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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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3년 11월 22일(수) 09시 30분
장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2.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3.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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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35분 개의)

1.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일자리투자유치국, 문화융성국, 기업도시담당관에 대한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불필요한 곳에 편성된 예산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주시기 바라며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올 한 해 일자리 투자에 축소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격려를 보내주신 데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2024년도 일자리투자유치국 예산안은 지역 산업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성장, 첨단산업 분야 투자 유치 및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대비 26억 2200만 원 증가한 530억 4100만 원입니다. 과목별로 보면 국고보조금은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등 3개 사업 205억 4600만 원,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전통시장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9개 사업 324억 9500만 원입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 대비 35억 4000만 원이 증가한 1760억 41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안 내역을 설명드리면 일자리경제과는 2023년 본예산 대비 181억 7000만 원 증가한 780억 63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편성 내역을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270억 2000만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6억 2400만 원, 청년창업 지식산업센터 건립 11억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고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 서비스 일자리 사업 14억 6000만 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35억 8900만 원, 사회적기업 육성 33억 17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투자유치과는 2023년 본예산 대비 155억 4600만 원이 감소한 384억 9400만 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 도입 사업 12억 8800만 원, 여수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인프라 구축 16억 5000만 원,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지원 5억 26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고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26억 2700만 원,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48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는 2023년 본예산 대비 9억 1600만 원 증가한 594억 8400만 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금융지원 33억 9900만 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환경 개선사업 18억 6000만 원,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 17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고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물류기반 조성사업 5억 3900만 원, 지역상품권 발행 지원 34억 9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육성기금입니다.
2024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자금운용 규모는 2023년 대비 157억 9600만 원 증가한 1253억 8500만 원입니다. 수입 계획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예수금 400만 원, 융자금 회수 17억 5500만 원을 증액하고 예수금 회수 257억 3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출계획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예수금 상환 56억 원, 예치금 101억 9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은 고물가 시대 민생 안정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사업임을 감안하셔서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일자리투자유치국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하고 계획적인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세입예산은 530억 41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6억 22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1760억 41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35억 40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80억 3300만 원이 증액되었고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53억 1100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의 경우 국비 139억 원 규모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예산이 포함되어 세입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균특보조금은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따라 사회적 기업,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한 국비 감액으로 세입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적시에 국비가 이체되어 각종 국비 지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5억 원 이상 신규 사업은 8개 사업 361억 3500만 원 규모로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270억 2000만 원, 청년창업 지식산업센터 건립 11억 원은 지방 거점 애니메이션 제작 기반 조성 및 서남권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각각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추진 일정에 따라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 도입 사업 12억 8800만 원, 대불 스마트 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11억 원, 여수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16억 5000만 원이 만 원이 농공단지 경쟁력 제고, 스마트그린산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상점과 주차환경 개선 사업 18억 6000만 원,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 1700만 원을 각각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취업 취약계층 직접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6억 2400만 원,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1억 1700만 원, 청년 취업 지원 2억 7300만 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지역 여건을 감안한 사업 추진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금융 지원 34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예산은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자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면밀한 사업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 사업입니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35억 8900만 원, 사회적기업 육성 33억 1700만 원, 신중년 경력 활용 지역 서비스 일자리 사업 14억 6000만 원 등 사회적 기업 관련 예산이 다수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청년 일자리, 사회적 기업 관련 예산을 줄이고 있는 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른 것으로 보이나 사회적 기업들의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좀 더 세심한 예산 배려와 함께 추가 국비 확보 등 관련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26억 2700만 원, 전라남도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19억 400만 원이 2023년도 본예산과 대비하여 각각 감액되었으나 해당 사업들이 토지 등 보상 협의와 건립 부지 취득 지원으로 2023년도 예산 20억 원과 19억 원에 대해 명시이월을 추진 중인 사업인 만큼 추진 상황에 대한 더욱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다음은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액은 4건, 64억 4800만 원 규모입니다. 기관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재산 출연을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20억 원, 인건비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출연금 10억 7400만 원, 센터 운영 및 사업 수행 필요경비 지원을 위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연금 15억 원, 운영비 및 출자금 지원을 위한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 출연금 7억 원입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의 출연금은 주로 인건비 등 운영경비에 충당되는 것으로 해당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자립 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 또한 병행돼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끝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입니다. 2024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규모는 수입 및 지출 계획 모두 전년보다 157억 9600만 원이 증액된 1253억 8500만 원입니다. 기금 수입 계획 중 전년도 수입 계획에는 없던 지역개발기금에서 차입하는 예수금 400억 원이 순증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과 안정적 기금 운용을 위한 계획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상으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국장님.
예,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내년 예산 편성할 때 어떤 기조를 가지고 편성하셨습니까?
이제 각 부서별로 기조들이 다르겠지만 우선 일자리 측면에서 청년이나 우리 신중년들의 일자리 확보 그다음에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그런 측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사회적 경제 관련해가지고는 어떤 기조였습니까?
사회적 경제가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국비가 많이 감액이 돼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중앙정부에서는 사회적경제 사업에 대해서 인건비성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액해 가려고 하고 있고 저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우리 도비 부분만은 좀 편성을 하자 그런 차원에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도비 부분에서 올해와 비교해 가지고 내년 사업 예산이 늘었습니까?
도비 부분은 작년 수준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국비는 국고보조금하고 균특이 감소가 많이 되죠?
그런데 우리 도비는 작년 수준으로 편성했습니까? 지금 가장 일선 현장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이 바로 중소상공인들 그리고 사회적 가정, 사회복지 서비스까지 그러니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그리고 상당히 열악함에 놓여 있는 사회적 경제에 계신 종사하신 분들인데 이미 올 초부터 작년부터 시작됐죠, 현 정부 들어오고 나서부터 축소하겠다. 불구하고 그래도 국비 작년에 국고보조금이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본예산 기준으로 12억 7200이었고요. 균특이 86억 1000만 원이었습니다.
올해 사업의 균특으로만 46억 7700이니까 약 52억 원이 감액됐습니다. 중앙정부 하는 거라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보는데 그러면 도비는요, 작년에 41억 5000인데 올해 4억 3300을 감액했습니다.
이렇게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거기서 국비가 감액될 걸 뻔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비마저 감소를, 감액을 합니다, 증액을 해도 부족할 판에. 그래서 어떻게 그들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사회적 합의를 실현하겠다고 할 수 있겠는지.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요. 국비는 올해 307-05 빼고 없습니다. 다 도비 사업인데 이것도 감액했어, 도비가 3억 1800 감액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걱정만 하고 있는데 어려움 뻔히 알고 사실 이 기업들이 사회적 경제에 종사하신 분들이 어떤 개인적인 이익이 많이 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자생, 육성도 아직 부족한 판에 자생을 얘기해요, 현 애꿎은 정부가. 근데 그것도 안 되는 판에 지금 우리 도비마저도 이렇게 얼마입니까? 벌써 이것만 해도 8억을 감액해버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최소한 도비만이라도 작년 수준만큼 편성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지금 실은 우리 도의 또 재정 여건도 올해 세입이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국장님, 내년 우리 전체 본예산이 증가했습니까, 감액됐습니까?
조금 증액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3300억 이상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비율로 감소된 이 사업에 대해서 도비도 감액했습니다. 전체 감액을 했다면 모르겠는데 총액이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은 이렇게 감액하면 기준이 안 맞지 않습니까? 최소한 올해 수준 유지하겠다. 그것도 사실 부족한 판이죠, 증액됐으니까 총액은.
지금 도비 증액 규모가 증액됐다고는 하지만 예년의 증액 비율에 비하면 그래도 좀 낮은 편입니다. 왜 그러냐면 기본적으로 물가 상승이나 또 새롭게 들어가는 필요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한다라고 하면 기존의 사업들을 좀 저희 입장에서는 솔직히 지키고 싶죠. 지키고 싶지만 예산 편성하는 부서 입장에서…….
그러면 현 지사님의 의지입니까?
지사님의 의지라기보다는 예산 편성하는 부서에서 좀 불가피하게…….
그러면 설득을 못한 겁니까?
기존의 사업들을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좀 부족했던 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전에 관심 많은 위원님 많이 계시는데 논의 좀 하고 같이 협조하고 함께했으면 나았을 텐데 이런 결과를 받아들고 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편성에 대해서 우리는 심의밖에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런게 전혀 없다는 게, 그리고 이 결과가 와가지고 노력했으나 부족했다 무책임한 말이죠. 그럼 여기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요, 어떻게 하라는 얘기입니까?
이 부분은요. 저 외에도 다른 위원님 아마 세 분이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큰 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기조로 가서 어떻게 현장을 얘기하고 민생을 이야기 하겠습니까? 국비가 줄어들면 오히려 증액시켜도 부족할 판에 도비까지 마저 감액한다는 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 기금 운용 관련해가지고요. 올해 실제 융자성 사업비가 얼마나 지출됐습니까, 올해 얼마 집행됐습니까?
올해 얼마를 집행했냐고…….
올해 지출 내역이 2023년도 지출 내역이 1095억 8800만 원 정도 됩니다.
올해 융자를 1000억, 융자사업비요.
그중에서 융자 부분은 505억 7500만 원.
505억 하신 거죠?
원래 계획은 700억인데.
항상 이렇게 계획보다는 계속 그러합니다. 내년 계획도 당연히 700억으로 잡혀 있고요.
항상 집행은 거기에 못 미치게 하고 있는 거죠?
집행액이 연도마다 조금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데 거의 거의 700억 가까이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 아니죠, 410억 490억, 590억 그렇습니다. 700억이 한번 2019년도에 680억 있고요, 대체로 미치지 못하죠. 근데 왜 내년에 예수금을 편성하신 겁니까?
지금 지역개발기금 400억을 이번에 받아오지 않으면 내년도 자금 운영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안이 한 1253억 정도인데 집행할 부분을 맞추기 위해서 지역개발기금으로부터 차입을 했습니다.
차입을 할 수, 해야만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
지금 저희 계획에는 내년도로 넘어갈 예치금을…….
예치금이 얼마 예상됩니까?
한 272억 정도 잡아놨거든요.
그건 700억 융자할 때 이야기죠?
700억 융자가 됐습…….
505억이면 200억이 추가되지 않습니까? 이 계획에는 지금 올해 실적이 반영이 안 됐으니까 사실은 200억 추가되는 거죠, 예치금이.
아마 700억 가까이 집행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금 결국 다 상환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내년에도 벌써 280억 원 이상을 상환하는 계획이 잡혀 있거든요.
그럼 400억이 들어가면 거기 예수금 상환할 때 어느 정도 비용이 나갑니까?
400억을 상환하는데요, 이자 비용 말씀하신가요?
이자비용이요, 그리고 이게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상환 조건이?
조건이 3년 거치 5년 상환…….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입니까?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입니다, 연 2% 이월에.
최근에 한 2년간 없다가 다시 올해 예수금 나가는데 그것이 나간다는 얘기는 지금 기금이 안정적으로 굴러가지 않고 있다는 얘기죠. 융자하고 회수하고 예치금하고 이자 받고 하는 것이…….
위원님 그 기금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안 돼서가 아니라 기금의 운영 특성상 불가피하지 않겠습니까?
예수금이요?
예수금이 발생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기금 운용할 때?
예수금을 차입할 수밖에 없는 게 지금 700억…….
그럼 다른 기금도 예수금 차입합니까?
아마 다른 기금도 차입이 필요하면…….
안 하는 기금도 있습니다.
안 하는 기금이 있을 수도 있겠죠.
더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이거 같은 경우는 대부분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차입하고 거둘 때는 점진적으로 거두기 때문에 예수금을 차입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일시적으로 대출해 주고 융자해 주고 점진적으로 받아 가는 마트형 구조죠. 그러니까요. 아니어도 되면 사실 예수금이 굳이 필요 없어야 되는 거죠.
예수금이 없이는 방금 말씀드렸지만 일시적으로 대출하고 분할 상환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구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차입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초반기에는 지금은 차입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죠? 예수금은 그 뒤로 발생한 것 같은데 차입금 대신 예수금 바꾼 겁니까, 이게 그러면?
지금 차입이라 하시면…….
예전에 2018년까지 차입금이 상환금만 해도 지금 1485억이 나와 있거든요. 지금은 쭉 그 이후로 최근에 6년 안에 없습니다. 차입금은 상환이 끝난 거거든요. 예수금이 나와요, 계속해서 이제.
지금 지역개발기금에서 총차입한 게 3374에서 2314 상환하고 현재 지금 미상환한 게 1260억 남아 있거든요. 그런데 지역개발기금 같은 경우는 이자율이 2%여서 중소기업에 대출하는 이자보다 0.5 내지 1% 정도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그러면 거기 개발기금 받아와 가지고 좀 더 이자율 높여 가지고 융자해 주는 셈이 되네요? 그러면?
좀 그런 셈이죠. 그렇긴 하지만 운용하는 측에서 광주은행 쪽에 우리가 주관기관으로 위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운용하면서 좀 그런 비용들도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나중에 자세한 건 따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정훈 위원이 내년도 예산 수립 방향에 대해서 여쭤보니까 청년, 중소기업 이렇게 두고 예산 편성이 됐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1366쪽 한번 봐주실래요? 하나하나 좀 보면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이 올해 15억에서 내년에 12억, 3억이 줄어들었고 또 밑에 보니까 1367쪽에 보니까 지역연계 청년 창업지원 이게 9000만 원 예산이 삭감됐거든요. 설명 한번 해 주시렵니까?
지금 사업 축소에 대해서 오늘 제가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이렇게밖에 답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도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 세수가 부족해짐에 따라서 저희가 요구했던 기존의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일률적으로 거의 몇 %씩 감소, 감축을 해서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이유가 거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국비 예산하고도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가요? 정부 정책 영향인가요?
그러죠?
그런데 이런 것들이 청년 지금 우리가 기치로 내걸고 있는 것이 돌아오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만드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역행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정부의 기조하고 우리 전남이 같이 따라가려고 하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자꾸 배제할 수 없다는 말이죠.
지금 우리 지역연계 청년 창업지원 같은 경우는 2023년도에 36억 지원됐던 게 2024년도 예산에 21억으로 되어 있는데 실은 2025년까지 2년간에 걸쳐서 집행할 예정으로 있어서 합치면 41억 5000으로 약간 증액된 측면도 있습니다.
지금 청년 근속장려 보조금 지원금하고 지역연계 청년 창업지원 이 부분들이 그렇게 늘어났다는 말이에요?
지역연계 창업…….
3억 9000만 원이 줄어들었는데요?
지역연계 청년 창업지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1367쪽의 지역연계 청년 창업지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예산은 13억 5000에서 9000이 줄어든 12억 6000만 원이라는 거죠?
지금 작년 예산하고 비교했을 때는 줄어들었는데 지금 연차적으로 하는 사업이어서 저희가 2년을 나눠서 사업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025년도 예산안은 아직 편성은 안 됐지만 2025년도 계획이 전체 예산이 20억 정도 그다음에 도비를 12억 정도 추가로 더 집어넣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사업량은 5억 원 정도 도비 기준으로 더 늘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많은 우리 전남의 청년들이 보고 계실 수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 청년들에 대한 배려는 부족함이 없다고 표현해도 되겠습니까?
올해 세수 부족 때문에 불가피하게 줄어든 측면들도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번 본예산 이후에라도 추경에라도 노력해서 예년 예산만큼은 다시 확보하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예산이라고 봤는데 이렇게 그렇게 가지 못한다면 다른 예산담당관, 예산 담당 부서에서 이걸 이렇게 만들었다고 한다면 우리 상임위에서라도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이걸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 차원에서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이건 꼭 줄어든 건 아니다 그 말이죠? 어떤가요?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이 조금씩 줄었기는 했습니다마는 이번에 신규로 넣은 것 중의 하나가 대학생 현장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거기 같은 경우는 우리 도비, 시군비에서 8억 1000 정도 새로운 사업으로 증액을 또 시켜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몇 쪽에 있죠?
아, 예.
4억 500만 원?
예, 4억 500만 원 이 사업입니다.
이건 어디 특정 대학에 지원하는 겁니까, 그러면?
지금 도내 전체 대학인데 앞으로 수요조사를 대학으로부터 할 겁니다. 그래서 아마 수혜자는 도내 대학생들 500여 명이 될 것 같고요. 예전에는 실습 기관에서 대학생들 현장실습비를 지급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실습 기관에서 회피를 해서 대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는 기관들이 거의 사라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가 보전을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게 대학생들에게 자꾸 지원하는 부분은 교육부가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 지자체가 계속 대학에 지원하는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중복지원도 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위원님 이 부분은 따로 교육비가 지원을 하지 않고 있고 그다음에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대학생들이 실제로 현장 적응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현장실습을 나가서 현장에 대해서 익숙해져야 되는데 그럴 기회를 주려면 대학생들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인건비는 지급을 해야 되거든요, 실습비용을. 그런데 그 실습비용을 기업에서 현재는 지원토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주 입장에서는 좀 꺼리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지역 대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가 없어져서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우리 도비를 편성했습니다.
교육부가 대학생들을 관할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더 면밀한 검토를 해 주세요. 이게 대학생이 아닌 우리 청년들에게 지원되는 예산도 자꾸 삭감이 되어 가고 있는데 대학생들 현장실습 활성화 지원 아니 나쁘다는 건 아닌데 대학과 중복지원도 될 수 있는데 대학 자체에서 이걸 교육부에 건의해서 활성화해 나가야지 우리 지자체가 이걸 계속 어느 정도까지 계속 대학에 지원을 우리 전남도가 지금 육성하는 도립대학이 따로 있잖아요.
그 외에도 이렇게 대학에 지원을 자꾸 이렇게 우리 도가 지원해 나간다면 우리 청년들은 자꾸 줄어들고, 예산 지원이 줄어들고 이런 바람직하지 않다고 장래적으로 본다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새롭게 편성을 했으니 운영을 해 보고 그 효과성을 따져서 교육부나 관련 부처에 건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보니까 선취업 후진학 과정하고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운영이 있어요. 이게 우리 실무자들께서 아침에 별도로 자료요청을 했더니 별도로 와서 말씀을 주셨는데 같은 말은 아닌 걸로 제가 확인을 했긴 했습니다만 어떤가요?
좀 취지는 다릅니다. 선취업 후진학은 특성화고를 졸업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취업을 하고 대학을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취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을 들어가서 3학년이나 4학년 무렵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조금 내용이 차이점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청년창업에 대해서, 청년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을 보면 33억, 1369쪽에 보면 33억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 해서 삭감을 했어요. 이것도 있고 이런 것들이 보면 약자, 저희들이 보는 방향에서 약자라고 생각하는 이런 분들에 대한 예산은 청년이나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이나 이런 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줄여, 많이 삭감이 되고 줄어든 반면에 많이 줄였어요. 그 뒤에 보면 또 행안부형 마을기업 육성 여기도 6억 5000 삭감 또 전남형 예비마을 기업육성도 6000 삭감 또…….
지금 행안부형 마을기업 같은 경우 중앙부처 방침이 앞으로 신규 지정에 대한 지원을 않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남형 예비마을 기업을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행안부형 마을기업으로 가기 위한 예비적 단계에 대한 지원이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전남형 예비마을 기업도 같이 연달아서 삭감이 됐습니다.
아까 1366쪽에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과 관련해서 예산 삭감에 따른 대응 방안은 어디 기업 수가 줄었는가요? 앞으로 다시 넘어가서 기업 수가 줄었으니까 예산이 이렇게 삭감된 것 같고.
수요기업이 준 건 아니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 세수 부족 때문에 일괄적으로 삭감된 내용입니다.
그러면 참여기업은 중소기업이면 되는지 다른 조건이 또 있는지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우리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종업원 수 5명에서 300명 미만 중소기업입니다.
다른 조건은 없고요?
그래요. 그리고 1389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40억 이게 지원하는 게 뭐죠? 지자체 부담금인가요?
우리 도가 지원하는 예산입니까?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삭감됐어요. 이게 뭔가요?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잘 아시겠지만 그쪽이 지금 착공을 하고 나서 토지 보상이나 주민들 민원 관계로 인해서 아직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공기가 지금 연장되는 겁니까?
공기가 불가피하게 조금 연장이 될 것 같은데 최대한 사업 기간 내에 맞추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몇 년도 완공인가요?
2026년 완공 예정입니다.
2026년 완공이면 내년이 2024, 2025, 2026 앞으로 3년이란 시간이 남았는데 예산 때문에 공기가 지연, 지금 주민들하고 그렇게 큰 마찰이 있어 가지고 늦어진 건 아니잖아요?
예산 때문에는 아니고요. 초기 단계에서 주민들 민원들이 좀 있다 보니까 그걸 해결해 나가면서 좀 사업이 지연됐고 지금 현재는 보상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상들이 완전히 정리가 되면 사업은 순조롭게 사업비 문제 없이 진행될 걸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공기가 크게 지연되거나 그러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예, 잘 관리하겠습니다.
그리고 1403쪽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403쪽 제일 마지막에 보면 여성기업인 기업활동 지원이라는 게 있어요.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전남 조달청에서 법령으로 여성기업 우대 법령이 있죠?
그런데 여성기업들에게 그게 크게 기여를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보면 구매는 5000만 원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한데 시설은 안 된다 그래요. 그게 맞습니까?
시설 5000까지…….
시설이 5000까지 안 된다고 그래요. 구매는 매입, 물건 사고 이런 구입은 가능한데 시설 설치나 시설지원, 시설비나 이런 데는 5000만 원까지 안 된다고 그러는데 법령에 나오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도의 방침입니까?
행안부 지침에 그렇게 정해…….
그런데 이게…….
지방계약법하고 행안부 지침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확실하게 지금 시설은 안 되고 있는 거죠?
시설은 되고 있는데…….
아니, 시설 안 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계약을 안 해 준다는 거예요. 법령을 안 지켜 준다는 거예요.
아니 법령이 5000만 원까지 시설비는 안 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물품 구입은 5000만 원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한데 시설비는 시설지원은 2000만 원 이상 안 된다 그러면 여성기업가들에게 특별하게 지원하는 게 없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위원님 물품하고 시설 공히 5000만 원까지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부분…….
그런데 지자체에서는 안 해 주고 있어요. 시설은, 시설 설치는.
위원님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한번 위원님께 말씀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 지자체 같은 데에서는 그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지금 시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 도가 법이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데 시설지원은 2000만 원, 물품 구입은 5000, 수의계약 기준을 이거 우리 도가 명확하게 지자체에게 얘기를, 알려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여성기업들이 다 되는 줄 알고 있다가 실망감을 갖고 있어요.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우리 도가 지자체에게 홍보 부족이기 때문에 이걸 확실하게 법령대로 할 수 있도록 지역 지자체에다 예시를 줘야죠. 그렇죠?
위원님 그 부분 확인해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52페이지 보겠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에서 청년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하고 청년 유입을 지원을 통한다고 했는데요.
이 사업이 삭감된 원인은 무엇입니까? 56페이지, 예? 52? 56페이지 먼저 보실게요. 죄송합니다.
지금 이 부분은 정부 방침에 따라서 정부 방침에서 지금 신규 사업들에 대해서는 미편성하는 걸로 그렇게 정부에서 방침을 세워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삭감이 됐기 때문에 삭감이 된 건가요?
예, 불가피하게 그렇게 됐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도내 청년 일자리 사업의 개수는 어느 정도 되고 감액 규모가 이 중에서 가장 큰 사업은 어떤 건가요?
지금 기존사업들은 그대로 추진하고요. 그다음에 신규사업에 대한 지원이 없어진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사업은 17개 사업이 계속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17개 사업이요. 여기에 보면 청년툰일자리 7개가 있고 창업 관련된 것 3건 있고 또 나머지 7건은 아래 부분에 있는 사업들인가요?
세부 사업들에 대해서는 리스트를 위원님께 별도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디지털 혁신 유통전문가 일자리사업이나 마을로 플러스 프로젝트, 지역특화산업 맞춤 청년일자리 사업 등등등 해서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럼 이 청년들이 참여하고 또 중도에 하차하고 이런 경우도 많을 텐데 그 비율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지금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로 보면 43개 사업에 참여기업이 1463개, 그다음에 참여했던 청년 근로자 숫자가 3641명 중에서 중도 퇴사했던 분들이 1918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비율은 어느 정도 될까요?
약 50%를 조금 상회할 것 같습니다.
50%나, 많은 투자를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정착금도 지원해 주고 인건비까지 지원해 주는데 50%나 중도하차를 하면 진짜 좀 사업의 실효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이 중에 또, 아무튼 중도 퇴사율이 50% 조금 넘는 수준이어서 앞으로 더욱더 잘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주도형 해서 한정적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일자리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이 부분을 조금 더 영역을 확대를 하면 좀 분산을 시키면 오히려 더 참여자들도 좀 더 집중하고 관리자들도 더 집중을 할 것 같은데 그 방법은 어떻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이 있는데 이 사업들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들이 이 사업에 잘 적응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안 그러면 이 사업들이 청년들의 눈높이에 안 맞아서 다른 기업으로 이직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이탈하는 케이스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청년일자리 사업들의 퀄리티를 좀 더 높여가도록 더 정책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꼭 하고 싶고 참여하고 싶고 꼭 필요한 사람만 채용해야 되는데 어떤 특정한 사업에 이렇게 몰아주기 사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좀 청년들도 그렇고 사업주도 그렇고 이걸 일자리를 분산을 한다면 일자리를 분산하고 또 일자리에 대한 수를 줄인다면 훨씬 더 참여자나 사업주들도 더욱더 디테일한 관리를 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52쪽에 말씀드렸는데 52페이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일자리의 고용 창출을 해결한다고 하는 사업인데요. 이건 혹시 외국인도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요, 외국인은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보면 훈련을 통해서 취업 촉진을 한다고 했잖아요. 취업을 해서만 하는가요? 그러니까 취업하기 전에만 촉진을 하나요?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서 미리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죠.
그러면 우리 외국인 말고 우리 내국인들만 된다는 거죠?
지금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훈련하고 그다음에 구인 구직 매칭 그다음에 일부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이나 판로 확대 등 기업 지원들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외국인들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부분도 필요한 것 같아서 한번 얘기를 드렸고요.
그럼 59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이라고 했는데 대기업과 임금 차별을 완화하기 위해서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사업인데 여기는 청년은 1500 정도 지원되고 기업에게는 500 정도 지원이 되나요?
그래서 연간 4년 동안 그러면 2000만 원을 지원해 준다는 뜻인가요?
그러면 이거 청년들에게 1500만 원을 한꺼번에 주는 건지 아니면 연별로 주는 건지요.
한꺼번에가 아니고요. 4년간, 4년간 근속연수가 길어질수록 1, 2년 차 때는 300만 원 그다음에 3년 차 때 400만 원, 4년 차 때 500만 원 이렇게 해서 분기별로 나눠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은 이렇게 4년을 채웠을 때 500을 지원하는 건가요?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은 3년에 분할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혹시 이 청년들 부담금 같은 건 없죠?
예, 부담금 없습니다.
이제 본 위원이 생각한 결과 이렇게 그냥 주는 의식보다는 뭐랄까? 소속감, 책임감 이런 걸 좀 부여하기 위해서 이렇게 적금 형태잖아요, 어떻게 보면. 1년에 한 번씩 2년에 한 번씩 이렇게 지불해 주는 게…….
