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2차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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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2호
일시 : 2023년 11월 23일(목)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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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3분 개의)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대단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본 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2건의 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2023년 11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의 기간 중 9일간 일정으로 전라남도교육청과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정책대안과 지적 사항을 토대로 작성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의견 교환이 있었으므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시 05분)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교육감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 취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부교육감입니다.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 그리고 교육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각별한 애정 그리고 관심으로 성원을 보내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교육청이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취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소로 전년 대비 907억 원이 감액된 4조 9170억 원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에도 미래 사회를 준비하고 전남교육 대전환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용에 방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전남의 모든 아이가 한 명도 빠짐없이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전남에서 배우고 전남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아무쪼록 내년도 예산안의 편성 취지와 제반 여건 등을 감안하시어 우리 도교육청이 추진해 나갈 주요 교육시책들이 안정된 기반 위에서 알차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폭넓은 이해와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심의 중에 제시해 주신 비전과 대안은 정책 추진 과정에서 충실히 반영하여 교육시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취지 설명을 마치면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행정국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영수 행정국장 나오셔서 예산 개요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박영수입니다.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개요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지난해보다 5014억 원이 감액된 3조 9863억 원이며, 지방자치단체 및 기타 이전수입은 지난해보다 80억 원이 감액된 4093억 원입니다. 이자수입 등 자체수입은 지난해보다 203억 원이 증액된 320억 원이고, 기타수입은 전년도 이월금 374억 원이며, 기금 전입금은 교육시설 환경개선기금 4520억 원으로 세입 합계는 지난해보다 907억 원이 감액된 4조 9170억 원입니다.
2쪽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아 및 초·중등 교육은 1280억 원이 감액된 2조 3312억 원, 평생교육은 21억 원이 증액된 187억 원이며, 교육 일반은 238억 원이 증액된 2149억 원입니다. 예비비는 358억 원이 감액된 356억 원이며, 인건비는 476억 원이 증액된 2조 3166억 원으로 세출 합계는 지난해보다 907억 원이 감액된 4조 9170억 원입니다.
3쪽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의 재원별 내용은 첫째,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이전수입이 4조 3956억 원입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은 3조 9863억 원으로 보통교부금과 특별교부금 등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3조 8461억 원이며, 4쪽입니다.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등 국고보조금이 356억 원, 유아교육지원 특별회계전입금은 1046억 원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4072억 원으로 지방교육세와 도세 전입금 등 법정 이전수입이 3115억 원, 무상급식비 등 비법정 이전수입이 957억 원이며, 5쪽입니다. 기타 이전수입은 21억 원입니다.
6쪽입니다. 둘째, 자체수입은 320억 원으로 사용료와 수수료 등 행정활동 수입 6억 원, 자산 임대 수입 등 자산수입 2억 원, 정기예금 등 이자수입 62억 원, 학교회계 전출 반납금 등 기타수입 250억 원입니다. 셋째, 순세계잉여금은 추정액으로 374억 원입니다. 넷째, 기금 전입금은 교육시설 환경개선기금 4520억 원입니다.
7쪽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에 대하여 우리 도 시책사업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질문·탄성·웃음의 공부하는 학교에 399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역량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 13억 원, 복식 및 겸임 순회교사 수당 및 여비 15억 원 등 44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1187억 원, 유치원 교수학습 활동 지원 43억 원, 유치원 통학차량 지원 73억 원 등 1668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특수학급 운영 52억 원, 특수교육 대상자 통학 및 방과후 활동비 지원 68억 원, 특수교육 종일반, 보육교실 운영 74억 원 등 261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미래를 여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1억 원을 반영하였고,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고교학점제 운영 51억 원, 교과교실제 운영 51억 원, 교과교실제 구축 109억 원 등 211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자기 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 진학 교육 지원을 위해 진로교육 활성화 운영 24억 원, 진학 지원사업 운영 27억 원 등 57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현장 중심 일반고 교육력 강화를 위해 94억 원, 학생 주도성으로 키우는 수업으로 전환을 위해 43억 원,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 평가를 위해 25억 원을 계상하였고,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160억 원을 반영하고 AI 활용 개인별 맞춤형 학습 지원에 10억 원, 학교 교육력 향상을 위한 교직원 역량 강화에 190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학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2억 원, 가정-학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8억 원을 계상하였고 참여와 협력의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학생 야영·수련활동 지원 68억 원, 학생자치활동 지원 11억 원 등 92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역사교육 및 평화·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해 19억 원, 건강한 삶을 가꾸는 체육·보건·영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24억 원, 전국소년체육대회 42억 원, 흡연예방 교육 12억 원, 보건교육 운영 지원 23억 원 등 92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해 88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12쪽입니다.
학생 맞춤형 심리·정서 상담 및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 정신건강 관리 15억 원, Wee센터 및 클래스 구축 운영 23억 원 등 46억 원을 계상하였고,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에 5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둘째, 상상·도전·창조의 미래교육에 370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독서논술 활성화 지원 40억 원, 도서관 운영 및 자료 확충 58억 원 등 216억 원을 계상하였고,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수학 교육을 위해 과학교육 내실화 지원 17억 원, 발명 교육 운영 7억 원 등 37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AI·SW 교육을 위해 스마트교육 활성화 지원 62억 원, 지능형 과학실 구축 29억 원 등 115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모든 학생의 재능을 계발하는 영재교육을 위해 62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다양하고 내실 있는 학교 예술교육을 위해 55억 원을 계상하고 생태 전환을 위한 기후변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1억 원, 배움과 체험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40억 원,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 강화를 위해 영어체험 교실 구축 및 운영 6억 원, 영어회화 전문강사 운영 64억 원 등 8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10억 원, 전남교육 AI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127억 원, 전남형 미래학교 운영을 위해 33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미래지향적 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1530억 원, 미래형 학교 신·이설 추진을 위해 832억 원을 계상하였고, 미래교육 대비 정보 인프라 구축 운영을 위해 인터넷 통신비 지원 53억 원, 컴퓨터 보급 75억 원 등 260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현장 중심의 학교업무 정상화 추진과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셋째, 참여·협력·연대의 교육공동체에 79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현장 기반 교육정책 강화를 위해 17억 원, 전남교육 거버넌스 구축 운영에 21억 원,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해 166억 원을 계상하였고, 17쪽입니다.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77억 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학교 교육을 위해 10억 원, 교육정책 홍보 강화에 45억 원을 반영하고 학교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NCS 기반 실험실습 여건 개선 38억 원, 마이스터고 육성 36억 원 등 122억 원을 반영하였고, 미래지향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위해 취업지원 강화 프로그램 운영 80억 원, 특성화고 학과 및 체제 개편 13억 원 등 111억 원을 반영하였고, 18쪽입니다.
지역사회 연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8억 원, 전남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에 16억 원, 학업 중단 예방 강화를 위해 8억 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내실화를 위해 대안교육 학교 지원에 13억 원, 대안교육 위탁기관 운영에 13억 원 등 36억 원을 반영하였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45억 원,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원 27억 원 등 88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10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를 위해 5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넷째, 공정·안전·존중의 신뢰 행정에 1조 276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렴한 교육 행정을 위해 16억 원, 스마트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비 2000만 원,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을 위해 5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학교회계 자율성, 책임성 강화를 위해 학교 기본운영비 3124억 원, 특수목적고등학교 운영비 48억 원 등 3191억 원을 재계상하였으며, 사학의 공공성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496억 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측정 135억 원, CCTV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운영 65억 원, 교사 정밀점검 및 재난안전시설 개선 644억 원, 내진보강 및 석면 교체 678억 원 등 479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운영 지원을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 학교급식 운영 255억 원, 급식시설 개선 289억 원, 급식기구 확충 및 교체 96억 원 등 64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학생 맞춤형 늘봄학교 및 방과후 학교 운영을 위해 늘봄학교 운영 지원 164억 원, 초등 돌봄교실 운영 293억 원 등 676억 원을 계상하였고, 학생 교육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아침 간편식 운영 18억 원, 의무교육 대상자 교과서 지원 188억 원, 무상급식 지원 1221억 원, 교육 급여 지원 92억 원 등 230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교직원 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맞춤형 복지비 309억 원, 교직원 편의시설 개선 218억 원 등 578억 원을 계상하였고 교육공무직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점과제 추진에 127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맞춤형 교육을 위해 디지털 기반 원격교육 지원 14억 원, 스마트 수학교실 구축 10억 원, 맞춤형 ICT 교육 활성화 479억 원 등 58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지역과 공생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전남학생교육수당 522억 원, 기후변화 환경교육 지원 40억 원 등 567억 원을 반영하고,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글로벌 교육에 11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교육공무직을 포함한 공사립학교 교직원 인건비는 2조 5333억 원을 계상하였고, 행정기관 운영 및 시설비에 1287억 원, 공익법인 관리에 15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개요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의안번호 제683호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내용은 제안 취지 및 개요설명 시 상세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16쪽 검토 종합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안은 전남교육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합리적으로 예산을 편성하였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세부적으로 검토한 내용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고서 20쪽, 자체 수입 증대 노력에 대한 검토입니다. 자체 수입은 320억 원으로 전체 세입 예산 중 0.7%를 차지하며 전년도 117억 원 대비 203억 원이 증가하였으나 이는 학교회계 전출금, 반납금 수입이 대부분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방세에 대한 징수권이 없어 이전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세입 구조상 자체수입 확대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자수입 증대, 폐교재산 매각, 상대적으로 소액일지라도 수익자 부담 원칙 적용이 가능한 경비의 수지균형 등을 고려하여 자체 재원 확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 추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고서 22쪽, 신규 사업의 효율성 및 적정성 확보에 대한 검토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의 5000만 원 이상 신규 사업은 78개 사업, 1412억 원이며, 국가시책 및 전라남도교육청의 역점사업 추진과 미래 교육 대전환에 따른 교육환경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되나, 중기적 재정 관점에서 지속적인 재정부담 요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신규 사업의 추진 시 사업의 목적과 기대효과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준비되어 있는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적정한 예산 규모 산정으로 사업의 이월, 불용 발생을 최소화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고서 31쪽, 학교 복합시설 추진 내실화에 대한 검토입니다.
