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3회 [임시회] 개원식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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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원식
일시 : 2022년 7월 6일(수) 14시 30분
제363회 전라남도의회(임시회) 개원식순
1. 개식
2. 국민의례
3. 의원선서
4. 개원사
5. 축사
6.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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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32분 개식)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처 총무팀장 김해기입니다.
시작에 앞서 몇 가지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휴대폰은 진동모드로 전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사 진행순서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사 진행은 국민의례, 의원선서, 의장님의 개원사, 도지사님과 교육감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책상에 준비된 선서문을 활용하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대표로 선서문 전체 내용을 낭독하시지만 의원님들은 제일 앞부분의 ‘선서’와 마지막 부분의 ‘전라남도의회 의원 성명’만 낭독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선서’는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서 제창하시고 ‘전라남도의회 의원 성명’은 의장님과 함께 낭독하시어 같이 끝나야 합니다.
다음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해남·완도·진도 출신 윤재갑 국회의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이완식 제6대 의회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제8대 의회 김종철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지금 오고 계십니다.」하는 사람 있음)
제8대 박인환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제9대 의회 이호균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제11대 이용재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유관기관장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황정호 광남일보 사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김범환 YTN 호남본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임광호 전남관광협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박수)
이밖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마는 시간 관계상 소개해 드리지 못한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원식 폐식 이후에는 의회 2층 현관에서 의원님들과 도지사님, 교육감님과 함께 기념 촬영이 있으며 이후 2층 초의실에서 다과회를 진행하오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자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의원님께서는 그대로 서 계시고 내빈 여러분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내빈 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장님께서 ‘선서’라고 하면 의원님께서도 ‘선서’라는 제창과 함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도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도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7월 6일
전라남도의회 의원
서동욱 김태균 전경선 최선국
조옥현 박문옥 최정훈 이광일
서대현 강문성 최무경 최병용
주종섭 정영균 한춘옥 김정희
김진남 신민호 한숙경 김정이
김호진 최명수 이재태 임형석
강정일 박경미 박종원 이규현
진호건 이현창 송형곤 박선준
김재철 이동현 임지락 류기준
박형대 윤명희 차영수 김성일
박성재 신승철 손남일 정길수
나광국 모정환 박원종 오미화
정 철 김회식 이 철 신의준
김인정 김문수 최미숙 박현숙
최동익 장은영 김주웅 전서현
김미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착석)
방청석 방문자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개원식에 서동욱 의장님의 지역구에서 정영식 님 외 스물두 분이 방청석에 오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다음은 서동욱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김영록 도지사님과 김대중 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국정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윤재갑 국회의원님과 이완식 전라남도 의정회장님, 김종철·박인환·이호균·이용재 전 의장님과 유관기관 사회단체장님을 비롯한 여러 내빈 여러분!
바쁘신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제12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순천 출신 서동욱입니다.
먼저,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도의회 의장으로서 의원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하고 이를 전남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소통하는 의정, 미래를 여는 전라남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제12대 전라남도의회가 개원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앞서 우리 예순한 분 의원님 모두가 했던 선서는 200만 도민 여러분께 엄숙한 마음으로 드리는 첫 약속이자 충실한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굳은 다짐입니다.
앞으로 4년간 우리가 가진 모든 힘과 지혜를 다해서 일하는 의회, 따뜻한 의회, 희망찬 의회로서 도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1991년 부활한 지방자치는 지방의회와 지방정부를 통해서 자치 능력과 자립 역량을 꾸준히 성장시켜왔습니다.
지난 2020년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됨에 따라서 올해부터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할 정책지원관이 임용되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랜 염원이었던 독립성과 전문성이 확대된 만큼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도민의 뜻을 올바르게 도정에 접목시켜 전남의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시대적 부름으로 이 의사당에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선거과정에서 도민들께 제시한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 제12대 전라남도의회는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도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습니다.
늘 스스로를 낮추고 더욱 부지런히 연구하는 의회의 모습으로 내 삶과 내 이웃의 삶이 한 단계씩 더 나아지는 이상적인 지방자치시대를 열겠습니다.
