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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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9일(수)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전남도립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남도립대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될 계획입니다. 박병호 도립대 총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하여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시는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립대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님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도립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립대 총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간부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병호 총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바로!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박병호
교무기획처장 조명래
사무국장 이상철
입학학생처장 이승곤
취업지원센터장 안기원
도서관장 이용환
생활관장 문병준
산학협력단장 박성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박병호 총장께서는 간부소개를 하신 후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박병호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도립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항상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도립대학교 교직원들은 창의력과 직무역량을 갖춘 지역인재 양성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대학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무기획처장 조명래 교수입니다. (인사)
이상철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입학학생처장 이승곤 교수입니다. (인사)
취업지원센터장 안기원 교수입니다. (인사)
도서관장 이용환 교수입니다. (인사)
생활관장 문병준 교수입니다. (인사)
산학협력단장 박성호 교수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위원장님 말씀에 따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도립대 총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처장이나 국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총장님, 며칠 전에 대학의 현장에 가서도 봤습니다마는 많이 피곤해하신 것 같고 얼굴이 많이 핼쓱해지셨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예, 여러 가지로 바쁘고 힘듭니다.
본 위원하고도 개인적인 인연도 좀 있으시고 또 부지사 할 때 제가 예결위 부위원장할 때 여러 가지 전남의 현안문제, 예산문제 고민도 많이 하셨죠. 일선 총장으로 부임하셔서 열심히 일해 오셨는데 여러 가지 질타도 많이 받으시고 그렇지만 우리가 또 해야 될 일들이니까 오늘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이기도 하고 그동안 우리 도립대학교 교수님들 비롯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고 많은 또 혁신안 준비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내년 신입생 관련해서 한두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023학년도 수시 1차 접수가 다 마무리되었죠?
예, 수시 1차가 마무리되고 지금 2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1차에서는 1.67 대 1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우리가 수시정원이 418명에서 700명이 지원했으니까 1.67 대 1인데 이래가지고는 작년에도 미달사태가 벌어졌는데 이게 미달사태가 예상이 되는데 총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실 신입생 모집 상황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여건 속에서 저희들이 입시활동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1차 수시모집 결과가 167% 정도인데 사실상 이게 다른 대학에 비해 낮을 수도 있지만 저희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이고 작년에 비해서는 10% 정도는 늘어난 수치입니다. 그래서 수시 1차가 끝났지만 수시 2차가 있고 또 정시모집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학생모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보다는 조금 더 열심히 하셨다는 내용이 나온 것 같은데 저희 지역에서도 도립대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보다는 우리 교수님들이나 총장님 이하 고생하셨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차피 이번에 조금 더 노력하셔서 작년처럼 미달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여러 가지 지역에 맞춰서, 우리 전남도에 맞춰서 신설학과도 좀 생긴 것 같은데 폐과 학과도 유아교육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보건의료과, 경찰경호학과 같은 경우에는 폐지가 되고 웰니스6차산업학과가 신설되었는데 이 웰니스6차산업이 어떤 학문인가, 궁금해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도 아시고 계시겠지만 6차산업이라 함은 1차찬업, 2차산업, 3차산업을 통합해서 농업에 대한 부가가치를 늘리고 농업의 생산성을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1차 생산, 가공 또 3차산업 같은 경우는 농산물 유통에 관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해서 우리 전남 농업의 부가가치를 늘리고 그 관련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학과입니다.
이 앞전에 전경선 부의장님도 이런 부분에 우리 전남도에 실정에 맞춘 신설과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차원에서 이렇게 우리 전남은 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 이것을 합쳐 놓은 게 6차산업이라고 하니 여기에 우리가 좀 필요한 과는 분명한 것 같은데 궁금해서 도립대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이런 좋은 신설학과가 생김에도 홍보는 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홍보가.
올해 처음 2023학년도에 신설하는 과다 보니까 집적된 자료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홈페이지 같은 것을 개설해서 창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를 계속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많은 의회로부터 질타도 받으시고 또 혁신안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픔도 많았을 건데 이런 여러 가지 신입생 모집기간에 또 의회로부터 여러 가지 질타를 받으시면서 언론에도 많이 나와서 염려스러웠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어쩌면 작년보다 더 신입생 모집만큼은 더 잘할 수 있지 않냐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이런 신설학과 홍보를 잘하셔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도립대학교가 되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님들이 간담회 때 총장님이나 또 여러 교수님들 고생하시는데 오늘은 좀 용기를 불어넣자라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또 혹시 앞으로도 부족한 것 있으면 소통하면서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 또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신민호 위원장님 중심으로 해서 같이 소통하시면서 도립대학교가 다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총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병호 총장님을 비롯한 도립대학교 사무국장님, 간부님 한분 한분의 혁신안 노력에 대해서 우선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발표회 하셨던 것처럼 혁신안이 잘 진행되어서 우리 도립대가 다시 태어나는, 우리 전남도민에게 인정받는 도립대가 되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시설물 관리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0조, 시행령 제70조, 시행규칙 제69조에 따르면 계약의 담보책임 기간하고 하자검수 연수가 정해져 있거든요. 보면 감사자료 66페이지 보시면 시설물 관리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아마 이게 올해 사업을 좀 하신 것 같은데 1000만 원 이상의 공사비가 들어간 건 2건밖에 없네요.
나머지는 다 소액인데 혹시 소액도 하자에 관련된 부분은 담보책임을 갖고 있습니까?
소액의 경우에도 관련 법률에 의해서 담보책임을 받고 있습니다.
아, 받고 있습니까?
시행령에 따르면 연 2회 이상이거든요, 총장님. 혹시 올해 하자검사 시행하셨습니까?
상반기에 하자보수 검사를 시행했고요, 하반기는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통 업종마다 하자 내용연수가 책임기간이 틀리지 않습니까? 보통 2년인데 공정마다 5년짜리도 있고 7년짜리도 있고 그러는데 하자라는 게 기간이 끝나갈 때 보면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때가 있습니다. 사용상 하자냐, 아니면 처음부터 시공상 하자냐, 이런 부분이 좀 나오거든요. 아마 잘 아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마지막 끝날 때 보면 항상 그런 부분으로 시공사와 트러블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게 미리 발생하지 않도록 기간 내에 관리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혹시 시공상 하자가 발견된다면 제때 제때 정리가 되어서 다음에 소요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예, 철저히 하자검사를 해서 공사가 제대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39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전임교원 사외이사 겸직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전임교수 사외이사 재직건수를 보니까 4분이 있어요, 4건. 그런데 이게 보니까 공무원 임용규정에 따라서 사외이사 겸직 허가를 대학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는데 이런 절차를 다 밟아서 이렇게 했는가요?
저희들이 사외이사를 할 때는 해당 교수가 제출하면 심사를 대학본부에서 해서 겸직허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겸직한 그런 교수님들이 다음 해에 보면 보수를 전부 다 신고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걸 전부 다 신고하고 그래요? 총장님한테 전부 다 보고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신고를 하고 있는데 부분적으로는 그게 빠진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관련해서 인사위원회에서 심의했던 심사표라든가 회의했던 그런 내용 같은 거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근데 대학본부에서 심사는 했지만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 대박본부에서 심사를 해서 겸직허가를 내주고 있었습니다.
대학본부에서요?
인사위원회에서 하는 게 아닌가요?
그것은 다시 한번 규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한번 살펴 보시고!
거기에 따라서 어떤 규정과 절차에 따라서 총장님한테 보고도 하고 심의도 하고 그렇게 상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잘 지켜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혁신안 중에 많은 뼈를 깎는 그런 혁신안을 내놓기는 해놨는데 제가 좀 걱정되는 게 있어서 간단하게 질문 한 가지 하겠습니다.
혁신안 중에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임용평가 기준을 강화를 한다고 그랬어요. O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박 병 호
그런데 정년이 보장되는 교수님들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앞으로 부교수라든가 조교수에 대한 문제도 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재임용 및 승진임용 시 핵심 성과지표 등을 반영을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또 임용제한 규정을 신설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어떻게 했나 싶어요.
그래서 이것은 혁신안에는 핵심 성과지표가 입학률, 충원율, 취업률이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이런 재용임이라든지 승진이라든지 그런 경우를 할 때 이런 핵심지표를 반영하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그 구체적인 기준이라든지 절차, 방법들은 저희들이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대학에서 전문가 자문도 받고 또 도의회라든지 도하고 협의를 거쳐서 세부적인 것은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거는 미리 뭔가 방침을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전혀 생각은 없으세요? 아무 생각 없이 앞으로 혁신안만 내놓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아닙니다.
핵심 성과지표를…….
어차피 학과가 폐과되는 과도 생길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차피 교원 업적평가를 하면 70점 이상을 받으면 그대로 임용이 되는 거잖아요.
조교수, 부교수도!
그러잖아요?
예, 현재 기준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학과가 폐과가 되고 이런 것들이 생길텐데 그것을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거예요. 그런 대처를 하는 전혀 계획은 없으세요?
이것은 폐과도 적용되지만 일반적인 재임용 승진할 때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그러니까요.
폐과할 때는 또 다른 기준에 의해서 여러 가지 교원들의 어떤 인사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고요. 여기서는 재임용 및 승진임용 시에 핵심 성과지표를 반영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런 재임용이나 승진할 때 그런 핵심 성과지표를 어떻게 반영할지는 지금 현재는 퍼센트라든지 기준 같은 것을 지금은 바로 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사관리 규정을 개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 관련된 규정을 검토, 개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답변이 애매모호하네요.
아닙니다. 그래서 이 핵심 성과지표를 반영하는데 구체적인 기준이라든지 범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그것은 반영하면서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폐과가 될 경우를 대비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랬을 때 지금 현재 있는 정원이 교수님들이 계시지만 또 결원이 생기고 그러면 부교수, 조교수들이 또 승진을 하고 그럴 거 아니에요, 또.
그런 것들이 구조조정이 되었을 때 그런 방침이 제대로 생겨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잖아요.
예, 그래서 이것은 아시다시피 재임용이나 승진임용 시에 제한규정을 둔다는 뜻이고요. 구조조정 할 때 인력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보고도 드렸습니다마는 산하기관 파견이라든지 아니면 대학 내에 관련 학과 배치라든지 아니면 또 여러 가지 명예퇴직 권유라든지 여러 가지 방안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방안에 따라서 한다고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지금은 쉽게 얘기해서 부교수, 조교수님들은 계약직이잖아요? 그래서 평가를 해 가지고 재임용을 하고 그러잖아요, 만료가 되면.
예, 임기제 교육공무원입니다.
그러니까, 임기제 교육공무원이네! 그러니까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면 재임용을 해야 하는 절차가 또 있잖아요.
지금 현재는 교원 업적평가를 해서 70점만 넘으면 재임용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걱정되어서 드리는 말씀이라니까요.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그래서 사실 세부 시행함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70점이지만 현재 3대 핵심 성과지표가 있기는 있지만 교수 본연의 업무가 연구라든지 강의라든지 그런 분야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과 함께 같이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요. 그런 것들을 또 세심하게 잘 준비해야 될 것 같다는 걱정되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예, 그렇게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입니다.
업무보고 35쪽에 도립대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학생들이 고충이나 불만사항들이 발생했을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유 게시판이 없는 것 같아요. ‘총장에게 바란다’나 학생 성희롱, 성폭력, 고충상담 창구는 있는데 이 2개 창구는 특별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만 게시할 수 있는 곳이고 또 일상생활의 경미한 불편사항 등을 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타 대학 전남대나 조선대 보면 메인 홈페이지에 질의 응답을 할 수 있도록 게시판이 설치되어 있고 다른 사람도 열람이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도립대학 과별로 운영되고 있는 게시판은 있는데 운영이라기보다는 그냥 방치해 놓은 상태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쭉 살펴보면 구인광고나 대출, 홍보 이런 글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또 학생들이 창구로 활용하는 것보다는 학생들이 올리는 댓글도 찾아보기 힘들고 그런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자유 게시판이 활성화되면 불편사항을 질의할 때 동료, 친구들에게 직접 얘기하는 것보다 글로 쓰게 되면 아무래도 감정도 정화되고 또 그 내용을 여러 번 생각하기 때문에 질의하는 내용도 상당히 정제되고 여러 사람이 봐도 별로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그런 글들을 올리게 될 것 같아요, 제가 게시판 활용을 하면. 그래서 그런 게시판 활용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총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처럼 학생과 대학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대한 현재 현황이라든지 또 타 대학 사례라든지 그것을 검토해서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학생들 의견들이 자유롭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학교 홈페이지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전남의 인재육성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박병호 총장님하고 관계 공직자 여러분! 목에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기업 클레이텍 폐업 관련해서 간단하게 여쭤보려고요. 2020년 10월 26일 총괄교수님 정년퇴임으로 운영이 곤란해서 폐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맞는가요?
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학교기업인데 그러면 혹시 국비나 도비 지원을 받으셨는가?
클레이텍을 사업 초기에는 국비지원은 5년 동안 받았습니다. 그런데 국비지원이 중단이 되고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자체적으로 운영수익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이번에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이유로 중단하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아무래도 학교기업이어도 기업이니까 소득이 나야 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보조금으로 취득한 자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처분을 할 때 제한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관계 법령에 꼼꼼하게 챙기셔 가지고 처분하시고 또 그때도 가서 봤었는데 거기 학교기업 부지는 그러면 어떻게 정리할 계획이십니까?
클레이텍이 중단이 되면 그 공간을 여러 대학에서는 평생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방안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치가 학교 중간쯤에 있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가운데, 그때 보니까, 지도를 제가 간단하게 보니까. 어떻게 보면 그 빈 공간이 갑자기 생기는 거니까 그 부분도 시설 사용계획도 철저하게 세우셔가지고 빈 공간 없이 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재산 처분 같은 경우도 꼭 법령에 따라서 확인하시고 처분하셔서 운영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승철입니다.
저는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요. 지금까지 이렇게 혁신안을 마련을 하고 지금까지 고생하시고 계신 우리 박병호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이 혁신안들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우리 총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이 신경 써 가지고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런 혁신안들을 우리 도민들이 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소홀한 부분 없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간단히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35쪽에 보면 ‘학생중심체제 개선을 통한 재학생 충원율 향상’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이거 보면 학생관리나 상담 및 지원을 강화해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을 최소화시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시설 확충 및 환경조성으로 다니고 싶은 학교를 만들겠다는 어떤 방침이 확고한 것 같습니다.
지금 학과별로 평생전담지도교수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건 언제부터 좀 운영을 했을까요?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대학에서는 학과별로 학생들을 담당해서 개별적으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에 따른 운영의 효과 같은 것은 좀 한두 가지라도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제가 구체적인 운영 효과를 사례를 지금 말씀을 드리기는 좀 다시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우리 교원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강의라든지 대외적인 활동이라든지 또 입시라든지 취업이라든지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에 대해서 항상 개별적으로 담당을 해서 그렇게 학생 지도를 하고 있고 또 별도로 학생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학생들이 본인들의 지도교수가 누구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총장님, 우리 학생들에게 지도교수가 이렇게 다 배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듯이 평생전담지도교수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학과에서 학생이 이렇게 지도교수를 배치를 하는데 지도교수가 누군지 학생이 모르고 있는 어떤 뉘앙스의 글을 홈페이지에서 좀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확인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들이 교수님들이 개별적으로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마는 전담지도교수제를 하면서 우리 교수님들이 상담은 의무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또 평상시 학교 다닐 때도 그렇게 상담지도를 하고 있고 졸업한 후에도 추수지도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생에 따라서는 좀 개인차는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위원님 말씀의 취지를 고려해서 우리 교원분들이 더욱더 학생 지도를 충실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평생전담교수제 운영 규정이나 이런 부분을 제도적인 시스템은 굉장히 잘 갖춰 놨더라고요, 홈페이지에 전체적으로 운영 규정이든, 학사규칙이든 이런 걸 보니까. 전남도립대학교 평생전담지도교수제 운영에 대한 것도 방금 총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목적에 타당하게 학생들에게도 정확히 인지가 되고 졸업 후 사후관리도 제대로 좀 진행이 돼서 우리 전남도립대가 말 그대로 전남도민들의 대학으로서 그 안에서 같이 유기적으로 호흡하는 대학교, 그런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좀만 더 신경 써 주고 교수님들이 좀, 물론 시간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그렇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미 혁신안에서도 이런 부분이 언급이 된 것 같고 그러니까 잘 챙겨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당부 겸해서 말씀드리는데 혁신안 발표 때 보니까 문화예술분과 쪽이 좀 선호도가 좀 낮은 것 같더라고요, 취업 문제도 있고 이래서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거기에 보니까 도제제도라는 방침이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하여튼 전남도립대가 전라남도의 어떻게 보면 학생들의 취업이나 그다음에 문화예술을 통해서는 다 일반적인 사회적인 상식이 돈벌이 안 된다, 밥벌이 안 된다, 먹고 살기 힘들다, 이런 이야기는 좀 많이 하잖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예향 전남이라든가 그래서 충분히 나는 이 문화예술 분야는 어쨌든 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거나 뭔가 개발을 하면 가능하겠다. 많은 수가 아니더라도 전남의 어떤 가치를 또 지켜내는 부분이 또 그런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도제제도, 좀 도이칠랜드식으로 마이스터 정도로 그거는 도이칠랜드는 고등학교 직업교육부터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 도제제도를 통해서 전남도립대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계속 창조하고 지켜나가는 그런 혁신도 혁신안에도 그렇게 포함이 됐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하여튼 다시 태어난 전남도립대학교, 작지만 전남인의 호흡이 되고 숨 쉬는 전라남도의 활력이 되는 대학이 되기를 부탁드리고 총장님 이하 여러 교직원들의, 교수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조조정을 할 때 전남산업특성에 부합하는 구조조정을 하지마는 그 부분에 문화·관광, 문화·예술도 전남의 주요한 분야기 때문에 우리 대학에는 공연음악과라든지 도예차문화과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어떤 도제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교육방식을 통해서 내실 있게 교육과정이 또 편성이 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26p를 보시면 평생학습, 지금 저희가 평생학습을 진행하고 계시죠?
하여튼 최초 2019년도에 전국 자율개선대학 전국 87개교 중 평생교육거점센터의 역할이 가능한 곳이 15개교였죠? 그런데 그 중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가지고 후진학선도형 사업에 선정되셔가지고 지금 이렇게 3년간 진행을 하셨었죠?
그런데 교육부에서 기본역량진단에서 탈락해서 지금 이거를 운영을 하는데 그걸 도비 지원으로 해가지고 지원하고 있죠, 운영을?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지원 금액이 얼마입니까?
제가 4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만…….
4억 맞습니다.
그런데 우선 그게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공모 선정돼서 국비 지원 받아서 이렇게 운영을 했었는데 지금 국비의 지원이 안 된 마당에서 도비로만 이렇게 운영을 하잖아요, 투입해서? 그런데 이걸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가요?
