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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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8일(화)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등을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우리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께서는 지역에 행사가 있어서 아마 오후에 참석할 것 같습니다.
저는 농수산위원장을 맡고 있는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행정사무감사 진행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진행방식은 집행부 간부공무원 선서 그리고 농축산식품국장의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선서는 농축산식품국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선서문은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선서해 주십시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8일
<농축산식품국>
국장 강효석
농업정책과장 서순철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정원진
농식품유통과장 강하춘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동물방역과장 전도현
동물위생시험소장 이용보
종자관리소장 김 경
(선서문 제출)
앉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농축산식품국장은 간부소개 먼저 하시고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서 금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민의의 대변자로서 도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고 정책대안까지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농업을 고소득 생명농업으로 키우고 활력 있는 농업·농촌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여전히 많은 부분이 부족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년 남은 기간 동안 보다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오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겸허한 자세로 농정에 적극 반영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농축산식품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순철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유덕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사)
정원진 식량원예과장입니다. (인사)
강하춘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사)
박도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전도현 동물방역과장입니다. (인사)
이용보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사)
김경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농축산식품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와 향후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고 5페이지 2022년 주요성과와 향후과제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운 농업인 경영 부담 경감에 앞장섰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농기계 면세유 구입비 271억 원 지원, 사료구매자금 지원 및 기금상환 유예를 통한 축산농가 경영안정 지원, 전국 최초의 꿀벌 피해농가 긴급대책 추진, 노지채소 선제적 수급 관리를 통한 가격안정화 기여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농업분야 기후변화 대응 및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기재부 예타 통과에 성공한바 있고, 2022년 농식품부 농업근로자기숙사 건립 공모 역시 전국 최다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22년 농식품부 농촌개발 공모 역시 전국 최다 선정되어서 국비 151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역시 2022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도 전국 최다 선정되었고, 2023년 농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서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공모사업에서도 전국 최다 사업 선정되어서 사업비 466억 원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세 번째로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 산업 육성에도 힘을 써왔습니다. 우리 도 최초로 건의를 통해서 농식품부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을 유치하였고, 전남 친환경농축산물 수도권 공급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풀무원 등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방역시설 보강 등을 통해서 선제적 방역 추진으로 고병원성 AI의 발생 감소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향후과제입니다.
첫째는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제도를 ‘명인드림’ 상표 출원 등 여러 가지 대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완공을 계기로 보육사업이라든가 스마트농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로는 농가 소득보장을 위한 쌀값 안정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고, 다섯 번째로 가축 사육환경 개선 및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통한 환경친화적 축산을 실천하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으로 최대한 비발생 원년이 되도록 노력을 해 가고, 아울러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역시 확실하게 도내 유입방지를 차단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농업소득 및 농외소득 창출로 농가소득 제고를 해 나가고자 합니다.
농업인 경영안정과 직결되는 농업소득 지원시책 확대와 농외소득 증대 다각화 방안을 통해서 농가 소득을 제고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농업 경영안정을 위한 시책의 확대 지원입니다.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25만 8000명 대상으로 공익수당을 지급해 나가고 농협과 출하 약정액 60% 내에서 월급 형태로 선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2022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3월부터 받아서 20만 6000명 정도의 지급인원을 확정하고 농업인 월급제 제도개선 및 지원대상 확정을 위한 검토를 해 온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농어민 공익수당위원회를 개최해서 금년도 공익수당을 차질없이 지급해 나가고 2023년도 수요조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4페이지, 농업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입니다.
농어가 경영안정을 위해 장기저리정책자금인 농어촌진흥기금을 조성해서 운용해 나가고 있고, 농업인 경제부담 완화와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서 농업정책자금의 이자차액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외부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서 농가 경영능력 및 자기 혁신능력 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실행을 금년에 425억 원까지 현재 85% 정도 진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해 왔고 2022년 상반기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사업을 역시 한 1만 건 이상 해 오고 있습니다.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시군 공모를 통해서 대상자를 선정한 바 있고 앞으로도 농어촌진흥기금 미실행 융자금을 회수하고 잔여 융자금을 배정하고, 2022년 하반기에 이자차액 지원 대상자 검증 및 지급을 거쳐서 경영체별 농업경영컨설팅 지속 실시 및 점검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농외소득 증대입니다.
‘전남 방문의 해’에 걸맞는 관광콘텐츠 개발 운영 등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외소득 증대를 꾀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는 대규모 관광객 방문에 대비하여 농어촌민박 안전점검 및 지원품목 확대를 해 왔고,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사업 및 사무장 인건비 지원사업 그리고 경관보전직불제 동계작물 이행점검 실시 및 직불금 지급 사업을 해 왔습니다.
아울러서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농촌민박 남도일번지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농촌민박 방문객 숙박 할인 프로그램도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체험마을 워크숍 및 동계 안전·방역 점검을 실시해 나가고 2023년 경관보전직불제 지원사업 대상지구를 최종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활력 있는 지역경제를 위한 청년농업인 선발 확대 및 맞춤형 컨설팅으로 전문 농업인력을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청년농업인 창농 창업 지원사업입니다.
영농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후계농에게 선도농·농업 마이스터를 활용해서 현장 노하우를 전수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해 나가고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데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농업전문가를 활용해서 맞춤형 현장 및 영농기술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보 교류를 통한 연구동아리 27개를 운영하기도 했고요, 청년농업인 현장코칭을 통한 현장지원단 선도농 전문가 등을 활용해서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농업분야 취·창업 관심 대학생의 농산업 체험캠프를 4개 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내 사업 마무리를 위한 사업추진 및 상황점검을 해 나가고 사업 추진성과 평가분석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후계농업인력 양성 및 영농정착 지원입니다.
만18세부터 40세 미만의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에 대해서 신규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착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경영자금 융자라든가 시설개선 임차비 지원을 통해서 후계농업인들이나 학사농업인에 대해서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래 농업인력 선발 579명에 대해서 경영자금 및 융자 지원을 해 오고 있고 청년농업인에 대한 영농정착 지원금을 1136명에 대해서 한 바 있습니다.
역시 청년농업인 창업농장 시설비 16개소를 지원한 바 있고 청년후계농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810명을 선발해서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조사하였고, 2023년 청년농·후계농 선발 공모 대비 시군담당자 워크숍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상황별·분기별 점검을 해 나가고 2023년 청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및 후계농 선발 공모를 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와 농촌인력지원 활성화입니다.
여성농업인의 복지·문화 서비스 확대로 건강한 농촌가정 구현 및 일손부족 농가에 대한 적기 인력지원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성농업인에게 행복을 주는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고령 여성농업인에게 영농 부담을 경감해 나가고 현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일·가정 양립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여성농업인센터 등을 통해서 교육·문화활동을 지원해 왔고 여성농업인 영농철 가사부담 경감을 위해서 마을공동급식, 농가도우미 사업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
아울러서 소규모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및 찾아가는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예방을 위해서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을 해남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사용 추진상황 점검이라든가 하반기 마을공동급식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별 만족도와 성과분석을 꼼꼼히 챙겨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농촌인력 부족에 대응한 농번기 인력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농촌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농업인력 부족상황이 심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국내외 인력확보 등 도 차원의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2022년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서 농촌인력 종합상황실을 운영했습니다.
아울러서 농촌인력 중개센터 인력을 21개 시군, 35개소 중개센터에 대해서 지원을 했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우리 도가 최초로 정부에 건의해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대폭 개선·시행 방침을 국무조정실로부터 통보받은 바가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서 역대 최대 인원인 18개 시군, 1763명 배정이 된 바 있습니다.
군부대 및 대학생 등 자원봉사활동을 극대화해 나가고 도·시군 가을철 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원 및 시군별 고용 확대를 독려해 나가고 공공형 계절근로제 도입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반 구축 및 살고 싶은 농촌 조성입니다.
농지·용수 등의 효율적 이용으로 안전한 영농기반 마련 및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복지·문화 등 생활 SOC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안전한 농업 기반시설 확충을 해 나가겠습니다.
재해 대응능력 고도화를 위한 배수개선 확대사업을 5개 사업 2244억 원 규모로 추진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기계화 생산기반 및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위한 6개 사업 843억 원의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2022년 신규사업 전국 최다선정 3개 사업 50개 지구, 3811억 원이 되겠습니다를 했고 강수량 부족에 따라 농작물 피해예방을 할 수 있는 농업용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태풍·집중호우 선제적 대응을 위한 농업생산시설 점검·정비를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선정된 3개 사업 50개 지구 기본·실시계획을 금년도에 완료하고 2023년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2023년 농업생산시설 신규·계속사업에 대해서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미래형 농촌공간 조성으로 활력 있는 공동체 형성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미래형 농촌개발 정책인 농촌협약 체결로 살기 좋은 농촌 조성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농촌마을의 난개발 요소를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통하여 농촌공간의 재생을 활성해 나가고 정주환경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2022년 농식품부 농촌개발 공모사업에 최다 선정을 역시 했습니다. 기존의 농촌협약이라든가 신규 사업인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촌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사업,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에 공모해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23년 공모 대비 도 주관 시군 관계자 교육 및 컨설팅도 열심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생활과 밀접한 필수 SOC시설 확충으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시키기 위한 농산어촌개발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지속 관리 및 2022년 농촌협약 선정 시군의 세부계획서 작성 그리고 2023년 농촌협약 체결 등을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입니다.
25페이지, 유기농업 확산 및 지속가능한 농업환경보전입니다.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친환경 집적지구 조성 및 인증농가의 지속가능한 실천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친환경농업단지 집적화 및 유기농업 확대입니다.
일정 규모 30㏊ 이상의 단지를 친환경농업 집적지구로 조성하고 인증단계별 차등 지원을 통해 유기농 벼 집적화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 생산·교육·체험·관광을 연계한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조성 및 지역특색을 살린 유기농 생태마을을 육성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친환경농업 지구조성을 위한 생산·유통·가공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해 왔고 유기농 확대 및 품목 다양화 등을 위한 친환경단지 조성 지원사업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운영 및 생산·체험·가공시설 공사 추진을 해 왔고,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사업 가공·체험시설 조성 2개소에 대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관리·점검을 해 나가고 2023년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의 개선의견을 수렴하고 지침을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보전 실천기반 조성입니다.
지력 증진과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토양개량 및 생산비용 절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 제고 및 환경보전을 위한 자원순환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토양개량제 및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을 해 왔고 제초비용 절감을 위한 왕우렁이 공급 월동피해 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역시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 지원 공모사업에 2개소 9억 원이 선정된 바 있고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이행점검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및 농업환경보전 활동도 연내에 완료 지도·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인증품목 다양화 및 농가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수요가 높은 품목 위주의 친환경농산물 생산구조 개선을 위해 과수채소 기반조성 확대 등으로 인증품목 다양화 및 인증면적 확대를 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벼 중심에서 과수·채소 등의 품목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업의 내실화를 위해서 친환경 과수 품목 육성과 생산·가공·유통 시설·장비 지원으로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친환경농산물 연중 생산·공급을 위한 청년농가 육성 및 소득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친환경 과수·채소 생산을 위한 비가림하우스 시설 지원을 해 왔고, 역시 친환경 과수·채소 생산 집적화로 인증면적 확대 및 품목 다양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품목 다양화를 위해서는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 인프라 확충사업을 해 왔고, 학교급식에 필요한 과수·채소 생산·공급체계 구축 확대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해 나가서 개선사항을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8페이지,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안정적 영농 지원입니다.
친환경실천 농가 소득감소분 및 생산비 지원으로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을 해 왔습니다. 이 관련된 사업은 친환경농업 직불금,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이 있겠습니다.
아울러서 농가 경영안정자금 저리 융자 및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부담 경감을 위한 사업을 해 왔고, 노동력 절감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한 농기계 지원 확대사업도 추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접수 및 인증 소요비용 약 278억 원을 지원했고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선정 및 유기농가 재해보험료 지원사업을 약 76억 정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친환경 실천 농가 노동력 및 생산 절감 농기계 공급에 대해서도 약 28억 정도 지원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성과 분석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페이지,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강화 및 유통·판로 확대입니다.
생산부터 수확까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및 친환경 실천의지 고취입니다.
돌발 병해충 발생 및 비산 농약 등에 따른 인증취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친환경농업단지 안전성 지도 및 점검을 강화해 나가고 집적화를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친환경 인증기준 및 의무사항 준수의식 강화로 친환경농업을 내실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친환경 벼 육묘·이앙단계의 안전성 관리 현장 점검·지도 강화를 해 왔고, 아울러서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지원계획 수립 및 현황조사를 했고, 친환경농가 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성 관리 교육 및 문자 발송, 친환경 공동방제업체 및 단지대표 관계자 교육 실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교육 및 문자 발송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소비시장 개척입니다.
임산부에게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태어날 미래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사업을 2796명, 약 13억 원의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전남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위해 수도권 등 대도시 중심으로 친환경농산물 우수성 홍보 및 신규 소비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을 아울러 추진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대상자 및 공급업체 선정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하고 있고요. 호남권 친환경농산물 물류센터 마케팅 지원 및 친환경자조금을 활용한 수도권 등 대도시 친환경농산물 판촉행사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역시 2022년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참가계획 수립 및 박람회 참가를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가 타 시도에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해 나가고, 남도장터, 대형마트, 친환경전문매장을 통해서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 및 농가 소득보전입니다.
식량 생산기반 확대 및 농작업 기계화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공익직불제 지원과 농업정책보험 확대로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 확대입니다.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들녘경영체 육성 및 밀, 콩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벼 적정생산을 위한 재배면적 확보를 통해 수확기 쌀 과잉생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맞춤형 농기자재 지원을 통해서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로 농가의 구입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직화·규모화 된 들녘경영체를 98개소에 약 140억 원 규모로 집중 육성해 오고 있고,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약 1580㏊및 벼 적정생산 대책을 통해서 재배면적 3455㏊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서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0년 들녘경영체 사업을 올해 안에 완료해 나가고 2023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지침 개정 의견을 수렴하고, 임대사업소 조기 준공 및 농기계 구입도 차질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경영안정망 구축입니다.
공익직불제 지원으로 농가소득을 보전하여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기반 유지를 위한 벼 농가 경영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 등을 대비해서 농업정책보험 가입 확대로 농가 경영안정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공익직불제 홍보·교육, 농가 신청·접수를 통해서 금년에 약 4594억 원 정도의 공익직불제가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2022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원을 위한 농업경영체 등록 현황 조사를 마쳤고, 농작물재해보험 수확량 산출 개선방안 연구용역도 마무리해서 농업정책보험 가입을 홍보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익직불제 지급 대상 확정 및 농가 지급을 11월 중에 추진을 하고, 2022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는 12월 중에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합리한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소득 원예작물 육성 및 채소류 수급안정이 되겠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소득 원예작물을 집중 육성하고 수급 불안 노지채소 생산·유통 조절기능 강화로 가격안정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소득 원예작물 생산기반 확충 및 저탄소 농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소득 시설원예 품목 확대 재배 및 중소농을 위한 생산기반을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감형 시설보급 및 영농자재 사업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쟁력 제고 및 농어가 소득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시설 확충사업들,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사업 등 공모 선정된 바 있고, 다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조기 실현을 위한 저탄소 농업 활성화 사업도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아열대과수, 기능성 채소 등 고소득 작목을 추가 발굴·육성해 나가고 단위사업별 사업성과 분석 및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지채소 수급체계의 구축 및 과수·특용작물 산업 육성입니다.
노지채소 수급안정체계 구축 및 낙과 배 피해 농업인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또 과수·특용작물 수요 저변 확대를 위한 지역 적응 생산기반 확충사업들을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지채소의 수급안정을 위한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에 대해서 공모 선정된 바 있고, 역시 정부의 채소가격안정제 사업들,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노지채소, 과수 수급대책 사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아울러서 과수·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규모화로 생산 및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사업들을 추진해 온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을·겨울배추, 겨울대파 등 수급 가격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겨울철 재해 대비 과수 재해예방시설도 적기에 추진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본격 운영 및 연관산업 육성입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핵심 인프라 확충과 ICT 기자재 국산화, 상용화 지원으로 스마트농업 보급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스마트농업 확산의 거점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입니다.
사업개요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지를 선정하고 공사는 지금 현재 공정률 90%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시설들을 많이 짓고 있고 보육은 실습 위주의 장기보육으로 스마트팜 전문인력을 양성 중에 있습니다. 이미 1기 실습생은 배출했고요, 2기, 3기까지 지금 선발해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실증은 도, 군, 전남TP간 실증단지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희망기업을 유치해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 준공식이 지금 11월 14일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준공식을 하고요, 보고드린 바와 같이 실증온실 등 사업들을 공사를 마무리하고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8페이지, ICT 융복합 스마트팜 시설보급·확산 사업입니다.
스마트팜에 도전하는 청년농업인에게 농업경영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온실, 장비 보급으로 농산물 생산성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시설원예 분야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안정 도모사업도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에 우리 1개소 신안에서 200억짜리 사업이 선정이 됐고,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 등 공모사업에 2개 사업 57억 원 사업이 역시 선정이 됐습니다.
시설원예·과수 분야 스마트팜 ICT 시설보급 사업을 93농가 26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스마트팜 시설농가에 지열 냉난방시설 지원사업을 2개소 18억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분야별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작물 생육환경 관리 및 편의성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팜 온실 신축 및 보완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입니다.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 기반 마련을 위한 남도장터 법인화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남도장터 법인 설립 및 운영 내실화입니다.
매년 매출액 최고치를 경신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한 남도장터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 법인화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양적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지속가능한 질적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남도장터 운영 내실화를 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법인 설립을 위한 여러 가지 절차들을 차질없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도장터 자체 플랫폼을 이미 7월에 구축을 했고 여러 가지 쇼핑몰 이용환경 개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내 법인 설립을 통해서 체계적인 고객, 품질관리, 생산자의 유통역량 강화를 통해서 그야말로 남도장터가 명실상부한 우리 전남만의 유통환경 변화를 위한 플랫폼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2페이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및 유통 경쟁력 강화입니다.
대도시 직거래장터 및 판촉행사 지원으로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 우수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유통비용 절감을 통한 온·오프라인 판매를 계속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운영과 더불어서 수도권 등 대도시 직거래장터 운영을 13회 해 왔고 지역농산물 온라인 경매 활성화 지원사업도 했습니다.
아울러서 라이브커머스 실시간 온라인 판매사업도 150여 개소 정도 진행을 했고요. 도내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현황에 대해서 66개소 1만 3000 농가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도내 RPC, 도지사인증업체 등 우수농식품 업체에 대한 포장재 지원사업, 2022년도 전라남도 로컬푸드 큰잔치 등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 판촉행사를 적절히 활용해서 온·오프라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3페이지, 고부가가치 농촌융복합산업화 촉진입니다.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서 2·3차 산업과 연계하는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 및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시설 현대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농촌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입니다.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체험을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활력 제고 및 지역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향토자원 산업화 추진을 통해서 지역 농수특산물의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구조성 및 인증경영체 지원사업을 해 왔고, 역시 농업·식품기업의 가공용 농산물 생산·이용, 연계활동 지원사업을 했습니다.
