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4회 [임시회] 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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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2년 7월 21일(목) 10시 00분
장소 : 전라남도교통연수원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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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4분 개의)

1.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제12대 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어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저희 위원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도민의 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함은 물론 집행부와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을 위한 도정이 이루어지도록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대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앞으로 원활한 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도민들의 경제적 고통이 가중되어 지역경제를 위협하고 있으므로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전남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마지막으로 우리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조금 늦게 오셨습니다.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보성 출신 이동현입니다. (인사)
(박수)
아울러 2022년 하반기 정기 인사에 따라 안전건설소방 전문위원실로 발령받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동진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양동훈 조정관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대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통연수원 김대희 원장입니다.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과 임지락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덟 분의 위원님 한 분 한 분 저희 연수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 해 주신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사무부장 박명수 사무부장입니다. (인사)
(박수)
교육팀장 김광중입니다. (인사)
(박수)
총무팀장 박유정입니다. (인사)
(박수)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순서입니다. 일반현황, 2022년 추진방침, 주요업무, 추진사항 그리고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연수원의 설립 목적입니다. 교통서비스 향상으로 도민 교통안전에 기여를 하고 사원 상호단체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교통사고 예방으로 선진교통문화를 조성함에 목적이 있겠습니다.
주요 연혁입니다. 1985년 8월 27일 교통부 허가 제3호에 근거해서 법인 설립등기를 하였습니다. 1988년 3월 14일 광주시 북구 일곡동인 490번지에 광주, 전남 합동으로 연수원을 공동으로 개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30일 전라남도 도지사와 광주광역시장이 연수원을 분리하자 해서 협약을 체결해서 15년 12월 16일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36번지 현 연수원 신축해서 이전을 했습니다.
기구 및 정원입니다. 원장, 사무부장, 총무팀, 교육팀 해서 정원 12명에 현재 11명이 1부 2팀 체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 현황입니다. 연수원은 대지면적 1만 7339㎡에 주요시설 연수원 지하 1층에 지상 2층, 용도 대강당, 세미나실, 생활관, 식당 그리고 체험관은 별관으로 안전교육종합체험관으로 884.4㎡의 사무실과 체험시설, 충돌체험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산 현황입니다. 도 보조금 12억 4900만 원, 자체수입 3700만 원, 자체수입은 타 지역 교육생과 신규 교육자들의 교육비가 되겠습니다. 총액은 12억 8600만 원 가지고 인건비가 7억, 시설운영비 3억 2400, 교육 운영비가 2억 6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022년 주요 추진방침입니다. 원은 안전한 길 행복한 동행. 목표, 교통사고 예방교육으로 도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점 추진상황입니다. 운수 종사자의 직무능력향상,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교육, 배려하는 교통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입니다. 보수교육,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25조 및 동법시행령 제58조에 근거해서 운수종사자는 1년에 4시간 법정의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다음 무사고, 무벌점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에게는 교육을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무사고, 무벌점 5년에서 10년 미만인 자는 격년 과정으로 교육을 면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제5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3조, 대상 무사고, 무벌점 10년 미만은 매년 과정이 되겠고요. 무벌점 10년 이상인 자는 교육이 역시 면제를 시켜주고 있습니다.
교육실적입니다. 전라남도에 운전이 직업인 사람들이 약 3만 명이 있는데 교육 면제 대상을 빼고 나면 2만 1483명 정도 그래서 현재 7월 6일 도의회 업무보고서 제출 시기에 49회를 해서 현재 9802명 교육을 했고요. 법령위반자 교육은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했습니다. 그런데 법령위반자 교육은 150명, 실시인원은 62명 해서 교육을 시켰고요. 위험물 종사자는 500명 교육에 2회 실시해서 262명을 교육을 시켰습니다.
신규채용자교육,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8조에 근거해서 여객 택시 업종에 신규 취업한 운수종사자, 여객 자동차 운전 업무에 종사하다가 퇴직 후 2년이 초과된 자, 신규교육 이수자는 당해 연도 보수교육을 면제를 해서 16시간씩 교육을 시키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하는 그런 취업을 하려면 신규교육을 이렇게 받아야 됩니다.
