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도민의 행복과 도정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 해 동안 저와 우리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행정지원부서로서 도정을 뒷받침하며 주민자치 강화, 지역인재 육성, 고향사랑기부제 등 전남의 발전 동력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부족했던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기회로 위원님들의 고견과 정책대안을 겸허히 수용하여 더 나은 정책과 사업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종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김규웅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윤재광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홍재열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이길용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오종우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정책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제15쪽 총무과 주요업무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남도청이 즐겁고 따뜻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조직변화를 이끌어왔습니다. 회의방식 개선, 자유로운 연가사용, MZ세대 혁신디자인단 운영 등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바꾸어오고 소통캠프 등 직원화합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화합하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후에도 한마음 콘서트, 영화관람 등 직원 간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직원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개선하여 업무의 능률과 사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한 복지포인트와 휴양시설을 늘리고 직원 심리안정을 위해 힐링체험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실을 운영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심리상담을 확대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마음 건강 관리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민의 기대 이상으로 공직역량을 키우는데 노력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우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왔습니다.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도와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등 노력에 합당한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18쪽입니다. 변화를 선도할 유능한 공직자 육성을 위해 미래교육과 역량강화 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 임원, 카이스트 교수 등 유수의 전문가 강연과 실무형 교육 등의 효과적인 교육훈련 방식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2022년 교육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도민 편의를 증진하는 보조금24,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등의 행정 혁신 서비스도 계속해서 보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공정한 인사체계 확립입니다.
열네 번에 걸쳐 채용시험 운영으로 도정을 이끌어갈 우수인력을 선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객관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를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진임용은 직무와 성과 중심으로 실시해 왔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실국장이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타당한 평정체계를 확립했습니다.
또한 필수보직기간 준수, 전문직위 운영, 인사고충상담 활성화 등의 인사관리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고충직원은 배려하는 인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 도정 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공개입니다.
생산 기록물 보관과 분류를 철저히 하고 담당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등 기록물 관리에 힘써 왔습니다. 내년에는 방대해진 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라남도기록원 건립도 검토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제적인 행정정보 공개와 신속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로 도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왔습니다.
21쪽입니다. 주민 스스로 사회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원했습니다.
도내 1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지원해 20개 실행의제를 발굴하고 진행 중입니다.
11월 중 지역문제해결 성과보고회를 열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공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공모사업도 추진했습니다. 위기가정 반려식물 보급, 해양쓰레기 청소 등 우수사례를 전파했으며, 12월 중에는 올해 우수사업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부터는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도민과 현장중심의 열린 도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주체와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상반기 양대선거에서 전국 최고수준의 투표율을 달성하며 성숙된 시민의식과 주민자치 열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민생현장 방문과 자치제도 보완을 통해 주민참여를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와 시군을 연결하며 소통·협력체계를 넓혀 왔습니다. 11월과 12월에는 시군 간담회를 중점적으로 개최하여 시군과 함께 2023년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26쪽, 김대중 정신 계승·발전과 세계화입니다.
지난 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8일간 추모주간을 운영하였으며, 김대중 정신 계승을 위해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지원, 평화캠프 및 평화비전스쿨 개최 등 교육·체험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12월에는 대학생 프리젠테이션 대회 등 김대중 정신 함양행사를 열고 나아가 2023 김대중 평화회의 성공을 위해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쪽, 도정 혁신을 위한 성과 중심의 조직관리입니다.
민선8기 첫 조직개편으로 고향사랑과, 반도체·레이저산업 전담팀을 신설하여 전남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내년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원 동결 방침에 대응해 민관합동 조직진단 실시, 인력 재배치 등 조직 내실화에 기하겠습니다.
28쪽, 5·18민주화정신 계승 및 확산입니다.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기념식과 5월 문화제를 개최했고, 5·18 유공자와 유족에게 민주명예수당, 생활지원금, 장제비 등을 지원하여 예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년 1월에는 전남 5·18민주화운동 기념공간 조성용역을 마치고 용역결과에 따라 기념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올바른 과거사 해결 지원입니다.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한편,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의 제안에 힘입어 친일 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1월까지 서부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조사용역을 빈틈없이 마무리하고 2월부터는 중부권과 기타 지역을 범위로 하여 2차 조사용역을 시작하겠습니다. 민간인 희생자를 빠짐없이 찾고 추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10월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수당 지급방안도 조속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입니다.
호남권 통일+센터 골조공사를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7월 준공과 8월 입주기간 이전이 차질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한반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새로운 남북협력사업 발굴 연구도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면서 탈북민 경제 위기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도 시작하겠습니다.
31쪽, 주민 주도의 자치분권시대 실현입니다.
지역 주도의 자치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자치분권 지원체계를 확충하였고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등 아직 미완인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지속 건의하는 중입니다.
30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 주도로 이루어지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각 마을에 대해 세밀히 평가하고 12월 성과나눔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2쪽, 인권보장·증진 기반 강화입니다.
지난 10월 자치법규 사전 인권영향평가를 도입하여 정책, 사업에 인권침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인권보장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도민참여형 인권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전라남도 도민인권헌장 제정을 통해 도민의 인권을 더욱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부터는 희망인재육성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 보완·확대입니다.
