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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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1월 23일(목)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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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4분 개의)

1.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번 예산안 심사는 우리 도 해양수산 분야 정책사업에 사용될 재원을 추계하여 지출 규모를 확정하는 것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기대하면서 오늘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최정기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정발전과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신의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해양수산 발전과 어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과 고견을 제시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가오는 2024년에도 해양수산분야의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본예산 총규모는 세입예산 2864억 3200만 원, 세출예산 4740억 32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2023년 본예산 3419억 500만 원보다 554억 7300만 원이 감액된 2864억 3200만 원으로 세외수입 33억 7400만 원, 보조금 2830억 58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세외수입은 신안 도초도 도유지 매각대금 22억 5400만 원 등 28억 3400만 원을 증액하고 한일 해협연안 시도현 수산교류회의 1500만 원 등 2500만 원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28억 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52억 8000만 원,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44억 2000만 원 등 335억 9400만 원을 증액하고 어촌뉴딜300사업 337억 6400만 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84억 원 등 918억 7600만 원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582억 82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본예산 5423억 5100만 원보다 683억 1900만 원이 감액된 4740억 3200만 원으로 국고보조사업 3224억 8000만 원, 자체사업 1515억 52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내역으로 국고보조사업은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169억 9600만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18억 5000만 원,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53억 6700만 원 등 631억 5300만 원을 증액하고 2021년 어촌뉴딜300 사업 551억 100만 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98억 900만 원 등의 사업이 종료되고 성장촉진지역개발 60억 4000만 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49억 100만 원 등 1267억 600만 원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16.5%가 감소한 635억 5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은 지방이양항만 지원 22억 9200만 원, 수산물 공동저온저장시설 12억 5000만 원 등 150억 7200만 원을 증액하고 지방어항 건설사업 28억 4200만 원,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 20억 원, 수산물직매장 건립사업 12억 2000만 원 등 198억 3300만 원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3%가 감소한 47억 6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은 해양수산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 반영하였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대안은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내역에 대해서는 최정기 해양수산국장님께서 상세히 설명하셨으므로 4페이지 세부 검토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세입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554억 7300만 원이 감액된 2864억 32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 세외수입은 33억 7400만 원, 보조금은 2830억 5800만 원이며 주요 증감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신안 도초도 도유지 매각대금 22억 5400만 원,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3억 2000만 원 등 28억 34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한일 해협연안 시도현 수산교류회의 1500만 원 등 25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28억 9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52억 8000만 원,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44억 2000만 원, 수산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25억 원,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 20억 8100만 원 등 335억 94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어촌뉴딜300사업 337억 6400만 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84억 원, 성장촉진지역개발 60억 4000만 원 등 918억 7600만 원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582억 82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683억1900만 원이 감액된 4740억 3200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169억 9600만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118억 5000만 원,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53억 6700만 원, 수산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37억 5000만 원, 해조류 바이오활성소재 생산시설 구축 26억 원이며 주요 감액사업으로는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551억 100만 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98억 900만 원, 성장촉진지역 개발 60억 4000만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56억 5300만 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49억 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부분입니다. 해양수산국에서 신규편성한 사업은 아래 표와 같이 총 29건 170억 2400만 원입니다. 국비사업은 정부 신규사업 반영, 공모사업 선정, 어촌소멸위기 정부지원사업 등이며 자체사업은 해양폐기물처리 관련 국비사업 종료에 따른 신규 도비사업 편성, 일본원전오염수 해양방류에 따른 대응사업 등이 반영된 예산편성으로 보입니다.
주요사업별로 살펴보면 예산안 2277쪽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 20억 8100만 원은 기존 해양폐기물 관련 정부지원사업이 일몰되고 도서지역 등 취약해안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보전 신규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국비 일몰의 대응을 위해 도 자체 해양폐기물 육상집하장 설치지원, 폐스티로폼 감용기 보급 등을 편성하여 차질 없도록 조치한 것으로 사료되지만 매년 증가하는 해양폐기물 처리로 열악한 지방재정의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보다 체계적인 해양폐기물 처리 등을 위해서는 반드시 국비확보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2279쪽 해양방사능 연속감시시스템 구축사업 5억 7100만 원은 일본원전오염수 방출에 따른 해양방사능 연속감시시스템 구축을 통한 실시간방사능 검사로 해역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신규 편성된 사업으로서 2023년도 시범사업으로 완도 여서도에 연속감시시스템 1개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향후 해양을 보유한 시군과 협의하여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예산안 2325쪽 어구보증금제 지원사업 5억 9300만 원은 어구보증금 제도가 2024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편성된 예산으로 동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예산투입과 함께 폐어구 회수율 제고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히 폐어구를 수거하여 적재할 전남의 집하장 보유율은 35.7%로 국비 건의 등을 통해 집하시설을 확충해 나가야 할 것이며 어구보증금 제도에 대한 어업인 인지도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가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드린 예산안과 세부사업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국장님 해양수산국에 있는 내년 예산을 보면 대폭적으로 삭감이 됐죠?
예, 겉으로 표면적으로 이렇게 나타난 것은 이렇게 숫자가 많이 680억 원 정도 이렇게 줄어든 걸로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혹시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든가 사업이 중단된다거나 계속하는 사업들이 지연될 염려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소신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기회를 주시면 제가 683억 원에 대한 사항이 왜 이렇게…….
간단하게 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한 예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2023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가지고 예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본예산에 편성할 때 저희들이 예산을 239억 원으로 공격적으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당초예산에. 그래가지고 엊그저께 있었던 정리추경 때 이것을 118억 원을 감을 시켰었습니다. 왜냐면 정부에서 이렇게 이 사업은 연부율이 있는 겁니다. 맨 처음에 총괄사업비가 300억 원이다 그러면 1년 차에는 연부율이 10%, 20%, 30% 가기 때문에 그러나 저희들이 17개소를 확보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17개소를 확보했는데 당초 예산이 저희도 공격적으로 해가지고 239억 원으로 편성을 했는데 실제적으로 해양수산부에서 내려온 것 보면 그때 121억 원이 나와가지고 정리추경 때 118억 원을 감을 시켰습니다. 그 118억 원 감시킨 것 더하기 그다음에 올해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는 저희들이 올 예산 수준으로 119억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아무튼…….
그러다 보면 여기서 벌써 200억 원에 대한 갭이 생기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으로 현재 200억 원을 확보해 놓은 것이 2024년 친환경육성 공모사업으로 공모를 해가지고 고흥·진도 벌써 200억 원을 확보를 했으면 벌써 400억 원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고 그다음에 이 사업이 보면 저희들은 공모사업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런 사항을 충분히 극복해갈 수가 있는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뒤에 보면 해양쓰레기에 대한 사업도 보면 저희들이 도에서 국비에서는 국가에서는 이렇게 발생을 하지 못하는 그런 쪽으로 예산을 편성을 했고요. 저희들은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처리하는 그런 예산 쪽으로 했는데 대부분 그래도 국가에서 편성하지 못한 것은 저희들이 예산으로서 어느 정도 편성했고 이렇게 크게 내년도에 지장이, 대부분 공모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튼 대폭적으로 삭감이 돼서 염려가 돼서 질문을 드리는 것인데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말씀은 내년 예산에 삭감이 됐다고 하더라도 어떤 사업에 지장이 있다든가 그런 건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예산안 2279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예산안 2276페이지…….
해양방사능 연속감시시스템 구축이라고 있죠?
2276페이지…….
9페이지요.
지금 일본 후쿠시마오염수 방류 때문에 도내 연안해역에 이런 감시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했는데 내년에 한 3개소로 나왔네요?
보성, 해남, 무안.
보성, 해남, 무안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연속감시시스템이라는 게 그 기능을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실랍니까?
이게 보면 현재 해양수산부에서나 기점을 92개로 해놓고 그러면 그때 그때 가서 안 있습니까? 필요할 때 가서 채수를 하거나 그런 것을 한 달에 한두 번씩 간다거나 이렇게 해가지고 그 기점에 가서 현재 시료 채취해와서 검사하는 사항을 정점을 놓고 하는데 저희들은 연속적인 사항을 실시간으로 안 있습니까? 이것을 그 정점에 해 놓으면 이 기계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계속 저희들한테 보내지게 됩니다, 끊이지 않고.
