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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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1일(화) 10시 3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 3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앞서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각종 행사 진행 시 다시는 우리 전남도에서도 이러한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국제협력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신현곤 국제협력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국제협력관 소관 업무와 사업들이 타당하고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제협력관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국제협력관실을 대표하여 신현곤 협력관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협력관께서는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현곤 협력관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일
<국제협력관>
국제협력관 신현곤
국제기획팀장 김미영
국제교류팀장 김동철
중국협력팀장 장우재
글로벌마케팅팀장 문연안
농수산수출팀장 위지환
(선서문 제출)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관 신현곤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해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도민의 복지 향상과 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국제협력관실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각종 시책이 원활하게 도와주신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국제 교류 및 대면 활동이 재개되고 있어 국제 교류와 수출 업무를 맡고 있는 국제협력관실은 온라인과 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우호 교류와 수출 시장 확대를 추진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국제협력관 소관 업무에 대해 아낌 없는 지도 편달을 바라며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제협력관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영 국제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김동철 국제교류팀장입니다. (인사)
장우재 중국협력팀장입니다. (인사)
문연안 글로벌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위지환 농수산수출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2년 국제협력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정책 운영 방향 및 2022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주요 업무 추진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일반 현황 및 자료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도민과 함께 세계와 소통하는 전남을 목표로 국제 교류 기반 조성 등 4가지 추진 방침 아래 실리적 국제 교류로 도정 성과 확대 등의 6가지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2022년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까지 우리 도의 수출액은 368억 불로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9월과 비교해서 56.6% 수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안정적인 해외 온·오프라인 수출 판로 확대 및 마케팅 추진 등으로 최근 5년간 꾸준히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9월 말까지는 4억 2200만 불로 역대 최고의 수출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자체 쇼핑몰 남도장터US를 개설하여 냉동·내장 제품의 취급 제한 등 아마존의 입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기업 및 제품 입점 지원을 통해 온라인 수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 상설 매장도 6개소를 추가 개설하여 현지 유통망 확대,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지자체 최초 대면 마케팅 추진으로 1620만 불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해외 현지 코로나 방역 상황에 맞춰 인도, 중국 등과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바이어 발굴, 통관 지원까지 맞춤형 컨설팅으로 1400만 불의 수출의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5쪽입니다.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주한 외교공관과 간담회를 통해 관계를 내실화하고 스페인 바스크주, 베트남 빈픅성 등과 교류협력을 통한 실리적인 국제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중국 자매·우호 지역과 다양한 대면·비대면 교류사업을 추진하여 협력 관계를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향후 과제로는 수출 거점을 더욱더 확대하여 신시장 개척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도장터US의 자체 쇼핑몰 마케팅 및 1일 배송 지역 확대를 통해서 농수산물 수출 10억 불 달성 기반을 구축하여 상설 매장 확대 개설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후속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응해서 인도·아세안 중심 신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적인 국제교류 전개로 도정 성과의 확대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국제질서 변화와 정부의 대외 정책 기조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우리 도의 역점 시책과 연계한 선택과 집중으로 실리적인 국제교류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제개발협력 증진 조례 제정을 통해서 글로벌 공공외교 역량을 강화했으며, 투자유치, 농수산물 판매 확대, 관광 홍보 등 미국 순방을 추진하여 블루이코노미 실현에 힘을 쏟았습니다.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을 위해서 지난주 제30회 한일해협 지사회의, 윤학자 여사 탄생 110주년 기념 고치현지사 내방 등 대면 교류를 추진하였으며, 베트남 빈픅성과 우호 교류 의향서 체결 등 포스트 차이나 신남방 지역과 교류협력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권역별 특성에 맞게 신남방·신북방 지역은 수출과 기술 지원 위주로, 미주와 유럽은 역점 시책과 연계한 투자유치 등에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일본과는 자매우호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관광문화 등 사업 다각화로 교류 저변화에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우리 도가 개최 예정인 국제행사입니다.
국제협력관실은 행사를 직접적으로는 하지 않지만 해외사무소와 협조를 통해서 온·오프라인 홍보와 참가 기업 발굴·알선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쪽입니다. 중국 교류 지역 협력 사업의 강화입니다.
2022년 한중수교 30주년, 장시성·산시성 자매결연 기념 주년과 연계하여 중국 우호교류 지역과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주광주 중국 총영사관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푸젠성과 한국 클라우드 문예 합동공연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며, 8월에는 산시성과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수출 상담회, 관광 교류회,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장시성과는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수출 상담회, 청소년 바둑대회를 개최하였고, 11월에는 공예전, 다가오는 12월에는 청소년 UCC 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중국의 저장성과 제24회 한중포럼을 개최하여 중국과 우리 도와의 민간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중화권 수출시장 확대 및 안정적인 성장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마케팅 제약과 중국 현지 유통 경로 변화에 대응하여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우선 자매우호 지역 등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코자 비대면 시장개척단을 장시성, 산시성 4개 지역에 파견하였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여 알리바바, 티몰 등 대형 유통망에 우리 도의 우수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입점시키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 판매 방송 진행 등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실질적으로 수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추이에 맞춰서 온라인과 대면 마케팅을 병행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통상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다각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우리 농수산물의 수출을 더욱더 확대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농수산물 온라인 수출 거점 확보를 위해서 전용 쇼핑몰 남도장터US를 미국에 구축하였으며, 해외 상설매장 6개소를 추가 개설하였고, 공동 디자인, 수출 물류비 등 활성화 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비교우위 스타품목 발굴·육성을 통해서 해외 주류 마켓에 진출한 2개의 수출 기업이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여 102만 불 수출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시작한 남도장터US가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행사와 배송 지역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9개국 22개소 운영 중인 해외 상설매장은 2025년까지 35개소로 더욱더 확대 운영 할 예정입니다.
14쪽입니다. 신시장 개척 및 수출 역량 제고입니다.
감염병 확산 완화에 따라 적극적인 대면 마케팅 지원으로 주요 교역 국가 대상 수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남방·신북방 지역에서도 우리 도의 수출액이 104억 불로 목표 110억 불의 수출액을 초과 달성 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코트라, 중진공 등과 연계해서 대면·비대면 마케팅을 전개하여 1300만 불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양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신북방 지역의 수출 기업에게 수출 바우처 긴급 지원, 수출 보험료 확대, 담보한계 특례보증과 물류비 지원 등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또한 수출 전문 기업의 육성을 위한 기업별 맞춤 지원과 인증·홍보·상담·계약·통관 등 단계별 수출 지원으로 기업의 역량을 더욱더 제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비대면 마케팅이 실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하면서 통상 컨설팅 등 수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더욱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해외 향우회 협력 강화 및 글로벌 인재 육성입니다.
해외 향우회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역 공헌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지는 세계 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 추진과 오사카 우리 도 도민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 도립국악단 공연 등 해외 향우회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중단된 해외 향우회 초청 모범 청소년 해외견학을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도내 우수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취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4명이 미국으로 취업하였으며, 현재 적응을 위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또한 신규 연수생 24명을 선발하여 앞으로 연수생에게 영어와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해외 기업과 매칭해 2023년 초에 출국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입니다. 해외사무소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리안느-마가렛 수녀를 꾸준히 홍보하였습니다.
11월 중순에는 해외사무소의 현지 직원을 초청해서 직무교육, 산업시찰, 관광자원 탐방 등 우리 도의 이해를 높여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특별하게 교육·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의 봉사정신을 지속 전파하기 위해서 금년 노벨상 후보자는 아시는 것처럼 지난 1월 여야 109명의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재추천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노벨평화상은 받지는 못했습니다.
유관기관과 논의해서 내년도에도 노벨평화상 후보에 재추천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협력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상 약간 늦게 참석하신 광양 출신 김태균 부의장님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협력관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 해외 수출을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데요. 자료를 봤더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 도민이 여러분들을 믿고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국가별 수출 해외 상설판매장 개설 국가를 봤더니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이 정도죠?
예, 그렇습니다.
일본은 이제 신규로 등록이 됐나요?
위원님이 가장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 수출이 가장 많은 나라가 일본인데 오래전에도 상설매장을 했었는데 잘 안되는 부분을 보완해서 다시 오사카에 오픈했습니다.
지금 미국이 제일 활성화돼 있고 그다음이 중국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우리 국제협력관실이 너무 규모가 작은 거 같아요, 우리 도에 비해서. 어떻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원님이 관심 가져주시고, 맞습니다. 전체 농수산물 수출액이 저희들이 17개 시군 중에서 6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규모나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작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도민들에게 경제와 관련된 문제라면 예산이나 조직을 대폭 늘려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협력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현재 농수산물 수출이 2억 5000만 불 수준인데 10억 불로 저희 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은 더욱더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협력관실에 외국어 몇 개 국어 정도 합니까, 우리 직원들이?
기본적으로 저희 국제협력관실에서는 영어라든지 일본어, 중국어 부분들은 가능한 분들이 많고 그 외의 기타 특수 언어 부분들이 조금 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외에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나 태국이나 호주나 오스트레일리아나 독일이나 이런 데는 통역관을 별도로 씁니까, 아니면 그쪽 영사관이나 대사관이나 이런 데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합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국제협력관실에도 있지만 아시는 것처럼 해외사무소가 다 있기 때문에 독일에도 있고 베트남에도 있기 때문에 현지 직원들도 다 있고 해서 현지 행사를 할 때는 직원들을 현지에서는 주로…….
그분들을 활용한다?
예, 그리고 국내 행사에서는 통역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지 않아요? 우리 200만 전남 도민의 규모로 본다면 조직개편을 통해서라도 확대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정원이 26명인데 현원 23명이 이렇게 많은 업무에 이런 정도의 업무 효율화를 꾀한다는 것은 정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들인데 우리 협력관님을 중심으로 한 직원분들께서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보는데 제가 볼 때는 탄탄하게 확대해서 조직개편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주문을 지금 국가 대 국가로 이렇게 하지만, 그렇죠? 자, 정말로 이 판매망을 구축하고 유통망을 확보하고 구축하려면 본 위원은 대기업들하고 밀접하게 더 깊숙이 가야 된다. 물론 사기업들이 그렇게 하고도 있지만 우리 도가 선제적으로, 국제협력관실에서 선제적으로 해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지적 너무 감사하고요. 제가 여기 온 지가 1월에 왔는데 저희 동료들 너무 밤늦게도 일하고 또 휴일도 일하고 그래서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원이나 응원을 많이 해 주시면 더 확대했으면 합니다.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십시오. 이 많은 업무량을 봤을 때는 직원 이렇게 26명 가지고 이게 해낼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났어요. 그래서 우리 도민들의 유통망 구축을 위해서라도 이건 개편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준비를 확고하게 하시고요.
지금 협력관실에서, 이건 제가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농수산품 외에는 지금 판매망 구축을 안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희 국제협력관실에는 농수산물을 포함해서 그다음에 일반 공산품까지도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지적해 주신 것이 가장 우리 도에서 경쟁력이 있는 공산품 중에서는 미용이라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다 저희들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에 보니까 본 위원이 시군별 온라인 쇼핑몰 입점 현황을 자료를 받아보니까 거기에 22개 시군 중에서 21개, 광양만 빠졌더라고요. 광양만 지금 현재 온라인 쇼핑몰 입점 현황에 안 돼 있는데 여기를 보니까 가지 수로 본다면 여수가 27종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장성이 26종으로 그다음에 많아요. 그리고 고흥이 18종류로 세 번째고 그다음이 이제 완도가 14종류 또 신안이 12종류, 보성이 10종류, 화순이 7종류, 장흥이 9종류, 강진이 7종류, 해남이 5종류, 무안이 8종류 이런 것들이 전부 보면 농수산물이에요. 그래서 공산품이나 건설자재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에게 빼고 이 자료를 주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들이 조직개편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은 이런 건설자재나 우리 전남에서 생산되는 친환경자재 같은 거나 공산품들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역도 보면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지역별로 시군 지자체에서 신청을 해서 이게 등록을 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 도하고 개인적 업체하고 매칭이 돼서 이게 등록이 되는 것인지 그런 방법론에 있어서도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좀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 협력관실에서 좀 확고하게 지금 홍보가 안 돼서 정말 등록하고 싶은 업체나 지자체가 있는데 이를 잘 모르더라고요.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위원님, 너무 이렇게 디테일하게 멋지게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자료는 저희들이 국제협력관실에서 하고 있는 부분들은 공산품하고 농산물 이렇게 나누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신 자료는 시군별로 정확한 품목을 이렇게 나타내기에는 쉽지 않아서 여기에 온라인으로 쇼핑몰에 들어간 업체인데요. 그러니까 농수산식품만 포함이 되어 있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광양에는 다압매율이라는 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서 빠진 게 함평입니다. 함평이 지금 빠져 있어가지고…….
아, 함평이 빠졌나요?
예,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각 시군에 우리 농수산물 수출이나 온라인을 하면서도 홍보를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더 수출업체를 추천해 달라 아니면 우리가 시장조사를 해보니 이런 품목이 좋더라 했는데도 불구하고 했는데 그래서 함평이 빠졌는데 앞으로 아마 연말이나 초에는 저희들이 수출설명회라든지 아니면 수출상담회를 각 시군별로 해서 그런 부분에 보완하고 굉장히 많이 잘하고 있는 데는 이제 보시는 것처럼 완도군이라든지 우리 도도 개발하지만 시군에서도 굉장히 관심이 많고요. 다른 시군에는 여기에 관심이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찾아가서 품목을 개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이게 신청을 했냐,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는 업체가 아니라 공히 공문으로 보내서 추천을 받았고 그리고 또 찾아가서 뵙고 그리고 또 해외 현지에서 바이어나 아니면 소비자들을 조사했을 때 이런 품목을 좀 해달라 해서 그래서 공유를 해서 지금 최종적으로 만드는 품목인데요. 지금까지는 품목이 많지는 않지만, 182개밖에 되지는 않지만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300개, 500개 정도는 돼야 이게 전체적으로 마케팅이라든지 전략도 세우고 우리 도의 대표 몰로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처음에 조직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현재도 이렇게 어려움에 있어서도 이렇게 많은 수출의 거양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서 또 다른 이 조직에다가 건설자재나 공산품이나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서 제가 사전에 이 조직개편이 돼야 되겠다, 조직개편이 되고 난 이후에 이런 우리 전남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남산 건설자재나 공산품들이 특허품들까지도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런 데까지 우리 도가 좀 신경을 써서 우리 도민들이 원하면 판매가 잘되고 안 되고는 그쪽 회사하고 관계가 있겠지만 우리 도에서는 적어도 수출에 관한, 국제협력관실에서 수출에 관한 한 우리 도민들이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연결하고 안내하고 할 수 있는 정도는 우리 도가 해줘야 된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위원님,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고요, 저희들이 적은 인력으로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우리가 할 뿐만 아니라 수출 유관기관들 해서 공산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코트라라든지 중소기업진흥공단이라든지 그리고 지난번에도 위원장님께서도 한번 지적해 주셨는데 해외의 한상이라든지 네트워크를 많이 활용해라, 수출경제인협회라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다 협회에서 지금은 저희들이 제한되어 있지만 우리가 유관기관이라든지 그런 부분들하고 더욱더 확대하고 필요하면 MOU도 하고 그렇게 해서 보완을 하고 단계별로 조직 확대라든지 이런 것을 해 주시면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먼저 조직개편부터 좀 서둘러서 이런 부분들 단계적으로 해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류기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께서 또 지적했는데요, 저도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중요한 제 방향은 그렇습니다.
자치단체든지 지방정부에서 정책의 방향은 조직하고 예산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제협력관실의 조직은 애매합니다. 이게 예산도 그렇고 조직도 그렇고 한 단위부처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느냐 첫 번째는 그렇습니다. 이게 한 과의 인원일 거고요, 두 번째는 우리 전문성에서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 국제협력관실에 혹시 개방형 직위가 있습니까?
개방형 직위는 제가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서 왔습니다.
한 분이십니까?
다른 분은 개방형 직위가 없고 그러면 우리 지방행정직에 통상직은 없죠?
전체적인 부분으로 봤을 때는 우리 도의 조직에서 개방직은 저도 있고 그다음에 해외사무소에 저희 다섯 분이 있는데 지금 독일사무소에 있는 분은 개방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방형 직위고 그럼 나머지 부분은 다 행정직이거나 농업직이십니까?
그래서 조금 더 한다면 그중에서도 우리 동료들이 전문직이란 게 있습니다. 각 파트에 전문관 제도가 되어 있어 가지고 농산물 수출이라든지 아니면 수출 유관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지금 각 두 분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테면 우리 국제협력관실에서 전체에 우리가 예산 규모로 보면 100억 정도 되죠?
예, 그렇습니다.
거기 국제교류가 일정 부분 있고 나머지는 우리가 통상업무, 78억이 통상업무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상경비 외에는 우리 통상업무인데 예를 들어 봐서 우리 농축산식품국의 유통팀, 유통과가 통상업무를 국제협력관보다 더 잘할 수 있는지, 국제협력관실이 더 잘할 수 있는지, 여기가 더 특화되어 있는지, 이를테면 이 국제협력관실이 자치행정국의 한 부서로 들어가야 되는지 독립 별도조직으로 있어야 되는지, 독립 별도조직으로 있으면 그만한 기능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전문성도 없고 개방형 직위도 없고 예산도 없고 그러면 이건 형식적인 조직에 다름없다 이 말이죠?
예를 들어 보십시다. 우리가 아마존 전라남도 브랜드관을 운영한다는데 이게 우리 국제협력관실에서 운영을 하는 건 아니고 위탁이잖아요, 전환사업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 전환사업 위탁 주는 거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특화돼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죠? 그래서 국제협력관실의 정말 존재 이유가 뭔지 우리 협력관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너무 위원님 중요한 지적이시고 그러시는데 우리 국제협력관에서 가장 큰 부분들은 국제교류, 국제협력 그리고 국제통상, 수출지원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목표가 되어 있는데 모든 시·도지사 17개 중에서 독립적으로 시대적인 변천이 있겠지만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는 전부다 산하기관에 수출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 다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남무역이라든지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은 17개 중에서 3개 도만 가지고 있습니다. 경남무역, 경북통상, 강원수출이라고 해서 한 1년 전에 생기는 그런 부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20년 전에는 전부다 자체로 했습니다. 지금은 전부다 민간화시키면서 모든 도에 자체 국으로 해서 경제통상이라든지 아니면 국제 협력·수출 이렇게 분산해서 집중을 시킨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도 다른 어떤 도보다 농산물 수출이라든지 수출에 의해서 이렇게 답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집중하는데 아까 여러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 하셨는데 조직이라든지 인원이 전체에 수출하는 역량이라든지 이렇게 케파에 비해서는 좀 작은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협력관님이 이를테면 개방형 직위시잖아요. 개방형 직위시면 자신감을 가지셔야 돼요. 지금 이 조직이 어정쩡한 조직이어서 실제적으로 조직이 일단 일이 있어서 조직이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한번 만들어 놓은 조직은 그 조직이 살아남으려고 일을 만들어요. 그런 아주 비효율이 계속 만들어지거든요. 지금 국제협력관실이 완전히 비효율적인 조직인지 아니면 이 자체로 존재 이유가 있는지 증명하셔야 돼요, 우리 지금 개방형 직위께서는. 이게 일반 직원들 행정직이 와서 그냥 거쳐 가는 자리인지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여기에서 2년 이상 계신 분 있어요?
