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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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소방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8일(화) 10시 00분
장 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지역구 활동으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김조일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사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소방본부를 대표하여 김조일 소방본부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소방본부장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조일 소방본부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8일
<소방본부>
본부장 김조일
소방행정과장 최인석
대응예방과장 이관섭
구조구급과장 최기정
소방감사담당관 윤예심
소방교육과장 정용인
119종합상황실장 김용호
목포소방서장 박원국
순천소방서장 박상진
나주소방서장 박용주
광양소방서장 서승호
담양소방서장 박상래
보성소방서장 김석운
해남소방서장 최형호
영암소방서장 박학순
영광소방서장 최동수
화순소방서장 이중희
강진소방서장 윤강열
무안소방서장 박의승
고흥소방서장 문병운
함평소방서장 이정현
장성소방서장 문삼호
장흥소방서장 신향식
완도소방서장 김옥연
진도소방서장 김광선
신안소방서장 박연호
119특수대응단장 김재승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김조일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조일 소방본부장 발언대에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김조일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도의회 출범 이래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은 향후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개선하고 발전시켜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최인석입니다. (인사)
대응예방과장 이관섭입니다. (인사)
구조구급과장 최기정입니다. (인사)
소방감사담당관 윤예심입니다. (인사)
소방교육과장 정용인입니다. (인사)
119종합상황실장 김용호입니다. (인사)
목포소방서장 박원국입니다. (인사)
순천소방서장 박상진입니다. (인사)
나주소방서장 박용주입니다. (인사)
광양소방서장 서승호입니다. (인사)
담양소방서장 박상래입니다. (인사)
보성소방서장 김석운입니다. (인사)
해남소방서장 최형호입니다. (인사)
영암소방서장 박학순입니다. (인사)
영광소방서장 최동수입니다. (인사)
화순소방서장 이중희입니다. (인사)
강진소방서장 윤강열입니다. (인사)
무안소방서장 박의승입니다. (인사)
고흥소방서장 문병운입니다. (인사)
함평소방서장 이정현입니다. (인사)
장성소방서장 문삼호입니다. (인사)
장흥소방서장 신향식입니다. (인사)
완도소방서장 김옥연입니다. (인사)
진도소방서장 김광선입니다. (인사)
신안소방서장 박연호입니다. (인사)
119특수대응단장 김재승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2년 주요성과,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현황입니다.
조직은 4과 1관 1실 21개 소방서 등입니다. 소방공무원 4218명, 794대의 장비와 1만 1901개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4099억 원으로 도 전체예산의 3.7%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내역을 보면 인력운영비가 3012억 원으로 7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주요 소방활동은 46만 2744건 신고가 접수되어 21만 9602건을 출동하였으며 14만 927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화재진압은 1일 8건을 출동하였으며 1일 10명을 인명 구조하였습니다. 구급활동은 3분마다 출동하여 1일 258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1일 7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2022년 주요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정책비전 및 추진방침입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더 안전한 으뜸전남 실현을 정책비전으로 하여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방침, 10개의 중점시책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 주요시책입니다.
급변하는 재난환경 현장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대규모 재난현장 최고 수위 우선대응과 지역 특성에 맞는 물류창고 화재진압 매뉴얼을 제작 배포하고 굴착기 등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재난현장 초기 발 빠른 대응체계를 확립하였으며 피난약자시설 무각본 대피훈련과 대상별 맞춤형 소방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하였습니다.
앞으로 산림인접지역 피난약자시설 대피훈련과 민간자원 활용 시 보상지원 등으로 대형재난에 적극 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재난현장 소방활동 신속대응 여건 조성과 관련하여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등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고 소방용수시설 보강과 관계기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완벽한 현장 급수체계를 유지하였으며, 교통정체 주요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설치하고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등을 통해 신속한 현장출동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과 도서지역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를 지속 추진하여 화재피해를 저감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내고장 안전지킴이 의용소방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전통시장 등 예방 순찰활동과 취약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과 상생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의용소방대 사무실 추가설치,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 문화체험 등을 통해 의용소방대원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혁신 워크숍과 기술경연대회 등을 통해 도민안전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긴급구조체계 구축을 통한 선제적 현장대응을 위해 대형재난에 대비한 긴급구조 훈련과 장대터널 사고 신속구조를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긴급구조 대응시스템을 강화하였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과 국가 중요행사에 총력 대응하였으며 전국단위 대형재난 구조현장에 소방력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긴급구조 대책과 훈련으로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구조대원 전문성 강화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방기술경연대회, 특수사고 대응 전문기관 위탁교육과 각종 훈련 등을 통해 재난대응기술을 강화하였고 구조대와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지역에 펌프구조대 운영, 산악·수난사고 안전대책 추진과 사고위험지역 예방·경보시설 설치를 권고하였습니다.
앞으로 전문기관 위탁교육과 구조대원 역량평가를 통해 특수재난에 대비한 현장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생활안전순찰대 운영 및 사례집 발간,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 사전차단 등을 위해 시기별 예방대책을 추진하였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위한 안전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생활안전대원 사기진작, 정보공유를 위한 워크숍 추진과 기관장과 함께하는 봉사의 날 운영으로 도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생명보호 중심의 맞춤형 구급활동을 실현하고자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구급차 21대를 보강하였고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하기 위한 전문장비를 배차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구급환경에 적합한 다중 출동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구급대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관리로 현장 응급의료 전문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구급차 27대와 전문장비를 추가 보강하고 교육훈련과 경연대회 등을 통해 구급대원 역량을 강화하여 고품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맞춘 구급서비스 지원을 위해 구급차 22대와 응급의료인력 112명을 확보하여 코로나19 전담 구급대를 운영하였고 감염병 전파 확산 차단을 위한 음압장비 보강과 구급대원 감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 구급이송체계를 점검하고 감염병 대응과 관련한 구급대원 직무역량을 향상하는 등 원활한 방역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과 28쪽입니다. 빈틈없는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취약시설 소방안전관리를 내실화하였습니다.
전통시장 피난약자시설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점검 지도와 주택화재 저감대책 추진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피난약자시설, 전통시장 등 대상별 맞춤형 예방활동과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과 홍보를 활성화하였습니다.
안전체험 인프라 확충과 안전교육 전문강사 확대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 중에 있고 소방과학기술경연대회 및 지역축제와 연계한 119체험한마당 운영,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등으로 도민안전의식을 고취하였습니다.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범도민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추진과 연계하여 도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입니다. 건축물 안전점검 및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화재안전 점검을 추진하였습니다.
중점관리대상, 여수국가산단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자체점검 내실화를 통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화재취약대상 유관기관 합동점검, 민간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조사 등 대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로 화재 발생 위험요인을 원천 차단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화재조사 전문성 및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감식능력 배양과 전문교육 확대로 조사기법을 제고하고 합동감식과 기자재 보강 등을 통해 원인 규명률을 향상하였습니다. 소방활동 방해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과 특별사법경찰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 화재조사 학술대회와 수사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등을 통하여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육상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겠습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한 지휘·조정·통제 기능과 상황요원 전문성을 제고하였으며 응급환자 상황별 맞춤형 응급처치 제공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공동대응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긴급신고 공동대응 유관기관 간담회와 소방관서 현장지휘관 영상회의 등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재난정보 공유 매핑 시스템과 재난대응기관 협업을 위한 재난안전 통신망을 설치하고 재난현장 영상정보시스템을 확대하였으며 무선통신 난청지역 해소와 정보통신장비 고도화를 위해 노후 통신장비도 교체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신축소방서 정보통신시스템 구축과 긴급구조 노후 서버 교체를 통한 최적의 소방정보통신 운영으로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안전한 미래를 책임질 소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본에 충실한 신규임용 예정자 교육과 다양한 재난현장에 대응 가능한 멀티인재 육성을 위한 전문특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소방의 기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재난환경과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소방공무원 신규채용과 교육·훈련시설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과 교육·훈련시설 확충 10개년 계획에 따른 추가부지를 조성하고 강의동 건립 설계 공모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소방학교 추가부지 토목공사를 준공하고 강의동 건립 설계용역을 완료하여 교육·훈련시설 기반을 확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였습니다.
소방수요를 반영하여 현장 부족인력을 보강하고 9월에 곡성소방서 등을 신설하여 도내 22개 시군 소방서 설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인사관리시스템 구축과 인사 및 승진심사 사전예고제로 공정한 인사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소방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11차 소방력 보강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7쪽과 38쪽입니다. 청사 현대화 및 소방장비 성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색과 활용도를 고려하여 소방청사 17개소를 신·증축하고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차량 112대와 개인보호·구조·구급장비를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사 신·증축 공사와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소방차량을 적기에 배치하여 현장활동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안전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현장안전점검관을 배치하고 찾아가는 안전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장대원과 소통 강화를 위해 소방노조와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한편 적극적인 복지정책 또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맞춤형 지원으로 소방공무원 심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맞는 특수건강진단과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계적인 심신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재난현장 피해 도민과 현장활동대원의 심리안정을 위해 심리안정지원반을 운영하고 소방공무원 재해보상 지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특수건강진단 이상소견자 정밀건강진단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청렴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공감과 소통, 참여를 통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실현하고 청렴 모니터링 강화로 민원인 만족도를 향상하였으며 소방정책 목표 달성과 공직윤리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전화친절도 설문조사 결과 등을 정책에 반영하여 소방조직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기본을 바로 세우는 감사·감찰 운영을 위해 소방관서 종합감사, 취약시기 사전예방감찰, 음주운전 및 성폭력 등 비위행위 근절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공직기강을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13년간 지속된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을 상호 화해종결함으로써 조직화합을 도모하였습니다.
앞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여 도민에게 모범이 되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소방본부는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화재, 구조·구급 등 재난현장 긴급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헌신하고 신뢰받는 최고의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2년도 제367회 제2차 정례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조일 소방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과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늘 애쓰고 계시는 우리 김조일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감사 요구자료 세출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각 소방서별로 세출예산을 보면 소방현장활동 지원 예산이 있어요. 본부장님, 이 예산은 지금 어떤 용도의 예산입니까?
우리 현장활동 대원분들이 활동을 함에 있어서 급식이라든지 또 옷이라든지 제반여건들을 다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지금 제가 이걸 질의한 것은 소방서별로 집행률이 상당히 차이가 많이 있어요. 함평 같은 경우는 30%대고 목포 같은 경우는 80%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편차가 많이 나는지 집행률이…….
제가 봤을 때는 소방서별로 현장활동 여건이 달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한번 알아보고요…….
그럼 본부장님 이것은 지금 어떻게 이렇게 편차가 심한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어떤 이유 때문에 이러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주요업무보고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골목길 소화기함이 지금 설치가 2021년도부터 합니까?
2020년부터 설치를 해 왔습니다. 2020년부터 설치를 해 왔는데 2021년도는 저희들이 전남 특성에 맞도록 도서 지역 쪽에 골목길 소화기함을 설치하자 그래서 2021년부터 도서 지역 쪽으로 확대가 된 형편입니다.
그러면 내년도 골목길 소화기함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를 했어요?
예, 내년도에 7000만 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골목길 소화기함 설치장소 선정은 기준이 어떻습니까?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을 우선으로 하고요. 그리고 또 도서 지역 그렇게 해서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몇 % 정도 됐어요?
지금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골목길 소화기함이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은 100% 완성이 됐고요. 저희들이 총 917개소를 설치를 했고 도서 지역에 433개소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 지역을 보면 최근 3년 동안 설치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약 1300개 정도가 설치되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300개 정도 설치해야 되는데 내년도 예산이 7000만 원이라고요?
이것은 3년 동안 저희들이 계산을 해서요. 2023년도에는 430개 그리고 2024년도에는 450개 그리고 2025년도에 500개 정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3년간 계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가 도서 지역의 주민들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상당히 소방차가, 소방력이 미배치된 이런 사항이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예산들은 충분히 확보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이렇게 도서 지역에 소화기함이 설치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십시오.
예, 잘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시기도 시기인데 곳곳에서, 또 전남 곳곳에서 최근에 대형화재들까지 많이 발생해서 고생 많으시죠?
예, 겨울철이라서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우리 전남소방본부가 이번에 소방차 운영능력평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예, 어제 발표가 났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전남도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데 전남소방본부 여러분들께서 온 힘을 쏟고 계신 것 같아서 제 가슴도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이태원 참사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초기에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런데 구조구급대원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현장 대응에 있어서 미흡하거나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살펴보시기 바라면서 혹시 우리 도내에 혹여 이번 경우와 같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때 별도의 매뉴얼이 마련되어 있습니까?
지역축제장에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시군에서 축제를 하는 주체에서 요청을 하면 저희들이 심의를 가서 같이 재해활동대책 계획서를 그러니까 예방대응 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저희들이 참여를 해서 의견을 개진하고요. 또 저희들과 같이 심의를 해서 대응계획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밀집지역이라든지 이런 지역에는 저희들이 현장에서 소방CP를 소방상황실을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지역에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안전 정책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의 소방관들이 1인당 담당해야 되는 면적이 2.74㎢로 강원, 경북에 이어 세 번째로 넓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 때문에 화재출동 평균 시간은 8분 20초로 골든타임 7분을 지키지 못하고 있고 또 화재현장 40%가 넘는 곳에 골든타임을 놓친 상태에서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 주된 원인이 소방인력이 충원되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전남은 법정 기준으로 5680명의 소방관이 있어야 하지만 지난해 기준 4450명으로 충원율이 78.3%에 불과한데 이는 울산광역시와 더불어서 최하위권일뿐더러 두 곳만 지금 80%가 되지 않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게?
예, 통계가 그냥 숫자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숫자면 딱 보면 그런데 이게 이제 우리가 전에 전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서는 소방공무원 현장부족인력 2만 명을 충원해 줬습니다. 그때 저희가 이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1936명을 저희들이 충원을 해서 지금 저희 정원이 4507명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율로 보면 인원 충원이 적지 않았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그리고 이런 충원이 됐음에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나냐 그러면 원래 현장 부족 인력은 현장에 부족한 인력, 그러니까 센터나 구조대나 지역대나 현장의 활동을 하는 데 부족한 인력으로 충원을 해야 되는데 이게 저희 전남소방에서는 그동안에 119센터 신설이라든지 지역대 신설 그리고 소방서 신설 이런 부분으로 인원이 분산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근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 보니까 현장 인력을 조정해서 형편에 맞게끔 조정해서 쓰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한 것 같고요. 인원 충원은 우리 현장활동 인력에서, 현장활동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 현 정부의 인력 운영방침이 이번 정원에서 동결을 하고 2022년 정원에서 정원 동결을 하고 내년부터는 어떤 새로운 수요가 생겨도 절대 불가한 것 빼놓고는 1%씩 재조정을 해서 인력을 편성해서 써라 이러한 방침이기 때문에 인력 증원이 어려울 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필요한, 절대로 불구하고 필요한 인력이 있다면 저희가 중앙부처와 협의해서 인력을 증원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합니다.
정부 방침 때문이라는 말씀이시죠?
그런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7분 도착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7분 도착률은 소방공무원의 증원 문제가 아니고 이것은 소방관서와 재난 난 곳의 거리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넓은 지역이다 보니까 센터나 지역대들이 촘촘하게 자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광역시나 특별시 이런 곳에는 좁은 지역에 센터들이 아주 촘촘하게 박혀있기 때문에 거기는 7분 도착률이 거의 80%, 어떤 시도는 90%까지 올라가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것을 빼고 시 단위를 빼고 특별시나 광역시를 빼고 도 단위만 따지면 저희들 평균이, 도 단위 평균이 54.8%인데 저희들 전남 평균이 58.5%입니다. 그래서 도 단위만 따지면 다소 높은 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려움이 좀 있으시겠지만 소방 법정기준 인력이라는 것이 사고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 인력이기도 하지만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인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인력이 있으시면 정말 최선을 다해 주셔서 도민과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같이 도모할 수 있게 좀 힘써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소방수요를 잘 분석해서 중앙부처와 협의해서 지속적으로 인력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3페이지 보면 최신 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많이 보고를 해 주셨는데 우리가 지난 10월에 판교 SKC&C 데이터센터에서 화재로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프로그램이 중단되면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화재 쪽으로 만일에 소방 정보통신 데이터망이 손상되거나 중단이 되면 화재, 구조·구급 등 현장에서 출동지령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여 혹시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까?
