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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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2일(수) 14시 00분
장 소 :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회의실
(14시 0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2개 연구기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오늘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진행을 맡은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3항에 따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함에 따라 식품산업연구센터장이 그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식품산업연구센터장의 간부 선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선서는 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센터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부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연윤열 센터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연윤열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이승제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주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마시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소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연윤열입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이 부득이한 사유로 참석하지 못해서 제가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위원님들께 먼저 양해말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코로나19 등으로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오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식품산업센터가 위치한 이곳 나주까지 방문해 주신 데 대해서 임직원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앞으로 전남바이오산업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승제 곡성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입니다. (인사)
(박수)
장영철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복남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박수)
이상으로 간단히 소개를 마치고 진흥원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센터별 중점 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드린 5쪽 연혁 및 주요기능부터 11쪽 진흥원 간부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22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내용입니다. 실용화 중심 R&D 강화입니다.
그동안 총 640건에 2437억 원의 사업비를 수주하였으며 2022년에는 화순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작물재배 토양 환경개선용 미생물비료 소재개발 및 제품화 사업 등 총 50건을 신규 수주하여 사업비 309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특허 및 기술이전 실적입니다.
R&D사업을 통해서 총 389건의 특허를 출원하여 200건을 등록하였으며 2022년 9월 기준 17건을 출원하였고 12건을 등록하였습니다.
특허 등록을 통해서 지금까지 총 67건을 기술이전 하였으며 2022년에는 5건을 기술이전 하였습니다. 연말까지 목표한 출원과 등록이 달성되어 양질의 기술을 확보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지역 특산자원 산업화 및 제품 개발입니다.
지역 특산 천연자원 산업화를 위해서 271여 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기능성 규명 75개 자원과 238건의 성과와 전임상 및 안전성 시험을 거쳐서 26건의 인체시험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중 7건 즉, 상엽, 울금, 비파엽, 차즈기, 동백씨 오일, 편백잎 오일, 편백잎 워터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하였습니다.
기존의 차즈기 기능성 연구성과를 활용해서 80여 개 농가 15만여 평의 차즈기 계약재배를 확대하는 등 지역농가 수익증대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는 지역의 농산물인 쌀, 살리초, 이 살리초는 저도 생소했었는데 열매가 달리지 않은 고춧잎이라고 알려져 있고요, 혈당강화 기능 작용이 있습니다. 양파 등을 활용해서 제품을 개발하였고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는 다시마, 세모가사리, 세모가사리는 일명 바다의 약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라든가 후노란, 비타민K 이런 기능성 물질이 많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서 상품화하였고 전남 특산자원을 활용해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개발·상품화하여 지역 농어민 및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과 기술이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기업 육성 및 투자유치입니다.
6개 센터 내 창업과 기업지원 공간을 운영하며 입주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 93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창업보육센터 52개 사, 일반 입주기업 41개 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창업과 기업지원을 통해서 입주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스타기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투자 유치상황입니다.
2022년 9월 기준 2개 기업과 MOU를 체결해서 투자액 80억 원, 고용창출 20명에 대해서 협약을 하였고요, 지난 10월 26일에 개최된 전남투자유치설명회에서 13개 기업과 MOU 협약을 통해서 투자액 총 830억 원의 성과를 도출한 바 있습니다.
20쪽입니다. 검사 인증기관 운영 및 GMP시설 현황입니다.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식품산업연구센터 등 3개 센터에서 농산물 안전성 검사 등 7개의 공인시험분석 및 인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3100건을 인증 지원하였습니다.
검사·인증 홍보활동 및 분석시료 수거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해서 실적 증대를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5개 센터에서 보유한 GMP시설, GMP시설은 우수 제조 설비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GMP시설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우수 제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백신 생산, 의료기기 원료의약품 생산, 천연물 생산, 화장품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도록 정부에서 의무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되겠습니다. 혹시 말의 속도가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 괜찮은가요?
감사합니다. 진흥원은 2022년에 수립한 목표 및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K-백신 허브화 및 바이오헬스케어 연구 지원, 고부가가치 천연물산업 육성, 바이오 농식품산업 고도화,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 육성 가속화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생물의약연구센터와 나노바이오연구센터를 주축으로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대응 백신 면역치료 산업생태계 조성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지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추진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 백신·면역세포치료 전주기지원 인프라 고도화를 위해서 면역세포 치료 산업화 기술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서 6월에 착공에 들어갔고 2023년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치료백신 임상시험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서 자동화세포배양기 등 12종 장비를 도입하여 인프라를 고도화한 바 있습니다.
백신 기술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 랩구축 사업으로는 9개 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3개 성장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지원 및 제품 연구개발을 위해서 웰에이징휴먼 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과 생분해성 고분자 이용 봉합사 개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향후 2023년 신규사업 수주를 목표로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사업 및 첨단바이오의약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국고건의 과제를 기획하고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천연자원연구센터와 해양바이오연구센터를 주축으로 블루바이오 천연물 산업 생태계 조성 산업기반을 확보하고 수산가공기업 사업화 지원을 통한 매출 및 수출, 고용 증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추진실적입니다.
전남 천연물산업 종합계획에 따른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천연물의약품 원료 국제규격인 GMP 생산시설 구축사업을 통해서 장비를 구축하고 화장품 천연오일 원료추출 및 표준화 기반 시설을 지난 3월에 완공 해조류 활성소재 인증생산시설 구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멀꿀나무, 모새나무, 뜰보리수 등 주요 천연자원의 기능성 연구를 통해서 고부가 식품 및 의약품, 화장품을 개발하여 지 역 기업에 기술이전 하는 등 지역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해조류 추출물 코로나바이러스-19 억제 및 치료 효능 연구를 통해서 실제 바이러스 및 변이종에 대해서도 효과를 확인하였고 국제특허를 출원해서 현재 쥐를 기반으로 동물실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에 대한 성과가 올해 4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 마린드럭스에 발표되었고 100여 개 언론보도가 진행되는 등 전남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전남, 전북 코로나 키워드 검색 시에 뉴스가 그 링크된 주소에 나와 있습니다.
향후 천연물 주산단지 확대 및 전남 수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화 지원 확대로 농수산업 활성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차즈기, 모새나무 등 계약재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전남 유일의 화장품 공동생산시설 구축을 통해서 사업영역 및 기반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입니다.
본 식품산업연구센터와 곡성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고부가가치 바이오식품 개발을 통한 지역 기업 육성 및 전남 친환경 농축산업의 바이오기술 융복합 고도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입니다.
국내 가정간편식 HMR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서 지역 특산자원 활용 연구 및 사업화를 통한 전남형 K-푸드화 추진을 위해서 기능성 가정간편식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실시설계 용역을 10월에 완료하였고 올해 2022년 착공, 2024년 5월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간편식 실증실용화 지원센터에는 효능평가실, 품질관리실, 간편조리가공 시설들이 구축될 예정이며 지역기업의 니즈에 따라 가정간편식 개발 생산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출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돼서 지난주에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세미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업용 농자재 국산화를 위해서 기술개발을 추진 중에 있으며 한우수출 현장 애로기술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축산 유용미생물 17t을 생산하여 250호 농가에 보급하는 등 지역 농가산업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향후 기업지원 및 인증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지역의 고부가가치 바이오식품 개발 및 친환경 농축산 생태계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진흥원에서는 전남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기업 육성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전주기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활용한 앵커기업 유치 및 지역 바이오기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 시스템 마련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지난 10월 26일 전남도, 시군과 공동협력을 통해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수도권 바이오기업을 초청해서 전남 바이오 인프라를 소개하는 등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용을 위해서 초석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향후 전남바이오산업 통합정보플랫폼을 통해 지역 기업이 한 곳에서 전남바이오산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여 전주기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센터별 중점 추진사업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식품센터입니다. 나주의 현 위치에 소재하고 있으며 식품산업연구센터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35쪽입니다.
센터의 주요사업으로 센터의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서 임가공/OEM 생산과 장비활용 사업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 니다.
.
장비활용 우수사례를 말씀드리면 지역 농가 재배면적 약 15만 평에서 차즈기를 공급받아서 눈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차즈기는 이따 또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겠지만 이것은 자소엽이라는 또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센터에 5억 7000만 원의 임가공비 수익이 발생하였고 농가에도 약 4억 8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밖에 지역 농산물을 가공해서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 시제품 생산 39개 사 264건, 임상검체 용역사업 4개 사 6건, 공정과 제품개발 지원 21개 사 48건을 지원하였습니다.
36쪽입니다.
식품 시험·검사기관 운영 사업은 자가품질검사, 영양성분 분석 등을 통해서 지역기업의 식품안전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최근 1년 동안 2249건의 자가품질 검사와 영양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전남 기업은 2118건으로 전체의 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의 품질인증검사비 지원과 분석항목 확대로 도내 기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올해 시험검사기관 재지정이 완료되었기에 앞으로도 공익적인 소임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7쪽입니다.
유기가공식품 인증기관 운영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이 유기농축산물을 원료로 유기가공식품을 생산하여 판매할 때 국가인증인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도록 심사하고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2021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20건의 인증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인증 준비 업체를 대상으로 절차 안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197억 4000여 만 원의 규모에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질환별 관리회복 및 예방을 위한 맞춤형 식품의 가정간편식 개발로서 K-HMR의 글로벌 산업 진출 발판을 목표로 올해 10월말에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말에 착공해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큰 문제없이 완공을 완료하고 지역기업의 HMR 제품개발, 사업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2022년 전남바이오신산업 고도화 기획과제는 신규 국책사업 발굴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 농식품 즉, 메디푸드 및 고령친화식품입니다. 제조공정 최적화 스마트 시스템 및 전주기 기업지원을 위해서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수행한 사업으로서 올해는 2022년 4월부터 전남 농산자원 활용 친환경식품 생산 기업에 기술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한 사회적경제의 생태계 고도화 및 안정화 기반 창출을 위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사회혁신네트워크를 주관으로 식품산업연구센터, 남도사랑협동조합이 참여하여 발효식품 특허 기술이전 및 친환경식품 기술분석 지원,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기능성 효능 분석 및 애로기술 컨설팅, 친환경식품의 판로개척 지원사업, 친환경식품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품화 지원 및 역량강화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2쪽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 2021년도에는 기술이전 2건, 자가품질분석, 기능성 효능평가 및 기술컨설팅 등 총 28개 기업을 지원하였고 2022년 올해도 기술이전 2건, 자가품질분석, 기능성 효능평가, 기술컨설팅, 시제품제작 지원 등 총 22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11월 2개 사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사회적기업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은 식품기업과 농산물 생산자단체 간 가공용 농산물을 계약 재배하는 조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신제품 개발, 영농환경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 24개 농산물 생산자단체를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전남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소득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개발사업은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지역기업의 관심 및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남 천연물소재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웰에이징 신산업을 구현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기업의 제품 고급화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 사업으로 현재 도내 기업 8개사가 제품 고급화, 시제품 제작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원사업을 통해서 기업의 고용창출 3명, 매출 2억 원 이상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45쪽입니다.
가정간편식 제품개발 지원사업은 전남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정간편식 제품개발을 지원하는 도비 사업으로 2022년 6월부터 내년 2023년 3월까지 추진 중입니다.