학교복합시설은 저출산, 고령화로 지역사회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 생활, 문화시설 등 필수적인 인프라 및 생활 서비스를 운영·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아짐에 따라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활용 가능한 시설을 통해 교육,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의 교육·돌봄 환경 및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조옥현, 위원 송형곤과 사회교대)
하지만 타 시도에서는 학교복합시설로 인한 학습권 침해, 학생 안전관리 등의 이유로 교직원 및 학부모가 사업 추진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어 주민들의 편의도 중요하지만 학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공간이어야 하므로 시설 설계 단계에서부터 학교와 학부모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이용시설 분리 배치나 이용시간 구분을 통해 학생의 안전에 위험이 될 만한 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근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청 과별 순으로 소관별 사업 설명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집행부 소관별 보고를 듣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소관 과장 또는 담당관이 주요 사업 위주로 3분 이내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4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은 2024년도 홍보 추진 방향을 ‘말하고 싶은 홍보가 아니라 듣고 싶은 홍보, 보여주고 싶은 홍보가 아니라 보고 싶은 홍보’로 설정하고 교육가족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소통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예산안 55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36억 135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2987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56쪽, 교육정책 홍보 예산 세부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남교육 소식지 발간에 6억 2703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48면으로 제작되는 함께 꿈꾸는 미래는 친환경 종이로 제작되며 연 10회 매회 2만 8500부를 제작·배포하겠습니다.
57쪽입니다. 학교 현장과 교육가족의 소식을 전하는 전남교육 뉴스 운영에 1억 6216만 원, 교육 현장 탐방 동영상 제작에 62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학부모와 학생 리포터 등 교육가족의 참여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58쪽입니다. 전남교육 비전과 역점과제 등 교육정책 홍보 강화를 목표로 홍보용 책자 및 홍보 영상물을 제작하기 위해 9785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59쪽입니다. 전남교육 SNS 운영에 1억 6392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실험 카메라, 인플루언서 등과 함께하는 교육콘텐츠 등 매체별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겠습니다. 홍보 브랜드 개발에 465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전남교육 전용 서체와 캐릭터를 개발한 데 이어 2024년에는 홍보 슬로건을 개발하여 전남교육 홍보 통일성을 강화해 가겠습니다.
60쪽입니다. 전남교육청과 엄홍길휴먼재단, 네팔 간 업무협약에 따라 네팔 휴먼스쿨 지원을 위한 예산 3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세출예산 주요 항목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학주 홍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재술 감사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고재술입니다.
감사관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3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감사관 소관 세출예산은 7억 6500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액 대비 6786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요인으로 신뢰받는 전남교육 운영을 위한 2024년도 반부패 청렴 정책 사업 추진과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운영비 등입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4쪽입니다. 국정감사 수감을 위해 1440만 원,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 301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체감사활동 지원과 감사업무 역량 강화를 위하여 2억 471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반부패 청렴 정책 활동과 고위공직자 청렴 콘서트, 청렴시민 감사관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운영, 직장 내 괴롭힘 상담센터 운영 등 신뢰받는 전남교육 운영으로 3억 333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68쪽입니다. 기관 운영 공통 운영과 부서 운영을 위하여 기관 기본운영비로 1억 399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재술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저희 추진단 소관 2024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 편성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71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 세출예산은 1509억 3000만 원이며 이 중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가 1326억 2400만 원이고 교육일반 시설사업은 183억 500만 원입니다.
다음 72쪽, 세부내역입니다. 학습공간, 체험공간 등 학교별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영역단위 혁신공간을 조성하고자 학교공간혁신 사업으로 60억 5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 건물을 개선하는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은 1265억 7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 중 2021년 그린스마트스쿨사업비는 909억 2100만 원, 2022년 그린스마트스쿨사업비는 322억 1600여만 원,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사업비는 34억 3500만 원으로 설계비, 시설비, 감리비, 시설부대비, 취득비 등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3쪽입니다. 임대형민자사업 추진 및 지원을 위해 6700여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그린스마트스쿨사업 추진을 위한 시도분담금, 사전기획용역비 등 그린스마트스쿨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44억 9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4쪽, 지방채 상환 및 리스료로 기존 BTL 학교에 대한 운영비 및 임대료를 지급하고자 137억 400여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소관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훈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정용 정책기획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정책기획과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79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세출예산안의 총규모는 전년 대비 91억 6200만 원이 증액된 745억 9800만 원입니다.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유아 및 유·초등 교육은 746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 일반은 4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1쪽입니다. 2024년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추진을 위해 58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82쪽입니다. 아침 간편식 운영을 위해서 1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82쪽부터 84쪽까지는 사립학교 시설사업비를 지원하기 위해 총 46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85쪽부터 90쪽까지는 교육정책 기획관리 및 평가관리를 위해 43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91쪽입니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통계관리를 위해 36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용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준 미래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2024년도 미래교육과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내용을 주요 사업 및 증액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97쪽입니다. 2024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19억이 감액된 973억 100만 원입니다. 세출예산을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인적자원운영 1억 900만 원, 교수학습활동 지원 962억 9500만 원, 교육행정일반 4억 3200만 원, 기관운영 7700만 원, 인건비 3억 8600만 원입니다.
99쪽입니다. 첨단과학기술 및 지능정보화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AI-SciTech 동아리 지원에 6억 원, 과학중점학교 운영에 6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01쪽부터 105쪽, 기후변화 환경교육 지원입니다. 먼저 101쪽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학교 운영에 5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쪽입니다. 학생 중심 탐구활동 및 학생주도형 동아리 운영 등 영산강 프로젝트 운영에 6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7쪽입니다. 자기주도적 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IB 프로그램 운영에 5억 7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08쪽입니다.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과학교육이 가능한 공간 구축을 위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25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9쪽입니다. AI 수학학습지원 플랫폼 활용을 통한 수학학습력 향상을 위해 AI 수학 점핑학교에 10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1쪽부터 115쪽, 독서논술교육 및 학교도서관 운영입니다. 먼저 112쪽입니다. 학교 자율형 특색 있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독서인문교육 활동 지원에 36억을 편성하였고, 독서인문 선도교실 운영지원에 1억 3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4쪽입니다. 학교도서관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운영에 4억 7300만 원을, 학교도서관 환경 개선에 48억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16쪽부터 119쪽, ICT 활용 교육지원입니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환경을 구축하고자 ICT 활용 교육지원에 119억 900만 원이 증액된 638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융합교육을 위한 AI 공간 구축에 74억 1600만 원을, 학생 1인 1디바이스 보급을 위해 각급 학교 스마트기기 확충에 386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교육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병국 교육자치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교육자치과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25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세출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508억 3000만 원이 증액된 757억 원입니다.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는 2023년도 본예산 대비 TaLK 원어민 장학생 사업 폐지로 19억 2000만 원이 감액된 224억 원이며, 교육일반경비는 전남학생교육수당 등으로 527억 원이 증액된 53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각목 내용을 세부사업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26쪽,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역사교육 및 민주시민교육, 원어민교육 운영 등을 위해서 13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33쪽입니다. 특색교육과정 운영입니다.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을 위하여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4쪽입니다. 학생생활지도 지원입니다. 학생의회 활동 지원 및 학생 회의실 구축을 위해 6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5쪽입니다.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한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에 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36쪽부터 138쪽까지는 농어촌 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작은 학교 지원 및 전남 농산어촌 유학경비로 4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39쪽입니다.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한국어 교육을 위해 37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43쪽입니다. 교육정책 기획관리입니다. 학생교육수당 실현을 위해서 52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45쪽에서 147쪽입니다. 학부모 및 주민참여 확대로 1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147쪽입니다.
