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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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2년 11월 8일(화) 10시 00분
장 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10시 07분 감사개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박성재 위원님은 조금 늦게 도착할 예정입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내지 제46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나주, 담양, 화순, 장흥, 강진, 함평, 영광, 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나주교육지원청 박윤자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해 노력하시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살펴서 우수사례는 발전시키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촉구함은 물론 앞으로 의정 및 입법활동에 활용하고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의정활동 경험과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의와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도민에게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본 행정사무감사 회의는 인터넷으로 생방송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위원을 소개하고 관계 공무원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의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감사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dl김진남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나머지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일어나 주십시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른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11월 8일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자
교육지원과장 김보훈
행정지원과장 조경진
학교지원센터장 정병주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 숙
교육지원과장 박성욱
행정지원과장 김선희
학교지원센터장 주명숙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교육지원과장 김태화
행정지원과장 조해순
학교지원센터장 여민구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
교육지원과장 박정애
행정지원과장 윤양일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희
교육지원과장 김광식
행정지원과장 선종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범미경
교육지원과장 이지현
행정지원과장 심예서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춘곤
교육지원과장 김유동
행정지원과장 정미애
학교지원센터장 박장규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재양
교육지원과장 김진홍
행정지원과장 고상진
학교지원센터장 김용허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서에 따라 나주교육지원청부터 장성교육지원청까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일반현황 등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와 발언 시에는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발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자입니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우리 청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보훈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조경진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정병주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교육지표와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13쪽입니다.
자율적인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대규모 학교 시간제 근무 보건 및 영양 기간제 교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학교 교육계획 수립 및 운영을 위한 연수와 컨설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17쪽, 지역 내 독서교육 확산을 위해 올바른 책 읽기 프로그램, 독서인문동아리를 운영하여 독서·토론·글쓰기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1쪽, 나주SW체험센터 운영과 더불어 혁신지구 내에 있는 공공기관과 함께 전기에너지교실, 한전공대 대학생 멘토링, 업사이클링 미래교실 등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22쪽, 지역 내 생태환경교육 관심 고취를 위해서 나주학부모연합회 주관 지구살리기 탄소중립 캠페인, 나주미래교육포럼 등을 추진했으며, 학교·가정·지역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으로 미래세대가 행복한 나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24쪽입니다.
나주연합학생회와 함께하는 각종 기념 추모행사, 학생자치활동지원단, 학부모회 네트워크 등의 안정적 운영으로 학교자치 기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9쪽,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관심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32쪽,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교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35쪽, 제한적 공동학구제의 적극적인 홍보 운영으로 매년 작은 학교를 찾아가고 있으며 올해 총 34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39쪽입니다.
수요자 중심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아파트 작은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연계 운영하여 지자체, 교육청, 학교, 지역민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40쪽, 취약계층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단위 학교별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과 유관기관 공동사업을 추진하여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44쪽입니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지구살리기 탄소중립 캠페인 등 학부모연합회 연계 사업으로 교육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공동체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6쪽, 목사고을 나주행복마을학교 14개교, 학교-마을 연계 지역교육과정 운영학교 13교 등을 운영하여 나주지역 생태, 문화, 환경,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51쪽입니다.
학습 부진 조기 예방을 위한 상향식 지원 컨설팅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학생 특성을 고려한 자기 주도적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내 학습유형 찾기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4쪽, 전문적학습공동체 99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업 연구 질적 제고를 위한 전학공 나눔의 날을 운영하여 함께 성장하는 교직문화 조성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56쪽, 나주 관내 전남혁신학교 15교, 전남자율혁신학교 7교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운영, 교원역량 강화 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나주형 미래학교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7쪽, 우수한 나주 역사자원을 재구성한 현장체험형 비단고을역사탐험대 운영과 유관기관 연계 사업 등을 통해 나주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나주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나주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자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입니다.
사철 푸른 대숲과 가사 문학의 정서가 가득한 고장 담양의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감성과 지성이 조화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67명의 직원이 정성을 다해 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성욱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선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주명숙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담양교육은 학생들이 품격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소통과 공감의 교육행정을 실천하며 늘 지역사회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담양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기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활동 중심 수업 지원, 학생의 성장을 돕는 평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 자신이 나고 자란 고장에서 꿈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학부모 대상 고입·대입 설명회, 고교학점제와 진로·진학 특강, 진로탐색과 직업여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생각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하여 고전 읽기, 독서·토론·글쓰기 활동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15쪽,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인구소멸 대응기금 18억 원을 확보하여 농촌 유학 학생들의 정주 여건과 학교 단위 특색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5쪽 하단입니다. 우리 담양교육지원청은 교내 전문성 신장을 위해 청죽골 교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5년째로 미국 현지와 실시간으로 연결한 화상 온라인 미래교육 강연과 담양지역 마을학교, 지역아동돌봄센터 방문 프로그램은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생활 속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마음엽서를 제작하여, 16쪽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마음을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현수막 공모전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실천 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17, 18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학교 단위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9쪽 하단입니다. 미래사회는 지능형 기계와 공존하면서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시대라고 합니다. 이에 우리 교육지원청은 담양 MC자람프로젝트, 1인 크리에이터 교육, 메타버스 등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쪽, 반부패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1쪽과 22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담양군의회와 협력하여 2022년 초등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고 2023년 초등학교 입학생부터 지원 예정입니다. 또한 방과후 학교 내실화, 돌봄안전망 구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3쪽, 교육자치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 간 담양교육 행정협의회, 담양교육 행정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연합회 중심의 소통 강화로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27쪽, 역점과제 1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 예방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 수준과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 문해력, 수해력 연수지원, 대학생 멘토링, 튜터링 강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는 초·중학생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8쪽, 역점과제 2입니다.
늘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을 위해 지난 10월 27일 담양에코스포츠파크에서 관내 작은 학교 8교에 학생, 학부모, 면민, 교직원 600여 명이 참여하는 연합운동회를 실시하였으며, 오는 11월 26일에는 송강고 잔디운동장에서 청죽골 마을교육공동체 다문화 한마당이 열릴 예정입니다.
30쪽, 특색교육입니다.
담양군은 천년역사와 함께 가사문학을 배경으로 인문학 특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교육지원청은 담양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학생을 기르고자 가사 문학 향기 품은 담양인 기르기 특색사업을 설정하여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인문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담양의 푸른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는 누군가의 보살핌으로 숲이 되었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담양교육지원청도 학생 모두를 정성껏 보살펴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숙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소개 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태화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조해순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여민구입니다. (인사)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역점과제 및 특색교육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에서 5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우리 청에서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13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14쪽, 작은 학교 지원 및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작은 학교별로 1교 1브랜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5쪽, 오작교, 즉 오고 싶은 작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역민들과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소멸기금 9억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조성하여 마을에 학생을 불러오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읍 학교 학생들이 면 지역 학교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학교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하여 3개교에 2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에는 4개교에 36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작년에 비해 12명의 학생이 증가하였습니다.
19쪽,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온 마을 진로진학상담의 날 운영, 청소년 진로진학 ‘농민의 꿈을 보다’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1일 기자체험 3회 등 질 높은 진로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대학입시지원관과 함께하는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설명회와 진로박람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20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22쪽,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화동순리란 기후 위기 생태교육 강화를 위해 화! 생각을 바꾸는 화순생태환경교육. 동! 함께 배워보는 환경동아리 활동. 순! 실천하는 순환교육, 즉 리사이클교육. 리! 마을, 즉 지역 확산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화순생태 환경교육을 실천하였습니다.
셋째, 25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직장 내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스탠딩 회의를 통한 회의 시간 단축, 공문서 떠넘기기 갈등 해결을 위해 전 직원 의견을 반영하고 있으며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넷째, 30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입니다.
농어촌 에듀버스·에듀택시를 지원하여 통학 여건을 개선하였고, 기간제 교원 및 방과후 학교 강사 인력풀을 통하여 교육 지원에 힘썼으며, 전기·소방시설 관리의 외주용역 및 소규모 학교 시설물 보수 지원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33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입니다.
지역사회의 교육참여 활성화를 위해 30개의 학부모회 네트워크와 12개의 마을학교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10월에는 학부모회 및 다문화가족 주관으로 교육애(애)로 즐기는 여미골 행복나눔 한마당을 성황리에 운영하였습니다.
우리 청에서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학교와 함께하는 마을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화순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9쪽,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우리 청에서 특색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AI튜터 매·아·리 프로그램과 별밤톡샘 지도교사입니다.
작년부터 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방과후에 AI튜터와 함께하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매·아·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는 지자체 예산을 지원받아 37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AI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운영 학생 중 지도교사와 전화로 하루의 학습을 정리하거나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학습의 근육을 길러보자는 별밤톡샘 프로그램에 교사 12명과 학생 37명이 참여하여 학력 신장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주교대 대학생 멘토링을 통한 학력 격차 해소 프로그램인 청출어람을 화순읍 소재 6개교를 대상으로 멘토 24명과 멘티 110명을 매칭하여 2명의 협력 교사 체제의 멘토들이 직접 계획하고 실시하여 능동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는 전남대와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40쪽, 함께 성장하는 수업혁신입니다.
미래로 나아가는 교실 운영을 위해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 만들기를 통해 학교 현장을 살폈으며, 교원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집단지성과 공동체 활성화로 수업 혁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41쪽, 지역과 함께 여는 미래학교입니다.
총 14개의 혁신학교 운영으로 혁신학교를 일반화하고 미래 교육을 준비하여 새로운 학교 모형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 우리 청 특색교육 함께 여는 따뜻한 마음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자체 예산을 지원받아 학교 현장의 위기학생을 위한 가정방문 및 병원치료,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마음나눔 프로그램과 전문상담가와 정신과 의사를 주치의로 위촉하여 상담과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마음치유 프로그램,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마음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프로젝트로 차별 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에서는 이러한 역점과제와 특색교육으로 성장 단계별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건강 등의 결손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화순 전체 학생들이 일상을 온전히 누리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 교육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희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를 보고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장흥교육지원청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정애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윤양일입니다. (인사)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1쪽부터 9쪽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교육지표별 주요 교육활동과 특색사업 추진실적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마을-학교 연계 교육과정 지원 자료개발 TF팀을 구성하여 2021년도에는 마을 교육자원 발굴에 집중한 교육과정 자료를 개발· 보급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마을 교육자원을 기초로 한 프로젝트 학습 중심 교육과정 지원 자료를 개발하여 12월에 학교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16쪽,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올바른 책 읽기 맞춤형 독서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중학교에 지원하였습니다.
18쪽, 꿈을 찾아가는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을 실시하였습니다.
19쪽, 장흥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발명 영재 1일 체험교실, SW교실,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젝트, 메이커 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장흥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중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쪽, 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농 생태환경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하였으며 여기서 배출된 강사들을 활용하여 마을활동가와 함께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23쪽, 공감하고 도움을 주는 상담을 위해 Wee센터 원스톱 서비스를 다방면에서 지원하였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맘-품 지원단, Wee센터 정신건강 자문의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쪽, 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청 교육플랫폼 기능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 전담지원팀 운영, 방과후 학교 및 초등 돌봄교실 운영, 계약제 교원 채용업무, 통학차량 및 에듀버스·에듀택시 운영,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 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7쪽, 학교정보화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정보화기기 자원 파악 및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내 PC와 학내전산망을 통합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28쪽, 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교육복지를 보편화하고자 장흥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통하여 2023년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지역상품권 20만 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1쪽, 장흥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자 장흥군 농산어촌유학 지원 조례를 통해 가구당 월 30만 원의 지원금과 주거환경개선 개보수비 1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2쪽, 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장흥군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장흥 마을교육 공동체 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조례 제정 약속을 받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34쪽, 학교운영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를 구성하여 학교 간 학교운영위원회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와 특색교육활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7쪽, 역점과제 1. 기초학력 책임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진단 단계에서 학습부진 요인을 파악하고, 배움 단계에서 학습부진 조기 예방과 학습격차 해소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3R’s 미도달 학생들을 학습코칭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일대일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가 단계에서는 성장이력카드 관리로 기초·기본학력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39쪽, 역점과제 2.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입니다.
학생회의실 공간 확보, 학생회와 학교장 간담회 정례화, 학생자치활동 학교 홍보 공모전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원탁토론 교육과 퍼실리티 교육컨설팅, 장흥학생연합회와 교육장 간담회,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40쪽, 역점과제 3. 지속 가능한 미래 혁신교육 실현입니다.
용산초‧중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를 2023년 3월에 개교하기 위해 초·중 교원연수 및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 구성하였고 학교 간 어울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2021년부터 대덕초등학교, 정남진산업고, 용산초‧중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43쪽, 특색과제, 문림·의향의 얼 계승 교육입니다.
장흥지역 문학인 11명으로 인력풀을 구축하여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년 주제별 6차시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와 연계한 4차시 현장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장흥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호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소개를 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희입니다.
존경하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하게 됨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광식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선종관입니다. (인사)
1읍 10면의 균형 있는 교육활동을 위해 추진했던 주요업무 및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부터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다중진흥탐색 연계 진로캠프,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 권역별 교원연수 및 홍보, 관리자협의회 등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지역신문에 작은 학교 안내, 강진갈대축제와 연계해 3다 3무의 작은 학교를 홍보한 결과 아이들을 두고 온 귀농인이 대구중학교로 전입함으로써 복식학급 위험요소도 해소되기도 했습니다.
30쪽부터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중심 상담, 학생생활지원단, 평화교육 등 효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학생 자치역량 신장을 위해 강진 초중고 연합학생회 중심의 정책마켓 운영, 강진문화원과 함께한 강진 4‧4 만세운동 등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얼 계승교육을 위해 다산의 아학편을 활용한 예학편 쓰기 교재를 편찬‧보급하였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3쪽부터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학교정보화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정보교육 인프라 구축 및 전산장비의 통합유지관리를 통해 학교 업무의 경감 및 지원을, 도암권역 관사 12세대 증축, 원룸 연립관사 7세대를 매입하여 교직원의 거주 여건을 개선하였습니다.
51쪽부터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수요자 및 센터 중심의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작은 학교는 100% 돌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영재교육원 운영 시 에듀택시, 소외계층 장학금을 지원한 결과 면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남과학축전 과학창의대회에서 면 단위 학생들까지 다수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R&E 창의융합 발표토론회로 배움의 장을 강진의 경계를 넘어 여러 지역과 연계 확산하고 있습니다.
57쪽부터 소통과 협력의 교육 자치입니다.
지역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만나는 읍면 권역별 및 핵심사업 중심의 소그룹별 경청올레로 15회 200여 명의 교육공동체와 함께 강진교육발전 방안을 공유하였고 그 내용을 토대로 군, 마을학교에 정책 및 사업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마을학교와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을 격주 운영하여 300여 명의 면 지역 학생, 학부모에게 주말문화 공백을 보완‧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69쪽부터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전문상담, 언어치료, 미술, 음악, 모래치료 등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20명의 학습코칭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지역아동센터, 학교돌봄교실, 학습클리닉센터와 연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여 90명의 멘티 학생들의 방학 중 학습결손을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학습 부진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부모와의 정서적 지지대를 형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학부모 상담, 부모 역할 익히기 및 힐링을 선물하는 오토 가족캠핑장 나들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71쪽부터 지속 가능한 학교혁신입니다.
관내 카페 6곳을 전문적학습공동체 모임터로 하여 교사들의 자율적인 연구문화를 조성하였고 더불어 강진혁신지원단 구성 및 운영으로 권역별 마을교육과정 수립과 작은 학교 교육력 회복 등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이에 대구초등학교의 경우 2023년 신입생 홍보를 위해 3차에 걸쳐 읍내에서 3년 동안의 교육활동 소개 및 지역 학부모 대상의 강좌 개설 등으로 학교 홍보를 하며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학교를 그리고 있습니다.
77쪽,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위해 팀별 문화와 교육활동을 소개하는 월례조회 운영, Wee센터에 ‘이리 온(ON)’ 운영 등으로 다양한 소통창구를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의 혁신마인드 확산에 노력하였습니다.
우리 강진교육지원청은 다산의 지성, 영랑의 감성, 청자 도공의 창의, 병영상인의 도전정신이 우리 학생들의 배움 속에서 이어지도록 강진교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발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전남의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할 당당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진력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함평교육청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무를 수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이지현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심예서입니다. (인사)
함평교육지원청은 함께 성장하며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함평교육을 비전으로 2502명의 학생이 당당하고 창의적인 함평의 미래인재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703명의 교직원과 함께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함평교육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고,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우리 청의 특색업무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교육지표 1. 모든 학생의 꿈을 지원하는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을 위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 지원과 모든 초‧중학교에서 월 1회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라인교실의 날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수학교인 함평영화학교의 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청내 해밀카페를 운영함으로써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특수교육 대상자의 진로체험 교육 및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4쪽부터 15쪽입니다.
미래사회의 소양을 준비하는 창의성 함양 교육을 위해 맞춤형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래교육 기반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등 AI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삶을 준비하는 진로·진학 교육 강화를 위해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 운영과 고교학점제 이해 연수와 홍보 설명회 개최, 함평 나비 진로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쪽 하단부터 16쪽입니다.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공부하는 학교 조성을 위해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생활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연계한 감사 사랑의 편지쓰기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민과 학부모 14명을 함평청소년평화지킴이로 위촉하고 학교폭력예방과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가로 육성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내 고장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교육의 일환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함평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으로 교육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지원과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 실현에 중점을 두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 함평여고를 함평창의융합교육관으로 구축하는 등 폐교재산 활용으로 지역 활력을 도모하고 있으며, 재난위험시설과 안전 우려 시설 해소에 최우선 투자하여 교육시설 최적화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방과후 학교와 돌봄교실 운영, 지역아동센터 지원 확대, 학생통학 편의 지원 강화 등으로 학교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무상교육, 무상급식 확대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교육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차별 없는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1쪽과 22쪽입니다.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 자치로 마을, 지역과 함께하는 함평의 당당한 미래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함평교육 발전 10대 의제를 선정하여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추진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교육 협력을 통한 교육생태계 구축 및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 학부모 강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교육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25쪽부터 27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한 기초·기본학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찾아가는 학습종합클리닉 프로그램, 학교별 맞춤형 학력 향상 프로그램 지원, 교원 및 지역아동센터 문해력, 수해력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지원한 결과 9월 현재 2차 기초학력 향상도 검사에서 초등학생 85명, 중학생 65명이 구제되었습니다.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을 위해 수업 혁신과 나눔 원격직무연수 60개 과정을 개설·운영하고,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20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규모 학교 간 배움중심 수업나눔 협의회 지원 및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수업 등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수업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3.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 실현을 위해 학교지원 중심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ICT 기반 어린이 놀이시설 스마트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놀이시설의 안전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1쪽, 특색과제, 함평창의융합관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은 구 함평여고 폐교 3층 건물을 활용하여 37억 원의 예산으로 구축된 유아부터 마을까지 품는 창의융합교육 공간입니다. 1층 유아 놀이터 꿈샘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의 놀이체험 공간이며, 2층 교육공감 꿈마을은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부모, 지역민의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3층 무한상상 꿈마당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AI·SW교육, 영상 창작 메이커 교육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융합교육의 산실로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 미래역량을 신장시키는 교육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위원님들의 지도 조언에 귀 기울여 한발 앞서가는 교육으로 당당하고 창의적인 함평의 미래인재를 기르는 데 더욱더 최선을 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범미경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한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춘곤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2022년도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유동 지원과장님입니다. (인사)
정미애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장규 학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 청 주요사업 현황과 그동안 추진실적에 대해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영광교육의 기본방향,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영광교육의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학교 여건 및 지역 특색을 반영한 통합적인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해 연 2회 옥당골 교육과정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하여 교육과정 및 수업혁신 관련 중점 교육활동 및 특색활동 관련 연수를 운영하여 현장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었습니다.
또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유·초 이음교육을 위한 초등 문해 이전 교육 관련 연수를 실시하여 유치원 교육과정을 차별화해가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우리 교육청은 지역특화형 진로교육으로 우리 고장 전문직업인을 활용한 온라인 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온오프라인 연계 진로포털인 영광청소년 e자람터를 구축하여 정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학교 밖 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우도농악 및 사물놀이 육성학교, 우리 고장 출신 작사·작곡가의 노래 부르기를 지원하여 내 고장 문화예술활동을 계승하는 예술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영광SW교육체험센터 운영을 통하여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AI·SW교육을 내실화하였습니다. 영광영재교육원의 수업은 주제중심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전환하여 출석률이 99%를 넘어 타 기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20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유관기관과의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작년 대비 학교폭력 신고 건수가 50% 정도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영광연합학생회 우분트를 조직·운영하여 리더십 캠프,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의 리더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1쪽입니다. 우리 영광지역은 지역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2곳의 파크골프장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 인프라를 연계하고 4개 학교의 여건을 조성하여 지역 체육활동을 위해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대비하여 탄소중립 실천 장으로 학교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변화 환경교육 담당자 연수와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초중고 학생 봉사동아리인 Eco-Friends를 운영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영광 다문화 학생 예술동아리인 ‘락뮤’는 우리 영광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선보였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역사적인 사건을 테마로 뮤지컬을 공연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순사건 관련 내용으로 11월 22일 제8회 정기공연을 실시합니다. 이렇게 자랑스러운 락뮤 동아리 학생들의 활동 공간과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다문화 학부모 커뮤니티 등 복합활용 공간인 영광다문화교육센터를 설치하여 다방면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27쪽, 무상교육 강화 및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하였습니다. 긴급생활지원, 상담심리치료, 학습복지, 가족기능 강화, 사례 지원 등 대상에 맞는 지원을 위해 현장방문 및 면담을 실시하여 취약계층 학생 발굴과 지원에 적극 개입하여 관리하였습니다.
28쪽, 교육지표 5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 자치입니다.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를 23회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 밀착형 영광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영광공공도서관은 지역민을 위하여 정보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제공하고 대상별로 다양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생애단계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으로부터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다.
35쪽, 역점과제 1.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학습 부진을 조기 예방하기 위해 초기 문해교육강사 에듀맘제를 운영하고, 일대일 맞춤형 문해력 학습지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난독 등 복합다요인 읽기곤란 학생을 대상으로 언어치료를 집중 지원하였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조기 개입을 위해 유치원 아동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하였습니다.
39쪽, 역점과제 3.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영광읍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여 지난 10월 21일 도교육청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교명 변경, 학교 및 지역 홍보, 시설공사 등의 전환 준비 기간을 거쳐 2024년 3월에 남녀공학 신입생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45쪽, 특색과제 1. 내 고장 옥당골 천년의 역사여행입니다.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워주는 역사교육을 강화하고자 내 고장 옥당골 천년의 역사여행을 특색과제로 운영하였습니다. 지역전문가를 활용하여 영광역사 빛의 길 7개 지역에 역사교육 지원 자료를 개발하여 초중고 학생들한테 보급하였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영광역사찾기 해설사 인력풀, 즉 도슨트를 구축하여 영광역사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하였으며,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교육, 영광역사야행, 인근 시군 역사교육 탐방 및 비교·확장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46쪽, 특색과제 2.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이용 교육과 체계적인 독서 방법을 지도하고 역사야행, 남도민주 평화의 길, 온라인 사람책도서관과 연계하여 독서교육을 인문교육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토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나도 동화작가, 독서토론교육, R&E 창의융합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초등학교부터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학교급·학급별 대상에 맞추어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청 업무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그 뜻을 모아 영광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오늘 참석자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교육장 이재양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최무경 위원님, 박종원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장은영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훌륭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장성교육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와 장성교육을 위해 애쓰고 계신 동반자 함께 왔습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진홍입니다. (인사)
행정지원과장 고상진입니다. (인사)
학교지원센터장 김용허입니다. (인사)
장성지역 모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행복 장성교육 실현을 위한 2022학년도 장성교육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불여 장성 선비의 고장 장성의 꿈나무를 기르는 우리 청은 2과 1센터에서 63명의 직원이 786명의 교직원과 함께 약 280억 예산으로 3957명 학생을 더불어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성교육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감사자료 3쪽부터 9쪽까지 참고해 주시고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5개 지표와 2개 역점과제 그리고 우리 청 특색교육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부터 22쪽까지 교육지표별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다른 추진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3가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우리 청만의 특색사업인 학교 교육과정 지원통합시스템인 학·통 One-Click 시스템 운영입니다.