사업 규모는 총 1억 원으로 도내 식품기업의 가정간편식 제품개발, 소포장재 개발 및 품질 향상, 마케팅 및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주 세미나를 아까 개최하였다고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 기업이 가정간편식을 개발해서 출시하면 박람회 등 공동 참가할 예정입니다.
다음 46쪽입니다.
새우 부산물을 이용한 HMR 개발 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 연구과제 사업으로서 어업회사법인 ‘해담은’이라는 기업과 2022년 9월에 사업을 수주하여 진행 중입니다.
전남의 농산물을 건강기능성 소재로 개발하여 고부가가치 가정간편식 식품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새우 가공 부산물을 2차 가공을 통해서 단백질 함유식품 개발로서 부가가치 발생 및 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문제를 해결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또한 최근 소비자 트렌드와 니즈에 맞는 기능성 HMR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HMR 개발 사업은 소재가 농산물을 비롯해서 축산물, 수산물까지 그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음은 47쪽입니다.
연구센터에서 올해 수행 중인 대행사업은 총 15건이며, 다음은 48쪽입니다.
연구센터에 입주해서 보육을 받고 있는 13개 기업 현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센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곡성에 소재하고 있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자료 63쪽입니다.
공인시험연구기관 운영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친환경연구센터는 전남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의 잔류농약 분석 그리고 비료와 같은 친환경농자재 등록을 위한 공인시험연구기관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학교급식, 로컬푸드 등에 공급되는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와 더불어 비료 등 유기농자재 등록을 위한 시험연구를 집중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은 1240건으로 작년 대비 무려 148%의 증가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비료 등 유기농자재 시험연구는 총 42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4분기에 수도작 샘플이 집중되는 시기이므로 잔류농약 분석 물량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친환경센터 또한 분석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친환경연구센터에서는 전남도내 친환경농가의 소득 향상에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잔류농약 분석료를 작년 수준인 15만 원으로 동결해서 전국 최저가 분석료로 전남도내 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4쪽입니다.
발효 생산장비 활용사업은 농축수산용 유용미생물을 생산·보급·기술지도를 통해서 농가 및 기업체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센터 자체 상품인 청정활력생균제를 올해 지금까지 곡성군에 있는 250호 농가에 17t을 보급한 바 있으며 생산장비를 통한 기업 지원은 총 119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정생균활력제는 연간 27t씩 지금까지 총 300t에 가까운 보급사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센터의 발효 생산장비 활용률을 향상시켜서 지역 농축산 농가의 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65쪽입니다.
작물재배 토양환경 개선용 미생물비료 제품화 사업은 시설하우스의 토양 산성화 등의 염류집적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미생물 비료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보고자료에 의하면 국내 토양, 특히 시설하우스 토양의 50%는 염류집적 현상을 보이는 토양이라고 합니다.
친환경연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은 올해 시작되었으며 전남 지역의 염류집적 토양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업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염류집적 미생물 비료개발을 위한 미생물 효능평가 및 현장 실증평가를 진행한 후에 최종적으로 미생물 비료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향후 제품을 보급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6쪽입니다.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은 축산악취 저감화를 위한 미생물 공급 그리고 악취 저감 실증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본 과제는 함평군, 전라남도와 함께 친환경연구센터에서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21호의 참여 농가를 선정해서 악취 저감화 미생물 제품을 공급하면서 악취 분석 및 모니터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67쪽입니다.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은 대한민국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현장애로 기술 개발과 수출 기반 확보를 통한 한우 수출 성공 모델을 구축하는 농림축산식품부 100% 국비 지원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한우 수출 현장애로 기술 개발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9-Layer 진공수축 필름을 개발하였고 양산 중에 있으며, 유럽인증 획득으로 EU, 이탈리아, 멕시코 등으로 윌 1t 이상씩 수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우고기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문제를 ICT Data Loger와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한우이력 QR Code를 개발하는 데 성공하였고 현재 수출 한우에 부착되어 홍콩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우 수출에 관련된 특허출원 15건, 등록 4건이 개발되었지만 상용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이전과 컨설팅에 더욱더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업무로는 전국한우협회와 MOU 체결, 몽골 신규 시장 개척 프로모션 및 해외 바이어 초청 전남 한우 투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68쪽입니다.
친환경연구센터에서 올해 진행 중인 대행사업 14건을 제시하였고, 69쪽은 친환경연구센터에 입주하여 보육을 받고 있는 17개 기업체 현황입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윤열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지난 2002년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대규모 재원 출연을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운영 상황과 전남도 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부터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는 질문하신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 핵심을 잘 파악하시어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연구센터장님이 차분하게 보고를 해주셨기 때문에 참 무슨 이야기를 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단 한 가지 여기 보면 진흥원장님이 지금 공석이기 때문에 어떤 세밀하게 질문을 할 수도 없는 상황에 놓여 있어요.
그렇지만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감사자료 56페이지를 보면 2021년 작년 11월 4일에 진흥원장의 공석 때문에 채용을 해야 된다 하는 감사가 있었죠?
56페이지 봐 보세요.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채용을 했는데 그만뒀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그래서 진흥원장 임용을 2021년 12월 27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채용을 했다가 사직을 했잖아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사실은 저 역시 지금 임용된 지 한 100여 일 돼 가지고요.
알겠습니다. 9페이지를 또 보면 조직에 대해서 조직과 인력란이 있어요. 163명 중 150명이 현원이고 11명이 결원이 됐거든요.
아무튼 간에 제가 질문하면 설명하실 분 누구 계십니까, 여기 센터장님 말고?
진흥원 행정실장님이 답변 대신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그러세요.
아니, 전체적으로 다 일단은 센터장님께서 하시고 만약에 안 되는 부분에 있어서 하시지…….
설명을 못 하시잖아요.
예, 앞으로 자리해 주시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실장 장영철입니다.
방금 센터장님한테 질문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전임 최종화 원장께서 작년 12월 27일에 임용이 됐고 6월 말일 자로 개인 사 정이 있어서 사직계를 내셔 가지고 현재 전략산업국장이 직무를 대행을 하고 있는 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있어서 작년에도 지적을 했는데 왜 또 이렇게 공석으로 이어지냐에 대한 질문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내부적인 개인 사정이라고만 하고 가셨기 때문에…….
그러면 10월에 수립·공모를 또 한다고 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 추진 현황은?
지금 이사장인 지사님 결재를 받아 가지고 10월 17일부터 원장 채용 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내일모레가 되겠습니다. 내일모레 원장 후보자 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공고에 들어가면 올해 말까지는 채용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쯤 신임 원장을 임용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게 될 것입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 연혁을 보니까 지금 한 20년이 됐더라고요. 20년 동안 우리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는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자원을 잘 활용해 가지고 연구개발도 많이 했잖아요.
첫째 목적은 우리 지역경제 살리는 것이 목적 아니에요? 고생을 많이 하세요. 또 결원도 한 11명 결원이 됐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배가 선장이 없고 만일에 고기 잡는 선원이 부족하다면 배가 제대로 항해가 되고 고기를 잡겠어요? 그런 현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관리라는 것이 빨리 해줘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선장도 없지, 일할 직원들도 없지 그러면 어떻게 고기를 잡으러 가겠어요? 그동안 20년 동안 너무나도 고생해서 우리 직원들이 정말 피와 땀을 흘려 가지고 이렇게 이룩해 놨는데 선장도 6개월 또 공백돼 버리고, 또 내년에도 채용할 그런 것도 직원들 모르잖아요. 그런 게 염려가 되고, 또 직원들 충원해 줄 그런 계획이 제대로 있는가?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빨리 진흥원장을 선출도 시키고 직원도 충원해 주는 그런 의미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저희 행정지원실의 위치가 이제 각 센터에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최우선의 일입니다. 그래서 방금 정원이 163명이고 9월 말 현재 현원은 152명으로 11명의 결원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정규직의 채용을 위해서 전남도에서 지금 총괄해서 운영하고 있는 후반기 정규직 채용계획에 따라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아마도 이번 달 정도면 9명 정도는 신규로 채용이 될 것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간에 조직을 잘 정비해 가지고 사업에 차질 없도록 노력 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업무보고 37페이지를 보면 친환경인증(유기가공식품)기관 운영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친환경 농사를 짓는 분들도 참 어렵고, 또 친환경인증기관 있는 분들도 일하기도 어렵고, 또 거기 담당하는 부서들도 참 어렵죠?
어려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저희 지금 센터에서는 자금지원 측면에서는 기능의 한계가 있고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인증 또는 그 소재로 인해서 제품화한 친환경 가공식품 같은 경우에 유기농 인증마크를 부여함으로써 제3자 인증으로 함으로써 소비 촉진 또는 유통 판매 활성화 그런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제 이런 부분들이 특히 친환경 1차 생산자단체나 농가의 소득과 그다음에 매출과 직접 연계되기 위해서는 각 농가나 작목반, 규모는 다르지만 그들의 니즈가 지역별, 그다음에 상품별 차이가 많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어쨌든 간에 그런 것을 처음에 저희가 인증 지도를 할 때부터 그들의 취약점이라든가 바라는 부분을 현실적으로 저희가 분석 판단을 해서 맞춤형으로 인증마크만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원스톱으로 판매·유통·판로 촉진까지 저희가 총괄적으로 이렇게 연계시켜 주는 그런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37페이지를 보면 지금 유기가공식품업체 인증 신청이 33건이 됐네요. 그런데 변경이 13건, 갱신이 18건, 갱신은 1년에 한 번 하죠?
변경 13건이 있는데 그 변경은 어떤 이유가 있어요?
생산을 하다 보면 인증에 대한 부분이 품목 인증이거든요. 그 해에 그 인증 대상자가 작목을 변경을 하거나 생산 수 품목에 따라서 변경을 하거나 또 예를 들어서 쌀을 인증받았다, 그다음에는 밀을 할 수도 있고, 콩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추가되는 부분 그런 것들이 왕왕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변경으로 저희가 구분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증기관이 우리 전남도에 몇 군데 돼요?
제가 알기에 이게 농관원이라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을 받고 그 농관원에서 정기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받고 있는데 제 기억으로는 전국에 한 30∼40개 기관이 되는데 전남도에는 현재 한 8개소 정도 이렇게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좋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친환경 하시는 분들이나 업체 인증받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해요. 너무 복잡하고 까다롭고…….
이거 친환경해 가지고 크나큰 이익도 없는데 정부 차원에서 지금 권장하고 있는 사업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절차도 무언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개선할 방안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말씀드린 대로 전남도에 8개 인증기관이 있는데 사실 절차라든가 이런 것을 인증기관에서 절차를 변경하기는 거의 힘들고요. 인증기관 협회나 단체가 있거든요. 그런 인증기관 단체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저희가 의견을 제시를 해서 결국에는 품질관리원에서 현실을 감안해 가지고 개선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0페이지 향후 계획을 보면 과거에는 심사원이, 심사원하고 심의원하고 따로 있잖아요. 겸직한 이유가 심의비용 절감 효과가 나온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절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겸직을 해주는 것입니까?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심사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학력, 경력, 심사 건수 이런 게 점점 까다로워지거든요. 그래서 관리 비용 절감도 있지만 농관원에서 요구하는 최소 요구사항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맞추기 위해서는 농관원의 규정과 지침을 따라야 되고, 그다음에 공정성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도 농관원의 심의 절차 그 부분을 저희가 준수할 수밖에 없고요. 심의관 자체는 그렇게 심사원 그거보다는 중요성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농관원에 의해서 지침에 무조건 따라갑니까? 개선할 것은 또 이야기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래가 이게 공정성이 떨어질 것 같은데요, 한 사람이 이렇게 심의했을 때. 그래요?
