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5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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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회의록
제5호
일시 : 2023년 11월 22일(수) 09시 30분
장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
2.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
3.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4.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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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34분 개의)

1.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김주웅 의원 등 30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심의할 안건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촉구 건의안과 건설교통국 소관 2024년 회계연도 예산안 그리고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우리 상임위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오늘 처리한 안건으로 인해 도민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지는 자리라고 여기시고 회의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주웅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진 출신 김주웅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을 발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본 건의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광주광역시는 2018년 8월 무안국제공항을 국토 서남권의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광주민간공항을 2021년까지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합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부도 2009년 이후 광주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을 국가계획에 일관되게 반영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2020년 12월 광주광역시는 이러한 이전 약속을 파기하여 지역 간의 갈등과 분열을 야기하였고 군 공항 이전에만 몰두하여 실타래를 더욱 꼬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019년 90만 명에 달했다가 코로나 등으로 이용객이 급감하면서 급기야 작년에는 4만 6000명을 기록하며 최근 6년간 누적적자가 930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해외로 나가기 위해 가까운 무안국제공항을 두고 인천까지 가야 하는 불편한 사항을 무기한 감내함은 물론 많은 비용과 시간이 허비되고 있는 상황에 매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따라서 서남권과 무안국제공항을 위해서는 광주민간공항과 군 공항이 함께 이전해야 함이 마땅하며 반쪽자리 무안공항에 국내선과 군 공항이 더해질 때 공공기관 유치, 신도시 건설, MRO산단 등 항공산업 발전과 더불어 서남권의 발전동력이 확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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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본 건의안은 서남권의 발전과 무안국제공항을 활성화시키고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국제노선 이용 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 민간공항과 군 공항이 함께 이전해야 함을 촉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의결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의안번호 695번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김주웅 의원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종합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서남권과 무안국제공항 발전을 위해 광주민간공항이 군 공항과 함께 이전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무안공항 이용객은 작년 실적으로 4만 6000명을 기록하며 최근 6년간 누적적자가 930억 원에 달하고 있으며 광주·전남 시도민은 국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인천까지 먼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와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국제공항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따라서 광주광역시는 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고 이전지역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지원대책과 이를 담보할 수 있는 지원근거 및 재원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해당 기관들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이 요구된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건의안에 대하여 김주웅 의원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촉구 건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9시 40분)

2.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3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도민 행복을 위해 연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024년 건설교통국 예산안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SOC 르네상스 구축, 도민 이동권 보장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도민의 행복하고 편안한 기반 실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희 건설교통국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95억 3700만 원이 감액된 2324억 50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 부담금 48억 7800만 원 등 51억 380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30억 원,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 59억 6900만 원, 주거급여 지원사업 666억 3700만 원, 디지털 지적구축사업 지원 91억 2500만 원 등 915억 9700만 원입니다.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개발 지원사업 205억 700만 원,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92억 6200만 원, 도시재생사업 483억 7200만 원, 국가지원지방도 사업 151억 3100만 원 등 1238억 6800만 원입니다.
기금은 광역이동 지원센터 설치 운영 21억 원, 행복둥지사업 26억 8600만 원 등 58억 4600만 원입니다.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회수 원금수입 30억 원, 한옥융자금 회수 원금수입 30억 원, 총 60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입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543억 3700만 원이 감액된 5610억 4900만 원입니다.
먼저 지역계획과 소관입니다. 총 1252억 36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3억 16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주요내역은 도시재생사업 6개 유형에 533억 5100만 원, 지역개발 지원사업 205억 800만 원, 거점육성형 지역개발 사업 250억 원 등입니다.
도로교통과는 총 2855억 99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98억 58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239억 6200만 원, 지방도 정비 1583억 5300만 원,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 89억 5400만 원,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98억 3300만 원, 시내농어촌·시외버스 재정 지원 280억 원, 벽지노선 지원 91억 4100만 원 등입니다.
건축개발과는 총 950억 100만 원으로서 올해 본예산보다 79억 900만 원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주요내역은 주거급여 지원사업 737억 6200만 원, 행복둥지사업 26억 8600만 원,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26억 2000만 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1억 원 등입니다.
토지관리과는 총 132억 80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8억 7100만 원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주요내역은 개별공시지가 조사 15억 5300만 원, 지적재조사 사업 91억 2500만 원 등입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총 419억 3100만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40억 1400만 원을 감액 계상했습니다. 주요내역은 위험도로 구조개선 94억 4600만 원, 도로안전시설물 설치 43억 4900만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46억 8400만 원입니다. 노후포장도 보수 50억 400만 원 등입니다.
끝으로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4억 2000만 원이 감액된 8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징수금 8억 원을 계상하였고 세출 예산안은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징수금 중 국고배분액 3억 2000만 원, 도 배분액 4억 8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건설교통국 소관 2024년 예산안은 정주여건 개선 및 교통편익을 확보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제시해주신 정책대안은 우리 도정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창근입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 등은 집행부에서 제안설명 드렸으므로 검토보고서 10쪽, 검토의견만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95억 3800만 원이 감액된 2324억 5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재원별로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외수입은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부담금 48억 7800만 원 등 총 51억 3900만 원으로 2023년 본예산 대비 22억 5600만 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구입 59억 7000만 원, 주거급여 지원사업 666억 3700만 원, 디지털 지적 구축 사업 지원 91억 2500만 원 등 총 915억 9700만 원으로 2023년 본예산 대비 6억 2800만 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개발지원사업 205억 700만 원, 도시재생사업 483억 7200만 원, 국가지원지방도 사업 151억 3100만 원 등 총 1238억 6800만 원으로 2023년 본예산 대비 98억 5500만 원이 감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기금입니다.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 운영 21억 원, 행복둥지사업 26억 8600만 원 등 총 58억 4600만 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1억 5000만 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회수 원금수입 30억 원, 한옥 융자금 회수 원금수입 30억 원 등 총 60억 원 등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30억 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입니다. 세출 예산안은 2024년도 본예산 대비 543억 3700만 원이 감액된 5610억 50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 내용은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15쪽, 예산안 세부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604쪽부터 1608쪽,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인증사업 5개소, 주거지 지원형 1개소, 일반 근린형 8개소, 중심시가지형 2개소, 지역특화 재생 2개소, 우리 동네 살리기 1개소에 총 533억 5100만 원이 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완료 후에는 사업목적 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15쪽, 국가지원 건설공사 행사운영비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7000만 원이 순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국가지원지방도 건설공사 중 2024년도 준공 예정인 2개 사업장에 대해 준공식 행사 소요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15쪽부터 1618쪽,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50억 6800만 원이 감액된 239억 62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남평∼화순 간 국가지원지방도 사업의 경우 원도급사의 공사 지분 포기에 따라 잔존 구성원 지분 변경 절차 진행 등으로 공사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사업 정상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시공사의 사유로 추진이 어려울 경우 검토를 통해 감리를 중지하여 감리기간 연장에 따른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안 1618쪽, 지방도 정비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326억 4400만 원이 감액된 1474억 5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유치∼이양 등 30개 사업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여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목표 연도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19쪽, 미불용지 보상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억 8000만 원이 증액된 7억 81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지방도에 편입되었으나 보상이 지급되지 않고 개인 소유로 남아 있는 미지급 용지에 대하여 보상을 통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지방도 편입 미지급용지 보상 조례가 제정·시행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미지급용지에 대한 조속한 보상을 위해 예산을 확대 편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28쪽,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 관리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12억 8900만 원이 증액된 73억 17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계상 내역을 보면 시스템 유지관리, 시설물 보수 보강, 위탁 운영비 등을 반영한 사항으로 안전한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필요한 예산으로 보입니다. 이순신 대교 준공 후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막대한 유지보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예산 절감 및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32쪽, 주거환경 개선 지원 사업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35억 2500만 원이 감액된 98억 3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구도심과 상가 밀집지역 등 주차난 완화를 통해 도민 불편 해소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가 밀집지역 등은 주차난이 심각하여 공영주차장 조성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므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추가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60쪽,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72억 6500만 원 증액된 737억 63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증액 사유는 2024년부터 중위소득 상향으로 지원 대상자 증가와 월별 지원 임대료가 인상됨에 따라 증액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중위소득 상향에 따른 지원 대상자가 증가됨에 따라 홍보 및 안내 절차를 철저히 하여 주거복지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62쪽, 빈집 정비 지원사업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과 동일하게 8억 40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저출산·고령화·인구감소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을 정비하여 도심지 및 가로변 경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도심 지하, 가로변 경관 훼손 및 붕괴, 화재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2023년부터 도비를 지원하여 추진하는 만큼 원활한 빈집 정비 추진을 위해 예산 추가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63쪽, 전남형 청년 만원 주택 건립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11억 원이 순증액 계상되었습니다. 이는 도내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업방향 선정 시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만큼 타당성 조사와 시군, 지역주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는 계획이 수립되도록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65쪽, 새꿈도시 활성화 사업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700만 원이 감액된 1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성 중인 새꿈도시 자문위원 운영 및 신규 사업자 유치 활동 등을 위한 홍보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새꿈도시 활성화를 위해 수차례 의원 발의를 통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였으나 전남도 주관 투자유치설명회가 최근 4년간 전무하는 등 새꿈도시 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앞으로 새꿈도시 조성사업이 활성화되어 인구 유입 및 지역 발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홍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77쪽, 지적재조사 사업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43억 5500만 원이 감액된 91억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토지 지적공부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조사 측량하여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예산으로 보입니다. 국비 감액으로 디지털 지적 전환이 지연되지 않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은 1680쪽, 지방도 조명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4500만 원이 감액된 1억 5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방도 내 마을 앞, 교차로, 교량 구간 등에 가로등이 없어 야간에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편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사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를 기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81쪽, 마을 앞 보행로 정비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9억 100만 원이 감액된 12억 7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지방도 내 마을 앞 보행로를 확충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농어촌 지역 지방도 길어깨가 부족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로 정비 예산 추가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688쪽, 차선도색 사업입니다. 2023년 본예산 대비 15억 300만 원이 감액된 10억 7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도로 기능을 향상시키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의 조성으로 차량의 안전운행을 도모하기 위한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차선도색 주기는 차량 통행량 및 기후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포장 구간에 대해 평균 3년 주기로 재도색을 위해서는 59억 원이 소요됨에 따라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해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1690쪽, 교량 및 터널 유지 관리입니다. 2023년도 본예산 대비 16억 8500만 원이 감액된 36억 5100만 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도내 지방도상의 터널 18개소와 교량 521개소의 유지관리를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10년 이상 된 시설물이 407개소로 안전한 시설물 관리를 위해 예산은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예산이 감액된 만큼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1703쪽, 1707쪽,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입니다. 세입예산은 부담금 8억 원으로 계상되었으며 세출예산은 기타 부담금 3억 2000만 원과 예탁금 4억 8000만 원으로 총 8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세출 예산안은 2023년 대비 543억 37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 중 도로 시설 사업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주거복지 사업 또한 79억 원이 삭감되는 등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기반 실현이라는 건설교통국 정책 방향 실현에는 부족한 예산이라고 보입니다.
향후 기존사업 확충 및 조례로 시행 근거가 마련된 사업을 포함한 신규사업 등을 발굴하여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창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 담당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남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아침에 잠깐 우리 김병호 과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다른 걸 보고 때문에 오셔 가지고 얘기했는데 잠깐 김병호 과장님하고도 얘기했던 부분인데 지역의 관심사항이고 또 저의 관심사항이기 때문에 잠깐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에 보니까 우리 광주∼영암 초고속 아우토반 건설에 지금 6월 추경에 저희들이 조금 용역비를 했고 타당성 용역을 지금 착수하고 계시죠?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용역 결과가 언제 정도 나올 수 있습니까?
용역 결과는 내년 말쯤에 최종적으로 나올 것 같고요. 그 용역 결과를 빨리 얻는 것보다는 정부 계획에 맞춰서 자료를 분석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끌고 갈 계획입니다.
정부 계획에 맞춰서요.
그러면 지금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방금처럼 정부 계획이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역할은 뭐 있습니까?
