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고석규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정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12대 전라남도의회가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 속에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앞으로 기획행정위원회의 운영에 막중한 책임을 맡으신 신민호 위원장님, 정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12대 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도민의 대변자이신 위원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도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본 진흥원의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진흥원 전체 사무를 총괄하고 있는 강창구 사무처장입니다. (인사)
지난 7월 18일 자로 새로 부임했습니다. 월요일 자로 부임했기 때문에 오늘 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김석원 전남학숙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준비된 자료에 따라서 일반현황, 2022년 정책추진방향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처음으로 보고드리는 점을 감안해서 이해 편의를 위해 일반현황을 먼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조례에 의해서 설립이 되었고요. 설립목적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연혁을 잠깐 보시면 2008년 12월 26일날 재단법인 전남인재육성재단으로부터 출범을 했고요. 그 후에 전남장학회, 전남학숙 그리고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합해서 2020년 7월 1일날 출범을 했습니다.
저는 작년 4월 26일부로 부임해서 현재 1년 3개월째 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1일날 통합 출범했고 원장을 맡은 지가 1년 남짓 되었기 때문에 저희 기관은 어떻게 보면 신생 기관이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좀 오래된 기관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음 2쪽에 기구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진흥원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은 이사회이고요. 그 밑에 원장이 진흥원을 대표하고 있고 사무처장 그 밑에 기획운영, 인재육성, 평생교육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위탁관리하고 있는 전남학숙에는 관장과 관리부장 그리고 행정지원, 학생지원, 급식운영 3개의 팀으로 또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현원입니다.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명, 전남학숙은 19명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2021년에 189억, 2022년에 146억, 학숙은 29억과 24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3쪽에 인재육성기금입니다.
현재 기금은 총 547억입니다.
주요기능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쪽에는 전남학숙입니다.
전남학숙은 지금 현재 화순군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전남학숙은 아시다시피 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광주권 대학생활을 위한 기숙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원 312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 2022년 정책 추진방향입니다.
창의인재 양성 및 평생학습 사회구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고 저희 주요 임무이죠. 그래서 기관혁신 운영 및 책임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장학 및 새천년 프로젝트 사업, 평생교육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학숙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7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5개로 구분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쪽입니다. 첫 번째, 기관운영의 공공성·효율성·역동성 제고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역동적 책임경영 실현으로 인재육성 및 평생교육 진흥의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기관운영 혁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우선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서 기관의 어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용역업체 선정 이후 내외부 환경분석, 조직진단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평가를 대비해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친화 인증 신청을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다음 페이지입니다. 선도적 인권경영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인권경영 구현을 위한 지표수립을 완료했고 이를 토대로 인권영향평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쪽에 이어지는데요, 책임경영 실현 및 회계운영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관장 성과계약을 체결해서 성과보상과 책임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외부 회계감사인을 선정해서 기관 회계운영의 공정성을 높였습니다.
다음 11쪽,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수요자 맞춤형 장학금 지원을 위해서 대표장학금인 아름드리장학금을 포함해서 총 4개 분야 19종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1쪽의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 종류를 다양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 장학생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고 또 장학금의 가치를 장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장학생 선정과정에서 면접과 에세이, 사회공헌활동 등 심사과정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 장학생 411명을 선발해서 4억 41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도의회 의원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저희가 실시한 것인데요, 직업계고 졸업반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정착 장학금을 신설하고 또 봉사활동을 가점으로 추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725명에게 장학금 7억 6000만 원을 지급하고 학생들이 제출한 에세이 등을 토대로 에세이 공모전과 에세이집 발간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청년부채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서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졸업 후 2년 이내에 미취업자까지 사업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이 사업도 사실은 일몰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었습니다만 도의회 의원님들께서 제안을 해 주셔서 사업이 다시 복구되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9월까지 대상자를 확정해서 11월까지 지원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과 소통하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멘토특강, 특별한 소풍 등을 개최해서 이 지역의 학생들이, 초·중등학생들이 여러 가지 혜택을 그리고 장학과 관련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1월까지 전남사랑도민증 발급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멘토특강을 추가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장학생 지원인데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학생을 지속 관리하기 위해서 6월에 장학생과 함께 플로깅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멘토링 및 교육봉사 대학생 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장학사업 기관 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시군 장학사업 현황조사 및 장학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장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아도 그 장학금의 가치를 잘 모르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장학생들을 계속 관리하고자, 그리고 장학생들에게 지역봉사라든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그런 기회들을 자꾸 만들어서 나에게 준 이 장학금이 도민의 세금이다라고 하는 것과 더불어서 나에게 준 이 장학금으로 성장한 결과를 다시 도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라는 그런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이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시군의 장학관계자들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보다 많은 도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내실화입니다.
