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348회 [정례회] 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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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8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0년 11월 27일(금) 10시 0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소방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
2. 2020년도 제4회 소방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3.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4.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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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2021년도 소방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2. 2020년도 제4회 소방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8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348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으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함께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소방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제4회 소방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마재윤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재난에 맞서 도정발전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가운데 소방본부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과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사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본부는 재난현장 긴급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헌신하고 신뢰받는 명예로운 전남소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방본부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과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배부해 드린 사업별 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1년도 본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면 소방본부의 총 세입·세출예산은 2020년 본예산보다 578억 6100만 원이 증액된 3701억 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1쪽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은 총 8억 6300만 원이며 이 중 경상적 세외수입은 2억 300만 원으로 소방민원처리 수입증지 등 수수료 수입 6300만 원, 공공예금이자 이자수입 1억 4000만 원, 임시적 세외수입은 6억 6000만 원으로 과징금 및 과태료는 소방법규 위반자 과태료 등 1억 6000만 원, 불용품 매각대금 등 기타 수입 5억 원입니다.
지방교부세 수입은 2020년 본예산 대비 450억 2200만 원 증가한 소방안전교부세로 지난해 4월 1일자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른 인건비 등이며 총액은 655억 6500만 원입니다. 보조금은 2020년 본예산 대비 1억 7600만 원이 증가한 36억 5700만 원으로 이 중 국고보조금은 소방보조인력 운영비 등 13억 8700만 원, 구급차량 교체보강 사업비 등 기금 16억 2000만 원이며 회계 간 전입금은 2020년 본예산 대비 126억 6300만 원이 증액된 3000억 1800만 원으로 이 중 특별회계 전입금은 인건비 등 2544억 3800만 원, 지역자원시설세는 소방분 455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3쪽 세출예산입니다.
소방특별회계 세출안을 소관별로 살펴보면 소방본부가 3380억 7500만 원으로 2020년 본예산 대비 575억 5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18개 소방서는 320억 2800만 원으로 2020년 본예산 대비 3억 1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를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소방행정과는 3119억 4200만 원, 대응예방과는 34억 4100만 원, 구조구급과는 172억 7000만 원, 소방감사담당관은 1억 6900만 원, 소방교육과는 10억 7900만 원, 119종합상황실은 41억 7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목포소방서는 18억 6600만 원, 여수소방서는 20억 5300만 원, 순천소방서는 19억 6600만 원, 나주소방서는 13억 8900만 원, 광양소방서는 12억 1200만 원, 담양소방서는 14억 4400만 원, 고흥소방서는 14억 8200만 원, 보성소방서는 11억 2300만 원, 화순소방서는 22억 8800만 원, 장흥소방서는 11억 200만 원, 강진소방서는 31억 6700만 원, 해남소방서는 18억 800만 원, 영암소방서는 30억 2100만 원, 무안소방서는 11억 8100만 원, 영광소방서는 35억 3400만 원, 함평소방서는 11억 5900만 원, 장성소방서는 9억 5700만 원, 완도소방서는 12억 76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성질별로 구분하면 정책사업비는 소방 전체 예산의 24%인 888억 8300만 원으로 2020년 본예산 대비 96억 3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역을 보고드리면 노후 소방차량 교체·보강 111억 5000만 원, 장흥소방서 신축 62억 4300만 원, 진도소방서 신축 65억 7600만 원, 신안소방서 신축 65억 7600만 원, 소방항공대 격납고 신축 19억 900만 원, 다목적 헬기 신규 도입 92억 원, 백아지역대 신축 10억 8300만 원, 성전센터 신축 22억 100만 원, 신북센터 신축 19억 1400만 원, 홍농센터 신축 25억 9300만 원 등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소방예산의 75.9%인 2809억 9000만 원으로 그중 인력운영비는 2606억 원으로 2020년 본예산 대비 460억 82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기본경비는 203억 9000만 원으로 2020년 본예산 대비 19억 1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비비는 소방예산의 0.1%인 2억 3000만 원입니다.
이어서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사업별 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면 소방본부의 총 세입·세출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77억 9100만 원이 감액된 3142억 6700만 원입니다.
사업별 설명서 1쪽 세입예산입니다.
지방교부세 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21억 6300만 원이 감액된 소방안전교부세로 이는 낮아지는 흡연율로 인한 개별소비세 세수가 감소되어 소방안전교부세 인건비는 기정예산 대비 14억 1700만 원, 소방안전교부세 사업비는 기정예산 대비 7억 4600만 원이 감액 조정된 사항이며 총액은 529억 2400만 원입니다.
회계간 전입금은 기정예산 대비 56억 2800만 원이 감액된 2544억 1400만 원으로 감액사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해외연수비, 신규임용자 인건비, 각종 경연대회 등 행사성 경비 불용액입니다. 이 중 특별회계 전입금은 인건비 등 1963억 5800만 원, 지역자원시설세는 특정부동산분 등 580억 5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설명서 3쪽 세출예산입니다.
소방특별회계 세출안을 소관별로 살펴보면 소방본부가 2778억 11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79억 8500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이는 세출예산 이월액 최소화 방침에 따른 장흥소방서 건축비 62억 원이며 신규임용자 인건비 14억 원, 해외연수비 3억 등은 불용액입니다. 17개 소방서는 364억 5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9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를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소방행정과는 2499억 3900만 원, 대응예방과는 31억 8800만 원, 구조구급과는 156억 4100만 원, 소방감사담당관은 2억 400만 원, 소방교육과는 24억 800만 원, 119종합상황실은 64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목포소방서는 19억 4800만 원, 여수소방서는 22억 6700만 원, 순천소방서는 22억 9700만 원, 나주소방서는 15억 6800만 원, 광양소방서는 16억 4700만 원, 담양소방서는 35억 100만 원, 고흥소방서는 16억 2100만 원, 보성소방서는 38억 300만 원, 화순소방서는 17억 6900만 원, 장흥소방서는 5억 300만 원, 강진소방서는 25억 6000만 원, 해남소방서는 47억 900만 원, 영암소방서는 14억 2600만 원, 무안소방서는 14억 8500만 원, 영광소방서는 12억 5700만 원, 함평소방서는 30억 1700만 원, 장성소방서는 10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을 성질별로 구분하면 정책사업비는 전체 소방예산의 26.2%인 822억 91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1억 17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소방예산의 73.8%인 2318억 400만 원으로 그중 인력운영비는 2129억 2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5300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기본경비는 188억 8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6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소방본부 소관 2021년 본예산 및 2020년 제4회 추경예산안은 도내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방서 신축 등 꼭 필요사업비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오늘 심의과정에서 지적하신 사항은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위원님들께서 심의·의결해 주신 예산은 빈틈없이 밀도 있게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제출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21년 본예산 및 2020년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광건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임광건입니다.
소방본부 소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 등은 집행부에서 제안설명을 드렸으므로 세입예산 및 세출예산안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서 주요 내용에 대한 검토의견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1639쪽 고가사다리차 교체 등 소방장비 현대화 예산은 여수의 고성능 화학차 교체비 5억 4000만 원, 목포·해남의 고가사다리차 구입비 8억 원, 해남의 대형화학차 구입비 3억 6000만 원 등이 신규로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화학사고 및 고층 건물 화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산편성이라고 사료됩니다.
예산서 1642쪽 신규 소방서 신축 관련 예산입니다.
장흥소방서 신축에 62억 4000만 원, 진도·신안소방서 신축에 각각 65억 7600만 원, 소방항공대 격납고 증축 19억 9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본 사업추진 시 공사 안전관리대책에 만전을 기해야겠습니다.
예산서 1647쪽 모범공무원 산업시찰 관련 포상금 예산입니다.
모범공무원 산업시찰 포상과 관련하여 해당 모범공무원은 물론 배우자까지 포함하여 1800만 원이 계상되었으나 행정안전부 예규 제99호 및 2020년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포상금편에 따르면 모범공무원의 가족 등 공무원이 아닌 자 또는 동반자의 경비를 포상금으로 집행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어 집행기준에 맞는 포상금 집행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제4회 소방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증감내용으로는 실시설계 중인 장흥소방서 신축 사업비 62억 4200만 원, 신규임용자 급여 4억 4700만 원, 그다음에 국외연수비 2억 26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자동차 화재진압을 위해 17개 지역 소방서에 특수화재 방화담요 구입비 2억 400만 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소방본부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광건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재윤 본부장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사무감사도 아니고 사무감사에서 1년 동안 해온 것 논하지만 오늘 예산, 내년에 써야 할 예산 불요불급한 것이 있는가, 목표에 벗어난 것들이 있는가 이렇게 보거든요. 소방본부야 보니까 목표점이 워낙 명확하고 뚜렷하니까 우리 도민들의 안전과 건강, 재산 지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요. 제가 이렇게 물어보는 것은 때로는 감액하고자 하는 마음 때로는 증액시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물어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본예산 1647페이지 국외업무여비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본예산 녹색, 우리 거하고 색깔이 다르네요. 4600만 원 그것이 뭐예요?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중간·완성검사 그것이 무슨 국외업무여비로 되어 있어요. 내가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요.
