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64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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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2년 7월 21일(목)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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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7분 개의)

1. 2022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교육지원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4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또한 본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김천홍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어제 전라남도교육청 및 직속기관에 이어 22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성의 있는 보고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과 수석전문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3선의원이신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재선의원이신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재선이신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재선이신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비례대표 박현숙 위원입니다.
장성입니다. (인사)
(박수)
이제 영광입니다. 영광 출신 비례대표 장은영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성근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목포 출신 조옥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은 전반기 위원회 구성 이후에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처음 만나는 자리이므로 김천홍 부교육감께서는 오늘 참석하신 교육장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에 출석한 교육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갑수 목포교육장입니다. (인사)
김해룡 여수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용덕 순천교육장입니다. (인사)
박윤자 나주교육장입니다. (인사)
정종혁 광양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숙 담양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선수 곡성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정희 고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전희 보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이현희 화순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성호 장흥교육장입니다. (인사)
최광희 강진교육장입니다. (인사)
조영천 해남교육장입니다. (인사)
최광표 영암교육장입니다. (인사)
김란 무안교육장입니다. (인사)
범미경 함평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춘곤 영광교육장입니다. (인사)
김철주 장성교육장입니다. (인사)
서장필 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이문포 진도교육장입니다. (인사)
김한관 신안교육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교육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육지원청 순서에 따라 목포교육지원청부터 신안교육지원청까지 22개 청에 대한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대체하여 주시고 다른 기관과 차별화된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갑수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애쓰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우리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기본방향, 2022학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3쪽, 목포교육 기본방향은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학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 중점과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자율적이고 유연한 학교교육 과정 편성·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유아들의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및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찾아가는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하여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포 문화를 담은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자유학년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쪽부터 7쪽입니다.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다채롭고 다양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이수지도팀, 대학연계 프로그램, 수업량 유연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학부모 컨설팅 프로그램을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사제동행독서동아리, 학생 인문책쓰기 동아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의 독립서점이나 동네책방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로체험 프로그램, 목포권역진학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기 위해 목포창의융합교육관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8쪽부터 9쪽, 중점과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과 나눔과 배려의 인성교육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VR을 활용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1쪽, 중점과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수업에 전념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계약제 교원, 교육공무직원 채용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간다! 그이들’ 상담소 운영으로 교육공무직원들의 고충을 상담으로 해소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3쪽, 중점과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촘촘한 돌봄 안전망 조성을 위해 내집앞돌봄교실 2개소를 운영하여 돌봄 수요를 해소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학생의 통합적 성장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과 학교-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5쪽, 중점과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주민참여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목포 교육참여위원회, 학교운영위원회, 목포 학부모회연합회 등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교육협력을 통한 지역 교육생태계 회복을 위한 목포 혁신교육지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 추진계획과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6쪽, 역점과제 1.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기본학력입니다.
기초학력 보장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초기 문해력·수해력 책임지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기초학력 진단 및 향상도 검사를 통해 맞춤형 보정학습을 지원하고 선생님들의 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여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학생 멘토를 위촉하고 방학 중에 학습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습 지원, 심리·정서 지원, 교육복지 등 중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선정하여 학교, 교육지원청,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한 지원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7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전용공간인 샘터를 교원역량강화 플랫폼으로 조성하여 수업혁신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격수업에 따른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온라인 수업 지원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8쪽, 역점과제 3. 존중·소통·자치로 함께하는 평화교육입니다.
더 많이 공감하는 생활교육 실천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사안처리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관련 학생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0쪽, 역점과제 4. 모두가 참여하는 미래학교입니다.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해 전남혁신학교 및 자율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쪽 역점과제 5. 학교 중심의 행정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입니다.
학교 지원 중심의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각종 계약제 교원 채용, 방과후학교, 돌봄, 통학차량 임차 계약업무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1쪽, 우리 교육청 특색교육이며 핵심사업인 목포의 역사·문화를 이해하고 나누는 삶터공감입니다.
목포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목포로 알아보는 목포애 한바퀴’ 체험프로그램을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포교육지원청은 아이들에게 좀 더 친절한 교육도시 목포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선생님들을 지원하고 지역과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계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목포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갑수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해룡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에서 3쪽, 일반현황 및 4쪽, 여수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먼저 5대 교육지표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고 우리 청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5쪽, 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 새학년 집중 준비기간, 교육과정 컨설팅, 학생평가 연수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년제 내실화를 위해 학부모 홍보, 관리자 연수 및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컨설팅, 진로특강,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통해 조기정착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장애학생들의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우리 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직업전환실을 설치하여 취업 중심의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기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진단·상담·치료의 원스톱 서비스 및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독서인문교육, 문화예술교육, AI·SW교육, 맞춤형 진로교육 등 교육 대전환에 대비한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9쪽, 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구축입니다.
관심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단기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온마을 온종일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회 및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하는 청소년의회, 정책마켓, 꿈키움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구축을 위해 여수시 등 유관기관과 위기대응체제를 구축하여 학생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2쪽, 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실천입니다.
교사 본연의 업무인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원 출장 최소화 등 학교업무 경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운영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4쪽, 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실현입니다.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운영 내실화 및 농어촌 에듀버스·에듀택시 운영을 통해 보편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및 학업중단 학생을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를 통해 차별없는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6쪽, 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입니다.
여수교육 설명회, 찾아가는 학교방문 및 민·관·산·학 여수교육공동체가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소통과 협치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부모가 긍정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등 다양한 기초학력 부진 해소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습심리상담사, 학습코칭단을 통해 학생의 정서, 심리, 학습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8쪽,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수업현장지원단 운영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실화를 통해 수업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거점형 미래교실 및 에듀테크 선도학교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19쪽,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자율혁신학교 운영을 내실화하고 혁신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및 컨설팅 관리자 워크숍 등을 통해 미래교육과정 운영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및 행정 혁신입니다. 행정 혁신을 위한 스마트오피스 구축, 민주적 조직문화 확산 프로그램 등 학교 현장지원 중심의 여수교육청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20쪽,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수 교육국제화특구 운영사업으로 국제화 자율시범학교 운영, 글로벌 역량 강화, 다문화교육 등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다양한 교육활동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조옥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해룡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덕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4쪽까지 일반현황과 순천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 내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5대 교육지표와 역점과제, 특색교육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새학년 집중준비 기간과 학생중심 교육과정 관련 각종 연수 등을 통해 학교에서 교육과정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을 위해 지역과 함께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대학과 연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전문대학과 연계한 전공 직업프로그램,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7쪽에서와 같이 순천권역 진학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현장중심 맞춤형 진로진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코로나19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소독 및 방역물품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3∼4월 코로나 확진세가 심각하여 교사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대체강사 인력풀을 구성 대체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수업 공백을 최소화 하여 등교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10쪽, 중간 부분입니다. 지역의 숨결을 담은 역사교육을 위해 순천대 박물관 역사문화 체험활동과 순천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향토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위해 학교업무 정상화 및 학교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운영, 자체 종합감사 실시와 함께 청렴서약 의무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47개소에 도서구입비 8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를 3월부터 6월까지 총 53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학교로 환류하고 지원하였습니다.
14쪽,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입니다.
먼저, 역점과제 1. 기초 튼튼 배움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학습회복코칭단 40명을 위촉하고 33교에 배치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습코칭단 관리에서부터 교재·교구 구입 등 모든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담당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15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배움중심수업 활성화를 위해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지원하였고 과정중심평가가 내실화 되도록 단위학교 평가지원단 및 컨설팅 운영,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16쪽, 역점과제 3. 모두를 보듬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입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과 지역사회 연합 학생생활지원단 운영, 소규모학교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및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위기학생 대상 심리상담 및 치료 지원, 가정방문 상담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7, 특색교육인 순천인 성장프로젝트 지원입니다.
순천인 성장프로젝트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순천지역의 생태환경, 문화, 역사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써 학년별로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7년 과정을 마치고 나면 우리 아이들은 순천에 대해서 잘 알고 순천의 곳곳을 사랑하는 순천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순천교육지원청 2022년도 전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용덕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주교육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윤자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지대한 관심과 애정 어린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우리 청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전남교육 대전환과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행복나주교육 실현을 위한 나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나주교육은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행복나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5대 교육지표와 4대 역점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지표와 역점과제 순으로 2022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5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자율적인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을 위해 학교교육계획 공유의 날을 운영하고 기초학력 전담교사, 보결수업 및 대규모 학교 보건 기간제교사 등을 지원하여 교원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년 수준에 맞는 책읽기 방법 습득 및 책 놀이를 통한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올바른 책읽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토론·글쓰기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우리 청은 문화예술교육, AI, SW, 창의융합교육, 진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유관기관 및 대학, 단체 등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9월에 열리는 ‘나주 안성현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에 관내 학교 관현악, 앙상블, 밴드, 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호남대학교와 AI,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의 내용으로 운영하는 훈훈한 AI학교, 그다음에 한국전력거래소와 연계한 기후위기대응 에너지전환교육 전기에너지교실, 혁신도시 소재 17개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직업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연계 진로투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관내 학생과 매칭하는 진로 멘토링을 준비하는 등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하고 당당한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9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학교가 민주시민으로 바로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도록 계기교육 및 회복적 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원격수업 이후 정상 등교수업에 따른 학교폭력 사안처리,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한 교육회복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정서·심리 지원 사업을 꼼꼼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교우관계 향상 프로그램 ‘벗(우)꽃 놀이터’,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쓰담쓰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배움의 터전이 될 모임 공간 지원 그리고 ‘꿈 DREAM, 배움DREAM’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 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주학부모연합회와 함께하는 ‘지구살리기 탄소중립 캠페인’을 9월 중 추진할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주지역 탄소중립선언 체험부스, 나눔장터 등을 통해 지역 내 인식제고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얼마 전 위원장님께서 언론을 통해 말씀하신 것처럼 방학 중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내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위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3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학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선정 및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통학차량 배차 지원 등의 학교업무를 지원하여 교원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한 제한적 공동학구제의 적극적인 홍보 및 운영으로 매년 참여하는 학생이 증가하여 2022년에는 총 344명의 학생이 작은 학교를 찾아가 특색있는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4쪽, 미활용 폐교에 대하여 지역 내 기관과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나주시와 함께 지역민 도시체험형 텃밭 및 공감쉼터를 조성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6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나주 관내에는 전체 학생 대비 취약계층이 약 17.3%, 다문화가정 학생이 약 5.9%의 학생들이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상학생에 대한 단위학교 교육복지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별개로 교육지원청에서는 빛가람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 나주 불회사, 나주시 가족지원센터 등 교육복지사업에 관심이 있는 유관기관과 공동사업을 추진하여 건강한 나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7쪽, 더불어 행복한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지역 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맘! 품! 행복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감성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 교육청, 학교, 지역민이 주체별 역할 수행으로 지역 내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8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지역교육공동체의 소통과 교육 참여를 통한 동반 성장을 위해 나주지역 학부모연합회는 유·초·중·고 급별 학부모의 연수 및 학부모 재능기부사업을 통해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회복적 생활교육 등에 학부모가 자녀교육에 함께 참여 중이며 앞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인 ‘지구살리기 탄소중립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기후위기대응 및 생태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지역민과 함께 나눌 준비 중에 있습니다.
19쪽, 나주지역에는 14개의 목사골 나주 행복마을 학교가 있으며 특히 이들 마을학교는 학교·마을 연계 지역교육과정 운영 학교로 선정된 초·중 13교와 함께 학생들이 살아가는 우리 고장 나주의 생태, 문화, 역사,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 높은 나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배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쪽, 역점과제입니다. 역점과제 1.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학력 보장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다!’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통해 학습코칭단이 학교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는 상향식 지원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습코칭단과 함께하는 방학 중 기초튼튼교실은 방학 기간 중 운영으로 학력저하를 예방하며 생활관리 및 탈선 예방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내 학습유형 찾기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심리적·성격적 특성을 고려한 자기주도적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2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입니다.
나주교육은 나주에 근무하는 교원이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교원들의 수업에 대한 질적 제고를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99개 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원들의 성찰과 성장을 위한 만남의 편의제공을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공유 공간인 ‘모들’ 4개소를 확보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수업 나눔의 날 운영으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교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3쪽, 역점과제 3. 지속가능한 나주형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나주 관내에 지정되어 있는 전남혁신학교 15교, 전남자율혁신학교 7교뿐만 아니라 지역 내 희망하는 일반 학교와 함께 혁신학교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존중과 협력의 학교 문화 형성, 교육과정 중심 지원체제 구축 등 학교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교육 환경에 적합한 학교시설 구축을 위해 매년 2개교 정도 대상 학교를 지정하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4쪽, 역점과제 4. 목사고을 나주 역사·문화 자랑입니다.
나주지역은 2000년 마한 문화의 중심이며 의병, 항일운동의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원이 많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이를 놓치고 있다는 지역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비단고을 역사 탐험대’를 자체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는데 교육과정과 연계한 7개 테마형 현장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주지역 역사·문화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성·문화유산·역사 등 다양한 문화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지원함으로써 찬란한 역사를 보유한 우리 고장 나주에 대하여 높은 자긍심을 키워가며 미래의 삶을 디자인하는 나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나주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주교육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과 관심 많은 응원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자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스크 착용하고 빨리 빨리 보고하시려고 그러면 상당히 힘드시죠? 천천히 하십시오.
저희들이 점심시간을 줄이는 게 차라리 낫지 급하게 하시다 보면 숨도 차고 그러실 것 같습니다.
다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종혁입니다.
꿈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활기찬 혁신광양교육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특별히 추진하고 있는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부터 6쪽까지의 일반현황과 7쪽의 광양교육 기본방향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교육지표별 추진현황과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8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단위학교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및 학습력 키움 3Up 운영 등 다양한 기초학력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강사인 글벗 꿈지기 34명을 우리 교육지원청 자체로 운영하고 병의원 언어치료기관 등의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학생의 자기주도적학습능력향상을 위해 자기주도학습 교실수업개선 자료를 자체 제작하여 보급하고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 배움 중심 수업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지도역량 함양, 온오프라인 연계연수와 학교로 찾아가는 교실수업 개선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1쪽, 심미적 감성으로 공감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학생의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학교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역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도립미술관 등의 관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13쪽,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교육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AI·SW교육을 위해 14쪽의 광양창의융합교육관은 구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양시의 32여억 원의 대응투자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학생들은 물론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촘촘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15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학교폭력예방 및 관계회복 중심의 사안 해결을 위해 관계회복지원단과 9개 외국언어 11명의 학교폭력 다국어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기후위기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지역환경단체와 연계하여 친환경 생활실천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활동으로 관내 관리자 연수를 실시하였고 향후 더욱 확산할 계획입니다.
19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20쪽의 청렴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을 대상별로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청렴 전문적학습공동체 ‘푸른나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23쪽의 학생 복지지원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생활지원으로 생필품 꾸러미 지원, 건강 지원, 정서 지원, 상담 멘토링 지원 등을 연중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 시장님과 교육장 간의 현안사업을 협의하는 광양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의 교육현안인 미래형 통합운영 학교와 지자체의 도시계획에 의한 공동택지지구 관련하여 학교 설치에 관한 사항 등의 해결을 위해 시청 또 기타 관련기관, 시도의원, 지역민 등의 협의체를 더 활성화하여 현안들을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27쪽 역점과제입니다.
마을을 담은 학교교육과정 3.0 운영입니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광양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예술, 미래와 산업을 주제로 학생들의 앎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과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별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위해 우리 고장 알기 교원연수를 4차에 걸쳐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과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학생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광양교육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많은 지도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종혁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담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 행복한 담양교육 2022 주요업무를 말씀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행복을 담양교육 중점 가치로 설정하여 학생과 학교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양교육지원청의 일반현황은 5쪽부터 7쪽을, 담양교육 기본방향은 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책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위해 초·중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 초3 지역 교재 담양의 생활 개발·보급으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해 15년째 운영하고 있는 2022 청죽골 교원 아카데미에서는 ‘미래교육! 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라는 주제로 연수를 운영하여 교사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제고하였으며 마을학교, 지역아동센터, 지역명소를 방문하여 지역 교육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0쪽, 학생들의 심리·정서·사회성 발달 교육 지원을 위해 자문의사 위촉, 음악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쪽,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AI·SW교육을 위해 2024년 담양창의융합교육관을 개관 예정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1인 크리에이터 교육, 전남대학교 협력 교사대상 메타버스와 인공지능 활용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12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위해 마음 엽서를 제작 초·중학생과 담양 학부모에 배부하여 손편지 쓰기로 생활 속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유관기관 연합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분기별 실시하여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13쪽, 담양학생자치연합회는 단위학교 학생회를 지원할 수 있는 리더십 캠프 운영과 생태환경보전 현장 활동을 중점 실시하고 있습니다.
16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위해 투명한 인사 운영은 물론 학교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교직원 복지향상 제고, 인사제도 혁신과 맞춤 청렴교육으로 신뢰받는 행정풍토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17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18쪽입니다.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3 학생 대상 조선대학교 학과 탐방을 실시하였으며 학부모 대상 고입과 대입설명회에서는 내 고장 학교 보내기 교육을 병행하여 학생의 타 시도 유출을 막고 담양학생이 담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9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경청올레와 우리 청, 지자체 연합 담양교육행정실무협의회를 상시 운영하여 소통하고 있으며, 다문화를 품는 다-품 청죽골 학부모연합회는 학부모 자치지원단을 운영하여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와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쪽, 역점 1.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으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청에서는 교사연수, 중학생 튜터링, 초등학생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지자체의 예산 지원으로 드림스쿨, ‘이끌어듀오’, 대학생 멘토링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1쪽, 역점 2. 마을과 함께 지속가능한 담양교육을 위해 각양각색 청죽골 마을학교 10곳 운영,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안내하는 ‘도란도란 청죽골 이야기’ 개발·보급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2쪽, 특색, 가사문학 향기를 품은 담양인을 기르기 위해 인문학 특구 담양의 특색을 살려 담양인으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급, 학년 수준에 따른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담양기행과 담양소개 유튜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청은 지역과 교육가족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행복한 담양교육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숙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수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2년 전반기 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곡성교육청 일반현황은 보고서 5쪽에서 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곡성교육의 기본방향입니다.
더불어 성장하는 곡성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자율과 존중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주시민 육성을 목표로 하여 5개 주요지표와 3개 역점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우리 청의 특색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 추진현황입니다.
학생의 삶을 연계한 미래역량 함양과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꿈꿀 수 있도록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학교 교육력 회복 지원, 창의융합교육 활성화, 내 삶을 준비하는 진로·진학·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로·진학교육을 위하여 고등학교 입학예정인 중학교 2,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예비 고등학교와 고등학교 3학년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마을 진로진학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에서 12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추진현황입니다.
자율과 존중으로 함께 참여하여 결정하고 책임지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신장 및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 확립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이 행복한 회복적 생활교육과 교직원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화로운 학교를 조성하였으며 그 결과 학교폭력 발생건수도 2021년 발생 추이에 비해 70% 이상 감소하였습니다.
13에서 14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 추진현황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감사운영과 적극행정 지원으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및 저경력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행정업무 역량강화 연수와 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에서 15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추진현황입니다.
학교 공교육 정상화와 지역의 학생을 함께 키운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 내실화, 지역연계 학교 밖 방과후학교 과정운영, 지역아동센터 교재 지원사업, 에듀택시 지원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지원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5에서 16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추진현황입니다.
민주적 학교 문화와 학생의 성장을 돕는 학교 문화와 수업혁신을 지원하고 교육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부 지정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교육장·군수 월례 간담회 월 1회 운영 및 곡성교육 실무자 및 협의회 주 1회 운영을 통한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을 설립하여 학교, 마을, 교육지원청, 지자체 간의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7에서 18쪽입니다.
3가지의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추진현황입니다.
학습부진 조기 예방 및 학습격차 해소를 위하여 학력향상 맞춤형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밖 심층 지원으로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정서·심리 및 학습코칭 지원, 기초학력 지원 강사를 통하여 일대일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중학 생활을 운영으로 하여 학교급 전환기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을 위하여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배움과 성장의 교원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입직기 생애단계 직무연수, 교수별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조직 문화 및 행정혁신을 통하여 기관의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학교의 지원업무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곡성만의 특성을 살려 학교를 지원함으로써 교육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사회는 곡성교육을 완성하는 교육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교육지원으로서의 역할 강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 곡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수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다음은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옥란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쏟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2년도 전반기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나답게 살면서 공동체에 기여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구례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활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은 2020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로 선정되어 협력, 자치, 나눔으로 온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구례교육공동체를 비전으로 교육자치 활성화 및 지속 발전 가능한 구례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 5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위해 온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구례 맥(맥) 잇기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우리 지역의 생태와 문화, 역사와 공간을 탐색하고 배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수업현장 지원단 구례메타크루 교사연구회와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수업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쪽, 구례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르고자 초·중학교 수업과 연계한 창의융합 교육과 미래역량 갖춤 온마을 창의융합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꿈을 찾아가는 진로교육으로 구례 지역민을 멘토로 한 사람 책을 제작하여 진로탐색 및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실현을 위해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7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위해 지역사회 연계 회복적 생활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고,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구례 학생의회 교실 운영, 구례형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제안 마당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쪽,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섬진강을 사이에 둔 구례교육지원청과 하동교육지원청이 서로 교류하며 공동사업을 개발 운영하는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교직원 연수 및 생태환경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례지역 전체에 환경 감수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10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위해 교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구례 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관기관 네트워크 프로그램, 현장체험 버스 신청 등 미래 교육지구의 다양한 사업에 대해 행·재정 지원으로 학교 업무가 간소화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찾아가는 언어치료 프로그램 및 대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사이에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3쪽, 작은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특색프로그램 편성 운영 지원 및 초·중 통합학교 운영학교, 농산어촌 유학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14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하여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구례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교육자치회를 조직하여 학교, 마을 연계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6쪽,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강화입니다.
학생들의 평등한 교육 출발과 학습결손 누적 예방을 위해 철저한 진단과 지원인 기초탄탄 SOS 한글 틔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초학력 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교실 안, 학교 안, 학교 밖 3단계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촘촘한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8쪽, 온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구례 맥 잇기입니다.
