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9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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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3년 3월 9일(목)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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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번 3월 1일 자로 인사 발령된 신임 교육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부교육감께서는 신임 교육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 황성환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임명된 신임 교육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조영래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순미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이병삼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고광진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정선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신임 교육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본청 대상 질의답변의 시간을 잠시 가진 후에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청을 상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김정희 정책국장님께 제안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이중언어 도서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민원이 있어서 봤는데 우리가 지금 3월 22일 날도 다비치에서 주최를 전라남도교육청하고 주관은 전라남도의회에서도 토론회를 갖네요?
예, 원탁회의 합니다.
이게 좀 우리 도는 늦은 것 같아요. 다른 도교육청에서는 이중언어 도서를 구입해가지고 다문화 학생들, 다문화 어머니들, 아버지들까지 다 이렇게 독서실이든 학교든 이렇게 도서를 비치해가지고 공부를 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남은 좀 늦은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된 거 보니까 정책이 잘 돼가고 있는 것 같은데 국장님은 어떻습니까?
아마 우리 전남은 다문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도서 구입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먼저 존경하는 우리 최무경 위원님께서 다문화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지금 전남의 다문화 학생 현황을 보면 1만 1367명 정도 됩니다. 전국 전체 학생 수에 비해서 5.6% 정도 돼서 교육감님께서 금년부터 다문화에 대한 정책을 새롭게 수립하고 우리 다문화 아이들에게 어떠한 것을 지원해 줄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중에 저희들이 한 꼭지로 지금 이중언어에 대한 활성화를 해야 되겠다. 그 부분을 저희들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지금 거기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마침 우리 최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이중언어는 어찌 보면 바로 지도를 하는 것보다도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먼저 우선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게 조성이 되면 그 언어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 활동들이 강화돼야 될 것 같은데 그 분위기 조성에 있어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도서들은 저희들이 준비를 해서 현장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차분히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저희 전남 같은 경우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경기도의회 같은 데도 이미 먼저 시행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전남은 앞으로는 우리 정책에서 우리 1차 산업이라든가 수산업에 있을 때도 다문화 쪽에 이렇게 많이 이민 정책이라든가 교육 정책이 많이 필요한데 거기에 따른 교육이 상당히 이렇게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잘 판단하셔가지고 이중언어 도서를 구입해가지고 한 학교에 뭐 두세 세트 하게 되면 충분하다는 얘기까지 다 들었거든요. 잘 좀 다문화 학생들하고 학부모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공도서관이라든가 그다음에 학생문화회관, 국제교육원이라든가 이렇게 펼칠 수 있는, 정책을 광범위하게 펼칠 수 있는 데까지 이렇게 세세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현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은영 위원입니다.
부교육감님, 오늘 제가 질의하려는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계시죠?
예,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미사여구를 다 떨쳐내고 바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남자들이 살아가면서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 있죠. 그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첫 번째 떠오르는 게 여성용 위생용품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위생용품을 제가 2022년도 행감 때와 2023년 업무보고 때 제가 우리 체육건강과장님께도 말씀드렸고 또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제가 말씀을 한 번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이왕에 생리대를 학생들한테 지급하면서 좀 질도 좋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생리대를 지급해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고 당부의 말씀을 간곡히 드렸습니다.
본 위원이 생리대를 조사하면서 대한민국의 생리대가 몇 종류인지를 한번 파악을 해봤습니다. 혹시 부감님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죄송합니다. 몇 종류인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와 사회교대)
예, 제가 조사해 보니까 인터넷을 다 뒤져서 싹 조사해 보니까 한 800여 종이 되더라고요. 저도 잘 알지 못했는데 그렇게 많은 생리대가 있고요. 시중에 나와 있는 마트나 이런 쇼핑센터 이런 데 가서 또 제가 한번 다 조사를 해봤어요. 조사를 해봤더니 생리대가 엄청 많더라고요. 엄청 많고 그 마트에 있는 생리대만 해도 한 100여 종이 넘더라고요, 이게.
그렇게 많은 생리대가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고 그래서 제가 조사해 보니까 이 생리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번에서 더더욱 깨닫게 됐습니다. 여자들이 맨 처음 생리를 시작하면서부터 폐경 때까지의 그 기간이 대략 35년∼40년 정도 생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평생 생리를 500회 정도 생리를 하는데 1년에…….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위원님…….
지금 이 순간에도 생리가 끝난 여성을 제외하고 20% 정도의 여성들이 생리를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부교육감님, 여성이 평생 사용하는 생리대 개수가 1인당 1만 2000개라고 합니다. 그렇게 많이 생리대를 사용하고 있고요. 생리대의 효능과 효과 면에서 어떻게 하면 안전한 생리대를 사용하고 건강에 유익한지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생리대를 착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수록 생리대 속에 들어 있는 형광 증백제 그러니까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할 때 여성의 가장 민감하고 약한 부분에 쉽게 짓무르고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 점막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아서 부인병이라든가 여러 가지 병들이 발생한다고 해요.
예, 맞습니다.
부교육감님 생리대가 중요합니까, 중요하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위원장님 우리 보건이 전체적으로 다 교육청에 다 들어가 있죠?
그럼 먼저 목포교육장님 한번 불러주십시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교육장님, 모든 교육청에 보건 업무가 다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포교육청도 그러하죠?
목포교육청에서는 생리대를 관련해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급하고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까?
일단 예산을 학교에서 직접 학교 보건 담당, 보건선생님이 직접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생리대 그럼 비치함은…….
학교에 다 지금 화장실에 비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여수교육장님!
여수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교육장 서금열입니다.
교육장님, 여수교육청에도 보건 업무가 있죠?
여수교육청에서 학교별 여학생 생리대 배부 현황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목포와 동일하게 학교로 예산이 배부되고 학교에서 구입해서 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수에는 남녀 공학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중학교를 말씀하신가요?
중학교, 예.
중학교는 현재 24교가 있는데요. 그중에 여수 A지역에 8개 단성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16개 학교가 모두 양성학교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여성이기 때문에 이 생리대가 중요하다는 것은 더더욱 더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나주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 교육청에도 보건급식팀이 있고요. 각 학교에 자체 예산으로도 이렇게 확보하고 있고 또 큰 학교들은 화장실에도 있고, 또 큰 학교 작은 학교 모두 다요. 그리고 보건실에 다수, 다량을 보유하고 있어서 그때그때 충족하게끔 쓰고 있습니다.
보건실에 주로 보관하고 있습니까?
예, 화장실에도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감님 보건에 관한 것이 전반적으로 교육청마다 다 똑같이 거의 비슷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맞죠?
예, 맞습니다.
제가 아까도 방금 이야기했듯이 행정사무감사 때 업무보고 때 제가 분명히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그거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리대에 관해서 여러 지역을 돌아다녀 보면서 의견이 저한테 많이 들어왔어요. 보급을 했는데 생리대에 관해서 아이들이 조금 불만이 좀 있더라 그래서 선호도 조사를 해달라고 요구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면 대중매체에서든지 보면 생리대 발암성 물질에 관한 검출이 돼가지고 보도된 적이 있었죠.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성 문제와 건강에 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기 때문에 제가 생리대에 관해서 만큼은 좋은 것을 좀 해달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예, 기억납니다.
본 위원이 생리대 질의 관계에 대해서는 방금 이야기했으니까 놔두고라도 생리대 함을 어느 곳에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학생들이 필요할 때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그 요구 자료를 달라고 해서 요구 자료를 받아봤는데 보니까 생리대가 화장실 내에 있는 게 아니고 화장실 밖에 이렇게 생리대가 보관돼 있는 게 거의 대부분이고 화장실 내에 있는 것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면 여학생들이 정말 필요할 때 보건실을 들러서 또는 화장실 밖을 들러서 생리대를 꺼내서 가지고 가는 것보다 화장실 내에 있으면 신속하게 사용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대부분의 학교가 화장실밖에 보건실에 많이 비치돼 있어요.
보건실에 비치되어…….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위원님 우선은 그 위치를 가장 선호하고, 선호하는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주체가 학생이라고 봐요.
그럼요.
학생이 원하는 곳에 비치하는 게 맞고 그리고 양호실, 지금 양호실이라는 표현은 그렇고요, 보건실 부분은 학생들이 이미 불편해하는 게 이미 드러나 있거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화장실 쓸 때 남들이 보지, 뭐, 개인적인 그런 부분까지 생각을 해서 화장실 안쪽에서 이렇게 하는 게 선호도가 높다고 저는 이미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러면 그거는 시정을 해 주실 수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특히 남녀공학인 경우에 밖에 화장실에 있을 때는 엄청 많은 불편함을 느끼리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시정해서 화장실 안쪽으로 비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 요청을 했을 때 모 보건교사가 제가 자료 보고 답변을 하기도 전에 전화를 직접 걸어와서 본인들이 보건교사의 어떤, 본인들이 우리 보건팀장님께 의사 전달을 해서 공문을 내리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공문을 내렸다고 하면서 불만을 토로하면서 언어 폭행을 하면서 저에게 전화를 해 왔습니다.
제가 통화했던 내용을 그 기억을 더듬어서 제가 메모를 좀 해봤어요. 그랬더니 어떻게 이야기를 했냐면 그러면 한번 통화했던 내용을 제가 잠시 읽어드릴게요. “얼토당토하지도 않는 공문을 내려보내서 코로나로 인해서 보건 교사들이 얼마나 힘들고 번아웃이 됐는데 이런 하찮은 일을 시키냐며 의원님이 직접 한번 나서서 조사를 해보시든가요.”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저기 위원님…….
지금 위원님께서 직접 들으셨던 또는 직접 받으셨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이렇게 복기를 하시는 게 불편하실 수도 있어서요.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려보는 게 어떠실까 싶은데요.
위원님 제가 부감을 떠나서 한번 말씀드리면 제가 여기 전남에 오기 전에 구례, 곡성에 있는 제 지인이 가면 제일 먼저, 위원님 이건 제 개인적인 경험이기도 한데 제일 먼저 좀 부탁했던 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학생들 위생용품 좀 챙겨달라고 했었어요.
위원님께서 행감 때 먼저 말씀 주셨잖아요. 저 개인적으로는 부감 떠나서 위원님께 개인적으로 너무 고맙다는 말씀 지금에서야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부감님.
보건교사 분들의 지금 말씀하신 전화, 문자 저는 개인적으로는 개인이 전화하다가 회장단 또는 다른 그룹들의 분위기 그런 것 때문에 선을 넘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위원님, 저는 전화나 문자로 계속하다 보면 감정의 골은 항상 깊어지는 걸로 보입니다.
어쨌든 본질적으로는 학교를 위해서 다 노력하시는 주체이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든 다시 마음을 좀 추스르시고 그렇게 하시는, 저희들도 중재 노력을 당연히 하겠지만 그렇게 하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부감님의 말씀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요. 그런데 교사님들의 그런 생각들이 저희한테 이렇게 전달이 됐는데 어떤 생각이 제가 들었냐면 하물며 이렇게 학생들이라든가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전달하는 이런 의원들에게도 이렇게 언어 폭행을 향한 이야기를 했는데 일반 학부모들에게는 얼마나 더 이런 폭행이 가해질지 좀 상상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게. 그리고 “앞으로 제가 또다시 전화할 거니까 기다리라.” 이거는 정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부감님 어떠십니까?
위원님! 어쨌든 위원님 조금만 시간 주시면 어떠실까요?
예, 시간은 드리겠습니다.
해서 어떤 식으로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 그리고 전 분명히 선을 넘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적절하게 표시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코로나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다 고생을 했습니다. 일선에 있는 보건교사들만 고생을 한 건 아닙니다. 어느 누구나 학생과 관계된 모든 분들은 다 그렇게 함께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잘하는 것은 또 칭찬을 해야지 맞고요, 못하는 부분은 시정해서 다른 대안을 제시해서 만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부교육감님, 제가 시간을 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저한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잠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우리 많이 힘들었지만 특히 일선 학교 현장에서 보건교사들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저도 아이들을 학교에 보냈기 때문에 보건교사들의 수고로움을 알고 있죠. 그런데 이번 일은 오해에서부터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오해는 풀면 되는 것이고 이해하게 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일부 교사의 어떤 의견들을 전체화하는 그런 오류에는 저희들이 빠지지 않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성실하게 보건 업무에 담당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그런 기회가 이걸 통해서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우리가 어떻게 보장하고 더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인가라는 그런 두 가지 관점에서 하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의 문제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의 업무 과다라든가 아니면 불편함이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두 가지를 다 다시 한번 논의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기를 저는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앞서 저도 부감님하고 다 계시니까 그리고 전체 22개 교육청에 관련된 얘기니까 간단한 얘기를 하나만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각 교육장님 다 계시는데요, 우리 학교시설에 대해서 교실이든 운동장이든 체육관이든 사용을 할 수 있게끔 하고 있죠? 그리고 그것은 ‘관리자’라고 합니다. 우리 전라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시설사용 조례에 보면 ‘관리자’라고 되어 있고 그 기관의 장을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교육청의 직속기관인 경우에는 직속기관장일 것이고 그리고 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장 선생님이 되시겠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사용료를 받게 됩니다. 부득이한 이유로 받게 되는 것이죠. 사실은 임대료는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임대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료를 받는 것인데 그 사용료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운동장을 사용한다 그러면 최소한의 우리 기준들이 있습니다, 기준표에 보면. 그리고 체육관을 사용할 때는 몇 시간일 때는 얼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운동장 및 강당 시설이 학교체육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용 등으로 사용 시에는 사용료의 5분의 4를 감면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교육장님들 확인해 보셨을까요?
물론 기준에 의해서 하겠죠. 그런데 이 조례 5조3항에 보면 “관리자는 제1항에도 불구하고 시설의 유지·관리상 필요한 경우 제1항에서 정한 사용료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추가로 징수할 수 있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항을 가지고 개정을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 조항을 한번 보겠습니다. 시설의 유지·관리상 필요한 경우, 이 경우가 과연 우리가 문구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의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추가징수가 할 수 있다고 됐기 때문에 이 추가징수가 지금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 추가징수가 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맡겨놨기 때문에 다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학교는 그냥 사용료만 받고 그런데 거의 대부분은 사용료만 받지 않습니다. 추가징수를 합니다, 수도세, 전기세의 개념으로.
그런데 저희 11대 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었고 그때 수도세와 전기세에 대한 부분이 이 사용료에 다 포함이 되어 있다라는 그런 유권해석을 공관에서 내렸던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지금 일선에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혹시 영상이 되나요? 영상 한번 틀어주세요.
(10시 36분 동영상 상영)
다음, 공문 보여주세요.
그렇게 해서 저게 2022년 3월 16일 날 이루어졌던 얘기이고 3월 31일 자로 전결된 공문이 내려가게 됩니다. 저희들이 여기서 나눴던 얘기가 정책으로 시달이 된 것이죠.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보여주세요. 크게 안 보이나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 밑에 형광펜으로 되어 있는 것만 읽겠습니다. “운동장 및 강당, 체육관 사용 허가 시에는 사용료를 추가징수 규정 적용 제외를 권고하니 각급학교·기관에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렇게 공문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의미가 없더란 말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두 가지 안입니다. 하나는 조례를 개정하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근거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조례개정 없이 다른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아까 전직 재정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례개정에 문제가 있다면 실제적으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내린 공문이 시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있을 겁니다. 둘 중에 어떤 게 더 좋을까요? 부감님!
저는 후자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안 되는데요?
위원장님, 제가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저 권고 부분하고 협조공문의 일차적인 영향이 강제적으로 이렇게 되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비법률적 수단이 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 부분은 교육장님들도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으실 테니까 그 부분을 비법률적인 방법으로 하시는 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러면 제가 왜 이 얘기를 꺼냈냐면 저희 전직 의원님들이시죠. 저희 이전의 의원님들이 여기서 나눴던 이야기들이 실제적으로 이어져 가야 된다고 봅니다, 올바른 정책이라고 하면. 그것이 바로 행정의 연속성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요. 이건 마치 다시 뒤집으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얘기들이 저희들의 임기가 끝나면 또 다시 바뀌어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분들이 우리 아이들이 쓰고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허투루 쓰진 않을 겁니다. 그분들 중의 일부는 교육자일 수도 있는 겁니다. 교육공무원일 수도 있고요, 자기 아이가 그 학교에 다니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우리가 통 크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리고 최소한의 사용료를 받았으면 거기에 추가징수는 글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크게 학교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는데 차라리 통 크게 그냥 추가징수 하지 않겠다 하면 아마 그분들이 학교에 장학금이라도 주시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모습들이 더 선진적이고 정감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정한 지침이 일선 학교에서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위원장님 조례는 당연한 의회의 조례제정 권한은 당연한 권능이라고 봅니다. 그걸 마지막으로 두고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그 부분이 협조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방송을 저희 도민들도 봅니다. 행정 하는 분들도 보지만 그래서 혹시라도 체육관 사용하시는 분들이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말까지 덧붙이고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공간이 그 역할입니다, 사실은. 하지만 우리가 생활체육을 위해서 같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사용해 주실 것으로 그렇게 믿고 이 부분은 우리 부교육감님의 책임 있는 답변으로 그렇게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현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해남 박성재 위원입니다.
고생들이 많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이 질문하신 생리대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점을 몇 점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보건교사의 업무 그런 것 있죠? 하는 일이 있죠? 그게 뭐예요?
말 그대로 학생들의 건강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학생들이 당장 다쳤을 때, 예방 교육은 당연히 하시는 거고요. 다쳤을 때 응급처치…….
더 자세하게 학교에서 하는 일이…….
응급처치까지…….
학교에서 하는 일이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제일 큰 업무는 보건실 있지 않습니까? 보건실에서 보건실 유지관리도 하지만 학생들 예방 교육 그리고 응급처치까지 다 하고 있는 겁니다.
응급처치해요?
다치면?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요?
그 당장에 치료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응급처치하려면 간호사 면허가 있어야 되고 그런 것 아니에요?
그것은 교육받거나 그런 부분들은, 그 역량은 갖추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고, 남고 다 있어요?
보건교사는 학교당 다 1명 이상씩 다 있습니다.
1명 이상씩 다 있어요?
규모가 큰 곳은 2명까지 둘 수 있습니다.
부감님, 정확하게 확인하고 답변해 주십시오.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서…….
아, 제가 잘,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우리 보건교사가 몇 명이에요, 전남에?
순회보건교사가 있는 학교가 있어서 1명씩 배치 안 되어 있는 학교가 도에는 좀 있습니다.
배치 안 된 학교도 있고…….
그러면 순회하면서, 갑자기 다치면 어떻게 해요?
보건 업무를 하고 있는 교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건 업무를 하고 있는 교사가 응급처치를 하겠다, 그때는? 그리고 순회교사가 하고?
학교에서 응급처치라는 부분이 지금 보기에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크게 다치면 당연히 일반 의료체계 응급체계에서 소화하는 부분이고요. 그 외에 응급처치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학교에서 보건교사 그리고 보건교사가 없으면 담당 선생님께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건교사가 할 일이 그렇게 많아요, 학교에서?
위원님, 보건교사의 기본은 교사입니다. 그래서 수업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수업도 들어가요?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보건교사가?
보건교사가 상당히 영향력이 학교에서 좀 있는 편이에요?
코로나, 제가 다른 부분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코로나 3년 동안 보건교사 분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상당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 앞전 코로나 그때 스트레스를 또 많이 받았겠구먼요.
제가 전국보건회장님도 뵀는데요, 링거 맞고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링거 맞고 하셨던 걸 제가 눈으로 봤습니다.
우리가 가장 여성으로서의 가장 중요한 것이 생리 계통 아니겠어요?
예, 맞습니다.
가장 어떠한 생리 계통의 질환도 많은 게 여성들이잖아요. 그러면 질 좋은 생리대를 착용을 해야 되고 다른 것보다 정말 진짜 그런 것이 청결해야 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어떤 누군가는 모르겠는데 그런 보건교사들의 역량이라든가 이런 걸 그 사람들의 저는 정말 그러네요. 그분들이 진짜 뭘 이렇게 학교에서 이렇게 하는 게 이걸 진짜 한번 자료 있으면 한번 주세요. 업무 한번 보고 싶어요, 진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에 몇 명이나 돼요?
정확한 숫자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633명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전남의 우리 학교는?
831개교 기준으로 보시면 633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절 좀 더 있네요.
73%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요, 60…….
73% 정도 되나요?
없는 학교는 작은 학교나 이런 데 순회교사가 가서 하고?
예, 지금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립은 어떻게 해요, 사립? 사립은 자기들이 전부…….
공사립 다 적용은 똑같습니다.
규정은 똑같아요?
예. 공교육입니다.
정말 그러면 이번 이 사태에 대해서 이걸 정말 어떤 다른 게 아니라 이건 사태네요, 사태. 이런 오히려 누가 갑질을 한다는데 갑질이 거꾸로 역행된 것 같은 이런 느낌, 갑질 그렇게 하면 좀 그렇지만 우리가 자료 요청, 의원들이 자료 요청하면 자료를 안 줄, 좀 뭐 하면 힘들고 그러면 안 줘버릴 수도 있어요? 주기 싫다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위원님 조금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장은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은 당연히 그…….
시간을 좀 주라고 했으니까 그걸 알겠는데…….
내가 궁금해서 그래요, 궁금해서.
보건교사 전체는 아니시라는 건 위원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요, 알아요. 그건 아는데…….
그 자료 당연히 자료 요청하시면 자료 제출하시는 건 당연한 거죠. 당연한 건데 그 부분에서 분명한 오해건 또 오해 이상의 감정이건 생겼을 겁니다, 위원님. 그 부분…….
그렇게 하면 저희들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뭐 좀 자료 좀 주라 이렇게 하면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무서워서 어떻게 할 거예요?
원칙적으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 케이스에서 좀 선을 넘은 부분 그리고 이런 마음에 생채기가 났던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죠. 위원장님 조금 전에 지적, 정리해 주신 대로 전체 보건교사가 그런 건 아니라는 건 위원님도…….
우리 교육위만 이게 관여된 게 아니라 우리 전남도의회, 대한민국 의원들의 어떠한 일개, 어떻게 생각했으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전체의 문제이지 우리 교육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위원님 조금만 시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간 주시고 하시면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중간 지금 언제까지나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중간이라든가 그런 어떤 해가지고 한번 말씀을 해 드리고 정확하게 어떤 조치 결과까지 확실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까지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박종원 위원님.
이것 제가 먼저 좀 하고…….
아, 그래요? 예, 김진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순천 출신의 김진남입니다.