현재 정부에서 2024년쯤 되어야 정부가 확정이 됩니다, 사업들이. 그런 사업들이 확정이 되기 위해서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사업들 BC라든가 사업 타당성이라든가 논리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들이 마련해서 국토부에 가서 설득해서 저희 안들이 반영될 수 있게끔 해야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만 빨리 용역을 마친다 해서 정부 계획에 뒤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한 내용들을 가져다가 건의를 하고 또 대응해 나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이게 보면서 관심을 줬던 게 그래도 우리가 어떤 용역 예를 들어서 예산이라도 조금이라도 세워졌는가 찾아봐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아침에 김병호 우리 과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더니 지금 예결위 위원장님 실에다가 10억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올려놨다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것은 저희들은 저희 나름대로 이렇게 용역을 추진하고 있고요. 이번에 국회에서 증액 예산으로 저희들이 예결위에 지금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그것이 끝까지 가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요구액은 10억을 했지만, 요구했습니다마는 최고 미니멈이 한 3억에서 10억 사이 이렇게 세워지지 않을까 추측은 합니다.
지금 아우토반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것이죠?
예, 아우토반 말씀…….
제가 행정감사 때 그리고 추경 때 제가 우리 학산면 신덕마을 작은 교량 때문에 있었던 사태에 대해서 침수에 관련되어서 얘기를 했더니 거기 보좌관이 전화가 왔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도의 특별교부금으로 해 놨다, 올려놨으니까 그러라고 그래서 제가 김병호 과장님한테도 물어봤더니 아직 그건 확실한 답이 안 내려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는 그걸 신덕마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교부금이 책정이 된 걸로 저한테 얘기했는데 얼마인지 잘 모르고…….
아마 교부금이 마지막 교부금이다 보면 12월쯤에 교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이걸 보면서 발 빠르게 움직여줬던 우리 팀장님하고 과장님한테 고맙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렸듯이 어떤 문제를 보고 모른 체, 모른 체는 아니겠죠. 다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겠지만 안 되면 말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자세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저도 도민안전실에다 하면서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저희들 의원의 있는 자리라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우리 공무원들한테 저희들이 윽박지르기도 하고 또 부탁도 하고 또 안 되는 것도 강요적으로 부탁도 해서 해 주길 바라는 게 있지만 또 여러분들이 안 되는 것을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 부탁할 수 있는 분들한테 찾아가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저도 충분히 저희 의원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어떻게 보면 같이 공생하고 같이 살아야 되지 않냐는 생각 때문에 그렇게 발 빠르게 움직여 주는, 저희들이 크게 알아서 움직이는 것이 좋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부분들은 속세 부분들은 뒤에 계신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같이 해서 연구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같이 노력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을 위시해서 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다 보니까 하나 얘기하겠습니다.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이번에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됐던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주로?
강소형 스마트시티가 아마 공모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포시에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서 올해 10월에 선정이 돼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뭔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주요 사업내용은 탄소저감 교통서비스 사업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서비스, 스마트 업사이클링 서비스인데 크게 말하자면 전기 셔틀버스 도입이라든가 전기차 충전소 또는 고정밀지도, 자율주행 관제플랫폼, 탄소중립형 버스쉼터 이런 것들을 주로 하는 사업들입니다. 아마 그래서 시 단위 위주로 공모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1609페이지 보니까 지하차도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이라고 있잖습니까? 1609페이지요.
예, 말씀하십시오.
그게 어떤 사업입니까?
저희들이 최근에 세종에 지하차도로 인해서 큰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 도에 있는 지하차도를 조사했습니다. 지하차도를 조사해 보니까 저희들이 가장 시급히 해야 할 곳이 13군데로 파악이 됐습니다.
물론 기존에 했던 지역도 있고 또 하고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 남악신도시 앞에 보면 오룡지하차도 같은 경우는 특교세를 갖다 이렇게 했고요. 세종이 아니라 청주 오송입니다. 사망사고 13명 나서 큰 사건인데 저희도 필요해서 일단 터널이 긴, 지하차도가 긴 그런 구간으로 해서 일단 올해 3군데를 이렇게 반영 요청을 했습니다. 연차적으로 13군데를 해서 마무리할 계획으로 3군데를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지금 우리 지하차도에 물이 차면 차가 못 진입하게 그렇게 만드는, 그러면 우리가 지하차도에 물이 어느 정도 차면 이 차단기가 내려올 수 있습니까?
아마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지하차도 중심지 거기가 30㎝ 또는 50㎝ 이런 자동 센서 시스템을 설치해서 되면 자동으로 차단하게끔 됩니다.
이게 원래 우리가 보면 지하차도에 배수 지하 펌프장 같은 건 없습니까, 설치가?
펌프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일정, 펌핑을 합니다. 펌핑을 하는데 그 펌핑하는 용량보다 더 비가 강수량이 많이 왔을 때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청주 오송도 그런 현상입니다. 또 제방이 터져서 그런 경우도 있었지만요.
제가 그러면서 생각해 보면 과연 우리 지하차도에서 예를 들어서 지하차도에 물이 차지 않습니까? 위로 올라올 수 있는 사다리를 통해서 위로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은 없죠?
지금 현재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다.
없죠? 제가 그걸 생각, 만약에 그게 있다면 예를 들어서 가운데로 침수가 되어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나가기도 뭐하고 애매모호한데 만약에 그런 통로라도 있다면 위로 만약에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가 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는데…….
그런데 지하차도로 순식간에 물이 밀려오기 때문에 그럴 여력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연이 이렇게 차단을 시킨 것이 최후의 수라고 봅니다.
물론 그러기 때문에 해놨는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터널에 야광이라도 되어 있으면 따라갈 수 있는 길이라도 볼 수 있는데 전혀 물이 만약에 찬다면 방금 말씀처럼 그런데 여기서도 밀려오고 저기서도 밀리고 가운데 있다면 저 같으면 제 생각에 그랬으면 만약에 그런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사다리를 해서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 한번 해 본 건데, 행여나 그게 될 수 있다면 한번 생각 좀 해 봤으면 한다는 생각을 한번 해 본 겁니다.
하여튼 저희 어떻게 보면 건설교통국이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길에 어떻게 보면 의식주의 ‘식’을 빼놓고 ‘의’도 빼놓지만 우리가 ‘주’ 잠자는 것하고 또 우리가 대부분 되는 것 걸어다니는 길이 필요한데 그게 저희 건설교통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도 어려운, 참 보면 제가 우리 도로관리사업소 같은 데는 모든 민원인들이 가져오고 있는 도로의 제반 정비인데 또 이번에도 감액이 된 걸 보면 참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이창근 수석도 그런 말을 했는데 검토보고에 그런 말을 했는데 정말 우리 도민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에 우리 돈이 깎인다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물론 국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고생해서 그나마라도 지켰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앞으로 도민들을 위해서 또 우리 지역을 위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고요, 참고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예산이 79억 정도 줄어든 것으로 보고가 됐습니다마는 물론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저희들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으로 주민이 원하는 사업들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우리 예전에는 저희 건축개발과에다가 편성이 그런 사업들이 많이 편성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과, 농업정책과라든가 그런 쪽으로 예산이 요구하는 사업들이 많이 편성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한 40억이 다른 과로 이렇게 편성되다 보니까 우리 것이 좀 줄었고요.
또 그리고 주거복지예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해남, 구례가 올해, 작년까지, 올해까지 해서 교부가 완료되다 보니까 한 38억이 이렇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고 물론 세부적으로는 왔다 갔다 이렇게 줄고 늘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큰 것은 저희 국에서 위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다른 과로 세워졌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앞으로도 더 도민을 위해서 더 고생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십시오. 김정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사업별 설명서 113쪽 과적차량 단속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 하단부에 보면 인건비 쪽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해 가지고 이게 지금 금액 산정해 놓은 게 맞는 것 아니죠? 113쪽.
사업비 지금 산정해 놓은 것 말씀하신 걸까요?
예. 그거 오타 나온 거죠?
예, 맞습니다. 오타가 좀 났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작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죄송합니다.
국장님, 교량관리공단 설립 추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설립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쩌신가요?
추경 때도 말씀하셨지만 저희들이 공단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유지관리 주체가 좀 필요하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접근할까 이것도 고민이 많습니다. 필요하다면 저희들 생각으로만 되는 건 아니어서 아마 용역을 한번 거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갖고 있습니다.
교량 관리에 대해서 실무과장님은 김병호 과장님이 관리하신가요?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지금…….
과장님.
누구 과장입니까? 김병호…….
예, 김재인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사업소장 김재인입니다.
과장님, 간단간단하게 그 내용을 조금 모르시는 내용이 있으면 서면으로 주시고 간단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비용이 올해 60억 본예산…….
이순신대교 관련해서는 도로교통과 소관이어서…….
그래요?
그건 제가 답변드릴게요.
국장님 내용 많이 아시죠?
본예산 60억 되어 있는데 추경으로 올해 80억을 넘겼어요.
내년도에도 올해처럼 추경으로 얼마 정도나 생각하신가요?
저희들이 이순신대교 같은 경우는 평균적으로 한 40억에서 80억 이렇게 들었습니다. 평균적으로 40억에서 60억 정도 든다고 봅니다. 다만 올해하고 작년에 포장을 해서 좀 사업비가 들었고요. 이번에 10년이 지나면 정밀안전점검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래서 거기에 대한 40억이 들어서 80억 정도 해서 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또 내년도에는 좀 감액이 돼서 한 70억에서 80억 사이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보통 해상교량의 경우에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은 위탁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위탁비하고 어느 정도 보수비만 이렇게 지원되고 있습니다. 큰 시설물 보수는 저희 도에서 직접 하고요.
정밀안전진단과 유지관리는 용역으로만 진행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법적으로 10년이 되면 의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고 그걸 근거로 해서 10년 지나면 어느 정도 하자가 발생하는 끝나고 나서 어느 정도 무엇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것을 진단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다른 시도도 그런 방법으로 하신가요?
이건 전부 다 공통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법적으로 법적 사항입니다.
전국의 시설안전공단 형태는 몇 개소가 있습니까? 전국에.
아마 지금 국토부의 안전관리원, 국토부 것은 거기에서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울산이라든가 그런 데도 저희들같이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순신대교 하자보수 기간은 올해 4월에 종료됐죠?
예, 끝났습니다.
그게 지금 AS 정비하는 게 10년간 해 나온 거죠? 하자보수 기간.
하자보수, 지금까지 작년까지 계속해서 보수 부분 된 것에 대해서는 계속 보수해 왔고요. 공정별로 하자 기간이 5년에서부터 10년 이렇게 다릅니다.
대표 시공업체가 어디였습니까?
그때 당시에는 대림건설이었는데 지금은 EL로 상호가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DL로.
지금 하자보증 기간 10년이 끝났는데 우리 주요 안전관리 부분에 기술이전을 받았습니까? 기술이전.
유지관리에 대해서는 다 받았고요. 특별히 시공 그런 것은 저희들이 받을 수 없는 것이고요.
유지관리하는 것은 받았으면 우리 도에서 누가 받았어요?
유지관리 지침에 의해서 책자로 해서 받아서 그걸 운영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우리 위탁관리업체에서 그걸 갖고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자 발견이 중요한데 우리 일상 관리하는 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하자 발생한 것의 내역에 대해서요?
저희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큰 하자는 없었는데 단지 포장에 대해서 하자가 좀 많이 발생해서 그 포장에 대해서 포장의 종류가 그때 당시에는 중국산, 중국에서 생산된 제재를 사용하다가 했는데 원활한 수급이 안 되니까 우리 국내산이라든가 그런 걸 생산하는 것들을 특허들을 갖다가 부분적으로 포장시험을 해 봤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보니까 우리나라의 특허나 그런 제품을 사용했을 때도 안전한 걸로 이렇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시험포장한 상태가요.
우리 일상관리로 안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누가 어떤 부분을 확인합니까?
지금 현재 우리 위탁한 관리기술진들이 있습니다.
우리 도가 관리와 비용 문제 등으로 수년째 국도 승격을 요구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능합니까? 국도로 이순신대교를 국도 지금 승격…….
현재는 산단 진입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국도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승격을 해달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국도로 지정해서는 의미는 없고요. 동 지역이기 때문에 지정국도로 지정해야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정국도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전국 사례가 없다 보니까 좀 어렵기는 합니다.
