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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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2일(수)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 19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와 사업들이 타당하고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일자리경제본부를 대표하여 이건섭 본부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본부장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건섭 본부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이건섭
일자리경제과장 최정운
사회적경제과장 최병남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투자유치과장 이귀동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본부장 이건섭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을 위한 위원님들의 한결같은 노력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일자리경제본부는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투자유치를 중점 추진하여 도민 모두가 신바람 나는 전남 일자리경제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8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자체 선정, 소상공인 판로 지원, 대규모 프로젝트 유치라는 성과도 있었습니다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미흡한 점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중 위원님들의 지적과 고견은 업무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함께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일자리경제본부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정운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인사)
최병남 사회적경제과장입니다. (인사)
오수미 중소벤처기업과장입니다. (인사)
이귀동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일자리경제본부는 4과 16팀 1TF팀으로 구성되어 6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쪽, 과별 주요기능과 예산규모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도정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고용률 등 핵심 고용지표가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자리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8년 연속 일자리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었습니다.
일자리플랫폼을 구축하여 일자리 기획, 구인·구직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의 활동 영역을 넓혀 주민 간 돌봄기능 회복과 장려를 위하여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과 강소기업 지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운영자금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로 경영 안정을 지원했습니다.
유망 창업기업 발굴 투자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펀드 출자 등을 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소상공인에게 카드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의 장점이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디자인 개발 지원과 판로 확보를 위해 TV 방송, 유튜브 홍보를 지원했습니다.
올해 7월 출시한 공공배달앱은 민간앱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부담을 경감했습니다. 향후 서비스 분야를 다양화하여 우리 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역화폐는 상반기에 1조 원 이상을 발행하여 자금의 지역 내 순환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전통시장 안전 환경과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략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137개 사, 57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수소에너지, 이차전지, 체류형 관광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유치했습니다.
5쪽, 아쉬운 점입니다.
정부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축소 기조에 대응해 국비 공모 신규사업 발굴 및 직업훈련 등 일자리 질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난 10년간 양적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이제는 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립 기반 강화를 통해 질적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기업 및 도·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각종 기업 지원 및 육성 사업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내외 경기 둔화로 기업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차별화된 인센티브와 맞춤형 투자 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겠습니다.
7쪽, 비전과 추진방향입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1쪽,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입니다.
고용노동부 대표 지역 일자리 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올해 12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지역혁신프로젝트 10개 사업에 전국 최다인 국비 34억 원을 확보하고 신중년 구직활동 지원 등 2개 사업을 포함해 1786개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동행 일자리사업은 도와 시군이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교육훈련, 취·창업 지원 등 17개 사업을 선정하여 지역의 최초가 된 52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평가와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신규사업에 반영하는 등 보다 내실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지역산업 기반의 청년 일자리 창출입니다.
지역 여건과 청년층 수요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 블루이코노미 청년 일자리 등 지역 정착형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는 사회적경제 기업이나 영농·영어 조합법인 같은 마을 단위 사업장을 중심으로 청년 활동가를 배치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699개 사에 활동가 2659명을 배치하고 청년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루이코노미 청년 일자리 사업은 한국판 뉴딜 블루이코노미와 연계성이 높은 신산업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속사업으로 기업 유치 9개 사, 청년 전입 197명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공모에서 국비 114억 원을 확보해 7개 사업 970개 일자리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콘텐츠산업 리쇼어링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웹툰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지식정보문화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동시에 콘텐츠 기업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애니메이션 등 관련 기업 14개 사를 유치하였고 청년 100명이 도내로 전입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 신규창업 지원 150명, 업력 7년 이내 청년 창업자 후속지원 62명을 비롯해 16개의 군 단위 소멸 위기 지역에서 2024년까지 2개년 동안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과 사업을 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청년 글로벌셀러 육성은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마켓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20명이 약 5만 2000달러의 판매실적을 거뒀습니다. 상품홍보, 판매 등 교육과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취업과 연계한 기업·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도내 대학교에 취업지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목포대와 전남대 여수 캠퍼스의 7개 계약학과에서 164명을 모집하여 조기취업과 기업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취업 후진학 과정은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과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목포대 등 3개 대학, 4개 과정에 169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학협력취업패키지 과정은 졸업생 위주로 이루어지던 취업 지원시책을 학교 안까지 확대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9개 대학, 20개 과정에 92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목포대, 동신대 등 6개 대학에서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 취업 상담 등 원스톱 취·창업 서비스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앞으로 일자리플랫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15쪽, 신중년 및 취약계층 재정 일자리 지원입니다.
신중년 경력 활용과 사회공헌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누리과정 지도,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지역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46개 사업에 27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도민들이 다양한 신중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3년 사업을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신중년 구직활동 지원은 40~60대 퇴직자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활동을 위한 최소한의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9월까지 126명을 지원해 26명이 취업했습니다.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은 40~60대 퇴직자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9월까지 64개 기업에 85명을 지원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코로나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8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한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은 395명이 참여하였으며 취업 취약계층에게 마을 공동작업장 운영 등 생산적이며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지원 사업은 178개 사업장에 88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취약계층의 참여 의지가 높은 사업으로 하반기에도 74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 안정을 위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17쪽, 일자리 지원체계 강화입니다.
일자리 플랫폼은 산학연 간 57개의 기관과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확대와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취업 지원 1369명, 맞춤알선 3045건 등의 성과를 비롯해 상담과 취업 알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자리 기획·집행·평가와 구인·구직 일자리 민원 원스톱 해소 등 일자리 컨트롤 타워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시군의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 추진과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매년 일자리 창출 우수 7개 시군을 선정하여 최대 2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월 중에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열어 시상할 계획입니다.
도 실국 및 출연기관의 주도적이고 책임 있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를 위해 일자리 목표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232개 사업에 1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실적 점검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도 발굴하여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과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2000만 원의 고용환경개선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에너지 분야 인력 양성을 지원할 한국폴리텍대학 나주전력기술교육원은 예정대로 2025년 개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19쪽입니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였고 사회적 가치 실현 우수기업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였습니다. 창업 아카데미와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관심 있는 도민의 사회적경제 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자금 운용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올 한 해 8개의 기업에 대해서 3억 7000여 만 원을 보증 지원하였습니다. 행안부 지역자산화 공모를 통해 10억 원의 융자 알선과 차익금에 대한 이자도 올해 처음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도와 시군, 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동 주체 간 협력으로 소셜 페스타 2022, 사회적경제 한마당 등 소통 및 교류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1월 7일 해남에서 도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20쪽입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공급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올 한 해 39개 기업을 새롭게 선정하였고 현재 346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해 일자리 창출 및 시설·장비 등 맞춤형 재정지원을 추진하였습니다.
21쪽, 마을기업 발굴 및 육성입니다.
마을기업은 예비 20개, 행안부 35개 기업으로 총 55개 사가 올해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선정된 마을기업에 대해 인건비, 시설비 등 약 18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리 도 마을기업의 성장을 위해 교육 및 컨설팅도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안부 주관 전국 대표 마을기업인 모두애(애) 마을기업에 3년 연속 도내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22쪽,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지원입니다.
도와 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분기별 공공구매 실적을 공시하고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 및 판촉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제품 판촉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 비대면 소비패턴 확산에 대응하여 온라인 판촉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우수제품 판로지원을 통해 대규모 현장 판매전 참가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딩 개발, 품평회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3쪽,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입니다.
도내 433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하여 마을환경 개선과 교육컨설팅 등에 23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마을공동체를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온(온)마을 돌봄공동체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앞으로도 확대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조직인 시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도 지원하였습니다. 올해 구례, 고흥, 완도 개소로 총 18개소의 센터가 설립·운영 중에 있습니다.
2023년까지는 1시군, 1센터 설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도와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수사례 발굴, 홍보 및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쪽, 중소기업 및 벤처·창업 성장지원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158개 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차 68개 사를 선정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중에 있으며 하반기 2차 기업을 평가 중에 있습니다. 시설자금 융자 등을 지원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제조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강소기업 육성 사업은 전남형 20개 사, 글로벌 26개 사를 선정하여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시제품 제작,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디자인 개발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불안정한 국내외 경제상황 속에 경영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4500억 원 규모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3500여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기존 대출받은 분들께서는 만기연장과 상환유예를 시행하고 이에 따른 이자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2000억 원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TV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의 입점, 국내 박람회 참가, 공공구매 상담회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에게 커뮤니티 공간 제공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위해 전남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인 전남으뜸창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지도사, 판로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창업지원 전문가 141명의 멘토단을 구성하여 활동 중이며 창업 71건, 멘토링 983회를 지원하였습니다.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10개소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남청년펀드 등 6개 펀드를 활용해 유망 벤처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해서 기업 상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입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재기와 일상 회복에 힘 쏟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소상공인의 폐업으로 인해 생계위험에 대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 매출 3억 원 이하 도내 소상공인에게 월 2만 원씩 최대 24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8900여 명에게 1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 혜택은 높여 지역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전남형 공공배달앱을 출시하였습니다.
주문 중개 수수료 1.5%로 민간앱보다 저렴하며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하여 도내 4400여 개의 소상공인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 확대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28쪽입니다. 전남행복지역화폐의 발행 규모를 올해 당초의 계획인 1조 원에서 1조 5000억 원으로 확대하여 민간소비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지난해보다 가맹자 수를 4만여 개소를 추가한 10만 개소까지 확대하고 사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비지류형 상품권 발행 비중을 35%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공간으로 변모하도록 시설 현대화 및 이용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목포 자유시장 등 18개소 144억 원을 투입하여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 115개소 7000여 점포를 대상으로 화재공제 가입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있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노후전선 정비사업 등 2023년도 정부 공모사업에 많은 사업이 선정되어 도내 전통시장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쪽,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 및 산업안전 강화입니다.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 관련 3개 단체와 공동으로 근로자의 날 행사, 노사민정 합동세미나 등 노사화합 프로그램과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노동권익센터 운영을 지원해 노동자들의 임금, 해고 등 노무 관련 상담 760건, 법률지원 30건, 홍보·교육 등 72회를 실시하여 노동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노동자 권익증진을 위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전라남도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을 구체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자체의 산재 예방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상반기 수립한 산업재해 예방 실행계획을 시행하고 법령 개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하는 등 산재 예방 체제 정비에 나서겠습니다.
지역 노동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전라남도 노동정책 기본 연구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속 가능한 노사 상생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투자유치 분야입니다.
30쪽부터입니다. 첨단·전략산업 30조 원 유치입니다.
2025년까지 30조 원 투자유치와 3만 5000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목표로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중점 유치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말 기준으로 137개 기업과 8조 873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수소에너지, 이차전지, 글로벌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산업분야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관광산업, 에너지밸리 등에서도 유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차별화된 투자기업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내겠습니다.
33쪽, 투자유치 기업 사후관리 강화입니다.
투자기업의 만족도 제고와 투자실현 촉진을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의 고충을 상시 접수하고 해결하기 위한 투자기업 전담공무원제도와 찾아가는 현장기동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 애로사항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SOS 현장기동반’ 활동을 강화해서 투자 협약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34쪽과 35쪽,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과 진입도로 건설입니다.
미래에셋이 투자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는 호텔, 콘도 등 숙박시설과 해양친수공간, 워터파크 등 관광 테마시설을 갖춘 복합 해양 리조트 개발사업입니다. 여수시의회, 시민단체 등과 소통을 강화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관광객 접근성 개선을 위한 진입도로는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하여 2024년에 개통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건섭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 분야가 가장 어렵죠. 이 분야가 가장 어려운 분야에 지금 우리 본부장님이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지금 이게 몇 쪽이냐,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구자료의 47쪽을 보면 투자유치과 소관인데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6개 기업 146억이 책정이 됐는데 지금 이게 진도율을 보면 17.4%에 불과해요. 그런데 지금 연말이 내일모레이지 않습니까? 2021년 사업 기간이 1월부터 12월인데 지금 25억 정도 쓰고 나머지는 언제 이것 쓸 건가요?
저희가 계획서를 예산을 편성할 때 시군에 수요 판단을 해서 6개 기업이 신청을 한다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경제 여건이 안 좋아서 그 지금 4개 기업만 신청을 하고 그래서 집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3회 추경에 불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투자유치과에서 적극적으로 기업을 더 발굴하고 더 적극적인 자세가 부족했지 않나요? 그래서 이렇게 불용이 너무 많잖아요.
조건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기업 유치는 많이 했지만 이게 보조금,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조건에 맞아야지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당장 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전에 해 온 것을 자기들이 조건이 맞았을 때 신청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조건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사전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예산이 불용되는 것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전년도에 조사를 해서 내년도에 신청할 기업들을 조사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경제 여건이 안 좋아서 그렇게 됐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6개의 기업을 사전에 조사해서 조금 전에 본부장님 말씀에 의하면 6개의 기업을 사전조사 해서 거기에 투자촉진법에 맞는 기업만 6개 기업으로 최종 선정을 했다 이 얘기잖아요. 그렇다 하면 불용액이 이렇게 과다하게 생길 것을 감안해서 그 6개 기업 플러스 예비기업으로 4개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이게 불용이 안 생기지 이것 예산 내년에 본예산에 이것도 또 이렇게 많이 책정을 해 놓으면 뭐 거의 전액 삭감해도 관계가 없겠네요?
아니요, 저희 투자유치 하는 측면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저희가 당초 작년에 저희가 6개 기업을 신청한다고 했고 그걸 관리하고 아까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예비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집행이 어려웠습니다.
그건 조금 더 이건 정말 좀 더 신중하게 기업을 좀 적극적으로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것이 뭐 진짜 진도가 17.4%면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한국마을기업진흥원 설립을 지금 한다고 우리가 용역을 주고 있네요?
예, 용역 중에 있습니다.
마을기업진흥원 설립은 어디 지역에다 할 생각입니까?
그게 아직 용역 중이고요. 지금 그게 사실은 법이 먼저 통과가 돼야 되고 유치하기 위해서 타당성 논리를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역까지는, 아직 지역은 선정이 안 됐고요. 저희가 일단 용역을 해가지고 타당성 용역에 있어서 논리를 개발해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 법이 통과되어야지 근거를 마련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아무것도 없이 행안부에 요청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사전 준비 차원에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 결과 나오면 좀 다시 한번 또 우리 상임위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용역 보고하겠습니다, 결과 나오면.
그다음에 노란우산공제 가입비 지원을 한다는데 노란우산공제는 대표적으로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CEO들이 주로 많이 들더라고요, 보면. 그렇잖아요? 그건 어떤 사회의 최악의 경우…….
, 보면. 그렇잖아요? 그건 어떤 사회의 최악의 경우…….
예, 재기할 수 있도록.
예, 재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게 지금 소상공인들이 가입률이 몇 %나 된가요? 전체 우리 전라남도의 소상공인들의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프로 수가 몇 %나 된가요?
저희가 지금 퍼센티지로 보면 23.4%입니다.
23.4%요?
이건 너무 가입률이 너무 저조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올해까지는 국비하고 지방비, 도비만 했는데 내년에는 시군비 매칭까지 해서 확대하려고 지금 시군에 협의 다 끝났고요. 예산에 지금…….
아, 죄송합니다. 올해부터 하는 걸 제가 착각했습니다. 올해부터 해서 지금 확대하고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소상공인들이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이 50%는 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조금 제도적으로 많이 홍보도 하시고 적극적인 자세로 소상공인들이 혹시 지금같이 코로나 시국에 아주 불경기잖아요. 앞으로 내년에도 더 경기가 침체되리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정말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데 이런 것들을 좀 더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이제 참고로 전국적으로 지금 31% 정도 지금 가입돼 있고요.
전국 수준에도 못 미치잖아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배달앱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의견이 분분하고 있거든요. 지금 전라남도 공공배달앱 출시가 지금 한 100일 정도 됐죠?
7월 14일 날인가 그때 저기를 개시를 했으니까 그런데 이제 공공배달앱이 지금 민간인이 이거를 지금 관리·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가맹점 확보에 대해서 좀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우리 도는 이 배달앱의 먹깨비가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좀 전에 우리 업무보고 하실 때 본부장님께서 쭉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어떤 우리가 지금 공공배달앱이다 해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원을 해 주고 출시는 시켰지만 또 다른 민간앱과 비교해서 공공배달앱에 가맹점과 소비자의 어떠한 혜택들이 있는가요?
우리가 지금 전라남도에서 공공배달앱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다른 데는 민간앱하고 우리 전라남도 공공배달앱하고 어떤 뭐가 혜택이 있는가요? 우리 공공배달앱이 민간앱에 비해서 어떤 혜택을 지금 주고 있는지…….
지금 저희가 일단 가맹점, 소상공인 입장에서 수수료 부담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저희 배달앱 같은 경우는 중개 수수료가 1.5%고요. 다른 민간배달앱은 15%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 입장에서는 또 가입하면 다른 데 같은 경우는 가입비도 받는데 저희는 가입비가 없고요. 그다음에 또 광고료도 상위 링크하려고 하면 자기들이 추가로 광고비를 내야 되는데 우리는 이 광고비를 안 받고 있고요.
그래서 가맹점 입장에서는 그런 이점이 있고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희가 이벤트를 통해서 할인 쿠폰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하고 있는 100일 이런 페스티벌 해서 이벤트를 통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전국, 저희가 보면 민간배달앱은 전남 같은 경우는 한 9000개 정도 가입돼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요.
그런데 저희 현재는 저희 배달앱은 4373개가 지금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배달앱 소상공인 가입을 위해서 과장 이하 직원들이 주중에 계속 출장을 다니면서 상인들을 설득하고 있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그동안에 100일 동안 했던 성과를 평가해 보신다면 한 몇 점이나 주신가요? 아직도 멀었죠? 100일 동안 성과를 어떻게 지금 판단하고 계신가요?
이제 성과를 딱 이야기를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느냐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그다음에 민간배달앱들이 지금 다 외국에 다 넘어갔고 지역 저희 개발한 먹깨비 같은 경우는 지역 국내 기업으로 지금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지금 전국적으로 좀 전에 지금 우리 전남 같은 경우가 900개, 9000개 정도 있다 했잖아요. 그래서 공공배달앱이 지금 현재 춘추 전국 시대라고 그래요. 너무나 많이 생기고 또 많이 또 사라져요.
그래서 그 공공배달앱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뭐라 해야 될까요, 성공 사례를 이렇게 들 수 있는 배달앱이 전국적으로 좀 있는가요?
그래서 이제 외국 자본에 팔렸고 ‘요기요’라든지 ‘배달의 민족’ 이런 경우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외국 자본에 팔려서 소유주가 이제 외국으로 넘어갔고 그다음에 여기는 저희 국내에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면 되시고요. 그다음에 결제 금액이나 이런 걸 보면 저희가 또 현장에서 이렇게 배달앱이 생겨서 배달이 늘어서 고맙다고 이런 말하신 분들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문제점은 대형 체인점 같은 경우는 자체 배달을 구축해서 그런 것이 좀 어렵기는 합니다. 그래서 거기 뚫기가 어려워서 팀장님이 몇 번 미팅도 하고 현장에도 쫓아다니고 과장도 다니고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우후죽순처럼 또 생겨났다가 또 사라지고 이게 계속 지금 반복되고 있는데 공공배달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말 어떤 조건이나 이런 것들을 잘 이렇게 생각해 뒀다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주변에 먹깨비를 이렇게 이용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현재는 또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너무나 많대요. 그래서 일단은 출시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런 인센티브를 지금 주고 있지 않습니까? 쿠폰도 주고 또 여러 혜택도 주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이용한 고객들을 계속 우리가 VIP 고객으로 이어가기 위해서 우리 전라남도 대책은 어떤 것을 좀 더 이렇게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장기적으로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앞으로 뭐를 더 이렇게 인센티브를 줘야 되고 또 그분들을 장기 고객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전라남도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 복안이 뭔지 한번 듣고 싶어요.
