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6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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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6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10일(목)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2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 실시함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등을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의준 위원입니다. (인사)
(「진호건 위원님!」 하는 위원 있음)
아, 안 했어?
(장내웃음)
미안합니다, 우리 또 스타 위원님. (인사)
(박수)
미안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진행방식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진행방식은 집행부 간부 공무원 선서 그리고 해양수산국장의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선서는 해양수산국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 주시고 다른 간부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10일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철
섬해양정책과장 김충남
수산자원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김현미
갯벌보전관리추진단장 최석남
(선서문 제출)
앉아주십시오.
계속해서 해양수산국장은 간부소개를 먼저 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국 간부 공무원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현철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충남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박영채 수산자원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현미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최석남 갯벌보전관리추진단장님이십니다. (인사)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6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추진했던 해양수산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사항이나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부터 4쪽, 예산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5쪽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성과는 지난해 수산물 생산액 3조 1002억 원, 생산량 198만 8000t으로 전국 최대수산물을 생산하였습니다. 수산공익직불금을 전년 대비 57% 확대하여 어업인 경영을 도모하였습니다. 수산물 가공품은 1조 6700억 원, 수출 실적은 3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위생적인 수산물 공급을 위해 해남군 수역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와 고흥·신안 노후 위판장을 위생적인 청정위판장으로 조성하였고 목포수협이 위판장 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61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됨에 따라 9월 말까지 180억 원을 지원하였고 우리 도 갯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보성에서 세계습지의 날 행사를 성공 개최하였으며 갯벌식생 복원 공모에도 선정되어 사업비 150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광양항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비 6915억 원, 광양항 묘도항만 재개발사업 등 2033억 원을 확보하여 스마트항만 구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행안부 주관 찾아가고 싶은 계절 섬에 전남 섬 13개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수산업과 해상풍력의 공존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4월 어업모델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도내해역에 지난 8월 30일 적조경보가 발령되었으나 민관 합동예찰과 방제 등 총력 대응 결과 단 한 건의 수산피해도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8쪽 아쉬운 점입니다. 고수온 태풍 등 자연재해로 양식장 피해가 있었습니다.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원으로 양식어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운항만과 소관입니다. 15쪽 어촌환경 특화 개발 및 삶의 질 제고입니다. 어촌 기초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이 2023년도 사업대상 공모에 4개소가 선정되어 217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작년에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신안 흑산 홍어잡이 어업은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어업인을 위한 다목적 안전 쉼터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순기에 맞게 적기에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해양공간 관리 및 연안정비를 위해 해양공간 관리계획 설명 공청회를 거쳐 전라남도 해양공간 관리계획을 수립·고시하였으며 침식 예방을 위한 연안 정비사업은 계획에 근거한 적정 수행여부를 매월 1회 점검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인 이행실태 점검과 지속 관리로 연안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섬 지역 해상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국비로 여객선 운임비 67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차량 28억 원을 지원하였고 도 자체사업으로 섬 주민이 1000원만 내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17억을 추가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에게도 여객선 반값 운임 2억 7000만 원을 시범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섬 주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국비로 LPG, 유류 등 해상운송비 4억 9000만 원, 도 자체사업으로는 부속 섬 주민들의 생필품 물류비 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강화 등 해양환경 보호입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강화를 위해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바다환경지킴이 등의 사업추진으로 1만 7000t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였으며 육상집하장, 선상집하장, 괭생이모자반 피해시설물 등 쓰레기 보관 처리 기반시설 70개소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또한 주민참여형 정화 활동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안어장 환경개선 및 패각 친환경 처리를 위해 양식어장 정화사업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패각 운반처리비 12억 원, 패각 분쇄기 설치비 3억 3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도 해양환경정화선으로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처리하고 있으며 수산 부산물 재활용 관리계획도 수립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우수어업인 및 해양수산인력 육성입니다. 우수어업인 육성 지원을 위해 어업인 공익수당 지원, 수산업 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수산기술 정보신문 등을 보급하였습니다. 앞으로 어업인 단체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수산인재 육성을 위해 수산계 고교에 특성화, 실습장비 급식비를 8억 9000만 원 지원하고 수산경영대학 과정 운영을 위해 수산벤처대학과 최고수산경영자 과정에 2억 7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항만물류인재 양성을 위해 광양항만물류고 취업 지원과 순천대 글로벌 물류인재 양성으로 2억 4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귀어·귀촌 활성화 지원을 위해 귀어 희망자 정착단 장기실습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다기능 지방항만 건설입니다. 홍도항 등 7개 항에 332억 원을 투자해 지역수요 맞춤형 항만을 구축 중에 있으며 항만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를 위해 14개소에 3억 9000만 원을 투입, 안전점검 용역을 추진하고 4종, 33억 원을 들여 유지보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계획에 따라 안전한 항만이 구축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최첨단 스마트복합항만 구축 및 배후사업 지원입니다.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스마트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에 46억 원, 낙포부두 리뉴얼 60억 원, 광양항 항만 배후단지 확대 146억 원 등 국비를 확보하여 기반시설 확충과 항만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에 대응하기 위한 부처 방문, 국고 건의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목포항을 서남권 핵심 지원 중심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목포항 신항 대체 진입도로 건설에 101억 원, 목포 북항 소형어선 부두시설 확충에 149억 원을 확보하여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물동량 창출을 위한 인센티브 지원 및 홍보마케팅 활동도 병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자동차수출 환적 등 지역 핵심산업 지원 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관련 사업이 착수·완공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섬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33쪽, 지속가능한 섬 발전기반 구축입니다. 주민참여형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20개 섬을 선정, 관광기반 시설이 조성된 후 10개 섬을 개방하고 주민참여 역량 교육과 마을기업 설립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도 자체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 국고 건의 결과 2023년 섬 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 확정되어 전국 5개소 중 최소 2개소 이상 우리 도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4쪽입니다. 섬 지역생활 소득 관광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서 종합개발사업으로 68개소는 실시설계 중이며 127개소는 462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섬 관광 자원개발 사업은 문화관광자원에 10개소에 65억 원, 생태녹색관광에는 2개소에 15억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14개 섬 작은 섬 큰 기쁨 사업을 통해 주택 보수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2026년 여수세계박람회 국제행사 개최 준비를 위해 지역사회 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개최 협약을 통해 국제행사로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조직위원회 설립 사무국 구성·운영 등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어촌 조성입니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총 98개소, 9368억 원을 투입하여 어촌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억 2320억 원, 2020년 3626억 원, 2021년 1744억 원, 2022년 1676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어촌뉴딜300 사업 98개소와 포스트어촌뉴딜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후속 사업인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방어항 건설 유지·관리를 위해 93개소 5469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2021년까지 59개소를 완료하고 2022년 15개소 조성 중에 있으며 2023년 이후 19개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어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사무장 인건비를 19개소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무장 인건비 지원 지속 확대로 어촌휴양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해양관광·레저 기반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보성 비봉 해양관광 통합 네트워크 조성사업은 실시설계 중이며 무안 갯벌 탐방다리 등 7개소, 98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도 신지의 해양치유센터 건립은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해양관광기반을 구축해나가겠습니다.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여수 웅천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 중이며 2012년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해양레저 분야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요트대회 등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9개 시군에 14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섬 여행 활성화 콘텐츠 개발 및 홍보입니다. KTX와 연계한 섬 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5개국 98명이 참여한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추진하였습니다. 섬 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동을 지원하고 섬 여행플랫폼을 구축하여 가고 싶은 섬, About 전남섬, 다도해 기상정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산자원과 소관입니다. 45쪽입니다. 미래형 양식산업 선도 기반 구축입니다. 4000억 원이 투입되는 신안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의 배후부지 조성이 7월에 착공하였고 기계화·자동화를 위한 양식장 관리기, 선별기 지원과 히트펌프 태양광 발전시설 등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46쪽입니다. 친환경양식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새로운 김 활성처리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중에 있으며 친환경수산물 생산을 위하여 면역증강제, 폐사처리기 지원과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지원 등으로 수산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였습니다. 앞으로 친환경수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양식분야는 에너지절감을 위한 히트펌프 인버터 등 지원과 어선 분야는 유류절감장치 보급과 노후어선 기관·장비를 교체하겠습니다. 아울러 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도 해체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고소득 양식수산물 전략품종 육성입니다. 미래 유망품종 육성을 위해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는 개체굴 양식시설을 늘리고 고부가가치 조기·가리비·곰피·꼬막종자 보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새우 양식은 유용 미생물 공급과 중간육성장 조성 지원으로 양식산업 경쟁력을 점점 높여 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수산물 생산을 위해 만 단위 어장관리 방안을 수립했고 고수온 적조 대비 방제장비, 차광막 등 보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재해피해 신속 복구를 위해 보험가입비 지방비 부담능력을 늘려 자부담을 완화하고 지방비 지원 한도액을 상향하여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수산자원량 회복을 위해 고소득 수산물 산란장 조성과 우량종자를 방류하고 인공어초와 해조류 이식에 136억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우리 도 중요어족자원인 8품종에 대해서는 연간어획량을 제한하여 관리하고 있으나 과다한 규제로 어업경영 악화, 중국과 같은 미참여국에 대한 제도 실효성 등 현행 TAC 문제점 및 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율관리어업 육성과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자율관리공동체 41억 원을 지원해 수산종자 방류, 사무장 채용을 돕고 어업인 대상 안전조업 현장교육과 산란기 불법어업 행위조절 계도 후 집중단속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52쪽입니다. 어가경영 안정 지원 및 재해보험제도 개선입니다. 수산공익직불제 확대를 통한 어가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조건불리지역, 경영이양, 환경수산물, 친환경수산물, 수산자원보호직불제 4종을 운영해 지원대상자 9304명을 선정 완료하고 지급대상자 확정을 위한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철저한 기초조사로 어업인 직불금 지급이 완료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안전한 어업기반 조성을 위해 복합다기능 부잔교, 소형어선 인양기 등 편익시설 239억 원을 어촌계에 지원하였고 어업인 재산과 안전에 대한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양식수산물 재해, 어선재해, 어선원재해, 어업인 안전보험 가입에 193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가입률 제고를 위해 어업인과 현장 중심으로 제도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54쪽입니다. 어업인 안전사고 예방 강화입니다. 어업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범적으로 낚시어선 233척, 일반어선 213척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대 어업인 안전조업지도와 구명조끼, 위치발신장치를 3000대 보급하였습니다. 겨울철 감염병 확산 방지와 인명사고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유통가공과 소관입니다. 57쪽 수산가공산업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1089억 원 규모 목포 수산식품 클러스터는 실시설계를 금년 12월까지 완료하고 수산식품 거점단지는 목포·여수·영광·해남 4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화순 내수면단지가 연내 준공되면 5개소 거점단지가 가공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다음은 58쪽입니다. 수산가공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세사업자에게 산지가공 건립 13개소 163억 원을 지원하고 가공공장 에너지절감장비 5개소, 친환경해조류 위생건조시설 2개소, 가공 HACCP시설 설치 3개소, 마른김 가공용수 공동배출시설 구축에 65억 원을 투입해 위생적이면서도 고효율 가공환경을 꾸준히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수출 활용 가정간편식 개발 3개소, 우리 도에서 생산되는 가공품이 GS리테일 등 대형유통업체에 입점할 수 있도록 7개소를 지원하였으며 해양수산 창업투자센터를 운영해 46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꾸준히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 도 수산물 가공유통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0쪽입니다. 수산물위판시설 위생 개선을 위해 여수수협 제2호 청정위판장 설계 완료, 시설공사 중이며 유통 단계 위생 안전체계 구축 마련에 필요한 저온 위판장, 자동선별기 등을 지원하고 목포수협이 위판 현대화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61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수산물 유통 물류기반 확충을 위해 용도와 규모에 따라 저온저장시설 252개 설치에 112억 원을 투입하고 수산시장 바닥 위생시설, 비가림 시설 개선에 23억 원 지원, 수산유통 규모에 맞는 유통센터도 1개소 준공, 2개소는 275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 중입니다. 고등어 선단 유치로 유통 거점화를 위해 1개소에 38억 원을 지원하였고 전복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유통상자 규격화를 도왔습니다.
다음은 62쪽입니다. 2023년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일본산 수산물이 국산으로 둔갑돼 유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중 집중단속을 실시해 소비자·생산자 피해를 막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3쪽 수산물 소비 촉진 맞춤형 마케팅 강화입니다. 남도장터 할인행사, TV홈쇼핑 판매활동 수수료 부담을 지원하고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소포장지 제작과 택배비 50%를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10월 14일 전라남도-해수부-쿠팡 업무 협약을 체결, 당일 위판 수산물 배송 시스템 체계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 64쪽 수산물 소비 촉진 마케팅 강화를 위해 월간지 대중매체 홍보와 바이어 초청 생산 체험행사를 운영하였고 14개 기업 국내식품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 수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수산물 지리적표시제, 도지사 품질인증제도 활성화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일염 산업 지속 생산체계 구축 마련입니다. 천일염 생산 자동화 수급조절을 위해 신안군에 국립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를 유치해 국가 차원의 품질인증 안전성 조사를 수행하고 천일염 자동화 장비 124대 보급하였으며 산지 종합처리장 시설 설비개선과 천일염 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천일염 우수성 홍보를 위해 지상파TV 방송 제작을 송출하고 지난 8월 소금박람회를 개최하여 3만 5000여 명 방문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기업의 제품 개발과 마케팅도 보다 확대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산물 수출 확대 및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입니다. 전국 최초 마른 김 품질 관리 방안 연구용역을 지난 7월에 완료하여 내년 시범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가공공장에 이물질 선별기, 포장설비 지원으로 우리 도에서 생산된 김이 국내외 시장에서 제값을 받도록 구조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수출용 제품 개발, 품질검사 시스템, 위해요소 저감 기술도 개발하고 우수제품은 으뜸품평회를 개최해 시상도 하여 수출까지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68쪽입니다. 수산물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수출 통합 마케팅, 수출 샘플 운영비도 지원하였습니다. 완도 해양 치유산업과 연계한 250억 규모의 해조류 바이오 활성소재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며, 해양치유 소재 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갯벌보전관리추진단 소관입니다. 71쪽입니다. 세계자연유산 갯벌의 보존 및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갯벌의 종합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갯벌보전 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하여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8개 해양구역에 99억 원을 투입, 환경정화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2쪽입니다. 갯벌생태 복원으로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갯벌의 복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유휴 갯벌에 염생식물 군락지를 조성하는 등 150억 규모 갯벌식생 복원사업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갔습니다.
세계유산 갯벌 지위에 걸맞은 국가사업 유치를 위해 국립갯벌습지정원 조성 사업은 5000억 원 규모 이상으로 예타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 본부는 지난 10월 27일 전남 신안군으로 유치가 확정되어 2023년 실시설계비 20억 원 예산 반영을 건의하였습니다.
세계자연유산인 갯벌이 지속적으로 보전, 이용이 가능한 국가기반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당면 현안 업무추진입니다. 77쪽 여수·광양항 글로벌 스마트복합 항만 육성입니다. 여수·광양항을 동북아 물류 허브 거점 조성을 위해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광양항 율촌산단 해저터널 개설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속적 동향 관리와 연차사업비가 적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 추진입니다. 해수부에서 5년간 300개소 3조 원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60개소 6000억 원 사업 추진을 위해 유형별로 공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총사업 규모 30%인 90개소 9000억 원 이상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 준비에 철저를 기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22년 수산재해 피해복구 현황입니다. 금년에는 강풍, 고수온, 태풍 등 4회에 걸쳐 수산재해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이상조류, 강풍, 풍랑, 이상수온은 복구 완료하였고, 태풍은 복구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피해 어가에게는 재난지원금, 보험금 지원으로 신속하게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어업용 면세유 지원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연초 대비 어업용 면세유 가격 인상이 지속되어 어선과 양식장 인상액의 50%를 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초 상반기까지 지원하였으나 전쟁 장기화로 올해 10월까지 지원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원받지 못해 소외되는 어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상황을 점검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수산업과 해상풍력 공존화 방안 마련입니다. 어업인의 수용성 확보를 위한 수산업과 해상풍력 국가 R&D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92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사례조사, 실증과정을 거쳐 공정 표준 모델 개발로 1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단지 활용, 탄소 중립형 수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82쪽입니다. 노후 위판장 현대화 추진입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2027년까지 60개소, 노후 위판장 현대화 사업을 국정과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리 도에서는 2023년도 사업 공모 시 3개소 이상 유치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입니다. 전남은 세계유산 갯벌의 최대면적 보유지로 지난 10월 27일 신안군에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생태계 가치의 체계적 보존과 합리적 이용 가능한 갯벌 통합관리 전담기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5쪽부터 2022년 과별 예산현황입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최정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시고 요점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간담회 때 질의순서를 위원님들과 서로 협의해서 정했기 때문에 그 순서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순천에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먼저 행정감사 앞서서 제가 자료요구를 했던 범주 내에서 최대한 간략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요구를 한 것 중에서 부잔교, 인양기 지원 및 사후관리 현황 요구를 했었죠?
예, 그렇습니다.
부잔교, 인양기 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설명을 해주십시오.
대표적으로 2022년도 치만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간략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예, 인양기는 지금 48개소에 지금, 죄송합니다.
놔두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예, 제가 방금 찾았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지금 인양기는 2022년에 한 63억 원에 지금 64대를 사업비가 되고요. 9월 기준 현재 13대 준공하였고 51대는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예, 부잔교는요?
