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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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2일(수)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회의 시작에 앞서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인해 희생되신 피해자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고 몸이 불편하신 분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묵념해 주시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바쁘신 일정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 드립니다.
아울러 도민 환경복지 증진과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박응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9월 환경부 공모사업인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를 유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감사는 제12대 도의회가 들어선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을 것입니다. 이에 위원님들과 함께 보건복지환경위원회의 감사를 진행하게 되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기에 보다 최선을 다하여 감사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환경산업진흥원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면밀한 감사를 통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하도록 하며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님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핵심내용 위주로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환경산업진흥원장께서 선서를 할 때 간부들께서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응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원장 박응렬
사무국장 손재형
경영기획부장 송근관
기술평가부장 서동천
기업지원부장 이병철
연구개발부장 이재춘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한 뒤에 업무보고를 진행하시되 간담회에서 얘기된 대로 핵심내용으로만 성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산업진흥원 원장 박응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12대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구성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하여 그간 진흥원이 추진해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저와 환경산업진흥원 전 직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그간 추진한 업무전반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개선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하고 도민이 행복한 환경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남은 의사일정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환경산업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손재형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송근관 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서동천 기술평가부장입니다. (인사)
이병철 기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이재춘 연구개발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환경산업진흥원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환경산업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지난 7월 20일 업무보고하고 유사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겹치는 부분을 생략하고 새로운 부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저희 원은 환경산업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2년 연속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예산은 321억으로 늘어나서 재정자립률은 63%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를 지난 9월에 지정을 받았고 지역환경 복지증진을 위한 현안연구 추진에서는 3개 분야 2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172개 사업 387명을 고용창출을 이루어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공모 결과 우리 원이, 광주전남연구원으로 최종 선정된 점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금년도 저희가 2개 센터유치를 추진했는데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지정이 되었고 하나는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는 크게 네 가지 파트로 나누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기관 혁신운영 및 사회적 가치실현과 관련하여 전남 지역문제 해결지원 그리고 ESG경영 등 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에서 보시면 전남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 참여를 통해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폐전자기기 순환 캠페인에 참여를 했고 청소년 대상 생리대 꾸러미 전달 그리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가로등 설치 등의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전남도 주요정책 지원과 아울러서 기관의 재정자립 제고를 위한 신규과제도 꾸준히 발굴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0페이지는 저희들 원의 용역 및 대행사업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시면 저희가 2014년부터 금년까지 총 202건의 사업을 수주했는데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19년도에 처음으로 100억을 초과를 했고 작년도에 200억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300억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2022년도 분야별 용역 대행사업은 총 27건이 되겠습니다. 그 사업 각각에 대해서는 21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27개 사업의 목록이 되겠고 이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남부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를 환경부로부터 지난 9월에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미세먼지관리센터는 환경부에서 총 전국에 6개 지정을 할 계획입니다. 작년도에 수도권하고 중부권이 지정이 되었고 금년도에 남부권과 경상남·북도에 동남권이 지정이 되었고 내년도에 강원권과 국제망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주요 기능을 보시면 미세먼지에 대한 조사와 연구·교육 그리고 미세먼지와 관련된 어떤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업무가 주된 업무가 되겠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지금 금년도 내에 개소식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디지털환경안전통합관제센터 구축입니다. 지금 현재 여수산단에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통해서 유해한 물질 누출 그리고 환경오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측 그리고 사고 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 아래쪽에 네모에 보시면 총 사업 기간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내년 말까지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된 사업이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IOT기반의 환경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그리고 4차 산업기술을 기반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구축하는 이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와 관련해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서 수소화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폐플라스틱을 열분해를 하면 기름이 발생하고 그 기름에서 다시 수소를 생산하는 그런 실증연구가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하는데 그 아래 박스에서 보시면 총 사업 기간은 작년부터 시작해서 2024년 말까지 진행이 됩니다. 컨소시엄은 총 4개 기관인데 강진산단에 있는 스마트그린에너지가 주관이 되고 바이오프렌즈, 에너지기술연구원이 하는데 저희 원에서는 본 사업에 대한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연료전지 폐열 및 이산화탄소 자원화 사업입니다. 농림부에서 지금 현재 스마트팜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연구를 하면서 스마트팜의 열원을 뭘로 할 건가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연료전지인데 연료전지를 사용하다 보면 거기서 발생하는 열과 이산화탄소가 있는데 이것을 저장해서 스마트팜의 연료 및 영양소로 공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이 되는데 아래 네모 박스에서 보시면 총 사업기간은 작년부터 시작해서 2023년 말까지 진행이 되겠습니다. 주관은 바이오프렌즈가 되고 저희 원에서는 폐열의 축연료를 설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다음은 29페이지 축산악취 부분입니다.
저희 원에서는 지금 현재 축산악취를 비롯한 악취 중점 시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현재 실시하고 있는데 저희 원에 지자체에서 요청이 오면 기술지원을 통해서 지역의 환경현안 문제 해결하는 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 쪽 박스에서 보시면 본 사업은 저희가 2017년부터 추진하던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총 116개 사업장에 대해서 지원을 했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는 8개 시군에 19개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했습니다. 금년도에 지원한 사업장을 보면 축산농가부터 시작해서 유기질비료공장 그리고 폐기물처리장 등이 되겠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이 외에도 도내에서 악취 관련해서 저희한테 어떤 기술지원을 요청하면 하시라도 지원할 그럴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전라남도 자동차운행제한통합관제센터를 운영·관리합니다.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하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을 정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운행 정지된 차량에 대한 관리를 하는 게 본 사업인데 추진현황에서 구축개요를 보시면 지금 현재 22개 시군의 주요도로 86개 지점에 102대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서 22개 시군이 각각 관리를 하게 되면 비용이나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는데 통합관리를 통해서 비용과 시간을 절약함과 아울러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현재는 모의단속만 실시를 하고 있고 전남도에서 본격 실시를 하게 되면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1페이지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현황에서 보시면 금년도 저희가 9개 시군에 2674개 동에 대한 슬레이트 지붕, 벽체 처리 그리고 지붕개량 사업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5페이지하고 36페이지 내용은 기획과제입니다. 저희 원에서는 우리 전남도에서 필요한 환경 관련 과제가 뭐가 있는가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해수담수화 플랜트에서 발생하는 농축폐수를 자원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 도서지역과 여수산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의 농축수를 활용해서 거기서 희귀금속을 회수하는 것 그리고 탄소자원화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국에 109개의 해수담수화 시설이 있는데 전남도에 61개 그러니까 전국에 설치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의 반 이상을 현재 전남도가 가지고 있고, 도서지역에 가지고 있고 광양제철에서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담수화시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상당히 많은 농축수가 발생하는데 이 농축수를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산업부에 공모하는 체계로 지금 현재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배추절임 공정의 염장폐수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입니다.
도 관내에는 지금 현재 배추절임 공장이 상당히 많은데 대부분이 영세한 기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발생하는 소금 및 용수를 재이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염수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은 37페이지 환경측정분석 서비스는 저희 원의 고유업무이고 처음부터 저희들이 하던 업무입니다. 수질 분야, 폐기물 분야, 실내공기질에 대한 측정분석을 통한 기업지원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영산강·섬진강 수계 지류·지천 환경기초 조사사업이 되겠습니다.
영산강·섬진강 지류·지천의 수질과 유량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수질현황을 파악하고 본 자료를 국가나 지방의 물환경정책 수립의 기본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에서 보시면 조사지점은 영산강과 섬진강 지류·지천 각각 90개 지점 그리고 조사항목은 유량과 BOD, COD를 비롯한 12개 항목에 대한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영산강 수계 유해물질 분포 특성조사 연구가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지금 3년 차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영산강에는 농약류와 오염물질이 상당히 많이 유입되기 때문에 본 물질에 대한 유해물질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개요에서 사업내용에서 보시면 영산강 유입 지천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그 데이터를 통해 오염지도를 작성하고 유해물질 분포특성을 평가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영산강 상류 도심구간의 불명오염원 선정 및 관리방안 마련 연구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영산강 상류 도심 부근에 다량의 불명오염원이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오염원 현황을 파악하고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인데 영산강과 광주천이 합류하는 지역의 상류지점에 지금 현재 상당히 많은 불명유입수가 유입되고 있어서 광주시가 상당히 이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사업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했는데 지난 8월에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 도심지역 옥상녹화 시설 보급방안에 관한 연구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은 옥상녹화 관련된 사업은 꾸준히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옥상녹화 시설 설치를 통한 정량적인 효과를 분석하고 도시지역의 옥상녹화 시설 보급방안을 연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현재 광주광역시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사업내용에서 보시면 옥상녹화 시설을 통한 강우 유출량 그리고 실내온도 저감효과가 얼마나 되는가, 그리고 광주광역시에 설치 가능한 면적은 어느 정도 되는가에 대한 산정 그리고 그에 대한 보급방안을 제시하는 게 본 사업의 목적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비점오염 저감시설 성능검사 및 시험절차에 관한 연구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환경부에서 성능검사를 실시한 것이 2020년 10월 그러니까 2년밖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 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점오염 성능검사 제도의 문제점이 뭔가, 그리고 운영과정에서 발생된 그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물순환기술의 기후변화 적응능력 평가연구가 되겠습니다.
물순환기술을 활용해서 도시의 기후회복 탄력성을 확보하고 기후전환 적응 그리고 물관리 지표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사업내용에서 보시면 물순환 기술적용 이것은 쉽게 얘기하자면 저류시설 설치입니다. 이 저류시설 설치를 통해서 홍수저감 효과는 얼마나 큰가, 그리고 폭염피해, 저류시설에 있는 물을 활용해서 폭염피해를 얼마나 저감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에 따라서 도시 미기후 변화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되겠는가에 대한 예측과 평가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제일 밑의 박스에서 보시면 저희들은 본 사업을 2015년부터 꾸준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창업보육실이 15개가 있는데 10개 기업이 13개 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말 기준으로 공실이 2개 있는데 10월에 하나가 들어와서 지금 현재 공실은 하나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입주업체에 대한 지원사업은 제일 밑의 박스 내용에 있는 홍보물 제작해서 지원하는 사업 그리고 전시회 참가할 때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기술지도 그리고 지식재산권에 대한 취득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산단 대개조 지역기업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2차년도 사업이 되겠는데 지금 현재 저탄소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시제품을 제작하고 마케팅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특허 및 시험인증 그리고 기업진단을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내용에서 보시면 여수와 광양산단에 보면 중소기업 등에 친환경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상당히 많은데 그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친환경 기술을 사업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작년도에 실시할 때는 웨비오란 회사하고 같이 20개 회사에 대한 지원을 했고 금년도에는 각각 하는데 우리 원이 13개사 그리고 웨비오가 10개사 해서 총 23개 기업에 대한 지원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내에 있는 각종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서 타 시도에 있는 청년들을 우리 도로 끌어들이고 또 도내에 있는 청년들이 창업할 때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그런 사업의 일환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에서 보시면 예비창업자, 도내 또는 타 지역에 있는 청년들 그리고 기 창업했더라도 7년 이하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창업에 대한 교육 그리고 멘토링, 사업화 지원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밑의 박스에서 보시면 지금 현재 16개 시군에 100개 팀을 하는데 저희 원에서 50개 팀 그리고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0개 팀을 선발하는 작업을 나누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0페이지입니다.
청년창업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이 되겠는데 청년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통해서 자생력을 강화하고 특히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15개 시군에 지금 현재 62개사가 되겠습니다. 추진현황 첫 번째 안에 보시면 사업화 자금은 지금 현재 1개 기업당 1800만 원씩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고 그 밑에 보시면 각 기업체별로 1 대 1 멘토링을 하고 있는데 현재 13명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기업체에서 지금 현재 가장 많이 필요로하고 있는 게 그 4개 분야입니다. 그래서 경영에 대한 멘토링 그리고 세무회계 그리고 홍보·마케팅에 대한 상담 그리고 투자에 대한 상담 이렇게 나누어서 전문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1페이지 빅 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마케터 인력양성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주력산업의 특산물, 6차 산업 등에 대해서 빅 데이터를 활용해서 온라인 마케터 인력을 양성하고 아울러서 청년 일자리 창출함과 아울러서 기업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됩니다. 밑에 박스에 보시면 18개 시군에 133개소에 대해서 현재 지원을 하고 있는데 211명은 저희 목표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9월 말 현재 고용돼 있는 청년근로자는 158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린뉴딜 GPS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G는 Green, P는 Public, S는 Service 해서 환경분야 공공일자리 창출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남의 환경·바이오 산업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 역시 내년 3월 말까지 15개월간 하는데 본 사업은 39개 사업장에 70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기업에 대해서 추진현황 첫 번째 표시에 보시면 인건비 및 활동수당을 지원하고 있는데 인건비는 월 160만 원 그리고 활동수당은 30만 원 지원을 하고 있고 기업체에서 자부담은 20%입니다. 그래서 40만 원을 지원해줍니다.
그래서 청년 근로자 1인당 한 달에 230만 원 정도가 지원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응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고 담당 부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얻고 질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감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일 위원님!
원장님, 우리 인원 충원 다 하셨습니까?
예, 현재 정규직 37명은 하반기에 2명이 채용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정규직이 34명으로 늘어나서 정규직 결원은 3명이 되겠습니다.
결원이 5명인데 하반기에 2명이 충원하면 그래도 3명이 부족하잖아요?
아니, 직원이 제대로 차야 일을 제대로 할 것 아닙니까, 직원들도 서로 안 불편하고 힘들고. 정원이 이렇게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왜, 못 채우는 이유가 뭐예요?
위원님, 저희가 정원이 31명에다가 6명 늘어난 게 작년 3월입니다. 저희가 지금 작년에 6명을 늘리면서 출연금을 늘리지 않는 조건으로 저희가 6명을 늘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저희들이 수익을 내서 인건비를 채우면서 해야 되는데 한 번에 전체 다를 채우게 되면 출연금이 늘어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게 조금 감당이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늘리는 그런 측면이 있고 또 하나 측면은 저희들이 연구사업을 할 때에 필요한 분야가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한번씩 작업을 하는데 금년 말에도 새로운 과제발굴을 하면서 필요 분야를 파악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거기에 맞는 인력을 또 채워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몇 명씩은 저희가 비워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두 가지 측면 때문에 조금 늦어지고 있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장님, R&D 사업이나 이런 사업에 새로운 연구과제가 있으면 예를 들면 기간제 근로자나 인턴을 사용해서 보통 하지 않습니까, 그 사업비에 맞춰서?
정원하고는 이건 또 별개지 않습니까? 아니, 기간제나 인턴을 임시로 채용해서 그런 일을 한 것이 아니라고 하면 원장님 말씀이 맞는데 어차피 그것은 그 R&D 사업이나 사업비에 따라서 필요한 인원을 충원해서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 저희가 중장기 과제 발굴을 아까 저희가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용역 결과를 반영해가지고 저희가 내년도에 나머지 인원을 채울 계획입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각 부서별로 부장들이 없다보니까 겸직을 하다보니까 일이 효율성도 떨어지고 성과도 없고 또 여러 가지 힘든 점만 있다. 그래서 그것을 행정사무감사 전까지 채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려서 이렇게 채운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는 전문성을 봐서 채용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서 그냥 자리만 채우는 그런 형태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아닙니다. 현재 저희가 지금 채용인력들이 그 분야에 우리 내부적으로 가장 전문가들을 현재 그 자리에 이렇게 보직을 줬습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내가 책자를 이렇게 쭉 봤어요. 업무보고라는 것은 원장님, 부서별로 해가지고 업무보고를 해야 돼요. 지금 보니까 나눠만졌지 부서별 업무보고가 아니에요. 총괄적으로 해가지고 쭉 했던 사업을 나열하는 형태의 업무보고서예요, 지금.
그리고 지금 예를 들면 4개 부서가 있는데 경영기획부에서 원장님, 정확한 일을 뭐 뭐 합니까, 지금?
경영기획부는 우리 원 전체적인 관리, 인사, 회계 그리고 이런 어떤 의회 대비되는 업무 그리고 자동차 운행제한 시스템 운영하는 것도 현재 경영기획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일만 합니까?
전체적인 서무 업무는 전부 경영기획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무 업무만 하고 일반적인 사업 업무는 안 하시냐고.
그러니까 현재 사업 중에서는 운행제한 시스템 운영하는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것은?
경영기획부에서는 다른 사업은 않습니다.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슬레이트 그것도 지금 경영기획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기업지원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부에서 하고 있어요, 확실합니까?
지금 제가 보니까 우리가 4개 부가 있는데 그 부에 맞는 업무가 진행이 돼야 돼요. 일전에 두 가지 업무를 같이 부장 한 분이 같이 겸직을 하다보니까 그 사업들을 같이 하는 그런 것이 지금도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기업지원부에서 분명히 슬레이트 하시죠?
자고로 이 각 부서별로 세분화를 시켜서 그 부서에 맞는 일을 할 수 있게끔 정확한 업무분장을 좀 하십시오. 그리고 아까 좀 전에 말씀드렸던 업무보고서를 작성을 할 때는 부서별로 어떤 부서에서는 어떤 일들을 지금을 추진을 하고 있다, 그렇게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끔 그렇게 해야지 통괄적으로 업무보고서를 만들어버리니까 우리가 보기도 힘들고 얼른 어떤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도 잘 모르는 사항이에요.
그리고 지금 이번에 내부승진자가 2명이 발생을 했죠?
부장 한 분은 채용을 하고 한 분은 내부승진을 했습니까?
부장에서는 그랬죠?
그러면 팀장님들이 승진한 그 자리를 또 팀장은 새로 밑에서 승진해가지고 올라올 것 아닙니까?
지금 저희가 연말이 되면 저희들 내부평가가 있고 그다음에 전체적인 인사를 한번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 인사는 연말에 하기 위해서 아직 시행을 않고 있습니다.
자고로 해당 부서에 물론 성과도 중요하고 또 근무연한, 여러 가지를 고민하셔서 직원들이 몇 명 되지도 않는 직원들이 내부에서 불만이 없게끔 충분히 검토하셔서 자리 배치나 승진이나 이런 부분을 꼭 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자고로 업무분장을 제대로 부서별로 맞는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제가 2년 동안 그걸 볼 겁니다, 그 일을 제대로 하고 있나 안 하나.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도의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이번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박응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들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주요업무보고 책자 순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자료 12페이지 여수산단 디지털환경 안전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고성능 컴퓨터 및 모니터 구매에 관한 질의입니다. 보셨어요?
12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자료, 업무보고가 아니고. 보셨어요?
여기에 보면 고성능 컴퓨터 그래가지고 974만 8000원을 사용을 했어요. 이 상세내역이 뭔가요, 컴퓨터 모니터만 산 건가요?
예, 이것은 컴퓨터하고 모니터 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아요?
원장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이라고 들어보셨죠?
조달청에서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시행령으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제품은 우선구매를 하게 되어있어요.
데스크톱 컴퓨터는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으로서 분류된 품목이에요. 이런 품목들을 지마켓 유통기업, 인터넷 구매기업이 아닌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구매하도록 되어있는데, 관련 규정이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구매한 이유가 뭡니까?
이게 지금 기관인데 개인사업자처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해도 됩니까?
저희가 어떤 구매를 할 때는 보통 500 이상 2000 사이는 우리 홈페이지에 공고를 해가지고 저희가 이렇게 최저가로 들어온 업체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아니고요. 원장님, 이게 조달법에있는 거예요. 기관에서 개인처럼 이렇게 인터넷쇼핑몰에서 사 버리면 되냐, 이 말이에요,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된 제품을.
지금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1조1항에 보면 데스크톱은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이고 모니터는 일반경쟁제품인데 이런 것들 개인적으로 구매하듯이 사버리면 되냐, 이 말이에요, 내 말은. 법률에 다 나와 있는 건데 개인 구매식으로 산 방법에 따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그 부분은 한번 심도있게 검토해서 문제가 있는지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아니, 심도있게. 원장님, 심도있게 검토하는 게 아니고 기관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는요, 개인이 상거래하듯이 이렇게 사면 안 됩니다. 법령에 의해서 조달법에 의해서 사야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검토하셔가지고 그 상세내역하고 저한테 담당자 보내서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디지털환경안전통제관제센터 구축 사업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것은 원장님, 보셨어요?
우리가 이제 업무보고라든가 기타 여러 개를 보면 용어에 관한 문제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세부내용에 보면 IOT기반 환경오염 측정시스템 구축 그리고 밑에 보면 앞으로 계획에도 또 뒤페이지도 마찬가지고 IOT기반 환경모니터링 장비 설치 시스템 구축,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원장님, 환경오염을 측정하고 모니터링 하는 게 IOT입니까, ICT입니까? 측정값 올리는 게 IOT입니까? 이게 별거는 아닌데 용어를 쓸 때 정확히 쓰자, 이 말이예요, 제 말은.
이것 용어는요. 이거는 ICT로 바꿔야 되는 거거든요. ICT예요, 이게.
그런데 다 여기 보니까 진흥원에서 쓴 것은 전부 다 IOT로 해 놨더라고요, 이런 것들을. 측정값을 내고 값을 보는 것들은 다 ICT고요. 그것에 대한 어떤 조작을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IOT라고 하는 거예요. 용어를 잘 써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 책자를 보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우리 김성일 위원께서도 잠깐 질의를 하려다 말았는데요. 31페이지 보면 주택 등 노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에 관한 질의입니다.
원장님, 우리 도내에 아직 남아 있는 노후 슬레이트 양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조사된 게 있습니까, 총량으로?
총량으로 전체 22개 시군이 다 돼 있는 거예요?
작년에 환경부에서 전국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리 도내 현재 12만 동 있는 것으로…….
12만 동?
보니까 자료 제출된 서류하고 책자 내용이 약간 달라요.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여기 진흥원 자료를 보니까 22개 시군 중에 9개 시군 100억 정도 들여서 지금 슬레이트 처리 철거사업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13개 시군은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합니까?
그것은 다른 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석면안전협회…….
석면안전협회요?
크게 네 군데인데요. 석면안전협회하고 석면환경협회 그다음에 수생태보전협의회, 우리 원 해서 네 군데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전체적으로 컨트롤타워를 가지고 전체적으로 총량이 어느 정도 남아있고 또 올해는 몇 건을 시행했고 그 네 군데를 합쳐서 컨트롤 하는 데가 무슨 부서입니까?
그것은 전라남도 환경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환경국!
그러면 환경국에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있겠네요?