부감님, 아까 장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사안에 대해서 박성재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부감님, 우리 보건교사의 신분이 어떻게 되죠?
교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가공무원이신 것이죠?
그러면 우리 국가공무원법에 보면 국가공무원의 의무가 있는데 “공무원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친절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부감님, 이 의무에 대해서 당연히 수행을 해야 되는 의무라 생각을 하시죠?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위원들 몇몇 분들은 우리 장은영 위원님이 해당 보건교사 분과 통화한 것들도 들어보셨고 내용을 듣고 실은 제가 의원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은 당혹감과 배신감을 많이 느낍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교육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가장 먼저 신경을 쓰는 것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학생들을 위해서 저희가 일을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저희 의회에서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거나 질문을 드렸을 때 우리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에서 얼마나 이것에 대해서 노심초사하고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들을 일일이 찾아서 방문을 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노력들을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보여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일선의 보건교사 분들께서 절대다수의 교사들은 이번 코로나19라든지 여러 상황들을 거치면서 너무나 힘든 고생들을 해 주셨고 학생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계신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죠.
그러나 어떠한 사안들이 생겼을 때 제가 교육청에서도 보면 잘하고 있지만 어떤 사고가 하나 났을 때는 그게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일선의 보건교사 분께서 의원을 상대하는 것이 결국 저희 의원들은 지역의 우리 도민들을 대표하고 있는 의견을 주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의원에게 대응을 했다는 걸 저는 듣고 사실 밤새 잠을 못 이뤘어요.
왜냐하면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렇게 자료준비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헌신을 해서 주고 계시는데 일선에서는 상당히 부실하게 올라오겠다라는 그런 우려를 저는 상당히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신뢰를 조금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조례에 보니까 공직자의 행동률에 보면 대민관계에 대해서도 이렇게 규정을 해놓았더라고요.
과연 우리 장은영 위원님이 상대를 했던 보건교사께서 우리 복무규정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준수가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마 저희 교육위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의회, 지방자치 지방의원 모두에게 물어봐도 그런 통화내용을 들었을 때는 의원으로서 무력감과 참담함을 많이 느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그분도 듣고 있을 거라 봅니다. 선은 넘으셨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겪고 나면 아까 앞서 말씀드린 절대다수의 보건교사들에 대한 그런 오해나 선입견을 갖지 않아야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분들은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면서 너무나 많은 노고와 고생을 많이 해 주신 것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또 그에 따른 그분들에게 어떤 보상은 아니지만 그분들의 노고와 고생을 이렇게 알아주는 어떤 그런 것도 분명히 필요하고 감사 표현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요.
그러나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아까 부감님도 우리 여학생들의 그런 위생용품에 대해서 감사 표현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런 정도로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는 장은영 위원님의 그런 어떤 일선 현장을 알기 위한 그런 노력을 그런 식으로 대응하셨다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극히 그 일부의 잘못된 행동이 우리 22개 교육지원청 그리고 우리 도교육청 전체의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직기강 확립까지는 너무 앞서나간 이야기인 것 같고요. 우리 교육청에서 일선에 그런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잘 해 주셔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늦지 않게 적절하게 적극적으로 조치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저도 우리 장은영 위원님의 지난 일련의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그리고 이제 또 중요한 것은 모양새 있는 또 결이 있는 좀 질서가 유지되는 그런 마무리가 되길, 꼭 되길 바랍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중학교 배정 방식과 관련되어서 좀 질의를 할까 해요. 그래서 부감님이 계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우리 순천교육장님 좀 잠깐…….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임종윤 교육장님.
우리 시군의 일선 군의 학구 이런 것은 크게 해당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우리 학교군이라고 하죠, 학교군?
아마 지금 시 단위의 특히 교육장님들은 아마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부감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대표로 늘 우리 선진도시 순천교육장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저희들 중학교 배정 방식이 어떤 방식인가요?
관내에 중학교가 22개가 있는데요, 15개는 학군에 속하고 나머지는 학구에 속합니다. 그래서 15개의 학군 중에 학생들이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를 1희망부터 7희망까지 지망해서 컴퓨터 추첨 배정을 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죠? 보니까 중학교 배정 방식이 3가지 방식이 있더라고요. 하나는 근거리 우선 배정 방식 그리고 우리 도가 지금 방금 교육장님이 말씀하셨던 선지원 후 그리고 추첨 배정 방식이요. 나머지는 일명 뺑뺑이 그런 배정 방식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우리 도는 두 번째, 선지원 후추첨 방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년 이게 1지망에서 3지망까지 하면 90 한, 1지망에 순천시 같은 경우 올해 보니까 몇 % 충족을 했습니까, 올해 신입생들?
90% 정도 1지망에 배정됐습니다.
보통 순천, 목포, 여수, 광양 이런 데 목포, 여수, 광양은 82%, 84%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포는 80%도 채 안 됐어요. 79%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순천도 마찬가지로 매년 10% 이상은 2지망, 3지망 이렇게 밀려갑니까?
전년도, 전전년도까지는 한 94∼95%가 1지망에서 끝났는데 금년에는 조금 확대되어가지고 90%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교육은, 제가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봤습니다. 공평보다는 공정에 부합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표준국어대사전에 찾아보니까 ‘공평’이라는 단어는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 그런 걸 뜻하는 것이고요. ‘공정’은 방금 그 공평을 포함한 공평하고 올바름, 이런 뜻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공정에 부합하는 정책을 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 교육장님이 현재 거기에 대해서 학부모들의 불만은 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남도에서 시 단위 교육정책의 배정 방식에 어떤 다른 대안을 갖고 있는지, 있으시면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서는 가장 자기가 가고 싶은 학교, 가장 첫 번째로 우선된 것이 근거리 배정을 원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중학교가 딱 맞게끔, 학생 수하고 초등학생 수하고 맞게끔 근처에 있으면 모르는데 존경하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렇지 않고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조금 전에 공정과 공평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목포교육청이나 여수교육청이나 순천교육청이나 다 공정하고 공평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숫자가 맞지 않아가지고 어쩔 수 없이 일어난 현상은 교육지원청에서 최대한 차량 지원 대책을 마련해서 해 준다거나 그런 것이 필요한데요. 도교육청이나 교육감님께서도 항구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이런 큰 대도시 이런 데는 에듀버스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으냐, 그러니까 애기들이 본인이 원하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그 학교에 배정되었을 때 이렇게 순환할 수 있는 그러한 시기가 빨리 도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하여튼 간 법적으로는, 법은 아니고 시행규칙입니다마는 초등학생들은 도보로 30분 정도 그다음 중고생은 대중교통으로 30분 정도 거의 그 안에서는 맞춰지기는 맞춰집니다.
방금 교육장님이 답변하셨던 것처럼 그런 문제점들을 말씀하셨잖아요? 방금 시간적 손해도 발생이 될 것이고 아울러서 또 같은 동네에서도 다양한 차별, 피해 발생, 교복도 동네에서 다를 수도 있죠, 그런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친구들 문제, 학원 문제 이런 문제점이, 돌출이 안 된다고 제가 말하는 것은 아닌데 이걸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뭔가 대안 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학부모님들도 걱정도 되고. 먼 거리로 통학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 학교적응을 잘 하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많은 어떤 안전상의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좀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게 매년 일어나는 반복되는 일들이에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대안을 좀 가져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보면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 규칙이 있습니다. 있죠?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 교육장 소속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우선배정 예외사항을 두고 있어요, 그렇죠?
방금, 제가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특기자라든가 특수교육대상자라든가…….
그다음에 다자녀가정 학생이라든가 이러한 예외 경우를 적용하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교육장님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아마 이게 참 나중에 임의배정이 제가 알기로 순천시 같은 경우도 약 한 삼백오십 몇 명이 생겨요. 이런 부분들은 안타깝지만 또 인기 없는 학교, 말씀은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그리고 또 제가 듣기로는 공학으로 전환도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들었어요. 그건 어떻게 된가요, 순천 같은 경우는?
학교는 말씀 안 하셔도 알 겁니다, 어느 학교인지는.
그런 부분…….
단성 학교가 세 학교가 있는데요. 지금 빠르면, 빠르면이 아니라 금년 중에 해야만이 중학생 배정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찌 됐든 금년에 될 수 있도록 지금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3개교 교장선생님들과는 다 논의가 됐고 어느 정도 여론도 조성이 됐고 무난하게 통과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마는 그것이 학교운영회 심의사항이기도 하고 또 그 해당 학교의 교직원이나 학생들은 약간 반발도 있고 해서 하여튼 간 현명하고 슬기롭게 진행을 해서 금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남녀공학 그런 문제도 차질없이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요즘 우리들이 늘 하고 있는 이야기가 인구소멸, 단어는 그렇습니다. 지역소멸, 아울러서 또 우리 교육공동체 교육 소멸까지도 모든 것들이 걱정이 많습니다마는 또 저는 한 가지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누나나 형이 1순위에 떨어져서 원거리로 학교가 배정돼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인구문제 차원에서라도, 아까 다자녀는 적용을 하고 있지만 혹시 둘째부터는 좀 뭐라 할까 우선순위에 배정도 하는 것도 저는 검토도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게 아까 규칙위원회에서 대상이 될지 안 될지의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서 누나나 형이 먼 거리에 배정되면 둘째는 우선순위에 배정하면 그래도 조금 불만이 덜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있거든요. 우리 교육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아주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우선배정 대상자가 체육특기자, 보훈 자녀 그다음에 특수교육대상자 이외에도 아까 다자녀랄지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우선배정대상자가 너무 많게 되면 이게 나머지 학생들이나 학부모가 굉장히 불만을 품을 수도 있고 이를테면 그 학교의 학생 수가 100명인데 한 60명∼70명 정도가 우선배정 돼버린다.
그러면 나머지 학생들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2지망, 3지망 학교로 갈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한 점은 있습니다마는 좋은 의견이라고 알고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리 부감님께 끝으로 방금 아마, 잘 들으셨죠?
예, 들었습니다.
약간의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점은 있어요. 그런 부분들 면밀하게 촘촘하게 검토하셔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모든 걸 다 해결할 수는 없는 겁니다. 하지만 그 불만을 최소화하는 게 우리 교육행정일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좀 보완할 게 있으면 보완도 하시고 개선할 게 있으면 개선하시고 이런 부분들 검토해서 좋은 대안 마련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육장님들과 잘 협의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더 현안 질의하실 분 계세요?
예, 김진남 위원님.
박종원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기 때문에 이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먼저 지난번 남녀공학 전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또 우리 순천지역에서 아까 우리 임종윤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에서도 남녀공학 전환에 대한 여론이 조성이 많이 되어 있고 그리고 필요성과 또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제 교육장님께서 발 빠르게 일처리를 해주셔가지고 이것이 내년도부터 시행될 것으로 많은 시민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점 차질없이 진행시켜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부감님께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원거리 배정된 중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원거리 배정된 중학생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단 거의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던 동네의 친구들은 거의 집 앞에 가까운 중학교에 배정이 되는데 이제 일부 학생들은 버스를 타고 멀리 중학교를 등교해야 되는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이제 이런 것에 대한 불편이 있고 심지어 어떤 학생들 같은 경우는 같은 초등학교 졸업한 친구는 바로 100m 앞의 중학교를 가는데 어떤 학생은 버스를 두 번 갈아타고 순천시 끝에서 끝까지 가야 되는 그런 사례들도 발생을 하고 있어서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그런 것들로 남녀공학 전환이라든지 이런 것도 필요한데 부감님께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요.
실은 최근에 원거리 배정된 학생들에 대한 어려움 개선에 대해서 저희 지역에서 간담회도 하고 또 본청에서도 엄청나게 깊이 관심을 가져주고 계셔서 이걸 어떻게 개선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에 광주를 보니까 우리 학생들 통학지원조례 제정 같은 경우들을 해서 우리 학생들 통학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움을 주는 그런 사례들도 좀 있고 이건 제가 좀 더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우리 행정과에서도 저희가 이야기만 살짝 나눈 것인데 원거리 배정 학생들에 대해서는 그 학생들은 불편하게 버스비가 들고, 100원 버스 이런 것들이 있지만 학생들이 멀리 있는 학교를 가기 위해서 불필요한 학원을 다니는 케이스들이 저희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상당히 많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가칭이긴 하지만 학생교통수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학생들에게 지원해줄 수 있는 방안들을 저희 교육청에서 검토를 해 주시면 일단 원거리 배정된 학생들, 실은 숫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면 갈수록 학령인구가 감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어느 순간에 이게 개선해야 될 문제가 아니고 언젠가부터는 저희가 학생 수 없는 걸 아예 걱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시적으로라도 학생들 불편을 개선할 수 있는 것들을 마련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원거리 배정된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하고 간담회 끝에 편하게 이 얘기 저 얘기 나눴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이 말씀드리는 게 적절치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 학부모들, 학생들의 인식에 대한 날것의 이야기를 조금 드리고 싶은데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 겁니다. 아니, 이 정도 거리면 그래도 통학을 감수할 수 있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다라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니까 대번에 우리 학부모님들이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이 “아, 그 학교가 좀 어떤 학교잖아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거리 배정이 돼도 그 학교가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고 교육환경이 좋으면 얼마든지 감수를 하겠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이 그 학교 딱 배정됐다고 했을 때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아, 나 망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 관내 중학교들, 각 학교들마다 면학 분위기 차이가 많이 나고 교육력 차이가 많이 난다고 인식을 하고있기 때문인데 왜냐면 어떤 모 중학교 같은 경우는 예전에 순천의 상당히 명문중학교로 불렸던 학교인데 어느 순간에 이렇게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근본적으로는 우리 교육감님께서 전남교육대전환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선에 있는 모든 학교들에 대한 교육 상향평준화가 필요한 것이죠. 이런 것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좀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위원장님, 오후 질의에 우리 부감님이나 교육국장님들께서 참석하시나요?
오후에는 우리 22개 교육지원청 위주로 할 계획입니다마는 뭐 때문에 그러신가요?
현안 질의가 하나 더 있어서 질의를 하고 갈까 아니면…….
지금 하십시오.
오늘 질의 내용이 여러 가지가 있어가지고 현안 질의기 때문에 더 여쭙고 가겠습니다.
부감님, 지금 김대중 교육감님의 전남교육이 출범한 지 9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기초학력 보장법이 국회 통과로 전남교육 2023 대전환의 첫 번째 과제인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 향상에 대해서 기대가 높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모든 사업이 연속선상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전임 교육감님께서 기초학력과 특수아동 그리고 다문화아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지역에서 매번 반복되는 4월 기초학력진단평가에서 다수의 기초학력 미도달 아이들이 발생하고 또 12월에 또 많이 구제가 됩니다. 그렇죠? 왜 이런 현상이 반복되고 있는지 해결책이 무엇인지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는데 답답하시겠지만 겨울방학이라는 변수가 있었던 것 같기는 해요, 월별. 그것은 차치하고요. 어쨌든 저희 매일 하는 간부회의의 절반 이상 이슈가 기초학력 학생에 대한 그걸 어떻게 하고 있나 점검하시고 교육감님께서 계속 점검을 하고 계신데 겨울방학, 단기적으로는 겨울방학 부분, 방학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1·2학년, 3학년 때 처음 받을 텐데 1·2학년 학생들 초기에 적응하는 부분하고 정서적인 부분 그런 부분들 좋지 않은 부분 있지 않습니까?
정서적으로 너무 학습의 토대가 되지 않은 학생들을 먼저 찾아내서 하는 부분, 기초부터 다지는 작업들 저희들이 이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단계적으로 저희들 그렇게 접근하지는 않겠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시험에 대한, 시험 또는 검사에 대한 적응 이런 걸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제 기초학력이 미달했다면 그대로 드러내려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겠다는 외에 답답한 답변밖에 못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매번 반복이 되기 때문에 이게 실질적으로 지역청에서도 아마 굉장히 이것에 대해서 고심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될 수 있으면 반복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대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각별히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더 신경쓰겠습니다, 교육감님하고.
그리고 저희 영광 지역 같은 경우에는 특수아동의 숫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광 지역에 특수학교가 없어요. 가까운 함평에 영화학교가 있는데 예전에 제가 영화학교를 방문해서 조사를 해 봤더니 영광에서 영화학교까지의 거리가 영광 관내를 아침에 버스가 다 돌더라고요, 학교 버스가.
그런데 보통 아이들이 아침에 7시 정도에 집을 나와요. 그러면 관내에 있는 아이들을 다 태우고 영화학교까지 가기에는 1시간 45분이 걸리더라고요. 그러면 특수학교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몸도 불편하고 정신적으로도 다 불편한 아이들인데 그 버스 안에서 1시간 45분 동안의 시간을 소요해서 아침에 학교를 등교를 하면 그 나머지 수업을 아이들이 제대로 받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방안으로 영광 쪽에 특수학교 개교를 희망하고 있는데 혹시 검토하는 게 있는지요.
현재는 제가 검토가 된 건 없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영광뿐만 아니고 제가 장성, 무안, 함평, 가까운 신안 이렇게까지 다 조사를 해봤더니 학생들의 숫자가 보통 20명∼30명 그 내외 사이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다 아침에 그렇게 일찍 나와서 저녁 늦게까지 차에서 시달리느라, 왕복 차 시간의 소요시간이 3시간이 넘더라고요. 그 아이들에 대한 어떤 처우가 좀 필요하고요. 그런 것을 좀 검토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님, 제가 조금 업무를 떠나서 말씀드릴게요. 특수교육 5개년계획을 일주일 전에 제가 주재하고 논의를 좀 깊게 했는데 박형대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말씀 주셨던 특수교육원 문제 포함해서 지금 특수교육 서비스가 미치지 않는 지역들이 여전히 많지 않습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필요한 데는 원거리로 이동하시든지 그리고 이동수단이 조금씩 다 들여다봤는데요. 일단 교육감님께서 너무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따로라도 좀 논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조금 더 한 걸음 두 걸음이라도 나아가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지역에 있다 보니까 지역에 있는 특수아동들의 부모들이 저한테 울면서 한번 전화가 심각하게 왔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영광여중에 아동,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이 리프트카를, 학교 내에 리프트카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거를 타고 올라다니면서 굉장히 위험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특수학교가 가까운 지역 내에 있다면 아이들한테 좀 더 편리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런 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제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더 신경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더 현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알겠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저희들이 마무리로 이 말씀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민을 대신하고 있는 의원과 그리고 국가공무원의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권리도 아니고 한쪽의 일방적인 의무도 아닙니다. 그중에 하나 있는 것이 자료를 요구하고 그 자료를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은 둘 다에게 똑같은 권리이자 똑같은 의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이 앞으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한 관심 가져주시고 시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어떠한 사안이 발생했을 때 이것은 처벌에 대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잘못이 된 사안이 있다면 반드시 책임 있는 사과가 필요할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재발 방지까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현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 나왔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전부 이 큰 범주 내에서 속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11시 19분)

1.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교육지원청)

그러면 현안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고요.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22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지원청 순서에 따라 목포교육지원청부터 신안교육지원청까지 22개 청에 대하여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 중심으로 3분 이내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우리 목포 교육을 늘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목포교육 기본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전남교육 2023의 비전과 지표 그리고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행복한 교실이 목포의 미래를 만듭니다.’를 위한 교육 활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역 특성에 맞게 반영한 역점 과제 3개와 특색과제 1개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13쪽입니다. 2023년도 교육지표별 추진 계획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2월 목포의 모든 학교가 새 학년 준비기간을 운영하여 학생 교육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목포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 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를 활성화하고 학교 운동부 관리 감독을 지원하겠습니다.
16, 17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독서인문 공동체를 지원하고 지원청 내에도 독서 시간을 운영하여 독서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학교 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오는 11월 목포예술제를 개최하여 목포의 다양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형태의 교육 성과 나눔의 장을 운영하겠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18, 19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학교와의 소통을 확대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공감 소통을 실시하고 각종 행사 운영 시 현장형 공감소통을 확대하겠습니다.
20쪽∼22쪽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실내 행정입니다. 늘봄학교 시범교육지원청을 운영하며 학생 교육 복지 사업을 지원하여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역점 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점 과제입니다. 23쪽, 사랑과 열정으로 실천하는 기초·기본교육,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운영하며 직급별 기초학력 책임교육에 대한 이해 연수를 실시하겠습니다.
24쪽,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교육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해 민관산학 통합 교육발전협의체제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을 통해 지자체와 연계하고 지역 연계 교육행사를 운영·지원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는 행복 교실입니다. 목포 교육이 행복한 교실을 지원하겠습니다. 기존 학교 단위 공모사업이 아닌 학급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교육환경, 배움이 있는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2023년 100여 개 학급을 지원하고 성과 발표를 통해 행복교실 프로젝트를 나누겠습니다.
26쪽, 특색교육입니다. 목포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배우는 미래 교육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전체에게 목포로 돌아보는 목포애한바퀴 프로그램을, 중학생에게는 목포 역사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목포교육지원청은 ‘행복한 교실이 목포의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비전 아래 학교와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지원청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대성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4쪽,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과 5∼9쪽, 2022년 주요업무 추진 성과 및 개선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우리 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입니다. 우리 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서 학생,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설명회 및 맞춤형 상담을 강화하고 교원 대상 역량강화 연수 및 협의체를 활성화하여 고교학점제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역사 교육 및 평화통일 교육 내실화입니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원클릭·원스톱 나비반도 역사 체험길을 개발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충무공 리더십 교육 및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7쪽,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 교육입니다. 온라인 독서지원단 북소리를 운영하고 독서인문 동아리 및 충무공 리더스쿨 운영을 지원하고 방학 중 독서캠프를 운영하는 등 독서·토론·글쓰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생태전환을 위한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입니다. 해양생태 나비반도 체험길을 개발하고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선도학교 및 학교 숲 생태 놀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 연수를 실시하는 등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19쪽, 배려와 포용의 다문화 교육 강화입니다.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관련 연수를 강화하고 컨설팅, 이중언어 공부방, 어울림 한마당 등 민관산학이 함께 다문화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3쪽, 학교-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산업수요맞춤형고 교육 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직업계고 교원 역량강화 연수 및 협의체 운영, 교사 연구동아리 운영 등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업·진로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 여수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여수교육국제화 특구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세계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춘 글로벌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화 자율시범학교 운영 지원,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산업과 연계된 직업계고 지원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여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활동과 적극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사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금열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9쪽까지는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23년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0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서는 교사의 자기 연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교육과정 총론 및 각론 이해를 위하여 교사의 자기연수노트 작성을 적극 권장하여 실천하겠습니다.