교육실적입니다. 신규채용자교육 금년에 770명 정도를 계획을 세웠는데 현재 166명 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도민 교통안전교육은 사회기관·단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다양한 사례를 통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은 고령자 면허갱신 및 반납 절차 안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통안전교육을 고취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스쿨존에서 올바른 보행방법 및 신호등 지키기,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은 예비운전자로서 기초법규와 올바른 운전습관을,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한 800여 개의 초·중·고등학교 있는데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자전거, 킥보드, 오토바이 그다음에 운전교육을 학교 측의 요청이 있으면 저희들이 출장 교육을 가서 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교통안전교육은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인권교육으로 지역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준법정신 함양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도민 교통안전교육은 교육인원이 2500명 현재 시키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은 5000명 대상에 현재 거의 목표수치에 다 도달을 했고요. 어린이는 1만 2000명 교육인원에 현재 874명, 코로나 때문에 조금 전반기는 신청자가 그렇게 많이 없어서 후반기에는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
장애인은 200명 교육이였었는데 장애인은 코로나에 아무래도 취약해서 아직 신청자가 없습니다. 사회기관은 3000명 교육에 현재 288명 해서 총 2만 2700명 계획인원에 현재 6000여 명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추진사항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탄력적 교육운영을 해서 온라인 교육과 집합교육을 후반기에는 병행 실시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 대응 단계별 교육 실시, 상반기 온라인 교육 실시, 하반기 집합교육 및 현지 출장교육을 시키고 현재 시작하고 있습니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전교육, 비휠체어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임산부, 승객 운송 택시종사자 대상, 신규 바우처 택시 운전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험물 운송차량 운전자 교육은 도내 위험물질 운송차량 종사자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연 4회 온라인 8시간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위험물질 운송차량 기본안전수칙 및 직무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전문강사를 선정을 하고 대한민국의 교통사고의 최고의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의 강의를 계약을 체결해서 종사자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고요. 도로교통법규는 박성철 강사, 경찰청에서 한 30년 근무한 강사를 저희 연수원의 강사로 등록을 해서 활용을 잘 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기초질서 의식 함양 및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확립, 실시지역은 4개 지역 현재 곡성, 영암, 강진, 화순 등에서 실시를 했고 참여인원은 480명, 전남도청, 시군, 경찰서, 바르게살기 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관련 유관기관과 연대해서 교통안전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자격유지검사 연수원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격유지검사가 65세 이상이면 하고 70세 이상이면 매년 교육을 받는데 자격유지검사를 해야 되는데 고령운전자들이 굉장히 부담을 느낍니다.
그래서 교통안전공단과 협의해서 분기별로 우리 연수원에서 자격유지검사를 실시해달라 해서 유지검사 통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이후로는. 모범운수종사자 교통안전 체험시설 견학 해서 모범운전자 대상으로 체험교육, 교통안전의식 함양을 해서 전남안전체험학습장 영광에 가서 체험을 했고요. 김대중 노벨평화문화상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종사자 80명을 선정해서 잘 다녀왔습니다.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으로는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한 우수강사를 다시 좀 더 선발을 보강을 해서요. 교통문화 의식 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어르신, 도의회에서 지난 회기에 건의 말씀을 해 주셔서 어르신들 배려 운전 안전스티커를 저희들이 만들어서 현재 캠페인을 통해서 배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사 워크숍 개최, 전라남도 교통정책 방향 및 연수원 교육방침을 공유하고 2023년도 교육방향 설정 및 교육정보를 교류하면서 교육평가 및 강의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배달 운수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음식배달 문화 배달앱 사용 증가로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도의회의 지적사항에 배달업계 종사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통해서 사고예방을 하고 시군, 이건 의무교육이 아닙니다, 현재. 그래서 시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서 저희들이 전문 강사를 활용해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하겠습니다.
