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1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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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1호
일시 : 2023년 11월 22일(수)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
2.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
6.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
7.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
8.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9.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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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박현숙 의원 등 38명 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특히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전라남도교육청 교직원 여러분들과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 등 9건의 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박현숙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장성 출신 박현숙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의안번호 제675번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본 조례안은 학교산림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와 지식을 습득하고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존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동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3조는 교육감이 산림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정하고, 안 제4조에서는 산림교육 시행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안 제5조부터 제7조는 학교산림교육 운영과 연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산림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감수성 함양 및 올바른 인성 확립을 돕고자 마련한 조례안입니다.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75호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2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학생들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가지게 함으로써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보존하고, 정서적 안정과 감수성 함양 및 올바른 인성을 확립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조례 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2050 탄소중립 사회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서 전남의 학생 그리고 교직원분들에게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을 잘 일깨워줬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생이라는 전남교육의 비전과도 그 궤를 같이 한다고 봅니다.
본 조례안을 발의해 주신 박현숙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8분)

2.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종원 의원 등 10명 발의)

다음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 대표발의 하신 박종원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아울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이 조례안을 대표발의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요.
의안번호 제676번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하여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조례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안 제2조에서는 안전승하차 회차로와 안전승하차 구역에 대한 용어 정의를 추가하였고, 안 제7조에서는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을 위해 학생 안전 보장을 신설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조례안은 학생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개정하기 위한 조례안입니다.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또 안전한 통학길이 조성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76호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4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승하차 회차로 등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 개정은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각급 학교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승하차 회차로 등의 설치가 불가능한 학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지도 감독을 통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조례안은 학교 내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 등을 통해서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기본적인 교육의 임무를 규정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주신 박종원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이의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2분)

3.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각별한 조언과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의안번호 제655호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및 미래학교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한시기구로 운영 중인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의 존속기한이 2023년 12월 31일로 만료될 예정이나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및 공간혁신 사업의 안정적, 지속적인 추진과 정부 주요 정책으로 추진 중인 학교복합시설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한시기구 존속기한을 1년 연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시기구인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의 존속기한을 당초 2023년 12월 31일에서 2024년 12월 31일로 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50호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6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의 존속기한을 1년 연장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마는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14분)

4.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의안번호 제651호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우리 도에서 설치 운영하는 각급 학교의 2024년 3월 1일 자 학교 신설, 학교 폐지, 분교장 개편, 교명 변경, 주소 변경 사항을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에 반영하여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교 신설 사항입니다. 2024년 3월 1일 자 개교 예정으로 예술적 감성과 소질을 갖춘 학생들에게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부지 내에 한국창의예술중학교를 신설하고자 합니다.
둘째, 학교 폐지 및 분교장 개편 사항입니다. 적정규모 학교 육성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효율화를 위하여 2024년 3월 1일 자로 여수지역 봉덕초등학교병설평사분교장유치원, 돌산초등학교병설월호분교장유치원, 봉덕초등학교평사분교장, 돌산초등학교월호분교장을 각각 폐지하고 순천지역 황전초등학교병설회덕분교장유치원, 송광초등학교병설유치원, 승주초등학교죽학분교장, 구례지역 토지초등학교병설연곡분교장유치원, 보성지역 조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강진지역 강진북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강진북초등학교, 무안지역 해제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각각 폐지하고자 하며 해남지역 현산남초등학교를 현산초등학교현산남분교장으로 개편하고자 합니다.
셋째, 교명 변경 사항입니다. 행정구역명 변경 및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하여 남면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가사문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으로, 남면초등학교를 가사문학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자 하며, 중학교 남녀공학 체제 개편에 따라 순천여자중학교를 순천세빛중학교로, 순천동산여자중학교를 순천동산중학교로, 영광여자중학교를 영광옥당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학교의 역사 및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하여 삼계고등학교를 삼계부사관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넷째, 주소 변경 사항입니다.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에 따른 유치원 2원, 초등학교 2교의 주소를 각각 변경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51호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8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한국창의예술중학교를 신설하고 3년 이상 휴교, 학부모와 지역민 요구 등에 따라 유치원 8원 및 초등학교 4교를 폐지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현산남초등학교를 현산초등학교현산남분교장으로 개편하고 유치원 1원, 초 1교, 중 3교, 고 1교의 교명을 변경하며 유치원 2원과 초등학교 2교의 주소를 변경하려는 것으로 조례 일부개정은 타당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국창의예술중학교를 신설하시는데요, 창의예술고등학교가 있죠? 그 사례를 비추어서 이 중학교는 설립 취지나 교육의 방향에 대한 정확한 정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를 통해서 신입생을 모집할 때도 신입생들이 이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입학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삼계부사관학교의 경우에는 단순히 명칭만 변경이 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정말 부사관을 키워내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든 모든 부분에서 차질이 없도록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 명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20분)

5.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 고시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의안번호 제652호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고시안은 전라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에 따른 학교 신설·폐지, 교육수요자 학구 조정 요구 및 남녀공학 개편에 따른 교명 변경 사항 등을 반영하여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일부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교 신설 및 폐지에 따른 조정 사항입니다. 2023년 3월 1일 자 예울초등학교 신설 개교에 따른 여수시 제2학교군 조정, 2023년 3월 1일 자 광양와우초등학교 신설 개교에 따른 중마동학교군 조정, 2024년 3월 폐지 예정인 초등학교 1교 3분교장을 해당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둘째, 교육수요자 요구 등에 관한 조정 사항입니다. 나주 빛가람동학교군 중학교의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 시행으로 빛가람동학교군 조정, 오룡 2지구 공동주택 유입학생 임시 배치를 위한 무안남악학교군, 무안행복중학구 조정,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한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 시행에 따른 함평중학구 및 함평여자중학구 조정, 영광읍 남녀공학 개편 및 제한적 공동학구제 시행에 따른 영광읍학교군 및 영광여자중학구 조정으로 총 7건입니다.
셋째, 기타 조정 사항입니다. 교명 변경 및 분교장 개편 등으로 명칭 표기 정정 5건입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52호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0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개정 고시안은 2023년 3월 1일 자로 설립된 예울초등학교, 광양와우초등학교의 학교군을 신설하고 강진북초등학교 및 3분교장의 학교군을 폐지하며 7개 중학구를 조정하는 것으로 고시안 개정은 타당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전라남도 중학교 학교군 및 중학구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24분)

6.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6항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의안번호 제653호 2024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출연 동의안은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반영하고자 하는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금에 대해 지방재정법 제18조제3항에 따라 전라남도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금은 인건비 1억 4100만 원, 운영비 3억 1300만 원, 사업비 10억 7000만 원으로 총 15억 2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24년 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은 우리 지역 인재 양성과 다양한 장학사업 운영에 필요한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53호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3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 대하여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출연이 필요한 것으로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등 6억 원, 인건비 1억 4000만 원, 기관 운영비 3억 원 등 총 15억 원을 출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의 재능 계발 등을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필요한 예산을 출연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재)전남미래교육재단에서는 지원된 예산이 도교육청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하고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라며 이번 출연 동의는 출연 금액을 확정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출연 금액의 적정성 등은 향후 2024년도 예산안 심의를 통해 검토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출연 동의에 대한 부분은 이의는 없는데 질의할 것은 절차상 지금 예산서가 작성이 되어서 제출된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동의안이 어떻게 보면 동시에 올라오는 상황인데 절차상 문제는 없습니까?