지금까지 우리 전남에서는 그렇게 사고가 발생한 적이 없고요. 전국적으로도 그렇게 발생한 적이 딱 한 번 있었습니다. 경기도에서 상황실을 이전을 할 때 원래 상황실은 이렇게 옮기는 게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전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이전이 안 되는 이유가 이쪽으로 이 기계를 떼어가지고 이쪽으로 옮기게 되면 이 상황이 안정이 안 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다시 신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한 번 이전을 하면서 약,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1분, 1분 정도, 1분이 채 안 되나 그 시간 정도 신고접수를 못 받은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전국적으로 딱 한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에서는 그런 것이 없고요.
그리고 또 전남소방본부에서는 우리 상황실이 시스템이 다운이 될 것을 대비해서 각 소방서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방상황실이 시스템이 셧다운돼도 소방서에서 수동으로 다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서 그럴 문제는 없을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소방서들 전체에서 다 이렇게…….
예, 수보를 받고 할 수 있습니다.
대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 그런데 다만 말씀드리면 저희도 선진국처럼 우리 소방상황실이 이중화시스템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28페이지, 29페이지 보면 피난약자시설 자율안전관리 운영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지난 8월인가요, 이천 병원 화재에서 봤듯이 자력으로 대피가 어려운 환자들이 이용하는 병원들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굉장히 우려가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2018년인가 밀양 요양병원 화재 후에 소방법이 개정돼서 병원마다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게 올해 8월까지 3년이 주어졌던 의무화 유예기간이 2026년까지 다시 4년이 연장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혹시 이것에 따른 대책이나 대비책은 없는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전체 병원이, 현황이 저희가 전체 병원 추진 개소가 81개소, 126개소인데 그중에서 81개소를 소급 설치를 했고요, 45개소가 지금 미완료 중입니다. 그중에서 20개소는 소방시설 착공신고를 완료해서 지금 공사 중에 있고 나머지 24개소가 문제가 되는데요, 그 24개소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급기간 때까지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지도 감독하고 그리고 또 우리 내부적으로 소방특별조사라든지 관계인 간담회라든지 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꼭 신경쓰셔가지고, 약자들이니까 좀 더 신경쓰셔가지고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달에 나주시 빛가람동에서 취객에 의해서 출동한 구급대원이 폭행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혹시 보고받으셨습니까?
피해당한 구급대원은 괜찮으십니까?
예, 저희가 병원 진료비부터 시작해서 심리안정이라든지 그러니까 대원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때까지 저희들이 업무도 정지를 해 주고 휴가도 보내고 법률상담도 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혹시 사건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종결이 된 사건입니까?
지금 사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가해자 측은…….
이게 참 어려운 게 가해자들이 주취자나 정신이 좀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되어가지고 저희들이 합의는 안 하고 엄중하게 집행은 하고 있습니다만 형사적으로 볼 때는 검찰이나 경찰에서 판단을 할 때는 이게 또 별게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수사를 하면서 엄정하게 조치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엄정조치 부탁드리고 이런 일이 발생하면 물론 사실관계도 확인하고 잘잘못을 좀 따져봐야겠지만 항상 우리 대원들의 편에 서서 억울한 일 당하지 않도록 잘 다독여주시고 잘 치유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일 소방의 날이죠?
예, 그렇습니다.
11월 9일. 행정감사 오늘 잘 받으시고 내일 직원분들하고 또 의미 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소방대원 여러분들 헌신과 희생에 많은 도민들이 항상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하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사무감사자료 58페이지입니다. 본부장님, 소방본부와 교육청 합동조사에 파악된 도내 소방차량 진입곤란 학교가 2개소가 있다고 되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여수 안일초 백야분교장, 진도 조도초 대마분교장 여기에 지금 마무리됐다고 나오는데 마무리 완료가 됐을까요?
마무리라고 하기보다 진도에 있는 초등학교는 이번 연도 10월에 간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고요. 그리고 골목길 올라가는데 전신주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소방차가 커브를 트는데 전신주 때문에 조금 곤란한 측면이 있는데 그것을 한전과 협의를 해서 전신주를 옮겨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도 안에. 그러면 진도에 있는 초등학교는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에서 벗어날 것 같고요.
그리고 여수에 있는 백일도 초등학교는 길이 좁은데 거기가 다 사유지라서 매입이 불가능하고 그리고 여수에 있는 초등학교는 언덕길이 이렇게 있는데 거기까지는 소방차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소방차에서 호스를 5∼6번 빼서 진압을 하면 한 5분이나 4분이나 빠르게 진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도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내년도 초에 학교에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를 설치해 주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소방 최대 접근거리 여수 안일초 약 70m, 진도 조도초 약 100m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이 건을 본부장님께 이야기드리는 것은 학생 수가 적다고 해서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해 달라는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절대 소외감을 느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예, 그럼요. 저도 그래서 여수 백일도랑 진도 학교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경우로 해서 우리 학교에, 초‧중‧고 이런 학교에 안내문을 발송한, 겨울철 화재 예방으로 해서 안내문을 발송한 이런 내용이 혹시라도 있었을까요, 그동안에?
제가 그것까지 확인을 못 했는데요. 아마 서장님들께서 발송하지 않았을까, 교육청과 계속 협의도 하고 있고…….
확인 한번 해 주시고 그게 혹시 안 되어 있다고 하면 미리 예방 차원에서 한번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전기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가지고 전기차에 대해서 조금 물어보겠습니다.
전기차 화재 건수가 2020년도까지 조금씩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전남에 2020년도 12월 31까지 등록차량이 약 6000대 정도 되어 있는데 건수가 늘어나는데 여기에 화재가 났을 때 대응 방안을 이 앞전 언제도 제가 이야기를 한번 본부장님께 드렸는데 그 매뉴얼이 따로 있는가요, 어떤가요?
지금 청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배포를 했는데요, 전기차 화재는 질식소화포, 초기에는 질식소화포를 가지고 덮어서 진압을 하는 것이고 이게 열 폭주 현상, 배터리의 열 폭주 현상이 있어서 지금 현재로서는 물에 담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관심이 아주 많아진 게 일반 지상에서 화재가 났을 때의 건수에 비례해서 피해액은 적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파트나 주상복합단지 안의 지하에서 일어났을 때 이게 어마어마한 피해액이 커진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건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천안시 주상복합에서도 화재가 나가지고 약 600여 대 차량, 손실금액이 약 100억여 원 이렇게 커지기 때문에 예방 차원을 우리가 미리 만들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예. 지금 소방청에서 전기차에 대한 것은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연구가 지금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충전시설과 연결되어 있는 차에서 화재가 나면 어떻게 진압을 할 것인지 그런데 저희도 전남 여수에서 한번 전기차가 지하충전시설에서 화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초기에 진압을 해서 방수를 하고 질식소화포를 한 2시간 정도 덮어두면 불꽃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연소 확대를 방지하는 측면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이 차를 바깥으로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바깥에서 수소를 가지고 물에 담가가지고 진압하는 방법을 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앞으로 전기차에 대한 어떤 위험성이라든지 폭발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더 많이 연구해서 더 좋은 기술과 더 좋은 진압장비들 그리고 더 좋은 매뉴얼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일반차량과 전기차량 화재가 났을 때 다른 점이 있을까요?
일반차량 같은 경우는 엔진룸에서 화재가 나가지고 어떤 인화성액체에 의해서 증기에 의해서 폭발할 위험성이 있고요. 전기차 화재 같은 경우는 배터리 부분에서 화재가 나는 것이라서 열 폭주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요. 열 폭주로 인한 폭발 그리고 또 우리 진압대원들이 전기차 같은 경우는 물을 뿌리면 감전 위험이 있어서 조심스럽고요. 그리고 전기차 같은 경우는 배터리에서 불화수소라든지 인체에 유해한 가스들이 나올 우려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 때문에 지하에 충전시설이 되어 있을 때 위험 요소가 많다는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화재가 났을 시에 소방차가 접근하기도 상당히 곤란한 면도 있을 것 같고 지금 저희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이나 이런 데를 설계하실 때부터 어떤 변화를 좀 가졌으면 좋겠는데 이게 의무사항은 아니죠?
예,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의무사항이 아닌데 지하 1층, 2층, 3층 내려갈 때마다 더 어려워진다라는 것은 화재 시에, 그건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더 어려워지는 것이 당연히 맞습니다, 저희 진압대원들도 더 힘들고.
어떤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가요?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현재 건축허가 시에 주차구역을 만들 때는 그 주차구역에 수조라든지 차수벽을 설치를 해 달라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시공사든 건설회사의 이런 분들은 거기에 관심 사항이 없는 것으로 저는 압니다. 돈 버는 데에 생각만 가지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러면 법적인 어떤 테두리를 현재는 하지 못하지만 건의사항을 계속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좀 대안을 강구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예, 저희들이 한번 더 연구 검토를 해서 중앙에다가 국토부라든지 소방청에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도적으로 개선‧보완될 수 있도록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도 안전실 행감 했을 때 얘기했는데 작년도에 행감 할 때 어떤 내용 우리 안전보험에 대해서, 전남안전보험에 대해서 했는데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항목에 대해서 추가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작년도에도 추가를 했다고 하면 그 내용을 듣고 그러면 사고를 당했던 당사자들은 그 혜택을 조금이나마 받을 수가 있었는데 그런 내용도 받지 못하는, 제가 지금 행감 때 이런저런 얘기를 할 때 그냥 말로서 끝내고 지나가는 것 이런 어떤 행동, 일은 되지 않아야 된다는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본부장님.
예, 저희들이 연구 검토해서 건의를 하고 위원님들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쪽입니다. 사무감사 쪽 고가사다리차 이 관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전남에 70m 고가사다리가 1대 있는 겁니까?
1대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언제쯤 들어옵니까?
11월 중순 지금 납품 예정입니다.
그러면 지금 전남소방본부에 배치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서부권, 동부권 했을 때 화재 발생 시에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을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시는 거예요?
70m 고가사다리차 같은 경우는 도로 폭과 속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현장이 어디에 따라서냐는 게 다르겠지만 가까운 곳은 가까이 하겠지만 저희가 70m 고가사다리차 배치 문제 때문에 나주하고 화순 그리고 여수, 순천 다 돌아다녔습니다. 현지실사도 하고 그리고 직원분들하고 회의도 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고층건축물도 많고 또 여수로도 가깝게 출동할 수 있고 그래서 순천 쪽이 좋지 않냐 이렇게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면 순천에 고가사다리가 도착하면 거기다가…….
순천소방서 직할 센터에다가 배치를…….
지금 차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졌을 건데 그 크기에 보관할 수 있는 건물도 생겼는가요?
순천소방서에는 보관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아무튼 관리 잘 좀 해 주시고 저는 우리 소방대원들께 얘기드리고자 하는 것은 안전하게 업무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본인이 다치지 않고, 본인이 다쳐가면서 일할 그것은 조금 저는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하되 몸이 다치지 않는 쪽에 본부장님 이하 전부 고생하시는 것 압니다.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들도 알고 있고요. 고생하신다는 것 아는데 안전하게 건강하게 업무 좀 잘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질의를 하기 전에 자료요구를 좀 부탁드립니다. 올해 정부 합동감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행안부에서 아직 저희 김문수 위원님하고 저하고 같이 요구를 했는데요, 행안부에서 아직 공개를 안 했다는 이유로 그리고 개인의 신분 노출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오후 회의 시작할 때, 시작하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 제출해 줄 것을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는 조금 이따 다시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방금 우리 박문옥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하신 그 부분 오후에 가능합니까?
죄송합니다. 이게 저희가 감사를 전남도에서 저희만 받은 게 아니라 전남도 전체가 받았는데 행정안전부에서 감사 결과를 아직 공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 결과 처분요구서에서는 개인적인 신분 조치사항들이 노출되어 있어서 자료 제출이 애로가 있다는 점 양해해 주시고요. 향후 행정안전부에서 감사 결과를 공개하면 저희도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그게 언제쯤 될 것 같아요?
한 11월이나 12월이나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12월?
예. 전남도 전체가 감사를 이렇게 다 같이 받았는데 저희들만 딱 떼어서 공개를 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위원님께서 아량 있게 양해를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박문옥 위원님 어떠세요? 11월, 12월쯤 그때쯤 말씀하시는데?
중식 시간 때 그때 한번 감사담당관과 제가 얘기를 하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을 어느 정도 들은 다음에 이따 질의를 하도록 하고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기 위해서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119 소방본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이번에 대형사건들이 많이 전국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우리가 각종 건물에 소방 소화장비가 다 설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소방설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각 기관이나 건물주들이 점검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우리 소방서에서 점검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소방서에서는 소방특별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별 1년에 한 번 1월에는 어디, 2월에는 어디, 3월에는 어디, 몇 개소를 할 건지 심의회를 해서 정해가지고 돌아가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화재가 발생하거나 국가적 행사가 있다거나 또는 중앙부처에서 특별점검 지시가 있다든지 그럴 때는 또 저희들이 별도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방서에서는 특별조사로 1년에 한 번 한다.
그러면 건물주나 각 기관에서는 반기에, 1년에 상반기 하반기 한다든가 분기별로 한다든가 그런 규정이 있습니까?
건물주 같은 경우에 면적에 따라서 다른데요, 자체점검이라고 해서 1년에 상반기에는 작동기능점검을 하게 되어 있고 1년에 하반기에는 종합정밀점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건물주가 하는 게 아니라 소방시설관리사라고 자격증이 있는데요, 소방시설 관리업체에 위탁을 해서 이렇게 주체를 하는 것이고요. 만약에 면적이 3000㎡ 이상이 안 된다거나 면적이 적은 대상들은 관계인이 스스로 자율적으로 월간점검, 일일점검, 분기점검, 연간점검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자체점검 중에 상반기에는 작동점검을 하고 하반기에는 어떤 점검을 한다고 했죠?
종합정밀점검.
종합정밀점검?
예. 죄송한데요, 제가 옛날 법을 알고 있어서 그게 아니고 건축물이 지어진 날로부터, 준공된 날로부터 앞에는 작동기능점검 상반기, 뒤에는 종합정밀점검 제가 그렇게 법이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축물 지어지기…….
그러니까 건축물이 준공되는 시점 그래서 처음 6개월은 작동기능점검, 뒤에 하반기 6개월은 종합정밀점검.
그 후로는…….
그 후로는 계속 돌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작동점검도 하고…….
예, 1년에 한 번씩.
종합정밀점검도 하고 자체적으로 우리 소방서에서…….
아니요. 위탁업체에 맡겨서.
그러면 위탁업체는 어디 소방…….
소방시설관리사라고 저희들 점검하는 자격증이 있습니다.
소방시설관리사?
예. 소방시설관리사들이 속해 있는 회사에서 용역을 받아서 위탁을 받아서 업체를 점검해 줍니다.
그러면 소방시설관리사가 점검한 후에 필증을 준가요?
아니요. 소방시설점검관리사가 점검해서 필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한테 소방서에 제출을 합니다. A라는 건물에 대해서는 내가 가서 점검을 해 봤더니 어떤, 어떤, 어떤 시설들이 불량이더라, 이것은 시정조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것을 건물주에 한 부를 주고 한 부는 자기가 갖고 한 부는 소방서에 제출합니다.
