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2회 [정례회]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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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3년 6월 12일(월) 10시 00분
장소 : 초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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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6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교육감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2회 전라남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저번 주 제1차 회의에 이어 계속되는 예결위 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심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승인한 2022년도 교육예산에 대한 집행부의 집행 결과를 최종적으로 확인·검증하고 또 집행과정에서 잘못되었거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찾아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인 만큼 사안별로 면밀히 검토하시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2022회계연도 예산을 집행하고 결산서를 작성하여 우리 도의회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한 자세로 답변해 주시고 자료 제출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심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진행은 부교육감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이 있은 후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진보당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더불어민주당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인사)
다음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방금 도착하신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오늘 출석 대상 공무원 중 김여선 교육자치과장, 전희 보성교육장, 최광표 영암교육장은 업무협약식 참석 등으로 불참한다고 사전에 알려왔으니 위원님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황성환 부교육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장님 그리고 진심으로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교육청이 제출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제안설명에 앞서 저희 교육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본청 간부입니다.
김정희 정책국장입니다. (인사)
백도현 교육국장입니다. (인사)
박영수 행정국장입니다. (인사)
김학주 홍보담당관입니다. (인사)
고재술 감사관입니다. (인사)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최정용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인사)
박준 미래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입니다. (인사)
한종덕 노사정책과장입니다. (인사)
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입니다. (인사)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입니다. (인사)
노권열 총무과장입니다. (인사)
이선국 예산과장입니다. (인사)
박진수 행정과장입니다. (인사)
오준헌 재정과장입니다. (인사)
김의곤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직속기관장입니다.
오은주 교육연구정보원장입니다. (인사)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입니다. (인사)
김성희 학생교육원장입니다. (인사)
김형신 학생교육문화회관장입니다. (인사)
김춘호 목포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양창완 나주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조정자 창의융합교육원장입니다. (인사)
허광양 국제교육원장입니다. (인사)
정미라 광양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변윤섭 고흥평생교육관장입니다. (인사)
김광일 장성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서정인 유아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지역교육장입니다.
정대성 목포교육장입니다. (인사)
서금열 여수교육장입니다. (인사)
임종윤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윤자 나주교육장입니다. (인사)
이계준 광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숙 담양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선수 곡성교육장입니다. (인사)
강수원 구례교육장입니다. (인사)
박경희 고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영래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순미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이병삼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영천 해남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선치 무안교육장입니다. (인사)
범미경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고광진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재양 장성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정선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오미선 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민방기 신안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주요 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세출 결산 개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1267억 원을 포함한 5조 7358억 원입니다.
세입결산액은 예산현액의 100.1%인 5조 7431억 원이며 세출결산액은 예산현액의 96.9%인 5조 5566억 원입니다.
세계잉여금은 1864억 원으로 다음 연도 이월액 1219억 원, 보조금반납예정액 5억 원, 순세계잉여금 638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 연도 이월액은 총 1219억 원으로 명시이월 133억 원, 사고이월 39억 원, 계속비이월 1047억 원이며 이월률은 예산현액 대비 2.1%입니다.
다음은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은 112억 원이며 사용결정액은 87억 원, 지출액은 79억 원입니다.
다음은 기금결산 내용입니다.
전라남도 교직원 주택임차지원 기금의 2022년도 말 현재액은 210억 원이며 평화통일교육 및 남북교육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치한 남북교육교류 협력기금의 2022년도 말 현재액은 3억 원입니다. 폐교재산 매각대금 관리 기금의 2022년도 말 현재액은 137억 원이며,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의 2022년도 말 현재액은 8709억 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2022년도 말 현재액은 4228억 원입니다.
다음은 재무제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재무제표는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재정적인 측면의 결산 보고서이며 우리 교육청의 2022년도 말 재정상태는 자산 총계 7조 5951억 원, 부채 총계 485억 원으로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액은 7조 5466억 원입니다.
또한 2022년도 재정운영 결과는 수익 총계 5조 6992억 원, 비용 총계 4조 3108억 원으로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운영차액은 1조 3884억 원입니다.
본 결산 내용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15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전라남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도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으로부터 결산서 및 증빙서류를 검사받았습니다.
재무제표는 지방회계법 제16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인회계사의 검토의견을 첨부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강영애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강영애입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 건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경위, 제안설명 요지는 생략하고 8쪽 검토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 개요입니다.
세입·세출 예산현액 5조 7359억 원에 대하여 세입결산액은 5조 7431억 원을 수납하였고 세출결산액은 5조 5567억 원을 지출하여 세계잉여금은 1864억 원입니다.
세계잉여금은 명시 133억 원, 사고이월 39억 원, 계속비 1048억 원, 보조금반환액 5억 원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639억 원으로 이월 처리하였습니다.
9~11쪽 세입결산입니다.
세입결산액은 5조 7431억 원으로 예산현액 5조 7359억 원 대비 72억 원을 초과 수납하였습니다.
예산현액과 징수결정액 간 차액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249억 원, 이자수입 43억 원 등이 초과 징수된 반면,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200억 원, 자산수입 12억 원 등이 미수납되어 발생하였습니다.
교육비특별회계의 세입은 이전수입이 전체 세입의 94.9%를 차지할 만큼 중앙정부의 이전수입의 제출 시기 및 규모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제고하여 세입 추계 오차를 줄여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2~18쪽 세출결산입니다.
지출액은 5조 5567억 원이며 이월액은 1220억 원이고 집행잔액은 572억 원입니다.
최근 5년간 예산 집행잔액이 계속 감소하여 재정운영 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으나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은 28%로 예산집행률이 매우 저조합니다. 예산현액 대비 50% 이상 불용한 사업은 14건 15억 원입니다. 사업비 50% 이상을 불용하는 것은 예산편성 시 충분한 검토가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편성 후 감액 사유가 발생하거나 예견되면 추경을 통해 예산을 감액 조정하고 분기별 집행실적 점검·관리 등 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19~21쪽 예산의 이용·전용·이체입니다.
예산이용은 없으며 예산전용은 8건 7억 원이고 예산이체는 8건 116억 원입니다.
이월사업은 총 62건 1220억 원으로 명시이월은 송강고 다목적 강당 증축 등 23건 133억 원이며 사고이월은 한국창의예술고 기숙사 증축 공사 등 10건 39억 원, 계속비이월은 학교 환경개선 등 29건 1048억 원입니다. 예산현액 대비 50% 이상 이월된 명시이월 사업은 17건 112억 원이며 명시이월 99%가 건설비로 시설사업비 최소화를 위한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며 주요 사유는 설계 용역 기간 소요 및 공사 절대 공기 부족, 수능시험 이후 공사 추진 등입니다.
25~26쪽 예비비 지출입니다.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등 4건 87억 원을 사용 결정하고 79억 원을 예비비로 지출하였습니다.
27쪽 기금결산입니다.
2022년도 12월 말 현재 총 5개의 기금이 조성되어 1조 3094억 원입니다.
전라남도 교직원 주택임차지원사업 기금은 교직원 전세자금 대출로 운영되고 있으나 나머지 4개의 기금은 적립액만 있고 운용실적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기금액을 적립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지 타당성 있는 검토가 필요하며 기금이 당초 조성한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용계획이 수립되어 기금의 활용도 및 건전성을 제고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8쪽~37쪽의 재무제표, 공유재산 및 물품 결산, 채권·채무 결산 등 검토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은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위원님 한 분당 10분 이내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질의 사항이 있는 위원은 본질의가 모두 끝난 후 보충질의 시간을 5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 시간이 종료되면 마이크가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되도록 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상황을 지켜보고요, 충분히 위원님들의 질의는 시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교육감에게는 정책적인 사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고 세부적인 사항은 국·과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간담회 때 정한 순서에 따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먼저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하여 애쓰고 계시는 황성환 우리 부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교육청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우리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사업 목적이 뭡니까?
기본적으로 40년 이상 된 학교 시설물을 개축 대상으로 삼고요. 그게 스마트한 교실 그리고 탄소중립 등을 포함한 그린 개념 그리고 학교 시설을 지역 주민들과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화 개념까지 갖춘 시설로 개축,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우리 전남에 2021년부터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잘되고 있습니까, 사업 추진이?
교육부 본부의 상황을 빼고는요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사업 대상이 40년 경과한 시설 중 50%가 개선 5년간 180교 해서 224동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학생 수가 감소로 인해서 당초에 사업에 선정이 됐다가 지금 취소가 되거나 보류된 학교가 있습니까?
현재 우리 도에서는 60명 기준이 있을 텐데 우리 도에서는 그런 사례는 없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면 1교 원칙도 지금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례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상당히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사업 추진이 좀 지지부진하고 더디게 진행되는 이런 어떤 사유가 있습니까?
일단 국고와 지방비 매칭 사업이지 않습니까? 국고 부분에서 제가 정확하게 다 알 수는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 상황 논리에 따라서 국고 부분이 조금 당초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적게 그리고 줄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 게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행정절차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행정절차 부분은 계속 지적해 주셨던 것처럼 애당초 사업 설계 때부터 그런 지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면 행정절차를 좀 개선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시설과에서도 교육부의 기재부, 제가 보기엔 기재부가 키를 쥐고 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사항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기간 줄이는 문제하고요, 과도하게, 과도하다는 표현은 좀 그런데요. 조금 의견수렴절차를 줄일 필요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업도 아니고 학교를 리모델링하고 개축하는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다른 사업보다도 신속히 진행이 되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행정절차 때문에 이렇게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더디고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부나 기재부에 건의를 하셔서 이러한 우리 학생들이 면학 분위기나 이런 것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위원님 저희들 교육청 차원에서도 신속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엊그제 제가 언론보도를 보니까 13개 시도 교육청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전환된 운영비를 교직원 뮤지컬 관람비 또 교직원 바리스타 자격 취득 연수비, 심야시간대 간식 이러한 목적과 다르게 사용을 해서 적발이 된 사례가 있어요. 우리 전남교육청에는 혹시 이런 사례가 없습니까?
이게 국무조정실 주관 정부합동점검 사항에 대한 언론보도였을 텐데요, 그 당시에 저희들도 전수조사 개념으로 했었는데 그런 사례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조금 저희도, 우리 도에 대한 또는 각 교육청에 대한 개별 통보를 하게 될 겁니다. 그 이후에 또 나오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수조사를 한번 해보셨다고요?
그때 정부합동점검 개념이 전수조사 개념이었어요. 전 학교 사례를 서류를 통해서 다 들여다보고 현장 점검할 곳이 있으면 있다고 한번 보고 이렇게 한 개념이었어요.
전수조사를 했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도감독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맞습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맞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해서 잠깐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가 있죠?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접 재활시설 등의 생산품에 대한 우선구매를 지원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지역 재활을 돕고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이런 제도입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죠?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법에 있는 내용이고 또 전남교육청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가 지금 제정되어가지고 있죠?
예, 맞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교육청은 2022년도에 몇% 정도, 우리가 지금 몇% 이상을 해야 되는지 알고 계시죠?
예, 제가 답변드렸으면 잘못 보고드릴 뻔 했습니다. 1% 이상으로…….
그렇습니다. 공사를 제외한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구매하도록 이렇게 특별법에 의해서 돼 있고 전남교육청은 조례로 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작년도에 우리 전남교육청이 몇%인지 아세요, 구매율이?
지난 번 교육위원회에서도 확인했었는데 0.62%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0.62%입니다. 1% 이상 하게 돼 있는데 그래서 미달되는 이런 수준이고,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이 11위입니다, 우선구매 비율이 보면. 그래서 중위도 아니고 하위 이런 수준에 이렇게 머물고 있어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교육감님?
존경하는 김인정 위원님, 무엇보다 송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어쨌든 이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전남교육청은 2020년을 제외하고 최근 5년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을 준수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본 자료에 의하면.
예, 맞습니다.
또 17개 시도 교육청 중에서도 중위권을 벗어난 하위권에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제가 지금 22개 교육지원청별로도 그런 자료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들 전부 오늘 또 자리 함께하고 계시는데 교육지원청별로는 제가 여기서 발표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아까도 저희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중증장애인들은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우선구매를 하라, 특별법에 의해서. 이런 제도를 뒀는데 앞으로 2023년 후반기부터라도 조금 이러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주셔서 그분들이 그런 기업을 중증장애인들이 정말로 경쟁력이 약한 분들이 그래도 우리 기관에서 그렇게 구매를 해주지 않으면 사실 그러한 기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충분히 각 교육지원청에 전달하셔서 우선구매 비율이 1% 이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세세하게 챙겨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반갑습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인정 위원님께서 그린스마트 학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도 그리스마트 학교에 대해서 잠깐 짤막하게 얘기 좀 하겠습니다.
우리 예산에 보니까 이월액이 한 597억이 돼 있어요. 이렇게 많이 발생한 이유가 뭡니까?
위원님, 전체 규모는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요. 이월액은 보통 김인정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던 부분이 있는데요, 사전 기획 포함해서 의견수렴 절차에 짧게는 1년 4개월까지 이렇게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보통의 시설물 설계용역 끝나면 바로 착공하는 이런 구조가 아니고요, 그래서 그 시간이 조금 걸리는 바에 따라 계속비 이월이나 이런 제도를 활용해서 이월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그린스마트 학교가 진행되고 있는 학교는 몇 개나 됩니까?
저희들이 예정은 180개 학교를 2025년도까지 진행하려고 하고요, 지금은 97개 정도가 올해까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면 그린스마트 학교를 하기 위해서 모듈러 학교라고 합니까?
아, 그린스마트 하는 학교에 모듈러를 설치하고 이런 보완작업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게 1대에, 우리가 지금 임대로 하고 있죠?
주로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1대에 얼마 정도 합니까, 임대?
가격은 다양한데요, 1억 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럼 한 학교가 보통 공사를 하면 어느 정도 공사를 합니까?
공사는 1년 정도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이 보통 한 학교라고 한다고 하면 한 60명 잡고 학생 수를 그럼 어느 정도가 됩니까, 임대? 몇 대 정도가 있어야 됩니까?
그 임대가 몇 대 정도가 필요한지 정확한 것은 제가 잘 알지 못하는데요, 대체할 수 있는 공간을 필요한 정도에 따라 저희들이 1대, 2대 이렇게 수량을 보고 있습니다.
1대, 2대 가지고 그 학교를 커버를 한다고요?
그게 시간 순서대로 이렇게 리모델링하고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다 옮겨가고 이런 학교도 있을 테고요, 그리고 부분적으로 옮겨가는 학교도 있을 테니까 그때그때 다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린스마트…….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추진단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린스마트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 질문 들으셨죠?
