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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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2일(수)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0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자치행정국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자치행정국>
국장 김기홍
총무과장 강종철
자치행정과장 김규웅
희망인재육성과장 윤재광
세정과장 홍재열
회계과장 이길용
고향사랑과장 오종우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도민의 행복과 도정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 해 동안 저와 우리 자치행정국 직원들은 행정지원부서로서 도정을 뒷받침하며 주민자치 강화, 지역인재 육성, 고향사랑기부제 등 전남의 발전 동력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부족했던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기회로 위원님들의 고견과 정책대안을 겸허히 수용하여 더 나은 정책과 사업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종철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김규웅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윤재광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다. (인사)
홍재열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이길용 회계과장입니다. (인사)
오종우 고향사랑과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정책 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제15쪽 총무과 주요업무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남도청이 즐겁고 따뜻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조직변화를 이끌어왔습니다. 회의방식 개선, 자유로운 연가사용, MZ세대 혁신디자인단 운영 등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바꾸어오고 소통캠프 등 직원화합 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화합하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후에도 한마음 콘서트, 영화관람 등 직원 간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직원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개선하여 업무의 능률과 사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한 복지포인트와 휴양시설을 늘리고 직원 심리안정을 위해 힐링체험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실을 운영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심리상담을 확대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마음 건강 관리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도민의 기대 이상으로 공직역량을 키우는데 노력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우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왔습니다.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도와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등 노력에 합당한 인센티브를 제공했습니다.
18쪽입니다. 변화를 선도할 유능한 공직자 육성을 위해 미래교육과 역량강화 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 임원, 카이스트 교수 등 유수의 전문가 강연과 실무형 교육 등의 효과적인 교육훈련 방식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2022년 교육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도민 편의를 증진하는 보조금24,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등의 행정 혁신 서비스도 계속해서 보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공정한 인사체계 확립입니다.
열네 번에 걸쳐 채용시험 운영으로 도정을 이끌어갈 우수인력을 선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객관성에 중점을 두고 인재를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진임용은 직무와 성과 중심으로 실시해 왔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모든 실국장이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공정하고 보편타당한 평정체계를 확립했습니다.
또한 필수보직기간 준수, 전문직위 운영, 인사고충상담 활성화 등의 인사관리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고충직원은 배려하는 인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 도정 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공개입니다.
생산 기록물 보관과 분류를 철저히 하고 담당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등 기록물 관리에 힘써 왔습니다. 내년에는 방대해진 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라남도기록원 건립도 검토하겠습니다.
아울러 선제적인 행정정보 공개와 신속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로 도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왔습니다.
21쪽입니다. 주민 스스로 사회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원했습니다.
도내 1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지원해 20개 실행의제를 발굴하고 진행 중입니다.
11월 중 지역문제해결 성과보고회를 열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공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혁신 공모사업도 추진했습니다. 위기가정 반려식물 보급, 해양쓰레기 청소 등 우수사례를 전파했으며, 12월 중에는 올해 우수사업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부터는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도민과 현장중심의 열린 도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주체와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상반기 양대선거에서 전국 최고수준의 투표율을 달성하며 성숙된 시민의식과 주민자치 열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민생현장 방문과 자치제도 보완을 통해 주민참여를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와 시군을 연결하며 소통·협력체계를 넓혀 왔습니다. 11월과 12월에는 시군 간담회를 중점적으로 개최하여 시군과 함께 2023년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26쪽, 김대중 정신 계승·발전과 세계화입니다.
지난 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8일간 추모주간을 운영하였으며, 김대중 정신 계승을 위해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지원, 평화캠프 및 평화비전스쿨 개최 등 교육·체험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12월에는 대학생 프리젠테이션 대회 등 김대중 정신 함양행사를 열고 나아가 2023 김대중 평화회의 성공을 위해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7쪽, 도정 혁신을 위한 성과 중심의 조직관리입니다.
민선8기 첫 조직개편으로 고향사랑과, 반도체·레이저산업 전담팀을 신설하여 전남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내년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원 동결 방침에 대응해 민관합동 조직진단 실시, 인력 재배치 등 조직 내실화에 기하겠습니다.
28쪽, 5·18민주화정신 계승 및 확산입니다.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도민과 함께하는 기념식과 5월 문화제를 개최했고, 5·18 유공자와 유족에게 민주명예수당, 생활지원금, 장제비 등을 지원하여 예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년 1월에는 전남 5·18민주화운동 기념공간 조성용역을 마치고 용역결과에 따라 기념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올바른 과거사 해결 지원입니다.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한편,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의 제안에 힘입어 친일 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1월까지 서부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조사용역을 빈틈없이 마무리하고 2월부터는 중부권과 기타 지역을 범위로 하여 2차 조사용역을 시작하겠습니다. 민간인 희생자를 빠짐없이 찾고 추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10월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수당 지급방안도 조속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입니다.
호남권 통일+센터 골조공사를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7월 준공과 8월 입주기간 이전이 차질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한반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새로운 남북협력사업 발굴 연구도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면서 탈북민 경제 위기가구에 대한 실태조사도 시작하겠습니다.
31쪽, 주민 주도의 자치분권시대 실현입니다.
지역 주도의 자치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자치분권 지원체계를 확충하였고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등 아직 미완인 지방자치제도 개선을 지속 건의하는 중입니다.
30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 주도로 이루어지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각 마을에 대해 세밀히 평가하고 12월 성과나눔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32쪽, 인권보장·증진 기반 강화입니다.
지난 10월 자치법규 사전 인권영향평가를 도입하여 정책, 사업에 인권침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인권보장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도민참여형 인권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전라남도 도민인권헌장 제정을 통해 도민의 인권을 더욱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부터는 희망인재육성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 보완·확대입니다.
올해 90명의 으뜸인재를 신규로 선발하였고 총 191명의 으뜸인재에게 재능개발비를 지급하였습니다.
해외 석·박사 유학생 3명을 신규로 선발하였으며, 내년에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5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249명의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예능영재 키움, 과학영재 키움, 청소년 노벨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인문·사회 분야 인재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 260명에게는 지역대학 연구인재와 무한도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지역공동체에 공헌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37쪽,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입니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만들기 위해 배움 행복마을학교 21개소를 운영하고 장애인 평생학습시설을 지원하는 등 평생학습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지역사회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경제마당, 지역공동체 희망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말까지 경제마당 1회, 희망더하기 2회를 미실시 권역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38쪽,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환경 마련입니다.
지역 청소년들이 잠재역량을 끌어낼 수 있도록 청소년위원회, 어울림마당, 국내외 교류 등 폭넓은 참여활동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연말까지 국내외 청소년 교류를 지속 추진하여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공간을 지속 확보하고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전남청소년지원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종합지원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9쪽, 위기 청소년 및 학교밖청소년 자립역량 강화입니다.
도와 22개 시군의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위기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5만여 명의 청소년에게 경제, 교육, 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학교밖청소년 교육참여수당을 신설한데 이어 올해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2개소를 마련함으로써 학교밖청소년들의 보호기관과 교육권도 강화했습니다.
40쪽입니다. 모든 학생을 따뜻하게 보듬는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과 협력하여 교육비 부담 및 도농 교육 불평등 완화시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민선8기 첫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더 나은 교육여건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르면 지방대학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에 대비하여 지방대학 육성 지원체계도 갖추고 지역대학과의 협업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3쪽부터는 세정과 소관입니다.
먼저 과세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입니다.
지금까지 예산 대비 82.5%에 달하는 도세 2조 450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렌터카 차고지 확보를 통해 취득세 등 415억 원도 확보했습니다. 연말까지 안정적인 세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을 1218건 실시했고 모범납세자 125명을 선정해 세금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드렸습니다.
44쪽, 공정과세 실현을 위한 탈루·은닉세원 발굴입니다.
3분기까지 세무조사 결과 83억 원의 세원을 발굴했습니다. 앞으로 조사 예정인 법인 315개소도 공정하고 엄정하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시군 세무공무원 간 협력을 통해 탈루세원 11억 원도 찾아냈습니다.
45쪽,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납세자 권익보호입니다.
지금까지 이월체납액 173억 원 중 77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연말까지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하고 시군과 합동체납징수기동반을 구성하여 지방세 징수와 이월체납액 줄이기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46쪽, 체계적인 세외수입 및 투명한 금고 관리입니다.
3분기까지 세외수입은 부가액 대비 80.8%에 달하는 1262억 원 가량이 징수되었고, 이월체납액은 부과액 대비 47.5%에 달하는 6억 원 가량이 징수되었습니다. 연말까지 빈틈없는 징수활동을 펼쳐 자주재원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위해 금고 입출금 내역과 보안시스템 등을 정기·수시 점검해 왔습니다. 연말에는 금고 약정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49쪽부터는 회계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정하고 신속·정확한 재정 운영입니다.
3분기까지 일반회계의 72%에 해당하는 7조 1578억 원을 집행했고 4683억 원의 공사용역 대가를 지급했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면서 2022회계연도 결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0쪽, 지역업체 육성 및 계약업무 투명성 확보입니다.
도내 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적용하여 지역제한계약 865건 1547억 원을 체결했습니다. 하도급 계약시 지역업체 참여비중은 총 계약금액의 70%인 967억 원입니다. 100억 원 이상 공사의 지역의무공동도급에서는 총 계약금액의 56%인 1625억 원을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계약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도 발주사업의 전 과정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51쪽입니다. 합리적인 계약심사로 지역기업을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1615건 2조 1460억 원을 심사해 616억 원을 절감했으며, 127억 원 규모의 타 지역 제품을 도내 생산제품으로 변경했습니다.
앞으로도 적정원가로 사업비를 절감함은 물론 도내 생산품을 우선 반영하여 지역업체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2쪽입니다.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로 효용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을 5년 중기계획과 1년 단기계획 2종으로 병행 수립함으로써 취득, 처분 등 공유재산 관리의 체계성을 높였습니다.
올해에는 20건을 매각하고 1576건을 임대하였으며, 향후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더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53쪽,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입니다.
도민 불편해소와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합당한 절차와 위원님들과의 논의를 거쳐 주차장 증설을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23회에 걸친 코로나19 방역과 수국길 등 경관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를 유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노후시설 점검과 보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7쪽부터는 고향사랑과 소관 업무입니다.
올 한 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필요한 제도와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부자가 감동받을 수 있는 답례품을 선정하고 고향사랑기금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58쪽입니다. 전남의 관계인구인 출향도민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 육성과 전남사랑도민증 발급을 연계하여 추진했습니다.
할인가맹점을 152개까지 늘리고 간편가입 등 전용시스템을 구축하여 도민증의 혜택과 편의를 높였습니다. 지난 9월부터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 전용시스템을 구축하고 4000여 향우와 출범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홍보와 모집에 나섰습니다.
우리 도만의 전략인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와 전남사랑도민증을 지속 발전시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61쪽부터 시작된 현안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자치행정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올해 도에서 직접 채용한 신규 공무원 수는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올해 열네 번의 시험을 거쳐서 1646명을 선발하였습니다.
그러면 3년 내에 의원면직한 수는 몇 명이나 돼요?
의원면직 말씀하십니까?
예, 3년 내에 신규 채용했던 직원들 중에서.
잠깐만 자료 좀 얼른 보겠습니다.
국장님, 첫 질의인데 그렇게 무거운 질의는 아닌데.
제가 자료를 봤었는데 정확하게 숫자를 기억을 못 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는 있기는 있는데 지금…….
예, 제가 자료를 보면서 봤는데 정확히 숫자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 자료 숫자에 따라서, 자료 거기 있으시구먼.
재직기간 우리가 5년 미만 퇴직자는 2021년에는 9명, 2020년에는 7명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0명 이내가 조기퇴직을 하고 있습니다.
10명 이내요?
전체 아까 채용인원이 몇 명이라고 하셨죠?
많은 숫자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3년 안에 조직에서 이렇게 정착을 하려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더 필요하고 할 것인데 그런 프로그램 같은 것 갖고 있어요?
예,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하는 게 조직문화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들어온 젊은 세대를 MZ세대라고 하는데 MZ세대로 23명으로 해서 조직문화 혁신디자인단을 각 실과별로 대표 직원을 선발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아이디어, 그다음에 토론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그런 것들을 발굴해내고 저희가 적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도의 강진에 있는 인재개발원 있지 않습니까? 인재개발원하고 같이 이렇게 조금 교류하면서 거기에 따른 프로그램을 넣어서 또 신입 공직자들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 같은 것도 좀 필요할 것도 보이는데.
보통 신규자가 오면 저희가 신규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자 교육을 일단은 저희 엊그제 100여 명 했었는데 청내에서 실무교육을 하는데 그것 끝나고 나서 또 보통 4주 정도 교육을 하는데 그때에서 좀 서로 어울릴 수 있고 또한 우리 도청에서 멘토와 멘티 연결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선배 공무원들과. 그러면서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또 강진 교육원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신규 공무원들이 3년에서 한 4년 정도만 이렇게 정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움을 주면 훌륭한 공직자로도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잘 좀 부탁드리고, 그리고 업무보고 35페이지 좀 볼게요.
예, 말씀하십시오.
지금 도비 유학생 지원사업 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지원사업 하고 있는 지자체는 몇 개나 됩니까? 국비로 유학생 지원사업하는 지자체.
그러면요, 지금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은 지원대상 3명에 3억 6000만 원 사업을 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구먼요.
지금 총 9명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3년 차 돼서 3명, 3명, 3명 해서 올해 3명을 신규로…….
그러니까 연에 3명씩?
예, 그렇습니다.
예산은 3억 6000 정도 들어가고.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 전남도의 재정을 봤을 때 이게 좀 적절하다고, 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기본적으로 우리 모토가 ‘전남의 청년이 미래다’라는 모토로 해서 인재육성사업을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원을 함으로써 이 친구들이 나중에 성장해서 국내에 들어오거나 해외에서 성공했을 때 지역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지원을 받아서 유학을 갔다오는 학생들이 우리 전남을 위해서 뭘 했는가에 대한 그 대책이나 그런 것이 있어요?
아니, 이게 장학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아무래도 전남에 대한 공헌이나 이런 것은 조건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어떤 것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대신 이 친구들이 저희랑 새롭게 으뜸인재 할 때마다 와서 멘토를 할 수 있고 다음에 신규로 오는 사람들에게 멘토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대한 조건부 같은 것이 있냐고요. 그것은 없죠?
단지 그냥 국장님 말씀뿐이잖아요?
아니요, 한 번씩 이렇게 홈커밍데이라 해가지고 그렇게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사했던 내용이 좀 있어요?
그것 자료 좀 주시고요.
아니, 왜 그러냐면 37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사업비는 6억 좀 못 되거든요. 5억 9000만 원 정도 되는데 거기는 우리 전남도의 다양한 또 장애인부터 시작해서 다양하니 마을별로 이렇게 해서 다양한 혜택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물론 전남의 인재를 세계적으로 키우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한 사람당 1억 몇천 씩이 들어가잖아요, 1년에.
예, 그렇습니다. 1억 들어갑니다.
1억 정도 들어가죠?
아니, 3억 6000인데, 한 사람당 1억 2000이죠, 그러면?
아니, 최대 1억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선정을 해놓고 아직 안 간 친구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물론 지역의 세계적인 인재를 키우는 것도 국장님 말처럼 중요한 부분은 맞아요. 그러나 예산은 3명한테 너무 많은 것이 소요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좀 들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현재 우리 전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교육이 필요한 데 대해서는 예산이 좀 부족한 것 같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도 조금 심사숙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하면서 사실 위원님, 저희가 평생교육사업은 여기도 있지만 또 우리 인재평생교육원에서 진행을 하면서 1차 추경에 또 증감해서 현재 17억 정도 증액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연구용역 결과 아직은 안 나왔죠? 12월에 나온가요?
연말에 나오죠?
예, 원래 연말에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좀 더…….
그러면 그 중간보고 한번 했죠?
실무진끼리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중에, 지금 11월 말쯤에 한번 별도로 중간보고회를 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계는?
그런데 우리 의회 전체한테는 이야기를 안 하더라도 상임위인 우리 기획행정위에다가는 어느 정도는 구두보고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중간보고 한번 했더라고요, 보니까, 9월에.
예, 비공개적으로 실무진하고 했고요.
당연히 비공개적으로 했겠죠, 아직 결과가 안 나왔으니까. 그런데 적어도 의회하고도 특히 의회의 전체는 아니더라도 우리 상임위원회는 공유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예, 11월 중에 한번 중간보고를 지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시간이 없어서 빨리 빨리 질의를 할 테니까요, 조금 이해해 주시고요.
행감자료 671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전남사랑도민증 관련돼서 좀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님.
현재 전남사랑도민증 발급수는 몇 매나 됩니까?
현재 지금 1만 7000여 건 하고 있습니다.
도민증을 받게 되면 우리 전남에 오면 할인혜택 같은 것 있는 것 같은데…….
예, 우리가 지금 152개 할인 장소를 해서 예를 들어서 음식점이라든가 숙박업소, 골프장 이런 것들을 좀 할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할인가맹점 확보하려면 조금 어렵죠?
예, 저희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 어려움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출향 도민들한테는 이 가맹점이 많이 되면 좀 도움은 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정책을 하면서도 향우들한테 이게 조금 홍보가 좀 덜 돼 있는 것 같은데 그 홍보에 대한 계획을 좀 갖고 계십니까?
저희가 그것 때문에 지금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같이 하면서 계속 홍보를 하면서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 모집할 때 마지막에 하면 서로 자동으로 가입을 하면 전남사랑도민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자동 연동시설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홍보를 해서 중앙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할인혜택을 보는데도 조금 질적인 것도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왜 그러냐면 수도권에 우리 향우들이 많이 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전에는 다른 지역으로나 해외로 많이 여행도 가고 했는데 우리 지역에 가서 여행도 하고 힐링도 하고 하면서 지역에 또 우리가 명예도민증을 갖고 있으면서 혜택도 보고 그러면 우리 고향사랑기부금제도가 지금 국회 통과돼가지고 우리 지역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그런 차원에서 이 정책은 굉장히 잘 가꾸고 한다면 우리 도민들한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농산물 판매도 다양하니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더 확대하고 예산도 더 많이 확보하셔서 조금 더, 내가 얼마 전에 장성에서 행사했던 데 참가를 했었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한 4000명의 향우들이 와서, 그래서 다시 한번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 더 이 행사를 좀 크게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하고 나하고 이게 조금 마찰이 심할 수 있는 질문을 하나 좀 하겠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아무래도 도에서 인사업무를 보시는 것이 가장 힘드시죠?
예, 그렇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직원들의 여러 가지 내용을 제가 좀 보니까, 홈페이지나 또 노조나 이렇게 들어가보면 인사에 대한 불만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느꼈을 때.
항상 인사를 하고 나면 불만은 다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리 하나 가지고 기본적으로 서너 명 이상이 다 경쟁하기 때문에 안 되신 분은 불만이 있을 수밖에…….
혹시 도청에 우리 직원 결원이 어떻게 어느 정도 결원이 돼 있는지 그 상황 파악 같은 것 돼 있어요?
예, 현재 지금 저희가 이 앞전에 200여 명이 결원이 있었는데 이번에 신규 채용하고 그다음에 시군에서 전입을 통해서 현재 지금 89명이…….
그러면 결원이 가장 많이 있는 부서가 어디예요?
보통 이제 1명…….
사업부서 쪽인가요?
아니요, 지금은 이 앞전에 하면서 거의 실국별로…….
결원이 돼가지고 충족을 시킬 때 사업부서나 이쪽은 조금 신규나 이쪽으로만 배치하고 우리 자치행정국이나 기획실 쪽은 쉽게 말하면 능력 있고 경험이 많은 직원들을 다 채워버린다 이거예요. 그리고 근평이나 이런 것은 그쪽의 기획실이나 행정자치국에 근무한 사람들은 많이 받고 사업부서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 혜택은 덜하고 이런 의견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동의는 물론 안 하시겠지만 그런 것은 분명히 있어요. 국장님, 본 위원의 말에 동의하십니까?
아니요, 제가 와가지고 저는 기본적으로 저희 행정국은 지원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업부서가 일단 인원이 가야 되고 그래서 제가 오면서부터 저희 행정국 먼저 결원을 시켰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라남도의 공직자들의 여러 가지 분위기는 지원부서는 여러 가지로 근평도 잘 받고 승진도 잘 되고 사업부서는 그러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에 계신 분들은 전부 본 위원의 말에 동의는 안 하실지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사업부서나 이런 데 목소리는 그렇게 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누가 잘잘못을 다 떠나서 그 조직이 공정하게 되려면 그런 민원이나 그런 불공정한 시비가 안 걸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을 제도화시킬 필요도 좀 있고, 어떻게 보면 가장 그 조직이 경쟁력 있게 하려면 직원들의 불만이 없어야 돼요. 공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그것을 인정 안 하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쪽으로 가고 있으니 거기에 대한 누가 봐도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국장님께서는 있다는 이야기예요.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항상 인사라든가 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불만은 나오거든요. 하여튼 제가 와서는 최대한 공정하게 하려고 하고 있고 모든 것을 사업부서 위주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에 공평하게 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장님, 최근에 3년간 지원부서하고 사업부서하고 승진 현황 자료 있죠? 그러니까 지금 지원부서하고 사업부서 승진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이 내용을 가지고 제가 오래 지적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서 이것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영수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는 이미 본 위원회에 와 있습니다, 지금. 본 위원회에 와 있으니까 이따 위원님하고 공유는 하도록 하겠는데, 존경하는 차영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던 말씀은 뭐냐면 물론 우리 기획조정실이라든가 자치행정국이 굉장히 고생합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고생한지 본 위원장도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문제는 전라남도는 기획조정실과 자치행정국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시스템이 움직여야 됩니다. 조직이 움직이게끔 하려니까 일반적인 공직자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기획조정실과 자치행정국은 승진이 최우선적으로 된다. 거꾸로 말해서 일을 그 업무 과중이 높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죠. 그렇지만 골고루 각 국에 TO를 주면 우수 자원들이 그쪽에 가서 열심히 자기의 어떤 전공들도 살리고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도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언젠가부터 그 TO가 무너져버렸다라는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실은 본 위원장에게 이것이 지금 있어요, 최근. 이것은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기획조정실하고 자치행정국이 그만큼 업무의 가중량이 높으면 TO를 조금 더 주면 되는 거예요. 대신 다른 국과 실에도 전체적으로 골고루 TO를 줘서 직급별 승진자들이 골고루 분포돼서 나올 수 있도록 그래서 각 국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우수 자원들이 특정부서로만 몰려버리는 형태가 돼버리면 전라남도가 그 특정부서만 가지고 돌아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것에 대한 지적의 말씀을 주신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반드시 시정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 시정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장님 한 말씀 드리면 저희가 직원들 인사이동을 할 때 자기들이 가고 싶은 곳을 다 조사를 합니다. 보니까 예전에는 2020년도에는 예를 들어 총무과를 가면 총무과 전체 2번이었는데 올해 하반기 보니까 전체 6위로 떨어집니다.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업무 강도가 높다 보니까 그렇게 선호하지를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그러는데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 받들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장도 지금 총무과라든가 어떤 자치행정국이 결원율이 가장 또 높다라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것은 인사부서이기 때문에 다른 국에 먼저 우선배정을 하겠다라는 우리 자치행정국장님의 어떤 그런 희생적인 측면을 높이 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되려 더 거꾸로 인사를 관장하는 부서임에도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라는 얘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노고에 심심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지만 좀 더 어떤 형태이건 간에 우리 전체 공직자들이 전라남도의 인사는 각 국이, 내가 열심히 각 국에서 어떤 국이든지 간에 열심히만 한다면 승진할 수 있다, 인사의 불이익이 없다, 그런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도 어떤 인사행정의 중요한 어떤 시스템화 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쓰시고 본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대한 공평하고 합리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고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도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서 항상 고생하시는 우리 김기홍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럼 행정감사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감사 자료 230페이지를 보면 전남사회혁신플랫폼 운영 현황 및 사업별 추진결과가 있습니다.
거기 설명을 보면 2022년 사업 추진 자체가 조금 더디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가지고 이게 국비보조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의제실행을 7월부터 하면 이게 7월이면 대부분의 사업들이 추진과정을 거치면 7월쯤이면 중간보고를 할 정도의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추진이 늦어진 이유는 뭐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 보시면 사실은 이게 국비예산이 3월에 교부가 되고 그때 공모가 들어가면서 사업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의제실행이 7월, 점차적으로 예산에 따라서 늦어지다 보니까 좀 늦어졌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기존에 사회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매년 초에 공모를 통하는데 저희 도에서는 가급적 빨리 하려고 하는데 시군에 이것을 내려주면 시군에서 예산을 못 세워서 추경에 세우다보면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절차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가급적 할 수 있으면 연말에 미리 해서 시군에 가내시까지 통해서 연초에 시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공모랑을 다 도에서 한 것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사전에 저희가 공모 주제랑은 미리…….
협의가 늦었다는 말씀이시죠, 시군별로, 의제에 대한 협의가?
예, 그렇습니다. 사전에 협의를 통해서 의제를 설정하고 공모를 미리 한 다음에 연초부터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공모를 하고 나서 의제를 선정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여쭤보는 것은 공모 자체가 왜 좀 늦어졌냐 그것을 여쭤본 거예요.
전반적으로 예산이 서로 연동되다 보니까 예산에서 저희가 국비 받고 도비 세우고 그다음에 시군에 내려주면 시군도 예산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차적으로 해서 좀 늦어지는데 그 부분은 절차를 저희가 좀 개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시군별 예산이 들어갔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이해를 못 한 건지, 협의체인데 그냥, 이 네트워크 해서 공모를 해가지고 하는 것인데, 시군 예산이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위원님, 잠깐만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이게 저희 도에서 공고를 해가지고 보조사업자를 선정해가지고 그 보조사업자가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시군비하고 전혀 상관이 없죠, 사실은. 그렇죠?
위원님, 제가 사회혁신 공모사업하고 잠깐 헷갈렸습니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국비가 70%, 도비가 30% 해서 맞습니다.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은 국장님이 지금 저한테 말씀해 주신 게 전혀 사유가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왜 늦어졌냐고 여쭤보니까 지금 시군비가 늦어가지고 그랬다고 하셨는데 전혀 그게 지금 안 맞는 건데. 왜 이 추진이 늦어졌냐고 여쭤봤는데…….
이것 보니까 지금 원래는 행안부가 직접 용역사업으로 추진한 것을 올해부터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국비와 도비 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도비가 들어가면서 늦어진 것 같습니다.
시군비는 상관 없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기관단체가 도교육청, 경찰청 160개 기관단체가 모여서 의제를 협의하다 보니까 아마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의제협의도 국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의제협의 자체가 저희가 지금 여기 보면 3월 22일에 보조사업자를 선정을 했어요. 전남사회혁신네트워크 거기를 선정을 해가지고 거기 보조사업자에서 지금 협의의제를 하러 다니는 것인데 그것은 늦어진 것에 전혀 저희가 봤을 때는 연관이 없을 것 같은데. 늦어진 가장 큰 이유가 지금 보조사업자 선정이 늦어진 거잖아요, 공모 자체를 늦게 해가지고.
지금 이 사업이 확정이 언제 됐습니까, 국비 보조가 되기로?
국비 교부는 올해 3월에 됐습니다. 그다음에 협업의제 공모가 4월, 5월 국비 내려온 다음에.
국비는 3월에 안 내려온 것 같은데 확실하게 봐보실래요. 확정은 그럼 언제 받았습니까, 국비보조금 확정?
그냥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2021년 12월 9일 행정안전부에서 공문이 왔어요. 국비보조금 확정 통보, 지역문제해결플랫폼 구축 및 운영, 2021년 12월 9일이에요. 그래가지고 우리 전남은 말씀하신 대로 7 대 3으로 내려왔어요. 이것 꼭 확인해보시고요, 저도 틀릴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부터 계속 여쭤봤던 게 12월 9일에 확정이 됐고 이게 지금 2022년도에 저희 도의 본예산에도, 추경으로 들어간 것도 아니고 정확히 잡혀서 같이 들어간 거잖아요?
그러면 12월부터도 공모를 해서 진행을 할 수 있었는데 왜 굳이 3월에 사업자를 공모를 해가지고 4월부터 6월까지 의제를 협의를 하는 기간을 갖고 그러면 7월부터 10월까지 지금 의제실행을 한다고 했잖아요. 쉽게 말씀하시면 6월에 확정한 게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여러 가지의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늦어졌다 그 말씀이 이제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고, 왜 6월이 됐는지가.
그렇죠. 협업의제 확정이 6월까지 해서 그것이 확정됐고 7월…….
그것은 이제 여기 들어가는 거잖아요. 제가 맨 처음에 여쭤봤던 것은 왜 12월에 확정이 됐는데 3월 중순에야 공모를 해가지고 그렇게 됐냐, 그것을 여쭤본 거고.
연초 되면서 사업계획 세우고 이렇게 하면서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조금 당겨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마 연초가 되어버리니까 다른 일도 있고 하면서 좀 늦어졌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늦어지지 않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게 지금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6월에 확정돼가지고 7, 8, 9, 10, 4월 동안 의제를 실행을 하고 성과 공유대회가 11월에 하는 것으로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국장님한테 그냥 제가 솔직하게 여쭤볼게요. 이 기간이 너무 짧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래서 사실 왜 이게 늦어졌냐고 여쭤본 거예요.
예, 위원님 의도를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역문제를 어떻게 보면 해결하려고 이 사업을 하는 것인데,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역문제 하나를 해결하는 것도 힘든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모든 단체가 모여가지고 협의를 해서 하는 협의체인데 혹시 이게 2021년도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에서 직접적으로…….
행안부에서 직접사업으로 하다가…….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혹시 그때 해결된 문제가 있습니까,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서로 협의체에서 나와가지고 이야기가?
그것은 한번 제가 자료를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혹시 해결된 것 있으면 그것은 자료로 제출 부탁드리겠고요.
이 내용 자체가 공공기관들의 서비스 질에 대한 향상이나 개선이 위주인 것 같아요. 이것이 혹시 맞습니까?
내용이 주로 예를 들어서 RE100 시민클럽이라든가 아니면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고도화 그다음에 탄소제로 카페 만들고 그다음에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없는 자유로운 그런 것 만들고 아니면 어르신 지원사업이라든가 지금 이런 사업들입니다. 우리 일상생활하고 관계된 사업입니다.
지금 이 보조사업자에 저희가 얼마를 입찰을 한 거죠, 집행을?
예, 우리가 나주에 있는 사회혁신네트워크에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보조사업자로. 보조사업자 선정한 다음에 거기에 예산을 교부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얼마를 교부했어요? 전체를 다 교부한 거예요?
4억입니다. 국비 2억 8000, 도비 1억 2000 해서 4억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4억을 전남 사회혁신네트워크에 다 송금했어요?
예, 다 지급했습니다.
그러면 그거 송금하신 것 확인하셔서 그것도 저한테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제가 받은 것은 지금 다 안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가지고…….
예, 확인하고…….
그것 꼭 확인해 보시고…….
예, 확인하고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 동안 4억이라는 큰 금액을 쓰는 거고 물론 이게 국비보조사업이라는 건 이해는 합니다마는 업무가 너무 많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것 일일이 깊게는 파악이 힘드시다는 건 알고 있어요.
죄송합니다. 좀 더 깊게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이런 문제해결플랫폼들이 해년마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솔직히 진짜 신규로 문제를 본인들이 발굴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힘든 과정 속에서 이 짧은 시간 동안 본인들이 신규 문제를 발굴해 가지고 뭘 해결하고 할 수 있는지도 솔직히 의문이 많이 들고 그렇습니다, 정말로.
