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4회 [임시회] 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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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2년 7월 22일(금) 10시 0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제1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추경예산안
2. 2022년도 제1회 국제협력관 소관 추경예산안
3. 2022년도 제1회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추경예산안
4. 2022년도 제1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추경예산안
5. 2022년도 제1회 전략산업국 소관 추경예산안
6. 2022년도 제1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추경예산안
7.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8. 2022년도 제1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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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1. 2022년도 제1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추경예산안(도지사 제출)

2. 2022년도 제1회 국제협력관 소관 추경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4회 임시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최근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물가상승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화를 위한 긴급 추경예산을 심사하고자 이렇게 자리하였습니다.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의회에 제출한 예산인 만큼 위원님께서는 예산심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제1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제1회 국제협력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 심사 시 불요불급한 곳에 예산이 편성된 사례가 있는지, 비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 주시고 집행부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 계신 위원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에너지산업국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위원님들의 성원을 부탁드리며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2년 본예산 편성 이후에 국비 보조금과 배당금 수입 등을 세입예산에 반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국비사업 반영분과 함께 주요사업 추진 예산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02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은 기정예산 41억 5100만 원보다 101억 8700만 원이 증액된 143억 3800만 원입니다. 주요내역 중 세외수입은 한국가스공사 주주배당금 8억 4400만 원을 신규 계상했고 보조금 수입은 마을 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8억 원, 전선로 지중화사업 32억 5500만 원,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 19억 80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은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 19억 8000만 원,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5억 원을 신규 및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290억 4300만 원보다 116억 1200만 원을 증액한 406억 55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에너지신산업과는 기정예산보다 60억 3800만 원을 증액한 230억 1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내역은 전력기자재 디지털 전환 기반구축 2억 7500만 원, 전선로 지중화 사업 32억 5500만 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 지원 1억 50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산학융합촉진 지원사업 45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해상풍력산업과는 기정예산보다 54억 3000만 원을 증액한 70억 3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내역은 해상풍력 항만운송 인프라 통합관제 구축 관련 사업비 40억 5000만 원 등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전남형 상생일자리 및 해상풍력 홍보 1억 원 등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에너지공대지원과는 기정예산보다 1억 4500만 원을 증액한 106억 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내역은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동영상 제작 3000만 원,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후보부지 지질·소음·진동조사 용역 9500만 원 등을 신규 및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특별회계 예산안은 기정예산 67억 2000만 원보다 5억 5600만 원이 증액된 72억 7600만 원입니다.
세입내역은 2021년도 지역자원시설세 순세계잉여금 200만 원, 2021년도 지역자원시설세 전입금 5억 54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계상했고 세출내역은 지역자원시설세 조정교부금 4억 300만 원, 마을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3000만 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지원 1억 2200만 원 등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우리 도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해상풍력 지원 및 대형연구시설 유치에 필수적인 예산 중심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경예산안 심의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적극 검토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에너지산업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쪽입니다.
2022년도 제1회 에너지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예산은 107억 4300만 원, 세출예산은 121억 6800만 원이 증액된 예산안입니다. 이 중 일반회계 예산은 세입이 101억 8700만 원, 세출이 116억 1200만 원 증액되었으며 특별회계 예산은 세입과 세출이 각각 5억 56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한국가스공사 주주배당금 8억 4400만 원, 보조금 수입으로 전선로 지중화 사업 등 7개 사업 68억 6300만 원 계상하였으며 순세계잉여금으로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선정에 따른 2021년 사업비가 본예산 확정 후 교부됨에 따라 19억 8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고 특별회계 전입금으로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5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3000만 원 이상 신규 반영사업은 15건 100억 8900만 원입니다. 이를 사업별로 보면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8억 원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소형 LPG탱크를 설치하여 취약계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국비지원 사업대상지 확정이 2022년 1월 완료되었으며 전선로 지중화 사업 32억 5500만 원도 마찬가지로 국비지원 확정 통보가 2022년 3월에 이루어지면서 각각 추경에 편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 40억 5000만 원은 목포 신항에 해상풍력 야적 조립지원 인프라 및 통합관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비 및 도비 매칭분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후보부지 지질조사, 소음·진동조사 용역 9500만 원은 금년 하반기로 예정된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공모를 위해 부지 안전성 관련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신규 편성한 사업들은 사업추진 기간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추경 예산에 확보한 사업비의 이월을 당연시하거나 불용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6쪽입니다. 다음으로 기정예산보다 3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다음 장 표와 같이 5개 사업이고 14억 27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전남 에너지 신산업 상용화 프로젝트는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전입금 중 5억 원을 녹색에너지연구원으로 출연하여 도내 에너지기업 R&D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6월 출연동의를 한 바 있습니다.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본예산 확정 후 올해 1월에 국비지원액이 확정 통보됨에 따라 이번 추경예산에 계상한 것으로 보이며 전남형 상생일자리 및 해상풍력 홍보는 사무관리비 1억 원이 증액되었는데 해상풍력사업의 성패가 주민 수용성에 달려 있는 만큼 적극적인 언론 홍보를 통한 사업 저변확대와 도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으로 기정예산액보다 감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1개 사업으로 45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산학융합촉진 지원사업은 2022년 국비가 감액됨에 따라 도비 매칭분을 감액 편성한 것으로 보이며 국비 감액사유에 대한 집행부서의 보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인 특정자원분·특정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를 살펴보겠습니다.
2021년 지역자원시설세 순계잉여금 및 전입금 5억 5600만 원을 세입으로 신규 및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시군 교부금과 도시가스 보급 및 농어촌 마을단위 LPG 배관망 사업으로 5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화력발전에 따른 과세세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 특별회계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탄소중립, 친환경 기조에 따라 세입이 지속적으로 줄어들 우려가 있어 회계운영에 관한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현곤 국제협력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관 신현곤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7월 20일 업무보고를 이어 오늘 제1회 추가경정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국제협력관실에서는 해외정부 등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 제품 및 농수산식품의 수출을 증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교류지역 다변화와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도민과 함께 세계로 소통하기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국제협력관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1억 5800만 원으로 자체보조금 반환수입 400만 원 등 4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다음은 2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114억 8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억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 내역으로는 농수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3억 원, 해외사무소 운영 9300만 원,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 5000만 원, 해외 호남향우·기업인·청소년 교류 4800만 원 그리고 국제회의 개최 및 우호협력 증진 17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안은 국제교류·협력증진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시어 원안으로 심의 의결해 주실 걸 부탁드립니다.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정책대안은 사업에 반드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국제협력관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협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국제협력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2022년도 제1회 국제협력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예산은 5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세출예산은 5억 8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2020년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 정산에 따른 도비 이자 및 집행잔액으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신규 사업은 없고 기정예산보다 3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4건이며 4억 9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 증액 5000만 원은 중국 장시성, 산시성 자매결연 기념행사 및 도 대표단의 중국 방문이 계획됨에 따라 국외여비 5000만 원을 증액 계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사무소 운영 사무관리비 증액 9300만 원은 미주사무소 및 유럽사무소 홍보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현지 홍보를 강화하여 전남 식품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농산물 수출 물류비 증액 3억 원은 유가상승 등으로 인해 물류비가 급등함에 따라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해상운송비 지원율을 20%에서 60%로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해상운임이 최근 유가상승 등으로 급등하였는데 물류비가 곧 수출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수출기업의 부담경감을 위해 시의적절한 사업으로 보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국제교류 위축으로 신규사업 예산 반영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바 향후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적극적인 신규사업 발굴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국제협력관 좀 전에 설명하고 가셨으니까 먼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앉아서 하셔요.
우리가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사업을 한다고 5000만 원 증액이 되어 있는데요, 도 대표단이 중국 방문을 한다는데 도 대표단이 누구인가요?
중국 협력 관련된 부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시성하고 산시성으로 하는 도 예술단 25명 파견하는 부분으로 산정된 것입니다.
도 예술단이 누구…….
도립국악단 말씀드린 겁니다.
아, 국악단이 중국을 가는데 도비 5000만 원으로 보내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표단은 저희들이 집행부에 있는 지사님이나 아니면 간부님들 포함할 때 필요하고 실제로 통상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원래가 아시는 것처럼 한중 수교 30주년도 되고 그다음에 산시성이라든지 장시성이 10주년, 5주년이기 때문에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2017년부터 저희들이 도립국악단도 파견하고 대표단도 계속 파견하면서 교류를 했었는데 지난 2019년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파견을 못 했었습니다.
도립국악단이 중국 산시성 가면 거기 가서 무슨 공연을 해준가요?
예, 그렇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요청도 2017년부터 계속 그렇게 저희들도 파견하고 거기서도 오고 이렇게 해서 교류를 계속 해 왔었습니다.
우리 문화예술을 알리기 위해서 도립단 단원들이 5000만 원 들여 가지고 중국 산시성, 장시성을 가서 공연을 하기 위해서 도립국악단 말하자면 해외 여비를 주는 것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게 뭐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가 있는가 의문이 되네요.
아시는 것처럼 한중 수교 30주년 해서 저희 도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저희 나라하고 외교부에서 하는데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중국하고 교류를 하고 또 확대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파견을 하고…….
고민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사무소 운영 관리비라고 해 가지고 9300만 원 증액이 되었는데요, 유럽사무소의 홍보를 하기 위해서 홍보비로 9300만 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게 전남 식품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 홍보비를 세웠으면 전남 식품제조회사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거기 가서 자기 제품을 가서 홍보하는 것이 낫지 않나요? 제품을 자기가 만든 회사 제품을 대표이사만큼 더 애정을 가지고 자기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가장 잘 알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가 가지고 직접 유럽사무소 가 가지고 또는 호남인들을 상대로, 향우들을 상대로 자기 제품 브랜드를 설명하는 것이 낫는데 이거 홍보비를 어떻게 해서 현지에 홍보를 하는가요?
위원님, 좋은 지적이시고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해외사무소에 5군데가 파견되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유럽 같은 경우에는 전체 유럽을 다 커버를 하면서도 우리 사무소에서 하는 주로 홍보내역은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가장 자기 제품에 대해서는 생산업체, 수출업체가 가장 잘 안다고 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를 들어서 박람회가 있다면 박람회 전후 관리도 하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유럽사무소에서 SNS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사전에 행사를 하기 전후에도 알리고 그리고 카탈로그라든지 이런 걸 제작된 것을 갖다가, 그렇게 해야 사전에, 한번 행사를 한다고 해서 바로 가서 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해외 유럽사무소에서는 우리 전남 제품 박람회라도 한번 열리나요?
예, 그렇습니다.
프랑스에, 프랑크푸르트에 지금 사무소가 있는 거고요, 유럽과 미국은 아마존 브랜드관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장께서 대표적으로 그런 부분 박람회뿐만 아니라 상설매장도 운영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전후로 해서 계속 홍보가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제도 업무보고 할 때도 지적해 주시던데 홍보가 부족한 부분인데 국내도 그렇지만 실제로 현지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렇게 해서 필요한 홍보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제협력관실은 신규사업을 좀 더 많이 개발을 해 가지고 현재 우리 수출기업들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을, 신규사업을 많이 발굴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특히 아시는 것처럼 지난 2년 반 동안 코로나 때문에 국제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했는데 지금 지적하신 대로 조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류비 지원? 수출하는 업체 물류비 지원 3억 신규사업으로 했듯이 이것도 좀 더 키워야 되겠네요, 물류비 지원이?
예, 그러겠습니다.
하여튼 수출기업 위주로 좀 더 많은 것을 지원을 해 주면 좋겠어요.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 이것은 공연하러 간다고 하니까 그것은 좀 저는 성격이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그렇게 한중 수교 지금 50주년이에요?
30주년입니다.
30주년이에요?
매년 이렇게 가는 것은 아니죠, 도립국악단이?
저희들이 가고 그다음에 산시성에서도 예술단이 오고 그렇습니다.
격년주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공연이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많이 있는데 굳이 꼭 우리 도립국악단이 중국 산시성 가서 격주로 가서 공연하고 중국을 격주년으로 이렇게 한 번씩 방문하는 것밖에 안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도립국악단도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저희 도에서 태권도팀이라든지 다양하게 콘텐츠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적극 개발해서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잠깐만, 한 2분만, 에너지국장님! 국장님, 우리가 보면 신재생에너지 해 가지고 풍력이니 태양광이니 이렇게 하고 있는데 화력발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화력발전은 기본적으로 탄소배출 때문에 감소해야 되는 추세이고 그 방향에는 맞는데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사실 그런 가스 값이 오르고 그런 여파 때문에 유럽도 마찬가지로 궁여지책으로 화력을 가동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앞으로는 줄여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맞겠죠?
국장님의 관념을 들어보려고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제협력관님!
이 홍보비를 갖다가 우리 전라남도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 이야기는 특수, 조그만 조그마한 것 소분류를 하다 보니까 자꾸 그런 오해가 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유럽이나 실질적으로 전라남도 이미지 메이킹을 해 줘야지 우리 농수산물이든 공수산물이든 많이 팔리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꾸 예술단 보내니 어쩌니 그러니까 자꾸 질문이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하실 때는 홍보비를 할 때는 이미지 메이킹이나 이런 것을 우리가 홍보할 목적으로 한다고 그래야 되는데 공연이나 예술단 보낸다니까 그것이 이해가 안 가는데 내가 깜짝 놀라서 하는 이야기예요.
우리 협력관님이 고정관념부터 좀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금 지적 좀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하실 때는 우리가 홍보활동 할 때는 전반적으로 해 줘야지 그런 소규모 조그만 조그마한 것을 갖다가 이야기하게 되면 오해가 살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특히 동남아도 중요하지만 유럽 쪽에 우리가 많이 진출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예, 그렇습니다.
북유럽 같은 데는 거의 감자나 이런 것밖에 안 나더라고요, 보니까요.
예, 그렇습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기후조건이요, 거의 장마철이 되어가지고 다른 것은 많이 안 나더라고. 그래서 가능한 한 우리 농수산물을 북유럽 쪽에 많이 수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동남아는 실질적으로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그것 아시죠?
우리보다 더 많아요. 그런데 북유럽 같은 데는 거의 그쪽을 보니까 감자나 그런 것을 많이 생산하시더라고요, 보니까 초목 같은 것. 대서양 기후하고 충분하다 보니까 비가 많이 오더구먼요. 독일이나 프랑스, 노르웨이나 이런 데는 물의 나라나 그러는데 우리 농수산물을 그쪽에다가 많이 눈을 돌리셔가지고 많이 수출 좀 해 주십시오. 북유럽도 마찬가지예요. 홍보활동비를 좀 많이 지원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예,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에너지산업국장께 먼저 여쭙겠습니다.
에너지산업국 이번 추경 가운데 증액된 사업 중에 혹시 성립전 예산이 몇 건이나 있을까요?
1건 정도 있습니다.
어떠한 내용이죠?
지역에너지계획수립센터 지원사업인데요, 순천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인데 좀 늦게 교부결정이 되어가지고 성립전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성립전 예산 의회승인이 그러면 언제 있었습니까?
