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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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7일(월) 10시 0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0시 02분 감사개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박형대 위원님은 조금 늦게 도착할 예정입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목포, 해남, 영암, 무안, 완도, 진도, 신안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목포교육지원청 정대성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의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그리고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십시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7일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대성
교육지원과장 조연주
행정지원과장 이동수
재정지원과장 서준태
학교지원센터장 최해룡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
교육지원과장 정종록
행정지원과장 김진곤
학교지원센터장 주경진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표
교육지원과장 심치숙
행정지원과장 이유영
학교지원센터장 김영권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치
교육지원과장 선은수
행정지원과장 이승호
학교지원센터장 박진오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장필
교육지원과장 정순미
행정지원과장 이 수
학교지원센터장 이원우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미선
교육지원과장 구경석
행정지원과장 고영우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방기
교육지원과장 박은아
행정지원과장 신용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이어서 목포교육지원청부터 신안교육지원청까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해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 격려해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목포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목포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 조연주 과장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 이동수 과장입니다. (인사)
재정지원과 서준태 과장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 최해룡 센터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첫째, 일반현황 이어서 2022년 주요업무보고, 끝으로 역점사업 및 특색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주어진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쪽입니다. 목포는 민선 8기 시장 당선으로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위해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그리고 유서 깊은 예향의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전국체전을 준비하며 역동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미래, 평화, 혁신, 참여 4가지 철학을 기반으로 2022년을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낮아진 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복한 교실을 실현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목포교육의 기본방향으로 5대 지표와 5개 역점교육, 1개 특색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였으며, 9월 이후 학교 교실을 집중 지원하여 목포의 미래를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1년 동안 지원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을 구성, 교육과정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 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서 교원 연수, 학부모 컨설팅, 교원 네트워크 운영,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실시하여 고교학점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6쪽 하단부터 17쪽입니다.
SW‧수학‧발명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창의융합관을 개관하여 SW교육, 수학교육, 발명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W교육 내실화를 위한 AI‧SW 체험교실, 드론축구대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생 VR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기 및 수질 관리 등을 통해 깨끗한 학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27쪽,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입니다.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과 학교 밖 돌봄교실을 지원하여 사각지대가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8쪽, 취약계층 지원입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교육지원청으로서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통합적 성장지원으로 맞춤형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있으며, 위기 학생 긴급 지원, 사각지대 학생 발굴 지원 및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0쪽, 학부모교육 참여입니다.
목포 학부모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센터로서 목포와 신안지역의 학부모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 관련입니다. 교육 협력을 통한 교육생태계 회복을 위하여 목포시, 지역민과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교육을 위해 도 지정 마을학교를 포함 8개의 마을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지원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 역점과제 1.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학력 보장입니다.
기초학력 향상을 위하여 교사들의 수해력, 문해력 지도 연수 운영 및 학습클리닉센터 운영, 학습코칭단, 다중지원팀 운영으로 학생들의 학습격차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36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1학기 모든 학교를 방문하여 기초학력 대책에 대하여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또 모든 관내 선생님들의 교육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전용공간 ‘샘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7쪽, 역점과제 3. 존중‧소통‧자치로 함께하는 평화교육입니다.
더공감 생활교육을 실천하고 월별로 학생회연합회 네트워크를 운영하여 학생기반 자치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38쪽, 역점과제 4. 모두가 참여하는 미래학교입니다.
학교혁신 일반화를 위하여 목포자율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을 통하여 미래교육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39쪽, 역점과제 5. 학교 중심의 행정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입니다.
학교 지원 중심의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선생님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43쪽, 우리 교육청 특색교육인 목포의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나누는 삶터 공감입니다.
‘목포로 알아보는 목포애 한바퀴’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6학년, 20개교 67학급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초등 3학년 전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우리 목포교육지원청은 늘 학교와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의 기본 단위인 행복한 교실을 통해 탄탄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교육지원청 본연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계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2년도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대성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주요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정종록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진곤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주경진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교육 때문에 머물고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해남 행복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 일반현황과 9쪽, 해남교육의 기본방향, 13쪽∼27쪽까지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교육지원청 역점과제 및 특색교육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1쪽, 역점과제 첫 번째, 개인 맞춤 기초학력 보장입니다.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종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안 맞춤형 지원을 도모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일일캠프, 학부모 집단 상담 등을 통해 학교 밖 심층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초학력에 대한 교원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각종 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32쪽, 역점과제 두 번째,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초등 4개 학교, 중등 1개 학교에 25명의 단기유학생을 유치하였고, 북일초, 두륜중에 37명의 장기유학생을 유치하였습니다.
지자체와 연계한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을 지원 및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북일초, 두륜중을 모델로 한 정주형 농산어촌 프로그램이 현산면, 계곡면 등 관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33쪽, 특색교육 첫 번째, 지역 특색이 담겨 있는 지역화 교육과정 개발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하는 인재로 키워 이 지역 해남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목적 아래 생생 해남 한바퀴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생 한바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지역화 교과서와 연계한 직접 체험중심의 교육과정, 초등학교 6학년은 해남 역사‧생태 문화 탐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농산어촌 중심의 진로 체험 지역화 교육과정이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한묵 생가 등 48개의 해남 지역자원, 미남축제 등 10개의 지역축제 등을 주제로 교사 수준 지역화 교육과정을 제작하였고 해남을 주제로 보드게임을 제작하여 학교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33쪽, 특색교육 두 번째, 해남군과의 협업을 통해 ‘면단위 작은학교로 유학오세요!’ 프로젝트입니다.
읍 지역 학생 집중을 해소하고 소멸 위기의 면 단위 작은 학교를 살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은 학교 홍보의 날을 개최하여 해남읍 지역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하였고 뜻이 있는 70여 명의 읍내 학부모들이 작은 학교를 탐방하였습니다.
해남신문에서는 매주 1회씩 작은 학교 홍보기사를 보도하고 있으며, 에듀택시‧에듀버스 지원 확대 및 특색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읍 지역 학생들이 면 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를 바탕으로 해남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천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표입니다.
먼저 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심치숙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유영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영권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교육위원님께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 영암교육을 비전으로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실력 있는 학생,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15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초‧중등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계획 공유, 새 학년 집중 준비기간을 운영하였으며, 교원장 협의회 5회, 교과 전담교사 협의회 4회를 실시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집합연수를 38회 운영하였으며, 유아교육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돌봄교실 및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진로체험처 80개소를 발굴하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하여 학부모 대상 설명회 4회, 지역대학 2곳과 MOU 체결 등 지원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16, 17쪽입니다.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하여 특색프로그램운영비를 8개교에 지원하고, 농산어촌 유학생 24명을 유치하여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나도 작가 프로젝트 13팀, 작가와의 만남 5교, 백범기념관과 연계하여 백범일지 독후감 쓰기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심미적 감성으로 공감하는 전통예술교육을 위하여 전통예술교육 거점지원청과 구림마을 우리가락 풍물놀이를 운영하였으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하여 첨단과학기술 활용 수업역량 강화연수와 창의융합형 과학축전 운영, 영재교육원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18∼20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구축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폭력 예방 연수 3회, 캠페인 16회를 실시하였으며, 월출학생자치회 네트워크 협의회를 초중고 학생 80명으로 구성하여 학생자치 활동을 활성화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코로나19로 부족했던 학생활동을 늘리고자 학교체육을 활성화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보건교육을 강화하고 학교급식 방역 및 위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라 다문화 학생-교사 일대일 멘토링제 32팀, 한국어 학급 5개교 지원을 통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 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1, 22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계약제 교원 및 교육공무직원 채용업무를 지원하고 방과후 학교 지역 위탁 운영, 투명한 교육공무직 인사 등 학교 업무 정상화를 위해 학교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더불어 학교회계 자율성‧책무성 강화를 위하여 36개 사업에 대하여 목적성 경비를 학교기본경비로 통합 지원하고 학생중심 교육시설‧설비 최적화를 위하여 2개교에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직원 복지 향상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하여 전 직원 공감 소통의 날 8회, 다양한 청렴실천 활동,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4회 실시하였습니다.
23, 24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지역위탁 23교, 자체 운영 5교에 수요자 중심 방과후 학교 운영을 지원하고 초등돌봄교실 16교, 연계형 돌봄교실 3교를 운영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어촌 에듀버스‧에듀택시 지원, 무상교육‧무상급식 강화, 취약계층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5, 26쪽입니다.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영암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장 공감소통 67회, 영암교육참여위원회를 6회 실시하였으며,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와 지역민 평생교육 강화 등 교육공동체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9쪽입니다. 우리 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영암 역점과제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복합적 요인으로 기초학력을 갖추지 못한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게 기초학력 진단 및 맞춤형 지원, 성장이력관리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일대일 맞춤형 지도와 학습코칭을 위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코칭강사, 학습심리상담사들이 진단검사 및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학생의 미래핵심 역량을 키우는 수업혁신을 위해 210명의 교사들이 좋은 수업 실천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성찰과 나눔의 전문적학습공동체 39개를 운영하여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마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구현을 위해 민‧관‧산‧학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교육민회를 2회 실시하고 전남혁신학교 3교, 자율혁신학교 7교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의 생태‧문화 기반 영암마을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마을과 사람을 잇는 학교-마을 이음터와 소통과 나눔의 교육협의실 지원 등 미래교육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혁신사업을 11개교에 지원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그린 실천 환경교육을 위하여 환경교육 중점학교 3교, 환경동아리 13교, 탄소중립 프로그램 6교에 지원하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AI‧SW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미래도전프로젝트 동아리 16팀을 선정하여 운영하였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고등학생 28명, 하반기 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영암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의 영암교육에 대한 자상한 관심과 지도 조언을 새 학년도 교육계획에 반영하여 우리의 희망이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당당한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이상으로 영암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광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치입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선은수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승호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진오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청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서 수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일반현황입니다.
3, 4쪽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관내 유·초·중·고 1만 1200여 명의 학생을 위하여 1420명의 교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음은 무안교육 기본방향입니다.
9쪽입니다.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등 5개의 주요 과제와 기초학력 책임교육 등 4개의 역점과제 그리고 2개의 특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여러 가지 현황 중 우리 청에서 특색있게 추진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립니다.
13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키우겠습니다.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다양한 연수를 지원해 교원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소규모 학교 간 운동장, 체육관, 텃밭 등의 시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수교육 내실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 등 31명으로 구성된 무안어울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진로·진학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기부 인증기관 11곳을 포함하여 106곳의 진로체험처를 발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체육 지원을 위해 무안군체육회, 목포대 무안체력인증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학생건강 체력 측정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스포츠체험 교실을 연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일반직공무원 전문적학습공동체 3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무안모아 학부모 재능기부단 81명과 함께 지역돌봄센터, 방과후 학교, 초등돌봄교실을 지원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이루겠습니다.
무안학부모연합회, 교직원과 학부모 다모임 운영, 생애주기별 학부모 교육으로 교육자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입니다. 27쪽입니다.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서 목포대학교 ‘(사)복을 나누는 사람’과 연계하여 중학생 25명을 일대일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특색과제입니다. 31쪽입니다.
기후위기 대비 환경생태교육 강화를 위해 무안생태교육환경 체험처를 발굴하여 무료로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상상을 현실로 만든 창의융합 활성화를 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안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올해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무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장필입니다.
완도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정순미 교육지원과장님이십니다. (인사)
이수 행정지원과장님이십니다. (인사)
이원우 학교지원센터장님이십니다. (인사)
전남교육 발전과 전남도민의 무궁한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2년도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2년도 완도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혁신 완도교육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대 교육지표와 2개의 역점과제 그리고 1개의 특색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완도교육의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역점과제, 특색교육 중 핵심을 간추려서 그 내용과 현재까지의 추진실적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우리 완도청은 학교가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함에 있어서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학교 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교육과정을 평가하고 계획하여 실행하는 교육과정 공동체 활성화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위해 한 해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2월의 새 학년 집중기간 운영 연수를 시작으로 11월에는 학교교육과정 평가회 및 다음 연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연수 및 지원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교사 배치가 높고 교사의 이동률이 높은 점을 감안하여 장기 완도지역 정주 교사와 각 학교 교감을 비롯한 업무실무자를 중심으로 완도교육과정실천연구단 70명을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특히 교육은 내일이 오늘보다 더 진일보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마중물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습니다.
14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관계 중심의 회복적 생활교육 현장지원과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활동, 학생참여형 스포츠행사 추진, 내실 있는 보건교육, 다문화 학생 중창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은 특히 학교생활 부적응, 다문화, 특수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복합적인 이유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들을 돌보기 위해 학교와 지역청 업무관련자, 지자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다각적인 대책과 역할을 수시 협의하는 시스템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7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시설 및 설비를 최적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업무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발령자가 85%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 지역의 교육행정직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멘토링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섬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교육과 역량 강화 연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보다 활성화하고 교직원 및 교육공무직원의 복지 향상과 청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18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 학교 운영 지원과 149개 프로그램 위탁 운영뿐만 아니라 초등돌봄교실 27실, 방과후 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5실 및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협력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추진을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20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구현을 위하여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부모교육 중 10개교에 찾아가 총 18회에 걸쳐 운영했던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교육이 소기의 효과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더욱 확대하여 실시하고 교통이 불편한 섬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15회 운영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이 생각보다 호응이 높아서 다양한 내용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 밖의 학부모와 자녀 진로 캠프 2회, ZOOM을 활용한 진로지도 4회, 학교-마을 교육과정 연계 운영 등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점과제 1.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교육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은 늘 어려운 숙제입니다. 부진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고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부분이어서 지원 방법을 다양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임교사, 문해력 도움 강사, 언어치료사, 학부모지원단, 다문화센터 등 다중협력팀의 내실 있는 지원,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통합지원단 등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기초학력 부진 학생이 차년도에도 연계 지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배움 중심의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학습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 유치원 교사, 초‧중등 비교과 교사, 중등교사의 신규 배치 비중이 70∼80% 이상을 차지하는 현재의 상황을 발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규교사의 역량 강화 지원을 하되 섬지역 학교 근무 교사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쪽, 역점과제 2. 조직문화혁신입니다.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우리 청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팀을 뛰어넘는 협의문화 활성화입니다.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중심 회의로 정시 시작‧종료, 종이 없는 회의, 대면 보고 없는 시스템 처리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31쪽, 특색교육 활동, 완도를 가꾸는 해양생태환경교육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양생태환경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 인식개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각 학교 특성에 맞는 실천 운동, 더불어 지역사회와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월에 보길초등학교에서 해양수산부 주최 해양생태교육 실천 프로그램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완도 아이들이 완도의 자연환경에 감사하며 미래에 대한 비전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자체, 지역민과 함께 혁신완도교육을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도교육에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장필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간부소개를 하시고 오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구경석 교육지원과장이십니다. (인사)
고영우 행정지원과장이십니다. (인사)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진도교육지원청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청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진도교육 기본방향, 주요업무, 역점과제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청은 2과 10팀이며, 유‧초·중·고 12원, 21교에 233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일반현황과 진도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자료 3쪽부터 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미래사회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지원체계 구축 및 학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으며, 전문적학습공동체 24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재능계발을 위해 예술영재 3학급, 자연영재 2학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에 힘썼으며 보건교육,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어 갔습니다.
진도외국어체험센터 내실화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자 노력했으며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24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활동 중심, 학생중심 교육지원을 위해 결재라인 간소화와 불필요한 행사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청렴리더 현장지원단 운영,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27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방과후 학교와 돌봄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무상교육, 무상급식, 교육복지사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9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교육 현장과의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경청올레 및 교육지원청 자체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를 육성하고자 지역교육행정협의회 추진, 학부모회 활성화, 8개 마을학교 지원 등 학부모, 지역민,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교육자치 실현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33쪽, 우리 청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5쪽, 역점과제 1.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학습부진 조기 예방을 위해 학교 기초학력책임제를 지원하고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기초학력지원전담팀, 학습코칭단, 학습종합클리닉센터 등을 통해 학생 심층진단 및 개별화 지원을 강화하는 등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를 다졌습니다.
37쪽, 역점과제 2. 자율과 배려의 학교자치입니다.
자율적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연합학생회 운영, 보배리더스 역량 강화 워크숍, 찾아가는 학생자치 교육프로그램 운영, 보배섬 학생 기자단 활성화 등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썼습니다.
38쪽, 역점과제 3. 예향 진도의 전통예술교육입니다.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 연계 전통예술 이음학교를 지원했으며 교원 대상 전통예술 연수를 운영했습니다. J-Arang 청소년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남도국악원 및 지역예술인과 연계하여 예향 진도의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교육에 힘썼습니다.
39쪽, 역점과제 4. 생활 속 생태환경교육입니다.
모든 학교에 생태환경 프로젝트 동아리를 지원하고 보배섬 환경의 날을 제정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초 3학년 대상 진도 생태탐방 운영, 관내 유관기관 및 마을학교와의 거버넌스 구축 등 생태환경교육 생활화에 힘썼습니다.
진도교육청은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모두가 보배로운 솟는 진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미선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신안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은아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신용식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희망찬 신안교육을 지향하는 2022년도 신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중점 교육활동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부터 9쪽까지의 일반현황과 신안교육의 기본방향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표 1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기르기 위해 지원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3쪽부터 14쪽입니다. 학습자 특성에 맞는 자율과 개별 맞춤형 학생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별 순회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지원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자료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움 중심 수업 실천을 위한 좋은 수업 공개지원 및 교원 원격연수 그리고 학교 자율장학 활성화를 통해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19쪽, 교실 혁신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례공유의 날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수업에 적용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지역에 산재하는 많은 신규‧저경력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한 컨설팅 및 섬지역 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낙도지역 멘토링 운영 등 컨설팅 장학을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학생상담 및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Wee센터 상담활동 등을 강화하고 위기학생들의 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정신건강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의 위기학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1쪽, 생각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육을, 그리고 지역과 연계한 학생예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신안군청과 협력하여 전통문화 계승, 오케스트라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꿈을 찾아가는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신안1004섬 진로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육지표 2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기르기 위해 지원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5쪽부터 26쪽입니다.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업무 전담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자치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신안1004섬 학생연합회를 구성하여 학생 리더십 캠프, 교사 연수 등을 지원하며 소통 및 나눔의 시간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부터 31쪽입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학교 조성 지원, 신안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신안군과 협력으로 원어민 보조교사제 운영 등 신안외국어센터 운영 등 글로벌 역량을 기르는 외국어 교육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3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기르기 위해 지원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각종 학교 시설물에 대해 관리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청렴신안 구현을 위한 공직기강, 부패취약 분야 상시감찰을 실시하고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 관련 교육을 상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육복지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기르기 위해 지원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7쪽,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해 방과후 학교를 지역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과후 학교 기간제교사 및 인력 채용, 안전한 통학 지원 등 학교지원팀의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5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기르기 위해 지원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신안1004섬 학부모연합회를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신안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내실 있는 마을학교를 운영하기 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점과제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점과제사업 1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신안1004섬 기초학력다중지원단을 운영하고 교원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역점사업 2입니다. 46쪽입니다.
신안 큰바위얼굴 운영 부분입니다. 우리 신안의 풍부한 유무형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신안 얼 잇기 교육 등 내 고장 인물 바로 알기, 역사‧문화‧유적 바로 알기, 신안문화 체험의 날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48쪽부터 49쪽까지는 역점과제 3입니다.
배려와 감동의 교육행정 운영 부분입니다. 배려와 감동의 교육행정 운영으로 간행물 및 자료 등을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는 감동나르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섬학교 품앗이단을 조직하여 함께 권역별로 협동하여 지원하면서 도서지역 학교의 행정업무경감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코로나19 상황으로부터 학교 교육과정이 조금씩 회복되어 정상화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작은 섬에 산다고 꿈도 작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되도록 모두가 행복한 신안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신안교육을 위하여 애정 어린 지도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방기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시간은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20분씩 드리고 위원님의 모든 질의가 마쳐지면 보충질의 시간을 따로 더 드리도록 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전에는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쉬는 시간 없이 진행할 예정이니 급한 용무가 있으신 분은 중간에 조용히 업무를 보셔도 좋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십니다.
저는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위원장님! 목포교육장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학교폭력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목포가 오늘 출석한 교육지원청 중에 가장 높은 학교폭력 건수였는데요, 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2020년도에는 접수가 237건이 발생을 했고요, 2021년도에는 320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거의 자체 해결로 종결이 되고 학폭위가 실제 열린 것은 2020년도에는 18건, 2021년도에는 52건, 2022년 지금 현재 9월 30일까지는 45건이 학폭위가 열렸습니다.
본 위원이 살펴본 결과 예산도 가장 높았습니다. 예산이 얼마죠?