부잔교는 2022년도 99개, 설치 예정으로 있죠?
예, 2022년 사업비가 지금 121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95대인데 9월 기준으로 28대 준공하였고, 67대가 지금 추진 중인 걸로 저희들이 지금 자료 확보가 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인양기와 부잔교 지원현황과 사후관리 현황을 요구한 이유는 이 사업이 도비가 80%입니다.
그리고 비교적 관리하기가 용이합니다, 숫자가 100개 이내로 적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요구자료에 사후관리 현황이 빠져있습니다.
왜 빠져있는 거죠? 뭐, 수리현황만 나와 있어요, 지금. 이 관리 주체가 누굽니까?
관리 주체가 해당 시장·군수로 돼 있습니다.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 사업시행 지침에 보면 시장·군수로 돼 있습니까, 이게? 이거 현장점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저희 직원 분들이, 잠깐 제가 자료 좀…….
편하게 하십시오.
인양기를 2022년 7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저희들이 서면으로 조사를 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총 1382대 중 1227대가 양호하고 155대가 지금 수리가 필요한 그런 사항에 있습니다.
왜 본 위원한테는 사후관리 현황을 분명히 서류에 요구를 했는데 제출을 하지 않은 겁니까? 현장점검 다니고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방금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7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이렇게 현장점검을 했고요. 그다음에 그 관계, 관련 사업 집행지침에 의하면 분기마다 해당 시군으로부터 보조금에 대한 관리시설물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보조 금액이 크고 우리 도비가 많이 퍼센테이지가 많이 있고 그래서 사업 시행지침을 한번 본 거예요. 봤더니 우리 도가 지금 사업 주체입니다, 주체. 관리 주체입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관리비가 80%나 되고 또 시군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시군을 관리를 해야 되는 의무가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 제가 그 부분까지는, 죄송합니다. 제가 그 사업 집행지침을 한번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보통 보조금이 시군으로 가면 시군에서 이렇게 사업을 시행하면 거기서 사후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이거 지금 아까 선서하셨잖아요, 말씀을 잘하십시오.
국장님, 이것을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2022년도 사업에 100여 개도 안 되는 사업이에요. 이걸 관리를 치밀하게 하지 못해서 다른 보조 사업까지 다 전수조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대로 앞으로 보조 사업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대표적인 사안입니다. 지금 도비 80%에 대상지가 100개가 안 되는 사업들이에요. 이걸 정확하니 치밀하게 관리하지 못한다면 어떤 보조 사업을 관리를 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
이 부분은 일자를 기재한 서류를 저한테 별도로 제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리를 지금까지는 소홀히 했었다라는 이야기인가요?
있다가 제가 서류로서 말씀, 우리 사업 집행지침 안 있습니까? 그 해당 지침에 있어서 일차적인 사후관리가 어디로 돼 있는가를 한번, 제가 집행지침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니, 적어도 행정감사에 오시면 그걸 지침을 보고 따져보겠다, 그런 말씀은 안 하셔야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일차적으로 관리 부재에 있었다. 그렇게 저는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TAC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TAC는 제가 지금 12대 의회 때부터 제1회 업무보고 할 때부터 지속적으로 지금 제가 질의를 했던 내용입니다. 지금 TAC 제도가 도입한 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20년 동안 TAC 제도 개선에 대해서 뭘 어떻게 우리 전라남도가 대표적으로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예, 지금 저희들이 TAC 제도를 위해서 지금 2015년부터 지금 참홍어 및 개조개에 대한 어획량 제도개선 지원관리 건의라든가 한 10회, 2015년부터 2022년 10월까지 한 10회 정도 문제점에 대한 개선 건의를 했던 사항이 좀 있습니다.
국장님한테 질의한 내용을 제가 한 달 전부터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바로 이 자료입니다, 이 자료에요.
그런데 이 자료가 이렇게 두꺼운 백과사전 같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이것을 검토해 본 결과, 내용이 부실하기 짝이 없고 소위 이야기해서 사적으로 이야기하면 영혼이 없습니다, 영혼이 없어.
어떤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참 공문서가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많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느꼈습니다. 본 위원이 의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통해서 또 각 언론사 기고문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수산국에서 거기에 대응하는 걸로 촉구안을 작성했어요. 또 저희 도의회에서 제가 좌장이 돼가지고 TAC 제도 개선하자라며 정책토론을 했더니 마치 전라남도 수산국에서 정책토론 한 것 같이 문구 자체가 오해의 소지가 많아요.
우리 도에서는 지난 2022년 10월 24일 TAC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관련 어업단체로부터 총허용 어획량 제도 개선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수산국에서 정책토론회를 한 것 같은 오해의 소지가 있고 여기서 붙임서류만 없으면 이건 수산국에서 정책토론하고 제도개선에 앞장선 것 같이 보여요. 뒤에 붙임서류의 소재로 전라남도의회 주관 TAC 정책토론회 의견수렴이라고 딱 이 글자만 없으면 자발적인 정책토론을 해가지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 내용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내용들이 그렇습니다, 저한테 주신 내용들이.
현장에서 어민의 동향 파악을 건의사항이라고 올려놓고 어업인들 소수 몇 명 와가지고 종합민원실에서 담화하는 것을 갖다가 간담회 열었다고 지금 저한테 가져왔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업무보고서에 보면 전라남도가 TAC 제도에 대한 개선을 하겠다, 건의는 해놓고 업무보고에서는 보면 TAC 제도를 확대하겠다고 나와 있어요, 지금.
지금 업무보고 50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체계적·자율적 수산자원 관리, TAC 기반 자원관리 정책 전환을 위해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TAC 대상 확대하겠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뭐가 진짭니까?
저희들이 여기에 명기해놓은 것은 정부 정책이, 지금 정부 정책을 2030년까지 연근해 어업 전체의 어획량 80%를 TAC에 의해서 지금 관리하겠다는 그러한 정부 정책방향을 저희들이 여기다 명기를 해놨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대로 잘 아시겠지마는 참홍어에 대한 사항이라든가 그런 사항이 좀 불합리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제도적인 측면이라는 그런 것을 계속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것은 제가 행정감사에서 국장님을 곤란하게 하려고 하는 의도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우리 어민들은 절규에 가까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요? TAC 제도 때문에 그럽니다.
그러면 우리 수산당국에서 TAC 제도를 개선할 것이냐 아니면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냐 정책적 판단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자꾸 소극적 행정을 하면서 안 좋은 행정을 되풀이하고 그렇게 할 거예요? 어민들의 절규를 들어보셨습니까, 국장님?
예, 그렇습니다.
어쩌던가요?
제가 바라보는 사항 때문에 위원님께 꾸지람을 들어도 좋습니다마는 이게 각 업종별로 좀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이 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죠.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에 있어 문제가 있는 것이 지금 자망으로 오징어를 잡는 사항 아닙니까? 그런다면 기존의 자망은 지금 오징어 잡는 것은 채낙기로 잡은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쪽에서 자망으로 많이 잡다 보니 지금 동해안에라든가 이런 데에 지금 채낙기 하시는 분들이 자원량이 없어서 거즌 소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하기 위해서 국가에서, 해양수산부에서 TAC에 대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컨트롤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그런 사항을 하더라도 어업인들에 있어서의 경영에 있어서는 경영이 될 수 있도록 경영 안전성은 확보해줘야 된다. 이제 그런 사항, 위원님께서 주신 사항을 저희들도 그럼 만약에 경영 안전성을 확보 못 해준다면 그러면 여타 수산직불제라든가 그런 사항으로써 보상을 해줘야 된다, 경영이 안정하게끔. 저희들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행정의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TAC 제도 개선에 대해서는 뭔가 의회에서 위원들이 소위 이야기해서 떠드니까 뭔가 조치는 해야 되겠고 또 실질적으로 업무는 지금 보십시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면 104페이지 보면, TAC 참여 어업인 인센티브를 확대를 한다라고 또 해놓았어요.
뭔가 행정이라고 하는 게 일관성 있고, 예측 가능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TAC 제도는 회유성 어종에 적용한다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라는 게 수많은 수산 전문가들의 대다수 의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속적으로 수산 생산량이 감소를 하는 것이고 중국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수산 생산량이 증가를 하는 거예요.
우리 지금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수산 생산량 전남이 1위잖습니까?
저희가 제도개선에 앞장서지 않으면 누가 서겠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은 저희들도, 잘 아시겠지마는 TAC 제도에 대한 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총괄적으로 자원량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자원량에 대해서라도 정확한 자원량 평가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다음에…….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제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피눈물을 흘리는 절규하는 어민들을 생각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자꾸 이런 식으로 관행적으로 그냥 넘기고, 넘기고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또 심지어 의회에서 교수들 초청하고 뭘 통해서 그냥 어업인들을 초청해가지고 정책토론하고 그러면서도 집행부에서는 그마저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의회에서 그렇게 하면 어민들을 위해서 해수부에 건의를 하고 제도개선을 해주라고 요청을 해야지 의회 의정활동에 대응하기 위해서 위원들은 이렇게 정책토론을 하고 TAC를 갖다가 개선해달라고 요청하니까 거기에서 우리도 뭔가 해야 되겠다, 대응해야 되겠다.
그 정도 논리를 가지고 정부 부처에 건의했다 그러고 건의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어민들을 위해서 TAC 제도를 위해서 뭘 건의했습니까, 라니까 이걸 이렇게 두껍게 해가지고 가져왔어요.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TAC 제도에 대해서 보충설명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하십시오.
바다에 있어서 이제 잘 아시겠지마는 바다에 있어서의 자원량은 유한한 자원이어 가지고 바다에 있어서 자원학에 보면 자율갱신성이라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원이 어느 양까지 회복돼야 되는데 그게 지금 자원량이 기후에 의해서 되든가 아니면 인접국에 있어서의 회유성 어종이나 그런 것에 대해 인접국에 있어서의 어떤 남에게 의해서 되든가 간에 이 자원량이 자율갱신성을 벗어나 버리니까 지금 자원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TAC 제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제 정부에 꾸준히 건의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TAC에 있어서의 자원량을 좀 이렇게 산출하면서 해양수산부에서 좀, 저희들이 건의하면 과학적이지 못했다고 보이는 점들도 말씀드려가지고 지금 해양수산부에서 연근해역 구조조정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2022년 8월부터 내년 3월까지 1억 원을 들여서 지금 부산에 있는 대학에 맡겨 놓고 있습니다.
그럼 그때 자원량이 평가가 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해수부에서 저희들이 꾸준히 건의한 결과, 민간정책 검증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와 검증단이 각 지역별로 토론회를 하고 그러는데 저희들도 적극 참여해서…….
국장님, 제가 질의한 내용을 본질을 호도하시는 거예요. 해수부 입장만 자꾸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여기 보니까 해수부 TAC, 해수부에서 제도 홍보하는 것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그래가지고 이게 건의사항이고 제도개선이라 해서 가져온 내용이에요.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해수부 지침을 그대로 따라라는 이야기가 아니잖습니까? 지금 어족자원을 이유로 TAC 제도를 가장 확대를 시키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우리 전라남도하고는 현장에 맞지 않는 목소리이기 때문에 제도개선을 하시라는 이야기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리고 우리 수산국에서는 TAC 제도 개선이라든가 또 어업에 어떤 실질적인 삶의 질, 어업 경영을 위해서 어떤 계획 같은 것은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업이라고 하면 어선업의…….
예, TAC 적용.
TAC 적용에 대해서요?
저희들이 지금 수산직불제 중에 자원조성, 자원보호직불제가 있습니다. TAC를 준수하거나 그런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어업경영에 있어서 약간 차이가 있는 데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모순이죠. 지금…….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좀…….
수산국에서는 TAC를 준수를, 장려를 하는 것 아닙니까, 역으로?
근데, 위원님. 그 사항은 저희들도 TAC 제도에 대해서는 국가에서 이게 주인이 없는 자원에 대해서 국가에서 자원량 조성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아니, 그니까 제가 지금 해수부 장관님한테 질의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수산국 국장님한테 우리 전라남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는 거예요, 역할을.
저희 지금 농산위원회 열 분은 이번에 행정감사 끝나면 이 TAC 제도, 전면 개정을 위해서 해수부 장관 면담 요청하고 건의 촉구안을 전달하려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왜, 수산국에서 못 해주니까 저희라도 나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마 제가 이 정도만 말씀드려도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하게 국장님께서 인지하실 걸로 생각하고요.
그리고 TAC 향후에, 너무 좀 당황스럽습니다마는 현장에서는 TAC 문제가 절박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장님의 답변 내용은 우리 전남 어민들을 위한 TAC 제도 개선에 대한 계획이 뚜렷하게 없으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정책 논의도 없었고.
저는 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책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고 정책논의가 되어 있으면 저한테 뭔 서류를 한번 줘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TAC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모든, 잘 아시다시피 수온변화라든가 이런 것도 예를 들어서 참홍어 관계도 왜 흑산도만 TAC를 적용하고 그다음에 그 외 서해안 지역은 적용하지 않음으로써 홍어자원이 쭉 올라가다 보니 전라남도는 홍어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군산 같은 데는 엄청나게 한 4000t, 5000t씩 잡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도 계속하고 조율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풀어주라고. 풀어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전체 다 TAC제도를 적용하든가. 그래서…….
법과 제도는 때와, 바꿔서 쓸 줄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고쳐서 써야 되고? 그렇게 해서 개선해야 되지 않겠어요.
꾸준히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저희들이 꾸준히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봤을 때 문제의 심각성은 TAC 제도에 대한 어떠한 제도개선 방향도 없고 거기에 대한 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고 설령 계획이 수립되었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행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저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더 이상, 문제의 심각성을 국장님께서 잘 아시리라고 생각하고 질의는 이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어업인들에 대한 삶의 그것은 경영소득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질에 대한 사항까지 말씀 주셨는데 저희들도 저희들 문제라고 생각하고 적극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곡성의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또 과장님들, 공무원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우리 국립 세계갯벌보존기구도 유치하시고 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에도 고생하셨다는 말씀,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연찮게 엊그제 저희 완도에서 하나 사고가 있었는데요. 또 마찬가지로 국가적으로 큰 사건이 있었는데 지금 해양수산국에서 가지고 있는 안전관리 매뉴얼에 대한 부분은 여기 자료에 하나도 안 나와 있더라고요. 이런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계시는지, 그다음에 지도나 체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어선사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어선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5명 이상일 경우에는 저희들이 전라남도에서 상황실을 꾸리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5명 미만일 경우에는 해당 시군에서 상황실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거기에 따른 해양오염이, 유류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이렇게 바다에 떠 있는 것은 해양경찰청에서 방제작업을 하도록 되어 있고요, 해변에 침적해 있는 것은 해당 지자체에서 대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명피해가 몇 명 있는지에 따라서 도에서 관리를 하고 아니면 해당 지자체에서 관리를 하고 그런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상황반을 그렇게 꾸미고 있습니다.
저번 주에 있었던 자그마한 사고에서도 우리 국장님 새벽 일찍 나오셔가지고 고생하시는 것 보고 수고가 많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보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나와 주시고 그래서 상당히 고마웠고요. 그다음에 보면 그때 천만다행이었던 것이 옆의 어선에서 불이 붙었는데, 이제 이런 시스템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 어업지도선 내에서 만약에 이렇게 화재가 발생하면 경보기가 작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상황은 우리 어업지도선 내에서 발생한 사고가 아니었고 외 쪽에서 덮치는 사고였기 때문에 만약 그게 우리가 인지를 못 했다고 한다면 또 우리 어업지도선 직원분들이 그때 일곱 분이 침실에 계셨는데요. 그 연기가 그대로 덮쳐 가지고 그 보트가 타고 난 그런 악취, 연기가 그대로 침실에 깔렸을 경우에는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서 깜짝 놀랐고 그래서 외부 경보시스템도 이 기회에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경보시스템도 보완을 하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국장님! 국가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고 하니까 안전관리 매뉴얼을 신경을 써가지고 다른 분야에서도 챙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감사요구자료 79페이지 잠깐 보시면 민간단체 경상보조 집행현황에 수산업경영인이나 연합회, 수산경영인 육성에 대해서 현장견학이나 아니면 연수나 교육에 대해서 자료가 있는데요.
우리 어업인들 선진지 견학을 하고 교육을 시키는 것은 맞다고 보는데 본 자료에 보면 우리 직원분들 연수나 아니면 전문성 강화에 대한 교육에 대한 예산은 안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이런 것은 따로 진행이 되었는지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립니다.
아, 저희 해양수산 분야 직원분들?
거기에 어업지도선에 타신 분들에 대한 사항은 좀 예산이 들어 있습니다. 민간단체 경상보조사업에 말고 우리 자체 예산에 들어 있어서 1년에 한 번씩 그다음에 저희들은 사법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 가면 증거를 채취해야 되는 것 그다음에 어떻게 조서를 받고 어떻게 경찰에 송치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신변에 위험이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것에 대한 그러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까 안전사고 교육 문제가 아니고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전문성 제고에 대해서 자체 연수나 아니면 해외연수, 견학 같은 사업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자체 연수는 없고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재개발교육원에서 따로 하고 계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전라남도 인재개발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25페이지에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사업비는 10억이 책정되어 있는데 2022년 상반기까지 지원된 금액은 3억 9000 정도 지원이 되셨더라고요.