전에 원구성 이전에 상임위원들께 보고드리고 성립전 하겠다, 그렇게 보고를 드린 사항입니다. 보통 위원장님 사인을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립전 예산 부분을 언급한 부분은요, 실은 저희가 11대 의회에서 12대 의회로 넘어오는 과도적인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물론 위원장님 사인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우리 해당 상임위원님들께는 적어도 사전에 여기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는 것이 저는 필요치 않았나, 이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꺼낸 이야기이고요.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및 센터 지원 이 성립전 예산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 위원님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산업부에서 총사업비 1억 61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5 대 5로 사업을 하는 것인데 지역의 에너지계획을 수립하는 용역비, 교육비 또 지역에너지센터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공모를 해서 순천에서 공모가 당선되어서 이것을 추진하는 예산입니다.
앞으로도 성립전예산은 절차하고 과정을 잘 거쳐서 하시겠지만 특히 해당 상임위 위원님들께도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드립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우리 에너지산업국 예산 중에 성질별로 이렇게 예산 분류한 것을 보니까요, 일반운영비가 25% 증가한 2억 1000만 원이 늘어난 것인데 사유가 뭡니까?
보통 홍보비, 초강력레이저센터 관련해서 나주에 구축하려고 하는데요, 그런 홍보비라든가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지금 초강력레이저 연구시설 관련된 일반운영비가 얼마나 그러면 증액된 거죠?
이게 작년에 우리가 국이 신설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예산이 좀 규모가 적었고요, 그래서 올해 예산에 부족했는데 추가로 증액한 것이고요.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자료가 힘들면 일반운영비 20% 증가에 대한 구체적인 산출내역을 따로 한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제출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우리 국제협력관님께 여쭙겠습니다.
세출예산 가운데 농산물 수출물류비 증액이 3억이 됐다고 그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해상운송비를 지원하겠다는 것인데 기존 20%에서 60%로 확대하겠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최근에 해상물류비가 한 6배 정도 올랐다고 해서요, 시기적절하게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에게는 큰 힘이 될 거라고 보는데 이 대상기업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 것입니까?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물류비라 하면 전체 해서 신선농산물하고 그다음에 가공식품까지 해서 저게 품목수로는 104가지 정도가 되고요, 그다음에 업체 부문으로는 기본적으로 우리 도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이 모두 해당이 됩니다.
그러면 이 농수산물 수출하는 모든 기업이 다 해당된다는 말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지금 농수산물 수출기업이 방금 몇 곳 정도 된다고 했죠?
전체적으로는 우리 도에서 수출업체가 한 1004개 정도 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농산물 수출업체는 400여 개가 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 정도는 이 물류비 지원은 굉장히 턱도 없겠는데요, 그렇게 기업이 많으면.
그런데 전체 저희들 물류비 중에서는 전체예산이 66억 한 7000만 원 정도 되는데 우리 본예산에 된 것은 22억 원 정도 수준이고요, 그리고 나머지 47억은 시도, 군에서 이렇게 매칭해서 하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지금 3억 하는 부분들은 5억까지 포함해서 우리 도에서 상설매장이라고 어제 보고를 드렸는데 그 업체에 대해서 가장 또 많이 원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기본적으로 다른 업체들은 물류비를 받고 있고 이번에 증액되는 3억에 대해서는 상설판매장 물류비를 참가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해서 수출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수출물류비 대상업체들에 대한 절차적 심의과정 이것은 어디서 하게 되는 것입니까?
저희들이 우리 국하고 시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군 어디에서 하게 되는가요, 어떤 기구에서?
모든 시군에서는 물류비를 담당하는 과가 다 있습니다.
물류비가 제대로 집행됐고 제대로 사용됐는지 그러면 사후관리는 누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저희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우리 농산물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을 좀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산업국장님한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제 업무보고 했던가요?
거기서 초강력에너지레이저 연구시설 구축을 한다고 하셨죠?
우리가 방사광가속기죠. 그것이 언제 유치를 시도했다가 한 3년 됐나요, 실패한 지가요?
예, 2020년 상반기…….
그때 부지 위치가 지금 여기의 부지 위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한다는 것 이 위치하고 같습니까?
같지는 않고요, 유사합니다. 그것보다 면적이 좀 작기 때문에요, 이 방사광은…….
이 부지를 나주시에서 무상증여하기로 했나요?
지금 협의 중이고 그때도 그런 식으로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아니, 협의 중이 아니고 이미 3년 전에 했으면 이미 그것이 부지제공이라고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방사광가속기 때는 나주시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요, 초강력레이저도 그렇게 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위치가 나주혁신도시 내에 있는데…….
혁신도시 바운더리 바로 밑에 있습니다.
광주권하고 얼마나 위치가 떨어져 있어요?
지금 나주혁신도시 구역이 지정된 거기 구역의 바로 아래쪽에 있습니다.
구역 아래쪽이면 전남 쪽에 가깝나요, 아니면…….
아니, 그러니까 전남은 전남인데…….
그러니까 광주에서 더 멀죠.
광주에서 더 멉니까?
그러면 이것이 전남에서 단독으로 추진하는데 여기 지금, 저번에도 방사광가속기 할 때 유치도 안 되어 있는데 우리 도의회에서 조례부터 먼저 만들어달라고 해서 그때도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은 전례로 또 지금 전라남도 레이저산업 지원 조례를 또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유치도 안 됐는데, 그때도 내가 이것 반대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우리 하도 지사의 의지가 강해서 해 줬어요. 그런데 또 이것 유치도 안 됐는데 지원 조례를 만든다는 것은 안 맞아요. 그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어요. 그런데 또 시도를 합니까, 이것 하면서?
우리가 이것 유치할 때 평가위원들이 현지에 오고 평가심사를 합니다. 평가심사 기준에 도의회 지원 의지가 있느냐, 조례 같은 게 준비되어 있느냐, 그것을 보기 때문에…….
그때도 또 그렇게 했어요?
그래도 지금 터무니없이 떨어졌잖아요. 그때 방사광가속기 어디로 되었습니까?
오창으로 됐습니다, 충북 청주…….
그때도 자신 있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도 만약에 추진하는데 자신 있나요?
저는 자신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의 사례를 들어서 좀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 또 입지선정 과정에서 입지선정 기준이나 그런 것을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시설을 이렇게 우리 나주혁신도시에다 하는데 지금 우리가 나주혁신도시가 지분이 전남 지분도 있고 광주권 지분도 있죠?
공동혁신도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우리가 이 유치하는 데는 거의 지금 전남권에서 예산을 다 편성을 해서 한단 말입니다. 지난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지금 나주혁신도시가 들어서서 그 과실을 어디서 제일 많이 따먹습니까?
과실은 이제 광주하고 전남이…….
광주권에서 많이 따먹죠?
마찬가지예요. 그 당시에도 이것을 하려면 광주권하고 어느 정도 협의를 하고, 특히 모든 홍보를 지금 전남도에서 하는데 그 당시에 이것 할 때도 나주시에서는 홍보 자체가 별로 안 됐어요. 지금 이번도 홍보예산이 아까 예산편성을 보니까 100% 전남도 예산으로 한다 그러거든. 이것이 공감대 형성하려면 나주시에서도 어느 정도 대응투자 해 줘야 돼요. 그래야 나주에 가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나주시는 가만히 있는데 전남도만 이렇게 그냥 하는 거예요. 추진단계부터 이렇게 하려면요, 나주는 물론 우리 전남도 공동으로는 할 수 없지만 사이드에서는 먼저 나서서 왜, 나주에 유치되면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렇기 때문에 나주시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이것이 성과 내려는 것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것을 우리가 하면서 얼마나 지역경제에 효과가 있는가, 이런 부분 따져봐야 돼요. 실은 우리가 나주에 계속 유치하는데 아까 제가 이야기했는데 과실은 전부 광주권에서 많이 따먹어요.
그래서 내가 예전에 그런 경우도 있었어요. 아니, 우리가 광주권보다 전남권으로 더 유치하는 것이 낫겠다, 그러면 인근에 보면 화순도 있어요. 그러죠?
그런데 차라리 나주하고 화순하고 경계지점에 밑으로 내려와서 하든지 유치를, 굳이 혁신도시 내에 할 필요는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나주도 보면 지금 구도심이 상당히 뭡니까? 공동화 현상이 많이 생겨버렸잖아요, 실은. 그러니까 굳이 이런 것을 유치를 하는데 혁신도시 내에 있을 필요성은 저는 없다, 그렇게 합니다.
내가 이것 한전공대 유치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왜 한전공대가 굳이 혁신도시 내에 있어야 되냐? 좀 더 우리 전남에 가까운 쪽으로 내려와서 유치하는 것도 좋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었거든요.
그래서 부지가 지금 확실히 결정된 것은 아니죠? 됐나요?
저희가 방사광가속기 그 지점을 염두에 두고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요?
이미 다 정해놔 버렸잖아요.
그때 당시에 지질조사하고 그런 것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질조사 했는데 이번에도 용역조사 또 하나요?
또 추가로 요구한 게 있습니다.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지진이라든가 지질조사 추가로 요구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실패하면 안 됩니다. 이것 누군가가 책임져야 돼요. 예산을 얼마나, 지난번에도 우리 전남도에서 얼마나 많은 예산을 썼는데 결국은 실패했지 않습니까? 물론 그 실패를 두려워해서 예산을 편성을 안 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방금 제가 이야기한 부분 명심해서 나주에서도 어느 정도 대응투자를 해서 예산을 소규모라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광주권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유도를 해서 이번에는 꼭 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유치의 정당성이 있는가도 따져보고 그다음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 이것도 따져봐야 됩니다.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세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국제협력관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에 대해서 간단히 물어볼게요.
지금 중국여행 하면 코로나 격리가 해제됐나요?
아직도 해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10일간인가 격리할 겁니다, 가면.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언제 간다는 이야기입니까?
저희들이 11월에서 12월 사이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코로나 격리 해제 안 되면 어떻게 돼요? 10일간 가서 격리하고 공연합니까?
그러면 비프로라고 해서…….
예? 마이크를 켜세요.
비프로라고 해서 영상으로 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계속 이렇게 코로나가 위원장님이 지적한 것처럼 지속되거나 해제가 안 되면 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 가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죠? 이 예산은 우리가 삭감해도 되겠구먼요. 그렇죠?
왜 그러냐면 코로나가 중국이 격리가 안 풀립니다, 11월, 12월 가도. 중국만 지금 안 풀리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죠. 그래서 다른 문화예술 교류를 꼭 기념행사가 아니라 다른 데 가서 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니면 이것은 한번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응답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에너지산업국과 국제협력관 소관 예산에 대한 의결은 오늘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과 기업도시담당관, 일자리경제국 예산 심사를 위해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3. 2022년도 제1회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4. 2022년도 제1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에 이어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제1회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 2022년도 제1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시 불요불급한 곳에 예산이 편성된 사례가 있는지, 비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주시고 집행부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우리 일자리경제본부에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대통령상 수상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수소리)
이건섭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전남도가 일자리 창출하는데 가장 앞선 도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김차진 기업도시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도시담당관 김차진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4회 제1차 임시회를 맞아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매진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2년도 본예산 22억 8100만 원 대비 82억 1100만 원이 증가된 104억 92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은 국토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국고보조금 60억 원, 기업도시 진입도로 내 서해랑길 여행자센터 조성 특별교부세 10억 원, 기업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정산 반납금 6억 9200만 원, 2021년 전남 모터페스티벌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등 4건에 4억 1700만 원입니다.
또한 2021년 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준공 집행잔액으로 8200만 원, 기업도시 진입로 보상비 환수금으로 1800만 원입니다.
2021년 KRC-오프로드 그랑프리 도비보조금 이자 반납 등 5건에 38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감액된 사업은 없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2022년도 본예산 110억 3800만 원 대비 115억 8900만 원이 증액된 226억 27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내역을 말씀드리면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78억 원,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 지원 27억 3300만 원,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지원 4억 4300만 원,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사업 3억 3000만 원, 미래형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사업 2억 원, 2021년 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국비 집행잔액 8200만 원, 2021년도 관광레저도시 지원 및 콘텐츠 개발 국비 이자발생액 4만 3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감액된 사업은 없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 확정내역입니다.
명시이월 사업은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 261억 4600만 원,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7억 4200만 원입니다.
이월사유는 준공기한 미도래로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향후 철저한 계획수립과 집행을 통해 이월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022년도 본예산 35억 원 대비 4억 4300만 원이 증액된 39억 43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은 일반회계 전입금 4억 4300만 원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비 적자 보전금을 반영하였습니다.
감액된 사업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2년도 본예산 35억 원 대비 4억 4300만 원이 증액된 39억 4300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은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운영비 적자 보전금으로 4억 43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전라남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관리·운영 조례에 따라 전남개발공사 KIC사업단에 위탁하고 있으며 자동차 경주대회 및 건물임대 등의 수입금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운영비 적자로 조례에 따라 보전금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액된 사업은 없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업도시 개발과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및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안 심사 시 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2022년도 제1회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예산은 86억 5400만 원, 세출예산은 120억 3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 예산은 세입이 82억 1100만 원, 세출이 115억 8900만 원 증액되었으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예산은 세입과 세출을 각각 4억 43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고보조금으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확산사업 60억 원, 세외수입으로 2021년 기업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정산 반납금 등 11건, 11억 2900만 원, 특별교부세로 서해랑길 여행자센터 조성사업 10억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3000만 원 이상 신규 반영사업은 다음 쪽 표와 같이 4건, 86억 5500만 원입니다.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확산사업 78억 원은 국토부의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도비 매칭분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친환경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사업 3억 3000만 원은 산자부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비 매칭 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지원 전출금 4억 4300만 원은 2021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경주장 임대취소로 발생한 적자에 대한 위탁운영비 보전금을 지급하고자 편성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3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2건이며 증액 규모는 29억 3300만 원입니다.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해남, 영암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개발함에 있어 도시를 진입하기 위한 교량과 교차로 등 도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 추경에는 서해랑길 여행자 쉼터 조성사업으로 국도비 17억 100만 원, 진입도로 개설공사 국고보조금 및 도비 매칭분으로 10억 3200만 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준공이 올해 12월로 예정된 바 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본예산 35억 원 대비 4억 4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은 2021년 경주장 운영비 적자를 보전하기 위하여 기타회계 전입금 4억 4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 민간위탁금을 4억 4300만 원 증액하여 39억 4300만 원을 편성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경주장 이용이 줄어 운영비 적자가 발생한 바 경주장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명시이월 사업입니다.