우리가 지금 헬기가 2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1대가 노후화 돼서 국고보조 50%, 지방비 50% 해가지고 5 대 5로 해서 230억 짜리를 내년에 이탈리아제 AW139가 저희한테 들어옵니다. 그러면 헬기 1대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맞춰서 조종사라든가 정비사들이 현장에 가서 거기에서 시험비행을 해본다든가…….
오케이, 알았습니다. 이제 무슨 뜻인지 알았는데 그분들 출장여비구나!
예, 그렇습니다. 여비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소방헬기 중간·완성검사라고 하기에 뭔 헬기가 움직이는데 기름값을 갖다 경상비에 넣어야지 여기에다 기름값을 넣어놨다냐고 했더니 사람이 움직이구나, 알았습니다. 조종사가 움직이니까, 여기 인원이 움직이니까 맞네요, 사람이 움직이면 국외여비가. 혹시 국제화 여비에 선진소방제도 국외연수 2억 몇 분이나 가십니까?
저희들이 선진소방 국외연수에 가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몇 분 정도 가냐 이 말이에요, 몇 명. 그 나라하고 그 지역하고…….
현재 지금 유럽하고 미국 그쪽으로 80명 정도…….
2억 가지고 80명 가요?
1인 280만 원 정도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서 조정을 합니다.
미국 가더라도 최소한 하한선이 550정도 돼요, 유럽 쪽은 580정도 되고. 그러면 나머지 돈은요? 왜 그러냐면 너무 적어서 한 소리예요. 우리 일개 시군들도 사기진작을 위해서, 사기진작 아니에요? 외국이라고 하면 안 돼. 나가서 보면 요즘은 글로벌 시대니까 그냥 노는 것처럼 관광도 좋아요. 관광해도 배워서 와요. 우리 담양군 같은 경우만 해도 1억 8000이에요. 일개 광역시의 큰 조직인데 이런 부분은…….
금액이 적은 것 같습니다.
이것은 증액적인 어떤 견해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기진작이에요. 밑에 보니까 또 모범 구급대원 단기연수 1000만 원, 미국 EMS, EMS가 뭔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습과정…….
구급교육 받는 데입니다. 중앙에서 지침이 와서 각 시도별로 한두 명씩 이렇게 가서 구급교육을 미국 구급교육센터에 가서…….
이것은 내가 이해가 가요, 1500이니까 1명 미국 가서 하면 1500 되겠구나, 얼마 있겠구나 하는데 그래서 몇 명이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선진소방제도 국외연수가 몇 명인가 그런데 280이라면 이것은 잘못됐고 현실화시키세요, 현실화. 그래서 여기에서 한 2억 더 올리고 3억 올린다고 해서 우리 전남 예산이나 거기에 무슨 스크래치 갈 일도 없어. 대신 사기진작은 돼요. 그리고 본부장님 고생한 팀워크들 다섯이면 다섯, 여섯이면 여섯 갔다 와라. 대신 거기에다 너희 거 얼마 돈 보태서 가라, 그거 하지 마세요. 보내지 말지. 600만 원씩 한 사람씩 잡아서 미국 갔다 와라, 이런 식으로 해서 해줘야지 그것이 원활한 어떤 국외 거시기지 이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생각해 보셔서 이런 것을 좀 증액을 해야겠다 할 때는 추경 때라도, 이것은 지금 속기가 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당하게 위원으로서 하는 이야기에요.
하셔서 이 앞 번에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좀 올려서 운영을 해보니까 더 사기진작이 되구나, 그런 것을 스스로 감각적으로 한번 느껴보시라 이것이에요. 넘어갑시다. 아셨죠?
예, 잘 알겠습니다.
소방본부장이 별로 얼굴도 못생겼으니까 지천할 것이 많아야 하는데 별로 없어버려요. 그냥 의문 나서 물어봅니다. 소방교육과 1687페이지인데 한참 제가 보니까 강사수당 같은 것은 없어. 그러면 교육시킬 때 현재 인재들이 많으시니까 우리 서장님부터 시작해서 이런 분들이 나서서 교육을 시킨가요, 신규 소방관이나 이렇게 하는 분들?
저희 외래강사가 있고요, 내부강사가 있고 그럽니다.
나는 전부 내부강사로 보고 있는데 외부강사도 있어요?
예, 소방에 관련되는 과목은 저희 내부강사들이 하고 소방 외적인 것은 또 외래강사를 통해서도 하고 그렇습니다.
외래강사 지급비가 하나도 없기에 제가 물어본 것이에요.
강사수당 규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쪽의 운영경비에 들어있거나 경상비에 들어가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알았습니다. 지금 현재 뭐라고 하죠, 그냥 의용소방대 사무실 설치, 지금 1년에 몇 군데나 합니까?
이번에 5개소했고 내년에 6개소 할 예정입니다.
6개소요? 6000만 원씩 잡아져 있대요?
6000만 원이면 짓습니까?
저희들은 다다익선이죠. 다다익선인데 그 당시에 지사님하고 결재를 낼 때 6000만 원 정도로 해서 그때 220개소 결재를 냈기 때문에 그 결재한 내용대로 저희들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왜 딱 6000만 원으로 고정을 시켜버리지 마시고 예를 들어 도시권 같은 경우에는 나름대로 그 주변 환경하고 맞춰서 예쁘게 짓다 보면 최소한 억대가 넘어가요. 그냥 있는 건물에 리모델링한다 이렇게 하면 6000 정도 들어갈 것이고 이것을 능소능대하게 해 주시라는 거예요. 예산이 6000만 원이니까 여수에서 짓는다든지 순천에서 짓는다든지 거기는 한 1억 5000 들어가는데 6000만 원만 그러면 그 사업에 대한 목적의식은 없어져 버려요. 뭔 말인지 아십니까?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예산이 갖고 있는 한계성, 그 족쇄가 되어가지고 실질적으로 의용소방대의 사기진작과 나름대로 이것은 없어져 버려요. 목적의식은 소실되어 버리고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안 되게끔 하기 위해서 또 위원들하고 서로 의결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능소능대하게 어쩔 수 없이 많은 데는 2개를 한꺼번에 합해서 1억 2000이라든가 대신 추경에 다시 증액 요구를 해야겠죠, 그렇죠? 여섯 군데 잡았는데 다섯 군데 해버리면 한 군데는 또 만들어줘야 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현실에 맞게 움직여 주십사 이런 뜻이에요.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돈 없어요, 난닝구나 팔면 모를까. 휴게소 설치들이 됩니까? 이번에 센터 제가 짓는 데를 한번 가서 들여다보지는 않았습니다. 지나가면서 멀리서 이렇게 보는데 관심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센터 보면, 제가 담양소방서는 한 번씩 가보는데 담양경찰서 한번 구경하고 담양소방서 이 다음에 한번 가보십시오, 본부장님. 숙제예요, 1년 안에. 왜 그러느냐, 경찰서는 테니스장부터 시작해서 족구장해서 나름대로 부대시설이 소위 물리적인 행사를 하는 업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찌 됐든 근육을 써야 하고 그렇죠. 형사들도 건강해야 범인 체포하니까. 그런데 소방서 가서 보니까 너무 빈약하더라고요. 휴게소나 이런 부분은, 휴게소는 있어요. 체력에 관해서 할 수 있게끔, 움직일 수 있게끔. 미국 가보셨다면서요, 소방서. 저도 린우드시 가봤습니다. 참 잘해놨습니다, 소방서들이.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이고요. 사실 미국까지 갈 필요 없고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비교를 해봐도 전남소방이 사실 제일 뒤떨어져 있는 부분이 소방청사입니다. 소방청사이기 때문에 현재 짓고 있는 소방청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일단은 센터부터 포함해서 대부분이 디자인 공모방식을 먼저 합니다. 디자인 공모방식해서…….
(타이머를 바라보며) 나 많이 해버렸다고 0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여튼 충분히 내가 알아들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이 다음에 센터하실 때도 감안하십사 이렇게 이야기해요. 감액보다는 증액 쪽이 많이 되어 있는데, 이상입니다.
김기성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곡성 출신 이상철 위원입니다.
우리 수석전문위원께서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심사보고가 있었는데 예산서 1647쪽에 모범공무원의 산업시찰 관련 포상 예산이 있는데 이게 법규에 이렇게 가족들까지는 못 하는데 이거 모르고 편성한 것입니까, 아니면 방법이 있습니까?
제가 일단 보기에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이렇게 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게 있었어요?
