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2회 [정례회] 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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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6월 13일(화)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3. 전라남도 제1회 2023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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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5분 개의)

1.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난 9일부터 3일째 계속되는 결산과 그리고 추경 심사에 열정을 다해 임하시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추경안이 진정 도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예산안인지, 혹여 낭비적인 요소는 없는지 도민의 눈과 마음으로 꼼꼼하게 심사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각 상임위별로 최고의 전문성과 식견을 갖추신 위원님들로 구성된 우리 예결위에서 보다 균형감 있고 또 객관적인 추경안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결산과 추경 일정으로 많이 힘드시고 지치시겠지만 전라남도의 발전을 위해 초지일관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심사하게 될 추경안 준비에 애쓰신 문금주 행정부지사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 추경 심사에도 성실하고 진지하게 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문금주 행정부지사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과 계수조정 후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예결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진보당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더불어민주당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먼저 문금주 행정부지사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님들께 격려와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 위기 극복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집행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진 정책기획관입니다. (인사)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입니다. (인사)
유현호 일자리경제본부장입니다. (인사)
김종갑 전략산업국장입니다. (인사)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입니다. (인사)
김세국 감사관입니다. (인사)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입니다. (인사)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인사)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입니다. (인사)
최정기 해양수산국장입니다. (인사)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입니다. (인사)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인사)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입니다. (인사)
홍영근 소방본부장입니다. (인사)
안상현 동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인사)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인사)
김정완 인재개발원장입니다. (인사)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인사)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입니다. (인사)
고미경 대변인입니다. (인사)
김명로 도민행복소통실장입니다. (인사)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입니다. (인사)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입니다. (인사)
신현곤 국제협력관입니다. (인사)
윤연화 여순사건지원단장입니다. (인사)
곽준길 기업도시담당관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안정한 대내외 경제 여건과 정부의 국세 수입 전망 등을 고려하여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본예산 10조 3381억 원보다 6638억 원이 증가한 11조 19억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본예산보다 6110억 원이 증가한 9조 8993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528억 원이 증가한 1조 1026억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자체수입은 세외수입 403억 원을 증액하고 이전수입은 지방교부세 1940억 원과 국고보조금 등 1919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보전수입과 내부거래는 순세계잉여금 1613억 원, 과년도 국비 221억 원 등 1848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주요 분야별 편성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중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에 283억 원,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이자 지원에 30억 원 등 648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농수축산업 스마트화와 품질 향상 제고를 위해 김치 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에 45억 원, 수산물 위판장 현대화모델 구축사업에 43억 원,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사업에 6억 원 등 90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청년 지원과 도민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47억 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32억 원, 노인일자리사업과 사회활동 지원에 139억 원 등 564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메가 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부권 관광개발 준비사업에 72억 원, 열린관광 환경조성 사업에 18억 원, 전국체전 경기 운영과 선수단 경기력 향상 지원에 53억 원 등 60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재난재해 예방과 도민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350억 원, 상습 침수구역 배수 개선사업에 118억 원, 호남 119안전센터 이전·신축에 38억 원 등 686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통물류 기반 구축을 위해 지방도 정비사업에 163억 원, 노후 지방도 보수와 차선 도색 사업에 63억 원 등 857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관로 정비와 하수처리장 확충사업에 111억 원,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 7억 원 등 226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843억 원 등 일반 공공행정 분야에 161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모두 8개의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예산보다 528억 원이 증가한 1조 10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소방특별회계는 인력운영비와 청사·장비 현대화를 위해 365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원전 소재지역과 인접지역 지원을 위해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81억 원,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57억 원 등을 증액 반영했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입니다.
총 15개의 기금을 운용 중이며 본예산보다 1014억 원을 증액한 1조 5732억 원입니다.
신설된 고향사랑기금에 4억 원을 편성하고 국세와 지방세 감소 전망에 따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84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나머지 기금은 결산에 따른 예치금 변동을 반영했습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이번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은 도정 역점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꼭 필요한 예산 위주로 편성했습니다. 도민들께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 심의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은 경청하면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도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부지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강영애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수석전문위원 강영애입니다.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세입·세출 개요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11조 19억 원으로 6.4%인 6638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제안 경위와 개요 등은 생략하고 11쪽,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6110억 원이 증액된 9조 8993억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403억 원, 지방교부세는 1940억 원, 보조금은 1919억 원,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1848억 원을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3억 이상 신규사업 편성 현황입니다.
3억 이상 신규사업은 청년농업인 스마트 온실 구축지원 18억 원 등입니다. 중소기업버팀목특별자금 이자지원 이차보전금 30억 원은 기존에 추진 중인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이자지원 사업과 무엇이 다른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자치단체 자본보조 및 경상보조 사업들은 시군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군의 추경 편성 시기 및 성립전 사용 등을 검토하여 최대한 빨리 집행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본예산 삭감예산 중 재편성 사업 현황입니다.
도립대학교 운영비는 2023년 본예산 심사 시 의회에서 삭감·조정한 사업비를 재편성 요구한 것으로 재편성 사유와 향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타당성 검토 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18쪽, 기정예산 대비 전액 감액 사업입니다.
호반 플로팅 공연장(수상무대) 조성 3억 원, 적조예찰 등 유류비 2500만 원 등 총 14건, 4억 9700만 원입니다. 2023년 본예산에서 사업의 타당성 및 시급성 등을 고려해 도의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확정된 예산을 추경에 전액 감액하는 것은 의회의 집행부 재정 통제 및 감시 견제 기능,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역행하고 있어 감액 사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21쪽, 운영비성 출연금 예산편성의 적정성입니다.
가칭 ‘전남연구원’ 출연금의 경우 기존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이사회의 분리 의결에 따라 전남연구원의 신규인력 충원으로 보이나 출연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비성 출연금은 면밀한 운영계획을 근거로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23쪽, 연구용역비입니다.
연구용역비 예산은 16건 11억 원으로 레이저 산업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솔라시도 스마트 도시 기본구상 용역 등은 사업 기간에 따른 이월 발생이 우려되며 사회적경제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2022년도에 용역심의를 받았음에도 추경에 추가 편성한 사유에 대해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34쪽, 특별회계는 1조 1026억 원으로 기정예산 1조 498억 원 대비 528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끝으로 35쪽,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전체 15개 기금 중 8개 기금 1015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금번 1회 추경 시 신규 편성된 고향사랑기금의 경우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에 활용하되 기존의 일반회계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사업계획 수립과 지원대상 선정 등 운영에 철저를 기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1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질의사항이 있으신 위원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되도록 시간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안건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요점 위주로 간략히 질의해 주시고 관련된 예산자료 책자 명과 페이지를 함께 말씀해 주시는 배려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하는 관계 공무원은 질의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책적인 사안에 대해서만 행정부지사께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실·국장 위주의 질의답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간담회 때 정한 순서에 따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지사님 고생이 많습니다.
짧게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언론에 보도된 걸 보면 국세 세수 감소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지난 발표를 보면 지난 연도 대비 올 4월 기준으로 보면 326조밖에 걷히지를 않아서 전년 대비 약 21.6%가 감소했더라고요. 만약 이런 추세로 간다면 올 연말까지 가면 부동산 경기침체나 기업 법인세 감면으로 인해서 상당한 세수가 줄어들 텐데 국세 세수 감소는 바로 지방재정의 핵심인 지방교부세가 급격히 감소한다는 그런 말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데 부지사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그걸 좀 한번 먼저 질문을 드리고 다음 질문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님께서 역시 탁월한 식견 또 전문가적인 그동안 여러 차례 예결위 전문 예결위 위원으로서 저희들 큰 그림에서 질문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지난번에 저희들 시도 부단체장 회의할 때도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이번에 추경부터 당장 건전재정 기조로 유지토록 중앙정부의 지침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저희들 예측해 보면 내년 현재 추세로 가면 현재까지 1300억 원 정도의 교부세 펑크가 날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 이번 추경 또 내년도 본예산 하면서 걱정은 되지만 저희들 여러 가지 세출 구조조정을 연말까지 충분하게 해서 대비를 하고 또 이번에 그래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843억 원을…….
약 850억 정도 적립을 했더라고요.
예. 추가로 적립을 해서 내년 재원이 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잘하셨습니다. 왜 그러냐면 작년에도 보니까 작년 말 추경에 약 800억 정도 적립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1회 추경까지 합치면 약 1600억 이상의 적립을 해 놨는데 혹시 그런 부분들이 부지사님 이하 우리 예산담당관실에서 노력을 하셔서 그런 예측을 하셔서 그런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그래서 잘 대비를 했지 않나, 선제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내년 예산편성에 이상이 없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셔서 부지사님께서 비록 좋은 일을 향해서 밖으로 나가신다 하더라도 있는 기간 동안만이라도 그런 부분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어 놓고 가시면 좋겠다 이런 뜻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님 당부 말씀 저희들 충분히 저뿐만 아니라 뒤에 있는 간부 직원 여러분들 아마 충분히 감안할 것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최대한 세출 구조조정 또 자금 배정 유보를 실시하는 등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큰 문제 없도록 최대한의 노력들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세원 발굴에도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국가 세수가 감했다고 해서 전남 교부세가 적게 받는다고 해서 그걸 대응하지 못해서 많은 예산편성에 지장을 갖는다면 도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시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면 우리 기술 원장님께 한번 짧게 질문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잠깐 한 1분이면 되겠습니다.
이것 좀 참고로 우리 기조실에서 참고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제가 노력을 열심히 해서 여기 청년농 스마트팜 시설이 20동 정도가 시범사업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원장님께 드리겠습니다. 특히 예산담당관실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 그런데 한 가지 섭섭한 게 있습니다.
제가 늘 주장했던 청년농 스마트팜하고 중소농입니다. 우리 전라남도 농업인구의 85%가 거의 한 3000만 원도 안 되는 소득을 올리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강구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늘 4년 동안 질문을 드렸는데 이 부분만 쏙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다 추가로 이번 추경에 증액 요청을 하겠습니다. 어떤 요청을 하겠냐 하면 중소농 지원 스마트팜 시설 사업 최소한 5동 정도는 증액을 해서 시범사업으로 실시를 해서 청년농과 중소농이 함께 우리 전라남도의 농업발전을 위해서 그 기초가 되는 근간을 만드는 걸로 좀 했으면 좋겠는데 원장님 답변 듣고 우리 부지사님 답변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현재 농정국에서도 스마트팜 관련해서 사업들이 많거든요.
그건 놔두시고…….
제가 먼저 설명드릴게요.
원장님! 그건 저희가 많은 논의를 했잖아요.
지금 현재 이번에 추경에도 20개소 올렸던 것은 지금 도민과의 대화에서도 건의가 많았었고 지금 수요가 일차적으로는 청년 농업인들한테도 갈 수요가 지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위원님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잠깐만요! 드리는 말씀은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들이 소통을 했기 때문에 알고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중소농 지원에 대한 이런 부분이 빠져 있기 때문에 제가 과다하게 예산은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최소한 시범사업으로 5개를 추진하고…….
하게 되면 별도의 사업으로 가야 될…….
그러니까 별개 사업으로!
예, 별도 사업으로!
요청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기술원에서 시행을 좀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나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증액이 되면, 별도로 편성이 되면?
이 부분은 지금 농정국에서…….
나머지는 상의하시고!
하는 사업이 있어서 일단 농정국하고도 협의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저는 반드시 기술원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농업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전남농업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사전에 원장님하고 상의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나중에 검토하시고 여기에 기술원 쪽에 증액요청을 해서 세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부지사님, 한 가지입니다. 이 5동 해 봐야 예산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40%면 얼마예요? 3×4=12 1억 2000만 원인데 5동 해봐야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이건 제 개인적인 사업이 아니라 전라남도 농업의 중심 세력인 중소농의 앞으로 소득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존경하는 김문수 위원님, 우리 청년농업인 중소농에 대한 한없는 사랑 제가 충분히 느끼고요.
그런데 저희들 하여튼 실무적으로 검토를 잘해보겠습니다. 잘해보겠는데 우선 이게 예산만 세운다고 해서 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물론 돈만 있으면 되겠지만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논의는 다 했습니다.
계획을 해서…….
여태 4년 동안 논의해 왔던 것이기 때문에…….
계획을 해서 필요하다면 내년 본예산에 충분한 예산을 반영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하는…….
그런데 시범사업으로 해야 다음에 내년도 예산에 세워지더라고요.
조정 의견을 제시를 해 봅니다.
시범 사업으로 해야, 또 작년에 세우려다가 제가 이번 추경까지 양보를 해 드렸고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했기 때문에…….
우선은 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에 올해 사업에 중점을 하고요. 그러한 한편에 중소농에 대한 계획을 세밀하게 세워서 내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30% 9000만 원이거든요. 5동 해봐야 5×9=49 4억 5000입니다. 그것이 우리 농업인을 위해서, 중소농을 위해서 시범사업으로 시행을 하겠다는데 그걸 내년까지 가야 되겠습니까?
아니, 일단 계획을 좀 충분하게 세울 시간이…….
계획은 4년 동안 부지사님 아시다시피 도 지사님하고 제가 질의를 했지 않습니까?
4년 동안 질의를 했고 또 그런 것들이 지사님도 관심을 갖고 계시다고 해서 여기 청년농만 세워, 나는 같이 세우는 걸로 알았는데 예산에 중소농이 빠져서 굉장히 서운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요청을 하겠습니다.
(웃으며) 우리 청년농에 대한 지원 이 부분에 대한 좀 더 방점을 두시고요. 하여튼 실무선에서 검토를 잘해보겠습니다.
원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증액 요청하겠습니다.
아니 그 말씀이 아니고…….
아니 아니 아니, 이번에 증액 요청해서 해야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실무적으로 검토를 한 뒤에 별도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김정이입니다.
부지사님, 큰 꿈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장내웃음)
너무 딱딱하게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를 좀 드립니다.
말씀은 고맙습니다만 하여튼 본업에 충실하겠습니다.
꼭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안 569쪽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 지원에 관한 내용 아시는 분 잠깐 좀 발언대에 나오셔서 얘기 좀 해 주십시오.
동부지역본부장입니다.
본부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노후 조기 폐차의 예산이 지금 줄었죠?
얼마나 줄었습니까?
이번에 확정내시 변경이 있어 가지고 48억 정도 지금 감액이 됐습니다.
이게 지금 자동차하고 중장비 포함돼 있는가요?
그렇습니다. 경유자동차하고 건설기계까지 포함돼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게 진행상황이 어느 정도 되는가요?
이거는 이제 해년마다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진행상황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이렇게 감액이 되게 된 것은 이제 우리 도가 시군에서 저희가 수요 조사를 받지 않겠습니까? 수요조사를 받아서 작년에 저희가 신청했던 대수가 1만 9150대인데 환경부가 2만 7974대를 갖다가 물량을 그냥 그대로 배정한 겁니다.
우리 수요보다 훨씬 많게 배정을 했는데 이번에 그걸 조정을 해서 2만 5673대로 좀 줄였습니다. 그 줄인 게 2301대인데 그 비용만큼만 이번에 감액이 된 겁니다.
저는 중장비에 관심이 좀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요. 예산이 적다는 생각 안 합니까?
지금 저희가 수요 조사한 거에 비해서 환경부에서 내려오는 예산은 지금 충분히 내려와 있기 때문에 필요로 하신…….
연식 제한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그건 등급에 따라서 5등급, 4등급 차량에 따라서 연식은 각각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cc별로 연식을 확인하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포괄적으로 연식을 따져서만 하는 겁니까?
cc별로 총중량 3.5톤 미만이냐 또 3.5톤 이상이냐, 이런 식으로 해서 기준이 각기 다릅니다.