국장님, 우리 관리인력이 부족하다고 언젠가 얘기하신 적 있는 것 같은데 내년 3월 국토부 통행량 등 용역 결과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하는데 국도 승격기준이,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요? 국도 승격기준.
보통 통행량에 따라서 좌우도 되고 또 여건이라든가 그런 것들 총망라해서 반영되는데 보통 보면 저희들이 1만 이상이 되면 충족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도승격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비용 문제는 해결이 되지만 10년째 승격을 요청해도 되지 않고 있잖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제가 교량관리공단 추진을 해야 된다는 이런 내용이 성수대교 같은 붕괴 이런 경우 차후에 먼 훗날을 보더라도 안전사고가 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교량관리공단 설립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 도의 우리 공무원님들도 교량에 대해서 전문지식을 갖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있어야지만 우리가 용역을 주든 위탁을 주든 관리감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쩌신가요?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공감하고요. 다만 그런 공단을 설립한다든가 이랬을 때 사업비라든가 또는 유지관리비라든가 비교분석을 해 봐야 되겠지만 현재 저희는 이순신대교 하나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했는데 앞으로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가지고 있는 교량이라든가 터널 또 해상교량이 늘어난다고 보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서두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이 하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타당성 검증을 한번 해 봐야 되지 않겠냐 해서 용역을 한번 필요성이 느껴진다고 보고드렸던 겁니다.
이순신대교 또는 신안의 천사대교, 여수의 돌산대교 이런 교량들이 앞으로 관리 감독이 수년째 흘러가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지금 현재 천사대교라든가 그런 경우는 우리 국토부 산하의 안전연구원인가? 우리로 말하면 공단 그런 성격으로 해서 유지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한번 이순신대교 관리에 대해서 그 국토부 산하기관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저희 시설물까지 관리를 위탁할 수 있겠냐 협의를 한번 해 봤었는데 그 협의를 할 때 거기에서 난색을 표한 것이 이 관리를 하려면 또 인원을 채용해야 되니까 어렵다 이렇게 회신을 받았거든요.
앞으로 그래서 아까 말씀한 대로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이렇게 공단이라든가 아니면 위탁하고 어떤 것이 더 유리한 것인지 비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만약에 심각한 하자가 발생한다면 하자보수 책임 기간이 종료된 시점에서 인명사고라도 발생한다면 이게 큰 문제 아닙니까, 국장님?
저는 국장님께서 교량 전문 안전공단 설립 로드맵을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는 그냥 저희들도 맹목적으로 필요하다, 꼭 무엇인가 있어야겠다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최근에 들어서 저희들이 이순신대교 정밀안전점검을 하면서 그때 발주를 하면서 국토부하고 협의를 하면서 필요하다 우리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지금 교량관리공단에 대해서 언론에서도 관심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들어가는 예산이 교량 관리하는 데 엄청난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전라남도에 지금 교량이 큰 교량이든 작은 교량이든 약 540∼550개 정도 그런데 이 관리를 해 가야 될 텐데 예산이 지금 이게 어떻게 앞으로 5년, 10년 뒤에 어떻게 관리감독이 되겠는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국장님 교량 전문 안전공단 설립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아무튼 저희들도 고민을 하겠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추경에라도 이번 본예산은 넘어갔으니까 추경에라도 한번 그런 진단 검증을 하는 사업비를 확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 공무원님들이 교량에 전문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보니까 현재 지금 용역을 주고 있는 교통안전에 대한 전문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하신가 이게 또 많이 궁금해요, 저는요. 지금 현재 용역하고 계신 분들.
그분들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시공에서부터 관여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고요. 위탁하는 위탁업체는 저희들보다 월등히 높다고 봅니다. 토목 분야, 계측 분야, 전기 분야 이렇게 다 근무하고 있고 상주하고 있고 또 비상주로도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 관리하는 데는 기술자가 참여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고 지금 상태에서는 안전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조금 전에도 얘기했던 것처럼 언론 쪽에서도 자료가 상당히 많은 자료가 있는 걸로 저는 압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 전라남도에서 놓치지 않고 미리 저 미래를 볼 때 미리 준비하는 게 우리 전라남도를 위해서 엄청나게 좋은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리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이 중요한 것 같기도 해서 제가 이순신대교 내지는 우리 전라남도의 교량이 한 540∼550개 되는 과정에 교량관리공단 설립하는 건 꼭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국장님 다시 한번 관심 많이 가져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정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1620쪽, 우리 진도 접도 연도교 건설공사입니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지금 내년도 예산이 80억이죠?
지금 우리 5 대 5 매칭으로 해서 하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까?
저희들이 현재 공사 발주 의뢰는 했고요. 아직 업체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조만간에 정해질 것 같습니다.
지금 특별히 행정적인 절차나 이런 부분 다 마무리해서…….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특별한 문제가 없죠?
예, 발주를 한 겁니다. 다 완료하고요.
그러면 언제 지금 준공 예정입니까, 내년에 시작하면?
저희들이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2027년 아니고 2028년이에요?
공사는 성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들이 공사 기간은 3년으로 저희들이 잡고 있고요. 그러면 2026년 말쯤이면 공사는 완료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물동량이 엄청 많습니다, 거기가. 접도항에서 물김이 생산이 많이 되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1989년도에 됐던 교량이 아주 노후돼서 좀 상당히 교행을 못할 정도로 폭이 좁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꼭 2026년까지 준공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각별하게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우리 지방도 803호선 관련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진도의 해안일주도로가 총 연장 125㎞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개설이 12.7㎞ 정도 됩니다. 그렇게 해서 사실 우리 진도해안일주도로가 아직 미개설지구가 많이 있어서 우리 관광객이나 여러 가지 좀 불편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 우리 지방도 803호선 가치∼금노 구간 어떻게 착공을 합니까, 어쩝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가치∼갈도 803호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완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보완설계가 마무리되면 발주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발주를 내년에 합니까?
저희들이 아직 발주계획에 대해서는 내년도 사업계획은 1월 달에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아마 포함될 겁니다.
그러니까 좀 내가 이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선보상지구로 지정을 해서 내년에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국장님께서 각별히 관심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때 도민과의 대화 때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아마 그때 당시에 올해 보완설계가 발주한다고 했으니까 꼭 챙겨보겠습니다.
지금 진도에 관련된 사업들이 여러 가지 지지부진해서 제가 내년도 예산 확보하는 측면에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또 진도 동외교차로 시설공사가 계속해서 늦춰지고 있는데 왜 그럽니까?
지금 현재 보상을 하고 있고요. 보상이 좀 지연돼서 공사가 발주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상이 완료가 되면 바로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년도 예산이 확보가 됐어요?
총괄로 서 있기 때문에…….
아 총괄로, 이렇게 보상을 좀 신속히 하셔가지고 동외교차로 시설공사가 빨리 좀 이렇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국도 18호선 기점변경 12월에 국토부에서 심의를 하죠?
이 부분은 12월 13일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 우리 국장님께서 바쁘시겠지만 국토부 잘 건의하셔서 꼭 기점변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현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산안 1662쪽 한번 보실까요.
지금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은 지자체하고 공동대응으로 하고 있죠?
그런데 지금 보면 본 위원이 조례를 발의한 옥상출입문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등 소방시설의 설치비용을 일부 지원할 수 있다라고 조례를 발표를 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가 되어있나요?
현재 저희들이 의무관리사항에서 제외된 시설인데요.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그 조례를 제정해주셔서 지금 저희들이 이 사업은 단지당 2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으로 올해 총괄로 확보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부수적으로 같이 따라가는 거기 때문에요. 예를 들면 옥상비상개폐장치 이렇게 명목으로 선 것은 아니고요. 총괄로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건 화재나 위험이 발생했을 시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만든 조례니까요, 수요조사를 한번 하십시오. 그리고 위원님들이 본 위원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이 이런 도민을 위해서 조례를 만들면 만들고 놔두는 게 아니고 그 조례를 활용할 줄 알아야 됩니다.
집행부 직원들께서 위원님들이 만든 조례를 활용을 해야 되는데 전혀 활용을 안 해요. 많은 위원님들이 신경을 써서 조례를 만들면 거기에 대해서 활용을 해서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셔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본 위원같이 한 번 더 짚어보지 않으면 또 본 위원이 여기 안전건설위원회에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경 안 쓰면 그냥 넘어가버리더라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집행부 직원 모든 분들이 위원님들이 조례를 만드실 때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시달할 때 그 현황도 받아서 같이 해서 시달을 하겠습니다.
그래 주십시오. 그리고 1629페이지 보면 장흥 콜택시 구입비가 13억 원 정도, 50% 이상이 감이 됐어요. 그러면 장애인콜택시가 어느 정도 보급이 돼서 감을 시킨 겁니까, 어쩝니까?
장애인콜택시가 올해 저희들이…….
1629페이지 보면…….
저희들이 내년에 26대만 확보해서 법정대수가 240대로 완료가 됩니다. 그 완료만큼만 사업비를 확보했기 때문에 줄어든 걸로 나타납니다.
그랬군요, 제가 이런 예산이 갑자기 많이 삭감이 돼서 그래서 여쭤본 거였어요, 완료가 됐는지 확보가 많이 됐는지. 그리고 이 콜택시 운영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 장에 보면 20억 6000만 원이 들어가는데요. 이것은 매년 이렇게 국비로 지원을 해줍니까?
이건 국비 지금 편성되어 있는 모든 것은 20억 원은 국비고 또 내려가면 지방비가 대응이 있습니까?
현재 저희 도비는 계상되지 않고요. 국비하고 시군비로만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기 국비로만 나와 있고 국비 50%고 그러면 지자체에서 또 50%를 대는 거예요?
한 대 운영할 때 거의 한 4000만 원 정도 예산을 들겠네요?
예, 장애인콜택시 연간 저희들이 보면…….
이게 거의…….
8000만 원 정도 이렇게 소요됩니다.
아니죠, 한 대에 지금 1945만 원이니까 50%니까.
아, 예. 시군까지 하면 그렇습니다.
4000만 원이 좀 안 되는 돈인데 이건 거의 인건비 수준 같습니다.
현재 인건비하고 차량유지비, 인건비는 예를 들면 8000만 원이라고 했을 때 인건비가 6000만 원 그다음에 차량유지비가 2000만 원 해서 편성하고 또 인건비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또 예산을 편성을 별도로 합니다.
인건비는 시군에서 별도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보면 노후택시 교체 지원이 있고요. 그다음 장에 보면 택시 감차보상 사업비 지원이 있습니다. 택시 감차는 국비고 노후택시 교체 지원은 지방비 같은데요. 이게 지금 택시가 택시를 감차를 해야 됩니까, 증차를 해야 됩니까?
현재 감차를 해야 됩니다. 저희들이 연도별로 현재 배차를 하고 있는데요. 시군에서 신청한 위주로 해서 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올해 같은 경우는 시군에서 200대 이렇게 감차를 했습니다.
그런데 감차를 해야 된다고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노후택시 교체 지원 이건 왜 감차를 해야 되는데 왜 교체하는데 지원이 들어갑니까?
개인택시가 했을 때 5년 이상 그다음에 법인택시 4년 이상 운행한 택시가 노후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신규 등록한 차량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부 지원을 하는 겁니다.
방금 다시 한번만 설명해주십시오, 무슨 말씀인지.
대상 선정 기준이 개인택시가 5년 그다음에 법인택시는 4년 이상 운행한 택시에 대해서 신청연도에 따라서 신규 등록한 차량에 대해서 이걸 오래된 순으로 이렇게 신청이 오면 저희들이 지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노후된 택시가 신차로 교체할 때 일부 지원해주신다는 말씀이시죠?
그런데 지금 감차에 신경을 많이 쓰시면서 노후된 택시를 지원한다는 것이…….
감차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그 지역의 택시가 좀 수요가 더 많다든가 했을 때 그걸 감차를 하기 위해서…….
감차를 시키려면 감차의 행정적인 여건을 계속 감차로 맞춰가야 되는데 감차를 계속 원하시면서 노후된 택시 교체하는 데 지원해준다. 이건 좀 맞지 않는 행정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거 전라남도 다 해봐야 얼마, 올해 2억 원이었고 내년에 1억 4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저희들이 얼마 지원을 한 100만 원 정도 예를 들어서 그 정도 지원합니다.