교육협력관리, 교육기부사업 및 영호남 교육교류 사업으로 1억 1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49쪽, 국제교육 문화교류 협력지원입니다. 국제교육 교류 강화 및 국제직업고 신설을 위해 5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육자치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상철 안전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먼저 설명드릴 순서는 세출예산 총괄내역과 세부내역 순서입니다.
예산서 155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안전복지과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 대비 433억 1600만 원이 증액된 1123억 3500만 원입니다.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88억 8200만 원, 교육복지 998억 6400만 원, 보건급식에 7억 1900만 원, 학교시설 여건개선에 26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각목 내역서를 단위 사업별 주요 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56쪽부터 158쪽, 학생생활지도 예산입니다. 어린이 교통사고율 경감을 위해 VR 기반 교통안전 현장적용모델 개발비로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 인력 운영 지원을 위해 9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지원에 49억 4100만 원을, 학교 노후 CCTV 교체 및 지능형 영상감지 시스템 구축에 15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58쪽부터 159쪽, 학비 지원 예산입니다.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을 위해 50억 2100만 원을, 다자녀가정 학생교육비 지원에 121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60쪽부터 163쪽, 방과후 학교 및 돌봄교실 예산입니다. 방과후 학교 운영비 지원에 170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024년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라 질 높은 교육·돌봄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늘봄학교 운영 지원에 163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140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64쪽부터 165쪽, 교육복지 지원 예산입니다. 학교와 지역공동체가 협력하여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에 33억 8900만 원을, 학생맞춤통합지원에 5억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저소득층 학생의 급식비 지원을 위해 85억 1300만 원을, 저소득층 자녀 교육정보화 지원에 30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65쪽부터 166쪽, 보건관리 예산입니다. 급식종사자 폐암 건강검진 지원 등 산업안전보건관리에 6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167쪽, 학교시설개선 예산입니다.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구축 및 증설에 12억 5000만 원을, 재난안전구호함 및 화재대응 방연용품 지원에 10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학교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보·차도 분리 사업에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복지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상철 안전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종덕 노사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사정책과장 한종덕입니다.
2024년도 노사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73쪽입니다. 2024년도 노사정책과 예산은 3040억 900만 원입니다. 전년도 본예산보다 67억 7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주요 사유는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및 4대 보험료 인상분 등입니다.
다음은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74쪽입니다. 교원연수 운영과 지방공무원 연수 운영입니다. 학교 노사관계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원노조 담당자 연수비로 1600만 원과 교육공무직원 및 공무원노조 담당자 연수비로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근로자 연수 운영입니다. 교육공무직원의 직무연수 확대를 위해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근로자 인사관리입니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의 재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에 1800만 원과 교육공무직 인사위원회 및 인력관리심의위원회 운영 등으로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5쪽입니다. 교육연구 운영 지원입니다.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 현장 연구실천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단체 지원금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직원단체 관리입니다. 교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단체교섭 및 단체 지원과 정책협의회 운영 등으로 1억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지위 향상 등을 위하여 단체교섭 및 단체 지원과 노사정책자문관 운영 등으로 1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공무직원의 지위 향상을 위해 단체교섭 및 단체 지원과 업무담당자 연수비 등으로 9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178쪽입니다. 계약제 근로자 인건비입니다. 장애인의 고용 촉진 등을 위하여 장애인 고용장려금 및 고용부담금으로 9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178쪽부터 191쪽입니다. 교육공무직원 인건비입니다. 인건비 총괄관리 운영에 따라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50개 직종 인건비로 3022억 1100만 원을 총괄 편성하였고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로 3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노사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종덕 노사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입니다.
유초등교육과 세출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95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 유초등교육과 세출예산 총액은 2616억 1900만 원입니다. 전년 대비 6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단위 사업별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96쪽입니다. 미래지향의 탄탄한 전남교육 구현을 위해 교원연수 및 연구활동 지원 예산을 16억 2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97쪽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유초등교원 인사관리 및 신규교사 임용시험을 추진하기 위해서 교원 인사관리 16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쪽입니다. 장애인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교직원 복지 1억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4500만 원 증액 편성된 상태입니다.
203쪽입니다. 역량중심 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서 29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공동교육과정 지원 예산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4쪽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으로 전환하고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73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8쪽입니다. 교원 연구대회 및 연구학교 운영으로 공부하는 선생님, 연구하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1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9쪽입니다.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내실화 및 유치원 교원 교육과정 실행력 강화를 위해서 294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유보통합 추진 관련 사업도 이 항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13쪽입니다.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세부터 5세까지 유아 지원을 위해서 누리과정 교육비 1186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4쪽입니다. 성과상여금, 명예퇴직수당 등 공무원 인건비 526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5쪽입니다. 정규교원 결원 보충을 통한 학교 교육과정 정상 운영을 위하여 유·초등 계약제 교원 인건비 422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부담금 납부 특례 기간이 올해로 종료가 됩니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부담금이 가중됩니다.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부담금 납부를 위해서 72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39억 4000이 증액된 상태입니다.
이상으로 유초등교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지현 중등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지현입니다.
2024년도 중등교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20쪽입니다. 2024년도 중등교육과 세출예산안은 1870억 2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인적자원운영 37억 100만 원, 교수학습활동 지원 534억 1600만 원, 교육복지 46억 6300만 원, 평생교육 9억 5200만 원, 기관운영 1억 2100만 원, 인건비 1241억 7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설명은 중등교육과 주요 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27쪽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지역 교육과정 개발과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111억 7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3쪽입니다. 고교학점제 전면시행 대비 학점제형 공간혁신을 위한 교과교실 구축에 98억 1700만 원을, 공부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통한 기초·기본학력 향상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력 신장 및 평가에 31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6쪽입니다. 특수교육대상자 맞춤형 지원 확대를 위한 특수교육 운영에 103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2쪽입니다. 특수교육대상자 원거리 통학비 지원과 방과후 활동비 지원 등 특수교육복지에 141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4쪽입니다.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및 예술강사 인건비 분담금 등 문화예술교육활동 지원에 42억 5000만 원을, 학부모 공교육 부담 경감을 위한 교과서 지원에 46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6쪽입니다. 학교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성과상여금, 명예퇴직수당 등으로 543억 2800만 원을, 정규 교원의 휴직·휴가·연수·파견 증가 등의 사유로 계약제 교원 인건비를 697억 9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중등교육과 2024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현 중등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섭 진로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251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진로교육과 2024년 세출예산 총액은 412억 1700만 원입니다. 단위 사업별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52쪽입니다. 역량 있는 직업계고 교원 양성을 위해 교원 연수지원 예산을 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선진형 교과교실제 등 교과교실제 구축 및 운영을 위해 10억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일반고 교육력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등을 위해 98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252쪽, 일반고 교육결손 해소 등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54억 5100만 원, 253쪽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및 2024년 대입정보박람회 등 진학 지원 사업에 31억 9800만 원, 255쪽, 전국연합학력평가 운영을 위해 1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5쪽입니다. 고교학점제 도입과 더불어 직업계고 학생들의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학이 연계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직업교육에 224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255쪽, 직업교육 운영에 88억, 257쪽에서 258쪽, 취업역량 강화에 87억, 259쪽, 직업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48억을 편성하였습니다.
260쪽입니다. 학생의 다양한 교육과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저소득층 학생의 수학여행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예산을 4억 2700만 원 편성하였고, 자기주도적 삶을 설계하는 진로 교육을 위한 학교 진로교육 강화 및 학생 맞춤형 진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지원 예산을 14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3쪽입니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고등학교 입학전형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전남형 모의고사인 J-파이널 출제 및 시행을 위해 4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5쪽입니다. 직업계고 학생의 원활한 취업 지원을 위한 취업지원관 및 한국말산업고 승마장 시설관리 인력 인건비를 총 13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진로교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진로교육과에서 설계한 진로진학 직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입니다.