그러면 소방서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그 관리사가 준 어떤 시설 불량사항들을 시정 보완하라고 명령을 보냅니다, 건물주에게. 그러면 건물주가 시정 보완 명령을 하고 저희는 그 후에 시정 보완 명령이 되었는지 확인 점검을 나가고 그런 시스템…….
다시 확인 점검을 하셔야 되겠죠.
예,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러면 보통 시정 보완 명령 기간을 어느 정도 주신가요?
그건 시설마다 다른데요, 어떤 것은 짧게는 간단한 것은 표지판 부착 같은 것 간단한 것은 1∼2일에서 3일, 옥내소화전 펌프, 스프링클러 설비가 펌프가 고장났다든지 하는 건 별도의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 있어서 길게는 15일 또 연장을 하면 한 달 그 정도까지 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시면 평상시에는 우리 소방서나 소방시설관리사나 건물주나 기관하고 같이 합동점검을 안 하고 개별적으로 소방시설관리사한테 위탁을 줘 버린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합동점검을 할 때는 저희들이 현장을 나갈 때 특별조사를 할 때 전기, 가스, 관계인들 이렇게 다 불러서 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대전 현대아울렛 방화 있었죠, 화재 사건이?
그때 그 주요 원인이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그렇죠?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화재진압에 있어서 가장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것은 스프링클러라고 계속 여러 전문가들은 말씀하시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그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점검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점검은 저희들 전문기술용어로 알람밸브라고 있는데요. 그러한 밸브 조작 상태를 보고 이 스프링클러가 작동을 했구나 안 했구나를 알 수 있고 또 전문적으로 더 들어가면 유수검지장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현장에서 보면 이 스프링클러 설비가 작동을 했구나 안 했구나라고 하는 밸브의 개방상태를 보고 판단을 하는 겁니다.
그것은 화재가 난 후에…….
예, 스프링클러가 터졌을 때.
화재 진행 조사를 할 때 그 말씀이고…….
예, 그렇습니다.
화재 나기 전에 특별조사나 자체점검 할 때 그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를 어떻게 점검하느냐 그거예요. 기계가 있는가요, 기계가?
아니요. 스프링클러 설비를 보면 맨 마지막에 말단밸브라고 시험밸브를 빼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시험밸브를 틀어서 그게 틀면 스프링클러를 만약에 작동을 하면 헤드가 열려서 전부 다 물이 터지기 때문에 시험에 말단밸브를 놓고 그 말단밸브 하나를 틀어서 압이 나오면, 정상적으로 물이 나오고 압이 나오면 이 스프링클러는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압으로 인해서, 그러면 우리가 보통 국민들이 이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점검에 상당히 의아심을 갖고 있잖아요. 왜냐하면 꼭 사고가 난 후에야 작동이 안 되어 가지고 초기진압이 안 되어 가지고 대형화재로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가장 중요한 스프링클러인데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방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특별조사도 하고 자체점검도 한다고 하지만 지금 보통적으로 화재나 대형사고 발생하는 사건 보면 전부 다 이런 첫째 원인이 이렇게 분석하고 있거든요, 매스컴에서.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 분야 전문가시기 때문에 점검에 대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점검 시스템을 갖고는 대형사고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보다 더 이 점검을 어떻게 하면 더 세밀하게 해가지고 사전에 초기진압을 해서 대형화재가 발생 않도록 하는 방안이 있겠는가, 이걸 한번 더 고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한번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보장치도 있잖아요.
경보장치, 이 경보장치도 지금 거의 작동을 지금 실제로 점검하고는 있다고 하지만 작동이 안 돼요. 제가 말한 경보장치하고 스프링클러만큼은 초기 진압에 가장 중요하고 미리 대처를 할 수 있는 그런 장치인데 이 2가지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되어가지고 초기에 진압 못 하고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경보장치하고 스프링클러만큼은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런 것을 연수프로그램이든 TF팀이든 아이디어 팀을 한번 더 같이 고민해 가지고 정말로 이런 제도가 현재 설치는 되어가지고 있는데 미작동으로 인해서 그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좀 더 강구해 줬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 본부에서 획기적으로 조금 더 좋은 아이템을 만들어가지고 시책으로 추진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한번 잘 살펴보고요. 저희들이 점검을 갔다 오고 특별조사를 갔다 오고 해도 관계인이 건물에 있는 소방안전관리사라든지 건축사라든지 관계인이 시설을 작동 중지시켜 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래서 가서 적발이 되면 그러한 부분들은 아주 엄중하게 처벌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소방시설 고장이라든지 방치 부분이 없도록 저희들이 일단 조치를 하고 그리고 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점검의 실효성 확보 방안 그런 쪽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한번 세심하게 살펴보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방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건물주들이 오작동으로 인해서 불필요하게 하기 때문에 그 작동을 꺼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그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아무튼 이런 것은 우리가 서두에 말씀했듯이 우리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께서 하여튼 전체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 초기 단계다. 그래서 이 분야는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고 좋은 아이템 있으면 같이 연구해서 했으면 쓰겠다. 그래가지고 정말로 큰 대형화재가 발생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지금은 많이 우리 국민들 인식이 바뀌어가지고 119허위신고는 안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허위신고가 들어가죠?
지금 현재까지는 없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천만다행이고요. 그런데 가끔 우리 119가 소방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해요. 출동해서 보면 화재가 안 났는데 출동한 경우가 많이 있고 응급환자가 없는데도 가끔 출동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때는 어떻게 된가요?
그때는 장난전화라든지 오인신고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쪽은 그렇게 되면 잘 설득을 해서 돌아오고 이런 형편입니다.
지금 우리 119상황실하고 이번에 경찰서 112상황실하고 연계가 된가요?
공동출동요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건이 터지면 저희들이 만약에 구급대원 음주폭행이다 그러면 경찰에 요청을 해서 공동대응요청을 하고요. 또 경찰이 실종자 가족이 찾아와서 실종됐다고 신고하면 저희들한테 공동대응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같이 출동해서 신고자를 찾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재가 났다 그러면 도로질서라든지 이런 것을 지켜주시는 분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필요하면 경찰에다가 공동대응요청을 하면 경찰에서 나와서 정리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태원 사건은 전체적으로 경찰 책임으로 갔잖아요. 상황실로 전화를 계속 했어도 소방공무원은 연결 안 됐고…….
그게 지금 상태에서는 수사 중이라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좀 어려운데요. 어제 국회에서 현장 질문하는 것을 계속 지켜봤는데 경찰에서도 공동대응요청을 소방에다가 2건을 했고 또 소방에서도 경찰에다가 공동대응요청을 15건을 했고 그런데 서로 어떤 부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그런 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차적으로 그러면 112로 신고를 하든 119로 신고하든 그것은 112와 119 서로 같이 연계되어서 같이 화면을 연락…….
아니요. 바로 그렇게 연결되는 게 아니고 공동대응요청을 하면…….
112는 112 받고 나서…….
119에다가 공동대응요청을 하면…….
소방에서 필요하다 하면 같이 해 주고 우리 119는 119대로 받아서 112가 필요하면 그렇게 해 준다 그 말씀이죠?
그렇게 해서 같이 합작을 한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바로 112로 신고하면 2개가 같이 연계된 것은 아니고?
그러면 이것도 현재 종합상황실이 같이 112도 하고 있고 119도 하고 있지만 이렇게 판단은 경찰이나 소방본부에서 같이 판단하시겠지만 우리가 생각할 때는 112, 119가 현재 종합상황실을 설치해서 운영한다면 같이, 딱 전화하면 두 군데서 같이 연결되어서 바로 공유되어가지고 같이 협업해서 출동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틀림없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112는 범죄신고이고 119는 안전이나 재난에 대한 신고이기 때문에 112가 범죄신고를 막 받고 있는 중에 공동대응요청도 없는데 계속 이렇게 119신고가 뜨면 112상황실에서 또 저희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안전신고, 재난신고를 받아야 되는데 실종자 신고라든지 무슨 범죄신고가 저희들한테 계속 뜨면 상황을 접수하시는 분들이 조금 혼란스럽지 않을까라는 우려는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이번 이태원 사고로 인해서, 사건으로 인해서 더 좋은 경찰이나 소방서에서 시스템을 잘 활용해가지고 사전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주웅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구급대원 폭행 관련해서 했는데 방금 조금 전에 본부장님께서는 어떻게 보면 정신적, 음주 이렇게 조금 신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정신적으로 미흡하신 분들이 그런 경우가 있을 경우는 부득이 사건처리를 못 한다 하지만 그 외에 그러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잖아요. 정식적으로 정신질환자 같으면 관계없는데 음주 같은 경우로 해서 구급대원이 긴급하게 갔는데 폭행했을 경우는 그것은 경미하게 볼 사항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최대한으로 엄중하게 조치를 하려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만 한다면 이런 경우 폭행 사건이 몇 건이나 있었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폭행 건수가 10건 정도 최근 3년 이내에요. 3년 내에 10건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주취자가 9명, 정신질환자가 1명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주취자 9명이면 그분들은 어떤 조치를 하신가요?
저희들이 사법경찰이 있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검찰로 송치를 합니다. 검찰로 송치를 하면 검사의 지휘를 받아서 수사를 계속하죠. 수사를 계속해서 형량을 어떻게 줄 건지는 모르지만 보통 보면 형량 나오는 게 벌금 쪽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결과는 안 받아 본가요?
결과도 받습니다. 저희들이 검찰에 송치를 해서 검찰에서 보내주면 저희들이 송치를 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면 저희들이 주취자가 있었는데 벌금이 250만 원짜리가 하나 있었고요. 그리고 구약식으로 해서도 하고 있고 또 이게 기소유예 건도 좀 있고요. 이게 폭행이 되면 공무집행방해죄랑 상상적 경합이 일어나서 저희들이 하는 경우도 있고 경찰에서 얘기하는, 형법에서 얘기하는 형량이 더 세면 이걸 경찰로 가져갑니다, 그래서 경찰이 수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시고 우리 전남은 다행히 큰 대형사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마는 타 지역을 봤을 경우 예를 들어서 소방공무원들이 트라우마 때문에 많이 고생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대응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희들 트라우마 직원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 전남에서 전국 최초로 가장 많은 심리상담사 13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소방위 신분을 주고 동료상담사로 해서 화재진압이라든지 참혹한 현장을 갔다 오는 사람들에게 바로 즉시 가서 심신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또 그런 사람들은 현장에서 진압을 하고 돌아오면 저희들이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에도 우선적으로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고요. 또 심리안정실이라든지 특수건강진단에서 정신진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치유가 잘 되어야지만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안정되게 신체적·정신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본연의 업무를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해 주면 좋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즘 최근에 극단적 선택이 소방공무원뿐만 아니고 일반 관공서에도 신규 직원들 많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소방공무원들도 그런 경우가 가끔 있을까요?
예, 저희 소방공무원들도 전국적으로 보면 한 67명 정도 최근 5년 이내에 그 정도가 우울증이나 트라우마로 고생을 하고 자살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보통 적응을 못 해서 그런가요, 자기들이 다른 사유가 있다고 보는가요?
심리적 고통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갔다 오고 현장의 처참한 현장을 본다든지 동료를 잃는다든지 또는 현장에서 내가 살려야 될 사람을 못 살렸다는 그런 죄책감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오면 우울증이라든지 공황장애 이런 부분들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물론 그런 것들을 극복하는 것이 개인이 극복을 해야 되지만 저는 조직 차원에서도 지원을 해서 극복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어찌 보면 우리가 선배 소방공무원으로서 후배 소방공무원이 들어오게 되면 그 애들이 정말 잘 적응하고 해서 우리 뒤를 보고 잘 따라와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잘 해서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그런 일을 자신감을 갖고 자긍심을 갖고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서 특히나 신규 공무원들이 적응 못 하면 바로 그만둬버려요. 그만두면 또 그렇지 않아도 인력이 부족하고 있는데 모처럼 시험 봐서 데리고 왔는데 적응 못 해서 그만두면 또 결원되면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또 일을 더 많이 해야 되고 부담도 많이 갖고 갈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배 공무원으로서 후배 공무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을 했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게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우리 소방서장님들한테 물어볼 것이 있는데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감사요구자료 43페이지 보면 설계변경 내역이 있어요. 진도소방서장님!
서장님 앞으로 나오시라고 할까요?
진도서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진도소방서장 김광선입니다.
43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서장님, 이번에 신축 준공되고 새로 개소했죠?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서장님 가신 것 축하드리면서요, 그전에 이루어진 사항인데 설계변경내역에 사유가 부지 포장공사 및 장비보관실 추가, 시스템 비계 설치 누락분 반영, 샤워실 추가설치 및 유리 규격 변경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런 기본적인 사항은 기본설계에 다 포함되어 있고 또 이 설계내역에 대해서 검사를 받는 공문도 다 했을 것인데 이게 변경하면서 1억 1500만 원 돈을 증액시켜야 되는 것인지…….
저희들이 실제 설계도서를 검토를 해 보니까 물론 나름대로 설계했던 당시에 면밀히 검토가 됐을 걸로 압니다마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계를 봤을 때 좀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추가로 저희가 본부 장비계에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이 반영됐다는…….
기본적인 부지 포장공사나 장비보관실은 기본적인 설계에 들어있어야 하는 건데 이것이 빠졌다는 것은…….
설계에는 들어가 있었는데요, 재룟값 아스콘 비용이라든가 이런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해서 추가로 예산이 더 편성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자잿값 인상이라든가 그것을 표시해 줘야지 포장공사 및 장비보관실 추가 이렇게 해놓으니까 기존에 있는 설계에서 만약에 장비보관실을 10평 했다 그러면 15평으로 늘렸다든가 그렇지 않아요? 뭔 사유가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해놓으니까 그것이…….
죄송합니다. 기록이 좀 미흡한 부분이…….
샤워실은 또 왜, 샤워실은 기본설계에 안 들어있나요?
샤워실이 공용샤워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조대원 또 진압대원 이렇게 있는데요, 그분들이 별도로 쓸 수 있는 샤워실을 추가로 더 설치를 해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반영이 됐습니다.
그랬어요? 아무튼 새로운 청사 지어서 또 새롭게 거기에서 근무를 보시는 데 불편함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얼마 되지도 않은 준공되기 전까지 검토하는 과정에서 건축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사항이다 그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신안소방서장님!
신안소방서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신안소방서장 박연호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신안소방서도 이번에 준공하고 내일모레 곧 거시기 하죠? 개청식 하죠?
예, 11일에 개청식 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고생하셨고 축하를 드립니다. 서장님, 운반비 정산은 뭐예요? 43페이지.
지금 보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소방서 설계 쪽은 저희들이 건물을 지어주면 저희들이 입주하다 보니까 세부적인 부분은 조금씩 소방서 측에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아까 진도소방서장님처럼 저희들이 입주하다 보면 신안 같은 경우는 옥외계단에 지붕이 없었는데 필요하니까 이런 부분들, 대강당에 보면 바닥이 시멘트 이런 구조였는데 운동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단열재 부분, 바닥을 나무 소재로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일선 서하고 본부하고 협의를 해서 반영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반영돼서 좀 증액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닥이든 단열이든 이것은 이해는 가는데 운반비 정산 등 해가지고 운반비를 어떤 것을 운반하는데 설계에 빠져서 더 증액을 시켜주느냐 그 이야기죠.
그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그래요? 그럼 확인해가지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 도서 지역에는 도서 지역 중장비 운반비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설계 당시에 이게 미반영되어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설계 검사하신 분이 누구예요?
그러니까 이게 도서 지역…….