전남 농수산물 활용을 통한 지역특화빵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사업을 했고,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조성지구를 발굴해서 전체 자문회의 등을 개최하고 사전 교육을 통한 예비경영체 발굴로 인증경영체를 중점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페이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농식품 기반 강화입니다.
농식품산업의 생산기반 구축 및 맞춤형 지원 강화로 강소기업으로 도약을 촉진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지정 확대로 국산김치의 국민적 관심 유도와 브랜드 디자인 개발·제작 지원으로 인지도 제고 및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농식품산업 기반 구축 및 위생시설 확충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고, 청정 남도김치 산업 집중 육성 및 범국민적 관심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이 몇 달 전에 해남군에서 290억 규모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식품 판매 촉진을 위한 품질인증 확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지사품질 인증사업이 471개 업체의 2176 제품이 인증된 바 있습니다.
우수농식품의 품질 고급화 및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사업도 추진하고 있고 식품제조 기업체의 가동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2023년도 공모사업 대상자 조기 선정으로 사업 완료율을 제고해 나가고 식품생산업체 도내 위탁 전환 및 신규업체 유치를 위해서 지속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품질 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입니다.
가공시설 현대화, 건조·저장시설 확충을 통해서 쌀 품질 고급화 및 대표브랜드 육성으로 전남쌀 이미지를 고급화하고 쌀 농가의 소득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남 고품질 쌀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미곡종합처리장의 현대화 및 벼 건조·저장시설의 확충으로 고품질 쌀 기반 구축 및 전남의 쌀 경쟁력을 향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수매통 지원 및 톤백 수매 기반 구축으로 벼 수매 시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하여 노동력을 절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RPC 시설현대화 및 건조·저장시설 DSC 확충사업 32개소 329억의 사업을 추진해 왔고, 작업능률의 향상을 위한 수매통 지원 및 공공비축미 톤백 수매 기반 구축 관련된 23억의 사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2023년 농식품부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에 5개소 81억 원에 해당하는 사업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연내 기반시설 구축사업이 완료되도록 독려해 나가고 쌀 가공업체의 품질관리 강화 및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페이지, 쌀 대표 브랜드 육성 및 판로 확대입니다.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 및 대량소비처 등을 중심으로 전남쌀 납품 확대를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아울러서 택배비 지원, 홍보용 샘플쌀 등을 제작하여 전남쌀 가격 경쟁력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을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량 수요처인 수도권 등의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추진해 왔고,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을 지난 7월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전남과 풀무원식품 간 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전남쌀 소비자 인식 분석을 위한 만족도 조사 연구용역도 추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진행하고 있고 추가 시장격리곡에 대한 매입도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수요 창출과 전남쌀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 산지유통 기반시설 확대 및 안전 농산물 공급입니다.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지 생산·유통시설 기반을 확충하여 소비자까지 안전한 농산물 공급체계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지조직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 제고입니다.
산지 기반시설·조직화 지원을 통해 농산물 품질 향상 및 농산물 산지조직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지유통센터라든지 중소형 저온저장고, 창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별 대표품목 농산물 우수관리 GAP 인증 확대 및 농약취급자 대상 농약안전사용 지도감독으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해 온 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산지유통센터 등 산지유통시설 기반구축 및 산지전문조직을 지원해 온 사업을 해 왔고 GAP 인증확대로 농산물의 생산·유통·판매까지 위해요소를 중점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농약안전사용 교육 및 농약안전사용 위반자에 대한 단속 등 행정처분을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지유통시설 건실시공 및 공동선별비 집행 등 추진사항을 점검해 나가고 GAP 인증확대를 위한 시군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기반 구축입니다.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위한 친환경 학교급식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GMO 걱정 없는 안전한 학교급식 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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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 및 지도·점검 강화를 위한 반기별 1회 점검을 해 온 바 있고, 중위소득 50% 이하의 저소득가정에 농식품 전자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을 했습니다. 아울러서 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바른 식생활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바가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방금 보고드린 바 있고요,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사항에 대해서 시군 합동점검을 하고 식생활 소비교육 추진현황도 점검하고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성과분석 및 2023년 공모를 차질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정책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친화 스마트 축산 확대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축산분야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으로 가축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속가능한 환경친화 축산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축산 정책사업들을 지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환경친화 축산농장 지정 확대로 친환경 축산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고 친환경 축산 실천농가에 대한 장려금 인센티브 지원 및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축산농가 맞춤형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원해 왔고 축산농가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녹색축산육성기금 원금 상환기간을 1년 유예하는 사업을 하였습니다. 유기·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전국 1위 유지를 연속 4년째 하고 있습니다. 녹색축산농장 지정 확대 및 동물복지 축산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온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친화 축산기반 조성사업 연내 완료 지도를 해 나가고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유기·무항생제축산물 및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스마트 축산 확대로 축산업 경쟁력을 향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 축산농장 사업들을 확대해 나가고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을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유치하였고, 아울러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방금 보고드린 것처럼 스마트 축산농장 사전 전문가 컨설팅 및 대상자 선정 230명을 한 바가 있고요.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공모사업에 고흥군이 신청을 해서 약 400억 원 정도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설계공정은 75% 정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금 보고드린 사업들이 지장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3페이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및 탄소중립 선도 추진입니다.
가축분뇨 정화처리·에너지화 등 처리방식 전환과 저메탄 조사료 생산·공급을 통한 축산 악취저감으로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입니다.
가축분뇨 자원화 등 적정처리를 위해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악취저감시설 및 미생물 공급으로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 가축 적정사육 기준 준수 및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축분뇨 처리에 필요한 퇴비사, 시설·장비 등을 4종 190억 원에 대해서 지원해 왔고, 축산 냄새 발생 최소화를 위한 미생물 지원사업을 4종 역시 107억의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지난 9월에 했는데 1420호로 역시 전국 가장 1위에 해당하는 실적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가축 사육밀도 미준수 농가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축산·환경 소독의 날 주1회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가축분뇨처리 및 악취 저감사업을 연내에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가축분뇨 에너지화 등 탄소중립 선도사업입니다.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신규 설치로 온실가스 배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시 공동자원화시설 정화처리 및 기계·장비 확충으로 가축분뇨 처리방법을 개선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 전국 최초의 농식품부 저메탄 사료 개발·보급 사업에 시범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 최초의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 추진을 함평에서 추진하고 있고, 공동자원화시설 등 가축분뇨자원화 조직체에 공동처리시설 보강 약 3종 69억 원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사업에 함평축협이 공모 선정되어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가축분뇨 에너지화 신규 설치를 위한 사전 이행절차를 해 나가고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 건축 인허가 착공을 하고 축산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국비 확보 및 신규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55페이지, 축산물 품질 고급화 및 유통 활성화 도모입니다.
축산물 품질 고급화 차별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친환경축산물 가공시설 확충으로 유통 활성화를 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사료 이용 확대 및 한우 명품 브랜드 육성 사업입니다.
사료비 절감을 위해 조사료의 안정적인 공급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조사료 가공·유통시설 확대로 이용을 증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2개소 39억 원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으뜸한우 브랜드 참여 시군 내실화로 전남산 한우 경쟁력 강화를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동계 사료작물 수확을 추진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역시 조사료 생산 전문단지 및 조사료 가공·유통시설 지속 확대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지침 등 설명회를 4회에 걸쳐 개최한 바 있고, 한우의 개량 촉진으로 전남산 한우 품질의 고급화를 추진하는 세 가지 60억 원 정도의 사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동계 사료작물 재배면적 확대 및 적기파종을 지도하고 전남 으뜸한우 송아지를 도내 한우 농가에 우선 공급 추진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친환경축산물 가공·유통·판매 활성화 사업입니다.
축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유통의 활성화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 전남산 우수축산물 브랜드 홍보 및 유통 투명성 확보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온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축산물 가공·유통시설 건축공사를 함평축협이 완료한 바 있고 제38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를 장흥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가축시장 현대화 예정 부지 추가매입 및 설계를 순천·광양축협에서 진행 중에 있고, 축산물 이력관리 지원 소 귀표 장착이라든가 DNA 검사비 지원사업들을 추진한 바 있고, 축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시설·장비 등 지원사업을 2개 사업 7억 6000만 원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축산물 가공·유통시설 및 가축 유통시설 사업 연내 완료를 추진하고 전국 한우 경진대회 및 축산물 브랜드대회, 축산물 페스티벌 참가 등 전남산 한우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축산농가 경영안정 및 틈새 성장산업 육성입니다.
축산농가의 경영 및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경쟁력 있는 반려동물 등 틈새 성장산업을 발굴·육성하여 소득산업을 다양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축산농가 맞춤형 지원으로 경영안정 도모입니다.
가축재해보험료 및 폭염 대응 가축피해 예방사업 등을 추진해 왔고, 사료비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사료 구매자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또한 가축 생산성 향상, 사료비 절감, 학교 우유급식 확대로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가축 폭염피해 예방사업 대상자 선정 및 적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고, 태풍, 집중호우 등 각종 재해에 대비해서 가축재해보험 가입 확대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역시 사료구매자금 금리인하 및 사업비 추가 지원사업, 전국 최초로 우유 무상급식 초등학교 전체 확대 2년차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젖소·돼지·닭·오리 생산비 등 절감사업을 적기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재해·사고 대비 가축재해보험 가입 및 축산농가 경영안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초등학교 전체 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위해 2023년도 도 자체사업 및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축산분야 미래 성장산업 육성입니다.
공익적 가치가 높은 꿀벌의 보호 및 꿀벌농가의 경영안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슴 개량 촉진 및 곤충 산업화 등 성장산업 기반 마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복지 수준 향상 및 인프라 구축으로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는 사업들을 역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승마 대중화 등 말산업 활성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월동기 꿀벌 미귀소 등 피해 발생에 따른 긴급 경영안정대책 추진을 해온 바 있고 곤충산업화 및 곤충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인프라 구축, 유기동물 적정관리를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시 승마 인구 저변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말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들도 추진해 온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물보호 및 복지대책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관련 인프라를 지속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승마체험 승마장 등 여러 가지 곤충, 꿀벌 등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방역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국가재난형 동물질병의 농가 중심 방역 강화입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라든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동물질병의 농가 중심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으로 발생 방지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간협력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체계 확산 구축입니다.
생산자 및 계열사와 협업체계 구축으로 농가 주도의 방역을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간편·효율적 방역시설 설치 확대를 통해서 그리고 사육제한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쪽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3중 차단방역 체계에 중점을 두고 분야별로 맞춤형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는 동절기 도래 전에 방역시설 보강·점검 등 역량강화 교육 등 방역체계 정비를 위해서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별방역기간 취약요인에 대해서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로 발생 예방을 위해서 방역지원, 철새방역, 농장방역, 확산방지 등 각 분야별로 최적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꼼꼼히 지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농가의 기본방역수칙 이행 유도를 위해서 상시 점검을 강화해 나가고 위반 시에는 엄중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현장 중심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구축입니다.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금년까지 설치 의무화된 방역시설 설치에 총력을 다해 왔고, 축산차량, 야생멧돼지 등으로 인한 전파 예방을 위한 예찰을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방역시설 차원에서 농장 내 유입방지를 위한 강화된 방역시설 8종 설치를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현재 설치율은 50%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통제강화 차원에서 살아 있는 돼지, 분뇨 및 사료 등의 반출입 금지를 해 오고 있습니다.
소독지원입니다. 축산차량 전파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24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시군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160대 등을 총동원해서 매일 양돈농장 주변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예찰검사, 홍보확대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부울타리, 전실 등 강화된 방역시설을 연내 설치 독려를 하고 소독차량 등을 총동원해서 양돈농장 주변 소독 및 거점소독시설을 잘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63페이지, 백신 기반 구제역 청정지역 지속 유지입니다.
추진방침은 소·염소 연 2회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정례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신접종 취약농가 점검 및 방역의식 개선교육 및 차단방역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구제역 청정지역 지속 유지를 위한 백신비용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4월, 10월 두 차례에 걸쳐서 소·염소 구제역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항체검사 결과 소는 98.5%, 돼지는 93.2%의 항체가 형성된 것으로 검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백신접종 등 방역실태 점검 및 방역의식 개선을 꾸준히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4페이지, 사람에게 전염되는 가축전염병의 집중관리입니다.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가축전염병의 집중관리를 통한 조기 종식으로 청정전남 이미지 제고 및 대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 결핵병 강화대책 추진으로 확산 차단을 미리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육우 거래 시에 검사증명서 휴대 의무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인근 지역 전파 예방을 위한 발생농장 이동제한 및 소독 등 관리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감염가축 조기 색출 및 신속한 살처분·도태를 위한 검사를 강화해 오고 있고, 도축장 출하 소의 감염 확인을 위한 검사관의 생체·해제검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생농가의 소독 및 이동제한 등 방역 준수사항을 매월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염가축 조기 색출을 위해 소 결핵병 및 브루셀라병 동시 검사를 확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소 브루셀라병 집중관리로 청정화 조기 달성입니다.
역시 정기검사 및 소 거래·출하 시 검사증명서 휴대 의무화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발생농장 집중관리 및 일제·특별검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브루셀라병도 마찬가지로 소 검사증명서 휴대 확인을 강화하고 발생농장에 대한 전 시군 일제검사 그리고 검사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서 소 DNA 동일성 검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서 청정전남 조기 확보를 위해 예방 및 관리요령 교육·홍보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66페이지, 현장 방역 활동 향상 및 청정 축산물 생산 공급이 되겠습니다.
방역시설 및 인력 확충으로 효율적인 가축감염병 방역 활동 향상과 전주기 축산물 위생관리로 청정 축산물 생산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방역인프라 확충으로 현장 방역 활동 향상입니다.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한 예방약품 및 농장관리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현장 방역 활동 향상을 위한 방역시설 및 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질병 발생 시기에 따라 예방약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농가 컨설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축산차량을 통한 질병 전파 차단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가축전염병 예방 활동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방역장비들을 확충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 예방적 방역 활동 및 선제적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전주기 축산물 위생관리로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축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위생관리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환경 변화를 반영한 연중 위생점검 실시로 선제적 관리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적 이슈 및 소비 변화를 반영한 축산물 안전관리를 해 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두 적합한 것으로 그렇게 판정이 되고 있습니다.
생산단계에서 HACCP 전문 컨설팅 맞춤형 지원 63개소를 해 오고 있습니다. 시기별 위험우려 축산물 및 작업장 점검으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개선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도축장·집유장 위생관리 실태 및 HAACP 운용 평가 22개소에 대해서 한 바 있고, 축산물 영업자 위생관리 교육 및 자율적 민간 감시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고드린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축전염병 검진 강화로 청정화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및 주요 가축질병에 대한 상시 검사체계 운영 강화로 신속한 방역 추진 및 축산농가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재난형 가축전염병 상시 검사체계 운영 강화입니다. 추진방침으로서는 고병원성 AI 재발방지를 위한 농장별 예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예찰 검사 역시 강화해서 도내 청정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요인에 대한 정밀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역시도 도내 유입 차단 및 조기검색을 위한 관련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소·돼지 우제류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백신 면역수준에 대해서도 확인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활동을 차질없이 지속적으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인수공통전염병 정기 검진을 통한 농가피해 최소화입니다.
결핵병 및 브루셀라병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진 강화로 감염축을 조기 색출하고 도태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소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 DNA 동일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육우 사육농가 가축시장 거래 모든 소에 대해서 인수공통전염병, 결핵병, 브루셀라병 검사를 추진해 오고 있고요, 소 DNA 동일성 유전자 검사를 통한 시료의 정확성 및 신뢰도 확립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583건을 검사해서 부적합 6건이 나온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이런 검사사업을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3페이지, 과학적 가축질병 진단 및 농가 맞춤형 방역지도입니다.
가축폐사 등 원인불명의 질병에 대한 과학적 진단으로 농가피해를 예방해 나가고 축종별, 사육단계별 맞춤형 가축질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축산농가 가축폐사 등 질병발생 시 병성감정 및 정밀진단을 실시해 왔고, 돼지 가금농가에 대한 주요 질병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서 질병 감염여부 및 항체 형성률 검사 등 가축질병 동향조사 3만 건에 대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호흡기 질병 등 동절기 가축질병 검사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4페이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축산식품 검사 강화를 해 나가겠습니다.
축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 전 단계에 걸친 축산식품 검사체계 구축을 통해서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축하는 가축 및 원유 생산기준 준수 감시 강화를 하겠습니다.
도축장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출하가축과 식육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젖소농가의 위생관리 지도·점검 강화로 고품질 우유 생산 공급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도축하는 가축 및 그 식육 검사를 통한 식육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여러 가지 도축검사 등 질병검사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고, 도축장의 위생관리 수준 파악 및 HACCP 운용 여부 검증과 관련된 사업, 도축장 식육 중 유해 잔류물질 오염여부 모니터링 및 항생제 내성균 분리와 같은 검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 위생등급 검사 및 유방염 감염 젖소 조기 발견과 치료제를 선정하는 사업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돼지 도축장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서 발열 여부 등 ASF 예찰 강화를 강화해 나가고, 역시 닭·오리 도축장도 AI 전파 차단을 할 수 있도록 더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도축장의 HACCP 운용 여부도 지속 검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생산단계 농장 도축장 집유장이 해당되겠습니다. 축산물의 위해요소를 사전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살충제 오염 식용란 유통차단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한 특별검사와 관련된 사업들을 하고 있고, 식육, 원유 등 생산단계 안전성 검사 강화로 부적합 축산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하절기 식용란 살충제의 집중검사 및 동물용 의약품 상시 모니터링 사업을 하고 있고, 식육 및 원유에 대한 항생제 등 동물약품 잔류 여부 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산란계농가 및 축산물판매장 등 위생관리 수준 파악을 위한 미생물검사를 추진하고 있고, 전남산 축산식품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한 바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트 등 유통 식용란에 대한 살충제 검사를 지속 추진해 나가고, 축산물 시험·검사기관 검사능력 및 숙련도 평가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변화된 유통환경에 맞는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축산물의 가공·유통 등 단계별 검사 강화로 안전성을 제고해 나가고 한우 유전자 검사로 부정 축산물 유통 근절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가공·판매단계의 축산물 가공품에 대한 성분 및 규격 검사를 1014건에 대해서 한 바 있습니다. 축산물에 대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한우 확인검사 247건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기별·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적 집중수거 및 검사를 실시해 나가고, 부적합 이력업소 및 부적합 반복업소의 지속적인 수거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종자관리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79페이지, 품질 고급화를 위한 우량종자 생산 및 공급입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지역 적응 신품종 중심 우량종자 생산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재배안정성 확보 및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소득 제고를 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품질 벼 종자 생산 및 지속가능한 생산체계 구축입니다.