한번 그런 부분도 중앙에서 그런 정책이 있기는 한데 저희가 이거를 그렇게 응용을 하는 게 바람직할지 아니면 현행이 나을지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고 위원님하고 별도로 한번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이거 이제 제가 계산해 보니까 4년 동안 500씩 나눈다고 하면 2000 가령 그랬을 경우에는 월 41만 6000원인데 이 청년 부담금을 좀 넣고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훨씬 더 이렇게 실효성이 높을 것 같거든요.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중앙부처 고용부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라는 걸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과 한번 비교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6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거 전남 지역 이 사업이 올해 삭감한 사유는 뭐예요?
아까 말씀을 한 번 올렸던 것 같은데 이게 2년간 사업을 분산해서 추진할 예정이거든요. 그러면 올해 예산 편성된 게 12억 6000만 원 그다음에 내년에 편성할 게 12억 6000만 원으로 감안하면 오히려 사업비가 증액됐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 예.
이 사업 내용에 보면 창업교육과 멘토링 사업 지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있는데 최종적으로 사업자 등록증을 내고 창업한 사례는 몇 프로 정도 비율이 될까요?
올해 56개 팀이 사업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부류의 사업을 주로 하나요?
사업들 내용이, 사업 내용이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그럼 어떤 업종이 주로 많을까요?
지역 특산품들을 이용한 담양 대나무 이용한 거랄지 아니면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한 거 그다음에 곡성 같은 경우는 토란 이용한 초콜릿 그다음에 구례 차문화 활성화 그다음에 양봉 관련해서 양봉인하고 전문 마케터가 만드는 공생 커머스…….
그것도 자료로 그냥 받아볼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관련돼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5세 미만 청년들은 사업 다 뭐라 그럴까 생존 기간이 좀 짧다고 나와 있는데 그렇죠, 실질적으로? 통계가 그렇게 나와 있어요.
35세 미만은 이렇게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오랫동안 지속할 수가 없다는 자료를 봤는데 본 위원이 저번에도 한번 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청년들이 창업을 해서 연속성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다양한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창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창업 이전에 충분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그 부분을 연계를 해서 창업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창업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창업을 해서 연속성 있게끔 이게 사업이 될 수 있게 돼야 되는데 중도 사퇴율이 좀 많은 것 같다, 이런 부분이 매우 안타깝거든요.
예, 하여튼 사업 관리 잘해서 많은 팀들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창업도 중요하지만 창업 이전에 충분한 일자리 경험이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연령도 중요하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숙련이 되어야지 1년이든 2년이든 숙련이 되어야지 끈기도 배울 것이고 노하우도 배울 건데 그냥 창업만이 목적이 아닌 진짜 이렇게 일자리를 통해서 조금 더 성숙해서 창업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 우리 창조경제혁신센터나 이런 쪽 통해서 그런 것들을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들을 강화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런 경험이 없다라고 해서 창업을 또 블로킹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경험들이…….
일자리 사업을 조금 더 먼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끔 이 사업과 연계하면 어떨까 싶어서 그래요. 그러면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병행해서 같이 엮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안정된 일자리를 이렇게 찾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89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전남 연합형 기술창업 지주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정확히? 창업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건가요?
예, 우리 도하고 우리 도내 대학들이 참여해서 창업 펀드를 결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각 대학들에서 갖고 있는 기술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면 어떤 대학교랑 연계가 되어 있나요?
지금 참여대학은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 목포해양대, 전남과학대, 도립대 이렇게 6개 대학이 있습니다.
저희 지난번에 질의한 적이 있는데 에너지공대 같은 경우에 저희 도 예산이 많이 투여가 됐는데 에너지공대하고는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 현재 안 돼 있는데 앞으로 그 부분도 좀 할 수 있도록 한번 협조를 구해보겠습니다. 에너지 공대가 앞으로 역할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럴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안타깝게 안 되어 있더라고요. 저번에 제가 한번 질의한 적이 있거든요.
아직 조금 초창기여서 어느 정도 에너지 공대가 좀 안착이 되면 그런 부분도 같이 요구해서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펀드 결성이 중요한 것 같은데 펀드 결성이 1개밖에 지금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죠?
여기 창업기술지주 펀드를 말씀하신 가요?
예, 여기 아래에 보면 2003년 8월 기준에 1개 펀드만 결성되어 있는데 이래가지고 운영이 될까요?
지금 펀드 투자는 한 개가 돼 있고요. 앞으로 조금 더 늘려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근데 이게 창업에 관련되니까 관련된 거고 하는 사업이잖아요. 근데 청년 창업 펀드 결성 같은 게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지금 우리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를 좀 해보려고 우리 지역 내 기업들하고 그다음에 기관들 간에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조만간 조금 노력해서 성과가 나오면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진행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창업을 통해서 이런 부분으로 청년들이 만약에 창업을 한다면 오히려 또 뭐라 그럴까 자생력을 기를 수 있고 의존성은 조금 떨어질 것 같거든요.
이런 창업 지주회사가 대학교와 우리 청년들과 같이 이렇게 일자리라든지 창업을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우리 대학교도 자립할 수 있고 우리 청년들도 창업이 원활할 것 같거든요.
예, 저희가 지원했던 창업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일부 수익들이 발생하고 있는 회사들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잘 관리해서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있죠?
그것이 총 예산이 어느 정도 되죠?
(집행부석을 보며) 290억…….
근데 국비는 얼마고 도비는 얼마고 시비는 얼마죠?
지금 국비 대 지방비가 50 대 50이고요. 그다음에 거기서 지방비 50% 중에서 우리 도비가 차지하는 게 40%, 40 대 60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도비가 3 대 7 정도 되는데 이거는 또 40%네요.
예, 4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이리 했죠?
이 사업이 도에서 적극 권장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30∼50% 보조율 내에서 지원이 가능한 걸로 그렇게…….
도에서 적극 권장한 거는 많이 주고 지방에서 적극 권장한 거는 줄이고 그겁니까, 그러면?
그리고 이게 민선 8기 지사님 공약 사항 중에 디지털 애니메이션 유치가 해당이 되거든요.
다른 데 보면 보편적으로 봤을 때는 3 대 7 정도 들었는데 이거는 유난히 6 대 4 정도 줘서 그리고 근본적으로 어느 쪽에 지금 하고 있습니까, 순천 어디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당초에는 지금 순천 원도심 쪽으로 구상을 해서 사업계획서 제출했고 그거에 의해서 중앙투자심사까지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렇죠? 순천정원박람회가 지금 계속 화두가 돼서 지금 그런 문제가 지역 주민들도 갈등이 생긴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원도심 쪽으로 많이 추진해 주셔야지 원도심도 살죠, 그러죠? 앞으로 그쪽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예산안 설명서에 54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전환 사업 있잖아요. 사업 내용을 보니까 굳이 도비가 60% 주고 시군비가 40% 할 필요성이 없을 것 같은데 5 대 5 정도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왜 6 대 4로 이리 해놨죠?
내가 사업계획서 내용 보니까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마을 가꾸기 및 지역유휴공간 시설 관리 활용 사업 그리 해놨는데 그런 거 있는데 굳이 6 대 4로 할 필요성이 없을 것 같아요. 돈 예산 없다고 지금 난리면서 5 대 5로 좀 정리 좀…….
처음에 이게 균특 전환 사업인데…….
균특 전환 사업인데요. 그래서 균특 전환 사업이 뭐예요? 국가에서 갖고 와서 도에서 나눠주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도 좀…….
근데 처음부터 비율이 6 대 4로 이렇게 정해져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가 어디가 있습니까? 우리가 도에서 그렇게 정했으니까 정해 놓은 거죠.
이것도 한번 고민을 합시다.
처음에 중앙정부에서 최초에는 보조 사업 아니었겠습니까? 그래서 최초에 보조 사업일 때…….
이 예산이 얼마입니까, 이거?
전체 해서 63억 3600만 원입니다.
그렇죠. 그것도 적은 돈이 액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군비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건 내가 봤을 때는, 5 대 5 해도. 이것도 고민 좀 해 주시고요, 좀 합시다.
또 예산설명서 예산서 보는 것보다 예산 설명서를 우리가 봅시다.
61페이지요.
전남형 지역연계 청년창업지원도 이것도 기금이 60% 들어가 있네요. 기금 60%, 시군비 40%…….
지금 지역소멸대응기금이거든요. 그런데 기금 사업에 대해…….
그러니까요. 기금을 갖다가 60% 정도 주고 시군비를 갖다가 40%로 합니까?
지금 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6 대 4로 기준을 지금 정해놓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만 6 대 4가 아니고 전체 사업에 대해서요.
6 대 4로 정해놓고 하신다는 말씀이에요?
이것도 기금을 갖다가 이리 함부로 막 쓰면 안 됩니다. 진짜 중요했을 때 필요할 때 써야지 소멸대응기금이라고 해서 그냥…….
이게 기금운용 부서에서 인구청년정책관실이거든요, 그쪽에서 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6 대 4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따가 기금도 한번 이따가 한번 자세히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우리 사업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1367페이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께서 대학생들 현장실습 활성화 지원 해가지고 4억 500만 원을 줬네요.
실질적으로요, 대학생들 현장 실습할 것이 없어요. 그 회사에서 배우는 거지 다 배워서 가는데 입사하는 사람들이 어디가 있습니까? 내가 봤을 때는 이거 불필요한 예산 같아요.
위원님, 그런데 기업하시는 분들도 말씀을 들어보면 대학교 나와서 아무것도 회사 취업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더라. 그러다 보니까…….
기업하신 분들 입장에서 하는 거고…….
특히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인원을 충원을 해서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에 많이 투자하지만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취업하면 바로 이렇게 투입해야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를 요즘은 인턴 해서 거의 1년 갑니다. 그러면 인턴이 뭐 하는 겁니까? 교육 자기네들이 돈 적게 주고 훈련시켜갖고 취업을 시켜요. 인턴 시켜갖고 다음에 정상적인 직원을 시킵니다. 자기네들이 그런 악용하고 옛날에는 수습 기간하고 3개월 정도 했는데 지금은 거의 1년을 해요.
그걸 자기들이 최대한도 악용하고 있는 부분을 갖다가 또 이리 대학생들 일자리 지원금을 달라 하면 그럼 인턴 기간을 짧게 하든가…….
그리고 이게 우리 도내 대학생들이고…….
아니, 그러니까 도내 대학생…….
그다음에 실습지는 우리 지역 소재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건 봤을 때는 기업들이 요구하니까 지금 이거 내주시는 것 같은데…….
기업들보다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게 많죠. 대학 입장에서 봤을 때…….
대학에서 그러면 자기들이 그 말은 기업 주도형으로 해서 같이 실습을 시켜줘야죠. 그러니까 자기들은 학습만 교과서만 내용만 가르쳐 놓고 도에다가 이걸 요구하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한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이것 가르치려면 대학교에서 가르쳐야죠.
위원님 조금 수치로 제가 말씀드려볼게요.
이따 자료로 좀 주세요.
운영 실적이 2019년도에 비해서 2021년도에 거의 한 10분의 1 가까이 줄어버렸거든요, 뭐냐 하면 기업들에게 실습비를 부담하도록…….
아니, 산학 항상 우리가 얘기하는 산학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기업하고 대학교하고 연계 사업을 해줘야 되는데 대학 자체가 지금 자기들이 예산을 갖다가 안 쓰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교에서 그러면 달라는 거니까 도에다 자기들은 한 푼도 안 내고 도에다 지금 내라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우리가 잘 고민하셔야 돼요. 대학교에서 무조건 달라고 한다고 주는 게 아니고 그런 걸 충분히 고려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산학 연계하면서 대학 교수는 교과서만 가르치고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안 시키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이것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 하나 있어요. 무조건 대학에서 요구한다고 주는 게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이게 대학 교육에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마는 대학 교육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해서 학생들이 현장에 적응력을 기르고 그다음에 우리 지역 내에 소재한 기업들에 대해서 학생들이 좀 알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요즘은 산학연계 교육을 해서요, 실질적으로 이런 기업에서 요구하는 걸 맞춤형 교육을 많이 시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에 충분히 적응을 못하는 대학이에요, 내가 봤을 때는. 그리고 예산안설명서 81페이지 경도 진입로 개설 사업 관련돼서 이게 총 사업비가 1300억이죠? 81페이지요.
예, 맞습니다, 1300억 원.
그게 국비가 40%, 도비가 20%, 시비가 20%, 민자가 20%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다리가 개설되면 어디가 이익을 보겠습니까?
우선 가장 큰 수혜자는…….
경도죠, 미래에셋.
경도에 사는 주민들 그다음에 거기서 사업…….
아니지, 지역 주민들은 몇 가구 안 돼요. 경도 관광 쪽에 미래에셋이 이익을 보는 거죠. 그렇죠?
경도 주민들 그러니까 여기가 경도 개발이 계획된 이전부터 이쪽이 여수시 도시계획도로로 지정이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경도 주민들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로이고 그다음에…….
이 도로가 지금 갑자기 경도 미래에셋이 생기면서 지금 급격히 일어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미래에셋 측면에서도 필요하기 때문에 민자 20%를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요. 죄송하지만 화양지구 같은 데는 여기서 이야기해도 될란가 모르지만 화양지구 같은 데는 디오션에서 40%를 댔어요, 도로 개설한 거, 아시죠?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국비 40%, 도비 15%, 시비 15%, 자본금 30% 정도는 충분히 해도 경도에서는 큰 문제없지 않냐는 생각인데요. 지방소득세 좀 줄여야죠. 이익 보는 데서 좀 더 내시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이미 사업을 시행해버린 사업에 대해서 이 비율을 바꿉시다라고 했을 때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게 당초에 여수시의 도시계획도로였었고 그다음에 이쪽 경도 진입도로 말고 돌산 쪽으로 또 연결하는 도로 통해서 여수시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들도 있을 걸로 사료됩니다.
경도 관광단지 생기고 지금 그 말이 나왔던 거예요. 그건 돌산 가는 것도 관광단지 생기고 나서 한 거고 이것도 관광단지 생기고 나서 지금 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요즘은 우리 경자청이 인천하고 전남하고 광양만권 경제청하고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청사 자체도?
차이점을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천은 청사가 소유자가 어디죠?
제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광양만권은 그건 그냥 빌려 쓰는 거죠?
실질적으로 투자 유치하신 분들이 오시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어디가 있는가도 잘 모르고요. 어디 산속에 쏙 들어가 있어요. 제가 찾아보기도 가다 보기도 힘들더라고 실질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은 좀 충분한 남들이 봤을 때 이와 같은 투자하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주셔야 돼요.
국장님도 계셔서 아시다시피 협소하고 노화된 데 있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외자 유치를 하는 데도 그 사람들이 과연 신뢰가 될까요? 전남도에서 청 자체를 제가 봤을 때는 개청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직원들 복지도 떠나서 외부에서 봤을 때는 충분히 이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이 이 정도는 돼야지 하는 건데 부산이나 인천 가보면 그 압도적인 거 못 느낍니까? 앞으로 청 한번 개축할 것을 갖다가 지사님한테도 건의 좀 하십시오.
한번 그 부분은 좀 고민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우리 지금 보면 우리 금년도에도 우리 지금 제조업 경제 지표가 굉장히 지금 하락하고 있고요. 전반적으로 제조업, 중소기업 제조업체로 봐서 소상공인 이런 모든 부분이 지금 경기 지표가 지금 하락하고 있는 거 아시죠?
예, 어렵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기 위축으로 인해서 지역민의 소비가 줄어들면서 전년 대비해서 금년에 0.8%가 지금 3·4분기 동안에 감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3·4분기까지 우리 전라남도 순인구 유출이 1600명이 유출이 됐고 그중에서 20대가 1500명 정도 유출이 됐어요, 심각하잖아요. 그러려면 우리 중소기업도 살려야 되고 가장 경기에 민감한 우리 소상공인들도 살려야 되겠죠.
그로 인해서 우리가 1405쪽, 1405쪽 한번 봅시다. 노란우산 공제 가입률이 지금 우리 예산이 3억 6000인데 전년도에도 3억 6000이었나요? 이거 뭐 그냥 이거 디테일하게 안 나오기 때문에 어제부터 너무 답답하게 지금 우리가 물어보고 있거든요.
전년도에도 3억 6000이었고 올해도 3억 6000이었는가요? 이게 증감이 됐는가요? 그 내부에 대해서 세세하게 얘기를 좀 한번 해 주십시오.
노란우산공제가 작년에 4억 5000∼9000만 원 감액돼서 3억 60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아, 올해 3억 6000 세워졌는가요?
그러니까 소상공인 경영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고 있다고 제가 좀 전에 얘기를 했잖아요. 가입 장려금을 지금 얼마나 주고 있는가요?
지금 월 2만 원씩 해서…….
보전해주고 있죠?
예, 월 2만 원씩. 그렇습니다.
월 2만 원씩.
그리고 우리 전국의 평균은 어느 정도 된가요? 노란우산공제 가입이?
가입률을 말씀하십니까?
예, 가입률!
저희가 전국 통계는 저희가 안 갖고, 현재 안 갖고 있어서 나중에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2021년부터 코로나 시국에 우리가 전남 가입률이 13.5%에 불과했어요. 올해는 좀 많이 되어 있나요? 금년도? 그것도 통계 없나요? 13.5%에서 올해 좀 더 가입률이 늘었나요, 줄었나요? 올해 통계치 없습니까?
올해도 그 정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치를 한번 찾아보시고 아니 예산을 지금 9000만 원 깎였다 했나요?
경영 지금 우리가 불황이라고 국무총리께서 선언을 했잖아요. 그러면 2024년도는 더 소상공인들이 더 어렵고 더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이럴 텐데 노란우산공제는 성향을 이 성격 자체를 아시잖아요.
모든 것은 다 집이나 모든 걸 압류가 들어가도 노란우산공제만큼은 마지막 노선이라 해 가지고 소상공인들을 보호해 주는 그런 제도라 압류가 안 들어오잖아요. 정말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들의 마지막 골목길에 서 있는 그런 입장인데 왜 이렇게 노란우산공제 이 예산을 9000만 원 줄였으며 이것에 대한 지원을 더 오히려 상향을 해 가지고 소상공인들이 그나마 이걸 많이 들어 가지고 본인들의 마지막 보험을 든다는 기분으로 이렇게 우리가 도와주는 그런 입장이어야 되는데 이것이 왜 이렇게 줄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은 전년도에도 조금 잔액이 꽤 많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게 저희가 시군 통해서 지속적으로 가입을 독려를 하고 있는데 조금 해당되신 분들이 형편이 어려워서 그런지 가입률이 저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집행할 수 있도록 시군하고 더 협력해서 더 홍보하고 100%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보가 덜된 것 같은데요.
아니 예를 들어서 내가 5만 원씩 매달 적금을 넣는데 우리 전라남도에서 2만 원 지원을 했는데 안 넣는다 할 수가 없잖아요.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정말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폐점해도 이건 다시 재기를 할 수 있는 버팀목이란 말이에요. 이건 우리 전라남도 경기지표하고 바로 이건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에 소상공인들 또 특히나 아주 영세 사업자들이 이걸 반드시 노란우산공제 이걸 넣을 수 있도록 홍보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에 더욱더 주력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1406쪽 보면 전라남도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은 오늘 안 나오신가요? 아직 정식적으로 취임이 안 된가요?
아직 임명이 안 됐습니다.
임명이 안 됐어요?
다음 주 월요일에 임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오늘부터 나오셔 가지고 우리한테 대응 태세를 해야 되는데 피해 가네요.
어째 그렇게 됐습니다, 일정이. 우연히 그렇게 됐습니다.
그랬어요?
아니 지사님은 어제 임명해 가지고, 이 앞전 주 월요일에 해 가지고 이거 바로 우리 본예산 이거에 들어봐야 공부도 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위원님 그쪽에서 퇴사 처리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퇴사 처리를 하고 나서 임명을 해야 되다 보니까 최대한 빠르게 임명하겠다고 잡은 날짜가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그러면 국장님이 답변하십시오.
신용보증재단 보증 지원 출연금이 기본재산 출연으로 지금 20억씩 하고 있죠? 출연금을?
5개년 출연계획에 보면 매년 30억 출연하게 되어 있는데 왜 20억만 출연한가요?
30억씩 출연해야 됩니다. 그런데…….
왜 20억만…….
아까 말씀드렸지만 세입 부분이 결손이 있어서 잔액은 추경에 반영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출연 5개년 계획에 따라서 30억씩 그렇게 해야지 되지 않겠습니까?
경기 불황에 따라서 사고율, 대위변제 이런 것들이 굉장히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그래도 재정이 안정돼야 되지 않겠어요? 이건 원위치로 다른 데서 삭감하더라도 원위치로 반드시 돌려놓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1382쪽!
투자 유치에 보면 도내 투자기업 지원에 대해서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우리 전라남도는 투자 유치를 하고 시설비나 이런 지원금이 굉장히 어렵다, 받기 어렵다 이런 게 거의 분위기인데 또 금년에도 18억 7000이 이렇게 삭감이 됐는데 이건 전년도에, 아니 올해 58억 7000을 도내 투자기업한테 지원을 해 주겠다 하고 가상적으로 이 예산을 세웠잖아요. 그런데 올해 도내 투자기업이 이렇게 별로 수여하는 기업이 신청이 저조해서 지금 18억 7000을 또 이렇게 삭감을 해서 40억만 세웠는지, 그렇지 않으면 도내 투자기업에게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우리 투자유치가 덜 되어 가지고 이런 상황이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경제가 지금 제조업 경기 자체가 아주 하락되고 있기 때문에 제조회사를 우리 전남으로 우리가 투자를 유치해 놓고 경기지표가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이분들이 투자를 꺼려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아는 데까지 속 시원하게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위원님께서 속 시원하게 다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웃음)
위원님 하신 말씀 속에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실은 이게 기업들이 투자하는 데도 경기 사이클을 타거든요. 그런데 지금 2018년 이전까지는 조금 경기가 하강 국면이었는데 2019년, 2020년, 한 2021년 정도까지는 굉장히 상황이 좋았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조금 경기가 활황이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오면서 이자율도 높아지고 하면서 하고 그다음에 미·중 간에 무역에 대한 벽이 생기고 하면서 조금 경기들이 어려워졌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다 하셨던 말씀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투자심리가 현재는 위축돼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아까 좋았던 시절에 2019년부터 2021년 사이에 저희가 산단 미분양이 그전에 상당히 많았었는데 예측한 것보다 훨씬 이상으로 산업단지가 일시에 분양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분양할 산업단지가 없는 점도 이유일 것 같습니다.
이것이 순 도비 100%죠?
이 부분은 도비 40%, 시군비 60%입니다. 그리고 위쪽에 1382쪽 맨 위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비가 지원되는 거고요. 그래서 여기에 지투보조금에 해당되지 않은 회사에 대해서 도내 투자 유치 기업 지원 이 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지투비 보조금 사업도 지금 보면 한 40억 정도 감액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예를 들어서 국비가 지금 어느 정도나 감액이 됐는가요? 여기 보면 균특 사업비는 86억이 지금 세워졌고 도비가 13억 세워졌는데 지금 40억이 감액된 것은 어디에서 주로 많이 감액이 됐는가요? 우리 도비인가요, 균특인가요?
지금 여기 40억은, 41억 감액된 건 도비고요. 이게 지투 보조금은…….
그대로고?
신청에 의해서 수요조사 결과에 의해서 저희가 책정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투 보조금이 다른 사업 같으면 다음 연도 사업에 대해서 가내시를 해 주거든요. 내년도 사업비를 중앙부처에서 알려주는데 지투 보조금 사업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수요가 있을 때마다 저희가 청구를 하면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에 대한 별도 내시가 없거든요.
가내시가 없는 거예요?
가내시 없이 다음 연도 사업 수요가 많으면 많은 만큼 적으면 적은 만큼 사업비를 줍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청년이 떠나고 있다. 20대가 특히 1500명이 지금 금년도에도 떠났는데 지금 내년 본예산에 감액된 것 사업 목록을 보니까 일자리 창출 시군 공모사업은 원래 2024년도 연초에 이 공모사업이 이렇게 뜨거든요. 이게 본예산에서 이것이 삭감될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게 이것은 삭감이 됐는지 시군에서 주도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기획·발굴해 가지고 내년 연초에 이거 공모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이걸 감액할 이유가 없는데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 도비가 지금 18억 7000이 지금 도내 투자기업이 이렇게 투자를 안 하겠다 해 가지고 이 예산이 도비 순예산이 18억이 감액이 됐으니까 최소한 1억 8000 정도는 이 사업에, 일자리 창출 사업에 증액이 필요한데 국장님 이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꼭 필요한 사업들을 이렇게 다 감액을 해 놓고 우리 도비 순비 18억 감액해 놓은 것을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이랄지 이런 것들은 다 어느 정도는 다 감액이 아니라 증액을 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포괄적으로 감액 사유로 말씀드렸던 도 세수 감소에 따른 삭감이거든요. 그런데 실은 저희 입장에서도 이 사업은 기존에 기존만큼은 아니더라도 여기서 최소한 4억 이상은 반영이 됐어야 됐는데 못 해서 제가 역량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좀…….
시군에서 필요한 일자리 사업이거든요. 이런 것들은 공모사업에 누구나 다 참석을 하게끔 도비가 먼저 세워져야지 그건 어떻게 보면 무난하게 이런 것들을 다 소화시킬 수가 있다. 그래서 이런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는 청년이 좀 전에 내가 얘기했듯이 1500명이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시군에 필요한 일자리 사업은 이건 예산을 증액을 시켜야 된다. 그것도 많은 예산도 아닌데 이런 걸 삭감, 여기서 이렇게 감액해 가지고 올 필요는 없는데 이런 것들은 감액하고 왜 이렇게 예산을 집행을 했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전반적으로 일자리 창출 이 사업은 내년에 공모사업이 연초에 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거의 다 계획을 좀 세워가지고 놔둬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국장님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위원님 말씀 100% 맞습니다. 하여튼 제가 역량이 부족했던 것 같고 사업계획이나 기간을 변경하더라도 추경에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멀리서도 많이도 오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추경에서 잠깐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 지원에 대해서 먼저 여쭤볼까 합니다. 예산서 페이지는 1408페이지고요. 오히려 감액이 되셨어요.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 지원.
감액된 사유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작년 1억에서 올 7000만 원 계상하셨습니다. 감액됐습니다.
제가 지난 추경에서 가입률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고 제가 예산 할 때 다시 한번 여쭤보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셨냐면 시군의 의향을 한번 따져보고 내년에 예산을 증액할지 아니면 지원금을 확대할지를 고민해 보겠다고 답하셨었습니다.
지금 위원님 추경 지난번 추경 때 제가 말씀을 내년이라고 드렸는데 그건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좀 안 될 것 같고요. 내년도에 시군하고 협의해서 협의가 된다고 하면 내후년도에 지원금을 더 늘리는 쪽으로 그렇게 해 보겠다는 말씀이었었고 그다음에 지금 교부액이 보니까 2022년 작년도 교부액 보니까 6200만 원 정도 됐네요, 실수요가. 예산에 대한 실수요가. 그리고 그 전년도에도 6200만 원 정도이고…….
그래서 국장님 그 가입률이 저조한 이유에 대해서 타 시도와 비교 분석해 가지고 타 시도의 지원금이 높은 데는 가입률이 높더라는 것까지 내가 사례로 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안하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걸 내후년에 하신다고 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 부분은 여기서 예산이…….
지난번 바로 지난주입니다. 지난주 추경 때 했던 말 기억 안 나십니까, 저한테요?
그러니까 예산을 7000만 원을 집행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년에 보조 비율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내년도의 보조 비율을…….
현재 3, 3, 4죠, 지금?