지금 국제협력관실이면 정말 전문성이 중요한 자리인데 6개월이나 1년이나 1년 6개월 거쳐 가는 자리 이런 식의 일은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지금 협력관님이 어느 한 국의 과로 들어가서 일을 하시든지 아니면 더 조직을 확대하거나 예산을 더 확대해서 우리 통상전문가가 되시든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돼요. 이런 어정쩡한 조직으로는 제가 봐서는 업무 효율도 없고 예산이 낭비일 수도 있습니다.
또 직원들이 그냥 스쳐가고 쉬었다 가는 자리가 될 수 있어요. 우리 예산 통상진흥예산 대부분은 농수산인데 제가 봐서는 농축산식품국의 유통팀에서 훨씬 잘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기보다. 제 생각에 제 경험에 비춰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저희 국제협력관실의 정체성이라든지 아니면 미래 발전적인 그런 부분에서 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라는 그런 부분으로…….
그렇죠. 우리 전라남도 우리 지방정부에서 항상 조직과 예산으로 말을 해야 되는데 그냥 조직이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조직이 아니고 실제로 일하는 조직으로 기능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우리 전남도민의 살림도 중요하고 우리 예산 낭비도 안 되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왕 존재하려면 지금 있는 국제협력관실의 개방형 직위를 대폭 팀별로, 적어도 팀별로 한두 분씩은 개방형 직위를 모셔서 전문가가 이왕 하시려면 통상전문가가 대거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반행정직이나 농업직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제 제안은 국제협력관실이 일을 하시려면 조직도 좀 확대하고 예산도 좀 확대하고 그다음에 조직 내부에 경쟁력 있는 전문 직위가 저는 개방형 직위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결국에는 도민을 위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제가 바라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위원님,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 적은 조직인데도 불구하고 11개 시도 중에서 온라인 아마존관이라든지 아니면 자체 쇼핑몰이라든지 해서 미국 주류사회에서 들어가는 부분에서 스타 상품을 발굴한다, 이런 부분들은 적은 인력인데도 불구하고 전문성을 가지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 왔었는데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이걸 더욱더 지속가능하게 성장하려면 예산도 늘리고 조직도 늘려라, 그리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시는 단순하게 농식품국이라든지 해수국이나 연계해서 그런 부분을 봐서 정체성을 더욱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 더 드리면 우리 지금 직원분들이 엄청 노력을 해서 성과를 내거나 스타기업을 만들거나 그렇잖아요? 위탁을 잘해서 그럴 수도 있죠?
제가 생각할 때는 위탁을 잘해서라기보다는 저희 직원들이 적은 인원이지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 경험 특히 해외에 갔다 온 직원들이 고민을 많이 해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또 제안도 많이 내고 그렇게 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고생하는 직원분들한테 죄송한데요, 제가 말씀드린 것 오해가 없이 이를테면 개방형 직위로 훨씬 더 많이 필요한 부서이지 않냐 이런 의미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발언하실 위원님, 나광국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예, 수고 많으십니다. 나광국입니다.
위원님들 말씀이 상대적으로 인력도 모자라고 예산도 또 적은 편이라 안쓰러워서 하신 말씀인 것 같아요. 예산 확보 많이 하셔야 될 거 아닙니까? 직원 수도 늘리셔야 될 거 아니에요? 국장님 역량이 많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특히 지난 업무보고 때 몇 번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요, 혹시 국장님 아침밥 드십니까?
예, 저는 먹습니다.
저는 요즘에 아침밥을 먹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내용 알고 계세요, 혹시?
예, 제가 위원님 페이스북이라든지 SNS활동이라든지 아니면 또 언론에 많이 해서 아침을 꼭 먹자!
아침밥 먹기 취지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계신가요?
알고 있습니다.
그냥 아침밥 먹기가 아니라 쌀 소비촉진 차원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당히 시의적절하다. 아주 뛰어나신 행정 수범사례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 것이 국제협력관실에서 벌써 8월 달에 이미 선제적으로 쌀 수출을 이루어냈어요. 업무보고 때 살짝 언급하셨던 것이 바로 실행이 됐네요. 쌀 수출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예, 아시는 것처럼 우리 도에서 가장 역량있는 부분이라든지 가장 이렇게 대외적으로도 많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쌀 생산도 많이 하는데 소비하는 부분에서 우리 도가 온라인도 있지만 상설매장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전체 쌀 수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만 2000불 정도를 수출하고 있는데 1만 8000불 정도를 하니까 거의 90%를 수출하기 때문에 우리 도가 수출하지 않으면 다른 도에는 수출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동료들이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상설매장을 중심으로 그리고 그다음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해서 하고 지속적으로 수출하는 우리 교포가 많은 미국, 일본, 중국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특히 아마 미국에 수출 가능성이 더 높고 최근에는 또 보니까 수출이 잘 안 됐는데 현지의 가격도 올랐고 그다음에 우리 수출 환율도 좋고 그다음에 소비도 좋고 해서 그런 부분에서 가능성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지난 8월부터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수출을 많이 하고 또 다가오니까 11월 8일 정도에는 해남에서 기능성 쌀을 중심으로 해서 또 수출을 한번 해보자 그렇게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단발성 이벤트성인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당장에 그런 것 기안을 하셔가지고 실행을 해 주신 협력관님 이하 전 직원 여러분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이지만 감사의 시간을 통해서. 이게 앞으로 지속가능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잖아요. 앞으로 쌀 폭락 문제가 비단 하루이틀 문제는 아닐 것 같은데 이런 문제를 앞으로 계속 좀 지켜주셔야 될 거 아닙니까, 단순히 양을 떠나서. 양을 보면 150톤 정도에 그치다보니까 그렇게 큰 의미는 아닐 거라 생각은 되지만 저는 이게 상당히 상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국제협력관실 이하 전 부처로 확산이 되어서 이게 아주 우수 수범사례로 꼽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봐요. 혹시 지속 가능한 쌀 수출대책이나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예, 그런 부분은 저보다 우리 위원님이 더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까도 서두에서 말씀드렸지만 전국에서 우리 도가 가장 쌀을 많이 수출하고 또 그다음에 그중에서도 기능성이라든지 유기농을 갖다가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강점을 좀 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 도가 130톤밖에는 안 되지만 지난번에 이것을 시작하면서 농식품부의 식량정책국장인데도 우리가 이렇게 할 테니까 다른 데 파급을 좀 해 달라, 그래서 다른 도에도 하고 특히 우리 도가 하고 난 이후로 aT라든지 아니면 농식품부에도 하고 또 경기도에도 수출을 막 시작하기 때문에…….
전남이 그러면 쌀 수출을 최초로 시작을 했단 말씀이신가요?
이번에 폭락이 있고 난 이후부터는 이런 식으로 해서 누구도 그때는 수출을 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우리가 선도적으로 다른 거보다는 다른 품목도 중요하지만 우리 품목이 중요한 품목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려면 손해를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가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또 해남에서와 같이 유기농이라든지 기능성이라든지 좀 차별화하는 부분 그런 부분으로 간다면 충분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평소에도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그 인기상품에만 머무르지 마시고 비인기상품, 쌀이 비인기상품이죠?
비인기상품이긴 한데 필수상품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인기상품 특히 등가폭이 심한 잉여농산물들 있잖아요? 폭락이 예상되거나 폭락한 그런 농산물에도 좀 더 확산을 시키셔가지고 우리 내수 증대 아니면 내수 안정에 기여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쌀 문제는요.
다음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게 되면 지난 9월 23일 얼마 안 됐습니다. 남도장터US가 오픈됐어요. 그때 가장 큰 기치로 다가간 게 1일 무료배송이라고 하셨잖아요?
현재까지 성과는 어떻습니까?
지난 9월 23일 한 이후로부터는 크게는 방문객 수나 아니면 판매 수로 봤을 때는 한 10배 가량 이렇게 증가되는 부분이 있고요.
10배면 매출액은 어느 정도 될까요?
매출액은 당초에는 아마 6000불 정도 수준이었었는데…….
하루 6000불이요?
월 6000불 정도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5만 불 정도 수준으로 그 이후로 됐습니다.
한 달 정도 이렇게 증가를 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좀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요, 확장성에. 특별한 전략, 예산 철에 다시 다루겠지만 저는 선택과 집중을 좀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잘되거나 잘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는 과감하게 투자를 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까 전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그 예산과 인력충원 문제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이런 데는 예산이라든가 인력충원이 필요하지 않겠냐라는 그런 노파심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아마 이렇게 시작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했었는데 또 걱정도 많이 앞서는 부분도 있는데 아마존을 넘어서서 우리 도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했는데 실제로 한 10배 정도는 증가는 됐지만 시작하거나 아니면 할인이나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 경쟁사들이 벌써 전남도의 남도장터US가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많이 이렇게 보기도 하지만 뭐가 잘못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막 지적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가장 큰 부분들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특히 온라인은 광고라든지 할인이라든지 특별이벤트가 많아야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광고는 할 때는 들어오는데 아니다든지 그리고 또 너무 광고를 많이 하면 소비자들이 할인할 때까지 기다린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기본적인 전략 자체는 우리 남도만이 가지고 있는 예를 들어서 김이라든지 아니면 전복이라든지 우리 도가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에 강점을 좀 많이 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주기적으로 늘 이렇게 할인행사 하는 게 아니라 미국에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라든지 시즌별로 이벤트가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매달 우리가 선적을 하는데 선적을 보낼 때도 품목을 할 때도 그런 부분을 또 한다는 부분이 있고, 또 세 번째는 우리 도에 남도장터가 있는데 남도장터하고 연계해서 꼭 농수산물만이 아니라 가능성이 있는 공산품으로 이어간다든지 이래서 저희들은 보니까 가글이라든지 우리 도에서 지금 생산하고 수출하고 있는 전망 이렇게 괜찮은 품목이 있습니다. 그런 품목으로 농산물뿐만 아니라 공산품으로 넓혀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은 지적하신 대로 예산이 초기다 보니까 적은데 내년도 예산이 저희들이 한 14억으로 했었는데 10억으로 깎이는 또 부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확대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또 예산 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거기에 성과로 좀 이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남도장터US몰에 들어가서 봤더니 웬 밥도둑이 그렇게 많아요? 다 밥도둑이라고 써놨대요. 밥을 막 훔쳐간가요, 전부 다? 아직 상품이 약간 미진한 것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모시떡, 유과볼 등등등 해서 다 봤는데요, 하나의 상품이 거기 등재되기까지의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너무나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지에 몇 번 가셔야 되고 이런 상품 또 바이어들과 상의해야 되고 그런 과정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많은 상품을 늘려달라는 말씀은 제가 감히 못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방금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상품 계속 발굴의 노력을 해 주실 거 하고 앞으로 남도장터US가 계속 번창하는데 집중을 해서 아까 말씀하신 예산, 인력 등을 더 충원하셔가지고 더 크게 성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전라남도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국제협력관에서는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통해서 전남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요. 국제협력 외연 확대, 지금 여기 보면 9쪽에 도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일단 좀 알고 싶습니다.
9페이지 말씀하세요?
예, 9페이지 추진실적에 정부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적극 연계 거기에 도교육청의 역할이 있잖아요?
예, 이 부분들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9페이지 부분은 도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청소년 글로벌 봉사 프로젝트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원래 같은 경우에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온라인으로 줌으로 연결을 해서 베트남이라든지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7개 학교들하고 연계해서 그리고 우리 도내의 고등학생들 1학년에서 2학년 이렇게 한 60명이 참가해서 온라인 교류행사라든지 행동하는 세계시민 프로젝트라든지 이렇게 그런 부분으로 해서 청소년 교류하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예, 일단 알겠습니다.
주한 외교 간담회를 통해서 중국,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스페인 등등 베트남하고 체결하고 연계 교류를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전에 교육적인 부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외국인 학생이 한 0.5% 정도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학업을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2018년 이전에는 그런 부분이 활성화가 되었는데 교육감님에 따라서 정책이 바뀌겠죠? 장석웅 교육감님 오시면서부터 약간 좀 뜸했고 지금도 그런 상황이 적극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 이제는 인구소멸 자체적으로 이렇게 해결할 수 없으니까 안전한 인구유입을 해야 된다, 그건 바로 교육이다. 특성화 교육이나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한국에 이렇게 올 수 있는 그런 교류적 활동은 없으신지?
지금 지적에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늘 청소년 교류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 했는데 가장 또 활발하게 많이 하고 있는 데가 중국하고 일본하고 그런 부분들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들은 중국이나 일본에는 잘하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 열악하고 그런 부분들은 동남아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분하고 저희들이 교류도 많이 하고 다문화센터라든지 그런 부분하고도 적극적으로 많이 해야 되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하는 그런 부분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인구정책이라든지 또 여성정책국하고 협력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담당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0.5%인 그런 학생 유입을 30%까지는 이렇게 확대를 시켜야지만 전라남도 교육도 마찬가지도 인구 문제도 그렇고 사회적인 전반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인구 유입의 형태를 보면 노동자로 이렇게 오는 경우와 아니면 결혼이민자로 이렇게 인구 유입이 되는데요, 그런 걸 교육으로 통해서 먼저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와 가지고 정착을 한다면 훨씬 더 이렇게 부작용 없이 사회 정착과 교육을 통해서 안전한 전라남도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인구 감소에 대해서 이렇게 해결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예, 맞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외국인 학생들 여기에 와 있는 학생들하고는 우리가 업무를 많이 하지 않은 것은 사실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련국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그렇게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대부분의 우즈베키스탄이라든지 필리핀이나 이런 분들은 거기에서 한국을 방문하시는 시장님이라든지 그런 분들 주지사님이나 대부분 다 그런 거하고 연계해서 자국의 인력이라든지 또 현재 파견되어 있는 자국의 인력들을 갖다가 서로 협력하고 보완하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하고 MOU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거시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교육받은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정착률이 높다는 그런 자료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외국인이 한국 생활하는데 정착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지만 충분히 어렸을 때부터 교육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이게 적극적으로 추진된다면 정말 전라남도 이렇게 발전하는 방향성에 대해서는 매우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꼭 적극적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수 사례를 한 가지 소개를 하면 저희들은 아까 지적을 한 것같이 중국어, 일본어, 영어라든지 이런 부분은 잘되어 있는데 베트남의 빈픅성에서 왔을 때는 통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하다가 여성정책관실에서 다문화센터에, 장흥에 있는 센터에서 가장 또 이렇게 한국어도 잘하고 베트남어를 잘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을 해서 통역도 이렇게 맡겨보고 그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그 식으로 이렇게 성과 거두도록 그렇게, 그분들의 자녀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다 교육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문화여성들 지금 중도국자녀도 지금 굉장히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떤 경우냐면 다문화여성들이 결혼해서 이주해 올 때 기존의 자기 국가에서 있었던 아이들도 있는 사례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중도에 와가지고 정착을 하지 못하고 이런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좀 보살펴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16페이지 마리안느와 마가렛 지속 홍보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전체적인 여기 계신 분들한테 다 묻고 싶어요.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를 여기에서 보신 분 한번 손 들어봐 주십시오.
별로 없죠? 한국에도 이렇게 홍보가 안 되어 있는데 이게 과연 해외에서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는지도 좀 궁금하고요. 노벨상을, 저는 이 영화를 봤습니다. 마땅히 노벨상을 받을 만큼의 역할을 그 두 여성들은 했고 그런데 우리 한국, 지금 전라도 고흥에서 만들어진 영화인데도 지금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여기 직원님들도 마찬가지고 거의 보신 분이 없습니다. 먼저 전라남도에서부터 이런 역할을 하려면 우리가 먼저 다같이 함께 상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실제적으로 이렇게 봉사정신이나 이런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런 역할도 하는데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고 하면 그런 자연스럽게 키워주겠지만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실질적으로 노벨평화상을 받고 싶어 하지는 않아요. 아시죠? 봉사는 그냥 조용하게 하는 것이고 그런 데에 뭐랄까 중심을 두고 하셨고 인생을 사셨던 분이거든요. 근데 굳이 왜 이런 봉사정신만 어떻게 보면 일깨워주면 되지 사회에 치우쳐서 우리 전라남도가 그 여성들은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는데 이렇게 나서서 하는 자체도 어떻게 보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전에 아픈 기억들 과거들 그냥 잊혀지면 잊혀진 대로 사는 게 오히려 더 나을 때가 있거든요. 그것을 굳이 들추고 싶지 않은 부분도 고려해 주셔서 일을 추진하시고 그러니까 마리안느·마가렛 영화를 전라남도, 우리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실국이니까 먼저 보고 감상하고 자발적으로 이렇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님 지적 너무 감사하고요. 특히 저희들이 마리안느·마가렛 관련된 부분들은 제가 와서 보니까 우리가 도에서라든지 아니면 공식적으로 이렇게 지원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심사위원 쪽에서 정부라든지 공공조직에서 지원을 하려고 하면 못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산도 2021년도까지는 했었는데 금년도 예산도 못 하게 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이 지적한 것처럼 이분들의 정신이나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국에 있는 동료들뿐만 아니라 우리 도에 있는 모든 분들이 알아줘야 되기 때문에 홍보를 가서 추천하고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다 한번 감상을 해보면 왜 이 여성들이 이렇게 받아야 되는지 우리부터서 적극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거든요. 그런데 내용을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을 세워주고 이렇게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죠. 그러니까 꼭 그 부분 한번 고민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식적으로는 예산이라든지 공개적으로 지원을 정부에서는 못 하고 우리 도도 못 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그런 부분들을 많이 찾아서 또 그분들 정신을 국민들이나 저희들이 더 잘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제협력관님!
국제협력관 역할이 뭡니까?
우리 국제협력관실 자체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도가 국제교류라든지 국제협력이라든지 농수산물 수출을 더 잘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니까 농수산물 수출 주목적을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렇죠? 거의 90% 정도 하고 있는데 전남이 해외에서 제일로 잘 알려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게 뭡니까? 우리가 전남하면 해외에서 뭣이 제일로 딱 떠오르게 할 수 있는 것…….
다양하겠지만 저희 국제협력관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전남만이 가지고 있는 수출품목 개발하는 것이라든지 그다음에 전남이 가지고 있는 강점인 유기농이라든지 친환경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외국에서 제일로 다가가기 쉬운 것이 우리나라가 알려진 것이 뭡니까? K-POP이나 K-음식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문화교류가 제일로 전남에 대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문화하면 전남에서 뭣이 제일로 딱 떠오르면 되는데 그렇게 하고 수출 접근을 하면 사람들이 이미지가 굉장히 빨라지거든요. 그러잖아요. 우리나라가 K-POP이 많이 알려지고 영화도 코리아 우리 영화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수출이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러면 과연 전남은 그런 문화교류에서 뭣인가 확 떠올라야 되는데 뭐가 없어요. 협력관에서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K-POP 관련돼서 더불어 지금 수출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전남만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다 된다고 봐야 돼요. 그러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전남이 문화교류도 한 가지나 두 가지 딱 떠올라줘야지 그것을 대표성을 가지고 접근하기가 굉장히 빠르거든요. K-POP 하는 것같이 아, 전남하면 브랜드가 딱 떠올라야 되거든요. 그런 것에 우리가 고민해봐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출도 중요하지만 문화교류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여순사건 관련 음악도 독일 현지 교수가 지금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가 그 말 듣고 굉장히 쪽팔리더라고요, 창피하고. 우리나라도 아니고, 전남도 아니고 독일 교수가 여순사건 관련 ‘검은풀’이란 음악을 제작해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하더라고요.
