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농수산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7일(월)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행정사무감사 진행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진행방식은 집행부 간부공무원 선서, 농업기술원장의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농업기술원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농업기술원장은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원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7일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권오도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나영수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이진우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김희곤
차산업연구소장 고숙주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지영
농촌지원과장 박인구
기술보급과장 박관수
농업교육과장 강희상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정한로
(선서문 제출)
우리 간부공무원님들 앉아주십시오.
계속해서 기술원장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기술원장 박홍재입니다.
평소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농촌진흥사업에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과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2022년 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오도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나영수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진우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희곤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강희상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도익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정한로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농촌진흥사업 목표와 방향, 2022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 순으로 핵심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2022년 주요성과입니다.
전남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청년창농타운을 운영 청년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지원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도에서 개발한 새청무벼 품종을 도내 재배면적의 52%까지 확대 보급하였고 권역별 신소득 아열대작목 재배단지를 10개소 6㏊를 조성하였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전남 특화채소류 저탄소 유기재배 기술 매뉴얼 2작목과 자재 8종을 개발하였으며, 논물관리 등 식량작물 저탄소 재 배기술 모델을 126㏊에 확산 보급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우리 도 개발 보급형 단동하우스 스마트팜을 100개소 262호 79㏊에 보급하였으며, 강황, 여주 등 메디푸드 제품 4종, 콤부차 발효음료, 곤충을 이용한 반려동물 간식과 대체육을 개발하여 지역 농특산자원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9개소 기반조성 지원과 수출상품 가공기술 지원을 통해 골드브루티, 가루녹차 등을 미국, 프랑스, 독일, 멕시코에 수출하였습니다.
금년에 달성한 성과들은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항상 농촌진흥사업에 관심을 갖고 아낌없이 지도 편달해 주신 덕분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3쪽 연구개발국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관입니다.
14쪽입니다.
저탄소 유기재배기술 실용화를 위해 마늘, 시설대파, 유기재배 종합기술 실천 매뉴얼을 개발하고 고초균과 유산균 대량증식 유기배지를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안전농업 실현을 위해 8400여 점의 토양검정과 농업환경 변동평가를 실시하고 저탄소 시비기준을 설정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우리 도에 문제가 예상되는 돌발 병해충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친환경 방제제와 종합관리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딸기 시들음병 방제자재 2종을 선발하고 아열대작목 병해충 발생 실태조사와 11종의 약제 선발을 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우리 도 농특산 자원을 이용한 치유형 메디푸드 강황 발효유, 여주 항당뇨 제품 등을 개발하고 가정간편식 갓시래기와 유채 냉동나물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고령자용 약선보양식 호울죽은 도내 업체에 기술이전하여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홍콩에도 수출하였습니다.
17쪽, 식량작물연구소 소관입니다.
18쪽입니다.
전남지역에서 적합한 신품종 육성은 벼, 콩 등 8작목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쌀 이미지 개선과 명품화 2단계 사업으로 신동진을 대체하기 위해 강대찬품종 종자 1200톤을 생산하여 농가에 보급하고자 합니다. 또한 목이, 느타리, 노루궁뎅이버섯 육성품종은 민간이전을 통해 확대 보급하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콩 디지털농업 경작모델 개발을 위해 노지 테스트베드 1㏊를 구축하여 드론 영상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전복느타리버섯 고품질 다수확에 적합한 종균배지와 생육배지를 선발하였으며, 완도군과 공동으로 기능성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3쪽 원예연구소 소관입니다.
24쪽입니다.
유망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은 양파 등 6작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입대체 양파 4품종, 고기능성 상추 2품종, 연중 개화성 수국 2품종을 개발하여 품종보호출원을 등록하였으며, 특히 상추와 양파는 우리 육성품종의 재배면적을 도내 4개 지역 60㏊로 확대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온실의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을 개발하여 69%의 에너지자립률을 달성하였으며, 27쪽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를 위해 멜론 등 4작목에 이미지 기반 비접촉 생육진단 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일사, 강우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수장치를 개발하여 농가현장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28쪽 차산업연구소 소관입니다.
30쪽입니다.
커피 산업화 기반 기술개발을 위해 커피나무 묘목 중심과 여름철 온도 관리 등 국내 재배를 위한 생산모델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국내산 발효커피 제조기술과 기능성물질 대량생산을 위한 미생물 2종을 선발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음료시장의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콤부차를 활용한 가공제품 4종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청태전 기계화 제조기술을 개발하였고 수출상품 골드브루티 등 4종을 개발하여 미국 등 4개국에 수출하였습니다.
35쪽 과수연구소 소관입니다.
36쪽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과수 신품종 개발은 두숙성 비파, 대과종 석류, 고강도 키위 3개 품종을 개발하였고 우리 원에서 개발한 석류 단미홍, 비파 조아비, 키위 해향 등 5개 품종을 15개소에 보급하였습니다.
37쪽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아열대작목 확산에 대비하여 바나나, 애플 파인애플, 체리, 올리브 등 7과종에 대한 시설재배와 난방비 절감기술, 지역적응성 검토 등 안정생산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39쪽입니다.
유자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유자산업 활성화 5개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관산학 협의체를 조직하였고 가공적성이 우수한 신품종 육성, 가공 부산물 활용 기능성 소재와 스마트팜 재배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1쪽 곤충잠업연구소 소관입니다.
42쪽입니다.
곤충 스마트 사육 및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곤충잠업연구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비 21억 5000만 원 예산을 확보하여 스마트 사육시설 구축과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44쪽입니다.
산업곤충에 유용한 기능, 성분을 활용하여 양념소스, 글루텐프리 대체육 소세지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과 반려견 미용제품 및 보조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45쪽입니다.
양봉농가 소득 안정화 생산을 위하여 꿀벌 장내미생물 발효 화분떡 실증효과 검정과 꽃가루 항산화 능력 향상을 위한 락토바실러스 미생물을 선발하였습니다.
47쪽 축산연구소 소관입니다.
48쪽입니다.
우리 도의 으뜸한우 송아지 생산을 위한 한우육종센터는 설계를 마치고 사업승인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우량한우 씨암소 축군 250두를 조성하였고 우량암소 생산 수정란 이식으로 수태율을 높이고 부산물 바이오사료를 이용한 기술개발로 사료비를 10% 절감하였습니다.
49쪽입니다.
흑염소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산학연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고, 흑염소 산업화 연구 5개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흑염소 전용 발효사료와 대사성질환 개선 첨가제 실증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 확산을 위한 전문 코스요리 3종을 개발하였고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현장기술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50쪽입니다.
축산 냄새저감을 위해 우리 원에서 개발한 악취저감 미생물과 환경공학 기술을 접목한 종합기술 투입으로 냄새저감 효과를 확인하였고 농업기술센터를 통한 축산 환경개선용 미생물 공급을 연간 2000톤으로 확대 보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국 소관입니다.
55쪽 농촌지원과 소관입니다.
56쪽입니다.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하여 창농 전문기관 청년창농타운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지금까지 35개소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농 단계별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농업인 적극 영입을 위한 4-H회원 배가운동을 추진하여 현재 7324명의 회원을 확보하였습니다.
57쪽입니다.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는 나주시 반남면 일원에 54.3㏊ 규모로 조성 중에 있으며, 지능화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실증단지 활용 연구과제를 기업체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58쪽입니다.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는 전문역량을 강화하여 지역농업인의 핵심조직체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두 번의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여수에서 제9회 전국생활개선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으며,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도군에서 제75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를 개최하여 전남농업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59쪽입니다.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와 강소농 경영역량 향상을 위하여 품목별 농업인연구회는 조직육성과 마케팅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강소농은 맞춤형 경영개선 교육과 라이브커머스 실습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입니다.
64쪽입니다.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은 저탄소, 벼 재배기술 확대, 드문모 심기, 드론 이용 직파 재배기술, 밭농업 기계화, 밀 작업률 향상 등 38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65쪽입니다.
안전농산물 생산과 병해충 적기 예찰·방제를 위해 잔류농약 분석실을 11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1개소 구축하고 기상재해 대응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원을 하였습니다.
66쪽입니다.
원예작물 품질향상과 저비용 기술보급을 위해 우수 국내품종 보급 확대, 기계화, 생력화 적용 생산비 절감 기술 보급과 우량 씨마늘 생산체계 시범 등 20개 사업을 51개소에서 추진하였습니다.
67쪽입니다.
전남형 스마트팜 기술현장 확산을 위해 전남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 25개소,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 및 고도화 4개소, 노지작물 스마트 관수시스템 시범사업 7개소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68쪽입니다.
지역대표 특화작목 육성을 위하여 지역맞춤형 1시군 1특화작목으로 함평군 포도 등 9개 품목 251㏊를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70쪽입니다.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축산환경 종합제어, 정밀 사양기술, 고품질 조사료 생산 등 17개 시범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73쪽입니다. 농업교육과 소관입니다.
74쪽입니다.
전남 미래 농산업 발전을 이끌 전문가 양성 장기교육은 농업마이스터, 생명농업대학 등 3개 분야 24개 과정 460명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75쪽입니다. 고소득 실현을 위한 생산기술 단기교육은 맞춤형 농업인 전문가 기술, 첨단 농업기계·귀농귀촌·정보화 등 54개 과정 15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77쪽 자원경영과 소관입니다.
78쪽입니다.
농가 소득증대 경영모델 개발과 전남 우수경영체 양성을 위하여 밀, 블루베리 등 5개 작목의 생산비 절감 및 부가가치 향상 경영모델을 개발하였으며, 어깨동무컨설팅 등은 7개 시군에 확산하였고 경영개선사업 27농가를 지원하였습니다.
80쪽입니다.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해외유학생 연계 농식품판매대회 개최, 박람회 참가, 디자인 개발 등 수출마케팅 지원, 수출품목 패키지 제작 지원 등을 하였으며, 수출현장 기술지원단을 운영하여 전문 수출단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였습니다.
83쪽입니다.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농업인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18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가공교육, 창업코칭, 상품개발 등을 통하여 소규모 가공 창업활동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84쪽입니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자원 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교육 기반조성 인증지원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85쪽, 당면 현안사항입니다.
87쪽입니다.
중부지방에서 문제되고 있는 과수화상병은 우리 도의 유입방지를 위해 사전예방, 정밀예찰 등을 추진하고 시군 담당자 교육, 언론보도, 현수막 홍보 등을 실시하였으며, 도단위 현장점검반과 상황실을 운영 위기단계별 대응체계를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88쪽입니다.
전남지역 쌀가루산업 활성화를 위해 분질미 산업화 활성화 TF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배기술과 가공연구, 밀 분질미 생산모델 구축으로 밥쌀 공급 과잉해결과 분질미 소비기반 강화에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님!
방금 보고드린 바와 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촌진흥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홍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무안 출신 우리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우리 원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연구 기술개발 등 아주 중요한 부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지금 정원이 한 12명, 기술직이나 연구직, 지도직들이 8명이 부족한데 충원이 다 되어 있어요?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결원은 내년에 충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 자료로 해서 나온 것을 보면 시험연구비가 있잖아요?
시험연구비가 1년에 얼마나 됩니까?
저희 전체…….
농업기술원에서 쓰는 시험연구비요?
저희들이 지금 전체예산은 한 60억에서 70억 정도 됩니다.
이 자료에 보면 지금 시험연구비가 책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금년에 사용한 적이 없는 연구비가 있던데 그것 알고 계세요?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한 번도 사용을 안 한, 행정사무감사 내용에는 그렇게 적혀 있는데도 그동안 또 연구를 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간단하게 생각하면 우수경영체 육성, 경영기술 또 난지과수 관리 이용 기술 개발, 잠상 유전자원 보존 및 품종 육성, 반려동물산업 기술개발 등등 그런 시험연구비가 다른 재료비는 다 썼는데 시험연구비만 안 썼어요? 그것은 연구직이 없기 때문에 안 썼습니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아, 그러지는 않고 아마 연구비가 목별로 계상이 되어서 아마 그럴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그 사업 자체를 추진을 계획된 사항을…….
그것을 한번 설명을 해보세요, 이유가 무엇인지?
그래서 지금 안 됐던 것들이 가장 많은 것들은 연구결과 시제품 제작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11월, 12월에 집행이 되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아마 잔액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이 예산이 3억 원 정도 세워놨던데 지금 개발을 어떻게 했어요?
지금 금년도에 어느 정도 구축을 해서요, 저희들이 해년마다 재해가 났던 게 3, 4월에 많이 났거든요. 그래서 내년 3월이면 농가들한테 서비스가 아마 될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구축은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농업기술원이 가장 중요해요. 날로 과학기술이 발달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좀 능력 있는 연구직들을 빨리 채용해가지고 그런 여러 가지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105페이지를 보면 작년, 약 1, 2년 된 것 같습니다마는 농산부산물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거든요.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여러 가지로 다 연구를 많이 해서 잘하시고 있는데 향후 계획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조업체 협의 및 정보제공 한다는데 지금 부산물 자원화 사업이 어떤 진척이 있습니까?
지금 현장에서 부산물이 폐기물로 적용되다 보니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기술원에서도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고구마라든지 양파, 무, 배추 이런 쪽으로 위주로 하고요.
첫 번째는 저희들이 여기서 나온 부산물을 가지고 사료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료로 하고 그렇지 못한 것들은 최소한 퇴비원료라도 활용을 해서 일선 현장에서 어려운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점차적으로 그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1년 한 해에 우리 전남이 농산부산물이라 하면 양파 아니면 또 배추 여러 등등 무, 고구마 등등이 있을 것 아닙니까?