예, 지금 현재 우리가 2023년도에는 아직 사전 기획단계이고요, 2021년하고 2022년 대상 학교 중에서 총 지금 현재 41교가 모듈러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별로 규모별로 좀 다른데요, 보통 한 10실에서 많은 데는 20실 이 정도까지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금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한두 대 들어가는데 1대에 지금 1억 정도 들어간단 말이죠?
그러면 한 10대이면 벌써 한 10억 정도 되네요, 1년에, 예산이?
이것을 전에 내가 왜 이 얘기를 우리 단장님하고 저하고 만나서 미팅 한번 있는데 저희 지역의 학교가 한 네 군데가 지금 그린스마트 학교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우리 단장님하고 얘기를 해서 그 얘기는 학교 교장선생님하고도 충분히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런데 학부형하고 우리 운영위원들이 그 얘기를 듣고 나서 저에게 다시 민원을 건의를 하더라고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시는지 아시죠, 지금?
지금 우리 그린스마트 학교를 하기 위해서 초등학교, 우리 인근에, 저희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지금 휴교령이 내려진 학교로 통학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 단장님께서 얘기하신 그 초등학교가 하려면 몇 개 정도 모듈러가 있어야 됩니까?
지금 현재 그 규모 정도 한다면 전면 개축에 들어갔을 때는 한 20실 이상 정도 필요할 것으로 소요됩니다.
20실이면 한 20억 된다는 얘기네요?
제가 왜 이 얘기를, 단장님하고 저하고는 얘기를 해서 알고 있으니까 이 얘기를 꼭 굳이 이 자리에서 다시 해야 될 이유는 그 학부형들이나 우리 운영위원분들이 하신 얘기가 뭔가 확실한 것을 결론 내려주라, 지어주라. 그러면 그 학생들이나 우리 선생님들이나 우리 학부형들도 그런 고통을 감내하면서 그렇게 옮겨가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의 어떤 단순한 목적은 아낀 돈만큼은 학교에다 재투자를 해주기를 바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보면 예산에 초등학교가 20억 세워졌잖아요. 그 외에 그러면 모듈러를 지으려고 생각했던 그 나머지 돈은 지금 여기 예산에 들어가 있습니까, 안 들어가 있습니까?
지금 실질적으로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학교 여건상 쉽게 말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다시 하냐면요, 학교에서나 또 우리 학부형 운영위원회에서 뭔가 확실한, 있는 것도 없애는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사전 계획에 들어가 있는 것이 지금 빠져 있다는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이런 상태에서 뭘 믿고 얘기를 하겠냐. 그래서 위원님이 가서 정확하게 확답을 받아주라 얘기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단장님 어떻게…….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영암교육청하고 학교에서 나름대로 예산 절감을 위해서 기존 폐교 예정된 학교로 일단 옮겨서 수업을 하고 그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학생들 학습권 침해라든가 이런 게 없이 나름대로 예산 절감도 하고 애들 학습 보호를 위해서 상당히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간에 지금 현재 위원님 말씀대로 모듈러를 원래 사용하지 않으면 교육부에서는 그만큼 금액을 감해서 주겠다라고 지금 현재 교육부 기준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나름대로 모듈러를 안 쓰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지금 주려고 현재 윗분들하고 설명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서는 다시 한번 검토해서 그런 학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가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방금 우리 단장님께서 저하고 여기에서 저는 분명히 이해를 하고 단장님한테 허락도 받았고 단장님도 저한테 이제 했는데 저희 지역에 얘기를 선생님들이 했더니 방금 얘기를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는 이왕이면 위원님이 확답을 받아주는 게 좋지 않겠냐는 얘기해서 제가 민원처리 상에서 지금 얘기를 드린 겁니다. 그 부분 좀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그러면서 생각하는 게 우리가 지금 지역에 보면 미암중학교 같은 경우는 폐교가 아니라 지금 휴교 중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제가 여러 가지 생각하는데 학교가 하나의 그런 휴교가 되는 학교를 방금 우리같이 이게 지금 앞으로도 계속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차라리 그 휴교된 학교를 이용해 모듈러를 굳이 설치해, 우리가 1년에 벌써 방금 얘기한 초등학교도 한 20억 들어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있는 휴교령 학교를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런 식으로 조금 학교에다가 얘기를 해서 그 돈도 아끼고 학교에도 투자도 하고 지금의 그 휴교가 될 수 있는 학교도 어느 정도의 조금만 유지만 된다고 하면 오히려 그것 하고 끝나고 나면 그 나머지는 또 지역민들한테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 차원에서 봤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떻겠냐고 한번 얘기를 하는데, 말씀드리고 싶은데…….
아,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영암 같은 지금 현재 독천초 같은 경우는 바로 인근에 있고 학생 수도 많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통학버스를 이용해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대부분 저희들이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 학교는 대부분이 학생 수가 60명 이상 대부분 읍단위, 시단위에 있는 학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학교 같은 경우에는 대규모로 학교를 가깝게 쓸 수 있는 공간이 폐교나 휴교로 된 학교는 대부분 다 소규모 학교이기 때문에 그 많은 학생들을 이렇게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안 되기 때문에 좀 어려운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 인접 지역에 그런 학교가 있다라면 최대한 저희들이 좋은 사례로 이렇게 발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큰 시를, 그렇게 시에서 하는 행동은 저희가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고 방금 저희같이 조그마한 데 한 60명 정도 되면 충분히 그럴 것 같고 1년에 한 20억이라는 예산도 있고, 그러면 우리가 모듈러 설치는 대부분 운동장에 할 것 아닙니까?
어차피 학생들한테 그런 운동의 어떤 침해도 있고 또 소음도 날 거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래서 제가 이제 한번 그것은 우리 군단이나 이런 조그만 데는 충분히 그렇게 해서 휴교령 되는 학교를 최대한 활용을 하고 또 지역민들한테 휴교된다는 그런 어떤 생각보다도 그래도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는 그런 안도감도 지역민들한테는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고맙고,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부교육감님!
제가 우리 지금 전남도의 우리 도교육 재정자립도는 어느 정도 됩니까?
사전적 의미의 재정자립도이면 1%도 안 될 겁니다. 보통 이게 종속변수이기 때문에요. 세금을 걷어서 거기서 2.79를 떼서 이렇게 다시 교부해주는 개념이니까요. 그런데 세금에 따라 금액이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그건 정부에서 일정 비율은 꼭 주게 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저희들이 100%를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최대한, 제가 다른 얘기를 하려고 아까 우리 과장님한테 뭐 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얘기는 차마 건들지 않겠습니다. 안 건들고 제가 방금 얘기했던 휴교령 학교도 저희가 보통 휴교령이 한 3년 되죠? 3년 되고 나면 폐교로 넘어가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물어보고 싶은 게 폐교가 되기 전까지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떤 일을 합니까?
뭐 폐교…….
절차는 그냥 시간만 진행…….
그런 것도 있지만 지금은 저희들이 스탠스를 적극적으로 가져서 그 부분이 지역 주민들하고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할 수 있는지를 먼저 따지고 그 의견수렴하고 과도하게, 단순하게 매각 절차를 진행하거나 이러지는 않는 걸로 지금 스탠스를 잡고 있습니다.
아니, 저는 어차피 이게 스탠스를 잡고 저는 매각에 대해서는 나쁜 평가를 안 해요. 어차피 이게 다시 살릴 수가 없다면, 단 교육청에서 최대한 휴교가 된 것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냐는 그런 것을 제가 물어본 거고 이왕이면 폐교가 되면 거의 대부분 방치이지 않습니까?
예, 관리를…….
관리는 제가 보니까 작년에 우리가 했나요? 한 200만 원 돈 해가지고 운동장 제초작업 이외에는 별로 들어간 것이 없더라고요.
예, 기본적인 관리비로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든지 건물이 조금 더 있을 때 가격이 좋게 받을 것 아닙니까?
잘 유지가 됐을 때!
그런 부분들도 좀 신경 써주시라는 말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의 절감이나 이런 폐교된 학교의 어떤 활용 방법 등은 우리 교육청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남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정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장성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도서관 운영 세칙 휴관일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부교육감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시행규칙은 지금 누가 제정하고 개정했는가요?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자한테 좀 여쭤보시면 어떠실까 싶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집행부석을 보며) 행정과장님이세요?
행정과장 박진수입니다.
휴관일과 관련해서는 저희 교육도서관과 구 공공도서관과 군에서 군립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주 월요일날 같이 쉬기 때문에 이게 같이 쉬니까 이용자들이 많이 불편하다, 그래서 저희 공공도서관 측에서 요구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쉬는 것보다는 지역사회 여론을 협의한 다음에, 여론조사를 한 다음에 한번 쉬는 날을 검토해보자, 그래서 아마 일요일날로 개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보다 지금 시행규칙은 누가 제정하고 개정을 했냐고요? 누가 했죠, 최종적으로?
최종적으로는 저희 도교육청에서 했고요. 작년 9월쯤에 이게 각 도서관 측에서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교육감님이 제정 및 개정을 했죠?
마지막으로?
그래서 제가 그걸 먼저 물어보는 이유는 우선 우리가 일반적인 우리 도서관이 일요일에 휴관을 하는 데에 대해서 지금 여기 계신 위원님들에게 제가 한번 의견을 물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존에 공공도서관에 대한 일요일에 지금까지는 휴관을 안 했었죠?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 이렇게 좀 동의를 얻어도 될까요, 위원장님?
예, 그렇게 하세요.
우리 박종원 위원장님과 또 위원들께 의견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우선 의견입니다.
그래서 우리 도서관이 지금 일요일에 휴관을 하려고 이렇게 지금 설문도 하고 또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찬성인지 반대인지, 혹시 찬성 의견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거나 해 주면 좋겠습니다.
정철 위원님, 충분히 아마 아까 위원님들이 간담회 때 의견 개진을 하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찬성과 반대를 이렇게 명확하게 얘기하는 것보다 제 생각은 그런 것 같아요.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지역별 여건에 맞는 휴관일 지정이 그리고 아마 그게 가장 효율성이 있지 않냐 생각해 봅니다.
월요일과 일요일에 어떤 개방 이 부분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가지고 충분히 또 지자체의 교차 관계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 개정을 한 개관의 휴관의 기존과 지금 바뀐 내용이 어떤 내용이죠?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서 군청 도서관, 군립도서관, 시립도서관 그다음에 저희 교육도서관과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게 주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참고로 말씀드리면 나주공공도서관은 여론조사 한 이후에 올해 7월 1일 시행 예정이고 나머지 21개 관은 지금 3개 관은 여론수렴 중에 있고 나머지 한 20여 관은 실제로 추진할까 지금 고민 중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의견수렴을 함에 앞서서 본 위원이 또 궁금한 게 지금 장성 예를 들어서 우리 지자체하고 또 교육청 또 이용자하고 사전에 어떤 의견을 한번 상의나 소통을 해봤는가요?
지금 장성 공공도서관 같은 경우는 저희 자료에 의하면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의견수렴을 진행 중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도서관에서 의견수렴을 했잖아요, 목포, 나주, 장성?
그래도 우리 지자체에서 우리가 기존에는 월요일날 휴관을 했었죠?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요일에 휴관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또 그 내용을 이제 어떤 규정 이렇게 지금 개정된 내용을 보면 그 내용이 일요일이라고 이렇게 휴관을 한다는 내용은 아니었어요. 그러죠?
우리 도서관장에게 어떤 권한을 줘서 또 이렇게 지역 특성에 맞춰서 이렇게 날짜를 휴관할 수 있다, 그런 내용이잖아요?
예, 사실적으로는 저희 이용자의 편의가 주목적이고요. 그리고 그걸 고려한 다음에 도서관장이 지정한다, 이렇게 지금 개정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첫 번째는 좀 의문인 게 우선 그래도 지자체하고 또 교육청하고 또 학교나 사전, 우리가 공고를 띄우기 전에 어떤 사전에 우리가 그래도 옛날에는 다 공공도서관이었잖아요, 명칭이?
그렇죠. 그래서 3월달에 이렇게 개정이 돼서 이제…….
예, 교육도서관…….
그렇죠. 전남교육청 어디 도서관, 어디 도서관 이렇게 명칭이 개정이 됐는데 우리가 공공재라는 게 뭡니까, 옛날에?
답변드릴까요?
공공재라 함은 주민의 편의나 복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기관이나 재료를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수요의 세대별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으로 옛날에는 명칭이었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우선 좀 이런 것을 공고를 의견을 수렴하기 이전에 또 지자체의 충분히 어떤 상의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걸 한 번이라도 하려고 시도는 하셨는가요?
아, 그렇지 않아도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지적을 해주셔가지고요, 저희가 지난주에 각 도서관, 22개 도서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휴관일과 관련해서는 지역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 후에 민원이 없도록 사전에 충분히 공지하고 그리고 시행토록 하라고 다시 한번 주지공문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어느 정도 진행 과정에서의 잘못됨이 있어서 지금 그 공문을 보낸 거잖아요?
애초 계획은 없으셨잖아요?
당초 계획도 처음에도 그렇게 안내는 하긴 했습니다.
그 부분은 우선 어떤 의견 수렴하는데 첫 번째 좀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두 번째로 지금 우리 의견수렴을 하는데 지금 도서관의 의견수렴의 어떤 참여자나 또 설문 방법, 그다음에 설문 내용 또 설문 결과를 한번, 우리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도서관장님이 추진을 하셨죠?
그러면 지금 나주도서관장님께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도서관장님!
지금 참여 방법이, 아니 설문 방법이 어떻게 하셨는가요, 지금 설문?
제가 지금 설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말씀드리기에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제 기억을 더듬어서 봤을 때 현재의 월요일날 휴관을 일요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 찬반 의견을 개진하십시오라고 해서 이렇게 설문을 냈던 게 주요 핵심사항이었습니다.
지금 설문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요?
저희가 한 2주간의 설문조사 기간을 거쳤거든요. 그래서 한 701명 정도 참여를 하셨고 그 중에 약 70.3% 491분 정도가 찬성을 했고 200여 명이 반대를 하고 무응답이 다섯 분이었습니다.
예, 정확하게 이렇게 알고 계시는데 저희가 지금 설문 내용이 설문 방법을 보면 구글 폼을 어떤 질문 온라인으로 이렇게 해서 지금 하셨죠, 방법이?