내가 얼마나 얼굴이 화끈거렸는지 그래서 내가 이것을 많이 도와주려고 했던 부분도 이것이고 이번 독일 가서도 이거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그런 문화교류가 됨으로써 다른 우리 전남의 관련된 수출품목 같은 것도 굉장히 확산화가 되거든요.
앞으로 그런 것을 많이 유념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도 지사님 모시고 가도 여러 가지 많이 느낀 게 우리 도만의 장점 부분들은 특히 이번에 일본에 가보니까 도립국악단 하는데 보니까 그 퍼포먼스를 보고 우시는 분들 꽤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분들은 단지 우리 예향뿐만 아니라 K-POP하고 연계해서 한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해서 상승장을 느끼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독일의 우리 오케스트라라든지 아니면 도립국악단 파견하는 그런 부분들 더욱 더 횟수도 넓히고 그다음에 단지 음악회라든지 아니면 도립악단뿐만 아니라 우리 도만이 가지고 있는 그런 것뿐만 아니라 농산물하고 같이 어울려지는 그런 마케팅이 좀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것을 내가 봤을 때는 나이 드신 분들보다 젊은 애들이 그런 문화교류 같은 것이 확실히 빨리 다가오거든요. 그런 것을 앞으로도 유념하시고 전남에 대한 음악 같은 것을 할 때 공연 같은 브랜드를 만들어가지고 공연하고 문화교류를 하심으로써 그 지역 같은 데는 우리 전남 딱 이미지가 심어지게끔 만들어줘야지 우리 농수산물이라든지 이런 것 수출하기도 굉장히 빠르거든요. 김이 지금 왜 잘 수출되는지 아시죠?
그게 전부다 그 사람들이 우리같이 음식으로 먹는 게 아니라 디저트로 먹고 그냥 과자로 먹거든요. 그래서 그런 현상이 있는데 이런 문화교류하면서 그런 것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인원이 많이 늘어나야 되겠죠?
명심하겠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다는 할 수 없지만 또 우리 조직에서 역할이 있지 않습니까? 관광국이라든지 문화재단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그냥 해외에 나가고 수출할 때 단순하게 나간 게 아니라 그 국하고도 co-work을 해서 그렇게라도…….
관계부서하고도 유기적인 체제를 잘 협력하셔가지고 그것을 하실 때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아까 말씀에 청년 해외 인턴취업 지원 내실화 사업이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보니까 2019년부터 해 가지고 올해 4년 차입니다. 그러면 2019년에 9명, 2020년에 24명, 2021년에 24명은 사업이 끝난 거죠?
아니요,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고 준비하고 내년에 또 파견하려고 지금 교육 중에 있습니다.
2022년에 준비하고 있고요, 2021년에 선정된 그 학생들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까?
프로그램 자체가 1년 교육을 하고 갔다가 또 취업을 한 학생도 있고 다시 국내에 들어와서 취업을 하는 학생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현황은 알 수 있나요? 어떻든 간에 프로그램 자체는 인증 시까지 끝내고 그 이후에 어떻게 해외에서 취업했든 국내에 들어와서 취업을 하든 그 현황이 어떻게 추적조사가 되고 있습니까?
예, 그런 부분도 다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2019년부터서 했는데 대부분이 다 인턴을 하고 귀국을 했고 그다음에 또 그중에서 세 사람은 미국에 취업을 해서 체류 중에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로는 24명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그런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국내에 돌아온 학생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 내지는 또 현재 뭘 하고 있는지는 파악이 됩니까?
그런 부분들은 디테일하게 그렇게는 안 쓰는데 갔다 와서 취업을 국내 취업을 했다든지 이런 부분까지는 추적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 현황에 대해서는 아직 자료가 없는 것입니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주로 올해는 미국으로 지금 하는 것 같은데 방문국가가 어디입니까?
저희들이 또 설문조사를 해보면 미국을 가장 선호를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미국은 또 영어하고 연계가 되다보니까 그분들이 꼭 미국에 체류하려고 취업하는 게 아니라 국내에 들어와서도 취업을 하려고 하니까 영어권이 많고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미국으로만 지금 연수를 가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자료는 언제쯤 가능합니까?
오늘 오후라도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학생들의 만족도는 괜찮습니까? 어떻게 나옵니까?
제가 설명회도 가보고 갔다 왔었는데 보니까 만족도라든지 특히 갔다 와서 모델케이스로 한 분들은 정말 괜찮고요, 인생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됐다 그런 분도 있고 또 아니면 영어를 갖다가 업그레이드 됐다는 분도 있고 또 다른 학생들은 혼자서도 이렇게 영어를 할 수 있다, 그런 부분이라든지 자신감이 생겼다, 전체적으로 볼 때 취업을 한다든지 그리고 인생의 꿈을 키우는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타이틀은 청년 해외 취업 지원 사업인데 해외 취업보다는 국내에 돌아오고 개인의 자기 역량강화 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보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이런 프로그램 자체가 전체적으로 젊은 분들이 취업이 안 돼서 이런 부분이 시작이 됐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량강화가 취업으로도 연결되고 그리고 청년들한테 활력도 주고 그리고 또 우리 도가 이렇게 함으로써 밖으로 나가는 분도 있지만 다시 돌아와서 취업을 함으로써 또 인구 정착하는 부분에서 미약하나마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궁금한 게 그렇게 개인 역량이 강화된 그런 우수한 학생들이 돌아와서 전남이 아닌 서울로 올라가는,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어떻게, 그것 좀 같이 정확하게 돌아와서 어디로 취업하고 어떤 활동이 있는지에 대해서 같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우수한 학생을 우리 지역에 정착시키고 우리 기업에 유치해서 기업 활성화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인데 오히려 우리 전라남도 세금으로 했더니 다 타지로 빠져나가버리면 우리 처음 목적과 약간 달라지는, 물론 국가 전체적으로야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 전남도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으니까 그런 유지관리가 더 중요하고 또한 이들이 돌아왔을 때 취업과 연계 프로그램을 한다면 취업까지 같이 알선 매진해서 더 꼭 웬만하면 전남도에 정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같이 연계되는 게 훨씬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것이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녀들이, 우리 동료의 가족들이 그런 부분에서 대부분 목포대나 아니면 전남대나 아니면 또 조선대라든지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크게 위원님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팀장급의 간부들의 근무기간을 보니까 6개월, 6개월, 7개월 전임 이야기입니다, 현임 말고요. 15개월, 5개월, 12개월, 12개월, 18개월 정말 지나가는 자리처럼 6개월만 하고 가면 업무 파악하면 그냥 끝날 것 같습니다.
국제협력관 그러면 왠지 전문성 냄새 푹 풍기고 해외와 교류하다보니까 필요한 부분 같은데 너무 짧은 기간에 왔다 스쳐가는 팀장이 그러하다는 거죠. 우리가 실제적으로 업무를 담당하는데 팀장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팀장이 그렇게까지 전문성이 없다고 단언 못 하겠지만 업무 파악하고 나면 곧 떠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연속성들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것은 인사문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6개월 만에 가버리고 5개월 만에 가버리면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위원님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정말, 제가 오면서 가장 느끼는 부분들은 그런 부분에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 해결하는 부분들은 해외사무소가 우리 국에서 운영하고 또 그다음에 있기 때문에 우리 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또 해외도 가고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좀 더 다른 데보다 그런 부분이 많은 부분이 있는데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처럼 그 부분들은 좀 더 개선해야 될 부분은 분명히 맞습니다.
이것은 좀 궁금해서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국제협력관의 업무를 보면 국제기획 관리, 국제교류 추진, 대중국 교류협력, 중국은 따로 팀을 빼놨습니다. 국제교류 안에…….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따로 떼야 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당초에는 전체적으로 해외마케팅이라든지 수출 쪽에서 했었는데 아시는 것처럼 7년 전에는 우리 국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 대중국이 굉장히 또 이렇게 역할을 많이 해야 되고 또 협력도 많이 해야 되는 상황으로 있기 때문에 그랬는데 전체적으로 업무도 중국의 업무는 굉장히 많습니다.
단,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좀 주춤해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하는 업무 자체가 중국에 많이 있고요. 또 우리 사무소도 다른 사무소보다는 직원도 거기는 1명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대중국의 수출이라든지 교류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아서 좀 더 차별화하고 그런 부분을 좀 더 크게 확대하자 그런 측면에서 중국협력을…….
전체적으로 수 자체가 몇 명 되지 않는데 이렇게 구분을 하면 업무에 혹시 지장은 없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우리 팀같이 업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진단해서 향후에 그런 부분을 좀 보완한다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그리고 글로벌마케팅하고 농수산수출팀으로 되어 있습니다.
농수산수출팀에서는 농수산 수출을 전담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글로벌마케팅은 농수산물 외 나머지…….
공산품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다 아울러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농산물은 지금 대부분 많이 나오고 있고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성과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반적인 농수산물 외의 품목에 대해서는 사업비도 사실 적고 왜냐하면 지역산업 마케팅 전환사업에 30억 빼고 나면 실제로 도가 직접 하는 게 거의 1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예, 그것도 정확한 지적이신데요, 저희들이 아마 공산품에서는 여수나 광양이나 그런 데는 석유화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 도가 지원하지 않아도 잘하는 부분인데 그 외 공산품 중에서는 미용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도가 굉장히 지원이 필요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역할을…….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필요하겠죠. 그런데 지역산업 마케팅 지원에 30억 빼고 나면 거의 예산이 없거든요. 1억입니다. 이것으로 어떤 사업이 되는지 많이 궁금하거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대부분의 저희들이 109억 정도 예산중에서 한 60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농산물 수출 그리고 특히 그중에서도 물류비로 지원하는 부분이 대부분이고 기타 지원하는 부분들은 박람회 참가하는 부분들 또 시장 개척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이 대부분 있습니다. 그리고 수출보험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또 지원하고 있고요.
저희 전체적으로 예산중에서 111억 중에서 글로벌마케팅팀이 하는 데가 22억입니다.
통상 그쪽이 약 33억 나와 있는데 그중에 아까 지역산업 마케팅 지원 전환사업이 30억이 나와 있어서…….
주요업무보고 2페이지를 한번 보시면요, 업무보고 2페이지에 저희 예산 규모가 나와 있는데요. 전체 추경을 포함해서 114억인데 그중에서 국제 글로벌마케팅이 22억 29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지역산업 마케팅 지원 전환사업은 대체 어떤 내용입니까?
저런 부분들은 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뿐만 아니라 도에서 하고 산자부라든지 연계해서 하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 통상진흥 관련해 가지고 그런 마케팅에서 쓰는 예산이 그렇게 직접 하는 게 많지 않다라고 그 역할에 대해서 호기심이 든다는 얘기였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협력관님, 앞서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 그리고 이광일 위원께서 말씀하셔서 자세히 살펴봤더니 우리 국제협력관실의 조직 구성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자료상에서도 보이네요. 일단은 우리 국제협력관실이 현재 현원 관리한 것을 보니까 일단 결원이 7급 이하에서 3명이 있는데 이 결원을 빨리 충원하는 게 당장 필요하겠다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직급별 현황들을 보니까 우리 6급 이하 직원들 실무자들의 업무하중이 대단히 클 거라 보이더라고요.
5급 이상이 11분인데 6급 이하 직원 12명, 상대적으로 관리자급들이 많이 있는 상황이고 7급 이하 네 분밖에 안 되는데 아마 팀장님 이하 우리 실무자들의 업무하중이 굉장히 커서 일은 많고 일손은 부족한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나 싶어서요, 중장기적으로는 조직개편이 필요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시급하게 결원에 대한 충원과 그리고 인력 확충, 실무인력 확충을 인사부서에 건의를 해서 일하는 조직으로 좀 탈바꿈할 수 있는 그런 인사부서 건의가 필요하겠다 싶은데 좀 거들어 보시겠습니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들 우리 동료들이 너무 힘든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 이해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들도 최선을 다 하니까 위원님께서 이렇게 충원이 되고 또 관심을 가져주시면 저희들 힘이 더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행감 자료를 보니까요, 13페이지인데요. 전년도 행감 처리 결과에 대해서 결과물을 받아봤더니 처리 결과가 모두 ‘완료’ 이렇게 되었는데 저는 이게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흔히 각종 지시사항, 지적사항 관리를 할 때 완료를 하게 되면 그 이후로는 전혀 관리가 되지 않게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국제협력관실 행감 처리 결과 자료를 보면 심지어는 아마존 관리 지속 추진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했거든요. 지속 추진을 하겠다고 해놓고 완료로 하면 안 되거든요.
이런 경우는 ‘추진중’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고요. 대부분 단기사업 같은 경우는 ‘추진 완료’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는데 장기사업 그리고 정책사업 같은 경우는 ‘완료’라는 표현이 있을 수 없는 것이거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개선이 되었다, 정책적 개선이 되었다면 완료할 수도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추진할 정책사업 같은 경우는 완료라는 표현보다는 ‘추진중’으로 이렇게 표기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오늘 오후에 있을 관광재단 사무감사를 봤더니 관광재단은 일부 그렇게 표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행감 자료 앞으로 작성하실 때 지적사항 내용에 따라서 구분을 해서 대부분 아마 ‘지속중’ 이렇게 표기하는 게 맞을 것입니다. 이렇게 유념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예, 위원님 지적대로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14페이지에 있는 수출전문기업 육성 관련해서요, 제가 협력관실에 자료요구도 했습니다만 수출기반 구축 지원사업에서 우리 전라남도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현황을 한번 부탁드렸더니 오늘 오전에 자료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수출전문 기업 육성에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이 6곳이고 수출기반 구축 지원에는 역시 농공단지 기업은 6곳, 전문기업 육성에 지원한 돈이 1억 2000이고 기반구축 지원에는 3800 굉장히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참여업체 그리고 지원액이 좀 부족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수출전문 육성 및 수출기반 구축에서 이렇게 숫자로 봐서는 분명히 이렇게 적은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더 확대하도록 하고 지원 비율로 봐서는 25% 한 10% 수준인데 지원 비율로 봐서는 좀 높지만 전체 우리 농공단지 수로 봤을 때는 미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더 발굴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제로 우리 전라남도에 69개 단지가 있고 그래서 기업 수가 1400개고 그리고 근로자가 1만 6000명 정도 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 지역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결코 작지 않다 이렇게 보이는데요, 작년에 산자부를 비롯한 산단공이 중심이 돼서 농공단지에 대한 정부합동조사가 있었고 그분들을 통해서 설문조사를 한 바가 있었는데요. 중앙정부, 지방정부에 대한 정책 수혜여부를 묻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정책 수혜를 받았다, 이렇게 응답한 비율이 전체 4분의 1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크게 저는 두 가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홍보의 부족 또 하나는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기획을 할 농공단지 내부역량 부족, 크게 이 두 가지 원인을 찾을 수 있겠는데요, 그중에 우리 지방정부가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알리는 부분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농공단지 토론회도 함께 했습니다만 우리 전남이 하고 있는 농공단지의 지역산업조차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요. 방금 협력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홍보뿐만 아니라 우수한 농공단지 수출기업에 대한 발굴 여기에 대한 노력들이 필요치 않겠느냐 생각되는데 어떠십니까?
그런 부분들 더 보완해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농공단지의 특성상 수출하고 연계되는 부분이 굉장히 남는 부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수출을 전혀 안 하는 새싹기업이라든지 차세대기업이라든지 히든프로그램이나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에 이렇게 올라탈 수 있도록 더욱 홍보하고 더 확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하면 전라남도에 있는 농공단지 가운데 수출을 한 기업들이 총 수출한 금액이 14억 달러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지금 협력관실에서 하고 있는 물류비 지원사업은 농수산물 대상으로 하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농공단지 명칭에서 보듯이 ‘농’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요,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업종 비중을 보면 농수산물 1차 가공하는 업체들이 전체 업체의 17% 정도 차지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이 해외 수출 물류비 지원에 대한 협력관실의 지원 업무가 있는데 실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기업 수나 지원액이 수출로는 그렇게 크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저는 이걸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드는데요.
농공단지 협의회에서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한 것 중에 대표적으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물류비 상승에 대해 모든 업체들이 다 어려움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농공단지가 처해 있는 현실이 굉장히 어렵고 노후화되고 또 지방 소도시에서 기업 활동을 하다 보니까 너무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물류비 지원이더라고요.
물류비 지원을 모든 업체에 할 수는 없겠지만 현재 우리 전남에서 하고 있는 농수산물 수출 기업에 대한 물류비 지원 이 부분을 지금부터 좀 더 충분히 알리고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 싶은데 수요조사 다시 한번 해볼 생각은 없으십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맞습니다. 저희 농공단지 중에서는 전체 업체 수도 69개 단지 1만 5000업체가 있는 그런 부분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수출하는 기업은 그렇게는 많지는 않습니다.
또 우리 도에서 지원하고 시군에서 지원하는 물류비 자체가 수출하는 기업에 한해서 이런 쪽으로 제한되어 있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물류라든지 유통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차별화가 필요는 한데 지금은 수출을 안 하고 있지만 새로운 수출하는 업체를 발굴해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더 확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아마 잘 보이진 않으실 겁니다. 제가 준비가 부족해서 화면에 띄우지는 못했는데요. 멀리서 보시면 하늘색 점 마크 이게 이제 농공단지 가운데 생산성도 낮은 곳 그리고 인프라 시설도 낮은 그런 업체 현황인데 보면 주로 광주 인근을 빼고 나머지 지방, 지방 농촌 소도시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곳에 있는 농공단지가 가장 어려운 여건에 있는 곳들이거든요.
실제로 어려운 곳일수록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바로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이에요.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 정책 지원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정책도 만들고 그리고 또 기존에 있는 지원 사업들은 이분들에게 확대될 수 있도록 충분히 홍보를 해주시면 좋겠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협력관실에서 하고 있는 업무 중에 하나가 국제 교류와 협력 업무를 하고 계시잖아요. 협력관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지난해 4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말씀 들으셨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게 방류를 결정하면서 대표적으로 피해를 볼 지역이 우리 전남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런 부분도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고 저희들도 이번에 한일연안해협 회의할 때도 그런 부분들이 나와 가지고 약간 예민한 부분이 있는데 우리 도에서 수출하는 품목에서 수산물이 가장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우리가 미리 준비하고 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우리 협력관실에서 국제 교류와 협력 업무를 관장하고 계시니까 우리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일본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광역자치단체, 또 일본 내에 우리와 마주하고 있는 인근 광역자치단체 간에 교류 협의체를 구성해서 한일 간의 이 부분을 공동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대응 방안을, 문제 제기와 함께 대응 방안을 갖춰 주시길 바라는데 어떻게 고민해 보시겠습니까?