2021년 사업 중 2개 사업 268억 8800만 원이 명시이월 되었으며 이월된 사업은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 공사비 261억 4600만 원, 자동차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7억 4200만 원입니다. 각 사업들은 준공기한이 도래하지 않은 이유로 이월되었으며 연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본부장 이건섭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64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일자리경제본부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불안을 완화하고 청년,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2022년도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419억 500만 원이 증가한 902억 9100만 원으로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120억 46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25억 6000만 원,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47억 8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606억 8200만 원이 증가한 2163억 75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의 주요 편성내용을 설명드리면 일자리경제과는 기정예산 대비 186억 5700만 원이 증가한 577억 8100만 원으로 지역방역일자리 사업 8억 1500만 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15억 3800만 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155억 1000만 원을 증액하고 사회적경제과는 기정예산 대비 6억 200만 원이 증가한 158억 1000만 원으로 사회적경제 성장 지원사업 2억 6900만 원,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조성사업 2억 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는 기정예산 대비 354억 2300만 원이 증가한 971억 300만 원으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3억 9300만 원,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 47억 8400만 원,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 300억 6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투자유치과는 기정예산 대비 60억 원이 증가한 456억 8000만 원으로 도내 투자기업 지원사업 60억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면 수입계획으로 2021년도 민간융자금 집행잔액 발생에 따라 예치금 회수 243억 8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지출계획으로 예치금 239억 7900만 원, 지역개발기금 예수금 이자상환 4억 1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일자리경제본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지역경제 안정에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일자리경제본부는 계획 중인 역점시책에 대해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세입 419억 500만 원, 세출 606억 8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으로 2021년 순천만잡월드 건립지원 도비 집행잔액 및 발생이자 등 19건, 5억 9500만 원, 국고보조금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등 11개 사업 412억 8500만 원을 신규 또는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3000만 원 이상 신규 반영사업은 12건에 68억 1400만 원입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지역방역일자리사업 8억 1500만 원은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중이용 공공시설 방역소독 등의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사업입니다. 계획상 수혜 인원은 329명입니다.
일자리플랫폼 운영 출연금 2억 8000만 원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 일자리 전담부서가 신설됨에 따라 인건비 및 자산취득비 등을 계상한 것으로 보이며 올해 6월 출연동의를 한 바 있습니다.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사업 1·2차 47억 8400만 원은 2021년 12월 방역패스제도 전면 확대에 따라 QR코드 단말기 등 방역물품 구입비용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집행률이 저조하여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8쪽, 3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7개 사업이며 증액 규모는 535억 6100만 원입니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작년 11월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7개 신규 사업과 시군 자율편성사업, 기금사업 등 9개 세부사업 163억 68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계속사업 중 일부는 국고보조금 확정내시에 따라 감액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은 도비 추가지원분 75억 원과 국비 정부예산 증액분 225억을 이번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상품권 가맹점 확대, 홍보 강화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투자기업 지원사업은 도내 투자유치 실현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하반기 수요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소요액 6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매년 100억여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면밀한 투자기업 선정과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3000만 원 이상 감액된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000만 원,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2억 1500만 원 등 2개 사업 2억 6500만 원입니다. 정부 방침 변경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감액 편성한 것으로 보이며 예산편성상 별다른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2022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1년도 중소기업 시설자금 융자금 집행잔액 243억 8000만 원을 융자금 회수수입으로 계상하고 이를 예치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해 융자금이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의 류기준입니다.
기업도시, 경주장 관리 일반운영에 4억 3000입니까? 언제까지 위탁되어 있죠?
저희가 3년간 지금 위탁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한 번에 할 때 3년씩 하고 있습니다.
3년씩 해서 계속 위탁을 연장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수입 감소해서 운영이 안 되면 계속 운영비를 보전해줘야 됩니까?
현재 조례에는 그렇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번에 보전을 해준 것은 좀 특이한 그런 사회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도에 코로나가 상당히 심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다보니까 각종 대회가 축소됐고 또 무관중으로 대회를 치르고 이런 방역수칙을 준수하다보니까 수익이 상당히 많이 격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불가피하게 보전하게 됐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이 앞으로 좀 더 노력을 해서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총 우리 보전금이 얼마입니까?
원래 35억이 기본 위탁운영비입니다. 거기에다 4억 4200만 원이 추가로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39억 4300만 원을 우리가 순수 도비로 보전해 주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년 40억에 가까운 도비가 순수 보전해 주고 있는 거죠, 이 운영비로?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그렇습니다만 지금 거기 경주장 운영 관계는 지금 독립채산제로 운영해가지고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라는 특별회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회계 세입이 거의 코로나 이전에는 세입·세출이 거의 맞아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일부 연도에서는 흑자를 계속 내왔었습니다, 사실상은요. 그런데 2020년, 2021년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전반적으로 경영수지가 안 좋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세출에 35억이 있지만 세입에서 35억 원은 경주장을 빌려주고 임대해주고 이런 수입으로 해서 충당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올린 것을 보면 이번 4억 4000만 원만 순수하게 우리 도민의 혈세가 들어간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가 되고요. 이제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 전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위탁 운영하고 세입·세출이 맞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장기적으로 그러면 어떨 것이냐 이 부분도 고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적자가 운영될 수도 있고 보전해줄 수도 있고 남을 수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알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유치과…….
일자리경제본부장입니다.
638쪽에 보면…….
예, 도내 투자기업 지원 사업이 있는데 지금 원래 기존에 우리가 240억 이렇게 세워져 있어요. 원래 총 해서 예산액이 45억 정도가 세워져 있는데 이번에 지금 60억을 추가로 또 소요액을 세웠는데 60억 편성하게 된 주요 원인이 뭡니까?
저희가 투자 유치를 하다 보면 이제 올해는 더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따라서 입지보조금하고 시설보조금을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투자 유치할 계획에 따라서 산출한 내역에 따라서 60억을 지금 추가로 반영시켰습니다.
그러면 이게 원래 이제 본예산에 우리가 한 100억 정도 이렇게 세우잖아요. 그런데 또 하반기에 또 따로 이렇게 수요 조사를 해가지고 발생될 때마다 그러면 우리가 추가 소요액을 이렇게 추경에다가 60억, 몇십 억 이렇게 세운가요?
원래 하면 당초 예산에 세운 게 맞습니다만 재원 때문에 다른 데 이제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세워버리면 다른 사업들을 못 하기 때문에 일부를 우리가 세우고 나머지 이제 추경에 또 수요를 봐가면서 추가적으로 이렇게 세우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너무 그게, 뭐라 해야 될까? 예산을 세울 때 정확하게 세워서 본예산에 세워야 되는데 추경에 이렇게 60억 그러면 매년 추경에 이렇게 60억, 80억 이렇게 세워서 그때그때 이렇게 집행을 하나요? 예를 들어서 우리 전라남도비가 예산이 없을 때는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그래서 저희도 우리 집행하는 부서 입장에서는 본예산에 세워버리면 가장 합리적이고 설명하기도 좋습니다. 그런데 재정을 관리하는 예산담당관실 입장에서는 우리한테 하면 다른 기회비용이 생기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예를 들어서 소상공인 다른 데 지원을 해야 될 부분에 예산을 못 세우니 우선순위에 의해서 일단 1차에 필요한 부분 세우고 그다음에 또 추경에 그게 필요하면 더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예산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전라남도로 투자 기업이 왔고 우리가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원을 해주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그 사후 관리는 누가 하나요?
저희가 이제 보조금 준 것에 대해서는 상반기, 하반기 현지 실사를 통해서 이렇게 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조건이 안 맞으면 다시 회수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이렇게 회수한 내역 있잖아요. 회수한 그 기업의 내역 또 기업이 이거 또 보조금 받아가지고 하나 신설하고 또 하나를 또 만들고 계속 연계해서 그렇게 같은 식구들끼리 그렇게 만들어서 보조금 타먹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어떻게 보면 페이퍼컴퍼니 그런 회사들도 다 이렇게 지원을…….
페이퍼컴퍼니는 저희가 안 되고요, 왜 그러냐면 입지가 여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입지보조금이 있고 시설보조금이 있는데 이제 분양가의 30% 범위 내에서 이제 최대 4억까지 지출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까 지금까지 보조금 환수 대상이 96건이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그 내역도 한번 저한테 따로 제출해 주시고…….
예, 별도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또 우리 이제 기업도시담당관실, 이제 본부장님은 됐고. 606페이지, 아까 민간보조사업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것들이 미래형 자동차 튜닝 기술 개발 지원 사업을 이걸 민간이 해요? 국비는 바로 그 회사, 민간인 회사한테 보내고 거기 매칭이 있는 우리 전남 도비는 몇 프로, 15%다 그러면 15%에 대한 2억이다. 그러면 지금 현재 민간보조사업이 그거잖아요, 도비 보조사업.
이것들이 나는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미래형 자동차 튜닝 기술 개발 지원 사업 이거를 민간이 해요, 이거를?
예, 그렇습니다. 민간 기업이 저희 삼포지구 내 F1 경기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이런 기술들을 테스트하고 개발도 하고 이런 업무들을 하라고 국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는 관련 부처에서 직접 해당 기업으로 가고요. 나머지 우리 지방비 매칭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도비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는 그런 체계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아니, 이제 우스갯소리로 우리가 한참 우리 이명박 정부 때인가 R&D 사업비를 굉장히 중소기업에 많이 풀었어요. 근데 어디 단지라고 내가 얘기를 안 하겠는데 거기 가면 R&D 사업이 우리나라에 중단이 되면 그 산업단지는 다 문 닫아야 될 거라고 이런 우스갯소리도 해요. 그런데 지금 제가 우려하는 것이 그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R&D 사업을 민간한테 이렇게 굉장히 중요한 또 그리고 굉장히 이게 예산이 지금 크거든요. 이 큰 예산을 민간한테 미래형 자동차 튜닝 개발 지원을 이렇게 해 주는 것이 맞는가 또 그 아래 또 보면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공모 사업 이것도 또한 민간한테 국비는 이미 줬고 우리 도비 매칭 사업비만 3억 3000인데 국비가 이것도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지금 여기에는 지금 국비 사업은 지금 안 나온 것 같은데요. 아, 23억이네, 23억. 전체 23억 중에서 우리 도비는 한…….
우리 도비 3억 3000이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 얘기는 이렇게 중요한 R&D를 민간한테 이렇게 큰 사업들을 다 맡길 수가 있냐, 그거를 신뢰를 어떻게 보증을 할 것이냐, 이게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관리·감독을 물론 우리 어디서 합니까, 국가에서 한가요? 우리 전라남도에서 한가요?
국고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국가가 직접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 도도 도비가 투입된 만큼 그에 상응해서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코리아인터내셔널 그것도 이렇게 장기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경주가 많이 안 열려서 그게 적자 폭이 커서 그거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4억 4200인가 이렇게 또 추경에 이렇게 반영이 됐는데 안 되는 사업은 빨리 빨리 접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꼭 그렇게 우리 도비를 4억 4000이나 또 그렇게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 되는지 그걸 이렇게 삭감을 다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들이 좀 많이 걱정도 해 주시고 그래서 저희들이 분발해서 2021년 때에 코로나라는 그런 어떤 상당히 어떤 중대한 사회적인 그런 어려움에 직면해 있어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도 되고 해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도 자유롭지 못하지 않습니까, 경주장이라고 해서? 그래서 그런 정책에 적극 호응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사업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뭐라고 말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들이 상반기에, 올해 상반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조금 정상적으로 지금 회복이 되고 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그렇게 걱정을 많이 해 주시지 않아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이것은 운영비 정도는 우리가 벌어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을 좀 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런 국제행사라든가 이런 대회들이 연중 한 270∼280일 정도 열림으로 인해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지금 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 분석한 결론을 보면 약 100억 원에서 한 130억 정도의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적자는 났지만 또 간접적으로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좀 넓은 측면에서 바라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제 아까 일자리경제본부장님 아까 자료 제출 그거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예,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본부장님, 나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전통시장 우리 현대화 시설을 하고 있죠?
보통 1년에 몇 군데나 합니까?
1년에 18∼20개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도 또 신청 받았죠?
그거는 이제 2023년도 것.
2023년 거요?
이게 우리 도 예산 갖고만 합니까?
이게 이제 지방이양사업으로 돼가지고 저희한테 온 이제 균특 자금하고 그 다음에 이제 시군비, 자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봤을 때는 좀 더 늘려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중소벤처기업부에다가 더 요청하셔서 현대화 사업 좀 하시면 안 될까요?
아니, 이게 지방이양사업이 돼서 도비로…….
무조건 도비로 합니까?
예, 정부에서 우리한테 지방이양사업비로 온 금액에서 나누다 보니까…….
정부에서 얼마나 보편적으로 내려옵니까, 균특으로?
균특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내려와서?
예, 그래서 예산담당관실에서 이제 전통시장의 목 그다음에 다른 사업 목 이렇게 나누기 때문에 쿼터로 보통 전년도 쿼터에 준해서 합니다.
본예산에 매번 조금씩밖에 안 되죠?
아니요. 본예산에 이거는…….
본예산에 100% 다 반영 안 되지 않습니까?
거의 본예산에 다 세우고요.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다른 발생 원인이 있을 때 좀 더 추가로 세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본예산에 거의 한 90% 이상 세운다고 봐야 되겠네요?
보니까 전통시장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아시죠?
화재가 날 우려가 많고 엊그제도 보니까 뭐 거의 전통시장에서 많이 나요. 다른 데 돈 좀 줄이고 이런 쪽에 좀 많이 해줘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왜냐하면 진짜 서민들이 사는 데거든요, 이거는. 그래서 가급적이면 아까 뭐 다른 데도 물론 돈 쓸 데가 많지만 진짜 우리 서민들이 사는데 좀 많이 좀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가능하면 추경을 하시더라도 좀 몇 군데라도 더 하게끔 좀 해 주십시오.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시면…….
우리가 승인해 주는 게 아니라 예산을 많이…….
예산 심의하시면서…….
왜냐하면 많이 예산을 갖고 와야지 우리도 많이 승인해주는 거지 예산 조금 갖고 와서 우리한테 많이 승인해 주라면 되겠습니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일을 열심히 하셔야 돼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숙경입니다.
기업도시 진입로 개설공사 예산에 도비가 100%가 들어가는데 이거 국비 중앙 지원 받았다고 들었는데 왜 이렇게 도비 100%가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위원님 저희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 지금 605쪽에 도비 10억 말씀하시는 겁니까?
도비 100%, 예.
저희가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중앙정부에서 50%고요. 저희 도비가 지금 50%를 부담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뭐 작년 본예산에 10억 전체의 50%를 반영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좀 힘이 약하다 보니까 예산실에서 다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부족한 것을 10억에 지금 추가로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에 사업이 준공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있고요. 서해랑길 하는데 도비 100%가 들어가더라고요. 근데 거기 보면 중앙에서 자체적으로 저는 이루어지는 건 줄 알았는데 왜 이게 도비가 100%가 되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 가서요.
지금 여기가 지금 100% 된 것처럼 보이는데 우리가 전체 당초에 이 특별교부세를 받기 위해서 행안부에 사업계획을 올려 보낼 때 저희들이 서해랑길 여행자 쉼터를 조성하는 데 약 한 19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행안부에다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행안부에서 일부 돈이 깎여서 10억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반영했고 그래서 나머지는 9억 원을 반영을 해야 되는데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 중에서 좀 남은 잔액이 7억 정도 있어가지고 그러면 예산실에서 그거 갖고 써라 해서 저희들한테 7억을 지금 이번에 추경에 반영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예산보다 약 2억이 깎인 상태에서 한 17억 정도에서 지금 사업을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서해랑길 쉼터 조성에 있어서 공사 계획은 어떤 부분을 하나요?