학생생활교육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세출예산 총괄내역과 주요 사업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69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학생생활교육과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23억 4410만 4000원이 증액된 175억 5800만 3000원입니다. 주로 증액 사업으로는 교육활동보호 지원 사업이 48억 4000만 원, 성폭력 예방 교육 사업이 2억 2000만 원,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사업 12억 4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70쪽부터 273쪽입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및 전라남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 대책 방안에 따른 교육활동보호 지원 사업으로 5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73쪽입니다.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에 8억 5000만 원을, 청소년 단체활동 지원에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73쪽부터 277쪽입니다. 성차별 없는 학교문화 조성 및 전남교육공동체 성인지력 함양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사업에 6억 800만 원을, 교육공동체 구성원 인권감수성 함양을 위한 인권교육 지원사업에 2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77쪽부터 279쪽입니다. 성폭력 전담 조직 운영, 성희롱·성폭력사안대응지원단 운영 등 성폭력 예방사업에 2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79쪽부터 284쪽입니다.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체계 구축 및 학교폭력 예방지원사업을 위한 총 31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84쪽부터 285쪽입니다. Wee센터 운영 내실화를 통한 학생·학부모·교사 대상 상담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한 학생 상담활동에 18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85부터 289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내실화를 위해 대안교육 운영에 34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89쪽부터 292쪽입니다. 위기학생 치료비 지원 및 학생 도박중독 예방교육, 학교방문 지원 사업 등 학생 정신건강 지원사업에 1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92쪽입니다. 부서운영비로 9000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끝으로 292쪽부터 293쪽입니다.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및 이음학교 기숙사 사감 인건비로 총 4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학생생활교육과 소관 세출예산안 세부사업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체육건강과 소관 2024년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297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체육건강과 2024년 세출예산 총액은 617억 66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96억 7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98쪽입니다.
각종 교원직무연수 예산을 7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00쪽입니다.
다양한 운동장 조성, 체육기구 및 교구 확충, 체육시설 보수 및 확충 등 교육과정 운영 여건 개선사업 예산을 26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01쪽입니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전남장애학생체육대회 추진을 위해 3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2쪽입니다.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를 운영하고 체육 선수를 육성하는 데 필요한 각종 체육활동 사업비를 392억 2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315쪽입니다.
보건실 환경을 개선하고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건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보건관리 사업비를 38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20쪽입니다.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환경 위생관리 사업비를 13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21쪽입니다.
식품 알레르기 운영 사업, 저탄소 급식 실천학교 사업 등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필요한 예산을 42억 3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327쪽입니다.
급식기구 확충 등 학교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57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 328쪽, 329쪽입니다.
인건비 지원 사업으로 계약제 교원 인건비를 35억 6800만 원, 교육공무직원 결원 대체인력 인건비를 6억 6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건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권열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노권열입니다.
총무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33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은 4134억 4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7%인 224억 600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부문별로 말씀드리면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는 54억 7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400만 원이 증액되었고, 교육 일반비는 31억 5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억 58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인건비는 4048억 2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4%인 241억 8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내역을 단위사업과 그에 따른 세부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334쪽입니다.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운영비는 일반직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16억 4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35쪽입니다.
지방공무원 인사관리를 위한 인사위원회 운영과 임용시험 운영 등을 위해 6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36쪽입니다.
교직원 복지 지원으로 교직원 문화예술 체육활동 및 교직원 부조 급여 운영과 직장어린이집 운영비를 포함한 교직원 복지후생을 위해 31억 6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37쪽, 비상대비 계획 및 보안 관리로 600만 원을, 교육행정 기록물 관리로 3억 5800만 원을, 338쪽, 민원봉사실 운영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 관리로 7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39쪽에서 341쪽입니다.
기관 기본운영비는 공공요금, 부서운영비 등 기관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예산으로 18억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42쪽입니다.
기관시설 유지관리비는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급식실 천장 및 바닥 보수 등 본청 환경 개선을 위해 9억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43쪽부터 344쪽입니다.
공무원 인건비는 맞춤형복지비, 공무원 법정부담금으로 복지재원 확대 부담 요율 상승에 따라 전년 대비 236억 800만 원이 증액된 3933억 5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근로자 인건비로 지방공무원의 병가, 휴직, 출산휴가 등으로 인한 결원 대체인력 지원을 위해 114억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은 인건비와 복지 및 사기 진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예산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권열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선국 예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예산과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47쪽,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76억 8000만 원이 감액된 1조 8190억 원입니다.
정책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는 2023년도 본예산 대비 학교 기본운영비 내에 통합지원사업의 조정 및 확대와 노후 무선AP 교체보급으로 123억 7000만 원이 증액된 3950억 원입니다.
교육 일반경비는 업무용 VDI 구축,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고도화, 학교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신규 정보화 사업 증가로 4억 4000만 원이 증액된 142억 원을, 예비비는 전년보다 158억이 감액된 356억 원을, 인건비는 인상률 및 불용액 추이를 반영하여 153억 원이 증액된 1조 374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각목 내역을 세부사업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48쪽, 학교 정보화 여건 개선입니다.
각급 학교 교수학습 여건 개선 및 ICT 활용교육 활성화를 위한 저성능 노후PC 교체 보급에 74억 6000만 원을, ICT 활용 교육 지원입니다. 스마트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정보화 기자재 보급에 33억 1000만 원을, 노후 무선AP 교체 보급에 72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학교 운영비 지원입니다.
단위학교 재정지원의 자율성 확대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공립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기본운영비 874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사립학교 재정 지원을 위한 교직원 인건비 2374억 원과 운영비 495억 5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349쪽부터 351쪽까지는 교육행정 정보시스템 운영으로 본청 전산실 설치 운영비 8억 5000만 원, 인터넷 통신비 52억 7000만 원,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운영 5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지원단 운영 등 정보보안 관리를 위해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52쪽, 예산 관리입니다.
예산서 인쇄 등 예산 편성 관련 제반 경비와 주민참여예산제, 예산 낭비 신고 제도 운영 등 사업 추진에 5억 46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다음은 354쪽입니다.
K-에듀파인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학교회계 운영을 위해 17억 77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55쪽, 특별교육재정 수요 지원입니다.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의 특별한 교육 재정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예산액의 0.1% 이하인 4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56쪽, 예비비입니다.
예비비는 일반예비비 256억 원,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하고자 목적예비비 100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57쪽부터 364쪽까지 공무원 인건비입니다.
2024년도 공무원 인건비 인상률 2.5%와 불용액 추이를 반영하여 전년 대비 154억이 증액된 1조 374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예산과 소관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국 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승호 학생배치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 학생배치팀장 이승호입니다.
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안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367쪽입니다. 세출예산 총괄내역입니다.
2024년도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전년 대비 9억 6300만 원이 감액된 226억 3900만 원입니다.
정책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유아 및 초중등 교육비는 신설 학교 교재교구 확충비 감소 등에 따라 전년보다 10억 1700만 원이 감액된 168억 41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평생교육비는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인건비 인상 등에 따라 전년 대비 8300만 원 증액된 42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 일반은 소송 관련 경비 및 기록물 관리비 조정 등으로 전년보다 1900만 원이 감액된 8억 6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인건비는 결원 인력수요 등을 감안하여 7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68쪽입니다.
농어촌 학생들의 통학 편의 지원을 위해 에듀버스 및 에듀택시 운영비로 157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69쪽입니다.
2024년 한국창의예술중학교의 원활한 개교를 위해 신설 학교 개교경비 3000만 원, 거점고 육성에 따른 폐지교 학생 교육경비 지원을 위해 10억 4300만 원을 계상하였고, 학령기에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등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원금 27억 3700만 원, 학원의 건전한 운영 지도를 위해 학원 및 교습소 관리비로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70쪽입니다.
평생교육 여건 조성을 통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7200만 원, 평생교육관 운영비 1억 4800만 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비 등으로 7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71쪽입니다.
도서관 활성화를 통한 교육 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서관 지원사업비로 5억 1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 372쪽에서 373쪽입니다.
법률 제정 및 정비, 소송 및 행정심판 추진 등 법무행정 지원을 위해 법무관리비 3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374쪽입니다.
적정한 학생 배치 계획 수립을 통한 학생들의 효율적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학생 배치계획 관리비로 2억 8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산안 375쪽입니다.
지방직 공무원 미배치교 인건비 및 행정인력의 연가, 병가 등에 따른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로 7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2024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호 학생배치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준헌 재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과장 오준헌입니다.
재정과 소관 2024회계연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안 편성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79쪽, 세출예산안 총괄내역입니다.
재정과 예산은 전년 예산 대비 257억 8166만 원이 감액된 152억 8448만 원입니다. 주된 내용은 신설 학교 부지 매입비입니다.
세부 사업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80쪽입니다.
우리 교육청 출자·출연기관 운영을 위한 공익법인 관리사업에 15억 2732만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과 물품박람회 개최 및 운영을 위한 행정혁신활동 지원 사업에 8700만 원을, 2023년도 교특회계 결산 업무 추진을 위한 결산 관리 사업에 840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81쪽에서 382쪽입니다.
