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9회 [임시회] 3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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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3월 10일(금)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직속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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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2분 개의)

1.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직속기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직속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함께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전남교육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직속기관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각 기관별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3월 인사발령으로 새로 부임한 교육연구정보원장, 교육연수원장, 나주도서관장께서는 간략한 본인 소개와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2023년 3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장에 부임한 오은주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을 지향하는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자료 5쪽과 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운영을 목표로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이라는 비전을 향해 4개의 중점과제와 2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추진성과와 이에 따른 개선사항은 보고서 8쪽부터 1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연구 자료 개발입니다.
학생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는 미래 학생역량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연구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 조성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연구 자료 10종을 개발·보급하고 학교 인문독서능력 강화를 위한 JNE독서능력진단검사 및 28종의 맞춤형 독서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학교에 보급하여 학교 교육력 회복에 지원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움이 즐거운 학교 조성을 위해 우수 강사 초청 교육연구 아카데미와 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한 학교평가 및 연구학교 지원을 하고 교육활동 우수 정보 공유를 위한 전남교육 동행을 발간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학교 현장과 교감하는 미래교육 정책 개발입니다.
최신 교육동향과 교육정보에 대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현안을 분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전남교육희망포럼을 개최하고 전남교육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전남교육 종단연구 등 8개의 교육정책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전남 미래교육 특별연수와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2023년은 전남교육 종단연구 6차년도로서 그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논문 공모를 통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전남교육에 대한 대안을 도출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4쪽, 공감과 소통의 신뢰받는 교육행정입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재정 운영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조성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공감과 소통의 미래지향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회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 조기 집행률로 불용률을 최소화하며 이용자 편의 증진 및 시설물 안전의 확충과 2월 13일 달달데이 운영을 통해 힘들고 다친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걸어요’라는 따뜻한 동행의 직장문화 조성 등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 학교 맞춤형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교육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최적의 스마트 교육환경 등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으로 고품질 교육행정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학사 및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교직원 행정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특히 재택근무 및 출장 시에도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고하기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시스템인 VDI를 구축하여 사무실과 동일한 가상환경 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작업환경이 일치하는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 전남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창의적 자율학교 교육과정 연구입니다.
미래사회에 적합한 교육체제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하여 전남의 학교들이 미래 역량교육에 기반한 지역교육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남미래교육에 적합한 핵심역량 및 창의적·자율적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자율성 강화 방안을 도출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지역의 특성 및 교육 주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8쪽,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학교·기관 홈페이지 고도화입니다.
학교·기관 홈페이지 시스템 노후화로 정보 접근이 미흡하며 홈페이지에 각종 편의기능을 도입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홈페이지 담당자 업무 경감과 사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서 홈페이지 고도화 작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KERIS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전남도청 스마트정보담당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하고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초기 구축비를 절감하고자 합니다.
공개용 대국민 홈페이지와 비공개 회원 홈페이지를 분리하고 교육시설, 교구 및 시설 대여, 체험학습 신청 및 분산된 기관 활용 자원의 통합예약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반응형 웹, 검색 포털, E-BOOK, 원패스 로그인 등 각종 편의시설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스마트한 홈페이지 고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구성원 모두는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의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은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십시오.
마이크를 켜주세요.
안녕하십니까? 3월 1일 자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으로 부임한 한경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탄탄한 학교 교육력을 위한 교직원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교육연수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과제 1. 교직원 미래지향적 변혁역량 강화입니다.
전남의 모든 교직원들이 전남교육에 입직하는 순간부터 퇴직할 때까지 생애 단계에 필요한 변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연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우리 원에서 실시한 교직원 집합연수는 총 302개 과정에 9117명이, 그리고 원격연수는 408개의 과정에 14만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9쪽, 과제 2. 디지털 기술 활용 연수 전면화입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전남의 모든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맞춤형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직원 연수를 확대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디지털 연수환경을 조성하고 에듀테크 기본·심화 교직원 연수를 개설·운영하겠습니다.
10쪽, 과제 3. 전남 의(의) 연수 활성화입니다.
전남의 의를 재조명하여 학생들에게 잘 교육할 수 있도록 우리 교직원들의 소양을 키우도록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수업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현장 답사형 연수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특별히 제주, 광주, 전라북도의 교육연수원들과 협력하겠습니다.
11쪽, 과제 4. 전남교육연수 플랫폼 확대입니다.
전남교육연수 협의회 운영을 통해서 전남교육연수포럼을 개최하고 또 연수 지원단과 연수 공간, 연수 포털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학교 현장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과제 5.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입니다.
40년 이상 된 우리 원의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하고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을 위해 디지털 기반 연수시설 구축에 85억, 식당동 및 지하 주차장 증축에 150억, 디지털 연수 기자재 확충에 15억여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선진화된 연수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3쪽, 역점과제인 미래교육코칭센터 운영입니다.
미래교육의 핵심인 학습자 주도 교육과 디지털 기반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미래교육 코칭팀을 운영하여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리더 강사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에는 센터로 확대 개편해서 전남의 교사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교육코칭센터는 어느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연수원이 그 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격려와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우리 원의 2023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원장 김성희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열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도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는 자료 1쪽부터 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2023년 우리 원의 주요업무를 중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은 도내 유·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을 4대 중점과제로 설정하여 본원과 7개 분원에서 2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고등학생 자치문화 과정을 방문형과 집합형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 생각을 넓히고 토론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는 초중학생 민주시민 토론캠프를 운영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하여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꿈 키움 진로체험 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희망나래캠프를 운영하여 고등학교 학업 중단 학생들의 복교를 돕고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학교생활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 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초중학생 평화감수성 키움교실을 운영하여 소통에 바탕을 둔 평화공동체로서의 교실과 학교 문화를 세우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해피어울림캠프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 및 학교생활교육위원회 특별교육 대상자의 관계성 향상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중학생 평화인권 역사체험캠프는 여순 10·19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근현대 역사 유적지 현장 체험을 통하여 평화 인권의 가치를 아는 전남의 인재로 키우겠습니다.
13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재난, 사고, 위기대처 능력 및 학생 안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하여 안전체험학습장의 6개 프로그램과 균형 있는 성장 및 올바른 심성 개발을 도모하는 6개 학생수련장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안전체험학습장의 평일 안전체험을 3회기로, 토요 가족안전체험을 2회기로 확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학생 수련활동 비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락&런 교육활동 및 청소년 단체, 학생자치회 활동을 지원하고 아동복지시설 행복캠프, 가족사랑 힐링캠프를 운영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우리 원 역점 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이 3년째 주관하고 있는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학생 스스로 팀을 구성하여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도전하기 위해 일정 기간 계획, 실행, 성찰하면서 미래 역량을 기르는 전남형 학생 중심 교육과정으로 정착하였습니다. 올해는 500팀 내외를 선발하여 4월 말까지 예산 교부를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권역별 중간 버스킹도 동서·중부 권역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함으로써 도전과 성취의 배움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전남 민주시민 토론학교는 평화, 자연과의 공존, 역사와 미래 등 주제에 따른 국내외 역사 유적지 답사를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 및 민주시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 중심 교육과정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82명을 선발하여 사전 캠프와 국내캠프, 국외캠프, 사후캠프 등 총 7회에 걸쳐 독서토론 활동, 주제별 역사문화 탐방, 공공외교 활동, 나만의 책 쓰기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내 캠프는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 파주, 철원 일원에서, 국외 캠프는 9박 11일 일정으로 독일, 벨기에, 프랑스 일원에서 운영됩니다. 나라별 코로나 상황 등을 감안하여 학생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내실 있는 학생 주도 교육 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에도 우리 원은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여 전남 학생 교육의 토대를 다지고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희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미래, 희망,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회관은 전남 유일의 문화예술체험기관으로서 연간 12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과 200여 회의 공연, 지역사회의 인적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행복한 삶을 영유하는 문화예술 교육입니다. 둘째는 미래로 도약하는 문화예술도서관 운영입니다. 셋째는 참여와 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공동체 운영입니다. 이 세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남의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풍부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7쪽까지,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11쪽부터 17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21쪽,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행복한 삶을 영유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일형 프로그램, 원거리 학생을 대상으로 1박 2일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서벽지 문화 소외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수상 안전과 물놀이 위기상황 대처 능력을 위한 초등 생존수영교실을 작년 91회에 이어서 올해 150회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23쪽, 두 번째 주요시책 미래로 도약하는 문화예술도서관 운영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 및 생각의 힘을 키우는 인문독서교육,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예술 관련 특성화 자료 확보 및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과 지역민의 문화예술적 감수성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25쪽, 세 번째 주요시책 참여와 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공동체 운영입니다. 교육 가족과 지역민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습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등 평생교육 관련 인력풀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가겠습니다.
27쪽, 우리 회관의 역점 사업입니다. 첫 번째, ‘공연애!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 역사문화 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기르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두 번째, 미래형 도서관 공간 재구성입니다. 학령인구 감소 및 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화된 공간을 재구성하여 어린이의 상상력과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는 어린이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하고자 합니다. 또 스마트도서관 확대 운영 및 활성화로 미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환경을 구축하여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교육 활동과 더불어 우리 기관 직원 모두는 예술을 꽃 피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애정, 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요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신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우리 도서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도서관 기본방향, 주요시책, 역점과제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3쪽부터 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의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실현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등 5대 추진 과제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독서인문 교육 등 3대 역점 과제를 설정하여 책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문화시민을 육성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의 지난해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보고서 7쪽부터 1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금년도 우리 도서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서점 바로 대출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지식정보 자료를 확충하고 점자도서, 큰 글자 도서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시공간 제약이 없는 지식정보 인프라를 확대하여 미래사회 대응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장 14쪽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지정 중심 도서관 운영과 매체별 도서관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책 읽기의 첫걸음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등 미래를 디자인하는 독서 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삶을 가꾸는 독서문화 행사를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대상별 독서동아리 등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 읽는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15쪽입니다.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입니다. 3월 1일 자 직제개편에 따라 독서문화부를 신설하고 학교도서관 지원 전담팀을 구성함에 따라서 금년에는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하고, 다음 장 16쪽입니다.
학교 도서관 중심의 독서 인문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학교 연계 독서인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행복의 가치를 더하는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놀이 중심 유아 프로그램과학생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학생 대상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주민 대상 자격증 취득과 문화예술,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장애인 및 다문화 가족 등 취약계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주민 평생학습을 운영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존중과 신뢰의 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맞춤형 친절교육 등을 통하여 이용자를 존중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공감과 배려의 민주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여 이용자를 존중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18쪽입니다. 또한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 예방활동 등을 통하여 안전한 도서관을 운영하고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9쪽입니다. 끝으로 역점과제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역점과제 1.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독서인문교육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교과 연계 도서 읽기 및 독서 체험활동, 한 학기에 한 권 읽기, 독서 동아리 활동 지원 등 학교와 연계한 독서 인문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학교 독서 인문교육 내실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역점과제 2.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예술 더하기 인문학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영상 제작,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가치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역점과제 3. 미래사회 연계 진로·직업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 신기술 분야 진로 프로그램, 주민 대상 직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향후 우리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3월 6일자로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으로 부임한 양창완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3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2년 주요 업무 추진성과,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의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 직원 모두는 꿈과 행복을 키우는 열린 도서관 실현을 위해서 5대 교육 지표와 3개의 역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부터 9쪽까지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 방향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우리 도서관의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를 여는 지식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서 및 전자책, 오디오북 등의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겠으며 스마트 정보 서비스 강화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지역민을 위한 지식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독서활동 활성화를 통해서 인문정신 함양을 위한 독서문화 서비스와 지역사회 독서활동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도서관 협력체계 강화입니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교도서관 지원을 강화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상상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 관계자 실무 연수, 학생 대상 교육용 자료 개발 및 보급 등을 통해서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 운영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넷째,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학생, 지역민, 배려 계층 등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위해서 동아리 운영과 재능기부 봉사단을 운영하여 모두에게 균등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자 중심 환경 조성을 위해서 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여 도서관을 지역의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며 도서관 정보통신 시스템 통합 운영으로 안정적인 도서관 정보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우리 도서관 역점 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강화입니다. 학교와 도서관 지역사회를 잇는 독서인문 교육과 생활 속 독서인문 교육 활성화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평생 독서인 양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역점 과제는 창의융합형 유아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영유아기 때부터 책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책 읽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영유아 책 읽기 첫걸음인 북 스타트 운동과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놀이 중심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세 번째,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활성화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협조해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수업으로 기초학력 및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통해서 모두가 함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 2023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전남교육의 무한한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원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기본방향입니다. 2022년도에 추진한 성과와 개선점 분석을 바탕으로 도출한 5대 운영 중점의 추진 방향과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11쪽, 1. 상상을 현실로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구축해 온 탐구학습 체험시설과 작년에 구축한 리드콘 그리고 모두공작소에 체험용 기자재와 교구를 보충하고 별관 1층, 지하 1층에 전시공간을 추가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인 전남메타스쿨도 질 높은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용자의 요구와 편의성 확보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12쪽, 2는 역점 과제와 연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4쪽, 3. 교원의 창의융합교육 역량을 계속 강화해 가겠습니다. 교과 전문성에 기반한 SW·AI 융합 역량과 교실 수업의 창의적 적용 연수를 지속하여 교원의 수준과 만족도를 높여가겠습니다.
16쪽부터 18쪽, 4.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계속하겠습니다.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만 갖고 있는 실제 동식물 관찰 및 사육 자원을 잘 활용하고 올해는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7억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구축함으로써 자연관찰탐구학습에 보다 깊이 있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 분원인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도생태 감수성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과 학교, 도서관이 함께하는 생태환경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관심 제고와 실천을 선도하겠습니다.
20쪽, 5. 우리 원의 모든 행정은 신뢰와 소통 속에서 민주적, 자발적 협업 문화로 구현하고 구성원 모두의 성취와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습니다.
끝으로 22쪽, 역점과제 로봇 체험 및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우리 원의 각종 로봇 중심의 최첨단 미래형 체험시설인 리드콘과 메이커 코딩 중심의 모두공작소 프로그램을 세 가지 측면에서 융합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째, 시설 활용 면에서 이 두 첨단 체험시설은 물론 기존의 탐구학습관, 천체학습관도 융합하여 체험학습을 운영해 보겠습니다.
둘째, 프로그램 내용면에서 체험학습의 사전·사후 과정을 학교와 협력 운영함으로써 일회성 체험활동보다는 보다 기간을 장기적으로 갖는 프로젝트형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셋째, 독서와 토론을 학생 체험활동은 물론 교사 연수에도 적극 도입하여 학생은 체험한 과학, 수학, 미래기술 영역의 원리 이해와 실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교사는 연수에서 토론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우리 원의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고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우리 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자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육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2023년 상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전남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외국어 역량 및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여 국제사회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9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 교육입니다. 초등영어 기초학력 제고 및 교육력 향상을 위해 초등영어 수업자료 제작·활용 실행 연수 및 초등영어 심화 직무연수를 신설하여 초등교원의 영어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초등영어 권역별 찾아가는 직무연수 등을 통해 초등영어 기초학력 및 문해력 관련 교원 전문성 신장에 힘쓰고자 합니다.
중등 외국어 교육 분야에 있어 교육과정 개선 및 평가 전문성 신장을 위한 중등 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뿐만 아니라 영어교사 단기 국외연수를 신설하여 교원의 외국어 유창성을 강화하고 선진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교원의 수업 역량 신장을 도모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학생, 교직원, 지역민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제고를 위해 기존의 온라인 외국어 회화 쌍방향 직무연수를 유·초등과 중등으로 구분하여 연수 기회를 보다 확충하고 교육행정직을 위한 외국어 회화 교육 훈련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세계시민 외국어회화 등의 양질의 외국어 역량 프로그램을 수요자 중심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외국어 교육 활성화 및 외국어 수업 지원을 위해 총 402명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원어민 보조교사를 선발 배치 관리하고 있으며, 배치 전 사전 인문교육과 협력수업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교실 현장 지원 강화에 보다 힘쓰고자 합니다.
11쪽입니다. 둘째, 다양성을 존중하는 배움과 채움의 다문화 교육입니다.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감수성 신장을 위하여 유·초·중·고 약 270교 8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본 원으로 찾아오는 국제문화체험 및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실을 연중 운영하겠습니다. 더불어 교원의 다문화 교육 지도 역량강화를 위하여 교원 직무에 따른 다문화 이해교육 및 권역별 교사 연수, 다문화교육 전문교원 양성 직무연수 등을 예년보다 늘려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다문화 학생의 학교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하여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외 8개 프로그램과 그 외 다문화 학부모의 자녀교육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연수, 다문화 학부모와 학교가 소통하는 온라인 다국어 번역 서비스 등 학교의 다문화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셋째,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교원의 세계시민교육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원 대상 세계시민교육 직무연수와 연구회를 운영하고 국내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의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하여 국제문화꾸러미, 세계시민 리더십 캠프, 세계시민 영어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행동하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하여 일본과 전남 학생이 참여하는 한일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한국·베트남·인도네시아 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글로벌 봉사 프로젝트를 작년에 이어 원격 화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맞춤형 외국어 교육 강화를 위해 초중등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를 외국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영어 원서 독서 꾸러미 프로그램을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영어 수업과 권역별 원어민 보조교사 수업 컨설팅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과 현장 맞춤형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더불어 성장하는 이중언어 교육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이중언어 캠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조부모나라 방문드림 프로젝트 등 학교에서부터 조부모나라까지 단계적인 이중언어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세계시민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꿈을 안고 세계를 향한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허광양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관장 정미라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입니다. 일반현황과 2022년 추진성과 및 개선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쪽, 우리 교육관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하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세 가지 주요업무와 한 가지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12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미래를 열어가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창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창의융합 프로그램과 놀이와 쉼이 있는 놀이교육을 집중 지원하고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재능 향상을 위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더하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예술, 인문교육, 원데이 클래스 등 수요자 중심 지역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중심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셋째, 인생 다모작을 위한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경력 단절 및 퇴직자 등을 위한 재교육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넷째, 배움이 행복한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등 과정을 편성 운영하며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택시 운영과 특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문해학습자들의 자존감, 성취감, 만족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사업 두 번째로,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학습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마을학교 중심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9개 마을 학교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의 배움터를 마을학교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4쪽입니다. 둘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 봉사단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수강생 및 강사로 구성된 200여 명의 사랑나눔 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학습, 공연, 나눔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셋째, 더 공감! 지역중심 배움문화 확산입니다. 갤러리 휴(휴)전시회,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하겠습니다.
주요 사업 세 번째로, 책으로 소통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이를 위해서 첫째, 책 읽는 문화확산을 위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 첫걸음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책놀이 등 놀이 체험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모두가 누리는 열린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큰 글자 외국어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순회문고를 통해서 학생, 지역민들에게 정보 접근의 편의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이용자중심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열람공간, 휴식공간,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한 자료열람실 공간을 재구성하여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하며 현관 및 복도,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교육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16쪽,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계획입니다. 역점사업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려계층 평생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과 협력하여 교육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안정에 힘쓰며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및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자존감 향상 및 어울림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다양한 배려계층을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교육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통해 모든 아이들과 지역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늘 배움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 부위원장 김 진 남
정미라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O 고흥평생교육관장 변 윤 섭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8쪽 기본방향과 13쪽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쪽, 기본방향입니다. 배움으로 열어가는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비전으로 누구나 누리는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을 위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 등 4개 주요업무와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내실화 등 2개 역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직업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82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연홍미술관과 고흥군 장애인 보호시설 등 취약계층의 평생교육강좌 지원을 위해 모두를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14개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역 완화에 발맞춰 신체접촉과 활동을 수반한 강좌들을 확대 편성해 주민들의 기대에 호응토록 했습니다.