그러니까 지원 안 돼도 이것은 행정에서 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적은 액수여도 꼭 이건 필요가 있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마 이것이 올해 작년 이렇게 계속 택시업계가 어려우니까 지원시책으로 이렇게 해서 법에서 정부에서 지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1665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새꿈도시 활성화가 있어요. 새꿈도시를 도에서 22개 시군에 권장하는 사업이죠?
예, 저희들이 한때 인구유입 정책의 일환으로서 노력은 많이 했었습니다만 새꿈에 대해서 특별히 법적 내용이 없다 보니까 추진이 좀 잘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새꿈도시로 지정된 데에는 주민들이 필요한 진입도로라든가 이런 것을 인구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새꿈도시 조성을 위해서 도에서 진입도로나 기반시설을 지원해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근래에 22개 시군에서 들어온 사항이 있습니까, 신청된 사항이?
최근에 올해 담양에 있는 매산지구가 좀 조성이 돼서 들어왔었습니다.
하나 들어왔습니까?
왜 신청을 안 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마 이것은 민간인이 개발해서 단지를 개발해서 주택을 공급하다 보니까 수요가 맞지 않아서 이렇게 빨리 되지 않은 것 같고요. 예전에 건설경기가 좋을 때는 좀 많이 활성화가 됐었습니다만 현재는 없고요. 현재 순천하고 고흥이 추가로 신청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게 국장님 본 위원이 볼 때는 새꿈도시가 옛날 농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해줬던 조합원들 단지 있죠?
그것하고 똑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름만 다르지 똑같은 형식입니다. 기반 조성, 도로나 전기, 상하수도를 지원해주는 똑같은 사업인데요. 그 사업도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이것도 안 된다. 왜 안 될까요?
그 사업도 똑같고 이 사업도 개인들이 그 사업도 조합원들 20명, 30명 조합원들이 본인들이 살려고 조합 구성해서 들어온 건 아니고요. 거의 한두 명이 가짜 조합원을 만들어서 하다 보니 이게 10만 원, 20만 원에 땅 사가지고 택지 조성이 되면 70만 원, 100만 원에 파니 소비자들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새꿈도시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개인 건축업자, 개발업자가 자기가 좋은 땅이 있으면 신청해서 되면 되는데 이 앞에 말씀드린 조합단지하고 똑같은 형세기 때문에 안 팔리니까 이걸 안 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전라남도에서 갑자기 추진하고 있는 만원임대주택, 만원임대주택은 집행부에서 말씀하실 때 굉장히 호응도가 높을 것이다. 이건 하면 무조건 대박 터진다고 말씀하시죠?
국장님 대박이 안 터질까요? 아니 2억 원, 3억 원짜리 집을 지어서 만 원에 임대해 주는데 누가 안 들어가겠습니까? 조건만 맞으면 다 신청하죠. 100% 대박 터집니다. 안 터지겠어요? 그거 누가 봐도 대박 터지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이걸로 해서 인구가 유입되고 그 지역이 살아날까요? 이 새꿈도시하고 조합하고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만원도시하고 뭔가 병행을 해야 합니다.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남해 독일마을 이런 뭔가 테마가 있는 주제를 가지고 펜션단지를 만들든지 관광단지를 만들어서 이 젊은층한테 귀촌할 수 있는 이 사람들한테 좀 싸게 전세든 월세든 임대해주고 그러면 그럴 때 그 지역의 관광 수요가 늘고 숙박시설이 늘어나서 그 지역에 도움되는 겁니다.
그냥 화순, 신안에 만원주택 하니까 우리가 먼저 기획했었다? 화순 같은 경우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빈 공실이에요. 공실을 리모델링하고 전세금을 군에서 대주고 같이 쓰는 겁니다.
그런데 전라남도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집을 지어서 귀농귀촌 청년들에게 만 원에 준다, 얼마나 좋은 얘기입니까? 대박 터지죠. 하지만 그런 것보다 이 소멸되어가는 지역이 살 수 있는 새로운 테마거리를 만들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국장님 답변하지 마시고 그렇게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우토반 도로 국장님도 여러 인터넷에 인터뷰도 하시고 그랬는데요. 그 인터뷰 중에 하나 말씀드리면 아우토반이 건설되면 서남부권 경제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예, 제가 말했습니다.
말씀했죠? 그런데 과연 이 아우토반이 건설되면 서남권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이 발전됩니까?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아마 고속도로가 개설이 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F1경기장을 경유해서 오기 때문에 아마 젊은 사람들이 아우토반을 이용하기 위해서 오고 또 거기에서 이쪽 지역으로 오기 때문에 목포도 방문할 것이고 아무튼 관광객이 오면 서남권이 더 발전이 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관광수요 측면이라든가 다른 F1경기장의 활용측면이라든가 또 목포에 유입되는 측면이라든가 여러 효과들이 많이 날 수 있다고, 더구나 자동차 테스트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여러 측면에서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방금 국장님 좋은 말씀 하셨는데요. 독일의 아우토반이 몇 ㎞인지 아시죠?
독일의 아우토반은 우리가 보통 이렇게 아우토반 이렇게 표현하기 때문에 무제한 이렇게 생각하는데 독일에는 여러 종류의 아우토반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속도제한의 아우토반 160㎞, 150㎞, 140㎞ 아니면 그런 종류를 전부 다 아우토반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제한은 30% 정도밖에 안 되고 2만 5000㎞의 30%밖에 안 되고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130㎞ 이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저번 업무보고 때도 우려의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47㎞죠? 47㎞입니다. 그러면 20분입니다. 국장님 좀 달려보겠다고 20분 달려보겠다고 서울에서 부산에서 빠른 차를 갖고 있는 스포츠카 갖고 있는 사람들이 좀 더 달려보려고 올까요? 그렇습니다. 요즘에 우동 하나, 짜장 하나 먹으려고 2시간, 3시간 가시는 분도 있지만 아우토반 이 거리는 47㎞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광주와 영암에 좀 더 빠른 도로를 개설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국장님 좋은 말씀 하셨는데 역효과 말씀드려볼까요? 도청 직원들 중에 광주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이 몇 분입니까? 지금 여기 도청에서 광주까지 갈 때 40∼50분 걸립니다. 조금 시내 먼 데는 1시간도 걸리겠죠.
그러면 이 도로가 개설이 됐어요. 20분 만에 갑니다. 시내까지 가면 30분 갑니다. 지금 광주에 집이 있지만 형편상 원룸 얻어서 살고 계신 분도 많이 계십니다. 왜 원룸 얻을까요? 왔다 갔다 거리가 어느 정도 되니까 피곤하니까 원룸 얻는 겁니다. 그런데 20분, 30분 만에 출퇴근이 된다. 원룸 얻겠습니까?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마는 요즘은 우리 도청에 2005년도에 남악으로 이전하면서 그 전에 거기에 계신 분들은 삶의 터전이 예를 들면 주택이 광주에 매입해서 있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이전해왔어도 원룸이라든가 오피스텔 이렇게 거주하는 게 있고 요즘은 젊은층들은 전부 다 전부 집을 사서 여기에 있습니다.
굳이 저희 건설국만 보더라도 과장급이나 아니면 팀장급 그 정도는 도청에서 있었던 2005년 이전에 근무를 했기 때문에 그분들은 아마 광주에 가족들이 있고 전부 컸기 때문에 혼자 와서 생활하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 젊은 분들은 채용 자체부터 여기서 공무원을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 다 집을 얻어서 여기서 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겠죠, 그럴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짧은 거리를 아우토반에서 뭔가 이런 경제적인 효과나 관광 효과나 젊은 사람이 한번 달려보러 올 것이다, 이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
최소한 아우토반 하려면 100㎞, 200㎞를 해야 됩니다. 본 위원이 11대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 있을 때 그 부분을 말씀을 드렸어요. 국장님 말씀대로 F1경기장 있습니다. F1경기장 있고 이 차를 스포츠카 F1경기장에서 탈 수 있는 차를 갖고 있는 중국의 부호들이 5000만 명이 넘습니다.
이 차 하나 움직이는데 기본 3000만 원 들어갑니다. 본 위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지적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무안에 공항도 있고 하니 편안히 와서 즐길 수 있게끔 도로도 개설해야 되고 F1경기장을 홍보를 해서 숙소도 그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끔 그래서 이런 식의 개발을 해야 된다.
절대 안 합니다. 그래서 아우토반을 만드신다고 그래서 정말 좋은 생각이다 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에서 영암 안 됩니다. 차라리 F1경기장에서 출발해서 한 바퀴 도는 그런 아우토반 도로를 만들면 정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광주에서 오는 것이 우리 F1경기장을 종착지를 이렇게 말한 게 아닐까, 물론 목포까지 국도를 이용해서 대불산단 대교로 해서 목포까지 가지만요. 참고로 저희가 최근에 F1경기장으로 인해서 폐해도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여기서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탤런트 류시원 씨가 있어요, 류시원 씨 같은 경우는 마니아예요, 스포츠카.
그러다 보니까 가정이 파탄될 정도로 이것에만 몰두하고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은 것이 부적당하지만 그 정도로 해 놓으면 아마 활성화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제가 이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고 국장님 이 짧은 거리 이것은 안 되고 하려면 더 확대를 해야 되고 광주에서 F1경기장 말고 F1경기장을 활용한 그 주변을 조금 더 넓게 길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저희들 도에서도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국토교통부에서 용역을 하면 기획조사 사전조사 용역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지금 저희들이 국토부에 국회에서 하는 증액사업비 노력하고 있고요.
거기에 되면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분석을 하면 더 늘어날 수도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국토부에서도 분석을 하지 않겠습니까? 검토를 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비를 확보하는 데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나오면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대안들도 검토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본 위원이 국장님께 말씀드린,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린 것은 사이즈를 좀 이왕 하려면 사이즈를 좀 키워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서 질문을 정리하겠습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김문수 위원입니다.
먼저 2024년도 예산에 관해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전라남도 예산이 국비 예산이 3.9% 정도 증액이 됐어요, 전체 예산 중에. 그다음에 2023년 대비 2024년은 약 4000억 가까이 3700억인가 좀 증액이 되어서 그래도 2024년도 예산 편성은 전라남도가 선방을 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내년도 예산에 그렇게 증액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예산 증액이 약 30% 이상 증액된 게 5000억이 증액이 됐어요. 30% 이상, 이제 30% 이하는 놔두고 전체 예산 중에.
그중에 지금 이 정부가 언론에 보도했던 내년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사업이 약 얼마 정도 되냐면 1000억 정도 됩니다, 전라남도 것만 계산해서. 그게 뭐냐면 부모급여 양육수당하고 노인일자리 예산 약 500억 양쪽 다 그렇게 해서 한 400, 부모급여는 410억 정도 해서 1000억. 그러면 5000억 중에 1000억이면 몇 %입니까? 10%죠?
그렇죠? 그렇게 차지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 건설교통국하고 도민안전실이 한 600억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도민안전실이 한 400억 정도, 그다음에 우리 건설교통국이 한 200억, 1600억 정도 됩니다.
2개 실·국을 합치면 약 15%, 5000억 증액에 대한 30% 이상 증액된 예산에 대한 한 15% 정도, 그다음에 농정국 예산입니다. 농수산 해 가지고 농수산 그다음에 건설교통국, 여기 말씀하신 노인복지하고 합치면 60∼70%를 차지합니다, 올해 증액된 예산의.
문제가 뭐냐 하면 실질적으로 증액된 내용들이 반드시 되어야 될 예산들입니다. 농정국 같은 경우에는 국가가 줘야 할 가루쌀 사업 그다음에 직불금, 해양수산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선방을 했지만 뉴딜300에서 작년 예산보다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건 괄목할 만한 성과다. 그건 농정국에 전라남도 의원님들이 많이 계시고 또 예결위원장이 계셨기 때문에 농수산 쪽 예산은 확실히 늘어난 건 맞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특히 문제가 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감액 사업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30% 이상 감액된 것. 그 내용 예산을 보면 건설교통국이 200억 정도 감액이 되어서 12%를 차지합니다. 지금 감액 사업이 약 1900 정도 되는 30% 이상, 작년도 예산 대비. 1900억 정도 전체 전라남도 예산에 1900억이 삭감이 됐는데 그중에 한 200억 정도가 건설교통국에서 차지하고 있다 말씀을 드리고 그 문제에 대한 지적들이 70% 이상 감액된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꼼꼼히 살펴서 내년에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 더 많이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아마 도로교통과에서 예산이 많이 감액된 것은…….
