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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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3일(목) 10시 00분
장 소 : 인재개발원 회의실
(10시 5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개발원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며,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이곳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이곳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님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공무원께서는 일어나셔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 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3일
<인재개발원>
원장 정상동
교육지원과장 김준철
교육운영과장 김현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개발원장 정상동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금년도 교육과정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재개발원은 강진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공무원들이 다산정신을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강화와 전문지식 함양 등 새로운 시대변화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도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미흡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2023년 교육운영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인재개발원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신민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인재개발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준철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현주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담당 팀장입니다.
교육지원과 김형국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노영 연구평가팀장입니다. (인사)
정경선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사)
교육운영과 백종채 교육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조기승 역량강화팀장입니다. (인사)
김만성 직무교육팀장입니다. (인사)
박성우 현장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천희석 사이버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통해 인재개발원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 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인재개발원 기구는 2개 과 8개 팀입니다. 정원은 35명이며 현원은 31명입니다. 현재 4명이 결원인 상태에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세입은 8억 9100만 원, 세출은 57억 3000만 원입니다.
2페이지 주요기능, 교육시설, 도서실 장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인재개발원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인재개발원은 미래를 여는 인재양성, 밝게 빛나는 행복전남 구현을 목표로 도민 참여형 열린 교육 운영, 미래 사회변화 대응 교육과정 운영, 수요자 중심 e-러닝 교육 운영 등 8개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 금년도 주요업무의 성과와 반성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도민과 함께 도정 시책을 공유하고 도정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과정, 전남의 블루자원, 도민 드론체험, 국고보조금 시스템 교육 등 도민 참여형 열린 교육을 총 4개 과정 21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미래 사회 변화 대응 강화를 위해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과정, 우주산업과 미래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미술작품 갤러리 운영, 도서실 개방, 열린 음악회 개최 등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개발원을 운영하였습니다.
아쉬운 점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대부분의 과정이 비대면으로 운영되어 현장학습을 통한 체험 기회가 부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7페이지, 도민 참여형 열린 교육 운영입니다.
도정 시책 공유와 우수 지역자원 이해 제고를 위한 전남의 블루자원 과정은 3기 9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64명을 실시하였고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과정은 3기 90명을 계획하여 2기 4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과정은 11월 중으로 실시하여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최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도민 드론 실습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도민 드론체험 과정은 3기 9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61명을 실시하였고, 민간단체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국고보조금 시스템 교육은 3기 90명을 계획하여 95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2개 과정은 금년도 교육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 교육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2023년 교육훈련계획에 보완·반영토록 하였습니다.
9페이지, 미래 사회 변화 대응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미래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초역량 함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과정은 5기 175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3기 92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우주산업에 대비한 우주산업과 미래 과정은 2기 6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28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남아 있는 과정은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최신 ICT 트렌드를 반영한 디지털 역량교육 강화를 위한 소셜미디어, 유튜브, 빅데이터 등 4개 과정은 8기 30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269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등 2개 과정은 8기 360명을 계획하여 167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남은 과정은 11월 말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국·도정 핵심과제 실천 역량 강화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정책 등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과정은 4기 14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104명을 실시하였고, 지방의회 바로알기 과정은 3기 105명을 계획하여 74명을 실시하였습니다.
2개 과정 모두 금년도 교육과정이 완료되었습니다만 당초 계획인원에 크게 미달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금년도 교육운영 성과분석을 통해서 문제점을 파악해서 내년도 교육훈련에 반영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도정 역점시책인 블루 이코노미 과정은 11기 35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7기 20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과정은 11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공직 주기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 조기 적응 및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임용 전에 실시하는 기본교육은 8기 165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1048명을 실시하였고 남아 있는 과정은 1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도·시군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미래인재양성과정은 186명을 계획하여 상반기 과정은 93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하반기 과정은 93명에 대해 12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바람직한 공직가치관 확립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 직무교육은 27개 과정에 2069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남아 있는 과정은 12월 말까지 완료하고 교육과정이 완료되면 과정별 운영결과를 분석하여 보완·발전시켜 나가는 등 교육운영의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0년 이내의 퇴직 예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 미래설계 과정은 2기 120명을 계획하여 지금까지 46명을 실시하였습니다.