내년도의 보조 비율을 바꾸기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왜 어렵습니까, 그게요? 지자체하고 상의해서 하면 되는 건데 뭐가 어렵다고 그러세요?
위원님 그러면 내년부터 적용하는 것을 남은 기간 동안 시군하고 협의해서 집행하기 전에 협의를…….
예산이 확정이 되어 있으면 사업량을 줄이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러죠?
그럼 그 정도 노력도 없이 바로 내후년에 시행을 한다고 그러십니까?
위원님 그럼 제가 말씀을 바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시군하고 협의해서 자부담률을 낮추는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린 사안에 대해서 검토해 보셨어요, 안 해 보셨어요?
아직까지는 못 했습니다.
그럼 실무진에서 보고받으신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직 별도로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제안된 사안에 대해서 이 정도 협의가 없으면 말이 돼요, 안 돼요, 그게요?
최대한 빨리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에 대해서 성의 있게 준비를 했다, 안 했다 판단이 가능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지난주에 제가 이것 딱 하나 가지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정확하게 삭감된 이유에 대해서도 모르고 계십니다. 이게 지금 예산안을 준비해 온 집행부의 자세입니까?
위원님 본예산 편성이 추경 편성할 무렵하고 동시에 거의 편성이 됐기 때문에 본예산에 그 내용 가지고 검토해서 우리가 자부담률을 낮춰야 되니까 지원비를 높여야 된다고 의견을…….
그러니까 안에서 검토한 사항도 없지 않습니까. 지금 검토해 보신 적도 없잖아요.
최대한 빨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눈여겨보겠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 끝났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잠깐만 우리 지금 출연기관에서 일자리경제 원장님 참석하셨죠? 그러면 아까 신보에서 누가 왔어요? 아무도 안 왔어요? 이래 가지고 예산심사 하겠습니까? 그리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분명히 제가 2월 업무보고 때 본부장님 참석하라고 했는데 이 앞에 행감은 참석했다가 자기들 마음이에요.
국장님, 본부장을 참석하라 했는데 2023년 2월 3일 업무보고 때 그래서 행감도 참석한 거예요. 행감 때 전화 오니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만 왔더구먼요, 그때도. 그런데 오늘은 왜 안 온 거예요? 그리고 왜 신보에서 한 명도 안 왔어요?
(「지금 오고 있습니다.」 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있음)
지금 오고 있으면 뭐해요. 지금 회의가 언제 열렸는데 지금 오고 있어.
국장님!
그러면 전남기술원장님 왜 왔어요? 중소기업일자리 원장님은? 주요 출연기관장인데 안 그래요?
우리 신보는 아직 이사장이 공석 중인 관계로 부족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석 중이면 다른 사람이 와야 될 것 아니에요. 본부장이 둘이나 있는데 안 그래요?
아마 직무대행 하고 있는 저를 믿고 안 온 것 같습니다. 조금만 며칠 지나면 이사장이 임명이 되니까…….
잘못됐죠. 그러면 직무대행이 필요하면 뭐하러 신보 이사장을 뽑아요, 계속하지, 겸임을. 안 그래요? 그리고 본부장도 분명히 행정기관 본부장도 오라고 했는데, 우리 위원회를 무조건 참석하라고 했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안 와 버려.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간가요? 행감 때는 왔어, 또. 중요한 예산심사를 하는데 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중소기업일자리 원장님 왜 오셨냐고, 혼자. 다 겸임해 버리면 돼요, 혼자. 직무대리 다른 데 어차피 중소기업일자리경제 원장님도 공석이면 겸임할 것 아닙니까? 직무대행 할 것 아니에요, 출연기관 다?
신보가 참석을…….
아니 중소기업일자리경제 원장님도 공석이면 국장님이 겸임할 것 아니에요, 직무대리. 그러면 뭐하러 원장님 임명합니까? 다 직무대리 해 버리지. 예산 절감 차원에서.
신보에서 참석을 안 한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양만권경제 거기도 총장을 오라고 해야 되나, 그러면? 아니 행감 때 왔어요. 그전에도 오라 해 가지고 회의에 대해서 참석하라고 했는데 본인이 오고 싶으면 오고 의회를 가고 싶으면 가고 그런가요? 말씀 한번 해 보세요.
다음에는 참석할 수 있도록 제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요청을 해요? 체육회에서는 지금 그전에 안 왔는데 사무처장 다 참석해요, 장애인체육회, 도체육회도. 누군가 책임 있는 사람이 와야 될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다 겸임해 버립니까, 직무대리 해서? 그래요?
협조 요청하겠습니다. 참석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협조 요청인가요, 뭔가요?
신보는 참석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광양청은 참석하도록 제가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요청해야 된가요, 의회에서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참석이? 협조를 우리가 구해야 됩니까? 의회에서 왜 협조를 구해야 돼요?
제가 거기 참석하는, 하라고 요청을 했을 때 참석하면 좋은데 또 안 한다고 제가 잡아끌고 올 수도 없고 거기가 특별지자체로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뭐 하는데 예산심의를 합니까? 예산심의를, 예산심의를 2개나 넣어놨잖아요. 40억 예산이 편성됐어요, 올해. 거기가 청장 월급도 들어가 있어요, 다. 여기 청장 월급을 도에서 예산 편성해서 주고 있습니다, 연봉을.
위원장님 지금 광양청에서 기획부장이 대신 참석을 해 있습니다.
했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때 부장이 참석했어요. 그래서 본인이 책임 있는 발언을 못 하니까 책임 있는 발언할 수 있는 사람을 참석하라니까 그때 유호규 국장이 행정개발본부장이 계시니까 참석하라고 했어요, 계속. 행감 때는 왜 왔어요? 오라는 말도 안 했는데? 그러면 우리 출연기관 창조경제혁신센터장도 왔나요?
(「예, 참석했습니다.」 하는 관계자 있음)
센터장님 오셨어요?
(「예.」 하는 관계자 있음)
그럼 센터장님 왜 왔어요? 저분은? 저기도 출연기관인데 저분도 안 와야지 부장이나 과장 보내면 되죠. 직무대리 보내든가.
위원장님 참석도록 요청하겠습니다.
당연히 참석해야죠. 예산을 심의하면 예산을 심의 안 하고 이런 것 안 하면 올 필요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40억을 주면 거기 인건비 충당하고 보니까 홍보비도 4억이나 써서 내용을 물어봐야 되는데 우리 국장님 이따 답변하세요. 그전에 행정개발본부장 했으니까.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13시 30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의회의 고유 권한이 예산을 심의하고 확정하는 겁니다.
국장님 그렇습니까?
상임위에서 예산을 심의 확정을 해야 예결위로 넘어가고 본회의로 넘어가고 그렇습니다.
지금 이 예산은 전부 다 확정된 게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예산에 담당 부서에 맞는 분들이 와서 예산 심사를 다 마쳐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은가요?
예산 다 삭감하면 누구한테 뭐라 할 거예요? 그러죠?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출연 동의안은 그전에 동의만 해준 거지 예산 심의를 확정한 게 아니에요.
안 그렇습니까?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질의 안 했나요?
류기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저는 좀 무거운 마음이 좀 있습니다. 이번 정부 예산안이 미리 예견됐었죠. 정부의 정책 기조가 사회적 경제 예산 우리 최정훈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위원들이 말씀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정부 정책 기조가 바뀌고 사회적 경제에 관한 예산들 마을공동체나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여러 일자리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줄 거라고 예상하셨죠?
그에 대한 대응이 있었습니까? 노력, 대응? 말씀하시기 전에 우리 예산은 적어도 예산은 정책이고 방향이고 예산의 철학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정부 정책에 반해서 전라남도가 다른 철학이나 정책을 갖고 있으면 분명히 대응을 했을 텐데 어떻게 대응하셨습니까?
저희도 사회적 경제 관련한 예산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예산 편성 시기 때부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했었고요. 결국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회적 경제 관련해서 예산들이 정부 예산이 많이 깎였는데 이후에 이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국회 쪽에 지금 심의 중인데 국회에서 반영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정부 쪽에 또 간접적으로 요청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지금 지방정부에서 할 일, 국가 정책, 국가의 방향이 바뀌더라도 지방정부가 존재하는 이유는 지방정부 철학을 구현하는 것이고 만약에 국가 정책하고 다른 방향이 다른 철학이 있다면 그 부분은 지방 예산으로 충분히 할 수 있어야 되죠.
그런데 지금 전체 마을기업, 아니, 사회적 경제 총 예산이 국비가 줄은 만큼 도비가 늘어나야 했는데 도비가 줄었습니다, 도비도. 설명해 보세요, 뭘 하셨는지.
도비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국비가 반영이 안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고민을 했었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최소한 도비만큼은 확보를 우선하자.’ 라고 해서 도비를 최소한 작년 수준으로 편성 요구를 했었는데 우리 도 전체적으로 예산 세입이 쉽지 않아서…….
전라남도 전체적으로는 예산이 늘었죠? 한 3000억 이상 늘었죠? 지금 제가 봐서는 일자리투자유치국장님은 아주 무거운 자리죠,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지금 오전 내내 국장님 질의응답 한 거 들어봤습니다. 국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 있는 답변을 못 하시면 예산실장, 예산담당관 와서 질문을 해야지 국장님이 그 자리에 앉아서 ‘예산실 잘못이다. 아니면 예산실에서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러면 우리 기조실장이나 예산담당관하고 질의해야지 국장님 거기 앉아서 질의할 이유가 있습니까? 뭐 하셨냐, 이 말이에요.
전라남도 정책이 그거냐 그러면 적어도 국장님께서 전라남도 방향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전라남도 방향이 뭡니까? 사회적 경제 이렇게 국비 예산이 줄었는데 전라남도 예산도 줄였습니다.
그러면 지금 정부하고 이 전라남도하고 똑같은 기조냐 정부 정책이 어떻습니까? 전라남도 정책이 어째요? 방향이 어째요? 국장님 생각이 어때요? 국장님 철학이 있습니까? 예산실에 물어볼까요?
아니, 우리 도 입장에서는 작년 수준 이상으로 끌고 가려는 노력을…….
무슨 노력을 하셨어요? 예산을 줄였잖아요, 지금?
구체적으로 볼까요?
예산이 줄어든…….
국장님.
전체 지금 소관 우리 삭감된 예산 천천히 내가 읽어드릴게요.
들어보십시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줄었죠, 35억 줄었습니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 30억, 3억 줄었습니다. 천천히 들어보세요. 전남형 지역연계 창업 지원 9000만 원, 사회적 기업 육성 33억, 농촌 사회적경제 서비스 공급 기반 조성사업 1억 8000, 마을기업 육성 6억,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 6000만 원, 공유경제 활성화 1억 8900, 마을공동체 만들기 1억 9700, 마을공동체 만들기 민간협업 4000,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 지원 9000,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4800, 소상공인 보호 경쟁력 강화 7억 4000, 전통시장 5억 3000 또 전통시장 4000, 지역사랑 상품권 3억 5000.
국장님은 오전 내내 예산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국장님 답변 중에 “예산실에서 그랬습니다. 예산실에 그랬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책임 있는 일을 아무것도 안 하셨다는 거잖아요.
전체 예산이 다 줄었어요. 우리 지금 서민 경제를 책임져야 될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실제로 사회적 경제나 서민 전통시장 관련된 예산이 다 줄었어요. 뭐 하셨느냐는 말씀이에요. 국장님 철학입니까? 전라지사 철학입니까? 이거 전체적으로 이거 세부적으로 1000만 원, 2000만 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예산 방향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라남도 예산 방향이. 예산실장 오라 할까요?
지금 위원님께서 감액된 사업을 말씀하셨는데 또 신규로 저희가 좀 반영한 사업들도 일부 있습니다.
신규 사업이 사회적 경제나 서민을 위한 예산입니까?
지금 청년창업지식산업센터 건립이나 그다음에 대학생 현장학습 활성화 지원 그다음에 사회적 경제기업에 대한 사업개발비 및 지역특화 지원 그다음에…….
국장님, 제가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하시죠?
세세한 예산 한두 꼭지가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국장님 철학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전라남도 지금 철학이 뭐냐 정부 정책이 이렇게 가는데 우리도 똑같이 가야 되느냐 국비 삭감되면 우리도 전라남도비 삭감하고 윤석열 정부하고 우리 김영록 도지사님 정부하고 똑같냐 이 말이에요. 똑같습니까? 우리는 다르다 말할 수 없어요, 전라남도는 다르다.
정부 방향하고는 물론 다른 방향으로 물론 같은 부분도 있지만 다른 부분도 있죠.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도 뭐냐 하면 사업비가 정부 예산이 줄어든 것에 비해서 도비를 신규 사업으로 좀 더 증액시키려고 노력을 했었고 그다음에 기존의 사업들에 대해서는 제가 예산실 얘기를 자꾸 한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도의 세수가 감소했기 때문에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세출이 늘어났습니다.
세출이 늘어난 거에는 국비 지원액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거기에 대한 매칭 부분이 늘어난 부분들이 많겠죠.
그것도 이해를 합니다. 우리 지금 전라남도 정책 방향이 사회적경제과도 없었지만 사회적 경제에 관해서 사회적 자본에 관해서 전혀 철학이 없다. 예산을 똑같은 예산을 쓰면서도 어떻게 써야 되는지 전라남도가 그런 개념을 갖고 있냐 그다음에 국장님이 그런 철학을 갖고 있느냐 저는 이런 의구심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세세하게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시 설명하고 다시 말씀드리시겠지만 국비가 드는데 도비까지 필요한 도비까지 주는 데 대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비가 줄고 있는데 사회적 경제 관련해서 예산이 줄고 있는데 예산서 1357페이지 봐 보십시오. 아주 조그마한 예산인데 국장님 생각해 보십시오.
여성경제인 경영연수, 해외연수 관련돼서 예산을 올려놔요. 물론 여러 가지 다 찾아볼 수 있겠죠. 도비 15억이면 사회적 기업 300명 일자리입니다. 국장님, 도비 15억 증액하면 사회적 경제 일자리 300명 늘어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셨어요? 그리고 노력해 보셨습니까? 직원들 보냈습니까, 예산실에? 국장님 예산 가지고 예산실하고 다투고 예산 확보하려고 노력해 보셨습니까?
위원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우리 부서에서 대응하고 노력을 왜 안 하겠습니까? 나름대로 노력을 했고요. 그다음에 정부 정책 방향이 바뀐 것에 대해서 동의를 100% 할 수 없지만 또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일부는 또 순응해야 될 부분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도 정책 방향은 앞으로 자립 기반들을 마련하고 이런 쪽으로 더 강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아니, 국장님, 예산이 정책이에요. 말 말고, 말로 하는 거 말고 예산을 넣어야지 말하지 마시고 예산을 넣어줘야죠. 이거 사회적 경제 관련해서 예산 증액하시렵니까? 예산을 넣으세요, 말하지 마시고. 어쩌시렵니까? 증액하시렵니까?
예산이 이미 저희가…….
예산 이거 안이 성립된 거 아니지 않습니까?
고민해 보세요. 이 사회적 경제 관련해서 15억 예산을 증액하면 300명 일자리가 생깁니다.
내일 계수 조정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전라남도 철학이 무엇인지 전라남도 방향이 무엇인지 국장님이 책임 있게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세세하게 예산이 1억이니 2억이니 따지는 게 아니고 적어도 그런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뭐 어제 전략산업국 질의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이번 김영록 지사님 시정연설에서 언급하셨던 전남미래혁신산업펀드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이 펀드 조성은 언제부터 하겠다고 지금 계획하고 계시죠?
아직 구체적 내용은 지금 안 나온 상황이고 저희가 조성 계획만 갖고 있는데 계획을 말씀드리면 아마 내년도부터 조성을 해보려고 지금 여러 기업이나 관계 기관들을 컨택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펀드를 조성하신다 하셨죠?
할 수 있으면 내년부터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펀드 조성 계획을 입안한 곳이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인가요?
여기에 지금 5000억 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하는 걸 목표로 할 경우에 여기에 도비가 어느 정도 소요될 걸로 지금 계획하고 계시죠?
도비 규모가 한 500억 정도…….
500억이죠?
이 재원은 어떻게 지금 충당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재원이 기타가 지금 중기부하고 그다음에 산업은행이나 수출입은행 등 정책은행 그다음에 지역에 소재한 대기업들 그다음에 공기업들 지역 은행 그다음에 펀드 운용사 이런 것들하고 같이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요. 이 재원의 일부가 우리 도 일반회계에서 아마 출연을 할 걸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쭤보는 것이고 또 이걸 언급하는 부분은 계획이라고는 하지만 내년부터 조성하겠다 이렇게 제가 파악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 내년 사업이고 도 일반 회계를 포함해서 500억이 투입될 이 프로젝트에 누구 한 사람 보고 받은 적이 없는데 혹시 위원님들에게나 의회의 소통을 이 정책에 대해서 사전 보고나 소통을 한 적이 있으신가요?
위원님, 이 펀드 계획이 한 2024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계획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게 저희가 러프하게 구상하고 있는 단계여서 아직 의회에 보고드릴 단계가 아니다라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그런 정도 아직 설익은 계획이라면, 그런 프로젝트라면 굳이 시정연설에 언급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아니, 어느 정도 계획과 또 추진 의사가 있기 때문에 시정연설에 포함해서 강조했던 부분들인데 저희 위원님들도 상당히 그 시정연설을 듣고 상당히 놀랐거든요.
그런데 또 실제로 이 계획서를 받아보니 계획이라고 하지만 당장 2024년에 소형 펀드 4개, 중형 펀드 1개를 결성하겠다고 이렇게 계획서를 받아봤어요. 당장 내년 일이거든요, 내년 일인데. 아마 전혀 이게 공유도 안 돼 있고 보고도 안 돼 있을 거예요.
그래도 저게 치밀한 계획 속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지금 설익은 계획을 애드벌룬만 띄운 것인지 전혀 가늠이 안 되고 이게 과연 타당한 것인지 조차 얼른 확인이 안 돼요. 그런데 이런 설익은 정책 그리고 사업을 왜 이렇게 일찍 사전에 협의도 없이 공개됐습니까?
위원님 시정연설에 들어가는 것은 사업이 확정적으로 이미 정해진 것만 말씀드릴 수는 없고 앞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들도 포함해서 발표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이 위원님께 드린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 부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계획이고 이걸 지사님으로부터 결제를 받거나 한 계획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여러 업체들을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가능성이 어느 정도 좀 만들어져서 이게 제대로 갈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면 그때 좀 제대로 보고를 드릴 예정이었습니다.
시정연설의 내용이 즉흥적인 계획이나 아직 계획 단계에 있는 부분들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런데 모든 언론들이 이번 시정연설의 보도 타이틀을 이걸로 잡았어요. 그만큼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봤을 때 굉장히 중요한, 주목할 만한 정책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보거든요. 근데 우리가 펀드 이름은 가칭 미래혁신산업펀드라 해놓고 이게 당장 미래의 일이 아니라 내년의 일이에요.
내년부터 하겠다는 일인데 이 부분에 전혀 소통이 없었어요. 의회하고 소통뿐만이 아니라 보면 투자 분야가 바이오, 2차 전지, 반도체, 에너지 쪽이에요. 관련국하고도 협의가 없었죠, 전혀 없었죠? 제가 전략산업국장께도 협의가 사전에 있었느냐 전혀 없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시정연설을 통해서 위원님들께 알려진 이런 과정들은 상당히 문제가 있고 충분한 수기와 토론과 논의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신가요?
아직 제 입장에서는 초기 단계에서 위원회에 아직 보고를 못 드렸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다른 일반적인 SOC나 이런 사업들도 아직 정부안에 반영이 안 되더라도 저희 입장에서 추진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앞으로 정부하고 협의해서 관철시켜 나가야 되겠다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발표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발표를 하면서 그게 첫 단초가 돼서 사업들을 진행해 나가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당연히 그런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런 경우라면 응당 이런 핵심 현안에 대해서는 현업부서 그리고 관련 우리 상임위하고도 사전에는 보고가 돼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제가 좀 타이밍을 못 잡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고민해서 제대로 된 타이밍에 위원회에 보고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규모도 규모이고 또 미래혁신산업 관련해서 우리 경관위의 아주 관심 사업이기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의회하고 또 지속적인 소통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다 말씀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 명심해서 앞으로 사업의 초기 단계에 미리 보고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앞서 류기준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오전에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던 부분이 실은 내년도 예산 심의하면서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불요불급한 예산이 어떤 것들인지를 찾아보고 거기에 대한 심사·심의를 하는 게 지금 예산 심사의 중점인데요.
내년도 재정 상황이 굉장히 어렵다 보니까 한결같이 우려되는 예산 삭감에 따라 우려되는 부분들을 다들 지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이 예산 삭감에 따른 대응 노력들이 부족한 것 아니냐 이런 지적들을 계속하고 있었는데요.
똑같이 우리 지사님 시정 연설에서 바뀌었던 것이 그대로 제가 한번 인용을 한다면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은 국비가 전액 삭감되더라도 자체 예산으로 계속 지원할 것”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아까 류기준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대로 감소액만큼 매칭 비율만큼 도비 확보하는 부분 다 염려를 하고 계시고 오늘 일자리투자국 심사에 앞서서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위원님들에게 전화를 받았어요.
예산 삭감과 관련된 일자리 예산 그리고 사회적 경제에 삭감된 대책 어떻게 세워야 될 것인지 저도 실은 좀 난감하더라고요. 워낙 내년도 재정 상황이 여의치 못하다 보니까 과연 이 부족한 지금 제대로 확보되지 못한 예산들을 내년 추경 때라도 세울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선뜻 답을 못 내리겠더라고요.
많은 위원님들이 일자리 예산과 사회적 경제 삭감된 예산을 최소한 올해 우리 도가 부담했던 수준에서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 이런 요구들이 많습니다. 내년 추경에 국장님은 어떻게 이 부분 적극적인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신 대로 저희들도 하여튼 올해 2023년도 예산만큼은 도비 예산을 확보하자라고 좀 그런 생각을 갖고 실은 노력을 나름 한다고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편성 부서에서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추경에 여건이 어쩔지 모르겠지만 저희 나름대로 다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삭감된 관심 사업 중에 몇 가지 좀 말씀을 좀 추가로 더 드린다면요. 마을공동체 활성화가 3억 5000이 올해보다 감됐더라고요.
그런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기도 합니다. 자치행정과와 우리 국의 마을공동체 유사 중복 사업들을 통폐합하자는 제안을 좀 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 행감 때 우리 국의 조치 사항은 어떻게 이야기를 했었냐면 이달 중으로 자치행정과와 협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게 보고를 했거든요. 지금 진행 상황 어떻습니까?
마을공동체 사업과 청정전남 으뜸 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현재 사업 성격이 조금 다르긴 한데 그쪽 부서하고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예산이 감소되고 결국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통폐합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해서 이 부분 국장님이 꼭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 싶고요. 예산이 삭감 안 됐으면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데 이 부분은 지금 상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마을기업도 지금 6억 정도가 감소됐는데요. 실은 이게 전라남도 전체 예산을 놓고 보면 그렇게 아주 큰 규모는 아닌데 최소한의 감소 부분에 있어서 우리 도비 올해 지원했던 부분 정도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우리가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마을기업 그리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이런 경우는 실은 아주 큰 사업들은 아닙니다.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킬 수 있는 예산이라 생각되니까요. 지사님 시정연설에 말했던 부분이 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미보다는 현재 삭감된 예산들을 살릴 수 있는 방안들 구체적인 예산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이 한번 관심 있게 이것도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행안부 마을기업 예산이 전국적으로 규모가 대폭 축소가 됐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행안부 쪽에서는 간접지원비 사업을 10억 원 정도 별도로 확보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역에 사업비를 많이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국비는 국비대로 지방비는 지방비대로 하여튼 적극적인 예산 확보 대책을 세워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보니까 전남 연합형 기술창업지주회사 지원 내년에 7억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던데 맞죠?
작년에는 아니, 올해는 지원이 없었던가요?
올해는 없었습니다. 올해는 없었고…….
이유가 뭘까요? 협약은 2018년에 했잖아요.
2019년부터 지금까지 운영 중인데 지금 펀드 특성상 투자하고 나면 회수하는 데 여러 해가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추가로 지금 올해까지 해서 추가로 투자할 펀드가 고갈이 돼서 새롭게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때 출연 동의를 요청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번 예산에 반영을 시켰습니다.
협약을 2018년에 했고 2019년부터…….
예, 그때부터 운영을 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에 투입된 출연금이 얼마나 되죠?
지금 우리 도에서 26억 원 그다음에 대학에서 5억 원 해서 31억 7400만 원…….
도에서 얼마요?
도에서 26억 2500만 원 했습니다.
26억 2500만 원 했고 민자 30억이고요?
대학에서 5억 4900만 원 했습니다.
설명서 89페이지 한번 봐 볼까요? 거기에 기술창업지주회사 나와 있죠?
거기 보시면 지금 총사업비가 70억이죠?
아, 예. 보시면 도비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7억 5000만 원 아닌가요? 이건 어떤 차이가 있죠? 지금 26억 2000 내년에 지원하더라도 이 금액은 아닌데 지금 26억이 투입이 됐고 내년에 7억을 더 투입하더라도 37억까지는 안 갈 것 같은데.
37억 5000만 원에는 운영하는 기관의 인건비나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죠. 그래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37억 5000을 5년간 하겠다는 것인가요?
예. 지금까지 부담했던 금액입니다.
지금 주주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주주 구성이 우리 도하고 대학들이 지역 6개 대학입니다. 목포대, 순천대, 동신대, 목포해양대, 전남과학대, 도립대.
전라남도는 주주로 참여하고 있지 않죠?
전남 TP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가 참여하고 있고 전라남도가 주주는 아니죠?
직접적 주주는 아닙니다.
그간의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지금 현재 14개 기업에 34억 원 투자를 했고 그로 인해서 10개 기업에 우리 펀드가 아닌 외부 자금 481억 원이 후속 투자가 유치가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일부 회수를 하고 있는데 지금 2개 자회사에서 1억 원 정도 회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그간 내년까지 하게 되면 33억 정도 출자하는 것인데요. 이 지주회사에 대한 정산 보고를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매년 받고 있습니다. 이사회에서 매년 정산을 하고 있죠. 정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의회에 한 번이라도 사업보고 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 업무보고서에 내용들이 들어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 지주회사에서 보고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은데요. 한 번도 없었어요. 내년까지 30억이 넘게 도의회에서 출자함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서에만 존재하지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 한 번도 여기에 사업계획이라든지 성과에 대한 보고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오늘 이 자리에 지주회사 관계자 꼭 참석하라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고요. 정산 보고를 받으셨다면 경영평가는 혹시 해 보셨는가요?
별도로 경영평가는 별도로 없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 이게 저희가 내년에 7억을 출자하고 그다음에는 성과를 보고 추가 지원할 건지 말 건지 결정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럼 우리 위원님들 같으면 무슨 근거를 가지고 예산심의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필요한 저는 적어도 성과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내년도 계획은 어떤 것인지 이걸 보고 예산심의 저희가 필요하다 보고 마찬가지로 이후 2024년 이후 추가지원 부분도 여기에 대한 공유가 되어야지만 저희가 객관적인 예산심의의 판단기준이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위원장님 말씀이 100% 맞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있는 자료를 드리고 나중에 우리 위원회 일정 봐서 이쪽 지주회사 경영상황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법상의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전라남도의 관리감독상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보여져요. 하지만 우리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조례에 들어가 있잖아요. 여기에 준하는 관리감독 그리고 의회하고 소통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잘 챙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1392쪽부터 보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과인데요. 거기에 보면 중소기업버팀목특별자금 이자지원 해서 신규로 이렇게 편성이 18억 됐죠?