위원님, 제가 단언적으로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한일연안해협 협의회도 지금 구성이 되어 있는 그런 부분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일차적으로 중앙정부에서 해수부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저희들이 측면을 지원하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중앙정부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지방정부 간, 국내 남해안을 끼고 있는 국내 지방 광역자치단체 간의 교류 협력, 더 나아가서는 일본 광역 현과의 교류와 협력 이 부분이 결코 중앙정부만의 몫은 아니다. 우리 전라남도가 그 부분에서 선도적으로 주도해서 협의 기구와 대책을 마련하는 데 좀 더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예, 무슨 말인지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태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력관님, 제가 질문을 주면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몇 분이 질의를 했어요. 그런데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보충질의 겸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협력관의 일반현황 있죠. 정원이 지금 26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5급이 10명 아닙니까? 그러면 현재 팀이 5개 팀이고 해외사업부가 5개가 있는데 지금 유럽사무소만 빼고 나머지는 공무원이 파견 가 있는 분은 9명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1명은 어디에서 근무합니까, 여기 10명으로 되어 있는데?
유럽사무소에 포함이 되어 있는 인원입니다.
아, 유럽사무소도 포함이 돼서 그럽니까?
그러면 유럽사무소에 현지인 채용이 11명인데 여기에는 정원에 들어가 있는 인원입니까, 정원에 안 들어가 있는 인원입니까?
현지에 있는 직원들은 정원에 포함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50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현지인 직원이 지금 중국 4명에서 다인데 그 밑에 1인당 인건비가 이것이 1인당 인건비 입니까, 아니면 총액입니까? 중국사무소에 인당 2400입니까, 연봉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 표를 보시면 비고란에 인당입니다.
아, 인당으로 다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미주하고 중국은 배 이상 차이, 근무 시간이 다른가요?
근무 시간은 아닌데 인건비라든지 연봉 차이가…….
연봉 차이 때문에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동남아도 그렇고요?
예, 미국이 가장 높습니다.
제가 경관위를 2014년에 했어요. 2014년에 제가 임기를 2년 동안 하면서 7월에 했는데 그때는 유럽하고 그다음에 미주 다른 지역은 전부 다 파견직이 아니고 현지인으로 해서 계약직으로 이렇게 되어 있었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때도 이걸 확대를 하라고 했었어요. 그때도 공무원 파견 이야기가 나왔어요. 공무원 파견 이야기는 안 된다. 왜 안 되냐 그러면 지금 계약 보면 전부 2년 단위로 가 있어요. 그러죠? 2년이죠?
그러면 이분들이 그 현지에 가면 영어나 그 나라 언어를 유창하게 합니까? 못하죠. 조금 하죠?
그러면 그분들이 2년동안 소장 가서 어떻게 할 겁니까?
잠깐만요. 그러면 이거 5분, 4분 빼고 이제 여기에 유럽은 빼고 4분이 파견 갈 당시에 그 나라 수준이 언어가 어느 정도 됐다고 생각합니까?
위원님 정확한 지적이신데 제가 와서 보니까 직접 우리 도에 있는 공무원 파견이 좋은지 아니면 현지의 전문가를 파견하는 게 좋은지를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전문성으로만 봤을 때는 현지에 하는 게 분명히 맞는데 업무를 하면서 교류를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 본청하고 소통한다든지 이런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또 제가 이런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려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위계질서라든지 아니면 정확하게 업무 추진하는 부분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당초에는 전문성을 강조했는데 전문성보다는 오히려 우리 도의 실질적인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중요하다고 해서…….
그건 협력관이 봤을 때 생각이고요. 내가 지난번에 3년 전에 제가 위원장을 했을 때도 어떤 이야기를 요구했냐 그러면 이거 문제가 많으니까 현지인들을 1년에 한 번이든지 해서 이쪽에 와서, 그러니까 체재비 다 주고 교육을 시키라 그랬어요. 지금 교육시키고 있나요?
예,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 할 때도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그동안은…….
제가 묻는 말에만 답변을 한번 해보세요. 지금 하고 있어요?
이번 11월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며칠 합니까?
4박 5일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4박 5일 갖고 뭐 합니까? 4박 5일 해 가지고 뭐 할 거예요? 4박 5일이면 그러면 오는 데 하루 가는 데 하루거든요, 미국은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러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다 문제가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파견을 가시는 분들이 외국의 소장으로 가면 5급 TO가 가면 경쟁률이 상당히 심하죠, 가시려고? 왜, 거기에 가면 그 나라 언어를 배워서 올 수 있으니까.
지역별로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역별로 특히 미국이 경쟁률 심하잖아요, 영어권이니까. 그렇죠?
일본도 그럴 것이고, 그러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5급이 파견을 가게 되면 평균 급여하고 거기 가면 현지 체류비 같은 거 하게 되면 연 얼마나 들어갈까요? 계산 안 해 보셨죠?
그러면 그분의 연봉, 체류비 하면 현지인을 고용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하게 낫습니다. 현지인에 가면 공무원 정도 수준의 학식도 있고 경험도 있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런데 왜 우리가 그때도 계속 현지인을 고용하라 그러면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한인 사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그분들하고 교류를 할 수 있으면 5급 공무원이 가서는 할 수가 없어요. 이건 몇 년 이상 거기 있어야만 서로 교류가 됩니다. 그런데 이걸 자꾸 바꿔요, 위원들은 요구를 하는데. 그러잖아요.
왜 이걸 공무원을 파견을 합니까? 아니, 그러면 공무원이 가면 5년이고 10년이고 있으면 관계없어요, 전문가가 되니까. 달랑 2년 갔다 오잖아요. 2년 가서 얼마나 많이 배워 오겠습니까? 그거는 본인의 역량을 떠나서 한인사회나 다른 거기에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계신 분들하고 교류 자체가 활발하게 할 수가 없어요. 제대로 된다 하면 다시 와야 돼요, 그러면 또 다시 다른 직원이 가고. 이거 건의를 해서 바꿀 수 있으면 당장에라도 바꿀 의향이 협력관, 있나요, 집행부에?
그런 부분은 저희 자체적으로 논의도 했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부분인 전문성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아까 우리 보니까 왜 6개월, 외국은 2년 박아 놨어요. 거의 못을 박아 놓고 갑니다, 기간을 정해 놓고. 그러면 전보 제한이 여기 지금 계시는 팀장들 5개 팀 있는데 이것도 전보 제한 2년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왜 못 지키고 보냅니까? 그것도 문제 아닙니까?
우리 협력관이 어찌 보면 기관장 아닙니까, 협력관의 기관장? 오면 2년을 지키고 가게 해야죠. 6개월 만에 빠져나가면 못 빠져나가게 어떻게 하든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역량입니다. 우리 협력관의 역량이에요. 또 1월에 이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인사를 하면?
예, 알겠습니다. 일차적으로 해외 지사의 지사장들의 전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 제도가 2년으로 지금까지 했는데 앞으로는, 아니면 지금 다가오는 중국부터 해서 당장 2년에 하는 게 아니라 성과를 측정해서 잘하면 더 늘리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고 현지에 있는 직원이 지금 1명에서 4명까지 있잖아요. 3박 4일, 4박 5일 안 됩니다. 최소한 일주일 이상 체류를 해서 제대로 여기에서 1년에 한 번 정도는 교육을, 우리 공무원도 교육을 가면 며칠 갑니까? 한 달짜리 교육도 있고 1년짜리 교육도 있잖아요.
예, 맞습니다.
제대로 시켜서 수출 지원 업무에 대해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현지하고? 그분들이 오시면 우리의 생각, 도의 생각을 심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교육을 통해서. 맞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완이 당장 이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성과를 거두지 안 그러면 성과가 없고, 보면 해외 수출 실적이 형편없어요. 인원이 이 정도 실적이면 협력관실 인원을 줄여야 됩니다. 이 실적 가지고는 줄여야 돼요.
그래서 이건 다시 한번 하고, 특히 해외 파견 소장들 부분은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할 부분이 있으면 반드시 해야 됩니다. 그건 집행부에 한번 건의를 해서 우리가 거기에 가서 연습하러 가는 거 아닙니다. 우리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 가는 거니까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11페이지에 지금 행감 자료가 1월부터 9월까지 자료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11페이지 한번 볼래요? 이건 100% 달성한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거의 100%를 달성을 많이 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조기집행 차원에서 이렇게 다 집행을 했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보면 진척률이 잘못된 것이 꽤 많아요.
모자라는 부분…….
아니, 그거 말고요. 지금 오타가 아니고 계산을 잘못한 건지 내가 우연히 봤는데요. 시장 개척단 파견은 86% 아니고 77%,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은 60%가 아니고 48%, 무역 아카데미 개최 지원은 100% 했는데 75% 해놨고, 그다음에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도 88%인데 100% 진척률 해놨습니다. 다 엉터리예요. 표기를 한두 개도 아니고 이렇게 많이 표기를 오타를 내놓으면 안 되죠. 이것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숙경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16페이지 보면 마리안느-마가렛요. 제가 여기를 오스트리아를 한 5∼6년 전에 다녀왔어요, 이분들을 직접. 우리가 그때 도의회에서 10대 의회에서 노벨평화상을 추천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도의원 몇 분들 해서 현지를 다녀왔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본인들은 노벨평화상 추천하는 걸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 6∼7년 됐는데 지금도 노벨평화상 이렇게 합니다. 해서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그때도 그랬어요. 전 도민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홍보를 해서 제대로 하자. 그런데 언제까지 노벨평화상 추진을 전라남도에서 추진할 겁니까?
안 되는 건 안 되니까 다른 대안을 해야 돼요. 아까 예산 집행을 직접적으로 못 하는데 예산 집행을 직접적으로 못 하더라도 홍보비고 뭐고 상당히 많은 예산을 집행을 했어요, 노벨평화상 홍보비 하는 데요.
그런데 지금 비예산으로 이제 한다고 그랬는데 비예산이나 마나 여기에 안 될 거 같으면 예산 낭비는 안 하더라도 인력 낭비도 안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다른 대안을 찾아서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협력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원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두 번째도 이렇게 했는데 원래부터는 적극적으로 외면적으로 나타내는 그런 부분을 전혀 못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다시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들하고 협의해서 하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건 선을 끊을 수 있도록 방향을 다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노벨평화상을 이제 추진하려면 마지막이다 하고 올인을 하시든지 안 그러면 하지 마시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몇 년이고 이걸 몇 년 전부터 했는데 계속 왜 해야 됩니까? 제 말이 맞죠?
예,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심사숙고해서 다음 내년에 업무보고 할 때 제가 어떻게 업무보고를 하는가 보겠습니다, 2023년도. 그러니까 이 부분도 확실하게 선을 그을 부분은 선을 그어 줘야 돼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방금 지적하거나 이런 부분은 이야기한 부분은 검토를 해서 당장 내년부터라도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시행될 수 있으면 시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내년도 1월에 인사가 있는데 인사 부분도 협력관님이 적극적으로 집행부에, 특히 인사 부서에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지적을 했는데 관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입니다.
아까 11페이지 우리 존경하는 김태균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실적하고 계획, 진도 할 때 기준이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어떤 건 사업비 기준이고 어떤 건 사업량 기준이고, 사업량 기준이라 하면 대체로 많이 맞습니다. 그런데 다 일괄적으로 사업량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사업비가 기준이 있어 가지고 이건 일관성 있게 지시해야 될 거 같습니다, 사업비인지 사업량인지.
그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더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쪽에 현지 직원 있지 않습니까, 50페이지 나와 있는 거? 해외사무소의 현지 직원 같은 경우에 평균 근무 기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그런 부분도 동남아라든지 중국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하는데 특히 미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그러면 아까 김태균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기 가는 소장도 전문성이 떨어지는데 현지 직원마저도 자주 바뀌어 가지고 가면 어떻게 그 현지 해외사무소가 제대로 운영이 되는지 이 역시 되게 의구심이 듭니다, 보면 상당한 비용을 쓰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말 제대로 소장뿐만 아니라 현지 직원의 근무 여건이라든가 이런 교육까지도 같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질의한 말에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아시는 것처럼 특히 미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은 예산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현지 기준으로 보면 저희 도가 조금 낮은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직률이 다른 데보다 좀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관련해 가지고 현지 직원의 근무 기간들, 즉 그들의 전문성까지도 같이 함께 고민해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아까 농수산물 같은 경우에 최근에 수출이 잘되는 편입니까?
아무래도 다른 것보다는 환율이 높지만 농수산물 수출은 연초보다는, 두 자리 수로 갔는데 지난 9월부터는 한 자리 수로 조정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그게 만약에 고환율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면 이제 환율이 이 상태를 계속 유지를 안 할 거고 내년부터는 좀 떨어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때 환율이 하락했을 때는?
오히려 환율 덕분에 수출은 더 잘되는…….
그러니까요. 지금 그 환율 효과 때문에 오히려 농수산물 수출이 늘었다고 본다면…….
환율 때문에 그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추이로 봤을 때는.
그러면 특별히 환율 효과가 작용 크게 없는 것 같다, 지금 상태에서는?
예, 오히려 농산물 자체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원자재를 수입해서 들어오는 품목들이라든지 공산품이나 이런 부분들은…….
농수산물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농수산물은 오히려 환율의 영향보다는 우리 도의 경쟁력이나 그런 부분으로 지금 수출이 되고 있는…….
환율이 고환율이니까 가격 경쟁이 높아지니까 그 부분에서 농수산물 수출이 더 증대 효과가 있지 않겠냐라고 말씀드린 거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런 효과가 만약에 현재 20% 가까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효과가 반영돼 있다고 한다면 농수산물 수출 주금액 같은 게 증가가 이후에 그렇게까지 직접 효과가 아니라 환율 효과에 불과하다라고 하면 이후에 환율이 하락했을 때 다시 농수산물 수출 자체가 하락할 수 있는 그런 위험성이 있지 않겠는가?
그런 부분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지금 환율 착시 현상에 빠지지 마시고 좀 더 규모를 키우는 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가 몇 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국제협력관님 고생하십니다. 농수산물 수출이 지금 대중을 이루고 있죠, 우리 전라남도에?
예, 그렇습니다. 전체 수출액 중에서는…….
간단명료하게 그냥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답변이 계속 길어지니까, 배도 고픈데.
지금 수산물이 전 세계에 수출이 안 됩니다. 왜 안 되냐? 수산물 먹는 데는 중국, 한국, 일본밖에 없어요. 그래서 전 세계 상대로 그건 영업하기 어렵고 지금 여기 낯익은 도시가 나와서 제가 질문드렸는데 베트남 빈폭성을 가보셨어요?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11대 때 베트남 교류에 빈폭성을 가고 거리 베트남 교류 사무실도 가봤어요, 협력 사무소. 거기 가면 중국이나 베트남 똑같다 생각합니다, 이 체제가 사회주의라. 여기는 정치적으로 모든 게 정리가 됩니다. 빈폭성을 가니까 교류라든가 투자는 베카멕스라는 한 회사가 다 해요. 빈폭성 전체를 건설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모든 거 하고 투자유치 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제협력관의 역할이 정치의 이런 부분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은 지난번에도 위원장님이 지적도 해 주시고 추천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희들이 산시성이나 장시성을 방문 한번 하려고 했어요, 그전 이용재 의장님 계실 때.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갔는데 우리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해외 현장방문 한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세워서. 왜 집행부만 가고 이런 것을 우리가 맨 상임위에 앉아서 모든 행사를 보고만 받아야 됩니까? 제 의견이 어떻습니까?
예,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지당하신 말씀이면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하게 만들어야지요. 내년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대답을 해요. 노력은 누구나 다 하죠. 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말씀해 보세요.
아마 집행부에서 가는 예산이랑 위원들님이 가는 예산이랑 분리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들이 베트남 교류 때 가 보니까 빈폭성을 가니까 거기에서 베카멕스 회사에서 모든 설명을 이렇게 해요. 그러니까 그냥 알아듣더라고,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데 우리가 백날 상시성이니 장시성이니 푸젠성이니 말만 하면 뭐 할 겁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국제교류에 위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신현곤 협력관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서류 제출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 직접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늘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후 전남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장내 정리를 위해서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3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제협력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28분 감사중지)
(15시 0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건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와 사업들이 타당하고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표이사를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남관광재단을 대표하여 이건철 대표이사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대표이사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건철 대표이사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일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건철
경영지원실장 문인식
경영지원팀장 김영주
기획팀장 김주일
마케팅팀장 윤형순
기업육성팀장 박근영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정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 7월에 출범한 저희 재단은 코로나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동안 관광 여건 변화에 맞게 다양한 시도를 해오며 지역관광 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소중한 고견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전남관광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부터 드리겠습니다.
저와 한마음 한뜻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문인식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김영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주일 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윤형순 마케팅팀장입니다. (인사)
박근영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보고는 일반현황, 2022년 목표와 추진방침,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먼저, 재단 설립현황에 대해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재단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에 힘입어 2020년 12월 설립 조례안 도의회 심의 후 2020년 7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2쪽 기구와 정·현원입니다.
1실 4팀으로 정원 25명에 현원은 22명입니다.
3쪽입니다. 부서별 주요업무입니다.
경영지원팀은 총무와 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기획팀은 1월부터 융복합팀으로 바꿀 계획입니다만 공모사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하는 주 임무에 산‧학‧연‧관 협력 플랫폼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중심으로 전남 방문의 해 지원 TF팀 운영을 통해 전남 방문의 해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육성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남관광재단에만 있는 팀인데 전남관광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젊은 인력의 관광 창업과 두레사업 연장선상에서 지역민에 의한 관광사업체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4쪽, 예산 규모입니다.
2022년 예산은 67억 원으로 전년도 예산보다 14% 감액되었습니다. 감소된 이유는 2021년 코리아 토탈 관광 패키지라는 국비사업이 저희들에게 많이 배분이 됐었습니다마는 그 사업이 5개년 사업으로 지속되지 않고 단년 사업으로 끝났기 때문입니다.
5쪽입니다.
올해 사업목표와 추진전략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청정‧안심‧스마트 뉴노멀 관광 플랫폼이라는 비전과 5대 추진전략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상황은 뒤에서 설명드리기로 하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2022년 주요성과와 향후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성과라고 하기에는 미흡하게 느껴지시겠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재단 내 TF팀을 구성해서 호라이즌 드라이빙 코스 등 수요자 맞춤 관광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방문의 해 전방위 홍보를 지원했습니다.
작년 국비사업인 KTTP사업의 중심인 무안국제공항 키오스크, 쇼핑, 교통기반 구축 및 무안 터미널을 확충했습니다. 전세기는 뒤에서 설명올리겠습니다.
아울러 일본, 대만, 동남아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대규모 호텔까지 참여하는 의료관광협의체를 구축했습니다.
관광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및 주민 사업체를 육성·지원하고 있습니다. 20개 사의 관광 창업을 돕고 있고 34개소의 주민사업체를 발굴‧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 마이스산업 활성화, 의료관광 활성화 등 중앙 공모사업 4개 사업에 16억 4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향후 과제는 당연히 전라남도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7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저희들 5대 전략 가운데 첫 번째 전략인 쉼‧멋‧맛 남도 1억 명 관광시대 대도약입니다. 전남이 비교우위에 있는 쉼‧멋‧맛 콘텐츠를 활용하여 전남 방문의 해 성공을 통해 전남 관광산업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지원 실적으로는 TF팀 개설을 통해 전남관광 앰베서더 찾기 등 홍보 아이디어 발굴, 전남관광 KTX 원패스, 호라이즌 드라이빙 코스 등 특화상품 개발 등을 들 수 있고 11월 중 대한민국 지방시대박람회 등 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12월 중에는 온‧오프라인 국내 여행사 대상 전남관광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8쪽입니다.