아니 잠깐만, 금방 그 말씀은 제가 알아요. 그런데 설계내역 검사하신 분이 누구냐고, 본부에서 해요? 설계서를 본부에서 검사하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제가 볼 때 방금 서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도서 지역에 대한 운반비 기준이 설계 내역대로 설계 품셈표에 다 나와있는 것인데 그것을 반영 않고 했는데도 보고 검사를 한다는 것은 잘못이지, 본부에서.
일정부분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부 그래요, 안 그래요?
본부 설계 감독하신 분들?
예, 맞습니다.
그렇죠?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성전119면 강진인가요, 44페이지? 성전119 강진이에요? 강진서장님.
예, 앞으로 나오십시오.
강진소방서장 윤강열입니다.
아무튼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너무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전센터 이전 신축을 하셨는데 변경 사유가 1, 2차 실정보고예요?
실정보고 때 이렇게 증감을 했다는 것은 당초에 설계가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까?
설계내역에서 빠져 있어서 저희들이 다시 공사를 하면서 그런 부분을 현장 확인해서…….
이것은 우리 강진소방서에서 설계하신가요?
강진소방서에서 했습니다.
그렇게 현장에서 제일 잘 아시는 분들이 설계하면서 누락되는 경우가 있네요?
실질적으로 1, 2차 실정보고라는 것은 업자하고 짜고 한 것은 아니죠?
예, 짜고 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이런 설계를 하실 때…….
면밀히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렇죠, 해 주셔야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무안서장님!
무안서장님,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서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 고맙습니다.
우리 현경면 의용소방대도 하시는데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만 기계설비 공정누락 이렇게 되면…….
답변드리겠습니다.
800만 원 정도가 누락됐는데 원래 현경소방대 사무실 신축자리 배치 자리일 때는 이게 누락이 되지 않았는데 보통 부지를 군 부지를 저희가 임차해가지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현경면 의소대 사무실 부지가 옆의 복지관하고 같이 주차 동선 때문에 중간에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수도 오폐수 관이 더 길어지고 늘어지고 그래서 불가피하게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끝으로 고흥서장님!
고흥서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고흥소방서장 문병운입니다.
멀리서 제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도서 지방 주민들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신데 식당증축이 있고요, 그 밑에 청사 환경개선이 있는데 이 식당증축공사 설계변경한 것이 한 3000만 원 되는데 사유가 있는가요?
기존에 저희 고흥소방서 노후식당이 있어서 기존 청사 위에 2층에 식당을 증축한 건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설계공사를 하다 보니까 당초 설계에서 빠져있었던 싱크대 배관이라든지 내부 마감재를 좀 변경하고 직원들 식당 용도도 있지만 직원들 거기에서 야간에 휴게실 개념도 반영을 하다 보니까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어찌 됐든 당초 설계를 하셔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증액 변경하시는데 증액 변경은 세밀하게 잘 검토해 주셔가지고 맞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다 끝난 사업이죠, 지금은?
예, 맞습니다. 다 완공됐습니다.
가능한 부득이한 경우는 설계 변경을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잘 판단하셔가지고 설계를 잘 해서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한 번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나셨어요?
최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11시 35분인데 혹시 오후에 일정이 바쁘신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시면 오후에 진행하도록 하면 어쩌겠습니까?
(「오후에 하시죠.」 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였다가 다시 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6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소방본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손남일 위원님, 다른 일정으로 손남일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0월 25일 대구에 있는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가 난 것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의 40%가 손실되고 점포 152개 중 69개 점포가 손실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물론 인명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우리 도내 전통시장과 도매시장 현황은 어떻게 정도 파악되고 있습니까?
전통시장은 113개소 그리고 도매시장은 24개소로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우리 소방등급이라고 그런 것도 집행됩니까?
예. 시장별로 A등급, B등급에서 D등급까지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13개소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면 미달된 데는 몇 군데가 있고 정말 안 좋은 데 정말 이런 데는 우리가 말한 취약지구라고 하죠? 그런 데는 몇 군데나 되어 있습니까?
제가 그 자료까지는 안 들고 있어서 나중에 자료를 받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 좀 해 주시고 잘 예방해 주십시오. 우리 전통시장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가 어렵고 대형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습니다. 제2의 매천시장과 같은 화재가 우리 도에서 발생하지 않아야 할 텐데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을 만들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습니까?
예. 지금 재래시장 같은 경우 전통시장이라고 불리는 곳은 저희들이 관계인 자율형으로 보이는 소화기도 설치를 하고 있고 골목길 소화기함, 비상소화장치 등도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민들 중심으로 해서 자율 점포 점검의 날을 한 달에 한 번씩 운영을 해서 자율점검을 하도록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시장까지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관계인 간담회 그리고 화재 예방 캠페인,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보면 의용소방대라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항상 생각해 왔던 건데 우리가 시장에 가면 시장상인회가 있습니다. 시장상인회에서 혹시라도 그런 의용소방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어떻게 같이 만들 수 있는 그런 여건은 혹시 준비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 전통시장 관리하는 것 중에서 21개소를 의용소방대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
21개소는 의용소방대를 구성해서 시장의 안전관리를 시장 점포 상인회와 같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의용소방대 구성이 곤란한 곳에 대해서는 상인회를 중심으로 해서 자율 점포의 날이라든지 소방안전교육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우리가 안전은 한없이 말해도 없고 그리고 이게 자주 어떤 습관화가 되어야 되고 자주 반복이 되어야만 얼른 자동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많이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건 제가 초선이다 보니까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님이 초선에 대해서 많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게 행정감사에 꼭 이런 걸 이야기하는데 저번에 제가 우리 군의회 부의장님께서 안전건설 상임위가 소방이 있다고 해서 한번 건의한 적이 있어서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 영암군에 보면 소방서가 지금 대불산업단지에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보면 영암읍에는 센터가, 영암센터라고 하죠?
영암센터가 있는데 뭘 건의를 하시느냐면 사다리차가 없다, 사다리차를 구입해 줄 수 없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니까 보니까 사다리차에 맞춰진 규약이라고 합니까? 규정이라고 합니까?
예, 규격이라든지 건축물이나 그게 있어야 됩니다.
그게 어느 정도 어떤 형태로 되어 있어야 됩니까?
저희들이 소방서를 짓고 센터를 지을 때 거기에 맞는 차들을 집어넣거든요. 펌프차면 펌프차를 집어넣고 물탱크차 집어넣고 조금 큰 데는 고가사다리차나 굴절사다리차나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을 해서 건축설계를 하는데 영암 같은 경우는 영암119안전센터에 지금 사다리차가 들어가기에는 예전에 지은 건물이라서 너무 협소한 걸로, 그래서 사다리차가 그 안에 들어가서 주차를 할 수 없는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 센터의 구조적인 문제이고 자료를 보니까 관할구역에 층수가 11층 이상인 아파트가 20동 이상 있거나 11층 이상 건물이 20개소 이상 있어야 소방사다리차를 구입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맞는 말입니까?
그건 저희 소방력 기준에 나와 있는 규칙이고요. 이것은 사회의 발달 현상을 규칙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꼭 이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영암군 부의장님이 저한테 얘기했던 것은 그래도 영암군이라면 영암읍이 어떻게 보면 중심소재지인데 소재지에 지금 여건상으로 물론 11층 아파트가 20동이 안 되겠지만 지금 영암읍에 꼭 제가 영암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영암읍을 비교하는데 지금 아파트가 계속 늘어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전에 박문옥 위원님이 왜 장흥에 70층짜리 70m 이상 고가사다리가 있어서 사방에 다니다 보면 뭡니까? 우리가 접근시간, 골든타임을 놓친다고 그 얘기를 하는데 저희들도 그 부의장님이 하신 말씀도 그 얘기예요. 삼호에 있는 소방서에서 그 차가 가면 이미 영암까지 가면 거의 20∼30분인데 이미 골든타임 놓치고 불 다 나가지고 밑에서 불 끄고 있을 건데 사다리차가 오면 뭐 하겠느냐 이런 내용이란 말입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방금도 말씀하셨지만 아직 행정력이 뒤따라가지 못하고, 규약에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어느 정도 형평성을 봐서라도 또 그쪽 지역의 센터를 봐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투자해 볼 만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예.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건축물이 많이 서게 되고 소방수요가 따르게 되면 그러한 차들이 소방서나 센터에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건축물의 구조라든지 또는 인력의 운영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차근차근 살펴보고 정말 소방 수요라든지 비교 분석을 해서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거기에다가 고가사다리차나 굴절사다리차를 넣을 수 있는 일단 주차공간을 만들고 그다음에 사다리차를 구입하고 인원을 배치하는 그런 방향들을 한번 세심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이 있듯이 대형사고가 나서 그 뒤에 사고 대책을 수습하느니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방어 태세로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여튼 고맙고요. 제가 책에, 우리 감사 요구자료에 보니까 이게 전에도 한번 나온 문제 같은데 소방차량 진입곤란지역 지자체와 협의하여 순차적 개선 58페이지, 지금 소방차가 진입하기 곤란한 2개 학교가 있다고 그럽니다. 2개 학교가 어디어디입니까?
여수 백야도에 하나 있고 진도 대마도에 학교가 하나 있습니다.
진도 대마도요?
거기는 아예 소방차가 진입 불가입니까?
진도 조도 같은 경우는 소방차가 들어갈 수는 있는데 꺾이는 부분에 전신주가 하나 있어서 커브를 트는 데 약간 장애가 있어서 올 말까지 한전과 협의해서 전신주를 옮겨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는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에서 벗어날 것 같고요.
그리고 여수 백야도 같은 경우는 진입로에 사유지들이 있어서 그 사유지를 매입해서 땅을 넓히기는 어렵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 내년 초에 학교에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진입로 말고 다른 쪽으로 진입을 하면 언덕배기가 져있는데 그 언덕배기를 통해서 소방호스를 다섯 번, 여섯 번 정도 깔면 충분히 들어가서 진압이 가능하다고, 제가 두 군데 현장을 다녀와서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다섯 번, 여섯 번 물론 훈련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이고 빨리 얼른 진압하면 우리가 일반인이 생각할 때 다섯 번, 여섯 번 연결할 정도면 진압이 얼른 되겠느냐.
저희들이 숙달훈련을 통해서 복식사다리를 펴고 올라가면 4분에서 5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그런 부분 해 주고 제가 왜 이 부분을 하나 얘기했냐면 보면서 느낀 게 저희 지역구 영암에 용당초등학교라고 있습니다. 용당초등학교도 거기도 제가 봤을 때는 차량이 진입하기는 참 애매모호한 자리라고 생각해서 그게 문득 떠올라서 질문해 봅니다.
저도 이걸 보면서 우리 용당초등학교 생각하면서 아까도 제가 시장에서도 그 얘기를 했지만 연습, 우리가 항상 대비훈련 특히 우리 소방 원래 하시는 업이 그러시다 보니까 하는데 저는 학생들이나 우리 선생님들이 소방에 불이 났을 때 화재가 났을 때 대처능력 같은 것은 그래서 정말 우리 소방서도 고생을 하시지만 한 번씩 가셔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대피하는 모습 또 화재가 났을 때 대처하는 요령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몸에 습득이 되어야 큰 사고 없이, 인명피해 없이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생스럽더라도 각급 여기 각 군의 소방서장님도 오셔서 계시는데 그런 부분들은 정말 학생들하고도 한 번씩 해 볼 만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학교에 대한 안전교육은 철저히 시키고 있고 앞으로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한층 더 강화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비상소화장치라든지 골목길 소화기함이라든지 이런 사용 방법들도 교사들이나 학생들에게 충분히 숙지를 시키고요, 자율적으로 관리체제가 정립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층 더 살펴보겠습니다.
하여튼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 화재 위험성이 높은 전통시장과 우리 학교, 도매시장의 화재안전대책을 재확인해 주시고 미비점에 대해서는 보완해 주시고 특히 무엇보다도 건강이고 안전사고입니다. 물론 우리 소방관들이 건강하셔야 우리 도를 지킬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점에서 항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A등급, B등급 전통시장에 관련해서요. A등급 같은 경우는 저희 도가 26개소, A등급은 우수한 대상입니다. B등급은 양호한 대상을 얘기하는데 45개소 정도, 그리고 C등급은 미흡한데 39개소, 그리고 D등급은 미달되는 곳이 3개소 이렇게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달이나 미흡되는 곳은, 미달되는 곳은 소방본부 쪽에서 그리고 미흡되는 곳은 소방서에서 좀 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현장지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창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소송업무 진행상황이 나와 있는데요. 13년 동안 진행했다가 상호포기 화해종결 했죠?
초과근무 소송이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뭔 내용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저희들이 예전에 소방공무원 근무체제가 당비 근무였습니다. 하루에 24시간 근무하고 하루에 24시간 쉬는 근무체제였는데 그때 우리나라에서 주창한 게 주 50시간 근무, 그래서 저희들이 당번 비번 근무를 해서 한 달에 주 50시간이 넘으니 직원분들께서 시간 외 소송을, 초과근무 소송을 낸 겁니다, 법원에다가. 그래서 법원에서 소방공무원들이 소송 말이 맞다 그래 가지고 그동안에 초과근무 지급을 하지 못했던 것을, 이게 소멸시효가 제가 알기에, 제가 기억하기에는 3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소멸시효가 되기 전에 근무한 것들에 대해서 시간외근무수당을 보전해 주라고 법원에서 판결이 났습니다.
그래가지고 시간외수당을 보전해 줬는데 시에서 다 보전해 줬는데 이 시간외근무수당에 뭐가 있냐면 휴일에 근무하면 휴일근무수당이 있고 초과근무수당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2가지를 병급하는 것을 병급지급이라고 그러는데요, 그렇게 병급지급 받은 부분이 직원들한테 있었는데 그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대법원까지 올라가면서 1심법원에서 다 인정을 받아서 줬는데 대법원에 올라가서 이게 고등법원이나 대법원에 올라가서 판결이 바뀌면서 직원분들이 반환을 해야 되는 돈이 생긴 겁니다.
그리고 내가 1000만 원을 받았는데 2009년에서부터 지금 2021년, 2022년이니까 한 10여 년간을 지나오면서 내가 받은 돈에 이자가 쌓였지 않습니까? 그 이자까지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형편이 된 겁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진행이 되면서 저희가 당비근무에서 3교대 근무로, 예전에는 주주주주주야비야비야비 이런 식으로 근무체제가 돌아갔는데요, 그때 교대근무 시간이 있습니다. 교대근무 시간이 저희들이 통상 잡기를 20분에서 30분 정도를 잡는데 이걸 공동근무시간이라고 해서 또 여기서 초과근무수당이 발생한 겁니다. 또 초과근무수당을 직원들이 소송을 냈고 그래서 이게 2개가 저희들이 반환, 도에서 반환되어서 받아야 될 금액이 있고 직원들이 공동수당이라고 신청을 해서 여기에서 줘야 되는 돈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호 상계를 해가지고 화해종결을 한 겁니다.
그런데 너무 긴 시간 동안 마라톤 협상을 했네요.
예, 그렇습니다.
소방공무원들께서 그러면 거의 많은 공무원들이 다…….
전국으로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1명, 외 1명, 215명, 206명…….
이건 왜 그러냐면 전남에 근무하다가 서울로 전출을 갔어요. 그러면 전남에서 소송을 진행하지만 소속이 서울이니까 서울 쪽에서 소송을 진행을 하고 그런 인사발령에 따라서 그런 형태는 좀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500명도 안 된 분만 있을까, 더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아니, 초과근무수당에 대해서 신청하시는 분이 본부장님 말씀대로 좀 복잡하지만 초과근무를 더 많이 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250명도 안 되는…….
소송을 진행하신 분이 있고 또 소송을 안 들어가신 분도 있습니다.
예. 소송 그냥 포기하고 안 하신 분들이 더 많겠군요.