지금 이게 홍보 활동이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가지고 아시는 분들이 적습니다, 이게. 그런 홍보가 되지 않아가지고 적은 어떤 수량에 예산을 맞추면 이 내용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수요 조사한 것은 1만 9150대지만 올해 2만 5600대를 저희가 예산 확정 내시를 받았기 때문에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홍보를 좀 더 해서 우리 시군 수요보다 더 많은 물량이 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내년 예산에는 조금 증액하셔가지고 본예산에 홍보 제대로 하셔가지고, 지금 많습니다.
노후 차량들이 너무 많고 그다음에 엔진을 지금 교체해 주는 리빌드 사업 이런 사업도 있는 걸로 지금 내가 알았는데 그동안에 지금 이게 조기 종료가 됐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예산 확보를 좀 많이 하셔가지고 흉내 내는 어떤 예산 편성하면 예산 가지고도 좋은 얘기 못 들어요.
그런데 예산을 여기서 또 삭감해 놨어요, 지금 48억이나. 320억 정도에서 한 48억을 또 삭감해놨다고!
그렇지만 저희가 시군에 수요 조사한 것보다는 한 6000대 정도 물량이 더 많이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전남의 건설기계협회 이런 데에 홍보 활동을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이런 어떤 내용이 있으면?
저희가 다 관계 유관기관에는 다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시군을 통해서도 실제 사업자들한테도 다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좀 더 노력을 해서 더 많이 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대기업에 보면 임대차들 내지는 영업용차들 들어갈 때에 대기업에는 연식이 몇 년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그 회사를 들어가지를 못해요, 노후 차량들은.
그게 바로 안전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지원사업을 금액을 늘려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차수도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우리 기조실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주시겠습니까?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실장님, 부기가 조금 제가 좀 헷갈려서 그렇습니다. 61쪽 이렇게 보면 증감이 5억 이상 중앙 지원 사업이 있죠? 61쪽, 첨부서류! 첨부서류 첨부서류! 예, 하얀 그거 맞습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증액 5억 이상이 중앙 지원 사업 1번 있죠? 취약지역 생활권 개조사업 보시면 기정예산이 54억이에요. 맞죠?
그러면 국비가 54억 2000인데 금회 추경에서 6억을 증액을 시켰죠.
(집행부석을 보며) 뭐 이게 새로 내려온 건가요?
중요한 건 아니고요. 부기가, 그러면 지금 이 부기대로 한다면 48억을 감액한 거거든요.
실장님, 국비 부분에서 60억을 부기를 해 놓고 괄호 열고 6억을 증액시켜야 되는 그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죄송합니다. 기정이 54억이고요.
그렇죠.
금회 추경 예산액이 증감만 된 겁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플러스 6억 7800입니다.
그렇죠. 60억, 총 플러스하면!
위에 보시면 증감액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표에.
175쪽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기본입니다마는 담당자 실수인 것 같아요.
다음에 이런 부기들 정확히 표기를 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 에너지산업국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입니다.
국장님, 우리 112쪽요.
예산서 말씀입니까?
예, 첨부서류! 마을단위 lpg 소형 저장 탱크 보급사업 이거 간단히 설명 한번 해주세요.
마을 단위에 지금 오지인 경우 지금 도시가스가 안 들어갑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마을별로 탱크를 설치해서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lpg 배관망 구축 사업하고는 다른 거고요?
배관망이 도시가스 가는 거고요.
그렇죠.
이건 도시가스 배관망이 가지 않고 탱크를 설치하는 겁니다.
이 탱크에 저장하면 한 마을에 필요한 예산이 지금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을별로, 규모별로…….
그렇죠.
가구수별로 좀 다릅니다.
어떻게 다릅니까?
마을이 가구수가 크면 탱크 규모도 커지고요.
예산 예산!
마을별로 말씀이죠?
다 달라가지고 제가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못 찾으시면 국장님, 한 마을에 예산이 소요가 돼요, 국비 사업이. 그러면 마을에 자부담 부분이 발생하죠?
지금 우리 고흥이나 화순 같은 데는 나와 있을 거예요. 한 가구당 1100만 원인 데도 있고 1400만 원인 데도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을 어떻게 국장님 생각하십니까? 마을 한 가구당 자부담이 1100도 되고 1400도 되고…….
이게 이제 자부담에 있어서 도시가스 집에다 인입하는 것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보일러를 새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보일러 교체하고 이런 부분들을 플러스 해 가지고 자부담 부분이 들어간다 이 말씀이세요?
예, 자기 집에 보일러 들어갑니다.
그러면 지금 굉장히 우리 이렇게 지원하는 마을들이 많습니까?
예, 지금 작년에는 16개 마을 했고요. 올해는 22개 마을을 추진 중입니다.
근데 자부담 부분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보통 2억 정도 사업 규모가 되는데 많게 들어가는 데는 5억, 6억까지도 들어간 데도 있더라고요.
이 부분을 계속 2억으로 고집할 게 아니라 그 마을에 따라서, 사업비에 따라서 본 위원은 증액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들이 가구당 부담하는 능력들 파악해서 별도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하셔서 정말 부담률이 적게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농축산식품국장님 연설대로 모시겠습니다.
강효석 국장님!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첨부서류 국장님, 130쪽!
우리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설명 한번 해주세요.
청년 후계농을 대상으로 해서 금년 같은 경우는 한 600명 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 첫 해에는 110만 원 매월, 그다음에 둘째 해는 100만 원, 셋째 해는 90만 원 이렇게…….
본 위원 말씀은 그게 아니고 선정이 됐죠. 선정이 됐으면 만약에 시설하우스를 한다. 가공까지는 돼요. 판매까지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셔야 되는데 정착 지원금은 해주는데 마지막까지 가공·판매까지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 봐보면 그 마지막 단계까지 해준 데가 별로 없어요.
보성의 예를 들면 싱싱농원이라고 아시죠?
헌데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가공까지 되는 판매 시설을 할 수가 없어요.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청년 농업인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뭐 지원사업들이 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생산, 가공까지 여러 가지 패키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유통 쪽에서도 사실은 판매까지도 여러 가지 제작지원이라든가 물류비 지원, 포장재 지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별도로 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청년 사업들 같은 경우도 좀 그런 부분들을 갖다가 패키지로 이렇게 일관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더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죠. 청년 창업농들이 끝까지 가공해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까지는 우리 도에서 행정 절차는 봐줘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예, 그런 부분 더 세심하게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아무튼 이 부분도 세심하게 배려하셔 가지고 청년 창업농들이 정착을 제대로 정착할 수 있게끔 기반 조성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런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지사님 고생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우리 인구정책관님 좀…….
정광선 정책관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정광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침에 제가 질의할 줄 알고 미리 전화 주셔 가지고 서로 소통을 하셨는데요.
예산안 328페이지에 보면 우리 난임 치료에 관계된 시술이 나왔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한춘옥 의원님께서도 5분 발언에도 말씀하셨고요. 지금 우리 전남에, 우리 전국에 한 10에서 15%가 난임 인구라고 합니다. 가족이라고 하는데 그럼 우리 전남은 어느 정도 됩니까?
한 6000여 명 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으로. 그런데 올해 상반기까지 하니까 한 4000여 명 되니까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난임이라고 결정적으로 딱 하는 것은 어떤 형식을 보고 난임이라고 이렇게 딱 하는 거죠?
임신이 원활하게 되지 않은 분들이 보건소에 가서 어떤 검사를 통해서 보건소에서 확정해 주는 걸로…….
보건소에서 확정해놓은 수가 6000명! 제가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물론 결혼해서 지금 신세대 MZ세대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결혼해서 둘만 잘 살자는 사람도 있고 그런 부부도 있고 또 이렇게 난임을 치료를 하면서 어렵게 또 정말 2세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쩐가? 나는 포기할 건데!” 그런데 포기 않고 열심히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주변에 좀 안타까운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 보니까 2018년에 난임 치료로 해서 2018년도에 한 2.8%에서 2021년도에 12.3%까지 난임 치료를 해서 애를 낳은 경우가 있는데 한 10% 이상이 벌써 늘었지 않습니까?
예, 저희 통계적으로 보면 난임 치료해 가지고 한 22% 정도 자료는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물론 이제 100% 되면 진짜 희망이고 바람인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22%도 많은 수치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좀 안타까운 마음으로 저희들이 임하고 있습니다.
물론 22%가 많지는 않지만 지금의 우리가 저출산 시대에 보면 그렇게 어렵게 치료받고 고생하면서 이렇게 이십몇%까지 올라온다는, 30% 가까이 올라온다는 거는 정말 어떻게 보면 저출산 대책에 대해서 획기적인 거 아닙니까?
예, 그래서 위원님, 저희들이 그런데 이 지원이 조기에 된 건 아니더라고요. 최근에 와서 이렇게 좀 더 예산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보니까 예산이 우리 보니까 올해 한 20억 세워졌나요?
총 이것저것 합치니까 한 20억 정도 되더만요.
지금 가장 문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난임 치료하는데?
우선은 사실은 만혼이, 늦어진 것이 우선 원인이 있고요. 결혼이 늦어지기 때문에 어떤 식생활 변화나 이런 것도 있고 지금의 문제는 이제 건강보험에서 21회까지 해 주고 자부담은 전체에서 한 3% 정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공수정 같은 경우는 한 3만 원 또 8만 원, 10만 원 이렇게 부담 정도가 좀 있습니다마는 개별적으로 이제 한춘옥 의원님도 이 앞전에 5분 발언했을 때 느낀 점이
개개인마다 다른 부분이 있더라, 상황들이요. 그런 여건들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주위에 보니까 금액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물론 금액에 대해서 크게 부담을 안 가진 분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어려운 형편에서 치료를 받고 금액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좀 더 적극성을 띄지 않아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래서 이제 위원님 이 부분은 난임도 국가가 나서서 해 줘야 된다라고 저희가 계속 정부에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그래서 앞으로 그런 추세로 나가고요.
어떤 불편이나 애로사항들을 더 저희가 체크해서 그런 부분을 해소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아서 우리 지금 전남도의 인구 소멸 자금이 얼마 정도 내려오죠?
아, 소멸기금 말씀이신 거죠?
예, 기금!
저희 도는 한 1년에 한 500억 정도 되고요. 시군은 작년 2년 해 가지고 2100억 정도, 한 2200억 왔거든요.
근데 그게 대부분이 우리가 건물이나 대부분 그렇잖아요.
대부분 투입되는 게! 그게 저는 생각해 보면 그게 건물이 과연 인구를 유입할 수 있고 물론 나가게 하지는 않는 방법 중에 하나는 있겠죠. 문화의 뭐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들어와 가지고 아니면 또 뭐 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도시에 있는데 좋은 거 더 많은데, 그거 하나 문화센터 하나 세워졌다고 해서 들어오지는 않을 거고 차라리 그런 돈을 물론 용도에 맞춰서 써야 되는 돈이라고 하겠지만 이렇게 어렵고 애를 가지려고 하는 부분인데 이런 데 투자하는 게 훨씬 낫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위원님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그런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고 또 그렇게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조금 더 우리가 도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혹시 우리 난임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우리 전남에는 있습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순천하고 여수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체외수정하고 또 이렇게 시험관 부분이 있는데 나누어지는데 여수하고 순천에 한 4개의 병원이 있습니다.
우리 이쪽 서부권에 없고요?
이쪽에는 없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하면 좀 뭐한 얘기지만, 가정사 얘기지만 저희 며느리도 보니까 1주일에 한 번씩 광주에 가서 치료를 받더라고요. 직장 생활을 하는데 하루를 쉬면서 가더라고! 그거 보면서 참 안타까웠는데 그러니까 인근에 있다고 하면 그 정도까지는 아닐 건데 혼자 다닌다는 것도 부담이 되고…….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생각하고, 내가 방금 읽으면서도 생각한 게 과연 우리 전남도에 근무하고 있는 우리 공무원들 중에 이런 치료를 받으러 다니신 분들 어느 정도 파악된 거 있습니까?
거기까지는 저희가 파악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얼마 전에 한번 만나갖고 자리 한번 했는데 그렇게 지금 시술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부지사님이 방금 웃으셨는데 정말 이게 우리가 해야 될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 말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어떤 그런 불편함을 이해할 수 있고 또 돌봐줄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인구가 줄어든다고 고민하지 말고 투자할 때는 투자하고 지원할 때는 지원해야 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오늘 보고 20억 갖고 과연 우리 전남에서 다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정책 담당관님이나 우리 또 부지사님이나 또 우리 기획조정실에서도 많은 것을 생각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정말 같이 주위에 근무하고 있는 내 주위의 분들도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난임이랄지 우리 출산, 인구 문제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먼저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해서는 말씀 주신 것처럼 그동안 하드웨어적인 측면이 첫해에는 좀 있었고 그 연장선상에서도 금년에 좀 있기는 합니다만 금년부터 저희들이 최대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줄이고 말씀 주신 난임치료가 됐든 어찌 됐든 그런 소프트웨어적인 그런 방향으로 프로그램 위주로 저희들이 방향을 전환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아까 웃었던 것은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이 벌써 며느리를 보시고 그럴 연세가 되셨나 싶어가지고……. (웃음)
우리 전남도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빨리 결혼했습니다. 아들한테도 빨리 결혼하라고 했고요.
제가 지사님한테 동부본부장님 나오라고, 이번에 우리가 함평하고 순천에 산불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전남도의 임도 현황을 보니까 그래도 전국에 비해서 꽤 높더라고요. 전국이 한 3.8, 그런데 우리 지금 전남도는 한 4.9까지 나오더라고요. 많이 높은데 앞으로 저는 봤을 때 산불의 어떤 대응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임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임도는 어느 정도 해 나가고 있습니까?
그 부분은 우리 동부지역본부장님이 답변을 주셔야 되겠는데요, 우선 저도 그때 함평 현장에 나가 보니까 산림청 관계자분들도 그러시고 소방관서장님도 그러시는데 그때 좀 어려웠잖아요. 그래서 임도가 상당히 산불 예방이랄지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얘기들을 하시는 걸 들었습니다. 자세한 답변은 우리 동부지역본부장으로 하여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부지역본부장입니다.
임도시설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산불 예방과 진화에 아주 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저희가 이번에 순천 산불에서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임도를 늘려가고 있는데 현재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 지금 ㏊당 임도가 4.8m 정도 돼 있어서, 임도 밀도로 말씀드리면 그렇게 해서 다른 나라 독일이나 오스트레일리아 이런 다른 나라보다 상황은 떨어진 부분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나라 국내가 3.8인데 우리 도가 4.8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임도는 많이 개설해 놓은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보니까 세종 다음으로 높더라고요, 전남이.
예,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방금 독일이나 오스트레일리아라고 얘기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돼요.
그렇습니다. 그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가 봤을 때 저는, 우리 혹시 산불 전문 진화차가 험지카라는 것을 아십니까?
험지 펌프카라고…….
들어본 것 같습니까?
우리 소방청에서 해서 올해 하나 우리 소방본부장님이 저기 계시는데 저도 상임위 때도 말씀을 드려서 했는데 이게 1대가 오고 또 본부장님도 열심히 해서 한 2대 더 해서 한 3대 정도 배치를 하시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도 읽어보면서 섹터, 섹터, 섹터에 하는데 저는 물론 소방청에서 하는 일이겠지만 우리 전남도도 이번에 우리가 함평이나 순천을 보면서 엄청난 많은 손실을 입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응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런 것을 준비를 해놓고 대기를 하고 있는 게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 그렇습니다. 임도 개설은 저희 산림부서나 산림청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업무로 생각하고 있고 또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산불 예방에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굉장히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반면에 환경단체나 이런 데에서는 또 임도 개설에 부정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대폭적으로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겠지만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가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물론 환경에 관계되신 분들의 어떤 말도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함평이나 순천에 우리 전남도만 봤을 때 그 많은 것을 환경을 잃어버렸을 때의 대응 그것보다 훨씬 나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더 이건 우리 부지사님한테 얘기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내일 도민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영암군의. 제가 결산 심의 때 잠깐 말씀도 드렸는데 내일도 분명히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지금 우리가 영암군의 대불산단에 투입되는 돈이 올해 한 160억 정도 들어갑니다. 166억 정도, 그런데 이게 매칭 사업이 됩니다. 도비는 한 50억 정도 들어와요, 매칭이. 그러면 영암군에서 한 3배 이상을 지금 더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군에서.
