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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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8일(화)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동부지역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도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시며 열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도민이 행복한 환경, 산림 복지 실현을 위해 쓰시고 동부권 도민과의 소통 행정 강화에 최선을 다하시는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공공녹색구매 이행, 봄철 산불방지, 지자체 합동평가, 우수조림지 기관 표창과 더불어 나라꽃 무궁화 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동부지역본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면밀한 감사를 통해 위법 부당한 행정 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하도록 하며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정책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께서는 핵심 내용 위주로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박수는 치지 마십시오.
아, 여기까지만 치십시오. (웃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최근에 진행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2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부지역본부장께서 선서를 할 때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동부지역본부장은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8일
<동부지역본부>
본부장 서은수
운영지원과장 곽영호
기후생태과장 이범우
물환경과장 최재화
환경관리과장 김상호
산림보전과장 문미란
산림휴양과장 김재광
산림자원연구소장 오득실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동부지역본부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부지역본부장 서은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앞날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뛰어난 식견으로 환경·산림 업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주요 정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올 1년 동안의 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 대안은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앞으로 동부지역본부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곽영호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범우 기후생태과장입니다. (인사)
최재화 물환경과장입니다. (인사)
김상호 환경관리과장입니다. (인사)
문미란 산림보전과장입니다. (인사)
김재광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인사)
오득실 산림자원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 과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고 질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 추가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지금 가뭄 장기화에 따라서 산불 대비가 철저히 해야 되겠죠. 국장님 오래 전남의 산불 발생 건수는 몇 건이나 됩니까?
작년보다 지금 올해 가물어서 봄 가뭄부터 시작해서 총 42건이 발생했는데요. 이것은 지난해보다는 늘어난 수치입니다.
예년에 비해서 올해는 좀 늘어났다 이 말씀이죠. 우리가 지금 산불 대응 체제를 어떻게 지금 갖추고 계십니까?
대응 체제는 사전 예방하고 사후 두 가지를 구분할 수 있는데 사전에는 저희들이 현장에서 산불 예방 감시 요원들 1000여 명이 있고요. 그분들이 현장에서 사전 예방 활동 그다음에 홍보 활동을 하고 있고요. 물론 행정기관은 당연히 저희들은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그다음에 기동단속반이라든가 홍보를 추진하는데 사후에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매뉴얼상으로는 저희들이 요즘에는 산을 다 예전에 저희들이 했을 때처럼 사람이 들어가서 끄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물론 동원은 되는데요. 주로 헬기로 빨리 진압하는 것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가뭄이 심각하게 되니까 산불 대응 체제를 전년 수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 동원해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환경오염 신고 포상 문제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환경오염 포상 문제 지금 실행하고 있죠?
위원님, 그건 제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환경오염 포상 어떤 내용을…….
그럼 예산도 얼마가 된지도 모르시겠구먼요.
조금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있다는 건 아는데 구체적으로 제가 내용을 좀 머릿속에 없어서요.
그러면 제가 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잘 안 보이실 거예요. 우리 국회 윤건영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거든요. 밑에 포상금 지급과 처분 건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 한번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전남은 신고 건수가 4615건인데 포상금은 8건에 76만 5000원 한 건당 한 10만 원 정도 지급했습니다. 경기도는 포상금 지급 건수가 2341건 신고 건수는 8%고 과태료 처분 건수는 신고 건수의 30% 정도 됩니다.
전남을 봐보십시오. 전남은 포상금이 8건 지급됐고 과태료는 5만 원 한 건이 전부인데 이거 설명 한번 해주세요.
과장님 통해 상세하게 그렇게 답변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답변.
예, 담당 과장님.
환경관리과장 김상호입니다.
과장님, 저쪽으로 서셔야지, 저쪽으로.
환경관리과장 김상호입니다.
과장님 한 건이에요.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사실은 2년 전부터 국비 보조가 중단됐습니다, 포상금 제도가.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활용하고자 했는데 신고 시군에도 실적이 저조하고요. 저희 전라남도도 128로 전화가 옵니다. 오지만 그 보상 문제까지는 저희들이 좀 아직 미약했습니다.
앞으로 포상금 제도를 활성화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자세히 살펴서 다시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과장님 만약에 신고를 했어요, 어디가 이렇게. 그러면 그 신고자한테 우리 처리 결과 통보해 주십니까?
예, 처리 결과를 담당 해당되는 시군에 통보를 해서 저희들이 해당 시군으로 하여금 통보를 하고요. 저희들한테도 답변을, 그 결과를 조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꼭 신고자한테 처리 결과를 통보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우리 폐기물 불법투기나 매립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다른 것들도 환경보전이나 도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 같은 경우에는 앞서 진행한 산불과도 관련이 있는 부분으로 신고 대상 환경범죄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고 본인은 생각하거든요. 그 포상금 제도 활성화를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관련 실과, 관련 부서하고 같이 한번 회의를 거쳐서 다시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건수가 2000건이 넘는데 한 건 이렇게 과태료라는 게 좀 안 맞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른 표 한번, 지금 국장님 모니터 한번 봐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다이옥신이 우리가 1급 발암물질이지 않습니까, 독성물질이고? 환경부가 작년에 다이옥신 배출 사업장을 140곳을 점검을 했어요. 18곳이 초과 배출했고 이 가운데 전남이 7곳으로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완도가 5곳 신안과 담양이 각각 한 곳 나왔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은 알고 계셨죠? O 동부지역본부장 서 은 수
이 부분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지역에 따라서는 물론 산단도 있지만 주로 우리 소각시설 뭐 이런 데서 농촌 쪽에서는 흔히 볼 수 없지만 아까 완도 같은 데 이런 데서도 조금씩 배출이 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소각시설은 시군이 다 운영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시군에서…….
우리 도에서는 전혀…….
환경기초시설로 시군 단위에서 직접 책임하에 그 소각물을 소각하기 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전국이 1092개인데 전남은 몇 곳이나 됩니까?
저희들이 위원님 제가 자료는 정확히 봐야 하는데요. 소각 시설이 전 시군에 아직은 다 없습니다. 저 기억으로 13개 시군에만 소각시설이 있고요. 앞으로 저희들이 환경부가 2030년까지 전체적으로 매립보다는 소각으로 가겠다는 것이 방침이 정해졌기 때문에 시군에 1개씩은 소각 시설을 갖다가 설립을 해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그 안에 아까 우리 위원님이 염려하는 이런 다이옥신이라든가 이런 배출 시설 이런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조금 더 면밀하게 주민들 건강에 유해하지 않도록 하면서 설치를 해 나갈 방침입니다.
그러면 국장님 다이옥신 배출시설에서 우리 전라남도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점검 권한이 있습니다. 지도·단속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좀 이렇게 지도·점검할 수 있는 그런 방법론들이 있어요?
위원님 지금도 하고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조금 더 저런 것들이 저희들이 부각이 안 돼서 가는 것 같은데 좀 더 저희들이 면밀하게 좀 더 점검을 하면서 특히 아까 막연하게 하는 것보다는 저런 다이옥신 배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유해 요소를 중심으로 좀 더 시군하고 단속을 같이하겠습니다.
국장님, 표를 보셨듯이 전남에서 적발된 곳에서 90배가 넘는 양이 나오지 않습니까? 앞으로 전수조사라든지 대책을 마련해서 저한테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사 후에 그럼 같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업무보고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대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일 여수 MBC 뉴스의 최악의 물 부족 위기에 대해서 보도가 되었어요. 광주 전남에서 식수를 공급하는데 동북호와 주암댐의 저수율이 지금 굉장히 낮지 않습니까? 30% 댐 준공 이래 가장 낮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어요.
내년 3월 말이면 지금의 예상대로라면 고갈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기후변화로 인해서 우리가 물 관리에 대해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요즘 계속 물 부족에 대해서 많이 보도된 언론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 내 산단 공업용수 공급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주로 위원님 잘 아시는 대로 여수산단 같은 경우는 주암호에서, 주암호하고 또 일부는 광양 수어댐에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내 산단은 대부분 해안가에 있지 않습니까? 보통 해안가 있는데 산단에 공급되는 공업용수하고 하수와 폐수를 이렇게 정화해서 공급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깨끗한 물로 우리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안도 한번 마련해야 되지 않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특히 동부권 전체적인 식수도 위원님께서는 염려해 주셨지만 산단 같은 경우는 기 여수 같은 경우 산단을 중심으로는 그 방식을 지금 재활용이라든가 그다음에 추가로 국가기본계획 해서 수자원을 더 확보하는 그런 계획도 하고 있고요.
우리 계획안들이 있지요?
예, 수자원공사를 중심으로 국가기본계획에 국가에서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같이 그것은 검토가 되어 있고 그 속에는 재활용이라든가 해수담수화라든가 재활용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 혹시 자료 있으시면 좀 본 위원에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책자 38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노후 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2022년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급수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내 배관에 있는 녹 세척을 우리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오래된 노후 관로에 아무래도 녹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자료를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상수도관 방녹 방지 시설은 별도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수도관은 철로 돼 있어서 녹이 발생하는데 우리가 상수도관 녹이 발생하면 어떻게 제거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까 위원님 이야기한 대로 방녹 시설은 별도로 하는 건 없고요. 관 세척은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고 계세요?
물질을 이렇게 약품을 타가지고…….
(「공기하고 물하고 쏴서…….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공기하고 물하고, 그럼 완전히 제거됩니까?
(「깨끗이 제거됩니다.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완전히 깨끗이 제거돼요. 아무튼…….
위원님 그 방식하고, 저희들이 위원님 뜻은 저희들도 압니다. 그 부분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현재 별도로 그걸 녹을 제거하는 그런 것보다는 방금 그 방식하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큰 틀에서 여기 예산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노후 상수 정비 사업이다 해서 전체적으로 우리 전라남도를 포함해서 국가적으로 가장 당면한 것이 상수도 관련해서는 관 노후화 그래서 이걸 대대적으로 교체하는 사업들을 해서 1200억인데요. 이게 빠른 속도 내기에는 부족하다고 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교체 쪽으로 많이 가고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상수도관을 교체를 해버렸다.
예, 상수도 정비 사업이 주로 그 사업입니다. 관을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장님 관을 교체할 때도 이 제품들이 굉장히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비용이 좀 이렇게 고비용이 들어간 게 수명이 굉장히 긴 제품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물론 저보다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이 잘 아시겠지만 우리 상수도 녹 방지에 대해서 철저한 기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9페이지요. 우리 202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지원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우리 박람회 입장권 판매 실적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원래 위원님 저희들이 목표치는 대략 한 200억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사전에 지금…….
예, 전체 목표는 200억 정도를 목표로 하고 전체 수치상으로는 213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걸 사전에 박람회 행사 전에 저희들이 사전 예약 판매를 하는 걸 목표가 한 절반 되고요. 그니까 100억 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내년 4월 1일 이후에 개막이 되면 현장에서 할 것이 한 100억 절반 절반이 그렇게 되는데 현재까지 예약 판매는 지금 48억, 약 저희들이 전체 목표치로는 한 48%, 100억 목표로 하면 48%고요. 전체 200억을 기준으로 한다면 34%고 해서 지금 열심히 저희들도…….
좀 저조한 편이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계획을 잘 세워서 우리가 책자를 보니까 산의 날,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무궁화 축제,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국제농업박람회, 가을 총회, 국제전시경연대회, 국가의 날, 정원 비즈니스데이 굉장히 이런 행사가 유치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책자에 있는 것은 유치 확정된 거라고 지금 봐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이제 저희들도 어떤 행사의 붐 차원이고 홍보 차원도 되고 붐 차원도 되고 하기 때문에…….
나온 거는 전체 계획되고 있다.
예, 다 픽스가 된 계획들이 되겠습니다.
예, 국장님 우리 도에서 하는 여성취업박람회 같은 행사도 있어요. 정원박람회장 인근에서 하면 우리가 2023 순천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더욱더 활성화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이 좀 어떠십니까?
한번 그 행사도 저희들이 워낙 많은 것들이 이쪽에 저희들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산림청이라든가 그다음에 우리 도 차원의 행사들을 많이 여기에 집중을 시키려고 노력은 합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성박람회 이것도 저희들이 참고해서 부서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성공적인 2023 순천만정원박람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도 김재철 위원님하고 연계되는 내용이라 제가 먼저 해도 되겠습니까?
일단 간단한 거 몇 개 먼저 할게요. 산불, 표출 자료 한번 봐주세요.
아, 그거 말고 다음, 다음장 넘겨주세요. 그다음, 예.
(영상자료를 보며) 올겨울이 가장 메마르고 추운 겨울이 될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지난 2017년에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아까 산불 얘기하셨습니다. 2017년에 보성에서 산림 헬기가, 산림 임차 헬기가 추락해서 한 명이 사망했죠.
그러면서 계속해서 제기됐던 것들이 바로 산림 임차 헬기의 노후도가 너무 심각하다라는 내용입니다. 보시면 지금 여수 권역이 1951년, 순천이, 기종이 이렇게 됐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헬기는 뭡니까, 가망 증명 받으면 계속 운항은 가능합니다만 계속해서 이 노후화에 대한 문제점들은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전남의, 뒷장 한번 봐볼까요. 전체적으로 보시면 5년간 산불 현황 보시면 꾸준히 지금 2018년 면적 보시면 6.26, 2019년 12.97, 2021년 18.04, 올해 61.6㏊가 산불 면적이에요. 물론 올해 구례에서 대단위 산불이 나서 이제 이게 통계에 포함된 수치이기도 하겠습니다만 갈수록 증가하고 있답니다. 이거는 뭐 기후 이상과도 저는 관련이 있다라고 보는데요.
다시 앞장 한번 봐보세요. 그런데 지금 이 임차일기 평균 그러니까 기령이요, 41년이에요. 전국적으로 봐도 노후도가 아주 심각한 곳입니다. 물론 이 분야에 대해서 이 자료는 한번 제출해 주세요. 저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순천권역, 진도권역 헬기가 같죠? 3400 담수 용량 S61 근데 왜 저기는 얼마인가요, 11억인데 진도권역 헬기는 8억 2000인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좀 안 가요.
위원님 그건 별도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런데 문제는 담수 용량도 문제라는 거예요. 산림 임차헬기의 가장 목적은 뭡니까, 초동 진압이죠. 근데 이 바스켓 용량이 사실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너무 적습니다. 그렇죠?
지금 산림청에서도 갈수록 담수 능력을 증대시키고 중형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전남의 산림 임차헬기 현황을 보면 이게 초동 대처가 되겠나라고 하는 의구심이 많이 돼요.
기령은 노후화되어 있고 담수 능력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바로 지금 전남 산림 임차헬기의 현 주소입니다. 물론 한 회사가 독점을 하다 보니까 끌려갈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된다라고 봅니다, 본부장님.
하여튼 저는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방법론상에서는 저희들도 열심히 연구를 하고 그렇게 당장 지금 저희들이 쉽게 구조 자체가 어렵다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요.
다만 아까 헬기 사고 저는 우리 실질적으로 우리 직원들한테도 그 염려도 많이 합니다. 산불이 빈발하지만 산불 끄는 것도 하는데 동시에 부담은 헬기 사고도 염려되는 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현장 가서 제가 이렇게 보면 그 가파른 것을 계속 돌고 돌고 할 때 저도 위원장님이 염려하는 것을 직감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특히 노후화되고 용량, 이런 것까지 가면서 계약 기간은 어느 정도 가면서 새롭게 할 때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노후가 되지 않은 안전을 우선하는 쪽으로 우리 부서하고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은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지금 최근에 국감에서 가장 이슈가 됐던 게 산림 태양광, 산지 태양광 문제였었죠. 급경사, 그러니까 25도짜리도 전남에도 진도였던가요? 25도짜리가 아마 있을 겁니다, 경사도 25도짜리. 그런데 이제 저도 자료를 받아봤습니다만 이게, 본부장님.
