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교육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4일(금) 10시 0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님께서는 조금 늦게 도착할 예정이십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참사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그리고 부상당하신 분들의 온전한 회복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오늘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여수,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여수교육지원청 서금열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그리고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고, 자, 그러면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4일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
교육지원과장 이경애
행정지원과장 김경곤
재정지원과장 김현섭
학교지원센터장 문정주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교육지원과장 조현경
행정지원과장 임미숙
재정지원과장 이순천
학교지원센터장 김형민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계준
교육지원과장 오미숙
행정지원과장 김유명
재정지원과장 김화정
학교지원센터장 최은정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수
교육지원과장 최은순
행정지원과장 송명진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수원
교육지원과장 김옥란
행정지원과장 오정미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
교육지원과장 정미자
행정지원과장 노성진
학교지원센터장 정병렬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 희
교육지원과장 신어경
행정지원과장 김민호
학교지원센터장 김선복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여수교육지원청부터 보성교육지원청까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와 발언 시에는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전남교육의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모두를 보듬는 여수교육을 위해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여수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경애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경곤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김현섭 재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문정주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3쪽에서 5쪽, 일반현황 및 9쪽, 여수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5대 교육지표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고 우리 청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편성 운영 컨설팅, 지역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보결수업 기간제 교사 운영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자유학년제 내실화를 위해 학부모 홍보 연수, 관리자 연수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교학점제 컨설팅지원단 협의회 및 진로특강, 학부모 대상 설명회 등을 통해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장애학생들의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우리 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전환실에서 4개의 체험중심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하여 위기학생 신호등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독서인문교육, 문화예술교육, 인공지능‧SW교육, 영재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등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쪽, 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관심군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온마을 온종일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학생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자치 리더십캠프, 학생회 기반 청소년 정책마켓을 운영하고 여수시청소년의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평화‧공존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생태환경교육을 내실화하고 ‘원클릭 원스톱 나비반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역사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해 외국어 및 다문화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6쪽, 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사가 본연의 업무인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원 출장 최소화 등 학교 업무 경감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11일 더 베러데이 날 운영을 통해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8쪽, 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방과후 학교와 돌봄교실 운영을 내실화하여 학교 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농어촌 에듀버스‧에듀택시 운영,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1쪽, 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입니다.
여수교육 학부모설명회, 학교 방문 및 지자체와의 협의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컨설팅, 연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하고 학습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의 정서, 심리, 학습 등 영역별 학습코칭단을 운영하여 기초학력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7쪽,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수업 현장지원단 운영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교원의 수업역량을 강화하고 에듀테크 선도학교 운영, 디지털 활용 맞춤형 학습학교 운영, 미래교실 구축 등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9쪽,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자율혁신학교 운영을 내실화하고 혁신학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 관리자 워크숍을 통해 미래교육과정 운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스마트 오피스 구축, 민주적 조직문화 확산 프로그램 등 행정혁신을 통하여 학교 현장 지원중심의 여수교육지원청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40쪽,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수 교육국제화 특구 운영 사업으로 국제화 자율시범학교 운영, 글로벌 역량 강화, 지역산업과 연계된 직업계고 지원, 다문화교육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활동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금열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질문과 탄성, 웃음이 있는 공부하는 교실과 교권이 바로 선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조현경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 임미숙 과장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 이순천 과장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 김형민 센터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순천교육 주요 업무를 역점과제와 우리 교육청만의 특색교육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44쪽까지 일반현황과 순천교육 기본방향, 교육지표별 주요 업무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47쪽, 역점과제 1. 기초튼튼 배움 프로젝트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기초학력 책임제 운영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48쪽, 학습회복코칭단은 지자체 예산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해력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보고서 49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입니다.
온라인 교육,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고 원격수업 플랫폼 중심 사례공유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에듀테크를 활용, 블렌디드러닝 수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52쪽, 역점과제 3. 모두를 보듬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입니다.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교원,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질책과 규제, 체벌을 통한 과거의 생활지도 방식이 아닌 배려와 나눔, 갈등 해결 방법 등을 중심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3쪽, 48번. 마음키움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관심군 학생 긴급 케어 온종일 프로그램과 다양한 연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도가 심한 위기 가정은 TV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를 벤치마킹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가족을 연결, 현재 43가정이 전문 치료를 받은 바 있습니다.
보고서 57쪽, 특색교육 순천인 성장 프로젝트입니다.
순천인 성장 프로젝트는 초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들 대상으로 순천지역의 생태‧환경‧문화‧역사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연계하여 1, 2학년을 대상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이해하기, 정원탐방 및 식물 이해하기,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 등 미래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 3학년은 순천향교에 있는 선비문화체험관에서 체험 위주의 생활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초 4학년은 순천만생태공원에서 4학년 전체 및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도둑게와 짱뚱어 등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 5학년은 수학교육체험센터에서 다양한 수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 6학년은 SW교육체험센터에서 학급 단위 SW교육 체험교실, 상상체험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상상체험관은 순천시에서 3억을 지원받아 2020년도에 설치하였습니다.
중 1학년은 순천 일대에서 보고서 58쪽 박스 안의 내용과 같이 주제별 5개 체험 코스로 순천문화역사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74주기를 맞은 여순 10‧19항쟁을 민주평화의 길에서,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 길은 시대와 정의의 길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강사 구성은 순천의 역사에 전문성이 있는 역사교육학과 출신 퇴직 교원과 마을활동가 등으로 26명이 활동 중입니다. 이렇게 초 1학년부터 중 1학년까지 7년 과정을 마치고 나면 우리 아이들이 내 고장 순천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것이며, 실력 순천인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
저희 순천교육지원청은 전남도민의 교육에 대한 열망을 대표하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항상 열린 자세로 듣겠습니다.
순천교육이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도‧조언해 주신 사항은 순천교육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시고 위원님 모두의 건강과 보람된 의정활동을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순천교육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종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광양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오미숙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김유명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장 김화정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최은정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광양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 중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과 9쪽의 광양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2년 주요 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단위 학교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및 학습력 키움 3UP 운영 등 다양한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언어치료기관 등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학습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6쪽, 심미적 감성으로 공감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학생의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학교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도립미술관 등 관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2024년 개교를 목표로 가칭 한국창의예술중학교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8쪽,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교육 및 AI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하는 광양창의융합교육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지확보 및 광양시 대응투자 유치 등 적극적인 지역 협력을 통해 현재 설계 중이며, 지역민 참여 공간혁신 및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지역 환경단체와 연계하여 친환경 생활 실천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활동으로 관내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고 향후 더욱 확산할 계획입니다.
24쪽, 청렴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을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 전문적학습공동체 ‘푸른나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차별 없는 학생복지 지원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긴급생활지원 및 상담‧심리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습지원 등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9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광양시장과 교육장 간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광양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교육 현안인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구축과 황금택지지구 학교 설치 등 지역 교육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33쪽, 역점과제인 마을을 담은 학교 교육과정 3.0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앎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과 연계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마을교육과정 역량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미래를 준비하는 광양교육을 위하여 다양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활기찬 광양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계준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2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곡성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최은순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 송명진 과장입니다. (인사)
교육지원청 일반현황은 보고서 4쪽에서 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곡성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더불어 성장하는 곡성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자율과 존중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주시민 육성을 목표로 하여 5개의 주요 지표와 3개의 역점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우리 청의 특색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 추진현황입니다. 학생의 삶과 연계한 미래역량 함양과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학교교육력 회복지원, 창의융합교육 활성화, 내 삶을 준비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 1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14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추진현황입니다.
자율과 존중으로 함께 참여하여 결정하고 책임지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존중받는 생활교육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구축하였으며, 자율과 존중의 민주시민 생활교육, 평화공존의 세계시민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회복적 생활교육, 곡성학생연합회를 통한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교폭력 발생비율이 전년 대비 70% 정도 감소하였습니다.
15∼16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추진 현황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감사운영과 적극 행정지원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및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여 청렴한 교육행정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17∼18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추진현황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 학교 운영, 지역 연계 학교 밖 방과후 과정 운영, 촘촘한 돌봄 안전망 조성, 에듀택시 운영을 통하여 학교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였고 차별 없는 따뜻한 포용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19∼20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추진현황입니다.
교육자치 역량 및 현장중심 교육정책 추진을 위하여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 평생교육 활성화 및 탄탄한 곡성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교육 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19∼20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24쪽입니다. 3가지의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추진현황입니다. 학습부진 조기 예방 및 문해력과 수해력의 결손으로 학생들이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정서·심리, 학습코칭상담을 통한 학습결손 원인을 진단하고 학생 맞춤형으로 현실적인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청에서는 지역주민 35명을 선발하여 200시간의 연수 과정을 통해 기초학력 지원 강사를 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문해력과 수해력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 45명을 연 100시간 이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중학교 과정과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는 관내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학교급 전환기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을 위하여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배움과 성장의 교원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초등 입직기 생애단계 직무연수를 비롯한 다양한 연수를 개선하여 교원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셋째,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을 통하여 기관의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교육지원청 혁신 및 기능 강화를 위하여 교육지원청, 학교, 지자체와 함께 적극 협업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 지원 업무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곡성교육지원청은 탄탄한 전남교육과 곡성교육생태계를 구축하여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수원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옥란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오정미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2년도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나답게 살면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구례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활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은 2020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로 선정되어 올해 3년 차를 맞이하며 협력‧자치‧나눔으로 온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구례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교육자치 활성화 및 지속 발전 가능한 구례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현황 13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위해 온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구례 맥(맥) 잇기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우리 지역의 생태와 문화, 역사와 공간을 탐색하고 배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구례 지역민을 멘토로 한 진로 안내서인 ‘사람책’을 제작하여 진로 탐색 및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실현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진로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맞춤형 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조기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5쪽, 창의력을 키우는 발명교육, AI‧SW교육입니다.
2021년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한 공간혁신을 구축한 구례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미래사회를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초‧중등 교원들을 대상으로 발명메이커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고, 학교수업 연계 교육 및 발명, SW, 영상, 드론교육이 융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위해 지역사회 회복적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고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구례 학생의회 교실 운영, 구례 청소년 미래도전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제안마당, 청소년 교육 포럼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쪽,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섬진강을 사이에 둔 구례교육지원청과 하동교육지원청이 서로 교류하며 공동사업을 개발‧운영하는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교직원 연수 및 각 학교 생태환경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례 지역 전체에 환경 감수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23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위해 교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구례 맥(맥)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유관기관 네트워크 프로그램, 현장체험 버스 신청 등 미래교육지구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행‧재정 지원으로 학교 업무가 간소화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찾아가는 언어치료 프로그램 운영과 순천대학교사범대학 대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사이의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 언어지도는 조기 언어발달을 지원하기 위하여 언어치료사를 채용하여 다문화가정 학생 중 언어발달이 느린 유치원생과 초 1년생을 대상으로 일대일 방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6쪽, 작은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프로그램 편성‧운영,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초‧중 통합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농산어촌 유학가정 59가구 87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간담회, 구례 맥 교육투어, 유학마을 연계 프로그램들을 실시하여 농산어촌 유학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였으며, 농산어촌 유학 성과발표회를 서울특별시교육감, 전라남도교육감님을 모시고 우리 구례에서 12월 9일 실시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27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하여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구례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교육자치회를 조직하여 학교-마을 연계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지자체, 교육지원청, 구례미래교육지구지원단 연계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 교육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에 필요한 교육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지역교육 발전의 시너지를 높이고자 합니다.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강화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평등한 출발과 학습결손 누적 예방을 위해 철저한 진단과 지원인 ‘기초 탄탄, SOS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교실 안, 학교 안, 학교 밖 3단계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촘촘한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3쪽,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입니다.
교육격차 해소 및 AI‧에듀테크 활성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온오프라인 복합교육과정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4쪽, 온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구례 맥 잇기입니다.
온 마을이 배움터인 구례지역 곳곳에서는 마을과 함께하는 구례 맥 잇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례 맥 잇기 교육은 학교와 마을이 민‧관‧학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삶을 지원하는 구례형 미래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마을교육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지원센터가 구축되어 마을과 학교가 연결되었으며 온 마을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구례교육을 위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작지만 강한 구례교육, 배움과 삶으로 함께 미래를 여는 구례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2022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정미자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노성진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정병렬입니다. (인사)
일반현황은 3쪽부터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고흥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온마을 행복교육이라는 교육지표를 기반으로 자율‧감성‧나눔‧연결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5대 시책, 4개의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 5대 시책에 대한 주요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위해 자율적이고 유연한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교원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작은 유치원 협력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하였으며,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고흥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 유형과 정도를 고려한 순회교육, 통합교육, 치료교육 등 개별화 교육 계획을 수립‧운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 인문교육을 위해 깊이 읽는 그림책 인성 가꾸기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순회사서를 통한 맞춤형 도서관 지원을 하였습니다.
고흥형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고흥영재교육원 운영과 고흥발명교육센터 운영을 활성화하여 2022년 발명교육 우수교육 지원청에 선정되었습니다.
16쪽입니다. 우리 청 특색교육활동인 고흥청소년 단편영화 캠프를 운영하고 시사회를 실시하였으며 관내 중학교가 전국 청소년예술제 영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8쪽입니다. 세월호 추모행사, 고흥학생연합회 5‧18 민주화운동 성지순방 및 제주 4‧3 역사문화 체험 등을 통해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교육공동체 대상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학생 자치 캠프, 학생연합회와의 교육장 간담회,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강화 등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고흥가족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학생 진로‧진학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도 입국 학생 한국어 사용 지도 및 찾아가는 이중 언어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학생 교육 중심의 학교 업무 정상화 지원을 위해 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인 협의회를 운영 지원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 학교 초등학교 18교, 중학교 13교를 위탁 운영 지원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심리 정서‧긴급 생활 지원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해 언론과 홈페이지를 통해 고흥 교육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학교 9개를 선정하여 운영 중이며, 학교 중심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편성‧운영 지원하였습니다.
31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학력 문해력과 수해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초학력 부진 요인을 다중적으로 파악하여 학생 맞춤형 일대일 지원과 맘(심)학습 코칭단을 위촉하여 개인별 학습코칭으로 학습격차 해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보다 효율적인 학생별 학습 이력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교원 직무연수 및 맘(심)학습 코칭단 확대를 통하여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초‧중등 저경력교사와 경력교사, 수석교사가 함께하는 수업 나눔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실화를 위해 원격연수를 개설‧운영하였습니다.
34쪽, 셋째, 고흥형 미래학교 구현입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12개 권역 초‧중 연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학생 개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위해 개인 특성검사 및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하는 집단 진로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고등학교 진학 설명회와 심층 상담 운영 등 진로 직업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나로우주센터,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 등의 우주항공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 특성을 살려 학생 드론 비행 체험전 운영, 전국 항공 우주 과학경진대회 지원 등 고흥 학생들의 우주과학 역량 함양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학교 통합지원시스템 기반 조성을 위해 유·초·중·고 38개교 담임 장학사를 지정하고 수시로 현장의 의견 청취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청은 공부하는 학교, 탄탄한 고흥 미래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경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희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교육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신어경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김민호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김선복입니다. (인사)
보고서 3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업무 추진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계획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특히 퇴직 교원 인력풀을 지원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과정 정상 운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소인수 병설유치원 11개 원을 3개의 협력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놀이활동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을 공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보성꿈길체험처 57곳과 연계 운영하고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 보성으로 학교 보내기를 실시하여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교육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독서인문 도서 목록,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 등 현장 밀착형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경찰서, 자율방범보성군연합회 등 지역과 함께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적극 실시하여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9쪽, 지역의 숨결이 담긴 역사교육입니다.
순천대박물관 연계 역사‧문화 체험학습 및 여순, 제주 4‧3사건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역사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32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행정전담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여러 분야의 교육활동과 공모사업 등을 통합 운영하여 행정업무를 간소화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38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취약계층 학생에게 긴급생활, 상담, 학습복지를 지원하여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41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현장중심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장 공감 소통 및 미래사회 대비 VR 체험 연수를 실시하는 등 공동체 역량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교육 추진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47쪽, 역점 1. 함께 보살피는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중위권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배움 동기 유발을 목적으로 학생 맞춤형 대학생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교대, 순천대 예비교사를 멘토로 하여 초‧중학생 대상 주말 집중형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의 기초학력 제고에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49쪽, 역점 2. 미래로 나아가는 수업혁신입니다.
디지털 미래수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영상, 에듀테크, 메타버스 등을 내용으로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하여 미래교육과 디지털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50쪽, 역점 3.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작은 학교 이음망을 구축하고 짝꿍 학교 간 공동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작은 학교가 커지는 날을 운영함으로써 작은 학교 교육력 제고에 적극 노력 중입니다.
51쪽,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강화입니다.
학교 생태환경 조성, 클린하우스 제작 지원, 지자체 연계 재활용품 수거함 설치 등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기반을 조성 중입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우리 지역 환경 지도 그리기 챌린지, 생태습지 체험 프로그램, 환경 캠페인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53쪽, 특색교육 3보향의 얼을 잇는 품격 높은 보성인 육성입니다.
3보향의 얼 잇기를 위해 의향 보성 톺아보기와 연극관람, 찾아가는 보성소리체험, 다도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품격 높은 보성인 육성에 노력 중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보성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도해 주시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배우며 미래 시대의 앞길을 열어가는 희망찬 보성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 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20분씩 드리고 위원님들 모두 질의를 마치시면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전에는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쉬는 시간 없이 진행할 예정이니 급한 용무가 있으신 분은 중간에 조용히 용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현숙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열심히 임해주시는 교육장님과 관계 공무원님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행정사무감사에 열심히 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곡성교육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곡성교육장님.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더불어 성장하는 곡성 교육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곧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많은 위원님들께서도 곧 기대와 우려를 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생각하시기에 고교학점제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고교학점제는 제 생각에는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점을 조기에 파악해서 미리 준비해서 직업이나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 진로‧진학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12페이지 곡성의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곡성의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곡성에서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우리 청에서는 꿈길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꿈길 산책은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중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먼저 꿈길 산책Ⅰ에 초등학교 대상 프로그램 중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들이 중학교를 진학하는 데 있어서 학교 급별이 달라지기 때문에 매우 학교생활에 대한 불안감이나 여러 가지 학습하는 방법에서 혼란을 느낀다고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6학년 겨울방학기에 집중적으로 중학교를 소개하는 캠프를 갖습니다. 여기에는 중학교에서 학습하는 방법 또 친구를 사귀는 방법, 여러 가지 것을 미리 캠프를 열어서 학생들이 중학교에 가서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울러서 꿈길 산책 두 번째는 관내 중학교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 결국은 입시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곡성의 학생들이 좋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막연하나마 곡성 외에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를 가면 혹시 더 좋은 대학의 진학 방법이 있을까 해서 나가는 학생들도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에서는 곡성의 학교를 육성하기 위해서 곡성 고등학교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중학교에 대한 교육과정을 알려줌과 동시에 곡성의 중학교 학생들로 하여금 대학 입시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곡성에서도 공부를 해도 결코 대학 가는 데 불리하지 않다 하는 것을 여러 입시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연중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학생들의 진학에 있어서 중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서 학부모 의견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파악됐습니다. 그래서 학생 소개에 아울러 학부모 교육도 진로·진학에 대해서 매우 심도 있게 연중으로 하고 있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럼 연중 시행을 하셨다고 하셨습니까?
교육장님, 페이지 33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순번 17번을 보면 진로·진학교육 운영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잠깐 제가…….
33쪽이요. 그 불용률이 굉장히 높은데요, 몇 %입니까? 불용률 봐주십시오.
17번 진로·진학 지금 99.2% 정도 나와 있습니다.
99%이면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고 보일 수밖에 없는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거죠?