평생직업교육은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마는 우리 도민들이 여러 가지 환경변화라든지 본인 능력개발을 위해서 비정규교육이지만 평생교육을 통해서 자신의 어떤 역량을 강화하는 거기 때문에 꼭 평생직업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정부 지원이 중지가 돼가지고 도비 지원을 받아서 평생직업교육을 4억 규모로 하고 있지만 도비 말고도 우리가 시군의 위탁 예산을 받아가지고 시군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도 저희들이 대학에서 그렇게 또 시행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협업을 거버넌스를 통해서 진행하는 시군이 있죠?
그다음에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도 평생학습을 또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도 평생교육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도 진흥원과 협의를 해서 평생교육을 좀 활성화하는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지금 우리 평생학습 성인 학습자가, 지금 수업료가 어느 정도 있죠?
일부 수업료를 내는 과정도 있고 수업료를 내지 않는 과정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 100% 무료인 수강도 있는가요, 수업도? 그러면 지금 수업료가 평생학습비의 충당은 어느 정도 지금 비율로 보면 어느 정도인가요?
성인 수업료 부담…….
예, 성인…….
그래서 좀 비용이 들어가는 실습이 많은 평생교육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약간의 몇 십만 원 정도의 수업료를 받고요. 실습 재료비가 안 들어가는 그런 평생교육 과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무료로 그렇게 평생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교육 장소는 도립대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이렇게 시군에서도 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우리 도립대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해당 시군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 장흥캠퍼스에서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도립대의 비중은 몇 퍼센트인가요, 교육장소로?
그것은 한번 제가 지금 파악을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립대에서 수업을 80%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는 해당 시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시군에서 특별히 원하는 경우에는 해당 시군에 가서 거기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도립대에서 성인 학습자들이 도립대에 이동하는 분들이 한 80% 되네요, 이동을 해서?
그런데 그런 어떤 이동할 수 있는 그런 비용도 교통비도 지금 지원을 해 주나요?
교통비는 따로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할 계획은 없으시죠?
예, 그것은 좀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우선 30억을 가지고 이렇게 3년간 지원했던 연 10억 씩 해서 이렇게 진행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도비로 4억을 해서 지금 진행하는데 이게 평생학습이 어떻게 보면 앞으로 더 질이 좋아져야 하고 교육이 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돼야 하는데 지금 인재평생교육진흥원 같은 경우는 좀 체계적으로 실태분석도 하고 사업실태, 성과공유 시스템을 갖춰서 좀 전문성을 가지고 또 어떻게 보면 산하 평생교육 전담기관이잖아요, 도내.
그래서 좀 더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 도립대에서 이런 전문기관하고 어느 정도 또 맡기는 것이 나을 건지, 또 이 사업을 앞으로 이런 사업을 유치해 가지고 더 내년보다 더, 올해보다 내년에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을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대학에서도 도 산하에 있는 평생교육진흥원과 우리 대학의 평생교육시스템이 좀 협업을 해서 연계해서 평생교육을 실시하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실무적으로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최종 단계 MOU까지는 되지는 않았지만 도 산하에 있는 평생교육진흥원과 협의를 해서 도의 평생교육 체계에 우리 도립대 평생교육과 같이 연계해서 한다면 훨씬 더 좋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또 콘텐츠를 정한다든지 분야를 정하는 거에 있어서 우리 대학에서도 좀 의견을 내서 같이 그런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저희 대학 차원에서 평생교육도 좀 더 도민의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또 평생교육에 대해서 팔로우업하고 추수지도라든지 또 평생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또 필요하다면 우리 대학에도 진학을 해서 추가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해서 내실 있는 평생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총장님 우리 의회에서도 도비지원 타당성을 검토할 때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립대에서도 평생학습을 반드시 또 해야 한다는 그런 의지를 표현하셔서 또 제가 이렇게 보니까 2018년도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또 자율개선대학이 선정됐었잖아요. 그리고 대학평가 8관왕도 차지한 저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혁신안으로 진짜 어떤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총장님이 마지막으로 저희 이런 혁신안을 가지고 진짜 우리 도립대가 이렇게 나가겠다는 의지 간단하게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지난 월요일 보고드릴 때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대학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와 함께 혁신안을 마련해서 의회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혁신안을 토대로 해서 혁신안의 어떤 취지를 반영해서 우리 대학의 구조조정이라든지 또 성과체계 강화라든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실히 그 혁신안을 추진해서 우리 대학이 정말 작지만 강한 대학, 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여기에 오신 분들 그리고 학생들을 맡으신 교수님들이 더 교육의 전문가시겠지만 학생들에게 이렇게 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거는 소통이 안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소통이라는 거는 우리가 너무 쉽게 쓰고 사용하지만 막상 소통이라는 것은 관심을 갖는 일이에요.
우리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천 냥이라는 거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에요. 그런데 말 한마디로 그 천 냥이란 빚을 갚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학생들에게 말 한마디 그냥 관심 있게 한마디 해주면 그 학생들도 아무리 말도 안 듣고 그런 애들일지라도 긍정적으로 보고 관심 있는 말 한마디 이렇게 해주면 그 아이들이 교수님이 나한테 아니면 저분이 나한테 나를 관심을 가져주면 알아요, 금방.
그래서 그분에 대해서 신뢰감을 갖게 되고 서로 마음을 열게 되고 또 취업상담도 하게 되고 이런 것처럼 이렇게 학생들에게 한마디라도 관심을 가져주는 말을 한마디라도 해 주시면 정말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그런 학생들이 늘어나면 학생들과 교수님 사이도 좋아지고 또 그게 나비 효과가 되어서 도립대가 정말 더 활력 있고 정말 전남 또 가장 훌륭한 학교로 자리 잡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냥, 요즘 애들 정말 그래요. 엄마 말도 안 듣고 아빠, 너무 말도 잘 안 들어요. 그런데 그렇게 관심 있는 말 한마디 이렇게 해주시기 시작하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방금 존경하는 우리 전서현 위원님께서 참 울림이 있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총장님, 여담으로 총장님 도립대에서 별명이 뭔지 아세요? 모르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어떤 꼬집으려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리셋이라 그런답니다. 우리 총장님께는 무슨 말을 하면 응 알았다 그래놓고는 그다음날은 그냥 모른채 해버린다 이거예요.
즉 무슨 말이냐면 정녕 도립대가 달라지고 하는 입장이라면 혁신안 사실 참 그제 그 말씀 여러 가지 말씀들 주셨을 때 감사하게 생각을 해요. 빠른 시일 안에 뭔가의 도립대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다라고는 생각을 합니다만 정녕 중요한 것이 계획보다는 실천이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총장님의 역할이 지대하게 큽니다. 제가 다 내려놓겠습니다까지 말씀을 하신 총장님이니까 아무튼 이 혁신안 과제가 이수되기까지 정상궤도에 올릴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릴 겁니다.
예,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예, 총체적 위기에 직면한 도립대의 정상화를 위해서 총장님 이하 모든 교수님들께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혁신안을 준비하고 또 첫 발을 내딛는 것에서 우리 위원회는 굉장히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편적으로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가 좀 부드럽게 가지 않느냐, 본 위원장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질책과 문제의 어떤 꼬집음보다는 격려를 하고 더 좀 파이팅하시라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원님들이 지금 임해 주신 것 같습니다.
또 학생 고소 건에 대해서도 본 위원회의 권고대로 신속하게 어제 이행해 주심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해당 교수님과 또 우리 총장님 이하 도립대 구성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 해결 못한 아쉬움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 소송중이라서 위원장으로서 이런 말, 저런 말하기가 좀 모호했습니다. 그렇지만 총장님께서는 도립대 구성원이니까 조금 더 그 부분을 너그럽게 포용할 수 있도록 구성원으로서 역할들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 당부말씀도 같이 곁들입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소송에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가타부타 나름 어떻게 하자, 어떻게 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대신 사람을 가르치고 또 사람을 길러내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사람 존중주의가 대학에서는 더욱더 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또 교수님들께서는 우리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고 사회에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또 지도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말씀 안 해도 잘 해주시겠습니다마는 더욱더 열과 성을 내 주신다면 도립대에 대한 전남도민의 기대가 한결 더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전남도민들은 도립대의 그 혁신안이 진정 실천에 옮겨질 때 도립대를 응원하고 도립대를 사랑할 것입니다.
여러 구성원들 모진 소나기가 3개월 동안 우리 위원회에서 채찍질을 많이 가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심심한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이제 서로 덕담이 오가면서 칭찬이 오가고 또 잘한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도립대 구성원 여러분들께서 분발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그렇게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마는 혁신안은 결코 한 점이라도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꼭 그렇게 이행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 도립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박병호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전남도립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늘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1시 1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감사중지)
(11시 1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기획조정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집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시정하려고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차영수 위원님께서는 지역 의회 일정상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고지합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9일
<기획조정실>
실장 황기연
정책기획관 김종기
예산담당관 정현구
법무담당관 김봉균
스마트정보담당관 나은주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은 간부소개를 하시고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말씀에 따라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종기 정책기획관입니다. (인사)
정현구 예산담당관입니다. (인사)
김봉균 법무담당관입니다. (인사)
나은주 스마트정보담당관입니다. (인사)
장영근 중앙협력본부장입니다. (인사)
조병섭 혁신도시지원단장은 현재 오고 있는 중이어서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기획관 및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간단 간단하게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쟁점이 되는 지역의 사항부터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8페이지를 보니까 인구, 재정자립도만 보면 지역발전에서 전남이, 균형발전에서 전남이 지금 17위가 나와 있는데요, 광역에서 이렇게 보면요. 전남 최하위가 된 이유가 뭡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혹시 말씀하신 자료가 우리 업무보고…….
예, 18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지역균형발전 노력 필요 해서요.
균형발전사업 있지 않습니까? 국가균형발전사업 내실화 추진 해서요.
예,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페이지를 잘못 봤습니다.
예, 전남이 지금 최하위로 나와 있거든요.
인구와 재정자립도만으로 봤을 때 지역균형발전 정도로만 본다면 전남이 전국에서 최하위로 나와 있어요, 17위.
존경하는 위원님, 여기 자료에는 없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도 재정자립도는 하위권이면서 보통 15위, 16위, 17위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도의 인구소멸지수도 지난해에 정부에서 발표했을 때 우리 도내 22개 시군구 중에서 16개 시군이 인구 감소가 우려될 정도로 가장 많은 시군이 선정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보니까 지금 전남은 인구 소멸이 가장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나마 유지를 하고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게 보니까 남해안·남중권, 전남 동부권이 단일 규모로서는 전국에서 최고라고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경제력만 봤을 때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광양제철소라든가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있으면서 생산액이 100조 이렇게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렇게 잘되는데 거기에 관련된 중소기업이라든가 아니면 중견기업 유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소홀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경쟁력을 상당히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부분에서 22개 시군에 어떤 사업이라든가 어떤 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고루 분포를 시켜버리다 보니까 시너지 효과가 전혀 못 일어나고 오히려 소멸지역으로 되지 않냐, 이렇게 봐지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수도권 어떻게 보면 초집중 추세이며 수도권 1극체계라고도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이후에 행정수도로서 세종 및 충청권이 좀 부상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우리 도에서는 일찌감치 남해안·남부권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남해안·남부권을 경제수도인 수도권과 행정수도인 충청권에 버금가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성장 거점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도뿐만 아니라 부울경 그다음에 광주, 제주까지 해서 남해안·남부권 초광역 메가시티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주된 내용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산업인데 첫 번째, 그 쪽에는 저희가 산업 중에서도 탄성소재 산업에 초점을 두고 있고 남해안·남중권이 우리 천혜의 자연관광자원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부권 광역관광벨트를 만들어가지고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큰 굴지의 대기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견·중소기업이 거의 없다시피 한단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의 대부분이 경상도라든가 아니면 경기도라든가 이런 데에 분포하고 있다보니까 인구가 늘어날 수가 없죠. 그렇게 해온 여건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전혀 못 내는 게 지난번 한 50년, 40년 이렇게 이어오면서 이게 말로만 계속 이렇게 성장발전, 성장 발전, 균형발전 아니면 지속발전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실질적으로 보면 거기에 대한 정책역량을 집중을 못 해버린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님 주신 말씀처럼…….
그러다 보니까 산업이 이렇게 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죠.
기존에 우리가 남해안·남중권 특히 여수국가산단이 석유화학산단 중심으로 조성이 됐는데 거기는 일종의 규모의 경제가 작용을 하다 보니까 대기업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그쪽에 어떻게 보면 역점을 두고 있는 관광이나 소재·부품산업 쪽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이 진입을 할 수 있고 오히려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외에 기존의 대기업 외에 이런 중소기업들 특히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기업들이 들어오면 그쪽이 훨씬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관련해서 산단대개조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한다고 해가지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산업체가?
그런다고 했을 때 거기에 관련된 첨단 중소기업이라든가 중견기업을 앞으로 산업단지, 지방산단이라든가 이걸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발굴해서 그런 산업을 좀 집중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도에서도 그렇게 역점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탄성소재라든가 우주항공 쪽에도 그런 부품·장비 중소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소위 말하는 앞서서 나갈 수 있는 앵커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실질적으로 좀 할 수 있게끔 정책적으로 어떤 구상을 한다든가 그렇게 해가지고 집중적으로 산업체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 중견업체를 갖다가 발굴하고 중소기업단지를 유치할 수 있게끔 좀 하시겠습니까?
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저희가 항상 유념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예, 그렇게 믿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우리 전남 동부권을 보면 관광·문화·예술이 상당히 그래도 경쟁력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갖추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우리 지사님 8기 공약 중에 SOC 르네상스 초광역 메가시티 전남과 함께 문화관광시대를 육성하겠다는 그런 공약이 있단 말입니다. 지역관광 1억 명 시대를 열겠고 해외관광객 300만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지금 큰 차원에서는 당초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이 6000억 정도였습니다. 그것도 우리 도만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도, 경남, 부산, 그런데 그 사업규모도 10년에 걸쳐서 지원되다 보니까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지금 현재 문체부와 기재부와 이야기해서 3조 원으로 파이를 엄청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3개 시도에 돌아가는 몫도 커질테지만 거의 저희 생각으로는 저희가 3개 시도 중에서 가장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에 가장 많은 예산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거기에 어떻게 보면 우리 도가 역점을 두고 있는 국가 차원의 프로젝트고요. 그다음에는 그 자원을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매력적인 자원들을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듯이 남해안·남중권 자체가, 그 자체가 하나의 관광자원이 될 정도로 아름답고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희가 어떻게 보면 더 세련되고 아니면 사람들이 훨씬 더 찾올 수 있게끔 그렇게 조성을 해 가겠고 세 번째는 그냥 왔다만 가면 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오셔서 숙박을 하고 소비를 해야지 그게 우리 지역경제에 선순환…….
실장님, 방금 우리가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가 집중돼 있다고 분명히, 대기업이 밀집돼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갖다가 반드시 유치해서 전남의 경제 아니면 인구소멸에 상당히 발전하는 요소를 찾아야 된다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메가시티 중심이 경제로 바라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전남이 생산을 하고 중견기업이라든가 아니면 경쟁력 있는 중소업체가 거의 대부분이 남해안·남중권이라고 해가지고 경상도 쪽에 많이 몰려있단 말이에요.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고 하면 또 다시 여기 전남 동부권 같은 경우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유치가 쉽지 않다고 그렇게 보여질 수밖에 없어요. 정책상 이렇게 봤을 때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는 남해안·남중권, 남해안·남부권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저희가 주도권을 잡고 저희 중심으로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대기업 위주죠.
아닙니다. 대기업…….
대기업이 전부 전남 동부권에 몰려 있다 보니까 거기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제품을 가지고 다른 지역에 가서 전부 다 가공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가지고 그것을 정밀, 첨단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게 그쪽에 다 몰입되어 있는 것이죠, 경상도 쪽에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된다면 이쪽 동부권이 그대로 새로운 중견 아니면 첨단산업 중견 중소기업이 들어올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런 논리로 본다면.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님, 지금 현재 거기에 대기업 중심으로 되어 있더라도 대기업 혼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전후방 연관산업이 있는데 거기는 대부분 중소·중견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의 없어요. 전남 동부권에 대기업만 몰려 있지 거의 대부분이 장치산업 외에는 첨단 중견기업이 없습니다, 새로운 중견기업이.
특히나 우리가 고흥을 중심으로 한 우주 발사체 사업은 우리가 이미 기득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그건 사천 있죠, 사천?
예, 사천에 저도…….
사천에 우주항공이 있어서…….
거기서 경남도지사도 그쪽을 국가적인 그런 항공중심으로 키운다라고 발표를 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거기…….
일단 알겠습니다.
일단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실장님께서도 제가 방금 질문했던 첨단 중소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사업에서 보면 그런 중소기업, 중견기업이 들어올 수 없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여기서는 전부 다 대기업이 생산만 하고 전부 다 첨단 중견기업은 외지에 다 있을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전남도가 아니고.
일단 그렇게 바라보니까 실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소·중견기업들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성장해서 그 과실이 지역경제에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런 첨단 중소기업이 안 들어오면 지역의 인구가 계속 소멸될 수밖에 없죠, 일자리가 없으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니지 효과를 낼 수 있게끔 분명히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한번 들어보시죠.
(11시 32분 동영상 상영개시)
(광주형 AI기후·환경 시스템 영상)
좀 키워보세요.
카메라 이것 좀 잡아주세요. 오케이!
말소리가 왜 안 나오지!
(11시 35분 동영상 상영종료)
실장님, 저게 광주형 AI시스템입니다. 정밀 환경시스템인데요. 광주 국제기후환경센터가 있는데 그쪽도 광주에서 출연해 가지고 만든 그런 기관이거든요. 그런데 왜 제가 저걸 틀었냐 하면 우리가 번번히 COP를 준비하면서 저도 좀 배운 게 한 10년 정도 전남 동부권, 경남 서부권에서 10년 정도 준비하면서 보고 왔던 게 이게 왜 이렇게 번번히 실패할 수밖에 없냐라고 봤을 때 이게 너무 과학적이지 않고 너무 행사, 이벤트 위주로 전남은 지금까지 준비를 했다라고 판단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하면서 COP28 실패 이후에 물론 정부에서 아랍에미레이트에 양보를 했습니다만 양보한 이후에 정부가 이렇게 아시아권으로 갖고 왔을 때 우리 나라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또 국내에서 경쟁하는 쟁쟁한 대도시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도시하고 경쟁했을 때는 우리 전남 백전백패가 될 수밖에 없겠다. 왜? 저런 인프라 구축을 전혀 안 해 놓고 항상 행사 위주로만 하다 보니까 이게 될 수가 없지 않냐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는 저런 게 꼭 필요할 것 같고 특히 전남 동부권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전국 단위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게 꼭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28 이후에 지사께서도 전남 동부권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정부에 건의해서 지정하겠다고, 건의하겠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선언적으로 말만 할 게 아니고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서는 방금 저와 같은 시스템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저희가 COP33은 꼭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COP27을 이집트에서인가 개최하고 있고 신문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개최되는 COP28에는 우리 관계자분들이 가서 한번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또 우리가 그것을 유치해오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그것까지 벤치마킹하러 갈 예정이고요.