뉴노멀 트렌드를 반영하여 MZ세대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도여행 으뜸상품과 전남으로 체험여행가자 등 테마상품을 개발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으며 공연관광 콘텐츠로 남도산아지판굿을 개발·운영했습니다.
그 외에도 음식관광과 남도고택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담여행사를 지정·지원하고 있으며 선셋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류형 관광객 증대를 위해 MZ세대 맞춤 여행플래너를 지원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고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으로 남도고택 체험 상품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9쪽입니다.
전남 방문 국내외 관광객의 교통‧쇼핑 인프라 구축입니다.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교통‧쇼핑 인프라 및 수용태세 개선 차원에서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사후면세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사후면세점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8개 시군 275개소 사후면세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후면세점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안국제공항 내 쇼핑전시관, 디지털 안내센터, 스마트쉘터를 확충하고 관광 안내소 키오스크 및 디지털 가이드북을 제작했습니다.
12월 중에 사후면세점 위치 및 환급 절차 안내 홍보물을 제작‧배포하고 쇼핑 플랫폼 테스트를 통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고도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0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으로 뉴노멀 트렌드를 반영한 전남의 맞춤형 관광지를 활용하여 국내 안심·힐링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전남의 맞춤형 관광지 섬‧해양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7개 시군에서 13명의 전문인력을 선발하여 총 1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였으며 전남 섬‧해양 관광 콘텐츠 발굴 공모전을 개최하여 수상했습니다.
청춘어람 상품을 활용하여 지오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에는 심화교육 및 상품개발,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11쪽입니다.
고품격 지역특화 마이스‧의료산업을 통한 수익창출 및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문체부 사업인 마이스 국가 공모사업 2 건 총 3억 4100만 원을 확보하여 여수엑스포장에 AI컨시어지 등 편의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도내 마이스 활성화 및 유치를 위해 설명회, 포럼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순천 생태마을 등 도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 7개소를 선정하여 온‧오프라인에 홍보하고 있으며 호텔과 연계하여 의료관광 상품 3건을 개발했습니다.
11월, 12월 중에는 마이스엑스포 참가, 마이스 활성화 포럼, 의료‧웰니스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팸투어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외국 관광객 300만 목표로 금년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무안국제공항을 통한 입국 전세기를 일본, 태국, 베트남 3개 국가에서 9회차 총 1350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 문제는 지금 계획입니다.
도하고 지금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어떻게 행정사무감사 순서가 도보다 저희들이 앞서다 보니까 이 문제를 저희들 사업으로 조금은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도하고 협의를 할 것이고 이것은 9회차 1350명은 이것은 변수가 있습니다.
조금 달라질 수도 있지만 적어도 축소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위원님들께 분명히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따로 이것은 별도로 한 번 저희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온라인여행사를 연계하여 구미주‧중화‧일본국가 대상 온라인 상품을 4종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여행사를 22개소 선정하여 협력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울러 MZ세대를 겨냥하여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하여 온라인 홍보를 펼쳐 총 조회 수가 85만 회를 기록하였으며 향후에는 카타르월드컵 홍보관 운영 및 나트랑 전세기 입국 환대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3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으로 관광기업 육성입니다.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활동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실적으로 지금까지 예비창업자 47명을 발굴하여 교육하였으며 창업대상 12명을 선발하여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관광 창업기업 10개 사가 사업자등록을 완료하여 관광 창업을 실행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12월까지 관광 창업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2022년 창업기업 최종평가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주민 참여 관광사업체 발굴 및 관광인재 양성입니다.
주민주도형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금년 관광두레센터 인력 4명을 선발‧위촉하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체 20개소를 전수조사 하여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신규로 8개 사업체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확대를 위해 예비PD 5명, 주민사업체 6개소를 추가로 발굴했습니다.
12월까지 두레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및 크라우드 펀딩 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인 지역관광 융복합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먼저,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해서는 지역관광 데이터 상호교환, 정례회의,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관광 융복합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관광활성화 및 창업지원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등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13건 확대했으며, 향후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RTO간 업무협약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통계와 관련해서는 관광객 방문율 및 지출규모 관련 통계를 분석하여 재단 홈페이지에 게재했으며 3억 8000만 원 규모의 공공데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남 해안선 관광마을 DB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전략으로 신뢰와 소통의 행복경영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문화 혁신경영 및 안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경영 통합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재단 내부경영 환경분석 등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재단의 미션, 전략과제들을 재설정하였으며 일하는 팀장제를 도입하여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개인‧부서 성과 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지표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안정화를 위한 중장기 예산‧재무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7쪽입니다.
반부패, 청렴 경영실천에 따른 청렴 기관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윤리인권경영 워크숍과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도내 출연기관 최초로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수의계약 심의위원회를 운영했습니다.
추후에는 재단 윤리강령 제정‧선포 및 홈페이지에 윤리‧인권 메뉴 콘텐츠 개선 등 시스템을 제도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은 소통과 참여, 지역 상생을 위한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경영 물품을 사회적기업에서 우선적으로 구매하고 있으며 창립 2주년을 기념해서 공생원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들과 많은 소통을 위해 외국어 홈페이지·SNS 개설과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전남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시는데 67억 4600만 원 가지고 그게 다 가능합니까?
재작년부터 해내고 있습니다.
해내고 있습니까?
내가 봤을 때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데 지금 그거 하고 있기에 내가 깜짝 놀란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관광객들이 지금 무안국제공항에 많이 지금 홍보 유치를 하고 있네요. 여수하고 무안하고 관광객 수가 지금 공항이 어디가 더 많이 나옵니까, 탑승 수가?
지금 현재는 당연히 여수가 국내 관광객 수로 해서 당연히 많죠.
당연히 많죠? 근데 여수는 전혀 홍보 안 합니까?
지금 저희들이 무안국제공항을 하게 됐던 것은 KTTP라는 국비사업이요. 코로나가 종식된 이후에 해외관광객이 우리 전남에 들어 왔을 때 무안국제공항에 입국한 관광객들을 서부권은 물론이고 동부권까지 연결시키는 사업이 KTTP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무안국제공항만 중심이 되고 있고 그리고 또 대신 순천‧여수는 공항은 아니라도 부가사업들이 동부권의 중심 도시이기 때문에 순천하고 여수에 많이 지금 배당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수가 지난해도 거의 1100만 정도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실질적으로 맞는데 보니까 내가 봤을 때는 재단에서 하시는 일이 거의 용역 수준에 거의 있는 거 같은데 맞습니까? 재단에서 스스로 하는 거 있습니까?
저희들이 스스로 하는 것은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년 같으면 16억 정도 국비를 저희들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것 가지고 저희들이 좀 자율적으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도에서 위탁을 받아서 그 도비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국에서 용역준 거 가지고 하는 거죠?
용역이라기보다는 위탁이죠. 저희들한테 맡겨주는 거죠.
위탁이나 용역이나 똑같은 거죠, 결국은. 안 그럽니까? 도에서 어려운 부분이랄지 힘든 부분을 갖다가 위탁을 주든지 용역을 주든지 다 그거 아닙니까?
저희들 받는 입장에서는 용역보다는 위탁이라는 말이죠.
위탁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예, 그래도 조금 저희들이 신경 써 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관광재단이 활성화되려면 각 지역의 시군들 특성화 관광을 개발해야 됩니다. 아까 쭉 내가 보니까 열심히 하고는 있어요. 그런데 그 시군이 과연 뭐가 필요한가,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데 아까도 보니까 관광객들이 와서 그냥 머물고 가야 되는데 그냥 스쳐가는 관광객들이 전남에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수·순천이나 K-컬쳐나 예를 들어 공연을 갖다가 많이 유치해 주면 하룻밤 자고 갈 수 있는 거고 목포 같은 데도 섬 투어 같은 데를 해 가지고 신안에다 투어 그런 것을 또 개발해야 되는 거고 기타 그런 것을 해줘야 되는데 보니까 열심히는 했어요, 내가 보니까. 그런데 결국 아까 이야기하는 도에서 위탁받다 보니까 본인들이 스스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거의. 그래서 관광재단에서도 실질적으로 어떤 독자적으로, 100% 독자는 아니더라도 50% 이상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K-컬쳐 같은 것 할 때 아니면 개발해 가지고 그 지역마다 특성화 있는, 그 지역의 특성이 되는 데 쪽에다 관광개발을 해 주셔야지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수도 옛날에는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이 왔다 가는 것이 뭐냐면 한번 보고 두 번 보고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빠지는데 거기에다 예를 들어서 뮤지컬이랄지 아니면 공연이랄지 그림이랄지 테마를 갖다 접목을 시켜줘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스스로가 관광객들이 와서 한두 번 보다 보니까 볼 것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 옵니다. 앞으로는 그런 머물고 갈 재료를 우리가 개발해줘야 되는데 쭉 보니까 그런 것이 별로 없어요.
앞으로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요소를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제가 한 말씀만 드리자면 그래도 아까 제가 위탁이라는 말로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사업비, 위탁사업이라도 사업비를 세울 때 그 사업계획은 저희들이 대부분 또 도에다 제안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관광재단의 직원들은 그렇게 막 의기소침해지고 소명의식이 떨어지거나 또 그러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튼 그렇더라도 지금 머물고 가는 관광, 시군 수요, 시군의 특성을 살린 관광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머릿속에 항상 담고 있는 건데 솔직히 그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무튼 최대한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이 자리에서 올리고 내년 업무보고 때는 한번 그런 내용들 충실히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조그맣게 하다보면 자꾸 확산이 되는 것이거든요. 처음부터 파이를 크게 키울 수가 없으니까 조그맣게 해 가지고 점차점차 늘려가야지 우리가 어떤 파이를 처음부터 크게 잡다보면 일을 못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파이를 줄이더라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관광재단이 지금 설립된 지 3년 됐죠? 3년 차 되고 있습니까?
관광재단하고 문화재단하고 나눈 지 3년 차 되고 있는데 관광재단으로 나눠서 주요 성과가 따로 있나요?
저희들이 같이 있을 때는 문화관광 쪽으로 했는데 저희들이 철저히 관광에 특화된 이 업무를 추진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떻게 특화되었는지?
그래서 저희들은 이제 관광 관련해서 신상품들 첫째, 기획팀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발굴해서 우리가 국비사업 KTTP, 도에서 국비사업 따낼 때도 저희들이 옆에서 일조를 했고요. 그다음에 마케팅은 국내외 주로 코로나 때는 온라인으로 주로 마케팅, 벌써 그게 효과가 좀 나타나고 있는 게 중국보다는 일본, 대만, 동남아 같은 데 했고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 보고서에서 드렸지만 그냥 관광객만 왔다 가서는 안 된다. 관광객들이 먹고 사갈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저희들은 기업육성팀을…….
알겠습니다. 알겠는데요, 지금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하고 조직이 분리되었는데 실제로 관광재단으로 분리가 돼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아니면 뭘 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뭔지는 잘 모르겠고요. 아무튼 3년 차가 되고 있으니 관광재단만의 독특한 분리된 이유, 존재 이유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앞으로.
그렇고요, 사무감사와 관련해서 제가 여기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보니까 세출예산 및 집행예산 4페이지부터 쭉 나와 있어요. 이것을 자세히 제가 들여다보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아시겠지만 사업별로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그다음에 행사홍보비, 행사 운영비 이 예산이 항목별로 물론 부기명이 탄력적으로 한 번에 해주면 유연하게 일하기 편하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사무관리비 아니면 홍보비 그러면 거기에 책자 제작비라든지 SNS 홍보라든가 영상홍보비라든가 따로 부기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전체 통해 가지고 여기는 예산이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행사운영비, 그다음에 또 사무관리비, 행사운영비 다 이렇게만 규정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세부계획이 없이 그냥 예산을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총괄 비용이 아니라요, 사업별로 지금 각각의…….
그러니까 사업별로 각각 사무관리비가 있고 홍보비가 있죠.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일본, 동남아, 구미주 국가별 맞춤형 홍보 마케팅하면, 사무관리비하면 그 사무관리비에 포괄된 내용이 엄청 많거든요. 그 사무관리비 6400 그러면 그 안에 이를테면 우리가 자치단체에서 예산을 잡을 때는 사무관리비 안에 적어도 큰 항목은 분리를 해 주거든요. 그러면 이 계획을 잡을 때 세부계획 안에 항목을 분리해서 예산을 잡아주는데 이렇게 통으로 다 잡아버리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맞춰 쓰는 거다 이 말이죠. 지금 누가 재무관으로 하십니까? 실장님이 하십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그러면 사업계획을 잡을 때 그냥 사무관리비, 그다음에 홍보비 통으로 이렇게 잡아놓습니까? 홍보비면 어떻게 영상홍보, 책자 제작 이렇게 분리 안 합니까?
잠깐만요. 누구세요?
경영지원실장 문인식입니다.
경영실장 발언대로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마이크 켜고 하세요.
경영지원실장 문인식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페이지 사업예산이 이렇게 거기에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 나와 있는 정책·단위·세부·과목별로 말씀하신 대로 사무관리비, 행사홍보비, 기타 보상금 이런 식으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6페이지 사항도 일본, 동남아, 구미주 국가별 홍보 마케팅해서 이렇게 편성은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때는 예를 들어서 영상홍보비 금액이 얼마, 홍보책자 제작이 얼마, 구체적으로 그 사업계획을…….
그렇죠. 당연히 그래야 되죠. 근데 우리가 의회에서 집행부를 견제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은 사실은 예산밖에 없거든요. 근데 예산을 우리가 부기할 때 이렇게 통으로 부기를 해버리면 전체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봐보십시오. 그러면 6억 1700만 원을 홍보비로 계상합니다. 그러면 6억 1700만 원을 홍보비로 부기해버리면 저희는 예산을 세울 때 6억 1700만 원 그 안에 어떤, 어떤 홍보를 한다. 그런 것을 알 수가 없잖아요. 내부 계획서만 있는 것이지 우리 의회에서는 알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적어도 홍보비다 그러면 6억 얼마가 들어가는데 그중에 1억은 영상홍보라든지 1억은 얼마라든지 이 정도는 구체화해서 부기를 해줘야지 의회에서도 무슨 일을 하구나, 대충 어느 정도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고 내용을 알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내부적으로 사업계획만 갖고 있고 예산 부기는 전혀 안 해버리면 그때그때에 맞춰서, 맞춰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집행하든지 어쩌든지 우리는 알 수 없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러면 우리가 지출한 지출 항목만 보고도 우리가 판단해야 되고 적어도 어떤 사업이 있으면 사업계획, 그다음에 사업계획 내에 전체는 아니더라도 개괄적으로, 계량적으로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도의 부기는 있어야 된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선 저희 전남관광재단도 타 우리 전남도 출연기관과 마찬가지로 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기준에 따라서 이렇게 목을 작성한 것이고요. 또 예산서에는, 우리 전남관광재단 세입·세출 예산서에는 세밀하게 분리되어 있는 것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지금 우리 여기 세출예산 집행현황에 여기 사무감사 자료에는 예산서보다 더 자세히 부기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이 자료에 이렇게 해놔서 저희 위원 입장에서 보면 예산서보다 이게 감사 자료가 훨씬 더 세부적으로 더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받으면서 이렇게 해버리면, 홍보비로 6억 이렇게 하면 어떻게 행정사무감사가 되겠습니까? 수감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이렇게 책자를 만들어 오시면?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우리 서식에 맞춰서 이렇게 작성을 했고요. 다음번부터는 좀 더 예산서 안, 지금 우리 감사자료보다 더 세밀화된 목이 분리된 그렇게 예산서를 감사자료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검토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테면 의회에서 집행부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은 예산 세울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1년에 한번 있을 텐데 그때 우리 집행부에 수감 자료를 제출하실 때 의회에서 충분히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도 집행부 의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통으로 해주시면 저희는 알 수 없고 계속 자료를 요구하게 되어 있겠죠. 그래서 서로 이것도 소통이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번부터는 더 세밀하게 예산서에 나와 있는 그런 사항들을 자료로…….
더 세분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지 저희가 궁금증이 더 없죠.
예, 알겠습니다. 다음번부터 그렇게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 실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일 위원님!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대표님이시죠?
대표님, 우리 관광재단에서는 해설사 육성, 양성 그런 사업은 안 합니까?
예, 지금 저희들은 그 사업은 않고 있습니다.
안 하는 이유가 뭐죠?
그것은 관광협회 업무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아, 협회에서 별도로 합니까?
이것을 관광재단에서 관장하는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그것은 도하고 관광협회하고…….
해설사 교육은 어디에서 시켜요?
교육도 도 주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과에 예산이 세워져 있다네요.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줄 아는데 물론 시작한 지가 3년도 안 됐기 때문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재단 설립 현황에 보면 근거가 전라남도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목적에 관광정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광 전문성과 지속성 확보,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플랫폼 기능 수행, 이 책을 보면 저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떠한 조그마한 군 단위의 관광재단 같다는 생각이 우리 전라남도의 컨트롤 타워가 없다. 어느 지역 조그마한 군 단위 관광재단 같은 그런 느낌이 67억이라는 예산액부터 이게 지금 그런 감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업무, 저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 처음으로 왔습니다마는 여기 와서 처음에 공부를 하면서 보니까 이건 전남도관광재단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컨트롤 타워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위원님 말씀이 백번 저희들이 귀담아 분명히 들을 얘기인데 이게 재단의 한계거든요. 지금 우리 공공기관 가운데 재단하고 공사하고 이게 차별성입니다. 공사는 어떤 자율적인 이른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도 있고요, 재단은 대한민국 어느 시도의 관광재단은 다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여기에 플랫폼이라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은 각 관광 관련 각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우리가 하자는 그런 아주 좋은 말로 소박한 거고 제가 와서 보니까 이게 다 축소된 상태로 이게 결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것은 그대로 고친다, 고친다 하면서도 이게 고친다 하면 말씀대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데 도저히 저희들이 현재로서는 관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인력이나 예산으로 봐서. 그래서 그대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를 볼게요. 거기 7쪽에 보면 ‘1억 명 관광시대 대도약’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붙어져 있는데 이것은 우리 전남 관광객 방문객 수입니까? 1년 수입니까?
아니면 우리 전남 방문의 해 2년 동안의 목표를 1억 명으로 잡은 것입니까?
올해 2022년?
올해가 아니라 2025년을 저희들은 지금 목표치로 전남도하고 저희…….
언제부터요?
지금 우리 방문의 해 끝나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방문의 해로 정했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민선 8기 마지막 연도인 2025년을 1억 명 관광객 유치하는 목표로 지금 세워 놓고 있습니다.
TF팀 구성을 어떤 분들이 들어가 있습니까?
우리 시니어그룹들 좀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 TF팀 구성해서 도하고 아주, 거의 이 TF팀은 도청 관광과에서 거의 같이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해설사나 그런 분들입니까?
아닙니다. 우리 재단 직원들입니다.
재단 직원들 중에 시니어들이 있습니까?
몇 분이나 되죠?
굳이 TF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까? 대표님이 관장해서 회의하고 업무를 다 추진하고 있는데 오히려 걸림돌이 안 되나요? 회의는 같이 해야 하는데 그 회의 팀을 위한 TF라고 합니까?