그러니까 정점을 정해놓으면 해수부에서나 이런 데에서 하는 것은 그때 가서 저희들이 수동으로 떠와서 그것을 검사해야지만 할 수 있으나 저희들은 정점에다 꽂아놓으면 계속 이게 이렇게 변화에 따라서 해류가 흐르더라도 거기에 대한 사항을 계속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세 군데 설치하는데 5억 7700만 원이 소요가 되는데 연안해역에 설치할 곳이 많이 있는데 확대 설치할 곳은 없어요, 내년에?
저희들이 이게 지금 군비가 들어가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할 때 시군에다가 지금 수요 요청을 해가지고 얼마나 수요가 있을 것인가를 해서 했는데 시범적으로 보성하고 해남하고 무안에 신청을 들어왔는데 왜냐면 군비가 들어가게 됩니다, 50 대 50으로 도비 50 군비 50.
그렇기 때문에 특히 무안이라든가 해남이라든가 이런 데는 친환경적인 사항으로 가는 그런 곳이기 때문에 신청이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완도 여서도 쪽에는 국가에서 지금 해가지고 한 군데 설치돼 있고 저희들이 필요하면 해당 시군하고 더 협조를 해서 만별로 설치를 한다든가 그래서 점점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도 방사능 검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필요해요, 우리 군민들이 안심하게. 방사능이 어디로 유출하고 하는 것 잘 모르거든요. 어선들도 보면 입항장 거치지 않고 오는 그런 어선들도 많고 하니까 감시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할 방안도 한번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주시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페이지 2290쪽 보면요. K-관광 섬 육성사업 사업이 있네요.
이거 공모사업이죠?
예, 공모사업입니다. 두 군데 됐습니다, 저희 거문도…….
여수, 신안.
그런데 공모사업을 할 때 두 군데만 신청을 한 것입니까, 아니면 어땠어요?
저희들이 전남은 두 군데만 신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신안 흑산도하고 거문도하고 두 군데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두 군데가 지금 확정이 됐습니다.
이 사업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요. 이 사업 어떻습니까?
개소 당 100억 원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신안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도서 소형공항도 유치한다고 그러는데 이 사업과 연계가 됩니까?
결론적으로 이렇게 K-관광 섬 육성사업을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소득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것하고도 연계된다고 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요, 그리고 2292페이지를 보면…….
작은 섬 공도방지사업 있잖아요?
이 사업이 5개 군의 16개 섬이 선정이 됐는데 이것도 공모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기선정해놓고 있습니다, 16개 섬에 대해서.
작은 섬 공도방지 사업 자격기준이 어때요, 이 사업을 하려면?
저희들이 이게 사업기준은 10명 미만으로 개발대상 섬에서 지정되지 않은 섬과 개발대상 섬이나 10인 미만이 거주하는 소멸 위기에 처한 섬을 대상으로 선정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에 이런…….
행안부 사업입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에 이런 작은 섬이 수요조사는 해 보셨어요?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하면 시군으로 공모를 보내서 신청을 하십시오라고 공문을 내나 보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군 수요 신청에 의지했습니다.
이게 참 중요한 사업입니다. 우리 한 사람 두 사람 사는 것도 그 섬을 보호하는 차원 아닙니까? 그분들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전력, 수도 여러 가지 설치하는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자체 예산으로 참 어려워요. 공모사업을 확대해가지고 지자체한테만 미루지 말고 정말 도에서도 관심을 있게끔 지자체와 협력 관계를 유지해서 한번 예를 들어서 신안군이면 신안군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또 무안군 아니면 여수시 등등 해가지고 확대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실제적으로 모르죠, 아직?
예, 전반적으로 이 사업이 저희들이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가고 싶은 섬에 대한 사항을 저희들이 24개를 지정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5년 동안에 50억 원씩 지원했던 그런 사항이었는데 그 후속타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제는 섬에 대한 사항을 정부에서 추진해주십사 해가지고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사실 행안부에서 작은 섬 공도방지사업을 시작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더 빠진 데가 있는가 봐서 다양하게 사업을 발굴해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10명 미만만 해당되는 것입니까, 정해졌어요, 그게?
그렇습니다. 사업지침에 정해져 있습니다. 왜냐면…….
그것을 좀 10명보다는 한 20명 이하도 될 수도 있고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섬 발전 촉진법상 10명 이상이 거주하는 섬에 대해서는 섬 발전 촉진법에 의한 사업을 할 수 있지만 10명 미만은 다른 사업을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 사업으로서 커버를 해주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사항도 저희들이 충분히 해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301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마리나 시설 정비사업 있죠?
지금 여기 요트 마리나 시설 정비사업으로 7억 원이라는 예산이 편성이 됐네요?
그러면 시군 50 대 50입니까?
그렇습니다. 도비 50, 시군비 50…….
목포마리나 요트시설 정비를 한다고 해가지고 7억 원이라는 예산을 세웠는데 전라남도는 요트 마리나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까?
저희들이 요트 지금 도내 운영 중인 마리나 시설은 4개소입니다. 4개소고 목포가 1개소 그다음에 여수는 소호하고 이순신마리나하고 그다음에 보성 비봉마리나가 있습니다.
예산을 목포 여러 가지 시설 노후된 시설들 보완한다고 해서 이렇게 7억 원이라는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운영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목포는?
이게 2010년도에 건립이 돼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서 이걸 지금 시설물 정비가 필요해서 이번에 편성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국장님 혹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해서 현장 한번 가보셨어요?
우리 직원분들이 출장을 다녀와서 저에게 보고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이게 저는 그래요. 내년에 상당히 예산이 어렵지 않습니까? 우리 어촌이나 어항도 노후시설 보완도 안 해가지고 우리 어민들이 얼마나 위험을 안고 불편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마리나 요트는 혹시 한번 타보셨어요?
아마 저는 직접 못 타봤습니다만 이번 연말에 저희 직원들은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마리나 요트 시에서 운영하는 데 어떤 관광객을 유치해서 경제활성화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래요, 내년 예산도 참 우리 해양수산국이 어려운데 여러 사업들 하고 우리 어민을 위한 사업들도 필요한데 꼭 여기에다가 7억 원이라는 예산을 꼭 투입을 해야 되겠는가,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목포권이 이렇게 어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관광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관광이 활성화돼야 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국장님, 목포권 성장하고 이것하고 크나큰 연계가 되어 있어요? 요트장 거기 좀 시설 보완한다고 해서 크게 성장하는 것이, 그러면 다른 전라남도에 네 군데가 있다면서요. 다른 세 군데는 그러면 예산 세워서 거기도 해야 되겠네요?
거기는 준공이 최근에 되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제가 하는 이야기는 뭐냐면요. 지금 하는 사업들이 너무나 많은데 우리 어민들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거기에다도 좀 보완도 해줄 수 있는 사업인데 7억을 이렇게 한번에 그것도 도 자체사업 아닙니까, 국비 지원받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데서는 꼭 필요한 사업 거기에 보완하고 또 나머지 있는 사업을 또 다른 우리 어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꼭 7억을 이렇게 확보해서 꼭 투자를 해야 되겠느냐. 국장님 어때요?
저는 필요하다고…….
꼭 7억이 필요해요?
예, 위원님께서…….
꼭 7억이 필요하다 하시면 그 사업내역서를 한번 갖고와 보시고 사진도 한번 보시고 현장 한번 갔다 오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그분들이야 목포 요트나 운영하는 데 있어서 참 불편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세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렵잖아요. 우리 해양수산국 우리 어업 발전을 위해서라도 노후시설이 너무 많아요. 그런 사업을 하나라도 좀 나눠서 할 수 있는 이런 노후시설을 좀 하면 어쩌겠느냐, 나는 그런 의미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께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연일 행정사무감사하고 추경, 내년도 예산안 준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특히 2026년 여수에서 개최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해양수산국 직원 여러분들께서 참 노고가 크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국장님, 섬박람회 관련 예산안이 2287쪽에서 88쪽에 있는데 내년에 필요한 섬박람회 예산은 얼마입니까?
지금 총괄적으로 26억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26억입니다.
그런데 아직 국비가 확보되지 않았죠?
아마 저희 지역 국회의원님들께서 그것을 살려내실 걸로 알고 저희들도 국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예, 그렇습니다. 당초 예산안에 지금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에서 도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에 대해 국장님 대책은 뭐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우선 이번에 편성한 것이 한 2억 5000 정도,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이 한 5억 2000만 원 정도 드는데 저희들이 부담해야 될 것이 총 내년도에 26억인데 국비가 8억 6000만 원, 도비가 5200만 원, 시비가 12억 2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편성해놓은 것이 한 2억 5000만 원 정도…….