보통 우리 산지 태양광 신청에서 허가 나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립니까?
지금 실제 산지 태양 인허가는 에너지국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거든요. 제가 실질적으로 위원장님한테 자세한 답변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위험성이라든가 우리 재해 이런 쪽에는 저도 충분히 그건 알고는 있는데 아까 인허가가 그쪽에서 절차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내용들을 보니까요. 대부분 박근혜 정부 때 만들어진 이 기준은 그대로 가서 2018년 법 개정되면서 사실은 오히려 규제가 강화된 사례죠?
예, 강화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부 여당 의원님들이 전혀 정반대 소리를 하고 계셔서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아까 위원장님하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너무 그것이 남발되다 보니까 어떤 위험성도 이런 것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데 최근에는 그걸 굉장히 규제를 강화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근데 이제 문제는 남았죠. 344개 정도가 15도 이상 태양광입니다. 이제 문제가 됐던 게 전남이 제일 많죠?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관리 계획 세우고 계세요?
전체적으로 저희들은 산사태 취약 지역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매년 우수기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있고요. 저희들이 또 관리가 들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한편으로는 아까 인허가 부서인 에너지국에서 현장 점검이나 이런 것을 저희보다는 더 디테일하게 해서 재난 대비 보고라든가 점검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아직은 산사태 취약지구로 이 부분들이 지정이 되지는 않았죠?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게 겹치는 부분, 상당 지정이…….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다 들어가 있는가?
다 들어가 있답니다. 저희들 차원에서 관리를 하겠습니다.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리를 요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물 관리 때문에 여쭤볼게요.
영상은 그냥 안 보겠습니다. 해남에서 있었던 일이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물 전쟁이, 물싸움이 난 겁니다, 농민들하고 지금 골프장하고. 그렇죠? 무슨 내용이죠?
이게 이제 그 농사철에 물이 특히 충분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처럼 올해처럼 내년에도 예상이 될 수 있고요. 이렇게 농사철이 되면 3∼4월, 4∼5월 되면 물을 많이 쓰는 시기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골프장하고 농민들하고 갈등이 있는 것으로 저는 예전에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 골프장이 5∼9월까지 전체 물 사용량의 88%를 씁니다. 그러니까 농번기에는 당연히 겹칠 수밖에 없습니다. 지하수는 한정된 자원이죠, 그렇죠?
자, 일단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전남 4개 댐 37% 오르는데 7일자로 보면 35.8%로 더 줄었습니다. 지금 상당히 위기상황인데요. 우리 전체적으로 물 관리를 한다는 건 무슨 의미죠, 본부장님?
물 관리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관리해야 할 물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크게는 우리 생활용수하고 공업용수…….
아니, 아니. 자, 전체 물 관리의 순환 체계를 보면 지표수가 있겠고 그렇죠?
그다음에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 재활용 하는 부분이 있겠고 그 다음에 땅속에는 뭐가 있습니까? 지하수가 있죠. 이게 선순환되도록 만들고 그다음에 활용 체계를 만드는 게 물 관리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자, 그런데 아까 국가 수도 계획 말씀하셨습니다만 그건 지표수와 관련된 문제고 전체적인 전남의 물 관리 종합 계획이 있습니까?
현재는 없습니다.
물 관리 일원화가 된 게 2018년이죠?
그런데 치수에 관련된 전남의 대책이 기본 계획조차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알겠습니다. 위원장님하고 상의하면서 저희들이 한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지금 국가적인 가뭄의 시기고 전남 같은 경우는 더 심각한 지금 상황이에요. 그런데 치수 대책이 안 돼 있다는 거는 상식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고 말 그대로 지금 지표수 몇 프로 줄어드냐 몇 프로 주냐 지금 이 얘기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좀 심각성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화면 좀 볼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자, 그럼 지하수와 관련해서 얘기 좀 해볼게요. 지하수는 등록 시설이 있고 미등록 시설이 있죠, 그렇죠?
전남의 미등록 지하수 관정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그렇죠,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다음 장 넘어갈게요. 자, 지금 전남의 지하수 사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전국 지하수 이용량이? 전국 2위죠?
아까 전체 개소수도 물량이나 사용량…….
그만큼 지하수를 많이 뽑아 쓰고 있다는 겁니다. 예, 다음장, 그런데요. 개발 가능량 그니까 수원을 조사해 봤을 때 개발 가능량하고 현재 이용하고 있는 양입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담양 보시면 몇 프로예요?
그러면 뭔 말입니까, 쓸 수 있는 물보다 더 많이 뽑아 쓰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이 지하수를, 쉽게 얘기하면 지하수가 고갈될 위험이 너무도 크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지금 비슷한 곳들이 있어요. 함평과 영광이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전남의 지금 평균 지하수 이용률 프로테이지가 26%인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항상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곳이라는 겁니다. 그렇죠?
지하수 통계가 전남이 없어서 제가 직접 뽑은 겁니다. 자, 다음 한번 보실까요. 우리가 지하수를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지하수는 공공재입니까, 땅 주인 겁니까?
당연히 공공재입니다. 그렇죠? 근데 골프장이든 물 다량 사용 시설들 봐보면 이분들은 물이용부담금을 낼까요, 안 낼까요? 정답은 내는 도도 있고 내는 시군도 있고 안 내는 시군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근데 한번 봐볼까요.
전남은 내는 도니까 안 내는 도입니까?
지금 안 내고 있습니다.
이건 시군 조례에서 위임했기 때문에 시군에서 내야 되는데 뒷장 한번 넘겨보세요. 보시면 전남은 목포시와 신안군이 2021년에 조례를 제정해서 물이용부담금을 받습니다. 지하수이용부담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러면 지하수를 이용 부담은 농업용수나 학교 용수나 생활용수는 제외입니다. 영업시설에만 물이용 지하수이용부담금을 받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이 전남에 있는 골프장들은 공짜로 물 펑 펑 펑 쓰고 있는 겁니다. 관리를 안 한 탓입니다. 그렇죠?
이 공공재에 대해서 관리를 안 하고 있는 탓입니다. 뒷장에 한번 볼까요.
부산시 사례입니다. 부산시가 특정감사를 했어요. 근데 A 골프장에서 2017년 11월 지하수 2개 공 개발을 허가했다. 지하수를 사용해가지고 더 뚫어버린 겁니다, 허가량과 관련해가지고. 그러니까 공공의 이익을 훼손했다고 보고 7억 5000만 원을 벌금 때린 사례예요.
그런데 이런 사례들을 보더라도 전남은 지하수 골프장 지하수 관련해서 전수조사 한 내역이 없어요. 현황 파악이 잘 안 될 겁니다, 시군 사례라는 이유만으로. 그런데 아까 앞에서 봤듯이 골프장 주변의 지하수 고갈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시민단체가 골프장 홀을 막아버렸어요, 시멘트로. 식수도 없는데 하루에 골프장이 물을 얼마 쓸까요, 한 홀당? 44톤을 씁니다, 한 홀당이. 전남의 41개 골프장 양을 단순 수치만 계산하면 1000만 톤이 넘을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전남도가 너무 좀 손을 놓고 있다라고 봐요. 그리고 전체적인 지하수 관리를 해야 되는데 전체적인 지하수 관리를 해야 되는데 아까처럼 초과 개발된 곳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지하수는 총량으로 관리를 해주는 게 맞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 우리나라 농업용수 50%가 지하수예요. 그렇죠? 근데 총 관리 제도라는 게 그럼 뭐에 기반해야 되겠습니까?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기반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수요량도 모르고 공급량도 제대로 파악되고 있지 않다라는 겁니다. 그렇죠, 공공재가 낭비되고 있고 말 그대로 아무도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다라는 거죠.
가뭄 때만 지하수에 관심을 두는데 사실은 이 가뭄 대책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지하수 대책이에요. 그렇죠? 우리가 앞에서 봤던 몇 프로 지금 댐 저수율이 하락했다. 이걸 볼 게 아니라 이 위기시기에 우리가 지하수 관망들을 통해서 비상 급수를 할 수 있고 비상 농업용수를 댈 수 있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파악이 돼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전남은 그게 없어요. 근데 다른 도들은 지금 뛰고 있습니다. 그렇죠? 제주도는 가장 지하수 관리가 그래도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 제주도 골프장들은 빗물 이용시설 안 하면 허가를 안 내줘요. 재순환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까 우리 지하수이용부담금 안 내는 경북도 같은 경우도 지금 전 시군 다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하고 있어요. 그렇죠?
지하수 이용량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전남이, 자원 고갈 우려도 있는 전남이,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전남이 지하수 총량도 모르고 관리 계획도 없다는 것은 역시 물 관리 대책이 없다는 것과 더불어서 심각한 문제입니다. 본부장님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하여튼 면밀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계획을 수립하셔야 됩니다.
아까 선진지 경북이라든가 아니면 아까 제주도 여러 가지 전문가들 이야기 한번 들어보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인 지역별 지하수 수요량이나 공급량 열심히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관리 체계를 갖추셔야 돼요, 지하수 공급 체계를. 그리고 공공 관정도 가뭄 시기에는 적극적으로 개발하셔야 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26페이지를 보시면…….
업무보고서입니까?
예, 천천히 보십시오. 그러니까 이제 2050 탄소중립 종합 비전 선포를 하셨습니까?
지금 정부에서 탄녹위를 출범했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하신 거죠?
가장 중요한 게 지금 위원회 구성은 있는데 실은 민간 거버넌스하고 산업 거버넌스 구축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하지 않으셨죠?
왜 안 하셨어요?
별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갖다가 구성을 거기다 할 겁니다, 이렇게. 밑에, 아래에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통해서 이제 저희들이 정부도 위원회 같은 경우는 정부 거기하고 보조를 우리가 일찍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조를 맞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우리 전라남도를 구성…….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예, 지금 로컬에서는 이미 시민단체하고 이제 민간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거버넌스가 구축이 돼가지고 제로 웨이스트 정책이라고 얘기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전라남도는 하나도 없어요. 있습니까?
저희들은 저희 도 차원보다는 시군의 그러한 활동들을 갖다가 조금 지원해 주고 교육해주고 이런 걸 촉진하는 그런 쪽의 정책을 갖다가 우선적으로 추진해 왔던 게 사실입니다. 그 말씀은 아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이제 고민을 해야 되는데요. 그러면 한번 기업으로 넘어가 볼게요. 산업과 수송, 농업 부분에서 이제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데 그 관련돼서 이제 기업들하고 협의 사항이나 추진한 적 있습니까?
이제 그 부분은 동부지역본부가 탄소 중립 관련해서 총괄 역할을 하고요. 그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들 동부지역본부의 소관의 고유 역할이 있고요. 그러면서 탄소 중립 역할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처럼 각 부서에서 우리 경제국 그 다음에 에너지국 이런 쪽에서 산단과 관련해서 그 역할을 갖다가 지금 하고…….
아니, 그 말씀이 아니라 동부본부가 이제 환경 문제에 있어서 컨트롤 타워 아니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안 하셨잖아요.
어떤 부분을 안 한…….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은 가장 이게 탄소배출량이 많은 기업들하고 산업체 관련해서 그리고 농업 현장 그리고 수송 분야 관련해가지고…….
아, 저희들이 직접 하지는 않고요. 각 부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컨트롤타워이기 때문에 부서에서…….
각 부서에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농업 쪽에서는 농업 쪽에 탄소 중립 관련해서 현장에 아까처럼 CO2 이런 것 발생 이런 것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요.
거버넌스 구축을 했냐고 제가 말씀드린 거잖아요.
거버넌스 구축이요? 저희들…….
예, 지금 탄소 배출량 관련해서 지금 각 기업들 전남에 광양, 여수만 해도 300개 기업이 들어가 있는데 어쩌면 거기가 석탄을 주원료로 하는 기업들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관련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세분화돼 있지 않고 지금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여러 가지 현장이 있잖아요, 산업 현장도 있고 농업 현장도 있고 그리고 수송 구체적으로 이게 탄소 배출량에 대해서 정확히 세분화돼 있지 않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 근데 무슨 거버넌스를 구축을 했어요.
아니, 제가 거버넌스 구축했다는 말씀은 안 하고요.
그러니까 거버넌스를 구축을 하자고 말씀하는데 왜 안 하냐고 지금 제가 질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을 해가지고 전체 컨트롤타워를 앞으로 민간인들이 참석하는 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부서별로 하는 것은 부서별로는 저희들이 아무래도 우리 각 국하고 저희들이 협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직접 주도적으로 합니다마는 부지사님이 주재하는 각 실국 회의가 있습니다, 이렇게. 거기에서 실국에서 그렇게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쯤 너무 늦었잖아요. 2030년까지 몇 년 남지도 않았어요. 그 관련돼서 이미 거버넌스를 구축을 하고 탄소 저감 목표를 설정을 하고 서로 간에 거버넌스 구축해서 실천 과제를 만들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컨트롤타워가 지금 동부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희들은 그것 맞습니다.
맞다고 하지마시고요. 그 관련된 계획을 구체적으로 우리는 앞으로 실행 계획을 이렇게 하고 있고 했으면 했던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 주셔야죠.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아까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고요. 지금 아까 추진하는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정부가 지금 탄소중립 기본계획이 아직 마련이 안 됐습니다. 그것을 봐가면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과 연계해서 늦지 않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전라남도에서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입니까?
주로 이제 저기…….
구체적인 기업이 어디인가요, 동부권이겠죠, 당연히 산단이 다 조성돼 있는데…….
기업은 제가 주로 이제 포스코라든가 이런 쪽 대기업들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한번 줘보세요, 자료 있으면. 순서대로 불러봐 보세요. 최소한 가장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 곳은 최소 10군데가 어디냐,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리자는 것은 그 기업들하고 소통은 됩니까?
우리 경제국에서 지금 몇 차례 저희들이 자료를 내드렸습니다마는 그 관련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감축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실행 목적 설정하고 있습니까?
과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자료로 내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자료로요?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간에 우리 기업들하고 우리 부서하고 해왔던 위원님이 생각했던 그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가장 간단한 포스코는 가장 대기업인데 2030년대에서는 탄소 저감을 목표로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이 나왔어요. 그거 모르시고 계시죠?
자, 수소환원제철로 전환하겠다. 이렇게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을 국감에도 불려갔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이 동부는 또 이 산업 현장과 가깝고 또 관련해서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 곳이 분명히 포스코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여수산단 오염 배출 문제도 있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지, 너무 손 놓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어떻게 적극적으로 하냐는 것은 향후 계획을 어떻게 목표를 탄소 저감을 기업들하고 어떻게 거버넌스를 구축을 해서 탄소 감축에 대해서 목표를 이렇게 설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어떻게 어떻게 회의를 했다. 뭐 이렇게 어떤 기업이 참여를 했다.” 라고 구체적인 안이 나와야 되는데 전혀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아까 저희들이…….
아니, 그러니까 다른 부서가 아니라 다른 부서하고 또 이 환경과 관련된 탄소저감과 관련된 부서가 있다고 하면 그 안으로 들어와야죠, 테이블로.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너무 준비 안 하셨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탄소중립 선언 국가가 138개국인데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여수하고 광양 국가산단 문제에 대해서 가장 지금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서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야 되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선점을 하고 좀 이 환경오염에 대해서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목소리를 동부에서 높여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지금 28페이지 보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 추진한다고 하셨잖아요. 본 위원은 관련돼서 가장 중요한 게 대기 분야가 상당히 추적하고 오염물에 대한 추적과 조사가 가장 힘든 것이 대기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이 산업 현장에서 있었던 대기오염 발생은 조사할 수가 있어요, 왜, 점오염이기 때문에.
그런데 비점오염원이 더 많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환경연구원에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 있어요. 어떤 것이었냐 비점오염원 중에 대기질의 측정해야 가능할 수 있는 것이 단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었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지금 이해 가십니까?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소각 문제예요.