도민의 교통안전 생활화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해서 도민이 행복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대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담당 부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운수종사자 교육을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데요. 법령위반자 150명 연 2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음주운전자입니까?
8개 항 위반 대상자들, 시군 공단이나 시군 지자체에서 명단을 넘어오면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적발자들이 여기서만 교육을 받나요, 전라남도에서는?
예. 법규위반자들은 8시간…….
8시간 받으면 벌점을 좀…….
사법처리 받고 교육을 명하면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은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저희들이 벌점을 면제해주고 이런 대상은 아닙니다.
위험물 종사자들이 500명이면 이분들이 뭐 대형트레일러 운전자들입니까?
위험물은 저희들이 위험물 종사자들 교육을 시킨 지가 이제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지정폐기물 업체, 위험물 운송차량 유해화학물질, 고압가스 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렇죠? 말씀 그대로 고위험운전자들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폭발 위험성이 있는 그런 것…….
제가 이제 여기 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교육 청취나 그런 걸 안 해봤는데 제가 보니까 여기 보면 10년 미만, 5년 미만 벌점이 없는 사람들 교육은 면제해주고 벌점이 있는 사람들은 매년 교육이든 격년 교육과정을 마치는데 이분들의 운전 습관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법적사항입니다. 저희들이 교육을 오라, 받지 말아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사고 운전자는 법으로 면제를 해 주게 되어있는데…….
법정 그런 게 문제가 아니고 이 벌점이 많다는 것은 사고를 쳤다는 거거든요. 접촉사고든 하여튼 사고가 나서 벌점이 생긴 사람들인데 이분들이 운전습관이 처음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사고가 나도 자기가 잘못했지만 잘못을 인정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니까 매번 사고가 나고 위험한 상황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원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교육을 하실 때 정말 운전자들이 방어운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잘 하시겠지만 그런 위주로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누차 제가 매 교육 때마다 입교식 때마다 오늘 교육은, 법규교육도 중요한데 자기반성의 시간, 나쁜 습관을 버리는 자기와의 약속 시간을 하라고 인성교육 계속 잘 시키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제가 주변에도 사고 난 운전자들 보면 저한테 설명을 하거든요. 그런데 분명히 제가 사진만 봐도 저한테 얘기한 운전자가 과실이 70%, 80% 이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운전자는 자기 과실을 10%, 20%밖에 인정을 안 하더라고요. 그런 운전자들이 또 사고가 나고 또 사고가 나서 그 점을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원장님, 업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도민교통안전교육 실시를 하고 계시는데 교육실적이 계획인원 대비 실적이 좀 저조한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하기 때문에 신청이 없다?
참여율이 조금 저조한데 저희들이 전반기 교육은 거의 4월부터 시작을 하니까 전반기는 교육기간이 좀 짧습니다. 그래서 전반기, 이제 후반기에 하면 저희들이 교육실적은 거의 95% 정도 거의 100% 이렇게 바빠서 오늘 서울 한탕 갔다 와야 되는데 쉬고 교육받으러 오면 뭐 조금 수입에도 지장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밀치고 밀치고 하다가 금년 연말에 갑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다시 보충의 기회도 주고 또 금년이 지나가버리면 다시 내년에 1, 2, 3월까지 또 교육 받을 기회를 또 줘서 저희들이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이 없도록 하면 거의 95%에서 98%, 저희들이 하여튼 교육의 실적은 염려…….
작년도에는 98% 정도 됐다고요?
후반기에 집중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전자 교육, 이 부분은 신규 바우처택시 운전자는 의무사항입니까?
이거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교육소관이 아닌데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전문강사가 우리가 더 배치를 잘해서 그쪽에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희들이 교통안전이나 저변층 교육을 위해서는 우리 일 네 일 따지지 않고 저희들이 역할을 잘 합니다.
특히 교통약자에 대한 우리 지금 운전에 종사하고 계신 이런 분들은 지속적으로 좀 반복 교육이 필요하다. 배려하고 또 친절하게, 그분들은 아무렇게나 조금 더 교통약자이기 때문에 그러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해서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에서 도지사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바우처 지역별로 신청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운전자들이 이건 정말로 희생과 봉사거든요. 신청자가 없습니다, 많이.