2억 5000만 원입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을 책정한 곳은 목포가 유일한데 예산 소요가 많이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단 저희들이 학생들 관리를 제대로 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자꾸 이렇게 학폭이 많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학생지도나 또 여러 가지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서 학폭에 관계된 협의회를 많이 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많이 세우고 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을 들어도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본 위원이 목포교육지원청 예산서를 살펴보았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 부분을 자세히 보니 폭력 예방 프로그램보다 위원회 수당이 대부분이었어요.
교육장님, 위원회 몇 회 열렸나요? 시간 관계상…….
잠깐만요. 분쟁조정위원회가 94회 열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예산에는 6명이, 위원회가 6명이에요. 그런데 120회가 열렸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개최되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일단 학교에서 일어난 사소한 일이라도 학교폭력이 많이 일어나다 보니까 이런 회의를 많이, 분쟁조정위원회가 많이 열린 것으로 사료됩니다.
혹시 다른 교육지원청은 몇 회 정도인지 우리 각 교육장님들 알고 있으신가요? 해남교육장님 혹시 몇 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 피감사기관석에서,
2022년도에는 6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자료를 빼보니 해남은 15명 위원회에 20회, 영암은 10명 위원회에 17회…….
해남교육장님 앉으십시오.
무안은 15명 위원회에 20회, 완도 10명 위원회에 11회, 진도 15명 위원회에 10회, 신안 41명 위원회에 2회였습니다. 6개 지원청을 합계하니 80회였어요. 학교 위원회 열린 것입니다.
오늘 출석하신 교육지원청 위원회 횟수를 모두 합계해도 80건입니다. 학생 수가 많다고 하지만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거죠?
앞으로 더 많은 저희가 학교폭력에 대해서 학생들 지도에 생활지도에 보다 각별하게 신경을 쓰도록 위원님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초과수당 올린 것은 목포뿐이었습니다. 물론 초과수당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120회 모두 초과수당을 집행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120회 초과수당이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책정된 것인지 말씀해주십시오.
위원님들이나 담당자가 업무시간 내에 다 처리하지 못하고 업무시간 밖에 학교를 방문해야 된다든가 또 학폭 피해자나 또 가해자를 만나야 되는 상황이 많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건 위원회가 열려서 초과수당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예산이 1억 8000이었습니다. 1억 8000이었는데 위원회 수당으로 1억이 나갔어요. 기본 10만 원당 6명, 120회 7200만 원, 초과수당이 4만 원씩 6명, 120회 2800만 원 이렇게 해서 1억 8000 중에 1억이 나갔고요. 수당을 빼면 8000만 원 정도네요. 여기에 더해 심의위원회 강사수당도 초과수당 포함해서 4000만 원, 자료 제작 500부에 1000만 원, 지역 유관기관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는 500만 원입니다.
남은 예산가지고 다른 프로그램 하기에는 매우 부족해 보이는데 위원회 개최 말고 다른 활동도 하셨나요?
예, 평화교실이라든가 그다음에 학생들 자치회 그다음에 온종일 케어프로그램 등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저희 또 자체적으로 학생들 그런 학교폭력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보니까 그 예산으로 한 게 아니라 그다음에 추경에 또 올리셨어요. 추경에 올리신 예산이 관심군 온종일 케어 프로그램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그냥 통으로 120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게 어떤 프로그램이었을까요?
학교폭력 가해자나 또는 피해자 학생들 중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 그러니까 너무 수업을 방해한달지 또 부적응한 학생들이 있는 경우 생활지원센터에 또 청소년센터에다 의뢰를 해가지고 그분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육장님, 시간이 없어서요. 본 위원은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자료요구가 필요해 보이는데 요청드립니다. 첫째, 목포교육지원청 학교폭력위원회 회의 관련 주요 협의내용과 세부 내용, 둘째, 목포 추경에 올라온 관심군 온종일 케어 프로그램 1200만 원 프로그램 내용과 세부내역에 대해서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언제, 10일 우리 마지막 감사 전까지면 되겠습니까?
10일 전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요청드립니다.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교육장님, 목포하고는 아주 상반되는데요, 심의위원이 41명, 그렇죠? 심의위원회 개최가 2회 충분했을까요? 목포는 120회 개최에 여비 불용률도 0입니다. 그런데 41명이나 한꺼번에 협의한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돼서요. 설명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안 관내가 지금 현재 도서지역으로 있다 보니까 권역별로 실질적으로 학교폭력과 관련돼서 역량 강화 관련된 부분은 학부모 관련된 연합회라든지 이런 데서 실질적으로 지역별로 있다 보니까 인원수는 좀 많은 것 같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학교폭력과 관련돼서 신안 관내에서는 크게 학교폭력 관련된 것은 2건 외에는 크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본 위원은 조금 궁금해서요, 자료 요청드립니다, 위원장님.
협의회 내용과 안건 그리고 참석자 명단 빠른 시일 내에 보고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신안교육장님도 10일 전까지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이어서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신안교육장님.
신안교육장님께서는 따로 취미생활이나 요즘 배우고 계시는 게 뭐 있습니까?
요즘에 따로 하는 것은 없고요, 요새 국궁에 관심이 있어서 지역민과 함께 국궁에 지금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런 활동이 저도 느끼지만 일상의 활력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교육장님께서도 학교 졸업 이후에도 교육활동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신안교육장님 다른 지역청에는 다 포함되어 있는데 신안교육지원청에만 행정사무감사 주요현황 중에 빠진 게 있어요. 무엇이었을까요?
시간 관계상 제가 말씀드릴게요.
평생교육입니다. 10월 24일 최근 광양에서 열린 평생학습박람회가 3만 명이 넘게 다녀갔어요. 아주 성황을 이루었는데 전남도민들도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열의에 대한 것을 보여주는데 신안교육지원청 평생교육은 좀 저조하며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예산도 70만 원 그리고 심지어 불용률이 9월 말 기준이지만 100입니다. 이것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애당초에 이렇게 불용률이 높은 것은 예산을 세우지도 않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지요?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발언대로 부르지는 않겠지만 완도교육장님! 완도 평생교육 예산도 130만 원입니다. 두 지원청을 비롯해 평생교육에 대해서 좀 미흡하다고 느끼셨으면 각 교육장님들께서 앞으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신안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평생교육 부분이 나와서 그러는데요, 위원장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한 번 더 요청드립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장님, 목포의 인구수가 몇 명일까요?
지금 23만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목포 인구수에 비해 평생교육 예산이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298만 원이네요. 그렇죠?
교육청 업무가 학교업무 중심인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298만 원 인구수에 비하면 너무 열악한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위원님 말씀 잘 인지해서 내년에는 평생교육 부분에 많은 예산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이나 현황도 전혀 나와 있지 않고 불용률도 84%나 됩니다. 이것은 형식적으로만 세워놓으셨는데요, 평생교육 업무는 지자체나 교육청 누구의 소관이랄 것 없이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가야 합니다.
또 교육전문가와 교육시설의 인프라가 중요한 충분한 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교육적 부분과 시설 부분에서 지자체와 협업하면 평생교육 분야가 더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포의 좋은 인적자원 또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같은 분도 계시잖아요.
물적자원도 많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된다면 타 시도나 지원청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고민해보시겠어요?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배우는 즐거움은 나이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제공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은 어느 지원청이건 고민하고 실천해가야 할 교육목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4년간 평생교육 활성화에 대한 지원청별 노력을 눈여겨보고자 합니다.
목포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해남교육지원청의 슬로건 너무 인상 깊네요. ‘교육 때문에 머물고,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해남’ 정말 딱 와닿고 인상 깊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교육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본 위원들도 열정적으로 돕고자 한 가지 여쭈어봅니다.
혹시 해남에 다문화 학생 수 몇 명인가요?
550여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567명이었습니다. 지금 전남도 내 군 단위 중에 영암은 711명 그다음이 해남이 567명으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학생이 있는데 해남의 다문화 교육에 대한 설명이 우리 행감자료 주요업무 추진현황 자료에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 적혀 있지 않지만 제가 예산서를 봤습니다. 다른 노력을 하고 있으신 게 있죠?
그럼 84페이지입니다. 해남교육지원청의 다문화 교육 지원 예산이 5500만 원 세워졌어요. 그런데 업무추진비가 불용률이 100으로 전혀 사용하지 않았어요.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신경을 안 쓰고 계시는지 조금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어떠신가요?
다문화 교육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우리 장학사님이나 그 주체들이 추진협의회비를 좀 안 쓴 것 같습니다.
다문화 교육에도 그래도 해남은 다문화 아이들이 많은데 각별히 신경 쓰셔야지 지구 인구소멸 대응에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나아가 진로·진학 부분도 아주 중요하죠?
제가 지난번 진로·진학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했는데요, 행감자료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전혀 나와 있지 않더라고요. 어떤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진로·진학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학생들의 자유학기제와 고등학교하고 같이 연계해서 진로체험을 하고 있고요. 또 일반적으로 해서 교육과정에서 아이들 진로 부분에 있어서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해남청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생생! 한 바퀴’로 해서 해남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인재를 키워서 해남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해서 진로·진학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예산서를 살펴보니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이 8400만 원으로 거의 여기에 포함되어 있네요. 그래서 그 사업들에 대해서 시간이 좀 걸리겠죠?
아니, 괜찮습니다. 이야기…….
예산서에 사업명과 프로그램 운영이 8400만 원 금액만 적어져 있어서 8000만 원이나 되는 예산인데 궁금해서 여쭙니다. 아시다시피 작년 행감 지적사항에서도 지원청별 자체 진로·진학 지원 방안 마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남교육지원청은 땅끝해남진로체험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잘 운영되고 있고 8000만 원에서 3700 정도가 인건비고 나머지 금액에 있어서는 학생들의 체험을 하고 있고 내년 예산에서는 지금 1억 2000으로 더 늘렸습니다, 군하고 협조해가지고. 더욱더 우리 해남 학생들이 농산어촌 체험이라든가 이 지역을 알기 위해서는 진로체험이 필요하겠다 해서 예산을 증액해서 1억 2000으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땅끝해남진로체험지원센터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위원장님, 이것도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예, 마찬가지로 10일 전까지 자료 제출해주십시오.
첫째, 다양한 일터 발굴 및 체험처 질 관리 및 지원에 대해서 어떤 일터 발굴이 있었는지 또 질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세부 사항과 지금까지 추진실적 보내주시고요. 또 진로교사협의회에 매달 1회 운영에 대한 협의회 회의 결과 보고와 추진실적 보내주세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남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위원장님!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시간 잘 배분해 주시기 바라고요.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교육장님, 마스크 벗어도 될 것 같습니다.
행감 중이지만 타 교육지원청에서도 제가 살펴보니 가장 모범사례로 될 것 같아 공유하고자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행감 자료와 예산서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각 프로그램들 중에서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 있어서요. 먼저 진로·진학 분야에서 다른 지원청과 차별화되게 하는 내용이 있네요. 진로학습 유형 검사 및 설계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진로교육은 여러 차례 강조해도 부족함이 있는데요, 학습유형검사는 학생 개인별로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어떤 적성을 갖고 있는지 이런 검사를 통해서 그에 따른 보완책을 마련해 가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보여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반응과 효과가 좋다면 지속적 운영 바랍니다.
적은 예산이지만 내실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잘하고 계시고요. 언제라도 예산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교육위원님들께 요청해 주시면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진로·진학뿐만 아니라 무안에서는 학교폭력에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운영 또 다문화 지원에서는 학생, 학부모 대상 영어 게임 및 영어책 연수, 평생교육에서도 자격증 취미 프로그램 또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었고요. 요즘 인기가 많은 가족참여 원데이 마당 등 새로운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 무안교육장님 제가 언급한 것 외에 혹시 호응이 좋았던 사업 있습니까?
진로교육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초중고 학생들을 별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프로그램들이 우리 무안에는 대학이 3개가 있습니다. 그 대학과 그다음에 포항공대 그다음에 동신대까지 포함해서 그분들을 이제 석학들을 모셔서 일대일로 매칭해서 진로상담을 하는 부분들이 호응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무안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마치면서 한 가지 우리 교육장님들께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열심히 고민하고 또 개발하고 계시는 프로그램이 있다든지 또 참신한 프로그램이 있다든지 이러면 본 위원을 비롯해 위원님들께 설명해 주시면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모범사례로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또는 업무보고 때 주로 교육장님들 함께 모이시고 소통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아이디어들이나 각 지원청의 핵심사업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무안교육장님! 방금 박현숙 위원님께서 진로·진학 관련해서 잘하고 계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하나 여쭈어보겠습니다. 올 4월 달에 무안군에서, 발언대로 잠깐 나오십시오.
수도권 수준의 진로진학정보센터 설립안이 무안군의회를 통과한 것으로 그렇게 보도가 됐었습니다. 지금 진행 사항이 어떻습니까?
지난 4월 27일 날 조례가 통과가 되었고요. 저희들은 그에 따라서 진로진학센터라는 네임을 가지고 만들어보려고 했더니 도에서 그 부분이 중복된 부분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해서 저희들이 남악 지역, 무안에서는 65% 정도의 학생들이 남악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남악 지역의 4층 건물을, 4층을 임대를 해서 학생학부모지원센터라는 이런 이름으로 현재 준비 중에 있고요. 아마 금월 11월 중순 정도 되면 오픈해서 진로상담이라든지 또는 학부모 회의라든지 또는 우리 교직원들 또는 전학공이라든지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센터는 지자체에서 설립을 합니까, 아니면 교육청에서 합니까?
우리 교육청에서 합니다.
예산은 교육청 예산 전체 100%입니까, 아니면 지자체 대응투자가 있습니까?
군 교육경비를 전체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율이 어느 정도 되죠?
약 9000만 원 정도 이렇게 받아서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그 운영경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하나만 다시 한번 인식을 다시 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저희 위원님들이 평생교육 관련해서 지금 자꾸 질의를 하십니다. 맞지요? 우리가 그냥 생각하는 평생교육의 관련 예산이 맞습니까? 어르신들 평생교육 맞습니까? 아니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이것은 그러니까 공공도서관이 있는 곳은 공공도서관에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고 공공도서관이 없는 곳에 평생교육이라고 들어 있는 예산은 아마 학원에 관련된 그런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그것은 조금 바로 잡아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을 소홀히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그런 의미로 우리 교육장님들이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들이 많습니다. 질의에 앞서 지난 11월 2일 자 본청 질의 때 이해가 잘못 전달됐나 그래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청 질의 때 MZ세대 공무원 합격률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했습니다. 당시 질문의 핵심이 MZ세대의 공무원 합격률이 70%가 넘었고 해서 또 70%가 넘는데 이직하거나 퇴사율이 또 10%가 넘어요. 그래서 일대일 멘토를 해서라도 이직이나 중도 사퇴율이 없었으면 하는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모 신문에서 “MZ세대 공무원 소통과 협치 부족” 주장 이렇게 해서 논란이다, 이런 제목으로 본 위원의 취지와는 다르게 기사가 됐습니다.
이래서 또 12월 4일에는 전국공무원노조 전남교육청지부에서 MZ세대와 관련해서 본 위원 사무실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유감표명을 하고 본 위원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고 이렇게 가셨습니다. 혹시 신문을 보신 분들은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전부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해남 먼저 시작을 하겠습니다. 해남 좀…….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해남은 제 지역구입니다. 해남교육장은 감사자료 보면 26페이지에 교육장 직위와 역할에 대한 의식 변화 정착, 권위가 아닌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수행에 방점을 둔 행정업무를 수행한다고 감사자료에 나왔죠?
그러면 권위가 아닌 교육장으로 역할 수행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말씀이 어떤 말씀이신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교사 30년 정도 하다가 전문직으로 해서 교육자로 오니까 계통에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문직으로 하다가 일반 현장에 들어와서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어느 정도 지금에 있어서는 수평문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측에서 의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간소화하고 절차를 좀 없는 그런 것을 제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한편으로는 교사 직종 30년을 넘게 하셨다면 교사의 애로점이라든가 장단점 모든 것을 꿰뚫고 계시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막 들어온 초임 교사들이나 보면 항상 포근하고 안정감 있는 이런 이웃집 아저씨다, 이런 생각을 갖도록 해 주신다는 이런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항상 교직에 임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내일모레 10일 날 있죠. 10일 날 우리가 본청 감사 있죠? 본청 감사 때는 수행원들 같이 오시면, 혼자 오실 거예요, 같이 오실 거예요?
저하고 우리 1호차 최지훈 실장님 있습니다. 저하고 같이 둘이만 오겠습니다.
아주 불필요한 인원을 최소화하겠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네요.
그래요, 아무튼 서로가 불필요하게 억지 수행이라든가 이런 것이 없도록 해주신 데 대해서 직원들도 아주 흔쾌히 좋아라 하실 것 같습니다.
다음은 34쪽에 보면 ‘해남교육 타고가요’ 있죠?
여기 교통비 지원이 있네요. 그러면 교통비 지원 규모와 지원사업 그 내용 있잖아요.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의 면 단위 작은 학교가 60명 이하가 70%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수가 적다 보니까 체육활동이 미비합니다. 그래서 해남군체육회하고 이야기해가지고 땅끝 작은 운동장이라고 해가지고 프로그램을 1500만 원 우리가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교실을 토요일, 일요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때 필요하면 우리 학생들이 참여하였을 때 실비로 지원하고 있고 또 학생들이 어떤 학생동아리 활동이라든가 이런 활동을 했을 때, 참여하고 이랬을 때 교통비로서 실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1500만 원 예산 세워서 지금 현재 1200만 원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통비 지원이 이게 지원으로 전부 나가는 예산이네요.
그러면 이게 ‘해남교육 타고가요’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흡족해 하던가요?
예, 아주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학생 수가 적어가지고 축구라든가 배구를 하더라도 인원이 적다 보니까 60명 이하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체육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체육회하고 이야기해서 지금 스포츠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원하고 있고.
상호 간에 소통도 되고 이렇게 하겠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101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101쪽에 해남발명교육센터 운영비로 해남군이 500만 원을 지원을 해 주죠?
해남군에서는 500 하는데 우리 교육청에서 얼마를 지원하는 금액 있어요?
5000만 원 해서 해남군에서 500 하고 있습니다.
10분의 1, 500만 원 해주나요, 해남군에서는?
그러면 5500으로 지금 운영을…….
50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고 우리 청에서 4500 그리고 군에서 500…….
아, 청에서 4500, 군에서 500 해서 50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입니까?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AI라든가 발명교실 측면에서 학생들의 창의융합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지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발명 어떤 성과나 실적 같은 것 나옵니까? 있어요?
예, 이번에 전라남도 창의도전 페스티벌 대회에서 우리 해남동초, 서초, 서정초 7명이 출전해가지고 전남발명연구회장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상까지 이렇게 영광을 또 안으셨네요.
그래서 언론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해남교육 발전에 힘써 주시기 바라고요,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완도교육장님!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27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셨어요?
완도교육청은 기관조직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요?
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교조직문화 조성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완도는 제가 보고 때 말씀 올렸듯이 신규교사가 약 80% 그다음에 신규 공무원들이 약 85%입니다.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지난 2일 날 MZ세대 말씀하신 것 저도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 친구들이 완도에 와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곧 전남교육의 근본이고 전남교육의 발판이다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신규교사들은 우리 초등, 중등 해가지고 장학사를 중심으로 해서 멘토링제 그다음에 신규 공무원도 연 4회 청에서 6급 멘토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어떤 업무와 그다음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 수고하십니다. 항상 우리 신규 공무원들 임용할 때 섬지역으로 많이 다닌다는 이런 말씀을 하는데 신안도 본 위원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또 섬지역으로 신규 직원들 많이 보낸다고요. 우리 섬지역에서는 그러면 신규 공무원들은 조직문화라든가 어떤지도 모르고 내려갈 것 아니에요?
아무튼 그런 애로점을 전부 말씀하데요, 보니까. 그런데 신규 공무원들 처음에 이렇게 받아서 교육장님도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정말 모범된 품행이라든가 이런 것을 먼저 보여줘야 우리 신규 공무원들도 몸소 배우고 익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완도교육장님은 11월 10일 날 본청 행감할 때 그때는 어떻게 오시기로 했어요?
1호차 기사님하고요…….
다 같은 말씀이시겠지요, 전부 다.
저는 거의 그냥 다닙니다.