2억 6000입니다.
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국비 내려온 대로 해서 추가로 지금 해주기로 예산실하고 어느 정도 협의를 해놓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국비가 내려오면 추경에 예산을 세우시겠다 이거죠?
예, 그렇습니다.
하여간 아무쪼록 우리 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께서도 항상 많은 관심 가져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국장님, 전남도가 2022년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서 섬을 찾는 일반인 관광객에게 여객선 운임비 반값을 지원하는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시범사업을 처음 시행하여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응도 얻고 관광객 증가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2022년, 2024년 지원사업비는 얼마였습니까?
지금 2022년 사업비는 약 8억 2400만 원 정도였고요. 그다음에 올 사업비는 지금 올해 2023년도에는 한 11억 정도였습니다.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2024년 사업비 전액이 삭감된 것으로 아는데 2024년 예산 현황은 어떻게 된 겁니까?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아까 서두에서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마는 저희들이 2022년부터 2023년은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 전라남도에 있어서 메가 이벤트 행사가 많이 있었던, 그런 수묵비엔날레라든가 전국체전이라든가 그런 상황이 있어서 방문의 해를 맞아서 저희들이 전라남도의 어떤 관광에 대한 활성화를 기여하고자, 특히 섬에 대해서도 이렇게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반값 여객선을, 여객선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사업을 했던 것인데 저희들이 지금 내년도에도 예산을 확보해보고자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일반인에 대한 외부 일반인들이 섬에 대해서 이렇게 방문한 것에 대한 반값 운임은 확보하지 못했지만 저희들이 굳이 변명을 드린다면 섬 주민 1000원 여객선에 대한 사항은 그대로 35억 정도 확보해놓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국장님, 방금도 우리 국장님께서 설명하셨지만 그러한 반응도 좋고 그런데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사업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국장님도 동의는 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동의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향후 대책 같은 것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굳이 변명을 드리자면 본예산안에는 못 끼었지만 추경 때라도 해서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한번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을 계상토록 해보겠습니다.
하여간 국장님, 앞으로 섬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꼭 예산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도 열심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증액이라든가 그런 사항에 대해서 보살펴주시면 저희들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천 출신 우리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국장님,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사업별 설명서 40페이지입니다. 인증부표 보급 지원 부분이 지금 예산이 우리 해양수산국도 많이 감액이 되다 보니까 이 부분도 16.4%가 지금 감액이 됐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어떻게 보면 인증부표 보급은 좀 시급한 부분입니다. 지금 국가 정책적으로 이루어지고 또 우리가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져야 할 부분이고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어떻게 보면 제로화 목표에 달성을 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보면 다른 신규예산도 있고 다른 예산들이 물론 감액된 부분들도 있지만 증액된 예산들도 있었는데 인증부표에 대해서 보급 지원 사업비가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해가 안 갑니다.
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해양쓰레기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 요인 중에 하나가 지금 스티로폼 부표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히 큽니다.
예, 그렇습니다.
또 쓰레기뿐만이 아니라 미치는 영향도 아주 크지 않습니까, 국장님?
자연분해도 되지 않고 또 미세플라스틱을 배출을 하다 보니까 그게 물고기를 통해서 우리 사람에게 인체에 미치는 영향 또한 큽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도 그렇고 그 뒤페이지 보면 생분해성 어구 보급사업도 지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지를 갖고 추진을 하려고 하는 건지 그 사유가 좀 궁금합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 전라남도는 수산이 그래도 전국의 한 50∼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해야 될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의무를 지고 있는 그런 전라남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친환경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바다에 있어서의 생분해성 어구라든가 인증부표 예산에 대해서도 확보 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저희 도의 목표는 부표가 지금 한 5440만 개로 목표를 설정하고 올까지 한 2000만 개 정도 그런다면 한 37% 정도가 지금 친환경 인증부표로 이렇게 변경이 되고 그다음에 내년도까지 해서 한 46%로 지금 현재 올해 예산으로 1개당 한 1만 원 잡고 저희들이 산정을 해봤습니다. 537만 개 정도를 설치할 수 있는데 그런다면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목표치를 5440만 개로 잡았을 때 내년도 2024년까지 하다 보면 한 2500만 개 정도는 되면 한 46% 정도 약 반 정도는 그래도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친환경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저희들이 국가에 다시 해수부에다가 건의한다거나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분해성 어구도 잘 아시다시피 생분해성 어구에 대한 문제가 어구를 사용하는데 이런 일반 어구보다 싸기는 합니다마는 생분해성 어구를 사용하면 어떤 그물을 특히 유자망이라든가 이런 데 있어서는 성형률이라든가 그게 좀 있어가지고 고기가 사실 이렇게 꽂혀가지고 잡는 데 좀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어느 곳에 불편사항이 있냐 하면 그물 부피가 좀 크답니다. 많답니다. 일반 그물에 비해서 배에다가 적층을 하면 크게 부풀어가지고 취급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러는데 그래도 그런 부분까지도 해서 저희들이 친환경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그런 목소리가 있겠죠. 여러 가지 무게 부분도 스티로폼은 더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또 비용도 저렴하기 때문에 어업인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친환경으로 하다 보면 자부담이 30%니까 부담이 좀 큽니다. 그렇죠?
그냥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또 자기들이 자부담을 내서 새로 바꿔야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이것은 정책적으로 우리가 시행을 해야 되고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우리가 추진해야 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한다고 해도 50%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좀 소극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추경이라든가 앞으로 예산 편성에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고, 지금 우리가 2023년 11월부터는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를 사용을 하게 되면 우리가 과태료 부과 지금 하고 있는가요?
여태까지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그대로 사용하고 신규로 했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물게 돼가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래서 지금 양식시설 순기를 감안하면서 새로 부표를 설치해야 될 곳은 저희들이 인증부표로 설치하도록 하고 순기적으로 순차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기로는 과태료 부과를 한 어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없다…….
신규로 신청하는 데는 무조건하고 지금 이렇게 인증부표를 사용하도록 저희들이 우선으로 지금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스티로폼 부표는 지금 우리 제로화 추진 부분에서 자율적으로 회수를 하고 있지 의무적으로 회수는 안 하고 있죠? 이제 바꾸는 생분해성으로 아니면 인증부표 친환경으로 바꿔지면서 사용하는 어업인들 그런 부분들만 회수를 하고 있고 자율적으로 우리가 회수를 하지 강제성으로 의무적으로 회수는 지금 하고 있지는 않죠?
아, 시설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말씀이죠?
예, 그렇죠.
예, 시설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는 강제적으로는 아직 한 것은 없고요. 다만, 사업하고는 별다르게 지금 이렇게 해안가라든가 그런 게 밀린 스티로폼에 대해서는 또 그것도 마찬가지로 수거를 해서 저희들이 처리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좀 많습니다, 저는. 제가 여러 차례 이 부분에 관심도 많았었고 또 이 부분은 빨리 우리 전남도에서는 해안 쪽에 아주 많기 때문에 해양쓰레기 부분들이 아주 심각하고 또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추가 확보해서, 저는 반영을 해서 하루빨리 내년에 46%이면 아주 저조합니다. 그래서 내년 60% 정도까지는 우리가 진행해야 되지 않겠냐, 우리가 선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의 의지가 필요하고 우리가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적극 저도 동의합니다. 아무튼 친환경으로 가는 길이 저희 국민에 대한 먹거리의 안전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저희 전라남도에 있어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지금 부표가 보급되고 있는 게 100% 친환경이 아니다 보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친환경이라고 썼었잖아요, 국장님?
그런데 언제부턴가는 인증부표로 바꿔졌어요. 이 100% 친환경이 아니니까 지금 인증부표로 바뀌어서 쓰고 있는데 아마 이런 부분들이 친환경제품이 나와서 하루빨리 그런 부분들이 좀 보급이 됐으면 좋겠고 그런 쪽에 관심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가질문은 이따가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올해 예산이 세입이 16.2% 이렇게 감액됐죠?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세입이 16.2% 감액됐고 세출도 12.6%네요. 맞습니까? 이 자료만 보고 이야기를 하는데 세입예산이 16.2% 감액됐고 세출예산도, 12.6%네요. 아, 좀 비슷해가지고 세입은 16.2%가 감액됐고 세출은 12.6%가 지금 감액됐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예산 심의 때나 추경, 2차 추경 때도 말씀했는데 세입 추계를 잘 좀 해라, 그렇게 누구에게 부탁을 했어요. 그런데도 지금 현재 올해 세입 추계를 하는 것 보니까 이자수입이라든지 시도비 반환금, 보조금 반환수입, 자체보조금 반환수입, 그외수입 그다음에 순세계잉여금 하나도 지금 반영을 안 했어요.