그리고 또 내용을 보면 참 이게 좀 애매한데 우리 도서관의 휴관일을 일요일로 변경한다면 그렇게 지금 요지를 해서 이제 찬반을 이렇게 설문조사를 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게 정확하게 701명이라는 참여자가 어느 설문조사의 층인지 그것도 좀 하셔서 결국은 우리가 495명이 찬성을 해서 70.6%에 지금 일요일 휴관을 하는 데에 대해서 지금 찬성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감사합니다. 목포도서관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지금 저희가 설문 아까 방법은 다 같죠, 나주도서관하고?
저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도서관에 질문지를 비치해놓고 이용자들도 하여금 설문에 응답하는 방안도 병행해서 진행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981명이 참여를 했어요.
예, 그렇습니다.
찬성이 지금 85.4%가 나왔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반대가 14.6%인데 지금 이런 어떤 내용은 또 같습니다. 우리 도서관의 휴관일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일요일로 변경한다면 그런 어떤 설문 내용을 하셨는데 지금 이 설문하는 참여자가 어떤 층인가요?
응답자, 예, 설문 참여자!
아마 온라인 설문은 주로 우리 도서관 회원으로 등록되신 분들이 한 3만 50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분들에게 기본적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글 폼을 통해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이렇게 의뢰를 했었고요. 그리고 우리 도서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저희 도서관에 직접 이용자들이 꽤 많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게는 질문지를 비치해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응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10일∼14일 정도…….
예, 저희들이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14일간 지금 이렇게 하신 건가요?
예, 보름 정도 이렇게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게 설문 방식이나 이 데이터가 지금 믿음성이 있다고 보신가요?
일단은 결과가 그렇게 나와서…….
그래요.
저도 그 결과에 대해서 제가 부정한다라고 얘기를 할 수는 없고요. 다만 온라인 참여가 많았던 이유는 아마 저희 도서관은 비교적 회원 관리를 그동안 잘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 그 부분들이 좀 홍보가 됐지 않나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여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아까 위원님께서 지자체 도서관과의 협의 관계를 말씀 주셨는데 목포 관내에는 5개 도서관이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을 비롯해서. 우리 도서관까지 포함해서 5개 도서관이 전부 다 월요일에 휴관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요. 시민들이 월요일에 도서관을 이용하고 싶어도 모든 도서관이 다 쉬기 때문에 그런 요구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사전에 협의를 해서 지자체의 4개 도서관이 저희 도서관이 월요일 열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반응이 왔고요. 사전에 미리 그런 내용도 시립도서관장님하고 협의를 거쳐서 설문조사를 했고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장성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관장님들께 나오셔서 이렇게 질의를 하는 내용은 우선 저희 설문방식하고 또 설문 어떤 참여자의 지금 지역별의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또 장성에서 이렇게 설문 조사 방법이나 내용 또 결과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으시면 이게 과연 맞는 건지 어떤 기준을 두고 했는지 그게 좀 의문이어서 제가 관장님들께 이렇게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 관장님, 장성에서 이렇게 설문 방법이나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예, 저희가 의견 수렴 홍보 방법은 저희 도서관 홈페이지에 기본적으로 공고하고 저희 현관에 게시를 하고 외부 전광판에 게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포괄적으로 의견 수렴을 하다 보니 한 4일 정도 지났는데 의견이 두세 건밖에 들어오지 않아서 저희가 저희 도서관 이용자 회원이 960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에게 문자 발송을 일괄적으로 해서 의견 수렴을 받고 있는 중이고 또 일선 학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부분에 전부 다 공문을 발송을 해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또 장성군 내 읍면동사무소와 실과까지도 다 공문을 시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까지 의견 수렴한 결과 내일까지 지금 접수 기간입니다마는 마감 기간입니다마는 한 250여 건이 거의 반대 형태로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일부 한 두 건 정도는 찬성 의견도 있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저희 장성 지역 같은 경우는 농어촌 지역이다 보니 저희 도서관이 월요일 현재 휴관을 하고 있는데 일요일로 했을 때 어떤 문화 공간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다 보니 이런 지역민들의 반대 의견들이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니까요. 지금 다 내용을 아니 다 들으셨잖아요? 우리 장성 같은 경우는 2명이 찬성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을까요? 아무리 도심과 농촌의 어떤 도서관의 운영에 차이도 있겠지만 물론 우리 장성은 또 농촌이기도 하지만 중심이기도 하지만 또 이런 일반 사설 어떤 스터디카페나 또 도서관이 없습니다. 물론 지금 다 우리 청년 정책이나 또 인구 소멸로 인해서 우리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이 실질적으로 저도 어렸을 때 도서관을 다녔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차이가 나는데 이 기준 지금 설문조사했던 내용을 어느 기준에 맞춰서 저희가 해석을 해야 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다고 또 아까 제가 공공재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 도서관이 우리 공공시설이 왜 있습니까? 우리가 요일에 상관해서 있는 건가요? 저는 물론 그 내용을 보니까 또 우리 공무원들의 어떤 사기 진전이나 또 그런 내용도 있어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또 주말에 쉼으로써 또 우리 주말권 보장을 해줘야지 맞습니다, 우리 직원분들에게도. 근데 어떤 대체 방안도 없이 무작정 이거를 꼭 의도가 일요일 휴관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개정을 하는 시행규칙을 바꾼 느낌이 먼저 들더라고요.
그리고 또 물론 지금 다 이 자체가 우리가 지금 6개 기관은 지금 직급이 한 3, 4급 정도 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그다음 15개 기관은 한 5급, 6급입니다.
관장님께 권한을 주고 이걸 너희들 알아서 해라! 그러면 3, 4급 관장님들 물론 어느 정도 자체 운영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겠지만 그 나머지 15곳 기관은 어떻게 그걸 판단을 하고 과연 어디에 기준을 둬가지고 이걸 참여를 해야 할지 그것도 어떤 대책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떤 그런 진행 과정에 제가 이렇게 설문 방식이나 모든 부분에 대해서 좀 의구심이 있고요. 그리고 또 이걸 충분히 우리가 옛날에 4년 전에는 우리가 주말 근로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기존에 도서관별로 인원들이 있었다가 지금 현재는 한 5개월분 정도 일명 저희 도서관 같은 경우도 6월부터 한 12월까지 5개월 분 한 400만 원 정도 인원을 가지고…….
지금 그게 없어지지는 않았, 지금 없어졌잖아요.
예, 없어진 상황입니다.
그러죠? 없어져서 지금 이제 주말 근로자가 없으니 직원들이 지금 이렇게 순환적으로 지금 근무를 하는 형태잖아요.
그렇죠? 근데 왜 지금 어떤 대체 방안이 어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주말 근로자를 채용을 해서 운영할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지금.
예, 주말 근무자 인원을 추가를 하게 되면 그 인원들이 교육공무직이라든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우려들이 많아서 지금 전체적으로 조직 관리 운영 차원에서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무기계약직이고 우리가 근로자 일당제든 어쩌든 저희 군민과 도민을 위해서 우리가 일요일 그 지역의 농촌과 도심의 어떤 형평성도 있겠지만 또 맞습니다.
우리 직원분들의 어떤 편의도 당연히 함께해야죠.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아무 대체 없이 무작정 이게 의도하는 것처럼 또 설문도 다 틀리고 또 어떻게 설문을 했냐에 따라서 또 이 찬반이 지금 나뉘고 있잖아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떤 기준을 가지고 또 어떤 의도를 가지고 또 이렇게 했는지 우리 부교육감님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제가 좀 심각하게 들여다보는 부분도 좀 있고요. 심각하게 느껴진 부분도 있습니다. 각 지역청별로 각기 다른 상황도 있을 테고요.
무엇보다 직원 복지 부분도 배치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최종 목표는 시군민들의 공공재에 대한 접근성 활용도를 높이는 게 목표입니다.
그 목표에 맞게끔 지금 말씀하신 세부적인 사항 좀 들여다보고요. 당장이라도 지금 행정과장님도 나오셨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관계기관 협의 또는 내용을 들여다보고 세밀하게 챙겨보겠습니다.
저는 우선 물론 다 도서관마다 차이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렇게 방향 제안을 한다면 하나는 우리 장성처럼 아까 우리 목포나 나주도 물론 심도 있게 설문을 하셨겠죠. 그런데 그런 의견도 수렴을 했고 우리 장성 같은 경우는 지금 또 이런 의견이 있잖아요. 저는 뭐 거의 99%니까요.
그러면 거기에 충분히 이번 추경 때든 어쩌든 예산을 세워가지고 지금 그게 공모해서 만약에 운영이 안 되면 지금 문제는 있는 거잖아요, 서로, 어떤 의도로 이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저는 첫 번째는 좀 이런 의견 수렴을 하여튼 계획했을 때 좀 시범적으로 몇 개월 좀 이렇게 운영을 해보고 휴관일을 또 변경했더라면 또 여러 가지 또 보완을 해서 아마 시작이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아까 말씀한 대로 우리가 이제 근로자 기준을 말씀하셨잖아요. 15시간 이상은 아까 이제 보험 해서 근거는 있고 하여튼 그런 어떤 방법은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근로자 채용 방법도, 그렇죠?
우리가 8시간을 할 건지 15시간을 할 건지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 방안이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예 대체 안 돼 있고 지금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수요가 또 수요가 제가 여쭤보려고 하다가 안 물어봤어요, 이용자가 몇 명이나 되냐. 물론 토요일 4시에 많고 많고 일요일은 좀 저조해지죠. 또 어떤 국립도서관도 있고 지자체마다 면마다 이렇게 다 도서관이 또 작은 도서관도 있고 또 여러 단체에서 지금 시행하는 그런 도서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이거는 지금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지금 도서관을 또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우리 아이들 교육에 의해서 여러 가지 지금 프로그램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저희도 옛날에는 우리가 공부만 하는 도서관인 줄 알았더니 지금 프로그램을 또 이렇게 준비하고 또 사업을 추진하는 도서관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공공이라는 말을 또 명칭 변경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을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해서 필요하면 우리가 아까 도서관은 자체 지금 운영을 다 하고 있죠?
다 지자체별로! 그러면 그런 어떤 예산도 좀 형평성 있게 계획을 세워서 적극으로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데는 더 지원을 해줘 가지고 프로그램을 활성화를 시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이번 추경이라도 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고려해가지고 제가 보니까 이렇게 계산을 해보면 한 1800만 원에서 2000만 원이면 1년간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22개 도서관에서 참여하실 곳이 있고 안 할 곳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설문 내용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 이제 그 형평성에 맞춰서 지원을 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하여튼 지역이어서 제가 더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반적인 어떤 운영에 어떤 방침을 더 고려하셔서 저희가 이렇게 진행을 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이건 지역을 넘어서 전체적인 공공재 활용도에 대한 제안을 주셨다고 전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셨던 제안들 세세하게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대책도 세우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하도 저희 장성은 민원이 현수막까지 걸고 지금 민원 상황이 하여튼 아주 너무 의견이 많습니다. 저희가 분명히 반대를 하니까요. 그런데 그거를 의도하는 것처럼 이렇게 간다면 그건 절대 맞지 않죠.
하여튼 우리 관장님 우리 장성도서관은 하여튼 지원을 하시든 우리 직원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일요일에 운영해 주실 거죠?
아무튼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관심을 여러 방면으로 많이 가져주셔서 저희들은 다각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일까지 의견 수렴 종료입니다마는 지금 현재까지 들어온 의견들이 지금 저희가 의견 수렴한 인원 대비 반대 의견 숫자로 본다고 하면 이건 안 될 것 같고 전체적인 저희 장성 지역의 어떤 바닥에 깔려 있는 민심이 저희 도서관을 일요일 개관해 주십사! 하는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내일 접수 의견을 다 수합한 다음에 이 부분들은 우리 지역민들이나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해서 이상 없도록 그렇게 정리를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금방 말씀해 주신 주말 근무 예산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본청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튼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하여튼 이 공공도서관의 어떤 운영의 어떤 방침에 대해서 제가 진짜 오늘 자료를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지적할 것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앞으로 이번에 이런 어떤 인력 충원을 하더라도 재원을 마련해서 부교육감님이 꼭 책임지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감님!
예, 위원장님!
방금 우리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께서 오랫동안 도서관 휴관 지정일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주셨어요. 그 부분에 혹시 좀 충분히 잘 들으셨죠?
예, 충분히 들었고 좀 공부해야 될 부분도 보입니다.
혹 미진했던 부분이라든가 또 혹시 챙겨야 될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또 그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부감님! 숫자 좀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결산서 보시면 페이지 811페이지 아마 재무제표 부분에서 한번 궁금한 게 많아가지고 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이 잠깐 지적하고 넘어갔었는데 우리 도교육청의 재정자립도가 여기 보면 지금 0.01%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2021년에 0.11%인데 2022년에 0.01%로 나와 있습니다. 근데 산식에 보면 자체 수익, 총 수익분의 자체 수익인데 자체 수익이 겨우 7억 돼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예, 수치상으로는 뭐 결산 검사까지 거친 자료…….
다른 자료에는 그게 거의 599억 원 이쯤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이 자료는 7억 나와 있어 가지고 뭐가 안 맞아서 지금 제가 질의드립니다.
지금 실무진 의견 들어보니 무상교육 이후에 저희들이 하는 수익이 많이 줄었고요. 그 부분이 반영되어서 7억으로 되었을 걸로 보입니다.
다른 자료에 보면 약 599억 나와 있거든요.
그건 계정상의 차이일 것 같은데요. 그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다른 자료라 하시면…….
이 재무제표 뒤에 보면 또 나오거든요. 거기서도 약…….
위원님, 지금 자체 수익 계정 7억 보신 거죠?
예, 여기 나와 있는…….
그리고 다른 수익도 항목으로 보시면 556억 정도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요. 수익의 구성 항목 카테고리에 보면 이전 수입도 있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자체 수익 7억 원도 있고요. 그리고 기타 수익까지…….
그러니까요, 의회에서 나온 결산 보고서 보면 자체 수입이 599억으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은 이전 수익 포함해서 지금 599억 원 말씀하신 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보기에는.
자산 수입 172억, 이자 수입 153억, 기타수입 269억 해가지고…….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나중에 확인하겠습니다.
재정과장님이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이것은 추후에 따로 확인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확인해 주시고 나중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재정자립도는 지금 이 지표를 보더라도 599억 맞다 하더라도 되게 낮은 편이죠. 모든 우리 교육청은 대부분 이전수입 많다 보니까, 압도적으로 많아서 작년보다 다른 도교육청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다 비슷한 상황인가요?