이거 지금 신규로 18억이 되어 있는데 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설명이 길면 제가 그냥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이자지원 아닙니까?
이자지원 맞습니다.
그러죠, 이자지원인데 어떤 기업들한테 어떻게 이자를 지원해 줄 건가요?
지금 도내 소재 중소기업 중에서 제조업이나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등에 해당되는 400개사 정도 계획을 잡고 있고요. 그다음에 2년간 연 4% 이자지원 하는 걸로 그중에서 도…….
아니, 선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내가 물었잖아요. 제가 그냥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설명이 길어지니까요. 필요성이 있어서 이걸 갖다가 18억을 편성한 것 아닙니까?
그럼 우리 중소기업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중저신용자, 상당히 어려운 사람들 이분들 때문에 이걸 편성했죠?
그러면 이분들 쪽으로 가야 돼요. 예를 들어서 대출을 받아 가지고 하시는 분들 중에서 꽤 우량기업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무건전성이 좋고 우량기업들한테 2차 지원해 주면 그분들한테 방울을 더 하나 달아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건 반드시 편성을 할 때 그거 감안해서 해 줘야 됩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편성한 것 아닙니까? 제가 이 부분은 다음에 제가 한번 확인을 할 테니까요, 꼭 그렇게 지켜 주시고 그다음에 밑줄에 보면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이라고 있어요. 그러죠? 10억 편성되어 있죠?
10억 편성되어 있는 것 이거는 전라남도에서 직접 선정하나요?
TP 통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TP에서 합니까? 그럼 운영 주체를 왜 전라남도로 해 놨어요? 시행 주체를? TP에서 합니까?
TP에 위탁을 줘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선정을 잘할 필요성이 있다. 우리가 어제 저희들이 지금 전략산업국 TP 했는데 거기에 스타기업 여러 가지 보면 육성지원책이 많이 있어요. 중복되는 부분도 있는데 내가 다행히 여기는 보니까 중복지원이 안 되던데 이게 지금 2년간 유예되죠? 강소기업에 지원이요. 그렇습니까, 아니면 2년에 한 번씩 하시죠?
한 번 선정하면 2년 동안 지원을 합니다.
그러죠. 한 기업에 얼마입니까? 1억입니까?
그럼 도비가 5000 그다음에 자부담이 있고 그다음에 지자체에서 이렇게 해서 갑니까? 우리 도비는 5000이죠?
예, 50 대 시군비 30, 자부담 20 그렇습니다.
그러죠?
그럼 이걸 예산을 TP로 내려주면 TP에서 이걸 운용을 합니까?
그러면 그 밑줄에 보면 전남형 강소기업 선정 및 관리가 있어요. 여기는 지난해에는 1억이었는데 5000만 원 삭감해서 5000만 원이거든요. 이거하고 어떻게 틀리죠?
TP로 위탁 주면 위탁하는 사업비죠. 위탁 비용.
위탁 비용이 이렇게 많이 갑니까? 1억씩 줬습니다, 위탁하는데. 20개 기업을 선정하는데 위탁 비용으로 1억 원이나 줍니까? 출연기관에다가?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1397쪽에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보면 노사민정 합동 세미나 해서 한국노총에 가는 부분이 이번에 신규 편성됐죠? 그렇죠? 맞습니까? 1397쪽!
1500만 원이 증액이 되어 있는데 보니까 1500만 원은 보니까 이것뿐이 없네, 노사민정 합동 세미나.
이걸 관에서 안 하고 어떻게 여기 노 쪽에서 이렇게 이걸 주관합니까? 대부분이 이런 노사민정 합동 세미나나 이런 것은 관에서 대부분 안 합니까?
우리 국장님 페이지 수 찾다가 지금 시간 다 보내겠네요. 왜 못 찾아요, 그걸. 페이지 수를 이야기하는데.
내용은 봤습니다. 아마 타 시도도 비슷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사민정 합동 세미나를…….
어떻게 타 시도가 그렇게 합니까? 그러면 한국노총에서 이렇게 하면 민주노총이 참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러죠?
지금 민주노총 프로그램들은…….
그래서 이걸 관에서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한국노총에 줘서 노사민정 합동 세미나를 합니까?
좋습니다. 됐고요. 그다음 1400페이지 보면 산업안전지킴이 운영이 있어요. 이 부분도 거의 신규로 편성된 것 같은데 이것이 뭐 하는 겁니까?
산업안전지킴이는 작년도에도 편성이 됐었고요. 사업장들에 대한 안전 지도점검 그다음에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등 지금 그쪽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나 관련 분야 경력자들에게 활동 수당으로 지급하는 비용입니다.
알겠습니다. 1404쪽에 보면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이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가 국비 매칭 사업인데 도비도 있고 전남도도 있고 광주시도 있고 이런데 지금 지원 대상 업체가 전남대학교란 말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지금 광주전남이 같이 협업으로 하는 것인가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광주시하고 협업으로 하는 겁니다. 전체…….
그러면 공모를 할 때 협업으로 해 가지고 내왔어요, 이것도요?
예, 그렇게 공모가 됐습니다.
그러면 전남대학교에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우리 전남도가 허락한 겁니까?
예, 그렇게 했습니다.
이걸 좋게 생각해야죠?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광주하고 전남하고 협업을 한다 이 말이죠?
지금은 거의 협업이 잘 안 되고 있잖아요. 광주하고 그렇죠?
지금 여기의 전체 사업비 36억 원 중에서 국비가 21억 원이거든요. 그래서 국비가 대부분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아니 올해 예산은 지금 2억이잖아요. 아, 내년도 예산이요.
내년도 예산이 2억이란 말은 광주시도 2억이고…….
알겠습니다. 그다음 보면 창조경제혁신센터 겁니다. 이건 그 위에 1404쪽에 있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이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예비창업자 패키지 상품에서 지금 도비가 5억이 되고 국비가 얼마죠? 18억 5000인가요? 국비가요?
전체 사업비로…….
아니 국비가 18억 5000이죠?
그럼 이 부분은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직접 지원입니까? 아니면 도에서 같이 내려갑니까?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직접 지원하는 겁니다.
그러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거죠?
그러면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기술창업 아이디어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창업 성공을 위한 사업자금,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및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이 있는데 여기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연구원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담당 팀이 있습니다.
그러면 담당 팀이 있어서 아이디어 보유하고 예비창업자 이런 부분을 어찌 보면 어드바이스 해 주는 것 아닙니까? 어찌 보면 우리가 TP나 바이오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는 인큐베이팅 역할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여기서는 오로지 그냥 지원해 주고 보조하는 정도인가요? 관리해 주고요?
지금 사업비 부담이 국도비 있고 그다음에 자부담이 1억 원이 있거든요. 그리고 지원 내용들은 창업 아이템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업화를 지원하는 거고 그다음에 창업하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그런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는 이걸 모르겠는데 이걸 할 수 있는 부분이 TP도 해 줄 수가 있고 바이오산업진흥원도 얼마든지 이 부분을 할 수 있어요, 이런 사업을. 그런데 이것이 너무 중복되는 것 같아서, 지금 왜냐하면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나요, 지금? 받나요?
안 받죠? 그러면 이런 것 예산하고 그러면 우리가 도 자금이 꽤 많이 가요. 국비까지 하면 꽤 많은 예산이 집행이 되는데 업무보고도 안 받고 행정사무감사도 안 하면 누가 이걸 업무관리나 관리감독을 하나요? 어디서 합니까?
지금 중기부에서 중기부 출연기관이고요. 중기부 쪽에서 관리감독 하고 저희하고 직접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도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지금 국비 매칭이니까 100% 관여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한 사업을 갖고 국비는 그러면 정부에서 하고 도비는 전라남도에서 하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한 사업에 돈이 섞어서 들어갔는데 어떻게 관리감독이 됩니까? 혼합해서 들어갔는데?
이게 중기부에서 공모해서 선정된 사업인데 지금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말씀드렸지만 중기부 산하 중기부 출연기관이거든요. 그래서 중기부에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고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중기부에서 관리감독을 다 하는데 도에서 그냥 되면 무조건 매칭해 주나요?
우리 입장에서 사업에 대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그러면 잠시만요. 그러면 중기부에서 해서 매칭하는데 도에서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면 어떻게 되나요?
우리 도 입장에서 봤을 때 공모사업의 내용이 우리 도의 기업들이나 도민들한테 도움이 있다라고 판단했을 때 도비 매칭을 하죠.
그건 집행부 생각이고요. 위원들 생각에 틀리면 삭감을 할 것 아닙니까?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삭감을 하게 되면 어찌 되냐고요.
그래서 도비가 한두 푼 들어가는 예산이 아니잖아요. 이거 하면 몇십억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이 몇십억이 들어가는 것을 관리감독을 안 하고 중기부에서 한다고 그랬습니까? 거기서 관리감독을 하면 되나요?
우리 이사회에 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사회에서 좀 관리감독 할 수 있는 권한들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하도록 하겠습니다’가 아니고 그것이 우리가 명시화되어 있나요?
이사회에 이사로 포함이 돼 있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냐고요. 명문화가 되어 있냐고요. 확인해 봐야 되나요?
운영지침에 이사회를 구성하도록 돼 있고 제가 거기에 이사로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사로서 관리감독을 권한을 일부 행사할 수 있죠. 그래서 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뭐 우리 TP나 여기는 다 집행부에서는 이사가 안 되어 있나요? 당연직이 있는데 그건 다 돼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그런다면 의회에서도 들어가야 되겠네요. 거기는 아예 관리감독권도 없고 그러니까요. 일단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1406쪽에 보면 로컬 앵커스토어 육성이라고 있어요. 이 부분은 특정 상권을 대표하거나 대형상가의 핵심이 되는 유명점포에 지원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대형매장 아닙니까? 대형매장에서 이걸 로컬푸드를 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지원을 해 주나요? 이것도 올해 신규사업인데, 내년도 신규사업인데.
대형매장이라기보다는 앞으로 지역에서 앵커가 될 수 있는 유망한 상점을 말하겠죠.
여기에 사업의 필요성에 대형상가의 핵심이 되는 유명점포 딱 이렇게 해 놨는데요.
일단 됐습니다. 제가 답변은 됐고요. 제가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렵니다. 그다음에 보면 우리 전통시장 및 상가 활성화, 이걸 마무리로 그냥 하렵니다. 추가 질의…….
예, 하십시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용역이 있어요. 1411쪽 그러죠?
우리가 제일 최근에 전라남도의 전통시장 용역을 하신 적이 언제 있으며 상점가 용역을 하신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지금 최초로 용역 하는 겁니다.
상점가 용역을요? 그거 아닌데요. 제가 알기로는 몇 년 전에 목포에 대형상가가 들어온다니까 거기에 따른 용역도 했고요. 용역은 많이 했어요.
거기는 대규모 점포가 입지함으로 인해서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용역이겠죠.
이거요, 구조적으로 전통시장하고 상점가하고는 틀립니다. 그러면 이걸 따로 용역을 해야 돼요. 한꺼번에 하면 안 됩니다, 용역을. 제 생각은 분리해서 용역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여기가 용역 기간도 꽤 길어요. 용역을 언제 마치는 겁니까, 내년도에 해 가지고요?
예정은 18개월로 되어 있습니다.
몇 개월이요?
1년 반이죠?
1년 반 동안 상권이 어떻게 바뀔랑가는 모르는데 그렇게 길게 잡으면, 차라리 전통시장하고 상점가를 분리해서 동시 발주를 내는 것이 저는 좋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용역을 주면 어디에다가 줄 예정입니까?
별도로 공개 입찰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입찰입니까?
전남연구원에 주는 건 아닌가요?
전남연구원에 주겠다는 계획은 없고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사업이라 해서 이것도 신규사업인데요. 이 부분에 상권 활성화가 무관한 사업은 제외된다 그랬어요. 가운데쯤에 되면 있는데 그게 어떤 부분이냐 그러면 임대료, 운영비, 시설 개선 등은 제외한다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외관이나 간판 정비는 포함할 수 있다는 말이네요? 바깥이니까, 밖이니까? 그건 할 수 있나요?
지금 이건 소프트웨어 중심사업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설 개선이나 이런 사업이 아니고…….
그러면 콘텐츠사업이에요?
예, 콘텐츠 관련 사업이죠. 브랜딩이나 이런 관련 사업들입니다.
그러면 사업내용에는 왜 이렇게 해 놨어요? 각종 마케팅 행사 지원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골목상권은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활성화시켜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더 사업을 예산편성을 많이 해서 활성화시킬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제가 앞서 이야기한 뭡니까 전통시장하고 상점가는 그걸 검토를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용역은. 왜냐하면 서로 구조적으로 많이 틀립니다. 그런데 그걸 한꺼번에 그냥 전통시장하고 상점가하고 같이하게 되면 물론 중복되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분리해서 용역을 하면 훨씬 더 구조적으로 또 기간도 틀리게 하면 서로 도움이 되겠다, 그런 의미를 부여하면서 제가 질문 마치겠습니다.
부의장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검토하고 부의장님하고 다시 한번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다 하셨죠, 보충질의 빼고?
제가 잠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4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올해 한 53억이 감됐습니다. 그렇죠? 전년도에 비해서.
이거 균특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합니까? 지금 우리 320억에 대해서, 324억 9540만 7000원에 대해서 우선순위는? 이걸 누가 정합니까?
어차피 320억을 균특을 이걸 정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증감을?
지금 기존에 하던 사업들…….
9개 사업에서 이걸 어떻게 할 것 아닙니까, 균특예산을?
이걸 우선순위를 누가 정합니까, 증감액을?
대부분 기존 사업들 하고 있는 것들이고요. 그다음에 사업의 성과를 감안하고 그다음에 부서에서 각 부서별로 요구사항 받아서…….
그러면 지금 신중년 일자리 경력, 지역 주도형 청년, 행안부형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지방투자 보조금 이 사업이 일몰사업인가요? 다 마무리됐나요? 추진 중에 있잖아요.
그런데 감액을 시켰어요, 일자리사업들을 많이?
그리고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상권 활성화 사업, 지역 맞춤형 일자리 이건 늘렸어요, 많이. 이것이 일자리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일자리 사업 청년 일자리는 86억을 줄였어요.
지금 이 사업들이 중앙정부에서 균특…….
아니 중앙정부를 떠나서…….
균특전환사업이어서…….
균특전환사업인데 320억 갖고 할 것 아닙니까? 신규사업에 왜 투자하냐 이 말이에요, 자꾸. 기존사업들을 이렇게 감액하면서.
균특이 내려오면 도에서 알아서 쓸 것 아닙니까?
그게 아니고 중앙부처에서 사업별로 예산을 거의 정해서 옵니다.
정해서 오는데 왜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하느냐 이 말이에요.
기존 일자리 사업을 이렇게 많이 감을 시켰습니다. 그러잖아요.
지금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이나 상권 활성화 사업은 주로…….
그러면 이렇게 균특으로 시켜가지고 도비로 보충을 했나요?
균특 사업에 대해서요? 매칭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 아니 이렇게 감액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는.
일자리 사업에 대해서 균특에서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로 전부 다시 보충은 여건상 못 했죠.
못 했죠?
그러면 어떻게 일자리 창출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그런 걸 합니까? 그런 걸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투자도 마찬가지, 69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설명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여기도 40억을 감됐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투자유치가 됩니까? 이 투자촉진보조금은 어떻게 사용한가요?
이 부분은 아까도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질의할 게 있어 놔서.
이것은 우리가 다음연도에 대한 수요조사를 해서 중앙정부에 요구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작년에 성과는 어땠어요, 올해? 올해 성과는.
이게 연례반복적 사업인데 올해 성과는, 2028년까지 하잖아요. 올해 성과가…….
올해 8건에 104억 원 집행했습니다.
104억 원이요?
집행내역이 뭔데요, 104억이?
지금 8건인데 새로 투자한 증설 또는 신설에 대한 보조금이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국장님, 다음 70페이지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것도 지금 내역을 보면…….
이것도 도비, 시군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건 국도비 그전에 것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국도비, 도비, 시군비가 포함되고…….
이쪽의 지투보조금은 중앙정부에서 주도해서 보조하는 사업이고 여기에 자격요건이 안 되는데 우리 도 입장에서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
이것은 실적이 어때요, 올해?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어쩝니까, 이것은? 올해 사업.
올해 실적, 도내 보조금.
실적이 별로 안 좋은가요? 좋은가요?
총 입지보조금이 16건에 18억 9000만 원 그다음에 시설보조금에 13건에 27억 3000만 원 해서 전체 31억 2000만 원 지원을 했습니다.
예산서 1384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국내외 투자유치 홍보비. 전년도 홍보비가 4억 3000이었는데 이거 2억 5000 감하고 1억 8000 잡은 이유는 뭡니까? 전년도에 4억 3000이었어, 홍보비가 국내외 투자유치 홍보가. 그런데 올해는 1억 8000으로 바꿨네요, 투자유치 홍보비.
이유가 뭐예요? 작년에 어디다 썼습니까, 4억 3000을?
지금 과목이 변경돼서 그렇습니다.
과목이?
그러면 나머지 얼마 총 홍보비 얼마 세웠어요? 1억 8000 말고 그러면 2억 5000 어디다 세웠어요? 올해하고 준하게 비슷한가요, 내년 투자홍보비가?
작년에 4억 3000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올해 1억 8000 세웠는데 어디다 홍보비를 또 넣어놨어요? 어디다 넣어놨어요?
아니 나한테 자료 준 거에도 그렇게 써놨어요. 1억, 전년도 대비 2억 5000이 줄었다고.
저한테 준 자료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 자료에가.
그러면 올해는 2억 4000이 준 겁니까, 내년 예산에는?
정확하게 해 주세요. 아니면 어디다 다른 데다 목을 정해놨나요?
그러면 홍보비 줄은 이유가 뭐예요, 사유가?
지금 홍보영상 제작했던 게 (집행부 관계 공무원을 보며) 2억인가?
아니 그러니까 올해는 4억 3000을 썼는데 내년 예산은 1억 8000만 잡은 게 뭐냐고 이유가. 그러면 작년에는 왜 이렇게 많이 잡았어요, 과다하게 홍보비를?
영상 제작비가 작년에 2억 원 섰었는데 그 영상 제작비가 삭감이 됐고요.
올해는 안 합니까, 영상 제작?
작년에 제가 질의했던 그 부분이죠? 과장님 그러죠?
올해는 안 해요?
(투자유치과장 김대인 집행부석에서,
7기, 8기에 이렇게 합니다. 4년에 한 번씩합니다.)
4년에 한 번씩 해요?
그러면 올해 홍보비 1억 8000인가요? 1억 8000을 어디다 쓴가요? 작년에 그러면 홍보영상 빼고 나머지 홍보비 어디다 썼어요? 홍보영상 2억 빼고.
이 부분은 TV나 인터넷 포함해서 KTX나 대형전광판, 지하철 광고 이런 것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역 있죠?
그 내역 저한테 주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서 봐보세요. 1371페이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비 6200만 원 뭔 말이에요? 뭔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해요? 어떤 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 우수기업인가요?
1371페이지 보면 6200만 원 잡아놨어요. 어떤 업체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이냐 이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요. 빨리빨리 하시고 그거 답변해 주시고요.
TV나 유튜브 등 영상매체를 활용한 광고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업체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이냐 이 말이에요, 우수.
올해 2023년도에 전국단위 수상 기업인 우수·모두애(애) 마을기업들 4개소입니다.
그 회사를 왜 홍보를 해야 된가요?
사회적기업들 중에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우수한 마을로 선정된 마을입니다.
그러니까 그 마을을 왜 홍보를 해야 되냐고.
좀 좋은 마을에 대해서 더 홍보하고…….
홍보 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홍보 목적이 뭐예요? 우수기업에 대한 홍보의 목적이, 6200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한다는데 그 목적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우수 모두애 마을기업은 전국단위 수상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들에 대해서 판로나 이런 것들을…….
홍보를 어떻게 해요?
촉진하고 하기 위한 겁니다.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홍보를?
그리고요.
‘알리오남도’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쪽에…….
8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원.
아니 80페이지 설명서.
시간이 빨리빨리 질의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 총예산이, 총사업비가 49억이에요.
83%, 17% 서로 매칭해 가지고 우리 전남도가 40억을 부담한가요?
그러면 전년 대비 지금 한 2억 3000이 줄었는데 줄은 이유가 뭐예요, 감액한 이유가?
각종 경상경비나 홍보비 등 이런 사업비들을 감액했습니다.
뭐 뭐요?
경상적 경비들을…….
경상적 경비.
또, 그러니까 뭐냐 이 말이에요. 경상적 경비가 뭐 뭐 포함되어 있어요?
사무관리비랄지 여비도 포함될 것 같고요.
이렇게 해도 아무 문제는 없나요, 감액해도?
자산취득비나 공공운영비 등을 감액했습니다.
그러니까.
업무 추진하는 데 좀 위축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여기 보면 경상사업비가 21억 3400만 원이에요. 그리고 인력운영경비 거기 보면 다 나오죠, 사업 규모가. 기타직이 청장, 청경, 공무직, 기간제 이 예산에서 이분들의 인건비가 나가는가요?
그러죠. 그러면 예산 확보 안 되면 인건비가 안 나가겠네요? 그럽니까?
극단적으로 얘기한다면 그럴 수 있겠죠.
“그럴 수 있겠죠.”가 아니라 예산을 삭감하면 못 주죠.
그리고 거기 보면 홍보비가 4억이에요. 이 홍보비 어디다 씁니까?
예비비 5000만 원은 뭐예요, 그 밑에? 홍보비 4억, 예비비.
홍보비 4억은 국내외 온라인 홍보…….
국내외 온라인 홍보, 종합 홍보물 제작, 그다음에 언론매체 홍보…….
그래서 무엇 때문에 홍보하냐 이 말이에요. 홍보하는 이유가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투자유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투자유치를 위해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여건들을 홍보하는 겁니다, 인센티브나 이런 것들.
이 홍보비 이것 말고 또 있나요, 광양청 전체 예산에가?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여기 말고, 광양청 예산 이것 말고 또 있을 것 아니에요, 사업비가 조합하면? 거기 홍보비가 없다고요, 하나도?
이 사업비만 있습니다.
이 사업비만?
그러면 이 사업비에서 홍보한가요?
예비비 5000만 원 어디다 써요?
예비비는 말 그대로 예비비죠. 예비, 예측 불가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쓸 수 있도록 하는 사업비인데…….
그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전년도에는.
매년 그렇게 편성을 하고 있고 대부분은 쓰지 않고 불용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년도에 계속 불용했나요?
예, 광양청만 그런 게 아니고 모든 예산들이 그렇게 되어 있죠.
아니, 광양청만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이건 필요 없는 예산이잖아요.
예비비는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계속 안 쓰고 있다면서요.
그래도 예측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예산이기 때문에 매년 편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쓴 적 있나요, 그전에?
코로나 때 썼던 적이 있다고 합니다.
얼마 썼어요?
나머지는 불용처리 했어요?
그때 한 번 썼나요?
산업단지 내에 소나무재선충 발생해서 방역비로 일부 썼었습니다.
알겠습니다. 홍보비, 예비비. 지금 2억 3000 이거 우리 집행부에서 감액한 거죠?
하여간 잘 알겠습니다.
저는 질의가 끝났고요. 우리 최정훈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제가 마지막이라고 들었습니다. 조금만 버티시기 바랍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있지 않습니까?
내년 예산이 70억으로 35억이 감액됐습니다.
내년 국비는 확인할 수 없겠지만 현재 전액 삭감이죠?
현재 정부 예산안에는 전액 삭감입니다.
전액 삭감으로 되어 있죠. 마찬가지로 그러면 도비라도 좀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비도 105억에서 70억으로 삭감해 버리면 지역사랑상품권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최종적으로 국비가 삭감된다라고 가정했을 때는 가장 크게 부담을 안을 곳이 시군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시군의 발행계획들을 조사를 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내년도 추경에라도 강하게 요구해서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국비가 283억이었습니다.
지금 상황은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럴 때 도비가 105억이었는데 도비가 선제적으로 이렇게 해 줄 수 있다, 이렇게 하겠다라고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맞춰서 시군이 매칭해라라고? 시군은 보는 것, 하는 것 봐서 우리가 해 줄게 이게 아니라 신호를 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도비를 많이 세웠으면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만 시군…….
최소한…….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가 올해 발행계획을 1조 1500억 잡았는데 지금 현재 발행액이 약 8000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러고 12월까지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까, 이 추세면?
아마 더 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30억 이상 매출 점포에 대해서는 제외를 시키고 나서 조금 수요가 많이 줄었거든요.
소비자가 이용하기 불편하게 되어 가지고 그런 효과가 있겠네요. 우리가 엄밀히 말하면 이건 소상공인 보호도 있지만 지역소득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기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딜레마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그런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올해가 계획이 거의 1조 2000억 정도였는데 총 발행계획이…….
여기는 거의 1조 2000억인데요? 1조 1900억이니까요.
그래서 그렇다면 약 8000억, 9000억 예상된다라고 할 때 그러면 정부 지원이 좀 올해보다는 더 줄어들 걸 예상한다면 도비가 거기에 맞춰서 그냥 105억에서 80 아, 70억으로 줄이는 게 아니라 최소한 유지하든가 그러니까 지금 우리 올해 예산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감소가 안 됐거든요. 일반회계만 해 가지고도 3000억이 증가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꾸 우리 지역 소상공인, 지역 밑에 있는 민생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계속 감액되고 있는 게 너무 우려가 되거든요.
나중에 상황 봐서 추경에 하겠다라고 하지 마시고 선제적으로 시군에 신호를 주십시오. 우리 이 정도 해 줄 수 있으니까 지금 우리가 0.9% 지원되고 있는데 도비가 좀 올릴 수 있다. 그래서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해줘야지 지금 상황 보면 시군도 어렵죠, 예산 상황이 지금 도보다도.
도가 이렇게 나와 버리면 당연히 감액할 거고 그러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 지역경제에 가져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 좀 고려하셔 가지고 아까와 같은 얘기지만 반복이 됩니다. 더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지금 왜 이렇게 이런 걸 다 줄여놓고 나서 증액을 어디를 증액했을까요, 그러니까? 증액은 됐는데? 그래서 지금 예산 보면서 매우 답답합니다. 일단 그건 알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예산 한 번씩 이야기하고 있는데 성과계획을 대체 담당을 하고 있습니까? 성과계획서.
제가 작년에도 이야기했었고 한 번씩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도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냥 국장님께서 한번 보신 적 있습니까, 이 내용에 대해서?
예. 성과 전체적인 목표가 있고 성과지표가 있고 성과측정산식이 있고 그 결과물들이 있는데 이걸 보신 적 있습니까?
제가 대략은 봤습니다마는 세세하게는 못 봤습니다.
세세하게 한번 봐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몇 장만이라도 보십시오. 시간 많이 필요 없습니다. 과연 이 성과지표가 경제안정률이 있습니다. 성과지표입니다. 우리 국에서 경제안정률을 성과지표로 할 수 있겠습니까? 산식 보면 전국 공공규모 안전관리 목표 및 관리입니다.
기본적인 거시경제 문제를 도가 할 수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성과지표로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광자청 보면 성과지표가 뭐냐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인데 산식이 뭐냐면 운영경비 집행률입니다. 운영비 집행 잘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조직 효율적 운영과 직접 관련이 있나 싶은데요. 돈만 잘 쓰면 되는 거네요.