그리고 그 사람들 걷지도 못하는 사람들 부축해서 휠체어에 태워서 목적지 데려다 주고 하니까 어느 자기들이 수입이나 이런 것이 보장이 되면 모르지만 그냥 어려운 분들 운송 안 해도 일반수입이 되는데 이 어려운 일까지 내가 해, 하면서 조금 신청자가 저조하다. 그래서 도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한번 조금 교통약자에 대한 모시고 운전하시는 운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어떤 방법을 좀 찾아서라도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의회에서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이 부분은 저도 관심을 갖고 제가 어떠한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지 한번 살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수입니다. 원장님, 법정의무교육 이수자들 별도로 따로 없어요?
운수종사자들, 운전이 직업인 사람들, 그 사람들 1년에 의무적으로 4시간을 받아야 됩니다.
대상자들이 인원이 어디가 있어요?
그 대상 인원!
아까 제가 이야기했는데 전라남도에 운전이 직업인 사람들이요. 각 분야별로 택시, 버스, 화물, 용달 이런 사람들이 3만 명 정도 되는데 면제자를 빼고 나면 약 2만 2000명 정도가 됩니다. 2만 2000명을 교육을 저희들이 시키고 있다.
그럼 실시인원은 지금 9800명이면 한 40%?
예,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전반기 교육이 1, 2, 3월은 방학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4월부터 전반기 교육이 시작됐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금년의 목표 달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외에, 법정교육이야 당연히 받겠죠.
안 받으면 안 되니까.
운영을 위해서는 교육실적, 7쪽 보면 김인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신청주의 아니겠습니까, 나머지 교육은?
나머지는 신청주의, 본인들이 필요로 해서 신청주의 교육이…….
신청합니다. 조합·협회에서 공지 안내도 도와주고 있고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올려놓으면 전부 다 수년간 해 왔기 때문에 차질 없이 신청을 해서 받는데 저희들이 목표 달성 하는 데는 전혀 교육실적 채우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렇게 신청주의도 많이 있어요?
예, 지금 코로나가 좀 주춤해서 6월부터는 현지에 가서 교육시키고 또 온라인으로 교육도 시키고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목표 달성하는 데에 하자가 없겠네요, 나가서 하니까.
신청해서 저희는 여기 와가지고 연수원에 와서 교육을 의무적으로 하는 줄 알았거든요, 신청하셔도. 본인들이 교통연수원에서 출장가서…….
현지에 강사하고 직원들이 가서…….
그러니까 목표 달성하는 데는 하자가 없겠네요?
저희들이 전혀 교육인원을 일정이 부족해서 못한다거나…….
신청주의라 대부분 연수원에 와서 교육을 받는 걸로 생각을 했거든요. 이상입니다.
김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십니다. 영암 출신 손남일입니다.
여기 보니까 전남지역 고령운전자 자격유지 검사라고 대상자가 있는데 그게 자세히 뭡니까?
65세, 70세 되면 감각, 갑자기 물체가 나오면 브레이크를 밟을 능력이 있는가. 터널을 통과할 때 시야는 괜찮은가 이런 것들을 시뮬레이션을 해가지고 인터넷으로 이렇게 컴퓨터에서 자격유지 검사를 받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이걸 받기가 굉장히 부담을 느끼고 어려워서 운전을 그만 두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여수, 순천 큰 도시 3, 4개 지역에서 이렇게 했는데 교통공단하고 함께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우리 연수원에 차로, 버스에 시설이 돼 있는 차가 우리 연수원에 와서 우리가 공지하면 운전자들이 여기 와서 자격유지 검사를 받습니다. 적성 지능검사라고 합니다.
이게 지금 어르신들이 3년에 한 번씩인가 교육이 있는가요?
65세, 3년. 그다음에 70세는 격년에!