계약 관련 수수료와 계약심의위원회 운영을 위한 재무회계관리 사업에 5188만 원을,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자산관리 사업에 123억 4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83쪽입니다.
노후화된 행정장비 교체 등을 위한 비품 구입과 효율적인 물품 관리를 위한 전자태그 물품관리 시스템 구축 등 물품관리 사업에 6억 33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84쪽입니다.
본청 공공요금 등 기관 공통 운영에 4억 9787만 원을, 부서운영비로 842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물 유지관리를 위한 재산 수입 환원 사업에 14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과 소관 세출예산안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준헌 재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의곤 교육시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시설과장 김의곤입니다.
교육시설과 소관 2024년도 세출예산안 편성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세출예산 총괄과 세부사업 순입니다.
먼저 387쪽입니다.
2024년도 교육시설과 예산은 전년도보다 783억 5000만 원이 증액된 1526억 80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별 증감 내역으로는 유아 및 초중등 교육에서 연차별 투자 계획에 따라 시설비 반영 및 2023년 3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본청 시설공사 기준 변경에 의해 지역교육청의 업무가 이관되어 전년 대비 761억 9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교육 일반에서는 기관운영비가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의 산하기관 신·이설에 따라 156억 60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2023년 3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임대형 민자사업 업무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으로 이관됨에 따라 재무활동은 전년 대비 순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388쪽입니다.
학교 신증설 사업에 총 72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공동주택 건립에 따른 유입학생 배치를 위한 학교 신설 및 이설 사업으로 가칭 사랑초 등 6개교 신설에 408억 9000만 원, 기설 학교 수용시설 확보를 위한 순천성동초 등 2개교 교실 증축에 76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89쪽입니다.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통합운영학교 구축을 위해 진월초·중 등 3개교 통합운영학교 조성에 235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학교시설 확충 사업으로 6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수산계고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완도수산고 실험실습실 구축에 설계비 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비로 총 434억 1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학생들의 안전권과 학습권 확보를 통한 교육력 제고를 위해 교실 내외부 환경개선 등 교실 대수선에 88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90쪽입니다.
학생용 노후 책걸상 및 분필 칠판 교체를 위해 3억 1000만 원, 관사 보수 등 교직원 편의시설 개선에 41억 4000만 원, 재난위험시설 해소를 위해 진도초 등 3개교 개축비 98억 9000만 원, 전남형 미래학교 실현을 위해 용방초 등 3개교 학교공간 혁신사업에 202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91쪽입니다.
시설사업 운영비로 총 5억 9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교육시설의 견실시공을 위한 시공평가위원회 및 기술자문회의 위원회 운영 등 시설사업 추진 지원에 5억 7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92쪽입니다.
청렴 및 친절도 향상 교육 등 시설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부서 운영을 위해 과 부서운영비로 6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93쪽입니다.
본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에 대한 기관시설 유지관리비로 총 359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본청 시설관리비로 주차타워 증축 설계비 1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지원청 시설관리비로 253억 1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교육지원청 시설관리에 대한 세부내역으로는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 및 평생교육 기반 구축을 위한 도서관 신·이설에 87억 9000만 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신안교육지원청사 이설에 65억, 미래사회에 대비한 창의융합교육 강화를 위한 광양창의융합교육관 및 영암미래교육관 구축에 98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직속기관 시설관리비로 104억 4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노후시설 현대화 및 미래지향적 연수시설 구축을 위한 전남교육연수원 증축 및 리모델링에 34억 6000만 원, 유아 발달 및 누리과정 운영에 적합한 체험교육 제공을 위한 유아숲놀이체험원 설립에 65억 4000만 원, 학생 안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동부권 소규모형 안전체험관 구축에 설계비 1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시설과 소관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의곤 교육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20분 이내로 질의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 보충질의 시간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박현숙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송형곤 위원님과 선배·동료 위원님 또 황성환 부교육감님과 실·국장님 또 멀리에서 오신 우리 교육장님들 또 공무원 여러분, 본예산 심의로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위원장님! 정책국장님 부탁드립니다. 정책국장님.
예, 바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예산안 기관별 책자 81페이지 미래교육박람회 운영에 관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가 박람회 프로그램 책자를 좀 참고했습니다. 81페이지 보면 국외출장에 8600만 원 책정하셨는데 일회성입니까? 아니면 몇 번 가셨습니까?
박람회가 끝나고 나면 여러 가지 우수활동을 한 팀들이나 또는…….
끝나고 나면 가는 겁니까?
예, 연수 대상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가야 될, 다음에 추진할 사항입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이 가는 목적이 5월에 진행되니까 혹시 1월 25일 지금 영국 베트쇼가 이렇게 열리고 있더라고요. 혹시 그런 데 참석해서…….
그것도 포함해서 갑니다.
그것도 포함해서 가요?
박람회가 5월인데?
죄송합니다. 제가 아까 끝나서 간다고 했는데 중간하고 또 끝나는 시점까지 포함한 예산입니다.
그리고 해외국가 참가를 위해 협의차 가시는 그런 일정도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 내역 좀 혹시 지금쯤은 설계가 됐을 것 같은데 보내 주시고요.
어제 책자에는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프로그램만 나와 있는데 그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된 산출내역서 지금쯤이면 나왔을 것 같은데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총 해서 94억 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면 그 예산이 적은 돈이 아니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자를 보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혹시 이 책자 갖고 계십니까? 정책과장님!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도 될 듯합니다만, 이 책자에 관해서는요.
예, 과장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 6페이지에요.
예.
(위원장대리 송형곤, 위원 박성재와 사회교대)
거기에 보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시대적 과제인 전남미래교육에 대전환을 가져올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고 성심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하고 우리 김대중 교육감님께서 언급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32페이지 한번 봐보실래요? 책자에 보면 공모를 통한 선정 및 글로벌기업 주관 세미나 이거 되어 있는데 이 운영을 지금 구글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예, 확정되어져 있다는 얘기입니다. 나머지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언제까지 진행하실 계획입니까?
올해 내 지금…….
올해 지금 12월이면 달력 한 장 남았습니다.
예, 12월까지 가능합니다.
가능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진행 과정 좀 궁금하고요. 48페이지요. 다문화 진로 토크콘서트인데 물론 이렇게 보면 우리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출연진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만 다문화 진로와 어떤 걸로 이렇게 연계성으로 해서 진로콘서트 초청자들이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감독 박항서는 아시다시피 우리…….
그건 다 알고 있죠. 그러니까 그분들을 이렇게 했던, 이렇게 초청했던 건 다른 것 아닌 다문화 진로교육과 이렇게 토크쇼를 계획하면서 하셨는데 그래도 큰 어떤 주제가 있을 것 아닙니까, 목적이? 진로교육에 대한.
(위원장대리 박성재, 위원 송형곤과 사회교대)
저희가 지금 기획하고 있는 게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 학생들에 대해서 꿈과 희망을 주려고 하고 그다음에 자기 엄마의 모국 나라에 관심 그다음에 모국 나라의 고유의 문화나 특성, 우수성 이런 것들과 연관지으려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그게 과연 다문화 진로진학과 얼마나 큰 연관이 있는가 한번 고심을 해 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 보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에는 본 위원의 생각에는 무엇보다도 기후환경 그런 교육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한 물론 추진 방향에는 언급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책자를 보면 주요 프로그램이라든지 어떤 주제 전시나 체험에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기후환경에 관한 건.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작은 학교 미래모습에도 어떤 걸 보여주겠다는 건지 그것도 보이지가 않고 이런, 이에 대한 역할 제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좀 염려스럽고요.
또 제가 이 기후환경에 관해서 좀 관심 있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 이번에 세계기후환경 환경교육재단에서 이렇게 저희 장성과 MOU 해 가지고 아이들 에코스쿨을 이렇게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그렇다면 어떤 부스 하나 정도는 그런 것들도 이 국제환경교육재단은 지금 81개국이라는 나라 회원국이 있거든요. 이런 좋은 기회를 이런 데에서 가장 중요한 어떤 미래교육이지 않나 싶은데 왜 이런 것들은 제시가 안 되어 있나 조금 의아합니다.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꼼꼼하게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기획하지 못하고 살펴보지 못한 것까지 지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런 내용들 반영해서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기후환경에 공생을 주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꼭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얼마 남았죠, 기간이?
180여 일 남았습니다.