예, 편성에는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집행에는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배우자가 집행에 가면 안 됩니다. 편성에는 이렇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편성을 이렇게 해놨는데 금년에 코로나 때문에 사실 모범공무원들이 못 갔어요. 전부 다 불용 처분하고 그래서 내년에는 금년에 못 간 모범공무원까지 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운영의 묘를 살려서 또 법에 어긋나지 않게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우리 본부장께서도 말씀이 계셨는데 예산서 1647쪽에도 국제화 여비가 있고, 그다음에 1664쪽에도 의용소방대 해외문화체험이 신규로 해서 한 8000만 원 정도 계상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내년까지도 코로나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요즘 백신 얘기, 치료제 얘기도 나와서 희망이 있습니다만 그런 상황을 봐서 꼭 필요한 연수가 아니면 하반기로 늦춰서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691쪽에 보면 사무관리비입니다.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구입비가 3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어요. 이것을 내가 쭉 보니까 2017년도에도 1000만 원, 2018년도에도 1000만 원, 2019년에 1500, 작년에는 3000, 이렇게 매년 백신프로그램 구입비가 들어가는데 이게 1년 단위로 이렇게 계속 구입하는 소모품적인 예산입니까?
그래요? 옛날에 보면 안철수 바이러스 민간인들한테는 그냥 주더라고요.
민간인들은 복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공직에서는 그것이 절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지되어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전부다 일일이 구입을 해서 하는데 이것이 복사도 할 수 있고 구입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회사하고 이렇게 계약을 할 때 어느 정도까지 주게 되면 그 이상은 사실 복사해도 된다, 그런 식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단가가 이렇게 살짝 높아갑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매년 하는데 1년 단위로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본 것입니다.
우리 소방관들 정말 우리 국민과 도민들을 위해서 희생하시고 봉사하시는데 예산 가지고 이렇게 삭감한다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고 혹여 우리 소방들관들의 후생이나 복지 부분에 예산요구를 했는데 혹시 누락된 것이나 아니면 이번에 예산요구를 했던 부분 꼭 필요한 부분이 빠진 부분이 있으면 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저희 예산실하고 원만히 협의는 되는데요, 항상 배고프죠.
이 시간이 끝나고 나서라도 혹시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철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김희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동 위원입니다.
제가 우리 소방관들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데 또 제가 예산상으로 검토를 해서 또 알아볼 것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서 위주로 하겠습니다.
1642쪽 상단에 문화재 정밀발굴조사 이것은 소방본부 이전하는데 지금 문화재가 발굴돼서 정밀발굴조사를 하기 위해서 지금 이 예산을 세운 거죠?
예, 그렇습니다. 현재 소방본부는 지난번에 발굴조사를 했는데요, 그다음에 소방본부 이외 1만 7000평 되는데 추가로 저희들이 건축물도 또 지어야 되고 체육시설도 조성해야 되고 그러는데 거기에 따라서 일단은 추가 발굴조사를 해야 됩니다.
최초 문화재가 발굴됐을 때가 언제죠?
그런데 왜 지금까지 있다가 이제 2021년도 예산에 발굴조사 용역비를 세웠는가 해서요.
2019년도 6월에 문화재 지표조사가 있고 표본조사가 있고 그러는데요, 지표조사에서 나왔네요, 문화재 건이. 그래서 2016년도, 2019년도, 2020년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소방서를 일시에 짓는 게 아니고 센터 짓다가 또 소방본부 짓다가 내년에 또 소방서 짓고 이렇게 연차적으로 짓다 보니까 그 부분만큼 또 문화재 발굴을 또 해야 돼요.
부지 전체를 발굴조사를 합니까?
부지 전체를?
그랬으면 건축물 지을 때든지 안 지을 때든지 간에 다 발굴조사를 했어야죠.
예, 당초에 그랬으면 되는데…….
예를 들면 2019년도에 했으면 2020년 예산에 바로 당초예산에 넣어서 조사를 했어야죠. 왜 지금까지 놔뒀다가 이러면 일이 늦어지잖아요.
그래서 장흥소방서는 지금 못 짓고 있습니까?
장흥소방서 금년에 해서 내년 12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다 섰고요. 장흥소방서 예산이 62억이 지금 서 있습니다.
2020년도 지난 예산에 서 있다가 그것 다시 삭감시키고 다시 세웠잖아요?
이 이유 때문에 못 했는지?
아니 이거 때문에 한 것은 아니고 설계하고 금년에 설계하는 과정이라든가 해서 좀 시간이 지체가 됐어요. 또 공모도 하고 그러니까…….
공모하실 때 우리 도에 자문기구가 있는데 그거 혹시 활용하셨습니까?
저희들은 자문기구보다는 별도로 디자인공모심사를 저희들이 합니다.
따로 하셨어요?
알겠습니다. 그 예산이 장흥 같은 경우는 작년에 완공이 됐어야 되잖아요, 실은. 추진이 됐어야죠.
작년 추경에 지금…….
추경에 세웠었습니까?
알았습니다. 예산은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워놓고 놔두면 뭐 합니까? 작년 같은 경우 그대로 그냥 다시 이월 안 시키고 삭감해 버렸더라고요.
이것은 예산실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지금 현재 이월이 많으니까 예산실에서 이월…….
그러니까 형식을 그렇게 해서 말 그대로 예산 그냥 편의주의로 했어요, 행정편의주의식으로.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다음에 조금만 하겠습니다. 많이는 안 하겠습니다.
1646쪽에요, 소방관계인 한마음 경진대회 이것은 우리 도내 의소대 행사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까?
예, 의소대하고 소방공무원들하고 같이 해년마다 해왔던 행사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8000을 세웠기에 다른 행사보다는 훨씬 돈이 많다, 지금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년 저희들이 의소대와 소방공무원들하고 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도지사님 모시고 이렇게 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1674쪽에 보면 또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있어요.
이 기술경연대회는 전국적으로 의용소방대원들이 4개 종목에 대해서 기술경연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훈련하면서 그동안에 닦아왔던 훈련을 기술경연대회에서 펼치는 거죠. 경연대회를 해서 거기에서 17개 소방서에서 잘한 소방서가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 소방관들이 하는 것입니까?
의소대원들이 합니다, 의소대원들이.
의소대원들이?
전국대회를 가는 거예요?
그러면 1664쪽에 의용소방대 지원 경비해서 재해보상 1800만 원이 있는데 이거 뭡니까?
의소대원들도 예전 같은 경우에는 의소대원들이 다쳤어도 거기에 따른 어떤 보상비가 안 나왔는데 법으로 이것을 만들어가지고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 조례에다 만들어가지고 의소대원들도 부상을 당하게 되면 병원비를 우리 도에서 지출해 달라 그런 내용입니다.
실질적으로 소방 활동을 하다 재해를 당했을 때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일까지는 안 시키죠?
그렇지는 않습니다. 도시에서는 위험한 일을 안 시키는데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도서지역이라든가 전담의용소방대도 있고 또 산불도 진화도 하고 하다 보면 거기서 구르기도 하고 현재까지 세 분의 재해보상 내역이 있습니다.
집행한 실적이 있어요?
그렇다면 돈으로는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 많이 발생하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가 2015년도에 248만 원 했고 2016년도에 30만 원, 2019년도에 55만 3000원 이런 식입니다.
그것만 집행됐어요?
집행 안 하면 더 좋죠.
그다음에 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4400만 원인데 시군 의용소방대는 시군당 지금 100만 원씩을 운영비로 지원하는데 도 의용소방대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도 의용소방대원은 전체적으로 현재 각 22개 시군 간부들이 모여서 하는 데가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입니다, 간부들이.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도 의용소방대 4400만 원에 비하면 시군 의용소방대 100만 원은 너무 적고 시군 의용소방대 100만 원으로 비교해서 보면 연합회는 많고 지금 그럽니다, 내 계산은. 그것이 너무 차이가 많아서…….
좀 그런 면이, 어떻게 보면 시군이 적은 거죠. 지금 도연합회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총괄 1만 100명, 1만 200명 정도를 여기에서 사무관리를 다 하거든요. 거기에서 출동수당 같은 것이라든가 그다음에 경연대회하면 경연대회의 서무 관계, 모든 서무를 여기서 다하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1678쪽에 소방헬기 외주정비, 아, 그거 말고 격납고 시설이 19억인가, 헬기가 지금 현재는 어떤 상태로 있습니까?
지금 2대 있고요.
어떻게 있어요?
지금 격납고 안에 딱 들어갈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격납고에 밀어서 넣습니까?
예, 격납고 안에 딱 들어갈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내년도에 들어올 헬기가 지금 현재 헬기보다 더 큽니다. 더 크다 보니까 헬기 격납고를 확장시킬 수밖에 없는 그런 관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격납고를 확장해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이 비용이 들어갑니다.
민간항공기들도 그렇게 격납고에 다 들어갑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에 닥터헬기 같은 경우에는 격납고에다 안 넣고 일반 야외에 해서 언론에 상당히 지적받은 사항이 있는데 저희 헬기들은 격납고에 들어가 있고 군대에 있는 모든 헬기도 다 격납고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비상시 출발하려면 그 격납고에서 나오는데 지연되고 그런 것은 없습니까?
격납고에서 나올 때까지는 끌고 와야죠. 끌고 오기 때문에 약간은 지연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지금 소방공무원들이 보험 들어가고 있죠?
그런데 이 속에 보니까 보험료는 없더라고요.