학생 중심 교육활동을 전개하고자 지역 유관기관과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통합하여 신청부터 운영, 결산까지 교육지원청에서 행·재정적 절차를 모두 지원하고 학교 교직원들의 업무를 현저하게 경감시키고 있는 만족도 높은 우리 청만의 중점 교육활동입니다.
15쪽, 꿈을 키우는 진로교육 내실화입니다.
장성청에서는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문향골 장성 학생들만을 위한 전남대학교 투어 프로그램을 지난 6월에 실시하였고, 연세대학교와 고등혁신교육원 참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름방학 중에 맞춤형 멘토링 방학 캠프를 실시하여 중·고등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진로에 대해 체험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7쪽,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 강화입니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 문화 확산 및 환경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원하고 바꿔 쓰고, 나눠 쓰고, 나부터라는 의미의 ‘바나나 운동’과 학생회 주관 나눔 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식 먹으며 수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 우리 청 역점과제입니다.
역점과제 1. 올찬 아이 키움 교육회복은 맞춤형 기초·기본학력 기본책임교육, 꿈이 살아있는 배움터 수업혁신을 실천과제로 초기 문해력·기초 수해력 책임제 운영, 기초학력 보장 지원 교원역량 강화 연수, 기초학력진단 및 단위학교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등 함께 성장하는 학교 자율장학 등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6쪽, 역점과제 두 번째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감동교육입니다. 배려와 나눔의 학생 자치활동, 참여와 협력의 마을공동체 운영을 과제로 학생중심 학교민주시민교육 교육과정 편성, 학생회 주관 행사, 1면 1마을학교 운영으로 마을공동체 내실화, 학교-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 농산어촌 유학 및 유학마을 활성화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쪽, 우리 청 특색교육입니다.
신(신) 선비를 키우는 문향교육으로 청렴, 절의, 학문탐구 정신 계승으로 장성역사탐구동아리,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 장성 선비정신 계승 교육 자료 개발과 다양한 장성 선비정신 체험활동을 전입 교직원 장성문화 탐방을 운영하여 장성 선비정신 계승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성교육청은 장성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앞으로 열어가고자 합니다.
자랑스런 우리 고장 장성은 누구나 오고 싶고 모두가 살고 싶은 축복받은 고장으로 교육, 문화, 역사,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성 위상에 맞게 지역사회 특성을 살리고 부응하는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장성교육청에서도 중등교원 8명의 인원감축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아 저희들이 교육부에 가서 전남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호소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교육부 앞에서 교원감축 계획 저지 운동을 위해 1인 시위를 하신 조옥현 위원장님, 교육부를 항의 방문하셔서 교원감축 철회 촉구 도민서명서를 전달하신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을 비롯해 전남 학부모연합회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해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이 계시기에 저희들은 행복합니다.
저는 문불여 장성 지역사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성교육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우리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 안전한 학습환경이 구현되어 신뢰받는 교육의 수요자가 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따뜻한 손길로 다가가는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행복장성교육 실현에 교육지원청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지도 조언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양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질의시간은 모든 위원님들이 다 질의하실 수 있도록 먼저 20분씩을 드리고 위원님의 모든 질의가 마쳐지면 보충질의 시간을 따로 드리도록 하겠으니 위원님들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오전에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쉬는 시간 없이 그냥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급한 용무가 있으신 분은 중간에 조용히 용무를 보셔도 좋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최무경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미항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교육장님들 뵌 것 보니까 박수도 쳐주고 행정사무감사에 오시면서 많은 공부를 하신 것 같아요. 다른 동부권이라든가 서부권에서는 박수가 없었거든요.
(장내웃음)
아무튼 지역의 현안을 떠나서 지역사회하고 공동체로 가는 것이 지역청입니다. 다 아시죠? 어제 아마 본 위원이 발언했던 것을 인터넷으로 다 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안 보신 분 계십니까?
오늘 공부를 너무 많이 해 오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받는 자세보다도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해가지고 존경하는 교육위원님들께서도 밤늦게까지 열심히 하시고 현장도 다니시더라고요. 그런 것 보면 정말 우리 교육위원들이 전남도교육의 대전환을 위해서 먼저 이렇게 선도적으로 바로 가는 길이구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오늘은 총 여덟 분인가요? 여덟 분의 지역청에 계시는 교육장님들 오셨는데 여러분들 위치가 어제도 말씀했지만 우리가 시군에 보면 서열 3위예요. 엄청난 높은 위치입니다, 그 지역의. 그런데 지금 우리 전남에 보면 인구를 보면 오늘 같은 경우 나주는 11만이 넘고 화순하고 영광 그쪽으로만 좀 있는데 인구들이 거의 5만 이내도 많아요.
이 부분이 옛날에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들 전체가 필요하다는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것이 아프리카 속담이 아니라 우리나라 명언으로 자리 잡아가지고 그것을 우리 교육에서 지자체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런 데에서 정말 중추적으로 지역에서 역할을 해 주실 분들이 교육장님이십니다. 학교장님들은 학교 내에 있는 학생들 관리, 지도, 교육만 하면 되지만 교육장님들께서는 교육도 해야 되지요, 지역에 있는 군수님들, 시장님하고 그다음에 있는 지역에 있는 교육과하고도 자주 미팅을 가져야 되고, 제가 알기로는 도의원 출신 화순 구복규 군수님께서요, 그분께서도 도의원 출신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교육예산을 화순은 상당히 많이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맞죠?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뭐냐면 실질적으로 교육지원청하고 지자체하고 소통하고 협력하면 그 지역이 인구도 늘고 교육 수준도 높아진다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 8개 지역청에 보면 나주 같은 데가 대표적인 교육장님이시니까 발언대로 모셔가지고 공통적인 질문을 제가 지금부터 드리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발언대를 가리키며) 이쪽으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편안하게 마스크 벗어도 될 것 같습니다.
옛날에 발언대가 한쪽으로만 있어가지고 공평하게 그래가지고 양쪽으로 뒀어요. 그런데 그걸 보면 질문하는 위원이라든가 답변하는 답변자들을 보면 상당히 맞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위원회에서 양쪽으로 둔 것이거든요. 좋잖아요. 뒤에다 질문하기 뭐하고.
교육장님 지금 현재 우리가 전라남도하고 나주하고 해가지고 정말 교육이 혁신적인 것이 하나 있잖아요. 무엇인지 아시죠?
아니요, 그게 아니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교육부에서 나주에다 해줬잖아요, 그것도 전남에다가. 엄청난 거거든요. 완전 글로벌로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그것이 현재 전남의 학생들이 몇 명 정도가 2022학년도 3월에 개교했는데 몇 명 정도가 들어갔을까요?
그것 자료 조사를 못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그것을 지원하면서 전남에 쿼터제를 두자고 얘기를 했었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학교 좋다 보니까 전국에서도 오고 세계에서도 와요. 우리 전남에다 그것을 유치했으면 최소한 우리의 뭐랄까 권리는 찾고 우리 후손들의 학생들도 그 기회를 줬으면 하는 것에 대해서 아마 그렇게 한 것 같아요. 아마 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제가 그 말씀을 했냐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는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만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고등학교까지도 지원청에서 확실히 끼고 있어야 됩니다. 어느 고등학교든지 학생들 진로라든가 생활이라든가 그런 것을 도교육청에다 미루면 안 되고 어차피 여기 여덟 분 다 교육장님들께서는 그 지역의 사령관이에요. 최일선에 있는 사령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고등학교 부분도 놓치지 말고 대학 부분도 안 놓쳐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있는데 거기에 여수가 옛날에는 수산업이어가지고 국가산단 했는데 요즘은 관광이에요. 교육부에다 관광과를 해달라고 결국은 TO를 받아가지고 관광학과가 생긴 겁니다.
처음에 동부권에 행정사무감사 받았을 때 본 위원이 기후환경과라든가 환경과 같은 것도 고등학교에서 선도적으로 하라고 주문한 부분도 있는데 우리 전남에서도 지금 잘하고 있어요. 여기에 보면 함평에 있는 골프고 그다음에 장흥에 있는 말산업고등학교, 함평에 있는 골프고 같은 경우는 전국적인 지원자들도 많고 우리 전남 출신의 선수들도 배출해가지고 전남을 알리고 우리나라를 알리고 있어요. PGA라든가, PGA는 아직까지 아니고 LPGA에서부터 그렇게 하는데 이 말산업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조금 이따 모시고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은 앞서가는 생각에서 했던 것인데 우리나라가 3만 불 정도 되면 세계적인 트렌드가 2만 불 정도면 골프고, 3만 불 되면 말이거든요, 승마. 그다음에 5만 불 되면 요트인데 앞서가는 정책을 해가지고 젊은 인재들을 키우면 그 인재들이 사회에서 당당한 일원으로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각 지역청에 필요한 것 잘 해가지고 우리 군 단위, 시 단위의 특성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잘 살려가지고 도교육감님이라든가 교육부에다도 꾸준히 건의를 하셔가지고 그것을 만들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정말 필요하신 분들이 여기에 계신 여덟 분의 교육장님들하고 직원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지역사회하고 소통하는 것도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아마 화순은 잘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교육장님들께서 혹시 지역의 기업인들이라든가 그분들한테 후원, 장학금 받아가지고 그런 행사 같은 것 해본 교육장님들 계십니까? 안 계시죠?
제가 이것을 왜 이렇게 공개적으로 여러분들한테 부탁드리냐면요, 우리가 기업을 운영하면서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것에다 했을 때 기부를 하게 되면 기부영수증을 끊어줘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도 영수증 끊어주거든요. 그런데 세법해가지고 교육청에다 장학금 줘도 세금혜택이 됩니다. 대다수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합법적인 세금혜택이 되고 그것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한테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많고 무슨 행사라든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것을 교육장님들께서 지역하고 같이, 지역 속으로 들어가셔가지고 그 지역의 교육에 대해서 정말 최소한 시장, 군수들하고는 분기에 한 번 정도는 현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십시오.
아까 제가 말씀했잖아요. 여러분들 위치는 그 지역의 정말 최고의 위치예요. 그리고 그 지역을 발전시키고 인구를 늘리는데도 여러분들 교육장님들이 최일선이에요. 교장선생님하고 지역청의 교육장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 마음 자세로 지역청을 이끌어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아시겠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정말 그것은 제가 교육위원으로서 정말 부탁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복지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 교육 부분에서, 우리 예산 같은 것도 보십시오. 지방에 보면 복지예산은 엄청 커요. 그런데 교육예산은 적어요. 그런데 교육부하고 행안부하고 다른 제도지만 여러분들이 역할만 좀 해주신다면 정말 그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상당히 많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을 사명감을 갖고 해 주실 것을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 전남에 있는 학생들 그다음에 외지에서 전남으로 유학 오는 학생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제가 그 얘기를 하냐면 실질적으로 4만에서 5만 명 이상 있어야 되지만 학군이 다 조성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신도시들 보면 여수나 순천이라든가 광양, 남악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고등학교 하나 하려면 어마어마하게 힘들어요. 그러나 지금 현재 8개 지역청이 있는 데는 고등학교가 다 있잖아요. 학군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학군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주해가지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학군이 준비되지 않은 데는 교육 현장에서 다 이렇게 꺼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교육장님들하고 교육위원님들하고 같이 노력하면 그 지역교육이 발전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나주교육장님을 대표로 모셔놓고 말씀드린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아마 충분히 공감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해주신다면 실질적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 이 부분은 내용을 보면 거의 대동소이해요, 역점과제라든가 지역에 있는 것. 그런데도 교육위원님들께서 깊게 파고들더라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사실적으로 잘 해줄 거라 믿는데 본 위원이 바랐을 때는 큰 틀에서 지역청, 특히 교육장님들을 비롯해서 지역청에 근무하신 직원분들의 역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아무튼 전남교육이 행복하고 잘 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먼저 8개 교육지원청에 계시는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명품 굴비의 고장 영광 출신 장은영입니다.
5일째 나주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지요? 감사드립니다.
먼저 장성교육지원청 이재양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교육장 이재양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행복한 장성교육을 위해서 이렇게 써져 있는데 일선에서 고생 많으시죠?
저보다는 저희 직원들이 더 고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도 아마 고생이 많을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아이들이 교육 현장에서 굉장히 많은 수업을 받지 못했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었죠?
그동안에 굉장히 근심했던 시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서 마스크하고 자가키트 등 방역물품 구입이 나와 있더라고요. 교육장님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죠?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혹시 마스크를 지금도 나누어주고 있나요?
지난번까지는 나눠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부임한 뒤로는 나누어주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원청마다 조금씩 다 다른가요, 그게? 나누어주고 있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장성교육지원청은 아직 그게 우리 교육장님이 파악이 안 되셨는가 봐요.
예, 제가 파악을 못했는…….
혹시 그러면 비축되어 있는 마스크가 얼마 정도인지는 우리 교육장님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과장님이라든가 누구 혹시 대답해주실 분 계신가요? 예, 대답해주세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십시오.
교육지원과장 김진홍입니다.
지금 현재 장성청에 보건용 마스크는 3만 4000 그게 지금 쭉 나갔던 것이고요. 지금 현재 비축되어 있는 것은 2175개 투명 마스크 그리고 나머지 소독액 1090개, 라텍스 장갑 269개, 보호복 세트 185개 이렇게 저희들 자료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비축되어 있는 양이죠?
그러면 내년 예산에 마스크 비용이 얼마나 책정되어 있나요?
자료가 찾아지지 않으면 저에게 개인적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한테 예를 들어서 주당 몇 개가 나간다든지 배분이 어떻게 되고 있는 것도 정확히 아직은 잘 모르시죠? 그것도 개인적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이 보니까 9월 1일 자로 장성교육지원청에 오셨네요.
아직 업무가 다 파악이 되시지 않았으리라고 제가 봅니다.
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장님이 그런 부분을 업무를 빨리 파악하셔가지고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제가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현황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검토해봤습니다. 그런데 다른 교육청하고 좀 달리 유독 눈에 띄는 곳이 있었어요. 페이지 43쪽과 45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거기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8번에 보면 코로나19 대응방역 물품 자가키트 검사 구입을 3300여만 원을 계약했다고 나와 있어요. 보이시죠?
보니까 8번, 9번, 12번, 13번을 보면 코로나19 방역물품 비용이 8474만 2000원 이렇게 제가 계산해보니까 그렇게 됐더라고요, 계산해보니까. 그런데 자가키트 구입을 한 것이 3300여만 원이 계약되어 있는데 계약 방법이 2인 수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지방계약법 시행령 30조에 따라서 지정정보 처리장치를 통해 2인 이상으로부터 견적 받아 체결하는 계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약업체가 어디로 되어 있나요? 세븐일레븐 여수 학동 부영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이라고 하면 우리가 보통 편의점으로 생각이 되죠? 여러 교육장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편의점은 일반 마트보다 비싸게 판매하는 소매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여러 업체가 경쟁을 해서 낙찰받은 곳이 일반 마트보다 비싼 편의점인데 그럼 또 다른 경쟁업체는 편의점보다 더 비싼 값을 제시했다는 게 되는 겁니까, 그게?
우리가 보통 보면 나주교육청이나 영광교육청 행감자료에 보면 보건메디칼, 웰스바이오 등 제조업체에서 주로 구입을 했거든요. 그런데 왜 장성은 소매업인 편의점 그것도 장성도 아닌 여수 부영점 여기에서 구입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물품업체가 아닌 편의점에서 구입했다는 게 약간 의심을 들게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우리 교육장님이 잘 모르시면 지원과장님께서 한번…….
행정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행정지원과장 고상진입니다.
지금 8번에 있는 것은 자가검사키트이고요. 9번은 체온계 그리고 10번은, 그 종류가 달라가지고 8번, 9번이 구분되는 것이고요. 지금 8번이 세븐일레븐 여수 학동 영업점이라 했는데 2인 수의로 했기 때문에 단일 업체 수의는 아닙니다. 정식으로 사이트 입찰 계약에 의해서 그렇게 추진되어서 이 업체가 선정된 것입니다.
아, 그런가요? 그런데 12번에 보면 거기도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것도 2인 수의잖아요. 그런데 상호가 예를 들면 ㈜에디온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는 1인 수의입니다. 1인 수의로 됐습니다.
2인 수의라고 12번에 보면 그게 나와 있잖아요. 페이지 45쪽 12번 보십시오.
페이지 45쪽에 보면 12번에 2022년 2학기 코로나19 대응 자가검사키트 구입, 8번도 자가검사키트 구입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2군데 다 지금 상호가 한 곳은 세븐일레븐이고 한 곳은 ㈜에디온이에요. 그러면 보통 우리가 생각했을 때 ㈜에디온은 제조회사처럼 느껴지고 세븐일레븐은 편의점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편의점에서 구입했다는 것으로 의구심이 자꾸 생기는 거예요.
여기 8번하고 12번은 시기가 다릅니다. 8번은 2022년 2월 23일 날 계약을 했고요, 12번은 8월 17일 날 해서 시기상으로 같이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긴급하게 지원을 학교에 해줘야 되기 때문에 그 시기에 맞게끔 예산도 지원됐고 그 금액만큼 2인 수의로 해서 계약이 됐기 때문에 업체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곳도 예를 들어서 나주든지 이런 데도 긴급하게 구입한다고 다 해서 했을 거예요, 분명히. 그런데 거기도 물론 나주 같은 데는 방역키트를 구입했던 곳이 웰스바이오 주식회사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물론 시기가 조금 조금 다 다르기는 한데…….
시기상으로 2월하고 8월은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고요, 예산도 코로나 시기에 아시겠지만 긴급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그 시기에 맞게끔 금액이 와서 그렇게 입찰로 추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조금 더 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장성교육지원청에서 코로나 키트 관련했던 계약과 관련된 집행서류를 저에게 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잠시만요. 12번과 8번의 차이에서 지금 12번이 수의계약이죠? 오기죠? 왜냐하면 봐보세요, 과장님. 수의계약 근거를 보면 지계법 시행령 제25조1항5호는 2000만 원 이하의 수의계약에 해당하는 것이고요. 지계법 시행령 제25조제3항은 2인 수의예요. 그러면 뒤에 수의계약 12번에 근거를 보면 이것은 금액도 그렇고 근거도 그렇고 이것은 2000만 원 이하이기 때문에 수의계약인데 2인 수의로 지금 잘못 표시하신 것이죠?
예, 죄송합니다. 이것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1인 수의로 잘못 표기된 것 같습니다. 1인 수의인데 2인으로 잘못…….
다음에 이런 부분들은 오기 없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장은영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 언제까지 필요할까요? 우리가 내일이 행감 마지막이니까 내일 오후 종료 전까지는 자료 제출 부탁합니다. 요구하겠습니다.
예, 작성해서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교육장님, 우리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될 수 있으면 관내에 있는 지역업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지역업체 사용이 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영광교육지원청…….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영광교육장 김춘곤입니다.
교육장님 여기에서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웃음)
우리 지역 교육장님이어서 제가 특별히 더 관심을 갖고 이번에 감사자료를 쭉 훑어보았습니다.
교육장님, 자료에 보니까 모두가 함께 혁신영광교육, 혁신하는 영광교육이라고 이렇게 슬로건이 적어져 있습니다. 지금 영광교육이 혁신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되십니까?
예, 자부합니다. 그게 바로 저희 영광청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교육장님께서는 가는 곳마다 그 지역에 있는 학교를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계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해남고등학교에서 4년 동안 재직하셨죠?
대학 진학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이 우리 교육장님이 굉장히 많다고 모든 교육장님들이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교육장님에 대해서 좀 더 더 교육에 대한 철학을 듣고 싶어서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제가 해남고 4년 동안 최고의 공립고로 만든 것은 저는 방향성만 제시했지 해남고 전체 교직원 100여 명이 한 일입니다. 과찬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서 장은영 위원님 너무나도 영광 소중한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또 영광교육을 사랑하시는 장은영 위원님 최고의 경의를 표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장내웃음)
교육장님, 얼굴에 땀이 줄줄 흐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더 열심히 하라는 말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해남고를 전남에서 최고 명문으로 만들고 영광으로 오셨어요. 아마 교육장님이 오셨으니까 영광도 전남에서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어 주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교육장님, 35쪽과 36쪽을 한번 봐보십시오. 교육장님의 맨 처음에 역점과제 중에서 기초·기본학력 책임 있는 교육이 나와 있습니다. 교육장님은 기초학력을 어떻게 정의를 하십니까?
기초학력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가면서 생활하면서 최소한의 갖추어야 할 학력, 즉 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질의하겠는데 2021년도부터 2022년도까지 3학년, 6학년들의 기초학력 미달에 도달한 것이 증가했다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제가 2년 동안, 저는 주로 일반계 고등학교를 주로 근무했기 때문에 유·초등은 좀 미진해서 바로 오자마자 전 초중고 경청올레를 실시했는데 거기에서 가장 제 관심사는 기초학력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초학력을 보니까 이런 형식적인 학력 향상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생각하듯이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흥미 있게 구성을 하면 먼저 모든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흥미를 느껴야지만 학습력도 관심 갖고 향상을 할 수 있거든요. 거기에 주안점을 뒀고, 두 번째는 문해력입니다.
학생들이 읽기만 하고 했지 뜻을 모릅니다. 즉 개념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문해력에 초점을 두고 우리가 오자마자 다른 지역하고 차별화되고 우리 청의 자랑인 에듀맘이라는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에듀맘이란 것은 우리 지역 학부모들로 구성된 인력풀입니다. 작년에는 15명, 올해는 11명을 집중 연수시켜서 각 학교에 파견하는 그런 제도를 신설했고 또 우리가 왜 3월에 기초학력이 없어졌다 3월에 증가하잖아요. 그것은 겨울방학이 3개월 동안 공백이 깁니다. 그런 공백 기간을 없애기 위해서 에듀맘 제도를 실시했는데 이 에듀맘 제도는 기본 정규교사가 지도하는 것보다는 일대일 수업 매칭으로 하기 때문에 라포를 형성하고 또 라포를 형성 강하게 하기 위해서 지난주에도 기초학력 미달자 30명과 또 우리 에듀맘 지도강사 10명 해가지고 40명이 보성 제암산 힐링체험캠프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흥미 라포 형성을 한 후에 학습지도를 하면 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독서력입니다. 제가 해남고에 있을 때도 백번 강조를 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했는데 항상 우리가 이런 말이 있죠. 혁명은 변방에서 온다. 그리고 이게 독서는 스티브 잡스 일화는 유명하지 않습니까? 훌륭한 인물이 되기까지는 어느 작은 동네 책 가게였다고. 그랬듯이 특색과제로 오니까 영광 역사 천년 여행만 하나 했는데 저는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독서력 강화로. 그래서 2가지를 지금 병행하고 있는데 책 읽는 아이들이 적다는 의미에서 독서력을 매우 강화하면 독서력은 그야말로 어휘력이 증가하고 이렇게 연결되어서 문해력에 도움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으로 있는데 제가 해남고처럼 4년, 5년 있으면 안착시키고 갈 텐데 저도 이제 거의 떠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웃으며)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교육장님.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장님이 고교학점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제가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2025년까지 해서 고교학점제가 전면 실시로 되고 있다고 하는데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고교학점제가 무엇인지 관해서 답변과 제가 알기로 영광 관내 6개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 매월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과정이 있다고 그래요. 거기에서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연구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전문가시니까 정리해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말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라면 저 하루 종일도 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이야기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정리해서 해 주십시오.