이차지원 사업이 잘 진행이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하고 아마 근래 상황이 정책자금도 정책자금 이율이 높아질 것 같은데 향후 이차지원 사업을 더 늘리실 계획이 있으신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저희들이 정책자금 중에 우수경영인 정책자금이라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게 1% 외 것을 저희들이 수산업 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태까지 우수경영인에게 지원해주는 이 정책자금이 전번에는 2%에서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좀 어렵다고 그래가지고 1%로 낮춰버리니까 거기에 대한 사항이 이자차액에 대한 사업이 진행이 안 된 걸로 나타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원 그 자체부터 이자율이 낮췄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업인에 대한 코로나 극복에 대한 경영안정을 위해서 건의를 하고 우리뿐만 아니라 수협 차원에서 건의하고 그래가지고 2%가 1%로 낮추다 보니 이자차액에 대한 예산이 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바로 설명이 되시는 것 같고, 152페이지하고 168페이지에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준비하고 보성군 해양레저관광사업들이 연차적으로 준비를 계획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생각 외로 느리게 진행이 되시는 것 같이 보여서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한번 질의 드립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해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에 있어서는 먼저 이 세계박람회를 위한 종합실행계획 안 안 있습니까? 이 용역을 올 6월부터 내년 6월까지 3억 원에 걸쳐서 지금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 용역이 끝나면 여기에 따라서 조직위원회 설립, 사무국 운영, 여러 가지 행사장 조성이라든가 세부실행계획이 나오겠습니다.
여수 세계섬박람회도 마찬가지이고 128페이지에 해양레저관광 거점단지 조성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공모사업이 선정이 된 지는 2018년도 또 2019년도 이렇게 오래되었는데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상황들이 너무 느리지 않은가 싶어서 빨리 진행을 하시고 진행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예, 그렇게 보성 같은 경우에는 지반에 대한 사항이 여러 가지로 안정적인 지반을 확보하기 위해서 행정절차 이행이 좀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까 여기 저희 자료에 없던데 제가 페이지를 잘 모르겠네요. 내수면 스마트양식사업이 10억짜리 사업이 하나 있던데요. 그 내용이 따로 안 나와서 혹시 지역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기억하고 있기로는 함평하고, 10억짜리라고 말씀하셨죠, 100억짜리가 아니시고요?
100억짜리 같으면 화순 내수면 양식단지를 조성 중이고 그다음에 10억짜리 같은 경우에는 ICT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내수면 장어양식장에 함평이 두 군데 있고 그다음에 제가 기억하기로 어느 시군이 한 군데 있는데 그렇습니다, 그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국장님 죄송한데 내수면, 저희는 지역이 내수면이라 지역 두 군데에 대한 자료 좀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행정감사 받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서남권을 비롯한 남해안 쪽에 해상풍력이 많이 시설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수산업의 공조 방안에 대해서 어떤 것을 계획하고 계시고 혹시 준비된 것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먼저 이 부분이 해상풍력에 있어서 어업인들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우리 어업인들이 바다에 있어서의 어로행위 하나만 갖고는 바다에 의지하고 살기에는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양수산부에서 9개 해양구역으로 갈라놨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어업, 군사보호구역, 관광구역, 에너지구역 이렇게 갈라놨는데요.
보면 수산업도 수산업이지만 또 같이 갈 수 있는 방안이 에너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192억 원 정도의 R&D 사업비를 저희 전라남도에 있는 목포대학교하고 전북에서 따 가지고 서해안형으로 개발하고 있는데요. 저희들도 그래서 그 어업인과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인데 첫째는 어선어업인 경우에는 박아놓은 폴대와 폴대 사이에 과연 어떻게 어업을 할 것이냐? 그런다면 통항하는 방법은 어떨 것이냐?
그래서 그게 지금 기존에 있는 에너지 관련 회사에서는 그건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그것이 아니다. 항로에서 이렇게 몇 노트 이하로 통항하는 것 같이 그 폴대와 폴대 사이를 다닐 때도 그러한 기준 그다음에 거기에 있어서의 주낙이라든가 시설을 건들이지 않고 그런 사항을 할 수 있는 방안 그것을 저희들이 외국에서 선진지 사례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어업인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차차 하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혹시 거기에 대해서 양식품종은 뭐 선택한 것 있습니까?
양식품종에, 저희들이 위원님, 두 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는 어선어업, 하나는 해조류, 하나는 관광과 어선어업이 공존하는 것 그래서 저희들이 어차피 자원을 조성하려 그런다면 품종에 대해서는 해역마다 여러 가지가 검토되어야 되지 않겠냐, 그대신 거기서 정착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뭐 우럭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은 업무보고 페이지를 말 안 해도 잘 알고 계시니까 보실 필요는 없고, 우리가 20페이지에 보면 청정어장 재생사업 사업내용이 있습니다. 기존의 양식어장 정화사업과 차이점은 있습니까?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만 단위에 있어서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그 사업 주체가 어촌어항공단으로 주고 있습니다. 어촌어항공단에 주고 있고 그다음에 정화사업은 해당 시군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정화사업은 해당 시군에서 하는데 보조율이 80 대 20이고요. 그다음에 청정어장 정화사업은 국비 50, 시군비 50 그렇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여수세계박람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가지고 공공개발 쪽으로 여수항만공사로 이관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에서 추진할 계획 같은 것 있으신가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 문제가 상당히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공공개발을 할 것인가, 아니면 민자로 해야 될 것인가라는 것을 놓고 좀 논란이 되다가 다행히 공공개발을 하기 위한 여수세계박람회법하고 항만공사법이 일부 개정이 되었는데 먼저는 공공개발을 위한 하위법령이, 법이 통과되었으니까 하위법령이 개정되어야 될 것이고요.
또 이번에 이에 따른 이관에 대한 사항, 그런데 이 이관에 있어서 문제가 있는 게 이관할 때 그 재산이, 그 재산을 YGPA에서 인계인수를 하면 등록세하고 취득세하고 이런 게 한 400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부채를 기재부로 상환하지 못한 것이 3658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부채상환을 언제까지 3658억 원을 해줘야 되냐 하면 2025년까지 해줘야 됩니다.
그런다면 과연 YGPA가 이것을 차 가지고 바로 부채상환이 가능할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10년을 연기하는 방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사항에 대해서 해양수산부에서 어떻게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을 의무승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가 이관위원회가 곧 설립이 될 건데 그 이관위원회 조직에 보면 우리 여수시장 추천, 도지사 추천이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도지사 추천은 우리 여수박람회에 대해서 자세히 잘 파악하고 있고 그 실정을 잘 아시는 분을 꼭 추천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그 이야기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최근, 예전부터 해남과 진도 마로해역 어업분쟁 있지 않습니까? 그 분쟁 해결은 어느 정도 입장 뭐 있습니까? 중재가 되어 있어요?
제가 그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도~해남 간에 있어서의 분쟁 관계는 두 가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하나는 민사에 있어서 어업권에 대해서 이 어업권이 누가 어떤 효력을 갖고 지배할 것인가라는 민사에 대한 사항하고요. 하나는 시군 간의 경계에 있어서의 다툼을 하는 권한쟁의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난 1~2주 전에 관할 시군 간에 있어서의 등거리로 해주라는 권한쟁의에 있어서의 심판은 각하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원인행위가 있는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을 해야 되지만 그 사항은 해당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어업권이 한 8년이 남았는데 8년 동안에는 권한쟁의 심판 사항은 서로 간에 해남군에 불이익을 당할 만큼 효력을 미치지 않는 사항이라고 그래가지고 이것은 8년 동안 이후로, 잔여 유효기간 동안에 권한쟁의 심판을 할 수 없도록 해 가지고 각하를 딱 해서 그것은 시군 간의 경계는 개탕이 쳐졌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이것이 어업권에 있어서 민사문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1심하고 2심은 진도군 것이다라고 했는데 3심에 있어서 대법원에 가 있습니다. 대법원에 가 있는데 이게 내년에 제 예견에는 3~4월 정도에는 판결이 나지 않을까, 그런데 이 판결을 또 하기 전에 이것이 복잡해지니까 전원합의체로 넘어갔습니다, 이게.
그래가지고 그 사항을 저희도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항 동안 저희들도 있는 것이 아니라 여태까지 저희들이 한 20여 차례 정도 이 어업권에 대해서 이것은 이것이고 서로 간에 생활에 대한 안정성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해남군 어업인들의, 그래서 그 해결방안을 찾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때 예전에 조정을 할 때 해남에 어업권을 쓸 수 있는 조건을 주면서 제가 알기로는 진도에 1000㏊를 한정면허를 내준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면허가 그러면 만약에 이걸 진도군에서 가져간다 치고 그러면 그거 부관이 달아져 있습니까? 1000㏊를 회수해야 되는 것이 맞는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지금 그게 바로 민사하고 걸려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그게 그 사항의 연장선으로 관련해서 이번에 민사로 가 있는 것이 그래서 대법원에 그 사항도 판결이 날 겁니다.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그 면허를 조건부, 어떻게 보면 승인을 내준 것 아닙니까, 조건부 허가를, 그때 당시에 조정한 일 때문에.
그 조정안이 유효한 거잖아요, 어떻게 되었든 간에. 그래서 없는 면허를 1000㏊라는 것을 전남도에서 내줬는데 그러면 그걸 온 면허를 가져간다면 그 1000㏊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것을 계속 유예해서 해준다면 완전히 그것은 특혜성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항이 참 예민한 부분입니다마는 그 부분 갖고 민사에서 다투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다면 판결이 나보면 어느 정도 정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정도 하는 걸로 하고요. 그리고 내년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우리 수산분야는 거기에 대해서 준비된 것 있습니까?
저도 과연 고향사랑기부제 할 때 그냥 김으로만 할 것인가, 아니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상품을 어떻게 다양화할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농수산위원님들 고향에서 나시는 수산특산물을 많이 고려해서 꾸며볼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결정을 할 때 위원님들께 적극 문의토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정부가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을 했습니다. 지속 가능을 대표하는 MSC-ASC인증마크 소비자 수산물을 선택해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전라남도가 사실 대응력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해양수산국에 전담조직이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농업은 친환경농업과도 있고 그러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도 친환경 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해당 시군에만 특히 완도군 같은 경우에 있어서 ASC라든가 MSC 그 부분에 특화되어 있고 다른 데는 없어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우리가 물론 농업과 수산을 비교한다는 것은 좀 뭐 하지만 그래도 농업 쪽에 보면 과가 6개 과가 있고 근데 우리 수산은 4개 과인데 사실 우리 4개 과 중에 수산만 취급하는 데는 자원과하고 유통가공과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습니까?
섬해양정책과는 포괄적 다루고 있고 해운항만과도 마찬가지이고 사실 그런데 우리가 순수하게 보면 자원과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우리 국장님도 강력하게 용역을 할 때 의사표시를 하시고 우리가 절실하게 이러한 시대에 맞춰서 친환경양식과라든지 저쪽도 친환경농업과도 있고 그러는데 이러한 것을 어필을 하셔야 되지 않냐, 이런 겁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대로 용역에 착수해서 저희들 의견 낼 때 적극적으로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자꾸 해양수산과학원의 인사적체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런 것을 자꾸 쉽게 말해서 수산직들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수산직 부서를 하나 더 해서 그런 것을 문제를 해결하고 이러한 것을 해야지 우리 수산전문가 국장님 아닙니까?
정말 우리 사실 수산전문가 국장님 계시니까 우리 수산에 대해서 어민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 너무나 소통이 잘되고 이런 장점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조직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을 때만이 우리 수산직 후배들이 국장님도 나중에 하시고 그럴 건데 이렇게 조직이 약해가지고 다음에 수산에서 국장님 배출하겠습니까?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하고 적극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국장님께서 수산 전문가로서 이해도가 높으시니까, 사실 그렇습니다. 다른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산은 수산 전문가가 하셔야 되고 농업은 농업 전문가가가 하셔야 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자기 전담, 그래야만이 소통도 잘 되고 또 농어민들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인데 그런 취지를 잘 살려가지고 조직을 위해서 우리 국장님이 깊이 관심 있게 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간 고생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사람 더 하고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함평의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아침부터 일단 수고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저희한테 일단 해양수산국 간부 명단을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생년월일도 나와 있고 현 보직일도 나와 있는데 전화해서 물어볼까봐 전화번호는 일부러 안 넣어놓으셨는가요?
(장내웃음)
죄송합니다.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죄송하지만 전화번호를 넣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일본 후쿠시바 원전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대책은 해양수산과학원하고 해양수산국하고 어떻게 업무분장이 되어 있어서 여기 보면 그 대책이 제가 못 찾아서 그런지 덜렁 한 줄 있어요, 한 마디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강화만 하면 되는 건지, 그 점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그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미리 충분히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먼저 김문수 의원님께서 한번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해양오염수에 대한, 일본 원전 오염수에 대한 사항을 말씀을 한번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먼저 일본에 대한 해양오염수 방류는 저희들이 방류를 못 하게 해야 되는 것이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이게 일본에 대한 수입산이 또 전혀 못 들어오게 돼야 될 그런 사안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외국에서 이 수입산이 들어오면 유통 경로를 파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보면 유통경로를 파악하는 것이 현재 제가 기억하는 한 20여 개 정도 되어있는데 저희들은 모든 업종으로 유통 경로를 먼저 파악하게 해주라, 그건 수입에 대한 대책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저희들이 해당 전남, 제주, 부산, 울산, 경남 이 지자체 단체장님들께서도 지금 정부에다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절대 못 들어오게 하라. 수입산은 절대 못 들어오게 하고 그다음에 방류는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외부적으로는 하고 있고요, 내부적으로는 저희들이 해양수산과학원하고 같이 이렇게 오염수의 기점에 대한 사항을 좀 많이 늘리고 있는 그런 상태이고요. 그다음에 더더욱 아까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유기인증 면적을 적극 늘리려고 합니다.
유기인증 면적이라든가 MS라든가 ASC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요오드라든가 오염물질을 체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체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제가 좀 장담을 하기는 뭐 합니다마는 보면 언론과 기관마다 후쿠시마오염수가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그 시기를 각각 다르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 군데는 우리 국립수산과학원은 1년 정도, 미국 모델에 의하면 3년 정도, 그다음에 다른 데에 의하면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요, 잘 아시다시피 이 오염방류수가 북극의 남적도에나 북극해류를 해가지고 해류에 의해서 한 바퀴 돌아오는 방법, 그다음에 하나는 그 위에 보면 일본 쪽에 위에 보면 해류 중에 오야시오라고 있는데 그 해류를 타고 이렇게 겨울이면 남하했다가 북상했다, 그 해류에 의한 영향, 하나는 농도가 진한 데에서 농도가 얕은 곳으로 오는 영향.
그렇다면 저는 이 사항이 왜냐면 경남 쪽은 피해가 직접적이 되지만 우리 전라남도 쪽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서해안 쪽 같은 경우는 냉수대가 있어가지고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것을 지금 밝히고 있는 중일겁니다마는 냉수대가 있어가지고 바다의 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렇다면 해류가 타고 넘으려면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그렇다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유기인증어장을 늘려서 오히려 우리 전라남도는 안정성이 있기 때문에 이때 다른 쪽하고 갈라치기를 하면 오히려 좀 경쟁력 있지 않느냐, 그렇게도 저희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획을 수립했었고요.
그런데 현재는 오염수를 방류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큰 지장이 없는데 실제로 막상 그게 방류가 됐을 경우에 그때 우리가 대책을 세우면 늦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대책이 뭐가 있는지 그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해양수산국에서 가지고 있는 대책은 그쪽 수산물이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지 아니면 더 소극적이 아니라 적극적인 방법이 있는 것인지.
적극적인 방법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시도의 현 5개 자치단체장들께서 이제 해수부에다가 방류를 못 하게 해주라고 국제적으로 좀 이렇게 해 주라는 것 외에는 사실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 지금 수산물 생산량이 저희 전국의 57% 이상 되고 천일염 같은 경우는…….
190만t 이상 우리가 생산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가장 피해가 크니까 우리가 먼저 나서서라도 그분들을 설득해서라도 해양수산부입니까, 거기다가 건의를 해서 구체적으로 빨리 재판을 뭘 하든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는데 너무 안일하게 계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좀 이렇게 건의도 하고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들이 별도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
그리고 또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우리 서해안 같은 경우는 옛날 후쿠시마에 대한 오염수 터졌을 때 소금값이 한 20kg 한 가마에 2만 5000원씩, 7∼8000원 하던 것이 오히려 서해안 것은 안전성이 있다고 해가지고 2만 5000원까지 올라갔던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엄청 다행이고요.
그다음에 이 앞전에 영광하고 무안군 사이에 바지선입니까, 배 좌초됐지 않습니까? 침몰했는데 그거는 어떻게 혹시 진행되고 있습니까?
제가 한번 여기 행정감사 오기 전에 체크해 봤는데 이미 그 사항은 제거했습니다. 치워졌고 지금…….
인양이 됐습니까?
예, 인양이 됐고 용역비가 한 5억 정도 들어갔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해당 시군에서 구상권을 청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 전라남도하고는 전혀 비용에 대해서는 관계가 없습니까?
그렇습니다. 해당 시군하고 관련이…….
해당 시군는 무안군입니까, 영광군입니까?
무안군이요. 그리고 지금 이제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됩니다. 그러면 이제 기본적으로 답례품을 주게 되어 있어요, 30% 이내에서.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어떤 우리 수산물 있지 않습니까? 전남의 수산물, 다시마, 김 멸치 이런 것들을 빨리 그렇게 발 빠르게, 예를 들어서 10만 원이면 3만 원이지 않습니까, 30%까지니까?