소방공무원들은 일반인들하고 똑같이 카드로 해서 본인 개인이 보험을 넣었으면 복지카드 금액이 좀 적고 본인이 보험을 넣었으면 복지카드가 좀 더 많이 나오고 본인이 보험을 좀 덜 넣었으면…….
내용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드는 것은 실손보험을 들죠?
예, 그렇죠. 본인들이 실손보험 들어있으면 복지카드, 본인이 신청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본부장님한테 지금 국가공무원으로 신분이 바뀌어졌잖아요. 정부에서 소방관들이 예를 들면 어느 어려운 일을 하고 그 위험에 당할 수 있는 그런 일하는 분들은 또 정해졌잖아요. 소방공무원이 다 그런 거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예를 들면 관창을 들고 하는 사람이라든지 방호복을 입고 안에 들어가서 인력을 구조한다든지 하는 그런 직책들이 따로 있잖아요?
저희들은 직렬이 구급하고 소방, 일반 현장 가는 거 하고 그다음에 토목도 있고 운전도 있고 그럴 수도 있는데 화재가 발생하게 하면 크게 보게 되면 구급은 구급 서비스 위주로 하고 나머지는 전부 다 현장에 들어간다고 봐도 됩니다. 주로 센터에 있는 사람들은 주로 가고 1단계, 2단계, 3단계 있고 그러는데 2단계 할 때는 전 직원들이 다 동원됩니다.
우리 소방공무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화재나 재해가 있을 때 대처하기 위해서 있듯이 보험도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보험제도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소방관 존재하는 것이나 보험제도 존재하는 것이나 똑같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소방관들에 대해서는 민간보험을 안 들어줬잖아요. 안 들어줬죠?
할증을 좀 했죠.
할증. 금액을 좀 올려서 받는 지금 암환자라든가 다른 환자도 금액을 좀 올려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방공무원들이 만약에 한다고 하면 할증을 내서 받는 위험직무이기 때문에 회사별로 약간씩 차이는 있는데…….
지금 제가 알기는 엊그제 11월에 롯데손해보험에서 let:hero 소방관보험이라는 보험 상품을 첫 출시를 했다고 했거든요.
전문보험이라고 거기에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소방관들 혜택주기 위한 보험을 자기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처음 출시했다고 하니까 정부에서 우리 소방관들에 대해서, 재해에 대비해서 소방관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소방관들도 위해를 당할 일을 생각해서 이 보험도 존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부에서 이거 건의를 해서…….
저희들이 국정감사라든가 예산하고 있는 거 항상 보고 있거든요.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지금 국가직화가 된 이후로 국회에서도 계속 이 문제 가지고 소방관 예산을 좀 더 많이 줘야 된다. 방금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이라든가 건강보험료라든가 또 사다리차 또 소방정 이런 거, 복지 이런 것을 다 해줘야, 그게 정부 내에서도 국회의원들께서 그쪽으로 힘이 쏠리고 있는데 기재부 쪽에서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논쟁이 되고 있더라고요.
돈 쥔 사람들 권한이 셉니다. 그러니까 하여간 소방관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도 재해 당해서 직접 재해를 당한 사람들은 당하지만 그것을 구조하기 위해서 생명을 구하는 데는 계산이 필요 없다고 소방관들이 그런다면서요. 그럴 정도인데 누구나 보면 그런 위기상황에서는 의협심도 나고 사명감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로 인해서 재해를 당하면 또 되겠습니까? 우리 소방관도 화재가 안 나면 더 좋고 또 보험회사 측에서도 아무 사고 없으면 더 좋아요. 그러니까 정부에 이것을 건의하셔가지고 위험에 직접 대면하는 소방관들한테는 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십사, 늘 건의를 하십시오. 늘 우는 애기 젖 주지 않습니까? 하십시오.
앞으로 차근차근 하면서 국가예산이 더 많이 투입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도록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희동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 벌교 출신 이동현 위원입니다.
제가 안건소위 들어오면서 전남소방에 대해서 내가 알아보고 사실은 들어왔거든요. 알아봤는데 우리 소방관들 정말 고생을 많이 한다. 그리고 예산도 넉넉지 않고, 정말 예산도 타이트하고 많은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뿌듯했다는 말씀드리면서 아무튼 전남 도민의 안전과 또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히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소방활동 인력부족 및 관서 신설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현 정부가 국정과제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소방공무원 2만 명을 확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2021년 현장 활동 부족인력 채용 및 관서 신설 운영인력 증원 계획과 일선 소방관서 배치 시기는 언제쯤 되는 것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공약한 사항에 의해서 전국적으로 2만 명을 2022년도까지 이렇게 하기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제가 보기에는 완벽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전남을 비롯해서 타 시도들이 공약대로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야가 소방력 기준에 의한 부족 인력이거든요. 소방력 기준에 의한 부족 인력이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현재 지금 소방관서가 증설되면서 그 인원도 지금 필요하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부족 인력 위주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왜 그러냐면 예산이 지금 국가에서 국가직화가 되면서 인건비를 상당히 많이 주고는 있어요, 당초보다도.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도 한 650억 정도 이렇게 소방안전교부세로 더 나오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지방에서는 그 인건비가 그래도 부족하다. 그래서 현재 지금 법에 계류 중에 있는데 점차적으로 40%에서 50%쯤 2023년까지 해서 50%, 전체 보면 70%에서 소방안전교부세가 이렇게 증액됩니다. 이렇게 늘어나면서 그때 돼야 어떻게 보면 현재 인력을 가지고 충분히 우리가 국가 인건비로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인원 문제만 가지고는 100%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청사문제는 소방안전교부세도 있지만 일반 전입금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2022년도까지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지금 소방서하고 센터하고 지역대가 이렇게 차근차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차질 없이 현재까지는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 인원이 총 몇 명입니까?
지금 정원은 4006명인데요, 현원은 335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력이 1500명이 지금 부족하거든요. 그렇죠? 부족한데 소방관서 신설이 또 4개소죠, 그렇죠?
그런데 직원이 많이 부족한데 운영하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겠습니까?
1500명이 현재 부족한 것이 아니고요, 600∼700명 정도가 현재 정원하고 현원 차이가 그렇게 나있고요. 그래서 현재 지금 그 인원은 코로나 때문에 신입교육을 하게 되면 보통 7∼8개월 걸리거든요. 신규 직원 교육을 하게 되면 7∼8개월 걸리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지금까지 교육을 못 시키고 11월 30일에 입교를 지금 160명 할 예정인데 이것도 갑자기 코로나로 인해서 사태 추이를 한번 보고 신규교육을 다시 시켜야 되는, 그렇기 때문에 계속 한 1년 정도는 이렇게 늦춰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 이 상황이 교육도 있고 코로나도 있고 그래서 그 인원은 교육인원하고 그다음에 명퇴하거나 퇴직자들 그 인원들이 부족한 것이 600명 정도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성의 지금 센터가 언제쯤 준공이 가능합니까?
보성 센터 내년 정도에나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금년에 도시계획이 안 돼서 당초 군에서는 된다고 했었는데 도시계획이 늦춰져서 내년 12월까지는 할 것 같습니다.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요, 질문이 중복된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희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던데 소방헬기 관련해서 우리 도에 헬기가 2대죠. 그렇죠?
1호기와 2호기 성능에는 별 지장은 없습니까, 아직?
기간은 2006년도 것도 있고 오래됐는데 그래서 이번에 신형 헬기로 국가에서 국고보조를 해서 20년 이상 되는 것은 신형 헬기로 해서 5 대 5 매칭사업으로 하게 됐는데 헬기라는 게 다른 거하고 달리 얼마만큼 비행시간 또 연도에 따라서 계속해서 어떻게 보면 수리를 합니다. 수리를 하다 보니까 만약에 수리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비행기가 추락의 위험도 있고 그래서 계속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비행하는 데 있어서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산 책자 1679쪽을 내가 보니까 소방헬기 보험료가 3대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1대분은 새로 구입한 헬기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5억짜리.
이게 지금 보면 신규 도입해야 할 일자가 2021년 10월로 되어 있는데 지금부터 이게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것입니까?
일단은 내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추경도 있고 그러는데…….
내년도 예산을 일단 여기서 세워야…….
그런 것이에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부장님께 한 가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소방관의 임무가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 여러 대원의 생명을 잃은 경우도 있죠. 그렇죠?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 전라남도 4000여 소방관의 가족을 위해서 현장 파악을 철저히 잘해서 앞으로는 재난구조 상황에서 이미 종료된 상황이라면 대원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재난상황 또 대처 매뉴얼을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마지막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방관들은 어떻게 보면 군인들보다도 저희들은 전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재현장, 구조현장 이럴 때 보면 전쟁입니다. 군인들보다 보면 더 전쟁현장에 많이 나가죠. 훨씬 더 셀 수 없이 많이 나가는데 그래도 수시로 안전이 어떻게 보면 생활화가 되어 있어요. 이것은 안전을 무슨 교육을 받거나 특별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그런 정도가 아니고 생활자체가 안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경례 구호도 안전입니다. 경례 구호도 안전이고 매일 이렇게 1일 교대 근무할 때도 일단은 모든 것이 안전을 기반으로 해서 장비라든가 여러 사항을, 위험사항 같은 거 다시 인수인계 해주고 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의 어떤 생활철칙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지난 구례 순직한 사건 그 대원이 정말 안쓰러워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동현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문행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화순 출신 문행주 위원입니다.