아, 70세는 매년?
법적 사항이라 저희도 어쩔 수 없습니다.
아 그게 법적 사항, 그러면 이게 지금 전에 보니까 어딥니까, 나주에 있는 운전교육장 거기서 했던 교육하고 똑같은 겁니까?
예. 운전자들한테 인근에 편의를 저희들이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아, 나주까지 가기 뭐 하신 분들 여기서…….
여기가 연수원 교육기관이니까 좀 편하죠. 내 집에 온 것 같다, 그래서 마음도 편코 걱정하시는 분들한테는 오시는 분들한테 사실 조금 좀 분위기도 파악하고 이렇게 준비하고 심호흡 좀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좀 줘서 좀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고 저희들이 옆에서 거들고 있습니다.
방금 70세 이상은 매년, 그럼 통보를 본인한테…….
자동으로 옵니까?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면허시험장 가가지고 하는 교육은 일반인 교육입니다. 일반인들이 적성검사 해서 운전면허증이 오면 적성검사 기간이라고 해가지고 하는 것이고요. 여기는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고령운전자 자격유지검사는 영업용 차량 운전자들입니다.
지금 현재 화물이라든가 굉장히 사고가 많이 나고 있는데 그분들이 대부분 고령운전자 사고가 대형사고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씩 인지검사라든가 이런 것, 반응 같은 것, 속도 같은 것을 검사해가지고 이상이 없는 분들은 계속 운전을 할 수 있고 거기서 탈락되신 분들은 운전을 못하고 영업용 차량을 못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얘기하는 것은 운전을 직업으로 삼고 계시는 분들을, 제가 왜 그 얘기를, 저희 아버님도 3년 전에 제가 모시고 갔는데 1년에 한 번씩 한다니까 이건 연락도 안 왔는데, 운전을 가지고 직업으로 삼고 계시는 예, 알겠습니다.
저희 연수원 소관이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배달 운수종사자 교육은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하셨잖습니까? 그러면 이분들 교육을 시키려면 어떻게…….
각 지자체, 경찰서 여기에서 업주들한테 협조공문을 내가지고…….
협조를 해서…….
사람만 모아주면 우리가 강사 보내서 직원 출장 가서 얼마든지 시켜주겠다. 지자체하고…….
그러면 이분들은 사업자를 내신 분 있잖아요? 그분들도 의무는 아니고 무조건…….
아, 예 알겠습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있으면,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 아래 건물에서 합니까?
지금 여기 1만 2000명 이렇게 돼가지고 14회, 874명 이렇게 돼 있네요. 그런데 어린이 교육, 스쿨존에서 올바른 보행방법에 대해서 교육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린이들이 와가지고 교육 받고 가면서 기념품이나 이런 것을 주고 그럽니까?
아주 적은 것들 연수원을, 여기서 교육이 아니라 유치원생, 어린이, 어린이집 그다음에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들 여기서 충돌시험장 횡단보도 체험 이런 것들 체험하고 갑니다. 그러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자연학습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조금 금액이 있더라도 추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선물을 주면 안 좋을까 싶습니다.
체험관 운영과 우리 연수원 운영은 별개입니다. 체험관 운영은 강진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조그마한 기념품이 될 수 있더라도 저희들이 준비해서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만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소소한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전에 비해서 올해에는 95명으로 6월 말 현재, 이게 전부 다 우리 전라남도에서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안전문화 확산 운동이라든지 그리고 교통연수원에서 펼치고 있는 여러 가지 안전교육, 운전자 교육에 대한 효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서 우리 원장님과 교통연수원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역할을 많이 해주시고 있는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제 법에 근거해서 교통연수원이 운영되고 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약 13억에 가까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교통연수원이 어떻게 운영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도민들이 전반적인 혜택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충실히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홈페이지를 보니까 교통연수원 이사회 구성 부분에 다른 데에는 좀 틀린데 우리 전체적으로 운수업체 대표님들께서 이사회를 이렇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여덟 분이신가요?
당연직까지 10명입니다.