공로연수 공무원을 위한 제2의 인생설계 과정은 6기 300명을 계획하여 185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남은 과정은 12월 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7페이지, 수요자 중심 e-러닝 교육 운영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e-러닝 교육의 금년도 교육계획은 청렴, 사회복지 등 법정의무 이수 교육과정을 포함해서 총 100개 과정에 3만 명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100개 과정에 3만 4084명이 수료하였습니다.
e-러닝 교육수요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교육과정 추가 신설 방안 추진 등 교육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18페이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인재개발원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인재개발원 시설을 도민에게 개방해서 문화 향유 기회와 학습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주요내용은 지역 미술작가 작품 전시를 위한 갤러리 운영, 도민과 교육생을 위한 도서 대여를 위한 도서실 개방,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열린 음악회 개최, DVD 영화 상영 등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지역작가 갤러리 운영 4회, 도서실 개방 이용 699명, 열린 음악회와 DVD 영화 상영은 각각 1회씩 개최하였습니다.
하반기 열린 음악회는 12월 1일 개최할 예정입니다.
19페이지, 인재개발원 실내정원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10억 원입니다. 이 중 국비 기금이 5억 원, 도비가 5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인재개발원 본관과 행복관 내에 친환경식물을 식재하여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3년 4월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지난 5월 3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서 9월 29일 기본설계가 완료된 상태에 있습니다. 앞으로 11월 19일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되면 곧바로 사업을 착공해서 사업기간 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인재개발원 교육생 주차장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내용은 우리 인재개발원 청사부지 내에 4000㎡를 확보해서 주차장 170면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23년 5월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은 지난 9월 16일 실시설계를 착수했습니다. 실시설계 완료 예정일은 12월 14일입니다.
앞으로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을 착공해서 준공기간 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개발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 그리고 다른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설을 돌아보고 나니까 저희가 신규 건물이잖아요. 얼마 안 됐는데, 보면 저희가 재생에너지 시설도 조금씩은 사용하고 그러는데 혹시 남향이고 볕도 잘 들고 그러는데 혹시 태양광이나 이런 시설이 되어 있습니까?
현재 지금 별도로 시설된 것은 없고요, 사실은 저희들이 여기 건물 자체가 남향이라 지난겨울에 보니까 별도 난방을 하지 않아도 겨울을 지낼 정도로 현재는 아주 따뜻한 편입니다. 전기, 요즘 신재생에너지 그런 것이 많이 지금 또 활용하고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한번 강구하는 방안을 세워보겠습니다.
올여름은 에어컨은 어땠습니까?
겨울에 따뜻한 곳이 대부분 여름에 또 시원합니다. 건물이 남향이기 때문에 또 여름에도 시원한 편입니다.
저는 볕이 너무 잘 들어서 여름에 상당히 더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에어컨 가동률이 높아지면 전력 소모도 많아지고 그러니까 저희도 공적기관이니까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교육 쪽에 좀 보시면 요구자료 49페이지입니다. 보시면 블루 이코노미 교육 쪽이 있는데 계획인원보다 실적이 1명도 없는 과정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계속 꾸려나가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 사실은 이 블루 이코노미 과정은 우리 도정 역점시책을 홍보하는 과정인데 이 용어 자체도 어렵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홍보를 할 때 나름대로 이 필요성에 대해서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업무형편상 일부 과정은 당초 계획인원보다 조금 미달한 과정도 있고 그렇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다른 전체적인 교육과정을 봐보면 50% 이하도 상당히 나오는 것 같고 그다음에 40% 이하도 좀 보이더라고요. 이런 떨어지는 과목들은 다음에 개선을 하시는 거죠, 다른 과목으로?