조금 생소한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우리 지금 소방 업무의 큰 관례상으로 보면 기본적으로는 화재진압 화재문제하고 그리고 각종 재해재난 아닙니까? 가끔 보면 이런 일까지 소방대가 해야 되나 그런 일들이 더러 있었어요, 가끔. 요즘에 각종 민생에서 벌어지는 곤란한 일들을 소방서에다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그런 뉘앙스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소방 업무상 출동을 해야 되는 사안과 아니면 이것은 소방 업무에 해당되는가 안 되는가에 대한 어떤 정무적인 판단 같은 것을 해야 될 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예산과는 관계없이 제가 묻는 것입니다만 그런 경우는 어떤 판단을 하고 누가 그런 것을 판단을 해서 업무지시를 하고 출동여부에 대한 결정을 합니까?
위원님 좋은 질문하셨는데요. 저희 법상에 소방역할이 딱 주어져 있죠. 일단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재, 그다음에 구조, 그다음에 구급, 그다음에 생활안전, 그다음에 대민지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화재·구조·구급은 당연히 나가야 되는 것이고 생활안전 일례로 벌집제거라든가 또 유해물질 예를 들면 멧돼지라든가 독사 같은 그게 나와 있을 때는 생활안전 차원에서 저희들이 반드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대민지원은 수해 현장이라든가 기타 다른 배수, 급수해야 되는 또 전기 단전 그런 사항 그런 사항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판단합니다. 그 판단의 여지는 다른 소방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안전도 사실은 이것도 너무 스펙트럼이 넓고 사실은 생활에 불안을 야기하는 요소는 뱀만 있겠어요? 벌만 있겠어요? 그런 것들이 너무 소방 업무에 진력해야 될 어떤 우리 소방관들의 업무를 지나치게 폭넓게 규정함으로써 오히려 본래적 기능을 분산시키고 약화시키는 그런 흠이 있지 않나 싶어서 차제에 업무에 대한 정확한 연찬을 통해서 이와 유사한 소방 업무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이런 생활 어떤 민원의 문제라든가 아까 대민업무는 별도의 어떤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청을 만든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 가끔 뉴스를 보다 보면 소방관들이 하는 게 참 별의별 것을 한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사회적인 추세인 것 같아요. 국민들의 요구사항이 갈수록 높아갑니다.
예, 맞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호응을 안 해주면 우리가 세금 내고 그랬는데 세금으로 해서 너희들이 움직이고 밥 먹고 사는데 안 해줄 수가 있느냐, 이런 국민들이 공무원 위에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웬만하면 소방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라면 저희들이 출동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어찌 보면 이게 민권의식이 높아진 것이고 커진 것이고…….
좀 나쁘게 말하면 국민들이 염치가 없을 때가 있죠? 가끔 이게 개인이 처리해야 될 생활상의 불편을 어떤 공적인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 전가시켜버리려고 하는 이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사실 요즘 반려견이라든가 이런 게 사실 제일 문제가 됩니다.
그쪽에서는 자식처럼 하거든요. 반려견이라든가 고양이, 다른 이상한 동물들 반려견처럼 하는데 소방에서 자식이기 때문에 이것을 해달라는 얘기죠. 아프면 병원에 이송해 달라. 전남에서는 사실 그런 게 많이 없는데 대도시로 갈수록 반려견이라든가 반려동물에 대해서 굉장히 애정이 강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그렇게 왔을 때 저희들이 일반 가축병원이라든가 또 그쪽에다 소개를 해주는데 야간 같은 경우는 조치할 수 있는 데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일이 많이 있죠.
하여튼 그런 문제로 우리가 일도양단으로 그렇다 아니라고 얘기하기는 곤란합니다만 이런 수요가 많아져서 갈수록 어떤 업무상 본질적 기능이 떨어진다. 그러면 그런 부분은 별도의 어찌 보면 대응조직을 만든다든가 저는 그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궁금한 거 물어보겠습니다.
1676쪽 보니까 특수재난 대테러 급량비, 대테러 교재 제작 및 구입, 대테러 첨단구조장비 유지관리, 제가 대테러라는 어떤 여기에 수식이 있어서 소방대가 대테러라는 것은 어떤 개인이나 집단이 물리적 위해를 가해서 공포를 조성하거나, 제가 나름 개념으로 그러한 상황들을 연출했을 때 이것을 물리적으로 제압하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소방관이 그런 현실에 부딪치고 그런 업무를 해야 되는 어떤 임무를 부여받고 있습니까?
흔히 얘기하게 되면 대테러라는 게 공항같은 데다 백신가루 같은 거 이런 것을 해놓고 나중에 폭파가 될 수 있는 그럴 때 경찰이 저희 소방대원들한테 협조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대테러에 관련된 물건들을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처리해야 되는, 조치해야 되는 그런 경향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장비는 일례를 든 것이고 이런 장비는 우리 특구단이 있거든요. 일반소방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특수구조단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 특수구조단에서 현재 32억 정도 그동안 이렇게 단계별로 해서 이것을 구입했어요. 그래서 금년에 이런 것이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그리고 이러한 장비는 저희 특수구조 필수장비가 있고 선택장비가 있고 그러는데 그 기준에 의해서 저희들이 구입을 한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본말이 전도된 느낌이 드는 것이 대테러 업무를 하는 당사자들이 이 기술을 배워서 해야지 이것을 본인들은 그 일만하고 소방서의 소방관들한테 협조를 구해서 그런 상황들에 개입을 시키는 것은 오히려 본말이 전도된 것 아닙니까, 이게?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테러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능력을 겸비해야 되고 필요하면 그것을 본인들이 배워서 이것을 하려고 해야지 소방관들이 이런 업무까지 개입하면 됩니까? 하여튼 이것은 조금 더 깊이 있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생소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소방동요경연대회가 있네요. 이것을 언제 합니까?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이것도 중앙에서 전국적으로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각 지역별로 예선전을 거쳐서 중앙 전국대회에 나가서 거기에서 경연대회를 해서 순위를 정하는, 그러면서 초등학생들한테 어떻게 보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홍보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무경, 부위원장 김길용과 사회교대)
저는 이제 21세기가 계몽의 시대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옛날의 전근대적인 사회나 농경사회에서 이런 개념도 없을 때 막 우리도 어렸을 때 불조심 포스터 그리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좀 시대적으로 요즘 초등학생들, 요즘 어린이들이나 요즘 청소년들이 동요경연대회에 대해서, BTS는 관심이 있지만 동요는 모르거든요. 요즘에는 동요 자체가 장르가 없어져 버렸어요, 우리 사회에 제가 보기에. 그래서 좀 시대적으로 이런 것은 콘텐츠 자체도 안 맞고 물론 그래서 제가 지적한 겁니다.
이것도 동요가 댄스 위주로 이렇게 가고 있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사회흐름 트렌드가 그렇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문행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영수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지금도 주말에 코로나 때문에 비상근무하시고 계십니까?
예, 저희들은 계속 어떻게 보면 비상근무입니다.
우리 일선 서도 또 동부권 같은 데 2단계까지 격상되어서 마찬가지죠?
1년 내내 비상근무에 또 화재나 구조에 고생이 많으신데…….
올 봄인가 상임위 활동에 가거도를 간 적이 있습니다. 가거도는 우리 소방관들이 근무하는 곳은 아니죠?
인구가 많이 살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이. 거기 갔을 때 주민들이 간절하게 원하는 게 의용소방대 사무실을 지어달라고 해서 아마 예산이 편성된 것 같아요. 다른 지역은 의용소방대 예산이 6000만 원인데 가거도 소방대 신축 공사비는 800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섬이나 도서지역이라 그런 것이죠?
예산의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자는 것은 아니고 그 지역의 주민들이 그 당시 저희들한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간절히 바라는 게 대부분 다 민간인들로 되어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인구는 600명밖에 살지는 않지만 태풍이나 이런 피해가 많아서 자기들 주민들 자체적으로 해결한 것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은 세워졌는데 하루라도 빨리 의용소방대 사무실이 신축이 될 수 있도록 집행에 좀 더 신경 써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강진의 김도연 서장님 오셨습니까?
(강진소방서장 김도연 집행부석에서,
예,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서장님 자주 못 뵀습니다마는 최근에 명퇴신청 하셨다는데 그동안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서 간단히 하나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지역에 지역대가 지금 몇 개 있습니까, 강진에?
(강진소방서장 김도연 집행부석에서,
6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6개 운영하고 있죠? 한 2∼3개 정도가 부족하죠?
(강진소방서장 김도연 집행부석에서,
세 군데 부족합니다.)
그런데 한 군데 정도가 지적사항이 있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신전면 지역대는 지금 운영을 안 하고 있죠?