그렇게 고민이 저도 많습니다. 고교학점제는 말 그대로 내년부터 당장 2023년부터 지금 수업이 단위에서 학점으로 바뀌어집니다. 거기에 지금 학교는 거의 준비가 안 된 실정이고 또 하나 제가 염려되는 것은 항상 학부형들은 고교학점제보다는 대학 입시안, 즉 서울대 입시안이거든요. 전국에 242개 대학이 있고 고등학교가 2600개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3가지가 함께 가야 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다 보셨지요?
예, 봤습니다.
그리고 고교학점제 그리고 입시안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학교에서는 갈팡질팡하지 입시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8년부터 고교학점제를 반영한 입시안을 내놓는다고 했는데 지금 전무한 상태이고 고교학점의 가장 키워드 핵심은 다양한 선택과목 중에서 학생들이 진로 적성과 관계된 과목을 선택해서 자기 진로를 개척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큰 2가지 문제점이 만약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심리학이나 논리학을 우리가 연세대학교, 아니, 죄송합니다. 전남대 심리학과를 간다 하면 심리학을 선택해야 되는데 우리 지금 전남도는 전문성을 갖춘 심리학 교사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케이무크제(K-MOOC), 케이무크제라는 것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데 다행히도 전남은 제이무크제(J-MOOC)를 도입한다고 준비 중에 있거든요, 전남형 온라인 공개강좌.
저는 작년에 오자마자 6개 고등학교하고 일반고도 있고, 특성화도 있고, 대안학교도 있지만 바로 TF를 결성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론은 지역의 고등학교가 특히 일반계고가 살아야만 학생들이 외부로 유출이 안 됩니다. 해년마다 영광도 보니까 약 72명 그 정도 우수 학생들이 타 시도로 많이 유출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작년에 오자마자 6개 고등학교하고 거의 한 달에 한 번 쉬고, 해룡고하고 영광고는 매일 제가 퇴근하고 가다시피 합니다, 대학입시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서 도출된 안이 논점이 크게 3가지인데 전문성을 갖춘 교사 확보인데 이번에 진짜 위원님들 너무나도 훌륭한 일하셨습니다. 이렇게 고교학점제가 되면 교사가 오히려 증가해서 그런 것 보완점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교육부에서 역행하고 있습니다. 교사를 줄여서 예산 문제도 있겠지만 해서 이번에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님 가서 선언도 해주시고 반대 투쟁했는데 다시 한번 크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또 TF를 하면서 각 모임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입됐는데 고교학점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문제점이 많이 나오거든요. 특히 낙제나 유급, 졸업제도 그런 법적 근거를 가지고 제도도 마련해야 되고 또한 이렇게 대면 수업, 온라인 공개강좌로 하면 우리가 대면 수업이 불가능하거든요. 거기에서 내신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등학교는 교습평기가 일치해야 됩니다. 교육과정, 수업평가 기재 그런데 여기에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또 크게 문제점이고 지금 이게 하나씩 마련 중이고 제 욕심 같으면 영광에 오래 있는다면 우리가 제이무크제를 한번 구상 중입니다. 영광형 온라인 공개강좌를 구상해서 한번 영광지역의 학점제를 보완하면 어떻겠냐라는 그런 생각도 있는데 그야말로 제가 떠날 때가 돼서 아쉽고…….
(장내웃음)
교육장님이 떠난다고 해서 교육계를 다 떠나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점이라든가 대안 방법을 모든 교육지청에 있는 교육장님과 상의해서 방안을 연구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시는 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가장 학부모들한테 맨 저한테 문의하는 것은 대입 입시안입니다. 보통 서울대 입시안이 발표되면 240개 대학이 다 그쪽으로 방향성을 따라가거든요. 그런데 지금 입시안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그게 아마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주안점을 갖고 쉽게 말하면 대입이 변화가 되면 큰 틀이 우리 교육과정입니다.
그 학교를 방향성, 미래를 본다라고 하면 교육과정만 보면 얼른 알거든요. 그러니까 교육과정 개편 그리고 우리가 청 차원에서 추진할 것은 홍보, 고교학점제 홍보, 대학 입시안, 학부형들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 그리고 교육과정 검토 그리고 변화된 입시안에 맞춘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안을 우리가 고민하고 내다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학부모, 교육가족이 다 이렇게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제가 질의를 계속 더 하고 싶은데 지금 질의 시간이 10분 넘게 오버가 되어가지고 이것으로 질의 종결을 하고 제가 오후에 추가질의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아니, 저도 지금 하루 종일 할 수 있습니다.
(장내웃음)
교육장님 일단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제가 오후에 추가질의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예, 오후에 추가질의 시간상으로 하면 5분인데요, 알겠습니다.
(장내웃음)
질의할 게 너무 많은데.
우리 다른 교육지원청과는 다르게 오늘 해당 지역의 위원님들이 얼추 보기에 네 분 정도 계시네요. 그러다 보니까 더 많은 질문도 있고 답변도 있고 또 그 과정에서 다른 청과 보기 힘든 훈훈함도 같이 보이고 그럽니다.
그래서 오후에는 제가 먼저 질문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하여튼 오전 수고 많이 하셨고요, 이상으로 오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오후 2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1분 감사중지)
(14시 0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박성재 위원님께서 개인적인 일로 조금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유일하게 혼자 박수 받으신 겁니다.
(장내웃음)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주십시오.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교육장님들 또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고요. 특히 아까 오전에 장성교육지원청 이재양 교육장님 이쪽에 계신가요? 저희들 아까 업무보고 인사 말씀하셨을 때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도 호명하시면서 모든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호명해 주시고 또 거론해 주시고요,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재양 피감사기관석에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교원감축과 관련돼서 교육부에 저희들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울먹이면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결론은 그런 어떤 목소리를 제 개인적으로 제가 들었을 때 더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런 마음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고요.
오늘 교육지원청 마지막 날 행정사무감사인데요, 지난번 제가 이전에 교육장님들께도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교육장님들의 여기 계신 교직원 여러분들이 역할이 꽤 중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오전에 영광교육지원청이죠, 김춘곤 교육장님. 위원장님!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광교육장 김춘곤입니다.
교육장님 지난번 본청 때 제가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 개편 충분히 그때 얘기를 했었어요.
예결위 때 1시간 브리핑…….
아니, 본청의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그 이야기를 한번 거론했었고요. 오늘 또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장님께서 아까 오전에 질의를 하시면서 교육장님의 생각에 저는 충분히 다 공감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내일모레 10일 날 도교육청의 전체 또 오후에 교육감님을 상대로 행감 일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교육감님이나 교육국장님이나 이런 분들 전체적으로 총체적으로 다시 재정비해가지고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그래서 오늘 교육장님을 내가 모신 것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전남형 고교학점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전남형 고교학점제에 대한 재개편 또 방안대책 강구 나는 이게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미 거기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러면 과연 그것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에 대한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우리들의 과제이고 숙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많이 말씀하셨지요. 특히 교원 정원감축에 따른 고교학점제 도입은 특히 도서벽지, 농어촌 학교 우리는 더 전문성 있는 교사들이 필요한데 교원감축에 따른 정부안은 맞지가 않다는 것.
그렇지요. 대입제도 개편 2024년도부터 시행하면 4년 후 2028년도부터 시행되면 6년간의 현 대학입시 교육제도의 고교학점제 유지 이러한 것들 그리고 2023년도 1학년 때부터 이제 단계적 시행을 합니다.
2025년도에 전면 시행을 하게 되어 있고요. 우리가 아까 말했던 것처럼 학점제 이수 이런 부분들인데 그 부분에서 제가 오늘 묻고 싶은 게 뭐냐면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우리가 공통과목 있잖아요. 공통과목이 있고 2, 3학년 때 가면 일반선택이나 진로선택이 구분이 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렇게 됐을 때 대학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돼요. 상대평가가 어려워진다는 거지요. 그렇죠?
그러면 상위권 학생들 그리고 특히 내신 같은 경우는 인플레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과연 대학 입장에서 내신이 매우 약해질 것으로 보는데 이런 부분들은 교육장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제가 이 질의를 하는 것은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그런 데서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교육장님이 하루 답변하신다는 것은 충분히 좋은 자세예요. 그런데 그것을 간결하게 말씀해 주셔야 돼. 계속 이야기 많이 하시면 안 돼요.
예, 알겠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이 나왔죠. 고교학점제 그리고 대학 개편안인데 이 대학 입시안하고 3개가 함께 가야 되는데 지금 엇박자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랬듯이, 그리고 우리가 항상 서울대 안을 240개 대학이 따라가거든요. 그런데 지금 고교학점제하고 대학입시안을 2개 두 꼭지로 봤을 때는 고교학점제는 정시하고는 반대되는 그런 제도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크게 대학입시안 그러면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학종이라고 하죠. 학생부종합전형을 학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부 교과전형 그리고 논술, 논술은 일부 우리가 특목고 아이들에 한해서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대학교 총장님들 의견들이 다 학생부종합전형, 우리가 학생부 특히 자소서 구술면접까지 다 함께 보는 학생부종합전형을 70% 보고 정시를 30%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안을 내놓는데 이것도 서울대 측에서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특히 전라남도는 98%가 수시로 가거든요. 그리고 정시로 가는 학교가 딱 한 군데 있습니다, 광양제철고. 광양제철고는 우리가 5% 정도가 정시로 가거든요. 저희 해남고 같은 경우도 원래 스카이나 서성한, 중경외시, 죄송합니다. 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는 한자성어가 아닙니다. 서울 주요 10개 대학을 스카이, 서성한, 지금은 성서한으로 바뀌었다고 하대요. 성균관대, 서강대가 순서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스카이, 성서한, 중경외시는 주로 학교 그러니까 교육을 학생들의 내적 성장을 이루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저도 항상 제자들 지금 첫 제자가 50대이지만 괴롭습니다. 나 때문에 학생들의 진로가 엉망이 됐지 않나 하는데, 학생 대학을 서열화했을 때는 주요 10개 대학 성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전라도는 애석하게도 전라남도는 광양제철고 외에는 다 수시 때문에 학종 비중이 확대되어야지 유리하지 않나 생각되어 집니다.
지금 여기 계신 교육장님이 답변하고 계시지만 여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절대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로 내년부터 잘 알고 계시잖아요.
아니, 아니…….
잠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한 가지만 그러면 말씀하세요.
2022 개정 교육과정입니다. 개정 교육과정은 지금 모든 교직원들이나 학생, 교육가족이라면 알아야 됩니다, 총론 정도. 국가의 교육의 방향성이 거기에 다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장 학교나 그것을 염려하는데 이걸 도무지 관심이 없어 합니다.
특히 도에서도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개정 교육과정은 우리 미래의 한국의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니까 교육과정 총론이라도 모든 교직원들이나 교육가족들이 관심 갖고 알았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도 교육과정 총론 정도는 알면 우리 교육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시간을 충분히 두고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주관을 하시든 도교육청에서 하시든 이 부분 가지고 한번 간담회나 토론회를 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을 교육 관계자 전반 모든 분들을 모셔가지고. 결론은 그러니까 고교학점제의 미래 방향의 취지는 아까 말했던 서술형, 논술형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자칫 잘못하면. 그렇게 지금 예측하고 있고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게 지금까지의 수능의 점수로 하면 순위가 나오잖아요, 일렬로. 그런데 이것은 평가를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고교학점제도 이제 절대평가로 하겠죠.
그러니까 절대평가를 그러면 절대평가를 하더라도 거기에 따른 논술형, 서술형으로 가기 때문에 많은 민원이 야기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학부모들의, 그렇죠?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교사들의 인력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을 때는 우리가 케이무크제나 전남에서는 제이무크제로 갔을 때는 그게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나 비대면입니다. 비대면으로 수업했을 때 과연 학력 향상이나 또 평가를 어떻게 우리가 교수평기 1차인데 학생 참여수업으로 그 학생들이 어떤 활동을 하냐 그것을 기재해가지고 수시로 우리가 대학을 보냈는데 과연 비대면 수업을 할 때는 공정하고 올바른 평가가 되느냐 이것도 상당히 논쟁거리의 하나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러니까 상위권 대학은 자기들만의 평가방식을 다시 재평가할 수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 옛날에 본고사라든가 그렇죠? 그런 게 다시 부활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장기적으로 볼 때 전남교육의 지금 10%, 20%, 뭐 10%라고 봐야 될 거예요. 우리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을 진학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전남교육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가지고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지금 교육장님하고 질의답변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아까도 말씀했던 것 이제는 간단하게 제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남교육청에서 진로·진학 관련 고교학점제를 잘 분석해야 된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상위권 진학을 바라는 그리고 학생 그다음에 중위권 그리고 자신의 진로에 맞게 가는 학생들 맞춤형으로 전략을 잘 짜가지고 전남교육에 맞는 전남고교학점제 가이드라인을 정확하게 우리가 준비하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봤을 때는 이 시기가 가장 필요한 시점이에요.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교육장님이 그런 역할을 자공고에 계셨으니까 아까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말했던 자공고가 보니까 7개 전남에 있던데 해남고등학교도 자공고였잖아요.
저희는 자공고뿐만 아니라 7개 정책 교육과정을 수행했습니다. 거점고, 자공고, 기숙형고…….
그랬었나요? 그러니까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전남교육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라, 그렇게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그렇게 정리를 잘해주셔서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항상…….
이제 고교학점제 시행하면 우리 아이들은 분명히 학점 따기 쉬운 과목만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과목을 선택하면 결론은 그게 어떻게 이어지냐, 수능에서 필요한 과목을 선택을 하지 않아서 어려워진다는 것이고 또 나중에 대학에 가서도 큰 문제가 다시 재발생된다는 것이에요. 그렇죠?
그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사전에 차단하고 방지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죠.
문제점을 보완해야겠지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영광교육장님의 전문성 잘 살려주시고 또 일반고 입시정책 또 많은 노력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더 이야기를 했으면 좋을 텐데 여건상 충분히 이 정도 했으면 제 나름대로 정리가, 하고 싶은 말이 전달이 된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방송이 되니까 3시간 정도 더 할 수 있습니다.
(장내웃음)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3시간이 없어요.
교육과정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같이 3개가 병행되어야 되니까 하고 싶지만…….
이런 부분들은 정책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정책토론회를 통해서 다시 저희들이 재평가를 하고 또 재진단을 하고 또 대책방안을 강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들어가세요. 들어가셔도 되고요.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장님에 대한 고교학점제 열정 그리고 박종원 위원님의 열정이 모아져서 많은 얘기가 오고 갔고 혹시 또 모르겠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들이 고교학점제 강의 들어”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긴 합니다마는 하여튼 고교학점제에 대해서는 더 관심 갖고 더 많이 지켜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시지요.
위원장님,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 이현희입니다.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61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61페이지에 보면요, 거기 계약물품구입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교육장님. 1000만 원 이상 자료가 쭉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보면서 하나 느꼈던 게 뭐냐면 자료 작성 시에 순서가 정리가 되어야 되는데 계약일이 보니까 전혀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요. 이렇게 뒤죽박죽 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떤 기준도 없이 작성되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혹시 이 자료를 보셨나요?
그렇지요? 11월 달 계약이 그다음에 다시 10월로 돌아가기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쉬움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자료 작성할 때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작성하고 제출했을 때는 다시 재검토하고 물론 교육장님은 모를 수도 있지만 담당과장님들이 이런 부분들, 화순만 이렇게, 몰라요, 다른 데는 안 봤는데 화순이 일단 보이더라고요.
잘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이 부분을 주의하라고 저희가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시설공사는 잘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물품구입 현황에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검토과정에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다시 한번 재확인하고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고 싶어서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지적하실 만한 사항입니다. 사실은 저도 나중에 그걸 보고 느꼈습니다마는 이미 인쇄가 되어 있어서 말을 못 했습니다.
하여튼 이런 것 사소한 것이지만 이런 부분들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39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39페이지 보면 화순도 모든 게 마찬가지예요. 다른 시군도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첫 번째 역점과제이고요. 본 위원이 22개 시군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화순도 마찬가지로 2020년부터 2021년, 2022년 좀 늘어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왜 그러는지 그리고 혹시 화순에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저희들의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데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끝나고 올해 같은 경우에 진단을 해본 결과 그런 상황이 있었고요. 저희들은 크게 4단계로 구분해 있습니다. 기초학력이 아주 부진한 학생들은 학교에 지금 파견되어 있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아주 부진 학생들은 기초학력 전담교사 선생님들이 감당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들이 부탁을 드리고 있고요. 이제 저희들은 기초학력을 넘어서서 학력신장이라는 그 용어를 저희 청에서는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습근육력을 기른다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초학력이 아닌 약간 공부를 좀 하고는 싶은데 공부하는 습관이 안 되어 있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아까 오전에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화순 지자체에서 저희들은 솔직히 예산을 많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약 60억 원 정도의 예산을 화순군청에서 교육경비로 편성을 해가지고 저희 교육청으로 32억 정도를 주시거든요. 그중에서 올해 들어서 작년에는 저희 예산으로 3000만 원을 들여서 3개 학교 50명의 학생들에게 AI플랫폼, 온라인 플랫폼이라는 게 있어요. 요즘 시중에 굉장히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면 단위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싶어도 공부하는 방법도 없을뿐더러 공부하는 도구가 없고 사교육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년에 3000만 원의 저희 예산을 편성해서 3개 학교 50명 학생들에게 온라인 플랫폼으로 공부하게 했더니 그 아이들이 공부, 이게 하루에 30분이나 40분 정도를 공부를 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콘텐츠가 참 재미있어가지고 초등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해보니까 효과가 좀 있는 것 같다 해가지고 제가 군수님께 예산을 더 주십시오 했더니 올해 1억 4000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화순군청에서 1억 4000을 받아서 감사자료 40쪽에 있는 AI 튜터 매·아·리라는 이름을 해서 면 단위 학교에 375명에게 이 온라인 플랫폼을 하게 했고 그리고 이게 아이들한테만 맡겨두면 효과가 혹시 없지 않을까 싶어서 선생님들 중에서 희망을 받아서 그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을 체크를 해주십사 그렇게 했더니…….
교육장님 간단하게 마무리하세요.
37명의 선생님들이 희망을 하셔서 지금 별밤톡샘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읍 단위 학생들에게는 대학생 멘토링으로 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주 세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특히 화순군에 우리 교육장님의 노력으로 지자체에서 교육 전반적인 예산 지원해 주는 것도 아주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앞으로 그러한 소통을 통해서 화순교육이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방금 교육장님이 답변하셨던 것처럼 내년에는 좀 더 지금 보다 나은 성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위원장님! 나주교육지원청…….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요즘 저희들 많은 위원님들이 안전과 관련돼서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또 많은 위원님들이 안전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간단하게 사무감사 책자를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121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121부터 155. 행감자료에 120∼150페이지 교육활동 중에 학생안전사고 발생현황이 나와 있어요. 특히 나주지역의 교육활동 중 학생들 안전사고가 많이 있다는 것을 감지했고요. 그리고 초등학교는 보니까 학교 교실 또 반면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체육활동 중에 사고가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 확인이 됐고요. 교육청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학교 안전주간 운영하도록 안내도 하고 있고요. 또 학생 안전교육을 강화하도록 특히 체육활동 중 지켜야 안전수칙교육 강화라든가 보호장구 특히 구기종목 할 때 보호장구 착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물 안전관리 점검에도 노력하고 있고요. 특히 체육 교사들에게 연수도 하고 있습니다, 안전교육에 대해서요. 그리고 교실, 복도, 계단 등 안전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살펴보고 생활지도 하고 이런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아무래도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학교에서 사고가 나면 처리나 보상 이런 것을 어떻게 해서 진행이 되어 가고 있나요?
일단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응급조치를 최우선으로 하고요. 응급조치 후에 병원 후송이 필요하다면 학부모님과 소통하면서 후송 조치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학교에서 조치를 하는 것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끝나고 나면 병원비가 들었거나 이런 경우 안전공제 급여 신청해서 보상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중학교 금천중이지요. 2021년도에 금천중 10건, 빛가람중 10건, 2022년도에 금천중 16건, 빛가람중 14건 이렇게 안전사고가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학교예요, 제가 보니까. 그리고 또 계속 통계상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고요. 이런 부분들은 성과관리 측면에서 어느 정도 기준치와 목표를 설정해가지고 집중관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요?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요, 앞으로 단계적으로 안전사고 대책을 마련해 주시고 또 결과물도 만들어 주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요. 고등학교에 보니까 매성고지요?
매성고도 전체 건수 중에 약 16%, 17%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안전사고 비율이 다시 한번 매우 높다.
교육장님, 고등학교 혹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 교육청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회의하실 때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참석도 하고 그러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소통을 자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교원장님 회의 때 함께 참석하시고 워크숍도 같이 가고 또 중등교장단 연찬회도 항상 같이 함께하시거든요. 특히 안전에 대해서 지난번 교원장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모시고 PM 전기자동차 연수도 경찰서에서 해줄 때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다행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도 각 일선 시군의 교육장님들이 고등학교의 어떤 소통을 강조했었는데 제 생각보다는 제가 미리 너무 우려의 어떤 짐작을 했던 것 같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들 고등학교 교장선생님하고도 관계를 잘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교육장님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소통 이런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진교육장님!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반갑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교육장님께 질의할까 해서 모시도록 했습니다.
행감자료 80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행감자료에 80를 보면요, 80, 81페이지. 초등학교, 중학교 공립 강진에 초등학교가 14개 있고 중학교가 9개 있습니다. 그렇죠?
자료를 보면서 강진읍에 초등학교가 2개가 있어요. 강진중앙초등학교, 강진동초등학교 2개가 있는데 거리도 직원을 한번 확인을 해서 해보니까 정확히 두 거리가 915m예요. 2개 학교 거리가 1㎞ 이내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학생 수가 강진중앙초등학교는 34학급에 697명 그리고 강진동초등학교는 8학급에 60명 그러니까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학생 수의 차이가 10배 이상 넘는 것인지…….
실은 제가 동초 3회 졸업생입니다. 저도 교육장으로 부임해서 10배의 차이가 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충격적이었고요. 실은 2000년대 초반에 강진중학교 근무할 당시만 해도 거의 비슷한 규모였는데 한 15년 지나고 나니 이렇게 10배의 차이가 난다. 이유가 뭘까, 첫 번째 제가 지역민들을 만나거나 교직원을 만날 때 했던 질문이 이거였는데 참 의아하게도 그쪽에 아동복지 시설이 있습니다, 학구 내에. 그러다 보니까 첫 대답이 아동복지 시설이 이유가 돌아와서 아, 이것은 내 고향이 강진이라는 게 정말 자랑스러웠는데 이 부분만큼은 우리가 인식을 개선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학부모님이라든가 지역민을 만나면서 우리는 다 함께 같이 사는 세상이다. 아이들을 쫓아다니면서 누구는 만나고 누구는 만나지 말라고 할 것이냐, 지금부터 함께 가는 세상을 구현을 하자라고 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쪽 학구에는 아동복지 시설만 있을 뿐만 아니라 저는 우연찮게도 바로 그 옆에 제 친정이 있습니다.
그 학구 내에는 한 40년 전의 그야말로 원도심 그대로 있는 거고요. 중앙초 학구 내에는 모든 아파트가 다 그쪽으로 들어섰습니다. 해서 제가 가서 보니 단 한 번도 저는 읍 단위의 주거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졌는데 이 학구의 기울어짐을 보고 읍 단위의 주택환경이 바로 교육환경을 좌우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모든 학원 심지어는 문구점까지도 다 중앙초 학구 쪽으로 가 있기 때문에 기울어짐에 대한 우려스러운 현상이 굉장히 많습니다.
교육장님 언제 강진교육장님으로 가셨죠?
2021년 3월 자로 갔습니다.
1년 6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네요.