그런데 저한테 온 자료를 보니까 너무 뜬구름식의 자료를 줘서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원장님 아직도 시골 단위, 많이 철거가 됐잖아요. 그런데 시골 단위 보면 가끔 돌아다니다 보니까 슬레이트 처리하려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원장님께서 행정절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하는 업무는 시군에서 요청 온 것에 대해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러면 원장님, 그러면 민원인이 시군으로 신청을 해야 되네요?
기간이 별도로 있나요?
시군별로 담당 부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절차를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라고.
일단 민원인 입장에서는 필요하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로 가서 하면 전체적인 취합은 시군의 환경과에서 합니다.
시군 환경과, 그러면 민원인 입장에서는 시군 환경과에다가 신청을 해야 되네?
거기에 해도 되고 면사무소에 가서 신청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아니, 그러니까 시는 동사무소에다가 해야 되겠네요?
동사무소나 면사무소, 읍사무소?
거기다 하면 환경과에서 종합해서 이쪽으로 진흥원으로 올린다는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시간이…….
예, 하십시오.
하나만 더…….
다음 37페이지요. 시간이 끝난 것 같아서 빨리 질의하겠습니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도민환경시책 지원 활성화에 관한 질의입니다.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요. 교육청 어린이 활동공간 실내 공기질 측정 현황 및 처리 결과에 대해서 제가 받아보니까 65건 검사에 16건이 부적합하다고 돼 있어요. 그 내용을 보니까 휘발성유기화합물도 문제예요. 그렇지만 프롬알데히드, 이것 굉장히 위험한 물질이잖아요?
3건이나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어린이 활동공간 안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 이건 전남이 하고 있는 아이키우기 좋은 전남이 아니다. 아이를 병들게 하는 전남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러면 자료를 보니까 검사는 언제 했고 개선명령을 했다고 보완조치 중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알고 계세요, 원장님?
그러면 이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보완 중인데 조치를 어떤 식으로 하나요, 이것은. 이렇게 나오면?
위원님 저희 기관에 대해서 한 가지 조금 아셔야 될 게 저희는 현재 공공기관인데 공무원 조직은 아닙니다.
알고 있어요.
어찌 됐든 이거 측정 결과를 받아보고 계시잖아요.
받아보고 계시는데 그냥 행정기관에 통보만 하고 끝내버리는 겁니까?
저희 원에서는 일단 통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원에서 통보를 해 주면 그러면 그 통보에 대한 행정조치 결과는 누구한테, 결과를 보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통보만 하고 끝입니까?
저희한테 보고하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 조사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기 위해서 조사하는 거 아니에요? 누가 책임지고 이 부분에 대한 시정됐는지 안 됐는지를 확인하는 겁니까? 담당 부서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요, 위원님! 저희들은 실내공기질을 주기적으로 검사해야 되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시설에서 우리한테 조사해달라고 하는 요청이 들어오죠, 그러면 저희들은 거기 가서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그 사업자한테 줍니다. 저희들은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업무는 어떻게 보면 저희 업무라고 말하기가 참 어려운 업무인데 저희들은 고객 입장에서 저희한테 온 것에 대해서 조사해서 주는 입장이지 그에 따른 행정절차를 하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알아보는 거예요, 제가 지금. 지금 그 측정데이터 값이 나와서 수치가 높거나 아니면 문제가 있다고 했을 때 그 의뢰기관으로 던져주기만 하고 만약에 이것을 시정조치를 해야 되는데 그 조치 결과는 누가 받아보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 기관에서 측정한 기관에서 조치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네요?
저희한테는 그런 권한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권한이 있고 없고의 문제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 같은 경우에는 어디서, 환경국에서 합니까?
그러면 환경국에서는 이 데이터값에 의해서 시정조치한 결과 내용이 있겠네요?
저희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시간이 없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가 사실은 보면 전라남도라는 행정기관이 하나잖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해요. 아이돌봄도 마찬가지고 각 부서들에 따라서 이게 결과가 없는 거예요.
컨트롤타워가 있어가지고 문제의 발단부터 시작해서 해결까지 마무리가 딱딱 끊어져서 나와야 되는데 이것은 그런 식으로 이렇게, 물론 원장님한테 핑퐁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은데 중간에 가다 끊겨버리는 행정들이 많습니다. 물론 있다가 오후에도 제가 말씀드릴 부분이 약간 있는데요.
이게 행정이 그렇게 가면 발전성이 없습니다. 시작이 됐으면 마무리도 지어주셔야죠. 이 부분은 내가 환경국하고 말씀을 드릴게요.
원장님, 제 말씀이 틀립니까?
시간 들여서 측정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예,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측면이 아니고 그것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값만 따져가지고 측정값만 계속 보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문제가 있었을 때 그것을 보완 조치를 하고 시정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저는 검사기관에서 끝까지 처리하는 과정들을 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아무튼 시간이 없어서 이 정도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진흥원장님, 지난번 행감 때 우리 내부감사조직 얘기가 나왔었죠?
어떻게 됐습니까? 제가 왜 이 얘기를 여쭤보냐면 2014년도에도 장비구입 문제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곤욕을 치렀고 2020년에도 우리 배기가스 배출 뭐예요, 차량운행제한 단속시스템 이 문제 때도 입찰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기본적인 입찰과 관련된 저는 내부통제가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우리 잠깐만요, 그때 검토를 어디 동부지역본부에서 했었는가요? 동부지역본부 과장님 오셨죠?
그 후속조치가 어떻게 됐습니까?
기후생태과장입니다.
감사실 설치 관련해서는 작년부터 계속 추진해 온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올해 상반기 때도 하려고 했는데 지금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아니, 1년 전에 행감에서 지적됐던 내용이 왜 그 중간보고도 없고 어떻게 이행됐는지를 전혀 지금 모르고 있는 상황인데…….
빨리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계속해서 입찰이나 장비구입 문제나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원장님!
그 관련된 이행 계획 빨리 수립하십시오.
예. 다음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먼저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설립 목적 자체가 환경산업 육성 지원에 필요한 기술개발, 창업, 시제품 생산, 실험인증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설치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환경산업 관련해서 상당히 어려운 분야죠. 정말 아쉬운 점이 전라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공모 결과에서 광주전남연구원으로 갔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희 연구원에서 집중과 선택을 해서 같이 이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먼저 있습니다.
혹시 이제 이 관련해서 탄소중립하고 녹색성장 탄녹위가 출범한 것은 알고 계시죠?
여기하고 관계 없습니까?
예, 저희하고는 별도로…….
왜 관계가 없어요. 이게 탄소중립 핵심기술이 100대 과제가 나왔잖아요? 제가 먼저 그래서 조례를 말씀드린 겁니다, 혹시라도 관계가 없다고 하실까봐.
조직하고 관련해서는 저희가 없고 당연히 업무적인 것은 관련이 되죠.
그러니까 업무적으로 말씀드리지 조직하고 저는 상관없습니다. 실은 그 관련해서 상당히 중요한 게 많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든 뉴딜형 연구개발 추진을 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그 관련된 준비가 조금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부족한 면이 있죠?
기술개발이나 이 관련된 연구개발에는 폐플라스틱 수소화기술 이것 다른 데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다른 지역에서 대다수 하고 있더라고요, 확인해보니까.
하고 있는데 지역 맞춤형 이 탄녹위 맞춰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 100대 기술 잘 알고 계시죠?
그에 대한 대안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그것 한번 듣고 싶습니다.
현재 저희들은 전라남도가 필요한 환경 관련된 어떤 연구사업이나 과제가 뭔가 하는 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발굴을 합니다. 그 발굴을 위해서 저희는 전라남도 환경국하고도 꾸준히 소통을 하고 있고 또 전남도내에 있는 각종 기관들이 많습니다. 테크노파크 또는 녹색기술연구원 이런 데하고 계속해서 소통하면서 과제 중에 시급한 게 뭐냐 하는 것을 계속 골라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보고를 드릴 때 지금 현재 절임배추랄지 하는 것을 이렇게 빨리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전남도 입장에서 보면 이게 빨리 필요하겠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우리 원 내부적으로만이 아니라 전남도나 유사한 기관하고 계속해서 소통하면서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지금 정부에서 지원을 해줄까요?
기후대응기금이 이제 핵심 분야에 아마 지원을 이 100대 과제 내에서 해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 주도형으로 이렇게 나갈 것 같은데 실은 그것을 먼저 준비를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탄소중립 녹색성장 조례 제정하고 2027년까지 100개의 지원센터 설립을 해야 돼요.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이제 탄소중립에 관련된 산업과 정책을 지금 준비를 빠르게 하지 않으면 전남은 엄청난 기술확보에 있어서 상당히 뒤쳐질 수 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대안에 대해서 좀 준비를 지금도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데 지금 이 자료를 보면 상당히 기술적인 부분에선 내용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아까 전자에도 제가 표현을 했을 때 정말 현장에서 기술개발 하는데 너무 힘들 거라고 하시는 거고 전라남도에서도 탄소중립 100대 기술에 선점하기 위해서 나서 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대 기술 안에도 아까 수소화 기술 관련해서도 지금 발표한 게 저장기술이 나와 있어요. 지원을 해주겠다.
그것 관련한 것을 연계해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게 그런 것과 다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저장기술은? 그런데 여기에 표기가 안 돼 있는데요.
지금 현재 연료전지 관련되어서 하는 업무가 저희는 그겁니다.
수소저장 및 운송기술도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100대 과제 중에 전라남도에서 선점해서 그거를 준비를 해야 될 것이 어떤 것인지, 구상을 저희가 100대 과제 다 알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그런 부분이 있고 지금 또 두 번째로는 지금 기후대응기금도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지역으로 맞춤형으로 계속 내려준다고 하니까 그것 관련해서 용역보고나 계획안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거는 꼭 준비해 주십시오.
만약에 이 부분에서도 놓치면 전라남도에서는 기술개발 지원이나 이에 대해서 선점하지 못하면 지역으로도 기후대응기금 뭘 가지고 오겠습니까?
그에 대해서 대안이나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라는 말씀 한번 해주시면 좋겠는데…….
제가 아까 보고드릴 때 중장기 과제 발굴을 지금 현재 연말에 한번 사업을 저희가 한다고 했잖습니까?
저희들이 매년 이렇게 앞으로 과제를 발굴하는 사업에서는 당연히 지금 현재 그런 내용을 포함해서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신규과제들은 전부 그런 식으로 해서 나온 과제들입니다.
그러지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저희들이 당연히 꾸준히 현재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더 심혈 있게 기울여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특히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전라남도형 탄소중립 전략을 제대로 수립을 좀 해야 되고요. 이 관련해서는 중앙부처하고 이제 정례화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서도 진흥원이 중심이 된 내실 있는 탄소중립계획을 잘 세워서 지금 빨리 수립하지 않으면 많이 뒤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아까 환경측정분석사 관련해서 인력양성을 하고 있죠?
지금 하는 일이 뭡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이제 고등학생, 대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측정분석 과정을 이렇게 한번씩 연수 비슷하게 하는데 그 이유가 앞으로 그쪽의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한테 이렇게 알리는 측면도 있고요. 대학생들한테는 약간 기술적인 측면을 이렇게 알리는 거고 고등학생들한테는 진로를 정하는데 이런 진로도 있다는 것을 알리는 측면으로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정책이기도 하고 사업이기도 한데요. 실은 환경측정분석사는 3대 분야로 돼 있죠? 대개 환경은 그렇습니다. 대기, 수질, 폐기물 그것이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총 1년에 4회 정도 교육을 받더라고요.
일반 고등학생이 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예, 아까 고등학생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저희 원에 와가지고 고등학생들한테 중점적으로 하는 것은 고등학생들이 진로를 정하는데 이런 분야도 있다 하는 것을 알리는 게 주된 거고요.
대학생 같은 경우는 우리한테 오는 게 환경공학과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는 조금 전문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쪽으로 저희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환경공학과를 나오지 않으면 이해도가 낮고 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제 청년일자리 창출 기여를 한다고 하는데 환경측정 대행업체나 그 관련된 업체 현황파악은 잘돼 있습니까?
예, 그 자료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한번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지금 청년일자리 창출 기여를 한다고 하는데 실은 제가 볼 때는 이 4회 정도의 교육한다고 해가지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교육을 이수를 해서 취업을 도움을 줬거나 취업을 했던 인원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제가 인원수도 이수한 사람 몇 명 안 되던데요.
그러니까 저희 원에 와가지고 단기간 해가지고 그걸 가지고 어떤 취업을 한다는 것은 그것은 조금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저희들한테 와서는 대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대학교에 없는 실험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원에 와서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이런 수준으로 이렇게 보셔야지 우리 원에서 측정분석 관련된 전문인력을 그렇게 총합적인 어떤 그것은 어렵습니다.
잠시만요. 자료집에 그렇게 써 있잖아요. 전문인력을 창출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서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4회 수준으로는 전공자 안에서 고급과정을 차라리 한다거나 대학교에 없는 분석 장비를 체험하고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고 또 현장에서 현장경험을 쌓는 부분 진흥원에서 현장을 나갔을 때 현장경험을 쌓는 부분이 훨씬 나을 거,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는 현장에서 배우는 과정에 대해서 지도하고 교육을 해주는 부분이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 전문인력 양성을 한다는 표현자체가 별로 안 맞아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하는 것도 있지만은 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옵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오거든요.
그럼 그 요청하는 선생님들은 저희들한테 원하는 게 아까도 말했지만은 지금 현재 애들이 진로를 못 정하고 있는데 지금 가까운 데가 환경산업진흥원이라는 데가 있으니까 환경분야로 오면 이러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 우리가 그 학생한테 알리는 것은 우리 원만 소개가 아니라 환경 분야에는 이러 이러한 것이 있다는 전반적인 것을 소개를 해줍니다.
그런 측면의 교육을 선생님들이 원해서 저희들이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교육안내에서 보는 전문인력 양성 그리고 청년일자리 창출기여 이렇게 거창하게 써 있어서 차라리 제가 볼 때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환경일자리에 대한 교육안내 이 표현이 맞죠.
고등학생들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 동의하신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환경산업이나 관련된 일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일자리를 선택을 할 때, 진로 과정을 선택을 할 때 이쪽으로 가는 게 상당히 좋다라는 표현을 할 수는 있겠지만, 안내할 수는 있겠지만 이것으로 해가지고 4회 교육 받은 것으로 해서 전문인력 양성한다, 이것은 좀 옳지 않고요.
대학생들 전공자들 같은 경우는 측정장비가 훨씬 좋다고 하였으니 고급과정 신설하는 것이 어떻겠냐라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러면 대기, 수질, 폐기물 장비는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것 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더 많다면서요, 대학교보다요.
아니요, 대학교에 없는 게 우리한테 있고 우리한테 없는 게 대학교에 있고 해서 서로 보완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표현을 그렇게 해야죠.
그래서 원장님, 저는 환경산업 관련해서는 전남이 주도하고 다른 17개 시도보다 선점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방향을 정말 정밀하게 다시 설정하시고, 예를 들어서 취업에 대해서 안내를 해줄 때는 전공자들한테 현장에서 해보지 못했던 그런 경험, 실습과정이나 예를 들어서 고급과정을 분석장비를 대학교에 없는 분석장비를 실험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는 고급과정이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고등학교 학생들한테는 환경산업 관련돼서 분석사는 이런 것을 안내해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향후에 환경 관련된 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또 연계를 해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정말로 일자리 창출하는 거죠.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습과정 이수한 자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사람들에게 전문성이 있는 일자리 확보를 할 수 있게끔 진흥원에서 역할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대현 부위원장님!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박응렬 원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물어 볼 것이 너무 많아서 다른 위원도 지금 계시고 그래서 일방적으로 그냥 짧게 짧게 대답해 주시기 바라면서요.
직원 이직 방지 대책에서 금년에 채용공고를 몇 번이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아니, 그러니까 채용을 11월인데 11번을 채용공고를 하셨더라고요. 그러니까 매달 공고를 한 거예요. 우리 진흥원은 사람이 매달 부족한거야! 그러시죠?
이것이 원장님, 방안이 대책을 세워야 되요. 돈 적게 주면서 고급인력 모셔올 수 있습니까?
지금 여기 보니까 흑자가 2022년도 흑자예상이 얼맙니까?
지금 대충 11월인데 예상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2020년도부터 흑자가 3억 났잖아요. 2021년도는 4억, 2022년도는 한 5억, 6억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하잖습니까?
그러면 인력을 모자라요. 2급 이병철씨 채용인력을 어떻게 했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최대선이 있고 최고선 있고 뭐 4000만 원, 6000~7000만 원 있어 가지고 이걸 계약을 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월급을 많이 주셔야지 고급인력이 올 것 아닙니까?
그리고 강진이라는 지리적 여건이 안 좋은 데서 근무를 하게 되면 어떻게든 간에 사람이 일을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게 좀 문제가 있다. 장기적으로 빨리 이거를 해결을 하셔야 돼, 우리 원장님이!
그거 한 가지…….
지금 현재 말씀 하신 게 저희들 가장 큰 애로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예, 그러니까 원장님이 해결방안을 하시라고 그 자리에 있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돈 흑자가 아니라 사람이 없으면 돈을 더 주시더라도 고급인력 모셔가지고 오시고, 저기 이병철씨 이번에 오셨더만요, 2급.
오시면 저런 분들 안 가게 새로운 분도 중요합니다마는 지금 계신 분도 계속 있게끔 잘 방안을 세우시라 이 말씀입니다.
그리고 19페이지 보겠습니다.
19페이지 보면 우리 진흥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생리대 꾸러미 전달, 생리대 꾸러미 50개가 생리대 253개를 나눠주신 것 같아요. 이게 우리 진흥원하고 맞습니까, 사업취지에? 그거 한 가지 지적해 드리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것 것은 저희가…….
예, 그러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요, 생리대가 그 환경 거시기하고 맞는가.
자, 우리 진흥원에 사업화 지원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죠, 15개실?
15개실! 지금 몇 개 찼습니까?
지금 현재 14개 차 있습니다.
그리고 월세가 얼마죠? 어떻게 계약을 합니까?
지금 금액이 평당 이렇게 해서 하는데…….
아니, 평당은 다 똑같이…….
그러니까 100에 14만 원 정도, 100에 14만 원이잖아요. 아닙니까?
원장님!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14만 원이라고?
예, 맞습니다.
원장님, 100에 14만 원이라고 들었고요.
그것이 9평으로 다 균일합니까, 한칸 당?
면적은 동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보시고, 2022년도 창업보육 경영평가 A등급을 획득을 했어요.
여기 입주된 분들을 위해서 어떤 서비스를 합니까, 진흥원에서?
저희가 지금 현재 하는 업무가 크게 4가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흥원에 들어와 있던 입주기업에 4가지 정도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거 한번 해주시고요.
하여튼 본 위원이 보기에는 거기 활성화가 좀 안 된 것 같아요.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는 그렇다 이 말씀이고, 여기까지 하시고요.
우리 홈페이지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가 따로 있습니까?
관리하시는 분이?
첫째, 자료실이 있는데 2017년 10월 11일 자료실 올려놓고 그 뒤에 한 건도 안 올라와 있어요, 자료실에. 지금 자료실 운영 홈페이지 잘 관리되고 있어요?
자 두 번째, 계약을 하시죠?
우리 진흥원에 대해서 물품구매나 이런 것 계약을 하실 것 아닙니까?
제가 보기는 2019년도에는 아주 잘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잘했냐? 장비를 구입을 하잖아요. 과정을 홈피에 올리고 결과까지 올립니다, A업체, B업체 얼마, 얼마 이렇게. 그런데 2019년까지는 잘했는데 2020년, 2021 지금까지 이런 과정, 결과를 하나도 안 올라와요.
맨날 이게 보면 부패행위신고 매달 청렴메시지 해가지고 매달 발행하시더만, 진흥원에서요!
진흥원 자체가 지금 내가 보기에는 청렴메시지 발표할 것이 아니라 2019년도에 한 것처럼 누가 보더라도 우리가 물품구매나 기자재 사는 것을 여기 보면 모 업체는 매달 나와요, 대한 땡땡. 이런 업체하고 제가 보기에는 이 업체가 왜 이렇게 계속 나오는지를 모르겠는데 매달 이 업체는 수주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홈페이지에 뭐 입찰하고 하면 다 올려주시고 과정하고 결과를, 두 번째, 지금 입찰 말고 수의계약 하시죠, 수의계약?
어떻게 해서 진흥원에서 수의계약을 합니까? 그 규칙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 말씀 한번 해보세요.
지금 일단 계약법상에 의하면 2000만 원이하는 일단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저희들은 500만 원 이하는 저희가 수의계약을 하고 있고요. 500에서 2000 사이는 일단 저희들 홈페이지에 일단 공고를 띄웁니다. 그러면 거기서 들어오는 업체들 중에서 최저가 업체를…….
죄송합니다. 잠깐만요.
그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요. 2000만 원 이하는 다 수의계약하고, 이번에 진흥원에서 수의계약 한 내용을 잠깐 보겠습니다.
9월에 폐기물 분석전문기관 운영을 위한 물품구매 800만 원을 수의계약 했다는, 그러면 신생에너지 저장 고열 축열조 구매 2090만 원이에요. 여기를 보면 이제 2000만 원 이하도 있습니다마는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마케팅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한 이것이 1억 8900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왜 수의계약을 하셨어요?
예, 1억 8950만 원!
저희가 지금 현재 빅데이터 사업 관련해 가지고는 아까 컴퓨터 같은 경우도 제가 아까 대답을 못 했는데 나라장터에 올리면 없는 게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도 모델링용은 나라장터에 없답니다.
저희가 이 수의계약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런 어떤 특수한 경우지 그 외에는 2000만 원 이상은 무조건 나라장터를 활용 합니다.
아니, 근데 여기 보니까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마케팅 인력 양성 지원사업 추가홍보 그래가지고 아까 그 회사를 제가 봐봤어요. 근데 보면 학원, 어학원 교육원으로 나와요, 이 회사가 1억 8900 수의계약 했던 회사가. 그래서 이것을 1억 8900에 대한 수의계약 했던 이유가 있을 건데…….
아니, 그게요.
용역사업이 이게 2회 유찰돼 가지고…….
아니, 저 마스크를 벗고 대답을…….
지금 현재 이게 2회 유찰이 됐습니다.
2회 유찰이 됐어요?
예, 그래서 수의계약으로 한 겁니다.
그러면 2회 유찰되면 수의계약 할 수 있는 겁니까, 2억이든 3억이든, 진흥원에서? 아니, 그걸 국가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합니까?
아니요. 지방계약법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방계약법에요?