불법 소각인데 불법 소각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죠.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농업 현장에서 나주를 예를 들면 1억 2000만 장 정도 과수 봉지가 써져요. 그런데 그거를 전체를 소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 맡겨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불법 소각으로 하고 있죠? 그런데 어쩔 수 없어요. 그 톤 박스 하나가 2000평 농가에서 한 40개 나옵니다.
그러면 비용으로도 따질 때도 한 200만 원∼300만 원이 소요가 돼요. 그러니까 그 경제적 부담 때문에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 관련돼서 오염물이 뭐가 나오는지 한 번이라도 조사를 해봐라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서 이 대기질개선추진위에서도 비점 오염원에 대해 연구를 좀 해야 된다. 추적을 해야 된다는 거죠. 좀 어렵습니까?
비점오염원, 한번 제가 더 전문적으로 우리 부서하고 논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이제 보이지 않는 오염원이 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높일 수 있다는 결론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 연관돼서 말씀드린 것이 이거예요, 43페이지 영농 폐기물.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이 영농 폐기물이고 재사용할 수 없는 것이 영농 쓰레기 아니겠습니까? 그 쓰레기에서 나오는 배출, 환경오염 배출원이 상당히 높아서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 농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고자 질의를 한 겁니다.
지금 품목이 두 개밖에 안 되죠?
비닐하고 농약병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다른 것은 재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폐기물 지정이 안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폐기물 지정이 안 되더라도 일선 농가에서는 불법 소각을 하고 싶지 않아 해요.
그런데 비용이 너무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때 위원님 그거 기억을 합니다. 아까 나중에 배 봉지 같은 경우에는 그때 말씀…….
엄청나게 심각합니다, 그게.
저희들도 한번 그걸 또 자체적으로 저희들 이 사업에 넣어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환경부 또 이거하고 좀 안 맞아서 그렇게 시행을 못 했는데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가지고 문제점을 건의를 하면서 그렇게 저희들 선에서도 한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예, 농업용수든 수질이든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곳이 상당히 많죠, 지금 전남에. 지금 지석천 그쪽으로는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다녀요. 그래서 물고기도 살 수 없는 그런 상태라고 하는데 그 관련된 수질 조사 한번 해보신 적 있습니까, 전수조사?
과장님, 답변드리겠습니다.
물환경과장입니다.
지석천이 저희들은 정확한 자료는 없습니다. 수질 측정망이 있습니다. 측정망이 연례적으로 측정·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남에 흐르는 천에 관련돼서 전수조사를 해보신 적 있으시죠?
예, 지금 저희들이 영산강환경청하고 물환경연구소 전남도에 가서 측정망을 운영하고 상시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수질이 악화된 곳이 어디입니까?
아무래도 영산강 중류 쪽이 아닌가, 나주 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죠. 또 그다음은 어디죠?
나머지 탐진강하고 섬진강은 1급수입니다. 영산강이 아까 말씀드린 영산강하고 그다음에 좀 나쁘다면 영산강 하류 쪽 그렇게…….
그렇죠. 중류, 하류 쪽이 상당히 오염 상태가 심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늪지화가 돼가지고 부유물이 붕붕 떠다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그런데 지금 중류 지석강 이쪽으로는 지금 화순 쪽에서 도곡에서 넘어온 물, 농업 폐수 그리고 축산에서 나오는 물 때문에 과거에는 유원지로서 이게 상징성이 있었는데 지금은 부유물이 떠다니고 이럴 정도로 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지속적인 자료를 연구를 해서 보내주셨으면 개선 방법이 쉽지 않더라고요, 보니까.
위원님 지금 지석천은 국가하천이거든요. 그래서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하천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게 수립되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제 산림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제 나무의 선순환적인 구조에 대해서 시민들 도민들의 인식률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벌목을 하면 안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벌목을 하고 이제 어린 묘목을 새로 심어서 이산화탄소 흡수력은 이제 늘려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이제 탄소 순환 자체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나이 먹은 나무는 벌목을 하고 또 새로운 묘목을 심고 거기서 나온 부산물을 경제적으로 이용을 하고 또 목재는 목재 건축물을 사용을 하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그거에 대해서 지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기본적인 것은 현재도 그런 시스템 하에서 전체 정책 틀을 가지고 하고는 있거든요. 심고 베고 그걸 아까 목재로 재활용하든가 아니면 또 다시 순환시키는 그런 시스템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것이 필요하다면 위원님 좀 설명을 드리면서 저희들이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린 게 철강하고 시멘트가 산업 분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2%가 차지를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목재 건축물을 촉진을 하자.’ 일본에서는 이미 3층 이하는 공공건축물은 목재로 짓고 있고 내진·내화성도 더 훨씬 성능이 뛰어나고 판별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전라남도에서는 단 한 군데도 없어요. 알고 계시지요?
위원님 많이 말씀하시는 걸로 전해 듣고 있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근데?
아무래도 이제 사람들이 이제 내구성이라든가 이제 정확히 모르는 상태입니다. 나무도 내구성이 더 오래될 수도 있는데 내구성, 비용 이렇게 해가지고 조금 이런 부분에서 가치를 잘 모르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 위원님한테도 아마 그런 뜻이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민간한테 어떤 그런 것을 조금 이야기하기는 현실적으로 지금 단계에서 어렵고요. 공공기관이라도 우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모델을 한번 먼저 해보고 그런 걸 좀 더 확산시켜 나가는 쪽으로 한번 준비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강진의 저희들이 목재 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읍에다가 전체 한 50억 정도 사업비로 해서 목재로 된 건물이라든가 문화교육 시설을 짓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표적으로 한번 목재로 된 건축을 지어가지고 다른 우리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하는 데에 대해서는 산업 분야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래요. 목재 건축물을 지어서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관련된 제가 철강이나 콘크리트를 쓰지 않고 시멘트를 쓰지 않는 효과가 더 크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절감이 되고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제가 볼 때는 토목 관련된 부서에서 목재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을까 그런데 과거에는 자재 값이 목재가 훨씬 더 비쌌는데 지금은 철근 콘크리트 비율이 가격이 너무 올라갔잖아요, 비율이.
거의 비슷해졌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전라남도에서는 목재 건축물 촉진을 하고 그런 부분에서 17개 시도에서는 앞서가는 분야로 이렇게 육성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저도 부서 과장님들, 팀장님들한테 이야기를 계속 보고를 받고 있고요. 위원님의 관심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우선은 저희들이 강진을 먼저 이렇게 선택적으로 위원님 먼저 보고를 드렸고요. 그거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가 관련된 특히 저희들이 지원하면서 가는 사업들이 더 좀 더 쉽게 빠르게 갈 소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우리 부서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 범위 내에서는 이런 사업들을 좀 더 지역에 발굴해가지고 이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도 그래요. 목재 건축물 하면 불날까, 말이 안 되는 아직까지 인식이 떨어지고 있고 이 산림에 대해서도 선순환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이해도가 도민들에게 좀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는 좀 홍보를 하고. 저희가 벌목하면 도민들이 안 좋아하잖아요. 새로운 묘목을 심어준다는 것에서 더욱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있는데 뭐 100∼200년 된 고목이 있다고 해가지고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그 지역에 맞는 식재, 수종을 잘 심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엉뚱한 거기 지역에 어울리지 않는 나무나 수종을 심는 게 아니라 특화된 수종을 산림연구원이 있잖아요. 거기가 가장 전문성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거기하고 협의해가지고 지역에 어울리는 수종을 좀 심었으면 쓰겠다.
그리고 이제 도유림을 조사를 해서 오래된 나무는 정리를 하고 그리고 경제림과 경관림에 대해서는 명확히 구분을 해서 수목원은 경관 아니겠습니까?
또 경제림은 어디다가 도유림 중에서 선정을 해가지고 심을 것인지 그런 목표도 잘 수립했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우리가 자꾸 지역에서 산림자원연구소를 불편한 상황이에요. 지금 자꾸 관광지화가 돼서 주말에도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거기를 명칭을 좀 바꿔보자. 치유의 숲으로 조례 개정이 됐지만 도민의 숲 그리고 연구기관의 기능 이렇게 같이 혼합할 수 있는 걸로 갔으면 좋겠다. 주말에도 개방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인력적, 개방하고 하는 데 인력난이 좀 있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그래서 조금 도민들에게 주말에도 갈 수 있게끔 인력 충원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위원님, 이것은 우리 한번 내부적으로 한번 더 우리 소장님 잘 아시니까 검토를 해가지고 위원님하고 상의하면서 좀…….
이 관련된 게 나주에서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다른 시군에서도 관광객들이 그쪽을 가면서 산림자원연구소가 너무나 관리가 잘되어 있고 너무나 가보고 싶은데 주말을 이용해서 갈 수는 없다.
그래서 탄력적으로라도 운영을 해가지고 주말에 개방 일자를 좀 해가지고 직원들이 좀 힘들겠죠, 누가 근무를 서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려를 해서 정말 도민이 찾아올 수 있는 도민의 숲으로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인 산림연구원의 기능은 하되 또 도민에게 상시적으로 개방할 수 있는 구조 그리고 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연구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좀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예,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기 산림자원연구소 뒷산이 전부 도유림이죠?
충분히 검토 가능한 얘기 같은데요.
하여튼 저희 인력 상황을 한번 해가지고 가급적이면 직원들도 이런 부분이라든가 감안해서 검토해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미숙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요즘 대세가 기후하고 환경 문제죠?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앞에 김호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43페이지 영농폐기물 안정적 수거·처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영농폐기물 우리가 집하장을 지원하고 있죠?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서 몇 %, 지자체에서 몇 %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제가 좀 확인해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국비 30에 도비가…….
시군비가 56%입니다.
그렇죠?
국비가 50%, 시군비가 56%, 도비가 14%. 우리가 지금 환경하고 환경, 환경 모두가 외치고 있는 소리인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국비 정도는 지원을 해야만 시군비가 절감이 되지 않겠습니까?
현재 위원님, 국비가 50% 지금…….
국비가 50%, 도비가 14%, 시군비가 56%입니다. 아닌가요? 맞죠?
아, 국비가 30%입니다.
국비가 30%…….
그니까 국비가 30, 도비가 14, 지자체비가 56%입니다. 그래서 도비도 국비 수준은 맞춰줘야 시군에서도 환경에 신경 쓰지 않겠습니까?
위원님 취지는 저희들이 알고요. 저희들이 분담 비율이라서 제가 뭐 확답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저희 부서에서 좀 더 그런 취지를 알고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좀 더 활성화되게끔 시군의 부담이 좀 덜어달라는 그런 말씀으로 알고요.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재활용하는 부분이 있고 그냥 폐기된 부분이 있잖아요. 재활용 부분에서 제가 진흥원에도 질문을 드렸던 부분인데 우리가 농약병을 쓰고 나면 빈 병이 있고 농약이 잔액이 남은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은 빈병하고 같이 수거를 해 갈 때는 아무래도 환경이 유해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잔액 농약하고 빈 병은 좀 분리해서 수거해 줬으면 좋겠고 그 분야에서 우리가 좀 관심 가져줘야 될 것 같아요. 말로만 지금 환경을 보호하자, 물을 아껴 쓰자 이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주민이 할 때는 도에서도 조금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 줘야만 지역에서도 관심을 갖고 하는 일이 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고 싶은 것은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어느 지역이나 전남도 아닌 전국적으로 지금 폐가들이 많이 늘어가지고 슬레이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국비하고 우리 도비가 매칭되고 지자체까지 매칭이 되잖아요. 그런데 부분은 빈집하고 슬레이트가 분리됩니까? 일단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빈집은 따로 또 저기 해야 되죠? 따로 되죠, 그 부분이?
그 부분은 어떻게 같이, 도로가 애들은 그냥 안쪽에 안 보인 폐가들은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빈집을 그냥 우리가 저기 해도 되는데 완전 관광지나 도로변에 있는 데는 슬레이트하고 건물이 바로 사라져야 됩니다, 그 부분에서. 슬레이트를 먼저 철거하고 같이 동시에 그것을 처리해 줘야지 슬레이트만 철거하고 빈집만 뼈대만 놔두면 보기 싫어요. 그 부분은 환경부하고 같이 저기가 안 됩니까, 연계가?
보통은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그니까 철거를 하면 철거를 제대로 해 버리든지 해야 되는데 지붕만 두고 있다면 더 흉물스럽게도 보이지 않겠습니까?
차라리 건물 슬레이트를 철거를 하지 말든지 그냥 건물 자체를 놔두면 흉물로 보이더라도 그렇게 혐오스럽지는 않은데 슬레이트만 철거해 가고 건물은 그대로 놔두니까 앙상해가지고 더 혐오를 준다 이 말씀입니다.
하여튼 위원님 저희들도 소상하게 그런 사례는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고요. 물론 위원님들 뜻은 저는 압니다. 이게 좀 더 이 슬레이트 사업, 지원 사업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현장에 진행돼가지고 빈집 철거사업하고 유기적으로 해가지고 그런 것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아까 일부만 하고 이런 식으로는 없도록 저희들이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슬레이트 자체는 발암물질도 많고 한다는데 우리 도민들이나 군민들에게 그런 건강에 피해를 줘서는 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건 진흥원도 이런 슬레이트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동부지역본부에서 하는 사업하고 진흥원 사업하고는 별개입니까?
우리 진흥원은 철거 대행사업을 진흥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보통 다른 사업들처럼 국비 예산하고 도비를 해가지고 시군에 돈을 주는 사업들 지원 사업을 정책 사업을 하고 있고요. 아까 환경산업진흥원은 그 배정된 예산에 대해서 시군에서 철거사업을 할 때…….
업체를 위탁받아가지고 거기다 배정한다 이 말씀이죠?
그래서 제가 군에 있을 때도 이걸 계속 지적을 했는데 따로 분리해서 하지 말고 국비, 도비, 지자체가 연계해서 하면 이 사업이 훨씬 효율적인 사업이, 우리가 투자 대비 효율이 더 훨씬 낫지 않겠나 그걸 여러 번 건의했었는데 이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여러 군데로 분리돼가지고 좀 우리가 사업하는, 진행하는 데 약간의 미흡한 점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쪽 부분에서는 예산을 좀 추가하더라도 이 사업은 적극적으로 우리 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국회에서, 정부에서 해 줘야 될 사업인데 우리 도만이라도 그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조금 안정적인 건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지금 가뭄은 앞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했지만 가뭄이란 이 물난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지속될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 어제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가지고 해수 담수화 시설을 하신다 하는데 해수를 이용해서 하는 그 담수 시설은 뭔가요?
쉽게 말하면 바닷물을 정화해가지고 우리 일상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행정감사 262쪽에 있습니다. 섬 지역 식수원 개발원 사업…….
262페이지.
262페이지, 예. 상당히 많은 빠른 시일 내에 지금 완도라든가 일부 활용하는 지역이 있고요. 그걸 바닷물을 정화해가지고 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일상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수로 이용하는 그런 시설 장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해수 담수화 이 사업이 우리 연구원하고 진흥원에도 이걸 저기 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저희들은 이걸 정책적으로 지원해가지고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사업이 되겠고요. 아마 제가 알기로 연구원 같은 경우는 제가 위원님, 정확히 있다고까지는 말씀 못 드리는데 한다면 연구사업으로서 아마 조금 더 진행하는 사업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예상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강우량이 예전에 비해서 한 60%, 70%밖에 내리지 않았지 않습니까? 올겨울에 비가 안 와주고 눈이 안 와준다면 내년 일이 걱정입니다. 그 부분에서 섬 지역 같은 경우는 더더구나 지금 생활용수뿐만이 아니라 식수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섬 같은 경우는 급수 15일째, 20일째 이렇게 나가고 있는데 12월이 지나면 어떻게 우리가 2일 급수를 할지, 3일 급수를 할지는 지금 예상은 못 하고 있는 상태인데 비가 와 줘야 되는데 우리가 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동부본부 같은 경우도 사업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동부지소, 서부지소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만 도민들에게 원활한 혜택이나 이런 사업들이 진행되지 이렇게 광범위하게 일이 많다 보니까 위원들이야 사소한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무리 저희가 지적을 하고 이것을 관리·감독을 한다고 해도 온 우리가 전남을 다 케어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에서는 좀 관심을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2050 탄소중립 선언해가지고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지역으로 선언돼서 재원 확보를 위해 2021년 말 환경보전기금을 폐지하고 2022년 3월 기후대응기금 설치 조례를 제정하고 8월부터 기금 운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기후대응기금을 폐지하고 환경보전기금으로 해가지고 쓰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기금이 다른 점이 있나요?