그러니까 내용을 보시면 그냥 이게 이해 안 되는 게 되게 많거든요. 아니면 왜 이렇게 했는지 설명을 해 주시든가 아니면 거기에 맞게끔 그러니까 제대로 평가를 통해서 환류될 수 있게끔 그런 작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두꺼운 책자만 만들어 놓고 2권씩, 이렇게 두꺼운 보고서 만드는데 활용이 안 된다는 것도 대단히 시간과 비용에 대한 낭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 이유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전혀 되지 않으니까 말씀드렸고요.
버팀목 자금은 지금 1000억이죠?
올해 1000억이고 내년도 있습니까? 없죠? 사실 올해 사업이, 사실은 사업이 종료된 것 아닙니까? 남아있는 것은 그 기업들 융자 이자보전만 있는 거죠. 그래서 내후년까지 거기 맞춰 60억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다 끝난 거잖아요. 실제로 올 연말까지 해 가지고 거의 1000억 융자 다 갔을 거니까 이제는 단해성, 1년 단해성 사업으로 끝난 겁니다, 한 해로다가.
지금 버팀목 자금 같은 경우는 특수한 경제 상황에서…….
그러니까요.
불가피한 경우에 하는 건데 그거를…….
순차가 아니라 그냥 하는 단발성으로 끝난 거죠?
이자보전만 그때까지만 이 이자 관련해 가지고 예산만 세워주면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냥 가볍게 지나갈 걸 ‘로컬앵커스토어’ 이런 표현을 써야 됩니까? 로컬앵커스토어 육성, 좋은 우리말 쓰면 안 됩니까? 자꾸 관에서 이렇게 영어를 너무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 용어 좀 우리한테, 그리고 로컬앵커스토어 육성 되어 있는데요. 뒤에 잘 나와 있습니다. 지역 핵심 점포 육성, 더 와닿는데 이쪽 어르신들이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사업을 보니까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받아 하는데 수탁받아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 관련해 가지고 지금 신규사업인데 내용이 너무 좀 빈약하거든요, 한 장짜리. 이것 관련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학생 현장실습 활성화 지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 실제 목표가 뭡니까? 마치 우리 대학생들 인턴과 좀 다른 개념이죠?
인턴과는 다른 개념이고 뭐냐면 지역대학의 학생들과 지역기업과의 매칭이거든요. 그런데 지역기업들 입장에서는 대학생들이 막상 현장에 오면 현장에 적응력이 약하다, 적응하는 기간이 길다 이런 것들 때문에…….
엄밀히 보면 대학생들보다는 지역 내에 있는 중소기업들, 대기업들이야 당연히 OJT 포함해 가지고 직무 다 되어 있으니까 관계없겠지만 그게 되어 있지 않은 기업에게 일정 기간 부여하고 임금 지원해 주면서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나요? 그 기간에 학생들은 그 직무 관련 역량을 키우는 거고?
어디에 포인트가 정확히 더 높다 할 수는 없는데 둘 다 포인트가 되는 거죠. 학생들도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요.
그러면 여기 500여 명 최하 4개월인데 8억 1000이면 한 학생당 보통 1개월 반 정도 거칠 거라고 예상하시는 거잖아요.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많은 학생들이 2개월 하겠다라고 하면 예산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두 달 해야 되겠다.
하겠다는 대로 지원하기는 어렵고…….
그러니까요.
이 정도 저희가 500명 정도 계획을 잡고 그 사람들이 골고루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무튼 다 이렇게, 알겠습니다. 그 사업 관련해 가지고는 꾸준히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역 학생과 지역 기업이 동시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꾸준히 모니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자료 하나 요청하려고 합니다. 아까 우리 김태균 부의장님 말씀하셨는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연구용역 있지 않습니까? 1년 6개월짜리 꽤 긴 것 3억짜리인데 이 대상이 도내 전통시장 115개소와 상점가 34개소입니다. 이거 왜 이런 어떤 이유로 근거하고 이 내역을 하나 주십시오.
그리고 기본 내용이 나왔습니까, 어떤 내용에 대해서? 과업지시서 나왔나요?
나왔겠는데요? 기본계획 안에…….
과업지시서 아직 안 나왔고요.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어떤 방향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겠다는 게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세부적인 것 아니어도? 그것 관련해서 같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과지표 같은 경우에 지난번에 투자유치과 말해서 이렇게 보내왔거든요. 투자 MOU 체결이 직접적 투자 실현될 때까지 그런 것들을 아까 성과지표에 MOU 아까 있습니다. MOU 체결이 성과지표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목표가 아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투자 실현됐는가 그런 형태를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훨씬 더 의미가 있는 성과계획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확인을 하겠습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을 때는, 그거 한번 보실래요? 설명서 93쪽 한번 보실래요? 전통시장에 관련된 부분인데 여기에 사업목적에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나와 있어요. 거의 상점가가 보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다 나와 있는데 본예산안에는 상점가가 다 빠져있어요. 1409쪽 한번 보시렵니까?
1409쪽에도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걸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모든 부분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이렇게 해야 안 되나요?
예, 그렇게 수정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본 설명서에는 전부 다 필요성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해놨어요. 그런데 본예산안에는 그냥 전통시장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상점가 필요 없고 전통시장만 이렇게 한다 부분인데 이 부분은 나중에 집행을 하든지 이렇게 했을 때 이 부분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부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아까도 예산 말씀드렸지만 예산 심의 확정은 의회에서 합니다.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실에서 하는 게 아니라.
참고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광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15시 2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25분 계속개의)

2.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문화융성국 업무가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공감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들은 향후 추진할 문화융성국 시책에 적극 반영해 전남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총 규모입니다.
세입예산안 전년도 본예산 870억 3000만 원보다 106억 4000만 원이 감액된 763억 9000만 원이며 세출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2108억 2000만 원보다 156억 2000만 원이 감액된 1952억 원입니다.
다음은 세입·세출 예산안을 전년도 본예산과 비교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외수입은 도립도서관 공유재산 임대료 3700만 원, 도립미술관 입장료 수입 7500만 원, 도립미술관 카페 운영 수입 3900만 원 등 2억 5300만 원으로 전년보다 4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정해박해 평화순례길 조성 14억 7000만 원, 목포권 기독교근대역사관 건립 2억 원, 국악 분야 예술강사 지원 2억 6100만 원, 전통사찰 보수지원비 16억 400만 원, 종교문화시설 건립 18억 8500만 원,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14억 1100만 원, 세계문화유산 보존 관리 31억 1300만 원, 세계유산축전 15억 원,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 384억 2600만 원 등 563억 43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18억 98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는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산업 45억 22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 9억 3900만 원 등 69억 6100만 원으로 전년보다 7억 1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기금은 통합문화 이용권 사업 109억 4000만 원, 문화재청 재난방지시설 28억 8400만 원 등 138억 3400만 원으로 전년보다 5억 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예술과 주요 사업은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 재생사업 45억 2000만 원, 공립미술관 건립 지원 34억 원, 공공박물관 건립 지원 42억 8000만 원,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73억 600만 원, 통합문화이용권 122억 4600만 원, 도립국악단 운영 지원 47억 2000만 원 등 전년보다 38억 7300만 원이 감액된 667억 3200만 원입니다.
문화자원과 주요사업은 전통사찰 보수·정비 22억 4600만 원, 마한 문화권 조사 지원 17억 1800만 원, 역사문화권 유적 발굴 조사사업 14억 1200만 원, 전통문화유산 관리 지원 79억 6700만 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458억 1000만 원,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조성 3억 4100만 원 등 전년보다 86억 8600만 원이 감액된 1033억 6600만 원입니다.
문화산업과 주요사업은 전남 영상산업 플랫폼 구축 4억 원, (사)전남영상위원회 운영 5억 원, 지역이미지 제고 영상제작 지원 5억 원,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 5억 원, 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 7억 원,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 13억 원 등 전년보다 2억 3800만 원이 증액된 142억 9900만 원입니다.
농업박물관은 쌀문화 테마공원 운영 2억 5300만 원, 박물관시설 유지 보수 2억 2000만 원 등 전년보다 1억 3400만 원이 증액된 12억 3700만 원입니다.
도립도서관은 시설관리 6억 1100만 원, 책 읽는 전남 추진 1억 2900만 원, 자료실 운영 8억 1400만 원 등 전년보다 34억 8500만 원이 감액된 21억 7300만 원입니다.
도립미술관은 기획전시 20억 8500만 원, 시설운영관리 9억 1600만 원, 아산조방원미술관 리모델링 10억 원 등 전년보다 5600만 원이 증액된 73억 94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문화·예술 분야에서 도민들에게 약속한 중점시책 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귀한 의견은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알찬 결실이 있으시기를 기원드리며 2024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우육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문화융성국 소관 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2023년 본예산 대비 106억 4000만 원이 감액된 763억 9000만 원으로 12.2% 감소하였고 세출예산은 2023년 본예산 대비 156억 2000만 원이 감액된 1952억 원으로 7.4% 감소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 국고보조금,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기금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체적으로 106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외수입으로 도립미술관 입장료 및 카페 운영 수입이 4700만 원 증액된 것은 금년 ‘조르주 루오’와 ‘이건희 컬렉션’ 등의 전시가 도민의 문화향유에 기여한 것으로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국고보조금 118억 9900만 원이 감액된 것은 문체부 매칭사업비 감액, 정부의 예산 감축 기조에 따른 국비 감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2024년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11건, 예산규모는 61억 6500만 원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완도 가리포진 자원화사업 27억 2500만 원, 광양읍수와 이팝나무 주변 관광 자원화 사업 2억 5000만 원, 장성 봉암서원 화차체험장 건립사업 2억 9500만 원이 신규 계상되었습니다. 위 사업들은 균특회계 전환사업으로 해당 시군의 추진사항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전남 영상산업 플랫폼 구축 4억 원, 지역 이미지 제고 영상제작 지원사업 5억 원, 고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개발지원 2억 원 등 도내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콘텐츠 문화산업 고도화 예산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신규사업인 만큼 계획대로 추진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아산조방원미술관 리모델링 사업비 10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는데 미술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예산으로 실제 사업 추진 후 관람객 유도 등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입니다.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 6억 2000만 원, 곡성 정해박해 평화 순례길 조성 사업 5억 800만 원이 문체부 계속사업 연차 계획에 따라 증액되었습니다. 사업 기간이 중후반에 접어든 만큼 도민 문화향유를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 4억 7000만 원,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9억 8000만 원, 세계유산축전 7억 원, 세계유산 홍보지원 9000만 원 등 세계유산 관련 사업들이 사업량 증가, 사업성과에 따른 국비보조금 증가 등의 사유로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와 관련된 사업들인 만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서 주요 감액사업입니다.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14억 8000만 원,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9억 4200만 원, 전통사찰 보수 정비 2억 2000만 원,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 2억 6800만 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99억 3900만 원 등이 중앙부처 국비보조금 지원 계획에 따른 보조금 감소, 공모 선정사업 감소 등의 사유로 감액되었습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소관 중앙부처 동향 확인에도 힘써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조성 사업비 예산 105억 원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명시이월로 149억 원을 이월한 것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예산을 계상한 것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출연기관 운영 관련입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출연기관 출연금은 3건, 규모는 56억 9700만 원입니다. 기관별 내역으로는 전남문화재단 25억 6000만 원, 한국학호남진흥원 10억 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21억 3700만 원으로 인건비 및 운영비로 필요한 예산 지원을 위한 것입니다.
예산 편성 및 사용에 대한 집행기준을 명확히 하고 매년 예산이 반복적으로 지원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라남도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관리감독도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국장님 질의 들어가기 전에 기금운용계획 한번 봅시다. 뭡니까, 이게 6억 3800만 원이 감액됐는데 뭐죠, 이게? 조성계획!
우리가 기금이 문화재청 재난방지…….
스피커 켜고 해 주십시오.
저희 기금이 문화재청의 재난방지시설기금이 문화재보호기금이 있는데요. 이게 6억 4600이 감 됐습니다. 공모사업으로 해서 사업을 따냈는데…….
국비가 감액됐다고요?
기금, 문화재청 보호기금, 문화재보호기금!
그러면 2024년도 말 조성액이 지금 얼마입니까? 272억이잖아요?
문화재단 기금 우리 문화재단 기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기금운용 2024년 본예산 기금운용내역, 계획. 어?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웃음)
저희 게 아닌 것 같은데 다른 것…….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문화예술과하고 문화자원과, 도립도서관 예산이 156억 1600만 원이 지금 삭감이 됐어요.
총괄적 의미에서 설명 한번 해 보실래요?
먼저 위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작년보다, 올해보다 더 늘어난 예산으로 풍족한 예산을 가서 심의를 맡아야 되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감액된 7%가 감액된 예산으로 심의에 임하게 돼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전체적인 것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서 나왔지만 정부의 긴축재정 때문에 국비보조사업이 전체가 다 줄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게 지금 국가지정문화재 사업이 99억 정도가 감액이 됐고 나머지 전통사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많이 감소가 됐습니다.
그리고 도립도서관 같은 경우는 61.59%로 크게 감소한 걸로 나와 있는데 여기는 예산 규모가 워낙 사이즈가 적기 때문에 작년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비 올해 30억이 있었습니다. 그 사업이 빠져나가다 보니까 이렇게 61.59%가 많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고…….
그럼 건설, 리모델링비가 빠져나가 놓으니까 그런다 그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는 수묵비엔날레가 2년 격년 주기로 하기 때문에 수묵비엔날레 예산 32억이 빠지고 6억 정도만 반영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퍼센티지에서 영향을 미쳤습니다.
본 위원은 이걸 보면서 내년도 예산이 이렇게 되면 이게 운영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좀 들었어요. 그러죠?
최대한 허용되는 예산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쓰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예산서를 받아보고 깜짝 놀라긴 했는데 이래 가지고 어떻게 운영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473쪽 좀 봐주실래요? 예산서 신규시책으로 지역 이미지 제고 영상제작 지원사업 5억이 편성됐어요.
주요 내용이 도내 촬영 영화, 드라마 등 제작비 지원이라고 돼 있고 이 사업은 이미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 아닌가요?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제작팀들이 와 가지고 식비라든지 숙박비, 차량 임차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요된 비용의 50% 내에서 5000만 원까지 하는 인센티브고 여기는 제작 지원을 아예 후원하는 방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원하는 영상을 만들겠다, 그런…….
그래서 이번에 신규시책으로 이렇게 5억을 잡은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군하고 매칭이 되면 5 대 5로 매칭을 해서 10억짜리 사업을 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예산안 1473쪽을 보면 주요 촬영지 로케이션 영상 제작지원 사업비 2억 18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두 사업의 차이점은 뭐예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센티브 사업비는 그 사람들이 로케를 하면서 여기 와서 촬영을 하면서 실제 쓴 실비에 대해서 실비의 50% 그중에 4개 항목이 있는데요. 50% 범위 내에서 증빙이 되면 5000만 원 범위 내까지 지원해 주는 거고 내년에 신규로 하고자 하는 사업은 우리가 제작 지원 방식입니다. 실비 변상이 아니고 우리 쪽에서 몇 번 이상 어떤 조건을 걸어서 로케를 하고 방영을 하게 되면 우리가 제작비 얼마를 주겠다,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심사 기준이 있고…….
그럼 그 심사 기준에 의해서 5억은 이번에 새로 만든 예산이다 그 말이죠?
세부 사업내용이 특별하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굳이 신규사업을 해야 하는가. 여기에다 그냥 돈을 좀 5억을 더 보태면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어쩐가요?
저희 생각은 기존에 명량이라든지 한산이라든지 이런 큰 우리 쪽에 로케 하면서 영화 촬영지가 관광 명소화되고 이런 효과가 있는 그런 테마가 있는 사업, 그런 영화 아니면 드라마 이런 것들을 유치해 보고 싶다는 그런 욕심에 따로 넣었던 거고요. 아까 나머지 부분은 일반적인 로케입니다.
좋습니다. 1437쪽 좀 봐주실래요? 학교예술강사 지원 있죠?
큰 예산이고 좀 대규모로 하는 예산을 삭감해야지 학교예술강사 지원 사업에 2억 6100만 원을 삭감을 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너무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요.
위원님, 위원님도 내용은 아시겠지만 이게 저희 전남도, 지방정부의 문제가 아니고 기재부하고 교육부하고 문체부가 서로 얽혀있습니다. 기재부에서는 지방교육기금에서 이 사업을 써야 된다라고 작년부터 이야기를 했고 17개 시도 중에서 우리 도하고 두 군데 시도를 뺀 나머지는 작년부터 그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교육부에서는 교육기금으로 이걸 쓸 수 없다라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올해 기재부에서 예산 자체에 문체부 예산 자체를 반영을 안 받아줬는데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이 예산은 어찌 됐든 그런다고 학교 강사들 안 보낼 수는 없으니까 저희들이 기금사업으로 하든지 아니면 추경에 더 추가, 만약에 교육부하고 문체부 조율이 안 된다면 지금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마는 저희들이 볼 때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안 된다면 추경 확보를 한다든가 그래서 도가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런 예산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추경할 때까지는 지금 놀고 있어야 되잖아요, 이분들이.
그 돈으로 쓸 수는 있습니다. 지금 50 대 50으로 50%는 반영이 됐거든요.
지금 본 위원은 이 민원이 너무 많이 와서 특성상 농어촌 지역이 많고 특히나 섬 지역도 제 지역구 같은 경우 너무 많아요. 이 지역들은 강사를 구하기도,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는 실정인데 도비라도 지원해서 도농 간,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특히나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은 우리 전라남도가 그 본류인데 국악 분야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축소가 아니라 오히려 더 활성화시켜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예산 삭감으로 일자리를 잃은 학교예술강사들에 대한 대책을 이번에 변경을 해서라도 이 부분은 좀 본예산에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 부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저희도 그 사업이 필요하고 현장에서도 지금 애로가 있는 만약에 삭감이 된다면 당장 애로가 있는 그런 사업인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지금 삭감된 50% 예산은 재원이 국비거든요, 재원이. 그러면서 국가에서는 교육기금으로 문체부하고 교육부가 한번 협의해 봐라라고 던져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결과를 보고 그게 타결이 안 된다면 우리 도비라도 충당을 해서 그 부분 차질이 없도록,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도립미술관 좀 봐주실래요? 15쪽. 설명서 15쪽.
위원장님 이지호 관장님 발언대로 좀…….
이지호 원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추가질문 없는 걸로 하고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대 나오시면 말씀을 해 주셔야 돼요.
속기가 되기 때문에.
아, 예. 전남도립미술관 관장 이지호입니다.
소장품 관리예산이 1억 8400만 원이 삭감됐어요.
이유가 있나요?
소장품 관리의 경우는 현재 미술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소장품 거치대라고 해서 작품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구가 이미 올해하고 작년에 완성이 됐기 때문에…….
다 제작이 끝났어요?
예, 제작이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서 예산이 이번에는 절감됐습니다.
그 예산서를 보니까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드렸는데 지역 청년작가 작품 구입이나 지역 중견작가 작품 구입 같은 것을 제가 제안을 했는데 이 내용으로만 봐서는 보이지 않아요. 내년에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저희가 지역 중견작가하고 청년작가의 경우는 전시를 통해서 중견작가, 현재도 지금 중견작가 전시가 열리고 있고요. 그리고 작품 구입에 있어서는 거의 작품 구입의 70%가 저희 지역작가고 그 안에 젊은 작가가 거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조를 계속해서 이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획전시회가 들어있다 그 말입니까, 지금?
25억에 그 예산이?
작품 구입 예산은 따로 있습니다.
어디에가요?
작품 구입 예산은…….
금액은 대충 얼마나 되죠?
20억. 신규로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이 20억이 별도로 있다 그 말이죠?
지금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광주 같은 경우에 청년작가 해외 레지던시 지원이나 이런 예들도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우리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이런 청년작가 해외 레지던시 지원이나 이런 것 좀 구상해 본 경험이, 생각이 없습니까?
저희가 가장 원했던 그런 부분인데요. 사실 우리가 미처 아직 생각하지 못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지 못했지만 지금 말씀해 주셔 가지고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광주 시립에서는 일찍이 북경에서 시작을 했고요. 작가 스튜디오 지금 뮌헨, 타이페이 등 여러 도시에서 지금 작가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년작가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위원님 가능하시면 내년 추경이라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런 예산들이 지금 내년부터 만약에 이걸 하고 싶다면 이런 예산들을 만들어 지금 있는 예산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는 그런 길은 없나요?
현재로서는 저희가 전시예산이 20억이 있지만 사실 레지던스 예산으로는 편성하기가 어렵고요. 그런데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 내년 추경이면, 추경에 반영이 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예산이 어느 정도 들 걸로 예상합니까?
저희가 첫해는…….
광주 같은 경우가 지금 어느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제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고요.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알지만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로 이 안에 대해서 저한테 내용을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년작가 작품 구입이나 중견작가 작품 구입 20억에 대해서 세밀하게 우리 전남 작가들에 대한 위상과 이런 부분을 많이 고려해서 꼭 잘 진행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내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설명서 62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설명서 62페이지 생활센터 생활문화센터 조성 지원사업 해 가지고 전환사업 했는데 보니까 도비하고 시비 매칭 사업들이 약간씩 다 틀려요.
예, 그렇습니다.
왜 그런 거죠? 똑같은 사업인데도?
복합시설, 단위시설일 경우하고 복합시설일 경우로 나뉘는데 복합시설을 장려하기 위해서 10% 정도를 더 도비 지원을 합니다. 작은 건물들이…….
어떤 데는 5 대 5 하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6 대 4 하는 데도 있고, 7 대 3 하는 데도 있고 보편적으로 그런데 이건 어차피 해 주려면 6 대 4면 6 대 4, 7 대 3이면 7 대 3, 5 대 5면 5 대 5 해 줘야지.
집약시켜서 조금 건물의 효용성이나 센터의 효용성을 높이자 그런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왜 그러냐면 너무 5 대 5 같은 데도 너무 지방재정이 없는데 5 대 5 해 놓으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구례나 곡성 같은 데는 거의 지방재정이 바닥이 나 있는 상태인데 그런 것 좀 앞으로도 고민해야, 지방재정에 따라 고민 좀 하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 부분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예외를 두다 보면 너무 많은 또 예외가 생길 것 같아서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 건 또 고민하시지만 또 나름대로 지방재정이 열악한 데는 좀 더 지원해 주시고 그런 부분 충분히 고려하시고요.
64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문화기반 조성, 시설 조성 했는데 보니까 장성군 같은 데는 임권택 이분이 돌아가셨어요?
아닙니다. 지금 살아계십니다.
살아계시죠?
시네마파크 시설개선사업 해 가지고 2억 7000을 도에서 전부 도비 지원된 거죠?
위원님 이 사업은 의원님들 지역 현안사업입니다.
그래요?
시설사업이?
예. 지금 지명이 목포, 나주, 광양 이렇게 지명이 나온 부분은 다 지역 의원님들 지역 현안사업이고요.
66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한번 체크해 봐야 되겠네요. 64페이지는 한번 체크 해 봅시다, 다시.
그리고 66페이지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여수시립박물관 같은 데 29% 약 29%가 못 되는데도 해 놓고 나머지는 40% 정도 해 놨더라고 보니까요. 나주나 차 박물관 영상은 40% 정도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도 형평성 있게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예. 기본은 4 대 6인데 지금 연차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먼저 교부된 부분이, 올해 사업비만 갖고 보면 먼저 교부된 총액으로 보면 4 대 6이 맞습니다.
4 대 6이 맞습니까?
예. 그런데 부지 매입이랑은 먼저 시군비나 이런 부분들은 시군에서 먼저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러니까 내가 2개 다 예산 한 것 보니까 2021년도부터 2024년도 총예산에 보니까 29% 정도 되더라고 보니까요.
단년으로 떼어놓고 보면 그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물어본 거예요.
그리고 68페이지요. 문화원 도지회운영 활성화 했는데 이거 보니까 문화원은 시군까지 우리가 지원해 줍니까?
시군문화원은 문화원당 운영비는 1000만 원씩 지원을 하고요.
그걸 각 시군에서 안 하고요?
시군에서도 합니다. 별도로.
도에는 도지회만 운영비를 주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도하고 공동으로 같이 해야 될 일들이 있어서 예를 들자면 내년에 역사자원 발굴사업비 이걸 증액한 이유가 우리가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있는데 남도의병 역사 자료라든지 이런 걸…….
그건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한국학진흥원에서 담당을 하고…….
그러니까 한국학진흥원에서…….
예, 하고 있습니다만 시군에서도 같이 내년부터 공조해서 광범위하게 찾자 이런 차원에서 세부 사업비로 더 증액을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71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유림단체 지원 관련된 것 보니까 유림단체를 갖다가 100% 도비에서 해 줍니까?
여기는 신문 발간비라든지 포럼비라든지 그런 행사성 경비거든요.
이것도 지회가 도지회가 있습니까?
그런데…….
향교재단이 지금 나주에 있습니다.
해남군도 있고 여러 군데 있는데…….
해남은 향교 교직사, 관리사를 새로 짓자고 하는 부분이고요.
향교를 짓자고?
향교 교직사, 관리하는 관리동입니다. 관리동이 많이 노후가 돼서 거기를 리모델링을 할 건지 건립을 할 건지 그랬는데 군에서 의견은 안전도라든지 이런 걸 생각할 때 신축하는 게 낫다 그래서 4 대 6으로 균특사업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73페이지 한번 봐 주세요. 영호남 문화예술 화합대축전 이거 꼭 필요합니까? 이건 내가 봤을 때는 지난번도 뭐 우리가 전국체전 했을 때도 본의 아니게 이상한 쪽으로 흘러갔었는데요. 도 경북의회에서 성명서 내고 그런 것 아시죠?
그런데 꼭 우리 열심히 화합축제 해도 안되는 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계속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2회째…….
안 그러면 아예 가까운 경남하고 하시든가. 내가 봤을 때는 남해안 관광벨트 하면 경남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인데.
경제회복협의체는 경남하고 부산하고도 같이 벨트가…….
그러니까요. 그걸 같이 하면서 문화도 같이 엮어가면 훨씬 효과적일 것 같은데요.
그런데 대신 접촉점이 더 없는 경북 같은 곳하고도 이런 행사로라도, 기획행사로라도 소통을 하자 이런 의미로 화합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소통하는데 별로 소통이 안 된 것 같은데 내가 봤을 때는. 그냥 행사성 말 그대로 행사성만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프로그램을 더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할게요. 한국예총 전남지회 운영 활성화 뒤에 있는데요. 그것이 지회하고 우리 문화재단하고 차이는 좀 있죠?
예, 한국예총은 순수한 자선단체입니다.
자선단체인데 5억 7000만 원인가 지원이 되고 있더라고 보니까요. 자선단체라고 이렇게 많이 줘도 되는가요?
자선단체고 여기가 우리 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서 활동을 지원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할 수 있도록,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그렇죠?
맞습니다. 그리고 이건 17개 시도에서 우리 주민들의 문화향유 또 회원들의 활동장려 이런 것 때문에…….
인건비가 사무총장도 있고 처장도 있고 사무국장도 있고 세 분 인건비를 주고 있어서 순수한 건가 아까 말씀하신 5억 7000만 원 정도를 갖다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줘야 되는가도 우리가 고민 좀 해봐야 될 것 같고요. 77페이지 보면 종교문화활성화 신규지원 하는 데도 보니까 1억 원 주는 데도 있고 3억 원 주는 데도 있고 기타 등등 그래요. 이것도 전부 다 도비구만.