지금 저희들이 이 과정은 시책홍보과정이기 때문에 주로 보면 시군하고 도청 직원들이 주로 기획부서라든지 또 업무하고 관련된 부서에서 많이 저희들이 신청을 하는데 금년에는 그 부서 위주로 신청을 받았습니다마는 내년에는 그 부서 관계없이 풀로 해서 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가야지 이렇게 특정 부서를 보고 과정을 만들었다가 그 부서 이용률이 떨어지면…….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교육과정 부분들은 한번 디테일하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 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결산심사 지적사항이죠? 성과목표 미달성이 그때 있었잖아요? 그 내용을 보면 정책사업 목표는 35개였고 그다음에 성과목표와 달성 현황 결과를 살펴보면 총 86개 또 지표 중 77개 사업이 성과와 목표를 달성했고 또 8개 사업의 목표를 초과달성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미달성된 사업이 인재개발원의 교육과정 만족도였잖아요?
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앞으로 계획이나 또 성과계획서, 2023년도에 그런 보완을 하고 또 성과계획서가 반영되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마는 저희들 지금 성과지표를 세워서 100% 미만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그 외에는 다 초과달성했습니다. 그런데 만족도하고 현업적용도 향상 그 부분이 저희들이 미달된 부분이 있었는데 검토를 해보니까 저희들이 당초 평가 설계를 할 때 교육과정을 잘못 적용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현업적용도를 하려면 기존에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사람이 교육을 받고 돌아가서 얼마만큼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가, 이런 것을 했어야 되는데 그 대상에다가 저희들이 신규자 공무원을 포함해서 했더니 신규자는 사실상 경력이 짧아서 뭘 잘 모르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이 설문조사나 이런 것을 할 때 좀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뒤부터는, 금년도부터는 신규자 과정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과정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에서 저희들이 성과지표에도 넣었고요, 지금 현재까지 평가한 사항으로 봐서는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 지표가 물론 우리가 어떤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확실히 여기에 교육 오신 분들의 중립적인 그런 내용을 저희가 검증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물론 신규자 공무원들이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에 어떤 성과지표의 설문조사를 해 왔다고 하셨는데 이게 물론 그 말씀도 맞습니다. 그것도 어떤 개선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여기 오신 공무원이나 교육생들에게 또 중심적으로 저희가 이렇게 설문을 할 수 있는 그게 더 맞지 않은가요, 원장님?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돌아간 이후에 만족도를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교육중에는 장기교육은 교육중에 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단기과정은 교육이 수료되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답변을 받아도 자료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교육수료가 끝나고 귀가한 후에 저희들이 만족도 평가라든지 적용도 평가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평가가 앞으로 잘 나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첫째는 교육 오면 교육원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힐링도 하고 또 부족한 부분 지식도 채우고 그래야 되는 것이 교육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신경써서 교육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에 대부분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을 했잖아요. 그래서 현장학습 등 우리 지역 역사문화자원 체험 기회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 운영현황은 어떻게 계획을 잡으셨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바와 같이 비대면 교육으로 하기 때문에 현장학습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움이 많기는 많습니다. 실제적으로 만족도 평가를 해보면 실내에서 교육을 받는 것보다 현장에 나가서 교육 받는 것이 만족도가 훨씬 지금 높은데 금년에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 실적을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이 17개 과정에 지금 2158명을 했습니다. 사실은 이분들이 현장에 나가서 교육을 받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비대면 운영에 따라서 이 사람들이 현장에 가지 못하고 교육을 받았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저희가 전년도 성과 측정해서 미달성된 교육과정도 만족도를 높이는데도 중요하겠지만 또 우리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계속 이렇게 보완해서 운영을 해야 할 것 같고요.
지금 또 우리 보시면 숲속힐링 프로그램 블루자원 현장체험 등 치유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셨잖아요. 어떤 계획이신가요?