그 안에 그게 어떻게 진행되어야 될지 그건 참 아이러니하고요. 정말 이렇게 큰 행사잖아요. 그런데 정작 우리 대상인 전남학생, 학부모, 교원이 과연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 대한 인식은 어느 정도 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지금 이미 대회 홍보를 언론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해서라도 더 많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여를 이끌어 내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순천정원박람회 같은 경우 이렇게 세계적으로 다 찾게 되는 건 정말 제가 알기로는 그쪽 위원님들도 그런 홍보를 다 타 시군, 타 시도에 가서 홍보를 다녔었고 또 시민들이 모두가 SNS를 이렇게 통해서 홍보하여서 이런 좋은 성과를 얻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에 반해 지금 막연한 우리 미래교육박람회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 그런 염려가 좀 됩니다. 그래서 어떤 홍보 노력을 좀 색다르게 잘 해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미래교육박람회답게 새로운 방식들을 우리 홍보담당관과 협의해서 잘하겠습니다.
지금 해외 청소년들 참가 인원은 지금 몇 명 정도 이렇게 오기로 돼 있나요?
지금 참여가 확정된 곳이 6개 나라인데요. 그쪽에서도 학생 수를 지금 내년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노력하고 있고 수학여행단 등을 저희가 최대한 초청을 하고 있어서 몇 명이라고 정확하게 수치로는 말씀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자에 그 6개 나라가 나와 있나요?
6개 나라를 구체적으로…….
표기해졌나요?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그리고…….
28페이지에 보면 그 참가 나라가 적시되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지만 그 나라들 위주이고요. 여기에 모로코까지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과장님, 이게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교류라고 보기가 좀 어렵죠, 그렇죠?
참가 학생들과 어떤 사전에 참가 나라 이렇게 학생들을 알게 된다면 정말 우리 학생들이 서로 이렇게 교류할 수 있는 그런 이메일을 주고받는다든가 그럼 오면 우리가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하겠다든지 이럴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국제 교류를 하고 있는 학교들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에서 오는 아이들을…….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하는데 그 아이들이 서로 교류하는 걸 그날 그렇게 방문해서만 그치지 않고 미리 서로 알 수 있다면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의 국내 체류에서도 해외 학생들의 국내 체류에서도 홈스테이 등을 활용하기 위해서 어제도 전남외고하고 캐나다하고 협의를 해서 홈스테이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매칭을 해드리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니까요, 이제 하기로 한 거 하고 또 아이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거하고는 틀리죠. 그러겠죠?
그리고 예,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교육감님, 우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일단은 해외 대기업의 인사가 오고 뭐 많은 나라가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전남의 학생들 학교가 이 박람회를 통해서 정말 의미 있는 미래 교육을 시작할 수 있는 어떤 마중물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예산 최초 수립하실 때 박현숙 위원님께서 가장 강조했던 부분이셔요. 화려하게만 외국 사람들 불러 모으고 이런 데 집중하지 말고 우리 도의 전문가 그리고 우리 도 학생, 학부모, 지역 도민들이 잘 참여하고 계속 이어져 나가도록 제가 그 부분은 되게 강조하고 있고요.
근데 조금 답답하신 부분은 조금 수면 위로 드러나시기 전까지 이게 자료화시키지 못해서 좀 그런 부분이 있을 텐데요. 12월 지나면…….
아니, 근데 지금 진행을 봐도 지금 정말 답답한 거 아닙니까? 이게 정말 내적으로는 얼마나 알찰까, 그게 너무 궁금하고 지난번에도 제가 이 자료 달라 해서 지금 이 책자가 만들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정도는 사실 리허설이 다 돼야 될 정도의 규모의 어떤 박람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이 글로컬 수업이 학교 교육과정과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지속 가능하게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정말 철저히 준비해 주시고요. 지금부터 다들 박람회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시고 어떤 전남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당부드립니다.
예,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국장님, 이거 제가 질의를 할까 말까 하다가 지금 하는데요.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예산 편성 금액이 감액되었어요.
국장님, 진로진학과장님께 물을까요? 지금 시간은 없지 국장님 찾는데…….
말씀하십시오.
제가 지금 보니까 첨부 서류를 보면 거기에 157페이지 거기를 확인한바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삭감됐는데 이런 어떤 이관 관련 표시가 잘 안 되어 있어 제가 보기에는 전부 삭감으로 보았거든요. 국장님 찾으셨어요?
157페이지라는 게 첨부 서류가 아니라 예산안 이걸 말씀하신…….
아니요. 첨부 서류에 보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고교 교육력 제고요. 예,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거 작년 우리가 행감 때도 이야기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시는데 도청 책자를 보면 그래도 우리가 위원님들이 찾아보기도 쉽고 그러는데 이건 누가 봐도 찾기 힘들었던 것이에요. 왜 이게 삭감됐나 하고 또 이렇게 보다 보니까 진로교육과에서는 이걸 또 이 교육 사업을 신설이라고 이렇게 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들 왜 이렇게 책자가 나와야 되는지 정말 또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아, 이게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지금 왼쪽에 156쪽을 보시면 학력 향상 지원의 기관이 중등교육과로 있다가 이제 진로교육과로 이게…….
그러면 옆에 표기가 이 정도 되면 이관 표시 관련 표시가 있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걸 찾느라고 얼마나, 밤을 샜습니다. 밤을 샜어요.
죄송합니다. 표기 방식에 대한 개선이 있었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표기를 해 주셔야죠. 그리고 이제 교육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 교육부 대입제도 개편이 되는 상황에 고교 교육력에 대해서는 더욱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이렇게 감액되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이렇게 감액을 했을까 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그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여기 이 첨부 자료에 나와 있는 것은 표기에 정확하게 명기가 안 되어서 위원님께서 그렇게 오해를 하신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지금 고교 교육력 제고에 진로교육과에서는…….
국장님, 국장님이 오해라고 하셨으니까 그러면 이거 오해가 안 가도록 자세한 저에게 설명 꼭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공교육에 정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 전남 교육에 굉장히 그런 것들의 미비함을 좀 더 받쳐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고교 교육력 제고는 특교로 내려올 거거든요. 그런데 특교가 아직 저희들한테 안 와 있기 때문에 그게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어서 아마 전체적으로 감소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우리 자체 예산만 지금 예산안에 편성돼 있어서 아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따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것까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로진학상담센터 운영 홍보에 대한 내용은 증액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 홍보 방안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금 저희들이 학교에는 지속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고 진로진학상담센터가 구축되기 전과 후에 상담의 실질적인 내용들은 대단히 증폭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지역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는 지역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홍보를 조금 더 특색 있게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어떤 형식적인 어떤 리플릿 제작이라든지 이런 홍보가 아닌 정말 실질적으로 홍보가 되어서 학부모님들이 정말 등하굣길에 또 학생들이 어떤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홍보해서 이런 진로·진학 상담이 이루어지,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요, 또 우리 국장님 질문인데요. 지금 각 교육지원청에 있는 오늘 지원청은 말씀 안 하셨는데 제가 뒤에 정신 건강 위기 학생에 대해서 말씀드리려다 보니까 이게 나오는데요.
각 지원청 목포지원청이 660페이지에 있는데 산출 내역, 그거 안 보셔도 됩니다. 내역 없이 600만 원, 산출 내역은 없어요. 그리고 704페이지 여수지원청은 100만 원씩 10명 해서 1000만 원, 755페이지 순천지원청은 200만 원씩 4명 이렇게 해서 지원하는 그 숫자의 금액이 다릅니다.
그래서 물론 어느 한계선은 있겠지만 이렇게 제가 정말 어떤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지원액이나 지원 규모가 어떤 공통점을 찾아볼 수 없는데 다 똑같은 전남의 아이들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지역에 따라서 이렇게 200만 원 잡은 데 있고 뭐 때문에 그럴까요? 100만 원 잡은 데 있고.
제가 한번 그거는 그 기관별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건 정말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교통비라든지 이런 거에서 됐는지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검사 비용이 어떻게 틀리다든지 이런 것들이 나와야지 아무 산출내역 없이 어디는 100만 원, 어디는 200만 원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간단하게 확인드릴 텐데 인당 200만 원 이내로 제가 알고 있고요. 지금 지역별로 부분은 단가 조금씩 차이 나는 부분은 좀 반영한 것 같은데 산출 기초를 명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니까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아니요, 조금 차이가 아니라 100만 원씩 차이 나서 물론 200만 원 범위 내에서 한다는 건 아는데…….
저도 놀랐는데요. 병원 운영마다 가격 차이가 좀 많은 거,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따라 금액 차이가…….
그래도 100만 원씩이나 차이 나게 이렇게 있답니까? 어떻게…….
순천 쪽에는…….
순천만, 그거 더 자세히 한번 봐봐야 되겠네요.
확인해 보시고요…….
어떤 이유에서 200만 원이 되는지, 그 병원마다 다르다면 어떤 검사인지 한번 파악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것 좀 해 주십시오, 왜 어떤 이유인지.
학부모 수요, 예.