이게 저희 군에서나 이런 데 원하는 것은 옛날 2020년도에 7 대 3을 그대로 유지를 해주라, 그런데 지금 2023년도에 3 대 7인데 그렇게 해주라는데 최소한 그래도 5 대 5 정도는, 제가 왜 이것을, 물론 집행부에서 봤을 때는 이게 한쪽만 편들 수는 없다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제가 결산 심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여수나 광양 국가산단은 그나마 가지고 있는 재정 능력이라도 좋습니다. 그런데 영암은 거기에 비하면, 두 군데 비하면 모든 면이 부족하고 또 지금 대불산단이 오래되다 보니까 시설투자비가, 그러니까 고치고 이것이 유지보수비가 1년이면 한 50억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군에서 50억을 산단에다가 유지보수비로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어하는데 정말 도에서 조금 더 어떻게 생각을, 내일 또 지사님 만나면 얘기,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오실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셔야 제가 또 가서 뭐라고 대꾸를 해줄 것 같은데, 대책을.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 하여튼 우리 영암이 최근 대불산단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금까지도 많이 투입이 됐고 또 앞으로 산단대개조, 전선지중화 이런 것을 포함해서 대규모 투자사업들이 본격 추진될 예정임에 따라서 영암에 재정이 많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들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서 도비보조율은 30%가 원칙이긴 합니다. 마침 또 내일 도민과의 대화에 지사님이 가시기 때문에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 잘 말씀 주시면 또 지사님께서 특별히 영암군의 어떤 재정자주도랄지 이런 것 감안하시면 긍정적 방향으로 또 검토하실 수도 있지 않겠냐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답변드리기보다는 내일 한번 지사님께 잘 말씀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1년 전에도 지사님께서 오셔가지고 검토를 해보겠음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가셨거든요. 그런데 1년이 지나고 또 가서 지사님 또 이러는데 아직도 검토가 아직 안 끝났습니까, 제가 또 물어보기도 입장이 난처할 것 같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충분히 필요성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부각을 좀 해 주시고 하시면 지사님께서도 영암의 또 어려운 그 특수성을 감안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지사님도 정부에 올라가셔서 예산이나 이런 것 하실 때 정부에서 경기도하고 똑같이 우리 전남을 맞추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그것처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여수하고 광양하고 영암을 똑같이 본다고 하면, 똑같이 놔두고 본다고 하면 영암의 어떤 없이 사는 사람들의 서러움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경기도하고 전남을 똑같이 보는 것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저도 처가가 영암입니다. 그래서 절대 똑같이 보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은 좀 어렵게 사는 부분들을 챙겨주시는 게 또 우리 집행부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지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즘 후쿠시마 해양 오염수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도 우리 최정기 국장님과 공무원,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여기에 불철주야 하여간 대응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데 늘 감사드립니다.
최근 일본 연안에서 세슘이 180배나 되는 어종이 발견이 됐습니다. 여기에서 여러 가지로 국민 불안 감정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전남도에서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신가 해서 우리 행정부지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나 당연한 말씀이고요. 지사님도 성명서도 발표하시고 우리 도도 나름 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TF를 구성해서 여러 가지 지금 대응책들을 강구를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존경하는 도의회 의원님들과 공조해서 최대한 정부에게 압박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우리 어업인들이,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걱정이 많겠죠. 특히나 우리 전남의 수산물이…….
제일 큰 걱정이죠, 저희들이.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국민들이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심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적극적 행정을 하셔가지고 이런 문제점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관광문화체육국장 김기홍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최근에 여수 무슬목 관련해서 관광단지 MOU 체결하셨죠?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골프장이 관광산업에서 우리 돌산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있습니까?
존경하는 최동익 위원님이 잘 아시듯이 골프장만 들어온 게 아니라 어차피 호텔이라든가 다른 시설이 같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실행은 안 했지만 MOU 체결…….
아니, 그러니까 거기가 무슬목이 목장 용지입니다. 바다를 불법으로 매립해서 군사정권 시절에, 그래서 여수시의회에서 그걸 환수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도 했지만 패소해서 그것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개발하지 못해서 전 주인들이 계속해서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용도변경이 안 되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모 건설업체에서 인수를 하는 과정에서 그걸 골프장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돌산 주민들, 원주민들 의견 없이,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MOU 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저희가 받은 자료라면 인근 주민하고 그다음에 여수 돌산읍이라든가 그다음에 시의회에다가 설명드렸고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MOU 체결했기 때문에…….
제가 도의회에서 발언한 다음 날 돌산 주민자치회에서 처음으로 그걸 열었습니다, 돌산 주민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 뒷날 정치적으로 여수 갑에서 그다음에 그 뒷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민 90% 이상이 반대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관련해서 그 동네 주민들만 찬성을 하였습니다. 왜? 보상을 많이 해주겠다는 의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MOU 체결은 관광산업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겁니까? 도대체 돌산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여수시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개발업자를 위해서 관광개발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위원님, 저희가 업자를 위해서 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위원님, 이제 시작은 MOU를 체결했기 때문에요…….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26만 평 땅이 4만 원도 안 갔습니다. 관광개발이 용도변경이 안 되기 때문에 물속에 항상 잠겨 있는데 아무 용도로 쓸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만 얼마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 인근 땅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용도변경을 하면 26만 평을 계산하면 단순한 수치로도 7000억이 넘습니다. 그리고 그 인근에 개발이 안 되기 때문에 50만 원도 안 갑니다, 임야는. 건축 허가가 안 나죠. 그런데 그 일대 건축 허가가 난 땅이 300만 원이 갑니다. 그러면 플러스 14만 평을 더 해주면 거기에도 3000억 이익이 생깁니다. 그러면 1조 원짜리 이익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공공이익환수제도를 발동을 하려고 했습니까, 어쨌습니까? 그러면 그 건설업체에 용도변경 관광단지로 지정만 해주면 1조 원의 순이익이 납니다. 그래서 PF를 일으켜가지고 사업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투자입니까? 그게 투자예요?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하시는 겁니까?
위원님, 이제 MOU 체결했고요,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차근차근 진행되면서 그런 부분들을 안 되면은 어차피 사업이 추진이 안 되…….
그것을 서명해 와서 MOU를 체결해 줘야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MOU를 체결하고 그러고 나서 차근차근 진행단계 갑니다.
그래서 이 업체는 PF를 일으켜서 내가 300억짜리 땅을 관광단지로 하겠다, 실질적으로 4만 원도 안 가는 땅을 그런 기회를 창출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에가 우리 돌산 주민들이 거기 골프장 하라고 했습니까? 그것 관광산업입니까? 세상천지에 골프장이 관광산업이 어디가 있습니까?
그리고 호텔이요? 돌산에 가면요, 너무나도 많습니다. 1000실이 넘는 호텔로 들어오면요, 그 바다는 생각 안 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정화조 시설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그 가막만이 다 죽었습니다. 우리 전남도에서 개발한 경도 개발 때문에 그 일대가 지금, 누가 굴을 찾지를 않아요. 여기 계신 분들도 여수 굴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제2의 생산지입니다, 통영 다음으로. 그런데 누가 굴에서 냄새가 난다, 노로바이러스에 걸렸다, 이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어요. 그런데 그 옆에다 또 골프장을 짓는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어, 해서도 안 될 일이지만. 그리고 그런 기회를 왜 모 회사한테 특혜성 그런 혜택을 주려고 하는 겁니까?
위원님, 특혜성 혜택을 주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저희가. 전라남도에…….
그래서 3000억을 환수한 그런 지역도 대장동 사건이 시끄럽고 그러는데 그래서 천화동인 50억짜리들이 나온 것 아닙니까? 여수에 가면요, 천화동인 1호, 2호, 3호를 이야기를 합니다. 1조 원 판 위의 천화동인이 누구 누구냐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용도변경 하나에 1조가 생기는데 저라도 의원 안 하고 그런 사업 하겠습니다. 저 그 땅 사려고 했어요, 예전에도. 용도변경이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수산업을 거기다 해보려고 노력도 부단히 해봤습니다마는 이것 용도변경이 안 됐습니다.
그런 것처럼 거기에 대한 공공이익에 대해서는 논하지도 않고, 거기에 대해서 환수제도는 발동도 시키지도 않으면서 특혜성 같은 그런 혜택을 주고자 하는 MOU 체결을 한다는 것은 있어서도 안 되고 그리고 주민 의견수렴도 없이 일방적으로 해서도 안 되겠죠.
그걸 누굴 위해서 했습니까? 우리 돌산 주민들의 99%가 반대합니다. 그리고 여수시민들도 반대 의견이 너무 많습니다. 소위 거기에서 이익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만 거기에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여수시민과 돌산 주민이 반대하면 그 사업은 진행이 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제 단계가 서서히 하나하나 진행되는 사항입니다, 위원님.
그러니까 충분하게 이 이야기는 제 개인의 의견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숙지하셔가지고요, 앞으로 진행과정에서 만약에 이러한 서류가 들어온다면 심사숙고하시고요.
이것 계속해서 진행을 한다면 법적 대응을 하겠습니다.
어차피 위원님, 다 의견수렴을 해서 하는 거니까요. 저희도…….
거기에 대한 서류의 부족한 점, 주민 충분한 의견 수렴하셨다고 그렇게 서류가 올라왔다고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에서도 앞으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요,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숙고하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우리 부지사님 가시는 길에 좀 빨리빨리 편안하게 보내드려야 되는데 분위기가 안 좋아서 좀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예결위는 부지사님 응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건설교통국장님!
유호규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화순 출신입니다. 화순에서 의회까지 오는데 1시간 20분, 10분 걸리는데요. 남평∼화순 간 도로는 언제나 준공이 됩니까?
위원님께서 지방도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현재 화순 그 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지금 부단히 노력 중에 있습니다. 계획상으로는 저희들이 금년 말에 완공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계획상으로?
그러면 지금 추경에 예산이 또 계상돼 있죠?
그 예산 갖고는 턱도 없이 부족하죠?
현재 저희들이 물가변동이라든가 관급자재, 국토부 미송금이 이번에 온 거라든가 이 앞전에 왔던 돈 불용액이라든가 이런 돈을 이번에 계상한 내용입니다. 이 돈이면 어느 정도 해소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게 준공 가능한 액수다, 이 말입니까?
계획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예산은 다 있고 일만 빨리하면 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준공시기가 대략적으로 언제입니까?
계약기간 상으로는 12월로 돼 있습니다.
12월, 실제로는?
실질적으로는 좀 더 늘어나지 않겠냐. 저희들이 관급자재 수급이라든가 예산 수급이 좀 늦어졌기 때문에 이런 걸 감안하면 좀 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
좀 더가 언제입니까?
늦어져도 내년 상반기 내에는 되지 않을까…….
내년 상반기쯤 되면 의회 오는데 한 50분이면 오겠네요?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걸 기대해 봅니다. 너무 오랫동안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그건 좀 그렇고요.
그렇게 말씀드렸고 예산서 우리가 811페이지, 첨부서류 339페이지 보면 우리 굴곡위험도로 개선에 관해서 예산이 추경 때 서 있고 그 뒤에 보면 도로안전시설물 설치, 지방도 갓길 정비, 지방도 재해응급복구, 노후 포장도 보수, 차선 도색, 노후 포장도 소파 보수 쭉 있습니다. 노후 교량, 터널 유지관리, 계속 본예산 세우고 추경 세우고 이렇게 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표적으로 굴곡위험도로 개선을 보면 25개 개소를 하고 있죠, 지금?
예, 그렇습니다.
계속하고 있는 것도 있고 보상 중인 것도 있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 공사기간이 통상 경우에 한 개소당 일단 공사를 시작하면 얼마나 걸립니까?
공사 ㎞ 수에 좀 다릅니다마는 대략 한 2년에서 5년까지 이렇게 굴곡도로는 걸리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굴곡위험도로는 사전 절차 이행하는 것 말고 실제 공사기간은 그렇게 오래 걸릴 필요가 없죠? 사전 절차까지 포함하면 5년일 수 있지만.
아니, 사업비 확보에 대해서도 따른 겁니다. 사업비가 예를 들면 500억이라면 500억을 다 일시에 확보할 수는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연도별로요.
국장님, 이게 사업비 확보의 문제에 관해서 말씀하시면 이게 도비 100%죠?
예, 그렇습니다.
도비 100% 사업이죠?
그러면 지금 사업 개소를 선정할 때, 이를테면 사업 개소를 올해 5개 선정했어요. 그러면 사업 개소가 사업이 끝나고 나서 또 선정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사실은 맞을 수도 있죠.
왜냐하면 사업이 총액이 10억 든다 그러면 1억 세워놓고 1억 원치 일하고 5년 동안 일하면 그 안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민원도 생길 수 있고 위험도 발생할 수 있죠. 이렇게 일을 하고 계시죠, 지금?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금년에부터 장기계속공사로 일을 시작했을 때 한 10건이 시작됐다고 하면 5건 준공하고 또 5건 이렇게 발주가 돼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넉넉지만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현실이 뭡니까?
공사를 하고 있지만 또 다른 위험굴곡도로가 있다고,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감안해서 우리가 현재 단계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는 있습니다. 그 수립 중에서 이렇게 공사를 해 오는데 현실적으로 워낙 개수가 저희들이 많습니다, 지정해 놓은 것 자체도요.
국장님, 그것 잘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5개소 공사를 하고 있는데, 5개소가 지금 10억 공사를 해야 되는데 1억 공사를 해 놓고 공사장을 5년 동안 1억, 1억, 1억씩 해요. 거기에 위험이 더 발생해요. 굴곡위험도로를 개선하는 게 아니고 공사장을 5개, 15개를 지금 만들어 놨잖아요. 거기에서 더 위험이 발생하고 더 주민의 안전에 피해가 갑니다. 사업을 장소를 여러 개 만들어놓는 게 아니고 하나씩 하나씩 정리를 하면서 사업을 해야지 장소만 계속 늘어놓잖아요.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잘 저희들이 새겨듣고요, 앞으로 가급적이면 신규 발주를 좀 지양하면서 계속사업 마무리 위주로 그렇게 시행할 계획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봐보면 굴굴곡위험도로가 지금 개소가 많이 있죠?
저희들이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2022년부터 2026년까지는 한 104개 지구가 이렇게 지정돼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우선순위를 정하실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2021년도 우선순위, 2022년도 우선순위, 2023년도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 올해 2023년도 우선순위가 이를테면 1순위부터 10순위까지 됐습니다. 올해 3개 발주하면 2024년도에 그러면 4순위가 1순위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2024년도에 새로운 우선순위가 만들어지는 겁니까?
평균적으로 4순위가 1순위가 되는데요, 또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현황을 봅니다. 교통…….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이 또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우선순위를 정하면 올해 우선순위 1순위가 정해지고 3순위까지 일을 했으면 4순위가 1순위 돼야 되는데 매년 우선순위를 새로 정하죠. 그럼 매년 우선순위가 바뀌죠?
원칙상으로는 한 5개년 계획이다 하면 5개년에 세워진 우선순위를 변동이 없어야 되는데 연초별로 이렇게 연도별로 수립하다 보면 또 교통사고라든가 그런 여건변화라든가 그걸 감안하다 보면 또 우선순위가 약간 변동하는 사례는 있습니다.