원래 위원님 그랬습니다, 환경보전기금은 일몰 기간이 다 됐었고요. 그래서 그걸 새롭게 계속 그 명칭 그대로 연장해 갈 거냐 아니면 시대가 그때 또 환경보전기금 할 때는 지금 아까 우리 김호진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탄소 중립이 이제 더 화두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명칭을 바꾸면서 조금 더 그런 쪽에 포인트를 두고 사용할 거냐 그렇게 하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보고드리면서 기후대응기금으로 가는 것도 좋겠다. 또 정부도 그렇게 그런 기금을 운용할 계획이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바꿨습니다, 그 내용 자체를 조금 더.
기금 내용 자체만 바꿨다 이 말씀이죠?
그래서 우리가 기금을 내용이 바뀔 때는 온실가스 감축이나 관련 그런 기술의 다른 새로운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예, 교육이나…….
그쪽 부분에서…….
그러니까 예산이 부분에 적절하게 사용해서 도민에게 체감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요 본부장님, 기후대응기금 사업이 한 건 있죠?
올해는 한 건으로 해가지고 했고요.
전체 지금 기금 목표액이 얼마예요?
그때 위원님 말씀한 대로 지금 100억입니다. 우선은 100억으로 저희들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후대응기금 관련해서 집행실적이 프로그램 한 건이라는 건 얼마입니까?
그래서 위원장님, 곧 보고드리겠습니다만 내년에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마을이라든가 인재 양성, 교육 이런 쪽으로 해서 조금 더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사업 발굴을 하셔야 됩니다.
기금 적립해 놓고 프로그램 하나 한다는 게 그게 말이 됩니까?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될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 분만 더 하고 정회할까요, 아니면 지금 정회할까요?
오래 걸리면 정회하시죠?
할 때까지 하고…….
아, 예. 그러면, 그런데 본인이 끊으실 수 있겠어요?
점심 먹고 하셔요. 정회하시죠, 위원장님.
점심 먹고 해요. 너무 빨라?
먼저 하십시오. 중간에 잠깐 정회하시고…….
예, 낭만포차가 있는 지역구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부터 물어, 우리 본부장님, 동부권 통합청사가 지금 건립되고 있죠? 그게 지금 어느 정도 되어 있고 지금 그것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지난 8월까지 해가지고 콘크리트 3층 건물 뼈대는 다 올라갔습니다. 지금 내부 인테리어라든가 이런 공사를 한창 진행 중에 있고요. 전기, 소방 이런 기본적인 시설들 디테일한 부분 진행되고 해가지고 내년 저희들이 7월에는 직원들이 이사해서 업무가 개시될 수 있도록 거기에 모든 목표를 맞춰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재 값이 많이 올라가고 현실적으로 많은 여건이 안 좋습니다마는 추가 비용은 반영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계획대로 지금 계속. 거기에 대해서는 칭찬하고 싶습니다마는 지금 사업비하고 내년 7월 예산하고 7월 완공해가지고 입주할 수, 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신경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십시오.
아까 예산 추가 부분이요. 한 가지만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다행히 크게 그때 인상 이런 걸로 해가지고 사업의 공사에 차질이 빚고 그런 건 없었는데 다만 그 인상 그런 부분에서 업체가 여러 가지 부담이 있다 보니까 낙찰차액을 통해가지고 아까 인상분이라든가 이런 건 거의 다 소화를 했고요. 소화했고 이전비라든가 청사 이전비 이런 부분들은 곧 있으면 본예산에 반영을 해가지고 이전비 이런 것들은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차질 없이 내년 7월까지는 완성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실적 252페이지, 사무감사 자료입니다. 저희 지역구는 지방 천이 2개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상암천하고 연등천이 있어요. 우리가 관리를 해야 하는 지방 천입니다.
그런데 상암천은 우리 지역구에서 매번 치어 방류 사업을 14회를 했어요, 치어 방류를. 그런데 본부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상암천 밑으로는 남해화학이 있어가지고 그쪽에서부터 고기가 올라와야 되는데 어떤 이유든 간에 고기가 안 올라옵니다. 옛날에 공단이 없을 때는 장어나 여러 가지 물고기가 위에까지 올라왔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지역구 청년회에서 14일을 심야, 14년 동안 했는데 치어를 갖다가 1400마리 이상을 했는데 한 마리를 구경을 못 해요.
그래서 우리 상암천을 한번 다시 복원을 좀 해가지고 올라올 수 있도록 한번 계획을 좀 수립해 주십사 하는 것을 첫째 말씀드리고요.
우리가 지방천이면서 연등천이라고 여수 한중간을 지나가는 하천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그게 나옵니다마는 사업비도 국비도 많이 하고 시비도 많이 투자합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수질이 개선이 안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도 국비를 투자해가지고 위에 상류 쪽에 작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것을 한번 살펴봐 주십사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우리 지방천이기 때문에 우리 본부장님 있을 때 아까 연등천하고 상암천은 꼭 한번 보고를 좀 어떻게 해야지 이걸 하천을 살릴 수 있는가. 그래서 궁극적으로 한번 고민을 좀 같이 해 보자는 의미에서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댐 관련해가지고 고흥군 영남면 강산리에 지금 사방댐 민원이 저한테 접수되어 있어요.
예, 사방댐. 거기가 가팔라가지고 비가 오든 어쩌고 그러면 기후변화로 해서 많이 그 위험성이 있다고 지역주민들이 민원을 제기를 해 놔서 강산리 산 299-7번지 일대를 사방댐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부탁드리고요.
COP33에 관련돼서 몇 가지 물어보렵니다. 지금 COP33 우리가 준비 중에 있으시죠?
지금 COP28은 왜 우리가 실패를 봤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아시는 대로 저희 도는 그 부분을 선점하기 위해서 지사님까지 나서면서 적극적으로 했었는데 지난해 거의 이맘때였습니다. 이맘때보다는 그때가 10월 하순, 10월 하순경에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하고 하면서 외교적으로 서로 그러한 어려움이 있어서 우리가 일단 양보하고 COP33에 매진하겠다는 정부 차원의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 몇 년 남았죠?
2028년이니까 올해가 지나가면 한 5년, 6년 정도 남는 셈입니다.
그런데 결정되는 것은 2027년도에 결정됩니까?
1년 전에 결정된다니까. 그러면 지금 따로 우리 동부본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거 있습니까?
우선은 위원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확실하게 저희들이 우리 부서하고는 통일된 생각을 갖고, 방향성을 갖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현재는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제가 환경부에 연초에도 국정과제로는 들어갔습니다. 국정과제로 들어가서 외교부와 환경부가 COP33을 유치한다. 다만 지역 이야기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절대 그분들이 지역 이야기는 않겠다. 그건 그때 가서, 2027년도에 가서 선정하겠다는 것이 환경부의 일관된 방침이고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는 기간인데 그중의 한 가지가 우리가 선점하기 위해서 기반을 먼저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기후변화대응특별법을 김회재 의원님하고 해가지고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그 속에는 우리 여수산단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이 속에 그러한 행사라든가 그다음에 또 기업들, 지역별 내 어떤 조금 더 혜택이 갈 수 있게끔 이런 식의 그런 내용을 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저희들이 기구 관련해서 내년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액션 플랜을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갖다가 좀 더 디테일하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현장하고도 소통을 하고요.
하여튼 그것도 중요합니다마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이 앞에 2028년도 지금 몇 번째 실패죠, 이것이?
제가 여기에 본격적으로 제 기억으로, 제가 정확히 말씀 못 드리는데 제 기억으로 여기에 우리 도 차원에서 범도민적으로 해가지고 한 것은 COP26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그전에도 한번 추진을 하려다가…….
예, 여수에서는…….
실패를 했고요. 지금 왜 이것이 우리 동부본부에서 관심을 둬야 되냐면 지금 인천이고 부산이고 이걸 해 볼 생각이 있는 거죠, 그쪽 다른 지역에서도?
지난해까지는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5년 정도 남았는데 우리 동부본부에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되거든요. 많이 남은 것처럼 말씀하는데 이 앞에도 그래가지고 실패를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씩 짚고 넘어나가자는 거예요. 그래서 광주에 보면 국제기후환경센터라는 것이 만들어져 있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우리 관에서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우리도 이런 센터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동부권에도 이걸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이 제 의견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취지는 알고요. 저희들이 한번 그러한 부분은 어떤 기구 개념이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가부를 이야기는 못 하겠습니다. 그러나 다만 위원님 취지를 알기 때문에 좀 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문을 열어놓고 대안을 가지고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지금 우리가 COP33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긴장하고 준비를 해야 된다. 다음 전라도하고 여수시하고 경남도 전부 아울러서 준비를 해야 되고 그리고 출연기관을 만들어가지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지 않는 한 다른 기관들도 다 준비를 나름대로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인천이나 부산 이런 데서. 그래서 우리는, 이쪽에서는 더 빨리 발 빠르게 준비를 어느 정도 해야 되고 어떻게 유치를 할 수 있는가 밑그림을 지금 그려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것도 한번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점심 먹고…….
질의 중단이시죠?
예, 중단.
잠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1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동부지역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서대현 부위원장님이 잠깐 멈추셔서 계속 이어 해 주십시오.
서은수 본부장님, 저의 지역구가 산단이라 이걸 안 물어볼 수가 없습니다. 거버넌스 위원회에 좀 물어보고자 합니다.
여수산단 거버넌스 불수용에 관련해서 한 말씀 좀 들어보고 싶고요. 추진사항 지금 이 앞에 과장님이 오셔가지고 10개 항에 대해서 말씀을 잠깐 보고를 들었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도 있으니까 거기에 관한 사항 이렇게 보고를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전문위원실하고 지금 조금 사항이 협의가 잘 안 된 것이 바로 바로 동부본부에서 뭔 사항이 있으면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공장장들하고 지역 공장장 책임을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면 그때마다 진행 사항을 우리 위원회에 보고를 좀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오늘 거버넌스에 대해서 한번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마지막에 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문위원실까지는 사실 생각은 못 했던 건 사실이고요. 그래도 해당 지역의 가장 관심사가 큰 우리 위원님한테는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드리면서 또 어려운 점들 그다음에 진행되는 진척 상황들 보고드리고 해야 되는데 앞으로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면 전문위원실에도 그런 상황을 그렇게 저희들은 하는 걸로 하고요.
그리고 아까 모두에 말씀하신 내용대로 보면 저희들이 불수용이라는 것은 처음에 작년에 어렵게 저희들이 합의를 했고 추진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최근에 그걸 환경 부분을 기업들이 참여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건데 기업들이 조금 그런 부분에서 소극적이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그러나 이걸 다른 식으로 하지만 또 대화를 하면서 해가지고 최근에 참여를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전문위원회를 지난주 금요일 시작을 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부분에서 논의를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TF 관련해서 감시센터를 만들기 위한 TF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 밑바닥을 갖다가 시작을 하는 그런 단계라는 걸 말씀드리면서 하여간 저희들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논의를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면서 거버너스인 만큼 위원님들의 저희들이 행정 하듯이 할 수 있는 상황은 되지는 않습니다, 절대.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어렵더라도 해 나가겠다, 지금 진척이 되고 있다, 시작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위원님 그런 부분에서 계속 보고를 드리면서 진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정리를 하자면 거버넌스 공고안에 대해서 10개 단체 사측에서 수용하기로 했습니까?
크게 다른 항목들은 10개 항목이라 하지만 기업들하고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것은 그 환경감시센터하고 인체 환경영향평가 두 가지 부분입니다. 그 두 가지가 진행이 되는데 그걸 가지고 들어와서 저희들하고 논의를 전문위원회에서 논의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정리된 걸 가지고 시작을 할 겁니다.
이분들이 수용을 했다, 안 했다 보다도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를 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정리되면 그걸 가지고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앞으로 10개 항에 대해서 동의는 안 했지만 전문위원회를 지금 만들었다매요. 그래서 거기 위원회에서 수용을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말씀이시죠?
그렇습니다.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그 안에서 논의가 그 틀을 그분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제가 ‘반드시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식으로 답변을 드리고 싶은 건 사실인데 워낙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있다 보니까 제가 그걸 가볍게 말씀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분들이 그 기업들이 하기 싫다 해가지고 이걸 거부하고 끝까지 거부하고 이런 상황은 절대 아니라는 것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전문위원회 구성이 됐는데 제가 받아 보지를 못했습니다. 조금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를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도에서 동부본부 기후생태과에서 추진한 실적이나 계획을 좀 말해 주십시오.
이 부분은 작년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환경부하고 해양수산부, 정부 차원에서는. 사실 정부 차원에서 본다면 사실 해양수산부가 더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거기에서 더 연구도 진행되고 있고.
다만 저희 지역에서는 조례를 만드는 과정에서 또 해수부하고 동부 논의를 하면서 사실은 동부가 그걸 그렇게 하는 걸로 해서 진행은 하고 있는데 아마 이런 부분에서 좀 위원님하고 보고를 더 드리면서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현재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좀 보고를 드리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안녕하세요?
전남도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전남도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일단은 역할은 이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데 있어가지고 직간접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면 예산 지원부터 시작해가지고 지금 그리고 박람회 사무국이 꾸려졌습니다. 이건 거기의 88명 중에서 저희들이 한 25명을 도 직원들이 파견 가 있고요.
그래서 그런 사무국을 통해가지고 이것이 추진되게끔 하고 그다음에 아까 예산 부분, 그다음에 홍보라든가 이런 것을 박람회 사무국하고 같이 일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23년 순천국제정원박람회가 잘 개최되고 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순천 정원, 그 순천만 국제정원 관련해가지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노동자들이 순천 박람회 준비를 하기 위해서 순천만 정원이 폐장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지금 해고를 하겠다고 순천시가 지금 예고를 한 상태라서 이거 관련 내용을 지금 알고 계신가요?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몰랐습니다, 실제.
제가 이게 비유가 맞을지 잘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SPC 여직원 사망사건이 있고 나서 빵 맛은 그대로 있지만 그 기업에 대한 이미지에 대한 반발로, 기업에 대한 반발로 불매운동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순천만 국제, 순천만 정원 같은 경우는 정말 전국적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오고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큰 행사를 앞두고 많은 것을 준비하는 시기에 있어서 이것 때문에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실제 용역근로자 관련한 지침서에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은 고용승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 특별한 사유라는 것이 지금 순천시의 특별한 사유인 거잖아요. 기업으로 치면 기업의 어떤 사유로 인해서 지금 고용불안을 안게 되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순천시와 좀 얘기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나서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한번 그 내용을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파악을 해 보면서 순천시 입장이라든가 이런 걸 보면서 보고를 드리면서 위원님 취지를 알기 때문에 그런 선에서 한번 대화를 해 보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협의되는 과정 부분을 꼭 좀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순천만 정원 가보셨습니까?
혹시 표 끊어서 들어가 보셨는가요?
최근에 여기 제가 동부지역본부장 와가지고는 그렇게 해가지고 들어간 적은 없고요. 과거에 오래됐습니다마는 끊어가지고 들어간 적 있습니다.
혹시 자동 발매 기계가 있나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있던가요?