지금 저희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거의 완공 상태에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우리 해상 교량 구간이 있습니다. 거기에 해상 전망대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구조물은 돼 있고요. 내부 콘텐츠들을 지금 보강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 서해랑길이기 때문에 앞으로 관광객들이 그걸 통과하고 거기서 여러 가지 촬영도 하고 기념 촬영도 하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휴게시설하고요. 그다음에 간이화장실 2동 그다음에 여행자들의 쉼터 이런 시설들을 지금 넣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넣어서 관광객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그런 편의시설을 보강한다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사업이 진짜 중요한 것 같은데 진짜 국비 이왕이면 확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량 개발해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유치를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자리 사업 관련해서 저번 질의를 했는데 청년 일자리 관련된 소상공인 관련된 부분도 그러니까 서비스업도 추가 이번에 가능한가요?
그거는 지금 저희가 그전에도 말씀드리다시피 청년들의 일자리는 서비스보다는 제조업 이런 쪽에 돼 있기 때문에 그건 좀 장기적으로 중앙부처나 이런 것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말이 서비스업이지 기술직이거든요, 대부분이.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청년들이 일을 할 수 있는 곳이고 실질적으로 고용이 필요한 곳인데 그런 부분이 해소가 안 되기 때문에 청년들이 전라남도에 안착할 수가 없는 구조를 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런 부분을 현장의 소리도 듣고 해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접목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수혜 받는 사람만 받고 계속 같은 것만 하니까 근데 또 인원이 차지 않아서 또 애로 사항도 있어, 오히려 인원 확충이 계속 같은 일자리를 하다 보니까 안 되는 부분도 있었고 또 기술직이라는 게 또 오랫동안 시간이 유효하잖아요.
2∼3년 이렇게 필요로 하는데 그동안에 이렇게 거점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의 관에서 그런 역할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추진방향 부탁드릴게요.
예, 중앙부처하고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중앙부처…….
그거는 이제 공모 사업으로 되기 때문에 우리 이제 순수 도비만 가면 좀 여러 가지 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 청년들한테 제조업 분야 여기에 이제 더 많이 지원하도록 이렇게…….
그러니까 서비스업은 이렇게 다 들어갈 수 없지만 거기에서는 기술직이라고 이렇게 지명해놓으면 기술직을 이렇게 딱 짚어서 해놓으면 되지 않을까요.
그 부분은 기술하는데 산업 분류상 그게 이제 또 서비스업으로 분류돼 있으면 저희가 현장 확인이라든지 이런 게 필요하기 때문에 좀 더 검토하겠습니다.
아무튼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진짜 그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세요?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본부장님, 간단하게 좀 확인을 하고 좀 가겠습니다. 아까 우리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우리 도내 투자기업 지원 사업 관련해서요.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투자기업 지원을 해주는 대상은 투자 유치 실현 기업이죠?
민선7기 투자유치 실현율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8기 말고 7기 때.
투자 유치 협약했던 1000여 곳 정도 됐었는데…….
그 투자 유치 실현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금 지원해 준 것이 투자 기업 지원 사업이죠?
그 민선7기 이전에, 민선6기 때하고 7기 때를 비교한다면 어떻습니까? 이 투자 기업 지원 사업의 증감 현황을 좀 파악된 게 혹시 있을까요?
예, 일단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6기에는 저희가 1079개 기업하고 MOU를 했고요. 실현은 그때 지금 계속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현은 그때 당시에 647건 됐습니다.
제가 확인, 갖고 있는 자료를 보면 민선 6기 때와 7기 때의 보조금 지원 총액이 상당히 큰 차이가 나던데.
예, 2015년에는 지금 똑같은 투자기업 지원금이 2015년에 231억, 2016년에 224억 그리고 그다음에 2017년에도 이보다 훨씬 더 많았던 걸로 지금 파악이 되는데 지금 민선 7기 때는 2019년 100억, 2020년 105억, 2021년 122억 절반 정도 준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되는데 사유가 뭘까요?
그게 제가 봤을 때는 금액이 준 것은 이제 저희가 산단을 분양률이 높아지면서 지원 대상자가 줄어드는 그런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보조금을 저희가 주는 도비 보조금보다는 지방투자촉진법에 의해서 국비 보조를 더 많이 저희가 원칙적으로 그쪽으로 유도를 하고 거기에 안 된 것만 저희한테, 그다음에 우리 조건에 맞는 거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예, 예를 들면 입지보조금 지원의 산단에 그 조건들이 있으니까 어느 정도 분양률이 높아지게 되면 그 산단은 제외되니까 이런 차이는 있을 수 있다. 이런 부분들을 잘 설명해서 민선 7기, 8기 때 이 투자 유치에 대한 비교를 할 때 결코 소홀한 것이 아니다. 이걸 좀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까 우리 윤명희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실 때 투자기업 보조금을 환수한 실적 잠깐 말씀하셨는데 그걸 다시 한 번 확인해보면 몇 건이나…….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게 환수 대상이 96건이고요. 그다음에 환수 완료된 것이 65건 그다음에 지금 미환수된 것이 지금 환수 추진 중인 것이 되겠죠, 그게 31건 이렇게 지금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적지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도뿐만이 아니라 일선 시군에서도 보조금을 주고 있잖아요.
보게 되면 과거 이 산단 개발을 민간 주도로 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많은 수도권 기업들이 입지 보조금을 노리고 보조금만 타먹고 말 그대로 먹튀 기업들이 상당히 있었는데요. 아마 유사한 경우가 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런 보조금 기준을 맞춘 이후에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흔히 고용 인원을 최소한 줄이고 문을 닫아놓고 직접생산증명도 갖추지 못하는 이런 업체들이 이 지방산단에는 많이 있을 거라 보는데요. 이런 부분은 사후 관리를 좀 더 관심 갖고 지도·감독해 주시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좀 더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기업도시담당관님!
우리 F1경기장, 아, F1경기장이라고 쓰면 안 된다고 하는 것 같던데 올해 4억 4300만 원 이거 보전하는 것은 작년에 나온 적자입니까? 아니면 올해 상반기에 나온 겁니까?
작년 적자 실적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때 결론된 걸 지금 추경에 반영하는 거죠. 올해는 어떻습니까?
지금 자료를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저희들이 상반기까지 지금 6월 30일 기준으로 전체적으로는 한 2700만 원 정도 소폭 흑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그래서 만약에 이 정도 추세로 간다고 하면 하반기에도 사회적 거리가 강화되지 않고 이 추세로만 간다면 최소한 우리가 수지 균형 정도는 맞춰나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최소한 수지 균형을 맞추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9년, 2020년 이때는 어땠습니까? 그 전에는요?
2019년에는 약 한 1억 6000 정도 적자가 났었습니다.
계속 적자가 났었네요?
작년이 조금 코로나 때문에도 심했고요.
올해는 거의 수지를 맞출 수 있겠다?
예, 현재 상반기 추세로 보면 지금 올해는 수지 정도 맞추면 저희들이 좀 열심히 뛰고 그러면…….
예, 그건 그렇고 사실 이게 이게 경주도 하고 하면서 관광객도 오고 대회에 참가할 선수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게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그게 그는 지역 소득,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약 100∼130억 정도 나온다는 얘기하신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한 2018년부터 한 5개년 동안 지금 현재 코로나 상황이 있었던 2020년하고 2021년은 상당히 비교할 수가 없고요. 그 전에 비교하면 많게는 한 130억에서부터 120억 이렇게 2019년 때는 한 109억 정도 유지하고 있고 올해도 만약에 정상적으로 이런 추세로 가면 약 한 100억 정도로 지역 경제에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지금 저희들이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대회 운영하면서 선수라든가…….
지역 소득이 그 정도 나온다는 말씀이시죠?
지역 소상공인이나 이런 분들이 할 수 있는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파급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굉장히 지역에는 플러스되는 요인이겠습니다, 그 자체 운영 수지에 맞는다면…….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어려운 여러 가지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지역의 F1이라는 귀중한 자산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자산을 잘 활용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냐 저희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있습니다.
그래서 수지 맞추는 게 문제가 아니고 왔을 때 생긴 지역 소득의 파급 효과에 대해서 적극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부탁드리고요, 일자리본부장님.
지금 지역자산화 지원 사업 이차보전 있지 않습니까?
지금 융자금이 3.75% 내외 했을 때 이제 도가 1%, 시군 1%, 2% 지원이 들어가서 기업 부담이 1.75%인데 6개월 변동금리입니다. 그러면 곧 올라가겠습니다, 이제? 현재 금리가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그게 보조금 저희가 이차 지원하는 것은 저희가 도 전체로 보면 예를 들어서 시군에서 1%, 우리 도에서 1% 하기 때문에 2%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것은 고정이고요.
그러니까 제 말은 기업 부담이…….
기업부담은 늘어나겠죠, 변동률이 된다면. 그런데 아마 3.75로 협약을 해서 농협하고 행안부하고 이렇게 협약을 해서 이자율을 올라오는 게 통계가 됐을 걸로 제가…….
이게 지금 6개월 변동금리 적용해서 3.75%인데 계속 기준금리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하반기 되면 변동금리가 더 올라서 인상되지 않을까라고 하면 기업부담이 커지겠다는 얘기죠? 이 부분에서 시나 도에서 좀 더 추가적 부담이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위원님, 저희가 부담하는 것을 보면 다른 데도 1% 정도 하고 있어요, 대부분.
그것은 융자금리 이 정도 정해졌을 때 1%겠죠. 다른 시도도 올릴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아니 현재 그렇게 협동조합 같은 경우에 자산건전성 이런 것들이 좀 좋지 않은 상태니까 지원해주고 있는데 금리가 빠르게 오르다 보니까 이것은 내년 같은 경우에 훨씬 더 부담이 커질 거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조건에 대해서 변경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지…….
예, 그건 제가 한번 다른 시도도 보고 그다음에 변동금리 상황도 보고…….
실질적으로는 특히 조합에 보니까 이런 조합들에서 얼마 부담되는지 그리고 이것들이 계속 장차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문제된다면 이것들을 지원 차원에서 증액시켜서 좀 더 보전을 아니면 상환조건이 3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인데 2년 정도 코로나 때문에 좀 못 한 게 있지 않습니까?
기존에 받고 있는 업체들 같은 경우에 2년을 늘려준다거나 연장을 좀 거치기간을 좀 더, 그런 조건변경이 가능한 건지?
그것은 저희가 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저희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차보전을 늘리는 법은 장기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품권에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에서요.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는 할인보전액만 1.15%라고 했었는데 왜 예산편성 이후에는 제반비용에 대한 도비 지원이라고 나와 있어서 이게 잘 된 표현인 건지 아니면 좀 너무…….
아닙니다. 우리 직원이 우리는 할인된 금액에 대한 보전이지 제비용을 거기다가 넣은 게 누가 이렇게 썼냐고 제가 그랬는데 그렇게 되면 아까 말한 대로 카드형은 돈이 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전자화폐 같은 경우는, 지류는 돈이 더 많이 들어가고 그러면 이제 그 차액이 어디 시군은 더 가고 덜 가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건 아니고요. 할인에 대한 보전 차원에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표현이 그렇게 돼 있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이 부분은.
죄송합니다. 앞으로 기재하는 데에 더 유의해서 기재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본부장님!
우리가 지방이양사업이 균특이 도비입니다. 이제는 의미가 없어졌어요. 우리 도 집행부에서 우선순위로 어디에 쓰냐에 따라서 쓰고 있습니다. 금액도 100억, 200억, 1000억을, 안 그럽니까?
그래서 그건 도비니까 앞으로 균특 자꾸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도비로 우리가 인식을 하고 도비라고 생각을, 도비입니다, 그 지방이양사업이.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우리 일자리경제본부뿐만 아니라 자꾸 예산하면 예산실 핑계를 대요. 그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예산실에 더 협조해서 예산을 반드시 통과를 시켜야 됩니다, 본예산을 세우면.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몇 가지 질의할게요. 아까 우리 윤명희 위원님하고 이재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도내 투자기업 유치 추경이 60억입니다, 본예산 56억 세웠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본예산 56억이고 추경 60억이에요. 4개월 동안 다 쓸 수 있나요, 이것을? 앞으로 얼마 안 남았죠, 하반기에 다 소요가 됩니까?
지금까지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을 때는…….
수요조사를 그 전에 했어요, 작년에? 하반기 때만 했어요?
아니, 올해 다시 했죠.
그러니까…….
본예산 세울 때는 작년의 것을 수요조사를 했고 올해 추경에 세우기 위해서 시군에…….
추경을 올해 소비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걸 다 써야 될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투자 유치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언제, 아니, 투자유치가 아니라 계획을 세워서 추경 금액을 확보해야 되는데 금액을 먼저 확보하고 예산을 세운가요? 아니, 투자유치를 한가요?
아니요. 저희가 이제…….
투자유치를 어떻게 해와서 금액이 얼마 필요하니까 60억을 세웠을 것 아닙니까? 언제 계획을 세워가지고 투자 유치를 언제 하겠냐고…….
지금 본예산에 저희가 56억 했지 않습니까? 이 집행률이 92% 정도 되걸랑요. 그러면 지금 잔액이 4억 7600만 원뿐이에요. 그래서 실현에 따라서 실현 가능성을 보고 투자했던 기업을 가지고 대상을…….
그러면 60억이 추경에 통과 안 되면 어떻게 해요?
통과 안 되면?
한 번도 설명한 적이 없잖아요, 이렇게. 그리고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이것도 본예산에 보니까 82억이 잡혀 있죠? 추경에 3억 9000 어디다 씁니까?
그것은 잠깐만요. 제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건 도비를 증액한 거잖아요?
예. 저희가 현대화 시설 하면서 물가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지금 영향을 받아가지고 재건축 공사가 지연되고 사업비가 인상된 분, 거기에 대해서 추가지원 하려고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비용 발생이 초과해서 E/S를 주는가요, 아니면 뭐예요, 공사 설계변경 해주는가요?
아니죠. 그쪽에서 저희한테…….
아니,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니까 금액이 상승했다면서요. 건축공사를 지금 하고 있거나 보수를 하고 있는데 그쪽 지원해 주는가요, 그 업체한테?
업체한테 주는 게 아니라 시군에 주는 거죠. 시군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그러니까 시군을 주는데 갑자기 3억 9300만 원을 추경에 세운다는 말은 이거 시설, 어디 가면 어디 시장에 줍니까? 어디 현대화 시설 시장, 어디 시군에?
광양에 있는 매일시장 하고요.
매일시장이 발주를 했어요, 공사를?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다가 준 것 아닙니까, 공사 하고 있는 데다가. 설계변경 하든가 뭐 해서, 그거 아니에요?
공사 하고 있다면서요? 하고 있는 데에 준다면서요? 따로 발주합니까, 이걸? 어떻게 수의계약이에요? 뭐예요? 뭐 있을 것 아닙니까, 사용 용도가?