그런데 이것을 공개를 했다고요? 공개했으면 제가 나중에 공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공개내역 있죠, 1차, 2차 했다는 공개내역?
예, 그걸 한번 주시고요.
지금 진흥원이 만들어진 지 한 10년 됐죠?
예, 10년 됐어! 지금 장비가 몇 대 있습니까?
장비 대수로는 제가 지금 모르겠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습니다. 종류로만 해서 한…….
아니, 인터넷에 보니까 22대라고 나와 있어요. 장비가. 그런데 저도 이제 많을 거라고는 하는데, 우리가 인터넷 보니까 장비 보유 그래 가지고 그 란에 22개가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따지려는 게 아니고, 10년 정도 됐는데 이제 노후장비가 점점 생길 때 아닙니까?
그러죠?
그러니까 이제 흑자는 나더라도 정상적인 흑자가 아닌 거예요. 10년 정도 됐으면 3억, 4억, 5억 이 정도는 흑자를 더 많이 내야지 몸짓에 맞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노후장비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지금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하고 신기술이 나오잖아요.
그런 준비를 해주십사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1억 9000 그것은 2회 유찰로 해서 단독 응찰자에 대해서 적격심사를 한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2회 유찰이 되면 조달법에 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돼 있습니다.
근데 그런다고 그러면 2000만 원 이상은, 2090만 원짜리도 수의계약 하셨고요. 그리고 보시면 슬레이트가 많습니다마는 아까처럼 2번 이상 유찰해 가지고 2000만 원 이상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수의계약 하셨다 이 말씀이죠?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그 다른 위원님 시간이 조금 그래서 위원장이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짧게 할게요.
자 앞에 이제 존경하는 우리 김호진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최근에, 최근이 아니라 지금 열흘도 안 되었죠. 윤석열 정부의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의 흐름 크게 두 가지로 봅니다. 첫 번째, 지방 중심의 탄소중립으로 가겠다. 두 번째, 기술 중립 기반의 로드맵을 작성을 하겠다. 이러면서 올해 연말까지 100대 기술을 내겠다라고 지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까 김호진 위원님 지적하신 것 생각나시죠?
그런데 제가 매년 우리 환경산업진흥원 감사하면서 느끼는 겁니다만 아까 배추염장기술 폐수 재활용사업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중요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우리 박응렬 원장님이 영산강환경유역청장 출신이십니다.
근데 사업들을 보면요, 전부 영산강 수계와 관련된 내용들이 거의 절반 이상이에요.
근데 원장님, 원장님 떠나신 뒤에 환경산업진흥원장이 저는 이렇게 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자 지금 이 시기에 어떤 기술개발, R&D를 통해서 전남 환경산업을 진흥할 것인가? 제가 봤을 때 광주에서 저희 뵈었죠? 광주환경산업진흥원 때 뵈었죠?
환경산업진흥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뵈었죠?
그때 빗물 녹화기술 들고 나오셨잖아요.
저는 정말 참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산업과 관련된 R&D를 지휘하고 새로운 기술을 선도해야 될 환경산업진흥원이 빗물산업 녹화 그 기술 하나를 가지고 등장해, 그것도 제가 의원 하면서부터 시작된 5년째 들고 나오는 그 기술을 핵심기술이라고 들고 나오셨다는 것 자체가 지금 환경산업진흥원의 현재를 보여준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올해 연말에 100대 기술 발표합니다.
자, 그런데 올해 연말에 환경산업진흥원이 내년 기술 발굴하신다라고 그랬죠?
내년 초에 반드시 탄소중립과 관련된 기술 어떤 기술들 어떤 공모에 추진할 것인지, 정확하게 밝혀서 제출해주십시오.
왜냐하면 제가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을 보면서 제가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R&D 대행사업 수주로 예산을 확대했다라고 하는 것은 환경연구원이 할 말이 아니에요. 대행 사업이 뭡니까? 쉽게 얘기하면 수수료 따먹는 거지 않습니까?
이게 어떻게 환경산업진흥원의 본 사업입니까?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공감하면서요. 저희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연구사업을 할 때 탄소중립 쪽이야 당연히 생각하는 거고 저희들은 항상 염두에 두는 게 우리가 하는 연구사업이 전남도에 환경에 기여하는가가 저희들은 가장 큰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연구…….
원장님, 환경산업진흥원은 환경에 기여하는 게 아니라 선진적인 환경산업기술을 개발해서 리더를 하는 겁니다. 도에서 이거 하라, 이거 하라! 그래서 3000만 원짜리, 5000만 원짜리 용역하시면서 계속 그럼 센터 이 꼴로 가실 겁니까?
아니, 저는 도에서 하라 말라! 하는 그런 차원도 물론 중요하지마는 정말로 전남도에 필요한 사업이 뭔가 하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남도를 보실 게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를 보셔야 될 때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 자료는 연초에 제출해주십시오.
저도 어떤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것인지, 아주 면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오후1시 반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29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장성 제2지구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가요?
본 위원이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했던 내용은 생략하고 궁금했던 부분만 몇 가지 질의를 할랍니다.
지금 현재 2022년도 출연기관의 경영평가를 했어요. 해 가지고 어떤 조치랄지 그런 부분을 받았는데 우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가 등급을 받았더라고요.
가 등급을 받은 것은 상당히 A플러스를 받았다는 소리인데 거기에서 보니까 대체적으로 가장 효자 노릇을 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이에요, 가 등급 받은 기간 중에?
효자 종목이라기보다도 전체를 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딱 어떤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래요, 우리가 전반적으로 평가의 총평을 본 위원이 쭉 봤어요. 다른 사회서비스원이랄지 환경산업진흥원이랄지 청소년미래재단이랄지 여러 군데를 쭉 훑어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환경산업진흥원에서는 전남형 클리머스 마케터 지원 사업 있죠?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했다, 그게 가장 크게 우수를 받았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현재 보면 지역사회 공헌도가 있어요, 지역사회 공헌도. 그 부분을 보니까 어떤 물품을 구입을 했어요. 물품 구입이 이렇게 보니까 4억 3900만 원 정도 했는데 그중에 사회적경제기업이랄지 자활기업 구매 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쭉 했습니다. 이거 해서 내역을 보니까 사회적기업에서 2500만 원 그다음에 자활기업에서 1200만 원 해 가지고 3700을 구입했다고 해요.
그러면 협동조합이랄지 마을기업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품 구입을, 매매를 한 사례가 없는데 거기서는 물품에 대한 품목이 없었던 것이었어요?
아마 저희들이 구입하는 것이 하도 많아 가지고 뭔지 모르는데 그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역은 그래도 골고루 기업적으로 도와주십사 하는 내용이고요.
그 점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적 약자 배려에 대한 어떤 물품 배려가 있더라고요. 이게 4억 3900만 원 중에 2억 8800만 원을 중소기업체 제품으로 구매를 실제로 했고 장애인 기업 쪽에서 생산품 구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없어요.
그다음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 해서 700만 원 정도 되네요,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입에서?
이런 부분에서 통계가 나오는데 혹시 빠져 있는 장애인 기업이랄지 이런 부분에서는 최대한 골고루 분포해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저희들 그렇게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자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환경산업진흥원이 출연기관이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자료 6페이지를 좀 봐주십시오.
지금 현재 보면 최근 3년간 출자·출연기관 지원금 현황이라고 해 가지고 본 위원이 본청에서 이렇게 자료를 구입했습니다. 자료를 봤어요. 그래서 거기에 있던 통계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에 11억 6700만 원을 이렇게 출연을 받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결산 자료, 행감 자료에서는 14억 670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3억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3억의 갭이.
강진군에서 3억 받은 게 있습니다.
강진군에서 저희가 3억을 받습니다.
강진군에서 3억을 받는다?
그래서 14억 6000을 이렇게 했다 그거죠?
알았습니다. 그게 이해가 갔고요.
그다음에 세출예산에 대해서 집행방향을 보겠습니다. 7페이지 지금 현재 우리 예산액이 329억이에요?
그렇다면 집행액이 175억 정도 했고 153억이 집행잔액이 남았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53%입니다. 그랬어요?
그러면 나머지 부분은 몇 달 안 남았어요. 11월, 12월 있는데 거의 47%가 현재 미집행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말에 다 집행이 될 수 있습니까?
저희가 저희들 예산 세출은 공무원 조직하고 조금 다른 게 사업기간이 연중 분포입니다. 공무원은 12월 말인데…….
연도폐쇄 12월인데…….
저희들은 연중 분포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명시이월이 그래서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9월 말 기준의 집행률이 낮은 이유가 그겁니다. 명시이월이 많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집행률이 낮습니다.
명시이월이 많기 때문에 집행액이 낮다 그 말인가요?
그래도 사업 예산을 쓰더라면 연도에 어느 정도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집행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그런 걸 느껴요.
본 위원이 보는 검토결과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11월인데 53%입니다. 그렇죠?
그렇더라면 누가 봐도 아무리 연중 행사이지만 명시이월 되지만 그래도 그 해에 당해연도에 다 쓸 수 있도록,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24쪽을 한번 봐 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가장 대한민국이나 세계적으로 그럴란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에서나 축산악취 있죠? 가장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곳이고 하는데 지금 현재 이렇게 우리 사업개요에 보면 사업비가 1000만 원입니다, 자체적으로. 그렇죠?
1000만 원인데 지금 현재 집행했던 금액이 얼마예요, 집행률이? 27%죠? 현재 집행률이 27%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현재 사업기간이 2022년 2월부터인데 그래가지고 12월 이렇게 10개월간 끝나요. 그렇죠?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집행률이 낮은 이유는 어떤 이유예요?
이 1000만 원은 전문가들 주는 수당입니다. 저희들이 축산악취 이렇게 전문가를 구성해서…….
전문가들 수당이에요, 임금 수당?
수당입니다, 수당. 이렇게 저희들하고 같이 현장을 가거든요. 그러면 현장을 가 가지고 원인분석을 하고 그다음에 어떤 대안을 찾고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업체한테 제시를 해줍니다.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개선해라! 그래서 이 예산이 낮은 이유는 수당 외에는 우리는 예산이 없어요, 할 게 없고. 그래서 지금 현재 19개 업체 할 때 동행한 전문가 수당밖에는 안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낮습니다.
아, 그래요?
실질적으로 업무 자체가 수량이 낮았다 그런 얘기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러니까 이것은 시군에서 요청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 우리가 나가서 전문가 자문을 하기 때문에 요청이 많으면 이것은 집행률이 높아지고 요청이 없으면 상당히 낮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일단 그것은 사업비에 그렇고 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 도내에 악취 중점관리로 인해서 사업장을 관리를 하잖아요. 관리를 하는데 통상적으로 개념의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습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우리 도내에서는 이게 축산악취를 저감하는 그런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냐고요, 우리 환경보건연구원에서는?
우리 원에 그것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환경부하고 한국환경공단에 각 악취사업장별 관리요령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원칙적인, 기본적인 내용은 전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도 하지만 우리 원 앞서서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에 돌아다니면서 우리와 똑같은 식의 어떤 컨설팅을 하는 게 있는데 여러 군데 컨설팅해 가지고 나온 종합적인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그거 할 때 그 자료를 많이 참조를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업장별 관리요령은 전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예.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우리 도내에서 파악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이 부분의 사업이 중복이 되는 사업이잖아요, 국가적하고? 그러죠? 쉽게 말해서 우리 원장님 말씀하시는 그 내용이 지금 현재 국가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부분도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도내에서는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을 때만 하는 업인가요, 아니면 사전에 축산악취 저감을 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인가요?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본인이 이해가 안 가서.
그것은 원칙적으로는 저희들은 지자체에서 어디 어디 사업장에 대해서 컨설팅을 해 달라고 저희들에게 요청이 들어옵니다, 기본적으로. 그러면 저희들이 나가는데 보통은 민원이 있는 데도 많이 있지만 업체가 스스로, 자발적으로 뭔가 줄여보려고 하는데 자기들은 기술이 부족하니까 와서 컨설팅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경우 그리고 업체가 스스로 원하는 경우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요. 이해가 조금씩 원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가는 부분인데 본 위원이 한 가지 정책적으로 제안을 드리면 어쨌든 간에 우리 환경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업체 이런 모든 사업이 우리 도민에게 모든 것이 현안이 플러스가 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선 원장님 말씀대로 업체에서 이렇게 신청한 거하고 민원 발생했을 때만 나가서 해주는 그런 부분보다는 전반적인 축산악취 저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이 물론 국가적으로 하지만 우리 도내에서도 그런 제안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사전에 제안서라든지 가이드라인선이 있으면 본 위원한테 한번 주세요, 자료 좀.
참고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과정에서 오해하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무튼 우리 가장 문제가 축산악취인 만큼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김재철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원장님, 주요업무 보고 29쪽요. 도내 축산악취 등 환경현안 개선과제에 대해서 질의한번 하겠습니다.
원장님, 축산악취 저감기술 지원을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십니까?
앞서 말한 바와 같이요, 일단 저희가 지금 현재 이걸 2017년부터 하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자기 지역의 악취가 심한 지역, 문제시되는 지역을 많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쭉 저희들한테 요청했던 116개가 보면 전부 그런 식인데 일단은 저희들은 지자체에서 요청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나가서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하시냐고요?
일단 시군에서 먼저 사업장…….
사업장이, 원장님 알아요. 어느 지역이 악취가 많이 발생하니까 그 악취에 대해서 조사를 해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지원을 어떻게 하시냐고요?
일단 저희는 전문가 그룹이 있습니다, 악취에 대한 전문가 그룹. 그러면 그 사업체하고 사전 연락해 가지고 며칠에 가겠다고 날짜를 잡아요. 그러면 우리 직원 나가고 전문가가 나갑니다. 그러면 거기 가 가지고 전문가들은 보면 금방 알더라고요. 특히 돈사가 제일 현재 문제인데 그러면 거기 쭉 둘러보고 전체적인 사육환경 그다음에 사용하고 있는 사료나 이런 것도 상당히 많이 작용하고 그리고 사용하고 있는 여러 가지 재료들을 분석해보면 전문가들은 금방 원인이 뭐다 하는 것을 알아요.
그러면 그 검토를 거쳐 가지고 어떠 어떠한 것이 문제다. 그러면 이러한 경우에는 떠 어떠한 방법이 제일 좋겠다 하는 대안까지 저희들이 제시를 해 주죠.
그러니까 어떤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분뇨에 대한 문제가 있다. 그러면 우리 진흥원에서 거기에 약품을 지원한다랄지 그런 부분은 아예 없냐, 이 말이에요.
저희들이 그런 어떤 요청은 어떤 시설개선을 해 달라,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은 저희 원에서는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하도록 저희들이 안내를 하죠.
단순히 그러니까 원장님 1000만 원이에요. 1000만 원으로 이 사업을 해 가지고 집행률이 27%인데 그런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만 모시고 가서 해결방안을 찾는 게 진흥원에서 할 일이다?
그러죠. 저희들은, 그러니까 이 예산은 무슨 사업예산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전문가들…….
그냥 가서 악취에 대한, 어떤 부분에서 악취가 난다라고만 판명만 해 주실 뿐아니다?
판명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죠. 이 경우에는 어떠 어떠한 공법을 사용해라! 어떠 어떠한 약품을 사용해라라는 그런 대안을 제시해 주죠.
그러니까요, 원장님! 대안만 제시하지 우리가 진흥원에서 이 약품을 축산분뇨하고 혼합한다랄지 아니면 뿌린다란지 그런 방법들을 구체적인 걸 제시해줄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예산이 어느 정도 드냐,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그에 대한 컨설팅 역할은 하는데…….
컨설팅하는데 1000만 원밖에 예산이 안 든다?
그러면 지금 이렇게 원장님 많이 다니셨어요. 8개 시군 19개 사업장을 다니셨는데 집행률이 27%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저조하,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명시이월, 이것도 명시이월 됩니까?
아니, 이것은 그것하고는 관계없고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요청이 많이 들어오면 전문가 자문료도 많이 나가는데 지금 현재 들어온 데가 19군데 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해당하는 자문료만 나갔기 때문에 이것은 어떻게 다른 어떤 용도가 없습니다, 자문료 외에는. 그래서 지금 현재 집행률이 27%인 거죠.
그러면 진흥원에서 악취에 대한 발생요인만 말을 해 주지 다른 것은 전혀 할 수가 없네요? 그러면 사업장이 발생요인에 대해서 지적을 해줘도 안 하면 아무 상관 없고!
그러죠. 저희 역할은, 저희는 행정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강제수단이나 그런 것은 없고 그야말로 말 그대로 컨설팅을 해주는 겁니다.
원장님, 알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발생을 했으면 약품을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저희들한테 만약에 그런 예산을 준다면 저희도 할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들도 우리가 행정기관이 아니라는 것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는 거고요.
지금 우리 원장님, 가축분뇨 공존 자원화 시설 들어보셨어요?
우리가 9월 25일 YTN 보도를 통해서 저도 한번 들었는데 굉장히 특수 필터를 이용해 가지고 깨끗한 물로 정화를 시키더라고요. 우리 전남에는 한 군데도 없죠, 이런 시설을 갖춘 데가?
축산악취를 저감하는 방법은 정말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공법을 택하느냐 하는 것은 그야말로 사업자들이 선택할 사항인 거죠.
그러니까 원장님, 우리 전남 쪽이 축산 악취는 이런 악취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제주도 혹시 가축분뇨 처리시설 한번 가보셨어요?
하루에 10톤에서 15톤 정도로 처리하는데 슬러지도 전혀 없고 물도 수중기로 분사되어버리고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그런 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진흥원 역할이고.
지금 현재 말씀하신 그 공법은 현재 제주도에서 일부 사용하고 있고…….
그렇죠. 제주도에서…….
지금 현재 전남에서도 몇 군데 사용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 수많은 공법 중에 어떤 것을 택하느냐 하는 것은 그 사업주가 판단해줘야 될 문제인 거고 저희들은 어떤 공법이 있다는 것을 안내는 할 수 있지만 어떤 공법으로 이것에 대해서 강제란 말은 그렇지만 하는 것 그 역할까지는 저희들이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내에서도 그렇게 한번 결과를 제시한 적이 있으세요?
저희들은 필요하면 제가 저희 직원을 데리고 제주도를 다녀왔고 안내는 저희들이 하죠, 여기 가니까 이러이러한 게 있다. 그런데 공법이라는 게 서로 상대가 있거든요. 전부 다 자기 공법이 좋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안내하는 데까지는 하지만 그 이상 하면 저희들은 오해를 받습니다.
어떤 업체에서 하면 좋은데 그 말씀을 못 하신다 이 말씀이죠?
그것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7페이지요, 환경측정 분석 서비스 추진현황을 봐도 구체적인 실적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행감 자료 44페이지를 보니까 2016년도부터 시료분석 1만 6544건, 수수료 지원 7억 7300만 원 해 놨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작년부터 우리 실내공기질 측정 분석 얼마나 하셨어요?
실내공기질은 저희가 작년도에 새로 시작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 실적이 아주 적습니다.
아주 적다 이 말씀이요?
그러면 수질 폐기물, 실내공기질 각각 연도별, 그러면 작년 2022년밖에 없겠네요, 실적이?
그러니까 실내공기질은 작년 3월 2일 저희들이 지정을 받았어요.
몇 군데나 하셨어요?
이건 아마 제가 수치는 모르겠는데…….
그러면 원장님, 이것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실내공기질 측정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진흥원하고 차이점이 있어요?
저희들이 측정분석에 있어서 거기하고 겹치는 역할이 있는데요.
차이가 없습니까?
아니요. 있습니다. 저희들은 측정대행업을 하는 사업체라고 보시면 되고요. 보건환경연구원은 그야말로 공공기관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측정분석을 돈을 받고 하는 기관이고요, 도는 공공적인 서비스, 돈을 받고 하는 기관이 아니고 법적으로 해야 될 그런 지역이랄지 하는 그런 업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내공기질 측정은 똑같다 이 말이죠? 측정하는 거는 똑같은데 업체에 따라서 다를 뿐이다 그 말씀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희들은 측정분석을 실내공기질뿐만 아니라 폐기물이나 수질도 마찬가지인데 측정대행업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외부에서 요청이 오면 돈을 받고 하는 그 기관이고요. 지금 현재 보건환경연구원은 예를 들어서 측정망이 있습니다, 수질, 대기, 폐기물, 토양. 그러면 국가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업무가 있어요. 그 업무는 하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안 되는 측정분석을 하고 있는 게 보건환경연구원이죠. 쉽게 얘기하면 그렇습니다.
우리 진흥원은 측정에 대한 대가를 받고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냥 해주는 거고!
정부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측정분석 업무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제일 37쪽 맨 아래 향후계획 봐보시면 현장평가 대비하고 정도관리 검증서 갱신이라고 해놨어요. 제목이 차라리 기업지원하고 연결이 된다고 보십니까?
37쪽 맨 아래!
기업지원하고 연결이 되냐고…….
어떻게 연결이 된다 이 말씀입니까?
저희가 예를 들어서 저희 입주한 업체가 측정분석을 하면 저희가 40%를 감면을 해주거든요. 그리고 도내 업체는 다른 데에 비해서 더 감면을 해줍니다, 측정 분석을 할 때. 그러면 저렴한 비용에 측정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거죠. 그 측면에서 기업지원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본 위원이 할 때는 기업지원하고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래서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직원분들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저는 연결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은. 아무튼 심도 있게 직원분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 보시고요.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그리고 행감 자료 12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주요사업 추진현황에서 자본예산 슬레이트 철거 처리공사라고 작성해서 제출해도 되는 겁니까?
슬레이트 철거 처리공사! 예.
이렇게 제출해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원장님?
이 자료가 워낙 양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해 놓은 거고요. 나중에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구체적인 자료는 드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앞서도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진흥원 4개 부서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추진실적이 어떤지 향후계획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업무분담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행감 자료에서도 체계적으로 정확하게 앞으로는 제출해 주십시오, 부서별로. 이렇게 막무가내로 이렇게 같이 싸잡지 마시고 4개 부서별로 정확한 그거를 해 주세요.
그리고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35페이지 환경산업기반 전남발전 정책과제 기획에 관한 질의인데요. 해수담수화 방식에는 3가지가 있죠, 담수화 방식에는?
우리 전라남도 섬 지역에 사용하는 삼투현상 이런 부분들도 있고 그러는데 우리나라가 굉장히 물 부족 국가 아닙니까?
그래서 산업단지나 이런 부분들은 해수를 이렇게 변형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공단이랄지 이런 부분들은. 그래서 진흥원 같은 데에서 정말 물 부족 국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셔 가지고 해수담수화 시설에 대한 방법들을 많이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김재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빠른 시일 안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오미화 위원님!