작년 2차 추경에 세입 결산이 얼마인 줄 아세요? 72억 4000만 원이에요. 72억 4000만 원인데 지금 현재 2024년 예산안 세외수입이 얼마입니까? 33억 7400만 원, 거의 50%도 안 되게 지금 이게 세입이 추계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산을 쓸 것이 없죠. 세입도 잡아가지고 못 쓰면 그것 불용 처리하면 되잖아요. 누누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세입 추계를 결산의 50%도 안 되게 이렇게 세입을 잡으면 세출에 어떻게 예산을 쓸 수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명심하겠습니다. 시군에서 사업 포기분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저희들이 받아보면 시군에서 당해연도에 이렇게 즉각 즉각 포기해서 해당 시군에 전배를 해 준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정산을 해 주면 좋은데 2년 걸치고 이렇게…….
그러니까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라, 시도 보조금 차액을 빨리 반환하라고 촉구를 계속해야죠.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세출 부분에 보면 연구개발비 있지 않습니까? 연구개발비가 왜 계속해서 이렇게 많이 감액됩니까? 이게 지금 우리 정리추경 때 자료를 보니까 지금 현재 전년도 예산액이 14억 2000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집행된 것이 8억 9300, 37.1%가 지금 감액이 됐는데 이게 정리추경 자료인데 그다음에 올해 2024년 연구개발비 편성을 보니까 작년도에 13억 2000만 원인데 지금 4억 1800, 68.3%가 연구개발비가 감액 편성을 해놨어요.
앞으로는 해양수산국은 연구하고는 거의 안 하고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연구개발하고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년도에는 저희들이 여자만에 있어서 습지정원에 있어서 국가해양정원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이 한 5억 정도인가 그 예산하고 편성돼 있었고요. 그다음에 무안 그다음에 신안에 대한 사항도 저희들이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습지정원을 만들기 위해서 편성을 좀 했었고요. 그다음에 전라남도의 갯벌에 대한 가치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이 좀 있어졌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런 상황이 완결되다 보니 올해는 지금 4억 1000만 원 정도 편성한 것이…….
적정하다 그 말이죠?
지금 저희들이 무안, 신안에 대한 예타 대응하고 그다음에 여자만에 있어서의 국가해양정원에 가기 위한 예타 대응사업하고만 좀 남겨놓고 그 사항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약제 개발 있지 않습니까? 지금 활성처리제 개발에 있어서 약 1억 원 정도가 여기 포함되어 있어서 대충 이렇게 한 4억 원 정도로 지금 알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작년에도 37% 정도가 지금 불용 처리된 거예요. 그러니까 연구개발비가 그렇게 편성이 돼가지고 거의 5억 2700을 올해도 못 썼잖아요?
연구개발비 그러면 이렇게 처음부터 이게 추계를 잘하셔가지고 이렇게 불용 처리되는 예산이 없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바라고 예산서 2268페이지 항만 활성화, 지금 항만 활성화 지원사업비가 59.9%가 올해 감액 편성이 됐어요, 2024년에. 이것은 지난번 2023년에 기반시설 구축사업이 끝나서 그런 거죠, 17억 정도가?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케이블선으로 전기선을 변경시켜주는 그런 사업이 완결이 됐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것 때문에 물론 그렇게 좀 감액 편성한 걸로 알고 있는데 여수광양항 활성화 지원사업비가 5억이 감액됐어요.
2269페이지 여수광양항 활성화 지원사업비가 그게 왜 50%가 감액됐습니까?
그 사항은 저희들이 여수광양항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하역장비 임대료 사업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지금 본예산에 올 수준으로 해서 10억 정도로 해서 편성하고자 지금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저희…….
그러면 지금 예산이 감액 편성 이것은 예산 사정 때문에 그랬다 그 말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게 나중에 추경에라도 지금 나머지 예산은 추가로 편성할 겁니까?
저희들이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힘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270페이지 연안항 여객선터미널 운영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연안 여객선터미널 운영 지원 지금 현재 2024년에는 2023년 대비 13%가 증액됐습니다. 그다음에 2023년에는 2022년에 대비해서 37.7%, 그러니까 2022년에서 2023년도 되면서 37.7%가 증액됐고 2023년에서 2024년 오면서 13%가 증액이 됐어요. 이렇게 매년 연안항 여객선터미널 운영 지원비가 이렇게, 지금 물가상승률 그다음에 임금인상률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지금 이게 증액이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진즉 설명을 한번 올렸어야 됐는데 죄송합니다. 진도항 여객선터미널이 올 6월에 준공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운영 유지관리비가 좀 늘어난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2022년에서 2023년 때가 많이 늘어났잖아요?
2022년도에서 2023년도…….
거의 37.7%가 증액이 됐고 2023년에서 2024년에는 13%가 증액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앞에 2022년에서 2023년도에는 왜 그렇게 많이 증액이 됐어요?
그때는 또 해남 땅끝항이 준공됐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객선터미널 위탁비용 원가계산 용역은 해마다 합니까, 이게?
예, 그렇습니다.
해마다 할 필요가 있는가요, 이게?
이게 저희들…….
특히 큰 변동사항이 없으면 그냥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토록 한번 하겠습니다.
적극 검토해서 필요 없는 예산은 낭비를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서 2273페이지 깨끗한 연안 생태환경 조성 사업비, 지금 이게 깨끗한 연안 생태환경 조성 사업비가 17.2%가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해양쓰레기 처리 이 부분 그다음에 폐스티로폼 처리비용 이런 것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해양쓰레기 처리 예산을 보면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이 14%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가 45.9%, 20억으로 이렇게 증액 편성이 됐고 해양쓰레기 선상 집하장 설치가 26.4% 증가해서 15억 1000만 원이 이렇게 증액 편성이 돼서 저는 이 예산만 보고 우리 해수국에서 드디어 해상쓰레기 처리하는 데 아주 관심이 많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다음에 보니까 해양폐기물 육상 집하장 설치 지원 이게 1억 5000, 왜 이 국비가 전액 삭감됐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전반적인…….
그것하고 그다음에 폐스티로폼 감용기 보급 있잖아요. 그것도 국비가 삭감됐죠?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강하고 해양쓰레기 처리 그 비용 그것도 지금 국비가 전액 삭감된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지금 국비를 하나도 이게 확보를 못 했는가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그 관련 사업이 2023년, 즉 올해 사업은 한 213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2024년도 예산은 총괄해봤을 때 한 220억 원으로서 약 7억 7000만 원 정도 지금 증액된 그런 사항인데요. 제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폐지됐던 사업이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이 지금 한 18억 정도 폐지됐고요. 강하고 해양쓰레기 처리사업도 마찬가지로 6억 원 폐지됐고요. 육상 집하장 6억 7500만 원 정도 폐지했고 그다음에 육상 집하장 설치 사업이 국비에서 폐지됐는데 저희들이 지금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좀 세웠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사항도 폐스티로폼 감용기 사업도 지금 2023년에는 6억 원 정도 있었는데 국비가 지금 3억 7500만 원이 폐지되었으나 저희들이 2억 2500만 원을 세웠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아까 제가 서두에 설명을 올렸습니다마는 국가에서는 이 쓰레기 정책사업을 어떻게 가냐 하면 발생원인, 즉 발생원인이 될 수 있는 곳에 국가에서는 이렇게 예산을 투입하겠다 그래가지고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 해 가지고 신규 해 가지고 국가에서 한 21억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줍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는 쓰레기가 발생한 거에 대해서, 치우는 사업에 대해서 치중하라! 그래가지고 지금 저희들에게 그러한 역할 분담을 어느 정도 시킨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조업 중인 쓰레기 수매라든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 같이 한 6억 정도 늘어났고 쭉쭉 이렇게 된 상황에 있어서 결론적으로 보면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는 한 7억 원 정도의 이렇게 쓰레기 처리비가 늘어났다고 제가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폐스티로폼 처리비용 지원사업비 31억 7200만 원 이걸 찾지를 못했어요. 이 폐스티로폼 처리비용 지원사업 이것도 완전히 폐지된 사업입니까?