예. 그런데 그 소송을 안 하신 분들도 소송 결과에 따라서 지급이 되고 이런 형편이 좀 있었습니다.
소송에 참여 안 하신 분도 지급이 됐습니까?
참 잘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봐서 소방 근무하신 분들이 거의 다 해당이 될 것 같은데…….
예, 거의 다 해당이 됩니다.
인원수가 너무 적어서 질의를 해 본 겁니다.
그리고 55페이지 보시면 플랫폼 기반 스마트시티 CCTV 연계 확대 이 사업이 지금 이 내용으로 보면 22개 시군에 다 완료가 됐습니까?
예, 완료됐습니다. 지난 6월에 저희들이 완료를 시켰습니다.
또 여기서 이태원 참사 얘기가 나오는데 박원순 시장 있을 때는 이 시스템이 서울시청에 종합스마트상황실이라고 있었답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하고 똑같은 시스템입니까, 어쩝니까?
같은 시스템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제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만 서울 같은 경우는 CCTV들이 저희 서울의 종합방재상황실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거기를 눌러서 당겨서 보면 볼 수 있는 시스템이고요. 여기에서 하는 시스템은 저희들이 항상 이렇게 당겨서 볼 수는 없으니까 어떤 사고가 났을 때 사고지점을 탁 치면 거기에서 500m 반경에 있는 아니면 몇백 m 반경에 있는 CCTV들이 한꺼번에 켜지면서 상황실에 표출되는 시스템입니다.
어쨌든 이태원 참사도 6시 좀 넘은 시간부터 계속 신고가 있었는데 종합상황실에서 이 시스템을 통해서 화면을 봤다면 정말 이렇게 큰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고, 이런 CCTV 연계 확대 운영하는 플랫폼 기반 시설이 정말 잘되고 잘 활용해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중시하는 소방본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게 경찰하고도 협조가 됩니까?
군하고 시군하고 협조가 되고 경찰하고도 협조가 됩니까?
예, 경찰하고도 협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고가 났을 때 그러면 경찰에서 신고 들어오거나 소방 119구조대에 신고가 2가지 중에 하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소방대에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에 바로 뜹니까? 뜨지는 않죠?
거기에 뜨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공동요청을 합니다. 신고가 들어와서 만약에 질서유지라든지 이런 것에서 경찰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러면 저희들이 경찰상황실에다가 공동대응요청을 넣습니다.
그러면 경찰에서도 이런 상황을 CCTV로 확인할 수 있나요?
예, 다 시스템은 갖춰져 있습니다.
하여튼 긴밀히 협조해서 도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예,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보시면 직원 스트레스 해소 노력 강구라고 나와 있어요. 저번에도 업무보고 시간에 제가 직원들 트라우마, 스트레스 해소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직원분들 힐링센터도 건립을 하실, 장기적이지만 계획이신데 지금 전문상담사가 상담과 찾아가서 상담한다고 그랬거든요. 그게 전남소방본부 대원들이 1년에 몇 차례 받게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신청을 하면 와서 상담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화재현장이나 참혹한 현장을 갔다 왔다 그러면 저희 심리상담사들이 즉각적으로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는 시스템이고요. 그리고 평상시에 특수건강검진이라든지 저희들이 그런 걸 받는데 거기에서 우울증이라든지 PTSD라든지 이런 소견이 나오면 저희들 심리상담사들이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게 하기는 좀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소방대원이라면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그런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데 내가 엊그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산불 현장에서, 대형참사 현장에서 이런 걸 보고 와서 내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근무하기 곤란하다고 본인이 얘기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해서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그 사람에 대해서 상담을 하는 게 아니라 찾아가면 전 대원을 다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린 것이 이런 대원들을 정기적으로 트라우마를 치료할 수 있게 전 직원이 1년에 몇 시간이든지 그 기준을 정해놔서 이 기준만큼 대원들의 정신적 건강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게 본부장님께서 좀 더 디테일한 계획서를 작성해 주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중앙에서 중앙소방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그러한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국립소방병원도 설립 중에 있고요. 강원도 같은 데 심신수련실도 만들고 있는데 심신수련실 같은 경우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중앙, 강릉권, 제주권, 호남권, 영남권 이렇게 해서 1개씩을 설치하겠다는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예산이 수반이 되어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안 나왔습니다마는 여하튼 그전에라도 저희 전남 내부적으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심신 관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센터라든지 힐링 장소라든지 이런 것들을 구비할 수 있다면 저희들이 한번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센터를 만들어서 또 어느 일정 장소를 만들어서 당연히 장기적으로 해야겠죠. 지금은 그런 게 없으니 상담사들이 소방서를 찾아가든 어디 몇 개 소방서 모여서 하든 정기적으로 1년에 몇 시간씩은 소방대원들께서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꼭 실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수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신안 김문수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59쪽입니까, 58쪽 보실래요? 저는 방향을 좀 달리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래시장 소방활동이라든가 진입곤란지역 이런 부분, 이 앞전에 제가 말씀을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군 단위 마을에 들어가면 실질적으로 소방차는 진입이 거의 100% 불가합니다. 그러죠? 그러려면 소화전이 있어야 되는데 소화전이 없다 보니까 100% 다 타는 경우가 많거든요, 불이 나면. 그래서 이런 대책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저희들이 소화전 설치계획을 세워서 소화전을 계속 늘리고는 있습니다마는 지역에 상수관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시골 지역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도 미흡한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연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소화전 같은 경우는 계속 충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전이 없는 지역에 출동을 할 때는 저희 펌프차뿐만 아니라 물탱크차라고 물을 싣고 다니는 차가 있는데요. 그 차까지 같이 출동을 해서…….
그것도 출동을 했는데 그것도 진입을 못 한다고, 예를 들어서 마을 단위 200호, 300호 이렇게 있는 데는 아예 자체 물차고 뭐고 들어갈 수 없어요, 용달차 외에는.
마을 안에 들어가면 불이 나면 100% 전소되더라고. 소화전도 없어. 그러면 옛날처럼 바케쓰 들고 물 들고 달려다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면사무소에 조그만 산불차량…….
예, 산불진화차량.
그것 들어와서 갖고 끄고 없으면 끝인데…….
저희 대원들이 출동을 하게 되면 펌프차하고 물탱크차에서 호스를 연결해서…….
호수 연결하는 시간에 다 타더라고,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소화전이 없으니까 재산피해가 3분의 1로 줄 걸 100% 다 재산피해가 오는 거예요.
소화전 설치 문제는 저희들이 좀 더 면밀히 살펴서 계속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나 이런 데는 모르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전부 농어촌 군 단위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군 단위 자연부락 단위에는 거의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큰 마을 같은 경우 거의 없을 건데 그런 대책은 하나도 없다, 그런 대책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저희들 소화전이 지상식 소화전이 한 1만 800개, 1만 810개 정도가 있고요. 지하식 소화전이 약…….
그러니까 이 앞전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그 말씀을 드렸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마을이 자연부락 단위로 마을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런 부분을 지자체와 협의해서 꼼꼼하게 소화전이 설치될 수 있어야 된다. 아마 신안군이나 농어촌에 근무하시는 우리 소방서장님들은 그 여건을 잘 아실 텐데 열악한 여건을…….
시군과 같이 협조를 해가지고 꼼꼼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한번 잘 살펴보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이요.
자꾸 전통시장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전통시장의 개념이 도시의 전통시장의 개념은 매일 열리는 거예요, 전통시장은?
그러나 읍면 단위의 5일장이 열리는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는 거의 80%는 비었다가 5일 만에 장이 열리면 다 차고 그렇지 않으면 일부 몇 개 상가만 열려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경우에 가서 보면 화재가 났을 경우에는 감당이 안 돼요. 전부 다 패널로 되어 있고 그러니까 보면 전혀 소화시스템이, 화재방지시스템이 전혀 안 되어 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혀 안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매일 열리는 시장이 아니다 보니까 3일장, 7일장 이런 식으로 5일마다 열리다 보니까 소방서에서 시장이 열리는 기간 중에는 특별히 관심을 갖고 소화기라든지…….
아니 관심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출동하고 뭐하고 하는 것보다는 미리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 안에 소화가 시작이 되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가서 보면 소화전도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골목길 비상소화장치라든지 골목길 소화기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설치를 하는 거거든요, 그게?
그러니까 다시 한번 훑어보시라고요. 전체적으로 신안군 아니 신안군이 아니라 전체 전라남도 내 5일장이나 상시적으로 열리는 전통시장이 아닌 5일장이나 8일장이 열리는 전통시장의 화재에 대한 대책이 전혀 안 되어 있다.
그런 부분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하셔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조를 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인 어떤 대책들을 세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를 다니면서 지방자치단체 5일장 이런 데 다녀보면, 장이 있을 때 다녀보면 거의 안에 소화시설이 없어요. 소화기도 없어요.
이제 5일장 내에서도 멀리서 와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
아니 가게에도 없다니까.
가게에는 소화기도 있고 보이는 소화기도 있고 골목길 소화기함도 설치가 되어 있고 대부분 시설들은 저희들이 계속 설치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예,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그쪽에는 5일장 이쪽에는, 전통시장에는 신경을 쓰셨는가 모르겠는데 상설시장 아닌 전통시장에는 전혀 소방대책이 없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확인하고 검토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조치하고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1쪽 보시면 의용소방대 운영에 관한 부분 있죠? 이게 1만 1000명 정도 되는데…….
업무보고 21쪽…….
예, 업무보고. 그냥 들으시면 돼요.
피복에 관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여러분들은 소방직에 계신 현직 소방관님들은 자기 체형에 맞는 소방정복을 갖춰 입죠, 주문해서 다?
이게 맞춤형이 아니라 기성복을 가져오는 거라서요.
그러니까 그게 대충 다 사이즈에 맞잖아요.
예, 100이면 100 뭐 이렇게…….
그렇죠, 자기 사이즈에. 그런데 제가 유심히 봐요. 가서 소방훈련대회나 이런 데 가서 보면 소방행사 있을 때 지방자치단체, 그게 좀 자세하게 잘 해가지고 자기 사이즈에 맞는 것을 잘 파악해서 공급이 될 수 있어야 그것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서 옷을 입고 소방활동도 하고 방재도 하고 이러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 사이즈가 100인데 120 와버리고 100인데 80이나 와버리고 이래가지고 조이는 사람, 커서 못 입는 사람, 그걸 본인이 가서 줄여 넣고 잘라가지고 입고 이래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기왕에 예산을 들여서 한다면 정확한 치수를 파악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공급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소홀하시더라고, 잘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한번 봐보세요. 저는 유심히 다 그런 것을 봐요. 그래서 여러분들처럼 저처럼 맞는 사이즈는 줘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한번 고려하셔서 참고해가지고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은 찾아보고요,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5쪽.
업무보고…….
119구급서비스 향상 시스템 지원 구축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릴게요.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의 체형이 많이 바뀌죠?
예, 그렇습니다.
비만이 많이 있어서 또 고혈압환자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심장에 영향을 받아서 뇌출혈, 뇌졸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서 쓰러지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심장충격기 같은 경우에 여기 보면 공급 대상이 센터에 68개, 지역대 61개 이곳에만 심장충격기가 공급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용소방대라든가 의용소방대가 있는, 다 마을마다 있기 때문에 면마다 마을마다 다 있기 때문에 적어도 거점지역으로 심장충격기는 보급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지금 심폐소생술을 급하게 하시는 분들이 거의 드물거든요, 전문가들이? 그러기 때문에 심장충격기가 보급됨으로 인해서 훨씬 더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저희가 한번 관련 부서랑 협의를 해가지고 좀 더 많이 보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이태원 참사 같은 경우도 만약에 심장충격기가 상가라든가 이런 데 상시적으로 배치가 많이 되어 있었더라면 훨씬 더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었다. 도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고를 계기로 해서 우리가 교훈을 삼아야 될 것은 바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고 또 한 명의 목숨이라도 귀하게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심장충격기 같은 경우에는 거점적으로 많이 상가나 이런 데도 보급을 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좋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심장충격기는 지금 저희들이 1638개소 정도 배치가 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지적대로 심장충격기 같은 경우는 좀 더 많은 지역에 많이 있으면 생명을 살리는 데 크나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보급에 좀 더 힘쓰겠습니다.
그래서 한정적으로 이런 119사무실이 있는 데, 이런 데만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좀 광범위하게 각 시군의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많이 보급되어서 인명피해를 될 수 있으면 줄일 수 있도록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는 관공서라든지 주요 지역에 심장충격기가 사람 많이 다니는 곳에 보급이 되어 있는데요,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19구급대 파견에 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지방자치단체마다 코로나19가 좀 잠잠해지면 예전처럼 다시 돌아간다면 축제를 많이 합니다, 축제를 지방자치단체별로. 그랬을 경우에 보면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면 소방대원이나 구급대원이 갑니까, 아니면 상시 갑니까?
그것은 아니고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축제나 행사를 할 때는 재해대처계획서를 세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세울 때 소방서장과 경찰서장의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세우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심의회를 한다든지 위원회를 열면 저희들이 참석을 합니다. 참석을 해서 의견을 개진을 하고…….
그런데 축제가 큰 축제는 그렇게 하는데 면 단위라든가 군에서 실시하는 작은 축제들은 그런 것들이 없더라는 거예요. 보건소 보건직들만 나와 있지 한 번도 제가 119구급대가 나와서 있는 것을 보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면 단위에서 작은 축제가 이루어진다 그러면 아마 면사무소에서 센터로 구급차를 요청을 한다든지 그러면 구급차가 가서 대기하고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업무협조 상태가 그렇게 원활하지 않다. 그게 어느 일방의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유리 벽이 아닌 콘크리트 벽이 쳐 있는 거예요. 유리 벽은 그래도 보일 수라도 있어. 전혀 그런 게 없으니까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가 콘크리트 벽이 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업무협조가 전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태원 같은 일어나지 않을 참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업무협조가 콘트리트 벽처럼 쳐서 안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지는 않고요. 제가 알고 있기론 소방서와 시군 경찰서 간에 협조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 잘 됐으면 지금 서울 같은 데 그런 참사가 일어납니까, 이태원 참사가?
그것은 이제…….
적나라하게 드러났잖아요. 소방, 경찰, 행안부, 서울시, 용산구청 다 문제가 있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사고를 봄으로 인해서 우리가 전라남도는 어떻게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하고 협조를 해야 될 것인가, 각 기관과 어떤 유기적인 관계가 이루어져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훨씬 더 필요하다.
예, 잘 알겠습니다. 시군과 좀 더 잘 원활하게 협조가 이루어지도록…….
도하고 소방본부만 할 것이 아니라 각 시군의 기초지방자치단체하고 지역에 있는 소방서들이, 각 시군에 있는 소방서들이 업무협조가 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를 돈독히 해야 되지 않겠냐, 더 긴밀한 협조를 해야 되지 않겠냐.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이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저희 소방서와 시군 간의 협조 그리고 면사무소와 저희 119센터 간의 협조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원활하고 긴밀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다시 한번 정비하고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읍면에서 이루어지는 축제는 거의 없어요, 행사가. 거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은데? 거의 없을 거예요, 아마.
시군에서 사람들이 많이 와서 좀 위험할 것 같다 그러면 저희한테 구급차를 배치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배치를 해 주는 형편입니다.
그런 데서 지방자치단체에서 행사표를 받아가지고 지방자치단체 협조 요청을 안 하면 안 가는 게 아니라 자료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으면서 협조 요청을 해야 되는데 왜 안 하냐, 그러면 여러분들의 어떤 책임이 면피가 될 수도 있잖아요. 만약에 큰 사고가 났을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요구 안 했으니까 우리는 못 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지방자치단체 행사계획표를 업무가 협조가 된다면 다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월 단위, 주 단위로 큰 행사 있는 곳은 그래서 같이 업무협조가 되어야 되지 않겠냐. 그냥 필요해서 이때 가서 좀 해 주세요 그때만 가시지 말고, 그런 부분까지 세밀하게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면은 있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그러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살펴보겠습니다.