11쪽, 미래역량 중심 교육력 제고입니다. 조사탐구, 대립토론, 글쓰기, 발표, IB교육과정 즉 국제바칼로레아식 수업 방법 등을 통한 깊이 있는 학습 실현으로 학생유도, 배움 중심 수업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지필형 평가를 단위학교 교육과정에 사전협의회를 통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성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문해력, 수해력,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도 힘쓰겠습니다.
12쪽, 역사 및 평화통일교육 내실화입니다. 여순10·19 사건 교육주간 운영, 이순신 백의종군 길, 호남의병 등 지역 역사문화를 담은 학교 수업을 강화하고 정유재란 역사연구회와 함께 찾아가는 향토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13쪽, 온마을 온종일 케어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초·중·고 관심군 학생 및 고위험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긴급 케어 온종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폭 최소화에 힘쓰겠습니다.
14쪽,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 교육입니다.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활성화를 위해 아침 독서교실, 고전 읽기를 지원하고 주제별 대립토론 대회를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AI·SW 교육을 위해 학급 단위 체험교실 운영, 초·중학교 SW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통하여 인공지능 챗봇 GPT 교육까지 틈내어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쪽, 늘봄학교 시범운영 지원입니다.
순천 관내 전남 늘봄학교 시범학교가 7교 선정되었고 우리 교육청은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관내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순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 관련 위원님들께서 지도편달 하신 내용은 추후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으로 첨삭하여 탄탄한 순천교육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종윤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지대한 관심과 애정 어린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2023학년도 나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나주교육은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행복 나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4대 교육지표와 4대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부터 11쪽에 제시된 2022학년도 추진 성과 및 개선 방향에서 성과는 이어가고 개선돼야 할 부분은 조정하여 2023학년도 나주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습니다.
12쪽부터는 교육지표와 역점과제 순으로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쪽, 교육지표 1,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지원하겠습니다.
교원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수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모든 아이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15쪽, 교육지표 2, 미래교육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인문교육, 문화예술교육, 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학습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8쪽, 교육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겠습니다.
나주지역 학부모연합회, 마을교육공동체 등 지역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자긍심 높은 나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을 지원하겠습니다.
20쪽, 교육지표 4, 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신뢰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한 미래 지향적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의 터전이 되도록 나주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역점과제입니다.
역점과제 1, 맞춤형 학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개인별 성장 단계에 따른 학력 수준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학습 이력 관리와 함께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현장 간담회를 상시 운영하겠습니다.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입니다.
나주교육은 나주에 근무하는 교원이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교원들의 수업에 대한 질적 제고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 수업 나눔의 날 운영 내실화로 교실 수업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
역점과제 3,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학교 운영·육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작은 학교 및 원도심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학교,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교육 거버넌스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역점과제 4, 목사고을 나주 역사·문화 자랑입니다.
찬란한 역사를 보유한 우리 고장 나주에 대하여 높은 자긍심을 키워가며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나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겠습니다.
이상 나주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칩니다. 나주교육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과 관심, 많은 응원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전남교육의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함께 열어가는 탄탄한 광양교육의 주요업무를 보고하겠습니다.
먼저 9쪽,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개선사항입니다.
코로나19 이후 교육 회복과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문해력과 수리력 진단평가를 통한 일대일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습부진 조기예방과 기초학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자율적이고 유연한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통하여 지역연계 교육과정 활성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학교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였고, 광양교육공동체와 함께 우리 광양 학생들의 심리·정서 및 문화·예술 교육 지원,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 모두가 따뜻한 광양교육을 만들었습니다.
15쪽,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따른 개선방향입니다.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전담 인력 65명과 지자체 지원 예산을 포함해서 8억여 원을 확보하였으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준비하기 위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선정으로 민·관·산·학 연계 협력 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학교자치 활성화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이 중심이 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과정 거버넌스 구축과 교육과정 역량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7쪽, 역량 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육과정 실천연구단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 지원 컨설팅과 교육과정 편성·운영 강화 및 내실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책과 더불어 여는 아침독서교실, 학교 특색을 반영한 글쓰기 교육, 독서토론대회, 사제동행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확대하고 있습니다.
22쪽,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교육 및 AI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광양 창의융합교육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지 확보 및 광양시 대응 투자 유치 등 적극적인 지역 협력을 통해 현재 설계 중이며 지역민 참여 공간혁신 및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5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광양 시장과 교육장 간의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광양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교육 현안인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와 황금택지지구 학교 설치 등 지역 교육문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28쪽, 차별 없는 학생복지 지원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긴급생활지원 및 상담·심리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습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쪽, 역점과제입니다.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하여 기초학력전담교사제 및 성장 단계별 평가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4쪽, 광양을 담은 역사·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양 지역사회와 연계한 역사교육 강화와 광양 문화투어, 광양 학생 1인 1악기 프로젝트 등 품격 있는 광양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광양 교육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탄탄한 광양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계준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김진남 부위원장님, 또한 여러 위원님들께 함께 만드는 미래 행복한 담양교육 2023 주요업무를 말씀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담양의 학생들이 품격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양교육청의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2년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5쪽에서 1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표별 2023년 업무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3∼15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는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운영하는 16년 차 청죽골 교원 아카데미는 지역과 미래교육을 주제로 일주일 동안 운영하며, 담양의 향토문화 유적탐방을 통한 역사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참여와 협력의 학생자치를 위해 담양군청과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청죽골 학생자치회는 생태환경 살리기 활동을 중점 실시할 예정입니다.
16∼17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학교예술교육, 생태환경교육, AI·SW교육, 영재교육, 발명교육 등을 강화하고, 글로벌리더 국외 체험학습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를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18∼19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다양한 방식의 찾아가는 담양교육 공감 소통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 및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담양 사랑하기 청죽골 학부모연합회를 운영하여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장하겠습니다.
20쪽, 21쪽,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와 투명한 인사 운영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구축, 방과후 학교 컨설팅,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및 학생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점과제와 특색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2쪽, 역점 1, 수준별 맞춤형 학력 향상입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하여 학부모 학습코칭단 지원, 사범대학생 튜터링과 교육대학생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단위학교 학습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23쪽, 역점 2,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자치입니다.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력으로 2023년에는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청소년 100원 버스제 시행, 청죽골 유학생 가족을 위한 정주여건 마련, 유학학교당 특성화 프로그램비 1억 지원, 유학생 1가구당 체재비 30만 원이 지원되며, 청죽골 유학생 활성화 조례가 제정될 예정입니다.
25쪽, 〔특색〕 가사 문학 향기 품은 담양인(인)입니다.
담양의 인문학적 자원을 활용한 독서인문교육, 미디어교육, 문화예술교육 등을 지원하고, 공공도서관과 연계하는 독서인문교육 운영으로 담양의 문화와 정서를 함께하는 담양인을 길러 나가겠습니다.
우리 담양교육지원청은 지역과 교육과정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숙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역사회와 곡성교육지원청 현황 등은 보고서 5쪽에서 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곡성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더불어 성장하는 곡성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자율과 존중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주시민 육성을 목표로 하여 4개의 주요 시책과 3개의 대전환 과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2022년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보고서 9쪽에서 1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청의 특색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생의 삶과 연계한 교육을 지역과 함께 실천하여 삶과 배움이 일치하는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겠습니다.
생활교육과 자치활동 및 맞춤형 특수교육과 정서·심리상담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기 주도적으로 건강한 삶을 설계해 나가는 공부하는 학교를 조성하겠습니다.
16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독서·토론·글쓰기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구축 기반을 위한 전남형 미래학교 운영 및 AI·SW교육, 영재교육, 환경교육, 다문화교육, 외국어교육 지원과 또한 학교지원센터의 맞춤형 통합 기능을 강화하여 학교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8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경청과 소통의 프로그램 추진,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확대, 곡성 유학 활성화, 마을과 학교를 잇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의 지원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구축하여 학교가 필요로 하는 적극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22쪽, 우리 청의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 향상을 위하여 맞춤형 기초학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지역 기초학력 강사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과 상생하는 곡성형 교육자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민·관·산·학 교육 거버넌스의 지속적인 운영, 곡성교육자치협력지구 및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중간 조직의 플랫폼 역할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가 조화를 이루도록 힘쓰겠습니다.
곡성만의 특색을 살려 학교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하는 곡성형 교육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제가 감기 감염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를 쓰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수원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도 주요 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나답게 살면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구례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활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자료 1쪽에서 9쪽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주요 교육활동은 구례교육지원청의 특색 있는 활동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온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구례 맥 잇기 교육과정을 편성, 우리 지역의 생태와 문화 역사를 탐구하고, 여수 10·19 바로 알기 및 나라사랑 독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며, 또한 지역 수영장과 섬진강을 활용한 생존수영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13쪽,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을 위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르고자 구례 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초·중학교 수업을 연계한 창의융합교육 및 발명교육을 실시하며, 또한 섬진강을 사이에 둔 구례와 하동 교육청 간에 서로 교류하며 섬진강 교육 생태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15쪽,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위해 학교 중심 온마을학교를 조직·운영하며, 지역소멸 작은 학교 지원을 위해 2023년 1기 농산어촌유학 과정 32가구 49명,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산어촌 유학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17쪽입니다. 공정·안정·존중의 신뢰행정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 운영, 에듀버스, 에듀택시 운영 등 학생 중심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직원 복지에도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쪽, 미래를 준비하는 맞춤형 학력 향상입니다.
한글 해득 및 기초 수해력 강화를 위해 철저한 진단과 기초탄탄 SOS 한글해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초학력 안전망을 강화하여 교실 안, 학교 안, 학교 밖 3단계 통합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촘촘한 현장학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1쪽, 지역과 상생하는 구례 맥(맥) 잇기 교육입니다.
구례 맥 잇기 교육은 학교와 온 마을이 민·관·산·학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삶을 지원하는 구례형 미래교육 프로젝트로 온 마을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조성, 다 함께 성장 프로젝트 운영으로 기초학력 보장을 지원하며,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구례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 포럼 및 다양한 창의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22쪽,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입니다.
학생을 존중하고 선생님이 존경받는 교실, 민주적으로 협의하고 다 함께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권교육 연수, 사제동행 인권동아리 운영 등 모두의 권리가 보호되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23쪽, 발명기록장 쓰기를 통한 발명교육 활성화입니다.
지식재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창조 의욕을 고취하는 학생 참여형 발명교육 활동으로 발명수첩 활용, 찾아가는 발명콘서트, 발명특허캠프, 발명동아리, 발명지도교원 역량강화연수, 발명대회 참가 등을 통하여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적극 실천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구례교육을 위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작지만 강한 구례교육, 배움과 삶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구례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2023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수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 관계상 정회 전에 더 이상 본청을 대상으로 특별한 질의 사항이 없으시면 부교육감 및 국장님들은 퇴실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이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모시고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2쪽부터 9쪽을,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13쪽부터 1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교육지표별 추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역량중심 교육과정,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생애 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과 배움중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 학교 폭력이 없는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생 생활교육이 내실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AI·SW 교육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환경교육, 미래교육 대비 정보 인프라 구축·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학부모지원센터와 학부모자치를 활성화하고 마을학교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심리·정서적 지원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개선과제를 선정하여 실천하고 학교회계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여 방과 후 학교 및 초등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는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청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8쪽입니다.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성장 단계별 평가 및 학습이력 관리를 통해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지원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심리상담사와 지역사회에서 위촉된 9명의 맘학습코칭단이 방과 후에 학교로 찾아가는 1 대 1 학습 코칭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를 지원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고흥형 교육자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교직원, 마을학교 활동가, 교육전문직원으로 교육자치지원단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을학교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을 실시하여 가정 내 학습 결손이 일어나는 지점을 메우고 마을학교가 학습 조력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고흥형 미래학교를 구현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연계 미래학교 운영을 위해 학생 수 30명 이하 작은 학교에서 특색교육과정 및 작은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지역의 교육자원과 함께하는 우주 항공교육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나로우주센터 및 드론체험센터 등과 연계하여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금까지 거둔 교육적 성과를 바탕으로 캠프 운영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시사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다양한 예술 영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경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 보성교육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과 9쪽부터 12쪽까지의 2022년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점과제와 특색교육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역점과제 1.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향상입니다. 학생 맞춤형 학습이력 관리 및 평가시스템을 운영하고 단위학교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보살핌현장지원단, 학습코칭단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광주교대·순천대 예비교사를 멘토로 하여 초·중학생의 기초학습, 동기유발, 진로상담을 돕는 대학생 멘토링을 주말 집중형, 방학 보살핌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역점과제 2. 미래로 나아가는 수업 혁신입니다. 디지털 미래수업 역량강화를 위해 미래수업지원단을 13명으로 확대·운영하고 교육영상, AI·SW 교육, 에듀테크 활용 수업 등 지원단과 단위학교 1 대 1 매칭을 통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작은 학교 이음망 연결을 통한 전문성 신장 공동 연수를 진행하여 디지털 미래수업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역점과제 3.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첫째, 작은 학교 이음망을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둘째, ‘작은 학교가 커지는 날’을 운영하여 공동교육과정, 특색사업, 학교 행사 등을 작은 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생태전환을 위한 기후변화 환경교육입니다. 보성 생태학교와 클린하우스 제작을 지원하여 환경교육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특히 보성 주암호 생태관, 고흥·보성 환경운동연합과 연계한 생태습지 체험 프로그램과 지구생태 시민교육을 운영하여 자연과 공생하는 생태시민역량이 함양되도록 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특색교육 3보향의 얼을 잇는 품격 높은 보성인 육성입니다. 기반조성으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관리자 연수 및 전입교사 대상 내고장 바로알기 연수를 운영하겠습니다. 예향인 소리와 풍류, 의향인 의향 6길 톺아보기, 다향인 다도체험으로 교육과정 내 수업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관내 우종미술관과 MOU를 체결하고 미술관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향교육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함께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 보성교육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교육장 조영래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새롭게 탄탄하게 함께 여는 화순교육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안은 5쪽에서 12쪽까지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배움을 키우는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위해 화순 청사초롱 나눔 토크, 공감 박스, 교육지원청 상시장학지원단을 운영하여 교직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수업혁신과 공존교실 조성에 주력하겠습니다.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이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 마을 건강 걷기 운영, 사계절 인성시티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초중고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관내 학교에서 운영 중인 7개 종목을 지원하고 자존감 높은 체육인재를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19쪽, 두 번째 교육지표 미래교육입니다. 스마트 교육 환경개선으로 학교 현장의 현실적인 업무개선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활동 중심 학교운영을 위해 단위학교 업무 정상화에 힘쓰겠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현장기반 교육정책과 교육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연계 교육을 위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3쪽, 세 번째 교육지표 교육공동체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현장기반 교육정책과 교육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26쪽, 네 번째 교육지표 신뢰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해 청렴문화 확산을 조성하고 투명한 계약 및 시설공사, 학교회계 자율성, 책무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9쪽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향상입니다. 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AI튜터 매·아·리 프로그램, 선생님과 전화로 학습하는 별밤톡샘 프로그램, 광주교대 대학생 멘토링 청출어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기초·기본학력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쪽,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화순 독서당입니다. ‘다 같이 읽자 독서 한 바퀴’를 지지하고 ‘나만의 오디오북 만들기’를 지원하며 ‘전자북 만들기’로 성장하는 화순 독서당 프로젝트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31쪽, 실천중심 여미골 역사계승 교육입니다. 지역을 알아야 세계가 바로 보인다는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여미골 향토사 이해교육, 교원 역사연구회 운영을 통하여 화순 역사교육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혁신 미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순미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립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 장흥교육이 실현되도록 4대 교육지표, 3대 교육 대전환, 1개의 특색과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기본방향은 1쪽부터 4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10쪽입니다. 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2021년부터 TF팀을 구성하여 개발·보급하고 있는 장흥지역교육과정 자료집을 올해도 수정·보완하여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진로·진학 교육지원을 위해 학부모 설명회 및 특강 꿈 탐색 프로그램, 온마을 진로상담의 날 운영하겠습니다.
11부터 12쪽, 지표 2. 상상·도전·창의의 미래 교육입니다. 아침 독서교실, 맞춤형 독서코칭, 독서인문 동아리 운영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실현하겠습니다. 독서문화 확산화, 생활화를 제가 제일 고민하는 부분인데요. 학교 도서실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반드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흥 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발명체험교실, AI·SW 교실, 창의융합인재 양성 프로젝트, 메이커교실 등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3~14쪽입니다. 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장흥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지자체와 현재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있고요. 장흥 청소년 마을 도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장흥군 농산어촌 유학 지원 조례를 통해 지자체와 연계해서 유학마을을 조성해서 장흥 농어촌 유학을 활성화하겠습니다.
15~16쪽입니다. 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보건교육 지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겠습니다.
이어서 대전환 과제와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대전환 과제 1. 에듀테크 기반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맞춤형 학습지원 교육을 위해 성장 단계별 평가시스템과 학생 맞춤형 이력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교원의 기초학력 역량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대전환 2. 지역과 상생하는 장흥형 교육자치입니다. 지역 내 민·관·산·학 협력을 강화하고자 장흥교육행정협의회,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장흥교육자치포럼 등을 적극 운영하고요. 장흥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을 통해 지역교육 생태회복에 힘쓰겠습니다.
19쪽입니다. 대전환 과제 3.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입니다. 인권교육을 강화해서 모두의 권리가 보장받는 교육공동체 만들겠습니다.
20쪽, 특색과제 문림·의향의 얼 계승교육입니다. 장흥 지역에 문학인이 엄청 많습니다. 그 인력풀을 구축해서 지역과 연계하여 앎과 삶을 일치시키는 그런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장흥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순미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병삼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교육지표별 추진현황과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순입니다.
먼저 교육지표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진로전담교사협의체 구성과 학생 맞춤형 진로캠프 운영,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연계를 위한 지역 특화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진로교육 활성화를 꾀하겠습니다. 지역 현안과 연계한 강진의 얼 계승을 위한 체험활동 강화, 다산 아악편을 활용한 인성교육으로 참여와 실천을 기반한 민주시민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작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작은 학교 교육공동체 만남의 날을 정례화하고 강진 마을교육공동체 주관 권역별 토요 프로그램 운영, 작은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로 작은 학교 교육력 회복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 미래교육입니다. 강진군립도서관, 시문학파 기념관 및 지역 작가와 연계한 왁자지껄 독서토론 글쓰기 프로그램,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 도서관 활성화 지원으로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강진만 생태 및 습지사랑 프로젝트와 기후변화 환경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우리 지역 지킴이 우수공동체 표창을 통해 생태환경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15쪽, 교육공동체입니다. 강진군 지역교육행정협의회와 민·관·산·학 통합교육발전협의회 체제를 구축으로 현장기반 교육정책을 강화하고 마을교육공동체 연합회 운영과 마을교육 활동가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강진교육을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17쪽, 신뢰행정입니다. 수요자 중심, 센터 중심 방과 후 학교와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기반한 내실 있는 돌봄 교실 운영으로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학력 향상입니다. 가정 연계 AI 수준별 맞춤형 온라인 학습 콘텐츠 활용 지원과 학습도움닫기 교육 결손 해소 프로그램 운영, 천천히 배우는 학생 진단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단위학교 맞춤형 학습지원교육을 강화하고 학력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21쪽,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자치입니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추진 및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강진미래교육협력센터 구축과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주거, 교육, 일자리와 연계한 지방소멸대응 협력, 강진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 개발, 권역별 정담회 및 교육의제 대토론회 운영으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육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22쪽,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입니다. 사제동행 인권동아리 및 학생 인권 주간 운영을 통해 학교 인권교육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와 학교 교권보호위원회 컨설팅을 통해 교육활동보호에도 힘써 서로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미래교육지구로 새롭게 출발하는 강진교육지원청은 돌봄·배움·삶의 이음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자생력을 기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병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입니다.
도정과 전남 교육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고, 4쪽, 해남교육의 기본방향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인간·미래·민주·혁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 때문에 머물고,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해남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사람을 길러내고자 4가지 주요시책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역점사업, 특색교육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교육지표 첫 번째,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미래 역량 중심의 교육력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15쪽, 교육지표 두 번째, 미래 교육입니다. 해남 창의융합교육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며 다문화교육, 외국어 교육 등을 통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18쪽, 교육지표 세 번째, 교육공동체입니다. 현장 기반의 교육정책을 강화하고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교육 행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며 지역 연계교육 실현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해남교육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20쪽, 주요시책 네 번째, 신뢰행정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및 조직문화 조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구축,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23년 역점과제 및 특색교육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쪽, 역점과제 첫 번째, 개인 맞춤 기초학력 보장입니다. 학교 안 학생들의 맞춤형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밖 신청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사회적 삶을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역량이라는 권리인 기초·기본학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역점과제 두 번째, 해남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단기 유학 24명, 정주형 장기유학 52명 총 72명이며 유치원 학생 9명 학생을 포함하면 85명의 유학생을 유치하였습니다. 북일초, 두륜중을 모델로 한 정주형 농산어촌 유학은 2022학년도에 현산면, 계곡면 등으로 확산되었으며 올해는 관내 다른 면 단위 학교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쪽, 특색교육 첫 번째, 지역의 특색이 담겨 있는 지역화 교육과정 개발입니다. 초중고 연계 지역화 교육과정 개발로 해남의 아이들이 농산어촌 중심의 지역자원을 활용할 줄 아는 인재들로 키워서 그들이 이 지역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쪽, 특색교육 두 번째, 면 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보내자는 프로젝트입니다. 해남은 해남읍에서 면 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간 학생들이 106명이나 됩니다. 읍내 과밀학급 학생들을 면 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가자는 홍보의 날 운영 및 작은 학교 동네 한바퀴 프로그램 운영, 교통 편의지원, 유학경비 지원 등을 통해 읍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면 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표입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영암교육은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희망 영암교육을 비전으로 네 가지 미래&영암 대전환 과제와 배려와 포용의 다문화 교육강화를 특색과제로 설정하고 공부하는 학교, 실력 있는 학생,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는 보고서 5쪽부터 1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부터 18쪽입니다.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 지역과 마을의 역사 알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의와 기를 찾는 향토사 교육을 통하여 살아 있는 역사·평화·통일교육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20부터 27쪽입니다.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을 위해 ‘나도 작가 프로젝트’, 작가와의 만남,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생각하는 힘과 통찰력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내실화하고 전통예술 거점 지원청으로서 구림마을 우리가락 풍물, 가야금 산조 계승 교육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글로벌 미래교육관 구축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디지털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8~29쪽입니다. 에듀테크 기반 실력 영암교육을 위해 성장 단계별 평가시스템과 기초학력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 기초학력 지도역량을 강화하며 에듀테크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실력 영암교육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31쪽입니다. 공감·청렴의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과 상생하는 영암형 교육자치 실현을 위하여 영암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교육부 지정 영암미래교육지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지역 소멸을 예방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며 학생, 학부모, 지역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공감·청렴의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2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중심 환경교육을 위해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나가고 학교별 실천과제 개발을 통한 단계별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AI·SW 창의융합 미래도전 프로젝트 월출 우솦이야기 동아리 등 미래를 준비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특색과제로 다문화가정 학생이 많은 영암의 특성을 반영하여 다문화 이해교육 및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감수성을 제고하며 지역 다문화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다문화 가정 및 학생을 지원함으로써 배려와 포용의 다문화 교육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께서 영암교육지원청 업무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영암교육 대전환을 위한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광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치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는 일반현황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우리 무안의 교육비전은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입니다. 이를 위해서 4개의 교육지표와 3개의 대전환 과제 그리고 2개의 특색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지난해에 우리 청은 진로·진학교육, 미래교육에 대비한 창의융합교육 그리고 무안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진했습니다.