특별히 그렇게 운수업체 대표님들로 구성된 이유가 있습니까?
교통연수원이 만들어질 때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 37, 8년 전에 운송회사 버스, 화물, 개별화물, 용달, 법인택시, 개인택시 6개 회사에서 출자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운송회사에서 70%, 도에서 30% 해서 광주·전남이 함께 연수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7, 8년 이후에 최근 6, 7년 이전에 도지사와 광주시장이 분리하자 그래서 합의 해가지고 우리 지분, 전라남도 지분 80여 억 가지고 와서 강진, 영암, 장흥, 보성에서 서로 유치, 지역에 지자체에서 유치 경쟁이 안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강진군에서 부지를 좋은 조건에 주겠다 해서 여기에 연수원을 만들어가지고 도 운송회사 대표가 정관에 당연직 이사로 이렇게 정관이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여섯 분하고 감사 두 분하고…….
감사 두 분도 교통회사 대표로 계신가요?
감사는 교통 운수 관계자들이죠. 각 지역에서 운송회사에 종사하고 계신 분이고 그다음에 당연직은 도 건설국 국장님하고 저하고가 당연직 이사 해서 10명입니다.
어떻게 보면 운영 부분에 있어서 원장님께서 전에 계속 순천에서 많은 활동을 해 주셨기에 연수원 운영도 잘해주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구성 부분에 있어서 아쉬운 것은, 보면서 아쉬운 것은 감사 부분은 다른 분들로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은가, 이것이 정관에 혹시 명시된 사항이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감사 부분은 별도로 구성하는 것도 맞지 않은가.
위원님 말씀의 취지를 잘 알겠습니다만 여기는 사단법인체입니다. 도 출자·출연기관이 아니고 보조단체입니다. 그래서 연수원에서 도의회에 보고 하는 것도 이제 2년 됐습니다. 그전에는 사단법인에 별도 감사 관리기구가 안 있습니까?
이사회에서 감사 1년에 받죠, 또 보조금을 받는 도 감사실 감사를 또 받죠, 도의회 감사 받죠. 그러니까 감독적인 면에서는 아주 저희들이 다른 기관보다는 많이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교육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법정이수교육 시간이 있어요. 물론 양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따라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강사를 선발하는 기준이라든가 어떤 역량에 대한 검증, 이런 절차를 거치고 있는지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교육의 질, 연수원의 운영목표는 교육의 질이 향상돼서 양질의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강사를 공개적으로 두 분을 모집을 했는데 열 명 응시하면 한 명이나 저희들이 채용을 할까 말까 할 정도로 강사의 기준이 굉장히 엄격합니다.
그러면 강사료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죠?
저희 기관에서 주는 강사료가 사실은 너무 적습니다. 지금 와서 만약에 광주분이 여수에서 교육을 시키는데 와서 강의해 주시오, 하면 오는데 가는데 하루 걸리는데 20만 원 주는데 세금 빼고 나면 19만 몇 천원 받습니다.
그리고 한문철 변호사님 같은 경우는 아주 훌륭하신 강사님인데 온라인 교육에 저희들하고 계약을 체결해서 1년 송출료 400만 원에 계약을 해서 1년 동안 저희들이 계속 횟수에 관계 없이 송출을 하고 있고 또 서울에 유명한 강사가 있다고 하면 초빙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도 그 비용으로…….
그러니까 20만 원 주면 안 되니까 저희들이 연강을 시킵니다. 오늘 한 번 하고 여기서 주무시고 내일 하고 가라고 사정을 하면 오셔서 3시간 정도 강의를 오늘하고 내일 그렇게 하면 세 타임 정도 넣어드리면 60만 원 정도 그러면 교통비는 빼고 하니까 50만 원…….