이게 지금 당초 예산에서 삭감된 부분 추가로 보완해서 주는 겁니다.
왜 삭감했어요, 당초 본예산에? 이유가 뭐예요?
그러면 삭감했으면 그 금액에 맞춰서 공사를 발주해서 마무리해야지 왜 추경에서 보태줘요, 돈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사에 대해서 인상분이 당초 계획보다, 거기서 요구한 금액보다 저희가 실링 차원에서 줄였기 때문에, 이게 1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3, 4년 걸리기 때문에 거기에 추가적으로…….
지금 이 3억 9300만 원이 따로 발주를 한가요, 공사를 현재 하고 있는데 이걸 더 변경해서 준가요?
거기다가 보태줍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처음에 예산 확보한 것만 해서 공사를 마무리를 해야지 왜 추경에 해서 공사를 보태주냐 이 말이에요, 또.
그 전에 삭감했을 때 이유 있어서 삭감했을 것 아닙니까, 필요 없으니까 분명히?
아니에요. 저희가…….
누가 삭감했어요?
아까 균특 이야기 하셨잖습니까? 거기에서 쿼터가 있어서 우리가 나눠 주다보니…….
삭감을 누가 했어요?
조정을 우리가 했죠. 집행부에서 했죠. 집행부에서 했는데 당초…….
그러면 이 3억 9300만 원을 현재 공사하고 있는 데에 주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잘못됐다, 이 말입니다. 그 금액에 맞춰서 공사를 해서 발주가 마무리를 했어야지 그걸 공사하고 있는데 보태준다면서요. 추경해서…….
예, 이제 총액공사로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총액공사, 추경 안 되면 어쩔라고 추경에 세웁니까? 안 되면 못 해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위원님들이 해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죠. 또 한 가지, 우리가 일자리 창출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닙니까?
국비든 도비든 군비든 균특이든, 그런데 왜 이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000만 원하고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2억 1500만 원 삭감했어요?
그건 공모사업에 되면서 확정내시가 오면서 국비가 줄어서 오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러면 도비라도 해서 일자리 사업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처음에 계획은 이 금액 다 해서 세웠을 것 아닙니까?
저희가 신청금액을 거기다가 게재를 했죠.
그렇게 게재를 하는데 이게 삭감돼서 내려왔단 말 아닙니까, 국비가. 그렇죠?
그러면 도비라도 보태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자리 아닙니까? 일자리는 아까도 상 받았다고 축하 박수를 쳤는데 이건 정말 중요한 거예요. 신중년 60세 이상, 왜 그러냐면 퇴직하고 나서도 연금이 64세에 나오잖아요. 국민연금도 그렇습니다. 그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생활고라든가 여러 가지로 힘들어요.
그분들이 제가 볼 때는 신중년인데, 그렇잖아요? 이런 일자리 2억 1000밖에 안 되는데 이걸 다 삭감해가지고 그대로, 그 말이에요. 정부 방침으로 삭감돼서 어쩔 수 없다. 그러면 이런 데다 도비로 투입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일자리가 없어졌을 것 아닙니까, 계획했던 대로 안 되면, 그렇죠?
신청 조정을 했죠.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필요한 대로 다 말을 갖다 붙여요, 제가 보기에. 그런 부분 좀 염두에 두시고요. 이런 부분들은 무조건 통과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기업도시담당관님, 아까도 우리 한숙경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서해랑길 쉼터 조성 진입도로 10억 증액한 것 이거 공사기간 언제까지입니까?
올 12월 말까지입니다.
12월 말까지면 12월 말까지 돈이 집행돼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지금 발주했어요?
지금 발주를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발주를 하면 된가요, 예산이 확보 안 된 상태에서?
일부 돼 있는 부분이 있고 특별교부세는 지금 성립전으로 해서…….
그러니까 이 공사만큼은 예산 확보하고 나서 발주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성립전으로 일부 했던 것만 했고요.
이것 성립전 대상이 된가요?
특별교부세는 성립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업자가 정해졌어요?
지금 같이 시공하는…….
그러면 이 돈은 설계변경 해 줍니까?
서해랑길 조성사업비 말씀입니까? 그것은…….
예, 설계변경을 해서 증액시켜줘요?
증액시켜주는 것은 아니고요, 별도의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해랑길…….
아니, 서해랑길 쉼터사업 조성하고 두 가지잖아요, 진입도로 개설공사비하고.
그러면 현재 발주를 했어요?
서해랑길도 발주했고 진입도로 개설공사도 국고보조금 발주했어요, 이 사업도?
그렇습니다. 국고…….
그러면 이것을 증 해가지고 설계변경을 해 줍니까?
그 사업에서 진입도로 공사비에 총액으로 편성돼가지고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설계변경 하냐고요, 그래서?
설계에 지금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하려고요.
아니, 예산이 이게 안 됐는데 설계변경을 다 했어요?
지금 그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특별교부세를 받았기 때문에…….
그럼 뭐 하러 여기다가 올립니까? 그렇게 알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성립전으로 지금…….
성립전인데 왜 올려요, 여기다가? 설계변경 다 해가지고 공사 진행 돼 있다면, 제 말은 추경에 올려가지고 4개월 안에 공사가 끝나냐, 이 말이에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 부분을 확인을 못 했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한 설계는 아직 안 된 것으로, 죄송합니다.
확인하고 와서 해야지요. 그렇게 이제 안 됐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아직 설계는 안 돼 있는 것으로…….
그러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4개월 안에 공사가 마무리됩니까?
이것은 기존에 위원님이 서해안 진입도로가 해상교량이 다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그쪽 부분은.
아니, 제 말씀은 12월 31일까지 준공이니까 마무리 되냐 이 말이에요.
안 돼 가지고 또 명시이월 시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콘텐츠 보강이고 관람객들을 위한 안전보호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담당관님한테 묻는 말만 대답하세요. 4개월 안에 이게 마무리 공사해서 돈까지 다 집행되냐고요?
안 됐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되도록.
공사가 12월 31일, 준공일이.
저희가 서해안 진입도로 준공을 그렇게 12월 연말 안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계약이 돼 있을 것 아닙니까? 이제 발주하면…….
현재 예정일자는 12월 8일입니다. 그래서 그때 아마 해당…….
그러면 12월 8일 이것은 지금 어느 공사가 12월 8일입니까? 이제 설계…….
서해안 진입도로 전체 2공구가 지금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12월 8일이 전체가 완공이 되겠습니다.
그럼 발주 안 했다, 이 말이죠?
예, 이 관광객 쉼터 관련 편의시설은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발주 안 했어요?
진입도로도 발주 안 했고?
진입도로는 지금 돼가지고…….
그러면 10억 3000만 원 증액하면 어디다 씁니까? 설계변경 합니까?
거기는 설계변경이 아니고 별도로 그 구조물에다가 설계변경을 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화장실을 넣는다든가…….
진입도로 개설공사 공사개요가 뭐예요, 내용이?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내용이 뭡니까, 공사내용이?
공사내용은 도로공사지 않습니까?
금방 화장실 넣고 뭐 넣는다면서요?
거기 지금 해상교량에다가 거기다가 전망대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진입도로를 개설하고 전망대를 만드는 공사입니까?
그러면 정확히 우리 담당관이 파악해 놓으셔야지 자꾸 도로, 도로 이야기하잖아요?
예, 도로가 통과되는 데에 그 부분 해상교량에다가 전망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전망대 말 방금 나온 거예요.
예, 그래서 같이 도로하고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10억 3200만 원이 전망대 공사입니까?
전망대 공사는 기존에 일부 도로로 같이 병합해서 됐기 때문에…….
아니, 10억 3200만 원을 어디다가 쓰냐고요?
지금 저희들이 휴게시설하고 간이화장실 두 동, 쉼터 등…….
아, 금방 또 물어보니까 왜 또 이상한 말 해요?
쉼터 등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투자하는 비용입니다, 그 부분은. 특별교부세하고…….
다시 물어볼게요. 진입도로 개설공사 지금 국고보조금 매칭분이 10억 3200만 원, 이 공사금액을 어디다가 쓴가요?
서해랑길 여행자 편의시설에 쓰는 내용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휴게시설이라든가 화장실 두 동 이런 부분에 쓰려고 저희들이 예산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 공사를 이제 예산이 확보되면 발주해서 한다, 이 말이죠?
그것을 12월 8일까지 준공한다, 이 말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하려고…….
제가 보기에는 12월 8일까지 어려울 것 같은데?
최대한 저희들이 빨리 추진해서, 그래야지만 서해랑길하고 같이 준공할 때 일부 부분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공사 내용하고 계약 부분 저한테 주시고요.
명시이월 된 사업이 있죠?
이것이 명시이월이 268억 8800만 원이 명시이월 됐습니까, 공사 금액이에요? 이 많은 금액이 명시이월 됐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 많은 금액이 명시이월 됐는데 이걸 어떻게 연말까지 쓸 수 있나요?
지금 거의 공사들이 마무리되어 있기 때문에 상반기 중에 저희가 261억 이월액 중에 저희들이 214억은 집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47억이 남아있는 상태인데 연말까지 집행률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268억 이것이 기업도시 진입도로 공사비인가요?
몇 년 공사했어요? 올해 처음, 21년 공사인가요? 21년 공사인데 벌써 7개월 만에 240억을 다 소화했어요? 어떻게 공사를 했는데 268억에서 이백사십 몇 억을 소화가 됐어요, 지금? 지금 7개월 만에 소화한 거예요. 연차 공사예요?
이건 연차 공사입니다.
언제부터 한 연차 공사입니까?
저희들이 사업기간은 원래 2013년 1월부터 22년, 한 10년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공사 착공은 2015년 12월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공사 사업으로 이걸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마다 명시이월 되구먼요. 그럽니까, 예산이?
예, 그렇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계속공사이기 때문에…….
명시이월 되면 그다음은 사고이월 아니에요?
예, 만약에 집행 못 하게 되면 사고이월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올해 가면 집행액이 얼마입니까, 올해 계약해서 집행할 금액이?
올해 22년도에는 국비 부분은 약 22억 정도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가지고 얼마 다 이걸 했어요?
이것은 지금 설계변경을 통해서 저희들이 과적시스템 측정차로 하고 보안시설 설치 중에 있습니다.
우리 담당관님, 제가 말을 어렵게 하나? 268억 8800만 원에서 올해 사업비가 얼마냐 이 말이에요. 올해 계약 했을 것 아닙니까, 해마다 연차 계약하면?
그 부분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별도로…….
총괄 268억 8800만 원 했을 겁니다.
그러면 올해 계약분이 얼마에요?
그 부분은 제가,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 자료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없어요, 그런 자료가 지금 아무 것도?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아까 47억이 남았다고 이야기합니까?
저희가 전체적인 사업비 총괄만 가지고 있는 자료만 갖고 있어서 더 디테일한 자료를 제가 아직 갖고 있지 못해서…….
제가 보기에 연차 사업이면 21년 사업을 100억을 계약했으면 100억에 얼마 쓰고 이런 것이 나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별도로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공사기간이 나왔는데 연말에 연내에 그러니까 얼마가 이걸 쓴다 이 말이에요? 얼마 쓴다는 말이 없잖아요, 연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말이. 노력한다는 말은 안 된다는 소리 아닙니까, 연말에? 그리고 그 밑에 자동차복합문화공간 조성 7억 4200만 원 무슨 내용입니까?
이 사업은 자동차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비로 해가지고 저희가 문체부에서 사업을 받아서 착수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만 가상체험관 시설이 준공이 늦어져가지고…….
7억 4200만 원이 다 이걸…….
예, 이월시켰습니다.
작년에 이월시킨 겁니까?
예, 작년에 이월돼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죠. 올해에 이거 소화 다 됩니까?
예, 지금 올해 저희들 마무리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금액이 얼마나 있어요, 소화하고?
7억 4200만 원이 남아 있습니다.
원래 금액이 얼만데요, 사업…….
14억짜리 공사가 되겠습니다.
14억짜리 공사인데 나머지가 7억 정도 기성 주고 나머지 7억 4000이 남아가지고 올해 마무리한다 이 말입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아까 우리 전통시장 사업비 3년치 어디에 투자했고 어느 시군에 간 거 있잖아요. 금액하고 투자한 전통시장 자료 좀 주십시오.
우리 기업도시담당관께서는 아까 말했던 이 부분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잠깐만요,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일자리본부장님한테 물어본다면서 제가 시간이 다 돼가지고 안 물어봤는데 625쪽 보면 지금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추진 지원 그래가지고 추경에 2억을 세웠어요. 기존에 1억인데 2억을 지금 세웠는데 이게 뭐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우리 전라남도로 유치하는 것입니까? 어디서 이걸 하죠?
여수에서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시비가 2억 들어있고 도비가 2억 들어있는데 그 1억은 기정예산이 아니라 다른, 항이 같아서 거기에 아마 표시가 된 것 같습니다. 순증이 2억입니다.
순증 2억인가요?
1억은 그러면 뭐예요?
세계한상대회!
아니, 1억을 어디서 났냐고. 순증이 2억이면 1억이 여기에 들어있는데 이 1억은 어디서 나온 돈이냐고?
잠깐만요. 제가 예산서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하면서 우수시군 포상금 들어있고요. 다른 학술대회 지원비가 들어 있습니다.
그 한상대회가 여수에서 이렇게 확정이 됐나요?
그러면 그 2억 지원은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해준다는 건가요?
저희가 보조금으로 여수시에 줘서 여수시에서 같이 시비하고 국비하고 협회, 한상협회에서 집행을 하는 겁니다.
여수시에다가 자치단체에다가 보조금을 준다?
지금 예산이 그 아래에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예산도 지금 4800이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지금 들어와 가지고 있거든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이것도 지자체에다가 내려 보내주는 돈인데 이게 지금 400개 업소에 한 달에 8만 원씩 5개월 동안 지원을 해주네요.
예. 아니, 지금 예산이 승인이 되면 8, 9, 10, 12해서 도비가 30% 그다음에 시군비가 70% 이렇게 해서 8만 원 정도 이렇게 상당의 재료비라든지 이런 쓰레기봉투 주는…….
착한업소 이거 선정을 누가 한대요?
시군에서 이렇게 신청을 받아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시장·군수가 이렇게 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조례가 6월 달에 통과돼서 국가에서 고물가시대에 이렇게 권장해서 저희가 또 진작 했어야 될 것을 이제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도 예를 들어서 지역 방송이나 이런 거로 해가지고 홍보를 해서 다 알아가지고 이거 신청할 수 있도록 좀 공평하게 홍보를 했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 앞으로 더 홍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군 지역공동체 사업은 지금 5055만 원 감액이 되고 지금 대부분 우리 일자리본부 우리 사업비를 보면 추경에 이렇게 갑자기 세워가지고 과연 이렇게 추경에 확보돼가지고 사업추진이 기간 부족으로 해서 연말에 또 이월하거나 불용하는 일이 없도록 마무리를 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다음에 본예산에 정확하게 좀 추계를 해서 세우세요, 본예산에.