전국 최고의 전남쌀 생산과 판로 확대를 위한 우량품종 종자 생산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종자생산기반 조성을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2022년산 벼 품종별 생산계획을 수립하였고, 2021년산 벼 원종에 대해서 함평 국립종자원에 무상 인도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병해충 방제 및 원종 포장검사 등 생육관리, 농로 및 수로 점검·정비 등의 사업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2022년산 벼 우량종자 단계별 수확·건조 및 정선을 하고 벼 원종 종자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0페이지, 수요에 부응한 맥류 및 두류 종자 안정 생산입니다.
농업인,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이 선호하는 밭작물 우량종자를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작물은 16개 품종 맥류, 두류, 유지류 등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2022년산 밭작물 품종별 생산계획을 수립하고 원종 보급종 생산용 종자가 되겠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 및 농협에 인도하였고, 밭작물 파종 및 비배관리 포장검사 등 생육관리 사업을 해온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3년산 맥류 및 생산계획을 수립 파종하고 하계 밭작물 적기 수확·건조 및 종자검사를 차질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예산도 많지만 업무가 굉장히 많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아침에 의회에 오다 보니까 우리 본관 벽면에 플래카드가 하나 게첨되어 있었어요. 우리 농촌공간 관리계획 공모 사업 757억입니까? 예산 확보했다고 게첨되어 있던데 그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정말 수고하신 우리 모든 공직자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최근에 뉴스를 보니까 국장님, 나주 오리농장에서 조류독감 발생했다고 하는데 그 경위를 한번, 대책을…….
위원장님, 발생한 것은 아니고요, 예방 차원에서, 지사님이 예찰 차원에서 먼저 나주 오리농장을 방문하신 겁니다.
아, 그렇습니까?
우리 도에는 아직 발생 안 했지만 지금 전국적으로는 전북, 경북, 충북에서…….
예방 차원에서 지사님이 순방하셨다?
예, 7개 시도에서 한 20여 군데가 지금 발생해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도에서도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를 하면 제가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함평의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먼저 고생이 굉장히 많으시고요, 아침 일찍부터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제가 원래 고향이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저희 면으로 이전을 해 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말씀하셨는데 공정률이 75%라고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 봐보니까 설계용역 중의 공정률이 그래요.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도 다 아셔야 되니까 지금 현재 어떤 전체 소요면적이라든지 이주민 수라든지 이주대책이라든지, 물론 이것이 국책사업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직원이 파견되어 있죠?
국장님, 맞죠?
그러면 저희 전라남도에서 직원이 파견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여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 소요면적이라든지 이주민 수 있지 않습니까? 또 이주대책 이것을 저희 위원님들께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죠.
지금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는 함평군 신광면, 손불면 일대 648㏊ 정도로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7692억이 들어가는 사업이고요, 금년에는 국비 319억 일단 설계단계입니다. 그래서 설계라든지 영농 토지, 지장물 조사 등의 사업에 추진되는 예산이 확보되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일단 설계 공정률은 지금 75%이고요, 내년에 토지보상이 아마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2024년 정도에 착공이 들어가서 2027년에 최종 준공될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전체사업비는 7692억 원으로 이렇게 확정이 되나 봐요?
예, 일단 정부에서 그렇게 지금 잡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주대책이나 이런 것은 정확히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죠?
이주대책은 지금 지역주민들하고 계속 협의단계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구가 농촌에 급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국책사업이, 국가에서 하는 일이라 우리도 어쩔 수 없지만 또 이분들은 토지수용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 땅을 뺏기고 나가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보다 많은 배려를 이분들한테 해 줘야 되는 것이 우리 인지상정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거기 직원들이 그쪽에 지금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계실 것 아닙니까?
지금 이전추진단이라고 임시조직이 있는데요.
아니요, 다 이전을 해 왔을 때 그분들이 거기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이 계실 것인데 그 직원분들은 현재 몇 분 정도로 파악하고 계신가요?
전체가 오게 되면 한 200명 정도, 202명 이렇게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4개 과가 되겠고요.
그러면 여기 거주하시는 분들 이주대책은 그렇다치고 그분들이 오시게 되면 그 직원들은 어떻게 이쪽에 거주를 하시는가요? 혹시 그런 계획은 없나요?
아직까지는 그렇게 구체적인 것까지는 저희가 이제, 아, 별도의 단지에 숙소를, 관리사를 별도로 만들 계획에 있다고 그럽니다.
그분들이 거주할 수 있는 관리사를요?
아무튼 그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수용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땅을 내놓기 때문에, 국가에서 땅을 빼앗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특별한 배려 전남도에서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찌보면 삶의 터전을 옮겨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주민들하고 소통을 통해서 일을 진행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현재도 보니까 현장 소통 상담실을 매주 이틀 정도 이렇게 운영하면서 진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자료가 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도에서도 그 과정에서 충분히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완공됐을 때 향후 거기에서 길러지는, 관리되는 축종은 어떻게 됩니까?
축종은 지금 4개 과가 오게 되어 있는데요, 일단은 양돈 그다음에 낙농 그다음에 젖소도 들어가고요.
낙농이 젖소 아닙니까? 별개입니까?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초지, 우리 조사료라든가 초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초지는 일단 그렇다 치더라도 축종은 양돈하고 그러니까 돼지하고 젖소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것을 또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어렸을 때 봐보면 시골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가 경제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던 것이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 소하고 쌀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소값도 문제인데 지금 쌀값도 문제이지 않습니까? 현재 그런데 쌀이 남아돈다고 생각하면 일반 사람들은 저희 나라 쌀 자급률이 100%를 넘어서 쌀이 남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은 쌀이 자급률이 지금 92% 정도 되나요? 저희 나라 현재요.
쌀은 지금 거의 100% 가까이 됩니다.
100% 정도 된다고 보면 돼요?
예, 100%까지는 아니지만 한 98∼99%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국장님께서 파악하는 현지 쌀값은 어느 정도로 파악하고 계신가요?
지금 현재 10월 25일자, 오늘 아마 11월 5일자로 나올 것입니다마는 10월 25일자 80㎏ 기준입니다. 18만 7900원입니다.
18만 7900원이요. 그런데 전라남도에서 향후에 21만 원으로 가게 하시는 게 목표이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저희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쌀값의, 물론 신곡 나오면서 정부의 시장격리대책도 발표되고 약간 반등은 했습니다마는 지금 충분치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21만 원이라는 게 꼭 목표라기보다는 그 정도는 되어야지 최소 어떤 우리 농가들의 생산비는 보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대책들을 해야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정부 쪽에서 여러 가지 경영안정을 할 수 있는, 최근에 또 보면 농업용 전기요금 인상되고 이런 부분이 계속 생산비가 상승된 요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계속 정부 쪽에 요구를 하고요.
하여튼 전국적으로는 쌀 수급이 안정될 수 있는 지금 현재 정부 양곡관리법에는 그런 근거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어찌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 제때 정부에서 발동을 하지 못하다 보니까 쌀값이 떨어지는 그런 상황을 맞이했는데 그런 현 제도상에 있는 정부의 쌀 수급안정 대책들이 적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발동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건의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이게 단기적으로 보면 올해도 문제이겠지만 내년에도 문제일 확률이 매우 많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전라남도에서 가지고 있는 대책이 있나요?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임기응변 식으로 대처해야 되나요?
이 쌀값 문제는 사실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건데요, 이게 우리 전남만 이렇게 쌀값을 잡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정부에서 이것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정부에서 이런 부분을 수급조절을 적정하게 할 수 있도록, 물론 공급과 수요 양 측면이 있지만 일단은 공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요야 이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과잉대응을 적절하게 생산량도 조정을 하고 정부도 전략작물직불제 이런 것을 도입한다고 하는데 하여튼 생산조정도 적절하게 정부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급과 수요가 어느 정도 적정한 쌀 가격에서 안정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계속 정부에 건의해 나가고 정부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혹시 올해 쌀값 안정을 위해서, 그러니까 수급조절을 위해서 벼 수확기 전에 어떤 조사료를 이용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까, 아니면 그런 것은 논의만 됐습니까? 어떻습니까? 전혀 없었습니까, 혹시라도?
조사료는 저희도 대체작물로서 많이 권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겨울작물로만 주로 하고 있고요.
아니, 올해 한 번도 그러면 조사료로 대책을 한번 세워보려는 계획은 전혀 없었습니까? 뭔가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논 타작물 재배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우리 도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정부에서 이것을 하다가 지금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자체적으로 해가지고…….
아니,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타작물이 아니고 올해 수확기 이전에 쌀이 과잉생산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지 않습니까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혹시 방법을 찾다가 이것을 조사료로 한번 이용해보자, 이런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 그것을 한번 여쭤보는 것입니다.
올해 그렇다고 한다면 파종 이전에, 이앙 이전에 그런 부분을 판단했어야 되는 것인데 그때는 그런 것까지는 생각을 안 했던 것 같고요. 하여튼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 조사료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으면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그리고 내년부터는 아까 말씀드린 전략작물직불제에 조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좀 더 본격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하려고 합니다.
좀 더 이렇게 어차피 쌀이 과잉생산 된다는 것을 몰랐으면 모르는데 통계를 통해서 이제 다 알고 있었잖습니까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 조사료를 이용을 한다든지 해서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저희 도에서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봐서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 조사료 포함해가지고 하여튼간 대체작물 충분히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에 축산분야 온실가스 저감대책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54페이지를 보시면요, 지금 가축분뇨 에너지화사업 추진을 전남 최초로 하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저희 지역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습니까? 일이 제대로 처리가 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고요, 그래서 지금 설계단계인데 일부 민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민원이 좀 있는 것이 아니라 난리가 나버릴 정도로 지금 민원이 발생했는데 이것은 원인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화 사업은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서구 쪽 일부 선진국에서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해 왔고,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정착되어 있고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많이 이렇게 안 하던 사업이다 보니까 냄새, 악취 때문에 여러 가지 반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주민들하고 충분한 사전 동의 어떤 교감 절차가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설득해 나가고 해야 될 그런 상황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이면 주민들께 평상시에 충분한 홍보도 하고 또 양해도 구하고 이렇게 일을 추진해야 되는데 좋은 사업들이 오히려 민원만 야기되어버리고 주민들 간에 갈등만 커지고 지금 이런 상황이 되어서 제가 안타까워서 이 말씀은 한번 지금 드립니다.
자료를 보니까 설명회도 개최는 했고 선진지 견학도 다녀오고 이렇게 하신 모양이에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더 미리, 사전에 어떤 교감을 했으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 충분히 더 소통을 통해서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시설 또 좋은 제도들이 안착되기 위해서 국장님께서 더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를 보시면 저메탄 조사료 종합유통센터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 저메탄 조사료를 저희 위원님들께 간단히, 저메탄 조사료는 이거다라고 그것만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저메탄 조사료라는 것은 곡물조사료 같으면 단백질이 너무 많아가지고 과대영양이라든가 여러 가지 소화가 안 되고 이럴 수가 있는데 주로 풀이기 때문에 충분히 숙성시켜가지고 여러 가지 농후사료, 조사료 광물체들 이런 게 많기 때문에 이게 TMF라고 그럽니다. Total Mixed Fermented Ration 해서 이것을 먹이면 소가 되게 소화도 잘되고 좋은 기능이 있다고 그럽니다.
이것은 전국 최초는 아니고 전남 최초쯤은 됩니까, 아니면 그전에 다른 예들이 있었습니까?
지금 현재로는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시설을 우리가 유치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아무튼 여기도 물론 저희 도비가 투입됐으니까 저희가 관리감독도 잘해야 되겠죠?
그리고 도비가 투입된 만큼 그만큼 성과도 반드시 있기를 국장님 꼭 기대해봅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요즘 꿀벌 때문에 말씀이 많죠?
저희 동네에 이렇게 봐보면 저희 지역에도 이 꿀벌 키우시는 분들이 꿀벌이 한 마디로 나가가지고 돌아오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쉽게 이야기하면 관에서 파악하는 것하고 일선에서 직접 꿀벌을 키우시는 분들 간에 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지 거기에 어떤 대책을 정확히 세울 것인데 원인을 몰라서 대책이 많이 혼동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파악하시는 이 원인은 뭔지 한번 여쭤봅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이상기후에 의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고요. 그리고 일부에서는 우리 응애제거하는 농약 같은 게 잘못 과용된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이유는 있는데 국장님께서 정확히 이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추측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없나요?
(웃음)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정확히는 알기 어렵습니다마는 여하튼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우리 농업과학원이라든가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얘기한 것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상기온도 있고 소독약을 좀 과다사용한 측면도 있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얘기를 합니다. 또 질병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연구나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해서 정확히 판단하셔가지고 앞으로 꿀벌이 사라지는 세상은 저희가 막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거기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꿀벌이 엄청나게 중요한 동물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저희가 원인도 더 파악해보고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동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꿀벌 하면 저도 곤충으로만 생각했는데 별개의 이야기가 될지 모르지만 축협조합원이 되는데 벌을 키우는 분도 조합원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축협에서도 동물로 꿀벌을 파악을 하고 있더라고요.
국장님 바쁘신데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우리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간담회 때 우리 위원님들이 모정환 위원님이 늦게 오셔서 잘 모르시는데 첫 질문을 두 가지 꼭지로만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시고.
국장님, 어제부터 우리 위원회가 이렇게 감사를 하고 있는데 꿀벌에 대한 질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업진흥청에서 매년 수익성 조사를 하는데 노지농사 중에서 벌꿀이 소득이 1위대요. 그래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관심 가지시고 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현 위원님, 오후에 일정 때문에 오전에 질의하신다는데 오전에 하시겠습니까? 오후에 할 수 있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오후에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후에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오전 질의는 여기서 할까요? 한 분 더 하실래요?
제가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무안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감사자료 221페이지를 보면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 현황 및 실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국장님!
농촌체험마을 우리 전남도에 몇 군데나 있어요?
지금 174개소입니다.
지금 사업량을 보면 103개소를 우리 사무장이나 운영매니저 인건비를 주기 위해서 채용하는 것이죠?
이 채용할 때 어떤 자격기준이라든가 채용절차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무조건 채용하는 것 아니잖아요. 어떤 자격이 있어야죠.
예, 그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농촌이라든가…….
그러면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지금 농촌체험마을을 보면 한번 현장에 가서 간담회라든가 주민들하고 그런 얘기해본 적 있습니까?
제가 한 군데 나주에 있는 데 한번 가본 적은 있습니다.
한 군데밖에 안 갔어요?
(웃음) 예, 그렇습니다.
여러 군데를 가가지고 다 들어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막대한, 지금 몇 년 됐어요, 이 체험마을이 운영된 지가?
농촌체험마을이 꽤…….
아무튼 간에 오래됐죠?
예, 2009년 정도라고 합니다.
국장님, 체험마을의 목적이 뭡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하십시오.
우리 농촌이라는 데가 농사만 짓는 게 아니고 소위 말해서 6차산업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관광체험까지 농촌을 통해서 여러 가지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쪽으로 농외소득을 증진도 해보자, 그런 취지 같습니다.
그러면 170군데 농촌체험마을 중에서 성공사례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사례가 한 몇 군데나 있어요?
전반적으로 볼 때는 그리고 최근에는 코로나 상황이기도 해가지고 그렇게 방문객들이 요사이에는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활성화가 됐다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 군데 마을들은 활발히 하고 있는 데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면 1년 이상 운영마을 중 운영실적이 방문객 500명, 매출액 1000만 원 이상인 마을, 그런 마을이 몇 개소 있는지 파악을 했죠?
예, 지원대상이기 때문에.
한 몇 군데나 됩니까?
국장님, 답변이 좀 어려우면 우리 주무과장님이 정확한 답변은…….
이게 지금 제가 질문한 내용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몇 군데를 주려고 이 사무장 채용 지원사업을 했잖아요. 몇 군데 정도는 파악을 해가지고 답변을 해야죠.
그래서 본 위원이 질타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참 이게 문제가 있어요. 특히 제가 봤을 때는 사무장 채용을 한다고 하니까 하는 말입니다마는 사무장님들하고 운영위원하고 마을주민들하고 소통 부족이 많아요. 갈등이 많이 있더라고요. 어떤 사업이든 이런 지역 소득향상을 위해서는 주민들과 마찰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계세요?
예, 제가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잘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좀 살펴보고 그런 사례들을 잘 한번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한번쯤 지도점검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 안 되면 종합감사도 할 필요도 있어요.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가지고 예산을 또 투입해야지 어떤 마을은 잘되고 어떤 마을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확하게 파악을 해가지고 예산을 집행해야지. 그리고 사업자 등록을 농촌체험마을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 알고 계세요? 사업자 등록.
그러면 사업자 등록이 되는 곳이 몇 군데이고 안 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까?
예, 그것도 한번 제가 파악해보겠습니다.
왜 그런 문제가 있냐면 이번에 코로나 문제 때문에 소상공인들 지원금이 사업자 등록이 안 되어가지고 배당이 안 받은 것이 많이 있어요. 얼마나 손해입니까?
농촌체험마을의 취지 목적하고 어떤 절차 등등을 정확하게 파악해가지고 우리 농민들 지금 어렵잖아요. 지금 이 체험마을이 중복된 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보면 노령 어르신분들만 계세요. 그 어르신분들이 뭘 알겠어요? 모르기 때문에 아는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주민들하고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사업을 시행해야 되는데 그것이 없어요. 상당히 이게 문제가 많이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현장에 직접 가가지고 파악하고, 사무장이나 운영매니저 이런 분들하고만 타협하지 말고 주민들 오시라고 해서 주민들이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행동을 하고 있고 이 체험마을에 대해서 어떤 공감을 이루고 있는가, 그런 것을 정확하게 파악해가지고 이 사업을 시행을 해야지 사무장 돈 주려고만 이렇게 하는 것 아니잖아요. 돈을 줘도 소득증대가 나와야지 돈을 주고 싶지 주민들은 말은 그것이 아닌데, 내가 정확히 이야기는 않겠습니다마는 그런 문제성이 많이 있어요, 지금.
위원님, 우리 농촌체험휴양마을에 관련해가지고는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정확한 실태파악을 해보고요…….
제가 좀 목소리가 높였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저희들이 주민들 입장에서…….
