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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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3년 11월 21일(화) 10시 30분
장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전라남도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
3.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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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4분 개의)

1.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성일 의원 등 49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중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본예산 심사에도 열정적으로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2건의 조례안 의결과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의 의사결정 제1항 의안번호 671번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성일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해남 출신 김성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안번호 제671번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 및 주요 내용입니다. 전남은 C형간염 유병률이 10만 명당 29.4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전남의 C형 감염자는 1만 3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C형간염은 아시다시피 혈액을 통해 전파되는 만성 감염병 질환으로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변증, 간암 등 중증질환으로 진행돼 치료비 부담이 또한 매우 높습니다.
이에 치료비 부담을 해소하고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안 제9조에 도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C형간염 환자 중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사람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C형간염은 조기에 치료 시 완치될 확률이 높은 질환으로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C형간염 환자 중 중위소득 130% 이하인 사람에게 치료비를 지원하여 조기 진단과 치료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드린 조례안과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도지사를 대신하여 보건복지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37분)

2. 전라남도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김재철 의원 등 54명 발의)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670번 전라남도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재철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녹차수도 보성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재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제670번 전라남도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발달장애의 조기 발견과 발달지연 영유아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발달 지연 영유아와 그 가족의 복지향상에 이바지하려는 것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제3조는 도지사가 영유아 발달장애의 조기 발견 및 발달지연 영유아와 그 가족에게 적합한 지원시책을 마련하고, 발달지연 영유아 현황과 발달재활 서비스 등 복지지원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정했습니다.
안 제5조는 영유아의 발달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발달지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도지사가 발달장애의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와 조기 진단을 위한 검사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 제6조는 도지사가 발달지연 영유아에게 적절한 발달재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가까운 제공기관에서 제때 발달재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노력하도록 정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우리나라는 여러 제도적 지원이 장애등급을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발달지연 영유아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의 2021년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발달장애 정밀검사라는 용어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영유아가 발달장애로 진단받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고 실제 최근 5년간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비율은 매년 2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영유아 발달지연을 조기에 확인해서 적기에 개입하면 발달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장애는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본 조례안은 영유아 발달장애의 조기 발견과 발달지연 영유아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 등을 정하려는 것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되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40분)

3.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안설명에 앞서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전남의 보건복지정책 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하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제출한 2024년도 보건복지국 예산안은 도민에게 힘이 되는 맞춤형 복지실현을 목표로 도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꼭 필요한 사업들로 편성하였습니다.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법정 복지 서비스의 차질 없는 제공을 위하여 생계급여,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등 국비 매칭 사업 예산을 충분히 반영하였으며 변화하고 있는 사회환경과 복지 이슈에 부응하기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등 촘촘한 돌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자체 사업비를 담았습니다.
저희 보건복지국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도민 행복에 도움이 되고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지금부터 2024년 보건복지국 소관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세입은 2023년 당초예산 2조 484억 원 대비 2155억 원이 증액된 2조 2639억 원입니다. 세출은 2023년 당초예산 2조 4040억 원 대비 2508억 원이 증액된 2조 6548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을 항목별로 구분해 보면 보조금 수입은 국고보조금 2019억 7600만 원이 증액,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 149억 5900만 원 증액, 기금 13억 95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2023년 당초예산보다 2155억 4000만 원이 증액된 2조 2639억 54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보조금 중 국고보조금은 사회복지과 4027억 1000만 원, 노인복지과 1조 4174억 7100만 원, 장애인복지과 2404억 1800만 원, 건강증진과 95억 8500만 원, 감염병관리과 57억 7300만 원, 식품의약과 40억 9300만 원으로 총 2019억 7600만 원이 증액된 2조 800억 5100만 원입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사회복지과 233억 7900만 원, 노인복지과 681억 7800만 원, 장애인복지과 1억 300만 원, 건강증진과 223억 4000만 원, 식품의약과 2억 1100만 원으로 총 149억 6000만 원이 증액된 1142억 1100만 원입니다.
기금은 사회복지과 18억 2000만 원, 노인복지과 31억 1400만 원, 장애인복지과 2억 3300만 원, 건강증진과 353억 2500만 원, 감염병관리과 160억 9300만 원, 식품의약과 131억 700만 원으로 총 13억 9600만 원이 감액된 696억 9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2조 4040억 2000만 원 대비 2507억 8600만 원이 증액된 2조 6548억 600만 원입니다.
과별 세출예산 규모는 사회복지과 5806억 5100만 원, 노인복지과 1조 6258억 4300만 원, 장애인복지과 3023억 5700만 원, 건강증진과 961억 1400만 원, 감염병관리과 251억 8300만원, 식품의약과 246억 58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을 성질별로 나눠보면 인건비는 2023년 당초예산보다 2500만 원이 감액된 10억 300만 원, 물건비는 4억 1400만 원이 증액된 81억 6000만 원, 경상이전은 2349억 5900만 원이 증액된 2조 5282억 1500만 원, 자본지출은 94억 9100만 원이 증액된 324억 8000만 원, 내부거래는 59억 4800만 원이 증액된 849억 4800만 원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 부서별 계상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884억 3300만 원이 증액된 5806억 5100만 원입니다. 인건비는 위기가구지원콜센터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4400만 원이 감액된 2억 8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물건비는 일반운영비 등 8300만 원이 감액된 3억 9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경상이전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긴급복지지원 등 824억 1600만 원이 증액된 4943억 1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노숙인 복지시설 기능보강 등 1억 9600만 원이 증액된 7억 1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부거래는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59억 4800만 원이 증액된 849억 4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3년 당초예산 대비 1272억 7800만 원이 증액된 1조 6258억 4300만 원입니다. 물건비는 시니어 합창 경연대회 등 1300만 원이 증액된 1억 8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은 기초연금 등 1312억 7200만 원이 증액된 1조 6193억 2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장사시설 설치 등 40억 700만 원이 감액된 62억 6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3년 당초예산 대비 245억 7700만 원이 증액된 3023억 5700만 원입니다. 물건비는 사무관리비 등 1억 6200만 원이 증액된 2억 7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은 장애인 연금 및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지원 등 237억 9000만 원이 증액된 2978억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도 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등 6억 2400만 원이 증액된 42억 2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3년 당초예산 대비 117억 3100만 원이 증액된 961억 1400만 원입니다. 인건비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인건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 인력 등 300만 원이 감액된 2억 2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물건비는 강진의료원 이전 신축 BTL사업 등 8억9900만 원이 증액된 65억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은 광역통합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 1억 6000만 원이 감액된 706억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병원선 전남 512호 대체선박 건조, 강진의료원 의사 숙소 개축 등 109억 9600만 원이 증액된 187억 1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3년 당초예산 대비 42억 4400만 원이 감액된 251억 8300만 원입니다. 인건비는 감염병관리지원단 인건비 등 2200만 원이 증액된 4억 2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물건비는 사무관리비, 여비 등 1억 8400만 원이 감액된 3억 5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접종시행비 등 40억 2800만 원이 감액된 24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생물테러 개인보호구 구매 등 55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품의약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당초예산 대비 30억 1100만 원이 증액된 246억 5800만 원입니다. 물건비는 음식문화개선 캠페인, 의과대학 설립 지원 등 3억 9400만 원이 감액된 3억 8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경상이전은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지원 등 16억 6900만 원이 증액된 217억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본 지출은 취약지 헬기 착륙장 건설 지원, 일반 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 등 17억 3600만 원이 증액된 25억 6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예산안은 당초예산보다 15억 1100만 원이 증액된 5685억 39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자치단체 간 부담금 58억 2000만 원이 감액된 276억 7600만 원, 과징금은 12억 3000만 원이 증액된 13억 원, 국고보조금은 4억 8800만 원이 증액된 4514억 8900만 원, 잉여금은 3억 3500만 원이 감액된 29억 600만 원, 전입금은 59억 4800만 원이 증액된 849억 48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안은 시군 의료급여 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이 증액된 47억 5800만 원, 의료급여 비용지급 사업비는 4억 3400만 원이 증액된 5593억 2400만 원, 예비비는 9억 2600만 원이 증액된 44억 2600만 원을 계상하는 등 2023년 당초예산 대비 총 15억 1100만 원이 증액된 5685억 39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국에서 운영 중인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입니다. 수입계획은 금년보다 3억 2300만 원이 증액된 25억 600만 원입니다. 융자금 회수 5300만 원, 예치금 회수 21억 400만 원, 이자수입 2억 1600만 원, 기타수입 1억 3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출계획도 금년보다 3억 2300만 원이 증액된 25억 600만 원입니다. 비융자성 사업비 4억 8900만 원, 융자성 사업비 4억 원, 예치금 15억 8800만 원, 기타지출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식품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2024년도 예산은 대부분 국고지원 사업 증액과 관련된 국비지원금과 도비 부담금을 반영하였으나 자체 사업은 재정여건이 좋지 않아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건강한 생활 보장과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전남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검토보고는 배포해드린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해당 국장님과 담당관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는 본 위원장의 양해를 구한 뒤 담당 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회식 위원님,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요즘 연일 고생 많으시죠? 최근 들어 보니까 이제 통합사례관리사 한번 여쭤볼게요. 국비 지원이 있고 또 자체적으로 지원을…….
몇 페이지입니까?
22페이지입니다, 사업별설명서.
천천히 찾아보십시오.
국비 지원이 있고 자체적으로 도에서 지원하는 게 별도로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근데 통합사례관리사가 처우나 이런 게 이제 자활 내에서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기준이 국비하고 맞춰주거나 어느 곳은 좀 더 지원을 해주는 곳이 있어서 획일적으로 좀 맞춰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이 또 정보를 같이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곳은 더 처우가 좋고 어느 곳은 좀 낮다라는 생각이 있으면 근속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서 그런 부분은 좀 고민을 해 주십사! 생각하는데요.
저희가 그런 민원이 좀 있어서 같은 일을 하는데 급여에서 조금이라도 차이가 나면 서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해서 좀 조정을 해서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관련해서 지금 상급병원이 없지 않습니까, 전남에?
그런데 그게 지금 지정을 복지부하고 어떻게 조율이 불가능합니까? 지금 24시간 긴급돌봄이나 이런 게 상당히 지역에서 각광을 받고 있고 두 번째로는 보호자나 가족들이 대다수 소진 그러니까 기력이 없어서 맡기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더라고요, 현장에서 보니까요. 근데 상당히 호응이 좋아요.
근데 거기하고 연계해서 이제 발달장애인의 건강유무까지 이렇게 좀 연계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후속적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이 있는가라는 좀 궁금한 게 좀 있습니다.
지금 발달장애인에 대해서 별도의 의료기관 설치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예, 거점병원 관련해서요.
거점병원이요?
지금 현재는 우리 도 차원에서는 없고요. 필요하다면 저희가 복지부에 건의해서 왜냐하면 이게 민간에서 하기는 수익구조가 안 나오기 때문에 민간에서 하기는 어렵고요. 공공에서 해야 되면…….
아니, 그 내용이 다를 것 같은데!
아, 지금 우리 전남권에서는 화순 전대병원에서만 지금 할 수 있는데 화순 전대병원에서 지금 좀 소극적으로 한다고 해서 저희가 화순 전대병원에 적극적으로 다시 가서 협의해서 거점병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그래서 화순 전대병원이 적극적이지 않는데 준종합시설이라도 포함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혹시 대상지역을 지금 저희가 이제 의료인력도 부족한 상황에 지금 이 종합병원 형식의 그게 기준을 보건복지부에서 자꾸 그걸 맞추라는 게 지금 현실상으로 맞느냐라는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전혀 안 맞다고 봐요.
지금 의료인력 충원도 안 되고 있는데 종합병원 형식이 전남에 있지도 않는 것을 그 형식에 맞춰달라는 것은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특별법은 없겠지만 그 특별한 사유로 전남에 맞는 상황을 맞춰서라도 좀 해줘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그런 건의를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컨대 나주 빛가람병원이 어느 정도 종합병원 형식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굳이 전남대학교병원에서, 화순에서 안 한다고 하면 원하고자 하는 부분에 지원을 해주고 거점병원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건복지부 기준이 민간병원에서 그걸 맞춰서 수익구조를 내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저희가 보건복, 지금 현재 내년도에 보건복지부에서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사업을 한다고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 저희가 지금 화순 전대병원에서 지금 그것을 안 하고 있고 지금 우리 전남에서 이렇게 이를 수용할 만한 병원이 현실적으로 없기 때문에 복지부에 기준 완화를 좀 건의한다든가 아니면 지원금을 좀 더 준다든가 그래서 지역 내에 이런 발달장애인 24시간 케어할 수 있는 긴급돌봄 이런 의료시설이 좀 작동될 수 있도록 복지부 가서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거점병원 목적 자체가 발달장애인의 치료도 있지만 종합적으로 이제 건강상태 유무까지 전체적으로 케어를 하기 위해서 종합병원 형식을 요하는 것이고 또 국립병원이 있지 않습니까, 나주에? 거기는 이제 정신치료만 가능하기 때문에 거점병원으로는 선정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타의 종합병원 형식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최소한의 그런 병원하고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굳이 전남대학교병원이 그렇게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좀 지역 형평성에 맞게끔 복지부에서도 고민을 해야 되는데 왜 자꾸 그런 부분만 복지부에서는 고집을 하는지 이해를 하기가 좀 힘들고요.
또 한 가지 더 질문드리자고 하면 지금 이제 장애인 편의증진 시설 관련해서 지금 최근에 이제 몇 군데 어느 지역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런데 개축과 신축, 증축 문제가 계속 일어나고 있고 그래서 인건비가 좀 부족한 상황이고 사람도 올렸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지역 현실에 맞게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편의시설 협의권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장애인분들. 그 시설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을 해야 되고 또 민간이나 공공하고 편의증진 시설에 대해서 협의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대책을 세우실 것인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나름대로 이게 갈수록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예산을 지원하는 예산을 좀 늘리고 있습니다마는 현장에서는 좀 업무량이 많다. 이렇기 때문에 이거를 조금 더 현실성 있게 좀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몇 곳하고 통화를 해봤는데요. 상당히 업무량이 한 150군데 정도 이렇게 현장도 방문하고 이렇게 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인구 증감이나 또 신축, 개축이 많은 곳은 지금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고려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일단은 시 단위는 2명씩 하고 군 단위는 1명씩 하고 있는데요. 지금 들어오는 업무량이나 이런 것도 좀 고려해서 다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무안 같은 경우는 지금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죠?
군 단위여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건물도 새로 짓고요.
그렇죠. 증축이나 신축이 많기 때문에 군 단위여도 예외 조항은 분명히 있어야 될 걸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제 질문 마치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회식 위원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우리 예산안 777쪽에 한번 봐보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 경로당 입식테이블 있죠?