지금 민선 8기입니다만 민선 7기 브랜드 시책으로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청소년의 생애주기와 영양발전단계를 고려해서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여기 14쪽의 표에 보시면 왼쪽에 새싹인재, 핵심인재, 혁신인재 그렇게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재양성의 브랜드 사업으로 도에서 추진한 까닭은 무엇보다도 전남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키우는 일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는 그 출발은 도 희망인재육성과에서 했고요, 저희 진흥원에 단계적으로 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21개 사업 중 14개 사업이 이관되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 나머지는 현재 도 희망인재육성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 희망인재육성과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으며, 이제 민선 8기를 맞아서 인재육성 프로젝트 2.0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저희 진흥원과 협력해서 앞으로도 그 사업을 성실하게 그리고 내실 있게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15쪽에 두 번째, 건강한 꿈을 키우는 새싹·핵심인재에 대한 내용 중에서는 과학영재키움과 연구인재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순천대와 목포대에 과학영재교육원이 있습니다. 과학영재교육원과 협조해서 우리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영재키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혁신리더 육성을 위해서 무한도전 프로젝트를 대학생 28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고요, 성인들을 대상으로 경제마당 그리고 남도시민교육 등 도민행복대학을 또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16쪽을 보시면 거기 생애주기별 우수인재육성 프로그램 현황이라고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왼쪽에 사업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오른쪽에 학령기에 따라서 즉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생, 청년·도민에게 각각 프로그램이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정리해놓았습니다.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쪽,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및 교육 인프라 확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민 역량강화와 보편적 평생학습권 실현으로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17쪽 위에 보시면 진흥원 사업을 추진근거로 해서 대한민국 헌법부터 평생교육법의 조항들을 거기에 적어놨습니다. 이것을 적어놓은 까닭은 평생교육은 헌법적인 권리이자 그리고 평생교육법으로 보장된 필수적인 과제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평생교육법에 따라서 도에서도 관련된 조례가 제정될 수 있다면 아마 평생교육은 훨씬 더 활기 있게 진행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생교육 기본권 조례 같은 것을 지금 다른 도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도 이런 것들이 추진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입니다.
평생교육은 거기 6진 분류가 있는데 기초문해교육, 학력보완교육,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6개 분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평생교육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입니다.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문해교육 대상자가 가장 많습니다. 성인문해교육 잠재수요자가 성인 중에 19.7%, 약 28만 명이 넘습니다. 전국평균인 9.8%에 비해서 전라남도는 거의 20%에 가까울 정도로 대단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전라남도만의 현상은 아니겠습니다만 예를 들면 선거 같은 것을 해도 무효표가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 많은 무효표가 나오는 것이 이런 문해교육과 좀 관련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 부분도 저희 지역이 좀 더 많이 따라가야 할 그런 과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성인문해교육 잠재수요자가 28만 명이 넘는다고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저희 진흥원에 직접 교육시킬 수 있는 범위는 600명 수준입니다. 그리고 시군에서 현재 하고 있는 문해교육의 대상자는 통틀어서 한 4000여 명가량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28만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숫자인데요, 물론 그 부분은 예산 때문에 그렇겠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지역에 다문화 이주여성이 전국에서 가장 비중이 많습니다. 거의 9%가량 되죠. 그래서 이 다문화여성에 대한 평생교육 참여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저희 진흥원에서는 다문화여성을 위한 평생교육 교재를 지금 따로 만들고 있고 내년부터 그 부분도 본격적으로 지금 추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다음 17쪽 두 번째, 생활권 중심의 평생교육 추진입니다.