온마을이 배움터인 구례지역 곳곳에서는 마을과 함께하는 구례 맥 잇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례 맥 잇기 교육은 학교와 마을이 민·관·학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배움과 삶을 지원하는 구례형 미래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해 마을교육 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센터가 구축되어 마을과 학교가 연결되었으며 온마을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구례교육을 위하여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작지만 강한 구례교육, 배움과 삶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구례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례교육지원청 2022년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옥란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교육장 김정희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고흥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온마을 행복교육을 위해 자율, 감성, 나눔, 연결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자 5대 시책, 4개의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청 5대 시책에 대한 주요업무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위해 자율적이고 유연한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과 학생 중심 수업혁신을 위해 교육과정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작은 유치원 간 협력네트워크 구성 운영과 교원 대상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하였고,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해 영재교육 운영과 발명교육센터 운영을 충실히 한 결과 우수교육지원청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위해서는 단위 학교에서 안전교육 실시와 학부모회와 함께하는 권역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공동체의 회복적 생활교육과 찾아가는 학생자치캠프, 학생연합회와의 간담회,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 등 참여와 존중,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을 육성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학교 자율종합감사제 운영과 담당 공무원 연찬회 등 청렴한 감사 운영으로 학생중심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공무원의 연구동아리 운영 활성화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해서는 지역교육생태계를 회복하고자 마을학교 9곳을 선정하여 운영 중이며, 학교중심 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회 학교교육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단위학교 학부모회 컨설팅, 학부모연합회 월례회 등 학부모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를 열어놓고 있으며, 고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하여 자녀들의 성장과 진로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위해서는 수요자 중심 방과후 학교 운영과 학교 현장의 강사 채용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초 18교, 중 13교의 위탁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긴급생활 지원을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우리 청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기초학력 부진요인을 다중적으로 파악하여 학생 맞춤형 일대일 지원과 여덟 분의 맘학습 코칭단을 위촉하여 개인별 학습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별 학습이력관리 시스템 구축과 교원 직무연수 및 맘학습 코칭지원단 확대를 통하여 공부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14쪽입니다.
둘째,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배움중심 수업혁신을 위한 초·중등 저경력 교사와 경력교사와 함께 수업나눔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간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실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5쪽, 셋째, 고흥형 미래학교 구현입니다.
우리 청은 지난해부터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12개 권역 초·중 연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로우주센터,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등 우주항공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 특성을 살려 우주항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16쪽,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학교통합지원 시스템 기반 조성을 위해 유·초·중·고 38개교를 대상으로 담임 장학사를 지정하여 수시로 학교 방역상황 점검 및 의견 청취를 하고 있으며 학교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장학사와 팀장 간 협의회를 매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청은 주민직선 4기 교육감 시대에 발맞춰 공부하는 학교, 신뢰받는 행정,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으로 미래를 이끌 당당한 인재를 키우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희입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함께 성장하는 혁신보성교육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성교육지원청은 3보향의 얼을 잇는 품격 높은 보성인 육성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함께하는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쪽부터 7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표별 추진현황을 역점사업,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9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을 위해 교육과정 내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인수 작은 병설유치원 11원을 3개의 협력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놀이활동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쪽,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하여 심리, 정서,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Wee 프로젝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11쪽, 독서프로그램 확대입니다.
2개의 공공도서관을 가진 보성의 특성을 살려 독서인문교육 및 공공도서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서인문교육 추천도서 목록 제작·보급 및 학교로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 3주제 88회를 지원하였습니다.
11쪽, AI·SW교육 기반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메타버스,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육을 위하여 교원, 학부모 연수를 기획 중이며 대학 연계 AI·지역 기반 프로젝트 학습이 영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입니다.
12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인사이드아웃 보성학생자치연합회를 구성하여 학교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학생자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13쪽, 평화로운 학교를 만드는 지역사회 연계 학교폭력 예방입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우리 청, 경찰서, 자율방범보성군연합회가 학생 지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15쪽, 자율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 구현입니다.
청렴리더 현장지원단 구성, 청렴 컨설팅 지원, 청내 퇴근 알림송 송출 등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습니다.
17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입니다.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을 위해 취약계층 학생 13명을 발굴하고 긴급생활 및 심리·정서를 지원하는 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 중입니다.
18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를 위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입니다.
학교운영위원회 대상 미래사회 대비 가상현실 체험연수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인식 변화에 적극 소통하고 있습니다.
20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함께 보살피는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중위권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배움 동기 유발을 목적으로 광주교대, 순천대 예비학생 24명을 멘토로 하여 1 대 1, 1 대 2, 또는 1 대 3으로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수요자 맞춤형으로 주말 집중형, 방학 보살핌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21쪽, 미래로 나아가는 수업혁신입니다.
미래수업지원단 10명과 학교별 리더교사들이 교육영상, 에듀테크 활용, 메타버스 등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하여 디지털 미래수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2쪽, 지역과 함께하는 미래학교 육성으로써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입니다.
60명 이하 작은 학교가 70%인 실정을 고려하여 작은 학교, 이웃마을 4권역으로 구축하고 3보향 특색사업과 연계하여 짝꿍학교 간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학교가 커지는 날을 운영하여 교육력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3쪽, 미래사회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 강화입니다.
고흥보성환경연합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과 함께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프로젝트 실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4쪽, 특색교육 3보향의 얼을 잇는 품격 높은 보성인 육성입니다.
예향의 소리와 풍류, 예향 톺아보기, 다향 다도체험이 28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년별, 학년군으로 구성하여 교육과정 내 수업과 체험학습으로 운영되며 강사는 지역의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보성교육 공동체 모두는 함께 성장하는 혁신보성교육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희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는데 그 전에 앞서서 제가 양해 말씀드렸던 광양 출신의 박경미 위원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광양 출신 박경미 위원이십니다. (인사)
(박수)
교육장 보고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품격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화순교육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화순교육의 기본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4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1교 1브랜드 특색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고장 화순을 직접 탐방해 보는 ‘어서와 화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우는 화순 자유학년제 내실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7쪽의 오작교 프로젝트는 지역민들이 토론회를 거친 후 지자체와 협력하여 예산을 지원받아 자기 마을에 맞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마을에 학생을 불러오는 프로젝트와 화순교육지원청 지원으로 읍 학교 학생들이 면지역 학교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학교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오고 싶은 작은 학교 만들기를 통해서 작은 학교 지원을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하여 AI·SW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1교 1독서인문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학교에 도서관 순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9쪽, 맞춤형 진로교육 내실화를 위해 화순형 ‘꿈 키움 상담교사단’과 진로체험지원단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진로와 상담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쪽,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입니다.
단위학교 내 학생자치 실현을 위해 학생회 운영비를 초·중 모든 학교에 지원하여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과 학교 의사결정과정에 학생 참여를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화동순리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화동순리란 ‘화’ 생각을 바꾸는 화순 생태환경교육, ‘동’ 함께 배워보는 환경 동아리 활동, ‘순’ 실천하는 순환교육 리사이클 교육, ‘리’ 마을 즉 지역확산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화순 생태환경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13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직장 내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스탠딩 회의를 통한 회의시간 단축, 공문서 떠넘기기 갈등 해결을 위해 전 직원 의견을 반영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안을 도출해 나가고 있으며 즐거운 직장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16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입니다.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거점교육지원청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화순군 다문화 지자체센터와 연계한 정례회의를 통해 교육복지가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17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입니다.
각종 용역계약의 교육지원청 일괄 계약 추진, 교직원 법정의무교육 학교지원센터 통합 추진, 도서관 도서목록 구입 공유 등 올해도 7개 분야 9건에 대해 직접 지원함으로써 교육과정 저해 요인 최소화 및 업무경감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8쪽,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우리 청에서 특색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AI튜터 매·아·리 프로그램과 ‘별밤톡샘’ 지도교사입니다.
작년부터 면지역 사교육 환경이 없는 학교를 대상으로 AI튜터와 함께하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매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자체 지원을 받아 지원 학교를 확대하였고 프로그램도 심화 편성하였습니다. 하교 후 지도교사와 전화로 하루 학습을 정리하거나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학습의 근육을 길러보자는 별밤톡샘 프로그램에는 현재 교사 12명과 37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쪽, 광주교대 대학생 멘토링을 통한 방학 중 학력격차 해소 프로그램인 청출어람 프로그램입니다.
화순읍 소재 6개교를 대상으로 멘토 24명과 멘티 110명을 매칭하여 초등학교는 1교실 2교사제로, 중학교는 수준별 맞춤형 교과교사제로 운영됩니다.
지금까지 멘토링 활동이 지원청이 짜준 수동적 활동이었다면 이번 멘토링 활동은 2명의 협력교사 체제의 멘토들이 직접 계획하고 실시하는 능동적 활동이라는 점에서 기존 멘토링 활동과는 차별화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학력성장 단계별 시스템 구축입니다.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 건강 등의 결손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하여 맞춤 지원하는 것으로 화순 전체 학생들이 일상을 온전히 누리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회복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24쪽, 우리 청 특색사업으로 지자체의 예산을 지원받아 학교 현장의 위기학생을 위한 가정방문 및 병원치료,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학생중심 교육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희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 방향과 특색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장흥교육의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입니다.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단을 꾸려서 관내 초·중학교 교육과정과 유치원 놀이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 배움과 성장의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업무 도움 지원단 운영, 입직기 생애단계 연수, 다양한 기초학력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서인문 교육 강화를 위해 올바른 책 읽기 프로그램을 초·중 11학급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교 1독서인문 동아리, 사제동행 독서인문 동아리를 지원하여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겠습니다.
15쪽, 장흥창의융합교육관에서는 창의융합 SW교실, R&E 발표토론 프로그램, 목공체험교실, 영재교육 및 발명교육을 통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와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토크콘서트,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교폭력 담당교원 및 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 회복적 생활교육 운영, 학교폭력 컨설팅을 실시하여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서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를 운영하고 공공형 유소년 FC클럽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 감염병 예방과 GMO 없는 친환경 급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공감하고 도움 주는 상담을 위해 Wee센터 원스톱 서비스, 찾아가는 마음성장 프로그램 등과 같은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연계사업, 학업중단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위해서 마을학교, 시민단체, 학교, 학부모회 연계 강사 양성과정을 추진하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 환경단체와 아이스팩 재활용 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8쪽입니다.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청 교육플랫폼 기능 강화를 위해 방과후 학교 및 초등 돌봄교실 운영 지원, 계약제 교원 채용 업무지원, 교육공무직원 인력 및 복지관리, 어린이 놀이시설 정기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쪽, 청렴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교육장 주관 청렴교육을 연 10회 운영하고 지방공무원의 인사관리를 투명하게 하고 있으며, 업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작은 학교 지원을 위해 공동교육과정과 특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에듀버스 및 에듀택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남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현재 학생 9명이 장흥에서 유학 중이며 4명 추가 예정입니다. 지자체로부터 유학경비로 가구당 월 30만 원, 시설 개보수비로 1000만 원을 유치하였고 향후 2024년 유학마을 구축 예정으로 지자체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22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학교운영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자체와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가 필요한 안건을 발굴하고 학교 간 학교운영위원회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23쪽, 장흥중, 장흥여중 남녀공학 추진과 관련하여 2023년 3월 남녀공학 전환을 목표로 세 번의 설명회를 거쳐 찬반투표 65% 찬성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였으며 현재 남녀공학 체제 개편 행정예고 중입니다.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마을교육 공동체 지원단을 꾸리고 네트워크 구축으로 마을학교 컨설팅에 힘쓰고 있으며, 장흥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서 지자체와 협력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이어서 역점과제와 특색교육활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4쪽입니다.
역점과제 1. 기초학력 책임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진단단계에서 학습부진 요인을 판별하고 배움단계에서는 초등 1, 2학년 중심 학습부진 조기 예방과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습격차 해소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3R's 미도달 학생들은 학습코칭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일대일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가단계에서는 향상도 검사가 이루어지고 성장이력카드 관리로 기초·기본학력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25쪽, 역점 2.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입니다.
학생회의실 공간 확보 및 학생자치 예산 교당 2% 이상 편성을 권장하고 학생참여예산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퍼실리티교육과 원탁토론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장흥학생연합회를 개최하며 리더십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6쪽, 역점 3. 지속 가능한 미래혁신 교육 실현입니다.
용산초·중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를 2023년 3월에 개교하기 위해서 초·중 교원 연수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지원, 초·중학생 간 어울림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2021년부터 대덕초와 정남진산업고, 장흥중, 장흥여중을 대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27쪽, 특색교육활동 문림·의향의 얼 계승교육입니다.
장흥지역 문학인 인력풀을 구축하여 찾아가는 문림·의향의 얼 계승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년별, 주제별 6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초등학교 3학년은 사회과 지역화 교재와 연계한 4차시 현장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장흥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호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진교육장 최광희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내용과 순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주요시책과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시책입니다.
9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으로 작지만 강한 학교를 만들어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열어가는 배움중심 삶의 실현을 위해 지역의 역사, 문화의 생태, 도시재생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하며 지역을 학교로 잇고 초중고를 연계해 교육활동을 함께해 가고 있습니다.
이에 다산, 영랑, 청자, 병영상인 권역에 권역별 교육과정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초학력진단과 지도에서부터 학교특색교육, 진로교육, 학부모 교육에 이르기까지 연계 및 연대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진 R&E 창의융합발표 토론을 통해 탐구, 토론, 협력 등의 미래역량을 함양하였고 온라인으로 배움의 장을 확대해 가는 방법도 습득했습니다.
전국 문화지수 8위인 우리 지역에 도서관, 문화원, 시문학관, 실학연구소 등과 연계해 독서인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다산의 지성, 영랑의 감성, 청자의 창의, 병영상인의 도전정신이 배움 속에 스며들어 이는 수업혁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다산의 실학정신과 연계한 영재반 운영은 교사는 수업혁신의 선도자, 학생은 배움중심의 삶에 실현의 씨앗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강진 관내의 작은 학교를 살리기를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과정협의회 및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군청의 지방소멸기금 투자사업으로 빈집 리모델링부터 ‘강진에 살어리랏다’ 등 프로그램을 운영 건의하여 최종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에서 자존감을 갖고 친구들과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12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감에 학생자치회 중심의 교내 계기교육 실시, 강진지역 행사에 학생연합회 참여, 교원의 강진 남도민주평화길 연수 등을 통해 민주시민 가치교육을 함께 실현하면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14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으로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업무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합관사를 지원청에서 총괄 운영함으로써 관사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고 원룸을 추가 구입함으로써 근무지 내에 정주 교원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CCTV 21대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한 환경도 마련하였습니다.
15, 16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로 함께 여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면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학교 토요프로그램 운영, 영재반과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에듀택시를 지원하여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면에 초중고 학교장, 면장, 발전협의회장, 학부모 등과 교육장 경청올레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교육 참여율을 거쳐 군수 후보에게 교육정책을 제안하였으며, 군의회 및 당선자와도 공유하여 지역의 중심사업과 연계된 교육환경 구축 및 활동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역점과제 중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에서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과 학생 개인별 이력관리, 학습코칭단과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을, 단위학교에서는 AI 맞춤형에서부터 중학교 야간 공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을 다중 지원함으로써 기초학력을 책임지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 연계 교감협의회를 통해 학교 내 지도방안을 공유하면서 급별 연계 방안을 모색하였고 1학기 중 코칭단 활동을 담임 등과 공유해 서로에서 피드백을 해줌으로써 2학기 지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는 학교 내에 학교급별을 떠나 모두가 함께 책임지도 하고 있음입니다.
방학 중에도 지역아동센터, 학교 돌봄교실과 연계한 대학생 멘토링제를 운영해 29명의 대학생 멘토가 131명의 학생을 지원하며 힐링을 선물하는 오토캠핑장 나들이, 찾아가는 가족상담 등으로 심리·정서적인 지원도 함께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강진교육지원청은 학교혁신 및 행정혁신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가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인성, 감성, 지성이 조화로운 민주시민, 더불어 성장하는 강진교육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면서 교육 맛집 강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희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영천입니다.
도정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 드리게 된 것은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3가지 중점시책과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과 4쪽, 해남교육 기본방향으로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교육지표 1. 도전과 협력이 있는 학교 배움입니다.
유아교육 공공성과 책무성 강화 및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수교육 여건 개선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해남권역 직업 전환중심 거점센터를 운영하여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쪽, 7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구축하고자 안전교육 및 재난대응 내실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교육비 및 교육정보화 지원을 강화하였으며, 학부모 참여 교육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학교체육을 육성하고자 학교스포츠클럽을 지원하고 초등학생 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체육대회 지원 및 학교 운동부 육성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 9쪽입니다.
학생중심의 다양한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지식정보화사회 대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해남창의융합교육관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개인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하여 학습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검사 및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초기문해교육 외부강사를 선발하여 문자 미해득 학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혁신 일반화를 위해 전남혁신학교와 전남해남자율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남미래형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추진으로 미래형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내 고장 해남 알리기 프로그램 개발 및 탄력적인 미래형 학교 체제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고자 ‘해남교육 타고가요’ 교통비 지원과 농어촌 에듀버스, 원거리 통학생 에듀택시 지원 확대, 면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보내기 프로젝트 추진, 정주형 농산어촌 유학생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쪽, 시책 2. 어디든 배움터 해남마을교육공동체입니다.
학교, 지역 연계프로그램 및 마을학교, 학생동아리 학교, 해남학생신문 발간 등을 통해 학교와 지역을 연계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3쪽, 시책 3. 현장 중심 소통과 지원의 교육행정입니다.
학교기본운영비 통합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학교 회계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였습니다.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학교지원센터 업무를 개발하고 학교지원센터 업무별 현장지원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교 현장의 밀착된 지원을 하겠습니다.
16쪽,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표별 다양한 역점사업이 있습니다만 모든 역점사업을 말씀드릴 수 없기에 책자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고 중점 특색사업 두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첫 번째 특색사업으로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57명, 중학생 8명 총 65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2학기 때는 10명이 더 늘어 75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유치원과 고등학생까지 포함하면 87명이 총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회, 지자체와 협력하여 북일초, 두륜중과 같은 정주형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성공사례가 해남군 내의 다른 면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 농산어촌 유학생 87명 중에 53명이 5년 이상 우리 해남에 정주하기로 하고 내려온 학생들입니다.
20쪽입니다.
두 번째 특색사업으로 해남군과의 협업을 통해 면단위 작은 학교 유학 보내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읍지역 대규모 학교의 학생 집중을 해소하고 소멸위기의 면단위 작은 학교를 살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은 학교 홍보의 날 개최, 작은 학교 동네 한 바퀴 운영 등을 통해 읍지역 학생들이 면단위 작은 학교로 유학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해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천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표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3∼5쪽, 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 14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학생참여중심 교육과정 운영, 교원 전문성 신장 연수를 강화하고 있으며 유아교육 공공성과 진로교육 내실화 등 민·관·산·학 교육생태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5, 16쪽입니다.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하여 제한적 공동학구제와 교육공동체 협력강화, 초·중 통합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하여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속 가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독서인문교육, 공감하는 예술교육, 과학, 수학 및 영재교육 지원을 통하여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17, 18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구축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폭력예방 학생 자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코로나19로 부족했던 학생활동을 늘리고자 영암지역 역사 알기와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글로벌 역량을 기르는 외국어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문화 학생들의 당당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 21쪽입니다.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처리, 계약제 교원 및 교육공무직원 채용, 방과후 학교 강사 선정 등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학생중심 교육시설 설비 최적화, 교직원 복지와 조직문화혁신을 위하여 교육장과 함께하는 직급별 간담회와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2, 23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수요자 중심 방과후 학교 내실화, 촘촘한 돌봄안전망 조성, 통학편의 강화, 취약계층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24, 25쪽입니다.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영암교육 실현을 위해 현장중심 교육정책 추진, 주민참여 교육행정 실현, 학부모 교육참여 확대, 평생교육 강화 등 교육공동체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저희 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영암 역점과제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복합적 요인으로 기초학력을 갖추지 못한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게 기초학력 진단 및 맞춤형 지원, 성장이력관리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학생의 미래핵심역량을 키우는 수업혁신을 위해 교사의 자발성에 기반을 둔 수업나눔문화 조성과 성찰과 연구의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8쪽입니다.
마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구현을 위해 민·관·산·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영암마을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마을과 사람을 잇는 학교마을 이음터와 소통과 협력의 교육 나눔실 지원 등 미래교육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9쪽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월출 AI·SW교육과 영암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그린실천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안사업으로 영암창의융합교육관 신설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지원 사업 공모 신청 등 영암군과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으며, 영암공공도서관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신축 이설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신임 영암군수의 부지 재검토 공약 추진으로 개관이 지연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교육위원님!
우리의 희망이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당당한 인재 육성을 위해 희망 영암교육에 자상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영암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표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저희가 쉼 없이 계속하는데 1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수고 많이 해 주셨고요, 원활한 회의와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좀 할까 합니다.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괜찮습니까?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22개 교육지원청의 업무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란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전남 교육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육위원님들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즐거운 배움, 함께 만들어가는 무안교육을 위해 5대 주요 과제와 4개의 역점과제 그리고 2개의 특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유치원 개정 놀이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남악·오룡 인근의 소규모 초등학교와 학교 시설을 단설 유치원과 공동 활용하게 하여 누리과정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데 체육관, 운동장, 실습실 등의 학교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생 수 대비 장학 지원 인력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청의 역할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지원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독서인문교육, 예술교육, 과학·수학교육, SW교육 등을 내실화하고 있으며, 7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구축을 위해 무안군체육회, 목포대학교 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하여 초등스포츠지도사 미배치 학교에 체육수업 그리고 학교 스포츠클럽을 지원하고 학교체육지역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자체와 학교,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마을 연계 학교 밖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아동센터, 무안군 다함께 돌봄센터의 무안모아 재능기부단 프로그램 지원 등을 연계하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4쪽부터 18쪽까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입니다. 학습부진 조기예방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초등학교는 학부모 재능기부를 통한 학습코칭, 중학교는 대학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년째 지자체의 지원으로 난독증 학생의 문해·수해력, 심리, 언어치료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두 번째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 지원을 위해 배움중심 수업 활성화, 과정중심 평가 지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세 번째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을 위해 학교 혁신 일반화 및 미래형 혁신학교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을 위해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지원청 혁신 및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7쪽, 특색과제입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감성교육 강화를 위한 친환경 생태 교육과정 운영 및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지원을 위해 초등 10개교와 생태마을학교를 10개, 4개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색교육 두 번째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무안 R&E 창의융합 발표토론 프로그램을 고등학생 대상으로 7월 9일에는 제3기 성과발표회를 마쳤고, 2학기에는 중학생 대상 제4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무안 창의나래 프로젝트, 창의융합 메이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안은 남악·오룡지구의 인구 유입으로 도농복합의 특성 및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과 시설 확충에 면밀하고 촘촘한 관심 그리고 추진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며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무안교육은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란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범미경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교육위원님께 지금부터 함께 성장하며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함평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부터 4쪽, 일반현황과 함평교육 기본방향은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5쪽부터 6쪽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을 위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장애학생 맞춤형 직업 전환 중심교육 지원을 위해 직업체험을 위한 청내 ‘해밀’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의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학생 오케스트라를 지원하고 독서토론 글쓰기 교육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찾아가는 기자캠프 등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해 농산어촌 유학 등 작은 학교 특색프로그램 운영과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Wee센터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위기학생의 심리·정서·사회성·학습력 회복 지원을 위한 상담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함평 나비 진로체험센터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미래 삶을 준비하는 맞춤형 진로·진학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료 7쪽부터 8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자율과 존중의 민주시민생활교육을 위해 참여와 실천 중심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민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평화지킴이 활동을 통해 관계 회복 중심의 생활교육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평 나비 학생연합회를 고등학교까지 참여를 확대하여 학생 자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구축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감염병 예방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학교와 마을학교 단위의 스포츠클럽과 야구, 골프 등 공공형 유소년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여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삶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독립의 얼 계승, 역사문화 체험을 비롯한 함평 역사문화 바로 알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약 12.5%에 해당하는 다문화 학생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과 다양한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위해 학생연합회와 교육지원청, 학교,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환경 실천 릴레이 선포식과 토론회를 개최하여 실천 중심의 생태환경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9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활동 중심 학교 운영 지원을 위해 학교회계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청렴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등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으로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및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으로 학교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행복한 함평천지 교육복지 안전망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따뜻한 포용 교육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1쪽,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경청올레를 실시하였으며 함평교육참여위원회를 중심으로 함평교육 백년대계 수립을 위한 10대 교육의제를 선정하는 등 주민참여 교육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쪽, 첫 번째 역점과제,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실현입니다.