지금 우리 숲속의 힐링과정은 도내에 있는 휴양림이라든지 예를 들어 고흥의 팔영산이라든지 장성의 축령산 등등 우리 도내에 지금 강진도 주작산도 있고 많이 있습니다. 그런 위주로 저희들이 숲속의 체험과정을 운영하고요. 또 섬체험 같은 경우에는 여기 우리 홍도, 그다음에 청산도 그다음에 반월·박지도 하여튼 우리 도내에 섬의 가치가 높고 섬문화가 독특한 이러한 곳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게 활동을 한다는 게 우리가 견학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숲체험 같은 경우는 요즘 숲체험 프로그램이 많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프로그램을 같이 참여해서 할 계획인가요?
저희들이 산림숲체험을 가게 되면 별도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해당 거기에서 자기들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체험을 같이 참여해서 하고 저희들이 그 체험비를 별도로 지급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별도로 전문가들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전남숲체험원이나 그런 데에 위탁해가지고 그 프로그램은 진행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숲해설가나?
예, 그렇습니다.
요즘 우선 또 숲체험 이렇게 활동을 많이 하니까요,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면 요즘 법정의무 이수과정이 교육의무 이수실적을 채우기 위해 연말에 수요가 몰린 현상이 있잖아요?
그것이 지난해 사실 그런 현상이 좀 있었습니다. 법정의무 이수교육을 받지 못하면 공무원들은 승진하고 영향이 있기 때문에 지난해 그런 어려움을 겪는 우리 공무원들이 많아서 금년도 교육계획을 세울 때 교육시간을 금년도에는 앞전년도에 3000명 하다가 6000명으로 대폭적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현재 그런 부분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연말에 그렇게 지금 수요가 몰리지 않는다는 소리죠?
예, 금년에는 그렇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여튼 지금 아직 예상은 그러죠? 우리가 지금 교육 어떤 예상인원이 다 파악이 되는가요, 연말까지?
지금 우리가 주로 그 법정이수 과목은 e-러닝 분야가 많은데 e-러닝은 저희들이 현재 지금 시스템이 개선이 되어서 약간 수요가 많더라도 충분하게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년부터는 그런 문제는 아마 해소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e-러닝 과정으로 해서 그 수요를 지금 채우겠다는 말씀이시죠?
수요가 있는데 다 소화할 수 있다…….
다 소화할 수 있고, 작년에 비해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전남인재개발원에서 특화과정의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가요? 다른 타 시도에 우리가 자랑할만한 프로그램.
저희들이 특화 프로그램을 말씀드리면 지난 9월에 전국시도 인재개발원 원장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 가서 회의 때 발표도 했었는데 이 인재개발원은 교육기관이지만 일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이 아니고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에 따라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전담 교육기관입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지방자치법이 개정이 되어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서 저희들이 금년 초에 우리 교육훈련 조례를 개정해서 도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다른 시도에서 하지 않는 교육입니다마는 저희들은 하고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도민 드론체험이라든지 숲속의 힐링, 그다음에 국고보조금 시스템 교육 이런 것이 타 시도에는 하지 않습니다. 저희들만 특화해서 교육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특화과정의 프로그램이 있다면 저희가 타 시도에 공무원 교육도 상생해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들 지금 타 시도 교류과정이 4개 과정이 있습니다. 우리하고 지금 MOU를 해서 광주하고 전남하고 교류하는 교육과정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전남하고 경북하고 지금 MOU를 해서 운영하는 과정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16개 시도를 전체적으로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거기 섬체험하고 숲치유 프로그램 이것은 16개 시도 전체 다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서 희망자를 받아서 그것은 누구나 와서 교육을 받으러 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지금 4개 과정이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때 본 위원이 전라남도 인재개발원 대표발의를 했어요.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 내용이 지금 우리가 공공기관 또는 민간단체 또 민간에게 공익상 필요한 경우 인재개발원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어떤 조례에 의해 지금 인재개발원에서 민간인을 받을 계획이 어떻게 세워져 있는가요?