작년에도 가서 봤어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COP33을 유치함에 있어서 저런 기반시설이 있다면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만약에 기후변화라든가 COP 관련된 그다음에 동부권의 이산화탄소를 저감시키기 위한 센터나 시설들이 예를 들어서 국책사업으로 있다면 적극적으로 유치를 해오기 위해서 노력을 할거고요.
그것이 어떻게 보면 유기적으로, 체계적으로 필요한지에 대해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나 연구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왜 그러냐면 지사님도 COP33을 준비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했지 않습니까? COP33을 준비하는데 여기가 공업단지, 산업단지여서 전국에서 최고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그런 지역인데 유엔에서 이런 지역에다 COP 총회를 개최하게끔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건 실장님 같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위원님, 상대적이고 역설적이기는 한데 오히려 더 상징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징성이 있으려면 그러면 저감을 할 수 있는 산업체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말만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방금 저런 과학적인 기법으로 예를 들어서 어느 건물에서 보니까 온실가스가 얼마나 배출되더라! 아니면 어느 지역에서 아니면 순천지역에서 아니면 여수지역에서 아니면 어느 동에서 이 정도 미세먼지 아니면 온실가스가 배출되더라! 이게 정확하게 분석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아,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정책을 시행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정책 입안자, 공무원들도 그걸 정확히 알지 않습니까?
그런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그런 과학적인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차피 2050년까지 우리가 온실가스를 줄여야 되고 그리고 산업체에서 수출하려면 지금 당장 RE100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려면 저런 시스템이 도입이 되는 게 우리가 향후에 봤을 때 지금 시간도 별로 없는데, 시간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COP33 준비하려면 불과 5년밖에 안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거 언제 검토해 가지고 언제 하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저와 같은 시스템을 우리가 의회에서 요구하기 전에 정책을 결정하시는 분들이 전남의 발전을 위해서 아니면 온실가스 배출 저하를 위해서 저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COP33 유치를 위한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또 위원님께도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아까 민선 8기 공약 SOC 르네상스 초광역 메가전남과 함께 융성한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했는데요. 우리가 보면 전남의 관광객을 한번 봤을 때 우리 정부가 의뢰한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도에 기준해서 여수, 순천, 광양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2800만 명 수준입니다. 같은 해 전남을 방문한 총 관광객 수가 6200만 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이 세 지역에서 차지하는, 여수, 순천, 광양에서 차지하는 관광객 비율이 전남의 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같은 경우도 거의 맞는 것 같고요. 그런데 보니까 전남 관광이 1억 명 시대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지금 현재 2023년도 순천만정원박람회라든가 2023년도 여수섬박람회 그리고 지금까지 갖춰져 있는 관광 인프라를 봤을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교통망 아닙니까? 교통망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철도 같은 경우도 전라선이 아시다시피 상당히 다른 지역보다 처져 있고요. 또 항공 있지 않습니까? 항공 같은 경우는 더할 나위 없고 이번에 여수공항이 문제가 되어서 지역사회가 상당히 어떻게 보면 상당히 전남도에 대해서 이건 너무하는 것 아니냐, 지사님 너무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도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동안 항공사에 지급했던 비용 있지 않습니까, 보조비용? 그걸 삭감을 하고 그 대신에 그걸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무안공항에 지원을 해버렸단 말이에요, 여수공항은 전혀 100% 지원 않고. 그렇다 보니까 그동안 가장 많은 항공수요를 창출했던 제주항공 있잖아요. 제주항공이 거의 40% 정도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게 무안공항으로 갔단 말이에요. 그렇게 봤을 때 전남 동부권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겠습니까?
야, 이게 무안공항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여수공항을 빼갖고, 항공사를 빼갖고 그리 가지 않냐, 그것 너무 한 것 아니냐? 물론 무안공항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죠. 활성화시켜야죠. 그렇게 큰 공항을 만들어 놓고 활성화 안 되면 전남도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전남도는 전남도대로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고 또 여수 같은 경우는 거기가 관광 플러스 비즈니스 집중 지역이지 않습니까?
거기서 조금만 전남도에서 도와주면 거기 같은 경우 국제선도 뜨고 오히려 계속 항공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얼마 전에 보니까 항공료가 그동안 4~5만 원대에서 엊그제 주말에 보니까 16만 원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16만 원 정도. 그렇게 되어버려요. 폭등을 해버렸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비즈니스라든가 관광을 끌고 가는 전남 동부권, 남해안 남중권 중심 공항이 여수공항인데 거기를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존경하는 위원님, 이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실은 우리 도에서 항공사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거기 공항의 이용객이라든가 항공사의 손실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을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수공항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용객 수들이 더 오히려 늘어나고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지난해까지 지급을 하다 올해 지원을 안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이게 무안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수공항에 지원했던 것을…….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제주공항이 빠지지 않습니까? 제주공항이 한 해에 40만 명을 운행을 했거든요. 아, 40만 명 이용객이 있었는데 그 40만 명이 쏙 빠져버려요.
이것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수공항 지원금을 빼서 무안공항으로 한 게 아니라 취지의 말씀드리고…….
그것이 맞죠. 10억을 갖다 그쪽에서 이쪽으로 옮겼던데 뭘 그게 아니라고 합니까?
아니, 그게 공항이 활성화되고 항공사들의 손실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제주공항에서 빠진 것은 지원금을 지원을 안 해서 빠진 게 아니라 해외 항공수요가 워낙 많이 생기다 보니까 여기에서 국내선 투입보다는 해외 노선에 투입하는 게 이윤이 더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항공기를 돌린 겁니다.
그래서 우리 지원금 때문에 여기서 빠져 나간 게 아니라 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아니, 우리가 단순하게 봤을 때는 그렇게밖에 안 보여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서 예를 들어서 그러면 얼마라도 남겨놓고 빼가야지 이쪽에 있는 10억을 옴싹 이쪽으로 옮겼으니까 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렇게 바라볼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걸 실장님, 그걸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전남 동부권 관광이라든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서 계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그렇게 방향을 찾아보십시오.
예,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적극적으로 하세요, 검토하지 마시고.
(웃으며) 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 10월에 세계정원박람회가 그동안 10년 이렇게 전남 동부권의 관광 견인차 역할을 했는데요. 세계박람회가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박람회장이 이번에 광양항만공사로 전부 특별법도 통과되어서 그쪽이 다 관리하게끔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남도에서는 그걸 무방비 상태로 광양항만공사에서 그렇게 관리하면 되겠다 해 가지고 냅두는 겁니까, 아니면 어느 정도 전남도에서도 지분을 갖고 있는 겁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여수박람회장이 어떻게 보면 사후활용에 대해서 그게 잘 활용이 되면 우리 지역경제에 훨씬 더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가 수수방관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우리가 광양항만공사와 함께 이 박람회장을 어떻게 제대로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그 계획 세우는데 처음부터 같이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가 결국 이게 광양항만공사가 앞으로 관리하기로 했다고 해서 빠지거나 전혀 그런 거 없습니다. 오히려 이제 어떻게 보면 그간 어디에서 관리할 건가, 논쟁이 있었는데 확실히 법에 의해서 정해졌기 때문에 오히려 파트너가 명확해져서 훨씬 더 앞으로 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분참여를 하는 겁니까?
지분참여에 대해서는 제가 그것은 알아보고 위원님께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제가 법 통과되고 이걸 활성화를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우리 도가 광양항만공사랑 어떻게 해 나가겠다, 그건 들었는데 지분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오.
시간이 없다니까 일단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강문성 위원님께서 문제제기를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오후 중식이 끝나고 나서 강문성 위원께서 추가질문 때 실장님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여수공항 보조금 지원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안에 대해서 심의하기 전까지 거기에 대한 전라남도의 입장을 명확하게 해서 본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부권 주민들의 이동권에 관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감사중지)
(14시 1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기획조정실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주종섭 위원님 마이크 켜십시오.
예, 행감자료 352쪽에 보면 무료법률상담 관련해서 ‘무료법률상담서비스 운영 현황 및 도민 이용 실적’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거 보고 같이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무료법률상담서비스는 대면 상담하고 비대면 상담이 있는데 각각 상담 절차가 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비대면 서비스, 방금 존경하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면과 비대면이 있는데요. 비대면 같은 경우는 우리 대표 전화라든가 그 일을 담당하는 법무담당관실에 전화를 한 다음에 거기에서 변호사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그 변호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법률상담을 할 수 있고요. 대면상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대면상담은 일주일에 한번씩 청사에서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법무담당관실에 전화를 해서 신청을 하면 우리가 시간을 이렇게 정해줍니다. 그러면 그분하고 대면 무료법률상담서비스를 해주시는 변호사님하고 만나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니까 대면하고 비대면 이렇게 혼용해서 법률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절차가 좀 번거로울 때나 그다음에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고령층이 또 타 시도에 비해서 높단 말입니다, 고령층이. 그런 걸 감안했을 때 인터넷 같은 어떤 비대면보다는 대면으로 하는 부분이 더 필요하지 않는가, 더 많지 않을까, 더 많아야 되지 않는가, 법률 서비스가 대면 서비스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뭐 생각하는 거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실은 원래는 비대면으로 저희가 전화 서비스만 하다가 올 7월에 처음으로 대면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도는 고령이신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그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위원님 잠깐 헷갈려서…….
말씀하십시오.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요. 비대면 서비스 같은 경우에 민원인분께서 변호사께 전화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분께서 민원인에게 직접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훨씬 민원인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신청만 하면 바로 변호사로부터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그런 편리함이 있습니다.
혹시 그런데, 그래서 좀 방금 이야기한 대로 가능하면 대면형식을 좀 잘 활용을 했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고, 지금 사무실에 민원인들이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세 분인가 이렇게 받은 것 같은데 사무실에 이렇게 전화를 하면 전화가 좀 통화가 제대로 안 될 때도 있고 그다음에 상담이 좀 제대로 안 돼서 어떤 곳에서는 변호사가 안 계시는데 좀 기다려주십쇼! 해 놓고 뒤에 연락이 안 와버리니까 이래버리니까 그런 민원도 종종 발생을 할 수밖에 없을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상태에서 봤을 때 제대로 좀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정말로 이 서비스의 질의 문제인데 상담서비스의 질입니다. 다른 거하고 달리 상담 서비스라는 거죠. 어떻게 좀 판단하십니까? 제대로 좀 진행이 된다고 판단하십니까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그 서비스의 질이라든가 사후조치까지 우리가 앞으로 더 신경을 써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 서비스가 굉장히 우리 도민분들에게 호응이 좋습니다. 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1년에 약 315건의 서비스를 제공을 했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9월인데 벌써 지난해의 근 3배에 육박하는 814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앞 번 때에도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 주셔가지고 어떻게 보면 도민분들에게 이게 좋은 서비스니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라!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서비스를 해주시는 변호사님들도 더 많이 훨씬 더 모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도민분들을 위한 무료법률서비스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지난해에 비해서 상담건수는 비약적으로 늘어났어요. 늘어났는데 상담관이 지금 작년에 비해서도 좀 늘기는 늘었는데 지금 36분 이렇게 생각하면 상담관 한 사람이 월 평균 2건 정도 상담을 한 걸로 나오는데요. 혹시 상담관에게 지급하는 수수료 같은 건 또 따로 있나요?
어떻게 되는 거죠?
우리가 아까 대면 서비스와 비대면 서비스가 크게 있다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대면 서비스의 경우에는 저희가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상담관 변호사님께는 시간 당 10만 원을 지원해 드리고요. 비대면 서비스에는 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화상담과 e메일이라든가 이런 상담. 그래서 전화상담에는 5만 원을 건당, 그다음에 e메일 상담에는 3만 원을 지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해마다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서비스를 받으신 분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올 봄에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했는데 상담 받으신 분들의 약 90% 정도가 이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하다는 그런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더 서비스의 질이 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무료법률 상담관이 36명인데 동부권에 네 사람 그다음에 서부권 5명, 광주권이 27명으로 지난해에 비해서 분명히 늘어났는데 이렇게 좀 광주권 쪽에 집중이 된 이유가 뭐예요?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주셔서 저희도 최대한 전남에 계신 변호사님이나 교수님을 모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특히나 변호사님들께서 광주권에서 많이 활동을 하고 계시다 보니까 광주권에 계신 분들의 비중이 좀 이렇게 높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 전남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교수님이나 변호사님들을 모시기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담 자체가 예를 들면 맨 먼저 제가 질문 던진 것처럼 여전히 그래도 법률상담 같은 경우는 전화로 하거나 인터넷 상담을 해서 이것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이해를 하는 부분도 있겠지마는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정말 이게 무슨 말인지 그리고 상담에 대한 자기가 원하는 답을 못 듣는 그런 경우도 좀 많이 있을 거라고 좀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찾아 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
그다음에 행감자료에 보면 공동혁신도시가 387쪽 나주 금천면하고 산포면 일원에 공동혁신도시를 지금 구축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방분권 취지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아주 훌륭한 정책을 도입을 했었던 것 같고 그 일환이 우리 전남에는 나주혁신도시가 결과물로 지금 와 있습니다. 나주빛가람혁신도시가 조성된 지 지금 8년 차인데 계획인구는 얼마 정도 잡았죠?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듯이 우리가 당시에 계획인구를 5만 명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인구는 몇 명 정도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거의 3만 93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아직 달성이 덜 된 거죠? 그래서 다른 지역을 보니까 부산이나 전라북도 이런 데는 계획인구의 100%를 달성을 했고 목표 대비 계획인구 달성률이 우리가 지금 80% 정도 이쪽저쪽 하는 것 같아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위원님,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계획인구 대비 이주인구는 우리가 3만 9300명으로 약 80%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율로 보면 이미 다른 혁신도시는 계획인구 대비 이주인구가 100%가 된 데도 있어서 낮게 보이지만 실은 10개 혁신도시 중에서 이주인구가 3만 9300명이 가장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숫자로는 우리 나주혁신도시에 신규 유입인구가 가장 많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우리 나주혁신도시에 계획인구 대비 이주율이 80%인데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주에 어떻게 보면 도심이 아닌 나주권에 새로운 혁신도시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유입인구들은 그야말로 대도시나 수도권 외부에서 들어온 인구들이 대부분이고요.
다른 혁신도시들은 기존에 도심에 만들어져 있는 혁신도시들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도시권 내에서 유입한 입구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혁신도시에 새로운 정주요건이 형성되고 새로운 주거단지가 형성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비율은 낮지만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유입해 온 인구는 우리가 가장 많습니다.
인구수로 봤을 때, 개체수로 봤을 때는 우리가 높은데 입주율을 봤을 때는 인구 진입률을 봤을 때는 낮다라는 설명은 충분히 저도 이해가 가고 나주라는 어떤 지역적인 특성 때문에 그런다는 것은 공감이 갑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언론이나 이런 데서 계속 좀 시리즈로 기사를 냈어요, 지난 8월, 9월에. 보면 나주빛가람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8년 집중점검 했는데 첫째, 빈 도심 그리고 텅 빈 상가 이 부분이 굉장히 스포트라이트를 받더라고요. 그러면서 상가 공실률이 70%로 전국 최고치라고 이렇게 기사에도 나왔는데 이것은 제가 봐서는 열악한 정주조건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정주요건으로 인한 상가 공실률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상가 공실률이 언론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근 70%라고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70% 숫자는 타 혁신도시에 비해서 상가 공실률이 높은 편이긴 합니다. 그 이유는 나주혁신도시가 타 혁신도시에 비해서 상가가 조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또 한 몫의 일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나주혁신도시를 구상을 할 때 혁신도시 설계를 우리 전라남도가 한 겁니까, 아니면 중앙정부가 한 겁니까?
제가 알기로 혁신도시는 3개 어떻게 보면 광주, 전남, LH 이렇게 세 군데가 공동으로 했지만 설계 자체는 우리 도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심적으로 이렇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방금 이야기한 대로 인구 개체수는 많이 들어왔는데 인구 유입률은 퍼센트는 유입률은 낮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도시계획을 하고, 도시계획 자체는 정주조건을 좋게 하기 위해서 긍정적인, 살기 좋은 정주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계획에서부터가 어떤 문제가 있지 않았냐, 이렇게 판단이 되는 것은 방금 이야기하신 대로 건물이 많이 지어졌고 사무실도 많이 지어졌다 이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수요가 부족해버린 거예요, 예측한 것보다. 그런데 혁신도시라는 아주 좋은 목표는 분명히 달성을 해야 되는데 좀 그런 부분이 원인이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오늘 신문에도 이런 기사도 났더라고요. 혁신도시 중에 우리 나주혁신도시에 최근 1년 동안 가장 많은 기업들이 이전해 왔다.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혁신도시가 활성화되어가고 있다는 하나의 신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덧붙여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주요건들 교육, 의료, 문화, 편의시설들이 갈수록 자리를 잡아가면 계획인구 대비 유입인구도 그것에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혁신 클러스터, 주택건설, 공원녹지, 지원시설 그래서 주요 기반시설 조성도 아주 좀 훌륭하게 계획은 잘 잡은 것 같아요.
그리고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국전력공사고 그로 인해서 대학까지 이렇게 유치가 되는 것은 굉장한 전남으로서는 시너지 효과가 크게 늘어나는데 그런 만큼 예를 들면 우리 전라남도가 나주혁신도시가 정말로 혁신도시의 상징처럼 대한민국의 혁신도시의 상징은 나주다 이럴 정도로, 왜냐하면 한전까지 이렇게 유치가 되어 있는데 그러한 아주 큰 자원까지 우리가 확보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는 더 적극적인 정책적인 접근이 필요하겠다. 그리고 그에 따른 실행도 좀 요구된다라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할지 방향이 있으면 한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광주·전남 혁신도시가 대한민국 혁신도시의 대표 명품혁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정책을 펴 나가겠고요. 첫 번째는 혁신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편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더 유입해 올 수 있도록 정주요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고요.
두 번째, 혁신도시가 활성화되고 상가도 공실률이 줄어들려면 결국은 관련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야 됩니다.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는 모태인 큰 한국전력이라든가 에너지공대가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적극 활용해서 기업유치를 해 나가고 또 그것들을 활용해서 우리 도의 성장동력도 만들어 나가면서 우리 혁신도시가 더더욱 활성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실장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꼭 이끌어 주십시오.