그게 협조 아니겠습니까, 그게?
저희 센터…….
기관 간의 협조.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센터 같은 경우는 구급차가 한 대 있는데 출동 나가고 이러면 행사가 있어도 거기 가서 대기할 수 없는 실정들이 있어서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아니, 행사장에 나가 있다 신고가 들어 오면 가면 돼요. 그걸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시군과 협조 관계를 다시 한번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업무보고 8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맨 위에 화재진압.
한번 봐보세요. 화재 발생 전년 대비 21.5%예요. 상승했어요. 사망자 수도 훨씬 늘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재산피해는 무려 70%나 늘었습니다. 이게 뭐냐면 지방자치단체 안전지수를 보면 화재 부분에 우리 소방서에 해당되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몇 등급이었습니까, 안전지수가?
2등급인가 3등급 정도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죄송한 얘기지만 지난 5년 동안에 한 번 도 3등급도 되어 본 적 없고 2등급도 되어 본 적 없어요.
4등급이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화재 안전에 대한 책임이 소방서에 있는데 안전지수가 소방, 전라남도 소방본부의 안전지수가 전라남도의 소방 대처에 대한 안전지수가 얼마인지도 몇 등급인지도 모른다면 되겠습니까?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평소에도 전라남도 소방본부에서는 이 안전지수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것 아니겠어요? 화재에 대한 안전지수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소방본부장님이 화재등급을, 전국평균 등급을 모르신다면 되겠습니까? 매년 체크를 하셔야지 그래서 개선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가 아니라 당연히 했어야죠.
좀 실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에는 5등급이었어요, 꼴찌. 5등급이면 어떤 줄 아십니까? 겨우 5등급, 4등급밖에 아니에요, 유지가. 한 5년 동안 4등급, 5등급.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고하신 대로 재산피해가 소방서 추산으로 274억이면 3000억이 넘는 재산, 실질적인 재산피해는 한 5000억 가까이 돼요. 그것을 누가 피해를 봤어? 여러분들이 대처를 잘못함으로 인해서 도민들이 이렇게 피해를 본 거예요.
보세요. 재산피해가 70%가 는 거예요, 전년 대비. 이것은 그만큼 초동대처가 늦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초동대처가 늦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인명피해도 한번 보십시오. 작년도보다 17.4%가 늘었어요. 여러분들이 주신 자료예요. 그러니까 화재에 대한 안전지수가 꼴찌에서 매년 머물고 있는 겁니다, 꼴찌에서, 5등급에서.
작년에 5등급이었어요, 재작년에 2020년도에. 올해도 똑같을 것 아니겠습니까? 등급을 본부장님이 모르시는데…….
제가 등급을 모르는 것은 진짜 공부를 못해서 작년 것이라서 제가 신경을 못 써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올해 화재 건수도 많이 늘어났고 인명피해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매년 늘고 있다니까요. 줄어들지 않는 거예요.
저희들이 정책 방향을 한번 심각하게 검토를 해 보고 어떻게 화재를 줄일 수 있는지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라는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가지고 차후에는 정책들이 제대로 반영돼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군 단위 안전지수 등급을 한번 보겠습니다. 5개 시는 2등급이 목포시가 겨우 작년에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라와서 굉장히 양호한 편이에요. 그리고 여수시가 2020년도에 4등급에서 순천시가 3등급으로 여수시하고 나주가 꼴찌입니다, 4등급. 똑같습니다.
소방서장님들 잘 들으세요, 각 지역소방대. 광양시가 4등급에서 3등급으로 개선이 됐습니다. 개선이 된 부분은 그만큼 여러분들이 노력을 하신다는 거예요.
군 단위 한번 볼까요, 17개 군? 5등급 제가 불러드리겠습니다. 담양, 고흥, 해남 5등급이에요. 일선에서 여러분들이 잘못하시니까 도 본부의 안전지수 등급이 높아지는 거예요.
다음에 더 불러드릴까요? 5등급만 불러드리겠습니다, 시군 단위는. 여러분들 명심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에 서 계시는 분들입니다, 재해에서. 그런데 안전지수에서 5등급을 갖고 출발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바뀌지 않는다면 매년, 5년 동안에 거의, 문제가 있는 재해에 대한 대비 아니겠습니까?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앞으로 저희들이 정책을 하면서 정말로 무엇이 필요한지 한번 면밀하게 살펴보고 또 잘못된 점은 개선을 해가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화재로 인한 재산, 화재로 인한 건수뿐만 아니라 재산피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최선책을 찾아보고 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우리 도의 안전지수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등급을 받음으로 인해서 도민들의 재산피해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사실, 생명에 위협을 받는다는 사실 인지하셔야 해요, 특히 화재만큼은. 그래서 세심하게 아까 말씀드린 5일장, 전통시장에 대한 5일장 이런 부분도 각별하게 보시라는 거예요. 5일장 이런 데서 사고가 나면 화재가 일어나면 감당이 안 돼요.
위원님 말씀대로 다시 한번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군 단위의 자연부락 단위의 급수전이, 소화전이 없는 곳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서 하십시오. 그래야 이 등급이 좋아질 거 아니겠어요. 전소한 뒤에 가면 뭐해요? 불났어 하고 지도에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지도에서 증도 오면 몇 분 걸린 줄 아세요? 30분에서 40분 걸려. 그러면 다 타고 없어져. 그러면 가장 필요한 게 소화전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도 시켜야 될 것이고 가서 보면 소화전만 설치되어 있지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해야 할 줄도 몰라요. 호스도 없어, 호스도. 소화전만 덜렁 놓여있어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초동대처가 되겠습니까? 누구든지 틀고 호스를 풀어서 소화를 할 수 있도록 휴대용 소화기가 없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개선이 되는 거예요.
저희들이 비상소화장치함을 많이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개선이 된다고 이게 안전지수, 화재에 대한 안전지수, 그다음에 생명을 지키고 재산을 지켜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말로만 하시지 말고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답변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내년에 다시 이 등급 받고 있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최선을 다해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줄 아시지만 그것도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된다. 타 시군은 타 시도는 다 하잖아요. 1등급 맞은 데도 있어요, 1등급, 1∼2등급. 대도시가 1∼2등급 나온 데도 있어요. 보여드릴까요? 서울특별시가 1등급이에요, 재난지수, 화재. 대구광역시가 2등급이에요. 광주광역시가 2등급이에요. 광주광역시가 5등급에서 2등급으로 1년 만에 온 거예요. 그만큼 열심히 하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결과물이.
그런 지방자치단체는 어찌 그렇게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능력을 갖춰가는데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그렇게 못 하냐는 거예요. 똑같은 실력 있는 사람들이고 능력 있는 소방관들 아니겠습니까?
도를 봐볼까요? 경기도가 1등급이에요. 충청북도 2등급, 경상남도 2등급, 불행하게도 전라남도만 작년에 4등급, 그 재작년에 5등급, 그 재작년에 5등급, 4∼5등급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경기도가 1등급이라니까요.
각성하시고 이런 데이터도 좀 보시고 우리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어떻게 변해 가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셔야 돼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 말씀하신 대로 재산피해가 작년 대비 70%가 늘었다면 이게 말이 되겠습니까? 인명피해가 20%가 늘었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줄여도 시원찮을 판에 반드시 줄여야 되는데,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고 앞으로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많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제가 안전지수까지 미처 검토를 못 해서 그렇습니다.
먼저 우리 소방본부에 있는 여성 고위간부 비율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가벼운 주제부터 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2018년도에 보니까 우리 소방청의 전체 여성 고위간부 비중이 약 3%가 안 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2022년까지 5%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당시 그런 발표가 있었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혹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서 광역지자체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 규모인지…….
제가 기억하기로는 평균이 조금 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여성 비율이 9% 정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오신 분들, 여기 계신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소방위, 소방경, 소방령…….
소방령에 해당되는 분들이 계시는 거죠?
그렇다면 한 분만 계신 것 같아가지고 우리 소방본부만 오면 성비가, 여성 성비가 우리 회의장이 확 낮아집니다. 그래가지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물론 능력에 따라서 그리고 경력에 따라서 승진 절차를 밟아야 되지만 특히나 다른 군인, 여군에 비해서도 우리 소방이 굉장히 여성 비중이 낮아요. 그리고 여성경찰, 경찰 부문하고 비교해도 상당히 뒤처져 있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앞으로 정책적인 어떤 개선을 해서 좀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지 않은가…….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여성 공무원이 비율이 많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여성 공무원에 대한 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도 한번 전남에서도 검토를 해 보고요, 또 필요하다면 중앙부처와 협의를 해서 중앙부처도 지금 여성 공무원 비율을 자꾸 늘려가려고는 합니다만 이게 어려운 점이 있어서…….
맨 처음에 응시도 굉장히 여성분들이 적게 하시더라고요.
예, 꺼리고…….
대략 남성분들이 2만 명 정도 지원한다면 여성분들은 그의 1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것은 맞는데 근무 여건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중간에 이탈되지 않게끔 정책적인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몇 년 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소방서장도 되시고 본청 과장님도 되시고 하는 그런 좀 많은 분들이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성분들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듣기 싫어하는 감사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2019년도 정부종합합동감사에 보면 우리 소방본부와 관련해서 약 20가지 정도가 지적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2019년도 자료이고 그리고 작년, 올해 5월에 있었던 감사 부분은 아직 행안부에서 공개를 안 해서 지금 줄 수 없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예, 죄송합니다.
안 주실 거죠?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여기에 지적된 약 20가지 정도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개선조치가 잘 되었습니까?
저희들이 정부합동감사로 내려온 것들은 개선을 해가지고 그 결과를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적사항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개선조치를 하고 또 완료된 것도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것도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개선 어떤 시정조치를 받은 내용들이 근무와 관련된 그리고 연가보상비라든가 아니면 수당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소방본부에서 시행한 정기종합감사 부분 그리고 각 소방서별로 약 1년에 6곳에서 7곳 정도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더라고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계속 같은 소방서에서도 같은 내용이 지적이 되고 있어요. 이것은 지금 2022년도 거거든요. 2021년도, 2020년도도 마찬가지이고 2019년도에 지적된 내용들이 그대로 지금 다시 반복되고 있어요. 그러면 일선 소방서에서는 이것이 안 지켜지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저도 그 부분을 확인을 해 봤는데요. 이게 인사발령 나고 현장에 있던 직원들이 행정으로 올라오고 하면서 업무적으로 많이 혼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가보상비 지급이 잘못됐다고 작년도에 지적을 했는데 올해 또 인사발령으로 보수담당자가 바뀌면서 또 복무라든지 이런 직원들이 바뀌면서 이런 문제들이 반복되는 문제점들이 있어서 올해는 행정, 우리가 종합감사를 한 걸 그걸 가지고 연말에 한번 도대체 각 서마다 돌아다니면서 반복적으로 적발 지적되었던 부분들 그리고 작년 것이랑 비교해서 재작년 것이랑 비교해서 같은 부류,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같은 부류의 것들이 지적된 것들 그런 것들을 정리를 해서 연말에 직원들 교육도 하고 연찬회 자료로도 쓰고 그래서 직원들 연찬도 시키고 교육도 시키면서 내년도에는 좀 더 나은 행정을 하기 위해서 개선 노력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 쪽에서 굉장히 많이 지적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물론 고의로 어떤 잘못을 한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실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워가지고 반복되지 않도록 좀 많이 나온 것은 한 20가지도 넘게 지적사항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각 소방서 검사결과표를 출력해가지고 보니까 한 가지 의문이 되는 게 같은, 거의 비슷한 사항인데 시정 그리고 시정이 혹시 가장 우리가 지적한다는 그 단계에서 봤을 때 가장 높은 단계인가요? 시정, 주의.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개선 통보 이 3가지를 보통 많이 이렇게 행정상 조치를 하더라고요.
예.
(부위원장 임지락, 위원장 이동현과 사회교대)
그런데 비슷한 내용이면 같은 단계의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어떤 곳은 시정인데 어떤 곳은 주의 그리고 어떤 곳은 그냥 개선 통보 이렇게 된 곳도 있어요.
그게 경중에 따라서 조금 다릅니다. 사람마다 만약에 예를 들면 연가보상 일수를 계산하는데 어떤 데는 가면 1건만 계산을 잘못한 곳이 있고 또 어떤 데는 가면 5건을 계산을 잘못한 곳이 있고 또 어떤 데는 가면 10건을 계산을 잘못한 곳이 있다. 그러면 그것의 과실 유무라든지 경중 유무를 같게 놓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시정이라든지 경고라든지 주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대로 움직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조금 전에 말한 수당 같은 경우에 여기에 표기된 것은 2건 정도인데 여기에는 시정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건수는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좀 틀려서 이런 부분이 물론 조금 전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건수에 대한 어떤 것에 대해서 더 많은 페널티를 아니면 높은 단계의 지적을 우리가 조치를 취하고 한다면 그런 것들도 공정하게 다시 한번 점검을 해가지고 합리적인 이런 평점이 나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정말 다시 한번 더 교육하셔서 다시는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더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1년도 소방관서 종합평가를 보니까 아직도 음주운전으로 단속되는 분들이 계시는데 올해 상황은 혹시 어떻습니까?
올해는 음주운전이 1건 보고되고 있습니다. 1건 처리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해보다는 좀 줄어들고 있다는 걸로 봐도 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혹시 소방사다리차 운용능력 자격취득률이 82%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소방사다리차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되는 자격증입니까?
그게 작년에 소방청에서 만든 자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소방사다리차를 운용하려면 그 교육을 받고 인증을 받아라, 그래서 저희들이 중앙소방학교나 저희 전남교육대에서 사다리차 운용능력을 그리고 소방서에서 운용능력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예방안전관리에서 지금 병원급 의료기관 소방시설 소급설치 이 부분이 올해 4월에 2026년으로 늦춰졌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이런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중소형급 병원들이 선제적으로 갖춰야 되는데 우리 전남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총 약 25개 정도가 미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소병원 총 126개소 중에서 91개소는 소급설치가 완료됐고 45개소가 미완료 중인데 이 중 45개소 중에서 20개소는 지금 소방시설공사 착공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시작한 형편이고 나머지 25개소가 지금 미설치 대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게 2018년에 있었던 밀양 세종병원 화재 때문에 생긴 조치인데 이걸 예방적으로 해서 나머지 병원들도 이런 조치, 소방시설을 갖추는 게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점검하시고 독려를 해서 2026년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올해 착공이 되게끔 다시 한번 지도점검을 해 줄 필요가 있어요.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지도점검하고 권고해서 최대한 시간 내에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종합평가 결과에서 보니까 굉장히 성적이 우수한 소방서 있고 그리고 좀 상대적으로 성적이 낮은 그런 소방관서가 있는데 이걸 보면 우리가 봤을 때 어떻게 이걸 평가할 수 있겠습니까? 이 자료를 보고…….
그 자료를 보고 줄세우기 평가가 다 그렇습니다마는 잘한 것과 못한 것 비교를 차를 해서 잘못된 부분들을 개선을 하고 잘한 쪽으로 끌어오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등수가 낮은 소방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도 더 지원해 주고 교육도 더 하고 지도도 더 해서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혹시 평가가 낮게 나올 수도 있나요?
아무래도 뭘 하고 싶은데 예산이 적으면 실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약해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요. 그런 지원을 해서라도, 그런데 이게 보니까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 이런 평가가 혹시 법정 평가입니까?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점검하는…….