문제는 인지도 향상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불편 문제를 빨리 해소하는 이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저희가 본예산에 저희, 요청을 했지만 위원님들이 양해, 이렇게 승인해 주시면 그 마케팅 비용을 통해서 마케팅을 많이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배달앱은 사실은 민간이 개발했고 저희는 홍보 지원 차원이거든요. 저희 돈이 들어간 것은 홍보 지원이에요. 그런데 그 홍보 지원은 지역 도민들한테 가는 돈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소상공인들한테 가는 것이지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돈을 지원해 준 것은 없어요. 마케팅이기 때문에 마케팅 지원이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위원님처럼 말씀하신 우수고객이라는데 이런 고객 관리 측면에서 이용 쿠폰을 저희가 준다든지 이런 우수고객, 장기고객을 위해서 관리 방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가 되려면 비용이 따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시면, 예산 승인해 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또 음식업체다 그러면 그 맛집을 좀 더 이렇게 발굴을 해서 더 많은 가맹점을 확보를 해야지 소비자가 선택하는 폭이 넓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은 맛집 프로그램을 어차피 홍보비를 세워야 되잖아요. 그러면 지역의 방송이나 지역의 언론을 통해가지고 맛집을 좀 많이 발굴을 해서 22개 시군에 어디를 가든지 그 맛집이 다 이렇게 홍보가 돼서 리스트가 다 이렇게 나올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그런 가맹점을 늘리기 위해서 서비스도 또 많이 개선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소비자 입장에서 늘 우리 공공배달앱은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가맹점도 우리가 중요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지속 가능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보완점을 계속 찾고 꾸준히 그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래 배달앱은 개발 목적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또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선택 폭이 좀 넓게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홍보는 홍보, 소비자 또 그다음에 가맹점 이 두 양 축을 가지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고민도 하고 예산도 증액을 해서 이게 공공배달앱이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전라남도가 적극 나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 다 맞으시고요. 가맹점이라든지 소비자 서비스라든지 그다음에 플랫폼에 대해서 미비점 개선해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성장된 우리 배달앱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그런 성과가 더 많이 이렇게 나왔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안녕하십니까?
2022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에서 도민 맞춤형 일자리 고용률은 전국 2위, 실업률은 전국 3위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저희가 고용률이나 이런 것은 저희 경기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자체가 저희가 타격을 덜 입는 이런 농어업 종사자 비율이 좀 높았다. 그래서 그랬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경제지표는 그런 걸로 알고 있고요. 일자리 부분은 저희가 시군과 같이 그다음에 지역 기업들과 같이 많은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했던 것이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생각하기에는 고용률도 높고 실업률이 높은 이유는 그러니까 일자리 창출이 과연 이게 실효성 있게 잘 맞게 되어 있는지, 정착할 수 있는 구조인지에 대해서 좀 도는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제가 일자리경제과 최정운 과장님하고 많은 상담을 했는데요.
저희 청년 일자리 창출 이런 지자체에서 했던 마을로나 내일로가 이제 모범 사례가 돼서 행안부 사업이 됐잖아요. 그런데 과연 국가에서 운영할 때 지방으로 왔을 때 이게 현실적으로 이렇게 이게 지방하고 맞나 이런 고민을 좀 오랫동안 청년 일자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 봤거든요.
예전에는 자부담 10%, 1년 지원했고요, 이런 청년 일자리 사업이. 후에는 2년 동안 20% 이렇게 그러니까 자부담 20% 이렇게 지불하고 약 160% 정도 지원받는 셈이죠. 그런데 이제 10%, 20% 자부담을 주다가 갑자기 기업들이 100%를 주려고 하니 이게 저는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한 3년 정도 이렇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좀 차등해서 30%, 50%, 70% 해서 이렇게 새롭게 일자리 창출이 뭐랄까요. 재컨설팅 되고 이게 전남 정착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어야 된다고 오랫동안 고민을 했거든요.
그 부분 본 위원이 생각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일자리를 만들고 그다음에 이렇게 정규직화시키는 것이 있고 그다음에 기업의 경영보다는 저희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그다음에 정규직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지 자부담 이거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최소한 그 정도는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도덕적 해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부담 부분이 이렇게 조정이 된 것으로 제가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목적은 기업에서 정규적인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지 ‘경영에 지원한다.’ 이것은 별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제 취지를 아직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안정된 일자리를 찾게 하려면 이런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어느 정도 훈련이 되고 정착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기업의 입장에서도 일단 기업의 입장에서도 기업이 일단 고용을 해 줄 수 있어야지 장기적으로 고용을 해 줄 수 있어야지 이게 안정된 일자리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10%, 20% 자부담하다가 100% 자부담 이렇게 취업 후에 그러니까 정착이 이게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좀 어렵다 저는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위원님 입장에서는 그게 되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저희가 준 것은 마중물 차원에서 해 드리는 것이지 모든 것을 다 일자리를 만들어서 채용해 주라고 우리가 돈을 준다면 그 기업에서 하는 역할이라든지 기업이라는 목표와 그다음에 그 도라는 도비를, 혈세를 성과를 생각했을 때 좀 고려를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자부담을 늘려야 된다는 이야기죠. 자부담을 늘려서 기업이 정말 이렇게 일자리가 끝났을 때는 안정적으로 이분들을 고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일괄적으로 2년 동안 20%로 했다가 100% 이렇게 부담을 하려면 그게 현실적으로 안 맞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기업주들도 어느 정도, 그러니까 안정된 일자리가 되지 않는 이유도 뭐랄까요. 기업들의 입장도 있지만 기업들이 어느 정도 뭐랄까요, 월 급여 이런 부분을 부담을 해야지 취업생들, 취업자들도 뭐랄까 기업에게 어떻게 보면 이게 그냥 그러니까 도에서 급여 줬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학생들도 많더라고요. 그런 사업들에…….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2년간만 저희가 인건비를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기업에서 이렇게 쓰도록 정규직화시켜서 쓰도록 하고 있는데 그런 기업을 저희가 발굴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기업주 입장에서 2년 쓰고 정규화 안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고 정규화를 저희는 유도를 하고 있고 또 청년들이 떠나가는 이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3년 이상 있게 되면 인센티브로 추가로 저희가 돈을 지원해 주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는 아까 말한 인건비는 일시적인 지원이고 끝나면 정규화시키도록 저희가 계속 기업들하고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쉽게 되진 않지만…….
그러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협의로 될 문제가 아니라 체제의 문제죠. 그러니까 20%를 그러니까 수준이 일단 처음에는 기업의 상황이나 이런 일자리를 배우기 위해서는 아직 학생들, 취업생들이 미흡하잖아요.
그렇지만 한 30% 정도 기업이 부담을 하고 한 2년이 지났을 때는 2년째 됐을 때는 한 50% 기업이 부담을 하고 3년 정도 됐을 때 한 70% 부담을 한다면 이렇게 차등적으로 지급이 된다면 그러니까 기업도 순차적으로 자기 부담을 올리면서 정착이 되고 취업생들도 기업에서 어느 정도 자부담을 부담하기 때문에 충성도라고 그러기에는 그렇지만 안정성이 더 있다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한 24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도 오랫동안 연구를 했고 어떻게 하면 전남형 일자리가 있어야지 지역이 안정화가 될까, 지역의 안정화가 되게 하려면 곧 일자리가 안정화가 돼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연구를 했고 이런 제안들을 우리 과장님께 많이 드렸고 과장님 또한 저하고 여러 번 소통했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은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제 도민 맞춤형 일자리 지자체 일자리가 저번에 제가 5분 발언 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니까 도 주도형 일자리에 너무 주목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그런데 지역 창업에 있어서는 13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어떤 거 말씀하십니까, 업무보고 말씀하십니까?
예, 13페이지에 보면 창업 생태계 구축에서 서비스업이 48% 가장 높잖아요, 48로.
13페이지,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 창업에 대해서 조사된 부분인데 서비스가 가장 높았어요. 그런데 우리 창업, 창업할 때도 우리 청년들이 과연 많은 숙련된 경험을 하고 이렇게 창업을 하는지 이런 부분도 조금 청년 창업을 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좀 안착률이 뭐 그렇게 높지 않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 정착률이 창업했을 때 몇 % 정도 되나요?
청년 창업 말씀하십니까?
저희가 이제 아까 자생적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거기서 말씀하신 서비스 48개 그건 청년들이 창업하기 쉬워서 서비스 분야를 하는 것 같고요. 선호도 부분도 거의 이와 비슷하겠지만 그런 문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아까 말씀한 창업해서 생존율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없어서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는 청년들하고 이런 간담회나 이런 걸, 창업가들하고 소통을 하거든요. 그런데 창업을 하고 난 후에도 뭐랄까 경험이 없이 하다 보니까 많이 어려움이 있고 겨우 유지는 하고 있지만 많이 힘들어하는 걸 많이 봤거든요.
여기에서 서비스업 48%라고 하는데 충분한 일자리나 이런 경험이 없이 창업을 하다 보니 그러니까 청년들의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제가 오수미 과장님한테도 좀 어떻게 보면 몇 번 만나기는, 이런 부분을 우려한 적 있는데 소상공인들도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할 수 있게 해야 된다.
충분한 일자리 경험을 통해서 창업을 해야지 이게 안정이 되지 그냥 창업하기 좋다고 서비스업을 높게 창업하기보다는 그렇게 이렇게 일자리를 통해서 안정되게 지역과 또 소상공인과 여러 벤처기업들이 안정된 이렇게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일자리가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야지 청년 창업생들도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 주십시오.
예, 위원님 창업 생태계 아까 48%가 아니라요 지금 그 48은 개소 수…….
개소 수인 줄은 알아요.
예, 여기 옆에 다 쓰여 있는 것 같더라고…….
예, 그다음에 저희 나름대로는 아까 말씀하신 창업지원 종합플랫폼으로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건데 창업지도사라든지 판매 전문가로 창업 지원 전문 멘토단을 운영해서 그 사람들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도 시키고 있고 그다음에 또 자금도 그다음에 시제품 개발은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건 이제 그다음에 런칭까지도 이렇게 해 주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도 100% 만족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을 앞으로 위원님 의견도 반영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창업을 위해서는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요건은 충분한 경험을 해야 된다. 그러면 그런 경험을 우리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그런 취업을 해서 그런 경험을 쌓은 후에 창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훨씬 더 창업했을 때 안정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에서 주력하는 사업 이외에도 폭넓게 활용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저희가 직접적인 지원 아니어도 간접적 지원 방법을 강구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4쪽 대학 연계 취업 지원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러니까 인구 정착, 인구 소멸을 막는 방법은 인구 유출은 줄이고 인구 유입은 늘려야 되는 게 당연한 거잖아요.
그런데 학교에 보면 취업을 시켰을 때 전라남도에다가 취업을 시키는 비중 혹시 어느 정도인지 아실까요?
저희가 취업생들의 도내 취업 말씀하시죠?
통계를 제가 지금 안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으로 취업을 유도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 여기 보면 기업에 이렇게 대학 운영 과정을 했을 때는 성과, 뭐랄까 플러스 가점을 부여해준다고 했는데 그리고 전라도에 취업을 했을 때 그런 기업에게는 특히 많은 가점과 또 이렇게 세금 혜택이라든지 아니면 홍보를 해 준다든지 그러니까 전라남도 학교, 고등학교가 됐든 대학교가 됐든 이런 학교에서 전라남도 기업에게로 이렇게 취업이 됐을 때 그랬을 때는 가점을 많이 부여해주고 그런 부분을 확대하고 홍보하고 좀 의무적으로 어느 정도 고용, 특히 대기업 포스코나 이렇게 있잖아요.
그런데 의무 고용 제도는 솔직히 없는 것 같거든요. 의무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끔 유도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제 공공기관은 지역인재채용 이런 게 의무 부담, 의무 비율이 있어서 지역 우리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그 의무에 맞춰서 하는데 저희가 말한 이제 대학 졸업 이런 것보다는 자기들 나름대로 또 빠져나가는 법률을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그거는 공시하고 있고 요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지역인재를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책을 할 때 우선 가점을 주게 돼 있고 우리가 지금 나름대로 장려수당을 줄 때도 거기는 우선적으로 하는 이런 우선 선발하도록 이렇게 기준을 마련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단, 아까 말씀하신 세금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거는 좀 저희가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유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지역에 청년들이 남아 있어야지만 지역이 성장을 하는데 그냥 학교에서도 그냥 취업만 시키는 그런 실적, 기업도 솔직히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있는 현상, 이런 거 우리 도에서 주관해서 중간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이제 고교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의 인재들을 채용한 기업들을 방문해서 그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많이 취준생들한테 찾아가는 취업 알선도 해주고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노력 더 하겠습니다.
좀 더 많이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산업단지에 보면 기숙사 버스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들어보면 굉장히 이렇게 활성화가 되어 있고 잘하고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는 걸 이렇게 느끼거든요. 그러면 그게 지금 충분히 기업들한테 이런 게 제공되어 있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까?
이제 그런 제공 서비스는 산단 환경개선사업은 계속적으로 늘어나야 될 부분이 있는데 재원의 한계성이라든지 그다음에 공모할 때 저희가 그 모든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모든 산단에 혜택을 주기 위해서 제한이 있습니다.
그렇죠, 좀 부족하다고 그러더라고, 확대해 주기를 바라더라고요. 이런 것은 정말 직접적으로 조금 실효성이 있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저희도 기업 유치하면서 가장 어려운 게 기숙사 문제 있고 숙소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각종 집행부 내부적으로 아이디어 공모할 때도 그 기업체에 이런 기숙사 부분을 지원해 주는 것도 우리가 계속 건의하고 있고 근데 우선순위에 밀려서 재원이란 한계 때문에 우선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그다음에 효과라든지 이런 걸 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보기 때문에 저희는 요구합니다만 그게 도청 전체로 재원의 한계라든지 지금 긴급성 이런 것을 따져서 선정하기 때문에 조금 많이 위원님들이 응원해 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응원합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관련돼서도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란우산공제 있잖아요.
이런 부분이 홍보가 조금 더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로페이는 그래도 이렇게 좀 안정을 찾았고 많은 사람들이 아는데 노란우산 같은 경우에는 소상공인들이 아직도 정보가 좀 또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이제 생각했는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지금 코로나 시대 와서는 지금 노란우산공제 가입이 꼭 필수화가 되어야지만 정말 이렇게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걸 좀 확대를 해 주시고요.
예, 이제 그 노란우산공제회도 보험이라는 특성 때문에 저희가 보험의 필요성을 본인이 소상공인이 당했을 때 필요성을 느끼고 아직 장래에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점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홍보에 더 매진해서 더 많은 가입자가 가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번에 코로나19 때 이렇게 보상받고 이런 분들이 많잖아요. 이 노란우산공제회로 해서 그러니까 이런 걸 통해서 더 확대해서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대로 사례를 이렇게 해서 더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여기에는 지금 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그 전남에서 소상공인들 도 차원에서 이자 지원해 주는 거 지금 하고 있나요?
저희가 중소기업 자금 중에서 이런 경영안정자금 같은 경우에는 2차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경영안정자금 말고 전남에서 그러니까 대출에 대한 이자 부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업이 지금 되고 있는지 한번 궁금합니다.
아, 그건 지금 저희 좀 이따 하실 신용보증재단 하면서 거기에, 거기서 대출해 주고 이자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2022년도 현재 하고 있나요?
예, 지금 저희가 22억 정도 이자 지원하 있습니다.
경영안정자금 뭐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대출을 했을 때는 갚아야 되는 그런 의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환하기 전에 보호를 받는 이런 이렇게 뭘까 장착인데 이자 지원 같은 경우에 제가 소상공인들한테 여론을 들어 봤을 때 이 부분이 굉장히 좀 소상공인들은 메리트 있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그렇게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걸 조금 더 그러니까 좀 보강을 해서 확장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저희가 2차 지원이라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행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않습니까?
근데 이자율이 지금 뭐 3%다, 3%에 대해서 우리가 2차 지원으로 1.1%부터 2.2%까지 이렇게 지원을 그 요건이 되면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증서 발행을 하기 이후에 보증서라는 게 기간이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도래하게 되면 또 연장도 시켜주고 있고 그 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 위해서 여러 가지 시책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계속 그래서 이제…….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하고는 있으나 이게 부족하다는 거죠, 많이. 소상공인들 전남에 진짜 농업 인구보다 소상공인 인구가 더 많거든요.
제가 소상공인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한 게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강화시키자’거든요.
예, 위원님이 위원님들이 그 내년 예산에 출연금 더 많이 주시면 거기에 또 더 승인해 주시면 그렇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우리 나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신규시책사업들이 많았어요. 제로페이, 노란우산, 먹깨비 등등 해서요. 다 맞습니까, 올해 새롭게 추진된 사업…….
제로페이는 지금 계속사업이고요.
아, 그렇습니까?
예, 노란우산공제도 하긴 했는데 이제 시군까지 해서 확대를 더 한 거고요. 배달앱은 맞습니다, 올해 처음 했습니다.
그럼 많이가 아니라 하나 했네요.
아니, 이제 다른 시책도 있는데 말씀하신 것 중에 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먹깨비를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먹깨비 참 관심이 많이 가고 또 전에 보니까 우리 직원분들 직접 나오셔가지고 캠페인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예, 대학교 앞에 가서 캠페인도 하고 그랬습니다.
예, 뭐 상가 다니시면서 직접 가맹해 달라고 캠페인도 하셨고…….
예, 가입. 맞습니다.
성과는 좀 있던가요, 캠페인 성과는?
예, 저희가 지금 올해 목표가 가맹점 수가 6000개 목표인데 지금 4400개 정도 지금 가입이 되어 있고요. 지금 독려하고 있고 또 그다음에 아까 말씀 우리 윤명희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드렸는데 그 체인점 이런 데는 자기 자체 배달을 구축해서 잘 안 들어오기 때문에 직접 가서 설득하고 다니고 있고 지금 그래서 한 군데는 이미 체인점이 들어와 있고 자기들 체인점 자체는 본사에서 승인을 해 줘야 들어간다네요? 그래서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민간앱 가맹점이 9053개로 파악이 되신 것 같아요.
전남에서 그럼 배달앱을 사용하고 있는 업체 수가 9053개라는 소리입니까?
예, 거기에 가입된 수가…….
그런데 우리 지금 먹깨비는 4373개가 현재 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50% 정도는 지금 먹깨비에 가입되어 있는 상태네요.
출시가 7월 14일인데 불과 한 3개월여 만에 큰 성과를 내셨다고 자평하고 계시죠?
예, 나름대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잘한 건 잘했다고 말씀드려야 되니까요.
너무 고생하셨고요. 여기에 안주하지 마시고 2022년 세웠던 6000개까지 지금 가실 길이 멀어요.
지금 벌써 11월인데 4000개면 6000개까지 한 2000여 개가 남았는데 어떻게 이 가맹점 숫자를 채우실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좀 듣고 싶습니다.
예, 저희가 그 지금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이라든지 이벤트를 통해서 그다음에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또 부단체장들을 통해서 요식업중앙회 이런 간담회를 통해서 지금 이렇게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게 공무원들, 공직자들이 직접 나서서 배달앱을 홍보하고 가맹을 독려한다면 훨씬 더 설득력이 있거나 좀 진정성이 담기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수수료가 또 훨씬 싼 부분도 있고 뭐 그래서 아무튼 이 4000개에서 6000개까지 꼭 확충해 달라는 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오수미 과장님이 열심히 지금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하고 계십니다.
달려다니시던데요. (웃음) 한 가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올해 사업비가 총 2억이었습니다, 2억. 2억에서 홍보비가 8500만 원이고 할인쿠폰 이벤트가 1억 1500만 원 이 할인쿠폰 이벤트 홍보비는 알겠어요, 어떻게 쓰이는지. 근데 할인쿠폰 이벤트 비용은 어떻게 좀 쓰고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같은 경우에는 100일 기념 이벤트라고 하면 저희 그 뭐 카드사 농협하고 같이하면서 농협에서 지금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 쌀로 이렇게 기념품을 내놓고 저희가 저희도 이제 현금 내놓고 해서 그런 경품으로 이용하고 있고요.