이것은 저희 청의 특색이 있는데요, 저희 청의 진로·진학에 관계되는 사업은 저희 청과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협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곡성교육 미래교육재단에서 하는 사업을 주로 이루었고요. 저희들이 세운 예산으로 하는 사업은 지금 10월과 11월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자료가 9월 30일 자로 나가기 때문에 프로테이지에 약간 차이가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도 이해는 가는데요, 어떻게 연중행사를 하셨다는데 99%가 나오는지 도저히 알 수 없고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진로·진학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어느 시군 할 것 없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과다한 불용액이 발생한 것은 참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잘 해주시기 바라면서 어떤 대책을 세우실 것인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의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중에서도 많은 사업이 진행되어 있었고요. 보다 더 예산을 효율적으로 조기 집행될 수 있도록 연중으로 나누어서 집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학생들이 올바르게 진로를 찾아 성장하도록 돕고 이를 교사와 학부모님이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학교와 우리 교육지원청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없으므로 많은 학생들이 전남을 떠나 다른 시군이나 수도권으로 유출된다고도 생각이 사료되니 앞으로 다양한 노력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순천교육장님…….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교육장님, 앞서 곡성교육장님께도 여쭈어봤는데요, 순천교육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진로·진학의 중요성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진로·진학은 사실 태어나서부터 죽는 날까지 가장 중요한 우리 교육의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의 말씀처럼 순천교육청의 진로·진학 불용률은 0.8%로 가장 낮았습니다. 제가 보니까 가장 낮았는데요. 이것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낮아졌다고 교육장님 생각하십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고교학점제와 관련해서 진로‧진학 교육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연초부터 스텝 바이 스텝으로 이루어져서 지금 오히려 예산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지금 11월 달, 12월 달도 있는데요. 그래서 다른 예산까지 끌어다 써서 특히 고교학점제하고 연관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 물론 고교학점제 예산가지고 하겠습니다마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거나 그다음 계속적인 학부모 그러니까 교육공동체,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에 대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와 인식 제고 이런 것까지 포함한다면 예산이 오히려 부족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입니다.
교육장님, 순천교육지원청의 진로‧진학에 대해 본 위원은 생각이 좀 다릅니다. 예산액이 3000만 원이었는데요, 당연히 부족하죠. 당연히 부족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교육장님 생각도 부족했죠, 3000만 원?
저희 청에서 집행한 금액만이 3000만 원인데 학교에서 집행한 예산까지 하면 훨씬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경하는 위원님의 지적에 따라서 심사숙고해서 내년 예산을 상향 조정해보겠습니다.
순천 중‧고등학생들 수가 1만 7032명, 3000만 원으로 학생 수를 나눠보니 한 학생당 진로‧진학 교육으로 1789원이 책정되었습니다. 분명히 적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요. 광양의 경우 학생 수는 8479명인데 진로‧진학 교육 예산은 1억이었습니다. 학생 1명당 계산해 보니 1만 2440원, 7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신지요?
공부를 좀 덜해서 정확히 파악은 못했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이 자료를 분석해 보면서 더욱 놀라웠던 것은 보성의 경우를 보면 진로‧진학 예산이 7300만 원에 학생 수는 1619명, 학생 1인당 4만 5559원입니다. 순천은 1789원, 보성은 4만 5559원. 이것을 전남 교육가족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학교로 예산이 재배정 되어서 내려갔지 않나 그렇게 생각되는데 만약에 위원님께서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깊이 반성하고 추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100페이지 한번 보시렵니까, 교육장님? 시간이 없습니다. 100페이지를 보시면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에서도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육지원청 자체 진로‧진학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적했습니다.
지적 사항의 시정을 위해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추진 결과를 보면 순천 관내 15개 고교 홍보자료 제작 배부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 자료는 어떤 자료입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조금 전에 이야기가 되풀이됩니다마는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홍보자료 제작.
예, 그러니까 고교학점제 관련 진로‧진학 이러한 각종 자기의 미래에 되고 싶은 꿈들을 여러 가지로 파악한 그런 자료로 보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이런 홍보자료 제작 배부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또 보여주기식 홍보자료로 끝나지는 않았는지 참 우려가 됩니다. 어떤 책자인지 추후에라도 따로 자료를 요청합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도 타 시군보다 현저히 적은 예산을 편성했다는 것은 진로‧진학 지원 사업에 대한 의지가 별로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순천의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찾도록 적정한 예산편성과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교육장님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적극 수용하면서요, 이게 핑계 같지만 이게 사실인데 진로‧진학 지원에 대한 예산이 고교학점제 그쪽으로 많이 갔기 때문에 그것도 실제적으로는 진로‧진학에 관련 예산이잖아요. 하여튼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앞으로는 가급적 아니, 가급적이 아니고 최대한 많이 진로‧진학 예산 편성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님 잠시만요. 순천교육장님 나오셨으니까요, 저 잠시만 한 가지만 좀 더 여쭙겠습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도 고교학점제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고 오늘 저희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들이 있으신 것으로 압니다. 또 순천 출신이다 보니까 한번 여쭙겠습니다.
순천 같은 경우는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아닌가요?
그러면 이런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해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진행 상황 나오셨으니까 말씀 좀 해주시죠.
먼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 학생, 선생님들이 잘 아셔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대상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설명회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초등학교에서도 벌써 고교학점제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직접 고교학점제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갖는 그런 초등학교도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연차적으로 적용이 되는데요, 물론 2025년에 최종적으로 적용이 되지만 당장 내년부터 국어, 영어, 수학 최소 성취기준을 마련해가지고 아마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교육부에서 국가적으로 하는 것이니까요. 그것조차도 내일모레 연수를 잡아가지고 철저히 하고 있으며 일단 연수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 그다음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 그다음에 미리 시범적으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기에 33과목을 개설했으며 447명이 참여했고, 2학기에는 21과목을 개설해서 270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름방학이나 예술·체육 같은 경우 집중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 순천대에 연계해가지고 방학 동안에 7월과 8월에 두 과목을 운영했습니다.
지금 지역특화 공동교육과정까지 개발을 했는데요. 생태 수도 순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가지고 지금 현재 고등학교에 있는 교과 생태와 환경을 완전히 재구성해서 이것은 누가 했냐면 관내 학교 그리고 교육청 그다음에 순천대 환경교육과 그다음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등 지역문화 전문가와 교과를 재구성해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20시간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관내 일반고 2학년 대상으로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 그러니까 내년도에 고시 외 과목으로 교과서 인증을 포함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다각도적인 지도와 안내랄까요, 그런 것이 다른 교육청에도 이어질 것 같아서 짧게 대답하겠습니다.
짧지만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장내웃음)
이것을 나오신 김에 여쭈었던 이유는 전라남도의회에서 최근에 존경하는 나광국 의원님께서도 고교학점제 안정된 정착을 위한 지원조례를 발의하셨고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또 하나는 연수 그리고 또 여러 설명회를 비롯한 홍보들에 각 지원청에서 신경을 써 주고 계시는데요. 실제로 저희가 교육 관련해서 학부모들이라든지 여러 학생들을 만나면 아직도 고교학점제에 대해서는 무엇인지 정확하게 개념이 잘 잡혀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우리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이것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그 눈높이에 맞춘, 물론 전문가들께서 충분히 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만 그래도 그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들이 상세히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순천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고흥교육장님!
고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고흥교육장 박경희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온마을 행복교육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고흥교육장님, 고흥의 다문화 학생 수 몇 명입니까?
저희들이 457명입니다.
전체 학생 수 대비 다문화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저희들이 초중고별로 틀리기는 합니다마는 전체 통계를 보면 12% 정도…….
예, 12%입니다. 2020년도 자료를 보면 10.71%였는데 2년 사이 더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고흥교육지원청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예산은 고작 100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오늘 출석한 지원청 중에 가장 적은 액수인데요. 이에 대해 교육장님 어떤 생각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아마 예산편성의 직접적인 표시가 다문화 교육이라고 직시된 부분이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다문화라고 해서 따로 분리해서 교육하는 게 아니고 일반 학생들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똑같이 모두 다 우리 아이들이라는 개념에 모든 프로그램들을 같이 적용하기 때문에 그 예산 부분은 그렇게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1000만 원은 다문화 학생들만 별도로 운영하는 특별프로그램 몇 가지를 운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해하기가 좀 힘듭니다. 교육장님 아시다시피 저희 전남은 다문화 학생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죠? 제가 고흥교육장님을 대표로 발언대로 모셨지만 곡성, 고흥, 보성, 구례는 다문화 학생 비율이 10%가 넘어 10명 중 1명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이는 너무 부족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도 공감하시죠?
저희들이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다문화 학생들만 특별프로그램에 대한 예산들을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 교육청 입장은 고흥…….
교육장님, 전반기 주요업무보고 때 다문화 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한다는 교육목표가 있습니다. 그 교육목표와는 아주 괴리감이 옵니다.
앞으로 고흥교육장님의 다문화 교육에 대한 관심 정말 꼭 더 가져주셨으면 하는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문화 교육이 좀 더 드러나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순천교육장님 다시 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고흥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순천교육장님이 가장 발언대에 많이 서신 것 같습니다.
교육장님, 순천 다문화 학생 수 몇 명입니까?
1071명입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여수도 정말 교육장님! 여수도 정말 제가 살펴보니까 다문화 학생 수가 순천하고 똑같이 1071명입니다. 그런데 다문화 교육 불용률을 살펴보니 66%가 넘었습니다.
같은 여수의 경우 예산은 7000만 원에 불용률은 0%, 그동안 다 쓰신 거죠. 순천은 예산이 3000만 원에 불과한데 불용률이 왜 이렇게 높을까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이번 9월에 추경예산에 편성이 되어가지고 돈이 이제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고흥교육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 자료의 기준이 9월 30일 자로 되어 있어가지고 아직 여기는 나와 있지 않지만 지금 집행이 되어 가는 것으로 그렇게 듣고 왔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그럼 여수는 똑같은 수인데 7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순천은 아까 얼마라고 했죠?
6000만 원이라고 말씀을…….
3000만 원입니다. 다문화 교육에 최선을 다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조금 전에 어떤 교육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아마 다문화에는 적혀지지 않았겠지만 다른 데는 적혀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22개 시군 교육청이 어떤 교육을 함에 있어서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어떤 특정 영역에 있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예산이 엇비슷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다시 한번 확인해가지고 위원님의 고견을 좇아서 만약에 이것이 부족하다면 예산도 확대하고 그다음에 촘촘히 교육과정을 들여다보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가열차게 또 열심히 할 것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 아울러 본 위원이 순천지원교육청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등 자녀교육 지원에 대한 2022년도 예산서와 저번 추경예산을 함께 살펴본 결과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다문화가정 운영 지원으로 연초에 1000만 원을 세우셨어요. 이 중 다문화가정 운영 지원으로 운영 용품이 있는데 운영 용품이 어떤 것들인가요?
다문화 관련 행사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때 아마 다문화가정에게 지급되는 작은 선물이랄지 회의에 필요한 어떤 물품 그런 것을 말한 것 같습니다.
어떤 용품이 지원됐는지 추후에 자료 요청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교육장님 잠시만, 순천교육청 같은 경우는 저도 실은 다문화에 관해서 준비를 한 게 있었는데요. 예전부터 보면 순천교육청은 다른 교육청에 비해서도 선도적으로 예를 들어서 다문화가정 동아리를 과거부터 운영해왔었고 10여 년 전부터 운영해 왔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보니까 작년에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상대로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같은 것을 개최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기념품 이런 것들도 관련 지원 사업들이라 보여지는데 그런 것들에 관해서 올해하고 또 앞으로 확대나 활성화시킬 만한 계획들이 있으십니까?
이중언어 말하기 같은 경우는 도교육청에서부터 주최해가지고 하는 것인데 물론 지역교육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다문화 부분에서는 어차피 앞으로 다문화가정이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인구절벽의 시대에. 그래서 더 폭넓게 다문화 교육에는 광범위한 프로그램과 그다음 지원할 수 있는 폭의 최대치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다문화 교육에 임하겠습니다.
하여튼 어디에서 어떤 데이터가 약간 문제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제가 생각할 때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죄송합니다, 어찌 됐건.
그리고 한 가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보면 순천 같은 경우는 낙안읍성이 있지 않습니까? 낙안읍성은 예를 들어 외국에서 고려인들이라든지 여러 외국인들이 와서 한국문화 체험들을 많이 학생들을 시키는 곳인데 순천 같은 경우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낙안읍성을 활용해서라도 우리 문화의 전통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와 체험들을 시키는 기회들을 많이 늘려주셔야 된다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반영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거기까지도 저는 생각을 못해 봤는데 앞으로 고유의 순천의 유물이나 유산을 활용한 다문화 교육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고 싶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교육장님, 다문화를 위해 가장 높은 예산을 세우셨어요. 행정사무감사지만 이 부분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이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드리려고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페이지 25페이지입니다. 마지막 줄을 보시면 탈북학생 교육활동 지원 11명 지원 중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지원하고 있습니까?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원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맞춤형 멘토링 그러니까 초등학교 두 학교에 2명의 학생이 있고 여수중학교를 비롯한 중학교 4개 학교에 6명의 학생 그리고 정보과학고를 비롯한 두 학교에 3명의 탈북학생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에 대해서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하고 예산을 배정해 놓고 있습니다.
또 대학생 멘토링단도 함께 전남대학교 그리고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또 북한 주민 이탈 실무협의위원회도 여수시와 함께, 연계 기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쓰시긴 쓰신 거죠?
예산서를 보면 예산 이름이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등 자녀교육 지원으로 해졌는데 제가 아무리 봐도 추경예산안까지 살펴봐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예산이 세워져 있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지 않았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립니다.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공립에는 약 420만 원 그리고 사립에는 240만 원 도합 660만 원이 본예산에 저희가 잡혀있는데 찾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8월 김대중 교육감님도 다문화 학부모님들과 면담 중 도내 5만여 명의 다문화가정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강점을 가진 중요한 자산이다라며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 활동, 이중언어교육 참여 등 다문화가정의 교육과 안정적 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본 위원도 이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앞으로 각 교육지원청의 2023년도 예산에 대해서도 본 위원이 면밀히 지켜볼 생각입니다.
교육장님들의 다문화 교육에 대한 관심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26년 세계섬박람회 개최도시 미항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오늘은 동부권 교육장님께서 다 오셔가지고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데요. 대표로 해가지고 지금 일곱 분인가요? 대표해가지고 아마 동부권의 현안에 대해서 저는 행정사무감사보다도 우리 교육발전을 위해서 서금열 교육장님을 모시고 같은 우리 동부권의 현안이기 때문에 질문하려고 합니다.
서금열 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켜십시오.
방금 본 위원이 말씀했다시피 이 부분은 여수 문제뿐만 아니고 동부권의 문제라고 저는 보거든요. 제가 11대 때도 동부권에 대안학교를 그렇게 추진했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좀 이뤄지지 않아가지고 젊은 학생들한테 상당히, 학교 밖 학생들한테 미안한 감도 갖고 그 학부모들한테 미안한 감도 가졌는데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적극 검토를 하시겠다고 했고, 실은 동부권에서도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여수 율촌이라든가 순천 신대, 광양 덕례리 이 정도의 위치에만 있어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율촌의 산수분교 폐교된 것을 공립형 대안학교로 계속 11대부터 추진했습니다. 교육장님도 알고 계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동부권의 공립형 대안학교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계시죠?
예, 인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지금 현재 대안학교가 4곳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가톨릭 관련해서는 강진 성요셉상호문화 학교가 있고 기독교 관련해서는 함평 월광 학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립형 대안학교로는 담양에 있는 송강고등학교 이렇게 있고 저희 동부권에는 중학교 위탁 교육과정으로 광양 이음학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은 학교 밖 청소년의 비율이 여수, 순천 이쪽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그런 대안학교들이 고등학교 과정, 그런데 위탁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처음에는 중‧고등학교를 생각했는데 광양의 이음학교를 중학교의 대안학교로 대체를 하고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위탁형이 됐든 그냥 공립형 3년제를 다녔든 상관없는데 본 위원도 적은 입학하는 학교에다 두고 계속 생활해가지고 졸업은 거기에서 하더라도 처음 입학했던 데서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위탁형 고등학교도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거든요.
그 부분이 왜 그러냐면 미래세대에서 순간에 잘못 판단하거나 잘못 행동했던 것을 가지고 평생 꼬리로 남아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의 꿈을 계속 펼칠 수 있게끔 대안학교는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추진하고 있으니까요, 여기 동부권에 계신 교육장님께서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서 같이, 우리 부교육감님께서도 첫날 행정사무감사 때도 긍정적으로 하신다고 그것도 저는 못 믿어가지고 교육감님을 직접 뵀어요. 그런데 교육감님께서도 상당히 그 부분에 좋은 생각이다 해가지고 교육감님도 그 생각이 있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동부권에 있는 데서 이번만큼은 빠른 시일 내에 유치할 수 있게끔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이것도 똑같은 현안이에요. 동부권 문제입니다. 우리 교육위에 있을 때 지금 현재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서 많이 하고 문재인 정부 때 2050년까지 탄소제로화를 얘기했었어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탄소 악당 도시가 여수하고 광양이에요, 미안한 얘기지만. 이 악당 도시가 여수산단하고 광양 제철인데 이것을 우리 학생들한테 교육의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기후위기 선도도시로 전환시키게 되면 미래세대에 30년 후, 50년 후에 우리 미래세대에서 아, 산업을 했을 때 1960년대 중반부터 산업으로 해가지고 많은 배출 가스를 시민들이 마시고 식물들이 자라지도 않는데 기후위기 선도도시로 전환을 해가지고 우리 여수라든가 광양이라든가 동부권이 세계적인 모범도시가 되려고 한다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것은 현장학습도 중요하지만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동부권에는 우리 학생들이 지금 조그마하게 했을 때는 플라스 같은 것 줄이고 식용품 줄이는 것도 가정적으로 많이 하는데요, 교육적으로 했을 때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교육장님께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나을 것 같습니까?
여수에 산단이 있기 때문에 함께 공존하는 더불어 사는 시대이기 때문에 생태환경교육을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후환경학교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하고 있고요. 이 예산은 저희 청에서 도교육청에 요청을 해서 5000만 원 정도 확보해서 교직원들에 대한 환경연수 그리고 학부모님에 대한 환경연수 또 여수산단을 직접 견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탄소중립 중점학교라든가 친환경 생태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내실화하고 강화시켜 갈 생각입니다.
우리가 대학교에서 그런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고등학교에서도 AI 특성화고도 하고 다른 특성화고 교실을 우리 교육부에다 얻잖아요. 그런데 기후위기에 대해서는 그런 것을 지금 안 하고 있어요. 선도적으로 동부권에서 어느 학교든지 고등학교에서 기후에 관한 학과를 하나 해줬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마 교육장님들께서도 여기에 다들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침 16일 날, 수능 전날 여수시하고 전라남도교육청하고 탄소중립에 관한 MOU 체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한 부분들을 연구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는 2050년까지 탄소제로화에 대해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데 현정부에서는 다시 에너지 같은 것도 우리가 원하지 않는 데로 가는데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도 기후위기에 대해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선도적인 국가가 되려고 생각한다면 우리 고장에 있는 것에서 교육이 되어 있고 우리 고장에서 그 교육을 실현해가지고 환경가들을 동부유권에서 많이 배출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런 얘기하면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취업을 했을 때 고부가가치의 취업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교육에서 담아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동부권이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가 생각을 미리 미연에 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갈 방향, 우리 교육자들께서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이 원팀이 되어가지고 한다면 아마 동부권 교육이라든가 전라남도교육이 아마 다른 도교육청보다도 앞서가는 전남도교육청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아침 일찍 오셔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받고 준비도 많이 하시고 제가, 서금열 교육장님 언제 부임하셨죠?
올해 9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9월 1일 자로 부임하셨는데 교육장님의 역할은요, 학교만 관리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지역의 현안, 지역에 있는 오피니언리더들하고 잘 융화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지만 지역교육장이지 학교 교육장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계신 분들은 전부 다 학교에만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고요. 지역과 같이 소통하고 상생해가지고 지역을 정말 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서금열 교육장님께서는 공부를 너무 많이 하세요. 그래가지고 여수에서도, 9월 달에 부임하셨다고요?
그런데도 벌써 인정을 받고 있으니까요, 여수교육에 대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주셔가지고 정말 잘 오셨다. 그리고 큰 업적도 남길 수 있는 그런 것을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겸손한 자세로 잘 경청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성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들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러시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장내웃음)
질의에 앞서 지난 11월 2일 자로 MZ세대에 대해서 질의한 것에 대해서 정확히 아시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시 질문의 핵심 내용이 MZ세대의 공무원 합격률이 70%가 넘었어요. 그래서 70%가 넘어선 가운데 10% 이상이 이직이나 사퇴를 합니다. 그래서 일대일 멘토를 해서라도 이직이나 중도 사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이런 취지였었는데 모 신문을 많이 보셨을 거예요. 모 신문에 “MZ세대 공무원 소통과 협치 부족 주장” 해서 논란이다 이렇게, 잘 들려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논란이다, 이런 제목으로 본 위원의 취지와는 아주 다르게 기사가 되어서 아주 유감입니다.