1년 한 해 폐기물 처리비용으로 나가는 비용을 알고 계세요?
그것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것을 농식품부의 유통과에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마는 아직 자료가 도착 안 했는데 그것도 확인해보시고요.
아까 원장님께서 이 부산물이 산업폐기물로 법으로 지금 정해졌죠?
그래서 우리 농식품부 서삼석 국회의원님뿐만 아니라 그 의원님들께서 왜 농산부산물이 산업폐기물로 간주가 되느냐, 법 개정을 하고 있는 것도 알고 계시죠?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법 개정을 하고 계시면 지금 환경부하고 차이점이 있는 것 아니에요, 견해가?
한 번이라도 환경부나 또 국회나 농식품부 찾아가서 이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은 해봤어요?
그 부분은 제가 우리 지역에 있는 김승남 의원이나 서삼석 의원실에 지역에서 어려운 부산물, 특히 지금 부산물로 나온 이 양 자체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들은 전달을 했습니다, 제가, 꼭 그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저도 이런 문제로 촉구 건의안을 한번 만들려고 합니다마는 우리가 농산물 지금 밭에 있는 양파나 무나 여러 등등을 바로 갈면 폐기물이 아니죠?
그런데 저온저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또 폐기물로 간주하는 그게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런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폐기물 처리로 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 수십억이 지금 낭비가 되고 있어요. 우리 농민들, 우리 농협, 저온저장업체 그분들이 정말 어려운 점을 갖고 계시는데 이러한 문제도 우리가 해결해야 되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요.
지금 보면 수산부산물은 작년에 폐지가 됐어요.
부산물로 이용할 수 있는 법안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패각이라든가 부산물 껍질 그리고 하다못해 뼈 같은 등등을 자원화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통과가 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농산물도 우리 농업기술원장님께서 신경을 써가지고 우리 농민들이나 우리 농협이나 우리 저장업체 참 어렵잖아요, 농산물이라는 게.
그런 자원화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연구를 하셔가지고 타 부서하고 TF라도 구성해서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 자체적으로도 연구도 하고 그다음에 진흥청에도 저희가 직접 건의를 하고 그다음에 지금 입법 개정을 하고 있는 의원님들께도 시급하다고 그런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양의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우리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서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 행정사무감사의 성격상 잘하신 부분들도 많이 계신데 그런 부분보다는 앞으로 문제 있는 거랄지 또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양해를 해 주시고요.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요즘 탄소중립이 세계적인 화두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농업기술원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대안들을 갖고 계신지, 현재 보고된 것에 의하면 몇 가지 간단한 이런 것들이 조금 있어요. 그런 정도로는 좀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일단은 지금 농업 관련 단체들에 여러 행사 지원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해 주고 계시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서 탄소중립 관련 환경문제랄지 우리 농촌의 어떤 쓰레기 문제랄지 영농폐기물 문제랄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게 일상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된 적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기술원에서 같이 하고 있는 학습단체가 세 부분입니다. 지도자, 생활개선회, 4-H인데 이 학습단체에서는 저희들이 가장 먼저 하고 있는 게 영농폐기물, 비닐폐기물 수거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추진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탄소중립 같은 경우도 저희들 생활개선회 금년도에 저희들이 전국대회를 여수에서 했습니다마는 이때 주제가 이 탄소중립 실천을 하자는 게 가장 핵심 주제였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 그게 주제이고 그런 것은 좋은데요, 문제는 이게 저희 지역에서도 봐보면 폐농약 빈병 수거랄지 이런저런 쓰레기들로 해가지고 대개 일회적인 행사 정도로만 끝나버려요. 그런데 우리들이 영농의 현장 속에서,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런 것들을 줄여나갈 것인가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이고 실천적인 그런 교육들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프로그램들을 만들어주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비단 우리 농민들뿐만이 아니고 일반 모든 국민들에게 다 해당되는 일이긴 합니다마는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 농업이 여러 가지로 보면 탄소중립에 굉장히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비닐이랄지 보온재랄지 각종 스티로폼이랄지 굉장히 많은 그런 폐기물들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최소화시켜낼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영농현장에서 이를테면 요즘 소각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도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이런 교육들이 철저히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폐상토, 폐양액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지. 지금 하우스 인근 현장이나 이런 데 가보면 폐상토 같은 경우 톤백으로 이렇게 버릴 데가 없어서 담아가지고 보관해두고 있는 곳을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대안들이 마련되어져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은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 축산용 깔개로 활용하도록 한다랄지 적극적인 그런 연구와 대책 마련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예, 앞에 말씀하신 탄소중립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분야별로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해서 저희들이 바로 12월 말부터 새해 영농설계교육이 시작이 되거든요. 이 교육을 통해서 단 1개라도 실천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해서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또 폐기물 관련해서는 조금 전에 우리 정길수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농산물에서 나오는, 지금 말씀하신 폐상토라든지 폐양액 이런 부분들을 재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같이 해서 저희들이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오늘 뉴스에 보니까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탄소중립을 위해서, 뉴질랜드는 특히 축산을 많이 하는 그런 나라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무려 메탄가스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도록 축종 개량을 해서 하겠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지난주에 해양수산과학원 쪽의 완도 종자연구소 쪽을 한번 방문을 했었는데 바다고리풀이라는 것을 증식배양을 하고 있던데 이게 메탄가스를 저감시키는 데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료화해서 한다고 하는데 혹시 기술원에서 그러한 사항들을 잘 알고 계신가요?
예, 안 그래도 저희들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탄저감 한우사료 개발 연구를 내년도에 저희들이 하려고 진흥청에 건의를 했고, 아마 내년 1월에 연구과제, 공모과제가 하게 되면 저희 기술원하고 그다음에 우리 도내에 있는 함평축협하고 순천대하고 이렇게 공동연구를 같이 하려고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가축분뇨에서 나오는 바이오차 생산연구도 하고 그다음에 돼지사료 개발도 저희들이 계획을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조금 전에 말씀하신 해양에서 나오는 산물을 가지고 아까 바다고리풀이라든지 그쪽에서 나오는 것들이 같이 사료로 개발될 수 있도록 우리 해양수산과학원하고도 협의를 좀 하겠습니다.
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도청 내의 여러 산하기관들끼리 서로 연계들이 잘 되어서 서로 연구 성과들이 도민들을 위한 그런 좋은 정책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스마트팜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농업 노동력도 부족하고 그런 상황에서 스마트팜이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은 어떻게 보면 실질적으로 농가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림의 떡 같은 이런 상황입니다. 우선 비용도 많이 들기도 하고 또 여러 한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스마트팜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현재 원장님, 시설하우스에 광케이블이 지금 깔려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되죠?
제가 그것까지는 알지 못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잘 모르실 건데 적어도 딸기 하면 전국적으로 최고로 유명하다고 한 봉산면 와우리를 보더라도 하우스에 광케이블이 깔려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스마트팜을 제아무리 하려고 하더라도 그리고 또 어쨌든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들이 이렇게 구축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런 부분을 떠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대규모의 스마트팜이 아니라 부분 부분적인 스마트팜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잘 아시다시피 아까 보고에서도 일사, 강우 기반에 의한 그런 시스템도 말씀을 하시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작은 부분의 그런 것들은 얼마든지 바로 바로 시행이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좀 더 활발히 되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스마트팜 한다고 해서 이렇게 한 것 보면 예를 들어서 무인자동화 실증시범단지도 400억이나 들어가고 그렇지 않습니까? 엄청난 그런 돈들이 들어가는데 그런 돈들이 정말 농가들에게 이렇게 필요한 소규모 그런 저기로 들어간다라면 얼마나 도움이 되고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방향성들을 기술원에서 몇 가지 특화된 모델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측창개폐랄지 하우스 내 온도조절에 의한 이런 것들은 아주 쉬운 거잖아요.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이 저희들이 지금 농협하고 같이 하고 있는 협력사업이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도까지, 업무보고자료에도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까지 100개로 해서 원래 마무리를 지으려고 그랬어요.
이게 지금 소규모로, 그리고 5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기존 시설에다가 보완해 주는, 저희들이 기술원에서 개발된 사업을 저희 기술원하고 농협지역본부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 사업이 굉장히 현장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더 확대를 해서 더 추진을 하자고 해서 내년하고 계속해서 갈 예정에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전남형 스마트팜 기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저도 농정국에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KT를 비롯한 그런 통신사하고도 협조를 해서 농가들 입장에서 보면 요즘 농산물 도둑들 예방이랄지 아무튼 여러 이주노동자들 관리문제랄지 그런 측면에서 보더라도 휴대폰으로 실시간 상황들을 볼 수 있는, 그러려면 광케이블이 깔리고 뭔가 그런 것은 국가적인 정책적 차원으로 예산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스마트팜이 되려면 그러한 시설이 기본으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꺼번에 될 수는 없겠지만 단지화되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우선 시범적으로라도 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 그런 부분들을 함께 고민을 해 주시고 실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저희 담양이 딸기를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담양뿐만 아니라 요즘 딸기재배가 전남에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비단 딸기뿐만은 아닙니다마는 현재 하우스시설 같은 경우 봐보면 50㎝마다 하우스 파이프를 꽂도록 되어 있죠?
원장님, 그것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어쨌든 법에서 시설을 규정을 해놓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는 굉장히 문제점이 많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재해라든지 태풍이라든지 그다음에 폭설이라든지 이런 또 재해 관련해서 예방 차원에서는 그 표준시설을 지킬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법적이거나 그런 부분들이 제도적인 한계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저는 지나친 과다설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하우스를 많이 지어보고 했습니다마는 이전에 봐보십시오. 이전에는 22파이에 1.2t 이런 것들, 거기다가 25파이로 바뀌었고 1.5t로 늘어났고 지금은 33파이에 2.1t까지 이렇게 좀 되고 그러는데 그런 상황에서 50㎝ 간격으로 이렇게 꽂고 하게 되면 채광성도 떨어지는 거고 그리고 실제로 시공비만 많이 들어가게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는 뭔가 50㎝와 70㎝와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채광성이랄지 이런 차이들이랄지 또 시설비 차이랄지 이런 것들이 과학적으로 분석되어져서 불필요하게 과다한 그런 시설들이 되지 않도록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는 이것은 너무 과다하고 여러 한계들이 많이 있어요. 지역별로 물론 차이는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봤을 때는 너무나 문제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 부분은 저희 기술원에서 결정할 사항은 아니지만 제도개선으로 해서 건의를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최근에 워낙 자재비도 많이 상승이 됐고 했기 때문에 재해에 최소화할 수 있게끔 하고 그다음에 현장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정리해가지고 관련부서에 농림부나 진흥청에 한번 건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그 하우스 시설을 할 때요, 기본적으로 같이 포함돼야 될, 아까 제가 스마트팜 농가형 그런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들이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딸기 육묘를 하는 하우스 같은 경우는 세 가지가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전혀 지원들이 안 되고 있어요.
첫째가 뭐냐면 이중개폐가 돼야 됩니다. 여름철 고온들을 피해 나가기 위해서는 이중개폐가 될 수 있는 이런 게 돼야 되고 그다음에 보온커튼이랄지 이렇게 돼서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이런 게 필요하고요. 세 번째가 미스트기가 보급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딸기 육묘를 원장님이 더 전문가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삽목묘가 있고 유인묘가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삽목묘 같은 경우는 특히 스프레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효과를 많이 발휘하고 있는 것을 저는 현장에서 직접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들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농업기술원에서 뭔가 시범사업으로라도 하든 아니면 표준적인 것들을 만들어서 해 줄 필요가 있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순천 외서하고 저희 담양하고 이렇게 전남에서 일부 지역에서 딸기 육묘를 하고 있는데 특히 외서 같은 경우 굉장히 이전하고 비교를 해보면 많이 약화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우리 지역의 딸기 농가들을 봐보면 함양이랄지 산청이랄지 이런 외부에서 또 육묘 모종 구입을 많이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이렇게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고 있는 지역에 조금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기술지도를 하고 그런 지원들을 한다라면 우리 내부적으로 얼마든지 육묘 부분을 해결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바라보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좀 안타깝습니다.
예, 그 부분은 저도 외서도 다녀왔고 담양도 다녀왔고 그래서 최소한 우리 도내에서 생산된 묘가 우리 도내에 보급될 수 있게끔 저희들이 현장지도도 하고 그렇게 유도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담양 같은 경우에는 워낙 딸기면적이 많기 때문에 그쪽 자체에서 기술센터를 통해가지고 자체 육묘를 할 수 있는 육묘시설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육묘시설의 지원도 필요하지만 이게 딸기를 오랫동안 한 사람도 육묘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그런 말이 있잖아요. 모종농사가 절반농사라고 육묘가 잘 되어야 그다음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담양 가사문학면의 육묘단지나 외서나 이런 데 같은 경우 그러한 노하우들이 이렇게 쌓이고 해야 되는데 여러 한계상 그러지를 못하고 탄저병이든 뭐든 그런 것들이 나중에 발견하게 되고 그러니까 자연히 다른 지역에서 모종을 구입하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쇠락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그 시설의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그와 관련된 여러 기술의 지원이나 일상적인 지도점검들이 되어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절실히 좀 필요합니다.