2023년 올해는 교육현장의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와 진로·진학교육 내실화, 생태환경교육의 필요성에 의해서 개선 방향을 7쪽과 같이 설정하였고 8쪽부터 13쪽까지 교육지표별로 주요 추진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실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진로·진학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목포대학 등 지역 대학 3곳과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 진로 특강을 추진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서 모두가 주인인 학생 자치를 내실화하고 생활교육과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0쪽입니다.
공존과 상생의 세계시민을 육성하기 위해서 탄소중립 실천집중주간과 생태환경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영산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 연계 교육과 공동체 상생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12단체와 소통하고 전남농산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더 협력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등 민주적 행정교육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관내 인사를 실현하겠습니다.
14쪽, 대전환 과제입니다.
학생 학력 향상과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프로그램 지원, 단위학교 맞춤형 학습지원, 무안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무안형 교육자치를 위해 지역 내 민·관·산·학과 연계하여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무안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화하여 무안교육발전 상시협의 창구를 운영하겠습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를 위해서 교육공동체 생활규정 실천과 민주적 학교문화 컨설팅 등으로 공감과 배려의 교육공동체 문화를 이끌겠습니다.
15쪽, 특색 과제입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AI와 SW·메이커 교육이 연계된 창의융합교육을 운영하고 무안 창의나래 프로젝트와 과학·수학 창의 축전을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입니다.
내 고장 무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기리기 위해서 초등학교 3학년과 관내에 전입한 신규 교사 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와 체험교육을 지속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청은 혁신전남교육을 바탕으로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함평교육에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함평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함평교육 일반현황과 2022년 추진 성과는 1쪽부터 12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고,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추진 방향과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1. 교육지표별 추진 계획입니다.
첫째, 질문과 탄성·웃음이 가득한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는 학습경험과 교육활동이 풍부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학교별 특색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함평나비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진학 교육을 강화하고 생애 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과 교직원 미래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배움의 기쁨을 경험하는 공부하는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함평나비학생연합회와 연계하여 학교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중3 전 학년 대상 해외역사문화 체험학습 추진과 자산서원의 학문정신 이어받기 등 지역의 숨결을 담은 역사교육과 평화통일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16쪽, 둘째,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을 이끌겠습니다.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하는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함평천지 Book 소리 둥둥 프로젝트」를 통한 독서인문교육과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을 활용한 교육과정 연계 창의융합 수업을 충실히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외국어체험센터 기능을 재편하여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함평교육자치협력지구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교육공동체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18쪽, 셋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율적인 학부모회 운영을 지원하고 함평 온드림스쿨 운영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도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읍지역과 1면 1마을학교를 운영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자체와 함께 해보면 유학마을 조성에 힘써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을 펼치겠습니다.
2022년 청렴활동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맥을 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방과후 및 돌봄교실, 늘봄교실 3교 운영 저소득층 자녀 지원을 강화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23쪽, 2. 대전환 과제 및 역점과제 추진 계획입니다.
첫째, 에듀테크 기반 함평학력 책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AI 등 첨단 학습콘텐츠를 교육 쪽으로 도입하여 학생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성장단계별 평가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초학력뿐만 아니라 교과학습 미달 학생이 반복적으로 발생되지 않도록 학습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학력 향상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또한 중학교 공존교실 2교를 운영하여 중학교 내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공부하는 교실 문화가 정착되고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과 상생하는 함평형 교육자치를 이루겠습니다.
함평의 아이들이 함평에서 교육받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함평교육자치협력지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구축 등 교육청과 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강화하여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교육 발전 의제 발굴 및 현안을 해결해 가겠습니다.
셋째, 소통과 배려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학생과 교원에 대한 인권교육을 강화하여 학생과 교원 모두의 권리가 존중받고 보호받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28쪽, 역점 과제 함그래 기후변화 환경 교육입니다.
함그래는 함평 Green 미래의 줄임말이며 함께하는 녹색실천으로 깨끗한 미래를 준비하자는 뜻을 담은 우리 교육청의 역점사업입니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적 전환을 이끌고자 인식개선을 위한 비전 선포식, 함평지역 영산강 탐사 릴레이 코스 개발·운영 등 교육지원청 주관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교육 실천을 위한 학교단위 프로그램 운영, 환경교육 생태계 구축과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활동 강화 등으로 함평나비축제와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브랜드화하여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녹색환경교육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며 함께 성장하며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함평교육으로 지역 소멸을 막고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함평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범미경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고광진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영광교육 일반 현황과 2022년 추진 성과는 1쪽부터 8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고, 2023년 주요업무 추진 방향과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옥당골 교육과정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수업혁신을 위한 연수를 지원하여 학습자 특성에 맞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생애 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온라인 사람책 도서관 연중 운영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진학교육에 노력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상상하고 도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영광SW체험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AI·SW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 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위해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정비하겠습니다.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영광 미래혁신학교 구현을 위해 혁신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화 교육과정을 연구하는 미래학교를 운영·지원하며 영광읍 중학교 3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을 준비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영광 Eco-Friends 봉사단을 구성하여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지역 생태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하겠습니다.
우리 영광의 자부심인 다문화 학생 예술동아리 ‘락뮤’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락뮤’ 정기공연은 여수 11부를 주제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는 여수·순천 지역에 락뮤 공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다문화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15쪽입니다.
현장 중심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광진교통’을 운영하겠습니다.
각급 학교의 구성원 및 지역민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지원과 지자체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영광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와 군남면과 묘량면의 농산어촌유학마을 조성, 삶의 가치를 높이는 영광 도서관 운영 활성화,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방과후 돌봄교실 강화와 저소득층 자녀 지원 등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에듀테크 기반 학생 맞춤형 학력향상을 위해 영광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강화하고 단위학교 맞춤형 학습지원교육 프로그램과 AI튜터 활용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영광형 교육자치를 위해 영광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영광교육 행정협의회 운영으로 교육청과 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22쪽, 특색과제입니다.
영광에는 한수원발전소와 대마 e-모빌리티, 4대 종교 문화유적지가 있어서 과학·역사를 융합한 내 고장 옥당골 천년의 과학·역사 융합 프로그램을 실시하겠습니다.
내 고장 과학·역사 융합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옥당골 천년 영광 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과 수업 속에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고 중학생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광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감동 장성교육 이재양입니다.
저는 장성교육에 감동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며 같은 일을 하더라도 감동을 받게 하자고 늘 직원들을, 직원들에게 강조합니다.
우리 장성교육지원청은 학교에 감동을 주고 학교는 학생 그리고 부모에게 감동을 주는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감동 장성교육을 비전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발전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리고 우리 고장 박현숙 위원님!
2023년에는 장성교육을 통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위원님들도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꼭 해드리고 싶습니다.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감동 장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23년도 대전환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성교육 대전환 과제와 특색교육은 장성에서 시작하여 전남교육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야심차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대전환 과제 첫째입니다.
인문·과학 중심 창의융합관 구축입니다.
제가 지난해 9월 부임해오니 장성교육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창의융합관 구축을 위해 이미 사전 기획을 실시하였고 설계 및 건축을 추진하고 있던 중에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저는 교육공동체 및 지자체, 지역사회의 창의융합관 구축에 대한 열의를 저버릴 수가 없어 장성군과 인문·과학 중심 창의융합관 구축으로 확대하여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성 창의융합관 꼭 구축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대전환 과제 둘째입니다.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시범학교 3교를 지정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작은 학교 네트워크 강화와 인력 및 프로그램 지원으로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고 우리 청만의 장성형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로 다문화교육 특성화 학교, 농산어촌유학마을 및 맞춤형 학력향상 특성화 학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교육 특성화 학교로 초등 3교를 시범 운영하고 작은 학교의 학생 유치를 위해 그 노력에 따라 5명 이상 500만 원, 10명 이상 1500만 원, 20명 이상 3000만 원, 30명 이상 5000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하여 전남의 작은 학교 살리기 모델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 3월 2일부터 읍에 있는 학생들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동화초 5명, 서삼초의 12명의 학생이 3월 2일부터 전학을 와서 교장선생님이 예산 지원을 해달라고 전화를 해왔었습니다.
대전환 과제 세 번째입니다.
맞춤형 학력 향상으로 성장별 진단 및 지원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기존의 3R’s 당연히 학교에서 추진하고 우리 청에서는 학습부진 학생들이 학교생활은 물론 살아가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길러주어 학습부진 학생도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몸·마음 놀이, 스포츠 활동, 체험활동 등 관계성 향상을 위한 4R’s 보장을 하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절차는 교육청에서 지원·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색교육 네 번째입니다.
신(신) 선비를 키우는 문향교육입니다.
장안만목이 불여장성일목(장안만목 불여장성일목), 서울의 수많은 눈이 장성의 눈 하나만 못 하다라는 노사 기정진 선생님과 동국 18현으로 성균관 문묘에 배향되신 하서 김인후 선생의 후예들인 우리 장성의 학생들이 청렴, 절의, 학문탐구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장성향교, 필암서원, 장성문화원 등과 연계한 다양한 장성선비정신 체험활동, 장성역사탐구동아리, 전입 교직원 장성문화탐방, 한자급수제, 붓글씨 쓰기 등 장성 선비정신 계승 교육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교육 대전환 기대되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저는 더불어 네 가지 사업을 더 추진하려고 합니다.
첫째, 장성교육의 별을 찾아 보답하는 기회로 장성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직원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그 답례로 선진지를 방문하여 훌륭한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사기를 북돋고자 합니다.
둘째, 독서교육을 색다르게 해보겠습니다.
장성의 모든 학교가 모여서 책을 읽고 발표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 초·중 우수학교를 선정하여 500만 원, 300만 원, 200만 원 독서활동 장려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학교와 학생들에게 독서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셋째입니다.
뮤지컬 교육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장성교육장으로 부임했을 때 제 친구 탤런트 김진호가 장성에서 뮤지컬 공연을 무료로 해줘 장성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작년 영광교육지원청에서 뮤지컬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서 엄청난 호응과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얘기를 이 자리에서 들었습니다. 그 기획과 연출을 담당하고 지도했던 장학사가 우리 청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장학사가 장성에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지와 함께 지원을 저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라남도와 나아가 외국에 가서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어보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해주고 앞으로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장성을 넘어 전라남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넷째, 생존수영을 생존수영답게 해보겠습니다.
수영장에서 하던 생존수영을 실제 현장에 가서 배울 수 있도록 영광 불갑저수지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현실에 대처하고 공포감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보겠습니다.
이러한 생존수영을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익힌 생존 방법과 위기대처 능력 유사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전문가들과 안전한 환경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들어보시니 감동이시죠?
(장내웃음)
장성교육이 전남교육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서 예산을 적극 지원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교육장님께서 업무보고 중에 질문을 던지셨기 때문에 기대가 되고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한 마디 한 마디 다 깊은 말씀 잘 들었고요, 이재양 교육장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선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2022년 주요 성과 및 개선사항은 12쪽까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완도교육은 함께 꿈꾸는 미래, 행복완도교육을 비전으로 4개의 교육지표와 2개의 역점과제, 1개의 특색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3쪽, 교육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과 미래 역량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적극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소규모 학교, 도서지역 학교가 50%에 달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작은 학교 특색 프로그램, 섬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6쪽, 교육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 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과 학교예술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을의 작은 도서관을 발굴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18쪽, 교육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지자체, 학교, 학부모, 지역민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학교가 지역을 성장시키는 교육, 지역이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상생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특히 지자체와 연대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여 지방소멸에 함께 대응하겠습니다.
20쪽, 교육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을 통해 공정하고 행복한 교육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서 지역 특성에 맞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학교를 운영하겠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22쪽, 역점과제 1.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맞춤 지원입니다.
도서 지역 여건상 공교육에 대한 의존성이 높으므로 촘촘한 지원체제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하여 맞춤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학부모와 지역민을 문해력도움강사, 모래놀이치료사로 양성하여 지역과 함께 학생의 기초학력을 높이겠습니다.
23쪽, 역점과제 2.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입니다.
교직원과 교육공동체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의 기회를 높이고 11개의 완도 마을학교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만들고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겠습니다.
24쪽, 특색교육, 완도를 가꾸는 해양·생태환경교육입니다.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인 완도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완도 쓰담 환경 보전 활동, 탄소 중립 주간을 운영하며 다도해국립공원관리공단, 완도군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전 실천 앱 활용 및 자원 재활용 실천 활동을 통해 완도를 사랑하고 가꾸는 완도인을 육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교육장 오미선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계시는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님들께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진도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자료 1쪽부터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입니다.
8쪽 개선방향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네트워크 및 진로·진학교육을 구축하고 직급별 맞춤형 청렴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그 외의 추진성과는 5쪽부터 8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교육지표 1.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 중심 교육과정 지원, 학생자치,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강화, 체육·보건·상담교육 지원으로 건강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12쪽, 교육지표 2.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입니다.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AI·SW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기후환경교육, 맞춤형 다문화교육으로 공존과 화합의 세계시민 육성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14쪽, 교육지표 3.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과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 각 학교별 특색프로그램 지원으로 농어촌 작은 학교 살리기에 노력하겠습니다.
15쪽, 교육지표 4.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입니다.
청렴한 교육행정과 공정한 인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방역과 급식 지원, 늘봄·돌봄체계 구축, 현장 맞춤형 에듀버스·에듀택시 지원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대전환 과제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 맞춤형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성장단계별 평가이력 및 학습이력 관리,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기초학력 지도 우수 담임교사 국외 연수 추진 등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체계를 공고히 다지겠습니다.
19쪽, 예향 진도의 학교예술교육입니다.
교육과정 연계 1교 1문화예술활동 지원, 지역 전문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영재교육원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교육 지원, 제6기 J-Arang 청소년예술단 공연 등 예향 진도의 예술교육 맥을 이어가겠습니다.
20쪽, 보배섬 독서인문교육입니다.
독서인문교육 협의체 운영, 아침독서교실 운영, 보배섬 이색(이색) 독서 프로그램 및 R&E 창의·융합 프로젝트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전체가 책을 읽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023년 진도교육은 학생,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미래를 향한 도전과 상생 교육으로 모두가 보배로운 솟는 진도교육을 위해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십니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방기입니다.
지금부터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개선방향 및 2023년도 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희망찬 신안교육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현황은 5쪽부터 8쪽이며 9쪽부터 13쪽까지는 2022년도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의 내용으로 위원님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쪽부터 15쪽은 교육지표 1의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배움을 키우는 역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초등 6학년 연극캠프를 운영하고 도서 지역의 작은 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도 수요자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보결수업지원 기간제 및 순회교사에게 행정적인 지원을 특히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 및 농산어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등 작은 학교와 섬지역의 학교 교육력을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16쪽부터 17쪽은 교육지표 2의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 부분입니다.
학생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하고 특히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신안의 시낭송 대회를 계획하여 학생들의 감성·공감 능력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도서 지역상 사교육이 없는 신안 학생들의 수학 및 과학, 영어 능력과 소질 신장을 위한 신안영재교육원 및 외국어센터 활성화에 힘쓰고 특히 토요일 학생들의 출석 수업 시 학부모들도 참여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8쪽은 교육지표 3의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입니다.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는 신안1004섬 학부모연합회를 구성하고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신안마을공동체 지원단을 조직하고 특히 나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생태 체육 활동 및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신안형 생존수영을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쪽부터 20쪽은 교육지표 4의 공정·안전·존중의 신뢰행정 부분입니다.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협력을 공고히 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 및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대응하는 학교 안, 안전한 학교환경 구축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학교시설 분야 및 교직원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학사일정 운영에 애로가 없도록 학내·외부시설을 개선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쪽부터 24쪽은 지역 맞춤형 신안형 대전환 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 지역에서 절실한 학력 향상을 위해 신안 1004섬 기초학력 다중지원단을 운영하고 신안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학습 부진 조기 예방 및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안 아이들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꿈을 꾸고, 품고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 문화예술교육 및 신안 얼 잇기 교육을 운영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신안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민의 연대·협력·협업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분절화되어 가는 지역의 사회·교육적 관계를 회복하는 행복한 신안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안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방기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회의중지)
(15시 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미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제가 업무보고를 듣고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서 질의를 하고요.
우선은 순천교육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순천교육장님!
순천교육장 임종윤입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열정적인 내용 듣다가 보니까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요.
11페이지의 미래역량 중심 교육력 제고 이렇게 해서 박스 표시 하셨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는지, 그리고 IB(국제바칼로레아)식이라고 적어놓으셨는데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수업을 하는 건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먼저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이 굉장히 중요한데 요즘 최근 세계적으로 또 국가적, 국내적으로 매우 뜨고 있는 것이 IB교육과정입니다. IB교육과를 직접 도입하겠다는 그런 뜻은 아니고 IB교육과정에서 중요시 여기는 그러한 교수학습방법을 과거에도 쭉 안 해 온 것이 아니고 해 온 것입니다마는 그것을 수업활동 중에 강화해보자, 그런 뜻에서 순천교육 2023에다 넣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수업기법 중에서 주로 IB교육과정으로 대변되는 조사탐구나 학생들 간에 그다음에 대립토론, 그다음에 글쓰기, 그다음에 발표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서로 상호 심층 분석, 질문, 답변 그래서 앞으로의 시대가 요구하는 그런 인재상,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 그 수업방법을 그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추겠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밑에서 보면 지필 평가 권장하신다고 이렇게 적어놓으셨더라고요. 그러면 이 부분은 어떻게 초1부터 중1까지 하실 생각이신가요?
2개를 대별해서 아주 날카롭게 분석하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
(장내웃음)
상호 상당히 대립적인 그런 언어의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저희들은 다 압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고. 최근 10년 동안 거의 모든 학교에서 평가가 사라지고 거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코로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실제적으로 보면 학생들의 문해력, 기초 수해력 이런 것이 너무나도 낮습니다, 그 현실을 보면요.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 해 줘야 되느냐? 이것이 사교육비가 지금 26조를 넘어가고 있다 어쩐다, 그렇게 요즘에 계속 발표되고 있는데 오히려 사교육을 조장한 것이 아니냐 그러는데 초등학교 1학년도 평가를 보겠느냐, 받아쓰기 같은 것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그렇게 평가를 지필 평가를 하는데 여기서 지필 평가라고 했지 4지 선다형이나 5지 선다형이라고는 말은 안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하여튼 고등정신능력을 길러주려면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 된다, 그것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평가는 절대적이다, 공교육이 정상화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정상화가 가장 첫 걸음인데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는 왜 가르쳐야 되는가에 대한 목표에서부터 내용, 방법, 평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평가가 사라진 한 10년 동안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굉장히 저조해지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처음으로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전체에서 자기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이런 수준을 중학교 2학년 처음부터 사춘기와 함께 접어들어오기 때문에 학생들의 그 딜레마, 갈등, 혼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그러한 문제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물러설 수가 없다. 적어도 초1부터 중1까지 어떤 방법으로든 지필 평가를 봐서 학생들에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줘야 된다. 이를 테면 우리가 지식을 단계로 나눌 때 지식 이해, 분석, 종합 평가 이런 순으로 나가는데 우리가 고등정신능력을 기르려면 기초에 튼튼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 차원에서 그런 문구를 넣고 그 학교 가족 단위끼리 해서 아마 상당히 많은 학교가 금학년도에 순천 같은 경우 동참하리라고 봅니다.
조금 전에 부위원장님께서 일문일답식으로 해라 했는데 답이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장내웃음)
열정적인 순천교육장님 말씀 이제 십분 공감은 갑니다. 공감은 가는데 이제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1, 2학년들은 학부모들이 교육열이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굉장히 경쟁렬이 뜨겁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필 평가 이 부분은 초등학교 1, 2학년들한테는 지양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 지필 평가가 그 박스 밑에 보면 단원 평가 1, 2학년은 단원 평가식으로 해서 중점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이 또 들어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단원 평가가 더 중요하다고 학부모들께서 정말 얘기하시거든요. 단원 평가 부분은 중 1때까지도 계속해서 반복, 시험보다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조금 더 신경 써주십사 하고 이제 질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기초학력이 많이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평가도 중요하지만 조금 더 단원 평가 위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분히 공감하고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여기서 지필 평가라는 게 1년에 전체가 일제식 평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말씀대로 한 단원이 끝나면 그때 그때 평가를 아예 안 보는 게 아니고 그런 단원 평가를 통해서 피드백을 시키겠다는, 그다음에 지금 1학년, 2학년 같은 경우 유치원에서부터 지금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문자 미해득자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적어도 받아쓰기 정도는 1학년 때 어느 정도 해가지고 2학년 정도 되면 읽고 쓰고 셈하는 3R’s 수준에서는 완전히 벗어나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존경하는 위원님의 그 말씀과 뜻을 받들어서 학교에 전달을 해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그야말로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너무 머리 무겁지 않은 그런 방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꼭.
질문 마치겠습니다.
순천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광양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여기 보면 1인 1악기, 짧게 짧게 해야 되니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 말씀드릴게요.
