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3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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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3년 7월 18일(화)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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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0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3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성의 있는 보고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직속기관 순서에 따라 일괄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각 기관별 차별화된 특색사업 중심으로 3분 이내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성원하고 격려해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을 지향하는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자료 1쪽과 2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3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원은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을 운영 목표로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이라는 비전을 향해 4개의 중점 과제와 2개의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탄탄한 전남교육을 위한 교육력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연구자료 개발입니다. 미래학생 역량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연구자료 10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인문독서능력 강화를 위한 JNE독서능력진단검사를 상반기 중 실시하였고 본 결과에 따른 맞춤형 독서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하반기 중 보급하겠습니다.
미래교육 및 우수교육활동 공유를 위한 전남교육 동행을 발간하고 학교 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학교 자체평가 및 연구학교를 지원하며 우수강사 초청, 교육연구 아카데미를 7회 운영하여 탄탄한 전남교육을 지원하는 교육연구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움 중심 수업 지원을 위한 전남미디어센터 운영을 위하여 학생 크리에이터 대회 활성화를 위한 TF팀을 운영 중에 있으며 찾아가는 교육 현장 촬영 및 실시간 유튜브 중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 수업 연구 영상디지털 변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센터개선 사업을 위해서는 현재 일상감사 및 방송장비 사전규격 공개와 제안요청서, 심사위원회를 마치고 중앙 조달계약 등을 위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6쪽, 공감과 소통의 신뢰받는 교육행정입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재정 운영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조성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공감과 소통의 미래지향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회계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 조기집행으로 불용률을 최소화하며 이용자 편의 증진 및 시설물 안전을 확충하고 달달데이 탄소중립199 실천행동선언, 5·18 국립묘지 참배 및 오월 어머니들의 그림농사특별전 관람, MZ세대와 함께 하는 청렴공감데이트 등을 통해 공감과 소통, 청렴의 직장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앞으로 8월 24일에 공개될 네이버 하이버클로바x 개발자, 5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교육이사를 초청하여 AI 챗GPT 관련 초청연수를 실시하였으며 돌아오는 7월 20일 오후에는 전남교육청 산하 일반행정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글 교육팀을 초청하여 구글채팅AI인 바드와 관련하여 행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기 연수를 추진할 예정으로 정보원으로서의 직속기관의 성격에 맞게 미래지향적 조직문화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우리 원 담당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7쪽,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제공입니다. 교육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최적의 스마트교육 환경 등에 대비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으로 고품질 교육행정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대국민서비스 제공을 위해 학교와 기관의 홈페이지를 통합 관리하고 최적의 업무 교육포털을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해 재택근무 및 출장 시에서도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 제공을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시스템 VDI 활용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9월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교무학사 및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을 개통·운영하였으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 강화와 상시 모니터링 및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5개 거점 교육장에서 수요자 맞춤형 교직원 행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쪽, 학교 현장과 교감하는 미래교육 정책 개발입니다. 최신 교육동향과 교육정보에 대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현안 분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로 정책과 대안을 모색하는 전남교육 희망포럼을 7월 4일에 개최하였고 전남교육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전남교육종단연구 등 9개의 교육정책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은 전남교육종단연구 6차년도로 그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2018년부터 5년간 축적된 데이터의 객관적, 과학적 분석 및 전라남도 교육의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제1회 전남교육 종단연구 학술대회를 9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남미래교육 특별연수와 전남 청소년교육정책 제안 마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 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창의적, 자율적 학교 교육과정 연구입니다. 미래사회 변화에 적합한 교육체제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하여 전남의 학교들이 역량교육에 기반한 지역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며 전남미래교육에 적합한 핵심역량 및 창의적, 자율적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자율성 강화 방안을 도출,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지역특성 및 교육주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기초자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1쪽,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학교기관 홈페이지 고도화입니다. 학교기관 홈페이지 시스템 노후화로 정보접근성이 미흡하고 홈페이지에 각종 편의기능이 필요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담당자 업무경감과 사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인터넷진흥원, 전남도청 스마트정보담당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을 하고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초기 구축비를 절감하고 공개용 대국민 홈페이지와 비공개 회원 홈페이지를 분리하여 교육시설, 교구 및 시설 대여, 체험학습 신청 등 분산된 기관 활용 자원의 통합예약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효율적 업무처리와 반응형 웹 검색포털 e-book 원패스 로그인 등 각종 편의시설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스마트한 홈페이지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웹 접근성을 위해 매년 전문가 평가를 의뢰하고 있으며 올해는 광양교육청, 연수원, 임자중·고등학교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인증서를 받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구성원 모두는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미래교육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연구정보 지원의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선도 역할을 하시겠다고 그랬죠?
그래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업무보고 우리 올해 몇 번째인가요?
3월 달에 했나요?
그때와 달라진 게 뭐 있습니까?
그때와 달라진 점은 그동안에 3월부터 6월까지 해 왔던 추진실적을 업무보고에 보완하였습니다.
10페이지, 11페이지 한번 볼까요?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에, 다 들으세요. 방금 정답을 얘기해 주셨거든요. 추진실적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 기관이 있고 그렇지 않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목적, 방침, 추진중점, 기대효과 여기까지만 있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있다고 하시죠?
미흡한 부분들은 보충하고 그다음에 보완된 부분들은 좀 더 보완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더 보완해서 9월 달 할 때 함께 노력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은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교육감님!
9월 달엔 저희가 뭐 하는 회기죠?
도정질의가 있고 교육위원회 당연히 있고요.
교육위원회에서 그때 뭘 합니까, 보통?
좀 확인, 행정사무감사가 10월 달인데 9월 달은 제가, 죄송합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9월 달은 업무보고 하는 거 아니죠? 이게 다른 되어 있는 기관과 안 되어 있는 기관들이 이렇게 있으면 그동안의 업무보고가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까? 그냥 3월 달에 했던 거 그대로 자료 일부만 손보고 다시 또 업무보고 하고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저희가 1년에 업무보고를 두 번 받는 이유가 없어요. 지금 오늘 하는 업무보고는 우리가 역점이나 중점사항들을 예산을 저희들이 편성을 했잖습니까? 그러면 상반기에 어느 정도 추진을 해 왔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그 방향성을 논의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자료들이 이렇게 오면 저희들이 여기서 추진현황을 일일이 다 물어봐야 됩니다. 좀 부족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김대중 교육감 체제가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났으면 우리가 처음에 구호로 외쳤던 부분들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것들이 보여야 되는데 작은 하나만 봐도 지금 그런 게 잘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교육감님, 저희들이 또 언제 업무보고를 내년에 받기는 하겠죠. 내년에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안 받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개선시켜 주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직속기관 업무보고 하실 때 만약에 빠져 있다면 그 부분 포함해서 보고해 주십시오, 지금부터.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전남 모든 학교의 탄탄한 학교 교육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교육연수원의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1쪽부터 3쪽까지의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4쪽, 2023년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과제 1. 교직원 미래지향적 변혁역량 강화입니다. 2023년 전반기에는 교원 112 과정에 4741명, 지방공무원 34 과정에 1181명, 총 146 과정에 5922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7, 8월에도 22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올해 계획 대비 한 80% 정도의 연수를 8월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15쪽 과제 2. 디지털기술 활용 연수 전면화입니다. 디지털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무엇보다 교장선생님들의 디지털 기반 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3개 권역에서 691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교원들의 디지털 활용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개 권역 218명이 참여하는 실습형 직무연수를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도 심화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17쪽 과제 3. 전남 의 연수 활성화입니다. 호남의 의(의)를 우리 학생들에게 더욱 잘 가르치기 위해서 동학혁명, 5·18, 4·3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광주, 전북, 제주 등 호남권 교육연수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연수원은 11월에 전남의 의(의)와 공생을 주제로 답사형 연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8쪽 과제 4. 전남교육 연수플랫폼 확대입니다. 전남 교직원들의 연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수 관련 4개 기관이 전남교육 연수기관협의회를 구성하여 19쪽의 내용처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10월 말에는 제2회 전남미래교육연수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20쪽 과제 5.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예산으로 디지털 연수 관련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한 시설 리모델링과 기자재 확충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식당동 및 지하주차장 증축 사업은 설계 공모 과정을 거쳐서 현재는 환경영향평가 등 법리적인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2쪽, 역점과제인 미래교육코칭센터 운영입니다. 미래교육의 핵심인 디지털 기반 학습자 주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올해 미래교육코칭팀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 팀을 중심으로 전반기에 코칭역량 강화 직무연수 3개 과정을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도 3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우리 원의 2023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전남교육 대전환을 위해 열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 및 기본방향은 보고서 1쪽부터 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원의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역점과제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은 도내 유·초·중·고 학생 및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율과 협력으로 더불어 행복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등 중점 과제를 설정하여 본원과 7개 분원에서 2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쪽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통과 참여의 민주시민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초·중학생 민주시민성 키움 과정과 민주시민토론캠프, 고등학생 자치문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 1일 기준 2465명 교육을 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도전과 실천의 진로개척교육 세부사업으로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주도적인 삶을 위한 웹툰작가, 특수분장사, 6차 산업 등 7개 진로 분야 체험을 7월 1일 기준 478명 교육·체험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평화와 공존의 공동체교육 세부사업으로 찾아가는 초·중학생 평화감수성 키움교육을 운영하여 소통에 바탕을 둔 평화 공동체로서 교실과 학교 문화를 세우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7월 1일 기준 총 2402명을 교육하였습니다.
해피어울림캠프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학생생활교육위원회 특별교육 대상자의 관계성 향상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높이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교육 세부사업으로 재난·사고 위기 대처능력 및 학생 안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체험 학습장의 6개 프로그램과 균형 있는 성장과 올바른 심성 계발 도모를 위해 6개 학생수련장에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체험 학습장은 7월 1일 기준 281회, 1만 6962명의 안전체험 학습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6개 학생수련장에서는 도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7월 1일 기준 230교, 1만 1219명의 학생이 입소하여 수련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우리 원 역점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년째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올해 474팀을 선발하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전과 성취의 배움을 통해 자기 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31쪽입니다.
전남 민주시민 토론학교는 평화, 자연, 역사와 미래와의 공존 등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 및 민주시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 중심 교육과정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 82명을 선발해서 2박 3일의 사전캠프 2회 그리고 서울과 파주, 철원 일원에서 3박 4일 국내캠프를 1회 실시하였습니다.
어제 출정식을 갖고 9박 11일 일정으로 독일, 벨기에, 프랑스 일원에서 역사문화탐방과 포퍼먼스를 통한 민간 외교활동, 릴레이 스피치, 주제별 토론활동 등 내실 있는 학생주도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은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를 가꾸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인재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이상 우리 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찬중 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보고서 5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회관 직원 모두는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3대 주요시책과 2개의 역점사업을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주요시책,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문화예술교육입니다.
우리 회관은 전남에 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1일형과 1박 2일형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기 때 1일형 84회, 1박 2일형 18개 학교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는데 1학기 때는 4개의 특수학교에서 6번 공연을 하였습니다.
또 도서벽지 및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18개 학교에 온라인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특기적성 신장을 위해 주말을 이용한 방과후 토요스쿨 10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여름방학 중에는 창의융합형 늘솜 문화예술캠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상안전과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위해서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1학기 때 24회 794명이 참가를 했고, 2학기 12월까지 95회 3060명의 학생이 희망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 및 도서벽지를 대상으로 40개 학교에서 금연문화 힐링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에도 40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데 136개 학교가 희망을 했습니다.
또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교직원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서 라움 교직원 아카데미를 6월 9일 개최하여 교직원 약 300명, 밤에는 지역민 350명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활동을 같이하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11쪽 두 번째 주요시책, 미래로 도약하는 문화예술도서관 운영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지식정보 서비스 확대 및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강화, 동부권역 학교도서관 지원센터로서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문화예술 관련 특성화 자료 확보 및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과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 함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14쪽 세 번째 주요시책, 참여와 소통으로 발전하는 문화예술공동체 운영입니다.
교육가족과 지역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습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학기 때 32강좌를 운영하였습니다.
또 문화예술 단체, 전문가 등 평생교육 및 학교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해서 인력풀을 구축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16쪽, 우리 회관 역점사업입니다.
첫 번째, ‘공연애! 전남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 교직원,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 5회, 역사문화공연 5회, 1학기 때 취약시기에 학교를 찾아가는 문화공연 10회를 운영하였고, 2학기 때 수능 이후에 20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미래형 도서관 공간 재구성입니다.
학령인구 감소 및 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화된 공간을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는 어린이 친화적인 공간을 거듭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또 스마트도서관 운영 및 활성화로 미래교육 패러다임에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여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교육활동과 더불어 우리 회관 직원 모두는 예술을 꽃 피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지도 조언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존경하는 김진남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3년도 우리 도서관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4쪽, 우리 도서관 운영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마음이 열리고 미래가 보이는 도서관 실현을 위하여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등 5대 추진과제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 등 3대 역점과제를 설정하여 책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문화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쪽, 전반기 우리 도서관의 주요시책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생활밀착형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지식정보 자료·도서 6775권, 점자 도서, 큰 글자 도서 730권을 확충하여 지식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BOOK 365 서비스 1만 5650권,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1434권 등을 이용하여 시공간 제약이 없는 지식정보 인프라를 확대하였고, 미래사회 대응 정보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7쪽,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사회 구현입니다.
책 읽기의 첫걸음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 등 9개 사업에 916명,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등 미래를 디자인하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10개 사업에 68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삶을 가꾸는 독서문화 행사 16개 사업을 운영하여 지역주민 2만 463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지원입니다.
민선 4기 대전환 과제인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학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상반기 중에 서부권역 7개 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업무공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실무연수를 5회에 걸쳐 1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에 43교 2032명이 참여하는 등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행복에 가치를 더하는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놀이 중심 유아 프로그램과 학생 창의융합 프로그램 등 65개 강좌에 5400명이 참여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학생 대상 평생학습을 활성화하였습니다.
다음 장 10쪽입니다.
주민 대상 자격증 취득과 문화예술 직장인 야간 프로그램, 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프로그램 21개 강좌에 2844명이 참여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주민평생학습 운영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존중과 신뢰의 행정서비스 실현입니다.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민원에 적극 대응하는 등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으며, 공감과 배려의 민주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상호존중의 날 5회, 직급별 차담회를 3회 운영하였습니다.
글로벌시대의 세계화 추세에 따른 도서관 환경 변화에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서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서부권 학교도서관지원센터 관계자 10명을 대상으로 국외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영호남 도서관 발전 방향 모색과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6월 중에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과 영호남 교류를 실시하였습니다.
끝으로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입니다.
13쪽,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도서관 독서인문교육입니다.
교과연계 도서읽기 및 독서 체험활동,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동아리를 활동 지원 등 학교와 연계한 독서인문 프로그램 104회를 운영하였고 하반기에도 128회를 운영할 예정으로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학교 독서인문교육 내실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2. 인문학과 문화예술의 만남 예술 더하기 인문학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영상 제작, 노을길 인문학, 유달리 아카데미 등 35회 1082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융합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 가치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쪽, 미래사회 연계 진로·직업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 신기술 분야 진로 프로그램, 주민 대상 직업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 29개 강좌에 2694명이 참여하여 도서관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도서관 2023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주시는 고견은 향후 우리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호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김진남 부위원장님!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3년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쪽,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도서관 직원 모두는 꿈과 행복을 키우는 열린 도서관 실현을 위해 5대 교육지표와 3개 역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를 여는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교과 연계 도서, 다문화 자료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자료 제공과 전자책, 오디오북 등 통합 비도서 자료를 확충하여 지식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전자자료 제공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오디오북 서비스, 국내 학술지 원문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제공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전자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도서 자가 반납기, 무인 도서 대출 반납기 등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자책 리더기 대여 서비스인 e-책방, 맞춤형 영상정보 서비스, 맞춤형 도서추천 시스템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으로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개 마을 교육공동체와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중부권역 공공도서관 협의회 등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협력체계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둘째, 책 읽는 공동체를 만드는 독서문화 진흥입니다.
북스타트 운동, 창의체험 놀이터, 메이커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인문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사골 아카데미, 독서회·랜선북클럽, 가족체험, 북 큐레이션, 독서의 달, 전남 독서문화 한마당, 책만세 자원봉사단,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등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활동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용자 중심의 자료실 운영, 자료실별 장서 소독, 찾아가는 도서관을 통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셋째,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도서관 협력체계 강화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중부권역 학교도서관 담당자 실무연수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 대상 특별강연과 독서토론 직무연수 및 학생용 교육자료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학교의 독서인문교육 강화 지원을 위해서 상반기에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 프로그램인 하브루타 교실, 독서토론 교실, 나도 작가를 운영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개인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 대상 프로그램, 지역민 대상 프로그램, 배려계층 대상 프로그램 그리고 성인 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평생학습 운영을 위해서 평생학습동아리, 재능기부 봉사단, 평생학습 축제 참가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지원과 공감의 행정서비스 지원입니다.
소통과 공감의 지원행정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조직문화 활성화와 청렴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시설설비 최적화를 위해서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이용자 친화적 도서관 시설 구축을 위해 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서 우리 도서관은 지역민의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용자 중심 교육행정 서비스 운영과 공공도서관 정보통신시스템 통합 운영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생활 속 독서인문교육 강화입니다.
상반기에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글쓰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토론교실 129회 2132명이 참여하였고, 나도 작가에 100회 1938명이 참여하였으며, 하브루타 교실 93회 1504명으로 총 557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민을 위한 독서인문교육 운영으로 목사골 아카데미 8회 개최하였고 25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창의융합형 유아교육 지원 강화입니다.
영유아의 책 읽기 첫걸음과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유아 및 초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단계별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부모와 함께 하는 신체놀이, 다양한 독후활동, 부모교육 특강 등 북스타트 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체험 놀이터 93회 1203명이 참여하였고, 동화구연 체험 프로그램에 32회 89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셋째,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활성화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협조하여 학생들의 방과후 학습지원 프로그램 3강좌에 641명을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의 직업계고 전문기관 등과 연계한 직업전문교육 4강좌에 73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창업 및 취업에 필요한 민간 자격증 과정 3강좌에 40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통해서 모두가 함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나주도서관 2023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창완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미래를 가꾸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체험학습과 교원연수 등으로 학교를 지원하고 있는 우리 원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김진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전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자료 3쪽, 예산현황입니다.
올해 저희 예산은 추경예산까지 합하여 109억 5000만 원이고, 6월 말까지 집행액은 33.7%인 36억 9000만 원입니다.
5쪽부터 주요업무 추진현황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상상을 현실로 미래교육 기반 조성입니다.
기구축되어 있는 탐구학습관, 생명과학관에 작년에 모두공작소와 미래 신기술 체험공간인 리드콘을 더했고, 올해는 AI수학, 정보체험 공간과 연수실을 현재 설계 및 구축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인 전남메타스쿨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원격과 대면 연수,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536명의 교원이 참여하였고, 학생과 교사가 팀으로 참여하는 이벤트도 1회 운영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 공모전을 신설 중에 있으며, 교사들의 우수한 수업과 현장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누적관리 하면서 공유가 가능한 공개 클래스를 통해 전남메타스쿨에서도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질 높은 수업을 추구하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다음 6쪽입니다. 생각하고 도전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우리 원의 핵심 사업인 창의융합 체험교육은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총 204회 진행하였습니다.
융합, 과학, 정보 기반의 5대 창의융합 대회 중 3개 대회를 완료하였는데 총 206개 팀의 학생들이 예선을 거쳐서 선정되었고 전국대회 출전을 위한 예산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융합 및 정보 영역에 영재교육원에 초·중 84명이 연간 100시간 수업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초·중 작은 학교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영재교육 연계학교를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8쪽, 교원의 창의융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부터 과학, 수학, 창의융합교육 전문성 연수와 AI, SW 교육과 환경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24과정을 운영하고 575명이 이수하였고, 7월 말 방학과 함께 연수와 컨설팅은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10쪽,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분원인 자연탐구원에서는 자연관찰 탐구능력 신장을 위한 탐구교실과 탐구대회, 연수를 총 74회 운영하였고 149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생태환경교육을 334회 운영하여 5683명이 참여하였고, 환경교육 교직원 연수와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생태체험 지원 학습자료를 제작·보급하였습니다.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순천만의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체험 프로그램을 21개 운영하였고, 초·중 84개 학급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도내 초중고 습지학교 4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생태인문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88회 운영하였으며, 초중고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도서 및 강연을 지원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우리 원의 행정은 신뢰와 공감, 소통 속에서 민주적·자발적 협업 문화로 구현하고 구성원 모두의 성취와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반부패·청렴 실천운동을 3회 운영하였으며,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직장교육도 4회 운영하였습니다.
끝으로 15쪽, 역점과제 추진현황입니다.
역점과제는 로봇 체험교육 및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로봇과 최첨단 미래형 체험시설인 리도콘 체험 프로그램을 기존의 탐구학습관, 천문관, 수학교육체험센터와 연계하여 현재 44회 1032명이 체험하였고 만족도는 94% 정도에 이릅니다.
창의와 융합은 메이킹으로 연결하여야 한다는 신념으로 모두공작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학습이 사전·사후 과정을 학교와 협력하고 독서토론과 연계하여 탐구할 수 있는 프로젝트형 메이킹 프로그램으로 초중고 23교 516명의 학생에게 제공하였습니다.
우리 원을 찾는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 지역민들까지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자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전남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조옥현 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육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 기본방향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외국어 역량 및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역량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여 국제사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3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6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대비하는 외국어교육입니다.
초등영어 기초학력 제고 및 교육력 향상을 위해 초등영어 수업자료 제작·활용 실행연수 및 초등영어 심화직무연수를 신설하여 총 40명의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영어 그림책 느리게 읽기 직무연수, 학교로 찾아가고 지원하는 영어수업, 유·초·중등 외국어회화 쌍방향 원격 직무연수 등을 통해 총 150여 명의 초·중등교원 기초학력 및 문해력 관련 전문성 신장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중등 외국어교육 분야에서는 교육과정 기반 수업 방법 및 평가 방법 개선 전문성 신장을 위한 중등 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 외국어교사 수업 역량강화 연수, 중등영어과 저경력 교사 찾아가는 컨설팅 등을 통해 100명 이상의 교원 대상 수업 역량 신장을 위한 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AI활용 영어교수법 신장 영어교사 단기 국외연수를 실시하여 교원의 외국어 유창성을 강화하고 선진 교습법을 적극 도입하고자 합니다.
7쪽입니다. 학생, 교직원, 지역민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제고를 위해 고등학생 영어학습법 프로그램 및 원어민과 함께하는 학생 스토리텔링 교육 등을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가족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행정직 외국어교육 훈련 및 여수시민과 함께 하는 영어회화 교육 등 양질의 외국어 역량 프로그램을 수요자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국어 교육 활성화 및 교실 내 외국어 수업지원을 위해 총 402명의 영어·중국어·일본어 원어민 보조교사를 중심으로 원어민 보조교사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배치 전 사전 입문교육과 협력수업 역량강화 연수 등을 통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 및 교실 현장지원 강화에 보다 힘쓰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둘째, 다양성을 존중하는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입니다. 학교 구성원의 다문화 감수성 신장을 위하여 유·초·중·고 약 270교 8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본 원으로 찾아오는 국제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9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더 많은 교원의 다문화교육 지도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원 직무에 따른 다문화 이해 직무연수 및 전문교원 양성 직무연수, 권역별 교사 연수 등의 대상 교원을 늘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문화 정책 관련 관리자 연수, 전문상담교사 연수, 다문화교육지원단 연수 등을 통해 전문 분야별 교원 역량 신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다문화 학생의 학교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하여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원격화상 이중언어 교육, 이중언어 캠프 등을 5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도입국 외국인 학생의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어휘력 멘토링 교실 및 배움·체험 컨설팅 등을 통해 300여 명의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그 외 다문화 학부모의 자녀교육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연수, 다문화 학부모와 학교가 소통하는 온라인 다국어 번역 서비스 등 학교의 다문화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셋째, 참여하고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입니다. 교원의 세계시민교육 지도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세계시민교육 직무연수와 연구회를 약 160명의 교원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국내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의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하여 국제문화 꾸러미 및 고등학생 대상 세계시민 리더십 캠프, 세계시민 영어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보다 적극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행동하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하여 일본과 전남 학생이 참여하는 한·일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글로벌 봉사 프로젝트를 작년에 이어 원격화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맞춤형 외국어 교육 강화를 위해 초·중등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를 외국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영어 수업과 권역별 원어민 보조교사 수업 컨설팅 지원으로 외국어 교과 현장…….
잠깐만요, 원장님! 지금 페이지가 맞습니까? 지금 페이지가 헷갈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자료하고 틀려요? 」하는 위원 있음)
(「아니, 페이지 수만 틀리고…….」하는 위원 있음)
11페이지라고 지금 하시는데 쪽수 안 맞습니다.
(「자료는 9페이지인데 왜…….」하는 위원 있음)
자료는 9페이지인데 원장님 지금 11쪽이라고 하시면서 하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둘째, 더불어 성장하는 이중언어 교육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이중언어 캠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조부모나라 방문 드림 프로젝트 등 학교에서부터 조부모나라까지 단계적인 이중언어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존감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은 세계시민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남의 모든 학생들이 꿈을 안고 세계를 향한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광양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총무과장 김영애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교육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방향,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5쪽에서 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쪽 우리 교육관 기본방향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꿈과 미래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 아래 배움이 즐거운 평생교육을 실현하고자 세 가지 주요업무와 한 가지 역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미래를 열어가는 맞춤형 평생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학생 창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한 AR과 VR 코딩, 로봇과학 등 지속 가능한 미래인재 양성교육과 놀이와 쉼이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44개 589명이 수강하였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재능 향상을 위한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35개교를 지원하였습니다.
둘째, 삶의 가치를 더하는 지역민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 예술, 인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64강좌 1016명이 수강하였고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체험, 자녀 성장 발달과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학부모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교육을 확대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셋째, 인생 다모작을 위한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경력단절 및 퇴직자 등을 위한 재교육과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분야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19강좌 281명이 수강하였습니다. 참고로 전반기에는 33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25명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였습니다.
넷째, 배움이 행복한 초등·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입니다. 학령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과정 1·3단계 2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력 인정과정 졸업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주민 학습요구 충족을 위해 중학학력 인정과정 1·2단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택시 지원과 특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문해 학습자들의 자존감, 성취감, 만족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주요사업 두 번째로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마을학교 중심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8개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과 마을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을 단위 역사·문화체험 지원 등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6기관 8강좌를 지원하였습니다.