다음 14쪽입니다.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 교육입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단기간 집중 특별 프로그램과 유아의 신체와 인성 발달 놀이 활동 강좌와 창의력 문제 해결을 키우는 프로그램 및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 돌봄 프로그램 125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력 인정 과정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10회 15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중학학력 과정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7회 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비문해 성인의 기초생애 역량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 31명, 중등 25명 총 56명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책 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우리 평생교육관은 종합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이 있는 도서관으로의 기능도 함께 하고 있으며 독서토론 교육, 진로, 글쓰기 교육 등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아울러 이용자 중심의 자료를 확충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편리한 도서관 이용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관 밖 쉼터인 녹동신항여객선 터미널과 나로도 학생수련장 두 곳을 조성해 이용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즐거운 인문학 강연을 개최해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도 힘쓰겠습니다. 17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 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생각을 키우는 독서 창의융합 교육입니다. 독서와 미디어를 융합한 소리 담아 마음 읽는 오디오북 만들기와 학생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재구성해 영상으로 표현하며 창의성과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나는 북 크리에이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관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미래사회 준비를 돕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부위원장 김 진 남
변윤섭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장성도서관장 김 광 일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김광일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2022년도 추진성과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먼저 기본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은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 등 4개의 주요사업과 2개의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입니다. 자료확충계획에 따른 도서와 비도서 구입, 희망도서 바로 서비스 운영으로 이용자에게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통합자료실에서의 원스톱 서비스, AI를 활용한 맞춤형 자료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이용자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외부 기관과의 협력망 구축으로 공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도서관 주요활동을 홍보하여 지역민과 함께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둘째, 모두의 가능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문화입니다. 진로 인문학 특강, 청소년 역사문화교실 등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독서 생태계를 구축하여 인재육성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아동들의 부모 모국어 습득 교육, 북큐레이션 등을 운영하여 자기 주도적 독서를 통한 독서의 즐거움과 일상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역 작가, 수강생 등이 참여하는 뜨락 갤러리와 광주시립미술관과 연계한 예술놀이 샌드애니메이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예술적 감성 신장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셋째, 상상·도전·창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상·하반기 프로그램, 겨울·여름방학 특강을 개설하여 방과 후 놀러 오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 대상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밖 학생들에게도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 등 상·하반기 프로그램 겨울·여름 특강을 개설하고 노인·장애인복지관 등 기관 연계 찾아가는 프로그램 재능기부 활동 지원으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성인 문해교육을 위해 문불여대학 초등학력 인정과정 3개 반과 졸업자 대상 심화과정 1개 반을 개설하여 저학력·비문해 성인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넷째, 소통과 공감으로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 분석 및 환류, 청렴교육 및 현장지원단 운영, 행정자치능력 강화를 위한 직속기관 자체평가 실시 등 고객중심 맞춤형 서비스 및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 및 이용자 중심의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6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첫째, 도서관 온(ON) 창작 놀이터입니다. ‘상상을 키우다, 상상을 펼치다, 상상을 체험하다’라는 주제로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독서 코딩 프로그램, 로봇 활용 프로그램,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참가형 가상현실 프로그램, AR 증강현실 도서 활용 프로그램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라 최신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래 지향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둘째, 지역 기록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활용입니다. 가치 있는 고문헌을 선정·번역하여 학생, 지역민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특색사업으로 장성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기록문화 유산을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고문헌을 선정·번역하여 청소년 역사교실 및 인문학 강연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행복한 삶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부위원장 김 진 남
김광일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유아교육진흥원장 서 정 인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신나는 체험, 보람 있는 연수, 감동 있는 나눔을 통해 유아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2023년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2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개선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6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 체험교육은 유아의 전인적 성장 도모 및 감성과 창의의 미래형 체험 제공으로 올해부터 1일 180명으로 인원을 확대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유아체험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토요 가족체험은 분기별 특별체험과 공연, 자유놀이로 운영하겠습니다. 8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 연수는 유치원 교원 연수 총 4과정을 운영하여 미래사의 변화에 부응하는 전남형 교원으로서의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교원 생애 단계별 맞춤형 직무연수는 입직기 4과정, 성장기 5과정, 발전기 6과정, 원숙기 8과정 총 23과정을 운영하고 주제별 공통과정 직무연수로 기후위기, 환경교육을 비롯하여 유·초 이음교육 연수 등 총 9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0쪽, 교육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은 유치원 동화수업 연구대회로 교사의 교육 현장 연구의욕 고취 및 전문성을 기르고 유치원 현직 연구원제에서는 작년에 이어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 실행 지원을 위한 기후위기, 생태환경교육에 대한 심화자료를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겠습니다. 11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학부모 교육은 농산어촌의 유치원으로 찾아가 자녀와 함께하는 음악놀이, 미술놀이로 총 60회 운영 학부모 원격연수를 개설하여 운영하겠습니다.
11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 지원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 발전과제 9’로 유아 언어, 심리, 정서발달 지원을 위해 연간 200여 명의 유아에게 15~20회기의 상담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유아가 유치원 및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살고 취학 후에는 학교 부적응 및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는 토대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12쪽, 특색 사업은 행복키움 문화예술 체험으로 농산어촌의 작은 유치원으로 찾아가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계발하는 맞춤형 문화예술 체험 60회, 권역별로 음악과 공연 5회, 우리 원 유아체험교육 실무사로 구성된 블랙라이트 공연 10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전남의 공사립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3만여 명의 유아와 학부모, 교원 모두가 함께 여는 탄탄한 전남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위원님들의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의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O 부위원장 김 진 남
서정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겠으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위원 최 무 경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도의원입니다.
오늘 12개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많은 2023년부터 우리 전남 대교육 전환을 위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추진현황을 다 얘기를 했는데요. 저는 여기서 하나 더 이렇게 덧붙이고 싶은 것이 지금 현재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지금 다문화 학생들, 다문화 가정들의 이민 정책이라든가 교육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하려고 했던 부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계신 아마 직속기관 특히 유아교육진흥원 같은 경우가 됐든 각 이렇게 도서관이 됐든 간에 이런 부분에서도 국제교육원도 마찬가지지만 다문화 이중언어에 대한 것을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전남이 전국에서 최고의 다문화 학생들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그 학습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소극적으로 지금 하고, 타 도교육청에서도, 교육지원청에서도 문제인데 이 부분은 지금이라도 우리 전남에서 이중언어에 대한 부모 모국어라든가 이런 부분을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학습을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계속 ‘다문화 다문화’ 그러는데 우리 이민자들에 대한 것은 우리 지자체라든가 국가에서도 정말 고심해야 될 부분인데 그분들을 정말 우리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을 하셔 가지고 그분들의 자녀가 뭐 시의원도 되고 도의원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그런 길을 빨리 열어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줘야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인구정책에서도 상당히 나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여기 원장님들이라든가 관장님들 1 대 1로 안 하시더라도 이건 공통적인 것이기 때문에요.
아무튼 여러분들께서도 그 지역에서도 다문화 가정, 다문화 학생들 영육아에서부터 초등학교 최소한 3학년 가기 그때까지 해 가지고 완벽한 한국어, 완벽한 모국어! 그리고 글로벌로 가다 보면 영어는 필수겠지만 선진국 유럽 같은 경우는 정말 젊은 친구들이 외국어 구사를 3개 국어 이상은 쉽게 하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여행을 좋아해 가지고 그걸 다니다 보면 참, 저 친구들 정말 왜 저렇게 외국어를 잘할까? 했었는데, 부럽기도 한데. 그것은 아마 교육에서 온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문화 자녀들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정말 이렇게 행복하고 그다음에 그 학생들이, 그 가정들이 잘되다 보면 그 지역에 있는 자기 일가친척이라든가 친구들도 한국으로 이민을 오게 만들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1차 산업이든 관광산업이든 우리가 같이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호흡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클 거라고 보니까 이중언어에 대해서도 아마 관심을 좀 많이 가지셔서 다문화의 정책에 대해서도 우리 도교육청에서 선도적인 기관이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모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성 출신 박현숙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부탁합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반갑습니다. 우리 유아들의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우리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 설립 목적을 먼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신나는 체험·보람있는 연수·감동있는 나눔으로 유아행복 실현을 위해서 저희 비전입니다. 설립 취지는 지금 공사립유치원의 교육과정 지원과 또 공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우리 선생님들의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 이렇게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의 주요업무는 체험·연수 또 교육공동체의 한 부분인 학부모 교육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 설립 취지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게 우리 공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페이지에 보면 안전하고 즐거운 유아체험교육 운영 대상을 살펴보니 어린이집 누리과정 유아도 포함되어 있네요?
그러면 어린이집 유아 이용 현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O 유아교육진흥원장 서 정 인
지금 저희가 일주일 주 5일을 운영하고 있는데 2018년부터 어린이집에게 개방을 했습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에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맨 처음에는 분리를 해서 공립·사립, 어린이집 분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황을 파악을 했는데 이제는 공사립유치원이든 어린이집 다 같이 가야 한다고 해서 지금 토털로 여기서 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어린이집을 알고 싶거나, 제가 지금 작년의 결과로는 거의 50% 대, 원아 수로 했을 때 50% 대 50%입니다.
정확한 자료가…….
그래서 작년에 1만 3440명이 참여를 했고요, 단체체험입니다. 그다음에 가족체험은 1433명 이렇게 지원을 했는데 양쪽 모두 한 50%씩 공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이렇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 정확한 것은 다음에…….
혹시 정확한 데이터를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좀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혹시 특수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별도로 있나요? O 유아교육진흥원장 서 정 인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같이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합만 하고 있나요?
그게 좀 궁금했고요.
11페이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 상담은 어떤 식으로 지금 운영하고 계십니까?
지금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 상담 운영 말씀하시죠?
이게 지금 작년에 새로 이렇게 도입된 사업인데요, 작년에는 소액 예산으로 52명 정도 지원을 했는데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부터 200명을 대상으로 언어·정서·심리 이 부분에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아 개인당 15∼20회기 정도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조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러면 이렇게 찾아가서 상담을 한가요, 아니면 직접 방문을 해야……. O 유아교육진흥원장 서 정 인
저희는 이제 예산과 계획을 내려 보내면 유치원에서 학부모가 다니는, 선택한 상담소하고 연결해서 유치원으로 연결을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사가 아이에게 찾아갑니다. 저희 원에서 하는 게 아니고 유치원에서 상담사하고 연결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연결고리만 지금 해 주고 계시는…….
그렇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모래놀이 치료를 한다든가 이런 저기는 없고요?
예, 아이 상황에 따라서 모래놀이가 필요한 아이는 모래놀이를 할 수 있고…….
아, 연결만 해 주시는 거예요?
예, 그 아이의 어떤 파악은 교사, 담임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맞춤형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적어도 그런 상담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몇 군데 좀 있어서 모래놀이라든지 그런 미술치료라든지 이걸 좀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걸 또 해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저희가 여건이 되고 그러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12페이지 보면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공연 운영은 어떻게 맞춤형인데 작은 학교를 이렇게 알아봐서 이렇게 하는가요? 아니면 신청을 받아서 해주고 계시나요?
저희가 지금 3월에 계획서가 나갔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주로 소외된 유치원 그러니까 농산어촌의 작은 유치원이라든가 이런 데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세 파트로 하는데 이것도 저희 문화예술공연이다 보니까 전문 업체하고 계약을 맺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음악극도 마찬가지 총 65회 가서 찾아가는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진도에서 신청을 하면 진도로 찾아가고 이렇게 우리 원하고 접근성이 먼 지역을 우선하여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동부권에서 순천 가까이 있는 곳에는 우리 원 유아체험교육실무사라고 8명이 있습니다. 이 선생님들이 공연을 합니다. 블랙라이트 공연 자체 제작해서 공연을 해서 우리 원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서 많은 아이들이 다양하게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문화나 특수유아 등 이제 어차피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은 모두를 다 품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금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이렇게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해서 우리 전남 유아교육진흥원이 어떤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예, 존경하는 위원님 의견 받아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위원 박 현 숙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O 창의융합교육원장 조 정 자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미래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5페이지 보면 전남메타스쿨에 대해 간략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전남메타스쿨은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코로나 시기에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든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네이버 웨일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러면 우리 메타스쿨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
대상은 전남에 있는 학생,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까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렇죠. 누구나 다 사용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는 메타스쿨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좋은데 혹시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우리 원어민화상콜센터도 운영하고 있나요?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러면 어느 소관에서 원어민화상콜센터를 운영하나요?
특별히 이게 어떤 소관으로 속하나요?
정책국의 교육자치과 국제교육팀 소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제가 알기로는 광주나 타 시도에서는 창의융합교육원에서 화상콜센터 이렇게 방과후에 아이들에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우리 전남도 그렇게 하고 있나, 그러면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O 창의융합교육원장 조 정 자
원어민들과 관련된 업무는 또 국제교육원하고도 연관이 있는데 그것도 그쪽하고 연관 지어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난번 아마 화상으로 연결해서 중국과도 저희가 화상으로 회의를 한 적이 있는데 그게 국제교육원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이게 어찌됐든 광주에서나 타 시도에도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시도하고 있으니 혹시 이제 제가 국제교육원 원장님께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만 혹시 우리 전남에서도 할 수 있으면 해서 방과후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럴 때 메타스쿨 저기에서라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23페이지 보면 존경하는 우리 박성재 위원님이 촉구 건의도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메이커 교육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O 창의융합교육원장 조 정 자
우리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메이커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발의하신 것 매우 뜻깊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이커 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배우고, 익히고, 체험한 지식들을 서로 통해서 창의성도 발휘하고 그런 지식들을 융합해서 무언가를 창출해내는 그런 인재가 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 저희 원의 목표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우리 원에서 지금 하고 있는 작은 부분입니다. 모든 부분이 다 메이커하고 연관이 되어야 되기는 하지만 여기 23쪽에 있는 것은 저희가 갖고 있는 ‘모두공작소’라는 창의교육부 소관의 프로그램인데요, 거기에 목공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딩 부분이 또 있고 자율주행이 있고 그다음에 기후위기 대처하기 위한 스마트팜 체험 이런 부분도 저희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역점 사업으로 해서 조금 더 내실있게 운영해 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보고서에 올려드린 겁니다. O 위원 박 현 숙
열정적인 답변 감사드리고요, 정말 우리 사회에 과학이나 이런 기술이 급속도로 변화하는데 대응하도록 우리 아이들이 빠르게 대처하고 또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본 위원도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전남의 창의융합교육원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가꿔주는 메카가 되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응원드립니다. O 창의융합교육원장 조 정 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장성공공도서관장님…….
장성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도서관장 김광일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관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을 열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관장님, 지난번 제가 방문했을 때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도서 신간으로 배치 이렇게 부탁드렸는데 어떻게 해 놓으셨습니까?
예, 구매해서 놔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번 더 가보겠습니다.
우리 관장님께서 장성지역 어린이들에게 체험위주의 융합형 과학프로그램을 제공해서 아주 인기가 좋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잠깐이라도 소개해 주시면 다른 도서관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O 장성도서관장 김 광 일
저희 도서관에서 지금 1월, 2월 해가지고 국립과학관하고 또 조선대학교 교수님을 초빙을 해서 2개 파트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습니다. 기존에 저희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 연간 수치적으로 보면 숫자가 너무 많고 그래서 저희 장성 같은 경우는 농촌지역이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어떤 AI를 통한 거라든가 최첨단 과학관 이런 것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적고 제가 가서 보니까 저희 장성도서관 같은 경우는 광주하고 인접해 있었던 이유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면 광주 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전면 주소지 현황을 한번 파악을 해서 우리 전남교육청 산하 또 특히 저희 장성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양질의 프로그램들을 제공해보자 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협의한 결과 다른 데서 접할 수 없는 AI·스마트블록이라든가 국립과학관 차 3대를 저희들이 직접 저희 도서관에 요청을 해서 했던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고퀄리티의 어떤 프로그램들을 접하게 함으로써 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번 해보고자 저희 장성도서관에서 중점적으로 한번 추진했던 사항입니다.
예, 아주 인기가 상승했습니다, 장성도서관이. 그러면 우리 장성도서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금 지역민들에게도 호응을 받고 있잖아요. 그런데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지금 어떤 것이죠?
지금 일반적인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자격증 과정을 개설을 해서 특히나 최근에 하고 있는 조경과정 자격증 이 부분에 관심들이 많이 있으셔서 저희 장성 주민이나 아니면 인근에 계신 분들이 오셔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저희 장성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농어촌지역이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들은 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해서 저희들이 인원을 접수를 할 때 선착순 우선으로 하다 보니까 광주에 계신 젊은 분들이 많이 하셔버린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특히 저희는 첨단이나 수완지구가 많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저희 장성도서관 시설이나 어떤 그런 프로그램 과정들이 좋다 보니까 저희한테 많이 오시는 경향들이 있어서 일단 우선순위를 저희 장성지역 그리고 저희 전남 그리고 남았을 때 광주 인근에 사신 분들도 오실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하시는데 우리 상무대 가족들이 젊으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2년 머물다 가시고 이런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로 홍보를 많이 해 주셔서 가족들이 놓치지 않도록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O 장성도서관장 김 광 일
예, 잘 알겠습니다.
도서관 이렇게 운영 시 혹시 가장 큰 애로사항이 뭐가 있나요?
지금 현재 저희 장성도서관 같은 경우는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한 10년 정도 됐기 때문에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들을 개설하려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어떤 강의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조금 부족해서 프로그램을 개설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지금 현 상황에서 최대한 시간 타임을 조정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역적인 특색입니다마는 나이 드신 분들도 많고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쪽 상무대 있는 그쪽은 또 저희 도서관하고 장성지역에서 가장 먼 지역이거든요. 광주 초입이기는 하나 그런데 그쪽의 인구들도 젊은층들도 많고 하지만 그쪽에서 이쪽으로 저희들이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좀 멀다 보니까 약간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더 저번에 또 위원님께서 고견 주신 대로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O 위원 박 현 숙
원장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국제교육원은 외국어역량 강화, 다문화역량 강화, 세계시민성 함양을 추진 목표로 두고 있네요?
예, 그렇습니다.
6페이지 보시면 국제교육원에서 다문화역량 강화를 위해서 애쓰고 계셔요. 그래서 다문화 학생의 강점인 이중언어 의사소통 역량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이중언어교육 운영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예, 그렇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이중언어는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 교육 중에 하나입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12페이지 또 보시면 유관기관 협력 통한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강화 계획이 있네요?