예, 경품이나 뭐 할인쿠폰 등의…….
할인쿠폰은 이제 배달할 때 수수료 부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이 혜택은 누가 보는 겁니까? 우리…….
소비자들이 봅니다.
소비자가 보는 거죠? 그럼 우리 도민들이 보는 혜택이죠?
자, 이렇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먹깨비를 활용해가지고 여태까지 매출이, 현재까지 매출이 얼마입니까?
저희가 지금 매출이요, 10억입니다.
아까 어디 봤는데 아, 8억 9100만 원.
아, 그게 이제 9월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최근 자료 10월 30일로 하면 10억입니다.
10억이에요?
이 10억에서 우리 그러니까 수수료로 아낀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대충 추산하시면? 민간앱을 활용했을 때하고 우리 먹깨비로 했을 때하고?
저희가 이제 소상공인 입장에서 보면 한 1억 3500만 원 정도?
예, 1억 3500 정도가 소상공인에게 돌아가고 예산안에 세우신 1억 1500만 원 정도가 우리 도민에게 돌아갔다라고 볼 수 있잖아요.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대폭 확충하십시오.
예, 위원님들이…….
할인쿠폰 이벤트 비용을 대폭 늘려가지고 어차피 우리 도민들에게 돌아가는 돈 아니겠습니까?
예산 아니겠습니까?
아니, 그냥 나눠주기도 하는데 그러잖아요.
일단 위원님들이 그 본예산에 계상을 해 놨는데 승인해 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아니 먹깨비를 가니까 이렇게 많은 쿠폰도 있고…….
할인도 많이 되고…….
그래야지 옵니다. 맞습니다. 마케팅 차원에서…….
민간앱 같은 경우에는 화려하잖아요, 아주. 이벤트도 많고 쿠폰도 많고 저는 물론 민간앱을 잘 안 씁니다. 저희 소상공인 독려 차원이라든가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직접 전화를 하고 있는데요. 먹깨비 쓰겠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쿠폰을 많이 걸어주시라고요. 이벤트도 많이 해 주시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예산 많이 늘리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예, 예산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일 위원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본부장님 그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니까요. 11쪽 한번 봐주실래요? 3/4분기까지죠, 이 예산 집행이?
이게 보니까 일자리 인센티브 지원하고 308-01 자치단체경상보조금 이런 것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빨리 돈을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밑에 또 보니까 지역인재 채용 목표관리제 1억 이런 돈들이 일을 안 하고 있다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위원님, 아니요, 이게 평가를 해서 연말에 평가해서 주는 돈이라…….
아, 예. 연말에…….
그래서 지금 평가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우수기업도 평가해서 나눠줘야 될 돈이기 때문에 집행을 뭐 분기별로 이렇게 할 수 없어서 그렇게 됐습니다.
예, 이해 갑니다. 그래요.
그리고 지역화폐 발행예산에 대해 좀 여쭤볼게요. 31쪽에 보니까 이 예산하고 같나요, 이게 지역상품권 발행지원? 그것하고 지역화폐 발행예산하고 다른가요?
아니, 31페이지 말씀하십니까?
예, 지역상품권 발행지원 105억 그리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317억 6000, 이 예산이 지역화폐 발행예산입니까, 이게?
그럼 이게 420억이잖아요, 올해. 우리 예산이 간단히 보더라도 420억인데 내년은 어떻습니까?
내년에 저희가 국비가 지금 반영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국회에서 지금 일단 저희 전략은 국비를 많이 확보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지사님이 특별히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저희한테 검토해가지고 보고하라고 한 이야기가 국비가 안 오면 도비라도 증액해서 해 줘야 되지 않냐, 지역경제에 이게 역외 유출이 안 되는 돈인데. 그래서 지금 지사님도 이것에 대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지금…….
그러면 올해 이 420억이라는 돈이 국비 포함해서 420억입니까?
예, 아까 말한 4%는 밑에 있는 것은 국비 부분이고요. 위에는 도비…….
아, 105억은 도비고…….
예, 105억은 도비고요. 그것은 이제 할인금액에 대한 보상금액 차원에서 작년보다 이제 지사님이 또 시군 부담을 좀 줄여줘야 되지 않냐 해서 더 증액시킨 금액이고요.
그러면 이게 내년도에는 420억이 되나요?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420억이라고는 말씀을 못 드리고요. 아직 지금 할인율을 저희가 보전해 줄 수 있는 할인율을 계속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몇 %까지 지원해 줄 건가 그것 때문에 지금 금액은, 결론은 본예산에 약간은 올려놨습니다.
근데 그게 금액이 증액이 되면 추경에 더 추가로 확보해야 될 부분이 있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국비가 전혀 확보가 안 되면 우리 국비 자체를 이 예산을 그대로 우리 도에서는 안고 그대로 지원 예산 정도의 돈을 내년에 그대로 지원한단 말이죠?
아니, 그건 이제 저희가 부담이 크죠. 시군 부담도 좀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할인율에 따라서 지금까지 저희가 보조금 줬던 것 기준에 의해서 퍼센티지를 조율해야 되고 그다음에 저희가 할인율을 지금까지는 10% 했던 것을 그대로 할 것인지 줄일 것인지 그랬을 때 그 발행비용이 발행 규모가 나오면 우리가 보전해 줘야 될 돈이 생기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국비가 확보가 안 됐을 때 민생경제에 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네요?
예, 그래서 지사님이 도비를 추가로 주고 그다음에 할인율도 좀 조정하는 방법도 검토해 보라고 그래서 계속 검토를 하고 있고 내부 결정은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 부분은, 국비 부분은 전국적인 지자체들의 어려움이겠네요?
예, 그래서 지사님도 그 중앙부처에 가시면서 계속 건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게 국비 부분이 행안부 소관이기 때문에 행안부 장관님 오셨을 때도 지사님이 직접 건의를 하시고 지금 계속 지사님, 부지사님들이 돌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 설득하고 있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이게 참 어렵네요. 국비가 확보 안 됐을 때는 어려움이 예상이…….
도비 부담이 크고 시군비 부담도 크고 그러기 때문에…….
예, 예상이 되네요. 큰일입니다.
33쪽 한번 봐주실래요? 국내외 투자유치 이게 3/4분기인데 300억 중에 97억밖에 지원, 집행이 안 됐어요. 3/4분기인데 지금, 연말에 몰아치기 하려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떱니까? 너무 많이 남아서, 예산이 300억 중에 200억이 남아있단 말이에요. 100억 정도가 집행이 되고? 33쪽, 국내외 투자유치…….
이제 그중에서 가장 많이 차지한 것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인데요. 그게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요건이 돼야지 신청을 하는데…….
아니, 이건 불용 가능성이 많습니다. 불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이월, 계속 국비 사업도 있고 도비도 있는데 국비 재원, 돈이 있어야지 지출하기 때문에 지출을 요구했을 때 예산 계상이 안 되어 있으면 집행이 어려우니 저희가 계상은 꼭 해 놓는데 연말에 이 부분은 계속 불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국비가 안 내려왔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아니죠. 이제 그 대상이, 사업 대상이. 국비는 선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내려옵니다.
기업이 선정이 되고 지원 규모가 결정이 되면 그때 옵니다.
그래요. 그리고 2022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현황을 좀 잠깐 볼게요. 우리 본청에는 아마 15개 사업에 2179명, 참여 인원이, 그렇죠?
근데 시군별 현황을 보니까 32개 사업에 480명 참여 인원이에요? 이거 설명 한번 해 줘보십시오, 이해가 잘 안 가서…….
잠깐만요, 제가 지금 몇 페이지…….
아니, 지역에는 480명 참여 인원이 너무 적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지역은 저희가 지역에서 공모를 해서 지역의 시군에서 자기들이 이런 사업을 해 보겠다 해서 그걸 한 거고요. 예를 들면 지금 여수 같은 경우는…….
10명이에요, 10명.
이제 청년 꿈 JOB기 프로젝트라고 이걸 가지고 이 사업을 한번 해 보겠다 해서 위원회에서 선정이 돼서 근데 자기들은 이 프로젝트에 10명 정도 이렇게 일자리 창출한다…….
그러면 지자체에서 신청을 해서 받아들인 겁니까, 이것이?
예, 공모를 통해서 받아가지고 저희가 선정을…….
그럼 순천 같은 경우에는 8개 사업이고 여수 같은 경우는 1개 사업이란 말이에요?
이건 지자체에서 올라온 대로만…….
예, 저희가 뭐 그 시군보다는 그 사업의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하는데 이 결과는 여수가 1개인데 여러 개 왔는데 타당성이 없어서 떨어진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여수는 청년지원 사업을 너무 안 했네요,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 시군에서 이건 공모사업이고요. 도에서 하는 사업 있잖습니까, 아까 도 본청? 이런 것 중에서도 여수 사업이 지금 신규가 6개 지금 되어 있고요. 그러니까 시군 공모사업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그다음 도 본청사업 속에 하는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신규 사업이 있고 아까 계속사업도 또 5개가 있고요.
본 위원은 참여 인원이 우리 지역에 너무 적다. 많은 이렇게 예산을 들여가면서 국비가 43억 총 해서 100억인데 이 사업은 지자체에 내려가는 것은 국비만 가지고 하네요, 도비는 없고?
예, 공모사업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예, 참여 인원이 너무 적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 시군에서 공모를 할 때 우리는 이런 프로젝트로 이 사업의 일자리를 몇 개 만들어 보겠다 했을 때 위원회에서 신청해서 거기서 타당성이 있으면 지원을 해 주는 이런 유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더 시군을 독려해서 많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본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보니까 작년, 올해하고 작년에 일을 많이 하셨네요?
직원들이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 물어보려고요. 제가 항상 중요한 건 노사 문제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이번에 작년에 산업재해율이 사망하고 부상이 얼마 정도 됩니까?
잠깐만 보고, 통계를 보고…….
작년, 최근 5년간은 지금 저희가 사망자 수가 47명으로…….
사망자 수가요? 작년에는 없고?
작년에,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로는 평균으로 되어 있어서 작년에까지는…….
제가 작년, 올해만 해도 여천산단 같은 데도 국가산단 같은 데도 거의 한 7∼8명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살까지 하신 거 알고 계시죠?
그 보도가 안 났더라고요, 보니까요. 실질적으로 노사 관련된 거 인원이 있어도 3명, 지금 3명 있죠, 3명?
팀장까지 해서 3명 있죠?
전남 다 커버가 됩니까, 전혀 커버가 안 될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
커버가 어렵습니다.
어렵죠? 지사님한테 인원 늘려달라고 그러하세요. 왜 안 합니까? 수십 년간 이런 재해 산업이 지금 계속 인재, 사고가 생기는데 그거 좀 강력히 말씀하셔가지고 인원 좀 늘려달라고 하고 사후 대책도 없고 지금 사고 나는 거 그냥 내가 봤을 때는 이 조사, 통계만 내는 것 같아요. 전문적인 인력도 좀 증원하시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전혀 그런 게 없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리고 우리 산업 노사 관련된 예산이 좀 작년에, 올해 예산 얼마 집행됐습니까?
예.
그 뒤에 좀 갖다 주세요, 찾아서. 예산 총 얼마고…….
저희가 노사 활성화 사업에 19억 1700만 원 서 있고요. 집행이 지금 16억 6900만 원 집행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몰라서 한 거 아니고 전부 다 행사용이에요, 행사용.
실질적으로 뭐 한마음대회 쭉 해가지고 행사용으로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데 쓰시지 말고 사고가 났을 때 조사 좀 하시고 대책까지 전부 다 그런 것 좀 해 주실, 실질적인 우리가 돈을 쓰시더라도 그런 분야에 써야 될 것 같은데 거의 내가 봤을 때 행사용이에요. 그리고 뭐 노사민정 관련된 거하고…….
이제 저희가 올해 산업재해 예방 실행계획을 수립했고 이제 6월에 수립하다 보니 예산이 미반영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위원님 염려처럼 예산이 행사용 쪽으로 많이 지금까지 돼 있는데 그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19억이면 우리 뒤에 직원들 몇 명 채용합니까? 그거 좀 줄이고 직원 채용하는 데 쓰세요. 이런 데 쓰시지 말고 직원 채용하는데 쓰셔가지고 실질적으로 일을 좀 하게끔 해 줘야 돼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좀 해 주세요. 우리가 돌아가신 분들도 전라남도 도민입니다.
왜 그러냐면 내가 왜 자꾸 이 이야기하느냐면요, 돌아가신 분들의 그분 한 사람 돌아가시는 거 아니고 가정이 파탄됩니다, 가정이. 그걸 알고 계시고 항상 한 사람이라도 돌아가시지 않게끔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이게 보니까 관련된 거 전부 다 행사용만 하고 있어요. 가장이 돌아가시게 되면 가정이 파괴되더라고, 내가 여러 번을 봤습니다, 그런 건.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산재, 산업 이런 거 마찬가지지만 가장이 돌아가시니까 3년 안에 전부 다 가정이 파괴돼요. 그거 모르시죠? 그냥 한 분이 돌아가시는 게 아니라고요.
예, 위원님 뜻을 반영해서…….
그래서 최대한 예산도 좀 늘리시고 직원들도 좀 최대한도로 과장급 이상은 만드셔야 될 것 같아요, 과급.
지사님께도 그리 말씀 좀 강력히 추천하십시오, 추천.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점심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뒤에 오후 2시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9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계속감사)
의석의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2년도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먼저 하겠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후에 크게 소소한 것들 몇 가지 궁금한 것 여쭤보겠습니다.
사무감사 요구자료 144페이지에 보시면 분양률 80% 미만, 분양률이 낮은 산단 투자유치 실적이 나와 있는데요. 궁금한 게 계속 보니까 분양률 추이가 상당히 완만합니다. 궁금한 건 지금 각각 5개 산단이 나와 있는데요. 산단이 언제 완공이 됐습니까?
잠깐만요,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 세라믹이 2009년이고요.
아, 2009년입니까?
예, 그다음에 광양 황금이 2010년이고요, 그다음 광양 익신이 2008년이고요, 광양 세풍이 2010년이고, 장흥 바이오가 2008년입니다.
그러면 벌써 완공된 지 14년, 길게는 14년이고 짧아도 지금 12년이 지난 그런 산단들인데 분양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거기에 어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80% 미만 이걸 이야기한 것은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미만 산단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저조한 산단을 중심으로 했었던 거고요. 목포 세라믹이나 광양 황금산단, 광양 익신 이런 경우는 입주 가능 업종 이런 게 세라믹 같은 경우는 입주 가능 업종이 특정 산업에만 가능하게 업종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 황금산단 경우는 분양계약이 중지되어가지고 분양 공고 이후에 이런 산단 조성에 공사와 분양계약이 중지되어가지고 행정절차 진행 중이어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고요.
이 부분들이 지방자치단체 입장에 굉장히 부담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각 이런 관련해가지고 이자 부담 같은 것들이 더 생길 텐데 따로 도가 지원하고 있지는 않죠?
저희 입장은 산단 조성하고 이런 것은 지역계획과에서 하는 일이고 저희는 산단을 만들어 놓으면 우리는 기업을 유치하는 차원에서 중점이 저희는 산단 조성은 별 관심이 없고 조성된 산단을 가지고 어떻게 팔 건가, 세일 할 건가 여기에 관심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광양 보니까 3개나 있는데 다들 저조한 상태여서 이게 좀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너무 과도하게 많은 산단이 들어왔는데 거기에 좀 다 차서 운영이 되면 좋겠는데 보니까 자꾸 작년 자료 비교하니까 조금 달라진 게 있습니다.
광양 익신 같은 경우는 전에 원래 347, 아니, 10만, 5만 평인데 갑자기 올해 자료에는 4.1, 4만 평으로 바뀌었습니다. 산단의 규모를 줄여버린 겁니까?
분양 산업용지가 대상이 좀 줄어들었거든요, 규모가. 일부는 다른 용도로 전환해가지고 지금 산단 용지가 원래 목은 산단인데 좀 용도가 변경된 건지.
그 부분 말씀드리면 위원님, 최정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분양이 산단 조정 관계에 있어서 줄어들 수도 있고요. 두 번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산단을 조성한 팀하고, 지금 우리는 분양하는 팀이고 분양 전체 면적을 갖고 이걸 이야기를 했냐, 우리같이 지금 분양 가능한 면적을 우리가 지금 여기다 게재했냐 이것이 틀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서류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보니까 제가 자료가 지금 없어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작년의 이 자료하고 지금 자료하고 황금산단, 익신산단, 세풍산단의 규모가 달라지고 값이 틀려져 버렸거든요. 그래서 전체 추이가 나올 수 없어가지고 여쭤봤습니다. 나중에 한번 자료를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우리 보면 MOU 체결 많이 하지 않습니까? 135페이지에 있습니다. 2022년, 2021년 10월부터 1년간 2022년 9월까지 MOU 나와 있는데 과거도 그렇지만 MOU 체결 후에 실제로 정상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진 게 얼마나 되는지 따로 나와 있습니까?
기간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아니요, MOU 체결 이후에 실제 MOU 체결 이후에 그 기업이 정말 실제 투자했는지.
지금 145페이지에 보면요, 실현율이 저희가 해 놓은 게 있습니다만…….
그 145페이지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기업유치 추진상황이고요.
전체적인 것 말씀하시죠?
전체적인, 예.
잠깐만요.
저희가 민선 7기가 MOU가 1002개 있습니다. 그런데 실현율이 저희가 실현한 건수로는 593건이에요. 그러면 59% 정도 됩니다.
액수는 좀 어떻게…….
금액은…….
금액으로 보면 27조 8461억이었고 지금 13억 5742억 원이 실현됐습니다, 13조.
약 50%에 좀 못 미치네요. 그 정도.
48점, 그러니까 49% 정도 됩니다.
그러면 보통 MOU 체결 이후에 실제 투자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나온 자료가 있습니까? MOU 체결 이후에 실투자가 이루어지고 가동될 때까지…….
실현율, 그러니까 실현 기간을 말씀하시죠?
예, 그 기간 어느 정도 기간이 되는지 평균적으로 혹시 그런 자료 있는지 없습니까?
저희가 한번 그것은 대략적으로 제가 투자유치과장을 하고 경험상 보면 빠르면 3년, 아니면 늦으면 5년 장기적으로 간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3년에서 5년 사이에 실현율, 이 정도 실현율은 3년에서 5년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저의 경험치로 보면.
그러면 기 MOU 했지만 더 이상 하지 않고 포기한 경우도 꽤 있을 겁니다. 현재 아까 보면 업체는 약 59%이고 금액은 50% 좀 안 되는 것 같았었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결과. 그래서 앞으로 MOU 체결 이후에 실제로 정말 투자될 때까지 좀 더 계속적인 추적하시고 관심 가지고, 그러니까 MOU 했다고 다 뻥튀기했지만 막상 그게 우리한테 와닿는 건 의외로 좀 숫자가 적어지기 때문에 그런 사후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고 나중에 데이터가 있으면 좀 주십시오.
아까 요구자료 9페이지, 10페이지에 보면…….
예, 10페이지의 아래쪽에 지방물가 안정관리가 있습니다.