그래요. 그리고 6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완도교육장님 지금 67페이지 업무추진비를 보시면 업무추진비가 2972만 원 중에서 1938만 원을 집행하고 1000만 원 정도 남았잖아요. 월 242만 원꼴이 되는데 업무추진비는 어떤 식으로 주로 용도를 사용하고 계시는지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12개 읍면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요, 학교 순방을 연 4회를 목표로 잡아놓았습니다. 도서를 다니면서 찾아가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요. 이제 가면 그쪽 섬지역의 학교장 선생님들 그다음에 운영위원회 대표들, 학부모님들하고 주로 식사하고 그다음에 우리 청 식구들 복지를 위한 명절 때 선물하고 그다음에 명절 때 기관 사회복지시설 방문할 때 그런 어떤 방문 기념품하고요, 이런 것으로 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교직원 복지 및 직원 복지를 위해서 쓴다고 자신 있게 말씀 올립니다.
그래요. 우리 완도 같은 경우는 섬지역으로 형성되어서 그러면 각 면에 가시려면 어떻게 생각하면 아, 이것도 상당히 부족하다, 업무추진비가. 타 육지보다는 좀 많아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가져보는데 이제 적지만 어차피 아껴서 쓰고 서로 마음이 정이 가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은 73페이지 좀 보십시오. 73페이지에 중간에 보면 2021년도에 아동복지법 위반 교사가 견책이라는 경징계를 받았잖아요. 이게 아동복지법을 위반했는데 내용은 무엇이었나요?
개인정보가 좀 들어 있습니다마는 학교에서 학생 손바닥 하나 때렸답니다.
학생 손바닥을 하나 때린 사건입니다.
손바닥을 때렸다고요?
교사가 학생 손바닥을 때린 사건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이게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나왔네. 그러면 완도청 조치는 그러면 없었겠네요, 완도청에서는? 본청에서만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했죠?
예, 경징계로 견책으로…….
그러면 완도지원청에서는 다른 어떤 조치는 없었고요?
저희들이 조사를 나가가지고요. 도로 경징계를 요구를 해가지고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아동복지법 그렇죠. 손바닥 때린 것도 폭행으로 들어가네요. 학대, 막말, 폭언 여러 등등의 아동복지법 위반이라고 있는데 손바닥 하나 때렸다. 그래요, 아무튼 그런 애로점이 다들 있어요. 그리고 또 맞는 사람한테 손바닥을 때려서 정말 이것 훈계로 생각하면 훈계가 되고, 폭력으로 생각하면 폭력이 되고 이렇게 하는데 그때 정말 이런 것 하나라도 항상 주의 깊게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진도…….
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님, 방금 박성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 매뉴얼대로 잘 대응하셨고 그다음에 갈등조정은 잘 됐죠?
예, 알겠습니다.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25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진도교육청에서는 진도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 교직원들 그래서 이것은 진도군과 지역민과 함께하겠다고 이로 해서 어떤 포상을 실시하고 있죠?
지금 몇 년째 하고 계세요?
이게 제 기억으로는 10여 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전부터 있었네요, 그러면. 완도 지역민들 반응은 어때요?
아, 진도. 죄송합니다.
이게 상당히 발굴을 했을 때 좋아들 하시고요. 그다음에 의미 있는,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분들에 대한 시상이기 때문에 대단히 좋아하시고 그다음에 엄격하게 시상 기준을 정해서 저희가 시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월 달에 포상을 하잖아요. 몇 명 정도 해요?
통상적으로 10명에서 12∼13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진도는 또 예향의 보배의 섬 이렇게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쪽 보면 유공자들이 많을까요?
교육에 관련돼서 저희 교육에 헌신적으로 지원을 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서 그분들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진도가 가장 처음에 실시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 교육이 획기적인 이런 발굴해서 그 사람들을 포상해주고 정말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만 아마 이것은 다른 지역교육청에서도 이렇게 지역민들에 대한 시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도가 시작을 제일 빨리 안 했나요?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좋은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72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72쪽에 우리 교육장님 업무추진비가 2960만 원이에요. 그러죠? 집행잔액이 600여만 원 남아 있는데 진도는 어떻게 그럼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가 보통 통상적으로 업무추진비는 개월 수를 나누어서 한 달에 250만 원 정도 사용하도록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진도 업무추진비 내역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고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그것에 대한 질의이신가요?
예, 어떤 식으로 교육장님이, 아까 완도는 섬지역 면 단위 방문하면서 또 면 단위 가면 선물도 하나 사다 드려야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하고 복지 차원에서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진도는 또, 거의 진도도 섬지역이 많잖아요.
제가 와서는 저는 아이들이 교육활동을 해서 어떤 우수한 체육활동을 해서 그 친구들에 대한 격려도 했고요. 그다음에 또 문화예술활동에 있어서 격려하신 분들 그분들에게도 제가 업무추진비를 사용했고 또 저희 교육지원청에서는 직원들의 사기를 돋우기 위해서 생일자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역민들과 간담회 그다음에 지역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때 그럴 때 업무추진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도교육 발전에 정말 많이 공헌한 교육자들 이런 분들한테도 더 진도교육 발전에 큰 어떤 책임을 갖고 하시라고 그런 분들한테도 다정하게 추진비도 해주시고 하시는 게 안 낫나요? 그러면 더 좋은 진도발전을 위해서 또 하는 이런 교직원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제가 그런 점에서 유념해서 업무추진비를 집행하고자 하고 있고요. 또 지역민들 중에서 어떤 지역의 교육 발전에 관심이 많으신 지역민들이나 어떤 사회단체들 그리고 문화예술인들과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서 그분들과 소통하고 교육의 협력을 구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밑에 하단부에 72쪽에 이월사업 있죠?
창의융합교육센터 사업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공사하다가 중단됐잖아요. 그 이유는 뭐예요?
지금 도교육청의 창의융합센터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하고 있으면서 일단 중지사업으로 지금 공문이 내려와서 저희가 중지하고 있습니다.
왜 중지가 됐어요?
제가 그 부분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창의융합센터가 각 지역별로 하나씩 세워지는 것보다는 광역화시켜서 창의융합교육 창의융합관을 좀 더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도교육청에서 사업에 대한 재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면 재검토를 한다고 했어요, 이게. 그랬죠?
전면 재검토해서 다시 사업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게 따로따로 하는가 어쩐가, 이것을 확실하게 왜 다시 하겠나 이것 한번 해가지고 저한테 자료 한번 주십시오.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제가 교육활동 중에 학생들 안전사고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료를 보면 2021년도 자료, 2022년도 자료인데 2021년도는 작년 10월 1일부터 3개월까지 12월까지, 그리고 올해는 2022년도는 1월 달부터 9월 30일까지 이렇게 자료를 빼죠, 항상. 그러시죠?
그런데 안전사고 발생률이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훨씬 많아요. 이때가 제일 많습니다, 연중 평균을 보면. 정말 지금부터 안전사고 발생률이 없게끔 각급 학교나 교직원들에게 특별히 당부를 꼭 교육장님들이 하셔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한번 싹 뺐어요, 빼. 적었어요. 그런데 정말 다 그래요. 22개 시군 중에 다 그러고 있어요. 안전사고는 꼭 이어서, 지금부터 12월 연말까지가 가장 사고율이 많다, 이걸 꼭 각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제가 또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인권침해 현황 조사를 보면 작년에 한국생산성본부 그쪽에 의뢰해서 인권침해 조사를 했을 거예요, 한번 전부 다. 그런데 제일 많은 것이 뭐냐면 초등학교에서는 인권침해가 가장 많은 것이 뭐냐면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 이거예요. 이게 79%, 80%예요. 그리고 다음으로는 폭언 또 성희롱 이런 순서인데 가장 많은 게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
이것은 뭐냐면 아무렇게나 이야기를 퍽퍽 하잖아요. 상대방이 나는 아무렇게나, 우리가 그러잖아요. 우물에 돌멩이 던지면 우리는 아무렇게 장난으로 던져도 개구리는 생명이 왔다 갔다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렇게나 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쩌겠는가. 이 앞전 때 어떤 교육장분께서 그러데요.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정말 모든 것을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서 보시면 제가 아무 말이나 해도 상대방이 기분이 안 나쁘겠는가, 자존심에 정말 침해되지 않게끔 각별히, 또 연말에 특히 더 심할 수가 있어요. 잦은 자리들이 많이 있고 하니까 이런 것에 특별히 각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에 박현숙 위원님, 박성재 위원님 추가질의 10분까지 다 사용하신 것으로 그렇게 간주하겠습니다.
또 시간이 애매하긴 한데 박종원 위원님이, 그러면 이렇게 하시죠. 몇 가지 꼭지가 있을 것인데 우선 한 꼭지만 하시고 그리고 나중에 다시 속개해서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반갑습니다. 대숲 맑은 생태문화 도시 그리고 인문학의 고장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오늘 서부권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직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제가 지난번에 동부지역권의 교육장님들에게도 충분히 자리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말씀을 드렸어요. 아울러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씀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본청에서는 전남교육을 정책을 세우는 곳입니다. 그리고 또 그 정책이 실현되는 곳은 당연히 우리 학생들이 있는 일선 학교 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선 학교 현장에 그 정책효과가 잘 전달되고 또 효과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여기 모든 분들 꼭 그런 마음으로 임해주시고 또 아울러서 특히 우리 교육 시군에는 지역의 특성이 다 있습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현장에 잘 전달되고 스며들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해주시고요. 그리고 충분히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저는 역량을 믿습니다. 충분히 잘하실 것이라고 믿고 더 많은 노력해 주시길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상 먼저 간단한 것 한두 가지만, 목포교육청만 하고요, 추후에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예, 위원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수능 17일이 며칠 안 남았죠, 이제?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도 지난번에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수송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고 또 그 이후에 현재 학생들의 수송대책을 그때 당시 교육국장님께서 완벽하게 준비하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현재 어떻게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지금 현재 추진상황들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0일 가까이 파업이 계속 진행이 되어서 우리 학생들이 많이 통학에 불편을 하고 있는, 불편을 끼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가장 그래도 도교육청에서도 버스를 1대 지원을 해주고 있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크게 불편함이 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그것은 일선 학교에 있는 여러 선생님들하고 교육가족들이 그 불편을 조금 감수하고라도 잘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가장 중요시하게 생각이 되는 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능 때문에 가장 저희가 머리가 아픈데요. 지금 그 대책은 첫째, 저희 청에서는 15대 버스를 확보를 해놓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수능 당일 날에요? 15대 버스를 확보하겠다?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날은 시청에서 예비소집일 날은 삼호중공업에 있는 버스를, 출퇴근 버스를 이용해서 예비소집에 우리 수험생들이 전혀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다음에 시청에서는 각 아파트별로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를 모집을 해가지고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저희 청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각 학교에서 수능 당일 날 각 학교에서 두 분씩 정도 비상대기조를 편성을 해서 학생들이 도저히 수험생들이 갑자기 차가 없어가지고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교육청으로 우리 학교지원센터로 연락이 오면 그 학생하고 가장 가까운 학교 비상전담원이 바로 가서 수험생을 전달하는 시스템까지 그렇게까지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걱정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될까요?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지금 현재 대상자 수가 어느 정도 된가요? 목포의 수능 그날…….
목포지구 전체로 보면 3524명인데요, 저희 목포는 2179명의 지금 현재 수험생이 있습니다.
교통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정말 한 치의 착오가 없어야 됩니다.
예, 그렇습니다. 단 1명이라도 교통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정말 꼭 그럴 일이 저도 없기를 바라고요. 다시 한번 경각심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 다소 하더라도 목포교육지원청 하고 끝내도 될까요, 위원장님?
시간에 쫓기실 것 같으면…….
시간은 10분 정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행감 자료 47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47페이지 보면요, 교육장님 거기 공립유치원 2곳이 휴원됐어요. 목포 유달초등학교병설유치원, 목포 서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것 언제부터 휴원이 됐습니까?
정확한 휴원된, 제가 알기로는 유달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3년 정도, 서산초등학교도 4, 5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휴원되는 것 보면 목포도 인구 공동화 현상이 목포지역에서도 심각하게 보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원도심과 신도심 이렇게 확연하게 나누어져 가고 있는데 그렇게 보고 있지요, 교육장님도?
원도심에는 작은 학교가 많이 있을 것인데 목포교육지원청에서는 원도심 학교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게 있으면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이후에, 이전에는 큰 학교가 대세였는데 앞으로는 코로나 이후에는 작은 학교가 더 우리 학생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도심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지금 제한적 공동학구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큰 학교에서는 작은 학교로 마음 놓고 전학을 갈 수 있지만 작은 학교에서는 큰 학교로 바로 전학을 못 가게 되어 있고요. 두 번째는 원도심 학교 특색프로그램을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원도심 학교 그 학교만의 자랑거리를 가지고 또 그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특색프로그램을 운영해서 학교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지원청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교육장님이 방금 답변하셨던 것처럼 제가 볼 때도 제한적 공동학구 그리고 다양한 좋은 프로그램 이런 것 지원하는 것 알고 있어요. 알고 있고 또 그런 프로그램에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대부분 도시의 경우 신도심이 만들어지고 또 공동주택이 들어서면 젊은 인구들이 그쪽으로 가버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 우리 현실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자연히 구도심의 침체를 겪을 수밖에 없고 또 거기에 따라서 학생 수는 감소하고 또 활기도 잃어가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공동화 현상으로 일어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참 어렵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저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결론은 이게 제가 어떻게 보면 인구가 늘어나야 해결해야 될 부분인데 인구 늘어난다는 게 인위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늘 제가 계속 말할 거예요. 도교육청, 지자체, 지역청 인구소멸에 관한 것에 대해서 협업해야 된다는 것, 특히 교육청에서 앞으로 해야 될 일도 많이 있어요. 아까 도교육청에서도 지역소멸대응기금 이런 부분들 가지고 활용방안, 다양한 논의가 되어 가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지자체, 각 시군 교육청의 교육장님들께서는 시군 지자체하고 관계를 잘해주시라 그런 뜻으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요, 목포교육장님이 오늘 대표로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나머지 교육장님들도 제가 방금 본 위원이 했던 말에 대해서는 충분히 기억하시고 교육장님으로 계시는 동안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49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거기에 보면요, 교육장님. 목포 우리 교육장님 잠깐만, 정대성 교육장님!
49페이지에 보시면 사립유치원의 원아 수가 1972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거기 옆에 보면 공립에 비해서 872명에 보면 2배 이상이 많아요. 그렇지요?
좀 전에 공립유치원 2곳 휴원이라고 또 제가 말씀했고요. 이게 연계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 교육장님 거기에 보시면 유치원 수를 비교해도 공립은 31개, 사립은 19개예요. 그렇죠?
그런데 원생의 원아 수는 2배 이상 더 많고, 목포에서 사립유치원을 가는 원아가 많은 이유가 있습니까?
첫째는 병설유치원하고는 다르게 유치원만의 특색프로그램들을 많이 사립유치원들은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립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대형 버스나 그런 것들이, 통학 출퇴근 같은 것들이 조금 더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공립 병설도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나름의 사립 유치원만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학부모님들을 많이 오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말씀이 그러니까 교육시설이 꽤 중요하다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환경 전반적인 개선 이런 것들이 훨씬 사립유치원이 높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저는 잘 파악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대부분 지역 공립 유치원 원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연도별 공립, 사립 원아 수 비교를 보시고 공립 원아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면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잖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점검해보고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이죠.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그러죠?
교육장님 그 대안 혹시 강구해 본 적 있어요? 있으시면 말씀 한번 해보세요.
이제 공립유치원도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코로나 이전에는 대형 유치원이나 대형 학교들이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실은 너무 커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여러 가지 아까 감염병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문제들이 많이 있을 수 있고 해서요. 적정규모의 병설유치원들이 원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홍보도 많이 하고 나름대로 그 학교에서 원아 수가 병설유치원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위원장님 여기에서 질의를 마치고 오후에 천천히 차분하게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후에 추가질의 시간이 17분 정도 남아 있습니다.
(장내웃음)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목포교육장님 잠깐만요. 아까 박종원 위원님께서 목포 관련해서 관심을 많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버스 15대를 확보하셨다고 그랬죠?
그 15대가 노선이 정해져 있습니까, 아니면 장소가 정해져 있습니까?
노선은 정해져 있는데 실은 수능 장소를 당일 발표를 못 하게 되어 있어서 수능 전날 전일은 이렇게 이렇게 운행을 하겠다고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군데군데 우리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곳들이 정해져 있지요?
그러면 그곳에 전담하시는 분이 반드시 한 분이 계셔야 될 것으로 압니다.
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버스가 출발한 뒤에 우리 아이가 도착을 하면 그 아이는 버스가 왔는지, 아직 안 왔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 신경 써 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비상연락망 체계 구축하신다고 그랬죠?
아주 잘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 또한 더 세세하게 봐주셔야 될 게 뭐냐면 우리 아이들이 어느 1곳 내지 2곳으로 전화를 하게 되면 전화가 연결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분산을 하셔야 돼요.
몇 개 조로 분산을 하시고 그다음에 그 전화 받은 분이 또 전화할 수 있는, 차량을 지원해 주실 분들을 그룹핑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언제부터 수업이 없지요?
14일부터 다음 주부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고3 아이들이? 그러면 그 전에 충분히 요구자, 필요한 학생은 나는 어느 분한테 전화를 해야 되고 어느 곳에서 타야 된다, 이것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그날 절대 우왕좌왕하지 않고 시험장에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정말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의를 마치고 중식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09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이 오전에 개인적인 일로 참석이 좀 늦었습니다. 소개하겠습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계속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전에 이어서 박종원 위원님이 자리를 비우셨기 때문에 다른 분이 먼저 질의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십시오.
제가 해요? 제가 하면 다 나오셔야 하는데. 예,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저는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진도교육장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이쪽으로 나와 주십시오.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제가 대표로 나오시라고 했지만 다른 교장님들한테도 궁금한 사항이 다 같은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제일 예쁘신 미모를 가지신 진도교육장님을 모셨습니다.
교육장님, 진도 79페이지에 보면 진도 관사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진도 관사가 지금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지만 진도에서는 관사 미사용 현황이 조금 수가 더 되는 것 같아가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미사용 현황이 생겼는지 우선 궁금하고요. 이 부분을 왜 그런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저희 진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도서지역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9월에 다시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관사에서 거주하신 선생님들이나 직원분들이 한 분 거주하는 게 아니고 한 세대에 두 분 내지 세 분씩 거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과수용된 분이 스물여덟 분이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관사 실태를 조사해봤더니 적어도 1954년도에 그러니까 설립연도가 1954년도 된 관사부터 시작해서 40년 이상 경과된 것들이 한 20세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낙후된 그런 시설에서 선생님들이 사시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그다음에 그 관사에서 사실 때 너무 벌레라든지 또는 환경이 열악해서 텐트를 치고 계시는 분도 많았습니다. 실제적으로 저희가 다시 한번 조사해 봤더니 많은 분들이 관사를 필요로 하고 있고 또 그 관사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새로운 관사에 대한 설립에 대한 요구사항이 아주 많은 실정입니다.
관사가 오래됐으면 리모델링하는 부분이 필요는 하겠네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정말 40년 이상 됐다면 리모델링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 반면에 빈 관사들 부분을 미사용 관사들은 관리비용은 어떻게 지출이 됩니까?
지금 78쪽에 보는 금호도 분교장의 미사용 관사는 거기가 지금 휴교가 되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미사용 관사가 분교만 있는 실정입니다.
초등은 분교로 휴교로 되어 있지만 그렇다면 이 휴교로 되어 있는 부분은 관리비용이나 이런 비용이 지출이 안 되는 부분인가요?
예, 그리고 관사 사용하실 때 개인이 사용하는 전기료나 수도나 광열비나 이런 것들은 개인이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관리도 안 되는 부분에 관리비용도 지출이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저희가 그 관사의 주변 관리를 하고 있으나 그 안에 사용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학교에서 가끔씩 살펴보는 정도이지 거기에 따른 다시 리모델링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분교처럼 여기 관사도 굉장히 험하게 변했을 경우가 많이 있겠네요. 그러면 이 부분은 처리하거나 아니면 없애거나 하는 이런 절차는 없습니까?