예산안보다 빨리 동의안을 저희가 심의받는 게 맞고요. 이번 같으면, 도청 같으면 이 전 회기에 했었는데요. 저희도 다음부터는 전 회기에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토론과 축소심사 순서입니다마는 행정국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소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2024년도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출연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28분)

7.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교육감 제출)

다음 제7항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의안번호 제654호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임대형민자사업은 민간사업자가 학교 시설 사업에 투자한 금액에 대해 관리운영권 설정 후 20년간 정부 지급금으로 임대료를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본 동의안은 임대형민자사업 지정 고시 전 지방자치법 및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에 의거 예산의 의무부담 행위에 대하여 전라남도의회 의결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교육부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종합 추진계획은 전체 사업 중 재정사업 75%, 임대형민자사업 20%를 추진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 경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추진대상 및 단위사업통합 현황입니다. 담양, 무안지역 3교, 순천, 광양, 영암지역 3교로 2개 단위사업으로 통합하여 추진합니다. 총 사업규모는 6교, 8동, 사업비는 824억 원입니다.
의무부담 관리기간입니다. 건설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8개월이며, 운영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46년 6월까지 20년간입니다.
의무부담 관리기간 중 정부지급금 지급 예정액입니다. 6개교의 20년간 정부지급금 총액은 임대료와 운영비를 합한 1654억 400만 원이며 정부지급금 연간 평균 금액은 82억 7100만 원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자본의 유치로 노후 학교시설을 조기에 개선하여 전남교육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미래사회의 새로운 표준과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깊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어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54호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7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동의안은 BTL로 추진하는 6교 사업비 824억 원에 대한 사업추진에 대해 의회 동의를 구하기 위한 것으로 초등학교 2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이며 통합화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과 축조심사 순서입니다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과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7항 2023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의무부담행위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33분)

8.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교육감 제출)

다음 의사일정 제8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취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교육청이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취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은 중앙정부 등 이전수입과 자체수입 증감분을 반영하였으며, 특히 정부 국세수입 재추계에 따른 보통교부금 감액에 대응하고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2950억 원을 세입 재원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세출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교부된 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목적지정사업과 교육재정 운용의 적정을 기하고자 변동된 사항들을 최종 정리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예산은 자체 조정을 통하여 3920억 원을 감액 반영하는 등 재정 효율화와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모쪼록 금번 예산의 편성 취지와 제반 실정을 감안하시어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취지 설명을 마치면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다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행정국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예산개요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3년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개요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이 6186억 원 감액되었고 국고보조금은 8억 원이 감액되었으며, 유아교육비 특별회계전입금은 24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법정이전수입 등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218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민간이전수입 등 기타이전수입은 10억 원이 증액되었고, 자산매각수입 등 자체수입은 104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내부거래 수입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입으로 2950억 원이 증액되어 전체 세입은 337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쪽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는 학교시설여건개선사업비 등 2924억 원이 감액되었으며, 평생교육비는 9억 원 감액, 교육 일반경비는 기관운영비 등 335억 원이 감액되었고 예비비는 120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교직원 인건비는 16억 원이 증액되어 전체 세출은 3372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3쪽입니다. 예산안 주요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의 재원별 내용은 첫째,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이전수입이 6426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6218억 원 감액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보통교부금은 6239억 원 감액되었고 특별교부금은 53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국고보조금은 8억 원 감액되고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전입금은 24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4쪽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법정이전수입 210억 원 감액,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 무상급식비 등 비법정 이전수입 8억 원 감액으로 총 218억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5쪽입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10억 원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비 및 방역 지원 등 민간 이전수입 6억 원,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 운영 등 자치단체 간 이전수입 4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둘째, 자체수입은 104억 원으로 행정활동수입 1억 원, 임대 및 매각 등 자산수입 8억 원, 예금이자수입 18억 원, 각종 사업비 집행잔액 반환금 등 기타수입이 77억 원입니다.
셋째, 기금전입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295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의 주요 사업별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이후 교육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가 지원된 특별교부금 등 목적지정 사업, 세출예산 조정 순서로 구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특별교부금 등 목적지정 사업비는 66억 원입니다. ICT활용교육 지원 등 교육부 특별교부금 59억 원을 계상하였고 교육과정 운영지원 등 지방자치단체지원금 4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등 기타 지원사업 3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세출예산 조정으로 3438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퇴직수당 실소요액 반영 등 공무원 법정부담금 336억 원을 증액하였고 특성화고 자격증 취득지원 등 연도 내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 145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폐교재산 매각대금관리기금은 매입의사 취소에 따라 34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하여 시설사업비 2442억 원, 공사립 교직원 인건비 507억 원 등 총 3751억 원의 사업비를 감액하였고 예비비도 134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개요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82호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취지 및 개요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26쪽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자체수입 세입추계 적정성 확보에 대한 검토입니다. 지방재정법 제36조 및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 세입추계는 객관적 자료에 의하여 전년도 징수실적과 당해연도 특수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세입 재원을 포착하고 세입의 과다 또는 누락 없이 편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의 자체수입 예산편성 현황은 아래 표와 같이 기정 예산 대비 104억 원이 증액되었으며, 이중 이자수입 18억 원과 기타수입 77억 원으로 증가율이 높습니다. 이자수입은 재정 상황 및 제반 상황을 고려한 유휴자금의 효율적 관리에 따른 것이며 기타수입은 각종 사업 집행잔액이 41억 원으로 집행잔액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등 부득이한 사유로 보이나 향후 세입재원 판단 시 예산이 적재·적시에 투입될 수 있도록 세입 발생 요인을 사전에 보다 면밀히 파악하여 당초 예산에 최대한 계상될 수 있도록 세입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8쪽, 명시이월사업 적정성 확보에 대한 검토입니다.
2023년도 명시이월 사업은 총 39건으로 예산액 536억 7100만 원이며 이월액은 337억 8100만 원으로 예산액 대비 62.9%를 명시이월하여 전년 대비 16건, 17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명시이월은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의 예외 조항으로 엄격히 운영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예산편성 시 사업의 시급성 판단, 재정투자의 효율성 등을 고려해 이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흥 출신 진보당 박형대입니다.
이번 추경은 세입 감소분을 이월이 예상되는 것은 전부 감액하고 또는 불용이 예상되는 것도 감액을 해서 세입·세출 균형을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도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어 있고 부족한 부분은 특히나 준비된 기금으로 만회를 하고 있어서 올해 예산과 내년 예산이 교육가족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예산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입 감소로 인한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남교육청에서 나름대로 전남도민들과 교육 공동체에게 예산만큼은 안정적 메시지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 편성하시고 이번 추경 편성하시면서 고생들 하셨습니다.
몇 가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실에는 청렴시민감사관제 감액된 이유를 여쭙고요. 정책기획관은 빅데이터 플랫폼사업에 대한 것을 여쭙겠습니다. 미래교육과는 학교 숲 생태놀이터, 태블릿 PC 확충 감액에 대한 부분, 교육자치과는 늘봄사업 증액과 초등돌봄 감액에 대한 부분, 재정과는 물품박람회 참가업체 지원금 감액에 대한 부분을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관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관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감사관 고재술입니다.
감사관님 반갑습니다.
세입·세출을 균형을 맞추는 차원에서 필요 없는 사업 또 이월이 확실시되는 사업들은 과감하게 이번에 감액한 것은 마땅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꼭 필요한 사업을 감액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눈에 띄는 것이 청렴시민감사관제 사업이 회의수당이라든지 참여수당, 활동수당이 감액이 됐어요. 활동이 그만큼 왕성하게 안 되다 보니까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청렴시민감사관은 지역교육청이나 본청에서 감사를 했을 때 지역에서 있는 분들이 청렴시민감사관으로 보통 지역에서 시 지역은 세 분, 군 지역은 두 분이 참여를 같이 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감사기간이 도교육청에서는 지역교육청은 보통 5일, 고등학교는 4일 또 지역교육청에서는 초·중학교는 3일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청렴시민감사관님들한테는 되도록이면 회의 일수 전부 다 참석을 하셔서 학교 전반사항에 대한 운영에도 조언도 해 주시고 살펴봐 주시고 또 지역사회 의견도 저희들한테 전달해 주시면 앞으로 저희들이 행정하는 데 반영도 하고 개선도 하려고 저희들이 보통 감사 일수당 3일 정도 참여해 달라고 저희들이 요청을 드렸습니다.