어떻게 지방물가 안정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지방물가를 직접 관리하는 것이 공공요금 5종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접 이렇게 해서 수도, 쓰레기 수거 봉투값이라든지 이런 건 저희가 직접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에 대해서는 개인 서비스 부분 같은 경우는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서 착한업소 지정해서 우리가 홍보해 주면서 가격 인상을 못 하게 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또 하나는 소비단체, 소비자단체들하고 같이 캠페인 운동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번같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이 인상이 됐을 때 도 전체적인 종합대책을 해서 도민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유류대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그다음에 면세유 이런 것 그다음에 경영안정자금 많이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물가 안정관리 측면이라고 보기 조금 어려운 게 많습니다. 아니 금액도 뭐 6600밖에 되지 않고요. 그게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해가지고 사실은 질의드린 건데 실제 보면 거기에 대한 효과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지방정부 차원에서 전라남도의 물가 관련해가지고 실질적인 권한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공공요금 다루고 쓰레기봉투 정도 인상하시는데…….
그러니까 도시가스 요금하고 시내버스, 택시료 그다음에 상하수도 요금, 이게 물가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인상률을 하기 때문에 인상 시기라든지 인상 금액 결정을 거기서 하는 이 정도 실제…….
그 부분에 관련해가지고 지방정부 차원에서 공공서비스 요금 정도밖에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미친 영향이 많지 않은 것 같고, 액수를 봤을 때.
상징성이라고 생각하시면…….
전남도 차원에서 경기동행지수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도 차원이 아니라 그거는 중소기업부에서 하면 저희가 그걸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는 거죠.
아닙니다. 전라남도에서 광주전남연구원 해가지고 매월 발표되는데요, 경기동행지수? 발표하고 있습니다.
예, 경기지수 발표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경기종합지수 해가지고 동행지수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걸 전남에서…….
예, 동행지수라고 해서 나는 지금 중소기업부에서 하는 100 이상 나오는 그 지수로 그래서 지금…….
아, 예. 동행지수를 발표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크게 뭐 없어 보이던데, 내용 자체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가 할 수 있는 한계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물가나 이런 게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보여주기식이 아닌가. 이런 거하고 있다 그렇게 보여서 실제로 그게 얼마나 정책에 연관성이 있이 굴러가는지 조금 의구심이 들어가지고 발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별 관심이 없어 보여서 제가 문의 한번 드려봤습니다.
그다음 11페이지에 지역인재 채용 목표관리제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이 목표관리제를 어떻게 등급화하셨는지 지역인재 채용을 이만큼 하겠다라는 그런 목표설정하고 관리한다 그런 의미입니까?
예, 잠깐만요, 제가…….
저희가 민선 7기, 8기 이런 식으로 4년 동안에 우리가 50개 기업에서 지역인재 목표를 설정해서 그걸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측면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일상적으로 목표관리라고 하는 것은 경영용어인데 거기에 맞지 않게 쓰여진 것 같아서 연관이 있나 봤더니 그러지는 않은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냥 거기…….
저희가 거기까지는 용어 선정에 좀…….
일반용어가 있어서 전문용어는 아니었던 걸로 일반용어로 이해하겠습니다. 뭐 다른 게 있는 줄 알고 여쭤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어 선정에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오전에 잠깐 말이 나왔었는데 우리 지역화폐 이야기할 때 이미 앞으로 결정이야 아직 지금 이 단계도 그렇고 반대가 있어가지고 어떻게 예산이 통과돼 봐야 알겠지만 현재 국비가 전액 삭감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까? 아까 봤던 것처럼 이 국비가 약 300억이 넘었죠, 아까?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게 105억, 400…….
국비가, 국비 중의 317억…….
317억 정도가 됐는데 그게 사실은 없어진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형태로 그대로 가버린다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 사실은 아까 말씀 고민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대략적으로 뭐 나온 건 없습니까?
아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단 그 금액은 잘 아시다시피 할인율에 대한 보상, 보전 차원에서 이야기가 나온 금액이고 지금 10%로, 할인율을 10%로 계속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당초에 이게 처음에 시작할 때는 5%였거든요.
6% 정도…….
5%에서 이제 6% 갔다가 7%, 10% 가고 코로나19 때문에 할인율이 높아져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발행 규모가 점점 커진 것이 여기는 정책자금 같은 경우는 할인율이 적용이 안 되는 거고 일반 발행만 지금 할인율이 적용이 됩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발행 규모보다는 1조 정도, 평상시 1조 정도 정책자금이 아닌 일반은 1조 정도 될 것이다 하고 퍼센티지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실무 지원하고 지사님 생각은 너무 적게 잡은 것 아니냐 나한테 그러신 거예요. 저희가 보고를 몇 번 했는데 그래서 그 할인율하고 그다음에 시군에서 그런 부담됐을 때 몇 %를 부담해야 되냐 이걸 가지고 지금 계속 지사님하고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 발행 할인율의 보전 비율에서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고 계십니까? 국비가 없다고 한다면요?
5% 이상이고 10%는 안 될 것 같고요. 잘하면 6%에서 7% 정도…….
6%, 보통 보니까 6% 하고 보통 명절 때 10%로 할인율을 높여가지고 발행했던 게 꽤 있더라고요. 6%를 한다고 하면 그럴 때 도에서 얼마만큼 부담할 수 있습니까, 몇 %를?
그게 도비 부담을 지금까지 20% 수준 했었었고 그걸 지사님 생각은 20%면 시군부담이 너무 크다, 다시 한번 고민해 봐라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계속 이야기하고 있어서 퍼센티지는 아직…….
현재는 105억이었습니다, 올해는. 내년 예산에는 증액은 될 것 같지만 아직 정확한 건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그렇게…….
아니, 그런데 저희가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아까 말씀대로 도비 부담을 몇 % 하느냐에 따라서 그다음에 할인율을 6%, 7% 했을 때 금액이 얼마나 되냐, 도비 부담이. 그다음에 시군에서도 그것을 수용을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시군도 입장이 되게 좀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해남이 가장 많이 하고 있고 무안도 많이 하고 있던데 그런 시군이 액수가 늘어날수록 다 지방세 부담이니까 그래서 부담액을 줄이려고 하는데 가장 좋은 건 오히려 일반 발행보다는 정책 발행을 늘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일반인 상대로 해가지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일반 발행해서 할인 보전이 들어가는데 그 할인율의 결정과 도에서 얼마큼 해 줄 것인지 이건 당연히 일반 시군에서는 더 많이 하기를 요구하겠죠? 그 부분에서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아직 없다는 얘기…….
예, 지금 제가 보고는 몇 번 드렸는데 지사님도 고민하시면서 다시 더 연구해가지고 오라고 계속 그러거든요.
관련해가지고 10%인지, 6%인지라고 했을 때 그 사용 발행했을 때 얼마큼 소비가 될 것인지 거기까지도 같이 고민해야지 순수하게 예산만 따질 건 아니고 했을 때 어떻게 얼마나 효과가 될 건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저희도 한국은행에서 나오신 분이 저희 협력관으로 나오신 분들한테 한국은행에서 화폐 이걸 갖다가 측정해 주라고 하고는 계속 있어요. 협의도 하고 있고 자기들도 연구과제로 그걸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서로 같이 하자고 지금 논의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예, 알겠습니다.
지금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 연말 되면 우리나라 금리가 약 3.5%, 지금 3%인데요. 3.5%가 확률이 되게 높고요. 미국은 앞으로 2번의 인상 기회가 있어가지고 최대 4.5까지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올해 안에 계속 인상이 유력시되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이건 실제 기준금리이고 실제 대출금은 우리가 일반적인 금리는 훨씬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사회적협동조합 같은 경우에 과거에 맺은 계약이 있어서 보전받고 금리가 낮으니까 했던 건데 이제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그 기업이 사회적협동조합 또 사회적협동기업들이 향후에 원금 거치기간이 끝나고 상환에 들어갔을 때 부담이 워낙 커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거든요. 거기에 대한 혹시 대책 같은 게 있습니까?
그래서 사회적기업들의 자산화 사업 대출받은 것 이자 이런 것을 저희도 중앙부처에 연장해 주라 이런 건의도 했었고 그런데 거의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중앙부처 입장에서는 자산화 사업 관련해서 2차 지원에 대해서 연장 이런 것은 전남만 유일하다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중앙부처에서도 자기 권한은 가장 신용보증기금에서 결정이 돼야 된다, 거기다 전달하겠다고 여기까지는 지금 서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2차 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도 금액이 저희가 예산이 많고 그러면 이자율이 높아진 만큼 이자 지원도 좀 높아지면 좋겠지만 그것은 좀 고민을 더 해 봐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지원에 따라서 거치기간을 조금 더 연장하는 정도 왜냐하면 그 기간도 했을 때 코로나가 와가지고 자립화, 자산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버린 것 아니겠습니까? 그 기간도 고려한다면 쭉 연장, 상환 거치기간 연장하는 것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전남이 유일하다고 그랬는데 전남이 상황이 안 좋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어찌 보면?
그런 부분에서 키워드를…….
저희도 그 민원을 민원의 취지라든지 그쪽에 전달하고 계속 설득은 하고 있습니다만 결정권은 신용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도 아니고 중앙에서 결정이 되어야 되고 돈 어떻게 보면 돈주라고 생각하는 게 그쪽이잖아요. 그래서 그쪽 의견 이야기들 들어봐야 될 것 같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거치기간은 신용 아까 말씀하신 자산화 사업은 그렇고 일반적인 소상공인들이나 기업, 중소기업들에 대한 이자율을 높였을 때 거치기간 이것은 전체적으로 자금운용계획을 가지고 이야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자금이 거치기간이 늘어나면 회수율이나 이런 것, 규모나 이걸 봐야 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 자금운용계획 세울 때 다시 한번 검토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대한 지역 경제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회적경제 관련해가지고 그런 기업들 오히려 고용도 많아지는 거고요,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좀 노력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일자리사업 우리가 최근에 일자리 미스매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조선사 같은 경우는 구인난이 발생하고 또 다른 데 청년 같은 경우는 구직난이 발생하고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청년이 희망하는 직종하고 그다음에 조건이 저희가 조선산업 일자리 박람회도 해 보면 시급 관계 때문에 거기에서 현장에 가서 보면 시급하고 희망하는 사람하고 그것 때문에 지금…….
그러면 결국 전남지역의 청년들이 원하는 그런 좋은 일자리가 별로 없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사님이 청년을 가장, 아까 우리 한숙경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유출을 적게 하려면 첨단산업이라든지 이런 기업 유치를 통해서 일자리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민선 8기에 30조 투자유치를 하겠다 지금 하는 것도 거기 일환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투자 인센티브 보니까 잔액이 엄청 많이 남았습니다. 아까 잠깐 불용 처리…….
그러니까요. 그게 돼가지고 와서 좋은 일자리 만들고 청년들이 거기에 들어가고 해야 되는데 그런 구조가 지금 만들어지지 않고 있는 게 불용 처리가 돼야 된다고, 아, 있는 돈도 못 쓰는구나. 그만큼 상황이 답답합니다. 안타깝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긴 합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진짜 볼수록.
그럼 저희 청년들은 어떤 일자리를 좋아합니까? 가고 싶어 합니까? 실제로 창업한 업종 말고 서비스가 많다 말고 정말 그건 할 수 없이 하는 부분이 많을 거고 정말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자리는 어떤 일자리인지 그런 것 혹시 뭐 조사 같은 것 해 보셨습니까?
IT 기업이라든지 정보 산업 이쪽을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정보 산업도 예를 들어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 이런 쪽을 원하시고 있고 그래서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순천쯤에다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또…….
나주도 있지 않습니까? 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해가지고.
예, 거기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있어서 거기하고 같이, 그래서 딱 제가 봤을 때는 데이터 산업에 가장 희망하고 있는데 문제점은 본인들이 희망한 것하고 기업들이 채용했을 때 수준하고 이게 갭이 너무 많이 차이 나서 어렵다고 기업들이 저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울서 데리고 오자니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고 안 오려고 하고 그래서…….
그래서 오히려 좋은 일자리는 지방으로 아예 기업이 내려오려고 하지 않는다. 아까 말했던 그런 고급인력을 수급할 수 없으니까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결국 그런 인재를 우리 지역에서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따라갈 수 있게끔. 그러니까 어쨌든 기업이 원하는 그런 인재가, 사람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도 같이 해야만 하겠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대학을 졸업했는데, 대학하고 학교는 졸업했는데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하고 갭을 줄이기 위해서 별도로 저희 나름대로는 기업이 원하는 아까 말한 조기 취업, 선 이런 것도 있지만 학원 쪽도 학원에서 운영할 수 있는 이런 교육프로그램도 지금 그래서 올해부터 해 보고 있는데 그것이 또 취업으로까지 연계하기는 참 어렵데요, 제가 보니까. 저희 직원들도 제가 막 하자고 하고 쫓아다녀 보라고 했는데 그게 딱 성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실제로 현장에 뛰어 있는 직원, 그러니까 청년하고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이라든지 이것하고 좀 갭이 있어서…….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은 좀 다르지만 이기적인 것 같아요. 본인이 필요한 인재는 본인이 뽑아서 가능성 있는 인재를 뽑아가지고 교육시켜가지고 쓰는 게 맞을 텐데 맨 경력사원 뽑습니다. 아니, 신입이 언제 경력을 쌓습니까? 경력 쌓을 기회를 안 주면서 다 만들어진 인재만 갖다가 쓰려고 하는 그건 어찌 보면 사회적 책임이 부족한, 이 부분은 다른 얘기지만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기업을 봤을 때 보면.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열심히 노력해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존경하는 국장님 마지막 행감이신데…….
(장내웃음)
국장님들 간부회의 하시죠?
간부회의 할 때 국별로 사업도 있지만 중요한 게 또 협업이죠? 부처 간 또 국별. 도 사업 중에 중복성이 강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저는 사회적경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회적경제 파트에서 공동체 사업하고 지사님이 관심이 많으신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가 있습니다. 이게 성격이 거의 같죠?
이제 소프트웨어 쪽이냐 환경 개선 쪽이냐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쪽이냐 운영 측면이냐 이렇게 다른데 이제 밖에서 도민들이 봤을 때는 그게 그거라고 이제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떨까 싶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떨 것 같습니까?
현장에서는 혼란 해가지고 혼돈을 일으켜서 으뜸마을을 저한테 문의한 적도 있고요. 저희 거를 갖다 공동체 마을을 자치행정과에 가서 문의한 내역도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우리 으뜸마을 만들기에서도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을 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중간지원조직에서 일을 하는 것도 있고 총무과에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일의 성격이 거의 똑같습니다. 그리고 예산 지원도 약간 차이는 있는데 거의 똑같습니다. 이 차이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으뜸마을은 환경 개선 사업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고 마을공동체 사업은 마을에서 돌봄이라든지 마을의 판촉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아까 혼란스러운 점도 있어서 아마 내년에 지금 잘 아시는 것처럼 사무 이렇게 조직개편 할 때는 아마 정리가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그거를 우리 사회적경제팀에서는 받으려고 하고 있고 저쪽에서는 새로운 업무들이 많으니까 자치과에서도 고민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일괄 이렇게 정리가 될 것 같아요.
저는 이게 정말 대표적으로 협업이 안 되고 실제로 예산이 낭비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현장에서는 어떻게 하냐면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고 그다음에 부족한 부분들 사업비를 으뜸마을로 보태는 경우도 있고 왜냐하면 다 크로스가 안 됩니다. 그리고 중간조직 한 군데에서 사업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으뜸마을이 참 재미있어요.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300만 원씩 매년 3년간 지급한다. 그래서 환경 개선이 얼마나 될까요?
으뜸마을 취지가…….
저희 일은 아닙니다. 저희 일은 아니고…….
으뜸마을의 취지가 이제 아까 지금 저희가 준 것은 모든 것은 자기들이 잘 했을 때 우리가 약간의 지원해주는 것이지 그걸 가지고 하지 마라 그 뜻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금액이 점점 늘어난 거예요. 당초 계획에는 300∼500 이게 아니었는데 점점 지역 주민들이 100만 원 갖고는 안 된다 계속 올리다 보니까 거기까지 갔고 그 기획 자체는 우리 스토리를 보면 으뜸마을 기획했던 데는 사실은 기획실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이 그래서 소통실에서 해야 된다 그래서 소통실이니까 소통실은 추진력이 없어서 안 된다 자치과에서 해라 그래갖고 간 것이고 저도 여기 일자리경제본부장 와서 보니 사회적 아까 말한 마을공동체하고 비슷한데 왜 우리는 그걸 안 받냐, 받자 그리고 이야기하고 있고 저쪽에서도 사무조직개편 할 때 다시 한번 검토를 어느 쪽으로 모을 건가 사회적경제과를 저리 가든지 그 업무를 이리 주든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인식은 하고 있어요, 서로.
그래서 아마 지금 그 부분은 지금 5월 조직개편 할 때 동부청사 문제 때문에 조직개편을 해야 되고 그때 아마 그걸 정리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올해 60억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으뜸마을에 시군비 합해서. 공동체가 한 23억 정도 되죠. 그러면 80억 입니다. 80억, 100억 정도 되면 우리 마을공동체를 아주 잘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재원을 함께 보태면.
그런데 이게 지금 전문성이 없는 우리가 행정자치과에서 합니까? 전문성이 없는 곳에서 그냥 시설 사업하는, 그냥 시설 사업 푼돈 주는 돈이 없어지는 돈이 되고 있어요, 현장에서는, 제가 현장을 아니까. 그래서 이걸 전문성을 가진 우리 일자리경제본부의 사회적경제과에서 맡아서 진행하면 전라남도 마을공동체가 전국에서 최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직과 예산을 이 정도면 충분히 됩니다, 100억 정도 되면.
그래서 으뜸마을을 지사님 공약이니까 지사님 공이니까 이게 으뜸마을로 계속 이름은 유지하되 형식은 공동체로 합해서 공동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이 정도 재원을 가지고는 충분히 잘할 수 있습니다, 본부장님.
공감합니다. 저희도 류기준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조직개편 하면서 성과라든지 그동안 성과를 보고 그다음에 어디가 더 효율적인가 이걸 보기 때문에 아마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5월 조직개편에는 그게 어느 쪽으로든지 정리가 되고 효율적으로 관리되는 쪽으로 사무가 배치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때 조직개편 우리가 안을 낼 때도 그걸 반영해서 반영 요구를 하겠습니다.
저는 전문성이 있는 우리 사회적경제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이 전라남도 공동체를 이만큼 만들어 놓으신 공이 마지막에 있지 않겠습니까? 조직개편 할 때 꼭 사회적경제과에서 전체 예산 조직을 받아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공동체의 중간지원조직 중에 시군에 미설립된 곳이 4곳 정도 있습니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두 군데는 지금 영암, 진도는 설립 2023년도에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문제는 목포하고 장성인데 여기서는 지금 우리 부서하고 그쪽 부서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시군에서 좀 회의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아, 회의적인 시군도 있군요. 저는 좀 당황스럽긴 한데요. 아무튼…….
근데 왜 그러냐면 이게 되면 운영비가 계속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게 이제 또 인력 관리나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설립 않고 다른 지금 조직 있으니, 거기랑 같이 운영하면 된다. 이제 이런 식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실무 팀장님하고 그다음에 과장님이 지금 그다음에 이렇게 저는 영상, 전화로 그쪽 부단체장하고 지금 계속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저는 농촌소멸, 지역소멸 이런 이야기들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게 사실은 공동체 복원이고 그다음에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먹고사는 문제, 당장 먹고사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잘 먹고사느냐가 더 중요하고 그다음에 훨씬 낮은 쪽에 있는 사람들, 어려운 쪽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우선 고려돼야 된다. 배려돼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공동체는 중요하고요. 특히 사회적경제과가 예산이 적고 직원이 포지션은 적을지 모르지만 훨씬 더 현장에서 도민들하고 또 국민들하고 부대낀 자리에 있으니 여러 가지 근무평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적다는 이유로 또 직원이 적다는 이유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당부드리는 말씀은 우리 행정에서 특히 우리 담이 높습니다. 우리 국별 지금 우리 아까 말씀드렸던 으뜸마을이나 공동체 이런 예산도 시작부터 충분히 협의가 됐다면 이런 제가 봤을 때는 낭비가 없을 거고 이런 협업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선진 전라남도 행정의 모범이 되셨고 또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인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균 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본부장님보다도 우리 투자유치과 과장님도 지금 한 10개월 정도 근무를 하셔서 잘 아실 것 같은데 본부장님, 투자유치과장한테 답변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답변을 하실 수 있습니까?