저희들이 재단의 입장에서 가장 우선순위를 높게 두고 있는 게 지금 방문의 해 성공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상징적인 의미,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이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일부러 방문의 해 TF팀이라고 해 가지고 매일 의견도 나누고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표님, 저는 TF팀이라고 그래서 직원들로만 구성했다라고는 생각지 않았고 도의 관광과나 시 기초단체에서나 이렇게 관광 지역별로 전문가들 팀을 우리 관광재단에서 구성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것은 우리 명칭만 TF팀이지 관광재단 직원들로 구성됐다고 그러면 이거 굳이 할 이유가 없잖아요. 이러니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봐져요, 지금. 새로운 변화를 주시려면, 이게 전라남도관광재단 아닙니까? 그렇죠?
전라남도 재단이라 하면 TF팀을 구성할 때 내부적인 직원들은 당연히 이 업무에 관장을 하는 우리 대표님 직원들로서 함께 당연히 회의에 가는 것이고 이외의 TF팀이라고 하는 것은 여수나 관광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전문가들 그룹을 만들어서 적어도 이런 분들로 구성이 돼서 TF팀이, 우리 전남관광재단이 이러한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TF팀까지 구성을 해서 이제 가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대표님 답변이 너무 실망스럽네요.
새로운 변화를 줘야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직원들만의 TF팀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차피 대표님 직원들인데 같이 회의하면서 그러면 모든 것이 나오잖아요. 전라남도 재단이기 때문에 도 지자체하고 협력 구축을 해서 그 TF팀을 구성해서 그 지역마다의 특성을 살려서 권역별로라도 그것을 살려서 전남관광재단의 업무를 공유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면서 이렇게 가는 것이 전남관광재단의 목적이 아니겠느냐, 우물 안의 개구리 식으로 안에 있는 직원들 머리만 갖고는 안 된다 그 말이죠.
알겠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위원님 말씀대로 당장 그렇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4쪽에 보니까 2022년 관광두레센터 인력 선발·위촉 4명이에요. 밑에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이 관광두레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이게 몇 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14쪽입니다.
또 향후 추진계획에 관광두레센터 관계자 역량강화가 관광두레 인력 선발·위촉 4명을 했는데 이분들 가지고 워크숍한다는 얘기는 아니겠죠?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특별한 지금 인력으로 4명을 저희들이 중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4명만 가지고요?
아니, 4명을 중점 관리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지금 제시한 것은 아까 몇 명이냐고 물어보셔서 거기에 4명을 중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14쪽 밑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이라고 하는데 그 위에 선발해 놓은 4명만 가지고 역량강화 워크숍이냐 그 말이죠?
아닙니다. 거기는 우리 두레 관련한 전체 인력입니다.
그 인력이 몇 명이나 됩니까?
그 51명은 관광두레센터에서 양성한 분들입니까? 예를 들어서 그 밑에 나오는 관광두레 아카데미 추진 28명, 수료생 23명, 예비PD 5명 이분들을 가지고 워크숍을 하겠다 그 말입니까?
우리 대표님 너무 규모를 작게, 작게 잡으신 것 같아서 제가 처음부터 말씀드렸지만 이 규모는 너무 군 단위 규모인 거 같아서 제가 지적을 했고요.
감사자료 23쪽 좀 봐주십시오.
14번에 각종 자체 행사경비 지출내역 그랬는데 2021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입니다.
이게 2022년에 예산이 2억 6633만 8000원이 있는데 지금 행사비로 지출한 게 거의 없어요. 671만 2000원, 816만 3000원, 408만 5000원, 이게 연결이 된가요? 지금까지 얼마를 지출하고 얼마가 남았다는 그런 게 없네요?
그것은 앞의 전체적인 총괄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요?
제가 거기는 못 봤네요. 그리고 38쪽에 보니까, 전라남도관광재단 정관 제26조 운영재원에 보니까 2항에 재단은 기부 금품을 모집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기부 금액 모금액과 활용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 이게 올해 얼마나 들어왔고 홈페이지에 홍보가 됐나요? 이런 것들은 우리 감사 자료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이런 것들은 기록을 해 주시는 게 안 좋겠습니까? 이걸 했나요?
솔직히 저희들 지금 기부 금품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말씀해 주셔서 그러는데 기부 금품을 모집하려는 노력도 안 했습니다. 솔직히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유가 뭐죠?
우리 재단에서는 기부 금품 모집할 수가 있도록 되어 있네요, 법적으로?
앞으로는 이것을 활성화시킬 의향은 없습니까?
개선 좀 시키시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크루즈 유치사업 관련 여수에서 한번 하셨어요.
아주 좋았는데 하나 좀 건의를 드리면요, 배에서 숙식을 다 해버리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하선을 해서 단 1박이라도, 식사 몇 끼라도 우리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아마 비자를 다 내가지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게 가능할 거라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지역에 하선을 해서 하루이틀 밤 주무시고 가면서 숙식도 하고 그래야 지역경제 활성화되는데 기여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그런 것이 전혀 없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때 안 그래도 저희 재단에서 실버시(Silver Sea)사와 일본 크루즈 선사 회장에게 바로 이 부분을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 여수에서는 하루 숙박하게끔.
그다음에 그런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호텔이 많이 있고 또 크루즈에서 정기적으로 하게 된다면 할인도 디스카운트도 숙박 그런 것을 해줄 수도, 그게 남도 인심이라는 게 우리는 있다 그랬더니 실버시사 부사장이 아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노라고 약속을 했고 일본에서는 당장 할 것처럼 그때 실은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한번 저희들이 채널을 가동해서 그 사람들하고는 다시 그런 네트워크를 할 계획입니다.
관광재단이 적극성을 가지고 그 부분을 매듭을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중국 쪽에서도 지금 크루즈 모객을 해서 우리 여수로 오겠다고 하는 업체들도 있어요. 1년에 7∼8척 정도 보낼 계획을 갖고 있는 업체들도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데가 있어서 다음에 코로나만 해결이 되면 제가 소개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8쪽 한번 봐 보십시오. 2022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의료 웰니스 관광 추진 현황이라 해 가지고 어떻습니까? 중간을 보면 의료관광 전담 에이전시 선정.
이 전담 에이전시 선정 절차를 어떤 방법을 거치나요? 여기 보니까 웰니스 관광지 5선.
공모를 해서 5선이면…….
이게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 5선은 이건 관광공사에서 지금 선정해 놓은…….
5곳이다 그 말입니까?
예, 웰니스 관광지고요. 7곳은 전남도에서 선정을 한 웰니스 관광지입니다. 그래서 12곳이거든요.
전담 에이전시라고 하는 것이 경제적인 활동을 대행해 주는, 주선해 주는 곳이죠?
그러면 관광하고 의료관광하고는 다르잖아요. 전남 의료관광이라고 하면 의료관광은 지금 이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이 이 업체들이 대부분 병원들입니까, 여행사들입니까?
이 업체들은 여행 업체고, 지금 웰니스 관광지는 주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숲이나 그런 곳입니다. 저희들은 지금 웰니스에서 의료라는 말을 못 뗀 것은 의료관광은 국비로, 문체부에서 국비로 광주와 전남이 광역 사업으로 공동 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체부에서도 전남은 이제 의료관광보다는 웰니스 쪽으로 가는 게 어떠냐? 그런데 아직 문체부에서는 광주·전남이 한꺼번에 하고 있는 의료관광이 끝날 때까지는, 지금 그게 올해 아니면 내년이거든요. 끝날 때까지는 거기에 협조를 해달라 해서 저희들이 웰니스만 따로 준비 차원에서 12개 선정해 놓고 지금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의료관광은 지금 어쨌든 간에 대도시권하고는 우리 전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걸로 승부를 하려고는 어렵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웰니스 관광 이쪽으로 가야만 전남 지역 관광에 맞는 형태일 것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우리가 헛발질한다 그러잖아요. 사투리라고 할까요, 헛발질하는 경향으로 가지 않도록 전남관광재단이 우리 지역에 맞는, 대도시하고 겨뤄서 우리가 여건이 안 돼서 못 하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의료 기술력이나 의료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전남이 뒤떨어지기 때문에 비교 자체가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전남만이 갖고 있는 그 특수성에 맞추어서 가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집중해 줄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지금 저희들이 그렇게 딱, 문체부에서 이건 아무튼 끝날 때까지는 좀 참아 달라. 문체부에서 해달라는데 또 우리 마음대로 가겠다, 문체부에서 예산 지원을 해 줄 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1년만 참기로 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면 다행이고요. 단계적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런 관광 인프라 구축이나 모든 방향을 그렇게 잡아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름다운 전라남도 순천시 위원 한숙경입니다.
저도 의료관광에 대해서 의구점이 드는 게 사업명이 우리 전남하고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치유나 힐링 이런 게 더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께서 또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잘못된 부분은 우리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이런 부분도 개선이 되어야지만 전라남도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템플스테이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힐링하고 치유하는 프로그램 중에서요. 그런데 지적 사항으로 나왔었는데 향후 일단은 2022년 12월에 이런 프로그램을 홍보나 이런 걸 이때 계획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웰니스 관광지가 지금 공사에서 지정해 놓은 5개소, 우리 지역에 7개소로 12개소거든요. 그런데 웰니스 관광지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양사에 템플스테이 해 가지고 사찰 음식, 거기에 스님 한 분이 그쪽에 아주 명인이, 장인이 있으셔 가지고 사찰 음식 쪽으로 특화하는 그런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에 현재 템플스테이 하는 곳이 있기는 있더라고요, 제가 사전 조사를 했는데. 그런데 이 부분이 전혀 이렇게 아직까지 홍보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과 템플스테이 관련 사업 같은 사찰 관광 프로그램이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충분히 개발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고요.
또 여기에 아까 12개가 지정이 되었다고 그랬잖아요, 웰니스. 거기에 추가해 가지고 웰니스 사찰 이렇게 해서 공모해서 하면 좀 더 사찰을 관리하고 문화적 측면에서도 좀 더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있는 것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사찰을 활용해서 관광 사업을 개발하고 발전해 갔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 사찰도 웰니스 관광지 한 5곳 정도 선정해 가지고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표님?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의료관광에서 이제 떨어져 나와서 웰니스, 우리 지역에 맞는 웰니스를 특화해서 가게 되면 지금 7개 갖고는 안 됩니다.
그렇죠.
지금 이 템플스테이도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보성 대원사가 최초거든요. 동부권에 그런 사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사찰들까지 다 포함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2021년도에 지적 사항으로 나왔는데…….
진정 사항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아까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디테일하지 않다는 업무보고를 지적하고 싶은데요. 어떤 거냐면 7페이지를 보면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성화 상품 개발 30건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개발 명이 나와 있잖아요. 보이십니까?
예.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런데 쉽게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30건이면 이 30건에 대해서는 특화상품이기 때문에 명시를 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또 방문의 해 특화상품 홍보마케팅도 25건이나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싶거든요.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희들이 방문의 해 아까도 이광일 위원님한테 지적받았던 너무 적은 TF지만 거기에서 5개 사업들을 도하고 같이 협의해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5개 사업이 첫 번째가 이 자산들을 활용한 유네스코 상품이고요. 그다음에 시군별로 호라이즌 드라이빙 코스라 해 가지고 17개 시군별로 드라이빙 코스를 이번에 하나 설정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코레일하고 연계해서 내일로, 코레일 타고 원패스로 우리 관광지를 전부 누릴 수 있도록 호남선 한 곳, 전라선 한 곳 상품을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우리 전남의 상징인 블루투어 해 가지고 섬해양 관련해서 상품을 만들어서 지금 그것을 열심히 도하고 함께 추진하고 있고 또 그 사업들을 저희들이 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통해서 열심히 지금 홍보를 하고 있다는 그런 보고 내용입니다.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청 좀 할게요.
그리고 보면 민·선·학·관이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또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아무리 여기 자료를 찾아봐도 교육관광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예를 들어 아까 절에서 사찰 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분명 교육관광에 들어갈 수도 있고, 차 문화도 마찬가지고요. 또 여러 가지 전라남도에서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교육 관련된 관광 사업이 함께 추진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특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런 교육관광이 예전부터 있으면 체류형 관광이 될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전라남도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교육관광, 제가 참 무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사업 발굴하시고 사업 수행하시면서 전남 관광 발전에 이바지하고 계시는 대표님 이하 전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연임이신가요, 재임이신가요? 현재 재직 기간이 연장되셨죠?
예, 1년. 그러니까 내년 6월까지 1년 연장됐습니다, 임기 2년에서.
재임이신가요?
유예, 연장 어떤 표현을 씁니까?
연임 맞죠, 그러니까 재임?
재임 맞죠? 재임은 누가 결정하나요?
그건 이사회에서 결정합니다.
정관에 의해서 지금 우리 관광재단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표이사의 임기 또한 정관에 의거해서 정해짐이 맞죠?
언제 이사회를 거치셨죠?
이사회는, 그러니까 제가 이 관광재단 임기가 2년이더라고요. 2 플러스 1 플러스 1로 되어 있습니다.
예, 1년씩 해서 2번 연장 가능하다고 정관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플러스 1을 하더라도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서 할 수 있고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년이 되면 경영평가 결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사회에서 경영평가 결과가 9월에 나오니까 나올 때까지 조건부로 6개월을 연장을 하자 하고 이사회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관광재단 정관 제8조에 의거하면 임원의 임기는 경영실적평가 결과 등을 고려해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도지사가 결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서도 지금, 대표이사님 연임에 대해서 의결을 한 이사회가 정확하게 몇 월입니까? 몇 월 이사회에서 연임을 결정했다는 소리입니까?
제 연임을 결정한 게 아니라요. 그때 거기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유예도 연임이잖아요. 6월 이사회에서 연임을 유예를 결정하셨다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경영실적평가가 나온 이후에 재임이 결정된다고 의결을 하신 거예요?
6월 이사회가 소집이 됐었습니까?
정확히 열렸어요?
회의록 있습니까?
나중에 자료로 첨부해 주시고요.
예, 이사회에서 조건부로 12월까지, 1년이 아니라 6개월만 연장하는 그런 조건부 의결을 했습니다, 이사회에서.
그러니까 6월 이사회 때 보고 사안이었습니까, 심의 사안이었습니까?
정확하게 심의를 했습니까?
그랬다고 하면 지금 아직 기간이 안 되었었으니까 경영실적평가를 해서 다시 또 심의를 거치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그때 이미 결정돼 버린 겁니까?
그러니까 그때 결정을 했죠. 만약에 결과가 우수 등급이 아닌 그 아래 등급이 나오면 저는 자동적으로 12월까지만 근무를 하고 그만두게 되어 있고요. 그렇지 않을 때는 내년 6월까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결정이 의결이…….
지금 경영실적평가 나왔죠?
나와서 지사께 보고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그러면 재임이 결정되셨네요?
예, 그것을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서 도지사가 최종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는 6월 이사회가 보고 안건인 줄 알았습니다, 심의 안건이 아니고. 그래서 방금 여쭤봤던 건데요. 나중에 이사회 회의록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철 대표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건철 대표님께서는 두루 이렇게 우리 전라남도나 광주시에서 전남발전연구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정말 누구보다도 전라남도를 잘 이해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우리 대표님이 이쪽으로 들어오신 지 몇 년 되셨는가요?
큰 성과를 내리라고 믿어 의심치는 않겠습니다만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이나 최병용 위원이나 제가 묻고 싶은 것들을 다 질의를 해서 제가 이 내용을 쭉 사업계획서나 앞으로 해야 할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검토해 본 결과 방대하게 가지 말고 우리 지역에 맞는 그런 특화 상품을 개발을 해서 가는 것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너무나 방만한 것 같아서 제가 지적을 합니다.
그 예를 하나만 들어보면 우리가 지금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 자체는 굉장히 전국적으로 높은 호응도 있고 또 성과도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지고 올해부터는 농촌에서 장기간 거주하기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농촌에 귀농·귀촌, 또 도시민들에게 우리가 어떤 관광 상품을 개발을 해서 이분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쉽게 이야기해서 개발을 해야 되지 않은가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이 그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대표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희들 지금 그 일에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양에 아직 안 차신 것 같아서 참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전문인력을 양성시킨다고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대상 지역이 7개 시군인데 목포, 여수, 고흥, 장흥, 영광, 진도, 신안. 전문인력을 양성시킨다고 해서 지원 내용이 1기 때는 3명에 500만 원, 2기 때는 9팀에 10명에 540만 원인가요, 이렇게 지원을 했는데 이분들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합니까? 저는 한 번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거든요. 어디에서 활동하고 계신가요, 이분들이? 전문인력을 양성을 시켰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예산을 들여서 뽑아 놨는데 이분들이 무슨 활동을 했는가 저는 아직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서.
지역에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걸 본 적도 없어요. 우리 장흥도 그 속에 들어 있기는 들어 있네요. 그런데 본 적도 없어. 무슨 일을 역할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렇게 뽑아 놓기만 하고 이게 전문인력인지, 또 관광상품을 위해서 이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개발을 하고 있다는데 무슨 개발을 하는지 그 소상한 내역을 한번 저한테 개인적으로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섬과 갯벌을 활용한 생태녹색관광 활성화를 한다는데 TQ를 한번 조사를 해봤어요? 우리 전남도는 TQ가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이런 것들도 근거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다 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것도 이 정도 우리가 지금 TQ 지수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고 우리를 설득시킬 수 있는 뭔가 자료가 준비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오늘 지금 이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지표로 나와야지, TQ 지표도 지금 없는 것 같고 그래 가지고 무슨 장기, 중장기 계획을 세울 수가 있으며, 지표가 어느 정도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렇게 중장기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하고 우리 위원들을 역으로 설득을 시켜야 되는데 그런 준비가 너무 지금 안 돼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을 하는데 앞으로 이런 TQ 지수나 이런 근거를 가지고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희들이 참 부족한 입장입니다. 반드시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근거해서 제대로 세울 수 있도록…….
그다음에 관광객 유치 상품으로 남도 고택 체험상품이라 해서 제가 우리 장흥군에도 남도 고택 체험상품에 공모사업으로 3000만 원을 가져와서 제가 거기를 고택 체험을 어떻게 하는가 보자 하고 제가 참석을 해봤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도 전부 다 실태 파악을 한번 해봤습니까? 그거는 고택 체험이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운영을 안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고택 체험이라 하면 적어도 그 고택에서 사람들이 예전에 우리 조상들은 어떤 생활을 했고 웰니스 산업이나 뭐 그런 산업이 다 여기에 들어가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체험관광상품 이게 정말 제대로 되고 있는지 한 번이라도 그걸 점검을 해봤으면 그렇게까지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도 원점부터 다시 구성을 해서 사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고택 체험은 장흥은 지금 장흥군이 개별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도하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남도 고택 사업은 지금 5군데거든요.
아니, 그런데 그것도 지금 우리가 국·도비, 지방비 이렇게 합쳐 가지고 3000만 원이라고 들었거든요.
지금 저희들이 도하고 하고 있는…….
그런데 어떻게 고택 체험에서 음악회를 하고 음악회로 끝납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을 관리 감독을 해서 상품 개발을 해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고택 체험자들한테 주라니까요, 이런 식으로 하라고.
지금 그 장흥에서 하고 있는 것은 문화재청에서 하는 사업으로 별도로 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저희들이 그것도 관심을 갖고 저희들 사업으로 편입시킬 수 있는지도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가 지금 우리 전남은 의료 관광보다는 이제 웰니스 관광이 더 어울리잖아요. 그러니까 웰니스 관광지를 더 많이 발굴하고 그다음에 아까 보면 우리가 지금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것들이 다 섬하고 바다 아닙니까?