지금 여기 굴곡위험도로 개선, 그다음에 갓길 정비, 안전물 설치, 노후 포장도 보수, 여기 교량 보수, 지금 건설교통국에서 하는 사업들이 사실은 우리가 시스템으로 정비돼서 어떤 기준에 의해서, 아니면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든지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을 것인데 매년 우선순위가 바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렇지만은 않고요, 저희들이 단계별로 해서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수립을 합니다. 그 수립된 내용에 대해서 수정계획이 있을 경우에 아까 이렇게 우선순위가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굴곡위험도로 개선에 관해서 사전 절차가 이행되고 나서 용역까지 다 하고 실시설계까지 하고 나서 발주 안 된 일들이 또 있죠?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건 어떤 경우입니까?
저희들이 공사 발주하기 전에 설계를 다 완료하고 공사 시행 전에 보상을 추진합니다. 보상이 먼저 어느 정도 이루어진 다음에 공사를 발주하는데 보상이 안 됐을 경우 우선순위에 좀 밀려진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전체적으로 건설교통국께 드리고 싶은 말은, 도로관리사업소, 건설교통국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첫 번째는 그렇습니다.
사업 발주를 할 때 먼저 사업을 단위 구간별로 정리해서 사업 공사를 여러 군데에 벌여놓고 그 공사 벌여놓은 곳에서 공사기간이 늘어나면 거기에 민원이 발생하고 또 위험도 발생합니다. 위험을 개선하기 위해서 하는 공사가 또 위험을 더 발생하고 민원을 발생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선순위를 정할 때 공정하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해진 우선순위가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 우리가 그 우선순위 정할 때 시스템 안에서 해야지 자꾸 사람이 개입하면 안 된다. 시스템에서 정리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여기 말씀은 굴곡위험도로 개선뿐만 아니고 나머지 건설교통국에서 하는 유지보수 전체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유념해 듣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위원님도 많이 그런 것에 대해서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제가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자료는 따로 개인적으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지사님, 제가 시간을 딱 맞췄습니다. 점심시간에 딱 맞춰서, 저도 예결위 마지막이 될지 어쩔지 모르겠는데 예산을 세우고 그다음에 예산을 집행하면서 가능하면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선순위가 내년 우선순위에 적용될 수 있도록, 매년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거기에 사람이 개입하여서 또 계속 계속 밀리고 이런 불합리함이 없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우리 건설교통국뿐만 아니고.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 말씀 백번 옳으신 말씀이고요, 저희들도 그런 방향으로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기 전에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님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계속해서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금주 행정부지사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여러분 추가경정예산안 준비해 주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국장님 보건복지국에서 우리 도 장애인복지관 위탁 운영하시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탁기관들이 좀 있습니까?
우리 도 시설에 대해서 위탁…….
센터 같은 것도 몇 개 위탁하고 있고요. 장애인 관련 센터도 위탁하고 있고요.
사회복지시설은요?
도 사회복지 시설 우리 도에서 다른 데 위탁한 경우가…….
예, 있냐고요.
그것은 제가 파악해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위탁 사업하게 되면 입찰공고나 통해서 계약으로 이루어지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런 장애인복지시설 그다음에 사회복지시설 같은 데 위탁 교육을 할 때 우리가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약보증금 그 부분 알고 계시죠. 납부하나요?
복지시설에 대해서는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납부하지 않죠?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라서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3조에 보면 일반적인 공정이라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계약의 관습에 따라서 계약보증금 징수가 적합하지 아니할 경우는 계약보증금 면제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이 비영리사업이고 수익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이행보증금까지 부과했을 경우 위탁을 수탁을 하겠다고 참여하는 기관들이 없습니다. 아니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은 이 규정에 따라서 이행보증금을 징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저희는 계속 징수하지 않고 있나요?
예, 복지시설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시군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시군도 저희가 전체 전수를 다 파악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규정에 따라서 이행보증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일부 시군에서 예를 들어서 장애인복지관 위탁을 받는 법인에다가 계약보증금을 요구하는 곳이 좀 있어요.
시군에서 수탁기관에 대해서 이행보증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요?
예, 예를 들어서 우리가 법령에 의하면 계약금액의 10%가 계약보증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사업비가 많은 시군 같은 경우에 장애인 시설 같은 경우에는 1년에 20억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2억에 대한 계약보증금을 납부해야 되는데 물론 계약보증금이니까 2억을 다 납부하지 않지요, 보증서를 끊어서 대체하니까. 그런데 이런 보증서를 끊을 수 있는 기관도 서울보증이나 개인 사설업체에 하다 보니까 2억에 대한 보증료만 해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500, 600씩 나올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위탁금액에 포함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런 계약보증금 납부를 요구한다면 그게 정당하겠습니까?
계약보증금 면제가 면제해야 된다. 강행규정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이기 때문에 면제를 안 하는 것이 복지사업을 운영하는데 지역에서 복지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에 대한 배려라든가 그분들의 민원을 최소화시키는 방안일 수 있지만 이것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시군에서 뭔가 수탁기관에 대해서 운영비를 줬는데 운영비에 대해서 뭔가 옵션을 걸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있으면 걸 수도 있다고 판단되는데 저희가 전수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 차제에.
이런 부분들은 물론 부당한 경우가 있다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조건부로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했을 때 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인복지시설, 복지관 이런 경우는 말씀하신 것처럼 비영리단체잖아요, 수익 창출하려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너무 과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저희가 전라남도에서 저희 자체도 수탁을 줄 때 예를 들어서 계약보증금을 전혀 받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와 같은 조건의 시군도 운영이 될 것인데 그렇다면 시군에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도는 이렇게 행하고 있으니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바란다라는 식으로 지침을 한번 내려주신다든지 그렇게 돼야지 통일성도 있고 일관성도 있지요. 각 시군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달리 적용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행정이라는 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이 기회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우리 도내 사회복지시설 위수탁 관련에 대해서 조사 한번 전체적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이행보증금 부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방계약법에 부과를 면제할 수 있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면제할 수 있도록 권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부서는 담당국은 아니지만 여기 직장 어린이집 있지요?
여기도 사회복지시설로 들어가나요?
그것은 사회복지시설인데요, 여성정책관 소관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알아보면서 납부 여부를 확인을 했는데 집행부에서 판단을 잘못 하신 것 같아요. 끊어야 되는데 안 끊었다고 제가 물어본 줄 알고 받으셨더라고.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이건 우리 집행부도 잘못이 있지요. 통일성이 안 된다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 제대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각 시군도 같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침을 부탁드릴게요.
예, 일관되게 정책이 집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진행하겠습니다. 추진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김세국 감사관님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사관 김세국입니다.
감사관님 방금 내용 들으셨지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각 시군에 감사를 정기적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혹시나 물론 저쪽 담당 국에서도 예를 들어서 담당 시군의 관련된 과에 지침을 내려주신다고 검토를 하신다는데 예를 들어서 각 시군에도 감사관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에서 예를 들어서 법 조항이나 해석을 달리할 수가 있으니 저도 이런 부분들은 우리 감사관실에서 적극적으로 인용될 수 있도록 지침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 같은 것도 같고 다른 것은 다르게 일관성 있게 그렇게 시달하겠습니다. 자체감사 기구에도요.
특히나 이런 부분들 예를 들어서 계약보증금 면제에 관한 조항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같이 일관성 있고 각 과들이 다 협업해서 나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은 홍영근 소방본부장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입니다.
본부장님 우리가 소방기본법에 보면 소방활동이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소방활동에는 어떤 게 주로 들어갑니까?
화재, 구조, 구급이 기본적인 활동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지난달 말일에 우리 광양에서 발생했던 진압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거기 관련돼서 뉴스 보셨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16조의2 소방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하고 있습니다. 16조의2 1항에 보시면 거기 보시면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 및 공공복리를 위해서 우리가 3호에 의해서 집회라든가 공연 등의 사전 대비 등 지원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에 의해서 우리가 굴절차를 지원했습니다.
그렇게 지원하셨다고요?
예, 최종적으로 광양소방서장이 그 부분에 대해서 판단이 좀 애매하다고 해서 최종적으로 제가 상의한 끝에 경찰에서 지원요청이 왔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업 차원에서 지원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 조항에 보시면 방금 본부장님 말씀하셨는데 3항이라고 그랬죠? 16조2의 3항.
아니 16조2의 1항 제3호에 있습니다. ‘등’을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적극행정 차원에서 지원요청을 받고 지원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16조…….
16조의2 소방지원활동 1항에 제3호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3호가 집회·공연 등 각종 행사 시 사고에 대비한 근접대기 등 지원활동. 사고에 대비한 거잖아요.
사고에 대비했기 때문에…….
이게 사고 대비입니까?
아닙니다. 등이라는 게 그래서 모든 것을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본부장님 그 화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게 대비예요? 지원이죠.
그래서 대비 등이라고 해가지고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그런 식으로 등을 계산해가지고 적용한다고 그러면 못 하는 게 뭐 있겠습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진압 활동 문제는 경찰에서 하는 것이고 그것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도 그 당시에 에어매트를 7개나 깔고 적극적으로…….
그러니까 구조나 구급활동에 대해서 지원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같이 올라가셔가지고 경찰을 태워가지고 뒤에서 소방관님이 잡으셔서 같이 진압 활동을 했잖아요.
우리 진압 활동은 아예 한 게 아닙니다.
진압 활동할 수 있게끔 만들어줬잖아요.
그것은 지원을 한 것이지…….
그러면 그런 식으로 앞으로 다 하신다는 말씀이세요?
그 부분은 경찰 요청해서 우리가 판단하에 해가지고 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최종적으로…….
본부장님 소방 관련된 예산 승인을 어디에서 받습니까?
도에서 받습니다.
그러면 도는 왜 있습니까? 저희가 저희 개인적으로 있는 것인가요?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기관이잖아요.
그러면 그분들 우리 도민 아닙니까?
다 마찬가지입니다. 공공기관의 기관 간 협업을 통해서 한 사항이지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애초부터 적극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적극적으로 안 하시죠. 적극적으로 안 하시는데 왜 협조 요청을 받아들이셨느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옆에 매트 다 깔으셨잖아요.
공공의 안녕질서 측면에서 우리가 한 것이지 다른 측면은 없습니다. 진압과정에서 일부 어떤 과정 자체는 저희가 논할 사항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논할 사항은 아닌데 왜 그 과정이 나오게끔 협조를 하셨냐고 저는 여쭤보는 것입니다. 조항에가 ‘등’이라고 말씀하셔가지고 등을 갖다 대면 안 될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 부분은 제가 최종적으로 판단을 해서 지원하는 게 맞다 해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제가 결정을 했습니다.
앞으로 당당하시다 이 말씀이시죠? 잘 하셨다고요?
아닙니다. 그것은 사항에 따라 등이라는 게 사항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진압과정에서 일부 부적절한 게 있었는지 몰라도 그 판단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부적절하셨다고 전혀 안 보시는 거죠, 지금, 본부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판단할 사항이 아닌 것으로 그렇게 사료가 됩니다.
저희가 화재 진압이나 구조활동 이런 것을 하라고 예를 들어서 예산 승인해서 장비 사시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우리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 우리 기본법의 목적도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경찰과 협업을 통해서 큰 틀에서 한 것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노조를 탄압하기 위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소방에서 노조를 탄압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그 탄압하는 위치에 예를 들어서 한 손 거들었잖아요. 요즘 세상이 거꾸로 가고 있어요.
거든다는 표현보다는요,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드린 것이지 그것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편하게 탄압하라고 지원해 준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이번 뉴스를 보고 진짜 소방에 대해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위급한 상황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최종적으로는 경찰이 판단할 사항이지 우리는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어차피 굴절차라는 장비가 있기 때문에 필요에 의해서 지원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번에도 또 이런 경우가 생기면 협조에 의해서 등으로 인해서 또 해주시겠다는 말씀인가요?
그것은 전반적인 사항을 보고 판단할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우리 소방본부에는 얘기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부지사님, 이번 사태를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저는 일단 저희 소방본부가 장비 지원을 했는지 여부도 최근에 제가 알았기 때문에요,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뭐라고 답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원에 대한 판단도 저희들한테 사전에 보고나 어떤 협의가 전혀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또 제 지휘선상에 있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당연히 우리 소방이 일선에서 고생을 많이 하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화재나 그다음에 구급 이런 부분 상당히 중요하고 그쪽에서 노력을 많이 하신다는 것 알고 계시는데 이런 장비의 이점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경찰이 공권력을 휘두를 때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위험한 상황에는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보면 그렇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분이 예를 들어서 진압하기 위해서 접근하니까 휘두르는 것이지, 왜 그런 생각을 못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의회에서 할 수 있다면 예산으로라도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경을 써주시고 어차피 그 한 분도 도민이거든요.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정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님과 관계 공무원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김기홍 관광문화체육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도정질의도 전국체전 또 체육 분야에 또 이렇게 엘리트 체육을 하다 보니까 체육인 분들의 현장에서 많은 목소리를 듣게 되고 관심 있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하여튼 전국체전이 끝날 때까지는 계속 질의를 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도정질의 때 전국체전 바가지 숙박비에 대해서 문제를 지적했었는데 우리 도에서 이번에 대한체육회하고 전남도와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와 해서 개선 방안을 제시도 했고 또 제일 중요한 것은 숙박 편의 제공을 잘하는 게 우리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보니까 전국체전 개·폐회식을 우리가 올림픽 수준으로 하신다고 했잖아요.
계획을 하고 계시고 도에서. 그런데 또 그 부분도 그래도 옛날 우리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또 평창올림픽 이렇게 기획했던 대행사 또 씨포스트 컨소시엄하고 이렇게 업무협약도 했지요?
예, 그렇습니다. 사전에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나 또 안전 부분도 이번에, 최근에 또 운동장 안전점검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안전 부분이나 숙박 부분이나 이런 대행사를 선택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하고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하여튼 안전하고 그다음에 화합과 융합의 대체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전국체전 기획단이 있지요?
이것을 지금 국장님께 여쭤봐야 할지 내용이, 기획단장님도 혹시 나오셨는가요?
아니요, 안 왔습니다.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위원님.
예산서 746쪽을 보면 언론매체 활용 홍보 사업으로 5000만 원 정도 증액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저희가 물론 이것 말고도 홍보비로 많은 예산이 있었나 거의 많은 비용은 소요했고요. 중앙방송에 홍보하기 위해서 5000만 원 세웠습니다.
방송 사업비로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전국체전이 그때 D- 며칠부터 탑을 세웠지요? 그때 삼백…….
정확한 날짜는 제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300일로 알고 있는데요.
벌써 날짜 계산해보면…….
120일 정도 남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쯤은 어느 정도 우리가 전국체전 홍보나 피부에 체감할 수 있는 그런 홍보가 언제쯤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신지?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사실은 5월 달부터 시작해서 TV 광고, 신문 광고, 4월 달 라디오 광고, 인터넷 광고를 이미 하고 있습니다.
아, 시작했어요?
하고 있었고 좀 부족분을 더 세우는 것입니다.
그때 저희 상임위에서도 또 대변인실에 제가 제안을 한번 했었거든요. 60초 미만 홍보영상을 쇼츠나 유튜브에 전국체전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영상을 만들면 좋겠다 해서 지금 그런 계획은 있으신가요?
지금 유튜브 같은 경우도 최근에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하고 유튜브 찍어가지고 지금 현재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조회한 수만 몇십만 하고 있고요. 앞으로 숏컷으로 해서 20∼30초 숏컷으로 해서 계속 진행해서 유튜브에 올릴 예정입니다. 그 예산은 이미 다 확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은 홍보가 최우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원님이 적극 지원해 주시면 저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수 어떤 지원금에 대해서 지원비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저희가 전국체전 대비해서 선수들이 필요한 장비나 용품 그런 부분이 우리가 예산은 지금 계획대로 계속 집행은 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전국체전 전국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비해서 이런 부분이 조기 집행이 될 수 있게 계획을 잡으신 게 맞을 것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장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미 도체육회에, 장애인 체육회에 다 내려줘서 임차할 것은 임차하고 구입할 것은 이미 다 용역계약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선수들을 말하겠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지금쯤 5개월 정도 남았거든요. 120일 정도 남았으면 지금부터 집중강화 훈련을 할 시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일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지금부터 먹는 거나 또 자는 것 또 이런 환경을 조성을 해 주는 게 지금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집중훈련 기간에는. 그런데 우리 훈련비가 1인 1일 얼마로 책정되어 있는가요?