그렇습니다.
지방도가 올해 추경까지 해서 2000억 정도 됐는데 이번에 1500을 했습니다. 그래서 갭이 한 500…….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걸 저희들이 추경 때 확보해 주는 걸로 지사님하고 이야기가 되어서 저희들이 일단 본예산에 저희들이 못 세웠습니다. 그건 추경 때 해 주는 걸로 확보를 이야기가 됐습니다.
지금 건설교통국에서 약 300억 정도 감이 됐거든요. 30% 이상 사업만, 더 늘린다는 걸 말씀을 전제로 하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내년에 지사님 중점사업인 건축개발과에서 하는 만원주택 이 사업의 문제점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게 아니라 예산에 대한 문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올해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약 76% 감이 됐습니다. 110억 중에서 83억이 감됐으니까요. 그건 뭘 의미하냐면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만원주택에 대한 예산 확보에 대한 문제점들이 심각하게 대두가 되는 것에 하나를 첫 번째 말씀을 드릴 수 있고 두 번째는 소멸기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원주택을 여러분들이 보고하시기에 지방소멸기금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약 3000억 정도의 예산을 몇 년 동안 하신다고 그랬죠, 투자하신다고?
한 3000억 정도 예산을 잡더라고요, 만원주택 예산을.
그렇죠. 그러면 1년에 얼마씩이요? 최소한 잡아서 300억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산술적으로 이야기해서, 산술적으로.
예, 산술적으로.
그렇게 계획을 잡으셨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올해 전라남도 지방교부세가 500억이 삭감됐습니다, 500억이 대략적으로. 그중에 그 500억 지방교부세 중에 지금은 지방소멸기금이 지방교부세에 포함이 됩니다. 그러죠? 알고 계십니까?
아니, 큰 틀이 아니라 지방교부세로 편입이 되어 가지고 계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해 전체 500억, 지방교부세 500억 중에 200억이 삭감이 됐어요.
그게 뭐냐, 지방소멸기금입니다. 지방소멸기금이 2023년도에 전라남도에 배정된 금액이 전체 액이 500억이었습니다. 그중에 내년도에는 그 500억을 그대로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죠?
당연히 그렇게 받아와야 될 것이고 정부가 계획했다면 지방소멸에 대한 대책을 1조 원을 갖고 지속적으로 몇 년 동안 나눠, 10년 동안인가 이렇게 배분해서 나누어 줘야 되겠다.
(부위원장 임지락, 위원장 이동현과 사회교대)
그래서 작년에 500을 받았으면 올해 500억을 지방소멸기금으로 받았으면 내년에도 당연히 500억이라는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정부에서 건전재정, 긴축재정이라는 이름으로 지방소멸에 대한 예산을 배정을 완전히 삭감을 많이 했습니다. 한 50% 정도, 60% 정도 삭감이 됐어요. 40∼50%가 삭감이 됐어요, 국가 예산 중에. 그래서 전라남도도 지방소멸기금 2023년도 500억 중에 200억이 내년에 감이 됐어요.
이렇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예산에 대한 부분이, 내년에 과연 지방소멸기금으로 내년부터 시행을 하신다면 만원주택 추진에 대한 영향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거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물론 긴축재정이다 해서 정부에서 이렇게 감을 했지만 저희들한테 소멸기금을 주기로 한 금액에 대해서는 총체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 정부에서 주는 걸로 해서 포지션은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아니, 예산이 삭감됐다니까, 2023년도 올해 전라남도가 가장 많이 가져온다고 해도 500억인데 그중에 지방소멸기금이 내년도 예산에 200억이 삭감됐어요. 그래서 300억밖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서 올해 60억이 세수가 덜 걷혔는데 저는 내년에도 거의 비슷하게 세수가 안 걷힐 거라고 생각을 해요, 국가. 그랬을 경우에 2025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도 심각한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그래서 올해는 그래도 다행이나마 예결위원장이 전라남도 소속이었고 특히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소속인 서삼석 의원이 예결위원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혜택을 엄청나게 본 거예요.
그렇다면 2024년에 세수에 대한 문제점 계속 대두가 되잖아요. 그러면 2025년에 대한 예산 같은 경우는 지방소멸기금이 증대가 되겠습니까?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그 기금이 계속해서 와야 되는데 안 오면 사업에 차질이 생기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신 게 아니겠습니까?
당장 문제가 되잖아요.
지방소멸기금으로 만원주택을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10년 동안 하는데 광역 대응소멸기금으로 한시적으로 하고요. 나머지는 통합 재정…….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게, 이게 포인트가 왜 맞냐 하면 지사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지방소멸기금으로 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도 그렇게 하셨고…….
그러면 지방소멸기금이 지금 1조 가지고 나누어 준다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방소멸에 대한 문제점에 1조로는 턱도 없다, 이것은 언 발에 오줌 누기다라는 생각을 갖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올해, 내년도 예산이 200억이 삭감됐다니까 그러면 내년 사업 시행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러면 다른 부분에 대한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지잖아요.
아니, 위원님 저희들이 10년 동안 이렇게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10년 동안 전부 다 대응소멸기금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2026년까지만 대응소멸기금을 사용하고 그 이후로는 도비하고 재정안정화 우리 한옥기금 있지 않습니까? 일부를 이렇게 사용해서 10년 동안 하는 것이고…….
그럼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까지는 지방소멸기금을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내년 예산 200억이 삭감이 됐어. 그러면 2024, 2025, 2026년 3년 동안이에요. 3년 동안에는 지방소멸기금을 다른 데 활용해서 우리가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는 예산 정책을 세울 수 있는 여지가 없는 거예요. 그 답을 주시라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응소멸기금 사용 집행내역에서는 우리 연도별 기금 사용 계획에 의해서 우리…….
아니, 그거 안다니까. 저도 지방소멸기금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했고 인구청년정책관실에도 질의를 많이 했고 지금 현재의 인구청년정책관에서 활용하고 있는 정책으로는 하드웨어 투자에 불과하지 실질적으로 농어촌 소멸을 막는 예산에는 턱도 없고 그런 정책으로는 농어촌 소멸을 막을 수 있는 부분이 1도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실질적인 새로운 하드웨어 쪽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쪽에 농어촌 소멸에 대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좀 가져와라,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하물며 이 만원주택을 통해서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3년 동안이라는데 3년 동안에 최소한 200억에서 300억 이상 들어가야 되는데 3년 동안은 다른 예산 하나 쓸 수가 없어요.
소멸기금에 대한 내용들을 지금 각 시군에서 전부 받아서 사업 시행을 하잖아요. 그러면 시군단위에서 사업 신청해야 할 의미가 없잖아요.
위원님 소멸기금,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인구청년, 소멸기금을 집행하는 부서에서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구의 생활…….
아니 그건 안다니까. 당연히 목적이 있죠.
그 금액을 배분해서 이렇게 사용하게 기준을 만들어서 배분을 합니다. 그 배분 중의 하나가 우리 만원주택…….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산을 갉아먹는 것 아닙니까?
자, 2023년도에 500억이었어요, 지방소멸기금 전라남도에 배정된 예산이. 200억이 삭감돼 내년 2024년도 300억이에요. 그러면 이미 기시행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전부 사업 선택을 해서 받았어요. 그걸 하겠습니까? 아니면 도지사 공약사업인 만원주택 사업에 지방소멸기금을 투자하겠습니까?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선택의 문제겠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금의 내역도 지방에서 사용하는 지방기금이 있고 광역에서 하는 광역 사용 기금이 있는데 광역 사용 기금에 대해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이렇게 집행할 수 있다 하는데 이미 우리 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그 예산 포지션을, 총괄 포지션을 정해놓고 어떤 분야에 어떻게 배분한다 그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그게 출발할 때 올해는 맞았다니까요. 그러면 내년, 내후년에 200억씩 삭감이 된다면 과연 이 사업에 존치할 수 있겠는가. 만원주택으로 실질적인 지방소멸에 대한 예산을 배정할 수 있는…….
아니 위원님…….
그런 기준이 사라지는 거예요.
내년에는 이렇게 됐는데 내후년도에 이 예산이 안 왔을 때 문제를 말씀하신 게 아니겠습니까?
내년에 당장 이미 줄었잖아요.
저희들이 도가 노력해서 준다고 포지션이 전남에 줄 포지션이 정해져 있는데 그걸 저희들이 노력해서 받아야지 그걸 정부에서 안 준다고 못 받으면 되겠습니까요?
아니, 국장님, 우리가 울었잖아요. 지방소멸기금을 정부에서 500억씩 준다고 명확히 못을 박았습니다. 500억에서 신청한 데에 따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수가 덜 걷혀서 긴축재정이라는 이름으로 소멸기금에서 지방교부세 도지사가 각 기초지방자치단체별로 예산 필요한 곳에 수요조사를 해서 편성을 하는 것 아니겠어요, 적당한 사업이라면?
그것은 지방에, 기초자치단체에서 쓸 수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쓸 수 있는 예산에다 도가 가지고 있는 소멸기금을 부여해서 사업을 시행하잖아요. 그러면 200억이라는 예산이 줄어들었으면 전라남도 것 지방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예산이 안 줄었겠습니까? 줄었잖아요.
총체적인 금액에 대해서는 올해 예를 들면 내년도에 기금을 요구한 만큼 안 줬을 수는 있겠지만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해를 하셔야 돼. 지방소멸기금으로 현재 출발을 하면서 그 계획을 세웠는데 자, 소멸기금에 대한 예산 200억이 줄었어요. 몇 %가 줄었소? 한 40%가, 40% 넘지? 딱 40%죠? 40%가 줄었어요. 그러면 그 40% 줄은 것에 대한 예산 확보를 방향을 틀어야 되지 않겠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금액은 지방소멸예산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하고 가장 좋은 정책을 선택해서 예산을 배부해서 활용을 해야 되는데 200억이라는 예산이 줄었으니까 그러면 만원주택에 대한 예산의 부분도 지금 여기 지방소멸기금에서 갖다 활용해야 될 것이 아니라 방법을 찾아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예를 들어서 올해는…….
그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대답을 꼭 지방소멸기금에서 도가 갖고 있는 예산을 활용해서 하겠다. 그러면 도가 갖고 있는 활용 예산 중에 나머지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1원도 안 주겠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런 잘못된 정책이 어디 있어요?
지방소멸기금은 총액 기준은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26년까지 중앙정부에서 금액은 보전한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당장 내년도에 예를 들어서 200억이 감액이…….
줄었잖아요. 줄었어요.
그러니까 줄었는데 2026년까지 보전해 주기로 정부에서 그렇게 말씀했었고요.
아니, 그건 알 수 없다니까.
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200억이 줄어 가지고 사업 우선순위가 좀 뒤처질 수는 있겠습니다, 저희 전라남도에서. 예를 들면 만원주택이 더 상위에 있으면 먼저 집행해야 되니까 다른 사업이 못 할 수도 있지만 그런 사업들…….
못 할 수도 있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사업들은…….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도비로 이렇게 지원을 해야 맞겠죠.
그러니까 제가 그 답을 말씀해 주시라는 거예요.
그것은 위원님 저희 예산적 측면에서 가장 필요한 데 먼저 예산을 집행하듯이 이런 것이 꼭 필요하니까 도비로 지원하지 않겠습니까? 부족한 돈에서는요.
자, 목적사업이에요. 지방소멸기금은 목적사업입니다. 그렇죠?
그 목적이 뭐예요?
말 그대로 지방소멸…….
그렇죠. 거기에 활용을 해야 돼요. 그러면 만원주택 청년주택이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첫째 정책이라고 보십니까? 그건 아니라고 보죠?