둘째,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사랑나눔봉사단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수강생 및 강사로 구성된 171명의 사랑나눔봉사단원이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에서 학습봉사 28회, 공연봉사 14회, 나눔봉사 4회를 펼쳐 지역사회의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셋째, 더 공감! 지역중심 배움문화 확산입니다. 평생교육 홍보 및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을 위해 갤러리 휴(휴)전시회 및 하반기 자체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하여 우리 교육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주요사업 세 번째로 책으로 소통하는 지역문화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진흥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주말 책놀이 14회, 테마가 있는 북큐레이션 10회를 운영하였고 학교와 연계한 즐거운 글쓰기, 인성교육, 인형극 등 독서 인문교육 프로그램 15교 20회를 운영하여 학생 및 지역민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둘째, 모두가 누리는 열린 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하여 균형 있게 정보 매체를 다양화하고 큰 글자, 외국어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순회문고 및 예약대출 서비스 등을 통하여 학생과 지역민의 자료접근 편의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셋째, 이용자 중심 복합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열람 공간, 휴식 공간, 어린이 공간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한 자료열람실 공간을 재구성하여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하고 현관 및 복도,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교육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도서관 공간 재구조화는 설계 중에 있으며 편의시설 개선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16쪽입니다. 우리 교육관 역점과제 추진실적입니다. 역점사업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려계층 평생교육 확대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교육취약 아동,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21기관 21강좌를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힘쓰며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장애인 및 다문화 학생을 위한 자존감 향상 및 어울림 프로그램을 41기관 41강좌를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령층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2개의 마을 2개 강좌를 신설하여 다양한 배려계층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통해 모든 아이들과 지역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늘 배움터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광양평생교육관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장님에서 대리 출석하셨지만 보고 자료가 일목요연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고흥평생교육관 관장 변윤섭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교육위원님들을 모시고 올해 우리 교육관 전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관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업무 추진현황 9쪽부터 말씀 올리겠습니다.
먼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주민 평생교육입니다. 배움이 행복한 맞춤형 주민 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직업전문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43개 강좌를 개설 운영했습니다. 또한 지역적 접근이 어려운 연홍미술관과 고흥군 장애인 보호시설 등 취약계층의 평생교육 강좌 지원을 위해 모두를 찾아가는 주민 프로그램 6개 강좌를 운영했습니다.
11쪽입니다. 다음은 꿈을 실현하는 학생 평생 교육입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한 단기간 집중 특별 프로그램과 유아의 신체와 인성 발달, 놀이 중심 활동 강좌와 창의력 문제 해결을 키우는 프로그램 및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역돌봄 기관 프로그램 76개 강좌를 운영했습니다.
13쪽입니다. 초등·중학 학력인정의 성인 문해교육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초등과 중학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도 초등학력 인정과정은 17주 258시간과 중학학력 과정은 18주 550시간을 운영했습니다. 현재 초등 30명, 중등 19명 총 49명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책읽는 삶을 지원하는 도서관입니다. 우리 교육관은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식정보 자료를 확충하기 위해 상반기에 4300여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독서토론 교육, 진로 글쓰기 교육 등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역점과제 및 특색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내실화입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강화해 온누리봉사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지역 내 요양원 등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157명이 참여하여 공연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하반기에도 희망하는 기관과 소록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합동 위문봉사 공연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 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등 33강좌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특히, 현장 요구를 받아 겨울·여름방학 기간에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둘째, 생각을 키우는 창의 융합교육입니다. 독서와 미디어를 융합한 소리 담아 마음 읽는 오디오북 만들기 2개교와 학생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재구성해 영상으로 표현하며 창의성과 표현능력을 향상시키는 나는 북 크리에이터를 2개교를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관은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을 하도록 지원하며 하반기에도 미래사회 준비를 돕는 기관으로 거듭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올해 우리 교육관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윤섭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장 김광일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도서관 2023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1쪽부터 3쪽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먼저, 기본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장성도서관은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도서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 등 4개 주요사업과 2개의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첫째,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정보 서비스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자료와 디지털 콘텐츠를 구입하여 지역민의 독서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 서비스 677건 등 일상에서 누리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유관기관과 상생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중부권역 도서관 협력 2회 등 협력망을 구축하여 지역민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둘째, 모두의 가능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문화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독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진로 인문학 특강 5교 10개 반 63명, 작가와의 만남 7교 696명 등 학교 연계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통합적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지역민, 수강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 6회 개최 및 전시 작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4월에 1회 제공하여 지역의 예술적 감성 신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셋째, 상상·도전·참조,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학습입니다. 학생의 미래교육을 위해 학교 교육과 연계한 창의융합 프로그램 24개 강좌 1081명, 지역아동센터 등 찾아가는 프로그램 10개 강좌 1086명 등 학생 개개인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인의 성장하는 삶을 위해 자격증 취득반 등 인생 다모작을 위한 학습과 일 연계 프로그램 15개 강좌를 개설하고 노인·장애인 복지관 등 기관 연계 찾아가는 프로그램 2개 강좌 5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재능기부봉사단 12명을 새롭게 구성하여 학생 및 노인 대상 책 읽어주기 봉사를 실시하는 등 재능을 통한 나눔의 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성인 문해교육을 위해 문불여대학을 개설하여 단계별 초등학력 인정 3개 반, 졸업자 대상 심화과정 1개 반을 운영하여 특별활동으로 창의적 체험학습을 5월에 실시하는 등 저학력 비문해 성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넷째, 소통과 공감으로 차별화된 행정서비스 구현입니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 분석 및 환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 및 기관 자체평가 실시 등 고객 중심 맞춤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다음은 역점과제 추진사항입니다.
첫째, 도서관 온(ON) 창작놀이터입니다.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미래 지향적인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8월에 운영할 예정이고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통합자료실 내 이야기방을 레고와 교구 28종을 구비하여 키즈 레고 창작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하여 놀러 오고 싶은 도서관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6쪽입니다. 둘째, 지역 기록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활용입니다. 장성의 문화 콘텐츠로 이용될 수 있는 가치 있는 고문헌을 선정 번역하여 장성의 기록문화전통을 알리고 문불여 장성의 문화유산 계승 및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문화유산을 주제로 지역의 학생, 동화작가, 일러스트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책과 최신 기술을 융합한 실감형 AR 그림책을 제작하여 도서관과 각급 학교의 역사·문화 콘텐츠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행복한 삶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우리 원 기본방향입니다. 신나는 체험, 보람 있는 연수, 교육공동체와의 감동 있는 나눔을 통한 유아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5개의 주요 추진과제와 1개의 특색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놀이하며 자라는 유아체험교육에서 꿈키움 유아단체 체험은 총 4영역 28개 활동으로 1일 180명,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공사립유치원 136개 원과 어린이집 241개 원의 유아 6001명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7.4%입니다.
5쪽 가족체험은 1회 70명의 유아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2·4주 토요일에 특별체험과 체험영역 자유놀이로 운영됩니다. 분기별로 운영되는 특별체험은 국악, 음악, 원예, 로봇 놀이터와 같은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총 12회 806명의 가족이 참여하였고 만족도는 93.2%입니다.
6쪽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원 연수에서 유치원 교원 자격연수는 유치원장, 원감 유1정, 유특1정 자격연수 총 4종이며 이 중 1기 유1정 자격연수는 이번 1월에 8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고 나머지 자격연수는 현재 운영 중입니다.
7쪽부터 10쪽 유치원 교원 직무연수는 교직 생애 단계별 맞춤형, 주제별 공통과정,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 총 51과정이며 현재까지 21과정 운영하였으며 원격연수 57과정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전반기 직무연수에 참여한 교원 수는 6623명이 참여하였고 이수하였습니다. 만족도는 96.4%입니다.
11쪽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는 연구활동은 동화수업 연구대회, 현직 연구원제,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자료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발한 자료는 인쇄책자와 e-book으로 12월에 유치원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12쪽 참여하며 공감하는 학부모 교육은 농산어촌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연수 60회를 계획하여 현재까지 58회 1950명의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였으며 만족도는 98.3%입니다.
13쪽 소통하며 나누는 현장지원에서 언어, 정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아에게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상담은 지역별 21개 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한 유아당 8~10회기 내 상담을 지원하여 총 42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작년 52명 대비 8배가 넘는 유아들이 상담지원을 받았으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한 유아당 15~20회기의 상담이 필요하며 적정 회기 확보를 위한 예산 확보가 추후 필요합니다.
15쪽 특색교육인 행복키움 문화예술체험은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예술체험 총 96개 원 1104명, 아리·아라리와 함께하는 음악극 이야기는 31개 원 327명,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블랙라이트 공연은 총 10회 14기관 725명이 참여하였으며 평균 만족도는 94.8%입니다. 하반기에는 영광, 무안, 해남, 강진, 화순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공사립유치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까지 포함한 3만 5000여 명의 유아와 학부모, 교원 모두가 함께 여는 탄탄한 전남 유아교육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전라남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2023년 전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인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박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문불여 장성 박현숙 위원입니다.
연일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데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우리 교육정보연구원 원장님…….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교육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제가 질의를 학교 복합시설 활성화를 위한 전남만의 대응책을 우리 교육정보연구원에서도 진행 중인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혹시 그걸 지금 진행 중이거나 어떤 계획 중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 초에 와서 스마트 공유 오피스라는 그 사업을 한번 기획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공유 오피스를 전라남도 교육연구정보원에 구축을 하는 것이 많은 분들이 오셔가지고 함께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 여기는 현재 남악이지 않습니까, 위치가? 그래서 남악에 많은 복합문화센터가 있는데 교육 쪽에서는 그 부분이 없으셔서 어저께 위원님께서 아마 질의하셨던 것 같고 그에 대한 남악 쪽의 가장 적절한 장소가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하셨다고 제가 판단했습니다.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요. 그에 관한 부분들은 저희가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는 조금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서버가 들어 있습니다, 전산 서버. 그래서 가장 전산 서버의 위험이 상시로 저희들이 보안시설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 보안시설에 대한 안전이 담보된 상태가 시설 시스템상으로 되어야 복합문화시설로서 개방할 수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 시설과 인력 충원 이런 부분이 함께 이루어지지 않으면 현재 상태로는 그 부분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공유 오피스 정도는 공공기관에 있는 분들이 오셔서 VDI 시스템으로 해서 열린 환경에서 출장 오셨을 때라든가 이럴 때 VDI 시스템으로 스마트 공유 오피스는 한번 진행해보고자 하는 그런 계획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민에게 복합문화공간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안시설에 대한 출입자 단속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그 출입자 단속 관련해서 시설과 인력 확충이라는 이런 부분들이 함께 된다면 여성플라자 거기처럼 주민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단, 현재 저희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의 각 실을 도교육청 및 각 기관들에서 현재 대여를 많이 하고 있는 중이어서 열심히 지금 대여하고 있는 중이지만 같이 복합시설로 사용한다는 데 대해서는 원장으로서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하고 같이 한번 논의를 해 봤습니다.
전남만의 대응책을 마련하는 곳이 우리 교육연구정보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빠른 대응을 위해서 한번 연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원도심 같은 경우도 더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순천이나 여기저기 원도심 같은 경우에도 혹시 장소가 마련된다면 디지털복합문화센터 또는 디지털복합문화타운 이런 정도로 사이즈가 큰 사이즈로 해서 원도심 같은 데도 장소가 마련된다면 그곳으로 이전한다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않을까 그런 같은 생각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지난번 2023년 전남교육희망포럼 전남교육 대전환에 잠깐 참석했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전남교사노동조합 위원장님 김신안 위원장님이신가요? 위원장님께서 현재 실태에서 내돈내산 태블릿 패드, 노트북 이런 부분이 교육활동이 아주 어려운 환경이라고 했습니다. 혹시 내돈내산이 무슨 말인지 설명…….
아마 태블릿PC만 학교에 제공하게 되면 그 태블릿PC에 필요한 여러 가지 교육자료들이라든가 교육 교수 방법들을 활용할 수 있는 앱들이 있어요. 그런 앱들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돈들 이런 것들이 내돈내산에 포함되는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관련돼서 조그마하게 예를 들어서 마이크라든가 또 카메라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것들이 교수 자재들, 프로그램들 이런 걸 구입비 이런 것들이 내돈내산에 포함되는 걸로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노후화된 하드웨어 기기 및 네트워크 환경, 무선랜카드, 모바일 핫스폿 이런 영상편집 프로그램 등을 내돈내산 구독까지 어려움을 아주 호소했습니다. 혹시 이에 대해 대비하고 있는 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일단 그 업무에 관해서는 정보원에서는 운영 주체여서 전산 행정 업무 쪽을 맡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는 저희하고는 조금 맞지 않으나 그동안 제가 그쪽 관련해서 업무를 진행해 왔었던 경험으로 비추어서 말씀 올리면 아마 아까 말씀하셨던 시스템상의 문제가 아주 노후화되어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2010년에서 2012년도에 주로 학교 전산시스템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10년 이상이 돼서 속도가 외부에서는 5G가 들어가는데 내부에서는 500MB 이하에서 움직이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환경이 업그레이드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이었을 거예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것 하나를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는 학교 하나의 내부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려면 최소 5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예산이 만약에 차츰 확보되어 가고 또 교육부에서도 몇 년 2~3년 전부터 학교 전산화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예산을 같이 기획해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민선 1기 때부터 학교 네트워크망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을 뿜어왔었고요. 그다음에 스마트 선도학교라는 것들을 통해서 교육부의 예산을 많이 끌어와서 현재 전라남도교육청 내의 학교는 타 시도보다는 훨씬 경기도나 뭐 이런 모 타 시도교육청 예산까지 끌어와서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현재 시스템은 그나마 다른 데보다는 좀 월등한 편입니다마는 시기상으로 지금 업그레이드를 해 줘야 될 시기가 오지 않았을까. 그러나 예산이 워낙 많이 드니까 차츰 단계적으로 학교별로 업그레이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고요. 우리 연구정보원은 그 어느 곳보다도 현장 중심 교육정책을 개발하는 데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소통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전남 현장에 맞는 그런 해결책을 많이 고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정책연구소에서 특별히 이런 과정들을 많이 거쳐서 현장 소리를 많이 들으려고 많은 포럼이라든가 또 그다음에 설문이라든가 그다음에 학술적 연구라든가를 함께해서 현장 연구를 열심히 하기 위한 기관으로 크게 자리 잡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힘 실어주시면 더욱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학생교육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학생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요.
부교육감님, 우리 지금 학내 전산망 고도화 사업 올해 예산 얼마 잡혀 있죠? 많이 잡혀 있죠? 지금 몇 년 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죠?
그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
방금 대화 상황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실태 한번 확인해 주십시오.
예, 확인하겠습니다.
정말 부족한 건지 부분 아시겠죠?
그리고 연구정보원장님, 디지털복합문화공간 참 좋은 곳인데 그러려면 연구정보원에 주차장부터 확보해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지금도 주차시설이 너무 부족한데.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집행부석에서,
연구정보원 내에서 방법과 연구정보원의 이설과 관련된 도와 또 다른 어떤 방책이 두 가지로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연구정보원 내에서 활동, 활용을 하려고 할 거면 도교육청과 도청 주차장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이고…….)
예, 알겠습니다. 도교육청, 도청 전부 다 주차장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드린 말씀이고요.
질의 계속하십시오.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제 떠났다고 했죠, 전남민주시민토론 국외캠프단 9박 11일?
이 사업이 9개월 기간을 두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사전에 저희 교육원에 와서 우리 학생들이 2박 3일 사전 교육을 두 차례 했고요. 그다음 국내캠프 3박 4일 철원 이쪽 전방 쪽에 3박 4일 1회를 국내캠프로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9박 11일 일정으로 지금 국외캠프가 이어지고 다녀오면 사후캠프가 두 차례 있고 또 마무리 캠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남북교류협력지원특위 위원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가는데요. 전남민주시민토론학교에서 평화와 통일 관련 교육이 또 이외에도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단위 학교에 찾아가서 하는 캠프 연수가 있고요. 그리고 저희 교육원에 와서 하는 캠프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대상도 있고 중학교 대상 프로그램도 있고 그렇습니다.
초등, 중등, 고등 이렇게 나눠서 다 평화와 통일에 관련된 교육이 있습니까?
요즘 학생들의 경우 특히 멀게 느껴지는 북한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며 평화라는 주제에 있어서 가족 평화에 시작해서 국가의 평화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구상해서 아이들에게 해 줬으면 하는 제안 드리고요.
정말 학교생활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웠던 가족 간의 공동체를 소통하면서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남민주시민토론학교처럼 장기 프로그램 운영이 많아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이것 말고 장기 프로그램 혹시 있습니까?
민주시민토론학교처럼 장기적으로 하는 것이 이건 대표적인 거고요. 그 외에 우리가 하고 있는 게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라는 게 있습니다.
청미프.
예, 청미프. 이것 역시 5월에서 시작해서 11월까지, 아니 내년 어떻게 보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그 외에도 4박 5일 이런 프로그램들이 다수 있고요.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회성이 아니고 1년 내내 어느 한 과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해서 가지고 있는 역량을 검토해서 반영하고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미프 프로그램처럼 우리 전남 학생들이 이건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주말이나 방학 등을 이용해서 연속해서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이수하고 거기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면 포상도 해 주면서 이런 것들 폭넓은 기회를 확대하면 어떤지요?
좋은 제안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미프의 경우 예를 들어서 1년 동안 성과를 보고 평가해서 우수한 청미프 단원들에게는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국외 청미프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주는 복안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학생교육원이 지금 몇 개, 지금 아홉 군데가 있나요, 우리 전남에? 일곱 군데인가?
학생교육원은 본원이 해남이고요. 거기에 관련해서 분원이 7개가 있습니다.
일곱 군데, 7개 있죠.
안전체험학습장이 있고 그리고 수련장이 6개가 있습니다.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반갑습니다.
연수원장님 지금 방학 시기 돌아오면 제일 바쁘시나요?
예,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연수가 시작됐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이 지난 3월 29일 현직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 학술 협력을 위해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난 3월 29일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하고 특히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서 저희가 협조할 사항이 있어서 업무협약을 맺고 연수 과정에서 필요하면 저희들 연수생들이 그쪽으로 가서 AI와 관련된 그런 연수를 받기도 하고 그리고 그쪽에 있는 교수요원들이 우리 쪽으로 와서 지도를 해 주는 그런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20페이지입니다. 원장님, 주요 방향을 보면 디지털 기반 미래형 연수·교육환경 구축으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 우리 전남의 디지털 기반 미래형 연수·교육환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연수원에 여러 선생님들이 오셔서 연수를 받으시는데 첫 번째 선생님들에게 우리가 연수를 잘 전달하기 위한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앞으로 디지털 교과서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 연수원이 시설을 준비해서 선생님들이 연수 과정 속에서도 접해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 연수원을 못 가봐서 지금 그림이 안 그려지는데요. 디지털 강당·연수실 해서 A타입, B타입, C타입 이건 그냥 들어가는 인원, 강당 인원수를 이렇게 타입으로 나눈 겁니까?
강의실별로 예를 들어서 대단위 강의를 할 수 있는, 저희가 크게 강의를 한다면 60~70명 단위로 하는 강의실이 있으면 그 강의실은 이렇게 꾸미고 예를 들어서 C타입같이 분임 토의를 할 수 있는 곳은 이렇게 꾸미고 하는 그 크기에 맞춰서 우리가 강의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서 저희가…….
혹시 연수원에는 중등·초등 이렇게 나눠진 그런 형태의 교실은 구축되지 않았습니까?
교실은 강의실은 특별히 중·초를 배려한 강의실이라기보다는 연수 형태에 따른 그런 강의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하는 블렌디드 러닝도 구성안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연수실에?
제가 보니까 비품 예산인 14억 5000만 원 중에서 비디오 월 설치하는 데 약 5억 4800만 원 그러면 남은 예산은 9억 남는데요. 그렇죠? 9억 남네요. 그런데 9억으로 노트북 100대면 1억 빼고 8억입니다. 8억 가지고 37개 강의실 구축한다고 하시는데 실당 예산이 계산해 보니까 2162만 원 나옵니다. 혹시 아십니까?
제가 자세하게까지는 말씀은…….
여기 책자에 나온 것 계산해 보니까 그렇게 나오는데요. 제가 알기로 우리 전남 교원들은 노트북을 다 보급을 해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100대는 어떤 용도에서 필요한 겁니까?
연수생들 연수에 따라서 항상 노트북이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필요할 때 저희가 못 가져오신 분 또 상황에 따라서 대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크게는 저희가 강의실 중심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전자 칠판이라든지 내구연한이 5~6년 지나서 필요한 부분은 그렇게 가고 또 어떤 부분은 다초점렌즈로 가고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게 좀 궁금했고요.
원장님, 미래교육과에서 추진하는 AI 교실 보면 실당 예산이 시설 부분 제외하면 1억 2000만 원 어느 정도 기자재가 구축되어 있는 지능형 과학실도 비품만 실당 6000만 원 배정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선진화된 디지털 강의실 구축을 이렇게 어떻게 보면 빈약하고 엉성하게 준비하는 게 맞는 것인지 본 위원은 이해하기가 조금은 어려웠습니다. 거기를 안 가봐서, 현장을 안 가봐서. 그런데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염려하신 대로 저희가 잘 준비하도록 하고요. 현재 지난주에도 저희가 두 팀으로 나눠서 그전에는 외부에 있는 KB 인재원이라든지 그런 곳을 다녀왔고 지난주에는 전남에 있는 학교들 예를 들어서 화순 쪽에 있는 2개 학교, 순천과 여수 쪽에 있는 2개 학교를 저희가 일단 돌아보고 학교 현황이 어떤지, 그다음에 우리 연수원은 학교하고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그 상황에 맞도록 저희가 잘 준비하도록 현재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요.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디지털 강의실이란 초등은 초등대로, 중등은 중등대로 수준에 따른 어떤 콘셉트가 실제 교실 같은 그런 강의실이 구축되어 있고 특히 각 특별실도 필요하고 과학실이라든지 AI실, 이런 것들 또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이런 교실들도 약간은 구축이 되었으면 하고요.
또 뿐만 아니라 강의실에 맞는 기자재도 필수기자재, 권장기자재, 첨단기자재 등 여러 가지 있는데 이런 여러 회사 제품을 사용, 선생님들이 오셔서 접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조금 구성되어 있으면 훨씬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디지털 강의실이라 할 것 같은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가 미처 초·중으로 나누는 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는데 위원님 말씀 듣고 보니까 한두 곳 정도는 그런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참고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금 진행 중에 있다, 전반적으로 진행 중에 있어서 정확하게 말씀을 못…….
본 위원은 우리 전남의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첫 단추가 우리 교육연수원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촉진자도 보니까 설계 및 촉진자 용역 실시 해졌는데 건축설계사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로 촉진자들로 구성해서 예산을 조금 더 추가하더라도 그런 것들을 갖춰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재검토해 주셨으면 하는데 부교육감님,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제가 이야기 계속 들어왔는데요. 조금 보완해야 될 부분 저도 느껴졌거든요. 저도 조금 그 강의실하고 이 부분을 좀 봐서 위원님 그런 부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예산을 지원해서라도 그랬으면 하는…….
예, 그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입니다.
원장님 우리 현지 방문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너무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덕분에 우리 교육위원님들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아주 모두 다 행복 체험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가보니까요,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맞는 체험 위주로 아주 흥미롭게 잘 꾸려져서 예전보다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 말씀드리고요. 현지 방문 이래 시간 관계로 질문을 못 드렸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여쭙는데 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의 설립 목적과 역할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첫째 유치원 현장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교육과정 부분의 체험 부분과 또 우리 전남에 근무하는 교원들의 역량강화 차원에서 연수를 맡고 있는 취지로 운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맞고요. 그날 우리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진흥원이 뭐 하는 곳이냐 하면서 한번 던지셨어요. 거기에 정말 여기에서 유아교육 프로그램 제작이라든지 교재라든지 개발하고 연구하고 그런 체험활동 같은 것도 조금은 연구해 주고 정보도 제공해 주고 이런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유아, 교원,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곳이었으면 쓰겠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그게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 체험이라든지 이런 건 너무 잘되어 있고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거기에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걸 제작해서 개발할 수 있는 것까지도 갖춰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드리고요.
혹시 우리 거기에서 진흥원에서 프로그램 같은 거 영상으로 제작한다든가 이런 것들도 이루어지지 않았나요?
저희가 코로나 시국에 체험이라든가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서 아이들 상대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동영상을 제작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차차차라든가 이런 것은 전남 기네스북에 조회 수가 1위에 올라온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간단한 영상은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적인 인력의 한계로 어느 부분까지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다른 진흥원도 보면 코로나 기간에 집콕 유치원 해서 아이들에게 만들기, 오렌지 젤리 만들기라든지 그런 것들 쿠킹 수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제작해서 배포하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그런 교재들이나 있으면 저희들에게도 소개해 주시기 바라고요.
원장님 대구 등 타 시도 진흥원에서 전남형 유보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 유아진흥원에서도 유아, 학부모, 선생님들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유아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해서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가 책임지는 그런 것에 앞장서서 해 주셨으면 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하고요. 첫 번째 질문에 저희 원에서 교원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 교사 지원 파트에 유아의 삶에 기반한 생태환경교육이라는 것 작년에 기초과정을 책자를 만들고 올해는 심화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과정 지원자료 부분에는 작년에 기초과정인 놀이 속 문해력 찾기라는 기초과정을 하고 현장의 반응이 전국적으로 좋았습니다. 저희 원에 의뢰를 많이 해서 올해 또 심화 과정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그런 걸 만들면 어떻게 배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12월이 되면 책자와 요즘은 환경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에 e-book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저기인데요. 유보통합을 앞두고 어린이집들도 고려해서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유보통합에 관계돼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우리 부교육감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진흥원이나 단설 유치원에 갔다 오면 자괴감이라든지 이런 것을 느낍니다, 격차가 너무 심하니까.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유보통합 앞두고 전남형 유보통합 구심점 역할을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선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 좀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원장님 전담심리교사를 배치하여 유아심리상담 운영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현지활동 때. 그 필요성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저희 원에 작년 상반기까지는 저희 원에 상담 부분의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때 어떤 코로나로 인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유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52명을 상대로 해서 5600만 원을 지원해서 아이들을 지원했는데 현장에 공문을 내리면서 저희에게는 전문상담사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21개 MOU 센터하고 관계를 맺어서 지원을 했는데 그 와중에 너무 저희가 급하게 했는가는 모르겠는데 오류가 좀 많이 났어요. MOU 기관하고만 상대를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옛날부터 다니고 있는 상담사와 어떤 연결을 더 원했고 또 MOU 단체에서는 그 아이들의 시간에 맞춰서 하기를 원해서 좀 오류가 있어서 민원이 있었고요. 그러면서 해가 갈수록 점점점 아이들도 많고 그리고 2023년도에 이것을 보완해서 교사들이 그때 2022년도에는 교사의 어떤 순간적인 기록이라든가 물론 세밀하게 보셨겠지만 그 기록을 해서 우리가 지원할 아이들을 선정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 교사가 그래도 한 달 정도는 관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2023년도부터는 교사에게 의무적으로 아이를 지원하려면 한 달 동안 관찰을 하고 그다음에 MOU 기관은 MOU 기관일 뿐이고 아이들이 기존에 다니고 있던 상담사 부분을 허용을 해 주고 책임 부분은 유치원 선생님을 통해서 했더니 훨씬 올해는 원활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다닌 상담사라든가 MOU 맺은 상담사분들이 섬 지역이나 이런 데는 가기를 꺼려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맺었어도 사각지대가 있더라고요. 연결을 해도 도서벽지 아주 시골 농어촌은 상담사분들이 가기를 꺼려해서 저희가 협의 끝에 고안한 게 저희 원에서 어떤 상담실을 배치 안 했고 다행히 저희 2층에 모래놀이니, 디지털 부분 모래 부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응용하고 상담사, 놀이치료사라든가 상담 이렇게 해서 자유롭게 또 엄마들이 받는 것에 대해서 부담 없이 자유롭게 와서 한번 지원도 받아보고 하는 그런 것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상담사가 오게 되면 3일 정도는 도서 지역에 특히 올해 보니까 도서 지역에 조손가정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들이 만약에 신안 같으면 목포로 나와야 돼요. 그런데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이런 어려움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원에 어떤 상담사가 배치가 되면 그런 섬 지역도 찾아가는 그런 것 하고 또 우리 원으로 찾아와서 구례라든가 이런 데는 사각지역의 아이들은 학부모와 같이 또 할머니와 같이 우리 원에서 지원을 해주는 방안을 한번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
저 정말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상담이 이루어짐으로써 부모의 양육방식 요즘 어려웠던 것들 또 자녀의 정서행동 그런 것을 분석 이해하고 또 가족의 다양한 문제해결을 해줘서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적극 권장드리고요.