장애인체육 같은 경우는 1인 특별내시가 1인 10만 원 정도…….
10만 원이요? 1만 원 아닌가요?
2일 기준 1일에 5만 원입니다.
1인 1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5만 원이 아니고 1인 45일 지원을 해 주는데 앞으로 그러면 1인 45만 원을 전국체전 대비해서 지원을 해준다는 소리입니다. 아까 국장님이 말씀한 대로 해주셔야겠네요, 1일 5만 원. 아까 10만 원 말씀하셨으니까 벌써 그 예산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저희가 식대입니다, 식대. 잘 먹어야지요. 에너지 소모량이 엄청 많을 때거든요. 그런데 1식에 8000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요즘 어디 가서 우리 위원님들도, 다 여기 집행부님도 다 아시겠지만 운동선수가 8000원 1식을 한다? 그게 어느 정도 충족이 될까요?
위원님 사실은 이 앞전까지 7000원이었는데 이번에 추경 때 1000원 늘려서 8000원 올렸거든요. 다만 식대뿐만 아니라 체류비 하면서 숙박비 인상하고 그다음에 포상금 인상하고 어떤 특별훈련비 인상하고 그렇게 같이 인상을 했지만 좀 부족한 부분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다 같아요. 모든 행사비의 숙박비, 이번에 또 개정돼서 숙박비는 올랐잖아요.
1만 원, 2만 원 정도가 올랐습니다.
그렇죠. 올랐잖아요. 물론 식비도 같습니다. 오르긴 올랐어요. 그런데 일반인하고 우리 전남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의 일반인과 운동선수의 차이는 있지 않을까요?
예,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5개월간 120일 동안 본인의 컨디션 유지부터 관리를 잘해야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 하잖아요, 모든 부분에서.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잘 생각해 보셔가지고 그 목적에 맞게 우리가 아무리 예산이 물론 일반인이든 운동인이든 식대 규정은 다 있겠지요. 그 범위에서 하시겠지만 이 부분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맞게 지원을 해 주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한번 체육회와 협의를 해서 좀 더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문제는 저희가 이번에 3위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종목 참가를 해야 하잖아요. 저희가 또 선수를 육성하는 팀도 있지만 없는 팀도 있지요?
저희가 일단은 올해 전국체전은 49개 종목에 다 참여를 목표로 해서…….
참여를 하는데 또 그 안에 우리가 물론 순수 전남 출신으로만 하는 것 아니잖아요.
외부 선수 유입도 하는데 그런 부분을 발 빠르게 이제 어느 정도 다 선정이 됐는가요, 선수는?
예, 어느 정도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예를 들어서 직장팀이나 실업팀, 대학부 체계적으로 하는 부분도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종목 참가를 하시려고 계획을 했고 또 하다 보면 어느 정도 선수가 예비선수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감안하셔가지고 제가 보니까 물론 이번에 아까 식비만 봐도 1000원 이렇게 증액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하셔 가지고 저는 하여튼 우리 전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선수들에게 먹는 거나 잠자는 거 이런 환경을 최선을 다해서 해주셔야지, 너무 우리 전남도가 아까 말한 것처럼 올림픽성의 어떤, 메가 이벤트성의 어떤 이벤트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전남 체육이 진짜 발전될 수 있고 우리 선수들이 풍족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준비해 주십시오.
저희 도내 참가하는 체육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좀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감하게 조기집행을 해서 향상이 되게끔 이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저는 또 문금주 부지사님께, 물론 또 내용을 들으셨잖아요. 아마 물론 여러 가지 지금 의견은 저한테 우리 체육인들이 많은 말을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또 앞전에 교육위 때도 우리 학생선수 육성을 위해서 단계별로 예산 세워졌던 걸 23억 정도를 증액을 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기회가 됐었어요. 그런데 우리 도도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하는데 부지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혹시 체육인들 자주 만나시니까 우리 도가 좀 더 요즘에 신경 많이 썼다는 얘기는 안 하시던가요?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잘하는 것도 말씀드렸어요. 하여튼 그렇게 저희들 열심히 나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요.
엘리트 체육을 하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하긴 합니다만 그분들이 저희들만 지원하는 게 아니고 또 여러 다른 스폰도 좀 있으실 거고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 체전 하면서 경기장, 중요한 건 경기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체전을 어떻게 잘 치르느냐 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이중 삼중으로 재정 투입이 되다 보니까 한계는 있습니다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기대에는 못 미치겠지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혹시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제일 중요한 것은 선수입니다. 그걸 항상 고려하셔 가지고 하여튼 잘 먹고 잘 자고 잘 뛸 수 있게끔 한번 기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농축산식품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국장님, 안녕하세요? 식사하셨습니까?
아침 식사 하셨나요?
원래 아침 식사 하십니까?
항상 하셨어요?
잘 안 하다가 요즘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하시는 거예요?
예, 쌀을 많이 먹어야 됩니다.
최근에 상당히 선진화되고 실질적인 조례가 발의되었습니다. 아침식사 지원 조례라고요. 누가 발의한지 아십니까?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님께서…….
맞습니다. 접니다. 그 조례가 당 이야기를 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더불어민주당 전국 의원 네트워크의 우수 조례로 선정이 되어서 전국 16개 시도에 선진 조례로 확산 보급이 되게 되었습니다. 내용 혹시 확인하셨죠?
예, 알고 있습니다.
남도에서 쏘아 올린 이 작은 조례가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쌀 주 생산 도인 우리 전남에 좋은 일이죠?
그래서 아침 식사 꼭 하셔야 되고요. 최근에 아침 식사를 하시게 되었다는데 혹시 우리나라 아침 식사 결식률에 대해서 조사를 하신 바 있으신가요?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아침 식사 결식률이 31% 그리고 19세에서 29세 주로 우리 청소년 학생 층이 되겠죠, 여기가 53%. 그다음에 30세에서 40세까지가 39%,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 아니겠습니까?
이대로 가다가는 아침 식사가 우리 생활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먹지 않는 아침밥을 먹게 하면 그만큼 쌀 소비가 늘 것이고 그게 바로 우리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근거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이번 추경에 아마 계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돼 있습니까? 얼마나 돼 있어요?
이번에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그렇게 조례도 발의해 주시고 해서 저희가 이번에는 처음 시작하는 단계다 보니까 전체 사업비로 한 3억 6000 정도 그렇게 시군비 포함해서…….
3억 6000 정도 시군비 포함해서 지원이 되게 돼 있죠.
그러면 몇 개 대학에서나 아침 식사를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까?
현재 7개 대학이 우선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7개 대학. 그러면 이 학생들에게 1인당 1000원씩 돌아가게 되는 건가요? 지원이 되게 되는 건가요?
예, 도비 기준으로 1000원씩.
여기에 약간 지적될 만한 사항이 하나가 발견된 것이 뭐냐면 대부분 학교에서 국비 1000원, 그다음에 시군비 포함해서 지방비가 1000원 그리고 학생 부담이 1000원, 나머지는 학교에서 부담을 하게 되겠죠?
그 식사 원가에 대해서요. 혹시 식사 원가에 대해서 조사하신 바 있으세요? 7개 대학, 지금 아침 식사를 시행하고 있는 7개 대학의 식사 원가에 대해서?
학교마다 좀 많이 편차가 큽니다.
그렇죠. 학교의 재정 운영 상태에 따라서 편차가 좀 큽니다. 목포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6000원이 넘는 곳이 있고요. 또 6000원에 훨씬 못 미치는 곳이 있고요.
그러면 그게 바로 식단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식단에 대해서 학교 운영 상태에 따라 약간 편차가 크다라는 그런 지적이 있었는데요. 이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감안을 하셔야 될 걸로 믿고 있습니다.
예, 하여튼 가급적이면 아침밥이기 때문에 너무 단가를 그렇게 올리는 것보다는 학생들이 굶지 않고 또 그러면서 우리 쌀을 소비할 수 있는 그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런데 뭐 이 예산도 예산서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급하게 좀 세우셨고요, 이번 추경에. 물론 세우신 것도 물론 감사드릴 일이지만 시행 초기이고 하니까 꼼꼼히 살피셔 가지고 저는 단순히 쌀을 소비하는 것보다 우리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음으로써, 아침밥을 최근에 드셨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또 아침밥을 안 드시면 많이 시장하시죠?
예, 앞으로도 잘…….
계속 드실 생각이시죠?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20, 30대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함으로써 그 학생들이 장차 주도적으로 우리 쌀을 소비하는 쌀의 전령사, 전도사가 되지 않을까? 이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계속해 갈 거 아닙니까?
물론 이렇게라도 쌀 소비를 늘리려는 그런 아주 절박함이 녹아 있습니다.
아침 식사 지원 이번 추경 계상을 계기로 해서 쌀 소비 촉진 확대에 좀 더 많은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아침을 제대로, 특히 자라는 청소년들이 아침밥을 먹어야지 이렇게 신체적인 활동도 왕성하겠지만 정신적인 어떤 뇌 두뇌 활동도 더 왕성하다는 그런 연구 결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더 많이 홍보하고 유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 결식률 감소는 물론이고요. 일단은 쌀 소비 촉진 확대 있지 않습니까? 한 끼라도 더 먹여서 남아도는 쌀을 없애자는 그런 데 취지를 두고 있으니까 앞으로 가공식품 개발이라든가 조례 제정 과정에 참여하셨기 때문에 너무 이유는 잘 알고 계실 거 아니에요?
좀 더 많은 노력을 보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부지사님, 이번 며칠 전 결산에서도 좀 이야기가 나오고 그랬는데요. 이번 예산에 추경에 이자수익이 충분히 반영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자수익이 반영되지 않아서 이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이 부분이 반영이 됐고요.
(위원장 박종원, 부위원장 장은영과 사회교대)
그리고 어제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시고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지만 이자수익 자체가 목적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능하면 예산은 빨리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고요.
그렇지만 또 챙겨야 될 이익을 이자수익을 제대로 챙기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은 제대로 관리가 돼야 한다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이번 추경에서나마 늦게나마 반영이 된 것에 대해서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이후에도 금고 관리에 대해서 철저하게 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을 비롯해서 최명수 위원님, 또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니 저희들이 미처 살피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 놓쳤던 부분들 챙겨지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부위원장님, 보건복지국장님!
보건복지국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국장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돌봄노동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강조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남 돌봄노동자 인원이 종사하시는 분들이 4만 5000명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돌봄 서비스를 받는 우리 도민들이 약 12만 명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약 6.6%에 해당되는 상당히 높은 이용률이 되는데요. 특히나 돌봄노동은 코로나19를 거치는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구나 이걸 새삼스럽게 느낀 그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수노동이라는 그런 새로운 용어를 이제 거기에 수식어로서 사용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 3월 30일에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 조례가 제정이 됐습니다. 특히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주종섭 위원님 그리고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 함께 나서 가지고 제안을 하셨고 그리고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대안을 마련해서 조례가 제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요한 내용이 뭔지는 숙지하고 계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주요 내용이 돌봄노동자들에 대한 지원, 그다음에 돌봄노동자 관련 기본계획 수립, 그다음에 위원회 구성, 그다음에 돌봄노동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규정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조례를 시행하는 데 있어서 고민되는 뭐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으신가요?
저희가 지금 일단은 돌봄노동자들 숫자가 4만 5000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걸 단기간에 가시적인 어떤 정책 효과를 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요.
다만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돌봄노동자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이렇게 조례를 마련했기 때문에 저희도 돌봄노동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도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서 내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용역비를 확보해서 용역을 일단 한번 해보고요. 그다음에 위원회도 구성해서 다양한 전문가들 의견도 수렴하고 그렇게 해서 정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좀 성급한 면이 있을 수 있지만 3월 30일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추경에 일부라도 좀 계획이 반영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거든요.
특히나 실태조사라든지 또는 인증제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이 담아져 있잖아요. 그래서 돌봄기관에 대한 인증제를 도입해서 거기에 맞게끔 기관 지원도 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하고요. 그리고 좀 더 나아가서 돌봄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 그리고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것 이런 내용들이 담아져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확인해야 될 것이 노동자들의 처우가 대단히 열악합니다. 그리고 또 천차만별이거든요. 특히나 노인생활지원사의 경우 직영하고 있는 곳과 위탁하는 곳, 또 위탁하는 곳의 상황에 따라서 또 이런 처우 수당이 대단히 천차만별입니다. 10배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서 이게 본예산에 반영하는 계획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좀 더 이런 차별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례에 근거해서 발 빠르게 움직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저희 집행부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군에서 각 돌봄노동자가 여러 유형이 있는데 그 유형 중에서 특정 그 유형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시군비로 100% 5만 원에서 10만 원 이렇게 금액을 수당을 주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수당을 준 것에 대해서 저희가 다 일률적으로 조정하기 위해서 그걸 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 해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전부 4만 5000명에 대해서 10만 원짜리 수당을 줄 수는 없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고민이 계속 깊어지고 단계적으로 전문가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가면서 진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역별로 여러 차이가 좀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분산되어 있습니다, 지금 돌봄노동이 돌봄노동자의 운영이라든지 이런 게. 조례상으로 봐도 그렇거든요. 이번에 조례가 만들어졌지만 관련된 조례가 이미 몇 군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은영, 위원장 박종원과 사회교대)
장기요양 처우개선 조례, 홀로 사는 노인 보호 조례, 재가노인 지원 조례 이런 식으로 지금 존재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서 전남도 차원에서 돌봄복지가 그야말로 필수노동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위원님들과 상의해 가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은 농축산식품국장님 요청드립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올 2월, 3월까지 비가 안 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큰비가 내려서 가뭄이 해갈되고 그리고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만다행입니다.
그리고 쌀값도 좀 오르고 있죠?
예, 지금 이제 한 달 전부터 조금씩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작년 최악의 쌀값이 이번에 약 5월부터 이제 상승 인상 되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은 18만 원 약간 좀 넘는 상태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얼마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는 아신가요?
정부는 올해 수확기 신고 20만 원 이상으로 올리겠다라고 그렇게 공언을 하고 있습니다.
20만 원이 크게 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은 10년 전만 하더라도 목표가 21만 원 막 이랬거든요.
그런데 정부가 발표한 목표가 어처구니가 없지만 하여튼 또 농촌 현장에서는 우려되는 것도 있습니다. 쌀가격이 좀 오르면 또 정부 보유곡을 방출하지 않겠냐는 우려를 가지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희는 꾸준하게 작년부터 최근에도 제가 농식품부 관련 국장님부터 이렇게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우리 도의 입장을 정확히 전달하고 있고, 지금은 쌀값이 이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혀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다만 물가를 관리하는 당국에서 간혹 이렇게 소비자 물가가 오르면 식품 물가를 낮추는 그런 조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강하게 계속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경에 그런 수확기 쌀 대책 이런 것들이 담아 있었으면 좀 더 농민들이 안심했을 건데 그 부분은 없습니다. 물론 예산으로써 모든 것이 표현되는 건 아니지만 지금부터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부터 단경기 시기에 유통 기관들은 이때 이제 이익을 보는 거거든요. 이때 이익을 봐서 수확기 때 원료곡을 매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수확기 전까지 쌀 가격이 충분히 보장되어야만 수확기 때 제값에 살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남도에서 농협과 농민단체들과 함께 수확기 대책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됩니다.