저희가 섬에 있는 관사들은 주로 오래된 관사이다 보니까 석면으로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석면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절차가 있고 또 그에 따라서 비용도 많이 들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제가 경청올레를 갔을 때 분교장에서도 그런 쓰지 않는 창고에 대한 철거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예산을 반영을 해서 그것도 철거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대부분의 관사에서 사시는 분들에 대한, 옛날에 거기는 학교 수가, 학생 수나 또는 선생님 수가 많아서 쓰지 않는 관사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현재 있는 선생님들도 관사도 오래되지만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 미사용 관사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우리 팀 지원청에서 관리는 하고 있으나 거기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 있다는 그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분교 관사를 활용 안 하고 폐교처럼 그렇게 관리를 하면 보기에도 그러니까 그것을 정리를 하셔가지고 분교 그쪽 지역에 계신 학부모나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땅은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살펴봐 주시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이 부분도 지금 교육지원청이나 각 교육지원청에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걸 활용하기 어렵고 예산이 들어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방치만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보기에도 환경적으로 미화적으로도 안 좋고 지역주민한테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책 방안을 마련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폐교나 또는 폐관사에 관련돼서 그것을 잘 정리나 또는 주변을 잘 정리해서 지역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그런 활용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되고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진도교육청뿐 아니라 다른 데도 살펴보니까 많이 있더라고요. 없는 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있는 데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신경 써서 방치가 아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남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교육장님 저는 해남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프로그램 중에서 학생신문 발간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보통 요즘에 인터넷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신문 발간을 저희 때는 많이 했었지만 학생신문이 활용이 많이 됐었는데 이 부분을 학생신문 발간을 하시고 이걸 갖다가 학생 방송으로도 만들어서 방송송출도 하신다고 프로그램에 적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어떤 식으로 하는지 듣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해남의 지역신문에 해남신문이 있고 해남우리신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해남신문에서 학기 초에 학생들을 기자를 모집을 합니다. 교육청 협조해서 10여 명 기자를 모집해서 해남신문에서 기자학생들을 교육시키고 그 교육시킨 것에서 지역이나 학교의 홍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해남신문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해서 거기에서 그런 기사를 1년에 9번, 올해는 9번입니다. 9번을 매월 해서 초중고 전체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해남우리신문에는 교육지원청하고 상관없이 신문사 그쪽하고 어디 문화진흥재단에서 지원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5개 학교인가 해가지고 거기에서 또 학교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신문을 발행을 참여를 하는 건가요?
그러면 학생들이 그렇게 참여한 부분에 대해서 이슈나 해남 관련해서 자기 지역청의 신문을 만들어서 방송까지 나갈 수 있도록 학생들이 참여를 하나요?
방송은 지금 현재적으로 아직 준비 중에 있고요. 유튜브로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해서 해남방송이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아나운서로 해서 송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감사자료를 봤을 때는 학생들이 방송송출까지 해서 방송 이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되는가라고 인식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어서 정확히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고요. 이렇게 되는 게 보통 외부와 MOU나 아니면 지원을 받아서 활용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 부분을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좀 더 주체적으로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가지고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인터넷신문이나 신문 자체적으로 연계해서 나간다면 아이들의 꿈을 위해서도 진로에 대해서도 해남지역의 각각 학교에서 애들이 방송이나 미디어 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지 않습니까, 요즘에?
그래서 그것과 연결을 해서 프로그램을 심도 있게 세심하게 좀 더 짜주시면 애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가지고 이런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 주십사 하고 해남교육장님을 모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더 많이 부탁드립니다.
예, 관심 갖고 계속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 위주로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도 바랍니다.
해남교육장님께 질문 마칩니다.
그리고 제가 수능 전체 교육장님께 우리 목포지역에는 버스 파업 때문에 이런 현안이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능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교육청의 수능 부분에 대해서 활용안이나 지적사항 처리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요, 수능 부분이나 대입 진로 부분이나 같이 연계가 되는데 이 지적사항이 거의 다 똑같습니다. 거의 똑같고 이렇게 봤을 때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저도 고3 엄마입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다 똑같은 지적을 많이 받을까 이런 답답함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세심하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수능 과목, 제일 큰 지금 제가 목포교육지원청 한번 나오셔서 대표적으로 질문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교육장님 수능 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수능의 과목 배치가 어떻게 되신지 아십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제대로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분 중에서 수능 1교시, 2교시 과목 배치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 교육장님.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한번 이야기 좀 해주십시오.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탐구영역, 4교시 외국어(영어) 영역입니다. 그다음에 5교시째는 제2외국어라든가 자기 선택과목입니다.
예, 여기에서 보면 배치할 때 외국어 과목이 4교시이지 않습니까? 4교시면 점심 먹고이지 않습니까? 점심 먹고 바로 듣기평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점심 먹고 듣기평가를 했을 때 우리 수능 본 친구들이 말을 하기에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듣기평가의 전남도 학생들 다 평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듣기평가를 할 때 집중력이 흐려져서 그게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고 음질이 정확하지 않다, 이런 민원사항이 계속 있었거든요. 그래서 외국어 듣기평가를 3교시로 옮겨줄 수는 없나요?
그게 교육부하고 평가원에서 하는 사업이라서 저희들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더라고요. 왜냐하면 듣기평가가 그래서 영어 외국어 점수가 낮지 않을까, 듣기평가점수가 굉장히 지금 낮게 평가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간표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4교시나 아니면 바꿔서 오전 중으로 듣기평가가 이루어지기를, 그게 바꿔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들 중요한 과목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음질이라든가 듣기평가 때 밥 먹고 나서 바로 들으니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부분이 있어서 외국어 과정이 우리 친구들이 전남 점수가 조금 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들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
그리고 공항 근처라든가 그리고 큰 도로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차량 통제라든가 아니면 그 시간대 듣기평가 때는 주변 소음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수능을 볼 때 신경을 써 줘야 할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것을 신경을 안 써 주면 정말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이고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우리 수능 보는 친구들한테는 굉장히 큰 효과로, 수능 보는 데 많이 그거 하더라고요. 단어가 기억이, 피해를 보더라고요, 아이들이, 아이들 자체가. 그래서 그게 점수가 낮아지는 요인으로도, 조금 요인으로도 판명이 되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지도가 중요하고요.
그리고 수능 전에 친구들이 수시를 넣지 않습니까? 수시를 넣고 놨을 때 면접을 보는 데도 있고 면접을 보지 않는 데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본 후에 면접을 보는 데도 있고 면접을 보지 않는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능을 보고 나서 진학·진로 상담을 합니다, 수시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진로·진학 상담에 저희 학생들은 전남 학생들이 그 진로, 학부모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적이나 수시, 학종 이런 것으로 관해서 상담을 받을 데가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니면 상담을 받으려면 진학서라든가 등등 돈을 주고 상담을 받습니다.
광주든 전남이든 수능을 보고 나서 진학을 상담해 주는 그런 게 열리죠. 광주나 이런 데도 열려서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서 알아보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학교 자체에서 이렇게 다 일일이 학생들을 상담하기에는 굉장히 인력이나 선생님들이 업무가 과부하 되고 이런 전문적인 관리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야지 우리 학생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이 부분이 많이 배치가 안 되어 있고 신경을 별로 학교에서 쓰는 것 같지 않아서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굉장히 난감한 학부모로서 진로·진학, 수시에 들어갔을 때는 어쩔 수 없지만 수능을 보고 나서 수능점수로 어느 학교로 어떤 과로 들어가야 좋은 부분인지 이것을 상담받을 데가 없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지역청이나 학교에서는 전담으로 진로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이 계시겠지만 이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하거나 보충하거나 아니면 전문적인 서울이나 대도시에 계신 분들한테 연계해가지고 학부모님들이 상담받을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 부분을 신경을 더, 수능 보고 나서 신경을 더 써 줘야 될 것 같아가지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신경을 좀 더 많이 써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로·진학에 대해서 학교 자체 내에서도 신경을 쓸 수 있게 교육지원청의 각 교육장님께서 신경을 좀 더 많이, 정말로 좀 더 많이 써 주시면 저희들이 전남 출신 아이들이 수능 보고, 수시 보고 나서 진학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각 청에서 대부분 수능 전에요, 각 중학생들 학부모님이라든가 또는 각 중학교 선생님들을 모셔놓고 고입 설명회도 갖고 하는데 대부분 아마 청에서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교육장 오기 전에 인문계고 교장 6년 하고 왔습니다마는 고등학생들이 대한민국이라 하지 않고요, ‘한’자의 ‘ㄴ’을 ‘ㄱ’으로 바꿔 대학민국이라고 부를 정도입니다.
수능 볼 때 언어영역, 외국어영역 듣기평가 할 때는 날아가는 비행기도 잡아놓는 그런 실정 아니겠습니까? 저희들도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마는 참 그게 학부모님들 마음에 흡족하지 않아서 교육에 종사하는 저로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 그렇게 상담이 끝나면 면접과정이 있는 친구도 있고 대학을 안 갈 때는 취업하는 하이텍고라든가 등등 직업훈련 취업을 하는 친구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친구들이 모의면접 과정이 제가 각 교육청을 봤을 때 모의면접 과정이 프로그램이 있는 데가 있고, 기재되어 있는 데가 있고요, 기재되지 않은 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의면접 과정이 지금 필요합니다, 친구들한테는. 그래서 이 부분을 계획을 안 하신 교육청에서는 좀 더 계획을 하셔가지고 고3 수험생 끝나고 나서 사회에 진출하든 대학을 진학을 하든 이 부분에 대해서 면접과정을 연습할 수 있게, 요즘에는 집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거든요. 학교에서 안고 가서 이것을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고 이 부분에 각 학교 내에서 지원청에서 신경을 써 주시면 학교 내에서도 신경을 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의면접 과정을 장난이 아닌 실질적인 모의면접 과정을 연습하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강화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진로진학센터가 2군데가 운영이 되는데 하나 더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서지역 그다음에 강진, 장흥, 해남, 완도, 진도 이쪽은 아직까지도 그 분야에 혜택을 덜 보고 있고요. 하여튼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고등학교 졸업 후에 대학 진로·진학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모의면접 과정도 그런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면접을 볼 때 기본자세를 집에서 가르치지 않거든요. 학교에서 가르쳐야 됩니다. 이 부분 신경 써 주셔서 잘 진학할 수 있는 우리 전남교육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전남이 전체적으로 제 생각은 본 위원은 생각은요, 전남이 생태적이고 친환경적이고 그리고 치유의 특성을 가진 전남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 교육에도 활용을 해서 유치원부터 초중고 모든 친구들이 전남이 친환경적이기 때문에 이게 누리는 게 아니라 앞으로 점점점 없어질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진도나 다른 쪽에서도 환경적으로 친환경적이라고 하더라도 지금부터 환경교육이 더 강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교육지원청에서 프로그램 내용을 볼 때 환경교육을 조금 더 세분화시켜가지고 교육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잘된 부분도 있고 아니면 워낙 친환경적이기 때문에 그냥 넘기신 교육청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켜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환경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더 가지고 있더라도 체계적으로 우리 아이들한테 계속 교육을 시켜 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본 위원은 여기까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전에 이어서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전에 이어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목포 하다가 말았지요. 목포교육지원청 정대성 교육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3페이지 한번 봐보시게요. 83페이지 보시면 목포교육청의 민원이 355건으로 접수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승인이 292건이 있어요, 승인. 우리가 표준국어대사전의 승인이라는 정의는 뭐라고 말해야 된가요? 제가 보니까 ‘어떤 사실을 마땅마다고 받아들임.’ 이게 승인이라는 정의인데 이게 보면 무엇을 승인해 줬다는 것인가요, 승인이? 승인이 292건이 무엇을 승인했는지 도저히 본 위원이 알 수 없어서…….
목포 관내에 있는 학원들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승인해줬다고 하는 내용들입니다.
그러니까 목포에 있는 학원, 교습소 이런 것들을 대표자를 변경했다든가 주소지를 변경했다든가 이런 것들을 승인해줬다는 건가요?
그러면 거기 비고란 있죠. 이런 데 그런 부분들은 작성을 하면 더 좋았지 않았겠냐 그런 생각을 해봐요.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고 내년에는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고란에 텅 이렇게 그런 부분들이 너무 막 그렇게 했다는 것은 아니고…….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 84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84페이지 보면 세입·세출예산에 세출이 거기에 보니까 불용률이 23% 되니까, 이게 9월 30일 기준이지요?
그러면 집행률이 77%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지금 현재 상황으로 아주 양호하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그렇지요?
예, 지금 현재 상태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업들이 집행 안 되는 것들이 보여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남아 있는 불용액들은 대부분이 11월 말이나 12월 달 초에 되면 거의 다 집행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예산집행과 관련돼서도 주기적으로 제가 볼 때는 매월 주기적으로 잘 체크하고 점검해달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말씀 잘 받들겠습니다. 저희 청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전부 다 예산집행 상황을 직원들한테 알려주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94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94페이지 보시면요, 마지막으로 제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또 사전 예방의 관점에서 접근을 한번 해볼게요. 모든 업무가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게 맞겠지요?
사전 예방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학교급식과 관련돼서 거기 보니까 전체 학교에서 65개의 공동급식으로 인한 중학교를 뺀 나머지 59개 다 했습니다. 크게 문제는 없었던 것 같고요.
예방점검은 그래도 꼼꼼히 잘했기 때문에 사고가 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급식점검 위생을 실시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A등급은 90점 이상, B등급이 작년하고 올해 2곳 나온 것 같아요. 그렇지요?
B등급을 받았는데 이게 B등급을 받으면 어떤 기준상 추후 어떻게 되는 건가요? 추후 조치를 어떻게 하는 건가요?
조치를 하고 등급에 대한 통과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하고 한 달 이내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치하고 그러면 한 달 이후에 다시 재검을 하는 건가요?
재검해서 재검기간이 한 달 정도 후에 …….
예, 한 달 조치를 후에 다시 서면 보고를 하게 되어 있고 또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재검해서 거기에 따른 기준에 의해서 또다시, 그러면 관리를 계속 집중관리 대상이 된다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
그러면 그런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제가 이런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요즘 학교 이런 일들이 한 번씩 꼭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고 아이들의 어떤 급식 문제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또 이렇게 되면 학교의 신뢰성도 많이 떨어져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렇지요?
언론에 한번씩 보도되고 하면 그러한 부분들의 인식을 저희들이 먼저 가져서는 안 된다, 그런 차원에서 더 준비하고 철저히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언젠가 속담 얘기했었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를 잘해요, 보면 항상. 그래서 이런 교육 현장에서 특히 요즘 가장 부분 키워드가 안전이지 않습니까?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급식도 하나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사전 예방이 잘 되어가지고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더더욱 노력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님, 마음 깊이 받아들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목포교육장님을 비롯해서 나머지 교육장님들 또 모든 교직원 여러분들 똑같은 얘기입니다, 여기 계신 우리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잠시만요, 교육장님! 박종원 위원님, 제가 시간 알아서 계산하겠습니다.
방금 하신 말씀 중에 한 가지만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목포교육청 교육정책 부분을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죠?
일단 홈페이지하고요. 그다음에 보도자료를 써서 도교육청이나 언론사에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영상으로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까 불용액 중에 90% 이상이 불용되어 있는 게 지금 그거거든요.
홍보영상 제작이 4100만 원인데 이게 올해 처음에 본예산에 잡혀 있었죠?
그런데 지금까지 이게 안 됐던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히?
중간에 제가 9월 1일 자로 오고요. 다시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를 아울러서 홍보를 하자 하고 지금 제작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 예산에는 이 영상 홍보는 예산이 잡히지 않을 확률도 있겠네요? 2022년과 2023년을 아울러서 만드시는 거니까.
일단 이번 차시에는 2022학년도 것 말미에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작하고 2023년 약간 맞물려서 하고 하반기에 또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그렇게 뒤쪽으로 가서 합니까?
원래는 초에 해야 맞겠지요.
예, 알겠습니다. 꼼꼼히 해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 위원장님, 김선치 무안교육장님…….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이번 9월 1일 자로 부임하셨는가요?
상당히 무안은 지역의 정서적으로 급변하게 많은 게 지금 바뀌고 있지요? 많이 변화되고 있고. 특히 교육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그동안 혹시 무안에 오셔가지고 무안교육의 자랑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홍보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기회를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안이 앞서 말씀하신 대로 오룡지구의 신도심이 활성화됨에 따라서 사실은 학생 포화상태가 되는 이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쪽 면 지역에서는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가지고 학력도 불충분한 이런 문제점도 있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다 덮고서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무안교육공동체, 지역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되어가지고 재능기부단이라는 학부모 자발적인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서상담과 또는 학습지원까지도 함께 학교와 연계해서 해주는 그 부분이 지금도 아주 효과적으로 학교에서 활용이 되고 있고요, 그분들을. 그다음에 아마 결과적으로도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 이야기하셨냐면 방금 교육장님의 말씀처럼 현재 무안 같은 경우는 과밀학교 그리고 아울러서 과밀학교 해소, 여러 가지 또 작은 학교 적정규모, 제한적 공동학구제 운영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감사자료 22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감사자료 22페이지에 보면요, 방금 말씀했던 제한적 공동학구제 운영인데 무안행복초등학교 있지요, 자료 보면. 2021년도에 신설됐더라고요. 그리고 총 학급수는 54학급에 1421명 이 정도 규모면 전남에서 어느 정도 규모가 됩니까? 아주 꽤 큰 제가 볼 때는 규모의 학구인 것 같은데.
최상위 다섯째 안에 드는 규모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겠지요. 그러면 이게 잘 알다시피 일로동초, 청계남초, 몽탄 학교를 이렇게 다닐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실제로 지금 가는 학생들은 있어요?
지금 일로동초나 청계남초에도 있고요. 지금 가장 먼 곳이 몽탄초인데요, 현재 초등학생 5명이 그쪽으로 에듀버스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 걸어가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아닙니다. 약 20㎞ 가까이 되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지원들의 대책은 하고 계시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 지원은 어떻게 해주고 있나요?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모님들이 제한적 공동학구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해서 가시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문제가 통학이 가장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학버스.
그래서 지금 에듀버스를 제공을 해서요, 그런 부분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은 각 학교별로 소규모 학교에서 학교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방금 전자에 말씀했던 것처럼 여러 가지 다양한 학구제 운영이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과밀학교 해소 그다음에 작은 학교 적정규모 운영 이런 차원의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들은 세심한 지원정책이 더 필요하다고 봐요. 그러지 않겠어요?
그러한 것들을 방금 교육장님이 프로그램도 말씀하셨고 다양한 좋은 정책의 프로그램 이러한 부분들 더욱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또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겠다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하나 행감 자료 4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예산 한번 이야기 간단히 하도록 할게요. 행감 자료 4페이지 보면, 4페이지하고요. 세부적인 사항에 보면 행감 자료 4페이지에 보면 예산 집행률이 전체적으로 67% 되는데 그게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특히 교육행정 일반하고 기관운영관리 이 부분이 조금 미진하다고 보고 있는데 아마 그와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보니까 75페이지 보면 나와 있더라고요.
교육장님, 75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전체적인 큰 틀에서는 교육행정일반하고 기관운영관리 75, 76입니다, 행감 자료. 거기에 보면 적지만 불용률이 조직관리라든가 학교회계전출금, 운영비 이런 부분들은 어떤 사유의 이렇게 불용률이 100% 되어 있는 것인지 한번 미집행 사유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75페이지, 76페이지 보면 교육행정일반하고 큰 틀에서 뒤에 기관운영도 마찬가지고 기관운영이 교육행정기관 시설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좀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거기가. 그렇죠?
예, 전체적으로 예를 들면 감사복무관리 감사 관련해서 잔액이 좀 남은 것은 11월 중에 일반직을 대상으로 청렴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학교회계전출금은 뭐예요?
학교회계전출금은 학교로 나가는 돈입니다. 저희들이 교부해 주는 예산을 말합니다.
그런데 집행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거기 기관평가 및 조직관리하고.
기관평가 및 조직관리는 우리 교육청 자체평가가 연말에 어느 청이든지 다 있습니다. 그때 아마 집행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집행 시기가 연말에 되어 있기 때문에?
집행 기간 미도래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그다음 76페이지는요, 혹시? 기관운영도 약간 미진한 부분들이 좀 있어요.
기관운영 중에서 유형재산이라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좀 금액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청사가 23년이 되어 가지고 지난번에 석면 공사하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후에 저희들이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비품을 구입해서 넣어야 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 앞으로 항상 그런 것 이맘때쯤이면 매년 나온 얘기지요?
저희들이 매년 나온 얘기인데 하여튼 이런 부분들 예산집행에 좀 더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도교육장님, 오미선 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행감 직속기관 저희들이 이틀 차에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직속기관의 계약 방법과 관련된 질의를 하고 거기에 대한 답변자의 여러 가지 문제가 겹쳐서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이 감사 중지도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순기능 차원에서 모두가 생각하고 나아갔으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잘 몰랐습니다, 솔직히 계약 방법에 관련돼서. 그래서 재정과장님하고 재정팀장에게 금액 규모별 계약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 하고 말씀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잘 아시겠지만 아마 교육장님도 저와 같은 여기 교직원들도 계실 수 있어요.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큰 여러 가지 문제는 없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진도교육장님한테 자료를 보면서 제가 이해를 못한 게 있었어요, 행감자료를 보면서. 그런데 마치 제가 재정팀장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이러이러한 내용들이 있는데 이것 어떻게 된 것이냐, 오셔가지고 이해도 시켜주고 그리고 또 교육장님도 아까 오셨더라고요. 오셔서 또 이렇게 말씀을 하고 그런 차원에서는 하여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최근에 전남교육 물품박람회 개최했었지요? 그래서 계약법상 수의계약이든 여러 가지 3자단가 계약이든 이런 부분들이 조달청에서 등록하고 어쩔 수 없이 외부의 업체가 계약하는 것은 이해는 됩니다만 가급적이면 저는 오늘 하고 싶은 얘기는 교육장님 모셨던 것은 전남지역 우리 지역의 업체 구입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먼저 항상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해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 모셨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이해하시고.