부교육감님, 우리 대도시 유아교육진흥원들은 지금 전문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에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우리 부교육감님 어떻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실 수 있습니까?
원장님하고 잘 상의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아까 위원님, 답변 한 가지 못 한 게 있는데 저희 진흥원이 유보통합에 있어서 어떤 구심점이 되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요. 저희 원은 2017년도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하고 같이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지금 참여 수는 거의 50 대 50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또 주말에 하는 가족 체험도 거기는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 엄마의 돌봄이 있는 아이들도 만 3∼5세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배려 감사드리고요. 교재·교구도 혹시 있으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형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우선 비가 계속 오고 있고 대한민국이 아주 물폭탄을 맞고 있는 상황이어서 비록 우리 전남은 아직까지는 인명피해나 큰 재해는 없는 것 같습니다마는 충청지역 또 경북지역은 굉장히 많은 사상자도 발생하고 재산피해, 인명피해 뭐할 것 없이 많은데 저희들도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있지만 지역에 비가 어젯밤부터 굉장히 많이 오고 있어서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그러나 기예정된 사항이고 내일 교육지원청 문제는 회의 이후에 아마 논의가 있을 걸로 봅니다.
우선 중간 지금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받는 건 연초에 이미 업무보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7월 들어서 다시 업무보고를 받는 건 중간 점검 형태입니다. 우선 우리 직속기관장님들이 기잡혀 있던 예산들이 원활하게 집행되고 있는가, 정책 입안은 제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가 점검하는 차원의 업무보고입니다. 이 부분을 좀 참고하여 주시고요.
제가 지금 이 시간 이후에 자료로 대부분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자료를 대부분 요구하려고 하는데요, 그전에 공통적인 사항 몇 가지만 먼저 우리 부감님께 드리고 싶어요.
제가 앉아서 좀 분석을 했더니요, 우리 17개……. 17개죠, 직속기관이?
12개인가요? 예, 12개입니다. 12개 직속기관 중에 교직원 전문시설이 2개 그런 것 같아요. 교육연수원하고 교육정보원은 사실상 지역민이 활용하거나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교육기관은 아닌 걸로 보이고요. 그것은 교직원 전문시설이라고 봐야 되고요. 그다음에 교직, 지역, 학생 병행해서 하고 있는 시설이 한 3개 정도, 유아교육진흥원이라든가 국제교육원, 창의융합교육원 이런 데는 그렇게 병행해서 하는 것 같고요. 한 6개 정도는 거의 지역민들 위주로 해서 학생들도 활용하지만 6개 기관은 학생과 지역민이 주로 활용하는 이런 시설로 분류, 굳이 분류를 하자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지역민들이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 12개 중에 거의 9개라고 봐야 되죠. 지역민이 교육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는 기관이 9개 정도는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고요.
여기에 공통적으로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받아보면 봉사단들을 많이 운영해요. 봉사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 봉사단 운영이 저는 참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 차원에서 도서관이나 평생교육관들이 주로 있는데요. 거기에서 지역민들이 배우고 익힌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또 거기에서 배우고 익힌 지역민들이 그 솜씨를 재능기부를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돌려주는 이런 선순환 형태를 만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특히 우리 고흥의 평생교육관, 우리 고흥평생교육관 사례를 보면 어려운 이웃들 특히 우리 고흥 같은 경우는 고령인구가 43, 44%에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고령화 인구 비율이 22%인가요? 23% 정도 될 거예요. 그런데 고흥은 그 배를 거의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에요. 44% 정도를 가니까요. 그래서 실질 상주인구를 보면 한 10명 중에 8명은 65세 이상이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장기요양시설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 장기요양시설이 저희 어머님도 주간보호센터를 다니시고 있는데 소위 ‘노치원’이라고 하는 데입니다. 그 노치원, 그러니까 소위 장기요양보호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한계가 있어요. 왜, 결국은 예산과 직결되는 문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는 비영리법인이 아니거든요. 영리를 추구하는 집단들이 대부분 그걸 시설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고흥평생교육관에다 요청을 했더니 저희 어머님이 다니시는 데 가서 재능기부를 또 해 주셨어요. 그런데 너무나 좋아하세요.
그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한계가 있다 보니까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무료하게 주무시거나 앉혀 놓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는 굉장히 무료한 시간들이 많아지는 거죠. 예산의 한계는 있고 그렇다고 해서 맨날 와서 노래강사 보고 노래해 주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런데 그런 틈새를 우리가 메워줄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지금 우리 직속기관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 됐다고 보고요.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봉사단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다만 이게 강요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고요. 그분들이 우리가 지역사회를 위해서 재능기부라도 하고 싶다는 자율성을 전제로 하고 그래서 특히 그런 부분에 우리가 많이 자리를 메꿔주신다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님. 변윤섭 관장님 보고도 받으셨겠지만 그런 지역민에 대한 접촉빈도를 늘리시고 그런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시는 부분…….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늘려주시기 위해서는 또한 돈이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확대시킬 수 있도록 배경을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아울러 한 가지 더 지적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뭔 얘기냐면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점심식사를 하면서 한번 물어봤어요. 우리 평생교육관이나 도서관이나 우리 직속기관에서 어떤 대민행사를 할 때 한 번이라도 연락받으신 위원님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했더니 저밖에 없더라고. 아무도 없어요.
제가 늘 소통 얘기를 합니다만 또 소통의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 교육청의 교육, 도교육청 그다음에 각 시군마다 있는 우리 지원청 그다음에 12개 직속기관 여기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가지 행사들을 우리 도의원들한테 동향보고를 한다면 날마다 우리 핸드폰에 카톡을 통해서나 동향보고가 날마다 우리 교육청 관련 행사가 올라와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 앉아 계신 교육위원님들조차도 직속기관에서 하는 행사들, 지원청에서 요즘 지원청 이제 하도 우리 교육국장님이 공문 보내셨는가 지원청은 좀 알려준답니다. 그런데 직속기관들은 왜 안 알려주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변윤섭 관장님은 저한테 알려줘서 제가 그 시설에 가서 재능기부를 하는 기부자들한테 너무나 감사하다고 내가 진짜 큰절을 할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그 얘기 저희들이 해 주면 좋잖아요. 그 지역 도의원들이 가서 너무 감사한 일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우리 어르신들이 이 시간만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또 아울러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장님에게 큰 박수 한번 보내주라고 이렇게 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저는 저대로 그 재능기부를 하는 분들도 우리 군민이고 그 수혜를 받는 우리 어르신들도 우리 군민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여기 우리 직속기관들도 도 본청과 또 지원청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기관장으로 등록되어 있잖아요. 직속기관들 시군에 가면 기관장 등록 안 되어 있습니까? 다 등록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거로서 역할을 대민, 내부적으로 회의를 한다거나 지시사항이 있어서 모이는 것 말고는요, 대민 접촉의 이런 봉사단을 운영하거나 이랬을 때는 도의원님들에게 동향보고를 보고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알려주시는 게 정말로 아까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예, 하여튼 위원님 잘 연락되도록 세세하게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공통적인 사항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또 한 가지 공통적인 사항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고 직속기관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뭐냐면 각 지역에서 해 줘야 할 부분들인데 지금 우리 직속기관들이 각 지역에 완전히 100% 22개 시군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찌 됐건 지역 안배를 했던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도 도서관 위주로 생겨나고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그 지역에서, 그런다고 해서 나주도서관에 고흥 사람들이 가서 교육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잖아요. 주로 나주도서관은 나주 사람이 가는 거고 장성도서관은 장성군민들이 활용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의 선순환 구조 중에 외국인 근로자 또 농촌 총각들이 장가를 못 가서 다문화 가정을 이룬 지가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근로자로 와서 연중 귀국하지 않고 그 지역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도서관이나 평생교육관에 다문화 가정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 유일하게 두 군데 있었어요. 제가 체크해 봤더니 장성도서관 뭘로 언급을 했냐면 자료를 ‘다문화 등’ 해가지고 자료를 좀 사겠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기관은 어디였냐면 우리 허광양 원장님!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집행부석에서,
예.)
거기는 국제교육원이니까 그래서 그런가 몰라도 거기는 이중언어 해가지고 다 있는데 딱 언급된 게 그런 정도.
그런데 방향을 좀 잘 잡으시자고요, 우리 직속기관들에서. 그 지역을 위해서 어차피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도 하고 있고 전시회도 하고 있고 발표회도 하고 있다면 방향을 좀 우리가 이제는 잡으셔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문화 가정과 학생들을 위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설 및 확충을 해야 된다는, 자료도 보완을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도서관에 우리 아이들 필요한 것만 갖다 놓으면 된다 이런 게 아니고요. 또 우리 지역민들이 볼 수 있는 자료들만 갖다 놓으면 된다 이게 아니고요. 베트남의 문화, 태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그거는 뭐냐면 그분들을 위한 부분도 있지요. 다문화 다국적 국민을 위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필요한 자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이제는 이중언어를 떠나서 다국언어로 지칭할 정도로 우리 대한민국의 구조는 급변하고 있잖아요. 이제 다민족 국가로 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지금 우리는 첫걸음도 못 떼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전체적으로 다문화 가정과 우리를 연결하는, 그 지역민들을 연결하는 구조를 우리부터 좀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그래서 그런 공간도 좀 만들고요, 자료도 좀 만들고 아까 업무보고 과정에서 보니까 향토문화를 발굴해서 자료로 아까 우리 장성이었죠? 장성도서관에서 업무보고 할 때 보니까 지역의 독특한 향토문화를 발굴해서 열람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만들어 내겠다고 하셨는데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그렇다면 그런 차원으로 본다면 우리가 이제는 다민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체제도 우리 직속기관들이 만들어 보시면 선도적으로, 지자체들이 못 하고 있는 걸 우리가 먼저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다. 왜, 우리는 아이들의 미래도 더 생각해야 되니까요.
지금 지자체들이 아이들의 미래까지 볼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항상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래서 김대중 교육감이 내세운 게 이중언어 교육 하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그건 뭐냐면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외갓집 것도 배우고 우리 대한민국 것도 배우고 또 우리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도 배우면 더 좋은 일이고 그래서 이걸 우리가 좀 선도적으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부감님!
위원님 의견 전적으로 동의드립니다. 신속히 시행할 수 있는 부분 외에도 차근차근 계획하고 예산도 뒷받침되고 이런 부분을 잘 짚어보겠습니다.
예.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제가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정말 그건 옳은 방향이라고 칭찬을 해 주셔서 저도 으쓱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전남의 유아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곳이 진흥원이다. 그렇게 하라고 진흥원 지어준 것이다. 목적이 그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한테 “완도에서 여기까지 옵니다”라고 자랑하시다가 저한테 완도에서 오는 게 자랑이냐고 내가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러냐면 완도에서 아마 순천까지 가려면 3시간 정도, 3시간 넘게 걸릴 거예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3시간 버스 타고 거기까지 가서 그 좋은 시설 체험할 수 있는 이게 아닙니다. 완도에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진흥원의 역할이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을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교육시켜서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까 그런 낙후된 우리 유아교육의, 전남의 유아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그런 시설들을 만들어 내는 역할도 해야 된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방향을 좀 잡아주시고 오늘 제가 이 자리에 불러낸 건 제가 어제죠? 동물학대 예방교육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유아교육원에 가서 거북이를 봤어요. 그래서 제가 그 거북이를 안고 사진을 박긴 박았어요. 찍긴 찍었어요. 그런데 나만 이게, 왜 거북이를 안고 찍어봤냐면, 나만 이러고 싶을까? 아이들도 가서 만져 보고 싶고 막 이럴 거란 말이에요.
신기하니까. 그래서 그 아이가 이만했을 때 키웠다고 하더라고요, 그 아이가. 그 거북이가 이만했을 때부터 사육을 시작했는데 그때는 아이들 장난감이나 다름없었겠죠. 밀어도 보고 당겨도 보고 손바닥에 올려놓고 울렁거리게도 해 보고 지금은 이제 몸집이 커져서 아이들한테까지 손에서 타진 않겠지만 문득 그날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건 동물보호단체에서 보면 지적받을 사항이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과장님이 저희들도 이 문제를 굉장히 고심했습니다. 고심을 하고 이걸 어떻게 다른 데다 맡겨 볼 생각까지도 했다고 해요. 그런데 이게 이미 사육에 길이 들여진 동물이라서 어디 방생을 하거나 이럴 수 없는 단계라고 말은 들었지만 분명히 문제점은 있어요.
아이들이 동물을 보고 관찰하고 이런 것까지는 좋은데 이게 아이들이 동물이 그냥 이렇게 대고 만지고 이래도 되는 거구나라고 인식하면 안 된다는 거죠.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잖아요. 공생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그런 부분을 깊이 고민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동물보호단체하고도 한번 상의를 해 보셔야 되고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고민하고 계셨죠?
예, 2016년도에 그때는 한창 기관마다 생물나라라고 해서 그런 걸 많이 뒀어요. 어느 순간 그게 동물보호 차원에서 사라졌는데 거북이가 제가 다른 데 갔다 다시 돌아오니까 아직도 그렇게 성장을 해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뭔가를 방법을 취해야 된다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그래서 지금 여러 군데 전화해 보고 지금 조율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거북이에게도 자유를 좀 찾아줄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최소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들을 교육해야 한다는 거죠. 결론이 그렇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체험 시…….
그게 어떤 조치가 되기 전까지 어쩔 수 없이 사람의 손에 의해서 사육이 되다 보니까 방생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걸 맡아서 길러줄 부분도 단체도 없고 보호를 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없고 그런다고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그런 부분들은 교육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냥 아이들이 마음대로 가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시켜야 한다는 거죠.
예, 체험 시 하겠습니다.
교육적 차원으로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주도서관장님.
나주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도서관장 양창완입니다.
특색사업이 하나, 눈에 띄는 사업이 하나 있는 것 같아서 모셨습니다. 이제 흰머리가 나서 옛날 국장님답습니다.
자료 11쪽에요. 인생 다모작을 위한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운영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중에 제가 제일 궁금한 게 뭐냐면 지역 인프라 활용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중에 3050세대 지역 이탈 방지를 위한 여가 및 취미활동 프로그램 3강좌 136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게 어떤 건가요? 한번 자랑을 한번 해 보십시오.
아무래도 요즘 전라남도 관내 모든 지역이 유사한 경우가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일자리라든가 안 그러면 젊은 세대들에 있어서 교육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도시로의 탈주 내지는 농촌의 공동화 현상 이런 부분들을 그나마 좀 더 최소화해 보자는 이런 차원에서 시작했던 프로그램인데요.
타이틀은 거창합니다마는 그래도 집에서 취미라든가 여가생활을 도시에 비해서 좀 더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적기 때문에 그래서 온라인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가지고 집에서 배우는 어떤 중화요리라든가 안 그러면 브런치카페 이런 걸 배워서 직접 가족들과 또는 주변사람들과 같이 즐기고 나누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끔 이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3개 프로그램이 아까 카페 부분하고…….
예, 중화요리 부분…….
중화요리하고요?
예, 하나는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그중에 50대 말고요, 우리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었을까요?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그 아래쪽에 보시게 되면 여기는 물론 도시에서 근무하거나 안 그러면 현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인데 일·학습·여가 균형을 위한 직장인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취미 탁구라든가 안 그러면 퇴근길에 통기타라든가 이런 걸 해서 지역에서의 여가생활이라든가 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이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럴싸했는데 아니 타이틀은 그럴싸했는데 내부로 들어가 보니까 썩 와닿는 부분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젊은 친구들한테는 바리스타라든가 안 그러면 떡 제조 기능사 자격 이런 것도 같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통해가지고 창업이라든가 안 그러면 다양한 방향으로의 그 해당 분야의 다양한 방향으로 진로를 택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마지막 질문이 아니고 한번 고려해 주시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라고 혹시 알고 계십니까, 우리 직속기관장님들?
그 지역에서 아마 주민자치위원회라고 들어보신, 특히 도시에는 거의 다 옛날에 동사무소가 거의 주민자치센터로 바뀌었을 텐데요. 거기에 그 내에가 주민자치위원회라고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 주민자치위원회도 원래 명칭하고는 좀 달리 말 그대로 주민자치를 위한 위원회인데 좀 변형이 되어가지고 지금은 구조를 바꾸려고 정부가 지금 또 법률을 바꾸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어 왔냐면 평생교육 위주로 진행되어 왔어요.
주민자치위원회들이 주로 움직이는 게 군에서 예산 받아서 그 지역의 평생교육을 담당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너무 열악해요. 예산들이 거의 강사 하나 불러서 하기도 어려운 이런 예산들이에요.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비 주는 것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리고 특색사업 중에서 강사 초빙해서 에어로빅 가르친다거나 이런 수준에 머물러있는데 우리 평생교육기관이 있는 그런 지역에서는 또 우리 도서관이 있는 그런 지역에서는 그분들과 한번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해 보시는 게 그 지역민들한테는 실질적으로 도움도 되고 또 그분들과 협력 관계를 이루시면 지역민들과 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제안을 드립니다.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경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요, 우선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오늘 인기 정말 좋으신데…….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탁말씀 하나 드리고 싶어가지고 또 모시게 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원장님, 유아교육에 저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아서 질문을 많이 드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고 조금 전에 송형곤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요.
그거에 질의하신 내용에 좀 빠진 부분이 있어서 당부드리고자 그때도 저희 현지 활동 때도 부탁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한 번 더 부탁 말씀드리려고요. 저희 이제 상담사 관련해서 필요하시다고 요구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치료사든 상담사든 이렇게 한 분 한 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이렇게 치료나 상담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고 이 부분 아이들 상담을 할 때 시도를 할 때 이 부분이 학부모 관련해서 같이 상담이 들어가야 된다고 당부를 드렸는데…….
그 부분 조금 언급이 빠진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 학부모, 아이랑 같이 상담한 부분 그 부분을 조금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건지 한 번만 말씀해 주실래요?
예, 아까 아침 시간에 이야기했듯이 저희가 상담사를 두게 되면 분야별로 했는데 우선은 치료사분이라든가 상담사분 해서 일단은 아이를 상대하기 이전에 학부모하고 먼저 소통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학부모하고 어떤 소통하는 상담 부분을 먼저 학부모하고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 유아에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요. 요즘에 학부모 상담도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어서 학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도 변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 별개가 아니라 ‘같이’라고 생각하시고 같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감님, 학부모까지 같이 지원되도록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희 그리고 이제 장성도서관 관장님 잠깐만…….
장성도서관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시죠?
장성도서관장 김광일입니다.
설명 이제 정말 잘 들었고요. 그리고 제가 다른 건 아니고요. 페이지 3페이지에 보면 자료 현황하고 이용자 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단위에 단위를 보면 권하고 점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명인지, 권인지, 점인지 이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이게 권·점이 맞나요, 아니면 명·권이 맞나요?
지금 명하고 권이 맞습니다.
아, 예.
그래서 이 부분은 여기만 틀려서 확인 차 이렇게 자료를 주시는 부분도 바쁘시겠지만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장님.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고요.
저기 저희 평생교육관 관장님 잠깐만 나오실래요? 관장님 아니고 저기 과장님, 광양평생교육관.
광양평생교육관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평생교육관 총무과장 김영애입니다.
과장님, 관장님 대신 나오셔가지고 많이 떨리시죠?
항상 평생교육관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거 저희 옆에서 많이 봐와서요. 고생 많이 하신다는 거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평생교육관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좀 더 더 많이 노력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저희 고흥평생교육관하고 제가 자료를 비교를 해보니까요. 이제 처음 업무보고 보면 여기 예산 현황에서 있지 않습니까? 유아 및 초·중등교육의 예산이 있습니다. 예산이 지금 살펴보면 이제 고흥평생교육관보다 유아 및 초·중등교육 인적자원 운용에 예산이 좀 더 작더라고요.
우리 평생교육관이 이용하는 인원수는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왜 유아, 초·중등 이쪽에 예산이 더 작을까요? 그게 조금 궁금해서요.
이거 인적자원 운용이기 때문에 인건비성을 말씀하는 겁니다.
그러면 고흥보다는 인건비 강사나 그러면…….
그 인건비가 아니라 저희 같은 경우 열람 자료실 같은 경우 저희가 인력이 없습니다. 고흥 같은 경우는 열람자료실 인력이 정식 직원이 아닌 1명이 대체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저희가 건의사항으로 저희 열람실 인원이 저희 주말반이 없다고 해서 저희가 건의사항 2명을 했는데 고흥은 그 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적자원 운용 인건비 예산이어서 더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렇지 않아도 광양이 더 작더라고요. 왜 이런 상황이, 그러면 인적자원 그 부분을 담당하시는 과는 어디 과인가요?
행정과에서 노사정책과하고 서로 협의해서 아마 전번에도 저희 대체인력 주말반 그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검토해보신다고 하셔서 제가 이번에 공문이 와서 신청을 하라고 해서 지금 2명은 일단 신청을 했습니다.
아, 신청하셨어요?
그럼 우리 행정국장님께서 신경을 조금 더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도서관 전체적으로 파악해서요. 주말 근무자를 추가로 배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신경 좀 쓰셔서 이제 계속 말씀을 주셨다고 하니까 이 부분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리고 저는 이제 그게 또 궁금했고 이제 17페이지 보면 여기 17페이지 추진 실적에 아, 여기 16∼17페이지 보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 예산이랑 이런 게 실적이랑 잘 나와 있는데요. 여기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강좌가 하나네요.
한 강좌 밖에 안 되네요.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기회가 별로 없을 텐데 강좌가 하나만 개설된 이유가 있을까요?
저희가 상반기에 3월에 저희가 수요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학교밖청소년수련원에서 한 강좌를 신청을 했습니다. 지금 일본어를 지금 신청을 했는데 지금 하반기에도 그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싶다고 해서 재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한 강좌를 집중적으로 해서 그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더 지원을 해주고 싶은데 학생들이 자꾸 바뀌면서 거기 자체에서도 또 프로그램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한 강좌를 꾸준히 신청해서 그렇게 지원을 했습니다.
그럼 한 강좌면 상중하로 이렇게 등급을 나눠서 초급 들으면 중급 듣고 그다음 고급 듣고 이렇게 나눠지나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거기서 그냥 일본어 회화를 신청을 하면 저희가 거기서 보내고 거기 회화 선생님이 등급별로 나눠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재수강한 친구들은 초급을 두 번 들을 수도 있네요?
어쨌든 애들 수준에 나눠서 수준별 수업을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 부분은 어디에서 일본어 신청이 됐다고 하셨어요?
저희 학교밖청소년수련원 그쪽에서 저희 프로그램이 1학기 때 일본어로 했는데 2학기 때 일본어로 다시 해서 저희가 지원이 지금 18회를 한 학기에 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 지원 요청이 들어와서 아마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초급, 중급을 나눠서 할 예정인 것 같아요.
그래서 횟수를 더 지원을 더 많이 요구해서 똑같은 일본어 프로그램을 재신청을 하였습니다.
예, 일본어 프로그램만 신청이 들어왔는지 다른 게 들어왔는데도…….
그 프로그램만 들어왔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다른 조금 다양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도 사실 그렇게 많지도 않네요.
가서 다시 검토해서 2학기 더 추가로 더 프로그램을 요청을 받아서 한번 지원해 보겠습니다.
예, 이 친구들은 조금 활발하게 움직이고 막 이런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친구들인데 일본어를 한다 그러니까 그리고 이거 초급, 중급, 고급 이렇게 나눠서 단계별로 올라가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게 좀 더 좋을 것 같은데 그 부분도 신경 한번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서 확인해 보고 수준별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과장님께는 질문을 마치겠고요.
제가 우리 조옥현 위원장님께서도 처음에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추진실적 표시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고 저희 12대 의원이 되고 나서 계속 추진실적을 표시를 제대로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고흥평생교육관에서도 추진실적을 잘 표시를 해 주셨는데 평생교육관은 지금 예산 현액, 예산액, 집행률, 집행률 저조 사유 이렇게 해서 세부적으로 표시까지 퍼센티지 표시까지 다 해 주셨네요. 이렇게 정말 디테일하게 해주셨는데 이렇게 하기가 굉장히 귀찮으시잖아요, 일도 많으신데.
그래도 이 업무보고에 이렇게 추진 실적 보고가 되어 있으니 한눈에 파악하기 좋거든요. 그래서 저희 존경하는 위원님들 여러 분이 얘기를 하셨다고 얘기를 저는 알고 있고 저도 저 또한 포함했고 우리 박형대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처음에는 좀 더 됐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예 다른 직속기관은 없고 지금 평생교육관 2곳만 되어 있네요.
이건 업무보고 받는데 본 위원 생각은 이게 행정 관련해서 이제 퇴보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처음에 업무 보고 받을 때는 추진 실적이 이렇게까지 다 2곳 빼고 다른 데도 있었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 두 분만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이 평생교육관이나 고흥이나 광양평생교육관에서 업무보고를 한 것처럼 그 추진실적 보여준 것처럼 다른 직속기관들도 모두 바쁘시겠지만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는 게 맞다고 저는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타내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어느 국장님이 담당하실까요?
예, 저희 다음 업무보고 자료 받을 때 사전에 예시를 줘서 이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행정국장님 바쁘시겠지만 다음엔 이렇게 되도록 체크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미 위원님 잠시만요.
우리 방금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말씀하신 거 우리 들어보면 우리 지금 이 업무보고의 책자 그러니까 업무보고의 내용 저희 위원들에게 주신 것들에 대해서 위원들이 지금 꾸준하게 문제 제기를 하고 이런 것들을 상세히 작성을 해서 제출하기를 저희가 요청을 드리고 있는데요.
부감님 이것 위원이 이렇게 사정을 할 일입니까, 이게?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기준 표준 서식 내릴 수는 없고요. 지금 말씀한 부분은 지금 담당 과가 있을 텐데요. 저하고 따로 짚어보기 위해 그 절차를 두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서에 보면 저희 특정해서 말씀은 안 드리지만 오타라든지 이 사소한 부분들까지도 좀 세세히 점검을 해주시길 바라고요.
오타는 제 잘못이에요. 오타는 마지막 제가 정리했습니다.
예, 그리고 박경미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추진실적이라든지 위원들이 보고 한눈에 이 업무보고서를 보고 어떻게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게 저희 상임위 진행하는 것도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겠습니까?