어떤 분야인지 말씀을 해 주시면…….
아니, 몇 가지가 있어서요. 제가 위원장님, 투자유치과장님 답변대로 해서 질의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좀 내가 물어볼 게 하나 있어서요.
본부장님 괜찮으세요?
괜찮습니까?
투자유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자료 136페이지 한번 좀 보시렵니까?
투자기업 보조금 제도 운영 현황을 한번 보시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있고 도내 투자 기업 해서 도비 보조금 이렇게 내역이 나와 있어요. 보시고 계시죠?
예, 보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제가 보겠습니다. 수도권 기업에서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면 지원이 있고 그다음에 지방에서 신·증설 지원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수도권 기업이 지방 이전은 수도권을 어디 어디를 포함하는 겁니까?
서울, 경기, 인천을…….
그 세 군데 지역만 이야기합니까?
예, 수도권은 그렇습니다.
충청권은 지방이네요? 충청권.
지방입니까?
그러면 여기 수도권 지방 이전하고 지방 신·증설인데 여기서 내용이 똑같아요. 그런데 입지 선정에서 틀리거든요. 그러면 입지 선정을 수도권 지방 이전으로 했을 때 입지가 여기 보면 균형 발전 중위 지역, 균형 발전 하위 지역 이렇게 또 구분이 되는데 중위 지역하고 하위 지역은 어떻게 구분합니까, 이거는?
이건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시도별로 그다음에 시도에 대한 시군별로 그 균형의 어떤 발전 정도에 따라서 이렇게 시군을 분류를 해놨습니다. 저희가 한 게 아니고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시군별로 그 지역이 어느 정도…….
그러면 대충 우리 어디가 해당이 되고 어디가 해당이 안 되죠?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균형 발전 중위 지역의 경우에는 5개 시하고 그다음에 무안, 영광, 영암, 화순이 중위 지역에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하위 지역은 나머지 13개 군이 하위 지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시 지역은 시 지역도 다…….
시 지역은 5개 시하고…….
하위 지역으로 들어갑니까?
아닙니다. 중위 지역으로 들어갑니다.
중위 지역으로요.
5개 시하고…….
시는 우리 동부권 같은 경우는 여수하고 광양은 상당히 투자 유치가 원활한 데도 중위 지역으로 투자 유치가 훨씬 더…….
투자 유치하고 관계없이 그 지역에…….
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산업위기 대응지역은 어디 어디입니까?
산업위기 대응지역은 목포하고 영암하고 해남입니다.
목포…….
영암, 해남입니다.
영암, 해남이요.
이거는 예전에 우리 조선산업 이것 때문에 이렇게 지정이 돼 있는 겁니까?
그러면 지방 여기 신·증설도 있는데요. 여기에 해당되는 부분은 대기업이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대기업도 되고 중소기업도 다 됩니다.
대기업도 다 해당되죠. 그러면 그다음에 도내 투자 기업을 한번 가겠습니다. 도내 투자 기업도 지금 이렇게 하게 돼 있는데 그러면은 이 도내 투자 기업은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줍니까?
보조금을 주는 걸 말씀하시는가요?
우리 도내 신·증설한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는 보조금이 입지 그다음에 시설, 고용, 이런 것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 지역구인 광양의 기업이 광양에다가 신·증설을 했어요. 그러면 지원이 혹시 있나요?
대상이 될 겁니다.
아니, 같은 업종인데 틀린 업종이 아니고 같은 업종을 했어…….
같은 업종이어도 신설하거나 증설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럼 그 기준이 광양 업체가 여수나 순천에 했을 때는 좀 차이가 있습니까?
똑같습니까? 대충 몇 % 정도 됩니까, 지원이요, 설비 기준이요?
설비 같은 경우는 지금 시설보조금은 조금씩 다른데 이를테면 137페이지를 보시면 건축비랄지 그다음에 시설장비 구입비 등 20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5% 이내에서 차등에 따라…….
그럼 예를 들어서 포항에 있는 포스코케미칼이 최근에 투자 유치 협약을 해서 실행을 하고 있어요. 상당히 큰 투자인데 그런 기업에는 얼마 정도 그러면 보조금이 나갑니까?
그거는 저희가 어떻게 얼마라고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기업의 경우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지원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그 대상이 안 되면 아까 우리 도비 50억 범위 내에서…….
잠깐만 과장님 거기가 지금 투자유치 실행이 된 지가 작년이었어요. 작년인가 올 초인가 돼요. 그러면 지금도 아직…….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음극재인가 양극재 하는 데요. 이미 검토가 다 끝났어요. 한 1년 정도 됐는데요, 투자유치 실행된 지가.
아니, 거기서 신청이 들어와야 됩니다. 시군에서 그 기업이 시군에 신청을 하고 그다음에 시군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아니, 그게 그래서 신청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때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사님도 어디 도 단위에서도 왔어요.
포스코 같은 경우는 대기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굳이 이렇게 보조금까지 받아가면서까지 하려고 하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아니 그러니까 신청을 했나요, 안 했나요?
그것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왜냐면…….
잠깐만요. 그러면 138페이지 한번 보시렵니까? 여기에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보조금이라고 있어요. 여기에는 해당이 되잖아요. 상당히 많은 금액이니까 1000억에서 투자 금액이 1000억에서 5000억이니까요. 그러죠? 그러면 지원 한도가 500억까지 있어요.
그럼 이렇게 큰 기업도 이렇게 해 주는데 조 단위도 아니고 안 했을 리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이 최대 지원 금액이 보십시오. 100억에서 1000억이에요. 지원 규모가 그런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금액을 기업에서 요청을 안 했다. 이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 전에 포스코 화유코발트라고 클린메탈이 있는데 거기의 경우에는 중국의 화유코발트하고 합작으로 해서 이렇게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는 외투 현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현금 지원이 자기들이 한 40% 투자 금액의 외투 금액의 40%인가를 신청을 했는데 산업부에서 심의를 하면서 20%로 이렇게 산정을 해서 84억을 지원받은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저기요, 지금 47페이지 한번 보세요, 그러면.
자료 47페이지 말씀하십니까?
47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지금 얼마나 소극적으로 그러면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냐 그러면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집행률이 17.4%뿐이 안 돼요. 그러면 기업들이 투자를 하게 되면 도에서 이렇게 17.4%뿐이 안 되는데 다 넣었어요. 또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홍보를 해서 돈을 지원을 해줘야죠.
아니, 저희가 홍보를 하고요. 실제로 시군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받을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가 공문을 내서 신청을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편성할 때도 2022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도 수요 조사를 해서 6개 기업이 지투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다 해서 146억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해서 그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투자 실현이 착공이 늦어지는 그런 경우가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2023년도로 이렇게 넘어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과장님, 제가 또 자꾸 이야기하는데 여기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도 지금 집행률이 42%뿐이, 50%도 안 돼요. 그런데 말씀을 잘 하셔야 돼요. 왜냐 그러면 지금까지요, 제가 이제 9년째 지금 도의원 생활을 하는데 매번 도에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하고 도내 투자 보조금은요, 집행률 50%가 안 넘었어요.
그런데 매번 이렇게 사업비를 편성을 해놔요, 매번. 그러면 50%도 안 되는 예산을 왜 매번 편성을 하면 차라리 다른 데로 줘야죠.
위원님,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업들이 언제 우리가 대상이 되면 언제 저희한테 신청할지를…….
그러니까 과장님, 매번 답변이요 똑같은 반복, 언제 할지 모르니까 하는데도 매번 50%가 안 된단 말이에요. 지금까지 한번 보세요.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지금 아까 도내에 투자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보조금을 어디가 얼마 줬는지도 파악이 지금 안 되잖아요. 대기업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바로 파악이 됐어야 되거든요.
지금 여기 MOU 체결 해가지고 실행 투자까지 한 기업에 대해서는 어느 회사가 예를 들어서 지금 제일 많이, 금년도에 제일 많이 투자해서 투자촉진보조금을 받아 간 회사가 넘버원이 어디입니까? 금년에요? 아십니까, 혹시요? 넘버원 기업.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일 많이 받아 간, 수령해 간…….
올해 받아 간 것이요?
그게 잠깐만요.
자, 됐고요. 제가 요지는 바로 이겁니다. 이걸 또 이렇게 진도율이 50%도 안 되는 예산을 지금 내년도에도 똑같이 이렇게 편성을 했을 거란 말입니다. 맞죠? 그러죠, 예상해서 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예산을 왜 이렇게 많이 편성을 하냐고, 매번 이거는 뭐 한두 해가 아니고요. 안 되면 예산을 줄이든지 아니면 그런 기업을 찾아서 보조금을 확대 정책을 써서 지금 보조금이 전라남도가요, 아주 너무 소극적으로 해요. 그러면 이걸 다 못 쓰면 보조금을 확대를 하세요, 좀 더. 내가 예전에도 계속 투자촉진보조금을 확대를 하라 그랬어요. 그런데 매번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지금 보십시오, 지금 한 146억을 해놨는데 25억뿐이 안 했어요.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저희가 확대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이거는 산업부에서 그 지방의 투자의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 지방에 투자하는 기업들한테…….
그러면 도내 투자 보조금도 100% 국비입니까?
아닙니다. 도…….
매칭이죠?
그건 도비입니다.
그러죠, 이것도 50%가 안 된다니까요.
이거는 지금 11월에 저희가 투자유치협의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46억 정도인가 집행할 계획으로 지금 있습니다.
46억 해도 얼마 되지 않습니까, 얼마 되지 않아요.
물론 그렇습니다. 그런다고 해도 한 100억 가까이 되는데요.
일단은 제가 요지를 지금 과장님이 모르는데요. 과장님은 들어가시고 국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내가 하는 요지는 이게 불용 처리를 또 해가지고 다시 다음 해에 재생산을 그대로 하는데요. 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찾아서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세일즈 행정이 뭡니까?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죠. 현장에 가서 아니 분명히 우리가 MOU 체결해서 했는데 저기 신청을 안 한다고 그러면 찾아가서 그래야만이 그분들이 ‘아, 전라남도가 이렇게 투자를 하게 되면 보조금도 잘 주고 한다.’ 그럼 투자를 확대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많이 불용 처리를 하지 마라, 집행률이 17% 말이 됩니까, 이것이? 매년 이렇게 반복이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은 하지 마세요.
예, 적극적으로…….
제가 내년에 한 번 더 있으니까 두고 보고 내년에도 똑같은 이런 자료가 오면 그때는 여차 없습니다. 가차 없이 제가 그대로 하겠습니다, 삭감을.
그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지금 143페이지 한번 보시렵니까? 여기 최근 3년간 외국인 투자 유치 현황이 있어요. 외국인 투자를 보실 때 이것이 외국인들이 나라가 지금 네 군데, 두 군데인데 직접 투자를 합니까, 아니면 국내 기업을 통해서 우회 투자를 하신가요?
국내 기업을 통해서 우회 투자…….
그러면 우회 투자를 하는데 100% 투자를 합니까, 아니면 공동 지분을 가지고 투자를 한가요?
이제 외국인 투자 지분에 따라서 아까 현금 캐시를 받을 수 있는 범위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자기들 협약에 의해서 지금 저희가 예를 들면 H사라면 거기하고 지금 계속 이야기가 되는데 거기 같은 경우는 해외 투자를 자기들이 40% 하겠다. 그래서 지금 계속 저희가 접촉을 하는 이런 식입니다.
그러면 외국 투자 유치, 외국인 투자 유치라는 표현을 쓸 때 몇 %까지를 해야만 외국인 투자 유치라고 생각합니까, 이거? 50% 이상이면 51%입니까? 아니면 얼마의 지분율이 있을 거 아닙니까?
30% 이상을 저희가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아, 30%. 나머지 70%는 국내인이 돼도 외국인 투자 유치로 보는 건가요?
예, 같이 이제 컨소시엄 해가지고 오니까…….
이거는 이렇게 경제자유구역도 모든 부분이 다 이렇게 확대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44쪽에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께서 말씀을 드렸는데 산단 투자 유치인데요. 이 산단 투자 유치가 여기서 산단을 조성하는데 국도비가 혹시 들어간 산단이 있습니까, 여기에 나와 있는 산단에요? 국도비 지원 산단이 있습니까?
저희가 거기까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산단 조성하고…….
아니 그러니까 그것만요.
그거는 잘 모릅니까?
예, 저희가 그 자료는 없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광양의 세 군데 산단은 자체적으로 된 산단입니다.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있고 황금산단인 경우에는 현재 1단계가 조성이 돼 있는데요. 아직 준공이 안 났어요. 준공 허가가 안 난 걸로 내가 돼 있는데 여기는 36% 이렇게 이걸 잘 표현을 해야 돼요. 이게 지금 준공허가가 안 나서 지금 기업들이 들어오면요, 그걸 보고 뭐라 합니까? 준공되기 전에 그 기업만 해서 준공을 허가를 해 주는 부분을요. 준공이 안 됐어요.
그니까 준공 전 사용승인 받는다 이 말씀이시지요?
그렇지요. 준공 전 사용승인이에요. 근데 이것도 분양률에다가 포함을 하는 부분에 기준이 잠깐만요, 그리고요, 다른 데도 이거 기준율을 할 때 확실히 기준을 좀 정해주시고요.
그 분양률 말씀하십니까?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준공이 안 돼서 하나도 없어요, 지금. 택지 조성이 지금 빵프로입니다, 아직까지는 준공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데 분양률을 이렇게 표시한다는 건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러죠? 준공 전 사용승인을 받았는데 여기에다가 포함시키면 안 되죠.
자, 그리고 장흥 바이오 산단이 예전에 미분양돼가지고 전라남도 개발공사에서 이거 투자해가지고 하는 데 아닙니까, 혹시요?
조성을 개발공사에서 했고요.
했지요?
예, 그래서 보통은 개발공사에서나 기업들이 SPC를 통해서 산단을 조성하면 조성해서 분양을 1년간 해보고 그 이후에는 인수를 시군 지자체에서 인수를 합니다.
제가 왜 아냐 그러면요. 이거 지금까지 왔는데 장흥 산단이 전라남도 개발공사에서 할 당시 장흥군에서 몇 %는 분양을 책임지고 하겠다 했어요. 이게 지켜졌습니까, 안 지켜졌습니까? 안 지켜졌죠? 그러죠?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다음에 이 부분도 그러니까 여기는 국도비가 들어간 거는 우리가 여기 장흥 바이오 산단은 100% 우리 전남개발공사에서 했고요. 분양이 이 정도면 심각합니다, 아직도요. 그다음에 또 강진 산단도 있는데 강진 산단은 해결이 됐나요? 분양률이 100% 됐습니까?
거기는 100% 됐고요.
됐습니까?
제2 산단 그 옆으로 확장하려고 지금 타당성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산단도요,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 됩니다. 우리 여기 같은 경우에는 장흥 바이오 산단은 우리 도에서 직접 투자한 거나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나머지 목포 세라믹 산단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광양 같은 경우는 광양시에서 한 거예요. 민간 사업자 아니면 조합에서 이렇게 한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정확하게 표시를 해 줄 수 있다. 그리고 준공이 나지 않는 것은 여기다가 기록을 하지 마세요. 그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방금 제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특히 우리가 수도권 이전 기업 그다음에 지방대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투자촉진보조금은 적극적으로 세일즈 행정을 해서 외부에 있는 기업들이, 다수 기업들이, 좋은 그런 기업들이 전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금 이렇게 많이 불용처리 할 것이 아니고 확대를 해서 새로운 정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정책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분양률 80% 미만 산단에 대해서만 인센티브를 했는데 저희 위원님들이 이번에 조례 개정해 주셔서 100%까지 모든 산단에서 이렇게 지원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고요.
두 번째, 이제 아까 말씀하신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세일즈 행정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그렇게 적극적으로 다 한다는데 그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가 모르겠습니다.
(장내웃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주요 업무보고 22페이지, 행감 자료에는 108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구매촉진과 판로지원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잘 아시겠지만 지난해 우리 사회적기업 구매촉진 판로지원에 대한 조례 개정이 있었는데 그때 중요하게 개정됐던 내용 중의 하나가 공공기관 총구매액의 우선구매 비율을 규정한 게 있었죠?
그게 지금 몇 % 이상 돼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잠깐만요, 제가 통계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총구매액의 몇 % 이상.
조례에는 3~5% 이렇게, 5%…….
5% 이상 이렇게 되어 있죠?
지난해 7월 달에 개정되어서 5% 이상 목표를 가지고 우리 사회적경제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마는 제가 우리 광주·전남혁신도시 공공기관이 구매물량이 가장 큰 곳 중 한 곳들인데 이곳의 자료를 쭉 훑어보니까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자료 보니까요, 2021년 실적들 쭉 봐 봤었습니다.
보니까 5% 이하 13곳 중에요, 5% 이하인 곳이 9곳이더라고요. 근데 가장 큰 공기업이라 할 수 있는 한전의 구매실적을 보니까 0.9%밖에 되지 않더라고요? 물론 우리 사회적경제과가 여러모로 노력해서 공공기관 혁신도시 특히 공공기관 대상으로 30차례 이상 활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굉장히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홍보활동을 좀 강화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거기에 저도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상담회도 일부러 순천에서 한 번 했고 내년에는 혁신도시에서 하려고 지금 계획을 우리가 수립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또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해서 그 인식 제고도 필요하고 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 저희가 또 지금 해 나가야 된다고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혁신도시 내의 기관장협의회 이런 안건에도 저희가 제출해서 많이 구매하도록 독려해 나가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올해 혁신도시 공기업들의 목표치를 보면 대체로 3% 이상대를 잡아서 이 부분이 최대한 관철시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지난해까지 우리 전라남도 실적을 보면 작년 조례 개정 5% 이상의 목표치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올해 계획을 7.08% 잡고 있고 현재까지 실적이 한 60% 정도 됐으니까 지난해보다 훨씬 더 나아질 거라고 보고는 있지만 더 힘을 써 주시면 좋겠다 싶고요.
특별히 제가 두 가지 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여러 공기업 중, 공기업 가운데 우리 혁신도시 공기업 말씀드렸고 또 교육청 실적이 대단히 좀 약하더라고요. 교육청 실적이 지난해 2.5%였고 올해 계획도 2.6%밖에 안 되거든요? 교육청에 대한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이 부분을 한번 더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당부를 드린다면요, 우리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편차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쭉 보니까요, 지금 목포가 22.6%로 가장 높고 해남군은 0.14%, 채 1%도 안 되거든요. 이것이 참 문제가 있다고 봐서 저는 적어도 이런 편차, 편차를 좀 줄이려면 저는 잘하고 있는 곳과 잘하지 못하고 있는 곳에 대한 인센티브, 잘하고 있는 곳은 당연히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제품구매 촉진할 수 있도록 그런 유인책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저희가 우선구매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우수기관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 인센티브로 저희가 적지만 포상금도 주고 하고 있습니다만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시면 앞으로 예산 반영해서 더 늘리는 방법으로 하시고요.
그다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청이라든지 시군편차 이것에 대해서 편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해서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예, 두 번째로 제가 또 제안드리고 싶은 것이요, 우리 사회적기업들이 자생할 수 있는 그런 토양들을 기회들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 조례에도 있습니다만 제품판매장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에는 이 전남상사라는 유통사가 있죠?
지금 이 전남상사, 여기의 그간의 실적이 어떻습니까?