예, 명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추진상황 14페이지 보면요. 상생협력기반의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이거 언제 업무보고 한번이나 했었나요?
기행위 상임위원회 말씀이십니까?
존경하는 부의장님, 우리가 7월에 업무보고 할 때도 이 내용이…….
있었었나요?
예, 있었습니다.
제가 그냥 지나갔었던 모양이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광주·전남 통합 관련해서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행정통합 쪽으로 방향을 잡고 계시죠?
실은 지금 행정국에서 광주전남연구원에 용역을 맡긴 것은 행정통합 쪽인데 저희는 실은 행정통합보다는 광주·전남 경제적으로 공동체 통합을 이루고 단계적으로 행정통합 쪽으로 나가는 게 더 낫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보면 경제 공동체, 경제통합에 중심을 둔 그런 논의들을 많이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향이 언제 그렇게 선회가 됐어요?
이번 민선 8기 들어서 광주·전남 이렇게 상생협약 체결하고 거기에서 논의되는 내용들도 대부분 초광역 경제 공동체 구성 및 그로 인한 광주·전남 상생협력방안에 많이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도 시작을 한 거잖아요? 2021년도에 행정통합 해서 그러니까 행정의 일관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언제는 행정통합 했다가 금방 바뀌어서 또 경제통합…….
존경하는 부의장님, 제가 아마 행정국에서도 그것을 한번 용역을 맡긴 거고 그 용역이 결과가 나오면 거기의 결과를 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용역을 맡긴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아무래도 전문적이고 복잡한 분야이다 보니까 우리 공무원보다는 외부 전문기관에 맡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래서 지금 용역이 부의장님,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돼요? 이해를 좀 시켜줘 보세요. 갑자기 행정통합을 하려다가 광주에서 제안을 해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해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어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왔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초광역 메가시티 경제통합을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이해를 좀 시켜줘 보세요, 사실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존경하는 부의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시고 잘 아시듯이 실은 2020년 말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서 일종의 그때 이제 행정통합 논의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 광주전남연구원에 용역도 의뢰를 했었고요.
그런데 실은 이 행정통합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궁극적인 최종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행정통합으로 가기 위해서 바로 가다보면 조금이나마 혹시라도 우리가 생각지 못한 부작용도 나올 수 있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일전에 이 행정통합 문제 나왔을 때부터 얘기했던 얘기인데, 누가 행정통합을 하자고 했어요? 누가 하자고 했어요?
부의장님, 그것은 제가 조금 그때…….
또 경제통합은 누가 하자고 한 거예요?
경제통합은 지금부터 경제통합을 하자, 이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우리 8기 들어서면서 지사님이나 광주시장님 후보자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그러면 지사님이나 광주시장님이 하자면 해야 되고 하지 말자면 안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건가요?
부의장님, 그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연구를 하고 분석을 하지 않습니까? 과연 이게 경제 공동체의 경제통합이냐 행정통합이냐 거기에 대해서 바로 정책 단계로 갈 수가 없기 때문에 거기 연구를 해서 과연 어느 쪽으로 나가는 게 우리 도정 발전이라든가 광주시 발전, 우리 도민의 행복에 도움이 될 것인지를 한번 연구하고 분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행정통합을 하든 경제통합을 하든 도민들의 의사는 한번 물어는 봤어요? 도민들이 하자고 그랬어요? 아니면 단체장들이 하자고 하면 하는 겁니까, 예?
최소한의 이러한 사업들이 있으면 이건 대형 프로젝트잖아요, 사실은. 이런 사업들이 있으면 분위기 조성이라도 한번 해서 가는 게 맞지 않나요? 분위기 조성을 해서 공감대를 얻어서 추진하는 것도 나는 그것이 맞다고 봐요. 어느 날 갑자기 광주시장이 통합하자고 하니까 통합 합의문에 서명하고 또 어디서 경제통합을 먼저 해야 된다고 하니까 또 얼른 그쪽으로 선회해서 바꿔서 가고 이게 행정이 일관성이 있는 겁니까? 누구 마음대로 하는 겁니까?
부의장님, 이것은 어떻게 보면…….
누구 맘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도정의 최종 목적은 결국 우리 도가 발전을 하고 도민들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행정통합이든 경제통합이든 이런 내부적인 예를 들어 논의가 되고 그게 진전돼서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오게 되면 당연히 우리 의회의 동의를 구하고 또 우리 도민들의 동의를 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광주시장이 우리 도민들의 마음을 그렇게 잘 알아요?
부의장님, 이게 광주시에서…….
행정통합은 광주시장이 먼저 꺼내가지고 시작된 게 맞지 않습니까? 그것부터 시작할 때부터 그러는 거예요. 광주시장이 결정을 하면 전남도민들이 행복한 겁니까, 그래요?
부의장님, 그래서 광주시장님이 제안을 했다고 그래서 도가 “그래, 행정통합하자.” 이러는 게 아니라 그러면 저기에서 제안이 왔고 우리 광주와 전남의 상생 차원에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행정통합이든 경제통합이든 그래도 최소한의 우리 도민들과 소통을 해서 공감대를 이루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맞지 않나요? 그게 순서가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특히나 이렇게…….
지금 메가시티는 누가 제안을 한 겁니까?
어떻게 보면 저는 전남과 광주가 공동이지만 우리가 더 주도적으로 제안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작이 어디서 얘기가 나온거예요, 그게?
제일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사님하고 광주시장님이 후보자 시절에 5월에 한번 상생협약을 두 분이서 체결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취임하시고 지사님 다시 재선으로 취임하신 후에 저희가 그야말로 광주시와 전남도가 본격적으로 한번 이것을 검토해보자, 연구해 볼 필요가 있겠다. 광주·전남은 예전에도 한뿌리였고 경제 공동체, 경제통합을 이루었을 때 훨씬 더 양 시도가 더 큰 발전이 있을 수 있겠다 해서 지금 연구하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은 광주전남연구원도 분리해야 된다는 그런 여론이 많잖아요?
저도 그런 여론을 들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부의장님, 상대적이지만 기존에 장점이 있다고 그래서 우리가 통합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합해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장점도 있지만 또 단점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걸 분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일부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일부에서가 아니고 공식적으로 얘기가 나온 건지 아세요?
예, 광주시에서…….
일부에서 나온 얘기가 아니죠, 그건. 광주시의 시정질문 자리에서 시장의 발언이에요, 맞잖아요?
어디서 들려오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거는.
예, 시장님께서 장기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자꾸 무슨 일이 있으면 우리가 주관 없이 자꾸 끌려다니는 그런 느낌 때문에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최소한 우리 도민들한테 소통을 좀 해가지고 우리 전남의 방향이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것을 자꾸 알리기도 하고 소통을 하고 어떻게 했으면 쓰겠냐, 의견도 물어도 보고 왜 우리 도민들한테는 절대 안 물어보세요? 한번도 물어본 적이 없잖아요. 이런 것 관련해가지고 한번쯤 우리 도청에서 토론회 한번 한 적이 있나요?
공식적으로는 이 주제만으로 토론회를 한 건 아니지만요, 우리가…….
이 주제가 중요한 주제 아닌가요?
예, 이 단독 주제만으로 토론회를 한 것은 아니지만 이 주제가 섞여있는 상태에서 지사님 취임…….
그러니까 실장님, 이 주제만큼 중요한 주제가 어디가 있어요? 이걸 곁들여서 끼워넣기 해서 주제로 해서 토론회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이 주제뿐만 아니라 주요 공약에 대해서 부의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비전공약위원회에서도 우리가 몇 차례 논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우리 무작위로 추출된 도민대표단에 의해서도 이 주제를 우리가 꽤 논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행정통합이든 경제통합이든 이건 아주 대형 프로젝트고 아주 중차대한 문제예요. 그러잖아요? 내가 행정통합 얘기를 할 때도 우리가 도에서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하려면 어느 날 갑자기 결정해가지고 하는 일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최소한 5년, 10년 계획을 세워가지고 일을 하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누가 행정통합 하자면 그래, 경제통합 먼저 된다 그러면 그래,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최소한의 우리 도민들 의견을 물어보고 그런 것에 대해서 토론회라도 개최를 해서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의 방향설정을 해서 추진을 해 나가야지 어느 날 갑자기 행정통합 먼저 하자고 해놓고 또 아니, 그게 아니다, 경제통합 먼저 해야 돼. 이렇게 해서 결정해가지고 간다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사실은.
부의장님, 우리 도가 행정을 함에 있어서 특히 우리 도민분들하고 이해관계가 연결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반드시 도민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경제통합이든 행정통합이든 이것도 시기의 문제지 조금씩 안이 만들어지면 당연히 도민의 의견을 구하고 또 동의를 구해서 이렇게 정책을 추진해야 되고 그럴 때 훨씬 더 정책이 탄력을 받고 집행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우리 도에서 발표를 할 때 내년 하반기에 바로 설립을 할 목표를 세워놓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언론기사를 보면 그렇게 나왔던데, 다?
부의장님, 그것도 저기입니다. 그것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특자체!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도 검토하는 겁니다. 왜냐면 바로 우리가 행정을 함에 있어서 기한을 박아놓고 이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특별지방자치단체 같은 경우도 광주하고 논의는 하고 있지만 먼저 시작했던 부울경 저쪽에서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이건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로 같이 상생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게 중요하구나! 그러기 때문에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서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한을 못박고 이것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먼저 언론에 나온 것들을 보면 우리도 전혀 모르고 있는 이야기들이 계속 나와서…….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특히나 중요한 정책에 대해서는 저희가 혹시 부족했을지 모르지만 우리 상임위 그다음에 의회와 충분히 협의를 해 나가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간단히 협의해가지고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의회에서 간단히 협의해가지고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이러한 문제들, 지금 도민들이 한참 행정통합에 대해서 이야깃거리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이야기들을 많이 서로 소통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방향을 바꿨어 지금, 방향을 바꾼 거잖아요, 지금.
실은 부의장님,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방향을 바꿨다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단계적인 전략을 세웠다고 양해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정통합을 위해서 경제통합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인가요. 아니면 어떤 것…….
그 전제는 아닙니다…….
정확히 좀, 난 이해가 지금 안 돼서 그래요. 우리도 이해를 못하는데 우리 도민들이 어떻게 알겠냐고요, 이런 것들을.
먼저 경제 공동체, 경제통합을 해서 거기에서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아, 이게 광주·전남이 이랬을 때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겠구나! 주민들이 그렇게 동의를 해 주시면 그다음에 행정통합으로 가는 거지 그런 목표지 이게 방향을 바꾸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에 하나의 단계적으로 경제공동체, 경제통합이 하나…….
그러면 이것 한번 물어봅시다. 실장님, 참고로 물어보는데 광주전남연구원을 분리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론적으로는 그런데 지금 상생, 통합 했을 때의 장점도 있지만 광주시에서 혹시 그런 입장을 갖고 있으면 이 앞번에 위원님도 말씀 주셨듯이 저희도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도 잘못됐어요. 광주에서 제안하니까 한번 생각해볼란다 하지 말고 우리 전라남도를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를 생각을 해야지 광주에서 이야기해보니까 우리가 한번 생각해볼란다는 식으로 답변하는 것도 문제예요.
예, 위원님 지적사항…….
지금 우리가 누구 때문에 일을 하고 있습니까?
맞습니다.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하는데 위원님께서 주신 지적사항 받아들이겠습니다.
특별지방자치제는 뭣보다 하는 거예요, 통합하고 관계가 머나요?
그것은 통합하고는 아예 별개의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행정통합이라고 하면 예전에 우리가 광주광역시가 분리되기 전에 전남이라는 한 행정체제 안에 있듯이 그렇게 돼 버리는 게 행정통합이고요.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지자체가 특정사업 영역을 같이 하기 위해서 세우는 조그마한 법인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광역 교통이라든가 상수도, 하수도 광역적 업무를 같이 처리하기 위해서 광주와 지자체가 그 업무만을 처리하기 위해서 만든 별도의 법인이고 지자체입니다. 그래서 거기가 별도의 의회를 구성할 수는 있지만 그 특별지자체만을 위한 의원님들을 별도로 뽑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양 시도에 있는 의원님들이 가셔서 그 특별지자체 의원님들이 되시는 겁니다.
그리고 지자체장도 별도로 뽑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시장님들이 예를 들어서 돌아가면서 한다든지 아니면 호선에 의해서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면 특별자치단체를 하기 위해서 이 일을 시작을 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특별자치단체하고 경제 공동체하고도 좀 다릅니다. 특별자치단체는 그걸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약간 좀 한정되어있고 제 생각에는 약간 사업적인 분야에서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립해서 운영하는 게 양 시도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신 경제 공동체라든가 경제통합은 사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사업적인 경제분야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이 관련해가지고 보도자료에 기사 나온 것들은 좀 보셨죠?
기사가 잘 나온건가요?
기사가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어서 어떨 때는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립해서 운영하는 것이 광주·전남 상생에도 도움이 되고 그게 앞으로 나아갈 길이다, 그렇게 하는 기사도 봤었고 어떤 데는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립이 결코 녹록지는 않다, 부울경 사례에서도 그렇고 특별지방자치단체 운영하기 위한 콘텐츠 잡기가 쉽지 않다, 그런 기사도 봤었습니다.
제가 많은 걱정들이 되고 매사에 2020년도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하면 우리 도민들은 사실 안중에도 없는 것 같고 위에서 몇 사람이 다 일을 하는 것처럼 해 버리고 도민들은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해버리다보니까 행정통합 할 때도 여러 가지 제가 지적을 많이 했어요.
그런 식으로 일어나는 일들은 돼서는 안 된다. 최소한 지역 내에서 이 관련한 토론회라도 몇 번 개최를 해 보고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될 것인지 좀 방향을 찾아야 될 것인데 몇몇 사람들, 한두 사람이 협의해가지고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결과적으로는 행정통합을 두고 하는 일이잖아요.
이러한 것들을 우리 도민들한테 많이 알려서 어떤 게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서 좋은 것인지를 발굴해내야 되고 또 그런 소통을 해서 공감대 형성이 좀 돼야 됩니다. 좀 그런 것을, 사실 저도 의원을 하고 있지만 잘 이해가 안 되잖아요.
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명심하겠고요. 항상 우리가 도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도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도민의 의사에 따라서 도민이 행복할 수 있는 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전경선 위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마침 우리 전경선 부의장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광주전남연구원이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위해서 제대로 연구하고 입장을 내놓았다고 보십니까?
위원장님,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나름 우리 광주·전남 상생을 위해서 그래도 꽤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꽤 역할을 했다.
강기정 광주시장님께서 “광주·전남 상생 차원에서 그동안 함께 통합 운영해 왔는데, 상생 차원에서요. 과연 방향이 맞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살펴보니 용역과제라든지 광주시의 예산이 투입되는 연구사업 등에 대한 개발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광주시장께서는 연구사업 등에 대한 개발이 많이 부족하다. 용역과제라든지 이런 사항들이 많이 부족하다. 그런데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께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표현들을 해 주셨어요?
위원장님, 이게 원래 평가는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평가도 있을 수 있지만 항상 상대적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논문이라든가 구체적인 것들 지금 실장님 살펴보고 오신 거예요, 아니면 그냥 총론적으로 보시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저도 논문, 어떤 논문이나 기획과제들을 우리 광주전남연구원에서 그동안 추진을 해 왔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쭉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그래도 그런 지적과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됨으로 인해가지고 기존에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 더 많은 연구인력들을 활용해서 광주전남에 도움이 될 수 있던 정책기획과제들을 수행을 했고요.
대표적으로 우리 도 차원에서 본다면 올해 새 정부 출범에 맞춰서 우리가 으뜸전략 70대 과제라든가 블루이코노미 전략이라든가…….
그런 것은 전남연구원 시절에 매 정부가 나올 때마다 전남연구원 시절에도 그 연구가 나온 논문들을 보셨어요, 안 보셨어요?
저도 다는 못 봤지만 봤습니다.
그건 당연한 거 아니나요? 그리고 연구과제가 많이 나왔다 그러는데 통합되기 전과통합 이후, 통합되기 전에는 연구원 1인당 연구량이 10여 건인데 2015년 이후 통합 이후에는 6건에 지나지 않았다, 40% 정도 줄었다. 본 위원이 광주전남연구원에다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거 지적한 것 들으셨어요, 못 들으셨어요?
예, 들었습니다.
그런데 연구량이 많이 늘었다, 우리 전남에 필요한 연구량 하나 하나 체크해 보셨어요?
거기에서 연구했던 것도 봤고 우리 전남에 필요한 연구과제들은 저희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혀 도움이 안 됐다라고는 말할 수 없겠죠. 하지만 정녕 광주·전남의 첨예한 문제에 대한 연구 결과 받아보셨어요?
통합 운영했을 때 어떻게 보면 단점 중에 하나가 광주·전남의 이해관계가 있는 분야…….
정녕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까, 우리 전남의 현안사업 아닙니까? 단적인 예로 군공항 문제 가장 뜨거운 핫이슈 아닙니까?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통합 운영했을 때의 단점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시는 사항들이.
그리고 광주가 지향하는 광역단체의 비전과 목표가 우리 전남이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가 같습니까?
서로 상황과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도 다를 것 같습니다.
광주의 여건과 우리 전남의 여건이 같습니까?
당연히 다르죠, 예.
대구·경북이 우리 광주·전남처럼 연구원을 통합 운영하다가 지금 내용적으로는 딴 살림 차렸다는 것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미 대구는 홍준표 시장이 딴 살림 차리게 해 버렸고 경북은 이철우 경북지사가 이 문제에 대해서 전혀 경북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문제제기 한 것 알고 계시죠?
왜 그러겠습니까? 대구는 광역도시고 경북은 여러 산업들이 내재돼 있는 것, 우리 광주·전남과 거의 흡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 기획,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께서는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돼 있는 게 더 낫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의아하네요. 실질적인 건들어줘야 될, 터치해야 될 부분들 터치해주지 못하고 있잖아요
위원장님, 결국은 제가 일종의 상대적이라고 그랬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시고 전경선 부의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또 광주시에서 최근에 그런 움직임이 있어서 저희도 과연 어떤 게 우리 도정발전과 도민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아니, 광주전남연구원 행정사무감사가 오늘보다 더 일찍 있었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기획조정실장께서는 광주전남연구원에 대한 통합에 대한 문제제기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문제제기가 있었다라는 것 그것을 그냥 대수롭게 생각했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이 부분은 이렇게 이렇게 정리가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 내지는 정리를 해가지고 오셨어야 됨이 맞지 않습니까? 그것도 위원장이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던 사항이었어요.
그런데 실장님께서 지금 전경선 부의장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시는 것 보고, 이걸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저도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어떻게 보면 입장을 말씀드렸는데 조금…….