예, 내일 보고할 때도 그런 부분도 보강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연계해서 계속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궁금한 점이 많아서 질문이 좀 많습니다.
국제교육원 원장님 잠깐만 모시겠습니다.
국제교육원 원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허광양 원장입니다.
원장님 제가 국제교육원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관심이 좀 많아서요.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거든요. 왜냐하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시민들이 홈페이지부터 먼저 관심사에 있어서 신청 기관이나 아니면 교직원들이나 다른 분들도 다 홈페이지 관리 업로드되는 것으로 공지를 받지 않습니까, 인식을 하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제가 직무연수랑 행정직 외국어 훈련이 7월로 있다고 3건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7월 연수로 이렇게 3건 다 잡혀 있던데 그 전에는 그런 연수가 없어서 지금 왜냐하면 상반기 다 끝날 때 초나 굳이 7월로 날짜를 잡는 이유가 있나요?
아니, 그건 아닙니다, 위원님. 그건 아니고요. 저희 원에서 1년 치 연수를 이렇게 매달 계획을 세워서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방금 위원님께서 하시는 그 연수는 가급적이면 교사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7월 방학 중에 연수를 실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연수를 지금 7월 중에 계획을 해서 잡아 놓은 겁니다.
7월 24일부터 또 연수하고 대체적으로 7월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합숙 교육이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이 교육이 상반기, 하반기에 이렇게 딱딱 나눠진 게 아니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연수 성격에 따라서 상반기에 실시하는 연수도 있고 또 상·하반기에 이어서 실시하는 그런 연수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연수가 여기 프로그램 하는 거 보면 좀 있는 것 같은데 이제 6월에 딱 3건 올라왔더라고요, 2023년도에. 그래서 이게 방학 때문에 그렇기는 하겠다고 하는데 워낙 너무 하반기에는 또 겨울방학 때 하실 건가요?
겨울방학 때 하는 연수들도 있는데 저희들이 그 연수가 잡히면 사전에 학교로 이렇게 공문을 보내서 몇 월에 무슨 연수가 있고 몇 월에 무슨 연수를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미리 언제 신청을 하라고 학교에다 저희들이 공문을 다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월에 신청해서 7월 교육이면 상반기가 다 끝나는데 하반기에 그럼 몰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반기 연수는 또 하반기 그때 가서 저희들이 미리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반기 이때까지 없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2023년도에 올라온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여기에 보면 이중언어 교육도 지금 강점 교육도 있고 이중 언어에 관련해서도 몇 건이 더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등등 연수받을 내용이 좀 있는데 상반기에는 이것밖에 제가 찾아본 게 없어서요. 그래서 조금 늦게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쪽이 하반기에 밀리게 되면 너무 바쁠 것 같은 염려가 들어서 한번 질문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게 자료실이나 다른 건 다 괜찮게 홈페이지나 이런 거 찾아보기 쉽게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자료실이나 이런 부분에 업로드가 약간 좀 자주 안 되는 부분 이런 부분이 또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이제 왜냐하면 업로드가 자꾸 되면 이게 그 홈페이지가 업로드가 되면 자주 들어가서 자주 보게 돼 있는데 다른 홍보할 필요 없이 그 홈페이지에 업로드 자료가 자주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 그것만 보는 데에도 학부모님이나 다른 분들이 관심을 더 가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말 활발하게 잘 하고 있구나, 이 기관은. 이렇게 인식이 되는데 다른 홍보할 필요가 없이 이 관리만 잘해도 홍보라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런 부분에 조금 신경 쓰셔서 관리를 해 주셨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연수 받으실 때 너무 상반기, 하반기 너무 몰아서 하지 않는 부분 이 부분 조금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11페이지 책자 11페이지에 있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글로벌 리더십 함양 국제교류 강화라고 돼 있고요. 청소년 국제교류 강화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 사업이 있네요.
4건이 있고요. 여기에 보면 처음에는 미국 알함브라 고등학생 12명, 전남 고등학생 10명 이렇게 돼 있네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한일 청소년 세계시민 영어캠프 사가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 사가현, 한일 청소년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일본 고등학생, 전남 고등학생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기에 보면 사업명이 4개 중에서 지금 미국은 하나, 나머지 3개는 다 일본이네요, 교류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사업명이 4개인데 계속 꾸준히 사가현하고 저희 교류 이런 부분은 꾸준히 해오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일본 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았나, 사업명이 4개나 되는데 이제 다른 나라도 하나 더 미국, 일본, 다른 나라도 하나 더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데 친구들 청소년 국제 교류인데 여기에 일본이 3건, 미국만 1건 이렇게 돼 있어서…….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국제교류 관련해서 3건은 일본하고 지금 저희들이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이미 2014년도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하고 일본 사가현교육청하고 업무협약을 맺어서 계속 이렇게 추진해온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이런 사업들이 대면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원격으로 이렇게 추진을 해 왔는데 코로나가 해제되고 작년부터 올해 본격적으로 다시 지금 일본 사가현교육청하고 아마 이런 행사들을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저도 원장으로 부임을 해서 이게 청소년 국제교류가 너무 일본 쪽에만 이렇게 치우쳐 있다 보니까 이건 조금 애로사항이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들이 들어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본예산을 세울 때 내년에는 다른 나라도 좀 이렇게 고려를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러시군요. 저도 이제 왜냐하면 이 앞전 2023년 되기 전에 결산이나 이럴 때 보고받을 때도 한 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이게 왜냐하면 글로벌이지 않습니까? 국제 교류인데 미국 외에 일본 그러면 2014년부터 사가현하고 교류가 계속 있었으면 나머지를 그럼 사업명을 4개가 아니라 5개를 만들 수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일본 사가현교육청하고 이런 교류를 하다 보니까 일본에 있는 학생들이 더 적극적으로 이 청소년 교류 사업 관련해서 저희 원하고 이렇게 어떤 업무협약을 맺어서 방학 중에 청소년 교류 사업하기를 굉장히 지금 희망을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작년에도 지금 사가현에서 관계자 되신 분들이 저희 원을 방문을 했고요. 그리고 올해는 제가 6월에 일본 사가현교육청을 가서 사가현 교육감님하고 교육진흥과장하고 그다음에 거기 관계되신 분들하고 제가 면담도 하고 그래서 올해 지금 하는 사업들은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책정을 해 놓고 있습니다.
잘 하시는 줄 알고는 있지만 제 말은 이제 일본 쪽으로 편향적으로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어차피 그쪽에서도 교류를 꾸준히 했었고 교류하면서 배우는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기회도 청소년들한테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 일본 이렇게 한쪽에만 너무 치우치지 말고 두 군데 사가현에 계속 했으면 그러면 원격 대면이나 나머지 한일 청소년 세계시민 리더십 프로젝트 이거는 유럽이라든가 아니면 여기 다른 쪽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쪽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도 관심을 여기 다 원격 대면이라고 비고란에는 되어 있네요, 네 번째는. 그럼 이거는 다른 나라를 염두에 두고 하셔도 되지 않을까, 만약에 이게 안 되면 하나를 더 추가를 하셔도 되지 않습니까?
예, 존경하는 우리 박경미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내년부터는 이런 사업들을 조금 분산해서 다른 나라에 가서 캠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계속 꾸준히 하고 오신 사업들은 그냥 하시고 이제 원격이나 다른 쪽으로 생각하셔서 하나 더 추가하셔도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포도서관 관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목포공공도서관 관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예, 관장님 고생 많으시죠. 다른 건 아니고요, 목포도서관이 지금 주변이 주택가가 많죠? 그래서 이제 이용 인구가 굉장히 저는 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4차 산업 관련해가지고 이제 체험 원데이 클래스 강좌라고 표시를 해주셨는데요.
여기 책자에 보면 근데 이제 하반기로 예정이 되어 있는 강좌가 4강좌가 되어 있더라고요, 4차 산업 관련해서 체험 강좌가요, 원데이.
위원님, 몇 쪽…….
제가 메모만 해놔 가지고 표시를 안 해놨네.
예, 말씀하십시오.
다른 것만 해놨고. 4차 산업에 관해서 여기에 표시돼 있는 게 원데이 클래스로 표시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좌가 원데이 클래스로 하반기에 4강좌로 표시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4강좌는 내용이 어떤 건지…….
이게 주로 말씀하신 것처럼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 AI, 코딩, 메타버스, VR 관련된 내용을 원데이로 하기도 하고 학교에 찾아가서 저희들이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이게 강좌가 4가지가 어떤 강좌인지 4차 산업이라고 하셨으니까 그 강좌가 어떤 강좌를 4개를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그러면 관장님, 그걸 저한테 그러면 제가 4차 산업에 관련해서 어떤 강좌를 하는지 그 강좌 내용이 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고요. 그걸 그러면…….
방금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고요. 정확한 프로그램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좀 더 자주 원데이만 아닌 원데이로 끝날 게 아니라 이제 몇 차씩 이렇게 연계해서 4차 산업에 관한 체험을 연계해서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려고 질문을 드렸었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하고요. 저희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신기술 분야 관련해서 4차 산업혁명…….
그렇죠, 그렇죠.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드린 원데이 클래스는 코딩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그리고 사물인터넷 IOT 그리고 VR 창의아트 같은 것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지속적으로 계속 이렇게 해 달라고 요청하신 거잖아요.
예, 그렇죠.
저희 향후에 도서관에서 10차시, 15차시가 됐든 장기간 계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원데이라고 돼 있어서 조금 아쉬워서 이 부분은 이제 청소년이나 시민들이 굉장히 요즘에 관심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원데이로 이렇게 얘기를 하셔서 저는 이제 몇 차시 더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관장님한테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우선적으로 원데이 클래스는 흥미 체험 위주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교에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도서관 자체에서 그런 프로그램도 병행해서 운영하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요즘에는 젊은 분들이나 청소년이나 이런 분들이 4차 산업 관련해서 말씀하신 그 네 가지 강좌를 굉장히 관심 있어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예, 위원님 말씀대로 더 확대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신경 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교육연수원 원장님!
교육연수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17페이지 보면 2023년 상반기 추진현황 및 하반기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본 위원은 잘 해 주신다고 생각은 합니다마는 이제 여기에 1, 2번은 상반기에 하셨네요.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주 4·3 사건에 대해서 운영을 하셨네요, 4월하고 5월에. 그래서 이수인원은 10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본 위원은 사실은 이게 상반기에 한 부분은 5월이고 4월이고 이렇게 달에 맞춰서 교육을 하신 것 같은데요. 연수를 하신 것 같은데 보통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인원수를 왜 10명으로 하셨나, 이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인원수가 좀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질문드리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그 부분은 1번, 2번, 4번, 6번을 한 세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1번은 광주교육청에서, 2번은 제주교육청에서, 4번은 전라북도교육청에서, 6번은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연수원에서 서로 이렇게 각 행사 때마다 각 지역별로 10명씩 해서 총 40명이 세트로 이렇게 의(의) 교육을 실시하자고 연합해서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러니까요. 22개 지역만 해도 10명 가지고는 모자랄 것 같은데 이걸 조금 더 역사나 연수 이런 걸 하기에는 10명이 제가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여쭤본 거고요. 하반기에도 연계해서 같이 연수를 하실 거라고 계획을 잡아놓으신 거란 말씀이시죠?
예, 하반기 때는 저희 청 자체적으로 하고 방금 1, 2, 4, 6번은 4개 지역의 그런 교육청 연수원들이 서로 협업해서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그런데 이제 그 열 분들은 어떤 리더라고 생각을 해서 각 도마다 이게 너무 또 많이 운영을 할 수가 없어서 일단 그분들이 돌아가서 또 지역에서 그것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4개 기관이 협업해서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4개 기관이 협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각 지역으로 돌아가려면 22개 시군이 지역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본 위원은 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인구가 더 많지 않습니까? 많은 각각의 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데 그 포함되지 않는 지역의 사람들은 어떻게 연계를 더 받겠습니까? 자기 일 하기 힘든데 따로 챙기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부분은 좀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22개 시군에서라도 각 1명이 와가지고 연수를 받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22개 청은 또 지역별로 이런 프로그램을 따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늘리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4개 교육청이 하다 보면 80명에서 100명 가까이 돼서 그런 애로사항이 좀 있기는 할 것 같습니다마는 좀 더 늘려보도록…….
80명에서 100명이면 두 번 나눠서 해도 되겠네요, 상반기, 하반기?
중요한 교육은 이런 식으로 짧게 작게 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포괄적으로 넓게 해서 그 뜻을 좀 더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질문 마치고요. 감사합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죠?
식사하셨는데 이제 소화도 앉아 계시느라고 잘 안 될 것 같은데 오늘 계속 질문을 저희들이 해서 조금 긴장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마는 다름이 아니라 저도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여기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요, 잘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자료 찾기에도 좋고 그래서 여기 홈페이지에 보면 연구학교라고 또 폴더가 따로 있어서 거기에 자료들이 굉장히 잘 나와 있어서 저도 그 부분에 계속 저한테도 도움되는 게 굉장히 많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자료를 많이 읽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 위원한테도 굉장히 도움되는 자료가 꽤 많았는데요, 워낙 바빠가지고 홈페이지를 왜 이제 들어왔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홈페이지 여러 곳을 클릭하다 보니까 특수학교 자료실이 있습니다. 특수학교 그 부분은 업로드가 2018년, 2019년도에 끊겨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이제 코로나 때문에 이런 게 업로드가 잘 안 된 부분이 있기는 한 것 같던데 지금 2023년이고 거의 2023년 상반기가 다 가고 있는데 자료가 업로드가 없어요. 그 부분은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내용을 업로드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11페이지 보시면요, 여기 보면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학교·기관 홈페이지 고도화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고도화 사업이나 목적, 추진, 기대효과 등등 여러 가지 활동을 정말 잘 하시고 계시고 잘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이 고도화 사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제고를 하시겠다고 하셔서 최신 트렌드 반영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게 좀 궁금해서 모셨습니다.
거기 지금 기록이 이미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요. 거기 추진 중점 라인 쪽에 보시면 그 고도화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서버 방식에서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이 첫 번째이고요. 안정성 확보가 되고 또 클라우드 환경으로 되게 되면 서버의 증량이 필요 없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각급 학교나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홈페이지를 거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원패스 로그인 할 수 있도록 한꺼번에 원패스 로그인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공개될 수 있는 메뉴하고 비공개돼야 할 메뉴들이 요즘은 개인정보 때문에 많이 있습니다. 비공개와 공개될 수 있는 개인정보 관련 기능이 또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에는 여기에 반응형 앱, 그다음에 통합 예약시스템, 그러니까 미리 홈페이지에다가 전체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의 5층의 대강당을 예약해서 쓰고 싶다, 그러면 여기에 한꺼번에 로그인을 하면, 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저희들에게 로그인해서 장소 대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아마 탑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하고 그다음에 검색 포털이 조금 더 다변화돼가지고 우리 학교 내부만이 아니라 전체 타 기관까지 검색 포털이 다변화되고 각종 e-book이라든가 각종 편리성이 있는 것들이 함께 탑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패스로 그냥 다양하게 이제 편리하게 많이 바꾸시겠다는데 다양하게 이렇게 바꾸는, 진작되어야 되는데 이제야 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정말 이렇게 돼서 좀 더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으면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그 홈페이지에서 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시간만 나면. 자료가 정말 좋은 자료가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 진짜 신경 많이 쓰셔가지고 이렇게 하고 계신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교육 희망포럼도 7월 4일 날 개최하셔가지고 정책제안 및 평가 이런 것도 받으셨다고 하시던데 어떤 정책제안과 평가가 있는지 이것은 저한테 자료로 주시면, 제가 조금 궁금해서요, 어떤 정책이 들어왔는지. 이런 평가를 어떻게 하셨는지 그건 자료로 조금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정책연구소 포럼 이 부분에 포럼 학술연구 그리고 설명 등등 이런 걸 하신다고 하셨고, 이제 종단연구가 2018년에서 2023년 5년 동안 하고 계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종단연구가 언제 끝나나요? 2023년…….
처음에 시작한 걸로 해서 10년간 하고 올해 6년째니까 올해부터 시작해서 4년은 더 앞으로 추가로 할 것 같습니다.
아, 예, 그럼 이 종단연구 결과가 홈페이지에 탑재가 되나요?
제가 종단연구가 굉장히 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시간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결과가 좋으면 진짜 연구 결과가 기대가 되고 궁금해서 한 번 더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10년, 제가 또 한 번 더 와야 되겠네요. (웃음)
이 부분은 결과물이 나온 게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그러니까 5년 동안은 매년에 대한 연구 결과만 나와 있고 올해 6년째 되는데 올해 6년째에 1년부터 6년까지 총 종단연구의 결산을 최초로 보고하는 해가 올해입니다. 그걸 9월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9월 개최 저번에 학술대회 하신다고 아까 질문에 답하실 때 얘기하셨고요. 이 학술대회 하실 때 저희도 이제 9월에 바쁘겠지만 한 번 더 연락 주시면 시간 되면 저희 참석하고 싶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도 주시면 소중히 공부하고 한번 참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잘 돼 있고 잘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관 최신 트렌드 반영해서 이렇게 통합시스템 원시스템으로 하시는 부분만, 그러면 이건 언제쯤 이렇게…….
올해까지 개선사업 12월 말 만료이고요, 내년부터는…….
2024년도?
예, 그렇습니다. 올해는 이제 사업 연도이고요.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2024년도에 다시 한번 잘 되는지 안 되는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이 부분 노력하신 부분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도 충분히 보이고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아까 잠깐 첫 번째 질문하셨던 특수 쪽의 자료가 탑재 안 되었던 이유는 거기가 연구학교 자료들이 주로 탑재가 되는데 2019년 이후로는 연구학교가 줄어가지고 특수학교 대상 연구학교가 없어서 추가 자료가 계속 탑재되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연구학교가 만약에 특수학교 관련해서 더 늘어나게 된다면 저희들이 특수학교 관련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자료를 탑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또 담당하시는 연구사님이 특수교육 전공자가 한 분 오셨어요. 그래서 더욱더 거기에 대한 연구학교라든가 이런 게 확대된다면 저희들이 힘껏 노력해서 더 좋은 자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이랑 같이.
특수학교 자료가 연구학교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그럼 연구학교를 좀 늘릴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금 현재 상태로는 연구학교에 대한 그런 전체적인 합의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연구학교에 대해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도교육청 차원에서 어떤 그 현장과 합의점이 같이 이루어지면 연구학교가 늘어날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연구학교가 항상 교육부라든가 도교육청에서 톱다운 방식으로 해서 “이 주제 가지고 연구할 학교 손들어” 이렇게 될 경우에 예를 들어서 승진자 중심의 연구학교라는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저희 정보원 식구들하고 논의하고 있는 것이 톱다운 방식이 아니라 바텀업 방식으로 해서 혹시 가능하다면 도교육청이랑 협의하거나 현장과 같이 논의를 한 가운데 “우리 학교는 이런 과제로 연구학교를 한번 해보고 싶어”라는 학교가 있다면 자율연구학교 제도를 도입을 해서 연구학교를 하는 것도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들을 연구사들하고 지금 논의는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왜냐하면 힘드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저희들도 힘들어도 그 보람이 또 있지 않습니까?
각 학교에서 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뺏기고 담당하지 않으면 또 그 담당하시는 분이 굉장히 심도 있게 연구를 또 이끌어가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지원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경을 써 주시면 아무래도 이렇게 연구학교가 하려고 하는 학교가 지금 없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생기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이…….
그런 생태계가 아니고, 생태계가 지금 그것 때문에 줄어든 건 아니고요. 학교 차원에서 저희들이 연구학교의 장점보다는 단점 부분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더 힘쓰자라는 게 본 목표이기 때문에 혹시나 연구학교를 함으로 인해서 본질의 목표를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고민들이 함께 해서 아마 연구학교가 축소된 것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학교 구성원들 중에서 50% 이상이든, 참여하는 직원들이 50%나 30%든 60%든 있다면 우리 이것 해가지고 해보고 싶다 해서 바텀업으로 해가지고 연구학교를 하고 싶다는 학교가 만약에 자율연구학교로 온다면 그것은 금상첨화겠죠. 그것은 우리 정보연구원에서 그냥 저희들끼리 연구 논의한 거고요. 그것은 현장하고 그다음에 도교육청하고 여러 가지 합의가 이루어지면 좋은 방안을 만들어야 되고 제도적 보완도 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는 특수학교 관련해서 연구학교를 하기가 굉장히 힘들 거라고 합니다. 선생님들이 하실 일도 많고 특수학교는 굉장히 일반 학교보다 더 힘들지 않습니까? 특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의 내용은 이제 효과가 굉장히 저희는 주기적으로 관리하거나 이런 동향을 파악하기에도 굉장히 효과가 있고 유의미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제 업로드가 안 돼서 학교가 어려우니까 안 할 것 같거든요, 본 위원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담당하시는 분들한테는 인센티브라든가 아니면 그 학교에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연구를 할 수 있게 독려해 주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제도적, 예산적인 어떤 방안이 재정립되면 그렇게 선생님들이 그걸 업무로 여기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한다라는 방향으로 간다면 연구학교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도적인 보완, 그다음에 여러 가지 우리가 이걸 필요한데 예산이 얼마 필요해요, 우리가 필요한데 여기에서 시수의 자율성이 필요해요, 이런 여러 가지 어떤 보완점이 보완이 된다 하고 합의가 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국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연구학교 관련해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작년에 여기 오기 전부터 연구학교에 대한 평교사들의 의지는 굉장히 약합니다. 대개는 승진 어떤 목전에 있는 분들이 승진 가산점의 인센티브를 위해서 적극성을 보이고 있고 실제로 지금 학교 현장에서의 직급이나 이런 위치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이것은 초등 쪽은 조금 더 중등보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특수학교 분야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으니까 특수학교 쪽에 한번 모니터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평교사들이 가지고 있는 연구학교에 대한 그동안의 관행이 있어가지고 이 부분을 한번 저희들이 면밀히 지금 유초등교육과나 이런 데서도 꾸준히 지금 연구학교의 확대냐 축소냐에 대한 문제는 현장 의견을 계속 수렴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따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확대가 어려우면 그래도 몇 군데라도 있어서 계속 꾸준히 연구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있습니다. 연구학교는 존재는 하고 있는데 한번 특수학교 분야는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특수 쪽으로.
살펴봐 주시고 2024년도에는 그게 조금 활용이 됐으면 좋겠네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은영 위원님?
위원님 먼저 하세요.
최무경 위원님 질의하시고 나중에 나머지 부분은 가지 마시고 추가 질의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아침에 오느라고 상당히 힘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아마 오후에도 많이 온다는 것 같아요. 빨리 끝나고 12개 직속기관도 빨리 가셔야 될 것 같아요. 아마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5시 반 정도면 아마 끝내주실 것 같아요, 비가 오니까. 그러실 거죠?
의사진행발언 하세요?
아닙니다. (웃음)
학생교육원 원장님!
부장님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김찬중입니다.
부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십시오.
맞아요. 부장님이시죠.
29쪽에 보면 아마 부장님께서도 이 내용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잘 알고 계시죠?
어제 행사하셨나요?
어제 행사한 것은 전남 민주시민 토론학교이고요.
그것이 80몇 명이 간 거고요?
우리 보고서에다가 책자에다가 청·미·프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저번 상기 때도 그렇게 했었죠? 약자로 썼죠, 이것이?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에다가는 되도록이면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라고 쓴 것도 낫지 않을까요?
우리는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이지 않습니까?
그것 좀 수정해 줬으면 고맙겠고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최종 474팀이 이렇게 선발됐어요. 어떻게 해가지고 학생들한테 전부 다 공지해가지고 참여를 시키는 방법을 한번 얘기 좀 해 주실래요.
간략히 말씀드리면 계획서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겠다는 동영상을 두 가지를 이렇게 제출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서 심사하고 그다음에 동영상 심사해서 심사위원 별도로 구성해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질의한 의도는 우리 도교육청에 있는 전 학생들이 다 이렇게 공지를 볼 수 있었는지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 전부 다 볼 수 있도록 돼 있고요.
한 학생도 빠지지 않고?
학교에 동시에 다 안내하기 때문에 다 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교육청에서 우리가 민주시민 토론학교로 해서 9박 11일 같은 것 하는데 이것을 제가 봤을 때는 대단위가 너무 움직인 것 같아요. 안전문제라든가 학생들이 많다 보면 인솔문제 이런 부분이 있는데 선택적으로 이렇게 두 파트로 나눠가지고 할 수 있는가, 아니면 세 파트로 나눠가지고 그런 것도 미리, 왜 그러냐면 82명에다가 교사 15명까지 하면 97명이에요. 거의 100명이거든요. 그런데 여행사 직원들까지 하면 100명이 넘는단 말이에요. 이랬을 때에 지금까지는 안전사고가 없고 그랬고 학생들한테 선택적으로 이렇게 케어를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향후에 이렇게까지 대단위로 움직인다는 것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대규모 단원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세밀하게 꼼꼼히 우리 체크를 하면서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지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이 제안하신 대로 이것을 2단이나 3단으로 이렇게 나누는 방법도 같이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15명 정도가 움직였을 때는 지금은 이번에 장소는 독일, 벨기에, 프랑스잖아요?
그게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이라든가 그 교육이라든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그런 것 같은 것을 하게 됐을 때는 한 15명 정도를 하게 되면 집중적으로 이렇게 교육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82명에다가 직원들이 15명, 거의 100명 정도가 이렇게 움직였을 때는 상당히 교육이 좀 떨어질 거라고 보는데, 우리 학생들한테는 이 기회가 어떻게 보면 평생 추억이 되고 민주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토양이 되는데 제 생각이 어떤지 한번 방금 말씀하신 그걸로 갈음할 거예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희들이 충분히 고려해야 되고 또 존중하면서 그 부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계속 모니터링하고 발전된 방안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에는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오늘 인기가 너무 많아요. (웃음) 잘 하시니까 그리고 너무 훌륭하시니까, 전남의 그래도 유아교육진흥원장님께서 너무 잘한다는 말씀…….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서정인입니다.
짧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중언어 조례를 발의를 했었는데 이중언어가 우리가 초등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유아였을 때부터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원장님께서 그 부분을 생각하셔가지고 영유아 때 이중언어를 접해가지고 한국어라든가 어머니 모국어라든가 아버지 모국어를 유아 때 습득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국제교육원하고 한번 이야기해보고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아도 국제교육원장님도 부르실 거예요.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연수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님!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최근에 교육연수원 환경개선하느라 고생 많으셨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너무 고생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우리 연수원에 보면 거의 임용돼가지고 오신 분들을 교육하잖아요. 강사진들은 어떻게 구성해가지고 교육을 하죠?
가능하면 크게 두 부류로 기본 소양교육은 외부의 전문적인 강사들을 부르고 그다음에 우리 전남의 선생님들이니까 우리 전남 선생님들 중에서 역량이 있으신 분들을 섭외해서 이렇게 전문적으로 또 실무 위주로 선생님들에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더라도 원장님께서 부임하셔가지고 계속 이렇게 현장이라든가 교육하는 프로그램 이런 데 신경을 많이 쓰고, 지금도 교감 연수 들어왔나요?