예,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게 네이버 보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매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예매를 해도 그 주말 경우에 관광객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런데 예매를 해도 줄을 서야 되고 거기 가서 입장권을 구매해도 줄을 서야 됩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욕을 어마어마하게 먹는대요. 그분들 잘못이 아니고 저는 이건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실제 국제정원박람회처럼 굉장히 큰 행사를 준비하면서 이런 시스템 하나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되면 굳이 예매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좀 자동발매기라든지 아니면 예매를 한 분들은 정말 기계가 체크만 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다든지 이런 시스템들이 마련돼서 이용하는 데 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그것도 다시 한번 박람회하고 관계없이 한번 더 봐보겠습니다.
그리고 물환경과에서 지방청 환경지킴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그래서 곡성, 구례, 보성, 장흥, 영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어떤 역할을 지금 하고 있으시죠?
주로 환경지킴이라 해가지고 주로 하천의 쓰레기라든가 이런 것을 줍기도 하고 계도도 하고 주 내용은 그것이 주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이분들이 사법권이 없는 거잖아요?
말 그대로 하청 근처에서 오염 행위를 한다고 그러면 하지 ‘마십시오.’ 이게 끝인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각 시군별 오염 행위 계도 실적들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곡성이나 보성이나 이런 곳은 11건∼18건 이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흥은 또 이게 전혀 없어요, 실적이. 그리고 영암은 한 62건 됩니다. 그런데 구례는 1355건이에요.
어느 것이 일반적인 것이라고 봐야 됩니까? 1355건을 계도한 것을 일반적으로 보면 나머지 시군이 이 계도 사업에 대해서 제대로 하지 않았다, 어마무시하게. 그런데 만약에 나머지 시군이 일반적이라고 하면 지금 1355건이라는 것은 허위가 아닐까라는 이런 의심도 들 정도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봐도 위원님이 지적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부분이.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분들을 저희들이 괜히 무보수로 하는 건 아니고요. 돈을 조금씩이라도 주면서 이 활동을 하는 것만큼…….
제가 조금씩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주 5일제 근무예요. 노인 일자리처럼 한 달에 25만 원 받고 이렇게 일하시는 게 아니라 주 8시간 5일 근무 이렇게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적관리 부분에 있어서 이 실적 부분이 이게 제대로 된 것인가라는 부분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어느 곳은 2인 1조인 곳도 있고 어느 곳은 또 혼자 다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실적을 달라고 얘기는 했지만 어느 곳이 일반적인 것인지 이 실적에 대한 믿음이라든지 신뢰성이 전혀 없습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위원님 지적을 저희들이 수용하고요. 오히려 아까 구례 1355건 이렇게 가급적이면 이게 계도든 허위 숫자로 부풀릴 필요는 없습니다마는 제대로 일을 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게끔 이 수치를 가지고 다시 한번 저희들이 현장하고 다시 한번 제대로 되는지도 점검도 하고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보성군 같은 경우는 1인이 혼자 근무해요. 구간을 여러 개를 나눠서 혼자서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계도를 한다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내가 사법권이 없는 상태에서 계도를 했을 경우 마찰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하천 주변이고 이거 1인 혼자서 이 일을 하는 것은 위험성이 저는 있다라고 판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위험이 있을 때 누군가가 다른 곳에 신고를 한다든지 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작업환경이 2인 1조로 할 수 있도록 시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근본적인 것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방하청 환경지킴이가 지방하천의 환경을 지킨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간에 위원님 보실 때 조금 그게 부족하고 하더라도 저희들은 그게 위원님이 보는 눈높이에 맞춰서 그렇게 성과를 낸다면 좋지만 아무래도 지금 지적하셨다시피 기본적으로 이런 것부터 시작해가지고 성과까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그렇게 이걸 하는 부분이 하천의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는 성과가 조금이라도 있다고 보는 거고요.
그리고 다만 이게 일자리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 5일 일자리만 해가지고 보수 주는 것에 끝나지 않고 다만 다른 일자리 지원 사업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성과를 내면서 소기의 성과를 내면서 할 수 있도록 지도나 점검을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일자리 사업에 중점이 찍혀져 있다라고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게 하시고 이게 정말 지방하천을 지키고 환경지킴이 역할을 하려면 그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이 사업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아까 우리 최미숙 위원님께서 영농폐기물 수집장 지원 사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 지역 간 고흥 같은 경우는 24개나 되고 또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마는 또 어떤 지역은 2개밖에 되지 않고 이렇더라고요. 지역 간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집하장을 말씀하시는…….
이건 저희들이 인위적으로 아마 강제 배분하고 그러지는 않았고 그간의 시군의 신청을 받아가지고 지원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조금 시군 간의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집하장을 짓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 집하장을 짓기 어려운 이유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집하장은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걸 관리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갖다가 ‘여기 집하장이 있습니다. 영농폐기물은 여기다 갖다 주십시오.’ 이렇게 한다고 거기가 유지가 되는 게 아니라 누군가는 사실 집하장이지만 깡통도 들어오기도 하고 그리고 농약병하고 비닐이 있으면 따로 분리를 해야 되고 그리고 영농폐기물도 흙이나 이런 것들을 최대한 털어내고 가져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러한 사실을 관리를 할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실제 지역에서 이 집하장을 짓기 위해서 읍면 사무소에 신청을 했는데 그 담당자가 ‘누가 책임질 건데요?’ 이렇게 ‘관리할 사람은 있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관리하겠다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실제 이게 진행이 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어쨌거나 우리가 영농폐기물 집하장을 만드는 것은 그만큼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은 최대한 재활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집하장 짓는 것 외에 이걸 365일 관리하고 이런 체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책임자 선정과 그리고 그것에 대한 약간의 인건비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하면 좀 지역적으로 편차 없이 이것들을 하기가 쉽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아마 주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이장들이 하고 있는가요?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 의견을 조금 한번 들어보…….
예, 말씀해 주십시오.
예, 과장님.
본부장님, 잠시만요. 본부장님 마이크가 너무 멀어서 밖에서 속기가 안 된답니다.
아, 예. 가까이 하겠습니다.
위원님, 물환경과장입니다.
아, 영농폐기물이 물환경과인가요?
예, 저희들이 폐기물 업무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의견에 대한 과장님이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시니까 해 주십시오.
영농폐기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목표는 마을별로 하나씩 설치하는 게 목표고요. 대부분 이장님이나 마을 책임자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그리고 대부분 폐병이나 농업 빈 병을 수거, 보관하였다가 환경공단에서 수거 처리하는 게 목표고 아까 관리비용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환경공단에서 수거하면 수거보상금을 그 마을이나 농민들한테 지급해 줬습니다, 그건. 그것 가지고 관리를 하는 데 쓰일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건 자율적 판단이잖아요. 그 마을에서 주면 받는 것이고 안 주면 못 받는 것이고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가장 좋은 것은 정말 내가 원해서 우리 지역의 환경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자율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이게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되는 것이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가장 모범적인 곳을 사실은 보긴 봤어요.
그런데 거기는 사실 그 공단에서 와서 가져가기 전에 1년에 한 2번 정도 보니까 자체 거기를 싹 정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청년회에서 나와서 분리, 청소 이것까지 싹 다 하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아주 보기 드물게 봤습니다. 이게 흔한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마을별로 하나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 개수로 보면 마을별로 하나 있기는 시군에 몇 개 있고 이런 상황인데 마을별로 그렇게 있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것들이 좀 더 수요자가 늘게 하려면 아까 말한 책임자라든지 그것에 대한 아주 작은 액수라도 인건비를 좀 지급을 하는 이런 방법도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대현 위원님께서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지금 여수에서 이걸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전에 한번 실패한 경험도 있고 해서 더 열정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전남도는 어떠한 역할을 하시고 계시는지 아까 준비 같이하고 있다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역할을 하실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은 그렇게 봅니다. 여수가 주가 되지만 이게 공간적으로 여수에 국한되지가 않습니다. 우리 전남의 6개 시군, 그다음에 경남의 6개 시군 그다음에 경남도까지 이게 광역 차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주는 정해져 있지만 그러나 저희들 일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들도 하고요.
다만 지금 선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부가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시점은 1년 전에 선정을 하겠다는 그런 거거든요. 저희들은 조금 일찍 선정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또 여수를 먼저 그냥 집어가지고 박람회를 해 달라고 그렇게 국정과제에 넣어달라고 건의는 했습니다만 그런데 그것까지는 받아지진 않았고 그래서 지금 차분히 그것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고요.
그 단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김회재 의원을 통해가지고 특별법, 특별법을 만들어서 그 특별법은 주로 여수산단 위주의 지원 특별법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김호진 위원님이 아까 이야기했던 주로 탄소중립 관련된 그런 내용도 함축돼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법이지만 이게 COP33을 염두에 둔 선점하기 위한 특별법을 지금 전문실하고 상의해가지고 하반기에는 최소한 그게 발휘가 되어가지고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내년부터는 조금 더 이런 부분에 구체적으로 용역을 진행을 해가지고 마스터플랜을 갖다가 액션 플랜을 뽑아내서 저희들이 연차별로 준비해 나가는 그런 식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 세 번째는 지금 현재 마지막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민간 차원에서도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위원님. 그래서 그분들이 원래 작년에 하반기에 민간조직이 있었는데 그게 다 해체가 되면서 새롭게 민간에 조직을 구성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계속 저희들이 만나서 하면서 그것 조직을 갖다가 구성되고 운영되게끔 그렇게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마 COP33이 어마어마하게 큰 행사더라고요, 이게. 그러다 보니 세계 한 200여 개국 각각 196개국인가요? 194개국인가 뭐 이렇게 많은 국가에서 사람들이 오고 또 많은 심포지엄이라든지 막 이런 것들이 열리고 하니까 몇 만 명이 집중돼가지고 사람들이 많이 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큰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행사는 행사대로 준비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여수시나 특히 민간에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전남도가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말 그대로 이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인 거잖아요. 그래서 파리협정에서 의제로 나온 것들은 실질적으로 실천으로 어떻게 이행할 것이냐 이것에 대한 꾸준히 당사국 간 지금 협의를 계속해 나가고 있는 것이고 실제 이번에 26차 영국에서 열린 회의에서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해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전남도가 행사를 위한 COP33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이행 이것들을 어떻게 전남도가 해 나갈 것인가 하는 로드맵을 준비하는 게 저는 전남도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행사를 위한 준비가 아니라 기후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 이것이 전남도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행사 준비보다 이게 더 저는 어려운 부분이고 이것이 전남도에서 에너지가 될 수도 있고 대기 질이 될 수도 있고 등등의 것들이 좀 2028년도까지 그리고 결정이 난 2027년도까지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그리고 어떤 목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설정이 되고 이러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바로 준비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한다라면 만약 이것이 결정이 그때 우리가 못 받는다고 해도 전라남도에는 남는 것이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좀 거시적인 생각을 가지고 COP33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아까 제가 위원님 답변 내용 속에 그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고요. 어떻게 보면 너무나 옳은 말씀이고 당연히 저희들도 해야 되고 COP33을 하는, 개최하겠다는 도시로서 아까 탄소 감축에 대한 의지 이런 것이 없이 아까 그걸 하겠다는 그것은 사실 저희들도 그건 그런 자세로 일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렇게 해 왔는데 특히 위원님께서 아까 로드맵 부분은요, 저희들이 원래 금년 중에 계획서를 갖다가 마련해가지고 의회에도 당연히 보고드리고 발표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좀 그때도 한번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는데 작년부터 추진해 왔던 탄소중립 이행계획 계획에 대해서 종합계획을 마련하려고 했었는데 정부가 바뀌면서 약간의 그것이 원전이 들어가고요.
크게 바뀌지는 않습니다마는 원전이 들어가고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 계획을 나오는 것을 최종 보고 마지막에 그걸 정리하면서 우리 걸 발표하는 게 놓겠다 해서 위원님 용역을 줬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저희들은 보면 연초 정도 될 것 같은데 최대한 빨리 그 부분을 마련되면 위원님들도 보고드리고 또 저희들도 그걸 계획을 갖다가 발표도 하고 이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계획에 맞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30분 감사중지)
(14시 3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동부지역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좀 할게요. 우리가 지금 시멘트 공장이나 석탄 채굴하는 갱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 관리는 어디에서 한가요? 지도 감독 관리. 갱도의 부분, 지하의 어떤 채굴 부분에 대한 관리 감독은 어디 부서에서 하는지.
위원님, 조금 제가…….
잘 모르겠어요?
예전의 제가 기억으로 제 기억에 의존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가 좀 애매한데 예전에 장성 같은 경우 그 뭐였죠? 싱크홀 같은 경우 그것은 경제국에서 위원님 도정질의도 있었고 대응을 하고 답변도 하고 그렇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경제국이요?
경제국이라고 하면 안전건설과 그 소관?
과거의 경제국이 전략국하고 에너지국으로 나눠져 있는데 그 부서에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 고려시멘트 그 부분은 지금 도 관리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게.
장성 관리는 단지 산지 진입 도로만 관리하는 것이고 나머지 부분은 전체적으로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우리 동부지소 이 부서에서 담당하는 역할이 있죠, 고려시멘트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그거는 보건환경연구원인가요?
잠깐만요 위원님, 환경 관련해서 대기, 폐수는 저희 도가 하는 걸로 돼 있고요.
예, 대기하고 폐수.
그다음에 비산먼지라든가 악취, 토양은 장성군에서 관리하는 걸로…….
그래요. 그렇다면 진동이나 이게 갱도에서 일어나는 부분은 우리 동부의 소관이 아니네요. 그 부분은 그러면 제가 나중에 다른 부서에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이제 우리가 전자에 제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질의했던 부분이 뭐였냐면 대기 있잖아요, 대기. 대기 측정하는 거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했습니다. 질의를 했는데 지금 우리 측정망이 지금 46개죠, 64개인가요? 몇 개죠?
46개죠, 그렇다면 이게 설치하는 부서는 어디예요?
저희 이제 우리 기후생태과에 지원해줘서 시군에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 대기측정망이 설치된 곳이 대부분 관공서의 옥상에 이렇게 설치된 곳이 있어요. 그렇다면 옥상의 높이는 보통 우리 관공서는 3층에서 4층 높이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높이가 3m 잡고 보통 보면 10m 이상이 높아요.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설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1.5m∼10m 이하로 이렇게 설치할 수 있다는 지침이 돼 있는데 그래도 가장 중요하게 측정할 수 있는 부분 가장 이렇게 포인트 할 수 있는 부분은 1.5m다.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어떤 교수님의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옥상에다 설치해놓은 부분을 한번 점검하셔서 재설치 해서 정확한 대기 측정이 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서…….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다음은 이제 잔디 부분에 대해서 질의 좀 할게요, 잔디. 지금 현재 우리 전남이 잔디 부분에 이렇게 재배 면적이 많죠?
어떻게 보면 전국 1위잖아요, 75%. 그런데 이제 가장 문제는 잔디의 생산 농가가 가장 골치 아파하는 부분이 있죠. 그게 뭐라고 생각하신가요, 가장 골치 아파하는 일?
잔디 재배하는 과정에서 잡초라든가 이런 거 그다음에 판로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그런가요? 이제 그것도 가장 중요하겠지만 지금 현재 보면 잔디에서 나오는 예지물이 있습니다.
그렇죠. 골프장에서 나오는 예지물 또 잔디 농가에 나는 예지물 이 예지물이 과연 이제 잔디가 있는 폐기물로 변하는 과정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폐기물법에 저촉이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폐기물법은 “지방자치 시장·군수한테 있다.” 그 법이 조항이 그렇게 돼 있다 보니까 우리 도에서 어떤 관리하는 부분은 전혀 없더라고요, 도지사가 관련은 전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도·감독에 있어서 상당히 문제가 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래서 본부장님.
잔디 부산물에, 쉽게 말해서 예지물을 이게 한때는 소각을 했습니다. 소각을 했는데 요즘에는 민원이 많이 발생돼서 발암물질을 한다고 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각을 못하고 그것을 퇴비화로 하는 과정을 많이 연구를 합니다. 연구를 하는데 문제가 많다.