위원님 종교문화활성화 지원 1억 원짜리 사업은 꼭지가 정해진 건 아니고 총액으로 계산하고 내년에 종교문화사업을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할 겁니다.
수륙대재 같은 건 뭐예요?
수륙대재가 지금 조선시대 때 국가문화재 등록을 위해서 전국에서 수륙대재를 했던 곳이 세 군데가 있는데 우리 강진에 유일하게 있고 그것이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기존에 강진군하고 우리 도에서 4000만 원씩을 지원해서 수륙대제를 계속 재연해 왔습니다.
이번에 7500만 원을 갖다가…….
예, 그래서 그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국가지정무형문화재로 등록을 하자 그래서 그 작업을 병행하기 위해서 사업을 병행했고 그것은 강진도민과의 대화 때도 강진군민들이 건의를 해서 지사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하십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국장님 우리 전체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도지정문화재, 문화재돌봄, 전통문화유산 관리, 국가지정문화재 재난방지구축 예산이 전체적으로 있는데 제 생각은 방향을 정해 볼 필요가 있다.
제가 지금 네 번째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것 관련해서는 네 번째 말씀드리는 건데 그 점에 대해서 사실 저는 우리 예산서 보면 1460페이지인데요. 전통문화유산 관련해서 여기 이제 도 지정 문화재도 물론 관련이 있습니다만 이 사업 전체를 설명을 듣고 싶었어요, 건건이 들을 생각이었어요, 여기서.
그런데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시간을 내서 저한테 충분히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충분히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납득할 일은 아닙니다, 사실은, 충분히 설명이 되었다고 해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문화융성국에서 이 문제에 관해서 책임질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산에 관해서.
왜냐면 이것은 전체 우리 문제가 아니고 예산실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전체적으로 방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원 근거를 보면 이제 우리 여기 있는 법하고 조례 말고 다른 조례가 있어요. 조례가 있는데 전라남도 전통문화 보존 관리 및 육성 조례가 있는데 사실은 약간 허술합니다.
그래서 이게 조례 체계도 없고 이건 좀 우리 스스로 돌아보고 자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위원님 고민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거를 특히 전통문화유산관리 지원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어떻게든지 틀 안에 집어넣어야 된다. 그렇고 필수사업만 선별해서 최소화시켜야 된다. 그런데 지금 2008년부터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 매년 확대되고 있거든요. 저희들도 충분히 실무자들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어떤 방법이 좋을지 이해관계가 너무 많이 얽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예.
다행히 팀장님하고 과장님이 방향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노력을 하시는 것 같아요. 노력은 하지만 과장님, 팀장님 힘으로는 정리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동안의 관성이 있어서.
지금 도 지정 문화재는 예산을 좀 늘렸어요, 이걸 축소를 할 노력으로.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게 빨리 사전절차를 이행하도록 시스템을 갖추면 중간에 못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조례로 선정위원회를 만든다든지 그 전에 정리를 해 놓으면 중간에 못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정말 깊이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희 전라남도 예산 전체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 편성할 때 공정하지 못하면 집행할 때 절대 공정할 수 없거든요. 이건 전라남도 예산의 철학하고도 관계된 문제고 저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네 번째 말씀드리는데 다행히 방향은 잡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실무자들 노력이 큰 것 같고 그 점에 대해서는 노고에 감사드리고 장기적으로 도 지정 문화재 지원을 늘리고 전통문화유산을 줄여가면서 전통문화도 그 안에 시스템 안에 담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 다행히 올해 7월 달에 제정된 국가유산법이 제정이 됐는데 거기에서 향토자산 비지정문화재에 대한 보호 부분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시행령이나 이제 어떻게 구체화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 참고하면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정하고 필요한 부분은 예산이 지원돼야 되니까 그런 공정하게 할 수 있는 틀을 만드는 데에 더 많이 전문가들하고 많이 협의하겠습니다.
다행인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무자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그 의지를 갖고 있어서 저도 물론 지금까지 진행되는 과정이 바람직하지 않지만 충분히 개선의 기대도 되고 그 점에 대해서 동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도 지정 문화재 이번에 전통문화유산에 긴급보수도 예산이 들어 있는데 도 지정 문화재 보수하는데 이게 총액으로 잡혀 있습니다.
물론 이제 이해는 됩니다. 왜냐면 이게 전체 예산에 들어올 때 꼭지를 갖고 들어오면 이게 또 여기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위원님들이나 압력, 이익 때문에. 그렇더라도 저는 이게 공정하게 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안에서 의회의 입장에서 보면 총액예산이면 그 안에 어떤 예산이 담아져있는지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게 예산을 세우고 나면 그다음에 우리가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에도 그때는 늦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이왕이면 자신있게 그 전에 선정해서 예를 들어서 도 지정 문화재가 70억 원이다 그러면 그 내용을 꼭지를 선정해서 의회에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우리 행정의 자신감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민하겠습니다. 또 그런 시기를 당기는 문제인데…….
그렇죠.
저희는 예산 확정 후에 가내시를 하고 나서 시군의 혼란을 줄이기위해서 그런 방식인데 시기를 당길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우리가 이게 혼란을 줄 수도 있고 아니면 시스템으로 정착이 되면 이게 또 검증해질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문화재 돌봄사업도 있어요. 이게 어떻게 통제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이것도 물론 국도비가 들어가지만 전체 시군 향토문화유산까지 들어가요. 그런데 이게 위탁 주는 사업이죠?
위탁 주는 사업이고 이것도 몇 개로 분리해서 하자 이런 의견도 있고 그러는데 이것도 좀 공정함을 담보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위탁을 주고 맡겨놓는 거잖아요?
예. 문화재돌봄사업은 주기능이 모니터링입니다. 물론 아주 경미한 긴급보수도 있지만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는 나주 한 군데에서 전체를 다 커버했습니다, 도내. 내년부터는 센터를 세 군데로 분할합니다, 현지대응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순천, 나주, 목포 이렇게 세 군데 놓고 현장에서 바로 대응하도록 하고 그런 거고 업무 감독은 저희들이 예산을 준 만큼 업무 감독은 철저히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물론 비서실 출신이기는 하지만 도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이럴 때 당연히 문화재 보수를 하고 전통문화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좀 더 줄여서 사회적 약자한테 배려할 수 있는, 물론 문화적 약자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도 고민이 필요하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문화융성국에서 중요하지만 좀 더 여유있게 배려를 해주시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전통문화유산 한 꼭지를 줄이면 이를테면 일자리가 몇 개 늘어나고 이럴 수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전라남도 봤을 때.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겠는데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올해 많은 예산이 삭감된 상태에서 어렵게 최소비용으로 운영해야 될 상황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문화융성국에서 제가 바라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계셔서 다행이기도 하고 우리 국장님 계실 때 그 부분에 틀을 잡고 가셨으면 좋겠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예산설명서 99페이지고요. 예산안은 1471페이지입니다. 주로 다 감액이 됐는데 여기 증감한 부분은 어떤 부분 때문에 증감이 되었나요?
99페이지 영상산업기반 조성 말씀하시는 거죠?
예. 지금 전남문화산업육성 그랜드비전은 우리가 올 7월 달에 문화융성국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디를 두고 가야 될지 기존의 문화자원, 문화예술 할 때는 유지관리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문화산업이 더해지면서 뭔가 목표가 정확해야 된다, 그렇고 콘텐츠 같은 것에 대한 우리 시책방향을 정해야 된다. 그래서 그랜드비전 수립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일차적으로 전남연구원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큰 틀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큰 틀을 가지고 과업지시서를 줘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려는 그런 계획으로 1억 원을 신규로 넣었고요. 그다음에 지역이미지 제고 영상 제작사업은 아까 존경하는 이광일 위원님 질문하셔서 답변드렸습니다. 지역에 큰 영화나 드라마를 유치해가지고 지역을 제작지원을 하면서 알려보자, 거기다가, 그런 의미로 넣었고.
영상산업플랫폼은 우리 전남영상위원회가 순천에 있는데 이게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전국에서 영화플랫폼을 갖고 있는 영상위원회를 가지고 있는 단체가 12개 단체입니다. 그중에서 8개 단체는 개별로 이 플랫폼이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도를 포함한 4개 단체만 플랫폼이 구축이 안 돼서 코리아필름이라는 곳에 들어가서 거기다 사진 올려놓고 로케이션 장소를 올려놓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로케이션 건수가 대폭 줄었습니다, 전남 쪽으로 오는 로케이션 건수가.
물론 영화 관계자들은 기존은 코로나 때문에 서울 쪽에 못하니까 지방 쪽에 몰려와서 했다. 그래서 이쪽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제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거라고 하지만 저희들이 계수상으로 볼 때 많이 줄어있어서 그런 DB, 지역에서 영화 찍을 만한 것, 드라마 제작할 만한 장소들을 만들어서 플랫폼을 해놓자 그러고 거기는 사람이 필요하니까 현장 현지매니저 열 사람 정도 양성을 하자 그런 의욕적인 사업을 신규로 반영을, 큰 사업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은 이미 그전에도 있지 않았나요?
DB사업 같은 경우는 개별적으로 사진을 찍어가지고 잘 찍은 사람들, 찍어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개별플랫폼이 아니라 코리아필름이라는 한국영상위원회 조그마한 방에 들어가서 거기다가 더부살이 식으로 올려놨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이걸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어 있다길래…….
이걸 더 키우고 개별플랫폼을 만들자는 겁니다, 전남 방을. 다른 8개 시도도 전부 이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좀 늦었습니다.
이제 영상산업이 발달함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홍보나 이런 것은 이루어질 것 같고 긍정적으로 판단되는데 다른 예산은 많이 줄었는데 이 부분이 좀 확대된 부분 때문에 갑작스러웠는데 또 이렇게 내용을 보면 예전에 하고 있었던 건데 신규사업으로 올렸던 부분에 대해서 의문점이 가서 질의를 했습니다.
다음은 104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예산안 1478페이지인데요. 지방문화 기반사업 조성에서 이런 전환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에서 혹시 전환되었나요?
이건 원래 균특회계로 하던 것을 지방으로 균특전환 사업이라고 지방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사업 결정을 재정은 일정 포맷 파이를 주고 그 안에서 지방에서 할 수 있도록 전환되는 사업입니다. 2단계, 3단계까지 해서 기존에는 중앙정부에서 통제하고 사업계획도 받아서 승인하고 했던 것을 시도로 이렇게 내려준 사업들이 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50% 증가율이 너무 높잖아요. 이런 부분은 특별한 이유는 있는 건가요? 104페이지 보시면 예산안설명서요.
이게 지금 연차별, 잠깐만요.
여기는 지금 5000만 원 줄었습니다. 1억 원을 당초에 했다가…….
너무 많이 줄은 것 같아서 이 부분은 또.
저희들 늘 변명 같습니다마는 예산이 줄다 보니까 불요불급하지, 너무 급한 것 아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반영을 못 시킨 것 같습니다.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필요한 사업인 것 같은데 너무 50%나 절감한 것은 조금 너무 여기에서 너무 많이 삭감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위원님 저희 실국별로 우리 도는 도 실링이 있지만 실국별로 실링이 있거든요. 저희가 아까 드린 지역영상 제작이라든지 새로운 신규사업들을 하고 싶으면 우리 쪽 것을 까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조정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좀…….
예, 그리고 한 가지 놓친 부분이 있는데 영상산업기반 조성에 있어서 연예인은 거의 최수종님만 나오시잖요? 추가 연예인을 초빙을 하면 조금 더 홍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도에 저희 사업하고 상관없이 홍보대사들이 있습니다. 연예인 분들 많이 위촉이 되어 있는데 최수종 씨가 우리 연극영화 부분에 대해서 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순천시하고 일을 하면서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계속 남도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하고 있고 또 최수종과 함께 하는 행복여행 같은 경우는 본인 출연금 없습니다.
출연료를 받지 않고 무료봉사로 하고 청소년·학생 연극캠프 여름에 하는 것도 무료로 본인이 일정을 빼가지고 와서 일주일 동안 그렇게 하고 다양하게 다른 연예인들도 섭외는 해보겠습니다만 최수종 씨는 나름대로 열정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전남에서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또 그런 분이 계실 수도 있잖아요? 부위원장으로 또 초빙을 한다고 그러면 좀 더 시너지효과가 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주십시오.
잘 찾아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예산설명서상 주요세부사업현황을 보면요. 세부사업으로 분류된 게 77건 자료에는 이렇게 설명을 했더라고요.
이 가운데 신규사업이 몇 건이나 되는가 확인해봤습니다. 11건 정도 되는 것 같고 이걸 금액으로 보면 한 61억 원 정도 이렇게 신규사업이 보이는데요. 이 가운데 지역 현안사업들 균특사업들 빼고 하게 되면 실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 국 예산이 7.4% 줄었다고는 하지만 우리 국 세출예산 규모로 본다면 신규사업 비중이 한 3%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왜 신규사업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가 조직개편을 통해서 국이 새롭게 문화융성국이 신설이 된 거잖아요?
이제 국이 신설됐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기대도 있고 또 많은 일을 할 것이라는 이런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현재 초기라고 봐요. 조직의 초기고 또 2청사로 이전하면서 조직이 아직 안정화 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 신규사업들 기획하고 예산 반영하는 데까지는 앞으로 좀 더 시간이 걸리겠다.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하고는 있습니다. 이제 문화융성국이라는 국이 실은 창의적인 발상과 창의적인 시책 그런 것들을 하는 곳으로 저는 알고 있어서 굉장히 프로그램 측면에서 강화될 필요가 있다.
결국 이 성과들은 예산을 통해서 특히 신규사업을 얼마만큼 기획해놓느냐 그리고 또 정부 공모과제들을 얼마큼 발굴해서 국비 확보를 했느냐 이런 걸로 판가름날 수 있다고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올해 7월 달에 조직이 만들어졌고 그렇게 되면 그게 지사님의 도정철학이고 그걸 도민들하고 공유한 건데 예산으로 뒷받침 되어줘야 되는데 핑계 같습니다만 재정여건이 이래서 저희 많은 신규사업을 발굴했지만 반영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예산실하고 투쟁하면서도 도정철학하고 예산은 따라 줘야 된다라는 부분을 설득을 시켰고 방금 말씀하신 더 좋은 아이디어 신규시책 많이 발굴하고 중앙하고 완만한 소통경로를 가지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문화산업 분야 특히 이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행감 때도 주장했던 것이 전라남도의 관광문화 예산은 전라남도의 예산신장률 정도까지는 끌어올려야 된다. 저는 나름대로 조직개편 과정에서 문화융성국이 독립된 국으로 설치된 것에 대해서 저는 응원의 박수를 보냈었고요.
지금 이제 출발선상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추경이나 아니면 다음 연도 예산확보 과정에서 신규시책, 과제, 정책도 많이 발굴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예산서 1473페이지 한번 함께 보겠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한숙경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하셨던 부분인데요. 남도영화제 지원 부분인데 올해 예산 10억 원이었잖아요?
내년도 예산이 2억 원, 8억 원이 줄었는데 준 이유가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께 잠깐 남도영화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가 첫 시도라는 것은 참 좋았는데 저희 자체적으로 판단을 해도 흥행은 실패했다고 저희가 생각을 합니다.
예술성은 많은 평가를 받았고 첫 시도라는 좋은 의미는 남겼지만 도민들이 남도영화제를 당초에 계획했던 만큼 즐기고 그렇게 남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성과 평가를 하면서 개선방안을 찾아본 게 중간에 프레로 격년제로 가면서 2년에 한 번씩, 초청작 경연작은 2년에 한 번씩 하고 프레로 가는 해는 초청작만 해서 주민들이 많이 보고 흥행 중심으로 가자, 경연작으로 하다 보면 독립영화 중심으로 많이 나오게 되고 그러면 예술 하시는 분들에 대한 창작 의지는 높일 수 있지만 도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개선방안을 잡으면서 올해는 저희가 2억 원, 공모를 할 겁니다만 시군에서 2억 원 해서 4억 원 정도로 초청작만 그러니까 기존에 잘 나가던 우리 쪽하고 맞는 그런 영화를 여기 와서 무료상영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방식으로 개선을 해보고자…….
시즌 1에 대한 평가를 하신 거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한 것이고 또 그게 보고서로 나와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 정리되어 있는 건 있습니다. 정리돼서 지사님 보고드렸고 지사님한테 방침을 받았습니다만 제일은 숫자입니다, 관객 숫자하고 각계의 평가 이런 것들을 정성적인 부분입니다만 그런 것들을 종합해볼 때 지금 방식으로는 안 되겠다,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정량적 평가 같은데요, 정성적 평가가 아니라?
정량적인 평가는 관객 수 같은 걸로 했고요. 그다음에 정성적인 부분은 그때 참여하셨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 우리 도민들 이런 쪽의 의견을 좀 들었습니다, 남도영상위원회 자기들도 자체적인 분석을 했고.
평가된 보고서가 자료로 있으면 제게도 그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경관위 위원님들 다 그날 개막식 현장에 있었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남도영화제에 가서 느낀 소감들 짧게나마 다 언급을 하셨던 것 같아요. 저는 현장에서 남도영화제 개막식을 보면서 느꼈던 아쉬움이랄까요, 이게 남도영화제가 아직 안착하기에는 굉장히 우리가 풀고 가야 될 현안들이 많이 있겠구나.
위원님들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위원장 최수종 1인에 집중된 한계를 그대로 노출했다고 보여요. 다양한 영화계 인맥을 활용해서 조직위원회가 꾸려졌다면 좋은데 너무 1인 편중되다 보니까 최수종 배우의 개인 인맥을 활용한 영화제를 치르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어떤 현상이 벌어졌냐면 최수종 배우가 그 남도영화제를 앞두고 현재 방송되고 있는 고려거란전쟁 이거 녹화를 한참 하던 시기였어요.
그러니까 실은 개막식 앞두고 충분하게 뭐랄까요. 영화인들 협조를 얻고 또 준비하고 공조하고 하는 데에 물리적인 시간의 한계를 느꼈을 거라고 보이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엿볼 수 있는 게 최수종 배우의 영화제에 임하는 어려움들이 일단 고려거란전쟁 드라마 촬영이 사전촬영이 있었고 바쁜 스케줄 탓에 남도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줄었을 거라 보는데 대표적으로 만약에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배우자가 왔겠죠, 함께. 배우자도 오지 않았어요.
내일 모레 저희 지역에서 김대중 평화국제영화제가 개최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남도영화제에는 10억 원이 들어갔고 김대중평화영화제는 얼마를 지원하죠, 저희가?
2000만 원 지원합니다.
흥행으로 보면 똑같을 거예요.
저는 그래서 우리 도에서 시즌2를 준비할 때 사전행사 지원 이렇게 예산부기를 설명서 보니까 사전행사 지원 이렇게 우회적인 표현을 썼더라고요. 저는 10억 원이라는 막대한 도비를 들여서 시즌1처럼 해서는 이게 타 지역 영화제와 차별화가 되지 않겠다.
그래서 이건 단순히 시즌1에 대한 평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발전시켜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이고요. 덧붙여서 저는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김대중평화영화제가 있습니다만 여타 영화제하고 어떻게 네트워킹을 잘 형성하고 서로 연대하고 협력할 것인지 이 부분에 고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말씀 드립니다.
예. 저희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국제평화영화제 또 국도1호선영화제 목포에, 이런 소규모 영화제 곡성에 섬진강 영화제, 소규모영화제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도 저희들이 같이, 영상위원회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정작 자기들이 해야 될 큰 남도영화제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다 맞습니다.
흥행도 실패했고 그다음에 조직체계도 전문인력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고 조직체계, 조직위가 꾸려졌으면 아까 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최수종 중심으로 가지 않고 남도영화제 이후에라도 훨씬 더 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향후 조직위원회를 꾸릴 때 시즌2를 할 때는 김대중영화제 같은 경우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준비하셨던, 그분 중심으로 해서 조그마한 영화제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유명 배우들 동원하고 그런 부분에서 주목을 끌고는 있거든요.
그래서 조직위 향후 꾸릴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영화제하고 연대하고 협력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요. 예산서 1448페이지 한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저는 지난번 우리 문화재단 대표님도 나와계시는데요. 문화재단 행감 때도 지적을 했던 부분들입니다. 안타깝게도 마한문화권 조사 지원사업이 1억 5000만 원 정도 올해보다 준 걸로 나오는데요.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가야문화권은 올해 유네스코 등재된 것 들으셨죠?
그런데 가야권이 유네스코 등재되기까지의 준비과정을 보면 물리적인 시간으로 2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20년 가운데 10년은 집중지원 하는 기간이었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국 정책 사업 목표 중에 하나로 아마 내년에도 분명히 마한문화권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겠다고 하실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저희들은 아직 전담TF팀도 없고 전담인력도 없는 것으로 보여요, 그렇죠?
우리 문화재단의 연구소에서 이 일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행정기구 내에는 전담 팀이 없습니다.
전담 TF팀이 아마 없을 겁니다.
그게 인력과의 싸움이 뒷받침되지 않고 저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굉장히 우리의 희망 사항에 불가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를 드리고요.
이 부분은 당장 이 예산에 조사 지원 사업은 줄어 있지만 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과 인력의 부분들을 깊게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한 가지 좀 더 안타까운 부분이 뭐냐면 우리가 올해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를 했잖아요, 영암으로. 안타깝게도 영암에 유치되니까 어떤 현상이 빚어졌냐면 경쟁했던 지역들, 마한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기초지방정부들이 실은 열기가 식어 버렸다는 게 제일 문제예요.
영암만 잘해서는 시너지효과가 나지 않는 부분인데 해남, 나주 함께 다 잘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 국립 마한센터가 유치됨으로써 오히려 주변 지역의 열기가 식었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거든요.
이걸 어떻게 끌어 올릴 것인지 저는 기본적으로 마한 이름을 앞세워서 하고 있는 지역의 이벤트, 축제들이 있다고 보여요. 이건 경계를 전 넘어서야 된다고 봅니다. 영암만의 축제, 나주만의 축제, 해남만의 축제가 아닌 함께 공동 협업을 통해서 규모를 키워야 된다고 보거든요.
잘 아시겠지만 대백제전도 공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인근에 있는 충청도 자치단체들이 함께 협업을 통해서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우리 도의 컨트롤타워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도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마련해야 된다고 보는데 문화재단에서 했던 탐방 프로그램도 지금 내년 예산 한 푼도 아마 확보를 못 했어요.
이런 떨어진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도민들과 함께 마한역사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큰 금액이 들어가는 일도 아니거든요. 이 부분은 반드시 내년 추경예산을 통해서라도 국장님이 관심 있게 확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간단하게 하려고 했더니 이렇게 많이 질의할 것이 생겨서, 간단히 할까요? 우리 한숙경 위원이 간단하게 하라네요.
1422쪽 한번 봐주실래요? 생활문화센터가 도대체 뭐예요? 진도 생활문화센터 조성 10억, 오룡 생활문화센터 3억 7500. 이 생활문화센터가 뭔지를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안에 무슨 휴게 공간도 있고, 동아리방 같은 것도 있고 문화, 휴게 이런 시설들을 복합적으로 넣어 놓은 그런 공간인데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지원을 해주면 나중에 지자체에다 이 모든 것은 다 위탁하나요?
운영비는 시군에서 댑니다.
시군에서 다?
그래서 그거 시군에서 하는지 운영비를 어디에서 지원하는지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거의 막 이렇게 건물들을 계속 짓네요. 장애예술인 창작타운 조성, 목포시 오거리문화센터 시설개선 사업, 나주시 다도면 도래마을 공원 상설 공연장 설치.
계속 이렇게 건물을 지어 놓으면 나중에 여기에서 또 우리한테 리모델링 사업비, 해남땅끝 순례문학관 리모델링 사업, 태백산맥 필사본 전시실 증축사업 계속 이렇게 이제 리모델링을 또 해 주라 하잖아요, 건물을 지원을 해 주면.
건물을 짓는 것을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 거기 장애예술인 창작타운 조성사업은 우리 도에서 김근태 화백이라고 나주에 계신 분인데 이분이 장애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분이 자기의 재능을 장애를 가진 후학들, 아동들한테 같이 전수를 해 주고 싶다. 그래서 구 세광기업이라는 거기를 나주시와 같이 협업으로 해서 구입해서 리모렐링을 하고 지금 이렇게 우리가 장애아들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이고, 나머지 목포, 나주, 광양, 고흥 이거는 전부 의원님들 지역현안사업입니다.
리모델링 사업 이런 것들이 전부 포괄사업비인가요?
그다음에 우리가 신규사업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신규사업이 완도에 뭐 장보고기념탑 건립사업 이거는 원래 예산이 얼마인가요? 우선 5억이라고 적어져 있고, 그다음에 완도 가리포진 자원화 사업 이건 무력 54억이나 되네요.
완도 가리포진 자원화 사업은 전환사업인데요. 지금 이게 증가처럼 보이는데 작년에는 부지 매입, 기존의 예산으로 부지 매입을 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별도의 예산이 소요가 안 돼서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리고 2024년까지 전체 사업비는 90억짜리입니다. 90억이고 지금까지…….
그래서 90억 사업 중에서 올해 시군비가 54억 5000이 세워진 거네요?
맞습니다, 전체 사업비가.
그런데 왜 증액이 이렇게 많아요?
그러니까 증액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년에는 이 사업이 부지 매입 부분으로 별도 예산이 편성이 안 됐었습니다, 2023년만. 원래 이게 2020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예산을 투입해서 부지 매입하고 조금씩 사업을 하다가 작년에는 성곽 부지 매입하면서 기존에 있던 예산으로 부지 매입을 하고, 사업 진도가 안 나가니까 그러다가 부지 매입이 완료가 되니까 이제 시설사업비로 올리게 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장보고 역사현장 교육사업은 민간경상보조사업인데 어디로 보내나요?
작년에는 일본과 중국도 다녀오시고 그러신 것 같습니다. 장보고선양사업회에서 장소를 선정했습니다.
예산을 선양사업회로 보내는가요?
장보고연구회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장보고기념탑 건립사업도 장보고연구회로 보내는가요?
이건 완도군으로 갑니다.
매칭사업인가요?
예, 매칭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최병용 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영호남 문화예술 화합대축전 8억 이건 꼭 올해도 해야 되는가요?
경북과 서로 협약을 맺어서 서로 잘해 보자 그러면서 단순히 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농특산물 같이 판매도 하고, 이벤트 행사도 하고…….
보니까 일회성으로 끝날 것 같은데?
기관·단체들 교류도 하고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보니까 일회성 행사라고요. 뭐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번 만나 가지고 무슨 화합이 뭐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런 예산은 안 세워도 될 것 같은 생각입니다.
위원님, 올해까지 이제 2번 했으니까 저희가 프로그램 보완해 가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344쪽에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이 있는데 21억 4800이에요. 이것도 22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매칭사업입니까?
그러면요? 균특이에요?
문화재단으로…….
전환사업이네?
예, 문화재단으로 위탁을 주면 문화재단에서 개인·단체들 공모를 통해서, 문화재단 사업 중에 가장 큰 사업입니다.
문화재단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문화재단에서 가지고 있는 한 꼭지의 사업이다 이거죠?
맞습니다. 개인 300만 원부터 단체 6000만 원까지 이렇게 차등해서 공모를 하고 선정해서 지원합니다.
그것 좀 잘하십시오.
그다음에 1438쪽에 공연예술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인데 이것도 엄청나게 많네요. 120억이나 세워졌네.