우리 국장님이 질문한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어느 정도는 알고 답변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제도 농업기술원 원장님하고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치유농업이라고 지금 국비 공모사업, 농촌진흥원 공모사업이 있거든요. 센터를 10억을 주고 짓고 여러 가지 등등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도 새로운 어떤 농촌마을에 있는 자리를 선정을 하지 말고 지금 현재 농촌체험마을에 있는 170군데를 같이 연계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면 더 효율적이고 예산 절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진흥원장님도 어제도 호응을 하셨고 농축산식품국하고 한번 의논해서 TF를 구성하든지 그런 사업을 연계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말씀하신 치유농업 부분도 기존에 우리 휴양마을하고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청년농업인이라든가 예를 들면 귀농인들 있잖아요. 청농, 농어민 자립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원들이 있잖아요?
지금 농촌체험마을도 보면 어르신분들만 계시고 젊은 사람이라고는 운영매니저 분이나 사무장들이 하는데 그분들이 청년 귀농인들 또 창업인들 그분들을 농촌체험마을에 같이 합류를 시켜가지고 어떤 자립할 수 있는 정착도 해 주면서 그분들을 최소한으로 활용하면 젊은층들이 돌아오고, 지금 거의 노인들만 계시기 때문에 아무것도 잘 모를 때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이 점검도 하시고 여러 가지 지도 강화도 하시면서 신경을 좀 써주세요.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래 이 취지 목적이 그러잖아요. 외지 관광객들을 유치해가지고 지역특산물 판매해서 소득증대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 취지 목적에 안 맞게 이렇게 체험마을을 운영하니까 문제가 있잖아요.
지금 현재 보면 마지막에 역량강화 교육을 한다, 이 역량강화 교육이라는 것은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가지고 특산물을 판매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첫째는 주민들과 어떻게 하면 화합하고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지역특산물을 판매해서 소득증대를 할 것인가 그것이 가장 중요해요. 그렇잖아요?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왕에, 일단은 이상입니다. 나중에 보충질문 할 때 하겠습니다.
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오후에 보충질의 하실 때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우리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4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우리 전남 농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 많은 성과도 이렇게 내고 계시고 그러기는 하지만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라는 특성상 그런 부분에 대한 칭찬은 그냥 제대로 못해 드리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만 지적을 하게 될 수밖에 없음을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혹시 우리 전남의 영농폐기물 지금 배출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정확한 수치는 제가 확인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예,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영농폐기물 처리 지원 조례가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우리 농촌 현장의 실정을 제대로 반영해서 이것을 개정안을 내려고 했었는데 지금 검토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영농폐기물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라는, 생활폐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안 된다, 이렇게 이야기가 왔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금 농사 지으면서 나온 폐기물이 뭐뭐 있습니까?
위원님, 저희가 영농폐기물 분야를 당연히 농정업무의 일부분이니까 파악하고 또 저희 쪽에서도 대비를 하겠습니다만 이게 기본적으로 저희 도의 업무분장상은 또 환경부서의 업무로서 지금 추진하다 보니까 그 부분 아마 정확한 데이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확인해가지고…….
제가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요, 사실 국장님 말씀처럼 환경부서에서 이렇게 생활폐기물은 담당하고 있죠. 그렇지만 우리 농촌 현장의 실정을 볼 때 지금 봐보십시오. 폐비닐하고 폐농약만 나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왜, 그 두 가지만 영농폐기물로 인정이 되고 폐부직포랄지 또 뭡니까? 제초매트랄지 또 보온 뭐냐, 폐상토랄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아주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영농의 과정에서 다 발생한 것들인데 그 부분은 환경부서의 소관이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해라, 그런데 현 상황은 어떻습니까? 환경부에서 지금 그것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위원님, 저희가 그 부분은 한번 환경부서랑 협의를 해서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만 하시지 마시고 제가 다른 지역 사례를 들어드릴게요. 예를 들면 제주 같은 경우도 그렇고 충청도 태안이나 또 충청북도 괴산, 강원도 횡성, 경북 청송 이렇게 전국 곳곳에서 이와 관련해서 농정 파트에서 예산을 들여가지고 함께 처리지원들을 해 주고 있어요.
저는 이런 부분들을 아니, 지금 말로만 탄소중립 농업을 하고 뭐하고 하겠다 그러는데 정말 우리 농촌 현장에 가보면 제가 사진 하나 보여드릴게요. 이게 곳곳에 이런 저기들이 다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대로 방치하면서 저기 한다라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봐보십시오. (휴대폰 화면을 보여주며) 이렇게 폐상토들 톤백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이런 식으로, 자, 봐보십시오.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한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재활용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전부 다 농민의 책임으로 다 떠넘겨지고 농가는 여러 가지 여력들이 없고 하다 보니까 주변에 쌓아놓고 그러다 보니까 농촌 현장이 굉장히 청결하지 못하고 이래놓고 무슨 환경농업을 하니 뭘 하니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위원님 말씀 저희가 지적을 잘 새기고요. 그 부분 아직까지는 저희 소관으로 이렇게 처리 안 했더라도 관련부서랑 협의해서 그 부분 저희가 챙겨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폐기물관리법이나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 부분에 대한 지원이랄지 이런 것들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꼭 농정국 소관 아니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조례 저기를 하려고 했는데 안 된다고 이런 식으로 성의 없는 답변이 오면 이게, 제가 어지간해서 성질 안 내는 사람인데요, 정말 이것을 보고 화가 엄청나더라고요. 아니, 도대체 농정국이 농촌 현장을 얼마나 아는 것이냐, 안다라면 이런 답이 과연 나올까?
지금 국장님 봐보세요. 수거가 가능한 폐비닐이나 폐농약 같은 경우도 현재 수거율이 몇% 정도 되는지 아신가요?
예,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각 지역마다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70% 정도 수준입니다. 그렇게 지원을 하면서 수거를 한다고 해도 100% 수거가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나머지 부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저녁시간에 소각을 하거나 이렇게 농민들을 어떻게 보면 범법자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관련 조례를 그런 핑계로만 대지 마시고 정말 전향적으로, 적극적으로 개정을 해서 예산도 좀 세우고 해서 각 시군도 부담을 하고, 농민들에게 무조건 주라는 게 아닙니다. 농가들도 자부담을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렇게 농촌에 있는 이런 영농폐기물들이 제대로 처리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지금까지 농정국에서 부직포든 뭐든 다 지원해 줘놓고 이제 와서는 그것은 우리 생활폐기물이고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이고 하니까 우리는 책임 못 지고 몰라라, 이게 말이나 되겠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 의미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 관련부서랑 잘 협조해서 거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잘 검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다른 지역 사례도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다 좀 봐보시고 정말 이것은 농촌 현장이 굉장히 좀 돌아다녀보시면 정말 심각합니다.
그리고 봐보십시오. 지금 공익형직불금이나 이런 저기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지급을 하는데도 이렇게 환경적으로 청소를 잘하고 하는 데는 더 메리트를 주고 뭔가 이런 게 좀 필요해요. 그렇게 해서 정말 농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농산물을 생산한다, 그런 것들이 소비자들이 봤을 때도 아주 좋은 것이고 그래서 다양한 제도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 그렇게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청결 위생 농업이 제대로 되어져서 이렇게 여러 가지로 기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다음은 남도장터 관련해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동안 이렇게 많은 성과들을 거둬 오시고 이렇게 했는데 그래서 앞으로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서 법인화를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지난번에 창립총회, 발기인 총회까지 다 마치셨죠?
그런데 지금 진행상황은 그렇게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동을 걸자 이런 것은 아닙니다마는 현 단계를 제대로 우리들이 분석을 하고 그것을 짚고 뭐가 문제인지 이것을 보고 넘어가지 않는 한 앞으로의 발전은 없습니다.
저는 국장님, 혹시 아신가요. 전남무역이라고 들어보셨는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전남무역이 어땠었죠?
전남무역도 당초에는 여러 가지 유통구조 혁신이라든가 수출까지 목적으로 하고 이렇게 야심차게 시작을 했지만 사실상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실패한 사례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2006년도에 부도 처리되고 결국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정말 이렇게 야심차게 준비한 이 남도장터가 저는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안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남도장터에 대한 문제가 뭐였는지, 무엇을 우리들이 제대로 보고 이 현 상황에서 점검을 하고 준비를 해 나갈 것인지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 그 부분 파악 좀 해보셨습니까?
예, 저희도 위원장님이라든가 위원님들하고 몇 차례 간담회도 거치면서 주신 말씀들 충분히 이렇게 중간상황을 파악하고 계속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만 말씀하지 마시고 국장님이 생각하실 때는 현실적으로 뭐가 제일 문제라고 생각되시는지 두세 가지 정도라도 한번 파악을 하셨다라면 말씀을 해 줘보십시오.
저희가 남도장터를 법인화하려고 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저희가 항상 말씀드리는 게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라는 얘기를 많이 드립니다. 그리고 매출액도 많이 신장했기 때문에 더 발전을 해야겠죠. 그래서 더 수익적인 효과도 극대화시키고 최종적으로는 공익적인 어떤 우리가 아무래도 농도이고 농가와 생산자들이 많은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생산자한테까지도 이익을 줄 수 있는 공익적인 기능까지 수행하자, 이런 큰 기치를 내걸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첫 번째는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제고 한다라는 그런 측면이 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까지 파악하기로는 뭔가 현실적으로 드러난 어떤 사고라든가 문제점은 아직까지는 크게 없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있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정도의 어떤 외형을 키워왔고 매출액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상당히 체계적으로 관리의 필요성이 있다, 이래서 우리가 법인 설립을 추진한 이유가 하나가 있고요.
아니, 이유를 지금 말씀해 주시라는 게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요. 그 문제점을 사실 지금 문제점이라고 어떻게 딱히 지금 현 상황에서 말씀드리…….
그 온도 차이가 저는 상당히 좀 느껴집니다. 우리 국장님이 바라보시는 그런 부분하고 제가 자료를 통해서 받아본 내용하고 비교를 해보면 자, 봐보십시오.
원래 계약서 상에, 처음부터 저는 이게 여러 가지로 좀 문제였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원래 계약서 상의 상황들을 무시하고 당초에는 2019년에 계약을 할 때요, 매출액 대비 인센티브 지급하는 것으로 하고 연 2억 2000에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2020년에는 6억 7000을 지급을 해요. 계약서에 없는 지급들이 이렇게 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가장 제가 볼 때는 커다란 문제는 매년 이렇게 감사를 하고 진단을 하고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한 번이라도 되셨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남도장터 법인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서를 제가 받아봤는데 저는 그 내용 속에서 지금까지 남도장터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나 분석 이런 것들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그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것은 공기업평가연구원에서 수행했던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저희가 한 것은 아니고요, 행안부에서…….
아니, 그러니까 거기서 한 것이 아니더라도 적어도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서 이렇게 법인화를 하겠다, 그런다면 기존 사업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연구용역 내에가?
그런데 거기에도 없고 그런다고 해서 지금 농정국에서 자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감사를 제대로 실시를 해서 현 상황이 무엇이 문제인지 그런 것을 제대로 파악하거나 이런 것들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일단 법인화만 이렇게 추진해 나간다, 이것은 저는 좀 아니라고 보는 거에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솔직한 이야기로 이 부분은 굉장히 전문적인 부분이지 않습니까?
제가 우리 과장님하고도 개별적으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람이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을 영입할 것인가, 그런 전문가가 과연 있는가,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그 밑에 일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수행인력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금 확보 방안들이 있는가, 이런 대안들은 없이 법인화만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진행을 하게 되면 결국에는 현재 위탁을 하고 있는 리얼커머스에 다시 휘둘리게 되는, 또 리얼커머스와 그동안 과정에서 이렇게 봐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떻게 보면 계약서에도 나와 있지 않는 그 이상으로 이렇게 여러 지급들이 되고 그리고 봐보십시오.
지금도 그동안 홍보비가 14억 6000, 마케팅비가 28억 5800 이렇게 엄청난 돈들이 들어갔는데 이 부분들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됐는지? 지금 언론이나 이런 데 홍보했다라고 이렇게 나오는데 봐보면 메이저 언론이나 이런 데는 거의 없어요. 정말 이렇게 엄청난 돈들이 제대로 저기가 됐는지, 그런저런 분석들이 정확히 좀 되고 지도가 되고 이렇게 되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도장터몰 자체적인 판매액하고 외부몰 판매액하고 이렇게 합쳐져가지고 지금 금액들이 좀 부풀려진 이런 부분들도 명확히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고 그럴 저기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위원님, 제가 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예, 말씀하십시오.
몇 가지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전문성의 문제 그다음에 결국은 사람의 문제라는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똑같은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고요.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그때도 간담회 자리에서 몇 차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이게 일시적으로 이렇게 갑자기 없던 법인을 만들어서 그동안에 민간 위탁하던 것을 우리 법인에서 하겠다, 이렇게 하는 게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가장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문제의 인식을 깔고 있는 안정성, 투명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항상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회계라든가 여러 가지 또 아무래도 매출액이 500억이 넘어가니까요. 이런 여러 가지 매출액 문제들 이것을 안정적으로 우리가 도에서 이렇게 법인을 통해서 관리하자 해서, 그런 행정적인, 회계적인 부분을 먼저 가져오고요. 그게 1단계이고 그러면서 차근차근 여러 가지 마케팅이라든가 말씀하신 전문성의 영역들을 갖다가 이런 것들은 충분히 우리가 그야말로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헌팅해가지고 그렇게 좀 시간을 두고 해야 될 부분이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대안 없이 무리하게 추진해 오셨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조금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한 것은 아니고, 물론 저희도 최근에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시기 때문에 내부적인 감사서류 이런 것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계속 저희도 꼼꼼히 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으면…….
그러니까 국장님, 인정하실 것은 인정을 하시고 저기를 해야지 말씀을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돌리시면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봐보십시오. 이 리얼커머스 같은 경우 지금 이렇게 수백억 원을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등기부등본을 떼어봤습니다. 그런데 리얼커머스가 이렇게 수백억이나 되는 엄청난 금액을 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금이 얼마였던지 아십니까? 최근에야 자본금을 2억으로 증자를 했어요.
그리고 봐보십시오. 여기는 소프트웨어 개발지원금을 1억 4600만 원을 지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자격도 없는 리얼커머스에다가 소프트웨어 개발지원금을 준 겁니다. 이 리얼커머스 법인 저기에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자문 이것을 2022년 8월 1일에 종목 추가를 한 거예요. 나중에야 한 겁니다, 돈은 미리 다 받고.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잘못되어 있고 그러는데…….
그것을 물론 이게 단독적인 어떤 개별사업을 가지고 다시 위탁으로 한다라면 다시 절차를 거쳤어야 맞겠습니다마는 일단은 남도장터라는 어떤 플랫폼을 갖다가 일괄적으로 위수탁 협약을 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아마 여러 가지…….
위수탁을 했더라도 재계약을 할 때는 다시 또 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충분하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검토되어지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제대로 안 됐었다는 이야기죠.
예, 그 부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걱정하신 부분들, 특히 리얼커머스에 이렇게 휘둘렸다라는 말씀도 했는데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냉철하게 좀 보겠습니다.
자, 봐보십시오, 국장님.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까지 4년 동안 남도장터 운영인력이 87명이었어요. 그중에 우리 전남 인력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전남이 한 38명 정도…….
(웃음) 그렇게 많아요? 2명입니다, 2명.
28명이 아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결국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 그동안 4년 동안의 과정에서 우리 전남의 인재들을 좀 키워올 수 있는 그런 저기들은 왜 못 했을까? 그러니까 지금 남도장터를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는 이 업체는 법인 소재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대전에 있습니다.
대전에 있죠?
대전에 있으면서 지금 전북 것도 하고 있고 충남도 하고 있고 전국의 광역자치단체도 한 네 곳인가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전남의 지자체도 이렇게 여러 곳 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전남의 인력들을 자기들이 좀 쓰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다른 저기들을 그대로 계속 유지해 오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문제는 저는 앞으로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정말 좀 자치적 관점에서 모든 사업을 바라보고 시행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를 테면 리얼커머스하고 이렇게 저기를 하더라도, 지금 현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리얼커머스로부터 관련, 리얼커머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자료들을 어떻게 그대로 100% 인수인계를 받느냐,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현 상황에서 리얼커머스가 조금 다만 일정기간 동안에는 계속 이렇게 사업을 함께 시행해 나갈 수밖에 없겠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노하우나 이런 것들을 빠른 시일 내에 인수인계 받을 것이냐, 그런 부분에 대한 대안과 방법들이 강구되어져야 되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이 지금 집행부에서 고민하고 있고 대응하고 있는 방향하고 거의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리얼커머스라는 어떤 기업의 인력구성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 출신이 2명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남도장터를 운영하는 인력은 28명이라는 말씀이었고요. 법인화를 하는 이유도 그런 목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법인화 하면 아무래도 우리 지역 인재들을 더 많이 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 인재가 그저 만들어지고 이런 것은 아니거든요. 이러한 라이브커머스를 하는 그 관련 분야들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것을 디자인하는 사람도 있어야 될 것이고 여러 저기들이 있는데 그게 쉽게 만들어질 그런 저기들이 아닌데, 제 이야기는 4년 동안 그동안 우리들이 뭐 했던가, 거기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그러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지금 이것인데 그런 측면에서 중점적인 저기들을 좀 잡고 나가주시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그리고 지금 제가 요구를 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전문가가 제대로 회계감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쇼핑몰이나 이런 데 들어가면 포인트들을 줘요. 그래서 우리가 일정금액을 사면 일정비율을 적립하도록 해 주고 있고 그러는데 현재 남도장터 쇼핑몰에 그런 식으로 쿠폰 발행이 되었거나 또는 그런 적립해 주는 금액이 어느 정도나 되는 것인지, 그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부채거든요. 소비자들에게 지급해 줘야 될 내용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계상이나 이런 저기들이 제대로 제가 알기로는 파악이 좀 안 되고 있어요.
제가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한테 그런저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렇게 법인화가 되더라도 여러 가지 짚어야 될 그런 내용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정말 전문적인 TF팀들을 만들어서 그래서 거기에는 회계사 또 변호사, 소프트웨어나 이런 전문가, 컴퓨터 전문가, 다양하니 좀 저기 해가지고 제대로 쭉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예,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저희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런 필요성 때문에 법인화를 하는 게 다시 한번 그 어떤 이제…….
국장님, 그런 필요성 때문에 한다, 이렇게 하시는데 참 좀 답답합니다. 법인화를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하지 말자, 이것은 아니지만 법인화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그런 부분들은 솔직히 말해서 제가 볼 때는 많이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한번 정확히 짚고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 취지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정말 죄송한데 원래 위원장님 오전의 말씀처럼 두 꼭지 정도만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제가 전남형 기본소득 협의 때문에 도당에 가야 돼서 보충질의를 할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서…….
한 꼭지만 더 하십시오.
조금만 더 말씀을…….
감사합니다.