그것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국장님 말대로라면 예산이 줄든 어쨌든 간에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도지사님이 추진하는 만원주택 사업은 지방소멸에 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 반드시 이 예산은 포함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 답변 아닙니까?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지사님한테 물어보지 않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 이 말이죠. 전반적으로 도 우리 인구청년담당관실에서 우선순위를 매기지 않겠습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200억씩이나 줄어든 내년도 예산 그리고 뻔히 들여다보는 2025년도 예산도 적어도 200억 이상 예산이 소멸기금에 줄 것이다는 예상이에요. 그렇다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 끼어들어서 나머지 한 200∼300억씩을 다 가져간다면 다른 지방소멸에 대한 예산 정책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걸 막기 위해서 보완적인 정책 대안을 가져와라, 예산을 세울 수 있는. 제가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집해서 말씀하셨듯이 소멸기금에 청년주택이 포함되기 때문에 소멸정책을 보완하는 정책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소멸기금에서 가져가야 된다, 우선정책사업으로 가져가야 된다, 이건 아닌데?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그러면 지방소멸기금이 정부에서 준 이유가 목적이 뭐예요?
아니 제가, 위원님 제가 그렇게 표현한 게 아니고요. 우리 도에서 소멸기금을 사용하는 우선순위는 나름대로 우리 부서에서 정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정하는 기준에 따라서 이렇게…….
당연히 밀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만원주택…….
도지사 시책사업 추진사업이 첫 번째인데 대통령에게까지 보고가 된 사업인데 그게 2순위로 밀리고 3순위로 밀리고 4순위로 밀리겠습니까? 그건 국장님이나 여기 앉아계신 우리 건설교통국 직원들이나 빤히 들여다보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똑같이 공감하는 내용이고.
저희들은 위원님께서 파악하셨다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해 왔습니다마는 삭감 사유를 보니까 200억 중에서 100억은 통합기금 신설에 따른 재원으로 이렇게 100억이 나간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걸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방금 우리 지원해 준 자료를 준 것에 의하면 아마 이것은 세심하게 제가 한번 더 확인해 보고 우리 위원님하고 별도로 한번 설명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방소멸기금에서 2026년까지 활용을 하고 그 이후에는 도비로 활용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게 2024, 2025, 2026년 3년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2026년 이후 2027년부터 도비를 확보해서 활용하겠다는 내용이 아니라 적어도 지방소멸기금에서 활용할 것이 아니라 도비를 차입해서 실질적인 정말로 사업을 추진하시려면 예산 대책을 다시 세우라는 겁니다.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다만 2024년도에는 이렇게 예산이 확보됐으니까 2025년에 문제가 될 소지도 있다고 그렇게 표현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당장 내년에 200억이 감됐다니까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그럴 리는, 2026년까지는 중앙정부에서 이렇게 준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에 하나 그렇게 해서 또 문제가 된다고 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장 내년부터 해야 한다니까요. 당장 내년부터, 왜 그러냐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500억의 소멸기금 200억으로 감이 됐는데 아니 극구 내년에 예산 내용을 방법을 찾지 않고 소멸기금으로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건 좀 문제가 있는 정책 아니겠습니까?
내년부터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말이에요.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거에 염두 해서 그것도 한번 저희들 짚어보고…….
짚어보는 게 아니라 찾으셔야 한다니까.
찾아보도록, 만약에 문제가 된다면 찾아보도록…….
찾아야 돼. 아니, 문제가 대두가 되어 있어요. 문제가 대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기획조정실하고 협의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한 문제는 다시 또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개선이 안 되면 내년에 심하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 현황을 기획조정실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분명히 내가 서두에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하시지 말고 200억 삭감에 대한 부분들을 다른 방안을 강구해서 도비를 갖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내놓으라. 그래야 저희들이 인정이 되고 수긍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노력을 하셔 가지고 전 전라남도청 직원들이 노력하셔서 소멸기금을 500억 이상, 600억, 700억을 확보하시든지 둘 중의 하나를 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아무튼 예산부서하고…….
제 내용이 뭔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지방소멸을 원천적으로 전라남도가 처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예산으로 만들어 내지 입으로 만들어 내는 것 아니잖아요.
예, 예산실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제가 염려가 돼서 드리는 말씀이고 이 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하시려면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극구 지방소멸기금을 고집을 해서 다른 지방소멸기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태동되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이게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래서 특별한 방안을 강구하셔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실과 협의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답변 주세요.
김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내용은 많이 있습니다마는 몇 가지만 해야 될 것 같아요.
며칠 전에 해남·완도 공동주관으로 해서 서울∼제주 고속철 노선 신설에 대한 건의가 한번 있었죠?
혹시 전라남도에서 참석하셨나요?
저희 직원들이 갔습니다.
전라남도의 입장은 혹시 어떤 겁니까?
지금은 저희들은 한때 줄기차게 건의했었는데 제주도에서 이렇게 반대가 심해서 제주도 입장은 군 공항 아니, 서귀포공항이 정리가 되면 논의를 하겠다는 그런 뜻이어서 대화가 되지 않고 있고 저희들은 줄기차게 지금 현재 국가계획에 반영하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 워낙 많이 소요되다 보니까 제주도에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예산은 어느 정도나 소요됩니까?
한 16조 정도, 그때 당시에 16조 원이니까 지금으로 따지면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16조 원 정도, 그런데 이런 목소리가 있으면 앞으로 제주∼서울 간 고속철 시대가 열리는 것도 전혀 기대하지 않을 만한 그런 게 아니라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원래 그런데 이걸 반대했어요. 최근에 생각이 약간 바뀌게 된 것이 왜 이걸 반대했냐면 고속철이 놔지면 맨 처음에 송정역에 KTX가 들어서면서 서울∼광주 노선 이용객이 굉장히 급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바로 도심에 들어가 버리니까 대기시간 1시간에 비행기 타고 가는 시간 플러스하면 그냥 KTX 같은 경우 바로 도심에 떨쳐놔 버리니까 접근성도 훨씬 낫고 지금 SRT 같은 경우는 중간에 환승을 하면 어지간하면 원하는 곳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이게 장기적으로는 우리 전라남도에 도움이 안 된다 그 생각을 했는데, 좀 생각이 바뀌게 된 것이 지금 현재 광주하고 우리 민간공항 문제 관련해서 전혀 진척을 보이고 있지 않아요. 물론 예산에도 그런 내용들이 조금 올라오긴 했지만 과연 이게 단시간 내에 끝날 것인가. 군 공항 이전을 연계해서 한다면 최소 10년 이후가 되거든요.
그래서 해남·완도가 그런 논의를 시작했다면 우리 전라남도도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게 우리 전라남도 장기비전하고 일치하는가. 나중에 이 노선이 만일 신설된다면 우리가 민간공항을 가져 온다 하더라도 실제 우리가 민간공항 이용은 광주∼서울 그리고 광주∼제주 노선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한 고민이 좀 한번 같이 해 보는 게 맞다 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게 하루 이틀 그렇게 한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오래전부터 타당성 조사 용역도 서울대학교 해서 이렇게 추진하다가…….
이게 내년에 연구용역 관련해서 예산 올려놓은 것 있잖아요. 이게 지금 제5차 국가철도계획 반영을 위한 그 계획을 잡기 위해서 지금 연구용역 올려놓으신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연구용역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한번 저도 제안을 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까지도 고민을 해 주시라. 이게 안 된다면 모르겠지만 만약에 된다면 우리가 민간공항에 대해서 목맬 이유가 없어요, 솔직히. 조금 전에 저도 촉구건의안에 대해서 동의를 했지만 그것하고 이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광주에서 지금 저도 이 자리에서 그런 것까지 언급하기는 그러지만 굉장히 먼저 이렇게 상호 합의된, 협의된 내용에 대해서도 무시하고 가고 있는데 전라남도가 너무 민간공항에 대해서 목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고자세로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인 10년, 20년 후까지 바라보고 계획을 짠다면 어떤 게 더 맞을 것인가를 고민해 보자 그 말이에요.
어차피 민간공항 오는 것은 군 공항 이전 이후 민간공항이 온다면 10년 이후입니다. 그런데 20년 후에 예를 들어서 그 노선이 개발된다면 우리는 단지 10년 정도만 민간공항의 어떤 이점을 받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고민을 해주셨으면 하고요. 조금 전에 김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년주택에 대한 그 내용 저도 한 말씀 드리면 이번에 공사공단 자본전출로 해서 11억 원 이렇게 세우셨는데 이런 설문조사에 대한 내용도 저희한테 주신 게 있어요. 혹시 설문조사 하셨습니까?
앞으로 청년에 대해서 10일 안에 할 계획입니다.
대상이 청년에 대해서 하시는 거죠?
청년도 있을 것이고 젊은 층을 대상으로도 하고…….
저는 솔직히 그렇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국장님께서는 인구소멸에 대한 좋은 방안으로 생각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1000명이라는 것은 22개 시군으로 나누면 45명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 혜택을 일부 1000명에게만, 물론 숫자가 좀 변경되겠지만 그분들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게 맞는가에 대해서 고민이 되고 그것 때문에 반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설문조사 내용도 청년들한테 물어봤을 때 집의 거주형태라든가 이런 방식으로 제공해주면 좋겠냐라고 물어보는데 저는 도민들한테 이 예산이 1000명에게 사용됩니다, 혹시 동의하십니까 하고 물어보면 과연 정말 이 응답률도 마찬가지지만 동의를 하는 데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동의가 나올까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고 추경 때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행감 때 말씀드렸나요?
정책을 만들 때 발표를 던져놓고 의회의 동의를 나중에 해달라고 하면 저희들도 반감이 되니까 앞으로는 그 부분 변경을, 바꿔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이건 짧게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주차환경에 대해서 개선사업에 대해서 금액이 많이 삭감이 됐어요. 국장님께서도 앞번에 120억 원 정도의 과태료가 도민들에게 부과되는 이런 사정을 감안을 하셔가지고 이게 물론 도 세외수입으로 들어오지는 않지만 결국에는 도민이 입는 피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도에서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예산도 다시 증액을 하는 것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해 보시게요.
그리고 미불용지에 대해서 고생하셨습니다마는 저한테 42억 원 정도 말씀을 예를 들어서 기대치를 말씀하셨는데 7억 6000만 원은 너무 적습니다. 이게 왜 적냐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적어요. 시간이 무한정으로 있다면 7억 6000만 원씩 잡아서 가면 되죠.
그래서 지방도 개설사업이 우리가 1400억 원 정도 잡아져 있는데 여기하고 같이 묶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도 같이 이따가 오후에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고요. 아까 과적차량에 대한 김정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과적차량에 대해서 예산이 지금 특별히따로 인건비라든가 그런 것들을 세워야 되는데 빠져 있어요.
아까 여수, 광양에서 지금 시설개선부담금에 대해서는 40억 원 이상씩 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막대한 1조 700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방안을 찾아서 앞번처럼 단속, 예를 들어서 검차 대수가 8대 중에서 6대가 단속됐다, 물론 많은 과적상태의 차량을 단속해서 그렇겠지만 이 부분도 위원님들이 자꾸 지적을 했으니까 한번 같이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따가 우리 삭감·증액하는 과정에서.
제가 그리고 택시 감차 문제에 대해서는 전에 우리 이쪽 목포, 남악 사업권 통합을 얘기할 때 그분들에게 약속한 내용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이쪽 지역 특히 목포지역의 택시가 감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구두상으로 약속을 했지만 이 부분도 여기에 물론 상당히 반영이 됐으리라 생각하고요. 이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 자료를 한번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과적차량하고 장애인콜택시에 대해서는 추경 때 이야기하면서 저한테 따로 이 부분을 설명을 해주신다고 했는데 설명을 안 해주셨기 때문에 담당 과에서는 오셔가지고 한번 앞으로 추진방안에 대해서는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번에 말씀하신 장애인콜택시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과장님 오시면 그때 한번 설명을 같이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새꿈도시에 대해서 1665페이지 약 1200만 원 정도 세웠는데 새꿈도시가 출발은 은퇴자들이 이곳에 와서 새로운 둥지를 틀게끔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렇게 했어요.
물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담양도 그렇고 순천도 그렇고 고흥도 새로 사업들이 올라와서 진행되고 있는데 과연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예산인가, 1200만 원이 어떻게 나온 거죠? 이거 설명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현재 새꿈도시에 대해서 어디 지원하는 사업비는 세우지는 않았고요. 거기에 대한 홍보라든가 행사실비, 국내여비 이런 명목으로 세웠습니다.