예, 그렇게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건의를 하고 노력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친환경농업 하시는 분들이 참 어려움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절차상 문제도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또 절차상 문제 제도 개선해서 친환경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연구 방안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감사자료 38페이지를 보면 전남 청년 마을로 사업이라고 있죠?
2019년, 2020년, 2021년 미집행 사유가 솔직히 예산이 많이 남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위원님, 이거 지금 곡성의 친환경센터장이 와 있기 때문에 말씀…….
이승제 센터장이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곡성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입니다.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행안부 사업으로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 청년 마을로 사업을 유치해서 우리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기업에 인력 창출, 고용 지원을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이월액이 발생한 이유는 사업비 잔액이 남아서 이월을 한 사례로 보여지고 이월 금액은 차년도에 다시 집행을 해서 최종적으로 2021년도까지 해서 사업을 완료한 바가 있겠습니다.
사업비 잔액이 남아서 이월을 시킨다, 반납을 한다, 그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게 각 시군에다 하면 신청 요청이 많이 있어요, 이런 사업을 하려고? 이거 사업을 안 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업비가 남는 거 아니에요?
저희는 최대한 대로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 당시부터 국제적으로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서 상황이 대면이 어려워지다 보니까 잔액이 하반기부터 남기 시작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각 시군 참여율은 어땠어요? 참여율은 지금 어떻습니까, 각 시군에서 참여율? 이런 사업에 대해서 호응도? 제가 알기로는 청년 활동가로 모집해 가지고 인건비 그런 것도 월 한 200만 원 내외로 이렇게 인건비가 수당도 적고 그러는데 마을기업 여러 가지 뭐 기업체 이렇게 하는데 거의 없어요. 처음에는 하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거 실효성이 없더라 하고 청년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이런 사업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올해는 이 사업이 현재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여지껏 해 가지고 참 좋은 아이템으로 해서 목적이 우리 청년들 일자리 창출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한 거 아닙니까, 목적이?
그런다 해서 2019년, 2020년 해 가지고 금년에 또 중단되면 계속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유지되고 또 잘못된 것은 개선해 나가야 되는데 그러면 내년에는 안 한다 그 말이에요?
올해는 지금 정부가 교체가 되면서 잠깐 중단된 상태로 알고 있고요. 내년에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완점을 개선해서 지금 개선점을 찾고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여지껏 3년 동안 시행을 해 왔는데 개선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이런 사업을 추진하려고 마음먹으면 앞으로는 우리 도에서는 이러한 방향으로 해나가겠다, 방향 그런 안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 창출과 유지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사업을 통해서 이탈자가 없이 우리 지역의 기간산업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유지시키는 것이 저희 목적이라고 보여지고 그 활용률을 좀 더 성과를 올리는 것이 저희 목표로 삼고자 합니다.
이런 사업들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일시적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정말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계시켜줘야 돼요. 그런 사업과 연계를 해야 되는데 지금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 농어민 여러 등등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과 따로 하지 말고 그런 사업과 연계해서 정말 청년들이 이런 마을로 사업에 들어가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주고 그리고 또 지자체는 예산이 지방비 다 같이 매칭을 하잖아요. 예산도 확대 지원도 해주고 그래가지고 어떤 방안을 연구를 해야지 그냥 일시적으로 안 되니까 안 된 이유를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아, 이거 때문에 안 되구나! 그러면 개선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개선할 돈이 없다, 아니면 어떤 방향이 틀렸다 그러면 틀린 것을 고치고 돈을 또 확대해줘야죠. 지금 우리 전남도 예산들 한번 보세요. 막대한 예산들을 정말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는 여기 한 20년 동안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여기에 163명이 계시는데 고생 많이 해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잖아요. 이런 사업들이 정말 고생한 분들 잘못해서, 일 한 두 가지가 잘못되어가지고 못한 양 그렇게 보지 말고요.
하여튼 간에 잘못된 것은 시정해가지고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남도와 계속해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제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길수 위원님, 질의 끝나셨을까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좀 확인할 게 있습니다.
먼저, 우리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식품산업연구센터하고 우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세입예산을 보게 되면 세입예산에 지금 미징수액이 현재 식품산업연구센터가 68%예요. 총예산액 대비 미징수액이 68%,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가 세입예산 미징수액이 42%입니다. 지금 거의 10월, 11월, 12월 3개월 남았는데 이렇게 세입예산에 대한 미징수액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본 위원이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산담당이 구체적으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센터장님이 어려우시면 우리 행정지원실장님이십니까?
누구실까요? 정확히 직함을 말씀해 주시고 답변대로 나오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그러면 제가 설명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1년 중 지금 이 기준 기간이 9개월 지난 그런 시점에서 이게 75%로 지금 집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9개월 지난 현재 시점에서 예산 계획이기 때문에 집행이 75%로 저조하게 지금 계산이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75%로 저조한 집행률 사업은 향후에도 더욱더 집행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획과제 같은 경우에 2022년 6월에 시작해서올해 11월에 끝나는 건데 이번 달 해 가지고 이제 한 달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집행 실적을 보면 보통 1차, 2차 기획 회의가 8월, 10월 두 번 진행이 됐고요. 나머지…….
센터장님, 그런 내용은 제가 알겠는데 지금 우리 여기 보면 세입예산에 대한 미징수율도 높고 지금 세출예산에 대한 집행부분도 상당히 낮아요. 물론 그게 사업연도에 아직 사업비 집행을 못 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이게 너무나 안일하게 행정을 해서 그런 부분이 발생한 것은 없는지 그런 부분들 한번 검토를 해 보시라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명시·사고이월 사업 추진현황, 우리 요구자료 36페이지 그 뒤에 쭉 보면 이게 이월사업비 현황이 나와요.
왜 이렇게 이월을 했냐 하는데 거기에 보면 사업기간 미도래하는 부분은 그런 대로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게 사업비 정산 미완료 이것은 너무나 좀 안일하게 우리가 행정을 하고 있다는 것의 반증이거든요. 우리가 사업을 하다보면 사업비가 이게 집행잔액이 남는다 그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빨리 정산해서 관계 도는 도에, 아니면 또 국비는 해당 부처에다 빨리 이렇게 정산해서 보내야 되는데 그게 지금 너무나 빨리 안 돼요.
우리 여기 바이오산업연구원뿐만 아니라 다른 우리 도의 어떤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집행잔액이 예상되면 빨리 정산을 해가지고 반납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우리 예산을 담당하신 분들은 명심하셨다가 이게 사고이월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앞으로는 명시이월인지 사고이월인지 표시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고요, 한 가지 제 기억으로는 이게 기한이 끝나면서 요청은 했는데 아직 정산이 처리가 안 돼서 이게 지금 이월사유에 미완료로 이렇게 기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 다 이유가 있겠죠. 행정을 그렇게 빠르게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하나 부분을 보면 37페이지 제일 위에 보면 총사업비가 5000만 원인데 집행잔액이 4168만 4000원이에요. 그러니까 84.4%가 이게 지금 집행잔액이 된 거예요.
불용처리가 된 것인데 왜 이렇게 사업비를 5000만 원 받아가지고 몇백만 원 쓰고 이렇게 나머지 예산을 반납했는지, 왜 이런 경우가 생깁니까?
도내 식품 생산하는 기업에 이게 건강기능식품 사업인데 생산수요가 지금 적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물론 이런 부분들은 수요예측을 정확히 해야 되는데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어떤 집행실적이 낮게 된 것은 저희가 그런 수요예측을 좀 더 정확히 해서 집행이 빨리 되고 그다음에 집행률이 완성도를 높이도록 더욱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41페이지 보면 물품구입이 나와요. 물품구입을 하신 내용을 보면 물품을 구입하게 되면 우리가 통상적인 생각에 이게 잔액이 남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전부 다 예산액하고 집행액이 똑같아요. 이게 정밀하게 예산을 세워서 편성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예산액과 집행액이 똑같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습니까?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집행액하고 똑같기는 어렵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매년 시험검사기관 운영을 할 때 자가품질검사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픽스되어 있는 항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사전 예산관리 개념으로 저희가 견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놓고 그 시행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100%로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센터장님,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는 올해 편성하면 집행은 내년에 하잖아요?
그렇게 하다보면 물품에 대한 가격변동이 생길 수가 있어요. 이게 싼 것도 있고 또 내려가는 것도 있고 올라가는 것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전혀 간과하고 이렇게 일률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했다는 것은 이게 문제가 있지 않나, 앞으로도 이런 부분들 세심하게 우리가 살펴봐야 될 부분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좀 더 정확성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 18페이지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육성 및 투자유치 부분입니다.
올해 투자유치 부분이 현재 10월에 추진한 것이 6건인가요? 지금 투자유치 대상 기업현황이 19페이지에 있어요. 이게 다 투자유치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됐습니까?
10월 23일 날, 죄송합니다. 10월 26일 날 13개 기업 830억 원이 완료가 됐습니다.
지금 추진한 것은 전부다 투자가 됐다 그 말입니까?
이 박스에 있는 것은 13개 중에 주요 투자유치 대상이고요. 거기에 투자기관이 좀 다를 뿐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3개 기업 한 860억 원은 투자가 완료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투자유치 현황을 보면 2건에 80억, 고용인원 20억 이것은 확정된 거죠?
그다음에 13개 기업입니까? 그 13개 기업, 우리 센터장님 말씀하신 13개 기업에 투자도 확정된 것인가요?
예, 지난번 투자유치 협약할 때 13개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유치 협약서가 작성이 다 됐습니다.
협약서만 작성한 거죠?
이게 돈이 들어오고…….
협약만 한 거다 그 말씀이시죠?
예, 맞습니다. 일종에 약속…….
지금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센터에서 관심을 가지고 우리 투자기업들하고 면밀하게 접촉을 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입주기업 현황이 93개 기업이 있어요. 18페이지에 보면 입주기업 현황이 93개가 있는데 혹시 입주기업 중에 임대료가 연체된 그런 업체가 있습니까? 체납된 기업이요?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간혹 1개 기업, 2개 기업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기업의 생산·판매·영업의 상황이 그 기업의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생산이 잠시 중단이 되거나 저희 장비를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이게 사후처리이기 때문에 저희가 각종 유틸리티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또 날짜별로 생산 계약 원단위로 저희가 다시 모니터링을 하면서 부과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에 약간씩 한 달, 두 달 딜레이 되거나 그런 경우가 있고요, 이게 악성 체납 미이행 기업이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그 규정과 조례에 의해서 퇴거조치를 합니다, 공식적으로.
지금 그렇게 퇴거조치당한 그런 기업들이 있습니까?