예, 지금 말씀하시는 저는 외서도 가보고 했는데 한 군데에서 계속하다 보니까 육묘 연작 장애들이 이렇게 좀 나온 것 같아요. 그런 어떤 기술들은 저희들이 극복할 수 있게끔 저희들도 딸기 연구를 하고 있고 우리 기술원 내에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저희들이 현장 파악을 해서 개선토록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유인묘하고 삽목묘하고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삽목묘 같은 경우는 모주로부터 쉽게 빨리 떨어져서 어떻게 말하면 독립성이 훨씬 더 강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용에 더 강한 이런 어떤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 그러는데 농가 현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기존 관행인 이런 저기에 많이 묶여 있다랄지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비교연구도 좀 하고 어떤 품종은 삽목묘가 훨씬 낫다, 그리고 어떤 점들이 좀 장점이다, 이런저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하나의 교재들이 만들어져서 농가들이 육묘를 하려고 했을 때는 쉽게 그런 것만 보고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들이 되어져야 되는데 전부 다 자기 개인적 경험에 의해서만 지금 다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기술원에서 적극적으로 뭔가 이렇게 모델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남 함양을 가봤었는데 함양 같은 경우 경남도에서 원원묘에 대한 보조를 해 주고 있더라고요. 50% 정도 보조를 해 줬던 것으로 아는데 우리 같은 경우 전혀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그것은 원원묘는 저희들이 직접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무상으로 합니까? 그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은 원원묘를 저희 기술원에서 직접 생산해서 공급을 해 주고 있고요. 그것은 실가를 받고 있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 부분을 육묘하는 농가들이 더 우량한 모종을 가지고 육묘를 할 수 있도록 그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경남 같은 경우 그런 정책들을 하고 있으니까 저도 농정국에다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하면 저희들이 해야 될 겁니다. 원원묘를 저희들이 공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렇다면 원장님, 그런 부분은 적극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벤치마킹을 해서 저희들이 도울 수 있는 방안들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우스를 하는 특히 딸기농가를 비롯해서 양봉이 공급이 되잖아요. 그런데 농가들은 딸기 농사만 짓다 보니까 많이 결국 나중에는 죽어버리거나 관리가 제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양봉농가하고 딸기농가하고 원예농가하고 이렇게 협업이 제대로 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한번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주시고 딸기큐브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그것은 제가…….
경남 사천에 이게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를테면 식물공장식입니다. 그 큐브 내에는 7단, 8단 이렇게 해서 딸기를 생산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는 설향을 여름에도 생산을 하도록 한다 이겁니다, 한여름에. 그래서 뭐 11브릭스 정도의 당도가 나오는, 그리고 자기들이 자체 개발한 상토를 이용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는 또 다른 틈새들을 위해서 그렇게 연구하고 그것을 농가에 보급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기술원에서도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봐보시고 우리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감사자료 22쪽에 보면 집행률이 평균을 훨씬 밑도는 정도가 아니라 이해가 안 될 정도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는 차산업연구소, 곤충잠업연구소 24.7%, 30.5% 이러네요. 이런 이유가 뭡니까?
올해 그쪽에 조금 큰 사업이 들어가서 그럽니다. 그런데 연말에 다 집행이 될 것입니다. 현재는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면 뭐냐, 추경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또 편성이 됐었네요. 보고자료 2쪽에 보면 차산업연구소 같은 경우는 53.3%나 추경에 더 증가가 됐는데 그게 추경에 계상이 되어서 일들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는 것입니까?
저희들이 농림부의 차나무, 차묘목을 공급하는 종묘사업을 저희들이 받았거든요. 그게 지금 10억이 되다 보니까 그게 별도로 계상이 되어서 추진하면서 큰 차질없이 집행이 될 것입니다.
그래요. 어쨌든 차산업연구소도 나름대로 여러 가지 연구들을 많이 하고 계시고 그러지만 저는 솔직히 요즘 커피들을 워낙 많이 마셔서 그러기는 합니다마는 커피 연구하고 이런 것들이 과연 우리 저기에 적절한 것인지, 또 다른 지역에서도, 다른 타 시도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과연 그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커피 관련 연구는 저희들이 농업기술원에서는 저희 전남에서만 유일하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술원에서는 전남에서만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다른 지역에서 심지어는 강릉이나 이런 쪽에서까지도 많이 하고 있고 그러는데, 저는 기후변화 때문에 우리가 아열대과일 이렇게 저렇게 연구도 하고 뭐하고 그러는데 사실은 지금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우리 기후에 이렇게 적응해서 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뭐라고 할까요. 좀 쉽지를 않다고 봐요.
물론 우리가 현재 먹고 있는 고추나 고구마나 담배나 이런 것들도 전부 다 나중에 들어와서 이렇게 된 것이기는 합니다마는 여러 가지 요즘 아무리 기후변화가 한다고 하더라도 바로 우리가 아열대온도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재 기존에 하고 있는, 왜 그러냐면 원장님 봐보십시오. 블루베리 하면 돈 된다 해가지고 블루베리 해서 다 몰립니다. 백향과 하면 좋다 해가지고 하다가 요즘 안 해버리고 그런데 이리저리 해서 하는 것보다도 기존에 해 왔던 그 체계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더 방점이 두어지고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런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지금까지도 많은 일들을 해 오고 계시고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아주 엄청난 일도 많이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좀 더 이렇게 기술원이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일들을 해 주시라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이규현 위원님 내용에 대해서 추가 답변할 내용 없습니까?
위원님께서 워낙 좋은 의견들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요.
예, 알겠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순천의 정영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십시오.
내년에 국제농업박람회가 있어요?
지금까지 한 5회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5회 치르면서 이것 하나만큼은 내세울 성과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게 있어요?
저희들이 매년 주제 자체가 바뀌거든요. 최근에는 저희들이 스마트팜 관련해서 전시를 많이 했고 그다음에 앞전 2021년도하고 그다음에 2023년도에는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뭐냐면 농가소득하고 직접적으로 연계를 해야 되겠다 해서 유통분야에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에 있는 유통업체들하고 업무협약도 하고 그다음에 수출에 방점을 두고 저희들이 작년에 코로나 때 어렵게 추진했습니다마는 400억 이상 성과를 냈고 내년도에도 이쪽으로 수출상품, 특히 우리 전남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수 그러니까 수산까지 해서 농수산에 대한 가공식품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회를 거치면서 각 회마다 주제가 나름대로는 있었고 다섯 번을 치르면서 그래도 우리가 이것만큼은 하나 얻었다, 그냥 짤막하게 있으면…….
저희 농업기술원은 몰라도 국제농업박람회는 너무 잘 알더라고요.
좀 이게 흥행에 성공을 했다, 그런 말씀인가요?
그러면 내년에, 2023년에 개최가 순천 일원에서 돼요, 순천만. 또 아시다시피 2023년도에는 순천만국제정원박회가 바로 그 장소에서 같이 6개월 동안 정원박람회가 개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원박람회하고 업무협의가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습니까?
그 부분은 실무 우리 담당하고 있는 사무국장님이…….
예, 실무자,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농업박람회 사무국장입니다.
잠깐, 잠깐, 그래도 위원장이 딱 허락해야 나와야지. 누구요?
(「정한로 국제농업박람회…….」 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아, 박람회 관련된 담당 직원이에요. 사무국장님.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발언대로 나오셔서 성실하게 답변하십시오.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정한로입니다.
우리가 내년에 국제농업박람회가 순천만정원박람회장에서 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바로 옆이니까?
그러면 업무적으로 연계가 필수불가결할 수밖에 없어요. 현재까지 업무협의가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현재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전에 순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직원들하고 모든 분야에 대해서 1차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협의를 한 것을 세부실행계획에 반영을 해서 다시 부족한 부분에서는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방향으로 지금 하실 생각이에요, 추진계획이?
홍보분야 또 농수산 유치분야, 티켓 그런 여러 분야에 대해서 지금 1차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확정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국제농업박람회로 봤을 때는 큰 호재예요.
그렇죠?
왜 그러냐면 순천만정원박람회의 그런 흥행몰이가 우리한테도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또 우리 농업박람회가 비록 기간은 짧지만 정원박람회 후미에 또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거예요. 상호협력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아주 세심하게 우리 티켓 판매에서부터 연계를 해가지고 그렇게 세심하게 준비를 해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다섯 번보다도 월등한 성과가 나오고, 우리가 지금 순천만정원박람회를 등에다 엎고 더 PR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역대 지금 농업박람회 개최한 것 중에서 가장 조건이 좋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세부계획안을 충실히 짜가지고 향후에 저한테도 서면으로 제출도 해 주시고 회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께서 답변하셨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우리 정영균 위원님 금방 그 제안에 대해서?
맞습니다. 홍보부터 시작해서 가장 저희들이 현안사항으로는 입장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저희들도 입장료를 받고 있고 거기도 받고 있을 때 같이 동시에 들어갔을 때 어떤 비율로 할 것인가, 이게 가장 큰 관건일 것 같고 그다음에 전시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서로 차별화가 가능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정원박람회하고 바로 옆에 다리 하나 차이거든요. 바로 옆에 있습니다, 저희들 국제농업박람회 하는 것이.
그 부분도 우리 정원박람회 사무국하고 한번 협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에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전에는 한 분만 더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우리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 보면 꿀벌 관련해서요. 올해 꿀벌이 많이 감소해가지고 전남 같은 데는 한 25만 톤 정도 양봉을 하고 있는데 지금 내년 계획에 감소한 원인에 대해서 물론 기후변화라든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여기에 대한 연구과제 같은 것, 아니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이 있는가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장 기후변화와 관련해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와 관련해서 질병예찰을 위한 스마트 양봉을 도입을 하고 그다음에 진단키트 개발 이런 쪽에 그다음에 사료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저희들이 지금 일단은 진흥청에서 개발된 벌이 있거든요, 새로운 품종. 이것을 증식할 수 있는 증식장을 저희들이 이번에 최근에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선정된 이 벌이 농가들한테 보급이 될 수 있는 보급체계를 저희들이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통계를 보니까 우리나라의 꿀벌이 없어진, 그런데 그쪽 지역에서 보면 드론에 의한 위에서 약을 치는 지역이 가장 폐사율이 높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남도는 어떤 방침을 가지고 있는가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민한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조사를 알아보겠습니다.
앞으로 그것을 약을 칠 때 드론, 특히나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시고 교육을 하셔가지고 이러한 피해가 없도록 양봉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분질미 상용화에 대해서 항상 지금 핫이슈가 되어가지고 있는데 이 분질미가 밀 대체작물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00%는 아니겠지만 이게 지금 이모작에 저희들 같은 경우에 저희 지역하고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밀 플러스 분질미, 이 분질미는 7월 초에 이앙을 하거든요. 밀이 저희들이 재배면적이 늘어나지 않은 이유 중에서도 보면 6월 중순, 말 이때 한참 벼가 모내기가 들어가는데 이 분질미는 좀 늦게 이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하고 적합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다른 지역보다도 적극적으로 보급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질미 가지고 예를 들어서 제과업계나 다른 업종에서 이것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떠한 유통과정에서 그리고 제품을 어떻게 해서 만들 것인가, 여기에 대한 집중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우리 곡성의 진호건 위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곡성에서 저희들이 한 28㏊ 정도 2018년도부터 단지화해가지고 계속해서 분질미 재배를 한 단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또 정부에서 전량 수매를 해 준다고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기술원내에서도 TF팀을 만들어서 특히 이 분질미에 대한 소비처, 가공제품 이런 쪽에 중점을 두고 저희들이 연구개발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일단 분질미 가격이 너무 시중에서 비싸다, 이러한 여론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이 지금 보니까 1285㏊ 정도 분질미를 재배하고 있죠?
그것은 내년도 계획입니다.
예, 내년도에 그러니까요. 그런데 과연 이것을 전남에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건가요?
이 부분은 이 자체를 가지고 저희들이 다 소비하기에는 어렵고 지금 현재 정부 방침은 공공비축미로 해서 수매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매를 해서 정부가 저장을 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분질미 재배 시 직불금을 ㏊당 예를 들어서 이모작을 했을 때 250만 원 책정되어 있죠?
현재 계획으로는 제가 알기로는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아마 국회 지금 논의과정에서 금액을 더 올릴 것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밀 플러스 분질미를 했을 때는 ㏊당 지금 정부안은 250만 원 정도 직불금을 주겠다는 게 현재 계획입니다.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 기술원에서는 그 농가들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셔가지고 이것을 앞으로 이것을 계획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수산이라든지 농업이 다 유통과정에서 앞으로 친환경소재를 이용한 예를 들어서 포장재를 써야 되는데 사실 우리가 보면 딸기라든지 무화과라든지 지포장이라든지 다 스티로폼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우리가 앞으로 미래에는 정말로 택배 배송이라든지 우리가 시중에 상품 포장지를 거기에 대한 우리 과학기술원에서 대체 포장지 기술개발 같은 것을 할 계획 지금 없어요?
지금 현장에서는 그런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일봉지라든지 이런 것을 친환경소재로 해야 되지 않냐. 그런데 친환경소재가 아직까지는 단가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 연구를 해야 될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기술원에서 충분히 탄소중립의 시대에 맞춰서 그것을 포장을 개발하고 그런 다음에 예를 들어서 그것을 지원을 좀 더 해가지고 사실 우리 아파트라든지 주위에 보면 스티로폼 쓰레기가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이 다 우리 택배로 배송된 농수산물입니다. 거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전남도에서부터 먼저 심각하게 받아들여가지고 제품개발에 열의를 보여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일정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8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수산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한번 더 물어봐가지고 없으면…….
(장내웃음)
광양의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오전 질의에서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우리 인력충원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업무보고 1페이지에 보면 인력 결원이 12명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일반직이 4명, 연구직 4명, 지도직이 4명 각각 그렇게 4명씩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휴직이 5명이더라고요.