그래서 그쪽으로 아름다운 바다가 어우러진 관광상품 이런 것들을 22개 시군에 포인트를 줘 가지고 그런 것들을 개발을 해 가지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에 신경을 써서 그렇게 개발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대표님. 먼저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2페이지에 이사회가 17인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정관상 보면 이사는 9인 이상 15인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장 및 대표이사 포함해서 15인 이내입니다. 어떻게 이사회가 17인이 됩니까?
감사가 이사회 구성원입니까?
감사가 이사회 의결권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사회 구성원으로 들어갑니까?
예, 그래서 17……. 여기에 앉아 있는 관광과장님과 회계사 한 분이 감사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과 좀 달라서, 감사가 이사회 구성원인지?
안 들어가죠. 감사는 이사회 구성원으로 못 들어가죠.
들어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사회 의결권도 없는데 어떻게 이사회 구성원이 됩니까? 제가 알고 있는 범위하고는 약간 다르거든요.
확인해서, 의견을 진술할 수는 있겠죠. 의결권이 없어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되는 거니까요. 17명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의아해서 여쭤봤습니다.
관광재단이 관광문화재단에서 분리된 지가 이제 3년 차, 2년 좀 넘었는데요. 현재 보니까 파견 공무원이 3명 있습니다. 무슨 과에서 파견이 나온 겁니까?
우리 경영지원실장은 문화자원과에 있다가 지금 파견 나와 있고요, 팀장으로 있다가. 또 김영주 팀장은 관광과의 마케팅팀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지금 파견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7급의 이연정 씨는 지금 우리 살림을 도맡아서 해주고 있습니다.
주무를 보고 있습니까? 파견된 공무원이 실장과 팀장 그리고 주무를 보고 있네요?
그러면 실제로 도 본청의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건 저희들은 워낙 도하고 이렇게 화합이 잘되고 하니까요.
그러니까 사업도 관광과 쪽 사업과 많이 겹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것은 저희들은 관광과 사업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관광과 사업의 하부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까, 실행기관으로?
실행기관으로 볼 수 있습니까, 재단법인이? 독자적인 사업 같은 것은 전혀 할 수 없는 구조입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독자적인 것은 저희들이 국비를 확보하거나 따로 했을 때…….
재단에서 사업의 범위가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11가지가. 그리고 오죽하면 수익사업도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관상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은 또 고민 안 해 보셨습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 듣고 보니까 그것도 좀 새로운 건데 지금 제 머릿속에는 우리는 수익사업은 할 수 없는 기관으로 지금 각인이 되어 있거든요.
아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 목적사업의 경비를 충당하는데 필요한 때에는 그 본질에 반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승인을 얻어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긴 합니다.
예, 근데 하여튼 보니까 지사님의 승인을 얻어서 할 수 있는…….
그냥 이익을 위한 것은 아니고요, 목적 범위 내에서 하는 건데 조금 더 재단이 재단의 고유 업무를 좀 확보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보니까 이 조직이 지금 홈페이지상의 조직 구성도를 봤더니 지금 본 것과 좀 다릅니다. 그리고 각 팀의 사업 업무도도 다릅니다.
그리고 또 7월 27일에 받은 조직도하고 이번에 나온 조직도하고 또 다릅니다. 물론 신생 조직이어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조직이 이렇게 자주 업무분장이라든가 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홈페이지가요, 홈페이지가 지금 리뉴얼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그래가지고 우리 지역의 홈페이지 업체에다 맡겼더니 굉장히 늦게 시간이 많이 걸려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제 말은요, 그렇게 이전 홈페이지상에 있는 그 업무 매뉴얼과 7월 달에 준 업무 매뉴얼과 지금 받은 업무 매뉴얼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 말은 그렇게 2년 좀 넘은 기간 동안에 재단의 업무분장이 수시로 바뀌었다는 거죠?
예, 수시로 바뀌기는 했습니다. 바뀌기는 했는데 지금 현재 지금 나와 있는 것은 현재 운용하고 있는 조직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직이 안정성이 떨어지지 않겠는가, 일을 하는 직원들 입장에서도 수시로 분장이 바뀌면 힘들지 않겠는가, 당장 방문의 해 TF도 보니까 7월 자료에는 마케팅팀에 속해 있다가 지금 자료에는 이제 기획팀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이 TF팀은 구성원이 기존의 각 팀에 있는 구성원에서 일을 이중으로 하고 있는 겁니까, 따로 TF팀을 뽑아서 그 TF팀만 구성한 겁니까?
따로 TF팀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아예 그러면 각 팀의 전혀 별도 인원으로 지금, TF에는, 태스크포스에 지금 몇 명이 되어 있습니까?
전체 인원이 22명인데 그중에 TF만 7명이 와 있으면 나머지 15명이 나머지 업무를 다 보고 있다는 겁니까?
아니죠. 이제 겸직을 많이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제 말이 그것입니다. 태스크포스팀이 각 팀에 각각 뽑아가지고 7명으로 구성한 거 아닙니까? 이중이잖아요, 지금. 따지면 겸직이죠?
그렇게 구성되어 있으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러면 일을 두 가지 하고 있다 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되고요. 다 내부 직원이다 보니까 외부에 있던 새로운 생각이라든가 아이디어가 부족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고려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TF팀을 꾸려놓고 그냥 일만 하는 거죠. 하면 차이가 뭐 있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계속 홈페이지 보다 보니까 왜 이렇게 신입 직원 채용 공고가 되게 많이 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지금도 그래 보이는데 마케팅팀장이 2022년 처음에 2년도 되지 않아가지고 다 팀장이 교체된 거 같습니다, 새로. 이건 퇴사를 했다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럼 지금 기간 동안에 우리 관광재단에서 몇 분이나 퇴사를 하셨는지?
퇴사는 지금 전부 해서 다섯 사람이 퇴사를 했습니다.
5명입니까?
혹시 그 이유는 좀 알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짧은 기간에 수가 적은 조직인데…….
태반이 대우가 더 좋은 곳으로…….
좋은 곳으로 이직을?
그러면 우리 관광재단이 대우가 별로 안 좋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죠. 지금 전국 재단 가운데에서도 가장…….
처우가 열악한 편입니까?
예, 그래서 지금도 제가 우리 직원들 눈치만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자료가 없는데요. 우리 직원들 보수표해서 타 지역의 재단과 비교해 가지고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혹시 공정 관광이라는 말씀 들어 보셨습니까? 보니까 우리 전남지역에서도 공정 관광과 관련할 수 있는 지역이 있을까요?
많이 있죠. 실제로 많이는 안 했지만 공정 관광이라는 이름으로 시군에 가서 지금 우리 여수 쪽 목포·신안 쪽 저희들이 주로 바닷가 청소도 하고 또 플로깅도 하면서 저희들이 솔선해서 그런 시범활동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젊은 분들에게, 젊은 친구들에게 제안해 줄 것을 요청을 했더니 그 친구들이 가장 먼저 그런 상품들을 우리가 먼저 하면서 홍보를 하자, 그래서 지금 저희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그쪽에 좀 신경을 써서 내년부터서는 더 지금 거기에 관련한 따로 계획을 지금 세울 계획입니다.
보니까 2021년 7월 달에 전라남도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도 지금 제정 상태고 그러면 2023년에는 그 관련해 가지고 계획 수립하시고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그런단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서 정말 지속가능 관광, 우리 섬 주민 또는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그런 관광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건철 대표이사님,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우리 열악한 직원들 처우개선을 위해서 거기에다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처우개선 좀 시켜주십시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전남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거 아닙니까?
아니, 그러지 않고는 유지가 좀 어려운 입장이고 또 시도별로 관광공사가 있는 곳이 있고 관광재단이 있는 곳이 있거든요. 유감스럽게도 관광공사도 전부 관료가 하는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의 어떤 처우, 많이는 못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해서 우리 위원장님도 응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이 계시니까 저희들이 예산 올라오는 대로 그대로 승인할랍니다.
다음은 우리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우리 대표님은 개인적으로 남다른 인연이 있으시고 그리고 또 평생 우리 대표님은 학자 입장에서 우리 전남 발전, 광주 발전을 위한 여러 연구사업들을 헌신하신 분으로 잘 알고 있고요. 오늘 이 자리에서는 그런 개인적인 인간관계를 떠나서 도민의 입장에서 좀 불편한 질문이 있더라도 성심성의껏 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세부정책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라 혹시 우리 팀장님들이나 실장님 도움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받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먼저 8페이지, 행정사무감사 8페이지 세출 집행현황 가운데 남도패스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 남도패스 활성화 사업에 전라남도와 재단의 역할은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남도패스 지금 8페이지에요, 그것은 잘못, 아, 지금 실은 남도패스는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전남도하고 지금 협의를 해서 남도패스는 폐지하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일단 전라남도와 재단의 역할을 비교한다면 정책사업을 주관하는 곳은 전라남도고 이것을 운영하는 것은 재단 이렇게 구분하면 되겠습니까?
이게 지금까지 총 도비가 얼마 투입이 됐습니까?
총 도비가 지금 투입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재단 설립되기 전부터 남도패스가 이게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당초에 이것을 그때만 해도 누가 안 하려고 하니까 저 외지의 타지에 있는 이상한 분이 남도패스를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굉장히 애를 많이 먹였습니다, 매년.
예,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는 저희들이 총대를 메고 폐지하자, 그래서 다른…….
제가 파악하기로는 이게 2018년도에 도입돼가지고 지금 전라남도비가 4억 8000만 원, 광주시는 4억 원이 투입을 한 사업으로 보이는데요, 방금 대표님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우리 집행현황 보니까 올해 1억 9000만 원 중에 지금 43% 집행하고 남도패스 더 하지 않겠다, 이런 계획이란 말씀이시죠?
실제로 이 판매실적, 가맹점 현황, 판매처를 봤더니 이 자료를 통해서도 아, 이건 폐지 수순으로 갔구나! 이걸 쉽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일단 2019년 판매금액이 2억 4000에 달했던 것이 올해 1억 1000만 원, 가맹점은 반토막 이상 이렇게 줄어들었는데 요, 2020년 189곳에서 올해 70곳으로 이렇게 줄었으니까 당연히 이건 남도패스 부실한 사업이었다 그대로 드러난 것인데 대표님도 이렇게 동의를 하신 겁니까?
예, 지금 저희들이 또 이걸 함부로 또 없앨 수는 없고 해서 가맹점을 설문조사를 좀 했습니다, 가맹점 그분들은 직접 관련되기 때문에. 그랬더니 광주나 전남 모두 한 90% 정도가 없애자,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더 도하고 결단을 내린 겁니다.
이 남도패스 운영업체 여기하고 협약을 맺었었는데요, 이 계약 방식이 혹시 뭐였는지 아십니까?
계약주체가 전라남도입니까? 재단이었습니까? 도였는가요?
(「협약을 도에서 했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근데 저도 역시 지방행정에서 일을 해봤습니다마는 이 계약방식이 해괴하더라고요.
사업제안에 따른 협약방식, 사실상 수의계약이나 다름없는 겁니다. 그런데 대표님 혹시 이 업체 기본현황 혹시 파악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본금이 혹시 얼마인지 아십니까, 이 회사가?
거의 그냥 없는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자본금이 최소단위가 5000만 원이고요, 그리고 종업원이 혹시 몇 명인지 아시겠습니까?
아무튼 굉장히 열악하다는 것만…….
1인 기업이에요. 과연 어떻게 전라남도가 이런 회사하고, 적어도 이런 남도패스 정도의 사업이라면 저는 기본적으로 경쟁입찰이 안 된다면 적어도 제안서 접수를 받아서 평가방식을 통해서 이렇게 사업선정을 하는 것이 올바르다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대답하시기 그러시면 일단 이것을 대체사업으로…….
저희들이 막 출범하면서 여기를 폐지를 하려고요. 그런데 갖은 협박, 공갈이 있어가지고 도에서도 한 1년만 참아보자, 1년만 참아보자 하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이제는 못 참고 결단을 내리자 해서 지금 조치가 된 겁니다.
10월 9일이 계약만료 시점이었는데 해지를 통보하셨습니까?
통보하셨어요?
아니, 저희 위원님한테 다 메일 보냈을 거예요. 메일 다 보내서 이 부당함을 호소하는 메일도 다 받으셨을 겁니다. 제가 받아보고 참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이 남도패스를 대체할 플랫폼 사업은 어떤 걸 준비하고 있습니까?
이제 이게 아까 통지는 했지만 완전히 지금 끝내지는 못해서 아직 그 후속 사업은 저희들이 지금 구상만 하고 있지 지금 가시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대체사업이 전남관광플랫폼 총사업비 38억짜리 사업 아닌가요?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 몇 사람들 도하고 같이 얘기하고 있는 것은 지금 스마트 쇼핑에 지금 도에서 J-TaaS라는 게 있거든요? 거기에 지금 스마트 쇼핑과 관련한 것을 지금 한번 만들어보자, 그런 논의만 지금 되고 있습니다.
대표님, 지금 현재 우리 재단에서 하고자 하는 것이 전남관광플랫폼 사업 맞죠?
지금 현재 이게 진행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입찰공고가 떴습니까?
아직 저희들이 지금 일단 플랫폼하기 위해서는 각계가 이제 대면을 해야 되거든요.
뒤의 실무자님들 확인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지금 이 스마트 쇼핑 질문하셨습니까?
아니, 아니요. 전남관광플랫폼, 남도패스를 대체할 플랫폼 사업으로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요, 아니요. 그것은 지금 남도패스 대안으로는 J-TaaS의…….
그게 맞습니다.
J-TaaS의 스마트 쇼핑카드로 지금 생각, 대안을 그 정도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현재 진행상황이 어떻다는 것인지, 입찰공고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입찰공고가 아직 안 떴습니까?
지금 그건 도에서 직접 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고가 떠 있죠?
(「그건 이미 1단계 진행이 거의 올 연말에 완료될 예정이고요.」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그러면 그건 계약방식이 지난번과 같이 협약방식은 아니죠? 입찰방식인 거죠?
여하튼 그 남도패스를 대체할 플랫폼 사업이 차질없이 남도패스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우리 도와 잘 협의해서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관리를 좀 해 주시고요. 중간 중간에 저희 경관위 위원님들께도 중간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다, 좀 부탁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마찬가지로 7페이지 세출 집행현황에 보면요, 아마 우리 대표님 잘 아시는 관광두레사업이 있습니다.
이 관광두레사업의 취지가 대표님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우리 지역민들로 하여금 관광사업체, 기념품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그런 사업체를 지역민들이 할 수 있게끔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그렇게 지금…….
예, 우리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 활성화 사업 이렇게 얘기해도 되겠네요. 지금까지 성과를 어떻게 좀 평가를 하십니까, 대표님?
저는 그래도 두레 지역 협력사업은 관광 가운데서 처음 이것도 시작할 때 두레사업을 외지에서 오신, 부산에서 오신 분 한 분하고 또 전북에서 오신 분 두 분이 센터장 또 PD를 하면서 또 본인들이 또 이렇게 그걸 좀 좌지우지를 했더라고요, 자기들 이익사업에 맞게. 그래서 처음에 저희들이 굉장히 애를 먹었습니다. 그 양반들을, 그래가지고 겨우 지금 다시 센터장, PD들을 전부 물갈이를 해 가지고 작년 초부터서 이제 좀 활성화가 되고 또 위원님들도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두레사업을 좀 더 잘 해봐라 하는 지적들을 많이 해 주시고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두레사업 지금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은 양적으로나 지금 또 자본 측면에서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잘 알겠고요. 대표님, 올해 예산이 5억이네요? 5억 가운데 현재 집행률이 한 62% 된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경상적 경비 비율이 대단히 높은 걸로 보이는데 특히 기타 보상금이 2억 4000인데요, 이 기타보상금이 어떻게 지출이 된 겁니까?
그 주민사업에 직접 자금 지원을 해 주는 사업입니다.
보상금이라 하면 이게 뭐 참석수당이 될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기타보상금, 보상금으로 나가는 것이거든요. 참석수당인지 아니면 활동수당인지 어떤 개념으로 지급이 되는 겁니까? 전체 예산의 절반이 기타보상금으로 지급되고 있으니까요.
주민사업체 사업비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좀 양해해 주시면 우리 팀장이 직접 나와서 좀…….
예, 팀장님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양해를 구하려면 상임위에서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고 발언을 해 주셔야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위원회에서 과장급 이상이 발언대 나와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임위에서 발언할 때는 앉아서 하지 말고 위원장 허가를 받아서 발언대에 나와서 해야 됩니다. 우리 이건철 대표이사님께서 발언하기 곤란하다고 하니까 팀장님 발언대에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발언대로 가서 자기소개하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업육성팀 박근영 팀장입니다.
지금 제가 두레사업을 맡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은 저희가 예산목을 민간사업지원금으로 전용을 지금해서 2억 4000만 원 정도는 24개 지역 주민사업체에 직접 사업화 자금이라든가 신규 상품개발이라든가 홍보마케팅 파일럿 이런 목으로 주민사업체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화 자금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로 가는 게 제가 봐도 맞을 것 같은데 당초 이 예산 계획을 세울 때 당초에 고민을 안 했었던가요?
지금 이게 국비하고 도비가 같이 지방비가 매칭이 되다 보니까 국비의 예산목과 지방자치단체 예산목이 약간 상이하게 그 이름이 약간 목이 다르게 상이하게 표기가 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이런 형태로 좀 진행이 됐다는 점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대표님께 여쭤보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지난번 국회 국감 때도 문제가 됐었고 또 우리 11대 도의회 행감 때도 아마 이 관광두레 문제 지적한 것이 있더라고요. 지난해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매출액 관련된 부분 지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초기에 매출이 오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기는 하지만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는, 이것도 실무자 도움 받아도 괜찮습니다. 매출액이 하나도 없는 관광두레협의체가 얼마나 됩니까?
(피감사기관 관계자 설명 듣고) 매출액이 없는 데는 올해는 지금 한 군데도 없다 합니다.
그걸 제가 얼른 믿기지는 않은데요. 그 자료를 따로 한번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말에 평가를 하는 과정을 계획하고 계시죠?
저는 이 평가의 의미가 부족한 부분들은 채워주고 또 실제로 해보니 성과없는 부분들은 우리가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연말 평가를 어떻게 준비하시고 방향을 좀 잡고 계신가요?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두레 관련해서 지금 두레에 직접 관련된 분들 타 시도, 그래서 경북하고 지금 공동 프리마켓까지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도 좋지만 직접 유경험자들하고 워크숍이나 공동사업을 같이 하면서 그 양반들에게, 지금 경북이 저희들보다 앞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배워서 하고 또 전문가들도 두레전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쪽에서 초빙을 해서 그 양반들하고 특강하고 워크숍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제 말씀은 평가를 통해서 계속 추진할 것인지 여부, 확대해서 지원할 것인지 여부, 아니면 과감하게 이것은 효과가 없으니까 매몰해야 될 것인지 그런 평가가 돼야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것이고요.
또 하나 덧붙여서 관광두레 국비 지원 사업이긴 하지만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 관광두레 지원에 대한 조례 근거가 있습니까?
어떤 조례죠?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너무 또 문외한이어서 죄송한데요.
아닙니다.