제가 임용된 이후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여기 입주한 기업들을 보면 거의 다 영세한 그런 업체들이에요, 제가 보니까. 여기에 입주기업 육성 우수사례 나온 이런 기업들 빼고는 거의 다 영세한 업체들이거든요. 그런 영세한 업체들이 이렇게 사업이 잘 되도록 할 수 있는 어떤 방안 그런 지원 방안, 그런 지원 방안 한 내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사실 저희 센터뿐만 아니라 6개 센터가 창업 및 보육기업 육성 기능을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그런 부분들을 기업 입주심사 초기부터 객관적인 입주심사 평가항목이 있거든요. 크게 네다섯 가지 대분류해서 구체적으로 한 30개 평가항목이 있어요. 거기에 의해서 이제 평가를 하기는 하는데 이게 입주를 하는 시점부터 금방 이게 성과가 올라오기가 힘들고요. 이런 경우는 입주업체마다 좀 다르기는 한데 보통 통상적으로 3년, 5년 뒤에 어떤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거든요. 이 또한 저희가 객관적인 심사평가에 의해서 입주 선정을 한다 하더라도 좀 더 잠재력을 면밀히 저희가 검토를 해서 중간중간 모니터링을 해서 그 기업이 성장 저해요인이 뭔지 그것도 저희가 맞춤식으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센터장님이 업무보고 한 내용을 보면 대다수 내용이 전남도의 지원사업이나 시군 등으로부터 수주 받은 소액 연구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센터가 자체적인 연구를 통해서 지역의 특화자원을 이용해서 식품을 개발해 가지고 성공한 사례가 혹시 있습니까? 지금 식품산업연구센터 하면 딱 떠오르는 그런 어떤 개발제품이 있냐 그 말입니다.
제가 자료를 잠깐 동안 찾도록…….
저희 센터에서 가진 분석기능과 축적된 기술 중에 발효종균 기술로 종균된장, 고추장 장류 이런 기술이전하고 상용화 지금 하는 기업에 기술이전 사업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센터가 지금 설립된 지 20년 정도 됐다고 그랬는가요? 그랬는데 지금까지 우리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 하면 히트상품이 딱 떠올라야 돼요. 그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그런 히트상품을 우리가 개발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기업에다 기술을 전수해 가지고, 이전을 해 가지고 그 기업에서 그 제품 가지고 정말로 많은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것이 돼야 되는데 지금 아무 것도 그런 것을 내놓을 것이 없잖아요, 실제적으로?
위원님, 제가 임용된 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파악하기로는 지금 위원님들 와 계시는 우리 식품센터 저 후편에 켐포트라는 건물이 있거든요. 이런 회사는 지금 수백억 원의 매출을 이루고 있고요, 제가 식품센터장으로 임용되기 전에 다른 기업이나 기관에서도 우수 사례로 평가할 만하다고 제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기업은 지금 오메가3라든가 이런 제품들 소재를 저희 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해서 지금 엄청난 성장을 했고 고용창출, 매출 모두 다 거의 중견기업 이상으로 지금 성장을 했기 때문에 사실 이게 완제품 예를 들어서 정관장이다, 무슨 신라면이다, 이렇게 제품 브랜드를 인지도를 높이면 더할 나위 없지만 이제 거의 저희 센터의 장비라든가 기능의 어떻게 보면 한계일 수가 있는 게 지금 이런…….
센터장님 알겠습니다. 제 얘기는 이렇게 지금 한 20년 했으면 그래도 뭔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제품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확고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고요.
예, 무슨 말씀인지 맞습니다.
센터장님, 우리 연구비가 한 해에 얼마 듭니까, 대충?
저희 센터에는 연 45억 중에 한 35% 정도 순수 연구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45억에 15억 정도가, 아니…….
거기에 장비분석 비용 이런 게 다 들어갑니다.
지금 연구비도 실질적으로 많이 부족하죠? 앞으로 제대로 연구가 되려면 제 생각에는 연구인력, 연구비가 증액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요구하셔야죠.
요구를 하시고 그래서 지금 정말로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우리 농기업들을 위해서 뭔가 실적을 낼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는 그런 우리 센터가 돼야 되거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고요.
우리 센터장님 올해 농업 관련 전남도의 최대 현안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기에는 우리 도 정책이 블루바이오 융복합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센터장님은 연구를 하시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이 생각하기로는…….
쌀 관련 소비촉진도 들어있습니다.
그렇죠. 그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소장님께서도 이 쌀 가공식품을 개발하는 데 연구를 해서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마음으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말씀드려서 저도 쌀로 개발을 많이 한 바 있는데 국립식량과학원 같은 데서 그냥 쌀이라고 해서 저희가 주식으로 하는 쌀하고는 또 품종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가공용 쌀 품종을 삼광이라든가 그런 것을 전남도 농업유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가 가공업체하고 가공 적성 이런 것을 표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쌀뿐만 아니라 양파, 마늘, 대파 이런 우리 전남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가공식품을 만들어서 우리 농민들이라든지 농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활발한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소개 한 분 더 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님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하고 연관이 되는 질문이라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고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 예산액하고 집행액하고 딱 맞아 떨어졌다고 하셨거든요. 지금 행정감사 요구자료 48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이것을 보면 낙찰차액이 있어요. 낙찰차액 사용내역이 있단 말입니다. 48페이지요. 그 낙찰차액 사용내역이 있어요.
원래 입찰을 하고 나면 낙찰차액은 불용이 원칙이죠?
근데 왜 이렇게 사용을 하셨습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예산액을 가지고 또 집행금액이 너무 그냥 디테일하게 맞아떨어진 것도 좀 문제가 되지만 이런 낙찰차액을 갖다 불용 원칙을 지키지 않고 이렇게 임의대로 사용한 게 맞는 것입니까?
이것은 센터 운영 사업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교부 받아서 한 사업은 아닙니다.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다른 분 예산담당 와서 답변 좀 해 보십시오.
센터장님께서는 다른 분 답변을 해 주신다면…….
제가 답변 가능한 분을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앞으로 나오세요.
말씀을 해 주십시오, 누가 답변해 주실지.
센터장님, 정확한 직함을 말씀해 주시면…….
예, 이강복 책임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구시라고요?
이강복 책임입니다.
책임이요?
예, 책임연구원입니다.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강복 책임연구원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한데 질문 위원님 반대편 쪽으로 가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되는 요구자료에 있는 식품센터의 2건의 낙찰가액 차액에 대한 집행내역은 센터의 순수사업 수익에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내용에서 남은 돈이었기 때문에 산출기초에 맞춰서 해당되는 목적사업비로 사용하였습니다. 다른 저희가 국가나 지자체에서 교부받아서 한 사업비가 아니라 저희가 장비나 임대사업 등을 해서 순수하게 벌어서 전년도에 남긴 이월사업비로 사업비 내에서 해당된 사업비를 낙찰가액이 발생했기 때문에 청소나 관리 등의 사업비로 사용한 것입니다.
이게 불용을 원칙으로 하지 않아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청소용역과 같은 경우 낙찰가액이 발생해서 돈이 남게 되면 남은 돈으로 쓰레기봉투를 산다든지 잔디나 이런 주변 환경정화에 사용한다든지 예산편성 목적에 맞게끔 저희 센터 순수사업비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불용이 원칙이 아니냐 이 말이죠. 순수 이것을 다른 데다 썼다라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일단 입찰을 하고 낙찰을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낙찰차액에 대해서는 불용을 원칙으로 하는 거죠?
저희 도 출연기관 예산편성 기준에 따르면 세목을 회수할 수 있는 집행기준이 정해져 있는데요, 유지보수비로 잡혀져 있는 경우에서 용역비로 저희가 만약에 쓰고서 돈이 남았으면 관련된 유지보수 비용으로 쓰는 것에 드는 예산편성 집행기준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향후에 다시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좀 부족한 답변은 끝난 다음에 서면으로 구체적으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영균 위원님 질의 끝나셨을까요?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3시 37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40분…….」하는 위원 있음)
아, 3시 40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0분 감사중지)
(15시 4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를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준비하시는 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 35페이지입니다.
임가공/OEM 생산 및 장비활용 사업이 있는데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니까 장비 활용률이 한 58% 정도 되더라고요, 2021년도에. 2022년도는 지금 활용률이 몇 프로나 되십니까?
거의 그렇게 많이 차이는 안 나고요. 한 58∼60 그 부근을 왔다 갔다 하는 걸로 예측이 됩니다.
주로 장비는 그러면 지금 얼마만큼 보유를 하고 있습니까, 금액으로 투자가 돼 있는 금액이?
지금 장비 구축비는 총 285억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장비의 개수는 한 100종류 됩니다.
100종류요?
예, 100종류에 한 200대,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식품센터가 한 18∼19년 이제 돼서 기술경험 축적 측면에서는 장점인데 장비들이 결국에는 노후화돼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걸 노후화된 걸 현대화 개선사업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이제 교체 비용에 대한 예산 이런 것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3년 이내에 활용 안 된 장비도 있습니까, 한 번도 안 쓴 장비?
우선 그거 답변드리기 전에 지금 보시면 가동률이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가동률이 식품의약 전 센터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동률 그러면 100% 거기에 가까워야 가동률이 높고 생산성이 좋은 걸로 인식이 되는데 이게 가동률이 50%, 60% 이렇게 되는 원인은 사실 저도 기업에 있어 봤지만 기업에서의 가동률의 기준은 생산할 때 그 주장비, 예를 들어서 우리가 차를 운전한다 그랬을 때 차를 운전하기 전에 시동 걸고 그다음에 조금 쉬었다가 공회전하고 이렇게 가는 실제 그 주행거리가 순수 가동률이라고 봤을 때 지금 우리 진흥원의 가동률의 기준은 시동 거는 공회전부터 이걸 다 집어넣는 개념으로 제가 파악이 되거든요. 그래서 가동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
이게 제 생각에는 내년, 내후년 간다고 그래서 이것이 가동률이 10%, 20% 지금 기준으로는 그렇게 확 향상될 수가 없다고 제가 생각이 되고요.
다시 아까 말씀드려서 최근 3년 이내에 가동이 안 되는 장비도 이게 보조장비 같은 경우에도 있을 수 있고요. 주장비 같은 경우에는 2018년 이전에 구축된 장비 같은 경우에 현재 기업에서 요구하는 그런 제품을 적용하기 어려운 그런 장비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가동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100% 다 활용하긴 어렵겠죠. 그런데 내역서를 보니까 한 번도 사용 안 한 장비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장비들을 어떻게 이제 처분을 하신가요?
제가 알기에 우리 진흥원에서는 그걸 센터장 임의대로 이렇게 처분할 수가 없고요. 우리 규정에 따라서 불용장비 신청을 해서 그것도 불용장비심사 실무위원회가 있습니다. 우리 진흥원 내부 인력, 그다음에 외부 전문가 이렇게 해 가지고 현장도 방문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서 불용장비 뭐 입찰을 한다든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을 안 하면 이 장비에 대해서 활용률 제고를 위한 어떤 노력을 해보신 건 있으신가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노력은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자체 제품을 생산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기업이 어떤 제품을 어떤 형태로 요구하느냐에 따라서 그 장비의 활용도가 작용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불용장비를 활용한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것이 실제 적용이 되는 건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노력을 그러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요?
기업의 발굴을 통해서 그 기업이 거꾸로 우리가 불용장비를 사용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한다거나 신규 제품을 발굴한다거나 그런 홍보 활동을 하거나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업체들에게 홍보 활동도 하고 계신가요, 이러한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끔?
예, 전화상담이나 온라인상담, 그다음에 방문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비 사용 수수료 산정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장비 사용 수수료는 그것도 규정에 따라서 저희가 장비별, 그다음에 유지비용, 그다음에 장비 활용률 이런 걸 수율, 원가계산 해서 계약에 의해서 저희가 수수료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사용료 감면을 해주는 대상들도 있는가요?