그리고 아까 확인해보셨어요? 아까 계약 관련 건에서 아까 충분히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물품구입현황 자료 작성한 것 확인해보셨어요?
대부분 10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자료인데 진도만 12월까지는 계약 건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게 없는 것인지 혹시 누락이 되었는지?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상하게 생각하고 질의를 하실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 자료를 보니까 저희가 계약한 자료들이 2022년 2월 7일부터 시작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담당자에게 이게 정확하게 맞느냐 해서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했고요. 그래서 10월부터는 그 건이 없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그 사이에 2022년 2월 7일부터 자료만 제출되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확인했어요?
그런데 한 건도 없었다는 거죠? 계약 건이 한 건도 없었다는 것으로 그래요, 알겠습니다. 나는 처음에 누락으로 생각도 해보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염려스러워서 두 번이나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를 끄고 들어가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잠시 다음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한 가지만 정리 좀 하겠습니다. 무안교육장님 잠깐만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불용률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나누셨는데요. 교육장님 우리 무안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까?
예, 상당히 많습니다. 한 480여 명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아이들은 어떻습니까?
이탈주민도 지금 현재 고등학생으로 2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문화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보통 우리가 복지 지원 부분에서 다문화 등 북한이탈주민 등 자녀교육 지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운영비가 5500만 원 정도 예산이 본예산에 잡혔었는데 지금 현재 9월 30일 기준 92% 불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것 또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연말에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은 아닌 것 같은데요.
지금 제가 확인을 해본 결과 다문화 어울림교육이라고 있습니다. 다문화 어울림교육은 예를 들면 다문화…….
특성화 프로그램하고 그다음에 예술동아리 활동 지원하고 2가지 큰 꼭지로 보겠죠?
문화 체험하고 소프트웨어 체험하고 직접 강사들이 학교에 나가서 현장 학교에 다니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그래서 그것이 끝나면 그 수당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강사수당 지급하는 것인가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간 동안 이렇게 질문과 답변을 해 주시는 교육장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업무파악 하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지요? 그래도 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물어볼 것은 물어보고 질의할 것은 질의해야 되겠지요. 먼저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교육장님, 지금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나요?
그러셨어요. 2개월 동안 목포지원청에 일어나는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 업무파악이 좀 되셨나요?
예, 어느 정도는 되었습니다, 아직 다는 아닙니다마는.
본 위원은 방과후 학습에 대한 것에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방과후 학습에 대해서 조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75쪽에 보면 목포교육지원청에서는 2021년도에 강사지급 관리에 관해서 감사지적 사항이 나왔습니다. 방과후 학교 운영 지침서에 따르면 수용비는 강사료에 포함된 사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교에서 강사료 지급 시 수용비를 공제하고 지급하는 사례가 있어서 실태 파악 후 강사료 지침서에 따라서 지급되도록 조치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교육장님, 강사료와 수용비를 구분하는데 편성하도록 해당 학교에서 안내했다는데 맞습니까?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일부에서는 방과후 교사들에 대한 처우에 관해서 굉장히 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우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전문가로 일하는 방과후 교사들이 방과후 학습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서 우리 전남지역 내에 많은 방과후 학교 교사들이 오지 않고 일부 교사들이 광주에서 이렇게 와서 수업을 하고 있어요. 우리 목포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죠?
제가 아직 그 숫자는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학교 현장에 있을 때도 이게 지적사항이 돼서 많이 수용비를 낮췄고요. 거기에서 그런 것을 처리를 했고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방과후 교사들도 복지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혜택을 드리려고.
그 수용비가 어떤 부분에서 빠져나가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쉽게 말하면 저희가 학교에 있을 때를 보면 방과후 학교, 제가 있을 때는 방과후 선생님들 교실마다 한 교실씩 다 이게 지어져 있었거든요. 어떤 선생님들 같은 경우는 아침부터 오셔가지고 수업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 그러다 보니까 학교에서는 그분들이 생활하시는 데 조금은 전기요금이라든가 그 실에 사용이 되는 그런 부분들을 약간 학교에서 조금씩 받았던 것들이 바로 수용비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저도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보통 3% 정도 수용비가 빠져나간다고 그더라고요. 그래서 전기료든 교실 사용료 이런 것들에 의해서 빠져나간다고 하는데 가뜩이나 열악한 방과후 교사들 채용해서 쓰는데 그런 부분이 정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신경 써 주시고요. 방과후 학교 채용하는 그 기준이, 학교 교사들 채용하는 기준이 어떤 건가요?
일단 교육청에서 그것을 채용공고를 띄우면요, 거기에서 방과후 선생님들이 자기가 응하게 되면 거기에 맞게 교육청에서 한꺼번에 뽑아서 그 학교로 배치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채용기준에 대한 어떤 지침서라든가 이런 게 있죠?
학부모들이 방과후 학교 교사들에 대한 질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해요. 제가 본청에 질의를 했을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방과후 교사들이 대체적으로 어떤 협회나 단기간의 자격증을 이수해가지고 와가지고 그것을 이용해서 학교에 들어와서 수업을 가르치다 보니까 질이 상당히 많이 떨어지고 또 질이 떨어지는 수업을 우리 아이들이 받다 보니까 똑같은 매번 같은 수업을 계속 받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방과후 교사들 채용할 때 전문적인 분들과 단기간에 받아서 온 분들하고는 어떤 차이점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어떤 대처 방안이 있나요?
위원님 말씀 제가 충분히 인지를 했고요. 목포 같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수요자 가 많기 때문에 방과후 학교 선생님들이 충분하게 지원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일반 여기 신안이나 진도나 조금 멀리 떨어진 영암이나 이렇게 출퇴근을 해야 되는 지역에서는 지원자가 우리 도시보다는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할 수 없이 단독 한 분만 지원을 하면 그런 경우 할 수 없이 그런 분들이 와서 지도를 하고, 그런데 그 조차도 없어서 힘든 지역도 있다고 저는 듣고 있습니다.
왜 그게 힘들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일단 방과후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학생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출퇴근에 대한 자기의 수고로움에 대한 페이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다 보면 일반 시군에서는 그게 지원이 안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방과후 학교 교사들이 학교에서 주는 페이가 너무 적어요. 시간당 보통 전문교육을 이수하신 분들도 3만 원 정도라고, 지금은 조금 올랐다고 그더라고요. 그런데 그 정도 수준이다 보니까 어렸을 때부터 계속해서 예능이라든가 그 교육을 받아왔던 사람이 나와서 수업을 가르치는데 그 정도 수준의 어떤 강사료를 받다 보니까 쉽게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질 좋은 강사들을 우리가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수업료라든가 이런 게 조금은 우리가 더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는데 교육장님은 어떠신가요?
제 생각도 위원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다만 열악한 취약 학생들이 또 많거든요. 그러다 보면 방과후 가격이 올랐을 때 방과후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아버리면 그게 비슷한 숫자적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장 위원님 말씀처럼 현실화되어야 한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방과후 학습이 많이 보급되어 있고 또 다양하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의 깊이 있는 수업이 들어가야 되는데 거의 다 방과후 수업이 기본에 가장 가까운 교육만 받고 있다 보니까 우리 아이들이 심층교육을 받지 못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나오기도 하고 또 아까 방금도 이야기했지만 강사료의 낮은 것 때문에 우리 강사분들이 가서 학교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개선을 해서 대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리고 방과후 강사들이 광주에서 주로 많이 오는데 학교 가서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그 지역의 어떤 행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방과후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도시에 대한 어떤 환상을 심어주다 보니까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아, 나는 이제 여기를 버리고 도시로 가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들도 갖는 아이들이 상당수 있다고 그래요.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방과후 교사 채용 시에는 지역 내에 있는 전문 강사들을 인력풀이 있지 않습니까? 인력풀이 있으니까 그 지역 내에 있는 전문 강사들을 수용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목포교육청에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시군에 있는 교육청에서도 대체적으로 다 똑같이 이야기하는 건데요. 방과후 강사 아까 제가 이야기를 했지만 강사의 교육비 지급을 할 때도 전문가와 비전문가하고는 구분이 되어야 된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떠신가요, 교육장님?
그런데 그게 위원님 말씀에 저도 그 생각은 같습니다. 아무래도 실력이 쉽게 말하면 바이올린 같은 부분은 실력이 출중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조금 더 많이 드려야 맞겠죠. 그런데 그게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중에 수준별로 그렇게 하다 보면 일정 수준이 도달이 안 되고 그 숫자가 적으면 또 그렇게 똑같이 숫자가 적은 만큼 숫자대로 페이가 가다 보니까, 보수가 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실은 평균적으로 맞추어서 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 그게 맹점인 것 같아요. 학생들 인원에 맞춰서 페이를 계산한다는 것이 그분들은 방과후 강사들은 수업을 1시간을 2명이 됐든, 3명이 됐든, 4명이 됐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추어서 방과후 학교 수업료가 지급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학생 수에 맞추어서 지급을 하다 보니까 더더욱 더 방과후 학교 교사들이 기피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영광이면 영광지역의 방과후 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지원을 하셔서 그분들이 하시는 것이 아이들한테도 좋고 여러 가지로 학교에서도 만약에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케어를 하고 가르치면 훨씬 더 질 높은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게 부족하다 보니까 할 수 없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광주에서 오고 멀리에서 오다 보니까 그분들 나름대로의 고충이 생기겠지요. 교통비에다 또 여러 가지 시간도 많이 허비하고 그런 부분들이 서로 상충이 되다 보면 방과후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조금 그런 애로사항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생들도 그렇고요.
아무튼 방과후 학습이 우리 아이들에게 질 좋고 질 높은 교육이 되도록 교육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명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영암…….
영암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암교육장 최광표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바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30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30페이지에 보면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른 교육지원청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학습공동체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30쪽에 보면 연구비 39개가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운영현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영암교육지원청의 교원 중심의 전문적학습공동체가 39개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선생님들의 자발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요즘 굉장히 초개인주의 시대에 모이는 것부터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9개 팀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심사를 엄격히 해서 39개 팀을 다 지정했고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만나서 소통하고 또 공유하는 그리고 연구하는 이런 활동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3300만 원을 지원해가지고 선생님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선생님들이 자유스럽게 만나가지고 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 연수도 시키고요. 그리고 또 우리 영암 관내 지역에서 모여가지고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이런 장소를 지정해가지고 그런 지역에 별도로 예산을 지원해가지고 자연스럽게 이용하면 저희들이 비용을 지불하는 형태로 해서 선생님들의 만남과 공유, 배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선생님들의 그 운영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러면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시간은 대부분 언제이며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선생님들의 교과별이랄지 그다음에 특기별이랄지 이렇게 해가지고 자발적으로 그 시간을 조정해서 시간은 1시간, 특히 오후에 시간을 활용해가지고 제3의 장소를 택해가지고 하든가 또 학교를 돌아가면서 하든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눈치 보면서 의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요?
제가 전제했다시피 요즘은 자발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께도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충분히 저희들이 말씀을 드려가지고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몇몇 소규모 학교인 경우에는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신청하는데 선생님 수가 얼마 되지 않아서 의무적으로 교직원 참여를 일부 강요해서 명단을 제출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설명을 해서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면 한번 파악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시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영암청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내실화를 위해서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의미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안교육장님…….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제가 신안은 섬지역이 많아서 아까 방금 이야기했던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어떻게 신안지역은 운영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은 학교가 권역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학교 내에 전문적학습공동체가 24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밖으로는 9개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학교 내에 있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문적공동체를 운영하고요. 교과와 또는 교실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서 같은 교과 내에 하는 것은 학교 밖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주로 방과후라든지 또 방학 동안에 운영되고 있고 학교 내에 운영되고 있는 것은 교육과정과 함께 같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섬지역에서는 아까 방금처럼 운영시간이라든가 대부분 어떤 형태로 주로 이루어진가요?
주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영역을 놓고 보면 교과학습이 있고 또 생태교육과 관련되는 체험학습도 있고 그다음에 학교 교직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서 체험을 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형태는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저희 신안교육청에서는 마을과 함께하는 전문적공동체를 주로 운영하는데 이 앞전 주 일요일 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수업 나눔의 날을 운영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발표하시는 비금동초에 있는 선생님은 어떻게 운영하시냐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지역과 함께하는 것으로 발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텃밭을 같이 이용하는데 마을주민들이 트랙터로 밭을 일구어주면 선생님들이 씨앗을 뿌리는데 학생과 같이하고 또 수확되는 것들은 같이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는, 어떻게 보면 지금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예산이 학교에 지원되는 예산하고 대비했을 때 자기들이 쓸 수 있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전문적학습공동체가 그 선생님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비용으로 지출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신안은 대부분 다 지역에서 상주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방과 후에 전학공들이 굉장히 발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다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원해 줬는데 특히 세 학교의 선생님들의 역량을 놓고 보면 앞으로도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본인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노력이 진짜 필요하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지역청에서는 그분들에 대한 노고를 또 인센티브를 생각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가 너무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족도가 굉장히 높지요?
아무튼 운영하는데 내실화를 기해서 지역민과 함께 같이 운영할 수 있는 좋은 공동체로 나기를 바랍니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완도교육장님!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지금 추가시간 사용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교육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교육장님 요즘 핫이슈가 안전이란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쭉 보다가 84쪽에 보니까 학교별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봤어요. 그런데 완도 관내 초중고에서는 2021년에 33개교에 33건이 발생했다고 감사보고서를 봤습니다. 주로 안전사고 내용을 보니까 체육시간이라든가 청소시간이라든가 이렇게 장난치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주로 많다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안전사고가 났을 때 초동대처는 주로 어떻게 해 주십니까?
일단은 각 보건교사, 학교장이 책임을 지고 매뉴얼에 의해서 학생, 학부모와 함께 일단 병원 이송부터 하고 그러고 나서 부모님에게 알려주는, 그러고 나서 청에 보고하는 그런 매뉴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뉴얼대로 하신다는 거죠?
그러면 매뉴얼대로 하다 보면 학생이 가벼운 경상일 수도 있고 또 중상일 수도 있고 그런 경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생들에 대한 어떤 보험이라든가 이런 게 가입돼 있죠?
그러면 지급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나요?
일단은 학부모라든가 본인들이 해주고 나서 안전공제를 통해서 다시 학부모 계좌로 입금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안전교육은 주로 어떤 방법으로 시키시고 계신가요?
우리가 7대 안전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보통 저희들이 통계를 계속 잡고 있고요. 지난주에도 교장들 회의를 3차 회의를 했는데 제가 1차, 2차, 3차 교장회의 때마다 학생사고 제로, 안전사고 제로, 목숨은 하나다. 절대로 2개 될 수 없다. 떨어지면 못 붙인다라는 그 얘기를 교장선생님들에게 계속 누누이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태원 참사를 보고 여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다 그런 느낌을 받았을 거예요. 안전불감증에 대한 것들이 너무 만연하다 보니까 안전을 그렇게 강조하더라도 안전이 지켜지지 않고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혹시 본 위원도 사실 심폐소생술을 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아요. 우리 교육장님 중에서도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나요?
예, 저는 자신 있습니다.
아, 자신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다 그러십니까?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예,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배우긴 했는데 사용을 하지 않다 보니까 그게 몸에 익숙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몸에 익숙하게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는데 혹시 심폐소생술 하는 더미인형이라고 그런가요, 그것 보고? 혹시 학교에 비치가 되어 있는 게 있나요?
저희 완도청은요, 완도소방서와 MOU를 체결을 해가지고 학교별로 돌아갈 때마다 제가 권역별로 다 확인을 했습니다. 직접 가서 소방서 직원들하고 학교장하고 함께하는 모습 제가 직접 거기에서 보고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막상 사고 나면 교육이 되지 않으면 그게 익혀지지 않으면 하기 힘드니까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 아이들이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위원장님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오후 3시 50분까지 30분간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19분 감사중지)
(15시 5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십시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요청드립니다.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감사자료 잘 봤고요. 그중에서 나름대로 특색있는 것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를 운영하고 있던데요. 어떤 학교에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압해초등학교에서 학부모님들이 도서관에서 상주를 하셔서 실질적으로 학습 안내하고 그다음에 학생들에게 도움을, 도서를 어떻게 읽을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서 역할을 대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사서 역할을 하고 계십니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2시간 정도 하는데 학교에서 요청에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 시간에 하는 거네요?
방과 후에 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순회사서가 공급이 안 돼서 그런 일이 생긴 건가요?
순회사서는 이미 요일별로 정해져 있는데 학교에서는 좀 더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오히려 학부모님들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만족도라든지 나름대로 평가하자면 어떻습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모르겠는데 학교에서 그렇게 학부모님들을 활용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자료로 봤을 때는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가 나름대로 방과 후라든지 학교 외 일정에서 도서관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로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사서의 공백을 학부모님들이 채우고 있는 상황이네요?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나름대로 학교도서관의 운영을 더 정상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학부모님들 자원봉사자는 좋은 방식인데 그게 방과 후라든지 학교 일정 외에 활용하는 방안을 오히려 검토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의초등학교는, 학교명을 해도 됩니까?
이 학교는 섬 생태 마을학교와 연계해서 이번에 1000권의 책을 신안교육청하고 연계해서 마을학교에다 비치를 했거든요. 그랬는데 내년도에는 그 교장선생님께서도 학교에 있는 도서 중에서 혹시 마을학교가 필요한 도서 있으면 서로 임대형식으로 서로 교류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자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이라든지 혹시 방과 후에 학생들이 학교보다도 좀 더 편한 마을학교에 가서 도서를 볼 수 있도록 그리고 실질적으로 거기는 목사님께서 하고 계시는데 참 잘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좀 특색있는 게 민주시민가치교육 활성화 차원의 23페이지 보면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신안 항일 농민운동 관련 민주화 역사 계기교육을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내용이라든지 만족도라든지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거기는 지금 신안문화원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은 1000만 원 드렸습니다. 그래서 암태도 소작쟁의라든지 또는 신안 출신 중에서 비금에 가면 이세돌 바둑이라든지 또 김환규 화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자랑스러운 얼 받기 운동을 한다든지 그렇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의 효과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동부권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 역사를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 나아가서 지역민들이 함께 알아가고 이런 것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동부권에서는 제가 요청드린 것은 여순 10·19사건에 대한 역사교육을 더욱더 확대할 것을 요청드렸고요. 서부권에서는 나름대로 콘텐츠를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신안 특히나 항일운동은 암태도 소작쟁의를 비롯해서 상당히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들이거든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게 자료 정리가 덜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육청에서 지역 역사 관련된 자료를 1년에 2권씩 발간을 했거든요. 그 부분에서는 지금 구한말까지는 나왔는데 일제시대 때는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지역에서 만들어진 그런 소중한 역사들을 우리 스스로가 잘 관리하고 이것을 학생들에게 이어주는 이런 것을 빼놓지 않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자치교육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신안 항일운동, 항일농민운동 또 고 김대중 대통령 역사 계기교육을 확산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이따 목포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이 부분은 목포 부분도 해당이 됩니다. 암태도 소작쟁의 같은 경우는 목포 영역까지 확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챙기셨으면 하는 겁니다.
그것은 더 확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의미 있는 것이 학생인권조례 제정 지원을 하고 계신다고 25페이지에 나왔어요.
어떤 사업내용입니까?
이 앞전에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덕목이라든지 또는 신안에 어떻게 보면 학생 수가 감소되다 보면 서로 인권이라든지 기존에 신안에 관련되어 있어서 좋지 않은 사례들이 염전 사건이라든지 신안 하면 좀 안 좋은 것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학교 내에서 스스로 학생회 차원이라든지 또 지역사회 협의해서 되도록이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가 있는데 그래서 이 앞전 학생회 임원들하고 같이 협의회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학생들의 전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은 어떻게 이야기했냐면 학생들이 그 지역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을 팀을 짜서 발표를 시켜서 그중에서 우수한 작품들은 군수님하고 협의할 때 신안 관내에서 이러이러한 것들은 실질적으로 자치 문화를 위해서는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해 주십사라고 4편을 전달을 해봤습니다.