따로 자료해서 위원장님, 위원님께 그건 별도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유사한 조례는 있습니다. 있는데 그 조례가 담고 있는 내용 중에 관광두레를 적시한 조례는 없어요. 그러니까 지역주민 주도의 관광 지원에 대한 조례는 있는데 관광두레를 적시한 직접적으로 표기한 조례는 없으니까요, 관련 조례는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 말씀이에요.
일단 결론적으로 대표님 제가 좀 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지금 현재 내용들 보면 열심히 관광두레, 공동체 육성하고 지원하고 교육하고 워크숍도 하고 있는데 이게 많은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도 안정적인 궤도에 올 수 있도록 사후관리 측면에 굉장히 우리가 책임감 있게 일을 해야 된다. 특히 일본의 경우를 보면요, 초기에 조성하는 그 과정도 대단히 중요시 생각하지만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사후관리 이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재단에서 열심히 육성‧지원하는 것이 중요한데 많이 새롭게 신규로 관광두레 만들어 낸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측면에서 우리 대표님이 더 역점을 두고 관리해 주시면 고맙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 우리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시간이 없어가지고 못 물어봤는데 감사 요구자료 11쪽에 보면 전남 의료관광협의체 의료기관 외국어 안내간판 제작·설치, 그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하고 똑같아요. 이것은 계약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똑같이 됩니까? 그것에 대해서 그 밑에 보면 전부 다 설계금액이나 낙찰금액이나 똑같아요. 이거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그 낙찰가를 적용하거든요. 팔십칠점 몇 호 이렇게, 그런데 이거 어떻게 계약을 한 사항인지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하고 똑같습니까? 전부 이 사업이 다 그래요.
지금 이게 들어보니까 98%고 1000원 단위를 절삭을 한 지금 금액이구먼요.
그래도 그러죠. 98% 수의계약이 있습니까? 98% 입찰계약이 있습니까? 이것은 저는 듣도 보도 못 해봤어요.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하고 똑같다? 설계금액에 낙찰금액이 보통 보면 15%에서 20% 차이가 나요.
그 남은 금액 갖고 또 다른 데다 전용해서 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운영을 하실 것입니까? 이거 시정돼야 되겠죠?
예, 바로 파악해서 이것은 시정이 아니라 이것은 지금 오타인 거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똑같은, 지금 액수가 많은 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하고 다 똑같아요.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이 다 똑같이 되어있거든요.
예, 이거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저희들은 수의계약도 저희 재단 우리가 유일하게…….
우리 위원들한테 감사보고서 요구자료에다 그것이 오타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특히나 이런 것은 설계금액하고 낙찰금액하고 똑같이 이렇게 계약을 한 사실이 있다는 것 이거 자체만으로도 이것은 지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전부 지금 그렇게 나와 있구먼요. 이것은 바로 시정해서 별도로 이것은 우리 위원님께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정말…….
지금 완전히 잘못된 것 같습니다.
나중에 대표님 사후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사후관리를. 대표는 무엇입니까? 책임지는 자리예요, 그 자리가. 대표님이 이거 다 책임지고 그 자리에 있을 수는 없는 거예요? 안 그럽니까?
사후관리를 잘 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우리 전체 위원님들한테 해명을 하셔야 돼요.
그냥 이대로 넘어가서는 안 될 일이에요, 이게.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님, 업무보고 2쪽 한번 보실랍니까?
2페이지에 보면 기구표 있죠?
행감 요구자료 1페이지에도 그대로 팀장 이상 간부명단이 있어요. 지금 도에서 재단에 파견된 인원이 3명입니까?
그 3명에서 경영지원실장 1명, 지원팀장 1명, 기획팀장 1명.
그러면 뭡니까?
기획팀장은 우리 직원이고요, 지금 7급은 경영지원팀원으로…….
팀원으로?
그러면 기획팀장은 여기 간부명단에 보니까 기획조정실 전남문화관광재단 이렇게 해놨는데 퇴사한 직원입니까, 전남도청에서요?
퇴사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인원 중에서 관광 업무를 직접 한번 했던 그런 경험이 있는 직원들이 몇%나 됩니까, 총인원 중에서요? 지금 태동한 지가 2년이 막 지났거든요. 다 경력사원으로 거의 다 모집했을 거 아닙니까?
아니, 간부급 이상은 다 경력사원으로 모집했을 거 아닙니까?
지금 팀장들은 지금 2명을 외부에서 위촉을 했고요, 주로 외부 인력들은 주임급으로 젊은 사람들…….
그것을 신입으로 했습니까?
예, 그런데 태반이 다 관광을 전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지금 2급, 3급, 4급이 있는데 표시를 실장이 실질적으로 5급인데 여기는 2급으로 해놨어요. 이건 급수를 먹이면 안 되죠? 파견이면 다시 원대복귀를 하는데 6급도 마찬가지고요, 7급도 별도로 이것은 표기를 해줘야 맞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인원 자체가 잘못됐어요. 맞죠?
그리고 이것은 지금 현재 태동할 때 재단에 공무원 파견이 몇 대 몇으로 되어 있습니까? 2년 전에 재단이 설립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때 공무원이 몇 분 파견이 됐습니까? 지금 초대 대표이사님이시잖아요?
그것은 정확히 제가 지금 기억을 못 하고…….
불과 한 2년 전이잖아요?
예, 그런데 아무튼 저희들이…….
답변서 한번 보십시오. 뒤에서 쪽지 줬으니까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3명이었어요?
그게 엄청나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관광재단을 만들 때 제가 여기 경관위 위원장이었어요. 혹시 아실란가 모르겠는데 그때 관광문화재단 할 때 문화재단이 상당히 우리가 직원들이 장기근속을 한 군데에서 하니까 문제가 있으니까 관광재단만이라도 만들 때 거의 절반 정도의 공무원을 파견해서 선순환 구조로 회전을 시켜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3명 파견하고 그러면 나머지 한 80% 이상이 다 신규로 채용이 됐네요? 확실히 대답을 해주셔야 됩니다.
처음에는 문화관광재단에서 분리된 7명하고 공무원 3명하고 해서 10명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3명만 공무원이 파견되었다 이 말이죠?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대표님을 보면, 지금 대표님이 원래 관광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죠? 발전연구원에 다년간 계시면서 정책 입안하는 전문가이십니다.
맞죠?
그러니까요. 제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7페이지부터 이렇게 보면 거의 정책위주로 이렇게 지금 업무에다가 해놨어요.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전남관광 대도약 해 가지고 향후 추진방향을 콘텐츠 개발, 그다음에 쇼핑 인프라 구축, 그다음에 거점관광 조성 이것은 재단에서 할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재단에서 해요? 딱 이것을 보니까 지금 대표님 예년에 전남연구원에 있을 때의 그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버리는 거예요. 우리 지금 여기 재단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집행부에서 못 하는 것을 실행하는 부서입니다. 그리고 관광과가 정책을 입안해주면 거기에 따른 예산을 주게 되면 그것을 실행하는 부서인데 어디에도 그 실행한다는 부분이 안 나와 있어요. 지금 우리 관광과장님 와 계시죠?
제가 이것을 보니까 재단을 왜 설립했는가를 모르겠어요. 예전에 관광문화재단이 있을 때나 지금이나 이 페이지를 제가 보니까요, 똑같아요. 저는 참담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재단이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지금 쭉 3년 차에 왔으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야 돼요. 그리고 이거 보니까 예전의 한 절반 가까이는 전남관광협회에서 얻은 것 다 대물림 받은 거예요.
내가 아까 처음에 답변할 때 너무 놀라운 부분은 관광해설사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또 뭐 있죠? 관광안내소가 있고 이거는 지금 관광재단에서 안 하고 다른 데서 한다는 것은 말이 됩니까? 나는 이해가 안 가요.
지금 관광안내소는 전남관광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죠?
그리고 해설사는 보니까 지금 공모제로 해서 한다는 부분인데 이것을 왜 공모제로 합니까? 관광재단에서 당연히 역할을 해야 죠. 관광재단을 만든 이유가 뭡니까?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관광재단을 만들었는데 할 것은 안 하고 다른 정책입안을 하면 되겠습니까? 정책입안은 관광과가 실질적으로 있어요.
지금 과장님도 잘 들으셔야 돼요. 관광과에서는 정책을 입안하면 재단에서는 실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해요. 그런데 관광과는 가만히 있고 재단에서 정책까지 입안하게 되면 관광과는 뭐할 거예요? 할 것이 없죠. 제가 봤을 때는 그게 문제가 좀 있고, 그다음에 우리 전남 대표축제 있는 거 아시죠?
명량대첩축제재단이 있어요. 그 재단도 어찌 보면 여기 관광재단으로 들어와야 돼요. 그것도 지금 관광과에서 직접 도에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마찬가지입니다. 축제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부분을 하고 있는 부분을 다 집약해서 재단에서 다할 수 있어야 돼요.
아무튼 제가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이 부분은 전반적으로 제가 이야기를 안 해도 다 아실 것입니다. 이 부분은 내년에 제가 업무보고 할 때 한번 지켜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작년에 재무제표나 금년도의 행감 자료를 보면 제일 지금 미집행 많은 부분이 제가 한번 볼까요? 2021회계연도 결산보고를 보면 여기하고 그다음에 행감 자료에도 보면 홍보예산 부분이 제일 미집행 부분이 많아요. 물론 1월부터 9월까지 됐다 하지만 이거 작년 치는 12월 말까지 다 집행된 거 맞죠?
결산이 끝났으니까, 그런데 대다수 그 홍보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미집행이 됐어요. 홍보 안 하는 겁니까?
그러면 제가 해외 관광 말고도 한번 짚어볼게요. 국내도 있어요.
예, 미집행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로 그 홍보비 저희들이 미집행 했던 게 우리 코로나 핑계를 댑니다만 그런 해외…….
아니, 언론을 통해서, TV를 통해서 홍보하는데 코로나가 왜 관계있습니까? 언론을 통해서, TV를 통해서, 다른 홍보매체를 통해서 하는데 코로나하고 관계없잖아요. 그러면 집행을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한테는 그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자, 그런 핑계대지 마시고 아직까지 2개월이 남았습니다. 금년 예산은 집행을 하세요. 집행을 안 하면 예산 세우지 말고요. 왜 집행을 안 할 거 뭐 하러 예산을 세웁니까?
홍보예산만큼은 집행을 다 하셔야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이 아까 정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행감 자료 33쪽을 한번 보실랍니까?
33쪽에 보면 지금 재단 이사를 구성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 재단 구성은 6조 3항의 4번을 보면 “관광분야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있는 사람 중에서 이사장의 추천으로 이사회에서 선출한 사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죠? 그러면 결국은 이 모든 부분을 이사장님이나 대표의 의중만 있으면 사업 결정이랄지 이런 부분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연임을 할 때도 결국은 셀프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방금 1년 연임을 하셨다고 안 했습니까, 재임을?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정관이 제가 봤을 때는 잘못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이거 보면 관광재단인데 문화 재단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냐 그러면 “문화예술에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있는 사람을 공개모집하여 이사회에서 선출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개모집을 통해서 이사회 이사는. 그러니까 이게 같은 재단인데도 이사 선임하는 기준이 다 틀려요. 이것은 정관을 바꿀 수 있으면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상의를 해서 바꿔주시고 반드시 이것은 공개모집을 하든지 아니면 이사를 추천할 때 이것은 공정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 그나마 문화재단이 조금 공개모집을 하니까 나은 편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꼭 짚어서 갈 수 있도록 하고 우리가 보칙에 보면 “정관 변경을 할 때는 도지사와 협의하여 이사회에서 재적 이사 3분의 2 찬성으로 의결하여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니까 정관은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죠?
자,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회의를 할 때 무조건 대면회의입니까, 우리 관광재단은? 아니면 서면회의가 있습니까?
이사회 회의 말씀이십니까?
서면합니까?
그런데 정관에 왜 기록을 안 했어요? 여기 문화재단에 보면 서면을 한다고 하면 반드시 서면회의도 경우에 따라서는 어떤 내용에 따라서 할 수 있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런데 없어요.
그것은 이사회 규정에 지금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사회를 하면 수당이 얼마 나갑니까, 한번 할 때요.
12만 원 나갑니까? 꽤 많이 나가네요? 그러면 1회 시간에 관계없이 12만 원 나갑니까?
그러면 거기에 별도로 실비도 줍니까?
그러면 그것은 꽤 센 거 아닙니까? 우리 도에서도 10만 원 이상 안 나가는데 이사회를 1년에 몇 번 하죠?
정기이사회는 1년에 두 번 있고요, 중간에 추경 관련해서…….
그러면 올해는 몇 번 했습니까?
올해는 정기이사회 한번 하고 임시이사회를 두 번 했습니다.
세 번 했습니까? 참석률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대면회의 했습니까? 비대면으로 했습니까?
두 번은 대면하고 한번은 서면으로…….
그러면 서면은 수당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제가 할 이야기는 많습니다마는 제가 관광재단은 처음 저도 이 자료를 접하거든요.
왜냐하면 태동한 지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 자료를 보면 지금 우리 대표님의 짐도 무겁고 저도 아, 이거 이렇게 가서는 답이 안 나오겠다. 관광재단 잘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우려했던 부분이 3년 전에 태동할 때 엄청 말 많았었던 거 아시죠? 이걸 해야 되는가, 안 해야 되는가, 위원들이 계속 반대를 많이 했어요. 그러면 진짜 잘해야 돼요. 무엇인가 보여줘야 돼요.
그런데 아직까지 제가 봤을 때는 책자를 통해서 보고서를 봐서는 이게 어떻게 태동을 했는데 아직까지 성과가 솔직히 미진하고 방금 이야기할 때는 가져올 사업도 제대로 지금 챙기지 못 하고 있다.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대표님이 각성을 해서 우리 다 여기 임직원들이 계십니다. 물론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은 아는데, 왜 그러냐면 우리가 초장에 이거 해결해야 돼요. 계속 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심기일전해서 내년도에는 준비를 잘해서 무엇인가 이제 4년 차에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좀 더 여쭤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5페이지에 보시면요, 크루즈 유치 사업 추진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사업비가 55억입니다. 제가 잘못 본 게 아니죠? 크루즈관광 활성화 사업에 시도비가 15억, 해외 인센티브 도비로 40억입니다.
이 55억을 어떻게 다 사용이 됐는지 여기 봐서는 알 수가 없어서요, 실적만 놓고 봐가지고는. 인센티브 14개 여행사에 2400만 원 지급한 것밖에 없는데 박람회, 국제포럼, 팸투어, 발전협의회에서 홍보활동 추진해서 4회에 55억이, 이게 5억 5000입니까? 이게 지금 55억으로 되어 있죠?
아닙니다. 도비가 4억 5000이고요.
같은 페이지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45페이지에요. 사업비, 저는 아무리 봐도 이게 55억으로 보이는데요?
(피감사기관 관계자에게) 지금 우리 수정 자료를 다시 드려. 그전 자료를 갖고 계신 것 같아요.
2022년 11월 자료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이것은 언제 나온 겁니까?
그러면 전에 보낸 것은 잘못된 자료를 보내신 겁니까?
그러면 저희는 잘못된 자료를 보고 감사 준비한 겁니까? 그러면 사전에 수정했으면 수정했다고 말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언제 나온 자료인데요, 11월 자료 받고 준비를 했는데 오늘 새로 수정된 자료를 가지고 오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뭐가 됩니까?
잠깐만요. 최정훈 위원님, 지금 잠깐 착오가 있는데요, 관광재단에서 그 자료를 보내고 그 뒤로 수정 자료를 상임위에 보냈는데 그것이 우리 위원님께 전달이 안 된 것 같네요. 그 부분 좀 양해하십시오.
그러면 나중에 자료가 수정됐으면 수정됐다는 말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 좀 양해하시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당황스러워서, 그러면 어떻게 숫자가 이렇게 달라져버리죠, 며칠 사이에?
잠깐만요. 최정훈 위원님, 바뀐 자료가 늦게 왔어요. 오늘에야 왔어요. 그러니까 우리 관광재단에서 좀 더 빨리 갖다 줬으면…….
저는 전에 받은 자료를 보다보니까…….
그 부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수정됐으면 수정내용을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그리고 지금 보면 53페이지에 전남 사후면세점 활성화 사업 추진현황에서 여기도 살짝 바뀌었네요. 사후면세점 활성화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까? 추진실적이 나왔죠?
실적으로 되어 있어서요. 아직 안 나왔고 곧 나옵니까?
나오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 표시가 없어서 추진실적이 나와 있어서 나온 줄 알았더니 안 나왔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항상 저는 숫자에 좀 민감한 편이기는 합니다마는 2021년 관광통계 자료를 보면, 그냥 여쭤보겠습니다.
여수에 가시는 관광객의 1인당 소비액이 많을까요? 아니면 목포에 가시는 관광객의 소비액이 많을까요, 아니면 나주가 많을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시기에 직관적으로 어느 지역을 방문했을 때 관광객 1인당 소비액이 가장 많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시군별로는 여수가 가장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인당입니다, 1인당 소비액.
그런데 2021년치 방금 전에 제가 관광통계, 관광재단에 탑재된 관광통계 자료를 봤을 때 2021년 자료입니다. 제 계산기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여수는 1인당 소비액이 3만 3257원, 목포는 3만 9849원, 나주는 6만 1747원입니다. 1인당 소비액입니다. 1인당 관광객 수를 전체 소비액으로 나누는 겁니다. 아, 소비액을 관광객 수로 나누는 거죠.
제가 생각할 때 여수 쪽이 거리도 그렇고 다른 비용이라든가 모든 여건들이 더 많을 거라고 여겨지는데 거의 나주가 두 배 가까이 1인당 소비액이 많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되게 이유가 궁금하고요, 이런 가정은 가능합니다. 실제로 관광객 수가 부풀려진 거 아니냐, 관광지점 방문 통계를 가지고 그 시의 통계를 내버리면 부풀려지기가 당연히 발생합니다. 관광지점이 많을수록 관광객 1명이 특정 관광 여수시에 가서 네 군데 방문하면 4명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하는 구조 때문에 이런 관광객 수 부풀리기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었는데요, 우리 관광지 방문 통계는 결코 특정 지점의 방문객 수로 해야지 그것을 합산해 가지고 특정 시군의 관광객 수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모든 시군이 다 그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광객 뻥튀기기가 당연히 발생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소비에 차이가 나버리는 거죠. 그래서 관광객을 우리가 중요시 한 얘기는 바로 그들이 왔을 때 바로 우리 지역에 쓰고 가는 소비액이 가장 크다는 겁니다. 바로 지역에 소득이 되는 것이고 그 소득이 또 다른 파급을 가져오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자료가 말로만 2025년에 1억 명 하겠다라는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얼마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런 계획 수립하고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장에 똑같은 동일한 자료를 놓고 보더라도 이런 우리 예측과 아주 달라진 이상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건철 대표이사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전남이 살 길은 관광이라고 생각합니다. 22개 시군도 마찬가지고요.
앞으로 관광 발전에 더 노력해 주시고 뒤의 직원분들은 행감 자료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업무보고나 예산할 때 더 철저하게 자료를 준비하시고 신경 쓰기 바랍니다.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또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건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 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제안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관광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28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김태균,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국제협력관>
협력관 신현곤
<(재)전라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건철
경영지원실장 문인식
기업육성팀장 박근영
<관광문화체육국>
관광과장 박용학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영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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