사용료 감면은 저희 입주기업은 기본적으로 해드리고요. 그다음에 도내 이런 기업들은 아무래도 저희 친화적인 로컬기업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OEM 장비활용 사업을 하려면 여러 가지 기구들이 많이 필요하지만 고가인 장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입을 하기 전에 심사숙고해서 이렇게 활용이 안 되는 장비는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최근에 새로 구입된 장비는 거의 없고요. 다 노후화됐기 때문에 지금은 유지보수 개념으로 이제 비용이 들어가는 편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세월이 강산이 두 번 변했듯이 지금 기술의 진보와 기업에서 요구하는 제품의 수준이 너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20년 전에 구입된 장비로 그 기업의 니즈를 충족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또 새로 구축되는 장비들은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정확히 낭비없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41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기간이 2022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사업 진행을 했습니다.
예산을 보면 5억 2000만 원 사업인데 추진실적으로 보면 기술개발 이전, 아까 센터장님이 말씀하셨던, 성과 부분에 말씀하셨어요. 종균을 이용한 된장 제조 방법, 또 귀리를 이용한 된장 제조 방법 2개가 기술이전이 됐다고 했는데 기술이전이 2021년 11월 16일 됐어요. 그런데 밑을 보면 향후 계획에는 종균된장, 종균김치 제조 방법 2개 사에 기술이전이 2022년 11월로 돼 있어요. 어떤 게 맞는 겁니까?
위의 박스에 있는 1번 농업회사법인 순천송광하고 가배울 그 회사하고요. 그다음에 밑에 종균김치·된장 그건 대상 업체가 다르고요. 그다음에 밑에 2022년 11월 29일에 저희가 협약식 체결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이달 말에 저희가 협약식을 체결한 다음에 기술이전 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5억 2000만 원 중에서 센터 사업비가 2억 원이 투입이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성과 부분은 여기 특별하게 명시가 안 됐기 때문에 더 있는지를 모르겠지만 컨설팅, 기술이전, 품질분석 그런 사업들을 하는데 사업비가 예산이 좀 과다하게 책정이 되지 않았냐 하는 우려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 종균된장이라든가 귀리종균된장을 기술이전 했는데 이 상품들이 원래 이 회사들이 전부 다 된장을 제조하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술로 인해서 어떤 성과가 소비자들로부터 매출액이 많이 증대돼 있는지, 선호도가 많이 바뀌어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거 관련돼서 말씀드리면 기존에 저희가 수혜기업 매출액 산출을 해보면 예전에 연 매출, 저희가 기업지도, 기술전수하기 전에 한 214∼215억 매출을 하던 회사가 작년에 저희 기술 수혜지도 한 이후에 한 257억 해서 퍼센트로는 한 120% 상승한 걸로 이렇게 집계가 됐습니다.
이것은 전체 매출액을 이야기하신 거죠?
꼭 종균된장 부분에는 구체적으로 얼마 정도…….
이거는 아직 기술이전 하고 아시겠지만 장류는 이게 균이 숙성도 돼야 되고 그다음에 또 한 기업은 생산 구축을 새로 라인을 깔아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매출을 지금 잡을 수가 없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은 이 기술과 관련돼서 사례를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사업 기간이 9개월인데 비해서 센터 사업비가 2억이면 예산이 효과적으로 사용이 돼야 되는데 세부적인 내용은 여기 나와 있는 2개 사 기술이전 내용밖에 없으니까 보니까 우려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위원님, 그 부분은 마침 자료가 있어서, 총 2억 중에서 시험분석 지원비가 한 4000만 원 책정돼 있고요. 시제품 제작 한 1000만 원, 기능성 효능평가가 한 2500, 그다음에 인건비, 컨설팅 지도비 그래서 이게 결코 많지가 않고요. 오히려 더 증액 요청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저희가 사업비가 지정되면 그 범위 내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드린 대로 제로, 딱 100%는 안 되지만 그렇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료가 있으면 센터장님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43페이지 보시면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이 있습니다. 6억 4000 사업비인데 이 사업 내용 자체가 우리 식품기업과 연계해서 또 계약재배 하는 생산자라든가 아니면 가공·판매하는 회사에 지원되는 사업인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제가 자료를 받아 봤습니다. 자료를 받아 봤더니 지원 내역에 선진지 견학 비용이 있어요. 선진지 견학 지원 그리고 화물 운송비 지원 그리고 홍보 마케팅 지원, 홍보 마케팅 지원비가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 선진지 견학 지원비는 목적사업에서 벗어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선진지 견학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겁니까?
꼭 그런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목적사업을 벗어난 사업인 것 같아요, 이것은. 선진지 견학은 거기에서 자사 내에서 운영비로, 사업비로 해야지 우리가 지원되는 금액으로 선진지 견학 비용을 지원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봐서 정말 지원할 게 없어서 이런 걸 지원하나? 비용이 너무 많아서 이게 선진지 견학 비용으로 지원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표현은 선진지 견학 그래서 이 견학이라는 용어를 저희가 표현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일종의 같은 행위라 하더라도 용어의 선정이라든가 표현에 따라서 이게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선진지 견학이라기보다 예를 들어서 벤치마킹을 한다든가 그러면 이게 그 의미가 확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목적사업에 부합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예, 목적사업 뭐 교육이라든가 컨설팅이라든가 품질을 관리하는 그런 비용,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그런 부수적인 비용은 그렇지만 누가 보더라도 선진지 견학 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이게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새우 부산물을 이용한 간편식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과제 선정은 어떻게 된가요? 공모해서 이게 결정이 된 건가요?
전남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해 가지고 도비 사업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새우가 양식 새우를 합니까, 아니면 자연산 새우를 가지고 하는 겁니까?
제가 볼 때 자연산은 거의 단가나 공급 면에서 어렵고요. 양식 새우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시장에서 정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새우, 우리가 음식이나 요리해서 먹는 새우 몸통 이런 게 아니고요. 비가식 부위, 주로 꼬리나 껍질이라고 그러나요. 그다음에 두부 머리 부분 이런 부분을 활용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리사이클 또는 업사이클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건 기능성이 단백질 조성 성분인 아미노산 중에서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고령자들의 근감소 이런 부분이 근기능 개선 이런 쪽으로 저희가 포커스를 맞춰서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 식품들은 시장에 지금 나와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새우 부산물을 이용한 이게 정말 시장 가치가 있는 것인지 좀 한편으로는 또 걱정이 됩니다.
저희가 과제를 진행하면서 위원님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을 좀 더 저희가 포커스해서 면밀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우리 농촌의 가장 심각한 문제가 쌀에 대한 문제입니다.
근데 농식품부에서 지금 장려하는 게 분질미입니다, 분질미. 물에 담지 않고 바로 가루로 빻아가지고 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쌀이죠. 근데 쌀을 이용한 우리가 빵이라든가 그런 쪽의 개발도 우리가 관심을 가졌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주기업 중에서 한 업체는 호두과자같이 생긴 그 쌀 과자, 그다음에 쌀 파스타, 그다음에 누룽지도 저희가 기업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분질미가 가공 적성으로 채택된 쌀인데 요즘은 또 아시겠지만 글루텐 프리라는 그런 시장이 또 형성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글루텐은 소화 흡수를 잘 못 하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셀리악병 환자들이 많이 있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도에서도 그런 측면으로 우리가 인증사업도 할 수가 있고 기업에 컨설팅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쌀로 빵, 빵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 가지고 모든 빵을 다 그렇게 할 수는 없고 일부 분질미를 사용해서 카스텔라나 식빵이라든가 다소비 빵 같은 것 그런 것을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쪽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분질미를 장려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수급이 이루어져야만 이다음에 지속적으로 우리가 분질미도 확산을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게 빵입니다. 여기 보니까 목요일 빵집이라고 광양에도 상당히 유명한 빵집이 있는데 이런 빵집에서 우리 분질미를 100% 사용하기는 어렵겠지만 50 대 50이라든가 아니면 3 대 7이라든가 그런 비율로 해서 우리 건강에도 좋고 안전한 먹거리라고 한다면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 대행사업 부분에 15가지 대행사업이 나와 있는데요, 자료는 실제 15개 중에서 7개 사업만 나와 있고 일부 유자 유산균 발효물 제조 및 소스개발 사업 그리고 이게 사업기간이 끝난 사업들이 있습니다. 식물유래 유산균을 활용한 배, 베리류 제품화 사업 2022년 3월에 다 끝났습니다. 총사업비가 1억 3200이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시가 좀 안 되어 있어요. 적은 사업 1000만 원, 2000만 원 그런 부분들도 다 중요하기는 하지만 큰 사업에 대해서는 여기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행정사무감사에 이게 명시가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부터는…….
앞으로는 비고 이쪽에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생명연구단체에 보면 입주기업들이 17개 기업이 지금 입주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전남의 인력 고용은 전혀 안 되는 업체도 좀 있습니다. 여기 네트론이라는 회사는 규모도 상당히 크고 고용인원이 18명이고 매출액도 1억 4800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그래도 18명을 고용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에 어떤 인력 창출은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입주하는 기업체는 그래도 우리 전남의 인원들을 인력 창출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주시면,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제가 답변 올려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저희 센터에 방금 말씀하신 네트론이라는 기업은 본사가 서울소재 기업인데 제가 기업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지역에 시장 확대를 좀 해보자, 이런 차원으로 저희가 유치를 했었는데 실상 코로나 등의 여건으로 인해서 사업이 많이 위축이 되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전남지역의 어떤 사업의 영역을 우리가 유지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퇴거를 신청한다, 이렇게 지금 오고 있어서 현재 상황이 이렇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다른 기업들도 우리 지역에 기여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지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의 과제 중에서 일곱 번째, 작물잔류성 및 안전사용·잔류허용 기준 설정해 가지고 올해로 종료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가 44억인데 여기에 명시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위원님 죄송합니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물잔류성 안전사용·잔류허용 기준 설정에 관한 과제는 농촌진흥청 연구사업이 되겠습니다.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 농산물은 전작물과 후작물로 구분을 합니다. 전작물은 대개 3월에 파종을 해서 6월, 7월에 수확을 하는 품종을 얘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가을 파종 들어가기 전에 사이 간작을 또 후작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본 사업은 뭐냐면 후작물은 대부분 소작물 개념으로 취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소작물에 대해서는 PLS 잔류농약 허용기준치가 설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는 우리 농가의 소득을 증진시키고 친환경농산물로 진입하기 위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 농촌진흥청 과제를 통해서 현재 14개 작물 35개 항목에 대해서 잔류성 농약직권시험 수행을 저희 센터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의 예를 들어서 곡성의 토란 또 저희가 해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만들어드렸고요. 보성 그다음에 고흥의 시호 약용작물 등등해서 우리 전남의 소작물의 재배 농약사용 잔류 허용기준치를 만들어서 농가들이 피해가 보는 일이 없도록 진행하는 사업으로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PLS가 지금 제외된 그 작물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얘기시죠?
지금 모든 작물에 대해서 PLS 기준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설정을 한다는 것은 작물별로 농약 허용치를 산정해서 이게 우리가 설정한 것은 아니고 보건복지부라든가 농식품부하고 우리가 의뢰해서 설정을 하는 거 아닙니까?