그러면 이 결원으로 인한 업무의 공백이나 다른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업무를 하는데?
이제 과소별로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애로사항은 좀 있습니다.
그러면 휴직자에 대한 보충인력 지원 여부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요?
원래는 보충을 해 주게 되어 있는데 도청 전체 차원에서 다 수용이 어려우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요구는 추가적으로 우선 좀 확보를 해서, 요즘은 휴직이 많이 예상이 되잖아요?
예,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를 좀 더 올려달라고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인사부서에서는 전체적으로 할 때는 어려움이 좀 있는가 보더라고요.
그러면 휴직자가 하던 연구가 있지 않습니까, 연구사들 같은 경우에?
그러면 그 연구는 중단됩니까, 아니면 다른 연구사가 또 이렇게 합니까?
계속해서 합니다. 대부분 휴직은 저희들이 예측이 가능한 휴직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담당자를 정해놓기 때문에 중단은 안 하고 계속 연구는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력충원이 어렵지 않습니까?
본청에서도 잘 안 해 주고 그러면 이게 퇴직한 연구사나 지도사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은 없는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현장기술 같은 경우에는 전문위원제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확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퇴직하신 분 중에서 본인이 원하면 그쪽을 같이 공동연구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굉장히 우리 연구하시는 분들이나 업무를 보는 분들이 과부하가 걸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공백인 그런 어떤 부서의 인원을 보충하는 것은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연구사나 지도사들은 퇴직공무원들 중에서 기간제로 활용한다든지 해서 업무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구자료 192페이지에서부터 238페이지에 보면 연구사별 연구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연구개발국 소관 연구관 및 연구사별 2021년 연구실적이 기록되어 있어요. 이렇게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러한 연구결과가 농가에 실제적으로 반영된 건수가 몇 건이나 있는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것을 통계적으로는 연구 같은 경우에는 세분화를 해서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현장에 투입되는 시범사업들은 몇 가지, 다섯, 여섯 가지 연구된 결과를 가지고 패키지화해서 사업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숫자로 저희들이 표현하기가 참 애매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농가에 적용해서 농가가 소득으로 이어지는 그런 건수가 보통 몇 %나 됩니까? 그런 것도 지금 제대로 프로테지는 안 나와 있죠?
예, 저희들이 수치화하기가…….
수치화하기가 어렵다?
예,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 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해가지고 농가에 보급한 품종 중에서 히트를 친 품목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가장 최근에 새청무벼 같은 경우에는 저희 기술원이 60년 이상 됐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개발, 그러니까 중앙에서 개발한 게 아니라 우리 도에서 개발한 게 새청무 52%를 점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키위 같은 경우에는 해금이 저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도 저희들이 지금 했고, 그다음에 최근에 흑하랑이라는 기능성 상추를 개발을 해가지고 요즘 굉장히 히트를 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품종 개발할 때까지는 쉽지는 않습니다. 보통 10년 이상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개발한 품종이 다 또 농가들한테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품종 개발해서 그냥 바로 사장되는 경우도 있고 최근에 개발된 것들은 저희들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농가들한테 호응을 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연구해가지고 농가에 접목했을 때 예산을 절감한 그런 어떤 연구들도 많이 있죠?
예, 그렇죠. 특히 생산비 절감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연구관들이나 연구사들이 활발하게 연구를 하는데 그런 어떤 열심히 한 결과 포상을 받은 적이 있는가요, 정부 포상이라든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든지 하는?
저희들이 나름대로는 도지사 표창도 있고 청장 표창, 장관 표창, 국무총리 이런 부분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사나 지도사들한테는 보상을 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하여튼 원장님 말씀대로 사기를 북돋아주는 측면에서 그런 표창 상신도 많이 하시고 더 어떤 인센티브 그런 부분들도 적용을 많이 해서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김현지 연구사가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 왕우렁이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친환경 방제제로 우리 왕우렁이가 쓰이고 있잖습니까?
그 효과는 어떻습니까?
지금 제초효과를 왕우렁이보다 더 뛰어난 것은 아직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환경부하고 농식품부하고 서로 의견대립이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업분야에서는 왕우렁이를 계속 사용을 하고자 하는 것이고 환경부에서는 어쨌든 유해생물로 지정을 하려고 하는 것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왕우렁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초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연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왕우렁이보다 더 뛰어난 제초효과는 아직까지는 개발이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왕우렁이가 월동으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죠?
예, 일부에서…….
그런데 지금 왕우렁이로 인한 피해조사를 했더라고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왕우렁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피해조사를 한 것 아닙니까?
어떤 피해들이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겁니까?
가장 심한 피해는 막 이앙을 했을 때 일부 논에서 제초먹이가 있어야 되는데 먹이가 없을 경우에는 모를 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크게 아예 소득하고 연계될 정도로 큰 피해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고된 적이 없고 동남아나 열대지방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심한 피해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피해가 예상되니까 그 부분에서도 적극적으로 연구가 있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왕우렁이를 수거를 해서 비료를 만드는 것 있잖아요?
자원 재순환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왕우렁이를 비료로 활용한다고 했는데 그 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그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시작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도 왕우렁이도 나온 다음에 또 부산물로 취급을 받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재활용을 할거냐 했을 때 수거를 했을 경우에 원래 지금 우렁이를 우리가 식용으로도 쓰고 있지만 그 많은 물량을 식용으로 다 활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농업 쪽에서 활용을 어떻게 할 거냐 해서 그 부분을 가지고 저희들이 퇴비라든지 다른 용도로서 활용연구를 금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한 겁니까, 연구가?
그러면 앞으로 2년간 더 연구를 합니까?
하여튼 간에 왕우렁이를 우리 친환경 방제제로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이 부분에 부작용이 없이 이 방제제를 잘 할 수 있도록 연구에 박차를 가해 주시고 또 이러한 부산물을 가지고 유기질비료를 만든다든지 액비를 만든다든지 하는, 아, 액비는 아니죠?
나중에는 액비도 가능합니다, 발효를 시켜가지고.
그런 유기질비료를 만들어서 농가에 보급해가지고 농가에도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인 그런 행정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구자료 243페이지에 보면 농산물안전분석실 현황 및 운영실적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확대를 해달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안전분석실이 2022년까지 11개소가 구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작년까지 9개소 올해가 2개소가 지금 구축이 되어 있는데 그리고 내년에는 보면 1개소가 공모사업이 선정이 됐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우리 전라남도에 내년까지 하면 12개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우리 22개 시군이 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을 갖추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려야 되죠. 그렇죠?
그러면 지금 시군에는 다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농산물안전분석실이? 그렇죠?
다 있어야 되는데 지금 한 해에 1개 이렇게 하다가는 어느 세월에 지금 이 안전분석실이 시군에 다 설치가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더 관심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안전분석실이 구축될 수 있도록 원장님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도 중앙에서도 지금 현재 관심을 갖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어쨌든 안전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조직을 늘려야 되기 때문에 시장·군수의 어떤 의지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 설치 안 된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직접 찾아뵙고 그런 부탁말씀을 드려서 빠른 시일 내에 전 시군이 다 이 분석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제가 독려를 좀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여기 보면 출하전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이 2702건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이 2021년 겁니까, 2022년 겁니까?
그러면 그때는 9개소 아닙니까?
9개소가 이게 나눠보니까 안전분석실 1개소당 300건 정도가 돼요.
조금 전에 2700건에 대한 자료는 금년도 9월 말 기준입니다.
아, 금년 겁니까?
예, 금년 9월 말 기준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는 보면 11개소잖아요?
예, 11개소인데 아마 2개소는 올해 설치가 됐기 때문에 아마 9개에서…….
그러니까 어찌됐든 간에 1개소당 300건 아닙니까?
300건이면 1일 기준으로 하면 하루에 0.8건 정도 돼요. 그러면 여기서도 보면 로컬푸드라든지 학교급식 또 뭐 PLS 대응 등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활발하게 지금 농산물 안전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하루에 1건도 안 된다는 것은 너무나 저조하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제가 보건환경연구소도 지금 농산물 안전분석을 하고 있거든요.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1년에 보통 1100건 이렇게 해요. 그러면 거기가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 해에 1100건 이상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도 더 박차를 가해서 선제적으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어떤 분석이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검사를 더 적극적으로 해 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예, 그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도 개소당 최소한 1000건 이상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독려를 좀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필요한 장비라든지 그다음에 인력지원, 재료비 예산 이런 것들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300건이니까 1000건 이상 하려면 3배 이상 해야 됩니다.
이렇게 우리 농산물의 우리 도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한 그런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업무보고 36페이지 기후변화대응 아열대과수 품종 개발 및 보급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아열대작목 중에서 연구개발한 품목이 많죠? 많이 있죠?
지금 저희들이 여기에 나온 것들은 비파나 키위나 이런 쪽은 저희들이 품종을 새로 육종을 해서 개발해서 가고 있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 해외에 있는 것들을 도입하잖아요, 품종을. 아직까지 바나나라든지 애플망고라든지 이런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육종을 개발된 것들은 아직까지 없고 기존에 재배를 하고 있는 석류라든지 키위, 비파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육종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지역에서 연구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작목 수가 몇 종목이나 됩니까?
제가 알기로도 지금…….
한 10여 종 되죠?
지금 거의 아열대로 해서 한 24개…….
24개 종목이나 됩니까?
제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굉장히 품목이 많으니까…….
그렇죠. 저희들이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재배농가는 지금 몇 농가나 돼요?
지금 재배농가는 꽤 많이 되죠. 저희들이 한 4400농가 정도 지금 조사, 저희들이 과수뿐만 아니라 채소까지 다 해서 과수가 한 3500농가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채소가 약 370농가 정도 해서 거의 한 4400농가 정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아열대 농작물을 많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요, 원장님 생각에는 아열대 및 열대과수가 우리 농업·농촌의 농가소득으로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까?
저희들은 지금 기후변화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것은 대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급하고 맞물려서 같이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소비를 하는 양하고 재배하는 양하고 같이 이렇게 좀 가야지 어떤 특정한 작목이 급속도로 이렇게 확대된다든지 하면 나중에 또 과잉생산에 의한 문제가 발생이 되기 때문에 그런 추이를 보면서 이렇게 재배가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전남에 스마트팜을 연계한 아열대과수 재배단지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은 시범적으로 하고 행정 쪽에서, 농정국 쪽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있거든요.
아니, 재배단지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재배단지는 나름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슨 작물을 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해남 이쪽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16개 시군의 5과종에 대해서 저희들이 2019년도부터 점차적으로 단지를 만들고 있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어디 지역에서 지금 이 재배단지를 하고 있는가요? 나중에 저희들이 한번 가보려고 그래요.
애플망고 같은 경우에는 영광에서 하고 있고 백향과도 지금 우리 이규현 위원님이 계시지만 담양에서 또 일부 농가들이 하고 있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해남 쪽 중심으로 해서…….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제가 말한 것은 스마트팜을 연계한 아열대과수 집단재배단지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스마트팜이 최근에 시설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아마 가게 된다 하면 제가 권장해 주고 싶은 곳은 영광의 애플망고 같은 경우 굉장히 크게 재배를 하고 있고 거기를 가면 보시고 현장 방문을 했을 때 같은 경우에는 거기라든지 아니면 해남의 바나나 여기는 충분히 현장을 가셔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이 봐서는 무슨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신가요?
가장 큰 것은 지금 현재 기후변화로 해서 시설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노지보다도 시설재배이기 때문에 투입된 비용들이 많거든요.
그렇죠. 초기에 시설투자 비용이 많이 지금 든다는 거죠?
그다음에 또 말씀…….
그다음에 생산된 농산물이 판매·유통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판매·유통의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연료비 부담도 많이 있는 거잖아요, 시설하우스이다 보니까?
예, 에너지 비용…….
예,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죠.
그다음에 제가 볼 때는 가장 큰 문제는 뭐냐 그러면 지역에 맞는 재배 매뉴얼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 원장님이 연구를 해 주셔야 될 그런 부분들이죠. 그러면 지역에 맞는 재배 매뉴얼이 부재하다는 것은 어떤 지역은 잘될 수 있지만 어떤 지역은 또 안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이게 정확하게 그 부분에 연구가 되어서 어떤 아열대과일에 있어서 정확한 재배 매뉴얼이 나와줘야 그것을 농가에서 접목을 해서 잘 재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재배 매뉴얼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 심혈을 기울여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정확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어려운 게 연구사들이 있지만 이 아열대작물을 학교 다닐 때 전공을 해가지고 들어온 연구사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진흥청이나 다른 기관하고도 협력해서 하고 저희들이 코로나가 조금 풀리게 되면 그 재배 해외연수도 시킬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작목별로 재배 매뉴얼을 우리 전남지역에 맞게끔 재배기술을 책자를 만들어서 보급이 될 수 있게끔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원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초기시설투자 비용이 높으니까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통해서 좀 우리 아열대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줘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통망을 확보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유통망을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아열대과수들의 서로 자기들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또 형성을 해 줘야 돼요. 그분들이 또 거기에 맞는 어떤 단체 산‧학‧관분들이 구성이 된 어떤 지원단을 구성한다든지 추진단을 구성한다든지 해서 그분들이 서로 이렇게 연구개발한 것들을 논하고 또 현장의 그런 농가들이 재배한 경험들을 서로 나누는 그런 소통의 장을 만들어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즉 말하면 아열대과수농가 통합지원 플랫폼을 꼭 구축을 해 줘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서 아열대 우리 기후변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지금 우리 지역도 아열대 농작물을 재배를 해야 되는 그런 지금 시기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농업기술원이 그 부분에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보고 30페이지에 보면 커피에 대해서 질문을 할게요. 제가 이 부분은 질문을 안 하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커피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이렇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미 커피가 우리 전남 농가에서 재배할 때 이게 지금 소득작물로 적합합니까?