이게 국비사업인데요.
아니, 국비하고 도비가 13억이 세워졌는데 뭐 국비사업만이에요?
그걸 정부에서 11만 원씩 주던 것을 올해부터 13만 원으로 단가를 인상을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단가 인상이 돼서 올라간 겁니다, 증이.
13만 원씩 주는 거예요?
예, 개인당 기초·차상위계층까지.
차상위계층에 이 문화이용권을 주는데 차상위계층이 혼자 갈 수가 없어서 도우미가 필요한 사람들은 도우미의 도움을 받고 문화 관람을 하러 가는가 봐요.
그래서 꼭 이 문화이용권 이걸 가까운 지역에서 쓸 수 있는, 되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가 있다고 가까운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배려를 해달라, 이렇게 나한테 민원이 들어오던데?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지금 가맹점이 그게 되는 가맹점만 있기 때문에 가맹점을 확대하는 게…….
그러니까 가맹점을 확대해야 되겠데요. 못 쓰고 놔두면 무용지물이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제가 감사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남도문예 미술품 구입 사업 있잖아요, 1억. 그걸 수장하고 있는 것도 다 내다 팔라 했는데 또 이것이 사겠다고 예산을 세웠어요.
이것은 저희가 전략적으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뭐냐면 남도문예전시관이 현재 상설 전시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목포문화예술회관이라든지 분산해서 지금 수묵비엔날레를 하고 있는데 남도문예전시관을 지을 예정입니다, 450억 규모로 해서.
그런데 이게 박물관과 미술관을 지으려면 문체부에 사전에 타당성 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그때 작품 구입비가 있느냐라는 게 심사 요건 중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1억 원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우리 예산에 반영을 해놓고 있다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내년 예산에다 1억을 반영한 겁니다.
그래요?
사전심사 평가점수에 들어가 있습니다.
평가가, 아니 그러니까 1억 가지고 뭐 얼마나 크게 효과가 있을까요?
택도 없죠. 훨씬 더 많은 액수를 반영해야 되는데 우선 저희는 우리 예산서에 구입비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삭감하면 안 되겠네요, 이미 써놔 버렸는데.
아휴, 넣어 주십시오.
그다음에 1446쪽 보면 문화재청 사업에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이 있어요. 2억 6100이 있는데 이건 서로 자기 종가를 체험을 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 사업을 어떻게 하면 따냐고 자꾸 물어보는데 이걸 어떤 식으로 이게 공개모집을 하죠?
문화재청 공모사업입니다. 9월 정도에…….
그러면 개인들이 다 문화재청으로 들어가야 되네요?
맞습니다. 그분들은 잘 압니다. 내년 같은 경우에 나주 남파고택이 떨어졌는데 거기는 계속 똑같은 프로그램을 넣으니까 이런 부분은 좀 낮게 점수를 받아서 거기 떨어졌고 나머지 부분들은 그때그때 바꿔서 잘합니다.
1450쪽을 보면 종교문화시설 건립비가 또 18억 8500이 있어요. 이건 또 어떤 종교문화시설을 건립을 하는가요?
여기도 공모사업인데요. 3개소를 내년에 하게 됩니다. 구례 사성암과 신안 순례길을 계속사업으로 마쳐야 되고, 담양 보리암 명상센터가 내년에 신규로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3개 사업에 내년 사업비가 이렇게 반영이 됐습니다.
또 하나가 어디라고요? 구례 사성암…….
구례사 사성암 불교문화 체험관과 신안의 불교문화유산 순례길, 그다음에 담양 보리암 명상센터 이게 신규사업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게.
그러면 이 3개의 사찰에서 종교문화시설 이건 예산 자체가 이게 전부 도비인가요?
국비가 30%…….
국비로 30%, 3 대 7이에요?
도비는 없습니다, 군비.
그러면 시군비인가요?
예, 군비와 자담이 일부 있습니다.
지자체의 의지가 있어야 되네요.
그다음에 1457쪽을 보면 세계유산 홍보 지원 이렇게 있거든요. 9000만 원 신규사업이네요. 세계유산 홍보 지원 한국 갯벌 이건 어디에다 홍보하나요? 9000만 원이나 세웠네요.
이걸 순천에서 문체부 공모사업에 응모한 건데요.
그러면 예산을 공모사업을 순천에서 하라 해야지 왜 우리가 홍보비를 지원하나요?
국비를 우리가 받아서 순천으로 내려보내 줍니다. 사진 공모전이라든지 홍보 이벤트 이런 걸 한다고 그래서 선정이 된 거고 이것도 우리 도비 부담은 없습니다.
그래요. 1463쪽을 보면 문화재 돌봄사업이 37억 9200이 있어요. 이건 민간경상보조사업인데 문화재 돌봄사업은 이게 뭡니까?
지금 우리 문화재를 비가 많이 올 때 호우라든지 바람이 불 때라든지 모니터링을 하고 현장에 돌아다니면서 피해가 났는지, 또 피해가 나면 경미한 피해 같은 경우는 바로 복구해서 다른 2차 피해가 안 나도록 하고 이걸 우리 도내 지금 79명이 문화재 돌보미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 지원을 받아서, 우리 도비도 일부 부담을 합니다만.
나주에 센터가 있는데 나주에 1개 센터를 운영하다 보니까 현장 대응이 늦다, 동부나 이쪽 서부 쪽은. 그래서 내년에는 3개소로 센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순천에 하나, 나주에 하나, 목포에 하나를 놓고 인원을 11명을 더 충원을 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돌봄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조정이 됐습니다.
이걸 그러면 지금 우리가 신중년 일자리가 굉장히 필요하잖아요. 여기에 79명의 돌봄 그 사업을 한다 하잖아요. 신중년 일자리에다 이런 사업을 채용을 하면 어떻습니까?
그런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이게 뭐 특별한 기술을 요하거나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내년에는 90명으로 늘어날 거고요. 그런 분들이 많이 응모하십니다.
아니, 그러니까 신중년 일자리 사업이 일자리투자유치국에 있거든요. 그것과 같이 합쳐서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중년 일자리가 그다지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문화재 돌봄사업은 충분히 신중년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거기를 모집할 때 같이 협업해서 모집을 하면 어떻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
현재 있는 위원님 말씀대로 일자리가 별로 업종이 없다 보니까 한번 들어오시는 분들은 잘 안 나가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3개 센터로 나누면서 제일 첫 번째 조건이 고용승계거든요. 그분들을 그대로 다 받아서 가고 11분만 새로 충원하는 걸로 그렇게 하는데 신중년들이 많이 응모하시니까 이걸 일자리센터에 있는 신중년 사업 안에 꼭지를 넣건 또 우리가 하건…….
아니, 그러지 말고 그러니까 아예 그 제한을 둬야죠. 50세에서 65세만 여기에 응모를 해라 그렇게, 아예 신중년으로 가려면. 화재 감시단 아닙니까, 쉽게 이야기해서?
화재나 호우 피해 났을 때 피해가 났는지 안 났는지 현장 모니터링하는 겁니다. 모니터링이 주 업무입니다.
그리고 전남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 지원사업이 국가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 14억이 있어요. 이 사업은 어디에서 하나요?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하는데요. 지금 그 사업뿐만 아니라 국가가 직접 지원하는 게 우리 국으로 편성이 된 게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9개 사업 그리고 문화재단으로 1개 사업 그래서 10개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나오네요.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사업도 있네요, 그중에.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랩 운영 그것도 국가가 직접 지원하는가요?
맞습니다. 직접 지원하고 우리 도비도 지원합니다. 도비는 매칭을 합니다.
도비도요?
그러니까 이것이 제가 이 사업이 지금 너무나, 이 예산이 11명을 더 채용하게 되면 40억이 넘어가겠네요.
이 예산이면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걸 진짜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매칭을 해서 같이 협업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인건비는 높지 않습니다. 최저임금 수준입니다.
최저임금도 어디입니까? 다 집에 가서 가사로 뭐 있든지 그래야 되는데 일자리 생긴 것만 해도 감지덕지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신규 충원 수요가 나오면.
예,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랜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가끔 책자에 따라서 이 예산 숫자가 달라지기도 합니까?
그랬다면 아마 잘못 표기된 것일 것 같습니다.
이건 작년 예산 확정되고 나온 책자입니다, 12월에. 이것과 지금 예산 설명서 들어와 있는 작년 2023년 본예산이 차이가 나는데 어떤 이유에서 차이가 날까요?
혹시 저희는 여기 우리 사업별 설명서의 비교는 물론 위원님이 정확히 비교하셨을 걸로 봅니다만 당초예산 기준이거든요.
둘 다 본예산 당초예산 기준.
당초예산, 그렇죠. 그 예산…….
둘 다 이 자료 당초예산 자료잖아요, 비교자료가 2023년 게.
당연히 작년에 확정된 예산이 당초예산이죠, 작년 말에 11월에 확정된 거니까?
예, 그럴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다르죠?
어떤 예산이 그럴까요, 죄송합니다만?
보시면 알아요. 그냥 다 볼 필요 없고 총액을 보시면…….
총액은 작년에는 관광문화국으로 한꺼번에 있어서…….
아, 과별로 봤을 때 문화예술과를 봤을 때 안 맞다 이거죠.
문화예술과가 작년에 하시면서 팀이 옮겨 온 게 있습니까?
예, 조직개편이…….
사업이 바뀌었나요, 예술과도? 문화예술과도 바뀌었나요?
문화예술과에 있던 팀이 문화산업과로 분리됐습니다.
관계가 있나요?
예, 나갔습니다. 사실 문화융성국이 팻말은 달았습니다만 안에 자체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좀 빠진 거겠네요. 예술과가 줄었어요. 비용이 약 100억 가까이 준 것 같은데 그걸 참 열심히 찾았는데 그런 이유였군요. 아휴, 완전 헛짓 했습니다. 어떻게든 맞춰 보려고 막 찾았는데, 그것 말고도 좀 차이가 나는 게 하나 있어요.
여기 문화예술과 예산 보시면, 이게 나름의 직업병 같긴 한데 16페이지 봐 보십시오. 설명서 16페이지 보시면 왜냐면 이게 비교를 하게 되는데 2023년 본예산의 값이 잘못되어 있으면 증감이 잘못되거든요, 본예산 2024년과 비교했을 때.
이렇게 뭐 대단한 건 아니긴 한데 이런 자료가 자꾸 숫자 달라지는 게 과연 맞는가 싶어 가지고요. 지금 벌써 2023년에 여기는 이제 빠져 있는데 문화의 달 행사가 있었을 겁니다. 문화가 있는 날 시군 보조사업 중에 하나가, 그것 말고 문화의 달 행사가 있어요. 문화의 달 행사 2억 7000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화가 있는 날 정책의 총액이 5억 7000입니다, 이 당초예산에는. 그런데 지금 새로 올해 나온 이 설명서 여기에는 6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6억으로.
여기는 지금 사업이 종료돼서 여기에 안 나와 있습니다.
위원님, 여기 광주·전남 문화행사라고 해서 광주문화재단과 우리 문화재단이 3000만 원씩 내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그게 추가됐습니까?
그게 빠졌습니다, 여기. 내년 예산은 광주시가 편성을 안 해서 우리도 편성을 안 하고 본예산에 지금 빼 놓고 있는 상태…….
이게 작년에 확정된 예산이거든요. 여기에는 아까 5억 7000으로 확정돼 있습니다. 작년에 12월 확정이 나왔는데 지금 올해 것 올해 지금 나온 예산의 작년 본예산이 6억으로 되어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그게 지금…….
그러면 여기에서 빠졌다는 이야기입니까, 3000이?
예, 맞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 연계 16페이지에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2024년에는 0, 2023년에는 3000 이렇게 돼 있는 이게 지금 광주·전남 문화주관행사 3000만 원이거든요.
16페이지 어디에 광주가 있습니까?
여기는 광주라고 안 나왔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 연계 문화관광 활성화 밑에 공기관 등 경상비 3000만 원 올해 서 있는 것이 이것이 광주·전남 문화주관행사입니다.
그런 작년 당초예산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뒤로 들어간 겁니까, 그 사업이? 그러면 본예산 아니지 않습니까? 이 자료에 있는데…….
따로 설명을 들을게요.
설명을 다시 따로 드리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니까.
숫자는 틀린 게 아닌데 아마 계산 과목을 …….
다른 건 다 맞아요. 이것만 다른데 또한 전체 합계도 맞거든요.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달라서 찾느라 괜한 시간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잘 챙겨 주십시오.
우리 계속 말씀 나왔는데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는 윤 정부가 또 이상한 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보면 계속해서 불용되는 거 알고 있지 않습니까? 거의 15% 가까이 불용되고 있는데 거기에다 또 금액을 올려 버렸습니다. 물론 대상은 좀 줄였죠. 그러긴 했으나 사실은 사람 수의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을 못 쓴다는 게 의미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사실은 확 대상자를 늘리고 금액을 낮추면 더 나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대상자는 줄여 버리면서 금액을 높이니까 그분들이 못 가니까 오히려 불용처리율이 높지 않습니까?
취지는 좋으나 그것들이 바로 이 지방의, 특히 농촌 지역이 많은, 도서 지역이 많은 전남에는 사실 딱 맞지 않는 그런 형태 아니겠습니까?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가맹점이 있어야 되니까 모두가 갈 수 없잖아요. 그게 한정적이다 보니까 계속 불용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어서 되게 안타까운데 우리 따로 무슨 대책이 있나요?
저희들도 그 불용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도 건의도 하고 첫 번째는 가맹점을 늘리는 거고 두 번째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불용률이 많이 높으니까 그분들이 또 나와서 쓸 줄을 모르니까 통합문화권 택배사업이라고 해서 현장에 나가서 이렇게…….
그러니까요. 여러 방법을 찾아가서 해야 되잖아요. 찾아가서 하는 그런 사업 예산을 줍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건 우리 행정비로 해야 되죠.
그러니까요. 도시 지역이야 공연도 하고 그런 것을 만들 수 있겠지만 사실 농촌이 어렵잖아요. 우리 신안 보십시오. 섬에 누가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면 항상 나와 가지고 보고 가야 되는데, 사실 우리가 중앙정부의 문제이긴 합니다. 이렇게 일괄성으로 내려 가지고 하니까 지역에 맞지 않게 융통성을 발휘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하나의 기준을 놓고 해 버리니까 문제가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참 어떻게든 만들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서 이 사업이 조금 더, 이거 문화재단이 맡아 하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조금 더 재단뿐만 아니라 융성국에서 같이 움직여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이건 내려온 사업이고 안 쓰면 다 돌아가지 않습니까, 불용되면?
맞습니다. 저희들이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지역에서 누군가가 또 이용하게 되면 누군가 그게 소득이 생길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액수가 되게 크지 않습니까?
다행히 저희 같은 경우 전국에서 집행률이 첫 번째, 두 번째 정도 가서 다른 데보다 좀 많이 쓴다고 하는데…….
더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이용하는 게 됐으니 내년에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윤 정부, 우리 지금 현 정부의 국고보조금 감액한 것 보니까 대체로 문화자원과 쪽의 보수 사업 있잖아요. 지정문화재 같은 걸 그걸 많이 감액했습니다.
그런 게 많고, 도립도서관 30억 이 공사 끝났지 않습니까?
수묵비엔날레도 올해는 끝나고 28억 되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감액이 꽤 150억 돼 보이는데 그 내용을 따져 보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그런 감액은 별로 없어 보여요.
그리고 우리 본청 자체도 사실 지금 일반회계만 하더라도 3000억이 증액됐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화융성국이 확보한 예산이 국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국비가 많이 줄어든 부분은 여하를 불문하고 저희들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더 투쟁을 했어야 되는데. 그러나 아까 말씀하신 국가지정문화재 같은 경우도 저희가 문화재 수로는 전국에서 네 번째인데 예산으로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총량을 줄이다 보니까…….
예,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그런 부분들도 우리 문화융성국도 만들었고 아까 도정 철학이라는 비전도 같이 일치가 돼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도 자체사업으로 메우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만 우리 도 재정 여건도 녹록지 않아서 그것도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자체사업으로는 전체로 보면 3억 3000 정도가 감소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수묵비엔날레같이 큰 사업이 완료가 돼서 그렇게 완료된 것들이 87억이 감액이 됐거든요.
그래서 내용적으로 보면…….
맞습니다. 도비는 많이…….
크게 타격은 없다라고 보여지거든요. 만족하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충분히 내년 한 해…….
만족한다고는…….
전남의 문화 발전을 위해서 이 정도면 해낼 수 있겠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충분하지 않은 예산이지만 효율적으로 잘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충분할 때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생각보다 그냥 봤을 때는 150억 줄어드니까 많이 감액된 걸로 봤는데 내용상 그렇게 심각한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직접 우리 생활과 연관돼 있는 문화 쪽에 아까 문화시설 보수에 대한 측면이어서 그나마 조금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세세하게 좀 보겠습니다. 설명 좀 부탁드리려고요. 설명서 1426페이지요. 여기에 시군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이 있는데요. 7억 5000 신규죠?
어떤 데에 들어가는, 경상보조인데 내용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문화원 연합회에다 지원하는 예산인데요. 신규예산은 아니고…….
증액이 거의 8억이 증액됐는데…….
이게 지금 2억 5000이 증액이 됐습니다. 작년에 5억을 편성을 했고 올해 2억 5000을 더 추가했는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우리 한국학호남진흥원과 시군이 협업을 해서 남도의병 역사 자료라든지 유물이라든지 이런 걸 공동으로 발굴을 하자, 그렇게 지사님이 그게 필요하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 서로 종료된 사업이 있나요? 2억 5000만 증액됐다 그러면 지금 금액으로 놓고 보면 작년보다 8억 증액돼 있는데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이 2억 5000밖에 증액 안 됐으면 나머지 하던 사업이 사라졌나요?
2억 5000하고, 600만 원 조그마한 사업들 향토문화 학술대회라든지 시군 역사문화…….
보면 전년도 예산액이 2억 2000이면 그것은 시군 문화원 운영비 지원으로 끝나버리는데 증액이 8억 됐지 않습니까? 8억이 나와 있는데 시군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이 7억 5000인데 증액이 2억 5000밖에 아니라면 이게 또 바뀐 겁니까, 항목이 또?
바뀌었어요? 이것만 자료 가지고는 확인이 안 되네요.
예산 편성 그러니까 문화원 도재 운영하고 저 뒤쪽에 19페이지에 있는…….
같이 막 섞여가지고 그런가요, 지금?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예,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좀 혼란스러우신 게…….
참 어렵네요.
사무관리비하고 공기관 위탁 이런 부분들, 사무관리비를 전부 이쪽으로 돌리면서…….
어떻게 조직도 개편되면서 보니까 아니 이것 3∼4일 전에 두고 보라고 그러는데 열심히 본다고 보는데 자꾸 그러네요. 이런 걸로 하면 참 별 의미없는 일이 돼버렸는데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면 우리 사립미술관 및 박물관 운영 지원에 대한 기준이 있나요?
사립미술관 및 박물관 운영지원비인데 이것 경상보조잖아요?
여기는 개소당 그냥 2200으로…….
특별히 규모 같은 것 보지 않고…….
그런 것 없이…….
그냥 등록되면…….
도비 30%, 시군비 70% 이렇게…….
등록돼 있는…….
예, 등록된 것 37개소에…….
사립박물관이나 미술관이면 그냥 지원해 주는 사업인가요? 그럼 해마다 늘겠네요, 개수가 늘 때마다?
기획전시를 연 1회 이상 해야 되고 학예연구사가 배치돼야 되고 기본 요건들은 있습니다. 그렇게 등록된 게 37개소이고…….
그러니까요. 등록된 박물관이나 미술관이면 다 학예사가 있지 않겠습니까?
예, 조금씩은 느는데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보면 2개소 늘었거든요.
조금씩 늘겠죠. 그래도 아무래도 문화의 우리 전남도가 되기 때문에 이런 시설들이 느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보고요, 그러다 보면 이런 지원도 필요하겠죠.
우리 27페이지에 바로 아래쪽에 시각장애인도서관 자료구입비 지원을 감액하셨네요? 2000인데 500을 감액하셨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1427페이지에. 이유가 있나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이것도 그냥 경상비 깎으면서 이렇게 됐는데…….
그러니까 기준 없이 깎으라면 그냥 대충 다 깎아버립니까? 이건 굉장히 감액이 큰 것 아닙니까?
이것은 저희가 추경에 더 추가로 확보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5% 감액인데, 아니, 이유가 있나 궁금했습니다.
이유는 없고 그냥 지침에 따라서, 경상비 삭감에 따라서…….
이게 행사비라 줄일 수 있다, 이렇게…….
자료구입비는 행사비는 아니죠? 자료구입비입니다. 시각장애인도서관 자료구입비를 500 삭감했는데 제가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올해 점자도서라든지 녹음도서, 활자 이런 것들을 좀 구입이 충분히 됐다, 이렇게 보고 추가했는데 아무튼 일상경비 줄인다고 줄였습니다. 추경에 확보하겠습니다. 확보해서 해 드리겠습니다.
이유는 그건가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좀 보겠습니다.
35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34페이지네요.
전남도청 갤러리하고 동부청사 갤러리 설치 똑같이 800입니다. 거기 갤러리 설치·운영인데 그 규모가 비슷합니까, 아니면 좀 차이가 납니까?
이것은 말이 갤러리이지 1층, 물론 이쪽이 더 큽니다. 남악이 더 큽니다, 공간 자체가.
본청이 더 크죠?
예, 전체 면적으로는 큰데 지금 동부 같은 경우는 2층까지…….
그러니까 갤러리 면적은 비슷하다?
예, 그렇습니다. 2층까지…….
같이 책정된 겁니까?
동부청사가 좋긴 하데요, 새로 만들어놓으니까.
영호남 상생 예술교류전 이게 지금 증액됐죠, 바로 밑에?
예, 8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증액 사유가 뭐죠?
단순히 일회성 행사로 끝나고 도록 제작 같은 게 좀 안 된다 그래서 도록을 제작하자, 그래서 좀 증액을 했습니다.
영호남 상생 예술교류전 도록을 제작합니까?
도록이 800으로 제작됩니까?
무슨 상생 예술교류전의 도록을 제작합니까? 그런 사업입니까, 이게 도록 제작하는?
아닙니다. 전시하는데 끝나고…….
아니잖아요? 미술대전도 아니고…….
교류전을 하고 끝나고 나면 이 전체 4000만 원 예산은 인건비라든지 작품 설치비라든지 도록 제작비가 같이 포함된 전체가 4000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증액이 3200에서 800 증액됐는데 그럴 때 추가된 사업이 도록 제작이라면서요?
도록 제작비가 적다…….
도록이 필요하냐 이거죠?
제작을 했는데 제작비가 적다, 그래서 조금 그걸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요. 일단 궁금한 사업이었으니까요, 여쭤봤습니다.
75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필요 없으면 삭감하려고 여쭤보는 겁니다.
정보산업진흥원 출연금이 증액됐죠?
5200 증액됐거든요.
맞습니다. 인건비나 이런 것…….
증액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인건비 상승분이 가장…….
인건비 상승입니까?
인건비 몇% 상승 계상하시나요?
2.5% 계상했었습니다.
아니, 왜 그것밖에 안 하십니까? 물가상승률이 얼마인데 인건비 2.5%이면 어떡합니까?
우리 공기관 임직원들 인건비가 그동안…….
그러면 실제 소득 다 감소네요?.
그렇죠. 나라 경기가 더 안 좋아지겠네요. 실질 소득이 감소하는데 경기가 좋아질 턱이 있겠습니까? 참 소비도 줄고 투자도 줄고 정부도 줄고 나라가 좀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 아래에 바로 거기도 1억 3300 증액하셨는데 특별히 추가된 사업이 있나요? 아, 콘텐츠페어가 들어왔죠.
사실은 콘텐츠페어는 예산서상 이게 왔다갔다 한 거지 올해 웹툰 페스티벌이라고 순천에서 했거든요. 그게 단일 콘텐츠이다 보니까 콘텐츠페어 그래서 전체 다른 것도 게임이라든지 영화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해보자고 그래서 그렇지 실제는 신규사업은 아닙니다.
그런가요?
다른 예산 국에가 있다가 이쪽으로 온 겁니다.
아, 넘어왔다?
이 부분에 들어간 것이 실제 과거에도 좀 하고 있었다?
그것을 모아서 지금 넣은 거다 이거죠?
그렇게 되면 참 보기가 어렵습니다, 진짜. 왜냐하면 결국 예산 보면 기존에 놓고 계속 따져보는 것 아닙니까, 증액, 증감을?
퍼센티지 놓고, 이 사업의 중요성에 따라서. 그런데 그 비교 자료가 없으면 좀 난감하더라고요, 보기에, 이 많은 자료를 짧은 시간에. 그래서 자꾸 여쭤보고 있는 겁니다.
77페이지에 VR, AR 제작거점센터 있잖아요. 지금 몇 년째 됐습니까?
VR, AR이 2020년부터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좀 성과가 있나요?
입주기업이 AR, VR이라든지 이런 산업 같은 경우는 바로 가시적인 성과가 안 나는 기업들이고 기업 중심으로, 지원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데 계속해서 건수 같은 것 나오고 있죠?
제작도 해야 되는 거고?
그런 제품의 질이라든지 이런 게 좀 계속해서 하여튼 이것 관련해가지고는 자료 좀 주십시오. 내용, 입주기업들 해가지고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83페이지에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 이게 그냥 2개소 3년 차 사업하는 겁니까? 올해 증액이 많이 됐던데 원래 사업계획상 증액이 돼 있는 것인지, 늘어난 건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돼서 늘어난 건지?
아닙니다. 기존에 2개 사업 여수하고 신안을 하는 건데 3개년 사업을 선정해놓고 이번에 들어가는…….
그러죠. 비용이 많아진 거죠, 계획상?
예, 연차별 투자액이 많아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도립미술관 이지호 관장님 잠깐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요. 미술관 관장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지호 도립미술관장님 좀.
이지호 도립관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관장입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거면 됩니다. 이 자료, 설명서 자료. 이게 보기 편해서요.
47페이지부터요, 48페이지 사이에 보시면 이것만 여쭤보겠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가 있습니다. 미술전문 도서실에도 있고 도립미술관 운영에도 있고 시설 운영관리에도 있고 그 뒤에 가면 미술관 카페테리아 운영에도 있고 미술관 홍보에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데 다들 금액이 달라요. 따로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인원이 다르기 때문에…….
인원이 4100짜리하고 9100은 이해가 갑니다. 6800이 있고 6100이 있고 또 4400이 있고, 4400짜리는 G&J 광주·전남 갤러리 운영 다 기간제입니까, 이분들은?
지금 다 틀린데요.
다들 이렇게 책정이 다른가요, 이렇게 다양하게?
단시간 근로자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시간 따졌을 때?
예, 카페테리아…….
기간제가 다 시급으로 해가지고 시간제로 해가지고 가나요?
기간제도 있고 시간제도 있고.
어떻게 감을 잡을 수 없어가지고…….
아무래도 미술관의 특성상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면 미술전문 도서실 거기에는 지금 1명인가요?
예, 1명이 있습니다.
1명이 4100 그런가요, 기간제?
예, 기간제 직원이 1명…….
미술관 운영에는 두 사람이고요?
그건 전일제입니까?
안내데스크입니다.
안내데스크요, 두 사람인가요?
예, 2명이 관람객을…….