1인 1악기를 실시하실 거라고 하셨는데요, 희망학교라고만 옆에 괄호 해놓고 적어놓으셨더라고요. 저희도 애들 키워봤지만 초등학교 때 악기 다루는 게 굉장히 정서적으로 좋고 또 손을 많이 쓰고 화합이나 협동 이런 쪽으로도 굉장히 효과가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희망학교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광양교육청에서는 되도록이면 많은 학교에서 1인 1악기가 실시되도록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필요한 예산이나 이런 것 있으면 말씀하시면 꼭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그리고 하나 더 저희 칠성초나 이런 데는 현악기를 다루는 동아리나 이런 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악기 위주도 괜찮고 다른 하모니카라든가 기타라든가 등등 이런 악기를 학생들이 다룰 수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체적으로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질의드리게 됐습니다.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들 광양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들이 1인 1악기 정도는 연주하고 감상하고 실제 기능을 익혔으면 좋겠다, 전 학생들이. 그래서 우선은 올해 예산을 투입해서 광양의 2개 지역 초등학교에 기타 연주를,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역량들을 키워주고 싶다. 2학기 때는 10개교 정도로 늘렸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사업의 지금 계획을 가지고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도 조금 놓아주셔야 되고 도에서도 조금 예산지원이 있으면, 저희들 자체예산만 가지고 시행하기에는 너무 벅차기 때문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금 계속 시하고도 협의하고 있고 또 의원실하고도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중심적으로 생각하신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필요하시면 도교육청 예산과에서 신경 써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광양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질문 마치고요. 궁금한 게 많아서 목포지원교육장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교육장님, 여기 보면 행복교실 프로젝트라고 있더라고요. 행복교실 50만 원 지원이라고 되어 있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제가 해야 될 것은 여러 가지 학교의 특색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위 학급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학교별로 어떤 예산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학급 선생님이 아이들하고 이것을 올해 한번 해보겠다, 그것을 좀 선생님들한테 지원을 받아서 그것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 바로 행복교실 프로젝트로 그렇게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교실로 50만 원씩 지원을 한다는 말씀이시고요?
예, 그렇습니다. 단위 학급별로요.
예, 단위 학급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담임선생님이 아이들하고 1년 동안 아니면 학기별로 하고 싶은 어떤 프로젝트 수업이랄지 학급별로 하고 싶은 그런 내용들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사분들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렇게 행복교실 프로젝트를 운영하도록 지원을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알고 있으면 되나요?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늘봄학교하고 늘봄학교 시범교육지원청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여기에서 보면 목포도 과밀학급 지역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책자에 보면 인근 유휴공간 활용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2개교가.
그래서 이 유휴공간 활용은 어떤 공간을 말씀하시는가요?
지금 저희가 46학급을 가지고 있는 목포백련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인근에 있는 아파트에 있는 공간을 지금 해서 거기가 돌봄학교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도저히 수용을 다 돌봄을 못 하기 때문에 아파트에다가 밖에 있는 외부의 공간에다가 선택을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아파트 공간하고 그다음에 상가지역 공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1개 학교는.
이렇게 되면 학교 자체에서 초등학교 2개교 거기에서 관리하는 데 약간 문제점이…….
아니, 학교에서 관리를 하지 않고 교육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는 따로 있고요. 학교 내에 따로 있고 그 학교는 워낙 과밀학급이라 도저히 돌봄을 다 수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다가 선택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외부로 선택했을 때 문제점이나 이런 것을 조금 더 파악하신 부분이 있나요?
아직까지는 만족도는 굉장히 높아서 굉장히 학부모님들이 좋아하시고, 특히 외부에 있다 보니까 학교하고 다르게 자유롭게 학부모들이 드나들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고 그다음에 아이들도 집하고 가까우니까 자꾸 이렇게 잘 드나들 수 있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현재는 굉장히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면 이 부분이 학교 자체 내에 있는 것보다 외부에 있는 게 더 학부모 선호도가 높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교육장님께서는?
지금 현재로는 그 2개 돌봄학교는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외부라고는 하지만 조금 더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요.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청에서 저희가 정기적으로 늘 가서 살펴보고 있고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모랑 학생들이랑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에 질적인 부분을 염두에 두고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더 외부니까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럼 질문 마치겠습니다.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목포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구례교육장님!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교육장님!
구례교육장 강수원입니다.
열정적인 우리 구례교육장님 감기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항상 구례교육장님은 굉장히 열정이 넘치시는 분으로 이제 인식이 됩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서도 그 열정이 보이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발명교육에 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려고 해서 발명하고 그것을 갖다가 적성 찾아가고 메이커 교육 연계하고 그것을 적성 찾아가서 발명하는 과정까지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 의도는 굉장히 잘 보입니다. 잘 보이는데 이 부분은 아이들한테도 흥미 위주로 다가갈 것 같거든요.
제가 조금 염려스러운 것은 이게 다양하게 프로그램의 문화·예술 교육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미흡하게 반영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또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조금 더 다양하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 싶어가지고요, 이제 발명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도 조금 더 첨부해가지고 좀 더 다양하게 아이들한테 교육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구례교육장님 들어가 주십시오.
그리고 해남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여기를 보다 보니까 땅끝 베이스볼 클럽, 야구 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클럽 형태식으로 해서 지금 학생 자체적으로 해서 클럽 형태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체육회에서 해가지고 연간 1억 원씩 5억을 대한체육회에서 지원받고요, 군장학기금하고 같이 연계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서 1억 지원받고 군…….
예, 5년 동안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께서는 이 야구클럽이 토요 방과후로 되나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평상시에 운영이 되나요, 아니면 토요일 날만…….
우리 교육청하고는 상관없이 클럽 형식으로 해서 그쪽에서 운영하고 있어놔서…….
학교 자체적으로?
아니, 클럽식인, 전체 해남군체육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학교가 아니라 해남군 자체 학생들로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다 같이, 뽑아서?
예, 왜냐하면 이 부분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조금 궁금해가지고 여쭤본 것입니다.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군에서는 그러면 얼마 정도 지원이 되나요?
군에서는 한 1억 정도 될까요? 그 정도로 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체육회 1억, 군 1억 이렇게 하면 총 2억인데 2억으로 야구클럽을 운영하는 데는 연이지 않습니까, 연?
운영하는 데 괜찮나요?
학부형들이 많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서 학부형들이 많이 출자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 차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거기서 클럽 형태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우리 교육청하고는 지금 거기 사업에 대해서 학교계통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지원을 않고 있습니다. 군청에서 바로 체육회하고 연관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예. 저는 이게 각 학교 내에 토요일이면 토요일 어느 요일이 정해져 있어가지고 애들이 전체적으로 그 학생들이 모여가지고 운동을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제 자체적으로 따로 그렇게 운영된다는 말씀이시네요?
예, 따로 또 토요 방과후는 여러 종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육회와 연관해서.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교육장님께서는 이 야구클럽 운영을 해남에서 유소년 스포츠클럽 운영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저의 입장에서는 저는 제가 체육인 출신이라서 어느 정도 그 분야에서는 운동하는 분야는 저는 전문적으로 해서는 취미를 활성화한다 그런 측면이 있지 자기의 전공을 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입니다.
이게 초중등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초중등으로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고등까지 연계를 시켜줘야 되는 부분도 어쨌든 지자체나 지역에서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거기 유소년 야구는 중등도 아니고 초등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체적으로 해서 초등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클럽처럼 그냥 단순히 그렇게 운영이 되는 거군요.
예, 우선 알겠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예산 지원되는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다는 말씀이시네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이제 유소년 스포츠클럽 이런 게 토요 방과후나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하긴 하지만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들을 끌어줘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위해 애쓰신 교육장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광양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더 나은 미래로 함께 열어가는 탄탄한 광양교육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교육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다문화 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진로라고 한번 말씀드린 적 있는데 기억하시는지요?
그래서 타 시군에 비해 광양이 진로·진학 예산이 가장 많이 편성되었었어요. 혹시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진로·진학 계획이 따로 세워졌는지 궁금합니다.
따로 다문화 학생을 위한 진로·진학 지원비는 함께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저희 광양에 791명 정도 해서 총 4.24% 정도가 다문화 학생들인데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진로, 상담, 코칭 이런 학부모 도우미를 활용해서 글벗꿈지기랄지 이런 것을 활용해서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따로 계획이 세워져 있다는 거죠?
그거 한번, 오전에 저도 지금 참 멍 때립니다. 장은영 위원님이 자료요청 관계로 이런 저기를 해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저희 위원들이 다른 근거보다는 자료요청을 해서 정확한 근거로 여쭙고 말씀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기에 따른 자료요청을 요구하겠습니다.
다문화 학생 올해 대학입시 현황을 알고 좀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자세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다문화 교육의 방향성과 맞춤형 교육지원 확대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좀 더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라면서 교육장님은 질문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순천교육장님! 나오시는 게 아니고요, 순천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들어가 주십시오.
다문화 학생 대학입시 현황에 대해서 혹시 지금 알고 계시지는 않지요?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요청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대학입시 현황 좀…….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다문화 학생을 위해서…….)
예, 알고 싶습니다.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예. )
부위원장님, 나주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교육장님은 원도심과 신도심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맞춤형 교육 같은 것을 다른 곳보다 더 많이 해야 돼서 굉장히 애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안전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난번 제가 건의드렸던 나주초등학교 지금 노후시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알고 싶습니다.
늘 나주교육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주초가 방학 중에 여러 가지 보완 시설 공사를 했거든요. 복도공사 다 했고 창호공사, 화장실 공사를 마쳤고요. 그다음에 걱정하셨던 구령대 거기는 마지막 안전바만 남고 다 지금 정리했습니다. 완전히 마치면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행복합니다. 정말 무엇보다도 안전이 우선이어야 되고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대로 이루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좀 더 좋은 환경 마련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혹시 다른 곳도 이런 노후시설이 있으면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책을 마련해 주신 나주교육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안내해 주셔서 또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더 세심한 안전장치를 하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완전히 정리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님, 곡성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조금 교육장님이 했던 업무보고하고는 다른 방향인데요, 혹시 곡성군에서 운영하는 미래교육재단 운영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곡성군에 있는 미래교육재단은 중간조직,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간조직 형태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교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곡성교육지원청에서 곡성의 교육을, 먼저 곡성교육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곡성은 곡성에서 말하는 교육은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교육, 가정교육을 포함해서 곡성교육이라고 큰 개념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곡성교육지원청에서 학교를 지원하고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곡성교육으로만은 그것으로만 가지고는 곡성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교육청과 지자체 또 군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중간조직의 형태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을 설립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곡성 사회 전반에 대한 교육에 대해서 폭넓은 지원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해도 아주 참 좋은 모델링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미래교육재단에서 창의융합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곡성군에 창의융합교육관이 있는데 미래교육재단에서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재단과 함께 우리 교육청이 공동으로서 그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 따로 창의융합교육관이 있어요?
있습니다. 이제 그 시설 면은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고, 건물은 지자체 건물이고요, 거기 안에 들어가 있는 어떤 그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지자체와 저희 교육청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창의융합교육관의 인력예산 인건비라든지 이런 지원은 어디에서 해 주고 있습니까?
지자체와 저희 교육청 이렇게 공동투자에 대해서 되어 있습니다.
몇 대 몇이죠?
정확하니 제가 몇 대 몇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예, 따로 그것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교육장님 말씀하신 미래교육재단과 우리 교육지원청과는 서로 네트워크가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실태인 거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지자체와 재단 저희 교육청은 매우 긴밀하게 곡성교육에 대해서 협의하고 있는데요, 매주 지자체, 재단, 우리 교육지원청 이렇게 해서 매주 주간업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기관이 모여서, 담당 기관이 모여서 업무에 대해서 주간업무를 하고 협의회를 같이 하고 있고요. 또 과장급으로 해서 매주 만나는 날이 있고 기관장으로서 교육장과 군수가 매월 만나는 날이 정례화되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위원장님, 목포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육장님,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시 목포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당부드렸었어요.
그런데 이번 제가 책 자료를 보니까 12페이지라든지 자료를 보니까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아주 강화를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고요.
혹시 12페이지에 안전사고 예방 및 지원강화 해가지고 구체적인 행동방법 포함된 안전 매뉴얼이 적혀 있어요. 12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안전 매뉴얼 구체적인 매뉴얼이 있으면 혹시 보내주실 수 있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학교 교육에 있어서 안전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정말 우선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안전을 강조해 주셔서 안전한 목포교육 든든합니다.
응원드립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위원장님, 해남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육 때문에 머물고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해남교육 응원드립니다.
26페이지 보면…….
농산어촌 유학 운영에 대해서 우리 해남군이 아주 잘 모델링으로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기형 유학 학생 수가 지금 52명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작년과 똑같은 수인가요, 아니면 연도별 학생 수 차이를 좀 받고 싶습니다.
26페이지 보면 농산어촌 유학 운영 계획이 있는데 장기형, 단기형, 기관별 운영 확대 해가지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서 혹시 지금 자료가 없으시면…….
장기형.
장기형이 54명인데요, 지금…….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작년하고 비교해서 좀 많이 늘어났습니다. 계곡초에서, 계곡초하고 현산초 이쪽에서 장기형이 현산초 9명 그리고 계곡초에서 4명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북일초에서는 그 학생들이 두륜중학교로 진학을 했기 때문에 수가 줄어드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적으로 해서 작년에는 정주형 장기형이 40명에서 올해는 54명으로 14명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기형이요?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일 처음에는 북일초하고 두륜중학교 시작했고 이걸 군하고 교육청하고 그 지역하고 해서 현산하고 계곡초에서 빈집 리모델링하고 이렇게 해서 그걸 추진해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농가 홈스테이형은 몇 개월 기간을 농가 홈스테이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주형은 5년 이상입니다.
아니, 정주형은 그러는데 여기 보면 농가 홈스테이형이 있거든요. 농가 홈스테이형은…….
농가 홈스테이형은 우리 해남청에서 3명 하고 있습니다. 3명입니다.
이것 개월이 몇 개월입니까?
올해는 1년 운영합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가장 지금 해남이 유학경비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액이 얼마 정도입니까?
40만 원인데 이제 보면 빈집 리모델링, 무상주택 제공, 정주형 일자리까지 해 주고 있는데 주로 정주형 일자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해남군에서 일자리 고용은 전남고용노동부하고 같이 협조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일자리를 하는데 200만 이 정도로는 좀 부족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해남신문에서 그분들 설문조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육과정이나 학교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높았고요, 만족도가 높았는데 일자리라든가 주거환경에 있어서는 좀 부족한 면이 있다, 이렇게 결과가 나왔는데 일자리 같은 경우도 거즘 한 90%를 일자리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 해서 하고 있고 거기에 올 때 북일초하고 두륜중학교 같은 경우는 7가지 조건을 제시를 했습니다.
빈자리하고 리모델링하고 그리고 공부방도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해외연수 그리고 온종일 돌봄 또 질 좋은 방과후, 우리가 생태교육 7가지 조건으로 해서 그대로 지금 하나하나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지 않은 것들이 더 많네요. 그러면 해남교육장님께 그것을 한번 요약해서 어떠어떤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내주시고 또 한 가지는 그럼 해남 아이들이 타지로 가는 경우는 몇 명이나 됩니까?
해남 학생들이 타지역으로요?
지금 초등학생은 없고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가는 학생들은 좀 많이 갑니다. 타 시군으로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중학생들도 지금 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다면 중학생들이 가는 아이들은 훨씬 더 많다 그 말씀…….
아니, 아니죠. 타 시군으로 가는 학생들은 없고 진학 문제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 때문에 중학교 3학년 다하고 고등학교 때 타 시군으로 지금 가는 그런 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말 진학 때문에 다른 곳으로 안 가도록 이 예산도 많이 세워서 한다면 굳이 우리가 유학 오는 아이들을 위해서 지금 보면 이걸 토털로 하면 꽤 많은 돈이 들 것 같아요.
리모델링 집이라든지 유학경비 이런 것들을 한번 데이터를 빼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저희 지역도 유학 학생들을 이렇게 하고 있는 입장에서 과연 어떤 투자들이 서로 필요한가 이것을 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교육장님께서 이런 내용들을 조금 더 요약해서 저한테 보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지금 해남군이 전남의 학생들 중에서 초·중에서 3분의 1 정도, 지금 전체적으로 3분의 1 정도 농산어촌 유학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농산 유학 학생들은 오는데 또 나가는 아이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아니, 없습니다, 나가는 학생들은.
아니, 거기 중학교 때문에.
중학교에서 진학 문제 때문에 고등학교로…….
그러니까 진학 문제 때문에 우리가 꼭 내보내야 되는가 그것도 우리가 고민해보자는 거죠. 해남 중학교에서 진학 문제를 진로·진학이 정확히 해결된다면 굳이 아이들이 거기까지 가겠습니까? 그 부분 투자라든지 이런 것도 우리가 한 번쯤은 서로 연구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자료를 한번 받고 싶습니다.
저도 거기에 동감하고 있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성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동 장성교육 이재양입니다.
(장내웃음)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 문불여 장성, 선비의 고장 장성에서 우리 장성교육 발전을 위해 정말 지역민과 함께 정말 불철주야 정말 애쓰십니다. 밤에도 저한테 전화해가지고 뭐하시냐고 이렇게 좀 시간 되면 우리 교육을 위해서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해 주시는 교육장님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우리 교육장님, 우리 장성은 상무대가 있어서 정말 전국에서 전입을 오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장성의 시급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한번 학부모님들이 굉장히 숙원사업인데 삼계고하고 삼계중학교 분리 문제 그걸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도 그에 따른 얘기를 많이 듣고 또 지역민이나 학부모님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마는 저번에 교육감님이 삼계고등학교에 오셔서 하셨던 말씀도 있고 또 우리 위원님께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니까 곧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교육장님이 그런 열정을 가지고 계시고 그러니까 교육장님 계실 때 그 문제를 반드시 마무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위원님과 함께 학교를 지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창의융합복합센터에 대해 정말 지금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처음 오시면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하고 계시는데 그것 또한 우리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조금 교육장님이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해서…….
창의융합관은 학부모님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군수님을 뵙고 창의융합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선진지를 시찰해서 창의융합관이 지어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하고 아침에도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감동 장성교육 발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이재양 교육장님이시죠? 교육장님 한번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감동 장성교육 이재양입니다.
반갑습니다. 인근지역에 살고 있어서 더욱더 반갑고요. 교육장님이 작년 9월에 장성교육지원청에 부임 받으셨나요?
오늘 업무보고 때 상당히 의지와 열정, 교육장님의 업무보고를 듣고 의지와 열정을 많이 느껴보기도 하고요. 또 그런 마음이 장성군 우리 아이들에게 모두 전달이 되었으며 좋겠어요.
장성교육청의 10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아니요, 그냥 우리 장성교육장님을 모셔서 우리 22개 시군의 다 교육장님들 일이거든요. 학교폭력과 관련돼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10페이지 보면 항상 학교폭력이 예방이라는 게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또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게 참 안타깝고 그지없지요? 그렇죠, 교육장님?
또 이번 최근 현정부, 우리 정부의 그러한 일들로 인해가지고 잘 알고 있지요?
요즘 많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또다시 학교폭력이 학교의 현실로 대두되고 있어요. 그렇죠? 그와 관련돼서 참 안타깝습니다마는 학교폭력 제로화하신다고 그랬어요.
제가 학교폭력 제로화를 한다 해서 오늘 업무보고 때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학교생활교육과인가요, 그 과죠? 안전과인가, 예.
자료요구를 했었는데 2021학년도 우리가 발생 건수가 2367건이었어요. 그리고 2022학년도가 2816건입니다. 그러면 방학을 우리가 제외하면 평균 10건에서 12건 정도 아마 그 정도 될 것 같아요, 하루에. 가장 중요한 게 발생 건수 줄이는 것이고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사안처리 현황이지요?
장성을 봤어요. 장성을 보는데 신학기가 3, 4월이면 또 가장 많이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금 시기거든요.
장성을 보니까 4건이 있어요, 4건. 제로화는 이미 넘겨버렸어요.
(장내웃음)
그렇죠?
지금 현재 발생 건수가 되지 않은 곳도 7개, 8개 군도 있고요. 물론 도심지역에 학생 수가 많기 때문에 건수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아니, 이거 뭐라 하려는 게 아니고 이게 정말 제로화가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을 모셨던 이유는 평상시 평소의 학교 예방과 관련돼서 철학을 갖고 계시지 않겠느냐, 그 철학을 한번 제가 물어보고 싶고요. 그리고 그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남도 모든 아이들에게 또 이곳에 계시는 22개 시군 교육장님들에게 다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어제도 저희 교육장실에 지역 어른이 오셔가지고 중학교에서 학교폭력이 신학기 때 발생을 했는데 이것을 학폭으로 넘기겠다. 이것을 교육장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하고 반문해 오셨어요. 그래서 저도 자세한 것은 아직 살펴보겠습니다마는 오신 어르신께서 학교에 가셔서 한번 여쭈어보시고 일차적으로 학부모와 학부모 사이에서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학폭은 아이들 싸움이지만 결국은 나중에는 어른들 부모님의 감정싸움으로 돌아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그래서 저희들 장성교육청 학교장 회의 때 일차적으로 학교에서 꼭 초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의견을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다양한 폭력 예방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마 모든 시군 교육청이 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서 이미 우리 지역의 그런 유관 기관들과 협력체계도 구축하고 또 공동으로 대응도 하고 캠페인도 충분히 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성은 무엇을 어떻게 했었나요?
주기적으로 교문에서 학생들 맞이 캠페인도 했었고 학교폭력, 오늘 아침에도 농협에서 주최한 ‘떡데이’ 우리 쌀 먹기 대회를 하이텍고등학교에서 캠페인을 하고 그쪽에서 오늘 여러 지역 어르신들과 군수님을 모시고 지역 어르신과 함께 캠페인을 하고 이 자리에 왔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지금 Wee센터의 생활인권팀에서 합니까? 거기는 거의 전문가들인가요? 지금 학교폭력과 관련돼서…….
관련된 분들도 계시고 위에 센터장님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제일 먼저 사고 진상을 파악하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학교에서 들어오면.
그리고 학교장의 어떤 사안을 보고 가급적이면 학교장 자체 해결로 이렇게 조율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고 있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지요. 그리고 피해자가 원한다든가 어떤 근거 사항이 아니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최대한도로 빨리 취하는 게 해야 할 일들이고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들이 그동안에 정말 이런 부분들 가장 가슴 아픈 얘기인 것 같아요. 물론 많은 노력하고 계십니다, 22개 우리 시군 교육장님들.
그리고 지금 교육부에서도 지시 내려왔잖아요. 학교폭력와 예방 근절 대책 강구해라 하고 내려왔어요. 우리 전남도교육청도 그에 걸맞게 지침이 아직은 수립이 되지 않았지만 그게 내려오면 전남도교육청만의 또 다른 대책 방안도 같이 강구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게 어떤 그동안의 진짜 꼭 들으셔야 합니다. 단순한 홍보 위주의 학교 예방의 교육의 그러한 것들의 단편적인 예방 활동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말 이것을 강구를 해 나가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강구해서 최대한 최대한도로 줄여나가는 게 2023년도에 전남도교육의 아이들을 위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거의 많은 그런 경우의 사례가 있지 않았습니까? 학교폭력에 만약에 출석을 하게 되면 특히 저학년들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했지만 학부모하고 그러한 것들이 우리가 교육공동체의 기관이지 수사기관은 아니지 않습니까? 가급적이면 그런 쪽으로 유도는 하고 계신지는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더 많이 노력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노력했는데 4건이 나왔어요. 노력하기 전에 캠페인을 분명히 했었을 것 아닙니까?