비슷한 상황이죠.
그렇죠. 이걸 제외하고 나머지 지표들 있지 않습니까? 안정성 지표를 서비스 성과지표들이 전부 다 작년보다 다 좋아졌습니다, 2021년보다 2022년이. 대단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기술적인 거 하나 지적할게요. 이게 이제 그래도 공문서인데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라고 하면 이 표현이 맞습니까?
죄송합니다. 지금 페이지…….
그냥 811페이지 보면 그대로 재정자립도는 하단에요, 네 번째. 전년 대비 0.1% 감소한 0.01%다. 이렇게 표현하면 맞습니까?
언뜻 보기에 잘못된 표현 같은데요. 확인하겠습니다.
다 마찬가지 전부 다 그렇게 표현돼 있어서요. 여기 절대 값이니까 포인트가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정확하게는 0.1…….
0.1% 포인트 감소했다 ‘P’가 붙여야 되죠.
‘P’ 붙이는 사항 같은…….
그건 다 빠져 있어가지고 그 뒤로 다 빠져 있거든요. 이거는 증가율하고 절대 값하고 차이가 나니까 그건 분명히 구분하셔 가지고 나타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 마찬가지 뒤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빠뜨렸거든요.
그거 확인하겠습니다.
그건 나중에 시정해 주시고요. 나름 포인트는 뭐, 총수지 비율 부채 비율도 하락했으니까 좋은 거고요. 유동비율, 순자산비율 상승해서 다 좋은 거고 대부분 다들 그다음에 재정 효율성 지표도 다들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아까 언급되었던 것처럼 아주 고무적이다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좀 하고요. 뒤로 넘어가서요. 832페이지에 이건 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832페이지에 보시면 여기 미수 채권에 채권액이 지금 5300 나와 있는데요.
대손율이 5.81%면 대손충당금을 얼마나 선정해야 합니까?
식에 의하면 대손충당금은 채권액 곱하기 대손율인데…….
22.79를 곱해야 지금 1210…….
예, 자료가 바뀌었네요. 저한테는 5.81% 나와 있거든요. 수정이 되었나요?
위원님 가지고 계신 자료 있지 않습니까? 최초에 전달된 자료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가 확인해서요. 지금 단순하게 나누어 보면 12% 정도 나올 수 있을 테니까…….
그렇죠. 5.81 하면 22.79가 나와야 되는데…….
보신 자료는 정확하게 지적하셨고요.
그러면 수정이 되었습니까?
제가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바뀌었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아 그렇습니까? 그걸 따로 확인 못 했습니다.
제가 좀 뒤로 넘어가서요. 그러면 999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999페이지, 기금입니다, 교직원 주택임차 지원 기금. 그래서 채권에 나와 있는 저 상단에요. 거기 195억 이게 이자가 포함된 건가요, 아니면 순수 융자금만 나온 겁니까?
저는 지금 매수 융자금만 표현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자는 빠지고요?
채권이니까 이자는 빠져 있을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아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러면 그다음 장에 좀 의아해서 수입계획액에 당초와 수정이 있습니다. 예금 이자 수입 부분하고 연체료 부분에서 수정액에 변화가 없는데 갑자기 징수결정액에서 액수가 확 증가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런 일이 발생합니까?
지금 제가 아는 한에서 말씀드리면 작년도만 해도 기준금리가 6번 변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연체료 부분도 그럴 수 있습니까?
그건 이자율과 다 연동돼 있을테니까요. 기본적으로 징수 결정액상에 많이 변동이 있었을 겁니다. 특히 작년이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이해됩니다.
그러면 1001페이지 보면 이건 나중에 성인지 관련해서 다시 이야기를 할 텐데요.
가장 문제가 이 성과지표가 주택 임차 지원기금 지원자 중 여성 비율입니다. 여성 비율 목표가 50% 실제로 59.1% 달성했다. 지금 이런 성과목표, 성과지표가 과연 올바른 성과지표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왜냐하면 이건 지원 대상자 다 지원하게 돼 있죠, 다 하고 있죠, 사실은?
예, 저희들은 원칙적으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성이 많으면 다 여성이 많이 가는 거고, 대상자가 그렇다면. 이게 성과목표로 과연 가능한 것인지, 의미가 있는 것인지…….
위원님, 이런 지표는 기본적으로 주변 상황하고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위원장 박종원, 부위원장 장은영과 사회교대)
기본적으로 인사 문제하고도 연결돼 있을 테고…….
예, 이런 목표 설정이 의미가 있냐 이거죠, 50%라는 게.
이 성인지 예산의 특징적인 게 기본적으로 여성에 대한 또는 양성평등에 대한 비율을 높여보자! 제가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 전에 지표가 좋지 않았을 테니까…….
그러면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성인지 예산으로. 성인지 예산 보면 아까 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 여성 교원이 많습니까, 남성 교원이 많습니까?
지난번 질문 주신 사항하고 비슷한데요. 여성 교원이 당연히 많습니다.
60% 이상도 넘더라고요, 비율이, 학생은 거의 비슷하지만 학생들은 남녀 비율이. 그런 상태에서 이렇게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에서 당연히 사업 대상이 여성이 많으니까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논리대로 하면 이 지표는 너무 쉬운 지표일 수도 있습니다.
쉬운 지표, 의미가 없죠, 사실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왜? 지원 대상자 다 지원하는 그런 정책인데 여성 지원이 많으면 많이 가는 거고 뭐 해에 따라서 또 갑자기 남자 많으면 남자 많이 갈 수 있는 부분이죠. 이건 지표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성인지와 아무 무관하다. 이게 어떻게 성과지표가 될 수 있겠는가, 이러한 지표가 성인지 예산이 되게 많이 있거든요, 예산 보면. 대부분이 그러합니다.
지금 보면 오히려 교육계는 여성보다 남성이 더 적습니다. 오히려 여성이 남성을 우대해야 될 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양성평등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요, 그 비율이 우리가 보통 소수라고 봤을 때 40% 정도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40에서 60 사이가 되지 않겠, 그러면 성인지 예산의 기본적인 목표가 특정 50, 60, 55 이런 수치가 아니라 사실은 60 범위 내에 존재하면 발생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거든요.
많은 지표들에 있어서! 이런 건 진짜 의미 없는 지표고요.
모든 대상을 다 지원하는 것들인데 그래서 그건 나중에 다시…….
지표 다시 들여다보고…….
성인지 관련해 가지고는 전반적으로 다 검토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모수에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감안하지 않고 그냥 쉽게 쉽게 정해놓고 그리고 상향지표 70%, 여성 60% 해 가지고 70% 나왔다, 어 잘했다! 남성이 30% 높다는 건 이건 반대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성과 자체를.
우리 청에서도 매년 성과지표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하는데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 명심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의미 있는 정말 양성평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유치원 선생님들 거의 여성들이 98%, 99% 됩니다. 이 사업에서 성인지가 무슨 의미 있습니까? 오히려 요새 남성 선생님들이 갈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게 맞겠죠.
기본적인 모수를 바꾸는 게 맞는 거지 모수가 정해진 상태에서 그 모수를 가지고 사업 대상자를 수혜자를 바꿔가지고 60% 맞추겠다, 이런 것들은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의미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018페이지 보겠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맨 오른쪽에 집행잔액이 있습니다. 집행잔액을 보시면 거기 여섯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집행잔액이 발생하는 이유겠죠.
거기 보면 보조금 대응투자 정산 잔액, 예산 절감액이 있는데 이게 여섯 가지가 있는데 예산 절감액은 0원입니다, 여섯 가지 항목 중에.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는 예산 절감 노력을 전혀 안 하고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래서 예산 절감을 어떤 경우에 예산 절감이라고 나타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표는 제로로 되어 있는 부분은 확인할 다른 이유가 있는지 확인해 볼 거고요.
예산 절감의 대표적인 사례는 기본적으로 시설 낙찰차액 아, 제가 잘못 얘기했습니다. 예산 제도 변경 아니면 학교회계에서 또 제도를 더 좋은 쪽으로 개선해서 수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더 줄였다. 그러면 저희들은 인센티브 주기도 하는데요. 그런 게 예산 절감 노력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하나, 결산서에는 0으로 되어 있어서 전혀 1년간 어떤 노력이 없었다 하는 게 보여지기도 합니다. 바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여질 걸로 보입니다만, 예.
이렇게 예산 절감했을 때 나름의 인센티브도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지금 이 표상의 예산 절감액 개념 부분이 죄송하지만 지금 읽어보고 있는데요. 이해가 저도 좀 안 되어서요. 그렇게 0을 표시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구분이 났는데 실제로 이제 거기 없어서, 거기 이런 절감액을 평가 받았을 때 개인이거나 또는 조직이거나 나름 인센티브가 들어가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전혀 없다고 보여져서요, 그런 절감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 절감 노력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예산 집행 관련해서 또 인센티브를 또 중앙정부로부터 받는 부분도 이번에 개선된 부분이 있어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1031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궁금한 게 지금 학자금 대여금에 당해연도 중에 발생이 0원입니다. 2022년에는 학자 대여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겁니까?
이건 대부분 시도교육청에서 지금 비슷한 상황일 텐데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세출예산 중에 장학금 비율이 좀 올라가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학자금 대여 부분이 기본적으로 비율이 감소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몇 해 전부터.
그러면 2022년에는 0원입니다. 전혀…….
거기다가 지금 우리 도의 경우에는 상환액이 최근 되게 많았을 겁니다.
예, 상환액은 95억 나와 있습니다.
예, 하여튼 이런 경우는 대부분 대부액보다 상환액이 많으면 제로가 됩니다.
아, 신규! 이게 지금 순계로 처리하는 겁니까? 순계가 아닐 텐데요. 발생 자체가 0이니까 그게 궁금해서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확인할텐데요. 지금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대여보다 대여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확인하겠습니다.
여긴 또 항목에는 원금, 이자 구분되어 있는데 이자도 전부 다 0원이거든요, 모든 항목에서. 항목은 구분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구분하지 않고 값을 설정하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확인해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마이크 꺼짐)
(「옆의 거 써, 옆의 거! 그 옆의 거 써!」 하는 위원 있음)
전체가 꺼졌네요! 전체가 다 꺼졌습니다.
그만하라는 얘기 같습니다. 오후에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위원님, 학비는 기본적으로 무이자(청취불능)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13년부터 대여금보다 상환액이(청취불능)
이상 마치고요. 오후에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마이크가 안 되는 상태라 육성으로 그냥 하겠습니다.
오전 간담회 질의순서를 이야기를 했었는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아니요.」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에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에 삽니다. 순천 출신 김정이입니다.
부감님, 점심은 잘 드셨습니까?
예, 위원님 잘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감님 제가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서 얘기를 드립니다.
예, 듣겠습니다.
교육의 1번지 저는 순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 부임하셔가지고 그 부분에 직원 한 120명 똘똘 뭉쳐서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제가 잘 압니다.
저도 듣고 있습니다.
부감님께서는 우리 직원들 사기진작 좀 해 줄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우리 순천교육청 직원?
위원님, 교육의 1번지라고 생각하시는 순천인데 저는 전남도에 있는 22개 시군 다 베스트이고 1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순천 직원분들에 대한 사기가 어떤 게 필요하다고 하면 제가 몸을 쓰든 머리를 쓰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을 많이 하려면 체력이 좋아야 되지 않습니까?
전체 회식 한번 시켜주십시오.
(장내웃음)
최선의 노력을 다 기울이겠습니다.
부감님,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장님이 이미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무슨 말씀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장내웃음)
제가 그러면 교육장님하고 얘기를 따로 해야 되겠습니다.
그때 필요한 게 있으면 제가 부감님께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감님! 김대중 교육감님 취임하셨는데요.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이라는 이런 슬로건을 걸었죠?
예. 혁신교육은 지난 것이고 저희들은 ‘전남교육 대전환’이 목표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2년도 전라남도 교육의 최대 성과는 뭐가 있었는가요?
2022년도입니까?
예, 작년도.
지난 민선 3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좀 더 점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과가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부족했던 점도 있죠?
그 기반을 다지는 과정에서요, 제도의 개편 이런 부분에서 마음을, 지역주민 그리고 우리 교육가족분들의 의견수렴이 조금 미흡해서 마음을 다 보듬지 못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작년도 교육청의 최대 걱정은 학생 수 감소였습니다. 어찌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전적으로 지역소멸 플러스 학생 수 감소에 대한 저희들 우려, 걱정 이런 것들이 큽니다.
우리 초중고 학생 수는 지금 어느 정도 된가요?
제가 지금 본 통계는 17만 50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좀 더 최신 데이터로 하면 좀 더 줄 수도 있겠습니다.
20만 명으로 저희들이 생각해도 괜찮습니까?
20만 명으로 저희들이 대외적으로 말씀드리고요. 통계적으로 보면 2019년도에 20만 명 그 선이 무너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올해, 내년 학생 수가 감소가 되는 걸로 예측이 되는데 출생에서부터 유치원, 학교 연결되는 이 대안이, 학생 수가 빠져나가지 않는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학생 수가 빠져나가지 않는 대안은 기본적으로 지역이 모든 다른 지역을 포함해서, 저는 국내외라고 보는데 그래서 올 수 있는 부분이 크고요. 특히 지금 위원님께서 의도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상급학교로 올라갈 때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우리 교육력 제고, 여기서도 교육을 받고 하면 자기가 원하는 학교, 직장, 일자리를 다 구할 수 있다 이런 믿음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까 제가 우리 순천이 교육의 1번 도시로 이렇게 성장할 때에 젊은 친구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말과 동시에 인구가 소멸하지 않고 인구가 늘 수 있다는, 학생 수가 늘 수 있다는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얘기를 드렸어요. 그래서 교육이 꼭 필요하다, 좋은 교육이. 살아있는 교육이 되어가지고 우리 순천이 모범적으로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얘기 차원에서 제가 얘기를 드렸고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우리 임종윤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120명 직원들, 우리 직원들, 순천시 교육청 직원들 똘똘 뭉쳐서 하고 있다는 것 얘기를 또 전달하고 싶고, 이번에 이런 경우가 있어요. 저 예산이 학교에 한 세 군데 내려갔는데 그 학교 교장님들이 저한테 전화해서 고맙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 나는 처음 받아봤어요. 세 군데 다 교장선생님들이 전화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소통의 문화가 됐을 때 살아있는 교육정치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님께서 평소에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좋은 의도와 좋은…….