그것 지원사업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전년도하고 같은 예산이에요. 그런데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 경로당 입식테이블 지원이 5280만 원으로 이렇게 22개 시군구로 나눠서 한다고 하는데 이 예산 부분은 좀 어떻습니까? 적죠?
지금 시군비 포함하면 한 1억 7600만 원 정도 됩니다. 시군비 빼고 지금 도비만…….
도비만 했기 때문에, 이건 몇 대 몇, 비율이 어떻게 돼요?
3 대 7인데 총 예산이?
1억 7600이에요?
그래도 이 부분은 경로당의 입식테이블을 이렇게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 있는 추세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이렇게 예산을 향후에는 좀 더 이렇게 검토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예, 저희가 수요를 조사해서 차차 늘려가는데 입식테이블을 해주고 싶어도 또 경로당이 너무 좁은 데는 또 입식테이블을 못 들어가는 데도 있고…….
물론 그렇죠.
그다음에 또 한 군데 한 서너 개씩 주고 싶어도 달랑 테이블 하나만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여건밖에 없는 데도 있고 이런 데를 좀 감안해서 수요가 있는 데는 가급적 계속 늘려나가겠습니다, 단계적으로.
그렇게 좀 찾아주시기 바라고요.
바로 아래쪽에 보시면 우리 농어촌 공중목욕장 지원이 있어요. 지금 현재 이렇게 신설에 있어서 지금 본 위원이 이렇게, 이게 7억이잖아요, 1개소 지원하는데?
그래서 이제 2개소 이렇게 지원이 14억이 이렇게 예산이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이 부분이 본 위원이 앞전에도 계속 업무보고 시간 또 행감 때 여러 가지 이렇게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이제 공중목욕장을 이렇게 군에서 이렇게 신설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예산은 거의 한 15억에서 20억 정도 된대요. 그렇더라고 해서 이제 본 위원도 이제 장성 지역에 한 곳에 이렇게 추천해서 이제 우리 보건복지에서 지원해 주셔 가지고 이렇게 신설하게 됐습니다마는 이 예산이 한 2억 1000 도비 주고 도에서 이렇게 예산을 책정해서 줬다고 하니 자기네는 좀 너무 적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장성군에서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이렇게 조성할 수 있는 그 예산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게 좀 복지국장님께서 이렇게 신경 좀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 부분에.
예, 그렇습니다.
건축비도 엄청나게 올랐고 인상돼서 이 금액으로는 사실 현실적으로 좀 어렵, 시골에서 지금 저희가 3 대 7로 하는데 3 대 7 갖고 지금 짓기가 어려운 구조인 거는…….
그렇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이게 당초에는 이게 2개소로 해서 7억이 돼 있는데 7억, 7억씩 해서 2개소로 있는데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4억 2000이란 말입니다. 이 금액을 거의 본 위원이 지난번에 요구했잖아요. 한 100% 이상 인상해서 충분히 이렇게 한 5억 정도로 지원을 해줘야 그래도 좀 도에서 좀 지원해줬다는 생색이라도 내지 않겠는가, 지원해주고도 좀 서운한 소리를 좀 많이 듣습니다, 도 차원에서. 이제 그냥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예,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요. 그런 부분은 좀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829페이지를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하단 쪽에 보시면 찾아가는 전남 건강버스 운영으로 있어요. 그래서 이제 2개소로 해서 1억 1500씩 해가지고 2억 2000만 원 이렇게 되는데 이거는 이제 의료원에 이렇게 지원을 하는 부분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그러면 의료원이면 순천, 강진 각 한 대씩 이렇게 지원이 된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가요?
예, 1대씩입니다.
서부권은 강진의료원한테 위탁을 했고요. 동부권은 순천의료원에 위탁을 해서 이제 이 앞주에 발차식을 했기 때문에 이제 운영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쪽에 운영을 하게 되면 상당히 인력도 또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지금 우리 도 차원에서 지원이 된가요, 인력 부분은?
예, 지금 저희가 추산을, 이 사업비가 당초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저희가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초기에 버스 제작비 정도는 지원이 되었는데 운영비를 저희가 계산을 해보니까 1년에 한 4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버스 한 대당?
예, 인건비가 간호사, 치위생사, 운전하는 분, 행정 하는 분 해 가지고 기본적으로 4명 정도 해가지고 인건비만 해서 한 대당 한 1억 5000 정도 들고요, 나머지 또 운영비 그다음에 뭐 재료비 이런 거 들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이것을 운영 잘해보려고 의욕적으로 했는데 예산 형편상 저희가 충분히 확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시군의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비 있거든요. 그 사업하고 연계해서 일단은 예산을 좀 줄여보려고 노력하고 또 필요하면 더 추가로 추경에도 확보하고 이렇게 해보랍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이제 연계해서 사업이 된다라고 하면 이해는 되겠습니다마는 이제 버스만 이렇게 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의 어떤, 찾아가는 버스를 하게 되면 의사선생님도 필요하실 것이고 인력이 들잖아요.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여러 가지 생각하실 텐데 이런 인력을 어떻게 충당을 하실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좀 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잘 이렇게 집행해서 잘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예, 저희 부서에서, 담당 부서에서 이걸 잘 운영해보려고 막 전국에, 중앙부처에 있는 공모사업을 찾아봤더니 농식품부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농촌 왕진버스…….
왕진버스? 예.
예, 이것을 농식품부 사업이지만 우리가 이거를 한번 공모에 응모를 해서 하여튼 선정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좀 그렇게 좀 해주세요.
그다음에 이제 847쪽에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현재 보면 우리 시군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산은 8640만 원인데 이게 전년도에 없던 예산이 이게 신규로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이제 안심이동 서비스 지원하고 치매환자 및 가족 안심캠프하고 이제 예산이 이렇게 계상이 됐는데 구체적으로 이 방법은 어떻게 시행할 계획인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현장에서 저희가 그 의견을 좀 들어봤더니 치매 그러니까 치매환자가 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을 케어하는 분들이 굉장히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그래서 그러면 장흥통합병원에 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가족과 치매환자하고 같이 가서 프로그램을 저희가 추경에 확보해서 일부 좀 해봤거든요. 그런데 반응이 엄청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조금 더 올해도 계속 한번 더 해볼 계획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치매안심센터가 있는데 지역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치매환자가 이동할 수 있는 자가용 운전할 수도 없고 그런다고 대중교통 이용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가족 일일이 다 모시고 왔다 이렇게 하기도 어려우니까 그러면 차량을 렌트비라도 지원해서 택시하고 협약을 하든지 해가지고 그분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런 안심이동 서비스 사업비를 지원하려고 작년 추경부터 해가지고 올해도, 내년에도 계속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니,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22개 시군구에 보면 치매안심센터는 다 있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이제 예산의 분배에 있어서 어떻게 분배가 되는지, 그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시군당 연간 렌트비를 1000만 원씩 줍니다.
아, 시군당 연간 1000만 원!
그렇게 해가지고 이것이 2억 2000만 원!
2억 2000만 원? 그러면 이것도 매칭 사업이에요, 시군구?
예, 이것도 3 대 7입니다.
아, 이것도 3 대 7이에요?
예, 도비 6600만 원 해서, 예.
그래요. 알았습니다.
다음은 878쪽에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현재 우리 음식점에 이렇게 위생등급제 운영지원으로 해 가지고 쭉 하는데 남도 좋은 식단제 운영이라고 해 가지고 있어요. 그렇죠?
이 예산이 있는데 지금 현재 일반운영비 부분은 좀 감액이 됐어요, 1억 6100만 원으로. 그렇죠?
감액이 됐고 자치단체 이전으로 해가지고 1억이 이렇게 계상이 됐는데 왜 이렇게 예산을 계상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내년도 예산이 도 전체적으로 홍보비를 전부 다 예산 과목을 다 바꿨습니다, 공기관 등 위탁 관리비로. 저희가 홍보비를 무슨 진흥재단에다 줘야 되기 때문에 이 사업비를 공기관 위탁사업으로 전부 전환했습니다. 그래서 조정을 한 겁니다.
다른 데에 이렇게 위탁을 주기 위한 전환 사업이다 그 말이죠?
예, 홍보비만 별도로…….
홍보비만?
전체적으로 우리 전라남도가 다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홍보비는 전부 다 공기관 등 위탁사업비 예산 과목을 전부 다 통계목을 바꿔놨습니다.
통계목을 전체적으로 했기 때문에 자치단체 등으로 전부 이렇게 변경을 하다 보니까 그 예산을 쪼개서 이렇게 계상했다?
홍보비 성격은 전부 다 그 목으로 다 전환시켰습니다.
그래요. 좀 이해가 갔고요.
그리고 이제 879페이지 남도 음식거리 조성 있죠?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제 5억이잖아요, 2개소 해서 50% 해서?
이 부분에서 어떻게, 이 부분도 그렇게 생각하면 된가요, 아까 전자에 말씀하신 것 같이?
아, 이 부분은 어떤 사업이에요?
남도 음식거리명가 사업은 저희가 남도 음식거리를 1개소당 한 10억씩 지원해 주는 아, 5억씩 지원해 주는 이 사업인데 저희가 지금 1차 연도에 일단 2억 5000씩 줬습니다, 2개소에.
어디 어디 줬어요?
나주하고요. 여수하고 줬습니다.
나주하고 여수?
나주 홍어거리하고 여수, 아, 나주 영산포 홍어거리하고 여수는 해물삼합거리로 저희가 공모에 의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 사업비를 줬는데 2차 연도 사업비만 됐고 저희가 더 추가로…….
추가로?
확대하려고 했는데 신규 사업 억제 방침에 따라서 내년도 신규 사업비는 확보를 못 했다는…….
신규 사업은 확보를 못 했는데 내년도 2차 연도 사업비를 나주하고 여수하고…….
예, 1차 연도 이미 갔기 때문에요.
지원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새로 5억을 계상했다 그 말씀인가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891쪽에 봐보실래요?
지금 현재 우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지원 해 가지고 시군비로 해서 6000만 원이 이렇게 예산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활성화 지원 차원인데 어떻게 활성화를 지원하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기본적으로 사람이 응급상황이 닥치면 가까운 데는 전부 다 이렇게 이송이 되는데 특히 섬 지역은 지금 좀 어려워서 이분들한테 응급상황 때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그 기구를 갖다가 보급을 하고 그다음에 주민들을 모아서 교육을 시키는 이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쉽게 말하면 어떤 기계 어떤 이렇게 보급하기 위한 예산인가요, 아니면 어떤 교육을 위한 예산인가요?
기계 보급도 하고 교육도 하고 같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동시에 해요?
기계 보급 그다음에 운영, 그러면 통상적으로 기계 한 대당 얼마씩 가격이 책정돼 있어요?
기계 한 대당 260만 원입니다.
260만 원?
예, 신규 설치 1대당 260만 원이고요. 응급처치 교육은 1회당 50만 원씩 책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섬 지역을 주로 대상지로…….
섬 지역 중에서도 의료하고 보건 공공기관이 없는 데를 우선적으로…….
없는 데로 해서 우선 지원하겠다 그런 말씀인가요?
그러면 이게 이제 금년도 신규 사업이다 그 말이죠?
그전에는 조금 저기 신안이나 이런 데는 좀 보급이 됐는데…….
지금 현재 예산에는 전년도 예산이 없기 때문에 신규 사업으로 하겠다 그런 얘기 아닌가요?
지금 올해 추경에 저희가 1억 9900만 원, 도비 6000만 원 해가지고 좀 일부 설치를 했습니다. 근데 올해도 더 확대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2024년 본예산은 안 들어 있지만 추경에 확보해서 계속 연차적으로 보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그래요.
그리고 이제 뒷장에 넘어가면 892쪽에 한번 봐보십시오. 대한민국의 통합의학박람회 개최가 있어요. 지금 예산이 이렇게 1억 5200만 원이 이렇게 해서 증액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이게 통합의학박람회는 장흥에서 이렇게 실시하는 기관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해년마다 계속 장흥에서만 이렇게 지금 개최하는 그런 운영비인가요?
예, 장흥이 한방산업진흥지역으로 지정이 되면서 그때부터 2014년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그러면 2014년부터 거의 9년간 통상적으로 보면…….
12회째입니다, 지금.
12회째예요?
그 성과는 어때요? 지금 현재 우리 장흥에서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우리 성과는 어쩌냐고요, 우리 전남에 주는 성과?
저희가 지난번에 또 추경에 사업비 예산을 추가 확보하면서 저기 위원님들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어서 저희가 올해는 조금 이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좀 챙겼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비해서 방문객 숫자로만 분석했을 경우 152% 정도 방문객 숫자는 좀 늘었습니다.
방문객은 늘었고!
예, 방문객 숫자도 늘고 거기에서 또 판매하는 금액도 조금 더 늘고 이런 여러 가지 효과는 나름대로 있다고 판단됩니다.
효과는?
우리 전남에 주는 효과 또 우리 도민에 주는 효과 이 부분이 시너지 효과는 좀 있다,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과연 이게 어떤 향후에 발전이 계속 꾸준히 향상해서 의학의 어떤 기술이 발달이 된다든지 아니면 이런 성과가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한 번쯤은 어떤 용역도 해볼 필요는 있어요. 과연 이걸 함으로써 우리 도민에게 어떤 역할을 주고 어떤 의학이 이렇게 발매되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가보면 지역의 보건소나 어떤 향후 여기 설치 부스에 가보면 뭐 크게 변함이 없어요. 매년 변화가 없다 그 말이에요, 변화가.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항상 그것만 고집하는지 그게 좀 아쉽다, 본인은 그렇게 사료되거든요.
그래서 운영방법도 연구 좀 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좀 드립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지금 현재 893쪽에 보시면 취약계층의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지원 해 가지고 이 금액이 우리 기금으로 왔던 금액 같아요. 그렇죠?
근데 한 10억 정도 이렇게 예상이 된가요? 그렇죠, 10억이죠?
이게 지금 저희가 복권기금이 전국에서 각 지자체에서 아이디어를 내면 복권기금위원회에서 심사해서 주는 사업인데 저희가 장흥 통합병원이 지금 이렇게 돼가고 있어서 그 마음건강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좀 활성화가 안 돼서 그리고 좀 전국적으로 보면 뭔가 마음으로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받은 이런 분들에 대해서 치유가 필요하다고 판단돼서 그런 수요는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복권진흥기금위원회에 가서 노력을 해서 10억을 지금 저희가 확보한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기재부에서도 이거를 주면서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는데 이거를 아무한테나 다 해줄 수는 없고 청소년이라든가 좀 저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한테 우선적으로 한번 보급을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대상자 선정에 있어서 청소년 그다음에 어떤 어려운 대상자라고 하면 기초수급자?
65세 이상 어르신!
65세 어르신?