국장님, 제가 이렇게 자료를 살펴보니까요, 2015년에 전라남도 남도 맛 산업 육성 기본 조례라는 게 만들어졌었네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정말 좋은 조례예요. 이것은 푸드플랜하고도 연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저는 전라남도의 푸드플랜과 관련해가지고 푸드플랜의 목적이나 이런 저기들은 좋은데 실질적인 내용들이 그러면 그런 목적성에 맞게 이렇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지, 앞으로 또 진행되어 갈 것인지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은 일본의 어떤 학자가 ‘내발적 발전의 길’이라는 책도 쓰고 그랬는데 좀 적절한 표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마는 그런 내발적 발전, 그러니까 어떻게 말하자면 우리 내부적인 자원들을 최대한 연결을 해서 그게 상호 이렇게 지역 내에서 순환되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어보자는 거죠.
그래서 정말 저는 푸드플랜 같은 경우도 봐보면 공공급식의 영역이 확대되고 일정하게 이렇게 뭡니까? 예측가능한 농산물의 양들이 계산이 되어질 수 있고 그렇다라면 그에 따른 어떤 생산량이랄지 이런 것들을 적정하게 만들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생산자인 농민들을 바로 직접 연결을 시켜줌으로써 농민들의 어떤 소득을 더 높여줄 수 있는 이런 게 저는 푸드플랜의 최고 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맛 산업 육성 기본 조례 같은 경우도 음식점을 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이 직접 농가의 그런 농산물들을 구입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만들어주자 하는 내용인 것으로 제가 대충 파악을 했는데 엄청나게 많은 예산이 푸드플랜이나 이와 관련되어서 투입이 되면서도 결국에는 학교급식센터랄지 농협이랄지 아니면 어떤 유통업체랄지 이런 데만 먹고 사는 그런 결과로 현재 되고 있지 않느냐, 그런 판단이 좀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말씀하신 것처럼 맛 산업 육성 조례를 만들고 그다음에 전남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계획을 민선7기에 만들어서 건강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지속가능한 전남을 실현하자 해가지고 그 말씀하신 취지대로 여러 가지 공공급식의 어떤 거점도 확보하는 내용도 있지만 먹거리 복지서비스도 이렇게 확대를 하고 결국은 말씀하신 것처럼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될 수 있는 어떤 자원순환 시스템, 먹거리 거버넌스를 강화하자, 이런 취지로 그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가시적인 그런 부분들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더 보완해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도에서 최소한 공공급식 같은 경우 파악이 되지 않습니까? 학교급식이랄지 또는 경로당이랄지 여러 저희들이 파악이 되고 충분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예측가능한 그런 수요들이 좀 나올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이미 그와 관련되어서 여러 가지 지원센터나 이런 것들도 다 만들어져 있고 각 시군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런데 보다 더 적극적으로 생산자를 조직화해내고 이를 테면 그런 것들이 현재 생협이나 이런 데가 그런 모델들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시스템들을 조금만 노력을 한다라면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리고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민들에게 안정적인 또 더 높은 소득을 얼마든지 보장해 줄 수 있는 그런 게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에 대한 노력들은 지금까지 과정에서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국장님, 그런 노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조례도 만들었고 종합계획도 수립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좀 더 그것을 정책으로서 구체화해야 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급식이라든가 수요가 어느 정도 예측가능한 분야에서부터 조금 실천적인 계획을 세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결국에는 우리 미래농업이 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어찌보면 맞춤형 수요에 따른 그런 생산단계에서부터 그런 것이 피드백 되어가지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마는 광주광역시까지를 포함해가지고, 그러니까 전남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광주와 전남 정도는 충분히 자급자족이 대부분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가능한 것으로 우리 도의 통계도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통계상이나 이런 현실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농민들 출하들은 어떻게 됩니까? 전부 다 도매상으로, 밭떼기로 이런 식으로 다 저기를 하면서 제대로 농민들은 중간 유통상들에게 그 이익들을 많이 뺏기고 있는 이런 식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없애는 게 저는 푸드플랜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래서 그 취지를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국장님께서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그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딱…….
지금 제가 농업기술원 쪽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스마트팜 이런 것을 한다고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현장 농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림의 떡입니다. 그리고 현장 농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상대적 박탈감 이런 것만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런데 현장 농민들에게는 정말 작지만 자동화 또 스마트팜, 소형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들이 절실히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어제도 딸기육묘를 예로 들었습니다마는 딸기육묘를 위해서는 이중개폐 이게 반드시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보온커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미스트기, 스프레이를 할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한데 이런 식으로 맞춤형 그러한 지원들이 좀 다각도로 될 수 있도록 그런 게 현실적으로 농민들에게는 훨씬 더 중요한데 스마트팜 한다고, 아, 그것도 해야죠, 물론. 앞으로를 위해서 뭐 저기는 합니다마는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다들 공감하실 것입니다마는 지금 가뭄 때문에 굉장히 비상입니다.
제가 지난 일요일에 저희 담양군수를 만났더니 담양군에서 대응투자 할란다, 관정 100개만 도에서 좀 내려보내주라 이래요.
예, 지금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시군들 수요받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역 실정들이 정말 좀 그렇습니다. 특히 섬지역 같은 경우 더 심각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예비비를 활용해서라도 곧바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더 드리고 말씀은 많은데 나중에 또 말씀드리기로 하고 아무튼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들은 꼭 좀 다시 점검을 해서 제대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아니시죠?
아까 답변하셨으니까요.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 질의 중에 농사를 짓는 과정에 발생하는 폐기물 처리 관련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것은 환경 관련된 부분이니까 우리 업무가 아니다, 이렇게 어떤 부처간 서로 미루지 말고, 이 문제가 처리하는 것은 심각하다는 것은 국장님이 인지하고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이 환경부서하고 같이 협업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을 섰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천의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쌀의 구조적 과잉생산을 해소하기 위해서 또 주요 곡물의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서 요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을 확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죠?
그게 과거에는 정부 차원에서 하다가 작년, 재작년 이게 사업비가 종료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도비하고 시군비 자체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지금 국회 심의과정을 보니까 다시 살아난 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농해수…….
예, 농해수 오늘 예결소위가 어저께까지 있었는데 증액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예, 타결이 된 것으로…….
그래서 아마도…….
타결됐고요. 내년에 확대 시행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잘되면 정부 동향이랑 면밀히 검토해서 저희도 충분히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가 확대 지원…….
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어야 되겠죠?
정부의 시책도 들어가고 우리 또 전략작물직불제라고 이것하고 같이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이 부분은 우리가…….
전략작물직불제도 내년부터 확대 시행이 되죠?
그렇습니다. 정부에서 하려던 것이 있고 거기다가 과거에 하던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또 국회에서 증액을 시켰기 때문에 어차피 내용은 거의 유사한 사업들이거든요.
그런데 논 타작물 재배가 정확하게 품목이 어떤 것입니까?
논 타작물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콩, 귀리, 조사료도 있고요. 겨울철은 밀, 두류하고, 콩하고 일반작물은 깨, 옥수수, 고구마, 조, 수수…….
그 품목을 다 규정을 해놓고 있습니까?
그 품목 외 것은 논 타작물 재배에 속하지 않는 것입니까?
예, 예를 들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노지채소 무, 배추, 양파, 대파, 마늘, 고추 이런 것은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안 되고 깨, 옥수수, 고구마, 조, 수수, 우리가 식량자급이 안 되는 그런 품종들이 주로 이렇게 타작물 재배에 해당된 것입니다.
어떤 주요 곡물의 자급률을 높이는 품목에 한정한다?
그런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우리 전라남도에서 조금 특수하게 그 범위를 확대할 수 있거나 그럴 수는 없는 것입니까?
그것은 정부에 건의를 해야 됩니다. 우리 지역에서 어느 품목을 정책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정부에 건의해가지고 할 수는 있습니다.
저희 순천 같은 경우는 철쭉 재배를 논에서 많이 해요.
예, 철쭉 재배는 그래서 쌀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 과잉생산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맞으나 주요 곡물의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데는 좀 안 맞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실지로는 쌀 재배면적을 줄이는 데는 아주 효과가 있는 것이에요.
예, 철쭉이라면 보통 이것은 곡물보다는 나무로 포함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임산물로 보시면 돼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에서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중앙정부 내지는 정책에 반영하고 건의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마는 이게 우리 농정국은 기본적으로 식량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 부서이다 보니까, 물론 동부지역본부에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파트도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한번 어떤 순천지역 말씀하신…….
아니, 이것이 꼭, 아까도 폐기물 문제가 나왔지만 꼭 어떤 영역을 구분해가지고 이것은 어디 업무다, 어디 업무다, 이렇게 구분해가지고 하시는 것보다 그래도 우리 농지에서 일어나는 일이잖아요. 또 그것으로 벌이로 해서 또 생산활동을 하려고 하는 농민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농정국에서 선제적으로 좀 대응해 주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요?
예, 한번 잘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지금 현재 타 작물에 조사료도 포함이 안 된 사항이다가 보니까 이번에 아마 조사료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저희도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조사료를 ㏊당 500만 원씩 지원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나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직 해본 적은 없는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식량작물 위주로 하는 그 한계는 있습니다마는 우리 농촌의 현실을 우리가 감안해가지고…….
그렇죠. 농촌의 현실이니까 그리고 그 큰 쌀의 경작면적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정책개발에 나섰으면 좋겠습니다.
예,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검토를 면밀하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국장님!
그리고 보니까 생소한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지금 어떻게 시행되고 있습니까?
아무래도 여성농업인들이 우리가 절반 이상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고령여성농업인도 많이 계시고 그리고 근골격계질환이라든가 여러 가지 육체적인 노동을 하시면서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조금 여성농업인들한테 지원하는 게 좋겠다 해서 어느 정도 복지적인 차원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행을 언제부터 시작했죠?
지금 이게 농식품부 시범사업에 우리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가지고 올해 처음 시작했습니다.
어디에서 시작했죠? 전남에서?
몇 명입니까, 대상자는?
1000명입니다, 지금.
지금 1000명을 했을 때 그러면 다 완료가 됐습니까, 건강검진이?
지금 연말까지인데 현재까지는 한 600명 정도 진행했다고 그럽니다.
600명 정도이면 지금 성과가 아주 안 좋네요. 11월…….
예, 더 저희가 홍보하고 독려해가지고 연말까지 최대한…….
연말까지, 그러면 왜 우리가 이 사업명을 굳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이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무래도 여성농업인의 여러 가지 남성보다는 더 근력이라든가 이런 게 좀 더 약자적 위치에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차원에서 도입한 농식품부 시범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일반 우리가 받는 건강검진하고 똑같습니까?
다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5개 항목에 대한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근골격계라든가 심혈관계, 골절…….
이게 지금 일반건강검진하고 다르기 때문에 특수건강검진이라는 말을 쓰는 거죠?
그리고 지금 시범적으로 사업을 해보니까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해남군에서 1000명 지금 신청자가 있었어요? 1000명 다 지금 신청자는 모집했습니까?
예, 해남에서 그렇게 신청해가지고…….
그 사업 지금 현재까지 만족도는 어떱니까?
만족도는 저희가 별도로 연말에 사업종료 전에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을 제가 한번 예의주시하고 들여다보겠습니다. 특히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어떤 기관에 보니까 국비로 지원해야 되는 사업도 불용으로 해가지고 반납을 해버린 그런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번 사업도 지금 이게 정부 한 90% 지원되나요?
100% 사업이라고 그럽니다.
이 100%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100% 지원사업이고 내년에는 아마 두 배로 늘어날 것 같다고…….
이것도 확대 시행될 것 같습니까?
이번에 2022년도 저희가 시범사업이고 좋은, 내년에도 확대를 하려고 그러면 이번에 1000명 모두 건강검진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꼭 1000명 다 받아야 됩니다.
예, (웃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논 타작물 재배도 농촌의 현실을 고려해서 유관기관하고 부서하고 협의를 충분하게 거치고 또 정부에 강력히 건의도 하고 창조적으로 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잘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담으로 말씀드립니다마는 이번에 행정감사를 앞두고 제가 우리 도민들에게 관장 업무부서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해야 된다거나 또 불편·부당한 행정업무를 당했다거나 이런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제보방을 마련했어요.
예, 말씀 들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제보가 좀 들어왔습니다. 우리 농정국 같은 경우에는 크게 잘못했다, 이런 제보는 거의 없습니다. 아주 일선에서 훌륭하게 잘하신다고 그렇게 제보가 들어왔는데, 단 몇 가지 현장에서 도정시설을 확대해달라, 지원을. 쌀값 폭락 때문에 쌀 도정시설을 확대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민원하고요.
또 두 번째는 가뭄이 거의 재난에 가깝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그러니까 관정을 지원해달라는, 방금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관정지원에 대한 민원이 폭주합니다. 그러니까 참고하시고 또 업무에 반영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짧게 답변드리자면 도정시설 지원은 저희가 RPC라든가 정부양곡 도정시설이라든가 많이 지원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농협이라든가 이렇게 쌀값 하락에 따라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서 추가적으로 더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가뭄 관정개발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저희가 예비비 투입을 수요조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같이 어차피 매칭사업으로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해 줘야지 저희도 같이 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매칭 말고 저희 전라남도 예비비는 어떻습니까?
예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비비도 시군하고 같이 들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군에서 어느 정도 관정 같은 것은 특히나 반대하는 시군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시군의 수요를 제가 이번에 충분히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강력한 의지로 해결할 수 있게끔 도와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관정 이야기를 위원님들이 자꾸 하시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지금 재난지역으로, 자연재해지역으로 우리가 지정해서 선포만 하지 않았지 우리 전라남도는 지금 물 때문에 저는 거의 재난지역 정도의 수위라고 봅니다. 국장님은 우리 물문제와 관련되어서 어느 정도 심각성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지금 생활용수는 말씀하신 것처럼 거의 재난 수준의 그런 위험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농업용수는 다행히도 우리 벼농사는 다 마무리됐기 때문에 지금 일부 밭농사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몇 군데 고흥, 해남, 신안 이런 데 심각한 데가 있습니다. 영암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데는 저희가 계속 수요조사 해가지고 예비비를 투입해서 그렇게 여러 가지 관정개발이라든가 용수개발하는 데 지원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농업용수를 저수지에 가둬놓고 농업을 준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현재 농어촌공사에 파악하고 있는 바에 의하면 내년 봄까지는 현재 저수율 가지고 가능합니다, 비가 전혀 안 오더라도. 그런데 계속 혹시라도 겨울에 비가 안 오고 봄까지도 이어지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저희가 사전 대비책을 세워야 될 그런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재난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여건을 충족해야 되지 않습니까? 피해, 액수로 따지면 최소한 어느 정도 피해가 발생해야 되고 이런 기준 때문에 지금 그런 지역으로 지정을 못 받고 있습니다만 지역에 내려가면 국가에서 재난지역으로 지정을 해서 선포를 하지 않으면 우리 전라남도에서라도 거기에 준하는 그런 어떤 대비책을 마련해야 된다는 그런 원망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지금 계속 어떤 담화문도 준비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물 부족 사태에 따라서 일단은 우리가 아껴 써야 될 부분은 아껴 써야 되고 여러 가지 우리 관에서 해야 될 부분들 충분히 대비를 하고 또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활용수 쪽은, 우리 농정국은 농업용수 쪽이고요, 생활용수도 우리 물관리과 쪽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같이 협조해서 우리 농정 쪽에도 물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국장님이 다 좋으신데 우리 위원님들이 우려한 것이 그거예요. 우리 도민들의 물과 관련되어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최고 의사결정권자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주무국장님 아닙니까? 설득을 시켜서라도 도민이 필요하다면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사님 의중이 어쩌니 저쩌니 그런 이야기는 우리 농업이나 종사하고 있는 도민들이 봤을 때 이해하기가 좀 힘들 것이다. 우리 국장님이 어떻게 보면 총괄하는 최고 수장 아닙니까, 그쪽 분야에서? 그러면 정말 내가 지금 관장하고 있는 분야에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면 의사결정권자를 국장님이 가서 설득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정말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해야 됩니다, 저는 그런 자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관정 이 부분은 이 앞전에 우리가 전수조사 한번 했었어요?
전수조사를 하니까 우리 시군에서 이 사업을 받지 못하겠다, 대부분 그러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우리 도에서 지금 국비가 지원이 안 되고 자체사업으로 하게 되면 도비 15%밖에 지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몇% 지원합니까, 우리 도 자체사업으로 하면?
도비가 30%입니다.
정책과장님, 몇 %예요?
(농업정책과장 서순철 피감사기관석에서,
30%입니다.)
30%, 30%이면 시군에서 그것을 70% 자부담하라니까 그것을 수용 못 하겠다,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상의 심각성을, 현장을 좀 가보십시오, 아까 동료 위원님도 이야기하셨지만. 모든 것이 현장에 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을 가서 살펴보시고 우리 예비비를 가지고 도에서 부담을 많이 하는 방법으로 한번 모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 계획서를 한번 작성해서…….
계속 제가 답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그렇지 않아도 검토 중에 있고요, 그것을 이미 다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곧 하는데 지금도 이게 말씀드린 것처럼 또 시군하고 보조비율이 있기 때문에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 준비는 하고 있고요, 최대한 신속하게 이렇게,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군에서 어떤 부담금을 부담하지 못하겠다라고 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런 데는 불가피하게 좀 지원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하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요. 하여튼 시군하고 지금 가뭄대책 관정개발이 필요하다, 이런 데는 저희가 충분히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우리가 시군의 부담률을 줄여가면서 빠른 시일 내에 전수조사를 다시 한번 하십시오, 시군에.
예, 그러겠습니다.
전수조사를 해서 그 내용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와서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그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57분 감사중지)
(15시 3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박수)
계속해서 질의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3페이지 세출 총괄에 보면 현재까지 집행률이 52.8%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물론 시군별 실집행액은 더 낮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집행액이 저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장님?
요구자료입니다. 요구자료 세출 총괄에 보시면…….
지금 국비 미교부액이 상당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요한 원인은 국비가 아직 안 왔기 집행을 못 한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 오면 집행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고물가, 요즘에 고금리, 고환율 3고 속에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전남도가 나서서 적극적인 재정 조기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5000만 원 이상 불용이 예상되는 주요사업이 있는데 이렇게 보면 식량원예과의 스마트팜 온실 개축사업 그다음에 농식품유통과의 식품소재 및 반가공 육성사업, 축산정책과의 공동자원화시설 마을형 퇴비자원화 지원사업 이런 것들은 아직 집행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5000만 원 이상 불용 및 추경 시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사업들이 여기 보니까 한 50억 정도 되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개선방안이나 이유가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매년 불용액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마는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여러 가지 사업계획 변경이라든가 해가지고 집행잔액이라든가 발생할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최소화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군에서 수요가 없어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비가 아직 안 내려와서 그런 것인가요? 수요가 없는 거죠?
사업마다 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요, 사업별로 좀 봐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부는 시군에서 사업을 포기한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도…….