그래서 그런 3만 원짜리 물건을 빨리 만들어내는 것이, 내실 있는 물건을 지금부터 어떻게 만들 것인지 그 연구도 분명히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양한 상품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이렇게 좀 이렇게 노년층, 중년층, 그다음에 학생들 용 이렇게 꾸러미로 만든다든가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립갯벌습지정원 조성사업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요?
국립갯벌습지정원에 대해서 제가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냥 저희들이 제1단계라고 명명을 했습니다. 그것은 순천하고 보성하고 여자만 갯벌에 대해서 한 2000억 정도 저희들이 사전타당성조사라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타를 신청하기 위해.
그런데 그것을 제1 목표로 잡았던 사항이 B/C를, 다른 데를 먼저 찍으면 B/C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지금 제1단계 국립갯벌습지 지정으로 해가지고 거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용역이. 그래서 1단계로 해서 내년에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신청해 놓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가고자 하는 것이 이번에 유네스코 갯벌세계습지 보전본부가 설치된 서해안 쪽 안 있습니까, 서해안 쪽에?
신안으로 갑니까?
아, 갯벌보전센터말입니까?
관리본부 신안으로 지금 압해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앞전에 지금 거기에 그 용역사항이어가지고 이번에 선정이 됐습니다. 공모에서 선정이 됐는데 지금 그게 되면 서해안 쪽은 그때야 비로소 B/C가 나옵니다. 그 시설이 들어가면 B/C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지금 제1단계 이쪽에 순천이라든가 보성은 지방비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은 유네스코에 대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이것은 국가에서 관리해야 되지 않냐, 크게 해가지고 그런다면 저희 지사님께서도 5000억도 해보고 6000억도 해보고 이것은 국가에서 관리해야 될 사항이고 유네스코 지역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그건 국가정원이기 때문에 국가로 한번 밀어붙여 봅시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내년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사전타당성 조사비도 저희들이 2, 3억 내년에 예산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보다 더 세심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저희들 지역 국회의원님들하고 같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습니다.
국장님,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14시, 오후 2시까지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38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흥의 박선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국장님 비롯한 과장님 또 해양수산국 직직원 분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또 사무감사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또 이번 해수부에서 선정한 클린 국가어항 공모사업이 있었습니다. 전남 고흥 녹동항이 최정기 국장님 또 김충남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무원들의 노고에 힘입어 우리 녹동항이 100억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어서 우리 고흥군민을 대표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질의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저는 지난번 우리 해양수산국 김현미 과장님과 또 고흥군수협 또 고흥군청 그리고 도의원을 대표해서는 제가 마른 김 품질검수제 등급제 도입을 위해서 일본 출장을 한번 다녀왔습니다. 국장님, 앞으로 방향성에서는 일본과 우리 한국이 제도나 시스템은 많이 다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등급제 도입이 우리 김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향후 대책방안이라든지 앞으로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나가실지 해양수산국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저도 같이 가고 싶었는데 일정 때문에 못 가서 죄송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내년에는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을 해양수산부에서 하게 될 겁니다. 한 곳에 50억 원씩 해가지고 두 곳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저희 지사님을 모시고 해양수산부 장관님을 뵀었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가 우리나라의 김 산업에 있어서 주요 지역이고 또한 전라남도가 수출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김 산업 진흥구역에 대한 지정을 공모를 하는데 2개 다 주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김산업 진흥구역에 있어서의 종류는 수출을 하는 수출형, 그다음에 생산을 하는 생산형, 가공을 하는 가공형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저희들이 여기에 만약에 생산지역은 생산지역별로 따로 떼고 가공하고 수출에 있어서 김 산업 등급제 품질관리제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속당 가격을 보면 작년 기준 했을 때 한국은 평균 속당이 4410원 그다음에 일본은 한 1만 원 정도 하고 그다음에 중국은 6400원 정도 하는데 이게 우리나라에 있어서 표준 품질관리제도를 이렇게 도입함으로써 우리나라 김 전체의 속당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거기 대장균 수라든가 색택이라든가 그런 기준을 정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는 그때 출장 당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마지막 출장 날 김을 판매하는 판매장에 갔었는데 한 속당 30만 원 정도 하는, 장당 한 장에 3000원 짜리 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좀 더 나은 가격을 받아낼 수 있게 하면서 우리 어민들에게 보다 나은 소득 창출을 위해서는 등급제 도입이 시급하고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국에서도 많은 노력을, 또 관심 기울여 주셔야 되고 또 수산과학원의 역할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협업을 통해서 좀 더 빨리 조기 정착되어서 우리 어민들의 보다 나은 소득창출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또 다른 질문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해양쓰레기 관련해서 많은 대책들이 나오고 또 제도화되면서 다양한 방법들로 쓰레기 처리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이 표면에 드러나는 쓰레기가 아니라 수중 안에 있는 쓰레기가 어느 정도 쌓여 있는지라든지 그런 부분을 파악해 보려면 수중드론이라는 요즘 장치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도입을 해서 안에 해양상태가 어떤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파악해볼 시점이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아직 저희 전남도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입은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향후 수중드론을 활용해서 해양상태를 파악한다든지 쓰레기가 어느 정도 쌓여 있는지 그런 부분에 파악해 볼 수 있는 그런 시범사업을 도입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국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먼저 저희들도 쓰레기 발생량은 잘 아시다시피 중국에서 많이 밀려오기 때문에 특히 신안 같은 데가 그 접경지역에 있기 때문에 먼저 표층으로 나타나는 쓰레기에 대한 움직임을 보기 위해서 그렇지 않아도 신안군하고 한 다섯 군데 기점을 마련해서 그 쓰레기에 있어서 흐름을 보기 위해서 드론을 사용해서 쓰레기 움직임을 보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쓰레기 발생량은 2018년도인가 이렇게 산정을 해놓고, 그때 용역을 해놓고 그 후에는 용역한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쓰레기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 쓰레기 용역을 1억 8000 주고 시행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도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사항에 있어서 한 만에 조금이라도 도입할 수 있으면 이번에 용역을 하는데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고 그다음에 저희들도 장기적으로 수중에 대한 사항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드론을 활용해서 해양 수중 쓰레기까지 처리한다는 그런 기사들도 봤는데 아직 상용화 단계까지는 아닌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라도 우리 전남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중상태 파악을 수중드론을 활용해서 파악을 해 보고 향후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 것은 드론을 활용해서 수중 안에 있는 쓰레기를 처리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아주 훗날 얘기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야만 그때 저희가 보다 빠르게 대응해서 그런 부분에서 잘 처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앞선 행정 펼쳐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이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과장님들하고 방금같이 용역을 추진 중이니까 우선에 한 만이라도 시행하고 나서 문제점이라든가 여러 가지 좋은 사항이 있으면 위원님께 보고드리고 또 여러 가지 보완점이라든가 해서 좋은 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안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업무보고 81쪽이요. 수산업과 해상풍력 공존방안 마련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수산업은 우리 수산국에서 하고 또 해상풍력은 에너지산업국에서 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해상풍력발전시설은 사업추진 과정은 에너지산업국장한테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대충은 그래도 저희들이 업무 협조 부서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지만 대충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신안군 주변에 대규모 해상풍력발전시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8.2GW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업이 가장 위기에 처한 것 같은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그 점 한번 국장님이 이야기해 주십시오.
신안군 쪽에는 지금 어업이 주로 되고 있는 것이 잘 아시겠지만 해조류에 대한 양식 그다음에 그쪽은 어선어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닻자망이라는 정치성 구획어업이 있는데요. 또 하필 그 지역하고 해상풍력 설치되어야 한 부분이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사항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근데 이게 지금 우선 첫 번째로 부딪히게 되는 것이 어업인들하고 이 에너지 회사 간에 있어서 보상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하고 그다음에 이 어업인들 되신 분들에 대한 이 어업에 있어서 지속성을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
그래서 저희들은 이 어업인분들의 지속성을 갖고 가기 위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이 서해안형 신안해역하고 영광하고 다 겹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이 영광은 어선어업하고 그다음에 관광하고 같이 가는 것 특히 영광 같은 경우는 폴대를 꽂아놓으면 잘 아시겠지만 또 서해안은 이런 특성이 있습니다. 겨울에 북풍이 불면 하늬바람하고 그다음에 썰물하고 같이 져버리면 엄청나게 조류의 소통이 세게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폴대가 형성이 되었을 때 조업이 가능하냐, 그런 문제가 나오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이 거기에 맞는 안전한 어구에 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들어가서 조업할 수 있는 배 척수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조업할 수 있는 안전조건 예를 들면 파랑이 몇m 이하 그다음에 조류가 몇m 이하 그다음에 그렇다면 거기에 있어서 자원조성은 어떻게 해줄 것인가라는 것을,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이 노르웨이 가면 로베르라는 종묘생산 공장이 있는데 대량적으로 종묘를 생산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폴대와 폴대 사이에 해 놓으면 여러 척이 안 가고, 왜냐하면 어선어업에 있어서의 대부분 어선어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 근처의 사람들 어촌계 사람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촌계 연접해 있는 사람들께 먼저 어업을 할 수 있는 그 권한을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사례가 그렇습니다, 영국이라든가.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생계가 지속 가능하도록 해 주고 그다음에 그것 외에도 영광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천년의 빛’ 그러면 빨, 주, 노, 초, 파, 남, 보 해 가지고 폴대 이 자체에 색깔을 입혀서 관광형까지 같이 가는 그런 사항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또 신안 같은 경우는 해조류라든가 여러 가지 개체굴이라든가 이러한 사항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약간은 언제 한번 별도로 11월 28일인가 국회에서 해양공존화 방안 세미나가 있습니다. 그러면 1, 2 섹션은 우리나라 사항이고 마지막 섹션에 대해서는 외국의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 갔던 데에서 교수님이 두 분 오게 됩니다. 그때 하게 되는데 그런 것을 바탕으로 만약에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 갔다 왔던 보고서가 있습니다. 그것을 언제 또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주민들과 인근 지자체 그분들하고 간담회나 그런 것 한번 해 봤어요?
저희들이 간담회는 못 해 봤고 해상풍력과에서 해상계측기라든가 그런 것을 꼽는데 있어서 먼저 해상풍력과에서는 간담회가 이루어졌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까 국회에 가신다고 했죠?
국회 가서 말할 그런 재료는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가? 그것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지자체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 또 그래서 같이 의논하고 협의하면서 그 결과가 나온 걸 가지고 국회에 가서 이야기를 해야지 그리고 해상풍력사업단들은 특히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따지고 보면?
예, 그렇습니다.
제일 손해는 우리 어민들입니다.
그리고 어종이 고갈되어 가고 있어요. 그런 문제를 우리 국장님 잘 알고 계시지만 먼저 우리 주민들과 대화, 주민들 의견을 수렴하고 또 지자체 의견 그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몇 번은 우리 장금배 회장님이라고 닻자망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말고 여러 번 저희들이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해양전력 하는데, 풍력 현장 한번 가보신 적 있습니까?
저희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한번 가본 적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직접 그때 영광군 직원 그다음에 고흥군 직원 그다음에 완도군 직원, 저희 수산자원과장님하고 저하고 직원하고 폴대 이 자체를 직접 한번 올라가 봤습니다, 영국에 가서. 영국에서 올라가 봤는데 그 폴대 자체가 그 안에 들어가서 회의도 할 수 있게끔 상당히 넓은 곳이었고요.
그다음에 그곳에는 관광하고 수산자원조성을 해 가지고 이렇게 낚시하고 같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러면 제주도 탐라 해상풍력발전소 있죠?
배를 타고 가니까 느낌이 어때요?
그렇게 육지하고, 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육지에 있어서는 영광 염산 이쪽에 보면 쉭쉭 소리가 나는데 바다에서는 파도소리하고 바람소리하고 해가지고 쉭쉭 소리 나는데 그렇게 크게 들리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그쪽 주변 사람 말씀을 들어보면 일부는 각각 의견이 다릅니다마는 그 밑에 자원조성이 되었다는 사람들이 있고 그다음에 돌고래 같은 경우는 전파가 방해되어서 해양동물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고 상당히 다양했습니다.
제가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봤거든요. 저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소음, 소름이 끼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정말 이게 문제가 너무 많겠다. 그리고 바다에 있는 자기장이라고 하잖아요. 자기장들이 문제가, 고기들이 그 주변에는 한 마리도 없다는 그런 이야기가 들려요, 그것이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문제를 우리 수산국에서 혹시 환경영향평가라든가 어족에 대해서 용역 한번 전문기관에 의뢰한 적 있습니까?
그 사항은 없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먼저 선진국에 있어서 그런 사례를 저희도 조사하고자 외국을 갔었습니다. 영국하고 덴마크하고 노르웨이를 갔었는데 그쪽에서는 먼저 해상풍력이 이루어졌던 것은 그 사람들은 에너지하고 친환경 쪽으로 보고 해상풍력이 이루어졌었고 우리는 에너지하고 수산업하고 같이 가야 될 사항인데 이제 그분들도 수산자원에 대한 사항을 조사하기 시작했었습니다.
2개 기관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시야로 그다음에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어업인들에 있어서의 어획량이라든가 그런 것은 변함이 그렇게 없다고 그렇게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본 위원은 우리 수산국에서 따로 어족에 대한 결과가 나와야 되거든요. 수산업이 크게 베려버립니다, 따지고 보면. 심각해요. 그런 문제를 수산국에서 따로 영향성 평가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님, 제가 그래서 지금 192억짜리 안 있습니까? 이 사항이 R&D 사업을 군산대학교하고 그다음에 목포대학교하고 이렇게 영광 지역 그다음에 신안 지역 이 부분에 대해서 R&D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자원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어구어법이라든가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라는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모선정 192억을 했죠?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정말 해양수산국에서 잘했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 어민들이 변호사를 선정해가지고 법정투쟁 하고 있는 줄 알고 계세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한번 그분들하고 만나본 적 있습니까?
그분 대표가 장금배씨라고 신안 분하고는 상당히 자주 접촉하고 있습니다.
일단 국장님, 이론적이나 좀 어려운 점은 있을 거예요. 공존하는 과정에 수산업과 해상풍력 공존방안 마련하기 위해서 192억을 또 확보했지 않습니까? 참 잘한 일이에요.
그렇지만 그래도 직접 찾아가 가지고 그분들 의견을 듣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에요. 그 사람들은 생존권이 달려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정말 잘못하면 그분들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정부에서 정책사업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데는 누가 법적으로 해도 분명히 질 겁니다. 그렇지만 중간에서 어쩔 거예요. 그분들 아픔을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또 도와주는 것이 바로 우리 도청에서 하는 일 아닙니까, 도에서?
그러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국장님이 여러 가지 경험도 계시고 또 아는 것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 직접 찾아뵙고 그분들 목소리를 듣고 그분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 듣고 반영에 들어가야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언제나 한번 만나러 갈 것이에요?
저희들이 11월 말경에 국회에서 세미나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잡아서 위원님들께…….
국회 세미나 가기 전에 듣고 가야죠.
그분들이 신안이라든가 영광이라든가 이분들이 리빙랩이라고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자문위원으로 그분들 말씀을 다 듣고 있는데요. 그래도 위원님께서 저희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말씀 주셨기 때문에 한번 다시 그런 계획을 짜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는 그분들하고 만나보시고요. 또 지자체 영광도 있고 무안도 있고 또 신안 분들 지자체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어려운 우리 어민들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요구자료 137페이지요.
예, 말씀하십시오.
패각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패각사업은 참 그전에 주현철? 여수…….
주철현 의원입니다.
(웃으며) 주철현 여수 의원님이나 또 농축산식품부 국회의원님들이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셨어요. 우리 수산 부산물이 산업폐기로 가가지고 얼마나 어민들이 고민하고 또 예산이 낭비가 됩니까? 그리고 악취도 나오고 또 여러 가지 환경오염 때문에 치우지도 못하고 산업폐기물 처리물로 인정이 되어가지고 정말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작년에 국회에서 제정이 되어 가지고 자원화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이 됐죠?
예, 그렇습니다.
기존에는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폐기물이었는데 이제는 수산물 부산물법에 의해서 적용을 받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국회의원님들한테 전화도 걸고 한 번이라도 찾아뵈었습니까, 고맙다고?
예, 고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한번 찾아뵙고 이야기도 나누시고 고맙다는 이야기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패각 친환경처리 지원사업으로 여수시에 12억, 한 1만t을 처리를 했습니까?
지금 처리실적…….
예, 추진상황이요.
추진상황이 보면 한 4만t 정도 계획이었는데 현재…….
중간에 9192t 처리가 되었다고 나왔는데?
예, 그렇습니다. 9월까지 9192t 처리가 되었습니다.
전남 예를 들어 패각 처리량이 몇% 나왔습니까? 어느 정도 돼요?
전남에서 발생하는 패각 처리대상 톤수가 2021년도 4만 2000t 정도 되겠습니다. 굴이 2만 9000, 그다음에 꼬막류가 4000t, 그다음에 기타 홍합 등이 8000~9000t 정도 됩니다.
패각 친환경처리 지원사업으로 해서 1만t을 처리했다고 하는데 그 과정을 어떻게 처리했어요?
먼저 보면 굴 패각에 대해서 굴은 발생하면 굴을 먼저 탈각을 시킵니다.