맞춤형 학습 지원 학습코칭단을 구성하여 찾아가는 일대일 학습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은 ‘마음봄 우리샘’, 중등은 ‘마음UP 클리닉’ 등 학습부진 학생들의 비학습적인 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과 평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학력 향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13쪽, 두 번째 역점과제인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혁신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한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연수를 개설하고 함평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교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함평 관내 초등학교 교원들의 자발적인 공동수업연구 모임인 너나들이 전문적학습공동체와 같은 미래 교육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배움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14쪽, 세 번째 역점과제,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교육지원청 혁신 및 기능 강화를 위해 교육공무직의 효율적인 인적 관리와 계약제 교원 채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IC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체계적인 어린이 놀이시설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5쪽, 우리 청의 특색과제인 유아부터 마을까지 품는 함평창의융합교육관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은 구 함평여고 건물을 리모델링한 3층 규모로 1층 유아놀이터 꿈샘은 만 3세부터 5세 유아들의 놀이체험 공간이며, 2층 교육공간 꿈마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학부모 및 지역민의 협의와 연수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층 무안상상 꿈마당은 5개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지양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의 일환으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마을강사 육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위원님!
미래를 준비하는 함평교육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함평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범미경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춘곤입니다.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2022년도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 청 주요사업 현황과 그동안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영광 교육의 기본방향은 보고서 3쪽부터 6쪽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옥당골 교육과정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 대비 및 교육자치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행을 위해 유·초 이음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초등 문해 이전 교육과 관련한 연수를 실시하여 유치원 교육과정을 차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8쪽부터 9쪽입니다.
지역특화형 진로교육으로 온라인 사람책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람책 도서관은 우리 고장의 전문직업인들이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우도농악 및 사물놀이 육성학교 지원 및 활성화와 우리 고장 출신의 작사·작곡가의 노래 부르기를 통하여 내 고장 문화예술 활동을 계승하는 예술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미래교육을 대비 소프트웨어 교육체험센터 운영을 통하여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AI·SW 교육을 내실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광 영재교육원의 수업은 주제 중심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전환하여 출석률이 99%를 넘어 타 기관의 모범사례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10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유관기관과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작년 대비 학교폭력 신고 건수가 현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11쪽부터 12쪽입니다.
우리 영광지역은 두 곳에 파크골프장이 완비되어 지역 인프라와 연계, 영광 관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에게 바람직한 스포츠 참여와 생활화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해 영어 기초학력 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닉스 캠프, 스토리북 캠프 등의 프로그램으로 영어기초교육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 지원청 자랑인 영광 다문화 학생들로 구성된 예술동아리 ‘락뮤’ 운영입니다.
2015년에 결성되어 현재까지 7년째 매년 역사적인 사건을 테마로 뮤지컬로 공연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순사건 관련 정기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전국적으로 뛰어난 우수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에 영광다문화교육센터가 전라남도에서 최초 개설되어 락뮤 동아리 학생들의 활동공간을 확보하여 다문화 학부모 연수 등 다양한 복합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13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운영입니다.
청렴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특정한 업무, 사업 예산 등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하여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주제 중심 특정감사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상반기 때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를 12회를 실시하여 현장 밀착형 영광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자체평가 위원회 역할을 강화하여 평가지표별 집중토론을 상반기에 4회 실시하여 소통하는 현장 중심형 지원청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교육 협력을 통한 교육생태계 회복을 위해 혁신교육지구 운영, 행정협의회, 마을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18쪽, 역점과제 1.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입니다.
학습부진을 조기 예방하기 위해 초기 문해교육 강사 ‘에듀맘’제를 운영하고 일대일 맞춤형 문해력 학습지원을 하고 있으며 언어치료 지원 및 학교급별 학습지원교육을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19쪽, 역점과제 2. 미래를 준비하는 수업 혁신입니다.
배움중심 수업 온오프라인 복합교육과정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학생 참여수업 실천을 위해 교원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쪽, 역점과제 3. 지속 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입니다.
전남 혁신학교 6개교, 미래형 혁신학교 1곳, 자율 혁신학교 유·초·중 6곳을 지정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남 미래학교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으며, 영광읍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여 2024년 3월에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22쪽, 역점과제 4. 조직문화 및 행정혁신입니다.
교육지원청의 혁신 및 기능을 강화하여 찾아가는 학교업무 지원단을 운영하여 맞춤형 통합지원을 강화하고 학교업무 지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3쪽, 특색과제 1. 내 고장 옥당골 천년의 역사여행입니다.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키워주는 역사교육을 강화하고자 내 고장 옥당골 천년의 역사여행을 특색과제로 운영하여 천년의 역사여행 기반 설계 및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으로 활용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교육, 역사 야행기행, 인근 시군 역사교육 탐방 및 비교·확장 교육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색과제 2.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교육입니다.
문해중심 독서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책과 노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해중심 독서지도법을 현장에 펼치고 있으며 학년 단계에 맞는 토론교육을 활성화 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나도 동화작가’, 독서토론교육, R&E 창의융합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영광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춘곤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락뮤’ 뮤지컬 공연 저희 위원들도 관람할 수 있는가요?
할 수 있습니다. 올해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교육장 김철주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의 시대 교육발전을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2년 올찬 아이 키움 감동 장성교육 추진업무에 대해 보고 올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장성교육의 요약, 지표별 핵심사업, 역점과제, 특색교육 순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장성교육의 요약입니다.
신 선비를 키우는 문향교육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자긍심을 함양하고 꿈 키움 창의융합교육으로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며 에듀테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깜·꽤·끼가 어우러진 장성인을 기르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 협력, 연대하여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장성교육의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주요업무 보고 자료 1쪽부터 4쪽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2022년 교육지표별 추진현황 중에서 우리 청의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5쪽 아래입니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교직원의 업무경감,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 청의 핵심사업인 학교 교육과정 지원 통합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학·통 One-Click 시스템 운영은 신청부터 운영, 결산까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행·재정적 절차를 모두 지원하고 있어 학교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우리 청만의 자랑입니다.
6, 7쪽, ‘너와 나 우리 함께 가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마음 높이 상담을 위해 진단, 상담, 치유 원스톱 통합지원과 학생들의 특성에 따른 상담 방법 및 프로그램 다양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8쪽 위입니다. 꿈을 키우는 진로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대학과 연계한 튜터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광주교육대, 중학생은 전남대, 고등학생은 연세대학교와 함께하는 진로캠프를 학기 중, 방학 기간에 운영합니다.
9쪽 아래입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바나나’ 운동, ‘채식 먹으며 수다’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1쪽 위,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청렴과 신뢰받는 행정으로 교육가족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물품계약 투명성 향상 및 지역업체 구매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실천한 결과 S2B 청렴계약 직속기관 포함 교육지원청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13쪽 위입니다.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및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혁신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한 자체 보직 관리규정 개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셋째, 16, 17쪽 역점과제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역점과제 1. 올찬 아이 키움 교육력 회복을 위해 학습클리닉센터와 연계한 단위학교 맞춤형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원격연수, 학교선택형 찾아가는 교원연수, 수업나눔연구를 통해 꿈이 살아 숨 쉬는 배움터인 교실수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2. 함께 살아가는 감동교육을 위해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지원, 배려와 나눔의 학생 자치활동,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족체류형 16가구 22명의 유학생이 장성의 품속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유학 지원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찾고 머무는 장성, 참여와 협력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으로 교육협력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8쪽, 특색교육인 신 선비를 키우는 문향교육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장성선비정신 계승 교육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상상하고 만드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의융합교육 유관기관과 클러스터화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외연 확장과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창의융합교육이 가능하도록 장성창의융합교육특구 전국 최초 지정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마을이 학교를 품고 교육이 지역을 살리는 마중물 책임 장성교육, 우리 아이들이 다채로운 빛깔과 향기로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격려하고 교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행정으로 올찬 아이 키움 감동 장성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욱 잘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2년도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를 보고 올리게 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22년도 완도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혁신완도교육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5대 교육지표와 2개의 역점과제 그리고 1개의 특색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과 완도교육의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역점과제 특색교육 중 핵심을 간추려 그 내용과 현재까지의 추진실적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육성입니다.
학습자 특성에 맞는 자율과 학생중심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컨설팅과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교원연수, 학습자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을 돕되 도서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최대한 찾아가는 지원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화 교재는 종이책 외에 디지털 자료로 개발해서 더욱 활용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작은 학교·섬학교를 위해 특색프로그램 및 문화예술사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8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건강한 학교 문화조성을 위해 관계 중심의 회복적 생활교육, 학교폭력 예방 활동, 학생 참여형 스포츠 행사 중심 학교체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조성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보건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다문화센터 연계 학교 발행 모든 통신문 번역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세계시민교육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문화학생 중창단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지역에서 크고 작은 발표 기회를 주선해 주고 있습니다.
10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시설 및 설비를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업무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발령자가 85% 이상을 차지하는 완도지역 지방공무원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동호회 및 각종 연수 지원, 전문적학습공동체,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만족도가 최상입니다.
앞으로도 교직원 및 교육공무직원의 복지향상과 청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11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과 149개의 프로그램 위탁 운영, 초등 돌봄교실 27실,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5실 및 지역아동센터와 연계 협력을 통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와 마을 지역청년회, 읍면사무소, 지역청이 한 자리에 앉아 교육복지 안전망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하겠습니다.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하고 치유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유관기관과 단체가 한 자리에 모이면 얼마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13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구현을 위하여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 학부모와 자녀 진로캠프, 찾아가는 상담센터, ZOOM을 활용한 학부모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는 도지정 마을학교 1교, 완도 마을학교 10개교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향상을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점과제 1.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교육입니다.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기본사업 외 특별히 두 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초1∼2학년 대상 문해력 도움강사를 양성하는 지원, 기초학력 지원체제 구축의 핵심인 내실있는 통합지원단 운영입니다.
가장 의미있는 지점이 있다면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적합한 지도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이라 판단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학생별 지원 방안을 설계하고 실제 빠른 지원으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한 것이 장양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배움 중심의 기반을 조성하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학습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교사 역량강화 연수 지원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완도지역 특성상 유치원교사, 초중등 비교과교사, 중등교사 신규교사 비율이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잘 길러내는 것이 전남교육이 나아갈 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일이기 때문에 수업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연수와 협력네트워크 구성, 도움 자료 개발 등 함께 배우고 나누고 지지하면서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점과제 2. 조직문화 혁신입니다.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민주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팀 간의 영역을 뛰어넘는 소통과 협력, 벌떼처럼 모여 함께 협의하고 공유하고 서로 돕는 문화가 자리매김 해가는 것이 큰 보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끝으로 18쪽, 특색교육 활동, 완도를 가꾸는 해양·생태환경교육 추진 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해양·생태환경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 인식개선을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실천 가능한 활동을 중심으로 학교와 함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해양생태환경 관련 수업과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완도의 아이들이 완도의 자연환경에 감사하며 미래에 대한 비전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장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도교육장 이문포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 여러분께 우리 청 주요업무를 보고드림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과 진도교육 기본방향은 보고 자료 3쪽부터 9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우리 교육청 교육지표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진도교육 역점과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교육지표 1.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미래를 살아갈 역량 함양을 위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 연계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학교교육력 회복 지원을 위해 진단, 상담, 치유 원스톱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위기학생 대상 맞춤형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5년 3월 진도 창의융합교육관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16쪽, 교육지표 2.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자율과 책임의 민주시민 생활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학생 탈선 예방을 위한 올빼미 방범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구축으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은 책임교육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8쪽, 교육지표 3.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교육활동 중심 학교운영 지원을 위해 수요일 출장, 공문 없는 날을 적극 시행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청렴캠페인, 청렴리더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공무직원 대상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및 지방공무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0쪽, 교육지표 4.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학교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방과후학교 초등 돌봄교실 운영 내실화에 힘쓰며 차별없는 교육 실현과 따뜻한 포용교육 실현을 위해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22쪽, 교육지표 5.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입니다.
관내 모든 학교 대상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를 실시하여 현장의견 수렴을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중심 교육정책을 구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학교 육성을 위해 보배섬 자율혁신학교 및 에듀테크 공간혁신 학교를 지원하고 학교혁신 역량강화와 교육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24쪽, 진도교육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초학력 책임교육입니다.
학습부진 조기 예방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보장, 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기초학력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기초학력 전담팀과 학습코칭단을 구성하여 학생 심층진단 및 개별화 지원을 강화하고 Wee센터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연계 운영으로 기초학력 지원의 내실화를 다지고 있습니다.
25쪽, 역점과제 2. 자율과 배려의 학교자치입니다.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자치기구 활성화 및 협력체제를 통해 자율적 학교자치가 실현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연합학생회 ‘보배리더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보배섬 블로그 학생 기자단을 구성하여 진도교육 홍보, 워크숍 및 미디어 체험을 실시하는 등 학생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6쪽, 역점과제 3. 예향 진도의 전통예술교육입니다.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3색 챌린지와 1교 1문화예술활동 운영으로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초중 연계 전통예술이음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남도국악원 관내 인간문화재 전수자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전승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J-Arang 청소년예술단을 운영하는 등 예향진도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27쪽, 역점과제 4. 생활 속 생태환경교육입니다.
실천 중심 생태환경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5일 보배섬 환경의 날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학교에서 생태환경프로젝트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공동체 생태환경교육 역량강화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 올해 특색있는 사업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했습니다. 우리 진도는 그동안 인구감소로 49개 학교를 비롯해서 총 50개 학교가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들 폐교 학교에 대한 자료를 조사·기록 보존하기 위해서 진도문화원과 협력하여 올 12월 말까지 가칭 폐교지를 발간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함께하는 교육, 모두가 보배로운 혁신진도교육을 비전으로 미래사회를 함께 하는 민주시민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진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협조와 지도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진도교육지원청 주요업무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안교육장 김한관입니다. 지금부터 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교육을 추구하는 2022년도 신안교육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작은 학교·섬지역 학교로 이루어진 우리 신안은 지리적 여건과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처하고 교육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2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초기본학력 향상, 교육자치를 위한 민·관·학 협력체제 내실화, 작은 학교·섬지역 학교 교육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내실화 및 학부모 교육 참여 확대로 설정하고 교육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부터 13쪽,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입니다.
국어과와 연계한 초등 6학년 연극캠프,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독서토론교육, 섬으로 찾아가는 글쓰기 교실 운영,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온오프라인 학습지원단, 신안 원격수업 준비의 날 운영 등 미래교육을 대비한 학교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했으며 작은 학교·섬학교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과정 특색프로그램 운영 지원,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실, 찾아가는 교육력 회복 프로그램 등 작은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학교-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선정, 마을밀착형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마을 학교 운영컨설팅 등 지역사회와 학교가 잘 어우러져 특색있는 학교교육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14쪽부터 17쪽,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입니다.
민주시민 가치교육 내실화를 위해 신안1004섬 연합학생회 네트워크 활성화,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등 학생자치 역량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평화로운 학교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 협의체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 회복 중심 학교폭력 전담기구 운영, 지역사회 연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공정하고 신뢰받는 사안처리로 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생태환경 조성 지원, 신안1004 바다지킴이 탄소중립 실천운동, 행사용 머그잔 보급,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 생태환경교육의 변경 추진 등 신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영어 체험프로그램, 학교별 외국어 수업 인력지원 확대, 외국어체험센터 일몰사업 제안 등 학교교육력 제고와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염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2방역지킴이 활동, 위기학생 아동 학대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등 존중과 책임의 빈틈없는 교육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18쪽부터 19쪽,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입니다.
학교지원 중심 기능 강화, 학교시설 및 안전 분야 최적화, 생활여건 개선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에서 교직원이 수업과 생활지도, 담당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였고 교육공동체 대상 상훈제도를 운영하여 신안교육 발전에 기여한 일반인, 교직원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으로 신안교육과 교육행정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부패 청렴활동을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학교 관리자 대상 행사시 청렴교육 포함 등 청정 신안, 청렴 신안교육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부터 21쪽,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입니다.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공고히 하여 수요자 중심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 운영, 다문화·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강화하는 등 학생 모두가 안정적인 교육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2쪽부터 23쪽의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교육공동체 대상 신안교육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 등 상향식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학부모님들의 교육적 수요에 부합하는 신안1004섬 학부모연합회, 교직원-학부모 다모임, 권역별 학부모 교육 등 학교교육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를 11개로 확대하여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학교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자료 보급, 학교마을 온라인 플랫폼 제공 등 신안교육의 외연 확대 및 운영의 질을 제고하여 신안교육 생태계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4쪽부터 26쪽, 역점 추진과제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신안1004섬 기초학력다중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장학사 일대일 매칭 지원 등 신안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학습부진 조기 예방 및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 ‘큰바위얼굴 교육’입니다.
우리 신안 아이들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꿈을 품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안 얼 잇기 교육, 내 고장 역사 바로알기, 지역연계 문화·예술·역사·생태환경교육 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26쪽 신안군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한 ‘감동나르미’ 사업, 각종 학교 시설물 관리 지원, 교육행정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등 업무 효율화 및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교육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더 나은 신안교육을 위하여 애정 어린 지도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한관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바로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하겠으니 위원님들 협조해 주시고요. 오늘은 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은 가급적 해당 교육장님께 질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무경 위원님!
위원장님, 여수교육장을 발언대로 좀 모셔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여수교육장 김해룡입니다.
교육장님 지금 여수의 교육현안에서 여수하고 신안지역이 섬들이 많잖아요.
현재 돌산지역과 월호∼화태에 운영하는 여수 통학선 노후화를 지역민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설명 좀 해 주시렵니까?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수에는 말씀하시다시피 섬 지역이 많이 있고 그중에 지금 통학선이 한 대 운행 중에 있거든요. 지금 월호, 화태, 두라라는 섬이 이렇게 삼각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화태로 연결이 돼서 통학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학선 이용 학생 수가 현재 1명이거든요. 1명인데 거기를 운영하는 선원 수는 네 분이 운영을 하고 계시고 연간 인건비, 수리비 해서 3억 5000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예산보다도 지금 선령이 32년이 돼서 굉장히 위험하다. 그래서 지금 해년마다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마는 폐선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만약에 폐선을 하게 되면 학생이야 다른 방법으로 해가지고 등하교를 하겠지만 거기에 딸린 현재 4명의 직원이라고 얘기해야 되나요?
그렇습니다. 선원입니다.
그 선원분들은 어떻게 향후 우리 도교육청에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이 부분은 다음에 교육감님께 폐선 계획이 구체적으로 세워지면 이분들을 전직하거나 또는 다른 운용할 수 있는 부서로 이동 배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셔야 폐선 절차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부교육감님, 이럴 때, 그쪽을 꺼 주셔야 될 겁니다.
이럴 때 우리 도교육청에서 네 분에 대한 전직이 가능한가요? 어차피 정년 보장은 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본 사안에 대해서 여수에서 제가 그전에 보고 받은 바는 없습니다만 공무원 신분으로 돼 있다면 그분들에 대한 정년은 보장돼야 되고 전직 등 신분보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것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예, 됐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면 32년 노후화된 통학선이 만약에 폐선되고, 에듀버스는 아니죠?
그렇습니다. 현재 필요시에는 1명이 있습니다만 그 학생이 교육과정 필요시에는 지금 정기운항을 하고 있는 신아해운이라는 정기노선을 획득하고 있는 배가 있습니다. 그 배는 굉장히 큰 배이고요. 그 배를 에듀버스, 에듀택시처럼 에듀보트로 저희들이 임차를 해서 그 아이들의 학습을 도우고자 합니다.
아무튼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작은 학교 살린다는 것도 많이 있고 옛날에 장석웅 교육감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취지에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지금 학생 수가 줄고 또 통학선은 노후화되어가지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있는데 그 상황에 아까 부교육감한테도 부탁을 했지만 그분들이 전직을 해가지고 계속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우리 교육감님께서도 알다시피 제가 11대 때 대안학교를 여수로 가져오려고 무진 노력을 했는데 11대 후반기에 제가 안전건설소방위원회를 가가지고 그것을 못 했는데 정말 담양의 송강고등학교 같은 경우도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시설 부분이라든가 공립형으로 했는데 상당히 자리 잡게 했는데 그 응시한 인원들이 상당히 많아요.