혹시, 어차피 2023년도에도 할 예정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국비보조사업이니까?
그러면 이왕에 준비를 하시는 것 저희가 이 사업을 또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방금까지 말씀하셨던 부분들 수정도 많이 해 주시고 4억이 물론 저희 도비가 30% 들어가지만 적은 금액도 아니고 하니까 꼼꼼히 챙겨가지고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개선 요구하겠습니다.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체도 많고 하다 보니까 미리 당겨서 국비도 사전에 내시를 받아서 연초부터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자료는 꼭 보내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7페이지에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기반 조성 관련해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되셨나요?
지금 고향사랑기부제가 모든 지자체들이 본인들의 세제, 세금을 위해서 엄청 분주하게 뛰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 전남은 지금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저희 전남은 1년 전부터 추진단을 만들어서 진행을 했었고 올해 하반기에 조직개편 하면서 고향사랑추진과로, 추진단에서 추진과로 신설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22개 시군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서로 협력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어느 정도 될 걸 예견해서 저희가 사전에 아까 말씀드린 전남사랑도민증과 올해 9월에 전남사랑애 서포터즈 100만 육성해서 같이 연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얼마나 추정을 하고 있는가요, 금액을?
저희가 약 450억 정도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간씩 용역에 따라 다른데 어떤 데는 434억, 450억, 평균 450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일본에서 먼저 시행을 했지 않습니까, 사실은?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일본에 비해서 사실 세제 혜택도 좀 적은 편이고 홍보에 대한 제한도 좀 많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대개 애향심에 의존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국장님 생각에는 450억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저희가 나온 게 향우를 1000만 향우로 잡았을 때 그걸 기준으로 해서 계산한 사항이거든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면 더 늘어날 수 있는데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금 단정지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하여튼…….
달성을 위해서 뛰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혹시 그러면 저희가 광고 이외에 향우분들하고 교류가 대책이라는 말씀이신가요?
지금 사실은…….
방안이나 새로 생각하는 방안 같은 거 있으시면…….
홍보를 하고 있고 향우들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사실은 향우뿐만 아니라 아까 말한 전남사랑애 서포터즈가 전남 이외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한테 하고 있는데, 향우 말고 모든 사람인데 거기 가입을 하면 거기 마지막에 전남사랑도민증과 연계시키면서 하고 있습니다, 같이 홍보를. 그래서 같이 해서 하는 방안을 그러니까 고향사랑기부금 하는 향우뿐만 아니라 좀 더 폭넓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랑애 서포터즈니까 넓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스템으로 준비하고 계시는 것은 사실 그 부분은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그런데 혹시나 좀 더 어떻게 보면 이게 1월 1일부터 첫 시도이고 저희가 첫인상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좀 강렬한 뭔가의 그런 방안이 있으신가 하고 한번 여쭤봤어요. 혹시 있으신가요?
사실 어떻게 보면 22개 시군과도 경쟁관계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향우들이 생각할 때 전남도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앞서 자기 시군을 먼저 생각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경쟁관계가 될 수도 있지만 저희가 어떻게 하면 22개 시군과 같이 손잡고 가는 방안들을 계속 회의를 통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답례품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혹시 지금 답례품 개발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답례품 관련지어서는 저희가 1차로 한번 조사를 했고요. 1차, 2차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저희 전남도는 어느 특정 시군에 편중되지 않고 저희가 남도장터라든가 이런 것들, 대표할 수 있는 부분들 그다음에 각 시군의 형평성에 맞게 골고루 해서 하는 방안들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답례품 선정위원회 조례가 11월 15일인가 공포가 되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려고 준비를 다 했습니다. 바로 해서 지역 대표성과 공평성을 가지고 있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말 공평성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사실은 22개 시군이 다 답례품이 있고 준비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 요즘에 사실 기부 문화가 어떻게 보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혹시 저희가 이 기부를 하면 기부자분들에게 기부금에 대한 사용 결과 보고를 해야 되죠? 하실 생각이십니까?
저희가 기부금을 모금을 해서 전반적으로 기부금 사용한 다음에 그 결과는 이렇게 하는데 개인한테…….
개인한테는 안 하고?
예,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에 기부단체들이 대개 기부를 유치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홍보가 제가 기부를 하면 저의 기부로써 누군가의 삶의 질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 결과 보고를 또 좀 해 주거든요. 물론 이게 숫자가 너무 많다 보니까 개개인에게는 힘들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런 결과 보고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고.
위원님 좋으신 말씀입니다. 사실은 기금 사용이 전체 일반행정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적 취약계층이라든가 청소년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 결과들은 가급적 우리 기부하신 분들한테 일괄 문자를 통해서 하든지 보고를 드리도록 하는 그런 방안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기부가 사용처를 지정해서 기부하는 제도도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보셨나요?
현재 저희 법상으로는 특정해서 지정해서 지정기부는 아직…….
아예 불가한가요? 아니면 그냥, 아예 불가하게 되어 있어요?
현재법상으로는 아직 거기까지는 안 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학금 같은 경우는 자기가 지정해서 할 수 있는데 아직 여기는 거기까지 안 되어 있습니다.
요즘 기부단체들에서 아무래도 거기는 기부나 이런 부분들을 계속 해오다 보니까, 보면 좋은 제도들이 사실 많아요.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저희 고향사랑기부금제 자체가 저희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타 지역에서 계시던 우리 고향을 사랑하는 분들 아니면 전남을 사랑하는 분들이 이 기부에 대한 인식을 하시기 위해서는 물론 저희가 답례품이나 세금 세제 혜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엄청 중요한 부분인데 과연 내가 전남에 돈 10만 원, 500만 원까지를 기부했을 때 전남에서 무슨 일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나라는 그 비전을 보여주시는 것도 홍보의 큰 효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좋으신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저희가 홍보할 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여러분이 계셔서 우리 전남이 발전합니다.”라든지 아니면 “여러분과 전남이 함께 가겠습니다.” 그런 식으로의 홍보도 지금 어떻게 보면 지자체들이 다 답례품에 몰두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답례품은 사실 국장님 저희 전남은 자신 있지 않으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 있습니다.
자신 있으시죠?
그러면 그 부분, 자신 있는 부분에 추가적으로 뭔가를 좀 더 보여준다면 진짜 강렬한 첫인상을 보여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가 홍보를 할 때 그런 부분 감안해서 답례품도 중요하지만 비전 같은 걸 제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저희가 기부 사용 결과 보고 같은 것도 다른 데는 짧게 해도 저희는 크게 해가지고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요즘 기부문화의 변화에 대한 그런 것을 생각하셔가지고 하신다면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피드백이나 사용계획 그런 것들을 홍보하셔가지고…….
위원님 말씀 좋으신 의견입니다. 하여튼 저희도 반영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 꼭 생각해서 힘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권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고생 많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간단히 질문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요즘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지방소멸이 빨리 진행되다 보니까 혁신적으로 바뀌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난 7기 우리 김영록 지사님하고 이용섭 시장…….
예, 광주 이용섭 시장…….
그분들이 행정통합을 하겠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물론 존경하는 우리 차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렇게 말이 나오다 보니까 그다음 해에 용역비를 4억 정도 세운 것 같더라고요.
예, 도 2억, 광주 2억, 4억 세웠습니다.
한 4억 정도 세운 것 같은데 이게 용역비를 이렇게 세워서 행정통합이라든가 이런 걸 용역을 과제를 주어졌을 것 아닙니까?
지금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기정 시장으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그렇게 하면 강기정 시장 같은 경우는 부울경 메가시티 해서 경제통합을 먼저 하자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행정통합하고 경제통합하고 하자고 해가지고, 행정통합을 하자고 해가지고 용역비를 한 4억 정도 이렇게 만들어 세웠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 거죠?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 사실 광주시에서 처음 시작할 때 행정통합에 포커스를 맞춰서 했었고 저희 전남은 행정통합은 최후이고 경제통합, 경제 쪽으로 초광역 공동체로서 먼저 포커스를 맞춰서 그래서 용역 제목을 ‘광주전남 행정통합 등 논의에 관한 연구’로 제목을 그렇게 했습니다, 사실은 포커스를 그렇게 맞춰서.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일단은 경제 쪽에 포커스를 두고 용역이 진행되고 있고요. 마지막에 행정통합, 마지막의 절차로서 행정통합 이렇게 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간보고가 되면 하고 나서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광주전남혁신도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서로 광주·전남이 어차피 한뿌리다 보니까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왕 하는 용역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여러 사업을 같이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7월 업무보고 때 한번 지적했는데 위원회 문제 있지 않습니까, 각급 위원회? 각급 위원회 진행하는 사항에서 보니까 지역편중이 너무 심하고 또 일부 몇 분이 집중적으로 위원회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을 하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국장님께서 조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어떤 조치를 했는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지금 현재, 위원님, 올해 미개최 위원회 30개를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일반 회의를 개최 안 한 데는 회의를 개최하게 하거나 아니면 폐지한 데 또 중앙부처 건의사업에서 했고요. 현재 170개에서 173개로 늘었습니다. 3개 늘어서 173개 중에서 43개 위원회를 통폐합하거나 폐지하거나 비상설화 등 정비를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물론 여러 위원회별로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서 정책적 지원이라든가 그런 방향에 대해서 적극 우리 전남도 행정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게끔 전문가풀로 의해서 집행할 수 있게 보완할 수 있게끔 하면 상당히 좋겠죠.
그런데 이게 제가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너무나 편중된 그런 인사들이 많다 그겁니다. 지역편중도 심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조치가 있냐고 질문을 했거든요.
사실은 저희가 5개 이상 중복 위원, 중복 위촉을 보니까 20명 되고 특히 그중에서 여성이 17명, 85%입니다. 결국은 여성에 대한 인적 자원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여성에 대한 편중 부분, 그다음에 지역에 대한 편중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편중이 왜 그러냐면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보면 저희가 매번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게 전남 22개 시군이 산재되어 있다 보니까 인력풀이 좀 많은 데가 있고 아니면 좀 적은 데가 있고 아니면 문화적 차원이라든가 경제적 차원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요소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위치상 도청이 이쪽에 있다 보니까 주로 편하게, 이쪽에서 편하게 근접하기가 좋은 전문가분들로 이렇게 구성한 그런 것도 쉽지 않겠다, 그런 것이 상당히 있겠다고 보여져요.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전남 동부권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여타 지역에서는 전남 동부권이 행정위원회 같은 걸 참여하고 싶어도 이게 정보를 모른단 말이에요, 정보를. 이게 그러다 보니까 인적 네트워크 있지 않습니까? 인적 네트워크를 조금 더 확산시켜서 지역에 고르게 분포를 시켜서 위원회별로 전문가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난 업무보고 때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그런 조치사항에 대해서 지금 했냐라고 문의하거든요. 질의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각 실과, 담당 위원회를 갖고 있는 실과에 공문도 수차례 통보하고 총체적으로 인력풀, 우리 전남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인력풀도 제공하고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도 제공하면서 지역에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할 수 있도록 계속 공문 보내고 권고하면서 계속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좋은 말씀이신데요. 지역의 우리가 인력들이 전남도정에 대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줬으면 좋겠어요.
하여튼 홍보 일단 전체 인력풀을 저희가 제공하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일단 그것 안 되어 있으면 그렇게 보시고 그렇게 조치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그건 넘어가고요. 그리고 우리가 업무보고 30페이지하고 행감자료 72페이지하고 287페이지를 한번 봐보겠습니다. 업무보고 30페이지하고 행감자료 72페이지, 행감자료 287페이지 보면, 그리고 행감자료 73페이지 한번 참고하시고요. 거기에서 보면 통일센터 있지 않습니까?
통일센터하고 청소년지원센터가 지금 구 목포경찰서 부지에 건립이 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 전남개발공사가 위탁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죠, 사업을?
예, 둘 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공정률 대비 우리 사업예산 집행사항을 질의하려고 하거든요. 사업비 예산 집행을 질의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사업을 진행하면서 물론 다른 여타 몇 군데도 보니까 이런 게 좀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9월 30일 대비 도비 기준으로 연도별로 사업 집행률을 살펴보니까, 2개 합친 겁니다. 2020년도에 35%가 진행됐고 2021년도에는 7%밖에 진행이 안 됐어요. 그런데 2022년도에는 한 30% 정도 이렇게 사업이 진행됐단 말입니다.
그런데 사업비 지출을 한번 보면 통일센터를 먼저 한번 봐보시면 통일센터 있잖아요. 통일센터가 2020년도에 우리 사업비를 교부해 준 게 한 7억 3000만 원 정도 이렇게 개발공사에 줬단 말입니다. 예산집행을 해 줬어요. 그런데 보니까 집행률이 한 2억 5000 정도 이렇게 했습니다. 이월이 4억 7000만 원 정도 이렇게 되어 있고요. 2021년도도 마찬가지로 한 21억 정도 지원했어요. 그런데 집행률이 여기는 너무 현저히 낮아요. 1억 8000, 21억 줬는데 한 1억 8000 정도 이렇게 지원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안 줘도 될 예산을 사업을 보면서 예산을 지급해도 되는 걸 이렇게 계속 지원을 그냥 관행상 이렇게 지급을 한 것 같아요. 2022년도도 물론 이거 지급을 하겠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도 물론 마찬가지고 통일센터도 그렇고.
그 뒤에 보면 청소년지원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지원센터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전남도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결과를 보면서 사업예산을 지원하고 어떠한 재정, 우리 전남도 재정이라든가 아니면 여타 사업을 여타 보면서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하신 지적이 사실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2021년도에는 실시설계하는 중에 전문가 자문이라든가 유관기관 협의가 지연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실시설계 일정이 연기되면서 예산집행이 좀 늦어지고 그러고 있고 지금도 사실은 공정률이 둘 다 약 35%, 연말까지 하면 약 50% 정도 되거든요. 약간 집행을 다 못 하는 그게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예산실에서 공사 순기를 보면서 예산을 집행하도록 현재는 통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사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통일+센터 같은 경우는 거기에 국비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부에서 국비, 도비를 지원을, 아니 국비를 소진해 주면 내년도 예산안 세울 때 2023년도 같은 경우는 국비로 5억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추가로 자기가 5억을 더 지원해 주겠다 그러니까 조기에 집행을 해달라 그런 부탁도 있어서 내부적으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사업비 조기집행을 하면서 어떤 예산을 항상 이렇게 지자체라든가 아니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조기집행을 함으로써 도민들의 여러 진행사업 아니면 갈구하는 그런 사업에 대해서 조금 더 빠르게 하라라고 하는 그런 차원인 것 같은데…….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집행부서 같은 경우도 사업진척이라든가 이런 걸 빨리 진행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 사건으로 인해서 사고로 인해서 아니면 문제로 인해서 이런 더딘 것에 대해서는 관리감독을 똑바로 하면서 예산집행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들은 잘못하면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저도.
그리고 3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잠깐 질의할 게 있는데요. 대안교육기관 잠깐 질의하겠는데요. 학교밖청소년들 수당 있지 않습니까?
매월 2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게 보면 대안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 같은 경우는 지급을 못 받아요. 인가된 대안학교 있지 않습니까? 비인가 대안학교 같은 경우는 센터에 가서 6회 이상 참석하게 되면 이걸 지급받고 나머지 인가된 그런 대안학교 있잖아요.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지급을 못 받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가받은 대안학교에 대해서는 저희만 지원하는 게 아니고 교육청하고 5 대 5로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지원하고 싶어도 교육청에서 예산을 세우지 않거나 반대해 버리면 지원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합니다. 여하튼 그런 부분은 다시 좀 더 교육청과 협의를 지속하겠습니다.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어차피 같은 학생들이지 않습니까?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생 같은 경우도 수업을 받는 시간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센터 같은 데 6회 이상 참여해야 된다고, 하면 지급을 하는데 수업 받고 있는 과정에서는 못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안학교 같은 학생들한테도 지급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그걸 강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교육청과 협의도 하고 또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도 6회에서 좀 더 횟수를 줄인다든가 아니면 비대면 영상교육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도 서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40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지역대학 문제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전국적인 추세로 출산율 저하가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더더욱이나 지역대학이 옛날에 비해서 상당히 경쟁력 자체가 저하되는 현상이 두드러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마찬가지이고 몇 번에 걸쳐서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마는 지역대학 경쟁력 차원에서 우리 지자체가 참여를 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력 교환이라든가 아니면 출연기관 같은 데, 이런 데하고 협업을 해서 지역대학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같이 향상시키자고 몇 번 질의를 하고 그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의회가 상임위 열릴 때마다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저희도 최대한 매칭 좀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렇게 만만치만은 않네요.
그래서 올해 11월에 저희가 지자체, 교육청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출자·출연기관 더 나아가서 연관 기업이 있으면 기업까지, 대학까지 같이 해서 하려고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된 상황들을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이게 보니까 지방대 육성법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지방대 육성법이 있어서 요즘 워낙 지방대학이 경쟁력이 빠르게 소진이 되다 보니까 정부라든가 교육부 같은 데서도 지방대학을 육성하고 좋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그런 정책적 지원을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전남도 같은 경우는 우리 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것도 보면 많이 있어요.
물론 출연기관에서 경쟁력 있는 출연기관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경쟁력 자체가 본인들도 힘들어서 상당히 본인들도 지금 헤쳐나가려고 노력하는 그런 기관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대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니까. 대학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니까 우리가 지방정부에서 갖고 있는 그런 출연기관의 경쟁력 이것을 대학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그 대학이 그나마 좀 갖고 있는 경쟁력을 조금 더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좀 배가시켜야 되는데 제가 저번에 자료를 보니까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라든가 환경산업진흥원 아니면 녹색연구원, 테크노파크 이런 데서 사업을 실행하는 것을 봤어요. 대학하고 협업하는 것을 봤는데 상당히 좀 미미하고 그리고 여타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들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교하고도 상당히 협업을 하는 것 같고 우리 지역에 있는, 경쟁력을 충분히 갖고 있는 그런 대학에서도 마찬가지 참여를 하고 싶은데 정보를 몰라요. 정보를 모르다 보니까 이분들이 알 수가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매번 전남보다는 중앙정부라든가 아니면 공모를 지속적으로 하는 곳 이와 같은 곳하고 계속 이렇게 협업을 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전남도 같은 경우도 좋은 출연기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갖고 있으면서 대학하고 전부 다 전문가들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협업을 하게 되면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예,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계속 공문도 발송하고 같이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만큼 진척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11월에 회의할 때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정확히 인지를 시키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주고요. 대학혁신교육본부가 우리 광주·전남에 있죠?
광주·전남에 있죠?
혹시 대학혁신플랫폼 말씀하신가요?
예, 대학혁신본부라 해갖고 보니까 이게 전남대에 있더라고요.
대학혁신플랫폼이라고 해가지고 위치만 전남대에 있습니다.
중심대학은 여기서 몇 개 대학이 참여를 하고 있고 모든 컨트롤타워는 그 내에서 하고 중심대학이 목포대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봤는데 우리 전남도에서도 말로 이렇게 좀 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그런 출연기관이라든가 행정을 집행하는 그런 공무원들께서 같이 나서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보니까. 그러니까 대학에서도 그것을 원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너무 몰라요. 그리고 공문을 보낼 때도 편중되어서 보내지 말고 같이 지역에 우리 여수 쪽도 다 보내고…….
다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실 위원님, 지역대학혁신플랫폼이 전남대에 있지만 우리 광주·전남 대학을 다 포괄하고 있는데 사실 집행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경제부서에서 챙기고 있지만 저희도 같이 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우리 출연기관에서 각 대학별로 하고 있는 그런 연구사업이라든가 아니면 협력사업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좀 파악을 한번 해보세요. 여타 지역에서 하고 있는 다른 도내외 지역에서 하는 것도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그래가지고 그것을 분석을 해서 결과보고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27페이지 업무보고, 지금 동부권에 1개 과가 거기 가있죠?
1개 본부, 동부지역본부에서, 예.
그런데 4개 과로 확대개편을 한다고 그러는데…….
4개 실국으로 해서 좀 확대개편해서 동부지역도 하나의…….
조직개편 그 시기는 언제나 합니까?
동부지역본부가 내년 5월에 공사가 완료되어서 아마 7월이나 8월에 개원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저희가 5월쯤에 그때쯤 맞춰서 지금 조직개편 하려고 내부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 내년 5월에 이사 가는데 그 전에 사전에 맞춰서 하시겠다?
예, 그 시기에 맞춰서 조직개편해서 들어가면서 같이 조직이 이동하는 것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어느 국이 동부로 가는 것으로 결정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직원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줍니까?
사실은 존경하는 위원님, 이게 미리 저희가 공포를 하고 이렇게 하면 거주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조직개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주시기에 맞춰서, 입주시기에 맞춰서 조직개편하려고 하는 게 그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쪽에 사시는 분들이나 광주 사시는 분들은 안 가려고 여기에 남으려고 하다 보니까 조직이 좀 어려운 문제가 예견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 시기에 맞춰서 조직개편을 하면서 같이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안점은 동부지역에 하면 가급적 그쪽에 근무하신 분들은 주로 동부 쪽에서 전입 오거나 그쪽 사시는 분들을 하면서 그쪽 업무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보나 승진 등 개인 인사관리와 밀접하기 때문에 직원들과 소통하여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전에 이것들은 의견수렴을 많이 해서 그렇게 하고 또 의회도 같이 의견수렴해서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67페이지요.
예, 말씀하십시오.
보면 2021년도 수입이 15억, 지출이 5억, 2022년도에는 수입이 5억 7000, 지출이 10억이고 그러는데 그 차이가 왜 이렇게 납니까?
이것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말씀하시는 거죠?
보통 수입 같은 경우는 전출금하고 이자수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잔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래 계획을 세울 때 2021년도 우리가 이렇게 지출을 하겠다, 계획을 세우거든요. 그래서 수입은 그 정도 되고 지출은 5억을 계획했었는데 실제로 저희가 북한에 콩기름을 5억 원어치 지출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올해 2022년도 수입이 우리 도비로 5억 7300 가고 그다음에 지출을 10억을 하겠다라고 이것은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지출은 올해 이렇게 지출을 하겠습니다라고 의회 승인받아서 지출을 세웠는데 현재로서는 남북경색 때문에 현재 지출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서 나중에는 이것을 예치금으로 해서 전액 다 10억을 지출을 안 하고 아마 예치금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운용계획 변경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올해는 아직…….
예, 올해는 지출이 안 된 상황입니다.
지출이 전혀…….
지출하겠다고 계획만 세운 거고요, 10억이요. 현재 집행은 안 된 상황입니다.
앞전에 작년에는…….
작년에는 5억이 북한에서 원하는 콩기름으로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북한으로요.
그리고 앞전에 업무보고 때 한번 물어본 것 같은데요, 31페이지.
혹시 업무보고 말씀하신가요?
예, 업무보고요.
예,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청정전남 으뜸마을 그것이 3년 동안 지원이 되죠?
예, 그렇습니다.
앞전 업무보고 때 내년에는 모든 인건비랄까 물가들이 많이 오르고 그래가지고 300만 원씩 지원해 준 것을 500만 원으로 내년에는 올려준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올해까지 평가를 해서 사실 주민들도 좀 더 많은 지원을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올해 평가를 통해서 검토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보면 300만 원을 마을마다 지원을 해 주고 그러면 별로 효과를 못 낸 것 같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모든 인건비랄까 물가들이 많이 오르고 그래가지고 일단 한 500만 원 정도는 지원을 해 줘야만이 그 마을에서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사업이라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내년에는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하면서 저희도 올해 평가결과를 보면서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과 저희 과장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예,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입니다.
감사자료 300페이지 한번 보시죠. 지금 최근 5년간 자치행정국으로 업무이관 현황이 저희가 5·18, 출향도민, 인권센터 이렇게 세 업무가 자치행정국으로 이관이 됐어요?
예, 그렇습니다.
보면 대부분이 효율적인 업무추진, 기존에 아마 각 과에서 추진하던 업무하고 비슷한 유형의 성격이어서 가져가신 것 같은데 저희 도민행복소통실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또 민원협력팀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왜 이 민원협력팀이 이렇게 업무가 자기들도 가지고 있는데 물론 그전에 비슷한 업무의 유형 때문에 가져간다 해도 이 민원협력팀의 업무가 자꾸 축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업무를 다 빼가시면 (웃음) 협력팀이 있어야 될 이유가 뭘까요?
사실은 업무를 저희가 뺏어간 게 아니고 어디서 하는 게 좀 더 효율적인가 그것을 보면서…….
그러죠. 다 목적은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서 가져가시는데…….
도민행복소통실의 민간협력팀은 주로 비영리민간단체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 그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가고 나머지 5·18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그래서 저희가 자치행정국 쪽으로 해서 가져온 상황입니다.
민간으로 보면 큰틀로 보면 비슷한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희가 단순하게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면 여기 관련된 큰 카테고리로 봤을 때는 이쪽에서 하면 맞는데 또 세분화된 사업 때문에 다 또 과가 바뀌더라고요. 상당히 좀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행정국이 169명 정도…….
상당히 지금 인원수도 자꾸 늘어나고 조직이 좀 방대해지는 것 같아서 전체적인 각 실과의 물론 업무의 분장에 따라서 인원이 정해지겠지만 전체적인 각 실국에 대한 분배가 적정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는데…….
저도 우리 임형석 위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직원 업무량이라든가 업무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직개편할 때 같이 할 수 있도록 보고 있는데 그 부분도 감안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직개편 그러면 동부청사 할 때…….
할 때 그때 같이, 전반적으로 같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너무 또 인사의 전보인사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국에서 국 내 과에서 우리 자치행정국으로 보면 국 내 과에서 이동하는 것이 어쩌면 다른 실국으로 가는 것보다 더 쉬울 수도 있는 상황이 되잖아요?
물론 국 간에는 보통 전보제한이 2년으로 제한되어 있고요, 국 내에서는 1년 지나면 국 내에서 과에서 과는 좀 옮길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분들을 잘 고려하셔가지고 형평성에 맞고 골고루 업무가 분장되어서, 왜냐하면 국에서도 야간에 업무하다 보면 불이 다 켜져 있는 것 보면 좀 안쓰럽고 그런 부분도 생기거든요. 적절한 분포를 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십시오.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40페이지 한번 보시죠.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셔가지고 다른 부분 하나 궁금증이 있어서 여쭤볼게요.
지금 저희가 지역혁신과제 발굴 및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정확히 어떤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까?
위원님, 지금 지역혁신과제 발굴 및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을 말씀하시는 거죠? 18개 실과에 45개 대학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주로 지방대학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발전 과제 및 제도개선 사항 발굴이라든가 지역전략산업 기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이쪽 업무인데요, 지금…….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궁금했던 것은 강문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셔가지고 넘어가고 다른 쪽으로 보면 저희 감사자료 196페이지에 보면 2019년도에 아마 질의를 해가지고 광양보건대 문제 때문에 완료가 되어 있더라고요, 답변 완료로. 지금 현 상황 한번 체크해보셨을까요, 보건대에 관련된?
죄송합니다.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지금 9월 정도에 아마 행정소송 판결이 돼가지고 약 60억 원 가량은 소송에서 승소를 해가지고 반환을 받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올해 연말 안으로 또 한 80억 가량 이렇게 승소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지금 물론 재정이 돈이 들어와봐야 정확하게 알겠지만 일단 판결로는 그렇게 승소를 이어가고 있으니까 아마 자구적인 마련책이나 이런 것도 자꾸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 이 196페이지에 보면 답변요지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설립자의 교비 횡령금으로 해서 회수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있어야지만 지자체와 관련 협업을 한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진행되고 있으니까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저희가 도내 관련 대학 보면 315페이지에 도내 학교들, 학생수들 딱 정리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건대 같은 경우에는 한참 사건이 없고 지역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을 때는 학생이 한 2500명 그리고 교직원 포함해서 한 3000명 가량이 운영되던 학교였거든요, 상주하면서. 지역적으로도 보면 상당히 파급효과도 있었고 그런데 그 학생들이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있는데 전남에서 오신 분들보다는 경상도에서 오신 분이 많았어요. 저희가 그때 당시에 교수님들 얘기들었을 때도 스쿨버스가 거의 사천까지, 진주까지 다 갔으니까. 그쪽에서 오는 학생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전남의 물론 학생들도 오겠지만 경상에서 많이 온다는 것을 좀 알아주시고, 그렇게 됐던 학생이 지금 보시면 160명입니다. 거의 지금 문닫기 일보직전이거든요, 운영도 안 되고.
이런 부분들 지금 올해부터 판결이 나고 있으니까 학교에서도 상당히 적극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시나 도에도 요청을 하려고 하는데 지역 정계 쪽에서는 얘기가 오고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저희 도에서도 관심을 한번 가져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저희도 관심을 갖고 좀 지켜보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지고 혹시 할 수 있으면 방안을 하나 마련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자료 342페이지요. 제가 아마 결산 때도 한번 체납징수액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 2022년 9월 말 기준으로 고액체납이 65억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무등일보 올해 9월 27일자 보면 저희가 253억이거든요, 고액체납이. 전남지역 총 체납액은 791억이고, 이 기준이 어떤 게 틀린 건가요?
위원님, 여기 책자에는 지금 도세만 하고 시군세까지 포함하면 약간 그 액수가 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 올해 거둬들인 세금이 있나요?
자료를 다시 한번 봐보겠습니다.
예, 어떤 사업을 할 때 보면 예를 들어서 적으면 적다 할 수 있겠지만 일부 작은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몇천만 원도 큰돈이고 1억도 큰돈이죠?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맞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올해 들어온 것 찾을 수 있으면 뒤에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노력은 하고 계시죠?
예, 저희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명단공개부터 시작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징수대책에 보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특별하게 바뀌는 게 없고 그전에 했던 방향 그대로 거의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아마 금액을 좀 정확히 확인이 되면 예를 들어서 프로테지라도 산출해가지고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 체납 관련된 관리를 좀 강화를 해 주십사 주문을 하겠습니다.
예,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홍재열 과장님이 새로 오셔가지고 굉장히 시군하고 합동으로 해서 굉장히 많이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여기 말고도 또 다른 방안들도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리고 67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감사자료요.
전남 사랑애(애) 서포터즈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인터넷 사이트 대표누리집 들어가려고 전라남도를 검색해서 들어가기 전에 사랑애(애) 서포터즈 누리집이 나와요. 그러면 가입을 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인적사항이 막 들어가면서 추천인도 나오더라고요. 추천인은 왜 넣어놓으셨죠?
사실은 처음에는 없었거든요, 추천인이. 그러나 중간에 넣었어요. 주변에서 추천하는 사람들이 야, 추천하면 뭔가 인센티브를 주면 좀 더 자극받아서 많이 하지 않을까 그런 의견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인센티브는 마련이 됐습니까?
예, 저희 고향사랑과에서 인센티브를 주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도 같은 경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1등은 예를 들어서 태블릿 PC를 준다든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없던 것을 봐가지고…….
예, 처음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대변인실 저희가 대표누리집 관련하다 보니까 그쪽에다가 질의를 했었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서포터즈 누리집에 들어가서 할인혜택들이 있어요. 업체하고 제휴 맺어서 할인혜택 등록된 업체들이 있는데 이미지가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 광고를 하더라도 배너가 다 연결되지 않습니까?