애로가 많다. 미생물법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농민들이 상당히 그런 부분을 좀 많이 꺼려합니다. 그렇다면 그 채취하는 과정에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걸 굉장히 우리 도에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데 우리 장성군 같은 경우에는 이걸 갖다가 굉장히 많이 연구를 했어요.
잔디 농가에 퇴비 야적장을 만들었습니다. 그 예산을 세워서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생산자는 잔디를 이렇게 생산하고 나서 그걸 쉽게 말해서 벌초 배는 풀 작업을 해요, 잔디를 깎아주고 하는. 그 예지물을 모아서 거기서 이제 이렇게 퇴비화로 만들어서 재사용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이 부분에서 처치 곤란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어떤 퇴비화로 만들어서 하는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적토 사업인가 부엽토 사업인가 한다고 그래요, 잔디에 자원화 사업으로 해서. 그래서 이제 우리 도에서 이 부분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져 주셔야 되고요, 우리 전남에서 가장 잔디 농가가 전국의 1위인데 이 부엽토 생산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니까 장성과 함께 한번 그 부분을 검토해서 지원 방안이 있다면 지원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하여튼 장성군과 한번 저희들이 살펴보겠습니다.
그렇지요. 본 위원도 어떤 법 조항을 보고 여러 가지를 좀 봤습니다. 폐기물법도 보고 했는데 잔디가 그 예지물을 깎고 나서 그 농장이 있으면 폐기물이 아니데요. 그런데 그 바닥에서 뜨면 이탈을 하게 되면 폐기물이 적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고민이 좀 있다.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 관계에 대해서 좀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임도 구축이 있어요, 임도.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서 임도 숲길 조성으로 해서 많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도라는 개념이 가장 중요한 것은 산의 어떤 재해라든지 산불이랄지 이런 방지를 하게 빠른 시일 내에 어떤 그런 방지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임도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제 임도가 많이 있는데 임도 관리 부분이 이 대부분 도로가 몇 미터로 이렇게 구축이 된가요, 통상적인 조항이?
4m라고 했을 때에 지금 4m가 되는 인도가 있고 그 못 되는 임도가 있을 겁니다. 그렇죠? 가다 보면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차가 이렇게 교행을 가다 보면 참 서로 이렇게 맞닿았을 때에는 입장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서로 교행하는 그 부분을 좀 많이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차량 교행 부분…….
예, 차량 교행 부분. 그다음에 또한 쉼터 부분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요즘에는 등산하시는 분들이나 이렇게 운동하시는 분이 임도를 이용을 해서 많이 운동을 하더라고요. 또 이제 둘레길을 이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어떤 쉼터가 부족하다 보니까 좀 그런 점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 각 22개 시군구 중에 명품 임도를 한 군데씩 지정을 해서 그걸 한번 운영을 해봤으면 좋겠다, 예산을 적어서. 좀 그렇게 하면 어떨까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데 본부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해서 위원님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거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우리가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주로 많이 하죠. 이 부분은 지금 우리 도 하천에 관련돼서 생태하천 복원 신청을 해서 각 시군별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구간이 굉장히 예를 들어서 ‘1000m다.’ 하고 예를 들었습니다. 1000m인데 우리 사업 구간은 200m씩 이렇게 끊어져 내려온 경우가 있다. 그렇죠?
그 구간 내에서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렇게 생태계 복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또한 우리 도 하천의 정비 사업이 또 구간이 또 이루어지고 또 생체 하천이 이루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모든 관내에 있는 강을 지니고 있는 주민들은 전체적으로 일괄적으로 동시에 시작해서 동시에 끝나는 걸 원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지침을 보거나 하천 정비 관계를 보거나 터울이 이렇게 딱 되는 것은 5년 정도 걸리더라고요. A구간을 했을 때에는 바로 B구간을 이어서 해야 되는데 이 사업 구간이 하면 6년 뒤에가 또 그 예산이 또 계획이 돼 있어요. 이 부분이 조금 바람직하지 않지 않은가 하나를 하더라도 전체 다 끝내놓고 하고 또 하나를 이탈을 하고 A안, B안 해서 나눠서 갔다 했는데 어쩜 모르게 이것은 이 구간 하다가 다른 데 갔다가 다른 데 갔다가 하다 보니까 이것은 한번 제고해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그래서 본부장님께서는 안전건설과의 어떤 하천 계획하고 이런 부분하고 한 번 이렇게 TF팀 구성해서 그런 사업 계획성을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해 보시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한번 드리는데 어떻습니까?
위원님 사실 그 부분은 이렇게 구간 띄워서 조금 다시 이렇게 조금 임의적으로 사업이 진행된 것 같은데 순서대로 하지 않고 2㎞, 2㎞ 구간 그런데 제가 한번 그 부분이 현장에서 어떻게 있는지 아니면 있으면 왜 나오는지 한번 제가 한번 살펴봐서 위원님 한번 그런 불가피하게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한번 설명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그냥 임의적으로 그렇게 하는 부분은 없도록 하면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 관계를 한번 해 주시고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한번 질의할게요, 궁금해서 제가 질의합니다.
우리가 지금 토석 채취 허가를 해주죠?
이 토석 채취 허가를 함에 있어서 복구비가 있어요, 복구비. 지금 있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 시군구 복구비 예산이 2251억 이렇게 잡혀져 있어요, 자료에 의하면. 302페이지입니다. 보셨는가요?
지금 이 복구비 예산은 전부 다 예치가 돼 있는가요?
예, 있습니다. 돼 있답니다.
다 돼 있어요. 그게 궁금했던 부분이에요. 돼 있으면 다행인데 이게 되어 있지 않은 곳이 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광산을 이렇게 이루고 나서 항상 뒤에는 복구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복구한 완료 기간을 우리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말은 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제 그거 어느 정도 해놓고 나중에 보면 다 태양광으로 변해 있더라고요. 대부분이 이 복구 사업이 완전치 못하고 그런 부분이 있더라니까 한번 그 관계를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일 위원.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제가 네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여수 남해화학 폐기물 그다음에 두 번째는 영암 대불산단 폐기물이 또 있고 그다음에 폐로프, 폐그물 처리 부분 그다음에 도유림 부분 네 가지를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잘 모르시면 해당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여수 남해안의 즉 폐기물 인산 추출 후 폐기물 엄청 쌓여 있는 거 국장님 아시죠?
굴 말하는 겁니까, 굴?
과장님이 답변하겠습니다.
남해화학 비료 공장에서 인산을 채취하고 남은 엄청난 무더기 폐기물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답변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답변대로 나오세요.
물환경과장입니다.
지금 얼마나 지금 그게 처리가 됐나요?
지금 자료는 없습니다만 많이 쌓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특위도 구성해서 이렇게 도에서 이렇게 현장도 방문하고 그 부분을 조속하게 처리토록 남해화학 측에도 얘기하고 그랬습니다.
4∼5년 전에 의회에서도 방문해서 현장을 점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금 그대로예요. 지금 말하면 이게 지금 남해화학 측에서는 황산칼륨 비료를 지금 생산해가지고 일부는 소진하고 또 일부는 레미콘 공장이나 이런 데다 일부 소진하는데 그 폐기물 산이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맞습니다. 그게 한 20∼30년, 30∼40년 전부터 쭉 쌓여왔던 건데 발생량보다 처리량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계속 쌓여…….
대책은 없어요?
지금 거기서 남해화학에서 계속 대책을 마련해서 계속 처리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현격히 그렇게 처리를 많이 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석고보드로 많이 썼거든요. 석고보드로도 많이 사용이 안 되다 보니까 어쨌든 처리하는 데가 마땅치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거 방법 대책 세워야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 부분 남해화학과 접촉해서 그 부분 해결책을 빨리 찾아야 해요. 지금 광양제철 같은 데에서 지금 철광석을 빼내고 규산질을 지금 대체를 해서 폐기물을 이렇게 해서 보조 사업으로 진행을 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유황칼슘 비료는 괜찮은 비료예요. 그걸로 활용할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정부하고도 이렇게 얘기를 해서 보조사업으로 해서 유황칼슘비료로 해서 이렇게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게 아마 지정 폐기물일 겁니다. 그래서 영산강청에서 많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관계 부서하고 협의해서 한번 처리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어차피 영암 대불산단에 또 이런 게 또 있죠?
그건 보크사이트.
그건 아연 추출하고 남은 폐기물입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옛날 황산알루미늄 만드는 공장에서 호주 보크사이트를 원료를 수입해서 거기서 알루미늄을 빼고 나오는 잔재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아주 대단위 산이 또 하나 형성돼가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거 가보셨어요?
예, 저희들도 몇 번 갔습니다.
거기도 대책 세워야 합니다.
거기도 진작부터 문제가 많이 생겨서 계속 관리를 하고 있고 또 거기도 비산 먼지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렇게 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잘 처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거기 처리 비용이 좀 많이 든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 그것을 회사 측에서 비용이 많이 이렇게 소요되다 보니까 그걸 지금 방치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점검하셔서 대책 세우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게 바다로 흘러가거나 또 이렇게 흘러나왔을 때는 또 문제가 또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폐 로프·그물 처리 이 부분도 과장님 담당인가요?
그게 해양수산국 담당…….
수산국에서 그것을 처리합니까?
폐기물인데 왜 수산국에서 합니까, 그것을?
해양폐기물은 해양수산국 담당이…….
또 그렇게 나눠집니까? 예, 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미란 과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이쪽으로 오세요, 이쪽으로.
아직 부르지도 않았는데 나와 버리네요.
아, 위원장이 불러야 놔아야 되는데…….
(장내웃음)
산림보전과장 문미란입니다.
내가 행정사무감사인데 지적하자고 이렇게 발언대로 나오시라는 것은 아니고 우리 문 과장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이렇게 현장에서 이렇게 열심히 하셔서 내가 너무 잘하신다고 칭찬해 주려고 나오시라 한 거예요. O 산림보전과장 문 미 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 도유림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지금 잡목이나 또 필요 없는 나무들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백년대계를 보고 도유림의 경제 수종을 좀 심을 필요가 있지 않냐 지금 과장님도 그 부분을 열심히 도유림에 식재하려고 노력한 점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넉넉하게 편성해서 우리 도유림 내에 우리 전라남도가 먼 미래를 보고 경제 수종을 좀 식재를 많이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지금 저희가 해남군의 도유림을 많이 지금 분포하고 있습니다. 해남읍을 중심으로 해서 옥천면 구간에 만대산 도유림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거기가 한 총 면적은 1100㏊ 정도 되는데 도유림 면적은 400㏊ 정도 됩니다.
그쪽 지역에 저희가 저희 도 지역은 전체적으로 편백 조림이 굉장히 잘 되고 또 앞전에 위원님들 모시고 화순 갔을 때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편백이 목재로도 가치가 엄청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집성목이라든가 CLT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희가 지금 전국 편백조림의 70%가 저희 전남에 있고 지금 벌기령에 지금 거의 도달한 묘목이 저의 편백조림의 한 60에서 70%가 지금 벌기령에 거의 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지금 도유림 지역에 편백조림을 지금 저희가 더 많이 할 생각인데요. 해남 만대산 지역에도 저희 도에 축령산이라든가 또는 장흥 우드랜드에 묻지 않은 편백림 조성을 지금 앞으로 내년부터 20㏊씩 해서 한 100㏊ 정도 대규모 조림을 해서 전남에 이런 편백숲이 있구나, 이렇게 가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꼭 해남만 하지 말고 다른 데도 같이…….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우리 도유림이 많이 있는데 잡목들이나 필요 없는 그런 산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경제 수종을 많이 식재해서 먼 미래를 보고 우리 전남이 좀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과장님이 그동안 고생했다고 내가 칭찬해 주려고 불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경 위원님. 아,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2023 순천만 국제적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도위원입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주요 업무보고 책자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본 위원이 요구했던 자료를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부지역본부는 물론 다른 부서도 고생이 많지만 봄, 가을, 겨울은 산불로 비상근무 하고 여름철은 홍수, 태풍, 산사태 때문에 고생하고 올해는 가뭄이 심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시간이 좀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할게요.
주요업무보고 책자 26페이지 도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 중립의 실현에 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올 1월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에서는 부산 지역 각급 학교가 태양광 발전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고 탄소배출권 판매에 나섰다고 합니다. 혹시 들어보셨어요. 본부장님?
제가 구체적으로는 듣지는 못했습니다.
신문에 좀 크게 나와서 이게 보니까 내부 들어가서 보니까 60개 학교가 태양광 발전으로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팔 경우에 약 10년간 몇 개 돼도 안 하잖아요, 60개 학교면. 10년간 4억∼7억 정도 수익을 올릴 것이다. 라고 이렇게 대대적으로 뉴스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탄소 중립, 탄소배출권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전남에서 지금 가장 많이 탄소 배출을 하는 사업장이 지금 광양제철소 맞나요?
그러죠. 자, 그럼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하고 이렇게 총량이 지금 광양제철소 총량이 어느 정도나 별도로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위원님, 자료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지금 포항제철소하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지금 총량이 나오는 거죠. 이쪽은 별도로 따로 분리해서 안 해 주는 거죠?
본사를 기준으로 해서 전체 총량으로 그렇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여기서 대응을 저감 대책을 세울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들도 그 부분이 좀 지금 현재 제도상으로는 그렇게밖에 안 나와서 하는데 어찌 됐든 간에 저희들이 광양산단, 여수산단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 도에 탄소배출의 90% 이상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산단에 아까 말씀대로 이제 아까 우리 김호진 위원님도 지적하셨고 우리 위원장님도 다 관심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결론은 지금 현재 수소산업으로 광양 같은 경우에는 수소산업 그다음에 또 저쪽에는 지금 현재 우리 신재생에너지 이런 쪽으로 속도는 느리지만 그런 쪽으로 방향을 틀고 가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알고 있는데요. 광양제철소는 이렇게 관리가 환경부에서 직접 하는 거죠, 전라남도와 관계없이?
아니, 지역에서 업체를 두고 탄소든 뭐든 미세먼지든 아무튼 후진국 산업이잖아요, 그게 어찌 됐든. 그렇게 하면서 관리·감독권은 전라남도한테 하나도 없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어때요? 국가 정책이 잘못된 거죠, 그렇죠?
지적은 맞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리고 지금 여수·광양에서 거의 전라남도 이렇게 배출량을 따져보면 한 80∼90% 되나요?
그러니까요. LG칼텍스도 만만치 않게 지금 하는 거죠? 여수에서는 거기가 가장 많나요?
주로 거기가 대기업이기 때문에 상당 부분 배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지역에 환원도 많이 하고 그래야 하는데 뭐 환원하면서 조금 하면서 생색은 또 무지하게 내요. 그래서 참 이런 것들을 좀 체계를 잡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부장님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2021년 말 기준 도내 태양광 발전소는 1만 3885개서 용량이 3862㎽ 생산을 하더라고요. 풍력은 육상에는 63개소가 있고 2405.4㎽를 생산하고요. 해상은 40개소로 1만 1080.9㎽를 생산을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그래요. 태양광과 풍력 발전을 합쳐보니까 1만 7348㎽ 정도 됩니다, 맞나요?
자료를 보고 얘기한 게 맞겠죠. 저한테 자료 제출하신 분은 우리 본부장님한테 좀 갖다 주십시오. 혹시 그 자료를 보고 저하고 얘기를 좀 하게요.
대충 제가 위원님한테 제출된 자료는 알고는 있는데요.
아, 그래요. 그러면 얘기합시다.
보니까 이게 1㎽당 탄소배출권이 이렇게 뭐야 태양광은 약 603톤을 쳐주데요. 지금 다른 것도 풍력은 또 다르죠, 이거? 쳐주는 양들이?
그렇습니다. 조금씩은 다릅니다, 탄소배출권…….