당초에 계획도 그렇게 하고 운영협의회라든가 회의 때도 그렇게 자주 말씀을 드립니다만 아마 이분들이 다른 생업이 있기 때문에 참석 일수가 굉장히 저조하십니다. 그리고 또 정기회나 운영위 협의하실 때도 안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청렴시민감사관제가 올해 그분들의 임기가 만료되고 새로운 분들이 위촉이 되다 보니 임기 말이 되다 보니 이분들이 참석률이 굉장히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해서 이번에 조정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 전남교육청이 청렴도가 몇 위입니까? 작년 2022년 기준으로요.
종합 4위여서 면목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을 극복하기를 위해서 청렴시민감사관제라든지 이런 것을 더욱더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감사관님 말씀하신 것은 외부요인이라 생각합니다. 내부적 요인을 한번 꼭 좀 확인하셔야 될 것이 감사관제 활용을 통해서 그분들이 자부심, 보람 이런 것을 느껴야 될 것 아닙니까? 혹시 그런 것이 없어서 참여하고 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반갑습니다, 과장님. 빅데이터 플랫폼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사무감사 전에 충분히 설명을 주시고 그랬죠?
그럼에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자 모셨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사업이 당초 추경 사업하고 변동된 것이 있죠?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1추에서 무려 52억에 가까운 돈을 세워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이 예산을 감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예산을 세울 당시에는 자체적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공동 구축에 대한 제안이 들어와서 공동 구축으로 이 플랫폼 구축의 사업이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다가 분담금으로 내야 할 돈이 저희 추경에 세워주신 돈으로 분담금을 내려고 했었으나 마치 교육부가 그동안에 K-에듀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려고 미래교육과에서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것이 있었는데 교육부에서 그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그 예산이 불용되게 되어져 있어서 그 분담금으로 내었던 돈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라고 저희 자체 판단을 해서 그 돈으로 공동 구축비용을 45억을 송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예산은 부득이하게 불용처리 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 구축 분담금은 미래교육과에서 분담, 지출을 하는 것이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전남특화서비스 관련된 부분을 별도로 고민을 하고 있고 내년 예산에도 반영이 되어 있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플랫폼 구축과 관련해서 지역특화서비스가 올라가야 되는데 플랫폼 구축 사업이 늦어지면서 이것 또한 1년 정도 순연되는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추경 때도 급하게 사업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전남특화서비스 관련된 부분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서 공동으로 구축하는 것과 또 전남특화서비스가 어떤 관계들을 연계돼서 가야 될지 또 정말 필요한 것인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부분인지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검토가 된 다음에 추진이 될 필요가 있다.
지난 추경 때 굉장히 큰 금액이 예산에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몇 개월을 못 보고 이렇게 감액이 되고 사업이 변경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부분을 신중하게 접근을 해서 플랫폼사업 관련해서는 전문성들이 많이 요구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문가의 의견을 저희들은 많이 존중할 수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전문가분들이 판단하실 때 차분하고 변동이 없을 수 있도록 앞으로는 신중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1추에서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위원님들께서 우려도 있었고 지지도 있어서 예산을 수립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렇게 감을 보고하게 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양해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미래교육과장님 모시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학교 숲 생태놀이터 사업 관련된 부분을 지적을 했습니다. 이번 감액된 부분은 어떤 이유로 감액이 된 건가요?
학교 숲 생태놀이터 사업은 학교 운동장이나 유휴지를 녹지공간과 생태학습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 16개 학교, 2022년에 16개 학교를 선정해서 사업을 시행하였는데 모니터링한 결과 녹지조성보다는 생태놀이터 구축에 치중한다는 지적을 받아서 올해는 10개 학교, 25억 사업을 계획을 했다가 취지에 맞지 않는 학교들에 대해서 다시 사전컨설팅을 통해서 계획을 변경하거나 취소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취지에 맞는 학교를 하다 보니까 10개 학교 중에서 9개 학교만 시행을 하고 1개 학교분의 6억 2000 정도가 감액되었습니다.
1개 학교가 6억 2000이었습니까?
나머지 9개 학교 중에서 운동장형에 2억 5000을 지급했고 운동장형에 못 하고 부분형, 일반형으로 하는 학교에는 1억 5000으로 감 지급하였습니다, 감 교부하였습니다.
이게 감액이 되고 내년에는 그 6억이 그대로, 5억 정도가 내년 예산에는 편성이 되었더라고요, 5개 학교 정도로.
예, 학교 희망도를 고려해서 내년에는 5개 학교로 축소하여 보다 내실 있게 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6억은 아예 학교 선정을 하지 못함으로써 감액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네요, 그러면요?
예,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학교에 숲을 만든다는 것은 굉장히 억지로 만드는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학교에서는 숲을 만들기 어려우니까 주로 토목, 조경식으로 많이 전락이 됐고 이런 것 있는데 제가 이 문제로 학교를 몇 군데 가 봤어요.
그런데 학교 숲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데도 있겠더라고요. 지난번에 저희가 교육위원회에서 현지 활동을 비금초등학교를 갔는데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비금초등학교 같은데 그 학교 뒤편 숲을 굉장히 잘 가꿔오셨더라고요. 그래서 학생들이 산책도 하면서 자기 나무에 자기 학생들이 이름을 붙여놓기도 하고 교육적으로도 잘 활용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학교 숲 생태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는 학교를 보면 학교 뒤편이라든지 또는 옆이라든지 여기에 숲이 조그맣게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오히려 이런 데를 활용하면 나았을 텐데 굳이 그걸 유휴부지에다 억지로 만들다 보니까 정말 학교 숲도 아니고 놀이터도 아니고 이런 일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것처럼 학교 숲 생태놀이터는 교육사업입니다, 이것은. 조경사업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취지에 맞게끔 운영해 주십사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취지에 맞게 단순하게 조경사업이 아닌 학습 놀이터로서의 취지에 맞도록 사례를 발굴하고 서로 좋은 우수사례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이 지난 본예산 심의 때도 태블릿 PC 사업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주시고 또 새롭게 제도가 개편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보험식으로 해서 학생들이 가지고 집에 가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렇게 제도를 개편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감액이 있는데 태블릿 PC 확충사업 21%나 감액이 되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진행 상황을 한번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서 태블릿 PC 사업이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예산을 투입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금 착실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태블릿 보급은 약 59.8%에 있고 다음 달 12월 말이 되면 69.6%까지 약 70% 수준으로 오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100%에 오르는데 상반기에 말씀드렸다시피 학교에서 통칭 5가지 OS를 태블릿 PC로 분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조달청의 기준이 바뀌어서 학교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하고 iOS 체제. 그러니까 구글 안드로이드하고 애플 iOS 체제를 학교들이 2023년의 경우에는 약 83%의 학교가 선택을 했습니다. 선택을 했는데 그 두 가지 기종은 태블릿의 범주에 들어가고 나머지 크롬북이라든지 웨일북은 노트북의 범주에 들어간다는 판단이 내려져서 노트북 예산을, 노트북 물품을 태블릿 PC 물품으로 예산으로 살 수 없다는 지적에 따라서 1차 추경 때 그에 해당하는 51억 원을 추경을 세우고 그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이번에 감추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내년 언제까지 이게 완료가 될 예정입니까?