예, 어제부터 지금 중등교감 자격연수 152명 들어왔습니다.
그 많은 분들을 전부 다 모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아무튼 고생 많으시고요. 환경개선하면서 더 필요한 것 있으면 여기 부교육감님도 계시니까 더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학생문화교육회관 관장님!
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관장님 모르겠습니다. 제 지역구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문화 쪽으로 해가지고 지역민들하고 많은 소통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학생문화회관이 서부 쪽에 있는 학생들한테도 많은 인기가 있는데 그것을 체계적으로 더 확대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나요?
저희들이 올해 127개 학교가 우리 회관에 와서 체험학습을 하고 오후에는 공연 관람을 하거든요. 그런데 체험 오는 학생들이 1박 1일형은 130명 내외, 1박 2일형은 60명 내외라서 오후에 공연할 때 보면 공연장에 많은 자리들이 남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학교에 체험학습은 아니어도 주변에 체험학습을 온 학생들이 공연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서 공연을 개방을 했거든요. 어떤 날은 ‘금남식당’ 하는 날은 7개 학교가 와서 우리 공연장이 만석이 됐었고 또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금오도, 거문도를 찾아가서 한 300명 정도 지역민들과 같이, 학생들, 지역민들이 같이 공연을 공유했었습니다.
그리고 6월 9일날 있었던 라움 아카데미는 전라남도에 있는 교직원들과 또 지역민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우리 회관에 대한 정체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학생문화회관이 지역에 있으면서 지역민들도 많은 좋은 호응도 얻고 학생들도 많은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게스트하우스 기숙사 있잖아요. 그것도 활용 잘하시기 바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수에 있는 학생문화회관하고 국제교육원 원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야심차게 준비하신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내년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하잖아요. 여기에 부교육감을 비롯해가지고 우리 국장님들도 같이 좀 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학생문화회관에 있는 게스트하우스하고 국제교육원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그것을 외국인 학생들한테 이용할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잡으십시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여수에 2만 개의 호텔이 있다 해도 부족하고 예를 들어서 좀 이렇게 우리보다도 저소득 나라에서 왔을 때 우리가 그걸 선제적으로 이렇게 해 주게 되면 그 나라에서는 상당히 좋은 이미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아마 하나하나 준비는 잘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예요. 그런데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여수엑스포장에서 하기 때문에 미리 이것을 우리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할 수 있게끔 미리 사전에 해 주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관장님 그동안 몇 년 근무하셨죠, 교육에?
8월 달에 그만 두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 현장에 있는 우리 교직원들이 아주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이런 자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격려해 주시고 또 직속기관이나 또 교육청에 나와 있는 우리 직원들 전임했던 분들이나 그런 분들이 잘 하셔서 저희들이 지금 오늘날 이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리고 교육에 대한 또 지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국제교육원 원장님 자리로…….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원장님, 방금 유아교육진흥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영유아 때부터 이중언어라든가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시스템을 협업해서 같은 원끼리 어떤 방법이 좋을 건지 한번 많이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우리 다문화 학생들과 관련해서 이중언어 교육이 정말로 저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중언어 교육을 물론 초·중학교에도 필요하지만 영유아 때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들을 이렇게 개발해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도움을 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 원어민 강사들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원어민 강사들도 원장님께서 잘 체크 좀 해 주셔서 좋은 원어민 강사들이 우리 22개 시군에 다 이렇게 배치돼서 정말 이렇게 좋은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인성교육부터 시켜서 배치를 좀 해 주십시오.
예, 그런 부분들도 원장으로서 적극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금 또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내년에 상당히 중요한 것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국제교육원도 선제적으로 한번 계획서를 잡아서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야심차게 하는 이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게끔 여수에 있는 국제교육원, 학생문화회관, 여수교육지원청 그리고 교장선생님들을 비롯한 학부모들께서 모든 것을 준비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국제행사는 정말 이렇게 잘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해야지만 그 학생들이 대한민국 여수를 왔을 때 성인이 돼서 다시 여수를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고 여수학생들이 글로컬 미래박람회에 참여해서 정말 선진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저도 여수시장님한테 그 얘기를 했었거든요. 기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상으로 지원을 해달라고 하니까 시장님께서도 그것을 약속했었어요. 그러니까 도교육청에서도 부교육감님 여수시가 필요한 거나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여수시하고 협업해서 성공적인 교육박람회가 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저희 원에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 하나하나 잘 챙겨서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 20분 안 쓸랍니다. 됐습니다.
다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성재 위원님, 불 켜져 있어서…….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간단히 할게요.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장!
방금 학생교육문화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문화회관 관장 김형신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16페이지를 보십시오.
특색사업 추진 현황 있죠?
특색사업 추진 현황에서 기대효과를 보니까 학생, 교직원, 지역민들의 일상의 삶 속에서 수준 있는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통합적 사고력, 다양성과 타인에 대한 이해력 및 소통능력을 배양하여 미래사회의 문화시민으로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한다, 이렇게 되잖아요.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신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는 꿈이 자라나는 문화예술체험이라고 해서 오전에 4시간 다양한 뮤지컬이나 음악, VR, 문화예술 쪽에 대한 프로그램 4시간을 체험학습을 하고 오후에는 90분씩 공연을 관람합니다. 또 지역민들을 위해서는 방금 말씀드렸던 도서벽지를 찾아가는 행사나 또 지역민들을 초청해서 하는 행사들 회관에서 하는 행사들이 있었고 또 이번 취약시기 학생들 학기말고사 끝난 이후에 이번 7월 지난주까지 실시를 했었거든요. 중·고등학교를 방문해서 찾아가는 학교 문화예술 공연을 실시를 했습니다. 또 수능 이후에 20개 고등학교를 선발해서 우리가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또 5·18 관련 민주화운동 공연을 5회 했고 또 가을에 10월 19일에는, 10월에는 여순사건 관련해서 다섯 차례 공연이 있을 예정이고 또 12월에는 작년에 영광에서 했던 다문화 학생들이 했던 여성 관련 공연을 우리 회관에서 할 계획입니다.
이 많은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작년에 했던 사업이 대부분인데 올해 신규 사업이 이 중에 있어요?
지금 제가 보고드렸던 내용들은 신규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민들을 위한 도서벽지를 찾아가는 공연이나 취약시기 7월에 했던 공연들은 다 올 들어서 새로 개발된 프로그램들입니다.
이 사업 중에서 가장 특색이 있다, 이렇게 꼽는다면 어떤 사업이 될까요?
저희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취약시기에 하는 찾아가는 공연과 또 올해 실시했던 4개의 공립학교 특수학교를 방문해서 공연을 해줬었거든요. 그런 공연장에 가서 보니 지체자유자나 아주 몸이 힘든 학생들도 같이 공연자들하고 같이 함께하는 모습들을 보고 참 흐뭇함을 느꼈었습니다. 또 도서벽지에 가서 하는 공연들도 지역민들과 하는 공연들을 보면서 야, 도서벽지에서도 이 공연에 대한 전반은 기대감 아니면 메말라 있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고 이런 것을 더 확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아무튼 그래요. 항상 특색 있다, 이렇게 느껴져도 정말 색다른 정말 특색 있는 이런 걸 한번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항상 하는 거 보면 그러잖아요. 문화예술 공연이라든가 국악공연이라든가 항상 했던 거 여기서도 하고 다른 데서도 하고 이런 공연들이 너무 많아요. 정말 색다른 사업 아, 진짜 특이하게 색다르다. 이런 사업이 한번 발굴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게. 항상 지난해 했던 것도 올해도 하고 다른 데서 했던 것도 여기에서 하고 이렇게 많이 돌고 돌아요, 보면. 그런데 정말 특색이 탁 있다. 그런 게 얼른 탁 튀어 오른 게 저희들도 뭔가가 탁 튀어나오면 진짜 이게 정말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하고 싶은데 얼른 튀어 오르지 않잖아요. 지금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런 게 진짜.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하신 말씀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새로운 공연을 발굴하기 위해서 전국교육문화회관 협의회나 또 우리 연구사님들을 모시고 다니면서 서울부터 부산까지 많은 공연도, 체험학습도 발굴을 하고 찾아와서 공연을 보고 우리 행사를 보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타 시도, 타 도에서 우리 회관에 선진지 답사를 온 팀들도, 온 회관도 몇 곳이 있습니다. 우리 조직원들이, 우리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렇게 잘 뭔가 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어떤 유튜브를 아주 많이 하고 있잖아요, 애들이. 성인들도 즐겨하는 사람들은 엄청 즐겨서 이렇게 하대요. 근데 그런 유튜버들 있잖아요. 잘 나간다는 이런 유튜버들 이렇게 하면 즐겁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러면서 자기표현을 유튜브에서 잘 표출하고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을 이렇게 해서 또 강의도 좀 시켜볼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이 나고 또 요즘 공연도 전부 옛날의 것 보면 클래식 음악의 어떤 공연보다도 재즈 음악의 어떤 이런 공연이라든가 그런 것도 있고 또 특히 랜덤 플레이 댄스라고 요즘 보셨어요? 아무 데서나 막 급작스럽게 하는 거 있잖아요? 자유롭죠. 그런 걸 하면 그쪽 기획단이 있을까요?
저희들이 이번 7월에 고등학생들은 팬텀프렌즈라고 JTBC에서 방영했던 유명한 팀을 저희들이 섭외해서 쭉 돌리면서 아주 그 반응들이 좋았었거든요. 중학교 학생들은 스컴이라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다양한 젊은 학생들이 나와서 하는 공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목포에 가서 목포유달중학교에서 공연을 했는데 그 옆에 있는 청호중학교 그 옆에 있는 학교에서 그 공연을 보고 별도로 그 공연단을 부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연팀을 선정할 때 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연구사님들이 또 지역방송국하고 협업을 해서 그쪽에서 또 추천하는 팀들 또 한국문화예술협회에서 추천하는 팀들 또 국악협회에서 추천하는 팀들 다양한 팀들을 가지고 저희들이 워게임을 하고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문화광장이나 이런 데 아니어도 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 어떤 우리 학교 체육관 그런 데에 전교생이 이렇게 딱 있을 때 갑자기 어떤 음악을 딱 틀어서 자기가 이건 자신 있다고 그러면 할 것 아니에요? 또 그 음악에 대한 이런 걸 따라서 부르기도 하고 이런 어떤 문화놀이 이런 것도 우리가 어떤 광장에서 목포역 광장에서 한다든지 평화광장에서 애들이 많이, 학생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해야 되니까 그러면 그런 데 아니어도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 그러면 학교체육관에서도 이렇게 해보고 그랬으면 밖에 나가서 야외 어떤 큰 광장이나 이런 데 하면 또 그런 또 음악이라든가 이런 걸 해주면 즉흥적으로 애들이 자기가 즐거워하는 것 할 수 있는 걸 자유로이 할 수 있잖아요.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공연은 어쩐가 지금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그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하고 저희들도 더 노력하고 찾아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프로그램들 아니면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 번도 안 해봤어도…….
프로그램들을 개발해보겠습니다.
한번 시도 이렇게 해본 것도 젊은 우리 청소년들한테 좋은 어떤 기억 속에 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고 이렇게 하니까 또 그것이 잘 된다고 하면 정말 많이 이렇게 이어나갈 것 아닙니까?
많이 고민을 한번 해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목포도서관장님!
목포공공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목포도서관장 김춘호입니다.
지금 목포도서관에서 예산이 어쩝니까? 부족해요, 많아요?
저희 도서관 예산이 한 20억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절반 정도가 프로그램 운영으로 하고 있어서 그렇게 저희들이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요.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적당하시구먼요. 그러면 잘 짰네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그래. 나주도서관하고 배 차이가 나, 그렇죠, 예산이?
예, 지난번 작년 예산심의 때도 그런 얘기가 예결위 심의 때 나왔는데요. 그런 내용은 나주에서 통합관리하고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전자와 관련해서 e-book이라든지 이런 홈페이지 관리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나주도서관에서 종합적으로 22개 도서관을 다 관리하고 있어서 그런 예산들이 목포도서관에 비해서 더 많이 편성되어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기관 관리…….
그렇습니다. 통합적인 디지털 독서시스템을 나주도서관에서 서버 관리라든지 전부 다 통합 구축돼 있어서 그곳에서 통합관리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좀 있습니다.
예산이 적어도 할 말이 없겠네요?
예산을 주시는 건 좋은데요, 저희들이 또 관련 예산을 운영할 인력도 같이 고려돼야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수준에서 저희들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게 위원님들께서 편성해 주셨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는 워낙 너무 배 차이가 나니까 또 같은 관장으로서 규모도 비슷비슷하고 또 남악도 가깝고 한데 예산이 적어서 조금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나 그랬는데 서운한 게 없네요?
예,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업무보고서 7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7페이지에 보면 가족 독서 시상제가 있어요.
그러죠? 10월에…….
예, 10월에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이게 전에도 했고 이렇게 했죠?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1년에 지금 한 번 하는 행사죠?
시상은 한 번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행사도 한 번 하죠?
그렇습니다. 조금 부연설명을 올리면 가족단위 저희 도서관을 이용하셔서 도서대출한 실적을 가지고 시상을 하는데요, 작년의 경우 한 가지 말씀드리면 한 가족이 세 자녀가 있는 한 가족인데 900권 가까이 대출했던 가족이 아마 시상을 받은 사례가 있는데 그런 각 분야별로 대출 실적을 가지고 시상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통 도서관에 이렇게 가족끼리 오는 분들은 보면 꼭 오는 사람들이 오죠, 많이?
주로 회원으로 등록하신 분들이 오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이 어느 정도는 옳다고 봅니다.
이용을 하신 분들이 계속하지 엉뚱한 사람들이 이렇게 딱 오고 이렇게 하는 것은 그 안에 항상 그 도서관을 아는 사람들은 아이와 함께 이렇게 행사에 그런 행사에 참여를 이렇게 하거든요. 근데 전에 무안공공도서관에서 독서골든벨이라든가 그런 행사를 이렇게 해가지고 한 달에 한 권 책을 지정해서 이렇게 책을 읽고 책의 그 내용을 퀴즈 독서퀴즈를 한다든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퀴즈를 이렇게 자기들이 읽고 그에 퀴즈를 제출하고 이렇게 해서 그러면 그 상품을 이렇게 문화상품권을 보내주고 이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이렇게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도출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목포도서관도 이걸 10월 이렇게만 꼭 1년에 한 번만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이런 게 분기별로나 이런 식으로 해서 좀 많이 와서 많은 책을 이렇게 읽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게 어쩌냐 이런 생각을 가져보면서 이야기를 하거든요.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이 지금 독서, 독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상을 한다면 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가족과 이렇게 와서 책 읽기해서 어떤 그런 퀴즈를 내서 또 문화상품권을 이렇게 전달해 주고 한다는 거 이렇게 좀 해봤으면 어쩐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 도서관에서도 아까 말씀하신 한 가지 예인데요, 독서골든벨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독서를 습관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다각적인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모든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여기는 한 가지 예지만 가족단위 독서뿐만 아니고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독서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년에 한 번 한다니까 좀 아쉬워가지고…….
이건 연중 진행해 오면서 최종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연말에 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한 번 한다는 것이지 이게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의미는 아니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좀 더 신경을 써서 조금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또 9페이지로 한번 넘겨봐요.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이렇게 있잖아요. 있는데 이 프로그램이 주 몇 회나 이렇게 몇 타임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가, 운영현황이 어쩐가 그리고요.
거기 9쪽에 나와 있는 것처럼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저희들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작년에 처음으로 우리 도내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회까지도 하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을 합니다. 2교에 12번 그리고 228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그리고 창의적 글쓰기 프로그램은 학교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그 고등학생들이 자기 자서전을 쓰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연중 관련 교사가 현장에 찾아가서 지도를 하고 최종적으로 자서전을 발간하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4차 혁명시대에 챗GPT 사용이 지금 보편화됐잖아요. 그러면 우리 도서관에서도 이런 도서관의 어떤 그런 교육이 요즘 계속 독서 이렇게 책 읽기라든가 이게 앞으로는 좀 덜 될 것 같다, 이런 게 생각이 드는 것은 챗GPT가 나와서 요즘 거의 그걸로 다 봐버리잖아요, 어지간한 것 전부 다. 그래서 컴퓨터를 잘하거나 영어를 잘하거나 이런 것 다 중요하죠. 중요한데 특히 독서 인문학이라든가 이런 수업의 참 중요성을 좀 알게 앞으로 질문을 잘하는 이런 사람을 양성하는 이런 또 도서관에서 그 목표가 그렇게 책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좀 들어봐요.
지금 다 요즘은 기계가 다 해주는 시대가 이렇게 돼버리니까 그런데 그런 목표를 좀 두고 도서관 운영이 됐으면 어쩌나 이런 생각을 갖고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고 디지털화될수록 사실은 자기 자신만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민선 4기에 추진하고 있는 학교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가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취지에서 우리 공공도서관들이 학교로 찾아가서 학생들의 독서습관 그리고 독서 활성화에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것들이 학교 안에서부터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도서관들이 충분히 역할을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있죠.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이라는 게 있죠?
학교에서도 지금 가르치고 있죠?
그렇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도 하고 있지만 학교로 찾아가서도 진행을 하고 있고요. 학교 도서관이 프로그램 중에 독서·토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 저희들이 직무연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요.
올 여름에 사서교사 직무연수를 저희들이 진행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게 시간이 아주 많지 않아가지고 그런 시간을 많이 늘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사설학원에서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 이런 것을 한번 수업을 받기 위해서 가잖아요. 그럼 이게 상당히 비싸요. 타 어떤 국어, 영어, 수학 이런 어떤 강의보다 훨씬 그것이 비쌉니다.
그것이 보면 1주에 딱 한 번 하는데 한 달간 그러면 네 번 하잖아요. 그것이 12만 원이에요. 그런데 영어나 수학이나 이런 것은 월, 화, 수, 목, 금 이렇게 하면서 4주를 하잖아요. 그러면서 그런 것은 한 20만 원이나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네 번 한 것하고 그렇게 봐도 지금 엄청 차이 나잖아요.
위원님 염려 말씀처럼 우리 지역에 있는 도서관들을 중심으로 해서 특히 독서·토론 그런 사교육 수요를 누리기 어려운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공공도서관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저희 도서관부터 독서·토론·글쓰기에 관해서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논술 프로그램을 더 많이 해서 또 도서관에서 이렇게 배울 수 있게끔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그래서 시간이 너무 적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늘려서 할 수 있게끔 독서 인문학 교육에 더 힘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힘써 주신데 우리 목포도서관장님 예산은 적지만 이 많은 노력을 하시고 계신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독서교육을 위해서 다른 공공도서관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제교육원장님!
국제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허광양 원장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가지고 오셨어요?
6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더불어 함께하는 다문화이해 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러죠?
이게 쭉 보면 직무연수가 쭉 있죠? 다문화이해, 권역별 교사 직무연수 전부 있어요.
이게 해외연수예요, 국내연수예요?
다 국내예요?
그러면 이게 나는 국제교육원이라 해외를, 밑에 학교 현장 지원 있잖아요? 거기에서 담임교사 직무연수도 전부 다 국내?
예, 그렇습니다. 주로 학생들하고 교직원 연수는 주로 저희 원에서, 특히 학생들은 체험활동으로 주로 저희 원에서 실시를 하고 있고요, 저희 원에서 하는 그 연수들이 국제문화체험 활동으로 아시아 문화체험하고 세계문화체험 활동이 있는데 아시아 문화체험 활동은 유치원 학생들부터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세계체험 문화활동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이런 체험활동들을 저희 원에 신청을 하면 저희 원에서 신청을 받아서 연중 지금 이런 체험활동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수에 들어오면 며칠 정도 당일이에요, 안 그러면…….
이제 연수내용에 따라서 당일 프로그램도 있고 1박 2일 프로그램도 있고 다양하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언어 있죠, 이중언어 캠프에서 2022년 77명 이렇게 있잖아요? 2023년 100명 이렇게 하겠다. 그랬죠?
2022년도에 운영했죠?
2023년도에는 100명을 하겠다, 이렇게요.
이런 식으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도 운영한다고 그러고 2022년도 하고 늘려서 인원은 좀 늘어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운영 예정 그랬어, 그래가지고 뭘 운영 예정이냐 그러면 2022년도는 운영 예정인가 그러고 지금 제가, 운영 예정이 운영했다는 거잖아요, 예정이 아니라?
이중언어캠프 같은 경우는 올해는 아직 저희들이 운영을 안 했고요. 지금 운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 올해는 말하기 대회라든가 운영을 안 했었고 작년에는 전부 했는데…….
했는데 예정이라고 하면, 해 버렸잖아요.
예정은 아직 안 한 것을 예정으로 지금…….
그러니까 올해는 예정인데 작년에는 운영을 했잖아요.
운영을 해 보니까 지금 어때요, 다문화체험을 이렇게 하면 교육을 받고 이 사람들의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의?
저희들이 매년 초등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중언어캠프를 실시를 해 보면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다 좋아라 해요?
아무튼 뭐 다 좋아라 하면 좋아라 하는데 제가 알아야죠. 그리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말하기 같은 것을 많이 이중언어를 한다고 안내했었지 않습니까? 그게 좀 많은 학생들이라든가 학부모라든가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 8쪽을 넘겨보시겠습니까?
8쪽에 중간쯤에 국제문화꾸러미 대여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대여.
이게 뭐예요? 국제문화꾸러미가?
저희 원에서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시아문화체험하고 세계문화체험을 신청을 받아서 저희 원에서 실시를 하는데 그 신청을 받지 못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유치원 11개,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11개 해가지고 33개의 꾸러미 세트를 만들어가지고 학교에다가 빌려줍니다. 그래서…….
그게 뭐냐고 꾸러미 물품이 어떤 대여, 빌려준다는 건데 그것도 사천팔백 몇십 개.
그게 다문화 학생들 체험활동 관련해서 일종의 놀이기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나라의 어떤 의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소모품들을 저희 원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학교에 배분해주면 학교에서 그것을 가지고 2주 동안 수업을 하고 그리고 다시 나중에 저희 원에 반납하는 그런 기구들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 나는 이걸 뭐, 이렇게 각 학교로 빌려다 학교에서 그걸 보고 소품들을 보고 다문화들은 이렇게 이렇게 뭐 그런 다문화들이 애용하고 이런 소품 그런 것이 옷이라든가 이런 것을 빌려주고, 알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궁금했어요.
그러면 그 밑에 국제교류 있잖아요? 해외봉사 프로그램이 있어요, 지금 프로젝트가.
이것은 해외를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지금 2개 봉사 국가에 방문 60명인데 두 나라에 한번 30명씩이나 이렇게 갈 것 아니에요? 이건 며칠 정도 갔다 오는 건가요, 봉사활동을?
청소년 해외봉사활동 프로젝트라고 해가지고 9월은 라오스가 잡혀 있고요. 그다음에 10월은 네팔이 잡혀 있는데 각 중학생들 30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그 나라에 가서 다양한 봉사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올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봉사체험활동 내용들은 주로 환경이라든지 인권, 주로 그 나라하고 우리나라에서 이슈되는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서 실시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외봉사 프로젝트, 선발 기준은 어떤 식으로 해서 하는가요?
선발 기준은 저희 원에서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관내 중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엄격한 선발기준에 의해서 심사를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인솔교사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나가서 봉사를 한다. 해외에 나가면 어떤 봉사가 뭐 있나요, 어떤 봉사 쪽으로 주로 하고 온가 모르겠네요.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나라마다 조금 특색 있는 문화라든지 이슈되는 그런 내용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내용들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봉사활동을 할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알겠고요. 그 밑에 일본 사가현교육청하고 국제교육원하고 이렇게 해서 서로 애들을 초청해서 가잖아요. 이것도 해외에 나가서 전부 하는 거죠?
해외 나가서 하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원에서 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국제교육원에서 할 때는…….
일본 사가현에 있는 학생들이 저희 원에 와서 3박 4일 이렇게 캠프활동을 하고요.
사가현에서 할 때는 우리 학생들이 그리 가서 거기에서…….
또 영어캠프 이런 걸 하고요?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시는데 앞으로는 전부 다 다양하게 국제화가 되어 가는 실정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런 캠프라든가 이런 것을 소중하게 여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학교하고 잘 소통해서 저희 원에서 계획들을 잘 세워서 성실하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회의중지)
(16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12개 직속기관 원장님들 그리고 또 관장님들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 드리고, 저는 직속기관의 역할이 정말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단위학교에서는 업무량의 어떤 과다로 인해서 각자 또 해야 할 일들이 많고, 아울러서 이런 직속기관들이 더 목적에 부합하고 전남교육에 우리가 원하고자 하는 어떤 미래식 교육을 위해서는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하고 우리 원장님들, 관장님들께 새로운 길을 제시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더욱더 충실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보면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광양평생교육관장님을 대신해서 오늘 참석하신 김영애 총무과장님!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평생교육관 총무과장 김영애입니다.
저희들 평생교육관이라는 명칭을 지금 현재 보면 직속기관에 두 군데가 있죠. 광양과 고흥이죠. 광양과 고흥인데 물론 도서관에서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이 두 기관은 또 다른 기관과 평생교육관의 명칭을 쓴다는 것은 전문성이 저는 필요하다 그런 뜻으로 이해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평생교육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많은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혹시 다른 기관에 비해서 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있으면 어떤 게 있는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크게 프로그램이 지역민 프로그램과 학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학생 프로그램은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지역민은 평일과 저녁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특히 제일 자랑하고 싶은 경우는 최근에 인생 다모작이라 해서 직업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저희가 확대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력 단절자라든가 퇴직자 등 대상으로 재교육 기회를 제공해서 저희가 자격증을 많이 수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증을 따서 이분들을 다시 재활용해서 요양원이라든가 사회복지시설에 재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역량 강화에 굉장히 좋은 역할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인생 다모작을 위한 직업 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다른 데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보다 훨씬 저희가 많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해서 또 다른 프로그램이 저희는 문화예술 쪽으로 굉장히 또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공연 봉사를 하기 위해서 장구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음악적으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어서 공연 봉사를 굉장히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저번에 장애인시설 저희들 공연 봉사 하면 관장님이랑 저희 직원들이 가거든요. 같이 어울려서 춤도 추고 항상 그런 게 굉장히 보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런 쪽으로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서 참 어디를 내놔도 자랑하고 싶은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요. 저도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이런 부분들은 특히 배려계층들 이런 부분들을 많이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저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공감도 하고 있어요.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프로그램들이 혹시 고흥평생교육관과 유기적으로 그런 것들을 협조도 하고 체계적으로 같이 논의도 하고 그렇게도 하시나요?
저희가 실무진 팀도 있어서 고흥 프로그램과 좋은 프로그램이 어떤 게 좋은가 서로 상호 간에 협력을 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우리도 해야겠다, 그런 부분에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관장님들이라든가 강사들 이런 부분들 직원들 같이 워크숍도 하고 그럽니까?