계속 캠페인을 하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4건밖에 안 나왔을 겁니다.
다른 데는 안 나온 데도 있어요, 많이. 지금 현재 신학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장성이 나왔다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무조건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더욱 더 교육장님이 많은 노력을 저는 해 주십사 하고 교육장님 22개 시군 교육장님을 대표로 해서 오늘 업무보고 때 강력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모셨던 거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아니요, 더 계세요.
(장내웃음)
제가 다른 질의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늘 진짜 얘기해도 정말 가슴 아픈 일들이잖아요. 그리고 요즘 더욱더 심각해지는 게 뭐냐면 우리 청소년들 범죄 또 사이버 범죄 폭력도 있어요. 어떻게 전남도 교육은 지금 사이버 그런 폭력도 많이 건수가 이루어집니까?
지금 이게 오늘 학교폭력 발생 건수가 사이버 폭력도 들어가나요?
(「그렇습니다. 」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다 들어가나요, 이게? 그랬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너무 발 빠르게 간 것 같아 어떤 새로운 유형들의 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미처 우리가 확인되지 못한.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예방, 예방, 예방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경찰공무원들하고도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합니까?
같이하고 캠페인도 하고 그러시겠죠?
그래서 그런 우리 지역 기관들하고 어떤 유기적인 또 협력 그런 체계 구축 이런 것들을 더욱더 우리가 더 노력해 나가야 된다 하고 우리 이재양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표로.
그리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또 사안 처리, 우리 학교장 해결로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더욱더 노력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시죠?
그래요, 하여튼 2023년도 장성군은 제로화는 넘었습니다만 4건으로 아마 여기서 그치기를 기대해 봅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들어가세요.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오늘 제가 질의할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곡성교육장님께는 공존교실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할게요. 그리고 해남·진도교육장님은 교육력, 교원 역량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리고 보성과 영암교육장님께는 농어촌 지역 교육의 정상화 방안 이걸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양교육장님께는 조리실무사 대체 인력 채용에 대해서 여쭙겠고요. 그리고 나주교육장님께는 IB교육과정 장단점 및 우려점을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곡성교육장님 요청드리겠습니다.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곡성교육장 김선수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장님 공존 교실은 곡성에 몇 군데 이번에 지정이 됩니까?
두 군데 지정이 됩니다.
보고 자료에 나왔습니까?
아니, 보고 자료는 안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넣지 않았습니까?
제가 교육장님들 모시는 게 단순히 그 지역에 해당되지 않고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거든요. 그래서 꼭 교육장님한테만 여쭌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교육장님들에게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자료를 꼼꼼히 다 보지는 못했지만 공존교실을 언급한 지역이 매우 적습니다.
공존교실이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는 곳이 다수입니다. 지금 교육장님들 자신이 발표한 자료 중에서 그게 있는지 없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존교실이 무엇인지 아실까요?
공존교실의 뜻이 뭡니까?
풀어서 말씀해 보시렵니까? 풀어서, 풀어서 이야기를 해보시라고요.
올해 지금 처음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도입되는 어떤 개념인데요. 그동안에 지금 공부하는 데 많은 지금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어떤 학습의 방해 요소가 많다. 하는 점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물론 방해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학력의 저하로서 있는 것도 있을 수가 있고 또 어떤 정서적인 것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어떤 수업을 정상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게 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을 좀 더 시정하면 좀 더 양질의 수업을 할 수가 있겠다. 그런 차원에서 새로 지금 도입된…….
공존교실의 핵심 내용이 뭡니까? 공존교실 운영의 핵심 내용이 뭡니까?
공존교실의 핵심 내용은 모든 아이들이 자기에 맞는 정당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지원을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존교실에 대해서 연구하셨는가요?
연구라기보다는 지금 그 시책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 그렇게 의논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초에 업무보고에 의하면 공존교실의 핵심 사업의 내용은 협력 강사 운영이에요. 그리고 수업 지원인력 시간강사 운영 이게 포함, 이게 내용이거든요.
이제 방법적인 면에서…….
예, 그렇게 돼 있어요.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공존교실을 풀어서 말씀해 보시렵니까?
공존교실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모든 아이들이…….
아니, 본 교육청에서 말하는 공존교실을 풀어서 이야기를 해보시라고요.
글자 그대로 공존교실입니다.
제가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 공존교실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공부하고 존중받는 교실수업으로 실 맺는 교육’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걸 제가 공존교실을 말씀드린 이유는 아주 조그마한 사업, 보이지 않는 사업을 통해서 교육장님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니라요. 이 공존교실은 김대중 교육감님이 2023년 교육행정보고 때 첫 번째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알고 계신가요?
알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첫 번째로 말씀하셨다는 것은 지금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알았습니다.
제가 읽어드릴게요. 2023년 교육행정보고 2월 1일 본회의 발언 내용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 교육이라는 비전 속에서 공부하는 학교, 미래교육, 교육공동체, 신뢰 행정의 4대 지표와 맞춤형 학력 향상 전남형 교육자치 추진하고자 합니다.
중간 생략하고요. 첫째,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중간 생략하고요. 이를 위해 공부하고 존중받는 교실, 이른바 공존교실을 만들겠습니다. 이 내용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곡성교육장님뿐만 아니라 몇 분을 제외하고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겁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교육행정보고를 시작을 해서 오늘 하게 된 것은 이미 본청은 끝났거든요.
3월 초에 지금 한 것은 3월 1일 자로 발령이 돼서 새롭게 부임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이때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한 달 넘어서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한 달 지나서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시간도 다른 기관에 비해서 충분한데 적어도 전남교육청이 한마음으로 가야 되는데 교육감님은 본회의장에서 전남 도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점 사업으로 공존교실을 언급했는데 교육지원청에 있는 교육장님들은 보고서에도 올리지 않았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걸요?
저희 청에 보고서에 공존교실이 언급되지 않는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존교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거나 준비하지 않는다거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물론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요. 적어도 업무보고는 김대중 교육감님의 철학과 계획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실현할 것인지 이 내용이 일관되게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학교 현장에 있는 구성원들에게 믿음감을 주는 겁니다. 교육감님은 이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학교 현장에서는 전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러면 어떻게 믿음감이 가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제가 교육지원청별로 업무보고를 쭉 들으면서 이게 과연 제대로 준비된 보고인지 연구를 하고 토론을 하고 새로운 교육 대전환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이것을 별로 못 느껴서 대표적으로 우리 곡성교육장님을 모시고 제가 여쭤보게 된 겁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제가 지난 회의 때도 말씀드렸는데 교육전문직 한 명이 감소가 됐죠, 곡성에요?
어떤 역할을 하신 분이 감소가 됐습니까? 장학사 한 분이 지금 감소가 됐잖아요.
예, 지금 교육전문직이 감소가 돼가지고 저희들도 인력을 재배치했는데 저희 청 같은 경우는 지금 재단에 파견되어 있는 그 장학사가 지금 지원청으로 복귀하는 형태로 감소 인력을 이렇게 처리했습니다.
인턴장학사가 배치됐습니까?
그럼 인턴 장학사는 어느 학교에서 왔습니까?
중등에서 왔습니다, 광양여중에서.
중등에서요. 그러면 거기 빈 곳은 기간제 교사로 그러면 보충이 됐습니까?
예, 그 학교요.
그 학교 사정은 제가 지금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까?
제가 우려했던 부분들이 그런 부분인데요.
장학사 한 분이 감소가 돼가지고 교육청으로 가게 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도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곡성미래교육재단 맞습니까?
곡성미래교육재단이 민관 협력 차원에서 상당히 중요한 모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여러모로 다른 지역에서 배우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장학사 분이 한 명 감소가 됐잖아요.
굉장히 우려가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인턴 장학사라도 지금 배치가 돼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분이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 지 또 조정이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특수 장학사 감소가 열네 분 이번에 이루어졌는데 이런 부분이 공백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더 철저하게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미래교육재단의 인력이 감소가 된 것은 저 또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위원님 생각하고 조금 다른 견해를 갖고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미래교육재단이 지자체와 교육청의 어떤 중간조직으로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간 조직의 역할을 좀 더 성숙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관이 지금 주도적으로 시작은 관여했지만 결과적으로 자립할 수 있고 성숙한 역할은 민간이 주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시각에 따라서 그 인원의 감축이나 역할의 분담이 시기적으로 빠르다, 늦다는 판단할 수 있으나 언젠가는 그것은 민간 조직으로서 그 역할을 해내야 된다. 그런 소신을 갖고 있습니다.
아, 굳이 장학사 배치할 필요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시작은 그렇게 했지만…….
이후에는 배치할 필요가 없겠다?
민간의 조직이 그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를 희망합니다.
아, 그런데 그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가 알기로는 곡성미래교육재단이 출범을 할 때 이게 민간 중심이냐 또는 군 지자체냐 교육청이냐 이런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가 협심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느 한쪽이 소홀하면 다른 쪽도 소홀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을 다시 한번 검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이 협력의 관계를 해친다거나 절대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그 재단의 독립성 그리고 건전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은 해남교육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석을 보며) 자료 띄워주시렵니까?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하고 진도교육장님 함께 여쭙고 싶은 부분인데 또 시간 관계상 해남교육장님이 한꺼번에 답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업무보고 전에 저도 2023년도 학교 현황 및 교육 여건을 쭉 자료를 통해서 받아봤어요. 그러면서 몇 가지 지표를 통해서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이걸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시군별 정원 대비 신규 교사 비율인데요. 공립초등학교 기준입니다. 이것은 2023년도 기준으로 하기에는 지표상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일단 2022년도 겁니다. 그러면 구체적 지표를 보는 것은 아니고요.
해남, 장흥, 장성, 고흥, 강진 이쪽이 상위권입니다. 일반적으로 신규 교사 분들이 많이 배치가 되고 있는 것이고, 다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중등입니다. 중등도 신규 교사의 비율이 신안, 완도, 진도, 장흥, 강진, 해남, 고흥 이쪽으로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이것은 징계 교사 전보 현황입니다. 공립초등학교를 보면 전보 현황 지역이 특정 지역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음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등 징계 교사 전보 현황 여기도 해남, 진도, 고흥, 강진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편중돼 있고요.
그리고 기간제 교사 비율을 한번 보실까요. 기간제 교사 비율은 2023년 기준입니다. 주로 진도, 해남, 장흥, 강진, 완도 이렇게 편중이 돼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차이가 제가 총 22개 지원청을 그래프를 오름차순으로 정리를 했거든요. 그랬는데 전반적으로 이쪽 지역이 모두가 다 함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그런 자료를 제가 정리를 한 것이고 그래서 이 차이가 거의 변화가 없이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나름대로 좀 분석과 대안을 세우신다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희 해남교육 같은 경우도 신규 교사가 많이 오고 있는 실정이고 또 군 단위에서 큰 학교이기 때문에 큰 지역이라서 그런 것이 있고 또 우리 거기 신규 교사들도 그런 것도 있겠지만 더 어려운 것은 기간제 교사들이 많다는 것, 해남읍내 같은 경우는 작년 같은 경우도 10명, 11명이셨는데 올해는 좀 적더라고요, 8명, 9명. 그렇게 되고 또 중간에 또 휴직하신 분도 있고 분만, 그런 문제가 더 그렇지 않느냐 또 그리고 우리 해남 지역 같은 경우는 지역 점수화가 낮은 편, 이번에 또 초등학교 점수가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점수도 낮은 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신규 교사들이 많이 오고 그러면 해남에 정착해가지고 좀 해야 되는데 일단 점수가 낮고 일단 뜹니다. 지역에서 많이 있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완도읍보다도 송지 같은 경우는 점수가 더 낮거든요.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해남을 뜨려는 그런 현상이 있어서 우리가 교육감님이나 또 인사팀에도 얘기했는데 잘 실행이 안 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해남중학교, 제일중학교 이런 데 측면에서 보면 기간제 교사들이 3학년 담임도 하고 신규 교사를 오히려 읍내 학교 같은 경우는 중학교 같은 경우도 5년 이상 되신 분들이 별로 몇 분 안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교육력이 조금 떨어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예, 교육력 격차가 계속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인사관리 규정에 의해서 그런 것도 있어요. 이것은 인사관리 규정에 본인의 희망지 또 주거지를 중심으로 일단 배치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또 그것은?
그분들의 삶을 기준으로 해 줘야 하기 때문에 또 그곳만을 하다 보니까 또 나타나고 있는 대략 한 5개∼7개 지역 여기는 자꾸 기피 지역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오신 선생님들 신규 교사님이나 기간제 선생님들 굉장히 열정적이고 실력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기피 지역으로 계속 일종의 편차가 발생한다면 이것을 해소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교육력 격차가 교원 즉 역량의 격차가 결국은 지역 교육을 오히려 후퇴시킬 수 있는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또 한편으로는 학생 수가 감소하고 주민들 수가 감소하니까 그만큼 교원 역량이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면이 있겠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교원 역량 감축이 지역 소멸을 더욱더 부추기는 일을 발생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대한 대책을 적어도 여기에 근무하시는 교육장님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시고 또 함께 대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하는데 어떠십니까?
저도 박형대 도의원님 말씀에 동감하고 여러 교육장님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또 보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징계 받고 이런 것도 서부권에서 동부권으로 보내고 동부권에서 서부권에 보내는데 우리가 이쪽에 보니까 일방적으로 서부권이 많이 지금 와 있네요.
그런 형태로 보고 좀 저희도 이런 것을 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깊게 생각하고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한 번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교육장님들도 이야기해서 어느 정도 지역 안배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2022년 12월에 한번 자료를 받았고 그리고 최근에 한번 받았어요. 그래서 적어도 2년 사이에 변화가 있는지를 봤는데 변화가 없습니다, 지금. 변화가 없다는 것은 이 상태를 그대로 묵인한다면 안 될 것 같아요. 적어도 거기에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교육장님들마저도 침묵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제가 이 표를 보여드리면서 어느 지역에 집중되고 있는지 다음 표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런 표를, 다음 표를 보십시오. 오히려 기간제 교사의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할 것인지 이건 지자체하고도 같이 고민해야 합니다. 지자체하고 함께 이것을 대응을 하지 않으면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곡성의 미래교육재단이라든지 이런 데가 중요한 겁니다. 지자체하고 정기적인 이런 협의 공간들을 만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부위원장님, 다음 보성교육장님.
보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성교육장 전희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학생이 학교 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신입생이 없는 학교가 올해도 많이 발생을 했죠?
예, 4교가 있습니다.
보성에서요?
면 지역으로 보더라도 적은 데가 아니에요. 율어면, 문덕면, 노동면 이런 데가 다 이번에 신입생이 없습니다.
겸백까지 없습니다.
예, 굉장히 안타까운데요.
이 부분은 교육장님께 어떻게 보면 도움을 받고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갈수록 이게 신입생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특히나 면 지역은 교육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위기로 계속 가고 있는데 교육 차원으로 봤을 때 이걸 어떻게 풀었으면 좋겠는지 혹시 고민하신 거 있으면 의견을 한번 주시면 어떨까요?
방금 우리 박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고민거리를 저도 와서부터 계속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이제 지자체의 그런 여건 그래서 또 도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농산어촌유학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심혈을 전반적으로 지자체하고 아우르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4교에서 신입생이 없고 또 복식학급이 3교에 해당되어 있어서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에서는 교육적으로 접근을 하고 또 되도록이면 있는 학생들이라도 저희들이 교육적으로 접근을 해서 아이들이 최소한의 그런 교육을 친구가 있는 가운데에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자, 이렇게 협의한 끝에 작은 학교가 커지는 날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커지는 날을 위해서 인근의 학교끼리, 작은 학교끼리 서로 권역별로 정해서 공동교육과정 그다음에 창의적 체험활동은 교육청 자체적으로 버스 이런 부분들을 전부 강사 지원을 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1학년이 없지만 또 1학년과 2학년 인근 학생들끼리 서로 같이 친구도 만들어주고 또 질문도 할 수 있고 이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현재 지금 친구도 없고 또 신입생도 없는 학교지만 그런 부분들을 교육적으로 해소하고자 저희 교육공동체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또 지자체에서도 농산어촌 유학에 작년 대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서 행정협의회 군수님과 협의한 결과 작년에 지원되지 않았던 농산어촌 유학생들에게 또 20만 원씩 지원되는 그런 효과를 거둘 수 있어서 최대한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 예, 상당히 이것은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을 고민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 입학한 학생들 또 과소학급에 있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어떻게 이것을 미리부터 준비할 것인지 이것도 굉장히 큰 숙제가 사실은 보성교육장님을 포함해서 이런 농어촌 지역의 교육장님들에게 주어진 과제지 않나 생각을 해서 여쭙게 된 겁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영암교육장님, 고맙습니다.
영암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암교육장 최광표입니다.
반갑습니다. 마찬가지로 교육장님 제가 도움을 받고자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영암도 이번에 초등학교 중에서 입학생이 1명인 데가 학교가 3군데가 됩니다.
그렇죠.
전남 전체적으로 보면 신입생이 1명인 곳이 14곳 그리고 2∼3명인 데가 64곳입니다.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미암중학교는 폐교됐다는 것이 언론에 나오고 그랬습니다.
예, 휴교됐다는 것이 나오고요. 그래서 굉장히 가슴 아픈 일이 영암에서도 발생을 하는데 앞서 제가 질의한 대로 우리 교육장님 이후에 이런 농어촌 지역의 교육이 이런 과소학교 이런 부분이 어떤 식으로 가야 될지 고민하신 거 있으면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 것이 2023년부터 영암미암중학교가 휴교를 하게 됐습니다. 지역공동체와 다양한 존속을 위한 활동을 벌였습니다. 그래도 역부족으로 됐습니다. 그리고 또 3개 초등학교가 1명밖에 없습니다.
다행인 것은, 희망적인 것은 저희 또 유치원 2개 원이 올해 재개원을 했습니다. 재개원 함으로 해서 지역사회에서 환영하고 함께하는 분위기가 굉장히 조성돼가지고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대하고 협력하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그 지역을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한 개의 학교라도 존속시키려는 이런 공감대가 형성돼 함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영암 교육은 현재 지자체하고 협력이 아주 원활하게 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군수님과 의원님들이 저희 교육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교육경비 지원을 전폭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올해 중학교 3학년 전체 학생들 대상으로 일본 체험학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중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주고 이렇게 또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이런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농어촌 지역에 있는 교육장님들의 과제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당장의 학생들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가야 될지 아까 보성교육장님은 공동교육, 권역별 이런 부분도 지금 하고 도입해서 운영하는 걸로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런 거 포함해서 지역사회가 정말 이걸 미래를 그려보면서 터놓고 이야기를 해야 될 상황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지키는 것과 더불어서 학생들이 적어도 사회성을 유지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여건을 어떻게 마련하고 준비할 것인지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전남교육청에서도 학생 교육수당을 도입한다고 했는데요. 학생 교육수당을 초등학생들에게 월 20만 원씩 지급을 하게 되면 그런 지역 교육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까?
도움이 되기는 되겠죠. 그런데 저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학교 또 특히 면 단위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대폭적인 상상할 수 없는 이런 혜택을 줘가지고 또 그 문제가 또 읍 단위 과밀학급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자체와 협력해가지고 학부모들이 완전히 감동할 수 있는, 감격할 수 있는 이런 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아주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도 현재 교육 참여수당으로는, 교육수당으로는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나 이 부분을 이제 시군까지 전부 확장을 하게 된다면 변별력도 저는, 차별성도 없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책에 있어서. 자칫하면 전남교육청이 딜레마에 빠질 수 있는 정책으로 생각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교육에 있어서는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원 역량의 어떤 문제를 저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한 숙제인데 이 부분은 놔둬버리고 수당 쪽으로만 간다는 것도 한계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은 광양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조리실무사 대체인력 채용에 있어서요,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신가요?
조리실 학교급식 전담 대체인력 채용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리실무사 대체인력으로 저희 광양지역에 한 분을 거점학교를 만들어서 배치하고 수요가 발생했을 때 그 학교에 가서 대체인력으로 근무하는 그런 학교가 한 군데 지정되어 있었었는데 사실 2월에 그걸 다 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학교를 바꿔서 한 군데 거점학교 지정했고 금주에 공고해가지고 기간제 대체인력을 뽑으면 아마 다음 주부터는 시행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앞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광양교육장님만 해당된 사항이 아니라 여수, 순천, 나주, 고흥, 해남, 무안까지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10명의 조리실무사 대체인력을 채용하기로 했는데 어제 체육건강과장님 발표한 것은 7명이다 그랬는데 그 뒤에 자료로서 정정을 했습니다. 3명 채용이 돼 있습니다, 지금. 30%밖에 채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학교급식 되고 있죠?
학교는 시작됐는데 채용률은 30%다. 왜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십니까?
거점학교가 되는 것 자체가 조금 부담스러워하고 거점학교가 되더라도 본교 거점학교에서 근무하는 일자보다 대체인력으로 가는 학교에 많이 근무를 하게 되면 그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거점학교를 기피하고 그다음에 급식사고랄지 이런 산업재해 문제도 책임을 져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 때문에 학교가 좀 꺼려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그러나 산업재해랄지 이런 문제는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부분이지 학교가 온전하게 책임지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거점학교를 지정하는 데 교육청도 좀 협력해서 그렇게 오늘 바로 결정했습니다.
채용공고가 나갈 때 거기서부터 잘못됐다고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어요.
이걸 지원청에서 채용을 해야 되는데 학교로 하다 보니까 학교에서는 업무의 부담으로 기피하게 되고 그래서 광양은 아예 선정을 이제서야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그리고 해남의 경우는 1차 공고를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했으나 합격하신 분이 계셨어요. 포기를 했습니다. 채용 여건이 안 좋아가지고요. 노동 여건이 안 좋아가지고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렇게 공고를 했음에도 모집이 안 되고 희망학교도 없고 그리고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해 버리고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지원청이나 기관장님들은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될까요?