그래서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고 오늘 아침에도 전국 공무원노동조합 전남교육청지부에서 저희 사무실을 왔어요. 그래가지고 MZ세대 관련해서 본 위원실에서 같이 소통을 하고 얘기를 나눴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유감을 표명했고 또 본 위원과 그 취지나 의도에 충분히 공감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가셨습니다. 꼭 좀 잘 아시고 본취지는 이거였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방치된 폐교가 많습니다. 그러나 폐교를 지역민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서 작년도 2021년 3월 도내 폐교 4곳을 지정해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조성을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곡성가족학교라고 있습니다. 우리 곡성교육장님 한번…….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곡성가족학교 전에 도상초등학교죠?
펜션 5동을 체험시설로 구축해 공감과 소통을 통한 가족 일체감 형성을 목적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지원청과 (사)곡성체험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곡성 관내 유‧초등학교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계시죠?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곡성체험학교에 대해서 설명을, 자랑할 것이 있으면 자랑해주시고 또 어떤 단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다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곡성에서는 먼저 곡성가족학교 사업을 실시하게 된 계기가요, 가정이 바로 서야 학교의 교육활동이나 지역이 바로 설 수 있다는 그런 큰 공감이 형성됐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곡성의 가족을 좀 더 가족 단위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보자, 그리고 그런 프로그램을 그런 사업을 해보자 해서 가족학교를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위탁을 저희들이 주거든요. 공모를 해가지고 우리 교육청에서 이런 사업을 할 테니까 가족 세우기 사업을 할 테니까 이것을 맡아서 해줄 수 있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곡성체험학교라는 위탁 법인에서 저희들한테 공모에 응해가지고 맡게 됐습니다.
공모를 통해서 발굴을 했군요.
다른 데는 전부 다 주민들의 쉼터, 휴식 장소 이런 활용 또 순천 같은 경우는 마을공동체 협력, 폐교를 지역사회 정서적 모델로 만들겠다 이런 식으로 하고 또 영광 같은 데는 생태체험학습장이라든가 로컬푸드점이라든가 캠핑장 또는 글램핑장 이런 야영 시설을 조성하겠다. 이렇게 특별하게 지금 도내에서 폐교 활용해서 하는 곳이 곡성이 가족학교 이것이 가장 처음이에요. 다른 데는 다 없는데, 다른 데는 전부 어떤 문화체험이나 이런 장으로 만들었는데 곡성은 가족학교를 만들었거든요. 참 취지가 너무 좋아요.
가족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 또 지역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 것 아닙니까? 참 취지가 좋아요.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숙박형으로 가족 같이해서 캠프 방식으로 운영을 하죠?
프로그램 내용이나 모집 대상이라든가 참여 현황 지금까지 얼마 정도 체험을 하고 몇 가족이나 체험하고 했다 이렇게 쭉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도상초등학교라는 폐교된 건물인데요, 거기에서 체험, 가족이 체류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마치 펜션에 온 것처럼 모듈러 주택을 5동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가족 단위로 입소를 하게 되어 있는데요. 우선 지금은 곡성의 가족을 우선으로 합니다. 곡성교육지원청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 범위가 현재 곡성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곡성의 가족을 희망을 받아가지고 입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54가족, 218명이 가족학교를 거쳐 갔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오시면 1박 2일 동안에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대화의 프로그램 또 같이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 여러 가지 활동을 해서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그렇게 퇴소하게 됩니다.
펜션을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일반 우리들이 가족 여행을 가서 펜션에 가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하고 달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일반적으로 가족들이 다른 펜션 많이 있잖아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펜션 말고. 그런데 그런 펜션은 보면 조금 아닌 말로 먹고 논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펜션은 조금 그래도 우리가 그냥 먹고 즐기고 이런 것보다도 배움의 학습터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 맞죠?
맞습니다. 일반 펜션에 가는 것하고는 다르게요, 그냥 자고만 가는 것이 아니라 1박 2일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상담프로그램, 가족 간의 대화법 또 자녀하고 대화법 또 예절, 기타 곡성에서 발행하는 지역 상품권으로 거기 입소하는 가정에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고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1박 2일 동안에 다양한 가족 세우기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이따가 자료를 제출해주시고요, 이따가 다시 일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곡성교육청에서 곡성가족학교를 지원하는 예산은 자료를 보면 교육청에서 3억 7700 이 예산이죠, 예산 지원해준 게?
처음에 모듈러 주택을 설치하고 사무공간을 준비해주고 한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2022년 동안 올해 예산인데.
예, 이미 집행이 됐습니다. 작년까지 해서 집행이 됐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군 출연금이나 기부금이 53억 되네요?
예, 그렇습니다. 가족학교 관련해서는 교육청에서는 프로그램 운영비로 연 5000만 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모두 올 사업비가 57억 2200?
처음에 시설비를 포함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2023년도 예산은 아주 적겠네요, 시설비 빼면?
방금 57억은 전체 예산이고요. 지금 57억은 재단에 출연하는 거고요, 가족학교는 매년 5000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까같이 기본시설을 완비해주고요.
지금 끝났잖아요. 완비됐잖아요.
그렇죠. 더 확대가 필요하다면 더 확대할 계획은 있는데 지금 현재는 모듈러 주택 5동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 예산도 있을 것 아니에요, 2023년도 예산.
가족학교 말씀이십니까?
예, 예산 규모라든가 군에서 예산을 지원해준 예산이 어느 정도 있을 것 아니에요, 내년도 예산 규모가? 그것도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규모의 범위가 있을 것 아니에요?
예,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좋으신 일을 철저한 프로그램 잡고 이렇게 하신 것 같아요. 가족학교 이사장 있잖아요. 이사장이나 또 직원들 있잖아요. 거기 인건비 이런 것은 곡성교육청이 따로 지급을 합니까, 안 그러면 여기 지금 가족학교 예산에서 지급을 합니까?
그건요, 인건비는 우리가 위탁 사항의 위탁의 계약사항에서 위탁은 법인에서, 인건비는 법인에서 해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에는 위탁기관에 1년에 프로그램비 5000만 원을 지급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인건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족학교 자체에서 그 예산으로 하고 있는 것 맞죠?
위탁을 받은 법인에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군에서 지원 예산하고 교육청 5000만 원 예산하고…….
군에서는 거기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군에서는 그러면 가족학교로 전혀 지원금이 없어요, 이제는?
군에서는 지원하지 않고요, 교육청에서만 프로그램 운영비로 연 5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교육청에서만?
그러면 거기에서 입소를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 입소하는데 그분들한테 얼마 이렇게 사용료라든가 숙박료를 받고 있어요?
아닙니다. 곡성군민한테는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타지는?
타지는 아직까지 지역청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타지는 입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튼 타 시군에서 하지 않는 모범적인 사례가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이사장하고 조직도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자료를 한번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이사장 성함이 어떻게 되실까요?
송영균 대표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분이 곡성읍에서 사업하신 분? 주유소…….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직표 한번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거기 체험학교하고 업무체결 했을 것 아니에요, 업무협약서?
계약서 그것 제출되나요?
위탁계약서가 그것은 담당자하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제출할 수 있다면 제출하겠습니다.
다른 데로 유출하지 않을 테니까 한번 좀, 그거 유출하면 안 되죠?
그것은 담당자와 협의 후에 가능하다면 제출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원 예정인 예산 금액하고 또 거기에 보면 방화 안전관리자 이런 게 있죠? 그런데 특히 문제가 요즘 안전, 안전 너무 많이 듣죠?
안전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을 거예요. 요즘 시대가 너무 안전 때문에 지금, 거기 방화관리자 선임 있잖아요, 쭉. 한번 자료 좀 제출해주시고 아까 말했던 프로그램 내용 좀 해주시고, 조직도하고 또 예산 이렇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나 다른 다른 시군에서도 폐교를 활용해서 무엇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런 사업을 발굴을 해야 되거든요. 남이 안 한 것을 해야죠. 그래야 미래학교로, 지금 김대중 교육감님이 항상 미래교육, 미래교육 그러잖아요. 이게 바로 선도적으로 미래교육에 앞장서서 나가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드려봅니다.
아무튼 또 그리고 자료를 받은 것에 향후 과제가 있어요. 향후 과제 그래가지고 인력 및 예산 지원대책을 보완하겠다 이렇거든요. 그런데 보완은 무엇을 보완하겠다는 이야기예요?
위원님께서 보시고 계신 자료는 가족학교의 자료가 아니라 곡성군의 중간조직 미래교육재단에 관한 자료입니다. 거기에 관해서 말씀을…….
미래교육재단과의 관계에서 상호 향후 과제 말씀이십니까?
향후 과제에 저희들이 그 사업을 해 보니까 물론 여러 가지 과제가 있습니다. 그중에 방금 말씀하신 인력 문제는 저희들이 협업을 통해서 지자체와 저희 청과의 중간조직에 관한 협업을 하면서 결정적으로 애로사항을 느끼는 것이 지자체는 예산과 인사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교육청에서는 그 2가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협업을 하는 데 예산이나 인력에 있어서 매우 어려움을 느낀다, 그런 면에서 대책이 필요하다 그렇게 기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공 부분과 민간 부분에 제일 밑에 보면 향후 과제에서 실질적 협치를 위한 실질적 협력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그러면 여지껏 공공 부분이나 민간 부분에 실질적 협력이 잘 되어 왔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더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는 이야기예요? 안 돼서 다시 했다는 이야기예요, 실질적 협력?
그런 뜻은 아니고요, 중간조직이 정말 바로 서려면 관, 관뿐만 아니라 민간까지도 같은 협치의 대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곡성 같은 경우 애초에 첫 시작이 관 대 관으로 시작이 됐습니다. 교육지원청과 곡성군청 그러고 나서 지금 민간이 거기에 참여하는 형태가 됐습니다. 그래서 좀 더 바람직한 협치의 모델이 구성되는 것을 희망하는 뜻입니다.
지금도 잘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잘되게 협력구조를 마련하겠다?
한번 두고 봅시다. 더 잘되게 한번 해보십시오.
예, 지금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고 굉장히 바람직한 모델이 저희들 스스로도 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질의 끝나셨어요?
아니요.
(장내웃음)
잠시만요, 김선수 교육장님!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되지요?
교육장님 잠시만요. 아까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 요구하실 때 계약서 부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 우리 관계자분들께서도 한 가지 주의해 주셔야 될 것은 위원들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 제출에 대한 요구를 세게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저희가 자료를 받고 나서 유출이라든지 어떤 책임소재가 따르기 때문에 위원들한테 제출해주실 때 특히 계약서라든지 이런 것들은 법적인 부분과 관계 규정을 꼼꼼히 따져서 제출해도 되는지 여부를 검토를 하셔서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다음 질의에 앞서 참석하신 감사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사)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다음 질의해주십시오.
좀 빨리 시작할게요. 시간이 12시가 넘어서 조금 그런 것 같은데…….
(「천천히 하셔도 돼요.」하는 위원 있음)
예, 알겠습니다.
요즘 각 학교에서 정말 갑질 문화가 너무 많이 성행하고 있죠. 또 갑질 문화가 있어도 말을 못하고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을 거예요. 제가 전에 2018년 7월 구례 A초등학교가 불거진 교장 갑질 사건을 제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구례 강수원 교육장님…….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7월 달에 무등일보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갑질의 주요 내용은 학교 주차장에 관리자 주차공간 지정해서 운영하겠다. 교사에 대한 폄하 발언하고 과도한 질책, 교사에 대한 인격모독, 교사에 대한 존엄과 가치 훼손 등 조사과정에서 피해학교 교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라든가, 교사로서의 자존감 상실이라든가, 권위적이고 관료적인 학교문화에 대한 회의감, 학교생활이 힘들다, 이런 식으로 도교육청 감사자료에서 설명을 했던 모양이에요.
본 위원이 4년 전의 갑질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이 사건이 구례가 아주 작은 군이거든요. 구례 관내에서 조직문화, 학교 조직문화가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9월 1일 자로 오셨지요?
그때 타 학교에 계셨겠네요?
저는 그때 광양하이텍고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 아시지요?
그때 광양하이텍고에서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는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오셔서 혹시 그 학교로, 구례청으로 오셔서 보니까 어때요? 어떻게 변한 것 같아요?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가족같이 화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그 사건 이후로?
그때 당시 분위기는 제가 잘 모릅니다만 현재 분위기 경청올레 때 가봤는데요, 교장선생님부터 시작해가지고 전부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모습을 봤습니다.
또 어떤 때는 교장의 갑질이 있어요. 일반 우리 선생님들한테 갑질뿐만 아니라 지역민들한테도 갑질이 있어요. 정말 그런 게 있어요. 말을 못하니까 그렇지, 전부 다.
요즘은 많이 변했다니까 너무 좋습니다마는 정말 갑질 문화가 그러잖아요. 우리가 갑질을 하려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갑질의 발언이 되는 게 있잖아요. 그런 게 있어요. 이걸 그냥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데 받는 사람이, 다른 주위에서 그걸 듣고 이건 이렇게 생각할 때가 너무 많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신임 교육장님 오셨으니까 지금까지 갑질이 전혀 없고 너무 분위기가 좋다고 하니까 그러는데 앞으로 갑질 문화 예방을 위해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시는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위원님께서 갑질이라는 강조를 많이 하십니다마는 요즘은 관리자들이 을질에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 현장에서도 근무를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선생님들하고 함께 소통하지 않으면 절대 화합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장 제가 관리자 되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선생님들하고 개인적인 교장실에서 가끔 한번씩 대화하면서 인간관계를 친숙하게 잘 구축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갑질은 상대적이거든요. 똑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분은 갑질로 보고 어떤 분은 갑질 아니다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가장 인간관계 구축이 제일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하필이면 구례에서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갑질 사건이 있어서 내가 구례교육장을 불렀습니다. 이게 꼭 구례교육장만 이렇게, 그러니까 다 마찬가지예요. 그때 이 사건이 무등일보에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제가 교육장님을 답변석으로 모셨는데 이게 아니라 다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우리 교육장님들 중에서 갑질 문화 정말 개선해야 되겠다 이런 계획이라든가 있으신 분 계세요? 말씀 한번 해보실 교육장님 계실까요? 그냥 안 하시는 게 낫겠다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웃음)
제가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요.
역지사지의 자세로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그리고 배려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한다면 절대 갑질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역지사지 남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하는 이런 문화가 꼭 학교문화에서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앞으로 갑질 문화가 꼭 사라지기를 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전체 공동질문을 하겠습니다.
교육활동 중에 학생들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너무나 많아요. 그러죠? 제가 책을 뒤져가지고 적어봤는데 2021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하고 또 2022년 1월부터 9월 30일까지 나누어서 해놓았더라고요. 그렇죠? 다 똑같아요. 그렇게 전부 수록이 되어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각 교육청 공히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3개월이죠? 그리고 2022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가 9개월이에요. 그러면 3분의 1이잖아요, 작년에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그러죠?
그러면 지금 보면 여수가 112건, 작년 3개월 동안에. 그리고 올 9개월 동안에 238건이에요. 그러시죠? 전부 마찬가지예요. 순천도 그렇고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 다 그래요.
그러면 순천 110건인데, 작년 3개월 동안. 올해는 255건이죠?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이러하거든요. 그러면 여수 보세요. 여수가 3개월 동안 112건이에요. 그러면 이게 올 9개월에 238건이 났죠, 지금? 그러면 쭉 따진다고 하면 112건을 3개로 합치면 336건이죠? 3개월로 곱한다고 하면.
지금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건수가 3개월에 훨씬 더 많다는 이야기예요. 그러죠? 자기 것 보면 알아요. 자기 교육청 것 보면 다 그렇게 됐어요. 그러면 3개월 동안에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건수가 많다는 것은 지금부터, 지금 11월이죠? 9월, 10월, 12월까지가 가장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 계절이다는 이야기예요. 그러시겠죠? 지금 이 까닭이 뭘까요?
우리 가장 큰, 여수가 가장 크죠?
이 까닭이 뭘까요? 생각을 안 해보셨죠?
지금 연초에는 그렇죠.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사람들이 긴장을 해서 학교생활을 하고 해요, 학생들이. 그런데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3학년들이야 정신없이 바빠서 3학년들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없어요. 이제 고등학교 3학년 것 빼고 나머지 안전사고 발생률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연말이 닥쳐서 마음이 지금 학생들이라든가 해이해졌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항상 9월 1일 이후로 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도 감독을 해주셔야 된다,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지금 많을 때 똑같이 지도 관리를 하면 안 돼요. 지금 가장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때인데 이것을 한번 계획을 잡아보세요, 각 교육청에서. 안전사고가 정말 없게끔 조금이라도 줄이게끔 해드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시겠죠. 그러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꼭 좀 안전사고에 대해서 안전, 안전불감증이 너무 많잖아요, 지금. 이번에도 뭐예요, 지금. 우리가 힘들어서 전부 다 넥타이 말이야 울긋불긋한 이 가을에 이런 넥타이 매고 다녔어야 되는데 전부 검정 넥타이 매고 다니잖아요, 침울하니. 정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꼭 일깨워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보성교육장님 전희 교육장님, 그대로 거기 잠깐 멀리 안 가도 돼요.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보성교육청에는 용정중학교라는 중학교가 있어요. 사립이에요, 사립. 그러시죠?
용정중학교 유명하신지 다 아시죠? 그러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사립에서는 이런 유명한 중학교가 나오는데 왜 공립에서는 이런 중학교 하나도 안 나와요?
보성교육장님이 너무 잘하셔서 용정중학교가 탄생하게끔 된 것 같아요. 공립에서 이런 학교가, 탄생 한번 시켜 보십시오. 그러시겠죠? 아, 정말 사립보다 더 유명한 이런 공립학교를 만들어야겠다는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시죠? 그 열정을 가지고 된다는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보성교육장님 제가 모신 것은 용정중학교 같은 이런 학교가 계속 유지될 수 있고 또 앞으로 이런 학교의 본을 따라서 더 좋은 학교가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의를 마치고 중식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6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고 오셨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지금 제가 질의하는 것은 모든 교육청이 다 해당하지만 특히 건수가 많은, 제가 질의하고 싶은 부분은요, 건수가 많은 여수교육청 교육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이 말씀드리는 것은 교육장님한테만 적용이 되는 게 아니라 여수뿐 아니라 다른 교육지원청 모두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청렴도 질문을 했습니다, 부교육감님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운영에 대해서 비리 관련자 징계가 조금 경미하지 않나 이런 부분을 질의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교육지원청 고흥, 구례, 곡성, 여수, 광양, 순천을 징계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살펴본 바에 의하면요, 지금 여수교육청은 5건으로 도로교통법 위반이 세 분 있습니다. 거기에서 징계가 경징계가 있고 중징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왜 다른지 설명을 한번 듣고 싶어서 여수교육장님 모셨습니다.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주 기준이 0.03을 넘어서 0.08 미만까지는 정직이고 0.08 이상이면 면허가 취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징계였던 이유는 한 분은 운전직에 종사하고 계신 분입니다. 이분은 공무원 음주운전 사건 처리기준에 의하면 운전업무 관련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한 경우에 중징계를 의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분은 후에 징계를 받고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여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경징계가 있지 않습니까? 경징계는 얼마 정도 내리셨나요? 순천지역에 보면 1개월 정도 내린 분도 있고 아닌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순천, 여수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고.