소금을 실질적으로 제조해서 판매하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어떤 인권이 필요한지 또는 그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그 부분에 들어간 것들을 서로 상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특히 또 외국인들도 많이 있고 다문화도 있고 그러다 보면 그런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 같은 것들도 군에서 지원해 주십사라는 그런 것도 전달을 했습니다.
교육장님 말씀하신 것은 학생인권 권역을 넘어서서 일종의 사회권 부분까지 포괄이 되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학생인권으로 하기에는 내용 자체가 상당히 포괄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교육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현재 과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학생들이 가장 인권 선언할 때 학교 생활할 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본 환경들을 제시해 주고 또 그 아이들이 그것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과정의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것들을 학교에서 제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 민선 1기 때도 학생인권조례가 교육청 차원에서 논의된 적이 있거든요. 민선 3기 때도 논의된 적이 있는데 그게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이유를 혹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여러 가지 현안들이 더 많다 보니 아마 우선순위에서 실질적으로 처음에 인권이라는 것 자체가 학생들한테는 학습권과 또 선생님들한테는 교권이 있는데 그래서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인권이라는 것들을 실질적으로 학생들한테 수업하기에는 초등학교 학생들한테는 굉장히 도입할 때는 사전에 안내도 필요하고 학생들의 인식을 많이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서 좀 더 저희들이 고민하고 숙고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전남교육에서 사실은 부끄러운 것 중의 하나가 저는 학생인권조례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례가 없다는 차원이 아니라 사실은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기 위한 교육계의 노력과 그리고 정확한 나름대로의 철학의 빈약이 나타난 것이지 않냐 생각을 하거든요.
1기 때는 교육공동체조례라고 해가지고 학생 그리고 학부모, 교사, 교육공동체 관련한 권리를 한꺼번에 논의를 하다 보니까 사실은 이게 형성되지 못했습니다, 조례로서. 그리고 민선 3기 때는 논의를 하다가 TF를 꾸렸죠. 꾸려가지고 진행을 했는데 소수자 인권 관련해서 종교하고도 이 문제를 풀지 못한 것도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에 있어서는 새로운 과제가 있어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최근 들어와서 학생인권 관련해서 새로운 일종의 키워드가 함께 붙어서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은 학생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들은 지금은 특히 지역마다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원도심에 도시가 많은 학교하고 그다음에 소규모 있는 학생들하고 관계에 있었을 때 그 인권이라는 것들은 보이지 않지만 그 지역적인 속성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저희 신안 같으면 다문화 자녀라든지 보이지 않는 특수학생들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소수에 대한 지원부터 일단 어느 정도 평등을 맞추어놓고 모두가 다 같이 갈 수 있는 인권조례가 있으면 좋으련만 실제로 인권조례를 하다 보면 필요한 학생보다도 필요하지 않는 부분까지 접근하다 보면 조례로 만들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소수…….
답변을 짧게 짧게 해주면 어떨까요?
소수자에 대한 먼저 그런 부분들을 교육을 하고 이후에 전체적으로 인권조례를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 관련된 교사라든지 또는 지원기관에 있는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연수라든지 또는 토론 이런 것부터 필요하겠다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최근에 들어와서 학생인권조례를 이야기할 때 교사의 교권이 같이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확히 말하면 인권 문제를 보편적이고 절대적 권리로 보지 않고 상대적 권리로 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학생인권조례를 학생인권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선생님들이나 또는 교육청 일하신 분들이 한 번쯤 이것은 정립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학생인권조례를 지원한다고 그래도 재정지원이라든지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받아주는 것 이상은 되지 않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지역은 지금 없는 데도 많습니다. 성소수자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해결되지 못해가지고. 그런데 전남지역에서 이 문제를 더 진척시키지 못했던 것은 결국은 학생들의 책임보다는 우리 교육계에서 한번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 위원님들은 한 번쯤 메일을 받으셔보고 그랬겠지만 광양제철고에서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감님한테도 질문을 하기도 하고 존경하는 위원님들한테 다 질의를 했어요, 메일로. 상당히 깊은 내용을 토론하고 묻고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런 노력들을 권장하고 잘 보호해 주는 것이 우리 교육계에서 해야 될 일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신안교육청에서 학생인권조례 제정 지원을 사업계획을 제출했기에 그래서 손댄 김에 정말로 제대로 된 학생인권조례가 논의될 수 있도록 교육장님이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서는 이번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대로 초·중 급별을 나눠서 TF팀을 운영해서 몇 개 학교라도 이제는 같이 공유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15페이지 보면 특수교육 관련해서 좀 더 눈여겨봐지는 것이 있습니다. 특수교육 초등보육교실을 지원하고 있다는데요. 일종의 케어 그런 내용인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사업내용과 평가를 하자면?
특수친구들이 일반돌봄에서 같이 돌봄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어서 그 친구들만 별도로 돌봄을 운영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초등학교 1곳에서만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만족도라든지?
몇 시까지 그러면 하실까요?
보통 우리 돌봄교실 이용하는 시간하고 똑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다른 교육청에서도 특수교육 관련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은 파악이 되고요. 그래서 조금 눈여겨 보여서 여쭤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본청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특수교육 관련해서는 장애학생들에 대한 방과후 활동은 사실은 100% 케어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제대로 된 같은 교육공동체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지금 본청 감사자료에 보면 66%만 방과후 활동에 참여를 하고 있고 진도도 보니까 방과후 활동 관련해서는 학교 내가 약하더라고요.
학교 내에서 미술치료라든지 언어치료를 하고요. 그다음에 방과후 또 교외 방과후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이 신경 쓰신 것처럼 특수교육 관련해서는 더욱더 꼼꼼하게 챙겨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청 때부터 계속 확인을 하고 있는 것이 미세먼지 대책으로 공기청정기 교체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3년마다 교체되는 이런 것이 과연 맞는지 이것을 확인을 하고 있어요. 요즘은 전자제품을 사더라도 10년 무상 AS 제품을 사지 3년짜리 사는 국민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3년마다 교체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저는 문제의식을 가지면서 이것을 묻고 있는 건데요.
지금 진도는 이번에 몇 대를 입찰하셨습니까? 임차를 하셨습니까?
그러면 총 554대는 어떻게 된 거죠?
기존에 저희가 임차 계약하기 전에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구입한 것이 224대입니다.
포함되어 있는 거죠?
224대는 어떻습니까? 잘 작동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보통 저희가 같이 월 1회 청소하고 점검을 하고 있고 연 2회 필터를 교체하고 있는데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민원 들어온 것 있습니까, 학교 현장에서?
소음 관련된 민원 없습니까?
224대 맞습니까? 그것은 언제 구입한 것입니까? 그것도 2019년에 구입한…….
2019년 이전에 구입한 것입니다.
필터 교환만 하고 있는 거죠, 지금 그것은?
예, 필터 교환하고 월 1회 청소하고 그다음에 점검하고 있습니다.
필터 교환하면서 아마 업체에서 청소까지 해줄 겁니다.
2019년 이전에 구입한 것을 필터 교환하더라도 아무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다는 거죠?
예, 제가 그것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지금 우리가 교육부의 지침에 의하면 50 이하 데시벨로 권장을 하고 있고 또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쭤본 것만 답변해 주십시오.
지금 2019년 이전에 구입해서 사용되고 있는, 즉 필터 교체만 지원청에서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문제없이 사용되고 있습니까?
아직까지 학교에서 그것 관련해서 교체에 관한 요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상식적인 것입니다. 3년 이상 된 것도 이렇게 아무 문제 없이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멀쩡한 것을 다 뜯어가지고 그것은 전부 폐기 처분하고 새롭게 또 교체하는 것 자체가 교육적으로도 그렇고 교육재정 차원에서 올바른 것인지, 그래서 총 554대 중에서 지금 그동안 쭉 사용했던 것을 다시 한번 보시고 이렇게 저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자제품이 5년 이상 쓰더라도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최소한 5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10년 AS를 자신 있게 내놓고 있는 거예요. 55데시벨, 50데시벨 이 이후로 교체를 자꾸 바꾸는 것은 저는 어쩌면 기업의 영업활동에 의해서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면밀하게 검토하고 논의해서 저희가 쓸 수 있는 물건들은 오래 쓸 수 있도록 협의하고 논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목포교육장님…….
목포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아마 방금 말씀하신 공기청정기는 영업 스타일이 5년짜리 렌털로 그렇게 계속 계약을 해요, 그들이.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되는 상황입니다.
예,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9월 23일 날 소통과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신 게 언론에 나왔어요. 어떻게 좀 성과가 있으셨습니까?
제가 부임을 해서 그동안에 썼던 여러 가지 과거의 회의 이름이나 그런 것들을 바꿔보자 해서 직원들한테 회의 명칭을 공모를 하고요. 거기에서 선정된 몇 가지들을 직원들한테 다시, 그중에서 제일 괜찮은 것들을 다시 물어서 회의 명칭도 바꾸고 서로 기존에 있던 것들을 하나씩 바꿔가자 해서 그렇게 해서 그 명칭을 냈던 직원들한테 표창도 하고 또 같이 시상도 하고 그래서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그런 조직문화로 바꾸고자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조직문화 혁신은 저는 교육 대전환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조직문화라든지 조직 체제가 개편되지 않고서는 대전환은 저는 이룰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에 노력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름뿐만 아니라 실제 내용들을 우리가 좀 더 바르게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지난 동부권에서도 여쭈어봤는데요, 사실 목포교육장님한테 여쭙지만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한테 한꺼번에 여쭙는 것으로 생각을 하시고 함께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대표로 해서 교육장님이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교육청 내에 행정지원과뿐만 아니라 교육지원과 또 센터 거기에 장학사님도 있고 일반공무원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근무 실태라든지 그런 어려운 점들을 분석하고 거기에 맞게끔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 혹시 없으십니까?
저희가 보면 지금 교육지원과 같은 경우는 실제로 굉장히 장학사님들이 야근도 많이 하고 주말에 나와서 많이 하고 일도 많이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거에도 교육청 근무를 하면서 느꼈던 것인데 본청이나 교육청에서 직원들이 조금 여유가 있지 않으면 학교는 더 바쁘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우리 장학사님들이 본청뿐만 아니라 장학사님들이나 밑에 행정지원과나 좀 여유가 있어야, 나를 좀 살펴야 다른 사람한테 배려할 수 있다는 그런 여유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직원들을 위해서 조금씩 바꾸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과다 또 중복성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피로감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지원과 일반공무직분들 또 센터에 있는 공무직분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고유업무를 배당받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또 장학사님이라든지 과장님들도 업무의 그런 어려움들을 많이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잘 듣고 방안들을 제시하는 것이 저는 교육장님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직원분들 의견을 수렴해서 교육 대전환을 위해서 지원청의 조직 형태가 어떤 식으로 전환되어야 될지 의견을 내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중심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에요. 그분들의 의견을 잘 좀 듣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중의 하나가 감사업무는 어디에서 보고 있습니까?
행정지원과에서 보고 있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 보고 있는데 주무관 두 분이 담당을 하고 계시죠?
그리고 장학사님이 한 번씩 결합하시고요.
이 업무가 독립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 행정지원과 자체가 감사까지 다 떠맡고 있다 보니까 감사하고 조사하는 업무를 안정적이고 독립적으로 펼치기가 대단히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감사업무는 상당히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것의 고유한 역할들을 보장해 주지 않으면 제대로 평가라든지 피드백이라든지 또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조치를 하는 거라든지 이런 게 잘 안되는 거거든요.
현재 감사업무에 대한 불만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개선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계십니까, 어떻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감하고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그런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 지원청에서 교육청으로 올릴 때 근평 6, 7, 8급 근평 서열을 매겨서 올리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된 기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불만이 있습니다. 공정하지 못한 것 아니냐,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혹시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저희 청에서는 아직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없는데 그것은 아마 행정지원과장님이나 재정지원과장님 일반직 그런데 보통 많이 거기에서 제대로 이루어져서 올라오기 때문에 그것을 만약에 임의적으로 제가 바꾸고 어떻게 했을 때는 그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담당하시는 분들이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스스로 평가를 해서 올렸을 때 그것을 그대로 적용했을 때는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평서열을 할 때 경력으로만 합니까, 다른 것도 넣습니까?
물론 거기에 경력으로만 한다고 했을 때 거기에 또 문제성이 있겠지요. 그리고 경력만 높으면 무조건 점수를 줘야 되느냐, 근평을. 또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행정지원팀이나 과장님이나 재정지원과장님께서 자기 업무를 파악을 해 가지고 경력과 업무향상, 업무 경중도를 봐가면서 충분하게 고려해서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기준을 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누구나 보더라도 합당하게 설계되어 있어야지 일하신 분들이 의욕을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기준에 관련해서 지금 공개되거나 계속 분석하거나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한번 잘 생각을 하고 과장님들과 잘 협의를 해서 가급적이면 모든 직원들이 공감하고 서로 불만이 없는 그런 근무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그런 것이 공개가 되고 누구든지 공감될 수 있는 기준점을 마련하는 노력 자체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교육장님은 객관적이고 공명정대하게 했다고 하지만 주관적으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이 한번 전부 체크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역교육청 인사위원회 목포교육청에서는 20년 이상 근무하시다 퇴직하신 분 인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지금 몇 분이십니까, 인사위원은요?
보통 7명에서 9명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거기 포함되어 있는…….
다른 교육청에서도 혹시 빠진 부분이 있다면 꼭 이 부분은 단체협약이기 때문에 이행을 하셔야 됩니다.
단체협약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신뢰의 문제거든요. 교육장님들이 직접 이걸 챙기지 않으면 신뢰가 한번 깨지면 다른 부분들도 형성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잘 좀 이행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초등돌봄 전담사 전보관리 기준 관련해서요, 이 부분도 동부권에도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논의가 되고 있습니까?
저희 같은 경우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들의 의견입니다. 그분들의 의견을 저희가 지금 마지막 단계가 있는데 그분들에 의해서 TF팀을 먼저 결성을 해가지고 그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다음에 그분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분들이 아, 그렇게 하면 되겠다, 그런 합의점이 도출된 상태에서 그렇게 운영이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전보관리 기준을 마련한 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의 주장은 자체적인 기준을 마련해달라 이런 거잖아요. 다른 부분에 포함돼서 가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해달라 이거거든요. 그래서 그것 어려움이 없다고 봐요. 그리고 다른 것과 상충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초등돌봄 전담사분들의 의견을 우리가 얼마만큼 더 존중해주고 그분들이 일을 더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전적으로 믿어주고 하느냐 이런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의 뜻대로 반영돼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반갑습니다. 2026년 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미항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제가 저번에 동부권에서도 실은 교육장님들한테 공통적인 것을 주문을 좀 했었어요. 그런데 서부권에도 아마 공통적인 것을 제가 질문을 할까 합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교육위원들한테 다 배포해가지고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많이 공부도 하고 오셔가지고 성실한 답변을 하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정말 밤늦게까지 행정사무감사 하는 데 매진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교육위원으로서 상당히 뿌듯함을 느낍니다.
대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어느 분이 발언대로 나오시는 게 나을까요? 목포교육장님이 나오시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웃으며)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본 위원이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것은 책은 많이 봤습니다. 봤지만 본 위원은 교육위원을 한 번 더 하는 입장에서 우리 교육장님들의 공통적인 것을 말씀드리는데 교육장님께서 대표로 답변해 주셔도 되고 그냥 듣고만 있어도 됩니다.
우리가 지금 22개 시군에 보면 교육장님들의 서열을 아신 분 계십니까? 가볍게 손들고 말씀하셔도 돼요, 아신 분들은요.
번호로, 교육청은 서열이 따로 없습니다.
교육장님이 각 시군의 서열, 무슨 얘기냐면 제가 정리해주면 시는 시장 그다음에 시의장 그다음이 교육장이에요. 그 정도로 우리 교육장님들의 시군의 서열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예요.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인터넷으로 보고 계시는 다른 교육청에서도 이것은 다 공히 똑같은 것입니다. 그 정도로 교육장님들의 역할이라든가, 행동이라든가, 비전이라든가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장님들께서 그 지역의 교육을 잘 이끌어주시면 교육장님들은 실질적으로 학교만 경영하라는 것 아니잖아요. 지역사회에 소통해가지고 지역의 오피니언리더들, 기업가들 그분들 후원금도 받아가지고 교육에 쓸 수 있게끔, 우리 예산을 가지고 쓸 때는 예산목이라든가 세입·세출이 상당히 엄격하지만 지역에 있는 기업가들한테 후원받은 장학금이나 이런 것은 교육장님들께서 쓸 수 있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것을 지금까지 교육장님들 지역에 계시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든가 아니면 후원을 잘하는 단체라든가 그런 분들한테 장학금 같은 것, 모금 같은 것 성사시킨 교육장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그 역할도 실은 교육장님들께서 하셔야 됩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역점과제라든가 모든 내용 같은 것은 많이 봤는데 우리 교육장님들의 역할에 대해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금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서 부분도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신안하고 완도 같은 데, 진도 같은 데는 사서 배치현황이 1명인 것 아시지요? 이런 것을 교육장님들께서 지역에 관심을 두고 교육에 관심을 둬가지고 이 사서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독서라든가 글쓰기라든가 미래 학생들이 정말 이렇게 어디 가서 발표하고 논술이라든가 잘할 수 있는 것이 책 읽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부족했을 때는 교육장님들께서 교육감님한테 과감하게 요청을 해야지요.
그게 또 위원님 말씀은 잘 알겠는데요, 또 사서교사는 배치 기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기준을 늘려야지요, 부족하니까. 그리고 섬 지역 같은 데는 큰 섬이 있고 작은 섬이 있고 그러잖아요. 그럴 때는 예를 들어서 인원이 이렇게 했을 때, 이 기준을 만약에 서울이라든가 경기도 같은 데는 집합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 전라남도는 도서벽지가 있잖아요. 특히 섬이 있잖아요. 신안 같은 데도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실정에 맞는 것을 우리 학생들한테 길을 열어주는 것이 교육하는 사람들이 해야 될 역할이지 않냐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11월 17일 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되잖아요. 그런데 진로진학센터에서 보면 지금 현재 전라남도 이것은 교육장님들하고 벗어난 부분이지만 도교육청에서 하지만 교육장님들께서 이것은 필히 아셔야 될 것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대개 보면 입학사정관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대입지원관이 지금 전라남도교육청에는 네 분밖에는 안 계세요. 그것도 전문직이 아닌 것 아시죠? 제가 봤을 때는 매년 2000명 이상씩 한다는데 방금 2022년 9월 30일 현재로 초등학교 학생 수가 9만 238명이고, 중학교가 4만 6826명, 고등학교가 4만 4913명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 전라남도에서 입학사정관, 대입지원관 네 분 가지고 이 학생들하고 맨투맨으로 면담해가지고 진로라든가 적성이라든가 어떻게 해줄 것인지 저는 상당히 걱정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고등학교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서울 대치동 같은 데 가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맨투맨으로 붙는 것 아시죠? 그 학생들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전남은 대개 보면 이 네 분을 가지고 그다음에 전문인력도 아닌 분들을 가지고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 원하는 진로 이것이 과연 가능할지 저는 정말 의아스럽거든요.
교육장님께서도 고등학교는 관여를 안 한다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부분에서는 몇 학년부터 그것이 실행되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입학하자마자 진로는, 초등학교 막 입학하자마자 아이들이 자기 진로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은 바로 입학하자마자 그렇게 시작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북유럽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책을 안 가지고 자연교육이라든가 인성교육을 하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강국으로 갈 수 있는 것은 옛날에 보면 교육열이라고 보거든요. 교육장님께서 말씀하다시피 초등학교 갈 때부터 제대로 상담해주고 길을 열어주고 하면 우리 전남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나타나고 꼭 대학을 서울 연고대 아니더라도 자기 적성에 맞는 분야, 기술 분야가 됐든 예능 분야가 됐든 그런 것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것은 제가 10일 날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교육 대전환을 하신다고 얘기하셨는데 교육 대전환을 하실 것 같으면 실질적으로 아까 사서 부분도 비중이 있지만 대학입학사정관, 대입지원관 부분은 상당히 비중이 크다고 봅니다.
이 부분을 교육장님께서도 같이 요구를 하세요. 도저히 안 되잖아요. 그런데 내년 정도 되면 아마 광양을 포함해가지고 다섯 분 정도 하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보는 견해는 각 지역청마다 한두 분씩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지만 세심하게 정말 멘토링을 해가지고 가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교육장님들께서 많이 알다시피 학폭 문제 있지 않습니까? 제가 11대 교육위원회에서도 그렇게 주구장창 했었는데 지금 학폭 문제는 어떻게 보면 선생님들 학폭 했을 때 무슨 위원회를 열지요?