그리고 정신 건강 위기 학생 치료비와 지원 내용에 대해서 페이지 289페이지입니다. 위기 학생에 대한 치료비 지원도 중요하지만 본 위원이 예방이 중요하다고 여러 번 그에 대한 대책을 여쭸는데 여기에 대한 국장님 답변 다시 한번 듣고 싶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계속 강조해 왔던 지점들인데 저희들이 이제 예방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치료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약하게 잡힌 부분은 저희들도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심리지원단이라든가 트라우마 예방 연수라든가 나름대로 한다고는 하는데 양이 이제 치료비에 비하면 아무래도…….
제가 예산안을 봤을 때는 위기학생 치료비 지원이 대부분이고 거기에 따른 어떤 사전 검사에서 선별하는 예산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계획도 국장님 다시 한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점검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정신 건강 고위기 학생 현황 분석하시고 과연 몇 명 정도 됐는지 그걸 좀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조속히 발굴해서 어떤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해서 제가 한 가지 더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최근 박명배 교수 연구팀이 프랑스 국제학술지에 다문화 청소년의 정신 건강은 일반 청소년에 비해 매우 위태롭다는 분석을 내놓았고요.
또 연구 결과 다문화 청소년의 자살 위험은 일반 학생보다 최고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정확한 수치는 제가 확인 안 했지만 상대적으로 그렇게 증가하고 있다는 건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신 건강 특성 검사 신뢰도가 있는데 그것도 지금 실시는 하고 있으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강득구 의원님께서 보도자료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검사는 각각 65문항과 63문항에 불과하고 또 일반적인 심리검사의 10분의 1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설문에서 주의력과 과잉행동을 측정하는 문항은 11개 문항에 불과하고 아마도 부모의 자기 응답식 검사라는 신뢰도는 더 떨어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잘 감안해서 준비를 기왕이면 더 철저히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거 사용하고 계시면 안 되겠죠?
예,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 중요한 지적을 저희들이 분명히 관행적으로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검사지들의 그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알겠습니다. 이게 체육건강과에 속하는데 국장님 소관이십니까?
그러면 다음은 300페이지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체육기구 및 교구 확충에 관한 질의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클라이밍 안전관리자에 관한 내용을 질의했습니다. 지금 설치가 예정된 곳이 15개예요. 이게 실내에 설치하는 겁니까, 아니면 실외에 설치하는 겁니까?
이게 지금 학교마다 약간씩 다르더라고요, 자기들이 설치하려고 하는 위치가. 운동장에 하려는 데도 있고 실내에다 하려는 데도 있고.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안전관리자가 정확히 배치되었는지, 어떻게 배치될 예정인지 이걸 묻고 싶습니다.
그건 아직 확정되어 있지는 않았고요, 안전관리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저희들이 그 학생들 사용하는 시간대에 안전관리를 담당할 수 있는 분들이…….
국장님, 이건 중대재해처벌법에 의하면 법령으로 안전관리자 배치하는 게 원칙입니다. 원칙이고 이게 법적으로 이렇게 다 나와 있는데 이걸 원칙을 아직도 안 만들어 놓고 그 시설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만약에 안전관리자 없이 사고가 났을 때 이게 선생님 책임인가요, 아니면 교육장님 책임인가요, 교장 선생님 책임인가요?
일단 원칙적으로 학교장님 책임이세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전관리자 당연히 하셔야 되고요. 원칙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전관리자는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말씀 맞으시고요. 지금 채용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을 지정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은 그 규정에 따라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국장님, 117페이지 교육용 AI 로봇 보급에 관한 질의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하셨죠?
AI 로봇이 대부분 학교에 먼지만 쌓이고 방치되어 있다고 하는데 또한 교육할 수 있는 교사가 없다고도 합니다. 근데 이렇게 먼지만 쌓여 있는 AI 로봇 예산이 지금 얼마가 잡혀 있습니까? 117페이지요.
20억 원입니다.
그게 맞을까요? 지금 시범적으로 잘 활용이 돼서 이게 정말 활용이 돼야 된다고 해야지 이게 되는 거지 아직 이렇게 교육할 수 있는 교사가 없다는데 20억이나 세워놔서…….
이제 그런 조건을 갖춘 학교들, 희망 학교를 받아서 하고 또 이제 실습용 로봇이나 이런 학습에 관계된 로봇들을 이제 사려는 학교들이 지금 현저히 많습니다.
이건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요.
위원님, 저도 이제 현장을 나가봤는데 지금 실습용 로봇 같은 경우는 굉장히 활용을 잘하고 있고 이제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처럼 담당 교사나 이제 전문가들이 있는 학교들은 훨씬 더 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역량 강화 연수나 또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서 계속적으로 전문가들을 양성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불요불급해야 될 예산들이 너무 많은데 아직 검증이 정확히 안 된 위원님들께서도 이렇게 신뢰를 못 하고 있는데 이건 좀 우리가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번에 서비스 로봇에 대한 지적은 많이 해 주셨는데 저도 현장 가서 보니까 서비스 로봇도 마찬가지로 정보 선생님이 계시는 곳은 정말 코딩을 해서 아주 잘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요.
이제 또 초등학교 같은 곳에 서비스 로봇이 배치된 곳은 그 활용 용도를 AI 시대에 선언처럼 보여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상당히 다각적으로 저희들도 지금 검토를 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마지막…….
학습용으로 잘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말 그건 아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국장님.
위원님, 저기 꼭 한번 창의융합교육원을 우리 위원님들을 한번 모시고 가 보고 싶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는 거지 이거…….
학교 현장도 꼭 한번 모시고 가고 싶습니다.
그건 가고 난 뒤에 결정해야 될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초등과장님!
유초등과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과장님, 우리 지난번 현대호텔이었죠. 전남에서 선도적으로 우리 유보통합 관련해서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님들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어떤 화합의 장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특히 우리 선도적으로 이렇게 추진해 주신 안경아 장학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이렇게 지역청에 다니면서 “앞으로 유보통합은 같은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한 가족이 되었으니 함께 품어 안고 함께 교육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다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남았는데 그 안에 모두 다 다 같이 이런 한 자리를 지역청에서 간담회 시간을 좀 가져주십시오 하고 부탁을 드렸거든요. 그거 좀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 우리 아이들의 첫 학교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유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앞으로 유보통합 관련해서 우선돼야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과장님은 생각하십니까?
물리적 통합과 화학적 통합이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제 사람과 함께하는 일이라 마음을 모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본 위원은 더 깊이 들어가서 정말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키우는 교사의 질 향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 하고 여기 교육하신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 모든 걸 배웠다고 하고요. 그렇죠?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만큼 유아 교육이 중요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예산 가지고 학교폭력 예방해라, 또 진로·진학 어떻게 하자, 또 정신 건강 또 ESG 실천 이런 것들 모든 것들을 우리가 이야기하는데 정말 ESG 실천도 우리 아이들은 어디 가다가 쓰레기 보면 ‘지구가 아파요.’ 하고 있어요. 얼마나 이렇게 실천을 잘하고 있습니까?
이런 모든 것을 유아기 때 우리가 예방하고 더 집중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쳤다면 학교폭력 이렇게 예방에 힘써야 될까요? 또 정신 건강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이런 것들을 담아서 정말 어떤 적기성에 해야 될 교육들을 책임지는 교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페이지 205페이지 보면요, 과장님 거기에 보면 수업 나눔 교사가 있어요. 그렇죠?
그럼 이거 혹시 유치원도 포함돼 있습니까?
일단 박현숙 위원님께서 이 질문을 해 주셔서 제가 살짝 가슴이 설렙니다.
저희가 애초에 그 1억을 요구를 이제 하고 싶었는데 여러 가지 예산 절감 상황이 되어서 5000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유치원까지 확대를 하지 못하고 예산을 세울 당시에는 이제 초등 교사에 한해서 수업나눔 교사제를 운영을 하는 것으로 계획하였는데 계획이 진행되다 보니까 유치원 교원들의 요구가 발생을 하고 함께 가야 되겠다 생각을 해서 그렇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저희가 지금 논의를 거쳐서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면 유치원 교원도 절반이라도 25명, 20명 이상 절반이라도 확보를 해서 함께 손을 잡고 수업 나눔 교사제를 운영했으면 좋겠다 하고 저희가 부탁드리고 싶은 상황이었습니다.
과장님, ‘유치원 교사도’가 아니라 ‘유치원 교사는’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얼마나 교사의 질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거 정말 그 먼지만 쌓이고 방치되는 어떤 AI 로봇 예산은 20억입니다. 그 1억을 못 세워 가지고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한다는 게 정말 전남교육의 어떤 그런 회의감이 들 정도입니다.