대부분 보면 업체들이 자기 사이트를 갖고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을 것입니다. 있는 데는 되도록 연결을 해 주시고 또 예를 들어서 서포터즈 가입하고 할인혜택을 좀 보려고 들어왔는데 이미지만 있고 전화번호만 있어요. 그러면 다시 따로 검색해가지고 또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 불편함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누리집 저희가 새로 만들면서 급하게 10월에 빨리 오픈했습니다. 용역기간은 11월 중순까지인가 말까지 되거든요. 그러니까 보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완을 시켜서 마지막으로 오점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11월에 저희가 딱 제대로 된 오픈이란 말씀이시죠?
그에 맞춰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해 주시고 그리고 업체에도 보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2개씩 들어간 업체들이 있어요.
아직 완전하게 정비가 안된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말 그대로 저희가 서포터즈 가입해가지고 이런 절차만 확인하고 그런 것만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어차피 좀 더 지금 145개, 할인혜택 업체가 아마 그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보셔가지고 이왕이면 홍보를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셔가지고 많은 업체들이 할인혜택을 주면서 가입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미흡한 부분들은 바로 보완토록 11월 하여튼 용역이 완료될 때까지 다 보완하겠습니다.
11월 언제쯤 완료되죠?
11월 23일입니다.
그리고 저희 개인적으로 톡으로 보낼 수 있는 서포터즈에 대한 웹 발신 주소나 이런 것이 따로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저희가 타지에 있는, 저희 전남 사람은 안 되잖아요. 타지에 있는 사람들한테 보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저희가 URL을 만들어가지고 URL을 그대로 해서 복사해가지고 보내면 바로 가입이 다 됩니다. 저희 직원들한테도 저희가 할 때 전부 다 URL로 해서 지금 다 하고 있거든요.
아, 그랬어요. 아니면 모바일 앱 같은 게 있으면 그냥 바로 딱 보내면 바로…….
아, URL을 하면 모바일 앱으로 바로 연동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을 타지에 있는 분들한테 추천을 하고 있어가지고 일일이 홈피 들어가서 가입하라고 그러니까 불편하더라고요.
모바일 휴대폰으로 해서 바로 할 수 있도록, 아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차영수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 중식시간을 이용해서 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신승철 위원님께서 조직개편에 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동부본부에 대한 조직개편 때 4개 실국이라는 말씀을 했는데 실질적인 동부권이 원스톱 행정이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힘을 또 여러 가지 어떤 경제라든가 관광 쪽의 어떤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활용가능할 수 있는 조직개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예, 그런 부분들은,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이번에 기 조직개편을 할 때 사실 정책이라는 것은 조직과 예산으로 말을 한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는 청소년과 여성에 대한 정책이 좀 빈약하다, 의지가 좀 빈약하다, 그렇게 해석을 하는데 거기에 우리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그것은 한번 봐보겠습니다.
왜, 자신 있게 말씀을 못 하세요. 왜 그러냐면 지금 보니까 청소년미래재단이라든가 이런 측면을 보니까 4급상당으로 되어 있어요.
예, 미래재단 원장.
또 여성정책관실인가 거기도 4급상당이죠?
예, 그렇습니다. 4급상당입니다.
그래서 청소년과 여성에 대해서는 우리 지사님의 어떤 의지가 좀 부족합니까?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지는 않아요?
예전에는 이 업무가 다 보건복지국 관할에 있어가지고 새로 분리…….
그러지는 않는데 아무튼 4급이다, 한번 시사한 바가 있죠?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정책이라는 것은 어떤 조직으로 또 말을 해 주는 것이고 그런 것이기 때문에 어떤 강력한 의지의 표출도 가능한 거거든요.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이번에 조직개편을 할 때 반드시 참고해 줘야 될 것이 있어요. 너무 세부적으로 조직개편을 하다 보면, 지금 계속 그런 추이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칸막이가 너무 많아버린 것 같아요.
이번에 본 위원이 도정질문 때 질문지를 보내놓으니까 한 3개 국이 이것 우리 국 해당사항입니까, 어디 국 해당사항입니까 하고 갈팡질팡, 왜 그러냐면 애매하거든요. 어떻게 해석하면 본인 국 해당일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석하면 다른 국 것일 것 같기도 하고 그런 형태가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답을 어떻게 했냐면 국장님이 답을 한다 그래서 아니, 국장님이 답할 이것 계제예요. 그러면 이 조금 소속되어 있는 것만 그 국만 답하고 나머지는 또 다른 국장이 답하고 그렇게 할 거냐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사님이 답을 해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즉 무슨 말이냐면 너무 세부적인 칸막이 형태가 되다 보니까 그것이 되려 디테일하게 행정을 살핀다고 생각하지만 저해요소로 작동해버리더라. 그래서 단적인 예로 제가 그때 우리 조직개편,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이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조직개편을 할 때 대폭적으로 팀을 축소시킬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복지에 관한 정책을 수립할 때는 복지에 관한 정책팀을 하나 둬놓고 나머지 세부적인 실행부서들은 그때그때 팀을 노인복지팀이면 아무튼 복지정책팀에서 만들어준 것을 노인복지는 이런 형태로, 그러면 노인복지팀은 노인복지에 관한 사항, 여성에 관한 사항은 여성복지팀,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복지팀 이런 형태로 해야 되는데 지금은 청소년과에서 청소년 기획도 하고 복지도 하고 여러 식으로 이런 형태로 해버리니까 서로 거의 교집합이 너무 많아버린다 이 말이죠, 일이 중첩되어 버리고. 해서 면밀하게 이런 부분들을 좀 살펴서 조직개편에 활용을 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러면 큰 틀 속에서 조직개편을 바라보고 들어가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실질적으로 지금 팀이 세분하다 보니까 팀장 1명, 팀원 1명, 일의 효율성이 있겠습니까?
TF팀 정도면 그러는데 나머지 현재는 그런 데는 TF팀 말고는…….
그러니까 팀장에 한두 명 팀인 데도 많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지양되어야 된다. 그런 형태로 해서 필요하다면 팀을 축소시켜서 좀 더 일에 대한 영역들을 요즘은 융복합으로 많이 하잖아요. 사회가 또 융복합사회로 흐르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위원장님. 위원장님, 조직에 관련해서는 사실은 예전에는 한참 대국, 대과로 하면서 그렇게 갔다가 다시 또 줄었다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상황도 있었거든요.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을 유념하겠습니다.
직원들에게 융복합으로 하면 업무량이 더 세분화가 안 되고 좀 늘어나면 업무가 더 늘어나지 않느냐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만 하는 얘기가 거기에 좀 머리가 띵했는데 상급자들 회의만 줄어도 업무량이 엄청 줄어든답니다. 시사한 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업무의 혁신을 기할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중식시간인데 한 가지만 중식시간 막간을 이용해서 말씀드리고 중식시간을 갖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구내식당 품질에 대한 만족도 조사 우리 국장님 해보셨어요?
예, 우리 공무원단체팀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첫 아마 우리 상임위 업무보고 때 우리 상임위원님들이 구내식당에서 점심도 같이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직영에 대한 권고의 말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로드맵을 짜고 있습니까?
예, 저희가 설문도 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일단 내년 10월까지입니다. 노조랑 협의를 하면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품질도 올리면서 직원들 만족도를 높일 것인가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직영에 대해서 본 위원회에서 권고를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어떤 결론을 가지고 계세요?
우리 17개 시도 중에서 네 군데만 위탁을 하고 있고 다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그래서 저희도 주안점은 직영이냐 위탁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우리 직원들 만족도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높을 것인가 거기에 두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 후생복지 중에 먹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특히 거의 지금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직영에 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려서 다시 본 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감사중지)
(14시 09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습니까?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먼저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이 질의했던 것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제 이 제도가 어찌 보면 내년도에 가장 지방행정에 있어서 핵심적인 사업의 하나가 될 것 같아서 준비나 이런 부분을 철저히 점검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서 여쭙겠는데요.
혹시 전라남도 조례를 보면 기부금 물품 선정위원회를 구성을 하게 돼 있는데 몇 분 정도 구성이 돼 있나요, 지금요?
조례상으로는 7인 이내로 지금 규정이 돼 있습니다.
7인 이내로요. 조례는 그렇게 돼 있는데 혹시 구성돼 있나요, 지금?
구성돼 있냐고요?
현재 지금 내부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회도 저희 의원님도 한 분 요청해놓은 상황입니다.
아, 그러세요.
아직 확정은 안 됐고요, 현재 구성 중에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나 구성의 어떤 틀을 짜게 돼 있는데 혹시 농민대표나 농어민대표 이런 분도 좀 참여가 되어 있나요, 지금요? 아직 구성 중이긴 한데.
현재 저희 안에는 집행부에서 업무부서장, 그다음에 의회에서 추천하신 의원님, 그다음에 특산품 선정 경험이 풍부하신 분, 그다음에 전라남도의 생산 또는 제조 분야를 대표하는 분, 그다음에 상품 유통에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 이렇게 해서 현재 저희 안은 그렇게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아직 그 부분은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는 선정위원들이 9명으로 되어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회의진행이나 이럴 때 좀 수가 많은 것은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이 안 될 수도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7명과 9명이면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라고 보니까 조례야 이후에 다시 손을 보게 될 것 같은데 가급적이면 농민대표나 그리고 사회적경제 분야의 대표들 이런 부분은 언급은 돼 있습니다, 조례 자체에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착안하면 좋겠는데 혹시 9인으로 이렇게, 7인에서 9인으로 늘려도 크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니죠?
예, 위원님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마는 현재 조례가 아직 시행이 안 되어 있고요. 위원님,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조례 시행되면 7인 구성하고 운영의 묘를 살려서 그분들 위원은 아니지만 포함시켜서 의견 듣고 의견 개진하고 그런 다음에 운영을 좀 하면서 그래도 안 된다 싶으면 다시 조례를 개정해서 포함해서 늘리는 방안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운영의 묘를 한번 살리면서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보면 대개가 어떤 착각을 하게 되냐면 전남도민이 전남에다가 기부하는 것은 좀 어렵다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안 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남도민이 여수시에다가 한다든지 그다음에 여수시민이 강진군에 한다든지 이런 것은 또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그것은 또 안 되게 돼 있더라고요. 전남도민 내에서 여수시민이 강진군에, 죄송합니다, 가능합니다.
가능하죠. 그래서 그 부분이…….
인지가 정확하니 돼야만이 홍보나 이런 부분에서 널리 우리가 고향사랑기부금 활성화에 잘 좀 활용이 되겠다라는 판단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제가 잠깐 착각하고…….
홍보하는 데 착각이 일어나지 않도록, 착시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잘 챙겨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특별하게 부서도 더 개편도 해 줬고, 준비하기 위해서. 그리고 농산 귀촌에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그런 행사도 이렇게 대대적으로 한 것, 그다음에 아까 우리 박원종 위원이 이야기했듯이 향우회 모임을 통해서도 이런 부분을 챙기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저희가 할 일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질의 좀 들어가겠습니다.
자료집 업무보고 28쪽인데요, 지금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사업, 그리고 민주화운동 유공자 기념사업 이런 부분에 보면 생활안정지원금 있지 않습니까? 이 지금 생활지원금이 액수가 다르고 지원기준이 다른데 그 액수와 지원기준이 다른 이유가 특별한 것이 있나요?
보통 이게 예를 들어서 광주라든가 이런 데 참조를 하면서, 그리고 저희도 예를 들어서 생활지원금 주는 게 여기 5·18 민주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한국전쟁이라든가 이런 관련된 분들하고 서로 형평성을 맞추면서 저희가 생활지원금 7만 원, 평균소득 130% 이하 유공자 이렇게 좀 잡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또 인근 지자체인 광주와 우리는 지역적인 정서도 한뿌리, 동향이라는 어떤 공간의 정서도 있는데다가 5·18민주화운동 그다음에 민주화운동 유공자, 일제시대 때 강제동원 피해자 이런 부분이 어찌 보면 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고통을 겪어냈고 같이 이것을 추진해냈던 동지적 공간에서 같이 움직였던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 그 기준을 통일을 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판단하는데 국장님 한 말씀 해주십시오.
위원님 말씀에 일정 동의를 합니다. 서로 다들 우리 독립을 위해서 희생하신 분이라든가 민주화를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 전부 다 저희 나라 발전을 위해서 하신 것 때문에, 그런데 사안마다 성격들이 약간 다른 부분이 있어서 지금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는 민주화 있고 또 이런 독립운동 가 이것은 또 복지국에 있다 보니까 그러면 서로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냥 일례로 5·18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생계지원 부분도 좀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저도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이것은 형평성을 맞춰야 되겠다, 기준을 좀 동일시해야 되겠다 하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후에 그런 부분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 가져주시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다음에 자료집 32쪽에 인권보장증진 기반 강화 관련된 겁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조금 부끄러운 기사도 자주 나왔습니다. 올해 4월까지도 언론에 보도도 되고 그랬었는데 지금 최근에 염전 노동자들 노예노동 관련해서 처우개선을 위한 전담반을 꾸리고 TF팀을 구성하고 지금 활동 중에 있는데…….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 활동의 실적이나 이런 것 좀 있나요?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현재 저희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해서 경찰청이라든가 그다음에 관련된 4개 기관 10개 부서가 참여해서 올 3월에 염전 근로자 처우개선 추진 TF를 구성해서 지금 회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참여하는 기관은 전라남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 신안군, 전남경찰청 이렇게 4개를 하고 있고, 현재 지금 저희 전라남도에서는 염전 근로환경 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라남도 염전근로자 근로실태 조사 연구용역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2월에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신안에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상설협의체 합동 실태 점검을 하고 있고 공무원은 1 대 1로 전담공무원을 지정해서 점검 실시를 하고 있고요. 또 신안군에는 섬마을인권센터를 설립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해서 또 사업장 합동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장애의심 염전근로자 장애인 등록 추진 및 지원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시면 저희가 3개 과제에서 법적·행정적 제도개선 3개 과제, 염전에 대한 관리 및 지원, 근로자 노동인권 해가지고 16개 과제를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TF에서요.
추진을 하고 있다는 보고는 지금 이 자리에서 받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현재 추진 중인 내용, 사항 정도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이 더군다나 우리가 지금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민들을 위해서요. 도민의 인권증진을 위해서도 계속 체크를 해야 되는 것이니까 조만간 진행되고 있는 내용을 서류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보완해서 보고하겠습니다.
그리고 12월에 실시설계용역 지금 진행 중인데 이 용역결과 보고회 할 때 가급적이면 우리 상임위원들도 같이 참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요.
예, 아까 말씀대로 12월에 할 예정인데요, 그때 기행위 위원님들께 같이 해서 보고드리고 함께 참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월요일에 광주·전남 인권 관련해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초의실에서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야기된 것이 인권침해 관련해서 상당 건수가 광주가 1위, 전남이 2위로 전국 최다인데 인권사무소는 1개이고 호남, 제주까지 이렇게 관할하다 보니 일 처리가 굉장히 늦어지고 미진하다는 거죠.
지금 광주인권사무소의 인권조사관 4명이 호남권, 제주까지 포함하죠. 전체를 관할하다 보니 인권 관련 일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그날 광주센터에서 종사하시는 분도 인권조사관도 와서 그렇게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이같은 상담수요가 많은 만큼 출장소 마련이나 인권조사관 확충 등의 대책이 좀 시급한데 그날 좀 요구되어졌던 이야기는 전남에 인권위원회 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한지? 그러면 그것을 설치하기 위해서, 인권사무소 설치를 위해서 좀 노력하자, 그에 대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단계까지 좀 논의가 됐거든요.
혹시 방금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무슨 구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에 대해서 저희도 그때 관련된 인권팀에서 참여를 해서 그때 나온 이야기가 국가인권위원회 전남분소를 설치를 하자, 아마 우리 주종섭 위원님도 참석을 하셔서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인권 사각지대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우리 농업이나 수산업 쪽에서, 그런 부분 저도 동의하고요, 개인적으로. 동의하고 이런 부분들이 분소 설치라든지 이런 것들은 위원님들과 협의를 하면서 한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인, 광주와 전남은 인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고 또 민주주의에 대한 상징성이 있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앞서 가는 도정 그런 인권행정이 필요하고 요구된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예, 저도 개인적으로 갈수록 모든 포커스가 인권 쪽으로 맞춰질 거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사회가.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강화되어야 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끝으로 전남도의 노동인권 조례가 제정돼서 노동인권 강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5년 동안에 이렇게 계획서를 수립하고 추진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그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살펴보고 싶습니다. 보고 좀 해 주십시오.
저희 전라남도 노동인권은 노동대책을 총괄하는 데가 저희 중소벤처기업과에 노동정책팀이 있습니다. 아마 위원님도 잘 아실 겁니다. 거기에서 노동인권 보장 및 증진과 관련된 세부과제를 추진하고 있고 또한 중간 지원조직으로 전남노동권익센터를 2013년에 설립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주로 체불임금 상담지원이라든가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기능을 수행 중에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인원은 센터장 포함해서 8명이고 서부권과 동부에 사무실 이 두 곳을 노동권익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앞으로 저희 노동 분야인데 노동이랑 인권이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우리 자치행정과에 있는 인권센터하고 서로 연동시켜서 노동자의 인권운동하고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방금 국장님 말씀대로 서로 연관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협업 시스템이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노동에는 당연히 인권이 바로 따라가는 이제, 그래서 저희 민주당이, 제가 소속된 당입니다마는 죄송합니다마는 저희 민주당이 노동존중의 민주사회를 만들겠다고 그러고 지금 당의 사업계획이나 정책적인 구상을 실천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도 그런 의미에서는, 그런 차원에서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데 5년 정도의 어떤 계획을 수립하게 되는데 혹시 계획을 수립한다는 용역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같던데 결과물이 나왔나요, 전남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사업이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 그 부분은 한번 제가 중소벤처기업과에 확인한 다음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가 물론 노동 관련된 주무부서인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인권에 관련된 부분은 우리 부서가 세우고 또 챙겨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다시금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협업구조, 특히 인권에 관련된 것은 모든 부분의 기본이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가 그만큼 도정에 있어서도 차지하는 위치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꼭 확인해가지고 그런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노동인권은 노동인권대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업무를 잘 파악해서 진행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 다시 그쪽 업무라 생각 안 하고 저희 업무라 생각하면서 그렇게 총괄하고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 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현재 업무보고 37페이지 질문하겠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이라고 이렇게 지금 돼 있으신데 지금 우리 평생학습의 사업목적은 무엇인가요?
평생학습은 사실 우리 도민이 살아가면서 원래 지금 유아, 어렸을 때부터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대학교 하면 보통 우리가 교육 끝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아니라 살아가는 동안 평생 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도민으로서 갖춰야 할 인격도 함양하고 배움을 해 가는 그런 제도가 아마 평생학습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군-도교육청하고 협업해가지고 체계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남도에서, 지금 도내에서 평생학습을 운영하는 기관이 몇 개나 되는가요?
정확한 숫자는 제가 자료를 봐야 되는데 우리가 22개 시군하고 도인데 그 이상으로 대학교 평생학습이 있고 많기 때문에 그 시군에도 도서관마다 또 평생학습을 운영을 하거든요. 숫자상으로는 아마 거의 100여 개에 가까울 것 같은데 그것은 제가 한번 다시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22개 시군하고 전라남도하고 지금 대학이나 문화센터 사설 기관 그런 부분은 아직 파악이 안 됐다는 말씀이시죠?
아니요, 아니요. 숫자는 파악됐는데 제가 봤는데 정확하게 기억을 지금 못 해서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배움마을학교 21개, 장애인 5개, 그다음에 시군 16개 나와 있는데 이것 외에도 추가로 되어 있습니다.
예, 더 파악하셔가지고 국장님 그것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다음 우리 평생학습의 어떤 중요성이 요즘 부각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또 프로그램도 더 다양해졌으며 지역마다 경쟁력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 제공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되어 있는가요?
현재 아직 그게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재평생교육원에서 그것을 총괄해서 정보도 제공하고 하려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도내 평생교육시설 현황을 보면 평생교육기관이 131개, 평생학습관이 22개 시군에 31개소 그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 162개소가 현재 도내에 있습니다. 그리고 시군은 저희가 평생학습도시라 해가지고 15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도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162개소하고 또 저희 지금 22개 시군하고요, 해서 한 180개 정도 조금 넘네요. 그러면 지금 이런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돼 있냐고 제가 여쭤…….
아직 거기까지는 안 돼 있고 저희 전라남도 인재평생교육원에서 평생학습에 지금 많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하려고 지금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전남평생학습축제를 최근에 광양에서 했거든요. 그 일환으로 해서 전체를 한번 컨트롤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컨트롤을 하시는데 지금까지 그러면 도민들이 어떤 강좌를 어디서 하는지, 무슨 강좌가 있는지 그런 부분을 지금 볼 수 있는 곳이 없다고요?
아니요, 시군에서는 각자, 각 시군에서 하고 있는 데는 다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그것을 지금 컨트롤타워 하는 데가 어딘데요?
그러니까 지금 전체를 다 하는 데서는 저희가 하려고, 도에서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재평생교육원에서.
아니,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지금 홈페이지가 있잖아요. 그것 한번 보셨는가요, 국장님?
아니, 안에까지는 못 들어가 봤습니다.
그 안에를 안 보셨어요?
예, 안에까지는 제가 정확히 안 봤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답변이 안 되시는 거죠. 지금 그 안에를 보면 시군별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강좌 정보를 볼 수 있어요.
예, 죄송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내용을 보면 메인 화면에서 홈페이지 다모아정보방으로 해서 강좌 정보가 있습니다. 그러면 22개 시군이 쭉 나오거든요, 군별로. 그러면 거기에서 지금 들어가보시면 다 시군별로 강좌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여쭤보려고 하는 것은 지금 전체 강좌가 한 2268강좌 정도 되거든요, 시군별로. 그런데 어느 시군은 지금 또 활발히 이렇게 강좌를 해서 홈페이지에 이렇게 올리는, 계속 올려서 강좌내용을 볼 수 있게끔 해놓은 데도 있고, 또 어느 시군은 강좌를 지금 아예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는 시군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서 문제가 한 10군데 정도는 지금 올려 있어요, 10군데 시군이. 그리고 지금 나머지 시군은 안 올려 있는데 또 그 강좌에 보면 너무 허술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중복된 강좌를 두 번 올려놓기도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2268 강좌인데 거의 중복돼 있거나 또 지금 테스트 중인 그런 시도 있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도민이 평생교육의 어떤 여러 가지 강좌를 이렇게 들을 권리가 있고 또 도에서도 그것을 하려고 하는데 그런 게 아직 확인도 안 되어 있고, 지금 이렇게 확인도 안 해보셨고 했다는 게 좀 아쉽고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저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총괄하려고 하는데 아마 시군하고 협조사업이라 그 부분이 하나 있을 것 같고요, 하나는 12개 시군에서 관심도에 따라서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은 제가 한번 우리 인재평생교육원하고 같이 시정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제일 중요한 것은 또 그 안에 지금 결국은 새로운 어떤 신설을 해서 지금 SNS든 홈페이지든 또 구축을 하는 것도 또 맞겠지만 여러 지금 사이트는 있잖아요?
지금 도에만 해도 여러 분야별로 해서 도 홈페이지가 이렇게 구축되어 있는데 지금 그것을 최대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은가요?
그냥 우선 거의 지금 시군에서 안 올리면 그게 어떤 방치돼 있는 내용으로 지금 다 올라와 있고 또 정보도 지금 볼 수도 없고.
어차피 원하시는 분은 도민이기 때문에 도민이 한 곳에서 전체를 다 볼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그게 아마 도민 편의인데 그렇게 되도록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홈페이지를 보면 저희가 주요산업도 있습니다. 주요산업도 있는데 보면 그 안에 평생교육사업이라고 또 있어요. 그런데 또 그쪽 안에 들어가면 전남특화평생교육이라고 해서 지금 요즘 우리 전라남도에서 도민정책학교라는 게 또 강좌가 있더라고요, 교육에서. 그런데 그런 사업도 보면 실질적으로 정책학교라는 말을 썼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떤 사업내용입니다. 그것 안 보셨죠?
예, 그 안에까지는 안 들어가봤습니다.
그 안에 보면 에너지학교, 투어학교, 자치학교 세 가지를 해서 이렇게 사업비를 선정해 가지고 지금 공모를 했고 아마 선정이 됐습니다, 그 부분도. 그래서 지금 2개 군하고 또 3개 단체, 기관에서 이렇게 선정이 됐는데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실국에서도 모르는 내용을 우리 도민들이 참여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것도 좀 내용이, 그런 내용도 잘 살피셔가지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지금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원장님께서 평생교육에 심혈을 기울여서 집중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 희망인재육성과와 같이 연동해서 저희도 잘 챙기면서 도정에 부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희망인재육성과가 있잖아요. 거기서 관장하시는 거니까 그것은 한번, 제일 중요한 것은 12개 군 지금 이렇게 평생학습강좌 운영하고 있을 겁니다. 아마 있을 건데 지금 정보를 안 올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자치행정국에서 총괄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평생학습진흥원에서 잘 안 되는 부분 시군하고 관계된 것은 저희가 중간에 다시 나서서 조율해서 최근 것으로 업데이트 시키고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옛 전남공무원교육원이 지금 광주에 있죠?
예, 광주에 있습니다.
그러면 강진으로 이전을 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언제 이렇게 이전을 하셨나요?
2021년 5월에 강진군으로 이전했습니다.
5월인가요, 4월이 아니고?
죄송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2021년 5월에 강진군으로 이전한 것으로…….
어쨌든 광주 매곡…….
4월 1일부터 근무는 했었는데 공식적으로 청사 개청은 5월에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광주 매곡동에 있는 부지는 내용이 어떻게 된가요, 건축물이나 그런 내용이?
토지는 6필지이고요, 건물은 6동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토지는 현재 약 6필지에 156억 정도 되고 건물은 6동에 철근콘크리트로 약 17억 원 상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운동장이 저희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규모도 꽤 크고 부지도 크잖아요. 그런데 광주 북구 매곡동에서는 또 인근 상가에서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된다고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지는 아신가요?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관리는 북구청에서, 거기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북구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그걸 오픈해 놨는가요?
예, 북구청에서 그쪽 시민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운동장만…….
건물 내에 말고 운동장에…….
그러니까요. 그냥 운동 공원처럼 지금 그렇게 활용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러면 그게 2016년부터 강진으로 이전한다고 계획을 세웠었잖아요?
그러면 한 5년 정도 됐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방안에 대해서 계획이 없는가요?
아니요, 강진으로 가려고 계획 세울 때부터 거기 활용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각 실국의 의견도 조사하고 여러 가지 조사를 했습니다. 지사님한테도 보고를 여러 차례 하고 그랬었는데 마땅한 사용처가 나오지 않아서 사실은 저희가 그거를 매각하려고 해서 올해 4월 29일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 도의회 기행위 승인을 받아서 매각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매각을 진행하는 과정 중에 혹시 그게 전남학숙을 그쪽으로 이전하면 좋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이 있어서 잠깐 매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 내부적으로 알아봤었는데 전남학숙을 거기에 현재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새로 짓는 것이 더 좋다는 전문가 의견들이 있었고요. 그런 와중에 광주시에서 이 앞전에 민선 8기 할 때 광주시와 저희 전라남도하고 해서 두 분 후보자께서 이야기하신 게 전남학숙을 광주로 이전하자는 잠깐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 입장에서는 광주시에서 부지를 제공하면 저희가 건물을 지어서 전남학숙을 이전하자, 그렇게 논의가 됐었는데 현재 상황은 광주시에서 부지 제공하는 게 좀 어렵다, 지금 자기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산되면 저희가 전남학숙을 거기다 짓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수 있지만 아니면 정 사용처가 다시 한번 해서 없으면 매각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매각하고 하나는 학숙을 다시 짓는 게 있는데 그것은 애초에 제일 처음에 5년 전부터 전 지사님 때부터 보도자료를 보니까 그런 내용으로 진행이 됐었고 그랬던데 또 그게 반복되는 절차네요?
예, 그래서 조만간에 올해 가기 전에 결정을 내려서 아마 저희 실무진 쪽에서는 특별한 활용방안이 각 실과에서도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조만간 결정을 내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요즘 어느 지자체든 이렇게 기관에서 또 운영했던 그런 방치되어 있는 저는 이렇게 건축물이나 부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역에도 있지만.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그런 건축물을 도민이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기회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조건 도에서 활용방안만 계속 찾고, 찾지를 못하면 그런 부분을 도민에게 기회를 줘서 활용방안을 찾아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시도를 안 하신 것 같고 그래서 계속 그렇게 반복되게 절차 진행이 됐고 벌써 이게 2년째잖아요. 계획은 한 5년 전이지만 벌써 이게 이전을 하고 2년째가 되어 가는데 지금도 똑같은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우리 전남도에서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 어떤 건축물이나 또 방치되어 있는 어떤 부지나 건축물에 대해서 방치되어 있는 그런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예, 자료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래서 저의 생각은 여기서 말씀을 드린다면 또 활용방안에 대해서 요즘 전라남도도 지역마다 로컬푸드를 다 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농수산물 해서, 그러면 그런 부분을 지금 광주에 전남의, 그게 전남의 부지잖아요. 자산이고 하니까 거기에 리모델링 해가지고 거기에 어떤 농수산물 팔 수 있는 로컬푸드, 전남 로컬푸드나 그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생각에 저도 생각을 합니다마는 위원님 그 자리가 봐보시면 바로 뒤에 산이 있고 버스 종점 부분입니다. 그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인근에 있는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와서 로컬푸드는 구매할지 몰라도 전반적으로 로컬푸드 하기에는 장소가 살짝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화순 로컬푸드가 외곽이 있거든요. 다 지금 수요가 어디일 것 같습니까? 화순일 것 같아요?
일부 화순이 있고 또 광주에서…….
아닙니다. 거의 광주에서 다 수요이고요, 그걸 농산물에 대한 신선함이나 직영 그런, 농가 직영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그런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그래서 그런 걸 말씀드린 거고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활용방안을 찾으셔 가지고 했으면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침 존경하는 정철 부위원장님께서 전남학숙에 관한 얘기를 했으니까 제가 이어서 얘기 좀 할게요.
지금 남도학숙하고 전남학숙 관련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죠, 1년에?
잠깐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학숙은 올해 18억 7800만 원 예산이 들어갔고요, 남도학숙 경우는 올해 27억 9500만 원 예산 지원했습니다.
27억…….
작년에는 얼마 들어갔어요?
작년에는 남도학숙이 29억 8200입니다.
29억 8000…….
남도학숙은요?
이게 남도학숙이고요. 남도학숙이 작년에 29억 8200이고 전남학숙은 23억 5000만 원 들어갔습니다.
23억 5000만 원.
그러면 전남학숙은 이용하는 연인원이 몇 명이었죠, 학생이?
지금 현재 전남학숙은 285명입니다.
작년에, 작년에.
왜 본 위원에게 냈던 자료하고 서로 틀리죠, 지금? 작년에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작년에는 현원이 233명입니다.
작년에 2021년 예산이 29억 2400만 원 들어갔다고 자료가 나와 있는데 아니나요? 그리고 연인원이 267명.
위원장님, 그 자료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게 중간에…….
좋아요. 얼추 잡아서 그러면 한 학생당 n분의 1로 나누면 얼마 정도 됩니까, 그게? 전남학숙부터 먼저 얘기합시다. 얼마 정도 돼요? 얼추 잡아서 1000만 원 정도 되죠, 대략?
예, 대략 그 정도 됩니다.
한 학생한테 10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는 꼴이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그게 있습니다, 위원장님.
그러니까 작년 예산으로 봤을 때…….
시설 같은 거…….