그때 위원님께서 발의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조례를 개정을 해서 저희들이 하여튼 제도적으로는 다 지금 완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보셨다시피 지금 실내 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은 약간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마는 수요가 진짜 많은 것이 운동장 이런 부분인데 야외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사실상 저희들이 없다 할 정도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도는 만들어져 있지만 활용실적은 거의 지금 현재 없습니다.
만약에 겨울 되고 그러면 지역에서 세미나 이런 것 행사하고 그럴 때 아마 강당 이런 수요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그 규정에 의해서 대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규정에 의하지만 또 우리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에서 우리 도민에게 그것을 홍보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만들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저희들이 지금 별도로 특정해서 홍보하고 그런 것은 좀 부족합니다마는 저희들 홈페이지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저희들이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기관에도 저희들이 만나면 필요할 때 저희들이 언제든지 제공해 줄 수 있다, 그래서 기관에서는 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시험을 본다든지 면접시험이라든지 등등 단체에서 그런 용도로는 좀 많이 있는데, 조금 있는데 운동하고 그런 것은 현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물론 저희가 어떤 체험 목적인지 또 어떤 교육 목적인지 그런 어떤 교육의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교육 측면보다는 일종의 인프라 대여라고 그럴까요? 별도로 공간을 좀 쉽게 말하면 자기들이 무상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그런 측면이 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니 제가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들으면 이걸 과연 우리 도민들이 사용하게끔 하자는 말씀이신지 기존대로 우리 공무원 교육 연수만 하시자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는 저희 도민들이 이렇게 강진의 지역 발전 활성화도 될 거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지금 홍보를 안 했고 앞으로 계획이 이렇게 안 세워졌다는 게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떻게 그 계획을 한번 세우셔서 우리 도민들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끔 한번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예,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우리 도민들의 행복한 전남 실현을 위해서 정상동 원장님하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7페이지를 보면 도민 참여형 열린 교육 운영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어떻게 보면 아까 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올해부터 진행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무래도 공무원 교육의 아주 중심이었고 거의 공무원 교육을 위한 인재개발원이었다면 이제는 도민들에게 도움도 되고 함께하는 도민 참여 교육을 시작하고 운영하시는 게 되게 매우 뜻깊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보면 전남 블루자원 과정이나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과정, 도민 드론 체험 과정, 국고보조금 시스템 교육 해가지고 4가지 교육과정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신청률도 자료 보니까 신청률은 50% 정도 되고 만족도를 보니까 4.78로 하시는 교육과정 중에서는 가장 높은데…….
지금 저희들이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이 우리 일반공무원 과정보다도 도민 참여 교육 중에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과정 이것이 지금 전체 우리 교육과정 중에 만족도가 가장 높습니다. 만족도 그것이 5점 만점으로 했을 때 나온 수치거든요. 가장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민분들이 같이 하시면서 상당히 만족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처음 첫해에 실행하시는 것치고는 어떻게 보면 잘 진행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교육생들 교육받고 설문을 통해서 저희들이 후기를 받아봤는데요. 예를 들자면 국고보조금 시스템 교육은 사실은 민간단체에서 전산으로, 국고보조금은 기재부에서 국비를 지급하면 직접 입력을 해야 되거든요. 입력을 하는데 어려우니까 옛날에는 읍면동이나 시군의 군청에 가서 공무원들한테 부탁해서 입력하고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또 짜증도 내고 일이 바쁘면 그때그때 안 되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직접 여기에서 시스템 교육을 하니까 도움을 안 받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굉장히 하여튼 반응이 좋았고요.