지난번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다문화 학생의 정체성과 존중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학생들 활동을 영상으로 잘 제작해서 롤 모델을 제작해서 영상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말씀드렸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저희들이 지금 다문화 학생과 관련해서는 목포·여수MBC하고 MOU를 맺어서 매년 예산을 2000만 원씩 이렇게 확보를 해서 저희 원의 다문화 학생들 모든 활동들을 MBC에서 와서 이렇게 촬영도 하고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우리 전남도내 교육가족들한테 이렇게 홍보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런데 그 홍보했던 기록이 별로 없었어요, 제가 찾아봤을 때는, 자료를 받았을 때는. 그래서 어떻게 홍보를 하고 계시는지 그 콘텐츠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이 좀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러면 위원님 그 콘텐츠나 홍보한 그런 내용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제가 보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원장님 우리 지금 요즘 농촌지역에 작은 학교 살리기에 굉장히 다들 교장선생님 애로사항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저희 지역만 봐도 다문화 아이들을 이렇게, 특정 학교의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만들어서 그 아이들에게 많은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이렇게 조금 제공해서 그 아이들이 정말 어떤 자존감도 키워주고 정체성도 심어줘서 학교생활을 아주 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리 장성교육 이번 목표에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곳에 아이들의 활동을 영상들을 잘 담아서 또 우리 아이들이 그런 콘텐츠를 또 이중 교육이라든지 또 애들 방과후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문화예술 활동, 체험 활동들을 잘 담아줘서 그 활동들을 장성지역에 있는 이런 학부모들이나 또 같은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이렇게 심어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그 학교도 홍보가 되고 그 학교는 정말 다문화 학부모님들이 모두 오셔서 또 이렇게 학교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영상 콘텐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조금 배려를 해주시면 하는 생각입니다.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저희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들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학교로 이렇게 찾아다니면서 다문화 교육을 할 때 그런 콘텐츠라든지 그런 활동한 그런 내용들을 저희들이 담아서 충실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O 위원 박 현 숙
그러니까 아까 MBC나 이런 곳에 하면 너무 포괄적이어서 이렇게 하기가 힘드니 제 이야기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어떤 이런 시골 지역에 조금 모델링으로, 이런 것을 하는 학교를 모델링 삼아서 이렇게 시범을 한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농촌학교가 아이들이 모여들고 해서 잘 살려주면 교장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또 학부모들도 안정적으로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 주실 수 있나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전남국제교육원에서 다문화 학생들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시간을 잘 이용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학생교육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성희입니다. O 위원 박 경 미
학생수련활동이 없는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이때 학생교육수련장 있지 않습니까?
수련장은 어떻게 활용이 되나요?
저희가 11월경부터 12월 사이에는 학교의 학사일정이 취약한 그런 시기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이런 시기에. 그런 시기에는 학교로 찾아가서 즐겁게 배우게 하는 락&런(악&LEARN) 교육활동이라는 그런 학교로 찾아가서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여름방학 중이나 겨울방학 중에는 청소년 단체나 학생자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그런 캠프를 지원하고 있고요. 또 여름방학 때는 교육가족의 문화공간으로서 대여를 하고 또 아동복지시설의 캠프 이런 등등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로 여름방학하고 겨울방학 때 활용을 많이 하는 건가요?
여름에는 활용이 거의 되다시피 하는데 아무래도 겨울은 저희 수련장들이 산악에 위치한 수련장들이 3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파랄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름방학보다는 겨울방학 때 약간 활용도는 떨어집니다마는 그래도 학생자치회랄지 이런 리더십 캠프 같은 것들을 저희 수련장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수련장 활용은 어떻게 되었나요?
저희는 코로나 상황과는 별 구애를 받지 않고요, 저희는 거의 작년 상반기 한 3, 4, 5월경 그쯤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과정으로 운영을 했고요, 1일형이나. 그리고 나머지 코로나 방역 상황이 완화된 이후에는 다 수련장으로 와서 입소하는 그런 집합형으로 교육활동을 어려움 없이 진행을 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는 집합활동이 어려웠으니까 학교로 찾아갔었고 그 상황이 지금은 완화된 경우에는 집합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것은요, 이제 예를 들어서 송호학생수련장을 보면 1997년도에 개장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5층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해남 같은 경우나 다른 지역은 인구소멸지역이지 않습니까? 학생 수도 굉장히 많이 소멸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 5층짜리 건물 이걸 갖다가 이제 비워두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그게 관리가 꾸준히 안 되는 상황도 될 수도, 활용은 한다고 하지만 꾸준히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상황도 벌어질 수 있지 않았을까요?
관리는 저희 직원들이 연중 근무를 하면서 오히려 방학 때 혹시 활용도가 떨어지지 않나 하는 이런 염려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방학 기간에도 새 학년도 교육과정 준비를 위한 그런 준비랄지 시설 점검이랄지 프로그램 개발이랄지 이런 등등으로 해서 저희가 관리나 이런 부분에는 어려움은 없습니다.
단, 송호학생수련장 같은 경우에는 또 특히나 교직원 문화공간이랄지 이런 시설대여 부분에 있어서 다른 5개의 수련장보다도 더 개방적으로 5월부터는 연중 이렇게 상시 개방을 해서 대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그럼 해남도 그렇고 구례도 그렇고 등등 여러 가지 군단위 학생수련장은 이용학생 활용도가 2018년하고 2022년, 2021년 활용하는 학생 수가 얼마나 활용이 됐는지 파악하고 계신가요?
작년도는 지금 저희 6개 수련장에 약 4만, 입소형과 함께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합산한 인원이 4만 명이 약간 넘습니다. 코로나 상황이었지만 저희 전남의 6개 학생수련장이 타 시도에 비해서 코로나라는 그런 감염병 상황에서도 저희가 방역에 힘을 쓰면서 타 시도와는 차별화되게 입소형 교육활동을 많이 진행을 했었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제가 파악하기로는 2018년은 5500명이 사용했고 송호학생수련장은요. 2020년 기준은 얼마, 몇백 명 정도밖에 사용이 안 돼 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연도별 사용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따로 보내주시고요.
이 부분을 수련장이 제가 알기로는 코로나 상황에서는 활용이 그렇게 많이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상황이 벗어났으니까 많이 집합교육으로 사용하신다고 알고 있고 이렇게 표시가 돼 있지만 그 나머지 부분에는 군단위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축제기간이라든가 아니면 겨울에는 사용을 많이 안 하신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봄에 축제기간 그 기간에는 군과 협력해서, 그 학생수련관을 군하고 협력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보면 수련관이 활용도가 굉장히 시군구에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활용방안이 있지만 학생 수가 점점 줄고요, 그 부분의 유지관리하는 방안에 대해서 시군구와 협의하셔가지고 그 수련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게, 모색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가지고 질문을 드리게 되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위원님, 보통 지역의 축제기간은 저희 아이들의 학기가 진행이 되는 학사일정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그런 시기입니다. 그래서 주중에 입소한 학교가 퇴소를 하고 나면 그다음 주에 들어올 학교 이런 것을 준비를 하기 때문에 아마 수련활동이 집중되어 있는 4월부터 11월 초까지 그 정도에는 그럴 여유가 조금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모든 날짜에, 모든 일자에, 수련활동이 다 계획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학생수련장의 어떤 교직원 문화공간으로서의 대여랄지 이런 부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보다 더 심도 있게 저희 직원들과 상의를 해서 그 방안을 마련해보겠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수련관이 옛날에 지어졌고 이 부분을 협의를 하면 지자체하고 리모델링이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협력해가지고 맞춰주면 좋을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보면 구례에는 2월이 축제기간이지 않습니까? 2, 3월은 사용하지 않으니까 그 부분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더라고요. 다른 수련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수련관이 주말에는 사용하지 않죠?
저희가 또 주말에 교직원 문화공간 신청이 이루어지면 수련장별로 사용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그 기간이 풀로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자체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조금 모색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십시오 O 학생교육원장 김 성 희
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을 우선 마치고요.
국제교육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제가 책을 보다 보니까요, 13페이지에 보면 한일 영어캠프가 있더라고요, 13페이지에. 여기 한일 영어캠프인데, 영어캠프이지 않습니까?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한국하고 일본하고 영어캠프 해서 국제교류를 가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영어캠프를 국제교류인데 일본과 해야 되나, 이게 한정돼 있나요, 아니면 다른 나라를 해마다 바꾸시는 건가요?
다른 나라를 해도 상관은 없는데요, 저희들이 코로나 이전에 일본에 있는 사가현이라고 하는 도시하고 MOU를 맺어가지고 그 이후에 영어캠프라든지 영어 관련해서 서로 교류를 하고 싶었는데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가지고 못 하고 올해는 대면으로 지금 영어캠프를 실시하려고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일까? 영어캠프이면 영어권으로 가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MOU나 체결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다른 나라도 MOU 체결해서 교류를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뀌면 어떨까 제안드립니다.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저도 원장으로서 그 부분은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긴 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또 우리 사가현 교육청에서 저희 원을 방문을 해서 이 부분을 조금 올해는 코로나가 완화되면 대면교류를 이렇게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들이 일정을 그렇게 잡아놓은 겁니다. O 위원 박 경 미
예, 대면교류는 이해는 가는데요, 이 부분에 영어캠프가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해외봉사 프로젝트하고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 부분 할 때 아이들을 프로젝트 선발할 때 선발기준이 어떻습니까?
선발기준은 저희 원에서 자체적으로 심사위원을 꾸려가지고, 그 심사위원은 우리 전라남도 내에 있는 영어교사들 위주로 해가지고 꾸려서 영어교육에 맞는 그런 조건들을 저희들이 거기다 다 담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영어 성적이 몇 % 이상 그다음에 봉사활동 점수 그다음에 학교에서 여러 가지 생활한 그런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담아서 그 규정에 의해서 저희들이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리더십 캠프 프로젝트 선발할 때 청소년 선발을 하지 않습니까? 선발을 할 때 해외 경험이 있는 친구들은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외국에 살고 오면 언어가 습득이 됐다고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랬을 때 제가 보기에는 해외 경험이 있는, 선발된 아이들 중에서 해외 경험이 있는 애들 위주로 선발이 되어 있다, 이런 상황을 저는 민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해외 경험이 없는 친구, 학생들로 뽑아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게 영어 언어 학습능력 향상이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래서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친구보다 이제 그 외의 친구들한테, 청소년들한테 기회를 주는 게 타당하다고 보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올해 저희들이 해외봉사체험 관련해가지고 우리 아이들 선발을 할 때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한번 잘 살펴보고 가급적이면 해외 경험이 없는 그런 아이들 위주로 선발해서 다녀올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O 위원 박 경 미
이 부분은 우리 청소년들한테 영어 능력 향상을 키우기 위해서 이런 리더십 교육이나 프로젝트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어 기회를 접하지 못하는 친구들한테 우선권을 주어야 된다는 게 맞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평가, 학교 자체 내에서도 평가를 하겠지만, 그런 학생을 뽑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려해서 같이 비율을 맞춰가면서 선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의를 모두 마치고 중식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4시 3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대숲 맑은 생태도시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참 오랜만에 뵈는 것 같아요. 우리 12개 직속기관의 원장님들, 또 관장님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점심을 하면서 먼저 가신 박경미 도의원님이 이런 말씀 저하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오늘 주말이잖아요. 주말이기도 하고 그동안 전남교육의 원년 해로서 대전환을 위해서, 또 미래교육을 위해서 정말 각자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역할을 다해 주고 계시는 우리 원장님, 관장님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편으로는 일을 하다 보면 뭐가 잘 진행이 안 될 때도 있을 거 같아요.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있으니까 이번 주말에 요즘 매화꽃이 피는 3월이 되었습니다.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매화꽃 축제를 한답니다. 그리고 또 내일 11일부터 19일까지는 구례 산수유 축제를 한답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잠시 자연 속을 걷는 시간도 가져 보시고요. 또 가족끼리 힐링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 보면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하다 보면 또 뭐 평소에 잘 안된 일도 두뇌 건강에도 좋고 또 일이 잘 풀리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거 같고요. 좀 가세요.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 있음)
대답만 하지 마시고, 꼭 거기에만 가시지 마시고 가까운 담양에 오셔도 좋습니다. 광주에 사시는 분들은 담양 많이 오시잖아요. 그래서 담양 오셔도 참 좋을 거 같고요.
그런 이야기 먼저 드리고 싶고, 제가 간단하게 두세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오은주 교육연구원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이번 3월 1일 자 인사발령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거기 업무보고서에 아까 15페이지 한번 원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보면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재택근무 출장 시에도 동일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는 VDI 시스템 구축이 있어요. 이게 제가 한번 VDI가 뭔가 인터넷 검색을 해봤었는데 데스크톱 가상화라고 되어 있어요. 좀 생소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요즘 뭐 참 복잡한 거 같아요.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이후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에듀테크, 자율주행, 로봇 등등 참 그런 세상인 것 같아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발 빠르게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할 필요성도 있고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요.
그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해서 알아듣기 쉽게 우리 원장이 설명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현재 VDI 그래서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할 때 영어로 풀이를 해서 위원님들께서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정선하지 못한 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V는 Virtual, 그러니까 ‘보이는’ 그런 뜻이고, D는 Digital 그런 뜻이고, 그다음에 Infrastructure 그렇게 되어 있어요. Infrastructure 그래 가지고 가상공간 이런 뜻으로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컴퓨터로 업무를 보게 되면 업무용 PC가 있고 일반 인터넷용 PC가 있고 그렇습니다. 업무용 PC에는 업무에 보안되어 있는 공문이라든가 업무와 관련된 자료들을 보관하는 PC의 일원 체제로 되어 있고, 인터넷 PC는 일반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일반 인터넷 PC로 되어 있는데요. 대부분 업무용 PC에서 USB도 꽂아서 거기에 있는 C드라이브에 있는 HWP 파일도 받아 갈 수가 없습니다. 보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그 시스템인 보안 환경, 업무용 PC 보안 환경 그 자기 컴퓨터 환경이 클라우드 같은 데 보관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클라우드에 보관이 되니까 지금은 재택근무를 하거나 출장 가서 아무리 자기 인증서를 가지고 꽂아도 나이스라든가 업무포털 전자결재 시스템은 뜨나 본인 드라이브에 있는 자료들이 있어요, 빅데이터들. 그 빅데이터들을 C드라이브에 있는 데이터들은 쓸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실이 컴퓨터가 어디에 보관돼 있냐면 업무, 그러니까 우리 업무실에 보관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거기 보관되어 있는 여러 가지 자료들을 가상 클라우드 안에서 어디서나 가서 출장이나 재택근무를 할 때 그렇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현재 직원들의 가장 고충으로 알고 있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첫째, 올해는 시범 시스템으로 해서 70유저, 70명 정도 70유저로 해서 시범운영을 해보고 이 시범운영이 효과적으로 좋다라는 어떤 그 평가 결과를 도출하게 되면 그 결과를 보고 그다음에 사업을 재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가상 서버에 접속해서 쉽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무실 어느 자리가 아니라 아무 데서 앉아서도 내 자료를 접속하고 업무를 공유하고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 사무실에 있는 업무용 PC에 있는 자료들을 함께 쓸 수 있다. 현재는 C드라이브 안에, 그러니까 업무용 PC C드라이브 안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파일들 있지 않습니까? 엑셀 파일, 그다음에 또 HWP 한글 파일 이런 파일들을 복사해서 가지고 나갈 수가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게 보안 문제잖아요.
그런데 보안 검색해 보니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애당초 문서에서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했기 때문에 보안에는 크게 영향, 더 강화가 되어 있다.
클라우드 자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범사업 하게 되면 보니까 이게 서울하고 경북 교육청에서 2021년도 시범사업을 했더라고요.
저희가 알기로는…….
전남이 그러면 이번에 하게 되면 세 번째 하는 겁니까?
저희가 알기로는 저희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는데 혹시 위원님이 알고 계신 자료가 더 분명하시다면…….
모르겠어요, 저도. 서울, 경북 교육청이 2021년도에 시범사업으로 구축사업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전남도. 그래도 뭐 17개 시도에서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거기 그 시스템 구축을 하는데 우선적으로 시범사업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하려고 하는 건가요?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한 70여 명?
유저, 70명 정도가 활용할 수 있는 유저.
그 단위를 뭐라고 부르는…….
유저는 사용자 수를 말합니다.
그런가요? 그러면 구축비가 어느 정도 소요가 되는 건가요?
한 3억 4000 정도, 3억 몇천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시범사업을 통해서 앞으로 점차적인 확대를 해 나가겠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재택근무라든가 또 언제 어디서나 가상 사무실을 운영할 수 있는 첨단적인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꼭 우리가 해야 될 일이네요.
어떻게 보면 먼저 발 빠르게 대응하는 하는 거지 않냐…….
이렇게 생각해 보는데 그러면 꼭 하셔야 되겠네요, 원장님?
저는 제가 정보 쪽을 계속 한 20년 정도 공부를 해놓으니까 이 부분이 굉장히 필요하고, 요즘은 스마트워크 시대이기 때문에 이번에 하고 효과가 좋다면 앞으로는 그게 확대돼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발 빠른 대응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고요. 그게 반영되고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해야 할 일을 하나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게 아까 전자에 말씀했던 것처럼 미래학교의 교실과, 단위학교에서요. 그 관련돼서 AI 교실, 지능형 과학실 그리고 개인용 태블릿PC 등 정보화 기자재 이런 프로그램 보급이 지금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이런 기자재와 프로그램 활용 교육이 제때제때 저는 이루어져야 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선생님들이 인사발령으로 한 3월에 다른 학교로 가면 대부분 내가 사용하는 어떤 그 기기와 다를 경우 또 누군가가 사용 방법도 다시 한번 알려줄 필요성도 있고요.
이런 부분에 단위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보다는 우리 연구정보원이 총괄적으로 컨트롤타워가 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저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하실 수 있습니까?
위원님의 제안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8월 중에 아마 도교육청에서 그 제안이 인수위에서 아마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때 들어간 게 뭐냐면 학교정보화지원센터라는 것이 22개 시군 교육청에 있어서 그 정보화지원센터가 학교에 있는 정보 선생님들의 정보화 기술 지원, 또 정보 보안 지원 이런 것들을 해 주어야 한다.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은 이 부분이 가장 목마르다.
그렇게 해서 올해 이미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22개 시군 교육청에 학교정보화지원센터 22개소를 구축하는 계획을 수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이네요.
원장님, 끝으로 하나만 더 묻고 싶은데 방금 제가 말씀을 드렸던 여러 가지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어떤 기능들이 지금 이렇게 난제되어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 그게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더 많겠죠, 대응을 해야 되고. 그런데 또 약간 우리가 걱정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어요.
참 이런 게 그 말이 딱 맞겠더라고. 앞으로 선생님들은 보조교사 되고 AI가 정교사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원장님께서 지난 20년 동안 연구정보 쪽에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혹시 그동안의 원장님의 가치관이나 철학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가치관이나 철학 정도까지는 되지 않지만 그동안 정보화 교육에 노력을 해 온 바로는 정말 빠르게 머지않아 로봇과 친구를 해야 될 시기가 올 것이고, 로봇과 혹시 결혼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까지 하고는 있습니다.