사실 급식 대체인력은 기간제 인력이기 때문에 학교장이 채용하는 것이 원칙인데 학교장에게만 채용하라고 이렇게 미뤄놓으면 그 말씀대로 채용하기도 어렵고 조금 힘이 벅찬데 지역교육청이 지원센터랄지 이런 인력들과 전문인력들을 동원해서 해 주면 채용공고 하고 지원자 뽑고 선발해서 하면 계약만 학교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채용되면 근무 여건이 3월 1일부터 근무하신 분하고 좀 다르게 적용이 되죠?
어떤 게 다른가요?
일단은 계약기간이 3월 1일부터는 안 되니까…….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고요.
그리고 특별하게 명시하지 않으면 명절수당이 지급되지 않겠죠? 특별하게 명시하지 않으면 그렇습니다. 전남교육감님이 따로 지침을 만들면 가능하지만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러면 2월에 채용을 공고했음에도 하지 않고 또는 포기한 경우도 있는데 3월에 채용한 분은 이제는 더더욱 급여가 상당히 많이 줄어드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희들도 2월에 되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게 놓쳤기 때문에 송구스럽고요.
이게 송구스러운 문제가 아니라요.
잠깐만요, 교육장님. 송구스러운 문제가 아니라 저희들은 공적인 일을 합니다.
이것은 제도와 예산을 통해서 결정이 된 것이고 의회는 이것이 예산이 수립이 되고 집행이 잘 되고 있는가 감시하고 견제해야 되는 역할을 하는 곳이고요. 집행부는 집행해야 될 의무가 발생합니다.
집행을 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법과 예산에 근거해서 집행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집행을 하지 않고 집행이 제대로 안 되어 있음에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인 겁니다, 이것은. 10명 중에서 3명밖에 채용되지 않은 것은 그 내용은 근무기강에 있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볼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한 겁니다.
도하고 함께 협의해서 그분들을 처우랄지 복지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조금 더 심각하게 같이 한번 공동으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청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지 최대한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용은 다 될 것 같습니까?
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교육장님들도 빠른 시일 내에 채용을 완료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지금 채용하신 노동자분들은 불리한 여건 속에서 채용이 됩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미리 말씀드리고 사과를 드려야 됩니다, 이것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조리실무사 대체인력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다른 지역은 대략 운영된 지역이 8개 교육청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전남이 그렇게 빠른 편이 아닙니다, 지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것 하나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면서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학교급식 노동 여건 안 좋다고 다들 걱정하면서 이런 문제 해결하려고 나서는데 이것 하나 하지 못하면서 말만 지금 노동 여건 개선하자, 환기 개선한다 이런 이야기만 하고 있어서 안타까워서 다시 한번 광양교육장님을 대표로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시간이 좀 되는데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나주교육장님.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중요한 시도를 하고 있는 거라서 보고가 빠져서 이 부분은 따로 보고를 하셔야 할 것 같아서 모셨습니다. IB교육과정을 나주혁신도시에서 도입을 해서 시범으로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기본적인 계획과 장단점 또 우려되는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IB교육과정 수업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순천 임종윤 교육장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하셔서 그 내용으로 대체하고요. 쉽게 말하면 우리가 지금 주입식 교육 즉 생각을 집어넣는 교육에서 생각을 끌어내는 교육으로 운영한다는 게 주 내용이더라고요.
그래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시범학교를 공모했는데 우리 혁신지구에서 초 1, 중 1, 고 2, 4개 학교가 공모 지정이 됐어요. 그래서 올해는 어쨌든 교육과정 운영을 하려면 교사들이 자세히 알아야만 적용을 가능한데 그래서 올해 1차 연도는 교사연수로 주로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 2월에 외국어고등학교에서 관리자 또는 교사들 100여 명 중심으로 연수를 1차 했습니다. 그리고 IB교육과정 연구소장이라는 분이 와서 해 줬는데 3월 31일은 우리 혁신지구 중학교에서 제주도에서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 교장선생님인가 선생님인가 오셔서 또 연수를 해 준다고 해요.
그런데 저희들이 걱정되는 바는 교육과정이 어쨌든 준비기간이 필요한데 가장 연수를 통해서 준비는 하겠지만 당장에 시작을 하려면 금년에는 어쨌든 교사연수를 한다고 하니까 지켜봐야 되고요.
그다음 두 번째 문제가 대입수능하고 일치가 되지 않아요. IB교육과정은 주로 논술형이고 그래서 그 불일치 문제로 지금 대구와 제주가 가장 많이 하고 있는데 대구지역에서인가 신문을 보면 거기에서 대입수능과 일치하게 해 달라 요구를 많이 하더라고요. 이 IB교육과정 수업으로도 대입에 가능하게 해 달라, 수능처럼 해달라 이렇게 요구는 하는데 아직 정해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불일치 문제가 또 고민이고요.
그다음에 이 평가시스템이 어쨌든 달라서 그것 말씀드렸고, 그다음 논술형을 주로 하다 보면 사교육이 논술 쪽으로 팽창하지 않을까 그런 우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하기 위해서 또 새로운 교육과정을 적용하려면 어쨌든 그것을 실행할 교사들의 역량이 필요한데 그 교사 역량 강화는 어떻게 하며 또 양성은 어떻게 하며 그런 것이 아직은 숙제로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대입 과정이 수능과 IB와 어떻게 함께 갈 것인지 그런 고민은 앞으로 계속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번에 우리 전임 영광교육장님 말씀이 기억나거든요. 2022 개정 교육과정도 결국은 대학 입시전형하고 연관이 될 수밖에 없는 건데 이것이 같이 움직여야만 되는 건데 어려움을 그때 이야기하셨어요.
마찬가지로 IB교육과정도 말씀하신 대로 그것과 같이 연계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자칫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왜곡된 교육 형태가 나타날 수도 있고 준비 안 되고 겉모양만 화려한 교육과정으로 전락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말씀하신 대로 자칫하면 사교육으로 확장하는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고 그래서 외국의 그런 좋은 사례가 우리나라 교육환경 속에서 어떻게 제대로 더 발전시킬지 이것은 나주교육청에서 많이 고민해야 될 중요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경비도, 라이선스 인증받고 하려면 경비도 상당 부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요.
그것도 또 고민입니다.
고맙습니다.
여러 가지 잘 살펴보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교육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교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2022학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지역별로 교권 침해 현황을 좀 살펴보면 가장 많았던 곳이 광양 그리고 목포, 나주 이렇게 순인데 일단 교육지원청은 고등학교는 별도이기 때문에 중학교 교권 침해 사례가 가장 많은 지원청에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목포교육장님 잠깐 좀 부탁드립니다.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장 정대성입니다.
예, 교육장님. 교육장님을 모신 이유는 여기 오늘 자리해 주신 22개 지원청 교육장님들 전부에게 사실 드리고 싶은 말씀이기도 해서 목포교육장님을 침해 사례 건수를 약간 예시를 들어서 모셨습니다. 이게 최근 사례 수치는 아니기 때문에 제가 어떤 특정 지역을 이렇게 해서 모신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교육장님, 우리 일선 학교에서 교권 침해 사례가 너무나도 요즘 언론에도 많이 나오고 있고 제가 최근에 나온 언론 몇 개를 읽어드리면, 제목만 읽어드리겠습니다. “교권 침해 이 정도였나, 담임 여교사 면전에서 XX 욕설한 학생”, “책상 넘어뜨린 교사에 합의금 요구, 소송감 전락한 교사” 그리고 “교대 간다는 자식들 못 가게 해라, 극한 직업 선생님, 교대 재학생 수 급감” 이게 지금 우리 교권의 현실이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우리 교육장님, 제가 작년 업무보고부터 행감, 모든 상임위 활동 중에 항상 교권 회복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교육장님, 우리 관내 선생님들에 대해서 교권 침해 예방 그리고 교권 회복을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요즘 학교폭력하고 함께 어우러져서 교권 침해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를 너무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실은 관내 우리 선생님들도 이렇게 아주 사소한 것을 가지고 선생님들 사기를 꺾는 그런 일들이 너무 비일비재하고 또 그로 인해서 선생님들의 역량도 또 선생님들이 근무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여건도 상당히 지금 힘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이걸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어떻게 그걸 대처해 줄 수 없는, 그러니까 어떤 법적으로나 그것을 해 줘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저희로서는 그렇게 없어서 그게 가장 안타깝더라고요.
선생님들이 그렇게 피해를 당하고 있음에도 이렇게 일방적으로 이게 조금 더 가장 어려운 게 뭐냐면 딱 한마디로 공무원이라는 조건 때문에 또 우리가 말 한마디 다시 똑같이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우리는 약자라는 그렇게 되어 버리는, 갑과 을의 관계로 따진다면 을이 되어 버리는 그런 관계 속에서 조금만 잘못되면 저희가 당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교권, 제가 지난번 도교육청 업무보고 때도 “그래도 희망은 교사다”라는 말씀드리면서 계속 그 말씀을 이어서 드리고 있는데 최근에 여러 자료들을 보면 저희 광주·전남 같은 경우 학습격차가 상당히 수도권하고 크게 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도 여러 자문들을 구하면서 의견들을 나누고 있는데 저번 달에 어떤 분께서 하신 말씀이 저도 일리가 있다 생각하는 게 그분의 말씀은 결국 우리 전남지역의 학습이 이렇게까지 떨어진 이유는 인구소멸이 되고 우수한 학생들이 없고 이런 것도 맞습니다만 우리가 교권이 지금 바닥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더 이상 의욕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칠 마음이 전혀 없다. 그러니까 수도권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대학입시를 위해서 초중고 생활기록부를 관리해 가면서 가기 때문에 그나마 그게 조금 보존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광주·전남 같은 경우, 특히 전남 같은 경우는 어떤 입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정보도 좀 어둡고 그런 것에 대한 선제적 대비나 관리 자체도 안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흔히 말해서 선생님들이 요즘 학생들을 ‘금쪽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그 TV프로처럼. 요즘 너무 금쪽이 천지라고 교실이, 그런 말씀들을 하실 정도로 하는데 이게 좋게 표현해서 그렇게 하는 거지 사실 선생님들이 얼마나 그 고충이 크시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목포교육장님께서 지금 앞에 나와서 말씀 주고 계시지만 우리 지금 나와 계시는 교육장님들께서 학교 현장의 우리 선생님들께서 어떻게든 지금 그래도 봉사 헌신을 하고 계시는데 좀 더 열정을 갖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게 교권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좀 더 머리를 많이 맞대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오늘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교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실제로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교권이 떨어지다 보니까 여러 가지 복지부동이라고 그럽니까? 적당히 ‘그래 여기까지만 하고 말자, 더 이상 내가 해가지고 나한테 얻는 이득이 뭐냐’ 선생님들 생각이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백 가지를 잘하더라도, 아흔아홉 가지를 잘하다가 한 가지만 잘못하면 그걸 가지고 끝내 선생님을 물고 늘어지는 경우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 줘야 쓸 것이냐. 그런 것들이 아마 옆에 계신 교육장님들도 그런 생각들을 갖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위원님들도 이런 우리 특히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선생님들 교권에 많이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완도교육장님 한번 모시겠습니다.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완도교육장 김정선입니다.
예, 교육장님. 순천전자고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다가 이번 3월 자로 완도로 부임하셨는데요. 제가 교육장님 모신 이유는 아까 교육장님들에게는 초등학생, 중학생까지 학생들에 대한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었고 최근까지 일선에 고등학교 계셨으니까 우리 고등학교도 보면 교권 침해 현황 사례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고등학생들은 거의 성인에 준하는 연령이기 때문에 이게 선생님들이 더 통제하기도 어렵고 대응하기가 많이 어려우신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 고등학교에 계셨었기 때문에 한번 우리 학생들에 대해서 어떠한 접근 또는 우리 학교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다가가야 된다든지 또 학생들의 말씀하고 싶은 그런 현실이라든지 좀 편하게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려고 자리로 모셨습니다.
저는 2월 28일까지 순천전자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근무했습니다.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상당히 많은 교권 침해가 있었습니다. 커다란 문제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교권 침해가 제가 그 학교에서 한 2년 반 근무했는데 초창기 때 많이 발생을 했고 그로 인해서 학교가 좀 침체해 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생들은 중학생들하고 좀 달라서 교육을 시키면 선생님들을 존중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위학교 교장으로서는 우리 학생들을 학교장으로서 학생들에게 학생인권에 대한 교육을 수시로 시키고 더불어서 우리 교사를 존중해 줬을 때 교사의 역할을 통해서 학생들의 진로도 밝을 수 있다, 함께 가야지만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좀 크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켰습니다. 그런 영향인지 학생들이 교사를 의존하고 적대시하거나 배척하는 게 아니라 의존하는 것들이 좀 커졌고요.
작년에 교원능력평가에서 저희 학교 선생님께서 한 분이 교장실에 왔어요. 와서 “제가 2년이 돼서 이 학교를 나가려고 했는데 교장선생님 저 내신 낸 것 포기하겠습니다. 안 가렵니다.”라고 했어요. “아, 다행이다. 그런데 이유가 뭐죠?”라고 물어봤더니 교원능력개발평가에서 기재사항에 그게 언론에도 나왔었는데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모욕적인 이야기들을 거기에 많이 쓰여져 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언론에 문제로 나와 있었는데 우리 선생님 말씀이 “우리 학교 학생들이 그 교원능력개발평가를 보니까 선생님들을 칭찬하는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이런 학교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금방 변화는 어렵겠지만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학교장 입장에서 선생님들도 교육을 시키겠지만 선생님들은 당사자니까요, 관리자 입장에서 학생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학생의 인권이 중시되기 위해서는 교사의 교권도 존중되었을 때 너희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심어줬을 때 아이들이 함께 움직일 수 있다, 보호될 수 있다라는 것을 제가 현장 교장을 하면서 느끼고 또 실감한 내용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만큼 우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학교 선생님들의 마음과 그 노력이 우리 학생들을 변화시키고 결국은 학교문화도 많이 바꾸고 이 앞전에 계셨던 전자고등학교 같은 경우 이번에 학교 이름이 바뀐…….
예,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로 바뀌었습니다.
교장선생님 계셨던 최근 몇 년 동안 학교에 대한 이미지나 학생들의 그런 것들이 많이 개선됐다는 좋은 평가들을 저도 들었는데요. 그런 식으로 이번에 부임하신 완도교육청에서도 완도교육을 위해서 더 많은 애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완도교육에 맞게끔 완도교육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으로 어떻게 하면 지금 현재 각 교육청들이 특히 도서지역이라든지 읍면 단위에 있는, 시군 단위에 있는 교육청들이 소멸 위기 있기까지 소멸 위기 또는 학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역에 맞게끔 나름대로 방법을 방향을 찾아서 좋은, 찾아오는, 거기에 남아있는 완도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발전하는 완도교육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건 어떤 교육장님을 모셔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 우리 계신 교육장님들께 한번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저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지난번 상임위 때 한번 말씀하신 기억이 있는데 우리 교육장님들이 지자체 내에서 서열이 이게 뭐 좀 적절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교육장님들이 지자체 내에서 최상위 서열에 있다는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제가 현장에서 보면 우리 각 지자체의 교육을 총괄하는 수장이시고 끌어가시는 그런 역할을 주도적으로 해 주고 계시는 교육장님들이 제가 제 느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출신의 교육장님이 중학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과의 소통이나 통제는 아니죠. 통제는 아니고 어떤 교육 관련한 협업이나 이런 소통이 조금 제대로 안 이뤄진다는 그런 느낌을 제가 좀 받은 적들이 있었는데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정 안 된다면 도교육청과 어떤 협조를 끌어내서라도 우리 지역 내에서 초중고가 이렇게 쭉 연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왜냐하면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정말 큰 노력을 해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역에서 잘 퍼뜨려 나갈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교육장님들께서 주도적으로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그와 역할을 하시는 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저희 의회에서 도울 게 있으면 언제든 말씀 주시면 저희가 앞장서서 돕겠다는 그 말씀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아침에 질의를 너무 많이 해가지고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좀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제가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무안교육장님!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오랜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교육장님.
제가 오룡초등학교 가정통신문을 받아봤습니다. 제가 이렇게 받아보니까 녹색어머니에 관한 통신문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이 공문을 보고 칭찬을 드리고 싶어서요, 교육장님을 자리에 모셨습니다.
녹색어머니 교통비 지급에 대해서 꾸준하게 의원들의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녹색어머니 구성함에 있어서 불편한 사항은 없으셨는가요?
주로 남악·오룡지역에는 대규모 학교들이 있어서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보니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들께서 교통봉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또 다둥이 맘들이 봉사활동을 하지 못하니 남편이 대신 나와서 교통봉사 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제가. 또 도서관 사서 봉사하시는 학부모님들도 봉사수당이 있는데 제일 고생하시는 녹색어머니 교통봉사 임금을 책정해서 해결을 강구하는 적극적인 방안은 아주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혜안을 통해서 문제해결을 해 주시기를 바라며 교육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제가 대신 전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신안교육장님!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신안교육장입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교육장님, 신안에 가장 학생 수가 적은 초등학교가 어디에 있습니까?
팔금초하고 실은 가거도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혹시 그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해서 혹시 특색사업을 하고 계시는 게 있습니까?
학교 살리기 특색사업을 학교 단위별로 하기에는 지역 인프라와 연계되는 교육과정들이 작은 학교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인근 학교하고 공동교육과정을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걸 운영하기에도 학사일정이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앞전 어제 그제 장산초, 장산중 하루 거기에서 지역민들하고 같이 소통하고 그다음날 신의초, 신의중을 들렀다 왔습니다. 학부모님들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학교의 교육력을 증진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하려고 하다 보니 다문화가정이 예를 들어서 장산초 같으면 1학년이 5명 중에서 4명이 다문화가정이고 한 명은 말 그대로 순수 우리 한국인이기 때문에 그 친구들하고 같이 어울림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들이 소인수 학교에서는 어떻게 정착이 돼야 할지 학부모들끼리도 소통이 좀 안 된다. 그러면 그 소통하는 과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해결하건대 신의초 교무부장님이 이런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작은 학교별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체험활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단위학교 예산이 너무 적어서 인근 학교하고 하기에는 교육과정이 안 맞고 그러는데 좀 교육장님이 예산 지원을 좀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즉, 목포를 가는 데도 5명, 10명이 가는데도 버스를 빌려야 되고 20명이 가도 버스를 빌려야 되는데 그 비용이 너무 단위학교에서는 좀 더 필요하다. 그래서 그러면 옆에 있는 학교하고 같이 하면 어떻겠습니까? 라고 했을 때 그것이 앞으로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려면 결국은 공동교육과정으로 같이 통합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은 아마 소통공감 끝나고 같은 학교하고 청하고 협의해서 그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교육장님 말씀을 잘 들었고요. 과정 운영하려면 예산이 조금 많이 비용이 드시죠? 그런 비용이 드신다면 저희 여기 있는 교육위원들과 함께 조금 상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방안을 한번 연구해보시고요.
제가 신안에 있는 어떤 학부모님이 저에게 전화가 오셔가지고 신안에 작은 학교들이 조금 있는데 그 학교의 특색있는 사업을 혹시 외국어를 전문으로 해서 아이들을 키워보는 것은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문의를 한번 저한테 왔어요.
교육장님, 신안에 혹시 원어민 교사 배치가 어떻게 돼 있나요?
지금 지자체에서 다섯 분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어체험센터에 한 분이 지금 지자체하고 도교육청에서 5 대 5 비율로 해서 한 분이 해서 총 여섯 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학교를 다니면서 지역에 있는 학생들을 이용하는 것을 토크교사라고 해가지고 토크교사가 몇 분이 지금 상주하고 있고 방과후학교로서 그 지역에 있는 다문화 선생님을 이용해서 방과후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작은 학교 살리기를 한다면 그 학교가 특색이 있어야 작은 학교가 살지 않겠습니까? 여기저기 대체적으로 교육이 다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신안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한다면 그렇게 외국어를 전문적으로 가르친다든지 그렇게 한다면 작은 학교 살리기가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제가 한번 전달해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거기에 관련되어서 저희들이 1004오케스트라단이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단들은 기존에 사교육을 통해서 전문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주로 오케스트라로 영입을 해서 공연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신안 1004오케스트라단은 방과후만 운영을 해서 발표회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 학생이 1인 1기 악기를 다루면서 결국은 자기가 특기로 있는 음악적인 재능도 있는 학생들도 발견을 했고요.
그래서 올해는 1004오케스트라단을 또 그 안에는 다문화 학생들도 많기 때문에 한 번에 발표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자체, 군수님하고 도교육청에다가 말씀은 드려봤지만 그 학생들이 도서지역 학생이기 때문에 베트남이나 좀 우리보다도 좀 다문화 출신이 많은 베트남이나 필리핀 쪽에 가서 공연을 같이 한번 해보면 어쩌겠느냐 그 제안을 이혁제 단장님하고도 같이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혁제 단장님도 굉장히 공감을 하시고 올해 목표는 해외에 가서 공연을 한번 해보자는 이런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도와주실 수 있으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22개 교육청에 계신 교육장님들이 지금 뮤지컬뿐만이 아니고 이렇게 공연에 굉장히 욕심이 다 생기셨나봐요. 아무튼 교육장님 한번 공연할 때 초청을 해 주십시오. 제가 한번 가서,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교육위원들이 같이 공연을 한번 보도록 하며 방안을 구해보시게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영광교육장님!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영광교육장 고광진입니다.
교육장님 이제 새로 부임하셔가지고 우리 영광 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조금 파악을 하셨습니까?
예, 계속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마 교육장님이 실력이 아주 좋으시다고 명성이 자자합니다. 제가 영광 교육에 대해서 기대를 한번 한껏 해보겠습니다.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닙니다. 우리 영광교육지원청에는 다문화학생 예술동아리 락뮤가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 행감 때라든지 이렇게 보시고 잘 알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2015년에 이게 시작되어가지고 올해 9회차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작년에 그 공연을 보고 굉장히 감흥이 오랫동안 와서 마음이 참 아팠고 울었다는 말까지 이 자리에서 제가 했습니다. 저하고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하고 같이 가서 공연을 봤는데 그 공연이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수능이 끝나고 나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게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요?
지금 올해 9회차인데요. 저희가 계속 테마를 바꾸고 있습니다. 작년에 여순10·19 공연이 위원님들의 관심이 높으셔가지고 그리고 참여했던 학생들도 많이 감동적이었다는 것이 있어서 올해 그걸 더 다듬어가지고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는 중이고요.
군남중학교 거기에 다문화교육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25명의 학생들이 연습을 토요일마다 3시간∼4시간씩 계속 연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우리 장성 이재양 교육장님이 상당히 욕심을 내고 계시더라고요, 아까 보니까. 더 잘하실 수 있으시죠?