전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사실 우리 농가들이 사업을 포기하는 이유가 여기 보면 매칭이 안 좋습니다. 가면 갈수록 우리가 자부담비율이 50% 정도 되어버리고 이런 것들이 사업이 너무 많아요. 도비가 너무 적게 예산을 잡아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가에서 얼른 선뜻 사업하기가 힘들어져요. 자꾸 50% 같은 것은 자기 돈 10%만 더 보태면 사업합니다. 누가 10년간 묶여가지고 사업하고 싶겠어요. 그 50% 낼 것 같으면 내 돈으로 사업하지. 그런 사업들은 앞으로 도에서 신경써가지고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관정도 벌써 보십시오. 안 받는다는 지방도 많잖아요. 지방에 돈이 없어서 사실 그러고 있는데 도에서 적극적으로 도비를 더 증액을 해 줘야 군도 받고 그럴 것인데,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사업들을 심도 있게 각 부서에서 매칭비율을 이렇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농업이 자꾸 그러니까 수산도 자꾸 뒤따라가잖아요. 그러니까 농업이 항상 그런 비율을 조정을 잘 하셔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매칭비율이라는 게 또 전체적인 어떤 기본 준칙이 있어가지고 예산실에서 이 부분을 가이드라인을 제시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 농정부서 입장에서야 당연히 도비 매칭을 늘려가려고 계속 요구를 합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도의 재정적인 한계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금년 같은 경우는 이렇게 사업을 받아놓고도 포기하는 이유가 금년에 여러 가지 원자재가라든가 여러 가지 인건비 상승, 부대비용이 상승함에 따라가지고 예상치 못한 이런 요인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들 제가 충분히 더 설득을 해서 좀 더 우리 도비 부담 부분도 늘려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조기집행은 자치단체장이나 공무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장님이 신경써가지고 이런 것들을 잘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022년도에 우리 농식품부에서 공모사업에 최다 선정이 되어서 우리 전남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것 같아서 참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순천지역도 농식품부 협약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우리 지역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 축하드립니다.
국장님, 우리 지금 생태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생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생물들이 다 중요합니다마는 아마도 위원님께서 꿀벌을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웃음) 맞히셨습니다. 꿀벌입니다.
오전에도 우리 모정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꿀벌이 중요한지는 아마 국장님께서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우리 꿀벌농가의 1년 농가수익은 한 5000억 정도 된다고 하지만 경제적 가치는 6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난 1월에 우리 해남에서 꿀벌 대량 실종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국장님 알고 계시죠?
현장에 혹시 나가보셨어요?
그 당시에는 제가 없어가지고 제가 나가지는 못했습니다. 전임 국장이 아마 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은 농진청에서 지금 발표를 하셨어요. 원인이 무엇입니까?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질병에 의한 폐사도 있고요, 소독약 과다사용 그다음에 이상기온으로 인한 복합적 요인 이런 식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기후위기니 또 고온다습한 기온 탓이니 얘기를 하지만 올해 국정질의에서 농식품부 해양수산과학위원회 이양수 위원님께서 농진청으로부터 자료제출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의하면 꿀벌의 집단폐사 주원인이 살충약에도 죽지 않는 꿀벌응애로 드러났습니다. 지금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 제가 약재 공급한 현황을 좀 살펴봤습니다. 보니까 살충제 부분은 거의 중국산을 지금 2018년부터 그전에는 모르겠지만 제가 5년간 계속 성분이 지금 플루발리네이트 이 약재가 상당히 응애에 내성이 있어가지고 약재가 성분이 전혀 닿지를 않습니다. 이 약재 영향도 있다고 지금 여러 가지 기사들이 나와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지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 하실 것인가요?
이 부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분석을 해봤는데 플루발리네이트 약재의 저항성 응애가 83% 증가했다라는 연구조사가 있는 것 같고요. 하여튼 관련해가지고는 우리가 궁극적으로는 청결관리 그다음에 소독철저 그다음에 영양공급을 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약품 관련해가지고 시군 약품 선정과정에서 전문가가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내성약재 선정 방지와 2년 연속 동일한 어떤 성분의 약재를 지원하지 않도록 그렇게 교차사용을 권장하는 쪽으로 그렇게 대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여기 내성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돌연변이 사태가 발생이 됩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이 약재는 바꿔서 사용하는 게 좋지 않나, 그렇게 하는데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2년 연속 동일 약재 성분의 지원을 금지 조치하는 쪽으로, 교차사용을 권장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꿀벌은 그렇습니다. 농가도 사실 그렇게 많지 않고 사실 꿀벌에만 전담하는 그런 농사를 짓고 있지는 않습니다. 같이 겸해서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꿀벌이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보면 지금 상당히 큰 피해를 미칩니다. 다른 농사에도 마찬가지이고 수분이 안 되면 우리가 수작업으로 다 수분을 해야 되고 드론으로 수분을 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심각한 현상이 나타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우리 전남의 꿀벌산업 육성에 보면 축산경영팀에서 분장사무를 쭉 보니까 딱 하나 있고, 보니까 축산자원팀에도 특별한 육성정책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변화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꿀벌의 중요성은 저희도 충분히 느끼고 있고요, 어떤 조직적인 업무분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더 앞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도 금년보다는 더 늘려가는 쪽으로 그렇게 저희가 요구를 하고 있고요.
하여튼 꿀벌 관련해가지고 올해 그런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피해가 있지 않도록 그렇게 더 사전에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예산은 증액이 됐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관련 과장님께 얘기는 들었지만은 우리가 정말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를 하다가는 꿀벌이 다 사라지고 난 다음에 그때 가서 우리가 꿀벌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면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또 많은 시간들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 우리 해남의 꿀벌 실종사태를 계기로 해서 우리가 꿀벌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인 육성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 하여튼 저희도 물론 우리가 보통 축산정책하면 소, 돼지 이렇게 중심으로 닭, 오리 하지만 꿀벌도 충분히 우리가 어떤 공익적인 기능이라든가 말씀하신 수분의 어떤 기능을 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보다 적극적인 육성정책을 저희가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우리 전남에서 피해액도 상당히 많았는데 얼마 정도로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올해 피해액이 전체 저희가 3분의 1 정도 피해가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전체 우리가 지금 양유하고 있는 28만 5000군에서 한 10만 군 정도가, 그렇기 때문에 3분의 1 정도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3분의 1이면 금액은 얼마 정도 되는 겁니까?
금액으로 따지면 한 200억 가량 될 거라고…….
250억 가량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큰 금액입니다. 또 파급효과도 큽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냥 막연하게 예산만 증액을 했다고 해서 그럴 게 아니라 저는 이게 우리 양봉농가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원정책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예,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번 사태를 우리가 교훈삼아서 꿀벌들이 좋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편하게 자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들을 저희가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양봉농가에 대해서 기술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양봉농가하고 교류가 몇 번이나 있었습니까?
우리 간담회 피해대책 협의가 한 다섯 번 정도 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피해조사 과정에서도 수차 이렇게 소통을 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지금 우리 양봉전문 담당자가 있으십니까, 우리 전남에, 우리 도에?
지금 축산정책과에서 우리 축산과장님하고 담당직원이 이 업무만 할 수는 없고요, 다른 업무도 보면서 양봉도 같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농촌진흥청,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또 양봉 업무를 하시는 교육이라든가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다음에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질병, 면역증강제 이런 업무를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행정파트에서는 그렇습니다.
아마 우리가 올해 이번 기회로 인해서 각별한 관심을 갖지 않으면 내년에 저내년에 앞으로도 계속적인 피해가 증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외국의 경우에 그 사례를 봐서도 우리가 알 수가 있거든요. 꿀벌이 사라진다고 하면 인류도 4년 안에 살 수가 없는 환경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각별한 지원책과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 충분히 저희가 경각심을 가지고 앞으로 꿀벌산업 육성에 대해서 더 우리가 연구하고 지원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에서 보면 보조사료로 해서 면역증강제를 저희들이 공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전남의 업체를 지원해 준다는 그런 측면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70% 가까운 어떤 약재를 그쪽 한 업체에서 사용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보조사료에 대해서는 보조사료 기준이 있습니다. 특히 모든 약재는 이게 수분이 보통 85% 정도 되는데 정제수를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런데 면역증강제 이 제품이 지금 현재 제가 보니까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이 기준이 어떻습니까? 맞는 겁니까, 이게?
제가 구체적인 어떤 지하수 사용한 그 부분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시군에서 주로 생산자단체랑 협의 후에 약품 선정을 하게 되는데요, 대부분 시군에서 많이 선호를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느 특정업체가 한 3분의 2 정도를 공급을 하고 있는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 그러면 이게 고시기준에 맞지가 않거든요.
예, 그 세부내용은 저희가 좀 더 파악을 해가지고…….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한다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 고시기준에 맞춰서 그렇게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꿀벌 실종사건을 본다면 지금 정확한 원인파악이 안 돼요.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몇 가지 복합적인 원인을 얘기를 하기는 하지만 딱히 이거다라고 이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 누구보다도 전문가는 현장에서 양봉을 수년간 10년, 20년, 30년 그렇게 하신 분들이 전문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떤 기사를 보니까 양봉농가가 2, 3년으로 해서 약재를 바꿨더니 이런 응애가 전혀 없더라, 그런 사례들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신규 약재를 보급하는 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우리 전남에서 여기 지원되는 약재가 거의 중국산 제품입니다. 몇 %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제품이 지금 중국산 제품을 살충제를 쓰고 있는데 그 원인이 왜 그렇죠?
그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산이 대다수가 맞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어차피 의약품 허가에 따라서 우리가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조건에 맞는 약품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플루발리네이트 계열의 약품들이 상당 부분 중국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동물의약품은 보지를 않았지만 우리 국내 약품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국산도 있습니다. 그런데 국산보다는 중국산이 상당히 많이 인허가를 받은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마 추측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의약품들은 홍보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 수입 완제품을 사용하지 않았냐 하는 그런 우려감도 듭니다. 그래서 우리 국산에 제조하는 동물의약품 중에서 살충제 부분에 정말 괜찮은 약재가 있다면 우리가 발굴해서 그 약품으로 2∼3년간에 이렇게 교체해서 사용을 해서 우리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저희가 잘 유념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양봉농가들 현장 얘기도 좀 더 우리가 듣고요. 그렇게 해서 가급적이면 물론 이게 외국산이라고 해서 차별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마는 국산을 가급적이면 이렇게 여러 가지 같은 조건이라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보고요.
하여튼 간에 응애가 이렇게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의약품을 찾아서 시군에서 선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습니다. 그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양봉농가들 보시면 현장에서 지원을 해 주니까 창고에 쌓아놓고 지금 방치하는 경우들도 있어요. 왜냐 그러면 이게 보조되는 것을 안 쓰겠다 하면 다음에 다른 지원되는 물품에 대해서 어떤 혜택을 보지 못할까봐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도 좀 파악을 잘해서 정말 우리 양봉농가에게 필요한 약재가 적기에 필요한 양만큼 공급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렇게 한 제품을 다량으로 공급하는 것보다는 우리 양봉농가가 필요한 다른 기자재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도 고려해서 지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이 부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이 일부 농가가 미사용한 사유를 보니까 농가별로 제품의 어떤 성분, 사용법에 있어가지고 선호도가 차이가 있다 보니까 지금 생산자단체랑 협의해서 조달구매 공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개별농가가 원하는 모든 제품을 이렇게 공급하기는 어려운 그런 형편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 말씀하신 취지를 저희가 유념해가지고 필요한 약재가 적기에 정량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잘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내년에는 꼭 살충제 약재를 반드시 교체를 해 주실 것을 약속을 해 주시고요.
그 부분은 제가 교체한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는 것보다는 이제까지 답변드렸던 그런 어떤 취지대로 충분히 그런 응애피해라든가 이런 게 없도록 가급적이면 그렇게 생산자단체, 시군의 의견을 반영해서 구입 공급을 적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을 믿고 내년에 또 제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식량산업인데요. 분질미에 대해서, 우리 정부에서도 분질미 5개년 육성계획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의 주요업무보고를 보면 거의 쌀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고품질 쌀, 생산시설 또 택배, 브랜드 육성, 판로 이런 부분들이 쌀로 집중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는 밀산업, 분질미 이쪽으로 방향을 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전남에서는 그런 대책들이 전혀 안 보입니다. 노력하는 게 전혀 안 보여요.
위원님, 그 부분은 쌀이 아무래도 어떤 생산량, 재배농가가 절대 다수이다 보니까 그쪽 정책을 저희가 강조한 것이고요.
밀산업, 밀재배 확대 지원 방안도 저희가 5개년 계획이라든가 수립해서, 물론 아직까지는 초기단계입니다마는 미약합니다만 준비를 하고 있고, 그리고 전략작물직불제가 정부에 도입하면서 가루쌀에 대해서도, 분질미에 대해서도 사실 이번에도 우리 지역에서 물론 우리가 면적도 큽니다마는 제일 많이 참여하고 제일 많이 됐고요. 분질미도 정부에서 적극 이렇게 권장하기 때문에 정부시책에 발맞춰가지고 저희가 지금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보면 지금 우리가 밀, 보통 수도작은 벼는 산물벼로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콤바인으로 수확해서 RPC에서 바로 수매를 하고 있는데 지금 밀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요. 건조를 해서 지금 수매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농촌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실 겁니다. 현장에 지금 고령화로 인해서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루에 15만 원, 20만 원 줘도 일할 사람이 특히 가을 수확기에는 인력을 구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전남에서 지금 가장 많은 식재를 하고 있잖아요, 밀도?
그런 것에 비하면 지금 우리가 장려만 하고 있지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어떤 지원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만족스럽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국비사업 위주로 어떤 건조·저장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장비, 교육 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도의 시책도 더 개발하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여러 가지 규모면이라든가 어떤 체계적인 측면에서는 국비사업을 하는 게 중요하겠지만 도 자체적으로도 계속 이렇게 고품질 밀 생산을 늘려갈 수 있는 그런 시책들을 더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밀 직불금도 정부에서는 지금 인상을 한다고 하지만 똑같은 금액으로 다시 제자리 걸음입니다. 여러 가지 여건들이 어려워요. 그리고 사실 우리밀이 비싸지 않습니까?
안전한 먹거리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다 보니까 가공하기도 경쟁력이 없다 보니까 가공업체에서는 기피를 하고 제빵업계에서는 그게 가격보전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게 상품개발로 이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 예를 들어서 아까 제가 식사하러 갈 때 보니까 군고구마 시식회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경진대회처럼 그렇게 있더라고요.
우리도 우리쌀 분질미를 이용한 상품개발을 했을 때 경진대회라든가 그런 부분들, 상품을 좀 크게 걸어서 거기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대단한 어떤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지원되는 건조시설 그리고 제분공장 그런 것만 기대할 게 아니라 우리 전남도에서도 자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이고요. 여러 가지 우리 국산밀이 아직까지 가격경쟁력이라든가 경쟁력이 부족하지만 그것을 만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말씀하신 것처럼 가공단계, 유통단계까지 절차가 있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 행정이 손을 넣어줄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밀이라든가 쌀가루를 활용해서 좋은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해 주고 여러 가지 경진대회 이런 것을 통해가지고 우리 구례라든가 해남이라든가 좋은 빵들도 많이 개발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저희가 행정이 충분히 뒷받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 종묘, 종자 부분에도 보니까 벼 종자 부분에만 지금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밀도 우리 정부에서 보급되는 것뿐만이 아니라 우량종자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육묘 생산을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건조·저장시설 그리고 가공해서 유통하는 것까지 전 체계를 관심 있게 살펴봐서 우리 각별한 관심을 갖고 우리 분질미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정부에서 장려한다고 하지만 이다음에 특별한 소비가 없다고 한다면 몇 년 후에 또 사장되어버리고 다른 것으로 정책을 바꾸다보면 우리 농민들만 사실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종자관리소에서 밀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전주기, 재배부터 건조·저장, 가공·유통까지 해서 그것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서 분질미 같은 것도 조금 우리 전라남도가 선도적으로 자리잡아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올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서 밀 가격이 76%나 지금 인상이 됐습니다. 그렇죠?
엄청나게,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국의 농산물을 수출금지를 해버립니다. 그 원인이 인도에서 지금 수출금지를 해버렸습니다. 수출금지를 하다보면 우리는 먹거리가 없습니다. 식량의 안보라는 것, 식량의 무기화라는 것 이것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밀이 지금 거의 100% 전량 수입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비하면 우리는 전혀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지 않은 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가 말로만 식량안보, 식량무기화된 어떤 세상을 맞고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대비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도에서도 선도적으로 우리 전남이 하면 다 따라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밀이라든가 우리 가루쌀도 충분히 선제적으로 자리를 잡아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물벼를 할 수 있는 건조·저장시설도 필요하지만 지금 현재 현실이 제분공장은 대기업에서, 거의 대량 업체에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밀을 전량 수입해 와서 자기들이 제분하고, 이번에 정부에서도 밀 가격이 인상되니까 500억이라는 그 돈을 밀농가에 지원해 준 것이 아니라 제분업체에, 대량 제분공장에다가 지원을 해 줬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분공장도 우리 전남에서도 관심을 갖고 설립을 해서 우리 밀농가들이 가까운 데서 산물벼 수매하고 건조하고 바로 제분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들을 빨리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여건이 되는 대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사도 그렇습니다. 탄소중립 중요하죠?
말로만 탄소중립 실천할 게 아니라 우리밀 1㎏를 소비를 하면 우리 밀밭이 3.3㎡가 조성이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산소가 2.5㎏가 배출이 되고 이산화탄소를 3㎏ 흡수합니다. 탄소중립에 관한 작물 중에서 가장 높은 게 저는 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정말 말로만 할 게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다른 지역에서 보면 상품화되어서 정말 잘 팔리는 것들이 많아요. 세종시라든가 부산이라든가 우리밀을 이용해서 제빵들이 정말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지금 인기가 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그런 데에 비하면 우리 전남은 지금 그런 상품들이 없어요.
지난번에 우리 포켓몬빵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우리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아이디어를 갖고 추진을 해보고 실질적인 제빵업계에 오랫동안 종사하신 분들에게 우리가 어떤 시연을 해서 정말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런 지원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 위원님, 지금 현재 아시겠습니다만 저희가 지역특화빵 육성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우리밀이라든가 우리쌀로 만든 90개 제품을 이미 개발해서 시군별로 1시군 1제빵 해서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히트 상품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취지대로 우리 도의 히트작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밀과 분질미에 대해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농촌의 가장 큰 이슈가 뭐라고 봅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일단은 경영안정이 현실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생산비 상승이라든가 쌀값 하락 등등 해서 여러 가지 농사를 짓기 어려운 그런 상황이 오고 있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어떤 농업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 그다음에 청년농들이 조금 돌아와서 우리 지역을 세대교체를 해 나가면서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중장기적으로는 미래농업 여러 가지 스마트팜이라든가 ICT 농업 이런 것을 준비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농식품부 분야에서 최고 이슈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입니다. 우리가 농촌의 인구 절벽, 인구 절벽 그렇게 얘기하는데요, 농촌에 일할 사람이 없고 농촌이 살아나지 않으면 인구 절벽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거기 인력지원 문제에 대해서 우리 전남도에서는 어떤 대책을 수립하고 계신지요?