보통 감봉 1개월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부 한 분이 교통사고와 관련해서 견책을 받은 바 있는데 포상경력에 의해서 불문경고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포상경력에 의해서 이렇게 됐군요. 여기에 보면 저희가 공무원 신분에서는 보통 저희 의원들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시작됐습니다. 2019년 6월 29일 이후에 윤창호법에 의해서 그렇게 시작이 됐는데 이 부분은 교육공무원 출신이나 교사나 다른 공무직에 계신 분들은 징계나 간단하게 1개월 정도로 정직이라든지 이렇게 무거운 처분이 아니라 경징계로 이렇게 되는 부분이 대부분이시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운전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중요하기 때문에 전출이라든가 중징계로 갔지만 보통 경징계로 끝나는 부분이 대부분이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징계수위가 낮다는 생각이 들고요, 본 위원은. 그래서 교육지원청 간 징계 건 이 부분은 모든 교육청 부분에 대해서 조금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라도 투명하게 만들어 내기 위해서 조금 더 징계를 강화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여수교육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11월 2일 질의에서도 부교육감님께 질문을 하셨고 부교육감님께서도 그 부분들이 미약하다. 앞으로 처리 징계기준을 엄밀하게 따져서 더욱더 청렴한 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모든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뿐 아니라 학교 자체 일부분 모든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고 강화하는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조금 더 강화를 시킨다든가 징계수위가 이렇게 점점 높아진다는 단계 수준을 조금 더 세분화시켜가지고 더 강화를 시키는 방안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수교육장님, 여수하고 순천이 사실은 5건이 비슷하게 올라왔지만 음주 건은 여수교육청이 조금 더 있어서 교육장님 모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더 강하게 당부드리고 싶어가지고 모셨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연수도 시키고 관련 공문도 내리고 더욱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학생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이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화가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이 부분은 질문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곡성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교육장님 오늘 많이 나오시지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곡성교육장님께서 기초학력, 본 위원이 또 기초학력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달라고 요구를 한 부분이 있어서요. 기초학력 강사단을 구성하셨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강사 45명 해서 100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다른 교육청보다는 조금 대비가 더 잘된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강사단 45명을 어떻게 운영을 하시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곡성교육지원청에서는 아이들의 문해력과 수해력이 결손이 되면 학교생활 및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깊이 인식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하고 또 자존감을 향상하기 위해서도 일찍 문해력과 수해력에 대해서, 기초학력에 대해서 반드시 구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초학력이라고 3R's라고 하는데 그것을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걸 최초로 스크린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아이들이 기초학력 부진아로 선별되면 여러 가지 지원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보통 일선에서 보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때부터 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도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현장에서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서 저희들은 기초학력 지원강사라고 해서 국민들로 하여금 200시간의 연수를 거쳤습니다. 2년 전의 일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그분들을 학교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45명의 학생들이 연간 100시간 이상 그분들로부터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바라는 일대일 지도학습이 꼭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저는 드렸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지원강사단을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강사단 선출하실 때 기준은 어떻게 뽑으셨나요, 자격요건?
특별한 요건을 정하진 않았고요, 지역에서 희망자를 저희들이 그 대신 충분하게 전문과정 또 심화과정 연수를 거쳤습니다. 그래가지고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대부분 학부모이고요, 아이들의 이웃집의 학부모 엄마이고 그런 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사업을 접근할 때는 또 다른 측면도 있습니다. 곡성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지역 인구소멸에 접어들어 있는데요, 곡성에서도 가능하면 지역인구 유출을 막는데도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곡성지역의 학부모로 하여금 강사단을 만들어서 그분들로 하여금 학생들을 지원하고 지원한 강사비가 지원됩니다. 그러면 곡성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통 보면 올 예산을 1억 6000 정도를 지자체와 협의해서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강사 선생님한테 지원하는 시간에 따라서 다르지만 100∼150만 원 정도의 강사수당이 지급돼서 곡성에서 정주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주여건도 개선하고 또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곡성지역의 경력단절 여성들 그분들이 학부모이시지 않습니까? 어머니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일자리 창출이 되어 있어서 조금 더 지역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이렇게 활용이 되어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서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활용하는 부분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고 이제 전담교사제가 운영이 되지만 부족한 부분은 이렇게 보충해 나간다면 아이들한테 부진한 학생 학력 부진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은 지원이 될 것이고 일대일 학습의 수준을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저는 곡성교육장님을 모셨고요. 이 부분을 좀 더 활성화시키게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고요, 또 다른…….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보성교육장님!
보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보성교육장 전희입니다.
교육장님, 진로교육 내실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셔가지고요, 이 부분은 정말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잘되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문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진로교육 내실화 이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보면 1월 달 한 달만 책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어디 쪽 말씀을 하실…….
보성 학교의 진로교육에 대해서 말씀한 부분이 계신데요, 그 부분이 지금 1개월 한 달만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달만 운영을 하는 것인지, 그 한 달을 집중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꾸준히 되어 가는 방안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여쭈어보고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한 달을 포함해서 요, 저희들이 상시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달만요?
아니요, 한 달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다음 달들을 연기해서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내용을 봤을 때는 상시적이지 않고 한 달만 단기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진로교육은 그렇게 한 달만 집중적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잘되어 있는 것 같지만 꾸준히 확대해서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필요하다 싶어가지고 이 부분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 주십시오.
주신 말씀 참고해서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것 외에 더 관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학교와 소통하면서 진로교육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학습코칭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보성에서는 학습코칭단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작년까지만 해서 학습클리닉센터가 지역청마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학습심리상담사가 1명이 배치되어 있고 그분들과 함께 학교의 요구는 굉장히 많은데 한 분이 학교를 다 케어하기 힘든 그런 상태에서 심리나 정서적으로 학생들을 보듬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저희들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와 모집을 해서 저희들이 6명으로 인원을 확대해서 그분들이 연간 600 정도 시간을 학교에서 요구하는 시간들을 학습코칭단 6명이 학교를 지금 케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섯 분이요?
순회로 학교로 돌아가시는…….
예, 학교 요구가 있고 학습의 어려움이라든가 정서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꾸준히 연계해서 1년 동안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곡성처럼 강사단을 조금 더 학부모 강사단을 활용해서 예산 지원해가지고 활용하는 방안으로 같이 접목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부탁드리려고 모셨습니다.
학습코칭단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지만 저희 청에서는 기초학력의 책임을 다하고자 광주교대, 순천대 예비교사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토요일 날 학생들과 희망하는 학생들 그러니까 약간 성적이 중위권 정도의 학생들이 공부에 더 관심을 가지고 교과학습이나 이런 부분에 제고될 수 있도록 저희 청에서 장학사님들과 지도교사들로 해서 일대일 또는 1 대 3까지 매칭을 해서 주말 집중형으로 저희들이 지금 대학생 멘토링제와 함께 아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어려운 아이들은 학습코칭단, 좀 공부에 흥미를 가져야 되겠다 하는 아이들은 대학생 멘토링제를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지요. 중상위권 아이들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이 부분에서 부진 학생도 많이 필요한 부분이어서 저희가 도교육청에도 413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기초학력을 높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남도가 기초학력 수준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잘하고 계시고 바람직하게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지만 좀 더 활용도를 높여서 학부모지원단을 더 활용을 해주시면 보성 학부모들한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 부분.
교육장님 잠시만, 아까 교육지원청 징계현황 질문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보니까 여기 오늘 나와 계신 지원청들 중에서는 곡성하고 보성이 징계현황에서는 관리가 엄청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거의 최저수준의 징계현황이 거의 없던데 혹시 교육지원청 가족들 모든 직무에 대해서 관리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 비결이 있으시면 한마디 해 주시지요.
질문에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공직자의 청렴 그다음에 품위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연수 있거나 회의 있을 때마다 인식 제고 측면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직원들이 뜻하지 않는 어쩔 수 없는 그런 힘들로 인해서 그런 사고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희 관내 교직원들 모두가 그런 인식 제고 측면과 아울러서 법규나 이런 부분들을 잘 지키면서 공직자로서 품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줬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들께서 전부 노력해 주고 계시는 것은 너무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징계 부분이라든지 교직원 사고현황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들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대한 각별한 앞으로 더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또 있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식사 맛있게 하고 오셨습니까?
긴장이 되어서 신경 쓰셔가지고 맛있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름이 아니라 황금지구에 통합학교가 중투심사가 통과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신경 써 주신 부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초·중 통합학교가 저희 황금지구가 처음으로 이렇게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당선되고 나서 6월 말부터 시작해서 교육감님 포함해서 교육청, 도교육청 모든 분들한테 거의 떼 쓰듯시피 부탁을 드렸었는데요. 그 부분 놓치지 않고 신경 써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한 사항이 따로 저한테도 알려 주셨지만 그래도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더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황금지구에 학교가 2026년 3월 1일 개교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투 통과할 때 골약초나 골약중학생들 통학로 안전에 대해서 이걸 조건으로 승인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께서 어떻게 하실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
황금지구 초·중 통합학교가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특히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우리 지역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박경미 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골약초등학교를 임시로 황금지구에 입주할 아이들이 우선은 그쪽으로 2년 이상을 다녀야 되는 그런 문제, 통학 안전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이 되고 있는데 현재 황금지구에 입주한 아이들이 골약초로 가기 위한 통학로가 3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맨 위치에 농로길이 있고, 두 번째는 산업화 큰 8차선 도로가 있고, 마지막 방법이 항만 내측을 이용하는 그쪽 통행량이 비교적 안전하고 온전하게 보존되는 그런 지역인데 불행하게도 항만 내측 길은 물동량의 조절을 위해서 평소에는 거기를 개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양시와 의논하고 협의해서 항만 내측 길을 가장 안전하게 통학로로 이용해서 골약초등학교로 통학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광양시와 협의하고 있고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매번 만나서 행정적인 협의를 지금 절차를 거치고 있고 항만공사하고도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예, 신경을 많이 써 주신 부분 정말 감사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통학버스나 이 부분을 여러 대로 이용해서 아이들이 이용하기에 불편 없이 이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골약초가 황금지구 2026년에 완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골약초에서 모듈러 교실로 아이들이 그쪽으로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요즘에 안전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스프링클러라든가 이런 부분은 안전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더 많이 써서 모듈러 교실을 지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신경 써 주십시오.
법적으로는 스프링클러를 안 해도 되지만 그러나 모듈러 학급에서 교실에서 간이스프링클러라도 작동될 수 있도록 설치해서 지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중투 통과할 때까지 저희 지역구 서동용 국회의원님께서도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정말 서동용 국회의원님 포함해서 중투심사위원회에 계신 분들 또 도교육청, 우리 교육장님, 다른 의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이제 학생을 위주로 생각해서 제발 생각해 달라고 부탁드렸던 것처럼 그런 마음을 알아주셔가지고 학생을 위해서 통과되도록 힘써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오히려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도의원님, 지방의원님들까지도 정말 합심해서 이렇게 통과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점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저도 이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주십시오.
박종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오늘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3일 차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부권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들 그리고 관계 교직원 여러분들 뵙게 되어서 반갑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는 오늘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본청에서는 전남도교육의 정책을 만드는 곳이고 또 그리고 세우는 곳이고 그래서 그 정책을 실현시키는 곳은 아마 여기 계신 교육청의 교육장님 그리고 일선 학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정말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꽤 중요하다 그런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또 여러 가지는 있겠습니다마는 방금 전자에도 말씀했던 것처럼 그런 정책들을 단위 학교까지 세부적으로 또 곳곳에 깊이 있게 스며들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더 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먼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더 나아가서는 오히려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지역교육청이, 시군의 교육청이 지역의 특화사업 특히 누구보다도 더 잘 알 것이에요. 각 시군에서 일하면서 단위 학교의 장점 또 애로사항 이런 부분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지역 특화사업을 우수사례로 만들고 오히려 그런 우수사례 어떤 사업들이 역으로 전남도교육청의 정책으로 피드백이 되어가지고 도교육청이 생동감 있는 전남교육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충분히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능력과 역량을 믿습니다. 충분히 잘 해낼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고요. 또 더 많은 노력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먼저 교육력과 관련된 부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기초학력 부진 관련 부분인데요. 여수교육장님, 부위원장님 발언대로…….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지난 2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가 큰 틀에서 기초학력 부진과 관련되어서 아마 충분히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리고 여수교육장님을 먼저 전자에 질의하기 전에 여수교육청만 관계된 일이 아닙니다. 먼저 여수교육청을 대표로 모셨던 자리라고 이해해주시고요.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똑같이 교육장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이 함께 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장님, 기초학력이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정의를 하고 싶습니까?
학생들이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받침이 되는 그런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최근 3년간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기초학력 부진 학생 수가 지금 어떻게 여수는 되었나요?
계속 미도달 학생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금 교육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제가 받아본 자료도 확인을 해 보니까 이게 학년 초의 진단평가 결과자료입니다. 2020년도에 81명, 여수를 지금 얘기하는 건데 2021년도에 118명 그리고 올해 2022년도에는 154명 이렇게 제가 자료를 받아봤고요. 우리 도교육청에서 그때도 말씀했던 것들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하고 실시를 하고 있고 그리고 교육부에서도 우수정책으로 상까지도 받으셨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3월에만 되면 진단평가하면 기초학력 부진 학생이 늘어나는 것인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매년 늘어나는 게 왜 뭐 때문에 그럴까 그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이 생각하는.
우선 11월 2일 도질의에서도 하셨던 내용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아까도 위원님 말씀 중에도 나왔지만 학년 초에 단정하게 가다듬었던 마음들이 조금씩 그 학년 말이 될수록 해이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특히 그 학년 말을 지나고 3월 초에 시험을 보게 되었을 때 미도달 학생들이 그 이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나는 부분들을 보면서 좀 더 가을 지나고 겨울 방학이 되면서 이 시기에 조금 더 집중적인 관심을 갖고 지도에 전념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꾸 이렇게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할 겁니다.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그만큼 전남도 교육의 정말 소중한 부분이고 또 중요한 부분이고 또 우리들이 앞으로 이겨내야 할, 극복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숫자는 늘어나고, 여기 아까 자료를 보면 오늘 참석하신 시군 교육장님의 곡성은 뭐 그런대로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제가 비교를 해서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그것은 아닙니다. 모두가 거의 공통적으로 부진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료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공통된 현상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수 행정사무감사 자료 35페이지 교육장님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수지원청의 기초학력 책임교육이 역점과제 첫 번째로 나와 있어요. 역점과제 첫 번째 거기에 관련된 이런 사업들의 내용이 들어 있고요. 진지하게 진짜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기초학력의 부진 학생을 줄이기 위해서 교육장님께서는 지금 어떤 이 외의 사업 말고 또 다른 어떤 사업 추진하고 계신가요?
지금 대부분의 사업들은 행정감사 자료에 제시된 내용과 동일합니다. 여기에 나오지 않은 내용으로는 평소에 기초학력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또…….
그래요, 방금 말씀했던 것처럼 도교육청에서 견인을 잘해야 하겠지만 정말 우리 일선 교육장님들이 거기 더 버금가는 그 이상의 교육장님들의 역할 그리고 우리 과장님들의 역할 저는 진짜 이게 필요하다고 보고요,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돼요, 교육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별히 교육장님 거기에 대한 대응방안은 혹시 갖고 계신 것 있나요? 지금 교육장님 의견도 중요시되고 모두의 교육장님을 대표로 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기초학력 지원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조금 더 연구해 보고 예를 들면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이라든가 인근 관련 대학생과의 멘토링 부분을 1학기 3월부터 6월 사이에 집중되어 있는 부분들을 1회 정도 더 할 수 있도록 대학과 연계해서 협력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가는 등 여러 가지 고민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감사자료에 보면 일은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일은 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데 왜 매년 기초학력 부진 학생 수는 증가할까,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이해를 제가 해야 될지, 확고한 어떤 답변을 우리들이 대안을 강구하고 찾아내고 또 결과물을 좀 만들어야 될 텐데 그러한 부분들이 일단은 아쉬움이 있다 하고 본 위원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할 것 같기도 해요, 제가 교육위원회에 있는 만큼은.
아까도 말씀했지만 여기 계신 다른 시군 교육장님들도 마찬가지라는 것 말씀을 드리고요. 대부분 자료에 보면 모두가 역점과제라고 다 나와 있어요, 획일적으로. 그렇죠? 획일적으로.
그래서 기초학력 책임교육이라는 게 참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책임지고 또 실천하는 것도 약속이고 중요하지 않냐 또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고요. 또 지원하고 또 지원체계의 어떤 체제 잘 구축해 나가고 또 문제가 없는지 잘 꿰뚫어 보고 들여다보고 다시 한번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 과장님들 여러분들의 몫이다, 역할이다, 그래서 잘 더 노력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린 것입니다.
혹시 지금 앞에 계신 교육장님들 중에서요, 내가 정말 자신 있게 당당하게 정책적인 부분으로서 얘기할 수 있는 교육장님 있으면, 예, 우리…….
여수교육장님 들어가 주시고요.
여수교육장님은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강수원 교육장님!
저도 지금 박종원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하고 있었어요. 구례에 가서 왜 이렇게 3R's 부진 학생들이 많이 나오고 또 교과 부진 학생들이 왜 많이 나오냐, 그래가지고 제가 초등 장학사님들한테 그 방안을 만들어 내라, 또 중등 장학사들한테도 방안을 만들어 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과거에 교사 시절의 경험으로 보면 조금 그것을 추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는 담임선생님들의 책임이 주되어야 할 것 같고 그에 관해서는 열정이 따라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방안 첫째로는 교사 대상으로 바람직한 교수법이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 연수를 향해서 뭔가 지도법이 부진 학생들, 아주 지진 학생들까지도 따라 할 수 있는 뭔가 교수법을 발굴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다음에 두 번째, 요즘은 또 AI 시대이기 때문에 AI 콘텐츠를 개발해서 AI가 지도할 수 있는 그 방안도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우리는 구례 같으면 시골 마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방과 후에 마을 교사제를 운영을 해 가지고, 학원이라든가 면 단위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것을 활용한다면 지역의 또 고학년 나오신 분들이 수당도 받으면서 지도하신다고 하면 뭔가 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이다 또 보고 있고요.
그다음 중등을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중등에서는 향상방안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중등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원이 없기 때문에 면 단위 시골학교들은 야간공부방을 운영해 줘야 돼요. 아니면 도서실을 개방하든가 이렇게 해줘가지고 저녁 10시까지 학생들이 책을 보고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해 줘야 되는데 딱 4시 반 되면 문 닫아버려요. 그러면 시골 학생들이 어디가 있을 겁니까? 집에 가면 부모님들 다 바빠서 시골에서 다 일하고 계시는데요.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야간공부방 운영이 필요하다 그런 이야기이고요.
두 번째, 그다음에 EBS 콘텐츠를 활용하는 그런 운영을 해줘야 돼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누군가 열정 있는 교사가 자발적으로 나오셔가지고 방과 후에 학생들 파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자에 한해서 저녁에 EBS 5개 과목이 나옵니다. 이것을 한 사람이 관리 충분히 해줍니다. 제가 과거에 그렇게 해왔습니다, 순천승평중학교 근무할 때에.
그래서 그렇게 해보니까 교과 부진 학생들이 거의 탈피가 돼요. 그리고 또 그 외 잘 못 따라오는 학생들은 하나를 더 추가하면 돼요. 세 번째는 일대일 지도 강사를 채용해서 일대일 같이 멘티·멘토를 해서 계속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주면 지진, 부진 그런 학생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이와 같은 것을 면 단위와 도시 단위 그다음에 읍 단위 구분해서 뭔가 방과 후에 지도법이 달라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도시하고 그다음에 읍하고 면하고 같이 지도해서는 절대 좋은 결과를 낼 수가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선생님들의 열정을 또 이끌어 내야 되고요, 또 제도도 중요하지만.
그런데 요즘 선생님들은 방과후에 시간만 되면 그냥 거의 대부분 제가 그런 것 같아요. 옛날 선생님들하고 차이점이 뭐냐, 시간만 되면 그냥 댁으로 가시려고 해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학생들이 우리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방과 후에 자발적인 지도를 하려고 하는 그런 선생님들이 많이 나와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은 우리 교장선생님들이 앞장서서 역할을 해준다고 하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나 딱 학교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조사를 해봤더니 구례동중, 구례동중이 교과 부진 학생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왜 없을까, 제가 그것을 또 확인을 해봤습니다, 우리 장학사를 시켜가지고. 그런데 그 학교가 바로 이와 같이 운영하고 있어요. 야간공부방하고 그다음에 EBS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을 밤에 계속 지도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성적이 향상되는 그런 결과가 나왔지 않는가 싶습니다. 이해가 안 된가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실한 대안 답변 감사드리고요. 혹시 교육장님 고향이 어디신가요?
저 담양입니다. (웃음)
(장내웃음)
그러시구나. 방금 저는 우리 교육장님이 하신 말씀 중에 약간의 공감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마 방금 답변하셨던,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도 저와 똑같은 생각이지 않느냐 또 그런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아까, 거기에 계십시오. 거기 계시고 잠깐 제가 간단하게 이 부분 정리하도록 할게요.