(강진소방서장 김도연 집행부석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위원장님 죄송합니다마는 발언대에 나와 주셔서…….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신전의 지역대 같은 경우가 그 지역의 관광객들이나 그 지역의 주변을 보면 실질적으로 운영이 필요한 곳이죠?
예, 그렇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거기가 망호도 일부는 도암으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신전이 더 가깝습니다. 사초리라는 큰 지방항이 있고 주작산이라는 아주 유명한 명산이 있고 또 거기는 관광지인 해남 두륜산이랑 가깝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강진 이쪽으로 보면 관광객들이 거의 다 거쳐가는 곳입니다. 그리고 시골 같은 경우는 화재보다는 구급이 출동률이 더 많죠?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신전에 지역대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일선 서장님으로서 생각은 어떻습니까?
우선 도암면과 신전면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도암면에 구급차와 소방차 배치가 일단 되어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같이 신전면에 관광객도 많이 다녀가기도 하고 구급수요도 늘어나고 그래서 필요성은 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본부장님, 금방 서장님 답변 들으셨죠?
그런데 내년에 5개년 계획에도 신전지역대는 아마 신축이 없는 것으로 제가 봤습니다.
예, 없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여러 가지 예산을 보다 보니까 많이 부족하고 또 나름대로 예산에 맞춰서 잘 짜여지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여러 가지 여건 상황을 봐서 적어도 필요한 데는 5개년 계획에 넣어서 그 지역민들이나 또 그것을 즐겨 찾는 관광객들이나 그 지역의 변화의 사정을 봐서 지역대를 신축해야 된다고 보는데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부위원장 김길용, 위원장 최무경과 사회교대)
지역대라든가 센터라든가 소방서 설치가 소방력 기준이라는 그 지침이 있거든요. 지침에 의해서 인구수라든가 화재 출동건수 이런 것을 종합해서 판단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신전면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그 사항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탁 한번 드리고요.
또 예산서 1697쪽, 아까 잠깐 우리 이상철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같은데 보충질의 간단하게 하나만 드릴게요. 소방서 국내여비 비교 예산을 보니까 이게 정원에 대해서 국내여비 예산을 책정하게 되어 있죠?
그런데 정원은 몇 명인데 현 인원이 적을 때도 있고 또 정원에 비해서 현 인원이 더 많을 때도 있는데 형평성의 문제가 행정사무감사 기간 때도 이야기가 나왔던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정을 하실 것인지?
일단은 그 규정 자체가 우리뿐만 아니라 모든 소관 부서들이 정원으로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정원으로 하고 나중에 봐서 추경에 이것을 삭감할 데는 또 삭감하고 그다음에 또 부족하면 보충하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소방서별로 잘 살펴서 운영의 묘를 잘 살리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임종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임종기입니다.
오늘 제가 질의할 것은 소방관의 복지문제 그리고 소방장비 문제, 소방시설 문제를 얘기하려고 합니다. 우리 일전에 행감 때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의 역할과 근무 여건에 대해서 제가 말씀한 거 있어요. 그거 어떻게 반영되기로 하셨다면서요?
예, 그 뒤쪽에…….
그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지금 소방본부에 상황실이 있고 그 뒤쪽으로 해서 상황실장실이 되어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느 정도 제가 얘기했던 그 부분이 반영됐다고 이렇게 했어요. 더 구체적으로 말씀할 수 없습니까?
상황실장 2층 문제가, 상황실 안에서 일반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있으면 더 어려운 점이 있으면 상황실에 바로 더 빨리 알 수도 있고 또 관리감독 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이죠.
방화벽을 설치하기로 했다는 둥 그런 소리 못 들으셨습니까?
방화유리.
방화유리요? 상황실장하고요?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우리 소방관들의 복지문제와 관련해서 소방서의 식사 문제는 해결됐어요?
119안전센터 내지는 지구대에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식사문제 해결 방법이 있습니까?
가장 좋은 것은 공무직이라든가 무기계약직으로 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차릴 수 있는 직원들을 한 분씩 배치해 놓은 게 좋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공무직으로 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렇게 식사 제공해 주면 소방관들은 거기서 식사하고 그다음에 맞춰서 훈련할 때는 또 훈련하고 출동할 때는 출동하고 이게 좋은데 현실적으로 그게 좀 안 되니까 지금 소방서별로 해서 인원수에 맞춰서 지금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그렇게 각 소방서별로 배정을 했어요, 이번에.
그게 이 예산서에 반영이 됐습니까?
그래서 꼭 반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하신 것은 상당한 액수를, 충분한 액수를 얘기하신 것 같은데 우리는 그렇게 큰 액수는 안 되고…….
우리 시청공무원 시청에 식당이 있어요. 면사무소 근무하는 공무원들 면사무소 식당 없어요. 밖에서 사 먹으면 돼요. 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이 밖에 가서 외식할 수 있습니까?
안 되죠?
예, 출동해야죠.
그러면 그 여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게 지금 예산서에 들어있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쪽 식당은 다 되어 있죠. 예전에는 센터, 지역대에 식당도 없었는데 지금은 센터, 지역대 만들면 식당이 있어요.
아니 식당만 있으면 뭐 할 거냐고, 밥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웃을 게 아니라 일단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할 거 아니에요? 어떤 형태로든 제도가 아니면 바꿔서라도, 법을 만들어서라도…….
위원님, 저희들도 항상 가장 안타깝게 생각이 그것인데요, 일단은 식비수당으로 해서 법으로만 이야기한다고 하면 어디든 간에…….
n분의 1로 나누면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니, 수당이 나와요.
현재 법체계로 그것을 할 수 없다고 하지 마시고 현재 법체계를 갖고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활용을 하셔야 될 거고 아니면 법을 바꿔서라도 해야 할 거고 어떻습니까?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까지죠. 그냥 일선 서에다 균등하게 배분을 했어요. 균등하게 배분했는데 내년에는 균등하게 배분하지 않고 인원수별로 해야겠습니다.
그렇죠. 인원수, 그리고 지역여건에 따라 달라져야 할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섬 같은 경우는 또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해서 소방관들이 최소한의 행복추구권은 얘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는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그래야 일할 거 아니에요? 그런 예산이 이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 열심히 노력하겠고 위원님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소방장비 문제와 관련해서 예산안 1639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산취득비가 있어요. 1639쪽, 자산취득비 112억이에요.
사업보고서 63쪽 한번 보겠습니다. 소방장비 보강해서 이렇게 해놨어요. 제가 우리 수석전문위원 보고 자료를 보면서 우리 수석전문위원님은 여기에 계실 게 아니라 점집을 차려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을 했어요. 저는 아무리 봐도 이것을 보고 알 수가 없는데 우리 수석전문위원님은 어떻게 고성능 화학차가 여수로 가고 고가사다리가 목포, 해남으로 가고 이것을 어떻게 아셨을까 하고 아무리 봐도 저는 없는데 이게 우리 수석전문위원님이 어떻게 아셨죠?
자료를 우리 직원들이 서류는 서류고 궁금한 사항이 있고 그러면 가서 직접적으로 대면해서 자료 주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일일이 직접 대면하거나 자료요구를 하거나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요. 수석전문위원이 검토보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저는 공부 안 해야 되느냐고요?
위원님께서도 자료요구를 할 수가 있죠.
사업설명서가 있는데 자료요구를 또 별도로 해요? 그러면 각 위원들이 각각 자료요구를 해야 되는 겁니까?
사업설명서는 예산에 맞춰서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거고요.
제가 지금 묻는 말의 요지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아니요, 잘 알겠습니다.
사업설명서를 이렇게 써가지고, 예산안을 이렇게 써가지고 이게 예산안이라고 갖고 온 거냐 이 말이에요.
앞으로 좀 더 자세하게 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잖아요. 이것만 보고도 아, 예산은 이렇게 되어지는구나! 그래야 되는 거잖아요, 최소한의. 이게 무슨 사업설명서예요?
그래서 이거 한번 봐볼게요.
68쪽 다목적 소방헬기 신규 도입 있습니다. 제가 구차스럽게 막 지적 않고 싶어서 그러는데 이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이 숫자 맞습니까? 이게 230억이냐고요? 얼마죠?
총사업비 230억으로 나와 있는데요.
230억입니까?
다시 한번 봐요.
총사업비가 230억이고 2019년에 68억, 2020년도에 70억, 2021년도에 92억…….
총사업비 다시 한번 봐주실래요?
23억으로 오자가 난 것 같습니다.
이거 틀릴 수 있잖아요. 틀릴 수 있는 거예요. 자, 63쪽 한번 보실까요? 소방장비 총사업비가 얼마죠?
총사업비가 639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언제 사업비죠?
금년도 사업비죠.
금년도 사업비 아니잖아요? 금년도 사업비는 아까 112억이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 설명서잖아요. 설명서만 보면 누가 보더라도 알 수 있도록 기재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죠?
제가 틀리고 맞고를 잡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최소한 그렇잖아요. 다시 한번 볼게요.