저희가 시험기준을 만들어서 실증을 해서 성적서를 제출을 농진청에 하게 되면 농진청하고 식약처가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제출한 가이드라인을 받아들이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 전라남도 농가에 어떤 잔류농약이 검출이 되지 않은 이것으로 피해를 보지 않게끔 만들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작물들을 보니까 PLS 기준이 설정이 안 된 작물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설정이라는 게 궁금했었는데 우리 전남에 재배되는 그런 어떤 작물들에 대해서 이런 기준 설정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작물들이 기준 설정이 돼서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해도 행정사무감사 시 자립화 방안에 대해 권고 이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센터별 출연금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운영비 대비 출연금 비율이 6개 기관 중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가 32%로 평균 26%보다 높아요. 그런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 같고, 그다음에 또한 출연기관 및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도 5년 연속 ‘나’등급으로 경영혁신이 필요한데 센터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두 번째 질문부터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제가 센터장으로 작년 9월 1일부로 임용이 돼서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1년 2개월이 지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쭉 와서 살펴보니까 저희 센터 연구원들이 무한한 노력을 하고 전라남도 농가소득에 기여를 하고 있었지만 실상은 홍보 부족으로 저평가된 사례가 많이 있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부임하고 나서부터 가급적 우리의 역할을 대외에 많이 알려야 되겠다.
우리가 방금 PLS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데도 아무도 모른다. 이런 부분은 우리 센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현재 저희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희 센터의 모든 운영 상황이나 기술 상황들 그다음에 이런 것들을 뉴스레터로 제작을 해서 보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신문 보도 자료도 작년부터 지금까지 해서 약 35건, 1년에 35건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많은 편은 아니라고 보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은 우리 센터 홍보를 위해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질문하신 센터 자립화 방안이 되겠습니다.
저희 센터의 자립률은 2021년도에는 92%로 자립률이 보고가 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92%라고 하는 게 실상은 높게 보이지만 그해에 센터에 들어온 모든 운영비를 제외한 연구비를 분자로 갖게 되다보니까 그해 연구비가 많이 수주가 되게 되면 자립률이 높게 계산이 되고요, 연구비가 낮게 또 유입이 되면 자립률이 낮은 것으로 또 계산이 됩니다. 2021년도에 92%로 상당히 높은 율을 보이는 이유는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질문도 주셨지만 마을로 기업, 마을로 지원 사업이 사업비가 59억 원이었습니다. 이러다보니까 분자량이 커지다 보니까 센터의 자립률이 높아지는 형태로 지금 보여지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센터에서도 계속해서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출연금이 도에서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우리 센터장님께서 좀 더 노력을 하셔가지고 국책사업이라든지 R&D 그런 것을 좀 더 자립화할 수 있도록 장기계획을 수립하시고 그렇게 추진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출연금을 도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치중하지 말고 더욱 더 폭넓게 그래서 센터장님이 여기에 또 오신 거 아닙니까?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와 보니까 다른 이야기나 다른 좀 뭔가 하이테크의 센터보다는 저희 친환경센터는 1차 산업에 가깝다 보니까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우리가 수익사업을 해야 되는데 막상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희는 거꾸로 도와드리고 싶고요, 그러다보니까 자립률이 낮고 지원이 좀 더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저는 거꾸로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우리 센터장님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적인 방법을 잘 강구하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로 우리 센터에서 시설하우스를 가지고 계시죠?
그 시설하우스 임대업체라든지 선정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임대기간 및 임대료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친환경센터는 연면적이 2만 5000평입니다. 2만 5000평에 시설하우스 면적이 4322평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설하우스를 33개 동을 직접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저희가 3540평을 임대를 주고 있고 782평은 자체적인 우리 실증시험포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황이고요, 방금 질문하신 그 내용은 시설하우스 임대료 현황을 말씀드리면 저희 센터 시설하우스 임대료는 곡성군 관내 시설하우스 임대 수준으로 지금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당 연기준입니다. 연기준으로 해서 4950원으로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나 다른 센터와 비교를 해도 높은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입주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최종 결정이 된 상황이라고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업체 선정할 때 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한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조항이 있을 거 아닙니까? 청년 우대, 지역주민 우대 뭐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요?
저희 내부 규정에는 우대조건은 없습니다만 저희는 지역과 연계되는 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유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자연재해도 일어나고 곡성에 눈이 많이 와서 겨울에 하우스가 무너진다든지 비닐이 바람 불어서 날아간다든지 이런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보수와 수리는 누가 책임지고 있는가요?
지금 임대를 만약에 계약을 통해서 진행이 되어졌다면 기업체에서 진행을 하는 것으로 저희는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임대도 사실 그렇습니다. 기업도 맞춤형 기업이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젊은 청년들이 만약에 또 필요하다면 그분들한테 먼저 기회를 주고 그래야지 자꾸 청년정책을 많이 펼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러면서 이러한 것을 젊은 청년들한테 기술도 같이 공유하면서 그런 시스템 구조로 가면 더 좋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코멘트를 주셨으니까요, 저희 센터에서는 비닐하우스 한 3000평 규모를 청년농업인 지티팜에 지금 임대를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3000평은 유럽 상추를 재배 중에 있고요. 이 기업을 통해서 또 다른 우리 지역사업을 확대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한춘옥 위원님이 제가 사실 질의하려고 준비한 게 있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장비 문제 있지 않습니까?
장비가 예를 들어서 우리 한춘옥 위원님이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농생명연구센터가 가지고 있는 열풍건조기라든지 또 동결건조기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기계라는 것은 안 쓰면 녹이 나지 않습니까? 자꾸 주위에 홍보를 하셔가지고 더욱더 우리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것 홍보를 많이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저희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일대로 들어옵니다. 지금 현재 소값이 옛날 가격보다 많이 떨어졌는데 문제는 생산비가 많이 인상됐어요. 우크라이나 그 전쟁으로 인해 가지고 사료값이 폭등한 데다가 모든 생산비가 다 인상돼서 상대적으로 소값이 지금 거의 가격이 파동 직전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소 두수가 굉장히 지금 많은데 대략 367만 마리 정도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나라에서는 한우 소비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이 있지 않습니까? 맨 마지막 페이지, 주요업무 보고 67페이지입니다.
지금 한우수출연구사업단에서 2018년 8월부터 이 일을 해오고 계시는데 지금 향후 계획을 보면 한우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국한우협회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2022년 10월에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까?
그러면 사업은 2018년도부터 됐는데 업무협약은 왜 이렇게 늦게 체결된 것입니까?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한우수출연구사업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드리기가 좀 더 용이할 것 같아서 제가 올리겠습니다.
전국한우협회와 더불어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같이 저희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은 대한민국 한우수출 활성화를 위해서 2018년부터 노력을 해왔습니다. 한우수출협회 소관 부서 안에 한우수출분과위원회가 있습니다. 농림부 밑에 한육우수급조절위원회 그 밑에 한우수출분과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에 저희 센터는 2018년도부터 23번째 위원으로 참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우협회와 계속해서 업무조율을 하고 있었는데 이 전 한우협회 회장님께서는 이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씀하셨고 그런데 새로 오신 한우협회 회장님께서는 기관 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에 공식적인 협약으로 진행을 하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진행하자, 이렇게 거꾸로 저희 센터에 요청을 해오셨습니다. 저희가 요청한 것도 아니고요, 전국한우협회에서 요청을 해 오셔서 저희도 “그러면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해서 MOU가 체결이 된 사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해외 국제식품박람회에 홍콩이나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에 참가를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생각에는 부자동네인 유럽이나 미국 쪽으로는 왜 박람회를 안 가시고 유독 저희가 봤을 때 가난한 나라에 주로 가셨는지, 식품박람회가 이곳에서만 열려서인지 아니면 또 다른 뭔 전략이 있으신 건지 그것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의 가장 큰 고민이 신규 시장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한우는 전 세계적 OIE에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질병규제 대상국가입니다. 대한민국 한우는 질병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거꾸로 말씀드리면 대한민국 한우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한우가 아니다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출에 제약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한우가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아랍에미리트 이 정도고요, 가공품으로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홍콩하고 필리핀밖에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신규 시장개척이 너무나 어렵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가 러시아 시장, 프랑스 시장, 영국 시장을 진입하기 위해 다 분석을 해놨습니다. 또 하나는 미국 시장의 가장 큰 시장도 있지만 진출을 못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한우백신 청정국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내년 5월이면 아마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백신 청정국 지위 확보를 위해서 3개년 자료를 OIE에 제출을 했고요, 내년 상반기에 심의가 되면 5월 달에는 의결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사전에 저희가 신규 시장개척을 위해서 지금 발로 뛰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식육점 같은 데를 지나시다가 그 안을 잘 보시면 어떻게 보면 한우고기 색깔이 빨갛게 나와야 되는데 빨간 게 아니라 갈비나 이런 부분이 오히려 하예요. 그래서 기름을 떼어내는데 혹시 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등급제가 달라서 그런 것 때문에 수출이 안 되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등급제 때문에 수출이 안 되는 것은 없고요 한우수출분과위원회에서는 한우자조금 관리위원회의 비용을 일부 가져가서 물류 유통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기준이 뭐냐 그러면 1+등급 이상에 대해서만 물류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출물류비를 국가에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1+등급 이상만이 수출이 가능하다. 만약에 물류비 지원을 안 받고 싶다 그러면 1등급부터 3등급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물류비를 인천에서 홍콩까지 RK형 컨테이너 박스를 하나 빌리는데도 300만 원입니다. 에어비용도 3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물류비용이 600만 원이 나오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 70%를 지원을 해줍니다. 이러다보니까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 1+등급 이상으로 고급 품질로 수출이 현재 되어지고 있고요, 이 지원을 안 받는다고 그러면 냉동제품도 좋고 등급이 낮은 제품도 수출은 가능합니다.
제가 아까 저희 나라 한우고기가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지방이 너무 많아서 지금 고기가 하얗게 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생각에는 한우가 저 푸른 초원 위에서 풀을 뜯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그 소는 장에 가면 저희 나라에서는 완전히 대접을 못 받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우 자체가 최대한 안 움직이고 커야지 등급이 잘 나오는 거 맞죠?
그래서 여기에서 어떤 잘못된 우리나라 식습관이라든지 이런 것하고 또 수출하고의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그것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런 부분은 없고요, 일본의 와규하고 대한민국 한우를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의 와규는 대한민국 한우보다도 더 지방이 많습니다.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US Meat나 Assie Beef 같은 경우는 지방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대한민국 한우가 마블링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홍콩 사람들이 처음에는 일본의 와규가 들어가니까 이 와규가 세계 최고의 고기라고 판단을 하고 섭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2016년부터 한우가 들어간 이후부터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한우가 세계 최고가입니다. 세계 최고가이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수출할 필요가 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350만 두, 360만 두에 가깝게 들어가고 있는데 국내 수급 조절을 할 수 있는 방안도 수출이다, 저희는 이렇게 판단을 하고 수출을 저희도 계속해서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한우 같은 경우에 아까 일본 소 말씀하셨잖아요. 이 종이 한우와 같은 종이 세계적으로 몇 종이나 있는가요?
일본의 와규는 흑우입니다. 흑우는 옛 고서에 보게 되면 제주의 흑우가 일본 고베를 통해서 들어갔다. 일본에서는 이 흑우를 사육을 하면서 천연기념물로 먼저 일본에서 지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자기네 소라고 우기는 거죠. 이걸 우리 한국에서 들어왔다라는 얘기는 지금도 인정을 안 합니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것처럼 인정을 안 하더라고요. 거기까지는 좋고요.