제가 어제 부교육감님한테도 질의를 했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현재 대안교육, 대안학교 이랬을 때 새로운 한 단계 더 업되는 걸로 해가지고 여수에다가 저는 한번 유치를 해 보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냐면 중·고등학교를 같이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고등학교만 우리가 학교 밖 학생들에 대해서 기존 세대들이 신경 썼다면 어느 순간에 중학생들까지도 그런 부분이 많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대안학교가 우리가 지역적으로 보면 동부권, 서부권 다 있는데, 북부권이 다 있는데 동부권에 있는 데가 없고 여수 같은 경우는 또 학교 밖 학생이 제일 많다 보니까 꼭 필요할 것 같은데 교육장님하고 우리 도교육청하고 도의회하고 해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정말 우리가 인구 증가를 하는 차원에서라도 전남 학생들뿐만 아니고 전국에 있는 학생을 받을 수 있는 대안학교를 한번 만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 자칫하면 소외되기 쉬운 학업중단 학생이나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 신경 써주신 데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실 우리 동부권 중에서 해년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현재 올해의 기준으로 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이 지금 가장 많은 비율로 현재 지금 여수, 순천, 광양 인근에서는 나타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재 담양에 있는 송강고등학교가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사례도 있고 광양에는 이음스쿨이라고 해서 지금 대안학교의 형태로 하고 있지만 Wee스쿨 형태의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러한 학교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대안학교의 성격은 가지지 못합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러한 내용으로 이렇게 우리 지역에 설립이 된다면 사실 이 대안학교의 수요가 학교 밖 청소년만 되는 게 아니라 대안학교를 희망하는 학생 그다음에 학업중단 위기학생, 방금 말씀하신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두 함께 진학을 희망하는 그런 학교가 되기 때문에 동부권역 중심의 그러한 특성화된 대안학교가 들어온다면 아주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부교육감님께서도 약속을 해 주셨어요. 점차적으로 해가지고 검토해가지고 해 주겠다는 약속을 어제 부교육감님께서 하셨죠?
예, 대안교육 기관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관련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검토한 게 아니라 추진하게요.
그래야지만 이게 새로 이렇게 김대중 후보가 했는데 진취적으로 신속하게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면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교육장님께서는 이번에 민선 8기에서 지자체하고 연계하는 것을 제가 좀 뉴스로 들었어요. 정기명 시장이라든가 김영규 의장이라든가 강재헌 부의장님 같은 경우가 아마 의회 차원에서 교육지원청을 찾아가서 여수교육을 논의한 것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수 지자체하고 여수지역청하고의 여수교육 발전에 대해서 논의한 것을 이 자리에서 얘기해 줄 수가 있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디 지역청에서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할 때는 교육은 절대 홀로 갈 수 없고 지역 모두가 나서야 되고 특히 우리 유관기관, 지자체와의 협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애를 써 왔지만 특히 올해 6월 1일 당선자가 확정되고 나서 여수시장님 당선자와 그리고 인수위원회를 우리 청으로 초청해서 우리 청에서는 교육참여위원장님 그리고 학부모 위원장님을 모시고 우리 교육 현안사업이 공약집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취임 후에는 지난 15일 날 우리 청으로 시장님이 취임 인사를 오셔서 이제 “지난번에 논의되었던 걸 공문으로 주고 받지요.”라고 해서 구두로 약속을 실무 공무원들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아마 개청 이후로 처음으로 우리 시 의장님하고 부의장님이 직접 우리 취임 인사를 우리 청으로 오셔서 앞으로 교육경비 증액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 여수시 집행부에서 의견이 들어왔을 때 청 입장으로 서서 최선을 다해서 협조를 하시겠다고 구두약속을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역대 어느 때보다도 앞으로 여수교육의 미래가 훨씬 밝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한 최대한 보태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별개이겠지만 우리가 농산어촌이라든가 작은 학교, 유학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 했을 때 김대중 교육감님께서도 말씀하신 인구 증가의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특히 여수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국가산단 연간 60조의 매출을 올린다고 해도 장치산업이다 보니까 일자리가 많이 없어요. 그런 데다가 관광·미항도시다 보니까 주거는 또 주택은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새로운 여수시의 정책이 바뀌지 않는 이상 여수에 만약에 다른 우리 국내에서 유학 와가지고 산다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거라고 봐요. 지금 데이터도 봐도 제가 알기로도 그것을 신청한다 해도 한 명도 안 된 걸로 알고 있고 장흥이라든가 장성이라든가 그런 데는 지자체하고 잘 해가지고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무튼 인구를 증가시키려면 제일 먼저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일자리입니다. 그다음에 주거고 교육인데 교육을 세 번째로 놔서는 또 안 되는 것이 교육이 살면 그 지역이 사는 것은 기정사실이거든요, 세계적인 어느 도시를 보더라도.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도교육청하고 여수지역청하고 잘 협의를 해가지고 지역의 교육에 대해서 확고한, 이번에 단체장들이, 여수교육장님께서 시청에 간 게 아니고 시장님께서 교육청에 와가지고 논의했다는 것은 여수교육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잘 좀 부탁드리고 지금 여수교육청 몇 년 근무하셨죠?
지금 1년 반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6개월 더 남았네요. 6개월 더 남았으면 남은 기간에도 여수교육에 대해서 지금까지 설계했던 것, 추진했던 것 잘 해가지고 다음 교육장님이 오더라도 그것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할 때까지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여기에 교육장님들 전체적으로, 한 분 한 분 모시는 것보다도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오늘 이렇게 주요업무 내용들을 보면 거의가 대동소이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가 접하지 않았던 것이 작은 학교이고 그다음에 생태고 기후예요. 이런 것이 지금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전남교육을 가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기후위기대응에 대한 학생들의 교육이 어떻게 필요할 건가를 잘 정립해야 되고 생태환경은 우리 전남에 대한 생태환경이 전국에서 최고로 잘 돼 있어요.
학교 내가 아닌 학교 밖에서도 생태환경교육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 해서 학교 내에다 기후위기대응이라든가 생태환경에 대한 시설 같은 것은 제가 봐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전남이 가지고 있는 특성, 실은 지금 우리 국가산단이 있는 여수 같은 경우는 전국의 18.2%의 탄소배출, 기후위기에 보면 기후 악당 도시에요, 완전히. 매출은 많고 산업은 돼 있어도 전국에서 18.2%면 엄청난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 그러니까 우리 학생들한테 기후위기에 대응했을 때 우리는 국가산단도 있고 광양만권역도 있고 그다음에 기후, 생태라든가 환경 같으면 우리 자연환경이 잘 돼 있는 전남을 가지고 우리 현장에서도 맑은 정신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을 아마 도교육청하고 지역교육장님들께서 고민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만 학생들이 선진교육도 되고 정말 이렇게 확 트인 자연환경에서도 교육될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 김대중 교육감은 전라남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교육장님들께서는 각 지역의 최고사령관이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여수교육장님 김해룡 교육장님께서도 지자체하고 협업을 잘 하는데 더 잘하는 데도 많아요. 장성 같은 경우도 그러고 장흥 같은 데도, 지자체에서 대응을 해 줘야지만 유학 오는 프로그램이 잘 정착 되거든요. 그러면 학생을 위해서 유학 왔는데 전남에 거주를 하고 전남에다 꿈을 품고, 어제 우리 시정질의에서도 봤다시피 전남에서 배우고 전남에서 일하고 그런 것도 들어있더라고요.
아무튼 교육장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셔가지고 주어진 2년의 기간을 정말 소중하게 하십시오. 소중하게 하고 여러분들의 업적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자리는 아무나 가는 자리들이 아니거든요, 교육장 자리는. 정말 우리 도교육청에서 정말 훌륭하신 분들만 가는 자리기 때문에 최소한의 자기네들 교육 신념을 갖고 업적을 하나 이상을 남기고 교육을 마무리했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을 응원하니까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박현숙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 교육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함평교육지원청과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함평교육장님!
함평교육장님 나와 주십시오.
함평교육장 범미경입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성장하며 평화로운 공존을 지향하는 함평교육을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15쪽, 유아부터 마을까지 품는 함평창의융합교육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창의융합교육관 폐교를 활용하셨나요?
예, 그렇습니다. 구 함평여고가 폐교됐는데요, 그 학교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구축된 체험관입니다.
창의융합교육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언제 개원하였으며 혹시 운영 시 애로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원은 금년 3월 15일 날 했고요. 그 구축되는 과정이 1, 2,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꺼번에 모두 3개의 층을 구축했던 것이 아니고 연차적으로 1층은 유아 놀이공간으로 꾸몄고 그다음 또 2층을 꾸몄고 그다음 또 3층에 이렇게 아이들의 창의융합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는데 아마 그 기간이 제가 함평으로 올해 3월 1일 자로 갔기 때문에 전임 교육장님께서 쭉 추진해 왔던 것인 것 같고요. 개관은 올해 3월 15일 자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큰 핵심은 단순히 함평군에 구축된 창의융합교육관이 아이들의 일회성 체험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큰 핵심을 두고 아이들의 기본과정 또 특색과정,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으로 별도로 편성을 해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10차시 운영, 그리고 지역사회 사람들의 마을 강사를 키우는 그런 과정들, 방학 중 과정들, 영재 아이들이 이용하는 그런 과정들 그런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애로사항이 있다면 이와 같이 좋은 건물에 좋은 시설을 갖춰 놓았는데 저희들이 운영하는 인력이 파견 교사로서 한 명이 담당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체험관을 담당하는 장학사가 있고요. 다행히 저희는 발명실무사를 도교육청에서 거기에 지원을 해 주셔서 발명실무사가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선생님들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강사를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이라고 말하면 그 창의융합교육관의 각 코너 코너마다 전문인력이 좀 있거나 또 가능하다면 지원인력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인력 부분은 쉽지 않은 거라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모델링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지역민들께서 학교 체육관을 이용하는데 요금이 과다하고 규제가 많다고 하시는데 알고 계십니까?
규제가 많다는 것은 어디 학교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함평 관내에 있는 모든 체육관은 지역민에게 모두 개방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학교마다, 어떤 동호회와의 어떤 학교마다 이야기가 다르겠습니다만 부담이 된 금액의 부분까지는 제가 각 학교의 실정을 파악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다만 전면 개방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금을 적정한 수준으로 낮추는 것과 기준을 완화하여 군민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방안 강구 필요할 것 같은데 교육장님께서 다시 한번 잘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교육감님!
도 관내의 전체적인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체육관 활용을 파악해 보심이 합당할 것 같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같이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주민에 대한 개방은 저희 교육청 시책으로 적극적으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조례에 의해서 이용요금이라든지 이용 시간 등이 정해져 있고 이에 따라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학교 체육시설의 개방에 대한 최종 판단은 지역 여건을 감안해서 학교장이 판단을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개방을 하는 게 원칙이고 적극 장려하는 게 저희 시책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또 고려되어야 할 것이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균형되게 학교장들이 잘 판단하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요금에 관련된 부분도 조례에 의해서 매우 저렴한 요금을 저희가 징수하고 있습니다만 혹시라도 이것이 또 지역주민들에게 과다하다는 그런 민원이 있다면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함평은 골프 특성화 육성지구로 초등 4개교, 중등 1개교에 골프연습장이 있는데 시설 이용 상황은 어떤가요?
지금 함평 특성화 교육으로 강점이 있는 부분이 골프고가 있기 때문에 골프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있는데요. 지금 그러한 학교들이 초등학교 4개와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중학교 1개가 집중적으로 학생들이 주말이나 방과후 활동에 골프를 육성하는 그런 학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잘 활용되고 있나요?
지금 그 5교는 지자체의 지원금도 있고 교육청에서 특별히 지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잘 운영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 기관들이 좀 골프연습장이죠. 학생들의 골프연습장인데 그 기관들이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화된 그런 학교의 경우도 있고 그런 것들은 지금 살피고 있고요. 지금 군수님과 함께 함평 골프 특성화 교육을 위해서 함께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또 부교육감님!
함평 골프 특성화 육성지구가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골프를 배우기 위해서는 전국에서 함평 골프학교로 찾아오도록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함평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장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성교육장 김철주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당당한 아이키움, 감동 장성교육으로 문불여장성 선비의 고장에서 선비정신 계승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우리 김철주 교육장님과 직원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5쪽, 찾아가는 교육장 경청올레 투어를 하신 것 같은데 현장과 소통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경청올레 투어가 장성교육 발전 방안에 큰 도움이 되셨을 것 같은데 혹 가장 좋았던 우수사례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모든 청들이 다 교육장님이 경청올레를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 부임을 해서 모든 학교에 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의견을 듣고 또 현안 사업이 무엇인가를 듣고 해결해 드렸습니다. 그 또한 때로는 현장에 불편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찾아가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전화 한 통으로 말씀 주시면 우리 청에서는 즉각 해당되는 부서에서, 팀에서 나가서 얘기를 듣고 바로 그 현장에서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기도 하고 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은 교육청에 와서 상의해서 해결하는 그런 경청올레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1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해서 총 20건의 경청올레를 했고요. 그리고 그중에 33건의 의견들이 들어왔습니다. 그 33건의 의견들 중에서 우리 청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즉각 조치해서 해결했고요. 그리고 도교육청과 협의해서 해야 하는 부분은 해서 지금 현재 82% 정도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가장 제가 기억에 남는 경청올레 사례는 작은 거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작은 돈이지만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함께 직접 찾아가서 보고 즉각 해결해줄 수 있었을 때 되게 그 직원들이 고마워했고 감사했고 그래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런 작은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구나 해서 늘 현장과 그래서 현장에서 정말로 그늘에서 편하지 않게 움직이는 그런 분들하고 늘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듣고 또 지자체와 협력해서 해결해야 할 부분은 함께하고 있고 그렇게 경청올레를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미래형 학습공간 조성에서 2021년 그린스마트스쿨 5동 개축 및 리모델링 사업계획이 있는데 시행하고 있는 곳은 아직 없죠?
그렇지만 그린스마트스쿨 지정된 곳 방문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방문일정은 추후 교육장님과 상의해서 정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교육장님, 예, 말씀하십시오.
그래서 그린스마트미래학교로 선정된 학교들 우리 청에서 전 직원들이 또 해당되는 직원들이 먼저 알아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지원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잘하고 있고 또 되었다고 하는 학교들을 저희들이 방문을 했고요. 또 학교 현장에 안내를 했고요. 그 학교에서 가시겠다고 하면 우리 청에서 시설팀에서 직접 동행을 해서 안내도 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 상의해서 불편함 없이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장성교육지원청 청사 리모델링 사업 추경에 있던데…….
이왕 하시는 사업인데 누락 되는 것 없도록 철저히 검토해서 제대로 된 사업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장성은 군부대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학생이 모여드는데 교육청 청사가 장성교육을 더 나아가 전남교육을 알릴 수 있는 모델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 검토해서 청사 사업 추가할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잘 챙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삼계중, 삼계고등학교 분리를 오랫동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진되고 있는 경과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제가 작년에 부임해서 제일 먼저 방문했던 학교가 삼계중학교, 삼계고등학교였습니다. 그 이유는 서로 교육과정이 다른 두 학교가 한 울타리 내에서 있다 보니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특히 고등학교가 더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교육활동을 함에 있어서. 그래서 의견을 그동안 듣고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과정을 살폈습니다. 두 양 교가 교육과정이 다름으로 인해서 분리되어야 한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절대 공감을 하고 있었으나 지역민들의 의견 또 본래의 삼계중·고등학교가 개인이 세웠던 학교였습니다. 그 자손들의 어떤 의견들 또 지역민들 중에서도 유지라고 하는 분들의 의견들이 다소 상이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전체 고등학교의 의견을 듣고 또 고등학교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우리 청을 또 찾아와서 이런 상황에서 분리가 되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셨고 그래서 최근에 도교육청에 말씀을 드렸고 도교육청에서 국장님을 비롯해서 관계자 분들이 나오셔서 충분히 공감을 했습니다. 과연 그렇다고 한다면 이걸 이설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디로 할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지금 현재 우리 장성은 총 25개의 폐교가 있는데 그중에 21곳이 매각이 되고 4곳의 폐교가 있어요. 그곳을 활용해 보는 문제, 그다음에 부지를 새롭게 매입해서 해보는 문제 등등의 얘기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또한 지역민들의 의견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향후 더 소통하면서 삼계중·고 분리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야 되지 않겠는가 싶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마지막으로요.
삼계중, 삼계고등학교 분리 문제는 지역민들의 사실 숙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전남도교육청이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잘 협력하여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성교육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할까 합니다.
3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회의중지)
(15시 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형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가장 일선에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계시는 각 22개 시군의 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이 자리에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를 오래전에 뵈신 교육장님도 계실 것이고 오늘 처음 뵙는 교육장님도 계실 텐데 우선 전남교육이 교육 현장이 총체적 위기라고 말씀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장님, 해남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해남교육장 조영천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고흥하고 비슷해서, 제가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인구도 비슷하고 땅 면적도 비슷하고 그러실 겁니다. 긴장은 하지 마십시오. 제가 칭찬 한마디 드리려고 나오시라 그랬습니다.
다른 지원청을 보면 물론 요즘 도시에서 농촌으로 와서 유학 오는 학생들 유치하려고 많이 노력들 하고 계시잖아요?
아마 다른 지원청에서도 이런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특별히 면 단위 작은 학교 유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셔서 잘하신 일이다. 본 위원이 대단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작은 학교를 어떻게 하면 살려낼 것인가 하는 생각들로 온통 머릿속이 차 있습니다. 그중에 대안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면 단위 작은 학교 유학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정착시킬 수 있겠는가 한 말씀만.
제가 작년 9월에 해남교육장으로 갔을 때 두 가지 사업을 해보고 싶다 해서 그게 첫 사업이었습니다. 해남 교육의 문제점이라면 읍내가 너무 과밀화돼 있고 사회적인 현상이지만 읍내에 군 단위에서 제일 큰 학교가 있습니다. 1125명, 작년에 1160명이었고요. 1125명 있고, 또 서초등학교는 한 500명 되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과밀화가 돼 있는데 21개 초등학교에서 이렇게 2개 학교 빼고는 한 68%가 60명 이하 작은 학교입니다.
그런 현상이 있어서 읍내 학생들도 우리가 서울 타 시도에서 유학생 그런 것보다는 우리 읍내 아이들을 데려다 작은 학교 보내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면 단위 유학 보내자’ 이런 프로그램을 해서 12개 학교를 중학교 3개, 초등학교 9개 해서 홍보의 날을 했습니다. 제목은 우리가 ‘면 단위 유학 보내자’ 이런 측면에서 해 가지고 군수님 이하 군의원님 그리고 우리 박성재 도의원님이랑 다 오셔 가지고 행사를 보고요. 그래 가지고 그 행사를 치렀고요. 행사를 치렀고 한 500여 명 학부형과 관계자들이 와서 그렇게 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와 같이 행사를 치렀고요.
그다음에 이거 끝나고 그날 학부형들이 오셔 가지고 면 단위 작은 학교를 한번 그런 학교를 방문하고 싶다. 교육 과정이나 시설을 보고 싶다 해 가지고 80여 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80여 명이 신청해 가지고 3일 동안에 방면별로 해서 버스를 운영해서 했는데 실제 참석하신 분은 50여 명밖에 안 됐습니다. 그분들이 그때 부부 맞벌이도 있겠고요, 일정이 우리 교육청에서 주관해서 했기 때문에 참여 안 하신 분들은 상시적으로 운영한다 했고. 그래서 14개 학교를 찾아라 동네 한 바퀴로 해서 교육 과정 그리고 학교 시설을 돌아보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2학기 때는 바로 학교 현장에서 읍내 4개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동초등학교 한다면 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동초등학교 학부형들 모시고 작은 학교 홍보의 날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이걸 6월 이렇게 했지만 현재 제가 파악하기로는 5명 학생이 읍에서 면 단위로 전학 가고 2학기 때 간다는 것을 받았습니다.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요. 우리 고흥 동초등학교가 과밀 학급, 다시 학교를 짓기로 하셨어요.
학교가 시설이 낙후돼 있어서 새로 짓기는 하시기로 했지만 나눠서 수업을 받을 정도로 학교가 과밀이에요, 중심 센터 고흥 읍내에 있는 학교다 보니까. 왜 그러냐면 읍내에 있는 학생들만 가는 게 아닙니다. 이 인근의 면 단위에서마저도 거기로 쏠리는 현상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이제 면 단위에 있는 학교는 위기에 처하는 거고요. 이게 악순환이 될 것 같아서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앞으로 좀 더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한 대안을 찾고 오히려 그 과밀 학습으로 인한 피해는 학생들이 받는 부분인데 학부모들은 욕심이 앞서요. 우리 아이들이 학생이 많은 학교에 보내면 더 공부를 잘하지 않을까 기대감만 앞서 있어 가지고 그런 현상이 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역으로 오히려 우리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님처럼 역발상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신안교육장님, 위원장님!
신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신안교육장 김한관입니다.
성폭력 사건이 생겼어요, 예를 들자면.
불행한 일이지만 그런 일이 있습니다.
아니, 그런 일이 생기면 교육장님 제일 먼저 하시는 일이 뭡니까?
그다음은요?
가·피해자를 분리해서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처리를 해야 합니다.
자, 이거 하나 여쭤볼게요. 가해자가 교직원이고 피해자가 학생이에요. 어떤 위원회를 열어요? 무슨 위원회를 운영을 해야 합니까?
교내에서 말씀하십니까?
그렇죠. 교직원이 학생을 가해했단 말이에요, 성적으로.
거기는 제가, 죄송합니다. 무슨 위원회, 그런데 경찰에 먼저 알려야 될 것 같습니다마는.
들어가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감님,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요. 제가 자료요구…….
(회의실 마이크 장치 이상)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6시 05분 회의중지)
(16시 0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켜졌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요. 제가 학교 성폭력 문제가 생겼을 때 그리고 학교폭력이 생겼을 때 매뉴얼을 달라고 했더니, 제가 지금 가지고 있어요.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왜 공부를 많이 했냐면 복잡하네요. 우리 신안교육장님이 모르실 게 당연한 걸로 보고 제가 여쭤본 겁니다. 복잡해요.
위원회가 각종 위원회가 있어요. 학교폭력 사태가 발생됐을 때는 아마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열리게 되는 거 같고요. 성폭력이 있을 때는 성고충심의위원회가 열리게 되는 거고요. 그런데 가해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피해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나뉘고 있어요.
그런데 일선에 있는 우리 선생님들이 과연 이 매뉴얼대로 움직이고 있는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도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제가 오늘 교육장님들이 와서 업무보고 하는 자리에서 이 소리를 다시 한번 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혀 일선 학교에서는 이 매뉴얼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있어요.
순천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 좀, 위원장님!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교육장님.
순천교육장 이용덕입니다.
사건이 터졌어요. 신고를 언제까지 하셔야 됩니까?
바로 즉시 분리 조치를 하고 신고를 해야 됩니다.
언제까지 하셔야 되냐고요. 즉시 해야 하는 건 맞는데 늦어도 언제까지 해야 되냐고요. 모르시죠?