아까 이현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사업들이 복합적으로 우리가 같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가야지만 청년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은퇴자에 대한 지원사업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런데 어느 어떤 진짜 눈에 이 사업이 괜찮아 하면 막대한 돈을 투자, 3000억 원 가까운 돈을 투자하면서 밀어붙이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구소멸과 관련해서는 청년도 필요하지만 지역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연령대의 분들도 필요하거든요.
지금처럼 은퇴자 분들은 은퇴자들끼리 모아놓고 청년은 청년끼리 모아놓고 이것은 저는 솔직히 반대지만 저는 조화롭게 같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예산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돼요. 작년에는 18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웠는데 그것도 이번에 혹시 국가에서 세수부족 때문에 깎아버린 겁니까?
그건 아니고요.
그건 당연히 아니겠죠. 그런데 1200만 원이라는 돈은 너무 적다는 것을 지금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아까 담양의 매산지구를 지원하려고 세웠던 것이고 올해는 현재 신규 수요가 두 군데를 하고 있지만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필요하면 대상지가 확정되면 세울 계획입니다.
대상지 그러니까 기존 사업들도 잘하는지 점검을 해야 되고 새로운 사업지도 발굴을 해야 되고 결국에는 이러한 사업들이 우리 전남의 지역소멸을 막는 그런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세운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이 굉장히 적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따가 따로 별도로 계수조정위원회가 열릴 때 소위원회가 열릴 때 그때 한번 자세한 부분은 다시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빠르고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예산안 1629페이지 보면 오지도서 공유버스 구입 사업비가 4200만 원이 삭감이 됐는데 이것도 세수 감소로 이렇게 된 건가요?
방금 몇 페이지…….
1629페이지입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시군에서 이렇게 낡은 차량의 대체사업 요구가 있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세운 겁니다.
수요조사는 언제 합니까? 시군 수요조사는요?
지금 하지는 않았고 이제 연초에 할 계획입니다.
연초에 하면 내년 2025년 게 되겠네요?
아니요,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 이제…….
내년도 사업에, 그러면 이 예산을 가지고 지금 예산을 세워놓고 수요가 있는 데에 예산을 주는데 그러면 만일에 예산이 부족해버리면…….
그러면 예산을 추경에 더 확보, 저희들이 세울 때 최근 몇 년도 평균을 따져봐서 이렇게 세우는 겁니다.
작년에 전액 반납된 시군이 있었죠, 두 군데요?
이건 왜 반납이 된 겁니까? 여수, 광양인데.
아마 본인들이 생각했던 것하고 사업계획이 좀 맞지 않다고 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업 앞으로 전에도 요구를 드렸지만 도비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사업은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진행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1681페이지 마을 앞 보행로 정비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42% 정도가 감액이 됐습니다. 우리 도민안전실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반으로 줄이자고 예산을 쓰고 있는데 건설교통국에서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이 사업비가 큰 폭으로 감액이 되어가지고 교통사고가 상반되지 않은가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주요 감액사유를 보면요. 저희들이 내년도에 소파 보수비용을 15억 원 정도를 증액을 했습니다. 그 증액하면서 반대편에서 이렇게 감액이 됐습니다.
그러면 예산 확보가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좀 급할 것 같은데 다른 방법으로도 예산을 확보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희들이 이 건도 아마 사업비를 배분하다 보니까 이렇게 이쪽에서 보행로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를 보면 보행자 사고 60명이라고 이렇게 자료가 나와 있는데 앞으로 도로에 보행로가 없어서 특히 어르신들이 굉장히 위험하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617페이지 보면 전남신프로젝트 활성화 추진하고 SOC 활성화 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1616페이지입니다, 1616페이지 제일 상단에.
신프로젝트하고 전남 SOC 활성화 사업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들이 말 그대로 홍보대상 사업 중에서 광주 아우토반하고 지금 대불산단 전남 트램 여기에 대해서 하는 신프로젝트 용역 사업비고요.
용역비인가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구 정비사업 있잖아요. 그런데 대상지를 어떤 방식으로 혹시 선정합니까?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저희들이 현지를 조사해서 붕괴지구에 대한 지정이 된 내역이 있습니다. 그걸 신청을 하면 우리 행안부에서 예산을 해줍니다.
여기는 사고나기 전 지역을 예방차원에서 정비를 한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행안부에 저희들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중장기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 수립된 내역에 의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지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얼굴 한번 뵈십시다.
힘내시고 내년 예산안에 대한 거니까 최근에 화두됐던 건 나중에 마무리에 부탁말씀으로 제가 돌리겠고요. 예산 몇 가지 확인할게요. 지금 우리 국가지방 국지간 도로에 관련된 예산이 감액된 이유가 완공에 대한 예산은 확보된 이후에 줄어드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인 것은, 그렇죠?
그렇습니다. 계속사업비가 완료가 되기 때문에…….
자연감액분으로 서는 거죠?
제가 우리 현장에 오셔서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다른 국지간 도로에 대한 2023년도 완공계획에 대해서 차질이 없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고 단 화순 앵남과 남평 간에 어떤 사업자에 관련돼서 지연이 된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필히 거기에 대한 교통수요량이 본 위원이 출퇴근하다보니까 너무나 급격하게 증대하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관리감독 잘하셔서 마무리 잘하시도록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이전에 우리 담당 팀장님께서 말씀 저한테 직접 화순까지 오셔서 주셨어요, 올해 늦어도 내년 10월까지 마무리하시겠다고. 그래서 제가 추석 이전까지 마무리해달라고 부탁드렸죠?
그렇게 진행을 잘 좀 체크해주십시오. 우리 1629쪽 보면 교통약자용 저상버스 있잖아요?
2023년도 기정액이 55억 원 됐다가 2차 추경에서 감액을 했어요, 42억 7000만 원으로.
그런데 올해가 예산이 89억 원입니다. 89억 5000만 원, 일문일답식이 아니라 바쁘니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그때 당시에 우리 국장님께서 예산 감액조치에 관련돼서 뭐라고 이야기하셨냐면 신청이 저조하고 해서 추경에서 감액을 했다고 했어요, 이 앞에 설명하실 때.
그런데 내년에 본예산을 성립해가지고 하는 예산이 결국은 2배가 넘잖아요, 89억 원인데? 그러면 그런 감액의 사유에 대해서 전부 커버하고 더 이상 2배로 증가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해서 모든 절차나 내용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그때 목포시에서 했던 것이 감액이 됐고요. 이번에 시군에서 저희들이 실적을 받아보니까 많이 했습니다.
목포 하나 때문에 그렇게…….
목포에서 전체적으로 포기를 했었습니다.
목포가 얼마였는데요?
19대 포기를 했었습니다.
아니 금액으로 얼마였어요, 19대면?
20대 잡고 계산하면 되지.
20대 잡고 계산해 보세요. 55억 원에서 42억 원인데 그러면 목포 치가 한 13억 원 된다는 얘기인가요?
예, 목포시가 주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주를 이루었으면 그런데 제 이야기는 본 위원은 내년에 2배가 되잖아요?
그 모든 건 전체적인 수요에 대해서 파악한 게 몇 대입니까?
지금 130대입니다.
그러면 이번에 130대 총액을 다 잡은 겁니까?
농어촌 도로 사정까지 감안해서 그때 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도 다 전수조사하신 건 아니죠, 수요만 받아냈죠?
예, 수요만 받았습니다.
그러면 저상버스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강력히 요구를 하셨고 시골에 있는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는 가장 교통에 대한 약자에 대한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사업을 무조건 예산을 해서 일선에 대한 도로 사정이랄지 사업의 효과에 대한 전수조사를 사전에 꼭 하셔가지고 내년 저희들 사업 보고하실 때는 이 부분을 포함해서 전수조사 내용에 대한 것을 하시게 되면 끝나면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본 위원이 본 책자에 1663페이지네요. 본 위원이 5분 발언을 통해서 이야기했던 전세사기 건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잠깐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예산을 얼마 세우신 거예요?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비 지원사업.
1억 5000만 원 세웠습니다.
1억 5000만 원, 몇 명분으로 세우신 거예요?
저희들이 100만 원씩 한도로 주기 때문에 150명입니다.
그래요?
전세사기 피해에 대한 현황은 어떻게 파악됐어요? 이 사업을 하기 이전에 신청을 받았을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들한테 신청이 오면 저희들이 구비서류를 갖춰서 국토부에 이걸 조사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서에서 최종결정해서 저희들한테 통보가 오면 예산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신청이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178가구가 신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저희들이 175명이 신청…….
178건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잠깐만, 11월 7일 기준 175명 입니다.
11월 13일 현재, 심의 완료돼서, 제가 일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은 15억 원을 세웠는데 132건의 피해자가 인정이, 건 중에 심의가 완료가 됐는데 103건이 피해자가 인정이고 불인정이 29건이에요, 심의조사 내용이 46건이고.
예산에 따르면 150가구를 지원대상으로 했잖아요?
그런데 신청은 178건에 심의 완료가 인정이 103건입니다. 앞으로 지금 현재도 전세사기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가 계속 지속 증가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이런 예산에 대한 가다가 어느 순간에 예산에 대한 부족분이 있어가지고 그분들의 후발주자로 사기피해에 해당되는 피해자들에 대한 도민들은 거기에 대한 피해에 대해서 구제를 받는 기간이 늘어지거나 또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못 받는다는 이야기 아니겠어요?
저희도 만약에 숫자가 늘어난다 하면 추경에 반드시 확보해야 맞다고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그래요.
또 이 점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총 100만 원까지 한도가 지급하는데 이사비용에 따라서 종류가 달라지니까 15만 원부터 이사금액이…….
금액의 많고 적음이 있다는 이야기죠?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찌 됐든 피해자들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구제책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권리행사나 그 부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준비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세사기에 관련돼가지고 하나만 더 제가 당부드릴게요. 전세금 미반납 이후에 전세권 설정 없이 이사를 가게 되면 나중에 거기에 대해서 경매가 들어가면 우선권에서 멀어지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가능하면 어려운 차상위계층, 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정이랄지 사회복지에서 제도권에서 좀 벗어나있는 분들에 대한 구제책으로 이런 분들은 법적으로도 사실은 많은 도움을 받지를 못해요.
그래서 전월세권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이 피치 못하게 그런 부분에 해결도 못 하고 그 집을 떠나가게 될 때 오는 피해를 막기 위한 전월세권 설정에 관련된 지원 정책에 대해서는 검토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현재 우리 청년들에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서상에…….
제가 말씀드린 건 청년들 문제 중심이 아니라 우리 도민들 중에 기초수급에 관련된 차상위랄지 한부모랄지 고령화에 따르는 법적인 권리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분들에 대한 그분들에 대한 포함으로 해서 이야기인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가지고 우리 정부에서 자꾸 복지, 복지 하는데 우리 도에서도 거기에 해당되는 내용에 따르는 것을 우리 주무 복지에 대한 실·국하고 협의하셔가지고 그런 내용도 파악해서 우리 도민들이 전세피해 관련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사에 관련된 비용, 설정에 관련된 그런 피해에 대해서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그쪽에도 관심 갖고 같이 좀 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까지 많은 위원님들이 이야기했습니다. 만원주택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당부 좀 드릴게요. 만원주택은 사람이 사는 그 목적에 의해서 그분들이 이 주거로 해가지고 생활을 영위해야 되잖아요.
가장 중점은 뭐냐면 먹고 살려고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것이지 집만 마련되어가지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 도의 만원주택의 특성은 이걸 시설을 해서 지어서 도 소유 재산권에 해가지고 임대를 해주는 거예요.
앞으로 방금 말씀드린 전세권에 관련된 문제랄지 또 임대차계약에 대한 법률에 의거해서에 대한 운영 문제랄지 시설 관리·유지에 관련된 문제랄지 이런 부분들에 구체적이고 어떤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차후에 보는 감가상각에 대한 건물에 대한 관리에 대한 것들 인건비에 관련된 것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가지고 구체적으로 다 그게 최소한도로 만들어지고 나서 그 로드맵에 의해서 자금과 내용과 20년간의 그런 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집을 임대를 하잖아요. 이제는 사람이 좋은 정책이라면 다 좋을 수는 없잖아요.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됩니다. 우리 전라남도민의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들이 다 하나씩 말씀하셨던 포괄적으로 그 안에 보면 이분들이 가서 그 집을 추첨을 하든 순위에 의해서 결정해야 되지 않겠어요, 100% 다 드리지 못하죠?