추경에, 좀 전에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충분히 이해를 했어요. 이해를 했는데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 보면 갑자기 이렇게 추경에 많이 세워가지고 5개월밖에 안 남은 이 기간에 과연 이런 사업 추진기간이 너무 부족한데 연말까지 이걸 다 쓸 수 있을까, 이걸 혹시 이월시키거나 불용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그게 많이 걱정이 되는 거죠.
제가 잠깐 설명드리면 신중년 일자리 같은 경우는 도에 왔던 사업 중에 일부가 시군으로 직접 갔기 때문에 삭감이 됐고요, 저희가 확정내시 되면서. 그다음에 지역공동체 사업 같은 경우는 아까 균특 쿼터가 있기 때문에 그 쿼터에 의해서 확정내시가 오면서 줄어서 저희는 그걸 반영해서 해 놓은 겁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용이 안 되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이 너무나 부족하니까 이걸 과연 연말 내에 다 쓸 수가 있을까 그게 걱정스럽습니다. 추경에 가급적이면 사업추진을 이렇게 많이 추경에 확보하면 안 되겠다. 내년에는 꼭 이거 반드시 실행해주세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경에 확보를 갑자기 이렇게 많이 하면 기간 부족으로 해가지고 연말에 이월된다거나 불용되고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업도시담당관과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예산에 대한 의결은 오늘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실국 예산심사를 모두 마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산업국과 관광문화체육국 예산안 심사를 위해 정회한 후 3시 1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20분 계속개의)

5. 2022년도 제1회 전략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6. 2022년도 제1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종갑 전략산업국장님과 김영신 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에 이어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 제5항 2022년도 제1회 전략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6항 2022년도 제1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불요불급한 곳에 예산이 편성된 사례가 있는지, 비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주시고 집행부 관계 직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종갑 전략산업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364회 임시회를 맞아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략산업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도 회계연도 정산으로 발생한 집행잔액과 이자수입 등을 세입예산에 반영하였으며 국비사업 유치에 따른 지방비 의무부담분과 조선업 인력수급난 해소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 등을 세출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외수입과 국고보조금으로 구성된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212억 1500만 원보다 80억 5500만 원이 증액된 292억 70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2018년 e-모빌리티 기업 역량강화 사업 집행잔액 2800만 원, 2021년 지자체,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산업 집행잔액 6억 7800만 원 등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친환경 스마트 조선해양 그린뉴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5억 5100만 원, 백신기술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 랩 구축 28억 원, 기능성 HMR 실증 실용화 지원 29억 7000만 원과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10억 원 등 총 4건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이번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1070억 9300만 원보다 155억 5200만 원이 증액된 1226억 45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증감 내역입니다.
먼저 기반산업과는 기정예산보다 20억 4800만 원을 증액한 370억 2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금 지원과 조선분야 고용유지 지원금 등 조선산업 인력수급에 필요한 처우개선 지원사업 4건, 5억 9300만 원과 영암 삼호 특화단지 공동 편의시설 구축 사업비 5000만 원 등을 신규 계상하였고 저탄소·지능형 소재부품 육성지원 사업에 2100만 원을 감액한 4억 6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신성장산업과는 기정예산보다 20억 3400만 원을 증액한 378억 700만 원입니다.
주요예산 내역은 전남 첨단산업 육성 홍보비 1억 원,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기술 실증지원센터 구축사업 14억 9800만 원,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효율 향상기술 개발 사업 4억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고 첨단 운송기기 부품사업에서 2100만 원을 감액한 4억 6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연구바이오산업과는 기정예산보다 114억 7800만 원을 증액한 478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R&D 전담기관 운영지원 18억 원, 미생물 실증지원센터 활용 백신산업화 기업지원 9억 900만 원,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 10억 8000만 원 등을 신규 계상하였고 지식재산 기업 육성 지원 9400만 원,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산업 육성지원 2200만 원을 각각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올해 확보한 국고사업 보조사업 등을 통해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금번 추경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한 주신 고견을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전략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2022년도 제1회 전략산업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예산은 80억 5500만 원, 세출예산은 155억 5200만 원이 각각 증액된 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보조금으로는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사업 등 5건 73억 2100만 원, 세외수입으로는 2021년 지자체,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집행잔액 등 10건에 7억 34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신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과 완료사업 정산에 따른 집행잔액 등을 편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신규 반영 사업입니다. 신규 반영 사업 중 5000만 원 이상 사업은 18건이며 사업비는 137억 4700만 원입니다. 대부분이 중앙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편성 및 도비 의무부담분이며 신규사업이 금회 추경안의 약 88%를 차지하는 만큼 국비확보를 위한 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사업추진 기간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추경예산에 확보한 사업비의 이월을 당연시하거나 불용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국가직접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약정된 도비를 부담하는 만큼 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보조사업비 정산 검사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유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7쪽, 다음으로 기정예산액보다 5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다음 장 표와 같이 5건이며 증액규모는 18억 3000만 원입니다. 조선 기능인력 훈련수당 지원사업과 조선업 생산기술 인력 양성사업 증액분은 최근 도내 선박 수주 증가로 기능인력 확보가 시급한 점을 고려하여 편성한 예산으로 보입니다. 전남 R&D 전담기관 운영지원은 중앙부처 및 국회에 건의할 중대형 R&D사업의 발굴·기획·조사·분석 등을 위한 예산 편성분으로 올해 6월 출연동의를 한 바 있습니다.
바이오 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은 2021년 국고예산 이월사업비 10억 원이 올해 3월에 교부됨에 따라 편성된 예산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정예산액보다 감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5건이며 감액규모는 2억 300만 원입니다. 감액사유는 중기부가 국가 직접지원 사업인 지역특화 주력산업 육성사업의 사업비를 조정하여 발생한 것으로 감액된 예산은 중기부의 신규사업인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도비부담액으로 편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신 관광문화체육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64회 임시회를 맞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정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관광문화체육국 소관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2022년 본예산 편성 이후 추가 확보한 국비지원 예산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 등을 위한 필수예산이 편성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폭넓은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추경예산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의 총 규모는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1440억 9000만 원보다 248억 6000만 원이 증액된 1689억 50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3474억 8000만 원보다 355억 2000만 원이 증액된 3830억 원입니다.
세입·세출 분야별 예산안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은 보조금 반환수입, 이자수입 등 12억 7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는 맨발로 걷는 길 조성사업 10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지원 5억 8500만 원,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 15억 5000만 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 37억 6500만 원, 2022년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사업 1억 3000만 원, 중앙지원 기금은 2022년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 49억 50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18억 2700만 원, 문화재 방재 IoT 시스템 구축사업 5600만 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14억 원,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 대회 2억 5000만 원 총 224억 3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020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국비 집행잔액 2900만 원,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사업 국비 집행잔액 및 이자 1억 1000만 원 등 총 1억 4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의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는 전남관광재단 운영 6000만 원, 전라남도 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9억 원, 관광지 무인계측기 설치 지원사업 5500만 원,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5000만 원,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지원사업 49억 5000만 원, 전통한옥 체험 프로그램 지원 3억 300만 원, 걷기여행길 활성화 지원 12억 6400만 원 등 총 86억 2900만 원이 증액된 1048억 97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과는 U-도서관 서비스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1억 6500만 원, 문화도시 조성지원 20억 5000만 원, 전남문화재단 설립 운영 2억 2000만 원,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 15억 5000만 원, 영호남 문화예술 화합대축전 개최 8억 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20억 4300만 원 등이 증액되었고 전남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 2억 원 등이 감액되어 총 104억 6700만 원이 증액된 841억 9000만 원입니다.
문화자원과는 전통사찰 보수정비 2억 5300만 원,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2억 3500만 원, 순천만 갯벌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 2억 7300만 원, 신안 갯벌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 7억 400만 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 43억 4100만 원 등 증액으로 전체 98억 2300만 원이 증액된 908억 5700만 원입니다.
스포츠산업과는 국제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 지원 1억 4300만 원,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대회 2억 5000만 원,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 기금 14억 원,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건립지원 4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1억 4000만 원, 보전지출 20억 3000만 원 등 전체 46억 7200만 원이 증액된 810억 9600만 원입니다.
전국체전기획단은 체전 경기장 시설 확충 7억 300만 원, 지방체육시설 지원 6억 3000만 원, 기본경비 1억 1200만 원 등 총 14억 6200만 원이 증액된 118억 9900만 원입니다.
도립도서관은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1600만 원 등이 증액된 23억 2500만 원입니다.
도립미술관은 기획전시 5000만 원, 미술관 홍보 7000만 원, 2022년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사업 2억 3000만 원이 증액된 64억 5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우리 국에서는 관광진흥기금을 운용 중입니다.
관광진흥기금의 수입·지출은 당초 401억 1000만 원보다 6억 4000만 원이 감소한 394억 7000만 원입니다.
수입액은 관광진흥기금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실시 중인 융자 상환유예로 인해 전년도말 예치금 회수 4억 9000만 원을 비롯한 이자수입과 금년도 융자금 회수예정액이 전체로 축소되어 6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고 지출액은 2022년 융자지원 강화의 일환인 금리감면 보전 비융자성 사업비 1억 6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여 당해 연도말 예치금이 8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세부적인 내용은 예산심의 과정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은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2022년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영춘 수석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영춘입니다.
2022년 제1회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관광문화체육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세입은 248억 6000만 원, 세출은 355억 2000만 원이 증액된 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이 224억 3500만 원, 보전수입이 1억 4300만 원, 세외수입이 12억 7900만 원, 지방교부세가 10억 원 증액되었습니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완료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비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주요사업 내역은 아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추경예산에 5000만 원 이상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다음 쪽 표와 같이 38건, 173억 49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 49억 원은 관광업 종사자 등을 관광지 방역 관리요원으로 채용하여 인건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2022년 본예산 편성 이후 국비가 교부된 관계로 성립전 예산으로 사업 추진 중입니다.
맨발로 걷는 길 조성사업 10억 원은 도내 8개 시군에 맨발로 걷는 길, 쉼터, 세족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5월에 특교세 교부결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이번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 문화도시 조성 지원 10억 원은 2021년 12월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도시비 매칭사업입니다.
나주 스쿼시 경기장 신축사업 지원 7억 원은 시설규모 확대와 원자재값 상승으로 사업비가 증가함에 따라 부족 사업비 중 도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부분이 중앙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 편성 및 도비 의무부담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추경에 확보되는 만큼 사업추진 기간 부족으로 연말에 이월하거나 불용하는 일이 없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8쪽입니다. 다음으로 기정액보다 3000만 원 이상 증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26개 사업이며 증액 규모는 147억 5700만 원입니다.
본예산 미반영 금액, 국고보조금 교부결정액 변동, 기금 사업비의 추가 교부, 사업비 증액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을 살펴보면 근대역사문화공간 근대건축자산 정비 및 경관회복 9억 8000만 원은 근대건축자산 보수정비 1개소, 오픈스페이스 조성 2개소의 확정 내시 통보에 따라 증액한 것으로 보이며,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14억 원도 계속사업의 확정 예산 통보와 신규사업 2개소 사업비 증액분을 반영한 것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사업 43억은 국비 가내시에 따른 본예산 편성 이후 문화재청 교부결정액이 확정됨에 따라 이번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10쪽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정액 대비 감액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7건으로 감액 규모는 7억 9900만 원입니다.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랩 운영 5000만 원 감액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운영 지원 2억 원 감액은 국비예산 조정에 따른 도비 매칭분을 반영한 것이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1억 1800만 원 감액은 도 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시군 장애인체육회로 소속을 변경함에 따라 정원 및 예산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또 우리 전략산업국장님 맨날 어제도 그러고 오늘도 그러고…….
관심이 그만큼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괴롭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예, 감사합니다.
643페이지, 우리 전략산업국에서는 신규 사업도 있고 5000만 원 이상 사업도 많이 있는데 감액된 사업들도 또 많이 있거든요.
그 감액 규모가 2억 300만 원인데 지금 감액 사유가 뭡니까?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에 들어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중기부에서 지역특화사업 주력산업을 하면서 윗돌에 빼서 아랫돌 꽂는 형식으로 신규 사업을 하나 만들면서 기존 사업에 있는 것들을 좀 조정을 해서 신규 사업을 하다보니까 신규 사업은 늘어나고 기존에 있는 사업은 약간 줄어들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역특화주력사업을 그대로 놔두고 그냥 혁신선도기업 육성 사업비를 새로 세울 일이지 우리 국장님 말마따나 아랫돌 빼가지고 윗돌 막고 윗돌 빼가지고 아랫돌 막고 이렇게 되는 것은 좀 잘못된 사업이다 하고 위의 중기부에다 이의제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저희들도 신규 사업으로 해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만 기재부로부터 중기부가 실링을 받는 것이 제한되다보니까 이런 신규 사업은 해야겠고 해서 기존의 사업에서 약간 조정을 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내년에도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건의해서 개선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남 R&D 전담기관 운영사업에 중앙부처에서 R&D사업을 발굴·기획·조사해가지고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이거 예산편성을 하잖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R&D사업을 계속 가져간 기업만 가져가고 이게 형평성에 안 맞다는 그런 민원이 많은데 어떤 식으로 이것을 관리하고 있는지 나오셔가지고, 테크노파크 원장님 나오셨죠? 안 오셨나요?
어제 오시고,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도 문제점으로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선은 지역 내에 있는 기업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자 해서 공고할 때부터서 홈페이지에다 공고만 하고 말게 아니고 협회랄지 조합 그것을 통해서 전부다 알려드리고 또 네트워킹 개별 기업별로 연락처나 그것이 있습니다. 전부다 문자로라도 다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서 참여하고 안 하고는 기업 사정이겠지만 정보는 한번 공평하니 가질 수 있도록, 알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을 지금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몇 년 전까지는 위원님 지적대로 A업체가 이것도 지원받고 저것도 지원받고 하는…….
한 업체가 몇 개를 가져가고 또 심지어는 그게 테크노파크에서 그 업체에다만 모든 정보를 주고 그 업체에 대해서만 맞는 맞춤형 R&D를 주지 않냐, 그래서 거기에서 제외되거나 소외받는 기업들이 굉장히 저한테 사실은 민원을 많이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이제 경관위로 왔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들여다볼 거예요. 그런 부분이 과연 있는지 없는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제가 세심하게 들여다볼 것인데 하여튼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또 제가 지적을 해가지고 서로 안 좋은 일이 없기를 바라고요.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 사업비가 또 6000만 원 이렇게 증액이 되었거든요. 원래 1억 6800인데 왜 증액을 이렇게 시켰는가요? 추경에 반영했는가요?
이것은 산업부 공모사업에 지금 케이시라는 회사가 당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비 분담금 그것을 넣은 것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국비는 직접 그쪽으로 지불하고…….