정부가 쌀값이 좀 오르는 것에 대해서 물가 인상이라는 측면에서 쌀값 인상을 억누른다든지 또 정부 양곡을 방출한다든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고 그리고 또 전남도 차원에서도 수확기를 지금부터 대비하는 이런 선제적 대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떠십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정부에도 저희 어떤 강하게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고 반드시 그런 부분을 지켜 갈 수 있도록 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농협이라든가 여러 농업단체들 같이해서 하여튼 쌀 수급 대책을 선제적으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확기 대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번 겨울에 좀 어려운 점이 AI 조류독감 때문에 농가들도 힘들고 행정 이걸 담당하시는 분들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 건수가 몇 건 정도 됩니까, AI 발생 건수가요?
우리 도에서만 30건 발생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좀 많은 편입니까, 어떻습니까?
절대적인 수치로 보자면 더 많이 발생한 경우도 있었지만 전국 대비라든가 그리고 여러 가지 어떤 강도 부분에 유례 없는 그런 강한 바이러스가 왔었거든요. 그리고 하루에 몇 건씩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런 경우는 과거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조류독감이라든지 이런 질병들이 사실상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또 농민들의 노력으로써만 방어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건 이제 하나의 현상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대책도 미리부터 철저하게 마련하고 또 현실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필요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장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방역수칙이 너무나 현실과 맞지 않다. 검역본부가 제시하고 있는 이런 방역수칙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 그리고 피해농가에 대한 지원이 현실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우 늦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들 이런 것들이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번 AI 방어하시면서 들어온 민원이라든지 거기에 맞는 대안 이런 걸 고민하고 계신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늘 해마다 AI가 오기는 하지만 여름에 잘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올겨울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준비를 단단히 하지만 않으면 올겨울에 또다시 그런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저희가 원인들을 분석하고 지금 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과 맞지 않는 그런 방역수칙도 있지만 또 현장에 가 보면 여러 가지 방역 의식이 아직도 좀 부족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걸 좀 더 가금농장이라든가 계열사와 협의해 가지고 일대일로 밀착형 그런 현장교육이라든가 그런 이야기를 좀 더 하려고 그러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제도적인 어떤 부족 사항 이런 것들은 저희가 또 더 보완해 나가고 그리고 중앙정부에도 더 건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을 이전에 대책을 세우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 현장에서 많이 요구되는 게 오히려 휴지기를 잘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위험지구 또 빈번히 발생했던 지역은 겨울에 11월부터 2월 사이에 휴지기를 하면 여러 가지 비용도 절약이 될 뿐만 아니라 고통도 감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 되는 이유는 알고 계시죠, 잘 안되는 이유가?
휴지기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작년 같은 경우는 소낙비는 좀 피해 가야 될 그런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현실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는 것을 전제로 해서 농가들이 그런 때는 휴지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지기가 농가들은 원하는 데가 많은데 업체 입장에서는 손해가 나니까 휴지기를 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입식을 제한을 둬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농가 입장에서도 충분한 어떤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할 수 없이 또 입식을 하게 되고 그리고 피해가 발생하면 그 많은 금액을 또 투여해 가지고 살처분해야 되고 이런 게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기업과 농가에만 맡길 문제가 아니라 도와 정부가 나서서 이것을 좀 더 현실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등등을 포함해서 여름철에 AI 대비 또는 다른 어떤 동물 그런 방역에 대한 대책들을 종합적으로 마련했으면 합니다.
저희도 당연히 그렇게 해나가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계열화 사업장의 어떤 동참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동참해서 책임 방역을 반드시 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부분도 저희가 농식품부에 계속 건의를 하고 있거든요. 아마도 조금 진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계열 사업자들도 같이 이 책임 방역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예, 그러십시오. 기업체를 이끌어내는 것, 계열사를 이끌어내는 것은 농가가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행정에서 이런 부분을 많이 지원을 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이번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과 초등돌봄 과일간식 국비사업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이유가 뭔지 아신가요?
정부에서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를 하면서 전부 다 이런 임산부 급식이라든가 친환경 이런 걸 다 한꺼번에 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는 하지만 그래서 단기적으로 두 사업은 이번에 전부 일몰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 차원에서 기존에 가던 그런 반드시 필요한 어떤 시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임산부 같은 경우 도 자체 시책으로서 저희가 계속 동일하게 지원하는 걸로 했고, 초등돌봄교실 간식 같은 경우는 교육청과 우리 도가 반반씩 분담을 해서 예년 수준의 지원을 계속 서비스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초등돌봄 과일간식이라든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액수라든지 이런 부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사실상 전국 먹거리 운동 차원에서도 굉장히 관심 있게 봤던 부분이고 지난 정부 때 도입을 한 뒤로 이걸 좀 확산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이제 사업이 폐지되는 위기가 돼 버린 거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전라남도에서는 그나마 이것을 교육청과 협의해서 살린 것은 대단히 잘한 것입니다. 내일 또 교육청 추경 심의가 있는데 교육청에서도 이것은 4억 2000을 추경에 반영을 해서 학생들에 대한 과일간식을 그대로 유지하게끔 돼 있거든요.
제가 이제 다른 데로 알아봤더니 전남도가 거의 100%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점에 있어서는 전남도가 대단히 잘했다 말씀드리고요.
다만 내년에도 정부가 이것을 예산을 삭감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우리가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내년에는 삭감하지 못하도록 이것은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과일간식에 관련해서 학교 현장에서는 예산의 부족함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과일도 일반 과일보다는 우리가 지금 전남도에서도 열대과일이라든지 또는 샤인머스캣이라든지 이런 고수익 작물을 많이 유도를 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학생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 것을 구입해서 학생들에게 공급하려면 좀 더 예산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전남도와 교육청 그리고 또 관계 기관들이 협의를 해서 좀 더 질 좋은 어떤 과일간식을 통해서 학생들의 식습관도 좋아지고 그리고 과수 농가라든지 일반 농민들의 수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일종의 먹거리 생태계 이런 것을 좀 더 발전되게 운영할 것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정책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방향으로 그렇게 저희도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박선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매번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문금주 부지사님 이하 또 국장님들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는 생각해 보니까 국장님들보다는 뒤에서 앉아 계신 일반 공무원들의 노고가 있기에 이렇게 원활한 질의답변 시간이 이루어지지 않나 싶어서 뒤에 앉아 계신 우리 일반직 공무원들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히 하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금주 부지사님, 저희 농수산위원회에서 5월 중순에 7박 9일 동안 네덜란드, 벨기에에 풍력과 스마트팜, 유리온실 관련해서 선진지 견학차 저희가 7박 9일의 일정으로 유럽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이런 성장 동력을 우리 전남에 접목을 시켜서 저출산, 고령화, 청년인구 감소로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전남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기회가 됐었고 어떤 그런 확신이 또 드는 자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 전에 저희가 전라남도에서 또 고흥군에서 지금 스마트팜이 완공이 돼서 실제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부지사님?
예, 저는 해외는 못 가보고요. 고흥 거기 스마트팜 현장 갔다 와 봤습니다.
제가 이번에 저도 처음 봤지만 이걸 잘 접목시킨다면 정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어떤 돌파구를 삼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고흥군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아주 성공적으로 잘 운영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나 말씀드리자면 혁신밸리 내에서 실증단지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부지사님. 그런데 이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가 전남테크노파크, 전략산업국 산하의 테크노파크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하나 사례를 들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 자리에서 부지사님께 예전에 건설교통국 산하의 건축개발과에서 공공디자인팀의 업무를 교통국보다는 관광문화체육국으로 이관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때 한번 여쭤봤었던 기억을 하시고 계십니까?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2년 8월에 조직개편 시에 공공디자인 업무를 건설교통국에서 관광문화체육국으로 이관을 했던 사례가 있기에 오늘 감히 또 제안드리고 싶은 지점은 방금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스마트팜이나 이런 전문성이라든지 그런 것을 고려한다면 혁신밸리 내에 실증단지가 운영이 저희 테크노파크보다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업무의 연관성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하기에 그런 부분을 또 고려해서 좀 이관해 볼 수 있는 걸 한번 저희가 심도 있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지점에서 부지사님께 한번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예, 아마 TP에서 인벌브가 된 게 처음에 이제 용역 기획하는 단계에서 공모 추진 단계에서 TP가 관여를 하다 보니까 이게 우리 존경하는 박선준 위원님이 우려하는 그런 방향까지 지금 단계까지 온 것 같은데요. 제가 전략산업국, 농축산식품국, 농업기술원 관련 부서들 한번 점검을 해서 합리적으로 조정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조정을 적극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드리고 이 결이 공공 디자인 업무랑 거의 결이 저는 같다고 생각하기에 방금 사례를 또 말씀드렸고 또 전향적으로 잘 생각해 주셔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름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처음에 관여를 안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벌어져서 그렇게 됐던 것 같은데요. 잘 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매번 예결위 할 때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이 항상 보이는데 어제도 제가 밤늦게 도청을 바라보니까 불이 다 켜져 있더라고요.
열심히 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질문하겠습니다. 도민행복소통실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행복소통실…….
잠깐 화장실에 잠깐 가신 것 같습니다.
화장실 가셨어요?
중요한 순간에 또 하필…….
(장내웃음)
중요한 순간인데 예산이 살릴지 죽일지도 모르는 순간인데 그럽니다.
그러면 위원님 질의를 좀 순서를 바꾸실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걸로 하셔야…….
해상풍력…….
에너지산업국장입니다.
국장님, 자주 제 얼굴 뵙죠? 얼굴이 익어가지고 굉장히 반갑습니다.
제가 왜 국장님을 발언대에 모신지 이유는 잘 알고 계시죠?
송배전 선로 문제입니까?
예, 잘 알고 계셔요?
예, 국장님하고 저하고 지금 여러 번에 걸쳐서 송전 선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이제 송전 선로가 지금 현재 결정이 된 건 아니죠?
예, 아직 결정 안 됐습니다.
아직도 계속 지금 협의는 하고 있는 거죠?
제가 다양하게 질문을 준비를 해서 왔는데 계속해서 협의를 하실 건가요? 아니면 그 위치대로 그렇게 가실 건가요?
거기서 이제 미세 조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장성변전소까지 가는 거는 맞지 않습니까?
그건 확정적인가요, 신장성변전소까지?
그런데 지금 영광의 5개의 산을 관통을 하려다가 불갑만 빼고 지금 다시 또 똑같이 그 길로 가고 있거든요. 지금 실질적으로 그 해상 풍력은 저희 영광에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죠?
그러면 제가 이제 지사님의 공약 사항이고 그래서 반대하고 싶은 생각은 1도 없습니다, 전혀 없는데. 송전선로만큼은 저희 영광을 거치지 않고 직선거리를 유지해서 가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저희 영광군 입장에서는요.
그래서 저희가 저희 지역구 의원님하고 또 군수님과 또 의장님과 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좀 나눴어요. 그랬는데 모든 지역 주민들께서 그 선로는 전부 다 반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심도 있게 선로 변경에 대해서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이제 경과지 대역이라든가 경과지 후보지 관련해서 한 1년이 넘게 같이 토론을 하고 논의를 해왔습니다. 주민들하고 그래서 좀 더 저희들이 설명하는 기회를 좀 더 갖도록 하겠습니다.
설명하는 기회를 좀 더 가져주시고요.
할 때 주민들하고 반드시 소통을 하고 선로 변경을 하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소통실장님 오신 것 같습니다.
오셨습니까? 실장님.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서 좋습니다.
도민행복소통실장 김명로입니다.
죄송합니다. 자리를 이석해서 죄송합니다.
아니, 왜 그렇게 목소리를 깔고 이야기하셔요, 저 무섭습니다.
실장님, 다름이 아니고 384쪽 추경 예산서 384쪽에 보면 도민행복소통실 인테리어 공사가 있더라고요. 인테리어 공사가 9억이라고 책정이 돼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 소관은 우리 회계과 소관이기는 합니다마는 저희 실이 대부분 소통실 대체로 종합민원실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민원인이 찾아왔을 때 가장 찾기 쉬운 곳 에 위치해야 되는 곳이 아마 저희 소통실인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소통실이 도청의 중간 가운데에 들어있어서 양쪽 출입문에서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쪽으로 의회동 쪽 맨 우리가 도청에서 앞에 봤을 때 맨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무실의 위치가 완전히 바뀌는 건가요?
굳이 비용을 많이 들여서 위치를 바꿀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한 9개월 와서 지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난겨울부터 봤을 경우에 1층에 조금 빛이 안 들어오고 있고요. 그 민원인들이 오셔서 보았을 때 조금 춥다는 그런 얘기도 좀 있었고요. 특히 활용도 면에서 봤을 때 앞쪽으로 나와 있는 부분들이 의회동과 그리고 주차장 공간에서 방문할 때 최단 거리로 위치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2021년도 종합민원실 저희는 소통실입니다마는 전국 평가에서도 위치에 대한 지적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채 1등급의 0.02점 모자랐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마는 정부에서도 그 위치에 대한 지적이 있어서 앞쪽으로 이전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아까 방금 도민소통실이 의회동 옆쪽으로 온다고 했는데 의회동 옆쪽으로 오면 의원님들과 자주 소통이 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도민 분들과도 소통의 폭이 더 넓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적지 않은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9억 원이라는 돈이…….
그 사업의 효율성을 따져보시고 사무실 자리를 이동한다고 해서 도민들과의 소통이 잘 되는 것인지 그걸 좀 따져보시고요. 소통실에 오는 주민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됩니까?
소통실에 오는 주민들 정확히 전부 다 제가 다 몇 명이 오는지를 제가 다 계산을 하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소통실에 오시는 분들이 전라남도의 행정의 수준을 저는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저희 소통실에 있는 직원들 모두가 도민들 최우선하는 생각으로 지금 근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는데 도민소통실에 오는 주민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걸 옮기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 마땅한가 그게 좀 의문스러워서 지금 물어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소통실이 우리…….
현재 위치상 그런다 이 말이죠, 그래서 소통이 안 된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소통실의 위치가 위치할 수 있는, 지금 소통실의 그 역할보다는 다른 역할로 쓰는 것이 훨씬 더 부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소통실에 같이 연결되어 있는 지하 공간이나 부분들이 민간하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북카페나 이러한 공간으로 도민을 위한 공간으로 그리고 도청의 직원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이 훨씬 더 활용성이 높다라는 생각입니다.
방금 국장님 이야기하셨는데 도정 홍보관이나 북카페 등이 도민 사용 공간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지금 있는 것에 활용도보다는 지금 당초 행안부에서 지적받았던 그런 부분과 마찬가지로 앞쪽으로 우리 도민들과의 접근성을 더 나은 부분으로 하고 지금 현재 위치하고 있는 소통실을 보다 나은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 회계과에서 그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도민행복소통실이 직원들과 민원인들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조금 활용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셔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제가 조금만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소통실 그러니까 우리 종합민원실의 위치도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홍보관에 대한 운영 부분도 있고 또 최근에 관공서에 보면 북카페에서 상당히 도민들의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오픈형 공간도 많이 요즘에는 추세고 그래서 이걸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번 기회에 그러면 또 행안부에서 민원실에 대한 평가 그 부분도 지적이 있었고 참고로 지난 금년 2월 9일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도민행복소통실에 위치 문제를 지적을 해 주신 바 있었고 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1층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그런 측면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부지사님 신중히 검토해서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자력발전 지역시설세의 도민안전실장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민소통실장, 아니, 도민안전실장 김신남입니다.
(장내웃음)
저는 김진남이라고 한 줄 알았습니다.
김신남입니다. 죄송합니다, 제 직함을 잘 몰라가지고. (웃음)
예, 우리 같은 동료 의원인 줄 알았습니다. 실장님 먼저 우리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애써주신 점 정말 감사드리고요. 코로나19 때도 엄청 많이 고생을 했다는 거 저희 잘 알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에 대한민국에서 뜨겁게 떠오르는 게 뭐가 있나요? 지금 뜨거운 감자가 뭔가요? 신문지상에 매일 연일 보도되고 있고 그러는데…….