예, 뒤에 도움받으십시오.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나중에 주시면 되겠고요. 저도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은데 우리 사회적기업들이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전남상사가 꼭 필요하다 이렇게 다들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수료 부담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가 전남상사 전문유통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되 우선은 이 수수료에 대한 지원책이 좀 필요하겠다 이런 제안을 좀 드려보고요. 덧붙여서 우리 순천에 관련된 안테나숍이 혹시 있나요?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안테나숍.
판매자.
아,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요?
순천시에서 지금 있습니다.
그렇죠? 저는 마찬가지로 지금 동부권 순천에 유통센터가 있는데 특히 아까 공기업들, 공기업들 밀집되어 있는 나주혁신도시에서도 이렇게 공공기관들을 유인할 수 있는 안테나숍이 좀 필요하다는데요.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 만한 내용이라 보시는데요. 본부장님이 꼭 한번 챙겨보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예,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제가 한전에 파견 나갔을 때도 그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주문해서 금요일 날 출발할 때 차에다 실어주거나 아니면 금요일에 집에 도착하면 딱 도착되어 있으면 자기가 집에 서울에 도착이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그거 좀 한번 해 봐라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점도 같이 이게 도만 해서는 될 일이 아니고 나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하고 또 나주시하고 이런 협의를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한번 검토해서 추진해 봤으면 좋겠다 싶고요.
다음은 예산 확대에 관련한 말씀인데요. 지금 우리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기준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예비 사회적기업에는 5000, 사회적기업에는 1억, 이런 정도 지원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실제로 현장에서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최대 지원금에 미치지 못하는 지원금을 받는 경우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n분의 1로 나눠서 지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균일하게 해 주면 좋겠지만 저희는 최대 얼마냐 이걸 가지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걸 저희가 심사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얼마, 이런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처럼 균일적으로 1년에 1억씩 예를 들어서 3년에 두 번 이렇게 받을 수 있는 예비 사회적기업 같은 경우는 이렇게 받는다면 좋겠지만 거기에 하다 보면 1억을 맞추기 위해서 사업계획서를 내기 때문에 그런 점도 있습니다.
그 예산을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균등하게 배분해 달라는 건 아닙니다.
지금 지원기준에 맞춰서 예산이 부족하지 않게끔 예산 확대를 해 달라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조례에 보면 기금을 설치하도록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혹시 전에 규정한 사회적경제 육성기금 혹시 설치되어 있을까요?
저희가 따로 기금을 안 가지고 있고 중소기업 육성자금에서 자금운영계획에 넣어서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고?
예, 별도로 특별회계로 자금은 특별회계로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것보다는 지금 있는 중소기업자금 중에서 자금운영계획 세울 때 사회적기업한테 어느 정도 배정해 주겠다 이런 기준에 의해서 배정을 해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별도로 이 사회적경제 육성기금 운영할 계획은 없으시다 이 말씀이신가요?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게 그 필요성이라든지 수요, 그다음에 재원 이런 걸 가지고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특별회계 같은 경우는 한시법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옛날에는 한번 설치하면 뭐 폐지하기까지 운영이 되지만 요즘은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이렇게 한시적으로 해서 다른 저희 같은 경우 도에서도 이번에 기금 같은 경우 조례로 한시법에 의해서 다시 연장하고 이런 것이 똑같은 사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되지 그냥 여기서 기금 하겠다 이야기는 제가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실제로 장기적 검토는 말씀을 완화한 표현이긴 하지만 사실상 쉽지 않다는 말씀과 다름없는 걸로 보이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현장의 요구들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책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장기는 아닌 것 같고요. 빠른 시일 내에 이 기금설치에 대한 운영할 수 있는 이 계획들이 준비돼서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고 계시는 우리 사회적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정책과 제도들이 잘 마련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한 말씀만 더 드리면 기금이 설치되면 아마 융자 쪽으로 갈 겁니다. 그리고 지금 기금이 아니고 사업비로 주면 융자가 아니라 본인이 쓸 수, 안 갚아도 되는 이런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그것도 사회적기업에서 정말로 융자로 내가 필요한지, 어느 것이 유리한지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제가 상임위 회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현재 사회적기업들의 양적 성장에는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와 있다고 보고요. 질적 성장을 위해서 우리 일자리경제본부가 더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하여튼…….
저희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도 양적인 것보다는 지금은 현재는 질적으로 가야 된다고 계속 독려를 하고 있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질적이라는 게 우리가 말한 내놓을 만한 상품이라든지 실적이 있냐 자꾸 저희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쉽지 않지만 저희가 그 부분도 위원님이 무슨 말씀인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질적 성장을 위해서 다양한 시책도 만들어내고 또 혹시 위원님이 좋은 시책 있으시면 저희도 주시면 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공공기관 구매촉진 관련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올해 목표하고 있는 7.08% 아직 9월 말 현재 60% 수준이긴 한데 차질 없이 달성해서 전라남도가 사회적기업 육성과 지원에 솔선수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협업을 통해서 목표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감에서 본부장님, 답변을 명확하게 하십시오. 뭐 장기적으로 검토할 시간도 없는데 뭘 장기적으로 검토합니까?
웃지 마시고 그렇죠?
못 하면 못 한다고 해 줘야지.
다음 질의하실 분, 위원님 계세요?
그러면 보충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장내 정리를 위해서 감사를 중지한 후 3시 30분에 속개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 15분 감사중지)
(15시 3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정양수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와 사업들이 타당하고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사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을 대표하여 정양수 이사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임직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이사장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양수 이사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정양수
본부장 박명옥
경영지원부장 최성진
보증지원부장 조주석
회생지원부장 송범진
순천지점장 정윤택
목포지점장 방준철
여수지점장 류창규
광양지점장 류철수
해남지점장 이 도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채일석
금융복지상담센터장 서중열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증재단 정양수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남신용보증재단의 올해 정책과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포함한 재단 직원 모두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우리 소상공인은 정말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에는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삼중고를 겪으며 소상공인분들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재단은 소상공인의 단계적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보증을 지원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춰 자생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 비금융적 지원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 점을 위원님들께서도 격려해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럼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3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옥 본부장입니다. 나주, 화순, 장성, 함평, 영광, 담양지역을 관할하는 나주지점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인사)
최성진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조주석 보증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송범진 회생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순천, 곡성, 고흥, 보성지역을 담당하는 정윤택 지점장입니다. (인사)
목포, 영암, 무안, 신안을 담당하는 방준철 지점장입니다. (인사)
여수지역을 담당하는 류창규 지점장입니다. (인사)
광양, 구례지역을 담당하는 류철수 지점장입니다. (인사)
해남, 진도, 강진, 장흥, 완도지역을 담당하는 이도 지점장입니다. (인사)
채일석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서중열 금융복지상담센터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입니다.
5쪽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기업,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01년 7월 설립되었습니다.
재단의 주요업무로는 신용보증, 경영지도, 구상채권 및 기본재산 관리이며 전라남도에서 받은 수탁사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7쪽, 조직 및 인력은 본점 부서와 6개 지점 4개 사무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근무 인원은 저를 포함하여 75명입니다.
다음, 8쪽입니다.
출연금 누계액은 9월 말 기준 2648억 원이며 올해 출연금 조성 예상액은 230억 원입니다. 연말까지 기본재산은 225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9쪽, 재무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13쪽 신용보증입니다.
보증재단은 설립 이후 21년간 약 30만 개의 업체에 6조 440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9월 말까지 7232억 원의 보증을 공급했으며 연말까지 약 8400억 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다음, 14쪽입니다.
빈틈없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회복지원 금융패키지를 통해 희망플러스,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 상환유예 및 만기 연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실실패자,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보증상품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폐업 사업자 재기를 위해 브릿지 보증과 재창업 및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신용도가 낮은 저신용, 저소득 청년사업자와 사회적 취약계층 자립지원을 위한 특별보증을 지원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전라남도, 재단 간 협업으로 최초 1년간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자체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4000여 개 업체가 연간 약 32억 원의 이자를 절감받았습니다.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무방문, 비대면으로 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보증시스템을 도입하였고 8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비대면 보증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은행과 무방문 업무협약으로 재단 방문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지역을 9개에서 12개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재단에서는 도내 지리적 여건을 감안하여 도서지역 맞춤형 보증을 지원하고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도서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18쪽, 채권관리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채권관리는 신용보증 후 부실이 발생한 채권을 관리하고 회수하는 업무입니다. 재단에서는 9월 말 현재 사고율 1.57%로 전국 17개 재단 평균 사고율 1.61%보다 낮습니다.
대위변제는 연체 후 정상화되지 못한 대출을 재단이 은행에 변제하는 것입니다. 저희 재단의 대위변제율은 0.89%로 전국 재단 평균 0.98% 대비 다소 낮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구상 채권 회수 목표는 95억 원이며 9월 말 기준 약 76억 원을 회수하였습니다.
다음은 사고예방 및 재기지원 활동입니다.
매월 보증사고를 분석하여 보증심사 및 보증 운영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의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90%까지 감면 혜택을 주는 채무감면 캠페인을 연중 시행하고 있으며 다중채무로 고통받고 있는 성실실패자의 재기를 위해 채무조정, 자금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성실실패자 재도전을 위한 부실채권 정리입니다.
회수 가능성이 낮은 부실채권은 상각 및 소각하여 재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재도전 보증지원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21쪽, 자영업종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자영업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 컨설팅, 멘토링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센터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소상공인 교육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과목으로 구성하여 매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스킬업(Skill-up) 실습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교육만으로 부족한 분들께는 경영지도 전문가 컨설팅과 성공한 소상공인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멘토링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공정한 거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피해 구제를 위해 피해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교육과정을 세분화하고 서비스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특강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4쪽,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입니다.
금복센터는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재 동부, 서부 2개 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는 재무설계와 채무조정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도민의 금융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운영, ‘라디오상담실’ 패널 참여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준법지원센터, 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더욱 다양한 금융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9쪽, 재단의 주요 성과입니다.
재단은 도내 유일한 소상공인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적극적인 보증을 지원하고 성실실패자 재기를 위한 긴급대응플랜을 추진하여 소상공인의 재기 발판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였으며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금융 지원을 확대하여 약 3500개 업체가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 종합지원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도정 방향에 발맞춘 보증상품 시행과 공공배달앱 전남 먹깨비 활성화를 위한 가맹점 모집 홍보 및 주문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부적으로는 청렴문화 확산과 자정기능 강화를 위해 감사팀을 신설했으며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도입 등 경영 선진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기관으로서 그 역할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신용보증재단이 추진 중인 주요정책들을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상세히, 성실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상공인이 코로나로 인한 상처를 회복하고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증재단이 이러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말씀해 주시는 제언은 재단의 운영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신뢰받는 신용보증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먼저 8페이지에, 업무보고 8페이지 출연금 및 기본재산 현황 자료 가운데요, 운용배수가 지난해 6.26배 그리고 올 9월 현재 5.97배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는데요. 이사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 신용보증의 운용배수 적정선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십니까?
운용배수는 보증잔액을 기본재산으로 나누는 그 수치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금융기관, 은행으로 따지면 다 아시겠지만 BSI 기준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그래서 이게 지역신용보증재단법에서는 운용배수를 최고 15배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한 8~9배 정도가 적정 운용배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5배까지 운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전국적으로 평균치를 보면 어느 정도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지역신용보증…….
전남이 그보다 좀 낮은 걸로 보는데 이게 운용배수가 너무 낮아도 문제고 높아도 문제라고 보는데요. 너무 높으면 재정건전성을 해칠 수 있는 우려가 좀 있고 또 낮으면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비출 수 있으니까요. 운용배수 적정성 유지에 이사장님이 관심을 기울이고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다 싶고요.
19페이지 대위변제에 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대위변제를 쉽게 표현해 주시면 아까 설명이 계셨습니다마는 다시 한번 설명 좀 부탁, 해 주십시오.
대위변제는 저희들이 아주 쉽게 말씀드려서 어떤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3000만 원을 했어요. 코로나 특례보증을 3000만 원을 했는데 그 소상공인이 열심히 사업을 하시다가 부실이 납니다. 부실이 난다는 것은 이자가 연체가 됐다거나 1년짜리 같은 경우 기간이 돼서 원금을 상환을 못 한다거나 여러 가지 사유가 있어서 그것은 전문용어로 보증사고라고 그렇습니다.
보증사고가 나면 저희들이 약 한 1개월 정도를 가지고 있다가 우리가 보증을 섰기 때문에 채권기관인 금융회사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은행이 됐든 신협이 됐든 이런 데에다가 돈을 3000만 원을 물어줘야 합니다.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섰기 때문에 그것을 대위변제라고 합니다.
지금 보고에 따르면 대위변제율이 우리 전남신용보증은 전국 평균보다 낮다 이 말씀이시죠?
물론 전국 평균과 비교해서는 낮더라도 저는 현재 이 금액으로 본다면 이게 지금 이 금액이 지난해 193억 원 그리고 올 9월까지는 147억 원, 858건에 이르는데요. 이게 전국 평균보다는 낮지만 이게 저는 적지 않은 금액이라 생각이 들고요.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코로나 이후에 우리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그대로 현실에 반영되고 있다.
특히 이제 보증 금액이 5730억에서 연말까지 8383억 예상하니까 거의 1.5배 정도 늘었기 때문에 우리 소상공인들 어려움이 실제로 우리 각종 자료 우리 재단의 자료 통해서도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신규 보증이 2.3배 늘었다고 보셨고 그리고 총보증 공급이 1.5배 증가했다고 보는데요. 저는 이 지표 자체가 앞으로 굉장히 대위변제 가능성이 앞으로 더 높아질 거라고 보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2020년도에 코로나가 발발해서 지금 3년째 어떻게 보면 거의 끝나가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2020년도에 저희들이 신규증액 기준으로 보증을 7400억을 했어요. 그건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제가 여기 보증재단에 왔을 때 보증잔액이 한 8000억 정도 됐었는데 신규 증액을 그렇게 했고 그래서 작년도에 이게 부실이 이렇게 계속되다 보면 보증재단의 건전성이라든가 어떤 존립 기반에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작년에 제가 보증 규모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다가 정부에서 코로나가 안 끝나서 금년도에도 아까 보고드린 대로 중·저신용자니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이니 여러 가지 보증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을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다 보니까 금년도에 이렇게 신규 증액이 늘었습니다마는 아까 이재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재단은 운용배수라든가 기본재산의 건전성이라든가 이런 거 봐서 충분히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제가 확답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최근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새출발기금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정말 계속 우리 전남 도민과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보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잘 관리하고 잘 운영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서울재단 같은 경우에는 운용배수가 12배 정도 됩니다. 거기에 육박하는 데가 서울, 대전, 대구 이런 재단은 그러는데 사실 12배면 특별한 어떤 출연 없이는 보증을 중단해야 되는 그런 지경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신규 보증 7400을 하셨다고 하는데 정책자금 지원에 있어서 거치기간이 보통 어떻게 돼 있습니까?
통상 전남신보 같은 경우는 정책자금 같은 경우는 분할상환 보증으로 많이 들어가거든요.
거치기간 없이요? 거치기간?
통상 한 2년 거치, 3년 상환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거치기간이 지난 이후에 앞으로 어려움이 굉장히 가중될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의 대위변제 비율이 낮은 축에 속하지만 이 거치기간이 만료되는 시점 이 부분이 굉장히 위험한 시기라 판단이 들고 또 코로나19 영향으로 저희가 인위적으로 상환 시점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지난해도 우리가 상환 연기를 많이 해 줬잖아요?
지금 현재 5차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거치기간이 끝나고 또 상환 시점을 연장해 준 것이 만료가 됐을 경우에 각별하게 모니터링을 잘 해서 위험 신호를 감지해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관리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느냐…….
그렇게 주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이재태 부위원장께서 대위변제 말씀하셨잖아요.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 코로나19 이후로 침체된 경기 때문에 부실채권이 많이 늘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재단에서도 물론이고 정부에서도 새출발기금을 조성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먼저 우리 성실실패자 재도전을 위한 노력이라고 20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거 한번 여쭤보렵니다. 이건 우리 재단에서 지금 자체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실적이나 내용 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실래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위변제가 났으면 은행에다 물어줬으면 구상채권이라는 보증재단의 자산이 생깁니다. 우리가 돈을 대신해서 물어줬기 때문에 소상공인 채무자 A를 대신해서 물어줬으니까 우리가 그 A에 대해서는 구상채권이라는 자산이 생깁니다.
그러는데 대위변제를 하고 나서도 그렇게 정말 사업을 정말 ‘아이고 나 손들어야 되겠다.’ 이런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사업을 열심히 하다가 성실실패자도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일정 기간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그 기간을 거쳐서 구상채권 상각을 한다거나 매각 내지는 소각을 해서 채권을 소멸시키는 거죠.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한번 말씀드린 바가 있지만 이제 채권이 회수 시기가 도래해서 지금 올 10월입니까, 9월입니까? 코로나 관련 대출에 대한 채권 회수가요?
만기상환 유예 연장을 했죠.
연장했습니까? 그게 언제죠, 정확하게?
내년 9월입니까?
예, 6개월 또 연장했습니다.
내년 9월부터 그러면 회수가 되면 그런 채권들이 부실 채권들이 더욱더 많아질 거 아니에요. 또 이런 성실실패자 재도전을 위한 이런 제도나 예산도 훨씬 더 많이 들어갈 것 같고요. 내년에 또 다른 어떤 사업을 위해서라도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야 하지 않겠냐라는 차원에서 한번 여쭤봅니다. 어떻게 계획은 있으신가요?
예, 지금 저희들이 이제 가장 근간이 된 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2018년도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해서 2018년도부터 2022년까지 전라남도 30억, 시군 30억, 그러면 60억 아닙니까? 60억으로 5년간 300억을 저희들이 조성하기로 했는데 2018년부터 5년이 된 금년 말에 아직 22개 시군 중에서 15개 시군은 거의 다 완납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7개 시군이 약 금액으로 따지면 한 61억 원이 아직 미납된 상태이거든요.
빨리 갚으라고 하십시오.
예, 그게 우리 보증재단의 숙제입니다.
빨리 그것부터 받아내시고 내년에 부실채권을 대비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대비 잘 하실 걸로 믿습니다.
다음에 새출발기금 이거 좀 복잡해요. 갑론을박 논란도 심하고 우리 이사장님은 이 새 출발 기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
일단 새출발기금은 정부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서서 만든 제도이기는 합니다마는 그게 소상공인들이 이렇게 어렵다고 하니 정부에서 3조 6000억 원을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에다가 출자를 해서…….
이제 각설하시고 가장 중요한 단어가 헐값 매입이라는 것 같아요, 헐값 매입.
기금에서 우리 재단에 있는 부실채권을 헐값 매입한다.
그런데 그게 한 34%로 지금 매각률을 정했거든요.
처음에 10% 조정이 됐습니까?
34%도 우리 재단에서는 막대한 손실을 껴안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는데 그것을 채권을 전부 다 평가를 했었죠. 보증재단중앙회하고 정부하고 회계법인하고 그렇게 해서 당초에는 위원님이 걱정하신 말씀대로 10%대에서 그렇게 해서, 그렇게 10%로 헐값 매각을 하다 보면 전국 17개 재단 재정건전성이 악화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 조정해서 34%로 매각했습니다.
34% 매각 금액이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우리 재단에서는 손실을 피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예상되는 손실액은 이미 데이터를 갖고 계시죠?
어느 정도나 예상하고 계십니까?
지금 이제 시작이 됐거든요, 새출발기금이.
내년도 예측을 한번 해 볼까요?
저희들이 금년도에 한 300억 정도를 예상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신청 금액이 한 35억 정도 됩니다, 우리 전남신보 같은 경우. 그래서 이제 생각보다는 이게 많이 안 일어나더라고요. 저도 이거 지금 ‘왜지?’ 하고 저 혼자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그동안에 코로나 3년 동안에 소상공인에 대한 어떤 손실보전금이라든가 지원금이라든가 아니면 만기 상환유예라든가 이런 워낙 많은 제도를 쏟아부었기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보면 지금 연명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새출발…….