저 역시도 더 열심히 할 테니 우리 순천시교육청에 지원 많이 좀 해 주십시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정해져 있는 예산 외에.
(장내웃음)
위원님,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부감님, 교육청의 임무는 사회적 기여라고 생각하는데 부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교육적인 배려 포함한 사회적 기여라고 봅니다.
오전 질의에서 우리 김인정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을 얘기를 했던 사항으로 제가 압니다. 제가 이 얘기를 다시 한번 드리고자 합니다. 중증장애인들 생산품 납품 퍼센트가 0.62%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다시 한번 얘기를 해 주십시오, 왜 1%를 넘기지 못하는 건지.
그 부분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기본적으로 현재 구입하고 있는 품목 이런 부분들이 소모품인데다가 단가가 낮은 부분이 많을 거고요. 그리고 중증장애인분들이 우리 도에서 생산하는 품목이 또 그런 아이템에 집중되어 있지 않나 싶고, 무엇보다도 저희들이 안내하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했습니다만 그 퍼센티지에 얽매이는 건 아닙니다. 1%를 넘기기 위한 노력들이 좀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결산보고, 행정사무감사 구매 관련 다양한 방법, 시정을 요구한 것도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개선 안 되는 부분 분명히 있죠,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교육청에서 지원청으로 일을 넘기지 않고 공동구매, 우리 본청에서 공동구매 하면 이 퍼센트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부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 개인적인 의견까지 포함드리면 위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 1% 넘겨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좀 실무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에 작은 부분이 있겠지만 결심의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 중증장애인들 사기를 올려줘야 된다는 것 동의하시죠?
예, 동의합니다.
그러면 이 1%에 목표 놔두고 이것 방법 찾아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찾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작년도 저희들 교육청 본예산이 어느 정도 된가요?
이번 연도…….
4조 3000억 정도 작년도 예산이요?
4조 3000억이 이번 연도고 5조 77억…….
그런데 결산서에 올라온 게 5조 7000억.
예. 5조 7000 아니고 77억일 겁니다. 본예산에 5조 77억이고요, 지금은 5조 7000, 제출 예산현액으로 5조 7000억 정도 됩니다.
이런 부분이 세수예측 잘 못했다는 생각은 전혀 안 하십니까?
작년도 기재부 세수예측이 많이 힘들었고 어려웠다는 부분은 언론지상에서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본 위원은 계획성이 무계획성이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거기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앙부처에 있는 특정 부처 폄훼할 생각은 없는데 조금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더라도 세수예측이 많이 오류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제가 간단간단하게 묻는 식으로 이렇게 하고 가겠습니다.
우리 지금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우리 전남에 출퇴근하는 어떤 비율이 우리 직원들을 볼 때에 우리 도청직원이나 의회직원들 볼 때 몇 %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정확한 수치는 확인해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비율이 30%, 40% 이런 정도 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인 의견도 있을 수 있고요. 멀더라도 출퇴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저는 첫 번째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관사…….
두 번째, 주거 문제. 전라남도 우리 교육예산이 대한민국에서 몇 번째라고 생각하세요?
실질적으로 통계를 들여다보면 시도교육청 차원에서는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정도 됩니다.
부감님 다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 예산이 그렇게 밀렸나요, 우리 전남교육청 예산이?
제 생각에는 1번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예산의 양적 규모를 말씀…….
예, 양적.
통계 수치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산은 많은 예산인데 교육하는 것은 우리 소년범죄 발생 건수를 보면 이 부분도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걸로 저는 생각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소년범죄율이 2021년도에 3위, 2021년도, 전년도 것은 지금 수치가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낮출 수 있는 방법, 교육, 필요한 게 뭐가 있을까요?
결국 교육이란 게 학교 내외에서 다 이루어지는 부분인데 결국 기본적으로는 인성교육이 바탕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우리 전남교육청 예산은 전국 1위인데 성적은 어쩌십니까?
성적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수능 기준으로 보면요.
하위권 꼴찌 수준이라고 얘기해도 되죠?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예산은 많은데 성적 또 범죄율 낮아 있는 이런 내용에 대안을 가져야 되는데 부감님!
어쨌든 민선 4기가 출범해서 저희들이 공부하는 학교를 제1캐치프레이즈로 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 관련 세부 프로그램들이나 예산사업들이 있다고 봅니다. 저희들이 충실하게 해서 어떤 시점에서는 큰 성과를 얻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본예산에 1인당 학생 예산 비교표를 보더라도 전국 1위예요. 그런데 성적 지표상에 나와 있는 건 최하위, 저는 인구가 들어오게끔 만든다고 하는 것은 교육이 첫 번째 잘되어야 된다. 우리 본청에만 교육 인구소멸로 되어 있는 대안 마련 이런 것이 아니고 우리 교육청에서 일조가 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위원님 그 의견에 토 달 생각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동의드립니다.
부감님, 준비한 것은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냥 일찍 끝내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지금. 제가 이만해서 끊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서두에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 순천시 정말로 교육의 1번지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 임종윤 교육장님.
교육장님! 얼굴 한번 보여주세요.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아이고, 쪽팔리게 왜 그러십니까?)
(장내웃음)
1번지 교육도시로 만드는데…….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감님, 잘 좀 해 주십시오.
다른 시도도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특히 위원님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 우리 김성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우리 해남교육장도 잘하는데…….
(장내웃음)
부감님!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개요 3페이지에 보면 이자수입이 153억이 잡혀져 있거든요. 그 이자수입은 어디서 발생된 이자입니까?
기본적으로 저희들 예산하고 기금까지 포함한 예산, 정기적인 예금이든 입출금 예금이든 은행이자라고 보시는 게 제일 클 겁니다.
은행이자요?
이자가 많이 발생된 게 좋습니까, 적게 발생된 게 좋습니까?
적정한 게 좋습니다.
적정한 게요?
예. 마냥 넣어뒀다가 쓸 데 못 쓰고 그럴 수도 있고 이자만 늘어난다고 해서 그게 또 하는 건 공공기관의 책무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제가 봤을 때는 이자가 적게 발생할수록 좋은 거예요. 그만큼 선집행을 했고 또 예를 들면 기금에다가 돈 안 놔두고 우리 학교 학생들 또 교직원들을 위해서 예산을 빨리빨리 소진시켜야 되는 것이 그것이 기본원리입니다. 지금 기금에서 발생된 이자가 여기 대다수죠?
예, 그럴 수도 있고요. 기본적인 예산 저희들이 한 5조 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거기에서 정기적으로 나오는 이자에서 나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기금은 질문하시면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 부분은 우리 추경 심의 때 다시 질의할 거예요.
예, 위원님 제가 죄송합니다만 조금 잘못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요. 기금이자는 포함되지 않은 153억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기금이자는 어디가 포함됩니까?
그것은 기금에서 별도 관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부채가 485억, 제안설명에서 485억이던데 부채가 어떤 부채입니까?
부채는 보통 생각하시기에 저희들이 채권 발행해서 많은 부채가 있을 텐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상환을 다 했고요. 지금은 BTL, 국가에서 BTL이 기본적으로 돈을 민간업자에게서 투자를 하게끔 해서 이자를 준 부분인데 민간업자 사업비 그 486억 원만 남아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아니고?
작년 2022년 결산에 보면 아까 제안설명 하실 때 운영차액이 한 1조 3800억 정도 되지요?
내가 기금을 한번 보니까 기금의 지금 대다수를 차지한 게 시설과하고 예산과 예산이 한 1조 2900억 정도 돼요, 기금이.
그리고 나머지 총무과,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재정과 이것은 한 154억밖에 안 돼요.
기금은 위원님 간단하게 이렇게 보시면 편하시겠습니다. 시설기금이 8700억 정도 있고요. 재정평탄화 자금이라고 알고 계실 텐데 재정안정화기금에 4200억 지금은 좀 더 늘었을 테니까 4300억 정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에 우리 교육감 선거 있었죠?
작년 연말에 제가 질의를 했고 또 작년 연말에도 했고 그 앞에 1차 추경 때도 내가 질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내일모레 또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시설하고 예산 기금에 있던 부분이 전혀 활용이 안 되고 있어요.
위원님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두 가지 것 중에 첫 번째, 재정안정화기금 4300억 부분은 제가 설명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지금 3월까지 24조의 세수가 작년보다 덜 걷혔는데 비공식 통계에 의하면 4월까지 32조입니다. 지금 기조대로 하면 올해 90조일 텐데 저희들은 걱정이 결국은 90조에 해당되는, 90조까지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면 저희들이 감 추경으로 우리 교육청에만 7000억 이상 납니다. 재정안정화기금의 가장 근본목적이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을 상황을 지켜보는 게 있어서 이 기금의 목적에 두고 있고요.
시설자금이 지금 보시는데 소진이 안 되거나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이미 저희들이 예정하고 있는 학교, 대규모 학교 신증설 부분을 저희들이 따져보고 그린스마트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따져보면 기본적으로 4500억 정도는 나가게 되어 있어요. 나가게 되어 있는데…….
부감님!
지금 그작년에 아까 말씀대로 세수가 안 걷히다 보니까 전체 23% 예산이 중앙정부에 적게 온다고 해서 적게 예산편성한지 아시죠?
예, 들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에 세금이 많이 걷혀서 돈이 또 의외로 많이 왔죠?
많이 왔습니다.
그랬죠?
지금 우리 도교육청, 우리가 17개 광역교육청으로 국세가 20%가 매년 들어옵니다. 그렇죠?
예. 맞습니다.
이게 지금 1972년도에 제정이 되어가지고 50년째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예, 맞습니다.
국세의 20%면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 돈을 17개 광역교육청에서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지 않고 기금에 넣어놓다 보니까 지금 교육부에서 대학으로 이 돈을 활용을 하고 있어요. 작년에 1조 한 얼마 대학으로 갔죠?
5000억 정도 갔습니다.
5000억 정도 간 걸로…….
1조 5000억 정도 갔죠?
그 돈이 지금 우리 도나 타 도의 교육청에서 그 예산을 세금이 덜 걷힐 것을 대비해서 이렇게 기금에 편성해놓다 보니까 그 부분을 갖고 교육부에서 대학으로 예산을 전용해서 하고 있어요.
위원님 말씀 맞으시고요. 제가 몇 가지만 보태드리면 첫 번째,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현재 예정하고 있는 우리 도의 대규모 시설사업만 하더라도 저희가 4500억 정도는 이미 계획 당연히 잡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절반 이상이 지금 집행 예정되어 있고요. 두 번째는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 중에 20.79%에 대한 집착은 교육부는 그 부분을 비율을 유지하려고 할 텐데 지금 이것은 기금을 소진하거나 예산을 소진하는 문제가 아니고요. 그 1970년대 지금 지적 말씀 주신 대로 1970년대 이후에 계속 20.79까지 증가한 이 부분을 손을 대려고 하는 부처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감님, 1972년도에 이 법이 제정됐는데 1972년도는 우리나라가 못사는 나라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정도의 예산은 국세 이 부분의 20% 정도는 우리 먼 미래를 보고 학생들을 위해서 써야 되겠다는 생각에 그 법이 제정되어서 지금까지 쭉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때하고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까?
예, 조금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2022년도 결산인데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아니, 예산이 없어서 본청, 도청은 난리인데 교육청은 그 부분을 미리 학생들을 위해서 또 우리 전남은 또 농어촌지역이다 보니까 써야 될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에다가 시설자금하고 아까 통합안정화기금에다가 넣어놓고 이것을 안 쓰고 있어요. 이게 우리 전남도만이 아니라 17개 광역시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다 보니까 1조 5000억 정도를 대학에다 뺏기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위원님 저뿐만 아니고 다른 쪽에 생각하시는 분은 그 돈을 소진하는 문제와 1조 5000억이나 되는 돈이 고등교육 부분으로 넘어가는 부분은 조금 결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니, 물론…….
그리고 위원님 말씀대로 써야 될 돈이 있어서 저희들이 기금에 쟁여놓은 게 아니고요, 당연히 쓸 겁니다. 쓸 거고…….
아니, 쓰고 부족하다 해야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더 줄 것 아닙니까?
오전에 질의 중에 국무조정실 주관 정부합동점검 시에 제가 그때는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저희들 교육청 단위 공무원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부분이 그동안 썼던 또는 기금에 있던 돈 그리고 거기에…….
(마이크 꺼짐)
가장 많이 들어가는 비율에 있어서 그린스마트 예산에서 부정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 있었습니다.
부감님, 마이크 됩니다.
(마이크 켜짐)
아무튼 추경 심의 때 다시 얘기를 할 거예요.
할 건데 저는 뭐냐 그러면 이 앞전 작년 연말에도 본예산 편성하는데 기금 이 부분이 편성이 안 됐고 이번 추경은 연도 말로 사업이 완료가 안 되기 때문에 또 편성을 못 한 거예요.
300억 정도만 넣었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봤을 때.
부감님이나 우리 교육청 관계자분들은 어차피 이 돈은 아껴서 다음에 뭔 준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봐보세요. 작년에는, 작년 1차 추경 때는 아까 말씀한 대로 “본예산에다 편성을 해서 이렇게 하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본예산 때는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하렵니다.” 했어요. 이번 추경 때는 내가 봤을 때 내일모레 질문을 또 드릴 건데 연도 말 사업이 완료가 안 되고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로 이관된 사업이다 보니까 또 못 한다고 그렇게 얘기할 거예요.
송구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올 본예산 편성할 때 이걸 제대로 했어야죠.
여하튼 조금 저희들이 보고드릴 텐데요, 쓰여질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적절한 아니, 적절한 시간이 아니라 최대한 적극적으로 쓰겠다는 의지가 있습니다.
2022년도 운영차액이 1조 3800억 정도가 있었는데 이 부분을 갖다가 2023년도 예산 편성하는데 지금 할 일이 태산인데 준비해야 될 것이 많은데, 아무튼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경 심의 때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우리 최동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동익 도의원입니다.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공약사업으로 학생 수당 20만 원씩 지급하겠다, 이런 공약을 걸었는데 지금 진행 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지금 단계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위원회를 통해서 규정상 타당성이 있는지, 금액이 적정한지 부분 지금 심의 중에 있습니다.
심의 중에 있다고요?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들에게 도서구입비 카드를 주고 있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하고 일반 학생하고 차이점이 뭔가요?
기초수급자는 기본적으로 규정에서…….
금액의 차이…….