오전부터 고생이 많으시죠.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오전부터 행감 하는 걸 보면서 명확히 진흥원의 역할 부분에 있어서 어필을 제대로 못 하시고 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진흥원의 제일 주요업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 업무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세 가지 중에서 가장 주요업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3개가 전부 이렇게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어가지고 그중에 어떤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말씀을 잘라서 정말 죄송한데 여기 보면 이 기구표를 보면, 그 직원 구성들을 보면 연구직이 19명입니다, 그렇죠?
과반이 넘거든요.
저는 진흥원의 주요업무는 바로 이 연구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상당히 중요한 업무입니다.
저는 제일 주요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컨설팅이라든지 아니면 지원 업무라든지 이런 것이 주요업무였다면 거기에 필요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 명수를 차지했어야지 맞다고 생각하고 주요업무가 연구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동의하십니까?
예, 그런데 지금 연구직들이 올 한해 총 연구 건수가 몇 건입니까?
지금 현재 저희 사업 수는 크게 27가지인데요. 그것을 우리가 이제 외부로부터 수주하는 업무를 기준으로 하면 27가지로 나눠지는데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또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 하면 셀 수 없이 종류가 많죠.
그러면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공동으로 같이 연구하는 과제들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아까 계속 말씀하시는 자체과제를 발굴하려고 노력하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의뢰받아서 하는 연구과제는 몇 건이고 또 자체 하고 있는 연구는 몇 건입니까?
저희가 자체나 의뢰나 외부기관하고 계약이 됐을 때 저희 사업으로 하는데요. 지금 현재 자체발굴이라고 하는 경우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지금 현재 해수 담수화다라고 했을 때는 저희가 이러 이러한 과제를 해보겠습니다라고 산자부에 제안을 해서 그것을 수주를 하면 그게…….
그렇죠, 그 사업비용을 받아서 저희가 필요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이 있고 실제 요구가 되어져서 사실은 연구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으로 연구를 하는 것도 있고 개별적으로 맡아서 위탁받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왜 하냐 하면 주요업무 중에 하나가 가장 큰 것이 저는 연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행감 자료에 연구과제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 진흥원의 주역할이 무엇인지 저는 그 부분에 의구심을 갖고 만약에 내년에 다시 행감을 하게 될 때에는 주요 지금 하고 있는 연구과제라든지 그리고 연구하는 형태라든지 연구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행감자료에 집어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연구를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거나 연구를 해서 이것이 현장에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실용화되기 위해서 저는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맞습니까?
예, 그래서 저는 이 자료에 원장님께서 성과 그리고 아쉬운 점 이렇게 내셨잖아요. 그래서 그 미세먼지 관련한 센터를 가져온 것은 성과이고 또 광주전남연구원에 넘긴 것은 아쉬운 점이다, 이렇게 쓰셨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성과를 쓰시려면 우리가 연구한 이런 과제가 실용화에 어떻게 접목이 돼서 실제 활용되고 있다, 저는 이것을 성과로 넣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 내용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내용이 행감자료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사실 연구가 연구를 해서 연구하는 기간도 사실은 짧은 것도 있고 긴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연구를 했다고 해서 바로 실용화 단계로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적어도 그렇게 노력하는 내용들이 저는 행감 자료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행감자료를 준비하실 때는 그런 내용이 반드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아까 저희 위원님께서 장비가 몇 종 있습니까, 물어봤잖아요? 그래서 22종이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그리고 예산안에도 노후화된 장비 교체를 위한 예비비라든지 나름의 예산들을 지금 세워놓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이 장비들은 아까 대학에 없는 것들도 있고 상당히 좋은 장비들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렇다고 한다면 이 행감자료에는 적어도 22종의 장비들이 어떤 것이 있고 그것이 가격이 얼마고 몇 년산이고 이런 자료 정도는 집어넣어 주셔야지 이후에 저희도 예산을 할 때 정말 이것이 필요한 것일 수 있겠다, 노후장비 교체에 대한 예비비 필요하겠다, 이런 것을 같이 공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그리고 더 필요한 장비들이 어떤 것인지도 같이 고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후 자료에는 이것 또한 첨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현재 저희가 22대라고 하는 경우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장비 중에 3천만 원 이상만 했을 때가 22종입니다…….
저희가, 제가 말을 잘라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오늘 보건환경연구원하고 환경산업진흥원 두 기관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두 곳의 자료를 받았는데, 물론 역할들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자료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사실은.
이 보건환경연구원 같은 경우도 정말 장비가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그것들을 다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아, 2003년도 구입한 장비가 있네, 곧 바꿀 때가 됐겠구나!’ 저희도 이러한 것들을 알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고민할 수 있게 자료 첨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여기 보면 회의, 이사회 관련해 가지고 회의 어떤 내용으로 했고 어떻게 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사회는 정기회는 1년에 2번 하죠?
그리고 임시회는 그때 그때 합니다. 그리고 내용을 보니 주로 예산 세입·세출 관련한 것들 그리고 조직체계라든지 직급 이렇게 중요한 내용들이 되게 많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한 번도 대면 개최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다 서면 개최로 되어 있어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아시겠지만 현재 코로나 이후에 대면회의는 저희들이 거의 못하고 있고 지금 그래서 금년 연말에 해야 되는 정기회는 오랜만에 현재 대면으로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이사회 명단을 보면 13명입니다. 그래서 사실 2021년도는 대부분의 기관에서 대면회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서면도 있고 코로나가 한창 장기화되면서 화상회의도 기관들에서는 많이 합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서면회의와 화상회의와 대면회의의 질이 엄청 다릅니다. 아시죠?
서면회의는 솔직히 말해서 내용도 안 보고 사인할 수도 있는 것이고 어떤 논의, 되게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있음에도 거의 논의를 할 수 없는 회의 형태이거든요. 사람들이 많으면 아, 당연히 위험하니까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동안 해 왔던 회의들은 사실은 13명 그렇게 많지 않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화상회의나 이런 것도 있었는데 좀 서면회의로 너무 회의를 간략하게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다행히도 연말 정기회의는 대면으로 하신다니까 객관적인 어떤 특별한 원인이 있지 않는 한은 가능한 대면회의로 심도 있게 회의를 진행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안녕하세요, 정의당 김미경 위원입니다.
지금까지 저희 위원님들이 다 질의해주신 내용은 잘 들었고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34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34쪽이요.
여기 제10조에 보면 임원의 결격사유, 찾으셨어요?
거기에 보면 지금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사람은 임원이 될 수 없다, 해가지고 1번에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게 임원이 될 수 없다는 그 제한되는 부분이잖아요?
이게 왜 들어가 있을까요? 혹시 피성년후견인이나 피한정후견인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아마 현재 이런 임원의 결격사유 같은 경우는 다른 정관에 있는 것하고 유사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35쪽에 보면 그 밖에 임원의 결격사유에 관한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의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른다, 이렇게 했더라고요. 이게 지금 전남개발공사에도 임원 결격사유에 이게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게 결격사유가 되는지 그거 혹시…….
위원님 죄송한데 이 제가 부분은 깊이 있게 생각을 안 한 부분인데 한번 끝나고 정확히 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피한정후견인이라는 게 법원에서 재산관리나 신상에 대한 보호, 그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은 이상은 이 피한정후견인 제도를 받는 사람은 어찌 됐든 모든 직장에서 제한을 받거나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상당히 장애 차별적인 표현인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제가 끝나고 한번 깊이 있게 저도 검토 해볼게요.
그래서 이것은 삭제해야 되는 조문이거든요, 조문이라고 표현하나요? 아무튼 삭제를 요청드릴게요.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그것은.
검토해주시고요. 그다음에 25페이지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관련해서요. 혹시 입주 자격이 있나요?
일단 입주 자격은 주소지가 전남으로 돼 있어야 되는 그 점이 있습니다.
주소지 자체가 전남이고요?
그리고요?
아마 그 외에도 입주 조건들은 몇 가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이 조항도 한번 정확히 찾아보겠는데 일단 제가 기억나는 것은 주소지가 이쪽으로 되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신규로 창업을 하는 업체여야 됩니다.
신규창업 업체요, 그 외에는 뭐…….
그 외에도 조건이 몇 가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 자료 좀 알려서 주세요.
그리고 혹시 입주 기간은 어느 정도예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5년까지 할 수 있고요. 처음에 입주 기간이 3년이고 2년간 입주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니까 최대가 5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연장 2년 포함해서 5년이라고요?
아까 이쪽 주요업무 자료에 보면 청년기업 유치, 창업인가요, 그쪽이? 청년창업지원사업?
혹시 청년창업지원사업 중에 그때 100팀을 선정하신다고 했잖아요, 아까 말씀하실 때.
참여대상자 선정 평가를 100팀을 하신다고, 주요업무 49쪽 보시면…….
지역자원연계형 청년창업 거기 말씀하십니까?
예, 49쪽. 이거랑 이거랑은 별개인가요?
전혀 별개예요?
현재 창업보육센터 말씀하시는 거죠?
그것하고는 전혀 별개입니다.
그러면 이 창업보육센터에 청년 보육, 그러니까 청년이 창업할 수 있는 그것까지 포함된 것 아니에요?
창업보육센터는 청년이냐 장년이냐 구별이 없습니다.
청장년 구분 없이 그냥 창업은 청장년이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이거랑 살짝 중복이 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요.
49페이지에 있는 청년창업은요, 우리 전남에 청년들을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남도에 거주지를 두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타 시도에 있는 청년들이 우선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여기도 보면 청년창업지원사업 해가지고 청년사업을 어떻게 지원을 할 건지 어떤 방법으로 유치를 할 건지, 그런 계획이 없는 것 같고 어찌 됐든 청년들을 끌어오려면 저희 전남도에서 그만큼의 뭐라고 해야 될까요, 메리트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위원님, 49페이지에 있는 청년창업 지원이 어떤 사업이냐면 타 시도에 있는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 와가지고…….
그것은 제가 이해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우리 지역으로 올 수 있게끔 하려면…….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 과정이 어떻게 되냐면 처음에 100팀을 저희들이 모집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에게 처음에는 100만 원씩을 지급합니다, 그건 교통비거든요. 전남에서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찾아라! 그래서 그 100팀을 선정을 한 뒤에 내년 초에 그중에서 50팀을 선정을 합니다.
사업이 될만 하다고 판단되는 50팀을 해가지고 그 사람들은 1년 동안에 2000만 원까지 지원을 해 줍니다. 그리고 그 기업에서 50개 팀 중에 1년이 지난 뒤에 다시 25개 팀을 선정을 해요. 그리고 그 팀한테는 연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메리트가 있는 거죠, 지금 현재.
그러니까 타 지역에 있는 젊은 청년들이 와서 여기에서 할만한 사업을 본인들이 스스로 찾아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창업 아이템은 본인들이 팀을 꾸려가지고 혼자도 할 수 있고 여러 명도 할 수 있습니다. 그 팀을 꾸려가지고 와서 아이템을 찾아라! 그래서 저희들은 온·오프라인 통해서 계속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저는 저희 전남에서 어떤 메리트가 있어가지고 그걸 유도해서 청년들을 모으는 게 아니고 이것 자체가 청년들한테 아이템을 생각해서…….
그렇죠. 아이템은 청년들이 스스로 찾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추진 중이신데 어느 정도의 결과는 있나요?
아니요, 현재 모집공고를 하고 있는데…….
그냥 모집공고만?
11월 말까지 저희가 100팀을 모집을 합니다.
그러면 현재 몇 팀 정도가 들어와 있는지는 알 수 없어요?
57개 팀이 들어와 있답니다.
그래요, 그래도 나름 반 이상은 들어와 있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추후 결과 진행되는 것, 과정이 진행되는 것 보고 나서 이것은 말씀을 들어야 될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요즘은 젊은이들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지원되는 제도는 우리 도뿐만 아니라 여러 도에서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아까 김호진 위원님 보충질의 하신다고…….
보충질의 관련해서는요. 아까 말씀드렸던 두 가지 부분 있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가능하겠습니까?
첫 번째는 탄소중립 관련 100대 과제 어떻게 우리가 선점을 해서 할 것인가에 대해서 그것 한 가지하고 아까 전문인력 양성 부분에 대한 계획안을 변경을 해서라도 공감대 형성하고 전문인력까지는 아니어도 그 교육 이수를 받은 사람들이 실 직장에 취업해서 인증을 받고 도에서 인증을, 진흥원에서 인증해줄 수 있는 시스템까지 해야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언제까지 해 줄 수 있는지…….
제가 이 부분은 끝나고 저희가 검토해가지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언제까지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 사항인 것 같아서…….
실은 내년도부터 다시 연장해서 해야 될 것 같은데 전문인력 양성은 그래도 최소한 12월까지는 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녹탄위 관련해서는 전남에서 어떤 분야로 집중해서 이렇게 추진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안은 이렇게 용역을 해서라도 꼼꼼하게 준비해서 미래 먹거리를 잘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자료 문제를 보는데요. 제가 지금 목차마다 자료를 다 검색해서 보고 이렇게 하는데 조금 이 보고서 준비를 하실 때 꼼꼼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검색을 해 보면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많고 그래서,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숙 위원님!
원장님 아침부터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할 건 아니고요. 업무보고 52쪽 그린뉴딜 GPS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자료 좀 준비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간 것 같아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한 해를 마감하는 바쁜 시기에 감사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고 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자료요청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자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오후 3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 23분 감사중지)
(14시 59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2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계속되는 일정에 노고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남도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전두영 보건환경연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난 2022년도 시험검사 숙련도 시험평가 우수기관 인증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면밀한 감사를 통해 위법·부당한 행정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하도록 하며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정책감사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간부님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핵심내용 위주로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김정희 위원님은 지역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항의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 선서를 할 때 간부공무원들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두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전두영
보건연구부장 안양준
환경연구부장 박귀님
동부지원장 안길원
운영지원과장 한광신
미생물과장 신미영
감염병조사1과장 임현철
식품분석과장 박 숙
약품화학과장 윤기복
환경조사과장 이덕안
수질분석과장 나환식
토양폐기물과장 김경수
대기질관리과장 박찬오
산업폐수과장 김양기
악취관리과장 김익산
감염병조사2과장 박학재
농산물검사소장 양호철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빨리 앉으셨네!
(장내 웃음)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한 후에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업무 보고는 저희가 하반기에 업무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최소한 간략하게 진행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보건환경연구원장 전두영입니다.
제367회 제2차 정례조회를 맞아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하여 오늘 보고드리는 우리 연구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조언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시험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남은 의사일정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먼저 보건환경연구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양준 보건연구부장입니다. (인사)
박귀님 환경연구부장입니다. (인사)
안길원 동부지원장입니다. (인사)
한광신 운영 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심미영 미생물과장입니다. (인사)
임현철 감염병조사1과장입니다. (인사)
박숙 식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윤기복 약품화학과장입니다. (인사)
이덕안 환경조사과장입니다. (인사)
나환식 수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김경수 토양폐기물과장입니다. (인사)
박찬오 대기질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김양기 산업폐수과장입니다. (인사)
김익산 악취관리과장입니다. (인사)
박학재 감염병조사2과장입니다. (인사)
양호철 농산물검사소장입니다. (인사)
임항선 대기보전과장은 코로나 확진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따라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입니다.
5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과 2부로 1지원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은 115명 현원은 111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6쪽 부서별 주요기능과 청사, 장비현황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7쪽 예산규모는 세입이 41억 원이며 세출은 159억 300만 원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8쪽 주요사업별 2022년 예산현황은 표와 같습니다.
9쪽 2022년 주요성과입니다. 코로나19 및 주요 변이바이러스 확산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또한 비상대응 체계유지와 주요 변이바이러스 신속한 처리로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전남산 김 및 김치 영양 기능성분 우수성을 2021년도 결과를 ‘으뜸전남튜브’에 게시하였으며 2022년도 연구결과도 즉시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운영 확대실시로 첨단장비 탑재차량과 드론을 이용하여 악취배출 사업장 합동점검, 악취배출원 추적 연구 등 지도단속의 효율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고농도 대기오염물질 및 대응체계 구축으로 대기환경정보에 따른 미세먼지 및 오존주의보 등 52회 대기경보제 발령으로 대기오염물질로부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민감계층 실내 공기질 무료측정서비스 추진을 도내 거주가정과 실내 공기질 관리법 미적용 시설에 대해서 쾌적한 실내환경에 생활할 수 있도록 대응법을 안내하였습니다.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 실적은 보건 분야 19만 5502건, 환경 분야 2만 7620건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시험검사 숙련도 시험평가에서는 감염병, 식품, 환경 모든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증 획득하였습니다.
현안 업무보고입니다.
15쪽 동부권 감염병 진단검사센터 건립입니다. 동부지원에 동부권 감염 진단센터를 구축코자 합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2022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공모를 공고하였으며 2022년 10월 공사 및 감리용역 계약의뢰를 발주하였습니다.
앞으로 공사계약 및 착공하여 2023년 11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6쪽 신종 변이바이러스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감염병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코자 코로나19 변이 여부분석으로 감염병 추이를 감시하고 있으며 하수종말처리장 유입수에서 코로나19 및 호흡기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해 대응체계를 구축 완료하였습니다.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첫 번째로 역점추진 시책으로 21쪽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김 영양성분 연구입니다.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국내외 생산 마른 김에서 일반성분, 미네랄, 아미노산 등을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결과는 영양성분, 항산활성 등 크게 차이는 보이지 않으나 칼슘성분 등이 국내 산에서 비교적 높게 검출되고 있습니다. 향후 최종결과는 비교·분석하여 홍보자료로, 논문으로 등 보고드리겠습니다.
22쪽입니다. 김치의 세계화를 위한 영양 및 기능성 성분연구입니다.
전남산 김치 4종에서 산도, 염도, 유기산, 항비만 활성 등 기능성을 조사·분석하였습니다. 추진결과로는 파김치와 갓김치에서 항비만 활성을 확인하였으며 다른 기능성 영양성분도 분석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결과 나오는 대로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23쪽 광양 국가산단 대기배출 사업장 오염원 기여도 평가입니다.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구축 및 국가 배출량조사를 실시하여 확산모델을 수행 적합성을 검증하였습니다. 이러한 분석결과 자료 대기오염물질의 발생원인과 저감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24쪽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배출원 추적연구입니다. 도내 축산악취 배출원 추적과 지역특성에 맞는 악취저감 방안을 제시코자 악취 민원 다발지역인 나주시 혁신도시에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시료 채취하여 분석 중에 있으며 결과 나오는 대로 현장을 방문 악취 발생원별로 저감방안을 개선토록 지도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감염병 예방 및 식의약품 안전성 확보입니다.
27쪽 수인성 식품 매개성 감염병 감시강화입니다.
도내 7개 병·의원에 내원한 설사 환자의 변에서 원인균 조사결과입니다. 879건 검사결과 양성이 159건이었으며 양성률은 17.1%였습니다. 세균은 69건 중에 살모넬라가 가장 많이 검출되었으며 바이러스는 81건으로 노로바이러스가 38건, 사포가 16건, 아스트로가 13건 등이 검출되었습니다. 감염병 감시망을 운영으로 환자 조기 발견 및 확산차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잠복결핵 면역학적 검사입니다.
잠복결핵 환자의 접촉자, 집단시설 종사자 검사결과 3193건 중 566건이 양성으로 양성률이 17.7%였으며 지속적으로 결핵환자 접촉자 및 집단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검사하여 결핵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29쪽 감염병 매개체 감시체계 구축 운영입니다.
도내 목포 해안, 완도에서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 분포 및 병원체 조사결과입니다. 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를 채집하여 분류·동정과 병원체를 조사하였습니다. 이러한 자료를 도, 시군에 통보하여 감염병 발생차단 기초자료에 활용토록 제공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호흡기 바이러스 감시입니다.
도내 목포 등 5개 병·의원에 내원한 호흡기 의심환자 367건 검사결과 양성이 63건이며 이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건, 호흡기 바이러스 62건이 검출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유행확산 차단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쪽 생물테러 발생대비 감시체계 강화입니다.
축사 주변, 국제 행사장에서 생물테러 고위험 병원체인 탄저 등 6종을 570건 조사하였습니다. 앞으로 탄저 등 생물테러 고위험 병원체 감시를 철저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32쪽 유통식품 안전 및 품질 감시입니다.
유통 다소비 식품 및 건강 기능식품 5646건 감사결과 부적합이 14건이며 이 중 조미식품 11건, 가공식품 3건입니다. 부적합 제품은 신속 회수 폐기토록 유도하고 있으며 부적합 긴급통보시스템에 또한 공개하고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 관리 철저 사업입니다. 식중독균 추적 및 식품 미생물 오염도 조사를 601건 검사결과 177건 검출되었으며 이 중 발생원인 식품을 중점 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통 의약외품 등 안전한 품질 관리입니다. 도내 생산 및 유통 의약외품 등 294건 검사결과 2건이 부적합이었으며 이 중 부적합은 화장품으로 함량이 미달되었습니다. 부적합 제품은 신속 회수 폐기토록 조치하였습니다.
35쪽 수산물 등 유해물질 오염도 감시입니다.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서 방사능 유전자변형, 곰팡이독소, 중금속 등 605건 검사결과 수산물 1건이 부적합이었습니다. 비의도적 유해오염 물질 검사를 강화하여 유해식품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해 나가겠습니다.
36쪽입니다. 공영 도매시장 농산물 경매 전 검사입니다. 순천 공영 도매시장 경매 전 농산물을 대상으로 농약잔류 허용기준 준수여부를 304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11건으로 3.6%였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신속 통보하여 압류 폐기 조치토록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유해 농산물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여 농산물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유통 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입니다. 다소비 농산물과 부적합 빈발 농산물을 대상으로 농약, 중금속 및 유해물질 789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5건이었습니다. 계절별로 다소비 농산물과 유해 우려 농산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41쪽 물환경 측정망 운영입니다. 도내 13개 지점 공공수역에 대한 수질환경을 월 1회 주기적으로 조사하여 수질변화 추이를 파악 수질보전정책 수립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수질측정 및 수계 지점별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2쪽 민원발생 사업장 소음·진동·악취 검사입니다.
소음·진동·악취배출 및 민원발생 사업장에 대해 748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61건이며 이 중 복합악취가 60건으로 축사 26건, 퇴비화시설 15건 등 순으로 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민원발생 시에 신속한 측정으로 민원해소 및 민원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3쪽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검사입니다. 도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먼지, 황산화물, 중금속 등 1515건을 검사결과 부적합이 22건으로 부적합률이 1.5%였습니다. 생활민원 등 대기배출시설의 각종 오염물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겠으며 또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우려 사업장에 대해 집중 검사토록 하겠습니다.