지금 현재는 내년 상반기, 보통 이렇게 저희들이 준비해서 학교까지 보급하는 데까지 5개월에서 6개월 정도가 소요되어서 이번 예산이 통과가 되면 1월부터 서둘러서 되도록이면 상반기에 보급 완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서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자치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자치과장입니다. 정병국입니다.
자치과장님, 지금 늘봄사업은 특별교부금으로 13억이 증액이 되고 초등돌봄은 39억이 감액이 됐어요. 이런 사업은 연계성이 있어서 이렇게 나타난 건가요, 어떤가요?
그 소관 과가 안전복지과에서 그쪽에서 대답할 수 있도록 하면 되겠습니다.
아, 그런가요?
제가 잘못, 예,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안전복지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늘봄사업은 특별교부금으로 13억이 증액이 된 상황이고요, 성립전으로. 그리고 초등돌봄은 39억이 감액이 됐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사업의 연계가 되어 있는 것이죠, 지금?
13억 6500은 추가로 교부가 되어서 증액을 했고요. 35억 8000만 원은 목포상동초등학교의 별관 동에 19실을 리모델링해서 거점형 돌봄센터를 구축할 예정으로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재원은 교육부에서 지원을 해 주고요. 올해 사업이 현재는 사전기획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 1월 중에는 마무리가 되고 올해 공사가 끝나지 못하기 때문, 불가하기 때문에 올해 예산에 감하고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행정사무감사 때도 확인이 된 것인데 늘봄 사업하고 방과후 학교하고 초등돌봄 이게 비슷비슷한 사업들이 학교에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예, 그렇습니다.
그로 인해서 한쪽은 예산이 증액되고 교육부에서 내려와 가지고요. 한쪽은 사업비가 남아 있고 이런 상황이 발생이 돼서 이게 종합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교육부의 늘봄이 3월 달에 추진이 됐었지 않습니까? 기존에 방과후 돌봄 계획을 수립해서 운영하다가 중간에 늘봄 운영이 들어와서 하다 보니까 약간의 중복성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부의 늘봄학교 예산을 먼저 집행을 하고 나머지는 방과후 돌봄 예산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 거죠? 교육부에서 내려온 특별교부금으로 먼저 사업을 하고 이 외의 것들은 불필요하면 사업을 감액하고 이렇게 된 것이잖아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전반적으로 돌봄 사업에 대한 전체 사업비를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지 이런 것을 다음에 의회에 따로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정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재정과장 오준헌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물품박람회 예산을 보니까요, 참가업체 지원금이 대략 반 정도 감액이 됐어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희들이 당초 박람회 참여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업체당 100만 원씩 지원을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75개 업체를 상정하고 해서 7500을 했는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는 운반비랄지 또 전시 제품 모형제작비랄지 실비만 정산해서 받다 보니까 금액이 적게 집행이 됐습니다.
몇 개 업체가 그러면 참여를 한 건가요?
75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예, 예상대로 다 참여를 했는데…….
47개 업체가 실비를 받아 갔습니다.
47개 업체가요? 그러면 이게 사업이 종료가 된 것이지요?
지금 올해까지 했는데 내년에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연계해 가지고 같이 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사업은 종료가 된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이미 집행된 것인데 이것을 감액으로 하는 것이 맞는가요?
지금 집행잔액이어서…….
집행잔액이라서 이렇게 한 건가요?
재원이 또 부족하다 하니까 활용하려고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이해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박형대 위원님 질의 부분에서 조금만 보충하고 싶습니다.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한번만 나와 주시겠습니까?
아까 우리 박형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게 태블릿 PC하고 그다음에 스마트기기가 예산이 잡혀 있는 부분보다 감액하는 이유를 여쭤보신 거거든요. 그런데 아까 답변은 크롬북, 웨일북이 태블릿 PC가 아니고 노트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조달에 문제가 있어서 따로 분리한 상황을 이야기해 주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원래 예산이 잡혀 있는 것보다 확충이 덜 된 이유를 아까 박형대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상반기 예산에서, 본예산에서 하자보험을 포함해서 219억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그때 해당되는 태블릿 PC의 대수가 약 4만 2000대입니다. 그중에서 17%에 해당하는 태블릿 PC가 태블릿 PC가 아니라 노트북으로 분류가 되는 세 가지 기종에 대해서는 그때 해당되지 않아서 그 수량만큼의 별도의 예산을 1차 추경 때 세웠고…….
따로 잡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랬는데 80페이지 보면 스마트기기 보급 노트북이 기존 예산보다 줄었잖아요, 지금. 여기 줄어 있는 것으로 나오잖아요, 6억 7000이.
(위원석을 보며) 그것을 여쭤보시는 거죠?
낙찰 차액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태블릿 PC 확충사업이 21%가 감액됐잖아요. 그것을 아까 여쭤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태블릿 PC 확충도 추경 증감에 보면 감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노트북도 감으로 되어 있잖습니까? 그게 합쳐지면 21%라는 얘기지요, 금액이? 전체 금액에.
그걸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낙찰 차액인지 아니면 가격이 하향 조정이 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 학생들의 수요가 줄어든 것인지, 당초 계획보다 금액이 적게 집행된 이유를 여쭤보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낙찰 차액이 포함된 금액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업 선정을 22잘하신 거네요, 낙찰 차액이 이렇게 많으면?
본예산에서 증액한 만큼 51억 원 해당되는 만큼 그 똑같은 금액을 감액한 것입니다.
박형대 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그러면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부응하고자 미래교육과에서 개인용 우리 아이들에게 태블릿 PC를 지급하고 있지요?
그때 우리가 본예산 편성 시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두 가지 방안이 있었습니다. 기억을 돕기 위해서 제가 그냥 말씀드릴게요. 우리 아이들이 보면 학교 시험 때 되면요, 제가 여러 번을 목격했는데 저희 때는 책을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개인용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시험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저렇게 공부가 되나?’ 하는데 아이들은 그게 공부 방법이었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용 스마트기기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다 놔두는 게 아니라 항상 휴대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 뭘 했냐면 보관함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맞죠?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혹시라도 생길지 모르는 파손이나 분실을 대비해서 보험을 들자고 그랬지요? 보험예산도 따로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태블릿 PC 하자보험 그다음에 스마트기기 노트북 하자보험도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전체 대수가 줄어드니까 또는, 이것을 낙찰 차액으로 봐야 될지 어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같이 줄어들었어요. 이거는 무슨 이유인가요?
대수가 줄어들었다면 이해가 되는데 낙찰 차액이어서 금액이 줄어들었다고 한다면 보험도 그러면 낙찰 차액이 생긴 건가요?
예, 똑같습니다. 제가 아까 노트북에 해당되는 17%를 말씀드렸는데 태블릿 PC 4만 2000대 83%에 해당하는 것을 기존에는 100%를 태블릿 PC 예산을 했다가 83%만 본예산에서 해당이 되고 나머지는 이번에 반납을 한 것이고요. 그때 17%가 목적외 사용이라고 해서 노트북 예산을 별도로 17%만큼 세웠기 때문에 노트북 예산을 이번에 추경 예산 사용을 하고 그만큼 이번에 감액을 한다고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올 연말이면 70%까지 아이들한테 주어진다는 것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오늘부터 납품 시행하고 있죠?
11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한 달간입니다.
예, 그렇죠. 자, 그러면 보험을 들었습니까? 우리가 스마트기기를 계약을 했으면 계약했다는 뭐가 있는 것처럼 보험 또한 했으면 보험증서든 뭐든 계약한 것 있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 좀 보여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이게 보증수리를 예전처럼 그냥 하신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저희들이 저번에 의결했던 것처럼 정말로 보험을 들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지급하기 위한 것인지 이게 헷갈리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보험을 정확히 드셨다고 되어 있으니까 보험 관련된 내역을 주시고요.