68쪽에 보면 소방헬기 14명이 탈 수 있어요. 14명이 탈 수 있고 여기에 예를 들어서 물을 싣는다면 몇 톤까지 실을 수 있는 거죠?
물이 650ℓ 정도…….
그러면 무게 얼마 정도를, 이 소방헬기가 얼마 정도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까? 이송 가능한 무게?
650ℓ에다 1인당 한 70㎏ 정도 잡고 계산 한번 해보겠습니다. 990㎏ 정도…….
990㎏, 1톤이 안 됩니까?
예. 탑승자하고 물 무게하고…….
다해서 1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거의 그 정도로 이렇게 딱 정할 수는 없는 거고요, 거의 그 정도 수준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더 될 것 같아서 제가 묻는 거예요.
지금 도입되는 헬기를 말씀하십니까?
그것은 중형 헬기이기 때문에 그것은 650ℓ가 아니라 1400ℓ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집행부석을 보며) 헬기 무게가 7톤이라는 얘기죠? 헬기 무게가 7톤이랍니다.
이륙 중량 무게가 7톤이라는 소리가 끌어올릴 수 있는 게 7톤이라는 소리입니까?
(「기체 포함해서 모든…….」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기체 포함해서?
(「예.」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전체 헬기 무게를 얘기합니다.
그렇게 많이 못 끌어 올리네요?
원래 헬기가 그렇게까지 몇 톤 이렇게 그래서 물 무게가, 지금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소형헬기는 한 600ℓ 내지 650ℓ 되고요. 이것은 중형헬기이기 때문에 1400ℓ 되고 탑승자는 소형은 한 10명, 중형은 한 20명까지는 중형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물었냐면 1640 한번 봅시다. 예산안 1640쪽 한번 봅시다. 고가사다리 신규 2대 해놨어요. 고가사다리 이거 몇m짜리입니까?
53m짜리입니까?
지금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때 70m 그것을 원했던 거 아니에요?
위원님, 70m짜리는 전국에 사실 한 10대밖에 없어요.
우리 전남에 없잖아요.
금년 예산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요, 현재 지금 국회에서 아직 예산 통과가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하고 현재 우리 소방청하고 이것을 협상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것을 예산에 넣을 수는 없잖아요, 현재 국비가 내려올 수도 있는 사항인데.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은 전국에서 저희들을 제외하고 전남소방이 가장 어떻게 보면 고층빌딩이 없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두고 일단 국가에서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오나 그것을 봐가면서 하되 만일에 금년에도 안 된다고 그러면 2023년도에는 이렇게 70m 헬기를 도입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기에 보면 신규와 교체가 있어요. 교체라는 소리가 무슨 소리죠?
노후돼서 노후된 사다리차를 신형으로 이렇게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형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은 어떻습니까?
온비드라든가 통해서 매각해야죠.
누가 사가죠?
글쎄요, 그것은…….
용도폐기 아니에요, 한마디로? 교체 대상이 된다면 여기서 못 쓰는 것을 다른 데서 쓸 수가 없는 거 아니에요?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예요. 전라남도라는 광역적인 지역범위가 있잖아요. 그래서 소방장비를 실어 날릴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과연 실어 날릴 수 있는, 우리 중형 소방헬기로 실어 날릴 수 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굉장히 이게 효과적이고 어떤 진압에 있어서도 굉장히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게 가능할까요?
소방장비를 실어 날린다고요?
예, 헬기로.
그것은 위원님 내가 알기로는 군부대에서도 옛날에 람보에 나오는 헬기가 UH-1H 헬기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수송용 헬기인데 그것도 우리 소방차를 실어 나르지는 못합니다.
그것도?
현실적으로 가능하지가 않습니까?
어렵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예산안을 보면서 참 어디 소방서에 뭐 주고 어디 소방서에 뭐 주고 이게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건데 매년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 거 아닙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저희들이 노후 되면 10년 주기로 이렇게 교체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이것을 좀 어떻게 사고전환을 해서 그런 부분을 한 곳에 있다 하더라도 지역여건과 상관없이 이게 이송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드려본 소리예요. 그래서 아까 얼마를 들을 수 있느냐고 물었던 것이거든요.
나중에 위원님…….
전혀 현재 우리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까, 이게?
현재 있는 헬기로는 안 됩니다.
안 됩니까?
그래서 여쭤봤던 겁니다. 그래요. 아무튼 그렇잖아요? 우리가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진압하는 그것보다는 예방을 함으로써 훨씬 더 경제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거기에 치중돼야 될 우리이기 때문에 드려보는 겁니다. 예방차원에서 어떤 식이라면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이 없을까 이렇게 드려보는 것이고요.
저는 굉장히 유감인 게 개인 임종기가 아니라 전라남도 도민을 대표해서 여기 있는 임종기입니다. 개인 마재윤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가공무원으로서 전남소방을 총책임지고 있는 마재윤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이 자리에 올 정도 되면 그래도 한 번쯤 생각해 보시고 오셔야지 내가 누군데, 그러잖아요. 이게 돈 1원 한 푼이 헛군데로 쓰여져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관행적으로 쓰여져서도 안 되고, 우리 호남만의 나름의 뭔가를 특화할 수 있는 소방 이런 것이 있다면 그거 하라고 해서 지금 본부장님 앉혀 놓은 거 아니에요? 최소한의 그 생각쯤을 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제가 그렇게 물어도 230억 써놨는데 당신 왜 그래? 이거였잖아요? 왜 물을까 한 번쯤 생각하면 그게 달리 보이지 않겠어요? 왜냐하면 안전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희동 위원님, 우리 이동현 위원님 복지문제 얘기했잖아요. 최소한의 기본적인 복지조차도 안 되어 있으면서 생명을 담보로 일을 하라고요? 생명을 담보로 일할 상황까지 가지 않게끔 하자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기 자료집에 나와 있는 오탈자에 대해서는 못 본 것에 대해서 위원님께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사과말씀을 드리고요, 소방관 복지에 관한 문제는 어느 누구보다도 소방본부장이 가장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지방뿐만 아니라 중앙까지도 해서 어떻게 하면 전남소방의 복지라든가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따오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하고 또 집행부의 예산실하고 해서 소방관들 예산이 타 시도보다도 넉넉히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광주에서도 근무했고 전북에서도 근무했고 경기도에서도 사실 근무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소방청사 문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라남도가 가장 낙후되었습니다. 그 문제는 소방본부장 혼자만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집행하는, 어떻게 보면 견제하면서 어떻게 하면 안전문제라든가 복지문제를 소방관들에게 더 나은 차원의 예산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보면 그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 위원들이 실질적으로 못 도와줘서 문제지 여기서 위원님들이 예를 들어서 소방공무원들 예컨대 그 생각과 역행하는 위원들이 있습니까?
저는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그런 분들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내일은 오늘보다 좀 좋아지자는 거 아니에요?
위원님하고 저희들하고 소통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별도로 지금 전남소방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복지문제도 어떻게 적은 예산 가지고 어떻게 보면 전국 최저의 자립도 예산 가지고 안전문제에 대해서 하고 있는가를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별도로 설명을 드리라는 게 아니고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3조 2교대를 4조 2교대로 만든 것이 저라니까요. 그렇게 도와드리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는 거라고요. 식사 문제도 어떤 형태로든 해결하려고 지금 화두에 올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방법을 찾아서 내야 할 거 아니에요?
위원님 제가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잖아요. 같은 말이라도 다르잖아요, 말 ‘아’ 다르고 ‘어’ 다르고.
임종기 위원님 계속 더 하실 겁니까?
이상입니다.
임종기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임종기 위원님께서도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처우라든가 복리 쪽에 애정을 가지고 하는 것이니까 본부장님께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길용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김길용 위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우리 임종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이어서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면 집행부가 물론 저희 위원, 집행부 또 의회의 역할이 각각 다르죠? 하지만 때로는 같이 힘을 합쳐야 될 상황도 많은 거고 그런 부분에서 대표적인 사례가 저는 우리 위원회로만 보면 예산안 편성과정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원님들께서 예산심의 과정에서 여러 가지 검토 끝에 어떤 감액을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때로는 우리 집행부 소방본부가 본청과의 예산 협의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하고 소통을 해서 같이 노력을 한다면 더 많은 좋은 성과가 있을 거로 생각하고요. 아마 그런 취지에서도 임종기 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으셨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아마 본부장님도 그런 또 취지로 이렇게 답변하신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소통을 강화했으면 하고요. 제가 시간관계상 오늘 예산안 심의지만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이번 주에도 벌써 우리 광양제철소 폭발사고 또 여수 국가산단 발전업체 화재사고해서 안타까운 또 사망사고도 발생하고 해당 기업뿐만 아니고 정작 지금 불안에 떨고 또 고통 받는 건 우리 도민들 아닙니까?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다가오는 겨울 유독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해서 더욱더 이런 화재 발생 차단하는데, 예방하는 데 더욱더 제가 독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시간관계상 서면자료를 좀 요구할 부분은 예산안 1646페이지에 소방관계인 한마음 경진대회가 8000만 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세부내역 좀 자료를 주시고요. 선진소방제도 국외연수 2억 원 관련해서도 올해는 지금 못 갔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에 국외연수 현황 부분하고 내년도 계획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예산안 1649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관리 분야인데요, 소방공무원 행정배상 책임보험이 있죠?