지금 워낙 커피시장이 크기 때문에 이 부분 거의 전량 다 수입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커피농가가 우리 전남에 한 20농가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또 자치단체에서도 굉장히 관심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고흥, 완도, 신안 이런 쪽에서. 어느 정도 저희들이 농업기술원에서 정리를 해 줘야 되지 그냥 방치되어서는 좀 안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앞으로 다른 스마트팜에서 소득작물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국에 스마트팜이 다 보급이 됐을 때 거기에 대한 수급문제가, 과잉생산의 문제가 또 발생이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게 노지에서는 재배가 어렵고 그래서 시설에서 재배했을 때 소득이 어느 정도 될 건가. 그래서 저희들이 시작하기 전에 소득분석을 했었는데 커피가 예를 들어서 ㎏당 3만 원부터 300만 원짜리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고가로 품질 좋은 프리미엄급으로 재배를 하게 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저희들 자체분석으로 해서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은 자체분석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주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지금 많거든요.
왜 그러냐면 커피가 값도 그렇고 질도 그렇고 지금 좋은 품종 또 좋은 값에 커피가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우리 지역에서 이 커피 농사를 지어가지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겠는지? 저는 이 커피농가들이 이런 소득보다는 6차산업 즉 말하면 관광이나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그런 사업으로 변질될까 싶어서 지금 우려의 목소리를 제가 내는 거예요.
6차 산업하고 저는 같이 또 연계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기는 하지만 이게 그 많은 시설을 투자하고 결국은 경쟁력에서 뒤떨어져가지고 관광이나 체험상품밖에 역할을 할 수 없다면 이것 또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제가 얼마 전에 신안 현장방문 하면서도 제가 신안군수님한테도 그런 부분을 직접 건의를 드렸거든요. 거기에 청년농업인들한테 커피 스마트팜을 임대를 해서 하고 있는데 이 커피만 생산되어가지고는 소득이 어려우니까 바로 그쪽에 관광하고 연계할 수 있는, 우리 국내산 커피숍을 같이 운영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해달라고 제가 건의를 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6차 산업하고 같이 연계가 당분간 해야 될 것입니다. 순수하게 커피 이 콩 생산만 해가지고 계약재배를 할 수 있는 여건까지는 아직까지는 조금 시기상조인 것 같아요.
하여튼 이런 열대과수 재배는 귀농인들이나 우리 청년농들한테 상당히 선호를 받고 있는 그런 작물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이런 아열대작물을 통해서 소득을 올리고 싶어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 아닙니까?
아까 제가 여러 가지, 우리 원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초기의 시설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든지, 재배 매뉴얼이 부재한다든지 또는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든지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유통망의 어려움, 그다음에 어떤 통합지원 플랫폼이 아직 구축이 안 됐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에 어려움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원장님이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이런 아열대과일이 우리 젊은 청년농들이나 귀농인들 그리고 우리 농가의 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요업무보고에 보면 37페이지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제가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열대과수 품종개발 및 보급 그리고 아열대과수 기술개발 및 실증 그렇게 하는데 제가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보니까 가장 많은 아열대과일이 지금 망고, 백향과 그다음에 바나나, 파인애플 그렇게 재배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원장님 맞습니까?
그런데 이런 아열대과일들은 사실 여러 가지 아까 재배하는 데 어려움도 많이 있고 초기비용도 많이 들고 하지만 또 후숙을 하는 기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후숙을 얼마만큼 잘하냐에 따라서 제품이 고품질화도 될 수도 있고 당도도 많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럴 수 있는데 그 후숙기술에 대한 어떤 노하우는 있습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후숙이, 재배생산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후숙기술이 더 중요한 거거든요. 저희들이 해남의 바나나 농가가 지사님 모시고 현장 방문했을 때 그 건의를 해서 저희들이 후숙 관련해가지고 그 문제점도 우리 과수연구소하고 해서 해결한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이 뭐냐면 거기에 대한 전공자가 아직까지는 부재하다는 게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과수작목은 24개 작목인데 거기 하나하나씩 학교 다닐 때부터 배우고 해서 최종적으로 우리 연구하신 분들이 채용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저희들이 여건상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채용이 되어서 발령받은 이후에 그 작목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다 보니까 좀 어려운 과정은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들이 있죠. 그런데 현장에서 농사를 지으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아까 청년들도 지금 스마트농으로 아열대식물을 보급을 하고 있잖아요, 장려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한다면 이런 농사를 지은 농가하고 우리가 자주 접하면서 그런 후숙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우리가 아까 매뉴얼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농이라든가 새롭게 뭔가 도전을 하는 그런 농가에 대해서는 우리 기술원에서 아, 이런 후숙에 대한 것, 어떤 파인애플에 대한 것, 바나나에 대한 것은 우리가 그것을 갖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일반농가에서는 그런 것들을 모르잖아요, 사실. 그래서 그 농가들하고 기술이라든가 애로사항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자주 접하면서 그런 노하우들을 매뉴얼을 비치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과종별로 지금 현재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우리가 사실 아열대과수는 아까 초기비용이 많이 투자가 된다고 했잖아요. 실지 그 나라에서는 기후가 상당히 높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기 전남권에서는 날씨가 많이 따뜻하니까 온난화가 되니까 맞다고도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급하기 전에 어떤 생산과정 또 가공, 유통 또 시장의 트렌드, 소비자들 기호 그런 부분들을 정확히 판단을 해서 우리가 어떤 작물을 보급할 때도 신중하게 해야 되겠다. 그리고 얼마만큼 식재가 되어 있고 또 얼마만큼 소비가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까지도 다 정보를 가지고 우리가 품목에 대해서 장려를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유통 부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통 부분에 아까 파인애플이라든가 바나나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사실 경쟁력이 없잖아요?
우리가 지금 FTA 체결되고 난 다음에는 관세가 할당관세는 없애주고 기본관세도 50% 이하로 낮춰주다 보니까 우리 국산 아열대과일은 사실 사먹기가 일반인들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홍보하는 것도 부족한 것 같고 그리고 시장개척 부분에도 관심을 안 갖는 것 같아요.
보면 저도 우리 순천에서 파악을 해보니까 학교급식,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친환경제품을 지금 우리가 공급을 하고 있잖아요, 식품을. 그런데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바나나라든가 파인애플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과일이 전혀 안 들어가고 있습니다. 토마토라든가 사과라든가 다른 과일들은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과일들은 지금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육청하고도 연계를 해서 이런 아열대과일들도 국산 과일들이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또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 임산부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도 하고 있고 또 우리가 농식품 바우처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 아열대과일들이 뭐랄까, 그쪽 채널을 통해서 공급이 되고 먹다 보면 또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고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은 43페이지입니다. 곤충사업인데요, 원장님, 곤충사업을 우리 전남에서 언제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계신가요?
제가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마는 장성에 저희들이 곤충잠업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타 지역보다도 곤충 관련해서는 연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한 3여 년 됐습니까?
기간으로 보신다면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꽤 오래 됐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 한 몇 년 정도 됐죠?
(「2012년…….」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2012년이면 10년 가까이…….
2021년부터 시작…….
보니까 지금 우리 예산규모로 봐서도 연구개발국 예산 중에서 7개 연구개발사업이 있는데 우리가 세 번째로 지금 많더라고요. 곤충개발에 우리가 상당히 예산을 많이 투여하고 있는데 우리가 일상에서 곤충으로 가공한 가공제품을 저는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까 곤충은 미래산업이라고 이렇게 지금 다들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장성에 있는데 그동안 보니까 투자를 너무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시설투자를 너무 안 해서 제가 금년도 예산에 균특으로 해서 대폭 다른 연구소보다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기반시설 쪽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시설투자를 하면 곤충 어떤 가공품라든가 생산되는 게 많이 수요가 있는가요?
아직까지는 곤충을 가지고 저희들이 식품을 만들고 있는데 아직은 소비층에서 조금 거부반응이 있죠. 그래서 이 재료는 저희들이 지금 수출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시장에서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연구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한 기간에 비해서는 뭐랄까, 시장성이라든가 아니면 효과 부분은 미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 쪽에서는 보니까 식용귀뚜라미를 활용해서 보면 과자, 쿠키 그렇게 가루를 내가지고 뿌려서 파우더를 내서 스낵에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제품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가공제품에도 관심을 갖고 곤충사업이 우리가 상용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사실 우리가 단백질 식품이 중요하다고 TV 광고에 보면 선전에 많은 것들 중에 단백질 식품을 섭취해야 된다고 광고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곤충이 우리가 단백질 섭취가 다른 어떤 것보다도 효과가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곤충 하면 아직도 먹기를 꺼려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쉽게 섭취하고 그런 효과 부분도 홍보를 하고 그렇게 병행되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식용도 식용이지만 기능성 사료개발을 해놨거든요. 이것을 상용화하려고 저희들이 내년도 국비사업 쪽으로 예산을 신청했습니다마는 정부안에 채택이 못 됐거든요. 그래서 좀 더 시간이 지나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체육이라든지 그래서 이것을 식용으로 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시면 저희들이 아직 상용화는 안 됐습니다마는 개발된 제품을 한번 시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대량 사육하기 전에는 우리가 신중히 검토해서 대량 사육에 들어가야 되지 않냐, 시장성도 없는데 또 대량 사육해서 판매할 곳도 없다고 한다면 또 그 물품들이 어떻게 보면 사장된 것이나 다름이 없잖아요, 예산도 또 낭비가 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시장에 홍보하고 그런 부분들이 먼저 선행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혹시 기회가 되면 지금 담양 쪽에 우리 이규현 위원님이 계시지만 그쪽 지역구에서 곤충을 가지고 제품이 나오는 업체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현장방문 혹시 기회가 되면 거기도 가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가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저희가 방문해서, 저희가 잘 몰라서도 그럴 수도 있으니까 한번 그분들의 현장을 답사하는 것도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 45페이지 양봉농가 아까 최동익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원장님, 지금 우리 꿀벌시장이 경제적인 가치로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체 금액으로는 제가 아직…….
지금 벌꿀시장이 한 5000억 정도로 추산을 하고 우리가 경제적 가치로는 6조 원 이상이 된답니다. 실질적인 소득은 5000억이 되겠지만 경제적인 효과는 6조 원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꿀벌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거죠.
우리가 다 들어서 알고 있겠지만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 인간도 이 지구에서 4년 이상 살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만큼 꿀벌이 수분을 하지 않으면 다른 원예작물이라든가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양봉농가 소득안정화 생산자 사업으로 해서 가공기술도 개발을 하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에 예산을 좀, 양봉농가가 숫자가 적고 양봉소득이 얼마만큼 되지 않아서 거기에 비례해서 예산을 책정할 게 아니라 앞으로 미래가치, 경제적인 가치를 생각을 해서 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을 드리고, 특히 올해 1월에 제주도에서 대량 꿀벌이 실종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집단폐사되는 것들이 있었는데 상당히 심각합니다. 이게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이상기상하고 그다음에 사양관리 미흡하고, 특히 꿀벌 응애방제를 하는데 아마 거기에 대한 내성문제 이러한 것이 복합적으로 아마 지금까지 나온 결과로는 복합적으로 나온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기후 때문에도 그런다고 얘기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플루발리네이트라는 그 약재가 지속적으로 쓰다 보니까 이 내성이 쌓이다 보니까 약효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으로 인해서, 내성의 심각성으로 인해서 꿀벌이 실종되는 일이 확산됐다고 학자들은 얘기하시고 양봉농가들도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양봉농가에 대한 질병관리, 친환경 약재 개발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예, 그래서 이후에 저희들이 양봉농가 전 농가 대상으로 해서 특별교육을 실시를 계속했습니다, 권역별로 해가지고. 어떻게 보면 그동안 양봉농가에 대해서 저희 기술원이나 소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을 계기로 해서 그 부분에 더 관심을 갖고 있고, 저희들이 내년도에 양봉 관련해서 국비사업 24억 증식장을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남 영광에 설치를 할 텐데 여기에는 저희들이 벌을 아직까지 육종, 새로운 품종개발까지는 아직 수준이 안 됩니다마는 진흥청에서 개발한 그 2종에 대해서 저희들이 증식을 해서 농가들한테 보급할 수 있는 증식장을 내년에 설치를 해서 2024년도부터 정식적으로 보급할 예정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예산보다는 좀 더 책정을 해서 질병관리라든가 아니면 생산·가공 기술개발에 좀 더 관심을 더 많이 가져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보면 259페이지입니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을 하는데 이것은 언제부터 우리가 시범사업 추진을 하셨는가요?
시작한 연도는 꽤 오래부터 이것은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최근 신규사업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생활개선 쪽에서 이 업무는 하고 있거든요.
저는 이 사업 자체가 복지실천 시범사업은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과연 해야 되나 그런 의문점이 듭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상당히 다른 사업들도 우리가 추진해야 할 사업들이 산재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복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여기에서도 6개소 해서 시범적으로 가지, 아마 이것은 농정국이나 다른 부서에서 정책사업으로 가고 저희들이 하는 것은 진흥청에서 노인복지 부분에 대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나온 결과를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적은 단위로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게 제가 봐서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해야 할 사업인가 의문점이 듭니다. 이런 사업들은 보건복지환경이라든가 다른 부서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쪽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고요.