작년 예산으로 봤을 때 1000만 원 정도 지원되는 거고 그러면 도내 대학교에 학생들의 주거지원비가 어느 정도 지원됩니까? 우리 전라남도 도내에 있는 대학생들의 학생 주거비, 전라남도라는 것은 목포라든가 순천이라든가 여수라든가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그건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생들 주거비 지원은.
안 하고 있죠?
그러면 목포대나 순천대에 타 시도에서 들어오는 대학생이 몇 명 정도일 것 같아요? 목포대하고 순천대만 먼저 얘기합시다, 대표적인 국립대니까. 타 시도 출신들이 어느 정도일 것 같아요?
그건 정확히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목포대가 입학정원이 1438명인데요, 타 시도에서 들어오는 출신들이 44.7%입니다. 순천대는 입학정원 1658명인데 타 시도에서 들어온 대학생 비율이 32.8%입니다. 그런데 도내 학생들의 주거지원비는 한 푼도 지원하지 않죠?
예, 그렇습니다.
전남학숙은 아까 평균 대략 10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는 꼴이 되는 거죠?
우리 2020년 도내 청년인구 유출이 몇 명 정도 됐죠?
2020년 1만 2059명이 청년 유출이 됐습니다.
22개 시군 중에서 1위 여수, 2위 목포, 3위 고흥, 4위 순천 순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주되게 청년인구는 교육, 환경, 일자리 등 생활인프라를 찾아서 수도권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죠?
예, 그렇습니다. 주로 교육하고 일자리가…….
지금 우리 도에서 수도권, 광주로 유출되는 청년인구를 위해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있는 꼴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도내 대학으로 들어오는 청년정책은 0원입니다. 뭔가 청년정책이 좀 커다란 어떤 전환을 맞이해야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까? 국장님!
전남에 소재해 있는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전남에 남을 확률이 더 높습니까, 전남을 떠나서 광주나 서울로 다니는 학생들이 전남에 남을 확률이 더 높습니까?
아무래도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더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전남에서 대학을 다니고 전남에서 전공을 하는 학생들이 훨씬 우리 전남을 일구어 가겠죠?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는 청년정책에 대해서 엇박자를 보이고 있네요?
숫자상으로 이렇게 볼 때는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마는 교육적인, 다시 한번 이 부분은…….
즉 무슨 말이냐면 전남학숙과 남도학숙에 이렇게 1년에 한 학생당 1000만 원씩을 지원할 정도의 주거비로 그것도 지원할 정도 된다면 전남을 알아서 찾아 들어오는 학생들을 우리는 정착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냐 이 말이에요. 주거비 단돈 10원도 안 쓰고 있잖아요. 지금 전남에 있는 대학들이 미달률이 높습니다.
지자체하고 대학하고 서로 연관성을 갖고 가지 않아 버리면 대학이 무너지면 그 지자체도 무너진다고, 청년이 무너지기 때문에 무너질 수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정책의 전환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본 위원이 도정질문 때도 그런 말을 했어요. “농업사관학교 만드십시오”라고 했어요. 왜, 전남에 살게끔 만들어 줘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대학을 지원해 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런 데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스스로 전남에 있는 대학만의 일로 취급시켜버리는 겁니까? 대정책의 전환을 맞이해야 됩니다. 지금 이제는 물론 지역인재의 수도권 대학 입학 또는 광주권 입학 숙소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도내 청년을 지키기 위한 시책추진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지 않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 말씀 하시죠.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감을 합니다. 하여튼 저희가 청년정책 계속 시행을 하지만 이 부분까지 깊게 생각이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 저희도 저희뿐만 아니라 관련 부서와 같이 논의를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이 지금 남도학숙과 전남학숙을 관장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전남학숙이 이전을 하니 마니 지금 그랬잖아요. 그렇죠?
한번 우리가 먼저 뭐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되고 뭐가 우선적으로 우리가 정책을 해야 될 것인가를 한번 생각하자 이 말입니다.
굳이 우리가 이분법적 사고로 접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해하기 편하기 위해서 집토끼가 소중한 겁니다.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도학숙, 전남학숙을 없애라 어째라 어떤 그런 뜻은 아닙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정녕 중요한 건 우리 전남에 있는 대학을 찾아오는 학생들 소중하게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청년정책들의 대전환을 만들어야 됩니다. 전남을 찾아온 학생들을 우리 전남인으로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전남을 지키는 청년들은 어디서 찾아야 되겠습니까? 그렇죠?
거기에 대한 대전환 방향성 정립하겠습니까?
예,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셔서 저희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많은 고민을 해서 정책을 만들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 측면들 해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선 위원을 보며) 준비되셨습니까?
전경선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저는 오늘 인사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인사 관련해서 질의를 하려다 보니까 자료도 사실 받아보기도 어렵고 자료를 받아보면 다 개인 신상정보라 내주지도 않고 다 너무나 비밀스러운 것 같아서 질의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 집행부에서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저도 제가 추측해서, 제 나름 추측해서 결정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도청 현재 정원이 몇 명입니까?
그냥 가시죠.
인사를 담당하시는 국장님께서 현재 정원이 몇 명인지도 모르세요?
우리 도의 인사권자는 누굽니까?
도의 인사권자는 도지사님입니다.
정확한 명칭으로 하면 인사권자가 아니고 임용권자이죠?
신규로 할 때 임용이고요, 예.
그러면 인사위원회에서는 뭔 역할을 합니까?
인사위원회 역할은 공무원들이 승진뿐만 아니라 전보 관련된 것을 의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결을 해서 지사한테 추천을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인사위원회에서 최종결정을 합니다.
인사위원회에서 최종결정을 합니다.
인사위원장이 누구예요?
행정부지사입니다.
정확히 그러면 인사위원회에서 결정되면 지사는 그냥 결재만 하는 겁니까?
그럼 누가 인사를 하는 거예요? 인사위원장이 하는 거예요, 지사가 하는 거예요?
인사위원회의 기능은 승진임용을 사전 심의하는 게 인사위원회 기능이고요. 위원장은 행정부지사이고 그다음에 사전심의를 바탕으로 해서 승진임용하는 것은 전남도지사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인사를 누가 하는 거예요?
최종임용은 도지사가 하는 것입니다, 전라남도지사가. 그러니까 인사위원회에서 승진임용의 사전 심의를 통과하면…….
그러니까 인사위원회에서 사전 심의를 해서 거기서 의결이 된 분을 추천을 하면 지사가 결재를 하는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잖아요?
정확하게 말하면 지사가 인사를 마음대로 혼자 하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해서 의결하는 거잖아요?
공무원 인사관리규정을 보면 그 목적이 있어요. 그 목적이 뭔지 아세요?
국장님 역할은 뭡니까? 인사위원회에서 국장님 역할이 뭐예요?
우선 인사위원으로서…….
인사관리규정 읽어봤어요?
전체는 다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인사를 담당하는 국장님으로서 인사관리규정을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다는 것은 말이나 됩니까?
그것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뭘 질문해요?
2022년도 인사 방향은 뭐예요?
우리가 민선8기가 들어서면서 민선8기의 도정의 부서에 부합하는 우리 도정 방침에 맞게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니, 대체 국장님, 국장님, 대체 국장님 뭐하세요?
저희 2022년 인사 방향은 일과 성과, 배려가 어우러지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하는 게 저희 방향입니다.
전라남도 공무원 인사관리규정 제1조 목적은 “이 규정은 전라남도 소속 공무원의 승진, 보직 등 인사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공정한 인사관리와 행정능률의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2022년도 인사운영 방향은 일과 성과 배려가 어우러지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이에요.
최소한의 국장님이 전라남도 인사관리규정, 전라남도 공무원 인사규칙 최소한 한번씩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 말 틀렸습니까?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니, 기본을 알고 있어야 인사를 하든가 말든가 하지, 그냥 대충, 그래서 우리 도 인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고 평가를 하십니까?
최대한 나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니, 국장님이 평가를 한번 해보세요. 국장님이 인사 총괄 국장이기 때문에 우리 전라남도의 인사는 이렇게 했었다, 평가를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저희 전라남도 인사는 기본적으로 근평순위에 의해서 결정이 되지만 거기에서 도정 기여도 그다음에 업무의 충실도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승진인사나 전보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충실도 이런 것들을 누가 판단해요?
인사라는 게 전부 다 정량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업무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인사는 투명한 것처럼 보이지만 투명하지가 않아요. 쉽게 얘기해서인사라는 것은 예측가능한 인사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 도청 공무원들이 예측가능한 인사를 하고 있다고 평가하십니까?
승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근평순위에 준해서 일단은 좀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만들어내는 것은 승진후보자 명부이지 왜 그것이 근평이라고, 국 내 근평은 국 내에서 개인한테 통보를 하지만 전체 근평은 통보를 안 하고 있잖아요?
예, 안 하고 있습니다.
단지 나오는 것은 승진후보자 명부만 나오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근무평정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예측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 전체 근무성적은 공개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다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
어디가 안 돼요?
그 평정결과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비공개대상입니다.
비공개인데 개인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왜 알아야 되는지 아세요? 왜 알아야 되는지 아시냐고요?
아니, 개인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니, 국장님 개인에게 알려주는 것은, 국장님이 지금 뭘 너무 많이 모르시는 것 같애. 국 내 근평은 개인한테 통보를 해요. 그런데 전체 근평은 통보를 안 해요. 승진후보자 명부는 통보를 합니다. 그러지 않나요?
승진후보자 명부는 공개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데 근평을 갖다가 다 공개를 한다고 말씀하세요? 뭔 공개를 해요? 우리 도는 안 하고 있잖아요?
예, 승진후보자 명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아, 진짜 뭘 물어보려고 그래도 국장님이 너무 모르고 계신 것 같아서 물어보기가 참 애매한데요. 사실 저도 인사업무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런데 근평에 대해서는 왜 내가 얘기를 하냐면 자기 근평이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아야 내가 못하고 있으면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라는 노력을 하게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는 예측가능한 인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다른 시도를 비교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는 우리 객관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사방향이 뭐예요? 일과 성과와 배려가 어우러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을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다른 시도에서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해야겠다, 이것이 그것하고 맞습니까? 인사운영 방향하고 맞지 않잖아요?
어떻게 하면 일반적으로 여기가 공직이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국장님이 사기업의 대표라고 생각 한번 해보세요. 일을 잘못한 사람은 가만 놔두고 월급 줄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가 일을 잘하게끔 만들어서 그 사람이 그 월급값을 할 수 있게끔 사기업 대표들은 그렇게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잖아요?
우리 도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청이 생긴 지가 1년 됐어요, 2년됐어요? 우리 전라남도가 생긴 지가 10년 됐어요, 20년 됐어요? 아직까지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우리 전경선 위원님도 잘 아시듯이 인사가 그렇게 단순하게 쉽게 되는 거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렇지 않은 상황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아니, 단순하고 안 하고 하고 그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일을 잘못한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서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자는데 방금 국장님이 말한 것하고 그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사고충은 접수를 누가 받나요? 인사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내가 좀 인사에서 불이익을 받았다, 소위 말하면 내가 한직으로 좀 밀려 있다, 그런 사람 고충들은 누가 받으세요?
인사고충 소리는 저희 인사팀에서 하고 있고요, 총무과장, 저…….
그것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저희가 접수해서 인사팀에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인사 때…….
국장님, 그냥 대충 이야기하지 마시고 정확히 말씀하세요. 그것 관리하고 있다고요?
위원님, 인사 전에는 저희가 애로·고충사항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인사 후에는 저희가 애로사항을…….
그러니까 자료를 좀 주라고 그랬는데 안 주더라고, 없다고.
그것은 사실은 인사고충 같은 경우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신상정보 주라고 한 적 없어요, 저는. 어떤 고충이 있는지 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런 건데, 그것도 어떻게 신상정보예요? 그것이 신상정보입니까?
그게 개인 관계된 것이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 이름을 다 주라는 얘기가 아니었다니까요. 신상정보를 주란 게 아니고 어떤 내용들인가 보기 위해서 내가 주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요?
인사 전에는 기록을 통해서 다음 인사 때 반영할 수 있도록…….
인사 전의 고충보다는 인사 후 고충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내가 왜 밀렸는지, 내가 왜 한직으로 갔는지, 그런 인사 후의 고충은 누가 들어요?
인사 후의 고충은 저희 인사팀장이, 저희 인사팀에서 같이 만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저하고 또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다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요?
저뿐만 아니라 총무과장, 우리 인사팀…….
그런 자료들을 시스템적으로 갖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사람이 어떤 고충을 갖고 있는지, 왜 내가 이렇게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러면 인사팀이 바뀔 때마다, 그 어려운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인사팀이 바뀔 때마다 가서 조아리고 해야 됩니까?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사팀장이…….
아니, 그러잖아요, 결과적으로. 내가 아까 잠깐 얘기들었는데 고충 있는 사람들은 인사팀이 바뀔 때마다 가서 사정을 또 해야 돼요. 가서 사정하는 게 또 잘못 얘기하면 찍힐까봐 말도 잘 못 해요, 다음 인사에 불이익을 또 당할까봐. 그러지 않나요, 현실이?
저희 아마…….
그러면 일 안 하고 밀려 있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밀려 있어요. 앞서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일반 사기업에서 그렇게 운영을 할 것 같아요? 안 하잖아요. 일 못한 사람은 일 잘하게끔 만들어서 어떻게 해서든가 회사에 도움이 되게끔 해야 되는 것은 맞잖아요?
그런데 인사 후에 그 고충을 접수를 해가지고 인사팀이나 인사팀 실무자가 받아서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러잖아요, 현재 시스템이?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도 될까요?
그런 것들을 잘 일할 수 있게끔 옆에서들 도와주고 일을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예, 위원님,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충민원들을 들어가지고 이 사람이 자꾸 밀렸다 그러면 일 잘하게끔 만들어줘야 돼요. 그냥 가만히 놔둬버리고 하면 안 되잖아요.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것을 시스템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에.
인사가 이루어진 후에 인사고충도 인사 전에 받는 것처럼 그렇게 해서 시스템적으로 정리를 하고 그렇게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발탁인사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따로 비율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
지금 현재까지 말입니다. 왜 따로 정해진 게 아니고 지금 해놓은 게 몇% 정도 되냐 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잠깐 파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전체 근평순위에서 저 밑에 있는 사람 위로 승진하는 그런 발탁인사는 현재는 그렇게 진행 안 하고요. 근무평정 하기 전에 기획실에서는 그 사람의 근무성적 이런 것들을 제출받아서 전체 10명을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가점을 주는 제도, 그다음에 저희 총무과에서도 실적 가점을 해서 근평에 합산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면 승진후보자 명부순위를 존중하되 소극행정 등 역량미달 공무원 승진 배제 및 성과 우수자를 발탁해서 발탁인사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소극행정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예요? 무엇보다 소극행정이라 그래요? 그리고 또 역량미달 공무원은 어떤 공무원을 역량미달 공무원이라고 합니까? 또 성과 우수자는 어떤 사람 보고 성과 우수자라고 그래요. 누가 그것을 판단을 합니까?
그것은 이제…….
그냥 옆에서 얘기한 것 듣고 합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저희가…….
그러면 어떻게 판단을 하세요? 그 판단기준이 뭐냐고요?
예를 들어서 기획실에서 성과 우수자 평가를 할 때는 그때는 3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직원들에 의해서 직원평가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그것을 공개검증을 통해서 다시 외부인사가 와서 또 평가를 하고 그렇게 시스템적으로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 주관에 의해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국장님, 솔직히 말해서 외부인사가 어떻게 얼마나 보고 판단을 한답니까?
그것은 본인들이 자기 실적을 다 적어 제출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판단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10명 뽑는다면 100명이 제출하면 일단 과에서 직급별로 그다음에 과에서 대표를 뽑아서…….
그러면 사실적으로 외부인사들이 그것을 보고 아, 이 사람은 정말로 발탁승진시켜야 될 사람이다, 판단을 하시던가요? 정확히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제가 기획관 할 때 그 업무를 했었는데요, 저희는 전혀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뽑아주면 그 내에서 순번을 정합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인사 관련해서 이렇게 질문을 할 때는 자료도 잘 안 나오고 상당히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자료들이 잘 안 나오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도 추측해서 질문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주위에서 듣던 얘기들 이것으로 질문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쉽게 얘기해가지고 여기서 누구든지 외부인사가 와가지고 우리 청내의 공무원들이 일 잘하고 못하고 한 것을 어떻게 평가를 하겠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
그러니까 그것은 가능토 않은 일이에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조력이라든가 이런 것에 따라서 방향이 달라져요. 그러지 않나요, 사실이? 외부인사들이 아무리 와서 얘기를 해봐야 보고 판단을 하겠지만 내부에서 인사들이 와서 야,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그 설명이 더 중요한 것 아닌가요? 그러죠?
예, 그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 발탁승진이라는 것은 자기 분야의 업무역량이 탁월하고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성실하고 가시적인 업무성과를 거두는 등 도정발전 기여도가 높은 자, 이 사람을 발탁승진한다 그랬어요. 이것을 판단하기 쉽지는 않아요, 사실. 그러죠?
예, 어차피 주관적인 부분도 들어가는…….
그렇지.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내가 뭐라고 꼭 하는 것은 아니여. 그런데 오늘 내가 지금 국장님한테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 저 답답해요, 지금 보니까. 인사를 총괄하는 국장님이 되어가지고 기본적인 것도 한번도 보지도 않았다 하지, 기본방향도 모르지, 질문한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성의표시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가 당초에 자료요구를 좀 하기도 했어요. 인사업무에 대해서 뭔가 질의할 것도 예측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아무것도 준비를 안 해가지고 여기서 답변하고 앉아 있으니…….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고,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진짜 많아요. 그런데 물어보려고 그래도 국장님이 잘 파악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이 대안이라도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 한마디를 않고 있어요, 지금. 그러면 나는 말만 하고 끝나는 것입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계획이라도 보고라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요?
위원님, 인사 부분은 저희 인사 실무도 마찬가지이지만 저도 최대한 나름대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기준 세워서 하고 있거든요, 사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전남도가 투명한 것 같지만 투명하지 않는 게 우리 전남도의 인사라니까요. 어찌 보면 이 시스템 자체를 여러 가지를 보면 거의 우리도 자료도 보기도 힘들고, 자료 받아보기도 우리도 힘들고 어찌 보면 거의 안기부적인 그런 시스템이에요. 다 비밀이에요, 다. 예측가능한 인사를 하게 되면 다 비밀될 것도 사실은 없어요. 그러지 않아요? 뭐 다 비밀이에요, 다.
지금은 저희가 현재 승진인사나 이런 것들은 주로 근평순위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인사팀에 와서 직원들이 많이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은 근평을 만든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실국별로 근평순위를 매길 때 정말로 실국에서 객관적으로 매기도록 그렇게 지금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공식적인 자리인데 이 얘기는 나중에 할랍니다. 개인적인 민원은 아니지만 너무나 인사와 관련해서 내가 투명하지 않다는 얘기를 자꾸 하는 이유가 있어요.
내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인사에 대해서 불이익을 받았다든가 또는 내가 열심히 했지만 또 한직으로 밀려 있다든가 이런 것들 그런 접수들을 고충민원을 좀 잘 받아가지고 그 사람들이 우리 도에서 일을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이끌어주는 것도 우리 책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시스템적으로 관리를 해서 다음에는 또 참고를 해 줄 것은 해 줘야 되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리를 해 줘야 돼요.
지금 내가 보면 인사팀장님하고 인사실무자가 파워가 대단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바뀔 때마다 우리 도청 2400명 공직자들 중에서 어려운 사람들은 바뀔 때마다 가서 조아리고 사정을 해야 돼요, 나, 이렇게 좀 불이익을 받았다라고. 그나마도 아주 마음을 깡깡히 먹고 가서 얘기를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또 불이익을 당할까봐 두려워서 못 가는 거예요.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그 부분은 좀 더 저희가 기록을 통해서 시스템적으로 정리를 해서 그 부분이 계속해서 불이익을 안 받도록 조치를 좀 취하겠습니다.
일단 인사에 대해서 최대한, 최소한 불만을 줄이는데 좀 치중을 해야 되고, 물론 다 100%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고충들을 잘 들어주고 또 좀 처져 있는 사람들은 꼭 일을 잘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만들어주세요, 그런 직장 내 분위기를.
지금 노조 게시판에 보면 대부분이 다 지원부서의 특혜를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시죠?
예, 저도 보고 있습니다.
지원부서의 그런 특혜, 가고 싶어도 사실은 못 가. 그러니까 그런 노조 게시판들을 봐보면 거의 대부분이 그런 글이에요, 인사 이후에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그냥 허투루 듣지 말고 좀 신중하게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 되고, 그래, 너 불만 있으니까 너 뭐라고 하겠지라고만 받아들이지 말고 좀 신중하게 받아들여서 단 한 사람도 직장 내에서 좀 처짐 없이 다 같이 함께할 수 있도록 그런 직장 내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존경하는 전경선 위원님, 실제로 지원부서인 저희나 기획조정실이나 보면 주로 행정직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비율로 봤을 때 과연 우리 지원부서가 월등하게 앞서가냐면 또 그러지도 않는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근평문제도 어떻게 공개를 할 것인가도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정히 못 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가능하면 어느 누구든지 예측가능할 수 있게끔, 내가 좀 처져 있으면 더 열심히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방향도 타 시도는 이렇게 하니까 우리도 이렇게 한다, 이런 생각은 좀 하지 마시고, 제일 공직자들이 내가 답답할 때가 꼭 그거예요. 옛날에는 이렇게 했다, 그 벽을 딱 처버려. 다른 데는 이렇게 한다, 이것으로만 가지고 다 논해요. 그러니까 우리만의 혁신을 할 필요성이 있잖아요. 선도적으로 우리가 할 필요가 있잖아요?
위원님, 제가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지금 근평을 할 때 전체순위를 할 때는 우리 실국장들이 다 참여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데는 저희밖에 없습니다. 가급적 그 실국의 의견 반영하고 객관적으로 하려고 저희도 나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좀 길어지는데 한 가지만 더 하고 끝낼랍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아무튼 인사문제는 제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우리 자치행정과 소관이죠. 우리 마을공동체 만들기 육성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어요.
마을공동체는 저희 사업이 아니고 청정전남 으뜸마을…….
그것 뭐죠?
청정전남 으뜸마을.
으뜸마을.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금 일자리경제본부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으뜸사업은 법적근거는 뭘로 가지고 하세요?
으뜸마을 만들기 저희가 할 때는 사실은 도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갖고 해야 되는데 처음 시작할 때 경관 조례를 가지고…….
그러니까 경관 조례에 의거해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쓰는 것 같던데 그 사업은 당초 사업 방향을 어디로 잡고 시작을 한 거죠?
처음 시작이 저희 도가 보유한 청정자원이라든가 우리 문화유산에서 이것을 잘 깨끗이 관리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지금 시작이 됐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지금은 현재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지금도 마을공동체인데 지금 환경개선하고 경관개선사업 현재는 거기에 포커스 맞춰서…….
거의 내가 보니까 그 사업 그렇게 큰 틀로 얘기하지 마시고 지금 몇 군데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올해 2년차로 2000개 마을을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3000개까지 목표를 하고 있잖아요?
내년에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 사업들이 어떤 사업들이냐고요? 예를 들어서 화단 가꾸기예요, 아니면 벽화 그리기예요?
마을벽화 그리기 그다음에 영농쓰레기 처리라든가 아까 말한 화단 가꾸기 이렇게 좀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자기 고향의 유물전시도 하고 있고요.
아니, 그런데 지금 국장님이 정확히 알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 맞죠?
예, 정확히 알고…….
아까부터 내가 얘기하니까 국장님이 잘 모르고 자꾸 그냥…….
아니, 알고 가고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대로 얘기하는 것 같아서 지금 그러는 거예요.
아니, 맞습니다. 환경개선과 경관개선 두 가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당초 처음 사업 시행할 때는 환경개선 쪽으로 많이 안 갔었나요?
처음 시작이 환경정화하고 경관개선 2개로 갔습니다.
아, 2개로?
예, 처음부터 2개로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으뜸마을이 우리 민선8기 들면서 어찌 보면 2021년도에 좀 급하게 추진한 사업인 것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향들을 설정을 잘해서 해야 되는데 저는 이 부분도 제가 우리 지역, 목포지역의 자생단체를 가면 제가 항상 그런 얘기들을 해요. 자생단체에서 회비 걷어서 간단히 밥 먹고 동정 보고듣고 이것으로 끝이에요, 사실. 거의 친목모임 수준이더라고.
그래서 뭔가 자생단체에서 우리 동네를 위해서 하다 못해 화단 하나 가꾸기를 해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자부담도 좀 해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서로 그래야 소속감이라든가 책임감이라든가 성취감도 이렇게 될 것 아니냐? 그래서 관에서 좀 지원받을 수 있는 돈이 있다면, 재정이 있다 하면 그것을 가지고 합쳐서 정말로 진정한 우리 자생단체가 그런 친목모임이 아닌 이런 정말 우리 동네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해요. 그런데 사실 그게 상당히 부족해. 마음은 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 보면.
그래서 으뜸마을 만들기를 한다고 하니까 이게 참 좋은 사업이라는 판단이 돼요. 그런데 일괄적으로 평가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상사업비도 있잖아요, 지금 시상금도 좀 주고.
예, 6개 시군하고 50개 마을…….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확대할 수 있는 데는 좀 확대해 주고 잘한 데는, 이렇게 선별적으로 나는 했으면, 평가를 잘해서.
옛날에는 우리 전남이 좀 지저분하고 이런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사실 시작을 했지만 그런 부분도 좋지만 경관 쪽으로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평가를 잘해서 차등을 주는 것도 나는 나쁘지 않다, 경쟁 좀 시켜서. 좀 자부담도 시킬 수 있으면 그런 것도 시키고 사업계획을 받을 때, 이렇게 해서 책임감, 사명감, 성취감 이런 것들을 좀 느끼게끔 해 줘야 그런 사업들이 잘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하고 어찌 보면 좀 겹치기는 해요.
약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으뜸마을로 일을 합치든가 아니면 마을공동체 만들기 육성사업으로 합치든가 좀 그런 방향도 연구를 해야지, 비슷한 사업을 똑같은 조례 적용을 해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것은 내가 봤을 때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약간 겹치는 부분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마을공동체 사업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합치든지 아니면 서로 차별화를 둬서 하든지, 아니면 서로 시너지 있게 합쳐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예산이 얼마 죠?
우리가 한 마을당 3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27억인가 되는 것 같은데…….
27억 정도 되나요?
그런데 사실 어떻게 보면 이 경관법이라든가 우리 전라남도 경관 조례에 따르면 상당히 예산이 크잖아요?
단위사업으로 조금 조그맣게 한 것 같지만 전체예산은 25∼26억 정도…….
상당히 큰 금액이에요. 이런 것을 했을 때는 우리 경관 조례를 보면 의견수렴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절차는 하지는 않았잖아요.
사실은 거기에는 공청회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못 했었고 도 추진단 회의라든가 아니면 시군 자체적으로 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어찌 보면 법적근거에 맞지는 않아요.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놓고 우리가 지키지를 않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두 가지 사업들을 비슷한 사업들을 똑같은 조례에 의해서 근거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위법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맞지 않나요?
예, 저희가 거기 경관 조례에서는 공청회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안 하는 대신 도라든가 시군추진단 회의를 자체적으로 꾸려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시정할 부분들은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산하는 문제도 좀 있어요, 그 각 마을 단위별로.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생각한다 하면 뭔가 2개를 합칠 생각을 해서 내년도 예산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가 만들어놓은 조례를 잘 지켜, 법을 지켜야 되는 것은 맞지 않습니까?
그 조례에 의해서 뭔가 일을 해야 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을 어떻게 편성했는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예산 확정되기 전에라도 뭔가 개선책을 내놔야 돼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저희도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 평가를 통해서 향후 어떻게 나갈 것인지, 지금처럼 갈 것인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탄소제로마을로 한다든지 이렇게 방향성들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사업하고 같이 그렇게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 으뜸마을 만들기 예산이 한 20몇억 되다 보니까 사실 공공연하게 그 사업계획서 만드는 컨설팅 있는지 모르죠?
컨설팅 추진 있어가지고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별로 처음에 사업계획서 꾸리는 것도 있지만 사업이 진행하는 과정 중에서 컨설팅단이 돌아다니면서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방향성 같은 것을.
그 업체들이 뭐 있죠?
예, 있습니다, 컨설팅단이. 업체라기보다는 저희가 관련된 사람들을 모집해가지고 팀을 만들어서 이분들이 다니면서 컨설팅…….
그러면 비용 없이 해 주나요, 컨설팅?
저희가 비용을 지원해 줍니다, 컨설팅단에.
어디서 지원을 해 줘요?
저희 전남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에 마을활동가들이 있습니다. 거기를 투입해서 현장 컨설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비용을 어떻게 하냐고요? 누가 지원을 해 주냐고요?
저희가 2000만 원 예산 세워서…….
2000만 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그 컨설팅 업체한테 컨설팅을 해 주게끔 하고 있나요, 지금?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마을을 2000개를 다 해요?
지금 전체는 다 못 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상은 전체를 다 하면 좋은데 전체는 다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데를 컨설팅을 해 주는 거예요?
시군의 신청을 받아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먼저 첫 번째 이것을 어떻게 합쳐서 할 것인지, 어디다 치중을 해서 할 것인지 그것부터 결정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 얘기했던 것 각 마을별로 평가를 해서 물론 시상금 주는 것도 좋지만 거기에다가 쓸 비용들을 좀 차등을 줬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제안을 해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결정을 해가지고 내년도에는 차질 없이 더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질문은 거의 끝난 것 같은데 추가질문 하실 위원님 계세요?
강문성 위원님 추가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주민 주도 자치분권 있지 않습니까? 업무보고 책자 31페이지하고 사무감사 자료 276페이지를 한번 봐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청정으뜸마을 만들기 내실화 그것도 한 부분입니다마는 별도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가 있고 주민자치회가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위원회가 있고 주민자치회가 있는데 그 차이가 뭔가요?
위원님,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는 최근에 제정된 주민자치 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서 주민자치회를 만들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방자치법의 사무분장에서 시군 조례 제정에 의해서 시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근거가 서로 다릅니다.
그러면 주민 주도로 해서 마을을 끌어가는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민자치위원회는 법적 지위가 자문기구이고요,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기구의 심의·의결 기구로서 약간 자문이냐, 심의·의결이냐, 법적인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게 하면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가지고 앞으로는 상당한 역할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봤을 때 우리가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에서 이렇게 활동하신 분들을 보면 그런 역량교육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교육이 좀 필요해보이더라라고 이렇게 느낀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 위주로 이렇게 편성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현재는.
그래가지고 실질적으로 주민자치회가 그 마을을 끌어가는 데 있어서 어느 정도 능동적으로 끌어갈 수 있게끔 하는 마을도 있고 그렇지 않고 동에서, 관에서 이렇게 하는 역할을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역할로 하는 주민들도 많이 있단 말입니다.
그렇게 한다라고 했을 때 지금 보면 우리가 주민자치회로 이렇게 지금 신청해가지고 운영하는 시군 보니까 목포가 한 군데가 있어요. 순천은 24군데가 있습니다. 여수는 6군데가 있고요. 이 편차가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결론은, 주민자치회 말씀하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법에 근거하지만 결론은 관심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기존에 주민자치위원회는 읍면동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었었는데 주민자치회는 그러지 않다 보니까 관심 있는 데서 이끌어서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주민자치회는 우리 전남에 56개가 구성돼 있고 주민자치는…….