광주전남연구원은 서로 상생의 어떤 상징적인 상생의 모델로 몇 년 전에 통합했던 것이 그 모델밖에 아니잖아요, 가장 예산도 작게 들어가고 가장 쉽고 그러니까 명분 있게 하자라고 해서 그것을 했을 뿐이지 실질적인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썩 그렇게 도움 안 될 것 같아요, 왜요, 서로 추구하는 바가 다른데.
우리가 도시를 팽창해가고 확대해가면 우리 전남은 됩니까? 순천이 도시를 팽창해버리면 고흥이라든가 보성이라든가 구례라든가 더욱더 지방소멸은 가속화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남이 추구하는 것이 그겁니까? 지역의 균형발전, 지방소멸을 막고자 지금 노력하는 것 아닙니까?
예, 위원장님! 이게 한편으로는 이렇게 같이 모든 분들이 같은 곳만 바라보면서 생각을 하는 것이 맞을 때도 있지만 또 한쪽으로는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한번 창의적인, 창조적인 의견을 주고 비판해주면…….
그래서 그 창조적인 의견이요. 내가 사는 곳이 가장 자신있잖아요. 광주전남연구원 우리 연구원들이 거의 광주에서 거주해요. 내가 사는 곳이 실생활에 필요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책의 의사결정들이 빠릅니다.
내가 살지 않는 전남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은 쌩뚱맞을 수 있어요, 꼭 이것을 단적인 예로 비교하자면요. 필요하다면 분리하고 필요하다면 TF팀 만들어서 그때 같이 상생연구 해야 될 것은 같이 상생연구 하고요. 그렇게 효율적인 어떤 운영을 해 보려고 생각을 해 보지를 않고 지금 통합돼 있으니까 계속 통합돼야 된다.
한 쪽에서는 방 빼야 되겠다고 난리고 있는데 거기 방 뺀다 그러면 우리도 방 빼겠다? 그게 아니라 우리한테 맞는 옷을 찾아가자 이 말이에요. 우리한테 맞지도 않는 옷인데 비싼 옷이라고 그것 매달려 있을 겁니까? 싼 옷이라도 내 몸에 맞는 옷, 내 취향에 맞는 것, 그것이 훨씬 더 실용적인 옷이지 않겠어요?
네,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전라남도의 입장을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가 매년 예산을 신속집행을 하고 있죠?
최근 3년도 저희 전남도 집행실적하고 저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인센티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제가 정확한 자료를 보기 전에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을 드리면 우리 도는 제가 알기로 최근 3년 동안 신속집행에 있어서 전국 17개 지자체 중에서 굉장히 상위였고 그때마다 이렇게 특교세를 인센티브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말씀해 주십시오.
최근 3년, 상·하반기로 1년에 2번으로 나눠서 평가를 합니다. 위원님, 2020년에는 상·하반기 다 우수기관이었습니다. 2021년에는 상반기는 최우수기관, 하반기는 우수기관, 2022년에는 상반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서요, 특교세를 최근 3년 동안 약 5억 5000~6000 정도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신속집행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죠?
어떻게 보면 지역경제를 살리고 보통 이렇게 신속집행을 하지 않게 되다 보면 이게 연말에 밀려서 집행이 됨으로 인해가지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정책이나 사업추진도 어떻게 보면 밀려서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신속집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주요업무 추진상황 18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여기 사업목적하고 경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이것은 우리 도내 균형발전을 위한 하나의 큰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중앙의 공모사업만 따와서 지역성장을 이루다 보면 공모사업이 안 될 수도 있고 또 중앙 중심으로 될 수도 있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 도 차원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해 보자 해서 2020년에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추진 같은 경우는 단년도가 아니라 한 2~3년에 걸쳐서 장기적으로 추진하면서 그것도 밑에서부터 그러니까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 지역이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고 엊그제 곡성에서 처음으로 이 사업을 위한 스테이션 1928이 시삽식을 가졌습니다.
저희가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쓰셨는데 2020년도 사업에 보시면 4개 군이죠?
하반기에 착공을 했어요. 그리고 2021년도에 또 시군은 현재 기본설계 중이고 2022년 군들은 인허가나 설계를 추진 중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0년도, 2021년도 군들이 이렇게 사업이 부진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좀전에 곡성이 막 사업을 완료했다고 했는데 그 기간을 보시면 상당히 부진한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이 2020년인데 최근에야 착공식을 갖고 기본설계를 해서 생각하기에는 아니, 1~2년 전에 사업을 했는데 왜 이제 시작하지?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이 사업이 프로젝트가 큽니다. 최소 100억 이상이다 보니까요. 그걸 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용도변경을 위해서는 군 관리계획도 변경을 해야 되고 또 요새는 대형 구조물들이 들어설 때는 장애물이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그 인증을 받는데도 근 6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이것은 워낙 큰 사업이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성장동력을 만들자고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주민들의 의견도, 주민분들께 설명도 드리고 의견도 구해야 되고 또 관계기관하고 협의를 해야 되다 보니까 실질적인 사업 착공에는 조금 시간이 소요가 되었던 게 사실입니다.
저희가 그러면 이게 공모사업이잖아요?
그러면 공모사업을 할 때 신청하는 시군에 사전 행정절차 이런 게 없습니까, 이 사업을 위해서 신청하는데?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러면 이 사업신청을 위해서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완료한 시군에 어떻게 보면 가점을 줄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사업계획을 신청했을 때와 다르게 계획변경을 해야 되는 경우도 생기고…….
변경될 수도 있죠.
사정변경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요인이 하나 생길 때마다 2~3개월씩은 금방금방 시간이 지나가서 조금 늦어지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부진 사유를 보면 실장님께서 사전 행정절차를 강조하셔 가지고 말씀을 하셨는데 구례나 목포 보시면 부지확보 등에 대한 기간소요가 오래 걸리고 또 보성, 구례 등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미비이고 신안군 같은 경우에는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도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을 다 받으신 것 같아요.
아니, 공모사업이고 보조사업인데 이런 기본적인 사전 행정절차 없이 저희가 공모를 받은 겁니까?
그때 공모를 받을 때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를 유도를 했고 그런 경우에 가점을 주기는 했습니다마는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한 시군만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받았던 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당연히 공모니까 평등성을 위해서 다양하게 신청을 할 수 있죠.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되어서 이렇게 금액도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중앙단위 프로젝트를 빙자해서 저희가 도 단위에서 큰 프로젝트를 진행한 건데 이렇게 선정을 하면서도 기존에 사전 행정절차가 안 된 부분을 선정했다는 게 의아해요.
저희가 그러면 저희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평가가 부실한 것 아닙니까?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을 유념해서 앞으로 우리가 계속해 나갈텐데요. 앞으로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는 사전 행정절차 이행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생각을 하고 그걸 완료한 시군들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3년간 평가위원회 구성 운영현황하고 위원분들 평점 주셨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종합의견들 그다음에 평가결과 나온 것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예, 그때 당시에 그런 자료들이…….
평가했으니까 뭐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것 자료 제출해 주시고…….
예, 알겠습니다.
이 사업에 3년간 지원한 금액이 얼마였죠? 그리고 내년도 2023년도 지원금액은…….
이 사업은 지금 현재 12개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희가 도비를 1개당 평균 100억 사업이고 도와 시군이 5 대 5 비율이기 때문에 도비는 기본적으로 600억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3년 같은 경우에는 도비가 사업진행률에 따라서 시군에 실질적으로 내려가는 예산은 다른데요. 내년 같은 경우는 도비가 96억 정도 교부될 예정입니다.
실장님, 이게 방금 사업진행률에 따라서 도비를 지급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2020년도 곡성, 구례, 장흥, 진도 여기에 지급한 저희 도 예산이 49억 9500만 원이거든요.
시군에 교부를 했는데 여기서 이월된 금액이 77%인 38억 5600만 원이에요. 진행률 보고 있는 것 맞습니까?
예, 위원님…….
좀 더 보시죠. 2021년도에 저희가 또 43억을 각 4개 시군에 또 지원을 합니다. 근데 전년도 이월금액 포함한 것이 총 81억 5600만 원이에요, 사업비가. 근데 이중에 80% 65억 6200만 원을 또 이월을 해요. 2022년도는 다행스럽게도 곡성하고 구례가 사업을 완료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지원금액이 120억 좀 넘는데 여기에 19% 정도 이월금액이 또 나왔어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정확합니다. 당초 2020년에는 사업 첫해다 보니까 계획서에 의해서 사업비를 교부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전 행정절차라든가 부지매입 이런 걸로 인해 가지고 이월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관리를 한다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사업집행률에 의해서 예산교부를 하겠다고 했더니 시군에서도 올해는 이렇게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또 사정변경이 생겨서 더 많이 이월을 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가 더 사업공정률이라든가 집행률 더 타이트하게 관리를 해 가지고 이제 이월액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32%로 떨어지고 십몇%로 떨어지고 이제 그야말로 공정률, 진행률에 맞춰서 예산이 진행될 예정이고 이월액이나 불용액이 거의 많이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 이 사업뿐만 아니고 보조사업이라고 하면 당해연도 저희도 항상 결산 볼 때 보면 이월금액 가지고 많이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당해연도 보조사업에서 집행률을 본다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따져서 교부를 해야 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전남도의 컨트롤 타워인 기획조정실에서 이런 식으로 관리를 안 하셔 가지고 이렇게 남발하면 되겠습니까?
위원님 주신 말씀 저희가 정말로 공감을 하고요, 앞으로는…….
내년부터는 좀, 그러면 내년 계획 그렇게 하신단 말씀이시죠?
예, 그러겠습니다. 철저한 예산계획 세우고 공정률에 따라서 예산 집행해서 다시는 이렇게 이월되는 돈이 많지 않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지방보조금법 17조에 보시면 실적보고를 하게 되어 있어요.
이 사업들은 회계연도 끝날 때마다 실적보고를 받았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혹시 몇 페이지…….
아니, 지방보조금법 보면 17조에 지방보조사업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한까지 그 지방보조사업의 실적보고서를 작성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
보면 각 호가 보조사업을 완료했을 때 그다음에 지방보조사업 폐지의 승인을 받았을 때 그다음에 나머지 하나가 회계연도가 끝났을 때예요. 저희가 회계연도 계속 끝났잖아요? 그 실적보고를 받으셨냐고요?
존경하는 위원님, 사업별로 실적보고를 다 받고 있습니다.
아, 받으셨어요?
이 사업들요?
보조사업이니까 실적보고를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위원님, 이 사업은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어서 실적보고를 받은 것이 아니라 매 해 점검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보조금법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제가…….
그러죠. 당연히 그냥 실적, 사업이 진행중은 상관없이 회계연도가 끝났을 때라고 나와 있어요.
예, 한번 가서 챙겨보고 알아보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보고를 받으셨다고 그러면 군에서 보내준 공문하고 실적보고서 한번 제출해 주시고 혹시나 안 받으셨다고 그러면 앞으로 좀…….
저희가 더욱더…….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보고를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저희가 지방보조사업이 끝나면 정산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환받는 도비보조금에 대한 이자수입 금리는 보통 몇% 정도 되죠, 지자체에서 반환할 때?
존경하는 위원님, 보니까 우리가 공공예금을 은행에 맡겼을 때 적용되는 금리를 적용해서 반환금 반환받을 때 거기 이자분을 그렇게 붙여서…….
준해서?
예, 준해서 받고 있습니다.
보니까 저희가 1금고, 2금고 해서 농협은행, 광주은행이 있는데 9월 기준으로 보니까 1년 이상은 힘드니까요. 단기로 보면 2.2% 이상 대부분 나오더라고요. 저희가 그러면 그렇게 받고 있습니까?
아니,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성장 전략사업 같은 경우는 공공예금, 적금, 금리도 적금은 비싼데 예금은 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금은 평균적으로 보니까 0.5에서 0.6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준해서 이자를 반납받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왜 집행률이나 진행률도 따지지 않고 집행을 했냐고 말씀드린 게 전남이 항상 예산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금액이라도 보조사업이지만 집행이 안 되고 있으면 계속 이월시킬 거면 저희 도에서 직접 관리하면서 조금이라도 예를 들어서 정기적금을 넣는다든지 예금을 넣는다든지 해 가지고 세입을 증대시킬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고민을 안 해 보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무조건 진행률 없이 자꾸 해년마다 계속 지급을 해 주고 있으니까…….
주신 말씀 존중해서 저희가 사업을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봤을 때 부적정하게 집행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 보조를 해줄 때 집행 가능성을 보시고 예산을 편성해서 교부를 해줄 수 있도록 시정을 하고요,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되도록 저희 도에서 직접 가지고 있으면서 이월시키면서 집행률을 봐 가지고 조금 더 세입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같이 개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실장님, 며칠 전에 뉴스에 확인을 했는데요. 저희 전라남도 재정자립도가 지금 한 26%?
예, 26.2% 정도 됩니다.
전국 평균이 얼마 정도 됩니까?
저희가 재정자립도로 16위 정도 하고…….
전국 평균의 한 49%, 50% 정도 나옵니까?
전국 평균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45~46%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절반 수준보다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이렇게 열악한 재정을 고려해서 이번 국회 심의과정에서 5000억 정도를 추가로 반영…….
예, 증액하는 걸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 목표 세워 가지고 국비활동에 전념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런데 제가 며칠 전 뉴스를 보니까 이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전라남도가 도하고 일선 시군 포함해서 11개 사업을 신청했는데 5개 사업만 조건부 승인되고 4개 사업은 재검토, 2개 사업은 반려가 되어버렸네요?
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재검토나 반려받은 사업은 다시 사업계획서를 보완해서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계획서를 더욱 꼼꼼하게 보완해 가지고 내년도 1/4분기에 중앙투자심사에 신청해서 꼭 이렇게 어떻게 보면 통과될 수 있도록 시군하고 같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것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물론 행안부에서 심사과정에서 경제성만 보고 따질 것이 아니고 우리 전남같이 낙후된 지역은 지역 균형발전이나 형평성을 고려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결과들이 나와서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보통 이런 중앙투자심사까지 갈 정도면 지역에서는 상당히 큰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게 한번 틀어졌을 때 전반적인 조정을 거쳐야 되니까 다시 또 사업을 할 수 있는 적기를 맞추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를 하셔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 사업들이 잘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시군의 성장동력사업 중에 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하다면 컨설팅이라든가 전문가들 의견까지 여기에 개입을 해 가지고 꼭 내년 1/4분기 때는 다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전라남도도 마찬가지지만 일선 시군들도 사활을 건 사업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꼭 신경을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자 뉴스, 신문 한번 보면요. 저희 전라남도 산하기관 경영평가, 혹시 실장님 오늘 뉴스 보셨습니까?
내용 인지하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뉴스 보고 저도 들어서 당황을 했었는데 보니까 하는 역할이 다르고 다 기관마다 특색이 있을 것인데 어떻게 일률적으로 이렇게 적용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실은 공기업하고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는 평가를 합니다. 우리가 평가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평가를 하는데요. 거기에 실은 공통평가지표와 개별평가지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별평가지표가 제가 알기로 40% 정도 포션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모든 출자·출연기관 우리가 23개가 있는데 일률적인 평가지표에 의해서 평가를 하는 건 아닙니다. 개별평가지표가 있고 그게 약 40%의 포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통이 60, 개별이 40요?
그런데 이런 문구도 있더라고요. 어차피 각 기관의 성격이나 업무가 다 다르니까 그런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하고 같이 비교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얘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출자·출연기관이 사업분야가 중복되어서 하나의 사업분야가 두세 개 출자·출연기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중복되지 않게끔 출자·출연기관 설립하기 위해서 에너지는 에너지를 담당하는 출자·출연기관이 하나 있고 바이오는 바이오를 담당하는 하나가 있기 때문에 이 기관 간에 중복성이 같이 없어서 그룹핑화해서 평가를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아무튼 평가하는 지표가 시정이 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보면 똑같은 기관이 연속해서 나 등급 맞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고 이런 거 보면 결론적으로 저희가 평가하는 지표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한번 저희가 평가지표를 실은 이게 평가지표 활용하고 있는 게 행안부에서 제시해준 표준모델인데…….
아, 기본…….
예, 기본 표준모델입니다. 그래서 이거에다 우리 도의 특성이 있으면…….
그런데 업무성격이 좀 들어가야죠.
예, 우리 도의 특성을 반영해서 평가지표를 한번 만드는 것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예, 기본개선안을 한번 만들어 보셔 가지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번 고려를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 전남도 발전을 향한 노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행정감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질문을 드릴 게 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해서 질문드릴 건데 특별한 건 아니고 자료에 있는 건 아니고요. 기조실장님, 혹시 전라남도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아십니까?
우리 혁신도시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관련해서는 아는데 고등학교 졸업자,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게 2019년도에 조옥현 지금 교육위원장님이 대표 발의하신 조례거든요.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나중에 꼭 찾아보십시오.
내용이 우리 전남의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도 산하 공공기관 그러니까 산하 출연·출자기관이 정원 30명 이상이면 채용인원의 10% 이상을 우선 전남의 청년 특히 고등학생, 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우선 고용하는 것을 노력하는 거예요. 조례 자체가 노력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 부분이 좀 빠져 있더라고요, 노력이 아니고 아예 하게 되었어야 되는데.
그런데 보시면 기획조정실장님도 아예 조례에 대해 모르시잖아요.
예, 제가 이걸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모르시니까 제가 여쭤볼 게 없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조사한 게 있으니까 그래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에 기사가 하나 나왔었어요. 2021년도 기사라 좀 처지는 건데 47개 직업계 고교 취업률이 해년마다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직업계 고교를 조성한 이유가 제가 봤을 때는 대학으로 진학을 안 하고 취업을 먼저 할 학생들인 것 같아서 그래요.
그런데 그중에서 취업이 되는 학생들도 광주·전남이 아니고 타 지역으로 나가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존경하는 조옥현 의원님께서 이거를 제정해 가지고 우리가 좀 막아보자라는 취지로 그때 당시에 제정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 취지에 맞게 졸업생을 채용한 기관이나 인원수 같은 건 전혀 조사가 안 되어 있겠네요?
혹시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담당과장께서…….
그래요. 예산담당관님 발언대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담당관입니다.
실장님 마이크 꺼주세요.
현재 고교 취업률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실상 현황을 갖고 있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그점은 양해해 주시고요. 제가 빠른 시일 내에 그 현황을 파악해서 우리 위원회나 또 박원종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021년도까지는 1명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 2022년도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아직 2022년도가 안 갔으니까.
위원님,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인데요.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우리 23개 출자·출연기관이 합동채용을 해서 더 상대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졸업자에 대해서 그런 채용 관련 조례가 있는지를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조례 취지를 꼭 생각해 주시고, 사실 저희 전남이 청년 유출이나 인구감소 문제가 어떻게 보면 가장 심각한 광역 자치단체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아예 모르고 계실지는 생각을 못 해 가지고 정말 안일하게 생각을 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어요.