물론 대부분 그럴 것 같아요. 주변의 아파트, 밀집 상가 이런 부분들 다 제가 예측했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복지시설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요. 교육 주변의 여건 개선, 환경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1년 6개월, 언제까지 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할 게 있어요. 더 적극적으로 학구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쪽은 너무 과밀이고 한쪽은 작은 학교 이런 측면에서도 재조정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충분히 이제는 지금 현재 주어진 환경들을 학부모들의 반대로 인해서 못 한다고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설득도 하고 거기에 대한 공개적으로 지자체와 요구도 하고 이런 자세를 갖고 이것을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조정역할을 하셔야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문제로 저희들이 1읍 10면 다 권역별 협의회를 하면서 공유를 했고요. 해서 지자체 관계자들에게도 이 사안을 말했습니다. 그러는 과정 중에서 학구 조정도 이야기가 실은 구체적으로 나왔지만 현재 우리 정서상 어렵다. 그렇다면 문화와 어떤 시스템을 좀 더 먼저 변화해 가면서 인식을 함께 개선해 가자라고 해가지고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동초 학구 쪽에 길이 나고 있습니다.
길이 난다라는 것은 결국은 새로운 주택환경이라든가 주거환경이 들어온다라는 말이 되거든요. 그런데 아쉽게도 거기도 고층 제한이 되어가지고 고도의 아파트는 들어오지는 않지만 새로운 주거환경이 들어와서 많이 개선 중에 있습니다.
그래요.
일단 균형이 좀 더 잡혀가면 학구도 조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가지 초등학생들이 전체 학년의 초등학교의 학생 수 보니까 1156명이 되어 있어요. 이게 평균으로 나누면 190명 정도 되더라고요. 1156명을 190명 정도 되는데 중학교 하나 물어보려고요.
중학교의 전체 학생 수를 비교해 보면 762명인데 평균 254명 정도 이 정도 되는데 그러니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이유가 있습니까?
그 자료에 보면 9번에 청람중학교가 학구가 강진이 아니라 전남 전체 학구에서 모여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학교가 학년당 3학급으로 꽤 규모가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강진 청람중학교가 대안학교 이야기하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 교육장님이 많이 고민하셔서 풀어냈으면 좋겠어요. 지자체마다 강진뿐만 아니라 어느 지자체 일선 군 단위는 그런 게 첨예하게 대립되는 상황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런 부분들은 노력을 하시는 게 저는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예, 지금 현재 노력 중에 있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교육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03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103페이지 보면 올해 예산 집행 잘 하셨어요. 잘 하셨는데 현재 불용률이 36% 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은 예산집행이 저조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세부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104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104페이지에 보면 교육과정 운영 여건 개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업무추진비가 6억 정도 돼요, 집행잔액이. 당초 예산액이 8억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왜 이렇게 많이 편성되어 있고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스럽지만 거기가 업무추진비가 아니라 건설비인데 오타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더 문제죠, 이게.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이것을 자료를 준 이후에 이것은 충분히 담당 과장님을 통해서라도 이 부분은 교육위원님들한테 다시 해서 하면 되잖아요.
죄송합니다. 미처 그렇게 그 부분을 살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비라고 하나만 딱 붙이면 되는데.
그동안 아무튼 여러 가지로 신경 쓰게 해서 죄송합니다.
전혀 자세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여튼 다른 사업도 집행잔액이 많이 확인됐고요, 교육장님 하여튼 예산집행 만전을 기해 주시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들을 제출하시다 보면 일부 이렇게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발견을 하시면 저희들한테 정정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도 다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가 벌써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실히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전문위원실 직원을 보며) 이쪽의 마이크 좀 꺼주시고요.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강진 하면 맛과 멋의 고장이지 않습니까? 산해진미로 유명한 고장인 만큼 예전 기사를 찾아보면 급식 관련해서도 칭찬이 많았습니다. 그렇죠? 교육장님도 계시면서 느끼셨나요?
예, 저희들 사실 학교에 있다가 교육청으로 들어온 직원들이 가장 급식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낍니다마는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강진은 가는 곳마다 다 맛있어서 참 본의 아니게 맛을 순례하고 있어서 좋습니다라고 하는데 그 맛들이 급식실에도 다 전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만족도는 있습니다만 일부 학교에서 또 의견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안타깝게도 6월에 강진에서 있었던 식중독 발생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십니까?
혹시 강진고 사안입니까?
그 경위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죠?
그게 식중독으로는 정리가 되지는 않았는데 약간의 물의는 좀 있었습니다. 요구르트를 아이들이 섭취했는데 일부 몇 학생들만 배탈이 났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식중독은 아니다라고 판단이 났습니다.
아, 그랬어요? 다행입니다.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급식으로 기사까지 K고등학교는 나왔었잖아요. 물론 미비한 사건이지만 식중독으로 보고되어서 강진이 식중독 건수가 많아서 교육장님을 부른 게 아니라 그런 대표적으로 이미지를 갖고 계시는데 다른 지역청도 특히 식중독에 대해서는 예방을 강조해도, 우리가 계속 강조해도 주의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예, 그것은 정말 철저히 안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다행으로 생각하고요, 학생과 학부모가 정말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각 지원청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강진교육장님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지금 B등급 나온 학교들이 있어요. 각 청마다 있는데 다음 행감자료에는 다들 A등급으로 기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교육장님 모셨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바람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저희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교육장 이재양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부임하신 지 얼마 되자마자 우리 지역민 민원 해소를 위해서 전화드렸는데 바로 해결해 주셔서 정말 교육장님 든든하고 장성교육 발전에 기대를 해봅니다.
교육장님이 9월에 교사 대상으로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하셨어요.
어떤 연수였나요?
학교폭력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그 조건하에 우리 교사들이 학교폭력을 미리 방지할 수 있고 또 혹 그런 학교폭력이 일어나면 사전에 준비를 해서 막을 수 있도록 그런 내용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교사들에게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처리 방법을 알려주고 또 나아가 교육지원청을 통해 학교폭력 담당 교사들 간에 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서 굉장히 좋은 연수라 생각하고 교육장님께 감사를 드리는데요.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다 보니까 장성 학교폭력 건수가 조금 높았어요. 혹시 몇 건인지 아십니까?
다행히 작년에 비해서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학교폭력은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작년에는 90건이었습니다마는 올해는 9월 말 현재 47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아요. 저도 보니까 90건이었는데 절반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면 학교폭력위원회 개최 횟수가 예산서를 보니 위원회 수당으로 10회, 15명 이렇게 잡혀 있네요. 실제 위원회 개최가 혹시 몇 회 개최되었나요?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폭력은 47건이었는데 우리 청으로 6건이 들어와서 심의를 했었습니다. 심의결과 가해 학생들에 대해서 조치를 취하고 그랬습니다마는 거기에 심의에 참석한 위원님들의 활동 아니, 오신 출장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47건 중에는 혹시 경미한 사건도 많지요?
그렇게 파악이 되는데 요즘 학부모들은 한 아이가 보통 학부모님들 자기 아이가 하나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그냥 스치기만 해도 굉장히 학부모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위원회 개최하고 또 무엇보다도 예방교육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비해 예산이 조금 적은 것 같아요,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그래서 혹시 예산 반영에 있어 부족함이 없도록 검토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반영은 내년에 조치를 해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수고하십니다.
나주교육장님, 나주에는 나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아주 좋은 인적자원이 풍부한 것으로 보여 타 시군에 비해서 굉장히 부럽습니다. 특히 이번에 에너지공대 개교로 많은 우수 인재들이 나주에 있는데 에너지공대와 8월 말 업무협약을 체결했더라고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잠깐 자료 좀 찾겠습니다.
8월에 체결했던 것.
한전공대하고 나주시장님하고 나주교육장인 저하고 MOU를 맺었어요. 그런데 이제 한전공대 우수한 인프라를 이용해서 우리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과 학습 멘토링을 맺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2회, 고등학생도 2회 그리고 중학생들은 10회 이상을 학습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2회씩 끝나고 중학교들은 계속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화상수업이라든가 학습 멘토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반응은 어떻습니까?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명 한 명 조사는 안 해 봤습니다만 학부모님들 통해서 들어보면 특히 중학생들이 수학, 과학, 영어 쪽을 집중지도 해주니까 좋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특히 일반계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멘토링도 진행하고 있네요?
예, 2회, 고등학교는 학교 방문해서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체감하는 알찬 프로그램이 정말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언급드렸습니다. 앞으로 관심 가지고 이끌어 주시길 바라고요.
교육장님, 제가 본 위원이 이번 행감자료를 보니까 여쭙고 싶은 게 제가 계속 행감 때 진로·진학, 학교폭력, 다문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진로·진학은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앞서 말하다시피. 그런데 다문화 부분이 조금 예산이 적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데 나주 다문화 학생이 몇 명입니까?
지금 836명으로 5.9%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1000만 원 처음에 세웠어요.
다음에 추경으로 또 1000만 원을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학생에 비해서 처음에 1000만 원을 세웠기에 교육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하셨나, 그게 적당한 예산으로 생각을 하셨나 이 부분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다문화로 교육청에서 세워서 추진하는 예산은 2000만 원인데요, 실제 다문화 교육으로 지원한 내용을 보면 1억이 넘습니다.
지난번에 다른 교육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다문화로 세워진 것은 여기에 있는 2000만 원이지만 다른 복지사항이나 교육복지안전망에서도 다문화 학생이 다 대상으로 지원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특히 저희 청에서 한 것들이 여러 영역 중에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그다음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화 프로그램,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다문화가정 예비초등 학부모교육 이런 것만 우리 청에서 실시하고 나머지는 많은 부분이 학교로 지원되고 있어서 총액은 1억이 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시군은 왜 많이 세웠을까요? 다른 시군도 다 그런 사업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주 학생에 비해서 너무 적은 액수여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살펴보니까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학부모 대상으로 예비초등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큰 호응을 얻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님들에게 이런 작은 프로그램이 자녀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전남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도록 해 아무튼 지속적으로 전남에 머물도록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장님께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나주교육지원청이 되어서 타 교육지원청의 모범교육지원청이 되는 모습을 기대하려고 하는데 교육장님도 그렇게 해주실 거죠?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 증액이 필요한 부분은 또 저희들이 논의해서 증액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제가 이따 추가질의 한번 드리기로 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발언대로 부르지는 않겠지만 장흥교육장님! 장흥의 다문화 학생 수도 309명이더라고요. 거기에 비해 예산이 다른 데보다 적어서 좀 더 관심과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 피감사기관석에서,
알겠습니다.)
화순교육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 이현희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복규 군수님께서 적극 지원을 해준다니 참 부럽습니다.
가서 꼭 전해주십시오.
교육장님께 여쭙고 싶은 게 43페이지 보시면 ‘혁신학교 일반화 및 미래혁신학교 추진’ 했습니다. 물론 혁신학교에서 미래혁신학교로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혁신학교 일반화라는 말이 있어서 교육장님께 묻습니다. 혁신학교 일반화를 어떻게 지금 하실 것인지…….
저희가 혁신학교가 총 해서 8개가 있고 군 지정 자율혁신학교가 5개가 있는데 그냥 혁신학교는 예산을 지원을 받지만 군 지정 자율형 혁신학교는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반화라는 것은 예산 없이도 얼마든지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서는 학교문화나 이런 부분들을 일반적으로 예산 없이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게 저희가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감사자료를 다른 타 시군에 보면 일반화라는 단어는 없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학부모님들이 우려를 하고 있거든요, 혁신학교를. 잘 진행됐던 곳들 학교에서 학부모들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혁신학교가 사라질까 봐, 예산을 하나도 안 줄까 봐, 이런 것에 대한 우려가 큰데 과연 이렇게 혁신학교 일반화 해버리니까 그런 부분에 오해가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혁신학교의 장점과 또 미래혁신학교의 통합운영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교육 발전을 올바르게 이루어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무 거기에 대한 혁신학교의 일반화라는 뜻에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느냐 하는 우려가 돼서 말씀드렸고요.
지금 교육장님 85페이지 보면 학교급식 환경개선사업이 있어요. 다른 시군보다 조금 많이 잡혀 있어요. 2배 가까이 더 잡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어떤, 굉장히 중요한 급식환경을 개선해야 된다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주로 어떤 것에 이 예산이 쓰여졌는지 혹시 알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급식 환경개선은 급식기구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급식 시설하고 기구확충에 화순중하고 화순제일중이 읍내에서 굉장히 큰 중학교 2개가 있습니다. 지금 그쪽 학교에서 현재 1억 5200만 원을 요청을 해가지고 그것 때문에 예산이 많이 잡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는…….
그것은 학교에서 기구입니다. 급식 시설 지금 여기가 노후화되어가지고 조리실 시설이라든가 조리기구에 대한 요청인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은 정확하게 저희가 자료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시 한번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관계 공무원님들께 정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시간을 지켜 주시네요.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수고들이 많습니다.
희망의 땅끝 맞죠? 아무도 대답을 안 한 것이 희망의 땅끝 아닌 갑네. 땅끝 해남은 미남의 나라입니다. 맛 ‘미’자 써서 미남의 나라, 땅끝 미남 축제가 있는 곳입니다.
박성재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꼭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계속했습니다. 11월 2일 자 우리가 본청에서 행감을 했죠. 그런데 그때 제 질문의 의도를 좀 오해가 있었으리라 생각을 하고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그때 제 질문의 핵심이 MZ세대 공무원들이 합격률이 70%가 넘어가고 그 친구들의 사퇴율이 10%가 넘어간다. 이러해서 그런 자료가 있어요. 그래서 일대일 멘토를 해서 이직이나 사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이런 취지에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모 신문사에서 “MZ세대 공무원은 소통과 협치의 부족” 주장이라는 제목으로 논란이 된다 이렇게 나와서 그 신문을 보신 사람은 봤을 거예요. 저는 못 봤어요. 그런데 어디에서 그냥 보내줘서 그것만 봤는데 그런 취지로 신문을 이렇게 기사가 돼서 유감스럽게 제가 생각한다고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공노조에서 제 방을 왔어요. 또 공노조도 충분히 취지를 알고 이해를 하고 공감하고 가셨습니다. 교육장님들도 또 각 지원청에서 그런 오해가 없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1년에 한 번씩 하잖아요. 이게 꼭 질책하고 칭찬도 하시겠지만 1년에 한 번 했을 때 꼭 행정사무감사를 해서 어떤 크나큰 변화도 있겠지만 또 지난 1년을 되새겨 보고 아, 잘못된 점이라든가 또 아차 놓친 점이라든가 이런 것을 분명히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우리가 지난 1년을 되돌아본다, 이런 의미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있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항상 우리 긍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오늘 선서하셨죠? 선서하신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20쪽을 한번 보십시오.
20쪽에 울릉도 독도 생태환경탐방 있지요. 7월 달에 다녀오셨지요?
그러면 자연과학영역 1, 2학년 중학교, 인문영역 3학년 42명 이렇게 선생님들 전부 다녀오셨어요?
그러면 교육장님도 같이요?
어떻던가요?
학생들에게 여기 목적대로 생태환경탐방만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을 둘러보기도 하고 나주 지역과 다른 곳을 둘러보는 데에서 인문학적 환경, 자연적 환경 이런 데 공부도 하지만 특히 독도에 갔을 때 함성을 지르는 것 보고 애국심도 상당히 고취한 그런 탐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박 2일이에요, 2박 3일이에요?
울릉도에서 이틀 잤나요?
그러면 거기 가는 학생들 선발해서 가는 거예요, 안 그러면 어떻게 가는 거예요?
영재원 전체 학생이었습니다.
영재원 전체 학생이었습니다.
전체 학생이요?
나주영재교육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 전체인데 1명이 건강상 이유로 못 가고 다 갔습니다.
거기가 42명이에요, 전체 학생 1, 2, 3학년이?
그러면 그 밑에 진로체험학습 있지요. 거기도 그 학생들이에요?
영재교육에서는 영재교육원 자체 프로그램입니다, 여기는. 전부…….
그러면 그 학생들이 같이 똑같은 학생들이지요?
학년이 다르게 운영이 될 때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갔다 왔잖아요. 그러면 선생님들하고 전부 다 해서 그러니까 학생들 42명 또 선생님 포함되겠지요? 그러면 우리 항상 그러잖아요.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하잖아요. 일본은 뭐라고 할까요? 일본에서 자기들 것이라고 하잖아요. 많이 그렇게 하잖아요. 그렇지요? 학생들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학생들이야 당연히 독도는 우리 땅 완곡하니 주장하지요.
그래요? 노래나 한자리하고 오시지 그랬어요, 학생들한테 시켜서.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자동적으로요?
일기가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굉장히 불안했었는데 그래도 입도를 성공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교육 같은 것은…….
사전에 철저히 시켰고요, 그래서…….
뱃멀미하고 이런 학생들…….
뱃멀미가 있었고 또 코로나 위험도 있었지만 들어갈 때는 훼리호를 안 타고 거기서 하는 정기여객선을 탔는데 일기가 좋지 않다고 해서 다음다음 날 나올 때는 훼리, 멀미하지 않는 큰 배를 탔습니다.
예산은 어느 정도 들어갔어요?
예산은 정확히 수치는 잠깐만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예산이요?
영재교육.
전체 예산에서 운영을 했기 때문에요…….
전체 예산 2억 4300이네요.
예, 제가 자료를 찾는 대로 말씀드리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요.
좋은 현장교육을 하고 오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어차피 제가 보기에는 오늘 선서를 하셨기 때문에 선임 교육장인가 그런가요? 그래서 제일 앞에 이렇게 보고…….
첫 번째라. 업무추진비가 있죠?
아까 존경하는 위원께서 업무추진비를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업무추진비 그러면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있고 사업추진 업무추진비가 있잖아요. 그런데 기관 말고 사업추진 업무추진비에서 나주는 거의 대부분이 업무추진비가 각 정책 사업마다 단위 사업별로 쫙 있데요. 그러죠?
그러면 공히 제가 공통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없는 데도 있어요.
세부사업이라든가 이런 데 업무추진비 목이 없어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나주교육장님도 목이 없는 데가 있어요. 특별활동 지원이라든가 그런 데 없어요. 몇 군데가 없지요?
업무추진비가 없어요. 다른 교육청은 있거든요. 그게 없어요, 지금. 그러면 왜 없고 어떤 데는 왜 이렇게 있냐는 이야기예요. 다른 교육청은 또 있고. 다들 달라요, 지금.
예산 책정할 때 일정 부분 업무추진비를 넣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목적사업비로 온 경우 업무추진비 일정…….
그러면 뺀 이유는 뭐예요, 거기는?
안 된 부분은 그런 부분이 또 없었는지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렇게요? 그냥 서 계시고 다음은 화순인가요?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 피감사기관석에서,
담양입니다.)
담양, 죄송합니다. 담양은 그러면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고 전부 그래요.
아니, 안 들릴까요, 그러면?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 피감사기관석에서,
여기서 말씀드릴까요?)
예.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 피감사기관석에서,
사업별로…….)
발언대로 나오세요.
예, 발언대로, 안 들리네요.
업무추진비는 사업별로 협의가 필요한 그러니까 간담회를 통해서 구체적인 사안을 협의해야 되는 상황들 그런 부분에서 반드시 추진비가 필요해서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교육청에서는 업무추진비를 잡아놨는데 또 담양에서는 안 잡아놓고 또 다른 교육청은 잡아놓고 이렇게 들쭉날쭉 그러거든요, 전부 다. 일반적이 없어요.
그 기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제가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만 그 부분은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 교육장님 중에서 누가 딱 나열되게 말씀하실 교육장님 안 계실까요?
예,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발언대로…….
두 분 교육장님 들어가시고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사업 업무추진비는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업무추진비를 편성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청마다 그 사항이…….
그러면 교육청마다 다 다르게 그 사업에 대해서…….
예, 그리고 교육청의 업무담당자마다 다 다릅니다. 심지어 그래서 제가 강진청 같은 경우는 장학사라든가 팀장의 업무가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업무추진비가 책정이 잘 안 되어가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관업무추진비를 같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업무추진비가 없으면 강진은 지금 유아교육 운영에 업무추진비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유아교육 운영을 업무추진을 안 한다는 이야기예요?
업무는 하는데요, 저희들이 그 업무추진은 대부분 협의회를 그냥 하기만 하면 운영비로 찻값 정도는 되는데 식사는 제공하지 못하는 협의회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업무추진비는 전부 식사로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 현재 현장에서는 대부분 식사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타 교육청도 마찬가지입니까? 전부 다 식사예요?
식사, 간담회 하는 데 사용합니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식사도 하고 간식도 합니다.)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자, 피감사기관석에서,
물이나…….)
다 그런 거예요, 업무추진비 지금 이렇게, 사업부서는?
그런데 없는 데가, 이게 지금 많이 없는 데는 화순교육장님은 업무추진비를 거의 많이 없어요. 정책사업 업무추진비가 세부목으로 해놨잖아요. 그런데 많이 없어요, 지금. 다른 데는 다 있거든요, 지금.
그러면 그런 데는 식사를 제공을 많이 안 한다면 화순 같은 경우는 지방공무원 연수 운영이라든가, 근로자라든가, 영재교육 운영이라든가, 독서교육 이런 유아교육의 업무추진비를 많이 안 했거든요.
왜 제가 이 말씀을 하냐면 우리가 기관운영비는 정책사업으로 한꺼번에 잡아놓잖아요. 그런데 사업추진 업무추진비는 정책사업으로 통으로 잡아놓은 게 아니라 전부 다 목마다 걸쳐놨잖아요, 세부목으로.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지금 그렇게 세운 이유는 예산의 총액이 있으면 업무추진비를 세울 수 있는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비율이요?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 비율표가 있어요, 교육청마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도교육청 예산 지침에 있습니다.)
그 지침을 자료로 한번 주십시오.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도교육청 예산 지침에 있습니다.)
도교육청 예산 지침에 있다고. 그러면 이것을 도교육청에서 세우나요?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피감사기관석에서,
아니요, 저희들에게 그 지침을 내려줍니다.)
그러면 내려준 지침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지침을 각 지역마다 자료를 다 주십시오.
(장내소란)
잠시만요. 회의가 너무 방만하게 가는 것 같은데 일단 정확하게 답변자를 지정해주시고 그다음에 답변하실 분은 발언권을 받으셔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그렇게 진행을 해주시게요. 어수선한 면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각 교육장님한테 전부 다 하시다 보니까 그랬어요.
그 세부 지침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보면 정책사업으로 잡지 말고 그러면 세부사업 목으로 잡으면 더 낫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부분은 행정업무 파트하고도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각 목 사업마다 전부 다 이렇게 업무추진비를 잡아놓고 어떤 데는 잡고 어떤 데는 없고, 이렇게 하면 솔직히 교육장님들의 업무추진을 하기가 더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목으로 하면 이 목으로만 써야 될 것 아닙니까? 안 그러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거기는 업무담당자에 따라서 아주 엄격히 해석하는 데도 있고요, 좀 융통성을 발휘해서 해석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아까 자료는 각 지역마다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1번 교육장이라 자꾸 서시네요.
사립이나 공립이나 유치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치원에 지금 교원들이 있고 또 일반직이고 이렇게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전부 다 공립 유치원이 있는 데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우리 유치원에 교원이 있고 일반직들의 배정이 있죠?
애매한 게 지금 병설 유치원은 3학급 이상은 사무 운영 또는 행정 8급 1명을 두라 이렇게 있거든요. 그런데 3학급 이상 된 데도 하나도 없어요.
예, 그러면 교원만 있으면 행정사무는 누가 본가요?
63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타 교육청도 마찬가지로 보시면 전부 있어요. 다 없어요.
단설 유치원에는 전부 직원이 있습니다.
단설 유치원에는 행정실장, 차석 다 있고요, 병설 유치원에는 학교 업무 보시는 분들이 같이 해 주십니다. 보통 단설은 저희들은…….
단설 있어요?
단설 유치원이 나주는 7개 있습니다.
7개가 단설 유치원 있습니다, 나주는.
그러면 왜 병설은 없어요?