예, 그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
그래요. 이런 부분이 좀 예산에 대해서 좀 본 위원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혹시 위원회에서도 저기 장흥 통합병원에 한번 가셔가지고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한번 체험을 하실 기회가 있으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통합의학박람회 관련해서 제가 개최결과 보고를 받아봤어요. 근데 박람회 운영성과 보니까 개막식 축하공연 관람객 증가 및 부대시설 확충 통한 편의제공, 박지현, 이찬원 유명 가수 초청, 손석우 가요제, 마술, 버블쇼, 줌바댄스 등 다양한 공연 만족도 향상 이게 물론 관람객 유입 효과가 필요는 합니다만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행사가 말 그대로 전남에 어떤 시너지를 줄 수 있느냐, 아니면 장흥의 지역 축제인가라고 하는 물음은 계속해서 남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올해 예산을 보니까 지금 1억 5000이 증액이 돼서 왔어요.
저희가 추경에 추가 확보한 것까지 반영을 한 상황입니다.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남도미식박람회는, 지금 현안 질문 먼저 좀 드릴게요. 남도미식산업박람회는 지금 어디까지 왔습니까?
지금 저희가 2025년 국가 승인 국제행사로 치를 계획으로 국가 승인을 받으려고 지금 저희가 농림부에 제안을 해갖고 이제 용역 결과를 제출해 놓은 상태고요. 농림부에서 기재부로 넘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에 국제행사로 승인이 나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 기조가 신규 행사성, 소모성 행사 이런 것에 대한 굉장히 부정적인 기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각별한 노력을 해서 이것이 꼭 기재부에서 국가 승인 국제행사로 승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보건복지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국제박람회이니 만큼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용역 지금 어디까지 왔습니까?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요. 이제 최종은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고 저희가 그 관계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의견 받는 공청회까지는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현장의 목소리를 좀 전달을 해드리려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1기 계획이 발표가 됐었어도 사실은 일선 시군의 공무원들이 이 처우 개선 종합계획이 뭔지를 모르고 있다는 내용이 많아요. 즉 거기가 안 되다 보니까 실제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까지 이 온기가 전해지고 있지 못하다는 겁니다.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2번에 걸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을 워크숍을 전체적으로 모아놓고 하거든요. 올해 연말에도 시군의 사회복지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을 모셔다 워크숍을 하는데 그때 저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에 대해서 안내, 설명 그다음에 제도 같은 거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잘 파급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그러니까 지침이 내려가지 않으니, 시군의 공무원들에게 지침이 내려가지 않으니, 세부 지침들이 내려가지 않으니 공무원들의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저희가 예를 들어서 1기에 들어 있는 그다음에 대체휴무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다 공문이 갔는데 각각으로 나가다 보니까 뭔가 좀 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 현장의 목소리를 좀 경청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계획상의 서류로 안 되려면 실질적으로 종사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무엇이 달라졌다는 체감이 돼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들에 대해서 현장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잘 경청해서 하여튼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라든가 안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적극적으로 좀 지침을 하달하시라 이 말이에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미숙 위원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오늘은 국장님 힘들게 안 할 거예요. 그런데 엄청 야위었어요. 뭔 말 못 하겠네!
(웃음)
아니, 야윈 건 없습니다.
오늘 좀 죄책감을 느꼈네, 내가 너무 국장님을 조졌나 하고!
아닙니다. 당연히 위원님으로서 당연히 하셔야죠.
아니, 우리가 복지를 위해서 하는데 좀 잘해봅시다.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제일 관심 있는 거 몇 개 부분만 여쭙겠습니다.
아까 저기 뭐야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작년에 그 건의를 드린 것 같아요.
우리가 음식점이나 이렇게 공공시설에도 우리가 입식 테이블을 해 주잖아요. 그래서 봤더니 올해는 예산이 좀 줄었더라고요.
경로당에 저희가 보면 어디나 우리가 9212개였는데 늘었더라고요. 21개가 경로당이 늘었는데 이제 신안군에서도 그 입식 테이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올해 보니까 이제 워낙 저기가 범위가 넓다 보니까 각 시군에 도에서 하는 게 한두 개 그 정도밖에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음식점이나 이런 데도 하는데 경로당에는 꼭 필요한 입식 테이블이 아닌가 또 생각을 하고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맞춤형으로 해서 좁은 데는 또 이렇게 접이식으로 해서 쓸 수 있는 그것은 지자체에서 그런 부분은 알아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갖고 예산이 줄고 또 내가 여쭤봤더니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도에서 조금 지원을 하다 보면 지자체에서는 따라가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지원하는 데를 봤더니 어르신들이 참 좋아하고 좁은 공간은 좁은 대로 접이식으로 하고 넓은 공간은 펴놨다가 앉아서 말씀도 하고 또 앉아 있다 보니까 너무 편하고 좋다.
그런데 왜 이것을 조금 해가지고 저기는 주고 여기는 안 주냐, 우리가 미워서 안 주냐, 이렇게 어르신들이 말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좀 관심을 갖고 해서 경로당에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병원선을 하고 있죠? 지금 설명서, 지금 저기 여수에서 지금 병원선 신축해갖고 한 것은 잘 운영이 되고 있나요?
예, 잘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럼 직원들 몇 분이나 거기 계신가요?
지금 17명 있습니다.
제가 이제 그 부분도 저번에 지사님하고 그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우리가 병원선을 이제 신축이라니까 이거 국·도비 매칭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꼭 병원선보다는 우리가 이제 지금 신축을 하는 것은 친환경으로 가다 보니까 예산도 많이 들고 예산도 많이 들고 하는데 우리가 이미 이제 용역을 해서 하고 있는 저기라 이제 어떤 변동은 없겠지만 차라리 병원선을 하나 했을 때는 하나는 좀 그렇게 똑같은 크기로 하지 말고 저기 뭐 크기를 좀 작게 해가지고 응급 의료가 있을 때 신속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 번쯤 생각해 봤으면 좋았겠다는 그런 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똑같은 우리가 이제 동부, 서부로 해서 이렇게 병원선을 2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511호하고 512호하고? 그런데 우리가 하나를 했는데 그게 저기 부피가 배가 크다 보니까, 면적이 크다 보니까 신속성은 없어요.
그런데다가 우리가 찾아가는 병원선이 2개월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꼴로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나 좀 바다에서 이렇게 잠을 자고 한다는 게 굉장히 좀 피로감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이제 병원선은 이미 이제 용역에 들어가서 어떻게 변동은 없겠지만 제가 그런 데서 좀 아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좀 깊이 생각해 봤으면 우리 전남이 섬이 많은 전남에 또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는, 그것이 80억인가 그렇죠, 병원선 하나가?
그러니까 거의 지금 들어간 게 그렇죠?
그래서 저기 뭐야 좀 빨리 가는 게 한 50억 정도, 40억 정도 하더라고요, 적게 쾌속선처럼 우리 의료를 구급선처럼 만드는 게. 그래서 그걸 했으면 더 신속하게 섬 주민들에게 좀 이용이 편리하지 않았겠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이미 이것은 제작된 거라 이제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저희가 511호를 운영하면서 지금 그 운영하는 데 혹시 뭔가 문제점은 없는지 한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새 배를 지어가지고 운영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배가 크고 좋고 넓고 좋은데 이용하는 사람도 만족도가 높은데 이용하는 데 운영비가 굉장히 생각, 예상외로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 새로 짓는 배에 대해서는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제가 생각해요. 꼭 똑같은 배를 2개를 그 예산을 들여갖고 운영을 하냐, 우리가 저기 뭐야 짓는데 예산 대비 우리가 수익률을 따진다고 하면, 이용률이나 이걸 따진다고 하면 더 훨씬 낫지 않았을까, 그 생각을 고민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자재가 친환경이고 이제 배터리로 하다 보니까 부피도 크고 지금 신속성이라고 이렇게 해졌는데 신속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좀 무게감은 있는데 응급환자나 그리고 진료 차원에서 하는데 과연 지금 처음 시행해서 만족도는 있지만 섬에서 이렇게 체감하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미흡하지 않았나…….
예, 응급선으로 활용하기에는 지금 이게 배가 만약에 속도를 내는 배를 만든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배를 신안에 놔뒀는데 환자가 완도에서 환자가 발생했다고 그러면 완도까지 가는 데 시간이 걸려버리기 때문에 이거를 응급선으로 활용하는 데는 한 시군에 1개씩 정도를 쾌속선 하나를 그냥 배치하면 모를까 바다에다가 전남 응급선 하나를 딱 띄워놓는 것은 현실적으로…….
아니, 이제 국장님 제가 말씀하신 거는 우리가 예산이 이제 하나에 이제 한 100억이 넘게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 지금 저기 뭐 우리가 병원선을 운행하고 있는데 2개를 하지 말고 하나는 응급선 하나 신안에 딱 하는 게 아니라 그게 또 속도도 좀 있더라고 한 50억 정도 들면 그러면 두 척 정도 하면 서부, 동부에 놔둬도 좀 환자들에게 좀 도움이 되겠다는 이제 제 생각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꼭 이 배를 병원선으로 해서 크게 이렇게 만들 필요성이 있었을까? 이제 정부에서 예산을 줄 때는 그 범위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점에서 좀 말씀드렸고 접때 이제 지사님하고 면담하면서 제가 그런 말을 했더니 참 좋은 저기라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병원선은 그런 점이 있지 않았나, 아쉬움이 좀 있어서요.
위원님 의견을 지사님께서 들으셨는지 저희한테 이 병원선 새로 신조하는 것에 대해서 운영비, 운영 규모 이렇게 건조 규모 이런 것에 대해서 다시 재검토하라고 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존에 건조된 배에 대해서 한 달에 운영비가 얼마 정도 드는가 좀 분석 좀 해보고 있고요.
그래요. 그리고 지금 우리 자료 116페이지 보면 이제 제가 관심 갖고 또 국장님도 섬들 다녀와서 해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작년에는 40억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120억밖에 아니네요?
이거 어떻게 40억이야!
지금 이게 6 대 4여 가지고…….
지방비가 들어갔다 이 말인가요?
1차 연도는 전체 총 사업비는 40억인데 1차 연도에 설계 용역비만 반영해서…….
60%니까?
그럼 이 사업은 지금 공모가 지금 나갔습니까? 신청이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그러면 언제?
원칙적으로 하면 예산이 내년도에 확정되면 1월에 공모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하다 보니까 당해연도에 공모 절차하고 시군에서 준비하고 이러다 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까 금년 12월부터라도 시군의 수요조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한번 해서 공모를 어느 정도 예산만 확정되면 12월달에라도 공모를 먼저하고 이 속도감 있게 좀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 내부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럼 40억 가지고 세 곳을 한다 이 말씀입니까?
사업비는 아닙니다. 40억짜리 1개소입니다. 그런데 1차 연도 사업비를 우선 설계비만 반영을 했습니다, 설계 용역비만.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간호복지 인력이 있고 간호인력 저기가 있죠. 사업이 2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는 이제 일반 육지 지역에는 40억짜리 1개 그다음에 섬 지역에는 소규모로 15억짜리 2개 이렇게 지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럼 섬 지역 15인실은 예산이 어떻게 된 가요? 30억을 15억씩 줘가지고 몇 실을 한다 이 말씀인가요?
지금 15인실이요. 15인실 이상…….
15억 갖고 15인실 이상이 될까요?
저희가 이제 15인실을 하는데 15억 갖고 사실 현실적으로 좀 어렵습니다. 건축비가 많이 인상돼서 그래서 이제 공모를 할 때 시군 자체 비용을 조금 시군에서 더 많이 이를테면 반영해서 계획서가 들어오면 그렇게 유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재비가 올라갖고 15인실을 하려면 지금 25억 정도 있어야 돼요, 15인실을 하려면.
그런데 이거 10억을 해갖고 하면 되지도 않는 것이고 지금 작년에 공모해 갖고 영암에 하는 것은 지금 잘 진행되고 있나요?
그래서 영암을 하다 보니까 영암이 그 사업이 선정됐는데 그 사업이 선정된 이후에 그다음부터 설계하고 준비하고 하니까 거기가 문화재가 나왔네, 문화재 구역이네! 해가지고 협의하고 하는데 진짜 전라로 말로 망건 쓰다 장 파할 분위기로 이게 설계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빠른 시일 내에 검수 처리돼갖고 여기에 사람이 입주할 수 있게 하려면 좀 속도감 있게 하자! 그래서 내년도 공모한 것보다 내년도 사업이지만 올해 공모를 준비해서 해보자고 저희가 좀 내부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작년에 이 사업이 굉장히 좀 어렵게 시행된 사업 아닙니까? 우리 복지국하고도 또 우리 직원들 간에도 좀 언짢은 사이였던 사업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고 지금 진행이 되고 있나 물어본 것은 왜 그쪽에서는 그런 부분이 아니, 그때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하실 때는 엄청 입지조건이 좋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입지조건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군에서 저희가 지원되는 도비 지원되는 금액보다 2배 정도 이상의 군비를 태워가지고 하겠다고 계획서가 나와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그 지역을 새로 하려고 하니까 건축하는데 저기 인허가 과정에서 문화재 거기가 뭐 성벽이 나왔다고 그래서 그거 검토하는 데 시간이 그렇게 걸리더라고요.
지금 자재비는 우리가 알다시피 한 해 한 해, 한 달 두 달 사이에 계속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더 추가된 부분은 지자체에서 더 예산을 투입해서 하신다 이 말씀인가요? 안 그러면 도에서 그 예산만…….
아닙니다. 영암군에서 당초부터 원래 매칭 비율 이상의 것을 투자를 하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또 우리가 지원한 만큼 또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다른 기금도 아니고 지금 소멸기금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국장님?
당초보다 영암군 같은 경우는 군비를 추가로 한 29억 원을 더 투입하겠다고 계획을 하고 지금 그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말만 29억인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29억을 투입해서 하는지 또 관심을 갖고 우리 직원들이 더 관리감독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이 나와서 지금 신안군도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예,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2024년도 예산안이요.
지금 833쪽이요.
지금 공공심야약국 운영 예산이 있죠?
그런데 우리 신안군도 여기를 저기한 것 같은데 지금 심야약국이 굉장히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왜 예산이 삭감됐나요, 심야약국?
지금 현재 8개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 8개소가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는 공모사업이 없었어요, 2024년도 공모사업?
시군에서 신청을 해서 지정을 하고 있는데요. 개소당 한 4000만 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8개가 8개 시군이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기존에 이제 하고 있는 데에다가 추가로 희망을 하는 데가 있어서 제가 예산을 계상을 했는데 작년 수준으로 동결돼서…….
제가 알기로는 이제 신안군에서도 저기 뭐야 심야약국을 또 약국에서 원하는 데가 있고 원하지 않은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안군에서 좀 우리가 해보겠다 하고 신청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이 별로 일천 얼마밖에 들지도 않는데 그것을 삭감했더라고!
예, 작년 수준을 그냥 동결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지금 지정된 데만 운영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입니다.