44쪽 한일 환경교류 공동연구입니다.
한일 8개 시도현 간의 환경정책 및 연구사업, 연구사례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환경정책 구현과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4개 시도는 부산에 모여 일본과 비대면으로 상·하반기 2회 실시하였습니다. 2023년도에는 대면으로 상반기 전남에서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45쪽 지하수 사용 사회복지시설 수질검사입니다.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 67개소를 147건 검사결과 22건이 부적합이었으며 부적률은 15.0%였습니다. 부적합시설은 시군에서 개선조치 후 재검사 실시 등 지하수 적정관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정수장 수질 확인 검사입니다. 도내 가동 중인 76개 정수장에 대해 상수원수, 정수, 수도꼭지 등 228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12건으로 부적률은 5.3%였습니다. 앞으로 정수장 수질관리 취약시기에 급수과정별 수질확인 검사를 집중 실시하여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토양오염 실태조사입니다. 토양오염 우려지역의 카드뮴 등 23개 항목을 188개 지점 285건 검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토양오염 실태를 파악하여 토양보전 대책수립 및 토양오염물질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방류수 검사입니다. 수질오염 배출사업장 방류수에 대해 특정수질 유해물질 56항목을 874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99건으로 부적률이 11.3%였습니다. 따라서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해 방류수 배출 허용기준 준수여부 확인으로 방지시설 적정운영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 유해물질 검사입니다.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의 유해물질 함유 11항목을 122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3건이었습니다. 신속한 검사로 의뢰인의 폐기물을 적극 처리토록 하고 지정폐기물은 해당 시군과 협조하여 적정 처리토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인자 검사입니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 활동공간에 환경유해물질을 377건 조사결과 70건이었습니다.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로 건강한 생활의 환경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대기환경 측정망 운영입니다. 도시지역 대기오염물질이 미세먼지, 이산화황, 일산화탄소 등 실시간으로 46개 측정소에서 측정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주의보 6회, 오존주의보 46회 각각 발령하였으며 지역별로 대기측정소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신속한 경보발령으로 대기오염물질로부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악취관리지역의 실태조사입니다. 도내 3개 악취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복합·지정악취 등 대기질조사 16개 지점 48건과 부지 경계선 및 배출시설 13개소를 조사 분석하였습니다. 앞으로 악취실태조사 추진과 악취관리지역 점검을 더욱 강화해 가겠습니다.
시험·검사 및 중점 연구사업입니다.
55쪽 보건·환경연구 분야 사업 및 검사 추진입니다.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 22만 3125건을 추진하였습니다. 도민의 건강증진과 환경보전을 위해 신속 정확한 시험검사를 철저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56쪽 시험검사 숙련도 품질보증 체계구축입니다. 보건·환경 분야 검사능력 향상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보건 13개 분야 20개 항목과 환경 8개 분야 85개 항목 각각 합격 및 만족으로 인증 받았습니다. 앞으로 신뢰성과 국내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측정분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보건·환경 분야 운영요원 기술지도 및 교육입니다. 보건소, 대기환경측정소, 정수장, 하수종말처리장 등 4개 과정을 10월까지 해서 모두 수료 종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시군 운영요원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이론, 실습 교육병행과 최신기술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점 연구사업 추진입니다.
도내 비교우위 자원의 우수성에 대한 과학적 도출과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11개 연구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두영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서 질의해 주시고 담당 과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동의를 얻고 질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에는 질의가 끝나고 추가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저는 4건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먼저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할랍니다.
지금 현재 우리 세출예산을 보면 우리 보건연구원의 예산이 159억 정도 돼요. 그렇죠?
그런데 집행하고 잔액이 지금 현재 71억 3400 정도 되는데 거의 50% 수준에 못 미치는 그런 집행이에요.
미집행이 이렇게 돼 있는데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건립센터의 41억 정도가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빼더라도 거의 30억 정도가 미집행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그 사유가 어떤 거예요?
저희들이 지금 제1회 추경에 국비가 27억이 반영되었고요. 그 다음에 장비가 지금 대기질관리과 공기포집 장비가 8000만 원하고 몇 가지가 지금 추경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추경에 지금 현재 되어서 가내시해 가지고 전부 집행을 해야 될 부분인가요?
아니면…….
추경에 지금 설정이 돼서요. 집행 중에 과정에 있고요.
그 다음에 27억은 사전승인에 사용을 했기 때문에 이미 지금 어느 정도, 거의 50% 이상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아, 그래요? 27억 중에…….
그것은 국비 100%여 가지고요.
50% 정도 사용이 되고 나머지 50%는 금년도 내에 집행이 가능한가요?
그래요.
이제 기간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11월, 12월 이제 두 달 남았는데 슬슬 예산 집행에 대해서 충분히 이렇게 요소 곳곳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현안사업으로 지나가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역구가 장성입니다, 장성.
장성에서 가장 문제가 대두되는 곳이 고려시멘트예요.
고려시멘트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민원인들이 고려시멘트에서 대기측정에 대해서 오염물질이 많이 나오고 상당히 그런 부분이 발생이 되고 있어서 제가 자료요구를 좀 했어요.
그래서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최근 3년간 고려시멘트 지도점검 내역을 봤습니다.
그래서 2000년도에는 12회, 2021년도에는 9회, 금년에는 5회 실시를 했는데, 자료에 의하면 지금 현재 내역을 쭉 보니까 지금 현재 2020년도를 놓고 보면 지금 현재 매월 이렇게 대기에 대한 수시점검을 한단 말이에요.
하는데 점검 당시에는 특이사항 발견을 못 한다고 이렇게 계속 나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 도에서 점검하는 기관에서는 그런데 이게 지적된 곳이 어디 감사원이라든지 환경관리공단이라든지 이런 데서 나와서 같이 이렇게 대기오염 점검을 하게 되면 특이사항이 점검결과에 나타나요.
그렇더라면 이 결과가 2000년도만 그런 게 아니고 2021년도는 영산강청에서 나가서 이렇게 또 점검을 했어요. 그럴 땐 또 지적이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2020년도에 보면 합동점검 이럴 때는 또 이렇게 나와요.
그렇더라면 우리 보건연구원에서 검사하고 이렇게 수시로 점검했던 부분이 너무 미온적이지 않냐,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너무 우리 관내에 있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겠지마는 이 지도점검 내역을 쭉 보면 너무나 이렇게 솜방망이 형식의 일종으로 나오는 것이 나타난다 그 말이에요.
그럼 다른 기관에서 했을 때는 이렇게 발견을 하는데, 점검하는데 너무 도에서는 약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구체적인 자료를 저희가 보지를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는 시험검사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을 다 공정하게, 철저하게 저희들은 검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누구의 외부의 압력이라든가 어떤 것은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또는 그래야 되고요. 또 저희들이 우리 관내의 업체라고 해서 저희들이 봐주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철저하게 엊그제도 저희들이 검사를 했었는데 악취 분야에서 조금 기준치에서 약간 떨어져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부적은 아닌데 약간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또 먼지가 지금 많이 나온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 직원이 또 가서 검사를 했었는데 먼지도 적합의 수준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우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했던 부분은 점검 당시 특이사항을 발견을 못 했다는 것이 다 이렇게 기재가 되는데 왜 다른 곳에서 감사원이라든지 환경관리공단이라든지 영산청에서 하게 되면 이렇게 지적사항이 나오는지, 이게 비교가 되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이렇게 검사나 관리가 오염측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것에 대해서 원장님한테 말씀드린 거예요.
철저히 한번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을 잘 숙지해서 저희 직원들한테 말을 해서 잘 검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51쪽을 보시면 업무보고 책자에 지금 현재 대기환경 측정망 있죠?
도내 46개 이렇게 이제 설치가 됐어요. 됐는데 쭉 내용을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전남에서 설치된 내역을 자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설치년도를 살펴봤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22개 시군구를 쭉 보니까 설치년도에 장비가 거의 한 25년에서 30년 되는 사이가 조금 있어요.
많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측정장비가 20년이 넘어가는데 어떤 성능에 문제는 없는 것인지?
제가 알기로는…….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예, 원래는 10년 주기로 교체하기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교체하지 못하는, 타임을 놓칠 수가 있는데요. 이것은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시군에서 원래 관리를 하고요. 이것을 예산을 환경부에 신청을 해가지고 국비를 받아서 시군에서 다시 교체를 해주는 그거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거기 현장에 가서 점검이라든가 이렇게 여러 가지 보고 기계가 안 좋다 또는 정도관리를 해주는 정도 뿐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데이터를 같이 받아보기 때문에 이러한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가장 오래된 기계는 목포시 부흥동 2013년도 8월에 설치가 되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2023년 내년에 교체시기가 되고요. 그다음에 여수시 덕충동 같은 경우에는 2012년 2월인데 올해 교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교체시기를 놓쳤더라고요, 여기를 조사해 보니까요.
그래서 앞으로 잘하라고 하고요. 저희들도 데이터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시군하고 같이 협의해서 내년에 바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파악을 하세요.
파악을 하셔 가지고 본 위원이 체크를 해 보니까 7군데 정도가, 8군데 이 정도 되는 것은 측정장비가 오래된 곳이다, 그렇게 나타났거든요.
정확한 데이터를 파악하셔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현재 측정장비가 측정소가 설치를 주로 많이 했어요. 설치하는 장소가 대부분이 옥상이에요, 옥상.
그렇죠?
우리 전남에 대부분 설치가 옥상으로 되어 있죠?
예, 대부분이 1층 높이에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너무 밑에면 1.5m에서 10m 밑 사이에 설치 규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보통 보면 우리 장성을 보더라도 장성군은 옥상에 되어 있죠? 그렇지 않은가요, 설치 부분?
장성은 제가 안 가봐서 잘 모르…….
안 가봤죠?
대부분 이것에 대해서 파악을 해 보세요.
시군구 다니면서 우리 원장님 말씀하다시피 1.5m, 가장 적정한 수준이 1.5m예요.
우리 사람 키란 말이에요.
그런데 대부분 1층의 높이라는 것은 3m가 넘어간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상적으로. 그렇다면 법의 지침에 따라서 1.5m 이상 10m 이하로 설치가 된다고 했는데 어떤 연구결과에 따르거나 교수님들이 파악하기에는 우리가 대기오염 측정에는 1.5m가 가장, 이 높이에서 해야 맞다는 거예요, 서로 주장하는 것인 만큼. 한번 그에 대해서 한번 최대한 지면에서 측정장소가 가깝게 설치가 되었는가를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철저히 검토해서 저희들이 한번 더 옥상보다도 사람 높이에 의해서 설치할 수 있는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요구자료에 보시면 72페이지를 봐 주세요.
환경분야의 검사실적을 이렇게 쭉 봤어요. 내역을 보니까 어느 정도는 굉장히 많이 실적을 쌓았는데 실적이 저조한 부분이 몇 군데 있데요. 그래서 토양오염 실태조사가 있는데 지금 현재 여기는 290개소죠, 어떻게 보면?
290개소인데 전혀 결과는 없어요.
그리고 또 매립시설 침출수 방류검사에서 보면 70개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35개 한 50% 정도 된 것 같고 그다음에 생태독성검사가 이게 150건을 했는데 51건으로 해서 한 100건 정도가 미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검사계획 대비해서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뭐예요, 왜 그래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토양오염 실태조사에 관련되어서는 저희들이 환경부에서 1년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 연초에 계획을 내려줘서 시군에서 3월에 토양오염도를 지점을 선정을 해서 저희들이 5, 6월에 통보를 받습니다, 지점을요.
그래서 7월부터 토양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290건이 한번에 들어오게 되면 힘드니까 2주 간격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7, 8, 9, 10월까지 해서 들어오게 되면 그때 저희들은 토양을 건조도 해 가지고 분석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말립니다. 말리고 또 기기분석을 하고요.
그래서 11월까지 해서 거의 종결을 하고 12월에 부적합 시설에 관련되어서는 토양을 다시 채취해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까지 해서 완료해서 시군에는 12월에 통보가 됩니다. 그리고 1월에 환경부에 보고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사업은 그래서 아직 결과가 안 나온 것이고요.
그다음에 매립침출수 방류수 검사는 시군에서 대개 매립시설인데 쓰레기 매립 이렇게 해 가지고 막 침출수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군에서 원래는 의뢰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들어와야 됩니다. 그런데 시군에서 자기들 것은 잘 의뢰를 안 하는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요.
그래서 많이 안 들어오는 상황이고 생태독성검사는 원래는 저희들 목표는 기존에는 50건 정도를 목표로 했었는데 이게 확 늘어났습니다, 대상이. 그래서 150건 목표로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시군에서 의뢰를 하라고 하니까 많이 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10월에 한번에 40건이 들어와서 성적이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40건이 더 성적이 10월 말까지 해서 더 반영이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운 만큼 철저히 이행을 해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할 부분이 있는데 우리 장성에 있는 토양의 불법 폐기물 매립으로 인해서 상당히 심각한 부분에서 굉장히 많습니다. 언론에도 굉장히 많은 데 이게 장성군에서 폐기물법에 의하면 장성군수한테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쪽에서 관리하고 지도하는 것은 맞다고 봐요.
그러나 우리 주민들은 뭐라고 얘기를 하냐 하면 우리 도 차원에서 관리해야 될 부분도 있지 않는가, 본 위원한테 그렇게 굉장히 많이 질의가 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가, 이렇게 했더니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단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장성군에서 어떤 의뢰가 들어 왔을 때는 가서 할 수는 있지만 지도감독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제가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도민 땅 아닙니까? 전라남도에서 있는…….
토지이고 장성군의 관할 소유되고 그런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엄청납니다, 이 부분이. 산업용 폐기물이 농토에 해 가지고 굉장히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는데 아주 좀 그래요.
그래서 이 자료가 필요하시면 제가 원장님 한번 드릴게요. 한번 검토해 보셔 가지고 장성군하고 같이 유대를 해서…….
예, 협의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도에서도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인가, 그런 부분을 연구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장성군의 환경과하고 저희들이 협의해서 이러한 문제점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의뢰토록 하고요. 또는 정 안 되면 도의 환경과하고 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민원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최소한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요.
그래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시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철 위원님!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보성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재철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보고 42쪽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원장님, 민원발생 사업장 소음·진동·악취검사 올해 9월까지 소음·진동검사 7건에 구례 소음 1건이 부적합이네요?
악취는 741건 검사에 부적합이 60건이 나왔어요.
복합악취라고 되어 있는데 주로 어떤 사업장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까?
복합악취 말입니까?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요, 축사에서 대개 26건이고요, 퇴비화시설이 15건, 화학제품이 7건, 재활용이 4건 또는 기타라고 그랬는데요, 닭 가공이라든가 시멘트 또는 폐기물 처리 또는 산처리 그런 공장이 있는 갑더라고요. 그다음에 제조시설이 3군데 정도에서 나왔습니다, 산처리 2군데에서 나오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60건 정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원장님, 만약에 악취검사가 민원이 들어왔을 때만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악취는 민원발생 시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고 있습니다.
민원 발생했을 때만?
그리고 시군에서 또 포집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의뢰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올해 악취 검사한 것 중에서 1회가 아닌 2회 이상 중복 검사한 시설이나 사업장이 있습니까?
부적합 나오면 저희들이 다시 또 검사도 해야 되고 그럴 겁니다.
그것 있어요, 2회 이상?
2회 이상 검사내역은 제가 자세히 잘 모르겠고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해당 과장…….
위원님, 뭐시기 하시면 제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3년간 것 한번 줘보십시오, 2회 이상 시설 현황.
추진계획을 또 한번 봐주십시오.
배출시설 민원 사업장의 기술지원 해서 민원 재발방지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철저하게 재방방지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우리가 검사뿐만 아니라 기술지원도 중요한 같아요. 전라남도 악취방지 조례에도 기술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 목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을 꼭 벌과금을 하든가 과태료보다도 우리가 영세하지 않습니까, 축산업체가. 그래서 축산시설에 관련되어서 어떻게 하면 악취가 많이 풍기지 않게끔 개선했으면 좋겠다. 미생물제제라든가 또는 다른 데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이것도 원장님, 이렇게 기술지원 했던 내역 있죠, 자료?
저희들이 연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 결과는 나오는 대로 저희들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9월까지 악취검사 741건인데 맨 아래쪽에 보면 악취배출시설 사업장이 763개소라고 되어 있습니다. 763개 악취배출시설 사업장에서 올해 민원이 발생한 곳이 몇 곳이나 됩니까, 763개 악취배출시설 사업장에서? 밑에 있지 않습니까?
건수 안 나와 있어요?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요. 제가 악취배출 시설에 관련되어서는 자세히 제가 잘 모르겠고요. 실질적으로는 저희들이 검사를 하고 있는 것은 부지 경계선에서 주로 하고 있고요. 또 악취가 나는 데에서 꼭 업체를 하는 데는 악취관리지역이 여수는 세 군데가 있습니다, 악취관리지역이. 거기서는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악취신고지역이 있습니다. 영암 3군데, 보성 2군데 이렇게 해 가지고 7군데가 우리 전남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악취신고지역에서도 문제가 되면 가고 있고 민원발생 지역에 대해서도 현장의 어디 부분에서 나는가 봐서 악취를 저희들이 검사하고 시군에서 대개 많이 채취해 가지고 오는 상황입니다.
원장님, 맨 아래쪽에 한번 봐보십시오.
소음·진동·악취사업장 현황이 나와 있어요. 소음·진동 배출시설 사업장이 1122개소, 악취배출 사업장이 763개소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2020년도하고 2021년 행감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 변동이 없어요.
알고 계십니까, 변동이 없는 게? 763개가 변동이 없어요, 3년 동안.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신고된 개수로만 계속 잡고 있기 때문에요, 소음·진동 배출시설은 1112개소인데 저희들이 다 안 하고요, 시군에서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원장님, 763개소가 3년 동안 똑 같다는 게 본 위원은 안 맞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확인 한번 해 보시고요.
그리고 악취방지법 8조의2를 보면 악취관리지역 외에 설치된 악취배출시설과 관련하여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복합악취나 지정악취물이 3회 이상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도지사가 신고대상 시설로 지정·고시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시장·군수가 도지사에게 악취배출시설로 지정·고시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장님, 악취배출시설 지정이나 관리는 동부지역본부 무슨 과에서 맡고 있습니까?
악취관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악취관리과!
아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악취배출시설 신규로 지정하거나 반대로 지정해제 되었다고 통보받으신 적 있으세요?
그것은 아직 없습니다.
아직 없어요?
보건환경원에서 관리하고 있을 건데?
그 관계는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악취관리지역은 여수지역의 산단과 삼일 거기는 계속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신고대상지역은 영암 2군데하고 보성 3군데하고 7군데가 저희 전남지역에 있는데 그대로 존재해 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우리가 전남에 악취배출 사업장이 1만 6000개예요. 1만 6000개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73개 이외에 나머지 시설을, 1만 6000개 이상 되는데 763개 외에는 전혀 검사도 않고 뭐 그렇다는 걸로 봐야 됩니까? 검사를 한번도 안 했다.
민원이 오래될 때 저희들이 검사를 하거든요.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763개소만 민원이 발생해서 검사를 했고 1만 6000개가 넘는데 그 사업장은 정기적으로 3년에 한번이랄지 이렇게 정기검사가 들어간 게 하나도 없어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1만 6000개의 시설 사업장별로도 한 번씩 검사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원장님이 763개소만 계속 중점적으로 검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민원이 나온, 악취에 대한 민원이 안 나오더라도 한번씩 두루 검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악취 이동차량을 이용해서 악취가 많은 지역을 쭉 다니면서 포집해서 검사를 해 보려고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4페이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배출원 추적 연구에 대해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배출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악취배출?
축산악취는 대개 축산에 대한 소 분비물이죠.
그렇죠.
이게 특히나 돈사에서 악취가 많이 나오는데 경기도 화성 이솔농장의 돼지 분뇨가 나오면 바로 바로 슬러지도 바로 처리하는 게 있어요. 우리 전남에는 몇 군데나 돼요, 이런 시설이 된 데가?
슬러지로 처리하는 시설…….
농장에서 아예 이동을 하지 않고 농장에서 바로 처리하는 경우, 그런 시설…….
그 시설도 저희가 아직 파악이 안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원장님, 돈사 쪽에서 굉장히 돈사 하루에 나오는 한 5㎏ 정도 배설물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사에도 거기 현장을 가보셔 가지고 우리 전남에서도 악취에 대한 이런 방안들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거든요. 한번 꼭…….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한번 둘러보고요, 정책적으로 제안을 한번 제시해서…….
모르시면 저한테 물어보시오. 그러면 내가 그 현장 가르쳐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미숙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천사의 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환경진흥원하고 사업이 많이 중복된 게 많은 것 같은데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책자에는 없는데 시군에 영농폐기물 수집장 있죠? 그것이 몇 개나 돼요, 우리 도내에? 모르시죠?
예, 그것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에서 우리 전남이 농도 전남이라고 하는데 그 부분에서 농약병이나 폐비닐 수거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잔류농약, 쓰고 남은 농약병들도 많이 거기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우리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이나 김정희 위원님께서 매번 지적을 하셨는데 골프장에도 농약성분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빈병이나 그런 걸 수거할 때 잔류농약 부분도 관심을 가지시고 해 가지고 어떤 앞으로의 방향, 빈 병하고 수거하는데 따로 분리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구축해 주시고 그 부분에서 폐기물 수거 수집장을 하는데 도하고 지자체하고 비용이 차이가 많아요. 그런 부분에서 국비하고 지방비가 포함되는데 국비가 30%, 도비가 14%, 지방비가 56%예요. 그런 부분에서 도에서 국비하고 비율을 같이 해 가지고 환경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고요.
환경진흥원하고 아까 말씀하시는데 중복된 사업들이 많은 것 같아요.
도서지역 해수담수화 시설 농축수 활용방안 연구 이 부분은 보건연구원하고 같이 사업을 연계한 사업이십니까, 아니면 환경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십니까?
저희들이 그냥 단독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요?
아까 환경진흥원에도 그 사업이 중복되어 있는 것 같던데요.
환경진흥원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도서지역 해수담수화 시설 농축 활용방안은 연구사업으로 환경조사과에서 실시하고 있고 작년에도 관련되어서 해왔던 사업입니다.
그래요? 이것이 중복된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거기서는 기획만 하고 홍보만 하는 겁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환경진흥원에 관련돼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용역만 해서 기획만 하고…….