최근에 챗GPT라고 해서 챗GPT가 3.0으로 해서 인공지능과 직접 대화를 하는데 그 대화가 24개 단계가 가게 되면 논문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올해 5, 6월이면 챗GPT가 3.5가 나오고 내년이면 4.0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거는 완전하게 사람과 인공지능의 대화가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논문이나 과제 제출, 여러 가지 뉴스라든가 또 공부하는 어떤 내용에 대해서 로봇이 인간을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사회가 될 건데 그러면 앞으로는 어떤 사회냐? 인간은 로봇과 같이 살아가야 되는 사회가 되는데 그럴 때 과연 그러면 인간은 무엇을 하고 살게 할 것이냐가 저희 교육의 쟁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온라인 코로나19를 급하게 닥쳤을 때 제가 업무를 담당했던 게 온라인 교육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전남교실ON 닷컴, 그다음에 전남메타스쿨 이런 부분들을 제가 기획해서 담당을 해서 발 빠르게 대처를 해서 그 결과가 나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온라인 교육이라는 것들이 디지털 교과서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발 빠르게 앞서 나가거나 뒤처지지 않게 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당시 지식을 가르쳐주는 것이 로봇이나 디지털 교과서라 하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인성, 협업 그리고 사람이 느껴야 될 방금 말한 철학이나 가치관 이런 부분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로봇이 발전되면 발전될수록 우리 선생님들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처해지는 어떤 변화의 상황에 잘 대응하고 부족한 부분은 우리 선생님들이 그 부분을 또 채워주지 않겠냐, 정말 저도 이게 그랬으면 좋겠어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전문성 있는 지식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그런 부분들이 언젠가는 안타까움도 없잖아 있습니다. 솔직한 제 마음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마음을 전달하고 싶고요. 그런 원장님이 원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답변 잘 들었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요. 더욱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위원장님, 한경호 원장님 한번 모시도록 할게요, 교육연수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원장님도 마찬가지로 이번 3월 1일 자 인사발령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더더욱 저희 군에 소재되어 있는 가사문학면에 오셨잖아요. 축하드리고요.
원장님, 이제 퇴직이 얼마나 남으셨어요?
저는 2년 남았습니다.
그러면 여기 계시다가 퇴직하실 수도 있나요? 그렇게 되나요?
그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제가 원장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듣는 바에 의하면 참 훌륭하신 분으로 알고 있어요. 그동안 교육에 오랫동안 계셨던 지혜와 역량 모아주시고요. 퇴직하는 그날에 그래도 우리 전남교육을 위해서 헌신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방금 우리 원장님 말씀하셨구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원장님 이번에 취임사를 방금 말씀하셨던 챗GPT로 하셨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 기사를 봤어요. 변화하는 시대에 센스가 있는 우리 원장님이 담양 오셔서 한편으로는 좋기도 했습니다만, 이게 지금 그렇게 사용을 합니까?
어제도 제가 한번 들어가서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어떤 일을 하느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한 30초 만에 차자작 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이렇게 답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그러면 박종원 위원님이 어떤 분이냐라고 물어본다면 앞에는 전라남도 의원으로서 어쩌고 하다가 뒤에 가서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하는, 아직까지는 2021년 자료까지가 아마 들어 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아직까지 구하기는…….
모든 정보를 다 서로 알고 공유하겠네요, 그러면.
그런 거 같습니다.
챗GPT가 전남도 교육 현장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원장님께, 과연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까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아까 연구정보원장님께도 마찬가지로 그것도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을 겁니다. 더 많을 건데 또 우리가 우려하는 측면도 없잖아 있다는 거예요. 제가 보니까 그 자료를 봤는데 ‘챗GPT 사용 연수원장님’ 해 가지고 언론 보도에 딱 나왔어요. 교육연수원장님이 “축사 써줘. 해줘.” 그런 게 여기 나왔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읽어 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정말 긍정적인 측면의 요인이면서…….
제가 취임을 하면 취임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냥 써 가지고 제 머리로 이렇게 합시다 하는 보통 평소에 그런 취임사를 하는데 교육감님과 잠깐 대화를 할 시간이 있었는데 임용장을 받고 교육감님께서 챗GPT에 대해서 이러더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순간 나는 이걸 가지고 그러면 취임사를 한번 작성해 봐야 되겠다 싶어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작성해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역시 한 1분 이내에 작성을 해줬습니다. 물론 다 읽지는 않고…….
예,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던 이유는 이렇게 디지털화된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고 우리 교원들도 또 교직원들도 바뀌어야 되니까 우리가 먼저 알아야 되겠기에 그런 취임사를 이렇게 썼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미래교육과 연계해서도 챗GPT의 활용 방안 등을 많이 원장님께서도 고민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수원에서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디지털 연수 환경 조성을 위해서 제가 오기 전부터 이미 아마 한 14억 정도 들여서 스마트 연수실을 한 51실 정도 지금 구축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에듀테크를 전문적으로 쓸 수 있는 강사단을 만들어야 되겠다 싶어서 저희가 미래교육과라든지 창의융합원, 아까 정보원 이런 곳과 협업을 해서 저희가 지금 준비 중에 있고, 또 그다음에 선생님들이 학생들보다 떨어져서는 안 되겠기에 거기 자료에 나와 있는 대로 올해 3개 권역으로 나눠서 기본과정 12개소를 운영할 예정이고, 또 연수원으로 모셔서 집합연수도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어떤 윤리적인 측면에서 예를 들어서 뭐 표절 문제라든지 또 정보의 아까 제가 부정확함 이런 문제도 있기에 그런 것들을 잘 고려해서 교육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방금 답변해 주셨던 것처럼 인공지능 그리고 에듀테크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 미래교육 속에서 연수원의 역할을 잘 찾아가고 더욱더 제 기능을 발휘하고 그런 연수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희 학생교육원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희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 김성희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자주 저는 SNS를 자주 활용을 못 했지만 가끔씩 보면 아이들 교육수련원 가는 것 SNS에도 많이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하여튼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간단하게 하나, 5페이지 한번 참고해 보세요, 원장님. 이게 학생 안전체험이 있어요.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안전체험 인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 하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때 자료를 보니까 236개 교에 한 1만 1558명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업무보고 보니까 1만 6361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불과 아마 이게 근 한 달 사이에 이렇게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이게 그때 자료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1년 동안 특별한 프로그램 체험 많이 했었는지?
안전체험 학습장 실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거기 5페이지 학생 안전체험.
안전체험도 작년에는 초반기에 코로나 상황 때문에 분명히 직접 찾아와서 하는 체험학습의 경우가 수가 적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제 이 감염병 상황이 호전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신청 학교도 더 많아지고요. 또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위원님들께서 3부로, 2부를 운영했었는데 평일에 3부로 확대 운영을 해 봐라라고 조언을 해 주셨고 그런 까닭에 물론 3부는 현재도 신청 학교 수가 지금 고등학교 4개 학교 한 317명 정도만 신청을 했고 3부가 3시 반부터 5시 반까지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하교 시간 등을 고려해서 신청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감염병 상황이 호전됐기 때문에 더 많은 학교에서 안전체험을 신청을 해서 전년도보다는 분명히 숫자가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요. 지금 전남도에 전체 학생이 19만 명 정도 되나요? 약 20여만 명이라 하는데…….
약 20여만 명 정도 됩니다.
그때도 꼭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산술적으로 보면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부분들을 중요하잖아요, 안전체험이라는 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고요.
거기 13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원장님, 13페이지 보면 거기 학생 안전체험이 나와 있습니다. 올해 2023년도 계획에 1만 7800명으로 되어 있어요. 이 부분도 저는 교육 인원을 늘려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울러서 교원 특별연수는 작년에는 없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교원 특별연수단 160분 이렇게 해놓으셨더라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간단하게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특별연수는 작년에 코로나 상황 때문에 추진이 어려워서 아마 예산 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원래 2회 계획을 했었는데 3회로 더 늘려서 약 160명 정도 겨울방학 때 이미 추진을 했고요. 또 올 여름방학 때 추진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교육도 꽤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선생님들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교육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방학 때 여건이 되면 횟수를 늘려 가지고 하시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원장님,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요즘 그래도 작년에 가장 키워드가 뭡니까? 안전이었잖아요, 안전.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이태원 참사, 요즘은 튀르키예 지진 이러한 것들로 빈번하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 안전체험을 위해서라도, 특히 이런 교육을 통해서 저는 아이들의 인식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챙겨 주시고요. 또 확대해 나가주시길 부탁말씀 드립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래요. 원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아까 교육연구정보원 오은주 원장님, 잠깐만 제가 추가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아까 VDI 관련해서 인데 이게 장점이 그거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재택근무나 아니면 어디 출장을 갔을 때…….
그 환경에서 내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에 있는 자료들을 기존에는 가지고 올 수 없는데 이거를 쓸 수 있게끔 한다 이거죠. 물론 그래요, 엔드포인트 장치가 아니라 호스트서버에서 데스크토핑 컴퓨팅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보안에도 아주 좋고 해킹 방지도 되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점이 지금 70유저를 하는 데 있어서 데이터센터 구축하는 데 지금 주로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되나요?
그러면 70유저 하는 데 아까 3억 4000이 든다 그랬어요.
어떤 거에 들어가는 거죠?
일단 스트럭처를 먼저 구현을 해야 될 것이고, 시스템을 구현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그 스트럭처를 구현하는 기술에 대한 들어가는 돈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그 스터럭처 구현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AS 계속해 나가는 거 운영비 이렇게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70유저. 그런데 만약에 하게 되면 자, 연구정보원의 직원이 몇 분이죠?
현재는 58명입니다.
그렇죠? 쉽게 말해서 연구정보원급 하나에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3억 4000 정도 든다는 것 아닙니까?
70유저에 그렇게 들게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스트럭처…….
그렇죠. 모든 직원이 다 쓴다고 했을 때 그러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것을 다른 기관으로 다 확대 적용을 해야 되는 상황이 있잖아요. 그랬을 때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겠네요?
일단 먼저 어떤 것이든지 정보화 관련 기획자, 아이디어개발자, 이 개발자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것 하나를 제가 전남메타스쿨을 하더라도 한 건에 대해서 스트럭처를 준비하더라도 최소가 1억이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디어, 그 아이템 개발자들이 돈을 가장 많이 벌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현재 이번에 저희들이 하게 되면 스트럭처를 구조를 개발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고 유저 사용료는 얼마가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개발비가 이미 우선은 들어갔으니까 그것에 대한 사용료만 늘어나지 않을까. 거기다가 서버 사용료, 클라우드 사용료만 늘어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면 클라우드 그러니까 데이터센터 이런 것은 우리 연구정보원 내에다 구축을 합니까, 아니면 그 회사에 구축합니까?
그 회사에다 하는 겁니다. 클라우드입니다.
그 회사에다 구축을 하죠? 클라우드죠?
그러면 예를 들어 우리가 처음에 스트럭처 할 때, 계약을 할 때 이게 앞으로 계속, 유저를 계속 전남도교육청 산하기관에서 계속 늘려서 쓸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계약이 된 겁니까, 아니면 지금 이번 건에 한해서입니까?
현재는 이번 건에 한해서 계약이 되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내년도 계약에 대해서는 아마 개발한 그 판권이 그들한테 있는 게 아니라 개발한 것이 우리한테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개발한 프로그램은 저희들 것입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하고 나중에는 그러면 AS하고 그다음에 서버 사용료 이 정도만 나가면 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그렇게 되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확실한 거죠?
대신 클라우드가 확장이 되어야 되지 않을 것 같습니까?
70개 유저에 대한 클라우드 사용료하고 예를 들어서…….
다르겠죠.
그렇죠. 예를 들어서 2만 명…….
1000명은 다르겠죠.
1000만 명에 대한 클라우드 사용료하고 유저 사용료하고 유지비는 분명히 달라지겠죠.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조정자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제가 모셔서, 오늘 오전에 박경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메이커교육에 대해서 잠깐 제가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시니까 제가 칭찬을 해 드릴까 그러고 오시라고 했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우리 업무보고 11쪽을 보면 모두공작소 운영이 있어요. 제가 메이커교육 활성화 조례를 발의하는 것은 상상하고 도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학생 개개인의 자기주도성 및 삶과 연계한 미래역량을 신장할 수 있는 이렇게 그런 학생이 되고자 이렇게 만들면 좋겠다 그리고 메이커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가 발의를 했어요. 그런데 메이커교육 모두 공작소에 메이커체험실이 있어요. 그렇죠?
메이커체험실을 부스식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그 공간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어떤 교육을 할 수가 있을까요?
지금 우리 모두공작소에 체험학습을 오는 학생들은 사전에 학교에서 이론적인 배경에 대한 공부를 조금 하고요. 그다음에 아이디어를 가지고 와서 구상하고 그걸 실현하고 직접 만들어내는 일을 이런 메이커체험실에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구상실도 있고 또 거기에 와서 우리 원에 와서 추가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코딩이라든지 자율주행에 대한 로봇조작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여기 와서 저희한테 와서 공부를 하고요. 그다음에 셀프 메이커체험 부스가 부스식으로 이렇게 조그맣게 만들어지고 가변공간으로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서 학생들이 자기들이 구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스식으로 운영을 한다?
그러면 부스를 부스 천막을 설치해서 하는가.
아닙니다. 아니 그건 아니고요.
그러면 그 안의 공간은 꼭 그렇게 되는가 그걸 제가 물어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이미 공간은 하드웨어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조금씩 작은 공간으로 나누어서 부스 형태로 하다가 또 열어서 큰 공간으로 활용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내 공간에서 부스식으로 운영을 하겠다, 이 말씀이시죠?
예, 이미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는 부스식 운영 그래가지고 또 혹시 야외에다 천막을 지어놓고 부스를 설치해가지고 이렇게 운영을 하면 과연 이게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물었어요.
그리고 고생이 많으신데 밑에 스튜디오실을 보면 비대면 발명 메이커교육 콘텐츠 제작 있잖아요. 비대면으로 이렇게 혹시 어떤 교육을 실시해 보고 이런 적은 있나요?
저희가 발명과 정보 부분이 특화된 그런 곳이 저희 창융인데요, 과학은 물론이고. 코로나 시기에 우리 선생님들도 스튜디오가 필요했습니다. 온라인 수업도 하고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고 싶을 때 저희한테 와서 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거기에 우리가 발명영재 이런 아이들을 직접 교육을 할 때 대면이 어려우니까 이 스튜디오실에서 발명영재들을 지도를 영상으로…….
코로나 시기에는 비대면으로 이렇게 어떤 교육이라든가 메이커교육을 했었는데 지금 코로나 시대 끝났잖아요. 그러면 그게 계속 이어지나요, 안 그러면 활성화가 비대면으로는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지금도 활용은 가능합니다.
활용을 하고는 있고?
활용하고 있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전남 전체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좀 떨어집니다. 동부권에서 나주까지 오는 데도 학생들이 시간이 걸리고 그리고 주중에는 일반 학생들의 체험이 있고 주말을 이용해서 이 학생들이 발명영재나 정보영재들이 활동을 하는데 주중에도 선생님들과 이렇게 컨텍을 하고 싶으면 스튜디오실을 활용해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장님께서는 역점과제로 이렇게 모두공작소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한다 그렇게 해서 많은 것을 정말 좋은 것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조례를 발표했는데 이렇게 또 많이 이렇게 업무보고에 한다는 것에 이게 좀 남다르게 제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너무 많은 걸 이렇게 지금 하고 있다. 특히 거기에서 뭐가 가장 제가 중요하게 여기느냐면 23쪽을 보면 아까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이 잠깐 물어봤어요. 1일 메이커 체험교실이 있어요.
그러죠? 그런데 거기에서 기후변화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주제로 한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있잖아요. 이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이게 요즘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이렇게?
저희 모두공작소의 주제 자체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기후위기 대응 그다음에 환경문제 해결 이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업사이클링과 관련된 것 그리고 스마트팜을 코딩으로 스마트팜으로 적절한 시기에 식물에 영양과 물이 공급되는 그다음에 햇빛도 공급되는 그런 시스템을 코딩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 키트와 보드를 가지고 활동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가 이걸 주제로 한 메이커 1일 체험 프로그램 하나로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앞으로 창의적인 생각으로 애들이 그러잖아요. 메이커교육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교육일 것 같고 또 이런 교육을 받고자 해도 학생들이 그나마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주말에 대부분 개방이 되지 않고 이런 것도 있죠? 그게 좀 안타까운데 그런 것 좀 고민을 해 보시기 바라고요.
또 주말에도 이렇게, 주말에는 특히 학부모와 같이 이렇게 활용하는 방안 이런 것 그런 방안을 찾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 주중은 대부분 학교에서 선생님하고 함께 동반한 이런 메이커 체험이 가능하고요.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메이커 프로그램, 그다음에 아까 같은 영재반들 이런 거의 풀로 우리 융합원이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목재 가공 전문장비 및 메이커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이 목재 가공 전문장비 같은 것은 위험하잖아요. 위험성이 크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특별히 전문가의 지도 아래 한다든가 또 학부모와 같이, 부모와 같이 하면 안전성이 더 지켜지지 않나 이래서 토요일이라든가 일요일 이런 요일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위원님께서 굉장히 안전 문제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서 짚어주셨는데요. 실제로 저희 원에 아마 국내에서는 가장 최첨단이라고 하는 CNC라우터가 있습니다. 레이저로 해서 큰 목재를 재단할 수 있는 그런 기계가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우리 교육청 안에 그런 인재가, 전문인재가 배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렇다고 그 비싼 첨단기계를 활용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공무직이지만 전문연수를 계속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이 전담을 해서 그 업무를 하고 있고요. 일반인들은 부모님들이라 할지라도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안전 문제에 철저히 기하고 있습니다.
전혀 그러면 안전에 대한 것은 믿어버려도 되겠네요, 그 기계는? 레이저로 이렇게…….
그 기계에 한해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참 좋은 이렇게 지능 발달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우리 원장님 감사드리고, 미래 교육을 위한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강화해서 전남의 메타스쿨이 전국 제일이 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리고 더불어서 메이커교육에 대한 앞으로 연구개발도 더욱 이렇게 신장되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 또 저희 원하고 이렇게 딱 걸맞은 시의적절한 메이커교육 활성화 조례를 발의해 주셔서 저희들에게도 큰 힘이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고생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고흥평생교육관 관장님!
고흥평생교육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고흥평생교육관 변윤섭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16쪽을 한번 보시면 밑 쪽에 편리한 도서관 이용 환경 조성한다, 이게 있어요. 그러죠?
보면 고흥 관내에 작은 도서관 형태의 도서관 밖에 책쉼터 2개소 운영한다고 했죠?
이게 어떤 내용이신가요?
저희 고흥은 지리적으로 녹동하고 나로도가 상당히 원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거리에 계신 분들이 우리 교육관까지 오기가 여간 불편합니다. 그래서 녹동 도양읍 여객선터미널 내에 저희가 한 2500여 권 정도를 지역주민들이 자유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나로도수련장에는 작년 하반기에 인근에 있는 학생들이 이곳을 많이 이용을 합니다. 거기에다가 책 900여 권을 비치해서 학생들이 수련활동을 끝난 야간이나 또는 아침에 자유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을 비치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이나 학생들이 상당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을 녹동터미널 같은 경우는 협조를 해서 그 공간을 저희 그 사람들이…….