알겠습니다. 강진에 보면 공무원인재개발원이죠. 인재개발원도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 위원님들이 인재개발원 운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강사료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올려드리고 그리고 질적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강사를 모시는 게 일단은 우선적으로 선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을 해야지 그 기준에 지금 현재 예산 기준에만 맞춰가지고 운영을 한다면 항상 제자리걸음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 것인가도 고민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전국 지자체 시도 의원님들, 공무원들 운영 경험사례를 지금도 최근에 강진군, 나주 의원님들, 장성 몇 군데 강의를 했는데 강의료 산출 기준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신분 이런 건데 지자체에서 기준의 잣대가 저는 조금씩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특별강사라고 연예인이나 특별한 사람들 오시면 고무줄이에요. 그런데 일반인들 강의를 하면 굉장히 인색합니다. 이런 것들은 지자체에서 좀 봐주셔야 될 사항이 아닌가…….
지자체에서 그 부분을 변경해 달라고 건의는 한번 해 보셨나요?
해 봤는데요. 해 봤는데 연수원 기관만 그렇게 해 줄 수가 없다. 우리는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이사회의 협의사항입니다. 그러면 전국 연수원의 사례를 보면 거의 비슷하니까 우리만 더 줄 수가 없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연수원에서 연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교육팀장님께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김대희 원장님께 질의를 드린 부분하고 비슷한 내용입니다. 현재 상황이 강사료 부분이라든가 어떤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우리가 그런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도 이곳을 찾는 수강생이라고 해야 되나요, 연수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입니다.
조금 전에 같은 비슷한 내용입니다마는 강의를 하다 보면,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기 전에 전제를 말씀드리면 제가 여기서 강의를 한번 받았어요. 22년 3기로 받았습니다. 3기면 며칠 전이죠?
받았는데 물론 이제 전반적인 강의 내용도 나쁘다. 그게 아니라 그래도 우리가 16시간 신규 교육을 받게 되면 시간 이수라든가 그리고 강의를 들었을 때 아, 정말 좋은 강의를 들었다. 이런 강의가 또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강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강사의 역량 부분 그리고 강의의 내용이 어땠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문조사도 빼놓지 않고 하셔야 되는데 좀 약간 이 부분이 미흡하더라고요. 약간 미흡이라는 표현은 굉장히 좋게 한 표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번 위원님께서 저한테 시간 배려 말씀하신 의원님, 그때 맞으시죠, 교육생?
맞습니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5월 달부터 집합교육을 새로 시작했습니다. 신규 코로나 때문에 못 하고 있다가 그래서 저희가 아까 3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올해 들어와서 3번을 했습니다. 5, 6, 7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저희가 시간도 채워야 되고 설문조사도 끝나고 해야 되는데, 변명 같습니다만 저희가 7월 달 쯤 되면서 다시 코로나 상황이 조금씩 안 좋아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정된 시간은 지키면서 최대한 단축시켜가지고 하다가 보니까 조금 더 빨리 끝내드린 부분도 있고요…….
아니, 시간을 제가 이야기한 16시간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16강이 채워지면 그 16시간이 찼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우리가 시계에서 말하는 16시간은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식하지 마시고 강의의 질을, 퀄리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그 강의를 들었는데 강사 부분에 있어서 역량을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어쩔 수 없는 사정도 이야기했지만 그런데 정말 수강생이 들었을 때 이 내용은 너무 본질하고 벗어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역량이 약간 좀 부족한 그런 느낌도 받는 강의가 있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링 활동 그리고 강사 역량을 체크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셨으면 좋겠어요. 일례로 세 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그 세 가지를 40분 동안 계속, 2분마다 한 번씩 되풀이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수강생들이 여기서 수료증을 받아야 되니까 불만을 심하게 제기하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계속 웅성웅성해요, 같은 말 또 한다, 또 한다. 이 부분은 우리 연수원에서 충분히 모니터링을 하시면 강사 분한테도 이야기를 하실 것 같은데 안 하고 넘어가니까 그래서 역량 부분에 대한 평가를 해주시라,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무튼 이 부분은 잘 챙겨주시고요.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전라남도가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들고 하는 데에 있어서 교통연수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데에는 이견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역할을 많이 해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강사료를 지급하는 부분에 있어서 자료요구를 좀 해도 되겠습니까?