저희들이 용역을 안 받았습니다.
아니, 환경진흥원에서! 아침에 보고한 업무보고 책자 35페이지에 나와 있거든요. 환경사업 기반 전남발전 정책계획 해 가지고 해수담수 플랜트 발생 농축폐수 자원화 기술개발 기획이라고 그렇게 아침에 보고를 했어요.
그래서 같이 연계된 사업이 아닌지?
예, 연계된 사업은 아닙니다.
그러면 중복된 사업인가요?
아니요, 저희 자체 연구사업입니다, 이것은. 거기하고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별개라고 해도 환경연구원하고 환경산업진흥원하고 같이 공유를 해서 하면 예산이나 그런 부분에 절감이 안 될까요?
저희들이 연구사업에 관련되어서 공유를 같이 했더라면 저희들이 해서 또 했으면 더 좋았으리라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같은 도내에서 이것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거기 사업 자체는 자기들은 용역이라든가 이윤창출 사업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행정지도 또는 행정감시 사업을 주로 많이 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법정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들이 연구원이기 때문에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전에 김응렬 단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는 기획만 해주고 하는 것이지 우리가 거기까지는 접근하지 않는다, 그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위원님께서 잘 지적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같이 합심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저희들도 거기 돈을 갖다 쓰든가 같이 해서 하면 좋죠.
그런데 저희들은 이번에는 단독으로 저희가 연구사업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좀 가지고…….
예, 잘 알겠습니다.
예산이 다른 데에 저기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번에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환경진흥원에서 남부 미세먼지연구센터로 지정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십니까?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마는 미세먼지 지정 거기는 자기들 용역사업의 일환이고요, 저희들은 공공복지를 위한 미세먼지 감시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자체는 각각 39개소 설치가 시군마다 되어 있어서 미세먼지를 감시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는 남부에서는 별도로 자기들이 용역으로 해서 미세먼지 그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말씀하시기는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은 되고, 잠깐만요. 같은 전남도내에서 하는데 이 사업들이 중복되어 가지고 서로 연계가 안 되신다고 하면 낭비되는 예산 아닙니까?
우리는 법정 검사업무를 해서 미세먼지 관련되어서 감시해서 우리가 미세먼지 경보라든가 주의보를 저희들이 발령하고 있고요. 거기는 별도로 자기들이 용역을 이윤 창출하기 위해서 별도로 사업을 벌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러면 우리가 지원하지 않고 자기들이 연구해 갖고 거기서 이익금을 창출한다 그 말씀이에요?
그래도 같은 도내에서 하니까 연구원하고 진흥원하고 연계를 해서 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저희들은 돈이 안 됩니다. (웃으며) 저희들은 돈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그 원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기획만 하고 저기만 해주지 우리가 어디를 해서 하는 게 아니고 환경연구원은 공무원으로서 도에서 하는 일들을…….
실천해 나가는 연구단체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예, 그래서 저희들은 미세먼지 사업을 저희들이 39개소 설치했고 중금속이 7개소 설치해서 46개소를 설치해서 여수산단부터 시작해서 동부권, 중부권, 서부권으로 나누어서 설치를 해서 이미 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별도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서 공유하셔가지고 함께 할 수 있으면 한쪽에서만 해야지 연구원에서 하고 진흥원에서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은 환경부 산하 저희들이 자체 내에서 미세먼지 감시사업으로 해서 도민의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고요. 환경진흥사업에서는 용역사업 발주처로 해서 민간에다가 이런 미세먼지 머시기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 관련돼서는 그것은 후발, 늦게 자기들이 그런 머시기를 낸 것 같아요, 아이디어를. 그런데 거기까지는 하는데 제가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고요.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도의 예산이 투입되고 도에서 하는 사업이라 될 수 있으면 그런 사업들이 연구원별로 따로 따로 분리가 돼서 하지 않도록 관심좀 가져가지고…….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명심해서 환경진흥원과 한번 사업을 중복된 사업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34쪽 한번 보십시오. 유통 의약외품 등 안전한 품질관리인데 이거는 가정에서 우리 도민들이 약을 복용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그것은 해당이 안 된가요?
약을 복용하시다가 버리는 약들이 엄청 많아요.
그것은 저희들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이 불량하냐, 불량하지 않냐 그것을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민들이 드시다가 남은 약들은 폐기물 처리는 어디서 합니까?
그것은 특별하게 없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서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그것도 약들이 우리가 도민들이 드시는 약이지만 폐기물 처리 됐을 때는 쓰레기로 가고 환경으로 가거든요.
그 부분에서 관심 좀 가지고 병원이나 저기에서도 도시권에 있는 분들은 약을 3일치, 4일치 받아 가시잖아요.
처음에는 15일 치, 한 달 치, 두 달 치 받아 가십니다, 고혈압 당뇨 때문에. 그러다가 약들이 오래되면 폐기처분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그 약들이 환경에는 저기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항생제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대개 제가 알기로는 원래 화장실에 버리면 더 좋다고 이야기도 하기도 하는데요. 아직 그 약품에 관련돼서는 폐기에 관련돼서는 아직 없고요.
위원님께서 좋은 이런 안을 주셔서 저희들이 한 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이것은 보니까 약국이라든가 보건소로 가져가면 다시 회수가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보건소 가지고 가지 않아요.
다 집에서 버려버리죠.
도민들이 거의 쓰레기통에다가 태우는 데다가 버려가지고 태우고 버리고 하지 보건소까지 누가 그걸 가지고 갑니까? 가지고 가면 가지고 가서 반납하거나 하실라면 그 약을 안 받아오셔야죠. 보건소에서 받는 게 아니라 병원 측에서나 서울에서나 광주에서 받아오다 보니 많은 약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물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릴랍니다. 지금 앞으로 물이 없어서는 안 될 상황이죠?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은 자원이고 귀중한 생명과 같습니다. 물 없이는 살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물이 오염되면 모든 생명체가 다 오염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이 오염되지 않게끔 잘 보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지금 관리번호 41번이요, 물환경 측정망 운영.
예, 이게 국가측정망으로서 저희들이 영산강 측정망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황룡강하고 함평천, 탐진강, 금강, 이사천, 서천 이런 종류의 하천 종류를 저희들이 조사하는 내용입니다.
요즘 우리 섬 지역은 가뭄이 심해가지고 아래 식수가 부족하다보니까 상수로 올려가지고 그것을 재, 뭐 한다고 하나요, 거르는 거?
재활용 해가지고 쓰고 있는데 수질들이 좀 안 좋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검사를 해가지고 식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때는 어떤 검사를 합니까?
첫째, 미생물을 세균을 검사해야겠죠, 왜 그러냐면 오염이 지표로 사용되는 대장균이라든가 이런 수인성에 대한 전염병이라든가 감염병에 문제가 될 수가 있으니까요. 그다음에 재활용됐으면 중금속이라든가 우리 수질 기준에 49개 항목을 한다든가 그 정도의 수질 검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적정성이 나와야 그 물을 사용할 수 있죠?
어느 선까지 적정선이 되어야지 그 물을 사용할 수 있는지, 식수로.
먹는 물로는 식수로는 저희 기준에 적합해야 됩니다. 하나라도 부족이 나오면 먹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46개 항목이면 46개 항목 다 적합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앞으로 이제 원전 오염수 방수에 관련돼서 말씀드릴게요.
내년 4월이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을 앞두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전남권 내에는 수산업이나 농업에 많이 종사하고 있잖습니까?
예, 수산물 많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대책이나 계획이 계신가요?
저희는 일본 방사능 오염 방출수 관련해서요. 도에서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생산단계에서 수산물을 검사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유통 단계에 있는 농수산물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학교로 들어가고 있는 농수산물을 274건을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산 동태에서 100이 기준인데 0.4 정도의 조금 흔적만 보이는 그런 방사선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방사선 검사기가 저희들이 2대 설치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도에서 식품의약과에서 지금 시군에다가 200만 원짜리 간이방사선 동위원소 측정할 수 있는 간이기구 200만 원짜리를 22개 시군에 다 배포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도 1대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서 간이검사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지금 2대로 요오드하고 세슘을 감마핵종에 대해서 검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수산물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뭐시기가 들어오면 철저히 더 확대시켜서 검사할 예정입니다.
들어온 것은 우리가 수질검사 하는데 만약에 방수 관련해서 방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있어요, 방수가 되었을 경우, 일본에서?
해수라든가 해양 관련해서는 지금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일차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우리 도내에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에 관련돼서 저희들이 책임지고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안군이나 전남도내에서는 김을 많이 생산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도 작년에 매생이가 밀려와가지고 엄청난 피해가 있었어요. 그러면…….
매생인가 그거 뭐야, 모자반!
모자반이 밀려와서 굉장한 피해가 있었는데 만약에 일본원전 오염수가 방출이 된다고 하면 그것은 직격탄일 겁니다.
그러겠죠, 해수를 어떻게 다 풀 수도 없는 것이고 굉장히 문제가 되니까 아예 안 풀게 만들어야 되죠.
해수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우리 도에서도 미리 사전에 방제를 해가지고 수산에 종사하는 어민들이나 농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경기도의회 같은 경우는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가지고 규탄대회도 하고 하던데 전남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까?
저희가 규탄대회를, 아직 생각 안 해봤는데…….
전남 도내에는 그런 저기가 구성이 안 돼 있죠?
그래요, 이상입니다.
예, 원장님.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내용 있잖아요. 해수담수화 플랜트 발생 농축폐수 자원화 기술개발 계획 이게 사업이 중복된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글자 하나도 안 틀리고 똑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해수담수화 폐수 활용 R&D가 전남 성장동력 기획과제로 2022년 6월에 선정이 됐죠?
다 같은 기관에서는 다 회람하셨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연구과제로도 잡으셨겠죠. 맞습니까?
아니요, 저희들은 그건 몰랐습니다.
담당 과장님 나와 보세요.
저희들이 3년 전부터 이 사업을 계속해왔던 내용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담당 과장님 나와 보세요.
환경조사과장 이덕안입니다.
이게 3년 전부터 진행된 사업입니까?
정확하지는 않지만 제가 올해 부임받아서요, 그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위원님 오해가 있으신 게요. 저희 연구사업은 현재 두 테마에 1년 예산이 300입니다. 지금 환경산업진흥원은 수천만 원, 몇 억원대 용역사업을…….
1000만 원 들어갔죠, 1000만 원이. 일단 도비 1000만 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투입돼서.
할 거라고 저는 추정이 되는데요. 전혀 별개의 사업이고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왜 그러냐면 행정은 효율성이 있어야 되죠, 그렇죠?
또 저희로서는 뭘 보겠습니까? 예산 절감을 보는 것이겠죠, 그렇죠?
그런데 원장님이 말씀하시는데 계속해서 남의 나라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지금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두 지금 아침, 점심, 저녁 이 같은 두 기관을 행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행정의 비효율성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신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먼저 했다, 나중에 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두 기관이 적어도 기본적인 연구기관들인데 환경산업진흥원도 연구기능이 있으니까요. 기본적인 서로 간의 교류가 안 됩니까? 초미세먼지 같은 경우도 이제 센터로 지정이 됐으면 300만 원이든 아니든 간에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는 구획 정리를 하는 게 맞죠.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해수담수화시설은 거기서 진짜 하는 줄 몰랐고요, 공람된지도 저희들이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 3년 전부터 전공을 해 온 애가 있어가지고 계속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예, 그런데 겹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 얘기는 각 기관 간에 소통이 전혀 안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 업무의 영역이 환경진흥원하고 저희하고는 제가 아까 설명했습니다만 거기는 이윤 창출하는 데를 지향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법정검사 업무 해서 법정규제라든가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셨으면…….
기관의 성격이 다르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환경산업진흥원이 거기는 돈을 버는 기관이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를 못 하겠고요. 아무튼 일단 그런데 기관 간의 기본적인 업무협조라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충분히 한번씩 방문해서 업무에 관련돼서 중복되는 것이라든가 또는 방문해서 저희들이 한번 협조해서 같이 윈윈작전으로 벌려나가겠습니다.
예, 김미경 위원님!
안녕하세요, 김미경 위원입니다.
예, 업무보고 중에 45쪽 한번 봐 보실래요? 사회복지시설에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도내에 사회복지시설이 67개소, 그러면 이게 상수도보다 지하수가 더…….
아닙니다. 상수도가 안 들어간 데를…….
아, 안 들어간 곳을…….
저희들이 지하수를 검사를 해 주는데 지하수를 검사를 하게 되면 사회복지시설에서 돈을 내고 저희들이 검사를 해야 되니까 저희들은 무료로 검사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1년에 2회 검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 목포도 있는데요. 목포가 상수도가 연결이 안 돼 있는 곳이 있나요?
안 된 데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이렇게 한 겁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 수질검사는 지속적으로 해 오던 건가요?
예, 오래됐습니다. 저희들이 상당히 20년 정도 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지금 시작했습니다.
거의 20년 정도 됐네요. 혹시 이거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해서 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제재하거나 조치사항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그냥 시군에 개선조치를 해가지고 재검사 실시하는데 혹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계시나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맞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제재라든가 어떤 것을 할 수는 없고요. 또는 상수도를 이렇게 질산성질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질산성질소나 그런 것은 우물을 새로 파든가 아니면 상수도를 끌어오게끔 유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시군에도 저희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관련된 자료는 저희들이 지금 여기 보니까 18개가 있네요.
데이터를 계속 구축해가지고 확보를 해 놓으신 거죠?
자료 좀 한번 요청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원장님 반갑습니다. 2023순천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애쓰신 전두영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관계자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오전과 마찬가지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주요업무보고 책자 순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39페이지 보면요. 연구 검사 시험장비 보유현황 한번 봐보실래요?
예, 요구자료. 행정사무감사 자료.
여기 보니까 2005년도 것도 있고 1998년도 것도 있고 그래요, 실체현미경 이거.
이건 내용연수가 몇 년입니까?
원래는 10년 정도로 내구연수를 잡고 있고요.
실체현미경 이건 12년이죠?
예, 그런데 현미경이 상태가 좋으면 계속 쓰고 관리상태가 좋으면 쓰고 있는 상황이고요.
쓰고 있어요, 이거?
잠깐만요. 1998년도에 구입한 걸 쓴다 이 말이죠?
실체현미경 1998년도요? 없습니다, 1998년도 치는.
47페이지 보면 1998년도에 한 것도 있잖아요. 이렇게 쭉 보유장비를 보다보니까…….
환경조사과 치 말입니까?
그러니까 이게 쓰고 있다 이 말이죠?
47페이지.
예, 지금 쓰고 있습니다. 저서생물 하는데 환경조사과에서 지금 우리가 좀 큰 우리가 조류 보는 현미경입니다, 이게 세균 보는 게 아니고 약간은…….
그러면 39페이지에 있는 것은요? 미생물 1000배 이건 더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와서 이건 아마 퇴출돼야 될 장비인 것 같은데 이것도 쓰고 계세요? 안 쓰는 장비들은…….
39페이지 저희들이 미생물 1000배는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이것도? 내용연수가 한참 지났는데도 쓰고 있네요.
현미경은 렌즈가 생명이거든요. 렌즈만 깨끗하면 그런 대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내용연수가 12년, 이렇게 정해져 있는 법정 내용연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계속 적어놓은 것같아서 그런 것들을 정리 좀 하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다음은 주요업무보고 책자 15페이지 동부권 감염병 진단센터 건립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지금 이 시기쯤이면 공사 및 감리 용역 계약 의뢰를 하고 착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착공했어요?
지금 발주해 놨습니다.
감리 용역 계약의뢰 발주?
아니면 공사 발주?
계약의뢰 발주 해 놨습니다. 발주 계약이 지금 감리는 엊그저께 발주해가지고 끝난 것 같고요. 이제는 지금 공사계약…….
아직 착공은 안 했네요?
11월 중에 착공해요?
착공하려고 그러는데 겨울에 착공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될 수 있으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이제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고생들 많이 하셨잖아요.
감염병 확산 방지하고 신속대응을 위해서 꼭 필요한 시설인 것 같아요, 이게.
착오 없이 내년, 이거 보니까 준공이 1년만에 짓네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여기 노력하는 게 아니고 세부계획이 그렇게 나왔다 이 말입니다. 1년 만에 지을 수 있어요?
계획을 세워도 중간 중간에 무슨 일이 많이 있더라고요, 뭘 검사 맡아야 되고 뭐 허가를 받아야된다든지 이런 것들이. 그래서 최대한 당겨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원장님! 그런 허가기준이나 행정적인 절차 예기 안 하고 이렇게 계획을 잡은 거예요?
저희들이, 제가 외람된 이야기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연구직이다보니까 그런 것을 잘 모르는 상황도 있고 그래서…….
(웃으며) 아니, 모르는 사항이요? 전문가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아니, 그러니까 저희들이 연구직…….
계획서를 잡으면 계획에 의해서 하시라 이 말이에요, 제 말은.
그래요. 이렇게 지적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이번에 코로나 검사를 하는데 고생했다고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대요, 그래서 이렇게 새로운 시설들을 하면 좀 더 이렇게 많은 양들을 할 수도 있고 또 코로나 말고 다른 어떤 질병들이 발생할 것 아니에요? 그에 대한 동부권의 시민들의 어떤 편의 그런 것들도 아마 제공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다음은 21페이지.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내외 김 성분 연구에 관한 질의입니다.
원장님, 이게 10월 7일 프랑스로 수출된 김과 파래가 반송이 된 것은 언론 봤는데 알고 계시죠?
제출된 자료요구를 해서 제가 봤는데 마른 파래에서 검출된 문제가 된 유해성분은 디우론과 프로메트린이고 디우론은 찾아보니까 선박 제조하는 데에 방호 도료라고 나오더라고요.
그 얘기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원장님, 이게 유해성분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미설정이 되어있어서 검사를 안 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예를 들어서 이건 프랑스로 수출하는 것 아니에요?
국가마다 이렇게 통관할 때 꼭 보는 것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전라남도 농축산 그런 것들이?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해서 반송이 됐어요.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생산자가 그냥 느그들은 반송 됐으니까 느그들이 책임져라! 그래요?
그 규격 기준에 맞춰가지고 원래는 수출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규격기준에 검사하는 규격이 국내에서 없기 때문에 안 하고 갔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이…….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어차피 연관 부서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을 생산자가 수출을 할 때 그리고 언론에 사진 찍고 다 하잖아요. 그러면 프랑스는 이거 검사하니까 당연히 검사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든지 아니면 수산유통과에서 하든지 그것은 아까도 마찬가지예요.
일원화를 시켜서 생산자들이 피해를 안 보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 요? 지금 업무영역이 따로 따로 있다고 양쪽에서 핑퐁을 해버리면 그러면 생산자들은 갔다가 오는 비용도 있겠지만 그게 뭐예요, 그것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국내에 공인된 식품에 대한 규격 기준이라든가 어떤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험법이라든가 규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규정에 의해서 우리가 주면 상관이 없지만 그것이규정이 없기 때문에 실험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농약 검사를 지금 야채라든가 그런 것하듯이 같이 해줘가지고 주게 되면 그게 인정이 안 됩니다.
원장님, 그러면 유해성분 검사기준을 포함시키는 절차는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됩니까? 여기서 전라남도 제품을 전라남도 농산물을 생산을 했어요, 수산물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번처럼 프랑스로 수출을 해요. A라는 항목은 통관을 하는데 꼭 검증을 해요. 그러면 그 검증을 시키고 수출해야 될 것 아니에요? 기준이 없다고 그래서 안 하고 다시 갔다가 또 다시 와야 되겠네?
아닙니다. 그 뜻이 아니고요. 국내에서는 없는데 만일에 내가 프랑스로 검사를 수출을 하고 싶다면 원래는 제가 알기로는 프랑스에 맞는 그런 규격기준의 검사에 통과를 해가지고 가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걸 어느 부서에서 하냐 이 말이에요.
시험 규정을 하는 데가 이것을 어디서 하는 것이냐, 그것은 공인된, 인정된 기관이 있어야 되죠. 아직 그것이 설정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식약청도 안 돼 있고.
그러면 앞으로도 원장님, 앞으로도 전라남도 해산물 그리고 농산물들이 이런 식의 경우들이 계속 발생하겠네요?
아니요, 지금 저희들이 내년에 식약처하고 해양수산과학원에서 2023년에 새로운 공인된 시험법과 규정을 설정이 되고 이후에 다 맞는 그런 규정에 설정이 되면 검사해 가지고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원장님께서는 상위기관, 식약처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놓치고 가는 부분들은 우리가 필요하잖아요, 지금 전라남도가.
그러면 누군가가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든지 아니면 수산유통과에서 하든지 안 그러면 농업유통과에서 하든지 그 핵심 부서를 정해서 컨트롤타워를 만들어라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이런 식의 경우가 생기면 이거 농민들 돈도 안 되는데 이런 반송되고 그러면 누가 책임지냐, 이 말이에요. 보상해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행정이 섬세하게 이런 것들을 피해 안 보게끔 관련 기관에서 나서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것은 원장님,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앞으로 남도장터 아시죠?
오늘 발기인 대회 하느라 좀 늦었거든요. 이게 글로벌화 되면 외국으로 수출 많이 할 거예요. 이런 통관절차에 검사 기준이 있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전라남도에서 반송되지 않게끔 검사절차를 한 다음에 수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군가가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주체가 보건환경연구원이 되든지 아니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그 유통과가 되든지 해서 그것을 컨트롤타워를 세우라 이 말이예요, 제 말은. 내 일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원장님, 대책 세워가지고 유통과하고 얘기를 하든 누구랑 얘기를 하든 간에 지금 원장님 부서가 가장 가까운 부서거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것을 좀 끝나고 나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서를 좀 주십시오.
다음 43페이지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검사에 관한 질의입니다. 보셨어요?
여기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초과기준사업장 22건 중 11건이 여수공단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검사장비를 상시 배치를 해서 평상시에도 이런 것들이 안 나오게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게 검사체계가 어떻게 됩니까, 이게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저희들이 다시 거기에 관련돼서 검사를 하고요. 뭡니까, 안 나오게끔 조치를 취해야지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게 측정 차량이 가서 측정을 해서 한 거예요. 아니면 그 공장 안에서 자체적으로 측정을 해서 나온 결과입니까?
그 공장에 가서, 현장에 가서 측정한 겁니다.
그러니까 보건환경연구원에서요?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안 갔을 때 평상시에도 잘 되나요, 거기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렇게 측정한 기간만 잘하고 안 그럴 때는 이렇게…….