그러니까 국장님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가 주민자치회라든가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운영해 나갈 때 주민자치위원회도 처음에 본인들 스스로가 갖고 있는 역량을 마을공동체를 위해서,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해서 좀 투입하자,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을 좀 만들어가보자라고 해가지고 한 게 주민자치이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예를 들어서 조금 더 한 단계 발전해서 주민들 스스로가 앞으로 자치분권시대에서 마을도 끌어나갈 수 있게끔 해야 된다라고 해가지고 주민자치위를 회로 이렇게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앞으로 이게 상당히 역량강화가 많이 필요한데 그러면 주민자치회를 할 때 어떤 기본적인 교육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역량교육, 이것을 받고 어느 정도 시간을 교육훈련을 받고 난 다음에 주민자치를 끌어갈 수 있게끔 해야지 제대로 그 취지에 맞게끔 마을 회를 꾸려갈 것 아닙니까? 운영을 해 갈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옥상옥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마을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면 그런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분들이 어떠한 지원 규정이라든가 조례 같은 게 혹시 있습니까?
지금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는 전라남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고 또한 워크숍을 하고 있고…….
주민자치위원회 지원 조례입니까,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입니까? 주민자치위원회 지원 조례예요, 아니면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예요?
주민자치회는 현재 법에만 근거해서 만들어졌고 아직 지원 조례는 안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게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게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마을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을 갖다가 공동체를 끌어갈 수,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역량개발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훈련을 좀 시켜서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몇 시간 정도 교육을 받고 주민자치회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규정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앞으로 주민자치회로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마을공동체를 앞으로 주민들이 끌어가는 데 있어가지고 어떠한 권한만 많이 주어졌을 때는 이게 행정력하고 상당히 부닥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행정하고 부닥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 하면 또 다시 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 옥상옥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게 제대로 된 주민자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교육·훈련이 좀 필요하고 어느 정도 규정을 만들어서 주민자치를 제대로 역량 발휘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올바로 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지금 상황에서 그냥 주민자치위원회하고 별반 다를 바 없다라고 이렇게 좀 느껴져요. 취지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 처음에는 취지가 주민자치위원회는 관 주도로 하다 보니까 원래에 맞는 주민자치가 안 됐는데 그것을 탈피하고 정말로 주민이 주인이 되어서 만든 게 주민자치회라고 구성했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그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또한 제대로 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위원님 말씀대로 규율이라든가 이런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죠. 어느 정도 교육·훈련을 받고 난 다음에 그분들이 마을공동체를 제대로 끌어갈 수 있게끔 어느 정도 수준을 올려놔야지 그 마을이 정상적으로 이렇게 좀 굴러가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지금 별반 다를 바 없고, 상황이 그렇게 녹록지가 않다라고 이렇게 봐야 하는데, 우리가 다음 시간에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 데서 평생교육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데서 어떠한 프로그램을 넣어서 그런 리더교육도 있고 그러던데 마을공동체 리더교육 같은 것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우리가 이왕에 하는 그런 주민자치회를 어느 정도 역량을 높이면 그분들 스스로가 이렇게 지역발전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당히 좋은 취지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역량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 규정을 좀 정해서. 그렇게 좀 해야지 지금과 같이 이렇게 우후죽순 격으로 만들어놓으면 어떤 데는 한 24군데가 있고 어떤 데는 하나도 없고 한 군데 있고 이렇게 그냥 마을사람들에게 놔두고 맡겨놓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주민자치회가 원래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신 교육이라든가 직무훈련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도 만들고 그다음에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같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주민들 스스로가 마을을 끌어갈 수 있는 자생력을 좀 더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느껴지고요.
그리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내에서 지원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우리 마을 같은 경우는 보니까 어떠한 식물 키우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식물. 식물 키우고 어떤 나무 가꾸고 이렇게 하는데 이분들이 예산 지원이 하반기 때 지원을 하다 보니까 나무라든가 식물이라든가 이게 성장이 발육시기가 있고 그러는데 이게 너무 급하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그것을 상반기 때 좀 지원을 좀 해 주든가, 이왕에 성장해가지고 했으면. 그 시기에 맞게끔 이렇게 적절하게 예산 지원을 해 줘야지 이분들도 거기에 걸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지, 그냥 하반기 때 예산 주고 빨리 이것 결과물 갖고 와라라고 하니까 동에서도 너무나 급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 부분은 선정 절차의 문제인데 예산하고 선정 절차의 문제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짚어보고 상반기에 그 시기에 맞게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
그러니까 어차피 그 예산이라는 게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비뿐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왕에 제공하는 예산을 상반기에 좀 집행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는 게 좋겠어요.
예, 시군하고 협의해서 내년도 본예산을 세울 때 가내시를 통해서 시군도 같이 세워서 상반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몇 가지를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오전에 언뜻 거론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호남권 통일센터 건립과 청소년지원센터 건립이 어디서 하고 있죠?
전남개발공사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대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죠?
그게 지금 같은 지역에서 하고 있나요?
예, 구 목포경찰서 부지입니다.
목포경찰서 부지입니다.
용해동에 있는?
예, 용해동에 있는.
그 부지 일원에다가 지금 하고 있죠?
전남개발공사가 하는 호남권 통일센터는 자치행정과 소관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청소년지원센터는 희망인재육성과 소관이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9월 30일 현재 도비 기준 연도별 대행사업비 실집행률이 어떻게 되죠, 자료를 요구를 해놨는데?
올해 지금 현재 2022년은 호남권 통일+센터는 6억 5500에 집행되었고요, 청소년지원센터는 현재 9억 4800만 원이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 집행률이요?
2020년에는 35%이죠?
2021년도는 7% 집행됐죠. 그렇죠?
2022년도는 2개 더해서 53억 8700만 원 중에서 16억 300만 원 집행했죠?
그러면 30%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국장님, 대행기관 지금 사업비를 교부하는 기준이 뭐죠?
처음에 실시설계할 때 그 실시설계 비용하고요, 그다음에 사전에 공사 착수금으로 해서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공정률에 따라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최종 완료하면…….
그러니까 공정의 추이에 맞춰서 줘야 되죠?
예, 원칙적으로는 공정의 추이에 맞춰서 줘야 됩니다.
그렇게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도비 교부액이 58억 3100만 원 중에서 집행이 고작 20억 정도밖에 안 했어요?
예, 좀 집행률이 저조합니다.
38억, 집행률이 35.1%밖에 안 되잖아요, 지금?
그러면 당해연도 집행 가능성을 고려하지도 않고 사업예산을 교부하는 것이 이게 어찌 보면 매우 부실한 사업관리이지 않겠어요?
좀 그러한 면도 있습니다.
우리 전남도의 세입 증대에도 역행하는 것인데, 그러죠?
호남권 통일센터 건립 예산 집행현황을 들여다 보니까, 2020년도부터만 볼게요. 2020년도 보니까 추경에 세웠죠?
예, 그렇습니다.
얼마 세웠죠? 7억 2900만 원 세웠죠?
그런데 이월액이 얼마입니까? 4억 7200만 원 이월했죠?
4억 7200만 원을 이월해놨는데 또 교부액은 얼마를 줘놨어요?
2021년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2021년, 21억을 교부를 해 줬잖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25억 정도로 예산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2021년도에. 그런데 집행액이 얼마예요?
고작 1억 8000만 원을 집행했는데 그러면 23억이 남아 있는데 또 전라남도는 얼마를 교부를 해 줬어요?
아직은 2022년에는 교부를 안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2021년도에?
2021년도에는 21억을 해 줬습니다.
그러면 4억 7200만 원을 이월했는데 고작 1억 8700만 원밖에 못 썼어요. 그런데 얼마를 교부를 해 줬죠?
21억을 해 줬습니다.
이월된 금액도 다 소진이 안 됐는데 되려 더 21억을 준 이유가 뭐예요?
그 사업을 좀 빨리 추진하라는 취지에서…….
아니, 그러니까 이월된 금액도 소진을 못 해가지고 쩔쩔매고 있는데 사업을 빨리 추진하라고 21억을 보너스로 줍니까?
아니요, 저희가 그냥 주지는 않고요, 어차피 개발공사에서 요구서가 있어서 아마 거기에 따라서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저히 그것은 납득이 안 되네요.
청소년지원센터 한번 봐봅시다. 청소년지원센터 이월을 얼마를 했죠, 지금? 2021년도에 얼마를 예산을 세웠어요?
41억 4100만 원 세웠습니다.
41억 4100만 원 세웠죠?
또 2022년도에는 예산을 얼마 세웠습니까?
1억 1800을 세웠습니다.
1억 1800 했고, 지금 집행이 얼마 되어 있어요?
9억 4800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9억 4800, 그러면 얼마 또 이월이 되죠?
이월은 약 15억 정도가 이월됩니다.
지금 줘도 쓰지 못할 대행기관에 4분기에 집행하겠다고 했어요. 그렇죠?
2개 더해 보니까 19억 1800만 원이죠, 2022년도 도비 예산 중에서?
미집행액이요? 지금 전남개발공사가 이것을 정산 반납을 하면 몇% 받죠? 몇%로 정산 반납하죠?
현재 여기는 단기상품으로 가입되어서 일반은행 이자보다 더 높은 이율로 해서 약 3.4에서…….
아니, 전남개발공사가 정산을 반납할 경우에는 1% 정도로 해서 반납하잖아요. 그렇죠?
지금 3점 몇%라고 그랬어요?
3.4%, 그것은 만약에 우리가 이것을 전라남도가 가지고 있었으면 3.4%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2.4%의 갭이 생기잖아요?
위원님, 지금 저희가 도금고에 나뒀을 경우는 약 0.4%가 이자인데요, 그런데 이것을 현재 개발공사에서는 예치하는데 단기로서는 3.4%, 장기로는 3.7% 이렇게…….
아, 그래서 전남개발공사에다가 그렇게 교부금을 보낸 거예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마는 상황이 그렇습니다.
이 부분을 지적을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렇죠?
예,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습니까?
위원장님 말씀처럼 사실은 처음 사업계획 세워서 공정률에 따라서 집행을 했어야 됐는데 너무 많은 액수가 지금 내려갔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판단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사업예산은 공정률과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서 자금을 교부하도록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예, 맞습니다,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세입 증대에 힘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시정하시겠죠?
예, 죄송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김기홍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본 위원장이 추가 보고를 요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9일에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일단 큰 아웃라인은 잡아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6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58분 감사중지)
(16시 1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서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고석규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과 이상호 남도학숙 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전경선 부의장님께서는 의회 일정상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였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시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고석규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상호 원장님과 같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한 번에 하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고석규
사무처장 강창구
전남학숙 관장 김석원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
제1학숙 사무처장 이영주
제2학숙 사무처장 최창주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고석규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고석규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우리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전남발전에 기여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도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저를 비롯해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부족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지적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본 인평원의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창구 인평원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다음 김석원 전남학숙 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우리 인평원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정책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일반현황에서는 2쪽을 보시면 기구표가 있는데요, 기구표만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15일에 기본적인 업무보고를 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중요한 것만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인평원은 기획운영팀, 인재육성팀, 평생교육팀 그리고 전남학숙이 주요 기구를 이룹니다.
나머지 내용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쪽부터 4쪽까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2022년 정책 추진방향입니다.
저희 인평원은 창의인재 양성 및 평생학습 사회구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2쪽 기구표에서 보셨듯이 기획운영, 인재육성, 평생교육 그리고 전남학숙 각각의 과업에 따라 기관 혁신운영 및 책임경영, 장학 및 새천년 프로젝트 내실화, 도민 중심 자기주도적 평생학습,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방침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이하 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의 목차에 따라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9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운영팀의 중점시책으로 기관운영의 공공성·효율성·역동성 제고입니다.
먼저 1번 효율적·전략적 조직운영·관리입니다.
인평원의 미래 1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12월 경영환경 분석 및 조직진단을 수행하고 경영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다음 10쪽 2번 건강한 조직문화 기반 마련입니다.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 지난 8월 상위법에 따라 내부규정을 개정했으며, 오는 12월 가족친화 신규인증을 획득하겠습니다.
또 인권경영을 위한 평가 실시 및 구제 절차 마련을 위해 인권경영 규칙 및 인권경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12월 인권경영시스템 신규 인증을 획득하겠습니다.
저희 기관이 통합해서 출범한 지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들이 지금 다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경영평가라든가 기타 이런 것들을 앞두고 저희 조직의 기본적인 틀을 갖춰나가는 그런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3번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 운영입니다.
행안부 결산기준에 따라 외부 회계감사인을 선정해서 지난 10월 중간감사를 시행했습니다. 향후 개선방향을 반영해서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습니다.
11쪽입니다. 인재육성팀의 중점시책입니다.
먼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입니다.
1번 수요자 맞춤형 장학금 지원인데요, 저희 인평원은 표에서 보시듯 아름드리, 희망나래, 행복둥지, 특별지정 등 4개 분야 총 19종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12쪽 상단의 추진실적입니다.
인재육성장학금을 상반기에 장학생 411명을 선발해서 4억 4100만 원을 지급했고요. 또 전남도, 시군,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서 청년과 대학생 650여 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장학생 876명에게 8억 900만 원을 지급하고 장학생 스토리집 발간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지금 장학생 선발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2번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장학사업 추진입니다.
이건 장학사업인데요, 지역과 소통하는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청소년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특별한 소풍사업 그리고 교육 접근성 취약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특강인 찾아가는 멘토 특강을 실시합니다. 이번 멘토 특강에는 광주전남과학기술총연합회와 협력해서 이 과총 소속 전문 교수님들께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기계발 및 진로설계를 위한 멘토특강과 장학생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고 장학사업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도 구성하고 있습니다.
13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팀의 중점시책의 하나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내실화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으뜸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1번은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개요입니다.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내용은 13쪽의 표에 있는 것처럼 크게 새싹인재, 핵심인재, 혁신인재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총 21개의 사업 중 14개의 사업을 희망인재육성과로부터 이관받아서 저희 인평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명 뒤에 ‘이관’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이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 표시가 없는 것은 희망인재육성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14쪽 이관된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입니다.
2번 건강한 꿈을 키우는 새싹인재, 핵심인재 발굴입니다. 목포대 및 순천대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과학영재키움 교육을 운영 중이며, 남도학숙의 대학생들과 도내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대학 선배 멘토링을 추진했습니다. 지금 계시는 남도학숙과 함께 저희가 MOU를 체결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위한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50명의 학생에게 이와 같은 캠프 체험 기회를 주려고 하는데요. 이번 50명 모집에 498명이 지원해서 1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30%의 범위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발함으로써 도의 공공적 책무성도 높였습니다.
다음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리더, 혁신인재 육성입니다. 대학생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대학생 26개 팀, 177명에게 지원을 했고요. 그밖에 도내 CEO를 대상으로 하는 경제마당,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더하기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남도학, 시민교육 등 도민행복대학도 도내 대학 및 교육기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도학 교재로 남도문학기행을 신규 개발했습니다. 여러분들 책상 위에 놓여있는 이 책자가 (책을 들어 보이며) 남도문학기행의 그냥 보고서입니다. 이 부분을 새롭게 디자인해서 교재로 발간할 예정이고 내년도에는 이것을 대상으로 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도 경제마당, 희망더하기 등 혁신인재 육성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인평원은 민선8기를 맞아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도 희망인재육성과와 적극 협력해서 알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평생교육팀입니다.
평생교육팀의 중점시책으로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및 생태학습도시 브랜드화입니다.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참여기회를 늘리고 관계자 전문성 강화 및 특화프로그램 개발, 생태학습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1번 취약계층의 평생교육 접근성 강화입니다. 성인 문해교육을 위해서 찾아가는 생활문해교실, 교원연수 및 보수교육 등 관계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고요.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고 다문화교육도 운영하고자 교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교재 개발이 완료가 되면 내년부터는 관련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요. 다문화 교육을 위해서 앱 개발도 완료했습니다.
위원님들 테이블 위에 태블릿PC가 있습니다. 그 태블릿PC를 보시면 거기에 ‘남도문해업UP’과 ‘디지털업UP’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깔려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문해교육 대상자들에게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방법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핸드폰을 통해서 문해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시연하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난번 평생학습박람회에서도 잘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러분들 옆에 (책을 들어 보이며) ‘찾아가는 배움교실, 배움은 여행이다! 여기서 행복데이’라고 하는 이 책자는 장애인 교육용으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발달장애인이라든가 지체장애인들에게 직접 돌아다닐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책자들을 통해서 전남의 여러 가지 먹거리라든가 볼거리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책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다음 2번 평생교육 전문성 강화 및 네트워크 확대입니다.
시군과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서 올해 시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시군의 평생교육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겠지만 이게 출범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그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시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해서 앞으로 시군과 밀접하게 협력해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균등하게 이루어나가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계자 회의를 3회 개최했고 선진지 견학도 1회 실시했습니다.
평생교육 관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정책 세미나를 총 3회 개최, 2회 개최했고 1회 개최할 예정이고 강사교육도 5회 진행하고 있고요.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양에서 ‘에코배움터 전남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제3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16쪽입니다. 3번 생활 밀착형 평생교육으로 도민참여 기회 확대인데요. 이게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게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입니다.
생활 밀착형 직업교육 5개소, 동네방네 배움 50개 팀, 배움 학습동아리 20개 팀을 지원했고 앞으로 더욱더 확산해 가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4번 전라남도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인데요. 블루이코노미 등 도정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블루에너지, 블루투어, 지방자치 분야 교육교재를 개발했고 운영기관 공모를 통해서 도민 대상 교육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5번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브랜드화입니다. 저희 인평원과 4개 시군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교육부 공모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응모를 했고 거기에 선정되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생태학습도시 브랜드화인데요,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생태환경 교육을 전남평생교육 대표사업으로 브랜드화해서 국정과제인 미래형 평생학습관 그리고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을 유치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17쪽입니다. 전남학숙입니다.
전남학숙의 중점시책으로 인재를 키우고 도전을 응원하는, 활력 넘치는 전남학숙입니다.
학숙은 무엇보다도 쾌적하고 안전한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첫 번째 시책으로 놓았습니다. 그래서 생활실, 면학 및 편의시설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 건축시설물 5개년 종합관리계획에 따라 생활실 창호 교체 등 시설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18쪽을 보시면 2번 전공 분야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데요, 역시 학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일자리이기 때문에 일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번 단체헌혈 및 봉사활동 등 사회참여인데요, 이건 우리 지역의 대학생들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성이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사생들과 5·18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했고 매년 단체헌혈을 통해서 그 헌혈증도 기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4번 친환경 식재료로 영양 있는 급식 제공입니다. 친환경농산물로 건강친화 녹색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철저한 식중독 예방 및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고 특정 기념일에 급식을 운영하고 있고 또 김장체험도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2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석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입니다.
불철주야 전라남도 발전과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해서 헌신하고 계시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남도학숙은 총정원 1450여 명으로 타 시도의 학숙보다 3∼5배 규모로서 지난 1994년 개관한 다음에 28년이 흘렀습니다. 올해까지 1만 50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했고 남도학숙 출신들이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8년에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우리 고장 학생들이 좀 더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평구 녹번동에 제2남도학숙을 개관해서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우리 남도학숙 임직원들은 대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학숙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제1학숙 이영주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제2학숙 최창주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제1학숙 정병수 인재양성팀장입니다. (인사)
제1학숙 김봉주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제1학숙 신종필 시설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제2학숙 이명술 학생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제2학숙 배관용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학숙의 운영방향은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서 편안하고 쾌적한 학습공간 그리고 창의적 인재양성 장학지원 그리고 지속 가능한 상생 네트워크 구축에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본현황입니다.
먼저 기구입니다. 원장 아래 동작관을 관장하는 제1학숙 사무처장과 은평관을 관장하는 제2학숙 사무처장이 있고 5개 팀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정원은 전체 62명으로 현원은 9월 말 현재는 61명으로 1명이 결원이었습니다마는 영양사를 지난 11월 1일 충원해서 현재는 결원이 없습니다.
다음 분장사무입니다. 제1학숙의 인재양성팀은 입시생의 입사·퇴사 및 예비자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고 행정지원팀은 각종 행정업무 지원과 함께 급식과 청사 방호 경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지원팀은 시설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제2학숙 은평관의 행정지원팀은 행정업무 그리고 시설관리업무를 하고 있고 학생지원팀은 입사생 입사관리 그리고 급식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남도장학회 사무국에서는 장학회 법인 사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 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 현황은 총예산 규모가 88억 3900만 원으로서 시도 보조가 55억 6000만 원 그리고 이자수익이 1억 4700만 원 등이 있고 학숙 운영수익을 위해서 학생부담금은 월 16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금 현황입니다.
기본재산은 46억 8600만 원으로 되어 있고 주식으로 30억 8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건 작년 말 기준 현황입니다.
다음 입사생 관리입니다.
현재 재사생은 총정원이 1454명으로 있는데 현재원은 1426명입니다. 제1학숙 동작관은 850여 명 규모의 정원이고 제2학숙 은평관은 604명 규모입니다.
입사자격은 공고일 현재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라남도 또는 광주광역시인 학생으로 하고 있고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소재 각종 대학 및 대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에는 지원자가 도내 고등학교 졸업생을 우선해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선발기준은 신규입사는 신입생의 경우는 100% 생활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뽑고 있고 계속재사생의 경우에는 학숙의 생활성적 200점, 학업성적 70점, 생활정도 30점 이걸 기준으로 해서 뽑아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장학금 운영입니다.
기금장학금은 5가지 종류로서 남도학숙을 최초에 설립할 때 적극적인 관여를 해 주신 송언종 당시 지사께서 내놓은 기금으로 만든 봉산장학금 등 5개 기금이 있습니다.
여기서 전체 기탁금은 17억이 되겠습니다마는 금년의 경우에는 28명에 대해서 9600만 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그다음 개별 및 추천 장학금의 경우는 금년에는 70명을 대상으로 2억 2900만 원을 지원했는데 미래에셋과 무등장학회, 덕산 효경 그리고 기타 개별장학금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1994년부터 지금까지 총 1571명에 대해서 48억 6700만 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입니다.
먼저 건전하고 자율적인 면학공동체 운영을 위해서 지금까지 추진한 것은 일상회복에 따라서 격리실을 축소를 해서 지금은 4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
그리고 외방 및 귀사시간 제한은 해제됐고 체력단련실 등 공용시설을 개방을 하였습니다. 학생대표 간담회도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재사생을 상대로 멘토를 모집을 하고 동아리를 통한 학생 교류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보건소 치료프로그램을 통해서 심리치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도자적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현재까지 집합교육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인문학 강좌를 480여 강좌를 제공을 하고 있고 대면강의 초청을 위해서 재사생 희망사항을 최근에 조사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여기 학생들의 희망사항을 받아보니까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대면강좌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3분의 1, 나머지는 3분의 2는 코로나가 끝난 다음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금년 11월 중순부터 대면강좌를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졸업생 선배 멘토링과 그리고 대학생들의 핵심 준비를 위한 역량진단검사를 시행하였고 또 생활법률교육 또 블록체인교육 등 강좌도 개설 운영했습니다.
시설개선사업에 있어서는 위생설비 2차 공사 그리고 주방시설·기구 교체공사, 외부창호 설치 및 주변 데크공사 등 그런 것은 완료를 했고 학생방 출입구, 지하주차장 오수 그런 것은 겨울방학 도중에 하겠으며, 외벽도장 마감공사는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때문에 외벽도장 공사를 하는 것을 보면서 고층빌딩에서 떨어져서 죽거나 다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에어매트를 구입을 해가지고 그런 사태를 사전에 방지하는 조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저희 남도학숙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두 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사무처장이나 관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길 바라면서 질의를 할 때는 어떤 원장님께 질의한다, 아니면 어디에 대해서 질의한다라고 명확하게 질의내용을 밝혀서 질의해 주시면 답변이 용이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재평생진흥원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원장님, 우리가 평생교육 있지 않습니까? 이 평생교육 하는 데가 많이 있죠?
예.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각 대학별로 다 하고 있고 또 각 지자체별로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진흥원에서도 어떤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 진흥원에서 다른 평생교육기관과 다른 내용은 일단 문해교육이 가장 특징적인 것이고요, 전남의 문해교육센터가 저희 진흥원이 겸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역할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는 도의 어떤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연계 프로그램들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 또 각 시군에서 어떤 향후 평생교육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교재 개발이라든가 그런 강사 양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재육성에서는 주로 장학금 위주입니까?
인재육성하고 평생교육은 좀 차이가 나는 사업인데요, 인재육성은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사업이고요, 그것은 주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생교육은 성인 대상인데요, 인재육성은 성인은…….
그러니까 주로 장학금 위주예요?
아니,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장학위원회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장학사업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야말로 인재육성, 예능영재, 과학영재, AI캠프라든가 등등 이런 유형의 사업들이 또 따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학생은 그냥 장학금을 주는 거고요, 이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인재를 개발해서 키워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제가 두 가지를 질문을 하냐면요, 일단 평생교육 같은 경우 거의 일반 시군 플러스 대학에서 실시하는 그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거의 유사한 게 많고요. 두 번째는 인재육성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거의 교육청이라든가 이런 데서 하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업이 거의 중복사업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여져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인재평생교육원이 너무 좀 어정쩡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너무 어정쩡하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평생교육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좀 전에 원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우리 도의 정책과 연관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나머지 프로그램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평생교육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이것은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보여져요. 이게 거의 시군에서 하고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일반 대학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거의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평생교육원 사업이 이게 조금 저는 전환을 하지 않으면 이게 상당히 앞으로 문제가 있겠다라고 보여져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교육청 사업과 기본적인 방향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교육청은 아무래도 공공성과 보편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편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인재육성은 말하자면 조금 으뜸인재 대상으로 수월성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본적인 차이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학교수업이라든가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이런 데서 어느 정도 많은 부분이 안 됐을 때 말하는 것이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학교 수업받는 학생들 자체가 많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지 않습니까? 많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잖아요, 출산 저하로 인해서?
그러다 보니까 일반 학교 같은 경우에서도 상당히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고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전환이 필요해보이고요. 우리가 누차 이야기하는 지금 인재육성 프로그램 중에서 제가 매번 이렇게 강조를 많이 합니다마는 원장님께서도 대학에 계셨었죠?
대학에 계셨으면 지금 대학의 역량이 어떻습니까? 예전에 비해가지고 우리 지방대학 같은 경우는 어때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열악한 부분이 많이 있고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지금 학교 자체가 학생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가지고 학생들 자체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 지방 같은 경우는 특히 더더욱이나 대학교육이 열악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인재들이 없지 않습니까? 실력 자체가 계속 이렇게 저하될 수 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보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자치행정과에서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마는 이게 인재육성 프로그램 자체도 어떠한 대학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인재평생교육원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한번도 논의를 안 해보셨어요?
아니요,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3쪽에 보시면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개요가 있는데요, 이 가운데 대학과 함께하고 또는 대학이 주도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말씀드리자면 그중에서 대학에게 지원되는 금액이…….
좀 더 대학하고 혁신적으로 바뀌어서 할 수 있게끔 지원만 하는 게 아니고 대학하고 우리 전남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협조할 그런 사항을 많이 발굴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앞으로 지금 정부에서도 그렇고요, 지역에 있는 대학들을 평생교육과 연계해서 활로를 찾는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라이프 사업이나 하이브 사업 같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을 대학이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 진흥원과 협력해서 또 그런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고, 하이브나 라이프 사업 같은 것을 할 때도 이런 지역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협조할 사항들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현재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전남지역이 특성을 갖고 있는 그런 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원장님께서도 거기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그것을 접목시켜서 대학하고 연계하는 그런 프로그램 같은 것, 특화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역할을 우리 집행부 있지 않습니까? 집행부하고 논의를 해가지고 그 방법을 강구하는 게 앞으로 인재교육원에서 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느껴져요. 지금까지 이렇게 하지 마시고 혁신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구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의향은 어떻습니까?
그런 유형의 생각들은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많이 의회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러니까 본인들이 일단 방법을 좀 강구하셔야죠. 방법을 강구하고 이게 전남에서도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역할을 어느 부서가 쥐고 나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계속 이렇게 지역의 인재육성을 키운다라고 하지만 그게 쉽지가 못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논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가야 될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시든가,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어떠한 용역을 하시든가 이런 방향도 강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예, 무슨 뜻인지 충분히 이해했고요. 지금 사실은 제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회장도 맡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국의 평생교육진흥원 상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공통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평생교육법상에서 여러 가지 한계가 많이 있고요, 저희 진흥원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진흥원도 사실은 법적으로 임의기구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의무기구화 되어야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요. 하여간 여러 가지 도에서도 조례를 통해서 뒷받침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의회에서 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개진해 주시고…….
어차피 지금 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해요. 그런데 단지 그것을 본인만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고 어떠한 제도적으로 그것을 혁신화하지 않으면 지금 전남 인재는 고갈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인재들이 고갈되면 지역 성장에 더딤돌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발전을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져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추후에 예를 들어서 이번 행감 끝나고 예산부터 시작해가지고 다 그렇게 진행되겠지만 내년 같은 경우는 내년 사업을 어떻게 지방대학 육성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우리 인재육성을 어떤 식으로 하겠다, 이런 구체적인 복안을 만들어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들은 충분히 이해했고요, 도와 잘 협력해서 좋은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평생교육원 같은 경우도 그냥 시군에서 하는 사업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학에서 하는 사업 그런 위주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의 전남 정책하고 맞춘 그런 교육프로그램도 만들어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가 하는 것은 대학의 평생교육원이나 이런 것하고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그쪽은 주로 문화예술이나 취미 계통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 보고서 15쪽에도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는 문해교육 그다음에 장애인, 다문화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일단 하고 있고요.
아니, 그런데 그것은 원장님 지금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고요, 그런 교육을 하는 데가 시군에도 많아요.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문해교육을 하는데 시군에서 하는 것하고 저희가 하는 것하고 조금 다르거든요.
아니, 그렇게 보셨겠죠.
그런 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평생교육 교사 양성이라든가 그런 유형의 것들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앞서도 얘기했던 것처럼 전라남도의 정책과 관련된 그런 평생교육을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전라남도의 평생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고민들을 지금 해서 생태학습도시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런 일반 시군에서 이루어지는 평생교육과의 차별성을 두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들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왜 자꾸 그렇게 질문을 하냐면요, 우리가 지금 지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원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요소요소를 많이 다니거든요. 요소요소를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 평생교육을 하는 그런 교육기관이라든가 현장이라든가 이런 데를 많이 다녀요. 많이 다니다 보면 어떤 교육을 어디서 하고 있는 것은 대다수가 알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면 그쪽에서 우리가 어떤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언제 이런 교육이 있으니까 오세요, 대다수가 그러거든요, 대다수가.
그러면 그런 기관이라든가 그런 교육현장 같은 곳을 많이 가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알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그냥…….
아니, 그러니까요. 당연하죠. 지금 여기 자료에도 얘기했지만 지금 비형식 평생교육기관이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인정한 것만 해도 100개 넘고요, 각 시군에서 주민센터라든가 기타 이런 데서 할 수 있는 평생교육기관이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는 평생교육을 저희 진흥원에서 중복돼서 하겠다는 뜻은 전혀 없고요, 그쪽에서 잘할 수 있는 어떤 지원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거죠. 저희 기본적인 방향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시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저희는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평생교육이라는 것이 거의 유형이 비슷하다 보니까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가 금방 이야기했다시피 많은 현장을 가보고 많은 기관을 방문하다 보면 그게 다 이렇게 지역에서 비슷비슷한 그런 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더라고요. 중복 교육이 많이 보여요.
그리고 우리가 우리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이런 강좌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이렇게 공개를 하는 것 보면 거기도 마찬가지 거의 유사해요. 거의 유사한 것 같고…….