그 사항은 지금 예, 그렇습니다. 그 사항은 지금 일몰, (집행부석을 보며) 기재부에서 직접 추진하고 일몰 사업이다.
지금 기재부에서 일몰 사업으로서 안 있습니까? 지자체에서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으로서 일몰 사업으로서 폐지를 하는 그런 사업이었습니다.
그 지자체가 어디, 시군이 예산 쓸 때도 많은데 이게 눈에 잘 안 보이는 이렇게 해상 쓰레기 처리라든지 이런 거에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이게 국비가 안 가면 절대적으로 이게 효과를 낼 수 없는 사업이에요, 이게. 그런 것들을 좀 건의를 하셔야 됩니다, 이거
예,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게 지금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이 물론 정부가 그렇게 그런 쓰레기 원인을 제거한다는 그런 쪽으로 간다고 하지만 그러면 지금은 이제 바다나 육상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거 정말 국비 없으면 못 한다니까요, 쓰레기 처리사업은.
2278페이지 갯벌 세계화 추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278페이지!
지금 갯벌 세계화 추진 의지는 있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왜 자꾸 이렇게 세계화 추진 예산이 이렇게 자꾸 지금 감액이 됩니까?
이 사항은 지금 홍보에 대한 사항이고요. 홍보에 대한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아니, 그러니까 어찌 됐든지 간에 이게 갯벌 세계화 추진 이게 운영비가 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2022년에는 3억 5000, 2023년에는 1억 7600 그다음에 내년에는 1억 1600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해서 감액이 돼요. 그런데 이게 이제 추진 의지가 없다고 봐야죠.
괜히 이렇게 지역사회 갯벌 보존 공감대 형성한다고 그래가지고 이게 공기관에다 4억이나 이렇게 홍보비를 주면서…….
앞으로 갯벌에 대한 사항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크게 갈 사업이 약 2000억 규모에 있어서의 여자만에 있어서의 국가갯벌해양생태공원 그다음에 신안·무안에 있어서의 또 한 2000~3000억짜리 갯벌에 대한 그런 사항 추진 그다음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 유네스코 보전본부에 대한 사항 이렇게 크게 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다음에 또 저희들이 생태갯벌 복원 사업으로서의 신안에 있어서 추포도 갯벌복원 사업 그다음에 순천만에 있어서의 이렇게 또 갯벌에 한 70억짜리 복원 사업 그런 사항이 가고 있기 때문에 좀 크게 크게 가고 있는 사업도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러한 소소한 사업도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갯벌 관련 예산을 보니까 신안 추포도 갯벌 복원은 언제까지입니까, 2025년까지인가요?
제가 그 자료를 보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집행부석을 보며) 신안 추포도 어디 있어?
예, 그렇습니다. 2024년까지입니다.
올해까지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올해 사업비가 지금 25%가 감액이 됐는데 감액된 예산으로 충분히 지금 이 사업을 다 완성할 수 있는가요?
아, 위원님! 이게 총괄사업비는 70억 원이고요. 2021년도 5억, 2022년도 약 19.5억 원, 올해 지금 26억 원, 2024년도에 19.5억 원으로서…….
올해 다 마무리 다 된다 그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감액이 아니라 연차별…….
연차별이요?
연차별 사업비에 의해서 이렇게 배분해서 가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비 51.3% 감액인데요. 이 사업은 어때요?
아, 벌교 것 말씀이십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4년 차 사업으로서 70억 원 사업인데 2023년도 5억 원…….
이것 올해 마지막인가요, 벌교?
올해 24억 원, 16.2억 원, 2025년도에 26억 원, 2026년도에 22.8억 원 연차별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갯벌 식생 복원 사업 이게 지금 32.2% 감액이 됐는데…….
갯벌 식생 복원 사업도 마찬가지로…….
이것도 지금 올해 끝나는가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4년 갯벌 식생 복원 사업 지금 150억짜리…….
이거 시작 아닌가요, 이제?
2022년도에 10억 6000만 원, 2023년도에 41억 8000만 원, 2024년도에 28억 원 이것도 연차별 사업계획에 의해서 그렇게 그러니까 보면 연부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업에 대한 연부율.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갯벌 사업은 추진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예산서 2316페이지…….
2316페이지에서 20페이지까지…….
2316쪽에서 이천, 예, 말씀하십시오, 위원님.
인공어초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인공어초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신문상이라든가 보면 인공어초 사업을 함에 있어서의 어떤 친환경적인 대부분 옛날에 보면 사각어초라든가 이렇게 반구형 어초 보면 시멘트로 다 대부분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에는 세라믹 어초라든가 그다음에 이렇게 강선, 어선을 침하시키는 어초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시멘트로 한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가지고 여러 신문상이라도 보면 좀 그것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분들도 있고 또 현장에 있어서 거문도라든가 그런 데에 가보면 그 참 어초 좋더라! 해 가지고 자원조성이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또 사후 관리가 잘 안 돼서 그물이 쳐져 가지고 고기가 좀 이렇게 유령그물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아무튼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어촌 지금 어장 관리를 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어초·어장 관리를 저희들이 FIRA 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럼 효과가 지금 다 분석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효과분석을 해가지고 그러면 이게 인공어초 사업은 약간 좀 한번 좀 잠깐 중단했다가 다시 효과 분석해 가지고 다시 시작하면 어때요?
제가 지금 파악하고 있기로는, 저도 위원님 같은 생각을 한번 했었습니다. 지금 사실 인공어초 사업을 신규로 하는 데는 저희 전라남도만 유일하다고 제가 현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그렇게 파악을 했는데요. 다른 데는 이 어초에 대해서 기존에 투하해놨던 것에 대해서 다시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 곳도 제주도 같은 데는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도 이 사항을 저도 좀 상당히 고민해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 어초…….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한 4억 4000만 원을 증액을 했는데요. 우리 예산상황이 어려운데 이렇게 인공어초 사업이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런 인공어초 사업을 좀 한번 재검토해볼 필요성은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물론 인공어초도 효과를 본 데는 좀 많은 곳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해요.
예, 외만 쪽 거문도 쪽에는 효과를 보고…….
그런데 더 이상 이게 인공어초로는 수산자원을 확보하기가 힘들다, 그런 반론도 있어요.
일단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수산종자 관리,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지금 현재 엄청난 예산이 지금 투입이 많이 됐습니다, 예산이. 그러면 지금 이제 방류 사업의 성과를 분석을 한 적이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방류 사업의 성과도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수산자원관리공단에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의뢰를 언제, 지금 이게 지금 수산종자 관리 이 사업이 지금 언제부터 지금 한 겁니까?
수산종묘 방류 사업을 제가 1988년부터 옛날부터 했던…….
그러니까 그때 했는데 그동안 방류 사업의 성과분석은 몇 번이나 했냐 이 말이에요.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통 한 몇 가지로 나눠집니다. 특히 이렇게 갑각류 새우 같은 경우에는 단년산이고 그다음에 그해에 보면 직접 효과가 나타났던 곳도 좀 있었고요. 해남 징의, 한자라고 있습니다. 거기 가보면, 그 마을에 가보면 대하를 방류했는데 그다음연도에 엄청난 대하가 잡혔다는 그런 말씀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감성돔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방류를 해놓으면 확실히 방류 효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전복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항에 2배, 3배 이렇게, 2022년도에 있어서 효과 조사를 보면 경제성인 뭐 이렇게 감성돔은 2배 정도, 능성어는 3.5배 정도, 돌돔은 19배 정도 이렇게 모두 경제성이 있었다고…….
그래요, 바다에 고기가 안 잡힌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거기 상황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성과를 가져옵니까?
그런데 고기가 잡힌 곳에 있어서는 보면 외해 쪽 안 있습니까? 저희들이 대부분 지금 방류하는 것은 정착성 어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벗어나지 않는 곳. 그렇기 때문에 연안에서는 그래도 저희들이 이렇게 방류라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연안 어획량은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
그렇죠. 이게 상당히 많은 예산들을 거의 20억씩 해마다 이렇게 예산을 지금 쏟아붓는데 그런 효과도 기대를 안 하면 되겠어요?
이 부분도 더더욱 더 뭐…….