그것을 벗어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들은 교육을 계속 전념할 수 있게 하고 학폭은 각 지역청마다 변호사를 선임해가지고 배치하라는 것을 그렇게 주문했는데 지금 학폭 문제가지고도 선생님들이 그렇게 시간을 많이 뺏기더라고요.
지금은 교육지원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진도라든가 신안 그런 데도 변호사들 배치되어 있나요, 교육지원청에?
(「하고 있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목포는 되어 있어요?
위원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학교폭력…….
학교폭력위원회가 있는데 그 부분이 전문적으로, 옛날에는 우리가 이런 얘기하면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싸우고 어쩌고 그러면 악수하고 끝났어요. 그러나 지금은 끝난 거 아니더라고요. 학생들은 끝나려고 하는데 꼭 부모들, 그 옆에 분들이 사건을 더 키워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학교폭력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쳐야 되는데 그것을 해결하는데 시간이 많이 가지는데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법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본 위원이 11대도 이야기했지만 12대 때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각 지역청에다 전문 고용 변호사를 다 배치해 놓아가지고 법대로 해버리세요. 부모 말도 안 듣고 그 부모는 자식을 너무 감싸가지고 하고 있는데 옛날에 그렇게 싸워가지고도 악수하고 다 했는데도 됐는데 지금은 어떻게 된 것이 옆에서 더 키워요. 상당히 안타까운 현실이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전문교사는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끔 전문역량을 하고 행정직들은 행정직대로 전문영역에서 학교 경영이라든가 운영을 위해서 하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거기에 보면 지역에 보면 아까 제가 서열을 처음에 물어봤잖아요. 각 시군에 3위예요, 3위. 그 정도로 여러분들의 위치는 엄청난 높은 위치입니다.
예를 들어서 시군단위라든가 장학금 부분이라든가 그다음에 축제를 했을 때 기업체에서 후원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교육장님들께서 우리 예산만 하지 마시고 지역의 후원자들 해가지고 하면 더 뜻깊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다 해주실 수 있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여러분들 교육장님들 어느 정도의 노력에 따라서 정말 노력 많이 하는 교육장님들은 그 지역을 바꿀 수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방비도 보면 교육경비를 하잖아요. 교육경비를 여수가 제일 많이 한다고 해도 지금 3%를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자체에 보면 교육과가 있잖아요. 군 단위도 다 있을 거예요. 교육장님들께서 지자체 과장하고 먼저 면담하고 군수하고 해가지고 이 지역에다 교육예산을 내놓아라, 써라, 맨 한다는 소리가 애들 있어야지만 마을이 크고, 말로만 그러지 말고 지자체도 같이 공동으로 교육청하고 지역의 교육을 발전시킬 수 있는데 파트너로서 같이 갈 수 있게끔 그런 게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최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1년에 한 번이기 때문에 상당히 심도 있게 합니다. 심도 있게 하는데 본 위원이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위원님들께서 밤늦게까지 현장을 다니면서까지 다 수록된 것에 대해서는 다 했는데 저는 외적인 것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 교육장님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에서 정말 어깨 딱 펴시고 서열 3위라면 어마어마하게 높은 자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도의원들보다 먼저 소개시킵니다. 그 정도입니다. 지금 이렇게 학교 교장 수준은 아니거든요. 교장을 훨씬 뛰어넘어서 지역의 완전히 교육사령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그렇게 각 지역청 교육장님께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은 제가 다 공통적인 질문입니다. 아마 여기 발언대에 안 나오셨다고 해가지고 아, 저건 내가 답변 안 하니까 관심 없다는 말씀하지 마시고 정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 새겨들으셔가지고 지역에서 정말 길이 남을 수 있는 그런 교육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지역교육계의 큰 어르신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에 맞는 그런 더 노력을 부탁드리는 거고요. 특히 학교폭력 관련해서는 갈등 조정에 더 많이 나서 달라는 그런 뜻으로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김진남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내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 출신에 김진남 위원입니다.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잠깐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교육장님, 저희 관내 노화고등학교 그리고 금일고등학교 이번 수능 도서 지역 수험생들 교통비, 숙박비 지원 기존에 이루어지던 것에서 2박 3일 추가지원 하게끔 며칠 전에 건의도 드렸었고 약속을 해 주셨는데요, 수능이 다음 주로 다가왔으니까 진행 여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지난주 금요일 날 교장 회의를 할 때 노화고 교장선생님하고 금일고 교장선생님 모셔다 놓고 도의회에서 1박 2일 지원해 주다가 2박 3일을 지원해 줬다. 그래서 조금 여유를 가지고 학생들 그 전날 데리고 와서 예비소집하고 시험 끝날 때까지 좀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게끔 안정감을 줄 수 있게끔 저희가 교장선생님한테 말씀을 미리 올려버렸습니다.
학생들만 시험을 보러 갑니까, 인솔 교사도 같이 가시죠?
예, 인솔 교사 같이 옵니다.
교사들도 비용이 2박 3일 같이 동시 지원이 되는 것이지요?
예, 그렇습니다. 책임자 한 분하고 인솔 교사 한 분하고 해서 같이 나오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이것 관해서 그 당시 건의를 드려놓고도 제 마음속의 불안함은 수능을 마치고 난 그날 저녁에 또 우리 학생들의 마음이 풀어져서 해당일에 어떤 안전사고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생을 하게 되면 오히려 괜히 지원하는 게 안 하느니만 못하게 된 사례가 발생하지 않을까 이런 마음속에 걱정이 있었고 그에 따라 인솔하는 교사 선생님들께서 더 각별히 우리 학생들 안전에 주의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해당 사안들은 존경하는 이철 의원님 그리고 신의준 의원님께서도 해당 지역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교육장님께서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노화고 학생 44명이고요, 금일고 학생 18명입니다. 그래가지고 학교에서 와서 여기 완도읍에 숙소까지 잡아놓고 식당까지 전부 다 계약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마무리할 때 마지막 생활지도까지 교장선생님들과 제가 직접 한번 나서서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교육장님 평소 우리 학생들 안전사고나 안전에 대한 소신 있으면 한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아까 오후에도 말씀드렸듯이 하여튼 제가 중학교 교감을 할 때 한번 그런 적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중학생들은 그냥 몸으로 행동을 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이 되면 우르르 몰려 나가는 그 모습 보고 제가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정말로 놀랐습니다.
그래가지고 점심시간에 제가 복도에 서 가지고 했던 그것도 어떻게 보면 안전사고예방의 일환인데 항상 제가 교사 시절에도 또 관리자 시절에도 이야기했듯이 7대 안전사고에서만큼은 선생님들이 반드시 연수 이수하고 돌다리도 건너가라는 식으로 항상 사전교육이 첫 번째이고 그리고 어떤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함께할 때는 항상 현장에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저는 지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교육장님 제가 2가지 사례를 한번 읽어드릴 테니까 비교를 한번 해 주십시오. 학생안전사고에 관한 내용 설명인데요, 첫 번째는 ‘축구 경기에서 프리킥을 하는 상황에서 골대를 향해 축구공을 강하게 찬 후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였고 그 이전에 단체줄다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무릎에 통증이 있었음. 보건교사의 긴급조치 후 담임교사와 병원으로 이동함. 이후 관련하여 체육활동 전 스트레칭과 안전교육을 실시함.’
자, 그리고 또 하나는 ‘체육시간 중 다침. 점심시간 중 사고.’ 교육장님 들으시기에는 안전사고에 대한 이 서술 어떻게 들리십니까?
아마 학교에서 올릴 때 그렇게 올리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잘못됐죠, 그것은요.
교육장님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 만들어서 올라오면 전부 다 확인은 하십니까?
예, 제가 확인하고 결재를 했었습니다.
아마 교육장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안전에 대한 소신이나 어떤 심각성에 비해서 일선 학교나 다른 직원분들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 아닐까요?
다시 한번 열심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기술해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희가?
교육장님, 제가 이것을 가지고 어떤 다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아까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교육위원회 여러 위원님께서도 특히나 최근 반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태원 참사 이후에 안전에 관한 이슈는 너무나도 모든 관심들이 쏠려있고 다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여기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이렇게 기술해놓은 것은 결국 사고가 났다는 현황에 대해서 저희에게 말씀 주시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아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사례처럼 어떠한 사고가 발생을 했고 조치가 어떻게 되었고 다음부터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아니겠습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곳이 영암의 삼호고등학교입니다. 영암 같은 경우는 상당히 안전사고 내용 관련해서는 거의 정말 모범사례, 완벽한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예를 들어서 체육관에서 넘어졌을 때는 슬리퍼가 미끄러지니까 안전에 주의를 요한다라는 식의까지 표현들을 해주셨어요. 그러나 완도중학교 같은 경우는 점심시간 중 사고, 체육시간 중 다침, 보상금 지급액 51만 6000원 나갔는데요. 이것 학생한테 51만 6000원 나갈 정도면 되게 학생 크게 다친 것 아닐까요?
맞습니다. 제가 이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확하게 챙기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러나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안전에 대한 소신이나 안전에 대한 관심에 비하면 이 내용 자체가 너무 부실한 것 같아서 이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빈약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한번 제가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특히나 군 단위 특히 우리 전남 전체도 지역소멸, 학생 수 감소 이런 것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고 외부에서 봤을 때 학생 수가 적은 대신에 여기 와서 살아야 되겠다라고 마음을 먹게 된다면 딱 하나 학생들에 대한 지대한 관심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렇게 학생들이 여기 와서는 어떻게 위험한 것이 없나라고 자료들을 살펴봤을 때 안전사고 내용 보면 너무 불투명하게 체육시간 중 다침, 점심시간 중 사고, 그 뒤에 점심시간 중 사고 1건이 더 있습니다.
이것은 사고에 대한 것을 저희들한테 공개하지도 않을뿐더러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한 어떤 재발방지 대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표현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여전히 우리 교육지원청에는 만연해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더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교육장님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아까 말씀 주셨던 소신에 대한 것을 믿고 다음부터는 일선 학교에서 그래도 학생들의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사고가 발생한 것들을 상세히 기술을 하지만 그 사고를 재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것까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목포교육장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장님 지금 목포교육장으로 부임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습니까?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다 보니까 작년도 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를 봤습니다. 72페이지인데요, 72페이지 5번에 보면 ‘교육지원청 물품구매 시 전남업체 사용 비율 상향’ 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처리 결과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주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조금 더 비율을 제가 낮추어드리기 위해서 광주까지, 광주·전남으로 한데 묶어서 본다면 지금 관외 지역의 물품구매 총 91건의 물품구매 여기 나와 있는 것들 중에 관외 지금 몇 건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건수는 아직 정확하게 세보지를 못했습니다.
여기 91건 중에 광주·전남을 제외하고 오늘 지원청들 나와계시는 곳들 중에서는 목포가 유달리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55건인데요. 그러나 그중에서도 저희가 예를 들어서 무슨 회사명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습니다만 삼성이라든지, LG라든지, 캐논이라든지 그러니까 서울에 소재하고 있어도 불가피하게 사야 되는 그런 것들, 제가 그것도 폭넓게 봐서 그 6건을 제외하고 49건입니다. 아직도 53%나 되는 비율로 관외 업체 물품 구입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것에 대한 내용 교육장님 좀 파악이 안 되신 것 같습니다.
예, 지금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저희가 거기 나와 있는 공사나 물품 용역 같은 부분에서는 일단 관급자재 냉난방기나 교단환경개선 물품 TV, 복사기 등은 계약할 수 있는 지역업체가 없고요. 그다음에 추정가격 5억 이상은 지역제한 입찰이 불가하다 합니다.
그래서 공기청정기 같은 경우에는 16억이 넘어서 저희 지역업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같은 디자인 공모 등 특정인의 기술을 요하는 그런 영역에 한해서는 제한 공모를 실시하기 때문에 저희 지역을 실시하지 못하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육장님 물론 교육장님 말씀 다 맞죠. 그러나 이게 지역적 특색일 수도 있습니다만 목포, 무안, 영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지역에 불가피하게 이용 못 하는 것들 아까 말씀 주신 사례들을 제하고서도 무안 같은 경우도 43%, 영암도 35%, 신안 20%, 진도 18%, 완도 29% 다 다른 쪽들은 비율이 낮은데 여기만 이렇게 아까 말씀 주신 것들을 감안하더라도 이렇게 높은 이유가 대체 뭡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부분들이 액수가 굉장히 일단 크고요, 그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 감안하더라도 저희가 다음에는 가능하면 지역업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위원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은 초선입니다만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자료를 바탕으로 감사를 진행하는데요,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작년에 각종 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이런 것들이 마치 시험 볼 때 족보와도 같이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참고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기 감사에서 지적이 되어 있고 처리 결과 향후 추진계획은 이렇게 거창하게 말씀은 해주셨지만 실제로 개선이 안 되어 있는 것, 이렇게 개선되지 않은 것이면 저희가 사실 이런 감사 자체가 무의미한 것 아닐까요?
내년에는 더 그러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장님께서 부임하신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으셨고 주신 말씀을 비추어봤을 때 내년 감사 때는 현저한 개선이 있을 거라고 제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신안교육장님!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이쪽.
신안교육장 민방기입니다.
교육장님 저희 아까 완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안도 도초고등학교라든지 하의고는 기존에 2박 3일이 지원이 됐었고요. 도초고등학교도 이번 도서지역 수험생 숙박비, 교통비 지원 부분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제가 오기 전에 그저께 도초고등학교 김장홍 교장선생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왜 2박 3일을 안 하느냐 했더니 도초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 중에서 목포에서 유학 오는 학생들이 거의 반 수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 16명에 대해서는 그리고 도초에 거주하고 있는 학부모님들 대부분이 목포에 자가가 있다 해서 나머지 거기 없는 학생들 16명은 목포에 와서 호텔을 얻었고 그다음에 교감선생님 그다음에 3학년 담임선생님 세 분, 네 분이 와서 차량 4대를 가지고 아침에 수송을 하고 결과는 실질적으로 막 배가 너무 늦게 있어서 바로 귀가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1박 2일로도 충분하다라고 교장선생님께서 자신 있게 말씀하셔서 저희들은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초고등학교 학생들은 1박 2일 지원이 돼도 불편함 없이 수능시험 치를 수가 있겠네요?
예, 그렇다고 교장선생님께서 자신 있게 말씀하셔서 그렇게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신안교육장님 자리에 모신 이유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가 어제부터 물품구입 관련해서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요. 신안교육청 물품구입 내역 여기 자료 주신 것은 저는 이것이야말로 저희 위원들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정말 거의 교과서적인 모범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수의계약 현황에서만 사유와 근거를 다른 교육지원청들, 개중에는 표현을 좀 더 자세히 해주신 곳도 있습니다만 다들 수의계약 한 곳들만 사유와 근거를 표현해주시고 나머지 3자단가라든지 이런 것들은 아예 표현을 안 하셨지요. 물론 표현 안 하신 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엊그제 직속기관 감사 때 계약방식에 관한 질문들에서 저희가 감사가 중단되는 일이 발생을 했는데요. 이런 것처럼 수의계약 현황보다도 모든 계약에 대한 저희 위원들이 궁금한 것은 그 해당 계약이 이루어진 사유와 근거들이죠. 그래서 이렇게 꼼꼼하게 준비해 주신 데 있어서 신안교육장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드리려고 자리에 모셨습니다.
위원장님, 이것 사실 건의를 한번 드리고 싶은데요, 이런 것처럼 수의계약…….
들어가셔도 됩니까?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의계약 현황에만 저희가 표기 말고 전체 3자단자라든지 견적입찰 이런 것도 여기에 대한 사유와 근거만 전체 기술되게끔 준비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자세하게 기술해 주시면 저희들이 질문하는 게 훨씬 줄어들겠죠?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알겠습니다.
질의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빠른 호흡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다소 당혹스럽더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완도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완도에서는 독서교육을 잘하고 계시죠? O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 장 필
6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독서논술교육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16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네요. 그런데 지출액이 아직 없어요, 61페이지. 불용률이 100%여서 여쭈어봅니다.
하고는 있는데 아직 집행을 안 했습니다. 독서논술교육 운영비…….
지금 상반기부터 계속했을 것인데 지금 하반기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집행이 안 되고 그렇게 해도 뭐라 안 합니까?
9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올바른 책 읽기 운영…….
하반기에 하는 사업이에요?
예, 9월부터 11월까지 하는 사업입니다.
아까 독서교육에 대해서 잘하고 계신다기에 이건 왜 그럴까라고 여쭈어본 것이고요. 완도에 공공도서관이 없죠?
지금 전남에 공공도서관 없는 지역이 신안, 강진, 완도 맞습니까?
늦게 시작한 신안은 벌써 많이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데 존경하는 동료 이철 의원님께서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4년 전부터 얘기를 하셨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 이렇게 더디어 가는 이유가 뭡니까?
올 4월 달에 군수님께서 10억하고요, 땅 5000㎡를 저희들에게 주겠다고 확약서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본청하고 협의를 보는 과정에서요, 땅 5000㎡의 지목을 지정해주라 이거죠. 그런데 완도 땅값이 비싸다 해가지고 5000㎡라는 1700평에 가까운 땅을 지금 군청에서 몇 군데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하고 협의되면 바로 도교육청으로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완도에서 땅을 지정해주면 바로 진행이 되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완도의 공공도서관은 완도 지자체의 의지에 따라서 당장 설립이 될 수도 있다. 안 되면 완도 지자체의 의지의 문제다.
땅을 지정해주니까 그렇죠.
그렇죠? 전남 우리 교육청은 하겠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빨리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완도의 미래교육 준비사항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다른 교육청들은 전부 다 AI·SW 관련해서 몇 줄이라도 보고서를 작성을 해주셨는데 완도만 없습니다.
지금 완도 외국어체험센터에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AI교실 구축된 사항을 한번 여쭈어볼게요.
지금 현재 화흥초등학교에 AI 구축실이 이번에 예산이 집행됐습니다.
AI교실이 2021년도에 노화중에 됐습니다. 맞지요?
2022년에 노화고에 됐습니다. 57개 2021년도에 AI교실 전남 전체 57개가 지정이 됐는데 그중에 완도는 1개입니다. 그다음에 2022년도는 52개 중에 노화고 하나입니다. 어떻게 선정한가요, AI교실은?
저희들이 희망을 받습니다. 희망을 받아가지고 우리 청에서 심사를 해가지고 도로 올려서 확정을 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얘기인가요, 다른 데에 비해서?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경쟁률은 많이는 없습니다.
아까 신안교육장님이 그런 얘기를 하시던데 신안 섬에 산다 해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작지 않다고 얘기하셨는데 완도도 똑같습니다. 미래교육에 대한 준비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 그러면 혹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우리 전남도의 섬지역이나 작은 학교를 상태로 SW, 코딩교육 해주고 AI 수업해주는 것 알고 계십니까?
그러면 우리 완도는 2021년도에 몇 곳이나 했을까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작년에 노화중학교 한 번 했고요. 제가 노화중학교에서 할 때는 여름방학 때 직접 제가 2박 3일 갔었습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맞습니다. 제가 그냥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고금중으로 하다가 군외중으로 변경돼서 군외중에서 했고요. 완도여중에서 했습니다, 2021년도에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그 사업입니다.
그다음에 2022년도에는 수요조사에 완도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선생님의 인터뷰를 보면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가 짧게 읽어드릴게요.
“완도군 섬마을의 한 학교 교사는 육지학교에 비해 SW교육 기자재도 부족하고 정보통신환경도 열악한 데다가 학생들의 수준 차이도 심해 SW교육을 어떻게 진행할까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며 학교 입장에서는 SW교육에 대한 과제를 해소했고 학생들 입장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SW에 대한 흥미에 빠져드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필요성이 있는 것이죠. 특히 완도 같은 섬 이렇게 지역적으로 육지와 떨어져 있는 작은 학교 아이들한테는 이런 기회들을 충분히 교육청에서 안내하고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년도 교육계획에 적극 반영해서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교육 대전환 첫 번째가 바로 디지털 대전환입니다. 아, 김대중 교육감의, 자꾸 대통령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디지털 대전환입니다. 정정해 주세요, 속기록에.
그래서 그것 한번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위원들이 현지활동을 가서 완도수고를 가서 제가 조금 의아했던 게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부 다 AI교실, 미래교실 스마트화 하고 있는데 완도수고의 양식 실습하는 곳은 전혀 스마트화되어 있지 않고 미래지향적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래서 그때 위원님들하고 수고 교장실에서 스마트화 올렸고 지금 수고 황유선 교장선생님과 함께 일단 예산…….
내년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시겠습니까?