마지막으로 분질미 활용에 대해서 지금 우리 정책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분질미를 우리가 시범단지를 육성을 하고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질미를 활용을 해서 지금 가공식품으로 개발된 것은 없어요.
지금 현재 개발된 것은 없는 것은 아니고요, 빵이라든가 쿠키라든지 이런 가공제품들은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재 시판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가 소비확대 부분에서 즉석 판매식품 창업지원 해서 3개소 9000만 원, 쌀 이용 가공제품 수출지원 해서 6000만 원을 그렇게 지원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계획입니다. 내년도의 사업…….
이게 분질미라는 것입니까, 쌀이라는 것입니까?
(위원장 신의준, 부위원장 박선준과 사회교대)
저희들이 여기에는 지금 현재 분질미를 가지고, 그런데 분질미는 분질미만 100%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블렌딩을 해서 분질미하고 밀가루라든지 아니면 분질미하고 다른 어떤 가공제품들하고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순수하게 분질미만 가지고 100% 하는 것보다는 블렌딩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질미, 어떻게 보면 우리 농식품부에서 장려를 하고 그러는데 이게 실증, 검증이 되거나 그러지는 않고 단지 우리가 쌀은 불려서 가루를 내야 하지만 분질미는 불리지 않고 바로 가루로 낼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찰기가 좀 없습니까, 분질미는?
그렇죠. 유연하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검증은 충분히 됐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분질미가 품종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미 꽤 오래전부터 돼 있었고 그다음에 진흥청 자체적으로는 여기에 또 우리 진호건 위원님이 계시지만 2018년도부터 우리 곡성에 28㏊ 농가가 계속해서 재배를 했었고, 지금까지 정부가 정책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생산해서 가공업체에다가 납품을 해 주고 계속 검증은 됐습니다.
우리 여기 지원하는 그 부분들도 기존에 있던 어떤 가공업체에다 지원한 것이 아니라 저는 정말 우리 전남에서도 유명한 빵집들이, 상당히 이름 있는 빵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질미라고 한다면 대체상품으로는 가장 효과가 높은 게 빵을 가장 많이 섭취합니다. 떡은 아무래도 떨어질 것 아닙니까, 이게 찰기가 없다 보니까? 빵에 대체하는 밀가루하고 섞어서 빵을 많이 먹고 그러니까 그쪽으로 활용을 했으면 가장 효과가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전남에서도 그 유명한 빵집에 우리가 어떤 예산을 좀 지원을 해 줘서 빵을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나?
예, 그것은 위원님하고 공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예산이 비예산으로 했습니다마는 광주·전남 상생사업으로 해서 우리쌀·우리밀 제과협회하고 경진대회를 금년 10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고 내년에는 저희들이 정식적으로 예산 투입을 해서 제과협회하고 해서 이 부분을 확대를 해 나갈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현장의 그런 소비자의 가장 호응도 트렌드는 실지 그런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가장 빠르거든요.
그렇죠. 이번에 전북 익산에서도 생크림을 이용한 모찌가 아침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인터넷으로도 전량 예약판매 다 되어서 사기가 어렵다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이런 부분들에 지원을 해 주셔서 몇 개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어떤 유기적인 연계를 해서 그렇게 우리 분질미가 적극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은 위원님하고 저하고 같은 공감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신 우리 박홍재 원장님과 우리 과장님들, 직원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저희 원장님께서 항상 4-H 회원님들에게 특별하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젊은 청년들에게 응원을 많이 해 주신 점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미래농업이 청년들의 손에 달려 있는데 농업기술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ICT 연계나 농업도 스마트팜 사업이 결국은 젊은 사람들이 아니면 진행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앞으로도 우리 4-H나 젊은 청년들 더 많이 지원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하시는 사업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실은. 저번에 우리 함평 방문했던 흑하랑 상추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역에서도 욕심이 날 정도로 하고 싶은 사업인데 그게 개발하고 또 생산하시고 유통까지 이렇게 일정을 관리를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도 대단히 좋았다고 생각하고요. 반면에 나주에서 저희 봤던 그 사업들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사업을 보완을 하셔가지고 진행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도 예산집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앞전에 존경하는 저희 동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세출예산 집행률이 너무 낮지 않은가 생각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 부분은 6월 말까지는 저희가 직접 챙겨서 했거든요. 그래서 앞에서 오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차산업연구소하고 곤충잠업연구소에서 큰 사업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금년도에 별도 사업이 들어가다 보니까 집행률이 낮았습니다.
그래서 금년 연말까지 해서 저희들이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것은 9월 말 현재 기준이거든요. 그래서 12월 말까지는 최대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원장님, 반면에 71페이지에 보시면 작년에도 아마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런 내용들이 있는 것 같아요. 연말, 연초가 되시면 물품구입 또 용역사업도 발주해 주시고 이렇게 집행을 못 했던 예산들을 연말, 연초에 계속 밀려가지고 되시는 것 같은데 예산 집행하시는 데 조금 더 신중을 기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직접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가 ICT 스마트팜 정보기술들을 사용을 해서 스마트팜 농업들을 지금 많이 사용을 하시는데 혹시 여기 계시는 직원분들 중에서 기술원에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해가지고 기술원에 있는 스마트팜 농장을 운영을 해볼 수 있는 직원분들이 계신가요?
자동으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우리 원예 쪽에 누구, 지금 현재 앱이 깔려져 있나?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그러시면 우리 원예연구소 소장님이 대신 답변할 수 있게끔…….
위원장님!
예, 원예연구소 소장님 앞으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반대편 단상의 발언대로 좀 가주시겠어요.
원예연구소장 김희곤입니다.
지금 기술원에 있는 원예시설에 대해서 스마트폰으로 작동하시는 것을 한번 시연을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가 스마트폰으로는 어플이 따로 있거나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이 현장지원센터라고 해서 스마트팜 농가의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수집해서 보여주는 서비스가 또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농가 단위의 자기것 서비스는 회사단위로 어플로 만들어져 있는 거고요, 저희 현장지원세터에서는 통합지원 형태로 해서 데이터를 연계해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휴대폰을 사용해가지고 기술원에 있는 시설을 작동을 시킬 수는 없으신 거죠?
그것은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시연을 한번 보여주실 수 있는가요?
예.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이 진호건 위원에게 휴대폰 화면을 보여주며 설명함)
그 부분은 진호건 위원님 확인하시고 차라리 차후에 저희 회의 시작 전이나 간담회 시기 때나 대형 화면을 하셔서 컴퓨터 화면에 띄우셔가지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확인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서 답변을 듣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예, 잠깐 확인을 했습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또 따로 있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33페이지 확인 한번 해주십시오.
지금 농업기술원에서 우리 청년들과 농민들에 대해서 교육이나 기술교육을 굉장히 많이 시키고 계시는데 33페이지 지도공무원 전문능력 향상지원이나 교육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저조하지 않냐라는 것에 대해서 문제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사항을 드렸습니다. 이 문제 혹시 원장님, 특별하게 가지신 생각이 있으시면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도공무원 역량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100%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오는 특히 신규 직원들에 대한 교육문제 그다음에 현장대응 능력 이런 부분들이 참 어려움을 겪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지금 예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적은 예산으로 기술원에서 품목별로 한다고는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장에 아직까지는 만족스럽게 하지를 못하고, 특히 ICT 관련해서 AI라든지 로봇개발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지금 앞서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금년도 본예산에는 넣지 못했습니다마는 내년 추경에라도 넣어서 우리 농업기술원 직원이나 아니면 시군센터 직원들이 이러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하려고 저희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 기술원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전문적으로 교육을 좀 더 받으시고 전문성을 더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난주에 저희 농업, 키엠스타라고 농기자재박람회를 했었는데 혹시 원장님이나 누구 직원분들은 다녀오신 분들이 계신가요?
어디서 했습니까?
대구에서 했었습니다. 3일 동안인가 4일 동안 했었는데 대한민국 전체 농기자재나 아니면 신기술들이 와가지고 4일 동안 박람회를 아마 했었을 겁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곳에도 가셔가지고 먼저 보고 배우고 오셔야지 농민들한테 가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말씀 좀 드렸습니다.
그러면 기회가 되면 적극적으로 권장해서 우리 직원들이 참여를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독려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268페이지 한번 말씀 잠깐 드리겠습니다.
역시 청년농업인 육성 시범사업 현황인데요, 여기 쭉 보다 보니까 저희 곡성이 혜택을 많이 본 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 시군비나 자부담 대비 도비가 너무 낮아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인지는 알지만 특별히 우리 청년농업인들에게 지원되는 이런 시범사업들은 자부담률이나 아니면 시군에서 지원하는, 부담해야 되는 금액을 조금 더 적게 해서 사업을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저희는 일차적으로는 최대한 국비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특히 청년농업인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자체사업도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농협하고 협력사업을 같이 해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꼭지 보시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사업이거든요. 이것이 개소당 3억짜리 사업인데 이것 같은 경우가 저희들이 농협하고 같이, 그래서 말씀하신 저희들이 도비 부담을 많이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희 도하고 그다음에 농협하고 시군하고 이렇게 해서 보조비율이 좀 높고 자부담이 낮게끔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을 자꾸 발굴해서 저희들이 또 국비사업도 발굴해서 청에 건의를 하고 그다음에 또 지역에 농협이 있기 때문에 농협중앙회에도 저희가 여러 번, 제가 금년도에도 8월에 직접 찾아갔거든요. 가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중앙회하고 저희 기술원하고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몇 가지 사업도 건의를 드렸습니다만 이런 사업들을 저희들이 많이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0분간 회의를 정회하고자 합니다. 3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08분 감사중지)
(15시 33분 계속감사)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이제 거의 다 우리 위원님들 하신 것 같네요. 우리 모정환 위원님하고 우리 박선준 부위원장님 두 분 남으셨는데 누군가는 먼저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누가 먼저 하시겠습니까?
보충질문은 본질문 다 끝나고 나서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평의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아침부터 수고가 많으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지역구가 함평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함평의 그 흑하랑 상추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화순하고 함평에서 재배가 되는데 이게 인기가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요?
그리고 그 상추를 이용해서 다른 무슨 잠이 잘 오는 그런 성분을 추출해내가지고 또 그것으로도 상품화하고 계시는데, 이분들이 지금 단순히 재배만 해서 저쪽 현대백화점에 납품하는 것으로는 양이 안 차시는 것 같고 이분들도 가공을 하고 싶어 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는지, 그다음에 흑하랑이 먼저 개발되고 그 뒤로 청하랑이 개발됐지 않습니까?
여기 책자에도 보면 주요업무보고 24페이지를 보시면 이 청하랑이 기능성 원료로 되는 청하랑이 있고, 청하랑2는 또 샐러드용이에요. 이 청하랑이 기능성이 어떤 게 있는지 이 관계를, 어떤 기능성이 있는지 그것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후속으로 만든 청하랑은 혈액순환이 잘되는 용으로 목표를 두고 했던 품종입니다.
단지 전에 흑하랑은 한마디로 잠이 잘 오는 거고, 청하랑은 혈액순환 그 기능이 있다, 그 말씀이시죠?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거기 농가소득을 위해서 가공할 수 있는 시설을 어떻게 지원할 계획이 있으신지?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농정국에서 공모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저희들 사업은 아니고, 1차 가공을 해서 얼마 전에 예결위원님들이 현장방문 했었잖아요. 거기에서 또 건의를 했고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들이 농정국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완제품은 아니지만 1차 가공까지는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농정국하고 협의해서 1차 가공공장이 그쪽 단지에 설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마 확정은 저희가 아직 보고를 안 받았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어서 아마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신가요?
그리고 처음에 이게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함평하고 지금 화순에서 재배하고 계시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함평하고 화순을 제외한 20개 시군에서는 이게 어떻게 보면 고부가가치잖아요, 지금 현재까지는.
그래서 그분들은 상대적으로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거잖아요, 20개 시군에서는. 그래서 다른 지역의 농가에서 이것을 심고 싶어 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러면 단지 거기까지 보급을 했을 때는 여기 상추가격이 하락하고 이런 것 때문에 보급을 안 하는 겁니까,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 부분은 지금 잎상추로 워낙 가격이 지금 일반 상추에 비해서 한 4∼8배까지 비싸기 때문에 잎상추로 해서 일반화하기에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저희들이 생산비라든지 수량을 높일 수 있는 이런 잎상추하고 일반 상추하고 가격이 같다면 저희들이 보급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데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가공용으로, 그러니까 가공수요가 지금 저희들이 한 20농가가 재배를 하고 있거든요, 화순하고 함평에서. 16개 업체에다 저희들이 기술이전을 해서 원료곡으로, 그 원료곡이 확대가 된다면 거기에 맞게끔 농가들도 같이 확대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제품은 흑하랑하고 관련되어서 총 몇 가지나 개발이 되고 있어요?
지금 현재 16개 회사에서 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또 후속으로 저희들이 그 흑하랑을 가지고 다른 우리 도내에서 생산된, 예를 들어서 유자하고 같이 한다든지 이런 다른 농산물하고 같이 블렌딩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제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후속조치로 저희들이 얼마 전에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전남대 의대하고도 같이 기능성 관련해서 계속해서 연구를 2단계로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청하랑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어디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아니면…….