예, 여객선터미널 2층 계단 쪽에 저희가 책장 부스를 마련해가지고 거기에다 책을 비치했습니다.
거기에 협조 요청이 되어가지고 이렇게?
그냥 그 공간을 활용하라, 무상으로 활용하라 해가지고 우리가 책만 진열해놓고 이렇게 아주 그러면 900여 권, 천몇 권 이러면 상당히 크네요?
거의 2500여 권이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아니, 면적이라든가 거기에 상당히 많은 면적을 잡아서 하겠네요?
제가 그 생각이 나서 지금 이걸 했어요. 우리가 지난번에 국외연수를 갔잖아요. 호주하고 뉴질랜드를 이렇게 가서 보니까 거기에는 이렇게 많이 않고 아주 아담하게 조그마하게 해가지고 상시적으로 아무 사람이나 그러니까 어떤 도둑이라든가 이런 것이 전혀 생각을, 없으니까 그러겠죠? 우리나라는 어떨지 몰라도 우리나라도 없을 거예요, 책을. 그런데 자그마하게 해가지고 항상 책을 이렇게 놔둬요. 내가 보고 나면 놔두고 또 내가 다른 사람이 갖다 보고 이렇게 하더구먼요.
그런데 그런 시설이 꼭 이렇게 한정된 데 말고 더 많은 곳에 작은 책 부스를 많은 게 아니라 누구라도 볼 수 있게끔 쉽게 단 몇십 권이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설치를 하면 관리가 좀 문제가 될까요?
거기는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고흥지역에 위원님 말씀처럼 책이 필요로 하는 곳에 좀 더 작은 서점 또는 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우리 전라남도에 공공도서관이 세 군데가 있고 평생교육원이 두 군데가 이렇게 있죠?
예, 또 지역별로 공공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꼭 어느, 지금 도서관 운영하는 데는 우리 원장님뿐인 것 같은데요?
지금 고흥에 군 산하에 군립도서관이 세 군데가 있고요. 또 그다음에 작은 도서관이 네 군데가 있어서 군 산하에 7개, 저희 평생교육관 해서 하면 군에 8개 기관이 군민들한테 책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죠. 우리나라의 어떤 국민성과 저쪽 뉴질랜드의 국민성이 다를지 몰라도 그런 운영을 그러니까 우리가 보면 한 동네를 보면 전체적으로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안에 몇 사람만 좋아하는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이 한번 볼 것도 막 없어서 도서관까지 읍에 나가서 이렇게 도서관에서 빌려가지고 오고 막 이렇게 해서 보고 또 왔다 갔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이동차량이라든가 해서 이렇게…….
저희가 순회문고도 인근의 군부대나 지역아동센터나 요구한 데는 순회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고 연구를 한번 해 보면 어떠냐, 또 한꺼번에 확 하는 것보다도 시범사업 몇 군데 잘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다 그러고 이게 무인식이죠, 무인이죠?
누가 내주고 이게 아니라 알아서 자기 스스로 이렇게 하는 것 그러니까 한번 연구를 해 볼 수 있는 생각이 아닌가. 그런데 마침 딱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좋으신 일을 하시구나 그래서 제가 지금 그래서 뵙자고 했어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더 위원님 고견에 따라서 지역민들이 좀 더 책과 접할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접근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모색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전에 일정이 있어서 오후에 참석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교육연수원 원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연수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했듯이 훌륭하신 분이 연수원장님으로 오셔서 기대가 좀 큽니다. 잘해 주시리라고 믿고 기대를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 내용을 좀 보다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 교육연수원의 추진하는 것을 보니까 미래교육력 제고를 위해서 유·초·중학교 생애단계별 직무연수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주로 어떤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계십니까?
우리 선생님들이 교직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퇴직할 때까지 4단계 정도로 나누어서 처음 들어오면 입직기 연수를 출발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신규로 임용된 선생님들을 연수원에 모셔서 저희가 임용 바로 직전에 2월에 30시간 연수를 하고 그다음에 그 선생님들이 3년이 되기 전에 또 30시간을 해서 교육부에서 우리한테 하라고 하는 시간은 55시간인데 저희는 60시간을 이렇게 할애해서 선생님들을 교육을 잘 정착해야 되고 또 이렇게 우리 학생들하고도 친밀해야 되고 또 어려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또 선배 교사들이 멘토링도 해 주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입직기 연수를 실시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아마 우리가 어떤 단체를 들어가든지 3년 안에 그 조직에서 잘 적응을 해야만 아마 바르게 또 이렇게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서 신규교사 임용에 저희가 60시간을 입직기 때 이렇게 연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4년 차부터 15년 차는 성장기라고 해서 20여 가지의 그런 연수과정들을 선생님들이 자유롭게 연수원에 오셔서 들을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또 한 단계 올라가면 16년부터 25년 차 사이에 그런 선생님들을 모셔서 거기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한 20여 가지의 다양한 자기 교과와 관련되고 또 학급운영과 관련되고 이런 다양한 연수를 개설 설강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퇴직을 앞둔 26년 차 이상 선생님들은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원숙기 연수라고 해서 굉장히 호응이 좋아서 올해 7차례 실시할 예정이고 벌써 3차까지 하고 지금 이제 나머지 네 번 남아있습니다.
우리 전남에 있는 교직원들이 아마 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나면 역량이 한층 더 높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는 내용 중에서, 운영하는 내용 중에서 전남중등음악교육연구회 학생 배움 중심 예술수업 실현을 위해서 음악과 직무연수를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지금 우리 음악교육이 자라나는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가장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악교육을 통해서 학생 한 명, 한 명이 올바른 감수성을 가지게 된다면 최선을 다해서 지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MZ세대들을 비롯해서 중고생들이 클래식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라고요, 대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힙합, 대중가요, 재즈 이런 쪽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조금 시대를 반영해서 이런 쪽 수업을 접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연수원장님은 어떻게 생각…….
클래식 쪽…….
아니, 힙합이라든가 대중가요, 재즈 이런…….
모든 학생들에게 일률적으로 우리가 할 수, 우리 연수원은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교육을 하는 곳이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그렇게 또 선생님들에 따라서 역량 있는 선생님들이 학교별로 동아리를 구성해서 또 필요하면 다른 기관들 학생들이 가서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기관들이 있고 또 연말이 되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학생교육문화회관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그런 팀들을 불러다가 학교별로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잘 교육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 교직원들이 조금 젊은 분들이 많이 들어오셨잖아요.
그런 분들도 조금 같이 그런 부분에 연수를 하면 학교에 가서 또 아이들에게 그런 수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번 제가 생각해 본 겁니다.
미처 그것까지는 생각 못 했는데 위원님 뜻 받들어서 한번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서 할 수 있도록 연수원에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목포도서관.
목포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보니까 목포도서관에는 서점 바로대출을 하고 있는 게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게 이용객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서점들을 활성화하고 책 읽는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목포 시내에 있는 서점 7개하고 우리 도서관하고 협약을 맺어서 필요한 도서를 바로 서점에 가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가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입니다. 반응이 좋아서요, 저희들에게 작년 한 해에 보면 2900권 정도가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서 서비스가 이루어졌습니다. 비교적 반응은 좋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게 지금 목포, 나주, 영광에서 다 실시하고 있는 거죠?
아마 다른 도서관에서도 하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러면 이용객이 읽고 싶은 도서에 대해서 구입 제한사항이 있나요?
특별하게 책의 종류에 대해서 제한은 없고요. 권수가 3권 정도로 제한은 되어 있고 사전에 우리 인터넷을 통해서 우리 도서관과 신청하는 절차는 거치고 나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기간이, 빌려보는 기간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이용 기간이?
보통적으로 저희들이 대출기간은 2주 정도로 하고 있는데요, 그런 기간 내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보시면 서점에다 반납해도 되고 우리 도서관에 반납을 해도 되고 그렇습니다.
도서관과 지역서점 간의 어떤 상호협력으로 지역서점의 경제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예. 저희들뿐만 아니고 우리 도내 도서관들에 많이 확산돼서 작은 서점들이 살아나고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는 데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가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공공도서관으로서 이미지 제고 및 어떤 역할이라든가 이런 다변화에 모두 감사한 서비스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없는 그런 읽고 싶은 책을 우리 동네서점에서 바로 대출해서 읽을 수 있는 도민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좀 이루어지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좋은 점을 말해 주고 싶어서 저희가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꾸준한 장려를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도서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점진적으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서로 상호 간에 정보도 교류하고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반갑습니다, 관장님.
제가 이렇게 쭉 읽어보니까 우리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주로 문화예술교육을 많이 제공하더라고요. 보니까 문화예술 체류해서 1일형, 1박 2일형 이렇게 종류별로 있더라고요. 전남에 있는 학생들이 학생교육문화회관을 어느 정도 이용합니까?
1일형 체험학습을 한 학생들은 85개 학교, 1박 2일형 체험학습 한 학교가 50개 학교가 되거든요. 해서 작년에 한 6600명이 우리 체험학습을 했는데 올해는 7500명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 거죠?
보니까 스몰아트스쿨 운영으로 도서벽지 작은 학교 대상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아트스쿨에서 이렇게 교당 60차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운영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충분한가요?
강사님들이 가셔서 4시간은 대면활동을 하고 56시간은 비대면을 하고 나중에 가서 마지막에는 강사님들이 가서 학교에서 발표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희망하는 학교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물을 보고 어떤 효과가 있나요?
예, 올해도 희망하는 학교가 아주 많아가지고 담당 연구사님들이 고민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도 문화예술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예술교육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많은 시간을 요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교육을 제공할 때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셔가지고 조금 질이 높고 제대로 된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만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아트브릿지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그게 어떤 건가요?
전남 남도국악원이나 한국예술진흥원 또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과 같이 협업해서 우리 회관에서 필요로 할 때 아니면 체험학습을 필요로 할 때는 언제나 강사들을 요청해서 쓸 수 있는 인력풀들입니다.
인력풀인가요?
그래서 업무협약 체결을 해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코로나19로 체험학습 이런 것들이 많이 어려웠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풀리니까 그런 부분을 최대한 활용해서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적으로 정말 질이 높은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전남교육의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컨트롤타워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이 있나요?
교육정보원장님! 여기 보니까, 교육정보원장님 좀…….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하시는 일 중에…….
교육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하시는 일 중에 잠깐 아까 업무보고 자료를 봤더니요, 교육연구, 자료 개발 보급 이런 내용이 있어서 우리 전남도교육청에서 일선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이나 프로그램들이 교육정보원에서 나온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교육정책에 대한 컨트롤타워는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은 그 운영부서에 해당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련된 연구학교라든가 연구원이라든가 또 그런 관련된 정책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하는 것을 지원해 줍니다.
잠깐만요. 팩트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마저도 그냥 도교육청에서 과제를 주면 그 과제를 연구하고 수행해서 결과를 도교육청에 줄 것 아니에요. 이런 시스템이 되느냐는 얘기지요, 정보원이?
제가 좀 죄송한데 해석이 제가 좀 어려워서…….
예를 들어서 우리 전남에 필요한 아이들에게 특성화된 교육을 하고 싶은데 그것을 과연 어느 쪽에서 담당을 컨트롤타워를 하는 것인지, 도교육청에서 하는 것이지요?
컨트롤타워는 도교육청입니다.
정보원은 아니지요?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그럴싸해요. 전부 명칭들이 너무 그럴싸해서 이분들이 다 이게 컨트롤타워인지 도교육청이 컨트롤타워인지 헷갈릴 정도로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면 제가 매번 착오가 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그게 궁금했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수고하셨고요.
저는 특정한 원장님이나 기관장님 누구를 지칭해서 모셔서 묻고 싶은 게 아니고요, 전체적인 얘기 좀 하겠습니다.
제 관심 분야가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이민을 가는 시대가 아니고 이민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이고 또한 우리 대한민국이 인구절벽에 부딪히기 전에 농촌 총각들이 장가를 못 가서 장가를 보내려고 다문화 가정을 이루기 시작했고 이제는 거기를 넘어서서 대한민국에 일할 사람이 없어서 3D 업종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대가 되었고요. 이제 더 나아가서는 인구절벽에 부딪혀서 대한민국이 과연 어떤 생산적 국가로서 발돋음하려면 이제는 일할 사람들이 필요한데 외국 노동자들만 가지고 갖겠느냐 그래서 이제는 이민 정책도 써야 되지 않느냐 하는 시점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전라남도가 전라남도 교육이 선제적으로 다문화교육에 대해서는 다가서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거, 교육, 환경 할 것 없이 토털 서비스가 이제는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문화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여기에 보니까 우리 직속기관 12군데인가요, 총? 12개 기관 중에서 지역기관이 7개예요, 보면. 고흥평생교육관, 광양평생학습관 또 장성도서관, 나주도서관 이런 것 보면 뭐 도서관이 없어서 가겠습니까? 우리가 교육을 감당하고 있는 중요한 중심에 서 있는 도교육청이 그 지역의 평생교육을 감당할 수 있는 일부분을 감당해야 된다는 측면으로 보고 도서관도 가 있고 평생교육관도 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외에 나머지 5개 기관은 교원연수 및 우리 학생들의 교육 수련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인 전남은 교사나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5개 기관은 자체 하더라도요, 지금 7개 기관에서 아까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보고를 보면 조금씩 조금씩 다문화 가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마치 맛빼기식으로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는 곳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도서관, 평생학습관 할 것 없이 다문화 교육 부분은 아주 극미하게 다 조금은 터치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하셔가지고는 안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는 과정에서 보면 제가 왜 아까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느냐를 교육정보원에 물어봤느냐면요, 아까 국제교육 연수원장님 이중언어 부분 또 말씀하셨어요. 그거 국제교육연수원에서 감당해야 할 부분이 아니라 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들이 다양성은 있을지 몰라도 획일적으로 준비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그냥 형식적으로 흐르고 있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교육 컨트롤타워가 계시다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언어나 문화나 이런 것들을 소통의 개념으로 어떻게 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것을 어떤 식으로 지역에 내려보내서 평생학습 및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할 것인가를 체계적으로 개발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그냥 그 기관에 어떤 맛빼기 프로그램으로 넣어주는 형식이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이거는 이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정말로 이 아이들이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얼마나 우리 지역에 와서 소통하고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가, 또 우리가 늘 얘기하지만 양방향의 소통이 필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중언어 이야기하고 계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전부 체계화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어느 쪽에서는 이중언어를 교육하고 있는데 어느 쪽에서는 그런 것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한국 언어만 계속 교육시키고 있는 이런 방식으로 해서는 우리가 준비된 교육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어떤 부서가 됐건 제가 도교육청에도 요구하겠습니다마는 지금 지역에 나가계시는 기관장님들께서도 이 부분은 교육청하고 서로 소통하셔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실하게 개발하셔가지고 정례화해 주셔야 됩니다. 다양화시키고 또 교육 프로그램 반드시 이런 정도의 시간은 우리가 다문화 가정이나 학생들을 위해서 활용해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정례화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냥 순수하게 그 지역에 있는 기관들한테만 ‘너희 알아서 해라’ 이렇게만 해놓을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제가 아까 우리 허광양 연수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허광양 원장입니다.
외갓집 언제 갑니까? (웃음)
조부모나라 드림 프로젝트 관련해가지고 작년에 저희들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필리핀하고 캄보디아를 다녀왔습니다.
보고도 안 하고 다녀오셨네요. 나 데리고 가라고 했더니 보고도 안 하시고 다녀오셔 버렸네. 제가 데려가라고 했더니 부담스러웠는가 저한테 말 한마디도 없이 다녀오셔버렸네. (웃음)
위원님 처갓집이 아니잖아요.
아, 제가 처갓집이 아니라서요? (웃음)
저희들이 올해는 상반기 때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7월 중에 올해는 저희들이 태국하고 일본을 지금 기획해서 다녀올까 하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작년 업무보고 때 그 말씀을 하셔서 제가 내심 기다렸습니다. 언제 가시려나 하고 그랬더니 몰래 다녀오셔버렸는데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하셨고요.
사실은 언어도 필요하지만 아까 제가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라는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언어만이 다문화 교육이 아닙니다. 그들의 풍습, 그들의 문화를 우리가 받아줄 수 있는 준비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종합적인 프로그램이 개발돼야 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기관에서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행하고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종합해서 모으면 그 아이들에게 어떤 것이 필요하신가가 결정되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또 이번에 가신가요? 몇 월 달에 가세요?
지금 7월에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안 데리고 가시렵니까? 아니, 제가 제 돈 주고 갈게요. (웃음)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전남의 다문화 아이들 관련해가지고 정말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저도 국제교육원 원장으로서 저희 원에서 다문화교육과 관련해서 우리 학생들, 교직원,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연중 저희들이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저희 원 차원에서도 우리 연구사님들하고 그런 부분들을 많이 깊이 고뇌하고 함께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공유해 주시고요. 여러 가지 그런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셔서 각 지역에 있는 특히 지금 우리 국제교육원은 여수에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말이 여수지 사실 돌산에 그 구석떼기에 있습니다.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져요. 나오실 생각 없으세요? (웃음)
아니, 지금 국제화 시대에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이 여수 저기 돌산도에 가 계시면 되겠습니까?
기왕에 우리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조옥현 위원장님께 한번 그 말씀을 드려서 모든 위원님들께서 기회가 되신다고 하면 저희 원도 내방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도 아울러 드립니다.
한번 갈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안하려고 그럽니다. 수고하셨고요, 제가 그 얘기하면 우리 최무경 위원님 마침 안 계시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고흥의 평생교육관장님을 모셔서 이동도서관인가요, 아까 작은 지금 여객터미널에 배치되어 있는 이 문제는요, 사실 교육관장님이 이제 오셔서, 그것 설치될 당시에 그 취지가 뭐였냐면요, 이것 참고하셔서 도서벽지에 있는 지역은 이게 괜찮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 녹동 터미널에 설치된 이유와 나로도 터미널에 설치된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 공공도서관들이 지자체별로도 충분히 있고요. 또 우리 도 차원에서도 작은 도서관이라고 해가지고 다 면 단위에도 되어 있어서 지역민들이 접근성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거기 여객터미널에 설치한 이유가 있어요. 고흥의 녹동은 남해고속이 제주로 취항하는 노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로도 터미널에는요, 거문도 여수에서 출발한 배가 거문도를 거쳐 가기 때문에 사실은 여수에서 타는 승객보다 제가 알기로는 고흥 나로도에서 타는 승객이 상당수 많습니다, 객지 사람들은. 이제 여수하고 가까운 데는 여수에서 타지만. 왜 그러냐 하면 너무 지루하거든요, 여수에서 타면 거문도까지 가려면. 그런데 나로도에서 타면 1시간 남짓 안 걸리죠. 그러다 보니까 고흥 나로도에서 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때 배 타고 가실 때 책을 빌려가지고 가시면서 보고 오실 때 또 반납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초창기에 호응을 얻었던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도 한번 이것 참고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운영상의 문제는 저도 아직은 파악은 못 해봤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좋은 정책으로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기관이긴 합니다. 지역기관이긴 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위주로 해서 세워진 기관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사실 많이 있는 게 아니라 전부죠. 다만 누가 보더라도 전남도교육청의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복리가 우선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평생교육관이고 도서관이지만, 우리 지역민을 위한 도서관이지만 학생과 우리 지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좋겠다. 그런데 대부분 보면 저희 고흥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학생들의 시설은 아니고 지역민들의 시설로만 인식되어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위한 공간과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충분히 검토하셔서 보충하셔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아까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려고 했던 것이 아까 나와 버렸나요? 예, 아까 연수원장님하고 이야기했던 과정에서 그게 나와 버렸네요.