그러면 그게 지금 현재 우리가 총 신규 사업 반영 비율이 지금 총 사업이 18건인데 이번에 지금 이 올라온 예산들은 전부다 우리 도비 부담금을 지금 여기다가 넣어놓은 것인가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좀 우려스런 것이 중요한 핵심 R&D과제를 민간인이 이렇게 따가지고 거기에는 국비, 우리 도비 이렇게 지원 사업들을 다 해주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데 그것이 좀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사후관리 시스템은 지금 산업부에서 키아트(kiat)하고 또 지역산업평가단이 있습니다. 또 TP에서도 기업지원하면서 사후관리하고 있고요. 해서 아마 2중, 3중으로 그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랄지 사후관리는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국장님, 다시 한번 제가 얘기를 하자면 지금 우리가 모든 사업들이 추경이다 보니까 기간이 정말 얼마 안 남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 이렇게 이월이나 또 불용될 수 있는 확률이 많기 때문에 우려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기간 안에 충분히 이월을 시킨다든가 불용액이 없도록 거기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심해서 저희들이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산업국은 다 됐습니다.
관광문화체육국장님!
예, 관광문화체육국장입니다.
국장님한테만 질문 안 하면 또 심심할까봐 제가 국장님한테도, 졸리기도 할 것 같고 그래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전라남도 방문의 해 온라인 홍보비가 6억이 세워졌어요.
그 6억 홍보비를 어디어디에다가 이렇게 집행을 할 계획이신가요?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서 6억을 이렇게 계상한 사유는 올해하고 내년에 하고 있는 방문의 해 때 전남 어떤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세운 예산으로 전남 방문의 해를 이렇게 홍보하는 유명 인플루언서 팸투어 영상제작에 저희들이 1억 원 정도 집행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방송 3사 예능프로그램을 활용한 방문의 해 홍보에도 한 2억 원 정도, 그다음에 네이버·다음 포털사이트를 활용한 홍보에 2억 원, 그다음에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해서 한 1억 원 정도 이렇게 전남관광을 홍보할 그럴 예정입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투자 대비 이렇게 시너지 효과가 큰 데다 해야 되지 않을까…….
예, 그래서 지금 SNS 같은 경우는 유명 인플루언서 같은 경우 굉장히 팔로우들이 많아서 구독자가 많아서 홍보 효과가 크고요. 또 방송 3사에서 하는 예능프로그램은 한번 방송되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장기간 찾는 그런 어떤 효과가 있습니다. 또 우리 다른 SNS라든지 여러 가지 매체에서 효과가 가장 큰 방향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진행해 가겠습니다.
그다음에 홍보비의 일환인데 기념품 제작, 홍보책자 이렇게 해가지고 또 3억이 더 있어요. 그래서 총 9억인데 그것도 기념품을 제작해가지고 어디다가 누구한테 나눠줄 것인지?
저희가 일단 기념품을 우리가 방문의 해 선포식을 하면서 일부를 제작했는데 좀 반응도 좋고 그래가지고 좀 더 수량을 늘려가지고 전국적으로 이렇게 늘리자, 그래서 저희들이 티셔츠라든지 또 머그컵이라든지 마스크라든지 또 문구용품, 캠핑용품, 여행용품 이런 것에다 우리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해가지고 전국의 주요기관에도 보내고 또 유명인사에게도 보내고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 계상했습니다.
제가 티셔츠를 받아보니까 그런 물품들은 제작이나 이런 것들이 참 잘 되었다고 보여지더라고요.
그다음에 또 690쪽에 보면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에 5000만 원.
예, 이 문화관광해설사가 그동안 1년에 한 번씩 열렸는데 코로나 때문에 계속 못 열리고 있다가 올해 이렇게 열리게 됐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진도에서 이렇게 개최하는데 들어가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문화관광해설사는 연령제한이 몇 세까지입니까?
저희들 연령제한은 별도로 없고요. 보통 지금 저희들이 활동할 수 있는 나이가 70세 정도 되기 때문에 70세까지는 이렇게 규정에는 없지만 그렇게 관행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문화관광해설사가 우리 전남에 몇 명이나 있는가요?
440명이죠?
정년이 왜 없는가요? 연령제한을 해 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제가 깜짝 놀란 게 유독 우리 전남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어르신들이 많이 올라와가지고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어요. 물론 그분들은 경륜도 있고 그래서 좋기는 하겠지만 우리 전남의 관광객을 활성화시키는데 문화해설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얼마나 그분들이 부드럽게 유쾌하게 우리 전남에 오신 손님을 잘 이렇게 응대하냐에 따라서 관광객이 줄고 늘고 이게 많이 좌우가 될 텐데 어르신들이 올라와서 얘기하시는데 우리는 다 버스에 앉아있는데 그분은 땀 뻘뻘 흘리면서 해설하고 있는데 그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앞으로 연령제한을 둬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이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따뜻하게 맞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가 되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좀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군하고 협의해가지고 신규로 이렇게 지정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연령을 대폭 낮춰서 그런 분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하고요. 교체하는 그런 주기도 좀 앞당겨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체하는 주기를…….
그러니까 연령제한을 해가지고 좀 뭐라고 해야 될까, 젊은 친구들이 활발하게 뛰어다니면서 해설을 할 수 있는 생동감이 있는 그런 친구들이 이렇게 문화해설사도 뽑아주면 좋겠다, 그게 제가 어디 갈 때마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문화해설사가 앞에 계시면 상당히 부담이 되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염두를 해 주시고 우리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그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세요?
그러면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략산업국을 보니까 신규 반영사업에 영암삼호특화단지 공동 편의시설 구축이 무슨 사업입니까? 645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기반산업과 영암삼호특화단지 공동 편의시설 구축…….
이것은 지금 국가산단에 특화단지 지정을 하게 되면 국비로 해서 공동 편의시설을 구축하도록 해주는 사업인데요. 이것은 휴게실하고 화장실을 구축하는데 삼호중공업 사내 협력회사 그 구간에 옥외휴게실 20개하고 이동식 화장실 52개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해서 근로자들이 좀 더 휴식하고 또 현장에서 화장실을 볼 수 있는 그런…….
이것이 5000만 원 가지고 된가요?
지금 총사업비가 이것이 8억 3400입니다.
원 사업이요?
예, 국비가…….
거기다가 5000만 원을 증액한 겁니까?
저희 도비부담금입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5000만 원을 증액한 거예요?
예, 국비가 4억 1700만 원은 직접 그쪽으로 들어갔고요, 이 특화단지조합으로. 다음에 군비 부담이 있고 또 그 조합에서 부담하는 그런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부담금이 6%인데 50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신성장산업과에 전남첨단산업 육성 홍보 이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 저희들이 민선8기 핵심공약이 신성장산업과에 5개가 있습니다. 반도체 특화단지부터서 이차전지 생태계, 글로벌 데이터센터, 남해안 우주산업벨트 해가지고 이런 5개 사업을 신규로 대규모 사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텔레비전, 라디오의 캠페인 방송이나 또 국회 토론회나 또 전문가 초청해서 포럼이나 간담회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신규 반영 예산을 증액한 것입니까?
증액한 것입니다.
기존에 얼마 예산 있었어요?
기존에는 없었습니다.
없어서 1억을 증액한 것입니까?
이것 순수도비로 증액한 거죠?
예, 이것은 저희들 도 사업을 홍보…….
왜 갑자기 추경에 이것이 필요합니까?
이게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신성장산업과에 광주하고 상생하는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또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국회에서 토론회도 필요하고 중앙단위에 가서도 홍보도 할 필요가 있어서…….
중앙단위에서 홍보를 어떻게 하는데 중앙단위…….
서울에서 어떤 전문가들을 모시고 포럼이랄지 간담회 해가지고 언론사 홍보도 하고 그렇게 지금 할 계획입니다.
그것이 너무 막연한 계획 아니에요?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각 건 바이 건으로 세부계획 수립하고 일단은 지금 풀 형식으로 예산을 편성했고요, 해서…….
예산편성은 최소 어디 쓴다, 이렇게 편성하면 예산이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목적은 언론 TV, 라디오, 신문이나 인터넷 매체에 홍보하고 또…….
그러면 그 홍보비가 얼마예요, 언론 TV매체, 라디오, 인터넷 매체가?
아직 그 구분은 안 지어놨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정책토론회나…….
TV나 라디오, 언론매체 하면 그 광고비가 얼마입니까? 안 그래요? 그렇게 무작정 잡아가지고, 간담회 비용은 얼마입니까? 국회 어디 가서 이것을 간담회 해요?
국회 의원회관에 토론회 할 수 있는, 포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저희들이 전문가들을 국내 모시고…….
거기는 돈이 얼마 들어가는가요?
임차료는 안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분들 모시고 초빙하는 경비나…….
그러면 중앙부처 방문할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중앙부처 방문하는 자체는 돈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홍보비 들어간다고 방금 그렇게 말씀해서…….
그런데 중앙부처 심사하는데 저희들 심사위원들이나 중앙부처의 영향력 있는 분들을 저희들한테 우리 아군으로 포섭하기 위해서 간담회랄지 그분들을 초청해서 하는 행사를 많이 지금 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 우리 국장님 좀 막연해요. 안 그럽니까? 이것이 정확하게 명칭이 전남 첨단산업 육성 홍보 아닙니까?
우리가 홍보라고 생각하면 뭐예요, 보통? 홍보라고 생각하면.
지금 관광이라면 존경하는 위원장님, 어느 정도 딱딱 떨어지지만 이것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때문에 전문가들이나 또 국가, 정부 부처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그 주변에 있는…….
우리 민선8기에 신성장 뭐라고 했습니까?
민선8기 전략산업으로 핵심공약사업이 신성장산업과 소관에 5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민선7기 때는 없었어요?
새로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반도체 특화단지나 남해안 우주산업벨트 같은 것 아주 굵직굵직한 것이 있어서…….
우주산업은 민선7기 때도 우리가 했었는데요.
아니, 우주산업벨트 같은 경우는 이번에 들어와서요.
그러니까 홍보비를 1억을 잡았는데 너무 막연하게 잡았다 이 말입니다. 아까 관광국에서는 얼마 잡았는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했잖아요, 어디어디 쓴다.
관광국 같은 경우에는 계속 피드백이 되고 루틴화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되는데 저희들은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그러면 계속 내가 물어봐야 되겠어요, 그렇게 말하면.
(웃음)
홍보가 저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이고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내면 뭐합니까? 홍보가 안 되면 그만이지 안 그렇습니까?
일이 성과도 홍보를 잘해야 되고 일을 하기 전에도 홍보를 저는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할 것은 많은데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체육국장입니다.
영호남 문화예술 화합 대축전 있죠?
며칠 합니까?
지금 저희들이 기념식하고 그다음에 화합축전이 있고 부대행사로 한 8개 정도를 합니다. 그래서 짧게는 하루짜리 행사도 있고 이틀짜리 행사도 있고 그렇게 지금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행사가 영호남 상생과 비전 선포식, 화합 콘서트, 부대행사가 세계유산 교류답사, 청년 페스티벌, 청소년 e-스포츠대회, 사투리대회, 농산물 직거래, 생활체육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것 계획은 안 잡았습니까, 며칠 한다고?
그러니까 메인행사는 하루에 끝내고요, 나머지 농산물이라든지 e-스포츠대회라든지 그런 몇 개는 또 이틀간…….
메인행사가 끝나면 바로 끝나죠, 다. 그게 얼마나 된답니까? 메인행사 끝나면 부대행사들은…….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하는 행사도 있고 또 경북에서도 하는 행사가 있고 좀 나눠져 있기 때문에…….
왜 갑자기 이 행사가 진행된 것입니까?
이 행사가 지금 코로나 전에는 우리 동서화합 차원에서 전남하고 경북이 계속 해 오다가 코로나 때문에 중단됐는데 이왕에 할 바에는 이렇게 그냥 기념식만 할 게 아니라 행사까지 겸비해가지고 진짜 영호남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계기를 만들자 해가지고 이 행사의 규모를 경북지사님하고 우리 지사님하고 협의해가지고 키운 그런 행사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코로나 시기인데 더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데, 코로나 환자가…….
하여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부 다 우리도 마스크 쓰고 있잖아요, 여기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할 때는 못 했는데요, 지금 현재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하지 않겠다 하니까…….
전남 8억, 경북 8억, 16억 행사입니다. 그 예산이 다 필요합니까, 이렇게? 다 순수도비죠?
좀 과하지 않는가요?
그래서 부대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또 부대사업을 이렇게 행사만 개최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해야 되고 그래야 이게 우리 모든 국민들이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데에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민선8기가 시작한 지가 한 달이 좀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갑자기 추경에 해서 이 행사를 한다는 것은 언제 도지사님하고 경북도지사님이 이것을 이야기했어요?
이 행사는 상반기부터 계속 이렇게 협의를 해 오고 있었던 그런 사항입니다.
결정은 언제 됐어요?
이 행사를 하기로 결정한 것은 6월 정도에 결정이 됐습니다.
민선8기가 시작되고 나서요?
민선8기 시작되기 전에 이렇게…….
6월 1일에 민선8기가 시작됐는데.
아, 우리 지방선거 임기가?
그러면 만약에 지사님이 바뀌었어도 이 행사는 계속 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코로나 전에 계속 해 왔기 때문에 동서화합 상생협력 차원에서 이렇게 지속해 나가는데 이번에는…….
그 행사 자체 목적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서화합, 동서교류하고 해서. 그런데 예산이 많다 이 말입니다, 예산이 16억이. 안 그렇습니까? 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관광문화체육국장님께.
전남관광재단 운영 41페이지에 보면요, 예산설명서에 궁금해서. 국외관광객 유치활동은 14억 정도 쓰고 있는데 주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국외 관광활동은 현지에 가서 우리 전남 관광설명회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주요 방문국의 현지 SNS를 통해가지고 이렇게 홍보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국내관광객 유치활동은 주로, 국내관광객 유치활동에 그러니까 증감사유에 국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비가 소진했다고 그랬는데 어떤 사업을 합니까, 인센티브 사업이면?
저희들이 남도 한바퀴라든지 남도특화여행이라든지 이렇게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그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행사가 이 관광객을 모집해가지고 전남을 방문하면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우리가 주고 있습니다.
여행사 쪽에다 주는 것입니까?
상반기에 소진되어가지고 지금…….
약 6000 정도를 증액하신다고 하셨네요?
예상보다 많이 유치가 된 것입니까?
저희들이 지금 남도한바퀴 같은 경우도 거의 풀로 돌아가고 있고 여러 가지 면에서 관광객이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
43페이지 보면 여기도 증액사유가 홍보활동이 많아져가지고 그렇다고 했는데 사업기간이 올해, 내년 2년간이지 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위원님, 무슨…….
전라남도 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파트에서요, 총사업비가 40억인데, 40억 8000만 원인데 올해 예산이 31억 7000입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사업비 거의 안 씁니까? 1억? 10억?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한 80억 정도 됩니다, 방문의 해 행사 예산이요.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하고 2년간 이렇게 지속적으로 그렇게 실시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가 40억으로 되어 있는데요, 2년간?
그것은 지금 몇 페이지…….
43페이지입니다, 예산안 설명서.