예, 제출해 드리라 그 말씀이시죠?
예, 봐야죠. 그래야 진짜 보험을 든 것인지 아니면 보증수리를 예전처럼 하시면서 보험이라고 한 건지 이것은 아주 다른 문제입니다.
자, 그다음에 보관함 같은 경우 내년 예산에는 그러면 역시나 편성 안 됐겠네요?
예, 편성 안 했습니다.
예산과장님! 내일 당장 할 얘기입니다마는 보관함 예산 없습니까?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 정확히 해 주십시오. 대충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험 부분은 정확하게 오늘 종료 전까지 제출해 주십시오.
예, 제출해 드리고 잠깐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기존에는 무상 지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상 지원인데 보험에 해당되는 부분이 정상적인 사용 중에, 수업 중이라든지 태블릿 PC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때만 하자를 보상을 해줬습니다. 이번 2023년…….
그거는 하자보수지요, 업체 정해 가지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3년 계약에는 유상보수에 들어가는데 분실 또 수업 중이 아닌 파손까지 해서 보상을 들어가도록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보험입니까? 보증수리 계약할 때 하셨다는 얘기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보험은 아니잖아요. 목이 맞아요? 목이 다르잖아요. 하여튼 나중에 자료로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마저 추가로…….
박형대 위원님!
마저 추가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태블릿 PC 확충사업에 감액이 된 이유는 물량이 확보가 되어서가 아니라 단가가 낮아져서 21%가 감액이 됐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21% 전체가 아니라요, 그러니까 본예산에서 편성됐던 하자보험을 포함한 219억 중에서 17%에 해당한 부분이 목적외 사용이라고 해서 17%에 해당한 만큼 추경에 세워서 이번에 같이 집행을 하고 추경에 세운 만큼 이번에 감을 해야 전체적으로 플러스마이너스 0이 됩니다.
저희한테 준 자료는 기정 예산이라는 것은 1추 예산인 거잖아요. 그래서 태블릿 PC하고 스마트기기, 노트북 보급이 따로 여기 올라와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둘 다 감액이 된 것이고 그래서 태블릿 PC 확충사업 해서 그 목만 보면 21%가 감액된 사항이에요. 그래서 “단가가 낮아져서 그만큼 감액이 됐다.” 이렇게 아까 말씀하신 것 같아서 다시 한번 확인 요청드린 겁니다.
예, 낙찰 차액에 의해서…….
낙찰 차액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로 낙찰 차액이 발생한 것이 단가가 떨어진 것입니까, 아니면 기기가 너무 고가여서 낮추다 보니까 발생이 된 것입니까?
그것은 다섯 가지 기종에 대해서 우선 협상자를 정해서 협상에 의해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가요? 그런데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예산과 실제로 집행되는 비율이 그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은…….
양해만 해 주신다면 그 부분에 별도로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아마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이번 정부에서 국세 수입에 대한 재추계를 실시했잖아요. 그리고 오늘 감액 추경 좀 안타까움은 있습니다마는 감액 추경하시느라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그 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국장님께서 아까 우리 예산과 관련돼서 설명을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더더욱 중요한 것은 감액 추경된 만큼 재정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부감님 올해 감액 추경 간단하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고 재정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질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은 금년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6239억이 감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기재부 세금 재추계에서 전체적으로는 59조가 덜 걷혔고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내국세 수입이 53조가 줄었습니다. 그러면 보통교부금은 10조일테고 각 시도별로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금액이 나왔을 텐데 6239억에 대해서 어쨌든 박형대 위원님께서 언급하셨던 부분 말씀을 주셨는데요, 기존에 있던 사업 지원 학생, 교직원 또 학부모들 지원은 저희들이 절대 보강 또는 절대 뒤로 후퇴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재정안정통합기금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70% 선에서 저희들이 2950억을 당기고요. 있던 사업은 지금 말씀 주신 것 정리하면 기존 사업 중에 세수 부족에 대응해야 되기 때문에 3900억 정도 감해서 지금 숫자를 맞추어 놓았습니다.
박종원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건 앞으로의 부분도 질문을 주셨다고 보는데요, 내년 예산 보고 계시겠지만 저희들 어쨌든 교부금이 4500억 정도 감액해서 내시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통합재정기금에서 하겠지만 내년에 또 활용을 할 부분이 시설기금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이 시도교육청들 보면 3분의 1 수준에서는 기금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3분의 2 정도에서는 지금 관망하는 시도교육청이 또 3분의 2 정도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은 위원님들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도에 위원님들께서 이 사항을 잘 살펴주셔서 사실 기금에 돈이 들어가 있었던 부분이고 그것은 정말 고마운 일고요. 그 부분을 조금씩 경제 상황이 어떤지는 저희 계속 날카롭게 지켜볼 것입니다.
그래요, 하여튼 방금 우리 부감님 말씀처럼 재정적인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운영계획에 있어서 시점이 저는 중요할 때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게 방금 답변도 말씀해 주셨던 것 같고 특히 내년도도 저희들이 국세 수입의 전반에 보면 전망이 경기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함께 고민을 더 해야 한다. 긴축재정하고 그런 부분들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작년에 9600억 정도 세수가 증되어서 기금 적립했기 때문에 다행히 방금 말했던 교육시설환경개선금이라든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라든가 이런 것 충분히 활용하고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번 미리 준비 잘해주시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또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님! 위원장님, 아니 부위원장님…….
그린스마트추진단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린스마트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예산서 66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여기 보면 당초 기정예산액이 3490억 정도 있어요. 3489억이죠?
금번 추경에서도 약 1625억 원을 줄였어요. 비율로 보면 47% 정도 되더라고요. 물론 방금 얘기 충분히 다 했고 이해도 되고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 사유에 있어서는.
그런데 그래도 단장님의 입장에서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많이 삭감한 근거나 사유에 대해서는 그래도 한 말씀 해야 되지 않겠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47%란 돈 자체가 삭감됐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일단 삭감된 내용 자체가 사업이 취소되거나 해서 삭감된 것은 아니고요. 저희 그린스마트추진 사업 같은 경우에는 계속비로 해서 장기간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2021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리모델링 사업 같은 경우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개축 같은 경우는 상당히 행정절차라든가 또 학교에서 학생 안전이라든가 학습권 보호 차원에서 방학을 이용해서 공사를 추진해 달라는 요구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집행이 저조한 부분이 있고요. 또한 이것은 국비 30%와 지방비 70%가 대응투자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국비 30% 예산이 편성되면 지방비 70%를 편성하게끔 되어 있어서 약간은 예산이 우리 집행률에 상관없이 편성된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보면 올해 세수 감소 상황 속에서 집행이 덜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정을 통해서 효율적인 예산을 하고자 해서 이번에 감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단장님 말씀처럼 올해 집행을 안 해도 되고 또 감액 후에 내년도 다시 또 본예산에 재편성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이해를 하면 될까요?
예, 내년 본예산에 지금 현재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일부 반영됐고요.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집행률에 상관없이 예산에 편성하다 보니까 예산 효율성 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대두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가급적이면 교육부하고 협의해서 공정률에 맞게끔 예산이 편성되어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단장님한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게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 우리 예산을 차지하는 비중이 꽤 높거든요. 비율로 보니까 교부금 비율로 보면 약 10%대 됩니다. 그러니까 예산 규모가 꽤 많다는 것, 크다는 것은 다시 한번 예산에 대한 적정성이라든가 효율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장님께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발언대로 모셨고요.
그리고 이 사업과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린스마트 사업이 2021년도부터 시작됐었죠?