마찬가지로 이렇게 2021년 기준 도내 탄소배출권 보유 업체 및 배출 허용량을 보니까 총 52개 업체 24만 2536톤 정도 보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탄소 중립으로 해서 KOC가 뭔지 아시죠?
외부 사업 감축량. 그리고 REC…….
예, REC는 압니다.
REC는 아시지요, 이게 지금 판매를 하려면 REC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만들고 절차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전라남도가 어찌 됐든 부산도 지금 하고 있는데 전라남도가 시범적으로 어떤 모델들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라는 제안을 드리려고 한 거예요.
이걸 좀 보니까 이렇게 태양광 REC 가격이 지금 2022년 기준, 10월 기준으로요, 평균 6만 3775원이에요. 맞습니까, 확인 안 해보셨죠?
제가 다 확인한 거예요. 그러면 태양광이 전라남도에서 지금 이렇게 생산하는 게 3862㎾예요. 탄소배출권으로 해서 603 그리고 평균 단가 6만 3775원 이렇게 하니까 이게 금액이 1485억 원이에요, 이것만 간단한 태양광만 가지고. 이 시스템을 지금 어차피 지금 동부지역본부에서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국가에서 별도로 하나요. 아니면 어쩐가요?
위원님 아까 제가 보면 저건 조금 더 저도 더 연구를 하고 우리 부서하고 위원님하고 상의를 하겠는데요. 기본적으로 아까 탄소배출권은 사실 저희들 아직은 우리 광역까지 우리가 막 이렇게 정책적으로 이렇게 핸들링하고 그런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아니, 그래도 지금 사실은 이게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불과 몇 년 안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한 것들이 진행하는 행정들이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황 파악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에서 정확히 갖고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부산은 60개 학교에서 하는데 어찌 됐든 체계를 잡았기 때문에 1년이면 7억씩 번다고 그러죠, 아니, 10년에 해가지고. 우리도 그런 어떤 시스템이 어떻게 가는가에 대한 것들을 정확하게 보시고 우리 도에 이렇게 이익이 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갖추시라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아까 부산 사례는 한번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한번 봐보십시오, 신문에 크게 나와서. 그리고 지금 우리가 탄소 중립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많이 배출한 데서는 어차피 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 시스템을 잡는데 전라남도 어찌 됐든 환경국에서 체계를 잡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요.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추진에 관한 질의입니다. 본부장님, 친환경 자동차 관리법 제11조에 의하면 주차 면수 50명 이상인 곳에는 전기 충전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돼 있죠? 의무사항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에 내년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할 충전기 수량이 몇 대나 됩니까?
위원님 그것까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자료 없어요, 그것이? 담당 부서 자료 있을 거 아니에요? 파악이 안 돼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그때 그 자료…….
없으면 다음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받은 자료를 보니까 도내 보급된 전기자동차, 전기충전기가 총 4613기 중에 급속충전기 1098기 그리고 완속이 3515기더라고요 이 중에 OCPP가 뭔지 아시죠, 본부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전기충전소하고 네트워크 간에 통신이 돼야 해요. 왜, 누가 충전하고 있는데 충전 30%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로 가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은 충전하고 있는데 또 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네트워킹이 다 돼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차도 어떤 문제가 실질적으로 온도가 높아간다. 이번에 저기 지하에서 불나버렸잖아요. 이런 제어 장치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일어난 거거든요.
자, 그러면 이게 보니까 OCPP 전기차 충전소와 네트워크 간의 통신 표준이라고 있어요. 그게 1.6 인증 받은 충전기가 지금 전라남도에 몇 대나 지금 깔려 있습니까, 이게 자체가 지금 파악이 안 되고 있나요?
제가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위원님.
이것은 파악을 하셔서 이거 잘 하셔야 돼요. 이게 왜냐하면 본부장님 전기차가 굉장히 친환경적이고 이렇게 비용도 절감되고 다 좋은데 이게 불이 나버리잖아요. 끌 수가 없습니다. 대책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잘 체크를 해 주셔야 돼요.
아무튼 앞으로 전기충전기를 설치할 때는 OCPP 인증된 제품으로 설치하시기 바라고요. 지금 현재 이렇게 완속충전기는 별 문제가 없잖아요.
고속충전기에서 가끔 불이 나는데 지금 완속충전기 대부분 지금 7㎾ 제품을 설치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지금 11㎾ 충전기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7㎾하고 11㎾의 차이점이 뭡니까, 충전기 설치하는 데?
충전 시간의 문제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비용 차이는 어때?
충전 시간하고 비용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비용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수도관으로 봤을 때 이렇게 7㎾, 11㎾ 그 차이거든요. 그래서 이왕 설치할 거면 11㎾로 해주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부분은 하여튼 위원님 여러 위원님들이 우리 의회 상임위에서 우리 위원장님뿐만 아니라 지적이 있었습니다. 가급적이면 하여튼 급속 이렇게 좀 빨리 할 수 있는 것…….
아니, 7㎾, 11㎾는 급속이 아니요. 완속인데 완속 중에서도 좀 시간을 당길 수 있는 11㎾로 해 주시라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출받은 자료 전라남도 환경부 공공 급속 충전기 충전시간을 내가 자료로 분석을 한번 해봤어요. 해 보니까 월 평균 충전 시간이 1시간 미만인 곳이 35개 그리고 1시간∼10시간 미만인 곳이 157개 그리고 10시간∼20시간 미만인 곳이 110개소예요.
휴게소 405개소를 제외하고 월 평균 시간이 15.18시간 정도 되더라고요. 그 자료는 맞죠? 그러면 이게 지금 의무 설치해야 되는 대상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의무 설치요, 예.
그런 데를 빼고 한 달에 한 시간도 충전 안 한 데가 있어요. 그런 데는 찾아가지고 많이 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겨 달라 이 말이에요, 내 말은. 지금 어찌 됐든 전기충전기 설치돼 있는 게 지금 흔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좀 사람들이 오지도 않은 데다 그냥 설치해 놓고 그 대표적인 케이스 순천 가곡동 환경 지사 하나 있어요.
내가 봤을 때 직원들만 충전하는데 한 달에 한 시간이나 쓸까 그렇게 낭비하면 안 되죠.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시켜달라 이 말이에요, 제 말은. 한번 체크 한번 해보십시오.
다음은 33페이지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 운영 강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제출받은 자료를 보니까 전남자연환경연수원 교육 횟수 541회 1만 7830명, 신안 섬생태연구소 226회 7509명, 여수 YMCA의 가사리 생태교육관 214회 6569명이 교육을 했더라고요. 이거 지금 1년간 실적 맞죠?
전남자연환경연수원에서 교육한 ‘청소년 환경 집중 교육프로그램’ 241회 해서 8361명, 신안섬생태연구소에 ‘찾아가는 환경보존 실천 순회교육’ 100회 4310명, 여수 가사리 생태교육관 ‘찾아가는 환경보존실천 순회교육’ 그리고 ‘청소년 체험 환경 교육’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때 본부장님 이거 지금 교육한 거예요, 솔직하게. 이거 허위 서류인 것 같아서 그래요.
저희들이 환경교육에 대해서 작년 상임위 때도…….
제가 작년 상임위 때도 교육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게끔 2000만 원 지원하란 말 한 번 드렸죠.
지난번에 회기 때, 예.
이게 지금 우리가 탄소중립을 얘기하고 환경에 대한 교육들을 굉장히 지금부터는 열심히 교육을 시켜야 돼요.
그랬습니다. 그렇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사람이 플라스틱 안 쓰고 이렇게 그 찻잔 뭐라고 그래요,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거. 그런 거 들고 다니는 것도 알아야지 들고 다니는 거예요. 교육을 받아야지 그래서 교육을 실질적으로 시키는 기관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보니까 교육을 봐보세요. 540일에 1만 7830명 했으면 거기 사람들 들락날락 엄청나게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그렇지 않아요.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한 번 더 기관하고 이렇게 해서 다시 한 번 따져보고요. 혹시 그 자료 그럼 한번 따져보기로 하고요. 그리고 다만 저희들이 위원님 그 뜻을 알고 다시 한 번 그게 부풀려지지는 않도록 하되 저희들이 교육을 작년보다는 훨씬 올해 의욕적으로 각 기관들하고 협의해서 좀 더 더 많이 우리 학생들이나 일반인들한테 하자고 해서 지금까지 온 건 사실입니다.
본부장님, 말씀하시는 게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많이 하셔야 돼요. 그런데 여기 내가 보니까 비대면 교육하고 포함시킨 줄 알았거든요. 비대면은 또 별도로 분류가 돼 있어요, 분리가. 그래서 나 이거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제 말은.
다시 한번 그건 확인해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왕 다음 전남자연환경연수원에서 보니까 쭉 읽어보니까요. 온라인 교육 탄소중립 카드 뉴스 7건 제작했다고 그러는데 카드 뉴스 7건 제작하면 예산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오셨는가,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답변 한번 해보십시오, 과장님이 하시든지.
일단 과장님이 나오십시오.
기후생태과장입니다. 온라인 카드 뉴스 위원님이 지적하신 자연환경연수원에서 7건 제작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7건 예산이 얼마냐고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건 나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정도는요. 그런데 이렇게 해갖고 뭐 어떻게 써요? 이렇게 해가지고 문자로 보냅니까?
정확한 교육에 대해서는 정확히 제가 내용을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나오셨으니까 여기 내가 일부러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카드뉴스도 마찬가지고 메타버스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돼 있어요. 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어, 그래서 메타버스에 한번 연결을 해보려고 들어갔는데 자료가 없는 거예요. 연결 할 데도 없고 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 어떻게 들어가야 됩니까?
지금 제가 아는 대로만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그럼 아는 대로만 하셔야지 모르는 것까지 얘기하면 되겠어요.
현재 연수원 직원들이 직접 구현해 보면서 상황별 대처 방안을 찾고 있는 걸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수원장님이 사실 여기 오셨는데…….
아니, 지금 연수원장님 어디 있어요?
구체적으로 답변이 필요하면…….
메타버스 지금 그거 만들었어요, 제작했어요?
지금 계량을 해서 시험을 하면서…….
어디로 들어갈 데가 어디 있어요.
아직은 지금 오픈 안 했습니다.
오픈은 아직 안 하고 제작만 한 거예요?
예, 제작을 해서 저희들이 시운전 해가지고…….
그래요, 그럼 그렇게 적어놔야지 그렇죠?
위원님 계속 질의하실 거면 나오시라고…….
아니요. 아니, 됐습니다.
과장님도 들어가셔도 되고요.
본부장님 여기 지금 위탁기관 맞죠?
물론 본부장님 굉장히 그 영역이 넓고 뭐 산림도 하고 막 환경도 하고 막 하다 보니까 바쁜 줄 알아요. 위탁기관들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아까 기본적으로 데이터부터 절대 그건 일어나서는 안 되는 거고요. 다시 한 번 따져보고 열심히는 하되 부풀리지 않도록 하는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야지 어떤 현상을 정확히 파악을 해 줘야지 저희들이 지원할 거 있으면 지원을 해 주고 또 우리가 위원님들이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드리는 거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거 확인 한번 해 보십시오. 어차피 본부장님 여기 안 가보셨겠네요, 연수원?
담양,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가봤어요?
예, 그때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또 관심이 많아서 늦었지만 금년에 그때 우리 의회 민선8기 이후에 가봤었습니다.
가보셨으니까 한 말씀만 더 물어볼게요. 비대면 교육 빼고, 1만 4천 비대면 교육 인원 빼고요. 1만 4713명이 1년간 교육을 받았어요. 그러면 하루에 몇 명이에요, 토요일 일요일 빼고.
하여튼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아무튼 제 상식으로는 맞지 않다. 그리고 전라남도자연환경연수원에 가시면 거기에 있으면 안 될 것이 있어요. 아무튼 그 포름알데히드 아시죠, 포름알데히드 뭡니까, 1급 발암물질이죠? 다 지금 폐기 처분하고 있잖아요. 만약에 보관하고 있다가 터지면 119만 갖고 해결하는 게 아니에요.
그건 화학처리반까지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교육청에서 다 갖고 있던 걸 다 폐기 지금 수순 들어갔거든요. 그거 전문기관도 아닌데 왜 그것을 거기다 갖다 놨는지 모르겠네, 그거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봐보겠습니다.
확인 한번 해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국장님 저기 심각한 물 부족 현상으로 지금 제한급수가 심각한 섬이 있죠, 어디입니까?
다 심각한데 완전히 심각해서 지사님도 갔다 오시고 그랬잖아요.
제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는 완도고요. 완도, 보길, 청산에서 해서 지금 조금 완도가 11월 1일부터는 소안하고 금일까지 확대가 돼서 저희들이 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일부 섬 지역…….
아니, 지금 본부장님 소안, 금일은 그래도 그나마 나은 거예요. 지금 노화, 보길은 8일씩, 10일씩 이렇게 단수 하다가 이렇게 뭘 주고 제한급수하고 있잖아요. 그러다가 이 한 번에 비 한 번 태풍 오면서 한 번 와서 지금 괜찮아졌잖아요.
그것을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지금 지사님께서는 해저관로로 지금 물을 해남 쪽에서 끌고 오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게 맞습니까? 아니면 해수 담수화 사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물 부족국가로 이미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 섬에 해수담수화 사업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세팅을 시켜주는 게 좋은가에 대한 생각들을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본은 이건 위원님 저희들이 여기 정리가 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철 의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지금 이런 것이 오기 전까지 굉장히 광역 상수도를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들은 그래서 특히 이런 식까지의 가뭄까지는 저희들도 예측을 못했고 해서 중장기적으로 해서 광역상수는 깔되 지금 우리 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지금 당장 급한 부분은 해수담수화시설로 우선적으로 조금 하는 것도 같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두바이 요즘 TV 많이 나오죠? 두산중공업 해서 한 번 갔다 와 봤어요?
아, 저는 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갔다 와보세요, 그런 데.
언제 때 되면 가보겠습니다.
거기 해수담수화 사업해서 아무 문제없이 지금 사막에서 물 쓰고 있잖아요. 우리 일부 섬 지역도 지금 해수담수화 사업으로 진행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왜 거기는 문제가 있죠?
어디가 문제…….
생산이 잘 안 되고 이렇게 막 그런가보던데…….
지금 해수 담수화 시설로 해서 하는 데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두바이 그런 데는 아주 잘 되고 설계를 잘못한 건가요?
우리 과장님이 답변…….
예, 과장님이 답변…….
예, 과장님.
물환경과장입니다. 저도 전문적인 지식은 없는데 기본적으로 처리 방식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두산중공업에서 개발한 것은 해수 담수화는 완전 해수를, 원 해수를 이용해서 전기분해로 이용해서 해수를 담수를 만드는 거고요. 저희들이 지금 도서 지역의 해수 담사화는 RO 방식으로 해서 열삼투 방법으로…….
그러니까…….
이게 염지하수라고 거의 염수가 조금 섞인 육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염지하수를 이용해서 하는, 생산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생산 방법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RO 방식이면 역삼투압 방식 말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기 두바이 쪽에는 지금 완전 전기 분해를 한다는 거 아니에요.
완전 해수로…….
그 비용 차이는 어느 정도 난가요, 저도 공학을 해서 대충은 알아요.
두산중공업에서 하는 해수담수화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해수담수화가 전기 분해하는 게 비용이 많이 든다 이 말이죠. 그런데 자, 과장님 이게 결국은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로 가기 시작하는데 이거 비용이 많이 들어도 어차피 우리 삼면이 바다 아닙니까, 다른 나라 해줄 거 아니고 우리나라부터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그래서 국가적으로 산업자원부에서 지금 R&D 사업으로 우리 도서 지역에 필요한 방법이 뭘까 생각하다가 지금 선박을 이용해서 해상 운반, 이동형 플랜트를 지금 만들어서 실증 실험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건 무슨 말씀이시죠?