아니, 그 부분은 지금 다모아방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각 시군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컨트롤하기 위해서 다모아방에 올리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만들어놨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22개 시군 중에서 평생학습도시가 된 지역이 15개이고요, 나머지는 아직 그 평생학습도시에 되지 않고요.
그러니까 지자체 간에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수라든가 순천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좀 많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올라오는 자료들이 비교적 충실하게 올라오고요, 그렇지 않은 곳은 굉장히 어려운데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 현재로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오도록 협조만 하고 있고요. 또 이런 부분들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늘배움이라고 하는 포털이 있습니다. 그것과 서로 연계해서 해야 되고 또 앞으로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이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데이터베이스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그런 다모아정보방과 같은 형태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자체의 협조가 없이는 불가능하고요.
그러니까 원장님, 제가 원장님을 뵈니까 원장님이 다 그런 것을 다 알고 계세요. 그런데 시스템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시스템은.
그러니까요, 그 시스템을 지금 현재…….
왜 그런데 시스템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못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장·군수가 협조해 주지 않으면 저희가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의무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만일에 도에서 조례로 만들어주신다면 저희들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이런 테이터베이스를 비롯한 정보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저희한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인원 충원 같은 것이 된다면 저희들은 충분히 그것을 가능하게 할 거고요.
사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안 되어 있는 시군은 그 시군의 주민들이 굉장히 불이익을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의회 차원에서도 조금 강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만들어주면 저희들은 얼마든지 할 의향이 있습니다.
아니, 필요한 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원에서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의회에서 지원 좀 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우리가 원에서 이것 하세요, 저것 하세요, 그것을 이야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집행부하고 이야기를 해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방향을 이렇게 좀 잡고 가야 되니까 이런 방향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로 했을 때 이런 게 부족하다라고 했을 때는 그때 의회에서도 야, 이것 이렇게 했는데 왜 그것은 이런 방향으로 좀 안 하세요, 이게 조금 더 이런 부분을 개발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라고 이야기는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지원이라든가 이 조례도 만들 수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방향 자체를 지금 원장님, 작년에 취임하셨죠?
취임하고 난 이후에 그대로 똑같은 교육, 똑같은 프로그램, 똑같은 업무를 보는 것이죠?
그렇지는 않습니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많이 달라졌습니까? 뭐가 달라졌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일일이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비슷하다 그거죠.
예전부터 해 왔던 것에 대해서 똑같이 하다 보니까 그 틀에서 못 벗어났다라고 그 생각이 좀 들어요.
그렇지는 않고요. 지금 평생교육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원장님, 제가 원장님을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원장님이 잘하시는 것은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것을 실행할 수 있게끔 제도적으로 만들 수 있게끔 좀 하시라 그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재평생교육원이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지금과 같은 방향보다는 조금 더 혁신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남도 집행부하고 이야기를 해서, 논의를 해서 앞으로 전남의 인재들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지방대학 육성부터 시작해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앞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이런 역할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저는 강하게 요구하거든요.
그러면 추후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런 제도적인 틀을 보완할 수 있게끔 만들어보시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사실 오늘 이와 같은 행정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는 것이 오히려 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것들을 계기로 앞으로 제도개선이라든가 도와의 협조를 더욱더 살펴보겠고요.
어떻게 본다면 지금 새로 의회가 구성됐는데 여러분들께 제가 좀 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오늘 이렇게 됐으니까 앞으로 좀 더 소통을 열심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기회를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분명히 제가 제안을 합니다마는 지방대학 육성을 어떤 방향으로 해가지고 인재를 키울 것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가지고 내년에 업무보고 할 때는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지방대학 육성의 책임을 저희가 져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방향을, 한 발 빼지 마시고요.
한 발을 빼는 것은 아니고 (웃음) 지방대 육성이라는 게 아시다시피…….
아니, 거기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아신 분 중에 한 분 아니에요?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 그러면 그것을 조금 더 우리가 이런 부분이 부족하고 이런 게 제도적으로 개선했으면 좋겠다라고 분명히 말씀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부족한 것, 아니면 보완해 줘야 될 것, 이런 것을 충분히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라고 이야기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시라 그 말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인평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하고 또는 인평원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구분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디테일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 영암 출신 신승철입니다.
원장님, 66페이지 전남도민 정책학교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사업비가 3억이죠?
3억 가지고 교육과정 개발하고 교육과정 운영비가 있고 그러는데 운영비가 얼마 들어가고 개발비가 예산이 얼마씩 들어갑니까?
개발은 지금 3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했기 때문에 각각 2000만 원씩 6000만 원을 했고요. 나머지는 프로그램마다 3000에서 5000∼6000 사이로 인원수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그렇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발비가 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6000만 원 들어가고 운영비는 나머지 2억 4000만 원 들어갑니까?
예, 2억 4000이 다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고요, 한 2억 남짓 들어갑니다.
그리고 또 이 과정개발을 몇 개월 정도 하고 계십니까?
지금 한 6개월 정도 했습니다.
행감자료를 보면 과정개발을 6개월 하고 운영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한다고 지금 되어 있는데 3억짜리 갖고 교육과정 개발을 보면 이렇게 오래한 이유가 있어요?
사실 교육과정 개발에 집중적으로 한 것은 한 4∼5개월 정도 됩니다. 집중적으로 한 것은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본계획 수립하고 한 것까지 다 포함해서 말씀을 드린 건데요.
이게 지금까지 사실은 이런 형태의 교재개발이 없었습니다. 지금 탄소중립이나 이런 것 때문에 블루 에너지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 도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별로 많지 않았고요. 또 관광도 지금 블루투어라고 해서 우리 지역에 맞는 형태의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평생교육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하는 것은 중간관리자를 양성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죠.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블루투어를 앞으로 리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양성해 주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각 지역에 가서 그런 블루투어를 행하는 거죠. 그런 역할을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자치학교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올해부터 지방자치법이 전면개정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개정되어서 이 주민자치의 역할이 달라졌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서 본인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교재를 개발해서 전 도로 확산시켜서 이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10월이면 사업을 정산해야 할 시기인데 교육과정 운영이 시작된다는 것은 사업추진이 너무 더디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예, 그런 점이 좀 솔직히 있었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보면 좀 욕심이었는데요, 올해는 교재만 개발하고 내년에 사업을 하면 좀 일정이 수월했을 텐데 교재를 개발했는데 그냥 두기가 아쉬워서 조금 빨리 좀 해보자, 그게 어렵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올해 안에 시범사업이라도 해보면 좋겠다 해서 이렇게 넣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약간 조급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만 그 안에서 최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잘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이 사업을 하실 생각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내년에 교재개발은 안 하고 프로그램 운영만 할 계획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또 남도학숙, 43페이지에 지금 여기 보면 애향정신 고취를 위한 내고장 바로알기 투어를 추진하고 계시고 그러는데 매년 계획 수립해서 시행했다고 되어 있는데 언제부터 시행했는지, 또 총 몇 번, 몇 명이나 참여하고 예산은 얼마 정도 들었는지, 하고 나서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세부적인 사항이어서 제가 답변드리는 것보다는 실무자가 답변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제1사무처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사무처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제1사무처장 이영주입니다.
방금 질의해 주신 내고장 바로알기 투어 추진상황은 보고서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고장에 대해서 이해를 좀 하고 애향심하고 문화적인 자긍심을 갖도록 매년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데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제한적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기록관 탐방을 위해서 지난 7월 21일에 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했고요. 또 한전과 나주 목사관 등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전력산업과 목사관 탐방을 위해서 이렇게 활동을 했고요. 해남 문화유적지의 문화체험학습 해남 시티투어도 1박 2일로 해서 19명이 참가했습니다.
예산은 얼마나 들었어요?
예산은 저희가 200∼300만 원 정도 들었고요. 사실은 2019년까지는 저희가 이것을 했는데 2020년 작년하고 그작년, 그러니까 2020년, 2021년 상황은 코로나 상황이어서 사업이 중지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면 이 관광투어를 해가지고 그 학생들의 반응은…….
이 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물론 개인적으로 부모님을 따라서 지역문화 투어를 하는 학생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서울에 진학한 학생들은 지역에 대해서 기회가 좀 적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이런 기획 투어를 프로그램 운영을 하는데 다녀온 학생들은 굉장히 만족을 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이 고취되고 그래서 앞으로도 코로나 상황이 좀 풀리면 이런 지역에 대한 이해 그래야 또 우리 인재가 되지 않겠습니까? 또 문화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도 좀 적극적으로 투어해서 앞으로 졸업하고 사회의 리더자가 됐을 때 자기 스스로만 성공적으로 나아가질 것이 아니라 지역에 어떤 공헌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목적을 갖고 적극적으로 좀 해보려고 생각을 합니다. 의회에서도 좀 더 많은 관심을 주시면 더 힘이 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딱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문화적 자긍심도 좋지만 방향이 잘못 설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또 보통 참여하는 학생들도 신입생이 대부분일 테고 이제 막 광주·전남에서 올라온 아이들에게 당일치기의 짧은 내고장 투어가 얼마의 정신 제고를 시킬지 의문이 드는데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아주 의미 있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일단 코로나 상황 속에서 중단되었던 것을 금년도에 이렇게 5·18은 당일치기로 또 해남의 경우는 1박 2일로 이렇게 실시를 했는데 앞으로 내년도에는 코로나가 풀릴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고 그래서 먼저 학숙 측에서는 어떻게 어디를 보여주고 해야지 우리 학생들한테 자긍심을 좀 더 고취하고 우리 고장을 잘 알 수 있도록 할 것이냐를 검토를 좀 더 폭넓게 하고 학생들한테는 학생들대로 우리가 일방적으로 강요를 할 일이 아니고 희망자를 뽑아서 갈 일이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설문조사를 통해서 학생들 의견도 수렴을 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과 학생들이 보고 싶은 것을 절충점을 찾아서 내년부터 진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 질의의 취지를 충분히 감안해서 발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석규 원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업무보고 3페이지 보시면 지금 인재육성기금 조성내역이 나오거든요. 올해 이자수익이 이게 올해 것 맞는 것 같은데요, 12억 4500만 원? 업무보고.
지금 저희가 이게 이자수익은 다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되어 있죠? 장학금으로도, 이자수익은 다 장학금으로 사용하게끔 돼 있죠?
그러면 내년도에 반영하는 겁니까? 내년도에 반영하는 건가요?
여기 이자수익은요, 누적된 이자수익이고요. 올해만 나오는 건 아니고요.
아, 누적이에요?
예, 그러니까 547억인데 12억이 이자가 나오기는 조금 어려우니까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지금까지…….
예, 누적된 이자이고요. 저희는 이런…….
제가 지금 보통 한 5억 이렇게 이자수익이 나온 것 같던데.
저희가 547억이 기금으로 되어 있고요, 그중에서 이자율이 들락날락 합니다만 한 6∼7억 정도가 이자수익으로 나오고 있고요.
예, 그렇네요.
여기 나와 있는 이자 12억이라고 하는 것은 쓰고 남은 어떤 이자수익들의 누적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1년에 장학금으로 하고 있는 것은 기금으로 들어온 것들도 있기 때문에 통상 한 12억 정도, 그래서 약 1200여 명에게 12억, 그러니까 1인당 한 100만 원꼴 정도로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보니까 저희들 지금 장학사업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재육성 때문에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방법이 대부분 공모하고 추천 이렇게 돼 있는데요, 추천이야 각 해당 기관에서 하겠고 공모 같은 경우는 어디를 통해서 공모를 하십니까? 저희 교육원 사이트를 통해서 합니까, 아니면 또 다른 사이트가 있나요?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하고요, 또 신문이나 언론을 통한 광고도 하고 있고요. 또 교육청을 통해서 각 학교에 직접적인 홍보도 요청하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좀 전에 답변하실 때 보니까 저희가 이번에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요, 거의 50명 뽑는데 한 500명 정도 10 대 1 정도의 경쟁률이 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지금 이게 사업이 계속 했던 사업입니까?
2019년에는 80명 정도를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 2021년 코로나 때문에 해외로 나갈 수가 없어서 못 했던 사업이고요. 그래서 올해 3년 만에 부활한 것인데 올해 상반기에도 코로나가 계속 진행이 되어서 어떻게 될지 몰라가지고 일단 규모를 최소화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겨울로 보내는 것으로 했는데 마침 코로나 상황이 호전이 돼서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장학사업들이 상당히 괜찮은, 보는 관점마다 좀 틀릴 수는 있겠지만 저도 자녀를 키우고 있으니까요, 부모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괜찮은 장학금들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충분히 홍보를 하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전남에 있는 인재들이 골고루 신청을 받아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여러 가지 조건들을 완화하고 좀 더 홍보도 강화해서 모르고 신청하는 애가 있지는 않도록…….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지금 여기 사업들을 보면서 처음 보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관심을 기존에 가지셨던 분들은 잘 찾아가지고 하시겠지만 전혀 접하지 못했던 분들은 그대로 가거든요.
이런 부분이 상당히 홍보가 많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저도 그 부분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부모의 정보력이 아이들한테 굉장히 영향을 주는데…….
제일 쉬운 것은 교육청 통해가지고 해당 학생들한테는, 물론 요즘 각 학교에서도 인쇄물은 지양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래도 어른들은 아직까지는 또 인쇄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래야지만 정확히 또 인지를 하시니까. 그런 부분을 통해서라도 한번씩 이렇게 알려주는 것도 나을 것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더욱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장애인 평생교육에도 잠깐 활용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지금 그 개소가 10개소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 기준은 어떻게 되죠? 장애인…….
이것도 공모 형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기존에 지금 각 지자체에 보면 장애인 평생교육하는 센터나 교육원이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거기가 지금 아마 올해 개소가 얼마 안 되거든요. 올해 아마 신청된 것으로 해서 5개소 정도 돼요.
그런데 여기 10개소가 돼 있어놓으니까 저희가 그쪽에다 지원하는지 그런…….
저희가 지원하는 10개소는요, 예를 들면 강진 같으면 강진군 장애인복지관이 있고요, 목포 같으면 명도복지관이 있고 이런 데다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 평생교육을 전문으로 이렇게 신청받은 기관 말고, 우리 일반 복지관이나 이런 데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시죠?
이것은 다 공모사업이고요?
예, 한 5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프로그램 같더라고요.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평생교육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저도 보면 저희가 지자체에서 보통 하고 있는 우리가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조금은 틀리지만 거의 대동소이 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우리 인재교육진흥원에서 한다 그러면 이런 부분은 좀 더 벗어나서 퀄리티가 좀 있어야 되지 않냐, 이런 부분을 생각하는데 방법 강구하고 계신 부분이 있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까 강문성 위원님도 그랬습니다만 언뜻 보면 비슷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고요. 사실 그런 것들을 좀 극복해야 할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은 시군단위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어떤 상위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는 그런 것들을 초점을 두고 있고요. 그러니까 교재개발이라든가 또는 강사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조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평생교육 안에서 하는 것은 대개 공모를 통해서 주는 그런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가서 가르치고 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강사에 대한 교육에 대한 부분도 개발은 용역을 혹시 하십니까?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 하기도 하고요, 용역을 주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아, 그렇습니까? 예를 들어서 방식이 좀 차이일 수도 있고 교육을 받는 수혜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게 나은지는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좀 검증되어서…….
그러니까 저희가 예를 들면 장애인 평생교육강사 2급 양성을 하는데 그때 저희가 직접 교육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관련된 강사 분을 저희가 초빙해가지고 그 강사로 하여금 교육하게 하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이왕이면 질 높은 교육을 받아가지고 각 지자체로 나갈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 참여율이 좀 낮은 것은 아시죠?
저희가 여기에 보시면 특히나 장애인 성인 평생교육 참여율이 3.2%예요. 물론 일반인에 비해서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저희가 각 지자체 공무원 임용률도 조금 장애인들은 임용률이 조금은 평균보다 좀 낮거든요. 이런 부분도 아마 똑같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셔가지고 교육 참여율을 좀 올려주십시오.
그 계획을 한번 짜셔가지고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사실 장애인 대상 예산이 1억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남학숙 관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정원이 312명입니다, 학숙의.
예, 그렇습니다.
3년 간의 입사 지원 경쟁률을 보시면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월등히 높거든요. 그런데 올해 남녀 비율은 156 대 156 이렇게 딱 평균으로 맞추셨거든요. 갑자기 변경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운영을 기본적으로 남학생 방이, 실이 더 많았는데 올해 모집해보니까 남학생은 미달이 됐고요. 여학생은 정원보다도 좀 더 플러스가 되어서 여학생을 전원을 수용을 해야겠다 그래서 6층 전체를 여학생실로 이렇게 해가지고 156실로 남학생하고 여학생하고 올해 맞췄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저희가 2020년도, 2021년도 이렇게 보시면 항상 여학생 비율이 높았거든요. 조금 점차 점차 바꾸시지.
그때는 수용이 다 돼가지고 탈락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좀 탈락자가 있을 것 같아서 예상이 돼서 여학생들은 정원 1명이 탈락될 뻔했는데 여학생이 또 빠져가지고 전원 다 입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6층 전체를 여학생실로 쓰신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성층 분리나 휴게실, 예를 들어서 세탁실 사용하는 데는 좀 불편이…….
일단 분리는 됐는데 엘리베이터실이 2개 있는데 6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실하고 전용실로 여학생층을 만들어놨습니다. 분리가 일단 공간적으로는 돼 있습니다.
특히나 그런 부분들 좀 민감할 수 있으니까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CCTV 카메라도 여러 대를 설치했고요, 아무튼 특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보니까 308명을 선발을 해가지고 등록은 285명 했습니다. 나머지 23명은 스스로 포기했습니까, 아니면 자격…….
일단 모집할 때는 308명이 등록하겠다 했는데 등록을 마감해놓고 보니까 다른 사정상 등록을 안 한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냥 스스로 등록을 안 한 거죠?
저희가 지금 보면 저는 전라남도에서 지원을 상당히 많이 하는 좋은 복지제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전남의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데 결원이 좀 생기는 부분도 아쉽고, 왜냐하면 어차피 공실로 남아버리니까 그런 부분이 아쉽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좀 생기지 않게끔, 추가로 예를 들어서 모집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 안 생기나요?
저희는 상시로 지금 추가모집은 하고 있고요, 결원이 생길 때마다 각 대학교 찾아가서 학생들 이런 현황도 비어 있으니까 혹시 방 이런 수요가 있으면 추천 좀 해달라고 그렇게 계속 요청을 하고 있고, 스스로 노력을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좀 여의치는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전에 자치행정국 행감 때도 잠깐 다른 위원님들도 얘기를 하셨는데 위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설립돼가지고 얼마 안 있을 때부터 위치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또 실질적으로 학생들한테 모집할 때 물어보면 위치가 조금 시내하고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것을 보강하기 위해서 일단 버스 3대를 이용해서 하루에 아홉 차례를 지금 왕복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위치 부분 관련해가지고는 지리적인 여건이 한계가 있어서 지난번 우리 지방선거 과정에서 광주시와 전남도 차원에서 이전문제가 일단 나왔는데 그 부분이 본격화되면 광주시내로 이전했으면 앞으로 미래 수요를 위해서도 좀 더 바람직하게 운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육성과장님, 들으셨죠?
(희망인재육성과장 윤재광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계속 의견수렴을 하셔가지고 집행부에 건의를 많이 해 주십시오. 그리고 자치행정국장님도 조금 전에 감사 때 말씀하셨지만 좀 고려를 하신다고 장기적으로 보고 하신다 그러니까 어차피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줘야죠. 저희가 화순에서 나주 가는 길목이잖아요?
너무 외져 있고, 여기 보면 저희 학생들 대부분 구분해놓은 것을 보면 학교가 다 나와 있으니까 좀 더 가까운 근거리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 주면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들 계속 조사를 하신다든지 의향을 자꾸, 자료를 좀 남기세요.
예, 아무튼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양 시도 지사님하고 시장 후보님께서 당시 합의를 하셨기 때문에 의회에서도 관심을 더 가지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주시면 좀 더 빠른 시간 내에 이런 부분이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숙에서도 자꾸 자료를 남기셔가지고 집행부에 전달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가 배출자하고요, 여기 모집인원하고 좀 안 맞더라고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 출신 취업률하고 취업한 학생들 숫자하고 저희가 배출자하고.
지금 요구자료는 28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전남학숙 출신자 중에 취업현황인데요, 취업자들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해년마다?
이것은 최근 10년간 자료이고요, 요구자료는. 아래는 개관 이후 누계 숫자입니다.
지금 졸업연도가 2021년도, 2020년도, 2019년도 이렇게 써져 있는데?
예, 그러니까요. 지금 최근 10년간 학숙현황 및 보고자료에서는 배출자가 2061명이고요.
아니요, 28페이지입니다, 28페이지. 요구자료 28페이지요.
출신자 취업현황 숫자하고 저희가 배출자가 나오잖아요. 10년간 배출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2022년도 이때쯤이나 좀 맞고 그 아래는 전부 다 안 맞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나요?
22페이지하고 28페이지 한번 비교해보십시오. 22페이지에 보시면 배출자 현황이 나오거든요, 관장님. 그 현황 한번 보시고 28페이지에 학숙 출신자 취업수 따져보면 2022년도는 나와 있는데 2021년도부터 쭉 아래로 내려갈수록 숫자가 차이가 엄청 많이 나요. 이게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취업한 학생들은 4학년만 대상을 이렇게 산출했고요, 그 중간에 나간 학생들은 카운트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4학년요?
저희가 일반 대학만 받습니까?
아니, 졸업자 현황. 졸업자에서요, 졸업자. 그래서 도중에 나간 학생은 카운트가 되지 않아서…….
졸업자만 봤을 때,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배출은 졸업하지 않은 1학년들도 어떻게 생각하면 배출자로 해당이 돼서 졸업자가 아니고요.
아, 나갔을 때가 배출자가 아니고?
예, 졸업자가 아니고 도중에 나가도 배출자가 되니까 이렇게 카운트가 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요.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예, 그러니까 그 부분이 이렇게 배출자 현황에서 1학년 다니다가도 나가게 되면 배출자로 카운트가 되고요, 취업률은…….
그렇게 해야 되는 기준이 있나요?
그 학생들은 우리 학교에서 나가고 난 뒤에는 저희들이 카운트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료상으로 보면 누가 봐도 이것은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예, 이것을 제가 다시 한번 봐서 자료 정리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자료 정리를 한번 하셔가지고 다음에는 좀 쉽게 알아볼 수 있게끔…….
예,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사용을 해가지고 저희가 카운트도 해보고 학생들이 어떻게 잘 취업이 되고 있나, 어떻게 또 진학을 하고 있나, 이런 동태도 좀 보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만 봐서는 전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희들이 좀 더 세밀하게 설명될 수 있도록 다시 보고 올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개선해가지고 양식을 좀 바꿔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남도학숙 원장님!
남도학숙도 보니까 비슷한 것 같습니다. 배출자, 똑같은 방식입니까?
이것 보면 저희가 남도학숙이 23페이지입니다, 요구자료.
저희가 지금 정원이 1454명이잖아요?
그런데 배출자는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도 똑같습니까, 우리 전남학숙하고?
배출자는 지금 학생들이 1학년에 들어와가지고 4학년까지 계속 있는 것이 아니고 신입생으로 일단 들어와가지고 계속 재사를 하고 싶은 경우에는 학업성적과 생활정도를 감안해서 다시 뽑거든요. 그래서 신입생 50%, 계속재사생 50%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2학년 때 하다가 군대를 간다든지 그만두고 나갈 수도 있고 또 예를 들어서 기숙사에 들어갈 수도 있고, 3학년 때 그럴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졸업생들은 학숙에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졸업한 사람 양이기 때문에 정원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순수하게 여기 졸업한 학생들만 지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학숙에 있으면서 졸업한 학생 양입니다.
이것도 표기를 한번 해 주셔야지 다른 사람이 봐도 좀 알 수 있지, 관계자 아니면 모르겠습니다. 이것 개선 좀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위에는 12월 말 기준인데 아래에는 또 6월 말로 기준이 돼 있어가지고 이런 부분은 변경을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동작구에 있는 관이 상당히 오래됐죠?
1994년도에 설립이 돼서 28년 됐습니다.
지금 보니까 다 대부분 학생들이 이용하니까 방학 때 수선을 많이 하시죠?
방학 때를 이용해서 수리작업을 합니다.
그렇죠. 아까 말씀하실 때 보니까 외벽공사 하실 때 안전문제 때문에 에어매트를 구입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외벽공사 할 때 저희가 직접 했습니까? 아니면 업체에…….
업체에 주문을 했는데 업체에 최초 계약을 할 때 그런 조건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그 현장을 확인하고 업체에다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대상인데 우리가 이것 조치를 해야 할 것 아니냐?” 했더니 “실무적으로 계약이 없는 것을 별도로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지 않습니까?” 하는 항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무튼 공공기관으로서 만약에 남도학숙에 그런 문제가 생기면 전라남도민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일이기 때문에 약소한 돈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설치를 해서 앞으로 도장작업뿐만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유리창 청소를 한다든지 그런 기타 위험한 작업을 할 때 계속 쓸 수 있도록 그래서…….
원장님 그러면 그 부분이 설계가 나와서 설계내용으로 계약하는 부분이 아닙니까?
공사 계약을 할 때에는 그런 작업 자체는 대한민국 역사상 없다고 우리 실무진들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것은 아예 없답니다.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보통 저희가 공사를 발주하게 되면 설계서가 있을 것이고 설계에 보면 원가가 있으니까 원가에 보면 안전관리비가 다 일정 금액 이상 공사는 다 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이 말씀하신 계약에 자기들한테 계약할 때 내용이 없었다고 하는 부분은 아마 수의계약이나 일시불로 해가지고 이렇게 받지 않았냐 이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행정적으로 통제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로프가 예를 들어서…….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발주하실 때 설계로 발주하셨느냐 이걸 여쭤보는 거예요.
조달청 입찰공고를 해가지고…….
그러면 원가…….
거기에는 대한민국의 공사장에서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아예. 그래서 업체로서도 맞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희들 전례가 전혀 없는 일입니다…….
공사금액이 얼마였습니까?
도장공사가 1억 9000입니다.
그러면 안전관리비가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안전관리비라는 것에 당연히 작업 업체에서, 도급받은 업체에서…….
안전관리비가…….
그러니까요.
우리 에어매트를 산 것은 200만 원 들여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는 안전관리비를 어디에 썼습니까, 그쪽 업체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공사 발주를 해가지고 안전관리비가 원가에 타있는데 저희가 또 안전을 위해서 발주처에서 지급을 해 준다는 것도 웃겨요.
그 사람들한테 지급을 한 게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요. 저희는 공사 때문에 이 외벽공사를 발주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들어온 업체가 자기가 입찰받고 들어왔으니까 그 원가에 맞춰가지고 착공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안전관리비가 타있는데, 왜 그걸 사용하면 되는데…….
안전관리비가 계약상 280만 원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것 가지고 안전보호장구를 구입해서 쓰는 것으로 했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추락사고를…….
그런데 상식적으로 이것은 다른 부서에도 여쭤보면 금방 나올 문제인데 왜냐하면 그것을 계약을 하고 들어온 업체가 예를 들어서 그 금액 안에서 다 소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인데 이걸 발주처에서 또 편의를 봐줘가지고 물론 안전이 중요하니까 강조는 할 수 있지만 그걸 저희가 물건을 사준다는 게 제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돼서 여쭤보는 겁니다.
위원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사서 그 사람들을 주는 것이 아니고…….
아니, 사용을 저희가 예를 들어서 남도학숙에서 그 공사 때문에 샀잖아요.
필요도 없잖아요, 원래는.
그런데 그 공사를 그 공사 한 번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앞으로 벌어지는 공사에도 항상 안전관리비는 타잖아요.
그런데 그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락방지망이나 안전매트 설치는 제가 그 업체 관계자한테 들은 거나 또 시설팀장한테 보고받기로는 그렇게 요구를 한 것은 없답니다, 이제까지. 그래서 이만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내용에 대해서 우리 기업체나 우리 공공기관이 아직 생각이 못 미치는구나, 인명이 무엇보다 소중한데 돈 얼마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해가지고 업체에 이야기를 했다가 그런 선례가 없다고 그래서 그렇다면 많은 돈 안 든다고 하니 그러면 우리가 구입해서 앞으로 두고 두고 쓸 수 있도록 하자, 그런 취지에서…….
원장님 취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200만 원이 그렇게 큰돈도 아니니까 이해는 하는데 당연히 공사 발주라는 것은 그 안에 그 공사에 해당되는 모든 원가가 타있는데 거기에 안전관리비가 계상이 되어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이 안전장구를 샀다고 해서 이 매트를 저희가 돈이 없어서 지급해 주고 저희가 장기적으로 쓸 거니까 사가지고 지급해 주고 이런 것은 좀 말이 안 맞거든요.
저도 위원님이랑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설계 대상 자체가 아니랍니다, 그게. 그래서 자기들이 “학숙 원장님 말씀은 알지만 이건 너무 무리한 요구입니다.” 하는 이야기를 했고 그랬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설계서하고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안전관리비 타있으니까, 정산했죠?
아직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행 중이에요?
그 공사 완료되면 아마 준공되면 안전관리비 정산하니까 그 사용내역하고 싹 정리해가지고 제출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남도학숙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요구자료입니까?
예, 요구자료입니다.
원장님!
제1학숙 운영 중에 교육훈련비가 예산이 1600만 원 정도 잡혔잖아요?
그런데 올해 집행내용을 보니까 55만 원 정도밖에 집행을 안 했어요. 작년도 같은 경우는 그래도 한 470만 원 정도 집행을 했는데 예산 대비 3.3%밖에 집행을 못 한 이유가 있는가요?
세부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제1사무처장이 답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원장님!
특별히 어려운 것도 아닌데 교육훈련비 예산 세워서 3.3%밖에 집행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의 3.3%밖에 집행 안 했는데 원장님이 이것도 파악 못 하고 계세요?
제가 질책받아서 죄송합니다. 8월 말에 부임해서 지금 업무를 파악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8월 말에 하셨으면 9월, 10월…….
파악해 가지고 지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양강좌나 멘토링 사업이 그 교육훈련비에 해당이 되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양강좌는 온라인강좌만 하고 있고 지금 대면강좌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멘토링…….
왜 온라인강좌만 하고 대면강좌는 못 한 겁니까?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지금 코로나 때문에 무슨…….
집합해서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해서 만약에 집합해서 강의를 했을 경우에 코로나가 퍼지면 어떨 것이냐 하는 것 때문에 제가 부임해서 보니까 일체 그런 것이 중단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지만 학생들한테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상태에서 대면강좌를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쓰고 하면 된다는 것이 3분의 1이고 마스크 쓰지 말고 코로나 끝난 다음에 하자는 것이 3분의 2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 인사수석을 지낸 김완기 원장의 추천을 받아가지고 금년 11월 중순에 집합강좌를 할 겁니다.
원장님, 지금 11월 초니까 한 2개월 정도 남았지 않습니까?
11월, 12월 그 기간에 최대한 예산을 세웠으면 집행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5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성희롱 관련되어서 10월 20일에 광주시청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있었던 것 알고 계시죠?
예, 들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님이 남도학숙 이것 관련해서 질의한 것 알고 계십니까?
그 내용을 보니까 7년 만에 공식사과를 하고도 소송비용을 청구하는 보복성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 지적의 내용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성희롱으로는 대법원 판결을 받았어요.
그런데 일부 내용의 다른 부분은 패소가 됐단 말씀이에요. 성희롱으로 인정이 되어서 300만 원 위자료를 주라고 판결했죠?