그럼 이 부분은 인상을 해가지고 아니, 증을 해가지고 신청하는 데는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희가 추경에라도 다시 또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데가 잘되고 있는가 그다음에 또 시군이 더 필요한 데는 더 살펴봐가지고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더 확보해서 지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야약국이 지금 운영하고 있는 지가 몇 년 됐어요?
이게 몇 년도부터, 2021년도부터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디 어디가 하고 있나요?
지금 하고 있는 데는 8개소인데 목포 1개소, 여수, 순천, 나주, 광양 시 단위가 기본적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고흥, 영암, 무안 이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 단위도 이제 있어야 되겠지만 섬에서 한번 해보겠다는데 그 예산을 추경을 세워가지고 좀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이제 추가 예산이 지원이 어려우니까 별도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워가지고 여수, 나주, 무안은 자체적으로 또 시군에서 운영을 하고…….
하고 있어요?
아니, 도에서 신청을 필요한 데는 신청을 하라고 해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못 한다고 하면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처음에 신청을 하지말라고 해야지.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걸 확대해서 최소한의 의료 서비스 정도는 해주려고 저기가 이것뿐만 아니라 저희가 약국 그다음에 심야 공공 어린이 병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사해서 내년도 신규 시책으로 의욕적으로 저희가 반영했는데 새롭게 예산이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다 지금 저희가 새로 반영하기가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그래도 추경에 노력해 보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이 몇 억 드는 것도 아니고 1200인가밖에 들지도 않던데요.
예, 3 대 7이니까 한 개소당 4000만 원 주니까 천몇백만 원…….
큰 예산은 삭감을 하더라도 적은 예산은 살려줘야 맞지 그런 조그만 사소한 예산을 삭감하면 쓰겠습니까?
신안군에서 우선 한번 군 자체적으로도 한번 운영하도록 신안군과 협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예산서 887쪽이요. 응급 전용 헬기 운영 해서 1400만 원이 삭감됐어요. 이거는 어떻게 해서 삭감됐습니까?
헬기 운항 관리 시스템이 있는데 그 유지보수비가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헬기를 운영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는데 이 시스템 관리하는데 이 사업비가 조정이 됐습니다.
헬기 운영하는 데는 상관이 없고?
예, 관리 시스템 유지관리비가…….
그리고 855쪽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지원 해서 여기도 3억 6800이 삭감됐어요. 이 부분은 왜 삭감됐을까요?
저희가 취약지 응급, 855쪽이죠?
예, 885쪽!
예, 저희가 취약지 응급의료에 대해서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을 지정을 해가지고 그게 기금으로 지금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 돈이 안 깎이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지금 저번에 한번 응급실에서 의사가 다른 응급환자한테 찔려가지고 사고를 당한 이후부터 보안요원 의무적으로 24시간 운영하도록 해가지고 평가지표에다 넣어버렸습니다.
근데 이렇게 일선에 있는 시군 단위에는 사실 응급보안요원이 1인당 인건비를 한 3천으로 한다고 해도 4명 24시간 하려면 4명을 해야 되니까 4×4=16 1억 6000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1억 6000이라는 예산을 지금 현재 읍면단위에 있는 응급의료기관에서 부담하기가 좀 부담돼서 그게 전부 점수가 낮게 평가돼서 깎였습니다.
이번에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읍면 단위에 있는 응급의료기관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방치하면 안 되겠다. 뭔가 공공에서 조금 좀 지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신규 시책으로 여기 응급보안요원에 대해서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주는 안을 저희가 제안을 해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는데 저희 능력 부족으로 좀 그것도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 이 평가지표가 좀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서 군 단위의 응급실은 바로 옆에 파출소라든가 경찰서 있으면 바로 이렇게 버튼 누르면 바로 연결될 수 있게 한다든가 아니면 기존의 인력이 보안 교육을 받으면 그렇게 간주 처리해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좀 완화를 해주라고 저희가 보건복지부에 건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 그렇게 솔직히 보안요원이 있어야 되는데 없을 때는 굉장히 위험에 노출돼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자체하고 연계를 하더라도 우리가 시스템으로 해서 연락망이 되게 하더라도 좀 해야지 이걸 삭감해버리면 거기 근무하는 사람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아니, 평가지표 해갖고 평가해서 C등급, D등급 맞으면 그다음에 바로 국비를 삭감시키니까 이 기금이 삭감된 겁니다.
그걸 넣어가지고 삭감될 줄 모르고 그것을 넣었어요, 지표를?
복지부 지침이어서 너무 과하다. 그래서 복지부한테 국가에다가 이걸 이 기준이 완화되도록 건의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삭감이 되지 않고 이게 증이 되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걸 삭감하면 되겠습니까?
복지부에서 이런 기준을 마련한 것이 일선 지금 도시의 지역에 맞는 이 기준을 마련해서 읍면 단위, 군 단위 지역까지 적용을 하기 때문에 불합리하다고 저희가 계속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지침도 섬 지역 지방하고 저기 수도권하고는 분리해서 그 지침을 만들어야지 시책 자체가 국회나 뭐가 다 중앙 중심으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방에 있는 우리들이 더 소리를 내서 이런 부분에서는 삭감이 되지 않고 더 증액되는 저기를 인센티브를 받아야지 똑같이 해버리면 안 되잖아요.
서울의 집값이 문 하나에 몇 십억 하는데 우리 위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지방 의원들 집이 얼마냐 그래요 그럼 서울에는 문 한 짝이 몇 천 만 원 하는데 우리 지방에 있는 의원들은 집값이 1억도 안 되잖아요. 문짝 한 짝 값도 안 되잖아요. 그 기준에 맞춰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부분을 강력하게 요구를 해가지고 지방하고 중앙 분리를 해달라! 그래서 지침을 만들어야지 이대로 가면 좀 애로사항이 많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심야약국 운영비가 총 얼마예요?
심야약국 한 군데당 4000만 원씩 줍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8군데 하니까.
일단 공모 신청을 했었습니까?
신청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시군에다가.
원래 계상한 올해 사업량이 얼마였어요?
올해 3억 2000만 원입니다. 3 대 7로 해가지고 도비는 9600만 원이고요.
예, 그러면 그러니까 올해 올린 게 몇 개분이었죠?
올해 올린 거는 저희가 하나를 더 올렸는데 작년 예산으로 동결시켰습니다.
8개 운영 중인데 9개를 운영할 계획이었었는데 지금 예산 협의 과정에서 지금 되어서 올해 걸로 그냥 됐다 이 말,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경 위원님.
안녕하세요.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예, 맛있게 했습니다.
사업설명서 63쪽이요.
지금 저희 전남도 희귀질환자 현황이 어느 정도죠?
저희가 지금 2003년도를 봤을 경우 2003년 10월을 봤을 때요. 저희가 748명입니다.
2003년이요?
2023년이죠?
2023년 10월 기준으로…….
예, 10월 기준으로요.
아까 2003년이라고 하셔가지고!
몇 분이요? 이백…….
지금 여기 보니까 삭감이 돼서요. 이 희귀질환자들에 대한 예산 삭감 원인이 있나요? 이유가 지금 보니까 국비 보조금이 감액돼서 감액됐고 사업량이 여기는 780명인데 590명으로 감액, 감면 아니, 저기 줄어들었고 이것 때문에 그러면 지금 현재 10월 기준이 748명인데 여기 사업량 감소는 내년에 이렇게 줄어들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닙니다.
지금 정부에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면서 시도 전체적으로 전부 조정해서 감액시켜갖고 저기 가내시를 했기 때문에 국비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갖고 저희가 예산을 이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보세요. 지금 590명으로 지금 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현재 10월까지 748명인데 이 중에 590명만 예산이 지원된다고 하면 그 나머지 158명 정도, 160명 정도 이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저희가 지금 이 돈이 국민건강관리보험공단으로 저희가 예탁해서 하기 때문에 본인들은 이 요건이 갖춰지면 전부 다 줍니다. 그래가지고 그다음연도에서 국가에서 다 지금 반영을 해주거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게 사업량이 감소됐다고 해도 지금 160명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지원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지금 저희가 의료보험관리공단에 돈을 예탁을 하는데 그것이 이월된 금액이 지금 2024년도 이월된 금액이 지금 현재 5억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플러스 내년도 나온 돈하고 보태가지고 더 하고 이런 지원 대상자가 나타났을 경우는 의료보험관리공단을 통해서 바로 본인들한테 주기 때문에 저희는 의료보험관리공단이 우리 지자체한테 요구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금액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받는 데는 지장이 없고 다만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 우리 지자체한테 요구하는 금액이 이제 늘어나가지고 나중에 국가에서 정산해주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비율대로 예산 확보해서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별 이분들한테 불이익이 가는 건 아니란 말씀이시죠?
예, 이런 희귀질환자가 발생했는데 지원을 못 받는다, 이런 일은 없습니다.
아니, 근데 이제 보니까 예산이 좀 삭감이 되어 가지고…….
근데 좀 많이, 지금 의료보험관리공단의 예탁금이 잔액이 발생된 거 이런 것들을 전부 감안해서 국가에서 예산을 좀 조정을 했습니다.
그 수요자가 늘어나면 다시 또 다음연도에 또 조정하고…….
희귀질환자 여기 추세는 어떻게 돼요?
희귀질환자는 저희가 2021년도에는 827명이고요. 2022년도에는 803명입니다. 그리고 이제 2023년 10월에 748명이기 때문에 올해도 800명대가 넘을 것으로 보니 평균적으로 800명대로 볼 수 있습니다.
전남도만 800명대인가요?
전국적인 거는 잘 모르시나요?
전국적인 것은 저희가 의료보험관리공단에 알아봐야지 자료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니, 이제 이 희귀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대개 상황들이 열악하시더라고요. 여기 이제 약값 같은 것도 되게 비싸고 고가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은 꾸준히 지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이제 국가 정책이기 때문에 이거는 의료보험관리공단을 통해서 이 요건만 갖추면 본인들한테는 다 지원을 해주고 의료보험관리공단에서요.
근데 희귀질환이라고 판명이 나더라도 이게 국가에서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그거를 못 받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어떤 질환에 대해서 이게 희귀질환이다 아니다, 그거를 판정을 못 받아가지고 그런 사각지대도 있으시더라고요.
그거는 이제 의료기관하고 그다음에 의료보험관리공단의 심평원에서 이것을 굉장히 엄격하게 혹시나 요건이 안 된 분이 타가는 것에 대해서 엄격하기 때문에 그쪽 부분에서 이렇게 좀 조정을 합니다.
근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나는 요건이 되는데 왜 안 되냐고 하는데 아마 의료보험관리공단하고 의료공단이 심사를 하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일단은 지원은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업설명서 86쪽을 보면은요. 장애인복지과 거기 세부 사업명 9건에 보면 전남형 장애인 일자리 해서 사업량이 130명으로 돼 있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 101쪽을 보면 사업 규모는 120명인 거예요.
저희가 종사자 말고 그 관리 인력…….
전담 인력이 10명만 추가가 되나요? 5명당 한 분씩이잖아요, 전담 인력이.
예, 저희가 지금 참여자가 93명에서 120명으로 늘고요. 전담 인력이 15명에서 24명으로 늡니다. 그러니까 9명이 늘어납니다. 5명당 1명꼴로 저희가…….
예, 그건 아는데요. 그러면 지금 이 120명이라는 게 전담 인력 포함인가요?
아니죠?
130명에 전담 인력이 포함되는 거죠?
여기 앞에 있는?
예, 그렇습니다. 120명은 순수 사업 참여…….
노동자, 참여 장애인분들이요?
그리고 지금 그 뒤 페이지를 보면 장애인 행사 지원 해가지고 47개소라고 사업량은 돼 있는데 또 여기 102쪽을 보면 또 48개 사업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게 오타인가?
예, 거기 이제 앞쪽에 소개하는 데는 47개 행사인데 뒤쪽에 보면 또 48개라고 돼 있어요. 이게 오타인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아, 저희가 이걸 장애인 행사를 이거를 행사로 보는 경우도 있고 사업으로 보는 경우가 있어서는 카운트하면서 오타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47개가 맞나요?
그거는 나중에 찾아가지고…….
저희가 자료를 별도로 위원님께 리스트를 작성해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예산안이요. 797쪽이요. 여기 보시면 여성 장애인 자녀 양육 지원 해가지고 여성 장애인 홈헬퍼 서비스 있잖아요. 여기 금액도 2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이유가 감액 사유가 뭔가요?
이거 지금 이 예산은 시작한 해부터 계속 증액은 안 되고 계속 동결됐었죠. 근데 이제 내년도 예산에는 2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그 이유가 뭔지 좀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좀 조정을 예산 파트에서 저희가 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용하는 지원 현황이 보면 2022년도에 41명인데 이제 올해는 39명입니다.
그래서 올해 이렇게 이용하는 장애인이 수요가 있는데 이용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이용하는 것을 내년도에 추이를 보면서 중간에 더 필요하면 추경이라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여성 장애인분들이 지금 이 홈헬퍼 서비스를 이용해야 되는 이유가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는 내년에 추경 예산 세워서라도 좀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799쪽이요, 보면 여기 장애인 건강과 치유탐방 프로그램. 여기도 예산이 감액이 됐어요. 이 이유는 뭔가요?
저희가 이것을 저희가 이제 보조금을 주면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하는데 그전년도 집행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고 평가를 하는데 실은 이게 조금 저기 평가할 때 미흡으로 평가가 돼가지고 거기서 미흡된 보조금에 대해서는 좀 삭감을 하는데 그 미흡된 이유가 보조금 집행률이 좀 낮은 이유가 코로나 등으로 좀 집행률이 낮았는데…….
근데 그 코로나19 때문에 했던 상황을 미흡이라고 잡기는 좀 그러지 않나요? 코로나 때는 접촉도 하지 못하게 하고 외부 외출도 못 하게 하고 그런 상황인데 이게 그걸로 인해서 평가를 미흡을 받았다는 건…….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이제 일단 당초대로 지금 시군에 참여하는 분은 전부 다 2024년도에 좀 열심히 추진하면서 이 사업에 대해서 효과 같은 것도 잘 설명하고 그래서 예산 파트에다가 더 추경에 수요가 있는데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일단은 기대해보겠습니다. 이것도 이제 장애인분들이 외부로 여행을 나가시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하셔가지고 이 부분도 좀 추경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업 추진하면서 사업 참여자라든가 효과 분석을 한번 해보고 저희가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802쪽이요. 이제 오전에 저희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던 아, 김호진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장애인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이거 관련해서요. 이 편의시설 설치 도민촉진단은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 거예요?
지금 저희가 편의시설 설치를 하는데 홍보하고 부적정 시설은 신고하고 실태조사 하고 이런 것들 이런 역할들을 합니다.
도민촉진단이요?
그러면 여기는 몇 분이 하시는 거예요?
지금 73명이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 중에 장애인분들이 계신가요?
저희가 이건 한번 더 파악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거 한번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이제 김호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이 지금…….