강사료 지급기준이요?
강사료 지급기준하고 강사료 지급내역, 이것을 준비하셔가지고 의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님이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고생 많으십니다.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우리가 교통안전에 대해서는 가장 우선이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2022년 추진방침에 교육방향에 보니까 보행자가 우선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원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교통사고 원인별 예방교육을 맞춤형으로, 원인별로 하니까 맞춤형이겠죠. 원인별이라는 게 가장 우선이 한 3개 뽑는다면 어느 쪽에서 가장 많이 유형이 나옵니까?
우리 도민을 대상으로 하시는 말씀입니까, 우리…….
교육에 이루어지는, 사고 원인별로 들어와서 교육을 받지 않겠어요?
예, 횡단보도 신호위반이랄지 아니면 음주운전이랄지 그런 쪽에서 가장 빈번한 사례가 1, 2, 3위를 뽑는다면…….
본인의 나쁜 운전습관이겠죠.
아니, 제 이야기는 여기 와서 교육 받는 내용이 음주운전으로 들어왔다는 확률이 더 높은 건지 아니면 신호위반을 해가지고 왔다든지 원인별로 교육방침에 있어서 원인이 어떻게 분석하고 가장 많은 원인이 어느 쪽에서 교육받으러 많이 오시는가 그걸 여쭙는 겁니다.
이건 법정의무교육이고 아까 위반자 교육…….
예, 위반자 유형이 어떤 것이 가장 많냐고요.
중앙선 침범이나 신호위반이나 과속이나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들이 집계해놓기는 그렇게 해 놨습니다.
예. 교통사고 예방을 원인별로 하신다고 해서 특별한 방법에 의해서, 예를 들면 신호를 위반했다고 하면 우리가 그분이 갖고 있는 영상이나 내용으로 해서 좀 더 안정감을 주면서 본인들이 앞으로는 그런 쪽에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내용으로 우리 원장님이 아까 교육을 진행하신 것 같아서 참 효율적으로 잘 하고 계신다 싶어서 제가 모범사례를 여쭤보려고 했던 겁니다.
사고 사례들은 저희들이 경찰청의 현직 경찰관들도 강사로 모셔서 이런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다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똑같은 상황에 반복되어서 재교육을 받는 그런 분들도 계시나요?
전체 교육자의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합니까?
똑같은 사항이 아니지만 교통사고 유형들이 그런 것까지 저희들이 파악하기는 조금…….
유사하게 해가지고 다시 들어온 분들도 상당히 계시고?
그걸 저희들이 파악하기가…….
그런가요? 이제 안전이 우선이고 보행자 우선이라는 것은 결국 그런 분들이 교육을 받을 때, 반복된다는 것은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운전습관에 대한 고정적인 자기의 잘못된 관행으로 그렇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특별하게 좀 더 심도 있는 교육이 필요하고 그분들에 대한 정서를 좀 바꿔야 되지 않겠냐, 그런 쪽에서 원장님께서 조금 더 관심 갖고 그런 부분을 살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번에 최근에 교통법규 중에 범칙금 납부에 관련된 게 바뀌었죠. 횡단보도하고 신호등 지나갈 때 우선멈춤에 대한 것, 또 어린이보호구역 갈 때 무조건 우선 서야 된다는 것.
신규 바뀐 법들은 그때 그때 적용해서 저희들이 바로 교육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들도 많이 혼선이 옵니다. 그게 지금 자꾸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 그런 부분에 특히 또 여기 오셔서 교육받는 분들은 사실은 생업과 밀착되고 자동차하고 한 몸으로 움직이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꼭 그런 정보나 내용들이 같이 공유되고 안전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십시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최명수 위원님께서는 아마 질의할 사항이 없으신 것 같아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전라남도교통연수원에서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정책대안이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소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김대희 전라남도교통연수원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산회)
접기
O 기타 참석자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원장 김대희
사무부장직무대리 박명수
교육팀장 김광중
총무팀장 박유정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동진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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