2021년도부터 시작되면 현재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그러면 거의 3년이 지금 다 되어 가고 있는데 그러면 최초 개축·리모델링 개교 학교는 있습니까?
지금 현재 신안의 안좌고등학교가 리모델링 사업이거든요, 개축 사업이 아니고. 그 학교가 9월 말로 해서 완료가 됐습니다. 예산액은 30억 정도 되고요. 개축은 현재 완료된 학교가 하나도 없고요. 지금 리모델링 학교…….
리모델링 한 개 학교는 개교 예정이고 개축은 아직까지는 없다?
그러면 개축은 그 시기는 언제쯤 보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제가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행정절차라든가 이게 상당히 좀 사전계획도 있고 장애인 인증 관계도 있고 해서 상정 일자가 상당히 길고 까다롭습니다. 이것을 충족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올해 말부터 어떻게 보면 개축 사업은 공사 착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축은 아마 내년 말까지 해서 일부 학교가 완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정부도 바뀌고 열심히 일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또 한편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도 단위 학교 대상자들 민원도 꽤 있더라고요, 이게 자꾸 시기가 늦어진다고. 그런 부분들은 분명히, 왜냐하면 공신력 있는 기관의 책임성 있는 답변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애초부터 언제까지 한다고 하지 말고 또 늦어지면 그런, 아마 그런 얘기도 많이 들으셨을 것 아니에요?
이런 부분들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단장님 정말 기대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저는 꼭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마음으로 저희들도 지켜보고 같이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쩌신가요, 우리 단장님이 보는 좋은 결과물이?
당초 우리가 처음에 2020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이었는데요. 그린스마트미래학교라고 해서 상당히 기대도 많고 어떻게 보면 학교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위원들도 나름대로 우리 학교가 새롭게 변하겠구나라는 기대감도 많이 있을 것으로 됩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튼 저희들 입장에서는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또 현재 어떻게 보면 최근에 들어와서 세수 감소라든가 공사 진행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나름대로 문제점을 파악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우리가 그린스마트스쿨 같은 경우는 단순하게 교실을 개축하는 사업이 아니고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한 시설물을 만든다든가 또 학생과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아무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위원님들도 많이 응원해 주시고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저도 교육위원회 한 사람으로서 방금 단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순 개축으로 머물지 않고 친환경적인 미래교육 과정의 최적화된 작품이, 명작 탄생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 많이 해 주시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감님께 노파심에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재정도 어렵고 감액하고 또 기금 전입해서 예산 편성했고요. 다양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불용액 같은 것 철저하게 저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더욱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 신경 좀 많이 쓰시고요. 간단하게 부감님 말씀 듣고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경제 상황을 잘 지켜보고요. 위원님들께서 잘 배려해 주신 기금 활용도도 잘 들여다보고 경제 상황에 따라 잘 대응하도록 하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지적해 주신 불요불급한, 비효율성 이런 부분이 없도록 하고 불용액 포함해서 저희들이 잘 지켜보고 재정집행 점검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도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도 기금에 대해서 칭찬을 해 주셨고요.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도 칭찬과 우려의 말씀을 드려서 저도 이제 삭감된 부분들은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우리가 기금운용 방안을 조금 더 정말 잘 모색해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준비했습니다.
우리 부교육감님께 여쭙겠습니다.
아까 예산안 말씀하실 때요, 추경 기금 사용액이 지금 얼마라고 말씀하셨지요?
현재 지금 추경상으로는 재정안정화기금으로 2950억 원입니다.
2024년 예산안 기금이 보니까 4520억 원이네요. 그래서 2024년 예산안 기금 사용액 이렇게 둘을 합하면 어떻게 보면 7000억 원이라는 액수가 나옵니다. 전체적인 어떤 세수 부족의 어려움 속에서 교육청 기금의 이 위기를 다들 넘어가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앞으로 상황은 예측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지속적으로 이에 대한 상황이 이어진다면 우리 교육청에서는 어떻게 대비를 하실 것인가 부교육감님 말씀 듣고 싶습니다.
모두에 이전에 박종원 위원님 말씀 주신 답에다 조금 더 제가 보태면요, 어쨌든 내년도를 들여다볼 텐데 내년도 상반기가 지나고 나면 세금 추계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 경제 상황이 드러납니다. 그러면 지금 박현숙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기금에서 일단 저희들이 필요한 교육사업은 꼭 진행하도록 하는데 내년 세금 추계하고 추경, 순세계잉여금들, 불용액들 싹싹 긁어모으면 내후년까지 조금 전망이 나오기 시작해요.
그때쯤에 다시 기금을 쓸지 그리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전체 규모의 변동성에 대해서 조금 확연히 드러나니까 그때는 또 어떻게, 저는 지금 예단하지 않고요. 그 상황을 통계를 저부터 자세하게 들여다보고요, 절대 기금을 갑자기 더 많이 써서 바닥을 드러내거나 이러지 않고요, 적정한 수준에서, 죄송하지만 지방채 부분도 경제가 더 나빠진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때는 또 오픈해 놓고 시작할 것입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0년 물론 2021년 최근에 조성해서 지금 세수 부족 상황에 때맞춰 적절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저도 기금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독자적인 징세권이 없는 상황이지요? 그렇죠?
교육 부문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요. 만약에 교육청 기금이 7000억에 가까운 부족이 생겼다면 정말 전남교육이 위기였을 텐데 이 기조가 아까 부교육감님께서 말씀하신 1, 2년의 관계가 아니라 10년 이런 식으로 간다면 과연 이에 따른 어떤 구체적인 대안은 혹시 생각은 해 보셨는지요?
제가 위원님께 답변을 드리면 제가 사견이 들어갈 것 같긴 한데요, 제가 가능한 범위에서 말씀드리면 10년까지 제가 예단할 수는 없고요. 경제 사이클상으로 보면 2년 정도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원래 2025년도까지는 좀 경제가 힘들 수 있는 사이클이었어요. 그런 부분들 들여다볼 것이고요. 2025년도 이후에 3년, 5년 이렇게 지속되면 10년 사이클인데 그렇게 장기불황이나 그런 부분들은 제가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고요. 그때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내년도 상반기 이후에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이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수단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오픈해 놓고 하실 것입니다. 지방채 부분도 지금 다 갚은 상황이지만 지방채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오픈해 놓고 저희들이 고려해야 될 사항이니까 어쨌든 위원님 잘 판단해 주셔서 잘 기금에 모아주셨잖아요. 알토란 같은 돈 들이니까 저희들 잘 쓸게요, 잘 들여다보고요.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정말 여러모로 꼼꼼히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난번 우리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10월에 지방재정의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한 지방재정-지방교육재정 간 연계 방향 모색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걸 간단히 요약하면 초저출산 및 고령인구 급증의 상황에 지방교육재정에 대한 과다 지출로 재원 배분 효율성이 저하된다는 내용입니다.