이것도 한번, 이 부분도 깊이 좀 효과를 더 철저히 분석을 하셔 가지고…….
예, 그러겠습니다.
효율적으로, 해마다 그냥 관행적으로 하지 마시고 뭔가 좀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사업별설명서 92페이지 해삼 씨뿌림 사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사업별설명서 구십…….
예산서 2320페이지!
2320페이지! 예,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게 지금 해삼 씨뿌림 사업이 추진을 언제부터 한 겁니까?
제가 그 부분은 자료를 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석을 보며) 해삼 씨뿌리기 사업 언제부터 있었어? 아니, 그러니까 씨뿌림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냐고?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는 2017년부터 지금 씨뿌림 사업이 시행된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산이 얼마 썼습니까?
현재까지 지금 예산을 보면 (집행부석을 보며) 현재까지 예산이, 현재까지 총 예산이?
약 130억 정도 지금 투자된 걸로 그렇게 저희들이…….
130억 정도요?
그러면 사업성과는 어떻습니까?
사업 성과에 대해서도 (집행부석을 보며) 씨뿌림 사업! FIRA에서 해놓은 거 있죠?
연간 이게 지금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조사를 해놨던 겁니다. 그래가지고 연간 250만 마리를 방류했을 경우에 2년 후에 150톤 30억 원의 어업 소득이 증대된다고 이렇게…….
그것은 산술적이고요. 지금 그러면 해삼어가의 소득은 얼마나 됩니까?
전반적으로 한 어가의 이렇게 소득을 추계하기는 상당히…….
아니, 전체적으로 대충!
아직 그런 것도 파악이 안 된 거죠?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금년 말 저희들이 또 이거에 대한 효과 조사를 FIRA에 의뢰하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 한번 해서 정확하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적지 조사를 하죠?
예, 적지 조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적지 조사를 해마다 합니까, 적지 조사를? 적지 조사가 계속 1억 2500만 원씩 지금 해마다 지금 계속해서 적지 조사를 하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기로는 내년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올해 안 있습니까? 적지 조사를 1년 전에 해놓고…….
그러면 2017년부터 적지 조사했으면 우리 전남에 적지 조사를 할 때가 있어요, 계속해서?
저희들이 해삼을 뿌리는 곳이 광범위한 지역이 아니라 그때그때 따라서 어느 정도 바운더리를 정해서 하기 때문에 해안선 길이라든가 그런 걸 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국장님, 그러니까 제가 하는 소리예요. 적지 조사를 이렇게 해마다 1억 2500만 원씩 들여서 하냐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게 필요합니까?
예, 또 집행지침상 그렇게 돼 있고…….
그래서 해남 해삼 서식기반 조성사업에 인공어초 사업도 하죠? 인공어초 사업 이거 6억 8000만 원씩 들여서 인공어초 사업을 하는데…….
인공어초가 아니고 이것은 이렇게 해삼 서식기반 조성을 하기 위해서 돌이라든가 그런 사항을 밑에 이렇게 기반 조성을 해주는 겁니다, 돌을 넣는다든가 해서.
그러니까 여기에 제가, 인공어초 사업 해가지고 해삼 서식기반 조성 사업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이게 예산서에 그렇게 부기가 돼 있으니까.
지금 이 예산은 전부 다 자체 예산이죠? 자체 예산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자체 예산을 이렇게 지금 많이 투입을 하는데 하여간 이 효과가 확실해야 될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잘못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좀 정정을 해도 되겠습니까? 이 사항은 지금 전환 사업입니다. 순수 도 자체 사업입니다.
전환 사업비라도 도비 아닙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너무 오래하면 또 우리 위원장님이 (웃으며) 또 눈치 하니까 나머지 추가질문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심 식사하고 오후에 할까요, 아니면 오전에 두 사람 남았는데 아주 마무리할까요?
(「벌써 다하셨어요?」 하는 위원 있음)
질문 다 했어요, 지금.
(「10분간…….」 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그러면 중식을 차분히 하고 2시부터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거의 11시 반 다됐지 않습니까?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 이규현 위원님하고 한춘옥 위원님 보충질문 안 하신다고? 질의하실 분이 지금 한 분 남았어요. 한 분 남았기 때문에 그러면 이규현 위원님 질의를 듣고 보충질의 하실 분 계시면 보충질의 해서 오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국장님, 아무튼 우리 전남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예산상으로 어려운 그런 상황인데요. 이제 좀 전에 보고하신 것처럼 수입예산도 그렇고 세출예산도, 세입예산도 세출예산도 모두 다 감액되어서 예산 편성하시는 데 애로가 좀 많으시리라 생각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예산 편성의 기조가 저는 어떻게 잡혀야 될까,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제 우리 어민들의 안전과 소득이 저는 중심이 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어업인들께서 우리 농해수위위원회에 정말 감사한 것은 항상 제가 출장을 가보면 그런 사항을 말씀해 주십니다. 저희들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라든가 그런 상황에 대응이라든가 있어서의 양식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건 이번에, 예전에는 수산물 수매를 이렇게 어선어업만 이렇게 수산물 수매를 하도록 돼 갖고 있는데 그럴 때 위원님들께서도 이제 같이 건의도 해주시고 그래가지고 양식 수산물에 있어서도 어떤 외부적인 요인이 있으면 수매를 해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양식 수산물은 사실 빠졌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해수위원장 이하 여러 위원님들께서 노력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안정적이 됐다라고 정말 고마워라고 하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저희들 역할이 이제 또 뭐 그런 부분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 예산서를 보면서 저희 대부분 위원님들 다 비슷한 생각이시고 굳이 예산 내역을 뭘 삭감을 하자, 이런 취지보다는 감액된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우려들이 많아서 국장님께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그런 것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인데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께서도 그 말씀을 하셨지만 소규모 어항정비나 이런 예산들은 삭감이 됐는데 마리나 이런 예산들은 7억 정도 이렇게 좀 늘어나 있고 이런 부분들은 그래서 제가 이제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어려운 상황에서 예산 편성의 중심을 어떻게 잡고 가느냐, 이게 국장님의 그런 의지들이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좀 그런 부분들이 철저하게 고려되어졌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또 아울러서 이제 지금 저기 설명서 97쪽 같은 경우 보면 수산물 중형 저온저장시설이 1억 2000 정도 삭감이 되었네요.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좀 굉장히 필요한 일들 아닙니까?
예, 저희들이 지금 보면, 그러나 위원님, 굳이 변명드리자면 96쪽에 보면 저희들이 저장시설이 공동 저온저장시설 그다음에 중형 저온저장시설 그다음에 소형 저온저장시설 그렇게 나눠집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또 어업인들께서 공동 저온저장시설 좀 큰 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 앞쪽에 보면 증감을 저희들이 노력을, 위원님들께서도 같이 해주셔 가지고 한 12억 원 정도가 증액이 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중형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는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면 저희들이 추경 때도 적극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어쨌든 뭐 현장에서는 이제 사실 저는 그런 고민들이 좀 많이 됩니다.
우리들이 이렇게 공동으로 뭔 일들이 많이 진행이 되고 그러기는 한데 갈수록 이렇게 자치적인 능력이랄지 그런 협동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퇴색해져가는 느낌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을 시행할 때 자치와 협동이라는 이걸 굉장히 좀 강조해서 진행이 되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히트펌프 같은 경우도 예산이 좀 삭감이 됐었는데요.
이것도 어가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요구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히트펌프 같은…….
41쪽입니다.
24억 6000이나 저기됐네요?
이 사항이 저희들도 꾸준히 지금 앞으로 전기세도 오르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도 꾸준히 요구를 한 그 사항인데 이게 한 대당 보통 한 1억 2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사업인데 예년에 비해서 이제 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저희들이 정부, 해수부에 적극 건의해서 좀 후라도 추경이라도 정부에서 해서 좀 배정해 주라, 그렇게 적극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내일 지금 해양수산부장관님께서 지금 해양치유센터 때문에 내일 오시는데 거기에도 지금 저희들이 몇 가지 아까 위원님들께서 주셨던 쓰레기 문제라든가 이런 몇 가지 한 네다섯 가지 사업을 건의하려고 지금 만들어 놓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아무튼 좀 적극적으로 해수부장관이 또 오신다니까 그 건의를 해서 꼭 필요한 예산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렇게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설명 자료 23쪽에 패각 친환경 처리 지원이 있는데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지난번에 듣기로는 해수국에서 용역을 수행했다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용역 결과 내용을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저희들이 용역이 12월 말에 끝날 예정이라고 그렇게…….