인력 부분, 특히 농번기 인력이 크게 문제가 되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해마다 농번기 주로 봄철, 가을철 영농철 인력수급대책을 이렇게 만들어서 추진해 오고 있는데 올해는 조금 나름 정부에 건의를 해서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외국인 근로자 관련해서 이게 여러 가지 또 문제도 많고 이탈도 있고 해가지고 이것을 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렇게 건의를 해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더 외국인 근로자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그런 논의가 되고 있고요. 그 밖에도 우리 농촌인력중개센터라든가 여러 가지 자원봉사 등등을 통해서 농번기 인력을 차질없이 수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당진시에서는 몽골 지방정부간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했더라고요.
그런 사례들이 있어서 우리 전남도 다른 어떤 인력이 올 수 있는 그쪽 나라 정부하고 어떤 업무협약을 해서 계절근로자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 그것은 우리 시군단위로 이미 활발하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들 자원봉사자들도 지금 많이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원봉사를 한다고 하면 과연 며칠이나 하겠습니까? 그런 농촌 일은 상당히 좀 힘든 일입니다, 다른 일하고 다르게. 그래서 계절근로자들도 힘들다 보니까 여러 위험을 감수하고 불법체류자로 다른 도시로 지금 가버리고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잖아요.
그래서 우리 자원봉사자도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 제도를 마련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돈으로 보상을 해 줄 수는 없지만 다른 대체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해야만이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지지 그렇지 않고는 극소수 인원만이 자원봉사자로 활용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도 좀 고려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 부분도 한번 저희가 나름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농촌 인력에 대한 문제가 좀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올해 작물이라든가 우리 지역도 미나리 농가들이 있지만 상당히 고소득 작물임에도 불구하고 일할 인력이 없어서 상당히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도가 그런 부분에도 대책을 세워서 원활한 인력보급은 안 되더라도 그 시기에 필요한 인력들이 어느 정도는 보충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예,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시책들을 포함해서 더 발전적인 어떤 방안을 저희가 검토해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는 제가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 있었지만 가장 인력이 부족한 원인 중에 하나가 또 공공일자리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들 편한 일자리를 가다 보니까 농촌의 일은 안 하는 것입니다. 공공일자리가 뭐 하는 것입니까? 주변정리하고 풀 뽑고 아니면 교통정리하고 그런 일을 하다 보니까 누가 농촌에 와서 힘든 일을 하겠습니까? 그런 것은 제도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저는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정말 공공일자리도 차별화해서 정말 우리 농촌의 힘든 일을 하게 되면 시간당 시급을 많이 줘서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보완해야 되는데 똑같은 일정한 시급으로 하다 보니까 누가 힘든 일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제도적인 장치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국장님께서는 이 부분 밀사업, 분질미사업, 농촌인력사업, 꿀벌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사업들도 다 중요하지만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한춘옥 위원님은 앞으로 꿀벌 수호자로 지칭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앞으로 밀에 이어서 또 꿀벌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이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정부가 지방재정 신속집행 지침을 통해서 예산집행을 독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용액이 과다발생하는 그런 비효율을 초래해 오고 있는 것 같아서 세입·세출예산 집행현황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요구자료 7페이지 이하를 보면 세입 부분에 있어서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과가 징수율이 지금, 세입 전체가 85.9%인데 지금 농업정책과하고 친환경농업과는 69.1%, 63.8% 그렇게 다른 과에 비해서 지금 세입이 좀 저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식품유통과에서는 시도비보조금반환수입이 굉장히 저조해요. 왜 이렇게 시도비반환수입이 저조한지 그 이유를 이야기를 해 주시고요.
일단 그 부분을 간단히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제가 질의할 게 많으니까 좀 간단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촌개발팀에 국비가 아직까지…….
아니, 이게 국도비 지금 보조금이 농식품유통과의 세입 부분을 보면 37페이지예요. 요구자료 37페이지 보면 예산액이 1억 1434만 4000원인데 지금 징수액이 3432만 5000원이에요. 왜 지금 시도비보조금을 빨리 독려해서 빨리 받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이 업무를 제대로 안 하고 있는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을 독려해서 연말에 다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신경을 안 쓰니까 그럽니다. 시군도 마찬가지예요. 시군에서도 지금 국도비 집행잔액을 빨리 도하고 정부에다가 이렇게 줘야 되는데 전혀 손놓고 있거든요, 시군도.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는 이 집행잔액 부분에 대해서 독려해서 수입예산에 부족함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세출예산이 53%예요. 식량원예과 집행률이 17%입니다. 이것은 내용은 기본형 공익직불제하고 선택형 직불제가 11월에 집행되다 보니까…….
지금 세출 부분에 집행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부서별 집행내역을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의 집행률은 84%예요. 그런데 농업정책과 부분을 봐주십시오. 지금 세출, 지금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집행률이 있죠? 47페이지에요.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이게 도비죠?
그런데 지금 이게 집행률이 31%인가요, 현재?
31%, 그리고 현재 아직 미집행잔액이 9억 6050만 7000원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상당히 지금 이 부분에 집행률이 낮아요.
작년도 내용을 살펴보니까 작년도 불용액이 4억 5255만 6000원이에요. 작년 것도 불용액이 4억 5000 정도 이렇게 나더라고요. 이게 순수도비인데 이렇게 많은 불용액을 처리해도 되는지, 왜 이 사업이 이렇게 예산을 과다편성 해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제대로 집행을 안 합니까?
이 부분을 어느 정도 연초에 예상을 하고 계상을 해놓은 것인데요, 이게 어찌보면 수요예측을 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어느 정도 불용이 있었고요, 금년에도 조금 예측 대비 수요가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농업경영컨설팅 비용이 있어요. 거기에도 지금 1억 4800인데 무려 57%인 8400만 원을 지금 불용처리한다고 했어요. 이것을 작년에도 살펴보니까 작년에도 불용액이 2400만 원이에요. 이게 지금 예산을 편성할 때 제대로 분석을 해서 예산을 편성해야지 이렇게 불용처리를 많이 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경영컨설팅 사업은 자부담이 높다 보니까 조금 그런 신청이 저조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들은 예산을 수립할 때부터 잘 편성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51페이지 보면 가뭄대비 용수개발 부분이 있어요. 지금 가뭄대비 용수개발은 가뭄이 닥치기 전에 이 사업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가뭄이 닥쳐서 가뭄대책을 세우는 이런 뒷북행정을 해야 되겠습니까? 아직도 지금 38억 4500만 원을 이 사업을 12월에 집행한다고 되어 있어요. 왜 이렇게 54.5%를 12월에 집행해야 됩니까?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은 기본적으로 국비에 대한 우리 지방비가 매칭되는 사업인데 이게 그해에 가뭄이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일종의 예비비처럼 그때그때 편성되는 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가 국장님, 가뭄이 지금 심해질 거라고 예측이 되고 있고 지금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아까 제가 바로 전에 이야기했잖아요. 이게 가뭄이 왔을 때 예산을 투입하면 늦어요. 그래서 가뭄이 온다고 그런 예상이 될 때 이 사업비를 적절하게 투입을 해야지 우리가 가뭄의 조금이라도 어떤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집행에도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에 74%인 1658만 3000원이 불용처리했습니까?
위원님, 페이지수를 말씀해 주시면 회의가 진행이 원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질문하시는 게요.
48페이지요.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 있잖아요. 그게 지금 2235만 원이 편성이 됐는데 집행액이 576만 7000원이 집행되고 1658만 3000원이 추경에 삭감을 해서 지금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 수요예측이 잘못된 거예요.
정보화고등학교 지원사업을 당초에는 계상을 했었는데 그게 무료로 바뀜에 따라가지고 그 부분이 삭감된 부분이라고…….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발 예산편성할 때 세심하게 분석을 해서 편성하면 좋겠고요.
그다음 우리 친환경농업과의 55페이지요. 친환경농업과의 국제농식품 수출 플랫폼 구축 연구용역 사업비 왜 5000만 원을 12월에 집행합니까?
이 연구용역 사업은 최근에 저희가 발주를 했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본예산입니까, 아니면 추경예산인가요?
금번 1회 추경 때 들어온 예산입니다.
1회 추경이요?
예, 그래서 9월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이해가 됩니다.
이번 연말에 집행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밑에 토지검정 컨설팅 지원 이것도 12월에 집행합니까, 사무관리비를?
이게 순기상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집행이 된 사업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 농식품국 예산이 거의가 11월, 12월에 집행을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집행시기가 그렇게 다 늦게 되면 이게 너무나 본예산 사업보다는 추경에 이렇게 편성을 해서 우리가 예산이 지금 뭡니까? 예산을 쓰지 못하는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니까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라고요.
식량원예과의 58페이지 들녘경영체 교육 컨설팅 지원비 있죠?
이게 지금 34.7%를 불용처리했거든요. 이렇게 보통 우리가 20% 이상을 불용처리하게 되면 그것이 안 돼요. 아무리 수요예측을 잘못한다 할지라도 20% 이상 34.7% 이렇게 불용처리하면 되겠습니까?
예, 좀 더 꼼꼼히 저희가 판단해서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60페이지에 저탄소 벼 논물가두기 시범사업이 있어요. 여기 사무관리비도 11월에 집행하는 것도 이게 집행시기가 11월입니까? 그것은 아니죠?
여기도 지금 자치단체경상보조는 다 되어 있어요. 전액 이게 지금 집행이 됐는데 사무관리비만 지금 집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과다편성한 것 아니에요?
이것은 홍보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연말에…….
홍보를 미리 해야죠. 홍보를 연말에 합니까?
이게 올해 시범사업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연말에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식량원예과 62페이지 농산물 가격 및 수급안정 지원 그다음에 채소가격 안정사업 이런 것들은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한 그런 예산 사업인 줄 알지만 작년에도 보면 27억 5600만 원이 지금 불용처리가 됐고요. 채소가격 안정사업은 5억 5600만 원이 지금 불용처리가 됐어요, 작년에도.
바로 이런 사업들을 아까 제가 말씀했다시피 이것은 추경 사업에도 가능한 사업이니까 본예산에 좀 적게 세우고 부족한 부분들은 추경에 세워서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예, 그 부분도 저희가 약간씩 줄여나가고는 있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을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아니,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빨리 진행하니까 국장님들이 제가 이야기한 부분들은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나중에 시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전액 삭감한 사업이 있어요, 몇 개가. 전액 삭감한 사업이 우리 식량원예과의 피해보전직불(행정비) 2700만 원 전액 삭감됐고, 스마트팜 온실개축 사업 2억 800만 원, 농식품유통과의 식품소재 및 반가공 육성사업 3억 9000, 축산정책과의 공동자원화시설 마을형 퇴비자원화 지원사업, 특히 이것은 민원으로 사업을 포기하는 그런 지금 이게 전액 삭감된 사업입니다, 전액 삭감된 사업. 이렇게 하지도 않을 사업들을 왜 편성을 해서 이 예산을 사장시키고 다른 데 지금 쓸 수 없도록 만듭니까?
하여튼 세심하게 더 살피도록 해야 될 것 같고요. 아마도 공모사업 과정에서 포기한 사례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마을형 공동퇴비자원화 사업 같은 경우는 주민 민원 때문에 인허가가 안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이런 사업들은 민원으로 인해서 포기하는 사업들은 민원을 먼저 처리를 한 다음에 예산을 편성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주민의 갈등이 있는 사업들은 그 주민의 갈등, 민원들을 다 해결하고 예산을 편성해야 맞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뭐 많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사업비 이것도 48%나 삭감됐어요. 그것도 7억 1900만 원. 이게 앞으로 우리가 지금 스마트 농업, ICT 농업을 한다고 하면서도 이렇게 사업비도 편성을 해가지고 집행도 못 하는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죠.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 축산정책과, 동물방역과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일이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니까 이렇게 20% 이상 삭감된 사업들, 그런 것들을 내년에 저도 자세히 볼 거예요. 지금 11월 말이 되면 예산심사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들은 제가 잘 볼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20% 이상 삭감된 사업들, 그다음에 전액 삭감된 사업들 그런 것들은 신경 좀 써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바라고, 지금 현재 국장님, 부서별 예산불용액 평가제가 지금 있습니까, 우리 도에?
그런 것이 없습니까, 우리 도에는?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렇게 예산을 불용처리한다든지 삭감된 이런 사업에 대해서 페널티를 줍니다. 페널티를 줘서 그 부서의 운영비를 깎는다든지 그런 지금 정책들을 일부 시도에서 또 지자체에서 이 제도를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예산집행률이 높아지고 불용처리된 예산이 줄어드는 그런 현상을 지금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은 도의 우리 예산실에다가 한번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예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리고 사업단계별 예산 집행시기를 적정하게 잘 관리를 해서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아까 우리 민원 때문에 사업을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의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수립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하여튼 우리 예산의 편성과 집행에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최소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6페이지, 17페이지, 요구자료 226페이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금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도비 사업으로 추가로 지원한 부분이 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여기서 1년차에 100만 원하고 2년차 90만 원, 3년차 8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1년차, 2년차, 3년차 지금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 3년 지원을 다 받고 중도에 포기하는 우리 청년농업인이 있습니까?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됩니까?
지금 얼른 보니까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보니까 한 20명 가까이 됩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중도에 포기할 때는 행정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기본적으로 지원된 금액은 환수를 하게 되고요. 그리고 어떤 적정부분에 이렇게 사업이 유지된 부분들은 또 인정해 주고 그런 부분을 정산을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년을 다 지원받고 나서도 어려움이 많잖아요?
그러면 이 3년 지원 이후에 계속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은 또 마련이 되어 있습니까?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는 국비지원 사업이 이렇게 3년이 기본으로 되어 있고, 3년으로 충분치 않기 때문에 또 도비 사업으로 일정 부분을 갖다가…….
얼마나 지원합니까?
우리가 계속 100만 원, 90만 원, 80만 원, 다음에 (집행부석을 보며) 60만 원이던가요? 계속 이렇게 지원을, 여러 가지 자립기반사업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하여튼 도비로 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하여튼 국장님, 어쩌든지 간에 이 보조금은 옛날부터 눈 먼 돈이다 하는 그런 소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도적 허점을 이용해서 악용되는 사례가 없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십시오. 어떤 제도적인 보완을 마련해도 좋고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원대상 선발과정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청년농업인을 우리가 선정할 때도 어떤 기준을 세워서, 지금 기준을 다 가지고 있죠?
그 기준에 맞춰서 정확하게 그렇게 지원대상을 선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2023년에 예산요구액을 보니까 청년농업인 농지확보 지원사업, 사업비가 4800만 원이 지금 편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떤 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까?
그게 우리가 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을 알선해 주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은퇴농들이 청년농들한테 농지를 인수인계를 할 수 있도록 그 과정에서 우리가 면적당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4800만 원 갖고, 시범사업입니까, 이게?
처음하는 사업이죠?
그럼 이게 잘되면 더 확대할 수 있는 거고?
하여튼 간에 청년들이 영농 초기에 이런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사업 중에 하나라고 제가 생각해요.
그리고 시설을 지원한다든지 그다음에 재배기술을 제대로 교육시킨다든지 재배 매뉴얼을 만들어서 제공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들을 꼭 신경써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우리 지금 전남도에 도시에서, 수도권에서 유입된 청년농업인의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청년농업인이 지금 현재, 자료를 확인하고 정확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청년농업인 또 귀농하신 분들이 우리 전남에 와서 자기들이 꿈꾸던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 농식품국이 적절한 지원과 또 어떤 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꼭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방금 우리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밀 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한국 곡물자급률이 얼마나 됩니까, 2021년 기준으로 보면?
곡물자급률은 20…….
20% 정도 되죠?
그러면 1970년대 80%니까 한 4분의 1 정도로 자급률이 줄었어요. 그리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자급률은 1% 미만입니다. 그렇죠?
이제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 우리나라의 식량안보가 위기에 처할 수 있는 그런 전망을 많은 학자들이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보면 5개년 계획을 세워서 우리밀이라든지 옥수수 이런 곡물자급률을 높인다고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작년도 2021년도에 지금 여러 곳에서부터 자문을 받았어요. 그리고 올해 지금 그 계획을 세운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5개년 계획을 세웠습니까?
예, 지금 우리가 2021년도에 지금 현재가 2만 3000㏊입니다. 그런데 2026년까지 1만㏊까지 이렇게 확대하는 목표를…….
그것 갖고 되겠습니까? 계획을 좀 많이 잡으십시오. 그래서 우리밀이나 옥수수 이런 자급률은 적어도 10%까지는 이렇게 올려야죠.
예, 하여튼 저희가 더 목표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치를 좀 높이십시오. 목표치를 높여야 거기에 못 미쳐도 되지만 목표치가 작으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웃음)
예, 하여튼 지금 현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가지고 계획의 세부내용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목표치도 상향 조정하고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우리밀 그다음에 우리 쌀가루 분질미를 육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우리 농식품국 소관이 아닐 수도 있어요. 농식품국 소관이 아닐 수 있는데 지금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서 가공·판매하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즉 말하면 우리 광양 같은 경우는 매실을 가공해서 판매해요. 지역에서 농가에서 만들어가지고 관광객들에게 파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지역에서 그것을 뭡니까? 제재를 하는 거죠. 식품허가증을 받은 사람만 제조해서 팔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우리 자치단체에서 그분들에게 압력을 넣고 있어요. 그분들이 무슨 식품허가증을 내려면 시설도 갖춰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농식품국에서 보건행정부서하고 협의해서 대안을 마련해 줄 수는 없는지, 제가 좀 여쭙고 싶어요.
그 부분도 아마도 보건식품당국의 어떤 기본적인 법령제도에 따른 요건이 있겠지만 말씀하신 취지가 보니까 관광지에서 이렇게 조금…….
그렇죠. 그 지역의 주민들이 우리 광양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다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들을 관련 교육을 이수를 한다든지 아니면 최소한의 안전한 시설을, 최소한의 시설을 갖춰서 가공·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적으로 뒷받침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여튼 식품안전과 관련해서는 엄격한 여러 가지 장치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부 한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니, 그러니까 우리 보건행정기관하고 한번 협의해서 그 부분을 수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하여튼 최소한도로 어떤 안전조치를 한 범위 내에서는 가능한 부분은…….
그 부분은 꼭 저한테 나중에 보고해 주셔야 됩니다.