그다음에 숲속의 힐링 과정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지역이 거의 다 농촌지역이라 숲이 단순하게 많은 줄만 알았지 이렇게 좋은 곳이 있나 이것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도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또 도민 드론 체험 같은 경우에는 사실 드론이 우리 실생활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실제 한 번도 사용을 해 보지 않았는데 실습을 해 보니까 ‘아, 이것이 배워보면 할 수 있겠다’ 이런 것이 마음을 갖게 해 준 것이 아마 큰 성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원장님께서 열정을 갖고 잘 해 주시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일련의 교육과정들에서 또 저희가 전라남도의 시책들이 사실 좀 많이 알려지지 못하고 일반적인 도민분들께서는 파악하기 힘든 부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나 아니면 각 지역별 여러 자원들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과정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하여튼 발굴을 하고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신규로 채택할 수 있는 것은 신규로 채택하고 또 보완·발전시켜야 할 것은 보완·발전시키고 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실 만족도도 높고 하다 보니까 저도 사실 기분이 좋습니다. 처음 시도하시는데 이제 보면 신청률이 50%면 조금 더 높으면 아무래도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들도 이번에 교육을 하면서 그런 걸 많이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시기가 언제가 바쁘고 언제가 안 바쁘고 이것이 민간단체나 민간이 좀 다른데 저희들이 당초 교육계획을 연간 계획을 수립할 때 그런 것을 제대로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교육에는 그 시기가 언제 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그런 것을 저희들이 파악해서 도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시기에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채널로 홍보도 해 주시고 도민분들이 사실 도정의 운영에 대해서 홍보 부족으로 모르시는 부분들도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요즘은 또 SNS를 많이 활용하니까 홍보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갤러리도 하시고 열린 음악회도 있고 도민들하고 함께하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사실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방금 그 부분들 신경 쓰셔서 더 도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인재개발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감사 요구자료 20쪽에 보면 계속적으로 이건 처리결과는 추진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강진 교육원 새 청사 이전에 따른 접근성 강구 문제 이것은 지금 어떻게 되어 나가는 것이 딱 하드웨어 형태로 고정되어 있는 거잖아요, 공간이라는 것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기는 한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해서요?
아니요. 강진 교육원 새 청사 이전에 따라서 여기가 접근성이 낮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잖아요. 거리라는 것이 이렇게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를 조치 내용에는 개선한다고 추진 중이라고만 나와 있잖아요. 이런 과제는 사실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특별히 변화를 가지고 있는지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는지 여쭙고 싶은 거예요.
사실은 접근성 개선을 위해서 인재개발원이 강진군으로 유치될 때 강진군에서 들어오는 입구 도로도 지금 좁고 굴곡이 많이 되어 있는데 선형 개량도 하고 그런 것을 약속했습니다마는 잘 아시다시피 군 단위 재정이 그리 여의치 않습니다. 지금 군에서는 의지는 갖고 있지만 시기가 좀 늦어지는 것 같고요.
저희들이 다만 교육원의 생명이 우수강사를 많이 확보해서 강의를 듣도록 해야 되는데 광주 있을 때하고 여기 와서하고 수도권에서 오는 강사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니까 광주에 교육원 있을 때하고 여기하고 거의 지금 수도권에서 오는 강사는 비슷합니다. 비슷하게 수도권에서 오는 이유는 저희들이 강사수당을 광주 있을 때보다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교통비도 저희들이 좀 현실화시키고 그래서 광주 있을 때보다 그런 부분을 상향 조정해서 현재 접근성은 좀 안 좋지만 광주 있을 때나 여기 있을 때나 강사들 모셔오는 데는 크게 차이가 없이 비슷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냐면 거리나 도로 사정이나 이런 것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예를 들면 영국 같은 데 케임브리지 대학이나 옥스퍼드 대학이 런던으로부터 굉장히 떨어져 있는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문대학으로서 위치를 점거하고 있잖아요. 차지하고 있듯이 전남인재개발원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교육내용이나 강사풀 이런 부분에서 거리가 좀 멀더라도 오히려 전남인재개발원에 가서 강의를 들으니까 훨씬 좋더라 이런 형태로 발전하는 모습을 챙겨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감사자료 72쪽에 보면 아주 사소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런 작은 부분이 또 우리 연수원을, 개발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표를 보면 교육환경에서 식단 있잖아요. 