방금 제가 말씀드린 공통적인 사항들은 우리 직속기관들이 대부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아, 위원장님 시간이 없어서 그것은 어렵겠네요.
(웃으며) 사실은 우리 교육원장님 모시고 제가 메타버스 한번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그런데 저는 e-Friends를 한번 들어가서 팔로우를 해보려고 전남교육청을 쳤더니 안 나와요. 그래서 한번 우리 교육원장님 모시고 e-Friends 들어가서 우리 전남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제가 찾아 들어갔더니, 검색해서 찾아 들어갔더니 강의를 하고 있더라고요, 메타버스 안에서. 그런데 우리 전남교육청은 안 떠요. 그래서 원장님 모시고 시연을 한번 할까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원장님.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6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8분 회의중지)
(16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도의원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오늘 제가 질의하실 분은요, 창의융합교육원에 대해서는 친환경생태교육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문화회관에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해서 여쭙도록 하고요. 그리고 교육정보연구에는 미디어센터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요청드립니다.
창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업무보고 때도 그랬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랬습니다마는 직속기관의 역할은 전문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직속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도 일반적 행정기구에서 충분히 채우지 못한 부분을 직속기관이 그것을 보충하면서 더욱더 일반적인 행정기구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충해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세 분을 모시고 질문을 할 건데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로 과연 우리 기관이 얼마만큼 전문성이 강화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두고 고민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분원으로 보면 원장님, 장성 자연탐구원하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함께 생태환경교육을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자연탐구원은 장성 지역에 있고 또 저희는 나주에 있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은 순천에 있어서 동부, 서부, 중부 이렇게 약간 나누어진 게 있고요. 저희가 교사들 환경 직무연수를 추진하고 있고 두 기관은 학생들의 체험활동인데 두 분원의 차이는 장성에는 실제로 동물과 식물에 대한 콘텐츠가 있고 우리 순천만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에 관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이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탐구원을 보면 거기에 조직도라든지 인적 구성을 보면 그런 부분이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 역량을 충분히 준비되었다고 보고 계신가요?
자연탐구원이 지금 조직도상에 보면 아주 작은 규모로 되어 있습니다. 예전부터 거기가 자연학습장 이런 정도, 야영수련원 정도의 수준이었기에 그런데 실제로 거기 안에 가지고 있는 자원들이 너무 귀한 자원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국립 관련된 기관에서 와서 깜짝 놀랄 정도로 그런 아주 귀한 자원이 뭐냐면 박제로 호랑이, 곰, 늑대 이런 다양한 종류의 동물 박제가 그대로 있고요. 그다음에 조류, 바닷속 심해어류 종류, 조개 종류 이런 것들이 그동안에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제대로 전시하고, 전시만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눈으로 익히고만 가서 그 자원들을 조금 더 거기에 실감 콘텐츠를 더하면 아이들의 체험이 조금 더 폭넓게 이루어질 거다 생각해서 이번에 실감 콘텐츠 아까 제가 보고드린 대로 구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마저 말씀, 실감 콘텐츠가 사업비가 총 7억 6000만 원 정도 되는 굉장히 큰 사업인데 언제 이게 사업이 완료가 되고 이용할 수 있습니까?
사실은 말씀을 올리면 작년에 일단 예산에 반영됐다가 전액 삭감한 사업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본예산에서 삭감이 됐습니까?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가 원하는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실감 콘텐츠를 실제로 구현해 줄 업체들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을 찾아보기 너무 어렵고요. 그 업체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게 별로 수지가 맞지 않는 그런 거였기 때문에 작년 한 해 동안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시간이 다 가서 도저히 작년 사업으로는 할 수가 없어서 삭감을 하고 올해 다시 추진하고자 하는 건데요.
주로 어떤 내용이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보관하고 있던 자원들의 동물 하나 하나를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이게 멸종동물이냐 멸종위기동물이냐 아니면 지금도 왕성하게 살고 있는 동물이냐 이런 것들을 아이들이 직접 어플에다가 그런 것을 저장하면 자기가 선택한 게 키오스크에 나타나고 아이들이 그런 과정에서 서로 상호작용 인터렉트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지금 구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 그러면 창의융합교육원에 있는 플레이월드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요? 거기도 지금 실감 콘텐츠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런 실감 콘텐츠를 AR, VR, MR 이러는데요. AR은 증강현실이라고 하고요. VR은 가상현실이라고 하고 MR은 이제 혼합현실이라고 합니다. Mixed Reality 그러는데요. 플레이월드는 그런 Mixed Reality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가상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컬링을 할 수 있다든지 농구를 할 수 있다든지…….
아니, 제가 내용에 있어서 차이가 어떤 것인지.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VR, AR, MR 이렇게…….
그런데 우리 자연탐구원에서는 VR로 하면 실제로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제3세계,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것이 되는 거고 증강현실로는 스마트폰을 두고 자기 사진을 찍으면 자기 옆에 자기가 택한 동물이 옆에 서서 같이 사진이 찍히는 그런 게 증강현실이죠. 그러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사업비도 많고 이미 본원에 현재 있는 것인데 자연탐구원에 새롭게 설치가 되는 거잖아요.
그건 처음부터 자연탐구원 사업이고요. 올해 안에는 기어이 사업을 완료할 작정입니다.
완성이 됩니까?
그래서 올 하반기부터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가요?
그것은 확실히 장담 못 하겠습니다. 하여튼 올해 안에, 왜냐면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업체들이 많지 않고 저희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것처럼 구현해줄 지에 대한 것을 충분히 더 찾아봐야 되기 때문에 올해는 지금부터 시작해서 빨리 추진해라, 이렇게 올해 안에는 기어이 구현하고자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잘 들었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창의융합교육원 그리고 자연탐구원 그리고 순천만생태문화원, 생태문화교육원 이런 본원과 분원들이 전문성들을 더 키웠으면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환경교육이나 생태교육은 아무래도 조직 구성이라든지 인적 구성을 보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더 구축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생태교육이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이런 교육이 갈수록 요구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더 발전시키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지역의 전남 환경연합하고 함께해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 중심으로 교육과정에 적극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학생문화회관…….
학생문화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학생문화회관은 어떤 곳이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가 있습니까?
우리 기관은 크게 세 가지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및 공연활동을 지원하고 두 번째는 문화예술도서관, 세 번째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인은 전남에 있는 학생들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장소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설명자료에는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에 두고 설명을 하셨고요. 그리고 전체 직속기관 중에서도 유일하게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에 둔 기관으로 보이거든요. 그럼에도 학생문화회관은 복합기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도서관 기능, 그리고 수영장도 있죠?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어요. 자칫하면 여러 가지를 하니까 참여하는 사람들은 훨씬 편할 수 있고 이럴 수 있지만 직속기관 본연의 역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존경하는 우리 장은영 위원님도 이야기하셨는데 문화예술 교육에 관련해서는 이제는 거기가 전문적 영역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전문역량에 있어서는 부족함은 없습니까?
저희들은 저희 연구사님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단체 그리고 전라남도 국립남도교육원 그리고 한국예술문화진흥원 또 전남문화재단과 같이 협업을 하면서 많은 풀(pool)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 설립 취지에 맞는 학생들 문화예술 활동을 하기 위한 모든 준비들을 다 하고 있고 가장 큰 1번 토픽은 저희들은 학생들 문화예술교육으로 잡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수영장은 문화 프로그램으로서 학생들 생존수영을 운영을 하고 있고 도서관이나 평생교육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 구성으로 보면 문화예술팀 있죠? 거기가 사업부서인거죠, 문화예술 교육 관련해서는요?
그래서 전문경력관 두 분, 주무관 한 분 이렇게 계시더라고요. 맞는가요?
연구사님들이 체험학습팀에 두 분이 계시고 문화예술팀에 두 분이 계십니다. 경력관님들은 평생교육에 한 분, 학생지도에 두 분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이 매우 미흡하게 느껴지는 거예요. 특히나 문화예술 분야는 굉장히 빠르게 변화가 되고 그리고 문화예술 분야가 다양합니다, 현실에 있어서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충분히 준비돼서 교육과정에 이용될 수 있게 하려면 그만큼 전문적인 인력이 구축돼야 되잖아요?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것을 교육과정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또 적용을 해야 되고 그래서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문화예술 분야가 또 여기 외에는 없거든요, 직속기관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조직 구성으로 보면 대단히 미흡하게 보이는 겁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역사회와 함께 같이 이것을 운영을 하고 있어서 그나마 나은 면이 있지만 그래도 현재 기관 내에 충분한 역량이 구축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 외부 지역사회 단체들도 제대로 힘을 모으기가 힘든 게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학생교육문화회관이 문화예술 교육을 해낼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구축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족하면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도 해 주시고 필요하면 사업으로 제시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교육문화회관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신 박형대 위원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은 교육정보연구원장님.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정보연구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전남 교육정보연구원의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신가요?
총예산을 엊그저께 봤는데 제가 숫자가 약해서 죄송합니다.
그러시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럼요. 대략 한 195억 5576만 원 정도 되네요?
12개 직속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는 것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차지하고 있는 게 어떤 것일까요?
교육행정정보팀, 우리들이 알기로 전산팀…….
그렇죠, 맞습니다.
주로 거기서는 전국 단위로 같이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나이스라든가 업무포털이라든가 보안관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을 공동으로 부담하는 그 비가 가장 많습니다. 분담금이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 부분이 가장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그리고 이번에 오신 원장님 그런 부분에 상당히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서 대단히 믿음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반면에 그 외를 제외하고는 일반 사업비는 다른 직속기관하고 큰 차이가 없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교육정보연구원에서 교육행정전산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니까 굉장히 큰 예산을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전남교육에 있어서 차지하는 부분은 일반적인 직속기관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이런 형태를 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중에서 전남교육미디어센터 관련해서 그게 사업비가 적지 않거든요? 이번에 사업보고에 빠져버렸어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번에 사업 보고자료에 주로 들어와 있는 내용들은 각 부서별로 가장 중점적이고 역점적인 사업을 많이 넣어놨었어요. 그래서 올해 중점적으로 할 수 있는 역점사업들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교육연구부에서 교육미디어사업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공사하고 설비하고 구입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빠져 있고 역점적으로 현장에 올해 구체적으로 시책되는, 실제 실시되는 그런 사업들 위주로 많이 올려놨습니다.
어제도 제가 지역 지원청 업무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보고서 내용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만 저희 위원들이 보면서 어떤 식으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고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충분하게 이후에도 보고서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예,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남교육미디어센터는 원장님도 상당히 무겁게 느끼고 계시죠? 2022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거기에 2021년 사업이 굉장히 어렵게 진행됐다는 것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특정감사도 있었고 거기에서 또 징계받은 징계처분도 나오고 그래서 교육연구정보원의 행정감사 자료 중에서 그 부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걸 유심히 봤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사업은 진행은 잘 되고 있는가요?
지금 현재 설계 도면을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진행이 설계용역이 완료돼서 지금 도교육청에다가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거기서 결과가 오면 그다음 실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미디어센터의 목적을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렵니까?
최초 교육미디어센터가 설립될 때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정보원 안에 같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쪽 나주에 있을 때부터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일반적으로 학생들 미디어 체험이 1번이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선생님들 교수학습 자료 제작, 그 자료 제작이 동영상 같은 경우는 굉장히 편집이 어렵거든요. 그런 자료 제작 지원이 두 번째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 2022년도인가 조례 규칙에 의해서 첫 번째 학생들 체험은 떨어져 나가고 두 번째 자료 제작 지원하고 포럼이라든가 공청회 같은 것을 개최할 때 그 관련된 행사를 실시간 유튜브로 지원해 준다든가 그 유튜브 지원한 자료들을 영상 콘텐츠 파일로 해서 제작해서 지원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강화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지금은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 걸로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지난 2021년 사업이 입찰 취소가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이유가 뭐였다고 생각을 하신가요?
구체적인 어떤 이유를 여쭙자는 건 아니고 나름대로 아, 이런 것 때문에 행정적 어려움이 있었구나 나름대로 평가를 하신다면 어떤 건가요?
아, 예. 이런 것 같습니다. 열정, 열정. 저는 답이 열정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직원들이 전남미디어센터를 구축하는 데 더 잘하고 싶고 더 좋은 것을 가지고 그걸 만들고 싶고 그리고 그걸 구축하고 싶은데 행정적으로 어려운 부분들하고 부딪히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대부분 처음에 선생님들이 학교에 오면 행정실하고 부딪히는 그런 부분들하고 약간 비슷하거든요. 인터넷에서 물건을 주문하면 저렴한데 그걸 행정실에다가 조달청 넣고 또 수수료 넣고 하면 또 그 값이 비싸지고 이런 것들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아주 진심을 갖고 있고 열정을 갖고 있는 직원이 열심히는 하고 싶으나 행정적으로 어떤 시스템하고의 그런 것들이 서로 소통이 덜 되고 공감이 덜 되고 그런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그 정도로 생각하지 그 어느 쪽도 저는 그렇게 부족하거나 미흡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지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쭉 봐봤어요. 그랬더니 그런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었던 것이 확인됐고요.
이게 말씀하셨던 열정이 어떻게 교육 행정기구에서 잘 흡수가 돼서 녹아나서 이게 다 제대로 실행이 되느냐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작동이 안 됐구나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 좀 서로 아마 열정과 전문성과의 부딪힘 이런 부분이었을 건데 저는 그 두 부분이 다 당위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평가에 근거해서 전남교육미디어센터가 잘 자리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설계용역은 끝난 거죠?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 동서엔지니어링에서 설계용역을 완료했습니다. 설계용역 완료된 걸 제가 받았고요.
그래서 이걸 지역입찰로 그때 2021년에는 수의계약을 했는데 이번에는 경쟁입찰로 했잖아요?
지역으로 안 하고 전국 경쟁입찰로 돌렸습니다.
예, 그렇죠. 이번에 설계용역을 맡은 기업은 강원, 경기도…….
강원도 기업입니다.
예,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경쟁입찰로 전환한 이유는 뭔가요, 그러면요?
2021년도에 어려웠던 것도 있고 그리고 현재 방송설비는 특정 장비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부합한 그런 마땅한 부분이 업체가 미흡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제가 이제 와서 알아본 바로는 많은 곳을 알아는 봤으나 이러한 방송설비 업체를 전문적으로 하는 부분이 전남에 몇 개 안 된다고 들었어요.
게다가 저희들이 그것에 대해서 감사를 받았고 감사받은 결과 훨씬 더 전문적인 업체를 하자 그런 어떤 공통적인 협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업체로 입찰을 돌려서 입찰을 전국으로 올렸고 지금 현재는 일상감사 진행, 도의 일상감사 진행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설계용역에 대한 내용은 쭉 보셨죠?
그러면 다음에 규격서 심의위원회를 거치게 된가요?
규격서 심의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된가요?
규격서 심의위원회는 정통부에서 나와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이상 방송통신 관련해서 업종에서 근무한 사람 이상으로 해서 전문가들로 구성을 10인 이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도 제가 2021년도에도 이런 위원회를 구성할 때도 그런 전문적인 위원들을 모셔다가 한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정리가 조금 미흡해서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고 현재는 저희들은 정통부의 이것은 법적인 규정이니까 규정에 맞춰서 최소한 5년 이상 전문적인 경력을 가진 그분들로 해서 심의를 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구성하는 게 아니라 조달청에서, 예.
예. 규격서 심의위원회는 구성하지 않아도 되죠, 이제?
그래도 구성을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그건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단서 조항으로는 하지 않을 수 있다, 몇 가지 조건이 좀 있잖아요.
그래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설계용역이 나왔고 다음 당연히 규격서 심의위원회를 넘어가는 과정이 있을 건데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미디어센터 운영하는 데에서는 이것을 제대로 분석하고 운영할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는가요?
이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었어요. 좀 길어질지 모르겠는데 제가 첫 발령을 1988년도에 진도로 발령을 받아서 났는데 시골로 발령을 받아서 났는데 저를 1학년 담임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1학년 담임을 줬는데 수업을 딱 들어가서 첫 번째 아이들을 딱 앉았는데 24명 학생들이 앉아 있는데 교과서를 편 다음에 “자, 공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고 하는데 애들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는데 한 장을 딱 넘기니까 그림이고 두 장을 넘겼더니 그림이고 세 장을 넘겼더니 그림이에요. “학교가 있네요. 아이들이 있네요.” 그다음에 “철수야 안녕?”, “영희야 안녕?” 이렇게 하다 보니까 1시간 수업이 5분 안에 끝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건 아마 최초로 직장을 새로 들어온 어떤 직종들도 처음에는 아마 이렇게 시작하지 않을까. 그러나 저희들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전공은 이쪽이 아니잖아요. 원래는 초등교육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쪽 정보를 20년 동안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까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어떤 직종이든 현재 담당하는 직종이 공업 직종이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데 방송통신 직종은 저희들이 아예 뽑지를 않아요. 그 안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그 공업 직종인 선생님이 얼마나 그와 관련해서 공부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이 질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에 대한 책임은 원장이 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1년 경험을 아까 평가를 하셨잖아요. 다른 아까 직속기관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만큼 역량이 구축돼야 되는 겁니다. 그때 당시에도 설계용역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어서 그것을 교육정보원 내에서 정리를 못 한 겁니다, 결국은. 그런 거잖아요?
노력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에 있어서도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2021년의 그런 교훈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규격서 심의위원회로 넘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실은. 하나의 행정절차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과돼서 입찰 들어가면 아무 문제가 없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장비를 준비했는데 이것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예산 낭비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설계용역 단계부터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을 분석하고 이럴 수 있는 역량이 준비되어 있는가를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아까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께서 잠깐 말씀하셨을 겁니다. 공무직 중에 한 분이 아주 노력을 해서 그 부분을 메꿨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믿습니다. 그리고 원장이 해야 될 일은 그 사람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 길을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제가 그것은 사람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앞부분에 있어서도 인적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여쭤본 건데…….
그래서 현재 말씀하시는…….