저희들이 전체예산이 2년간 84억 4100만 원인데요, 도비가 45억이고 시군비가 38억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도비만 계상되기 때문에 지금 시군비는 빠져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지원조건 도비 100%, 총사업비 40억 나와 있고 당해연도 예산이 31억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10억만 쓰겠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이게 84억이기 때문에 여기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이 중에서 신규사업이 41억이고 기존 시책사업이 또 42억이 있거든요. 저희들이 방문의 해 예산이라고 그러면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편성한 것이고 또 기존의 시책이나 계속사업이 42억이 있는데요, 이게 지금 섞어져가지고 올해 절반, 내년 절반 그 정도로 지금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해하기 곤란하게 되어 있네요, 그러면. 거기 보면 사업기간 2년, 총사업비 40억, 당해연도가 31억, 지원조건 도 100%라고 나와 있는데 이것하고 그것하고 섞어버리면 전혀 알 수 없는 내용이 되어버리네요.
그래서 지금 이 40억은 도비 부분이어 가지고…….
그러니까 도비 100% 40억, 2년간 잡혀 있는데 올해 31억 7000을 써버리면 내년에는 10억도 안 되는데 또 증액합니까?
그래서 금방 말씀드린 대로 기존 사업비가 일부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 시책사업비 일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절반 절반 정도 써지는 그런 어떤 예산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만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없게 되어서 여쭤본 것입니다.
예,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인계측기 지금까지 총 몇 개 설치되어 있습니까, 44페이지에 보시면? 관광지 무인계측기 설치.
우리가 지금 무인계측기가 22개 시군에 저희가 240개 정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추가적으로 23개를 설치하기 위해서 지금 5500 정도가 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23개 하면 271개소가 설치됩니다.
그렇게 무인계측기를 설치를 많이 하게 되면 주요방문지 관광객 수가 늘어나겠네요? 카운팅이 더 잘 되겠습니다.
꼭 필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또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요방문지를 카운팅 하게 되면 늘릴수록 수는 늘어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러면 뻥튀기가 계속 되겠습니다. 그러면 관광재단 홍보활동하고 우리 관광국 홍보활동하고 차이가 납니까? 역할의 차이가 어떻게 구분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 도가 하는 홍보활동은 어떤 기본적인 관광에 대한 홍보를 하는 것이고요, 우리 문화관광재단에서 하는 시책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재단이 하는 해외 마케팅이라든지 국내 마케팅이라든지 또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이라든지 그런 단위사업에 대해서는 관광재단에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배분해 주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좀 부여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원래 문화재단하고 통합되어 있는데 언제 분리했죠?
지금 분리된 지가 1년 넘었습니다.
그러면 78페이지 전남문화재단 설립 운영에서 원래 당해연도가 43억인데 지금 증감사유가 인건비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까? 성과급도 들어와 있는데요.
지금 이게 당초예산 세울 때 1년치를 세웠어야 되는데 5개월치만 이렇게 편성이 됐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나머지 7개월분 이렇게 편성하는 거고요. 그리고 여기가 평가에서 잘 받아가지고 지금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등급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35페이지의 공공도서관 개관연장 사업에서 감액이 됐습니다.
135페이지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감액이 되어서 감액사유가…….
이게 지금 전체적인 비율은 같은데 국비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에 따라서 우리가 도비를 3억 원을 이렇게 대체해서, 국비 300만 원이 줄어들었는데요, 그에 따라서 도비 300만 원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전체예산 균형을 맞췄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전략산업국장님께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예산설명서 20페이지에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사업기간이 5년짜리 사업기간인데요, 미래대비 정책수립 및 지원이. 그런데 올해 당해연도가 1억이 넘으면 총사업비는 3억이 안 되는데 홍보비 증액을 하시는데 전체 5년치 사업인데 이렇게 사업배분이 초기에 많이 몰립니까?
이 내용은 지금 설명서 서식에 맞추다 보니까 5년 사업으로 한 건데요, 당해연도…….
거의 당해연도에 되는 거죠?
그러면 그냥 사업기간을 1년으로 하면 되는데 굳이 5년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조금 궁금해서 여쭤본 것입니다. 별다른 것은 아니고요.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시간단축을 위해서 자료요청을 먼저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82쪽에 보면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지원이 있고요, 또 91쪽에 전통사찰 보수 정비가 있고 98쪽에 전통문화유산 관리지원이 있습니다. 이것 별도로 시간 단축하기 위해서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과 사회교대)
예,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문화국장님!
예, 관광문화체육국장입니다.
15페이지에 보니까요, 보전지출 기타반환금 등 있지 않습니까? 원금은 13억 6000만 원인데 이자가 6억 7000만 원이에요.
이것하고 이자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지금 이게 우리 체육기금이 일몰제로 해가지고 작년 말로 폐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체육회에서 납부한 만큼은 다시 체육회로 돌려줘야 되지 않느냐 해가지고 이 원금하고 이자를 다시 체육회로 환원해 주는 그런 예산입니다.
이게 체육진흥기금…….
예, 체육진흥기금입니다.
법적으로 돌려줘야 된다 그겁니까?
이 기금을 체육회에서 냈기 때문에 낸 만큼은 돌려줘야 된다라는 게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변호사 자문까지 받고 여러 가지 자문을 구했습니다. 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체육회에서 냈기 때문에 이 돈은 체육회로 반환해 줘야 된다라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이자가 나갑니까?
이게 지금 굉장히 체육진흥기금이 상당히 몇십 년 됐거든요. 그래서 옛날부터 이렇게 운영을 해 왔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굉장히 세분, 정확하게 계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가 할 것 또 체육회가 할 것 이렇게 나눠가지고 전부 다 폐지에 따라서 그런 행정절차를 마무리를 다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도 별도로 기간이 몇 년이고 우리가 법적으로 이것을 이자까지 물어줘야 되는가에 대한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자문 받은 사항을 가지고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데요, 전남관광재단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기관 하나 늘었다라는 인식도 있을 것이고 또 정말 전남관광이 달라졌다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후자에 말씀드린 부분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조례에 보니까 6조에 보니까 관광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관광전문인력 양성을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젊은 사람들 위주로 창업도 하고 또 관광인력도 배출하기 위해서 청출어람사업라든지 또 섬기획자 관광사업이라든지 또 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공모전이라든지 그런 젊은 사람 대상 사업을 별도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광업을, 여행사를 한 10여 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때 제가, 지금 여행사 등록관계가 굉장히 까다롭지 않아요. 신고만 하면 되죠?
그러다 보니까 금방 했다가 금방 없어지는 그런 형태로 많이 지금 전락이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그런데 그때 당시 관광증이라고 있어요. 관광자격증, 그러죠?
저도 그 자격증을 지금 소지를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 발행한다든지 그런 증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있어야 여행업 허가를 받는 그런 것도 좀 전문인력 양성 차원에서 그렇다고 보면 그것을 공부하려고 할 것이고 이 분야에 뛰어들 수 있는 명분도 될 것이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우리 관광재단에서 하고 있는 어떤 창업이라든지 인력양성사업은 물론 이 사람들이 그런 여행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여행사보다는 지역에서 그런 관광상품 운영이라든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지역에서 창업하는 그런 어떤 위주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방 말씀하신 어떤 여행허가를 받기 위해서 그런 어떤 절차들이 필요하다 하는 것은 법령 개정사항이고 중앙 지침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 뜻을 받아서 중앙에 건의도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긍심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제9조에 보니까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 즉 설립목적의 범위에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 우리 관광재단에서 지금 현재 수익사업을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주로 공모사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 위탁사업을 한다든지 그런 사업을 통해가지고 일부는 자기들 운영비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이 지금 중앙공모라든지 또 우리 도 위탁사업이라든지 또 다른 한국관광공사와 관련 사업이라든지 그런 것을 하면서 위탁수수료도 받을 수 있고요, 또 추진하면서 그런 수익을 내면 그것을 자기 운영비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반 도민들이 하는 여행사업에 우리 관광재단이 대행을 해가지고 백 들어가는 그런 것은 아니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좀 우려스러워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52쪽 보면 해외관광객 유치활동인데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나요, 이게?
저희가 지금 해외관광객 유치활동은 외국에 직접 나가가지고 관광 우리 설명회를 하는데요, 올해 5월에, 올해가 사우디하고 수교 60주년입니다. 그래서 60주년 기념 관광설명회를 한국관광공사하고 같이 하는데 저희 전라남도가 지자체 대표로 참석을 했고요. 또 미국 마이애미에서 크루즈 관광 사업설명회를 하는데 거기 가가지고 여수항으로 실버시라는 크루즈가 3항차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또 10월에는 여수에서 트래블마트 설명회가 있는데 관광공사 주관으로 하는데 그것도 한 5억 정도 예산이 드는데 그래서 우리 여수항을 전체적으로는 모항은 못 되더라도 준모항 정도는 이렇게 만들어가자 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SNS를 통해가지고 동남아라든지 미국, 독일, 유럽 등에다가 저희도 우리 한국관광, 전남관광을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온라인 관광설명회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우리 관광재단에 거기에 특화된 인력이 있기 때문에 그 인력들을 활용해가지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지금 우리 무안공항만 우리 전남에서 국제공항으로 되어 있죠?
여수공항은 국제공항 승격이 어렵습니까? 그 규모 때문에 그럽니까?
아닙니다. 지금 관광업무를 맡고 있는 저희들로서도 굉장히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여수공항이 만약에 국제공항이 된다면 굉장히 더 관광객이 많이 늘어날 것인데, 그래서 저도 건설국장한테 여수공항이 규모가 커져가지고 국제공항이 되면 어떻겠냐 그러는데 여러 가지 국토부 규정이라든지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장은 쉽지 않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그랬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규격이 부족하다면 규모를 늘리면 될 것이고 비행거리가 짧다면 좀 늘리면 될 것이고 부대시설 같은 것을 더 할 수 있다면 예를 들어서 인구가 부족하다든지 그런다면 어쩔 수 없지만 시설면에 있어서 부족해서 안 된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조금 우리 도가 여수시하고 지자체하고 국토부랑 예산을 좀 받아서라도 국제공항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국토부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우리 건설국하고도 협의를 해 나가고 이 앞에서도 그런 문제들이 제기가 됐었거든요, 민선7기 때도.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어떤 확답을 못 하는 게 아쉬운데 장기적으로는 여수가 어떻게 보면 관광객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국제공항이 된다면 파급효과도 굉장히 크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자료 좀 파악해가지고 저한테 별도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건설국장이 한번 설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57쪽 한번 봐주십시오.
전통한옥 체험 프로그램 지원인데요, 이게 지금 당해연도가 총 37억 5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2026년 12월 31일까지 총사업비가요. 그렇죠?
이게 건설비입니까, 아니면 체험비로 지원하는 돈입니까?
콘텐츠입니다. 건설비는 아니고, 일부 건설비도 있고 또 거기에 따른 콘텐츠 운영비도 있고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통한옥을 지금 한옥단지 조성은 기금이 폐지됐죠?
그 부분도 건설국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잘…….
아, 건설국 소관입니까? 그래요. 지금 사업위치를 보면 10개가 있는데 이 선정기준은 어디서 이렇게 10개를 선정했죠?
저희가 이게 문체부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시군이 우리 도를 통해서 문체부에 공모하면 문체부에서 제반여건 등을 확인해가지고 최종선발을 문체부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수시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에 응모를 안 했던가요?
그 사항은 별도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예. 63쪽 걷기여행길 활성화 지원이 있습니다. 여기도 사업규모를 보니까 선정방법이 문체부 쪽에서 한 건가요, 이것도?
그러면 여기가 포함 안 된 지자체들도 많이 있던데 이것도 역시 공모로 신청해서 된 겁니까?
지금 이게 우리 코리아 둘레길 해서 이게 지금 우리 남파랑길, 서해랑길이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관할하는 코리아 둘레길이. 그래서 이제 거기 정비하는 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현재 올해 4개소거든요.
그래서 맨발로 걷는 행안부 사업인데요, 거기서 이렇게 지금 선정돼서 저희들이 시군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저는 이번에 업무보고 주신 자료들을 보고 지역적으로 조금 불균형적으로 지원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확인을 했고요. 공모사업 자체로서 공모 사업에서 탈락되고 공모 사업을 안 하고 그랬다면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 도가 중심을 잡고 균형적으로 이렇게 지자체나 권역별로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지원이 좀 됐으면 그런 아쉬움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도는 어떤 동부권으로 꼭 치우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은 아니고요, 불균형적으로 이루어지고 예산 편성들이, 사업들이 지원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예산을 사업 규모를 배정함에 있어서 그런 것도 염두에 두고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잘 되고 있는 데는 이렇게 말 안 해도 잘 하는데 정말 공모해라 해도 안 하는 시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평가표에다가 균형발전지표를 반영을 했어요. 그래서 좀 관광이 낙후돼 있고 개발하지 않는 시군은 공모만 신청만 하면 어느 정도 이점을 갖고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역균형발전지표까지 줬거든요. 그런데 좀 그걸 이렇게 활용을 안 하는 시군들을 저희들이 좀 더 독려해서 어느 정도 균형 있게 사업이 배정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우리 전략산업국은 질의를 못 하네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를 좀 하려고 합니다. 혹시 관광재단하고 문화재단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제가 못 받았는데 관련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증감·삭감 조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산업국과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예산에 대한 의결은 잠시 후에 있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33분)

7.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7항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제가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위원장은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이재태 위원님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계수조정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재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정회한 후 5시에 회의를 속개하여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의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4분 회의중지)
(17시 12분 계속개의)

8. 2022년도 제1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8항 2022년도 제1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실국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재태 소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재 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이재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6개 실국에서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소위원회에서는 첫째, 예산 편성 기본지침이나 관련 법령에 위배되지 않으며 산출 근거가 명확하고 중복·과다 계상한 예산이 없는지, 둘째, 불요불급한 예산과 낭비성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으며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은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국제협력관 세출 예산 중 한중 문화예술 교류 참가자 등 국외여비 5000만 원, 관광문화체육국 세출 예산안 중 영호남 문화예술 화합 대축전 사업 2억 원 등 2개 사업 2억 5000만 원을 감액하였고 국제협력관 세출 예산안 중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 추진 2000만 원, 관광문화체육국 세출 예산안 중 지역축제 육성사업 1억 2000만 원, 시군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사업 2억 원 등 3개 사업 3억 4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실국 예산안 원안대로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계수조정안을 놓고 우리 위원회 전체 간담회를 거쳐 위원님들께서 최종 협의한 사항이니 만큼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소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집행부의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의 검토 보고와 질의 답변, 계수조정 소위원장으로부터의 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 등 충분한 심사가 이뤄졌다고 봅니다.
그러면 2022년도 제1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재태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추경은 물가 상승과 지역경기 침체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긴급하게 편성한 것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신속한 집행으로 경제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4회 임시회 제3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신산업과장 김정섭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에너지공대지원과장 이상용
<국제협력관>
협력관 신현곤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김차진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이건섭
일자리경제과장 최정운
사회적경제과장 최병남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투자유치과장 이귀동
<전략산업국>
국장 김종갑
기반산업과장 김미순
신성장산업과장 민일기
<관광문화체육국>
국장 김영신
관광과장 박용학
문화예술과장 양국진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스포츠산업과장 김기평
전국체전기획단장 강인중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영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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