일단은 운영 주체가 지체장애인협회에서 하기 때문에 보통 장애인단체에서 운영을 하면 사업 참여자를 보통 장애인 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한번 저희가 파악해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도민촉진단에는 비장애인 위주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나가서 그런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하셔야 되는데 인원들이 거의 한 분씩밖에 없더라고요, 시군에. 그래서 지금 나주나 무안 같은 경우에 좀 인원 보충을 요청을 하시던데 이런 부분은, 왜냐면 진짜 한 분이 그 군 단위에 있는 그런 건물들을 전수조사 하는 거는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지금 새로 건축이 엄청나게 나주나 무안 쪽은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신축 건물이 많이 늘어나서 도면 검토한다든가 이렇게 업무량이 폭증한다는 이런 민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추가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사업설명서 77쪽을 보시면요.
여기 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게 사업 내용 자체가 인건비 및 운영비 지원인데 예산이 올해하고 내년이 똑같아요. 인건비 감안해서 올리신 건가요?
왜냐하면 내년 시급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감안하고 올리셨는지 이 금액 자체가 올해하고 내년하고 똑같아요.
저희가 저희 국 사업 중에서 인건비성 예산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그 인건비성 부분에 대해서 내년 시급이라든가 아니면 호봉 승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해서 요구를 했는데 일부 충분히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집행하면서 저희가 부족하면 추경에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인건비 자체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하니까…….
이게 지금 일단은 국비가 50%, 국비가 이렇게 이 금액으로 왔기 때문에 이거에 맞춘 매칭으로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는 여건입니다. 다만 이제 국비 매칭 사업은 저희가 이제 우리 지역에서 많이 집행률이 많으면 연말 하반기쯤에 가면 집행이 안 된 시도에서 좀 조정을 해주기 때문에 저희가 인건비 상승하는 부분들이…….
조정이 안 됐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그럼? 타 시도하고 혹시 조정이 안 되면 어떻게 해요? 대안이 있어야지, 이거는 올해하고 내년 거하고 이렇게 예산을 동결을 해버리면 인건비 부분이 마지막에 가서는 엄청 부족할 것 같은데요.
거기 뭐 호봉 수도 있고…….
지금 계속 3년간 운영 현황을 보면 2021년도에는 1914개소인데 1914개 6만 4897명이었는데요. 2023년도에는 1802개소에 5만 4000명 이렇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참여자가요.
아니, 그러니까 그 참여자가 줄어드는 거는 둘째치고요. 내년 예산하고 올해 예산하고 이렇게 동결을 시키는 게 저는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책정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 되거든요.
예산 자체가 인건비만 하더라도 내년도 최저시급으로 한다고 하면 금액이 이보다는 더 상향이 돼야 되지 않냐, 그거예요. 근데 그게 근데 지금 올해나 내년이나 똑같으면…….
예, 위원님 말씀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이렇게 국비를 이 기준으로 이 금액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작년으로, 그래서 이제 저희가 지금 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있고요.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새로 여기는 좀 금액이 더 올라갔거든요. 한 2억 7000 정도요.
그래서 이 두 개를 통합해서 현실에 맞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주세요. 그래야지 그분들한테서도 처우가 개선이 돼야지 일하는데 더 즐겁고 그러지 않으시겠어요?
그리고 지금 877쪽이요.
음식 문화 개선 해가지고 음식점 입식 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 이게 또 감액이 됐어요. 900만 원인가요?
1000만 원, 9000만 원?
예, 9000만 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예, 근데 아까 제안설명 하실 때 증액이 됐다고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제안설명서에 증액이…….
제안설명서 이제 12쪽에 ‘자본 지출은’ 해가지고 취약지 헬기 착륙장 건설 지원!
이거 ‘등’ 해가지고 그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사업비 해가지고…….
근데 여기는 감액이 됐으니까 여기다가 포함을 시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여기는 증액이잖아요, 증액.
자본 지출 전체적으로 하면서…….
그러니까 다른 증액된 부분을 집어넣었어야지 이 감액된 부분을 넣어가지고 증액을 했다, 그렇게 하면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거는 왜 감액이 됐어요, 9000만 원이?
지금 입식 테이블이 이제 그 현장에 가서 보시면 상당히 많이 설치가 돼 있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치 업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 조정을 했습니다.
테이블 관련해서만 조절하신 건가요?
이게 지금 테이블하고 경사로하고 이게 딱 구분해서 예산이 이렇게 된 게 아니고 이렇게 한꺼번에 묶여 있기 때문에 수요조사를 해서 경사로 수요가 많으면 그쪽으로 조정할 수가 있고 이렇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지난번 제가 행감 때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 5년 이내에 사업을 접게 되면 그게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이거는 확인이 됐나요? 아, 아니라고 그러셨다는데 제가 그 업주한테 들을 때는 그렇게 했다고 들었거든요.
그거는 이제 시군마다 저희가 이제 이 사업비를 시군으로 보내면 시군에서 사업비를 해당 업주한테 보내면서 그렇게 조건을 다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목포시나 이런 데는 있는데 다른 데는 또 안 한 데도 많이 있습니다.
이 경사로 설치는 지원 비용이 70만 원인가요, 80만 원인가요?
80만 원이요. 이거 재질은 만약에 제가 가서 보니까 약간 제가 볼 때는 미끄러운 재질인 느낌이었거든요.
이 재질에 대한 선택도 시군에서 이제 예를 들어서 경사로가 어떤 데는 이게 가볍게 정리할 수 있는 그 건물 구조에 따라서 50만 원짜리가 될 수도 있고요. 100만 원짜리를 설치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 현장의 여건에 따라서, 그다음에 이 재질을 어떤 걸로 할 것인가 이것도 현장 여건을 잘 봐가지고 담당 그 업주하고 담당 공무원이 결정할 사항이지 일일이 저희가 재질을 이렇게 좀 규정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이게 금액이 딱 80만 원으로 제한적으로…….
평균적으로 그렇게 했지 조정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80만 원짜리인데 50만 원짜리로도 할 수 있는 데를 굳이 80만 원짜리를 놓을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죠.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80만 원 이상이 초과가 됐을 경우에는 자부담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살짝 꺼리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죠? 나무로 된 데크 형식으로 된 그런 것들이 좀 더 가격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작은 돈은 아니잖아요, 또 보면 작다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일단 시군에 좀 말씀드려가지고 좀 조율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원폭 피해자 생활지원 수당에 관련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이제 조례 제정해 가지고 전남에 제가 제정할 때는 아홉 분이 계셨거든요.
근데 그분들한테 이제 예산 그런 거 해가지고 작년에 할 때는 이제 5만 원으로 해가지고 했어요. 근데 저희가 이제 구두로 건강증진과에 계셨던 그 과장님이랑 해서 이제 올해는 좀 증액을 시키겠다, 그랬는데 그대로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분이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지금 전남도에 여덟 분밖에 안 계셔요.
근데 이분들이 다들 연세가 고령이시잖아요. 근데 물론 단돈 5만 원 더 받아서 뭐 할까 싶기도 하겠지만 이 원폭 피해자 이분들도 당사자분들도 되게 형편들이 많이 어려우신 분들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는 그 단돈 5만 원도 큰돈이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그거를 다짐을 받고 5만 원에 그냥 예산을 했는데 내년도에도 이게 내년도에 그대로 적용이 돼서…….
이제 형평성의 문제는 있겠죠, 물론. 근데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보훈이신 분들의 이 숫자하고 지금 원폭 피해자 이분들의 숫자하고는 정말 갭이 있잖아요. 그분들은 거의 한 300명이 이상이 되시고 그런데 이분은 여기 계시는 분들은 여덟 분 정도밖에 안 되는데…….
금액으로 따져서는 이제 여덟 분에 대해서 한 달에 2만 원 더 추가하면 1년이면 돈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1000만 원!
그렇죠, 얼마 안 되는데 이제 이 여기 예산을 이를테면 5만 원에서 더 올려주면 6·25 참전 용사 나라를 위해서 직접 몸으로 가서 뛰었는데 거기는 그렇게 올려주면서 우리는 왜 이렇게 홀대하냐라는 상대적인 이런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좀 조심스러웠습니다.
그 부분은 좀 양해 부탁…….
그런 지점들도 저는 충분히 공감을 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여덟 분밖에 안 계시고 아주 고령이신데 이분들 다 돌아가셔버리면, 그런 차원에서 그런 인도적인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이렇게 보면 타 시도도 대부분 다 5만 원 지금 주고 있습니다. 5만 원을 주고 있는 데가 지금 8개 시도고요. 지원하지 않는 데가 또 한 세 군데 돼서 또 형평성도 있고 하여튼 그런저런 것들을 전부 다 고려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타 시도하고의 형평성도 물론 필요하지만요. 전남도에서 근데 타 시도는 여덟 분만 계시지는 않아요. 훨씬 더 많으시다니까요. 그런 것들을 감안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도 집행부 입장에서는 그런 여러 가지 염려되는 지점들 충분히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그럼에도’입니다.
하여튼 6·25 참전하신 어르신들도 평균 나이가 93세로 지금 저희가 파악되고 있어서 정말 저희가 이번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좀 그 부분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후년은 괜찮을까요? 내후년도 똑같을까요?
물가상승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예산은 항상 상승하는 추이를 보이기 때문에 인상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니까요. 복지 부분은 정말 좀 감액이 안 되고 좀 증액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거는 국가 정부에서도 그런 인식을 많이 하셔야 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아까 저희 김회식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지원 해가지고 신규가 있어요. 근데 지금 72쪽을 보면 여기도 마음건강 지원사업 신규 그러니까 이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여기 저희 도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민들, 모든 도민들! 근데 여기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이거는 말 그대로 기초수급, 65세 이상 어르신, 청소년! 그러면 이 마음건강 지원사업 여기는 모든 도민이면 장애인이 포함이 되는 거죠?
지금 정신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건강 지원사업…….
예, 이거는 지금 저희가…….
심리상담 제공…….
마음건강 지원사업 여기 지금 현재 마음건강 지원사업이라고 신규로 해갖고 한 거는 국비가 70% 내려온 걸로 해가지고 이거는 보건복지부 내시에 따라서 7대 3으로 한 국비 지원 사업입니다.
근데 여기는 정신 상황이…….
이런 분들에 대한 심리상담 제공 이렇게 돼 있거든요.
위험군으로 지금 각 시군마다 저희가 정신건강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상담을 해가지고 여기가 위험군으로 분류되신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치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신규잖아요. 그러면 위험군으로 분류가 되신 분들을 이 사업에서 지원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예, 정신건강복지센터라든가 정신과 전문의가 여기는 별도로 좀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고 진단을 내린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지원하고 그럼 다른 거죠?
지금 취약계층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은 저희가 기재부 가서 복권기금으로 10억을 따온 거고요. 그래서 거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하고 그다음에 저소득층 청소년하고 기초수급 대상자들을…….
청소년이 저소득층…….
청소년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하고 그다음에 65세 이상 어르신하고 그다음에 일반 청소년 중에서 마음건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이 청소년은 그냥 청소년인 거죠?
그냥 청소년입니다.
여기가 이제 취약계층이라고 돼 있으니까 청소년도 저소득층인지…….
여기도 이제 심리가 좀 심리적으로 이를테면 뭔가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신건강센터에서 필요한 그런 경우 대상자를 선발을 할 계획입니다.
이거는 저희 도에서 그냥 따온 거죠?
도에서 순수하게 따온 겁니다. 그리고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국가에서 올해 신규로 전 국민들이 코로나 이후에 뭔가 정신건강으로 뭔가 치료가 필요하다, 위험군이 많이 지금 있다 그래서 여기에서 국비 사업으로 바우처 사업으로 지금 내려온 겁니다.
그러면 이 22개 시군에 있는 정신건강보건센터인가요?
정신건강복지센터요.
거기서 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거죠?
거기서 다 상담을 받고 케어를 하고…….
그러니까 여기 있는 22개 시군에서 그렇게 상담을 받아가지고 위험군은 이쪽으로 온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지금 이게 이제 신규로 새로 복지부에서 가내시해 가지고 내려온 사업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고 이런 지침이 아직 안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혹시 내려오면 위원님께 가서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오미화 위원님.
질문 시작할게요, 국장님.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우려 섞인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최 관련해 가지고 저번 추경 할 때도 논란들이 있었고 조건부 승인해주자, 이렇게 합의를 봤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2023년 통합의학박람회에 가셨나요?
가고 나서 좀 이것에 대한 평가 그리고 이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추경에 확보를 해 주시면서 그런 우려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처음 초기부터 좀 프로그램을 기존의 프로그램 말고 뭔가 좀 통합의학박람회의 성격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좀 반영을 하라고 저희가 주문을 해가지고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좀 다른 것들을 좀 넣었습니다.
그랬는데 이제 저희가 가서 봤더니 일단은 사람을 이렇게 많이 모이게 하는 데는 성공을 했다고 보는데 산업박람회 산업의 이를테면 발전이라든가 이런 데 기여했는가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판단이라든가 진단이 좀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근데 이거는 이제 저희 위원님들만 우려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도 우려점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우려했던 것은 그 지역 군민들 잔치라는 것들이 굉장히 인상이 강했었거든요. 근데 지역분들도 그런 문제 제기를 사실은 저는 들었거든요.
그러면 내년에 사업이 더 증가했어요. 그러면 증가했다는 것은 어떤 기대를 가지고 증가를 시켰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가 당초예산이 좀 몇 년 동안 쭉 그 사업비가 동결됐기 때문에 작년 중간에 추경에 추가 사업비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해서 추경에 확보한 금액입니다, 1억 5500 증액된 것이.
작년 추경까지 통 합친 금액이다, 이런 말씀인 거죠?
예, 이번에 근데 다시 2024년도 본예산에 작년 추경까지도 반영해서 지금 반영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내년엔 더 나아질 거다, 이렇게 기대를 하시는 건가요, 국장님은?
내년에는 더 나아지도록 꼼꼼하게 처음부터 잘 챙겨볼 계획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 시군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관련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사업대상에 보면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라고 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이거 맞습니까?
이 사업은 중위소득 120%까지는 국가 사업입니다. 그리고 저희 전남도에서는 이걸 전부 확대해서 120% 이상 전 도민한테 주겠다고 저희가 전남형 치매 대책을 마련해서 했는데 예산 사정상 지금 현재 120% 여기 국비 지원에는 이 사업비만 지금 반영돼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전남형 치매 돌봄제 종합대책이라고 해서 올해 4월에 이것을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쵸?
그래서 저도 국장님 인터뷰라든지 이런 걸 제가 직접 들었고 이거는 전남도가 약속을 한 거예요, 공개적으로. 그쵸?