병설에는 학급 수가 일단 적고요. 남평초 같은 데가 6학급으로 많은데 학교에서 같이 업무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같이 업무를 학교에서 봐준다? 원장은 따로 있잖아요.
병설에는 원장이 교장선생님 겸임하십니다.
그래요? 그러면 학교 행정실에서 같이 전부 업무를 봐준다?
그러면 사립 있잖아요. 사립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사립은 전무예요. 사립도 지금 없어요. 그러면 사립이 학급 수가 지금 나주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데도 다 있는데.
그러면 한빛 같은 경우는 10학급이잖아요. 이런 데도 201명인데 교원만 12명 달랑 있어요. 이 사람들의 행정사무는 누가 봐요?
그러니까 일반직이나 교육공무직원은 공무원에 해당하는데 사립은 또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립에서 운영을 하니까 따로 지원이 저희들이 안 되고 있습니다. 사립 유치원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다 우리 아이들인데 이걸 관리 감독을 누가 합니까, 사립은?
원장님, 원감님이 계십니다, 사립 유치원은.
전혀 우리 공교육에서는 그러면 손을 못 댄다는 이야기예요?
일반 행정업무는 아마 선생님들이 겸임을 하시든지…….
우리가 지원을 해 주잖아요, 사립 유치원에.
지원금 있으니까, 몇억씩 주잖아요.
교사들 수당을 보조해 주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교사 이번에 최근에 도시권에 파견 순회 나가게 하고요, 이런 지원들을 다방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알고 계셨어요, 교육장님들은?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이게 문제다. 이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아이들을 돌볼 수가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 알고 있었으면 인원 보강을 해주라든가 이런 게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혼자만 덤터기 쓴 것 같지만 1번 우리…….
위원님 말씀 적극 동감합니다. 그리고 이런 쪽으로 지원하려면 도교육청과 일단은 협의가 되어야…….
건의하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현장에서 건의 안 하면 몰라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꼭 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유치원 정원이 있죠. 그러면 만 3세까지는 15명, 4세는 19명 이렇게 있잖아요. 정원이 있어요. 지금 그 자료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혼합반은 3∼4세는 16명이고, 3∼5세는 17명이고 이렇게 정원기준표가 있어요.
이 기준표가 있는데 저는 이 기준을 낮췄으면 어쩌냐 이런 생각을 가져요, 한 10명 정도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모든 수업의 질은 학생 수를 적게 할수록 높아집니다. 특히 유치원부터 그렇게 생각하고요. 정원 조절해주면 저희들도 적극 찬성하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예산상 교원 수급 상황 이런 부분이 수반이 되니까 하루빨리 해야 되지만 잘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초등학교는 정원이 25명이라든가 시라든가 읍면이 다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현실은 초등학교가 거의 10명 수준이에요, 한 학급당. 평균적으로 보면 10명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유치원이 오히려 유아 수가 더 많아요. 오히려 유치원 숫자가 초등학교보다 적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학급당 정원 숫자를 10명 정도 낮췄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건의 한번 하세요.
그래요, 정말 어릴수록 더 안전해야 되고 이런 걸 꼭 우리 현장에서 꼭 알고 건의하고 이렇게 해서 또 본청에서 아, 이렇게 건의했는데 안 된다 그럴 때 현장에 있으신 분들이 저희들한테 말씀을 해야 저희들이 강력하게 요구할 것 아닙니까, 그러시겠죠?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안전, 안전 했죠. 그런데 정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학생들이. 그런데 지금 작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전 지금 우리 책에 그것하고 1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의 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공통으로. 그런데 지금 안전 사고율이 작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의 숫자가 훨씬 많습니다.
지금 이 시기가 학생들 안전사고가 날 때가 가장 많을 때예요. 그래서 이것을 정말 지금 이럴 때 항상 연말 닥치고 해서 한 것 같아요. 이랬을 때 각별히 각급 학교로 지침을 해서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간 계시느라고 많이 피로하시죠? 저는 강진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11월 7일 옆에 계신 박형대 위원님께서 하신 질의 내용 중에서 추진실적 표시 이 부분을 이렇게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다른 교육장님께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다른 날에. 그런데 추진실적을 이렇게 해 주시니까 조금 더 보기에 편해서 제가 다른 교육장님들도 살펴보시고 이렇게 추진실적을 따로 표시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이 부분 보기 좋게 해 주셔가지고 다른 교육장님들께서도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모셨습니다.
강진교육장님 감사합니다.
질의 끝났습니까, 강진교육장님?
아니요, 그리고 담양교육장님!
강진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담양교육청 교육장 이숙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저는 담양에도 19페이지 보면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아까 오전에 설명하실 때 들어보니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현재 상황을 잘 파악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 부분을 앞으로 좀 더 계속 꾸준히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모셨고요.
그리고 22페이지 보면 진로탐색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예산과 현실에 맞게 아이들이 원하는 부분을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들이 정말 원하는 방식으로 하고 계시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이 부분도 앞으로 더 확대해서 애들 눈높이에 맞게 애들이 원하는, 흐름마다 애들이 원하는 방식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잘 파악하신 것 같아가지고 앞으로도 잘 운영 부탁드립니다.
담양교육장님께는 질문 마치고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좀 더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다른 교육장님께서도 조금 애들 눈높이, 희망하는 게 어떤 것인지 파악을 조금 더 해주셔서 접목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마칩니다. 그리고 함평교육장님!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교육장님, 교육장님 21페이지에 보면 학업중단예방을, 학생을 예방 강화를 하시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대안학교 교실 운영지원을 하셨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세심하게 쓰신 것같이 보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함평이나 다른 영광이나 장성이나 또 장흥 등등 나주도 도농도시 복합도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우리 전남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학교 밖 아이들을 보면 전남에 있지 않고 광주나 대도시나 큰 대도시로 나갑니다, 서울이나. 그래서 이런 애들이 빨리 다른 대도시로 유출되기 전에 학교 밖 지원프로그램을 강화시켜서 신경을 써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모셨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농산어촌이나 이런 예산 반영을 조금 더 해주셔서 활발하게 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모셨습니다.
그래서 함평이 조금 더 책자 내용에는 다들 잘하고 계시겠지만 책자 내용에는 제 눈에는 본 위원 눈에는 더 띄어가지고 함평교육장님을 모셨고요. 신경을 좀 더 앞으로 더 많이 써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예,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해서 위원님께서 관심 가져 준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저희 청에서 특별히 하고 있는 것은 지자체 예산 중에 혁신교육지구로 받는 예산 중에 자체 예산 1000만 원을 편성해가지고 현재 지금 함평에는 올해 기준으로 1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있는데요, 그 청소년에게 온드림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겠고요.
학교 밖 청소년을 우리 공교육 체제에서 어떤 것을 아이들을 불러들여서 출석을 시키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는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함평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연계해서 지원하기 위해서 어떤 교재를 지원한다든지 체험학습을 갈 때 우리가 함께 공동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든지 그다음에 체험학습에 필요한 어떤 용품을 구입해 준다든지 그런 활동들을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함께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정말 잘하고 계시기에 모셨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함평교육장님께는 질문 마치고요. 영광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광교육장님 자주 나오셔가지고 더 반갑습니다.
영광입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영광입니다. 교육장님, 22페이지에 보니까 파크골프장으로 지역체육 활동을 연계를 하셨더라고요. 이 부분을 저희가 자료를 요청을 받고 싶습니다.
저희 광양에도 제가 광양 의원이기 때문에 광양에도 청소년들한테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운영 방법이나 예산이나 등등 여러 가지 이런 자료를 받고 싶어가지고 영광교육장님을 모셨고요.
제가 약간 자랑도 해도 되겠습니까?
(장내웃음)
아니요, 길게 하시면 안 되고요…….
교육장님, 파크골프장 운영하실 때, 이런 프로그램 운영하실 때 장점하고 단점만 짧게 얘기해 주시면 거기에 다 나와 있겠지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 저희 영광 관내 우수한 파크골프장이 2곳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히 영광 관내 교직원, 학생들을 연수 또 4개 학교를 예산을 지원해서 올해 1회 교육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려고 예정에 있습니다.
예, 책자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이게 운영할 때 장점하고 단점을, 단점도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파크골프장 이것을 지역체육 활동과 아이들한테 접목을 시킬 때 장점하고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단점은 아직 생각을 못했고요, 장점은 교직원, 학생, 학부모 다 함께 동참하니까 교육공동체나 또 지향이나 그런 면에서 좋지않나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가 보고서 올릴 때 다시 올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자료로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광교육장님한테는 질문을 마치고요.
영광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장성교육장님!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교육장 이재양입니다.
교육장님, 장성 제가 다른 질문은 다 빼고요, 장성의 중학교 내 기숙사가 있더라고요. 전남 쪽에 중학교, 고등학교 빼고 중학교 기숙사는 15곳이라고 저는 자료를 받았거든요. 그 자료 15곳 중에서 장성백암중이 있었습니다.
백암중에 보면 다른 중학교 기숙사들은 거의 100%의 입소율이 있던데 장성의 백암중은 65.6% 입소율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왜 이렇게 못 미칠까, 입소 애들이 기숙사에 입소할 때.
학교 그 지역의 중학교가 통폐합되면서 거기가 기숙형 학교로 이렇게 지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암중학교가. 그래가지고 외부에서도 오지만 그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함께 기숙형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가까운 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다니지 않고 기숙형, 거기에 기숙사에 들어가지 않고 집에서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중학교는 거의 100%인데 65.6%만 차서 나머지는 왜 차지 않았을까, 그러면 인구소멸지역이라서 인구가 그만큼 다른 지역의 애들이 오기에 소멸인가요, 아니면…….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지역 학교들이 통폐합되는 과정에서 멀리 있는 학생들이 다니기가 어려우니까 기숙사에 투숙해가지고 묵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그러면 기숙사의 인원보다 멀리 외부에 있는 학생 수가 적기 때문에 다 수용을, 빈 자리가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렇습니다. 가까이 있는 학생들은 기숙사를 안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걱정되는 부분은 여수에도 화양중 18.2%가 기숙사 비율이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중학교는 거의 100% 다 차 있습니다, 기숙사가. 그런데 고등학교 과정도 걱정이 되고 중학교도 앞으로 우리 애들이 점점 줄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초등학교 애들이 중학교로 올라올 때 그 작은 인원들이 기숙사를 올 때 선호하고 들어올 때 기숙사가 나중에는 결국은 비는 곳이 많아질 경우가 생긴다고 본 위원이 판단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고등학교 과정에도 기숙사가 다 충원이 안 되어서, 인원수 충원이 안 되어서 적게 운영되는 곳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전남에. 그래서 중학교 과정도 그렇고 고등학교 과정도 마찬가지고 기숙사가 다 충원이 안 되었을 때, 기숙사가 비었을 때 활용방안이나 이런 부분을 교육장님들께서도 생각을 해주셔서 대안 방법이나 활용 방법을 생각해 주십사 하고 여쭈어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기숙사가 만약에 비어 있고 크기는 90명 정원이다 그러면 그중에서 20∼30명만 들어와 있으면 나머지는 빈 곳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예산은 똑같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렇게 들어간다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되거든요. 그랬을 때는 예산 낭비도 있고 그 기숙사가 만약에 애들이 기숙사 사용을 하지 않을 때, 비었을 때 그 기숙사는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때가 온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장성교육장님 기숙사가 중학교 기숙사가 그쪽에 있기 때문에 대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해는 마시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모든 교육장님들께서 신중하게 대안을 마련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고민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성교육장님께는 질문 마칩니다. 그리고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를 가리키며) 나주교육장님 이쪽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교육장님 모신 것도 나주뿐 아니라 다른 교육장님께도 같이 드리는 말입니다. 제가 책자 감사자료를 모두 봤습니다. 봤을 때 학교 자체 감사내용 중에서요, 회계 부분에 대한 실수가 많으시더라고요. 그 부분의 지적이 대체적으로 전 교육지원청을 봤을 때 회계 지적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회계가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금액도 반납되는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은 제대로 회계담당자 교육이 철저하게 조금 더 신중하게 강화를 시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약에 회계 교육을 반복해서 더 늘린다든가 아니면 개개인 지도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그래서 회계 교육의 지적률을 조금 더 낮추는 게 필요하다 싶어가지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저희들이 학교 행정실장님들이나 또 희망을 받아서 회계 프로그램을 원하시는 분들은 회계 연수도 하고 또 다른 프로그램을 원하신 분들은 전남교육정책 이해라든가 다방면으로 연수를 했거든요. 그런데 회계 쪽으로 더 많은 부분 할애해서 연수를 진행해서 그 실수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예, 교육장님 나주가 다른 곳보다 크니까 좀 더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40페이지 보면요, 교육장님, 교육복지안전망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예산을 조금 더 증액을 해서라도 꾸준히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복지 쪽에 안전망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었고요.
그리고 46, 47페이지를 보면요, 교육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나주교육행정협의회 운영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게 바람직하지 않나 사실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나주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다 잘하고 계십니다마는 본 위원의 눈에는 나주교육행정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업무협약이 지속되는 기관이 또 많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람직하게 운영을 잘하고 계신다 이렇게 판단이 들어가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계신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모셨고요.
나주는 마을학교는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나주 마을학교는 어떻게 지원을 하고 계신가요?
나주행복마을학교가 14교가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 부분을 제가 얼른 찾아서, 각 마을학교별로 아니면 전체는…….
마을학교 총 14교에 1억 2000 도 예산이 와서 이렇게 배정을 해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도 지정 마을학교가 1교 있고요, 시지정 지역청에서 정하는 학교가 13개인데 모두 1억 2000으로 고루 안배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나주에서는 마을학교 지원하는 데 어려운 점이 없으신가요?
조금 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강사들이나 마을 지역 교사들에 대해서 약간 수준은 차이가 있는데 전체 네트워크에서 이런 부분 연수도 하고 또 다른 마을학교 방문도 해서 조금씩 보완은 해가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주에 맞춤형 특수교육 강화프로그램이 책자를 보니까 세부적으로 여러 단계로 잘되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신경을 써 주셔가지고 잘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주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볼 때 여기 오는 아이들 기준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참여하는 아이들…….
나주만의 특색 중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서 쓰는 부분이 ‘현장에서 답을 찾다’가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학습코칭단 14명을 구성해가지고 1, 2학년 학생들 문해력, 수해력 이런 부족한 애들을 위해서 학습 공백이 길어진 아까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방학을 지나고 나면 배웠던 것이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선생님들 의견 듣고 또 문자 미해득이라든가 기초 수해력 또 문해력이 부족한 애들을 다시 방학 중에 지원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학습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학습코칭입니다.
교육장님 그러면 여기에 학교에서만 신청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학부모가 신청할 수 있나요?
우리가 기준을 기초학력 전담교사가 없는 학교들을 대상으로 1차 평가를 해가지고 미도달 아이들이 많은 학교를 중심으로 나가다 보니까 학부모님들 개별의견은 아직은 대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쪽으로까지는 아직 신경을 못쓰고 계신다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참여하는 애들 중에서 반드시 학부모와 학생 동의하에 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 하는 것은 이미지상 아이들이 낙인효과 이런 부분이 있어서 동의하에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학부모들이 원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특수교육 지원 방안에 시청각 장애 특수교육 개별 지원, 통학교육 활성화 방안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신경을 좀 더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겠습니다. 저희들이 중부권 거점센터다 보니까 더욱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전에 얘기 나왔던 사립학교 유치원 문제를 말씀드리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사립학교 유치원 인가조건에 일반직과 공무직원에 대한 아마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다만 교원에 대한 파악을 저희들이 하는 이유는 교원에 우리 도청에서 예산을 투입하기 때문에 교원의 숫자는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고요. 사립 유치원들이 원활한 유치원 행정을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일반직이나 교육공무직들을 분명히 쓰고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도 저희들이 지도 점검할 때 원활한 행정사무가 될 수 있도록, 왜 그러냐면 행정직이 일반직이 없으면 우리 교원들이 그 업무를 떠맡아야 되는 부담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아무래도 덜 신경이 쓰이는, 덜 도움이 되는, 케어가 되는 이런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현장을 보실 때 한 번 더 중점적으로 봐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으로 받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제출자료 준비 등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오후 4시 2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47분 감사중지)
(16시 2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주십시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이런 책임감 또 미안함 이런 것들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오늘 행정감사 총 8개 지역은 어느 지역보다도 학교의 어떤 작은 학교라든지 또는 도시하고의 차이점, 격차 이런 것들이 심해지고 있어서 상당히 무겁게 느껴집니다.
저는 업무보고 때 지역소멸이라는 표현보다는 지역위기, 지역 양극화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이 적당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는 지역사회 위기는 단순히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양극화되고 있는 하나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양극화에 아주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곳이 저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양극화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도시와 농촌 그리고 또 읍 지역과 면 단위의 양극화 이런 게 굉장히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심해지고 있는 지역이 저는 8군데 지역이 아주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아마 제가 갖고 있는 마음보다 여기 계신 교육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은 수십 년간 이 일을 하시면서 더욱더 많은 고뇌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모아서 더 좋은 방안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모실 부분들은 나주, 화순, 강진, 장흥 순으로 하겠습니다. 나오실 때마다 학교의 양극화 문제를 어떻게 대안을 마련하고 계시는지 구체적 방법보다는 철학적인 중심으로 해서 간략하게 먼저 이야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나주는 특히 읍과 면 단위뿐만 아니라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격차가 굉장히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학교와 가장 작은 학교의 차이가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습니까?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했을 때요.
학생 수를 먼저 비교해서 말씀드리면 빛누리초라고 혁신지구 내에 있는데 현재 58학급이고 내년에 63, 64학급까지도 증설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가장 작은 학교가 반남면에 있는 반남초라든가 공산초는 읍면 지역이 있는 학교인데요, 20명 이내의 학생입니다.
100배 차이가 나지요?
한 시군에 있는 학교 내에서 초등학교가 100배의 차이가 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교육적으로 이것은 비정상적 상태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에도 작은 학교하고 원도심 학교 살리기를 주요하게 기록을 하셨어요. 나름대로 의지 한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옛날 말에 사람이 나면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낸다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발달된 도시를 동경하고 자녀도 그런 곳에서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게 우리 학부모들, 아니면 우리 역사의 DNA가 숨겨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자녀의 정체성,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학교를 가고 선택한다면 그 정체성에 맞게 훨씬 더 훌륭한 성장을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도시 있는 학교를 무조건 동경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자녀들이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살릴 수 있다면 작은 학교도 주저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안내하고 또 모을 수 있도록 아무튼 작은 학교에서 노력을 하라, 이런 쪽으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혁신학교 쪽은 과밀학교 문제로 심각한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의 그런 민원들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고요. 면 단위 학교는 자꾸 줄어드니까 더 혁신도시 쪽으로 가고 있으니까 안타까워하고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대책은 너무 안이하다고 봅니다. 적극적이고 과감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교육 양극화의 굉장히 극명한 모습이 지금 나주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의 그런 과밀학교 문제와 면 단위의 과소학교의 문제 이런 것을 작은 학교 문제를 동시에 풀어야 됩니다. 이런 방안들을 저는 나주에서 마련해야 한다고 보는데 여기에 기록된 방안들은 매우 평범한 내용들입니다.
저는 오히려 교육참여위원회에서 지난번에 제안했던 농촌 학교하고 도시 학교와의 연결 교류하는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혁신 학교에 있는 학생들도 농촌지역으로 학교를, 나주지역에요. 면 단위로 가고 이런 것들이 서로 교류가 되고 이게 나주 내에서 차이가 없게끔 만들어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보거든요.
그래서 교육장님이 나주의 현재 가장 큰 교육 문제는 저는 교육 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특단의 대안을 마련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이상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은 화순교육장님!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 이현희입니다.
교육장님, 작은 학교 살리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또 구체적 방안을 여기에 기록하셨어요. 의지 한번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화순 같은 경우는 읍에서 면으로 들어가는 그런 지형적인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읍만 비대하고 면에 있는 학교는 지금 현재 면에 있는 학교가 있다고는 하지만 읍과 유학생의 학교 전체 인원의, 학생 전체 인원의 60%가 읍에서 가는 아이들과 아니면 유학 온 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펼치고 있는 정책이 크게 3가지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정책은 작은 학교에서 일주일 살아보기라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읍에 있는 아이들이 작은 학교 프로그램을 한번 구경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학교가 전부 1교 1브랜드 특성화 교육을 하고 있고 굉장히 프로그램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자체하고 연결을 해서 지역소멸기금을 가지고 저희가 주택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지금 9억을 내년도에 마련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주택자금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해서 거기에는 반드시 학생이 있는 사람들을 불러오는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작은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AI 온라인 플랫폼을 작은 학교에 줘서 학부모들이 학력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도록 그러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나름 중요한 사업들을 하고 계시고요. 특히나 1교 1브랜드 또 말씀하신 오작교 일주일 살아보기 이런 것들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일주일 살아보기 평을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살아보기 어제 제가 거기 일주일 살아보기 마지막에 청풍초등학교 교장선생님한테 문자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온 아이들, 일단 일주일간 산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은데 문제는 부모님들이 일주일로 끝내고 전학까지는 고민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화순의 춘양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읍에서 그 학교를 진학을 하기 위해서 유치원에서부터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마든지 프로그램이 좋으면 읍에 있는 아이들도 면에 있는 학교로 옮길 수 있다라는 것을 그 학교를 통해서 발견을 했고, 두 번째는 저희 아산초등학교에 2개의 집이 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두 채의 집이 지어져 있는데 이주를 해와가지고 학생 7명이 있거든요. 정주 여건이 개선된다면 저희는 면 단위로도 학생들이 옮겨올 수 있다라는 것을 2가지를 통해서 저희는 확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부족한 부분들을 저희 교육청에서는 채워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저는 일종의 교육의 대안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무슨 말씀이냐면 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야 된다, 작은 학교는. 그러면 작은 학교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있는 것이잖아요.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 사회는 밀집된 사회, 밀폐된 사회, 밀접된 사회는 굉장히 좋지 않다. 오히려 일정 정도의 거리 그리고 자연생태계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아주 건강한 사회이고 미래사회라는 점들이 전반적으로 추세로 강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회적 경향을 봤을 때 저는 교육의 대안도 지역사회에서 미래교육의 희망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작은 학교도 그런 어떤 방향에 맞게끔 적극적으로 우리가 자신 있게 해 나갈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나름대로의 교육의 가치관, 교육의 철학들을 우리 스스로가 작은 학교를 기점으로 해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그런 것이 기반이 돼야지 여러 가지 방안들도 이게 실용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말 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곳이 바로 지역이다, 이런 것들을 좀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생인권조례 관련해서 총 22개 지원청 중에서 딱 3군데가 수록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화순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학생인권조례 홍보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지금 학생들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저희 담당 장학사님께서 학교를 방문을 하여가지고 학생들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는 그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를 만드는 과정은 아닙니까,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기조가 좀 변해가지고 작년하고 좀 다르게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는 학생 인권도 중요하지만 또 교권도 중요하다는 쪽으로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만드는 절차라든가 이런 것들도 홍보를 했고 거기에 대해서 아이들 자치회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홍보를 했습니다.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학생 인권은 교권하고 같이 이야기할 부분은 아닙니다. 학생 인권 자체적으로 절대적이고 보편적 권리이지 교사권과 비교해야 할 상대적인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자꾸 최근에 들어와서 교권과 이것을 연계해서 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것부터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학생인권조례 관련해서 민선 1기, 3기 진행되다가 중단됐는데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 이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23개밖에 수록되지 않은 것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생 인권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다 이걸…….
지혜롭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교육공무직 역량 강화 연수가 11월 달에 되는데 학교 급식실이라든지 또 돌봄전담사분들은 학교 중에는 연수에 참여하기 힘들기 때문에 어려움을 호소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엊그제 다녀왔었는데 거기에 대한 민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화순 같은 경우는요.
아, 그래요, 저한테 왔거든요.
예, 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기를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역량 강화 연수를 할 때 기회마저 주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강진교육장님!