아, 후쿠시마 원전 방류 이거요?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서 심각한 건 사실이죠?
원전 오염수 문제는 저희 안전실 소관은 아니고 해양수산국에서 관장을 합니다만…….
알고는 있는데요. 알고는 있습니다. 제가 알고는 있는데 제가 해양수산국에다 물어볼 질문이 아니어서 우리 실장님을 모셨습니다. 먼저 어제 실장님 혹시 사회재난과장님으로부터 보고 혹시 받으신 거 있나요?
뭐 원전 관련해서요?
우리 특위 구성이 돼서 특위에 보고해야 되고 뭐 그런 내용들은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내일 특위 하니까 그러면 특위에서 제가 또 우리 원전 관련해서 상황 보고를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내일 특위 한다고, 아직 내일 특위 취소됐다고 말씀 아직 보고 못 들으셨나요?
아직은 제가 못 들었습니다.
직원들이 우리 실장님을 굉장히 어려워하신가 봐요. 보고를 못 드린 것이 제가 직접 보고드려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친근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가요?
다음부터 제가 보고드릴게요.
아이고, 무슨 말씀하십니까? 제가 이제 우리 과장님하고 제가 못 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원전발전 지역자원시설세를 본예산 것을 한번 훑어봤습니다. 쭉 훑어보니까 여러 가지 사용했던 용도가 좀 나와 있고 그래서 보니까 본예산입니다, 이거는요. 본예산도 보고 제가 추경도 보고 지금 다 봤는데 일반 운영비에서 방사능 방재계획 행동 매뉴얼 홍보물 제작, 사회재난 예방 언론 홍보 여러 가지 한빛원전 안전협의회 운영비 이런 등등의 것들이 쭉 해서 사용이 됐더라고요.
혹시 전라남도에 한빛원전 안전협의회가 있나요?
안전협의회가 있습니다.
있어요? 협의회가 있다면 회의는 하고 있나요?
회의가 그렇게 뭐 지금 협의체…….
올해 한 6월에 안전협의회에서 올해 6월 한번 회의를 했었습니다.
한 번이요?
보통 운영 시기가 정기회가 있고요. 분기에 1회씩 정기회가 있고 임시회하고 자문회의가 수시로 있습니다.
근데 얼마나 하셨나요?
그동안에 보니까 의견 수렴도 했고 보니까 2022년도에도 했고 2022년 9월, 10월 많이 했구만요.
많이 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4년 5개월 동안 단 세 차례 회의만 했다고 그렇게 들었는데 어디가 그렇게 나와 있는 가요, 그거 자료 좀 한번 주십시오, 회의한 거.
별도도 드리겠습니다.
2018년 6월에 한빛원전안전협의회가 구성이 됐다고 했는데 정기회가 4번 소집하고 임시회는 필요 시 개최한다.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운영 시기를 정기회 분기에 1회 그다음에 임시회·자문회 수시 이렇게는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잘못된 자료인가요.
별도로 저희들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가지고 위원님한테.
별도로요?
예, 혹시 제가 잘못 파악했으면 현재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는 그렇게 돼 있으니까 나중에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남도에서 협의회가 있는데 계속해서 주민들이 협의회를 하자고 해도 협의회를 안 연다고 그래요. 그 이유는 뭐 때문에 그런가요?
지금 기본적으로 원자력 관련한 업무는 중앙 정부 업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그걸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국가사무라 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국가사무라 아무 할 일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국가사무는 아무것도 해야 될 일이 없는가요?
아,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국가사무니까 국가가 기본 업무지만 우리 도는 도의 역할과 입장이 있죠. 그래서 다만 주민들이 이제 이의를 제기하거나 의견이 있으면 그걸 저희들이 도에서 파악을 해서 국가기관에 전달을 하고 우리 도의 입장 스탠스를 전달하죠.
우리 과장님께서 저한테 전달했을 때는 아무 할 일이 없어서 앞으로도 한빛원전 특별위원회는 할 일이 없을 거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할 일이…….
그러지는 않습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아니, 제가 직접 들었어요.
뭐 좀 잘못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러지는 않고…….
제가 직접 들었다고요. 지방자치법을 한번 쭉 읽어봤어요. 제가 읽어봤는데 “지방자치단체장이나 관계 공무원은 지방의회나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행정사무의 처리 상황을 보고하고 의견을 진술하고 질문에 답변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을 조례로 정한다.”라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사무라는 이유로 할 일이 없다고 그렇게 하시면 될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가 사무여도 우리 지역 내에서 해당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걸 파악해서 우리 의견을 우리 도의 입장을 얘기하고 할 수 있는 역할은 있습니다.
역할이 있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좀 심각한 게 지금 한 가지가 있는데 지금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방류를 하게 되면 방류 전과 방류 후에 어떤 데이터베이스가 나와야 되는데 우리 이거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에서 예산을 세워서 그 데이터베이스를 비교 분석해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원전 시설세가 쓰이는 용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전체 총액 중에서 65%는 해당 시군으로 이제 영광군으로 배분이 되고 그 35%를 가지고 우리 전남도와 4개 시군이 다시 65대 35로 배분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영광 원전 관련된 주변 지역에 이게 지금 쓰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후쿠시마 원전수 같은 경우는 예외적인 건데 일단은 그 부분은 이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 잘 알겠지만 도의 행정기구상 용역이 있어요.
그러면 해수국에서 일단은 그 부분을 담당했기 때문에 해수국에서 일반 사용한 걸 검토를 해보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한테 우리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저희가 재난관리기금이 됐든 여기서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게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인지, 예산인지 만약에 필요하다고 한다면.
이거는 전체적으로 도민의 안전에 관계된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전시설세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거는.
한번 판단해보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예를 들어서 만약에 아니, 당연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용도가 우리가 사용할 수만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해야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분석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 지원이 우리 원전세로 가능한지 제가 아직 그거는 판단을 못 해봤거든요. 그 얘기는 해봤습니다. 오염수 방류 관련해서 우리 안전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를 좀 체크를 해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건 나오지 않아서 만약에 예산 부분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건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좀 세워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거는.
오늘 지금 이제 여기서 다 의결되는데 끝나고라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원전세를 사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최소한 예를 들면 여수 앞바다라든지 고흥 앞바다, 영광 앞바다, 목포 앞바다 이런 것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가지고 방류 전과 방류 후에 상황이 어떻게 변하는지는 그건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문제는 그 업무가 그래서 그러니까 자금 원전시설세를 쓸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바로 끝나고 바로 질문 끝나면 바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검토해서 저한테 좀 알려주시고요.
대한민국이 세월호 뿐만이 아니고 이태원 참사도 다 안전불감증에서 온 것입니다. 도민안전실장님께서 안전불감증에 대해서 극히 더 잘 알고 계시리라고 제가 믿고 있고요.
그렇게 안전에 관한 것은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실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앞으로 도민 안전에 대한 그런 것은 제가 꼼꼼히 더 살펴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해서 제가 도정 질의도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마스크 끼고 계신 분들은 전부 다 감기 걸리셨습니까? 아니요, 아니요.
저는 감기 걸려서 독감이거든요.
건강 조심하시라고요. 어제 수액 맞고 왔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켜야할 예산이 있어서 (웃음) 간단하게 우리 남도학숙 관련해서 간단하게 지금 남도학숙 담당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입니까? 자치행정국 잠깐 모시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잠깐 발언대로.
박현식 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현식입니다.
반갑습니다. 남도학숙 급식 관련해서도 혹시 뭐 들은 바 없으시죠?
급식 관련해서요?
예, 급식실, 급식의 내용.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혹시 공사 때문에 불편이 있지만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사는 잘 모르고 은평 쪽에 급식이 그렇게 상태가 좋지 않다라고 이제 민원 아닌 민원이 들어와서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냐 보고 있습니다.
좀 부실해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끼니당 어느 정도 금액이 나옵니까? 한 끼당 학생들 원가가?
죄송합니다. 급식에 관련된 부분은 제가 한번 확인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어느 정도의 수준이 나오는지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급식 전반에 관해 한번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왕에 나오셨으니까요. 계속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우리 다들 뭐 세수 결손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올해 내년까지 걱정하고 있는데 올해 상황이 지금 어떻게 예상합니까?
세수 추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올해 세수.
지금 앞서 저희 도 세수 중에서 지금 취득세는 작년 12월에 저희 세수 추계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KDI나 여러 경제 분야에, 기관에서 놓고 봐서 2000억 원을 사전에 저희들은 삭감을 시켰고요.
현재 지금 들어온 기준으로 봐서도 상당히 취득세는 낮습니다. 다만…….
예상대로 되고 있는 것인지 더 떨어집니까?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지방소비세는 부가가치세 세목으로…….
그게 가장 큰 항목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역시…….
현재 5월까지로는 한 10% 정도 더 들어와야 되는데 하반기 경제 상황을 보는데 5월까지 보니까 3.3%밖에 증액이 안 돼서 걱정을 하고 있고 취득세는 20% 정도 예상 대비 그래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본예산 할 때 추정할 때 보니까 그게 소비 위축 관련해가지고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인해서 취등록세 감면 하는 건 공감하겠는데요.
그것보다 더 떨어지고 있다는 거고 그다음에 소비세 관련해가지고는 세율도 추가로 들어온 세율도 변하고 하면서 좀 높게 상승이 돼 있던데 지금 보니까 예상보다는 지금 세수가 제대로 안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아직까지?
지방소비세는 요율이 상상이 돼서 작년 수준으로 유지를 했는데 저희들 예측상으로 5월 정도 되면 작년 대비해서 한 10% 정도 더 왔으면 좋겠는데 3.3% 정도만 증액이 돼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계산보다는 못 미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조금 저희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니까 우리 재정안정화 기금이 약 833억 원을 더 추가로 적립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이건 이제 우리 도에 앞서 부지사님께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하반기라든가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다고 판단이 드니 내년도 대비해서 한 850억 원 정도를 지금 안정화 기금으로 넣는다 내년에 대비하는 걸로 지금…….
내년에 대비 넣고 싶은데 올해도 역시 세수 결손 하다 보면 그게 가능할까 싶은 걱정이 들기는 합니다. 올해 걷혀줘야 되는데 올해 상황도 별로 안 좋다고 보면 그 계획도 실현이 어려울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는 거죠.
취득세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2000억 정도를 저희들이 안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대비를 했기 때문에, 그렇고요. 지방소비세가 잘 버텨준다면 도세 세입…….
예상처럼 가능할 것 같다. 지금 그런…….
다만 아마 교부세라든가 그쪽에서는 저희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지방세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혹시 그리고 우리 고향사랑기부금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떻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당초에 예상을 했을 때는 1일 100만 원 정도 생각해서 약 3억 6500 정도 연 기금으로 편성을 했었는데 우리가 기대한 만큼은 조금은, 아직 상반기라 기대한 만큼은 아닙니다마는 하반기 때도 좀 더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만큼까지는 미달, 약간 미달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약간 미달입니까?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전혀 이게 변경안에 들어와 있지 않아서 변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다들 경기가 문제다 보니까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튼 좀 더 정확한 세수 그리고 미납 같은 걸 줄여가지고 세수 결손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두 번째, 동부지역본부장님 좀 나오면 좋겠습니다.
동부지역본부장입니다.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가지고요. 하나 먼저 여쭙겠습니다. 첨부서류 90페이지 보시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이 있습니다. 노후된 경유차 하는 것 같은데요. 지금 삭감, 감액이 많이 됐습니다. 약 48억 감액됐습니다.
아침에 오전에 다른 위원님께서 이미 질문을 하셨습니다만…….
그랬습니까? 오전에 없어가지고.
예. 다시 한번 답변을 드릴까요?
아니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그 대수가 2300대가 줄었습니다. 사업 변경내용은 대수 준 게 2300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액된 비용은 거의 48억으로 비율이 안 맞습니다. 기존 사업에 나온 비용과 새롭게 감액되면서 줄어드는 이 대수의 비율이 맞지 않거든요. 왜 유독 겨우 2300대만 변경됐는데 감액량은 48억이 되느냐.
그것은 감액이 똑같은 일률적으로 되는 게 아니라 5등급 경유차, 4등급 경유차, 노후건설기계 이런 식으로 세부적으로 대상이 달라집니다. 대상에 따라서 감액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총 2301대가 감량이 된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요. 2301대 감량됐는데 그러면 특징이 엄청나게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에서 감량이 된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말씀드린 대로 2301대 중에서 5등급 경유차는 598대, 4등급 경유차는 1253대 그다음에 노후건설기계가 550대 이렇게 감량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 3가지 건, 3건이 전부 다 지원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금이 상대적으로 많은 형태입니까, 이 상태가?
다른 거 비교해서 거의 2배 이상 수준이 차이가 나타나가지고요.
특히 여기 보게 되면 노후건설기계가 550대나 감량이 됐는데 노후건설기계가 가장 많은 지원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노후건설기계 같은 경우는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이 되거든요. 일반 자동차 같은 경우는 300만 원, 400만 원, 700만 원 이렇게 되기 때문에 노후건설기계의 감량이 많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된 겁니다.
조기 폐차, 다른 사업 되게 많아요. 조기 폐차뿐만 아니라 부착 지원, 저감장치 부착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것만 놓고 봤을 때 300대 감량은 전체 봤을 때 10% 줄어든 게 아닌데…….
그렇습니다. 건설기계 쪽이 좀…….
상대적으로 줄어든 감액량은 되게 많거든요.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이 맞고요. 이번에 건설기계 쪽에 많이 감량되어서 그렇고 다만 이게 우리 도가 시군에 수요조사를 한 것은 1만 9150대인데 현재 환경부에서 확정 내시된 것은 2만 5600대가 내시되어 와가지고 한 6000대 정도 저희가 여유분이 있습니다. 예산을 좀 더 세워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나온 내용만 봐서는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질문드렸습니다.
하나 더 궁금한 건 이쪽 보면 239페이지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가 있는데요.
239페이지입니까?
첨부서류 239페이지 말씀이십니까?
예, 첨부서류.
예산안 570페이지인데요. 보시면 편성 사유가 COP33 유치 홍보를 위한 COP28 참관 소요경비가 되어가지고 지금 추가로 2억이 증액됐습니다.
예, 지금 이번에…….
편성 사유가 COP33 유치 홍보를 위한 COP28 참관 소요경비라니요?
이번에 올해가 COP28입니다. 올해가 COP28이고 저희가 5년 후에 개최하려고 하는 게 COP33인데요. 이게 대륙별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이번에 아시아 대륙 차례입니다. 아시아 대륙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예, 두바이에서죠?
예. 올해 11월 말, 12월 초에 COP28이 열리게 되는데 그때 저희 지사님과 관계자들 해가지고 저희가 참관을 하고 홍보활동을 할 계획으로 이번에 추경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그렇게 2억을 추가로 세웠습니까?
예, 그래서 거기에 행사운영비, 거기에서 홍보관이라든가 행사장 임차, 차량 임차하는 행사운영비로 한 1억 2500, 국외업무여비, 민간인들도 저희가 특보하고 그다음에 이클레이라고 해서 우리 민간단체 이런 분들이랑 같이 전문가랑 같이 가기 때문에 그 비용 전체 합해서 2억 정도 됐습니다.
생각보다 좀 추경에다가 거의 2배 이상 세워서 굳이 본예산에 안 세우고 이걸 뻔히 나왔을 예정인데…….
이번에 사실 작년 추경 때만 해도 이걸 참관하는 것에 대해서 확정을 못 했는데 이번에 확정을 해서 추경에 세우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참고로 이 COP28은 저희들이 당초 유치를 하려고 했었던 그건데 저희들이 양보를, 정치 상황 때문에 양보를 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참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지사님, 갑자기 추경에 본예산의 2배 넘는 금액이 왔기 때문에 무슨 이유인지 궁금해서 제가 질의한 겁니다.