그런데 소송비용을 일부 패소한 것 때문에 소송비용 380만 원을 청구했죠?
본 위원이 봤을 때 이건 성희롱하는 사람이 잘못인데 한 개인이 기관하고 해서 이렇게 대법원 성희롱 인정까지 받았는데도, 확정판결까지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위자료는 300만 원, 소송비용은 380만 원을 청구, 이것은 조금 너무한 것 아닌가요?
위원님, 얼른 들으면 누구나가 그것 좀 지나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얼른 들은 게 아니라 성희롱한 사람이 잘못이죠, 근본적으로.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에 벌어진 일인데 오래 끌어가지고 소송을 해서 대법원 판결까지 났습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에 따라서 배상 판결이 난 것은 집행이 됐고 소송비용 문제는 법원에서 원고가 이긴 부분은 원고가 이겼다고 그래서 피고가 부담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지금 원고가 일부는 이겼지만 가령 전 원장이라든지 다른 당시 인사팀장이라든지 한 부분에 대해서는 졌단 말입니다. 그래서 소송비용을 원고가 부담을 해라, 이렇게 떨어졌는데…….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원장님 잠깐만요. 알고 있습니다. 저도 내용을 알고 있는데 이게 그 과정을 보면 좀 보복성인 것이 보여요. 최종 판결을 받아서 사과문을 올렸어요. 남도학숙에서 올렸죠?
예, 그렇습니다.
그 올린 지 일주일만에 380만 원을 청구하게 됩니다, 소송비용을. 고민한 흔적이 한 번도 보이지를 않아요. 적어도 성희롱 피해자한테 고민이 있었다면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이렇게 행동을 취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리고 국민권익위에서는 공익소송의 경우 공공기관이 승소하더라도 소송비용을 적극적으로 감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권고하기도 하고 있잖아요, 지금. 국민권익위에서, 그것 알고 계시죠?
우리 남도학숙에서 하는 행태를 보면 전혀 그분에 대한, 그 직원에 대한 더군다나 상급자가 하급자한테 했던 성희롱이거든요. 그런데 어떤 고민도 한 흔적이 안 보여요. 물론 법으로는 일부 패소를 했기 때문에 소송비용을 380 청구하라는 것이 법의 취지는 맞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성희롱한 사람이 잘못이잖아요. 그러면 그 조직에서 뭔가 고민한 흔적이라도 보여야 될 것 아닙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소송비용을 저희가 원고한테 지금 청구를 한 게 아니고 소송비용을 법원에서 판결로 누구누구 어느 쪽 부담이라고 한다면 소송비용 확정 청구를 하게 됩니다. 지금 그 절차를 진행 중에 있고…….
그러니까 청구를 하셨잖아요.
그 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데 최근에 그러니까 엊그제 본인이 그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해 가지고 법원에서 그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법원에서는 앞으로 그에 따라서 그러면 이게 공익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삭감을 해 줄 것인지 아닌지 하는 것을 법원에서 결정을 합니다. 법원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하면 우리는 그에 따라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본 위원도 그 정도는 알아요. 적어도 법은 그랬을지라도 그 조직에서나 원장님이나 그 담당과장님은 고민한 흔적이 있어야 되고 그 사람이 몇 년 동안 그 아픔이나 이런 것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셨어요?
그 피해자에 대해서, 성희롱 당한 피해자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보셨냐고요?
제가 고민했기 때문에 제가 부임해 가지고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최종 판결 나서 사과문 하신 거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최종 판결 나오기 전에 사과한 게 아니잖아요. 최종 판결 받은 다음에 사과를 하셨잖아요.
소송이 진행 중일 때는 저는 원장이 아니었었고요.
그러니까요. 어쨌든 간에 지금은 원장이지 않습니까?
8년 전에, 작년 11월 30일에 1차 사과를 했고 금년 1월에 서면사과를 했고 금년 9월에 홈페이지에 사과를 해서 세 번에 걸쳐서 사과를 했습니다.
혹시 원장님, 담당과장님 이것 관련해서 기관끼리 광주시하고 남도학숙하고 이렇게 관련된 회의한 것, 현안 회의한 결과 있죠?
회의한 결과가 있죠.
그때 참석한 사람이…….
희망인재육성과장입니까?
우리 남도학숙에서는 사무처장과 행정지원팀장이 참석을 했습니다. 도에서는 희망인재육성과장이 참석했습니다.
남도학숙 사무처장님 의견이 어떤 거였어요? 사무처장님, 이 관련해서 의견이 어떻게 그날 회의에서 그때 말씀하셨냐고요?
사무처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학숙 사무처장 이영주입니다.
그날 전라남도에서 주체가 되어가지고 거버넌스를 구성해서 시, 의회, 저희 남도학숙 그다음에 여성단체 그쪽에서 같이 참여해 가지고 이야기했는데 그때 저희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현재는 이 소송비용에 대해서 청구가 아니고 확정 신청을 해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게 최종적으로 결론이 나오면, 그러기 전에 또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지금 현재 판사님이 이걸 최종 판단을 할 텐데 그전에 피해자 입장에서 여러 사정을 이야기하고 또 억울한 부분을 이야기해서 최종적으로 판단 나오기 전에 면제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개진을 하면 좋겠다라고 우리 변호사님도 이야기했고, 어찌 됐든 그런 신청을 하고 그 신청에 대한 최종확정이 나오면 그때 가서 깊은 고민을 해 보겠는데 해결했다고 하고 그러나 또 이게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권익위에서는 권고를 하고 있지만 저희들 관공서는 법률이나 규정이나 이런 것에 의해서 저희가 행정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현재 저희들이 살펴본 바에 의하면 법원에서 확정된 소송비용에 대해서는 집행을 해야 된다. 이걸 면제하거나 임의로 면제하기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어려워서…….
처장님, 법의 판결대로 기관에서 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이건 다른 사항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성희롱 관련된 것이에요. 그 직원분은, 2015년도에 일이 일어났다고 했습니까?
그러면 이게 최종 판결 나온 지가 언제예요?
그러죠?
그러면 거의 7∼8년간 그 피해자분은 얼마나 아픔과 수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기관에서 법적으로 행정을 해야 되는 건 당연하지만 어쨌든 간에 일이 본인의 실수나 이런 걸로 했다면 이런 질의도 안 하죠. 그런데 성희롱은 상급자한테 하급자가 성희롱당한 거예요. 그건 확정판결 났기 때문에 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 그러면 적어도 남도학숙의 원장님이나 사무처장님이 같이 근무하셨죠, 그 당시에?
저희는 올해 임용됐습니다.
아, 그러셨습니까?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어쨌든 간에 거기 근무하시면서 남도학숙의 원장으로서 사무처장으로서 의견은 충분히 법적으로 이러나 좀 감면해 달라, 이런 요구도 할 수 있는데 그런 흔적이 안 보인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처장님도 답변하실 때 그런 의도로 이야기하시니 법은 법대로 하되 판사님의 선처를 부탁드린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으니까, 본 위원의 말이 틀립니까?
저희는 신청을 해…….
신청을 했지만 최종적으로 남도학숙의 원장님이나 처장님의 의견을 법원에서 묻는다면 적어도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 선처해 달라고 생각을 갖고 계신다는 말씀 안 하셨어요?
절차상으로 저희 의견을 묻는 것은 묻지 않고…….
묻지는 않지만…….
피해자의 의견을 제출하도록 서식도 보내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도 의견 제시를 원하지는 않지만 이런 직원들의 그 당시 근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런 의견을 내서라도 판사님이 현명한 판단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 책임자로서 조금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원장님하고 잘 상의하고…….
왜 그러냐면요…….
그러나 이 부분은 또 도하고 시하고도 좀 더 상의해서 깊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이고 이 부분이 저희 사례만 된 게 아니고 전국적인 사례가 되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아직 법의 최종판결은 안 나왔잖아요.
청구했을 뿐이지, 그런데 그 청구 자체도 제가 봤을 때는 너무 빠르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고민한 흔적도 없고. 보복성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분에 대한, 그 피해자에 대한 한 번이라도 고민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고민이 있었다면 이런 행동은 안 했을 거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전남도와 광주시와 관계자들끼리 다시 한번 상의하셔서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선택해 주셔서 그분이 7∼8년 동안 고생했던 것 돈 380만 원 갖고 그것이 보상이 되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나마 남도학숙 기관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더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일단 최종 판단은 판사님이 하시겠지만 위원님께서 말씀 그렇게 하셨는데 저희들도 많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원장님,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시작한 지 4년 정도 됐는가요?
프로젝트를 크게 3개 분야 16개 사업을 중점으로 하고 있죠?
21개 사업입니까?
예, 그중에 저희가 이관받지 못한 게 7개가 있고요, 저희는 14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3대 분야가 새싹인재 중점사업, 핵심인재, 산업인재 이게 맞죠?
새싹, 핵심, 혁신인재로 되어 있습니다. ‘산업’을 ‘혁신’으로 바꿨습니다.
아, 그랬습니까?
이게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그동안에 조금 성과가 있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실래요?
지금까지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약 5000명 정도 되죠? 5000명 정도가 혜택을 본 것으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고요. 여러 가지 새로 시작하는 것도 있고 기존에 했던 것 중에 또 인기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합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교육청에서 하는 일반적인 교육은 보편교육이거든요. 평등성을 강조하는 보편교육인데 교육청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수월성 교육입니다. 소위 말하는 탤런트를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건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도에서는 이런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요.
그중에서 예를 들면 새천년 으뜸인재 같은 경우는 뭐라 그럴까요,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최장 10년까지 받을 수 있는 그런 건데 으뜸인재가 되면 나름대로 자부심도 갖게 되고 그런 인재로서의 어떤 성장에 희망을 갖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사업추진을 보면 집행률이 43.5%밖에 안 돼요. 지금 11월이지 않습니까?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렇게 사업이 저조한 이유가 뭔가요?
그중에 큰 목 하나는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사업이 한 5억가량 되는 사업인데요. 지금 그게 코로나 때문에 올여름에 하지 못하고 겨울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 집행이 되지 않은 사업이고요.
그리고 글로벌 전문인재 부분에서도 이게 코로나로 인해서 해외를 가지 못한 바람에 집행이 되지 못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들은 올 하반기 안에 다 집행이 될 예정이라 집행률은 물론 당연히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11월, 12월에 나름대로 계획을 갖고 계세요?
작년에는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는 코로나 때문이라고 답변하실 것 같으니까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니까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이건 집행률이 제로예요?
아직 집행을 안 해서 그러는데요.
작년에도 제로던데?
작년에는 이게 일몰사업으로 되어 있어서요, 작년에는 예산만 가지고 있었지 추진은 안 했고요. 올해는 이자율도 올라가고 한다고 해서 지금 추진하기 위해서 상황 파악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의외로 예상보다는 받는 학생들이, 요구하는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약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6700인가요? 그 정도 지금 현재 예산이 소요될 걸로 파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곧 조만간 집행될 예정입니다.
여기 행사홍보비 집행률도 아주 저조하거든요.
이 행사홍보비는 행사 및 홍보비인데요, 행사홍보비인데…….
아니요, 행사홍보비가 전체가 한 17억 정도…….
아닌데.
지금 8쪽에 있는 것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7쪽부터 전체를 보면 본 위원이 계산하기로는 17억 정도 돼요. 그래서 집행한 것은 3억 500만 원밖에 안 되고 17%밖에 안 했어요?
7페이지, 8페이지 이렇게 보면 사업비용 행사홍보비, 평생교육사업 행사홍보비, 새싹인재육성 행사홍보비, 핵심인재육성 행사홍보비, 산업인재육성 행사홍보비 이게 토털 털어서 예산이 17억 정도 되는데 지출한 것은, 집행한 것은 3억 500만 원밖에 안 돼요. 이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지금 평생교육사업의 행사홍보비는 아마 올해 안에 거의 대부분 집행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가능해요?
예, 왜냐하면 진행 중인 사업들이 다 있거든요.
그러면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지금까지, 이 자료는 9월 30일까지잖아요?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아, 그래요. 지금 원장님이 알고 계신 몇% 정도 집행했어요?
예를 들면 도민 정책학교 같은 것도 곧 개학될 예정이고요, 그게 한 2억 정도 되거든요. 그런 유형의 것들…….
그것 2억 해봐야 5억 500만 원.
예, 물론 그렇습니다만, 그 밖에 제가 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만 이 새싹인재하고 핵심인재 관련된 부분은…….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원장님, 만약에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그때까지 집행률 정확하게 그 날짜로 개인적으로 조금 보고해 주시고요.
만약에 집행률이 낮을 때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예산 삭감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서현입니다.
행감 자료 64쪽에 보면요, 사업별 추진성과를 기록한 자료가 있고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에 보면 추진성과가 나오는데요. 추진성과에 보면 시군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및 회의 개최 3회, 선진지 견학 1회 이런 식으로 지금 써져 있는데요. 네트워크를 통해서 논의된 내용이 어떻게 발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그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 추진성과가 그렇게 정리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회의 몇 회, 몇 회 이렇게 써놓은 것보다는?
그렇죠?
지금 여기는 계량적인 답만 쓴 거고요, 정량적인 것들은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추진성과를 회의 몇 회 했다고 내놓은 것은 아니고 그 성과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어떤 내용을 논의를 했고 이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런 쪽으로 구체적으로 성과에 대해서 이게 정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그것뿐 아니라 평생학습 실태조사도 밑에 보면 추진성과를 보면 똑같이 그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자료가. 그래서 그런 것을 다시 개선해서 정확하게 다시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 평생학습 참여 실태 조사한 결과서가 있으니까 그 결과서를 전해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이런 식으로 조사 1식 이렇게 하시지 말고 이런 것을 해서 추진성과가 나오면 이 성과를 통해서 어떤 영향을 미쳤고 우리가 이것을 위해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나가야 되는가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그런 것들이 나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시고 이렇게 평생학습 실태조사를 하면 수요가 가장 많은 학습분야가 어느 분야일까요?
아무래도 직업능력 향상이나, 그러니까 우리가 평생학습 할 때는 총 6개 분야로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그중에서 직업능력 향상 부분이 사실은 제일 많이 되어 있고요, 그 밖에 문화예술이라든가 인문교육 이런 부분들이 그다음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직업능력 향상 부분의 요구가 제일 많습니다.
그럼 지금 평생학습교육을 받는 연령대가, 주로 주류를 이룬 연령대가 어느 정도입니까? 몇 살이 주류를 이룹니까?
그것은 평생학습의 사업내용에 따라 좀 다른데요, 그 부분은 지금 저희가 대상으로 한 것은 만25살에서부터 만79세까지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예, 그것은 제가 봤습니다. 주류를 이루는 나이, 연령대가 지금 가장 많이 평생학습 교육을 받으려고 하고 여기에 관심을 갖고 와서 강의를 듣는 그런 가장 많은 비율이 몇 세 정도입니까?
제가 이것은 분석은 아직 못해 봤습니다. 연령대…….
왜냐하면 그것이 분석이 돼 줘야 거기에 맞는, 연령대에 맞는 또 어떤 학습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죠?
통상적으로는 40대가 제일 많습니다. 그런데 이 실태조사의 결과는 제가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업무 이것을 계속 보니까 맞춤형 평생교육 이게 쭉 나와 있는데…….
그러다보면 가장 지금 평생학습을 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이 파악이 되어줘야 되잖아요. 그래야 맞춤형이 되는 거고.
그것을 다시 정리를 해 주시고 좀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이 지금 많이 공부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이 예전에는 문해교육을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거의 한글을 각 지자체, 마을 이렇게 해서 한글교육을 많이 하시니까 그런 데 것은 조금 거의 한글을 깨우치신 분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에게도 요즘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다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그래서 이제는 조금은 아까 저희 업무 쭉 보니까 정말 발전적이고 그런 업무를 계속 이렇게 발굴하고 추진하고 노력하시던데 이분들에게도 이런 교육들이 문해교육뿐만 아니라 조금 이런 것들도 발전적으로 교육을 해 주시면, 지금 어르신들이 한글을 깨우쳐서 동시도 쓰시고 글도 쓰시고 그림도 그리시고 그런 것을 보면 이분들에게도 또 우리가 지금 지향하고 있는 젊은 사람들한테만 가르쳐주는 그 AI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분들에게도 조금씩 계속 발전적으로 그런 부분도 교육을 해 주시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 질의를 하셨는데 이분들에게 아까 도정 정책에 관한 연결 프로그램도 조금 개발하셔가지고 전남도에서 지금 뭘하는지,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앞으로 도정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아주 쉽게 구체적으로 이분들에게 교육프로그램을 넣어줘가지고 그렇게 활용해 주시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것 간단히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위원님의 의견을 받아서 앞으로 더욱더 확대해 나갈 텐데요…….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래야 조금 구체적이고…….
앞에 태블릿PC에 있는 것처럼 이게 디지털업이라고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저희가 개발했거든요. 그것이 방금 말씀하신 문해교육 대상자들에게 디지털에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고요.
아까 제가 지적했던 것은 이것 시정해서 다시 이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래야 저희들도 보면서 구체적으로 아, 추진성과가 이렇게 나왔구나, 아, 이 교육이 이렇게 어떤 영향을 많이 끼쳤구나, 이런 것을 또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결과내용을 조금 성과를 약간 정성적으로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런 것을 마음 써서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우리 고석규 원장님하고 이상호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또 관계공무원분들도 고생 많으십니다.
남도학숙 이상호 원장님께 여쭙겠습니다.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저희 남도학숙 업무보고 3페이지 가장 기본이죠. 운영방향에 보면 저희가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양성하고 그리고 청년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재단, 상위 인재,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이 선발기준을 보면 주로 수도권에 공부하러 오는 학생들 그러니까 대학생, 대학원생으로 지금 제한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전문대학까지 포함해서.
그러니까 학생들?
예, 그렇습니다.
학생들로 제한이 되어 있잖아요?
아무래도 선발하셔야 되다 보니까 또 이게 경쟁률이 높다 보니까 그런 제한이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데 제가 요즘에 정보를 찾아보다가 기사 하나를 봤는데 경향신문에서 그 청년은 광주가 고향이에요. 그런데 역으로 질문을 했더라고요. 고향에서 운영하는 기숙사가 우리 서울에 있는데 나는 공부가 아니고 꿈을 좀 꾸고 왔는데 나는 그러면 우리 고향에서 원하는 인재가 아닌가, 그런 의문이 든다라고 그런 인터뷰를 했어요. 그게 어떻게 보면 참 가슴을 때리지 않습니까, 사실? 그런 청년들도 많은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금 이 학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예전에는 저희가 서울로 유학 가면 진짜 마을에서 잔치를 할 정도의, 그런 정도의 장학사업이었다면 지금은 어찌 보면 교육복지적으로 많이 돌아갔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인재육성도 중요하지만 우리 전남의 젊은 청년들이 서울 가서 조금이라도 월세 50만 원짜리, 100만 원짜리 살지 말고 조금 더 저렴하게, 조금 더 관리 안에서 자기 꿈을 꿀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라고, 제가 지금은 그렇게 변해야 된다고 또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의 변해 가는 이 시대에서는 조금 시대착오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냐면 지금 우리 국위를 선양하고 또 전남을 많이 알리는 그런 인물들 중에서도 대학이나 대학원이 아니더라도 여러 길로, 최근에 박지성도 있고요, 크게 보자면. 그런 인물들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학생에 한계가 되어 있다 보니까 전체 청년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좀 적지 않나 사실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 광주·전남만이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 복지체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인데 공감을 하면서도 위원님도 이해를 하시겠습니다마는 지금 당장은 남도학숙 설립 취지 자체에 어긋난 일이기 때문에 아직 안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풀면 좋을지 하는 것은 좀 더 연구를, 정말 함부로 답변드릴 사항이 아님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그 부분이…….
예, 충분히 뭔 말씀인지 이해…….
왜냐하면 광주랑도 대화를 하셔야 될 거고…….
예, 그렇습니다.
협의가 있어야 될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 저희가 오늘 하루 종일 이런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번 이야기를 하셨던 부분인데요, 관행이나 관례 사실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 저희가 그런 것을 하나씩은 좀 타파해 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 남도학숙 전체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금도 공실이 좀 있지 않습니까? 여러 이유로 공실이 생겼겠지만. 그런 부분들이라도 그래도 전남에서 태어나서 전남에서 교육을 받고 자라다가 꿈을 꾸려고 서울로 간 우리 청년들한테 조금씩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개선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렸어요.
취지에 공감을 하면서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야 될지 하는 것을 좀 더 멀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멀면 안 되고 좀 적극적으로 광주시하고도 이야기를 해 주시고 원장님께서 그래도 의지를 보여주셔야지 이게 바뀌어가지 않겠습니까, 사실은? 저야 여기서 이렇게 말씀밖에 못 드리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원장님의 의지가 그래도 좀 관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꼭 노력해 주십시오. 원장님, 노력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남도학숙 업무보고 54쪽인데요, 인재양성 교육운영 현황 및 추진실적을 봤을 때 철학이나 문학, 문화·예술, 인문 등 인문학 중심의 강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온라인 학습도 많이 진행됐고 그리고 각종 인터넷이나 지금은 각종 기기가 그만큼 온라인 강좌에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은 갖추어졌다고 보는데 이 온라인 강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남도학숙 홈페이지에서 이용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따로 온라인 강좌 사이트를 이용한 것인지 좀 묻고 싶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도학숙 홈페이지에 있는 것은 아니고요, 온라인 강좌 사이트가 별도로 있어가지고 480개 강좌니까 정말 그 내용을 보면 방대해서 제목을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로 아주 정말 다양한 강좌를 합니다. 그것을 보고서 학생들이 선택을 해가지고 언제든지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학생들한테 그 온라인 강좌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더니 일부 학생들의 경우는 내용을 그런 것이 있는지를 잘 몰랐다, 그래서 참여를 못 했다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한 사람들은 또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데 이게 끊임없이 보강되어야 될 내용이기 때문에 앞으로 학생들이 좀 더 선호하는 쪽이 뭐가 있는지를 찾아가지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강좌가 추가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교육내용이 불필요한 것은 빼고 필요로 한 것은 더 넣고 그런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외부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다는데 계약을 맺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나요?
계약을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한 달에 60만 원입니다.
그런 비용으로는 충분히 이런 정도의 교양강좌, 특히 문사철, 인문학에 대한 부분은 늘 강화를 시켜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교양강좌 참여현황을 어떻게 파악하는지, 파악하는 방법이 로그인으로 하는지, 아니면 강의 수강생인지 어떤 파악을 하는가요? 시간대에 이 강의를 듣는 것인지, 아니면 대학교 강의수업에 따라서, 수업에도 굉장히 바쁠 것 같은데 4개월간 만약에 이것을 듣는다고 했을 때 그 현황이 어떻게 나오는가요?
그 해당 업체에서 저희들한테 강의받은 실적을 통보를 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 480개 강좌의 어느 강좌에 몇 명이 했습니다 하는 내용을 통보를 해서 우리가 파악을 하고 있고,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한테 최근에 설문조사를 해가지고 얼마나 참여했느냐, 만족도가 어떻더냐, 뭘 보강을 해야 되겠느냐, 설문조사를 했고 거기에 덧붙여서 대면 집회강좌에 대해서도 또 멘토링에 대해서도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런 내용을 반영을 해서 앞으로 운영에 좀 더 개선·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지금 참여정도가, 수강정도가 몇 %나 된다고 나와 있습니까?
지금 참여정도는 25% 정도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재사생의 25% 정도가 참여를 하고 있는데 요새 학생들은 특히 문사철보다는 취업 쪽에 워낙 관심이 많아가지고 참여율을 강제적으로 올릴 수단은 없는데 그래서 학생들이 좀 더 요구하는 강의가 뭘까 하는 것을 끊임없는 대화와 설문을 통해서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 온라인 강좌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학생들의 수요나 욕구를 조사해보거나 인터뷰를 해보거나 이런 적은 없나요, 혹시?
제가 와가지고 보니까 별도의 설문조사를 지금 이 사업을 할 때 추진한 것은 아니었고요. 사실은 프로그램이 많은 돈은 안 들이면서, 매달 60만 원밖에 안 들이니까 많은 돈은 안 들이면서 학생들한테 문사철을 제공하자 하는 뜻으로 했는데 제가 금년도 8월에 와가지고 이것을 한번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으로 설문조사를 처음 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요즘 각 대학교나 많은 매체에서도 온라인 강의가 잘 좀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는데 혹시 우리 전남학숙에서 따로 이렇게 운영하는 것에 대한 이유나 그 결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십니까?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지금 각 대학교 자체에서도 교양강좌를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학숙에서 따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아시다시피 코로나 전에는 명사초청강좌라고 해서 집합강좌를 했었습니다. 화요강좌라는 이름하에서 했었는데 그게 완전히 코로나 때문에 중단이 됐습니다. 학생들한테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하고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나갈 일이 아니지 않냐 하는 것 때문에 작년도에 전임 원장께서 계실 때 뭔가 우리가 일을 해야 되지 않겠냐, 문사철을 제공을 하자, 그런 뜻으로 온라인 강좌를 그때 개설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하여튼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것, 그리고 문사철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취업에 대한 이런 욕구 그런 프로그램을 더 좀 개발할 수 있으면 개발해서 우리 학숙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다음 우리 인재학습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9일인가 전남일보에서 여순사건을 포함한 어떤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는 어떤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 보니까 지금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나 다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이런 것과 다 관련이 되어 있는데 우리 지역에 중·고등학생들 있잖아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그 역사 알기 프로그램 같은 경우 사실 이 기사를 보면 여순사건이 우리 지역에서 그리고 우리 현대사에서 어찌 보면 굉장히 아픈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등학생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학습을 역사관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를 알고 이런 부분에 접근하기 위해서 여순사건 골든벨을 공부대회처럼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착안해서 만들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혹시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까?
저희가 남도학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남도학 프로그램에서는 지금 순천 쪽에서 하고 있는 남도학 프로그램에서 여순사건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성인 대상이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순사건에 대해서는 국민 일반들이 거의 잘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꽤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그런 부분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리는 노력은 정말 많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것은 더욱더 필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저희가 앞장서서 하기에는 그것은 교육청에서 해야 할 일이라 저희 쪽에서 어떻게 교육청과 협력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지 하는 것은 제가 교육청하고 좀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취지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바로 이 프로그램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수지역교육청 같은 경우는 여순사건 관련해서 학생들 전체를 대상으로 관련교육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또 제주도에 있는 4·3 관련된 제주 학생들을 150명 가까이 여수로 초청을 해서 여수의 역사현장도 같이 함께 탐방하고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던데 제가 봐서는 이 여순사건 골든벨 고등부 같은 경우에 랜선방식으로 추진을 해서 비용도 많이 안 들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도 많이 소요되지 않고 효과도 좀 크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교육청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시설 등에도 제안을 하는 것 그것이 지역사회가 지역공동체의 어떤 힘으로 이 아픔도 이겨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좀 주문하고요.
방금 우리 전서현 위원께서도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이 태블릿PC가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 우리 도정 행정감사장에 이렇게 들고 오셨는데 이것이 얼마 정도 혹시 보급되어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평생교육 수요시설이나 어느 정도 보급을 했습니까, 지금요?
저희가 직접 보급한 게, 저희는 가지고 있는 게 40개인데요. 저희가 문해교육하는 경우도 있고 또 평생교육 강사들을 교육하는 것도 있는데 그때 그 단위를 한 40명 정도 단위로 하기 때문에 교육용으로는 40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예산은 확보가 되어 있는데요, 5개소에 한 20개씩을 지금 배포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산의 문제니까요.
그래서 이것을 아까 각 해당 지자체의 협조문제도 논의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 평생교육은 교육행정의 기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행정의 기본이 평생교육인데 여기에 보면 문해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장에서 강사로 뛰는 사람들의 욕구가, 요구가 굉장히 많이 민원으로 들어왔어요.
이분들 글쓰기를 가르치고 이렇게 하는 중에 이 스마트폰은 너무 작아서 이용이 불편한데 태블릿PC는 이용하는 데 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당 지자체나 그다음에 교육청 그리고 우리 평생교육진흥원 이쪽에서 서로 연계해서 이런 교육기자재가 태블릿PC 같은 것이 공급이 되어서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는지를 찾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 프로그램 이렇게 태블릿PC를 제공해 준 것에 대해서, 이렇게 들고 와주신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그리고 지금 방송고등학교하고 방송중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방송고등학교하고 방송중학교가 있는데 교육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 대부분 지금 학교밖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있고 또 그 아이들이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상위 대학이나 이런 데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고령자들이에요. 나이 드신 분들이 방송고나 방송중학교를 가서 수업을 받고 싶어도 지역이 지금 전남에는 아마 목포하고 순천에만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거죠?
그래서 이분들이 조심스럽게 제안을 오는 것은 뭐냐면 특히 저희 여수 같은 경우이죠. 왜 이러냐면 제가 근 10년 이상을 검정고시 야학을 하고 이렇게 했었기 때문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검정고시를 보기 위해서 이렇게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방송고나 이런 부분이 여수에 좀 가깝다면, 교통이 멀지 않다면 여수에서도 충분히 오프라인 교육을 받아서 자기들도 못 한 학업의 완성을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지금 그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바로 하는 것은 아니고 방송고나 이 현황 있지 않습니까? 뭐냐면 출신지별로 학생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전남동부는 순천에 있고 서부는 목포에 있는 것 같은데 그 수강생들이 예를 들면 여수 출신 몇 명, 순천 출신 몇 명 이렇게 현황을 파악해 주십시오, 그리고 연령대랑. 그러다보면 거기에 대한 맞춤형 평생교육이 접목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자료를 요청하고요.
실제 검정고시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검정고시를 위해서 준비하는 학교가 있습니까, 전남에요?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물론 검정고시 준비하는 학원은 있겠죠. 제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에 보성인가…….
벌교인가 보성 쪽에 하나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동부권은.
그래서 이 부분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가지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나이 드신 분들 어렵고 힘든 형편에서 공부를 못 했다는 거죠. 우리 베이비부머 세대 이후는 그래도 어느 정도 고등학교 과정까지는 다 마쳤는데 그 이전 세대들이 못 마친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베이비부머 세대라고 해도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못 마친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정책적으로 제안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뭐냐면 각 지역별로 평생교육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도 검정고시 과정이나 이런 것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래서 그곳에서 수료를 했었을 때, 일정기간의 오프라인 수료를 했었을 때 학력 인증을 받는다든지 이런 방법을 만들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검정고시 시험을 볼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이 교육을 통해서 학력을 인정해 주는 그런 기관이 있느냐, 그걸 물어보시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이 부분은 교육청 소관이거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데요. 말씀드리자면 목포에 있는 제일정보중고등학교 같은 그런 곳은 학력인증학교이죠. 그러니까 준형식 평생교육기관이라고 있거든요. 거기에서는 그런 학력 인증을 해 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한 것을 가르치는 것은 저희하고는 좀 관련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요, 하여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것은 평생교육 자체가 어찌 보면 전에 과거에는 평생교육을 그렇게 중요하게 취급을 안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평생학습도시도 지정을 하고, 국가에서요. 이럴 정도면 그만큼 지금 우리 사회가 지구상에서 문맹률이 제일 낮은 나라이고 뭐 이런 것 다 인정하잖아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형편에 의해서 교육 욕구를 못 채운 사람들이 많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정책적으로 교육청과 전라남도 그리고 해당 지자체에 어떻게든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 중앙정부에서도 이런 교육제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뭔가 개선할 여지가 있는지, 우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그런 것을 개발해내는 것도 아주 훌륭한 정책이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에서 제안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평생교육 중의 한 부분이 학력보완교육이라고 하는 게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 적극적으로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페이지 지금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대표사무가 무엇입니까?