아니, 그게 아니고 일단은 굴이 바닷가나 예를 들어 양식장 주변에 굴 껍데기가 쌓였을 것 아닙니까? 그놈을 일단은 운반을 하고 어느 데에 보관합니까? 그 과정을 이야기해 주라는 거죠.
보면, 제가 한 두 가지 형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큰 공장 형태가 있는데요. 큰 공장 형태는 탈각시키고 나서 그것을 분쇄를 합니다. 분쇄를 해가지고 어떤 데는 그것을 석회질비료로 간다거나 아니면 포철이라든가 그런 데에 보면 고로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있고요.
그다음에 어촌에 보면 조그마한 굴막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서 난 것은 저희들 패각 분쇄기를 또 지원해줬습니다. 거기에 난 것은 이렇게 부서지고 난 다음에 마늘밭이라든가 그다음에 바지락밭을 조성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석회나 석회질소 그쪽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자원화 사업이 네 군데가 신청했는데 어디입니까, 수산부산물 자원화 시설?
제가 정확하게는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대부분 굴 수하식 양식이라든가 꼬막양식을 하고 있는 아마 여수 쪽하고 그다음에 보성 쪽하고 고흥 쪽이지 않냐, 이렇게 추정을 해 봅니다. 다시 한번 자료를 확인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처리를 하더라도 운반해가지고 어떤 창고나 그런 데에 보관해 놓으면 다시 또 악취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자원화 시설을 빨리 해 가지고 우리 농가나 다른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퇴비화를 만든다든가 그런 사업 쪽으로 신속하게 처리방안을 연구해야 되겠네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내년도 사업에 수산물 부산물 전처리시설 설치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수산부산물 보관장이라고 해가지고 거기 보면 침출수도 생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악취라든가? 그래서 그런 전처리를 한 다음에 이렇게 분쇄라든가 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전처리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내년에 시행하게 됩니다. 국비 한 30% 정도 지원하게 됩니다.
아무튼 간에 이번에 이런 사업들로 해 가지고 농가의 수익도 올리고 또 여러 가지 악취나 오염 방지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양의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부지런히 배우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예산 부분에 대해서 잠깐 질문하고 다른 질문을 이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요구자료 11페이지 이후에 보면 세입·세출 예산집행 현황이 쭉 나오거든요. 그런데 보조금 집행잔액이 있어요. 보조금 집행잔액을 환수해서 세입으로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해운항만과에 보조금 반환수입 637만 원인데 하나도 수입이 안 잡혀 있고요. 섬해양정책과에 4366만 7000원이 보조금 반환수입을 받아야 되는데 현재 793만 2000원 정도 받았어요.
이게 보조금 반환수입을 빨리 지자체로부터 받아서 수입을 잡아서 예산을 집행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그렇게 해야 되고요.
올해 정부 합동감사를 받으셨죠?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보면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액 반납조치 시정조치가 내려왔어요. 그랬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68억 정도 되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 정도…….
그만큼의 예산을 집행잔액을 반납 조치하라고 그렇게 시정한 것을 봤습니다.
2021년에도 국비보조금 집행잔액이 74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지금 이게 다 반납했습니까?
제가 확인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면 먼저 저희들이 정부 합동감사에 있어서 집행잔액이 한 68억 정도 발생했던 것은 대부분 지자체에서 완도군 같은 경우가 일정 사업에, 특히 해양치유사업 같은 데에 많이 하다 보니 영어조합법인에 가는 사업에 대해서 반납이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많이 발생했고 그것은 정부 합동감사 결과에 의해서 저희들이 반납 조치하려고 반납 조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사업에 대해서는 12개 사업에 대해서는 16억 정도가 발생해서 반납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알겠습니다. 우리가 보조금 수입을 받아야 되는 것도 있잖아요, 작년 것, 2021년 거 도비 자체사업, 제가 파악하기로는 5억 9000만 원 정도가 보조금 반환수입이 발생을 했는데 이것도 지자체로부터 받아야 되잖아요.
이런 보조금을 반환받는 데 신경을 써서 이런 예산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가 13페이지에 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가 미납이 됐어요, 세입이 안 되어 있거든요. 이게 국비가 아직 안 내려온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국민안전관에 있어서 운영비가 안 있습니까? 운영비가 1년에 한 25억 정도 드는데 이 운영비를 지금 진도군에서는 국민해양안전관이 국가에서 하라 그래가지고 짓기 때문에 모든 운영비를 국가에서 줘야 된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무슨 소리냐, 군비를 40%를 대라, 그러다 보니 진도군에서는 그럴 수 없다, 이렇게 좀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과정 중에 해양수산부에서는 진도군에서 매칭 할 양만큼만 이렇게 내려주고 국비를 내려주고 나머지는 지금 예산을 안 내려주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국장님, 작년에도 예산이 2021년도에도 8억 4600만 원이 불용 처리됐잖아요. 그런데 왜, 2021년에도 그러면 똑같은 상황입니까?
그때는 아직 준공이 안 되어가지고 예산 없는, 예산이 송금되지 않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건립준공이 아직 안 됐습니다, 그때는.
그러면 이게 내시만 되어가지고 직접적으로 내려오지는 않았다, 그 말이죠, 사업비가?
예, 그렇습니다. 운영비입니다, 이것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28페이지 보면 지역사회 갯벌 보전 공감대 형성 사업내용이 있어요. 사업이 있는데 이게 왜 집행이 늦어지고 있습니까?
28쪽 말씀입니까? 지금 이게 아마 방송이 12월 중에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 기간이 금년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여가지고 지금 12월 중에 방송 완료하도록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완료된 것 보고 저희들이 이 금액을…….
이게 본예산 사업입니까? 추경…….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추경에 편성된 거예요? 알겠습니다.
36페이지, 친환경 유기수산물 인증비 지원 집행도 마찬가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도 인증을 받아야지만 인증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요. 이것도 저희들이 지금 인증받은 사항을 보고 집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ASC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은 보니까 전액이 다 집행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왜 이 부분은 집행이 안 됐습니까?
ASC 부분은 이걸 하려면 용역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이렇게, ASC 인증은 어업권별로라든가 아니면 어촌계별로 이루어져서 어떻게 보면 용역을 준비해가지고 먼저 빨리 이런 분들은 어떤 목적성이 있기 때문에 법인이라든가 이런 데서 준비를 했다가 하기 때문에 빨리 시행이 되지만 유기인증시스템은 국립 수과원에서 인증시스템을 인증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빨리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이게 사업을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아예 사업도 못 하고 전액 불용 처리하는 그런 사업들도 있고 그다음에 사업을 집행하고 난 차액이 20% 이상을 넘는, 20% 이상을 불용 처리하는 그런 사업들이 다수가 있어요.
이렇게 앞으로는 예산을 편성할 때 분석을 잘해야 됩니다. 사업 시기라든지 사업 내용 여러 가지 다 분석을 해가지고 이렇게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세심하게 앞으로 예산을 편성해달라는 그런 의미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앞으로는 이렇게 전액 삭감된다든지 불용 처리가 다수 발생하는 그런 사업들은 생기지 않도록 저도 내년에 다시 한번 이 부분을 그렇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국장님, 방금 제가 말씀드린 ASC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업무보고 46페이지입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산양식 기반 마련인데요. 지금 우리 해수국에서는 친환경 수산물 생산에 의한 어류 백신과 면역증강제 지원사업을 하고 계시고 또 ASC 인증을 위한 예산지원을 지금 하고 있죠,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 검사는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이런 실제적인 검사는 해양수산과학원에서 하고 있는가요?
유기수산인증은 국립 수과원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ASC 인증에 있어서는 인증해주고 있는 유럽에 연결되어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여기서 인증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여기서 우리 해양…….
병성감정만 합니까?
병성감정을 해요?
예,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대부분 다 ASC 인증받은 곳이 지금 해조류하고 전복인데 병성검사는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이제 병성감정 의뢰건수가 많이 늘어나요. 왜냐하면 이런 ASC 인증을 하기 위해서는 병성감정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렇게 인증 제도를 위한 건수가 매년 많이 증가를 하는데 이게 대응하는 전문 인력도 많이 부족하고 그다음에 시설도 많이 노후화 되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것을 지적해서 앞으로 ASC 인증을 받기 위한 이런 세부적인 것, 병성감정이라든지 이런 것이 원활하게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해수국에서는 어떤 대책이 혹시 있으신지.
저희들이 사실 ASC 인증을 받게 하기 위한 사업비만 지원해주고 있지 어떤 제도적으로 들어가서 제도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은 없고요. 완도 같은 경우는 ASC 인증을 이렇게 확장하기 위해서 본인들이 별도로 별정직을 뽑아서 ASC 인증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국제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도 전문성도 있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데에 저희들이 사업비적으로만 지원하지 실제적으로 제도적으로는 지원하지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ASC 인증의 목적이 있잖아요, 왜 ASC 인증을 받아야 되는가. 그것은 우리 국장님 잘 알고 계시죠?
지금 ASC 인증을 받으면 물론 친환경적이어야 되고, 이것을 생산할 때 노동에 있어서도 정당해야 되고 여러 가지 유해한…….
국장님, 그것은 기준이고 이건 목적이 있어요. 목적은 뭐냐 하면 품질 우수성을 인정을 받아가지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수출을 증대하기 위해서 이 국제적인 친환경양식수산물 국제인증을 받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앞으로는 우리 수산어가들의 어떤 소득 증대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수산국에서는 농가 당, 어가 당 10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해주는 것으로 그치면 안 됩니다.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정비를 하고 하여튼 이런 인증 제도를 잘 우리 어가들이 받아서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서브 역할을 잘하셔야 돼요, 수산국에서. 그런 것들 좀 해주시고요. 왜 그러냐면 우리 한국이 세계적인 수산물 섭취 국가 1위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를 보니까 우리 국민의 82%가 원산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원산지. 원산지 표시가 굉장히 중요하게.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일본의 원전수 방류 그것 때문에도 굉장히 많은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원산지 표시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도 이런 ASC 제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예, 잘 알겠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하고 협조를 잘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이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래서 전남의 수산물이라고 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이 아, 전남의 수산물은 이러한 제도를 통해서 인증이 다 됐다. 그렇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에게 안심을 시키고 우리 전남어가들이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후쿠시마의 원전 오염수라든가 그것을 대비해서 이렇게 ASC 인증이라든가 유기인증을 받으면 일정기간마다 이렇게 오염물질이라든가 요오드라든가 카드뮴이라든가 성분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런 결과를 오히려 소비자들한테 공포를 해서 다른 데하고 차별화가 돼서 오히려 소비가 늘어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산물 하면 우리 전남이 선두 주자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듭해서 말씀드리지마는 또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마는 우리 수산물은 전남산이면 무조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하는 것을 국민들한테 인식을 좀 시켜 주십사하는 그런 제도를, 그런 행정을 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고요.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친환경수산물 직불금 배합사료 지원사업 있잖아요,
이것들은 지금 어떻습니까, 이 제도가? 정부에서는 2026년까지 이 제도가 정착되어서 배합사료만, 생사료를 사용 안 하고 배합사료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부가 지금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가들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어가에서는 생사료를 더 선호한다 그 말입니다.
왜냐하면 값도 싸죠, 그다음에 또 비싸게 받아요. 생산된 수산물을 비싸게 받기 때문에 배합사료보다 생사료를 선호를 하는데 우리 수산국에서는 그러면 이 어민들의 입장, 그다음 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신경을 써서 할 것인지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
그 사항이 위원님, 양면성이 있습니다. 방금 말씀 주신 것 같이 배합사료를 쓰면 오염은 덜 되고 그다음에 어떤 유용한 점이 있냐면 대부분 생사료를 쓰는 것은 외국에서 수입한 것도 있지만 여기서 보면 정치망이라든가 낭장망 이런 데서 치어까지 싹쓸이해서 냉동시켜서 갈아서 먹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자원에 대한 고갈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이렇게 배합사료 정책으로 가는데 문제는 잘 아시다시피 어떤 고기가 어느 정도 성장 단계까지는 배합사료하고 생사료하고 별 차이가 없으나 소비되기 직전에 어떤 육질이 단단해질 때는 배합사료하고 생사료하고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생긴다 그럽니다, 맛도 차이도 나고 성장도 차이도 나고.
그래서 생사료를 결국은 사용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노르웨이의 사례를 살펴보면 연어를 키울 때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어떤 경우는 뼈를 키웠다가 그다음에 크리스마스 전후로 해서 연어를 내야 되겠다 싶으면 그때는 살을 비옥 시키는 그런 사료를 줍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성장단계별, 다음에 소비단계별, 단계 단계별로 이렇게 사료를 개발해서 양식을 해야 되지 않냐 하는 저는 그런 사항이고…….
알겠습니다. 국장님 아주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그런데 이것을 수산국에서 할 수 없어요. 누가 해야 되냐, 해양수산부에서 해야 됩니다. 해양수산부에서 어민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그런 배합사료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런데 지금 실제적으로 그러한 배합사료들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어가에서는 배합사료보다는 생사료를 사용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여러 가지 현재 아까 어족자원 고갈이라든지 생태계 파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부는 정말 배합사료를 좀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그렇게 어가가 우리 어민들이 만족해할 만한 그런 배합사료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우리 어민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이게 생사료로 써야 되는데 우리 미래 어업가치를 위해서는 또 배합사료도 무시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들은 수산국에서 어떤 지혜를 발휘하시든지 아니면 해양수산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좋은 배합사료를 만들든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저희들도 저희 전라남도에서는 완도 같은 경우에는 넙치가 주로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해양수산부에 꾸준히 건의하면서 업무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해안항만 조직에 대해서 제가 질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7월 달에 업무보고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전남 해안항만 조직이 뭔가 좀 보강이 돼야 되고 또 새로이 바뀌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전남 해안항만 조직이 부산과 인천에 비해서는 매우 미약한 수준이라는 것을 국장님도 인정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부산의 경우에는 해안항만물류팀 숫자가 8명이고, 인천시의 경우에는 9명이고, 그러면 항만물류팀 조직이 우리 전남도에는 몇 명입니까?
현재 팀장님 한 분은 외부에서 유입한 전문가 팀장님 한 분하고 그다음에 주무관 두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 명이죠?
세 분이 세계적인 항만 여수광양항, 그다음 목포항, 완도항 이런 항들을 다 커버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이게 문제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이 항만물류팀이 언제 생겼습니까?
항만물류팀이 지금 2021년도에 생겼습니다.
아니, 2015년에 일단 조직이 됐잖습니까? 2015년에…….
그때 해운항만 팀에서 분류가 따로 별도로 됐습니다.
그때 분리됐죠? 그러니까 그게 만들어진 거잖아, 물류팀이 만들어졌다고 보고요. 그런데 광양항이 개항한 것이 1986년이고, 여수항만공사가 개청한 것이 2011년이에요.
그런데 우리 항만물류팀이 2015년 7월에 신설돼가지고 지금 3명으로 해안항만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제가 보기에는 너무나 전남도가 잘못하고 있다. 국장님 같은 경우는 이 항만물류팀에 좀 사람들이 많아서 활발하게 행정을 했으면 좋겠지마는 인원 보강이 안 되는, 인원 보강에 대해서 이야기는 해봤습니까?
위원님, 제가 변명 좀 해드려도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저희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은 연안 해운팀이 있고요, 그다음에 항만개발팀이 있습니다. 이 항만은 항만법에 의한 항만개발팀이 있고요. 그다음에 어촌·어항법에 의한 성과에 보면 지방어항이라든가 그런 것을 담당하는 항만 팀이 있고요. 또, 완도항 관리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렇게 광양항·여수항, 그다음에 목포항 크게 여기를 다루고 있는 이 3개 항을 담당하고 있는 방금 제가 보고드렸던 항만물류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역할 극화, 그다음에 지방어항, 그다음에 무역항 이렇게 역할을 담당하면서 각각 지금 업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이 3명 가지고는, 항만물류팀 3명 가지고는 국가항만사업을 절대적으로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이 좀 신경 쓰셔서 팀을 좀 늘리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예, 윗분들한테 보고드려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을 충분히 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수광양항이 국내 1위의 수출입 항만이잖아요.
수출입에 대해서는 1위입니다.
그렇죠, 1위인데 그런 항만들 이렇게 제대로,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방치하는 것 아니냐 그럴 정도로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스마트항만이라든가 저희들이 이렇게 항만 전문가님이 오셔가지고 여러 가지 안 있습니까? 잘 아시겠지마는 광양하고 율촌산단에 있어 연결도로, 물동량 창출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그 부분은 다 물어볼 테니까 짧게 좀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전남도가 해안항만 활력추진단을 구성을 해서 지금도 운영 중인가요?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업무 협조를 하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금 이 활력추진단이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정기적이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1년에 몇 번, 반기에 몇 번.
1년에 한 번씩 모이고 있고요. 특히 큰 사항이 있으면 한 번 더 모일 수도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이렇게…….
올해 12월에 한 번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활력추진단이 그룹이 투 트랙으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해안항만 관련 전직 관료 출신 자문그룹이 있고 그다음에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부 정책을 접목할 전문가 그룹 이 투 트랙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이 부분이 제대로 되고 있느냐 그런 부분을 제가 묻고 싶어요.