식단이 3.55, 3.71, 3.90 비교적 좀 낮게 나왔는데 여기에 장기교육이나 기본교육 그리고 공직가치교육 부분의 과정에 참여하신 분들의 식단 만족도가 이렇게 낮아요. 보면 다른 부분의 과정은 그래도 어느 정도 점수가 4점대를 넘었는데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특별히 있습니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사실 저희들도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식단입니다. 이 식단은 개별적으로 다 성향이 다르고 기호가 다르기 때문에 항시 민원이 뒤따르고 또 평가를 해도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사항을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구내식당에 주지를 해서 식단의 품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정별로 만족도 차이가 좀 약간씩 차이가 나는데 아마 이것은 저희들이 특별하게 어느 식단이 어떻게 하다 그런 것까지는 저희들이 알 수가 없고요. 아마 어느 식단에 대해서 자기들이 좋아하지 않은 식단이 많이 나오면 만족도가 좀 더 떨어지지 않은가 이런 추측을 해 봅니다.
앞으로 식단이 개선되어서 교육을 받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각 과정별 차이가 이렇게 다른 과정에 비해서 기본적인 부분이 오히려 안 좋게 나오니까 이것은 뭔가 분명히 참여하시는 사람들의 기간이 길다거나 어떤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만족도 점수가 좀 낮게…….
단기과정보다 장기과정은 여기에서 계속 한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우리도 보면 시내에서도 같은 식당 계속 가면 그쪽에 선호도가 떨어지듯이 장기교육 과정은 계속적으로 여기에서 밥을 먹으니까 그렇지 않나 저희들이 추측을 해 봅니다.
그런 추정도 가능하겠지만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식단이나 이런 부분도 꼼꼼하게 잘 관리를 하셔야만 우리 전남인재개발원이 그래도 선호도도 높고 서비스 질이 높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계속 이용하고 활성화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지난 7월 업무보고 때 본 위원장이 식당 직영화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라고 했는데 검토해 보셨나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직영을 하고 있는 인재개발원을 저희들이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지난 10월에 방문했습니다. 거기 가서 직접 먹어도 보고 운영상황도 저희들이 들어보고 해서 지금 그 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금년 식당 계약기간이 내년 4월까지이기 때문에 그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직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 예산 반영 심의 들어가기 전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회에 통보를 해 주세요.
예, 저희들이 하면 문제는 우리가 도청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인원 문제가 있거든요. 직영을 하게 되면 우리가 별도 인력을 5명 정도 써야 되는데 인력 협의가 현재는 쉽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사실은 되어야 직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협의를 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입교 전에 중식비를 의무적으로 선납되어 있고 입금하고도 일부 이용하지 않는 경우 반환이 어렵죠?
지금 식권제를…….
식권제를 하고 있습니까?
예. 그때 위원장님이 우리 위원회에서 말씀을 주셔서 저희들이 전환을 했습니다. 식권제로 하고 있는데 그 반환 문제는 식권을 교육이 끝나고 남았을 때 어떻게 할 거냐 그 부분이 저희들이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해결될 수 있도록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당연히 그것은 반환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구내식당 여건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우리 교육생 외에는 없기 때문에 예측을 처음부터 밥을…….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은 그것을 왜 수강생들에게 강요를 시켜 버려요?
지금 강요하고 그런 분위기는 없어졌습니다. 개선을 했습니다.
아무튼 급식 만족도 부분도 개선이 되어야 되겠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권고합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권고사항에 대해서 결과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서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정상동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50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민호, 정 철, 차영수, 전경선
강문성, 전서현, 신승철, 주종섭
임형석, 박원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인재개발원>
원장 정상동
교육지원과장 김준철
교육운영과장 김현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정희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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