이거에 대한 약속을 공개적으로 공표를 한 건데 이거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지실 건지, 지금 예산안에 전혀 올라와 있지 않고 그리고 인터넷 조회를 해보면 어떻게 지원 신청을 하는지 이걸 검색을 해보면요. 전라남도와 전북, 전주는 60세 이상 모든 도민 아니면 전주시민은 지원 대상이 된다. 인터넷에 이렇게 나와요.
저희가 전 도민을 상대로 저희가 분석을 했더니 120% 이상 된 경우에 대해서는 그렇게 금액이 큰돈이 들지 않는다고 분석을 해서 저희가 복지부에다가 저기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했습니다. 사회보장 제도를 협의를 했는데 사회보장협의회에서 지금 갑자기 정부가 바뀌면서 기존에 일부 시군에서 전 도민한테 다 치매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일부 지자체가 기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포퓰리즘이다. 그래서 안 된다. 조정을 해라, 이렇게 저희한테 권고가 와서 그러면 단계적으로 하겠다.
그래서 1단계로 저희가 국비 사업이 120%니까 우리는 그럼 140%까지 하고 내년에는 140%까지 하고 그 이후에는 점차 확대해서 이렇게 늘리겠다. 이렇게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정을 해서 예산을 반영을 해 가지고 노력을 했는데 금액이 좀 크다 보니까 저희가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아시다시피 다른 시군이 전남 같은 경우에는 하는 시군들이 지금 꽤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대책 안에 이 내용이 들어갔던 것은 지역에서 안심센터나 이런 데에서의 요구안들이 분명히 간담회 통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갖다 도민에게 공표를 한 것이고 도민들은 내년서부터 이것을 하리라고 믿고 있고 이미 인터넷상에 전남은 모든 도민에게 지원을 한다라고 이미 다 알려져 있습니다.
국장님, 이 정도 되면 국장님 다시 인터뷰하셔야죠, 우리 약속 못 지킨다 이렇게.
아니, 단계적으로 하겠다. 저희가 다시 보도자료 내가지고 일시에 안 하고 단계적으로 하겠다, 그렇게 조정해서…….
그러면 2024년도 내년에 140%까지 합니까, 아니면 모든 도민에게 합니까? 어떤 것이 맞습니까? 저도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저는 국장님 말을 믿고 저도 거짓말쟁이가 되었거든요.
얼마 전에 라디오 나가 가지고 이상심 국장님이 이렇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 같은 거짓말쟁이가 지금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니, 거짓말 아니고 다만 단계적으로 하겠다. 그래서 내년에는 국가지원 사업이 120%까지니까 우리 도에서는 140%까지 확대하고…….
근데 그거에 대한 예산 반영이 전혀 되어 있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120%까지냐, 이걸 갖다가 몇 번을 물었는데 담당자 계속 120%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희가 추경에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치매 치료비가 저희가 이게 바로 집행하는 게 아니라 의료기관에서 이를 테면 의료보험관리공단을 통해서 이렇게 요구하기 때문에 이렇게 정책은 시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확보해서 하겠다?
140%까지 하겠다고, 예.
(웃으며) 140%까지는 하겠다?
예, 왜냐하면 140% 초과에 대해서는 복지부 사회보장제도협의회에서 거기가 포퓰리즘이다…….
근데 이미 지금 목포도 그렇고 저희 영광도 그렇고…….
몇 군데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예,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잣대가 지금…….
도가 하는 것은 포퓰리즘이고 군이 하는 것은 별 터치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정부가 이렇게 잣대가, 지금 타 시도에서 몇 군데서 지금 이렇게 들어왔는데 다 안 된다고…….
제가 그 보도 자료를 정말 이거 찾는 데 좀 오래 걸렸어요. 제가 증거를 찾기 위해서 엄청 찾았는데 보십시오. 정말 크게 크게 이거 소문을 냈습니다, 보도를 하고.
의욕적으로 했습니다, 사실은.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여기에 땡땡 방점이 찍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쵸?
이래놓고서 예산서에 아무 흔적이 없다는 부분이 정말 저는 대책이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는 해명을 정말 하시든지 확실하게 추경에, 이후에 나중에 소급을 하더라도 140%까지 하겠다라고 약속을 하시든지 이건 분명히 표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저희가 단계적으로 하겠다고 다시 정리해서 언론에 정말 의욕적으로 저희는 그렇게 크게 예산 상황이 이렇게 나빠질 줄 모르고 굉장히 의욕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언론도 하고 이렇게 좀 했는데 예산 시기가 딱 되니까 완전히 경색국면이 돼가지고 저희가 넘을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더 저희가 이걸 했기 때문에 140%까지는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사업별설명서 105쪽에 보면 시군 수어통역센터 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20개소죠?
지금 2개소가, 지금 없는 시군이 있는 거죠, 이게?
예, 곡성하고 구례가 지금 설치가 안 돼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안 된 이유가 있나요?
지금 곡성이라든가 이런 데는 지금 청각 장애인 숫자가 적고 그다음에 대부분 노령자입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예산 투입 대비 일테면 좀 이렇게 활용도가 낮다고 인식을 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하나 궁금한 건 왜 여기는 국비를 지원을 안 해주나요?
국비 저희가 이렇게 장애인 관련이라든가 복지 분야에 우리 도에서 순수 지방비로 하는 사업들이 여러 개 있는데 국가에서 저희가 이렇게 지방에서 이렇게 잘하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이거를 국비로, 국가에서 관심 가져주라고 건의를 하는데 저희가 복지부 장애인 관련 부서에 가면 장애인 관련 센터 지원비라든가 이런 게 국비 지원이 너무 많다. 또 추가로 이렇게 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같은 장애인 단체로서 좀 굉장히 소외받는다라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거든요.
수어라는 게 제2의 언어인 거잖아요, 이게. 그래서 청각장애인들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같이 소통을 하기 위해서 배우기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계속 국비 지원 관련해서는 요구를 계속 정부 건의를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만큼 국비 지원이 안 되니까 열악한 건 아시죠?
근데 이 열악한 마당에 예산을 계속 쪼개기를 하시더라고요. 쪼개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인건비인 거잖아요.
인건비에다가 운영비 조금 알파가 있더라고요. 근데 운영비라는 것도 아주 단순한 운영비 정도만 지원을 하더라고 차량비나 차량 유지비라든지 아주 필수적인 거 홍보 책자 뭐 이런 거밖에 없더라고요, 지원하는 내용들이.
그런데 이 예산을 본예산에 올리지 않아 꼭 쪼개기를 해서 추경에 넣는단 말이에요,
이거를. 그래서 작년에도 본예산을 세워놓고 나중에 추경에 했어요. 그러면 올해 본예산을 할 때는 그 추경까지 해서 합친 돈이 본예산에 올라와야지 그나마 부족한 분을 나중에 추경에다가 할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작년 본예산 것이 또다시 대비 본예산에 올라와서 동일하게 되는 거잖아요, 이게.
그래서 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통상적으로 이 예산의 습성이나 성향상 대부분 본예산을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하려는 경향이 있어가지고 중간에 저희가 노력해서 추경 확보하고 이런 것들은 예산 편성할 때 고려하지 않고 작년 수준으로 맞춘다고 해 가지고 본예산 기준으로 딱 자르더라고요.
저희가 이번에도 엄청 노력을 하고 했는데…….
근데 우리가 보통 일반적으로 인건비 관련해서 추경에는 수당이나 처우 개선비나 뭐 이런 것들이 대부분 추경으로 해서 더 플러스 알파를 해서 주는 것들이 일반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건 기본 운영비예요. 기본 인건비예요. 기본 인건비를 왜 쪼개기를 하냐 이거죠. 그리고 계속 이렇게 되는 것은 어느 한 번은 본예산에 올려야지 그다음서부터 그대로 간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더 이상 쪼개기하면 좀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데 이게 우리 복지부가 기본적으로 이 사회복지직이라고 해야 되나 인건비 가이드라인이라는 것이 내려오기는 하죠?
그럼 가이드라인의 의미는 뭡니까? 권고 정도인가요? 이 정도 수준에서 맞추라는 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해라라는 건가요?
권고로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지자체마다 예산 형편이라든가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복지부가 돈을 인건비를 전부 지원해주면 그걸 강요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여건이기 때문에 권고 그것도 각 단체에서 이게 지자체마다 전부 다 기준도 없이 막 움푹질푹 하기 때문에 그렇게 가이드라인이라도 내려주라는 요청을 받아들여가지고 이렇게 내려보내줘갖고 그나마 어느 정도 조금 밸런스가 지금 맞아가고 있는 이런 추세입니다.
그러면 여기 시군 수어통역센터 2023년도 복지부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인건비가 얼마였나요? 혹시 가이드라인은 언제…….
가이드라인은 다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죠?
예, 사회복지 호봉이라든가 이런 것들 다 고려해서 책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공무원들 월급도 그렇고 최저 인건비라든지 물가상승 플러스 알파 이렇게 해서 기본 조금씩 이제 올라가잖아요,
이게.
그런데 인건비 게다가 여기는 이제 운영비 플러스 알파가 같이 되어서 통으로 인건비로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물가 오른 건 다 아시죠?
예, 그런데…….
인쇄비도 오르고 다 올랐는데 쪼개기도 모자라서 이게 그대로 동결이란 말이에요.
지금 복지부에서 지원되고 있는 각종 인건비성 국비 지원 사업들이 호봉 승급분이라든가 인건비 상승률, 물가 상승률 정도는 반영해서 인상해서 우리한테 내시를 해줘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작년 수준으로 다 동결해서 지금 내려와 있는 이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작년 수준으로 동결을 하려면 적어도 추경에 반영됐던 부족해서 쪼개기해 가지고 했던 것들이 올라와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거기에다가 부족분을 정말 이거 부족하다, 조금 더 생각해 줘야겠다 싶으면 그때 추경에다 해주는 거지 기본은 본예산에 올리는 게 맞죠.
저희가 본예산에 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안 돼서요. 이번에도 제가 추경에 꼭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또 쪼개기가 계속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을 뒤집지 않으면 한번에 뒤집지 않으면…….
내년에 연말에는 꼭 뒤집겠습니다.
(웃으며) 내년까지 국장님 계속 여기 계시려고요?
전 국장들의 예를 보면 한 3~4년 있는 분도 있었습니다.
계속 계시려고요?
(웃음)
저는 보건복지국장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이렇게 뭐 여기에 있고 없고는 국장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좀 여기서 말씀했던 부분은 사람이 바뀌어도 반드시 좀 내용들이 이월이 잘돼서 국장님이 지금 약속하신 부분이 꼭 이행될 수 있도록 책임지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책임질 수 있는 얘기 여러 가지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업성명서 페이지 24페이지 보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예산이 늘었어요?
지역에서 복지기동대 활동들을 다들 엄청 열심히 하시고 저도 지역 현장에서 보니까 다양한 복지 단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엄청 협업체계로 해가지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제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반응도 되게 좋고 그런데 이제 지금까지 국장님이 계속 해오신 것처럼 올해 다 힘들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올랐잖아요.
아, 이 사업은 이 복지기동대가 전국에서 굉장히 다양한 중앙방송을 많이 타가지고 히트를 쳤습니다.
그래서…….
아, 그래서 복권기금…….
그래서 기금을 받아 추가 온 겁니다.
아, 그래서 이제 추가가 됐다, 잘해가지고?
예,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기록에 우리가 남았으니까, 기록에 남겼으니까 꼭 책임을 지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천직이 보건복지국장님이셔요?
(웃음)
아니, 그렇진 않은데요.
그 자리가 너무 힘든 자린데!
하루를 근무해도 10년을 근무할 것처럼 그런 자세로 근무한다 이런 마음입니다.
아하!
(웃음)
금방 뜰 것 같은 그런 자세로, 마인드로 하면 언제든지 먹튀하려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그런 의지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저는 보건복지국장님 자리가 정말 힘든 자리란 생각을 여러 번 해요, 이 업무량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사업량이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아무튼 자세는 정말 좋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우리 김정희 위원님 짧게 좀 하신다니까요. 김정희 위원님만 하시고 우리 서대현 부위원장님 하시고…….
반갑습니다. 정원을 품은 도시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도의원입니다.
우리 이상심 국장님, 예산 이렇게 편성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보건복지국 예산이 이렇게 국비 매칭들이 많아서 특별히 하는 거 없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맞습니까?
이렇게 국비 매칭이 많기 때문에 자체 사업비를 깎으려는 시도가 굉장히 많았고 국비 매칭하는 데 도비 부담이 이렇게 많은데 다른 거 신규 사업을 더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는 이런 예산실의 부정적인 기류를 뛰어넘어서 추가로 확보하느라고 애 많이 썼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제가 어제 우리가 사전 간담회에서 질의 하나만 하고 마무리한다고 그랬는데 여러 개 있는데 하나만 할게요.
국장님, 788페이지요. 장애아동 재활사업 지원 확대에 관한 질의입니다. 국장님, 발달재활 사업에 관해 본 위원이 보건복지국 첫 업무보고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를 해서 아마 국장님도 알고 계실 거예요.
알고 있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강조했던 발달재활 서비스 바우처 지원은 2023년도에 비해서 28.93%가 늘어났고 발달재활 서비스 도비 확대 사업이 전년도 대비 50%가 지금 감액이 됐어요.
뿐만 아니라 800페이지 보니까 800페이지에 확인 한번 해보실랍니까? 지역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예산, 중증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운영 지원도 이렇게 감액한다고 지금 돼 있어요.
국장님, 저기 이게 발달장애가 사실은 보니까 경계성 아동이라고 제가 아까 자료를 국장님 갖다 드리라고 했는데 봤어요?
그게 다 일맥상통한 것들이거든요. 인정하시죠?
지금 경계성 아동이 지금 자료를 보니까 물론 코로나를 통해서도 좀 늘어난 것도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약 13% 정도 될 것이다라고 이렇게 언론에 지금 나왔어요. 보셨죠?
그거에 대한 대안들이 보건복지국에 과연 있는가라는 일단 말씀을 간단하게 한번 설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저희가 이제 경계성 지능인에 대해서 전국적으로 이렇게 보면 위원님 말씀대로 한 13.6% 정도 됩니다. 그러면 전국적으로 한 700만 명 정도 되고요. 우리 도로 봤을 때는 24만 4000명 정도 됩니다.
예, 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이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어떤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 경계성 지능아동에 대해서는 국가 차원에서 여가부에서 지금 경계성 아동 지능자립 지원 서비스를 선별검사를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해 준다든가 이런 것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여성가족정책관실의 예산 자료도 봐봤거든요. 그 목은 잡혀 있더라고요. 근데 관심이 없는지 너무 예산이 적어요.
이것은 보건복지부 일이 아니고 이것은 교육부하고 서로, 이게 아마 건의를 해서라도 협업을 해야 될 문제거든요. 23만 명이 적은 인원이 아니잖아요.
제가 이것을 왜 관심을 갖게 됐는가! 저를 한 1년 동안 이렇게 지속적으로 민원인이 이렇게 찾아와서 얘기를 해요, 이 부분을. 그런데 해당 당사자예요. 앞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죠.