그렇지는 않습니다. 거짓, 조작사건 있은 뒤로 거버넌스라든가 계속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불시에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를 안 해도 되겠네요?
예, 개선 명령을 거기다 내리고 있고요.
자, 그러면 원장님!
재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게 일단은 문제가 됐잖아요, 기준이 초과돼서.
그러면 이게 지금 통보를 하잖아요.
그럼 시에서 행정처분 하고 그냥 끝내는 겁니까?
개선명령을 내립니다.
개선명령을 내리면 개선결과 그런 것들은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옵니까? 아니면 어떻게…….
다시 이제 재검의뢰가 다시 옵니다.
아, 재검!
그러면 저희들이 다시 재검을 해줍니다. 그러면 재검을 해서 다시 나오게 되면 또 다시 벌과금을 물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럼 이것은 계속 될 때까지 검사를 해서 이렇게 개선하네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30분 감사중지)
(16시 5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서대현 부위원장님!
안녕하세요. 남해안 거점도시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5시 넘었는데 1시간 정도 하려면 빨리 하겠습니다.
구애받지 말고 하세요.
이 앞에 때 365회 정례회 때 드론 문제를 제가 제기를 했는데…….
예. 드론, 드론!
보고 받으셨는가요, 직원들한테?
어떻게 받았습니까?
드론을 용역비가 많이 드니까 직원들을 활용해서 용역비가 적게 들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비용 저효율을 지적했고 그 방안하고 사용, 운영을 바꾸라고 내가 그때 말씀드린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묻고자 합니다.
두루뭉술하게 말씀하시니까 구체적으로 묻겠습니다.
드론을 관리를 하는데 2021년도입니다. 25회를 운영을 했는데 2900만 원의 소요비용이 들어요.
2021년도입니다. 연구원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그리고 유지비용이 260만 원 정도 들어가고 드론 교육으로 해서 120만 원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고, 2022년도에는 30회 비행을 했는데 28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유지비용으로 610만 정도 들어가요. 그러면 이 앞에 때는 2021년도는 260에서 유지비용이 3배 조금, 한 2.5배가 더 들어가요.
이것이 좀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 비용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들어가냐, 그리고 드론 대물보험 가입하시죠?
2021년도는 45만 5000원이 들어갔는데 2022년도는 55만 원이 들어가요. 10만 원이 인상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똑같은 건데 2대 그대로 보험을 넣었는데 10만 원을 뛰었다 그러면 굉장히 큰 돈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 이것이 좀 문제가 있고 세 번째, 드론운영 교육이라고 해가지고 강사비하고 교재하고 교안 해 가지고 120만 원씩 올라옵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 내가 이런 것 저런 것을 지적을 해가지고 이걸 좀 바꿔봐라! 그래서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원장님이 그때 직원들이 왔을 때도 원장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방안을 찾아가지고 보고를 해주시라고 했는데 그 뒤에 유야무야 됐어요.
저희가 봤을 때는 고비용 저효율이에요. 이거 드론 뭘 측정합니까?
드론을…….
드론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미세먼지라든가 유해대기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유해대기 어떻게 구체적으로 측정합니까?
드론에 장착시켜 가지고 고도 높이 띄워서 우리 이동차량하고 동시에 측정을 해 놓은 것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측정하고 또 드론을 어떻게 사용합니까, 2대를? 그 측정만 합니까?
예, 2대를 측정하는데 그렇게 사용합니다.
악취 나는 데 뭐…….
악취도 사용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것이 왜 효율성이 아니냐 그러면 드론을 지금 이것을 하는데 전문가가 오죠?
예, 그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100만 원씩이라도 한번 띄울 때마다 100만 원씩 해가지고 그분을 초빙을 하고 그 악취제거를 한다는데 드론을 띄운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신고가 들어가 갖고 나왔을 때 그 전문가하고 또 미팅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디로 가는 날짜를 또 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직원들은 가 가지고 바로 띄우면 되는데 이것은 그 사람을 약속을 잡아가지고 악취 나는 데를 또 가야 돼요.
민원을 제기를 하면 바로 출동을 해도, 모자란데 악취 이런 것은, 그 사람 스케줄도 봐야 되고 그래서 이것이 드론 그 사용하고 오염물질은 대기순환에 갈 때마다 500m, 1000m 이런 데에 해가지고 포집해 가지고 그걸 사용하신다고 그러더라고!
그것 두 가지, 딱 두 가지예요, 연구원에서 사용한 것. 그러면서 매년 3900만 원, 4000만 원 정도 씁니다. 2022년도 4000만 원 써요.
그래서 내가 이거를 보고를 해가지고 방법을 찾아 주라는데 방법도 안 찾아주고 그래서 오늘 행정감사에 지적을 합니다.
그래서 보험을 넣잖아요. 보험을 넣으면서 또 직원들이 띄우는 게 아니고, 직원들 다 교육을 3명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장실습 갈 때도 거기를 왜 못 띄우냐 그러니까 그때 얼버무리고 그때 나도 자세히는 몰라서 그때 그냥 얼버무리고 넘어갔는데 직원 교육을 3명이 해가지고 자격증이 다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보험을 넣으면서도 우리 직원들은 전혀 안 해요. 왜 안 하냐고 그러니까 공무원 신분으로 그것을 띄우면 그것이 파손됐을 때 책임 소재가 문제가 되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하신 것 같아요.
김익산 과장님!
그런 것 같아!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럽니다. 이 드론이 1대당 얼마 줬죠?
가격은 구체적으로 드론에 관련돼서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허락하시면…….
아니, 가격이 얼맙니까?
과장님께서 좀 답변을…….
1대당 한 270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굉장히 비싼 장비 아닙니까?
근데 제 말은 결론적으로 그때도 우리 과장님 왔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100만 원씩을 주고 이거를 가져다가 조종사를 불러 가지고 띄울 정도면 이 장비가 긴급성도 요구할 때가 있고, 띄울 때, 그런데 이것이 좀 안 맞다.
방법은 돈 안 들이려면 우리 직원들이 띄울 수 밖에 없잖습니까?
그런데 공무원들이 조종하려고 공무원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게도 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말도 일리가 있고 그래서 우리가 측정을 해가지고 환경오염물질 나오는 데를 측정을 해가지고 바로 바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 드론이다 그러면 이것이 맞아요.
그런데 아까처럼 그런 용도로, 두 가지 용도로 쓰려고 그러면 이 고가장비 그리고 한번 띄울 때마다 100만 원, 그리고 그때도 지적했습니다마는 드론 보험도 가입하지만 왜 교육을 받는지를 모르겠어요. 자기들이 조종도 안 할 거면서 왜 드론 교육을 받아요? 그러면서 돈을 120만 원씩 써!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는요. 제가 교육을 받게 되고 운전할 수 있게 되면 우리 직원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그런 안 돼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고가장비를 어차피 11대의 고가장비가 환경 관련돼 가지고 구매를 했잖습니까?
운용은 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운용을 하면, 보험은 들어갔으니까 급할 때는 직원들이 가서 운전해 가지고 파손이 되면 보험청구도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직원들은 그걸 또 안 하시려고 그러더라고!
그러면 교육을 받지를 말던가! 그러면 자격증이 없어서 우리는 못 합니다, 그러면 이유가 돼!
자격 취득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무원 신분이지만 저희 기계니까 저희들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요.
그리고 10페이지 보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 10페이지 보겠습니다.
10페이지가 11페이지 보면 요즘 트렌드가 1인 가구 아닙니까? 맞벌이 증가 등의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식의약품 안전관리 변화 필요성이 증대된다,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 트렌드에 맞게끔 식의약품 변화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1인 가구에 관련돼서 맞벌이 증가로 해서 이렇게 소비 트렌드가 되니까 그렇게 맞춰서 나오는 식의약품, 식품이라든가 의약품이 이렇게 나오는 건데 대개 지금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배달음식이라든가 밀키트 이런 것들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관련돼서 저희들이 배달음식에 대해서 검사를 철저히 해서 위생적으로 갈 수 있게끔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습니다.
그 1인 가구, 제가 이제 제일 불편한 것은 이것이 우리 전라남도하고 관련이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의약품을 사면, 약국에서 사면 봉지째 줘요, 많이. 한번 먹고 버리거든요.
그것도 또 유통기한 지나버리고, 그런 것이 불편함이 있더라고!
1인 가구인데 감기약 같은 이런 것 사놓으면 거의 유통기한 지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하고는 상관이 있을란가 어쩔란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이 조금 불편하고…….
자, 27페이지 보겠습니다.
수인성 식품 매개성 전염병 감시 강화에 감시병원 현황이 7개소가 나와 있어요.
여수가 빠진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여수를 저희들이 선정을 했는데요.
여수를 거리도 멀고 저희들이 위탁업소에 맡겨가지고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대변을, 설사변을요, 병원에서 해가지고. 그런데 이제…….
잠깐만요. 여수에서 하고 있다고요?
여수를 했었어요, 초창기 때.
옛날에?
예, 옛날에 했었는데 여수 일반병원에서 변이 안 걷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도와줘 가지고 저희들이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래요?
그럼 결론적으로…….
청소년아동병원이라든가 여수 이쪽에 있었는데 한 두 군데, 세 군데 저희들이 선정해 가지고…….
아니, 그러면 그쪽에서 하다가 안 했으면 다른 데를 신청을 받아가지고 하면 되죠. 그런데 그것이 곤란합니까?
저희들이 보건소하고 매칭시켜 가지고 몇 군데를 계속 알아보고 몇 년 동안 해봤는데…….
아, 그랬어요?
그런데 안 하려고 합니까?
예, 왜 그러냐면 이게 이제 환자 동의서를 받고요. 그래야 되기 때문에 조금 귀찮아 합니다, 의사선생님들이.
그러면 6700만 원이란 소요예산을 들여가지고 이것을 하는데 병원에서 관에서 시킨 그런 서로 정보교환인데 그것을 다른 병원은 다 잘하고 있잖아요, 순천 2개, 목포 3개, 이렇게. 그런데 우리 여수만 그게 불편하다? 그건 아닌 것 같고 똑같은 거잖아요.
이 병원에서도 다 채집자들의 사인 들어가고 그런 것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한번 더…….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우리 여수가 안 됐다고 그러면 말이 안 되죠.
한번 더 독려해서 여수지역을 더 선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정을 한번 해주시고 큰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47페이지 보겠습니다.
토양오염 실태조사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겁니다. 토양오염 실태조사 지침에서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점으로 선정한다.
그런데 제가 이제 궁금한 것은 지금 우리가 살처분해 갖고 토양이 오염된 데가 좀 있죠?
거기는 AI 살처분하는 것은요.
예, 그러니까 그것은 안 합니까, 우리가?
예, 그건 아니고 이건 폐기물 야적장, 폐기물 야적장입니다.
저희들 업무가 아니다?
여기 업무가 아닙니다.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그래요. 넘어가겠습니다.
자, 58페이지! 아까 해수담수화 시설을 갖다가 다른 위원님이 물어보셔서 저는 간단하게, 우리 지역에 365개의 섬이 있어요, 여수는. 그래갖고 전체적으로 식수가 100%가 안 됩니다.
그래서 한 5, 6, 7% 정도가 수돗물을 공급을 못 받고 불편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항시 보면 해수담수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연구가 되었는가요? 아까 돈 1000만 원 어쩌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실적 말고 전체적으로 해수담수화 이것이 어느 정도 연구가 돼 있습니까?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아, 그렇습니까?
해수담수화시설은 저희들이 여기서 담수화되는 여분의 물을 이용해서 꽃이라든가 다른 민물로 사용하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아까 최미숙 위원님께서 물어보실 때 환경산업진흥원에서 했던 해수담수화는 거기는 해수에서 리튬을 이용해서 하는 거라고 다시 저희들이 찾아보니까 저희들하고 연구방향이 완전히 틀리고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해수담수화시설에서 나오는 여분의 물을 나중의 물을 이용해서 그것을 꽃이라든가 다른 물로 재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요, 물품하고 장비 구입하시죠?
그거 어떻게 구입하고, 물품을 어떻게 구입합니까, 장비하고?
장비는 조달입찰은 현장에서 저희들이 1차적으로는 도에다 5000만 원 이상은 회계과에다 우리가 일상감사를 받고요. 일상감사를 받아서 조달청에 조달구매를 의뢰를 합니다, 외자 같은 경우는. 그리고 국내산은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일상감사 받고 또 감사실에서 감사받고 다 나온 다음은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구입하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환경진흥원 있죠?
환경진흥원은 자기 자체적으로 홈피에 게재를 해가지고 물품하고 장비를 구입을 하시더라고요.
거기 연구원도 똑같은 그런 것 아닙니까?
그렇게 저희들은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도하고, 도 회계과에서 일상감사라든가 다 받고…….
아니, 그러면 물품하고 장비를 연구원에서 쓰는 물품하고 장비를 직접 구매를 전혀 안 하신다 이 말씀이에요?
직접 구매는 저희들이 일상감사 받고 난 다음에 조달 구입을 할 때는 조달청에 의뢰를 합니다. 그러면 조달청에서 저희들이 구입해서 저희들이 주고요. 그다음에 국내산이라든가 국산제품은 저희들이 의뢰를 해가지고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고액의 장비나 조달 그런 것은 그렇게 하겠지만 제가 말한 것은 소소한 물품도 있을 것 아닙니까, 몇 백 단위도 있고 몇 천 단위도?
아, 그런 경우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시죠?
아니, 그러니까 하세요?
조달청에 가면 시장이 있습니다. 거기 가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0 이하의 물품하고 장비 직접 구매하세요, 안 하십니까?
그러면 어떻게 구매하냐고 제가 아까 물어봤어요, 어떤 방법으로.
예, 우리 자체적으로…….
예, 자체적으로!
우리 자체적으로 물품 품의를 올려가지고요.
품의 누가…….
품의서를 자체적으로 올려서 원장 결재를 받아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어렵게 말씀하지 마시고 물품 구매를 가지고 200만 원짜리를 구매를 하는데 그러면 우리 원장님의 사인 받고 바로 구매하시죠?
왜 문제가 되냐면 진흥원도 아까 오전에 그런 지적을 많이 받았어요.
진흥원보다 연구원이 더 이것, 홈피 안에 뭘 구입을 하고 어쨌는가, 전부 깜깜이에요. 아무 것도 안 올라와요, 연구원은. 청렴결백 뭐 해 가지고 하시고 서약서 하고 그러더만요.
물품하고 장비를 구매하는데 공개도 안 하고, 누리집 공개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홈페이지가 있으니까?
보건환경연구원의 하는 일이 뭡니까? 이 앞에 홈페이지 관련돼 가지고 지적 받았죠?
예,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상화시켰습니다.
조금 있다가 다시 물어볼 건데요. 아직도 내가 봤을 때는 좀 심하게 말씀드려서 아직도 멀었다. 연구원이 어떻게 홈페이지 관리를 이렇게 엉망으로 해요.
조금 있다가 물어보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이 장비하고 물품을 구매를 하는데 전혀 몰라! 그 감사는 누가 합니까? 우리가 해야 됩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데 이것도 안 올라오고 아무 것도 자료도 안 주니까 도대체 어디서 보건환경연구원은 감사를 하는지를 모르겠어!
제일 중요한 것이 청렴결백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물품구매하고 장비구입 아닙니까?
어떻게 원장님 이렇게 관리를 하세요?
감사는 도에서 3년마다 한번씩 종합검사를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물품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진흥원 자꾸 이야기 나와서 미안합니다. 진흥원은 2017년 9월까지는 아주 잘했어요. 200만 원짜리도 그 과정을 다 공개했습니다, 홈페이지에.
그리고 입찰 때도 ‘어디 어디 어디 얼마 얼마 얼마’ 이렇게까지 했어요.
그래서 내가 칭찬했어요.
어느 순간인가 이분들도 딱 닫아버리고 과정하고 결과도 안 올려! 그거 투명성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은 더 알아볼 수가 없게끔 까마귀 물품구입을 하고 장비구입을 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어떻게 잘 감사제도가 잘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이것을 봤을 때는 전혀 아무 것도 안전장치가 없다. 여기에 대해서 나중에 대안을 찾아가지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홈페이지에, 조금 있다가 나올 겁니다마는 이번에 2023년도 91개의 수량에 47억 원을 예정을 했어요. 그러시죠?
물품하고 장비 보강계획에! 그리고 2022년도에 38개 장비에 21억을 썼다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 보면.
그런데 38개 21억 쓴 내역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또 2023년에도 91개 할 때도 똑같은 절차를 그렇게 밟으실 겁니까?
그리고 또 문제가 되는 것은 2020년도에 11대 의원이신 한분이 물품 구입계약 투명성 확보 방안 마련을 하라, 이렇게 지적사항이 나왔어요, 그때 2020년도에. 그런데 지금까지도 안 하고 있는 건 뭐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은 많은 반성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내 단체 내가 있는 원장 밑에 있는 사람들부터 전부 다 투명하게 오픈하시고…….
그리고 장비 관련해서 한번 물어, 지금 2023년도에 국외 1개의 수량을 47억에 구매를 해요. 2020년에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의 지적사항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26% 장비가 노후화됐다. 알고 계시죠?
지금 노후화됐는데 연한도 경과됐고 그 후 조치가 어떻게 됐는지를 좀 궁금하고요.
장비 보니까 2003년도 영풍장비가 있어요, 영풍. 뭐 바람 장비인 것 같아요. 아직도 그 장비 씁니까? 2003년도 거면 지금 몇 년 된 겁니까? 한 이십몇 년 됐죠?
영품! 제일 앞에 있어요.
19년 되었구만! 그것 아직도 서 써요, 그러니까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노후화 장비 이거 어떻게 합니까? 계속 자산으로 잡고 넘어갑니까?
지금 쓰고 있는 장비들은 여기에 올려놓고 있고요. 그다음에 쓰지 않고 폐기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에 따라서 차근차근 많이 지금 교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밀도를 요하는 그런 장비들을 우선적으로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오래된 장비는 자산에서 털고…….
그 방법을 어떻게 도하고 협의해 가지고 필요 없는 장비는 처분을 하든가 고철로 팔든가 그런 방법을 연구하시고요.
장비에서 거기까지, 유해대기측정차량이 있습니다. 지금 있으시죠, 연구원에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를 전부 커버하기에는 충분합니까, 아니면 더 부족합니까?
지금 대기질관리과에서 미세먼지라든가 지금 하고 있는 거에 지금 사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악취관리과에서 악취라든가 미세먼지 유해대기차량을 여수산단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2대 가지고 지금 그런대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3대, 4대는 저희들이 벅찹니다. 왜냐하면 인원이라든가 그 직원이 힘들고 그래서 2대로도 우리 지역에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더 필요하면 저희들이 더 요구를 하겠습니다.
필요하면 더 요구를 하겠다?
그런데 지금 쓰기는 충분하다?
그렇게 들은…….
하여튼 산단 관련해 가지고 장비가 들어온다 그러면 긴장을 많이 해요. 그런다고 그래요, 업체들이.
그래서 다른 지역 목포나 섬지방은 이 장비가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악취 이런 것도 다 잡아내죠?
그래서 필요하면, 그런데 2대는 좋다고 하니까 원장님이 그런다고 그러면, 하여튼 우리 여수산단 자주 좀 많이 좀 오셔가지고 점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4페이지 보겠습니다.
대기유해측정차량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거든요. 추가 구입검토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 조금 전에 지금 원장님이 충분하다고 말씀했어! 그렇죠?
그런데 여기는 측정차량 구입 검토를, 건의를, 건의서가 올라왔네요?
추진방침 측정차량 추가구입 운영에 따른 타당성 검토 해 갖고 추진하겠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조금 전 말씀하고 상반된 건데 한번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보십시오.
지금 악취 분석하는데 이동차량을 구입 중에 있습니다.
아니, 잠깐만요.
아까 내가 말한 2대의 차량하고 여기 유해측정차량하고 다른 겁니까?
아, 달라요?
예, 악취차량은 봉고를 개조시켜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에 하는데 아직 차량이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 말에 구입해서 들어올 예정입니다. 거기에 이동 악취 포집기를 책정하고 자동측정장치를 거기에 설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측정차량 추가구입 운영 타당성 검토결과 보고를 2월에 했어요.
금년 2월 달에!
그때 지금 이것을 구입하는 걸로 지금…….
구입을 그때 냈는데 아직 안 들어 왔어요.
그 말이 뭔 말입니까?
구입을 요구를 해 놨는데요.
도에다가?
차량이 지금 안 들어왔어요.
아, 그래요?
원장님이 왜 안 들어오는가는 알고 계셔야 될 것 아닙니까?
반도체라든가 그런 것을 원활하지 않아 가지고…….
아, 차량에 있는 반도체가 없어가지고 그것도 차량구입이 늦어진다?
그렇습니까?
자, 좋습니다. 홈페이지에 대해서 이제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볼 때도 지적해 가지고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께서 방법을 가르쳐 주셔가지고 바로 고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행정감사에 관련해 가지고 다시 한번 봤습니다, 어떻게 돼 있는가.
제 느낌은 왜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이렇게 관리할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연구하고 이런 것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서비스하잖아요.
그러면 홈페이지가 역할이 엄청 중요합니다.
내가 받는 것은, 본 위원이 느낀 점은 일반 지역주민들이 클릭 한번을 했을 때 자기가 원하는 자료를 쭉쭉 볼 수 있게끔 홈페이지 관리가 그렇게 돼야 된다는 것이 제 의견이에요.
그런데 우리 연구원 홈피는 대단히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클릭 해가지고 안에 들어가 봐야지 뭔 내용인지 알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많은 지역주민들이 내 것을 하나 찾기 위해서는 홈피에 들어가서 전체를 쇼핑을 해야 돼요,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까. 이렇게 돼 있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을 하셔야 되고…….
이것을 잘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건데요. 이 앞에도 지적을 했는데도 이런 상황이 벌어지니까 하나하나 따져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홈피 보면 자료실이라고 있어요. 자료실을 보면 보건관련 상식이 있습니다. 보건관련 상식이 있는데 2021년 8월 12월부터 2022년 6월 11일까지는 자료가 전혀 없어요. 자료실이 자료가 없다고 그러면 무슨 자료실입니까?
두 번째, 2022년 8월 5일 이후 조회수가 안 올라가버려! 다른 때는, 그전에는 조회수가 다 올라갑니다, 어떤 사람이 몇 건을 봤는가. 8월 5일 이후는 조회수가 안 올라가!