강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전남도민이 저한테 준 시간이 30분이라서 조금 죄송합니다.
강진도 마찬가지로 작은 학교 살리기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하고 계시죠?
간단하게 사업을 설명해 주실 게 아니라요, 우리 교육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가치관 또는 어떤 의지 이런 것 간략하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1읍 10면을 봤을 때 결국은 중앙초로 쏠림은 기울어짐, 기울어짐은 모든 문제를 야기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균형감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청 모든 직원들의 작은 학교 살리기는 모두의 업무다라고 생각하고 다 달라붙어서 일을 하자 해서 각 학교, 각 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일을 하는데 크게 세 축으로 잡았습니다. 일단 이 강진지역이 갖는 문화 그 인식개선이 필요하지만 그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행정적인 조치와 그다음에는 특별한 사업을 하는데 현재하고 있는 행정적인 조치는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적극 홍보해서 활용하는 거고요. 위장전입은 할 수 없도록 한다라는 것을 읍과 함께 협조해서 취학통지서 발생부터 함께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정책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농산어촌 유학을 서울에 가서도 하고 있지만 이번에도 강진 갈대축제 기간 10일 동안에 부스를 운영해가지고 면·읍 큰 학교 말고 나머지 작은 학교들이 다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 신문에도 기고를 하거나 광고를 해서 학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 신입생이 1명인 학교가 있다 보니까 학교가 먼저 위기의식을 느끼고 본인들이 스스로 나서서 선생님들이 주말이면 나와서 홍보활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모두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의 노력은 정말 눈물겹도록 열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방안을 찾기 위해서 함께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도 이 부분에 정말 힘을 많이 쓰고 계시고 교원정원 감축에 대해서 온몸으로 이것을 막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특히나 우리는 교육기본법 4조에 교육 기회균등이라는 조항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누구도, 아이들도 교육에 차별이 없게끔 해줘야 됩니다. 교육 기회균등을 지켜주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래서 교육장님 같은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함께해 나갔으면 하는 것이고요.
그런데 좀 부족한 부분들은 챙겨야 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원활하게 지금 수급이 되고 있습니까?
그 부분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 그런 것 같습니까?
맞벌이 부부들이 좀 많고요. 또 면 단위에서는 노령인구가 많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젊은 인력들이 공급이 안 돼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안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대안은 저희들이 강진문화원에서도 마을교육역량 강화 해가지고 굉장히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서 강사를 양성할 때 직접 저희들 관계자들이 가서 함께 교육활동을 하면서 그분들의 역량을 끌어들여서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또 어린이도서 연구회분들하고도 함께 협조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계가 많다 이거지요?
학교당 보니까 나주는 378만 원인데 강진은 279만 원이에요. 금액 차이가 왜 나타납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이도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별로 차이도 있는 것 같고요. 문제는 이렇게 교육 공백을 학부모님들이 채우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학부모님들도 공백을 다 못 채우니까 방치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시 단위는 좀 다른 것 같은데 군 단위는 인력수급 자체가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런데 이것에 대한 대안이 지금 없습니다.
실은 그래서 저희들이 방학 동안에는 대학생 멘토링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근본적으로 자원봉사제가 맞는가 싶어요. 자원봉사 하는데 봉사수당 준다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학교도서관 특히나 독서교육을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김대중 교육감님이 내세우고 있는데 도서관 교육이, 독서교육 그리고 도서관 운영이 공백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걸 학부모에게 맡기고 학부모 자원봉사에 의존한다? 과연 책임 있는 자세인가 싶은 거거든요. 이 제도에 대한 개선을 건의할 마음이 있으십니까, 어쩌십니까?
적극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교육장님들 전체가 저는 상황을 빨리 파악을 하고 이것에 대한 구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됩니다. 이렇게 교육 공백이 발생하고 있고 충분히 우리가 개선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조차 하지 않고 우리가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행동을 하면 오히려 이런 것이 또 빌미가, 이런 부분은 챙기지도 않으면서 자꾸 예산만 달라하냐 이렇게 또 오히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더 적극적으로 하고 혹시 부족한 부분들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제 자체는 제도개선을 강력하게 연구하고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강진도 마찬가지로 완도와 같이 공공도서관이 지금 없죠?
방안은 어떻게 되십니까?
강진은 군립공공도서관에 대한 애정이 굉장히 강하고요. 최근에 어린이도서관이 작년에 개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임 군수님 같은 경우는 더 이상 공공도서관 필요치 않다라고 했는데 군수님이 바뀌신 뒤로는 우리도 새로운 시대의 공공도서관이 필요하다라고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현재 부지 물색 중에 있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럼 추진하겠다는 겁니까?
우리 교육장님, 지자체와 연계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모든 지원청이 해당되는 건데요, 공기청정기 제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미세먼지 측정하고 있죠?
아니, 공기질 측정하고 있죠?
1년에 몇 번 하고 있습니까? 상반기, 하반기 각 1회 이상 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지원청에서 하고 있지요?
지원청에서는 용역을 맡겨서 하고 있고요. 결과를 한 번이라도 보신 적 있는가요?
어떠십니까?
저희 청에서는 특별한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없지요? 특히나 미세먼지 정부 차원에서 측정한 것에 의한 주의보는 중부권은 2019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 발령이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공기가 굉장히 깨끗한 데입니다, 저희가.
그런데 공기질 측정은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하고 있어요. 지원청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2019년에 4번, 2020년에 1번 이렇게 기준치 이하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준치 이하이기는 하지만 미세먼지는 PM2.5하고 PM10에서 그래도 기준치 이하이지만 가장 많이 나오는 데가 어디냐면요, 장소가 첫 번째가 실내체육관입니다, 강당. 강당하고 그리고 그다음이 급식실 그다음이 교실 순이거든요. 공기청정기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습니까?
주로 교실에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대기질 측정은 측정대로 하고 여기에 대한 방안은 정반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본청부터 지금까지 쭉 오면서 한 군데씩 확인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이 관성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업만 진행을 하고 있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는 대표적인 것입니다. 대기질 측정을 하고 거기에 맞게끔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그것은 그것대로 하고 공기청정기는 3년마다 한 번씩 새것으로 교체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업들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강진은 이번에 낙찰가도 최고 높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22개 지원청 중에서 대당 낙찰가가 목포보다 2배 정도가 많습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가 그것을 살펴보았더니 스탠드형와 벽걸이형의 수량에 따라서 총가격이 5000만 원 이하여가지고 제한경쟁으로 해가지고 입찰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경쟁업체가 많이 달라붙지 않아서 그만큼 가격이 올라갔던 것 같고요. 반면에 모든 업체가 전남업체로 선정이 되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시 한번 교육장님 확인하시고요. 스탠드형이나 벽걸이형의 차이는 별로 없었습니다, 전체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그리고 강진에서 낙찰된 업체는 경기도 소재 업체입니다. 경기도 소재 업체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제가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DK는 광주가 맞고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광주하고 경기도 업체가, 공장을 제가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제조공장을 중심으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가 검색을 한 것이고요.
그 부분을 제가 따지려고, 거기에 중심이 있는 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학교보건법에 근거해서 대기질 측정과 여기에 근거한 공기청정기 설치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게 입법취지와 맞지 않게 전혀 각자 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챙겨보시고 특히나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그리고 기준치보다 낮긴 하지만 농도가 짙은 강당이라든지 급식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연계성을 강화시켜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장흥교육장님!
장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흥교육장 김성호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농촌 학교 살리기 위해서 정말 노력들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간단하게 의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마을에 소재되어 있는 면 단위 이하 학교가 소멸이 되면 마을이 소멸되고, 마을이 소멸되면 지역이 소멸되는 연쇄반응이 일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작은 학교는 살려야 된다는 기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이 유치초등학교, 중학교를 한번 방문한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곳곳에서 이렇게 학교를 살리고 발전시키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요.
우리 장평중학교에서 야간공부방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교육장님 알고 계시죠?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고 평가를 해 주시렵니까?
장평중학교는 농산어촌 유학을 유치하는 학교입니다. 그래서 중학생 1인당 20만 원씩 도에서 운영프로그램으로 지원되고 있는 학교이고 따라서 그런 예산 여러 가지를 통합을 해서 학교에서 주 2회 영어, 수학 그래서 과외로 학습지도 할 수 있는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그렇게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화요일 목요일은 영·수를 하고 있고 수요일은 예체능을 해서 총 일주일에 3번을 하는데 저녁 8시까지 운영을 하더라고요. 특히나 농촌지역은 방과 후에는 이용할 데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선생님들이 정말 희생적으로 나서서 하고 있습니다, 8시까지.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하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선생님들의 근무의 어려움도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예산 활용의 어려움도 있는가 보더라고요. 다른 예산들 다 모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그리고 농촌지역에서 교육을 정상적으로 하기 위한 이런 노력들에 대해서는 작은 것이지만 더 꼼꼼히 챙겨주실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청 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사업하면서 이전을 했는데 열람실 기능이 중지가 됐어요. 여기에 대한 대책은 논의하셨습니까?
저희들 도 감사 시절에 박경미 위원 지적했듯이 열람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기존에 임시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는 2층에 임차되어 있는, 12월 말로 끝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임대 기간이 끝나면 저희들이 2층까지 임차를 해서 그쪽에다 열람실을 마련하려고 나름대로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열람실 운영은 5월까지 중지한다고 안내가 되어 있어요. 특히나 겨울방학 들어가고 그러면 공공도서관 이용률이 높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챙기셔가지고 공공도서관이 단 하루라도 중지되지 않도록 규정에 근거해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예산이 부족하면 본청에 요청을 해야 됩니다. 이전 비용에 운영비가 없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생긴 것 같거든요. 그래서 부족한 예산은 신청을 해가지고 학생들이 공공도서관이 리모델링이 되는 공사 기간이라도 최소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교육장님 또 우리가 농촌지역 학교에서 중요한 부분이 특성화고 부분입니다. 요즘 교육 부분에 있어서 AI·SW 교육하면서 굉장히 첨단화되고 이러는데 특성화고 관련해서는 거기에 맞게끔 얼마만큼 지원이 되느냐 이런 부분들 검토가 좀 필요한데요.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정남진산업고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자격증을 따고 그러잖아요.
예를 들어서 굴삭기의 경우 학교에서는 소형을 가지고 실습을 하고 그리고 시험을 볼 때는 중형을 가지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비용도 비싸니까 다시 또 나서기가 힘들고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학교 교육 관련해서 이런 부분들이 정말 차별성을 느끼게 하는 거거든요. 정남진산업고 같은 경우 자꾸 학생 수도 줄어들고 과도 하나 줄어들면서 위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실습기자재조차도 이렇게 낙후한 것을 가지고 하니까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자동차 관련해서 내연기관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자동차도 전기자동차로 계속 발전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챙겨야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도교육청하고 그다음에 정남진산업고, 교육지원청이 서로 합심을 해서 그런 부분들 살펴봐가지고 중장기 장비들을 좀 더 확충하고 그리고 현대화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남진산업고뿐만 아니라 특성화고 말산업고도 있고요. 이런 특성화고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들 있으면 꼭 챙기셔가지고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또 교육 이후에, 학교 이후에 바로 진로 연계가 되어가지고 제대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담양교육장님…….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담양교육청 교육장 이숙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담양교육에 있어서 어려운 점은 어떤 겁니까? 감사자료에 좀 되어 있던데요, 상급 학교 진학 때 도시로 유출된다고 적었어요.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대안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 아이들이 내 고장에서, 내가 나고 자란 고장에서 학교를 갈 수 있도록 학부모를 대상으로 많은 교육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부모 대상 그리고 교직원 대상 그리고 관리자 대상으로 연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여기 적어진 대로 정말로 다른 데는 읍과 면 단위도 있지만 여기는 광주로 자꾸 학생들이 유출된 이런 현상도 있고 아마 더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반면에 여기에 대한 지역 학교를 살리기 위한 계획이라든지 사업내용 이런 것은 부족하게 실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지는 강하시리라 생각하는데 좀 더 여기도 나주와 같이 특단의 대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습니까?
더욱더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우리 아이들이 여건상 인접 지역이 광주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한재중 같은 경우는 공동학구입니다, 광주하고. 그러다 보니까 유출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담양 관내에서 진학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가장 중요한 사업들로 다 배치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중의 하나가 두드림학교가 있는데요. 운영을 하고 있는데 두드림학교 거의 초등학교는 다 하고 있고 중학교가 안 하더라도 한두 개 정도 안 하는데 담양은 5군데가 안 하고 있어요. 좀 더 많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두드림학교는 2014년부터 교육부에서 실시된 정책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게 도로 이관이 되었고요. 초등은 거의 신청을 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중등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서 굉장히 많은 기초·기본학력 관련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림스쿨이나 그다음에 기초학력증진 프로그램 등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특히나 중학교 같은 경우는 수년간 굉장히 많은 예산 지원을 받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두드림학교는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확인을 한번 하시고요. 기초학력 관련해서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두드림학교가 예산이 가장 크거든요, 지금 각 지원청으로 보면. 그래서 거의 모든 학교가 하고 있는데 담양이 유독 하지 않은 학교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교육장님들 그리고 교육청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내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부탁합니다.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교육장님, 저희 함평에는 특성화고등학교 골프고등학교 있지 않습니까?
교육청에서는 골프고등학교 지원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교육청에서 골프고등학교 지원한 것은 별도로 없습니다.
없습니까?
예, 다만 골프고에서 지역사회와 지역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동아리를 운영하거든요. 그 동아리 활동비는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지원청의 예산으로 별도로 골프고를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함평교육청 감사를 앞두고 골프고등학교 학생들, 해당 교사들 레슨 관한 어떤 문제들에 대한 제보들을 계속 끊임없이 주고 계셔서 이것 소관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드리고 그리고 어쨌든 교육청에서 예산을 그렇게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저희 함평 내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어떻게 이것들에 대해서 개입까지는 아니어도 지도의 방향 같은 것을 제시할 수 있는지 한번 여쭈어보고 싶었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보도자료가 막 나오자마자 골프고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어떻게 지도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만 일단 언론을 통해서 물의가 빚어졌기 때문에 제가 직접 학교를 나가가지고 교장선생님과 그리고 담당 부장님을 직접 뵙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그다음에 조치라 할까요, 그다음에 진행 상황에 대한 그런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이나 그 선생님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까지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만 학교의 입장에서는 언론에 보도되는 것만큼은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골프 연습을 한 것 자체가 선생님의 수업시간이 아닌 시간에 했고 수업시간이 아닌 시간에 타 교과로 본다면 교재를 연구했다, 이렇게 논리를 펴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제 입장에서 당혹스럽기도 하고 입장 차이가 좀 있구나라는 것을 체감했고요. 그러나 어찌 됐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청에서도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평골프고는 아시다시피 전국에서 학생들을 모집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함평 출신의 학생은 없습니다.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까지는 항상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제가 엊그제 본청 감사 때 함평 공공도서관과 교육박물관 부분 말씀을 드렸는데요, 혹시 그 뒤로 아까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저희 교육장님들은 해당 지역의 야전사령관처럼 교육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셔도 되는 높은 서열에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지자체하고 혹시 그 뒤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거나 사안이 있으면 말씀 좀 해주시죠.
함평 공공도서관 이렇게 지난한 길을 걷고 있는데 위원장님 그리고 부위원장님 이렇게 관심 가져 주셔가지고 본청의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해주셔가지고 탄력이, 동력을 얻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아시는 바와 같이 공공도서관과 교육사 박물관을 분리하지 않고 같이 추진을 하겠다는 그 의지가 강해서, 면적은 없고, 부지는 없고 꼭 그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몰입되어 있어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부지만 갖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던 상황이었는데 그전에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말씀하시기 전에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분리 방안을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함평 지자체에서도 그렇게 추진하기로 하고 또 도의 행정과하고도 의논을 해가지고 그렇게 추진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사 박물관을 분리하는 데 있어서 당초에 교육사 박물관을 세우려고 할 때 22개 시군에 공모를 지자체에 했답니다. 그런데 그 공모에 응하는 지자체가 함평이었답니다. 그래서 단순히 분리를 해서 교육사 박물관을 타지역으로 준다고 했을 때는 그때 공모를 했던 함평 지역민도 있고 군의회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수렴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것과 그다음에 지자체에서 5400㎡ 지금 부지를 제공하겠다고 행정협의회에서 직접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는 5400㎡의 부지가 확보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고요.
다만 그 부지의 소유자가 아마도 시가보다 훨씬 많은 공시가라고 그럽니까, 그 금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지금 제시하고 있어서 군청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수님과 군의회와 또 지역민과 또 여기 교육청과의 관계가 원활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교육청에서 하고자 했을 때 도교육청에서 지원해준다고 했을 때 이때 하자라는 생각에는 모두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역에서 관계들이 다 원활하시기 때문에, 그런데 어떤 면에서 보면 함평 입장에서는 아니, 2개 다 한 번에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반쪽짜리만 된 것 아니냐라는 의견들을 주실 수가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지역민들의 공감대와 이해를 끌어내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기까지는 지금 나가 있습니다. 공감대를 끌어내는 데까지는 나가 있고요. 제가 거기까지 끌어내는 과정에 공공도서관과 박물관의 기능은 어떻게 보면 결합되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 완전 다르다. 2가지를 결합했을 때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이 훨씬 많을 수 있다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번 회의도 하고 간담회도 하고 해가지고 그 공감은 이끌었습니다만 추가로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올해 3월 달에 부임하셨지요?
그 단기간 동안에 공감대를 끌어내실 정도의 정무적 능력이 탁월하신 것으로 제가 생각이 되는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고 함께 힘을 보태주는 분들이 지역에 많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평 같은 경우 보니까 엄다면이라든지 또 나산면, 신광면 그리고 함평읍, 월야 이런 식으로 인구 격차가 되게 심각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엄다면 같은 경우는 거의 소멸을 앞두고 있는 것처럼 인구감소가 너무 심각해 보이는데 이 지역 학생들에 대한 대책들은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
제가 함평교육장으로 오기 전에 본청의 혁신교육과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혁신교육과에서 작은학교팀을 함께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작은 학교를 살릴까라는 것에 그 누구보다도 고민을 많이 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3월에 작은 지역의 면 단위 학교가 힘을 잃어가는, 작은 학교가 증가되는 그런 군에 발령을 받고 상황을 살펴보니 정말 솔직한 말씀으로 답이 없었습니다.
자, 작은 학교를 살리려면 첫 번째 뭐가 문제냐라고 했을 때 절대적으로 인구가 없다는 겁니다. 학교를 살리지 못한다는 것은 그 인구 중에 학령인구가 없다는 거거든요. 학령인구가 없다는 것은 젊은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이를 그 면 단위에 살게 해줘야 되는데 젊은이가 살려면, 오려면 집 줘야 됩니다. 그들이 살 수 있는 집과 그들이 생활할 수 있는 일자리를 줘야 합니다. 그게 없으면 오지 않습니다.
한 방편으로 농산어촌 유학을 저희가 추진해서 이와 같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만 유학도 어떻게 보면 나아가야 할 것이 장기적으로 나아가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 전남의 인구가 될 수 있도록. 그런데 함평지역에서 읍 지역의 인구를 면 지역으로 옮긴들, 읍 지역에 살면서 아이들을 면 지역으로 통학시킬 뿐입니다.
제가 실제로 함평 같은 경우를 내용을 보니까 면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집은 읍에 거주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마 다른 군들도 거의 유사한 것 같습니다.
보니까 함평읍 같은 경우도 최근에 신축아파트들이 늘어나고 하면서 손불이라든지 이런 면 단위에서 농사짓는 가정들이 전부 아파트를 얻어서 읍에서 아이들 학교를 보내고 정작 농사는 거기서 짓고 잠은 읍에 와서 자고 이런 경우들이 있어서 그 소멸이 좀 심각한데 일단 제가 이 질문을 드렸던 이유는 저희가 전남교육청이 그래도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아이들의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에듀택시가 전국적으로 상당히 큰 반향을 이끌어 냈는데요. 물론 인구수가 고려가 된 것이지만 함평 같은 경우는 에듀택시, 에듀택시 같은 경우는 홍보가 먼저 선제적으로 많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과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이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죄송합니다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함평에서 통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차량, 임차 그리고 에듀버스 그리고 통학이 어려운 학생들, 유아까지 에듀택시 18대를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그런 통학 편의는 지금 다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더 이제 군수님께 제안하는 것은 노인들에게 0원 버스 지원하듯이 아이들이 함평 관내의 모든 지역을 돌아다닐 때는 그런 교통편의, 생활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도 그런 쿠폰이라든지 교통이용권을 달라, 그걸 지금 제안하고 있고요. 어찌 됐건 작은 학교를 살려야 한다. 그 지역을 살려야 한다는 데는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살리는 것이 교육청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기 때문에 지자체와 지역민의 공감, 면 단위의 이장님들과 면 단위 지역민의 공감들 그런 것을 함께해서 학교 프로그램을 더욱더 특성화시키고 그리고 그 면의 지자체와 연계해서 정주 여건과 일자리를 창출해주고 해서 어떤 방법을 찾아보도록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잘 안 됩니다. 제가 가장 마음 아픕니다.
아닙니다. 실제로 제가 이것에 대해서 어떤 안 좋은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드렸던 것은 아니고 함평 같은 경우는 함평교육청은 인구수라든지 어떤 규모에 비해서는 에듀택시 등 지자체 대응투자 같은 것도 상당히 많이 끌어내시고, 제가 아까 정무적 능력이 뛰어나다 말씀드렸던 것은 제가 교육장님 사실 되게 칭찬을 드리고 싶어서 감히 좀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육장님 앞으로 함평과 같이 다른 교육장님께서도 일선에서 엄청 부단한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군에서도 면 단위의 소멸이 특히나 더 그 안에서도 양극화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저희 도의회도 마찬가지고 머리를 맞대고 더 깊은 관심을 쏟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요, 함께 지혜를 모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오늘 고생 많으십니다.
교육장님, 교원·일반직공무원 징계현황 때문에 실은 이 질문을 교육장님께 대표적으로 드린 것도 있고 또 나주교육청이 이 사례가 많기 때문에 드리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지난 다른 지원청 행감 때 학생 안전 사례에 대해서 기술이 자세히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사고가 발생이 된 수습과정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그 사고가 재발되지 않기 위한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 그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런데 실은 교육지원청 전체에게 건의를 하고 싶은 것은 저희가 징계사유 물론 개인정보에 관한 부분들에 제한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여기 징계사유를 본다면 우리 학생들,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아니, 어떻게 이 교사께서 이런 행동을 하시는 그리고 또 이런 사례들을 가진 건수가 많지 않습니까?
아니, 학생들 같은 경우 손가락 하나만 베어도 어디 어디에 넘어져서 어떻게 되었고 뭐가 미끄러졌고 이렇게 상세하게 기술을 하는데, 지금 나주 올해 중징계받은 교사 같은 경우는 “성실의무 위반 (공인부정사용, 부정사용공인행사, 육아휴직 사용 부적정, 학교 교육과정 운영침해), (폭행치상, 폭행, 민원 관련 부적절한 언행, 무고)”
아니, 이렇게 징계사유만 나열이 되어 있다라고 하면 이것에 대해서 사실 저희가 어떤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기 때문에 더 실제 벌어진 것보다도 더 심각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라는 그런 깊은 우려를 갖게 되는데요.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개인정보 내용이 밝혀졌을 때는 어려운 상황이 있기 때문에 여기는 간단하게 됐지만 실제로 공문 내용이나 징계할 때 경위 등은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 징계사유에 보면 괄호 쳐서 사유에 대해서 잠깐 제목들을 나열해주셨는데요, 일단은 징계사유와 더불어서 교원·일반직공무원들의 이런 징계가 발생했을 때 앞으로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들, 실은 나주교육청 같은 경우는 이 사례가 다른 교육지원청보다 많기 때문에 물론 영광교육청은 같은 경우 최근 2년간 단 1건도 없는 그런 사례들도 있습니다. 물론 교육청별로 규모의 차이는 분명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사례들이 많았을 때는 이것에 대한 재발 방지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어떤 이런 것을 예방하는 교육을 한다든지 그런 것에 대한 계획들이 나와 있으면 좋겠는데요, 그 부분들이 많이 아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방지를 위해서 저희들이 다른 대책도 세우고 연수 등도 통해서 재발 방지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이 미처 많이 미흡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담양교육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담양교육장 이숙입니다.