제가 하도 이제 그래서 이것을 글로 지금 제가 쭉 요약을 한번 해봤어요. 한번 들어보시고 과연 이 사업이 정말로 필요한 사업인가 아니면 방치해도 되는가, 국장님께서 판단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제 그 집에서 민원인 집이죠. 첫째와 둘째가 초등학생이에요. 발달장애 바우처 사업으로 지원을 받고 나서 많이 좋아졌답니다. 그러고나서 이제 아이가 성장을 해요. 성장을 해서 이제 사업이 종료돼서, 지금 현재 만 6세까지만 하잖아요. 그죠?
이후에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물어보니까 바우처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많은 효과도 보고 아이가 이렇게 대인기피증까지 있었는데 이제는 잘 논대요, 또래 문화를 가지고 잠깐 그렇게 치료를 해줬는데도.
그래서 지금 보니까 이 양반이 이제 그 두 번째 애도 약간 DNA가 있는지 두 번째 애도 그러고 세 번째 애도 그런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전남에서 백방으로 이렇게 경계성 아동 검사나 치료에 대해서 알아봤는가 봐요. 근데 검사해주는 곳조차도 지금 전남에 없답니다. 혹시 알고 계세요?
그 자료도 주고 다했는데 좀 읽어보면 알았을 건데!
지금 전남에 검진 의료기관 7개소가 있습니다.
어디 어디입니까?
지금 목포에 명정신건강의학과하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자료를 주시고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아무튼 이 친구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렇게 해주는 곳이 없어서 서울에서 검사를 받고 매주 서울로 왕복하면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그래요. 아이들이 이제 서울에 가서 1시간 놀이 치료를 받는가 봐요. 이 친구는 그림치료도 있고 음악치료도 있고 여러 가지 치료들이 있는데 놀이치료를 받는데 2명이 가서 지금 해당 사항이 있어서 받는가 봐요. 그래서 한 사람당 22만 원씩을 내고 받는가 봐요.
그래서 서울에 그 엄마가 또 데리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어리니까. 그래서 엄마가 교통비까지 하면 하루에 60만 원 정도 든대요, 60에서 70 밥도 먹고 그래야 되니까. 매주 지금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아이가 3명이에요. 아버지가 이렇게 와서 너무 이렇게 처절하게 저한테 얘기를 해서 이것을 내가 글로 지금 간략하게 어떻게 했는데 제가 이렇게 시인도 아니고 그래서 잘 전달이 됐는지는 모르겠어요.
이 친구가 마지막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아버지는 점심을 삼각김밥으로 차에서 허기를 달래면서 이렇게 수백 ㎞씩 운전을 해서 다니고 있는데 도대체가 일반 학생들은 이렇게 밥 먹여주고 옷 싸주고 학용품에 체험학습까지도 이렇게 여행까지도 보내주면서 조금만 도와주면 우리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도대체가 전라남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라고 이렇게 저한테 하소연을 하시더라고! 이 얘기를 듣고 복지국장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가 국비 사업이라든가 이를테면 여성정책관실에서 하고 있는 이 사업이 지금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업도 있는데 여기 이 케이스는 좀 사각지대인 것 같습니다.
아니, 사각지대가 아니고 지금 이것을 정확히 의미 파악을 못 하고 계시는 거예요, 국장님께서. 이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니까요, 생각보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자, 이 많은 사람들이 저기 한 저희가 지금 도내로 봤을 경우는 한 24만 4000명인데 지금 우리 전체 전남도내에 있는 장애인 숫자보다 더 많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전부 다 커버는 어렵다고 보면…….
아니, 그 말이 아니고! 국장님, 그게 이게 교육부하고 협조를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게 어렸을 때 발견해서 조기 치료하면 기간도 굉장히 짧은가 봐요.
언어치료 같은 것도 보니까 거의 6개월 정도면 많이 좋아진대요. 근데 그걸 이제 기간을 방치해버리면 그게 이제 시간이 늘어나버리는 거예요. 신체적 발달하고는 또 약간 달라요, 이 부분이.
저희가 지금…….
그리고 이게 방치를 해버리면 어느 쪽으로 가냐 하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로 가고 지금 코로나가 와서 책을 못 읽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교육청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난독증이라고 들어보셨죠?
책을 못 읽는 애들도 많고 또 보니까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제가 교육에 대해서도 제가 부전공을 해서 좀 알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 때 수업을 안 하고 방치했던 학교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보면 기초학력 부진아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분들은 초등학교 아이들이 없을 것 같은데 아마 있는 사람들은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들을 굉장히 공감하고 있을 거예요.
결국은 언어 장애가 와버리면 그건 또래 문화에서도 소외돼서 결국은 외톨이로 가는 거거든요. 이게 다 일맥상통한 겁니다. ADHD로 가고 외톨이로 가고 다 그런 것들을 조기에 발견해서 잠깐잠깐 치료해 주면 굉장히 좋아질 것 같은데 제가 사실은 얘기를 들으면서 국장님, 저희가 지금 아까 보니까 이 사업이 비슷한 게 있어요. 마음건강 지원사업이라고 이거하고 거의 비슷한 맥락이거든요.
이게 지금 보니까 기금으로 10억 따왔다고 그랬죠?
이거 계획서 나와 있어요, 사업계획서?
지금 나와 있어요, 이제 신규인데?
아, 저희가 그 사업을 따올 때 어떻게 하겠다고 그 사업계획서를 올…….
계획서 올리고 따온 거예요?
그거 어떤 식으로 하실 거예요?
지금 2박 3일 프로그램이 있고 1박 2일 프로그램이 있고 하루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대상자를 일단 65세 이상 어르신들…….
아, 이거 어르신들 거예요?
그다음에 청소년도 있습니다. 청소년 그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도 있고요.
아니, 지금 사업목적을 보니까 국민의 마음건강 돌봄 및 정신질환 사전예방 조기 발견…….
아, 그거는 복지부 기금사업…….
대상이 어디 있어요, 대상?
그거는 복지부에서 아직 구체적인 지침이 안 내려왔고요.
그러니까…….
그거는 국비 사업이고요. 저희가 따로…….
지금 저는 예산이 없다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전국적으로 경계성 지능 그리고 경계성 아동에 대해서 관심들을 갖기 시작했고 일부 교육청 그리고 일부 지자체에서 지금 치료에 대한 관심들을 갖고 있어요.
어때요? 이게 보니까 이렇게 의사가 진단을 내려놓으면, 내려놓은 사람들 법적으로 지금 치유하는 그것이 있잖아요. 근데 경계성에 있는 사람들은 전국 최초로 이렇게 경계성 아동 치료센터를 우리 전라남도에서 선제적으로 한번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혹시 국장님, 전라남도에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세요?
1년에 지금 저기…….
그것은 이제 수치에 불과하니까 1만 3000명 정도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부모들은, 이 친구도 이제 자기 아이가 발달장애가 왔다고 생각한 게 전혀 몰랐대요, 자기 집에서 막 얘기하고 막 하니까. 그런데 유치원 선생님께서 굉장한 용기를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아니, 예를 들어서 호진이라는 애가 말을 하는데 “옆의 아이들이 못 알아먹어요.”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다른 부모 같았으면 화를 냈을 거 아니에요, 자기 아이에 대해서 폄하한 거니까. 그래서 “아, 그래요?” 그래서 자기가 유심히 관찰을 해보니까 진짜 그러더래! 근데 두 번째 애도 똑같은 어떤 형태를 띠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교육청하고 협업을 해서 조기 진단을 입학할 때 이렇게 검사비가 보통 얼마 정도나 드는지 아세요?
지금 저희가 지원해 준 것은 검사비를 30에서 40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데, 10만 원밖에 안 든다던데?
저희가 검사비를 지금 선별검사 비용 지원이 1인당 30만 원까지 해주고 있거든요, 경계성 아동…….
이 친구 얘기 들어보니까 1인당 10만 원이면 이렇게 확정이 되고 아니면 경계성이 있다, 그런 것을 다 의사들이 판단을 해서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교육청하고 협업을 해서 그걸 좀 짚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가버린 아동들이라든가 이렇게 청소년들은 어차피 복지국에서 손을 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치료센터를 전국에서 최초로 한번 만들어 보면 서울까지 안 올라가도 되고 이게 보니까 의사가 필요 없어요.
음악치료 상담 선생님, 미술치료, 기타 언어치료 전문가들이 있더만요, 얘기 들어 보니까. 그러면 그것을 전체적으로 물론 제가 추계는 안 해봤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올해 추경이라도 생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생각을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저희가 위원님께서 이 경계성 지능인 또 경계성 지능 아동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때문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한번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장애인과에서는 장애인으로 진단된 대상자를 하는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장애인과 업무가 아니다는 내부적인 것들이 있었고요.
말씀해 보세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타 시도를 쭉 했더니 타 시도도 보니까 대부분 경계성 지능 아동 교육 지원 조례를 해가지고 그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뭔가 언어치료라든가 미술치료 이런 걸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조례라든가 이런 걸 만들었는데 대부분이 또 교육과 관련된 우리 도로 말하면 희망인재육성과 교육 업무를 전담으로 하고 있는 평생교육지원센터를 관리하고 있는 이 파트에서 하고 있다는 이렇게 내부적으로 고민을 했는데 이것이 어느 한쪽의 문제가 아니라 복지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한번 같이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를 하려고 그런 거예요. 지금 여성가족정책관도 마찬가지 예산 조금 잡혀 있더라고요.
교육청도 이와 비슷한 예산이 조금씩 잡혀 있어요. 그리고 좀 전에 얘기하셨던 인재개발과? 인재희망인재육성과?
희망인재육성과! 예.
거기에도 아마 예산이 잡혀 있는 것은 확인을 못 했어, 거기는! 결국은 이런 부분들이 아이 돌봄하고 똑같거든요. 다 핑퐁을 해버리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이게 어느 부서에서인가는 컨트롤타워를 세워서 거기에서 공무원들이 가장 이렇게 물론 잘 하시지만 문제점이 ‘내 부서 아니다.’ 그럼 이 경계성이 있는 사람들은 부서의 아무 쪽에도 속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따지면 조금씩 조금씩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을 협업해서 이게 사회 문제가 된다니까요, 봐보세요.
그 원인으로 봤을 때 이제 원인까지도 제가 좀 생각을, 교육청도 제가 좀 질의를 좀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아이들 코로나가 왔을 때 패드 이렇게 하나씩 나눠주고 마스크 쓰고 놔둬버린 거야. 그럼 아이들은 언어를 안 하고 그냥 그것만 계속 본 거예요, 물론 그것이 원인이 되지는 않았을 수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 늘어나고 있는 원인의 어떤 증가 원인에 분명히 담당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들을 제가 보니까 지금 보건복지에서 가장 밀접하게 여러 부서들하고 연관이 돼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국장님께서 필요하면 이렇게 교육청이라든가 아니면 필요하면 아까 좀 전에 얘기했던 희망인재육성과나 아니면 여성가족정책관 그 담당자들을 불러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것들을 한번 해서 선제적으로 이렇게 원인 제거들을 좀 해줘야 돼요.
왜냐하면 조기 치료가 결국은 이게 나중에 가면 다른 사업들 있잖아요. 다른 사업들에 영향을 다 미쳐요, 이게 결국은 보니까. 지금 보건복지에서 하고 있는 사업 안에서 여러 가지들을 미친다니까요, 예산도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이 부분의 영역들을 좀 만들어서 치료센터를 전라남도에서 전국 최초로 한번 만들어서 보면 아마 굉장히 사람들 우리 아이들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치료받으러 많이 올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의견이 어떻습니까?
하여튼 그 관련 부서, 유관 기관과 협의해서 이 부분을 더 대책을 한번 마련해보겠습니다.
마련해서 보건복지국장님 몇 년 하실 것 같으니까 그 얘기는 안 하겠고요. 저는 이제 우리는 내년 6월이면 다른 데로 가잖아요. 그전에 6월까지는 보지 말고 한 2∼3월까지는 해서 저하고 좀 얘기를 좀 하십시다.
우리가 지금 시간이 적어서 여기서 이렇게 떠들려고 마이크 잡은 것도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문제 해결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는 게 행정이 갖춰야 될 기본 덕목이라고 봅니다.
또 이제 국회에서 경계성 질환…….
국회 얘기하지 말고요, 지금.
관련 법이 계류 중에 있기 때문에…….
어떤 게?
경계성 지능인에 대한 정의가 없는데 경계성 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지금 현재 허영 의원 대표 발의해 가지고 계류 중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부 차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그러면 정부가 할 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돼요?
아닙니다. 정부에서도 관심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경계성 지능에 대한 정의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있습니다, IQ 71∼84. 지금 현재 일반적인…….
그것은 경계성 지능이고 지능 말고 좀 전에 얘기했던 발달장애도 다 포함시키라니까요.
발달, 같이 이제 서비스를 받을 때는요.
예, 그래서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센터를 만들어서, 아마 그렇게 되면 다른 시도도 따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봤을 때 전라남도만 이런 류의 어떤 지능 경계성 지능이 이렇게 막 늘어나지는 않고 있거든요. 다른 데도 똑같이 전국적인 어떤 형태를 보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요, 물론 환경에 따라서 변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그것들을 한번 대안들을 만들어서 좀 저희들이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 하여튼 쉽지 않은 상황인데 왜냐면 발달장애인은 발달장애인 관련법에 따라서 계속 지원을 하고 그 관련 지원하는 기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하고 같이 한꺼번에 한다는 것은…….
그것을 원스톱을 하자니까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한다는 것은 이 벽을 허물어야 되기 때문에 같이 관련 부서하고 전부 다 모아서 같이 한번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 아무튼 논의해서 저한테 제가 이것은 피드백을 정확히 받을 거예요. 그래서 고민을 서로 한번 해보시게요.
그리고 지금 여기 발달재활 서비스 도비 확대 사업에서 이게 지금 1억 7800이 삭감이 됐죠, 50%가요.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정말 이유를 말하기가 옹색합니다, 사실. 국비 지원되는 사업이 있고 거기에다 추가로 이렇게 해서 우리가 그동안에 이렇게 위원님께서 많이 관심 가져가지고 그동안에 대기자도 많이 줄고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데 하여튼 줄였습니다. 제가 추경에 확보하도록 해볼랍니다.
지금 대기자가 왜 줄어요? 더 늘어났죠, 제가 알기로는?
돈 있는 것만 해버리고 나머지는 이렇게 안 해버리니까…….
그나마 여기 도비라도 지원해 주니까 그나마 더 많이 있을 건데 조금 줄었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이런 예산들을 왜 줄이냐 이 말이에요, 제가 봤을 때 이런 예산들을.
저희가 이런 발달장애인 서비스에 대해서 예산부서하고 긴밀히 이해를 좀 시키는 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별도 또 만나서 사업 설명도 좀 하고…….