저희가 사실은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워크숍을 못 했고 올해 하반기에 저희 강사진도 워크숍을 했으면 좋겠다, 저번에 건의 사항이 들어왔고 이제 코로나도 풀렸기 때문에 저희가 하반기에 강사들과 같이 워크숍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요. 제가 그 말을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유기적인 두 기관의 협조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물론 시와 군의 약간의 특성은 있지만 유기적인 협조 체계가 구축이 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둬들이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은 고흥도 있지만 저희 지자체에서도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지자체와 유기적인 관계로 해서 중복되지 않고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도록 한번 협력 관계를 구축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번 추진을 해보시지요.
하반기에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요. 그리고 업무보고서 9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업무보고서 9페이지를 보면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이라고 있습니다. 올해 35강좌 돼 있더라고요. 이게 최근에 언론 기사에도 보도가 되었던 것 같아요. 아마 ‘광양평생교육관 무대 위에서 나를 마음껏 펼쳐라’라는 기사였어요. 잘 알고 계시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보다 과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찾아가는 프로그램 중에서 저희 관장님께서 핵심적인 걸 한번 해보자 그래서 저희가 원래 프로그램은 수요를 조사해서 하는데 공연 프로그램은 저희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지정을 해서 강사를 섭외해서 학교에다 요청하는 학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광양중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서 1학년 2학급이 들어와서 저희가 한 1000만 원 정도 큰 금액을 그 학교에 투자해서 했던 사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번에 한번 학교에 방문도 했는데 굉장히 만족을 하더라고요. 교장 선생님도 만족하고 학생들도 만족하고 이 좋은 프로그램이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고, 하반기에는 또 수요조사를 했는데 다압중학교에서 이 프로그램을 또 요청을 해서 하반기에는 다압중학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저희들이 평생교육 하면 왠지 대부분 얼른 생각해 보면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라든가 또 지역 주민들 이런 부분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가 보다 그렇게 이해를 하거든요, 전반적으로.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참 잘했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런 부분들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방학 중이나 주말 프로그램도 있으시죠?
예, 방학 중 지금 여름학기 방학 중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저희 지역민 운영위원회 하면 저희 지역민이신데 약간 그런 건의 사항을 해요. 우리 지역민들이 방학 때도 프로그램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방학 때 쉬는 기간이 너무 많다, 그런 이야기를 하셔서 저희는 주민도 있지만 저희는 또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는 방학 동안에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양해해 주십시오 해서 방학 동안에는 학생들에게 집중적으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프로그램의 내용이 다양하게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예요. 그런데 결코 참여가 또 쉽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학교로 찾아가는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 이런 기사를 보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아졌으면 참 좋겠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더 많이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져봤거든요.
참고로 저희가 하반기에 또 인문학 강의가 있습니다. 찾아가는 인문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반기에 프로그램을 세팅을 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교육과 고3 학생들에게 수험 시험이 끝나고 나면 힐링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반기에는 또 학교로 찾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쉽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 강좌가 전문 연극 강사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이들과 같이 해서 시나리오도 쓰고 그리고 무대의상도 만들고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것들을 같이 하면서 공연까지 같이 한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저희가 3월부터 일회성이 아닌 1학기 전체 해서 한 학교를 지원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마 이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민주시민으로서 더욱더 커나갈 수 있도록 길러주는 교육이라고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찾아가시고요, 여건이 되면. 그다음에 일반적인 강의보다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대상이 되는 그러한 활동할 수 있는 강의가 됐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주도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보면 16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16페이지 보면 역점과제 특색사업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지금 계획이 되어 있어요.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특색 있는 부분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지금 현재 우리 학교 밖 청소년이 몇 명이나 됩니까?
저희가 학교 밖 청소년이 7명입니다.
그 정도 지금 참여하고 있나요?
이런 프로그램들은 지속적으로 저는 해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갖고 있어요.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반기도 수요조사를 해서 지원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부분들이 아까도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교육청에서 지자체 협조할 사항들 있으면 협조도 요구하시고요. 아울러서 본청에도 마찬가지로 해야 할 일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은 서로 협력해 나가고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답변하시면서 계속 웃는 얼굴이시네요. 들어가세요.
다음 위원장님, 저희들 직속기관 평가는 어디에서 합니까? 아니 위원장님한테, 직속기관 평가요.
기관 평가 말씀하신가요?
그렇죠. 직속기관 평가.
저희 정책국에서…….
정책국에서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정책국장님 좀…….
바로 물어보세요.
국장님, 방금 직속기관 평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평가를 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신가요?
그 추진했던 과제에 대한 상황도 보고 그다음에 더 나은 것을 하기 위한 평가가 아니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그게 지금 현재 매년 평가를 하게 돼 있죠?
어떤 방식으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정량평가도 있고 정성평가 두 영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량평가, 정성평가 물론 다 그렇게 평가가 돼 있을 텐데 지금 이게 본청에서 하고 있나요, 아니면 자체평가로 전환이 됐나요?
자체평가를 해서 저희한테 제출하는 것도 있고요. 본청에서 또 평가하는…….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공통지표와 자율지표가 있더라고요. 이 자율지표는 자체평가에서 하는 건가요, 5 대 5로 돼 있던데?
그게 직속기관별로 본인들이 그 항목을 정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을 정해서 하는 평가가 있고요.
그게 언제부터 자율지표가 이 평가 분야에 들어 있었습니까? 언제부터 하셨나요?
그 시기는 제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조금 바뀐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본청에서 아마 다 주도적으로 해서 평가 항목, 평가 지표 이러한 것들을 아마 근거로 해서 평가를 했었을 텐데 자체평가가 지금 있습니다.
혹시 뒤에 계신 원장님들, 관장님들, 이 자체평가 지금 하고 계신가요? 언제부터 하셨나요, 서정인 원장님 고개 끄덕이시던데?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집행부석에서,
제가 2016년도부터 유아교육진흥원에 근무했는데 그때도 공통지표가 있고요, 도에서 주는. 그리고 원 사업에 따라서 자체지표를 만들어서 5개 내지 6개를 설정을 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그때는 14기관이었거든요. 다 모아서 어떤 서열화가 됐었는데 재작년부터인가는 자체평가 그냥 순위를 매기지 않고 원의 특색에 맞게끔 자율지표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자율지표로 하게 되면 평가에 어떤 여러 가지 좀 부족하고 미흡하지 않겠냐 그런 생각도 가져 보거든요. 이게 과연 신뢰성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마 그 자체평가의 어떤 항목을 하기 위해서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율성이라든가 뭐 책임성 이런 것을 강화하기 위해서 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거기에 대해서 혹시 분석을 하고 자체평가에 대해서 긍정적인 측면이 많은가요, 아니면 기대보다 뭐 별 필요가 없었던 건가요?
자율지표를 정하기 전에 도에서 컨설팅을 해줍니다. 전문 요원이 각계 분야의 전문가가 와서 저희가 자율지표 이걸 하겠습니다 하고 내놓으면 이 부분이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지도 조언을 해주시고 컨설팅을 받고 자율지표를 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희 자체적으로 자율지표라 해서 모든 것을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컨설팅 과정을 거쳐서…….
아, 그런가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거쳐서…….
예, 교수님이라든가 이런 여러 전문가분을 모시고 합니다.
그런데 그 평가 지표를 대부분 보면 그 기관에서 거의 만점 정도 배점에 되지 않겠냐 그런 우려성,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왜냐하면 거기 보면 뭐 전년도 강좌 수분의 올해 강좌 수 그리고 연수 계획 인원수분의 이수자 수…….
예전에는 서열을 매기니까 조금 더 우리 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 이로운 점들을 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예, 이제 좀 더 개선하기 위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정말 뭐가 더 필요한가 해서 지표를 정합니다.
평가를 하는 데 있어서는 분명히 거기에 목적이 부합이 될 것이다?
더욱더 조직의 어떤 개선 방향을 하기 위해서…….
예, 그렇습니다. 피드백이 되고 다음 차기 연도에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부분인데 이렇게 과연 이게 신뢰성이 갈까 그런 생각을 가져 보고 말씀드린 건데…….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상황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없다?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옛날에는 정량평가에 어떤 점수화가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되도록이면 우리 원에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정성평가 형식으로도 많이 풉니다. 그래서 옛날에 계획 강좌 수 대비 실행 강좌 수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그것보다는 정말 우리 유아교육진흥원의 예를 들면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또 유치원 현장에서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더 지원을 할 수 있는가 방향으로 지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평가를 통해서 그래도 기관이 좀 더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래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고 그렇게 현장에서도 그렇게 하신다고…….
예, 많이 변화가 왔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국장님께 제가 방금 그런 부분들 왜 이야기했었냐면 과연 평가의 항목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과연 얼마나 신뢰성을 가져다 줄까 이런 부분들은 방금 제가 몰랐던 부분인데 이런 컨설팅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자체평가를 계속 유지한다면 더 내실 있는 기준의 항목이 필요하다, 그 말씀을 전하려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저희들이 기관별 어떻게 보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보기 위한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정책의 어떤 책임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하고 있어서 각 기관에서도 책임성을 갖고 열심히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금 하신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더 컨설팅을 통해서 자문도 강화하고 또 지원하는 역할 저는 이게 본청에서도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한 부분들은 그렇게 해주시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직속기관의 역할이 교육청이 다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교육 발전을 위한 성격의 기관이라고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관장님들 오늘 함께해 주신 분들 좀 더 창의적 그런 발상 그리고 또 노력 펼쳐 주시기를 기대해 보고 있고요.
아울러서 그게 우리 전남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도약의 길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걸 저도 응원하고 싶고요. 그런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역할을 다시 한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국장님들 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국장님이나 여기 직속기관에 계시는 분들 때문에 우리 전남의 교육이 바뀌어진다고 그렇게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질의는 세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연구정보원하고 국제교육연구원, 창의융합교육원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교육연구정보원장님께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자주 불러주셔서 연구원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때 주신 자료를 보니까 3페이지에 역점 과제 중에서 사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학교기관 홈페이지 고도화라고 써져 있더라고요. 고도화를 어떻게 시키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 여쭙니다.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11쪽 보시면 역점 과제 고도화에 관련된 내용을 추진 중점에 아까 기록을 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지가 10여 년이 지났고요. 그래서 그 홈페이지에 “클라우드 환경 전환” 이 부분이 첫 번째라고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대국민 홈페이지하고 비공개 매뉴얼 나누는 부분 그래서 개인정보 강화 부분을 강조시켜놨고요. 그다음에 직속기관이나 교육청이나 각급학교의 자료나 이런 것들을 동시에 하나로 이관을 시켜서 클라우드에 넣는 것 그다음에 통합 로그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통합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전 홈페이지를 전라남도 교육청 산하 홈페이지를 통합 로그인을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것 그다음에 반응형 웹, 요즘 잘 나오는 반응형 웹 그다음에 어느 직속기관의 학교나 시설을 공개할 경우에 그 공개한 장소를 통합예약관리 시스템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그다음에 전체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검색 포털 그다음에 e-book 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각종 편의시설들 그런 것들을 업그레이드 하는 걸로 하고 그다음에 속도, 화질 개선 이런 것들이 같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아까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홈페이지가 잘 돼 있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저도 같이 한 번 더 칭찬을 해 드리려고 자리에 불렀습니다.
지난 5월에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챗GPT 다가온 인공지능에 대해서 교직원들 미래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어요. 저도 그곳에 참가했습니다. 이렇게 연구정보원에서 다양한 주제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라남도 교육연구정보원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홍보 보도 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거를 보니까 “기사 내용 일부는 챗GPT에서 작성되었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에 챗GPT 기능의 도입에 대해서 하고 있는가요, 아니면 그대로 지금 놔두고 있는 건가요?
현재는 챗GPT의 기능을 탑재하지 않고 있는데 챗GPT가 지금 법적으로 바드나 예를 들어서 하이퍼클로바X나 예를 들어 챗GPT 전체적으로 법률적인 문제가 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9세 미만 학생들에게 접속이 차단된다라든가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도입할 의사는 아직은 없는 걸로 되어 있고요. 전라남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는 약간 지금 챗GPT 적용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이게 검증이 되면 도입을 하시겠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아마 우리 전남이 선제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기대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보니까 최신 교육동향과 교육 정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이걸 해서 인쇄해서 배부를 했다고 적어져 있어요, 200부를. 주로 어디에 배부를 하시나요?
이것은 당일 날 토론에 참여하신 희망포럼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책자로 200부를 배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7월 4일 날 참석하시는 분들…….
7월 4일 날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만.
이게 좀 물어보더라고요, 관심 있는 학부모들이. 그래서 혹시라도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학부모들에게도 배부를 해주시는 것도 좀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챗GPT가 굉장히 지금 학부모들한테 관심의 어떤 대상이기도 하고 본인들도 사용을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또 모르는 분들은 또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다양하게 다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떠신가요?
7월 20일은 그동안 앞에는 교원이나 전문직 대상으로 챗GPT 관련 연수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그 앞전에 그리고 이번 7월 20일 목요일 돌아올 때는 일반행정직 대상으로 지금 관련 구글에서 온 바드 연수를 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기회가 된다면 학부모 대상으로 챗GPT 관련 연수를 한번 구성을 해보는 것은 직원들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여기 아까 말씀하신 전남교육희망포럼의 보고서 배부는 책자로는 이제 당일 날 참석하신 분에 한해서 했고 나머지는 우리 업무포털 DB에 다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공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도 질문을 할 때 홍보가 잘 안 돼 있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학교마다 학부모회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그런 학부모회의 어떤 임원진이라든가 운영위원회 임원진 같은 경우에는 정보를 좀 받아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까지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전남교육포럼 7월 4일 날 할 경우에 저희들이 교장 선생님들한테 공문을 미리 보냈고 시군 교육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려서 교장선생님과 관련 학부모 회장님이나 학교운영위원장님이나 이렇게 학교에 관련된 학부모님 한 분들 모시고 와주십사라고 별도로 말씀을 올려서 당일 참석이 조금 있었던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좀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보니까 “2018년부터 5년간 축적된 전남교육종단 연구 데이터의 객관적·과학적 분석 및 전남교육 정책적 시사점 도출을 위한 제1회 전남교육종단연구 학술대회 추진”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학술대회 추진을 9월에 할 건가요?
어떤 내용인가요?
아까 잠깐 또 오전에 말씀 올렸는데요. 2018년부터 작년까지 축적된 5년간 그리고 올해 전반기까지 된 종단연구 전체를 가지고 데이터를 공개를 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공개를 했고 그 데이터 공개한 것을 가지고 외부에서 논문을 가지고 들어오실 분들을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박사님들이 그 자료를 가지고 우리 전남교육의 분석 자료로 논문을 가지고 들어오실 겁니다.
그러면 9월 달에는 그 논문을 보고하고 그에 대해서 토론하고 하는 연구를 처음으로 최초로 이번 9월 달 종단연구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그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6년 동안 축적된 데이터이기 때문에 종단연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저희들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외부 분들에게 자료를 주고 그것을 논문으로 만들어서 발표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 상황입니다.
저도 그 5년간의 데이터가 축적된 게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나오게 되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아무튼 교육연구정보원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다양한 홍보와 이런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잠시만요. 또 들어갔다 나오시면 그러니까 이어서 비슷한 거 하나 여쭤볼게요.
방금 하신 것 중에 교육정책 제안과 대안 제시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정책 개발 이 예산 얼마입니까?
예산은 글쎄요, 지금 딱 집어서 물어보시니까 얼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자, 그러면 여기에 연구 과제들이 있는데 자체 하나가 있고 공동 하나가 있고요. 나머지는 이게 외부에다가 위탁한 겁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이건 어디서 나온 거죠?
저희 박사님들이 네 분 계시고요. 박사님들 한 분당 3개의 자료를 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공동연구라고 하는 것은 17개 시도교육청에 정책연구소가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몇 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연구를 함께하고 있고 그 중에 하나가…….
교육정책연구소에 지금 소속돼 있는 분들이 연구관 그다음에 연구사 이렇게 있으시죠?
이분들이 지금 이 과업을 수행한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계속 질의하세요.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국제교육원 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 원장 허광양입니다.
원장님 오늘 자리에 많이 나오셨죠?
궁금한 것이 여러 위원님들이 질문을 다 해 주셔서 제가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국제교육원의 원어민 보조교사가 몇 명이나 되나요?
지금 현재 7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7명이요. 강사들은 또 별도인가요?
원어민 보조교사 선생님들이 저희 원에서 하는 그런 사업들 관련해서 수업도 하고 어떻게 보면 강사 역할을 한다고 그럴까요? 저희 원에서 하는 각종 프로그램들에 저희 원어민들을 투입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사하고 강사하고의 그런 구분 없이 투입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건가요?
이제 저희 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들 예를 들어서 학생들과 관련해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고 하면 거기에 우리 원어민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거기에 강사로 저희 원어민들이 가서 아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영어 수업 관련해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어민 강사의 그런 어떤 강의력이라고 할까 아니면 교육의 수준이라고 할까요, 그 정도는 어느 정도가 되어 있는가요?
사실 제가 원장으로 부임해서 원어민들 질 제고에 굉장히 많은 관심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현장에 배치하는 원어민들도 물론 좋은 그런 원어민들을 저희들이 선발해서 보내야 되겠지만 저희 본 원에 근무하는 원어민들은 저희들이 특별히 잘 선발해서 아이들 교육이라든지 선생님들 어떤 연수와 관련해서 신경들을 많이 쓰고 있는 그런 현실입니다.
강사의 질이 어찌 됐든 조금 더 높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의 어떤 교육이 교수법이라든가 이런 것에 의해서 수준이 또 틀려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의원님께서 이중언어 조례 발의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다문화 학생들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이중언어 교실을 운영할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밖에서 듣기로는 이중 언어 대회도 있고 이렇게 한다고 그래요. 여기 보니까 자료에도 이렇게 나와 있고 그런데 이중 언어 대회에 이렇게 나간 아이들이 어떤 게 있냐면 엄마가 불러주는 예를 들면 베트남 모국을 갖고 있는 엄마가 있다고 하면 그 어머니가 우리 베트남어로 불러주면 아이가 한국어로 그 밑에다 답글을 다 단대요.
글을 다 달아가지고 그걸 외워가지고 가서 이야기를 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랬던 걸 보기도 했고요, 제가.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그렇게 했을 때는 교육이 제대로 될까라는 생각이 가거든요. 의문이 가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다문화 학생들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계시니까 국제교육연수원에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런 작은 부분까지도 신경 써서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창의융합교육원 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먼저 예고를 해 주셔서 일어났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저희가 보니까 16페이지에 보니까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장영실 캠프를 운영을 하고 계시죠?
이거 매년 운영을 하시고 계신가요?
매년 하고 계세요? 제가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장영실 캠프를 운영하는데 1기, 2기 이렇게 해가지고 뽑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보니까 무려 10분 만에 신청이 마감이 돼버렸더라고요.
이게 얼마나 인기가 좋은지 이게 1기도 마찬가지고 캠프 2기도 그렇게 됐더라고요. 보니까 또 대기자도 주르륵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제 학교에 알려지기도 했지만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고 싶어 하잖아요. 그러면 다른 아이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게 20명밖에 안 뽑더라고요.
1기 20명, 2기 20명 해서 도합해서 40명 했는데 전남의 학생들이 몇 명입니까? 그런데 그것을 조금 더 늘려주셔서 아이들이 많은 아이들이 정말 이렇게 좋은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데 요구에 부응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저희가 초등학교 6학년 대상으로는 2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우리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여러 가지 여건이 아이들이 와서 1박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 아이들의 숙소 문제 이런 것들도 있어서 그런 모양인데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하도록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안에 보니까 이렇게 초등학교는 예를 들어서 빛가람초등학교다 그러면 2명 이상이 참여를 못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거는 좋은 것 같은데 다른 학교도 골고루 다 이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그 방법을 다시 한번 세심하게 보셔서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엄마들이 이거 가지고 전화가 많이 왔어요. 그래서 내가 궁금해지고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봤어요. 도대체 이게 어느 정도 되는데 이렇게 호응이 좋을까 정말 우리 대한민국이 과학 강국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특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만 한 마디 드리고 싶은 게 저희 원이 기존에 있던 시설을 이렇게 리모델링해서 경제적인 측면에서 소규모의 예산을 확보해서 최고의 능률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지금 현재 공간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여러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천문관도 거의 10초 안에 마무리되는 그런 것 때문에…….
그러니까요.
계속 민원 전화를 받는 게 저희 직원들 일인데요. 공간 문제 또 그 외 여타 여건들이 인원 문제 뭐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런데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창의융합교육원에서 이것 말고도 로봇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관심이 아이들한테 엄청 많아요, 학부모들도 마찬가지고. 특히나 이런 과학적으로 관심 있는 아이들은 더더욱 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영실 캠프뿐만이 아니고 다른 것도 좀 아이들한테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이 좀 더 들어가면 거기다 투입을 조금 더 해서라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많이 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언제든지 저희 원에 방문해 주시면 또 허심탄회하게 저희 상황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궁금해서 제가 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부교육감님,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이 직속기관 자체 평가에 대한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직속기관에 대한 나름대로 종합적인 평가 또는 계획 이런 것들을 토론하거나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무슨 말씀이냐면 종합평가를 통해서 기관별로 등수를 매기자는 것이 아니라요, 효율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평가라는 단어를 내밀 수준은 아니고요.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데 필요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 그런 기초적인 내용 데이터들을 저희들이 모으고 있습니다. 업무 분석을 전 조직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 차원에서도 직속기관 업무 분석도 그런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김대중 교육감님이 들어서면서 또 상반기까지 이어오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직속기관의 혹시 방만한 운영이라든지 또는 부족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분석된 것이 있습니까?
첫 스텝인데요. 첫 스텝을 기관에 대한 좋지 않은 안경을 쓰거나 이렇게는 접근을 하지 않고요. 저희들이 지금 업무 분석하는 이유도 기본적으로 기존에 해오던 업무수행 방식이나 내용들, 인원 구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불합리한 요소들이 있지 않을까 먼저 들여다보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 혹시나 주변에 있을지 모르는 그런 의견들까지 포함해서 저희들이 연말까지는 한번 들여다볼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 직속기관이 12개 있죠?
그리고 또 분원까지 포함하면 총 21개 기관이 분원까지 포함되면 있죠?
이후에 더 직속기관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가요?
그건 제가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는 있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그게 직속기관인지는 모르는데 제 머리에는 특수교육원 있거든요.
아니, 전남교육수련원이요. 보성에서 저희가 현지 활동 갔지 않습니까?
아, 수련원이요.
예, 그것까지 하면 13개가 되지 않습니까?
하고 싶은 게 아니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계획되는 것까지.
그래서 지금 12개이고 앞으로 13개가 되는 것이고요. 그 외에 또 혹시 고민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요?
제가 직속기관 형태일지는 모르겠지만 특수교육원은 좀 염두에 많이 두고 있습니다.
특수교육원요.
직속기관 중에서 나름대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라든지 이런 부분을 점검한 것은 없었는가요?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색안경 끼고 접근은 처음부터 하지는 않았고요. 지금 데이터를 모으고 나서 객관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1부 1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주 전통적인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운영 수행 방식에서 좀 문제가 있을 수는 있어요. 있는데 그것마저도 저희들 포함해서 볼 겁니다.
일반적으로 봤을 때 기관장, 부장, 과장 이렇게 한 군데씩 있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눈으로 봤을 때는 색안경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조직 효율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일까 또는 방만하지 않을까 이런 문제의식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거잖아요.
제가 말씀드렸던 아주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렇게 해오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 이게 맞을까 비교하는 데는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 그래서 저도 부교육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걸 단편적으로 볼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지만 깊이 분석하는 것은 교육청의 본연의 역할입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걸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가 이게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는 끊임없이 점검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빠진 상태에서 중간 보고가 되고 있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 핵심적인 사항 말씀 주셨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도서관이 있습니다. 도서관이 교육청 직속기관이 있고요.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이라고 보기는 좀 그렇죠. 교육지원청에서 관할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 차이는 어떤 것입니까?
제가 정말 죄송한데 제가 처음 인지했습니다.
아, 그러신가요? 우리 행정국장님이 의견을 주시렵니까?
규모의 차이도 있고요, 직원의. 그다음에 지역인 시군의 지역청 소속 도서관하고 직속기관 도서관하고 사실 규모, 직급의 차이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게 인력 운용 차원에서 나타난 피치 못할 사정입니까, 아니면 개선해야 될 사항입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 곤란하지만 그런 부분까지 향후에는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상식적인 선에서는 이런 부분이 논의되고 대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어느 지역은 직속기관으로 존재를 하고 있고 어느 지역은 교육지원청에서 관할을 하고 있고 이런 것 자체가 지금에 있어서는 무슨 차이일까, 왜 이렇게 두고 있을 것인가 궁금증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또 정상적인 조직 운영으로는 보기에는 부족함이 있고 그랬을 때 이런 것들을 본청에서는 끊임없이 이것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이게 바로잡을 거 있으면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지금 21개 기관과 분원까지 포함해서 21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직속기관 또는 분원이 없는 시군 단위가 몇 군데인지 아신가요?
세 군데 정도…….
세 군데인가요? 저는 좀 더 된 것 같은데요. 대략 군 지역으로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직속기관 운영에 있어서 한번쯤은 되돌아봐야 될 내용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그래서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이 말씀하신 건 저는 자체 평가를 2021년부터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기관별로. 그래서 이것은 독자성이라든지 나름대로의 업무의 효율성을,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것은 대단히 좋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본청은 본청 나름대로의 이 조직이 각 유기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점검을 하고 혹시나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되고 부족한 거 있으면 더 채워야 되고 이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특히나 교육기관, 현재 직속기관이 보면 교육연구 분야하고 연수 분야, 체험 분야 이렇게 나눠져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잘 정비를 해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연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반갑습니다.
1급 정교사 연수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담당국이 정책국에서 한가요? 교육국에서, 교육에서 하죠. 교육국에서는 지금 1급 정교사 연수를 이상 없이 진행을 하고 있는가요?
일단 교육국장님한테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지금 최근에 이제 좀 소수 인원의 교과들이 아마 대표성을 가지신 분들이 한번 문제 제기를 해줬고요. 전교조 측에서 시급하게 보건이나 이런 분들이 워낙 소수로 각 시도별로 소수로 있다 보니까 우리가 경기도에 위탁을 줬었는데 갑자기 이게 코로나 오면서 늘어난 인원을 경기도가 감당이 어려우니까 갑자기 각 시도로 책임을 돌려버리는 바람에 다급하게 저희들이 그 현실을 확인하고 이번에 연수원 측에 저희들이 크게 도움을 요청해서 최대한 그분들을 수용할 수 있게 한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청에서 위탁을 하면 연수원장님, 시행 가능한가요? 소수 교과에 대한 1급 정교사 연수에 대한 말씀입니다.
지금 올 상반기에 1월, 2월 달에 자료를 찾아보니까 11개 교과를 일단은 전반기 때 위탁을 해서 진행을 했고 보통 5명, 2명, 1명, 4명, 3명 이런 소수 교과들은 각 대학이나 또 이렇게 위탁을 해서 전국적으로 연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국장님, 예측이 가능하죠? 1급 정교사 연수에 대한 내년도 또 내후년도 이건 예측이 충분히 가능하시죠, 국장님?