예. 청에서, 소방청에서 국민행복평가라고 해가지고 시도소방본부를 평가합니다. 시도본부 평가를 하려면 저희가 서를 평가해서 올려줘야지 시도 평가가 되기 때문에 법 규정은 아니고요, 지침상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명수 위원님께서 여쭤봤는데 허위신고 아니면 거짓신고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그런 사례가 없다고 하셨어요.
정말 없습니까?
그게 저희 통계자료입니다. 5년 동안 왜냐하면 허위신고를 하면 과태료를 매기게 되어 있는데 1회에 200만 원, 2회에 400만 원, 3회에 500만 원 이렇게 과태료를 매기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과태료를 매긴 건수가 없어서 그래서 허위신고가 지금 없는 것으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허위신고가 없습니까, 아니면 없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까?
없다고 봐야죠.
저도 그러면 이걸 읽으면 안 되겠네요?
이게 장난신고와 허위신고 그리고 오인신고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라남도에서 작년에 15만 2405건의 출동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인으로 해서 출동한 건수가 1800여 건, 그리고 우리가 허위신고 아니면 거짓신고 이 부분도 수치상으로는 상당히 있는데 물론 우리 소방본부에서 왜 그렇게 하는지는 알겠는데 사고를 우리가 대응하는 게 우리 소방본부의 가장 큰 역할이지 않습니까? 수습하고 해결, 대응하는 데 굉장히 큰 역할을 하시는데 상습적인 장난전화라든가 그로 인해서 우리가 잘못 출동하게 되면 그만큼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도 생길 수 있으니까 이 부분은 적절하게 대처를 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는 그런 구분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허위신고나 거짓신고가 오면 엄정하게 법 집행을 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때도 말씀하셨는데 어려운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분들이 외로움 때문에 이런 장난전화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라고 얘기를 해서 그분들의 사정 때문에 법 집행을 안 하고 있는데 그래도 상습적인 허위신고는 처벌하는 게 맞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앞으로 바꿔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가뭄 때문에 섬 같은 경우에 제한급수 들어가는 곳들이 앞으로 여러 곳 생길 것 같습니다. 완도도 그렇고 신안도 그렇고요. 매년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데 그런 곳은 우리 육지하고 연결된 곳은 그나마 좀 나은데 섬 같은 경우에는 화재가 났을 때 대응을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어요. 물론 그 현장에 다른 보조인력도 있지만 준비를 좀 더 갖춰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신안을 통틀어서 보니까 물탱크 차량이 딱 1대 있더라고요. 혹시 이 정도로 적당할까요? 그리고 아마 이 탱크차도 제가 보기에는 연륙이 되어 있는 그곳에 있지 않을까 싶고…….
대부분 연륙이 되는 데에 있습니다. 탱크차 1대로는 충분하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지금 펌프차 우리가 중형펌프차가 각 안전센터에…….
센터별로…….
비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중형펌프차에서 물을 뿜으면 자체에 약 2800ℓ 정도 들어가 있는데 3분 정도 분사하면 다 소진된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예를 들어서 화재진압을 우리가 그냥 불을, 화재 현장을 쳐다볼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에 대비해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같이 펌프차가 출동을 하고 도심지역에서는 소화전이라든지…….
섬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연결하는데 섬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그런 부분 문제점들을,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점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번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개선방안을, 그런데 다만…….
저는 이게 개선방안이 있을 줄 알고 그나마 조금 보충을 하자는 의미로 질문을 드린 건데 이게 아직 개선방안이 되어 있지 않았나요?
연륙교가 없는 데는 섬은 그 지역대에 있는 산불진화차라든지 아니면 펌프차가 없으면 소형펌프차라든지 이렇게 하는데 이게 다른 지역에서 응원출동을 가려고 그러면 배를 타고 소방차가 이동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동력소방펌프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던 산불진화차 그리고 골목길 소화기함, 비상소화장치 이런 것들을 설치해서 대처하고 있습니다마는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도 우리가 제한급수가 들어가면 각 마을에 있는 소화전이, 비상소화전이 있다 하더라도 물이 안 나올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추가적인 대책을 세워달라는 거고 그리고 우선적으로 해야 될 곳은 제한급수가 시행될 걸로 예상이 되는 도서지방을 우선적으로 먼저 해야 된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있는 잉여 장비라든가, 잉여라고 하면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래도 그쪽으로 지원 보낼 수 있을 정도를 차출해서라도 먼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그런 용수 부분은 소방용수는 선제적으로 갖춰놓을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위원님 말씀처럼 그게 진짜로 필요한 부분인데요. 저희들이 절대적으로 먹을 물도 없어서 단수화된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화재진압을 어떻게 할 거냐 물이 없는데 그러면 섬 지역 같은 데는 저희들이 바닷물을 활용합니다.
사실 바닷물을 활용해서 뿌리면 염분 때문에 건물이라든지 땅이라든지 좋지 않은 영향이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지자체에서 해수를 담수화하는 시설들을 설치를 해서 그런 해수를 담수로 만들어서 식수도 활용을 하겠지만 저희 소방에서 진압을 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조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펌프차에 있는 약 2800여 ℓ의 물을 우리가 너무 맹신해서는 안 되고요. 바닷물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펌프차에 있는 물을 우리가 소진하고 그다음에 바로, 펌프차에 물을 소진하고 바로 탱크차의 물을 써야 되는데 그때 우리가 예를 들어서 펌프차가 다시 바다로 가서 물을 거기서 뿜어 올려가지고 담아와서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안 맞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여러 섬이 아마 그런 쪽 위험에 아직 우리가 대비를 못 하고 있을 걸로 생각이 들어요. 신안 한 곳 봐도 그렇잖아요. 여기에 탱크차 1대라는 것은 맞지 않고 그리고 다른 예를 들어서 물이 풍족한 시기에는 다른 군 단위라든가 아니면 면 단위의 조직이라든가 거기에서 가지고 있는 도구 그리고 물탱크를 통해서 할 수가 있는데 가뭄에는 그게 지원이 안 될 것 같으니까 가뭄에 맞춰가지고 조금 더 보충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살펴봐 주십시오.
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보니까 우리 전남이 지금 대략 11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거리도 30㎞를 초과하는 건도 몇 건, 여러 건 나오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10분, 현장 도착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 사례는 어떤 산간이라든가 그쪽입니까?
예. 좀 먼 쪽에 있는 주택이 산간지하고 농공단지 저쪽에 있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10㎞ 이상부터 20㎞ 초과 건수가 대략 1만 2000건 정도 나오는데 전체 건수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대책도 같이 발굴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차고지 탈출 훈련을 하거든요. 현장에 상황실에서 접수가 되고 난 다음부터 차고지를 얼마큼 빨리 빠져나가느냐, 거기에서는 저희 전남이 51초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빠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더 빨리 출동할 수 있도록 계속 시스템들을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동단계에서는 도심지역 같은 경우는 차가 막혀서 출동이 늘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소방자동차 우선신호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가면서 신호를 바꾸는 겁니까?
예. 교통관제센터에서 신호를 줘서 교차로에서 소방차 진입 방향대로 쭉 파란불로 바꿔 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설치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원거리 지역에 대해서는 농촌지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소방차 우선신호 시스템도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골목길 소화기함이라든지 비상소화장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 설치해서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주민들이나 의용소방대나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러신 분들이 스스로 자율진압을 할 수 있는 체제를 지금 계속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요. 우리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발굴과 그리고 예산을 통해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방본부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봤는데 2019년에 아마 이걸 개편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전의 자료들이 많이 안 보여서 그래서 2019년에 개편했나보다 그랬는데 거기에서 보면 자료실 같은 거 보면 비어있는 곳이 많더라고요. 관리가 안 되어 있다. 그리고 민원을 올렸는데 응답도 올해 들어서는 거의 안 했더라고요. 올해는 보도자료도 한 건도 안 올렸어요.
이게 아마 이것도 담당자가 바뀌어서 그런 것 같은데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면 사용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같이 점검을 해서 예산이 들어간 거니까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방 불법행위 신고 시 5만 원을 드립니다”라는 게 있어요?
이건 건수가 어떻게 들어옵니까?
그게 맨 처음에는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폐쇄라든지 방화문의 고장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신고를 하면 좀 줘서 들어왔었는데요. 그게 돈으로 주다가 이것은 돈은 아니고 상품권이나 소화기로 줘야 되겠다 그래서 포상을 포상내용이 바뀐 다음부터는 거의 신고 건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대략 몇 건 정도 들어왔다가 지금 바뀐 거죠? 어떻게 바뀐 거죠?
2015년 이후 포상금 지급 건수가 아예 없습니다.
아예 없어요?
저도 이게 지금 홈페이지에서 보고 그대로 제가 글자를 읽어드린 거거든요. 소방시설 아니, “소방 불법행위 신고 시 5만 원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몇 건 정도 들어왔는데요?
그전에는 예전에 최초로 만들었을 때는 신고가 많게 들어올 때는 1인이 신고한 걸로 봐서 50건, 그러니까 1년에 200∼300건씩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신고포상금 제도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포상의 내용을 바꾸다 보니까 신고자 분들이…….
포상의 내용이 아까 현금에서 상품권으로 바뀌었다.
상품권 그리고…….
그러니까 그 이후에는 안 들어온다?
예. 그리고 다른 시도 같은 경우는 소화기를 주는 경우도 있고 이래서 많이 관심도가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글쎄요, 이거 뭐 현금을 드리라고 하기도 그러고 한데 좋은 제도여서 많이 참여할 것 같은데 의외로 안 들어오네요.
저희들이 이걸 맨 처음 추진했을 때는 ‘비파라치’라고 해서 비상구 적치 사진 찍는 사람들 그다음에 학원에서 예전에 불법 오랫동안 시간 강의하면 ‘학파라치’라고 해서 이렇게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처음에 만들어서 시도할 때는 반응이 뜨겁다가 이게 시간이 지나면 그리고 내용이 바뀌면 많이 없어지는 추세더라고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전라남도 화재 건수를 전체 보니까 2022년도가 2540건, 전년도는 2473건 올해가 좀 많이 늘었어요.
예, 많이 늘었습니다.
특정 시 단위에서 화재가 많은데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이번 봄철 같은 경우 건조주의보가, 비가 안 와서 건조주의보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들불화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화재 건수가 작년보다 많이 늘어난 걸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들불도 있지만 실제는 쓰레기 소각이 작년하고 올해까지 해서 830건 정도 나왔어요.
그런데 쓰레기 소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쓰레기 소각을 하다가 바람이 불어서 날려서 나가게 되고 이러면 화재 신고가 접수가 돼서 저희가 출동을 하는데요.
지금 겨울로 진입하고 내년 봄까지는 계속 건조주의보가 내릴 거란 말이에요.
예,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부분에 예방활동을 해야지 화재 건수를 줄일 수 있을 텐데 물론 예방활동을 위해서 하고 계시겠지만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런 산불이라든가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을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화재 건수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소방에서 일하시는 공직자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고 어떤 경우에는 행정적인 오류로 욕을, 비판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것은 저희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가 나왔던 행정적인 실수라든가 그런 내용으로 감사에서 적발이 안 되게끔 신경을 앞으로 좀 더 써주시길 바라면서 수고하신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우리 화순 출신 임지락 부위원장님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정 위원을 보며) 보충질의 하시게요? 하십시오.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도서지역에 119구급차가 배치가 되었습니까?
유인도서를 계속 배치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몇 군데는 배치되어 있고 또 몇 군데는 배치 안 되어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군데가 되고 몇 군데 안 됐습니까?
지금 구급차 배치가…….
지금 섬에 11개소에 배치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예, 11개소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11개소에 배치가 되고 몇 개소가 안 됐어요?
유인도서가 제가 알기에는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아니요, 자료 찾으시면 시간 걸리시니까 제가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그것은 자료로 해서 저한테 주시고…….
예, 알겠습니다.
응급환자 이송 수단은…….
이송 수단은 일단 저희들이 헬기가 가장 먼저 출동을 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응급의료헬기를 소방에서 하고 있고 저기서 해경 것 해서 총 13대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 헬기가 출동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섬 지역 주민들이 배를 이용해서 나르미선이라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그 배에 주민들을 응급환자 생긴 곳으로 보내서 거기에서 육지병원으로 이송을 하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면 환경적으로 열악한 도서 지역에서 골든타임을 놓쳐가지고 상당히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관련 사례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통계 조사를 해 주시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화순 출신 임지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하십니다.
이제 2020년 주요 성과를 단적으로 표현한 것 보니까 봄철화재 예방대책 종합평가 전국 1위로부터 해서 최근에 소방청장배 전국 소방체전에서 종합우승 했던 것까지 약 올해만 전국대회에 나가셔가지고 수상한 게 9차례 되네요?
예, 그렇습니다.
고생하셨고 또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현재 저희들이 주요 소방활동 중에 화재진압, 인명구조, 구급활동, 생활안전, 응급의료상담 그리고 대면활동 이렇게 쭉 주요 내용에 대해서 성과에 대해서 보고를 하셨는데 그중에 먼저 인명구조, 구급활동, 화재진압에 대해서 세 항목에 대해서 하나씩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119구급대 운영할 때 우리 가장 구급대, 병원 간 응급환자랄지 이렇게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하잖아요.
그러면 환자를 보통 1차적으로 어디 각 시군에 있는 가까운 의료기관에 연계돼서 그쪽으로 이송을 하죠?
저희들이 환자 병원으로 이송을 할 때는 구급대가 판단을 해서 진료가 가능한 병원, 그다음에 두 번째가 환자가 원하는 병원, 그리고 세 번째로 가까운 병원 이렇게 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환자에 맞는 진료 병원을 찾고 거기에 따르는 환자의 의견을 듣고 그쪽으로 최소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신단 얘기죠?
제가 이제 타 지역이나 우리 지역의 내용을 보면 보통 옮기는 데 보면 응급계 병원으로 우선적으로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가장 처치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데?
우리 22개 시군 중에 응급계 병원이 있는 곳하고 없는 곳 혹시 본부장님 파악하시나요?
응급의료실이 있는 곳은 큰 병원, 순천 같으면 성가롤로병원, 목포 같으면 한국병원…….
아니 시군별로 없는 데, 있고 없고 파악하고 계시냐고요.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자료 조사해서…….
한번 그 현황을 파악하셔야 됩니다.
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응급환자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아마 우리 지역 소방서장님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지역 현안에 대해서 내용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화순 지역 출신이기 때문에 화순을 하나의 사례로 들면 화순은 전남대병원도 있고 중형병원들이 한 3군데 있고 요양병원들이 한 13개소 그리고 1개소가 늘어가고 있는 지금 짓고 있는 추세인데 중요한 것은 거기에 응급계 병원으로 운영하는 중형병원 중에는 3군데 있다가 1군데로 축소가 됐어요.
축소가 된 이유가 뭐냐면 응급계 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지정 기준이 강하고 또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예산의 재정적 지원이 어려워서 상당히 환자에 대한 그런 부분에 어떻게 보면 응급환자에 대한 초동조치에 대한 위험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우리가 최소한 이동에 관련된 아까 말씀하셨던 조치에 대한 3가지 요건을 잘 갖춰가지고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서 좀 더 유기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라는 말씀으로 이렇게 이것을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저번에 10월에 요구를 해서 받아봤었는데 병원 가다 보면 거부를 하거나 방금 말씀하신 대로 환자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오잖아요?
그게 제일 큰 저기가 우리가 보니까 병상 부족으로 많이 나와요. 제일 크게 요인으로 나와 있네요?