여러 군데에서 ‘청년들 오세요. 오세요.’ 홍보를 하면 뭐합니까, 우리 공공기관 자체가 그런 활동 자체를 안 하고 있는데? 제가 또 자료를 보다 보니까 방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이전 공공기관별 지역인재 채용 실적 이거는 해년마다 늘고 있더라고요, 지속적으로. 그러니까 이전해 오는 공공기관들은 우리 지역인재들을 어떻게든 잡아주려고 채용을 하고 있는데 전남에서 출연·출자를 받은 기관들은 그게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조례 입법 취지를 생각하면서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주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지역인재 채용이 의무화되어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요.
그 비율을 지키고 있고 우리 나주혁신도시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타 혁신도시하고 비슷하거나 평균보다 좀 낮을 수 있는데…….
거기는 잘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숫자만큼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더 슬픈 거죠. 이전해 온 데는 잘하고 있는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더 슬픈 거예요, 사실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조례 입법취지 생각하면서 정책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조례도 많고 기획조정실장님 업무도 많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정말 전남의 미래를 조금씩 바꿔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미처 챙겨보지 못했는데요,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건 해년마다 위원님들께서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시군 매칭비율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가 아까 실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정부에 균특이라든지 그런 것을 요구를 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뭡니까?
우리의 처한 여건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재정여건이라든가 재정자립도,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조금 우리가 더 발전 필요성이 있지 않냐, 그런 걸 어떻게 보면 강력히 하고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우리 도에 더 많이 줘야 된다라고 그렇게 강하게 이야기…….
방금 말씀하신 국가 균형발전이죠, 지역균형발전.
그 부분을 항상 강조를 하시죠, 아무래도 우리가 많이 힘드니까.
오늘도 여러 번 이야기하셨고!
근데 정말 우리 등잔 밑이 어두워요, 사실. 우리 전남의 시군들은 어떻게, 사실 좀 의문이 많이 들어서 먼저 질문부터 드릴게요. 국비·도비 보조사업에 대한 시군별 매칭비율하고 혹시 비율설정 기준이 뭔지, 좀 설명해 주십시오.
보통 일반적으로 우리가 3 대 7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요. 사업 성격에 의해서 조금 달라지고 특히나 우리가 지역균형지표를 도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시군 중에서도 재정자립도가 상대적으로 더 안 좋은 곳은 조금 더 저희가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
매칭비율 자체 감안은 하고 계세요?
모든 사업에 대해서…….
3 대 7이라는 게 도가 3이고 시군이 7이라는 소리죠?
예, 그게 기본이고 사업 성격에 따라서 도가 5…….
최근에 30%된 매칭이 많지 않은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맥시멈이 30%라는 말씀 이시니까 자꾸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체 사업에서 예를 들어 국가가 5를 부담하면 나머지 5를 가지고 도와 시군이…….
그러면 도 보조사업은요?
도 보조사업도 기본적으로 3 대 7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실은 우리가 재정력이 좀 더 세다면 우리 도가 더 부담을 하고 시군에 덜 부담을 주면 좋은데…….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30%나 도에서 해준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많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 저도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최소가 30%고 국비, 어떤 사업의 특성상…….
국비가 내려오면 대부분 국비가 50 대 25, 25 그렇게 많이 하시잖아요. 안 그런가요?
우리 도가 50, 아니면 시군 50 그 말씀…….
국가가 50을 내면 도에서 25을 대고 시군에서 25을 대고 국비 보조가 대부분 그렇게 안 된가요?
그게 30에서 50 사이에서 조금…….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사실 애매하니까 대체적으로 이거는 최근 3년간 시군별 국비 보조는 빼고요, 그건 너무 많으니까. 도비보조사업 매칭금액하고 그 비율만 좀 알려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제가 여기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우리 도가 최소 30%는 부담을 하기 위해서…….
제가 알기로는 요즘 맥시멈으로 많이 줘도 15% 준다고 알고 있는데 안 그런가요?
아닌가요?
아, 15%인데 국비, 표현 방식의 차이인데요. 15%를 국가가 주는 50%까지 감안하면 그게 30%가 됩니다.
저도 이건 현장에서 들어서 9%짜리도 있고 8%짜리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극히 어떤 특수한 사업의 경우에는…….
실장님이 아무래도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
저희가 기본적으로 최소 30은 보장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
30%를 보장하신다는 거죠?
일단 그거는 자료를 좀 보내 주십시오, 저도 확인을 좀 하게. 그러면 이 기준은 누가 정하신 거예요?
실은 지방재정법 시행령에 있고 그걸 받아서 우리 전라남도 보조금 관련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비율을 정하고 있습니다.
예산 파트에서 결정을 하신가요?
그걸 사업을 추진하는 실국과 시군의 사정을 감안해서 결정을 하고요. 존경하는 위원님, 제가 말씀 들어 보니까 복지사업의 경우에는 주로 복지는 국가 주요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의 경우에는 도 비율이 아주 낮은 소위 말해서 10% 그런 정도의 사업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사실은 사업이잖아요, 우리가 주는 사업. 실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막 30%만 주신다고 하니까 제가 분명히 적게 주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계속 그러시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예, 복지사업! 저는 일반적인 사업을 해 가지고 복지사업을 제가 체크를 못 했습니다.
물론 업무가 많으시니까 그럴 거라고는 생각은 하는데 너무 그것만 있다고 하시니까 아무리 봐도…….
제가 봤을 때는, 제가 그냥 아는 것도 몇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들은 것도 있고 하는데 그렇게 30% 이상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그랬고요.
사업을 발굴해내고 추진하는 담당부서의 의견은 혹시 그런 데에 반영은 안 되죠, 매칭비율? 이게 좀 일괄적으로 정해져 있죠?
사업발굴 실국은 다다익선이라고 무조건 50% 정도 부담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예산을 관리하는 쪽에서는 그렇게 주고 싶지만 그렇게 주면 예산이 소화를 못 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비율은 우리 예산 부서에서 좀 정리를 해주는 거고…….
예, 예산 부서하고 실국하고 같이 이야기를 해서 최종적으로…….
서로 대화는 하시는 거고?
혹시 소통이 없을까봐! 그래서…….
내부적으로 적극 소통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러면 실장님 혹시 시군들 재정자립도는 파악하고 계시죠?
예, 재정자립도 우리 도내 22개 시군도 낮은데요. 낮은 데는 제가 알기로는 8∼9%로부터 군 단위 평균이 그야말로 다 9%가 평균이고 그래서 낮은 데는 6% 그다음에 높아도 약 14% 정도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재정자립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제가 아까 검색해 보다 2022년도 전국 지자체 전체 243개더라고요. 거기 순위를 쫙 봤는데 우리 전남 본청이 80위권 정도 되는데 243등까지 있는 거잖아요, 순위가. 242, 241, 240등이 다 우리 전남이에요. 그래도 우리 본청보다 높은 데는 전남에서 딱 두 군에 있고 나머지 20곳은 다 아래에 있어요.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물론 우리 전남 자체가 많이 힘듭니다. 그런데 중간에도 못 드는 재정자립도를 가지고 있는 시군들이 또 이게 교차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순위가 낮은 곳들은 다 지방소멸지역이에요.
그런데 너무 편차가 없이, 물론 편차가 있으시다고 하지만 지원해주는 데 자체가 편차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런 재정자립도를 좀 더 생각을 해서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고 또 앞전에도 균형발전지표 우리 도내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지 않냐, 그렇게 말씀을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에서 하는 공모사업들에 대해서는 균형발전지표 적용 여부를 항상 우선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모든 시군이 다 안 좋지만 더더욱 상대적으로 더 안 좋은 시군에 대해서 조금 더 도의 보조율이 감안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어딘지는 말씀 안 드리는데 6.3%가 두 곳이거든요, 239, 240등. 6.3%면 사실 힘들잖아요.
속된 말로, 언론에서 하는 말로 자체 세입으로 공무원 인건비…….
그게 요즘 더 큰 문제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니까 세수는 더 물론 세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 않지만 세수는 점점 더 줄어들고 관리할 범위는 넓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계속 악순환이 되어가는 거잖아요. 크게 올리려면 그 해 정도는 시군에서 큰 맘 먹고 뭔가를 포기하고 해야 올릴 정도로 그 정도 상황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기 때문에 한편으로 몇몇 지역 지방분들한테 들으면 지방공무원분들이나 그런 분들한테 들으면 본인들이 정말 이 사업을 갖고 오고 싶은데 물론 이거는 서로 쌍방의 의견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너무 갖고 오고 싶은데 이걸 갖고 오면 부담되고 좀 속된 말로 혼날 때도 있다. 그러다 보니까 아예 신청 자체를 안 한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셔요.
그런데 우리가 물론 사업을 할 때 효율성도 정말 중요하죠. 그런데 공익사업이니까 그런 부분들 생각해 주시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고려해 주시고 예를 들자면 제가 보니까 경기도는 재정력지수 보완하고 시군별 재정의 형평성을 고려해가지고 보조율을 가감적용을 좀 많이 하더라고요, 여기는. 물론 거기는 자립도들도 워낙 다 높고 다들 세수도 많고 하니까 그러겠지만 6단계로 나눠서 차등보조율을 여기는 적용을 하고 있어요. 5%, 10%, 20% 그런 식으로 여기는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타 지자체 사례들도 참고해서 앞으로 도 자체 사업 추진해 나감에 있어서 시군의 보조율 적정여부 수준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어떻게 보면 실장님, 저희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좀 같이 연계해가지고 조금이라도 힘든 시군들 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대책을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면 진짜 버티다 버티다 못 버티면 그거는 우리 전남 전체의 피해 아닙니까, 사실. 그 전에 먼저 대책을 강구해주시고 좀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꼭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사님께서도 항상 국가균형발전뿐만이 아니라 우리 도내 지역균형발전도 되게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많이 주시기 때문에 그런 도정 방침에 맞춰서 저희가 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행감자료 370페이지!
행감자료 370페이지 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사업에 대해 자료 작성이 부실한 것 같아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려볼랍니다.
예, 존경하는 위원님.
보조기기가 259대인데 지금 보급률이 몇%나 됩니까?
특수정보통신보조기기가 필요하신 분에 대비해서 몇% 정도 보조…….
지원되는 거요.
존경하는 위원님,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신청하신 분들이 근 750분 정도 되는데 보급대수는 259개다 보니까 보급률은 약 34∼35%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개인당 지원 금액이 얼마이고 자부담은 얼마나 됩니까?
제가 알기로는 자부담이 10∼20%입니다. 일반적으로 20%인데요, 차상위계층 장애인분들은 10%만 자부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원하는 게 80%, 자부담은 10∼20%입니다.
지원 금액은요?
지원금액은 보조기기별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보조기기가 시각 장애인용 화면낭독 소프트웨어도 있고 독서확대기도 있고 특수한 터치스크린 이런 것도 있는데 기기별로 다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참고로 점자정보단말기 같은 경우는 가격이 580만 원…….
경쟁률이 상당히 심할 것 같은데 보급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보급대상 선정은 실은 신청하신 분들 중에서 1순위는 지금까지 수혜 이력이 없으신 분들, 그다음에 지금까지 수혜 이력이 없으신 분들을 1순위로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다섯 분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상을 선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정을 그렇게 해주셔야 만이 다른 분들의 오해가 없게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동안 보급사업의 수혜자는 몇 명이고 전남지역 전체 장애인 인원 대비 몇%나 됩니까?
지금까지 수혜를 받으신 분들은 최근 3년 동안 600분 정도 되시고요. 제가 알기로 우리 도 전체 장애인분들이 13만 9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실은 전체 장애인분 대비 수혜율은 아주 적습니다.
13만 하면 한 2%정도 되겠네요?
예, 아주 적습니다.
보조기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안 되고 있고 국비 사업이라도 누구나 정보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 자체만의 행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방안 같은 것은 있으십니까?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듯이 과기부 국가보조사업인데 이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또 수혜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여기에 덧붙여서 도 자체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 황기연 실장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업무보고 11p 보시겠습니다. 실장님, 도정 질문을 해서 약속사항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게 무엇을 합니까?
실은 기본적으로 도정질문 시에 위원님들께서 주신 사항은 저희가 저희 도정에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추진 사항에 대해서는 3월하고 8월에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같은 경우는 11대 도의회에서 도정 질문 주신 사항이 252건인데요. 그 중에 146건을 추진 완료하고 약 100여 건 정도가 현재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희 도의원이 도정질문을 왜 할까요?
어떻게 우리 도의회에 많은 기능들이 있는데 그 기능 중에 가장 주요한 기능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했던 것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일종에 다시 한번 리뷰를 하고 그다음에 도민이나 아니면 의원님들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한번 챙기셔야 될 것들 그리고 도정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집행부에 질문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면서 도의원들이 지역에서 이렇게 활동을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까 약속사항 추진사항 연 2회 해 가지고 3월하고 8월에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8월 의회 보고는 했는가요?
존경하는 위원님, 바로 확인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그래서 11대 때 사항이 도정질문 약속사항이어서 11대 의회에서 그런 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확인을 해 보니까요 11대 의회가 끝나서 8월에는 보고를 안 드렸다고 합니다.
물론 도정질문이 도의원이 하는 어떤 질문에 의해서 추진사항이나 약속사항을 말씀해 주시는데 그 내용은 도의회에서 어떤 도정이나 교육청이나 교육위나 이렇게 해서 약속사항인데 그건 상임위 별로나 보고를 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우리가 8월에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저희가 드리지 못하는 거에 대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8월도 안 하셨는데 그러면 3월은 하셨나요, 3월 보고는?
위원님, 3월에는 별도의 책자로 만들어서 저희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전남도의회에서는 약속사항 추진사항이라고 해가지고 3월 18일까지 제출을 해 달라고 공문을 보내죠, 각 부서별로, 실과별로 해가지고?
그런데 지금 3월 18일까지 제출하셨는가요, 날짜를?
위원님, 제가 제출한 건 아는데 날짜는 또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지금 사무실에 있는 직원분에게 이야기하면 제출 날짜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교육청은 3월 15일까지 이렇게 제출을 했고요. 우리 도에서는 그 약속을 날짜를 못 지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위원님, 다음부터는 꼭 날짜 지켜서 제출하고 또 필요한 경우는 설명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죠, 도의원님들이 도정질문을 하기 위해서 한달 전부터 준비하고 또 도민의 생생한 어떤 현장의 목소리를 다 도정질의에 내용을 첨부해서 질의하는데 왜 기간을 이렇게 또 안 지키고 늦은 건지 그거는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기한 지켜서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엄밀히 말하면 이게 의회 보고는 아니죠?
그래서 책자로 해서 의회에 제출을 하시는데 지금 의원님들께 추진사항 설명한 것도 아닌데 어떤 설명한 것도 아니잖아요, 의원에게 직접 찾아와서? 그런데 보고라는 표현을 쓰셨어요, 추진사항 의회보고 연 2회.
어떻게 보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정확한 표현은 의회 제출인데요. 그렇게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은 책자로 만들어서 제출을 하지만 대부분의 의원님들께서 도정질문 시에 질문해 주셨던 사항에 대해서는 실국에서 반드시 의원님들을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고 그다음에 조치방안을 거기다 적은 다음에 제출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기조실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우선 날짜도 안 지키셨고 그리고 또 어떤 이런 문제를 보면 책자에 나와 있는 도의회 정책대안이 도정 시책에 적극 반영이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 의원이 봤을 때 소극반영이 되고 관리가 허술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의원님들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 어떤 도정질문이. 그래서 개선 방안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지금도 하고 있지만 더 강화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도정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도정질의 끝난 바로 소관 실국에서 의원님들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거기서 추진방향까지 같이 논의를 하고요. 그건 실국별로 하는 거고, 우리 기조실에서 총괄하니까 기조실에서는 의원님들께서 도정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실국이 어떻게 대응을 하고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있는지 그것을 월 단위별로 체크를 해서 우리가 필요하다면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때가 되면 3월이나 8월에 그 기한에 늦지 않도록 그렇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정질문 약속사항 이행 관리가 252건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게 다 완료가 됐는가요?
저희가 지금 현재 파악하기로는 146건 60% 정도가 완료가 됐고요. 100여 건 정도는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실장님, 그거 한번 다시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도에서 저희 공무원한테 준 내용으로 보면 완료가 176건, 지금 추진 중인 게 76건입니다.
부위원장님, 그거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 자료를 9월 말 기준으로 만들다 보니까 그 통계였고 지금 부위원장님께 제출한 자료는 아마 10월 말 현재 기준으로 아마 그렇게 제출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가 업데이트된 것이어서 그게 더 정확합니다.
이걸 지금 저희한테 제출해 준 게 2022년 4월 5일이거든요. 아까 저희가 3월 18일까지 제출해달라고 했는데 지금 2022년 4월 5일 제출한 내용입니다.
부위원장님, 제가 그건 한번 파악을 한 다음에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러면 우리가 추진 중이 아까 76건이잖아요. 그런데 왜 그 76건을 왜 추진 중인가요?
부위원장님, 정확하게 모든 76건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 단년도이거나 11대 이내에 끝낼 사항들은 거의 완료가 됐고요, 이게 장기적인 정책과제라든가 완료를 함에 있어서 좀 시간이 걸리는 것들은 이렇게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사업 내용에 따라서 그게 기간이 좀 늘어날 수도 있다. 물론 2021년 4분기 기준이요 민선 7기 도시사님 공약사항이 이행률이 몇%인지 아신가요?
공약사항이 95% 정도 돼가지고 저희가 매니패스토에서 공약사항 최우수 도로서 수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니까 우리 도지사님 공약 사업은 지금96%대 거의 100%에 다다르고 있고 저희 지금 아까 물론 사업상으로 어떤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지만 지금 도의원의 약속사항 이행률이 69.8%정도 됩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진짜 지역에서 이렇게 의정활동하면서 또 현안이나 어떤 사업을 고려해서 도정질의도 하고 또 우리가 이렇게 또 도에서 못 하는 어떤 그런 정책도 제시하면서 대안을 이렇게 제시하는데 우선 약속사항에 대해 앞으로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부위원장! 그러겠습니다.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불편함 없으시도록 특히 의원님들께서 주민분들과 약속한 사항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저희가 잘 보좌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몇 분 위원이 질의를 않고 남아 있는데 좀 시간이 되니까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20분간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59분 감사중지)
(16시 2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다하셨어요? 현재 1차 질의는 하셨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그러면 제가 하나 좀 하고 넘어갑시다.
실장님,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의 산하 공공기관이 몇 개죠?
공기업 하나, 출자·출연기관 23개 해서 토털 24개가 있습니다.