예, 위원님. 전직 관료 및 현직 관료 그룹이 있고요, 그다음에 전문가·교수 분야가 있고 그다음에 전문연구소 분야가 있고 그다음에 민간업체에 4명이 들어가 있는데 저희들이 더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을 자주 모셔서 이야기도 듣고 활성화 방안이 뭐가 있는가 문제점이 뭐가 있는가, 그런 것들을 좀 따져서 우리 항만 정책에 반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 전남이 항만 관련 기관을 유치한 적이 있습니까? 항만 관련 기관.
저희가 항만 관련 기관이라고 그런다면 지금 광양항에 해양 KMI 분소 한 군데하고 해양 교통안전관리공단 분소인가 두 군데가 지금 들어와 있고 그 외에는 항만 관련, 두 가지 방금 제가…….
그러면 전남도가 언제 유치한 거예요? 그게.
항만공사에 들어가…….
항만공사가 유치한 거예요, 전남도가 유치한 거예요?
항만공사가 했습니다. YGPA가 했습니다.
항만공사가 했죠? 전남도가 한 것은 아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YGPA가 했습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도 인천이나 부산은 이 항만 관련 기관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그래요. 우리 전남도도 혹시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항만 관련 기관이 있다면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수광양항 발전협의회 있잖아요. 여수광양항 발전협의회에 전남도에서는 누가 지금, 부지사가 나가고 있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부지사님하고요, 그다음에 거기는 잘 아시겠지만 여수 지방해양청장님, 그다음에 저, 제가 간사 역할을 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수시·광양시 부시장님, 그다음에 항만공사 YGPA 사장님, 그다음에 광양만권 경제구역청장님…….
제가 대충 알아요, 구성원들은 대개 아니까. 제 질문은 지금 현재 부지사님이 우리 도에서는 참여하고 있는데 여수광양항의 중요성을 인식한다면 저는 부지사가 가야될 것이 아니라 지사가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을 갖다가 제가 강력하게 요구하니까 지사님이 이 발전협의회에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취해, 제가 건의했다고 지사님한테 말씀을 좀 드려주세요.
예, 윗분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금 발전협의회 지금 몇 번 모였습니까? 지난 4월에 모인 것 맞죠?
예, 그렇습니다. 올해만 해도 2월 14일하고 4월 20일 날 두 번을 모였었습니다.
그래요? 한 번 아니고 두 번 모였나요?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 발전협의회가 지금 전부 다 이번 해양 관련 그런 기관이나 단체가 모이는 아주 중요한 협의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도 우리 지사님이 나가서 정책 결정을 해주셔야 돼요, 꼭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광양항 활성화에 대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금 3-2단계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2026년까지 구축을 하는데 차질이 없을까요?
현재까지 차질이 없는데 아마 제가 그 회의를 2번인가 참석했었는데, 자동화 항만 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어서 순수하게 우리나라 기술을 할 것인가, 아니면 외국 기술을 도입해올 것인가라는 내부적인 회의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까지는 별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렇죠. 지금 이게 눈앞에 닥친 것은 3-2단계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 사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전남도가 추진하려고 하는 3-3이 지금 문제가 아닙니까? 전남도가 3-2도 제대로 안 되고 있는데 왜 3-3을 들고 나와서 혼선을 주냐, 이 말이에요.
위원님, 그 사항은 장기적인 비전으로 가기 위해서 3-3단계까지 저희들이 논의했던 겁니다. 그 사항은 저희들이 추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3-3단계는 용역 중에 있는데, (피감사기관 직원석을 보며) 제5차 항만기본계획에 넣으려고 그런 거죠?
그것이 2025년에…….
예, 그 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항만기본계획에 지금 반영하려고 그런 거 아닙니까? 2025년,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수정계획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타당성 검사 내년 9월까지예요, 그렇죠? 이게 마치면 항만 기본계획에 반영을 하고 타당성 조사를 거쳐서 2018년부터 공사를 한다고 계획이 되어있는 거잖아요.
3-3단계는 아직 기본계획을 하기 위한 것이고 공사를 위한 그런 사항은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수요조사를 하고 있고 아직 공사 계획…….
아니, 그러니까 이 계획에 제가 보기에는 마스터플랜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본 것 같은데요. 하여튼 그건 그렇고요, 알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린 것은 지금 현재 광양항이 하역능력이 현재 270만TU예요. 물동량 처리양이 215만TU 정도 되는데 이게 3단계를 개정을 하게 되면 408만TU를 갖다가 물동량을 확보해서 처리를 하겠다, 그런 계획을 지금 3-3단계 계획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408만TU를 하면 지금 이 계획이 조금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물론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가 이런 계획을 가지고, 즉 비전을 가지고 나가는 것은 좋지만 400만t 이상을 이게 컨테이너가 물동량이 확보가 되겠느냐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의구심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3-1의 용역이 시행 중에 있기 때문에 용역 결과가 나와보면 알겠지만 하여튼 간에 제가 말씀드린 건 3-3도 좋지만 3-2단계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 이 사업에 좀 집중을 해주시라.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꼭 좀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다시피 사실 부산항이라든가 인천항은 환적항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 유동에 의해서 많이 요동치지마는 우리 광양항은 국가기반산업에 있어서 물동량 창출에 있어서 기본 사항을 깔고 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배후단지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마지막 광양항에 대한 활성화 대책 몇 가지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광양항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물동량 증대를 위해서 지금 화주하고 선사 운영사를 중심으로 물동량을 해가지고 오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해 주고 있고 이 사항은 전라남도가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하역장비 지원, 리치스태커라 해가지고 이거 집어서 내리는 거랄지, 그다음에 엠티핸들러, 그다음에 배후단지 확충, 세풍 일반산단을 항만배후단지로 변경시켜서 임대료라든가 그것을 낮춰줌으로써 이렇게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 것, 그다음에 항만 SOC 구축에 있어서 자동 항만 테스트베드 구축의 사선상에 있어서 6900억 정도 추진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장기 비전적으로는 지금 탄소중립 수소 항만에 대한 사안까지도 지금 엮어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활성화 대책들을 중단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여기에 또 하나 빠진 거 있어요, 연결도로 추진. 연결도로 추진도 적극적으로 좀 해주셔야 돼요. 지금 협의를 했다고 했는데 협의 됐습니까?
저희들이 저희 지사님께서도 가서 건의를 드렸고요. 지금 물동량이 없었는데 이쪽에 제3 투기장에 물류센터가 생깁니다. 그러면 그 물동량이 생기기 때문에 B/C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잘 아시겠지만 빙 돌아가면 한 16km 정도 되는데 그쪽 밑으로 직접 해주면 4.5km 정도 해서 이렇게 빨리 갈 수 있도록 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제가 빨리 끝내려 했는데. 성실한 답변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또 부족한 거 있으면 이따 보충질의 시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15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 04분 감사중지)
(15시 3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순천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찾아가고 싶은 섬, 또 다른 많은 예산들을 확보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에 우리 모정환 위원님께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앞으로 내년부터 지금 방류하게 되어 있죠?
내년 상반기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 참 심각합니다. 그렇죠, 국장님?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해양수산국에서는 업무보고 자료에 아무런 언급도 되어 있지도 않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지적사항에 대해서 개선 부분만 몇 가지 나와 있습니다. 좀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내부적으로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TF팀 구성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고를 못 드린 점 죄송합니다.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 느긋하게 단계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지만 시급성을 두고 빠르게 대처해야 할 일이 있는데 우리가 오염수 방출에 관련된 것은 굉장히 시급을 요하는 사항입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전남 어업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불 보듯 뻔히 보고 있는 현실이라고 봅니다. 특히 우리 전남은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가장 해안이 넓은 지역이고 또 어업 소득이 많으며 특히 전남의 자랑인 김 그리고 천일염, 기타 해조류, 수산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오염수 방출이 되면 어떤 피해가 예상이 되는지 국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죠? 어떤 피해가 예상이…….
먼저 수산물에 대한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결론적으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어업인들께서 안게 되는 그런 사항이고 그러다 보면 저희 전라남도에 있어서 수산은 대부분이 해조류인데 단일품종으로서 우리나라 수출 7∼8억 불 작년 정도, 그다음에 작년에 우리 전라남도의 김 수출은 2억 400만 불로 지금 기억하는데 그런다면 결론적으로 어업인들에 있어서의 경영 안정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촌에 대한 소멸 문제까지도 이렇게 대두될 수 있는 그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2011년인가요? 후쿠오카 사고가 터졌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방송이 됐었습니다, 일본의 사례들도 그렇고 농산물도 그렇고 많은 사례들이 발표가 됐는데 그 심각성이 매우 큽니다, 위험성도 크고. 이게 만약에 방류가 된다고 한다면 우리 어업인들의 생존권이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우려가 됩니다.
지금 해수부 자료에 의하면 오염수 해양 방류가 될 경우에는 지금 국내 재래시장은 한 40%, 대형마트는 한 20% 소비 감소 및 수산물 판매피해 평균이, 월 평균이 한 160억∼375억 원 정도 할 것이라고 해양수산부에서 나름대로 각료회의 하실 때 이렇게 내부 자료로 나와 있는 사항까지 저희들이 파악했는데 아무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처에.
우리 소비자들에게 우리가 이제 조사를 해보니까 지금 현재는 원전수 방류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원전수 방류를 했을 때 수산물을 과연 먹을 것인가 조사를 해보니까 70%가 넘는 국민들이 먹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방류가 된다면 아마 여기 계신 우리 국장님을 비롯하여 저희들도 상당히 손이 가지를 않을 겁니다, 수산물에 대해서.
그렇다고 한다면 공급에 차질이 생기잖아요. 우리나라 수산물이 많이 수출이 되고 있는데 가장 가까운 인접국이 어딥니까, 우리나라이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수산물을 누가 수입을 하겠습니까? 방사능에 대한 것은 어느 나라건 거기에 대한 어떤 우려, 걱정 그리고 피해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학자들이 발표했던 방금 국장님이 우려했던 것보다는 저는 더 심각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우리 해양수산국에서는 내년에 방류하고, 정부에서도 지금 받아들이는 입장인 것 같아요, 보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하고 있으니까. 우리 수산국에서도 지금 그렇게 대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극적인 대처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위원님, 방금 제가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저번 회기 때 김문수 위원님께서 일본 후쿠시마 해양 오염수 방류에 대한 사항을 말씀해 주신 적이 있는데 그 후에 저희들이 해양수산과학원하고 저희들하고 역할 분담을 해서 그래도 어떻게 대책을 할 것인가라는 것을 좀 대책을 세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주신 대로 제가 아까 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선 저희들이 유기인증 시스템으로 해서 우리 어장에 대한 안전성 확보, ASC라든가 유기인증 시스템의 확보, 그다음에 원산지 표시 품목을 확대하는 것. 그다음에 유통 이력제를 현재 17종인데 일본산 수입품목에서 전 품목을 해주라고 하고 더더욱 근본적인 것은 일본산은 절대 수입하지 마라, 그렇게 해서 정부에 계속 건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혹시 몰라서 내년도에 지금 2023년 소비촉진 분야 예산액을 금년보다 50% 정도 더 증액을 했습니다. 증액을 해서 편성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농산물 같은 것은 일정한 구역을 정해서 진출을 못 하게 할 수는 있지만 바다 같은 경우에는 아까 국장님께서 서해 천일염에 대해서 가격이 많이 올랐었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저는 그게 원인이 태양광이라든가 기타 기후위기로 인해서 여러 가지 면적이 줄어들고 생산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요인도 있지마는 가장 큰 요인은 우리 원전수 방류한다고 하니까 이다음에 방류하기 전에 소금은 몇 년 놓고 먹으면 먹을수록 더 좋잖아요?
그래서 사재기를 해서 가격이 올라간 거지 그쪽으로 서해안 쪽은 안전하다 그래서 저는 가격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다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도 그렇고 세계 모든 소비자들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해요. 바다에서 잡는 고기들은 가장 인접 국가에 있는 고기들은 안전성의 보장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바다에서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육상에서 있어서의 기르는 어업에 대한 사항도 저희들이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후쿠시마 사태가 났을 때 일본 수산물에 대해서 수입 금지 요구를 했지만 그게 하루 이틀 사이에 된 건 아니잖아요. 3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지금 8개 품목에 대해서, 8개 품목입니까? 아니, 8개 지역이죠?
8개 지역에 대해서는 지금 수입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인근 후쿠시마 인근 지역 8개 지역의 수산물을 우리가 수입 금지를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1심에서 저희들이 졌습니다.
하지만 줄기차게 우리가 제소를 하고 상고를 하고 해서 지금의 8개 품목이 우리가 수입 금지가 됐습니다. 지금의 원전 내년에 원전수 방류도 우리가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막대한 피해가 예상이 됩니다. 시간이 좀 걸릴지는 몰라도 내년에 방류를 한다고 해도 우리가 어떤 강력한 대책을 좀 마련해서 인접 국가라든가 아니면 일본도 지금 반대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같이 그런 국민들하고 협력하고 그린피스 세계적인 단체도 있잖아요. 그런 쪽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막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 방류한다고 손 놓고 있으면 그때 가서 이게 정말 어족자원을 우리가 보전할 수 없고 정말 수산업이 초토화된다고 한다면 다시는 우리가 회복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너무 미비하고 안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도 먼저 정부 부처 동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부 관계부처 긴급 차관회의를 올 7월 22일 날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는 원칙적으로 IAEA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서 오염수를 방류되지 않도록 하고 혹시라도 될 경우에는 오염수 처리가 제대로 돼서 방류하도록 한다는 그런 사항을 좀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연근해에 대한 방사능 감시 체계를 확대한다는 것, 항만 연안에서는 우리나라 것은 45∼52개 정점, 연근해에서는 34∼44개 정점으로 이렇게 매월 1, 2회 실시한다는 그런 사항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국가 기관에 있어서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확대한다.
그다음에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을 지금 현재 17종인데 무제한으로 터서 수입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확인한다, 이런 내용이 검토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러더라도 설령 저희들은 지금 전남, 제주, 부산, 울산, 경남 시도 협의회에서 줄기차게 해양수산부로 해양오염수가 방류되면 절대 안 된다고 국가에 지금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튼 저희들도 이런 건의는 건의대로 하고 그다음에 혹시라도 됐을 경우에는 저희들 나름대로 더 세심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국가를 믿어야 되겠지만 지금 국가에서는 너무 안일하게 대처합니다. 우리 전남에 가장 큰 피해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남에서 주체적으로 나서야 될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이제 방류를 하면 우리나라에 피해가 직접적으로 오는 기간은 6개월 잡은 분들도 있고 1년, 그렇게 각자 해석이 다르지만 이게 어떤 결과가 도출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이렇게 방류를 한다고 하면 누가, 우리 국민들부터 수산물 먹지 않을 겁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바로 가까운 인접 국가인데 누가 우리나라에서 나온 수산물을 먹겠습니까, 설사 수출을 한다고 해도?
그래서 저는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우리가 제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했으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됩니다. 전에 후쿠오카 수산물에 대해서 우리가 8개 지역에 대해서 수입 금지가 됐을 때도 정말 어렵게 힘들게 다들 힘을 합쳐서 이뤄낸 쾌거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우리가 안일하게 대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모색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특히 어업인 경영단체와 힘을 합해서 적극적으로 해양수산부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사실 여기 작년에 개선 행정사무감사의 자료에 보시면 과학적 대응 방안을 강구하신다고 그랬어요, TF팀을 구성해서. 이게 지금 TF팀 구성되고 어떤 과학적인 대응 방안이라는 게 어떤 게 있는지.
TF팀을 구성해서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지금 안전성 조사 장비를 확충을 했고요. 그다음에 조사량도 올해는 2022년에 59종에 800건 정도 했는데 만약 방출시 모든 품종에 대해서 1000건까지 하겠다 그렇게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그렇게 역할을 하고 우리는 아까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방류는 하면 안 된다.
혹시라도 방류를 했을 경우에는 그런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ASC 인증이라든가 그다음에 수산물 유기인증 시스템에 있어서 한 달에 한 번씩 요오드라든가 그러한 물질을 분석을 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해서 우선 안전지역은 안전지역대로 분리하고 그다음에 의심지역은 의심지역 대로 분리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어장에 대한 오염도를 만들어볼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그럽니다.
지금 일본 자국에서도 자기 수산물들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TV에도 그랬습니다. 자기들 먹어봐도 이상이 없다고 다들 그랬지마는 그건 발표일 뿐이지 아무도 먹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래서 절대 방류되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대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감마핵종분석기라고 우리가 2022년도 9월에 두 대를 구입을 하신다고 그랬어요, 작년에. 아니, 올해 두 대 구입을 하셨는가요?
2022년도 올해 한 대를 지금, 두 대 구입되어 있습니다.
내년에는 어떻습니까, 내년 예산은?
2025년까지 총 4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제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올해 두 대이고 그다음에 2023년에 한 대로 구입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총 현재 그러면 몇 대입니까, 내년 구입을 하시게 되면?
내년까지 하면 총 4대가 되겠습니다.
4대인데 지금 우리 수산물 방사능 조사를 하는데 그 장비 가지고 충분합니까?
제가 그 부분에 대해 전문가가, 해양수산과학원에 안전성센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하고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분석기가 얼마만한 검사를 하는지 모르겠지마는 네 대라고 하니까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내년에 방류를 한다고 앞두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방사능 조사할 수 있는 그런 분석기가 부족하다고 한다면 말로만이지 사실 우리가 안전성 검사를 한다고 하지, 거기에 대한 대처 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분석을 얼마 정도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더 많이 갖춰야 하는지, 그래서 이게 부족하다고 한다면 내년에 더 보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 사항은 해양수산과학원 안전성 센터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하고 같이 TF팀 회의를 해서 그렇게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은 피해 대처액 연구 용역을 시행을 해서 우리가 활동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십니까?