금액의 차이는 정확하게는 액수는 제가 말씀 못 드리겠는데요. 중위소득 50% 이하에 있는 가구에 있는 학생들을 교육복지 차원에서 조금 더 예산을 지원해서 교육문화를 향유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년까지 코로나 시국에 우리야 교육특별지원금이라고 해가지고 학생들에게 20만 원씩 지급한 적 있죠.
재난 관련해서 지급한 부분, 예.
그런데 올해부터 그 예산을 없애버렸어요.
일반 지자체 포함해서 전 시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대체하기 위해서 학생 수당을 만든 것 아닙니까?
꼭 그렇게 매치되지는 않고요. 학생 수당은 다른 목적이나 결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시급한 것이 학생들한테 교재 문제, 자습서라든지 여러 가지 과목도 많고 그러는데 그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꾸준히 확보해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예산을 지금 어떻게 보면 세우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이라고 그루핑이 크게 되어 있는 세부사업에 보시면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계층의 학생들한테 들어가는 예산들은 세워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계속 그 부분을 증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나 여수시 같은 경우에는 청년도서구입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 더욱더 적극적인 행정을 해서 학생들에게 도서구입비 아니면 독서 강화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더 예산을 확보해야 되지 않냐, 거기에 대해서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해서 꼭 필요한 비어있는 부분 이런 부분 예산지원으로 메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가 추경에도 마찬가지지만 본예산도 어차피 내년도 거기에서도 이걸 감안하셔가지고 충분히 학생들에게 복지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심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반갑습니다. 임형석 위원입니다.
저는 농어촌 에듀버스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만족도를 봐 보면 상당히 높더라고요. 저희가 아무래도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면 단위가 많다 보니까 이런 사업들이 상당히 호응도가 좋은 것 같은데 맞습니까?
저는 위원님 말씀하신, 적합하다고 봅니다.
이게 지원 근거에 보면 저희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제23조1항에 나와 있더라고요. 그 조문을 읽어드리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농어촌 학교 학생의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하여 입학금, 수업료, 급식비 및 통학에 필요한 교통수단과 그 운행에 드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할 수 있다, 예.
제가 이거와 관련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이게 농어촌 에듀버스가 농어촌 면 지역에 해당되는 거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추가로 시 단위에서도 일부 동에서도 농어촌 중학교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 지역에 예를 들어서 주택이 하나 생겼습니다. 개발행위를 통해서 공동주택이 하나 생겼어요. 그런데 그 학구도 내에는 원래 학교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과밀학교예요. 더 이상 증축도 되지 않는 학교입니다.
그런 경우에 학교를 다른 데로 예를 들어 지정을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리상 너무 멀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때 공동주택에 들어가는 입주자들이 자기들 사비로 버스를 대절해서 학교를 가야 됩니까, 아니면 교육청에서 지원을 해야 되나요?
지금 말씀 주신 부분은 사비 또는 교육청 공적자금인데요. 그 중간에 사업을 시행하는 분들에게 협약 또는 약속을 통해서 통학조건을 어떻게 해소할 거냐, 그것을 저희들이 받아내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저희가 개발행위를 할 때 학교용지부담금 이것도 납부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납부하고 그다음에 교통수단까지 예를 들어서 지역주택조합이 다 부담해야 되는 그게 맞나요?
과도한 부분이면 당연히 맞지 않죠, 맞지 않은데 어느 정도 균형점을 찾으려고 노력은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를 들어서 개발행위로 인한 주택 같은 경우는 그렇다 쳐도 우리 농어촌 에듀버스 운영에 대한 사업의 목적에 읍면지역 초중학교 학생의 원활한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하고 상충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소를 해야 됩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면 저는 이 조항을 보면 제가 말씀드린 일련의 상황들에 대한 쪽에는 에듀버스를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교육청에서 방금 부교육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협약서를 통해서 했던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 자체가…….
안 된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 혹시 시 단위로 가거나 하면 그런 부분도 있다고 말씀드린 거고요. 농어촌 단위는 상충된다는 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고요. ‘할 수 있다.’지만 웬만하면 공적자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죠.
그게 맞죠.
노력을 해야죠.
예, 그리고 본인들이 원해서 학구도 내에 있는 학교를 못 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밀에다가 더 이상 존치가 안 되는 학교가 있기 때문에 다른 학교를 선택해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또 아파트에서 학교발전기금식으로 버스를 비용을 지불하고 학교 통학을 한다는 것은 제가 일반 우리 공교육에서는 쉽게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위원님 처음 모두에 말씀 주신 것처럼 사비가 계획되어서 한 부분은 최대한 지양을 해야 되고요. 그런 부분들이 여의치 않은, 여의치 않다는 표현보다는 최선의 방안은 가장 합리적으로 사업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공적자금이 투입돼서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좀 전에 보니까 행정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내용은 알고 계시죠?
저희 지역에 보면 광양 덕례지구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학생 통학차량지원금 관련해서 내용을 다 알고 계신 것 같으니까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세하게 보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성과지표 관련해서 잠깐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마이스터고 취업률이 보니까 목표는 90.94%인데 실적은 68.36%, 달성률은 75.17%. 저희가 이게 저조하다고 봐야 될까요?
어쨌든 달성 못 한 부분은 있고요.
제가…….
공격적으로 목표를 삼은 지표 중에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그렇죠? 이게 보면 2022년도 성과지만 2021년도도 달성률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실적도 비슷하고. 그런데 목표는 계속 90% 이상을 잡고 있어요.
하여튼 제가 공격적이라는 표현을…….
90% 이상 잡는다는 것은 의무적으로 잡으시지 않나…….
다른 지표에서 너무 낮게 잡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저희들은 학생의 기본적인 직업, 마이스터고의 최종 목표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취업, 그런 부분에서는 그 부분 후퇴하지 않겠다는 부분이 있고 코로나 상황이든 뭐든 조금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전남에 마이스터고가 네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저희 도 행정 집행부 쪽에, 나주혁신도시가 있습니다. 혁신도시 내의 입주 공공기관은 이주지역 인근에 있는 학생들을 우선 채용할 수 있게끔 비율이 나와 있는 것 아시죠?
예, 듣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한번 요구를 했더니 그게 블라인드 면접 처리방식이 돼가지고 오픈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요즘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이 자료를 보면서 보니까 광주에 마이스터고가 하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에. 광주광역시도 혁신도시 지원 혜택을 받을 수가 있는 곳입니다. 아마 제가 생각, 그 학생들이 한전이나 이쪽 관련 쪽으로 취업률이 많이 높더라고요.
그래서 그 내용을 봐 보니 아마 우리 전남에도 마이스터고가 있지만 이런 특별법에 의해서 지원근거에 의해서 이런 인근지역도 해당이 되다 보니까 그런 학교의 학생들도 혜택을 보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마이스터고, 물론 성격도 약간 다른 학교도 있지만 이런 데에서부터 조금씩 취업률이 차이가 나지 않냐, 이런 생각을 좀 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교육청도 마찬가지고 여기 행정 쪽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은 저희 전남에 있는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요구를 하셔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 부분까지 좀 더 들여다보고…….
같이 좀 협업을 하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희 지역 내의 학생들이 취직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곳은 되도록이면 뭐든지 우리 전남 쪽으로 할 수 있도록 같이 협업해서 공동대응도 해주시고 요청도 하시고 건의도 같이 해주시는 게 저희 지역에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님, 더 파고들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조금 더 집중적으로 봐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감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교육위 때 지적하신 사항인데요. 금고 계약에 있어서 금고가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서 이자수입을 많이 올리라는 지적을 했었죠?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금고 기간이 언제까지 만료된가요?
저는 연말로 알고 있습니다.
연말이죠? 어찌 됐든 저도 우리 집행부하고 할 때도 금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아무튼 다음에 선정되는 금고만큼은 투명하고 사회적 책임이 강한 금고가 은행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나 약정이자에 대해서는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 아무튼 잘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 22개 시군에 지역 서점들이 많이 있어요, 지역 서점.
지역 서점들이 있는데 사실 지역 서점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들이 11대 때 지역 서점 인증제 서점을, 지역 서점 인증제요.
지역 서점 인증제로 인증을 받은 업체에 한해서 수의계약, 입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해가지고 올해가 우리 행정과에서 각 시군 지역청 또 기관, 외청 같은 데에 싹 공문을 보냈어요. 보냈는데 문제는 뭐냐면 계약부서에 있는 담당 공무원들이 숙지를 안 하는 거예요, 공문이 도에서 내려왔어도.
이것을 가능한 지역인증업체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또 입찰공고를 할 수 있다, 제한경쟁 하잖아요? 그러니까 강행규정은 아니지만 가능한 지역업체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만들어낸 인증제 업체이기 때문에 인증제를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행규정은 아니지만 지역업체를 살리는 차원에서 도 본청에서 공문이 내려가면 계약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그 정도는 알고 있으면서 협조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공문 내려갔어도 그것을 강행규정은 아니기 때문에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이렇게 해석을 해버려요.
그래서 어찌 됐든 또 담당자가 바뀌면 모르잖아요, 바뀌면 인수인계 안 되고 그러기 때문에 혹시나 도 본청에서 전체적인 우리 교육청 공무원들의 회계 관련된 교육을 할 시기가 있다고 하면 계약 관련 내용이든 다른 행정적 절차든 간에 교육하실 때 이런 사항도 가미해서 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듭니다.
예, 저부터…….
그래서 특히나 왜 전체적으로 풀어버리면 뭐가 있냐면 페이퍼들이 많아요. 유령회사들이 워낙 많거든요. 유령회사들 때문에 지역에서 조그마하게 서점 운영하는 업체는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자격을 갖춘 업체에 한해서라도 지역에서 서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제가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안 김문수 위원입니다.
혹시 부감님, 본 위원은 교육재정도 지방재정법이나 동법 시행령에 의해서 예산이 성립되고 의회의 심의·의결을 받아서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별도의 지방교육재정법이 따로 있습니까?
지방재정교부금법이 모법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시행령하고? 그리고 별도의 교육 지방재정법은 따로 있는 것은 없죠?
예하의 시행령 관련…….
그렇죠?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서, 혹시 별도의 교육에 대한 지방재정법이나 시행령이 따로 있는지 그걸 묻는 겁니다, 없죠?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도 위원님같이 알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제가 이걸 전제를 하는 이유는 교육청의 예산이 편성되고 의회의 심의를 거치고 의결을 거치면 그대로 집행이 되고 시행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게 원칙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은 예산들이 많이 있죠, 지금. 2022년도 결산이 지난 2023년도 들어와서 그런 경우가 허다하죠?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예산도 제가 기억나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들이…….
왜 그럴까요? 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을 했고 도 의회에서 이렇게 해 주시면 저희들이 알뜰하게 성실하게 집행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교육감이 바뀌니까 군민들하고 약속했고 도민들하고 약속했던 예산도 어느 날 갑자기 집행이 안 돼요, 왜 그럴까요? 그거 있을 수 있습니까?
예산 본질적인 문제는 아닐 것 같고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니까…….
정책적인 문제에 연관되고 컨텍스트나 이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그러면 국가교육이든 지방교육이든 정치가 교육에 개입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정치가 교육에 개입 안 되도록 하는 게 헌법정신이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런데 왜 지방정치가 지방교육에 개입을 합니까? 그런 사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 사례를 알지 못합니다.
제가 3월 달부터 지금까지 시작해가지고 말씀을 드렸고 지금 (핸드폰을 들어보이며) 이 안에 1시간 20분짜리 녹음에도 담겨져 있고 제가 보더라도 제가 목포·무안·신안 반대통합에서도 그 말씀을 드렸을 건데 혹시 안 들어보셨어요?
저는 그 이슈는…….
지방정치가 지방교육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동의하십니까?
저는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치적 중립성은 헌법정신입니다.
그렇죠. 현재 우리 대한민국 교육이 이 모양 이 꼴로 된 것도 정치가 교육에 개입이 돼서 진보와 보수가 나눠져가지고 찢기고 찢겨서 이 모양 이 꼴 아니겠습니까? 지금 전라남도 교육도 마찬가지다.
지금 아까 존경하는 김정이 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렸는데 전라남도 교육이 맨 꼴찌지 않습니까, 전국 17개 시도 중에, 학력으로 봐서, 학력평가로 봐서,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어떤 프레임워크의 학력으로 봐서 그럴 겁니다.
그렇죠, 그걸 개선하겠다고 김대중 교육감이 공약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1년 동안 시행해서 혹시 개선된 점이 있습니까?
개선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이 지났잖아요, 결과물은 나온 게 있습니까? 올 연말 가야 됩니까?
저는 그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 결과물을 언제쯤은 내놓을 수 있습니까?
위원님께서 마음에 드실 때까지 계속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그래야 전남 교육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원칙적으로 맞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 걸음처럼 잘 짚어보고 가겠습니다.
혹시 신안교육청 진행사항 아십니까, 이전?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신안교육청은 이설지도 정해져 있고요. 아니, 착공지가 정해져 있고요. 거기 제가 방문도 해 봤습니다.
예산 편성됐죠?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절차적 정당성이 다 담보된 거죠?
예산을 성립할 때 이미 그건 담보되었다고 봅니다.
그렇죠. 그게 왜 지금 시행이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절차 진행 중에 다른 걸 살펴봐야 할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지연되는 것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연이 될 이유가 없는데 지연이 돼요?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거기…….
신안교육청뿐만 아니라…….
신안교육청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방문한 이유 중에 하나도 안전 문제가 조금 걸렸던 부분이 있어서…….
아니, 안전 문제가 어떤 게 있어요, 다 해결됐는데.
위원님께서 당연히 해결해주실거라 저는 믿고 말씀도 드릴텐데…….
그러면 시행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상황 보면서…….
계획대로!
기본계획이 맡겨지고 설계가 들어가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늦춰질 이유가 없으니까?
그 외에는 특별히 제가 들은 바는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그러면 아직도 보고가 안 됐어요?
계획대로 절차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중간 중간 점검할 부분이 있다. 그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럼 보고체계가 무너졌나?
담당 과장님, 보고를 못 받으셨다는 거 아니에요.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3월 달부터 제가 지속적으로, 지금 6월 달이죠?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시행하라고 했고 얼마 전에도 얘기를 했고 문제는 이유가 안 되는 문제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직접적인 문제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방정치가 지방교육에 개입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신안·목포 통합하고 통합이 우리가 한다고 했습니까? 이유 없이 교육감 이하 직원들 마음대로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성립된 예산을 집행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게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목포·신안 통합과 무슨 상관 있습니까? 그리고 신안군민 의견을 들어봤습니까?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말씀 조금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해 보세요.