이번에 제가 뼈아프게 이걸 한번 확인했고요. 확인했고 인사팀에도 조금 우리가 아쉬웠다는 지점을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아쉬움을 전했고 충분히 만약에 이 정도의 인원의 대상자가 충분히 추출됐을 건데 여기에 대해서 너무 경기도교육청을 무작정 신뢰하고 있었던 것에 대한 아쉬움과 또 굉장히 해당 교사들로 보면 동시에 연수할 수 있는 기능과 여건만 된다면 동시에 받으셔야 될 분들 중에 선택적으로 다음 해로 가게 되면 개인의 불이익이 발생하는 이런 문제까지 감안해서 굉장히 아쉬움을 표현했고요.
이 차제에 저희들이 연수원에 분명하게 요청을 했고 근본적으로 이 문제를 대학하고 전공교과대학 우리 광주·전남의 대학들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하고 있는 중에 있다는 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어제 제가 말씀을 드린 것 중의 하나가 공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제때 1급 정교사 연수를 받지 못함으로 해서 불이익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 확인했는데 너무나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이걸 예측이 가능한 것이고 계획을 세우면 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놓친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대책을 세우고 연수원에서도 필요한 방안들을 미리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만 제가 보탠다면 한경호 연수원장님께서 참 고마웠던 것이고 뭐냐 하면 이게 사실은 연수원의 일이 전혀 아닐 수 있는 일이었거든요.
그렇죠.
이번에 참 전향적으로, 전향적으로 원장님께서 전향적으로 수용하고 차기에는 내후년에 내년부터라도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소수 교과의 문제를 우리 연수원이 한번 풀어보자 이렇게 지금 풀어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수원장님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서 주신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교육국장님, 마저 여쭤보겠습니다. 다문화 교육을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한 가지 지표를 같이 확인을 하고자 합니다.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문화 교육이 저는 어릴 때부터가 굉장히 중요하다. 늦을수록 이것은 더 많은 비용과 성과를 내기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특히나 우리 교육체계 내에서는 유치원 때부터 다문화 교육이 우리 사회 공동체에 통합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내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요.
전체 유치원생 중에서 다문화 유아 수가 대략 몇 % 정도 혹시 교육국장님 아실까요?
제가 답변을 본격적으로 드리기 전에 이게 다문화 교육이면 정책국이고 유아교육이면 제가 답변하고, 어떻게…….
제가 말씀드릴게요. 6.6% 정도 됩니다.
예, 제가 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초등학교, 중학교하고 비슷하거나 조금 많거나 이렇습니다, 지금.
그런데 제가 여기서 보고자 하는 것은 언어발달 지연 유아의 수 중에서 다문화 유아 수가 차지하는 비율을 제가 확인을 해 봤어요. 2021년 자료에는 34%가 나왔어요. 굉장히 높죠? 그런데 2023년 오늘 받은 자료는 13%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전체 차지하는 비율의 2배 정도가 지금 2배가 딱 되죠?
그래서 이건 제가 이 통계를 빌리지 않더라도 제가 생활하는 현장에서도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아이들이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발달이 지연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다문화 교육에 있어서 여러 가지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사회통합, 우리 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다문화 아이들의 일반적 특징 중의 하나가 사회경제적인 취약계층이 의외로 또 많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부모가 부모님들이 낮에는 일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엄마하고 눈을 맞추면서 이야기하면서 엄마도 언어가 늘어나고 아이도 언어가 늘어야 되는데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대화할 시간이 없고. 엄마는 일하고 들어와서 씻고 자기 바쁘고, 힘드니까요. 이렇게 어릴 때부터 대화가 안 되다 보니까 이제는 커서도 커서는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아예.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유아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이 가지고 있는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을 포함해서 아까 유아교육의 관점에서 제가 접근하자면 유아교육이 아까 심리 유아교육진흥원장이 나오셨을 때 굉장히 박현숙 위원님께서도 끊임없이 유아들의 심리상담 이 부분에 대한 필요성 또 유아 가운데 다문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언어발달 지체, 지연 이런 문제들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고 앞으로 우리가 다문화 유아가 여기 보면 6.6%이지만 굉장히 초등 같은 경우는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어떤 초등학교는 소규모 학교는 이미 50%를 초과해 버리는 그런 학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지금 유아팀들이 제가 여기 공개적으로는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유아 중 다문화 원아들에 대한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 주신 말씀들 포함해서 오늘 제가 여기서도 많이 학습도 했습니다. 학습도 했고 전반적으로 하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굳이 말씀드린 이유는 다문화 교육의 중심은 어디가 있는지 지금 이걸 놓쳐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언급한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답변대로 모시겠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원장님 제가 3월 달에 질의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서 한 가지를 여쭙겠습니다.
전남교육미디어센터 지금 현재 진행 상황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아까 잠깐 말씀을 올렸는데 오전에…….
굉장히 간단히 보고를 하셨죠?
예. 현재 3월 달까지 해서 3, 4월 일상감사 끝났다고 지난번에 말씀 올렸던 것 같고요. 일상감사 이후에 방송 장비 사전규격 공개가 이루어졌고요. 그다음에 제안요청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제안요청서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거기 심사위원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다시 업체에게 보내서 그 내용을 수정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수정안이 확정되면 중앙조달계약 등을 위한 계약 곳에 올리려고 하는 그 과정에 있습니다.
3월 달 실시설계 중이었고요. 실시용역을 맡긴 상태였고 그게 끝나면 규격심사위를 거쳐서 그런데 아직까지 그러면 예산 집행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는 예산 집행상황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중이고요.
그렇죠, 없죠.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과정이 있으니까…….
행정 절차 중에 있는 것이고 예산집행은 지금 하나도 안 된 것이죠?
그러면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은 이루어진 것이 없네요, 그러면요?
현재 사업들은 하고 있는 사업은 두 가지로 말씀을 올렸는데요.
예, 두 가지. 연수하고 수업…….
첫 번째는 두 분이 계시는데 현장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현장에 가서 교육 현장을 촬영하고 그 촬영한 것을 유튜브에 올려주는 일들을 하고 있었고요.
두 번째로는 아날로그 수업 테이프가 굉장히 오랫동안 보존된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디지털로 변환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걸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 역량 이런 것은 이상 없이 준비됐는가요?
지금 현재 담당했던 8급 주무관은 전출 의사를 밝혀서 7월 1일 자 다른 곳으로 전출을 해서 갔고요.
공업직…….
예, 그랬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자리는 내년 1월까지는 공석일 것 같습니다.
그러죠, 지금 현재 정원을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비정규직 임기제 직원…….
임기제로 1명…….
임기제로 오시는 분은 현재 그만두셔서, 5월 달에 그만두셔서 지금 현재 공개 공모 중인데 한 분이 신청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한 분 신청하시면 재공고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재공고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업무는 지금 1명이 결원이기 때문에 업무 분장을 지금 현재 담당하고 계시는 연구사님하고 그다음에 임기제 직원하고 두 분이 나누어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전문역량을 구축하는 데 더 노력을 하셔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한번 점검이 됐던 내용이기 때문에 제대로 자리 잡을 때까지 꼭 세밀하게 살펴주시고요. 다음 행정감사 때도 구체적으로 그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순천 출신 김진남입니다.
교육연수원장님 잠깐 부탁드립니다.
교육연수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수원장 한경호입니다.
원장님 우리 교육연수원에서 그동안의 우리 연수들을 살펴보면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그런 연수 내용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런데 제가 하나 여쭙고 싶은 것은 다만 교원들의 직업 만족도가 20% 초반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최악을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시점에서는 좀 더 고민해야 되는 그런 내용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주셨던 업무보고서 책자를 보면 디지털 기술과 같은 미래지향적인 우리 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그런 연수 내용들에는 상당히 할애를 하셨는데 우리 선생님들께서 학생들, 학부모들, 관리자 등등 일선 교사들께서 상당히 마음을 많이 다치시는데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우리 선생님들께서 마음을 덜 다치게 하는 그런 선생님들의 뭐랄까요? 정서적, 심리적 어떤 그런 것들에 대한 보완을 해 줄 수 있는 연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누락이 된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저희가 선생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저희들의 가장 큰 주 업무고 그다음에 또 밑바탕에는 우리 선생님들이 정말로 활기차게 정말로 즐거운 마음으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저희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 맞춤형 연수 예를 들어서 11쪽 같은 데 이런 데 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선생님들끼리 공부를 하는 그런 모임에서도 서로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고 또 저희가 연수 과정 예를 들어서 만일에 저희 연수원에서 하는 연수가 30시간이다라고 한다면 그 속에다가 4시간, 3시간 이렇게 넣어서 그렇게 선생님들을 챙기도록, 마음을 챙기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의 연수가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역량적인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선생님들께서 일을 하시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생님들의 마음이라든지 또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육이라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직업적 자부심 그리고 최근에 교육 활동들에 대해서 여러 자존감이 낮아진 것들에 대한 회복 이런 부분들에도 우리 연수원에서 좀 더 주력해서 선생님들 연수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부탁드립니다.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주요업무보고 책자 보니까 3월 달에 저희 업무보고 주셨던 책자 내용하고 거의 비슷한데 문구들이 조금씩 변경된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 좀 여쭙고 싶은데요.
우리 공감과 소통의 신뢰받는 교육행정 6페이지 보면 계약 및 회계 집행의 투명성 강화 여기 보면 우리 전반기 때 업무보고 주셨던 것은 청렴리더 현장지원단 운영이 지금은 빠져버리고 취약분야 향상대책 이행단 운영으로 변경됐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청렴 교육 1회 실시하셨다고 해 놨는데 그 당시 우리 전반기 업무보고 책자에는 수시로 하겠다고 하셨던 부분들이 어떻게 된 건가요, 이게?
여기서는 수시로 하겠다는 그런 부분들은 매월 저희들이 월초에 회의를 합니다. 그럴 때 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청렴 교육 1회라는 것은 도에서 요구하는 전반기 1회를 공식적으로 입력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취약분야 향상대책 이행단 운영 이 부분도 명칭이 변경된 걸로 알고 있으나 이 부분들도 도교육청하고 같이 발맞춰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면 상호존중의 날 운영 6회 하셨더라고요. 상호존중의 날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시나요?
상호존중의 날은 월 1회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지금 담당 주무관님께서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직원들하고 하고 ‘이번에 상호존중의 날, 이 월의, 본 월의 상호존중의 날은 이런 아이템이 있는데 어떠십니까?’라고 가지고 오세요.
그렇게 하는데 첫 번째 3월 달에 했던 게 아마 달달데이라고 해서 3월 17일 날 했던 달달데이 해서 서로가 서로를 공감하고 소통하고 또 혹시 아픈 상처가 있으면 서로 안아주자 이걸로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고요. 그다음에는 탄소중립 199 그거 하나 들어갔고 그러니까 거기의 공감은 자연과의 공감인 것 같고요. 5월 달에는 5·18 묘역 방문과 오월 어머니들 전시회 참여해서 오월의 어머니들과의 공감을 같이하자 이렇게 나갔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그리고 최근에는 7월 달에는 MZ세대하고 공감데이를 같이 움직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당연히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직원들 간의 공감과 소통이 꼭 필요한 것은 다 너무나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제가 이걸 한번 여쭤보는 이유는 우리가 상호존중의 날 운영 같은 것은 매달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실시가 잘 되었는데 상단에 예산 신속 집행 및 불용률 최소화를 하겠다고 전반기 업무보고 때 매월 하겠다고 밝히셨던 재정집행 점검단 운영은 정작 매월 되지 않고 3회밖에 안 하셨더라고요.
이 매월 집행이면 3월을 하게 되면 4월, 5월을 하게 되면 6월 이런 식으로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6월 달 것까지 3회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월 하겠다고 똑같이 표기를 하셔놓고 상호존중의 날은 6회고 재정집행 점검단 운영은 3회니까 제가 이게 좀 이 업무보고서에 이런 걸 보고 참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예, 그런 부분은 같이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현장중심 교육정책 개발 공동과제가 하나 늘었던데 어디하고 같이하시는 건가요?
공동과제가 잠깐만요. 제가 데이터를 좀 보겠습니다. 교원수급 관련…….
교원수급 정책…….
예, 교원수급 정책 관련해서 공동과제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과제는 2개 지역 도·시도 지역청하고 같이해서 3개 시도교육청이 같이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원수급 정책 영향에 관한 교원들의 인식도 조사, 이건 나중에 연구가 마치고 결과가 나오게 되면 저희도 자료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아마 거기가 시도 같이 17개 시도 9월 달에 한번 모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이나 10월 달 모이면 그때 공동과제를 17개 시도 정책연구소에서 한꺼번에 모여서 같이 그것에 대한 결과를 일단 공유하고 12월 안에 그 결과가 나오면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페이지 역점과제 특색사업 추진 현황도 보면 전반기 때는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에 기반한 쭉 하고 교육자치 실현 이렇게 표기됐던 것이 우리 목적에서 교육과정 운영 지원으로 변경이 됐더라고요. 이게 기조가 바뀐 겁니까?
어느 부분, 죄송하지만 어느 부분 말씀하시는지…….
두 번째, 목적 두 번째인데요.
원래 전반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마지막 부분이 교육자치 실현으로 문구를 기재가 됐었는데…….
아, 교육자치 실현 그 부분은 아시다시피 어떤 과제나 어떤 시책이나 이런 부분들의 문구가 문제가 있을 때는 다시 협의를 해서 그걸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고 그런 부분 중에서 한 단계인 것 같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방침이나 추진 중점, 기대효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내용이 똑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제가 의문이 생겨서 여쭤보는 것이고요.
그리고 원장님 이번 우리 4세대 나이스 개통으로 인한 문제점 많죠?
원장님 이거 어떻게 보고 계시고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지금 4세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2세대하고 3세대에도 항상 문제점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그에 대한 대응 문제점은 항상 발생했었고 그것에 대해서 대응은 항상 해 나가고 있는데 이게 17개 시도교육청하고 교육부하고 저희하고 운영해 나가고 있는데 시스템상에서는 현재 좀 느려지는 것 외에는 현재는 저희들 쪽에는 큰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각 영역별로 해서 교육과정 부분이라든가 행·재정 부분에 있어서 각각 영역별로 부분은 그 영역별 부분에 있는 시스템 관련하신 부분에서 같이 공동 대응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점이 6월 말이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10월 저희 같은 경우도 보통 이런 것을 빨리 원래는 2월 말에서 끝내서 3월에 했으면 지금 이런 문제가 없었을 건데 항상 이런 시스템의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항상 계획했던 기간보다 늘어지는 부분들이 참 많았었던 것 같아요. 옛날에 디지털 교과서 같은 경우도 보면 그 시점에 따라 작품이 그게 완성이 돼서 나오고 그다음에 또 현장 교사들하고 기술자들하고 아주 면밀하게 자꾸 주고받고 하는 과제가 필요한데 그런 과정들도 항상 나오고 나면 그런 문제점들이 항상 발생해서 선생님들이 힘들어합니다.
원장님, 원장님 과연 우리 일선 교사들이나 현장 한 번이라도 가보셨을까요?
이번에 말씀하신 겁니까?
아니 뭐 그걸 이번이라고 제가 특정 지어야 아십니까, 그걸?
참, 저는 우리 원장님께서 저희들 쪽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 방금 말씀하셨어요.
부감님, 우리 4세대 나이스 이거 우리 쪽에서 큰 문제 없습니까?
전국 단위에서 나오는 문제들이 공통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 비교적 그런 멘트를 하셨지만 어쨌든 전국 단위에서 나오는 공통적인 문제들은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당연히 지금 수시부터 시작해서 말씀 못 하는 고통들이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부감님 우리 언론에서 그 난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대체 무슨 말씀 하시는 겁니까, 원장님?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보십시오. 4세대 나이스 학교 혼란, 교사 82%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우리 광주 교육감님 교육부 찾아서 4세대 나이스 문제점 전달, 우리 충남 교육감님 4세대 나이스 발 빠른 대응에 본인들은 기말고사 오류 없었다고 도민들 안심시키고, 우리 광주 4세대 나이스 안정화대책팀 꾸려 신속 대응, 오늘 교육부 차관님 나이스 불편 송구, 학생부 마감 문제없이 대비하겠다고 긴급하게 기자회견 하셨는데 아니 지금 원장님 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게?
이 시스템 전체의 총괄, 제가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전체 총괄을 어떻게 하고 있냐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질책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전체 시스템 총괄을 저희들이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잘 운영 부분에 있어서는 정보원에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나이스에서 교무업무시스템 분야는 또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행정업무의 에듀파인 부분에서 문제 시스템은 어느 부서에서 맡고 있고 그중에 시스템 운영 부분에 있어서, 속도 부분에 있어서…….
아니 원장님, 원장님! 그런 식으로 지금 인식하고 계시고 대응을 하시니까 지금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이 교육부 가서 지금 이것 신속하게 보고하고 항의하고 건의하고 이런 것 하셔야 하는데 못 하고 지금 다 막고 눈과 귀 가리고 계신 것 아닙니까, 지금?
그리고 원장님 취임하실 때 뭐라고 하셨습니까? 취임 일성을 미래지향 인프라 조성에 대비하기 위해서 4세대 지능형 나이스 서비스 운영하시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일선 학교에서 지금 교육청 연구정보원으로 전화하면 나이스 상담사가 다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상담사가 우리 교사들한테 다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지금 현장을 혼란스럽지 않게 하고 싶은 심정은 부위원장님과 저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같은 마음입니다.
제가 봤을 때 하나도 안 같아 보이는데 뭘 심정이 같아요, 지금?
3세대 나이스도 저희가 운영해 봤었고요. 그리고 2세대도 운영해 봤는데 항상 이런 과정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서 교육부하고 케리스(KERIS)하고 지금 전체적으로 주관을 잡고 하고 있는 중이나 예상되는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견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같이 잘됐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3세대 때도 이랬었고 4세대 때도 이랬습니다. 이게 기술과 현장의 차이점인데 이게 무슨 문제가 있냐면…….
우리 지금 나이스 상담사가 학교 교사들한테 하는 답변이 ‘우리도 모른다, 일단 기다려 달라’예요.
사실 그게 맞습니다. (웃음)
웃음이 나오십니까, 지금?
(마이크를 가리키며) 원장님 꺼주실래요?
부위원장님, 학교에서 개별적인 질의를 하거나 이렇게 하실 때 상담분들이 좀 불편하게 한 부분도 제가 듣고 있었는데요. 어쨌든 부위원장님 조금만 좀, 조금만 좀 진정해 주시고요. 교육부로부터 또는 케리스로부터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그 공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저희들이 변명할 생각은 없는데 원장님 포함해서 직원분들은 제가 객관적으로 바라봐서도요, 그때 문제가 불거질 때 저는 조금 교사들 내부 톡이 있지 않습니까? 전국 단위 톡에서 이것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걸 좀 일찍 알아서 좀 물어봤더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는 조금 빨리 움직였습니다. 움직였던 부분이 상대적으로 조금 다른 도하고 비교해서 다른 문제점들이 좀 적게 보인다, 그렇게 인식해서 말씀을 주신 부분인데 어쨌든 전체적으로는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분들이 수시, 기말고사 걱정이 되게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어루만지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신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부감님 우리 학부모님들 같은 경우 학생들 이 나이스 시스템이 교육부에서 하는 건지 우리 도교육청에서 하는 건지 알지를 못합니다. 그걸 구분 짓지 못해요.
뭐 시스템이 바뀌었다고 하니까 우리 일선의 학부모님들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아니 김대중 교육감님이 교육 대전환한다더니 무슨 시스템을 바꿔갖고 이 난리를 해요?” 이게 지금 우리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이런 생각인데 왜 이걸 대응을 이렇게 하십니까?
그러면 원장님처럼 저렇게 지금 교육감 눈과 귀를 가릴 게 아니고 이것이 이런 위기에 대해서 현장의 목소리 그대로 전달하셔서 교육감님 교육부 쫓아가게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원장님 지금 계속 그게 웃음이 나오실 일입니까, 지금? 아니, 저는 이렇게 분통이 터지는데 이게 웃음이 나와요, 이게?
부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지금 분노하시는 그 지점 정확하게 알겠습니다. 저희들 좀 미흡하게 보이는 대응도 부분도 저희들이 인정하겠습니다만 어쨌든 학교 현장에서 잘 안정화시키는 게 급선무였고 그 부분에 천착해서 집중했다고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이걸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부감님 우리 전남교육 대전환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뭔가 대전환되면 바뀐다고 생각해서 다 불안해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이런 괜히 우리가 이 나이스에 대한 교육부에서 한 것을 도교육청이 오해를 살 필요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교육감님께서 다른 시도 교육감님보다도 더 선제적으로 교육부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시고 또 우리 도민들, 학생들, 학부모님들께 안심의 메시지를 갖다 주셔야죠. 지금 그랬는데 어떻게 원장님 쪽 말씀이 저희들 쪽에서 큰 문제는 없다고 말씀하십니까? 지금 학교 선생님들 목소리 하나하나 좀 들어보시고 무슨 말씀을 하셔야죠. 학교 선생님들이 전부 상담사 전화하면 “우리도 모르니까 좀 기다려라.” 우리 항상 교육부에서 기침만 하면 전남은 독감 걸릴 겁니까, 이거? 왜 이렇게 일 처리를 하세요, 이걸.
아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잘 모르고 기다려라 하면 그걸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도교육청에서. 원장님께서 말씀을 주시려면 적어도 우리가 일선 학교의 선생님들께서 이런이런 불편에 대한 말씀을 주셔서 그거에 대한 지금 교육부에 우리가 목소리를 어떻게 전달을 했고 교육감님께서 누구보다 가가지고 이것에 대한 극렬한 항의를 하셨다. 어떻게 이런 메시지가 나오고 이런 답을 주셔야지 아니 원장님께서 장황한 말씀하시고 계속 우리는 뭐 큰 문제가 없고 이렇게 웃고 계시니까 제가 정말 분통이 터지죠.
부위원장님 분통이 터지게 해드렸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 제 분통은 상관이 없는데요. 오히려 학교 선생님들이나 우리 학부모, 학생들이 불안한 것이 문제 아닙니까?
이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조금 같이해 주시면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저희가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고…….
원장님, 원장님 이걸 제가 지금 기술적으로 해서 이걸 다 이해를 하고 원장님과 지금 그걸 해야 합니까? 아니 우리 일반적으로 정말 평범한 도민들이나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이 이해하는 수준에서 그 대화를 하자고 지금 그 의견을 전달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 지금 그걸 제가 지금 원장님이 풀어서 설명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공감하고 ‘아, 기술적으로 이게 이러겠구나’ 지금 제가 그럼 그렇게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돼요, 이걸?
아니 원장님 왜 이렇게 공감 능력이 떨어지십니까, 이렇게?
자, 부위원장님 저희들은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예견을 하고 있었고 그 위에서 도교육청 예산정보과랑 그다음에 정보원이랑 그다음에 중등교육과랑 그다음에 행정국이랑 모두 힘을 합쳐서 지금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고 그와 관련된…….
원장님, 원장님 말씀을…….
죄송합니다. 그와 관련된…….
원장님, 원장님 말씀을 더 듣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예견을 했다고 하시는 원장님께서 결국 하시는 말씀이 아까 그런 답변 수준인데 더 이상 제가 답변 듣는 것은 안 해도 될 것 같고 제가 마지막으로 좀 부탁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 학교에 너무나 헌신하고 고생하신 선생님들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학생들, 학부모들 어떤 이런 혼란과 혼선으로 인한 불안감을 겪지 않으시도록 우리 도교육청에서 확실한 메시지를 내주셔야 돼요.
제가 그래서 아까 앞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다른 시도 교육감님들이 어떤 메시지 주고 어떤 어떤 행동하시는지 그거 다 보셨잖아요. 그리고 오늘 뉴스에 지금 교육부 차관이 나이스 시스템 때문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송구하다고 뉴스 쫙 도배 될 텐데 우리 도교육청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 교육 차관이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은 우리 쪽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라고 하시니까 이게 무슨, 전남 학생들, 학부모들 다 이해하겠어요? 우리 교사들도 그렇게 불편을 겪고 있는데. 하여간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연구정보, 예.
잠깐만요. 원장님 들어가셔도 되죠?
예, 잠깐 들어가서 앉아 계십시오.
아니 들어가셔도 될 것 같은데 이제. 저희들 교육국의 중등교육과도 일부 이 문제와 관련해서 관계되는 국이어서 한 말씀 드리면 방금 존경하는 부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정부가 만든 그 시스템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의 문제인 거죠. 저희들도 분명히 공감하고 있고 교육감님도 분명히 공감하고 계십니다.
다만 이제 상대적으로 조금 더 방금 부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남에서 구체적으로 불만들이 표출 안 된 것에 대한 것으로 상대적 비교인 것이지 근본적으로 이 시스템이 학교 현장에 불안감을 주는 요소에 대해서는 교육감님도 같이 공감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면 저희들도 교육감님께 이 문제에 대해서 타 시도 교육감님들과 어떻게 보조를 맞추는 노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분명히 또 대도민이나 학부모, 학생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대한 고민도 한번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한 김에 그냥 계속하죠. 연구정보원장님 잠깐 쉬셨죠?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저희가 답답합니까? 저희가 너무 모르는 것 같나요?
어찌 보면 이 상황을 여기 같이 계시는 분들이 답답하다고 할 수도 있어요. 보통 이런 경우 쉽게 또는 좀 더 수월하게 대화 나눌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보면 너무 능력이 좋으시고 너무 많이 아시는 거예요, 원장님이.
상대적으로 저희들은 능력이 없는 거고 많이 모르는 거죠. 연구정보원을 비롯한 모든 우리 도교육청 관련 기관들이 행정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 존재합니까, 아니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존재합니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행정적으로 우리 아이들을 대하면 안 되는 것이겠죠. 이건 국가 사무예요, 사실은. 국가 사무니까 우리는 몰라, 국가가 잘못한 건데 바뀌겠지, 기다려요. 이것을 우리 학부모들과 일선 학생들은 그 소리를 듣고 싶어서 전화하는 게 아니에요. 같이 걱정해주고 공감해주고 그게 우리들의 자세 아닐까요?
그것을 우리 부위원장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우리 자체적으로 교육 플랫폼 만든다고 그러죠. 그건 어디서 운영합니까?
지금 현재는 정책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게 다 구비가 되면 완성이 되면 서버 어디에다 두고 어떻게 운영합니까, 그것? 정책국장님!
만약 구축이 되면 이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디로 이관합니까?
연구정보원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렇죠? 원장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이런 거에 관련된 것 우리 말고 다른 데 누가 할 수 있어, 우리밖에 못 해.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나이스도 이 지경인데 우리 만든 거 그것 불안정한 나이스와 연동 안 되면 그때 혼란은 어떻게 합니까? 그때는 우리 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또 정부에서 잘못해서 이래요라고 얘기를 하겠죠. 우리 거에다 올리고 나이스 또 올리고 2개 연동 안 되고 그런 것을 저희 위원들이 걱정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부위원장께서 더 뭐 하시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답변을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냥 행정으로만 답변을 주셨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아, 우리를 많이 가르쳐주시는구나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아시겠죠?
자, VDI 시스템 이 예산이 얼마입니까?
지금 진행 상황 어떻게 돼 있죠?
지금은 계약 단계에 올라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언제쯤 구축이 되고 시범 운영이 되겠습니까? 연내에 되겠습니까?