잠깐만 원장님, 전남교육미디어센터가 2021년부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와서 이제는 설계용역에 맞춰져서 이제 곧 입찰로 들어갈 수 있는, 대략 올해 하반기에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황에 와 있는데 지금에 와서 중요하게 바라볼 부분이 우리는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것을 현재 설계용역을 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이야기한 겁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공업직 한 분하고 임기제 한 분 이것 외에는 없습니다, 지금. 과연 이걸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 당연히 우려점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죠. 2021년도의 그런 경험이 이게 지금에 와서 해소되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때 인원하고 지금 인원하고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역량이 달라진다거나 업무가 특별히 사람이 많이 달라져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나 그 분위기 조성은 해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전남메타스쿨을 만든 기억이 있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전남메타스쿨을 만든 연구사는요 전남메타스쿨의 웹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전부 정보통신부에 들어갔고 17개 시도교육청 담당 장학사들과 연구사들과 통화를 했고 그와 관련된 업체 담당자들에게 전부 다 전화하고 찾아가고 벤치마킹해서 그걸 만들어 냈습니다. 그 만들어 내기까지 같이 협의하고 노력하고 분위기 만들어 주고 하는 게 그게 직장입니다.
믿어주시고 열심히 할 테니까 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처음에는 전부 다 올챙이고요. 그것을 평생교육으로 전문성을 길러나가는 것은 사람입니다. 사람을 믿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열정과 의지 이것은 제가 충분히 믿고 있고요. 다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스템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가 콘텐츠 제작을 하고 그리고 일종의 토론회라든지 포럼 이런 것을 운영해서 유튜브도 만들어 내고 송출도 하고 여러 가지 기능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최소한 장비를 운영하는 사람 또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이런 전문역량이 구축돼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시스템으로 보기에는 매우 부족하게 보여서 말씀드린 것이고 부족함이 있으면 미디어센터의 장비에 대한 그런 계획 못지않게 인적 구성에 대한 제안들도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린 겁니다.
박형대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염려는 조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준비하고자 하는 것이 메인 카메라 1대에다 서브 카메라가 2대거든요. 그리고 주 조종실에서 또 역할 해야 되실 분이 한 분 있어야 되고요. 그 조종실에 두 분만, 세 분만 이렇게 해서 벌써 세 분, 네 분이 필요한 상태이지만 지금 현재는 두 분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여건이 된다면, 말씀을 드려서 여건이 된다면 좀 더 인원 확보를 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훨씬 더 좋고요. 그러나 전체 전라남도교육청 전체 인원을 봤을 때 저희들한테 그렇게 인원을 공급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면 저희들은 2명, 3명이서라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원장님 들어서서 아마 어려운 숙제였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남교육미디어센터가 새롭게 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해 나가시리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잘 마무리되어서 더욱더 힘차게 열정적으로 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위원님의 응원해 주신다는 말씀에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학생교육원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원장 김성희입니다.
원장님 우리 작년 말에 너무나 비극적인 이태원 참사 이후에 안전에 대한 것들이 크게 부각되고 강조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전남안전체험학습장의 운영시간이라든지 이용 확대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렸고 홈페이지랑 확인해 보니까 아주 발 빠르게 대응을 하셨더라고요.
확대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 주셨고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기존에 저희가 지금 동부권이라든지 이쪽 전남 남부지역이라든지 접근성의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접근성의 문제를 지금 동부권이나 다른 쪽에 새로운 체험학습장이 들어오기 전까지 그래도 기존에 있는 우리 영광의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저희가 2부에서 3부로 평일 체험을 확대했지만 신청 인원을 보면 전년도 대비 약 1000명 정도밖에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아마 이동상의 그런 제약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조언을 해 주셨는데 이게 버스를 임차한달지 해도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영광까지 이용하기에는 정말 어려움이 크다. 또 교육과정 운영상 제약도 많이 따르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부권에 안전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어떤 우리 교육청 산하의 시설이 설치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저희가 참고로 저희 유달학생수련장 안에 소규모 안전체험관이 있습니다.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지금 위기 탈출, 화재 4가지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소규모 안전체험관이 운영되고 있고 실제로 유달에 수련활동을 입소한 학교가 정규 프로그램 안에서 그 체험을 하고 있고요. 또 별도로도 1일형으로 신청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 동부권에서 이런 안전체험학습장을 설치할 수 있는 곳은 저희가 백운이나 나로도 쪽은 좁고 지형이 허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그래도 유력한 데는 평지에 있는 지리산 수련장에 소규모 안전체험관 같은 것을 설치해 보면 어쩔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는 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저희 도교육청의 정책적인 판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원장님께 지난번부터 자꾸 동부권 학생들이 안전제험학습장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원장님께서 계속 물리적인 거리, 교통편에 대한 말씀 해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저희 도교육청 본청에 자꾸 의견을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전남 동부권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있는데 그 학생들이 중요한 안전체험을 못하고 있다.
원장님께서도 아시지만 교육부에서 17개 시도 전체 다 안전체험학습장 설치를 하고 그 지역 여건에 맞게끔, 안 된다면 폐교를 활용한 소규모 안전체험학습장이라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물론 지금 원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 나와 계시는 직속기관 기관장님들 다 마찬가지이십니다마는 그 현장의 불편함을 우리 도교육청 본청에다 얘기를 자꾸 반복적으로 해 주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야만 저희 동부권에 있는 학생들도 안전체험을 할 수 있고 또 안전에 대한 대비는 언제나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원장님 보니까 최근에 카카오채널 하나 오픈하셨던데요.
저희 학생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을 제가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통해서 홍보는 하고 있는데 저희 국어과 연구사님이신데 정보화 능력을 갖고 계셔요. 그래서 갑자기 카카오채널을 만드신 거예요. 그러면서 채널을 추가하고 그걸 추가하시면 실시간으로 저희 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교육활동들을 소식을 나누어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저도 얼른 받아서 채널 추가하고 아는 지인들께 채널 추가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평소 SNS라든지 홍보 소통에 유달리 이렇게 힘을 쓰고 계시는 것 평소에 잘 지켜봤습니다. 작년에 우리 청미프 저도 그때 가서 현장 분위기를 봤지만 우리 학생들 열기가 너무나 뜨겁더라고요.
올해도 여기 자료에 보니까 나와 있는데 올해도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많은 수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교육원이 주신 보고자료 보니까 학생교육원 같은 경우는 우리 학생들을 다, 우리 청소년들을 다 대면하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보니까 제가 이 업무보고 자료를 요약을 해 보면 우리 학생교육원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과 시설들을 이용만 잘하면 어떤 청소년이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숲과 함께 모험과 안전한 캠핑을 즐기고 해상안전을 지키며 해양 활동을 하며 우주 항공과 같은 미래에 도전하는 인성을 갖춘 청소년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관이라고 제가 아까 쭉 보고 나머지 제가 요약을 했던 한 문단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이런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교육연구정보원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홈페이지 관련해서 좀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예, 말씀하십시오.
우리 교육청, 학교, 각 기관들 홈페이지에 관해서 업무를 하시니까 접근성이 좀 좋게 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저희 학교, 교육지원청 등등 모든 홈페이지들이 그렇게 접근성이 원활하지 않다는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으셨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주신 것처럼 거기에서 모든 서비스들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개편해 주시려고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한 편의성을 최대한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오늘 시대적 흐름에 맞게 저희 직속기관 업무보고장에서도 AI 관련해서 아까 챗GPT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런 말씀들 많이 주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희 홈페이지 같은 걸 보면 예를 들어서 챗봇 같은 그런 서비스를 따로 이렇게 나와 있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홈페이지를 이용할 때 그 홈페이지 안에서 챗봇과 바로 1 대 1 실시간 상담을 해서 바로 처리하는 업무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저희도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서 챗봇도 기존의 웹, 제가 이건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웹 기반으로 하는 것은 조금 불편함이 있고 다른 카카오라든지 그런 것들을 이용한 챗봇 서비스는 엄청 기술이 발전해서 편의성을 도모한 것으로 아는데 그런 것에 대한 도입 여부를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민을 저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제일 트렌드인데 챗봇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여기에 지금 검색 포털을 넣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상태로는 지금 이미 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인데 나중에 협의하는 협상의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한번 업무담당자하고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때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면서 챗봇 서비스는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아직은 현재 상태로는 챗봇 서비스까지는 안 들어 있고 검색 포털로 해서 현재는 학교 내부, 학교 홈페이지면 학교 내부에 대한 검색만 되어 있는데 이번 검색 포털은 들어와 있는 통합 전체, 전라남도교육청 산하에 있는 홈페이지 모든 것에 대한 포털의 내용이 같이 네이버처럼 쭉 나오는 그런 검색 포털을 해 놨더라고요.
저도 챗봇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런데 업무담당자하고 그다음에 제안요청서 들어온 분들하고 예산 안에서 가능한지 한번 알아보고 올해 어렵다면 내년에 업그레이드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저희 홈페이지는 전부 공공기관 홈페이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신경 써 주실 걸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장애인들에 대한 웹 접근성을 항상 신경을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애인들에 대한 웹 접근성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에 대한 홈페이지 웹 접근성은 지금도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웹 접근성은 추가로 하고 저도 욕심이 나는 게 뭐냐면 지금 제가 오기 전에 정리가 됐는데 내년에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다문화 관련해서 홈페이지가 저절로 필리핀어, 예를 들면 그렇게 영어 바로 홈페이지가 변경되는, 업그레이드하면 예산이 좀 더 들어가겠지만 그 부분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어떤 기준을 간신히 넘기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훨씬 상회하는 그런 배려가 녹아드는 그런 홈페이지들로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배려가 녹아있다는 것이 결국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우리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그런 것들도 다 홈페이지 개편에 방향이 잡힐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쪽으로 신경을 좀 더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하는 데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홈페이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고도화 사업을 하니까 저희들이 이번에 27억 사업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큰 사업은, 생각보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만약에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이미 공고가 나가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상태로 어렵다면 추가로 해서 혹시 가능한가 여러 가지 업그레이드되는 방안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아까 연구정보원장님 부임 축하 말씀을 못 드렸네요.
원장님, 저희 역점과제 중에 미래교육코칭센터 운영에 관해서 좀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목적이나 주요 방침들을 보면 미래교육 추동력부터 기반교육 플랫폼, 주요 방침에는 센터 구축부터 네트워킹까지 쭉 말씀 주셨는데 보니까 학생들과 함께 목표를 선정하고, 그러니까 학생들의 관심사와 역량에 맞춰서 맞춤형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부분에 대한 것들이 빠진 것 같아서요.
일단은 저희가 역점사업으로 미래교육코칭센터를 선정했고 지금 계획 중에 있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말씀드리면 미래교육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걸 위해서 우리가 코칭센터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미래교육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누가 그렇게 쉽게 딱 이것이다라고 손에 쥐어주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우리 연수원에서는 미래교육의 핵심을 학습자 주도 교육 첫 번째, 두 번째가 디지털 기반 그런 교육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잘할 수 있는 그런 교사, 역량을 갖춘 교사들을 만들어서 현장으로 내보내자라는 게 저희들 생각이어서 디지털 역량을 갖춘 교사를 100여 명 선발을 하고 그분들에게 그 역량에다가 이렇게 학습자 주도 교육을 좀 잘 할 수 있도록 코칭 프로그램까지 이렇게 공부를 시켜서 현장에 내보내자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결론적으로 마지막에 가서는 ‘학생들을 잘 가르치자’지만 이제는 그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 먼저 교사들의 역량을 높이자는 측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미래교육코칭센터는 교육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코칭 서비스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인데요. 이제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당연히 이제 큰 틀에서는 맞는 말씀이시죠. 틀린 말씀이 아니고 맞는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에 대한 비전을 세우고 그리고 학생들의 관심사나 이런 쪽에 좀 맞춰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그런 코칭센터가 돼야 된다라는 게 제 생각인데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이 좀 많이, 아예 빠져 있고 그러니까 일종의 한 방향으로만 지금 설정을 해 놓으신 거죠.
겉으로 이렇게 보면 우리가 디지털 쪽에만 이렇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은데 미래교육이 독서인문 교육도 해야 될 것이고 또 기후 환경도 해야 될 것이고 그런 속의 내용들은 그런 것들이 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교사와 학생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지금까지 제가 원장님하고 이렇게 지금 나눈 질의 내용이 우리 챗 GPT가 준 답변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웃음)
이제 우리 원장님께서 취임사를 챗 GPT로 쓰셨고 이제 사람들 정말 깜짝 놀랐던 것 같아요. 저희 보도 자료를 봤을 때 그리고 사람들에게 미래 교육을 위해서 우리도 발 빠르게 변화돼야 된다라는 그런 선도적인 말씀을 주셨고 너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고 이제 특히나 저는 챗 GPT가 나왔을 때 어떻게 그걸 우연치 않게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써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의정활동을 할 때 또는 민원인들을 여러 지역구에서도 대할 때 챗 GPT가 저한테 어떤 지혜를 주었던 순간들도 상당히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을 좀 접하다 보니까 제가 우리 원장님께서 챗 GPT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장님과도 이제 나누신 말씀을 들어보면 챗 GPT를 처음 접하셨을 때의 그런 충격과 놀라움 그리고 이제 이것을 이렇게까지 취임사에 활용을 하신 이후에 우리 원장님께서 가지셨던 감정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마 제가 지금 좀 느끼고 있는 게 있는데 원장님께서 챗 GPT를 자꾸 이렇게 쓰시면서 느끼는 그런 감정이나 이런 생각이 좀 궁금합니다.
크게 놀란 것은 다 서로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이제 명이 있으면 암이 있듯이 저는 첫 번째 윤리교육에 대한 그런 걱정이 조금 앞섰고, 두 번째 그 정보가 주어졌을 때 그걸 읽어낼 수 있는 문해력 교육이라고 해야 될까요. 디지털 문해력 교육 이 두 가지에도 좀 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나라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떤 편리나 이런 지식에 쉬운 이런 습득 이런 관점에서 보면 챗 GPT 이런 것들 상당히 저희가 큰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젊은 교사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면 챗 GPT라든지 지금 구글이나 네이버에서도 이런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이제 줄줄이 이렇게 나오게 되어 있는데 근데 이제 현장에서는 이제 엄청난 걱정을 하고 있죠. 아이들이 이 과제나 이런 것들을 이 챗 GPT의 힘을 빌려서 이렇게 내게 되면 어떻게 이걸 통제하고 이걸 어떻게 잡아낼 수 있는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일선에서는 걱정이 엄청나게 큰데 혹시 그것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디지털 윤리교육이 필요해서 최근에 2월 말에 보니까 서울시 교육청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윤리교육 책자를 발간해서 현장에 이렇게 나눠줬다는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많은 것을 얻을 수는 있지만 그러나 그 이면에 들어 있는 이야기가 중복됩니다마는 그런 어떤 염려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윤리교육과 함께 더불어서 해야만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연수원에서 선생님들한테 이런 이제 특히 원장님께서 취임사를 그렇게까지 하실 정도면 이제 원장님과 함께 연수원에 이렇게 들어온 우리 선생님들께서는 이렇게 챗 GPT라든지 이런 앞선 이런 것들을 해야 되겠다라고만 생각이 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 그런 쪽으로 쏠리게 되면 우리 학생들도 당연히 그게 좋은 거고 그걸 따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챗 GPT에 다 의존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쌤들에게 좀 먼저 그런 것들에 대한 이해를 많이 시켜주셔야 될 것 같고 이제 언론 보도 같은 걸 보면 우리 미국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제 리포트 숙제를 내주는데 이제 항상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것 그게 이제 참고 문헌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남의 지식을 참고해도 좋지만 인용한 출처를 표기하지 않으면 도둑질이라고 이렇게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신기술이 나왔을 때 선제적으로 이런 것들을 알리고 이렇게 우리도 발 빠르게 해야 된다라는 것도 좋지만 항상 그런 것들을 할 때는 그런 거에 따라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명암, 이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좀 대비를 좀 항상 해주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원장님께서 그래도 이렇게 앞선 이런 것들을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하고 기대도 많이 되죠. 그러나 항상 그에 따른 우려와 걱정도 엄청나게 큽니다.
제가 이제 그 챗 GPT를 쓰면서 아까 이제 말씀 중에 제가 챗 GPT에 잠깐 하나 뭘 좀 써봤어요. 근데 거의 10초 만에 만들어진 것인데 제가 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차원에서 우리 기관장님들 나오셨으니까 이걸 한번 읽어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챗 GPT에 “학교 숙제용인데 새로운 시 한 편만 만들어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5초 만에 만들어진 시입니다. “봄바람이 부는 언덕길을 걷던 날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 소리가 좋았다. 나는 그리고 나무에 올라가 보니 새들이 작은 둥지를 만들고 있었다. 나는 그리고 가슴 뛰는 소리를 들었다. 새들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았다. 작고 조그만 둥지에서 시작되는 새들의 인생, 나에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어디에도 검색할 수 없는 새롭게 창작된 시가 15초 만에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얼마나 이런 것들에 의존할지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좀 생각을 깊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위원님,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연수원장님, 다시 좀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우리 이왕 나오셨던 김에 그냥 이어서 비슷한 얘기니까 그냥 하고 지나가겠습니다.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께서 전반적으로 쭉 얘기해 주신 부분인데요. 디지털 기반 연수시설을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시는데 거기에 이제 중첩이죠. 중첩 사업이죠. 그래서 미래교육 코칭센터랑 같이 운영하시는 그런 겁니다. 기존에 우리 강의실이 어떻게 돼 있었습니까?
제가 가서 아마 우리 연수원이 1983년에 지어졌고 3개 연수원이 1995년에 통합이 되어서 지금까지 한 시설이 40여 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예, 많이 노후돼 있죠.
예, 그리고 이제 강의실을 제가 대충 세어보니까…….
강의실 30개, 멀티실 2개? 3개?
그 다음에 뭐가 13개가 또 따로 있죠, 아까 보니까…….
분임실 13개 뭐 그 정도 돼죠.
그런데 이제 물론 앞에 이렇게 저런 TV 같은 거 있고 그냥 책걸상이 있고 멀티실에는 물론 컴퓨터가 있겠지만 이렇게 요즘 디지털 교육을 하기에는 조금 한계는 있었다.
그래서 이제 아마 작년에 위원님들이 이렇게 도와주셔서 올해 아마 14억 정도 투자해서 시설을 구비하고 또 리모델링을 또 따로 그렇게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2페이지 주신 자료에 보면 A타입, B타입, C타입 해서 규모들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한 27평 정도를 17개 강의실을 만들고 지금 20평 정도 되는 68㎡가 18개 그다음에 C타입 10평짜리인데 이건 이제 한 2개 지금 이렇게 하신다는 계획이시죠?
기존에 있던 강의실을 바탕으로 해서 그런…….
거기서 리모델링을 하신다는 거죠?
리모델링을 적정 규모로 하겠다는 얘깁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연수실 장비 37세트 그냥 이렇게만 나와 있어요. 그다음에 비디오월 2세트, VR장비 50개 이렇게만 돼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장비들을 갖추실 건지 지금 혹시 계획이 서 있으면 밝혀주실 수 있나요?
지금은 아마 저희가 계획 단계에 있어서 아마 이제 또 선진 시찰도 하고 또 이렇게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계획을 아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되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질의응답 과정에서 100명의 교사 분들을 먼저 교육을 해서 그분들이 선도적으로 해나갈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 일선 학교에서 디지털 교육이 물론 이제 시작되고 있습니다마는 전라남도가 다른 도에 비해서 스마트 기기 보급률은 낮지 않습니다.