아, 그래요?
그 용역이 끝나는 대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필요하다면 중간이라도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게 이전부터 패각처리 문제가 주요한 쟁점으로 이렇게 이야기들이 많이 되었었는데 지금 예산은 이렇게 세워졌습니다마는 패각처리에 대한 방식이랄지 이런 것들을 해수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요즘 보면 제가 좀 이렇게 듣기에도 아주 좋은 기술이랄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재활용을 해내는 특히 이제 질산칼슘이랄지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농업에 이용이 되도록 하는 그리고 사실 또 한편으로는 겨울철에 이렇게 제설제로도 이렇게 사용 가능한, 그래서 우리 전남에서 생산되는 패각 가지고 전국에 사용되는 제설제가 지금 외국에서 대부분 수입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로 대체가 가능하다라는 조사 결과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왕에 이런 예산들이 세워지고 했을 때 그냥 현재 주먹구구식의 패각처리들이 아니라 제대로 그 처리가 되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좀 국장님이 용역 결과가 12월에 나온다고 하니까 그러지만 그래서 예산 편성은 이렇게 하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예산집행 과정에서 고민들이 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제설제 사용이라든가 다양한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용역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 한번 넣도록 그런 부분도 검토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외화를 절감도 하고 우리 또 재활용을 하는 그런 아주 긍정적인 의미들이 아주 많은 우리의 자원이기 때문에 이걸 내년도에는 파일럿 시스템을 하나 만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이제 예산집행을 조금 더 일선 시군하고 협의들을 충분하게 더 거쳐서 그런 걸 만들어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52쪽이네요, 여기 설명 자료에는. 이제 제가 어제 수산식품 가공을 하시는 분을 한번 만나서 이런저런 말씀을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좀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를테면 전남이 김 생산이랄지 이런 것들은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충청도 같은 경우는 김 가공업체에 물김 수매 비용을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데 국장님, 혹시 아시고 계신가요?
그 사항까지는, 물김 수매 비용 지원에 대한 사항은 제가 못 들었습니다.
그런 정도까지 그쪽에서는 지원을 해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다 보니까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우리 전남의 김 가공업체가 외지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들어와 있기도 하고 사실 그로 인해서 정말 우리 지역의 가공업체는 여러 애로들을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들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또 이제 사실 국장님 많이 노력하셔가지고 지금 우리 김이랄지 이런 게 수출이 많이 되고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주 효자상품이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이게 지역 어민들과 지역의 가공업체가 소득으로 연결되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와 관련돼서 저는 이러한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하는 것도 당연히 해야 되고 할 일입니다마는 좀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지금 우리 국제협력관실에서 수출하는 업체에 대해서 물류비 지원이라든가 포장재 지원이라든가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물김 수매비용 지원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고 필요하다고 하면 벤치마킹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보면 농도 또는 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된 여러 정책들을 보면 타 지역에 비해서 앞서나가지 못하는 안타까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말로만 우리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물론 예산상의 문제가 있는지 뭐인지 이렇게 하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공도방지 이런 정책도 나오고 했습니다마는 결국 기본적으로 어민의 소득들이 안정화되어야 우리 지역이 지속 가능한 수산업도 되는 거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꼭 이렇게 저기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지금 이와 관련해가지고 안타까운 게 수출 쿼터나 이런 게 있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결정들이 주로 어떻게 이루어진가요?
일본에서 보통 쿼터량을 aT에서 따가지고 오는 사항인데요. 아마 올 연초에 일본에서 참사관님까지 왔었는데 전라남도의 김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아마 올해 제 생각에는 김에 대한 쿼터량이 늘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본 부분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제가 듣는 이야기로는 그러한 쿼터량의 조정 자체도 거의 부산 쪽에서 좌지우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결국 김 생산의 주력인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 그 쿼터량을 따오거나 하는 데 좀 주된 역할들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어떤가요?
그런데 진해자유구역 쪽에 일본하고 해가지고 이것은 제가 듣는 정보에 의하면 고아사라는 데가 들어오게 될 겁니다. 거기가 상당히 큰 업체인데 거기에서 앞으로 쿼터량을 좌지우지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는 게 아마 그것은 우리 aT가 해양수산부하고 aT가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에 쿼터량에 대한 사항은 공평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쿼터량을 배정하는데 예전의 실적, 현재의 필요량 그렇게 해가지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거나 그렇게 이루어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출단지 조성하는 데에 있어서도 단지 조성이 선문제가 아니라 바로 그런 것들을 제대로 따내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보거든요.
잘 알겠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저는 예산도 세워서 얼마든지 노력하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게 되어야 수출이 쉽게 되는 것이지 쿼터량 저쪽에서 다 거의 좌지우지하는데 거기에 가서 하도급식으로 우리 조금씩 더 가져오고 이런 식이 되다 보면 결국 우리 지역의 어민들 업체들의 손해로 이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그런데 쿼터량에 있어서는 일본에 수출할 때만 그렇고 나머지 유럽이라든가 국가에 동남아나 이런 데는 쿼터량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본에 있어서 저희들이 김 수출에 있어서 15% 정도는 차지할…….
그러니까 일본이 전통적으로 상당히 많은 김 수입국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한편 또 고려해야 될 게 요즘 엔화가 낮아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문제는 우리 업체가 일본으로 수출을 해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예요.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는 일본도 하나의 시장이 되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되어서도 우리 도 차원에서 대책을 갖고 있어야 되는 것이지 않은지.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김 제조기술이 물론 원료에서 문제가 혼액이 돼서 문제가 있지만 일본 김은 예를 들어서 한 속에 10만 원한다고 하면 지금도 우리나라는 보면 곱창김 같은 경우는 4, 5만 원선까지도 갑니다마는 어떤 김 제조 기술에 있어서의 김을 하면 공간이 없도록 빽빽히 하는 기술이 일본에 있어서 일본은 지금도 한 속에 10만 원 가는데 우리나라는 한 속에 많이 받아봤자 3만 원, 4만 원 평균적으로 1만 원, 7000~8000원 이런데 그렇다면 가공기술을 좀 더 이렇게 고도화시켜서 고품질화시켜서 파는 그런 방법도 저희들이 하기 위해서 기계에 대한 시설 지원도 계속 보강해서 해주고 있는 그런 사항도 있습니다.
어쨌든 일례로 김을 들어서 지금까지 쭉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수산물 가공과 수출이랄지 이런 것과 관련해서 우리 도 차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 이전 같은 경우도 물류비 때문에 굉장히 많은 고통을 받고 했지 않습니까?
국장님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보다 더 명심하시고 또 예산이 필요하다라면 저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저희 농수위 위원님들 전부 다 저는 동의하셔서 함께하시리라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본질의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보충질문을 제가 몇 명 받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분?
우리 무안 정길수 위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다.
국장님 2317번 한번 임대…….
청년 어선임대 사업에 대해서 2317페이지요.
내년 예산에 한 약 5억 원 정도가 예산이 편성이 됐네요?
지원자들이 있죠, 금년에? 임대어선.
어선임대사업 말씀이십니까?
그것 우리가 지금 FIRA에서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지금 임대형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연안업에 대해서 아마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도 그런 이야기를 좀 듣거든요. 오늘 여기에 있어서 질문드리는데 그 임대어선의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어선으로, 예.
예를 들어서 요새 노후화된 어선으로 해가지고 안정성이 떨어진다 해가지고 참여를 안 하는 청년 어업인들이 좀 있더라고요. 어떤 기준이 있냐고, 임대 어선을 할 때 기준이 정해졌어요? 몇 톤 이상이면 몇 톤 이상 아니면 내구연한이 몇 년까지다, 그런 기준이 있냐고요.
그래서 국가에서 시행하는 것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지금 노후어선이 많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직접 해가지고 FIRA 수산자원관리공단에다가 그 사업을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제도개선 건의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국가와는 별도로 신안에서 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저희들은 국가에서 하고 있는 연안업만 하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큰 어선을 갖고 기계화하고 기계도 만질 줄 알고 GPS도 만질 줄 알고 여러 가지 만질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래서 올해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가지고 근해어선을 가지고 목포수협에서 근해어선을 가지고 저희들이 한 척을 해가지고 임대사업을 해보려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선주들하고 청년 어선 임대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처음에는 지원을 했는데 나중에는 참여가 떨어져서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문제도 도에서 우리가 지원을 해주잖아요, 한 50% 우리가 지원해줍니까, 임대?