아직까지는, 이 부분도 저희들이 흑하랑하고 같은 개념으로 일시에 뭐가 좋다 하다 보면 나중에 너무 재배농가들이 많다 보면 과잉생산해서 그 부분이 또 부정적으로 이미지를 갈 수 있기 때문에 소비하고 같이 맞물려서 생산도 같이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한 청하랑도 같은 개념에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이런 잠이 잘 오는 그런 성분이 124배가 많다고 그러셨잖아요?
그 성분이 뭔가요?
락투신이라는 성분이고, 그러니까 옛날 상추는 그 성분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었고 아마 위원님도 알다시피 옛날 상추를 먹게 되면 잠이 온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나온 상추들은 그 성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여기 개발한 것도 옛날에 재래종 상추를 가지고 흑하랑이라는 새로운 기능성 상추를 만들어낸 겁니다.
저희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잖습니까요. 이 상추를 먹으면 잠이 잘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굴이 예뻐지는 상추’ 이렇게 명명하면 그것은 말도 안 되는가요? (웃음)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품종 육종을 하는데 일반적인 것보다도 이런 기능성들이 함유되어 있는 품종들을 개발을 하는 게 상추뿐만 아니라 다른 작목들도 기능성이 함유되어 있는, 앞으로 쌀도 그런 어떤 기능성들이 함유되어 있는 쌀 품종이 새로 나올 것입니다.
예, 그리고 지금 한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저희 함평 같은 경우에는 인구보다 소가 훨씬 많습니다. 저희가 인구가 3만 900명 되는데 소는 지금 5만 마리가 넘어가고 있어요.
저희 함평의 실정인데 지금 한우가 전국적으로 367만 마리를 넘어가고 있잖습니까요. 그래서 한우 같은 경우에 앞으로 어떤 무슨 대책이 있나요, 이렇게 소가 마릿수가 늘어나는 데에 대해서?
저희들이 기술원에서는 수급 관련해서는 관여를 하지 않지만 앞으로 오전에 우리 이규현 위원님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저탄소, 탄소 절감 쪽으로 그래서 거기와 관련해서 사양이라든지 사양기술이라든지 아니면 사료개발, 저탄소 그러니까 탄소 배출이 적은 사료, 이런 쪽에 저희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연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는요. 잘 알겠습니다.
오전부터 이렇게 고생 많이 하셨는데, 실은 저희 위원장님께 오늘 질문을 안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왜냐고 여쭤보시는 거예요. 실은 위원장님, 저희 할머니가 농업기술원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장내웃음)
그래서 제가 위원장님께 안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원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박선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모정환 위원님께서 앞서 안 하신다고 했다가 번복을 하셔서 저도 잠깐 간략하게나마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다 존경하는 우리 선배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 분야에서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도 오늘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느꼈던 점들이 있습니다.
원장님, 30페이지에 보시면 커피산업 관련해서 12월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가 시기는 나와 있는데 장소는 나와 있지를 않아서 혹시 12월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이라는 것이 어디서 개최를 하려는지요?
아직 장소는 확정을 안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나주 농업기술원에서, 지금 지역에서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현재 커피를 하고 있는 고흥 그다음에 완도, 신안 이렇게 세 군데에서 주로 농가들이 커피를 생산하고 그 지역에서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1차적으로는 저희 농업기술원에서 처음으로 지금 심포지엄을 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원 내에서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아까 앞서도 존경하는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많은 관심과 우려 또 걱정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해 주셨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6차 산업이 동반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 제가 속해 있는 지역구 고흥이 큰 의미를 부여하자면 또 고흥이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보이는 지역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고흥이 커피산업의 메카로서 전남에서 우뚝 설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에서 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면서 언젠가 그런 날들이 계속 된다면 강릉의 커피도시처럼 고흥 또한 그런 관광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박선준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본질문이 다 끝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하고 나서 이 질문만은 꼭 해야 되겠다, 이런 위원님들 계시면 짤막하게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천의 우리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스마트팜이다, 시설재배다, 이런 것이 시대적 상황이고 트렌드가 됐습니다, 농업에서도. 그런데 아직까지는 노지재배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과수재배 같은 경우 노지재배할 때 무엇이 가장 심각하다고 봅니까?
지금 병해충 방제가 가장 인력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병해충 방제도 관건입니다마는 냉해가 가장 큰 관건입니다. 약들이 많이 좋아지고 장비가 좋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병해충 방제 같은 경우는 예전에 비해서 아주 수월해졌어요. 그런데 이 자연재해만큼은 어떻게 하기가 참 뭐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 경험으로 봤을 때도 노지재배에서 냉해가 가장 심각하고, 특히 5월 정도 되면 서리피해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른 시도 같은 경우에서는 서리피해, 냉해피해에 대해서 온갖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어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거기에 특단의 강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생각하고 있는 구상이 있어요?
여러 가지 나와 있는 기술들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우선적으로 재해에 예방하기 위해서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된 게 기상재해 경보시스템을 금년도 국비를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1차적으로 농가단위로, 지금 현재 기상재해를 하게 되면 방송에서 전체 큰 면적단위로 예보를 하고 있잖아요. 기상재해 경보시스템이 도입이 되면 농가단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냉해가 온다든지 그다음에 서리가 온다든지 이런 것을 사전에 농가단위로 예보를 해 줘서 여기에 관련된 방풍망이라든지 공기순환팬이라든지 아니면 연소자재라든지 그다음에 미세살수장치라든지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들을 투입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저희들이 나름대로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서는 상당히 거기에 대한 대처방법의 일환으로 방상팬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요. 우리 농업기술원 같은 곳에서는 거기에 대한 생각은 있습니까?
지금 현재 방상팬은 행정에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했던 것은 초장기에 시범사업으로 시군에 한두 개 한다든지 이럴 때는 저희들이 이제 필요한데 대대적으로 농가단위로 전 농가에 지원해 주는 이런 것들은 농정국하고 협의를 해서 농정국에서 해 주는 쪽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답변 다 끝나셨어요?
향후에 지금 노지과수 자연재해가 가면 갈수록 기후변화 때문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그 점을 강구하셔가지고 긴밀하게 더 좀 연구개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담양의 이규현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오후 늦게까지 수고 많으신데요, 딱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요구자료 256쪽 보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지 않습니까?
사실 지금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농산물가공센터가 들어선 곳이 많이 있죠?
예, 지금까지 18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전에도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마는 가공센터의 운영 형태나 이런 게 각 시군마다 조금씩 상이하죠?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저는 통일적인 지도나 이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먹거리 문제 때문에 내일모레 토론도 있어서 그 토론 준비를 하다 보니까 지금 전라남도도 푸드플랜 계획을 수립한 것 아신가요?
그게 2019년에 수립이 되었는데 그 수립을 하면서 근본적인 목적은 결국은 안전한 먹거리들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고 또 무엇보다도 우리 농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공공급식이든지 이런 영역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그런 곳에서 가공식품이든 뭐든 이런 것들도 굉장히 많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말로는 우리가 6차산업화 해서 부가가치를 더 높여야 된다라고 이렇게 하고 있지만 그 공공급식 영역에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얼마든지 쉽게 공급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있어요. 동의하시죠?
예, 그것은 제가 전적으로 위원님하고 생각이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16개를 운영하다 보니까 두 가지 형태더라고요.
하나는 실질적으로 소규모 가공을 해서 판매까지 하면서 농가의 소득을 해 주는 데가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그냥 교육으로만 시설이 들어가서, 그래서 이게 교육목적도 있지만 그것을 더 뛰어넘어서 잘된 데는 굉장히 지금 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역에 있는 지역특산물을 가지고 모든 농가에 가공시설을 다 해 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시군센터에 이 가공시설을 10억 이상 그다음에 별도로 군단위에서 더 지원을 해가지고 활발하게 한 데도, 잘한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들이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수 있게끔 제가 직접 좀 챙겨보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하고요. 핵심요지는 이것입니다. 농민들이 개별적으로 식품제조허가 받으려면 정말 힘들고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센터를 만들어서 통으로 거기서 식품제조허가를 받고 그래서 거기서 가공되어서 나온 식품들은 곧바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이게 전북 완주나 이런 데서, 로컬푸드나 이런 데서 하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떤 곳은 그렇게 하는 곳이 있고 어떤 곳은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다른 이상한 방법들,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적인 이런 용도로나 쓴다랄지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식품제조허가를 내기 힘든 농민들이 그런 공공시설들을 통해서 식품제조를 통해가지고 공공급식이든 뭐든 푸드플랜 이런 취지에 맞게 공급해서 더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을 마련을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기술원에서 그 부분을 그냥 지원만 하고 끝날 게 아니라 이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이 뭘지, 결국에는 농민들이 스스로 자기가 생산해낸 농산물을 가지고 가서 거기서 가공을 해서 한 푼이라도 더 받고 팔 수 있는 그게 되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하고도 정확히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그 체제를 갖춰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무안의 정길수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게까지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원장님의 의견을 한번 참고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84쪽을 보면요, 치유농업 연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있죠?
농업기술원에서 꼭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봅니까? 어떤 동기라든가 꼭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치유농업 육성법이 농촌진흥청에서 그쪽에서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진흥청하고 저희 농업기술원하고 업무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 치유농업 자체를 지금 시범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 농업기술원 내에 내년도에 치유농업센터도 만들고 정책적으로 같이 맞물려가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현재 법상으로 진흥청에서 관련된 법을 지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농업기술원에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 농축산식품국에서 농촌체험마을 사업을 하고 있는지 아시죠?
여기에 치유농업의 추진과정 상황을 보면 치유농업센터를 한 10억 들이고 여러 가지 주요 농업사 등등을 하고 있거든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농촌체험마을이 한 170∼180곳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다목적회관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또 다른 마을을 선정해가지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없어요, 그 자리가.
그래서 농축산식품국에서 하는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해가지고 TF를 구성한다든가 어느 장소가 좀 취약지구라든가 성공된 그런 장소를 잘 선택해가지고 같이 협업하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한다면 훨씬 효율적이고 또 예산 절감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해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행정에서 한 사업이든 우리 진흥기금,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했던 데라든지 또 거기에 덧붙여서 교육농장도 있거든요. 기존에 했던 마을이나 농장하고 같이 연계해서 이 치유농업을 할 수 있게끔 별도로 해서 신규를 선정한다든지 이런 것보다도 기존에 있던 사업들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생각이 그렇다 하면요, 우리 농축산식품국하고 잘 연계해가지고 사업이 차질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두 가지 정도 질의하려고 그래요.
원장님, 먼저 우리 농업인학습단체 기금조성 기한이 지금 도래해서 조례 폐지됐죠?
그러면 폐지가 되면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마련하셨을 텐데 그 후속대책을 어떻게 마련하셨습니까?
저희들이 45억 기금을 마련하는 게 이제 폐지가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나온 이자가 연간 한 6900만 원 정도 되어서 그 사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서 플러스알파로 해서 한 1억 정도 해서 저희들이 3개 학습단체의 의견을 받아가지고 일반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지원을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기금 관련된 조례 폐지한 대신에 일반회계로 전환해서 지원하겠다, 그 말씀 아니십니까?
내용을 보면 3개 단체에 개소당 70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3개 단체하면 생활개선회라든지 또 4-H 또 한 군데가 어딥니까?
농촌지도자회입니다.
회원수가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률적으로 70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한다면 그 회원들이 이 부분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그 부분은 3개 단체에서 협의가 됐기 때문에 회원수를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것은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형평성에 맞을 수도 있겠지만 3개 단체에서 거기에 또 이분들끼리 협의해서 동의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동일하게 지금 현재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충분한 협의를 하셨다?
이 부분도 폐지되고 지금 일반회계로 전환하다 보니까 또 시행하다가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고 또 민원들이 많이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때는 능률적으로 하면 되리라고 봅니다. 이 부분들도 잘 이해를 시켜서 민원 발생이 하지 않도록 원장님께서 노력을 하셔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농어촌에 심각한 문제들이 원장님 참 많아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우리 농어촌이 급속하게 노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르신들께서 우리 행정에 요구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아요. 어르신들 민원이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우리 완도 같은 경우를 보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부분에 굉장히 참여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다행스럽게 아까 우리 한춘옥 위원님께서도 잠깐 언급하셨습니다마는 지금 농어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을 자세히 설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어떠한 사업인지.
지금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어르신들이 원하는 어르신들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서 어떤 대안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사업을 한번 제대로 홍보를 해보십시오. 페이지수는 259페이지.
지금 이 사업이 제가 쉬는 시간에 알아보니까 2019년도부터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도비사업으로 가고 있는데 지역에서 이 사업을 굉장히 많이 원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보시면 그 마을단위에서 하고 있는 공동작업장 설치라든지 공동작업장 환경개선 그리고 농산물 공동재배, 콩이라든지 그다음에 가공 또 공예활동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노인일자리 창출하고도 같이 연계가 가능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춘옥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실 때는 이 사업이 불필요하다, 그런 취지로는 말씀 안 하시고 이 사업은 다른 어떤 실국에서 해야 될 사업을 왜 농업기술원에서 하냐, 이런 말씀이셨어요.
그런데 아까 원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성과 확인하기 위해서 지금 농업기술원에서 하고 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제가 의심스러운 것은 이 시범사업이고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형 정책이에요, 이게. 전라남도에서 정책개발해서 지금 시군비하고 매칭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연구사업을 왜 연구과제로 선정해서 연구하지 않고 그냥 시범으로 하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까? 성과를 분석하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일반인들이?