아직은 방출을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직은 연구용역 한 바가 없습니다.
그러면 방출되면 그때 조사를 하신다는 얘기입니까?
저희들이 그때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 지역에 대한 사항을 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일본 수산물에 대해서 분석을 미리 좀 하고 그런다면 여기에 대해서 심각성이라든가 연구 용역도 좀 같이 병행해서 했으면 좋을 텐데 이게 방류되면 좀 한다는 게…….
위원님, 방금 잘못 파악을 했습니다만 해양수산부에서는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런데 우리 해역에 대한 사항을 필요하면 저희 해역에 대한 사항은 방류될 시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얼마만큼 방류를 하고 언제까지 할 건지 그건 지금 알고 계십니까?
제가 언론을 통해서 듣기로는 해수부에서도 언론을 통해서도 장기적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현재 오염수가 125만 톤 정도 보관 중이고 저장 공간은 137만 톤의 90%로 2023년에 포화상태라고 언론에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정확한 양은 해수부에서도 지금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일본은 원전수 이 사태가 나기 전까지는 방사능폐기물에 대해서는 바다에 버리지 못하게 하는 강력하게 규제하는 나라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자기들이 당사국이 되고 보니까 이렇게 방류를 한다는 겁니다. 저장을 하면 많은 비용이 발생이 되니까 많은 인접국들에게 피해를 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참고를 해서 우리가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을 일본에서 자기들이 먼저 규정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바꿔서 지금은 방류를 해야 된다고 한다면 이게 이치에 맞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그런 사례들을 예시를 들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어업인들은 사실 누구를 믿고 어업에 종사를 하겠습니까? 우리 전남과 정부를 믿고 지금 이렇게 어업에 종사하고 계신데 이렇게 방류가 되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어디에 지금, 생존권을 위협받게 되는데.
위원님께서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해수부하고 이렇게 국제해양 관련 재판소에 어떻게, 과연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해수부에 건의를 해줘야 되고 또한 저희 전라남도가 어업인이 제일로 많고 또 수산물이 제일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뿐만 아니라 우리 전라남도 수산 경영인연합회하고 해서 해수부도 건의하고 찾아가서 이렇게 충분한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가 전남, 제주, 부울경, 기타 우리 국민들도 다 우려를 하고 있을 겁니다. 우리가 어떤 사항이 발생이 되면 서명도 받고 그러잖아요, 100만인 서명, 1000만인 서명.
아마 저는 이 사태에 대해서 서명을 받는다고 한다면 전 국민이 아마 관심을 갖고 서명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대적인 이런 홍보도 필요한데 너무 조용히 있어요, 지금요.
마침 내일 경남에서 후쿠시마 일본 원전수 오염 방류에 따른 대책 회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남, 제주, 부산, 울산, 경남하고 아마 해양수산부에서 내려올 겁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들이 의견을 전달하고 또한 대책을 강구할 수 있으면 대책을 강구해주라고 강력히 건의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수입 수산물에 대해서 유통 이력이 조회가 가능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현재 유통이력 공개 품목이 17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된다면 원천적으로는 일본 수입품에 대해서 전 품목 수입금지 조치를 해주라고 그러고 혹시라도 그게 국제법상이라든가 문제가 돼서 어쩔 수 없이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현재 17종이지만 일본산 수입 전 품목에 대해서 유통이력 공개 품목을 확대해 주라고 저희들이 강력히 건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도 지금 꾸준히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반을 했을 때 1차, 2차, 3차 이렇게 연속해서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가중처벌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첫 번째 5만 원, 그다음에 이렇게 가중처벌이 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단속을 좀 확대를 해서 우리 수입 수산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시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한번 저희들이 수립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책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시간 나실 때 저희들이 전화를 드리고 한번 가서 충분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 사활을 걸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어업인들의 생존이 달려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양의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우리 어민들과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어쨌든 여러 가지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만 저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까 보고자료에 의하면 전남수산물 판매액이 3조 원을 돌파했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전국 1위로 아주 고무적인 상황입니다마는 혹시 국장님 전라남도에서 푸드플랜이란 걸 수립한 것 혹시 알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제가 공부를 못했습니다.
저는 이제 부처 간 업무 협조가 그래서 절실히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농정국에서 2019년에 푸드플랜 용역을 수립을 했고 이와 관련된 조례도 제정을 했고 각 시군에서도 푸드플랜 관련해서 조례가 이미 만들어져서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푸드플랜이라고 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안전한 먹거리 이런 것들을 제대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거고요.
또 생산자인 농민이나 어민의 입장에서는 제값을 받고 소득을 제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을 서로 만들어보자, 그래서 그러한 영역들이 적절하게 이렇게 조직화 될 수 있는 그 계획을 좀 세워보자,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그 푸드라고 하는, 음식이라고 하는 그 속에는 수산물은 안 들어갑니까? 들어가잖아요, 당연히. 굉장히 많이 들어가죠. 학교급식이나 이런데도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전혀 알고 있지 못 하다라고 하신다면 이건 굉장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농정국하고 긴밀하게 협조도 좀 해야 되고. 지금 전남에는 거점별로 학교급식지원센터랄지 이런 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성, 나주, 이런 정도가 현재 되어 있는데요. 어쨌든 그런 데 같은 경우는 공공급식이라고 하는 게 계획 가능한 인원들이 나오는 거예요, 급식 인원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거기에서 소비가 뭐가 어느 정도 어느 품목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계산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으로 거꾸로 그러면 생산자들을 거꾸로 조직화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이를테면 김의 소비 같은 경우는 필요량은 어느 정도 되고 그러면 이 김은 우리 관내 어떤 저기들을 통해서 공급체계를 갖춰내고 자반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할 것이고 전복은 어떻게 할 것이고 이런 다양한 계산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생산하는 어민들이나 가공업체들이 제값을 받고 팔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마련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그 아까 우리나라 김 수출이 우리 전남의 김 수출이 2억 400…….
예, 2억 400만 불.
2억 400만불이 넘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김 가공업체는 제가 이렇게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굉장히 고통 속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아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제일 큰 문제가 물류비이고요. 그다음이 인건비 문제고 그다음에 김에 있어서 2차 가공하는 업체들이 1차 가공에 있어서의 어떤 이물질 관계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아까 김 등급화라든가 품질에 대한 확보를 하기 위한 등급제, 검사소 이런 사항을 지금 마련 중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주 그런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마는 지금 여기서 물류비 급증 부분은 좀 심각하게 우리 도에서도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뭐 수출 지원하는데 보니까 예산이 4억 6000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정도 가지고 과연 될 것인지 지금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 이전에 물류비가 150불이었는데 지금 2700불까지 된다네요?
예, 그렇습니다.
거의 20배가 뛰었잖아요. 그런 것뿐만 아니라 우리 강정일 위원이 아까 광양항 컨테이너 그 말씀도 하셨는데 지금 김 수출과 관련해서 컨테이너 이용을 부산항에서 거의 대부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제 아마 광양항에 동남아 쪽이 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스러운 일인데 그런 부분들조차도 물류비에 굉장히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들은 도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이제 수출단가를 올리려고 해도 김이 이제 동남아 쪽으로 많이 나가잖아요. 그런데 그쪽의 경제상황도 그래서 단가를 올리기도 힘든 상황이고 수출을 안 하자니 회사 운영을 그만두게 돼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적자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굉장히 많은 애로를 겪고 있는데 그런 데다가 지금 현재 아까 보고자료에 보면 수출단지를 지금 대양산단에 이렇게 조성을 하시려고 하죠?
저는 이제 그런 부분들을 해내서 기업 유치도 하고 고용 창출도 하고 하는 것도 대단히 좋다고 봅니다만 지금 저희 전남 관내 기업들, 관내 기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재벌기업이라고 표현하기는 뭐 하지만 본사가 이천이나 어디 충청도나 이런 데에 있는 광천김이랄지 이런 데는 그쪽에서도 지원받고 우리 전남에서도 지원받고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셨던 수출운임비는 사실 저희들이 FTA에 있어서의 보조금의 무역협정에 있어서 위반되기 때문에 아마 우리 국제협력관실에서 내부적으로 어디 공개하지 않고 그렇게 물류비를 지원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으로 지원받는 데에 대해서는 한번 그런데 이제 거기도 공장이 등록되어 있고 만약에 우리 전라남도도 공장이 등록되어 있다면 사업자등록이 틀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그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인데요. 실제로 그 회사는 충청도나 다른 데 있으면서 여기서 벌어서 이윤들은 다 그쪽으로 가져나가는데 근데 법인만 이쪽에다가 뒀다 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지원하다 보면 우리 지역의 업체들이 죽는 거잖아요. 우선 순수한 토종 우리 지역기업들이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하든 뭔가 그런 식으로 하셔서 정말 관내 기업들이 또 해야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듯이 1차 생산을 하는 그쪽에서 선별이랄지 이런 게 정말 잘 계약들이 돼서 네트워크가 잘돼서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이런 것들 더 잘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그리고 위원님께서 계약 푸드플랜 관계에 있어서 생산자와 소비자 가공에 있어서의 계획생산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도 샘플을 굳이 말씀드리자면 장흥 무산 김이 생산하는데 그것을 전량 수매하는 장흥 해양 바이오 산단에 장흥 FPC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생산자와 공장이 협약을 해서 이렇게 비싼 가격에 사들여가지고 생산자들에 대한 가격 보전이라든가 김에 대해서 차별화해서 팔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 좋은 사례들은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될 거고요. 현실적인 한계들이 학교급식이나 이런 부분은 농어업 관련 법인 아니면 공급을 못 하도록 되어 있죠?
그러니까 일반 김 공장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 상법상 법인으로 등록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철저하게 배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제도개선도 절실히 필요해요.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농정국에도 그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2015년도에 보니까 전라남도에서 맛 산업 지원 조례를 만들었더라고요. 이것도 뭐냐면 우리 남도 음식 이런 부분들 계승 발전시켜내고 하기 위한 것이기도 한데 그 핵심 내용은 그겁니다.
지역에 있는 음식업체들이 이렇게 가맹점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지역 내 생산된 농수산가공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좀 그렇게 만들어 보자는 것이죠. 그래서 지역 내에 순환적 소비구조들을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내발적인 그런 발전, 이런 것을 좀 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남에서 사용 가능한 수산물들은 어느 정도나 양이 되는 거고 이런 부분들이 파악이 되면서 가급적이면 외부의 수산물보다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수산물이 우선 우리 지역에 일차적으로 공급될 수 있는 이 시스템이 되어야 되고 그리고도 남아도니까 다른 데를 개척을 해야될 것이고 그런데 제가 이제 왜 그 말씀 드리냐면 어제 제가 푸드플랜 계획과 관련해가지고 토론회를 다녀왔는데요. 지금 광주 같은 경우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광주는 쌀 정도나 지금 자급하고 있을 뿐이고 나머지들은 외부에서 전부 다 가져와야 되는데 바로 가까이 전남이 있으니 광주, 전남이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 전남은 광주와 상생하자라는 분위기가 최근 이야기는 되고 있습니다만 그와 관련해서 우리는 광주에다 뭘 어떻게 팔아먹고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이 안 되고 있어요. 부울경 같은 경우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이 그쪽 지역의 농수산물을 부산 같은 경우에 굉장히 크고 하니까 그런 내부적인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 같은 경우는 한편으로는 서울의 자치단체 무슨 무슨 구랄지 이런 데하고 바로 바로 연결을 좀 해내서 이런 공공급식이든 뭐든 여러 영역들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제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그러기 위해 해년마다 대도시를 돌아가면서 10월 달에도 했었는데 광주에서도 했었는데 충장축제하고 겹쳐서 했었는데 저희들도 거기서 전라남도 수산물에 대한 홍보도 적극 하고 있고 그러는데 저희들도 지금 부울경에서 만약 그런 사항이 있다 그러면 저희들도 광주시하고 해당된 데하고 업무협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국장님, 그러니까 그렇게 노력하고 계시는 줄 알고 그러한 노력에 이렇게 좀 치하를 드립니다만 그런 식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냥 무작위적으로 어디 나가서 판촉하고 뭐하고 이런 게 아니라 지금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린 것은 예측 가능한 수요들이 이미 계산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광주, 전남에 공공 급식 업소가 몇 개소이고 거기에서 먹는 사람들이 몇만 명이고 이런 게 딱 나와요, 답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농정국이랑 같이 이야기를 해서 보다 더 시스템적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국장님이 푸드플랜이라는 부분을 전혀 이렇게 모르고 계신다는 사실에.
예, 저는 사실 잘…….
그러실 수도 있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제는 지금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학교급식지원센터도 나오고 공공급식지원센터도 나오고 이렇게 중간조직들이 나옵니다.
그런 중간조직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러한 플랫폼을 전라남도가 하나 만들어야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함께 이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해양쓰레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272억 6800만 원이라는 막대한 돈이 투자가 되어서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근데 현재 이 자료를 보면 집행률이 거의 56% 정도밖에 안 돼요. 물론 이게 자료가 만들어진 게 9월 말 이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너무 저조한 것 아닙니까,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변명입니다마는 바다에 있어서는 수산물 양식순기라든가 이런 어떤 이렇게 양식장에 있어서 양식순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저지를 청소한다든가 그다음에 해상에서 떠밀려오는 이렇게 밀려오는 괭생이모자반이라든가 그런 것은 겨울철에 온다든가 계절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선행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계획량은 5만t으로 되어 있는데 물론 이제 연도별로 상황에 따라서 좀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해양쓰레기 발생량이 대략 어느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은 된 게 있는가요?
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2018년도에 용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2018년도에 용역을 해 본 결과 지금 기존에 바다에 묻혀있는 쓰레기는 8만t 정도. 그다음에 연간발생량은 2만 6000t 정도 그다음에 연간 처리할 수 있는 처리하는 것은 2만 2000t 정도, 2018년, 2019년 기준입니다.
그런다면 해년마다 이 쓰레기는 2∼3만t씩 계속 이렇게 쌓여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해결하기 위해서 그때 당시 해양쓰레기제로화정책을 만들게 된 겁니다. 그래서 발생량은 줄이고 수거량은 많게 하고 현존량도 점점 줄이는 것인데요. 이것이 2026년 가면 어느 정도 발생량이 줄어들면서 점점 쓰레기를 많이 처리한다는 그런 시점이 제로화 시점인데 2026년입니다.
그런데 지금 쓰레기 발생 성상이라든가 쓰레기 처리하는 방법이 많이 틀려졌습니다. 이렇게 재활용품 수거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이 틀려졌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다시 1억 8000만 원을 가지고 올해 쓰레기에 대한 발생량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시 살펴보기 위해서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중반기 되면 이 결과가 나올 겁니다. 다시 한번 산정된 결과가 나올 겁니다.
국장님, 사실 저는 섬 지역에 안 사니까 섬 지역이나 이런 바다 쪽 가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저희들 관광의 한 패턴이기도 합니다.
가서 느끼는 것들은 해양쓰레기가 우리 눈에 엄청나게 보이는데 왜 이런 게 처리되지 않고 이렇게 있을까, 이런 아쉬움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어촌뉴딜사업이랄지 이런 소위 말하자면 주민주도형 그런 사업들이랄지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 속에서 정말 핵심적인 것들이 빠져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 해양쓰레기를 우리 행정에서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지만 저는 또 이게 발생되지 않도록 어민들에 대한 교육과 또 무엇보다도 어촌 같은 경우는 특히 어촌계랄지 그런 공동체적 조직들이 그래도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에 그러한 조직들을 활용해서 자체적인 어떤 수거랄지 그런 수거를 하게 되면 뭔가 인센티브를 지원을 해 준다랄지 이런 그래서 좀 하루빨리 이런 해양쓰레기들이 덜 발생되고 빨리 수거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 위원님 그래서 저희들이 정부에서도 마찬가지고 전라남도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먼저 제일 심각한 것이 스티로폼 안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5000만 개 정도가 소요된다고 생각하는데 양식장에서 한 20% 정도는 개량형 부표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하고 그다음에 그물이라든가 이런 양식기자재에 있어서도 이렇게 침적하거나 그런다면 녹아내리는 그런 친환경적인 사항, 그런데 그렇더라도 문제가 항상 이 쓰레기가 계절성이어가지고 중국에서 엄청나게 많이 밀려옵니다. 자꾸 쌓이고 그러는데 아무튼 정부와…….
중국에서 밀려오는 부분 같은 경우도 저는 이제 한‧중협상의 어떤 과제로 이렇게 하든가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밀려오는 것은 우리가 무조건 의무적으로 처리만 해야 됩니까?
못 밀려오도록, 또 밀려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협상들을 통해서 그쪽에서 뭔가 좀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낼 수 있도록 그럴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나라가 그런 사항을 중국 쪽에 요구를 해도 중국 쪽에서 잘…….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강력한 문제 제기들이 좀 안 되고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이를테면 뭡니까? 황사 같은 경우 이게 사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서로 국제적인 협력들을 통해서 몽골이든 그쪽에 나무 심는 행사도 하고 뭣도 하면서 그런 줄이기 위한 노력들도 하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그 양이 중국에서 밀려오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국장님 말씀 들어보면 상당히 많은 양인 것으로 이렇게 저기가 되는데 이것을 그렇다고 우리가 바라만 보고 다 처리하고 이렇게 해야 되겠냐 이거예요.