책임과 열정이라는 가장 우리 어떤 본연의 마음, 주체된, 주인된 그런 어떤 의식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런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그리고 유초등교육과하고 또 중등교육과하고 세부적으로 나눠서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는데 아마 그동안에 교원으로서 그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답변하는 자세를 보고 남은 기간 동안 또 교육장님으로서 그 역할도 충분히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육위원회에 와서 가장 느꼈던 게 뭐냐, 그래도 행정직 공무원들은 어느 정도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있고 또 일원화의 어떤 체계, 나름대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임들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행정, 물론 교육장님들은 교원 출신인 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원 출신들을 보면요, 교육청 본청의 과장 따로 그다음에 교육장님들의 그런 위치 그다음에 학교 특히 단위 학교 선생님들의 더 심지어는 초·중등은 교육장이 컨트롤하기 때문에 그래도 약간의 사업예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소통이 되는데, 아까 소통이라는 부분을 많이 강조해 주셨어요. 소통의 역할이 가장 또 안 되는 곳이 고등학교 이런 단위 학교 이런 데는요, 거의 나는 너무 그런 것들이 좀 보여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방금 소통이라고 말씀하셨던 부분들에 공감을 하지만 그 소통의 역할을 참고로 누가 해 주셔야 되냐, 여기에 계신 교육장님들이 그 역할을 해 주셔야 돼요.
교육장님들이 단위 학교 선생님들에게 더 다가서고, 더 배려하고, 더 나누고, 더 존중해 주고 그런 역할들이 교육장님의 역할이에요. 그렇게 해주셔야 단위 학교 교장선생님은 그래도 잘 말도 안 듣는데, 말 안 듣는다는 표현은 잘못됐지만 약간의 조금 미묘한 감정의 차이가 있는데 그런 역할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냥 소통이 잘 되고…….
제가 또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장선생님들하고 교육장님 관계가 자주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만들려면 자주 만나야 됩니다. 그래서 역량 강화 차원에서 함께 1박 2일 워크숍을 가서 교육장하고 교장선생님들하고 서슴없이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학생들 학력 향상 방안에 대해서 의논도 해보고 토의도 해고 이렇게 해본다고 하면 그 지역의 또 교육장과 교장선생님 관계가 좋기 때문에 또 교장선생님도 그만큼 더 열심히 직원들을 위해서 소통도 하면서 열심히 뛰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래요, 제가 본청에서도 그 말씀했었습니다, 분명히. 교육감님에게 직보 역할을 하자, 역할을 하실 분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에요. 그런 레드팀 역할을 해 주시고요. 방금 교육장님도 강하게 그런 부분들을 교육감님에게 적극적인 건의를 하셔서, 요즘 교장선생님들 저희 담양에 있는 가사문학원에 있는 교육연수원인가요? 거기서 지금 회계 부분은 회계,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받잖아요. 교장선생님들 초등부, 중등 이렇게 30여 명씩 그런 것들을 건의해서 그런 기회의 장을 많이 만들고 그리고 또 그런 정책을 말씀하셔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도입해가지고 시행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제가 볼 때는 하실 것 같은데…….
예, 계획 세우면서 열심히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니, 애로사항이 있으면 말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뭔가를 공동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함께 가야 할 길이라면 같이 가는 거야죠. 우리들이 가야 하는 가장 큰 목표를 뭡니까? 전남교육이잖아요.
제가 위원님들께 건의 하나 하렵니다. 기왕 나왔으니까 제가 또…….
그래요.
제가 1983년도부터 지금까지 발명교육 나름대로는 계속해 왔다고 해도 자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1983년도에 발명작품이 완도 청산중학교에 근무할 때 청산동중이지요. 거기에서 근무할 때 갑자기 교장선생님께서 발명경진대회를 나가라고 그래요. 그래서 한 번도 경험이 없는 발명품을 만들려고 하니까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어쩔 수 없이 교장선생님께도 마음에 들어야 되니까 나름대로 연구해 내가지고 어떤 것을 처음에 만들어 냈냐면 저희들이 시골 살다 보면 초가집 뒤에 보면 지렁이들이 꿈틀거리고 그다음에 이끼가 끼고 아주 그냥 미생물들이 다니는 것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것을 어떻게 제거해야 할 될 것이냐, 빛이 들어오면 제거가 될 것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볼록거울을 양쪽에다 설치해가지고 빛을 그쪽에다 반사를 시켜버리자, 그렇게 해서 작품을 만들어 내 본 것이 저의 첫 발명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발명교육을 계속 지금까지 40년간 하면서 최근에 광양하이텍고에서도 발명특성화학교를 만들어 냈고 그다음에 또 발명선도학교를 하기 위해서 동광양중학교도 제가 가자마자 그것 하나를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그 학교 하고 있는 중에 제가 지금 구례교육청에 와서도 지금 발명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서 나름대로 계속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감선생님들 역량 강화 교육시켰고 또 선생님들 역량 강화 교육을 시키고 있고 또 교장선생님도 12월 13일, 14일 경기에 있는 발명체험교육관까지 모시고 가가지고 역량 강화를 시키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례를 딱 보니까 구례 맥 잇기라든가, 생태라든가, 오케스트라라든가 감성적인 그런 인성교육은 자주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창의성 교육이 약하다, 제가 그런 것을 판단했어요, 경청올레 다니면서. 그래서 지금 현재는 4차 산업 및 AI 시대인데 그런 교육이 강화되어야 된다. 그 교육의 기본은 우리가 발명교육이다 이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의적인 가장 기본은 발명교육이기 때문에…….
교육장님…….
그쪽으로 해서 지금 계속해서 내년에도 나름대로 구례교육청이 열심히 해보려고 제가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교육장님 답변을 다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려하지 못한 것 양해해 주시고요. 거의 강의 수준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장내웃음)
그쪽의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위원님께서.
혹시 기회가 되면 단위 학교의 교장선생님들 모시고 교육장님의 방금 그런 열정을 한번 장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발명교육에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제가 혼자 학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합니다마는 전체적인 확산을 더 시켜 보려고 제가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야만, 그쪽 질의가 안 나와요, 보니까. (웃음)
저도 많은 관심 갖고요. 또 함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너무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장내웃음)
그리고 아무튼 고맙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부위원장님, 순천교육장님 좀…….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교육지원청에 방금 전자에도 말씀드렸는데요, 자료를 보면 대부분 본청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의 내용들이 대부분 담아져 있어요. 그런데 교육장님께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질의해야 될 것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질의하는 것으로 이해해주시고 대표해서 교육장님을 모셨습니다.
거기에 보면 순천에 마을교육공동체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렇죠?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육공동체 간단히 정의를 말씀하시면 어떻게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있나요?
앞으로 미래사회는 아이들 키울 때, 학생들을 키울 때 이제 학교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 그래서 지역사회 그다음 마을 모두가 함께 키워야 된다 그런 입장에서 마을교육공동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화두가 그리고 또 교육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것,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리고 함께 가야 된다, 계속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래서 지방소멸 인구 대응기금 이런 것들이 함께 저희들은 맞물려 있고요. 순천은 마을학교가 몇 개교가 운영되고 있나요?
순천이요?
그러면 15개 맞네요. 15개 사업 어떤 방식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까?
다양한 마을학교가 있습니다마는 주로 이제 풀뿌리지원센터라고 있는데 그쪽 중간 조직에서 학교에서 필요한 것을 마을학교하고 연결을 시켜 주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다양한 마을학교가 있는데 학교에서 우리 학교는 독서교육이 좀 필요하다. 또는 뭐 특별한 목공, 기타 등등 이런 것이 필요할 때 그 마을학교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을학교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마을의 교육을 들어오기 위해서 대부분 이런 분들을 활동가라고 얘기하지요?
이분들 활동가라고 얘기하고 있고 또 아울러서 그분의 역량이 꽤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또 그런 교육과정도 이해해야 되고 또 다양한 어떤 개발에 대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되고 어려움은 좀 있어요. 어려움은 있는데 정말 이게 교육장님이 볼 때는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운영을 하다 보면 나름대로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이 있고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은 점진적으로 발전적인 방안으로 민·관·산·학이 협력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교육장님 44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44페이지 보면요, 순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의 자료가 있어요. 왜 제가 마을교육공동체를 얘기했었냐면 대부분 자료를 보면 교육청에서 실무협의회 몇 번 했고 또 지원단 조직했고 그리고 소식지 몇 부 발행하고, 예산집행 관련 회계 교육했고 이런 것들이 다 게재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실제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무엇을 어떻게 했다 이런 것은 거의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사업의 내용들이 이 부분이 중요한데 이런 것을 왜 하지 않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묻고 싶고 교육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어요.
이 좁은 공간에다 그 많은 것을 다 담기에는 너무 페이지가 적어서 안 넣은 것이고…….
한 페이지만 넣으면 되죠. 페이지 적다는 것은 그것은 제가 볼 때, 아니, 이 많은 페이지에 한 페이지만 넣으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사업의 내용이 없었던 것 아니에요?
제가 생각할 때는 위원님께서도 아주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마는…….
안 것만 제가 또 물어봐요.
(장내웃음)
지금 순천이 굉장히 잘되어 가고 있는 곳 중의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들었습니까?
예, 제가 또 일부러 말씀드리면 수십 가지가 되어가지고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서, 방금 자료를 받았는데…….
과장님께 받았어요?
많이 그런 부분들이 들어 있습니까?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또 저를 비롯한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또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에게도 그런 부분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자료로 보고해주세요.
하여튼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헛심만 쓰고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봐요. 이게 어떤 이상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서 헛심만 쓰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이런 부분들의 단위 학교의 의견은 들어보셨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 업무를 추진할 때 단위 학교의 의견을 수용을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단위 학교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 누구의 지원을 받을 것인지 이런 것을 공문으로 발송을 해가지고 수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실질적인 활동가의 역량이 중요하다. 물론 도시와 농어촌의 시군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활동가를 구하는 것 또 예산집행,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이러한 부분에 약간의 시군의 차이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요. 또 아이들과의 실질적인 접촉 활동 이런 부분들은 프로그램에 좀 더 많이 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도 순천이 가장 자신 있게 잘하는 게 마을교육공동체라고 교육장님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다른 시군보다도?
가장 자신 있다고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잘한 곳 중의 하나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그래도 우리 순천시는 마을교육공동체는 참 잘하고 있다?
잘 굴러가고 있다, 예.
그래요, 하여튼 이 부분은 방금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른 시군의 교육장님 함께해주신 분들 그리고 그 뒤에 과장님도, 어차피 과장님들도 다 나중에 교육장님으로 가시잖아요. 과장님들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이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또 다음에 본청에서도 기회가 되면 교육장님하고 이런 자리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획일적인 정책보다는 시군의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를 우리들이 지역의 특색에 맞게 다양성 있게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이렇게 지원도 저희들 검토도 같이 하고요, 또 같이 함께 노력해가겠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님, 잠시만요. 교육장님한테 질문 제가 한 가지만 추가로 드려도 될까요?
예, 그렇게 하십시오.
교육장님, 자료 57페이지 보면 순천인 성장프로젝트라고 특색교육 추진현황에 하나 나와 있는데요.
이게 순천을 사랑하는 순천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 상당히 우수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떤 애로사항들도 있으실 것 같고 그리고 또 성장프로젝트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향후 대책 방안 같은 게 있으면 말씀 좀 해주십시오.
애로사항이라고 말씀하면 이것을 실질적으로 지역교육청에서 거의 장학사가 전담을 해가지고 하시다시피 합니다마는 일선 학교에 전혀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교육청에서 원클릭 시스템으로 이것을 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거의 한 장학사님이 여기에 매달려가지고 전담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애로사항이고요. 물론 교육청 장학사님들이 수고를 해주면 상관이 없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여기에 인력이 너무 투입된다는 것 그것 하나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저희들이 사실 강사가 수준이 어느 정도 있어야 돼요.
지금 역사교육학과 퇴직 선생님들, 퇴직 교장선생이 됐든, 교감선생님이 됐든, 선생님이 됐든 퇴직 교원을 9명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아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을활동가들 이것 다 합해서 26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는데 인력풀 구하기가 힘들고 그다음에 예산이 지속적으로 순천시청과 교육경비 지원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하다 보면 굉장히 인건비가 많이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강사 인건비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추진하는 데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학교나 그다음 학생들이나 학부모의 만족도가 아주 좋기 때문에 좀 더 우리 교육청의 예산을 본예산에 세워가지고 원활하게 그리고 효과성 있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제가 여기에 순천이어서 관심을 가졌다기보다는 어쨌든 순천을 사랑하는 순천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 이 문구에 대해서 상당한 공감을 했습니다. 오늘 지원청들 자료에도 보면 해당 지역에서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다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그러나 순천을 사랑하는 순천인 이것이 바로 우리 교육청에서 지금 내세우는, 전남에서 나고 자라서 전남에서 살아가는 근본이 되는 출발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한번 드려봤고 아까 교육장님 말씀 주셨던 대로 인력에 대한 그런 애로 그리고 또 이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예산 확보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큰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양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아마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아까 잠시 자리를 떠나서 2층에 행사가 있어서 잠깐 들렀다 왔었는데 하여튼 고생 많이 했습니다.
고생 많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제가 볼 때는 서동용 국회의원님 특히 우리 박경미 위원님이 많은 관심 갖고 처음부터 많은 노력을 하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잘했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개발지구의 여러 가지 유형의 사례가 있는데 이번에 그런 일들은 모범이 된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노력을 해오셨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황금지구도 염원이었지만 사실은 남악의 오룡고등학교가 수년 동안의 염원이었습니다. 그게 통과되어서 더욱더 기쁘고 또 그게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의원님들, 특히 교육위원님들 정말 마음을 다 모아서 감사드리고 그렇습니다.
저희들 황금지구가 사실 신설 학교가 중투심사에 통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하나만 혹은 중학교 하나만 했다면 안 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략적으로 원래는 골약초등학교를 옮겨서 그 학교의 이름 그대로 옮겨서 학교의 정체성도 살리고 대규모 신도시 지역의 학생들을 수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자 했지만 작은 학교는 작은 학교대로 그 학교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살려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초·중 통합학교라고 하는 전략을 세워서 의원님들, 시장님 그리고 지역의 많은 분들이 함께 의지를 모아서 중투심사에 임한 결과 통과되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위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그와 관련돼서도 박경미 위원님이 충분히 말씀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미처 듣지 못해서, 그게 앞으로 그런 과정 속을 거치면서 저희들 꼭 전남의 도시계획상들의 문제입니다. 이런 부분들 현재 거기도 마찬가지로 공동주택 시기 그다음에 학교 개교 이런 시기가 일치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개교가 될 때까지 우리 학생들의 여러 가지 발생되는 일들 충분히 다 예측이 가능하고요. 거기에 대한 대책 마련 그리고 이런 것들을 만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차원에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예,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한 가지만 묻겠는데요, 행감의 자리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료 11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학교폭력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110페이지 보면요, 전년도에 비해서 더 많이 늘었어요, 49건에서 145건. 물론 코로나 이후 등교로 인한 학교폭력이 늘어났다고 보이는 것도 있고요.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활동이 증가해서 실제로 늘어났던 측면도 있고 사실 10월 말까지 164건인데 요즘은 작은 사건이라도 감추지 않고 학교도 절대로 은폐하지 않고 드러내고 있고 학생들도 신고체계가 아주 뚜렷하기 때문에 증가의 폭이 높아졌다 생각됩니다.
자료를 보면 중학생들이 거의 60%를 차지하고 있어요.
다른 교육청도 대부분 중학생 비율이 높습니다. 물론 저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만 우리 교육장님, 중학생들 학교폭력 이렇게 원인이 높은 이유가 있겠지요?
그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개 중학교 1학년 때 나타나는 폭력 현상은 초등학교 5학년이나 6학년 때부터 시작되었고 그리고 그 결과로 중학교 들어와서 나타나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쌓였던 것이 2학년 2학기 때나 3학년 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층에서 폭력이 늘어나는 그런 현상이고, 그런데 164건 중에서 아주 심각하거나 그런 사건들은 없고 주로 학교 자체 종결 처리했을 정도로 화해 조정이 가능했던 그런 사건들이 조금 많습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지금 일선에서 중학교 교감선생님들이 학교폭력으로 인해서 각자 자기 업무들을 못 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현행법도 어떻게 보면 문제도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상황을 그대로만 저희들이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줄일 수 있는 대책들을 강구해야 되는데 뭐 있습니까?
도시지역에서는 특히 학교지원센터가 긍정적인 역할들을 물론 다른 학교지원센터가 다양한 업무들을 진행함으로 인해서 어려운 점도 많습니다마는 특히 긍정적으로 학교를 지원하는 부분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 바로 학교폭력 지원 부분입니다.
그래서 전담적으로 전담해서 사소한 일들은 분쟁 화해조정 그리고 관계 회복을 위해서 노력한 결과 학교에 실질적적으로 폭력 담당업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시그널도 많이 있습니다.
발생의 건수를 줄이는 게 가장 최고이겠지요?
그리고 알고는 있습니다. 발생의 건수가 대부분 자체적으로 조정위원회,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되고 또 거기에 관련된 많은 다양한 어떤 우리 노력들을 또 해왔고 또 그렇지 않은 경우는 처벌을 원하는 경우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다양한 그때그때 상황의 사건에 따라서 하고 있는 줄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우리 사회의 관계 회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고 또 사전 예방이라는 것 정말 중요시되고요. 이런 역할들은 교육장님들의 역할이에요. 교육장님들의 역할이 다시 한번 이런 부분에 세심하게 필요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학교폭력 관련돼서 조금이나마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예,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십시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흥교육장님께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교육장 박경희입니다.
박경희 교육장님께 질의하는 이유는요, 교육장님이 이전에 본청의 중등교육과장님으로 계셨었죠?
거기 계셨다가 교육장님으로 가신 거죠?
개인적으로 교육지원청과 아까도 말씀했는데 지역의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 어떤 관계인가요?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특별한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도교육청에서 고등학교 관련 업무들을 했기 때문에 저하고 관계들이 형성되어 있어서 저희들하고 밀접하게 같이 협력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군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그렇게 이해해야 됩니까? 우리 교육장님의 지역의 고흥은 그렇지 않다, 그렇게 이해하고 다른 시군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갈등의 요인이?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의 관계는 다들 잘하고 계십니까?
고교학점제 관련 질의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그중의 일정 업무들이 지역청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공동교육과정이나 또는 학교 간에 온오프라인 교육과정들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그 중간의 역할들을 지원청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생활지도 관련 업무들이 전체가 지원청으로 넘어와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하고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는 긴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교육장님한테 질의하는 제 목적도요, 초등·중등 그런 게 아니라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의 관계를 잘 해야 된다는 것은 뭐냐면요, 결론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거든요. 소통을 해야 된다는 것을 소통, 협력 이렇게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자 교육장님께 대표로 질의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또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요, 17일 날 수능이 있습니다. 수능이 있고 지역에서는 준비 잘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시험지구는 아니고 시험장이 고흥고등학교가 시험장이어서 저희들하고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 관계가 수능시험 이런 준비들을 하려면 특히 지금 제가 알기로 고3 수험생들이 17일 날 수능시험을 대비해서 11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원격수업으로 지금 전환하고 있지요?
그래도 코로나 기간 동안 저희들이 원격수업 관련해서 플랫폼도 구축했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플랫폼 구축하고 다들 고생들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플랫폼 또 우리 전남 자체 제작했던 것도 있었죠?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고 또 그런 부분들 활용을 잘 해야 된다는 겁니다.
수능 앞두고 이제 원격 플랫폼 다시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11일 전에 각 시군에 다시 한번 사전점검을 꼭 해서 단 하나의 사고도 없이 미연에 방지하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교육장님…….
예, 철저히 준비해서 같이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육장님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교육장님들 그리고 과장님들도 똑같이 하셔야 되고요. 그렇게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5시 4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22분 감사중지)
(15시 4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십시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오늘 교육지원청 첫날인데요, 저는 지원청의 본연의 기능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 이런 측면으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흥교육지원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교육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O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 경 희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입니다.