1만 6000원, 4008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내년도부터 소방본부는 별도 상품에 가입을 하는 거 아닙니까?
예산을 저희들이 가져온 거죠. 일단 도에서 하는 것을 저희들이 가져오고…….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게 우리 소방본부는 1명 기준으로 1만 6000원인데 우리 도청의 행정종합배상공제는 2만 6000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1만 원 정도가 더 이렇게 차이가 나고 지금 우리 소방본부 행정배상 책임보험에는 소송비용이나 손해배상도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책임보험은 저희들이 업무수행 중 저희들 과실로 인했을 때 예를 들면 저희들이 화재 현장이라든가 구조구급현장에 저희 차를 가지고 가다가 주변에 있는 차량을 흠집 냈다든가 그럴 경우에 그 차량이 불법 주정차면 괜찮은데 일반 정상적인 차량인데 저희들이 빨리 신속하게 출동하기 위해서 한 거예요. 그러면 그럴 경우에는 배상을 해줘야 됩니다.
그것은 아는데 그 배상의 범위가 도청은 보니까 소송비용 또 손해배상이 있더라고요. 소방본부도 마찬가지입니까?
이것은 담당…….
잠시만요. 그러면 위원장님 자세한 답변을 위해서 소방행정과장의 답변을 듣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님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행정과장 윤강열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이 방금 질의한 내용은 아시죠?
그래서 이게 왜, 물론 소방이 특수직이지만 도청은 오히려 행정이 주로 많은데 보험료가 2만 6000원 정도고 소방본부는 1만 6000원이기에 혹시 이 차이를 아신가요?
저희들이 배상금하고 소송비용이 다 들어가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소방공무원이 한 6만 5000여 명이 넘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할 때 인원수에 따라서 보험금이 낮아지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내용은 제가 또 차후에 예결위에서도 한번 확인해봐야 되겠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지금 다른 일반 광역시도 공무원들도 보니까 지방행정공제조합인가 여기에 가입을 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이해는 안 되는데, 그리고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우리 소방감사담당관실 1684페이지에 보시면 또 소방활동 손실보상금이 2000만 원으로 따로 책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일단 과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소방감사담당관님!
위원장님 좀 답변대로…….
감사관님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청렴팀장 김석운입니다.
담당관님, 소방활동 손실보상금 2000만 원은 어떤 용도입니까?
저희들 소방대가 출동해서 적법하게 소방 활동을 하다가 그로 인해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 저희들이 인적·물적 보상으로 할 금액이 지금 예산에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그게 행정배상책임보험하고 동일한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그게 중복 이 지원되는 건가요?
지금 질문하신 그 부분은 직원들에 대한 것이고요, 이것은 적법하게 저희들이 출동하다가 민간에 대해서 손해를 발생시켰을 때 배상하는 보험입니다.
그런데 본부장님 답변하고 똑같은 거 같아요. 일단 감사담당관님 답변은 됐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마이크 끄고 가십시오.
이것은 배상하고 보상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가지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 도청공무원하고 1명 기준으로 많은 차이가 나고 또 소방활동 손실보상금이 따로 2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기에 제가 그것을 질의했고요.
그다음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한 가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소방헬기 보험료 관련해서 본부장님께서 내년도에 도입 예정이라고 하시고 또 사업별 설명서에 내년 12월로 도입 예정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험료는 내년 1년을 기준으로 해서 5억 원을 지금 반영을 해서 본 위원은 이것이 부적절하다. 왜냐하면 12월에 도입을 하게 된다면 12월치 분에 대해서만 예산편성을 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거의 대부분의 보험료 자체가 불용처리 될 확률이 너무나도 높은 사항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감액을, 재산정을 해서 필요한 만큼만 반영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잠깐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예, 답변해 주십시오.
그 보험은 사실 저희들이 주관하는 게 아니고요, 소방청에서 주관합니다. 그리고 헬기가 2012년도로 하는 것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사실 유럽이 상당히 지금 코로나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초에 상반기 때나 빨리 사실 와야 되는데 혹시나 못 올까 해서 기간을 상당히 늦춰놓은 것입니다, 사실 그 기간은. 항상 기간이 유동적이에요. 그래서 지금으로 해도 바로 최근에 알아본 바로는 9월까지는 올 수 있다, 그렇게 지금 거기에서 얘기가 나왔거든요. 만약에 백신이 하게 된다면 조금 더 빨리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유동적이고 또 소방청에서 전국에 있는 헬기를 한꺼번에 가입을 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되다가 나중에 예산이 남으면 저희들이 추경 때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동적이기 때문에.
본 위원 생각으로는 답변을 역으로 생각하면 어찌됐든 최소 지금 6개월 이상은 저는 도입을 하는데 상반기에는 안 될 것으로 지금 이해가 됩니다, 답변하시는 게. 그러면 6개월 치만 반영을 하고 차후에 상황을 봐서 추경 때 2억 5000을 한다든지 그런데 문제는 지금 소방청에서 이것을 주관한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더라도 이것은 저희가 소방청에서 지원받은 금액이 아니고 우리 도의 예산으로, 소방본부 예산으로 이것을 편성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답변은 제가 이해가 됐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길용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부장님 제가 짧게 몇 마디만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보면 3개 실국이 있는데 특히 소방본부에 애정이 많이 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소방직들의 처우라든가 복지라든가 그런 부분에 상당히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아시기 바라고…….
예,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본부장님이 아시다시피 올해는 정말 코로나19라든가 수해, 그다음에 순직 이런 것이 다 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소방의 날 때 말씀하셨다시피 얼마나 안타까우면 ‘살아서 돌아오라’는 그런 멘트도 했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 전체적으로 소방공무원분들이 다 인식해가지고 본인 생명이 정말 중요하고 내가 살아야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더 많은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본 위원도 구조대원들한테 월 5만 원 정도의 체력 증진할 수 있는 것도 좀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예산은 안 올라왔는데 그것은 제가 우리 상임위하고 얘기해서 증액을 하든지 1년에 해봤자 1억 9600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316명에 대해서.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아무튼 본부장님께서도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소통도 자주 하시고 궁금한 것도 이렇게 여쭤보고 또 도와달라고 하는 것도 도와달라고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이 시간이 끝나면 소방본부를 떠나시는 분이 제가 알기로는 세 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호명하면 한번 일어나 보시기 바랍니다.
정대원 보성소방서장님, 송태현 광양소방서장님, 최병관 장흥소방서장님 아마 이분들이 명예롭게 오는 12월부로 명퇴를 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고 박수 한번 쳐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앉으셔도 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소방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과 2020년도 제4회 소방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의결은 잠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계수조정을 거쳐 일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 퇴장)
(12시 03분)

3.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김길용 부위원장을 계수조정소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은 저를 제외한 나머지 위원님으로 구성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는 김길용 위원님을 비롯한 오늘 회의에 참석하신 전 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3시 10분 계속개의)

4.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김길용 위원장님 나오셔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길 용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김길용 위원입니다.
소위원회에 상정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첫째, 제출된 예산안의 형평성·필요성 여부, 둘째, 낭비성·선심성 예산의 편성 여부, 셋째, 산출근거의 정확성, 중복 과다 계상 여부 등에 대해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은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도민안전실, 건설교통국, 소방본부 소관 2021년도 세입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은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민안전실과 소방본부는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 건설교통국 증감 내역을 말씀드리면 2021년도 본예산에 한옥건축박람회 개최행사비 2억 원, 민간전문가 활동수당, 총괄건축가 수당 1600만 원, 무안국제공항 이용 아이디어 공모전 5000만 원을 삭감하고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영산강 강변도로 준공기념 행사비 2000만 원을 삭감하고 나머지는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님 여러분!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간담회를 거쳐 여러 위원님들과 최종 협의한 사항인 만큼 보고드린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김길용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김길용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 심사보고 한 대로 안전소방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삭감된 부분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삭감조서와 같이,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8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1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소방본부>
본부장 마재윤
소방행정과장 윤강열
대응예방과장 박상래
구조구급과장 문병운
소방교육과장 박의승
119종합상황실장 조제춘
소방청렴팀장 김석운
<시군 소방서>
목포소방서장 남정열
여수소방서장 김창수
순천소방서장 하수철
나주소방서장 최형호
광양소방서장 송태현
담양소방서장 최현경
보성소방서장 정대원
해남소방서장 구천회
영암소방서장 임동현
영광소방서장 이달승
화순소방서장 김용호
강진소방서장 김도연
무안소방서장 박원국
고흥소방서장 박상진
함평소방서장 김재승
장성소방서장 구동욱
장흥소방서장 최병관
<도민안전실>
실장 안병옥
<건설교통국>
지역계획과장 이상훈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임광건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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