높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AI 교실들도 막 만들어지고 있고 지금 일선 학교에서 디지털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만족스럽습니까, 그렇지 못합니까?
아마 제 생각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도 지난 2월 23일인가 디지털 기반 혁신 교육 방안을 이렇게 발표를 해서 일단 수학하고 영어하고 정보교과에 디지털 AI 교과서를 도입을 하고 또 우리처럼 이렇게 터치 교사라고 해서 디지털을 선도하는 교사들을 400명을 이렇게 만들고 또 선도 학교를 300학교를 지정하고 그런다고 하는데 방금 위원장님 말씀처럼 아직까지는 계획적이든 어떤 부분적으로는 디지털 교육이 좀 될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조금 제대로 되고 있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기존의 교수학습 방식의 수업을 계속해오던 선생님들께서 새로운 디지털 전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좀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또 스마트 기기 사용하는 데도 어려움이 좀 있으실 것 같고…….
그래서 물론 정보화 선생님들이 학교에 다들 배치돼 계시면 상관이 없는데 또 우리가 현실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학교는 정말로 이런 부분들이 일선 선생님들이 정말 어려움을 얘기하시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역점 과제로 준비를 하고 계시고 또 공간도 다시 혁신을 해 가실 상황이니까 이 일선 학교에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쓸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이거 백 분을 해서 과연 이게 될까 할 걱정이 있는 겁니다, 저희들은. 그 백 분이 가서 또 다른 분들을 이렇게 스며들어서 계속 교육을 해 나가는 그런 방식을 찾고는 있습니다마는 글쎄요, 만약에 원장님께서 선생님, 교사 한 30분 이상 계시는 학교에 가셔서 배워왔으니 이것을 자 이렇게 합시다 해서 그게 얼마나 빨리 다 전파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정말 이건 심각한 문제거든요. 우리가 AI 교실 관련해서 제가 교육감님한테 그 말을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AI 교실에 AI를 저는 아티스틱 인테리어(artistic interior)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전자칠판 갖다 놓고 아이들한테 태블릿PC 주고 그러고 나서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래서 제가 학교에다가 보관하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다 애들한테 줘서 집에서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했던 얘기가 바로 그런 겁니다. 활용도를 높여야 되는데 일선 학교 일부 곳에서는 이렇게 선생님들께서 두려워하는 곳에서는 아니, 기기 왜 보급해서 놔두게 하냐 이런 분들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연수원에서 우리 선생님들을 계속 트레이닝을 시켜주셔야 돼요.
그래도 아마 우리 아이들보다 더 잘하지 않으실 겁니다,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이 훨씬 더 잘합니다. 아시잖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나보다 더 익숙하게 못 쓰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서 수업이 진행이 됩니까? 그렇죠? 그래서 세상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교육연수원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사명감을 갖고 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아까 말씀드린 인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당연한 얘기고 그리고 세상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선도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학생교육원장님.
학생교육원장 김성희입니다.
우리 코로나19를 지나 거의 가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제 일상으로 조심스러운 회복으로 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모든 교육 문제들도 아주 조심스러운 활성화, 집합 교육의 활성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게 그래도 우리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른 지역보다는 학생들의 이용률이 많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노력을 많이 하신 거겠죠.
내일까지 아마 학생 수련활동 프로그램 담당자들 연수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제가 어떻게 알까요? 카카오톡 채널로 압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 7개 분원이 있죠.
여기서 숲 체험이 가능한 곳들이 꽤 있더만요.
지리산과 월출학생수련장에서 중점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도 얘기를 했지만 각 수련장별로 특색 있는 수련 활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꼭 해야 할 안전이 됐건 어떤 힐링에 관련된 부분이라든가 이런 수련들도 꼭 기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그 프로그램 전문하시는 그분들 프로그램 보면 트리클라이밍이나 몽키클라이밍 이런 것도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거는 지리산이든 백운이든 월출산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저희들이 생존수영 얘기했더니 또 생존수영 관련해서 하고 있더라고요.
인명구조요원 과정…….
인명구조요원까지 하고 있죠. 그래서 2급 자격증까지 딸 계획으로…….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계신 것 같은데 그래서 물론 이 수련 활동을 전담하시는 분들이 자격증을 따고 정말 능숙하게 돼야 우리 아이들한테 해줄 수 있는데 그게 우리 지리적인 여건으로 어디 아이들은 이게 조금 부족하고 이쪽은 좀 이걸 잘하고 이것보다는 말씀드린 대로 이동 방향이든 아니면 아예 작게 소규모로 설치를 하든 해서 거의 기본적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은 학생수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저희가 말씀하신 일단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 부분은 각 수련장에서 기본으로 거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안전체험이랄지 또 실제 해상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생존 수영 같은 것은 지역적인 거리의 제한을 받습니다.
그렇죠. 송호하고 나로도 정도에서 가능하겠죠?
예, 생존수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청미프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관련인데요. 여기 지금 초중고 학생 그 다음에 특수학교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 주로 참여하는 퍼센트를 초중고 학생과 특수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으로 나눴을 때 퍼센트가 얼마나 됩니까, 각각?
고등학교가 50%를 차지하고요. 중학교 한 30%, 초등학교 한 15% 그리고 특수학교 한 2%, 학교 밖 청소년, 학교 밖이 10팀인데 이게 프로테지로…….
못 세죠?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공고를 해도 지금 이번 주, 어제까지 실은 마감이었는데 이게 홍보를 하고 꿈드림센터 각 지역에 전화도 하고 저희가 요청을 하고 해보자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 지금 이 시기가 학생들이 이렇게 모여서 팀을 이루기가 어려운 시기라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금 계속적으로 찾아뵙고 홍보를 해서 지금 저희가 목표가 10팀인데 10팀은 겨우 채워질 것 같습니다마는 좀 적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떤 아이가 더 중요하고 어떤 아이는 덜 중요하고의 개념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어디에 더 관심을 더 줘야 될까라는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수학교 아이들이나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런 프로그램들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더 좋겠습니까? 그게 사실은 우리가 처음 만든 취지하고도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데 왜 우리 그쪽 아이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데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왜 잘 안 될까라는 것을 더 분석을 해보시고 우리가 이것을 할 테니 네 쪽에서 맞춰서 들어와라라고 하지는 않았는가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들이 원하는 형태를 우리가 그러면 해 드릴게요. 이럴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 청미프 할 때는 무조건 10명이 돼야 된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기는 인원은 10명이 안 된다고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거기에는 참여 못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들이 학교 밖 청소년이든 특수학교 아이들이 여기에 참여도가 좀 떨어지는 이유를 더 한번 분석을 해보시고 그들의 요구 사항을 더 담아내면 그쪽이 더 참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예, 더 검토하고 저희가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학교 아니,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님 발언대로 잠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김형신입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우리 장은영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부분 같은데 아트브릿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인력 풀을 구축하는 거라고 그러셨죠?
그래서 우리 학생문화회관과 그다음에 문화예술 관련 기관이나 단체들과 함께 연계하고 협력해서 우리 문화예술 교육을 상시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 아닙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거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잠시 모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김대중 교육감의 교육 지표에도 보고 그러면 민·관·산·학이라는 얘기들이 자꾸 나오고 그래요. 그런데 이제 ‘민’에 해당하는 부분들 관련 기관 이런 건데 항상 이 부분에서 우리가 조금씩 소홀히 하는 점이 대학을 빼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전남에 소재하는 대학들이 있고 거기에도 문화예술 관련 교수든 어떤 공간들이든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쪽하고는 얘기를 잘 안 합니다.
왜 우리는 교육기관이지만 초중고까지만 그리고 대학은 교육부 소관 그러다 보니까 남들이 봤을 때는 저희들이 전남에 있는 대학까지도 다 관여하는 줄 아세요. 그게 바깥의 시각이에요. 시선이에요, 시선. 그러면 그게 또 어찌 보면 맞는 거예요, 교육에 관련된 거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게 현실적으로 행정적으로 아니니까 지금 구분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서 지역 대학과의 관계를 좀 더 높여 놓으시면 훨씬 더 인프라가 넓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회관은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건축학과하고 늘솜문화예술캠프를 방학 때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또 한영 전문대학교하고 교수님들이 우리 회관에 오셔서 강의도 하시고 또 같이 공유를 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게 건축…….
문화예술 부분에서는, 문화예술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 문화예술은 저희들이 지금 대학하고 관계해서 하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전남에 무용 아까 이제 현대무용 얘기하시는데 오히려 또 전통무용이나 발레 이런 쪽 전남예술고등학교에요, 그쪽 관련 교사가 안 계세요. 그래서 학생이 없어요.
그러면 전남에서 그걸 전공하고 싶은 우리 친구들은 다른 데로 가야 됩니다. 그럴 때 주변에 있는 대학에 그런 인프라가 있다면 얼마든지 같이 사용하거나 아니면 수업을 받거나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물론 우리 중등교육과하고도 얘기가 같이 돼야 되긴 하겠지만 학생교육 문화회관에서도 먼저 선제적으로 전남에 있는 대학들과 다양한 부분에서 서로 소통하시고 협력하시면 좋겠다라는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오늘 너무 많이 나오시는데…….
전국과학전람회라는 게 있습니다. 그렇죠?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일이죠?
먼저 그전에 우리 창융원장님으로 김성희 원장님 계셨던가요?
그때 대통령상에 국무총리상 2년 연속 받았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4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의 쾌거를 하셨네요.
역시 두 분 원장님들이 또 열심히 잘 이어가주시는 것 같은데 일단 축하드리고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이제 작품을 내기 위해서는 전라남도 창의융합전람회를 하죠.
그렇죠. 그래서 작품 연구계획서를 내고 그걸 이제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내서 이 중에 아주 우수한 작품들을 전국 전람회에다 이제 출품하는 거죠.
예, 그런 과정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전에 했던 얘기와 비슷한 얘기인데 예를 들어서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해서 미생물을 통해서 분해해서 거기서 연료전지를 만들어내고 싶은 게 어떤 학생의 아이디어예요. 바이오매스 사업하고 연관이 돼 있는 건데 물론 효율성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정말 생각이 뛰어난 거 아닙니까?
음식물 처리 이걸 미생물을 집어넣어서 처리해가지고 거기서 전기를 만들어서 쓰고 싶다. 그렇죠? 근데 이 연구계획서를 가지고 이제 학교에 계시는 담당 선생님께서 어찌할 방법을 못 찾는, 실험 기자재도 없고 그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예 이런 경우는 지역의 대학들과 같이 연계해서 진행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찾아주시고 소개해 주면 어떨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참여율이 너무 낮은 것 이게 고민이고요. 이미 12월에 계획서를 받아서 대충 우리 도 대회에 참가할 팀들이 구성이 되었고 그런 컨설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도 대회에 참가하는 데도 저희 원에서 계속 컨설팅을 나가고 있고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 대표 선수들이 뽑아지면 10월에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되는 건데요. 일반 학교에서 참여율이 굉장히 저조한 편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졌는데 학교 자체에서 해결을 못 한다면 저희가 100번이라도 달려가고 대학하고 어디든지 연결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게 이거 하나가 정말 좋아서라고 이렇게 얘기한 건 아닙니다. 그냥 저한테 자문이 좀 들어와서 이런 거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그래서 정말 좋은 생각이다. 근데 이게 학교에서 가능하겠냐고 했더니 그때부터는 약간 난색을 표하기에 그러면 창융원에 다시 한번 여쭤보고 도움도 받고 그리고 안 되면 지역의 대학들과도 소통해서 뭔가 해답을 찾아 나가면 좋지 않겠냐,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아이들의 뛰어난 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우리가 현실적으로 뒷받침해 줄 수 없을 것 같으니까 그냥 나중에 하자 이렇게 돼버리는 거거든요. 아셨죠?
그런 고민까지 저희가 깊이 살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나오신 김에 15페이지 블렌디드 수업 역량 강화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전남 메타스쿨 얘기 나오던데요. 블렌디드 수업 역량을 강화하시겠다. 어떤 말씀이신가요?
블렌디드 수업은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겸하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코로나 상황에서는 온라인 수업이 꽤 활발하게 진행이 되었고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렀다가 대면 수업이 되면서 그게 사양돼버리는, 그러니까 기존에 좀 더 미리 담겨진 미래를 계속 치고 나가고 선도적으로 더 연구하고 개발해서 활성화해야 되는데 이게 오히려 대면 수업으로만 전환되는 그런 어려움들이 있어서 그게 블렌디드 형태로 계속 이어지도록 저희가 돕고자 하는 겁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가 언제 또 그런 상황이 올 줄 모르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2025년에 시행하게 되는 고교 학점제를 대비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안 어디 섬에 있는 학생이 순천에 있는 학교의 강의를 들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물리적으로 오지 못하는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왜 이게 사양돼 버리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필요성을 못 느끼고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지금 상태에서 자, 우리가 태블릿PC 놓고 수업을 굳이 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자출판은 다른 용도가 아니라 분필가루 날리지 않아서 내 건강에 나쁘지 않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론 거기에 잘 쓰시는 분들은 거기에서 화면도 같이 띄워서 보기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아이들 태블릿 PC에 바로 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안 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맞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필요해서 하는데 자, 전남메타스쿨, 전남메타스쿨이 우리가 지금 방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까?
그렇습니다. LMS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고 거기에 선생님들이 개발한 수업 관련된 콘텐츠들을 서로 공유하는 위드플러스라는 또 콘텐츠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 아마 퀴즈앤 내지 위드플러스 이런 쪽에…….
퀴즈앤 프로 같은 경우 지금 유료입니까, 아직도 무료로 쓰고 있습니까?
유료입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처음에 1년간 정도는…….
예, 맛빼기로 무료 하고 지금 유료 전환돼 있죠?
예, 그렇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그러면 퀴즈앤 프로나 이런 것 주로 쓰는 나이, 학생 연령대가 어떻게 된다고 보십니까?
중학생? 초등학생, 중학생이 주로 많이 쓸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고등학생 이상 우리 고교학점제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아닌 거죠?
그래서 메타스쿨 같은 경우도 유·초등이나 중등 쪽에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어 보이고 그 이상의 학생들에게는 이 메타스쿨을 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하는 데는 조금 부족함도 있어 보입니다.
그것 중에 하나가 AI수학이라고 그래서 고등학생용으로 이번에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요. 실제 AI 기능에 이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I 기능은 조금 적지만 그만큼 문제은행이 충분히 확보된 고등학생용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그래서 이제 우리가 LMS 탑재돼 있는, 이제 뭐 줌으로 화상회의 하고 그렇게 수업했는데 이제는 그걸 좀 뛰어넘어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이 아이가 아파서 집에 오늘 있더라도 같이 수업을 현장처럼 할 수 있는 그런 구조 그다음에 저기 농산어촌에 있는 학생이 사실은 이쪽에 있는 수업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구조 이런 구조들을 우리가 구축해 나가는 거고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을 선생님이 활용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활용하지 않으면 산지기 집 거문고가 되는 겁니다. 아셨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부탁드리려고 잠시 모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이제 시간이 없네요. 금방 해야 되겠네요.
국제교육원장님! 반갑습니다. 다문화 이해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계셔서 우리 지금 전남의 현실과도 너무 맞고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사항에도 잘 맞고 있어서 상당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문화! 현재 우리 전남에 다문화 관련해서 어느 나라 쪽이 가장 많습니까?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베트남이 가장 많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베트남이!
그리고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무안공항을 통해서 입국했던 관광객들의 80%가 베트남 분들이었습니다. O 국제교육원장 허 광 양
예, 그렇습니다.
물론 그때 축구나 여러 가지 이유로 한류열풍 때문에 베트남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이 아주 좋았던 그것과 겹쳐 있기도 했기는 했습니다마는 우리 그러면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원어민 교사 그다음에 외국어 교육하게 되면 주로 뭐 합니까, 무슨 언어를 하죠?
영어…….
영어를 많이 합니다.
그러고 나서 원어민 선생님 하면 간혹 일본어, 중국어 뭐 이 정도죠?
중국어, 일본어!
그런데 정작 우리가 전남을 많이 찾아오고 있고 또 전남과 사돈이 돼 있는 이 나라는 베트남이 가장 많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다문화 쪽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 이쪽에 대한 원어민 선생님을 다 모셔야 된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어도 권역별로는 베트남어를 정말 능수능란하게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수준의 선생님 자격이 있는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어 선생님처럼 베트남어 선생님 같은 그런 분들이 좀 몇 분은 계셔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좀 드는데 어떻습니까?
저희 원에서 지금 현재 영어 그다음에 중국어, 일본어 관련해 가지고 현재 전체 원어민 수는 지금 346명이거든요. 방금 위원장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원에서 베트남어라든지 그다음에 필리핀 그다음에 태국, 몽골 등등 여러 나라들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아이들 체험학습을 실시를 하고 있는데 사실 전문적인 베트남어를 하는 그런 사람들을 찾기가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지금 아시아 문화 체험관이 있는데 거기 강사들 지금 10명을 저희들이 선발해 가지고 지금 학생들 체험학습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그 강사를 모집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일단 강사, 우리 처음에 원어민 선생님 모실 때 초창기에 정상적인 자격 요건을 갖추지 않은 분들이 와서 우리 아이들 수업을 잠깐 했던 일부가 있었어요. 그래서 문제된 바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O 위원장 조 옥 현
그렇죠?
꾸준하게 우리가 영어를 하시는 선생님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그러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에서 도외시해 놓고 놔두고 있으면 언제나 똑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자꾸 거기에 필요한 분들을 요청하고 찾아내고 그러면 그리고 거기에 합당한 보수가 정확하게 지급이 된다고 하면 아마 이렇게 우리나라로 와 가지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경관위 있을 때도 제가 얘기를 했는데 문화관광해설사 중에 베트남어나 동남아 쪽 언어 하시는 분이 없어요. 그런 분을 모시려고 해도 자격이 잘 안 돼요. 그런데 그분들은 가장 많이 와 계시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이 사실은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하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대충 그냥 보고 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왜 이쪽 언어를 좀 체계적으로 우리 아이들도 배워야 될 필요성이 있냐고 하면 이중언어를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베트남 엄마와 한국 아빠의 아이들도 이중언어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원하는 게 그거 아닙니까? 그 모국에 가서 뭔가 전남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인재로 키우고 싶은 건데 우리나라, 우리나라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그 나라에 가서 인재가 될 수 있거든요. 우리보다 더 잘 사는 선진지 국가에 우리가 가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보다는 우리보다 조금 뒤따라오고 있는 나라에 가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산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만 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그래서 부탁드려보려고 모셨습니다. 하여튼 베트남 분들이 많은 상황에서 베트남어에 대해서 우리가 체계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줄 수 있거나 아니면 프로그램에 해서 정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확보를 더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또 준비 많이 해오셨는데 오늘 발언대에 못 나왔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나오시고 싶은 분 안 계세요?
유아교육진흥원장님은 그런다고 벽을 쳐다보고 계십니까?
(웃으며) 아닙니다.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하는 위원 있음) 없어요?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들께 설명과 함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소관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시어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성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형신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장 정미라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광일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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