그렇다면 받지 못하는 상대적인 청년들이나 신혼부부나 이런 쪽에 대한 박탈감에 대해서는 우리 어떤 정책을 펴실 때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했을 때는 다수의 많은 도민들께 혜택이 되고 거기에 대한 어떻게 보면 삶의 더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드려야 되는데 전체적인 해당되는 분들에 대한 거기에다 일부분만 하는 정책에 대한 수천억의 투자라면 여러 가지 사업상의 정책적인 고려가 깊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지금 우리 지자체에서 세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화순·신안·나주. 이 어떤 정책사업이라 하지만 이 사업을 우리 지자체장님들과 도하고 우리 실무 협의가 되셨잖아요, 단체장님들? 그러면 충분히 협업을 해서 그런 부분에서 어떤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연계해서 지역과 또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이분들이 집만 가지고 안 되잖아요. 직장이 필요하고 자영업이 자기 생활하는 사업이 필요합니다, 소득이 창출되는. 그 부분까지 하려면 지자체하고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집만 공급해서 그 집에서 한다? 그건 사실은 우리 수익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사실은 맞지 않지 않습니까? 내가 벌이가 소득이 돼야 거기 사는 거니까?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집만 갖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도 시군하고 위치라든가 그래서 시군하고 같이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거기 입주했던 분들이 우리 도에서 추구했던 목적에 맞는 쪽으로 계속 아이를 낳고 살면서 거기에서 다른 쪽으로 전환이 돼도 도를 안 떠나고 거기서 머물러서 아이들을 낳고 살게 만들어가는 추후에 연속적인 연계성인 정책과 취업이나 자영업이나 본인 소득에 관련된 것이 이어지도록 하는 연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예요.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떠나지 않고 그 주택을 선호한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우리 교육청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때문에 기본소득제도 1년간 지급하라고 해서 적용을 하잖아요, 내년부터? 일본은 학교관사를 또는 우리 신안군에서도 그런 정책을 하고 화순군에서 예전에 정책을 해서 굉장히 호응을 얻었지만 전국적으로 파급효과 얻기에는 너무나 부담이 가는 겁니다.
우리 학교에 오게 되면 학교 우리 시골 학교들 폐교를 막기 위해서 하는 정책 중에 집을 주고 땅을 주고 직장을 주거나 땅을 줘서 소득을 해가지고 소득이 월 어느 정도 갈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그런 쪽의 지자체 정책이 가끔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똑같은 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충분하게 교육적인 측면과도 협조적인 정책적인 서로의 어떤 대화를 통해서 이것도 같이 하나의 시너지 효과로 묶어서 전라남도가 가고 있는 청년정책과 신혼부부 그리고 혹시나 외부에 와서 이런 부분에서 정착해서 꾸준히 살고 싶어하는 그런 내용으로 간다고 하면 학령인구 증가는 결국 인구의 증가고 지방소멸에 또 하나의 대응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 같이 견주어서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한테는 이 앞전 11월 15일 날 제가 재정 관련해서 그쪽 위원회 위원인데 회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잠깐 나오라고 해서 누군지 나갔어요. 방금 이야기했던 한옥기금을 우리 만원주택기금하고 병행하겠다고 거기에 대한 우리말로 서면, 어떻게 보면 서면으로 우리가 보통 심의할 수 있잖아요?
전혀 오시겠다는 통보 받은 적도 없고 서면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어떤 회담도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우리가 좋은 정책 하는 걸 저는 도민들을 위한 정책 적극 하시라고 권장하고 합니다마는 중요한 것은 절차상의 문제가 되거나 너무 속도를 빠르게 하면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여러 가지가 속해있습니다. 그런 부분 중에 지금 앞으로 해야 할 20년 안의 사업은 결국 그 안에서 그런 문제에 결손이 나오고 손실이 나오거나 문제가 나오게 되면 결국 우리 이후에 우리 도민들과 우리 지자체와 우리 도에서 하는 정책에 대한 사업의 내용이 부실하게 가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호남지방통계청에서 11월 21일 자로, 2021년 11월 21일 자로 뽑아놓은 통계 엊그제 발표했던 것 혹시 아시나요? 지방소멸 우리 지역이 우리 전라남도는 몇 개였죠?
엊그제 18개로 늘어난 것 안 보셨어요?
여수, 나주가 포함된 것 신문 방금 봤습니다.
정부도 그렇지만 저희 도에서는 그런 걸 민감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시하고 나주시가 소멸지역으로 포함이 되는 그런 걸로 발표가 됐어요. 우리가 이제 22개 시군에서 18개 시군이 소멸지역으로 대상으로 적용을 받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행정에 대한 편람을 해 가지고 진행을 하실 때 인구소멸지역 대응으로 하는 내용하고 거기에 따른 어떤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쪽으로 해서 더 강화를 해서 재정을 하려고 하면 시의적으로 변화하는 이런 쪽에 대응을 해야 되잖아요.
정책적인 기조와 원칙을 잡으실 때 그 부분 다시 한번 감안하시고요. 국장님!
그렇게 해서 정말 지금 나왔던 문제들의 절차상의 과정이랄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정말 고민을 하셔서 성공적인 사업해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시고 내년도 사업 우리 업무보고 시간에 그런 진행되어 있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 있는 연구회 아시죠?
저희 건설산업 선진화 방안 연구회 지난번 저희들이 2차로 진행하면서 해상교량에 관한 여러 가지 연구방안 제고에 또 토론회까지 오셔서 우리 국장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이전에 작년에 저희들이 도로교통환경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12월 말일에 저희들이 마무리하고 자료 검토하고 정책적인 자료 만들어서 건네드렸죠?
그거 보셨습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혹시 올해 예산이나 현재 기조 방향에서 반영된 게 있습니까?
(전문위원실 직원에게 자료를 건네며) 잠깐 갖다 드리세요. 국장님께 전해 주세요.
자, 국장님 이렇게 할게요.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했던 부분에 많은 미집행 관련해서도 더 심도 있게 해 주시라는 부탁도 했지만 그렇게 관심 있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의회에서 하는 일들이 도민의 어떤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내보이고 이렇게 연구회 활동을 하는 것은 일회성으로 이론으로 그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때도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저희들이 도로관리사업소에 대한 여러 가지 열악한 부분 그리고 스마트 도로에 가기 위한 4가지 항목에 대한 제언과 모든 걸 다 넣어놨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내용을 저희가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규시책으로 예산을 요구했었습니다마는 신규시책 보고가 되지 않고 예산부서에 신규시책 보고에 있는 것들을 전부 감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지금 미반영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 주세요. 지금 여기에 대한 검토되었던 내용이 있으면 어떤 검토를 하셨는지 하고 방금 말씀했던 신규 예산 시책에 넣었는데 미반영된 내용들을 한번 저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전라남도 SOC가 보면 타 시도하고 광역시도하고 틀려서 상당히 산간과 도서지방이 많습니다. 우리 건설교통국, 우리 전부 공직자 가족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는 건 압니다. 하지만 도로교통과 또 SOC 관련 현안들은 결국 그 지역의 발전상하고 같이 비례하기 때문에 현안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부터 하나씩 또 절차적으로 우선적인 것 잘 따지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 끝났죠? 아까,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합시다.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웃음)
충분히 예산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드렸고 한 가지만 추가적으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국장님 얘기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앞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선도 구간 내년도 설계용역비부터 시작을 했으면 쓰겠는데 어떻게 계획을 잡고 계신지, 그거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간에 멈춰서는 안 되니까.
지금 연화동까지 되어 있는데, 효지에서 연화동까지 되어 있고 연화동에서 이제 선도 부사도까지 그 구간만 남았습니다.
내년도에 발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났어요?
끝나셨습니까?
다음 김인정 위원님 추가질의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1678쪽에 디지털 지적구축 예산이 지금 43억이 감액됐어요.
아니, 지금 디지털 구축이 시군에서 상당히 호응도 좋고 그러는데 이렇게 국비인데 많이 감액이 됐습니다.
이번에 행안부에서 사업비를 확보하는데 계속 늘려갔었는데 긴축 예산 하다 보니까 행안부에서 많이 아니, 국토부에서 많이 감액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마 감액 중에서도 저희 도가 가장 많이 91억 최고 많이 확보를 했는데 앞으로 이 건으로 해서 저희들이 국회에도 증액해 달라고 갔다 오고 그랬습니다마는 아마 이 건에 대해서 저희 도만 국회에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감액이 43억 정도 돼서 상당히 많이 됐는데 디지털 지적 전환이 이렇게 하면 지연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국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제가 당부 한 말씀 더 드릴게요, 국장님. 제가 어제 소방본부에다 전기차 화재 건에 대해서 화재가 나면 우리가 완전히 밀폐된 저수조를 만들어서 하거나 거기에 대해서 산소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차단을 해야 꺼지는데 열 폭주에 의해서 거의 전소되거나 이미 재산피해랄지 인명피해가 난 이후로 그게 정리가 되거든요.
그래서 요즘 사전에 저희가 계속 개발이 되고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제가 여러 군데 접했습니다. 특히 과천시청에는 전기차에 관련된 열 폭주 열을 점검해서 거기에 대해서 체크를 해서 화재가 나기 전에 그걸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적용이 되는 그런 쪽으로 상당히 첨단 이런 시스템이 큰 예산 안 들이고 가능한 부분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더니 소방본부는 화재 진압하는 데지 그런 도로, 주차장이나 전기차 설치하는 환경을 관리하는 데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해당되는 게 많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 혹시 그 부분도 같이 한번 견주어서 내년에 만약에 그런 쪽에 전기차에 지금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하는 데가 다 있잖아요. 그런 관리시설이 우리 건설교통국에서 하는 데는 그런 부분의 시스템까지 전부 한번 검토해 가지고 안전상의 문제까지 같이 하는 부분을 벤치마킹도 하시고 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세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히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신 이번 예산안에 편성된 전남형 만원주택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이번 예산편성을 두고 우리 상임위에서 많은 얘기가 오갔습니다.
본 사업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시일을 두고 신중히 추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촉박하게 예산을 심사하는 것에 대해 그동안 과정을 볼 때 저와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은 매우 이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큰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시일을 두고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 반드시 보고한 후 추진해 줄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 제안했던 각종 정책들을 추진하시느라 애쓰신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심사의 건에 대해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잠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계수조정을 거쳐 일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유호규 건설교통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시 10분)

3.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위원장인 제가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소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임지락 위원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저를 제외한 나머지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지락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14시까지 정회 후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1분 회의중지)
(16시 15분 계속개의)

4.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의결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임지락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 지 락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임지락입니다.
소위원회에 상정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첫째, 제출된 예산안 형평성 필요성 여부, 둘째, 낭비성·선심성 예산의 편성 여부, 셋째, 산출 근거의 정확성, 중복·과다 계상 여부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심사 시 지적하셨던 사항은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우리 소위원회에서는 도민안전실, 소방본부, 건설교통국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 세입에 대해서는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민안전실과 소방본부는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다음 건설교통국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장성군 동화면 가정마을 태양광가로등 설치공사 7000만 원, 도로안전시설물 설치사업 2억 65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태양광 조명시설 설치사업 7000만 원,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대행 지원 2500만 원, 지방도 미불용지 보상 2억 4000만 원을 증액하고 나머지는 모두 원안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4회계연도 예산안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렸습니다.
임지락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결에 앞서 집행부 동의의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민안전실장님! 계수조정소위원회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소방본부장님!
계수조정소위원회 의견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건설교통국장님! 계수조정소위원회 의견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해 집행부의 제안설명,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와 질의답변, 계수조정소위원장으로부터 소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 등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관 2024회계연도 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내용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가결된 안건에 대한 자구 및 숫자, 기타 정리는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에게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9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건설교통국>
국장 유호규
지역계획과장 문인기
도로교통과장 김병호
건축개발과장 조병섭
토지관리과장 김승채
도로관리사업소장 김재인
<도민안전실>
실장 김신남
안전정책과장 이병철
사회재난과장 오미경
자연재난과장 송광민
<소방본부>
본부장 홍영근
소방행정과장 최인석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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