교육장님 저희가 어떤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무엇입니까?
읽거나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이 전부 보급이 되어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어디 맛집이 있다. 아니면 또 어디 여행을 간다. 어디 어떤 정보를 얻는다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저희가 하는 행동이 해당 홈페이지를 보는 것이지요?
제가 22개 지원청들 홈페이지를 전부 열람을 하고 현황들을 점검을 하고 있는데요, 거의 모든 교육지원청들이 홈페이지 관리를 잘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담양 그리고 화순, 장성 그중에서 담양이 가장 시점이 늦어서 교육장님을 모셨는데 공지사항 보면 올해 8월 17일 이후로 공지사항이 업데이트된 게 단 1건도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죄송합니다. 그 부분 살피지 못했습니다.
보도자료라든지 우리 청 소식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모든 지원청들이 그것은 잘 올려주고 계시는데 거기에는 사실 뭐가 있냐면 교육장님들의 어떤 활동 사진들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그것은 전부 다 실시간으로 거의 업데이트되듯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육청 홈페이지는 사실 교육청의 얼굴 아닐까요?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담양으로 전학을 오고 싶은 학부모가 가장 먼저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담양교육청 홈페이지를 열어볼 텐데 8월 달 이후로 전혀 업데이트되지 않은 이 홈페이지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지금 많이 부끄럽습니다.
화순이나 장성 같은 경우도 9월 달만, 9월 23일, 26일만 업데이트되어 있고 공지사항에는 10월 달에는 업데이트가 전혀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이제 실제 행정을 하시면서 업무가 과중하시고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렇지만 요즘에 젊은 사람들, 특히 젊은 학부모들이 정보를 구하는 경로 이런 것에 대한 그 눈높이에 맞는 고민들을 해주셨다고 하면 홈페이지 관련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셨어야 되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었고 메뉴별로 제가 체크를 해봐야 되는 상황인데요, 그 부분을 놓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있을 때와 또 교육지원청에 있을 때하고 좀 역할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처 살피지 못한 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교육장님 사실 제가 이번 홈페이지들을 전부 다 보게 된 계기가 뭐였냐면 담양교육청 같은 경우는 업무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 타 지원청에 비해서 뛰어난 점들이 많아서 제가 이 교육청의 특장점이 무엇일까라는 정보를 저도 구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세상에 공지사항이 이렇게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만 보완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담양교육청 너무 다른 모든 부분들에서는 훌륭하게 잘해주고 계셔서 홈페이지 부분에만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신경을 쓰지 못하긴 했지만 교육 홍보를 위한 일단 학생들의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홈페이지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거고요. 제가 관리하는 부분에 ‘교육장에게 하고 싶은 말’ 그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는 매일 수시 업데이트가 사실은 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부분도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거 봤습니다. 안 그래도 담양은 광주하고 근접한 지역적 특색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일반 광역시 못지않게 담양교육지원청은 너무나도 이렇게 모든 면에서 잘해주고 계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영광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광교육장 김춘곤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장님께서 앞에 나오시니까 오늘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웃음)
영광입니다.
(장내웃음)
제가 더 영광입니다. 저희 학생 구성원 인권 감수성 향상에 보면 영광 같은 경우는 학교 규칙 및 학생 생활 규정 모니터링을 3번 하더라고요. 이것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학생 규정 및 모니터링은 주로 공문 시행과 또 교감·교장 연수 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3번 실시하는데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더라고요.
예산 부분까지는 세세한 면은 제가 미처 살피지 못했고 아마 학교 자체 내에서 운영 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육장님 제가 이것을 세부 이걸 여쭙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요, 영광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자치활동들이 다른 지역보다 더 특화되어 있고 잘 되어 있는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기존에 뮤지컬 동아리 등등부터 해서 평소 학생들 활동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학생들 인권 그리고 학생들이 중심되는 이런 자치활동 등에 대한 설명들을 한번 구하려고 제가 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크게 우리 영광 관내 홍보를 하자면 학생연합학생회 조직 ‘우분트’를 조직해가지고 교육자치 시대를 앞두고 거기에 맞는 학생 역할을 많이 주문하고 있고 또 이번에 2박 3일로 학생들 연합자치 및 협의회 강조하기 위해서 제주도 힐링 여행도 했고, 이렇게 실적을 보게 되면 11월 달에 인권친화적인 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주간운영회 주로 학생들 위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영광도 여순사건 못지않게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마 군 단위에서 6·25 3개월 동안 민간인 학살이 약 2만 1255명이 이루어졌거든요. 그리고 최초 염산교회에서 기독교 순교성지가 있습니다. 77명이 희생됐다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학생들한테 보통, 우리가 E. H. Carr 역사가 그런 말이 있잖아요. 지속되지 않는 역사는 무용지물이다. 저는 더 거기에다 첨가해서 계승되지 않는 역사는 필요 없듯이 항상 학생들한테 역사나 문화 또 생활 규정 그리고 아까 박형대 위원님께서 학생 인권을 이야기…….
교육장님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요지가 그것입니다. 영광교육장님께서는 평소 영광에 자랑할 것들이 너무나 많으시다 보니까 저도 듣다가 빠져들게 되는데요.
(장내웃음)
그런데 평소에 학생들 자치활동이라든지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여러 교육들을 많이 시키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도 아까 학생들 인권, 교사들의 교권 이런 것들은 서로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말씀 주셨고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평소 학생들의 인권은 인권대로 깊은 관심이 있으시고 그리고 또 교권 회복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깊으십니다.
물론 교육장님께서 평소에 생각을 하시는 누구보다 더 학생들의 인권을 중시하시고 학생들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시켜주기 위해서 평소 지론을 갖고 계신 교육장님께서 이제 우리 학생들의 인권과 그리고 지금 추락된 교권에 대한 견해를 여쭈려고 제가 그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학생 인권 제 가치와 철학을…….
구체적으로 학생들 인권이면 지금 세태에 맞게끔 여러 가지 전반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인데 학생들 인권은 우리가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살아가는 데 최소한 기본권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대 상황에 우리가 맞는 그런 인권이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약간 때늦은 감은 있지만 반드시 학생인권조례가 조례로 제정되어 시행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저도 박형대 위원 학생 인권과 교권하고는 별개로 진행되어야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교육감님을 모시고 이 질문을 난처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이 질문을 드렸던 이유는 현재 학생들의 인권이 완벽히 보장되기 위해서 저희 의회에서도 학생인권조례를 발의를 하고 이런 것들을 제정하는 데 있어서, 특히 저희 교육위원회가 누구보다 깊은 관심과 앞장서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학생들의 인권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우리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절대적인 하나의 권력처럼 비춰지고 학생들에게는 아직 그런 인지가 부족한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저번 달에 칼럼으로도 썼지만 우리 선생님께서도 다들 경악하실만했던 사건들이 있었죠. 예를 들어 학생이 교탁에 있는 선생님 앞에서 드러누워서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는 데도 어떻게 선생님들이 마땅하게 제지할 방법이 없는 것, 이 질문을 제가 교육장님한테 드리는 것은 오늘까지 3일째 교육지원청 행감을 하고 있는데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중에서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인권에 대해서 가장 보장을 해주고 장려를 해주시는 그런 교육장님이시기 때문에 실은 여기에 이어서 교육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교권 회복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여쭈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저를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좀 부끄럽습니다. 저는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지 그렇게, 과찬이시고, 학생들 교권은 지금 아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전국적으로 교권 침해하는 사례가 일어나지 않나 생각되고 그런 언론을 접할 때 진짜 난감하면서도 이런 일이 이렇게 벌어졌다 할지 그게 의문스럽고 또 아마 교육청이나 또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서 이야기했다시피 민주시민 교육의 총론에도 밝혔다시피 그 교육이 강조되어야 하고 또 교권이나 교사들의 교권 침해는 항상 학교폭력처럼 우리가 예방에 중점을 둬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권침해 사례가 있을 때마다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교육받을 세대나 제가 교사로 있을 때는 그런 사례들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 들어서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가 OECD에 고소·고발 사건이 3배라고 하죠. 특히 현장 학교나 교육청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권 사례나 고소·고발 때문에 교육의 본질에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거기에 얽매이다가 에너지를 소진하는 그런 사례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학생 교권도 가야 되고 학생 인권도 한 축으로 조례를 해야 되고, 교권 또한 너무나도 중요하니까 보호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가장 전남 22개 지원청 교육장님들 중에서 가장 노력하시고 가장 자랑할 거리가 많으신 교육장님을 뵐 수 있어서…….
너무 과찬입니다. 제가 너무 위원님들한테 칭찬만 많이 받아서 너무 송구합니다. 그리고 좀 더 노력하라는 그런 질책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닙니다. 평소 교육장님의 역사에 대한 소신과 교육방침에 대해서도 너무나도 훌륭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존경합니다.
이번에 꼭 11월 22일 날 전국적으로 홍보됐거든요. 다문화 학생들로 구성된 락뮤 동아리 올해 8회째인데 여순사건을 뮤지컬로 올렸습니다. 아마추어니까 좀 어설프겠지만 교육감님이나 위원님들도 한번 보시고, 그야말로 역사는 반복된다 했습니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했지요. 꼭 오셔가지고 함께 아픔을 공유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화순교육장님 한번…….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 이현희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자리에 모셨습니다.
제가 아까 영광교육장님께 드렸던 질문 그것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모셨는데요. 교육장님께서는 미래인재과 과장님으로 근무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교육장님 소신, 말씀 편하게 하셔도 좋습니다.
아까 저희가 학생 인권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고 교권에 대해서, 교권이 회복되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의 생각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신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좋습니다.
저는 늘 이 교권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선진국이 되어 가면서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에게 기본질서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교권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급격하게 성장을 이루다 보니까 그런 기본적인 민주시민교육이라든가 기본질서에 대한 교육이 없이 성장이 빨리, 경제적인 성장을 이루다 보니까 거기를 놓쳐서 과도기 그런 상황 속에서 그런 문제들이 지금 대두되고 있지 않은가 해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 끝나셨습니까?
아직 시간 더 있습니다.
(장내웃음)
물론 그 부분에 대한 것이 학교 교육에서 이루어지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 아이들의 교권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 가정교육에서도 좀 기인한다는 생각, 핑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개인적인 소신이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저는 늘 저희가 이상하게 언제부터인가 사회 구심 속에서 존경하는 인물들을 잃어가고 있어요. 저희 역사 속에서 저희가 대학을 다닐 때만 해도 어떤 어젠다가 있었고 거기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참 많은 것들을 고민을 해왔었는데 요즘 저희 사회가 그런 부분들이 없어진 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금 애석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내웃음)
예, 교육장님 개인적 소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학생인권조례 관련해서 본 위원장이 지금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 부분인데요. 인권이라고 하는 것은 박형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헌법과 법률에 보장된 그리고 대한민국이 가입하거나 비준한 국제인권조례나 관습법에 인정하는 기본권이라는 데는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자꾸 교권과의 어떤 상충관계를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몇 군데 광역지자체에서 이 조례가 있고요. 그중에 책무에 대한 부분을 보면 조금씩 자구가 다르긴 한데 서울이나 광주 같은 데는 거기 분명히 그렇게 명시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 인권도 중요하지만 다른 학생의 인권 그리고 교직원의 인권을 침해하거나 침해해서는 안 된다. 보장해야 된다라는 부분이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에둘러 학생 인권이 너무 강조가 되면 교권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겠냐라는 그런 걱정에서, 기우에서 기인한 것 같은데 엄연히 다른 문제고 양쪽 다 교권도 인권을 존중하고 침해하지 않아야 되고 또 학생 인권 또한 교권을 침해하거나 그렇지 않아야 되는 그런 사회풍토를 만들어 나가는 어떤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우리 위원님들하고 좀 더 많이 논의를 하고 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까 부탁하신 대로 각급 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논의를 하고 스스로 자기들의 어떤 권리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의무도 같이 다 할 수 있는 그런 풍토를 조성을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거죠?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저도 좀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담양교육장님으로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작년 9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1년이 넘으셨네요.
다른 데와 좀 다르게 물론 다른 데도 많이들 하고 있지만 미래를 중시하는 디지털 교육에서 담양은 1인 미디어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더라고요. 교육장님 개인 유튜브 채널 갖고 계십니까?
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교육장님이 안 갖고 계시는데 이쪽 부분에 이렇게 관심을 많이 두셨습니까?
우리 학생들에게는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이건 학생들만 주면 안 될 것 같아서 교직원, 학부모까지 확대했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을 좀 봤고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성과평가라고 하면 너무 그렇지만 더 그들에게, 그분들에게 동기부여를 더 할 수 있는 방안이 뭐 있을까요? 교육을 했으니까.
일단은 교육의 배경이 작년에 광주시청자 미디어센터와 11월 21일에 업무협약을 했거든요. 그래서 강사를 확보를 했고요. 그분들이 학교 현장으로 투입이 돼서 아이들 초 5학년부터 6학년 그다음에 중학교 1학년, 2학년 대상으로 희망 학교에 한해서 실시를 했고요. 그다음에 교직원도 희망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이 프로는 아니지만 아마추어적인 그런 작품이 나오면 그것을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 교육에 들어왔던 모든 분들이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고요. 그래서 내년까지 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기억이 있어요. 숙제 잘해오면 선생님께서 공책에다 ‘참 잘했어요’라고 도장 찍어가지고 주셨던 것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중학교 갈 때까지 놔뒀던 기억이 있데요. 하나 제안드릴게요.
이런 경우 작품들을 만들어 낼 것 아닙니까? 담양교육지원청에서 유튜브 페스티벌을 한번 하십시오. 참여했던 분들을 대상으로 심사해서 담양을 많이 알렸거나, 아니면 담양의 교육에 대한 문제를 우리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런 것들이 있다든가, 아니면 요즘 4차 산업혁명이 되면서 저는 오히려 인문학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더 둬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주제를 한다든가, 뭔가 담양에서, 대숲 맑은 곳 담양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어떤 유튜브 작품들을 선정을 하셔가지고 ‘참 잘했어요’ 해주세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커서 그게 계기가 되어서 우리 세계에 수많은 팔로우를 가지고 있는 그런 유튜버가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말씀처럼 지금 저희들 특색교육과 접목해서 그 부분을 하고 있어서 내 고향 알리기를 많이 유튜브로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 말씀처럼 페스티벌을 열어서 ‘참 잘했어요’를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장흥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 제가 무안교육장님한테 잠깐 질문만 했었던 부분인데요. 주신 자료 19페이지에 보면 장흥창의융합발표토론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주십시오.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처음에 동신대학교 교수하고 동신대학교 한의대생들 또 우리나라 유명한 대학생들 중심으로 해서 멘토단을 구성을 해서 저희들 합작으로 이루어진 사업입니다.
먼저 멘토자들하고 학생들하고 주제를 선정을 하고 그 주제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학교수들의 인터넷 강의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강의에 듣게 된 내용과 주제에 따른 기초자료들을 수집을 하고 멘토들과 함께 발표문도 작성을 하고 또 그리고 발표문에 근간으로 해서 발표토론회까지 이루어지고 마지막에 성과 발표하는 그런 프로그램 내용입니다.
올해는 성과 발표 언제 하십니까?
성과 발표를 12월 정도에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9월 말부터 이 프로그램이 시행이 돼서 중학교 22명이 참여하는데 그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로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게 교육청 자체 예산으로 편성하신 겁니까?
저희들이 도의 추경에 요구를 해서 도 예산을 가지고 와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도 예산 100%로 다시 추경으로 확보하신 거죠?
그러면 올해 성과발표회 결과에 따라서 내년에 본예산에 참여가 될지 안 될지도 결정이 될 수 있겠네요?
예,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성과를 봐보고 그것을 꾸준하게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내년에 1회 추경에 들어가야 되겠네요. 본예산은 지금 거의 다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발표 성과 한번 본인도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사에도 멀티비전 구입하셨던데 기존의 것이 연한이 다 된 겁니까, 아니면 새로운 화상이 좋은 그런 것이 필요해서 그렇습니까?
내구연한도 지났고 그리고 요즘 트렌드에 맞는 그런 내용으로 저희들이 준비하고자 해서 지금 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오늘 참 고생 많이 하셨는데 우리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나주에 특성화고등학교가 어디 어디인가요?
나주상고, 나주공고, 호남원예고 그다음에 미용고, 외국어고, 과학고 없는 것 빼고 다 있습니다.
그러네요. 나주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데 제가 그중에 호남원예고만 가봤습니다.
호남원예고의 스마트 온실 이게 보고 싶었습니다. 약간의 보강이 필요하죠?
저는 직접 방문은 안 해봤습니다만…….
한번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어실에서 온실들이 전부 다 눈으로도 볼 수 있어야 되고 그래야 컨트롤하기가 더 좋을 텐데 거기가 그냥 막혀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창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계적으로 작동을 해서 위에 창문을 열고 뭘 하고 하지만 또 눈으로 같이 보면서 하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런 부분들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교육하는 데 있어서 지금 온라인교육과 오프라인교육을 다 병행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를 가보고 그다음에 좀 이따 강진에서도 얘기할 것인데 강진의 생명과학고도 가봤었고요. 그다음에 여수수고도 가봤었고, 우리 위원들하고 그랬는데 이게 미래지향적인 스마트한 실습장이 필요합니다. 여수수고는 그것마저 없어서 지금 준비해야 될 상황이고 그다음에 강진과 호남원예고는 그런 자동제어 할 수 있는 그런 곳들은 있는데 이것 말고 온라인으로도 그런 것들을 수업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우리 지금 메타버스가 됐건 AI가 됐건 그런 관련해서 교구들도 있고 수업들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만 빠져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학교 당국하고 같이 고민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빛가람 신도시에 우리 존경하는 이재태 의원님이 학부모님들하고 토론회를 할 때 제가 같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어떤 문제라고 알고 계십니까?
과대·과밀학급 해소 이런 부분이 제일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지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학교를 신설하면 좋은데 신설 규정에는 맞지 않는지 교육부에서 승인을 지금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공동주택이 유입이 될 예정인데 그게 들어오면 승인이 될지 저희들이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데 도교육청도 노력을 하지만 우리 지자체장님께서도 함께 해 주십사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힘을 보태주시면 더 빨리 승인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저희 지역청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그 안 된다는 고등학교 중투도 통과했는데, 오룡고. 다 같이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9페이지 보겠습니다. 식중독 관련인데요. 아까 박형대 위원님은 코로 들이쉬는 공기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저는 입으로 마시는 물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수질검사에 대한 부분인데요. 수질검사는 어떻게 하고 있죠?
우리 청에서 점검을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기에 대한 수질검사를 하지요?
그리고 거기에 대장균이 검출됐나, 탁도가 이상이 있나 그거 2가지를 보고 있죠?
그러면 관내 학교 중에 조금 커다란 학교는 급식실에 냉온수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들 있지요?
그거는 정수기입니까, 냉온수기입니까?
정수기, 끓여서 뒷날 냉수로 마실 수 있는 정수…….
정수물을 끓여서 거기다 넣는 겁니까, 아니면 직수를 거기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히팅을 하는 겁니까?
제가 알기로는 자동으로 끓여진 물이 식혀서 뒷날 나오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정수기와 냉온수기는 조금 구조가 다르지요?
정수기에서는 필터가 있어요. 그래서 유해물질들을 좀 걸러내는데 냉온수기는 자동으로 끓여서 우리 아이들한테 제공합니다.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습니까?
더 자세히 살펴보고 점검이 필요하면 진행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몇 군데가 있어요.
그다음에 강진 같은 경우는 딱 강진 한 군데만 정수기에서 대장균 검출되어서 철거했다라는 것을 봤고요. 그다음에 장성 그렇고 영광, 함평 이런 부분들 전부 다 수질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냉온수기는 정수기하고는 좀 다릅니다.
물론 정수기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것은 바로 직수나 이런 것을 그 안에 저장하는 거예요, 끓여서. 그러면 문제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정말로 다시 한번 보셔야 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수도관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수도관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십니까? 이번에 법이 좀 바뀐 게 있죠? 강화된 게 있죠? 수도법 시행규칙이 좀 바뀌었어요. 그래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년부터 예산들이 막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냉온수기가 정확하게 정수나 이런 시스템이 안 된다고 하면 거기에 공급되는 물 자체가 깨끗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네댓 가지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봐요.
세척 방법 중에 어느 하나를 좋다 여기에서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그쪽의 전문가가 아니니까. 그런데 주로 문제되는 게 스케일하고 슬라임이죠, 수돗물에? 있습니다. 제가 그냥 말씀드릴게요.
스케일이라고 하는 것은 마그네슘하고 칼슘이 염화 이온하고 결합을 해서, 온도에 의해서 결합을 해서 NdCl와 CaCl2로 만들어져서 중금속이 되는 거예요. 그거 걸러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슬라임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철 박테리아가 있어요. 그 분비물이에요. 녹이 슬면 철 박테리아 분비물이 수도관 내부에 쌓입니다. 그다음에 또 녹도 쌓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대로 냉온수기로 들어가서 히팅되고 또는 냉각되어서 우리 아이들 입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그런데 얘는 대장균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검출 대상이 아닌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들 전부 다 돌아가셔가지고 급식실에 있는, 우리 저기 어디입니까,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 가면 크게 되어가지고 여러 군데에서 물을 받을 수 있는 것 있잖아요. 그게 냉온수기라고요. 그런데 그것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는데 정말로 그 안에 필터가 있어서 이런 것들이 걸러지는지, 필터 청소는 제대로 하는지 그런 것들 꼭 확인하십시오. 우리가 작은 부분 하나 놓치면 우리 아이들한테 중금속 들어가게끔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강진교육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아까 나주 호남원예고 얘기하면서 강진 생명과학고에 대한 얘기도 같이 했습니다. 그 부분도 시설 부분에서 몇 가지 부분은 제가 보긴 했는데 온오프라인 수업도 가능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요.
제가 어디에서 봤어요. 누가 이런 게 있더라 해서 봤는데 진짜 스마트폰이나 이런 상황에서 토마토도 키우고요, 그걸 팔기도 하고요, 그 안에서. 실제 파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 양액을 무엇을 줬고 조건을 어떻게 했고 거기에 대한 미션들을 막 수행을 하게 만들어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토마토가 다 자랐어요. 그러면 그때 당시 시세가로 판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이것을 키우기 위해서 들어갔던 재료비가 얼마가 되니 실제적으로 나한테 나온 이득이 얼마다. 그래서 그걸로 우리 아이들끼리 서로 경쟁도 해나가고 이런 것들을 막 해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했었어요. 생명과학이나 아니면 농업계 고등학교나 이런 데가 과연 다른 일반계나 이런 데서 AI·SW 교육하는 것처럼 그들도 거기에 발맞춰서 미래 농법을 향해서 따라가고 있는가, 미래 어업을 위해서 나가고 있는가가 고민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남이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꼭 챙겨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성요셉상호문화 학교에 대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이번에 변한 사항이 하나 있지요? 사립지방재정교부금이 좀 변했지요?