이 보고서에서 해결책으로 제시한 내용이 지방자치단체의 법정전출금 법정률의 하한을 법률로 정하고 교육경비보조금에 대해서 교육청 사업의 유사·중복 여부를 꼭 확인하여 지출을 지양한다는 내용인데요. 이에 대한 외부 목소리가 지금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교육청이 그걸 듣고 대응해 가야 할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부 지자체의 보수언론에서 우리 교육재정을 바라보는 시선이 학생 수가 감소하니 예산을 줄여야 한다는 논리가 지금 자리잡고 있는 그런 것에 대한 것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번 답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은 작년도의 세수 최초 추계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던 시점에 교육부, 교육기관을 제외한 기관에서 봇물처럼 나오던 논조이지 않습니까? 세상은 또 밝은 면이 있고 어두운 면이 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고 세수가 어려워지니 그 목소리는 많이 줄어들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앞으로 그런 논쟁을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인데 당분간은 그런 이야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힘을 얻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교육을 둘러싼 맥락이 달라졌지 않습니까? 이게 교원 정원하고도 연결이 될 텐데 교원 정원을 학생 수 감소로만 들여다보면 기본적으로 교원 정원은 앞으로 쭉 줄어들 것이고 지역 소멸하고 같이 교원이 정말 많이 줄어드는 상황에 그렇게 되지는 않지 않잖습니까? 필요한 지도강사, 공존교실 그리고 정서통합, 학생 맞춤형복지 이런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저희들은 그런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 그 상황에 따라 기본적으로 인원이건 예산이건 기본적으로 현재 수준 이상 또는 현재 수준 유지 플러스알파가 더 들어갈 수 있다는 논리구조 그리고 또 지자체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부드럽지만 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교육위 들어와 봐서 살펴보니까 여전히 학생들의 화장실이라든지 또 체육복을 갈아입어야 될 시설도 없고 어떻게 보면 비가 새는 곳도 있고 여수의 체육관 사건도 있지만 저희 지역에도 보면 어떻게 보면 체육관들이 보강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염려스러운 것들이 산적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이런 학급 당 학생 수가 미치지 못한 곳도 있고 아니면 또 과밀해서 이것을 대체해야 될 것들도 있고 어떻게 보면 정말 투자를 할 곳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군인 수가 줄었지만 무기는 어떻게 보면 고도화된 무기를 우리가 투입해야 되는 것이고 또 병력을 정예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 인구가 줄어든다고 우리 지자체 문을 닫는 것도 아니고 학생 인구가 또 없다 해서 학교를 없애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미래지향적인 교육체제를 설계하고 국민들로 하여금 교육비 걱정을 줄여주는 정책으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정말 공교육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활력화시켜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따른 부교육감님 생각도 동의하시죠?
저는 감님 의견하고 너무 같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호승 시인의 말을 한번 도용하겠습니다. 새들은 바람이 강한 날에만 집을 짓는답니다. 높은 가지 위에 위태롭게 보이는 둥지는 바람이 불어도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들은 바람이 강한 날에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예산을 살펴본바 추경과 본예산의 기금이 조금은 너무 과다해 보인다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을 보면 그동안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들이 좀 보였어요. 그렇게 편성된 것 보였는데 이렇게 어려운 재정 여건에 조금은 역행하는 것들이 또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스럽습니다.
그래서 정말 다들 염려하는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이 염려했던 우리의 사업들, 불요불급한 것들을 위주로 사용해 주시고 정말 신중을 다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어려울 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신중하시겠지만 더욱더 신중함을 당부드리고요. 제가 봤을 때 여기에 따른 부감님의 말씀도 듣고 이랬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장기적인 기금운용 마련과 적정량의 기금을 유지하는 그런 기준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교육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기금 관련 부분은 저희들이 연구를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연구를 하기로 하고요. 조금 간단하게 제가 보태드리면 어쨌든 내년도 예산을 들여다보시면 통폐합 종료 예산 사업들이 있을 것입니다. 통폐합 종료라는 의미가 남다를 텐데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내장시켜 놨거든요, 내년 예산에. 지금 기금을 조금 당겨서 많이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들 심의하실 때 의견 저희들이 충분히 받고요. 절대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 교육 예산의 정말 소중함도 알리고 또 우리 전남교육청을 보여주는 것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박형대 위원님!
질의는 아니고 위원장님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요청을 위원장님께 요청을 하겠습니다.
아까 미래교육과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았는데 어차피 또 본예산 때 의견을 물어봐야 되니까 그때 제출을 해 주면 훨씬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현재 스마트기기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분리되어서 지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 때문에요. 그래서 스마트기기 태블릿 PC, 노트북의 현재 보급 대수하고 사양 그리고 내년도 보급 대수하고 사양 이렇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본예산에는 내일 또 이야기하겠지만 73만 원씩 해서 5300대 이렇게 그냥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정확하니 분류해서 제출해야만 내일 심의가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요구하신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요구자료 제출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8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교육감님! 우리가 계속 2023년도, 2024년도 예산안을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충격적인 삭감이에요. 삭감을 했을 때, 우리가 예결위 했을 때 예산 같은 것 가지고 저도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크게 이야기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 삭감된 예산을 정말 효율적으로 잘 쓸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서 지금 시급성을 다투기 때문에 지역 현안에 대해서 부교육감님께 질의를 하렵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최근에 여도학원이라 해서 행감 때도 제가 교육감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드렸는데 그 부분에 지금 공립화 부분을 절차를 했을 때 교육감님께서 승인을 했는데 의회의 승인이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의회 승인 당연히 필요한 사항이지요. 그게 조례 개정 사항일 텐데요.
필요하죠? 그런데 지금 여도학원의 이사회에서는 그런 절차 같은 것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인지 무시하는지 몰라도 본인들은 해산한다 아니면 공립화를 시킨다 이런 이야기를 해 버려요. 그것은 지역사회에서 좋은 쪽으로 파장을 일으키면 박수 칠 일이지만 거기에 종사하는 교직원들, 학교 관계자들 그다음에 누구보다 더 제일 지금 신경을 쓰는 어린 학생들이 불안감을 느껴요, 또 학부모님들. 최근에 학부모님들하고 김회재 국회의원님하고 면담을 했었어요. 그 자리에 저도 같이 배석을 했는데 이런 부분을 전혀 공청회라든가 토론회라든가 지역의 여론을 전혀 수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단에서 그냥 마구잡이식 공포를 한 거나 다름없다고 지역사회에서 봐요.
그런데 이것은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을 부분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 여수국가산단이 38개의 공장장협의체가 있어요. 거기에서도 예를 들어서 연간 80조 정도 매출 올린 데에서 38개 회사에서 연간 1억씩만 장학금 내놔도 38억 원이에요, 최소한.
그런데 여도학원의 16개 이사진에 있는 회사가 낸 돈이 20억이에요. 그런데 제가 파악했을 때 많이 낸 데가 GS가 한 6억, LG가 한 4억 두 군데만 해도 10억이고 나머지 14개 회사들이 한 10억 정도가 돼요. 이런 것마저 지역사회에다 공헌을 안 한다고 했을 때는 지금 이렇게는 불씨가 조그마한 불씨지만 나중에 이것이 공론화가 되거나 파장이 더 커지면 기업들은 몰매를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 여수시 교육환경에서도 많은 문제점을 이야기할 것이고 지금 학부모님들께서 만에 하나 그것이 공립화가 된다고 생각했을 때는 무조건 여수를 떠난다는 거예요. 학생만 떠나면 괜찮은데 가족들이 다 떠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300가구, 400가구들이 떠나 버리면 그렇지 않아도 계속 인구가 줄어드는데 또 여수의 교육을, 왜 그분들이 여수에 사는 이유를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나마 여도초, 여도중학교가 있으니까 자기 남편은 서울에 본사에 근무하고 그러더라고 여기에 남아 있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공립화가 됐을 경우에는 여기에 남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여도초라든가 중학교 갔을 때는 산단에 있는 자녀들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 경제적인 여건이 돼요. 그분들 말씀 들었을 때 참 이것을 어떻게 풀고 여수의 교육 현안을 어떻게 해야 될까를 많이 저도 고민을 해 봤는데 예를 들어서 교육감님한테도 그것을 상의 안 했고요. 우리 의회한테는 더더욱 전혀 언질도 없는 상태에서 본인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납득이 안 가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는 부교육감님께서 교육감님 대신 앉아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랬을 때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확실한 무언가를 이야기해 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우리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위원님 지금 질문 주신 사항을 제가 단연코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서 단연코 말씀드릴 부분은 아니고요. 제가 절차하고 기본적인 원칙 부분 말씀드리면 우선은 사립 초·중학교 가지고 있는 법인이지 않습니까, 여도학원 자체가. 기본적으로 내부 협의와 의견조회, 심의 그리고 이 사안은 기본적으로 종국에는 조례 개정 사항이고요. 그리고 교육감님 인가 사항이실 겁니다. 사립학교 공립화 부분은 법인의 해체까지 포함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죠.