세 번째, 농약 PLS 알아보기 클릭을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우리 환경연구원의 자료가 나와야 되는데 식품안전나라에 가서 알아보시오. 그렇게 출처가 되어 있어, 그렇게, 거기 가서 알아보라고! 이런 자료는 왜 올립니까? 알쏭달쏭 유기농과 무농약 이것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두 번째, 환경관련 상식 있어요, 자료실에.
2020년 11월 6일까지는 잘 관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2022년 8월 4일까지는, 자 2020년 11월 6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자료가 없어요, 21개월 동안. 환경관련 상식이고 아까 치는 보건관련 상식도 그렇고 환경관련 상식도 자료가 없어요.
환경연구원의 책무하고 의무가 뭡니까? 자료실을 잘 관리하고 여러분 연구한 것 잘 올려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지적된 내용을 저희들이 개선해서 홈페이지를 새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아까 보건관련 상식, 환경관련 상식입니다. 일반자료실을 보면 2016년도부터 쭉 봤어요. 많이 올릴 때는 1년에 28건, 24건이 들어온 것 같아요, 일반자료실이. 그런데 2021년도는 4건이에요, 그 뒤는 아예 안 나오고, 그래서 문제가 있고.
홈페이지 보면 갤러리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가 나는 것이 우리 환경 현지활동 했죠?
보건환경연구원에 가서 우리가 드론도 쳐다보고 그랬잖아요. 거기에 11대 도의원 사진은 나와 있더라고요. 2021년 2개 나와 있는데 2022년도는 5개 사진이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2021년도는 2개 사진이 있고. 11대 도의원 활동사진은 있는데 우리 사진 하나 올려주지 아직도 안 올리고 중요하지도 않은 것이 5개 사진이 올라 있어! 도의회를 무시한 거지 11대 의원은 올려놓고 우리 2022년도 왜 우리는 안 올려줍니까, 지금 10월, 우리가 현지활동 한 지가 언제인데?
죄송합니다. 저희들 불찰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제가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님도 이 앞에 365회 때인가 그때 지적사항 힐난하게 했잖아요. 우리 김정희 위원님도 홈페이지가 내가 봤을 때는 7~8개월이 누가 말도 않고 직원들도 모르고 우리 원장님도 관심도 없고 그래갖고 멈춰 있는데 클릭을 안 했다고 연락을 안 하니까 여러분들이 몰랐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 홈피 방문자가 없을 정도면 이 연구원 뭐하러 있습니까?
지역주민들이 연구원에 가서 자료를 찾아보고 알고자 하는 것을 이런 사람이 아무도 없어! 한 8개월 정도 그런 것 같아요. 멈춰진 거예요.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한 내용 홈페이지에 관련되어서 전면적으로 개편해서 새롭게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첫째, 물품하고 장비 투명한 관리해 주세요.
투명한 관리를 해 주셔야지 감사하는 우리도 그것 찾아보고 아, 연구원에 진짜 투명하게 잘하고 있다. 200만 원짜리를 해도 이렇게 공고 내 갖고 다 비교해 주고 이런 것, 이 정도는 못 하더라도 투명하게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방법을 우리 원장님이 찾아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보다도! 그것하고 홈피 관련 다음에 있을 때 또 이런 식으로 한다면 그때는 다른 방법을 쓸, 원장님한테 말씀 안 해요, 이제 똑 같은 말을. 이 앞에도 한번 지적 나왔는데 이번에도 홈피 관련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시니까 다음에 할 때는 다른 분하고 이야기할랍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관련되어서요.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저는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일단 환경 분야에서 가장 측정하기가 쉽지 않은 분야가 비점오염원이죠? 그중에서 대기 아닙니까?
그렇죠?
실은 제가 왜 먼저 비점오염원 관련해서 대기분야를 말씀드리냐 하면 확산을 해버리기 때문에 대기 중에 확산하면 찾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소각을 하면 눈으로 보이기 때문에 아, 불 태우는 갑다, 이 정도는 알죠. 그런데 뭘 불 태우는지 모르잖아요.
이 말씀을 먼저 드리는 것은 실제로 저희가 가벼이 여기는 게 뭐가 있냐 하면 제가 과수 농사를 짓잖아요. 제가 나주라 나주 사례를 말씀드리면 과수 농사 1년에 배 봉지 사용 장이 몇 장이나 되신지 아십니까?
배 봉지요.
1년에 사용량이요?
정확히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1억 1000만 장 정도 씁니다.
그 종이가 유지같이 생긴…….
예, 그런데 실은 그게 사용 전에는 수용성 왁스로 인해서 도포가 되어 가지고 비나 오염물에 대해서 방지하고자 그리고 착색을 과수를 좋게 하고자 이렇게 배 봉지를 쌓거든요.
그런데 과수 농사를 짓다 보면 농약이나 이런 걸 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그런데 그거를 상품을 내놓기 위해서 과수 배든 포도든 봉지에 쌓아놓은 것을 벗겨 내면 그 양이 부피가 어마어마합니다.
아, 그 봉지 양이요?
재사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실제로 많은 배 봉지가 사라집니다. 처리가 안 돼요.
예, 처리가 안 되고 땅에 묻어진 것도 아니고 흩어져버린다 이 말이죠?
아니요, 대다수 농가에서 왜, 농가에서 불 평하냐면 이거는 이쪽 분야하고 다른데 집하장이 없고 처리비용이 많습니다. 부피가 어마어마해요. 그러다 보니까 다 소각합니다, 시골에서는. 그런데 1억 1000만 장 이상 소각한다고 하면 거기에 종이만 태우면 상관이 없는데 거기서 태워지는 물질이 뭐가 있습니까? 수용성 왁스나 농약이 발라진 그런 종이가 태워지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한번씩이라도 인식에 대한 고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저는 그런 고민도 충분히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관련되어서 한번이라도 거기서 태우면 인체에 해로운 무엇이 나오는가도 확인 한번 이번 기회에 해 봤으면, 한번도 해 보신 적 없죠?
일반박스하고 달라요. 일반 종이하고 다르기 때문에 농약이나 이런 게 발라진 그리고 수용성 왁스가 붙어져 있기 때문에 착색이 되어버려요, 붙어버려요, 농약이.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반드시 이번에 연구과제로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게 재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농 폐기물이 아니에요. 그냥 쓰레기입니다. 재사용이 가능하다면 지원금을 받겠죠. 그런데 이게 부피가 한 3000평 농가를 씌우면 어마어마한 톤 박스로도 수십 박스가 나와요. 그것 농가에서 다 태웁니다.
그런데 이걸 적발하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적발하기도 농가에 미안하죠. 지금 농가에서 노동력도 부족하고 인건비도 올라가고 비료값, 사료값 다 올라가는데 그것 적발해 보십시오. 농가에서 난리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관련된 부서에다 그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지금 현재로서는 소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체에 뭐가 유해한지 그것에 대한 것은 이번 기회에 연구과제로 삼고 대책도 어떻게 한번 세워봤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관련된 대책을 시간 여유롭게 해서 올 연말까지 세워서 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검토해서 한번 가능한지 또는 소각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같이 태웠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어떤 가스가 생성되는지,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연구과제로 한번 삼아보겠습니다.
소각을 하고 싶어도 집하장이 없어요. 1억 2000만 장이 벗겨지면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집하장부터 이것 해결하려고 하면 친환경 배 봉지, 과수 봉지가 필요했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 그거를 농진청에서도 연구한 바가 없어요.
(피감사기관 직원이 보건환경연구원장석에 와서 얘기함)
보셨으면 말씀하십시오.
아니, 농업용 부산물에 관련되는 집하장을 마련해서 일괄 처리토록 하고 있다고, 못 태우게 하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께서는 태우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것을 못 태우게 해서 어떻게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했으면 좋겠다…….
방금 이 말씀은 여기서 농사 현장에 가보지도 않은 분의 말씀이세요. 농가가 나주에서 등록된 농가만 2000농가입니다. 그것 붙어서 합니까? 나주 크기가 609㎢입니다. 그 평방미터에 농가는 다 떨어져 있어요. 집하장도 최소 읍면 단위에 다 있어야 됩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그 예산 여기서 확보 못 합니다. 하시면 좋죠.
그리고 톤 박스가 4만 원입니다, 처리비용이. 그걸 톤 박스로 집어넣으려고 하면 몇 장 집어넣는지 아십니까? 몇 장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 부분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있는데요. 농업토양에 대해서는 한번 시료조사나 이것 해본 적 있습니까?
농업토양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안 하고요. 농업기술원 그쪽에서 농업토양을 하는 것 같은데, 산성이니 알칼리성이니 토양에 대한 내용을, 산성화되었다, 알칼리가…….
그건 또 거기서 합니까?
예, 그쪽에서…….
그쪽에서도 그 관련된 연구를 할 수 있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그런 것 같은데 제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농업토양에 대해서는 그 부분만 아니고 토양의 오염이라든가 또는 AI 묻었을 때 침출수가 나온다든가 폐기물…….
실은 왜 그 말씀드리냐 하면, 간단하게 아니라고 하니까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음식물 쓰레기를 유기질 비료화 하잖아요. 실은 세척을 해야 돼요. 알고 계시죠?
염분기를 빼기 위해서 세척을 해야 됩니다, 반드시. 그런데 그 세척도가 떨어져 가지고 농업토양이 상당히 오염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관련되어서 농작물을 키웠을 때는 상당히 품질이 안 좋고 인체에 유해한 상황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의견이 많아요.
그래서 유기질 사료, 음식물 쓰레기 사료를 만드는 곳에 대해서도 충분히 조사나 충분히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확산 비점오염원 관련해서도 연구를 하시고 관련된 대책 그리고 계획안도 올 말까지 한번 세워서 자료로 보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문…….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제가 전자에 대기측정소 우리 관내의 설치연도 이 부분은 제가 자료를 출처를 하는 곳이 에어코리아 측정소 정보란에 있습니다.
본 위원은 그것을 봤고 현재 우리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충분한 설치연도가 개선되고 있는 부분을 발견했어요.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 3개 정도 측정소 설치된 곳은 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시정을 바라고요.
그리고 에어코리아 측정소 정보란에 가서 설치연도 이것도 한번 의뢰해 가지고 이걸 한번 다시 우리 기준에 맞춰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개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현재 전라남도 대기 중금속 측정망이 설치가 있어요. 주로 산단 쪽으로 많이 되어 있는데…….
산단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각 시군구에 보면 중공업 단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중공업 단지에 보면 모든 것이 중금속을 취급하는 공장이 허가날 수 있는 공장이 단지로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그쪽 부분이 상당히 누락이 된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예산을 더 마련해서 그런 부분을 충족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가거든요.
원장님 그렇게 해주실 수 있습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시군에서 예산을 세워서 환경부에 올려서 하거든요. 저희들이 시군에 종용을 해서 이런 부분도 해 보면 좋겠다 해 가지고 저희들이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아닙니다. 원장님 이게 있어요. 환경지도에 보면 시군구에서 관리하는 단지가 있습니다, 공업지구가 있고. 우리 도에서 관리하는 단지 있어요, 중공업 단지가.
그래서 그 부분은 본 위원이 군의원 할 때 수차 월평 중공업 단지 장성에 있는데 거기에 설치하고 관리하고 모든 예산을 투입을 하라면 안 해요. 안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러면 도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모든 것을.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 장성의 월평 중공업 단지 내에서도 중금속을 취급하는 공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기 중금속 측정망 설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정중하게 우리 원장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서 저희들이 협의해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앞서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내구연한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내구연한이 정확히 원장님 뭐죠?
장비를 사용할 수 있는 가능 기간입니다, 사용 가능 기간.
원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죠?
그렇죠? 내구연한의 정의가 그럴 겁니다.
그런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래도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남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문 분석기관이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출한 자료 보니까 전체 연구검사 시험장비 464개 중에 대부분 내구연한이 10년일 겁니다. 그런데 113개가 10년 내구연한이 지났어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서대현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많이 교체했다고 그러는데 지금도 4개 중 하나는 내구연한을 지난 장비입니다.
각 과별로도 살펴보니까 좀 달라요. 쉽게 얘기하면 먹는 물 수질검사를 책임지고 있는 데가 수질분석과죠.
맞습니다. 수질분석과입니다.
여기가 전체 장비 중에 66%가 내구연한을 초과했습니다.
다음 환경오염 사고조사, 대기오염 수질오염으로 된 환경조사과가 전체 장비 중에 41%가 내구연한을 초과했습니다. 그다음에 법정 감염병 진단이 주업무인 미생물과는 장비 65종에서 20개가 노후장비로 분류되었습니다. 편차가 그러니까 다른 곳은 미미한데 이 3과만 높은 거예요. 이유가 뭡니까?
기존에 쓰고 있는 장비를 계속 쓰고 있는 상황이고요. 과가 오래된 과고 다른 과는 신설된 과로서 많은 장비를 새로 구입했던 데로 나와 있습니다.
오래된 과의 장비가 낡아야 될 필요는 제가 보기에는 전혀 모르겠고요.
예, 장비를 교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질분석과도 검토를 했는데요, 직원들 불러가지고 이런 장비는 구입을 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했습니다.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신뢰도 높은 장비로 정확한 결과를 얻는 게 보건환경연구원의 존재의 목적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런데요, 예산확보 현황에서도 한번 볼게요. 2021년 장비 중에서 아니, 지난해죠. 업무보고에서 저희 의회에 구입하겠다고 보고한 장비 중에서 실제 구입률은 59%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계획보다, 실제 구입했었고 올해는 계획보다 또 예산확보를 얼마 했는가 42% 확보했어요.
그러니까 예산 확보를 전혀 못 하신 겁니다. 절반 정도밖에 매년 못 해 오고 있어요. 이 이유가 뭡니까?
예산 증액을 저희들이 한번에 많이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한번에 너무 많이 하다보면 예산계에서 어느 정도 범위에서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원장님, 두 가지 방향이 있겠죠. 첫 번째, 기존에 내구연한이 지난 것은 과감히 교체하는 작업과 더불어서 최신 분석장비를 사고자 하는 또 다른 방향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철학이 맞는 겁니까?
최신 장비를 우선 시험법이라든가 최신 들어오기 때문에 최신 장비를 구입해서 우선적으로 구입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사용했던 것은 그런 대로 어느 정도 정도관리라든가 이것을 다 거쳐서 좀 더 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들이 미흡한 부분은 정도관리가 필요없는 증발잔류물 이런 것들은 오래되었는데 쉽게 말해서 이런 히터에 물을 넣고 끓여 가지고 다 날리고 나머지 잔류물을 검사하는 그런 장비인데 900만 원짜리인데 그게 좀 올라갔더라고요. 한 거의 십몇 년째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나중에 교체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매년 지적되는 문제입니다마는 지켜보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적극적으로 예산 투쟁 좀 하세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신의 장비로, 신뢰도 높은 장비로 정확한 결과를 내는 게 중요한 겁니다. 그래야 도민들이 보건환경연구원의 발표결과를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다음 골프장 관련해서 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 건기와 우기 1년에 2번 골프장 농약검사를 하죠?
그런데 잔류농약 검사 있잖아요. 잔류농약 검사에서 올해 몇 건이나 발견이 되었죠?
12건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용가능 농약인데요. 41개 골프장에서 12개가 항목이 나왔습니다.
맹독성·고독성 농약은 나오면 문 닫아야 되니까 당연히 안 쓸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런데…….
제가 보건환경연구원의 보도자료를 보면서 우리 전체 한국 골프장의 가장 큰 문제는 골프장에 사용되는 농약에 대한 총량규제가 안 되고 있다는 겁니다. 맞죠?
다음 잔류 허용기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보도자료를 어떻게 내냐 하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류농약이 있었지만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보도를 합니다.
이 표현이 맞습니까?
고독성 농약이라든가 이런 걸 쓰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는데요. 그렇게 표현하면 안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농약이 총량이라든가 또는 잔류해 가지고 나오게 되면, 많은 것이 나오게 되면 다른 생물도 많이 죽고 하천이 오염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표현하면 비교적 독성이 낮다라는 표현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예, 독성이 낮은 농약을 썼는데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래도 잔류농약이 나왔다는 것, 도민들한테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해야지 예를 들어서 주관이 개입된 보도자료를 개입하면 쓰겠습니까?
그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번 똑같이 기사가 그렇게 나갑니다.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용어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검사방법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건기와 우기에 나누어서 하잖아요?
이 검체들이, 이걸 검체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샘플링이라고 해야 되겠죠? 샘플들이 들어오는 시기가 똑같죠?
약간씩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한꺼번에 몰려 들어서 검사에 애로를 먹고 있죠?
저희들이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조절하십니까?
1주일 단위로 들어오게끔 하고 있습니다.
샘플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샘플이 한번에 들어오지 않게끔…….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샘플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요?
저희들이 어차피 농약을 사용했으면 농약 사용 당시에 검사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이 얼마 정도 존재했는가, 또는 그게 고독성이냐, 사용금지 농약을 사용하고 농약을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검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러한 것도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환경부에 저희들이 건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잔류농약의 총량제라든가 앞으로 농약을 독성이 약하지만 과도하게 뿌리게 되면 이것도 문제가 되지 않냐? 그래서 어느 정도의 범위를 정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연구기관이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 맞는 겁니다.
그리고 사실은 매년 실시되는 이 두 차례의 골프장 검사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부지역본부 행감 하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만 글쎄요, 다른 지역은 민간인이 입회해서 공동으로 예를 들어 시료를 채취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실은 이게 불시점검이 아닌 이상 정확한 검사치의 정확도를 갖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예, 그래서 저희들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했던 내용들을 참고해서 도 환경과하고 조사를 같이 불시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꼭 좀, 어차피 이게 그래야만 골프장도 말 그대로 도민들이나 외지인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골프장이 되고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골프장이 되는 겁니다.
사실은 이용객들은 정보를 정확하게 모르잖아요. 그렇죠?
자, 다음 하나만 여쭤볼게요. 클로로탈로닐이라는 농약이 어떤 농약입니까?
클로로탈로닐은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요, 그냥 과일이라든가 채소, 곡류, 커피에 대한 진균병에 사용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유해성이 있고 또 위험성이 있어서 치명적인 독성을 일으킨다고 해서 지금 EU 계통에서는 사용금지 농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눈에 손상을 일으킨다든가 알러지, 피부반염 또는 인체에 유입되었을 때는 위암이라든가 또는 위장 이상증상을 일으키는 그러한 농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서는 몇 군데나 사용하고 있습니까?
최근에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게.
최근에 사용되는 게 아니라 전국의 농약 중에서, 골프장에 사용되는 농약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 클로로탈로닐입니다.
클로로탈로닐이 저희들이 파인비치부터 시작해서 오시아노 여러 군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8군데가 사용하고 있네요.
41군데 중에서요?
그런데 골프 업체에서는 이렇게 얘기를 해요. 미국에서는 쓰고 있는데 EU에서 검증했다고 그래서 이것이 왜 위험하냐라고 얘기하는데 이것이 맞습니까?
미국기준은 잘 모르겠고요, EU기준에서는 이게 식수로도 지하수 침투하면 위험하고 그러기 때문에 금지농약으로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런 부분에 지하수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식수로 사용금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중생태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죠?
예, 어류에 특히 DNA손상을 일으킨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질의는 끝났고요.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예, 서대현 위원님.
금방 잔류농약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지금 고독성 농약검출 시 처벌을 2개로 받는 거 같아요.
물환경보존법에 따라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든가 농약관리법에 따라서 100만 원 과태료를 내고, 그렇습니까?
맞습니까?
그 벌칙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십니까?
숙지를 못 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골프장이 굉장히 크고 맹독성을 쓰니까 제 의심은 합리적인 의심인데 맹독성을 쓰니까 그렇게 관리를 잘한다고 봐요, 파릇파릇하고. 그런데 우리가 매번 검사할 때마다 적합으로 나오시더라고요, 적합하다고.
그런데 우리 처벌이 약하다, 결론적으로.
처벌을 좀 세게 해야 되는데 골프장에서 100만 원하고 뭐 1000만 원 이하니까 한 200만 원, 300만 원을 법에서 그렇게 정도 나올건데 처벌이 이 정도 되니까 우리가, 그런데 우리 환경연구원에서는 이것을 갖다가 잘 검사해가지고 다 적합하다고 나오니까 그것도 좀 문제가 있고…….
그런데 저희들이 초창기에는 고독성이 나왔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토양에 잔류되어가지고. 그런데 그것도 여러 번 검사했었는데 나왔었는데 그 다음부터 저희들이 계속 조사를 했었는데 계속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고독성 농약을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건 줄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골프장이 전라남도에 몇 개나 됩니까?
41개 골프장을 저희들이 검사하고 있습니다. 9홀 짜리 이상입니다.
우리…….
될 수 있으면 파3장은 아닙니다.
우리 원에서만 가가지고 시료를 채취합니까?
아니요, 시군에서 채취해 가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시군에서 같이?
그런데 우기하고 건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이 관련해 가지고는 좀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그런데 이게 가을철이 지나버리니까 잔디가 다 죽어버리고 농약을 뿌릴 일이 없기 때문에 그때는 농약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대개 우기, 건기 하는 것은 봄철에 새싹이 돋아나서 올라오니까 그때 관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한참 잔디가 자랄 때 병충해 하면 안 되니까 그때 또 관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두 번 하구만요.
예, 그래서 건기, 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골프장 관련해서 농약 검출 관련해서는 그 정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동부감염병 진단검사센터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발주까지 계약, 설계 지금 끝났고요, 지금 적격심사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요?
지금 완공이 내년 9월이죠? 준공 가능합니까, 그때까지?
11월로 되어 있습니다.
11월로 되어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가능합니까?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잘 좀 보시고 관심을 주시고 동부권 감염병센터잖아요?
그래서 잘 좀 챙겨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한 해를 마감하느라 바쁜 시기에 감사준비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고 바로 시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보건복지국과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4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최선국, 서대현, 김성일, 오미화
김정희, 최미숙, 김회식, 김재철
김미경, 김호진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동부지역본부>
기후생태과장 이범우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원장 박응렬
사무국장 손재형
경영기획부장 송근관
기술평가부장 서동천
기업지원부장 이병철
연구개발부장 이재춘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전두영
보건연구부장 안양준
환경연구부장 박귀님
동부지원장 안길원
운영지원과장 한광신
미생물과장 신미영
감염병조사1과장 임현철
식품분석과장 박 숙
약품화학과장 윤기복
환경조사과장 이덕안
수질분석과장 나환식
토양폐기물과장 김경수
대기질관리과장 박찬오
산업폐수과장 김양기
악취관리과장 김익산
감염병조사2과장 박학재
농산물검사소장 양호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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