연내에는 어렵, 아, 9월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연내에 되잖아요.
하도 많이 답변을 하시니까 지금 자꾸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 정신 챙기시고요. 9월 달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좀 편한 얘기 한번 해볼까요?
MZ세대하고 얘기를 많이 해보시나요?
저는 하려고 하지만 저 인간 오은주하고 하는 것보다는 원장 오은주라는 사람, 즉 원장하고 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하는 걸 느꼈어요.
왜 그렇죠?
자리가 주는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 세대 간 격차도 있을 것이고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청렴 공감 데이트 운영하셨죠?
기사 봤습니다. 7월 16일이니까 언젠가요? 그제죠.
그래서 제가 자료를 좀 요청을 했었는데 토론회가 좀 있었더라고요. 전시 관람하고…….
예, 전시 관람 후에…….
제가 자료 요청했던 것에 궁금했던 것은 전시 관람이 아니라 그러면 이 토론이 분임 토의입니까, 아니면 전체 토의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처음에는 계획을 분임 토의로 하려고 했는데 젊은 분들이 더 많고 관리자들이 적어가지고 전체 토의로 했습니다, 운영은.
그러면 이 전체 토의에서 제가 요구했던 게 우리 MZ세대들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가 제가 사실은 보고 싶었어요. 지금 이걸 전체 토의로 하게 되면 방금 원장 오은주하고는 얘기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고 했는데 연구정보원 밖에 나갔다고 해서 원장 오은주 님이 아닐까요? 과장 누구가 아닐까요? 그러면 그 상황에서 MZ세대들이 얼마나 우리가 생각했던 공감하는 데이트가 됐을까? 조금 부족했을 거라고 저는 보여져서 그 내용들이 좀 궁금했습니다.
저도 사실은 그날 드레스 코드를 일부러 잡았었습니다. 그래서 드레스 코드는 MZ 드레스 코드 이렇게 해서 제가 조금 부담스러운 옷을 입고 나갔었는데요. 네모난 사각형의 사무실 안에서의 오은주하고 그다음에 밖에 나가서 또 그림이라든가 카페 안에서의 인간 오은주를 만나게 하고 싶었던 게 제 목표였었는데 당일 날 말씀하셨던 것처럼 투 테이블 정도나 아니면 몇몇 소규모로 조금 더 나눠졌었으면 조금 더 진한 이야기가 오고 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장점으로는 뭐가 있었냐면 거기에서 어플을 좀 돌렸었어요.
그래서 ‘MZ세대의 특성이 너에게는 얼마나 있느냐’ 이런 어떤 간단한 그런 것들을 먼저 접근을 시키고 나서 대화를 하니까 조금씩 입을 열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거 1회만으로는 쉽지 않겠다. 좀 더 횟수를 자주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은 하고 왔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오늘처럼 이렇게 당당한 모습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그들이 다가설 것 같습니다. 아셨죠? 드레스 코드를 뭘 하고 장소가 어디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MZ세대가 우리를, 적절한 단어인가요?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게끔 하는 그런 태도, 그런 언어, 그런 눈빛이 그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겁니다. 아셨죠?
그래서 다음번에 하실 때는 그런 게 좀 됐으면 좋겠고요.
JNE 독서능력 진단검사 이것 왜 합니까?
JNE 독서 진단검사라는 것을 어느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는가를 조금 더 보기 위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우리 아이들의 독서에 관련된 수준이 어느 단계인가, 그러면 그를 통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죠? 알았으면 뭔가 해야죠.
그렇죠. 그거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그 결과를 봤으면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지도를 하기 위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게 정말로 그렇게 해서 진단을 했어요. 그러면 그 결과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맞춤형 독서지도가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현재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개인별 맞춤형까지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별로 해서 선생님들이 결과 나온 것에 의해서 적절한 교재를 저희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교재가 28종이 있는데 그 8종의 교재…….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것 말씀하시죠?
예, 맞습니다. 그 교재 중에서 선생님이 우리 한 반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신청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꺼번에 지도를 하고는 있는데 올해 담당 연구사하고 같이 협의한 내용으로는 어플을 하나 가지고 왔더라고요. 거기는 그야말로 개인별 맞춤형 수준 평가하고 하는 것으로…….
예, 알겠습니다, 말씀인지. 그러면 개인별 맞춤 수준을 해서 독서를 시켜줄 수 있나요, 우리가 현실상? 우리 아이들 저번에 독서인문 포럼 할 때 아이들 이야기가 혹시 들으셨죠? 그날 제일 앞자리에서 들으시더구먼.
저는 독서 프로그램 안 갔…….
포럼 안 오셨어요?
그때 아이들이 뭐라 하는 줄 아세요? 첫째 시간이 없대요. 둘째 흥미가 없답니다. 우리 JNE 능력 진단검사 해서 75% 정도가 나오면 그때 가장 호감도가 높다고 하죠. 알고 계시죠?
미국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이랑 거의 유사하다고 저는 이거 보거든요. 그러면 75% 정도의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되면 가장 호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 아이들에게 일단 시간 없고요. 그다음에 우리 아이들이 책을 봐야 될 당위성도 못 갖고 있고요. 그런데다가 더군다나 한 반의 학생이 여러 명인데 어떻게 아까 하신 대로 반별 수준에 맞춘다. 이게 말이 안 맞잖아요. 사실은 자, 봅시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알쏭달쏭 우리말 여행’이라고 하는 중학교 새싹 책을 제가 봤습니다.
원장님, 슬픔이 찬란할 수 있습니까?
찬란한 슬픔이라는 표현도…….
찬란한 슬픔의 봄, 김영랑 시인의 모란이 피기까지 우리가 이야기하는 시적 허용.
그런데 이 책을 보면요, 중학교 책을 보면 마치 우리 국어 시험 문제 풀기 위한 그런 느낌을 제가 받았어요. 그다음에 요즘 중학교 1학년 이 책을 정말 전문가들이 만들었는데 제가 함부로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마는 방금 제가 얘기하는 시에는 시적 허용이라는 게 있어요. 시적 효과와 예술적 감각을 더 높이기 위해서 맞춤법이든 띄어쓰기든 오류를 인정해 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딱 보면요, 별처럼 꽃처럼이라고 하는 시를 하나 소개를 해놓고 여기에 한 송이에서 한과 송이를 띄어서 쓰고요. ‘한 송이 같이 띄어쓰기를 바르게 한 것은’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이게 과연 독서 인문, 인문 독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희가 논할 수는 없어요,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있으면 하겠는데.
독서 인문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면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 놓은 책이 이렇게 교과서 문제 푸는 것 같은 느낌을 좀 받아요. 그런데 이것 또한 아이들별로 수준이 다를 텐데 이걸 가지고 한 반에서 이 책을 가지고 뭔가를 한다. 이게 과연 우리의 이론과 현장이 과연 맞게 돌아가는 것인지, 이것 하는 데 예산 얼마 들었습니까? 이거 28종 만드는 거, 고생 많이 하신 건데 보니까.
3000만 원 정도…….
거의 열정페이에 가깝긴 했네요.
아니 전체 교재 만든 게 2018년도부터 시작이 됐는데 전남의 교사들이 직접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여러 파트가 있어요. 있는데 그중에 제가 알쏭달쏭 우리말 여행이라고 해서 어휘력 관련된 부분을 분명히 이 부분이 이렇게 짜여졌을 것 같아서 제가 이것만 더 봤어요. 그런데 대체나 그런 게 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독서인문 교육을 강화시키고자 한다면 이론으로 많은 이론들이 있죠. 그런데 그것을 현장하고 잘 접목을 시키세요.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이 방향을 보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실제 우리 아이들하고는 괴리가 있을 수 있다니까요. 그래서 제발 연구정보원은 물론 연구하고 정보를 쌓아놓는 곳이긴 하지만 현장하고 매칭해서 하십시오.
예, 공감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잠깐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 조정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창의융합교육원은 우리 예산 현황서를 봐도 유아 및 초·중등 교육에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셔요. 그리고 평생교육과 그렇죠?
즉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를 전부 다 대상으로 하고 계시죠?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주로 초중고에 좀 더 집중돼 있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4D체험이나 천문 체험이나 이것은 유치원 아이들한테 맞기 때문에 좀 많아요.
그리고 오히려 고등학교가 좀 적어요.
고등학교는 이제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예,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을 봐도 고등학교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내부 체험 프로와 그다음에 외부에서 하는 대회 이런 게 있는데 외부에서 하는 대회는 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합니다, 제법. 당연히 그러겠죠. 그런데 내부의 체험하는 프로그램들은 거의 초등학교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게 과연 맞다, 그르다를 제가 여기서 답을 내고 싶은 건 아닌데 창의융합교육원이면 우리 유치원 아이들한테도 창의융합은 정말로 필요한 것이고 초등학교뿐만이 아니라 중·고등학교도 필요합니다. 물론 초등학교 아이들이 나주 창의융원을 가서 전부 다 잘 배우면 중·고등학교 때는 다 창의융합형 인간이 돼 있겠네요.
그래서 그러실 수는 있겠지만 조금 예산도 빠듯하고 장소도 협소하고 하시겠지만 초등학교 위주가 아니라 유치원도 그리고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중·고등학교도 같이 아우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조금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고등학교, 중학교에 맞는 프로그램이 있으나 이것은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 하죠.
그래서 좀 더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창의융 원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여기 보니까 우리 김대중 교육감의 전남교육 대전환은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자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디지털에 기반한 미래 교육입니다.
그래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원장님하고는 얘기가 될 것 같아서요. 블렌디드 수업 역량 강화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세부 내역을 받았습니다. 원장님 블렌디드 수업이 뭡니까?
코로나가 한창 극성일 때에 저희가 될 수 있으면 많은 학생들한테 대면은 못 하니까 온라인으로라도 교사와 소통하면서 수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블렌디드 수업을 적극적으로 제가 도입해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코로나가 해제된 상황인데.
코로나가 해제되었다고 하나 어떻게 보면 우리 미래사회가 코로나 덕분에 조금 더 성큼 다가왔다. 오히려 우리 전남같이 이렇게 열악한 여건에 있는 곳에서 온라인을 통해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을 먼저 좀 섭렵할 수도 있고 접근할 수도 있는 그런 기회가 생겼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우리 선생님들이 에듀테크를 활용해서 조금 더 다양한 정보들을 우리 학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이제 그거 온라인 수업 안 해도 된다, 대면 수업 해야 된다 해서 그런 기능이나 그런 관심을 접을까 봐 그래도 그것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에도 오프라인에도 충분히 함께하면 더욱더 시너지가 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계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답이 없잖아요. 원장님만 하고 계시지 답이 없어요. 그 답답함을 제가 압니다. 제가 오늘 비로소 원장님하고 얘기를 하면서 블렌디드 수업이 뭡니까라고 여쭤봤을 때 상당히 일거리가 생기는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사실은.
우리 방금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 블렌디드 수업 그러면 코로나 때문에 우리 아이들 수업 결손 방지하기 위해서 온라인 화상 시스템 가지고 그냥 수업하는 것처럼 제가 왜 ‘처럼’이라고 쓰는지 아시죠? 우리 아들 출석해놓고 덮어놓고 있잖아요. 그게 블렌디드 수업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 대부분의 교육 가족들은 블렌디드 수업 그러면 화상수업 그리고 오프라인 수업 대신해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안 될 때 여건이 안 될 때 하는 것 이렇게만 생각을 하고 있는 답답함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디지털 대전환이라고 하는 미래교육은 우리 전남같이 소규모 학교 많고 섬으로 뚝 떨어져 있고 산촌의 속에 들어 있는 이런 학교들의 교육력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일 수 있는 하나의 도구인 거예요. 이런 상황이 없었다면 우리 전남교육은 한 발짝 앞으로 내딛지 못하는 상황인데 지금 이 세상이 열려서 그나마 우리 후손들에게 너 전남에서 학교 다녀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리가 생긴 거예요. 맞습니까?
그런데요, 좀 더 이런 연수, 이런 내용들 원장님이 직접 다 관여하지는 못하시죠, 솔직한 얘기로?
예, 솔직히 없습니다.
그다음에 그 수업 들어보시지 못하죠?
그렇습니다. 완벽하게 들어보지는 못합니다.
그렇잖아요. 제가 좀 이따가 우리 교육연수원장님하고도 제가 이런 얘기를 좀 할 건데 여기 블렌디드 수업 과정 이거 보면 딱 그거예요. 네이버 웨일하고 구글 어스랑 협업해서 동영상 제작하는 방법 가르쳐주는 거예요. 제목은 블렌디드 수업이라고 해놓고 물론 선생님들이 동영상 만들고 유튜브하고 연결하고 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하겠죠. 그런데 그것은 이렇게 프로그램 해서 안 가르쳐줘도 다 아실 수도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정말로 블렌디드 수업 과정이라면 그 기본개념부터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아시겠죠?
아마 보내드린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세부적인 내용에는 그게 포함되어 있으리라고 봅니다.
다음번에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때 저는 이 얘기를 또 할 거니까요, 그때는 세부 내용까지 주십시오, 미리. 요구하기 전에 주십시오. 제가 미리 좀 보겠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시간 빨리할게요. 다음 연수원장님, 교육연수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제가 이야기하는 부분들을 들으셨죠?
제가 자료도 미리 요구를 했습니다. 너무 늦게 요구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제가 여기서 갑자기 질문드리면 서로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 세 기관에 조금 먼저 드렸던 부분이고요.
여기도 똑같은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왜 그러냐면 우리 아까 김진남 부위원장님께서는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많이 할애를 하고 있는데 마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부탁을 드렸고 우리 원장님도 그 부분을 인정하셨어요. 상당히 많이 할애하고 있노라고. 그런데 정말로 이게 의미 있게끔 할애를 하셨는지 한번 지금부터 얘기를 해봅시다.
원장님께서 이 강의 직접 들으십니까, 아니면 바빠서 못 들으십니까?
디지털 관련 이야기입니까?
저희가 연수가 많아서 내용 검토는 같이 하는데…….
제목과 이런 부분이지 실제적으로 들어보지 못하시는 거죠?
2일 숙박형 12시간 보통 이렇게 한다고 하면 입소부터 퇴소까지가 12시간인가요? 아니면 수업이 12시간인가요?
수업이 12시간, 총 15시간인데 원격으로 처음에 3시간을 들으시고 그다음에 금요일 날 오후에 선생님들이 사실은 이게 학기 중에는 좀 어려우니까 금요일 날 오후에 한 2시쯤 이렇게 만나서 저녁에 한 8시, 9시 정도까지 이렇게 연수를 하고 또 뒷날 아침에 이렇게 또 오후 한 3시, 4시 정도까지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날 오후부터 시작을 해서 토요일 날 오전.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두 과정을 하게 되는 건데요. 여기 또한 제가 자료를 요청했었는데요. 그러면 디지털 활용 수업의 첫걸음 직무연수 언제부터 했습니까?
이 제목으로 올해 처음입니까?
올해 처음으로 지금 시도했습니다.
디지털 관련 올해 처음입니까?
그래요. 그러면 올해 처음이니까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는 내년에 봐야 되겠네요?
저희가 기본과정을 했었는데 현장의 요구가 교과별로 좀 더 확대해 주면 좋겠다. 특히 중등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궁금한 것이 이 기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 물론 기본은 그건 해야 되겠지만 우리 선생님들이 내가 이것을 내가 국어교사로서 시 수업에 이걸 어떻게 활용했는지 이런 것들이 좀 궁금하다고…….
맞습니다.
2학기 때 그걸 요청해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전기 16년에서 25년 차, 원숙기 26년 이상 이분들한테 미래교육과 리더십에 대해서 합니다. 그런데 이게 리더십을 할 건지 미래교육을 할 건지 아니면 미래의 리더십을 하는 건지 조금 모호하긴 합니다.
그래서 미래교육에 대한 부분이 글자가 거기만 있어요, 거기만. 그러면 과연 디지털 관련해서 얼마만큼 교육이 충실하게 될지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도교육청은 디지털 전환의 미래교육을 하겠다고 얘기를 하시는데요, 일선 학교는 아직 그럴 준비가 안 되어 있거든요.
우리가 전자칠판 붙여 놓고 태블릿PC 나눠주면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게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을 하면요, 교사들께서 업무능력이 향상되는 장점이라고 하는데요, 그것 때문에 못 한다니까요. 어제 제가 얘기했어요. 공개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엄청 큽니다. 그냥 칠판에다가 쓰고 그냥 했을 때는 남지 않죠. 이력이 남지도 않는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 이력이 남아요. 그리고 누가 어디서 볼 줄을 모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안 하고 싶은 거예요. 저 같아도 안 하고 싶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하자고 하잖아요. 맞는 거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연수원에서 그걸 하실 수 있도록 역량을 계속 점핑을 시켜 주셔야 된다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희망하는 지원청과 학교에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그래요. 2024년부터요. 디지털플랫폼 콘텐츠 활용 교실수업 적용방안을.
이게 문제 아닙니까? 희망하는 학교? 희망하는 지원청? 아니잖아요. 김대중 교육감은 전체가 지금 다 하자고 얘기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연수원에서부터 뭔가를 방안을 만들어서 희망하면 드릴게요, 우리 스스로 거부감이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서 한번 부감님 이하 국장님들 다 계시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로베이스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이거 진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우리 전남에서 역량 안 돼서 못 할 것 같으면 자꾸 이렇게 구호 외치지 마시고 그냥 우리 기존 방법대로 가겠습니다 선언하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해야 될 것 같으면 더 노력해 주십시오.
사실은 연수할 때 정말로 잘하실 걸로 보고는 있지만 과연 그 60명, 100명 이분들 중에 거기에서 가르쳐준 부분을 실제 현장에 가서 단 한 번이라도 시도를 해 본 분이 몇 % 될까? 그냥 교육시수로만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라는 걱정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떻습니까?
위원장님 말씀 잘 새겨듣고 현장에서 잘 이렇게 적용될 수 있도록 그냥 기기 활용 정도에 그치지 않고 내 교과와 또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일단 적극 노력하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대로 희망, 저희가 희망이라고 표현은 해놨지만 우리 전남의 모든 교사들이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잠깐 하셨는데요. 앞으로 미래지향적 연수환경 조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 장비나 이런 시스템들을 구축하시는 거예요.
멀티비전이라고 하는 것 요즘 모든 기관에서 다 선호합니다. 좋더라고요, 잘 보이고. 그걸 너무 뭐라 하지는 않는데 아까 노트북 선생님들 다 갖고 계시는데 굳이 여기다 100대를 왜 둬야 됩니까라고 얘기하셨죠. 그랬더니 답변이 안 갖고 오시는 분도 있고 뭐 어쩌고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선생님들 쓰는 노트북이 좀 달라요, 서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여기서 공통된 교육을 하려면 공통된 노트북에 공통된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야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구비하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냥 인터넷 연결되어서 검색할 정도면 갖고 오면 돼요. 아니면 스마트폰 가지고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관에서 하는 이유가 수업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연수를 위해서. 아셨죠?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직도 전라남도교육청이나 모든 기관들은 그런 개념이 아직은 덜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토론회 하겠다고 지금 하는 거거든요.
누차 말씀드리는데 기기 확충했다고 해서 디지털 전환과 미래교육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아셨죠?
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나머지 부분까지 다 하게 되면 너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건 아닌 것 같고요. 나머지 부분은 10월 달 행정사무감사 때 그때 제가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본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형곤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장시간인데 2가지만 제가 빠뜨린 부분이 하나 있어서 방금 나오셨는데 교육연수원장님.
부탁의 말이 될지 아니면 질의가 될지 잘 모르겠는데요. 우리 전남 의 연수 활성화 방안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제주 4·3 사건. 제주 4·3 사건은 전남의 의(의)에 관련이 깊이 있나요?
이것은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듯이 우리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4개 지역이…….
4개 지역이 연합해서 하는데…….
연합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다는 얘기죠?
예. 제주교육청이 그걸 주제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에서 하는 것 중에요, 전남 의병 임정양란에 대해서 하고 계시는데 여기의 교육내용 중에 정말로 의병을 다루고 계시는 겁니까?
올해 이것은 처음, 주제가 처음 들어 왔습니다. 지금 계획단계에 있고 저희가 처음에는 보성하고 장흥 쪽의 그런 의병 이야기를 좀 다루고 싶었는데 이게 중복된…….
알았어요. 제가 어떠하든 의병 이야기를 하시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성웅 이순신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하는데요. 우리 조금 생각해 봐야 되는 게요. 임정양란 때 이순신 장군께서 12척의 배로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 때 그 12척에 탔던 사람들이 누구였는가. 고증이 되고 지금 현재 진행형이긴 합니다마는 그 12척에 격군이라고 그러죠? 노 젓는 사람들. 저희가 지금 고증되고 있는 걸로 봐서는 그 격군 중에 가장 많이 격군으로 간 사람들이 흥양민이었다고 합니다. 왜, 근골격이 컸대요, 흥양 사람들이.
그런데 그와 마찬가지로 민초들의 그런 이름 없는 정말로 영웅들이죠? 그분들에 대한 조명들이 사실은 역사적으로 잘 안 되고 있긴 하지만 우리는 그걸 그런 시각을 한번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전남의 의(의)를, 그 부분도 한번 연구해 보시고요. 그 부분을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꼭 의병장 누구가 아니라 정말로 의병에 참여해서 이름 없이 죽어간 사람들, 그들의 공을 이제 우리 후손들이 한번 우리 전남인으로 돌아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든지 고증된 자료만 갖고도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요.
그것하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학생들 위주의 교육이잖아요. 학생들 위주의 교육연수원이…….
지금은 교사들 중심…….
아니, 결국은 수혜를 받는 게 우리 학생들일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선생님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는 건 결국 최종 종점은 우리 학생들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일제강점기 때 일어났던 학생의거도 있었고요. 독립운동 그런 것도 있었고 현대사 중에서는 우리 광주이긴 합니다. 그런데 광주이긴 하지만 4·19의거도 있었고요, 학생독립운동 있었고요. 이런 사항들을 우리 학생들과 연결지어지는 역사들을 스토리텔링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건 제가 부탁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건 한번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좀 꼭 역사책에 나오는 인물들만 재조명하는 게 아니고 정말로 이름 없이 죽어간, 한편에서는 학도병도 정말 누가 갔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러지만 분명히 전쟁터에서 학생들이 총을 들고 전쟁터에서 죽어갔다는 거죠.
이런 것도 충분히 우리가 살려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특히 학생들이었기 때문에 더 주는 감동이 더 크리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교육적 철학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궤변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교육전문가시니까 한번 연구해 보시라고 주제를 던져놓는 겁니다.
위원님의 좋은 말씀 잘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시고요. 연구정보원장님!
교육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다시 한번 들어갔다 나와 보세요.
연구정보원장님 자리에 나와 주십시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제가 하도 많이 불러 나오시길래 자세를 어떻게 하는가 한번 봤습니다. 본 위원이 조례를 발의해도요, 저 석에 서면 우리 위원님들을 향해서 공손하니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렇지 않아요. 여기는 의회입니다. 의회는 여기 앉아 있는 의원들은 전남도민을 대변하는 사람들이에요. 다시 말하면 우리 원장님한테 교육받으러 온 사람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교단에 서듯이 강당에 서듯이 “안녕하십니까?”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런데 한 번도 인사를 하지 않아요. 그냥 오셔서 “안녕하십니까?” 이러고 서요. 제가 왜 다시 나오라는지 아시겠어요?
도민을 상대로 “안녕하십니까?” 하는 건 강당에서 하세요.
의회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제가 왜 나오시라고 했냐면 주요업무 중에요, 예산 신속집행 및 불용률 최소화 이 교육 하고 계신다면서요?
예, 그렇습니다, 3회.
이게 각 기관의 회계책임자들 불러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정작 우리 교육정보원에서 유아 및 초·중등 교육의 교수학습활동 지원사업을 보면 집행액이 8.6%밖에 안 돼요. 이게 그래서 무엇 때문에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할까 그래서 제가 본예산 자료를 봤어요. 증액이 엄청 됐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전년도 본예산에 비해서 한 75억, 80억 가까이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어디서 이렇게 늘어났지 하고 봤더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관심 가지셨던 인터넷 교육방송 운영에 필요한 자료 제작 및 센터 공간 재구조화 그런가요? 이게 지금 리모델링하고 계신가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라고 답하시면 안 된다니까요. 제가 이것 지금 정말로 자료요구를 아니 이 자료 제출한 걸 보면 제가 지난번 우리 본청 업무보고 할 때도 그 얘기했죠? 지금 이 업무보고를 중간에 하는 이유가 예산집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 중간점검 형태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원장님 나오셔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이 분야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하니까 콕 집어서 말씀하시니까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답변이에요? 이거 답변 아니에요.
지금 이 업무보고를 왜 하는지조차도 개념 파악이 안 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교육은 조기집행 하라고 시켰는데 일반회계에서 교수학습활동 지원비는 형편없이 8.6%밖에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뭔고 그러고 봤더니 리모델링 비용이긴 해요. 그런데 그게 ICT활용을 위한 인터넷 방송을 하기 위한 리모델링하는 데에 리모델링 비용은 한 2억 정도밖에 안 되고 8억 정도가 방송장비 구입이더라고요.
그래서 리모델링이 끝나야 방송장비를 구입한다는 뜻이겠죠?
동시에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같이 진행인데 8.6%밖에 지급이 안 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어요.
아까 말씀 올렸듯이 지금 현재 장비구입하고 전기공사하고 시설공사하고가 감리를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집행 교육을 시키는 기관에서 오히려 예산집행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잘 안 맞는 얘기예요. 더군다나 인터넷방송을 활용하기 위해서 예산을 대폭 증액해서, 증액을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집행이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 것은 더군다나 ICT 인터넷방송을 하기 위한 부분인데 빨리 하셔야 되잖아요. 빨리빨리 하셔야 합니다. 빨리빨리 하셔야 된다고요.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교육위원장님께서 전남교육 종단연구 비용이 얼마냐고 물으니까 콕 집어서 말하면 모르겠다라니 그것도 파악 안 되고 나와서 업무보고를 하고 계신다는 게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서 제가 예산서 갖다가 제 손으로 찾았습니다. 그런 연구비용들이 2억이더라고요, 2억.
그런데 관리자 입장에서 그런 것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교육을 시켜요, 다른 기관의 회계책임자들한테?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오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들이 좀 있을 겁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들께 설명과 함께 자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직속기관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양에서 ‘12’라는 의미가 있죠. 시간과 방향을 가리키는 이야기들입니다. ‘12달’이 그렇고 ‘12시’가 그렇고 또 ‘12지간’, ‘간지’ 할 때 ‘지’가 그렇습니다. 그렇죠?
우리 12개, 왜 12개 직속기관일까요? 공교롭게도 예전에 14개였는데 지금 12라면서요. 그런데 12개 직속기관이 본청으로부터 물리적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외청이 아니라 소외받는 곳이 아니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우리 송형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12척의 배가 되어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많음)
고생 많이 하셨고요. 향후 업무추진에 우리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 적극 반영해 주시고 전남교육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 이상으로 마치고 3차 교육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정희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찬중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형신
목포도서관장 김춘호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 총무과장 김영애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광일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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