교육장님, 지원의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정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항상 이야기합니다. 좋아하는 관계보다는 서로 이해하는 관계가 더 낫다. 그래서 학교가 하는 여러 가지 교육활동들에 대해서 지원청이 이해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지원할 것을 뭔가 찾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공감하고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원은 사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돈을 많이 주고 어떤 것을 실력을 가르쳐주는 것보다 잘할 수 있다라는 그리고 잘한다라는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지원의 기능이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지원청이 나름대로 그런 교육장님들의 철학에 근거해서 각 학교 현장에서 구성원들이 정말 자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많이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고흥교육장님을 먼저 제가 발언대로 모신 것은 감사자료에 있어서 나름대로 다른 데에 비해서 본받을 것이 있어서 제가 먼저 모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해당 자기 지역 자료만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이따 가실 때 꼭 고흥 감사자료를 확인 한번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고흥 감사자료는 추진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예산집행 현황이 나와 있고요. 그리고 집행률이 저조한 것은 그 이유를 예측할 수 있도록 거기에다 설명을 달아놓았습니다.
그래서 감사자료 및 모든 보고서는 본인이 보고 싶은 것을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받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것은 교육에 있어서 그대로 나타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감사자료를 성실하게 잘 작성했고 이런 점들은 다른 지원청에서도 감안해서 이후에는 잘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고흥에서는 일반행정직들의 능력과 또 기관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 학습의 날을 운영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해주시렵니까?
저희 고흥은 동부권에 속하긴 합니다만 상당히 지역적으로 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고흥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아마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더 정주를 하면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일과 후에 모여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이 좀 더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아마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청 내에서 그러면 하고 있습니까, 학습의 날을? 연 4회라고 이렇게 되어 있던데요.
교육청 내보다는 지역의 여러 군데 또는 타지역으로 가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다른 교육청에도 질의를 하겠는데요. 다양한 학습, 연구, 연수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더욱더 활성화시키고 권장하는 것이 업무능력을 높이는 데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것들은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예,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참여위원회 활동도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나름대로 성과를 말하신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저희들이 올해도 내년도 교육계획 추진을 위한 전체 군민 대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중심적인 역할을 그분들이 해주시거든요.
교육참여위원회가요?
예, 그래서 지역의 지역민이나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들을 전달해 주는 그런 역할들을 충실히 해 주셔서 저희들하고 소통이 잘되고 그래서 아마 전체적인 고흥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영향을 저희들한테 또 혜택을 많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7개 교육청 중에서 교육참여위원회를 감사자료에 수록한 데는 3군데입니다. 그중에 고흥이 해당이 되고요, 나머지는 아예 수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참여위원회는 지난 11대 때 조례가 만들어져가지고 시행이 되고 있는 것이고 다들 상반기 활동하고 또 하반기 모임도 하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사업을 수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왜 3군데만 수록을 했는지, 혹시 이것이 교육감이 바뀌니까 그런 점에 너무 염두에 두고 싣지 않았는지 그런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은 무엇보다도 행정을 펼치는 데 있어서는 기준이 분명해야 됩니다. 법과 제도를 기준으로 해야지 다른 것을 중심에 둬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교육참여위원회는 조례로서 이것은 시행하고 있는 주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하신 대로 고흥에서는 교육참여위원회를 통해서 또 그게 중심이 되어서 군민교육토론회도 추진을 하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일들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점들은 계속 확대를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물론 명칭에 대한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명칭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역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이 모여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더 중요성, 방점을 두면 그런 문제에 대한 오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명칭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법과 제도에 근거를 해야 됩니다. 조례가 바뀌지 않는 이상 교육참여위원회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은 명확히 하고 가야 됩니다, 이것은. 교육장님들이 중심을 안 세우면 다른 기준을 보고 판단할 수가 있거든요.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본청 감사 때 지적하면서 해당 지원청에서도 준비를 하시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공기청정기 관련된 부분입니다. 감사자료 17페이지하고 18페이지에 나오는 숫자가 다릅니다. 왜 그렇게 나옵니까?
상세한 내용을 모르시면 해당 과장님이 옆에 오셔가지고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기청정기 사업이 17페이지에 나온 것과 18페이지에 나온 것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왜 그러신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방금 자료를 봤는데요, 지금 2가지로 분류가 된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런 공기청정기가 보급되기 전에 학교 단위에서 구입한 청정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정책사업으로 추진되는 그 사업 과정에서 설치된 청정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숫자가 다른 것은 뒤쪽에는 숫자가 많은 쪽은 학교에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료들을 저희들이 교육청 관리로 수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필터 관리나 여러 가지 관리들 저희들이 직접, 학교가 하지 않고 그 부분까지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으로…….
교육청 그러면 재산으로 되어 있습니까?
재산은 학교 재산인데…….
학교 재산으로 되어 있는데 관리는…….
관리만, 예. 필터 교체나 그런…….
학교 회계로 하지 않고 그러면…….
필터 교체는 저희들 예산으로, 왜냐하면 학교에 렌털하고 학교 소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어서 일괄해서 저희들이 전체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번에 새로 계약한 것은 552대가 맞습니까?
그러면 지난 2019년보다도 몇 대가 더 늘어났습니까?
한 140여 대 이상은 늘어난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학교가 모든 학교 수업을 하는 일반 교실에는 했는데 특별실 같은 경우 빠진 부분들이 있어서 이번 과정에 그런 빠진 부분까지 추가돼서 그렇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교실 외에 다른 데는 또 없습니까?
저희들이 급식실, 아이들이 급식하는 곳은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조리실 같은 경우는 제가 알아봤더니 습도가 높은 경우 공기청정기가 제 역할을 못해서 저희들이 청정기는 직접 달지 못하고 공기순환장치가 제대로 작동되도록 저희들이 그 부분은 특별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식사하는 식당까지도 저희들이…….
그러면 급식실에 그것을 정식적으로 수요를 조사를 했습니까, 어쨌습니까?
저희들이 학교 수요를 받아서 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리실 부분은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거기에 맞는 제품들이 없어서 공기청정기까지는 설치를 못 한 것 같습니다.
급식실에는 물어보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아니요, 저희들이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습도가 높으면 청정기가 작동이 안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수요조사를 할 때는 어떤 식으로 수요조사를 했습니까? 학교 현장에 수요조사 신청서를 내려보냈지 않겠습니까?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저희들이 일단 학생들이 활동하는 학습공간 플러스 전체 교직원이 머무르는 곳까지도 마찬가지거든요. 포함해서 급식실까지 해서 전체 수요를 전체 조사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제가 몇 분한테 듣는 이야기는 교실만 파악을 했고 필요한 개수를 묻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실 안에 굳이 필요하지 않은 곳까지 채워 넣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요조사가 정말 필요한 부분을 수요조사 한 것인지 교실 개수를 물은 것인지 다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기존에보다 숫자가 늘었거든요. 그것은 이제 수요를 더 판단해서 했기 때문에 수요가 는 거거든요. 저희들이 단순하게 교실만 했다면 예전에 활용했던 공기청정기 숫자와 똑같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한 140여 대가 늘었기 때문에 학교의 어떤 요구를 저희들이 수용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청서가 있지 않겠습니까?
신청서하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집계된 것 이것은 자료를 저에게 다음 주 9일 이전까지는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흥교육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구례교육장님 발언대에 요청드립니다.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구례교육장 강수원입니다.
구례교육장님, 앞서 어느 교육장님보다도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반면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를 하실 때 요즘 선생님들은 퇴근 시간만 되면 집에 가려고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옛날에 비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 말씀하셨잖아요?
예, 4시 반 퇴근이고 5시 퇴근하는 학교가 있고.
증인선서 하셨죠?
증인선서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 공간은 대단히 법적인 책임을 져야 되는 자리입니다, 모든 말들이. 그래서 우리가 하는 하나하나의 표현은 법적인 공신력을 갖게 되는 것이고 많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상당히 많은 권한을 갖고 있는 분이 말을 함부로 하셔가지고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보듯이 국민들에게 준 권한만큼 말에 대한 책임도 굉장히 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설사 퇴근 시간이 되어서 집에 빨리 가려고 했던 선생님도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것이 일반적인 것 그리고 분명한 근거가 없으면 굉장히 신중해야 될 말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저는 오히려 간부 공무원들께서는 퇴근 시간이 되었는데 마음 편하게 퇴근하시도록 그런 직장을 만들지 못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것이 저는 기본적인 자세로 바뀌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일부 나타날 수 있었던 일을 감사장에서 요즘 선생님들은 퇴근 시간만 되면 집에 가려고 한다, 이런 표현은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과한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4시 반, 5시 법적으로 근무를 다 했기 때문에 그분들은 할 일을 다 한 겁니다. 그런데 가는 것은 그분의 근무를 다 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면 단위에 있는 학생들, 부진 학생들 그런 애들을 위해서 자발적인 그런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지도할 수 있는 방과 후라도 그런 분들이 나왔더라면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 부분도 저희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제도적으로 갖추어서 그런 일을 사회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것을 극복할 것인지 대응할 것인지 이런 것을 교육장님이 세우는 게 역할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고 퇴근 시간이 되면 당연히 집에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장님의 임무입니다.
그것 맞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퇴근 시간 되면 집에 가고 싶습니다. 다 누구든지 집에 가고 싶다는 것은 다 누구든지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학생이, 부진 학생이 있다고 하면 누군가가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열정을 다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 한 분이라도 남아서 해준다면 그런 학생들이 해소가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교육장님, 그것을 제도적으로 같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그 선생님들은 대단히 큰 부담으로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또 돌아가는 길은 죄책감을 가지고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의 그런 가치관이 어떠냐에 따라서 그 교육행정이 정말로 자신감 있고 활기가 넘치느냐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앞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교육지원청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그 행정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학교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겁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시라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늘 그뿐만 아니라 요즘은 을들이 더 문제다, 이런 이야기도 오늘 웃으면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감사장에서.
잠깐 기다리세요.
근무를 해보니까…….
교육장님, 교육장님!
요즘 관리자들도 굉장히 근무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교육장님!
교육장님 잠시만요, 잠시만요.
제가 묻잖아요.
질의하고 있습니다.
오늘 을들이 문제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감사장에서요.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간부 공무원들이십니다. 간부 공무원님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현장에 계시는 분들은 굉장히 움츠러들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미처 서운한 것이 있더라도 간부 공무원님들은 가져야 될 자세가 ‘아, 내가 변화되는 조직문화를 아직 따라가고 있지 못하구나.’ 이런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지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이나 선생님들이 더 자신감 있게 일을 하고 또 상급을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특히나 감사장에서 하는 말씀들은 좀 더 우리가 학교 현장에 어떻게 하면 더욱더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을 것인지 이런 차원에서 좀 더 책임 있는 말씀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오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의하십니까?
구례교육장님은 제가 이것 때문에 사실은 모신 것은 아니고요, 정말 나름대로 참 의미 있는 이번에 보고내용이 있습니다.
14페이지, 여순 10·19사건 교육주간 운영지원이라는 사업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 주시렵니까? 찾으셨습니까?
예, 이번에 우리가 여순 10·19사건이 처음으로 광양에서 국가적으로 추모식을 가졌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구례에서 별도로 추모식을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더 우리가 앞으로 강화를 시키면서 지금은 우리가 교육주간 운영해가지고 이렇게 했지만 더 연구를 해서 책자까지 만들어가지고 학생들 거기에 대한 의의를 더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알 수 있도록.
올해 국가행사로 처음 여순 추념식이 있었죠?
그런 차원에서 굉장히 뜻깊은 저는 사업이다 생각하거든요. 지자체 차원에서 교육행정을 또 논의하는 것은 지역에 맞는 교육을 더욱더 발굴하고 육성하자는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오늘 동부권 지역은 여순사건이라는 굉장히 우리 한국 현대화에 있어서 중요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감사자료에 오히려 반드시 수록해야 될 여수, 광양, 순천지역은 10·19가 없습니다. 사업은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서 순천교육장님은 보고 과정에서 언급은 하셨습니다. 그런데 감사자료에는 단 한 줄도 없는 것으로 제가 확인이 됐는데요, 이따 있으면 이야기를 해 주셔도 되고요.
그런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학교 현장에서는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분명히. 그래서 특히 우리 구례교육장님, 여순 10·19사건에 대해서 이것을 학교 현장에서 공유하고 또 이것을 확산시키기 위한 이런 점들은 굉장히 저는 의미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학교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학교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이렇게 널리 제대로 역사를 알려주고 그래서 이것을 바탕으로 진상이 빨리 규명되고 그리고 희생자들이나 유가족들 그런 가족들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도록 또 우리 학생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인식해서 우리 사회가 더 정의로운 사회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셨고 그래서 앞으로도 이 교육에 대해서는 더욱더 확대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광양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광양교육장님 방금 제가 10·19 여순항쟁 여순사건에 대해서 교육 관련된 이야기를 구례교육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광양에서도 이런 사업들 진행이 됐습니까, 어쨌습니까?
저희들 마을을 담는 교육과정 그리고 광양의 역사를 담는 그런 교육과정 22쪽에 잠깐 언급되어 있는데 10·19사건에 대해서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체험과 교육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올해 국가 추념식이 광양에서 있었죠?
교육장님 다녀오셨는가요?
충분히 아마 가셨으리라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사실은 동부권 계신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인해서 차츰 역사 속에서 규명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욱더 교육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수와 순천은 직접적인 곳이지만 저희들은 피하는 과정에서 백운산으로 피해 가는 과정에서 민간인들의 피해가 많이 확산되었던 지역이고 그래서 전쟁 없이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가라고 하는 그런 교육들을 아이들에게 교육과정 안으로 들어와서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교육행정에 있어서 함께 또 일하고 있는 분들 중에 교육공무직분들 계시잖아요.
특히 교무행정사분들께서는 일반행정직과 더불어서 같은 공간에서 다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2020년에 교무행정사 역량 강화 워크숍 그리고 2021년에도 관련된 연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에는 지금 못 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는 겁니까?
계속해서 교무행정사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교육혁신지구 사업비를 받아서 그분들의 워크숍들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아직 반영이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 몇 가지 혼선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한데 특히나 교육행정직에 계신 분들이 직무역량 연수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고 그것이 계속 이어졌을 때 일하는 데 훨씬 더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그런데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인데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교무행정사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형성되어가지고 그 나름대로 또 상반기, 하반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학습공동체와 연구동아리는 같습니까, 다릅니까?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연구 성격도 아울러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있는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전체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동안 2020년, 2021년 진행이 됐고 여기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면 굳이 중단해도 별문제는 없겠습니다마는 이것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있는데 이것을 행정적으로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뒷받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올해도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교무행정사 연구동아리 관련해서요, 일반행정직도 그렇고 교육공무직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연구동아리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운영이 되고 있고요. 저는 이런 활동이 역량을 강화하는 측면도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갑질 문화 이런 것을 극복하는 데도 저는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유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도 연구동아리 관련해가지고 내년 예산이 좀 편성이 안 됐다 이렇게 좀 의견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건 어떤 사항입니까?
저희들 연구동아리 충분히 내년도에 본예산으로 지금 신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교육공무직뿐만 아니라 일반행정직 교육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직장 내에서 이런 연구동아리를 스스로 만들어서 활동을 하고 있다면, 예산도 보니까 한 동아리당 100만 원 지급을 했더라고요. 금액보다는 이런 동아리를 권장하는 문화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신청이 되면 빠뜨리지 말고 교육장님이 챙겨서 이것은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혹시 답변하실 것 있습니까?
교육공무직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5회 실시할 예정으로 예산과 계획이 지금 편성되어 있습니다.
언제 말합니까? 올해입니까? 올해는 안 했다고 아까 그러던데요.
11월에 힐링연수가 잡혀 있습니다.
아, 되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 광양교육장님 발언을 마치고요, 다음은 순천교육장님…….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걱정하는 것이 기초학력 부분이었는데 모두 노력들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또 본청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지원청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일정 부분을 담당하리라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순천하고 여수가 좀 특색있는 게 선도학교가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47페이지 보면 선도학교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서. 그래서 간단히 소개 한번 해 주시렵니까?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담당 과장님이 옆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찾으셨습니까?
예, 죄송합니다. 기초학력 선도학교가 초등학교는 8교가 있고 중학교 1교가 있는데 아무래도 학생 수가 순천지역이 많다 보니까 기초학습 부진아가 있고 기초학력 부진아가 있는데 그런 학생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많은 학교에 선도학교라는 네이밍을 줘서 어떻게 하면 그것을 최소화시킬 것인가 그런 것 때문에 예산 지원을 해주는 그런 학교들입니다.
그 선도학교 초등학교 8개교와 중학교 1교에 전후 비교는 못 해봤습니다마는 전후 비교를 해서 과연 그것이 의미 있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확인해서 내년 2023년도 정책에 반영을 많이 하겠습니다.
선도학교 지정은 어떻게 했습니까?
선도학교 지정은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 해서 사실 선도학교 같은 경우는 공문을 안내해가지고 저희 학교가 이렇게 선도학교를 하고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교육청에서 학습부진아가 많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공문을 내보내서 선정했지 않느냐는 추정입니다.
그렇습니까? 이 부분은 제가 질의를 한 이유는 선도학교라는 것을 통해서 기초학력 향상을 하고자 하는 열정도 담겨 있지만 반면 되돌아볼 것은 어제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그제 이야기하셨네요. 기초학력 향상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선별적인 모습이 나타나는지 이런 것은 또 부정적으로 현상이 생길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잘 살펴가지고 기초학력 향상이라는 것이 특정인을 정해서 집중교육 이런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극복하는 이런 모습들을 취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점들을 살펴보는 차원에서 선도학교를 한번 평가를 해보십사 하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서 선도학교를 하고자 했던 취지가 있을 것이고 반면에 또 나타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 평가해서 다음에 한번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일하고 계시는 공직자분들 근무 여건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역청에서는 초·중등학교에 근무하는 6, 7급 그리고 지역청에 근무하는 6, 7급을 모아서 근평을 해가지고 전남교육청으로 통보를 하지 않습니까?
이때 지역청에 근무하시는 분 또 초·중에 근무하시는 6, 7급을 근평을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까?
지금 학교에서 근무하는 6급, 7급 그분들은 학교장이 근무평정을 해가지고 지역교육청으로 올려보내고요. 그러면 지역교육청에서 도교육청으로 올려야 될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역교육청에 근무하는 7급, 8급이 있고 또 학교에서 근무하는 7급, 8급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섞어서 보내는 게 아니고 학교에서 온 걸 그대로 지역청에서는 예를 들면 7급, 8급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7급은 7급대로, 8급은 8급대로 경력대로 이렇게 해서 아무래도 경력이 빠른 자가 더 빠른 시기에 승진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사람을 위에 배치해서 그렇게 주고 지역교육청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지역교육청에서 다양한 평정 요소를 가지고 평정을 한 다음에 그것도 역시 가장 큰 것은 경력이 많이 차지하겠습니다마는 왜냐하면 순천교육청, 여수교육청, 광양교육청, 구례교육청이 있는데 순천교육청 7급이 7명이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구례교육청은 1명이 있을 수 있고, 실질적으로 순천교육청 7급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승진에 있어서 역차별적 요소를 훨씬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구례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경력을 우선으로 해가지고 나름대로 평정 요소가 있겠지만 그 평정 요소를 주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경력에 의한다. 다만, 그 경력이 같은 자들이 동일한 선상에 놓여 있으면 저희들이 징계가 있다거나 근무를 해야 하는데 태만을 보인다거나 이런 감점 요인에 의해서 그 사람들 낮게 주는, 같은 조건이라도 같은 7급 같은 경력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해서 도교육청에 올리고 도교육청에서 최종적으로 승진후보자명부는 작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지역청에서 올릴 때 그런 기준이 좀 더 명확하고 투명하고 이런 것이 되어야만 현장에서 일하신 분들이 용기를 더 갖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번 기준을 한번 점검하셔가지고 모두가 공감되고 또 이것을 다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2015년 전남교육감과 전국공무원노조 전남교육청지부가 단체협약한 내용 중에서 지방공무원에 대한 지역교육청 인사위원회 위원 중에 교육행정직으로 정년 한 자가 참여하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순천은 어떤 식으로 인사위원이 구성되어 있고 그게 포함되어 있습니까?