하지만 우리도 이제 비육량을, 증체량을 늘리기 위해서 우리 나름대로 고민을 했기 때문에 일본의 한우의 어떤 무게보다도 한 80%까지는 따라왔습니다. 저희 나라에서도 1t 한우가 나오는 게 이제 비일비재하니까요. 그래서 충분히 경쟁력은 갖췄다고 보고 있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대한민국 한우의 유전자는 외국으로 반출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와규 유전자는 캐나다, 미국, 호주로 지금 반출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일본 와규가 사육이 되고 호주에서도 일본 와규가 사육이 돼서 거꾸로 어디로 들어가냐? 일본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홍콩 시장, 또는 필리핀 시장, 싱가포르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우도 지금 단순히 손만 놓고 있을 때는 아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료를 보게 되면 한우를 수출하기 위해서 지적재산권을 개발하셨다고 지금 되어 있잖아요. 특허출원이 무려 15건이고 특허등록은 4건이지 않습니까? 이거하고 관련돼서 가장 혁신적인 특허라고 생각되는 건 어떤 게 있나요? 아니면 소득하고 가장 연계될 수 있는 특허는 뭐가 있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이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은 우리 무안에 위치한 ㈜KC라고 하는 업체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 KC 업체하고 공동개발 한 제품이 9-Layer 진공수축 필름입니다. 이 필름을 저희가 국내 최초로 개발을 했고 국내 최초로 양산을 하고 있고요. 유럽 인증을 받아서 거꾸로 저희가 유럽에 EU, 멕시코까지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우수한 제품을 우리 국내 수출업체에다 도입을 하기 위해서 제주 한우부터 저희가 도입을 시작을 했고요. 현재 도드람에도 들어가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에 보면 한우 수출 확대를 위한 몽골 프로모션 진행이라고 이렇게 하셨는데 이것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된가요?
위원님 예리하시네요. 몽골은 수출이 불가능한 나라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 아랍에미리트 이런 나라만 수출이 가능한데 몽골은 수출이 안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우회 수출전략으로 몽골 정부하고 우리나라 검역기관과 사전 협약을 맺어서, 국제 협약은 아니지만 국가 간 협약을 맺어서 우회적으로 들어가는 코스를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우수출연구사업단에서도 이걸 관여를 하고 있어서 몽골에 프로모션을 하는 데 저희 사업단에서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지원을 검토하는 그런 단계인가요?
예, 11월에 프로모션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몽골에서 누가 한우를 먹겠냐라고 하지만 지금 없어서 못 팔 정도고요. 1+ 등급 이상이 아니고 몽골에서는 이게 너무나 기름진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1등급만 보내줘도 좋고 2등급까지만 보내줘도 좋다. 결국은 우리나라에서 프리미엄은 내수나 홍콩 수출용으로 쓰고 저급용은 몽골로 보내는 겁니다. 이런 전략으로 저희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한우수출연구사업단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다음 그 옆 페이지입니다. 66페이지입니다.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게 실은 발음도 어렵네요. 이게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미생물 공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축산이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소나 돼지, 오리, 닭 모든 게 포함됩니까, 아니면 특정 종류만 포함됩니까?
맞습니다. 소, 돼지, 그다음에 육우, 오리까지 다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아, 그렇게 된가요?
그다음에 거기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게 되면 참여 농가가 21호가 선정이 돼 있어요, 농가 수가요. 그런데 여기 선정은 어떻게 하신 건가요?
이 선정은 이 사업의 상황부터 말씀을 드리면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9억 9200만 원 약 10억 사업이 되겠고요. 국비가 50%, 도비가 25%, 함평군 지자체가 25% 지원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본 사업은 함평군에 지금 실증이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21농가에 대한 선정은 전라남도, 그다음에 함평군, 그다음에 전문위원들을 모셔서 공정하게 선정 심의를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참여 농가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이 만족도 리포트는 최종적으로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양호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두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료 채취를 통해서 과학적인 분석을 진행하고요. 또 민원 사례들도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지표 분석은 어떤 방식으로 하신가요?
지표는 이게 미생물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 미생물이 예를 들어서 살아 있는지 없는지, 살아 있으면 양이 얼마나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사전에 저희가 다 설정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먹였을 때 또는 뿌렸을 때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검토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그 검토를 마치면 악취 환경개선이 이제 체감될 정도로 줄었다면 다른 축산 농가에도 보급이 되는 겁니까?
이것은 1년간 함평군에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내년에는 영광군으로 진행을 할 것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바꾸는 거죠.
지역을 바꾸면 함평은 어떻게…….
함평은 자체 사업으로 함평군에서 하셔야죠.
센터장님 바쁘신데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모정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진호건 위원님 질의하셔야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장기간 행정사무감사 준비해 주신 두 센터장님 너무 수고가 많으셨고요.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센터장님께 아까 전 위원님들이 말씀드렸지만 예산 사용 시 명시이월, 사고이월 때 예산을 처음에 편성을 하실 때 신경을 좀 더 쓰셔 가지고 편성을 하셔야지 이렇게 예산이 반환이 되고 하면 다른 사업에 쓸 수 있는 예산을 처음부터 사용을 못 하기 때문에 이것도 예산의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좀 챙겨 주시고, 두 군데 센터 모두 다 가지고 계신 장비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비들 가동률이 너무 저조하다는 것도 개선 방향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식품산업연구센터장님께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87페이지에 보면 기능성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아마 여기 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하는 게 아니고 화순군에다 새로 설치를 하시는 건가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 진행은 식품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화순인데 그 사업 자체는 지금 식품연구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 197억 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하고 계시는데 앞쪽에 보면 올해 사업이, 전체적으로 아무튼 여기 식품연구센터에서 하시는 거죠?
건물 지으시고 그다음에 안의 기자재나 장비가 들어가는 거까지 다 하시는 거죠?
여기 식품센터에 있는 장비들이나 아니면 기능들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사실 우리 식품센터장으로 임용되기까지 화순에서 이런 프로젝트가 있는 것 자체를 몰랐습니다.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와서 보니까 이게 이미 도 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화순에 있는 HMR 실증지원센터 자체가 다른 6개 센터 중에 이게 어차피 식품사업이다 보니, 그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식품산업연구센터가 구축된 지는 물론 몇 년 동안 진행이 되어 왔지만 어쨌든 간에 거의 몇 년 모자라는 20년이 지난 그 이전에…….
센터장님, 좀 짧게 답변해 주시면…….
예,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식품연구센터의 장비 자체가 노후화됐고 트렌드에도 지금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화순의 지금 그 센터는 앞으로 미래의 시장이 요구하는 그런 장비 및 콘셉트로 지금 구축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여기 식품연구센터에서 할 수 있는 내용을 화순에다 하나를 더 만드시는 거죠?
똑같은 기관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죠? 이 문제는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고려를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두 군데로 지원이 갈 수 있는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님, 똑같지가 같고요.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20년 전의 콘셉트인 현재 식품산업연구센터의 기능과 장비와 역량 그런 측면과 앞으로 20년 후의 미래에 우리가 해야 될 그거는 다르다는 이야기죠.
그러면 센터장님, 여기 HMR 관련된 사업들은 앞으로 화순에서 전부 다 하게 하실 건가요?
지금 HMR의 개념 자체가 이게 좀 모호하긴 하지만 화순에 있는 HMR의 콘셉트는 기능성 HMR로 지금 콘셉트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센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강기능식품 소재라든가 그런 제품을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요. 지금 화순에 있는 HMR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기능성 가정간편식이라는 그런 개념으로 지금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내용인데 앞으로는 여기에서는 안 하고 화순에다 HMR 사업을 주로 많이 주실 거냐 그 말씀입니다.
그렇죠. 화순에 있는 센터에서 앞으로 HMR 과제는 거기에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식품연구센터에서 하시는 사업하고 HMR 실증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이 겹치지 않도록 지금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곡성 출신이라서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보면 지금 용역 과제를 곡성의 와사비 재배 용역을 지금 사업수행하고 계시더라고요. 혹시 지금 간략하게 진행 상황이 어느 정도 됐는지? 제가 알기로는 곡성의 노지 와사비 재배가 조금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진행 상황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지금 간단히 말씀드리면 와사비가 강원 쪽하고 말씀하신 대로 곡성 지역의 산지별 그다음에 기능이라든가 성분 이런 것 차이 분석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기능 중에서도 항염증 그런 부분, 그다음에 활성화 이런 부분을 지금 비교분석 하고 있습니다.
예, 그 정도로 됐습니다.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님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 주신 자료 137페이지, 138페이지를 보면 곡성에서 지금 친환경쌀 농약 잔류검사를 지금 계속 해 주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번에 또 한 번 질의를 드렸었는데 검사 비용이 타 업체보다 굉장히 적게 지금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도민들에게 도움은 되는 건데 농약 검사해 주시는 다른 업체에서는 반대로 너무 행정에서 싸게 검사비를 받고 해 주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서는 어떻게 든 전남 도민의 소득 사업에 도움을 드려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특히 올해부터 문제가 되어지고 있는 친환경농가의 잔류농약 분석 비용이 문제가 됐었습니다. 작년까지는 320성분에 15만 원으로 책정이 되어졌지만 올해부터는 463성분으로 약 3분의 1 성분이 올라간 상황이다 보니까 분석비용 자체를 15만 원을 받을 수 없다, 이게 민간분석기관들의 입장이고요.
현재는 민간분석기관에서는 적게는 22만 원, 많게는 25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면 작년과 비교해서 농가에서 부담해야 될 차익이 10만 원이라는 차익이 발생을 합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가 판단을 하고 인지를 해서 우리 센터에서는 소득이 조금은 낮고 자립률이 떨어지더라도 농가 소득에 조금이나마 일조하자, 그래서 당분간은 15만 원에 국내 최저가 정책으로 유지를 하기로 했고요, 이러다 보니까 저희 센터에서는 작년에는 약 900여 종밖에 분석 지원을 못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최저가 분석을 하고 농가 지원을 한다라는 소문이 나면서 9월 말 기준으로는 약 1200건으로 올라갔고요. 올해 수도작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데 연말이 되어지면 약 2000건으로 분석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지만 우리 센터의 어떤 소득이라든지 경영 개선에는 상당히 도움이 사실은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또 하나는 저희 센터에서는 이런 부분을 농가를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저희 센터가 애로를 겪고 있는 분석 장비를 조금만 더 보완을 해 주신다 그러면 저희가 농가에 1년에 약 5000건까지도 지원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굳이 25만 원으로 분석 비용을 올리지 않아도 우리 농가를 우리 센터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제안을 거꾸로 한번 드려 봅니다.
그리고 아까 한우수출사업단 잠깐 말씀하셨는데 올해 사업비 책정되신 것에 비해서 사업 진행이 너무 느리게 되시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예, 맞습니다. 잘 보셨습니다. 저희가 지금 올해 진도가 조금 늦습니다. 늦은 이유가 저희 한우사업단에 과제연구 직원이 2명이었는데 1명이 퇴사해서 1명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행정적인 부분이 더딘 면이 없잖아 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슬기롭게 헤쳐 나가서 올 연말까지 집행률을 계속해서 올려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윤열 센터장님께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보시면 44페이지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개발 사업을 하시는데 사업비는 115억 사업인데 올해 센터 사업비가 5억 원인가요?