올해 90명의 으뜸인재를 신규로 선발하였고 총 191명의 으뜸인재에게 재능개발비를 지급하였습니다.
해외 석·박사 유학생 3명을 신규로 선발하였으며, 내년에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5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249명의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예능영재 키움, 과학영재 키움, 청소년 노벨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인문·사회 분야 인재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 260명에게는 지역대학 연구인재와 무한도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지역공동체에 공헌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37쪽,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입니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만들기 위해 배움 행복마을학교 21개소를 운영하고 장애인 평생학습시설을 지원하는 등 평생학습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지역사회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경제마당, 지역공동체 희망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말까지 경제마당 1회, 희망더하기 2회를 미실시 권역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38쪽,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환경 마련입니다.
지역 청소년들이 잠재역량을 끌어낼 수 있도록 청소년위원회, 어울림마당, 국내외 교류 등 폭넓은 참여활동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연말까지 국내외 청소년 교류를 지속 추진하여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공간을 지속 확보하고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전남청소년지원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종합지원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9쪽, 위기 청소년 및 학교밖청소년 자립역량 강화입니다.
도와 22개 시군의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위기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5만여 명의 청소년에게 경제, 교육, 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학교밖청소년 교육참여수당을 신설한데 이어 올해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2개소를 마련함으로써 학교밖청소년들의 보호기관과 교육권도 강화했습니다.
40쪽입니다. 모든 학생을 따뜻하게 보듬는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교육비 부담 및 도농 교육 불평등 완화시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민선8기 첫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더 나은 교육여건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르면 지방대학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에 대비하여 지방대학 육성 지원체계도 갖추고 지역대학과의 협업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3쪽부터는 세정과 소관입니다.
먼저 과세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입니다.
지금까지 예산 대비 82.5%에 달하는 도세 2조 450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렌터카 차고지 확보를 통해 취득세 등 415억 원도 확보했습니다. 연말까지 안정적인 세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을 1218건 실시했고 모범납세자 125명을 선정해 세금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드렸습니다.
44쪽, 공정과세 실현을 위한 탈루·은닉세원 발굴입니다.
3분기까지 세무조사 결과 83억 원의 세원을 발굴했습니다. 앞으로 조사 예정인 법인 315개소도 공정하고 엄정하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세무공무원 간 협력을 통해 탈루세원 11억 원도 찾아냈습니다.
45쪽,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납세자 권익보호입니다.
지금까지 이월체납액 173억 원 중 77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연말까지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하고 시군과 합동체납징수기동반을 구성하여 지방세 징수와 이월체납액 줄이기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46쪽, 체계적인 세외수입 및 투명한 금고 관리입니다.
3분기까지 세외수입은 부가액 대비 80.8%에 달하는 1262억 원 가량이 징수되었고, 이월체납액은 부과액 대비 47.5%에 달하는 6억 원 가량이 징수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빈틈없는 징수활동을 펼쳐 자주재원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위해 금고 입출금 내역과 보안시스템 등을 정기·수시 점검해 왔습니다. 연말에는 금고 약정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49쪽부터는 회계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정하고 신속·정확한 재정 운영입니다.
3분기까지 일반회계의 72%에 해당하는 7조 1578억 원을 집행했고 4683억 원의 공사용역 대가를 지급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면서 2022회계연도 결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0쪽, 지역업체 육성 및 계약업무 투명성 확보입니다.
도내 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적용하여 지역제한계약 865건 1547억 원을 체결했습니다. 하도급 계약시 지역업체 참여비중은 총 계약금액의 70%인 967억 원입니다. 100억 원 이상 공사의 지역의무공동도급에서는 총 계약금액의 56%인 1625억 원을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계약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도 발주사업의 전 과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51쪽입니다. 합리적인 계약심사로 지역기업을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1615건 2조 1460억 원을 심사해 616억 원을 절감했으며, 127억 원 규모의 타 지역 제품을 도내 생산제품으로 변경했습니다.
앞으로도 적정원가로 사업비를 절감함은 물론 도내 생산품을 우선 반영하여 지역업체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로 효용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을 5년 중기계획과 1년 단기계획 2종으로 병행 수립함으로써 취득, 처분 등 공유재산 관리의 체계성을 높였습니다.
올해에는 20건을 매각하고 1576건을 임대하였으며, 향후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더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53쪽,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입니다.
도민 불편해소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합당한 절차와 위원님들과의 논의를 거쳐 주차장 증설을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23회에 걸친 코로나19 방역과 수국길 등 경관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를 유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노후시설 점검과 보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7쪽부터는 고향사랑과 소관 업무입니다.
올 한 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필요한 제도와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부자가 감동받을 수 있는 답례품을 선정하고 고향사랑기금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전남의 관계인구인 출향도민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 육성과 전남사랑도민증 발급을 연계하여 추진했습니다.
할인가맹점을 152개까지 늘리고 간편가입 등 전용시스템을 구축하여 도민증의 혜택과 편의를 높였습니다. 지난 9월부터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 전용시스템을 구축하고 4000여 향우와 출범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홍보와 모집에 나섰습니다.
우리 도만의 전략인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와 전남사랑도민증을 지속 발전시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61쪽부터 시작된 현안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