우선적으로는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신안 교육에 대한 시선 바라보시는 부분하고요. 저 포함해서 우리 교육청이 바라보는 부분은 같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같은 방향이면…….
지금 통합 부분 말씀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저는 통합 부분 위원님 출연하신 토론회 있지 않습니까? 그걸 1시간 시청하면서 잘 알게 됐거든요. 거기에 보면 제가 그렇게 관심 둘 부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그거를 연결시키냐는 거예요, 교육감이. 김대중 교육감이 왜 지방정치를 개입을 시키냐는 거예요.
교육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위원님 조금만 양해해주시면 다시 말씀드리면 제가 들은 바를 말씀드리면, 워딩대로. 교육감님께서는 신안교육이 그리고 무엇보다 신안군에 있는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 저는 지역적 자산도 많다고 봅니다만, 지역적 한계 부분을 뛰어넘어서 기본적으로 다른 시군, 다른 전국 단위에서 누릴 수 있는 교육적·문화적 향유 부분을 잘할 수 있는 행정지원시스템 그리고 교육활동프로그램에 더 잘될 수 있는데 고민을 해 보자, 이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면 교육청이 이전이 안 되면 잘되고 이전이 되면 안 되는 겁니까?
이전이 되고 안 되고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 주신 걸 제가 들은 바가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게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아니, 잠깐만요. 그걸 행정지원과장 오시라고 해서 내가 녹음시켜놨어요, 제가, 우리 정책지원관 놔두고. 그리고 1시간 20분 도 교육청 직원들하고 신안군 교육관계자 학부형들하고 학부형 대표들 세 분이 만난 녹취록이 (핸드폰을 들어보이며) 여기에 1시간 20분짜리가 들어있습니다. 그걸 근거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제가 거짓말을 해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일으키려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답변에 의한 내용을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근거로. 부교육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라면…….
위원님, 위원님 말씀이 제가 틀렸다, 거짓말이고 그런 차원의 말씀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공식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들었던 거고요. 통합에 대해서 논의, 교육청에서 논의한다. 저는 그건…….
교육청에서 논의되는 게 아니라 들으셨잖아요, 제 토론회를?
갑자기 3월 달 이전에 시군 장들하고 면담하는 과정 속에서 그 내용이 나왔고 그 내용으로 인해서 신안, 목포가 통합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신안교육청 이전을 않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아니겠어요.
교육감님 생각이 그렇고 그게 지시가 전달이 돼서 지금 잘 진행해 오던 교육청 이전이 올 3월 인사 이후에 백지화됐어요, 전부 다. 완전히 스톱 됐습니다. 이것뿐만 아니고 함평으로 가는 교육박물관 이거 자료를 제가 요청을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6월 5일까지 자료를 달라고 해서 자료가 양이 많으니까 좀 늦춰주면 안되겠냐 3, 4일 정도 늦추는 거는 내가 괜찮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자료들이 안 왔어요. 그걸 검토해서 다음에 내가 질의를 할 것이라고 분명히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 자료가 안 왔기 때문에 세심한 검토는 나머지 부분은 안 됐습니다.
제가 교육박물관 그다음에 영암도서관, 신안도서관, 실질적으로 신규로 아니면 이전해야 될 곳들의 도서관이나 새로운 사업들이 멈춰서간다는 것, 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위원님이 보시는 신안군에 대한 생각에 저희들 포함해서 생각은 같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같은 방향이시면 시행을 하셔야지…….
기본적으로 시군민분들의 기본적인 원칙적인 정서에 반하는 결정은 저희들이 하지 않을 겁니다. 저부터도 하지 않을 겁니다, 그 부분들은.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그러면 왜 3월 달부터 멈췄을까요?
저는 그렇게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보고를 받으시고 검토를 하셔서 정상적으로 집행이 될 수, 제가 그런 얘기까지 전달을 했는데.
자, 김대중이라는 교육감이 그렇게 하신다면 신안군민과 전남도민하고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과 똑같다.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렸어, 그런데 보고를 못 받으셨어요?
위원님, 교육감님께서는 오히려 그 걱정을 출장을, 말씀하십시오.
또 한번 여기서 말씀을 드리면 무슨 얘기까지 여기에 담겨있냐, 설명하려다 그랬는가는 모르겠는데 각 군 단위의 학생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군 단위의 교육청을 통합을 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생각을 하고 있다. 그건 뭔 얘기냐면 앞으로 군 단위 교육청은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권역별로 통합해서 시군 단위에 전부 다 흡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뉘앙스로 되어 있고 그 답변에 우리 신안군의 학부형이 묻는 답변이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걸 왜 신안군 교육청을 이전하지 않고 신안군에부터 그걸 적용을 하느냐,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타 시군의 교육청을 통합을 해서 운영을 해라. 그래서 좋다면 신안도 인근 시군하고 통합을 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 거기에 답변을 못 해, 그건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히려 그 부분은 저는 오히려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우리 청은 안산 지역부터 시작해서 그 부분을 벤치마킹하러 갔다 왔거든요. 그게 기계적인 결합, 통합 그 부분을 내세우신 건 아닙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통합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7개 군 단위의 교육청은 앞으로 통합 대상이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부감님 말씀대로라면?
결론이 정해진 것처럼 저희들이 행정 하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기본적으로…….
아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그런 개념을 갖고 여러분들 내부적으로는 검토가 되어가고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17개 시군의 교육청은 다 없어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위원님, 통합의 논의는 역사가 좀 있다고 저는 그때 발언을 통해서 알게 됐어요.
우리 신안군하고 목포 통합 이게 아니라 교육청 통합을 얘기하는 거예요, 교육청.
교육청 통합도 상·하위를 구분할 건 아니지만 하위 요소로 들어가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일들이 역사가 있어서 그런 역사가 논의되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그걸 완전히 모른다, 뭐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건데 공식적으로 답변…….
그러면 제가 묻는 것은 핵심적으로만 답변하세요. 그러면 검토 중이라는 거 아니겠어요?
검토 중인적 없습니다.
그럼 그 말씀하시는 내용은 무슨 내용이에요?
기본적으로 역사적으로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저도 궁금해서 저는 알게 됐고요, 위원님 그때 토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요.
그러니까 지금 17개 군 단위의 교육청이 이 내용으로 보면, 학부모에게 답변한 내용으로 보면…….
저 나중에 들어보겠습니다. 왜 그렇게 해석이 됐는지?
군 단위 교육청에 통합이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걸 염두에 두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현재 교육감의 생각이?
보통 위원님, 그런 멘트들은 연구측면 또는 연구단계에서 나오는 멘트들 아닙니까?
행정 단위에서 그걸 쉽게 이렇게 말씀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리고 감님은 제가 보기에는 정무직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감님은 저희들하고 좀 다른 위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다 세세히 여쭤보는 부분은 아닙니다.
정무직이라고 그래서 군 단위 교육청을 다 통합한다? 어떤 이유로 정무직이 김대중 교육감에게 달린 거예요?
교육감님보다는…….
정무직이기 때문에 17개 시군에 지금 기존에 존재하는, 존치하는 교육청들이 사라져야 되는 겁니까?
아니, 절대 아닙니다. 위원님 지금 사라져야 된다, 그런 멘트들 하기도 싫습니다. 그런 부분은 아닐 거라 봅니다. 아닐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그 내용이 뭐냐면 중요한 게 학부형이 묻는 거예요. 물으니까 뭐라고 하냐, 단, 교육청의 직원들은 줄이지 않고 군 단위, 시군 단위로 권역별로 통합할 수 있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거기까지 깊이 있게 나갈 정도라면 무엇인가 교육감의 생각은 우리 도민들의 생각 그리고 학부형들의 생각과 다르게 가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송구하지만 그런 논의가 자유스럽게 있을 수 있다는 건 동의하시죠?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군 단위 교육청이 시군의 큰 즉, 학생 수가 줄어드는 군 단위는 없애고 더 좋은 교육을 위해서 어떻게 해서 그게 더 좋은 교육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시 단위로 교육청이 합쳐진다는 것 자체가 상상 자체를 할 수가 없는 건데요.
지금 결론을 제가 여쭤본 게 아니고요, 그 포함한 이슈들의 논의는 자유스럽게 제가 연구측면 또는 연구단계에서는 논의할 수 있다, 그런 건 동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말씀은…….
그런데 그 기준은 교육감이, 지금 김대중이라는 교육감이 해야 할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것이 직원들에게 전달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이 학부형들하고 대화하는 과정에서 면담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거 아니겠습니까?
저기 위원님…….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연구를 하거나 논의를 할 때 자유스럽게 논의하는 분들의 논의는 논의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행정단위로 와서 지금 학부모님 질문에 답변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시니 제가 미처 들어보지 못했지만 그게 그렇게까지 내밀하게 말씀을…….
신안 학부형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자, 신안·목포가 먼저 대상이 아니라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완도·진도를 하든가 인접 다른 타 시군을 먼저 하시면 될 거 아니냐, 그러고 나서 신안도 교육청을 이전하든지 놔두든지 통합을 거기가 결정이 되면 신안도 그렇게 교육청 이전하라고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고 질문을 드린 거예요. 학부형이 답변을 못 하시더라고요.
당연히 질문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제가 누누이 말씀드립니다만 그때 국비 확보 노력이라든가 이런 게 있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신안군에서 그 노력을 하셨으니까…….
언론에서도 이거 다 보시고 계실 거예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오늘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 제가 다섯 번의 도정질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때 1시간씩 하시면 아마 계속적으로 할 거예요. 한번 해보자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 노여워하지 마시고요, 해보자는 게 아니고요. 제가 좀 더 보고가 좀 미흡했다면 보고도 받겠지만 어쨌든…….
도민을 상대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고 학부형을 상대로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되죠.
정책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오기로 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가 전라남도 교육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그러면 확실하게 다음 2일 후에 내일모레 다시 한번 이 질문을 할 테니 답을 가지고 오십시오.
자유스럽게 논의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이 보시는 견해하고 저희들하고 같습니다.
오해를 왜 않습니까? 도민을 무시하고 전라남도 전체 학부형들을 무시한 것이고 그런 내용이 순식간에 여러분들끼리는 논의가 됐던 것이고 그런 내용들이 오고가고 있는데 그걸 입 닫고 가만히 있으라고요? 도민을 대표한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위원님 말씀은 당연히 하셔야 되고요, 그 내용에 대해서 신안군민들이 실망하는 내용들은 절대 저희들이 하지 않겠습니다.
아니, 신안군민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전라남도민이라니까요. 그렇잖아요? 17개 시군에 군 단위 학생이 줄어드는 교육청은 권역별로 통합을 해야 되겠다. 될 수 있으면 시 단위로 큰 교육청 단위로 통합을 해야 되겠다. 이게 주된 내용 아닙니까? 그거에 대한 답을 가지고 오시라는 거예요, 다음 내일모레.
하여튼 위원님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요,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이 김대중이라는 교육감이 당선돼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교육이 아닙니다, 전남교육이.
위원님 계신데 그렇게 할 수도 없지 않겠습니까?
제가 작년에 도정질의 할 때도 그렇게 했어요. 정치가 교육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교육이 이래서 망가졌으니까 그런 방향을 피해가십시오라고 작년에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이 질문을 지방재정법 내용 들리는 것도 자료를 요구해서 확실하게 답변을 못 하면 제가 교육부 예산담당관 팀장이시던 송 누구신가, 감사원 감사까지 고발 준비하면 어떻겠냐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내용도 필요하다면 저 김문수 도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신안군민 아니면 전라남도민의 이름을 봐서 교육부 감사, 감사원 감사를 요청할 수도 있어요, 이 예산 때문에.
어쨌든 그런 일이 없도록 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재무제표 재정 상태를 보면 2021년과 2022년에 교육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우리가 검토할 수가 있습니다, 예산을 보고.
그러니까 상당히 많은 분야가 변화가 있었어요. 2021년도에 세워진 예산이 2022년도에 세워진 예산들이 굉장히 많다. 제로로 된 예산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예산에 우리 전라남도 교육의 변화를 이렇게 가져오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내년도 아마 예산 결산서를 보면 실질적으로 전라남도 교육의 변화를 이 재무제표를 통해서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2022년도 결산서를 보면, 재무제표에 보면 예산이 2021년도 대비 2022년도 예산이 제로로 된 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한번 분석해 보시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방향은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교육의 변화의 방향이 이 재무제표를 통해서 볼 수도 있다.
예, 볼 수도 있습니다.
821쪽 한번 보시면 기타 수익을 한번 보실랍니까? 이게 제가 좀 잘 몰라서 전기오류수정이익이란 게 있어요. 전기오류수정 이 부기는 무슨 오류인지 이게 한 152억 정도 됩니다, 오류로 인한 수익이.
위원님, 이건 글자 그대로 잘못 계상한…….
그러니까 오류인데 그렇죠?
그런 부분을 결산 때 수정해서 올릴 수 있도록 제도가 돼 있으니까 그렇게 올린 거고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는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류라는 말뜻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152억이라는 엄청난 예산의 오류를 가지고 편성을 했다는 이 자체가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문제입니다.
문제죠?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마는 이게 공유재산 덩치가 큰 것들이 계산 착오가 1건, 2건 생기면 이런 금액이…….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착오나 오류를 발생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결산에서?
위원님, 이건 제가 다른 입으로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될 일 아니겠습니까?
오류가 152억이에요. 앞으로 내년도 만약에 결산감사에 제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교육청하고 한 판 붙을 거예요. 도정질의를 통해서 분명하게 다 되짚고 넘어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고…….
위원님께 사전에 미리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834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것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에요. 오류도 마찬가지지만 세입세출외 보관현금 해서 한 61억이에요. 세입으로 잡지 않고 어떻게 해서 현금으로 보관을 하고 계신지, 834쪽입니다.
제가 아는 것만으로 말씀드리면 보통 잡종금도 여기에 포함될 텐데 기본적으로 이 소멸시효가 끝나기 전 재판이나 이런 사법적인 절차가 끝나기 전 이런 부분들에 예치금들이나 보증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세입세출외 현금으로 보관했다가 소멸시효가 도래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통보하고 다른 관련 절차를 통해서 이 부분을 세입으로…….
세입으로 반드시 잡아야 되잖아요?
당연히 잡습니다.
세입으로 안 잡고 외 현금을 갖고 있잖아요? 결산에서 이렇게 나왔잖아요.
갖고 있다가 소멸시효가 들어오면 이 금액을 놓치지 않고 다시 세입으로 넣을 겁니다.