이런 예산들을 줄이면 사후에 아이들이 이렇게 성장해서 청소년이 되잖아요. 그 기회비용부터 시작해서 비용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건데 왜 이런 비용들을 줄이냐 이 말이요, 내 말은.
저희가 사업 추진하면서 추경이 있으면 다시 예산 편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뭐 많이 접으셨네요, 뭘 많이 접으셨어.
마지막으로 서대현 부위원장님.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많지가 않기 때문에 빨리 답변하고 항시 그렇습니다마는 제가 마지막으로 하기 때문에 단답형을 좀 좋아합니다.
그리고 국장님이 여러 말을 다른 말을 하니까 제가 말을 자르거든요. 그래서 간단간단하게 하시게요.
하여튼 주말에 여수까지 오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보훈 정책을 보니까 이번에 예산이 줄었어요, 전체적으로. 근데 늘었어요, 지원 금액이 전부 다. 근데 제가 쭉 검토를 해보니까 두서가 없습니다. 일괄로 올리려면 10%, 20% 해갖고 퍼센티지를 해갖고 올려주면 좋은데 어떤 데는 천몇백만 원이 올라가고 어떤 데는 하나도 안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좀 문제가 있고 항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도 이제 보훈단체에 대해서 막 베풀려고 그러죠.
그지만 회원 수가 1명이고 직원은 3명이요. 이것은 뭔 대책이 좀 있어야 되지 않냐, 아니면 통합을 하든. 그래서 이 국비랑 해가지고 또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 입장에서는 연속으로 계속 내려가니까 이걸 또 상대방이 있으니까 어떻게 할 수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는데 근데 누군가는 해야 돼요. 회원 수 1명인데 직원이 3명이 직원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이것만큼 할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굉장히 많은데 오늘 여섯 가지만 딱 하랍니다. 남도 문화 음식점 있죠? 이 앞에 그 도의원 둘이 가고 쫓겨난 데…….
(웃음)
남도음식문화! 이번에 예산이 옛날에 5억에서 10억으로 올랐어요.
추경에 확보한 것이 그대로 반영된 겁니다.
추경에 저희가 추가로 확보한 것이 본예산에 반영…….
본예산에?
그럼 추경에는 안 세울 거죠?
추경 안 세운다.
그리고 지금 뉴스에 많이 나옵니다. 빈대 많이 나오죠.
우리도 지금 관심을 좀 복지환경에서 가져야 되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희가 빈대대책 합동대책반을 마련해서 지금 각 시군에 전부 다 대응을 했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빈대를 이렇게 쭉 파악해 보니까 이게 처음에 초기 대응을 잘못하면 빈대를 예를 들어서 숙박시설에 많이 나오는데 숙박시설 하나를 빈대 퇴치 작업을 했을 경우 1회당 35만 원에서 60만 원 정도 듭니다.
근데 한 번에 안 되고 한 5번 정도 해야 됩니다. 한 번 하려면 한 300만 원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초기에 이거 대응 잘못하면 큰일 난다. 그다음에 빈대를 제거하는 해충제가 이게 인체에 해로운 해충이기 때문에 농약이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방제할 때 전문 기술이 필요하다. 그래서 보건소 직원들 전부 모아서 전부 방제기술 교육을 이번 주, 다음 주에 시킬 계획입니다.
이걸 방제를 해요. 나 오늘 처음 봤는데 방제를, 오늘 아까침에 인터넷 막 뒤져봤거든요. 빈대 이야기 이런 거 없더라고요. 근데 빈대 방제를 하는데 민간 조직을 이용해야 됩니다, 다는 못 하고. 그래서 22개 시군 보낼 때는 민간 조직하고 협동으로 해가지고 총력전을 벌여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애인자립센터가 시군에 대해서 지금 몇 개나 있습니까?
지금 기본적으로 저희가 기본 원칙이 11개가 있습니다.
열…….
지금 현재 12개소 있습니다.
지금 12개이고! 지금 시군에 지금 몇 개씩 할 예정입니까?
시 단위는 2개씩, 군 단위는 1개씩 이렇게 할 예정으로 기준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누구 기준입니까?
저희가 지금 여기가 이 자립센터가 지금 계속 시군마다 이렇게 많이 생겨나기 때문에 이거 예산이 계속 많이 계속 투입할 수가 없는 한계가 있어요. 어떤 기준을 좀 마련하자! 신청한다고 해서 전부 다 하면…….
기준을 마련하자가 제일 좋은 건 22개 시군에 시는 2개, 군은 하나!
자, 그러면은 이걸 한번 여수는 1만 7527명이에요. 그러면 광양은 7700명입니다. 그러면 2배가 넘어요. 2배가 넘죠. 그러면 광양도 2개 여수도 2개 이것이 합리적이다고 봅니까?
IR센터만 갖고 보시면 이제 장애인 숫자로 저희가 예를 들어서 그러면 장애인 인구가 많다 그러면 여수시에 장애인복지관도 2개 해줘야 되고요. 인구가 적은 데는 장애인복지관이 없어도 되고 이런 논리가 또 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예산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니, 장애인복지관 아니라 장애인복지센터를,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예, 예를 들어서…….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당연히 복지관은 하나씩 해줘야죠, 시군별로 그 인원을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걸 좀 고민해 봤어요.
그래서 7000명 이하는 하나고 7000명 그래갖고 2×7=14 1만 4000명 이하는 2개고 그래갖고 1만 4000명 이상은 3개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 그렇게 조언을 드리는 겁니다.
답변해보세요.
그렇게 7000명으로 기준을…….
7000명 이하면 무조건 하나예요.
1만 4000명 2배면 2개까지 그리고 1만 4000명 이상이면 3개 그렇게 해야지 아니, 국장님! 인구 많은 데는 많이 해주는 것이 그게 경제적인 원리지 시라고 무조건 2개고 인구가 많든 적든…….
지금 장애인과 관련된 센터가 저희가 100개가 넘습니다, 전남도내가…….
그러니까 다른 거 이야기하지 마시고 자립센터만 말씀하세요.
100개가 넘는데 그중에서 여수시가 31개 그다음에 장애인 숫자가 많은 순천은 18개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장애인 관련 시설을 순천시에다가 더 줘야 되는 이런 논리가 또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순천시는 당연히 더 올려야 되죠. 인구가 많고 장애인이 많은데 적은 것이 문제죠.
그럼 아니…….
장애인 일을 많이 하겠다고 그러는데 숫자가 적고 그런다고 그래서 안 시키면 되겠습니까? 제 생각은 아까침에 그 기준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거예요.
근데 저희가 이미 기준을 마련해서 시군에 통보했고 지사님 결재까지 받아놓은 상태에서 그 기준을 다시 흔드는 것은 다시 고민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일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냥 넘어갈 일을 갖다가 다 뺑 돌아갖고 오시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시죠.
고민해 보겠습니다.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 서비스 호돌이입니다, 호돌이. 호돌이 생각나죠?
예, 효돌이입니다, 효돌이.
호돌이에요, 호돌이.
(「효 효!」 하는 위원 있음)
아, 효돌이!
나는 호돌이인 줄 알았습니다.
금년 예산이 50억입니다. 맞습니까? 4만 3359개 어르신들한테 갈 거고요. 맞습니까?
저희가 그렇게 많이 안 주고요. 저희가 국비를 받아온 사업비가 총 40억인데 30억 사업을 갖고 와 갖고 3년 사업으로 이제 올해는 2024년도에는 4억밖에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 21억이 이제 투입이 됐고요.
아니, 잠깐만요. 37페이지 보십시오, 37페이지. 당해연도 예산액이 50억 7500만 원 맞습니까?
아, 이거는 스마트, 그게 아니라 이건 국비 지원사업입니다.
아, 그니까 100% 국비 사업이 아니잖아요.
50억에서 지금 이제 따라하세요, 그냥. 여기 보면 책자 그대로 읽잖아요. 4만 3359세대에 보급할 예정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1개당 11만 7060원입니다. 이게 나누기예요. 그냥 했어요, 일방적으로. 그러면 작년 거를 보겠습니다. 작년 거 40억에서 작년에 2만 8225세대를 했어요. 이거를 나누기 하니까 얼마 나가냐면 2만 7749원이 차이가 납니다.
다시 한번 부르겠습니다. 50억에서 4만 3000개로 나누니까 11만 7000원이에요. 작년 예산이 40억에서 나누기 2만 1448대, 그렇죠? 이것이 지금 이 담당자 있죠?
담당자 내가 같이 와서 계산 한번 해보시게요. 왜 이거를 지적하냐면 개수당 가격이 좀 이게 틀려요, 이거이 개수당 가격.
저희가 노인복지과에서 이를테면, 아는 것은 효돌이고요. 그다음에 응급안전안심 서비스는 그 어르신들 댁에 가면 이렇게 상자 같이 있는 거 조그마한 거 이겁니다. 그러니까 약간 차이가 있습…….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가 호돌이가 아니랍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이걸 좀 틀린 것 같고 65페이지 보면, 그때 생각납니까? 작년에 예산안 할 때 독거노인하고 스마트 빌리지하고 AR·loT 기반 어르신 건강상태 해갖고 이것이 전부 다 비슷비슷한 사업이다. 그런데 스마트 빌리지 확산 및 보급 사업 없어졌습니까, 노인복지과?
저희는 그거 국비 사업으로 받아가지고 30억짜리인데 올해 사회서비스원을 통해서 효돌이가 보급된 것이 바로 그겁니다. 30억짜리가요.
아, 그거 합니까?
그런 게 여기 나와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거 그대로 사업이 더 돈이 올라갖고 사업을 계속하시네요?
그러죠. 이 부분을 좀 이야기를 좀 해야 될 것 같고 65페이지 보면 이것도 비슷한 사업이죠. 건강증진과 AR·loT 기반 어르신 건강상태 작년 예산이 11억 맞습니까?
아니, 제가 할게요. 금년 예산이 13억에 8000대를 해요. 맞습니까? 그러면 작년에 보면 11억에 2150대를 했어요. 그러면 금년에 1대당 17만 1692원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작년에 11억에다가 2150대를 나누기 하면 52만 2000원이 나와요. 차액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이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고요. 지금 국장님이 답변을 못 하니까 담당자가 답변하세요.
그리고 금년 대수 8000대에서 작년에 2150대를 하면 5850대입니다. 근데 이 차이 액의 금액이 5850대 나누기 23만 9210 하면 4만 2900원이 나와요. 그래서 이것을 제가 설명해 드릴 테니까 담당자는 오셔가지고 들어보시고 이걸 갖다가 문서로 좀 저한테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문서로 제출하겠습니다.
몇 개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32페이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의 탈수급 지원입니다, 계속 사업. 이것이 지금 2022년에서 2023년 갈 때 200%가 늘었어요. 근데 이번에 13%가 줄었습니다.
그때도 이게 좋은 사업이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200%가 늘었는데 금년에 13%가 줄어든 것이 뭡니까?
그리고 작년 예산 89억 이거 다 소모됐습니까?
이 부분은 통장 개수만 해서 아홉 가지여 가지고 이게 뭐 일몰 사업이 있고 새로 바뀌고 막 이렇게 하니까 굉장히 복잡하고 난해하니까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해주도록 하면 어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할랍니다.
담당 과장님.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 건은 방금 저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2003년부터 시작된 통장도 있고요. 그다음에 2008년 쭉 넘어오면 2013년 그러다가 2022년도에 다시 이 통장 사업이 전체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희망저축 1계좌하고 희망저축 계좌2 그다음에 청년내일저축 계좌 그다음에 청년내일 계좌, 저축 초과, 이하 이렇게 정리가 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부분은 인원이 늘었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것 자체가 왜냐하면 앞에 있었던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한 5개 사업은 줄어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아예 없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몰 사업이기 때문에 정리가 되고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사업들은 다시 신규로 진입이 되는 그런 사업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증액이?
신규로 늘어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원수가 같이 늘었다 줄었다 그렇게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설명하는 것보다는 별도로 자료로 데이터 자체를 좀 자세히 보고를 드려야 되기 때문에 서류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제 말씀은 이게 내가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에요. 근데 작년에도 200% 늘었을 때 그렇게 좋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보니까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을 좀 들어보고자 해서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사업 규모입니다. 도내 저소득 하위 9857세대의 읍면동당 33가구 맞습니까?
그러면 33인데 2023년도에는 1만 4400가구에 읍면동 48가구를 했어요. 맞습니까?
이것 그대로 했으니까, 금년하고 작년하고, 내년하고 금년하고 비교해 보면 읍면동에 마이너스 10가구고 읍면동에, 읍면동당 48가구를 배치를 하는데 이번에 38개를 하니까 마이너스 10가구 아닙니까? 그리고 2023년도 1만 4400가구를 한다 그랬는데 총 9857개 했으니까 4543가구가 줄었어요. 맞습니까?
작년 거는 여기 나와 있는 거 그대로 썼고요.
이게 맞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정적으로 예산이 증가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금 예산이 증액된 것은 아까 전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전국적으로 히트되는 정책이라고 해서 복권기금으로 추가 사업비를 받아왔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우리동네 복지, 긴급복지 하면 기존에는 1가구당 50만 원씩 줬는데 50만 원이 적다고 해서 70만 원으로 좀 늘렸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도배라든가 이런 거 해주는데 100만 원 해줬는데 이게 금액이 단가가 올랐기 때문에 150만 원 좀 올리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금액은 더 올라갔습니다, 현실감 있게 좀…….
그래서 숫자는 줄고 돈은 팍 올라갔다.
숫자는 저희가 더 올라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숫자는 아까침에 48개에서 38개니까 10가구 줄고 1만 4000원에서 8900원…….
지원 금액을 더 많이 준다. 50만 원에서 70만 원 그다음에 도배하고 이런 데 실비 재료비를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지원해 준다, 이렇게 조금 더 두텁게 해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침에 그런다고 그러면 100만 원에서 150 든다면 50%가 증액됐어요.
현장에서 복지기동대 하신 분들이 재능 기부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도배라든가 막 이런 데 뭐 좀 집안을 험한 데 고쳐주고 쓰레기 치워주고 그러는데 100만 원 갖고는 좀 너무 현실감이 없다. 그래서 재료비를 좀 더 달라, 이런 요구가 있어서 좀 반영한 겁니다.
아무튼 복지기동대가 우리 지사님의 이제 공약인지도 알고 그러는데 이거 너무 작년하고 차이가 많이 난 것 같고요.
이거 담당자가 와서 설명 좀 해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건복지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계수조정과 의결은 11월 22일 보건환경연구원과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계수조정 전까지 충분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언합니다.
(15시 5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보건복지국>
국장 이상심
사회복지과장 곽영호
노인복지과장 김평권
장애인복지과장 정혜정
건강증진과장 김태령
감염병관리과장 문권옥
식품의약과장 김병성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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