그 출연기관 중에서 예산과 인력이 가장 많은 곳들이 어디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개발공사는 공기업이고요, 거기를 빼놓고는 우리 광주전남연구원, 바이오산업진흥원, 사회서비스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이 가장 많은 곳, 인력이 가장 많은 곳!
위원장님, 예산이 가장 많은 곳은요, 테크노파크…….
테크노파크가 얼마 정도죠?
올해 예산이 1659억으로…….
1659억이고!
그다음에 근무하는 인원으로는 바이오산업진흥원이 160, 의료원 빼놓고 바이오산업진흥원이 163명…….
의료원은 몇 명인데요?
순천의료원이 254명이고요.
그런데 왜 의료원을 빼버려요? 의료원도 출연기관 아닙니까?
맞습니다. 포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천의료원 254명, 강진의료원 173명, 바이오산업진흥원이 163명, 테크노파크는 아까 예산은 제일 많았는데요. 인원은 127명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제일 많은 곳은 테크노파크 1659억 원이고요. 인력이 가장 많은 곳은 순천의료원…….
또 강진의료원 173명, 그러네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도 163명이 작은 인원은 아니네요.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는 인사청문회를 몇 개 기관이 하죠?
2015년도 협약에 의해서 현재 5개 기관이 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협약을 했죠, 도 의장과 도지사가.
예. 5개 기관은 위원장님…….
그것은 지방공무원 등의 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헙약서죠?
그래서 5개 기관이 어디죠?
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연구원, 바이오산업진흥원, 사회서비스원, 전남신용보증재단 이렇게 다섯 군데입니다.
우리가 인사청문회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어떻게 보면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발을 해서 그 사람이 정말로 우리 도정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좋은 성과를 내게끔 하는 데에 인사청문회의 목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인사청문회에 대한 실장님 발언은 굉장히 긍정적인 발언이네요, 인사청문회에 대해서?
인사청문회를 둔 제도나 협약의 취지를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그분의 전문성이라든가 경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런데 왜 우리 도 산하기관이 24개인데 5개만 딱 인사청문회를 합니까?
그때 당시 2015년도에 도와 의회가 협약할 당시에는 그때 당시 예산 규모라든가 근무인원 규모, 그다음에 출자·출연기관 중에 중요성 등을 감안해서 5개를 선정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015년이니까 지금부터 7년 전이니까 변화는 있었겠네요?
큰 변화는 있잖아요, 지금 예산이 가장 많은 곳인 테크노파크도 인사청문회 대상에서 빠져있고 또 인력이 가장 많다는 순천의료원이나 강진의료원도 인사청문회에서 빠져있고, 그렇죠?
그렇다면 이것을 좀 더 개선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현 상황에 맞게?
예, 항상 행정이라는 것은 상황 변화에 맞게끔 최적의 대안을 만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 경기도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당초 15개 인사청문 대상 기관에서 19개로 늘렸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철저한 도덕성 검증과 여러 가지 어떤 전문성, 그런 검증들을 위해서 인사청문회 대상기관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예, 이게 결국은 우리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한번 논의를 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의한다? 동의하냐고 물어봤더니만 동문서답을 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책임을 뭐…….
확대 여부에 대해서 이제는 한번 정도, 7년이 지났기 때문에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도의 입장들을 정리해서 본 위원회에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좀 더 확대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규모들이 2015년 1월 상황하고 지금은 좀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검증의 어떤 측면들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 인사청문회를 강도 높게 받았던 전남개발공사 사장님 불과 취임한 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현안 업무파악을 어제 행정사무감사를 했는데 아주 열심히 했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그랬어요. 역시 인사청문회를 빡세게 해야지만 현안업무 파악이 빠르구나,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개인적으로.
위원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시점에서는 한번 청문회 확대 대상여부에 검토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요, 그 부분들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해서 우리 의회에 입장을 좀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 또 우리 의회 전체 입장 부분이 또 의장님께도 말씀드리고 해야 될 과제들이 있지 않겠어요? 그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추가질문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문성 위원님 추가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오전에 좀 이렇게 집중적으로 질의했던 남해안·남중권 중심공항 여수공항 있지 않습니까, 전남 동부권? 앞으로 전남 동부권이 여러 국제행사부터 시작해서 관광 수요, 비즈니스 수요가 상당히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재정지원이 이번년도 삭감이 돼 버렸지 않습니까, 전액?
그런데 다음에는 어쩔 계획이십니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점심시간에 소관 실국인 건설국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건설국도 내년에 여수에 취항하는 항공사에도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 차원에서도 그리고 우리 기조실 차원에서도 여수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지원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보는 게 좋습니까?
위원님 말씀 주신 것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지금 하겠는데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고…….
지원되는 것이죠?
확답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장내웃음)
(웃으며) 아니, 된다는 건가 안 된다는 건가, 우리나라는 그런 것에 대해서,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렇죠?
실은 진짜로 업무소관 실국이 건설국이다 보니까 거기하고 최종 합의를 해야지, 이야기를 해야지 제가 확답을 드릴 수 있겠고요. 아무튼 저희 기조실 차원에서 예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알겠고요.
우리가 이번에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갖다가 위원들이 하다보니까 요즘 출산율이 가장 전남이 저하돼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린이집들 이렇게 좀 워낙 민간 쪽, 예를 들어서 국·공립·시립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지원이 시설보수까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도 그래도 운영비가 이렇게 나가면서 거기에서 전부 다 시설보수비가 다 포함됐겠지만 워낙 출산률이 저하되다 보니까 지금은 민간 쪽 같은 경우 거의 폐업 직전에 있는 그런 데가 상당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도 그렇게 힘들도 그런 데는 예를 들어서 물이 새고 화장실도 좀 고쳐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분들 자체가 워낙 애들이 들어와야지 운영비가 그 안에서 포함되어 있는데 그래서 운영이 되는데 애들이 없다보니까 거의 그런 상황인 것 같더라고, 그래가지고 선생님들하고 원장하고 시설 종사자들 몇 분 이렇게 거의 꾸려가는데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지역개발사업을 할 수 있게끔 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게끔 1000~2000만 원을 이렇게 주려고 했는데 이게 예산실에서 전부 다 삭감시켜버리다보니까 이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조례를 보니까, 조례. 우리 전남도 조례를 한번 봤거든요. 조례를 보니까 조금 이렇게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보니까 조금 지원할 수 있게끔은 조례가 보니까 그렇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보조 지원사업을 보니까 교재교구금도 있고 종사자 후생복리비도 있고 그밖에 영유아, 아동 보육을 위해 필요한 사업비, 이것은 지원할 수 있게끔 비용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여타 우리가 보니까 조례가 2017년도에 됐는데 다른 데를 한번 빼봤어요. 다른 데를 빼 보니까 제주도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민간 읍면동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 운영 개선비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원되게끔 돼 있더라고요, 소규모로. 그래가지고 거기 같은 경우도 거의 조금은 지원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게 많은 도움은 안 되겠지만, 그분들한테 많은 도움은 안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애들을 위한 지원사업이지 않습니까? 애들을 위한 지원사업이고 운영비 자체를 정부에서 지원받기 때문에 그래도 그런 극히 필요한 시설사업비 같은 경우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지원하는 게 낫지 않냐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우리 도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타 시도보다 훨씬 힘들거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 도는 어려운 재정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타 시도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많이 지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소규모 지원사업으로서 어린이집에 그런 시설지원 같은 것을 할 수 없냐, 이것을 여쭤보셨는데 실은 우리 조례도 그렇고 상위 관계법령도 그렇고 조정교부금으로는 민간경상보조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사회복지 관련 사업비로서 지원이 돼서 그런 것을 개보수를 했는데요. 소규모 지원사업으로는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만약에 하려면 이것은 일종의 제도개선입니다. 왜냐면 우리 조례도 그렇고 우리가 조례가 이렇게 된 것은 기재부나 행안부에서 조정교부금이나 특별조정교부금은 민간경상보조는 안 되는 식으로 대원칙을 정해놨기 때문에 그런 거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행안부나 기재부하고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 보기는 해 보겠습니다.
만약에 이 조정교부금으로 민간에 우리가 직접 지원을 할 수 있고 그게 가능한지, 그리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타 시도 조례 같은 것도 그게 만약에 조정교부금으로 해서 나가는지 아니면 사회복지 분야 사업으로 해서 나가서 그게 가능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한번 검토를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소규모 예산지원 갖고는 실질적으로 출산율이 워낙 저하되다 보니까 이거 갖고 그런 어린이집이 유지되고 안 되고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실질적으로 보니까 국공립, 시립 같은 경우는 시설비라든가 운영비 같은 것, 인건비라든가 모든 게 지원되기 때문에 거기 같은 경우 애들이 오든 안 오든 어느 정도는 유지가 됩니다마는 또 시설 개보수도 하고요.
민간 쪽 같은 경우는 그런 상황이 못 되다 보니까 본인들도 시설 개보수를 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애들이 좋은 데서 다 이렇게 시설 좋은 데서 애들을 갖다가 전부 다 가르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이 워낙 안 되다 보니까, 워낙 출산율이 저하되다 보니까 상당히 급격하게 민간 쪽이 그렇게 힘들어져버린 것 같습니다마는 향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검토가 있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위원님 말씀 동감하면서 현재로 현실적인 요건이 특히나 우리 도에 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그렇게 운영이 힘들기 때문에 그런 면을 한번 행안부나 기재부에 강하게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예, 한번 방법을 최대한 강구를 해 보십시오.
이게 많이 이렇게 예산을 준다고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이런 것 같으면 극히 소량이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요즘 불합리한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지방교부세는 감액과 인센티브를 반영해 교부되는데요. 감액과 인센티브 각각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가요?
최근에 교부세 개편안이 언론에 보도가 됐고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 존경하는 위원님, 교부세 감액 기준은 크게 지방채 발행이 미승인됐는데 지출을 해버렸다, 아니면 지방보조금을 다른 용도에 사용을 해버렸다. 아니면 사전절차로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승인 없이 사업내용을 변경하고 사용을 해 버렸다. 아니면 예산편성 기준을 위반을 했다. 이런 경우에 교부세 감액이 들어가고요. 교부세 인센티브 같은 경우는 주로 보통교부세는 법에 의해서 정해져서 교부가 되고 특별교부세가 인센티브로 많이 부여가 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재정 조기집행을 잘한 경우에도 그렇고 재정분석을 잘해서 효율적인 재정을 활용한 시도에도 인센티브를 주고 그렇게 주로 감액과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최근 3년간 지방교부세는 얼마인가요?
지방교부세는 우리 도가 평균 1조 3000억에서 1조 4000억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1조 4000억이고요. 지난해에는 1조 2800억, 2020년에는 1조 654억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지방교부세 감액이나 인센티브 반영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최근 3년간 전남 지방교부세가 44억 원이 감액됐잖아요, 지금 전국 최다?
예, 그때 얼마 전에 언론에 나온 사항인데요. 각 지자체에 재정집행을 제대로 준칙을 준수하면서 했냐 여부를 한번 조사를 했고 그 결과에 맞춰서 감액을 했었는데 그때 우리 도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40억으로서 제일 많이 감액이 됐다, 그렇게 나왔었는데 실은 도 본청에서는 감액이 없었는데요. 시군에서 조금 감액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시군도 그런 재정집행 하는 것이라든가 재정관리 하는 것 저희가 같이 컨설팅하고 항상 소통해가면서 그런 감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그 22개 시군을 다 평가해가지고 전남의 평가점수 지표가 되네요?
예, 그것은 실은 교부세는 시군에 가는 것은 시도를 통하지 않고 다이렉트로 시군으로 가기 때문에 실은 시군 자체별로 이렇게 평가가 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을 잘 보완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요즘 우리 부자감세, 우리 전남은 또 부동산 위주의 농가들이 많잖아요? 부동산 교부세가 의존도가 높은데 그것도 보면 지금 지자체에서 어떤 발생하는 현상, 그것을 어떻게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가요?
부자감세에 대한 어떤 대책은?
존경하는 위원님, 부자감세 이쪽은 제가 조금 더 파악을 해보고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이것도 보도자료에 나왔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 부동산 교부세 교부액이 지금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의 1인당 부동산 교부세액이 제일 전남이 1인당 평균 교부액이 30만 2000여 원이 나와요. 서울에 비교하면 5.8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그런 부분이나…….
위원님, 언론에 나온 부자감세 관련해서는 제가 압니다. 언론에 부자감세로 인해서 부동산 교부세가 줄어드니까 전남이 직격탄를 맞을 거다. 그때 그렇게 나왔었는데 실은 부동산 교부세는 시군구에 직접 교부되는 교부세입니다, 도 본청에는 안 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내에 있는 시군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재정자립도가 좀 낮다 보니까 이 부동산 교부세에 의존하는 비중도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영향을 타 시군보다는 많이 받을 건데요.
어떻게 보면 그러기 때문에 제도가 그렇게 바뀌어서 우리 시군이 영향을 받아서 재정상태가 더 열악해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면 부동산 교부세가 축소되는 만큼 다른 걸로 보전될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방교부세율을 아예 상향한다든가 지금 현재 지방교부세가 19.24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20% 이상 상향을 한다든가 아니면 지역소멸대응기금을 상향을 한다든가 지역소멸대응기금을 상향을 해도 우리 시군이 가장 많기 때문에 시군에 돌아오는 몫이 더 많이 커집니다.
그래서 이제 축소된만큼 보전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시군 그다음에 시군구 협의회라든가 시도지사협의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금 현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지방교부세 정책안이 있잖아요? 거기에 잘 맞추셔가지고 도에서도 불합리한 제도를 잘 개선 방안을 했으면 합니다.
예, 부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서현입니다.
예산 이체와 전용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요?
존경하는 위원님, 전용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전용이 필요한 부서에서 전용 필요성을 검토해서 예산실에 요청을 하면 예산실에서 검토를 해서 전용를 할 수 있도록 해 주고요. 이체 같은 경우는 조직의 개편 등으로 인해서 필요가 있을 때 요청을 하면 해 주는데 이것은 이체나 전용을 하고 나면 어떻게 보면 예산에 대한 의회의 권한의 약간 예외적인 사유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항상 분기별로 결과를 의회에 제출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부서에서 요구를 하면 그다음에 예산실로 가서 예산실에서 심사를 하고 그다음에 도지사 결정 최종, 그다음에 관계부서로 다시 통지하고 그다음에 의회 제출을 하는 걸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그동안에는 예산의 이체와 전용은 관계부서에서 통지만 했었는데 2020년 6월 9일 지방재정법이 개정이 돼서 그 내역을 의회에도 제출하도록 변경이 됐잖아요, 의회에 제출하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지만 예산의 심의권한은 의회에 있는데 의회에서 심의해 준 예산에 대해서 일종의 변경을 가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
그렇기 때문에 제도가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변경을 가하는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심의권 자체가 의회에 있기 때문에 이 결과를 의회에 제출하게끔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산집행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거죠?
그런데 이번에 변경된 아니, 2020년 6월 9일 지방재정법 변경된 개정은 분기별로 분기만료일이 속하는 달에 다음달 말일까지 그 내역을 제출해야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실이 올해 이체와 전용 내역을 언제 제출하셨습니까?
원래 지금까지면 3분기가 지났기 때문에 3번을 제출해야 되는데요. 4월 1/4분기에 제출하고 3/4분기에 제출은 했는데 2/4분기 예산 이체 및 전용내역을 제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3분기에 2분기 것을 포함해서 제출을 했지만…….
그러니까 한꺼번에…….
그래도 저희가 시기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꺼번에 같이 제출해서 규정을 지키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다음부터는 잘 지켜주시고요. 또 이번에 공문에 3분기 공문에 결재자가 예산담당관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2021년 3분기 공문에는 결재자가 예산담당관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예산총괄팀장까지만 결재되어 있어요. 의회에 제출하는 서류에 대한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왜 그렇게 거기까지만 결재가 되어 있었나요, 예산총괄팀장까지만?
존경하는 위원님, 의회 제출 서류에 대해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다 보고는, 기존에 원래 의회에 제출할 서류에 대해서 예산담당관, 저에게 다 얘기를 하고 저희가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문을 제출하는 시기에 예산담당관이 국고사업 확보를 위해서 출장을, 제 생각에 그 날짜에 출장을 간 것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출은 해야 될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예산총괄팀장이 대결을 한 거고 내용을 저희가 모르거나 아니면 의회 제출 서류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런 부분은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고요. 이번에 윤 대통령이 대선 당시에 전남도 발전을 위해서 7대 공약 15개 정책과제 29개 세부과제를 분류해 발표했는데요. 이 공약으로 인수위를 거쳐 확정된 전남도 사업은 몇 개인가요?
이 공약과 관련된 국정과제에는 42개가 들어 있습니다. 지역공약으로는 당시 7대 공약 15개 과제, 때로는 29개, 30개 과제 세부과제라고 하는데요. 결국은 이 공약과 연관되어서 120개 국정과제에는 저희가 42개 들어간 걸로 파악을 하고 그렇게 업무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 공약으로 인수위를 거쳐 확정된 전남도 사업은 68개 사업이고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은, 그러니까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은 몇 개이고 국비는 얼마나 확보했는가요?
내년도 국비는 지금 현재 9월 말 기준으로 약 1조 원 정도를 우리가 확보를 했는데 존경하는 위원님, 국고 확보가 두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내년도 우리 도정 전체 관련해서 국고를 얼마나 확보했느냐 했을 때는 우리가 8조 2000억을 확보를 했고, 이미. 그다음에 이번에 국회 심의과정 중에서 추가 5000억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해마다 이런, 여기에는 국고보조 사업들도 들어 있습니다. 그것 말고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해마다 1조 이렇게 국고를 확보해 나가고 있는데 내년에는 제 생각에 제가 사업 개수는 정확하게 모르는데요. 지금 현재 약 1조 원 정도의 국고를 확보했습니다, 우리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과 관련해서는.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다는 거죠?
제가 조사한 걸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은 41개 사업이고요, 거기에 확보된 국비는 4734억 원 이걸로 봤고요. 정부 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을 보면 신규사업은 19.5%에 불과하고 대부분 계속사업들인데 앞으로 전남도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에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 이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몇 개 사업 얼마가 확보되었느냐, 기준의 차이인데요. 41개 사업이 혹시 위원님, 어떤 기준에 의해서 41개 사업 4700억을 말씀하시는지…….
이게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입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그러니까 정부에서 7대 공약 15개 정책과제 29개 세부과제로 분류해 발표했고 그다음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 우리 전남 국비확보와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이 41개 사업으로 제가 조사한 것은 41개 사업에 4734억 원입니다.
위원님,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국고보조를 확보한 게 8조 2000억이고 그중에 주요사업을 아마 정리해서 41개 사업 4734억 원을 확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그러면 이 41개가 어떤 거 대비, 혹시 19.5%…….