그다음에 전문의 부재 그리고 의료장비 부족, 이 부분이 결국은 응급계 병원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이런 모든 부분들이 갖추려고 하면 병원 내에서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재원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하나 저희 화순 같은 사례는 응급계 병원도 거기도 문을 닫으려는 것을 지방 우리 기초자치에서 손실 부분에 대한 보전에 대한 지원책을 이번에 해 줬어요. 그래서 유지를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20여 각 시군에 계시는 우리 소방서장님들께서 응급계 병원의 역할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역의 기관장님 회의를 통해서 이런 화순군의 사례를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이것은 시군민의, 도민의 안전이기 때문에 또 지자체에 가면 지자체 내 시군민들이시잖아요? 그런데 생명을 담보로 하는 초동대처에 대해서 응급계에서 빨리 초동대처를 하면서 전문 담당 병원으로 옮기는 것하고 이동 간의 거리에서 나올 수 있는 생명의 위험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그런 쪽의 초동대처를 하기 위한 방법에서 응급계 병원을 유지하도록 지원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그런 것을 파악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권고 말씀을 드립니다.
본부장님!
본 위원 의견이 뭐, 말씀이 없으셔서…….
아니요,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응급의료계 병원들이 좀 생겨야 저희 구급대원들이 이송하기가 편한데 그런 부분들은 지역 서장님하고 시군하고 한번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급대 우리 대원들이 이송하실 때 정말 신체적인 어떤 위해 사항이 나오는 경우를 사례를 제가 많이 봅니다. 우리가 말하면 상당히 위험수위에 있는 환자들 있잖아요, 주취 환자랄지 정신적으로 질환이 있는 환자들. 초동에 하실 때 우리 대원들 피해 없도록 그 상황을 파악을 정확히 하셔서 조금 더 격리 상태에서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고 초동에서 어떻게 보면 거기에 분명히 그것을 제압이 가능하거나 보호조치가 필요한 쪽의 기관하고 경찰서랄지 연계해서 한다든지 해서 어떤 쪽의 제2의 안전이나 건강에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또는 구급대원들께서 위해가 가지 않도록 초동에 대한 상황을 잘 판단하셔서 그렇게 진행을 해 주시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번에 이태원 참사에 관련해서 저희들이 모든 국민들이 다 아파하고 지금도 겸허한 마음으로 어느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조카고 자녀들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 현장에서 오다 보니까 불특정 다수에 의한 쪽에 그런 이런 일이 있다 보니까 이번에는 사고가 압사 쪽에 그렇게 추정되는 사고가 주된 원인이었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장 저희들이 최근에 부각되는 게 CPR 심폐소생에 대한 어떤 초동조치에 의해서 나오는 생명에 대한 안전을 기하거나 또 위기에 있는 생명을 구하는 그런 상황이 TV에 자주 보도되고 그 이전에도 그런 사례가 여러 번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지역에서 잠깐 심폐소생술을 가서 교육을 하루 정도 받았었는데요. 보통 보니까 4분 정도가 골든타임이더라고요.
지금 우리 심폐소생에 대한 소방법에서는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이 다양하던데 가장 중요하게 일반 우리 도민들을 상대로 하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습니까?
일반 도민들은 추석 전이나 안 그러면 설날 때 저희들이 행사장이나 이럴 때 CP를 차려놓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하고 또 소방서를 찾아와서 교육을 신청하면 소방서에서 교육을 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면 우리 소방서에서는 직접 일선에서 지역의 관내에 있는 어떤 일정한 단체나 사회봉사기관 단체들한테 이렇게 권장을 해가지고 일정 교육을 잡아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있나요?
지금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시행은 못 하고요. 사회단체들이 요구를 하면 교육을 해 주고 있는 실정이고 저희가 직접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교육을 아직까지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보니까 전라남도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게 제정이 2019년도 되어 있고 시행도 2019년 12월 말일로 해서 진행이 된 것 같은데 이 내용에 보면 제6조에 심폐소생술 교육장의 운영이라고 해서 도지사께서 도민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기 위해 상설교육장을 운영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우리 소방본부도 도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했던 그 항에 따라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을 배치하여야 한다. 운영할 수 있는 그 내에서 운영을 한다면 배치해야 한다는 이야기거든요.
본부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나 내용을 검토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심폐소생술은 확대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보면 응급처치 의무교육 대상자가 있습니다, CPR 대상자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구급 관련 자동차 운전자 그리고 여객 자동차 운영, 사업용 자동차의 운전자 또 산업체 안전 관리원, 임직원 이렇게 규정들이 되어 있어서 9가지 정도가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이고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도민들에 대한 교육도 훨씬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정확한 말씀 감사합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방금 내용에 대한 의무교육에 대한 요건에 대한 종사 직책이나 내용이 그렇게 현재 법률로 정해져 있습니다.
본 위원은 지금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조금 개정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어떤 행정상의 공직자분들이랄지 기관에 근무하신 분들은 우리가 말하면 업무적인 이관이 되거나 이렇게 전출입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그 본연의 업무를 벗어나면 또 이분들은 그 업무를 벗어나서 그 의무교육에 대해서 대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더 법률적인 내에서 조례가 만들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 안에서 검토하고 있고요. 좀 더 우리 공직자랄지 유관기관, 공공기관에 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법률로 의무조항이 아니라면 적극 권장 쪽으로 이런 것을 개정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아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검토하고 계신다는 그런 상설교육에 관련된 부분도 우리 소방에 관련된 지원에 대해서 도민안전실하고 협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응매뉴얼을 같이 공통으로 하고 재원과 함께 상의해서 이런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십시오.
예. 그래서 저희들이 CPR 활성화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예를 들면 심폐소생술 교육의 날을 학교나 공공기관 또 관공서 이런 쪽에는 한 번 교육을 받아서는 움직일 수가 없는 거라서 월이면 월에 한 번, 분기면 분기에 한 번, 안 그러면 반기에 한 번이라도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제도가 필요하지 않겠냐 해서 저희가 교육청과 협의를 준비 중에 있고요.
그리고 심폐소생술 아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심폐소생술 상설체험장을 공공기관이나 다른 어떤 기관에, 역이나 터미널이나 이런 공간을 하나 마련해서 상설체험장을 운영해서 저희들이 필요하면 요구를 하면 항상 가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구축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관공서라든지 역, 터미널 그리고 학교라든지 교육청과 협의를 추진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사망자의 사망에 관련된 원인 통계를 내놓은 것을 확인해 봤어요. 사실은 우리가 심혈관질환 또 이 관계에서 3대 사인이, 우리나라 3대 사인이 암 cancer 그리고 그다음 심장질환입니다.
앞으로 갈수록 저희들이 갖고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적정적인 것보다 스트레스 많은 그런 군들이 많고 그런 부분에 사회활동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그리고 고령자, 노령자,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일교차가 많이 심한 봄, 가을 이런 쪽에서 상당하니 기온에 따른 이런 심근경색이랄지 여러 가지 유발원인들에 대한 계절적인 변화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망원인을 우리가 조금 더 줄이고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긴급조치를 한다 그러면 이 심폐소생술이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사망을, 건강한 생활을 하시게끔 또 생명 연장의 하나의 방법에서 본 위원 생각 같은 전 국민들, 성인 기준 전 국민들이 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사다리차 이야기하시고 우리가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최근에 대형건설업체들이 수도권, 경기, 충청 그리고 충청 이남에 보면 광역시권 거의 택지개발이 끝나버렸어요, 재개발이나 이런.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어디까지 오냐, 이제 시군으로 내려옵니다, 일반 시군. 시군에 내려오면 어떤 택지를 하냐, 일반 시군 내려오면 지구단위계획을 잡아서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들어오는 게 법률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게 주상복합입니다. 그런데 주상복합이 일반적으로 보면 최소한 25층 이상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본부장님, 그렇죠?
최근에 급격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여러 가지 고층에 관련된 안전에 대해서 사실은 가장 취약한 게 고층에서 화재 관련된 진압이 가장 또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화재진압도 우리가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가 여기에 필수장비가 필요할 텐데 아까 고가사다리차 이번에 1대를 지금 도입하신다 했는가요?
예, 70m짜리 1대입니다.
커버가 가능할까요?
전체적으로 다 커버를 할 수는 없습니다.
1대가 그게 차량이 어느 정도 가격이 되나요?
14억이요.
그래서 이게 국비 7억, 도비 7억 매칭사업으로 해서 내려오는 겁니다.
국비 매칭할 때 어떤 제한적인 대수를 하는 거예요? 요청을 1대만 하신 거예요?
청에서 제한적으로 대수를 정했습니다. 기재부에서 예산을 따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시도별로 1대씩, 없는 시도별로 1대씩만 우선적으로…….
우리나라 기재부는 계량화, 정량화합니다. 그런데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이 차량의 구입이 어떻게 계량화해서 1대씩 이렇게 정리가 된답니까?
우리 본부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건의를 하실 때 보니까 지금 자료를 제가 제출받았습니다만 본부장님도 보고 계실 텐데 사다리차에 대한 방금 말씀하셨던 23층 이상으로 커버할 때 쓰는 지금 차량 70m짜리잖아요?
저는 이제 지금 전체적으로 아파트 현황들이 우리가 권역별로 나오면 중부권, 동부권, 서부권 하면 최소한 전체적으로 아파트를 엄청 높은 고층 아파트들이 전부 다 산재해 있어요. 내륙권도 광주권역 중심으로 화순 저희들 같은 경우도 벌써 14동 정도 그리고 지금 지어지고 있는 동도 6동이 추가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최소한 권역별로 1대씩은 해서 출동 시간과 긴급화재에 대한 그런 부분의 대응에 대해서 좀 더 긴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이 중앙부처와 협의를 해서 최소한 권역별로 1대씩은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번에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셨던 소방시설법에는 11층 이상을 고층으로 보고 건축법에는 30층 이상을 고층으로 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상황에 어떻게 보면 고층으로 소방법으로 보면 엄청 저희들이 아파트가 해당되는 아파트가 많은데 21층 이상도 벌써 80개소예요. 418동이라고 지금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런 부분에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어느 사다리차 어떻게 있는 자리가 위치가 중요한 게 아니고 보관장소가 중요한 게 아니고 최대한 그 아파트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접근할 수 있는 권역별에 대한 내용들은 꼭 검토하셔서 기재부에 대한, 기재부에 계신 분들 어차피 전체 국가예산을 짜기 때문에 정량화하고 계량화하겠지만 우리 본부장님은 지역 현안에 대해서 이런 생명을 구하게 하고 지금 변해 가는 택지개발의 추세와 내용에 맞춰본다면 이건 이 정도의 배치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시고 주장을 하셔서 그런 내용에 국민의 생명이 도민의 생명이 그런 계량적인 재산의 분배 때문에 그런 쪽에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소방서에서 자녀장학금 지급하죠?
자료 보시면 107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감사 요구자료 107페이지 보시면 우리 일선 22개 소방서에 관련해서 지금 인원과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1인당 지급액을 보니까 좀 다양합니다, 100만 원, 120만 원, 150만 원. 기준과 어떤 근거가 지급 근거가 되는 건가요?
저희들이 장학금에 대한 것은 지급액이 의용소방대별로 150만 원을 지급하는 데가 9개소 그리고 120만 원을 지급하는 데가 2개소 그리고 100만 원을 지급하는 데가 11개소가 있습니다.
2022년도 저희가 본예산을 편성할 때 연 1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례개정을 통해서 조례개정이 2021년 12월에 조례개정이 됐는데요. 조례개정에 따라서 장학금액이 연 150만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50만 원이.
그래서 고교도 무상교육으로 바뀌면서 고등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대학생들도 다른 장학금을 받으면 의용소방대 장학금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서 일부 대에서 협의를 거쳐서 좀 조정을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시군 단위 자체 내의 그런 협의와 조정을 거쳐서 이렇게 금액이 좀 차이가 있다는 얘기신가요?
여기에 따른 것은 일선 시군 소방서장님들과 전부 공유되어가지고 지자체에 연결이 돼서 일을 보시는 거죠?
장학금에 관련해서요?
장학금에 관련해서는 서장님들하고 의용소방대…….
의용소방대하고?
예, 그 대원분들하고 연합회하고.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권고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정이 위원님께서 아주 관심 있으셔서 업무보고와 예산 그리고 현 행정사무감사까지 전기차에 관련된 여러 가지 말씀을, 필요한 내용을 말씀해 주셔서 제가 하나만 더 다른 방향에서 섹터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기차가 계속 늘어나가면 우리 차량에 관련된 이런 보급 대수에 대한 현황들을 지금 본부장님 파악하시나요?
지금 보급 대수는 저희들이 관계부서랑 통계 숫자를 계속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별로 그런 통계 숫자 그것을 좀 발췌하셔서, 보니까 우리는 동부지역 사무소에서 기후생태과 거기에서 충전소 설치에 관련된 문제를 거기에서 다루더라고요. 그래서 본부장님, 충전소 설치 그리고 자동차와 연관이 떼려야 뗄 수 없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럼 보급 대수가 지역별로 어느 대가 많이 들어가는가에 따르는 충전소 설치가 되어야 할 것이고 우리가 저번에 올해 2월에 전기차 대응에 관련된 시연회, 진압장비 시연회 한번 하신 적 있죠?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보고받고 선제적 대응 잘 하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 이런 수조랄지 이렇게 지금 신규예산에 올려서 구입하려고 하시잖아요?
그런다면 그런 현황과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그런 쪽에 안배를 통해서 적정하게 대처할 수, 대응할 수 있도록 그런 쪽에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은 저희들이 예산을 세우기를 전기차가 전체적으로 보급이 된다는 판단하에 일단 소방서별로 그래도 수조는 하나씩은 있어야 되겠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많이 있는 데는 예산을 더 투입을 해서 수조를 한두 개 더 구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형평성을 맞춰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비 구입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훈련을 하거나 사용하는 작동법을 수시로 교육 또는 숙지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병행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지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십니까?
자료에 관해서…….
예, 우리 김문수 위원입니다.
오전에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저도 한 달여 가까이 행감자료를 요구를 했었는데 어제 하도 안 돼서 자료가 안 와서 어제 제가 한 1시간 동안 행자부 감사관실, 행자부 대표전화 통화를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어떻게 기관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수석님께서 감사관실이나 기획조정실하고 협의를 하셔가지고 그러려면 행자부 전화기 다 떼버리라고 하세요. 오늘 제가 그 자료를 받기 위해서 어떻게 왜 안 왔는지 알기 위해서 한 30분간을 또 아침에 와가지고 했어요. 통화를 할 수가 없어요. 행자부 전화가 뭐하러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서울 이태원 참사 때문에 아예 전화가 통화중으로 계속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볼 수가 없더라고, 이유를 모르겠어.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답변 자료에는 이상한 내용으로 줄 수 없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6개월 이상 지나야 된다는데 그건 이유가 안 되는 거예요, 이유가.
그래서 그 부분은 수석전문위원님께서 감사관실하고 그다음에 기획조정실 협의하셔가지고 행자부에 직접 내용을 받으십시오. 왜 공개를 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라남도에서 공개를 안 하는 것인지 그 부분을 명확히 하셔가지고 그 내용을 저에게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소방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하고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조일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58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동현, 임지락, 김문수, 최명수
이현창, 박문옥, 김인정, 김정이
손남일, 김주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소방본부>
본부장 김조일
소방행정과장 최인석
대응예방과장 이관섭
구조구급과장 최기정
소방감사담당관 윤예심
소방교육과장 정용인
119종합상황실장 김용호
목포소방서장 박원국
순천소방서장 박상진
나주소방서장 박용주
광양소방서장 서승호
담양소방서장 박상래
보성소방서장 김석운
해남소방서장 최형호
영암소방서장 박학순
영광소방서장 최동수
화순소방서장 이중희
강진소방서장 윤강열
무안소방서장 박의승
고흥소방서장 문병운
함평소방서장 이정현
장성소방서장 문삼호
장흥소방서장 신향식
완도소방서장 김옥연
진도소방서장 김광선
신안소방서장 박연호
119특수대응단장 김재승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동진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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