그럼 그 절차들이 있을 거예요. 지금 말씀하셨던 사립학교 법인 쪽에서 그 절차를 모르진 않으실 거라 저는 믿고요. 그리고 모르신다고 그러면 알려드릴 거고요. 그리고 그런 절차들을 당연히 진행하셔야 되고 의견조회나 이런 부분들은 절차 안에서 다 이루어질 겁니다. 그런 절차…….
교육감님께서도 최종적으로 결정했을 때 의회 승인을 받고 결정할 것 아닙니까?
기본적으로 조례 개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내부승인 절차도 있겠지만 의회에 설명드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 거치고 나서 이루어져야 할 일입니다. 갑자기 승인한다고 해서 결정나고 이런 사안은 아닙니다.
나는 그분들이 기업을 하면서 이런 절차도 안 알아보고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 학부모님들이 동요하고 학생들이 동요한다는 거예요. 학생들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간과하지 않았냐, 그것에 나는 우리가 성인으로서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성세대들을 위해서 조금 창피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위원님 저는 믿습니다. 그런 법인분들께서 학교 구성원들 의견을 듣지 않고 그리고 절차를 무시하거나 이러지는 않으실 겁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여수의 연간 80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국가산단에서 여도학원에 16개 회사만 이렇게 해 가지고 했는데 제 생각은 앞으로 38개의 공장장협의체 있는 회사들은 최소한 1억 이상씩은 여수의 교육 발전에 대해서 장학금을 낸다 하면 38억 원 정도 되는데 40억 이상 정도 해서 여수의 교육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 여수에서 교육하는 학생들한테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저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좋은 안을 만들어서 정말 여수에서 학교 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그런 쪽으로 충분하게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잘못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그것을 한번 하는데 우리 부교육감님께서도 도교육청을 대변해서 많이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상황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좀 죄송한 이야기지만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발언대로 좀 나오시렵니까?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영광교육장 고광진입니다.
예산에 대해서 제가 물어봐야 되는데 예산은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긴축예산을 하기 때문에 도교육청이라든가 각 지역청 같은 데에서도 잘 짜임새 있게 말씀하라 했는데 좀 안 좋은 소식을 제가 접해서 이 부분은 공식적인 데에서 교육장님께서 사과를 하시든지 아니면 명예회복을 해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교육장님도 아시다시피 이번 수능에서 영광교육청에서 1박 2일 연수 가신 것 알고 있죠?
최종적인 사인은 교육장님께서 하셨죠?
교육장님께서 그것을 보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그 부분이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하고요. 좀 더 세심하게 그 부분을 살폈어야 되는데 살피지 못한 점 위원님들하고 우리 영광군민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요, 제가 누누이 말씀하잖아요. 여기 계신 분들, 부교육감님이라든가 국장님들이라든가 각 지역청에 있는 과장님들이라든가 교육장님, 직속기관 여기는 최고 운영자입니다, 그 지역의.
리더자 한 명이 정말 중요하다고 그렇게 제가 강조를 했던 거고 또 특히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도 수능에 대해서 그렇게 부탁을 하고 그랬었는데 전남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그것을 예의 주시하고 정말 안절부절해서 한 명의 학생이라도 무슨 문제 있을까 다 했는데 영광교육청에서 느닷없이 메인 방송에 MBC든 KBS든 해서 메인 뉴스에 나와서 연수 관련해서 다 해 버렸을 때는 김대중 교육감님이 어떻게 되고 우리 전남도교육청이 어떻게 되냐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 사실이 사실 부끄럽고요. 15일 날 출발하려고 했던 것을 모두 회수해서 16일은 안정적으로 수능을 보는데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까?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안 해줬어라고 내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했는데 교육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것이 이 자리에서 지금 저하고 한번 해보겠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저희가 불찰이었고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나는 교육장님께서 전체적으로 해서 사과할 줄 알았는데 15일 날 하고 16일 날 뭐 한다고 그렇게 예정에 그 계획서에 보면 16일도 다 잡혀 있었잖아요.
이미 그것을 가지고 메인 방송이라든가 MBC든 KBS든 다 중앙방송에 나와 버려서 본 위원도 그 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잖아요.
다른 데서는 어떨지 몰라도 상임위에서만큼은 여기 있는 분들 다 마찬가지예요. 거짓 하면 안 됩니다. 거짓을 해 버리면 학생들 뭘 배우겠어요? 그리고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대해서 부교육감님께서는 영광교육지원청에 대해서 무슨 조치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넘어갑니까?
위원님 저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 주시는 교육장님 뜻은 지금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또는 우리 도민에 대해서 당연히 죄송한 말씀드리고 그 본뜻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정말, 제가 누누이 말씀했잖아요, 전남은 기회의 땅이라고. 산업이든 관광이든 특히 수산업 같은 것이든 교육도 마찬가지고 내년에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교육 중심이 전남이 되자고도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다들 고생하는데 이걸 하나 했으면 백배 사죄한다 해도 그냥 거시기 할 것인데 15일 날 해서 16일 날 복귀하는 것으로 하겠다면 제가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방금 그렇게 들었어요. 처음부터 그것은 결재를 하면 안 되는 사항이에요, 처음부터.
그것이 우리 공직자들은, 항공도 듣기시험에는 이착륙을 못 하게 하는 것이고 공직자들도 출퇴근 시간에 무슨 학생들한테 피해 갈까 봐 10시로 다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7시 40분부터인가 집결해서 1박 2일로 해서 했을 때 16일 날 만약에 피해가 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좀 더 섬세하게 살펴야 되는데 심려를 끼쳐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알았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시 한번 여기에 오신 분들한테 부탁드릴게요. 다 정말 지역을 대표하고 각 과라든가 국을 대표해서 정말 열심히 해요. 그런데 최소한 저는 한 단계 발전된 전남이었으면 좋겠어요. 옛날의 전남도교육이 아니라 대전환도 큰 틀이지만 대전환을 안 하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 앞서가서 우리 농촌유학 프로그램도 많이 올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에 전남교육에 대해서 고등학교 같은 데 특성화고등학교들도 많잖아요. 제가 여수석유화학고 이야기했잖아요. 전국에서 저기 오려고 기를 쓰고 있어요. 저런 학교들도 많이 되어서 전남을 찾을 수 있는, 전남 내 경쟁이 아닌 대한민국하고 전남의 경쟁에서 전남을 찾아올 수 있는 교육.
예산 같은 것도 마찬가지잖아요. 예산 같은 경우도 잘 써서 우리 학생들 위주로, 어른들 편익 아닌 학생들 위주로 지역사회하고 같이 공존하는 그런 도교육청 예산 그런 것도 바라고 그러다 보면 우리가 인구가 줄든 학생이 좀 줄더라도 일단은 질은 올라가고 행복한 전남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아무튼 여기에 오늘 참석해 주신 분들 제가 감히 부탁드릴게요. 전남도교육을 위해서 많이 좀 더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였으나 사전간담회에서 위원님들과 합의한 결과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의 증감이 없어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통해 충분히 심사하였으므로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 의결한 안건 중 경미한 자구수정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7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고재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최정용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김종만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정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장 정미라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재기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장 임종윤
나주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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