(장내웃음)
그래서 저도 장성교육장님이 저희 영광의 인력을 가져간 것 같아서 쬐까 기분이 그럽니다마는 어쨌든 저희의 인력이 장성까지 수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자존심을 가지고 올해 더 확실하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주제를 우리에게 감동을 준 락뮤 단원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해준 우리 교육청 관계자분들 또 지도해주신 교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한 마음 드리고요. 이 공연이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제가 며칠 전에 역사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해봤던 적이 있어요.
그랬는데 이게 저희들이 역사교육을 학교에서 잘 시키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영화라든지 또는 이런 뮤지컬이라든지 이런 음악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어떤 감동을 주게 하는 것들이 있잖습니까? 그런 것들을 좀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요.
제가 알아봤더니 학교장의 재량으로, 아니 교육청이나 학교장의 재량으로 그런 영화라든지 이런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그래요. 이런 것들이 영광만 아니고 22개에 있는 교육청의 우리 교육장님들이 각 학교에 이야기를 해서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어요. 이게 느끼는 게 틀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감흥이라는 게 오랫동안 가서 어떻게 보면 역사 인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올해 락뮤 경우는 작년에 소식을 듣고 저도 올해 여순10·19 내용을 좀 더 상당히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보고를 받았고요. 매주 토요일 날 연습을 한다길래 저도 토요일 날 시간을 내서 그 공연 연습하는 데를 꼭 가서 격려도 하고 올해 준비를 단단히 해서 장성이 다시는 넘보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웃으며) 예, 교육장님. 역사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은 제가 설명을 다시 안 드려도 누구보다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이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고요. 더 열심히 공연 연습을 해서 모든 분들에게 보여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위원들이 참말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뭐냐면 위원님들이 10분만 하겠습니다 해도 결국 10분이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 저한테 할애된 시간이 거의 없는 건데요.
오늘 우리 22개 교육청 교육장님들 오셨는데 준비들 많이 해 오셨어요, 보니까. 그런데 나 준비를 많이 했는데 나 오늘 발언대에 한 번도 안 서봤다 하시는 분이 어느 교육장님이십니까? 혹시 계십니까? 계셔도 안 계신다고 자꾸 그러시는 것 같기는 한데.
오늘 담양교육장님 안 부르셨으면 한번 불러주셔요.
담양교육장님 안 나오셨어요? (웃음)
지금 거리상으로 저쪽 담양, 구례, 곡성 이쪽까지 가시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시죠.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저도 얘기를 안 하면 속기록에 들어가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그대신 저는 일부러 빨리합니다, 말을. 건방져서가 아니라 빨리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양해해 주시고요.
아까 지역민과 함께 하는 독서교육을 하시겠다고 하는 교육장님이 계셨습니다. 새로 부임하셨는데요. 완도교육장님 잠깐 나와주실까요?
완도교육장 김정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부분들을 일선 학교에서도 보시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때 제가 완도에 했던 얘기가 공공도서관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 완도의 공공도서관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저도 그때 학교에서 의회를 참관을 했었습니다. 저희 완도만 22개 시군 중에 유일하게 현재 공공도서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임한 지 며칠 안 됐지만 군수님도 뵙고 그다음에 새로운 부지를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거기도 한번 가 보고 토목공사라든지 여러 가지 현재 탐색을 하고 있고요.
시간이, 그렇게 적당한 부지가 지금 없기 때문에 금방 지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만 적극적으로 지금 전임 교육장님께서도 일을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저도 이어서 빠른 시일 내에 완도에도 공공도서관이 건립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잠깐만 그대로 계시고요. 신안교육장님, 공공도서관 있습니까?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방기 집행부석에서,
지자체에서는 있는데 지역…….)
전라남도교육청 공공도서관 없죠?
완도교육장님, 완도만 없는 거 아니니까 너무 슬퍼하시지 마시고 그 대신 이 부분은 지자체장의 의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부지가 없다니요, 있지요. 있지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지자체의 어떤 손해를, 손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네요.
지자체의 역할을 조금 적게 할 부지를 애써 찾으려고 하니까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전에 최무경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은 지역 교육의 큰 어른이십니다.
그래서 지자체장들과 머리 맞대시고 빨리 할 수 있도록, 특히 완도 같은 경우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독서인문교육 하신다고 그렇게 하셨고 그다음에 평생교육도 공공도서관에서 주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완도 군민들을 위해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사업이니까 속도감 있게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지역민과 함께 하는 독서교육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 들었습니다, 저.
나왔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서운하시면, 이렇게 해서 멀리 가셔야 될 교육장님들 양해하십시오.
완도에 공립 공공도서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 언론상에 보면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을 완도군이 받은 제가 보도자료를 봤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이 어떻게 해서 이 정도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완도군이 대상을 받았지 하고 내용을 보면 그 내용 속에는 완도가 3읍 9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3읍 9개의 면에 작은 도서관이라도 다 군립도서관이 되어 있는 것을 제가 확인을 했고 그 도서관을 통해서 저희들이 다목적공공도서관을 건립하는 것도 속도감 있게 하지만 우선적으로 지금 있는 도서관을 가지고 우리 학교와 마을에 있는 도서관이 서로 연합해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독서교육을 추진해보겠다는 그런 계획을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함평교육장님!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함평도서관 독서인문교육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 계신 것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게 함평읍 기각리에 있는 거기 말씀하시죠?
몇 층짜리 건물입니까?
지금 현재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약간 언덕 위에 있는 것.
그런데 지금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좀 더 큰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기로 공모에 참여를 하셨고 선정이 됐었죠?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지금 부지가 확보가 안 되어가지고 딜레이 된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도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지금 부지 제1안으로 나온 부분이 지금 감정평가 의뢰 중에 있고 감정평가 액수에 따라서 아마 군의회에도 심의위원회를 준비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 좋은 긍정적인…….
저번 행정사무감사 때 그 2개의 규모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교육박물관하고 공공도서관을 한꺼번에 한 장소에 하려는 계획이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부지 확보가 어려우면 우선 공공도서관이라도 먼저 만들어내는 게 어떻겠냐라고 얘기를 드렸던 적이 있는데 지금 부지라고 했던 안이 내교리 쪽에 있는 그거 말씀하시죠, 군 소유지 하나에다가 개인소유 세 필지 들어있는 거?
언덕 너머에 군립도서관 있는 곳, 엑스포 공원 옆쪽으로,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백년가아파트 맞은편.
예, 현장도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대지가 높아서 토지 조성에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고 그분이 토지를 제공할 때 감정평가나 이런 부분에서 어려움도 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왕에 우리가 공공도서관을 만들기로 했다면 규모를 크게 하면 좋죠, 크게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고 해서 교육박물관이나 이런 것들을 전체 다 집어넣으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늦어진다고 하면 우선 공공도서관은 빨리 확보하는 게 어떻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 가장 좋은 것은 다 원안대로 잘 되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근데 그 부지 부분은 접근성 부분에서 교육장님 보시기에 합당합니까?
접근성 부분에서는 괜찮습니다.
그러면 바로 옆에 군립도서관이 또 있는데 직선거리, 별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요. 야산 언덕 하나 옆에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더 위쪽에 군립도서관이 있는데 장기적인 계획을 군수님께 들어보니 그 군립도서관은 다른 쪽으로 활용할 계획이시더라고요.
군립도서관은 다른 쪽으로 바꾸고 이쪽에다가 집약시키겠다?
하여튼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우리 어떤 교육장님을 또 모실까요? 이것은 전체적인 얘기를 한번 할까요? 석면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교육장님들, 학교 석면 관리들 잘하고 계시죠?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년, 2026년까지는 전체 다 마무리를 하시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지금 6개월에 한 번씩 조사하게 되어 있죠.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석면을 전체 방학기간을 통해서 전면 교체하는 작업을 하잖아요. 석면을 해체하는 작업을 하는데 그 해체할 때 석면의 상태들이 어떤지 혹시 아십니까? 아주 좋은 상태에서 연한이 됐으니까 교체를 하던가요, 아니면 파손된 부분들이 군데 군데 많이 있는데 그때 하던가요? 파손되어 있는 상태였죠?
그런데 평가 결과 최근 2년을 보겠습니다. 유해성 평가등급 중간이 2021년 상반기에 639교 중에 6개만 중간등급이었어요. 그리고 633개는 낮은 등급이었습니다. 2021년 하반기 617개 전부 다 낮은 등급, 2022년 상반기 505개 전부 낮은 등급, 2022년 하반기 전부 다 476개 낮은 등급, 그런데 우리가 실제적으로 공사를 할 때 보면 낮은 등급이었을까? 여기에는 약간의 오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등급에 따라서 잘 관리는 합니다마는 이걸 누가 등급을 매기고 누가 하죠? 학교에서 하죠? 어디서 합니까? 유해성 부분을 6개월에 한 번씩 조사하는 것 어디서 합니까?
유해성 평가는 석면건축물 안전관리인이 있죠. 6개월에 한 번씩 하죠. 그런데 이 관리인을 누가 임명합니까? 누가 뽑습니까? 교육지원청에서 합니까, 아니면 각급 학교에서 합니까, 석면이 있는 학교에서 합니까?
교육지원청에서 하시나요? 하셨으면 아실테고 안 하니까 모르시는 거겠죠? 각급 학교에서 하고 있을 확률이 아주 높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관리 감독 더 하셔야 되겠죠.
우리가 기간이 돼서 그때 어차피 할 거니까 굳이 괜히 이거 유해성 등급 조금 제대로 해가지고 불편할 필요 없다라는 그런 혹시 안일함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 걱정스러워서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봤던 사진들 굳이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 전라남도교육청이 앞으로 향후 2년, 3년 내에 100% 다 제거한다고 하니까 그 예산은 저희들이 잘 맞춰서 확보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중간에 우리 아이들에게 유해성을 가할 수 있는 석면이 단 한 장이라도 보인다면 그것은 빨리빨리 보고하고 교체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거기에 날리지 않게끔, 석면이 비산되지 않게끔 스프레이를 뿌린다. 그거 한 장만 뜯어서 잠깐 고친다. 이런 것보다는 보이는 즉시, 즉시 즉시 그거는 한 칸씩이라도 빼야 되니까 그거는 석면관리인이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들을 찾아주 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울산에서 전국소년체전이 열립니다. 알고 계시죠? 저희 의원들도 아마 기회가 되면 가서 격려하고 같이 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올해 전국체전이 목포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벌어졌던 도시를 따라 다니면서 소년체전이 이루어지죠. 즉 매년 소년체전, 전국체전 해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운동부들이 참여를 합니다. 그렇죠?
각 교육청 우리 교육장님들 소관 학교에 학교 운동부들이 다 있습니다. 그 현황을 제가 보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화순 같은 경우 배드민턴이 초중고에 다 있는 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러니 유명한 스타가 배출됐고 유명한 스타가 배출됐으니 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죠.
그런데 비인기 종목들의 경우는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여수 같은 경우 초등학교에는 탁구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도 있습니다. 고등학교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아이들은 탁구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여수를 떠나야 됩니다.
목포의 경우 중학교는 볼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는 볼링이 없습니다. 그러면 볼링이 있는 다른 학교로 목포를 떠나야 되겠죠. 그래서 인근 무안의 전남체육고를 봤어요. 거기도 볼링은 없어요. 그러면 이제 이 친구는 저기 동부권 내지는 광주로 가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장흥, 고등학교가 여의치 않아서 그런지 초등학교·중학교는 정구부가 있는데 고등학교는 없습니다. 그러면 장흥에서 정구를 어렸을 때부터 배웠던 우리 정구 인재는 어쩔 수 없이 장흥을 잠시 떠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인기종목들은 거의 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인기 종목들 같은 경우는 그러지는 못 합니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우리 아이들을 초등학교·중학교 때 차라리 다른 지역에서 배울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어쩌냐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왕에 우리가 초등학교·중학교에서 운동부를 육성을 하고 있으면 고등학교 정도까지는 최대한 연계가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하시는 교육장님 계십니까? 반대 안 하시네요? 그러면 그런 방법들을 좀 찾아 주시고요.
거기에 연이어서 무안교육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무안교육장 김선치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무안은 핸드볼이라고 하는 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다 있습니다. 이렇게 연계가 되고 있는 교육들이 사실은 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러냐면 운동선수들이 집을 떠나서 운동하는 것보다는 부모와 함께 자기 지역에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무안 핸드볼 관련해서는 잘 되고 있습니까? 불편한 사항 없습니까?
최근 지난 2월에 삼척에서 있는 대회에서 무안초등학교 남학생들이 준우승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아마 소년체전에도 나가게 되나요?
상위 입상을 하겠죠?
그런데 상위라기보다는 하여튼 참여해서 자기 기량을 다 발휘하는 게 더 우리들이 격려해줘야 될 일인데요. 그것 말고는 특별한 것은 아직 파악을 안 하셨죠?
중학교·고등학교는 어려움은 있습니다만 열심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무안의 문제가 심각하다가 아니라 다른 지역도 이런 상황들이 있을 것 같아서 그냥 가까운 무안 얘기 드리는 겁니다. 무안에 핸드볼부가 있는데요. 원래 무안고등학교가 이전을 했죠, 통합거점고로?
그러면서 무안고등학교에 그때 이전할 때도 핸드볼부는 있었죠?
그런데 지금 체육관 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체육관 상황은 이전하기 전인 구 무안고 체육관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무안고 체육관이 그렇게 규모 있게 지어지지 않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1층은 시청각실이 떡하니 존재하고 있고. 그래서 구 무안고등학교 체육관을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거기에 웨이트 트레이닝장이 있을 거고요, 특히 핸드볼이나 이런 선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 필요하니까. 그다음에 여학생이 있기 때문에 샤워실이나 휴게실도 있습니다. 지금 그 체육관 말고 웨이트 트레이닝장으로 쓰고 있는 데가 어디입니까?
웨이트 트레이닝장은 지금 현재 무안 북중에서 관리하고 있는…….
또 별도의 건물이죠?
몇 등급입니까, 안전등급?
거기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철거등급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D등급 나와서 철거를 해야 될 상황일 수도 있는 거니까 한번 확인해보시고요. 지금 무안북중에 핸드볼부가 물론 있어요. 그래서 무안고의 핸드볼부도 같이 쓸 수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따로 따로 만들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사실은 웨이트 트레이닝장하고 샤워시설 부분에서 무안북중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으나 이제 비워주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도 만들어야 되고 하니까.
그러면 무안고등학교의 운동부들은 어디로 가야 됩니까?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사실은 처해 있습니다. 기존에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지어달라고 한 시설이 기존에는 무안고등학교 시설이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이전을 하면서…….
이제 무안북중 게 됐어요.
무안북중으로 말 그대로 관리전환을 시킨 것이나 다름없죠. 관리를 좀 해 달라는 건데 지금 무안북중도 자체적으로 또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축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거기에서도 유휴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요. 이래서 한 유예기간을 1년 정도 두고 향후 무안에서도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안으로 지금 말씀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시지 왜 안 하셨습니까? 말씀을 하셔야 저희들이 거기에 맞는 예산이 됐건 뭐 방안이 됐건 서로 논의하지 않겠습니까?
저희들이 지난번 도교육청 체육건강과 과장님 오셔서요. 핸드볼부 육성에 관한 그런 부분과 그다음에 향후 장기적으로 볼 때 운동할 수 있는 시설들이 충분히 좀 갖춰져야 된다. 왜냐하면 핸드볼은 저희 무안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국제식 체육관도 하나 정도 필요하고 해서 지금 현재 무안군청과도 협의회 하고 있고요. 해서 다양하게 하여튼 운동시설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당장 무안고등학교가 지금 운동해야 할 시설들이 부족해서 만약에 옮기게 되면, 아까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님과 협의를 했는데요. 우선 급한 대로 모듈러실이라도 설치를 해서 아이들이 우선 정규적인 시설이 들어오기 전까지 임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하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고등학교에 공간이 그렇게 여의치가 않습니다. 학교를 처음 이설해서 옮겨서 만들 때 왜 이렇게 했는지 솔직히 의문스러울 정도의 그런 시설들이 조금씩 보여서, 하여튼 모듈러 교실이 됐건 뭐가 됐건 우리 아이들이 쓰는 데 지장 없게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런 문제가 사실은 무안만의 이야기가 아닐 겁니다. 다른 곳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체육건강과와도 이야기하시고 저희 위원들한테도 이야기를 하십시오. 이야기해서 방안을 찾아야죠. 우리 아이들이 힘들게 운동해서 전남의 어떤 위치를 상승시키고 선양시키고 하겠다고 하는 아이들인데 어디 지금 우리가 무슨 옛날 시대도 아니어서 뭐 라면 먹고 달리기 했어요, 이런 상황 아니지 않습니까? 최상의 조건에서 우리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좋은 방안 찾아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딱 시간을 저는 잘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질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또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성재 위원님 추가질의 하십시오.
한 달에 한 번씩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러시죠? 다들 제 눈치만 보고 있는 거 같아서 간단히 제가 주지만 한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숙사 관련 실무에 여러분이 있으니까 그러는데 본청한테 해야 되는데, 기숙사 청결 유지나 이런 걸 하는 게 각급 학교에서 하나요?
(「그렇습니다.」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잘 좀 하라 하세요, 진짜. 아니, 방학 이렇게 하고 새로 입학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정말 엉망이다 해요. 관리감독을 안 하니까 그러는데 기자재나 이런 거 막 깨져 가지고 있고 들어가기 전에 잘해 놓고 들어가야 아이들이 입학하면서 기분 좋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관리감독 진짜 잘 좀 하시고 비품 같은 거 특히 확인 좀 잘해서 하시라 하고, 그리고 초등학교 돌봄교사들 있죠? 초등학생들이 몇 시에 파해요?
(「학년마다 다릅니다.」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학년마다 다른데 보통 보통 한 3시, 4시 되면 전부 오죠? 그러죠?
(「3시 반 되면 다 끝납니다.」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3시 반 되면 거의 다 끝나죠? 그런데 초등 돌봄교사들이 몇 시까지 있어요? 학생 없어도 계속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래요?
(「지금 근무시간 조정이 돼서 7시까지…….」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저는 그게 뭐냐면 학생도 없고 이렇게 지금 하는데 계속 잡아놓을 필요 없이 좀 더 빨리 나와서, 지금 보통 일반적으로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렇게 있죠? 그런데 7시까지 학생들 없잖아요.
그런데 뭘 하는가 모르겠는데 이게 학교장 재량으로 한다든가 해서 시간 조율을 해가지고 좀 일찍 출근해서 돌봄교사들이 일찍 갈 수 있는 이런 융통성 있게 이렇게 재량권 없어요?
(「계약이 금년에…….」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계약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예요?
(「10시부터 7시로 올해 8시간 확보가 됐거든요.」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아니, 그러니까 시간이 11시부터 7시까지라고 정해졌어요?
(「예, 계약이 그렇게 올해 바뀌었습니다.」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재량권 없고요?
(「인건비가 틀려지죠.」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아니, 시간적으로만 마치면 안 되냐는 이야기예요, 8시간. 10시에 나오면 6시에 가면 8시간이고, 9시에 나오면 5시…….
(「시간은 휴게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근무시간은 8시간인데 실제로는 9시간으로 휴게시간이…….」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아니, 그러니까 저는 너무 늦게 저녁 7시까지 이렇게 있으면…….
(「저녁돌봄이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 한두 명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때까지 학생들이?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그게 재량권으로 학교장 재량이라든가 해가지고 이렇게 할 수 없냐는 이야기예요, 그런 게. 아주 없는 데도 있잖아요. 있는 데는 한 명이라도 있으면 남아 있는데 아주 없는 데는 뭐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잖아요.
그런 것 좀 안 되면 도교육청에 건의하고 저희들한테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교육청한테 이렇게 이렇게 그런 것 좀 하라고 할 것 아니에요? 그러겠죠? 인력을 너무 정말 그러잖아요. 계속 잡아 놓고 있고 그러면 얼마나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런 것 좀 뭐 하고 그러면 정말 건의도 하고 이렇게 해 주셔야죠.
왜냐하면 그런 것을 우리 교육장님들이 관리해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나 돌봄교사 이런 분들이 편안하게 할 수 있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걸 좀 해드려야죠.
그리고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이 또 말씀하셨구만. 요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학폭 있잖아요. 그러죠? 학폭 관리 잘하세요, 앞으로. 할 수 있죠?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 있음)
해마다 이렇게 늘어납디다. 그런데 갈수록 사람들의 어떤 성향이 사나워져요. 이러니까 이런 걸 관리를 잘해 가지고 학폭이 없는 우리 전남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들이 있을 겁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들에게 설명과 함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께서 교권 회복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교권 회복이라고 하는 것은 공교육의 활성화와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사실은 우리가 멀리 원거리 학교의 문제에서도 보면 원거리 학교여서 싫다기보다는 그 학교가 좋은 평판이 아니어서 싫다는 내용들이 사실은 그 뒤에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많은 노력을 했고 또 예산 지원을 많이 했던 이런 공립학교들이 사실은 별로 선호하지 않는 학교로 돼 가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는 공립학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사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사립학교에 오히려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현실들이 보입니다.
그것이 교권이 확립이 되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 꼭 우리가 교권이 안 되니까 우리가 노력을 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스스로 낯부끄러움도 있을 겁니다. 왜,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소중한 선생님들이시니까요. 그래서 원래 선생님들이 남이 알아봐주든 안 알아봐주든 내 제자가 잘되는 게 정말 기쁨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초임 부임 받았을 때의 심정으로 그렇게 우리 아이들을 좀 더 가르쳐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2023년은 기초학력 회복과 함께 우리 공립학교의 활성화에 좀 포커스를 뒀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가장 역할을 해주실 분들이 여기에 계시는 교육장님들이십니다. 그리고 교육장님들의 힘을 실어주실 분들이 저희들이 아니라 일선 학교의 교장선생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들이 더 교장선생님들하고 만나셔서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공립학교들이 자기 옛날 위상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방안들을 올 한 해는 만들어 주십시오. 업무보고 때, 행정사무감사 때 반드시 저는 그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우리 교육이 항상 미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께서 각각 22개 전남의 시군의 미래를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모 지역청의 슬로건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이걸로 저는 마칠까 합니다. 행복한 교실이 그 지역의 미래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는 바로 여기 계신 교육장님들의 책임이 90% 이상입니다. 그래서 교육장님들 항상 응원드리고 저희들도 그 길에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23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 22개 교육지원청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0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정희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장 임종윤
나주교육장 박윤자
광양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장 이 숙
곡성교육장 김선수
구례교육장 강수원
고흥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장 전 희
화순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장 조영천
영암교육장 최광표
무안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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