예, 한번 협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요구자료 173페이지에 보면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 자치단체나 농협 등에서 임대사업장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국장님은 제일 큰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현장을 가보기는 했습니다마는 실제로 농사를 안 짓다 보니까 정확히 그 입장을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농기계들을 임대하면서 많이들 도움이 되신다라고 또 얘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렇죠. 농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죠. 가장 큰 문제는 정비인력입니다, 정비인력. 농기계를 수리하고 고칠 수 있는 그런 정비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도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농기계를 지금까지는 개인들한테 보조금을 많이 줬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부위원장 박선준, 위원장 신의준과 사회교대)
그래서 그 보조금을 이용해서 농기계를 많은 농민들이 사는데 그런데 농기계를 사서 며칠이나 씁니까, 1년에? 며칠 못 써요. 며칠 못 쓰는데 그 비싼 농기계를 사가지고 며칠 못 쓰고 보관창고도 있으면 다행인데 보관창고도 없는 노지에다가 방치를 하게 되면 결국은 그 농기계가 어떻습니까? 금방 못 쓰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농식품국에서는 이렇게 농기계를 살 수 있는 그런 보조사업을 지양을 하고 농기계 임대사업을 활성화시키라는 겁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필요할 때 농기계를 임대해서 쓰고 다시 또 돌려주는 그런 활성화가 필요하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 유념해서……
마지막으로 제가 준비한 것은 엄청 많습니다마는 시간이 없으니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친환경유통센터에서 실시하는 품목별 지리표시제가 있잖습니까? 그것 알고 계신가요? 품목별 지리표시제.
이 품목별 지리표시제에 고사리 같은 것이 있어요. 고사리 같은 것 작목이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친환경유통센터에서 고사리는 어디산을 써라, 이렇게 지정이 되어 있어요. 고사리는 어디산을 납품하고 하는지 아십니까?
고사리, 어딥니까? 제가 잘……
고사리는 전남산이에요. 전남산 것만 이렇게 납품을 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대상들이 이 지리적표시제를 삭제하려고 굉장히 로비를 많이 해요. 왜 그렇습니까? 전남산이 비싸거든요. 그러니까 싼 고사리를, 제가 고사리를 예로 드는 겁니다. 싼 고사리를 납품하려고 이 지리적표시제를 없애려고 해요. 이게 없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유지를 해야 되겠습니까, 국장님?
전남산을 쓰려면 당연히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절대 유지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서 지리적표시, 우리 친환경유통센터에서 꼭 이 부분들 다른, 이 고사리뿐만 아니에요. 다른 작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리적표시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건 위원님 하시게요? 곡성의 우리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곡성 출신 진호건입니다.
우리 국장님 또 과장님들 다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을 많이 하셨고요. 얼마 전에 모 과장님께 저희 곡성 주민들 또 도민들 불편한 사항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즉각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이 자리에서 올리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됐으니까요, 한 두세 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우리 주요업무보고 자료에 26페이지 한번 여쭙겠습니다. 아, 25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친환경농업단지 집적화 유기농업 확대에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운영 및 생산·체험·가공시설을 지금 2021년부터 아마 2022년까지 하신 것 같은데 지역이 어디신지,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복합단지는 어느 한 지역을 놓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아, 이것은 구례군 아이쿱 앞에 우리 유기농산업복합단지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구례군 아이쿱으로 여기가 180억 사업이 들어갔었죠?
국비 90억하고 도비가 11억 정도 들어갔고 자부담이 한 50억 정도 들어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올해 7월, 8월에 현장을 방문을 했었는데 당시 사업장을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현재 지금 다 완공이 되어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예, 제가 한 두 달 전에 가봤습니다. 그런데 완공이 되어가지고, 다는 완공이 아니지만 중요 시설들은 지금 다 공정을 해가지고 생산을 하고…….
중요 시설들이 어떤 게 어떤 게 있었는지 국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지금 유기농산물을 가공하는, 세척하고 저장하고 하는 기본적인 처리시설은 지금 가동하고 있었고요. 거기에 저온냉동저장창고 이런 것들이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농체험시설도 지금 완공이 되어 있고요. 다만, 지금 유기농마케팅센터라고 이것은 연말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국장님, 여기 사업이 굉장히 크게 들어갔기 때문에 좀 지켜보고 있었는데 아마 이게 체험관 또 생산·유통까지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 제가 본 이 사업이 그냥 일반적인 대기업의 그냥 지원사업으로 마무리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유지관리를 좀 더 확실히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우리가 아이쿱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을 통해서 지역의 어떤 많은 체험이라든가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그런 목적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원래 사업계획에는 토마토 원예관을 제작을 하셔가지고 어린아이들이나 아니면 지역민들 아니면 관광객들이 체험을 하시자고 이렇게 했었는데 아마 원예관은 일찍 완공이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체험을 했다는 얘기가 나오지도 않고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있지도 않고 저희가 직접적으로 가서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언론으로 확인을 했는데 그런 내용들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7월에 갔을 때도 토마토 퓌레 만들고 이렇게 시설공장을 청소를 하고 이렇게 하고 있었지 실제로 가동이 되는지도 저희가 확인을 할 수 없었고 그래서 얼핏 생각이 들 때 그냥 이 기업에 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이 되어버리지 않는가, 이런 걱정이 들어서 부탁말씀 드립니다. 철저하게 좀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에 저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금 구성이 되어서 돌아가고 있잖아요?
혹시 국장님, 여기 사업에 어떤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알고 계시면 얘기를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오전에 이규현 위원님께서 여러 말씀이 있으셨습니다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 결국에는 체험이라든가 휴양, 말 그대로 6차산업을 통해서 농촌이 이렇게 꼭 농업외 소득도 증진시킬 수 있는 그런 목적에서 시작한 사업인데요. 아직까지는 그게 정착이 좀 안 된 부분도 있고 그 지역민들, 어르신들하고 또 새롭게 사무장 이런 분들하고 잘 화합도 안 되고 이런 부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잘 좀 점검을 해가지고 앞으로 더…….
국장님, 저도 좀 늦게 와가지고 죄송합니다. 국장님, 앞으로는 하겠습니다, 이런 답변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국장님이 좀 더 사업내용들을 인지를 하시고 준비를 하셔가지고 진행이 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여기 사업에 지금 올해 제가 얼핏 자료를 잠깐 받았는데 매출들이 되어 있는 게 그 지역에서 나올 수 없는 매출들을 이렇게 많이 올라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해가지고 보이더라고요. 실제로 농촌휴양마을 저희가 지역마다 돌아다녀보면 실제 사용이 안 되는 곳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사무장님 인건비나 아니면 지원사업들이 계속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문제가 좀 있으면 다음연도에, 다다음연도에 개정을 하시든지 아니면 사업비를 줄이실 생각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전혀 효용가치가 없고 이게 문제가 많은 사업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줄여야겠죠. 하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고 이것을 여러 가지 취지를 우리가 살려나갈 수 있다라면 개선하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문제는 다시 한번 얘기를 해서 줄일 수 있으면 사업을 줄이는 게 옳은 방향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담당부서하고 상의하셔가지고 나중에 따로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조금 있습니다.
예, 다시 또 의견 듣도록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잠깐 여쭙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축산농가들이 되게 힘들어들 하시는데 지역에서, 짧게 하겠습니다, 이것은. 지역에서 조사료 장비나 생산비, 운반비 내용들이 지금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농가분들이 굉장히 힘들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추가로 지원을 해 주실 수 있는지 그것 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조사료는 말씀 들었습니다마는 저희가 전략작물직불이라든가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농식품부에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과거처럼 ㏊당 500만 원 정도 이렇게 직불금이라든가 받을 수 있도록 하고요.
말씀하신 여러 가지 지금 조사료, 우리 가공시설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 저희가 장려를 하기 때문에 농가에 어려운 부분들 더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 더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제조비나 운송비 그다음에 기계장비대금들이 지금 저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금액들이 너무 많이 올라서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꼭 좀 챙겨봐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또 박선준 부위원장 남으신 것 같은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주 짧게 빠른 속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우리 정길수 위원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시기에 제가 빠른 속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앞서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정책적 제안이라든지 또 심도 있는 질의를 통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강효석 국장님과 많은 대화 끝에 좀 더 앞으로 좋은 방향성을 제안을 많이 해 주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추가적으로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앞서 한춘옥 위원님께서 앞으로 꿀벌 수호자로서 사명감과 많은 정책적 제안을 해 주셨는데 거기서 추가로 질문드리자면 국장님, 꿀벌에 가축재해보험에 대한 관련 내용들이 있습니다. 지금 특약으로 가입을 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에 관해서 제안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이게 가능할는지 아직도 지금 불가한지 그 부분에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꿀벌 미귀소 사태가 이번에 가축재해보험에 아직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 부분을 우리 축산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 양봉협회라든가 전국 유관기관하고 같이 협동해가지고 국회에 가서 지속적으로 지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에서도 그 부분 같이 힘을 실어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축재해보험 특약에 가입할 수 있도록 또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면서 최대한 빨리 가입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요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시면 주요성과에서 첫 번째로 나와 있는 내용이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농기계 면세유 구입비 지원이 나와 있습니다. 가장 첫 번째로 나와 있는 것은 그만큼 최고의 성과로 지칭될 수 있기에 이렇게 가장 처음에 적어놓으신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성과라기보다는 아까 말씀…….
그래도 전남에서 최초로 했고 가장 필요한 부분에서 했기 때문에…….
예, 농가 경영안정도 중요한 우리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써놓은 것…….
맞습니다. 그래서 많은 농가들에서 이렇게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이었기에 아주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겨울철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등유 부분에 대한, 난방유에 대한 면세유 지원에 관한 부분들이 농가들에서 많이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에 대한 진행상황들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난방은 주로 등유가 해당되는데 등유는 그동안에 지원대상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겨울에 동계작물이 많은 기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농식품부에 저희가 건의를 해가지고 추가되도록 그렇게 저희가 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도 자체적으로도 이런 부분을 더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식품부에 건의를 해서 만약에 이게 관철이 안 되더라도 지금 이번에 면세유 농기계 휘발유나 경유 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 전액 도비 아니었습니까, 지원이?
그렇게 혹여 국비지원이 안 되더라도 전남도에서 더 탄력적인 적용을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등유가격이 거의 휘발유랑 가격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하여튼간 저희도 농가에서 이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등유 부분도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조생양파 채소가격안정제 수급안정 사업비를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농업인의 부담률이 20%로 조정이 됐었는데 이것을 농가들에서 10%로 조정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있어서 지금 우리 정 과장님께도 말씀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국장님께서도 10%로 조정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여지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10%로 낮춰서 이번에는 적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지역민들 또 농업인들한테 많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박선준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를 좀 해볼까요. 하실 위원님 있으면 간략하게, 우리 여수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 한전에서 갑자기 농어업용 전기를 46%나 인상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나 도지사님 생각 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신 적 있으십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최초에 한전의 방침을 인지하고 바로 건의를 했습니다. 이것은 이번에 보니까 전부 정액으로 똑같이 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낮은, 농업용 전기요금이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그래서 프로테지로, 비율로 보자면 우리는 갑 같은 경우는, 갑을이 있는데 갑은 주로 양배수장이라든가 이렇게 기반사업에 들어가는 것이고, 을은 우리 농가에서 주로 쓰는 것인데 갑은 한 30% 그리고 을은 한 70% 이상이 올랐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가 문제점을 지적을 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차액을 국비지원을 해달라, 그렇게 바로 공문도 보내고 건의를 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이 이번에 국회 심의과정에서 논의가 되어서 포함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에도 농사용 전기요금을 정액으로 올리는 것은 불합리하다, 다른 것은 다르게, 같은 것은 같게 이렇게 해야지 어떻게 똑같이 올릴 수가 있냐 해서 그 부분도, 물론 여기에 대해서는 그동안 농사용 전기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에 이번에 올린 것이다, 이렇게 얘기는 합니다마는 계속 이것도 조정하도록 건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요, 앞으로 전기요금을 보조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계획을 한번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없습니까?
너무 힘들어 보이시는데 좀 참고 하십시오.
(장내웃음)
아니, 우리 국장님 너무 고생하시는데 다름이 아니고요, 다른 보충질문을 한번 하려고 했는데 가뭄 때문에 참 어려운 점이 많이 있잖아요.
아까 우리 국장님 답변이 그전에 우리가 가뭄대책으로 해가지고 원하지 않은 지자체가 많이 있잖아요?
그것은 예산 때문에 그럴 거예요. 기본적인 예산 3 대 7 매칭이라고 하면 또 아무리 가물어도 지자체가 원하지 않는 그런 상황에 놓일 때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 해 주려면 솔직히 말하면 100% 도에서 한번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어쩝니까? 100%. 그냥 주세요, 깨끗이.
(장내웃음)
도지사님 의지가 있는 것보다는, 아니, 도지사의 의지도 중요합니다마는 국장님 의지가 정말 중요해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희는 그러고 싶은 마음…….
이야기는 그렇게 하지 말고요. 국장님!
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
저희는 그렇게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장내웃음)
요구를 해도 어떤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지 우리 농민들 생각해보세요. 농사 안 지어요?
하여튼 저희 농정국은 농민의 편에서, 농민의 입장에서 항상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그런 관례도 없었고 하기 때문에 이제…….
관례 없다고 국장님이 생각하는데 관례 없는 것을 하는 것도 국장님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하여튼 정길수 위원님 제가 취지를 충분히 알기 때문에…….
그러니까 하겠다는 것입니까, 안 하겠다는 것입니까? 이야기 좀 하십시오, 좀 남자답게.
(장내웃음)
요청을 하겠습니다. (웃음) 요청하겠습니다.
하겠어요?
예, 요청을 합니다. (웃음)
100% 그러면 도비 지원입니다.
(장내웃음)
그렇게 요청은 해보겠습니다.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면…….
국장님, 그러면 100% 지원하는 것으로 답한 것으로 할까요?
(장내웃음)
제가 최종 결정을 할 수 없는 입장…….
정길수 위원님 말씀대로 좀 남자답게, 국장님답게 한번 답…….
(장내웃음)
저희는 강력하게 그렇게 주장을 하겠습니다.
같이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제가 오늘 동료 위원님께서 관심 가졌던 그 부분들을 상기시키는 차원에서 몇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관정 부분은 국장님 너무 심각한 그 부분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더 열심히 잘 대비하시리라고 믿고요.
또 남도장터 자꾸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그것은 정말 지금보다도 더 잘 운영되기를 바라는 어떤 염원에서 그런다,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고 있습니다.
남도장터의 지금 목표가 우리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자립을 하는 게 가장 큰 우선적인 목표 아니겠습니까?
이 앞전 계획서에 보니까 단계별로 당장 이렇게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자립을 한다, 이런 구상을 갖고 계시죠?
그러면 자립하기 전에는 어차피 다른 위탁업체들의 어떤 도움을 받아서 인수인계 내지는 또 운영하는 운영의 묘 이런 부분을 다 이렇게 습득하셔야 될 텐데 또 운영할 수 있는 사람도 중요하기 때문에 또 전문가도 양성해야 되고요. 그 짧은 기간이라 하더라도 이번에 우리가 이사회 구성했지 않습니까?
이사회 최대로 구성할 수 있는 인원수가 몇 명이에요?
15명이요?
13명 아닙니까?
15명이 최대인원…….
확인 한번 해 주십시오, 그것.
15명까지 가능하다고 그럽니다. 지금 현재 안은 1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11명으로 되어 있죠?
그러면 15명인데 지금 4명의 여지를 남겨놓은 이유가 뭐예요, 15명을 채우지 않고?
지금 아무래도 창립단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추가할 수 있는 요인이 발생하면 추가하겠다, 그런 뜻이죠?
예, 그러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번에 이사회, 이사회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모든 의사결정을 거기서 해야 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런 우려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리얼커머스입니까?
거기를 위탁업체로 이렇게 지정을 해놓고 거기도 지금 이사회에 들어와 있죠?
그런데 주변에서 말씀하는 것이 리얼커머스를 견제할 수 있는 다른 전문가라든지 그런 업체가 이번 이사회에 추가로 선임이 되어야 된다, 그런 여론이 많이 있어요.
예, 얼마든지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좀 개선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임원을 추가로 이렇게 참여시키기 위해서.
그 이사회 안건에 올려가지고 추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이사회가 구성은 안 됐습니다. 안만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동종업계의 전문가들을 더 우리가 추천해 주시면…….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업체가…….
예, 한 분을 더 추천…….
동시에 있어야 된다, 그런 여론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꼭 관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쌀값 안정화 이 부분에 대해서 자꾸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 갖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중앙정부에서도 쌀값 안정화 대책이 나와 있습니다만 지금 그런 정도로 해서는 대책이 수립이 힘들다, 그래서 지금 야당에서 개정안을 발의해놓은 상태 아닙니까?
소위원회는 통과를 했는데. 그러면 지금 야당 국회의원들이 정부대책에 반해서 어떤 부분을 개정하려고 하는지 그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예, 양곡관리법 개정인데요, 지금 현재도 전년 대비 어떤 공급량 이렇게 5% 더 늘거나 시장가격이 3% 이상 떨어지거나 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시장격리를 할 수 있는 근거는 있는데 현재는 지금 의무조항이 아닙니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하여야 한다’ 강제조항으로 바꾸는 것을 이번에 양곡관리법의 핵심조항으로 민주당에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국장님이 봤을 때 개선안이 지금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는?
답변하기가 좀 곤란하십니까?
아니요, 좀 단순한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좋습니다. 좋은데 결국에는 정부의 의지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강제조항이냐, 임의조항이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정부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수급조절을 할 수 있는 그런 의지가 선행되어야지 현재 법제도가 부족해서 그것을 안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근거조항이 있지만 정부가 이렇게 적기에 판단을 못 하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사태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수정하고 있는 내용이 그것 같아요. 자료를 보니까 지금 개정하려고 하는 것이 연도별로 생산량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초과한 그 양에 대한 3%를 격리화를 의무화시키자, 법적으로.
지금 정부에서도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가 예산이 증가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추가된 그런 비용을 가지고 다른 미래농업 사업분야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런 동력이 약해진다, 그런 이유로 지금 거절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 것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쌀 재배면적이 확대되어가지고 오히려 쌀값을 더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가 있다, 그런 얘기를 하고…….
그것은 정부의 생각이고…….
우리 농민들 생각은 지금 민주당의 개정안에 동의를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근거를 법률로 이렇게 제정하자 그런 뜻이잖아요, 한시적으로 하지 말고.
그런 어떤 구체적인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농도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는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농정국에서는 이 개정안이 개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축산식품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10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의준,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이규현, 최동익, 정영균
모정환,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농축산식품국>
국장 강효석
농업정책과장 서순철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식량원예과장 정원진
농식품유통과장 강하춘
축산정책과장 박도환
동물방역과장 전도현
동물위생시험소장 이용보
종자관리소장 김 경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권두표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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