그러니까 세입으로 넣어야 되는데 이게 결산 이후에 나타나는 현상 아니겠습니까?
결산감사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사실은 세입외 현금은 여기에 나오질 않아야 되거든요, 결산서에.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원칙적인 부분은 당연히 맞고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중간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지방재정법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기본적으로 세입세출외 예산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세입세출예산으로 잡아야 하는데 지금 현금으로 보관하고 있었다는 거 아니겠어요, 결산 이후까지. 그게 문제라는 거 아니에요?
세입세출을 현금으로…….
세입으로 잡아야 되는데…….
처리할 수 있다, 그리고 소멸시효가 도입되면 세입으로 당연히 잡습니다.
잡아야 되는데 지금 이 결산 이후에 이게 나왔다는 거는 60억이 외 현금의 통장을 갖고 있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현금 통장을?
제가 알기로는 법으로 이렇게 가능하게 돼 있고요.
아니, 가능하게 돼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아까 부감님이 말씀하신 대로라면 즉시 세입으로 잡아야 되는데 그 기간을 왜 결산감사 이후로까지 이게 예산이 외 보유의 통장을 갖고 계셨냐는 거예요.
위원님, 제가 좀 빠르게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요, 소멸시효가 아직 도래하지 않은 금액 항목이 있을 수 있고요. 그리고 기본적인 법적 절차가 다 완료되지 않은 금액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그 돈을 받아야 할 사람이 또 소재지 불명이거나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일단 예치해뒀다가 놓치지 않고 저희들이 세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60억이 넘는 예산이 세외 통장에 여러분들이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지 않냐, 그 부분은 정확하게 저한테 별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미지급금에 대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836쪽 한번 보세요.
이렇게 많이 미지급금이 교복에서 다 발생했더라고요.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이 교복 쪽에서만 이렇게 학생들 지원하는 쪽에서 미지급금으로 발생했을까요? 집행잔액이 교복 지원 집행잔액이잖아요, 미지급금에서. 교복 지원 집행잔액…….
보통 재배정 이후에 이런 미지급들은 집행잔액으로 보통 저희들이 알고 있거든요. 집행잔액일 겁니다. 교복은 특히 그럴 겁니다.
아니, 그래서 왜 이렇게 교복을 예산을 지원하는데 집행잔액이 많냐, 특별히 교복 쪽에만. 그걸 제가 묻는 겁니다.
보통은 학생 수가 산정했던 숫자보다 좀 줄어들, 교복은 기본적으로 모자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래서 조금은 최대치로 잡아놓고요. 변동이 좀 있을 겁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수요예측은 분명히 되지 않겠습니까?
수요예측 정확하게 해야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 많은 예산들이 꼭 필요한 곳에 써야 됨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예산을 교부함으로 인해서 예산집행의 효율성,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예산편성의 효율성을 극히 침해하는 사례잖아요, 이게? 교복 같은 경우는 우리가 딱 추정을 할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학생 수가 정해져 있으니까.
저희들이 하느라고 이렇게 노력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스플릿이 나는 것 같은데…….
상당히 많이 발생을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좀 지양을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앞으로 고쳐야 될 부분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865쪽 집행잔액에 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865쪽입니다.
예, 보고 있습니다.
그 인적자원 운영비 보면 다른 건 그래도 이해를 하겠어요, 집행잔액에 대한 부분. 자꾸 다른 데서 집행잔액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특별히 인적자원 운영에 대해서 이 부분을 보면 10% 정도가 발생을 많이 했더라고요. 이거 줄일 방법이 없습니까? 거기 보시면 집행잔액이 예산현액에 대해서 약 10% 정도 되더라고요. 자꾸 지적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발생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별도로 교육지방재정이 예산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지방재정법과 지방재정법 시행령에 의해서 예산이 편성되고 그리고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쳤으면 반드시 그 결과물을 올바르게 내놓아야 된다, 결산을. 그런 내용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내일모레,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2023년도 예산에 관해서 자료를 받은 것들이 많은데 아직도 안 가져왔어요.
그래서 빨리 좀 줬으면 좋겠고 그 많은 분량들을 다른 분들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저는 다 짚어봅니다. 그래서 필요하기 때문에 자료 요청한 것은 수일 내로 갖다 줬으면 좋겠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방재정법과 시행령에 의해서 교육예산도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기 전에, 방금 도착하셨네요. 우리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본질의를 하지 않으셨던 분들 중에 또 질의 또는 혹시 본질의를 하셨더라도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은 발언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위원님!
시간이 깊어갑니다. 오전에 마이크 꺼져가지고 못 했던 목포 최정훈입니다.
아까 우리 임형석 위원님께서 성과목표 하나 지적하셨는데요, 잠깐 사례별로 몇 개만 살펴보겠습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몇 개만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71페이지 좀 봐주세요, 성과보고서.
첫 번째, 학교시설 내 실내공기질 측정률 그랬는데 이 실내공기질 측정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부감님?
실내공기 측정 이유라고 하시면 다른 질문하신 목적이 있으신지?
성과지표에 학교시설 내 실내공기질 측정률을 성과지표로 삼았거든요. 그러면 이 성과지표를 삼은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실내공기에 대한 논의가 많았었고요, 몇 해 전부터 실내공기를 어느 정도 바깥 공기에서 특히 미세먼지가 큰 문제가 됐을 텐데 그로부터 잘 학교 특히 교실 내에서…….
실내공기질이 더 좋아지기를…….
측정을 하면 저희들이 또 보완하고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정책적인 토대가 되지 않습니까?
단순히 측정했다는 것만으로 하는 게 과연 맞는가 싶어서…….
그다음 질문 당연히 하실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일정 기간 동안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느냐 마느냐로 가다가요, 공기 적합률 쪽으로 질적인 부분으로 넘어왔습니다.
보니까 전체 학교 수분의 측정완료 학교 수거든요. 이건 그냥 측정했다라고 끝나버린 지표가 돼버리기 때문에 측정이 좋게 나온다, 나쁘게 나왔다고 했을 때 그다음 일이 없거든요. 이제는 측정의 문제가 아니라 측정했을 때 특정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대기질이 그 상태에 대한 측정이 나와서 평가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이런 형태 그러니까 이런 형태 성과목표가 문제가 있다, 지표가.
이런 형태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살펴봐 주시고요.
141페이지 보시면요, 좀 기술적이긴 한데 자꾸 이런 게 많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성과지표에 보시면 141페이지 맨 위에 있는 거 전남교육뉴스 조회 증가율입니다. 근데 측정산식은 증가율이 아니라 전년 대비 올해 조회 수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지표의 개념과 산식이 맞지 않은 이런 형태의 지표산식도 제법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표는 증가율인데 산식의 증가율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비교만 하고 있으니까 목표가 107.1…….
이 부분은 위원님, 오류 같습니다, 위원님 지적대로 오류 같습니다. 이 부분도 지표…….
이런 형태가 지표하고 산식하고 맞지 않은 것들이 그냥 예를 들어준 겁니다. 몇 개 더 있거든요.
그래서 연도 말에 이렇게 지표개선협의회 등을 통해서 했는데 그 개선된 지표 중에 오류 보탬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게 제법 보이고요, 그래서 좀 있습니다. 대표로 증가율 표시된 것 중에 일부가 증가율이 아닌 그냥 비교해 놓은 형태가 제법 있으니까요, 이런 것 손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이건 지적하셨던 것 같습니다. 임형석 위원이 지적하셨는데요, 방과후 학교 참여 학생 수, 참여율이 나왔는데 그 지표를 70 뭐 놓고 있는데 방과후 학생 참여율이 높은 게 좋은 겁니까? 그러니까 어디까지가 좋은 것인지, 높게 하는 게 좋은 것인지, 상향지표인지, 아니면 적정 수준이 있는 것인지, 막연히 70 잡아 놓고 50%도 안 된다고 미달성이라고 이렇게 잡아놓는 것이 과연 적정하게 잡혀 있는 것인지 이것도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정답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그 적정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우리 도 입장에서 보면 사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조금 다른 시도에 비해서 떨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방과후가 그것을 메울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이라고 보는데 예전에 김문수 위원께서 지적해 주셨지만 좋은 강사 이런 게 모으는 게 쉽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노력은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참여율이 높아지면…….
높아지는 게 공교육 강화해서 되는 겁니까? 어찌 보면 방과후 교육 따지면 사교육과 공교육의 중간지에 있는 거지 엄밀히 공교육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강의실이 교실이 학교에 있는 교실 이용할 뿐인 거지 정식적인 공교육이 아니죠, 방과후를 따지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거기 수준이 과연 높다는 것이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가, 다른 문제인 것 같아서 이렇게 성과지표 산식의 문제, 목표 설정의 문제가 존재하니까 다시 한번 제가 예시를 몇 개 들어준 겁니다, 검토해 보시고요.
명심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김정이 위원님께서 순천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각 대표적인 시군의 예산과 그들의 학생 수 정도를 비교해 봤습니다. 1인당 지원청이 쓴 예산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목포가 학생 수 대비 고등학교 포함하면 1인당 지원청 예산 대비해서 247만 원쯤 됩니다. 여수가 361만 9000원쯤 되고요, 순천이 305만 4000원 정도 됩니다.
보니까 다 검토를 못 했는데 군 단위는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1인당 예산이. 신안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1500만 원입니다. 무안 400만 원, 진도가 약 690만 원 됩니다. 그러니까 시하고 군 비교하면 당연히 시가 낮게 보이는 건 당연한 이치로 보이고요, 그런데 같은 동일 시에서도 목포가 상대적으로 되게 예산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학생 수에 비해서.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감님?
제 생각을 말씀드린 것보다 제가 본 통계 중에 조금 놀랐던 부분은 목포시 일반 지자체의 국비 확보도 그렇게 높지 않은 걸로 보여지거든요.
목포시가 국비 확보율이 사실 높은 편입니다.
최근에 들어와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그 부분인데요, 최근 들어와서 증가율이 낮았던 부분에서 점프가 크게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까?
그랬던 거 있죠.
그게 좀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건 목포지원교육청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도교육청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어떤 지역의 편중 현상이 쏠리는 게 있는 겁니까? 아니면 시설에 문제있는 겁니까?
저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주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지적한 것 같은데요. 이번에 보니까 명확히 드러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셔서 어차피 교육의 균형 발전 같이 교육에서도 해줬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목포교육지원청 교육감님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올리고 학생을 위한 사업들을 많이 만드셔서 많은 예산을 따오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 완료해가지고 우리 지역에 초등학교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새로 생긴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바로 아파트 단지 옆에 초등학교가 신설되어가지고 아주 안전문제, 거리문제 모든 게 좋은데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는 학생들이 1.4㎞ 이상 가야 되는 형태가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 그런 지역이 있어가지고요, 하고 있는데 그런데 현재 초등학교 신설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니까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지도 사실은 유휴지라든가 국공유지가 없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한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초등학생 안전한 통학이라든가 또는 시간과 비용문제, 사회적 비용을 봤을 때 꼭 있다고 되는데 혹시 부감님 제가 말씀 드려서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생각하신 대로 지금 현재 있는 제도상으로 보면 원하시는 중투나 그쪽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데 중투에서 예외적인 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이 지자체의 협력 그리고 예상되는 학생들의 안전에 지금 중대한 위해를 가할 정도 이런 예외적인 상황을 통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말씀드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설명을 또 중간 중간 교육부를 통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내에서도, 목포시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협조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시군 포함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아이들 또는 학부모들을 보니까 생각보다 젊은 층 비율이 적다는 것은 왔다가도 그런 교육이 불편하니까 이사를 가버립니다, 좋은 공간으로. 그러니까 결국 원도심은 기존 도심이 공동화된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는 그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도에서 가장 제가 안타까워하는 부분이고 제일 세세하게 챙기는 부분입니다.
그래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마무리로 하나 드리면 혹시 보통 사업을 일선 민간경상보조 같은 사업 말씀드리는데요, 교육청하고 또 우리 도청하고 같이 매칭하는 사업들 또는 교육청하고 일선 시군하고 같이 하는 사업들 같은 경우에 그런 사업이 잘 집행되고 있는지 그 감사가 어떻게 진행이 됩니까?
감사라기보다는 정확하게는 저희들 과정 모니터링이 제일 클 것입니다. 그 부분들은 집행계획관리는 기본적으로 하는 거고요. 그리고 매칭의 근본은 많이 모여서 많이 만나는 것입니다. 많이 이야기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따로 또 모아서 주요 정책 회의나 이럴 때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이런 경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물품을 구입한다고 했을 때 하나만 구입하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를 구입하고 나서 서류는 양쪽에 내는 것입니다. 교육청도 제출하고 쉽게 말해서 시청이나 본청에도 제출하는 형태 그런 부분들 통해가지고 집행금액이 자꾸 샐 수 있는 어찌 보면 횡령에 이용될 수 있는 그러한 사례가 있어 보이는데 그건 각각 감사 들어가거나 현장 방문해서 확인할 때는 있습니다, 교육청 따로, 본청 따로 들어가면. 그런 경우라면 충분히 다른 용도로 쓸 수 있는 그런 게 존재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좀 더 강화해서 그런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강구하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제가 위원님 질문을 좀 어리석게 이해했습니다. 보조금 정산 절차에 따르고요.
절차가 아니고…….
정산 절차 외에…….
횡령이 발생할 수 있는…….
감사나 그런 부분들은 지금 철저히 좀…….
그래서 실제 그런 매칭 사업 같은 경우라면 함께 감사 또는 현장조사 들어가는 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해봅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결산심사 의결에 앞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 31분 회의중지)
(15시 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간담회에서 협의한 대로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하되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추계 정확성 제고, 불용액 발생 최소화, 세입·세출 외 현금관리 철저, 기금운용 철저, 성인지 사업 내실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또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철저 또 금고계약 투명성 제고 이상 8건에 대해 시정 요구하여 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시정 요구하여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애써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우리 예결위에서 채택된 시정 요구사항에 대해서 조속히 조치하시고 그 결과를 다음 정례회 때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결산심사 시 위원님들의 고견이 교육 현장에 적극 반영되어 보다 나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회의 진행에 대한 경미한 수정 사항 등은 본 위원장에게 일임해 주셨으면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정희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고재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최정용
미래교육과장 박 준
안전복지과장 김재기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노명숙
중등교육과장 정선영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박진수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성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형신
목포공공도서관장 김춘호
나주공공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장 정미라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공공도서관장 김광일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임종윤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윤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 숙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수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강수원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희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천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영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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