평생교육은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멀리까지 이동해서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죠. 그래서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려면 생활권 중심의 평생교육체제가 갖추어져야 된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저희는 동네방네 배움교실이라든가 생활밀착형 직업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직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입니다.
이러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평생교육법상에 두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전체로 보면 대단히 미약한 상태이고 운영도 형식적으로 되고 있는 경우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래서 생활권 중심의 평생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반드시 구축되어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특히 이 부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18쪽입니다.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저변 확대인데요, 무엇보다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시군 간의 어떤 형평성을 이루는 데도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시군평생교육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이게 사실상 최초로 구성한 셈이고요. 그래서 각 시군에 평생교육담당을 보면 대단히 편차가 심합니다. 어떤 시군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고 어떤 시군은 평생교육사 자체가 아예 없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불이익은 결국 도민이 보는 셈이죠. 따라서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런 격차를 확인하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려면 행정적으로 제도적으로 그것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그 부분에 좀 각별한 관심을 가지셔서 이것이 제도적으로 구축됨으로써 지역 간 편차가 사라질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네트워크를 비롯해서 평생학습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정책세미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주에서 했고 또 여수에서 최근에 했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순천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런 정책세미나에도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10월에는 광양에서 전라남도평생학습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여기에도 많은 관심 그리고 지원과 협조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전남형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18쪽에 아래쪽 4번에 있습니다.
블루 이코노미 등 도정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인데요, 아시다시피 전남이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 중에 하나가 결국은 생태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생태환경을 지역민들이 이해하고 또 단순히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고 어떤 재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바꾸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한데 그러기 위해서 지역민들이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정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있고 다행히 이번에 국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저희가 선정이 되어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현재는 거기 18쪽 밑에 전남형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거기에는 현재로는 순천, 나주, 화순, 해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매개로 다음 19쪽에 보면 평생학습 브랜드 전남형 생태학습도시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전 도로 확산을 시켜서 모든 지자체가 그 지역에 맞는 생태환경의 아이템을 찾아서 그것을 토대로 평생학습을 함으로써 도 전체로는 생태환경 학습도시라고 하는 이미지를 갖추되 각 지역별로 그 지역에 맞는 특성화 평생학습을 추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COP33 같은 그런 것들을 유치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 탄소제로라든가 지구환경을 지키는 것은 전 지구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할 것이고 어느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와 같은 것을 브랜드 사업으로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토대로 앞으로 추진하게 될 평생학습관이라든가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도전을 해서 그것을 유치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19쪽 7번에 보면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가 있습니다. 지금 17개 시도의 진흥원협의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는 부회장으로 있다가 올 9월부터 회장으로 선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의 사무국이 저희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다양한 국고사업을 따오는 데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고요, 또 전국적인 평생교육의 추진방향 이런 것들도 긴밀하게 협조해서 교육부와 정부와 함께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20쪽에 인재를 키우고 도전을 응원하는, 활력 넘치는 전남학숙입니다.
전남학숙은 앞에서도 잠깐 그 개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현재 중점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인재양성을 위한 면학프로그램과 그다음 오른쪽 21쪽에 있는 재사생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환경 조성입니다.
무엇보다도 재사생들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우선적인 가치는 안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도 물론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이 안전하고 그리고 충분히 면학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이 22년 되어서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작년부터 노후화 개선을 위한 작업들을 하고 있고 지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22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