지금 국가 R&D 사업으로 해서 지금 선박에다가 해수담수화 설비를 장착해서…….
밀물로 만들어서 선박에서 이동하면서 부족한데 이렇게 뿌려주고 다니겠다.
예, 그렇습니다. 현재 선박을 건조해서 현재 여수 두라도에다가 실증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일부 도서 지역에 적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 그러면 해수 담수화 사업 조그만 데 이렇게 조그만 섬들은 지금 이렇게 역삼투압 방식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효과가 별로 없다는 걸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아니, 효과는 지금 도서 지역의 역삼투 방법으로 해수담사화로 지금 상수도가 대부분 공급되고 있습니다, 63개소 정도 공급되고 있고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는데 해남에서 완도 보길도, 노화도로 그렇게 해저관로로 끌고 들어간 비용하고 여기에서 두바이처럼 전기 분해 방식으로 해서 안전하게, 어떤 게 안전한지 나는 잘 모르겠는데 안전하게 해수담수화 사업을 시설을 하는 거 하고 비용이 어디가 더 많이 들어갈까요? 그것도 산출을 해봐야 되겠네요.
맞습니다. 그렇지만 하여간 추상적으로는 해수 담수화가 훨씬 돈이 많이 드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결국은 육지에서 물을 끌고 들어가는 것은 앞으로 5년 후, 10년 후 그리고 먼 미래에 도움이 안 된다. 웬만하면 그 안에서 이렇게 해결할 수 있는 게 훨씬 더 유리하고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우리나라 해수담수화 기술도 한번 검증도 해보고 이게 지금 본부장님 저기 그거 다 국비 사업입니까? 아니면 어디 도비로 하나요. 어찌나요?
지금 완도 노화·보길 해저관로 사업 말씀하시죠.
저희들은 그것은 저희들 재난 균특 사업입니다.
균특, 어차피 국비네요.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로 보시면 됩니다. 재난 균특, 도비하고 일부 시군비 한 30% 정도 부담…….
그러니까 그러면 더 좋네, 여기에서 정확하게 분석을 해서 거기 전기분해 방식으로 한 번 해수 담수화 시설 끌고 들어가는 것보다 효율이 높다면 그렇게 해서 만드는 것도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검토 한번 해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본부장님 제가 이제 순천 출신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마지막 질의는 또 정원박람회로 한번 하렵니다. 지금 정원박람회 예산들이 이렇게 잡아가는 과정들을 쭉 보니까 사실은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맨 처음에 접근했을 때 잘못한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전라남도는 제가 보니까 맨 처음에 이제 어디 탓하자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이게 지금 기재부 빨리 통과시키기 위해서 급여를 너무 축소해서 통과를 시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문제가 됐는데 그 얘기를 하자는 게 아니고 지금 시설 사업이 내년 4월 1일부터 오픈하잖아요. 시설 사업비가 지금 내년도에 올해 비용으로 들어간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면 최대한 빨리 통과가 돼도 12월인데 경상비는 괜찮아요. 그런데 시설 사업비인데 그게 제가 문제 될 만한 소지가 없습니까, 어쩝니까?
기본적으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박람회 사무국하고 순천시하고 저희들이 준 돈들이 위원님 다 보고는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그 돈들이 그 전에 4월 1일 전에 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니, 돈이 소화된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시설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지금 돈이 늦게 나가도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내 말은.
제가 위원님 이게 맞는, 그런데 지난번에 순천시장님께서 이렇게 해서 예산 하지 않았습니까? 실제 저도 그 시점에서 위원님하고 똑같은 의문을 가졌어요.
그렇게 그런데 우리 실무선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 예산은 본예산에 해서 내년에 편성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런데 그 돈 그것보다는 예산을 대체하겠다는 뜻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니, 깊게 얘기하지 마시고 아무 문제없죠?
시설 사업 이렇게 4월 1일에 오픈 행사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렇게 물론 순천에서 열리기는 하지만 국제라는 네임밸류가 붙었고 국제정원박람회이기 때문에 전라남도도 전라남도에서 주관, 물론 주관 약간 하죠.
주관한다고 책임지고 한다고 생각하시고 그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그런 자세로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나면 이게 보니까 연간 사업비까지 다 포함하면 1900억 이상이 들어가는 사업인 것 같은데 그런 것들 행사를 하나 잘 치루면 결국은 순천이라는 어떤 도시가 품격이 좀 많이 올라갈 걸로 보이고 있고요. 또 그것은 결국은 정주형으로 이쪽에 지금 도시 소멸들을 많이 걱정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순천이 아름다운 이런 정말로 사람 살기 좋은 도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써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본 위원의 모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보충질의 신청하신…….
아, 최미숙 위원님.
신안 출신 최미숙입니다. 장시간 피곤하실 텐데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숲 바꾸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우리가 숲을 가꾸는 것도 좋지만 지금에 있는 숲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산림 재선충 해서 지금 방제를 하고 있죠. 고사한 이유가 이거 재선충으로 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산림이 고사하는 데?
아니, 여러 가지 산림 병해충들이 있고요. 또 우리가 요인을 따지자면 다른 요인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로 큰 것은 산림 병해충을 많이 가져오는데 그 중에는 재선충도 있고 또 다른 솔잎깍지벌레라든가 다른 병해충들도 일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역을 보다 보면 갑자기 소나무나 숲들이 고사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는 지금 칡넝쿨 문제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역마다 가다 보면 우리가 사람들이 진입할 수도 있는 데가 있고 지금은 사람 들어갈 수가 없는 그런 숲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 칡넝쿨 대처나 그런 방법이나 어떤 사업 같은 것 구상하시고 계셔요?
아, 위원님 저희들이 이 부분은 소상하게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칡넝쿨 제거 사업을 하고 있고요. 예산은 예산 규모도…….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예산 규모가 얼마인가?
140억 정도 예산 규모를 매년 지원해가지고 하는데 그런데 위원님 아시는 대로 이걸 가지고 온 산을 다 따라가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로 우리 생활권이나 도로변 이런 데를 우선적으로 제거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예산을 좀 더 충당을 해서 우리가 심는 것도 우리가 나무를 심어서 그 나무를 키우려면 20∼30년이 걸리지 않습니까? 지금의 숲에 있는 나무를 살려서 자연을 보존할 수 있는 그런 대책도 연구를 해봐야 되겠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다니다 보면 또 도로가에 고속도로 옆에가 칡넝쿨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제가 저번에 광주가 어디를 가다 보니까 칡넝쿨들이 그대로 고사해 있어요. 그것은 약품으로 처리한 건가요? 아니면…….
주로 약제 처리가 많이 있습니다.
약제 처리를 했을 때는 뿌리까지 고사한가요, 아니면 위의 줄기만 고사하는지?
요즘에는 주로 뿌리까지 할 수 있는 약제들이 개발이 돼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숲 같은 것은 방역을 해서 헬기로 해서 그렇게 할 수도 있겠네요? 칡넝쿨에만 한가요, 숲에도 지장이 된가요?
칡넝쿨은 헬기 방제를 그렇게 환경오염 때문이라든가 또 피해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밤나무 빼고는 항공 방제는 하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아, 그러면 제거하는 데는 조금 불리하겠네요, 숲 안쪽은?
그런데 숲 안쪽들이 숲들이 칡넝쿨이 다 감겨가지고 고사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예산을 충당하더라도 해가지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 질문하실 겁니까?
김호진 위원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침에 좀 컨디션이 안 좋아가지고요. 하던 게 생각이 안 났습니다.
보니까 도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에서 저는 일단 강사를 한 분 추천하고 싶어요. 어떤 분이냐면 61개국을 400만 원 들고 환경문제로 돌았어요. 2년 반 동안. 현장에서 돌았던 책도 쓰셨는데 ‘쓰레기책’이라고 이동학 쓰레기 대표인데 민주당 전 최고위원이었습니다. 400만 원 들고 환경 문제에 가장 접근을 많이 했고 르완다까지 갔다 오신 분이에요. 그런데 르완다는 지금 독재국가이긴 한데 쓰레기가 없어요. 비닐을 생산을 안 합니다, 거의 쓰레기가 없을 정도로. 그런데 그 정도로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인데 실제로는 그 강연을 몇 번 들었던 사람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들이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그래서 한번 도민을 상대로 그리고 환경문제에 접근성을 좀 여기에 계신 직원 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 보면 2시간 강좌를 하더라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을 수 있는 그런 유일한 강좌고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는 가장 많이 알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그래서 도민, 지루하지 않은 강좌고 쓰레기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정확히 짚어내고 또 소각 문제, 소각장도 다 다녔어요, 그분이. 그래서 한 번쯤은 그분을 모셔가지고 여기 계시는 직원 분들도 한번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도민들에게 좀 알려줘도 환경문제에 유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우리 기후생태과장님 이쪽에서도 교육을 하기 때문에 상의해가지고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임업 발전이 좀 더디다고는 생각하시죠?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가지 기술적 요인이라든가 지형적 요인도 있을 것 같고요. 느리다고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요. 저희들은 또 우리 여건에 맞게, 대한민국 여건에 맞게 한다고는 하는데 그런 시각에서 보면 좀 지형적 여건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임도가 적고 가공 기계가 다양성이 떨어져요.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장비가 없고 그러니까 경제성도 떨어지죠. 돈이 많이 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임업 산업이 지금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지금 해야 될 시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이제 지금 탄소 저장량이 이제 지금 2008년도가 최고치를 기록을 했거든요. 6150만 톤을 이렇게 기록을 했는데 2008년도 이후로는 줄어들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이제 뭐 퀴즈 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이유는 저희가 녹화사업 이후로 나무 수령이, 나이가 많이 먹다 보니까 지금 탄소 저장량이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반드시 조림사업을 통해서 나무를 어린 묘목을 심어 줘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는 좀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국산 나무 자급률이 너무 낮아요. 16%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국산 나무, 그러니까 반드시 경제림 같은 경우하고 경관림에 대해서는 도유림에서도 전략적으로 심어내야 된다. 그냥 무작정 아무 나무 심는다고 해가지고 효과적이지 않다. 산림자원연구소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이 고민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나무에 대해서는 기능이 정말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정말 탄소 저감이나 자원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상당히 중요한 자원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세심한 관심하고 또 발전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야 돼요. 저희가 다른 산업에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재 산업이나 산림 자원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셔야 되고 지금 너무 비대해진 건축 토목이잖아요. 목재에 대해서도 지금은 목소리를 내주셔야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힘 있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우리 위원장님이나 김호진 위원님 그 부분 다 알고 있고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이 더 확산되게끔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알겠습니다. 아침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꼭 실천해 주시고 관련된 자료는 꼭 보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적으로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2050 탄소중립과 관련해서 전남도의 감축목표가 몇 %죠, 2030.
2030, 40% 목표로 하고…….
40% 목표죠? 내년 기본계획이 나오면 저희 전남도 조례에 그 수치를 명시할 수 있습니까? 그 얘기를 제가 여쭤보는 까닭은 너무도 불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러니까 저는 솔직해져야 한다고 봐요. 왜냐하면 어떤 부분이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해서 사실은 다 알고 있어요.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70% 비율을 하겠다라 그랬고 2030년까지 30% 비율을 맞추겠다라고 하는데 지금 정부 방침이 바뀌었습니다. 20%∼25%까지 하겠다라고 바뀌었어요.
이러면서 지금 직격탄을 맞은 데가 어딥니까? 해상풍력입니다. 해상풍력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큰 그림의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게 전체적인 이 업계의 의견들입니다. 그런데 지사님은 지난번에 해상풍력 8.2GW 문제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 부분부터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위원장님, 제가 신중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도 차원에서는 저희들이 경제국, 에너지국하고 하면서 실제 그 부분이 예를 들어가지고 추진이 조금 간다 하면 사실 영향을 받을 수는 있는데 다만 아직 우리 경제국이라든가 이런 쪽에서는 정부의 탄소 중립과 관계없이 우리 도의 특히 지사님이 강조했던 것은 시대적인 대세도 있지만 특히 일자리도 많이 강조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탄소 중립에 정부가 그런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그것을 늦추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에너지국에서.
왜냐하면 2030년 전남도 탄소중립에서 예를 들어 신재생에너지 부분에서 해상풍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속도로 가면 늦어질 수밖에 없다는 건 자명한 일이에요, 지금. 그렇죠? 왜냐하면 특별법도 지금 통과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2030년에 과연 40% 달성이 가능한 것인가에 대해서.
두 번째, 우리 전남의 탄소 배출량 중에서 아까도 많은 위원님들이 질문하셨습니다. 가장 많은 부분들이 산업 부분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포스코가 탄소 배출을 광양제철이 얼마나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렇죠?
예, 지역적으로는…….
자, 그런데 문제는 올해 지금 힌남노 이 피해 때문에 지금 포항제철이 난리가 났죠? 그렇죠? 그다음에 고로들이 어디가 더 낙후되어 있습니까? 포항제철이 더 낙후되어 있겠죠?
더 오래됐으니까요.
그러면 수소환원제철을 어디 시설 설비를 먼저 할 것 같습니까? 혹시 투자계획이 수소환원제철 투자계획이 광양제철이 있는 걸 들으셨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기로 하나만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그건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깜깜이라고 하는 겁니다. 흡수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당연히 할 수 있는 거니까 가겠죠. 그렇죠? 수송 부분도 전남도가 열심히 지금 뛰어주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리 봐도 농업 부분하고 산업 부분하고 신재생에너지 부분은 저는 답이 없다라고 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데 허상뿐인 구호 40% 절감이 과연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서 저는 전남도민들이 근본적으로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언제까지 ‘잘할 수 있습니다.’, ‘해 보겠습니다.’라는 말을 기다려야 될지 내년 3월에 어떤 답변 안을 가지고 올지 정말 걱정이 됩니다. 본부장님도 걱정이 되시죠?
왜냐하면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하거든요. 선언은 그런데 했어요. 선언은 했는데 이 대내외적 환경이 너무 안 좋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저도 아까 위원장님하고 지적은 맞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머릿속의 그런 부분 맞고요. 다만 그 말의 취지는 어찌 됐든 간에 우리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에너지 이쪽의 산업 부문 이런 부분을 좀 더 부서하고 하여튼 저희들이 좀 더 신경을 쓰면서 끌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 힘으로 안 되면 부지사님이 지금 TF 그걸 맡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점검 회의도 하고 하는데 그러한 부분을 분명히 각 부서에도 전달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침에 우리 김호진 위원님이 질문하셨습니다만 기업들과의 거버넌스가 왜 중요하냐면 수조 단위가 들어가는 기업 설비를 못 바꾸면 탄소배출권이라도 사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데 기업들과의 협의가 중소기업에 대한 탄소저감 기술 이런 것은 저도 봤어요, 다른 부서에서 하는 것. 그런데 그게 근본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대기업들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본부장님 동의하시죠?
그런데 지금 그게 전혀 안 보이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들이 ESG 경영과 관련해서, 전남과 관련해서 어떤 ESG 계획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보고받아야 된다고 봐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저쪽 에너지부서하고 좀 더 협의하면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 본부장님, 계속 동부지역본부가 컨트롤 타워다, 컨트롤 타워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힘을 받는 컨트롤 타워가 돼야 합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충질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서은수 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 해를 마감하는 바쁜 시기에 감사자료를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고 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동부지역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로서 2022년도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장기간 계속된 감사 일정에도 열정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 우리 위원님들께 고맙다라는 말씀 다시 한번 진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3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최선국, 서대현, 김성일, 오미화
김정희, 최미숙, 김회식, 김재철
김미경, 김호진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동부지역본부>
본부장 서은수
운영지원과장 곽영호
기후생태과장 이범우
물환경과장 최재화
환경관리과장 김상호
산림보전과장 문미란
산림휴양과장 김재광
산림자원연구소장 오득실
자연환경연수원장 김광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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