저는 늦어도 하루가 지나기 전까지 즉시 해야 된다고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48시간 이내입니다. 48시간 이내에 보고하고 신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즉시 신고가 가장 빠른 거겠죠. 48시간 이내에 신고하도록 매뉴얼에 써져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숙지는 안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매뉴얼대로 움직이고 어떻게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며칠이 지난 후에 보고가 되고 며칠이 지난 후에야 언론에 터져 가지고 교육청이 알게 되고 이런 악순환이 지금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매뉴얼을 만들어서 일선 학교에 다 보급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셨죠? 부감님, 일선 학교에 다 보급하셨죠?
예, 보급되어 있습니다.
일선 학교의 선생님들도 담당 선생님이 계실 거 아니에요?
예, 일선 학교에 담당 교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매뉴얼 숙지되지 않습니다. 지금 일련의 사태, 오늘도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일련의 사태들이 일체 이 매뉴얼대로 되고 있지 않아요.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2차 가해가 되고 있고 3차 가해가 되고 있는데도 이 매뉴얼대로 안 되기 때문에, 숨기려고 급급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거고요.
이걸 우리 부감님이 심각하게 받아들여 주시라고 제가 지금 한 가지 자료를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남녀공학이어서 이런 사태가 꼭 발생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남녀공학일 때의 문제가 발생될 소지는 충분히 더 따로따로 남중·여중, 여고·남고 있을 때와는 훨씬 위험 요소는 갖고 있는 거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래도 그럴 개연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아까 장흥교육장님께서 여론조사를 했어요. 장흥중학교와 장흥여중을 통합하는 데, 남녀공학으로 만드는 데 주민 의견을 물었더니 65%가 찬성하셨다고. 아마 어디를 조사하셔도 이 정도는 나오실 거예요. 우리 사회가 이제 개방되고 과거에 우리 유교 사상에 젖어 있던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그런 시대를 사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상당한 수준에 우리나라가 올라와 있고 또 의식 수준 또한 상당한 수준에 와 있기 때문에, 선진국에 와 있기 때문에 우리 교육의 수혜를 받고 있는 수혜자의 학부모들 입장에서 보면 남녀가 함께 서로 알아 가면서 서로를 존중하고 또 서로를 인정하고 이런 속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이 훨씬 성장에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교육적으로도 그런 성장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고 본 위원도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마 어느 지역에 가서도 만약에 이렇게 남녀공학을 만드는 데 학부모들 의견을 물으면 이런 정도의 지지를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한번 받아 봤어요. 초등학교는 제외하고요. 그러나 초등학교가 예외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요즘 아이들이 굉장히 조숙해요. 요즘 초등학생들도 굉장히 조숙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데이터는 제가 받지 않았지만 예외라는 사실은 아니고요.
지금 중학교는 우리 관내에 206개 학교가 남녀공학입니다. 고등학교 또한 114개교가 남녀공학이에요. 그래서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이런 폭력 사태나 성폭력 사태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고요. 하물며 학생과 학생, 교직원과 교직원,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 이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건 처음부터 다시 한번 저희들이 훑어봐야 됩니다. 백지상태로 놓고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철저한 교육도 필요하실 거고, 거기에 대한 역량도 끌어 올려야 될 것이고, 매뉴얼대로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야 될 것이고 제로 상태에서 다시 시작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부감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우리 관내에서 최근에 발생하였던 일련의 성희롱·성추행과 관련된 사안이 여러 건 발생한 데에 대해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합니다.
관련해서 기존에 이미 세워져서 운영되고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체계라든지 대응 체계 그리고 학교폭력에 관련된 대응 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로베이스에서 한번 살펴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해서 관련 정책과 그다음에 대응 체계에 대해서 우선 우리 도교육청 내에서 정책 전반에 대한 어떤 정책감사를 한번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어제 대안을 한번 제시를 했는데요. 도교육청이라든가, 아마 빈도상으로 보면 도교육청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아까 그 매뉴얼은 있어요. 48시간 이내에 도교육청에 보고해야 됩니다. 지원청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괄호 열고 지원청 해 놔 가지고 우리 선생님들이 일선 학교에서는 좀 혼란스럽긴 하겠데요. 왜냐하면 지원청의 교육장님들이 보고를 받았으면 즉각 도교육청에 보고를 하셔야 되는데 그 체계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고요.
일선 학교에서는 관련 청 그래 가지고 괄호 열고 지원청 돼 있어요, 매뉴얼에, 괄호 닫고. 그러면 그냥 지원청만 신고하면, 일선 학교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문제는 또 교육장이 조사해 보고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자체적으로 해결해라, 또 매뉴얼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혼란스럽긴 한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점검을 하셔야 돼요.
교육장이 알아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하더라도 도교육청에 보고는 돼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2차, 3차 가해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매뉴얼대로 움직이는가를 관리감독을 할 수 있는 권한은 도교육청이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일선 학교에서는, 또 일선 지원청에서는 이런 매뉴얼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도교육청에 전담 부서를 만들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 매뉴얼대로, 또 성폭력에 관한 전문가가 이 매뉴얼대로, 매뉴얼대로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봐도. 분리하고, 피해 학생 구제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 피해 학생이 끝까지 가서 다시 교단으로 돌아올 수 있는, 학교로 돌아올 수 있는 거기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 사후관리까지.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업무를 보시면서 장학관님 한 분이 다른 업무 보시면서 그 부분 터지면 가서 해야 되고, 일선 학교의 학생부장님이 학생들 가르치면서 그 일을 어떻게 사후관리까지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전담 부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떠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관련 업무가 여러 부서에 걸쳐서 나누어져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보고와 대응이 조금 늦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 인식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저도 이러한 것에 대해서 전반적인 관리 체계에 대해서 점검을 다시 해 보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포함해서 개선 방안을 다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간이 짧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게는 8일부터 많게는 몇 달씩 방치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8일이라는 기간이 적게는 8일이고, 아니 적게는 3일, 4일이 될 수도 있는데 그 사이에 2차, 3차 가해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로 심각하게 한번 들여다봐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어제부터 무거운 이야기들만 제가 또 책임을 지고 이렇게 질의응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이 자료들을 보고 또 언론에 보도된 자료들을 보고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우리 일선 학교의 교단들이 어떻게 그런 문제에 대해서 무너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다시 한번 제로베이스에서 점검해 보시고 보완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고흥인데요. 위원장님, 고흥교육장님!
고흥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고흥교육장 김정희입니다.
제가 고흥 출신인데 고흥교육장님 불러들여서 죄송합니다.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요. 얼마 전 우리 고흥에서 대한민국의 우주 강국을 선언하는 누리호 발사를 순수 국산 기술로 성공을 시켰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어서,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서 위성을 쏘아 올린 일곱 번째 나라가 된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단 과학 기술의 쾌거이리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보니까 아까 고흥형 미래학교 구현 해 가지고 우주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 고흥에는 국립, 여기는 국립입니다. 국립 우주청소년수련관이 있습니다. 또 우주과학관이 있고요. 또 우주천문관이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테마로 얼마든지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우주 관련 분야는 테마로 엮을 수 있는 교육 분야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에 착안을 하셔서 우리 김정희 교육장님께서 고흥형 미래학교를 구현하신 것 같은데요. 저는 이걸 전남형 미래학교로 구현을 확대시키는 게 어떤가? 대한민국에 아마 우주센터가 생기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 될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우주센터를 2개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유일하게 우리 고흥에 우주센터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전남을 떠나서 전국의 학생들이 한 번쯤은 이런 체험도 하고 학습을 한번 해보는, 그래서 잘되면 우리 자랑스러운 누리호를 발사했던 발사대까지도 우리 아이들이 들어가 볼 수, 이게 지금 사전 예약만 하면 가능할 걸로 봅니다.
사전 예약을 해서 비표를 받아야 합니다. 저게 보안 시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있으나 어찌 됐건 우리 전남이 좀 확대시켜서 해 보시고 더 나아가서는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한 번쯤은 다녀갈 수 있는 그런 학습의 장으로 만들어 내면 어떨까 하는데 우리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감사합니다. 먼저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이 주신 좋은 의견 제가 재작년 9월에 부임을 해서 작년부터 저희들이 우주항공 교육에 관련된 과학 캠프를 실시했었습니다. 금년에도 저희들이 중학교를 대상으로 52명의 학생들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로 국립 청소년우주센터에 들어가서 2박 3일 우주과학 캠프를 했었고요. 이번에 7월에는 초등학교 50명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과학캠프를 실시했었습니다.
이게 단순한 일회성의 체험캠프가 아니라 저희들이 지금 고흥에서 유·초·중·고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과정을 저희들이 어떻게 편성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립 청소년우주센터에 있는 박사들하고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하고 TF를 꾸려서, 현장의 우주항공 교육 관련된 교육과정의 TF를 꾸려서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도교육청하고 공유하셔 가지고 우선 우리 전남의 아이들이 최첨단 과학의 부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센터라도 와서 한 번쯤 보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게 우리 고흥에만 있는 게 아니고 전남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 자긍심을 가실 수 있도록 아마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부감님 함께 노력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고흥에 있는 우주센터를 우리 전남의 과학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고흥교육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아까 송형곤 위원님 질의 내용 중에서 순천교육장님을 대상으로 한 질의 중에서 성희롱·성폭력이 발생하면 최초 신고를 언제까지 해야 되느냐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요. 저희가 매뉴얼을 보니까 오늘 위원회는 지금 인터넷 중계되고 교직원들이 듣고 있기 때문에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될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매뉴얼에 의하면 신고는 피해자와 목격자가 상황 발생 즉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고 접수를 하는 데는 학교 내 전담 기구라든지 아니면 외부에 있는 성고충 상담 창구라든지 아니면 수사 기관이라든지 이런 데에 신고는 즉시 하도록 되어 있고요.
대신에 교육지원청에 대한 보고는 상황 발생 48시간 이내, 아까 우리 송형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8시간 이내는 지원청 보고를 말씀하는 거고요. 신고는 상황 발생 즉시, 또는 인지한 즉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사실관계를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맞아요. 오죽하면 제가 시간을 물어보겠습니까? 일어나면 사건이 터지면 바로 신고하는 게 원칙이죠. 그런데 왜 48시간 이내라고 강조를 했겠습니까? 안 지켜지고 있어요. 3일, 4일,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적게는 3일, 4일, 많게는 몇 달씩 쉬쉬하다가 결국은 터져요.
그래서 매뉴얼대로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아니 사건이 터지면 바로 즉시 보고하고 교육장님은 받았으면 바로 도교육청에 보고해야지요. 이게 안 되니까 본 위원이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건 나도 압니다. 일어나면 감추려고 노력하면, 특히 성폭력 문제는 감추려고 은폐하려고 노력하면 2차, 3차 가해가 일어나요. 이건 이 매뉴얼에 딱 나와 있어요. 다 나와 있는데 이게 제대로 숙지가 안 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즉각 신고가 들어오면 교육감님, 바로 신고가 들어오면 전담 부서의 책임자가 내려가서 이 매뉴얼대로 되고 있는가 안 되고 있는가를 관리감독을 해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감님, 지금 이 관련 문제가 아까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하셨고 대책을 강구하신다 그랬잖아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정답을 몰라서 지금 이러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이렇게 해주실 수는 없는가요? 이 매뉴얼이 간단하게 도식화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각급 학교에 교육 공무원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이것을 게첩을 해놓으면 어떻습니까? 언제 이거 매뉴얼 찾아서 사후에 그거 뒤지고 있을 시간이 아니라 평소에 그냥 인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실 수는 없는가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도식화된 한 장짜리 도표 이것은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일선 학교까지 다 배포가 되어 있는 사항이고요.
지금 그러면 그게 어디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 좀 해 주세요.
일선 학교의 성희롱·성폭력 담당 기구 또는 담당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서에 놔둘 게 아니라 별도의 공간이 아니라 모든 교육 공무원들이 볼 수 있는 그런 장소, 물론 우리 아이들까지 볼 필요는 없겠지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매뉴얼의 존재라든지 매뉴얼의 내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우리 박형대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 도의원입니다.
자료를 성실하게 작성해서 친절하게 보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가지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나주지원교육청 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 보고를 하실 때 조금 더 특색 있는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첫째로 자유학년제 지금 선도학교로 운영을 하고 있죠? 자유학년제 운영을 지금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거 맞습니까?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는 하고 있습니다.
아, 고교학점제입니까?
그러면 이걸 먼저 여쭤볼게요. 보고서에서 보면 기후대응 생태학 교육 이것을 다른 교육청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나주에서는 좀 더 많은 부분을 보고를 하셨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태 교육이라든지 환경 교육 이런 활동에 대한 나름대로 평가를 하신다면 어떻게 말하실 수 있겠습니까?
지금 세계적인 추세나 우리 교육의 흐름이 생태환경 교육이나 기후위기 대응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그렇게 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나주에는 자연생태도 좋지만 공공기관, 특히 농식품유통공사나 농어촌공사 같은 이런 공공기관이 있어요. 그런 공공기관에서도 저희들과 같이 협력해서 기후위기 대응 먹거리 교육이라든가 텃밭 관리·조성 이렇게 농산물 재배까지 그리고 잉여물은 본인들이 사다가 다시 공급하는 이런 체계까지 이렇게 생태환경교육에 노력해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에서 저희들 지원청에서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교육에 앞서가고 특히 학부모 교육연합회에서 지금 9월에 탄소중립 교육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해가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더욱 앞서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주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청 보고에서 그 내용이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후위기,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대한 교육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다만 제가 조금 우려되고 있는 것은 전반적으로 보고 내용을 보면 쓰레기 줍기라든지 쓰레기 분리배출 이런 부분에 치우쳐 있고 사실상 기후위기라는 새로운 세계적인 국제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의 실천을 넘어서서 그동안 우리가 가져왔던 사회적 시스템, 우리의 의식 구조 이런 것에 대한 전면적인 성찰과 개선, 전환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하는데 그런 것은 제외된 채 현상적인 것에 머물러 있지 않냐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겉으로 보기에 실시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 학생들 입장에서 우리가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분리배출이라든가 자연보호 이런 수준이지만 실제 교육내용에 들어가서는 앞으로 환경이 이렇게 지구가 바뀔 것이라고 하면서 교육은 그래도 알차게 시키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 청에서도 소등 끄기, 잠시 어느 일정시간 소등 끄면서 이렇게 기후위기에 우리가 몸소 앞장선다 하고 이렇게 내용이 있는 것으로도 해 보려고 하나하나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학생들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이론 공부도 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교육감님, 교육청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내용이라든지 프로그램은 풍부하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예, 지원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교육의 내용에 있어서 한번 더 깊이 생각할 부분이 있는 것이고요. 또 최근에는 우려되는 것 중의 하나가 이전 정부에는 탈원전이라는 정책적인 내용들이 분명했기 때문에 크나큰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원자력 발전도 이제는 녹색 분류체계로 편입을 하고 있거든요.
일종의 K-텍소노미로 해서 자칫하면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야 되고 그중에 하나가 원자력 발전이라는 이런 식으로 가면서 교육 차원에서 혼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어제 보고에서도 나타났지만 현장에서는 후쿠시마산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더 엄격하게 해야 한다 이야기하면서 어떤 기후위기 차원에서 녹색 분류체계를 원자력까지 포함되는 이런 부분을 교육하게 되면 학생들 입장에서는 후쿠시마산 수산물에 대한 엄격한 조사는 하고 있고 원자력은 또 우리가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되는 이런 산업으로 인식하게 되는 잘못된 교육의 내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남교육청은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교육을 지원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저희 교육청 내에 기후변화 생태환경을 전담하는 전담팀을 저희가 구성을 했고요. 기후변화 생태환경 교육에 관한 기본계획을 저희가 수립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에 맞추어서 아니면 그보다 더 앞서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기후교육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자유학년제가 지금 운영 관련해서 교육지원청에 모두가 다 보고가 되어 있거든요. 그렇죠?
예, 자유학기제. 학년제에서 이제 자유학기제로 줄여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습니까? 자유학기제에서 자유학년제로 가는 것이 아니고요?
갔다가 다시 자유학기제…….
자유학기제로 가고 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데가 지금…….
모든 청이 다 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교에서 하고 있죠.
거기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애시당초 우리가 자유학기제를 도입했을 때는 자신의 진로를 보다 다양하게 탐색해보고 적성이나 취미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게 하는 그런 걸 좀 더 자유롭게 하자 하고 시험도 폐지했던 그런 것에 의해서 점점 이 활동들이 좀 더 확장해야 되겠다 해서 자유학년제까지 갔다가 1학년 단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2학년, 3학년까지 해서 중학생들의 학력에 굉장한 심각한 타격도 있고 거기다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자유롭게 활동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서 이게 좀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다시 6학년과 1학년 이렇게 전환기, 학교급 단계가 전환되는 그 단계에 전환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고 3학년 2학기에서 고등학교와 진로연계 학기 이걸 좀 더 도입해보자 이런 움직임이 지금 있습니다.
이게 후퇴되고 있는 거네요, 그러면? 처음에는 자유학기제로 시작을 했다가 학년제로 갔다가 다시 이게 오히려 문제가 발생되니까 축소하는 형태로 가고 있는 겁니까?
문제를 개선하고 보다 실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는 이것을 적용하는 데 있어서 풍부한 교육내용이 갖춰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교육내용뿐만 아니라 인프라나 강사진이나 이런 것들이 갖춰져 있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시권보다는 열악한 편인 거죠.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지원청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자유학기제 관련된 예산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 시군청에서, 시군지원청에서 보고된 내용을 보면 특별한 내용이 지금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평이한 보고 외에는 없는 것은 그만큼 특색 있게 만들어가는 그런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래서 자유학기제 관련해서 모두가 다 보고가 되는데 보고 내용에 있어서는 너무나 천편일률적으로 간단하게 적어져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은요, 조금 더 계속 초창기보다는 발전된 부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껏 계속 누적돼 왔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아는 내용이라 생각하고 교육장님들이 자세히 보고를 하지 않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다음은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부탁드립니다.
장흥교육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교육장 김성호입니다.
교육장님, 장흥중학교하고 장흥여중 남녀공학 추진이 되고 있잖아요?
그동안 추진하면서 주민들 의견수렴하고 또 학생들과 소통하고 이런 과정들을 착실히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의견이 다 모아진 것으로 생각이 되고 이후에 그린스마트미래학교하고 연계돼서 가는 것이죠?
추진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습니까?
현재 상황으로는 장흥향원중학교 그것으로 교명이 장흥여중이 그렇게 결정돼 있는 상황이고 지금 도교육청으로 신청이 되어서 입법 행정예고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저희들이 청에서 할 일은 그것입니다.
장흥중학교하고 지금 현재 장흥향원중학교 거기 학생들의 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 그것도 지역민들 관심사이기 때문에 그것도 공청회를 개최를 해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내야 될 것 같고, 내년 3월 1일 바로 개교가 되면 거기에 따라서 휴게실이라든지 남녀 화장실 문제가 시급합니다.
그래서 2학기 때 화장실, 휴게실 설치 부분 그것을 좀 정확히 하고 준비를 잘 해서 내년 3월 1일 개교에 문제없도록 준비하는 것이 지금 현재 관심사고 추진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그동안 착실하게 준비해 온 만큼 내년 개교가 성공적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을 써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장흥교육청에서 특색 있게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또는 지역민들과 함께 교육을 이끌어가는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혁신학교라든지 마을학교, 작은 학교 살리기,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지역민들하고 잘 합심해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아요. 특히나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운영하는 데 있어서 현재 어려운 점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마을학교가 개별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용산마을학교는 도 지정학교로 되어서 모범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고 그런데 그에 비해서 나머지 9개 마을학교에 대해서는 약간 편차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공동관리하고 운영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센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가 되어서 지금 현재 지자체 군수님하고 7월 18일 날 이렇게 마을학교 대표, 학부모회, 장흥희망연대 대표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군수님께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한다고 이야기는 하셔요. 그런데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결정은 안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장흥의회를 방문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구하고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서 지자체 근거에 따라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장흥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지자체하고의 여러 가지 협력관계는 좋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현재 2학기, 9월 달 임시회 때 초등학교 1학년 입학금을 축하금을 지원해 주신다고 지금 대표발의 하고 있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그것이 아마 그 내에서 다루어질 것이고 내년 3월 달에는 그런 부분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마을학교 관련해서 풀어야 될 것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지역별로 편차도 심히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그것을 한번에 정리하기는 쉽지 않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방과후 학교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데도 있고 또 교육과정 안으로 들어와 있는 경우도 있고 여러 형태가 존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래도 제일 중요한 문제는 지역민들과 함께 교육을 살리기 위한 그런 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농촌 현장에서 선생님들과 지역민들이 작은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교육을 살리기 위한 그런 노력의 열정이나 헌신 이런 것 보면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꾸준히 키워주는 그런 것이 교육지원청의 중요한 역할이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또 중요한 부분이 지자체하고 협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오늘 보고에서도 쭉 보면 지자체하고 협력 관계를 분명하게 명시한 데는 몇 군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광양이라든지 곡성은 한 달에 한 번씩 정례 협의회를 한다고 적어져 있어요, 지자체장하고. 그래서 각 시군에서 지자체와 협력 관계가 결국은 지역학교를 지역적으로 살리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을 장흥에서도 더욱더 발전시키기를 바라고요.
마저 부교육감님께 여쭙겠습니다.
시군에서는 이렇게 지자체하고 협력을 하기 위한 노력들이 꾸준히 되고 있고 어떤 곳은 정례화된 데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는 교육감님하고 도지사님하고 정례 협의가 되고 있습니까?
예, 도 차원에서는 도교육청과 우리 전남도 사이에 교육행정협의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상반기에 한 번,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해서 정례적으로 개최를 하고 있고요. 또 실무적으로는 수시로 만나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 왔습니까?
예, 그리고 도에는 서기관 1명, 실무자 1명 해서 협력관이 도에 파견이 되어 있습니다. 협력관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서 도와 우리 교육청 간의 가교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가 중심이 돼서 시군별로 어떤 곳은 부정기적으로 되는 데도 있고요, 그리고 사안별로 되는 데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능한 더 높은 수준으로 지자체하고 협력 관계를 높일 필요가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마지막 한 가지 더 부교육장님께 여쭙겠습니다.