확인을 한번 해서 보내주시고요.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한번 자료를 주시면 저희가 확인을 해서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보도자료에 무등일보 2022년 9월 27일 무등일보 보도자료에 나온 겁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은 19.5%에 불과한 거죠? 그리고 대부분 사업들은 연결된 사업들입니다. 그런 사업들을 위해서 또 국비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어떻게 해 주실 건지 그것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19.5% 모수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지금 현재 엊그제 예결위 종합정책질의부터 본격적인 예산심의가 시작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첫 번째, 정부안에 반영된 8조 2000억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최소한 그대로 플러스 증액되도록 하고 우리가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우리 도의 주요사업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상임위별로 예산심의를 하는 데도 있거든요. 거기에서 서면질의 또는 구두질의가 나오게끔 해서 상임위에서 증액을 시키게끔 합니다. 그러면 상임위에서 증액이 되면 이게 예결위로 갑니다. 그래서 예결위로 가고 또 예결위에서도 우리 광주·전남 의원님들이 예결위에 세 분이 계십니다, 예결소위 한 분 계시고. 예결위에서도 그분들을 통해서 우리 도 주요 현안사업에서는 거기서 구두질의 또는 서면질의가 이루어지게끔 할거고요.
그러면 예결위에서 검토를 하고 그 검토결과에 대해서 새로 증액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기재부나 부처에 물어봐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회 설득과정과 별개로 그 사업의 필요성, 당위성에 대해서 우리가 기재부나 소관 부처에 다니면서 이미 설명을 다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혹시라도 예결위 쪽에서 증액문의가 부처나 다시 기재부로 오게 되면 거기에서 오케이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하고 있고 11월 15일과 11월 23일 2번에 걸쳐서 저희 지사님께서도 국회의장님, 양당 대표님 그다음에 예결위 위원장님, 양당 예결위 간사님을 만나서 막바지 예산확보 작업에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고요. 지금 현재는 정무부지사께서 거의 서울에서 상주를 하면서 예산확보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전남발전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것 감사드리고요. 아무튼 그런 쪽으로 해서 계속 국비확보에 노력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칩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추가 질의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만 있어! 이것을 기획조정실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말씀하십시오, 위원장님.
에너지공과대학교 산업단지 부지에 관해서 질의를 하려는데…….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 이것을 그러면 혁신도시사업지원단장 오셨어요? 그래요. 혁신도시지원단장님 발언대로 임해 주세요.
마이크 켜고 하세요.
혁신도시지원단장 조병섭입니다.
조병섭 지원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나주의 주택보급률이 몇% 정도 되는지 아세요, 나주 주택보급률?
나주시 전체 주택보급률은 저희가 판단을 못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혁신도시 그쪽인데 그 정도 파악을 않고 있습니까? 주택보급률이 좀 넉넉하죠?
주택이 부족하거나 그런 것이 없잖아요.
주택이 여유가 있고 지금 다른 나주혁신도시에 아파트들이 들어섰는데 거기도 좀 공실률이 있다는 얘기는 들리데요마는 어떻습니까?
당초에 분양할 때는 경쟁률이 상당히 높아가지고 피가 붙을 정도로 경쟁률이 높아가지고 공실은 없었습니다만 실수요자 위주로 하다 보니까 이제 갭투자했던 분들이 빠져나가다 보니까 요즘 분양금액보다 좀 떨어진 경우가 있어 가지고 공실률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파트를 보유하는 것을 기피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고요.
그러면 나주의 산업단지 부지를 조성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단장님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원래 에너지공대 관련해서 클러스터 부지가 현재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와 나주시가 협력해서 현재 국토교통부 혁신도시지원단이 따로 있습니다. 거기에 건의해서 혁신도시 구역을 확대를 해달라, 지금 현재 건의 중에 있고 그것에 대해서는 검토 중에 있는 중에 있습니다.
당초 71만㎡를 조성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죠?
71만㎡ 중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40만㎡를 무상으로 임대해달라는 것 아닙니까?
무상으로 임대해달라고요.
그게 금액적으로 한 500억 정도 된다면서 요.
금액까지는 자세히 모르는데 현재 조성은 나주시에서 해서 무상으로 임대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액으로는 한 500억 정도?
그러면 일단은 71만㎡를 조성해서 40만㎡를 에너지공과대에 주고 31만㎡가 남죠?
그러면 31만㎡를 아파트를 지어서 수익을 창출시켜 볼거면 어떻겠냐, 그런 의견이 나왔죠?
예, 나주시에서 그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31만㎡에 아파트가 한 몇 채 정도 지어질 수 있습니까?
그 부분까지는 아직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묻겠습니다.
나주시 주택보급률 여유가 있다고 그랬죠?
지금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 미분양 사태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죠?
분양은 다 되어 있고요. 지금 현재…….
아니, 투자갭 때문에 분양을 했다가 지금은 이제 실소유주 중심으로 해 버리니까…….
지금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서로 팔려고 하니까 가격이 떨어지는 거죠. 안 팔려고 하는데 왜 가격이 떨어지겠어요.
미분양은 아니고 분양은 다된 상태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실수요자가 아닌 분들이 매각을 하려다 보니까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단장님께서 보시기에는 나주는 지금 주택보급이 넉넉하다. 그러죠? 주택보급이 뭐 마이너스를, 주택보급이 부족해서, 보급이 부족하다면 아파트값들이 다 올라가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지금 아파트값이 분양값보다 되려 더 마이더스를 일으키고 있는 형국이니까, 그런데 31만㎡에 그것을 만든다고 그래요, 아파트를 만든다. 그거 문제가 있겠죠?
그런데 현재 클러스터 구축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에너지공대 관련해서 연구센터 그리고 현재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국책과제들이 있습니다. 핵융합발전소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들이 들어서면 그분들이 거주할 공간을 더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몇 만 명이 들어옵니까? 아니잖아요.
지금 혁신도시에 만들어져 있는 것도 어느 정도는 충분히 소화할 거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아파트 수요가.
지금 현재 현행법상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까, 나주시나 전라남도에서?
그 부분까지는 혁신도시지원단에서 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 검토는 저희가 아직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요?
아무튼 우리 혁신도시단장님은 71만㎡를 조성하려고 그러고 있다. 그 중에 40만㎡는 에너지공과대학에서 무상으로 달라고 했다. 그리고 31만㎡는 아파트를 지으려고 했다. 그렇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조성계획 71만평방미터는 추가로 조성하려고 하는데 현재 에너지공대에서 나주시에 무상으로 주라고 했다든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관리하지 않고 에너지공대 관련 부서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저희하고 협의가 된 사항은 없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일단 단장님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 묻겠습니다. 다시 묻겠습니다. 지금 71만㎡를 조성을 해서 40만을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서 무상으로 제공을 해라! 그런 협약서를 써준 게 있습니까?
위원장님,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해본 후에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알아보고 개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언제, 지금 행감 중에 알아보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실은 제가 우리 도정업무를 총괄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게 직접 소관이 아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협약서를 써준 여부를 제가 지금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신문에 나온 거 실장님 안 보셨어요, 보고 안 들었습니까?
아침에 다 스크랩은 하기는 했습니다마는 구체적인 것들은 실은 알아봐야 되는데 제가 오늘은 우리 사무감사도 있고 그래가지고…….
오늘 중에 가장 핫이슈가 이것인 것 같은 데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거기 신문에 스크랩된 것만 쓱 보고 거기에 대해서 심층분석은 못 해본 상황입니다.
30만㎡에 공동주택이 들어서면 약 4800세대 정도가 들어설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전남개발공사에서 여수 죽림지구에 공동주택에 대한 우리한테 보고를 해준 것이. 그러면 4800세대가 들어서면 곱하기 3을 하면 1만 3000명 정도의 유입인구가 생겨야 되는데 나주시 주택시장을 교란하지 않겠어요?
왜 31만㎡에 아파트를 지어야 되는가, 40만㎡를 에너지공과대학에서 공짜로 달라! 그러니 전남도와 나주시는 공짜로 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으니 골머리를 썩는다고 그래요. 그래서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특수목적법인에서 돈을 벌게 해야 될 건데 거기에서 기부채납하는 방법, 돌려막기하는 거죠.
기부채납을 하려면 돈을 벌게 해야 되는데 그게 뭐겠어요. 아파트 짓는 것밖에 없다 이 말이죠, 지금 현재. 약 5000세대 가까이 되는 아파트를 지어서 거기에 남는 이문을 가지고 500억 정도의 금액을 결론은 에너지공과대에 우회로 기부채납을 하는 편법을 동원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나주시는 어떻게 될까요? 무려 4800세대, 여수 죽림지구로 비교하면 4800세대 정도가 들어올 것 같은데 4800세대가 들어오면 나주시의 주택시장은 대단한 혼란을 초래하지 않겠느냐? 지금 있는 혁신도시도 공가율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나주에 가보면 건물들이 임대라고 써붙인 곳들이 창문마다 임대가 많이 써붙여 있더라고요. 우리 실장님도 보셨죠?
예, 상가에 많이 붙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계획된 도시인데 이제 흉물스러운 형태로 치달아버리면 이게 도시가 제기능을 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어떤 정녕 도시를 활성화시키고자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에 의해서 해버리면 이와 같은 멍이 들어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입장들이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라 여기에 이렇게 ‘500억 땅을 공짜로 생떼 쓰는 에너지공대’ 해 가지고 이렇게 신문에 나왔어요. 이것에 대한 입장들을 전라남도에서 해서 실장님께서는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께서 여기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안 되어 있다 하니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제가 소관 실국과 한번 논의를 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진중하게 접근해야 될 과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협약서에 무상으로 40만㎡를 제공하기로 했는지, 그것도 한번 봐보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런 말까지 들리데요. SPC를 만들어서 조성하는 업체를 ‘나주 하면 기승전 모 업체’ 그러잖아요. ‘기승전 모 업체’로 줄 것이다, 그런 말까지 돌데요. 한번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기획조정실에 대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 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를 위하여 17시 2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15분 감사중지)
(17시 2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의 건을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 성실하게 임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본 위원장을 포함해 우리 10분의 위원님들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제12대 의회 들어 첫 감사로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늘까지 6일 동안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도정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활용하고 예산심의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취득하였습니다.
특히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전남도립대의 혁신안 추진에 시동을 거는 등 의정 활동에 성과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감사 시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개선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 촉구하여 효율적인 행정수행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감시 및 대안 제시 등으로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나름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였다고 평가해 봅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위원님들의 소회를 한분 한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철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켜고 합니까?
우선 제가 초선으로서 첫 행감을 했는데 우선 실국별로 이렇게 준비해 주시고 또 도의원으로서 질의를 해서 개선되는 어떤 부분이 현실적으로 조금 보이는 것 같아서 저희 역할이 이렇게 중요하는구나!라고 느꼈고요. 이번 행정감사 하시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문성 위원님 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우리 기조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신 것 같고요. 여러 실국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에 행감을 준비하면서 나름 준비한다고 했는데 저도 보니까 많이 좀 부족했구나!를 느끼는데 그래도 우리 실국에서 국장님들께서 나름대로 이렇게 성의 있게 답변도 많이 해주시고 상당히 그래도 좀 우리가 제가 볼 때도 야, 이게 질문이 좀 이런데?라는 생각도 드는 데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는 것 보고 좀 고맙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며칠간 이렇게 하시면서 다들 고생 많이 했고 장시간 준비하면서 고생 많이 했을 건데 앞으로도 우리 기행위가 조금 더 이렇게 내실 있게 할 수 있게끔 모르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지역에 필요한 것 있으면 많이 주시고 그렇게 서포트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다음 전서현 위원님!
초선으로 들어와서 엄청 처음해보는 일이라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같이 공부하고 또 질의하고 응답하면서 이렇게 많이 배우고 또 전남도에 대한 어떤 실질적인 현안 문제가 무엇인지도 이렇게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전남도의 결국은 발전을 위한 거고 또 우리 공직자님이나 저희들이나 이런 계기를 통해서 더 이렇게 많이 전남 현안문제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게 될 거고 그래서 우리가 전남발전의 어떤 중추적인 역할 안에 있을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설픈 (웃으며) 질문 많이 했는데, 저희들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좀 돌아서면 참 어설프더라고요.
그런데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해주신 우리 실국장님들 너무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질문하고 그런 것은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약간의 서운한 부분이 있더라도 오해를 좀 풀어주시고요.
앞으로 우리 도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열심히 이렇게 할 테고 또 실국장님들도 열심히 같이 이렇게 노력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받으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먼저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행감을 준비하시면서 우리 전라남도에 기본적인 도민들의 삶의 전체적인 현황을 다 담아서 보여주신 거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더 나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그런 디딤돌 역할을 한 행감이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좀 처음으로 도의원 돼서는 처음으로 갖는 행감이지만 많은 것을 좀 배웠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획행정위원회뿐만 아니라 소관 실국에서도 정말로 철두철미하게 이번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의도 그만큼 열심히 임했고 빡시게 했다고 좀 자부하고 싶습니다.
함께 고생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임형석 위원님!
먼저 행정감사를 하면서 준비해주신 우리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각 실과의 실장님들, 과장님들 그리고 공무원들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은 다 서툴고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지만 답변해주시는 간부 공무원님들이 좀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셔가지고 거기서 저희들도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서 좀 부족할 수 있겠지만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 전남 도민을 위해서 항상 집행부와 저희가 함께 갈 수 있도록 많은 좋은 정책 제안들 개발하면서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원종 위원님!
이 순간이 사실 제일 떨린 것 같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를 실국별로 정말 성실하게 준비해 주시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그래도 도민들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그 부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함께했다고 생각해주시고요.
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직원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했던 이 시간들이 정말 전남에 조금은 아직은 힘든 전남이 좀 더 발전되고 강한 전남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고생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더 배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 감사결과 각 집행부서의 주요 지적사항을 개략적으로 말씀드리고 집행부 의견 청취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은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지역의 대규모 사업에 대한 정부 투자심사 대응 철저를 주문하였습니다.
황기연 기획조정실장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하여 시정 개선과 대책 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예, 위원장님 이의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 소명 내지는 소명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이 기회에 말씀 주십시오.
예, 위원장님께서 방금 이렇게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국가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고요. 중앙 투자심사 같은 경우에 사전에 준비를 꼼꼼하게 해서 우리가 제안한 사업들이 전부다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정철 부위원장님께서 의원님들 도정질문 시에 우리가 약속한 사항 이행 현황에 대해서 통계를 252건을 질의하셨고 저희가 146건 완료 그러니까 약 60% 정도 완료했다고 그랬는데요. 업데이트해서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52건 중에 208건 즉 83%를 완료하고 현재 44건 약 18%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의원님들께서 의정 활동 하심에 있어서 불편함 없도록, 특히나 주민들과 약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꼭 이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보좌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나머지도 더 완료를 100% 하십시오.
예, 위원장님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국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운영하고 고향사랑기부금제에 대해 전남비전을 보여줄 홍보방안 마련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서 시정 개선과 대책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 없습니다, 위원장님.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위원장님, 제가 인사를 총괄하고 있지만 인사는 상당히 쉽지는 않더라고요.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노력을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 위원장님 지적처럼 앞으로 더 계속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노력하고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는 저희가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장 홍보를 많이 하고 가장 앞서서 기금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변인실은 기자로서의 역할보다 봉사활동에 치우친 도민명예직기자의 전문성 제고와 연령대별 선호매체를 활용한 도정홍보 개선 등을 지적하였습니다.
고미경 대변인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서 시정개선과 대책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
특별하게 하실 말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변인님 말씀이 짧습니다. (웃음)
다음은 도민행복실은 유명무실한 소통인전남 운영 재검토와 활동률이 저조한 자원봉사활동의 온라인 참여방안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김명로 도민행복실장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서 시정개선과 대책에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 없습니다.
하실 말씀은 있습니까?
많이 준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은 운영실적이 저조한 주민감사청구제도 활성화와 MZ세대와 중간직급 간 직장내 갑질문화를 줄이기 위한 노력, 직원들의 눈과 입에서 시작되는 내부 청렴도의 공정하고 투명한 상벌 처리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김세국 감사관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서 시정개선과 대안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 없습니다.
특별하게 하실 말씀 있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실은 인구정책 총괄역할을 수행할 부서로 재개편하고 시설건립에 편중된 인구소멸대응기금 사업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거버넌스 구축 등 사업 발굴을 주문하였습니다.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 시정개선과 대안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 없습니다.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예, 다만 이제 지적해주신…….
여기 발언대에 나와서 하세요.
인구청년정책관 정광선입니다.
말씀하신 인구정책 총괄을 수행할 부서의 재개편에 대해서 말씀을, 위원장님이랑 위원회 의견을 존중하고요. 다만 저희 도가 조기에 인구청년정책관실을 마련해서 추진했었고 또 직원들의 노고도 있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여순사건지원단은 피해자 사실 조사요원 확충과 여순사건 전국화 방안마련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박종필 여순사건지원단장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하여 시정개선과 대안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다음은 자치경찰위원회는 전국 최하위인 안전지수 제고와 어르신 범죄발견 및 신속한 신고를 위한 교육홍보 강화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자치경찰위원장을 대신하여 백혜웅 사무국장님,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하여 시정개선과 대책 마련에 이의 없습니까?
회 사무국장 백 혜 웅
예, 이의 없습니다.
특별하게 하실 말씀 있습니까?
회 사무국장 백 혜 웅
없습니다.
아울러 인재개발원은 성과 미달성 교육과정의 수요자 맞춤과정 개편과 전남도립대는 대학발전에 부합하는 전임교육 관리혁신안 중점과제 이행, 전남개발공사는 사회적 가치 계약제도 가산점 상향,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시군과의 협력과 도민소통, 광주전남연구원은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연구 양 시도 현안문제에 대해서 싱크탱크로서의 역할 확립, 청소년미래재단은 위기청소년 사회 안전망 확충, 인재평생교육원은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한 대학프로그램 개발, 전남학숙은 전남도내 전입 대학생을 위한 대책마련, 남도학숙은 시대에 부응하는 학사관리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그 외 행정사무감사 결과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통보하므로 추진사항에 대해 별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를 마치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7시 41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민호, 정 철, 차영수, 전경선
강문성, 전서현, 신승철, 주종섭
임형석, 박원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박병호
교무기획처장 조명래
사무국장 이상철
입학학생처장 이승곤
취업지원센터장 안기원
도서관장 이용환
생활관장 문병준
산학협력단장 박성호
<기획조정실>
실장 황기연
정책기획관 김종기
예산담당관 정현구
법무담당관 김봉균
스마트정보담당관 나은주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조병섭
<자치행정국>
국장 김기홍
<대변인>
대변인 고미경
<도민행복소통실>
실장 김명로
<감사관>
감사관 김세국
<인구청년정책관>
정책관 정광선
<여순사건지원단>
단장 박종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백혜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정희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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