시행령이 바뀌었지요? 그러면 강진 성요셉상호문화 학교는 지금 공립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데 가장 문제점은 2023년 신입생과 2024년 신입생에 대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 법이 통과된 뒤로 교장선생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혹시 학교 입장이 어떤 거냐라고 여쭤봤더니 이사회 한번 했는데 잠시 멈추고 수녀님들 전수조사를 해서 의견을 한번 수렴을 하겠다 해서 수녀님들의 학교에 대한 의지를 확인한 다음에 그것을 최종적으로 도교육청에 서류를 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녀님들 전체 200여 명이라고 합니다.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녀님들의 의견 중에 예를 들어서 우리는 공립으로 전환하지 않겠다 그러면 또 거기에 맞춰가야 되는 것이고, 공립으로 전환하겠다 그랬을 때는 당장 내년도 신입생 될 때까지 공립 전환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우리가 해야 될까요?
그래서 저도 내년 신입생에 대한 입장이 어떻게 되느냐 하니까 거기도 정리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굉장히 솔직히 난감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예년과 달리 내년 신입생은 황금돼지띠 해로 굉장히 학생 수가 많습니다. 해서 거기에 조금은 더 위안을 받으면서 또 우리 강진 관내에 청람중학교가 있으니까 청람중학교 그 특성화중학교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타 시도 또 타 시군으로 진학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성요셉상호문화고도 대안특성고등학교이니까 그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교부금산정기준학교에 일단 들어갔으니까 교부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요건이 된 거죠?
예, 희망이 보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가급적 그 학교가 유지될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께서 나서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강진교육청 관련 그쪽에 운영체제별 태블릿PC 보급 문제를 제가 한번 여쭤본 적이 있어요. 쉽게 말해서 태블릿PC, 노트북 이런 부분들인데 자체 조사한 결과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이 초중고 급별로 태블릿PC하고 노트북 현황을 파악해보았습니다. 작년 코로나19가 되면서 학교 현장에 태블릿PC라든가 노트북 보급이 아주 급격하게 됐는데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고 또 급별에서 어떤 활용도가 어떻게 차이가 되는지 살펴봤더니 약간 급별로 차이는 있었습니다.
일단 초등에서 나온 결과를 말씀드리면 태블릿PC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거고요. 일단 저렴한 가격이다. 또 작은 크기로 이동이 아주 편리하고 또 보관도 좋다. 충전하기에도 편리하다. 특히나 스마트폰과 유사하기 때문에 특별히 교육을 안 해도 활용할 수가 있다. 적응 교육이 아주 빠르다라는 거죠. 그리고 거의 1인 1태블릿PC가 됐기 때문에 자기의 자료를 축적하면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활용도가 높다라는 게 초등의 의견이었고요.
고등으로 의견을 넘어가 보겠습니다. 고등학교에서는 태블릿PC도 좋지만 아무래도 고등학교는 수행평가라든가 자료를 제작하는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 문서를 제작할 수 있는 노트북이 좀 더 보급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일부의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교과라든가 선생님의 특성에 따라서 태블릿과 노트북에 대한 선호는 확연히 갈렸습니다.
그리고 가격 문제에 있어서 태블릿PC하고 노트북이 1 대 2 또는 1 대 3 정도의 가격이기 때문에 태블릿PC는 일대일 태블릿PC를 유지하고 노트북 정도는 학년당 한 학급이라든가 아니면 특별실에 비치해가지고 학생들이 수시로 접근해서 자료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의 경우는 초·중 간에 약간 걸쳐진 단계에서 태블릿PC도 그런대로 좋다. 단, 사양을 높여서 노트북에 버금가는 사양을 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가장 선호하는 것은 1인 1태블릿PC를 줘가지고 본인들의 자료를 축적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영광교육장님! 영광교육청 고교학점제 관련해서 아이들의 대학 진학이라든가 기초학력 신장에 정말로 많은 신경을 쓰고 계시고 전문가이신 것 같은데 김대중 교육감님의, 오늘은 제대로 했죠? 대통령 안 했죠?
(웃으며) 김대중 교육감님의 대전환의 첫 번째 키워드가 뭡니까?
먼저 불러주셔서 영광입니다.
(장내웃음)
김대중 교육감님의 키워드는…….
전남교육 대전환의 첫 번째 키워드.
미래교육과 교육자치입니다.
그렇죠. 미래교육은 디지털 전환이죠?
디지털 얘기를 좀 해볼까요? 주신 자료에 62페이지를 한번 볼까요? 21번에 영광 소프트웨어 교육 체험센터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아이패드 외 4종 구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영광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운영체제별 태블릿PC를 어떤 형태로 보급하고 있습니까? 종류별로 좀 있을 건데요. 혹시 정리된 게 있으신가요?
종류별로는 아직 파악 못했고…….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뭐 이런 식으로, 윈도우 쪽 아니면 크롬, 웨일북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교육장님.
여러 가지 있는데 개수만 알고 있습니다, 2300개 정도.
토털? 총이요?
방금 제가 강진교육장님한테 여쭤봤던 게 그런 내용인데요, 우리 아이들의 급별로 쓸 수 있는 기계와 써야 하는 기계가 좀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괄적으로 내려버리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에. 그러다 보니까 어떤 아이들한테 이 사양은 아이들이 쓰는 건데 활용도가 없다. 그다음에 또 어떤 경우에는 10개의 기능을 할 수 있는데 2개만 사용하는 이런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것 또한 미스매치죠.
그러면 아이패드 코딩교육 됩니까? 여기 아이패드가 쓰여 있어서.
코딩교육은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
아니, 우리 영광교육장님이 교육장님계의 아이돌이라고 하셔서 관련 질문을 하고 있는 건데, 아이패드는 코딩교육이 안 된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그런데 해요. 할 수 있어요. 저 30분 안 됐습니다.
다만 불가능한 일이, 아주 번거로운 거예요, 아이패드 같은 경우는. 그래서 앱을 7000∼8000원짜리 사서 깔면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코딩교육용 컴퓨터, 쥬피터 컴퓨터는 못 열어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또 방법들이 있습니다, 몇 가지 방법들이.
그런데 결국은 아이패드를 사용했을 때는 코딩교육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정말로 힘들어져요. 그런데 우리는 일선 학교에서 고등학생들한테 아이패드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글드라이브 가가지고 이것 다운받으려면요, 카톡으로 집파일로 받아서 그다음에 캐시 형태로 저장했다가 이것을 다시 압축을 풀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쓸 수 있어요. 이 짓을 왜 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1인 1PC를 지급하더라도 학교별로 다를 거예요. 특성화고 같은 경우 그림을 많이 그려야 되고 해야 되는 데는 탭이 더 좋을 수 있고 또 뭔가 새로운 코딩작업을 통해서 체계를 만들어 내야 되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는 데는 노트북이나 이런 게 좋을 수 있고. 그래서 교육지원청에서 그런 부분들을 학교에 있는 정보 선생님이나 정보 담당 선생님한테만 맡겨놓지 마시고요, 좀 더 전문적으로 보셔야 됩니다.
아이패드 왜 이렇게 선호하는지 아십니까? 선생님들이 그것 사용하기 때문에 본인이 쓰는 거기 때문에 그러는 경우도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예,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디지털 대전환을 하자고, 아니, 김대중 교육감이,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장내웃음)
김대중 교육감이 디지털 대전환을 하자고 하면서 이야기는 해놓으셨는데 실제적으로 뭘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그 안에서 뭘 교육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선 교육장님들이 이런 부분들을 자꾸 건의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저 시간 맞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아까 추가질의를 요청하신 분이 계셔요.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조금은 가는 발걸음이 무거울 수도 있습니다.
나주에 계신 지 얼마나 되셨죠?
작년 9월에 부임해서 14개월 넘었습니다.
관내 학교는 모두 방문하셨죠?
100%는 아니고요,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아직 안 가신 학교도 있습니까?
원예고도 지금 못 가 봤는데요, 곧 갈 예정입니다.
그럼 학교를 다니시면서 교육장님은 주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다니신가요?
요청이 있을 때는 주로 시설 쪽이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갔을 때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작은 학교들의 특성이 무엇인지 이런 부분, 그다음에 교육공동체가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듣는 쪽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미래교육과 디지털 교육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 본 위원은 학교 방문 시 꼭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화장실입니다.
교육장님, 나주 학교 중 화변기가 있는 학교가 몇 곳인지 알고 계시지요?
한 곳은 정확히 알고 있고요, 직접 보기는 했습니다.
그렇습니까? 아직 자료를 못 받긴 했지만 보도자료를 보니 2021년 기준 전남의 경우 전체 변기 수 4만 206개 중 22.6%인 9111개가 화변기라고 합니다.
화변기가 왜 문제냐고 할 수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학교 내 화변기가 익숙하지 않아서 용변을 해결하지 못해 어떻게 보면 소화불량도 걸리고 약간의 정서적인 피해도 우려가 됩니다.
나주교육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한때 저희들이 위생교육이나 위생관리가 조금 덜 부각되기 전에는 화변기 설치를 권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화장실 개선을, 화변기 개선을 요구할 때마다 가장 먼저 우선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금방 자료를 보니까 화변기가 16%가 있네요.
예를 들어서 나주초에 화변기가 있어요. 그런데 화장실 개선을 매년 요구를 해서 지원은 하고 있는데 저번에 방문을 해서 우리 박현숙 위원님 다녀가신 후로 제가 방문해서 여쭤보니까 학기 초에 학부모님들에게 설문조사를 한답니다. 화변기의 존치 여부에 대해서요. 그런데 학부모님들이 그 동은 방과후 강사, 학생들이 주로 활동하는 금성관이라는 그 동인데 거기에 화변기가 있어요. 그래서 요구하면 저희들이 개선해 주겠다 했더니 학기 초에 학부모님들의 설문을 조사해서 화변기 존치를 희망을 한답니다. 외부인들이…….
교육장님 그날 제가 가서 그거 확인했습니다. 학부모님들하고 같이 확인했거든요. 확인했을 때 학부모님들이 그건 옛날 옛적의 전수조사 있었던 것이고 그 당시의 학부모들은 전혀 모르는 사항이었습니다. 그것 참고하시고요, 빨리 대책방안 강구하셔야 되겠지요?
학교에서 요구 들어오면 저희들이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 교장선생님께서도 계속 요구를 했다고 했습니다.
예,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지금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시설과장님이 말씀해 주셔서 알고 있습니다. 나주는 일단은 구도심과 혁신도시 주변 학교들의 학생 수 차이와 학교 시설 차이가, 교육 격차가 아주 크다고 아까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 말씀하셨지요. 그만큼 교육장님의 노고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상황입니다.
나주초등학교 학생 수, 혁신도시 안의 주변 학교와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죠. 몇 명입니까?
제가 본 바로는 479명이었습니다. 가보셨습니까, 나주초?
그랬습니까? 나주초 정말 유명한 학교라고 알고 있습니다. 역사가 깊기도 하고 역사적 가치도 높고 정말 유능한 졸업생도 배출한 나주의 자랑 학교로 제가 가서 보니 그런 명문 학교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학생 수도 많은 나주초등학교 학교 환경 정말 저는 정말 열악한데 말씀 못 드릴 정도로 이런 곳을 어떻게 우리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보내는데 가슴이 많이 아파 왔습니다.
앞서 말한 화변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고 더욱 큰 문제는 학교의 위험시설이었습니다. 초등학교라고 하기에는, 혹시 교실만 돌아봤습니까?
제가 봤을 때 정말 위험한 시설이 있었는데 혹시 파악을 하셨는가 싶어서요.
아닙니다.
발라관하고 2동이 지금…….
아닙니다. 초등학교에 있는 구령대 치고는 굉장히 높은 곳에 위치해 있었고요. 높이도 높이지만 타일이나 구조물이 다 깨져 있었어요. 노후화된 시설이 정말 위태로워서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어요. 지금 안전이 굉장히 중요하죠?
혹시 그 사항에 대해서도 꼭 점검 부탁드리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좋은 환경은 좋은 성장을 위한 인간의 본성이자 본능적 욕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상황 속에서 쾌적한 환경이 마련된다면 정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나요?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희 관내 학교를 방문하셔서 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주시고 또 쾌적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점에 대해서 크게 감사드리고 동감하고 앞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구도심의 학교 학부모님들의 걱정은 무엇인지 압니까?
원도심과의 격차를 굉장히 의식하고 있습니다.
전학을 보내고 싶답니다. 그게 큰 고민이었고요. 교육장님의 자녀가, 자녀는 다 컸겠지만 이제 손주나 손녀가 화변기가 있는 얼룩진 화장실 또 뒤틀린 복도, 복도는 혹시 보셨나요?
위험이 도사리는 정말 저학년들이 거기 구령대를 가서는 아니 될 곳이었습니다. 그런 학교에 다닌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워낙 나주초가 125년이 넘다 보니까 시대별로 상황에 따라서 학생 수가 증가할 때마다 동 수가 증축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미관상 보기도 불편하고 또 복도들이 한꺼번에 공사가 된 게 아니라 구분 구분 구간별로 되다 보니까 색도 다르고 뒤틀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보완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내년 본예산에 바닥 보수가 1차로 들어 있는데 또 한꺼번에는 예산을 다 지원하기가 어려워서 순차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최근 3년간 시설보수를 18억 정도 저희들이 지원을 했었거든요. 지원해도 워낙 크다 보니까 쉽게 말해서 티가 안 나더라, 이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산을 세울 때는 항상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정말 그런 환경에서 그린스마트가 웬 말이고, 오케스트라 합주실이 웬 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지난 8월 존경하는 나주 출신 김호진 도의원님 초청으로 나주초 학부모님들과 간담회를 가졌어요. 그날 교육장님이 오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랬으면 그 자리에서 함께 답을 서로 듣고 학부모들도 만족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요. 간담회 마친 뒤 일단은 학부모님들이나 도의원, 시의원님께서 조속히 대책 마련을 해 주라고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께서 그것 좀 염두에 두셔서 제가 말했던 구령대 정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지요?
동의합니다. 위원님 말씀 따라 하나하나 잘 살펴보고 저희들이 보완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본 위원은 우리 교육청과 지역청의 무관심 속에 우리 아이들의 학교 환경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이걸 질의를 해야 되나 고민도 했습니다만 그날 함께했던 학부모님들의 바람과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떠올리면서 질의드리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각 학교 현장을 돌아봐야 하나 교육장님도 나주지역 내를 다 아직 못 돌아보셨잖아요. 그러듯이 저희들도 기간이 얼마 안 돼서 다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혹시 제가 나주지역을 보면서 내 지역인 장성도 이런 시설이 있나 하고 제가 제일 열악한 학교가 어디인가 하고 살짝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이 없었어요. 왜 그럴까요?
저희들은 나름 현안이 들어오면 거의 즉시 지원도 했고 또 방문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방문해서 살펴보았습니다마는 하나하나 다 보완을 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 너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우리 나주 관내에 역사와 전통이 있는 그런 중심 학교에 그런 시설들이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참 부끄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좀 더 관심을 갖고 개선 또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 연말에도 수선 설비 교체 예정에 있고요. 내년에도 6억 6000 정도 시설투자 예정입니다. 그리고 본예산에 화장실이나 바닥이라든가 보수 계획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 이야기 들었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구령대 굉장히 위험합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고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살펴보시고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정말 지역의 미래이자 다음 세대가 꿈을 키워가는 학교 시설은 그 어떤 시설보다도 안전하고 좋은 환경으로 마련해 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또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개선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말씀 적극 공감하고요. 바로 돌아가는 즉시 또 대책을 세워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령대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무겁게 해서 죄송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말씀드렸습니다. 각 교육지원청에 계시는 교육장님들 꼭 학부모의 마음으로 한번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높은 구령대 위험하기도 할뿐더러 우리 학교장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의 예쁜 눈을 보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시정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화장실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그리고 시행규칙에 따라서 양변기와 화변기를 적절하게 배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다만 사용자들이 요구하면 거기에 따라주는 것이 맞고요.
그리고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화변기의 경우 앞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문의 앞을 막는 것은 안전상의 문제가 있지만 옆쪽은 밑에 다 이만큼의 간극이 있지 않습니까? 옆쪽은 반드시 막아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화변기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이유는 다 이해하실 겁니다. 그래서 한번 확인해보시고 화변기가 있는 곳에 옆 칸과의 칸막이 아랫부분은 차단을 해주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장은영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장시간 너무 고생 많으시죠?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오전에 질의를 했어야 되는데 먼저 세입·세출, 세출예산 이월사업 및 불용액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곳에 계시는 교육장님들과 전체적으로 다 이 부분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나주, 담양, 장흥, 강진, 장성 이렇게 5개 청이 행감 자료를 보니까 내년도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이 있는데 이월 사유 대부분이 설계용역 추진이라든가 계약 및 행정절차 소요. 또는 시설공사 기간의 부족입니다.
예산의 이월은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세출예산 집행 10대 원칙 중 세출예산은 당해연도에 집행해야 하는 회계연도 독립원칙의 예외 사항이라고 제가 봤습니다. 봤더니 10대 원칙 중 4번에 회계연도 독립원칙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2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예산편성 지침서에는 시설사업은 특성을 감안해서 공사 기간 산정 후에 해당연도 집행 가능액만큼 편성하고 계속비 등을 활용해서 이월액을 최소화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번, 장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흥교육장 김성호입니다.
행감 자료 82쪽에 보면 지금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첫 번째, 두 번째 이렇게 모두 다 이월액이 한 곳은 24억 9000, 한 곳은 23억 2000 이렇게 해가지고 48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다른 데보다 장흥은 이월 예정액이 좀 높아요, 다른 데보다. 불용액이 3.2% 지역청의 평균보다 1.4%가 높았어요. 왜 그런지요?
이것이 하나의 사업은 연립관사 증축하고 두 번째는 장흥공공도서관 증축 부분입니다. 연립사택 증축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사전기획을 저희들이 사전기획 참여설계도 하고 그다음에 실시설계 들어가고 7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감사를 또 요청을 해야 됩니다. 일상감사를 요청해서 거기에서 보완사항이 발생을 하면 다시 보완해가지고 시공에 들어가게 되는 그런 절차상의 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연립사택은 내년 2월 완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도저히 집행이 불가해서 저희들이 2회 추경 때 명시이월로 올렸고요. 그다음에 장흥공공도서관도 마찬가지로 그런 과정 속에서 내년 5월 달에 완공 예정입니다. 그래서 2회 추경 때 명시이월을 올린 그런 사안입니다.
어찌 됐든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은 처음부터 시기를 맞추어서 사업을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장흥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여기에 있는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이월사업을 최소화시켜 주기를 본 위원이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번 눈여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나주교육청 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오늘 발언대에 많이 나오셨죠?
나주가 아마 제일 큰 도시여서 교육장님을 많이 발언대에 올려세우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금 사업서에 보면 70쪽 한번 봐주십시오.
70쪽에 보면 26번, 28번, 30번, 32번, 34번, 36번 이렇게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26번에 보면 전남미용고 석면해체 제거공사 또 28번에 보면 나주중앙초 본관동 석면해체 제거공사, 30번에 보면 남평중 석면 제거공사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해체, 교체, 제거 이게 무슨 말이 다 틀린가요, 아니면 다 똑같은 말인가요?
제거한 걸로 전부 이해합니다.
제거한 걸로 이해한가요?
예, 석면을 없애야 되니까요.
그러면 다음 행감 자료를 주실 때는 이것을 용어를 정리해가지고 한 것으로 통일해서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다른 교육지원청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나주지역에는 석면을 교체해야 할 교실이 몇 개나 있나요?
자료 잠깐 찾겠습니다.
석면이 우리 몸에 안 좋다는 것은 제가 설명 안 드려도 다 잘 아시죠?
예, 지금 여러 학교들이 아직도 존재는 합니다. 그런데 2030년 가까이 그때는 100% 제거가 목표거든요. 그런데 학사 일정상 일부 동하고 다른 동은 못 한 경우도 있고 또 학교 전체를 못 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관내 학교가 다해서 65교인데 42교는 무석면 학교고요, 전체 석면 제거율이 77%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 석면 교체는 해야 될 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라든가 이런 것을 생각하면 조금 더 빨리 교체해 주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을 세워서 석면 교체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추가질의 5분 이야기하셨죠?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요청드립니다.
함평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 양극화, 지역 양극화 관련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요청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아이들 교육을 할 때 기본이 되는 게 힘들면 힘들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 저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힘든데 힘들다고 말을 하지 않으면 거기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교육 문제에 있어서도 우리들이 일을 할 때 어려움이 있으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풀어가는 숙제 중에 굉장히 큰 난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시와 농촌 간에 그리고 또 읍과 면 단위 교육의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우리가 극복할 것이냐 많은 고민들을 하고 계시는데 여러 가지 방안도 이야기를 하시고 그랬어요. 정말 열정적으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교육장님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저는 그런 말씀을 더 분명하고 강하게 하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많이 어려우시죠?
어려운 길이긴 하나 희망을 보고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저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정치인들도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고, 지역민들도 그래야 되고, 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관료사회라는 구조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저는 더 분명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교육의 문제를 넘어서서 사회의 문제이고 우리 사회의 가치관의 한계가 다다랐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학교 현장에 있는 분들이 이 어려운 문제를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교육 양극화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 문제를 통해서 또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자체라든지 정부 차원으로의 정책의 한계를 우리가 요구할 것도 있지만 반면에 우리 스스로 이런 부분을 교육을 통해서 사회를 바꿔나가는 그런 노력도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이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고요.
함평에서는 21페이지 보면 교참위 10대 의제 선정입니까? 면 단위 작은 도서관 첫 번째로 되어 있던데요. 설정이 되어가지고 교참위에서 이것은 설정을 한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예, 교육참여위원회와 지역민들이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함평의 교육 발전을 위한 10대 의제를 선정하는데 여러 가지 제안들이 되었는데 그중에 10가지가 선정되어서 이 10가지로 제안된 그런 내용들은 장기적으로 쭉 추진하는 그런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름대로 추진사항은 어떻습니까? 성과가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4번 같은 경우 농촌유학마을 조성사업은 지방소멸 대응팀과 관련해서 지자체하고 지금 하고 있고요. 5번 공공도서관 이설 그 문제도 지금 추진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6번 함평인재양성기금 같은 경우도 교육청에서 인재양성기금이 어떻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함평의 인문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지자체하고 함께 공동 대응하고 있고요.
그 정도면 되겠습니다. 그런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시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지역이 교육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의 그런 확실한 철학을 가지고 농어촌지역에서 이룰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따라올 수 없는 그런 교육의 철학과 내용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을 가지고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면 단위 작은 도서관들이 곳곳에 만들어지면 방과후 학교 끝나고 면 단위는 정말 교육이 공백 상태로 많이 가버립니다. 그래서 작은 도서관을 지역민들이 함께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교육의 그런 공간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좋은 자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 나가는 그런 공간이 되지 않겠냐 생각이 들어서 이런 좋은 방향들을 적극 실현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 작은 학교 살리기 너무나 어렵다는 말씀이 가슴에 딱 맺혀가지고요, 힘내시고 함께 어려울 때는 어렵다고 같이 이야기하고 하나하나씩 지역이 앞으로 교육의 미래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힘차게 나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님께서 주신 교육으로 인해서 사회를 바꾸는 그 힘을 다시 한번 믿어보고 교육을 통해서 변화를 도모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심도 있고 성실하게 질의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내일까지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나주, 담양, 화순, 장흥, 강진, 함평, 영광, 장성교육지원청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박수)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10일 10시부터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고 이어서 본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8시 24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조옥현, 김진남, 박성재, 최무경
박종원, 박현숙, 장은영, 박형대
박경미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자
교육지원과장 김보훈
행정지원과장 조경진
학교지원센터장 정병주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 숙
교육지원과장 박성욱
행정지원과장 김선희
학교지원센터장 주명숙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교육지원과장 김태화
행정지원과장 조해순
학교지원센터장 여민구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
교육지원과장 박정애
행정지원과장 윤양일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희
교육지원과장 김광식
행정지원과장 선종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범미경
교육지원과장 이지현
행정지원과장 심예서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춘곤
교육지원과장 김유동
행정지원과장 정미애
학교지원센터장 박장규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재양
교육지원과장 김진홍
행정지원과장 고상진
학교지원센터장 김용허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손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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