그 추이는 제가 지금은 확실히 말씀 못 드리는데 증가할 것은 확실한데 한 내년 상반기 정도 지나가 봐야 정확하게 알 것 같습니다.
여튼 새출발기금으로 새롭게 또 다른 어떤 부담을 떠안으신 형국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야 한가요, 어떻게 봐야 한가요?
그 새출발기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부에서 일정 금액을 출자해서 30조를 이 부실채권을 캠코에서…….
그니까 제 말은 재단의 부담이 그만큼 더 늘어났다, 이전에 없었던 부담이 새로이 늘어났다 이렇게 좀 보는 관측인데 맞습니까, 제 말씀이?
그에 따른 어떤 출자금이라든가 재단 내부의 그것도 정리가 되셔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와 시 매칭 출연금이 금년 말로 종료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아마 우리 주무부서라든가 아니면 도 입장에서도 다시 내년부터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출발도 그렇고 성실실패자 재도전도 그렇고 출자·출연금에 결국에는 딱 한 점에 도달하네요. 그 확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셔야겠습니다.
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먼저 소상공인 경영과 역량 개발을 위해서 수고하고 계신 신용보증재단에게 감사를 표하고요. 이용률이 41.1% 진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은행 앱을 통해서 방문 없이 서류 없이 이렇게 비대면으로 하고 있는데 한 어느 정도 이렇게 이용을 하고 있나요, 퍼센티지?
그게 비대면 보증 자체가 우리 재단 중앙회하고 협업해서 금년 1월 1일부터 했거든요. 근데 저희들이 통계를 뽑아보니까 금년도 신규 중에 그러니까 금년도에 보증이 나간 금액의 금액 기준으로 38%가 비대면 보증으로 온라인 은행 앱을 통해서 비대면 보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충분히 홍보가 되어 있나요?
지금 소상공인분들은 아신 분들은 다 압니다.
처음에 이런 문자를 예전에 받아봤을 때 그때가 1, 2월이었던 것 같아요. ‘이거 스팸 아니야?’ 이런 느낌이 났거든요.
그런 부분이 보충이 되었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교육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킬업 실습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금 코로나19 상황부터는 이렇게 비대면의 교육이 중심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앞으로 다가오는 2023년에는 실습 교육 프로그램 예산이 세워져 있을까요?
직접 예전처럼 이렇게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그런 걸 통해서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역량 개발이라든지 수준 같은 게 이렇게 매우 향상되는 걸 본 위원이 소상공인 하면서 느꼈거든요. 그런 부분 꼭 필요한 사업이니까 꼭 교육 관련된 사업에 집중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기본 교육이라고 그래가지고 어떤 업체인지 모르겠지만 안전교육, 성희롱 직장 내 성폭력 예방 이런 교육이 의무적인 교육인가요, 소상공인들은?
아, 소상공인에 대한 성희롱 지금 그런 교육은 저희들이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보증재단에서는 하고 있지 않은데…….
우리 직원 내부적으로는 많이 하고 있지요.
아니, 소상공인들한테 그런 전화가 와요.
“이런 교육이 의무적이니 꼭 받아야 된다.” 그러면서 보험을 판매를 합니다. 이런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 재단에서는.
아, 그래요? 그런데 이제 조사가 안 되어서 그런데 모든 소상공인들 직원을 둔 그런 업장에는 이런 전화가 옵니다.
그건 아마 스팸이라든가…….
그래서 교육을 받게 합니다, 의무적이라고 해가지고. 그리고 또 무슨 필증 같은 것도 주더라고요, 예전에 보니까. 그러면서 보험을 판매를 해요. 이런 부분이 좀 단속이 되어야 될 것 같고 만약에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면 소상공인 업무를 맡고 있는 쪽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영업점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6개 지점 4개 사무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고객들에게 “입간판이라든가 아니면 보이스피싱에 이런 경우는 다 사기입니다. 이런 경우는 보증재단에서 하지 않습니다. 주의하십시오.” 하고 메일이라든가 아니면 팸플릿으로 그렇게 충분히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꼭 받아야 될 의무 사항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그런 전화가 왔을 때 대처 사항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좀 보증재단이 교육을 주관하고 교육적인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조금 안내를 해줬으면…….
예, 그것을 첨가해서 교육을 더 그렇게 짜보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이게 꼭 의무인 것처럼 1년에 한 번씩 소상공인들에게 찾아오는 그런 보험업체들 이런 데가 엄청 많습니다. 또 상조라든지 그러니까 그걸 설명하면서 다른 상품을 와서 소상공인들에게 강매를 하는 거죠.
앞으로도 소상공인들 금융을 떠나서 더 나아가서 복지, 교육, 일자리 등의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 가져주시고 또 정책을 세워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사무감사 요구자료 25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거기 보면 지난번에 조직 전반에 관한 사항해서 사무감사 지적 내용에 대한 조치가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향후 계획이 나와 있는데 “자체 감사를 통해 조직 전반에 관한 사항 수시 점검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감사팀이 따로 있습니까?
예, 금년 1월에 저희들이 신설을 했습니다.
9쪽에 재단 간부명단에 보면 보증지원부장이 감사팀장을 겸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감사팀원은 있습니까?
팀원도 또 각 다른 부에 있으면서…….
아닙니다. 전속 감사팀원입니다. 직원입니다.
그럼 감사팀장은 보증지원부장이 팀장을 하고 있고요.
감사팀이 독립적이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내년에는 감사팀장을 겸임을 안 시키고 별도로 그렇게 좀 하는데 저희 재단이 이렇게 관리급, 부점장급 직원들이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중간 라인이 많이 이렇게 없고 그리고 신입 직원들, 젊은 직원들은 많고 그렇게 해서 약간 뭐랄까 조직 전체적으로 보면 기형적인 그런 조직 형태를 보이고 있고…….
중간 허리가 없는 그런 조직이었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참 그게 인력 운영하는 데 정말 제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러면 지금 2022년 현재 그렇게 팀장이, 감사팀장이 독립적으로 있지 않고 어떤 부장이 하고 있는데 지금 자체 감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보십니까? 다른 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제 보증지원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본인이 팀장인데 부장이 자기 스스로 자기 감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그런데 통상 이 보증기관의 감사가 대부분 어떤 보증업무를 하는 행태거든요. 그래서 80∼90%가 영업점에서 일어나는 그런 감사입니다. 그래서 보증지원부가 그것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나머지 일상감사라든가 복무감사도 있겠지만 그래서 보증지원부에 대한 위원님 말씀은 참고해서 앞으로도 크로스 체크하고 견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런 게 부재해서 내부 비리가 발생 소지가 많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내년에는 독립적인 부로, 팀으로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건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44페이지 재무상태표 보시면요. 거기에 매도 가능 증권이 2020년에 비해 2021년에 많이 상승을 했습니다. 증가했습니다. 약 300억 이상 증가를 했죠?
매도 가능 증권은 지금 어떤 내용인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보고드린 대로 우리 기본 재산이 2022년 말 약 2250억 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요구불예금 빼고 그러면 아주 쉽게 말씀드려서 한 2000억 원을 저희들이 그냥 현금으로 갖고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 하는 것처럼 일반 주식 같은 데 투자하신 겁니까?
그러면요?
법에서 그런 리스키한 주식은 투자를 못 하게 돼 있고요. 은행에다가 예치를 한다거나, 예금이죠. 예금을 한다거나 국공채라든가 은행채라든가 일정 신용등급이 양호한 국공채를 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한 2000억 중에서 지금은 예금이 한 1200억 있고요. 채권이 한 800억 정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이렇게 수시로 바꿔지겠죠. 그래서 자금운용위원회를 통해서 이렇게 하는데 매도 가능 채권이 예를 들면 쉽게 말해서 1억짜리 채권이 하나 있었어요.
아, 그럼 이게 지금 채권입니까?
주로 채권 어디에 투자하십니까? 어떤 채권에…….
국공채라든가 은행채…….
국공채나 은행채 정도로요?
은행채가 한 90% 정도…….
아니, 갑자기 300억 이상이 늘었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면 약간의 수익은 좀 높아지겠네요? 수익률은?
지금은 그렇습니다. 지금은 채권 금리가 좋기 때문에요.
그런데 보면 매도 가능, 뒤에 45페이지에 보면요. 매도 가능 증권 평가 손익이 40억이 나왔습니다. 손실입니다. 오히려 손해 보셨네요?
그것은 그렇게 제가 잠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1억짜리가 시장 금리를 10%로 감안했을 때 10%다 하면 9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2020년 대비 2021년 기준 금리가 2배 이상 올랐어요. 그러면 쉽게 말해서 1억짜리가 2020년도에는 9000만 원짜리였는데…….
그게 결국 금리가 올라가니까 채권 가격이 떨어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쉽게 그 얘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연말로 재무상태 변동…….
그런데 2021년에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갔습니까? 2022년은 이해되는데 2021년에는 그렇게 안 올라갔을 텐데…….
아닙니다. 기준 금리가 0.5%에서 1.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평가 손실이 40억이 났다고요?
그런데 그 평가 손실이 40억이 평가 손실이 난 게 아니라 미실현손익이거든요.
그렇죠. 지금 상태면 지금 2020년이면 더 많이 나겠네요. 금리가 더 올라갔으니까요, 지금?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면…….
만기 때까지 우리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인력이 충분해가지고 큰 기관처럼 자금을 중도 매매를 한다거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럼 추가 자산을 계속 끝까지 보유하실 생각으로 가지고 계신 겁니까?
어쨌거나 계속해서 금리가 유지된다면 만기가 됐을 때 결국 손익이 나타나겠네요, 손실이, 기대가.
그래도 보면 5% 이상은 우리한테 이익이 오지요,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
그건 만기가 갖고 있는 이자고요.
표면 금리를 정해주기 때문에…….
그 부분이고요. 그런데 그게 기간이 있는데 5%면 매우 작은 거죠, 사실은.
그랬을 때 기간이 있다 보니까 만기 가져갔을 때 표면 이자 수익 가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게 얼마입니까, 그러면 지금? 그러면 이 채권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한전채도 요즘 우리나라 지금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 때문에 채권 시장이 지금 완전히 마비된 상태 아니겠습니까? 한전채도 지금 소화가 안 돼 있고 그런…….
그래서 문제가 많죠. 채권가격이 더 떨어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위원님 보신 대로 우리가 평가 손실이 40억 났다 하니까 이게 진짜로 40억이 난 게 아니고…….
아니, 평가는 그건 알고 있는데 미실현된 그건 아는데 그래서 이미 이렇게 매도한 증권을 많이 대폭 300 이상 늘렸는데 그 밑에 평가 손익이, 평가 손실이 더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여쭤본 건데요.
12월 말일 자 기준으로 시가 평가를 해 놓으니까 이제 그런…….
또 2022년 보면 내년에 또 더 날 수 있는 소지가 많습니다, 지금. 그러고 보면 계속해서 영업당기순이익이 계속 손실입니다. 33억, 46억, 33억 계속 손실이었습니까, 그 이전에도?
그러면 계속 출연금 계속 까먹고 있는 거예요, 자본 해석하면. 출연금 들어오지만 매년 평균적으로 한 30억 정도가 계속 손실이 나고 있는 겁니까?
예, 30억 원에서 한 40억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가요?
그러니까 이 보증재단 구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수입이라고 하는 것은 보증료 수입, 예치금 이자 수입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고가, 사고 부실률이 높아버리기 때문에…….
뭐, 영업외수익으로 그걸 커버하기에는 영업외수익은 9억밖에 안 나오니까요.
예, 저희 보증재단뿐만 아니라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이나 전국 17개 신용보증재단…….
영업 또는 구조상 그게 손실이 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고 말씀하는 거죠?
예, 그래서 지자체라든가 정부에서 출연을 해서 이렇게 중소기업이라든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라는 그런 어떤…….
그래서 계속 지금 약 323억 정도가 나 있네요.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이사장님 재단에 지금 위원회가 몇 군데나 있죠?
지금 한 10여 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여 개요?
확인 한번 해 주십시오.
제가 실수했습니다. 4개 있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인사위원회하고 포상대상자 선정위원회, 자금운용위원회, 인권경영위원회 이렇게 4개 있습니다.
우리 저는 재단 운영할 때 공정성,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과정 속에서 이제 우리가 위원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데 저는 공정함은 첫 번째는 일단 투명해야 되고 공정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전문성을 위해서는 위원회가 많이 활용돼야 될 필요도 있고 또 너무 많은 위원회는 그렇습니다마는 운영에 특히 우리 자금운용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전문성을 가진 외부 전문가들이 다수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자금운용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자금운용위원회는 내부위원 두 분하고 외부위원이 세 분 그렇게 돼 있습니다.
외부가 세 분?
아니, 우리 박명옥 본부장이 내부위원장이고 위원이 세 분이 아니라 두 분으로 돼 있습니다.
두 분, 두 분 이렇게 돼 있습니까?
예.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3명 아니에요?
확인 좀 해 주십시오.
그럼 위원회가 네 분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통상의 경우에 위원회가 짝수로 구성돼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까?
통상 짝수도 있고 홀수도 있고…….
예, 저희가 다른 위원회 중에 포상대상선정위원회나 인사위원회, 인사위원회도 중요합니다만 재단 운영에서는 자금운용위원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채권도 아까 말씀드렸던 매입 결정하고 이런 역할들을 하기 때문에 확실히 구성은 맞죠?
그러면 2002년도에 위원회가 결정한 사항들이 몇 건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재단 운영할 때 각종 위원회들이 너무 많은 건 그렇지만 외부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더 만들어서 더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공정성이 담보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질문은 이걸로 갈음할 텐데요.
좀 더 고민하셔서 우리 조직 내부보다는 외부 전문가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십사, 저는 그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참고하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신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7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수입 예산하고 지출 예산에 보니까요. 수입 예산액이 156억 6644만 1000원인데 수입액이 106억 9686만 6000원이에요. 차액이 49억 6957만 5000원. 그렇죠?
이게 앞으로 49억이라는 것이 더 들어올 수 있다 그 말입니까?
그게 들어온다는 게 아니고 그만큼 많이 빠졌다는 말이죠.
수입 예산이잖아요.
예, 우리가 수입 예산을 156억을 당초에 책정을 했는데 지금 9월 말까지 100억, 106억이 지금 들어왔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나머지 49억은요?
그게 이제 49억까지는 아니더라도 그걸 제가 위원님께 먼저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저희들이 우리가 평균 보증료가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하고 있을 때 평균 보증료가 한 1%로 이렇게 스프레드가 돼 있었거든요.
그런데 공교롭게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부하고 전라남도하고 이렇게 저희 재단하고 협업해서 고정 보증률을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같은 경우라든가 중·저신용자 특례보증은 0.4%로 이렇게 소상공인들에게 픽스를 고정을 해놨단 말입니다.
그래서 1%하고 0.4% 그러니까 0.6%p만큼 보증료가 우리 재단에는 덜 들어와 버린 그런 결과였죠. 해서 이제 이렇게…….
그니까 수입 예산도 그렇고 지출 예산도 보니까 인건비 부분도 43억 7000에서 집행액이 28억 2900이란 말이에요. 잔액이 15억 4000, 3/4분기까지 지금 이게 된 거죠?
그러면 나머지가 너무 많이 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예측을 잘 못 한 건가 아니면 인건비 같은 경우는 나와 있는 예산인데 그렇죠? 이렇게 거기다가 많은 돈을 묶어놓을 필요가 있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그렇게도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마는 연말에 이제 우리가 퇴직급여충당금이라든가 그런 것을 연말에 적립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금액이 너무 커서 그리고 그 밑에 경비도 보니까 38억인데 남은 게 집행이 15억인데 남은 게 22억 2000이나 남아 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도 보면 직원 주택 대여금 같은 경우도 12억인데 4억 집행하고 7억 9600 또 개발비 같은 경우도 4억 4300인데 집행은 326만 1000원밖에 안 했어요. 잔액이 4억 3900 그래서 이런 것들이 예측이 처음에 예산을 잡을 때 예측을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게 또 있는 것인지 답변을 한번 해보십시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건비는 아까 연말에 퇴직급여충당금 그 문제가 걸려 있고요. 경비 중에서, 경비는 저희들이 내년 아시겠지만 동부청사가 내년 5월에 입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하고 그때 이야기를 해서 동부청사가 우리가 순천 지점이 지금 잘 아시겠지만 신대지구에 2, 3, 4, 5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천 지점도 동부청사로 들어가면 좋으나 도 청사팀하고 이야기를 해서 제 입장에서는 금년 하반기에 순천 지점은 시내 쪽으로 소상공인들이 접근이 용이한 지리적 여건이 좋은 쪽으로 가려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 형편이 도청사가 우리가 몇 명이 들어가야 될지 아니면 도청 직원분들도 몇 국, 몇 실이 들어갈지도 아직 안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순천 지점이 아직 못 가서 그렇지 예산을 잘못 책정했다 이것은 아니고요. 직원주택 대여금이라든가 임차 보증금은 사전 수요에 맞춰서 하는데 연말까지 거의 다 집행이 예상될 겁니다.
그리고 큰 게 개발비인데 이게 신용보증재단중앙회하고 전산개발이라든가 소프트웨어 구입인데 이게 지금 우리가 단독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앙회하고 아마 이제 11월, 12월에 아마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지금 이 표로 당장 보니까 9월에 보면 이렇게 예산액 대비 집행액이 적게는 보이지만 11월, 12월 되면 거의 소진될 것입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큰 순천지점 이전 문제 이것은 아마 해를 넘길 것 같습니다.
아, 그거 때문에 그런다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자료 7쪽 한번 보시렵니까?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어요. 저기 정원 및 현원에 있어서 제가 봤더니 2020년도 같은 경우에 퇴사율이 한 7% 돼요. 2021년도에도 한 4% 되고 이직률이 높다는 것은 그 원인을 제가 찾아봤어요. 자료를 봤더니 우리 전국 신용보증재단 직급별 초임 현황을 제가 한번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알고 계세요?
그런데 인건비에 있어서 다른 강원도, 경기, 경남, 경북, 광주재단, 대구, 대전, 부산, 세종, 울산, 인천, 전북, 제주, 충남, 충북 이 부분에 있어 모든 부분에 있어서 다 꼴찌예요.
급여 수준이 원래 그럽니까?
그중에서 특정 직급은 어느 정도 평균에 육박하는 그런 직급도 있습니다마는 대부분 직급이 그렇게 위원님 말씀대로 좀 낮은 편입니다.
개선 방법이 없나요? 이게 여기는 공무원들은 9급인데 6급부터 시작이 되네요?
한번 봤더니 우리 전남재단이 연봉이 3248만 2000원에 비해서 부산재단 같은 경우는 4006만 원이에요. 그리고 충남재단 같은 경우도 3500, 거의 차이가 많이 나고 또 5급도 보니까 우리 전남이 3600에 비해서 경기재단 같은 경우는 한 4000, 부산재단 같은 경우에 4400, 인천재단 같은 경우 4300, 4급 같은 경우에 우리 전남이 4500인데 5000, 4550에 비해서 경기재단 같은 경우는 5900, 부산재단 같은 경우엔 6500까지 올라간단 말이죠.
또 3급도 보니까 우리 전남이 5789만 1000원에 제일 꼴찌예요. 우리 경기재단 같은 경우는 9000인데 우리 전남재단이 5700밖에 안 돼요. 부산재단이 8300, 근 8400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충남재단 같은 경우에 7700, 충북재단 같은 경우에도 7200인데 우리 전남이 5780만 원으로 전국 최하위, 제일 꼴찌.