일단 먼저 말씀드리면 순천교육청에 지난 단체협약대로 교육행정직으로 정년하신 분 한 분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제 교원으로 퇴임하신 분 그런 분들도 계시고요, 다른 부분은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순천교육장님한테 말씀드린 이유는 마찬가지로 앉아계시는 우리 교육장님들도 한번 지역에서 꼭 확인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체협약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켜지지 않으면 신뢰가 아무리 돈을 줘도 형성이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단체협약 내용에는 공무원으로서 20년 이상 근속하고 퇴직한 사람이 인사위원회 1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 점들을 순천교육청에서는 그래도 하고 계시니까 잘하고 계신 것이고요, 혹시 안 된 데가 있다면 그런 부분들을 챙겨주실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단체협약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에게 교육지원청과 또는 교육지원센터 일반직공무원들에게 고유업무가 부여되도록 단체협약이 체결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행정직 분들이 업무가 너무나 겸임되어 있고 전문성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것이 꾸준히 제기가 됐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업무역량을 높이는 것이라든지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정체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대단히 모든 일에 있어서 기본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가요?
참으로 교육청에 와봐서 저도 과거에 전문직을 9년 동안 했습니다마는 슬픈 일이고 안타깝다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교육청 규모에 따라서 일반직 인원수가 급별로 여러 가지로 차이는 있겠지만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 동생들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제 아들딸 같기도 한데 불쌍해서 못 보겠습니다.
어제도 거의 밤 11시에 퇴근하신 분들이 한두 분이 아니고, 그런데 아까 본인의 전문성을 충분히 신장하고 학교에 많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단일 업무만, 전문성 있는 업무만 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랬는데 실제 현실적으로 그것은 거의 제가 알기로는 불가합니다.
그러면 인원이 늘려져야 되는데 공무원의 정원은 다 정해져 있는 것이고 물론 지방공무원입니다마는. 그런 속에서 언제까지 우리 교육청은 규모가 크고 교원 수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학생 수가 제일 많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학급 수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더 달라는 소리는, 인원을 증 해달라는 소리는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전남도교육청에서 조직 진단할 때 그것이 매우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결과로 나타나서 그 규모에 맞게 적정의 인원수를 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꼭 정원 증가 문제로 결론을 낼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오히려 중요한 부분은 근무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인원을 더 늘려달라 이렇게 요구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서로가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배분하고 그리고 또 연속성을 보장할 것인지 이런 측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근무 분석을 바탕으로 해서 최대한 고유업무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점을 우리 교육장님이 직접 이런 것들은 잘 챙기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할 때는 해당 우리 일하시는 분들하고 잘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위원님께서 그렇게 좋은 말씀해 주시니까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또 말씀드릴게요. 현재 초등돌봄 전담사의 채용권이 이제는 교육장으로 넘어오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관련 전보관리 규정을 만들어야 되는데 초등돌봄 전담사분들 같은 경우는 첫 제정인 만큼 초등돌봄 전담사만 해당되는 내용으로 전보관리 규정을 만들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들으셨습니까?
예, 지금 만들고 있는 진행 중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초등돌봄 전담사분들도 동의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같이 협의를 해서 이게 서로 이제 상충되는 부분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교육장님이 이 부분은 직접 챙기셔가지고 초등돌봄 전담사의 전보관리 규정이 그분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는 만사라고 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꼼꼼히 살펴보고 그분들의 마음도 흡족하고 학교도 도움이 되는 공존하는 하여튼 그런 부분에 세심히 신경 써서 보겠습니다.
예,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여수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탄소중립 관련해서 24페이지 탄소중립 중점교육학교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 부분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에 위원님, 공문을 내려서 선정을 하면 많은 학교들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교도 있고 그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저희 지원청이 학교 관계자와 소통하고 협의해서 이런 부분들을 추진해 보자, 함께 협의해서 이런 과정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지금 1개 학교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교육장님이 보시기에 성과가 어떻습니까?
처음이라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성과 부분들은 아직 점검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습니까? 확인을 한번 좀 해주시고요.
장점을 확인해서 확산시키고 그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나름대로 여수에서 이런 학교를 운영한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보거든요. 자칫하면 앞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재활용하고 일회용 컵 안 쓰고 이런 식으로만 자꾸 흘러가면 정말로 중요한 본질적인 의미는 사라지고 캠페인식 교육만 될 수 있는 소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탄소중립 중점교육학교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동안에 탄소중립운동에 대한 평가에 기초해가지고 더 나은 모습을 만들어 주십사 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평가가 제대로 안 되었다고 하니까 이후에 한번 평가를 하셔가지고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다른 학교로 확산할 수 있는 내용들을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2페이지 교육협력 민·관·산·학 학교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주시렵니까? 32페이지입니다.
교육협력을 통한 교육생태계 회복에 민·관·산·학 업무협약에 따른 기관별 협력 말씀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민·관·산·학 업무협약을 통한 기관별 말하는 겁니다.
저희가 다행히도 여수지역에 대학교가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있는데요, 그 안에 글로벌 교육원과 연계해서 굉장히 많은 내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다문화와 관련된 부분도 있고 글로벌 역량 강화 부분도 있고 또 학생들과 연결해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멘토링으로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산업체는 어떤 식으로 참여를 합니까?
산업체가 참여하는 부분은 저희 학생들이 진로·진학과 관련해서 산단을 방문하거나 이럴 때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고 있습니다. 또 저희 교육청과 기업들이 여수에 있는 산단들이 서로 밀접하게 협조하기로 늘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협력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기업에서 지원하는 형태인 것 같은데요. 사실은 민·관·산·학 업무협약에 따른 기관별 협력이라는 것은 협력 테이블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김대중 교육감님도 민·관·산·학 거버넌스 이런 것을 교육참여위원회 이후로 제시한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런 것이 시행이 된다면 그래도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데가 여수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지금 여수 자체에서도 지자체와 각 기관 공공기관과 그리고 산단이 함께 여수 현안문제에 대해서 여수 포럼을 열어서 현안 부분들 뭐 공항에 관련된 문제라든가 산단의 어려운 부분들, 교육적으로 홍보가 필요한 부분들, 지자체에서 도와야 될 부분들, 경찰서, 소방서 이런 관공서에서 해야 될 부분들을 함께 협의를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주제를 정해서.
예, 그래서 민·관·산·학 업무협약에 따른 기관별 협력이 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이 부족하게 수록되어서 제가 여쭈어본 것입니다.
교육청과 공공기관이 서로 함께하기도 하고 또 산단에 있는 여러 기업들이 하나하나 연결이 되어서 저희 아이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도 굉장히 많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여기에다 설명을 했으면, 왜 그러냐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민·관·산학 거버넌스의 모형은 여수에서 조금 더 일찍 시작할 수 있지 않냐 생각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감사자료를 하실 때도 이렇게 제목에 근거한 내용들을 좀 더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은.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교육장님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순천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장님 저희가 안전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저희가 이태원 참사 이후에 저희 학생들 그리고 특히 학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행사라든지 그리고 또 외부행사,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에 대한 공포가 또 새롭게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 순천시 관내에도 보면 이번 달에도 수학여행이라든지 수련회라든지 그렇게 계획된 곳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몇 군데나 예정되어 있습니까?
연초에 잡은 계획이기 때문에 존경하는 부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수학여행이라는 게 연초에 계획을 잡아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관내에는 수학여행 실시 교는 11월 중에, 거의 11월에 마무리가 됩니다마는 11월에는 3개교가 있고 엊그제 그런 상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녀온 학교도 있습니다. 저한테 전화가 와서 하여튼 가면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라, 그리고 절대적으로 직원들 저녁에 회식하면서 음주해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큰일 당할 수 있다, 이렇게 부탁을 했고 하여튼 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 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해 드린 대로 세 학교 있습니다. 초등학교 두 학교, 중학교 한 학교 있습니다.
그러면 초등학교들은 무슨 수련회를 갑니까, 수학여행을 갑니까?
지금 11월 달에 이루어진 것은 거의 수학여행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수학여행입니다.
수학여행은 코스들이 보통 어떻게 되죠?
일반적으로 백제 코스, 신라 코스 아니면 제주도 코스 그다음에 정치적인 서울 코스이러는데요. 지금 부영초는, 황전초는 11월 17, 18 경주를 다녀오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고 향림중학교가, 죄송합니다. 발표를 하면 안 되고 OO중이라고 해야 되는데, OO중학교에서는 11월 19일부터 2박 3일간 서울을 가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됐습니다.
11월 19일부터 2박 3일간 서울을 가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됐습니다.
우리가 서울로 보통 코스를 가게 되면 수학여행 때 학생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놀이동산 같은 곳들을 보통 방문을 하는데요, 아까 교육장님께서 실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말씀에 대한 답변을 해주셔서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가정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은 당연히 기본이지만 그래도 집에서는 학생들을 학교에다 보낸 것이지 않습니까, 어디 놀이동산에다 맡긴 것은 아닐 테죠.
그러면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 줄 것은 결국 우리 학교 선생님들밖에 없다,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들 다들 생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수학여행 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 특히 시기가 민감하고 너무나도 안전에 대해서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사전교육 그리고 수학여행이 진행되는 동안 내내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셔야 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학생들을 인솔하는 과정에서 우리 교직원들이 저녁에 혹시라도 어떤 음주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방심을 해서는 전혀 안 된다. 그것에 대한 확실한 주의를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것은 저희 순천 관내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지원청들도 관내 학교들이 어떤 계획들이 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에 대해서 확실한 주의를 주셔서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기는 가정들에게 학교에서 가는 것은 어느 곳보다 더 안전하고 확실하다는 안심을 주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지역교육청에서 놓칠 수 있는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
교육장님 자리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고흥교육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고흥교육장 박경희입니다.
교육장님,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부실하면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희들이 잘못한 거죠.
그러니까 잘못을 했을 때는 어떻게 이것은 보통 책임소재를 따집니까?
어떤 부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한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여기 앉아 계시는 저를 포함한 위원님들께서는 각 지역의 현안들을 직접 확인하고 파악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저희가 질의를 하는 사안들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바탕으로 저희가 확인을 하고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어떤 부분들이 크게 누락이 되어 있거나 빠진 부분들이 있으면 이것은 어떻게 보통 합니까?
일단 그 부분에 있어 저희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저희들이 물품구매에서 자가진단키트 부분이 자료가 빠진 것 같습니다마는 제가 알아보니까 그게 자료를 정리하면서 아마 이것을 물품으로 정리, 시스템상에서 물품으로 취급을 해야 되는데 아마 일반으로 해가지고 시스템상에서 자료를 추출하면서 그 부분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고흥교육지원청 시스템만 뭔가 좀 특별하게 다릅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키트 부분이 물품하고 일반으로 정확히 구분을 해서 체크를 해서 물건을 구매할 때 품의를 잡아야 되는데 아마 일반으로 그런 부분들을 체크를 하다 보니까 물품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그게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물품을 구매할 때는 품의를 어떨 때는 이렇게 잡고, 어떨 때는 이렇게 잡고 그게 우왕좌왕하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이게 키트가 소모품이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잘못해서 오류가 있었지 않았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우리 교육장님 내부통제가 잘 안 되는 것 아닐까요?
아마 그 부분은 행정상의 오류가 있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고흥군 1년에 물품구매 전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그것은 제가 자료를 좀 봐야 되겠습니다.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지금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제출한 자료가 대부분이 맞는데요, 방금 말씀드린 코로나 진단하는 키트 부분들이 아마 오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고흥교육지원청이 1년에 구매하는 물품들 그러니까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포함한 전체 여러 물품들에 대한 전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정확한 숫자는 제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요, 제가 10원 단위까지 세세한 것을 여쭙는 것이 아니고요, 1년에 고흥교육지원청이 보통 물품을 구매할 때 대략 1년에 쓰는 예산의 대략적인 개념 없이 이것 그냥 막 쓰시는 건가요?
그것은 아니고요, 제가 정확한 액수를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물품구매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시스템상에 정확히 등록을 하고 구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오류는 아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 집행상에 있어서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매하는 시스템상에서 체크를 하면서 그 부분이 일반으로 되면서 저희들이 자료 제출을 하면서 물품으로 제출이 되어야 되는데 일반으로 하다 보니까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전체 금액 자료 거기에는 안 나와 있습니까, 교육장님?
예, 총액에 대한 물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총액은 자료가 전체적으로 집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2021년 치는 빼놓더라도 2022년 물품구입 중에 자료에 누락된 게 저희가 7000만 원이나 누락되어 있는데요, 이게 교육지원청 물품 예산 부분에서 몇 %나 차지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아마 전체적으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10% 내외 정도는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그런 것들이 지금 자료에 누락되어 있는 것이 그냥 죄송하다고 말씀하시고 말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저희들이 집행과정이 잘못된 것은 아니거든요. 다만 시스템상에 분류를 하면서 자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아마 물품을 하다 보니까 일반으로 이게 구분이 되어서 그런 부분이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물론 이것에 대해서 이 부분이 빠져 있어서 제가 지금 교육지원청들 일일이 확인하고 싶은 것들이 몇 가지가 더 있는데 아마 확인을 하고 제가 또 10일에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고흥교육지원청의 답변도 저희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가 좀 어렵습니다.
‘소모품을 품의 시 유형을 물품이 아닌 일반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시스템 계약목록 추출 시 누락됨.’ 아니, 그런데 어떻게 고흥만 이렇게 누락이 되나요?
지금 여기 있는 다른 교육청들은 전부 누락되지 않았는데 고흥만 누락이 된 이유 제가 잘 납득이 되지 않고요. 그리고 그다음 답변이 ‘앞으로 자료작성 시 자료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고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겠음.’ 이게 답변입니다.
아니, 지금까지 감사자료 만들면서 꼼꼼히 확인도 안 하고 이것 만드신 것입니까?
다른 부분에 대한 누락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마 키트가 소모품이다 보니까 죄송합니다마는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일반으로 구매를 하면서 일반으로 분류를 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직접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저희가 전라남도교육청 관내 교육지원청들을 전부 현장 방문을 하지 않고 다 여기 오셔서 감사를 받지 않으십니까, 그러면 이제 그만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누락되는 것 없이 꼼꼼하고 세밀하게 준비를 잘 해주셔야죠. 그리고 그 자료는 투명하고 진실되게 작성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고흥교육지원청의 1년 물품구입비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무려 7000만 원이나 되는 것들이 자료 이렇게 누락시켜버리면 저희가 지금 이 자료 자체를 앞으로 믿고 감사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해명하신다는 게 물품이 아닌 일반이다. 이게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교육가족들과 학생, 학부모들이 그걸 이해하시겠어요?
하여튼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잠깐 자리를 비우셨습니다만 이것은 교육위원회 위원장님께 이것은 교육청에 엄중 경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교육장님, 여기에 누락된 답변서는 제가 받아봤습니다만 이것 누락된 것에 대한 해명을 저희가 충분히 쉽게 납득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면 너무 작을 수가 있어서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저희가 항목들을 보다 보니까 같은 것을 구매를 해도 교육청마다 가격이 천차만별 차이가 나게 구매한 것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례로 손소독 티슈 같은 경우가 어떤 곳은 육천 얼마짜리를 샀고 어떤 교육청은 이천 얼마짜리를 사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어느 정도 소독 수준 이상이 되는 것들 그걸 구매를 다 하셨을 텐데 그렇게까지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잘 공감이 되지 않는데 결국 그거야말로 우리 도민들 그리고 이걸 보고 계시는 학부모님들께서도 과연 이 예산들이 올바르게 제대로 잘 쓰여지고 있는가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일 것이라고 제가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좀 더 세밀하게 살펴주시고 기왕이면 학생들을 위해서 예산들이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아껴서 제때 좀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를 제출해주실 때는 착오가 없도록 좀 해주십시오. 그래야 저희 위원들이, 자꾸 다른 데서 저희가 자료를 가져다가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 점은 좀 시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여수는 바다를 끼고 있고 해양관광의 도시라고 그러지요?
생존수영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생존수영의 대상이 어떻게 됩니까?
생존수영의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인데요, 필수가 3학년, 4학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로 어떤 식의 교육을 하죠?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데요, 이론수업을 마치고 실기수업을 못 하는 경우에는 아마 VR 기기를 이용하기도 하고요. 또 계절이 허락되고 공간이 허락되는 경우에는 직접 체험으로 실습을 하는 것으로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자, VR 기기는 교육지원청에 구매를 해서 비치를 합니까, 아니면 각 학교별로 이게 비치가 됩니까? 생존수영 VR 장비 지금 2664만 원어치 구매를 하셨더라고요.
교육청에 보관합니까? 보관했다가 필요한 학교에 대여하는 겁니까, 아니면 아예 학교에다 보급을 하는 겁니까?
학교에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관리 감독합니까?
그러면 올해 구입한 게 2664만 원 정도인데 작년에도 구입을 했습니까?
잠깐 자료를 좀 찾아보겠습니다.
작년에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모든 초등학교에 생존수영 관련 VR 장비를 보급하실 계획이신가요?
경우에 따라서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상황을 본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일까요?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시죠.
생존수영 도구를 활용해야 되면 당연히 VR 기기를 준비해야 하고요. 또 직접 체험교육을 한다고 하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학교에 차근차근 VR을 보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생존수영 이것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중에 본 위원 생각인데 아주 어린아이들은 글쎄요, 조금 미흡할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안전장비들이 다 있겠죠. 안전을 위한 교육인데 안전이 안 된다면 안 되니까요. 그런데 필수와 선택으로 실기를 나누는 것도 솔직히 이해가 좀 되지 않습니다.
사실은 안전사고가 우리 학년을 구분해서 안전사고가 나지는 않죠. 전 아이들에게 언제든지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대비하기 위함이 우리가 이런 것들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2014년도에 세월호 사건이 난 다음부터 저희는 어떻게 했습니까? 대한민국은 세월호 사건 이전과 이후가 달라질 것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고 또 그런 듯 보였지만 지금 최근에 일을 보면 또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육지에서 압사라는 그런 사건이 나고 나니까 CPR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는 것이고 또 바다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또 그렇게 될 것이고 이렇게 대비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물론 작년에 2021년도에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겠습니다. 여수 생존수영 실기 몇 % 정도 했다고 알고 계십니까?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22% 했습니다, 여수가. 그런데 올해 91%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실기 인원 비율을 따지면 전체 학생의 42%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 학생들은 생존수영을 실습을 못 해본 것이지요.
자, VR 장비 얘기하셨는데요, 우리가 바다에서 갑작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무엇 때문에 우리가 힘들어질까요? 두려움이죠.
일단 내 몸에 닿는 바닷물 그리고 코나 입으로 들어올 수 있는 짭짤한 바닷물 그리고 느껴지는 수압 이런 모든 공포감 때문에 우리는 정상적인 근육 활동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수영을 설사 할 수 있는 사람일지라도 위급한 상황을 맞는 것이죠. 인정하시죠?
그런데 VR 장비를 끼고 생존수영을 실습을 한다고요? 물론 여건이 되지 않으니까 그렇게라도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VR 장비는 어쩌면 모르겠어요. 우리 어린아이들한테 놀이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라리 VR 장비를 수영장에서 끼고 하면 또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게 안 하죠? 교실에서 하잖아요.
여수지역에서 실습해가지고 장소가 교실인 곳이 있습니까, 혹시? 그렇게 보고 된 데가 있나요?
없습니다. 다행히 여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있는 곳도 있습니다. 실습장소 해가지고 장소가 교실이에요, 체육관이고. 그러면 이것 또한 VR 장비로 실습한 것을 실습이라고 간주하셨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올해 2022년도 자료에는 장소를 병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무수히 들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여수교육장님, 돌아가셔가지고 생존수영에 대해서 이론도 중요하지만 이론으로는 무엇을 못합니까? 이론으로는 수영 선수급을 다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실습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가셔서 정말로 여수는 바다를 끼고 있는 해양관광의 도시답게 실습교육 좀 제대로 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다음에요, 영상정보디스플레이 장치를 구입을 하셨더라고요, 대회의실에. 교육청에 하신 겁니까?
화질이 잘 나와요? 좋습니까?