기초학력을 높이는 문제, 학력 격차를 해소하는 문제 이게 또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주요하게 보고가 됐거든요. 그중에서 이제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두드림학교 이것에 대한 지원이 지금 다 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것을 통해서 학력 편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해소되고 있다라고 보고 계십니까?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여러 가지 시책들이 있습니다. 기초학력에 대한 진단 그리고 이를 통해 드러난 기초학력 미달자에 대한 3R's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두드림학교라든지 다양한 기초학력 보정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우리 교육청의 경우에는 기초학력 책임 전담교사제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코로나19 기간을 거쳐가면서 그 학력격차 문제가 발견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기초학력을 끌어올리는 부분에 대한 노력 그리고 관련 프로그램들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들이 더 필요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그런 노력들은 하고 계시는데 그게 어느 정도 충족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보고는 안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저 고등학교로 가면 진로 맞춤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진로 맞춤 고교교육 이런 부분들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기초학력 문제라든지 학력 격차 또 진로 맞춤 고교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공교육이 그만큼 역할을 못하고 있다, 이런 비판들이 계속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교육감님 보시기에는 이런 부분을 공교육이 계속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오히려 사교육이 더 이런 부분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전국적으로 보면 사교육에서 이런 학력에 대해서 보완해주는 비중이 꽤 큽니다만 우리 전남의 경우에는 사교육비 전국 평균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사교육 기회가 군 단위라든지 농어촌 지역으로 가면 사교육 기회조차도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 얘기는 우리 전남이 학교에서, 공교육에서 사실 학력에 관련된 부분도 모두 챙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권역별 진학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군 단위에서는 여기를 방문하기가, 편하게 가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하루를 쉬어야 되는 것이고 이런 일이 생기고 해서,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입니다.
공교육이 이런 부분을 다 담아서 더욱더 높여야만이 신뢰도 높아지는 건데 학력문제라든지 진로에 있어서 갈수록 공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신뢰감이 떨어지지 않냐, 이런 우려가 있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보고에 있어서는 그만큼 모두가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 번쯤은 이런 것에 대한 평가라든지 학부모들의 만족도, 학생들의 그런 만족도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해서 함께 공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권역별 진로진학 지원센터는 저희가 작년까지만 해도 두 군데에서 운영을 하다가 올해는 네 군데로 확대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학부모,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높다고 파악을 합니다만 또한 역시 지리적 여건에 의해서 접근성의 문제도 여전히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여전히 지역주민, 학부모, 학생들의 양질의 입시 정보라든지 진로진학 정보에 대한 갈망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에 맞추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에서 본 위원장이 말했듯이 질의응답은 가급적 간략하게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은영 위원님!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무안교육장 김란입니다.
오랫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현재 무안교육청뿐만 아니라 시군교육청에서 급변하는 대입제도 변화에 맞춰서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상담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무안교육청에서는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하는데 구체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먼저 궁금합니다.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특히 우리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관한 말씀을 질의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제가 다니면서 우리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 저희들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은 한길은 모두 다 진로진학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방향에 맞춰서 무안군의회와 같이 아마 22개 시군 최초인 것 같은데요, 무안군 진로진학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4월 27일 날 저희 무안군에는 이미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진로진학에 대한 예산을 지원받게 됐는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진로는 저희 교육청에서는 특성화 고등학교가 전남예술고나 체육고등, 중·고등학교가 같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학생들이 유·초·중·고를 포함한 모든 학생들이 진로진학에 대한 개인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 도교육청의 진학정보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포함해서 그 수요를 저희 부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를 충족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박형대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그 수요를 저희가 목포까지 찾아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예산을 무안군에서 6000만 원의 예산을 별도로 지원을 받아서 저희가 학생들의 수요에 맞게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문과, 이과 계열별로 해서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밀착 지도로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지금 이 시기에 자신들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농촌 지역 여건상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가 어렵죠?
이 제도가 전남으로 많이 확대되었으면 하는데 그것을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무안 오룡지구에 고등학교 신설을 바라는 군민들의 의견들이 많이 있죠?
제가 알기로는 전남교육청의 우리 김천홍 부교육감님께서 서명지를 전달받았다는 내용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지금 현재 고등학교를 신설하려면 학생들이 지속적인 증가가 돼야 하는데 지금 현재 증가된 학생 수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제가 우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악·오룡지구 인구 추이에 따라서 학생 수도 똑같이 증가를 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가 기존에 비해서 3년 동안 40% 이상이 우리 무안 학생 전체의 50%가 남악·오룡지구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집중도를 보면 목포지역에서 60% 이상 70% 정도의 학생들이 유입이 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따른 증가 추이는 가히 저희가 예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이 되고 있어서 목포지역과 우리 무안지역의 교육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수시로 연락을 하면서 두 지역의 교육 균형을 위해서 많은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증가된 학생들을 어떻게 수용을 하고 있습니까?
특히 유·초·중·고 공히 학교에 대한 시설, 특히 교실의 과밀학급 그리고 학교가 비대해지기 때문에 최대한 도교육청과 협조를 해서 학생들이 학교 교육환경이 불편하지 않도록 우리 학부모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지금 교실을 증축을 미리 준비를 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저희 관내 읍에 무안고등학교하고 백제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을 그쪽으로 수용을 하는데 무안군의 지원을 받아서 통학버스 4대를 군에서 직접 지원을 해주는 그런 형태로 해서 통학버스를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무안읍과 소재지에 있는 학교와 남악·오룡지구에 있는 학생들의 수업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분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을 갖고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영광교육청!
다음 영광교육청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영광교육장 김춘곤입니다.
교육장님, 저희 지역구에 계시는 우리 교육장님이십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하시는지 제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과 성을 더해주시면 우리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인재로서 대한민국을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영광교육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2020년도부터 전라남도교육청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해 주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때 지원한 내용이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원과 진로교육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학교 밖의 청소년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급식 지원을 실시하셔서 각 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데에 대부분 지역에서 호평을 받고 계십니다.
2021년부터는 학교 밖 청소년 수당을 전라남도와 함께 운영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는 아니어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비행 예방과 학업 복귀, 상급학교 진학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마치고 학습 동기가 떨어지는 시점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아르바이트로 돈이 생긴 청소년들이 비행 행위가 늘어날 수 있는 소지가 많아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꼼꼼해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현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인턴십을 지원하는 사업이 있으나 예산이 매우 적습니다.
소수의 인원밖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학이나 사회진출 전 관련 직종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 경험을 제공하고 근로에 대한 소정의 임금을 지급하여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과정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한다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진학과 취업에 연계되리라고 사료됩니다. 이에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우리가 학교 정규과정 내의 학교 교육도 중요하지만 학교 밖도 요즘 세태에 비해서 학교 밖의 청소년 지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광 관내에서는 영광 진로체험센터의 자람터를 상시 운영하여 또 영광 지자체와 연계하고 끊임없이 연중 활동하고 있는데 애석하게도 작년에 우리 중도 탈락률을 보면 우리가 초·중등 합해서 16명이었습니다.
초등은 8명이고 중등이 8명인데 8명이 주로 검정고시에 응시, 아니면 학교 부적응으로 나타나는데 매우 이렇게 안타깝게 여기고 우리 청 차원에서 이런 학생들을 학교와 연계해서 줄여보자라고 생각하고 지자체하고 연계 계속하고 있는데 가장 우리가 급선무는 예산 문제입니다. 이렇게 자원봉사자나 또 인력풀을 많이 확보해서 또 우리 영광 관내의 사회기관 자람터라는 청장년 직업이나 진로 센터 소개하는 그런 기관이 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예산입니다.
그런 인력을 확보하고도 거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이렇게 인건비나 예산이 소요되는데 그게 안타깝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프로그램의 부재입니다. 저희 청 차원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현실적으로 다른 업무도 있고 하지만 정규 과정 내에서는, 또 제도권 밖에서는 이렇게 프로그램 대안이 제한적이거든요. 그걸 도 본청하고 연계해서 그 부분은 우리가 충분히 고민하고 예산 확보하고 프로그램을 더욱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구제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더 고민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물론 학교 내 아이들도 정말 중요하지만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들이 또 학교 밖 아이들의 생활이라고 봅니다. 교육장님 아이들이 진짜 성공적으로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어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 영광에 R&E 창의융합 발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나요?
제가 작년 9월 1일 자로 부임했습니다. 그때 무안교육청에서 먼저 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굉장히 좋은 호평을 받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부임하자마자 담당 장학사와 과장님을 파견해서 우리도 도입하자라고 하고 바로 작년에 도입해서 지금 2년째입니다.
그런데 이게 학부모 만족도나 학생들 만족도가 매우 좋았습니다. 주로 중학교 2, 3학년, 고1까지 확대하는데 올해는 중 2, 3학년 학부모들 요구가 있어서 2, 3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주로 이것은 독서토론하고도 관계있지만 대학생들 멘토를 활용해서 본인들이 직접 보고서도 써 보고 그걸 기반으로 발표토론을 하는데 이게 또 대학 진학하고 연계해 있거든요. 요즘 대학은 뭐 구술면접은 계속 대학입시나 나중에 직업까지 계속 연계돼서 아주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다 생각하고, 또 전국 유수한 포항대나 카이스트 유수한 대학교수들하고 온라인으로 초청해서 매우 양질의 그런 교육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지역 아이들에게 정말 한 명 한 명에게 다 스며들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일단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가질의 더 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양 교육장님께 질의하고 싶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광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정종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그래서 광양교육장님께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광양에는 특수학교 광양햇살학교가 작년에 개교를 했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금년 초에 했습니다. 제가 그때도 갔었는데요. 굉장히 잘 지어져 있더라고요, 좋은 곳에서. 지금 현재 운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올해 초에 개교를 했지만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하고요. 현재 학생 수가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죄송합니다. 햇살학교의 경우 특수학교라서 직접적인 관할이 저희 지원청이 아니라서 데이터가, (자료 건네받으며) 감사합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규모가 23학급입니다. 학생 수는 146명이고요. 내용이 초등 6학급에 22명, 중등 4학급에 20명, 고등 6학급에 24명, 전공과 3과에 19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네요. 그렇군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학교를 좋은 곳에 지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지만 이 특수학교가 광양 지역민이 먼저 유치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유치를 찬성했고 이 지역민이 님비현상 없이 적극적으로 지역을 위해서 협력을 했다 그래서 저 자체적으로는 광양 시민으로서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부탁한다 이런 말씀 드리고 싶고요. 신경을 꾸준히 계속 관리·감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설립이 결정된 후에 저도 작년 9월 1일 자로 부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후문을 듣고 있습니다만 타 지역에 비해서 공립 특수학교가 신설됨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찬성을 해서, 물론 처음부터 찬성했던 건 아닌 것 같고요.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주민들 자체적으로 찬성을 유도하고 협의해서 타 지역에 비해서 아주 찬성률이 높은 상황으로 이렇게 설립이 됐고요.
지금 또 교장선생님 새로 부임하셔 가지고 아주 적극적으로 학교를 경영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은 주로 이제 도교육청에서 전폭 지원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햇살학교와 긴밀하게 필요한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은 최대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도교육청에서 신경을 쓰시겠지만 그래도 지역교육청에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지금 교육지원청 책자 16페이지를 보니까 학교 체육수업이 굉장히 다양하게 편성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저 나름대로 개인적으로는 좀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코로나 시국 지나서 아이들이 몸으로 뛸 수 없는 이런 상황이었지만 이게 물론 학력 신장도 중요하지만 일상 회복과 청소년의 건강권과 정서적 교감이 회복이 돼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서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다양한 체육 수업이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광양 유소년 축구와 야구, 수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지원이나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주셔서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은 지난번 교육장기 육상대회가 있었습니다. 초등, 중등 있었는데 광양체육경기장에서 했습니다만 그때 코로나로 인해서 2년간 못 하던 그런 육상경기대회를 2년 만에 했습니다만 학생들이나 특히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분들이 너무 뭐라 그럴까 참가에 대해서 좋아하시고 적극적이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오히려 학교 현장에서 경기대회에 학생들을 출전시키려면 부담을 느낄 수도 있겠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과 달리 아주 학생들 반응이 참가하면서 보이는 반응이 좋았다, 이렇게 교장선생님들이 말씀해 주시고 저희들이 그렇게 잠정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회 마치고 나서 저희들끼리 반성회 하면서 내년에는 이 부분을 축제화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대회 무슨 입상, 선수 선발, 물론 목적이 이번 대회는 선수 선발이었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학교의 경우 교장선생님께서 내년에는 전교생을 데리고 와야 되겠다, 이런 교장선생님도 계시고 해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이 부분을 학생들 말씀해 주신 대로 정서·신체적인 어떤 발달, 또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축제화해서 학교들에서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또 타 유소년 축구랄지 수영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육상경기대회 때 저도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새삼 조용히 있던 학교가 다 모여 가지고 흥분하면서 응원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제가 어렸을 때 운동회 같은 기분이 들었던 느낌이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이런 부분이 아이들한테는 정말 소중한 부분이니까 계속 유지해 주시고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그리고 부교육감님께 질문…….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부교육감님, 저희 학교 이 부분을 부교육감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저희 광양시 황금지구 학교 때문에 아파트 입주가 2023년 11월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 부지는 있지만 아직 학교가 신설이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아직 착공도 안 되어 있고, 신설인지 이설인지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부모들이 굉장히 지금 불안해하시고 약간 공격적으로 대응을 하고 계시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냐하면 당장 내년 11월이면 코앞입니다. 그런데 학교를 이제 새로 짓는다 3년 6개월, 거의 4년이 가는데 제 임기 때 지어질지도 모르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더 빨리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 부분에 부모님들이 정말 발을 동동 구르고 계시거든요. 저희 지역구에서 수평적 이동도 있지만 여수, 순천, 서울 뭐 이런 지역 쪽에서도 오신다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 황금지구 학교 부지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는 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그래서 이 부분을 초·중 신설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빨리 신설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부교육감님.
광양 황금지구 개발에 따른 학교 신설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해당 지역에 방문을 해서 살펴본 바 있고요. 최대한 학교 신설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가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10월에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에 학교 신설을 신청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더라도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첫 입주자들이 입주하는 시기가 내년 11월 정도이지 않습니까? 아마 그 몇백 가구 정도가 먼저 입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자녀 교육이 신설된 학교에서 이루어지기는 물리적으로 어려운, 시간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예정대로 저희가 중투를 잘 통과하더라도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신설하다 보면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골약초등학교에 첫 입주자들의 자녀들의 교육을 수용하는 쪽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주민들께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대신에 그 거리를 보니까 직선거리는 한 2㎞ 정도 됩니다만 실제로 통학 거리, 실제 걸어가는 거리를 제가 가서 측정을 해 보니까 약 2.5㎞ 정도 되고요. 중간에 큰 도로를 건너야 되는…….
위험한 도로가 있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그런 상황인 것을 봤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괄약초등학교에 일시적으로 일정 기간 그 학교에서 수용하더라도 그런 통학 편의 제공을 위해서 저희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원이 되고 있는 학교 신설과 관련해서는 최대한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10월 중투에 통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대숲 맑은 생태문화도시 인문학의 고장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전남교육의 현재 상황들이 전반적으로 녹록지 않다는 게 현실이고요. 아울러서 우리 교육행정 전반에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어려운 일들을 저는 여기 계시는 김천홍 부감님을 비롯해서 시군 교육장님들과 함께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전남교육의 대전환을 위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나가며 열심히 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교육지원청과 관련돼서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2개 시군 교육장님들 오늘 자리하셨으니까 저는 교육장님들께 당부의 말씀 하나 먼저 드리고 싶어요.
우리 교육재정을 보면 중앙정부의 이전수입이 가장 크고 그다음에 규모가 큰 것이 우리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많은 그와 관련된 법정 전입금을 뺀 비법정 전입금 이러한 것들에 많은 사업들을 돌이켜볼 때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도 아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우리 시군 교육장님들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한 정도에 따라서 교육재정의 규모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 분명히 잘 아셔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도 잘해 오셨지만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실 거라고 기대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도 제가 본청에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예를 들어서 농산어촌 유학 같은 경우 정주 여건 개선 시급 그리고 현재 그와 관련된 살 집 마련 이런 것들이 다 모든 게 지자체와 협력이 되어야만 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부감님께 하나 묻도록 하겠습니다. 급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번에 보니까 6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6%를 예측하고 이번 달에도 더 오른다고 합니다. 언론에 보도되었고 잘 알고 계시죠, 부감님?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도 식품비가 많이 올랐을 걸로 아는데 거기에 따른 혹시 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지? 있으면 어떻게 지금 대처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건에 대해서는 추경 때 상세하게 보고드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질의를 하셨으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물가 상승에 따라서 급식 재료 또한 비용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특히 육류라든지 다른 채소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전남의 경우에는 그런 급식 재료는 우리 지자체가 지원을 하고 있고 급식과 관련된 인건비는 교육청이 부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심각하게 올라가는 물가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먹는 급식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태 이것을 저희는 방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급식 재료비를 특식의 형태로 해서 이번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작년 급식비 대비 약 30% 수준의 예산을 저희가 특식비로 반영을 해서 아이들의 급식의 수준이 작년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질 높은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추경안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을 지원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방금 부감님 답변의 말씀처럼 인건비는 우리 도교육청이 하고 있고, 식품비, 재료비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우리 도 5 대 5 매칭 지원 비율이 있더라고요.
그러한 부분들이 추경예산에 확보가 되어 있고, 또 방금 말씀하셨던 중식 사업 지원, 또 중식 사업 지원은 교육청이 지자체에 줘 가지고 지자체에서 토·공휴일 이런 중식 지원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우리 교육청에서 지원해서 중식 지원 사업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어요, 제가 받아 본 자료에 의하면.
그런데 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냐면 방금 전반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재료비 인상, 또 이런 인상된 부분에 있어서 혹시 부실해지지 않도록 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정말 좀 더 세심한 점검을 해달라는 차원에서 부감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잘하신다 하니까 부감님, 그렇게 잘 준비하실 수 있으시죠?
예, 적극적으로 챙기고 있고요. 하여튼 우리 아이들이 급식을 먹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게 아마 우리가 말하는 균형균등 보편적 복지 실현이잖아요. 아까 다 시군 교육청에 나와 있던 맞춤형 복지 확대이고요. 그런 부분들이 정말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적지만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꼭 놓쳐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혁신교육과장님한테 답변을 하나…….
혁신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혁신교육과장 김유동입니다.
지금 각 시군구를 보면 지역구에 외국인 체험센터 있죠?
아마 비단 저희 담양뿐만의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이게 22개 시군의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시군이 포함돼 있는 줄로 알고 말씀을 드리면 체험센터에 원어민 보조교사를 지원하는 내국인 강사 있죠?
그분들이 교육 공무직 제외 직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가요?
외국인 체험센터는 원래 지자체에서 시작을 했고요. 저희 교육청에서는 각 시군 외국인 지원센터를 운영하도록 운영비 18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당초에 협약 사항의 과정에도 있었고 인건비는 지자체에서 주는 줄 알고 있는데 이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 아마 계속 진행되는 사업이잖아요,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일들이고.
그래서 무슨 말씀이냐면 이게 교육 공무직 제외 직종이라 해서 교육청에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봐요. 이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이 약간의 적은 금액이지만 차이가 발생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에 민원이 발생하고 있고 또 신경도 약간 쓰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야기했던 부분이고요.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담당 본청에서도 어느 정도의 일관성 있는 그런 기준들의 책정 마련 이런 부분들은 저는 관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전체 상황을 전반적으로 한번 파악을 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당초에 인건비는 군에서 지자체에서 준다 하지만 지금 현재 아마 채용은 교육청에서 다 했었을 거예요.
내국인 채용과 관련해서는 아마 교육청과 협의를 지자체가…….
교육청하고 협의를 했을 거예요, 내국인 강사를요.
그러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적지만 이런 부분도 저희는 다시 한번 면밀하게 검토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우려의 목소리가 좀 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그다음에 위원장님, 나주!
나주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나주교육장 박윤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 15페이지를 보니까 협업하는 조직 분위기 형성을 위한 역량 강화라고 있어요, 교육장님. 이게 아마 제가 다른 교육청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교육지원청에서 다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아니면 나주만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보통 다른 청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데도 하고 있어요?
교육장님 칭찬해 주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우리가 경험을 해보면 조직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서로 협업하고 소통하고 그렇게 해야만 효율성 극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즘 또 MZ세대들이, 신세대 직원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우리 교육장님 느꼈던 바가 있습니까?
결과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고 계세요?
저희들이 지금 하는 행사들이 다양한데 굉장히 직원들이 만족해하고 행복해한다고 고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잘하셨어요.
저도 뭐 그렇게 아마 조직의 이런 사업을 통해서 협업 문화가 확산되고 아무래도 더 밝고 건강해진 그러한 내부의 많이 유연해졌다 할까 그런 것들이 많이 보일 거라고 생각해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더욱더 노력해 주시고 혹시 또 하지 않는 시군 교육지원청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안 하시는 교육청이 있으면 이런 사업들도 더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께 하나 더 질의 한번 하도록 할게요. 아까 존경하는 박형대 우리 도의원님께서도 질의하시는 과정에 교육장님의 답변을 들었었어요. 나주는 그 어느 곳보다도 정말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또 혁신도시가 조성돼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어떤 시군보다도 제가 볼 때는 인적·물적 이런 인프라가 풍부하고 또 17개 공공기관이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교육 수요도 더 많을 거라고 또 예측도 해보고요.
교육장님이 그런 지역 유관기관과 관계를 잘하고 계십니까? 제가 볼 때는 여기 나와 있기는 하더라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한계는 있습니다.
잘하셔야죠. 많이 활용을 하라는 뜻에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기존에 한전, 그다음에 아까 전력거래소, 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이러한 공공기관을 그냥 내버려 두지 말고 나주시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교육의 시너지효과를 거두어들일 수 있도록 많은 사업들을 같이 연계해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나주는 한전공대를 포함해서 17개 공공기관이 있기 때문에 인적·물적 인프라가 굉장히 풍부한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기대도 많이 하고 계시고 저희들도 협력 관계를 끌어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요. 그렇게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뜻하지 않은 곳에서 쉽게 해결해 줄 수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 역할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마 교육지원 우수사례 사업 발굴들도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을 위원님이나 의장님, 도교육청 간부님들께 부탁을 드리자면 나주 공공기관의 혜택은 우리 나주 학생들은 일정 부분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좋은 인적·물적 인프라 자원을 우리 도내 학생들도 보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청에서는 협력 관계를 이끌어내는 데 그래도 조금은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계신 의장님이나 위원님들, 도교육청 간부님들께서도 적극 나서 주신다면 우리 전남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그런 좋은 재료들을 도움을 받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 부탁도 드려 봅니다.
저희들도 방금 교육장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이숙 교육장님. 위원장님! 담양교육장님…….
담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담양교육지원청 이숙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 뵙다가 오늘 여기에서 보니까 더욱더 반갑습니다.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지역구가 담양입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때 특색사업 중의 하나 학교별 특색 인문학교 프로그램 운영사업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교육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시겠어요?