지금 해수부에서 먼저 나오면 우리가 도교육청에다 올리려고 교장선생님하고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50억 잡고 있는데 해수부에서는 30억을 예상하고 있고요, 도교육청에서는 20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간에 예산 확보하셔가지고 저희들도 지켜보고 있고 도와드릴 테니까 그것은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완도는 공공도서관은 더 노력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무안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무안도 생존수영 관련해서 제가 동부권 교육장님 하실 때 비교하면서 싹 여쭤봤는데 무안은 한번 여쭤볼게요. 51페이지 보면 VR 장비를 구입하셨네요.
1590만 원이면 몇 대 사신 것입니까?
6대 정도 되지요. 혹시 끼어보셨습니까?
VR 장비는 제가 일선에 있을 때 직접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실기로서의 값어치를 하던가요?
그 정도는 아니고요, 이론교육의 대용으로 활용할만한 예를 들면 구명조끼를 입는다든지 아니면 물속에서 물놀이를 할 때 주의할 점이라든지 주로 이런 부분, 이론교육을 보완하는 그런 대체 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생존수영에 관련해서는 시각적 자극이 아니라 촉각에 의한 자극 때문에 우리가 연습을 해야 되는 겁니다. 맞죠?
그런데 무안 같은 경우는 전남수영연맹하고 체육중·고등학교하고 무안군과 연계해서 교육을 운영을 하셨어요.
그런데 생존수영 교육 현황을 보면 물론 2개 학년이 필수로 되어 있고 나머지 4개 학년은 선택, 권장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021년도의 수치는 제가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해서 너무 낮지만, 무안 같은 경우 상당히 낮습니다마는 낮지만 2022년도 상황을 보겠습니다.
2022년도에는 무안이 95%로 실기 비율은 높습니다. 그러니까 2개 학년에는 95%가 했다는 얘기인데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실기 비율을 보면 42%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3, 4학년은 생존수영을 배워야 되고 나머지 학년은 그러면 생존수영을 안 배워도 되는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아니고요, 생존수영 자체가 1∼2, 3∼4, 5∼6 이렇게 파트를 3개로 나누어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1, 2학년은 물놀이 중심이고요. 그다음에 3, 4학년은 수영 영법 중심입니다. 그리고 5, 6학년에 가서 생존에 관한 이런 수영을 하게 되는데요. 주로 도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서 대상은 6학년까지지만 예산의 한계라든지 이런 제한사항이 있어서 주로 3, 4학년 중심으로 빠뜨리지 않고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1, 2학년은 물놀이, 3, 4학년은 영법, 5, 6학년이 생존수영에 대한 실기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3, 4학년은 수영 영법에 대한 실기를 하는 것이고 실제적으로 교육청의 방침대로라면 생존수영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요?
그렇습니다. 5, 6학년 중심으로 생존수영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5, 6학년은 권장이지 이게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이 문제를 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영연맹, 체육중·고, 무안군과 연계하는 이런 인프라가 있는 곳이라면 5, 6학년들에 대한 또는 3, 4학년부터입니다. 전 아이들이 다 생존수영에 대해서 실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것 제가 본청의 교육감님하고 이야기할 겁니다.
다음 창의융합 관련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창의융합발표 토론프로그램이요. 이게 도교육청에서 하는 프로그램입니까, 아니면 무안교육청 자체 프로그램입니까?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체 프로그램입니까?
일부 영암 그다음에 영광 또 강진까지 이렇게 같이 연합해서 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있죠? 강진도 있고 화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장흥도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는데요. 지금 이 성과는 어떻습니까, 자체적으로 해봤을 때?
주로 전반기와 후반기 2번으로 나누어서 합니다. 전반기에는 고등학생 중심이고요, 후반기에는 중학생 중심인데 지금 현재 중학교는 온라인으로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약 12월경에…….
성과발표회 있죠?
예, 결과발표회가 대면으로 있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게 각 교육청별로 자체적으로 성과발표회 합니까, 아니면 한곳에 모여서 합니까?
저희들은 무안에서…….
무안에서 자체적으로.
그러면 다른 데 교육청도 성과발표회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다 하죠?
아마 그럴 거라고 봅니다.
그 결과를 좀 저희들이 보고 이게 과연 전남형 창의융합에 걸맞은 사업이다라고 하면 확대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볼게요. 무안교육청 본청에다 비디오월 설치하셨더라고요, 6700만 원. 어떤 용도입니까?
55페이지에 있습니다. 아마 영상정보 디스플레이 장치, 즉 멀티비전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회의실이나 이런 데 사용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대회의실에 회의 용도로 활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된 상태였어요? 빔프로젝터였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었습니까? 아예 없었습니까?
빔프로젝터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었고요. 그 대신에 대용으로…….
빔프로젝터의 내구연한이 다 돼서 멀티비전으로 교환하신 건가요?
아마 그랬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 정확하게 나중에 얘기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말이 빠릅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교육장님, 신안의 순회교사 현황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겸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겸임교사. 지금 왜 여쭤보냐면 신안은 여러 개의 섬으로 되어 있고 자그마한 소규모 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마 학교별로 모든 교과목의 선생님이 안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그렇다면 할 수 있는 방법은 겸임교사밖에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 그러면 순회교사, 겸임교사가 다른 데에 비해서 더 많으신 편인가요, 아니면 같은가요?
훨씬 학급 수 기준, 학생 수 이렇게 놓고 보면 정원에 비해서는 소인수 학교이다 보니까 겸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예를 들어 지금 연도, 연륙이 다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예를 들어 기상악화나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겸임 선생님이 오실 수 없다면 수업결손도 생길 수 있겠네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신안에 살기 때문에 아까 꿈도 희망도 작지 않다 하셨는데.
제가 9월 1일 자 와서 교원인사의 배치 기준을 좀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인사 배치를 할 때는 기존에 있는 국영수사과, 중학교를 예를 들어서 국영수사과가 있는데 거기에서 먼저 TO가 나오면 오래된 선생님부터 차근차근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인근하고 혹시 겸임을 하더라도 미스매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연말에 제일 어려운 것이 지금 도교육청에서 배정된 인원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인원하고 맞지 않다 보면 결국은 겸임이라든지 아니면 기간제 선생님을 써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탄력적으로 도교육청에다 요구할 생각입니다.
블렌디드 수업을 써 놓으셨네요, 18페이지에. 블렌디드 수업이 뭡니까?
온라인하고 오프라인하고 같이 합쳐진 수업입니다.
앨빈 토플러가 21년 전에, 즉 2001년도에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21세기의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서 자기가 원하는 방식의 자기가 원하는 교육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블렌디드 수업이다라고 21년 전에 얘기를 하거든요.
자, 신안교육청의 화상수업 시스템 현황을 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는 코로나19가 있었을 때 원격지에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선생님들이 기상악화로 해서 못 들어갔었을 때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교육청 내에다 화상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팔금이라든지 암태 쪽에서 실질적으로 연륙이 되다 보니까 그리고 이후에 추가되는 화상시스템들의 역할들이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외부에서 들어온 콘텐츠가 하도 많아서 지금은 약간 사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콘텐츠가 많다는 얘기는 원웨이로 거기에 있는 것을 그냥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쌍방의 부분은 화상회의시스템이, 회의시스템이 필요한 것이고요.
자, 원래는 신안에 있었는데 이게 화질이 안 좋아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하고 중간에 렌털해서 쓰는 그런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것은 영재교육원 학생 대상으로 주로 많이 하고 있던 것으로 알아요. 그리고 화상시스템 구축하는 게 2019년도인가부터 아마 예산이 없어져서 대폭 줄어서 2020년부터 안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요.
자, 신안 같은 경우 지금 말씀드린 대로 겸임교사들이 많은 이런 곳에서는 사실은 이런 시스템들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교원이 확보되는 게 좋은데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런 시스템들을 이용을 해서 우리 아이들의 수업결손을 막아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저도 위원장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특히 앞으로 고교학점제를 운영하려면 특히 소인수 학급의 학생들은 선택지가 굉장히 좁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은 인근에 있는 대도시의 학교에 거점 단위에 같이 얹혀가야 되는데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블렌디드 수업처럼 주말이면 실질적으로 모여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하고 아니, 주중에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하고 주말에는 나와서 오프라인으로 서로 배웠던 내용들을 토론하고 토의하고 이런 과정이 필요한데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위원님 말씀처럼 앞으로는 선택지를 넓히려면 결국은 AI라든지 온라인 교수학습 방법들이 더 특히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교육장님 신안은요, 2013년부터 해가지고요, 2019년까지 딱 2곳 설치됐었습니다. 임자초등학교하고 비금중학교 2017년도에 딱 2곳 구축되어 있거든요. 지금 이렇게 구축이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무리 좋은 방안이어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청하고 협의해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2020년도에 우리 해남교육장님 와 계시지만 해남교육청에서 한 게 있어요. 우리 해남고 학생하고 가거초 학생하고요, 멘토링 수업을 했습니다, 화상으로. 해남고 학생은 섬에 있는 초등학생들의 멘토·멘티가 서로 되어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그런 화상수업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굳이 우리 교육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섬에 산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의 꿈도 희망도 쪼그라들지 않기를 저는 진심으로 원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애정을 많이 드렸어야 되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많이 드려서 모시기가 참 힘듭니다마는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16페이지 보겠습니다. AI·SW 교육입니다. 목포는 SW교육 체험센터 운영하고 계시지요?
성과가 어떻습니까?
저희는 한꺼번에 창의융합교육원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 인근 시군에서까지 같이 와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6페이지 거기 보면 SW·AI 교원 역량 강화 해가지고 교원 열 분을 역량 강화하고 계세요.
AI·SW교실 목포의 유·초·중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개수 알고 계십니까? 10개 넘죠.
훨씬 넘죠?
그러면 정보화 선생님 각 학교별로 다 계십니까, 안 계신 곳들 있습니까? 정보교사.
안 계신 곳도 계십니다.
그러면 이게 정보교사님이 안 계신 분들의 10곳입니까? 거기에 훨씬 못 미치지요?
그러면 어떤 기준으로 선발하셨습니까?
일단 선도적으로 하실 수 있는 선생님들을 먼저 교육을 시킨 다음에 그 선생님들이 다시 또 다른 학교에 가서 일반 학교에 가서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8월 달에 하셨는데 지금 다른 학교에 가서 컨설팅하신 실적 있습니까?
방금 정보화 담당 교사가 없는 분들이 많은 곳에 AI·SW교실은 구축이 되어 있고 그것을 정확히 활용을 하려면 우리 교원들이 그만큼의 능력이 충분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래서 교원역량을 강화하는데 많은 분을 못 해서 열 분을 했고, 그 열 분이 우선 배워서 다른 곳에 가서 또 교육을 시켜주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고 계시는데 그럼 교육을 받은 열 분이 다른 데 가서 그렇게 또 교수학습을 하셨는지?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몇 분이나요? 지금 실적을 보자고요.
나중에 주십시오.
이것 무슨 얘기냐면 빨리 구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7페이지 보겠습니다. 기자재 보급하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가 5153대네요, 운영체제별 태블릿PC 보급에 대해서.
갤럭시 탭 S사 거죠?
이것 코딩교육 안 되죠? 주로 거의 검색이죠?
아이패드 이것은 AI코딩 지원 어플이 없어요. 교육용 어플 자체가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아이패드 애플사를 선호해서 쓰시는 선생님들이 본인이 쓰는 것과 같은 것을 아이들이 쓰면 더 편하니까 지금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 같고, 윈도우 160대 이것은 노트북이라고 우리가 생각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크롬, 크롬북이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이것은 비용이 발생하죠, 어플 하려면?
처음에는 공짜였는데 지금 비용 달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그것 보완한 게 네이버에서 만든 웨일북인가요? 아마 그럴 겁니다. 이것은 국산이에요. 아직은 사용료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자, 안드로이드 체제 5153대 갤럭시 탭 코딩 안 되는 것 이것 주로 초등학교나 유치원에 있습니까, 아니면 중·고등학교에도 다 있습니까?
지금 섞여 있는 것으로…….
섞여 있죠? 제가 이것은 본청 할 때 또다시 얘기하겠지만 기자재를 보급할 때도 우리 아이들이 쓸 수 있게 해줘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19페이지 보겠습니다. 교통안전에 대해서 학생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교통안전교육 해놓으셨네요. 알고 계시죠?
30만 명 이하 전국 기초지자체 164개 중에 목포가 2019년, 2020년 아쉽게도요. 뭐가 문제일까요? 목포의 운전자들은 전부 난폭합니까, 아니면 목포의 도로가 엉망입니까? 우리 아이들이 아예 안전의식이 없는 겁니까?
하여튼 가르치는 일선의 교육 현장에 있는 저희로서도 책임을 통감하고 있고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더 열심히 우리 아이들 교통안전지도나 또 다른 안전지도에 대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교내 보차도 분리사업 맞지요. 그다음에 통학로 안전 현장점검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 중에 특히 저학년들은 부모님들이 많이 우리 아이들을 데리러 많이 옵니다,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그런데 건너편에 부모가 계시면 그냥 달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학교 정문 앞에는, 교문 앞에는 적어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야가 확보가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목포의 S초등학교 그러니까 ㅅ초등학교 그렇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가본 H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인도가 너무 좁아요. 그리고 인도 안에 지장물들이 있어요. 즉 지장물이라고 하는 것은 가로등, 전봇대 이렇게 있어가지고 비 오는 날 특히 우리 아이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갈 수 없어서 차도로 나올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들이 있는 곳들이 많아요, 특히 초등학교.
그래서 그 앞에서 벌어지는 가벼운 뭐 자전에 부딪힘 아니면 넘어짐 이런 것도 교통사고 안전사고로 들어갈 겁니다, 카운팅이.
그래서 역대 계속 1위라고 하는 이런 오명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학교 주변, 보통 학교 안은 우리가 담당하지만 학교 밖은 지자체가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장님은 아까 최무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목포서열 3위세요. 그래서 목포시장하고 얘기를 해서 그런 부분들을 과감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세요.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오룡고가 중앙투자를 심사해서 통과해서 이제 신설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이지요. 기쁜 일이지요. 그런데 목포는 고민이 좀 깊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시나 저희 자체적으로도 2개 학교 정도가 이설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빨리 추진이 될수록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설만이 답인가요?
그건 제가 정확하게 여기에서 제 개인적인…….
교육장님, 지금 우리가 오룡고를 신설하면서 얻는 이점이 뭐라고 나오냐면 원거리 통학의 단점을 보완하고라는 게 있습니다. 맞지요. 멀리서부터 목포 원도심까지 우리 아이들이 다녀야 되는 수고로움이 있지요. 그런데 오룡고가 신설이 됐을 때 새로운 학교에 아주 좋은 교육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제 반대로 원도심에 있는 아이들이 그 먼 곳까지를 똑같이 다니는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쯤에 있는 곳에 원도심의 학교를 이전하겠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목포에 있는 모든 학교의 교육력을 높이는 게 답이라고 저는 봅니다.
위원장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목포의 공립학교든 사립학교든 굳이 멀리 1시간씩을 아침에 길에서 소비하지 않아도 내 지역에 있는 학교를 다녀도 된다는 그런 학교들을 만들어 주십시오.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위원님별로 5분, 4분 이렇게 남아 있는 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질의 박경미 위원님은 쓰셨는데 짧습니까? 5분 내로 해주십시오.
목포교육장님 나오신 김에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전에 박현숙 위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 보충질의입니다. 박현숙 위원님께서 학교폭력 위원님들 수당과 관련해서 참여하신 명단 이런 부분을 언급을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저도 공감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말씀을 잘해주셨지만 빠진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거든요.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위원회 심의가 생기면 위원들을 모집을 하지 않습니까?
위원들 모집을 할 때 지역 교육청에서는 호의적인 위원들을 먼저 모집을 합니다. 그래서 수당 지급을 얘기를 하셨는데 그 수당 지급의 내역을 보면 많이 오신 분이 있고 적게 오신 분이 있고, 한 번 계신 분도 있고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통 호의적인 위원한테만 전화가 많이 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보통 의무적으로 몇 회 이상 위원이면 분명히 거기에 참여할 만한 자격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지신 분이시거든요. 그래서 몇 회 이상 반복적으로 3회면 3회 이상 해야 된다는 그런 조항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지역 교육청에서 조금 신경을 쓰시고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질의 끝입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무안교육장님!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반갑습니다. 5분 안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은 확인을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서요. 다른 교육청도 마찬가지고 모두가 해당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대표로 나오셔가지고 말씀하신다 생각하시고요.
전반적으로 64페이지 보시렵니까? 학교대상 자체감사 또 특정감사 이렇게 있습니다. 많이 나온 내용이 공가 부적정에 대해서 거의 모든 교육청에 빠지지 않고 나오거든요. 이런 일들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대책은 어떻습니까?
일상적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럴 것 같고요. 제가 일선에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공가를 활용하려고 사전에 승인을 얻었는데 당일 예를 들면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서 활용을 못 했을 경우에는 취소를 하거나 해야 되는데 그것을 놔두고 그다음에 조금 그러니까 이해도가 떨어져서 다음에 날짜가 불일치한 경우들이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공가 부적정 사용이 똑같은데 특정감사까지 받았어요. 여덟 분은 주의조치를 받았고요, 일로동초 외 21교는 시정조치 받았거든요. 이렇게 차이가 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도교육청으로부터 특정감사를 받은 결과인데요, 주의 8명은 부적정 사례가 횟수가 2회 이상 되어서 그렇고요. 1회에 한한 것은 주의로, 시정으로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1회는 보통 시정을 하고 2회 이상은 주의를 주고 있습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1회에는 주의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 사유를 명백히 밝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날짜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지만 예를 들면 고의로 공가를 내고 일부러 다른 일을 봤다든지 이런 게 발각되었을 때는 주의처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일상적인 표현은 적절치 않았던 같고요, 일반적 표현으로 정정을 하고요. 그건 교육청별로 일반적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특별한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불명예스러운 것이잖아요, 일단 보기에도요.
그래서 공가 사용에 관련해서 좀 더 엄격하게 관리가 되어야 되고 또 피치 못하게 다르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한 처리결과 관련해서도 1회는 시정하고 2회는 주의한다 이런 것도 공정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따라서 구분해서 해야지 이런 부분도 혹시 이것에 대한 결과조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한 분들이 있으면 꼭 들어보시고 그것이 공정하지 않으면 개선을 해야 합니다, 그런 것들도. 그래서 다음에는 이런 보고가 최대한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무안교육장님뿐만 아니라 전체 교육지원청 그리고 교육계가 함께 고민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복무에 관해서 조금 더 연수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게요. 하여튼 공직기강을 좀 더 세우는 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저희들이 내일모레 수능이 다가오니까 우리 교육 당국도 그렇고 저희 위원들도 그렇고 학부모도 그렇고 다들 좀 예민합니다. 그래서 이제 수능에 대한 수송대책도 이야기가 나오고 또 심지어 우리 아이들이 점심을 먹고 나면 졸릴 수 있는데 그래서 좀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그럴 때 또 하필 아주 예민한 청각이 필요하고 하는 그런 시험인 듣기평가도 그때 있어서 부적절하지 않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들이 지금 여기 계시는 교육장님분들한테 이것을 시정해 달라고 하는 요구는 아닙니다. 그럴 수 없는 것이지요. 그것은 국가에서 평가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자꾸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도 언급을 하는 것이 의견으로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행정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정책을 세우고 그것을 집행을 하면 반드시 환류를 해야 됩니다. 환류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을 했을 때 이러한 방향으로 이 정책은 나갈 것이다라고 우리는 미루어 짐작을 했지만 실제적으로 그 바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정반대의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 반드시 저희 같은 위원들이 할 역할들이 도민들의 뜻을 집행부에 전달하고 또 국민들의 뜻을 국회의원이나 저희 같은 사람들이 또 정부에 전달을 하고 이렇게 해서 바꿔 나가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수능에 관련해서 얘기한 부분은 그런 의미로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목포, 해남, 영암, 무안, 완도, 진도, 신안교육청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내일 10시부터 나주 등 8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7시 39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조옥현, 김진남, 박성재, 최무경
박종원, 박현숙, 장은영, 박형대
박경미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대성
교육지원과장 조연주
행정지원과장 이동수
재정지원과장 서준태
학교지원센터장 최해룡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
교육지원과장 정종록
행정지원과장 김진곤
학교지원센터장 주경진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표
교육지원과장 심치숙
행정지원과장 이유영
학교지원센터장 김영권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치
교육지원과장 선은수
행정지원과장 이승호
학교지원센터장 박진오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장필
교육지원과장 정순미
행정지원과장 이 수
학교지원센터장 이원우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미선
교육지원과장 구경석
행정지원과장 고영우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방기
교육지원과장 박은아
행정지원과장 신용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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