아까 해양수산부에서 직접사업이고요, 저희들이 도에서 국비 직접사업이고…….
말고 청년 어선임대사업으로 지금 한 5억 원 정도 해 놨잖아요.
그것은 지금 올해 시범사업으로 안 있습니까?
그러니까.
근해사업으로 근해어선에 대해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국장님 알았습니다. 아무튼 간에 그런 위험성이 있는 임대어선이 그런 것도 한번 지켜봐주시고 지침이라든가 만들어서 오래된 어선 해가지고 위험해가지고 뭔 일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은 충분히 저희들이 우리 집행지침에 포함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하셨습니다.
우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께서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몇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2317페이지 자원관리어업육성사업비가 이제 4억 29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2317페이지요.
그런데 지금 어업지원관리공동체 지원 도우미 지원사업비는 감액이 됐어요. 그러면 지금 이게 자원관리어업육성사업비가 증액됐으면 이게 도우미 지원도 따라서 증액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게 감액된 이유가 있습니까?
먼저 증액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라남도가 관리하고 있는 자율공동체가 한 296개 정도 됩니다. 전국의 26%인데 이것 자율관리공동체 육성사업은 정부에서 평가를 받아가지고 우수공동체로 선정이 되면 정부에서 이렇게 국비로 한 50%를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 전남에 48개소 정도 된다고 그러는데 이게 도우미지원사업비가 왜 감액이 됐냐, 그 말이에요.
도우미는 도 자체 저희들이 이러한 것을 공동체가 잘 관리되어가지고 정부사업이라든가 어촌이 활성화되기 위해서 지금 시키기 위해서 그랬는데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다시피 올해 2023년도에는 한 36명을 채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어느 정도 한 1억 9800만 원 정도 있었는데 7800만 원에 대해서 이렇게 좀 삭감이 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아까도 굳이 변명해드리자면 저희들이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도 예산 종합적인 절감 계획에 의해서 했는데 아무튼 저희들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도우미가 수가 줄어도 이 사업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그런 말씀이죠?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한 사람이 지금 자율관리공동체를 2개∼3개를 관리하는데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한 사람이 좀 권역 권역 묶어서 4개 정도는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제도도 개선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도 개선해서 예산을 줄일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죠. 우리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국장님께서 이게 예산심의 때 하신가 몰라도 2023년 아쉬운 점이 고수온으로 인해서 양식어가들이 좀 피해를 본 것이 아쉽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올해 예산을 좀 봤어요. 제가 자료 요구를 했는데 자료가 안 와서 제가 정확하게 질의를 못 하겠습니다마는 제가 후쿠시마오염수 방류대책 관련 우리 2024년 사업이 얼마인가 그것하고 그다음에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대책사업비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료 요구를 했는데 아직 자료가 안 와버렸어요. 좀 아쉽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우리가 페이지 45페이지를 보면 이상수온 대응 지원사업이 있어요.
45페이지 예산설명서 말씀이시죠?
예, 예산설명서 45페이지, 이상수온 대응 지원사업 지금 이게 유일하게 고수온 관련한 예산인 것 같아요, 이게 유일하게. 이것 말고도 또 있습니까?
예, 저희들이 지금 가두리도 개선해 주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적조사업이라든가 가두리 개선사업에 있어서…….
적조 관련 사업도 제가 보니까 예산이 줄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상수온 대응지원사업이 3.3% 지금 이게 증액된 걸로 그쳤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서 2023년 한 해 동안 이게 고수온에 의한 양식어가 피해가 정말로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러면 안 아쉽도록 이게 예산으로 이게 뒷받침을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쉬우면 그걸로 끝납니까?
지금 이 부분은 이상수온 대응 지원사업은 국비하고 자담 사업이고요.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고요. 올해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 전남도의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 있냐고 그 말을 제가 물어봤잖아요.
저희들이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한 16억 원 정도 예비비로 긴급히 필요에 의해서 긴급히 이 부분에 부족한 부분에 액화산소라든가 액화산소발생기 이 부분에 있어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16억 원 정도 증액을 해가지고 급히 예산을 집행했던 그런 사항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이미 쓴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정도의 예산을 급히 집행할 필요가 있는 고수온 그런 어떤 피해대책인데 왜 2024년 편성에는 아예 그런 사업들이 안 보이냐, 그 말이죠.
굳이 변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적조사업을 예로 들겠습니다. 적조사업도 해년마다 예산을 편성해놓으면 적조 피해가 있는 해가 있고 없는 해가 있고 그래가지고 넘어가는 것 있고 불용된 것 있고 그래서 이것도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선제적으로 편성했어야 하나 국가사업으로서 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올해 같은 건 모르겠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 정도 사업으로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렇게 하고 더더욱 근본적으로는 저희들이 이렇게 어장을 이렇게 월동장, 월하장 이렇게 이동하는 그러한 어장기를 찾고 있다는 그런 말씀도 보고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을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챙겨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29페이지 사업별설명서 보면 K-관광 섬 육성사업 있잖아요.
예, 29쪽 K-관광 섬 육성사업입니다.
이게 작년 1차 추경에 1억 3000만 원이 편성돼가지고 한 사업인데 이게 왜 신규라고 그렇게 돼 있는가요?
작년에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기 때문에…….
본예산에 편성 안 되면 무조건 신규입니까?
죄송합니다. 올 예산에 안 있습니까? 올 예산에 왜냐면 이 사업 공모가 올 4월에 확정이 됐었습니다.
그래도 이게 표시를 해줘야죠. 누가 보면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알잖아요, 작년에 2차추경에 한 사업인데.
그러니까 올해 2차 추경으로 편성, 1억 3000만 원 예산 다 집행했습니까, 이거?
시군으로 다 내려보냈고 시군에서 집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1차 연도이기 때문에.
39페이지 한번,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사업인데요. 올해 집행률이 42.1%가 지금…….
죄송합니다. 페이지 수 한번…….
39페이지.
예, 말씀하십시오.
올해 보니까 집행이 28억 원 정도 됐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42% 정도 이게 집행된 거예요.
이게 지금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사업이 왜 이렇게 집행이 저조하고 거기에 따라서 내년도 예산도 18억 원밖에 이게 지금 편성이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업이 왜 이렇게 집행이 잘 안 돼요?
지금 총괄사업비가 한 460억 원 들어가는 보성군 회천면에 짓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 2025년까지 사업 예정이고요. 그래서 이 사항에 집행이 좀 늦었던 것은 이렇게 총사업비 변경이 있었었습니다. 총사업비 변경하고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설계비라든가 그런 사항을 기본계획 승인이라든가 여러 가지 변경사항이 있어서 지금 승인을 받다 보니 집행이 좀 안 됐던 사항인데 아무튼 지금 그런 것 보면 2024년도에 사업비가 줄어든 것은 연도별 연부율에 따라서 사업비를 받다 보니 이렇게 됐던 그런 사항입니다. 앞으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집행 못 한 예산 있잖아요?
그것은 올해 어쨌든 67억 원을 편성해서 쓰겠다고 해서 편성을 한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걸 28억 원밖에 안 쓰니까 나머지 예산은 이월해서 쓰는가요?
(집행부석을 보며) 이 사항을 지금 우리 추경 때 안 발랐나, 이거?
추경 때 감액한 거 알아요. 추경 때 감액했죠, 이거.
그런다면 제가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추경 때 감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어차피 이 사업은 2025년도에 마지막 연도의 사업비를 받도록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28억 원을 받더라도 2025년도에 총괄적으로 못 받은 사항까지 다 하면 사업이 완료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2024년까지 총사업비가 얼마가 되는 거예요, 2024년까지.
2024년까지…….
그러면 2025년도에 마지막 연도에 사업비가 너무 많이 투입될 것 같은데?
2022년도보다는 그래도 덜, 2022년도에는 총괄사업비가 군비까지 해가지고 총 46억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한 2025년도에도 한 이 정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추계를 해 봤을 때.
그러니까 국장님 이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잖아요. 이게 편성한 사업비는 올해 쓰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50%도 못 쓰고 감액조치 하고 이렇게 지금 세입이나 세출 추계하면 안 된다니까요.
정확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11월 27일에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최정기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수산자원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박상미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 권장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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