이민준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박문옥 위원님께서 질문했던 그 내용에 중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 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거의 위기에 빠져 있는 그런 실정인데 경기를 보면 우리 전라남도에 머물 때는 우리 전라남도 경기가 완전히 코로나로 인해서 거의 정지된 거나 다름이 없을 정도로 느껴집니다마는 또 서울 쪽을 방문하게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나 광주는 서울의 현재 상황하고는 그래도 조금 낫다는 그런 생각이 들 때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나아서 소상공인들이든지 농업인들이든지 누구든지 간에 형편이 나아졌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전체가 어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체감지수가 좀더 낫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그래도 우리 전남이 인정이 아직은 사라지지 않고 또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크기 때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원 포인트 코로나 관련 회의를 하기 위해서 오늘 하루 일정이 열려 있는데 아까 우리 도지사께서 여러 가지 제안해 주셨던 내용도 살펴보면, 제가 제안서를 가져 오지 못했는데 우리가 정부에서 세우는 계획이 별도로 있는데 물론 도나 시군은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것이 현재 실정이기는 하지만 우리 전남도는 전남도에 맞는 코로나 정국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우리 전라남도는 확진자 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아직 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거기에 맞는 계획이 또 필요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상업하시는 분들이나 특히 농업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왜냐? 농업은 멈출 수가 없기 때문에 계속 씨는 뿌려야 되고 또 싹은 자라고 또 농산물은 성장하고 그러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이것을 내다 팔아야 되는데, 그래서 돈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모든 것이 중단된 상태이다 보니까, 학교고 뭐고 이것을 납품할 수 있는 그런 큰 시설도 거의 중단된 상태여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공급처가 없다. 그래서 결국은 울며 겨자 먹기로 농업인들은 애써서 농사를 지어놨던 농산물을 또 갈아엎고 또 새로운 씨를 뿌리는 그런 악순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굳이 질문해서 답변을 듣고자 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우리 전남도가 농촌의 실정을 현장에 가서 한번쯤은 느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야 거기에 맞는 또 다른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여기에 농업 관계자들은 답변할만한 국장님들이 안 계시기 때문에 질문드리는 것은 제가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우리 전남도가 다르다고 해서 농업에 관련된 실국이 거기에 우선적으로 나서고 거기에 관계되지 않는 실국은 예외로 봐서는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래야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거기에 맞는 계획을 우리 전남도가 세워서 진행시킬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아까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 질문하셨듯이 겨우 4000만 원을 세워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지원을 하자는 것인지, 이것 정말 의미 없는 소위 코끼리 비스켓이라고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형태로 도정을 해 나가시려고 하는지,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외국인, 아까 인구정책관님! 우리 현재 전라남도에 와 있는 외국인 주민 수가 어느 정도, 삼만 사천팔백 몇 명이라고 아까 브리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