제가 작년 9월 1일 자로 담양교육지원청에 부임을 했습니다. 취임사에 가사문학 산실이라는 말을 사용을 했고, 그다음에 천년 담양 그리고 인문생태도시 담양 이런 말들을 제가 썼었어요. 그리고 계속 고민해왔던 게 우리 아이들이 정말 담양인으로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그 부분을 굉장히 고민했었고 그것을 저희 협의를 거쳐서 11월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사문학 향기품은 담양인 기르기’라는 그 주제를 설정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학교급 그리고 학년 수준에 따라 굉장히 차별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 굉장히 길어집니다. 그래도 말씀드릴까요?
아니요. 말씀 안 하셔도…….
잠깐 그러면 핵심적인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사업만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핵심을 두고 생각하면 아이들이 담양을 어떻게 이해하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핵심을 두었거든요. 그래서 이해한다는 것은 읽고 그리고 보고, 듣고, 느끼게 한다 해서 아이들이 독서인문학 교육을 이렇게 강조를 하게 되었고, 그다음에 담양기행이라는 그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표현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글쓰기 또는 책 쓰기 그리고 유튜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거든요. 유튜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작년 11월에 시청자미디어센터와 MOU를 체결했고요, 거기에서 강사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투입을 해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지역민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기초심화까지 운영하고 유튜브 생산물을 저희 메타버스를 만들 것이거든요. 구축하면 거기에 공유할 그런 예정입니다.
그래요. 간단하게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너무 상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상세하게 말씀해 주신 우리 교육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중에 프로그램의 다양한 많은 사업들이 있었지만 특히 고전 이런 우리 책읽기 또 우리 담양의 인문학, 저희 군이 잘 아시겠지만 인문학 교육특구가 정원특구입니다. 인문학 교육특구와 관련된 브랜드화를 더 높이기 위해서 이런 사업들도 많이 발굴해 냈다는 것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까 책읽기, 독서토론, 독서교육 이런 이야기를 대부분 지금 교육지원청에서 말씀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러한 사업들이 우리 아이들이 학습결손 해소가 가장 큰 문제는 저는 어휘력, 문해력 이런 부분들의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독서이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을 더욱더 많은 고민도 해 주시고 또 그러한 사업들이 학교자치회라든가 자율동아리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교육국장님, 고개 끄덕끄덕하신 게 맞나요? 간단하게 말씀을 하세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독서는 우리 사람이 평생을 살면서 마음의 양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단계에서 독서량과 학력은 비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교육 시책 안에도 독서·토론·글쓰기가 들어가 있어서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교육장님들이 지금 또 지역의 특성을 함께 버무려서 적극적으로 독서를 권장하고 또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독서활동을 좀 더 장려할 수 있는 다양한 준비를 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우리 교육장님 들어가셨지만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군이, 저도 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담양군이 가장 최고의 갖고 있는 장점은 인문학 교육특구의 브랜드랍니다. 앞으로 인문학의 기행지로 관광객들의 여행지로 인문학 교육의 메카로서 담양군이 더욱더 굳건히 우뚝 설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의 기대 역할도 해보고요. 저희들도 또 충분히 가교역할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교육장님이 담양교육에 무엇이든지 더 보탬이 되고 또 필요한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주시고요, 더욱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 줄여서 질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남 부위원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내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부교육감님과 교육청 관계자님들 그리고 22개 지원청 교육장님들, 관계 공무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첫 번째, 전남교육청 아이들 독서에 대한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 부교육감님께 먼저 한번 여쭙겠는데요. 부교육감님께서 생각하시는 독서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무궁무진합니다. 독서는 모든 학습력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독서를 통해서 기본적으로 학습에 대한 자세 그리고 세상에 대한 이해 그리고 지식 이런 것들이 모두 풍부해질 것으로 생각되고요. 독서를 많이 하는 아이들은 분명히 공부 잘하고 그리고 사회에서도 성공할 거로 생각합니다.
독서가 주는 이로움은 제가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여기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서, 교육계에 계신 분들은 더 많이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관내 820개 학교 내 도서관이 820곳 전 곳에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도서관 전담인력 부교육감 혹시 820개 관내 학교에 몇 분 정도 계시는지 아십니까?
일단 사서교사로 해서 전담인력은 134명 약 16.2%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서교사가 아닌 다른 교사가 학교도서관을 맡는 경우가 나머지라고 하겠습니다.
부족한 사서교사를 확충하기 위해서 순회해서 이렇게 교사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알고 있는데요. 혹시 확충 계획은 앞으로 더 있으신지요?
일단 순회사서의 경우에는 교육공무직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육공무직의 경우는 여러 가지 인력관리라든지 하는 측면에서 총원을 제한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더 늘리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렇습니다.
실은 그래서 앞서 부교육감님께 독서의 가치에 대해서 한번 여쭸던 것입니다. 실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다들 인식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게 현실적으로 이렇게 따라주지 않은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독서 관련해서 2021년도에 문체부에서 국민 독서 실태라는 것을 조사를 한 게 하나 있습니다. 거기 보면 우리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들, 초중고 학생들의 연간 독서량이 34권입니다. 그런데 제가 수치를 여쭙고자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여기 보면 두 가지의 특이한 점이 있는데요, 학생들이 생각하는 독서의 범위가 종이책이나 전자책 이외의 읽기매체를 독서로 많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터넷으로 신문을 읽는다거나 또는 챗북이라고 하는 채팅형식의 콘텐츠도 독서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꿔 말해서 저희 성인들도 지금 종이로 된 신문은 이제 거의 안 읽지 않습니까?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하는데 이런 것들은 하나의 독서의 범위로 인식을 하는 것이고 또 하나의 특이점은 독서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요인 그것은 바로 스마트폰, 게임, 인터넷 저희가 생각하는 것들인데요.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종이신문을 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는 것처럼 이것은 하나의 시대적 흐름 아닙니까?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이들의 독서에 있어서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스마트폰, 게임 이런 것들이죠.
그러면 아이들에게 독서를 보다 더 권장하고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북이라든지 그런 어떤 다른 여러 형태의 독서매체들을 읽을 수 있게끔 환경을 조성해 주고 또 하나는 아까 앞서 말씀드린 우리 사서인력 확충을 하실 때도 보다 조금 더 이쪽에 특화된 전문인력들로 확충을 해 주시게 되면 아이들이 보다 더 독서에 대한 수월한 접근을 할 수가 있고 더 많은 독서 저변이 넓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에 대한 의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 매체의 다양화 추세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서 독서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된다라는 데는 공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또 전통적인 종이책을 읽는 것의 중요성이 간과돼서는 또 안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사서 인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사서를 확충함으로써 어떤 독서문화를 진흥하는 게 필요하겠습니다만 이와 함께 또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담임 선생님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담임 선생님이 하는 독서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학교에서의 어떤 독서교육 장려를 위해서 사서의 확충, 그다음에 담임 선생님의 역할 확대 그리고 이를 위한 인프라로서의 매체의 다양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교육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담임 선생님들께도 독서매체의 변화, 독서인식의 변화에 따른 그런 교육이 전파가 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목포교육장님 좀…….
목포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교육장 김갑수입니다.
교육장님, 저희가 업무보고서를 보면 독서인문교육 강화 내용 중에 동네책방 탐방교실 지원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동네책방 탐방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면 목포지역에 관한 것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에 따른 호평들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지역에 있는 서점들이 많이 없어지거나 과거처럼 번성하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목포에도 5개 정도의 독립서점이 있고 다행히 5개 독립서점이 지역별로 골목에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학생들이 골목에 있는 독립서점을 쉽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책방이라는 것이 과거처럼 책을 사서 가는 이런 곳이 아니라 독립서점 같은 경우는 책 사는 거 외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활동에 아이들이 참여함으로 해서 책이라고 하는 것이 세상과 나를 연결해주는 그런 매개체라는 것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를 보면 교직원 복지향상 부분에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맞춤형 복지라고 해서 다른 데들하고는 차별점이 있게 건강검진비 지원대상 확대 부분을 넣으셨더라고요. 이게 실제 공무원들 의견들이 반영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아마 이것은 도에서 일괄적으로 지원되는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보고서에 그대로 인용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저희 교육청 자체적으로 확대해서 지급한다든가 이러지는 않습니다.
다른 지원청 보고서와 달리 맞춤형 복지지원이라고 해서 이게 상당히 좋은 내용이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도교육청에서 반영이 된 거라고 하니까요, 알겠습니다.
보니까 곡성도 그런 식으로 맞춤형 복지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순천교육장님 좀…….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순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순천교육장 이용덕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오늘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업무보고 아까 말씀해 주신 내용들을 들으면서 제가 일일이 체크를 해 본 게 하나 있었습니다.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면 제가 일일이 지금 다 표기를 해놨는데요. 저희 주요시책에 보면 우리 순천시 같은 경우는 독서에 관한 부분이 한 줄도 언급이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아시겠지만 우리 순천시 같은 경우는 어떤 지자체들보다도 도서관이 활성화되어 있고 특히나 과거에 전국 1호 기적의 도서관이 건립될 만큼 독서에 있어서는 어느 지자체보다도 앞서 나가는 도시이고 또 하나 평생학습도시라고 일컬어질 만큼 독서에 대해서는 어느 도시보다도 더 앞서나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 순천시 교육청에서 생각을 하는 주요시책에는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부분이 단 한 줄도 언급이 되지 않아서 제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저희 여수나 보성 그리고 함평·영암·강진·장흥교육지원청은 독서에 관한 부분에서는 세심하게 예산까지도 표기를 해주셨습니다. 이 부분들은 저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어떤 생색을 내기 위해서 표기를 한 게 아니고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이 예산은 더 확대를 해달라는 그런 요구가 반영된 업무보고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순천교육청이 독서 부분이 누락된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빠진 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죠.
저희들은 독서교육에 대해서는 이미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고요. 여기에 지금 다른 것들을 더 강조하기 위해서 누락한 것이지 독서교육을 안 해서 여기에다 누락한 것은 절대 아니고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학교마다 도서관이 있고 또 아시다시피 아파트마다 작은 그런 도서관들이 다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학교에서도 도서관 이용을 충분히 하고 있고 또 학교에서 학년별로 필독 도서를 정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순천학생들이 순천 어느 곳곳에서나 독서를 끊임없이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육장님 최근 3년 관내 저희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이 4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최근 몇 달 전에도 어떤 모 학교에서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요. 그 학생과 관련되었던 교사께서 징계절차가 어떻게 되었고 현재 상태가 어떤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정말 비통한 그런 일이 우리 관내에서 발생한 것은 정말 부모 입장에서 지금도 이렇게 가슴이 아픕니다.
그 선생님에 대해서는 지금 수사가 진행 중이고요, 검찰로 송치가 된 상황이고 지금 그 부분에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이 징계를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 해당 교사가 과거에도 어떤 학생들과의 분쟁으로 인한 다른 전력이 있습니까?
그 선생님이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열의가 넘치는 열성적인 선생님이십니다. 아마 그날 그 일도 학생을 지도하다보니 아마 그러한 일들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교육에 대한 열의가 그 어떤 선생님보다도 넘치는 그런 선생님이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다른 사안으로 말씀하셨지만 저도 매뉴얼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겠는데요. 이 사건 이후에 매뉴얼대로 사후처리가 이루어졌습니까?
저는 매뉴얼대로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매뉴얼에 보면 학교 학생들에게 가정통신문으로 공지를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보면 여기에 매뉴얼상에는 무려 별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유가족의 사전 동의를 구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매뉴얼에는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한 가정통신문을 보면 이렇게 안타까운 사건사고에 대한 통신을 다 이렇게 학생들에게 했는데 그런데 보니까 유족들에게는 전혀 동의가 구해지지 않은 것으로 이렇게 알려지고 있어서 이게 매뉴얼대로 진행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들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매뉴얼대로 처리를 하였다고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일선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의 보고체계가 이렇게 즉각 이루어지지 않고 또는 그것이 투명하거나 진실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 아닐까요?
저희 순천 청은 우리 부위원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굉장히 학생 수도 많고 또 학교도 많습니다. 그와 맞물려서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런 사건사고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저희들은 굉장히 매뉴얼대로 교육을 하는 이 부분은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이나 담당선생님들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생기면 저희들은 바로 위기대응팀이 가동돼서 바로 학교로 나갑니다. 담당 장학사, 그다음에 Wee센터에 있는 심리상담사, 상담교사, 그다음에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이 조직돼서 바로 학교로 나가서 학교의 상황들을 살펴보고 그다음에 학교에서 차후에 어떻게 하라는 이러한 것들을 같이 지도를 저희들은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일이 발생하다 보면 사실은 정신 줄을 놓는다고 우리가 그렇게 표현을 하죠. 굉장히 학교에서는 당황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도를 한다고 하지만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하고 있지만 놓치는 부분들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매뉴얼 얘기 한번 더 해야 되겠는데요. 특별상담실을 운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상담실 구축, 공간 확보 및 환경조성을 하고 그리고 최소 1∼2주 동안 특별상담실을 운영하게 되어 있는데 이 특별상담실 운영에 대한 실태 그리고 상담실을 이용한 학생에 대한 현황 이런 것들 보고는 받으셨는지요?
저희들이 5월 20일에 그 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바로 그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상담을 트라우마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특별상담을 실시를 했고 또 지금도 계속해서 그 상담은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고 또 유족들의 아픔은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또 저희 남아 있는 학교 학생들에 대한 아까 말씀하신 그런 트라우마나 어떤 정신적 상실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그런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니까 그쪽 부분에 더욱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계속해서 그 학교는 특별히 삼산중학, 학교를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우리 학교를 특별히 더 관심 관리학교로 지금 보고 수시로 지금 우리 담당장학사가 학교에 파견돼가지고 가서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 이용덕 교육장님께서는 아까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순천은 학생숫자도 원체 많고 원체 저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하는데 그중에 제가 그동안 느껴왔던 것 중 몇 개가 있는데 전라남도 다른 교육지원청 전체 이렇게 자랑을 하고 싶은 그런 정책들도 좀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요.
교육장님, 저희 온마을이 배움터라고 하는 마을교육과정 운영되고 있었지 않습니까?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죠.
저희들 마을교육과정은 잘 아시다시피 교육이 지역과 함께 하지 않으면 그 지역이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이 마을교육과정에 대해서는 그 어떤 때보다도 관심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 순천에 있는 초중고 학교가 병설유치원하고 사립하고 빼면 85개입니다. 85개 학교에서 37개 학교가 마을교육과정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마을교사, 마을 활동가들과 선생님들이 중심이 돼서 동천마을교육과정이라든가 순천만마을교육과정, 철도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해서 하고 있고요. 학교에서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지역과 연계해서 더 집중적으로 심화있게 지도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마을교사들과 같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친구가 교사로 재직을 하고 있는데요. 제 친구에게 마을교육과정에 대해서 이게 어떠냐라고 물었더니 아주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전남 전체에 전파가 되면 좋겠다라고 저한테 문자 답장이 왔었습니다. 이 정책 추진해 주신 교육장님께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기초학력학습코칭 운영되었지 않습니까?
예, 기초학습코칭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기초학력 미달학생 관리를 우리 순천교육청에서 파악해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예산을 지원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당초에는 기초학력협력강사라고 해가지고 지원을 했는데 그것을 운영하다보니까 문제가 있을 소지가 좀 있어서 코칭단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명칭을 바꿔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초등학교 42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26개 학교, 그다음에 중학교 7개 학교에 저희들이 3억 예산을 지자체에서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이 학습코칭단들 이분들을 모집해가지고 저희들이 기초 배경지식에 대한 교육을, 연수를 충분히 기초과정을 30시간 시키고 또 심화과정을 충분히 시켜가지고 요구하는 학교에 대해서 이렇게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이분들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으나 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학부모님들께서 동의가 있어야지 개별지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학부모님 동의 얻기가 매우 어려운 점이 있어서 효과가 이제 내는 학교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런 문제점을 원활하게 좀 더 보완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하셔서 더 진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교육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처럼 그 지역 특색을 살리는 아까 마을 교육과정과 같이 이런 것들이 각 교육지원청에도 더 많이 널리 전파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제가 교육장님 모시기는 그렇고 한 가지 아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저희 영광교육청 예술동아리 락뮤라고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을 해 주셨는데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뮤지컬 공연을 여순사건 관련한 공연을 한다고 하십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작년에 여순사건특별법이 통과가 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서 그동안 억울했던 모든 분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발판이 마련되었는데 사실 어제 시간상 제가 이것에 대해서 질의를 못 드렸는데 저희가 본청 업무보고에 보면 역사를 아는 교육 이쪽 관련한 내용에서 보면 독도 등등 여러 교육이 있는데 여순사건 관련한 역사교육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심지어 작년 2021년도에 조례로 여순사건 관련해서 도의회에서도 조례가 발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이 누락이 되어 있는데 아까 영광교육청에서 뮤지컬 공연을 하신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반갑고 이 자리를 빌려서 교육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또 관계자들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부교육감님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제가 어제부터 실은 위기관리 학생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있는데요. 현재 위기학생을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 학교 내 상담선생님 있지 않습니까? 저희 관내 상담선생님 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죠.
관내에 지금 전문상담교사가 총 312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배치 기준은 학생 수가 101명 이상 학교에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있고요. 상담교사, 구체적으로 교사가 244명이고 공무직이 전문상담사가 171명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상담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은 현실이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다수 관내 학교에 상담만을 위한 공간이 없는 것도 현재 실정인 것 같습니다. 보면 교내 교직원들 말씀들 들어보면 다른 직원들과 함께 쓰는 교무실 구석이나 또는 상담교사 상담실이 있는 곳들은 상담교사 안 계실 때 양해를 얻어가지고 활용하거나 또 아니면 빈 교실들 찾아다니면서 상담에 응해야 되고 그런 상황인데요.
이런 공간이 아예 확보가 안 되어 있는 것도 상담이 일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첫 번째 이유 같은데 어떻게 교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을까요?
우선 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는 학교의 경우에는 전문상담공간이 확충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렇지 않은 학교들이 공간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교육청에 배치되어 있는 상담사가 순회해서 그 상담 역할을 하고 있는데 상담의 어떤 내밀성 이런 것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문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습니다.
아까 순회한다고 말씀하셨죠?
예, 순회…….
제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예, 교육국장님.
지금 초중고에는 244명의 상담교사가 있고요. 상담교사가 정식으로 발령이 나기 전에 전문상담사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분들도 똑같이 상담교사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그분들이 171명이 계십니다. 그러면 823개교 학교에 415명의 상담 인력이 있는 셈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101명이 안 되는 학교, 소규모 학교에는 상담교사나 상담사가 없는데 그런 걸 보완하기 위해서 교육지원청의 Wee센터에 상담교사들이 있습니다. 초·중 상담교사가 68명이 배치되어서 작은 학교에 순회를 다니면서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저희가 학생들이 본인 신변에 대한 고민 또 어떤 진로에 대한 여러 많은 고민들이 있을 텐데요. 어떤 고민과 갈등 이런 것들이 발생되었을 때 순회교사가 이렇게 학교를 순회한다고 해서 그게 적기에 상담이 이루어질까요?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쉬운 면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이라는 것은 그 학생들이 뭔가 고민이 생겼고 털어놔야 될 그런 시기들이 적기에 가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지금 현재 101명 이상의 학교에 상담교사나 상담사를 배치하고 있는데 아직도 조금 덜 배치된 학교들도 있습니다. 내년에 조금 상담교사가 더 많이 저희가 정원을 받아오면 교육부에서 이것도 정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원을 받아오면 101명까지는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학생이 적다 해서 그 안에 고민이 없는 아이가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학생 수가 많은 곳부터 배치를 하다 보니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초등학교는 담임선생님이, 중학교에는 교과별로 선생님이 어떤 특이사항이 발생이 되면 Wee센터로 연락을 주셔서 즉시 이렇게 학교로 순회를 가도록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위기상황 발견 즉시 상담교사가 투입될 수 있도록 업무체계가 갖춰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학생 수 기준으로 교사 배치되고 안 되고 하지 않습니까? 물론 불가피하게 학생 숫자가 많은 학교 우선으로 배치되는 것에 대해서는 현실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일단 최소한 저희가 또 업무가 과중되더라도 담임선생님을 통해서 그렇게 상담이 이루어지게끔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요. 그런데 보면 지금 일선의 담임선생님들께서는 다른 업무들이 너무 많으셔서, 예를 들어서 학생이 상담을 요청을 해도 그게 좀 바로바로 이루어지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그런 것들을 보완할 수 있고 아니면 좀 어떤 보통 상담을 학생들이 요청을 하면 지금 선생님들이 이따가 해줄게, 나중에 해줄게 해서 미루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어떤 학생들이 이런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때는 무엇보다도 조금 우선해서 그런 것을 할 수 있게끔 그런 문화를 정착을 시켜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 맞습니다.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지도나 상담에 올인할 수 있도록 우리 학교지원센터를 만들어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의 업무를 대부분 가져와서 처리를 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현장의 선생님들은 체감도가 아직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저희도 공문도 줄이고 일도 줄이고 어떻게 하면 우리 선생님들을 아이들 곁으로 보낼 것인가 하는 고민들을 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담임선생님들이 그런 징후를, 저 아이가 이상하다라는 징후를 빨리 캐치할 수 있도록 게이트키퍼 연수를 시작했다는 것도 어제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학생들을 가까이서 보는 우리 선생님들이 민감하게 그런 것을 캐치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지원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잠깐만요, 김진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순천교육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교육장님, 순천에 학교 기관 수가 많죠?
몇 개입니까?
저희들이 병설유치원, 사립유치원 싹 포함해서 134교입니다.
우리 보고서에는 137개 기관이고 분교장 2개는 미포함으로 되어 있던데요.
그 3개가 뭐냐면 병설유치원 2개하고 사립유치원 하나가 휴원인 관계로 137개로 표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힘드시죠?
아까 많아서…….
힘들지 않으나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
바람 잘 날 없다고, 그렇죠?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여수 153개 기관 얼마나 더 힘들겠습니까? 목포도 115개 버금가지 않습니다. 도시권들이 그렇죠. 우리가 물을 담을 때 그 그릇의 용기의 크기에 따라서 물의 양이 결정이 되고 용기의 모양에 따라서 모양도 결정이 됩니다. 그만큼 더 큰 그릇을 채워주시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더 노력과 수고로움이 더 필요한 것이죠. 그렇죠?
아까 우리 위원께서 매뉴얼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음을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장님은 아니다, 진행이 됐다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사실은 제 생각에는 위원님께서 뭐 착각했을 수도 있고요. 교육장님이 미처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그랬을 때 오히려 다시 한번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하시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그 많은 기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가지 많은 나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위원들이 혹시 잘못 질문을 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서로 다 다시 알아보고 정확한 팩트를 소통하는 것이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는 방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육장님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박성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따뜻한 나라 해남 출신 박성재입니다.