중앙정부에 의지하는 의존적 자치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 전남만의 가치와 경쟁력을 전남 스스로 키워나갈 수 있는 성숙한 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김영록 도지사님과 김대중 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도민 여러분의 신뢰와 기대 속에 민선 8기 전남도정과 교육행정의 최고책임자로 당선되신 도지사님과 교육감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김영록 도지사님께서는 4년 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활짝 열어 주시고 김대중 교육감님께서도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 도의회는 앞으로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해서 도민의 편에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정의 균형을 잡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때로는 과감한 비판과 함께 창의적인 대안 제시로 민생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전남도정과 교육행정에 크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앞서 의원선서를 통해 밝힌 도민의 권익신장, 복리증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개원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면서 우리 의회를 향한 도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다음은 김영록 도지사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박수)
존경하는 서동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200만 도민의 축복과 기대 속에서 출범하는 제12대 전라남도의회의 역사적 개원을 도민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으신 모든 의원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개원하는 제12대 도의회가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을 앞에서 선도하는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위대한 전남 행복시대를 위하여 제12대 전반기 도의회를 이끌어 가실 서동욱 의장님과 김태균 제1부의장님, 전경선 제2부의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차영수 의회운영위원장님, 신민호 기획행정위원장님,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장님,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장님, 이동현 안전건설소방위원장님,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님, 조옥현 교육위원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자리를 빛내주신 제6대 이완식 의장님을 비롯한 역대 의장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의 든든한 동반자이신 의원님들과 함께 민선 8기 도정을 이끌어갈 도지사로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을 하며, 오늘 따뜻하게 맞아 주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올해부터 시행되어서 주민에 의한 자치권은 더욱 확대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그 역할과 기능 또한 커질 것입니다. 그만큼 도의회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와 관심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역대 도의회는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도정에 반영을 하면서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헌신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제11대 도의회에서는 한국에너지공대특별법과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에 앞장서 왔으며 전국 최초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조례 제정 등 전남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도의회와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금은 역사적인 대전환의 시대입니다.
디지털 대전환, 에너지 대전환, 문화 대전환이 시작되었으며 정치·행정도 대전환의 거대한 물결을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앞에는 수많은 변화와 도전이 놓여 있습니다.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온 호남인의 저력을 바탕으로 대전환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합니다. 전남이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의 중심에 우뚝서야 합니다.
이러한 위대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의회와 집행부라는 2개의 톱니바퀴가 매끄럽게 잘 물려서 협조하면서 돌아가야 합니다.
저는 의원님들의 정책 고견은 물론 견제와 감시에 따른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항상 귀기울이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말씀을 곧 도민의 목소리로 알고 존중하고 경청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회가 도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서동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의원님들과 동행하는 앞으로의 4년은 전남이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도약과 대전환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의원님들과 함께 전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시대, 세계 일류와 경쟁하는 더 위대한 전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의원님들과 함께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제12대 도의회의 힘찬 출발을 거듭 축하를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늘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어서 김대중 교육감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박수)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입니다.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을 모든 전남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2년간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가실 서동욱 의장님과 김태균·전경선 부의장님 그리고 조옥현 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일곱 분의 상임위원장님들께도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함께해 주신 김영록 지사님, 윤재갑 국회의원님 그리고 이완식·김종철 전 의장님을 비롯한 전 원로 의장님들 그리고 내빈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전남교육의 대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민 직선 4기 전남교육은 지난 12년간 키워온 진보교육의 가치와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하고 잘못된 부분은 혁신하여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도민들께서 내린 준엄한 명령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명령을 받들어 소중한 전남의 아이들을 위해 교육의 바탕을 탄탄하게 다지며 미래를 함께 여는데 신명을 다 바치겠습니다.
올해로 지방의회가 부활된 지 31년, 주민직선 교육자치가 시작된 지 12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주민의 삶의 질은 크게 향상되었고 민주주의도 반석위에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성과를 누릴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문명사적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고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대한민국 대부분의 지역이 지역소멸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전남도 그중에서 가장 심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현재 직업의 60%가 사라진다는 미래의 아이들이 딛고 설 자리는 어디인지 예측하기조차 힘듭니다. 지역소멸로부터 벗어나고 아이들에게 희망의 미래를 주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맡겨진 소임이자 우리가 전남교육 대전환을 이루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은 전남형 교육자치 그리고 미래교육이라는 두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추진될 것입니다. 전남형 교육자치는 전남의 아이들이 전남에서 배우고 전남에서 일하게 하는 상생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지자체와 협력해 전력산업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해 일자리와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미래교육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입니다.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키워주는 창의교육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질문이 가득한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의 희망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이는 교육감인 저와 전남교육청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모두의 참여와 협력, 연대의 교육공동체 속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민·관·산·학이 함께 협력하고 머리를 맞대야만 전남교육 대전환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와 전라남도 그리고 전남교육청의 협력과 소통이 절실합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전남교육이 희망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힘으로 전남교육 대전환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특별히 존경하는 서동욱 의장님께서 당부해 주신 말씀을 잘 새기겠습니다.
제12대 전라남도의회의 힘찬 첫걸음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의원님들의 앞날에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7월 6일
전라남도교육감 김대중
(박수)
이상으로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 58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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