이게 복지 부분에 있어서 복지를 하게 되면 범위가 워낙 넓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기술원 내에 복지 관련 연구기능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소규모 가공이라든지 마을단위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은 저희들이 충분히 연구 쪽은 가공 쪽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한다는 이야기는 좋은 성과가 있으면 확대해서 하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중요한 정책사업들에 대해서 왜 연구과제로 선정해서 연구하지 않고 그냥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지 그것이 궁금한 거예요.
어떻게 보면 역으로 지금 연구를 해서 와야 되는데 이 부분은 지금 이게 처음 시작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국비가 먼저 시작을 했고 국비가 끝나고 나서 도비로 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지금 여기에 성과분석 해놓은 자료는 있어요?
그 부분은 몇 년 했기 때문에…….
담당과장님이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별도로 결과보고를 2019년도부터 했기 때문에 매년 성과분석은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별도로 위원장님께 보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시범사업으로 하면 표본수가 저는 더 많아져야 된다고 봅니다, 자체예산을 이렇게 평가를 했을 때. 그런데 지금 6개 시군에서 하다가 지금 장성이 빠지고 5개 시군으로…….
저희들이 2019년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2019, 2020 쭉 했기 때문에 그것을 아마 대부분 다 들어갔을 것입니다. 지금 금년도의 사업이 여섯 군데에서, 고흥부터 시작해서 여섯 군데 들어가 있는데 그 전에 작년, 재작년 해서 아마 다른 지역들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2023년도에는 장성을 빼고 지금 5개 시군만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6개로 되어 있는데.
자료 보면, 259페이지 추진계획에 보면…….
아, 내년도 말씀하시죠?
개소수를 늘려가야지…….
(웃음) 내년도 계획은 예산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1개소가 축소가 된 거죠.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것이 확대해 가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22개 시군을 다 못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점진적으로 늘려가야 되는데 오히려 개소수가 줄어든 것은 좀 불합리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농산물 수익성 조사 분석이 있죠?
276페이지, 이 조사를 한 조사 목적이 뭐예요?
이 부분은 현재 지금 통계청하고 농촌진흥청하고 같이 연계되어 있는 작목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47개 작목에 대해서 여기는 저희들 도단위 단독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중앙하고 같이 연계해서 나오는 소득작목 수익성 조사거든요.
그래서 통계청에서 직접 하는 게 있고 농촌진흥청에서 직접 하는 작목이 있고 그다음에 각 도에다가 위탁을 해서 하는 작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전남에서는 47개 작목에 대해서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 우리 연구사가 마은미 연구사 오셨어요?
아니, 오늘 참석은 못 했습니다.
연구사들은 대상 아닙니까?
예, 담당과장은 참석을 했습니다.
여기서 하셨는데 이제 이렇습니다. 우리 수익성 조사를 하는 이유는 이 자료를 가지고 농업경영을 개선한다든지 농사짓는 우리 도민들께서 어떤 품목을 재배할 것인지 의사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통계자료를 지금 만드는 것 아닙니까?
예, 그 부분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자료들은 물론 표준모델에 의해서 합니까? 표준문항이 있습니까?
예, 표준조사표에 의해서 하고 있고 저희들이 이 분석결과에 대해서는 매년 농축산물소득자료집이라든지 지역별 농산물 소득자료 그렇게 책자로 발간하고 있고 그다음에 통계청에서도 인터넷으로도 다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표준모델로 하다 보면 각 자치단체마다 지역환경이라든지 여건에 따라서 분석자료 내용들이 방향들이, 조사내용이 문항이 좀 차별화가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형태의 어떤 표준화된 조사 문항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원래 목적대로 우리 농민들이 어떤 품목을 선택해서 재배할 것인지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보십니까?
100%는 어렵겠습니다마는 지금 작목 선택을 작목 지정해 주는 것도 우리 전남에서만 재배되는 품목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유자라든지 무화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또 우리 전남에서 집중적으로 하게 되어 있고…….
자체적으로?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전국에 동일하게 제주도까지 포함해서 9개 도가 똑같이 조사하는 작목이 있고 또 전남이나 경남이나 몇 개 도만 하는 작목이 있고…….
특성에 맞게 할 수 있는 문항이 다?
예, 조금씩 다릅니다.
원장님, 통계조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통계조사 내용을 우리 공직자들이 하게 되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직접 가서 하는 작목이 있고 또 시군센터의 도움을 받아가지고 하는 경우가 있고 대부분 공직자들이 직접 가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많은 농가들을 그렇게 많이 못 합니다. 보통 2농가 내지 많이 해야 한 4농가 정도밖에 하루에 조사를 못 하거든요.
대면조사를 하기 때문에요?
예, 바로 대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박스 안에 원장님 보면, 보니까 분석을 그 항목에 의해서 종합적인 분석을 그렇게 한 것 같아요.
그러면 소득이 증가하는 품목 또 감소하는 품목, 그다음에 노지에서 가장 생산성이 있는, 가장 매출이 좋은 그런 품목 그다음에 시설재배해서 이런 항목들로 해서 지금 평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자료에 보면 우리 노지에서 농사짓는 것 중에서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은 것처럼 양봉이 가장 수입이, 작년 기준입니다. 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이에요. 양봉이 가장 수입이 높고 또 시설재배는 오이가 가장 생산성이 높다, 이렇게 통계자료가 나왔었어요.
그런데 276페이지 박스 안에 보면 소득감소 부분에 제가 이해가 안 된 것이 통계자료가 작황이 저조했는데 가격이 하락했다, 구기자라든지 양배추, 월동배추, 박스 안에 보이죠?
그 부분은 왜 그렇습니까?
지금 보통 작황이 저조하면 가격이 올라가는 게 대부분인데 지금 이 5개 품목에 대해서는 작황도 저조하고 그다음에 가격도 하락한 그 품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인이 뭐냐 그 말씀이에요?
그 원인은…….
조사내용을 보면 나왔을 것 아닙니까? 이것은 종합해놓은 자료니까, 우리 일반상식하고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 100% 작황이 적으면 가격이 올라가야 상식인데 이런 경우는 그만큼 소비가 덜 됐다는 이야기죠?
소비가 덜 됐다고, 이런 부분들도 원장님,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통계자료는?
왜냐하면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우리 도에서 계시는 농민들이 어떤 품종에 투자를 해야 될까를 의사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자료가 굉장히 중요해요. 이쪽에서 생산한 우리 농가들이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우리 일반상식으로 봤을 때는 생산이 적게 되면 가격이 올라가야 되는데 소비가 안 되어서 했다니까 상관없는데 이 자료가 정확한 통계자료이기를 바랍니다.
현재 저희들이 조사한 것을 가지고 믿고 해야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작황도 저조하고 가격도 하락했는데 예를 들어서 다시 심었다 했을 경우에는 또 손해를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 자료를 예를 들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버리면 쓰기가 어렵죠.
그래서 물론 정확한 조사에 의한 통계자료이기를 바랍니다.
면접조사, 이것 매년 한 번씩 하죠?
그리고 지금 표본조사를 합니까, 전수조사가 아니고?
표본조사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47작목에 대해서 749호 농가이기 때문에 작목별로 농가수도 다르고 저희들이 통계표준추출방법에 의해서 농가 선정을 하거든요. 전수조사는 아닙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관련된 우리 공직자들께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정말 정확한 통계자료를 내야 된다, 거기에는 동의하시죠?
예, 거기에는 제가 동의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 원장님도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다양한 어떤 질의를 하셨는데 대부분의 위원님들이 우리 벌꿀, 양봉에 대한 오늘 관심이 굉장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스마트 관련된 그런 내용들이 많았었고요.
그런데 우리 원장님께서 답변한 중에 좀 특색 있는 것이 전남형 스마트 농업이라든지 ‘전남형’ 자가 앞에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우리 실정에 맞는, 그래서 우리 이규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이 큰 규모의 시설 이런 것들은 행정에서 지원을 해 주거든요. 기존에 있는 단동하우스라든지 연동하우스의 기존 시설에다가 저희들이 최소한의 투입을 해서 스마트팜을 할 수 있는 이 부분을 저희들이 농업기술원 내에서 저희 원예연구소에서 개발한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전남형으로 해서 다른 타 도에 없는 이러한 것들을 가지고 해서 농협하고 협력사업을 몇 년 전부터 해서 금년까지 저희들이 100개소 보급을 했습니다. 이것은 현장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 부분은 제가 물론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남형’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농업기술원의 어떤 소관업무와 관련되어서 ‘전남형’ 앞에가 타이틀이 붙지 않습니까?
그러면 농업기술원에 대한 권한이 그만큼 많이 주어진 거잖아요. 그러면 그 주어진 권한을 가지고 우리 도에 생산하고 계신 농민들에게 예를 들어서 농업기술원에서 전남형 관련된 연구개발의 실적에 의해서 보급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남형이라는 타이틀을 붙이실 때는 항상 우리가 그만큼 많은 노력의 권한도 주어졌지만 우리 도민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더 엄중하게 해야 된다.
아, 예, 맞습니다.
그런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강정일 위원님 또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한 가지만 확인 좀 할게요.
지금 83페이지에 보면 지역농산물 가공기술 및 치유농업 개발 확산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행정감사 자료입니까?
아니, 업무보고요. 업무보고 83페이지에 보면 치유농업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보니까 내용이 치유농업에 대해서는 하나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치유농업에 대해서 어떤 내용도 하나도 없는데 지금 타이틀은…….
아, 84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소제목…….
84페이지요?
예, 그 83페이지는 농산물가공센터이고 두 번째 치유농업 연계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지원이 84페이지에 있습니다.
지금 2021년 3월에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이 됐지 않습니까?
제가 이 뒤페이지까지는 못 봤는데 지금 이 치유농업이 도농 상생 방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게 농촌진흥청에서 치유농업센터를 공모사업을 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우리 전남도도 이 치유농업센터 이것 공모했습니까?
내년도에 저희들이 국비 지원을 받아서 저희 농업기술원 내에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모에 선정됐는가요?
예, 확정이 됐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내용들이 없어서 제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한번 질의를 한 것입니다.
예, 국비사업이 확정됐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이런 치유농업도 우리 농업의 큰 어떤 비전으로 아마 대두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신경쓰셔서 우리 치유농업이 도농 상생 그런 농업으로 크게 각광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원장님, 우리 식량안보가 중요한지 알고 계시죠?
이 앞전에 제가 5분 발언도 했는데, 밀산업 육성을 해야 된다고 제가 5분 발언도 했습니다.
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서 상당히 우리 밀 가격이 작년 대비해서 76% 가량 올랐습니다. 또 앞으로도 어떤 사태로 인해서 밀 가격이 얼마만큼 오를지 아무도 예측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밀은 지금 0.08%인가요? 거의 전량을 지금 수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다가는 우리 식량안보에 문제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 때 보면 밀이 한 달만 놔두면 바구미가 생깁니다.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현재 수입밀 가져와서 1년을 놔둬도, 2년을 놔둬도 전혀 바구미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만큼 살충제, 방부제, 살균제를 쓰고 들어온다는 거거든요. 우리가 어떤 안전한 먹거리를 생각을 한다면 상당히 수입산 밀로 만드는 빵을 먹는다는 것은 우리 먹거리를 섭취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우리 건강에 심각한 우리의 먹거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밀 종자보급에 대해서는 여기 책자에 전혀 언지가 안 되어 있습니다. 물론 국립종자보급소에서 밀종자를 보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업기술원에서는 밀종자 보급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수립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밀 관련해서 원원종 생산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품목 금강이나 새금강이라든지 백강이라든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동안 국가가 밀 관련 연구개발을 등한시했었죠. 그래서 진흥청에서도 몇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밀연구를 하고 있고 저희들이 그동안 품종개발은 지역적응시험만 저희 농업기술원에서 했거든요, 그동안은. 금년도부터는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우리 지역에 맞는 밀품종도 개발을 하려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밀 생산량의 한 60% 정도가 저희 전남에서 재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대대적으로 앞으로 밀 재배면적도 저희들이 확대를 하려고 하고 있고 또 다행히 농식품부에서 정책적으로 밀 플러스 분질미를 재배를 하게 되면 여기에 따른 직불금을 아마 새로 신설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확대가 많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이에 따른 재배기술이라든지 단지 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현장 기술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요즘 농가에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종자보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에 맞는 비바람이라든가 쓰러지지 않는 종자를 우리가 개발을 해서 보급을 하고 특별한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제가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기술원에서 국가 간에 농업기술 교류하고 있죠?
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최근 2020년, 2021년은 아마 코로나 때문에 못 한 것 같아요?
2018년, 2019년, 2022년 그 현황하고 실적, 국가 간에 농업기술 교류하지 않습니까? 자료에 보면 중국하고 베트남하고 대부분 많이 하네요. 그 실적하고 현안 그 자료를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꾸 제가 말씀드린 우리 벼 관주 예산은 지금 예상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예, 잘 진행되고 있고 이것은 더 확대해서 저희들이 농협하고 협력사업으로 내년부터는 전환을 해서, 저희들이 예산이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농협하고 협력사업으로 해서 아마 대폭, 지금 최종적으로 얼마 정도 확정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당초에는 한 60억 원 정도로 예산을 요구를 했거든요.
저도 우리 지역에 가서 그것을 설명했더니 농사짓는 농민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던데요. 최대한 많이 확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농업기술원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25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의준,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이규현, 최동익, 정영균
모정환,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권오도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나영수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이진우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김희곤
차산업연구소장 고숙주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지영
농촌지원과장 박인구
기술보급과장 박관수
농업교육과장 강희상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정한로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권두표
속기공무원 이영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