제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항상 기분들이 좋으시죠? 안 그럴까요? 제가 앉으시면 마무리를 할 거다, 이런 기대감이 없으십니까?
(장내웃음)
고생이 많습니다. 부감님! 우리 지원청 업무보고서를 보면 업무보고서의 지침을 이렇게 우리 교육청에서 내려주나요?
지침은 없습니다.
지침 내려주지 않았습니다.
내려주지 않아요?
그런데 한결같이 비슷해, 아주. 그렇죠? 양식이 똑같아요.
아마 지원청들이 대개 부서들이 일정하고요. 예를 들어 군 단위의 경우에는 교육과, 행정과 그리고 시 단위의 경우에는 교육과, 행정과, 재정과 그리고 뭐 한 개 과가 더 있는데 한 서너 개 과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에서 하는 업무들이 대개 유사성들이 있습니다.
각 지원청에서 서로 공유해가지고 업무보고서가 이렇게 나오는가 싶습니다, 그러면.
그런 어떤 저희가 가이드라인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요? 우리 복지 차원에서 교직원들 출산 정책을 보면 똑같아요. 첫째 낳으면 1000만 원, 둘째 낳으면 2000만 원, 셋째 낳으면 3000만 원 이렇게 되죠?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100만 원, 200만 원이에요? 그런가요?
포인트입니다.
포인트로 주는 거예요?
그게 똑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다른 지원청하고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지침을 내려 주는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행정국장을 보며) 우리 행정국장님이 답변 좀 해 주시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맞춤형 복지포인트는 저희 도교육청에서 똑같이 내려줍니다.
그러면 지금 교사 한 분당 그렇게 되죠? 그러면 부부 교사 할 때는 어떻게 해요? 부부교사…….
같게 합니다.
기본점수가 있고요. 또 근속점수가 배정 기준이 있는데요, 부부 교사는 각자 별도로 받습니다.
각자 별도로 이렇게 또 드려요?
기본점수는 별도로 있습니다.
그러면 넷째 낳으면요?
넷째, 저희는 현재는 셋째 이상…….
낳는 사람이 없어요?
저희가 첫째, 둘째, 셋째 이상까지만 해 놨습니다.
지침이 있으면 정확히 해야 되는데 이러면 넷째 낳으면 어쩔 건가, 부부 교사면 어쩔 건가, 또 배우자 혼자가 교사면 어쩔 것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문의를 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우리 진도교육장님!
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멀리서 이렇게 오셔가지고…….
진도교육장 이문포입니다.
우리 급식비 지원 있잖아요?
우리 급식비 지원 안 한 지원청이 있어요? 없죠? 그런데 별나게도 진도만 급식비 지원해준다고 딱 써놨더라고. 그래서 나는 다른 데는 전부 안 해주고 진도만 해 주는 줄 알았어요.
다 해주죠?
아주 간단하게 그렇게 써 놨더라고요. 26쪽에 보면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으로 해서 1교에 한 가지 택을 하게 되어 있죠?
그리고 문화예술활동에도 1학생 1문화예술활동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한 학교에 한 가지만 하면 전체 학생들이 그 한 가지만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1교 1문화예술활동은 권장을 하고요. 학교에서 별도로 또 여러 가지 예술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써놨길래 한 가지 선택을 하면, 다른 학생들이 있잖아요. 학생 숫자는 많은데 그 한 가지를 하면 강요하는 것 이렇게 되지 않느냐.
이래서 여러 가지 각자 재능에 맞게끔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 운영을 또 하지요? 바로 밑에요.
그러면 찾아가는 예술음악회 이거 어떻게 해요?
우리가 예산지원을 해가지고요, 진도에 전통예술 하는 남도국악원이 있고 그다음에 향토문화회관 우리 진도군 소속의 군립국악단이 있습니다. 그게 학교의 신청을 받아가지고 우리가 그 팀들이 가서 체험을 하도록 해주면 우리가 예산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게 그분이 학교로 온다는 이야기예요?
그 학교로?
아, 학생들이 그 학교로 가서 배운다는 이야기죠?
아니, 우리 국악예술단이나 또는 국악 전수, 문화재 전수자분이…….
그분들이 학교로 오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이렇게요?
참 이런 게 저는 상당히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역의 인재들이나 지역의 전통 전수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지역문화를 많이, 내 지역문화를 알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는 게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또 그런 예를 들어서 음악성이 있는 분들이, 지금 음악선생님 계시죠?
예, 음악선생님 있는 학교도 있고요, 없는 학교도 있고 그렇습니다.
없는 학교도 있고 그래요?
그러면 만약에 없다. 이렇게 했을 때는 전문가를 초빙을 해서 강사료를 주고 이렇게 공부시키고 이렇게 하죠?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항상 지역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더 좀 노력해 주시고 지역을 위해서 힘써주시면 고맙겠다 생각을 합니다. 들어가십시오.
완도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완도교육장 서장필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업무보고서 7페이지 보면 공감하는 예술교육이 있거든요. 학생예술교육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서 하는데 어떤 종목을 하고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
어제도 군외중학교 같은 경우 별빛음악회를 어제 저녁에 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방금 진도교육장님 말씀하신 내용처럼 음악선생님이 있는 학교들은 저희들이 악기 지원부터 시작해서 어떤 예술 감성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해 주고요. 그다음에 섬에 있는 학교들은 문화원하고 그다음에 조선대학교의 예술문화단들 저희들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섬으로 보내가지고 1년에 한두 차례씩 공연도 해주고 또 지금 완도문화원에서 그런 강사들을 계속 지원해줘가지고 학교에서 예술교육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비용이 6000만 원 이렇게 지원이 된다, 각 학교마다 하는데.
예, 군청에서 저희들이 지역 문화예술사업비를 받아가지고 학교에 나눠주면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군청에서 지원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예, 장보고 장학회에서.
아, 장보고 장학회에서?
장학회에서 받아 와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7개교에 6개 분야 예술강사 지원을 하잖아요, 이게. 선발은 누가 해요? 학교에서 해요, 뭐…….
저희들이 학교에서도 하고요. 저희들이 문화원하고 연계해가지고 학교에 지원도 해주고요. 주로 학교에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많이 합니다. 저희들은 예산 지원 쪽하고 프로그램 지원 쪽을 저희들은 도와주고 있고요.
강사선발은 그냥 교장선생님이 아신다 그러면 교장선생님이 선발을 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주로 저희 청의 장학사들하고 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이렇게 매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협의체가 구성되어 가지고 있어요?
분명 있기는 있죠? 회의록도 있고?
믿겠습니다.
섬 지역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다음 10페이지 하단부에 공무원, 공무직원 복지향상을 위해서 여러 가지가 있네요, 보니까.
그렇죠? 소통의 기회 마련을 한다. 뭐 이렇게 있고 또 취미활동 장려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인 1동호회 운영을 한다. 친목 도모를 위한 체육대회를 꼭 1회를 한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그리고 역량강화 연수를 해야 되겠다. 이런 거 과연 이거 좋아할까요? 이건 제가 보면 복지향상이 아니라 조금 저는 일선에서 선생님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겠다.
그러잖아요? 교육공무원 퇴임행사를 사기진작을 위해서 퇴임행사를 이렇게 하겠다, 막 이런 것.
저희 완도는 울고 왔다 울고 가는 곳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안 울고 가게 만들어야죠, 그러면.
안 울고 가게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섬을 찾아가서 이런 권역별로 멘토링도 해주고 그다음에 이제 예산 지원도 해주면서 그 지역에서 선생님들끼리 어떤 동호회 활동도 하면서 완도에 온 것을 삶의 질을 좀 높인다고 할까요.
정말로 제가 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신규 공무원의 80%가 완도로 옵니다. 교사의 80%가 신규입니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에게 그런 직원들에게 어쨌든 간에 완도에 와서 1년, 2년 있다가 가기 때문에 완도에서의 교직의 첫발을 저희들이 보람을 갖게 해주는 것이 전남교육의 씨앗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저희가 작년부터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쪽을 상당히…….
의견수렴이나 이런 것을 한번 해 보셨어요?
진짜요?
믿기지를 않는 것 같애, 지금.
우리가 멘토링을 이렇게 4회를 하는데 정말로 그것이 그렇게 좋다고 신규 공무원들은 좋아합니다.
의견수렴 해서 그렇게 했다 하니까 믿을 수밖에 없겠는데요. 요즘 신규 발령 선생님들의 이게 말 그대로 복지향상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 너무 과중한 행사의 조건을 이렇게 맞추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물었습니다.
위원님, 저희들 충분히 검토하고 해서 그분들의 어떤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17쪽, 학교 조직문화 개선을 하는데 공문도 없고 야근도 없고 전부 그런다고 하잖아요? 이렇게 하면 교직원들의 호응도가 어때요?
방금도 말씀 올렸듯이 젊은층들이 많지 않습니까? 욜로라고 하는 그런 팩트를 갖기 때문에 우리 청에서부터 공문 좀 없이 수요일 날만큼은 자기 일과시간 중에 일을 끝내고 어디나 자기 집으로 갈 수가 없고 완도에서 살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그러면 수요일 날은 공문이 없으면 도교육청에서 어떤 업무지침이나 뭐 내릴 때는 어떻게 해요? 공문 안 와요, 그때는?
도교육청에서도 수요일 날은 되도록 공문을 줄이는 그런 도의 정책이 있습니다.
그래요? 부감, 그래요?
그러면 우리 완도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청도 전부 공문이 그렇게 없어야 되지 않느냐.
공문 감축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공문 없는 날을 저희가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문 없으면 전화가 더 빠르겠네요, 그러면? 급하면 전화로 다 하죠. 안 하겠어요?
공문이 없다고 해서 일을 안 한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그날은 공문을 최대한 자제한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적절히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해남교육청 교육장님!
해남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제일 처음에 나오셨으니까 또 마지막에 한번 나오셔야죠. 그렇죠?
우리 해남 교육장님 제일 먼저 송형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정말 해남의 작은 학교 살리기의 가장 주축이 돼서 우리 대한민국 작은 학교 살리기에 모범이 되고 있다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또 이런 좋은 정책으로 그런 시책으로 전국이 똑같이 해가지고 작은 학교가 꼭 살아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7페이지를 제가 좀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그래요. 7페이지를 보면 학교 스포츠클럽 운영을 하는데 물품 이렇게 지원을 해주거든요?
그러면 배구부나 축구부나 이런 것 전부 다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아이들이 뛰어놀고 했을 때 자기의 적성에 맞는 걸 갖고 놀 거라는 말입니다. 다양하게 구비가 돼서 자기들이 취미 있는 것, 그러면 애들이 취미 있는 것 그쪽에서만 놀아요. 그래야 발달도 되고 이렇게 하는데 그중에 자기가 취미 없는 종목이 있으면 어떤 그런 활동을 싫어해요. 그 시간에 가기를 싫어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다양하게 비치가 돼서 애들이 자기 재능에 맞게 이렇게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고 수영교육이라든가 이런 건 그러잖아요. 수영장에 가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수영교육이나 승마체험이나 이런 것이 있잖아요. 딱 1회로 끝납니까?
아니,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초등학교 3학년, 4학년인가 해서 한 학기에 이렇게 해서 수영교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다른 운동은 배구나 축구나 탁구나 농구나 이런 것은 그냥 아무때나 접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수영교육이라든가 승마체험이라든가 이런 것은 한 번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왜 그러냐면 한 번 하고 두 번 갔을 때는 애들이 정말 자신감 있게 아, 해봤다 그러고 정말 흥미를 갖고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한 번 해서 그 재능을 발견할 수가 없다, 그래서 꼭 2회 이상은 해봐야 되겠다, 시켜줘야 되겠다, 학교에서. 이것은 개인적으로 하기는 너무 어려운 거거든요. 그러면 어떤 학교 아니면 단체가 아니면 하기가 어려우니까 꼭 2회 이상은 교육을 시켜줘야 되겠다. 수영 같은 경우는 한 달을 해도 못 떼요. 저는 원래 수영을 아주 잘해요.
그런데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서 나가야만이 커서라도 제 균형을 잡을 수가 있다. 또 조영천 교육장님은 체육이 주특기이죠?
원래 체육을, 옛날에는 체육 잘하는 사람이 운동만 하려고 하지 공부 안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체육을 잘하고 내 몸이 튼튼해야 공부도 잘한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자꾸 가니까 지금 이렇게 눈치를 보고 있는데, 우리 조영천 교육장님, 우리 해남을 위해서 성공한 비결이 많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마지막으로 인사 한 말씀 하시고…….
해남 교육에 있어서는 제일 첫 번째가 이번에 우리 전남에서 농산어촌 유학생이 아까 말했듯이 87명으로 제일 많습니다. 타 시군은 30, 40명밖에 되지 않는데 2배 이상 되거든요. 5년 이상 정주형이 지금 53명이고요, 지금 이 앞전에 제가 이야기했던 것, 12학교 작은 학교 살리기 홍보의 날 해가지고 부스를 운영했거든요.
그런데 군에서 지금 요청하고 의회에서 요청 온 것을 학생 모시기 행사가 지금 서울에서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 정주형 유학생들 준비 중에 있는데 그때 거기를 그대로 부스에다가 서울 한강변으로 가자, 이 앞전 두륜중학교, 북일초에서는 퍼포먼스를 서울시청 앞에서 풍물하고 트랙터로 했거든요. 이것을 보고는 의회와 군청에서는 그것을 부스를 해서 서울 한강으로 가자, 이렇게 해서 요청이 들어와가지고 지금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희망하는 학교 있으면 이렇게 하자. 올해는 지금 계획은 군에서는 계획이 계곡 한 학교하고 현산 세 학교하고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하고 같이 해서 하고 있고 지금 해남 같은 경우는 좀 내가 홍보를 한다 하면 두륜중학교에서는, 북일면에서는 2000만 원 해가지고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1억 8000이 확정되어 있고요, 그리고 LH하고 군하고 협조해가지고 건물 해서 12∼15채 그렇게 해서 50억을 들여서 건물을 지으려고 그것을 추진하려고 준비 중에 있고요. 전라남도 사업으로 해가지고 해남군에서 10채 리모델링 해서 확정되어 있고요. 돈은 지금 와 있고, 뭡니까? 여기 건물로 지어진 것 있지 않습니까? 컨트리박스로 된 그 건물 3000∼4000만 원 된 것도 지금 10채가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고 행안부에서 지금 공모를 해가지고 20채, 40채를 공모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정주형으로 해서 많이 해남으로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 수고하셨고요. 왜 제가 우리 성공한 모델을 한 말씀 하시라고 했냐면 다른 지원청에서도 아, 이렇게 이렇게 해서 성공을 했다는 것을 직접 들어보시라고 하시라 했어요. 다 들으셨죠?
(「예.」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정말 교육청이라든가 학교라든가 지역사회라든가 또 향우들까지 전부 아울러서 우리 작은 학교 살리기에 힘을 아주 많이 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시간이 좀 많이 갔죠.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 위원입니다.
앞서 질문한 것 중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이 있어서 추가질의를 하게 됐습니다.
자유학년제와 자유학기제 관련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부교육감님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 어제 주신 업무보고에 의하면 80페이지에 자유학기제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학기제를 교육청에서 지원한다는 뜻이겠죠?
오늘 업무보고에서 발표하신 내용을 보면 총 9개 지역에서는 자유학년제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불러드리겠습니다. 목포, 여수, 강진, 완도, 무안, 화순, 고흥, 장흥, 여기에서 여수하고 진도는 설명글에 자유학기제라는 말을 썼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부분을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아시다시피 이 제도가 자유학기제로 먼저 시작한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시도에 따라서는 한 학기를 더 추가해서 1년을 통째로 갭이어, 그러니까 자유학년제로 운영을 해가지고 우리 전남의 경우에도 자유학년제로 한동안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코로나19 과정을 겪으면서 학습결손의 부재가 심각해지고요, 그리고 자유학년제를 일정기간 운영하다 보니까는 그것의 어떤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또 부정적인 부분도 많이 부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자유학기제로 다시 이렇게 회귀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언제 회귀를 했습니까?
그 시기는 구체적인 시행시기는 2023년부터 이렇게 변경…….
아니, 자유학년제에서 자유학기제로 바뀐 시점은 언제입니까?
2023학년도입니다.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요. 그 표현을…….
지금 현재는 과도기로…….
그 표현을 언제 바꿨냐고요?
교육국장님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국장님이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학기로 시작했다가 자유학년으로 늘어났다가 일부 학교들은 다시 자유학기로 간 학교도 있고 학년으로 하는 학교, 지금은 약간 혼재된 상태라고 봐지면 되고요. 더 말씀드리는 것은 2023년이 되면 완전히 자유학기제만 하게 되는 것으로 또 진로연계학기로 전환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아까 여쭤봤을 때는 자유학년제다 그러니까 자유학년제가 아닙니다. 자유학기제를 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저는 자유학년제나 자유학기제나 고교학점제 제도가 새로운 방식의 교육으로서 상당히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게 되는 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교육의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긍정적인 기대와 또 반면에 우려되는 것도 많죠. 학력이 오히려 떨어지고 또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음으로써 도시하고의 차별성이 더욱더 심해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것은 전남에서 안 좋은 방향으로 갈 소지가 있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조차도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과연 이게 제대로 지도가 되고 있는지,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보고내용이 거의 다 두세 줄에 불과하고 그리고 교육청 업무보고에는 단 한 줄이 나옵니다, 이게.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교육국장님, 작년 4월 8일 즈음에는 어떤 직책을 수행하고 계셨습니까?
교육장이었습니다.
아, 그랬습니까? 작년 4월 8일에 교육청에서 발의해서 자유학년 지원을 위한 조례가 제정이 됐습니다. 그러면 조례를 바꿔야 되겠죠? 자유학기로 변화가 됐으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듯 자유학년제, 자유학기제를 편할 대로 쓰는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 문제입니다. 학기와 학년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조례도 바꿔야 되는 것이고 여러 가지 것들을 검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잘못된 용어들이 지금 혼용되어서 쓰고 있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을 바로 잡자는 취지보다도 더욱더 중요한 것은 이 나름대로의 긍정적인 제도가 도입이 됐는데 우리는 이 제도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것을 보고를 해야 됩니다, 저희한테. 그리고 그것이 부족하면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갈 것인지, 도의회나 도청이나 또는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용어부터 정확히 정리를 하시고 자유학기제로 간다면 조례부터 변경하는 것을 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외에 아까 말씀드렸던 주요한 내용들을 인프라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이 중요한 것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저희 교육위원회에 세밀하게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 끝나셨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우리는 지난 4년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학교 밖 청소년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프죠. 그런데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은 더 많이 아픕니다. 어느 한 교육지원청의 잘못을 따지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리가 더 반성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 전남의 인재로 커나갈 수 있을까라는 그런 고민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쎄요. 제가 전남교육가족을 대신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시간을 빌려서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우리 옛날 구절에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은 중국보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에 관련해서 그 말을 더 많이 쓴다고 그러죠. 그만큼 우리나라 교육열을 얘기하는 건데요, 작은 학교가 그렇습니다. 작은 학교를 어떻게 유지하고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것, 그것은 우리 전부 다 특색있는 학교로 만들어내고자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성 같은 경우에 작은 학교 이음망을 구축하는 이런 사업들, 그다음에 구례 같은 경우 이번에 1기가 모집이 됐다면서요. 가족체류형 농산어촌 유학마을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잘 내실 있게 성장해서 정말로 특색 있는 학교로 작은 학교들이 탈바꿈되어지고 이를 통해서 우리가 인구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하는 같은, 더 많은 승수효과들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들, 실제적으로 얼마만큼의 향상이 있었는지 계량화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의융합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각 지역의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점이죠. 예를 들어서 진도의 예술영재 프로그램 같은 경우 지역의 특색을 살리는 아주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들이죠. 하지만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전남형 창의융합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공통으로 할 수 있는 것들도 개발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하나를 제가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금 각 교육지원청에서 어느 곳은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데도 있고 그렇지 않고 이제 준비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도교육청이 컨트롤타워로서 그런 역할들을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교육장님의 경청올레, 제가 자료를 요청을 했었습니다. 적극행정의 한 수단이겠죠. 제가 그래서 이것을 어떤 이유로 횟수가 이렇게 다를까? 아무리 찾아봐도 제 생각에는 답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코로나 상황은 다 똑같았을 것이고요. 물론 지역의 넓이가 조금 다를 수 있긴 합니다마는 학교의 숫자에 비해서 %를 내보면 일관성이 좀 없어보입니다. 물론 교육장님의 근무개월수하고도 관련이 좀 있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교육장님들이 일선 학교들을 물론 학교에서 방문하는 것은 버거워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뭔가 궁금하고 뭔가 도와줄 게 있는지 한번 더 발로 뛰어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목포, 무안만의 문제가 아니라 본 위원이 돌아다녀보니 전남 전체에서 학교의 재배치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설과 신설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추가로 더 논의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코로나 방역 관련해서 당부하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많은 숫자의 코로나 환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 10월이 되면 엄청난 많은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그렇게 예견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난 세월 동안 정상적인 수업을 못 하는 그런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방학으로 들어가죠. 빠른 데는 오늘부터, 아니면 다음주부터입니다.
여행지 같은 곳에서 학생생활지도를 좀더 강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학원에 공문까지 보내주신 것 정말로 잘하신 행정입니다. 하지만 돌봄학교 같은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에서는 더욱더 방역예방에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시행정이 아닌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상시적 그런 활동들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경우 순천 같은 경우 대체인력강사를 벌써 구비를 다 해놓은 이런 경우들이 바로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행정의 좋은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우리 아이들이 만족할 때까지 전남의 교육은 노력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저의 공약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미래교육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쩌면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틀을 깨야 답이 나올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시선,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세상과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이 어쩌면 우리가 마련해 줘야 될 미래교육의 방향성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간혹 해봅니다.
오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 빠른 시일 내에 위원님들에게 자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천홍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김천홍
정책국장 이계준
교육국장 조정자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채형렬
감사관 직무대리 박규백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직무대리 서 헌
혁신교육과장 김유동
안전복지과장 김재기
노사정책과장 박진수
유초등교육과장 윤영섭
중등교육과장 박경희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조영래
미래인재과장 고광진
체육건강과장 양기열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행정과장 변윤섭
재정과장 오준헌
시설과장 한종덕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해룡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덕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윤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정종혁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 숙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수
구례교육지원청교육지원과장 김옥란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전 희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희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호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최광희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천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최광표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란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곤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주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서장필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포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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