또 2급도 보니까 7000에 강원도도 7110이에요. 근데 우리 전남이 7000으로 가장 꼴찌고 경북재단 같은 경우에 9100, 경기재단 같은 경우도 1억, 충북재단 같은 경우도 9300인데 1급도 보니까 우리 전남이 8680, 경기는 1억 1800, 부산재단 같은 경우도 1억 100, 또 인천재단 같은 경우에 1억 300, 충남 같은 경우에 1억 500, 충북재단 1억 500. 여기도 우리 전남이 8680만 원이 제일 꼴찌더라고요.
어떻습니까, 이게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나요? 이걸 보니까 ‘아, 이직률이 이렇게 높구나’ 하는 걸 제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어떤 직장보장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평균적으로 타 지역도 좀 규정에 어느 정도 맞도록 해서 가야 되는데 이게 원인이 뭡니까, 이게? 처음부터 잘못 급여체계가 잘못된 겁니까, 아니면 한번 설명해 보시죠.
저도 여기 3년 전에 왔습니다만 전남신용보증재단이 급여가 적고 인원이 적고 그래서 제가 취임해가지고 2개월 이내에 도와 상의를 해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제들을 전부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 이런 공무 조직에서는 처음이었고 또 한 가지는 제 나름대로 사심 없이 그렇게 직원들의 복리증진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것들을 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당시 도에서 인원은 상당 부분 배려를 해 주고 또 증원도 시켜 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급여 부분은 저희들이 뭐 연혁에도 나왔겠지만 작년에 저희들이 전국 17개 보증재단 중에서 보증사업평가 1위도 나고 2년 연속 채권 회수 최우수 재단도 되고 그렇게 많은 실적과 성과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참 제가 기관장으로서 급여를 올리려고 하는데도 이게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 도 입장에서는 다른 출자·출연기관들하고 형평성 문제라든가 또 이런 것도 있고 근데 우리 직원들이라든가 저의 입장에 있어서는 이게 이제 우리 직원들이 전남신보하고 인근에 있는 광주신보하고 전북신보하고 비교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젊은 직원들이 들어와가지고 일 좀 배우고 1~2년 있다가 이직해 버리고, 이직해 버리고.
그래서 저는 참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것은 우리 전라남도도 마이너스고 우리 전남신보도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 참 저도 그렇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도 장기적으로는 한번 계속 또 더 훌륭한 성과도 내고 해서 이것은 좀 어느 정도 전국 17개 평균에 갈 수 있도록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이건 어느 정도껏 차이가 나야 되는데 너무 차이들이 많아요. 그리고 전부 우리 전남이 업무 평가에서 1등을 했다는데 급여 수준은 꼴등 이건 당장 그럼 우리 전남에서 전남도가 출자·출연한 기관들은 전남, 아니 전국에서 전부 다 급여 수준이 꼴찌입니까?
그런 다른 출자·출연기관은 모르겠습니다만…….
이걸 한번 좀 더 개선의 의지를 가지고 우리 의회하고도 협의를 해서 이 부분들은 서로 협력을 좀 같이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격에 맞도록 좀 해야 되지 않겠는가. 능력 있는 사람들 일을 시켜가지고 어느 정도 일 배우면 다른 데로 가고, 가고 이러면 결국 피해는 우리 전남재단만 퇴보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 기관장으로서 좀 격에 맞는 어떤 수준들을 레벨을 맞춰갔으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검토해가지고 도하고 다시 한번 재차 협의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거기 투자, 매도 가능 증권 거기 현황, 매입 시기라든가 기타 현황 좀 하나 주십시오.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정양수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장내 정리를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4시 5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 38분 감사중지)
(16시 5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 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차진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와 사업들이 타당하고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 허위 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최고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기업도시담당관실을 대표하여 김차진 담당관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담당관께서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차진 담당관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2일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김차진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2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는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밸트 조성, 미래형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국제자동차경주장 및 자동차복합문화공간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추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보다 나은 기업도시 개발을 위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기업도시담당관실 간부 공무원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원형 개발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이병래 튜닝밸리조성팀장입니다. (인사)
양시봉 경주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2022년 기업도시담당관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목표와 추진방침, 2022년도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업도시담당관실은 3팀, 정원 17명에 현재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2년 세출예산은 총 265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가 226억 원이고 특별회계가 39억 원입니다.
그다음에 2쪽 팀별 주요업무, 3쪽 유관기관과 현황, 5쪽 2022년 목표와 추진방침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2022년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2022년 성과입니다.
민선 8기 국내 1호 투자로 2조 원 규모, 300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투자협약을 지난 7월 7일 주식회사 전남인프라에너지와 체결하였으며 해외 1호 투자로 20억 달러 규모, 5000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지난 9월 21일 더그린코리아와 체결하였습니다.
기업도시 진입도로인 솔라시도로가 지난 4월 1공구를 준공한 데 이어 2공구도 차질 없이 진행되어 금년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주민 교통 편익은 물론 투자 촉진 등 기업도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재정지원사업 유치를 확대하여 기업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에듀센터 등 7개 사업에 총 1877억 원의 국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도시 투자 촉진 및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미래차 전진기지 육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영암, 해남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내연기관차의 전기가 전기차 개조시 주행 안전성 실증 기반을 구축하게 되며 48개 기업 및 1800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국제자동차경주장과 연계한 친환경 자동차산업 튜닝밸리 조성과 개조전기차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기업 집적화 및 튜닝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신규 공모사업 선정과 튜닝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미래의 자동차산업 생태계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62% 유치와 국내 유일 1등급 서킷 라이선스 인증을 갱신하였으며 경주장 노후 시설 개보수를 위한 국비사업도 차질 없이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아쉬운 점입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위축으로 투자유치에 매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타깃기업 발굴, 투자 설명회 등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세제혜택 및 규제완화 등 제도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기업도시 개발사업은 일부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개발면적 대비 공정률이 저조하고 튜닝기업 입주부지 부족에 따른 사업 확장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기관 간 협업 및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해 국제대회 유치 성과가 미흡했던 만큼 2024년 아시아권 국제대회 유치 등 사전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11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 사업입니다.
구성지구는 태양광 발전단지와 태양의 정원, 골프장 18홀을 완공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고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조성 및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밸트 조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정원형 스마트 블루시티 조성을 위해 복합문화공간 산이정원과 선도 주택단지 유럽 테마마을 조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과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삼호지구는 골프장 중심의 관광레저도시 조성을 위해 골프장 45홀을 개장하고 5차 개발계획 및 4차 실시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제3 골프장 18홀을 완공하고 골프장 주변의 정원과 페어웨이 빌리지 건립을 위한 부지 조성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삼포지구는 2단계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6월에 신규투자자로 목포도시가스 주식회사를 유치하여 KAVO(주) 민간지분 50.1%를 인수하였습니다.
2단계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개발계획 변경 2차 및 실시계획 수립 용역을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개발계획 변경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자동차 튜닝산업 조성과 연관 기업을 유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전남형 스마트 블루시티 조성입니다.
스마트 블루시티는 생태자원과 첨단 IT기업이 조화롭게 결합된 지속 가능한 자립형 관광레저도시입니다. 선도사업으로 해남 구성지구에 풍부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산이정원을 조성 중에 있으며 1단계로 어린이공원, 식물원, 미술관 등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 태양광발전소를 활용한 주민소득 공유형 주택단지를 내년 상반기 분양을 목표로 추진 예정입니다. 아울러 관광과 건강산업을 결합한 힐링형 리조트, 정원 산업 등 웰니스 관광산업을 적극 유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14쪽, 전남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밸트 조성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신재생에너지 확산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거점 스마트시티를 조성하여 기업도시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첫 번째,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유망 녹색산업인 기후테크를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효율 증대, 이산화탄소 흡수 등 녹색융합 클러스터로 지정하여 탄소중립 연구 결과 실증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 말까지 환경부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용역에 우리 도 시책사업이 꼭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에듀센터는 지난 10월 공공건축 심의를 완료하고 설계 공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모빌리티, 에너지, 관광, 데이터, 헬스케어 등의 스마트 서비스 기반을 구축으로 솔라시도를 스마트시티 거점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공모에 선정, 국비 60억 원이 올해 교부되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 공사가 착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6쪽입니다. 그린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사업입니다.
솔라시도의 우수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2030년까지 전력 사용량 40㎿ 기준, 5개소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추진전략 수립용역을 완료하고 9월 21일 더그린코리아와 2조 6000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데이터센터 건립 TF를 구성하여 내년 공사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 추진상황입니다.
영암 삼호읍 서호IC에서 해남 산이를 연결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2015년 12월 착공하여 지난 4월 26일 1공구 준공을 마치고 2공구 잔여공정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으로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97%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미래형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입니다.
튜닝부품 선도기업 지원과 기술개발 12개 과제 및 튜닝 플랫폼 개발 3개 과제를 통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매출 증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 영암, 목포, 해남 지역이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로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지정되어 2024년까지 국비 93억을 포함한 총 159억 원을 투입해 실증기반을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산업육성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친환경 자동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모터스포츠 대회 개최 및 경주장 활성화입니다.
올해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일수는 현재 242일로 결정되어 있으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아권 국제대회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대회와 우리 도 주관 전남GT 대회를 코로나 이후 첫 유관중으로 개최하여 성공리에 마쳤으며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60%를 유치해 모터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형 콘텐츠 개발을 통한 모터스포츠 대회 증가를 위한 전남모터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호회 행사, 부대시설 활성화, 자동차 기술개발 테스트 등을 통해 경주장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가족체험형 자동차복합문화단지 운영 활성화입니다.
경주장 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험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활용을 위해 자동차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자전거 도로, 네트어드벤처 등 8개 시설에 대해 시험 가동을 완료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잔여 시설 공사인 가상체험관을 올 12월까지 마무리하고 올 연말에 시설을 KIC에 인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 있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명당한 최정훈입니다.
사업을 보면 바로 와닿는 게 아니라 좀 앞으로 다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업들이. 다 2030년까지, 2025년까지, 2030년, 2026년까지 그러니까 계속해서 투자는 들어가고 있지만 아직 수익은 전혀 안 나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죠?
저희가 지금 그렇습니다. 위원님 보시기에 맞습니다.
또 하나 이제는 이런 게 다 조성이 되고 했을 때 주택도 있고 그러는데 과연 그쪽으로 얼마나 입주할지 우리 지역이 계속 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그런 의구심도 들기도 합니다. 더 준비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은 들고요. 그쪽 부분보다는 좀 눈에 와닿는 것부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KIC 국제자동차경주장 그래도 좀 와닿고 수익이 나고 비용도 발생하면서 말도 나오고 하는 부분이라 하나 궁금한 게 최근에 코로나 때문에 지금 적자인 상태이긴 한데 만일 우리 KIC가 손익분기점을 봤을 때 며칠 정도 행사가 있으면 손익분기가 나올 걸로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지금 현재 여건상 보면 한 250일 정도는 넘어가야지만 안정적으로 손익분기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과거에 우리가 280일 수준을 넘지를, 유지를 못 하고 있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서 새로운 대회라든가 이런 것들을 유치하는 노력들이 병행되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니까 280일 정도 하면 계속 흑자가 났고요. 278일 했던 경우도 적자가 난 경우도 있긴 합니다마는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고 나와 있지 않아서 확인하는데 그러니까 우선적으로는 KIC 존재,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최소한 적자는 나지 않는다, 어쨌거나 운영수지가 맞출 수 있다라는 걸 보여줘야 계속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 하나의 자원인 거고 활용해서 지역소득을 위해서 충분히 활용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 의견이 많다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좀 홍보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 실적의 문제인 건지 그래서 우리가 저도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요. 순수하게 이 운영 자체에서만 수익비용을 따져가지고 이율을 산정하게 되면 겨우겨우 수지는 맞출 수 있겠지만 그 외적인 부분들 그러니까 대부분 아직 우리 지역은 모터스포츠 동호인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전남GT 때 그때 온 관광객 수가 몇 명 정도 됐습니까? 1만 1500명…….
저희가 1만 1500명 정도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그때 목포 인근에 숙박업소가 동이 나서 아주 비싼 요금을 낼 수밖에 없었다. 즉 그 말은 그들이 우리 KIC 여기다 내는 건 얼마 되지 않겠지만 우리 지역에 쓰고 간 비용은, 지출은 대단히 많다.
1만 1500명이라면 한 사람이 왔을 때 뭐 1박 2일이든 당일이든 2박 3일이든지 간에 그들이 왔을 때 쓰고 간 비용이, 쓰고 간 돈 자체가 지출액이 그 지역에 소유되는 거고 그런 것들은 사실 여기 잡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경제 파급효과죠? 그런 부분들 정확히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홍보에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공감대를 끌어내고 이 시점에 우리 지역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위원님의 좋은 말씀 저희들이 귀담아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강화하도록 하고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도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이용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관광객이 한 명이 왔을 때 그분이 평균적으로 쓰고 가는 비용이 한 10만 원쯤 된다라고 하면 거기도 그냥 1만 명 곱하면 됩니다. 그럼 그게 아마 10억이 넘을, 100억 나오나요? 10만 명이 1만 명이면요? 만, 만, 억, 10억이 되겠군요? 그러니까 그런 걸 생각하시면 통계해가지고 와닿게끔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뭘 잘못 알았는가 싶은데요. 우리 업무보고 자료의 맨 처음에 왜 제가 뭘 놓쳤는지 왜 우리 본예산이 그렇게 줄어들었습니까, 일반회계에서? 11페이지에 있는 걸 보면…….
위원님이 보시기에 저희들이 조금 그렇게 보입니다마는 어쩔 수 없이 전년도 예산을 대비하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가장 핵심은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아, 없기 때문에…….
예, 올해 완공이 되다 보니까…….
그 예산이 빠지다 보니까…….
올해부터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런 착시 효과가 좀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평소에 예산이 약 한, 있는 것처럼 300억이 안 되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런 정상 정도, 우리 기업도시가 쓰는 예산이 거의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되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전에 한번 들었던 것 같은데 제가 깜빡 잊었네요. 그 말씀은 그리고 아까 인근에 튜닝사업이든 관련해가지고도 튜닝사업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고 보십니까? 전기자동차 튜닝…….
저희들이 튜닝사업도 저번 민선 7기에 의원님들도 많이 그런 부분을 권고를 해 주셨고 또 좋은 의견 주셔가지고 지금은 일반 내연기관차의 튜닝보다는 전기차의 튜닝으로 저희들이 방향 전환을 해서…….
내연차를 그걸 전기차로 개조하는 그 사업은 제가 봤을 때 참 미래가 없어 보였었거든요. 그게 아니라 전기차에 대한 개조 튜닝사업으로 그렇게 방향을 바꾼다.
예, 그런 쪽으로 사업 전환을 했고 정부도 그래서 저희가 개조전기차특구를 신청을 해서 저희가 산업부로부터 지정을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여기를 미래가 있는 개조전기차특구로 해서 산업단지도 삼포지구에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서 한 3만 평 정도로 산업용지도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오는 부품 업체들도 유치하는 것이 지역경제를 위해서 좋은 것 아니냐 해서 그런 방향으로 지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한숙경 위원님 하신답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전라남도 순천시 한숙경 위원입니다.
먼저 밤 늦게까지 진짜 오후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모두 다 F1에 관심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마이너스 경영이다 뭐 이렇게 해서 자꾸 우려를 했는데 또 현장에 가 보니까 박진감 넘치고 활동감 있어 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족형 자동차복합문화단지가 공사 올해 12월에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또 관광객을 모이게 하는 방법, 대책들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궁금합니다.
위원님, F1 경기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고 희망을 주셔서 저희들이 힘이 납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자동차복합문화공간은 저희들이 여기다가 가상체험관하고 드라이빙장, 자전거 도로, 네트어드벤처 시설들을 넣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채, 국고보조 사업을 가지고 와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을 지금 시험 가동 중에 있기 때문에 조금 전에 최 위원님께서도 걱정하셨던 수지 문제 이런 것들도 개선하는 데 좀 많이 도움이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들 중에서는 F1 마니아들만 와서 이것을 즐기는 것 아니냐, 이 좋은 시설들이나 거대한 시설들에 대한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 아니냐 이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자동차문화복합공간 조성사업을 지금 시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이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면 F1 마니아라든가 자동차 경주의 마니아는 아니더라도 가족과 연인들이 와서 새로 색다른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이런 사업들을 보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면 수익구조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일단 실행을 해 봐야지 알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잘 꼼꼼히 계획을 수립해서…….
그리고 카트 일반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 그리고 재밌기도 하고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희가 갔을 때 너무 평일 날이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 텅텅 비어있다는, 원래 매일 그런지 좀 그게 걱정스럽더라고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데도 아예 인적을 찾을 수 없다는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평일 날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방도 같은 건 없을까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도 대부분 관광객이 금요일부터 많이 우리가 주 5일제 되다 보니까 몰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많은 타깃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코로나들이 많이 완화되고 그러면 관광이 연중 관광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지금 목포시도 관광 거점도시가 되고 그랬기 때문에 목포가 또 관광의 경쟁력이 나름대로 있기 때문에 그런 관광자원들하고 연계해서 이 프로그램에서 여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마케팅들을 좀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저희들이 앞으로 반영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연중 많은 관람객들이, 관광객들이 입장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 홍보도 강화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질의한 부분인데요. 최대한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 위탁할 것은 다 위탁을 해가지고 용역을 맡겨 버려라 이렇게 그게 더 쉽잖아요. 많은 짐을 가지고 또 마이너스 나는 부분이 많은 요소가 있는데 짐을 덜어서 가는 게 가벼울 거란 생각에 그런 것 저번에 말씀드렸더니 계획해 보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신 것 있으실까요?
저희들이 자동차문화복합공간이 올 연말에 거의 준공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는 KIC가 2023년 말까지 저희하고 위·수탁 계약이 체결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약기간 동안에는 어찌 됐든 좀 새로운 사업자들한테 문호를 개방하는 것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마는 일단은 2023년까지 초기에 안정될 때까지는 한번 KIC가 그래도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해 보고요. 만약에 위원님이 이런 내용들이 좀 더 민간에서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서 경쟁체제로 갈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은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특구를 만든다고 했는데 그러면 혹시 전기차들만 대회 하고 이런 건 있을까요?
일부 서울에서 전기차 대회가 한번 서울시가 유치해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가장 관심이 많은 우리 나광국 위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질문도 해 주시고 노하우도 주고 해서 저희들이 실무적인 검토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전기차가 차량들이 많지도 않고 또 레이싱에 참여할 수 있는 전기차를 만들려면 상당한 많은 제작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팀들이 생겨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장기적으로 이 개조전기차라든가 일반전기차 사업들이 더 많은 차량들이 나오고 또 기술이 발전하고 그러면 아마 그런 대회도 조만간 열릴 것이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은 하여튼 비용들이 크다 보니까 대회 주최 측에서 이런 자금조달이나 이런 부분들이 여러 기업의 후원들을 받아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기업의 후원들이 뒤따르지 않는 것으로 시장이 그래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구나, 아직 수요가 많이 없기 때문에…….
조금 지금은 시기상조인데 저희들은 개조전기차가 되든 일반전기차가 되든 우리 서킷이 가지고 있는 것은 훌륭한 서킷이기 때문에 다 그것은 대회는 치를 수는 있습니다. 저희들은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차라든지 수소차라든지 그렇게 해서 장르를 나눠서 대회도 하고 그런 강점 같은 걸 그럼 찾을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홍보도 되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예, 그런 부분도 저희가 중장기적으로 그런 것들도 저희가 목표를 가지고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부분들도 항상 고민하시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차진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감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26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김태균,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일자리경제본부>
본부장 이건섭
일자리경제과장 최정운
사회적경제과장 최병남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투자유치과장 이귀동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정양수
본부장 박명옥
경영지원부장 최성진
보증지원부장 조주석
회생지원부장 송범진
순천지점장 정윤택
목포지점장 방준철
여수지점장 류창규
광양지점장 류철수
해남지점장 이 도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채일석
금융복지상담센터장 서중열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김차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영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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