대표로 하는 사무?
저희는 대표라기보다 기본적으로는 3개 사업이 동일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나가 장학사업이고 하나가 새천년 인재육성 사업이고 또 하나가 평생교육사업입니다. 3가지가 비슷한 규모인데 예산으로 본다면 새천년 인재육성이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평생교육, 장학 이 정도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새천년 인재육성 사업으로 소요되는 예산은 얼마인가요?
매년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한 60억 정도 됩니다.
60억. 그러면 지금 저희가 직원들을 이렇게 보면, 정·현원을 보면 16명으로 이렇게 현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게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기획운영팀이 몇 명인가요?
6명. 인재육성팀은요?
평생교육팀은?
5명이요. 그러면 지금 여기는 16명인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보면…….
그건 사무처장하고 원장이 포함되어…….
아, 원장님까지 다 해서?
그러면 이렇게 3팀으로 구성이 돼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네요?
내용을 보니까 인재육성팀과 평생교육팀이 사업팀으로 보고, 그러신가요?
그리고 인재육성팀에서 또 새천년인재육성팀과 지역인재육성팀이 장학금 업무를 하는가요?
인재육성팀에서 장학업무하고 인재육성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2가지를.
사실은 지금 엄청 일이 버겁습니다.
평생교육팀에서는 평생교육 업무를 하고 있죠?
지금 기획운영팀이 6명으로 사업팀보다 인원이 좀 많잖아요?
그런데 전남도 산하 다른 출연기관들을 보면 사업팀 인원이 기획팀보다 많은데 왜 이런가요?
기획운영은 인재육성이나 평생교육에서 하는 행정 부분을 다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인재육성이나 평생교육은 그야말로 일에 직접 담당하는 사람이 들어 있고요, 그걸 서포트하는 것은 다 기획운영에서 합니다. 용역계약이라든가 사업비 지출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기획운영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도 종합감사나 또 도의회 업무도 2명이 나누어서 하고 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도의회 관련된 준비는 다 기획운영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예산회계 업무도 하고 있잖아요.
너무 업무가 많아서 제가…….
하소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일에 비해서 인원이 너무 적어서요, 조금 과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재육성이나 평생교육은 도민들이 요즘 바로 체감하는 업무잖아요, 저희가. 그래서 도민 서비스를 위해 사업팀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앞으로 우리가 사업업무 수행인력을 보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원장님?
그것은 도에서 해 줘야만 되기 때문에 지금 도에다가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요청을 하고 계신가요?
예, 하고는 있는데 결정은 도에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잘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아까도 자치행정국에 본 위원이 아까 질의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는 누가 관리한가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 한가요?
그래서 아까 제가 질의한 내용을 이렇게 말씀하셨었는데 원장님이, 우선 저희가 어떻게 보면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물론 사업을 어떤 공모사업이나 이렇게 사업도 추진하지만 22개 시군을 다 관장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인력도 이렇게 인력양성도 하고 그러잖아요, 인재양성도 하고 강사나 이런 부분을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데 지금 우리가 홈페이지를 보면 첫 번째는 우리가 22개 시군도 당연히 정보가 공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한 것처럼 우리 다모아정보망에서 또 강좌정보 그러면 지금 뭐가 잘못됐냐면 전체 2268강좌가 등록이 되어 있어요. 물론 전체 다 시군이 등록을 한 사항도 있고 안 사항도 있어요, 그 홈페이지에. 그런데 지금 10개 시군만 되어 있고 나머지 12개 시군은 아예 등록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또 중복이 되어 있어요, 중복.
그런데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부분을 지자체에 어떤 요청을 해서 조례를 만들어서 이걸 한다고 아까 말씀하셨죠?
그런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원장님이 그런 부분을 아까 말씀한 것처럼 강력하게 저희나 도나 또 도청에 요청을 한 적이 있는가요?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마는 이게 좀,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릴까요, 이 상황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군에 이런 평생교육의 정보망들이 다모아정보망을 통해서 도민들한테 적절히 서비스되어야 함은 마땅하거든요. 마땅한데 그동안은 시군 간에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진흥원이 사실 이런 걸 제가 맡은 지도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들어서 제일 먼저 한 게 시군평생교육협의회를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시군에 있는 평생교육 담당자들을 모아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간의 편차를 줄이는 그런 작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음 달에 또 열릴 예정인데요, 그때 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정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가끔 저도 들어가 보는데요. 어떤 지자체는 상당히 잘 올려져요. 대표적으로 순천입니다. 순천이 굉장히 잘 올려지는데 어떤 지자체는 분명히 무슨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데 안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항상 제가 느끼는 것은 이런 이야기가 제시가 되면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이전에 또 충분히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먼저 이런 문제점을 요청하는 게, 두드려주는 게 중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런데 항상 그런 문제제시가 되면 이렇게 답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한 말씀만 덧붙이면 사실 이런 일을 하겠다고 하면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함부로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이게 필요하다는 건 당연히 아는데 그걸 우리가 하겠다고 하면 누가 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아까 그 부분에 일괄해서 우리가 인력도 보강을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시도를 계속하셔야지 저희 도의회도 알고 도청도, 담당 자치행정국도 이렇게 알고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도학숙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남도학숙 설립이 몇 년 되셨는가요?
지금 28년째입니다. 28년 됐습니다. 1994년도에 설립이 됐습니다.
1994년도인가요?
그러면 설립 당시의 취지가 무엇입니까?
수도권 소재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해서 그 사람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하자, 그런 뜻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죠. 우리가 어떻게 보면 우수인재로 성장하게 각계각층에, 지역사회에 발전하게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모든 게 이렇게, 지금 27년?
28년 됐는데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정책은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지금은 어떤 우리 전라남도가 정책이 필요한가요, 청년들을 위해서?
우리 도에서 지금 제일 전라남도가 인구소멸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는 정책을 계속 개발하고 또 사업을 계획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남도학숙이 운영되면서 우리 지자체 지원으로 해서 서울로, 서울 소재 대학으로 학사 진출 졸업 이후 지역으로 돌아와 지금 하거나 눈에 보이게 지자체 발전에 기여한 성과가 있는가요?
지금 당장에 예를 들자면 남도학숙 출신자들로서 출신자들이 동기회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데 그중에 광주 내려와서, 호남권에 내려와서 사는 사람들이 호남지회를 만들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학생들한테 예를 들어서 멘토링을 한다든지, 개별적으로 도움을 준다든지, 아니면 장학금을 모은다든지 그런 일들을 하면서 예를 들자면 우리 학숙 운영을 하는데 법률적인 조언을 해 준다든지 그런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호남지회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그 비율로 보면 호남지회가 몇 명이나 되는데요, 내려와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 친구들이?
호남지회가 한 1000여 명 내려와서 살고 있습니다.
총 몇 명…….
전체 남도학숙에서 배출한 사람이 1만 4000여 명 되는데 그중에 한 1000여 명이…….
그러니까 10%도 안 되잖아요.
90%는 다 어떻게 보면…….
전국에 퍼져있는 거죠.
그렇죠. 우리 전남 청년들이 지금 유출이 된 거네요?
그런 식으로 보면 유출이 됐는데 또 한편으로 보면 그렇게 전국 각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지는 압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전남이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는 정책을 계속 개발하고 또 정책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께서 아까 사무감사를 통해서 말씀하신 내용을 사실은 방송을 통해서 봤습니다. 그러면서 아주 좋은 지적을 해 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원장님이 그때 말씀하신 대로 남도학숙은 남도학숙대로 할 일을 하면서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그 분야를 보강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저희는 저희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머지 전남으로 사람을 끌어들이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담당한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공감을 하면서도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이 저희가 물론 남도학숙에서 원장님이 하실 일이 있지만 저희 전라남도가 앞으로 갈 방향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출산이나 인구소멸이나 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 다 노력하는데 저는 지금 남도학숙 청년들에게 이런 전남도의 어떤 의식을 심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거기에서 어떤 시설에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을 단계별로 의식개혁을 해서 다시 돌아와서 이 전남에서 뭔가를 인재들이 와서 할 수 있는 활동영역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지금 그것은 숙지가 좀 안 되지 않았는가요?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원장으로서 우리 학생들한테 소위 수구초심이라는 말대로 결국은 광주·전남의 사실은 어려운 재정 속에서 시·도민들의 피땀 어린 지원을 해 주는 건데 그걸 잊지 말고 우리가 지역에, 우리 지역사회에 기여를 할 방안을 항시 찾아야 된다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강조를 하고 또 저명인사 초청강좌 같은 경우도 앞으로 그렇게 운영하려고 그럽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광주·전남 출신의 저명인사를 찾아서 그분들이 강의를 하면서 끊임없이 지금 위원장님 말 지적하신 대로 내가 여러분들한테 와서 이렇게 재능봉사 하듯이 여러분들도 지역사회를 위해서 그렇게 봉사를 해야 된다 하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해서 본인들이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전남인재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현 전라남도의 어떤 정책에 맞춰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이고요. 그리고 이렇게 요즘 학생들이 졸업하고 아까 저희가 어떤 의식을 숙지시키고 해야 하는데 이렇게 내용을 보면 이제는 서울 사람이죠. 왜 그러냐면 ‘지방학사 거주 학생들, 혜택은 YES! 그다음에 고향은 NO!’ 그런 어떤 문구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서울 사람이죠. 고향에 내려갈 생각 없어요. 이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아까 우리 청년들에게 어느 정도 전남에 대해서 이렇게 지원을 받고 또 통해서 우리 전남에 와서 다시 뭔가를 할 수 있는, 이렇게 내용을 들어보면 참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이 내용도 제가 끝까지 시간 관계상 이렇게 타이틀만 말씀드렸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이 또 우리 남도학숙 원장님이나 또 우리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님부터 해서 그런 의식개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아니고요. 여기 책자에서 좀 수정할 게 있어가지고 우리 원장님, 요구자료 59페이지 보시면 각종학교에서 이음학교가 나오거든요.
59페이지요.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각종학교에 보면 이음학교도 있고 그러는데 이음학교가 지금 광양에도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수정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60페이지 보시면 특수대학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광양의 한려대학교가 폐교가 되어 놓으니까, 여기 자료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여기도 수정을 해가지고 다시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제가 잠깐만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질문하는 것 또 원장님이랑 다 이렇게 답변해 주시는 것 다 듣고 또 느끼고 그런데 우리 원장님 이렇게 시간 쭉 보내면서 마음에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우선 위원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더욱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 일을 맡고 있는 기간 동안에 제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다 해야 되고요. 또 그러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내고 또 의욕 있게 일도 해야 될 텐데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한 뒷받침 이런 것들이 좀 더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과 협력해서 도움을 많이 얻고자 합니다.
제가 조금 아까 아쉬웠던 게 우리 차 위원님이 성 그 얘기를 하셨잖아요. 교육을 하는 차원에서 보면 도립대에서도 비슷하게 그런 일들이 있었고 그러는데 피해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면 도의적인 면에서 볼 때 피해자 입장에서 조금 더 마음을 쏟아서 그런 문제들이 원만하게 되어질 수 있도록 한번 생각해 주시면,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해 줘야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에 좀 더 깊이 같이 논의하고 고민하셔서 좋은 쪽으로 이렇게 그게 해결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법으로만 계속 이렇게 나가고 밀고 그런 것보다는 그런 쪽으로 해결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 (웃음)
제가 답변드릴까요? 저는 우선 학숙이 코로나 때문에, 아까 교육훈련비 집행문제를 지적해 주신 위원님이 계셨습니다마는 코로나 때문에 학생들 뒷바라지하는데 미흡한 점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동안에. 그래서 설문조사를 해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을 것이냐 해서 아까 보고도 드렸습니다마는 당장에 중순경에 명사초청을 해서 강의를 시작할 건데 코로나가 종결될 때를 대비해 가지고 대면 직접 집합교육을 할 수 있는 유명한 강사를 많이 확보하고 또 멘토링에 참여해서 학생들한테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멘토들도 많이 확보를 해서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일을 함에 있어서 스스로 항상 명심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제가 원장으로 위촉이 되니까 저희 아들 녀석이 저한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대학으로 치면 52학년입니다. 52학년이 대학생들하고 무슨 이야기를 합니까? 옛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말씀 마시고 들으십시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학숙 운영에 있어서 공급자 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수요자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걸 반영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마칩니다.
또 추가질문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고 원장님께 하나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서 본 위원이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개선요청을 했지만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전남도와 협의하여서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사업을 현재 우리 전남도내에 있는 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사업으로 방향 전환을 해 주실 것을 권고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치행정국과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결과물들을 도출해낼 수 있도록 그렇게 빠른 시일 안에 그런 부분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권고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고석규 원장님과 이상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학숙, 남도학숙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19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9시 12분 감사중지)
(19시 17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1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양미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은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하여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코자 합니다. 곧바로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공무원께서는 일어나셔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양미란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양미란
행정지원실장 이한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조연용
청소년수련원장 김형수
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진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실장이나 업무담당 센터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고생 많습니다. 장시간 많이 기다리셨죠? 간단히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년재단 같은 경우는 청소년수련시설이라든가 청소년원 이런 몇 가지 사업을 지금 같이 협업을 하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장을 다녀보니까 청소년시설에 종사하는 그런 분들 임금 있잖아요, 임금. 임금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모든 쪽에서 상승되다 보니까 거기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더라고요. 운영비라든가 아니면 임금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던데 이게 복지 쪽 같은 경우가 복지시설이라든가 이런 데 근무하신 분들은 가이드라인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청소년지도사 같은 경우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는가 그것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7월 의회 업무보고 때 우리 강문성 위원님께서 재단의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저희가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청소년지도사 처우개선 도 조례에 의한 개정 그리고 시군 조례 제정, 시군 지도자 처우개선 수당지급 모니터링 그리고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연계사업으로서 청소년 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라신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청소년지도사들의 임금 부분 소위 말하는 처우개선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열악함은 사실입니다. 비단 청소년수련시설뿐만이 아니라 청소년업계에 있는 지도사들의 어려운 부분이 굉장히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아주 적은 액수이지만 의회와 지사님께서 해서 청소년지도사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소량이지만 10만 원씩 인상을 시켜주기도 하고 그래서 항상 저희 재단뿐만 아니라 도에서도 함께 청소년에 관련되어 있는 이 지도사님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여러 다각도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같은 경우도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게 지금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시라든가 이런 데서 많이 위탁받아서 많이 운영을 하면서 그분들 같은 경우는 워낙 단체가 잘 결속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 요구사항 같은 경우를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면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페이가 지급되게끔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청소년지도사 같은 경우는 그렇지를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현장에 가서 의견수렴을 해보니까 본인들 스스로가 인원도 별로 안 되고 그리고 종사할 수 있는 그런 시설 같은 경우도 별로 적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지를 못하다 보니까 상당히 열악한 게 사실인 것 같던데 앞으로 거기에 대한 임금 가이드라인 있잖아요. 그것을 정해서 복지 차원에서 지급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방금 하신 위원님 말씀에 우리 청소년 관련기관 수련원이나 문화의 집이나 이런 데는 위탁을 받는 경우도 있고 도나 시군에서 직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위탁을 했을 때 사실 제가 어떤 데이터를 정확하게는 하지는 않았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저번 7월 이후에 저희가 회의도 하고 현장에서 직접적인 그런 목소리를 들었을 때 운영하시는 분들의 자질적인 부분에 조금 그런 데에 문제성이 있는 것도 없지 않았다라는…….
그러니까 그분들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보니까 이직률이 많아요, 이직률이. 그러지 않습니까? 이직률이 많은 원인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충분히 한번 파악을 하셔가지고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가 청소년미래재단 역할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청소년수련시설이라든가 청소년수련원 같은 데가 대표적인데 이게 지금 보니까 학교하고 연계된 그런 부분이 많잖아요?
학교하고 연관된 그런 프로그램 같은 것이 많이 있는 것 같던데 동아리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수련시설보다는 학교 쪽에서 이렇게 미래재단에서 많이 지원을 하고 수련시설은 조금 더 등한시한다는 그런 의견도 있고 그러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수련시설에서는 학교에서 우리가 학교에는 정규적으로 학교 커리큘럼 내에가 정확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명칭이 뭡니까?
아니, 그러니까 물론 학교는 학교 자체적으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학교는 학교 자체적인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수련시설 같은 경우는 좀 더 열악해요. 열악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미래재단에서 좀 더 많은 예산지원이나 프로그램을 챙겨줄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야 되는데 오히려 학교 같은 데다가 예산을 더 지원을 해 주면 역차별이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학교에다가 그런 지원을 하기보다는 저희 재단…….
동아리 지원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대개 그런 동아리 지원사업 같은 것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련시설 같은 데는, 청소년수련원 같은 경우는 학교의 커리큘럼 중에서 2박 3일 이렇게 해서 와서 수련활동을 하고 가는 그런 커리큘럼을 주로 수행하는 곳이고 그 안에서 나름대로의 어떤 인증된 프로그램들을 자체적으로 수련원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시를 하는데 그쪽에다가 이렇게 조금 더 예산 지원이라든가 행정적인 지원을 많이 좀 하라 그 말입니다.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일단 청소년수련시설 이런 데를 좀 챙겨야죠.
더 한번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청소년수련원 몇 군데 가보셨어요?
청소년수련원 같은 데 가서 숙박도 하고 그러잖아요?
거기 가서 숙박을 해보셨어요?
예, 저는 여기 원장되기 전에 여름에 렌트를 해서 한 이틀 자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언제인가요? 오래됐죠?
아주 오래 전이죠. (웃음) 가서 한번 숙식도 해보세요, 재단 관계자들하고 다. 어디 한 군데 정해서 숙박도 한번 해보고 숙식도 해보고…….
그렇지 않아도 저희 11월에 청소년지도자 소통·공감대회를 해서 한번 그런 자리를 만들어…….
제가 왜 이렇게 질문을 하냐면 우리가 청소년수련시설 같은 경우 학생들이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들이 가서 많이 이용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시설이 열악하면 거기 가서 이용하려고 그러겠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요즘 시설이 얼마나 좋고 싼 데가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런 데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청소년미래재단에서 파악을 해가지고 방문해서 애로사항이 뭔가도 파악을 하셔가지고 최대한 시설투자라도, 물이 새고 화장실도 안 좋고 그런 데 가서 있으려고 하겠어요, 애들이? 거기 가서 있으면 부모들도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런데 저희 재단에서는 저희가 완도에 있는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을 수탁으로 하고 있고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시설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시군 자체적으로 수련원을 청소년 쪽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시 지자체에서 투자를 안 하시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있지 않나 싶어서 그런 부분도 청소년수련협회랑 계속 저희가 협의체가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하고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도 열악하고 또 거기에 힘이 못 미치고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도 시설개선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싶은데도 못한 상황이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오죽했으면 본인들이 하도 열악해서 대다수가 그만 두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우리 청소년들 미래의 동량들을 키우는, 인재들을 키우는 그런 기관도 되고 또 그런 장도 되기 때문에 거기서 여러 가지 동아리 활동이라든가 꿈도 키우고 이렇게 함으로써 성장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시설을 조금 더 시설개선이 될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재단의 역할도 되지 않냐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부족한 부분을 좀 보완해서 시군이라든가 아니면 지자체에서 협조를 할 필요도 있지 않냐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예,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렇게 재단에서 챙겨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자체 가서 협조를 해 주시고 그래야죠. (웃음)
예산을 많이 좀 책정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이 아낌없이 저희 22개 시군의 청소년수련시설이랑…….
예산을 누가 챙겨줘야 되는, 그런 데 가서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 관계자분들하고 대화를 나누고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가를 파악을 한번 해보셔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꼭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녁이 늦은 관계로 질문을 좀 심플하게 압축해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주종섭 위원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업무보고 자료 32쪽, 행감 자료는 46쪽인데요,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학교밖청소년들이 교육 및 진로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매월 교육참여수당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정도나 매월 지원하고 있는 거죠?
교육참여수당은 지금 5만 원씩으로, 참여수당이 1건에 지금 5만 원씩 해서 총 9회로 해서 2804명이 지금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별로 할당을 해서 그 학생들에게 맞게끔, 이게 참여수당이라는 것이 교육에 무슨 돈을 주냐, 이렇게 조금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그것이 아니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
예, 그 부분은 충분히 동기유발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지급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지금 현재 도내 학교밖청소년이 몇 명 정도 되는가요?
저희 전 학교밖청소년, 사실 등록된 수가 1100명이고 우리 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학교밖청소년은 날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지자체별로 몇 명 정도가 있는지 파악된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수당지원실적이 9회에 2804명이면 매월 한 30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는 것이 맞나요? 그 정도 참여하고 있나요?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이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시간도 짧기는 하지만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전남지역의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다양한 정책도 개발하고 다양한 사업도 진행해 줄 것을, 수고해 줄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아이고, 간결하게 질의해 주신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질문하겠습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상담복지센터 정원이 12명이잖아요. 그런데 현재 9명인데 25% 결원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우리가 2명이 육아휴직에 들어가 있고 1명은 더 나은 윗지방으로 취직이 되어서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저희가 계약직으로 일단은 하고 12월에 있을 통합공채로 해서 지금 퇴사된 직원 자리는 저기 할 것이고 육아휴직 들어간 직원의 공석은 지금 현재 계약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분은요?
두 분이 육아휴직 들어갔습니다.
자료를 보면 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선 현재 인원으로 업무 추진하는 데 차질은 없는가요?
나름대로 조금, 정직원이 다 차면 좋겠지만 그 정직원의 육아휴직이라든지 그런 이유 때문에 공석이 된 자리는 거기에 준하는 자격요건을 다 갖춘 계약직 직원으로 일단은 하고 있습니다.
우선 대체를 하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군별 지금 전체 청소년수 대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청소년들 비율이 수도권하고 비수도권 지역별 큰 차이가 있습니까?
그것은 지금 그런 데이터를 저희 전라남도 미래재단 상담센터는 물론 직접적으로 고위기 청소년을 찾아가서 상담도 하기도 하고 1388 그런 청소년들도 상담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청소년들도 상담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그 상담을 하는, 내담자를 맞아들이는 상담자의 어떤 교육 쪽을 저희는 광역기관이다 보니까 그쪽으로 더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청소년들은 영역별로 저희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확하게 윗지방 수도권과의 차이점은…….
원장님 말씀은 우선 교육 위주로 상담자들을 교육하는 어떤 기관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도 재단에서 우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금 상담내용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한번 자료 요청드릴게요, 파악해서.
그리고 지금 상담 분야에서 학업, 폭력, 이성, 가정문제로 분류한다면 어떤 분야가 제일 상담이 많은가요?
요즘에는 다양한 상담이 있으나 대개 보면 가정폭력이나 성문제이거나 시대의 흐름에 맞는 그런 쪽에 상담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로 말씀하시면?
진로적인 부분은 사실 그런 상담이 가장 많았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상담을 하고 있는 것은 고위기에 처한 상담이 많다 보니까 어떤 성폭력이나…….
이성에 대해?
이성과 가정폭력 이 부분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 상담에서 실제적으로 문제를 해결을 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요?
저희는 다양한 분야별로 저희 상담센터에 있는 모든 상담 저희 직원들은 상담사의 자격이 다 갖추어져 있고 실질적으로 계속 주기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통해서도 하고 있지만 동반자로 해서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기도 하고 1388의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만나서 상담을 하기도 하고…….
지금 열두 분으로 저희가 어떤 해결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나요? 그러면 유관기관하고 어떤 협조가 필요하고 시군별로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은 잘 구축되어 있냐고요?
당연히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상담 직원들을 매뉴얼에 맞게 활용하고 있는지, 하여튼 정기적으로 어떤 교육을 시행하고 지금 있으시죠?
그래서 하여튼 마지막으로 우리 청소년상담센터 직영하고 위탁운영을 하고 있죠?
시군 센터는 그렇고 저희들은…….
그러니까 직영으로 운영하는 데도 있고…….
위탁도 있고 직영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담실적이라든가 직원복지가 차이가 있는가요?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큰 차이는 없고 데이터가 지금 여가부에서 다 정해져 있는…….
그 기준에 의해서?
예, 지침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는 그 규칙에 의해서 재단이 운영됐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늦은 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또래상담사업 한번 질의 좀 할게요. 지금 상담사하고 또래운영학교도 있고 22개 시군 복지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학교는 어느 정도 운영이 되고 있는지 알 수 있나요? 또래운영학교.
지금 거의 시군에 있는 학교에 전체적으로 460개라고 합니다.
저희 전남에?
예, 실시를 하고 있는 학교수가.
그러면 지금 저희가 상담자가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보면 센터에서는 2800명 정도 나오는데요, 이게 지금 또래상담자 숫자입니까?
지금 또래상담을 할 수 있는 선생님들, 지도사, 학교 내에서도 학교선생님들이 또래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예, 지금 성과는 어때요? 이게 데이터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또래상담사업에 대한 성과.
성과는 주기적으로 계속 성과를 산출해내고 있습니다.
시행을 하고 나니까 좀 더 나아지는 것 같아요?
가장 어떻게 보면 우리가 친구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같은 또래 친구한테 상담을 받는 거니까.
그래서 모델링도 통해서 서로간에 또래상담 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뭐든지 문제가 터졌을 때 1차적으로 현장에서 해결하는 게 제일 원칙이잖아요. 그리고 그게 큰 파급효과를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또래상담자나 아니면 지도교사의 꾸준한 상담교육과 그다음에 대응 매뉴얼들 이런 것을 강화를 시켜가지고 일단 학교 내에서 1차적인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그런 상담을 통해서 그런 분들도 그런 자질을 가지면서 무슨 일이 터졌을 때는 그 학교 내에서 1차적으로 정리가 될 수 있게끔 매뉴얼 등이나 교육을 통해서 그것을 주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서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 30쪽에 찾아가는 성교육 및 체험관 성교육 프로그램 지원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찾아가는 성교육이 201회 해가지고 3252명이 되어 있는데 이게 1년 동안에 201회 했다는 얘기인가요?
2022년에 1년이 조금 못 된 기간 지금까지 2022년 1년 조금 못 된 기간인 것 같습니다, 9월까지니까.
9월까지요?
1월부터 9월까지?
그러면 매일 하루에 1건 더 했다는, 매일매일 했다는 이야기네요, 201회면?
지금 이게 학교, 저희 전라남도성문화센터에서 하는 건데 찾아가는 학교가 선생님들이 한 분만 가는 게 아니고 여러 학교를 여러 분이 같이 나눠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학교로?
학교로 찾아가서, 그리고 학생들을 저희가 사실 완도의 수련원 옆에 성문화센터가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수련원 시설에 찾아오는 학생들 수가 적어지고 쉽게 말해서 수련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성문화 체험이라든지 성교육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학교를 찾아가거나 그런 필요로 한 곳, 유치원,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이고 학교라든지 이 성문화, 성교육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서, 우리 선생님들께서 찾아가시는데 선생님들이 한 분이 다 가신 게 아니고 서로 두세 분씩 가고 하다 보니까 학교 수는 그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학교 수업이 많이 없었는데 이게 횟수가 많아서 선생님들이 여러 분이 한꺼번에 나가서 이렇게 하셨나 그래서…….
예, 하루에 몇 학교도 갈 수 있고…….
그런데 우리 전남에 유치부부터 해서 고등학생까지 학생수가 거의 20만 명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3252명이면 그래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면 극히 적은 수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찾아가는 성교육에 대해서 더 좀 마음을 써주시고 또 학생들뿐만 아니라 여기 보니까 유아, 아동, 청소년, 교사, 양육자, 일반인 대상이라고 했는데 일반인 대상들은 그럼 어떻게 교육을, 이런 식으로 일반인들은 따로 모아가지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반인 같은 경우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우리 센터장님이 대신, 저희 센터장님이신데 어른들, 성인 같은 경우는 의뢰한 기관이나 이런 곳을 찾아가서…….
그쪽으로…….
의뢰한 쪽으로 가서 이렇게…….
예, 의뢰한 기관에 성인…….
찾아가서 일반인 대상으로?
그리고 체험관 성교육 94회 있는데 여기는 체험관에서 성교육을 하는 거죠?
성교육을 하는 거라고, 여기도 그러니까 학교로 찾아가고 이렇게 해서 다양하게 이걸 하는데 이렇게 일반인 대상으로 아니면 부모, 이 교육기관에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잖아요, 애들에 대해서. 그러니까 부모를 상대로 그것부터 이렇게 되어줬으면, 일반인 찾아가는 데도 하지만 부모들하고 양육자들 상대로 성교육이 되어지면 애들을 향해서 그게 쉽게 더 전달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또 이런 교육들은 지금 학교로 가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유아나 아동, 유치원도 그러면…….
찾아가서 애들한테…….
찾아가서 하기도 하고 아동, 유치원 아이들이 저희 수련시설을 찾아오면 거기에서 체험관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부모와 실제로 관광 온 부부 그러니까 가정이 온다거나 그랬을 때도 보니까 성문화센터에 와서 그걸 체험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학교에 찾아가서 학부모 교육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한테 자녀들과의 성문화적인 그런 부분도 강연을 하시고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학교에도 많은 요즘에 성에 대한 성인지 그런 부분에 굉장히 사회적으로 많이 문제 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찾아가는 성교육도 정말 중요하지만 부모들한테 그것들이 먼저 되어져서 부모들이 자녀들한테 자연스럽게 그런 것을 교육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자녀하고 같이 그런 것도 공유하면서 들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요.
조금 더 이렇게 아까 학교밖청소년들 있잖아요. 이런 아이들을 상대로 그런 성교육은 안 하는 겁니까?
지금 성교육의 대상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성문화센터가 전남에 제가 알기로는 4개 센터,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성문화센터가 4개가 있죠? 4개 성문화센터가 있어서 지역별로 성문화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을 체험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완도 성문화센터는 도의 성문화센터이기도 해서 4개의 지역에 있는 성문화센터 선생님들에 대한 교육도 저희들이 같이 하고 있고 그런 광역적인 역할을 저희…….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확대해 주고 찾아가는 성교육도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디든 필요한 곳이 있다면 가셔서 부모교육이라든가 꼭 성가치관보다도 전체적인 것 가셔서 가까이 그런 부분의 교육도 해 주고 그렇게 확대해 나가서 학생들이 다 이런 것들을 한 번씩 받을 수 있도록, 사실은 그러잖아요. 성교육 안 받고 지나가는 청소년들도 많고 꼭 어떤 문제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그런 것들을 확대해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아무래도 우리 전남 청소년들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 청소년미래재단 여러분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행정사무감사가 좀 격려적인 말로만 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더욱더 올 한 해 수고하셨고 더 분발해서 한 아이도 소외됨이 없도록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서 늦은 시간까지도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양미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청소년미래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점 유념해 주시고요, 오늘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또 미안하기도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감사를 해서 한편으로 미안하면서도 또 여러분들 또 원장님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시 55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민호, 정 철, 차영수, 전경선
강문성, 전서현, 신승철, 주종섭
임형석, 박원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자치행정국>
국장 김기홍
총무과장 강종철
자치행정과장 김규웅
희망인재육성과장 윤재광
세정과장 홍재열
회계과장 이길용
고향사랑과장 오종우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고석규
사무처장 강창구
전남학숙 관장 김석원
<남도학숙>
원장 이상호
제1학숙 사무처장 이영주
제2학숙 사무처장 최창주
<(재)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
원장 양미란
행정지원실장 이한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조연용
청소년수련원장 김형수
청소년성문화센터장 대유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김진희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정희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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