그리고 궁금한 건 동부권 통합청사 있지 않습니까?
먼저 구청사에 왜 이렇게 비용이 되게 많이 들어갑니다.
구청사의 현상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그런데 왜 추경에 확 늘어나죠, 예산이?
본예산을 세울 때 7월까지만 구청사에서 근무하는 걸로 가정을 했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7월까지만 유지보수비용을 계상해 놨고요. 실제 저희가 7월 달에 신청사로 이전하게 되면 그 이후에 그 청사를 전혀 관리 안 하고 방치해버리게 되면 재산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부분만 유지보수를 하기 위해서 일단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옮겨가더라도 옮겨갈 거니까요. 본예산 세울 때 그 생각 없이 그냥 딱 7월까지, 6월까지 하고 7월부터는 전혀 예산을 안 세웠던 겁니까? 본예산 세울 때.
그러니까 저희가 작년에 예산을 요구할 때 물론 그 부분까지 생각을 했어야 되겠습니다만 일단 저희가 이사를 7월 달에 가는 걸로 가정을 했었기 때문에 올해 7월 달까지만 예산을 세웠고요. 전체적으로 다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 최소한의 유지보수를 위해서 필요한 것만 이번에 1회 추경에…….
앞으로 구청사 활용방안은 있습니까?
현재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하는 건 아닙니다만 저희 회계과나 자치행정국에서 검토하고 있는 건데…….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매각이든 교환이든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 사전에 검토하지 않았습니까? 계획이 7월에 이전하려고 다음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이후에 구청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세우고 있습니까?
지금 그 부분은 저희가, 저희 부서에서 직접적으로 검토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요.
예, 부지사님.
당초에 없었던 수요들이 좀 생겨서 과연 민원이 있는 요구대로 해 줄 필요가 있는 건지 아니면 저희들이 계속 가지고 유지보수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매각을 해야 되는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한 새로운 검토요인이 생겼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꾸 그렇게 뭔가 조직이 생기고 또 건물이 만들어지고 나면 자생적으로 유지하려고 하는 힘이 생기는 거죠. 있으면 활용하겠다고 하면서 또한 일을 만들어 내고 사람을 갖다 쓰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동부로 가는 현상이 저는 되게 마음이 아픕니다. 2014년에 가고 2018년에 가고 2023년에 가고 다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가겠다고 못을 박아놨습니다. 원래 계획은 신청사로 갈 때 기존 조직의 변화가 없었죠, 원래 계획은?
그전에는 제가 알기로 동부권 통합청사의 개념으로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이전할 때 계획이 새로 신청사를 짓는다고 할 때는 그대로 가는 거지 새롭게 뭔가 실·국이 가거나 그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최초 건설 청사 설계 디자인할 때는 통합청사 개념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무 여건 개선 이런 게 필요해서 확장해서 새로 청사를 지었다고 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새로 짓게 되니 거기에 다른 실·국을 갖다 놨습니다. 기존 구청사는 또 활용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이게 진짜 계속 이렇게 흘러간다면 정말 2개의 청사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신청사로 가는 건 맞는데 조직개편은 결정된 게 아직 아니죠?
예, 개편안은 지금 상정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정은 되고 있고 결정된 게 아닌데 예산을 먼저 통과시키겠습니까?
동부지역본부장님 들어가도 좋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부지사님께 여쭙겠습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금 제가 드린 것?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님의 지적하신 취지는 제가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저희들도 나름 예측 가능성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어찌 됐든 민선 8기에 지사님 공약으로 나왔던 거고 그거를 또 도민들께서 믿고 신뢰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한 어떻게 보면 수긍을 했기 때문에 민선 8기가 들어섰다고 판단을 했다고 보면 어찌 됐든 지사님 공약을 지사님께서는 어찌 됐든 민선 8기 최우선과제로 추진을 해야 되는 것은 맞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조직개편을 저희들이 추진했던 거고 조직개편이 이루어질 걸로 보고 예측 가능성을 두고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직개편이 이루어질 거라고 예상하시는 겁니까, 부지사님께서는?
예, 협조해 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어떤 협조를 저는 받은 적이 없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조직개편 하겠다, 어떻게 변경된다라는 얘기를 설명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저희들 나름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요. 소통 과정에서 약간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매끄럽지 못한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아니 행정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가 조직, 인사, 재무 아니겠습니까?
참고로 저희들이, 당초 저희들이 계획대로 했으면 일단 의장단 일행 전체 설명을 하고 다음에 기행위 설명하고 전체 의원들 설명하고 하는 이런 절차를 밟으려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변수가 생겨서 그런 부분들이 약간 흐트러지기 시작해서 저희대로 미스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있었어도 불구하고 제대로 설명 한번 받지 못하고 지금 여기까지 곧 내일모레 상정할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상황이 온 상태에서 예산은 모두 다 들어와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렇게 표현이 부결된 경우라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안 할지 모르겠지만 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떠나서요. 예산안이 절차가 개편이 완성되고 나서 가야 되는데 모든 걸 다 가정하고 예산을 세워가지고 통과시킨다. 아니면 정 그러면 예비비 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확정이 되면?
이런 부분 가지고 예비비를 쓸 수 있는 건 좀 어렵고요.
저는 지사님의 생각과 지사님이 동부지역에 실·국을 가겠다는 공약 때문에 당선됐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 공약과 무관하게 당선되신 거고요.
여러 가지 공약이 있었지만 그 공약 중에 또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그 공약은 공식공약 아니었죠?
저는 공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자에는 공약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공약이다 하더라도 전체 의견을 물어봐야 되는 것이지 꼭 지켜야 된다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형태의 행정조직 개편이 얼마나 비효율성을 가져오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효율성 면에서 아니라는 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남도 요구하는 균형발전도 정말 아니라는 거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균형발전 또 행정의 효율성 전부 감안해서 최소한의 조직개편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 않아도 될 조직개편을 했다는 생각은 안 하십니까? 무리하게라는 생각을 저는 지울 수 없는데…….
충분히 도민들께 이해를 구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도민한테 이해를 구했습니까?
입법예고도 했고요.
입법예고요? 입법예고 누가 얼마나 봅니까? 너무하십니다, 부지사님.
언론에 충분히 얘기가 됐었고요.
언론에 충분히 이야기됐습니까?
어떻게 한다고, 그냥 3개 실·국 간다고요? 국이 간다고요?
그래서 충분히 예고가 돼서 저희들 충분히 조정할 건 조정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마는 아무튼 저는…….
하여튼 아마 내용은 다 아시면서 지금 말씀하신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요. 중간에 좀 의회하고 소통에 약간의 미스가 있었던 부분 저희들이 충분히 인정하고…….
아니죠. 다 결정하고 통보한 형태여서 그렇죠.
절대 그렇지 않았고요. 하여튼 좀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중에 하나는 있더라고요. 국을 하나 희한하게 조정을 했습니다. 원래 안을 봤을 때에 비해서 국을 하나 늘렸습니다. 소위 자유신설기구 해가지고 하나 만들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관광체육국과 문화융성국이라고 동일한 국을 그냥 분리시킨 것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뭐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 개인적으로 어떤 의견을 들었는가 모르겠는데 그렇게 해서 문화관광국을 쪼개놓는 것이 과연 잘한 행정인지 너무나 의구심이 듭니다, 이 부분은.
더 이상 이 자리에서 따질 것은 아니고요, 일단 그것 관련해가지고 다 결정하고 나서 예산 다 통과시키라고 보내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어가지고 말씀드립니다.
절대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한 건 아니고요. 좀 이해를 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야기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혹시 또 위원님들, 진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모두 고생이 많으십니다. 들어온 민원들이 좀 있어서 짧게 몇 가지만 여쭙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식품 우리 강효석 국장님 잠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입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첨부서류 154페이지를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조사료 관련된 도민의 민원이 좀 있어서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질의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 조사료 생산 사업이 지금 몇 년 정도 지속돼서 유지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조사료 사업은 지금…….
대충, 대략 아마 15년에서 20년 정도 국비사업이 붙어가지고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예, 그쯤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조사료 사업을 진행할 때 현재 아마 농민들이 법인을 구성해서 30㏊ 이상을 운영을 해야지 이 조사료 지원 장비사업이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 지역민께서 오랜 시간 이렇게 되기는 됐는데 개인이 조사료에 조금 필요한 장비들을 구매하고 싶어할 때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 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정책적으로 변화를 줄 수가 있는지 여쭤봐서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조사료 단지는 어느 정도 규모가 필요로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일반단지하고 전문단지로 구분해가지고 거기에 맞는 여러 가지 장비라든가 여러 가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사실은 어떤 단위의 장비를 갖다가 반전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원할 수는 있겠지만 아시는 것처럼 수확하고 묶고 이렇게 다 세트로 지원되어야 할 그런 사업을 갖다가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데 한계가 좀 있는데요. 조사료 사업이 오랜 시간 진행이 되면서 여러 도민들께서 혜택을 보았고 반면에 소농들이 원하는 그런 사업들을 조금 더 개발하셔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민원이 있어서 한번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그런 분들이 경영체에 같이 합류해가지고 하는 게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최선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들로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부지사님, 고생이 너무 많으신데요. 조그마한 민원인데 한번 같이 생각해 보십사 하고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여성정책관 소관인지 아니면 인구청년정책관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결혼축하금을 200만 원씩인가 주는 사업이 있거든요. 여기 추경에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2001년도, 2002년도부터 신청을 할 수 있게 그 사업이 아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가 2019년, 2020년, 2021년 코로나 사태 때 부지사님 기억, 생각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예식장들이 영업을 안 했었지 않습니까?
그랬죠. 못 했죠.
그때 결혼을 했었던 친구들이나 아니면 하셨던 도민들께서 당신들은 비용도 더 지불을 하고 결혼식장 구하기도 힘들었었고 여러 가지 제한사항들이 많았었는데 그 3년이나 2년 정도에 있었던 결혼하셨던 신혼부부들이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기간이 넘어가지고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신혼부부께서 그 기간을 소급을 해서 신청을 할 수 있게, 신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이렇게 부탁을 하셔서 정책적으로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고…….
상당히 일리 있는 민원인데요,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꼭 고려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지사님!
요즘 소가 무엇을 먹어야 됩니까?
소가 뭐를 먹어요?
사료를 먹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현재 상황은 사료가 지금 소를 먹고 있어요.
사룟값이 국제 곡물가가 인상이 돼서, 그래서 축산정책과 예산안을 쭉 보니까 그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것 같아요, 추경에. 그래서 부지사님이 언제까지 계실지는 몰라도 본예산에는 축산농가들을 위한 사료, 지금 사료가 소를 먹는 지금 현시대에 그 부분을 좀 강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녹색축산기금을 받아서 축사를 지었는데 지금 가격이 너무 하락하다 보니까 농가들이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상환기간을 좀 연장해서 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본예산안에 편성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부탁드립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께서 축산농가에 대한 어려움 그 말씀 주시면서 최근에 너무 떨어진 한우가에 대한 그런 부분의 염려인 것 같은데 저희들 나름대로 조사료 품질 고급화랄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말씀주신 취지를 잘 살려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소가 예를 들면 볏짚하고 우리가 방아를 찧으면 누무께 그걸로서만 사육을 했는데 요즘은 농후사료를 먹이지 않으면 사육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차피 추경에는 내가 보니까 예산편성이 그런 부분에 전혀 배려가 안 되어 있으니까 본예산 때는 이 부분을 좀 고려해서 그 이전에 사룟값이 하락이 되면 다행입니다마는 안 됐을 때는 축산농가들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셔서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1회 추경에 아마 부기가 어떻게 됐나 모르겠습니다마는 당초에는 3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게 3개 사업 12종, 이번에는 4개 사업에 13종으로 해서 예산이 조금 늘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여튼 무슨 취지의 말씀인지 저희들 뒤에서도 지금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조사료 부분만 조금 일부 있더라고요.
기계장비 사업하고까지만 있는데 아까 말한 대로 농후사료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이라든지 방안 이런 부분이 빠져 있더라 이 말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부지사님, 제가 한 가지만 당부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결산검사 시에도 부지사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난 전남도의 사무관리비 집행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그동안 일어났던 일련의 과정에 저희 의회에서도 안타까움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번 추경예산도 제가 한번 봐봤습니다마는 크게 일정부분 예산 가장 최저의 적은 예산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도지사님이라든가 행정부지사님께서도 사무관리비 부당 집행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동안에 여러 차례 사과도 하셨고 재발 방지를 약속도 하셨어요. 이런 부분들을 도의회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또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아까 국세라든가 지방세수 감소에 대응하는 차원에서도 최소한의 경상경비 세출구조 이러한 방안들을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며 저는 질의 마칠까 합니다.
예, 잘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위원님들 질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15시 57분)

2.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운영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라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효율적인 안건심사를 위해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장은영 부위원장님을 위원장으로, 나머지 위원을 소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겠습니다. 동의하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을 제외한 전 위원님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여 운영하기로 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이 시간 이후의 예결위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4시 정도 됐으니까요. 5시까지 계수조정소위원회 운영을 한 후 위원 간담회를 갖고 예결위를 속개하여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받고 의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사일정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8분 회의중지)
(23시 17분 계속개의)
3.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 장은영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 은 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장은영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출하신 증삭감 예정 조서를 토대로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토론을 거쳐 계수조정을 하였습니다.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면 전라남도 도지사가 제출한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일반회계는 세출예산 삭감액은 21건, 38억 9924만 1000원입니다. 세출예산 증액은 37건, 38억 2930만 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세출예산 증액은 1건, 2000만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특별회계는 예비비로 조정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드린 내용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은영 계수조정소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일반회계는 세출예산 삭감액은 21건, 38억 9924만 1000원입니다. 그리고 세출예산 증액은 37건, 38억 2930만 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세출예산 증액은 1건, 2000만 원입니다. 일반회계는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특별회계는 예비비로 조정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에 앞서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증액 부분에 대해 문금주 행정부지사의 동의 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님, 일반회계는 세출예산 증액은 37건, 38억 2930만 원입니다. 그리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증액 1건, 2000만 원을 증액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증액 부분에 대하여 집행부의 동의가 있었으므로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경예산안 심사를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늦게 장시간 애쓰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심사 시 논의되었던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빠른 시일 안에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건전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재정이 운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심사한 예산안과 회의 진행에 대한 경미한 수정사항 등은 본 위원장에게 일임해 주셨으면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도 전라남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장은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위원장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아직 내일 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가 남아있습니다만 제12대 예결위 위원으로서 도의 예산심사 활동을 오늘로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우리 예결위 특위는 지난해 7월 구성 이후에 2번의 결산, 4번의 예산안 심사를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항상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덕분에 제12대 예결특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빛났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종이부시(종이복시)라는 사자성어가 문득 생각납니다. 끝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비록 이번 정례회로 위원님들의 예결특위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우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은 변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소속 상임위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요. 도민의 행복과 전남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문금주 부지사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께도 그동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요. 앞으로도 전남도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저희 예결위원님들의 진심 어린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제4차 회의는 6월 1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시간 지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 2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도청>
행정부지사 문금주
기획조정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이상진
도민안전실장 김신남
일자리경제본부장 유현호
전략산업국장 김종갑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
관광문화체육국장 김기홍
보건복지국장 이상심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
해양수산국장 최정기
건설교통국장 유호규
자치행정국장 박현식
자치경찰위원장 조만형
소방본부장 홍영근
감사관 김세국
동부지역본부장 안상현
농업기술원장 박홍재
인재개발원장 김정완
보건환경연구원장 안양준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
대변인 고미경
도민행복소통실장 김명로
인구청년정책관 정광선
여성가족정책관 유미자
국제협력관 신현곤
기업도시담당관 곽준길
여순사건지원단장 윤연화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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