제가 보다 보니까 지금 몇 개 교육지원청에서 회의실에 장비들을 구입하셨는데 우리는 가급적 전남제품을 썼으면 좋겠다 하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다 같은 회사의 제품들로 그렇게 되어 있길래 제품이 정말로 우월한가보다라는 생각을 해서 한번 여쭈어봤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여수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을 할 때 역외로 나가게 되는 아이들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나간 아이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부모가 직업을 옮기고 그래서 전 가족이 이주한 경우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배정받았는데 방학 중에 타 시도 전출 희망을 한 경우에 그 인원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0년도에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 5명의 아이들이 광주·서울·경기·인천 기타 그다음에 2021년에는 6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할 때 특수목적고든 뭐든 일반고든 해서 전남을 떠나는 아이들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십니까?
167명이 여수 아닌 다른 지역으로 갔고요. 특성화고를 제외하고 또는 마이스터고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 다른 일반계고등학교로 진학을 한 학생이 79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일반계고로 79명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을? 지금 다른 교육장님들한테 똑같은 질문을 계속할 것입니다.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기만 하면 될까요?
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실제로 저희 아이들이 주로 가고 있는 곳들이 담양 창평고등학교나 화순 능주 또 영광 해룡 또는 장성고등학교로 가고 있는데요, 이곳들은 이런 말씀을 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우수한 학생들이 한꺼번에 과거에 많이 가면서 기숙형 고등학교로 한때 실적이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전라남도 전체 지역에서 아이들의 대학 입학 비율을 보게 되면 정시보다는 다수가 수시이기 때문에 실제로 훨씬 많은 학생들이 수시로 진학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저희 관내의 학교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자체와 손을 잡고 여러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 지원도 받아서 중학교를 졸업한 우수한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로 갔을 때 또 그것이 고등학교 1, 2, 3학년 때 일정한 성적을 유지했을 때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법 또 관내의 학교들에 대한 공통적인 학교 설명회, 학부모 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 그러면 제가 그 말씀도 한번 드려볼까요? 이렇게 우리 전남 내에 좀 더 좋은 환경의 학교를 찾아가는 아이들을 제외하고 정말로 전남을 떠나는 아이들 여수 1.8% 44명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
아예 여수를 떠나서 광주든 아니면 서울, 경기, 인천이든 부산이든 이쪽으로 아예 가는 아이들. 물론 그중에는 부모가 이사를 간 분도 있기는 있겠죠.
위원장님, 구조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느 한 교육장님의 노력만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이 똑같은 질문들을 저는 본청 때 전체적으로 통계를 가지고 얘기를 할 건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들을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교육장님, 우리 여수의 아이들은 교통사고에 대해서 얼마만큼 안전하게 대비를 하고 계십니까?
지자체와 연결하고 물론 학생들에게 7대 안전교육을 비롯해서 어머니회 녹색봉사단과 함께 아침에 아이들 등교지도 또 학교 도우미 활동들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자체에서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등교의 보행을 확보해 주고 있는데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곳들이 있습니다.
물론 초등학교도 학교의 위치가 인근 근린상가가 있거나 교통이 여러 곳으로 얽히고설키는 곳들은 그런 안전장치를 할 수 없어서 더 많은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아침마다 교통지도에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이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간 선생님들의 노력 그리고 녹색어머니회를 포함한 우리 학부모님들의 노력, 지자체 도민들의 노력 제가 결코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통계청 자료 의하면 2019년, 2020년까지 업로드가 되어 있고 2021년부터는 아직 안 되어 있는데요. 여수가 2019년에 30만 명 이하 기초지자체 거기에는 그러니까 구·시·군 이렇게 포함이 되겠죠. 아주 숫자가 많죠. 그중에 2019년도에는 10위 하셨습니다, 사고순위로. 그런데 아쉽게도 2020년도에는요, 2위입니다.
통계청 자료를 한번 들어가서 보십시오. 이것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얽히고설켜서 복잡하고 뭐 하고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을 했지만 결과는 이렇게 보여지고 있다면 뭔가 방법의 문제가 있지는 않았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프라 구축 부분도 경찰서나 지자체와 함께 또 청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해내고 또 내부적으로는 교원 교통 부분에 대한 연수, 학부모에 대한 연수, 학생들의 교육 이런 부분을 강화해서 교통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올해 이후에 통계청 자료에 전남의 우리 지자체들이 이 순위에 이렇게 나와 있으면 안 됩니다. 전국의 10위권 안이 뭡니까? 그렇지요?
알겠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다음은 순천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똑같은 질문 한번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순천은 생존수영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사실 거의 유사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VR이라고 해서 코로나19가 왔을 때부터 학교별로 구입해서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상당히 많은 학교가 VR을 구입해가지고 체육관이나 교실에서 하고요. 이제 금년 같은 경우는 지금 관내 수영장 2곳과 광양의 수영장, 아니, 관내 신대 쪽에 2군데, 팔마체육관 하나 그다음에 광양에 한 군데 이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현장에서 직접 함으로써 두려움을 없애고 바다에 갑작스럽게 빠져도 살아 나올 수 있는 그런 힘을 키워주는 게 생존수영인데 못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 순천 2021년도 대비 생존수영 실기 비율은 늘었습니다, 24%에서 86%로. 코로나가 풀렸기 때문이라고도 봐집니다. 그런데 여기 또한 전체 인원으로, 학생들 수로 따졌을 때는 31%만이 실기를 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 실기마저도 얼마만큼 진짜 실습이었는가 반성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순천 같은 경우 다른 지역, 전라남도 말고. 교육의 도시입니다, 순천. 그런데 고등학교를 진학을 할 때 1.6%에 해당하는 44명 정도가 전남을 떠났습니다. 교육의 도시 순천에서 어떻게 이것을 얘기하실 수 있을까요?
10여 년 전부터 계속 노력은 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유의미한 숫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하여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교장, 교감선생님, 진로진학 부장님을 대상으로 자주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숫자의 확실한 감소는…….
무슨 안내를 하고 계시죠? 중학생들한테 우리 순천에는 이러한 학교가 있다?
관내에 특성화고가 있고 그러는데 이런 특성화고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학교인가, 그리고 이런 것을 했을 때 앞으로 여러분들의 어떻게 꿈이 이루어질 것인가 이런 특성화고 안내 설명회랄지 그다음에 진로진학 부장님한테 일단 관내 학교마다의 22개의, 고등학교 15개의 특징마다 안내한 자료를 이렇게 넣어서 학교에 배부해 준다거나 그런 일을 저희들이 내 고장 학교에 보내기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교육장님 물품을 구매할 때 어떤 기준으로 구매를 하십니까? 전단지에 써 있는 그것들을 읽어보고 그게 참 좋은 제품이구나 하면 바로 구매를 하십니까, 아니면 누군가 써봤더니 아니면 내가 전에 써봤더니 좋다더라라는 기준이 더 많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는 설명회하고, 안내하고, 책자 만들고 과연 그게 유의미할까요? 10년간 노력을 하셨는데 그 노력 좋습니다. 나쁜 건 아니지요. 그런데 그런 식의 노력이었기 때문에, 그런 방법이었기 때문에 10년간을 노력을 하셨어도 유의미한 숫자로 변화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실제적으로 우리 고등학교 교육이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 부분에 2023년도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천은 정말로 전남의 교육의 도시답게 선도적으로 한번 해 보실 수 있겠습니까?
말이 전남교육의 1번지라고 그러지만 자신 있게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순천은 어린이들은 안전합니까?
어디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대한민국에 확실히 안전한 곳은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시대가 각자도생의 시대로 가가지고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교육의 현장에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순천은 10위권 안에 아쉽게도 있을까요, 없을까? 절대 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웃으며) 제가 그 통계청 자료를 안 봐가지고…….
어쩔 수 없죠. 웃을 일은 아니고요. 순천이 2019년도에 그 많은 30만 명 이하 기초지자체 중에 4위였습니다. 사고순위로 4위였습니다. 그런데 6위로 소폭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아니지요.
지금 오늘 여기 안 오신 교육장님들이 계십니다. 전남의 시 다들 상위권입니다. 전국 1위도 있습니다, 전남에. 인구가 많아서라고요? 그러면 서울이나 이런 데 구들은 인구가 없어서 사고가 안 났을까요? 기준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30만 명 이하. 그래서 교육장님 더 관심 가져 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더 한번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교육장님, 관내에 운동장들이 종류가 몇 가지입니까?
서너 가지 되는 것으로 있습니다. 맨 모래땅 그다음에 인조잔디는 거의 철거되었고 천연잔디, 마사토, 우레탄…….
우레탄이요?
우레탄도 친환경 소재 우레탄…….
친환경 소재 우레탄 트랙을 말씀하신가요? 도움받으십시오.
예, 트랙인 것 같습니다.
트랙이죠?
우레탄 트랙은 친환경 소재로 지금 되어 있습니까?
지금 모든 곳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라고 두루뭉술하게 대답하지 마시고요.
자, 그러면 교육장님 보통 인조잔디는 8년 주기로 교체를 한다고 합니다. 순천 관내에 2022년도에 8년이 도래해서 교체해야 될 인조잔디 운동장 파악이 되셨습니까?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 곳은 2010년도에 설치했습니다. 8년 주기라고 했습니다. 또 한 곳도 2010년입니다. 또 한 곳은 2013년 또 한 곳은 2014년 그렇게 해서 2022년 올해 8년 주기로 뭔가 교체를 하든 해야 될 운동장이 순천 관내에 4개입니다.
물론 이 또한 본청 감사 때 제가 전체적으로 통계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마는 전남도에 친환경운동장 조성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 인조잔디에 대한 부분이 들어 있지 않지요. 왜, 친환경운동장이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모래 운동장, 마사토 운동장, 인조잔디 운동장, 천연잔디 운동장, 복합형 이렇게 되고 있는데 인조잔디 운동장에 대해서는 관리도 없고 보수도 없습니다. 교육장님들도 관심을 가져주셔야 됩니다.
지금 무조건 인조잔디가 좋다, 안 좋다 말하기는 아직은 어렵습니다. 본 위원이 이 관련해서 충청북도를 갔다 올 상황입니다. 현장을 좀 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인조잔디의 문제가 되는 것은 들어 있는 볼 충전재입니다. 충전재인데 이게 1세대, 2세대, 3세대 이렇게 진화해 가고 있는데 3세대가 떡진 현상이 있어서 다시 2세대로 녹색으로 코팅된 이렇게 다시 쓰고 있기는 한데 사실은 최근 십몇 년이 지난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해성 물질을 검사했더니 전남도에 한 곳만 그 잔디, 충전재 말고요. 한 곳만 불량판정을 받고 나머지는 다 합격판정입니다. 충전재가 문제인 것이죠.
그리고 우레탄 트랙을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철거해야 됩니다. 가장 많은 유해물질이 나오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꼼꼼히 봐주셔야 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 요청을 해야 도교육청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인조잔디도 교육장님, 몇 년에 한 번씩 리모델링처럼 관리를 해야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더 오래 쓸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2010년도에 조성해 놓고 2022년까지 내버려두고 있는 데는요, 물론 아이들의 사용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마 한번 가 보십시오. 거의 딱딱한 시멘트 바닥화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곳에서 우리 아이들한테 체육활동을 하고 건강하게 자라서 전남의 역군이 돼달라?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교육장님 그런 부분 좀 챙겨주십시오. 알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광양교육장님 부탁합니다. 나오십시오.
광양에도 생존수영은 비슷하죠?
광양도 바다도 있지 않나요?
수영장도 있고.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금년 초에 코로나가 아주 확산되었을 때 생존수영이 정 부득이한 경우는 VR로 대체할 수 있다라고 하는 공문 때문에 1학기 때 아마 그렇게 VR로 대체하는 교실들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에 대한 본청의 답변도 향후 추진계획 한번 읽어드릴까요?
‘실기교육의 차선책으로 VR 생존수영 체험 장비, 구명조끼 등 관련 학습자료를 구입해서 자체 활용 교육하시라.’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 교육장님들 일선에서 우리 아이들을 가장 책임지시는 분들이잖아요.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를 해주셔야 되죠.
제가 VR 장비를 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VR 장비를 끼고 하는 게 글쎄요, 교육장님들 돌아가셔서 VR 장비 끼고 실제 체험을 한번 하시죠. 그래서 이게 우리 아이들의 생존수영에 도움이 될 것인지 아니면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놀잇감이 될 것인지 판단 좀 하십시오.
광양 전체 아이들의 25%만 올해 했습니다. 나머지 아이들은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우왕좌왕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 그렇게 아이들 내몰지 맙시다.
그리고 광양도 고등학교 졸업할 때 다른 지역으로 2.0%의 학생들이 유출이 됩니다. 29명이긴 합니다마는 전체 숫자가 여수, 순천보다는 적기 때문에, 그런데 퍼센트로는 2.0%입니다.
광양은 삶의 수준도 높고 지역의 인프라도 참 좋은 곳 아닙니까? 방안 찾으십시오.
그다음에 광양에도 똑같이 2022년도에 인조잔디 구장을 뭔가 새롭게 해야 되는, 계속 이어가든 아니면 천연이든 마사토든 해야 될 곳이 3곳이나 있습니다. 가서 돌아가서 꼭 확인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다음 고흥교육장님!
고흥교육장 박경희입니다.
고흥도 생존수영 VR 장비 1865만 원 구입하셨네요.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흥은 생존수영이 퍼센트가 좀 높긴 해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저희들이 초등학교 17개 학교거든요. 그런데 3개 학교는 3, 4학년만 했고요. 나머지 2개 학교는 3, 4, 5, 6 그리고 나머지 12개 학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체가 생존수영 실습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퍼센트는 참 높은데 그래도 실기 인원 비율은 54% 정도입니다.
예, 큰 학교가 아마 빠졌을 것입니다.
큰 학교가 아마 빠졌을 것으로, 큰 학교 1, 2학년들 이런 데 빠졌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작은 학교는 이동이나 좀 편해서 더 그럴 수 있고요, 큰 학교는 더 비용이 들긴 하겠지만요.
그다음에 똑같이 고흥의 운동장 올해 도래가 된 게 4곳입니다. 학교에 안내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그리고 지역민들이, 교직원들이 원하는 형태의 운동장 조성 앞장서 주십시오.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다음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곡성도 VR 장비 구입이 됐습니다.
예, 4대 구입이 됐습니다.
그러면 1대가 이렇게 비쌉니까? 전체가 1065만 원인데.
4대 구입된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확인 좀 합시다.
곡성, 금액이 얼마인가요?
1200으로 지금 듣고 있습니다.
주신 자료에 34페이지 물품구입 현황 1번, 2021년도 초등학교 생존수영 VR 체험장비 구입 계약금액 천, 이게 4대 값입니까? 그렇게나 비쌉니까?
저는 적어도 이 정도 가격이면 더 많은 개수에 해당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한테 VR 장비 보급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예산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까?
교육지원청에서 일괄 구비를 하고 각 학교에 대여하는 방식도 아니고 학교에다 이 장비를 구입해서 내려주는 가격이 4대가 1000만 원이면, 자꾸 제가 이러니까 그 장비가 엉터리라는 것으로 비칠 것 같아서 아니라는 것 말씀드립니다마는 가격 대비 효용, 가격 대비 실효성 다시 한번 꼼꼼히 따지십시오.
그리고 곡성 50%에서 75%로 소폭 올라가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 전체 숫자가 적어서 그런지 그래도 47%가 참여를 했다고는 집계되어 집니다. 하지만 모든 지원청들이 40%, 50%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꼼꼼하게 챙겨서 반드시 생존수영을 완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곡성에도 올해 논의를 해야 될 운동장이 1개가 있습니다.
내년부터 도래되는 곳들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챙겨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 구례교육장님!
구례교육장 강수원입니다.
구례도 VR 장비 4대 구입하셨네요, 가격이 같은 것으로 봐서. 어떻게 쓰고 있던가요?
제가 쓰고 있는 것은 못 봤습니다마는 4대…….
마이크 켜주십시오.
제가 지금 VR 4대를 구입을 한 것은 여기 장부가 나와서 압니다마는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제가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설명을 못 드리겠고요. 그래서 265만 원 1대당 사가지고 1065만 원 돈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가서 좀 제발 직접 체험해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해주시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다들 이런 상황인데 생존수영 우리 아이들 50%입니다.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도 5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더 챙겨주시고요.
지금 장부에는 64.6% 나와 있는데요.
아니, 말고, 실제 전체 인원하고 비교했을 때. 원래 작년에 40% 했고요, 이번에 90% 하셨습니다, 실기를. 그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전체 학생으로 따졌을 때는 참여한 아이들이 절반 숫자라고요.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나머지 절반 아이들도 챙겨주십시오.
그다음에 구례는 운동장 어떻습니까?
구례는 지금 인조장디구장이 4군데 있고요. 그다음에 마사토가 한 군데 있고요. 그다음에 흙마사토가 12군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중에 인조잔디 있는 4군데는 어떻든가요, 상태가?
지금 우리가 8년 주기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22년도에 해당하는 게 몇 군데던가요? 2009년도에 조성한 곳 가 보셨니까?
운동장 어떻던가요, 아직 괜찮던가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게 보였습니다마는…….
그다음에 2011년도에 조성한 초등학교 있습니다.
거기도 괜찮아요?
현재 제가 보는 학교는 아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재조성 예상 연도로 2022년을 잡고 있습니다. 관리가 잘된 곳은 이렇게 쓸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게 직접 한번씩 우리 아이들 운동장은 어떻게 해줘야 될 것인가 교육장님들도 고민해 주십시오. 일선 학교장님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교육장님들도 어차피 학교장님들 하셨고 다 그랬잖습니까? 그래야 교육장님이신 거예요. 일선 학교들의 문제점들을 먼저 나서서 체크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같이 좀 하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해주실 거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보성교육장님!
보성교육장 전희입니다.
보성에서 우리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타지역으로 나가는 우리 아이들 어떻습니까?
보성 전체 숫자에 비해서 좀 많지요?
예, 용정중학교가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관내에 입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정중으로 전국에서 왔으면 그 아이들이 그대로 전남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끔 해야죠. 무슨 우리가 왔다 지나가는 터미널 플랫폼도 아니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희 관내에 고등학교 인문계 또 특성화고가 있는데 요즘 자꾸 저희들 소통을 학교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장들 연수 이런 부분들을 각 고등학교에서 개최해서 그 학교의 우수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많이 알리고 있고 또 학교 단위에서 방학 동안에 관내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학교 단위 캠프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식 재조명과 그 학교의 우수사례들을 알리고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예, 보성의 운동장은 다 밟아보셨습니까?
예, 다 했습니다마는 지금 저희가 8년 주기로 교체해야 될 부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몇 개입니까?
4개 정도로 파악…….
6개 아닌가요?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저희들 그린스마트스쿨 조성과 관계되어서 모듈러 교실 설치 이런 부분하고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린스마트학교하고 그게 같이 겹치는 학교가 어디입니까?
보성남초, 보성중, 좀 기간은 있습니다마는 다향고 이렇게 있습니다.
보성남초하고 그다음에 어디요?
그다음에 다향고등학교.
다향고 3개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6개 중에 3개는요? 뭔가 하셔야 되겠죠?
그래서 빨리 우리 아이들이 체육활동 하는 데 지장 없게 해 주십시오.
예,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제가 오늘 거의 동일한 항목을 가지고 교육장님들에게 주문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불명예스럽지만 전남의 지자체들이 사고율로 앞에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다음에 바다를 끼고 있다는 우리 전남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생존수영을 가르쳐주는 게 이렇게 미흡해서야 되겠습니까? 시정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해야 될 그 운동장을 우리는 그동안 제도적인 이유로 못 본 척하고 모른 척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다시 한번 되돌아 봐주십시오.
저는 이렇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추가질의 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서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여수,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교육지원청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31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조옥현, 김진남, 송형곤, 박성재
최무경, 박종원, 박현숙, 장은영
박형대, 박경미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
교육지원과장 이경애
행정지원과장 김경곤
재정지원과장 김현섭
학교지원센터장 문정주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교육지원과장 조현경
행정지원과장 임미숙
재정지원과장 이순천
학교지원센터장 김형민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계준
교육지원과장 오미숙
행정지원과장 김유명
재정지원과장 김화정
학교지원센터장 최은정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수
교육지원과장 최은순
행정지원과장 송명진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수원
교육지원과장 김옥란
행정지원과장 오정미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
교육지원과장 정미자
행정지원과장 노성진
학교지원센터장 정병렬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 희
교육지원과장 신어경
행정지원과장 김민호
학교지원센터장 김선복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