센터에서 이렇게 하시는 일이 정확히 뭔지 하고 잘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이 있어서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센터 사업비는 전체 센터 사업비가 5억이고요. 이게 국비 50, 도비 한 15, 시비 30으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우리 센터 사업비는 한 1억 1000만 원 정도 되고요. 이게 산학연 개념이기 때문에 저희는 노화측정 알고리즘 개발 이런 것들은 동신대 대학에서 하고요. 저희는 이걸 소재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부분을 업무분장 개념에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115억이라고 이렇게 기재가 되고 센터에서 실제로 이렇게 사업하는 건 1억 사업이라서 얼핏 보기에는 여기 센터에서 115억짜리 사업을 하는 것처럼 보여서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질의 종결하기에 앞서 저도,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일 위원님!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작년에도 행감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청정활력생균제에 대해서 이거 제품개발 상용화에 주력을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죠? 잘 모르신가요, 센터장님?
제가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청정활력생균제가 상당히 한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좋은, 맞죠?
그런데 이게 곡성 농가에만 현재 보급이 되고 올해 내용을 보니까 지금 농가 호수가 늘었어요. 자료를 보니까 250농가로 돼 있는데 왜 17t으로 이렇게 줄었습니까? 원래 곡성 농가는 2015년부터 200농가 해 가지고 30t을 이렇게 지원을 하기로 했는데 올해 농가는 250호로 늘었어요. 그런데 왜 17t으로 지금 이렇게 줄었습니까? 연말까지 아직 양이 남아 있는가요?
그러면 올해 8월에 나주축협과 협의를 했습니까, 이 청정활력생균제를 보급하기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곡성에서 250농가에 연 평균 30t씩을 지금까지 약 220t 정도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이 청정생균활력제를 분석을 해보니까 송아지 설사병을 예방하는 데는 아주 효과가 좋다, 그다음에 식욕을 촉진해서 증체 증량에 도움이 된다, 이게 농가 분들의 반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제품을 곡성에만 공급할 게 아니고 전라남도 22개 시군에도 공급을 해보자.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나주축협에도 저희가 찾아갔고요. 그다음에 장흥축협도 찾아가고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해서 축협을 찾아가서 제안을 드리고는 있습니다. 있지만 이게 쉬운 일은 아닌 것으로 제가 지금 판단을 하고 있어서 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센터장님, 이게 한우농가에 굉장히 호응을 많이 받고 있는데 왜 이게 시군에 이렇게 보급이 안 되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왜 축협에서 이런 것을 도입을 안 합니까?
조금은 카르텔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기존의 업체들이 거래하는 생균제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저희 센터 제품이 좋다 하더라도 막상 당장 도입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홍보를 더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왕우렁이 있지 않습니까? 왕우렁이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우리 전남 시군에 왕우렁이 지원 실적이 있습니까?
제가 작년 9월에 와서 10월에 감사를 받으면서 이 부분이 상당히 논란이 됐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친환경농법으로 왕우렁이가 문제가 되어지고 있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사업이 종료가 되었어도 연말을 통해서 해남, 진도, 완도 등을 통해서 왕우렁이가 어떻게 월동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면밀히 조사를 했고요. 이 부분은 전라남도하고 시군과 같이 협동조사를 진행을 한 바가 있습니다.
피해 실태를 조사하셨죠?
두 차례에 걸쳐서 피해 실태를 조사했는데 피해 실태조사 한 원인이 지금 나왔습니까?
저희가 피해 실태 조사라기보다는 월동에 대한 왕우렁이의 생태조사 쪽에 방향을 맞추고 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뭡니까?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왕우렁이 개체 수가 해남 같은 경우는 많이 줄었고 거꾸로 진도 같은 경우는 도랑이나 수로 같은 부분에 왕우렁이 알이 많이 지금 존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현장 파악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왕우렁이가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그 피해를 막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어떤 대책을 세웠습니까?
왕우렁이 퇴치법까지는 완성은 저희 센터에서는 못 했고요. 현재 그 부분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왕우렁이 농법으로 인해서 지금 이점도 있지만 그런 단점도 있다는 그런 말씀이죠?
그러니까 이점과 단점을 정확히 파악을 하셔 가지고 거기에 적절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하여튼 그 부분 더 연구를 해서 왕우렁이가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피해가 아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우리 식품산업센터장님에게 HMR 간편식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실증·실용화 지원센터가 구축 중에 있죠?
그러면 지원센터가 구축이 되면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본 여기 나주의 식품산업연구센터와 화순에 지금 진행되는 말씀하신 HMR 실증·실용화 지원센터에 이게 어떻게 보면 같은 식품 카테고리라고는 하지만 식품 시장에서 요구하는 식품의 유형이 완전히 다른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현재 식품연구센터도 제가 임용되기 전부터 소재, 오늘 말씀드린 여러 가지의 건강기능성 소재라든가 가공식품 기술지원, 특허인증 다 하고 있지만 그쪽의 화순에 있는 HMR 실증센터는 현재 앞으로 미래의 식품 트렌드, 그러니까 밀키트라든가 HMR, RMR, 제가 용어를 구체화시켜서 죄송합니다만 그런 고령친화식품, 심지어 아까 말씀드린 밀키트 이런 여러 가지 복합된 미래적인 식품이면서 그런…….
알겠습니다. 제가 이 내용을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우리가 이 실증센터를 통해서 우리가 HMR을 개발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업에다 기술도 이전하고 제품을 생산할 거 아니에요? 이게 앞으로 밀키트라든지 HMR이 굉장히, 현재 우리나라에 1인 가구가 600만이에요. 600만 정도가 된다고 해요.
그러면 앞으로는 엄청난 수요가 됩니다. 밀키트는 3년 만에 지금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약 100배 정도의 성장을 가져왔고 지금 해마다 HMR은 20∼30% 정도의 신장을 가져오잖아요. 이렇게 앞으로 엄청난 이게 우리 농가에 소득을 줄 수 있는 그런 어떤 것이 되거든요. 우리 지역의 경제적인 활성화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밀키트를 생산하는 대기업을 우리 전남에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십사 하는, 특히나 우리 곡성에 농공단지가 있다고 해요. 이런 농공단지에 대기업, 지금 수도권이 비싸잖아요? 굉장히 부식도 비싸고 하니까 우리 곡성에 있는 농공단지 이런 데다가 우리 대기업 HMR 그런 기업들을 유치한다면 얼마나 많은 우리 도민들한테 도움이 되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고요, 근데 제가 아까 질문에 이해하기로는 지금 화순에 HMR 실증화센터의 콘셉트와 방향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기업 HMR 투자유치하고는 전혀 다른 면을 생각해서 말씀드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금 하는 것은 실증연구를 통해서 뭔가 실적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기업에다 기술이전을 안 합니까?
그러니까 그 센터는 대기업을 투자 유치하는 기능이 아니라…….
그러면 그것이 아니고 다른 것은요?
또 다른 지금 HMR을 생산할 수 있는 연구단지가 또 있다면서요?
지금 구축하고 있는 HMR센터는 그 지역의 HMR과 관련된 기술과 그다음에 상용화 이런 기업을 발굴해서 우리가 지원하는 개념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소위 특정 기업을 말씀드려서 뭐 하지만 풀무원이라든가 아워홈 이런 대기업을 유치하는 개념하고는 좀 다른 것이거든요.
그런 대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을 써 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그런데 아주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런 대기업을 유치하면 오히려 저희들 기능이 이게 상충돼서 충돌이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오프 더 레코드로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예, 그렇게 하시되…….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우리가 이게 복합쇼핑몰이 들어온다, 그다음에 코스트코가 들어온다, 지역이 다 죽는다.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센터장님 말씀하시는데 우리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거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요구 하나 할게요.
우리 지역 내 기업, 대학, 기관 간 연구성과 공유로 인한 기술이전, 창업지원, 투자유치 실적 이 부분이 있어요. 아시죠?
이 부분에 대한 현황이 있으면 자료를…….
서면으로 말씀이십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그러면 질의종결을 마치기 전에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 말씀드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회의 자료를 보니까 너무 과도한 영단어가 많이 사용되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이렇게 영어단어 일색으로 우리 관공서에서 이런 부분은 좀 지양해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다음번 자료 만들 때는 한국어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은 꼭 대체해 주셔서 올바른 언어 사용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웰에이징 같은 경우에는 백세시대라는 단어로 대체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 꼭 다음번 회의 자료를 만드실 때는 염두에 두셔서 이런 부분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우리 위원님께서도 많이 말씀하셨던 기능성 HMR 이런 부분 되게 많은 우려와 또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또 2024년부터 아마 이 사업이 시행이 되는 건가요, 이 센터가요?
아, 2025년인가요? 그 기간 안에 운영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를 해 주시기를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 센터에서 뭔가 빅히트 상품 20년 동안 임팩트 있는 상품을 못 만들지 않았느냐 그런 지적들이 있었고 쌀 소비 촉진에 대한 우려들이나 또 상품들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하나 말씀드리자면 전북의 익산농협이라는 곳에서 찹쌀떡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거든요. 농협에서 판매를 하는데 그 젊은 사람들 트렌드에 맞게 생크림이라든지 치즈를 넣어서 만들어 판매를 하는데 인터넷 판매를 일주일에 두 번 하는데 2분 만에 다 그게 팔리고 농협에서 파는데도 멀리서 강원도에서도 사러 올 정도의 그런 메가히트 상품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도 우리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꼭 이런 히트상품을 개발해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까 한우수출에 관해서 질문드리려고 그랬는데 우리 모정환 위원님께서 함평 출신이고 또 원래 이런 소 축산 쪽에는 엄청 전문가시고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한 말씀드리자면 제가 본 자료를 보면 와규라는 단어로 해서 일본 화우죠? 35개국에 6000t 정도가 1년에 수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우리 이승제 센터님께서도 많은 또 관심과 노력해 주시고 계셔서 예전에 김이라는 게 전 세계적으로 노리라고 통용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 K-푸드 열풍으로 인해서 노리라는 단어 대신 김이라는 단어가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해 주셔가지고 와규에서 한우라는 단어가 전 세계적으로 또 아시아의 이런 소고기로 지칭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 안 나왔던 것 중에 하나를 보면 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 수출하려면 할라 인증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축장의 그런 부분이요. 그런 부분도 기왕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내에서 수출연구사업단이 지금 꾸려져서 해외에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앞으로 많은 수출에 기여할 수 있고 또 한우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연윤열 센터장님 오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앞으로 또 같은 저희 위원님들로 인해서 두 분이 내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다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적 나왔던 부분도 개선 요청했던 사안들 내년에는 저희가 왔을 때 다시 지적하지 않고 웃는 모습으로 우리가 칭찬일색으로 할 수 있도록 두 분께서 열심히 또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두 분도 엄청 고생 많이 하셨지만 저 뒤에 앉아 계시는 우리 직원 분들이 더 힘들게 고생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오늘 장시간 고생 많으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지 않겠습니까?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2개 연구기관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에 대해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해 도정에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연구원 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2개 센터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내일 감사는 오전에 10시에 실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17시 07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최동익, 정영균, 모정환,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연윤열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이승제
행정지원실장 장영철
감사실장 이복남
연구개발팀 책임 이강복
<농축산식품국>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권두표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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