그런데 뭔 차이가 있나요? 두 사람 그러면 그렇게 차이가 안 나야 될 것 같은데 차이가 나잖아요. 다 전일제이면 그것이 안 나야 될 것 같은데.
기간이 틀려서 퇴직금액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퇴직급여가요?
보다가 너무나 다양해서 이게 무슨 이유가 있는지 그래서 질의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행감 때도 보고 우리 예산 때 보니까 문화융성국이 분리가 잘 됐다 생각합니다. 그렇습니까? 동부청사로 간 것은 좀 그러지만.
예, 더 잘하겠습니다.
그때 다른 국하고 합쳐졌으면 어땠을까요? 제가 그 분리하는 데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좀 물어볼게요.
지금 공공도서관 사업을 우리 전라남도에서 추진합니까? 왜 이것이 들어 있죠?
시군에서 하고 저희는 지원합니다.
지원을 해요?
제가 공공도서관을 우리 완도에 없어가지고 11대 때도 그렇게 질의를 했었는데 그걸 도교육청에서 그때 부지를 제공하고 시군에 10억을 대면 70억으로 해서 공공도서관을 짓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것 보니까 예산이 틀리네요. 도에서 보니까 영암공공도서관은 군비 15억, 교특을 26억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바뀌었나요, 전환사업이? 공공도서관이 유일하게 완도가 없습니다. 신안도 없는가 하여간 그래요.
저희 공공도서관 사업이 두 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교육청에서 하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사업이 그대로 있고요. 또 우리 행정기관에서 지원하는 공공도서관 사업이 있습니다.
이 영암은 공공도서관이 그 도서관 아닌가요?
영암은 교육청.
그러니까, 그러면 여기 지금 공공도서관이…….
영암이 두 군데, 지금 영암이 총 도서관이…….
그러면 도서관이 몇 개 있어요? 교육청 공공도서관, 도 공공도서관, 영암도서관…….
영암이 세 군데 있습니다, 현재는.
공공도서관이 두 군데예요?
공공도서관이?
예, 도내 공공도서관이 총…….
그러면 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은 도교육청에서 관리하거든요, 다 운영비하고?
그럼 여기 영암공공도서관 어디서 지원합니까? 도에서 다 해요, 또?
아닙니다. 시군에서 합니다. 시군에서 운영비 부담으로.
그러면 이 개념이 틀린가요, 우리 도에서 하는 공공도서관하고 도교육청에 지원하는 공공도서관하고?
이용자나 이런 걸 보면 다 똑같이 이용할 수 있으니까 도민들도 그런데 도서라든지 그런 걸 학생 중심으로 교육청…….
공공도서관이 22개 시군에 어디 없는가 파악 한번 해보세요.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립박물관을 지원을 많이 합니다, 건립 지원을 여기저기? 그렇습니까?
제가 하나 제안을 하고 싶어요. 이 앞번에 행감할 때도 유배문학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유배문학 기념관이나 박물관을 꼭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걸 하다 보니까 호남학진흥원에서 작년에 9월 30일날 진흥원에서 주최해가지고 유배문화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모르고 계시죠, 우리 국장님은?
예, 저는 죄송합니다. 파악 못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천득염 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천득염입니다.
고생하십니다. 그 전에 남도의병, 당사도 남도의병 어디까지 포함돼 있습니까?
예, 지금까지 그때 한번 남도의병에 대해서 당사도 부분에 대해서…….
예, 여러 차례 위원장님께서…….
안 갔죠, 아직도 거기를? 안 가보셨죠, 현장에를?
저는 그 현장을 안 가봤고요.
아니, 그 용역하신 분들이…….
용역한 분들은 최소한도 2회를 갔습니다.
당사도를?
그래서 어떻게 됐습니까?
가서 현상을 파악하고요, 그 문화재가 갖고 있는 가치하고 현재적 위치 상황에서 문제점이 있는가 없는가를 확인하는 리포트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때 시절에 그때가 한일합방이 되기 전이었어요. 1909년 그때 이완용이 내무대신을 했는데 이완용이가 재판해가지고 배상까지 해 줬어요, 소안도 쪽에서. 알고 계시죠?
배상을 많이 해 줬습니다, 등대를 이렇게 습격해가지고 부쉈다 해가지고. 그런 것이 다 포함된가요, 의병 기록에?
그 기록은 현재는 아주 초기적 조사하고 현재 상황에서 문제가 있냐 없는가를 파악하는 것이고요. 장차 내년부터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도에서 예산만 지원해 준다면 더 심층적인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또 해야 됩니까, 용역을?
현재는 전체를 조사한 상황입니다.
전체를?
예, 1건당 몇 페이지 정도, 현재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가?
그럼 내년 예산에 용역을 포함시켰습니까?
현재는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이제 11월, 12월에 한다고 하면 내년 예산에 구체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예산을 오늘 상임위 예산이 망치를 때리면 어떻게 넣습니까?
다른 방법이 또 있을 것같이 생각이 됩니다.
아, 그래요?
그럼 말씀 잘하셨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작년 9월 30일날 한국학호남진흥원하고 광주서구문화원이 유배인, 유배지 장소 역사 콘텐츠 활용 방안에 대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 내용 한번 말씀해보세요.
저희 기관에서는 연구비로 한 단체당 500 그리고 열린 강좌 그래서 한 단체당 8회 이상의 강좌를 할 때는 1000만 원 정도를 지원해 줍니다.
그 말씀이 아니라…….
그때 거기에서 이런 내용에 대한 제안이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상대적 수월성을 보여주는 것이 마한이랄지 의병 등등이 있는데 결국은 유배지 문화에 대한 것도 꼭 해야 된다, 그런 제안이 있었고 그 제안이 옳다라고 저희도 느끼고 있지만 예산은 현재 세우지를 못했습니다.
이 유배지 조사하려면 이것도 용역을 세워야 됩니까?
그렇습니다. 저희는…….
용역비가 얼마 들어갑니까?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최소한도 저희는 용역을 하는 기관이 아니라서요.
많이 해봤을 것 아닙니까, 그래도?
예, 해보았는데 유배지 전체를 다루려면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아니, 우리 남도 유배지만 다뤄야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한 2차년도 사업 정도 해서 한 1억 내지 2억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1억 내지 2억이요?
지금 유배지가 가장 우리 호남에서 유배를 많이 간 데가 어딥니까?
신안 쪽이죠. 아무래도 서울에서 먼 곳에 있으니까요.
또 신안만 있어요?
완도, 진도 이런 데도 있을 것이고요.
세 군데가 제일 많습니다. 신안, 완도, 진도. 완도가 대표적으로 유배 온 사람이 누군지 알고 계세요?
완도 그러면 윤고산을 비롯해서…….
누구요?
고산은 완도로 유배를 온 게 아니에요.
제주도로 가려다가…….
가다가 보길도에 머물렀죠.
예, 유배온 게 아니고 그것이 잘못했습니다. 완도는 동국진체를 완성한 이광사, 추사 김정희 아버지 김노경, 정약전 우리가 잘 아는 지석영 선생 많습니다. 98명이라는 분이 조선시대 때 유배를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용역을 또 하고 유배기념 박물관이라든가 그런 것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때 그 학술대회에서 그런 부분이 제안됐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공감했고 장차 우리가 상대적으로 다른 시군의 다른 지역에 비교하려면 유학이나…….
그때 있을 때 광주시청에서 예산 좀 세워가지고 용역을 발주해서 좀 하시지 왜 안 했어요?
광주는 아무래도 호남의 가운데 도시이고 근현대적 시각으로 하기 때문에…….
서구문화원 해가지고 완도가 머니까, 완도, 신안, 진도는 머니까 영암을 갖다가 빗댔어요. 누군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영암이 김수항이 유배를 하면서, 김수항이 누굽니까? 알아요?
호남진흥원하고 같이 그때 심포지엄을 했는데 몰라요?
저희들은 지원해 준 기관으로서…….
아, 그러면 여기 참석 안 했어요?
저는 참석했죠. 그런데 저희들이 한 열 군데 정도 해 주는데 여섯, 일곱 군데 가봅니다.
예산을 세워준다 하면 유배문화에 대해서 심도 있는 용역이 이루어지고 용역이 끝나면 지금 남도의병 박물관 몇 백억 가지고 짓잖아요. 유배문학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당연히 옳으신 말씀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도 한번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질문 안 해도 되겠죠, 다 들으셨으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역이라든가 유배기념 박물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박물관 설립을 위해서는 상당히 세부적인 절차들이 진행이 돼야 됩니다, 선행될 것들도 많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니,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우리 국장님…….
일단 기본조사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용역단계로 진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보다 멀리 나가시네. 제 생각은 이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있어야 괜찮하냐, 박물관을 많이 만들잖아요. 배박물관, 차박물관 많아요, 기념관이.
미술관·박물관법에 의해서 이건 미술관·박물관은 문체부의 사전 타당성 심사를 받는데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러니까 다 받아야죠, 그런 것을. 공짜가 어디 있어요? 하여간 국장님도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준비해 주신 박우육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한 후 17시 4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9분 회의중지)
(17시 40분 계속개의)

3.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 헌신적으로 매진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올 한 해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 및 자동차 튜닝 산업 육성,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4년도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예산안은 기업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과 기업 유치 노력을 전개하고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및 국제 자동차 경주장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36억 1500만 원 대비 5억 4000만 원이 감액된 30억 7500만 원입니다. 세입 내역을 말씀드리면 지역 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30억 원, 관광 레저도시 지원 및 콘텐츠 개발 7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136억 6300만 원 대비 24억 1800만 원이 감액된 112억 4500만 원입니다. 증액 내역을 말씀드리면 기업도시 홍보 1600만 원, 기업도시 투자유치 실현 1600만 원,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 1000만 원, 기업도시 개발 500만 원, 튜닝산업 활성화 지원 500만 원입니다.
감액 내역은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3억 원, 미래형 자동차 튜닝 부품 기술 개발 1억 5000만 원, 경주장 시설 유지관리 1억 원, 모터스포츠대회 개최 및 지원 7000만 원, 기본경비 2600만 원, 전남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1900만 원, 기업도시 진입도로 지원 300만 원, 모터스포츠 마케팅 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은 35억 원과 같고 증감 내역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35억 원과 같습니다. 증감 내역은 없으며 전라남도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관리 운영 조례에 따라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 위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바와 같이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4년도 예산안은 기업도시 기반 조성과 자동차 튜닝 산업 육성 및 국제 자동차 경주장 운영 활성화 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산안 심사 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장영일입니다.
2024년도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일반회계 예산안 중 세입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대비 5억 4000만 원이 감액된 30억 7500만 원으로 14.9% 감소하였고 세출예산은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4억 1800만 원이 감액된 112억 4500만 원으로 17.7%가 감소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국고보조금,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보조금, 기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5억 4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023년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체부 기금으로 추진된 생활체육시설 지원 사업 예산이 감액되고 일부가 2024년부터 관광레저도시 지원 및 콘텐츠 개발 사업 균특 예산으로 전환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 세입의 주된 변동 사항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먼저 신규로 반영된 사업은 1건에 5000만 원으로 친환경 어린이 정원인 산이정원의 1단계 개장에 따른 어린이 대상 행사 추진을 위한 산이정원 어린이 페스티벌 개최 예산 5000만 원이 신규로 편성되었습니다.
신규 사업인 만큼 계획대로 추진하여 차질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기업도시 홍보 8000만 원, 관광자원 기반 조성 1억 2000만 원은 2023년 본예산 대비 순증된 것으로 보이나 신규 사업이 아닌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 편성 운영 규정에서 그동안 사무관리비로 편성하던 광고비용을 공기관 등 위탁사업비로 편성하도록 세출 과목을 변경한 것에 따른 것입니다.
다음은 주요 증액 사업입니다. 기업도시 투자유치 1600만 원, 튜닝산업 활성화 지원 850만 원,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 970만 원 등이며 투자유치설명회 등 행사운영비 증액, 여비 증액, 소비자 물가지수 변동률 반영 등의 사유로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들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감액 사업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3억 원, 미래형 자동차 튜닝 부품 기술 개발 1억 5000만 원 감액은 연차별 계속사업으로 사업기간 도래로 인해 필요한 예산만을 계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감 내역은 없습니다. 세입예산은 서킷 사용료 등 수입과 사무실 시설 임대료 등을 편성하였으며, 세출 예산은 경주장 관리운영 위탁대행 사업비로 3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위탁금 35억 원에 대해서는 세부 내역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해 보이며 효율적인 경주장 관리 운영과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영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1190쪽 봐주십시오.
5분밖에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빨리 찾아주십시오.
관광레저도시 지원 및 콘텐츠 개발이 뭐죠, 1억 2000?
이 사업은 원래 기업도시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선정이 돼서…….
아, 공모사업이요?
1191쪽에 보니까 삼포지구 개발지원 튜닝산업 활성화 지원 있잖아요. 4억 6300 삭감이 됐는데 이게 연례적으로 반복적인 사업이잖아요. 뚜렷한 성과가 있습니까?
지금 튜닝산업 성과는 현재는 기술 개발 단계를 마치고 사업화 단계에 넘어가고 있고요. 금액이 감액된 것은 연차별 계획에 따라서 감액이 됐습니다.
거기 홍보용품 제작 이거 뭐예요?
홍보비 튜닝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용품 제작 등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이건? 홍보 활동 추진, 홍보 활동할 게 있나요?
저희가 튜닝 관련해서 국내에 e-모빌리티 전시회라든가 이런 걸 저희가 끊임없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때 참여할 때 저희 홍보물품을 제작해서 이렇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비 증액도 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거 별 의미가 있겠냐 싶더라고요. 1194쪽 지역 특화 스포츠 관광 산업 육성 1억 5000 이것도 뭐죠?
아, 이 사업도 문체부에서 공모해서 선정된 사업인데요. 전라남도하고 영암군이 공동으로 해서 3년에 걸쳐 30억에 걸쳐서 지역 특화된 스포츠 관광을 육성하고자 해서 마련된 사업이고요.
3년 주기 30억이고 1년당 10억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대신에 도비 지원금은 매년 1억 5000씩 해서 3년간 해서 이제 4억 5000이 투입된 사업입니다.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 특별회계 있잖아요. 세입에 보니까 이게 수입을 누가 받나요? 위탁 사업 아닙니까, 이게?
수입은 저희 도의 자체적으로 받습니다.
도에서 수입을 받고…….
그러면 지금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 관리운영위탁비 35억은 뭐예요, 세출에?
그니까 저희가 그 세입으로 들어온 35억을 그대로 위탁부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도에서 수입은 잡는 거예요?
35억을, 지금 사무실 구내식당 등 시설 사용 임대료를 우리 도가 받는다 그 말이에요, 1억 3000? 카트 경기장 사용료, 스포츠 동호회 주행료, 국내 모터스포츠대회 사용료 이걸 전부 우리 도가 지금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경기장 안에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임대해가지고 그 임대료도 저희가 그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럼 4000만 원 광고 사용료는 무슨 광고 사용료예요? 이게?
아, 그 경기장 서킷 안에 광고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할 때…….
아, 예,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담당관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근데 어떻게 세외수입이 작년하고 동일할 수 있습니까, 다 계약으로 하는 겁니까? 카트 경기장 사용료 같은 경우는 좀 다르지 않나요, 연차별로?
아니,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계속 물가 인상분에 올려야 된다는 그런 목소리가 계속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동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행료, 사용료 이런 부분들은 그 경기 횟수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습니까? 어떻게 1년에 작년과 동일하게 예산이 짜이죠? 예금 이자는 똑같습니까? 예금 이자 수입도 똑같이 800인데 계약기간 임대료 같은 거야 뭐 이해됩니다마는 그렇지 않은 것까지 동일한 게 나온다는 게 조금 납득이 안 가네요.
사실 이건 매년 추정치를 가지고 예산을 세워놓고요. 추경 때 그 차액분을 조금 조절하고 그런 시스템입니다.
결국 35억에 맞춘 거죠, 거의. 그런 느낌이 드네요. 특별회계 세출이 또 35억이다 보니까 세입을 맞추는 것 같은데 이번에 새로 지금 KIC하고 지금 국제경기장 저기 위수탁 계약을 맺은 거죠, 올해까지죠?
올 연말까지…….
연말까지죠.
지금 우리가 듣기로 평가위원회 구성해가지고 다음에 하기 위해서 했다고 했는데 그 결과가 어떤가요?
지난 11월 8일 수행실적 및 관리 능력 평가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했는데 평가결과가 그렇게 평균 한 60.5점으로 그렇게 좋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평가위원님들도 좀 민간 위탁도 한번 검토해보고 그다음에 향후에는 1년간을 조금 3년간 계약을 하지 말고 1년간만 좀 해보고 그 추이를 봐라 이런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가위원님들의 의견하고 저희 자체적으로 검토한 결과 아무래도 내년부터는 민간 위탁 쪽으로 해보려고 하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35억을 KIC에도 주고 또 임차료도 내죠? 그게 13억…….
13억 정도 됩니다.
14억 쯤 되는 돈 아닙니까?
예, 거의 한 13억 9000만 원 정도…….
그걸 쉽게 말하면 전남개발공사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거기 안에서 내부 KIC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는 지금 통제가 잘 됩니까?
저희하고 KIC하고 조금 유기적으로 협조를 하고 그런 관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분야는 전문성도 요구되고 있고 또 국제 자동차 경기장을 다시 또 활성화하기 위한 뭐가 좀 어떤 특단의 조치는 필요하다는 거는 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KIC가 35억을 쓴 내역이 전혀 없거든요, 30억 어떻게 지출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통제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도 확인이 안 되는데 그 자료를 구할 수, 자료 한번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 결과도 좀 주시고요.
특별히 뭐 기업도시는 달라진 게 없어서요. 이게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특별히 예산 심의할 게 썩 많지는 않고요. 앞으로는 조금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작년하고 똑같은 말씀드려야 되겠네요. 지금 최정훈 위원님 말씀했듯이 35억에 관한 문제하고 임차료가 14억, 13억 얼마인데 14억이면 계산이 잘 안 됩니다만 49억 정도가 거기 임차료 특별회계로 가는데 그 외에 나머지 우리 기업도시에서 하는 일이 별로 안 보입니다.
튜닝도 균특 가지고 하고 있는데 나머지는 국가 직접 지원이고 그리고 나머지 특별하게 할 일이 없잖아요, 기업도시에서. 예산을 보면 똑같은 계속 이게 반복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반복 돼야 될지는 잘 모르겠고 우리 예산설명서 보면 기업도시 홍보 1억 5000 그다음에 19페이지 보면 관광자원 기반 조성 또 홍보 1억 5000 이렇게 돼 있습니다. 1억 5800, 1억 5000 이 부분에 대해서는 두 개 다 솔라시도 기업 홍보를 여기서 직접 하데요. 그렇습니까?
1억 5000 직접 홍보하고 여기 17페이지 기업도시 정보도 직접 하고 그렇습니까? 여기는 솔라시도 기업 홍보고 여기는 기업도시 홍보는 또 분리돼 있습니까? 여기도 솔라시도 기업도시 브랜드고 그 뒤에도 솔라시도 기업도시 홍보고 그렇습니다.
도 자체적으로 홍보비가 한 8000만 원 세워져 있고요. 아까 말씀대로 문체부 기업도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선정이 돼서 거기에 따른 홍보비가 1억 2000만 원 정도…….
1억 2000이 어디 있죠?
관광레저도시 지원 및 콘텐츠 개발…….
예산서 기준, 지금 예산 설명서 기준으로 19페이지하고 17페이지를 보고 있습니다. 봐 보십시오.
F1 말고는 특별하게 없는데 홍보비는 1억 5000, 1억 5800 따로 잡혀 있어서.
저희가 위원님, 지금까지는 사실 구성지구 위주로 개발이 됐습니다마는 삼포지구 사업자도 최근에 바뀌었고요. 삼호지구도 이제 막 해 보려는 의지가 있어서 저희가 지난 월요일 영암호 관광레저 기반 구축하는 업무협약도 하고 큰 행사도 했습니다.
19페이지도 솔라시도 사업내용을 보면 기업도시 브랜드 홍보, 17페이지도 솔라시도 기업도시 홍보 그렇죠? 사업목적, 사업내용 봐 보면 17페이지, 19페이지 2개 다 솔라시도 기업 홍보인데요?
먼저 19페이지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그 부분이고요.
국비하고 도비하고 50 대 50.
예, 그렇습니다. 국비 내려와서 도비 매칭 하는 사업이고요.
그러니까요. 여기 솔라시도 홍보.
그렇습니다. 17페이지는 저희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여기도 솔라시도 홍보.
홍보비가 지금 1억 5800하고 1억 5000하고 2개잖아요. 홍보를 많이 하면 좋죠. 여기 기업도시 다른 예산은 별로 없고 홍보비만 딱 2개 눈에 띄네요? 홍보를 많이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저희가 사업도 더 많이 하고 홍보도 하고 그러겠습니다.
홍보,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실 예산서를 보면서 다른 위원님들도 아마 공통적으로 느끼셨을 거예요. 답답함을 좀 느끼고 있는데요. 어떤 예산서 보면 저도 모르게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검토보고서도 이야기됐습니다마는 일반회계 세출이 올해 본예산 대비 24억 감액됐으니까 이걸 퍼센티지로 하면 17.7% 감소한 부분인데요. 상당히 심각한 예산 상황이라 보고 있어요. 저는 이걸 보며 지난번에 우리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조직의 명운, 존폐까지도 고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지 않았는가. 구체적인 예산으로 본다면 편성목별 현황을 쭉 보니까 내년도 예산에 신규사업 딱 한 건 5000만 원밖에 없거든요.
결국은 이건 조직이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퇴보, 퇴행하고 있다는 방증이라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올해 우리 전라남도는 지난 6월에 지사님이 직접 발표하셨어요. 2030년까지 16개 사업에 8조 8000억 투자하겠다고요. 솔라시도 비전과 전략과제를 발표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전략과제 가운데 지금 우리 예산서에 표기되어 있고 사업계획이 나와 있는 것은 안타깝게도 스마트시티 외에는 없는 것 같아요. 전략과제 16개 사업에 대한 전략과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 과제가 있는가요?
그 16개 사업 중에 국가재정사업이 있습니다. 100% 국가에서 대는 사업이 한 2개 있고요. 또 몇 개는 각 국에서 실·국에 반영된 사업이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 담당관실에서 소관해야 될 과제들이 있고 여타 다른 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 많은데 데이터센터는 어디서 담당하게 된가요?
데이터센터는 사실 에너지국하고 전략국하고 저희하고 공동으로 합니다.
그렇죠. 재생 RE100 산단은?
RE100 산단 부분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다가 전기를 송전선로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에너지국에서 합니다. 그런데 그 RE100을 만드는 그런 것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골프 특화타운은요?
골프타운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 아직은 초기 과정이고 계획단계 과정일 수 있어도 실은 내년도 예산서에 기본적인 용역이 됐든 아니면 초기 단계에 실행과제들이 예산에 반영이 되어야지만 실은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데 그런 고민의 흔적들이 예산서에서 묻어나오지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문제를 제기하는데 담당관님은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물론 위원님이 우려하고 걱정하신 부분은 충분히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기업도시담당관실 전 직원은 사실 나름대로 열심히 뛰어다닌 면이 있습니다. 물론 예산상에 저희 기업도시 내에서 일어나는 그런 사업들을 물론 다른 실·국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 저희하고 협의하고 심지어 저희가 수립해 가지고 넘긴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걸 종합적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류기준 위원이 자주 하는 표현이 있는데요. 예산이 곧 정책이거든요. 정책을 보려면 결국 예산을 통해서 볼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런 고민이라든지 아니면 계획들이 없거나 아니면 굉장히 속도가 늦다 저는 이런 평가를 내리고 싶어요.
저는 우려되는 부분이 지금처럼 하게 될 경우에 저는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실이라 볼 수 없어요. 기업도시관리소지. 저는 도에서 16개 과제에 대한 비전을 밝혔잖아요. 과제가 뭔지도 도출되어 있는 것이고 더 늦기 전에 1단계 사업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반드시 예산계획을 세워서 기업도시담당관실의 정체성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관심 있게 준비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질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됩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부동지구에 RE100 산단을, 태양광 집적화 산단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뭘 기업도시담당관에서 부동지구 태양광 집적화 단지를 추진합니까? 해남군에서 합니까, 기업도시담당관에서 합니까, 에너지산업국에서 합니까?
1GW 태양광 단지는 에너지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해남군에서 안 해요?
같이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국하고 해남군하고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실이 하는 일이 뭡니까?
저희는 그런 전기를 재생에너지를 가지고 오면 구성지구 내에 RE100 산업단지를 만드는 게 목표거든요.
그럼 뭔가 넣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존재감을 하려면 기업도시담당관에서 예산을 100억을 넣든지 50억을 넣든지 해서 내년에 뭐 한다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왜 빠져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저희가 사실 신규사업을 3개 정도 넣었는데요 하나만 반영이 됐습니다.
이 제일 중요한 게 반영 안 돼요? 태양광 집적화 단지 거기서 기업도시담당관이 하는 일이 뭐냐 이 말이에요, 지금 계획이. 앞으로 부동지구에서 태양광 집적화 단지에서. 앞으로 할 일이 뭐 있어요? 없으니까 예산 하나도 안 들어간 것 아니에요?
해남군에서 마지막 허가를 내야 됩니다. 여기 농지가 320 몇 평이야, 엄청난 규모예요.
320만 평이잖아요. 우리 관산포가 54만 평이니까 거기 6배, 예산도 10배예요, 10배. 2조 6000억 그러잖아요. 미국 데이터기업과 하구먼요. 투자 유치를 성공했어. 그런데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이 할 일이 만약에 이걸 한다면 많을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저희 그게 되면 RE100 산단 만들어서요 저희가 기회발전특구 그런 준비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뭐가 들어가 있어야지 내년에 다른 데 가보면 또 다른 담당관이 와서 합니까? 계획을 세워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놓고는 업무보고서나 뭐 보면 부동지구를 RE100 집적화 단지 만들어서 전남을 재생에너지를 만들겠다 계획만 그럽니까? 예산 안 세워줘요, 그런 것 하면? 도에서? 예산실에서? 안 세워줍니까?
아직은 지금 현재 에너지국에서 해서 에너지국에서 예산이 투입되고 저희는…….
업무보고 때 RE100 한다 했잖아요. RE100 태양광 집적화 단지를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에서. 그것 업무보고만 형식적으로 한 거예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하려고 진짜 마음먹고…….
그러면 내년 예산이 안 세워졌는데 뭘 어떻게 해요? 아무것도 못 하지. 그럼 사업에 빠진가요?
저희가 계속…….
그럼 내년 업무보고에 또 해요? 업무보고에서 또 업무보고 해? RE100 집적화 단지, 태양광 집적화 단지를 기업도시담당관에서 추진하겠다고? 또 할 것 아니에요, 업무보고 책자 넣어 가지고. 그것 말고 할 것이 없으니까 부동지구 솔라시도에. 안 그럽니까?
위원장님 저희가 그것 아니어도 부동지구에 사업을 많이…….
무슨 사업이 있어요. 사업이 없는데 보니까, 예산서에.
저희가 당장 국비 100% 사업도 저희가 올해 하나 따서 한 450짜리…….
지금 기업도시담당관이 존재하려면 산이면 부동지구 태양광 집적화 단지를 성공적으로 유치해서 마무리해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역할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은 반드시 있습니다.
좀 그 역할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이상용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과 의결은 상임위 소관 모든 부서의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1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투자유치과장 김대인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양국진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이상용
O 기타 참석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천득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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