그래서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이 부분들 좀 중국과의 여러 협상에 있어서 의제로 다뤄질 수 있도록 요구하고 이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항이 또 어떤 것과 연결되어 있냐면 TAC에 있어서 중국은 TAC제도를 하지 않고 자원남획을 하는데 그런 부분도 같이 국가적 과제로써 계속 중국하고 협조하고 거래하는데 중국에서, 그렇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TAC 말이 나왔으니까 그렇지만 지금 제가 12대 의회 들어와가지고 TAC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계속됐었습니까?
그런데 국장님,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수부에서 그런 법이 있고 지침이 있다 해가지고 거기에 물론 공무원이시니까 따라야 된다 이런 저기가 있겠지만 우리 지역 어민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고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 뉴스 보고 깜짝 놀랬어요. 아니, 어떻게 흑산도에서는 홍어를 못 잡고 있는데 군산에서는 다 잡아버리고
그 부분에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리고 동의합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흑산도에 있어서 참홍어에 대해서는 적극 건의하고…….
흑산도 홍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잖아요. 저도 이제 그쪽을 잘 몰랐지만 지난번 토론회 과정에서도 회귀성 어류나 이런 것은 TAC 적용이 정말 돼야 될 것이 아니다라는 학계의 의견들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 중국 같은 경우 그런 부분들이 안 되다 보니까 우리만 피해를 당하는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함께 정말 저희 의회와 또 우리 국장님들을 비롯한 해수국 직원분들과 함께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어민들의 이익을 위해서 함께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자원도 보호하고 어업인들도 경영의 안정성이 되고 조화롭고 균형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꼭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요. 어쨌든 해양쓰레기 관련해가지고 지금 불법투기 할 경우 어떤 식의 처벌을 합니까?
해양쓰레기에 대한 불법투기는 해양경찰서에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내용을 모르시면 저기해서 보고를 해주시고요. 저는 이제 어떻든 이렇게 꼭 강력한 법이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너무도 낮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강하게 일벌백계를 해서 ‘아, 함부로 해양쓰레기 버리면 안 되겠구나’ 하는 의식이 전환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해 주시기 바라고 어쨌든 제가 이제 농정국에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농업 쪽에서도 농업용 폐기물이 굉장히 문제입니다.
어디든 다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말로는 탄소중립 하기 위해서 해양수산국에서도 뭐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구호성, 이런 것보다는 정말 탄소중립이라는 이런 것을 위해서 우리 어민들은 어떻게 하고 우리 농민들은 어떻게 하고 이런 게 각 분야별로 좀 구체적인 교육프로그램들이 만들어져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교육을 하고, 왜냐면 저희들은 저부터서도 그래요. 어렸을 때부터 배워온 것이 60 넘어가지고 이게 하루아침에 고쳐지겠습니까? 우리 농민들이나 어민들 보면 이전에 전부 다 콩대든 뭐든 이렇게 저기 하면 밭에서 태우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그런 것 못 하게 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분들을 탓하자는 게 아닙니다마는 시대가 변했고 그래서 이런 환경에 대한 의식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는 그런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무안의 정길수 위원님께서 해상풍력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이제 지난번에 기후위기시대 농어업 이런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바람이든 빛이든 물이든 이것은 공공재잖습니까? 모든 사람의 것이에요.
그런데 기업이 이윤을 위해서 그 바람을 자기가 이용해서 발전소를 만들고 돈을 벌어가고 대신 또 거기에 따른 어민들은 아까 국장님은 뭐 그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저기 한다고 하지만 사실 풍력발전을 설치한 산간 지역에 가보면 그 인근에 동물들이 좀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으로 저기가 됩니다, 저주파 발생들이 많아서.
그래서 여러 피해가 있는 것으로 저기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신안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임자도 풍력발전 같은 것 봐보면 좋은 사례도 그렇게 나오잖아요. 이윤을 주민들이랑 배분해서…….
주민이익공유제…….
예, 그래서 저는 좀 뭔가 그런 부분들을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사는 어민들, 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좀 대변도 하고 주민들에게도 이런 소득적인 다른 메리트들을 줘야 주민들도 동의가 되고 하는 것이지 그런 부분들은 없이 그냥 뭐 이렇게 신재생에너지에 필요하고 하니까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만 해가지고는 그것은 기업의 이익만을 보장해주기 위한 노력이지 문제해결을 위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제 표현이 좀 저기할 수도 있습니다만 안일하게 그렇게 대표들 그 지역 주민대표 만나서 이야기하고 이런 정도가 아니라 좀 더 적극적인 그런 제가 말씀드린 이익공유제랄지 이런 대안들을 만들어 내봤으면 좋겠어요.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해상풍력과하고 저희들하고 업무협조를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쪽하고 이야기해서 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제가 보니까 수산 공익직불금이 어가는 1만 5912 가구인데 이게 9928 어가에 해당되고 신청된 저기는 이보다 더 적네요? 이와 관련돼서는 뭐 때문에 그런지 나중에 서면으로 별도로 보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신데 위원장님,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한 번씩 하셨죠? 정영균 위원님 왜 손 듭니까? 보충질의?
보충질의 그러면 순천의 정영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짧게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참문어 금어기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참문어 산란 시기를 두고 동부권, 서부권 어민들이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농수산위원회에서 이철 의원이 본회의장 5분 발언이라든가 상임위 의견이라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금어기를 재조정해야 된다, 그런 발언을 많이 하셨어요. 올해는 금어기가 어떻게 되죠?
지금 금어기를 조정하기 위한 잘 아시다시피 용역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게 잡는 지역에 따라서 다 틀리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완도 지역 분들은 청산도 밖에서 잡기 때문에 금어기를 7∼8월로 해 주라고 그러고 그다음에 이쪽 고흥 동부권이나 이분들은 연안에서 하기 때문에 지금이 어느 정도 맞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그 사항을 놓고 지금 언제 성수기 제일 되냐 그것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용역을 줘서 지금…….
그러면 이렇게 생존권하고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면 있는데 용역 완료 기간이 언제인가요?
용역 완료 기간 2023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몇년도부터 시작해서 한 3년을 지금 용역을 한가요?
예, 그렇습니다.
2021년 11월부터 합니다.
그 용역이 어떤 용역입니까?
참문어 자원관리방안 연구용역인가요?
참문어, 낙지 산란기 등 규명 및 자원 정책방안 제시를 위한 용역입니다.
이 용역이 2021년도에 1차에 농수산위원회에서…….
4000만 원, 그때 제 기억은 4000만 원 정도…….
예, 4000만 원 편성했는데 이게 좀 문제 있었죠? 문제가 없었습니까?
입찰 관계에 있어서 말씀이십니까?
본예산에 반영도 되지 않은 예산을 선반영을 해버렸잖아요.
저희들이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먼저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것은 총괄입찰 했다 그 말씀이시죠?
아니죠. 선반영을 해서 계약을 먼저 하셨잖아요.
예, 그 사항은 저희들이 지방계약법상에 보면 장기계속계약이다 그래가지고 총액 입찰해서 회계연도 범위에서 총액입찰 해 놓고 회계연도마다 저희들이 계약을 해 나가는 그런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이것은 국장님 말씀, 저한테 제보를 하신 분은 그렇게 이야기 안 했습니다. 이 문제를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니까 감사원 감사라도 의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국장님, 제가 간략 간략하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우리 올해 해양수산국에 참 다양한 굵직 굵직한 일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성과는 우리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적지 선정 과정에서 시군 간의 갈등 없이 정말 잘 마무리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정부분 동의하시겠죠?
예, 그 사항은 공정성하고 전라남도의 역사성하고 그다음에 저희 전라남도의 신해양 실현, 주권에 대한 사항하고 뻗어나가야 될 곳이 바다이기 때문에 거기에 아마 심사위원님들도 거기에 역점을 뒀던 것 같습니다.
시군의 갈등없이 잘 해결됐다고 생각하고…….
그 업무 관련해서 고생했던 분들에게 정말 고생했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최근에 우리 갯벌 또 본부가 신안에 선정되지 않았습니까?
그와 관련해서 수고하신 공무원들께도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도움 주셔가지고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보면 17페이지, 섬 주민 여객선 운임 1000원, 이 제도는 우리 도 정책사업이었죠?
우리 섬 주민 관련된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재정립이 잘 되어있는 것 같은데 문제는 올해 자체 시범사업이었던 외지인들 반값지원 사업의 성과는 어떻습니까? 어떻게 분석됐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첫 해여가지고요. 어떤 데는 좀 이렇게 돈이 좀 늦게 집행이 되고 또 어떤 때는 귀항지가 보면 완도에서 출발했던 여객선이 이 여객선하고 해남에서 출발했던 여객선하고 귀항지가 같은 배가 있었습니다, A라는 지구에.
그런데 저희들이 판단할 때 맨 처음에 이것을 귀항지를 판단하지 않고 그냥 완도에서 거기 귀항지 간 데만 판단하고 해남에서 귀항지 가는 것을 판단을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 다 귀항지를 하다보니까 그런데 그 회사가 각각 다른 회사입니다, 출발하는 해운회사가.
그래서 거기까지 포함시켜주다 보니까 완도군 같은 데는 빨리 소진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는 지금도 남아있고 그런데 이게 앞으로 내년에는 우리가 한 10억 정도로 확대했지만 그 내년에는 기초자치단체에서 내년까지는 왜 그러냐면 잘 아시다시피 위원장님께서도 전남 방문의 해이기 때문에 우리가 시범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그 내년에는 이렇게 기초자치단체에서 스스로 차고 해야 되지 않느냐, 그걸 첫 번째로 생각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이 일반 여객선 반값운임에 대해서 저희들이 해양수산부에 이것은 국가에서도 우리 소멸지역에 대한 관광 활성화 차원으로, 소생 차원으로서 국가에서도 정책으로 반영해주라고 끊임없이 저희들이 건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국장님 내년까지는 그래도 우리 도에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그래서 저희들이 총괄 10억 정도…….
10억 가지고는 올해 해보니까 충분하다고 이렇게 판단하십니까?
예, 좀 저희들이 한 10억 정도면 어느 정도 해보고 또 필요하면 추경에서 반영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서 좀 예산이 빨리 소진됐다는 민원이 많이 있었죠,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오던데.
예, 그렇습니다. 완도 모 지역의 중간에 귀항하는 지역이 저희들은 완도에서만 그 귀항하는 것으로 판단해서 그것만 했었는데 해남 땅끝항에서도 거기를 귀항하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완도에서 거기 가는 해운회사만 지원하다보니까 민원이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해남에서 그쪽으로 귀항하는 곳에 귀항지에 지원하다보니까 빨리 소진됐습니다. 사실 한 2, 3주 만에 소진돼서 저희들도 그런 초창기다보니까 미스를 했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알아냈으면 개선해서 원래 목적대로 잘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3일에 우리 해수부에서 수산자원 정책 혁신발굴단 출범한 것 알고 계십니까?
그 사항은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출범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어느 과 소관입니까?
수산자원과 소관입니다. 허락하신다면 수산자원과장…….
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대에서 답변해보십시오.
수산자원정책혁신발굴단 출범한 것 알고 계시죠?
이사장은 누구고 단장은 누가 기죠? 단장! 알고 계신다니까.
일단 저희들이 9월 달에 구성됐고요. 10월 달에 토론회가 한 번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11월 달에는 국회토론회가 있을 계획이고요.
우리 단장님 우리 지금…….
우리 정영훈 전 단장님이십니다.
앞전 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정영훈 단장 하고 계시죠?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됩니까? 앞으로 발굴단에서 할 일, 주요 사업.
여기서는 현장 어업인 의견을 수렴해서요, 과도한 규제는 조정하고 수산자원 관리 정책에 대한 어업인 이해도를 제고하는 그런 일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혁신발굴단이 출범해가지고 지금 각 지역을 돌면서 설명회를 하고 있죠?
우리 전남은 언제 합니까?
11월 15일 날 목포에서 할 계획입니다.
목포에서 하죠?
그러면 발굴단이 오면 우리 수산자원관리정책과 관련해서 우리 도에서 건의할 사항들을 준비하고 있는 내용을 말씀해보십시오.
우리 도에서는 누가 참석하실겁니까, 여기?
저희 공무원들하고 저를 포함해서 공무원들하고 어업인 대표들 그런 분들을 저희가 발굴해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5일 내일 모레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 가가지고 처음 출근해가지고 지금…….
일단은 우리 같은 경우는 준비하고 있는 것은 TAC 관련해서 운영 문제점이라든가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관련 어업인 대표도 참석해서 업종별로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그런 관련도 저희들이 의견을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이렇게 좀 하시면 좋겠다는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정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했었던 금어기 관련된 것, 또 TAC라든지 여러 가지 있지 않겠습니까?
가능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일반 주민들의 반값 선박 운임 부분도 가능하면 포함해서, 어차피 내년만 우리가 도에서 지원하고 내후년은 시군에서 자율적으로 하라는데 예산이 많이 반영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국가에서 좀 그런 부분은 책임지고 지원해달라 그런 건의를 좀 해달라는 말씀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하고 오늘 제가 우리 위원님들이 자꾸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니까 TAC라든지 친환경과 신설 조직개편 관련돼서 이 부분도 필요하다고 말씀했고 또 일본 원전수 방류했을 때 걱정스러운 그런 말씀하고 해양쓰레기 부분도 많이 나왔어요.
그다음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게 될 고향사랑기부금법과 관련해서 기부금에 대한 일정 비율의 답례품을 하는데 거기에 우리 도내 생산되고 있는 수산물이 많이 포함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들이 주인 것 같아요.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주신 사항이 제일 큰 문제고 저희들이 풀어야 할 어려운 숙제만 정확히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양쓰레기 같은 경우는 제가 이 앞전에도 말씀했지만, 부유물도 중요하지만 침전돼 있는 것, 물 속에 있는 것 끄집어내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최근에는 플로깅인가 아시죠, 플로깅? 해안가를 걸으면서 이렇게 하는 것.
예, 그렇습니다. 스웨덴에서 맨 처음에 있었고…….
단체들이 왕성하게 활동하시더라고요. 제가 한번 또 제안드렸던, 전국에 보면 스쿠버 동호회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스쿠버 동호회 그쪽하고 제가 이 수산정책발전연구회 대표 우리 최동익 위원께서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국에 있는 스킨스쿠버 동호회하고 우리 해안선을 끼고 있는 시군하고 서로 MOU를 체결해서 침전돼 있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방안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지금 수산업법이 전부개정 됐지 않습니까, 올해 1월 달에?
내년 1월 달에 시행되게 되는데 수산업법 전부개정안에 보면 어구 관리제도 이 부분도 지금 변경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 위해서는 어구를 이렇게 모을 수 있는 집하장하고 그다음에 보관장소가 우리 행정관청에서 필수적으로 지원하도록 되어있어요. 본 위원이 보면 집하장 시설은 그래도 많이 되어있는 것 같아요.
예, 각 항구에 보면 어업인 편의시설이라든가 어구 보관창고라든가…….
보관장소가 많이 미비한 것 같은데 내년 1월부터 시행이 될 텐데 여기에 관련된 집하장이라든지 보관창고, 여기에 대한 내년 예산은 확보해놨습니까?
제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행정관청에서 필수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요, 집하장하고 보관창고를.
제가 그 사항은 확인하고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완도 같은 데 보면 당목항 같은 데 보면 어구 보관창고 쭉 진열돼 있고 그렇습니다.
전부개정에 보면 그걸 행정청에서 하게 돼 있어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니까 우리가 예산을 미리 준비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보면, 이제 좀 자료를 받았습니다. 어업인 편익시설에 있어서 5개소 정도 한 6억 원 정도 이렇게 편성이 됐는데 어구공동보관창고 그다음에 공동작업장까지 이렇게 편익시설을 하도록 되어가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시행된 것 보고 필요하면 또 추경에 더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예, 시행 초기이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최소한 준비는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것이 2024년도부터는 어구보증금 제도가 시행되지 않습니까?
그 내용을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시오.
이제 잘 아시다시피 이번에 되는 것이 생산 분야에 있어서의 생산 판매 업종을 신설하도록 되어가지고 있고 생산 등 기록을 보존하도록 하는 의무사항이 부과되어있고요. 그다음에 판매업체에 대해서는 판매량과 판매 방법 등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도입해 놓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용에 있어서는 어구실명제를 법률로 격상하여 처벌 등을 강화하고 수중에 자연분해 되는 생분해성 어구 사용 강화를 추진하는 그런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수거에 있어서도 어구 일제회수제도를 도입토록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구 관리가 해양쓰레기하고 관련이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어구보증금이라는 것은 환급 문구를 어구에다가 표시를 한 대요. 그러면 그 표시된 놈을 반납했을 때 구입할 때 고정해 놨던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제도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새로운 제도가 시행이 되면 수산업법 상위법이기 때문에 우리 도 자체 내에서 시행령이라든지 규칙, 도 자체 내에 조례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준비는 하고 있습니까?
1월 12일 날 지금 시행된 것으로 알고 저희도 파악하고 있고요. 그 밑에 더 해양수산부령에 해양 규칙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보고 나서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시면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조례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우리 농수산위원회하고 서로 의논해서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농수산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6시 45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의준,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이규현, 최동익, 정영균
모정환,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철
섬해양정책과장 김충남
수산자원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김현미
갯벌보전관리추진단장 최석남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권두표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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