사전에 거기까지 챙기지 못해서 저희가 지금 반성 크게 하고 있고요. 늦지 않아서 지금 유치원 교원들도 그 수업 나눔 교사제를 시행하겠다 하고 공문을 어제 보냈습니다. 그래서…….
정말 소중한 교사들입니다. 그리고 유보통합이 된다면 정말 그런 소중한 교사들이 또 이렇게 모델링이 돼서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다 이렇게 가르쳐줄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부교육감님!
위원님 질의 마무리해 주세요.
예, 마지막으로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 부교육감님! 탄탄한 전남교육 실현, 기초가 탄탄하면 실현됩니다. 그렇죠? 기초부터 탄탄하게 정말 다져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부교육감님.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박현숙 위원님께서는 추가질의 시간은 안 드리는 걸로, 공동으로 사용하신 걸로 간주하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박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양 출신 박종원 위원입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공무원 고용부담금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전에 한번 이 부분에 있어서 질의를 했었거든요. 그 외에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크게 변한 것이 없을 것 같아요.
교육국장님께 묻겠습니다. 페이지는 215페이지입니다. 아까 우리 김영신 유초등교육과장님께서 충분히 설명을 하셨어요. 215페이지 보면 장애인고용부담금 있습니다, 국장님.
지금 저희들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률이 몇 %인가요?
위원장님 그러면 우리 과장님…….
정원의 3.6%입니다.
3.6%인가요? 예, 3.6%죠.
저희들 전남교육청 장애인 고용 현황은 어떻게 됩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마 교원 일반직 총정원에서 제가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793명이 의무 고용인원입니다. 그리고 현재 고용된 인원은 353명이고요. 3.6%에서 1.6%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40명이 미달이에요, 미달.
위원장님! 국장님 양해, 과장님이 좀 답변…….
담당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초등교육과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를 가리키며) 그래요, 이쪽으로 마주, 거기에서 답변하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방금 물었던 3.6%에 제가 방금 말씀드렸었지요. 1.6%에 353명이 고용되어 있고 440명이 미달되어 있어요. 맞지요?
전년도 예산 자료에 의하면 33억 원이 예산편성이 됐습니다. 그리고 실제 납부액은 얼마 되셨나요?
29억 원 정도로 그 정도 납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9억 원 정도 예, 맞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우리 과장님이 아까 설명을 하셨던 것처럼 약 2배 넘게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아마 그 증액된 부분은 교육청의 부담금 납부 특례 이게 기간이 종료됐다, 그렇게 방금 말씀을 하셨고요. 그래서 그에 따른 부담금이 2배 가중되었다 하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아마 이게 들어보면 우리 교육청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런가요? 우리 교육청만 그런가요, 17개 시도의 전반적인 문제인가요?
17개 시도가 전반적인 문제여서 교육감협의회를 통해서 지금 공동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 대응을 하고 있어요?
그중에 전남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까, 17개 시도의 비율이? 전남이 꽤 높은 편에 속할 것 같아요.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처럼 장애인 교원 수급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육공무원의 장애인 미달률이 현저히 높은데 기본적으로 장애인 상태에서 교원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임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함께 연동이 되어야 됩니다.
제가 그걸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이런 자료와 관련돼서 저희들이 최근 5년간 교육대학 및 사범대학 장애인 졸업생 수가 약 547명이 됩니다. 그러니까 연평균 100여 명에 불과한 거예요. 그러면 방금 이 수치면 교원 평균 고용률에 채 미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어제도 추경예산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재정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이런 계속 페널티를 받아야 된다든가, 해야만 되는 것인지, 우리가 어쩔 수 없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뭔가 대응 대책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았던 것 그리고 노력하신다고 그랬어요. 그런 부분인데 적극적인 더욱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장애인고용촉진법 법률 개정을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 상황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채용하기 싫어서 안 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채용하고 싶어도 지원자가 없어서 못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관련 법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교원대 사범대에 저희들이 예비고사 선발에서 의무적으로 우리가 적용하는 채용률 3.6%를 적용하여 선발하도록 하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저는 만들어야 간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뻔히 제가 볼 때는 이게 고용, 부감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부감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기술적으로 교육부하고 관련된 이야기일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의하고요. 교육부에서 법규도 바꿔줘야 하고 기본적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중에 가장 맞는 게 구조적인 부분에서 유·초·중 단계 그 하위단계에서부터 이미 그 교육이 이루어져서 또는 케어가 이루어져서 교대나 사대로 갈 수 있는 인적자원분 풀을 넓히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법규 개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교육부에서도 노력해야 되고 교육청에서는 다른 단기적인 시책으로는 획기적으로 나아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저희 전남이 가장 피해일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17개 시도에서. 왜냐하면 고용률이 낮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페널티 부담금이 적지 않은 예산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더욱더 부감님의 답변처럼 뭔가를 해야 된다. 이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감님…….
전국 시도 그렇게 낮지 않습니다. 전국 평균입니다.
전국 평균인가요? 그런가요?
평균이면 다행이고요, 그러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장애인 고용분담금은 매년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들이 예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핑계만 대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지금이라도 그런 부분들을 정말 가슴 깊게 뭔가 적극적인 자세로 새겨듣고 인지하시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고개만 끄덕끄덕하지 마시고 답변을 해 주시든가, 부감님 그러신가요?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래요,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위원장님,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그래요, 과장님 반갑습니다.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사업과 관련된 질의입니다. 자료에 아까 과장님이 설명을 하셨습니다. 페이지가 잠깐 몇 페이지인지 봐볼게요. 327페이지죠, 체육건강과에?
본청에 57억, 이게 본청과 지역청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산 편성이 총금액이 어떻게 된가요?
전체 예산이요, 지금 현재.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지난번에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지속적으로 얘기하셨던 부분입니다.
급식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리흄. 그렇죠?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요. 이런 환경개선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아까 관련된 사업이고요. 간단히 그 부분에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급식 환기 개선사업으로 5개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조리실에서 이루어지는 조리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조리흄을 원활하게 배출하기 위해서 후드·덕트의 위치 변경과 기능 성능 향상을 위한 그런 사업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튀김 요리할 때 발생하는 연기 그런 자꾸 언론에 보도되었잖아요.
이게 침묵의 살인자다, 그런 얘기도 언론에 자극적인 보도도 되었는데 그 부분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현재 우리 전남의 급식실의 상황들은 저는 학교마다 제각기 상황이 다를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 어떤 급식실은 층고가 낮고 어떤 곳은 높을 것이고 또 어떤 시설은 최신의 설비가 들어와 있을 것이고 또 어떤 곳은 40년이 넘는 노후화 시설로 되어 있을 수 있고.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언론에 보니까 배출하는 힘, 즉 배기후드 면풍속이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우리가 시설들을 교체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면풍속이 약하다는 측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러면 그런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까?
예, 측정해 주는 업체가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요,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부분이 고용노동부에서 환기설비 가이드를 발표했지요?
그리고 발표는 했지만 우리 전남 모든 학교에 일괄적으로 저는 적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잖아요. 과장님도 잘 알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방금 과장님도 그렇다고 답변하셨어요. 그래서 전남의 학교들은 30년, 40년 이상 된 노후화된 건물이라 개선사업이 어렵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대책은 어떻게 과장님이 하실 계획인가요? 진행되고 있습니까?
각 지역교육청에 지금 배정되어 있는 시설팀들을 위주로 해서 전수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전수조사를요?
예, 그래서 학교별로 어떤 특성이 있고 건물의 조리흄이나 이런 것들을 빼내는데 어떤 제한점이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해서 거기 상황에 맞게 우리가 재배치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방금 과장님이 딱 답을 주셨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조리시설 노후화의 정도 그리고 환기시설 개선사업이 적합한지 면밀히 파악을 먼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나는 맞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최근 언론 뉴스에 나온 자료를 보면요, 언론에 이게 나왔더라고요.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내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 나온 자료 보면 환기시설의 경우 급배기 균형이 맞지 않아 외부에서 들어오는 급기 시설 미비해서 공급되는 공기가 부족한 경우도 있고 그리고 밖에서 들어오는 공기 정화시설에 대한 제약으로 습한 시설에서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기술 제약이 많아 어려움. 그리고 내부 오염물질 제거가 어렵기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런가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요, 저는 이 사업을 보면서 우리가 꼭 저는 이런 상황을 거쳐야 할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요, 교직원 계신 분들도 고생 많이 하고 계신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느낌을 가지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가 당초 이런 사업들 시행할 때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했더라면 이런 문제가 꼼꼼하게 더 검토하고 고려했다면 이런 일에 아쉬움도 있고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좀 생각이 들어요. 지금 상황에 맞지 않은 예산들이 조금이라도 절감할 수 있지 않았겠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 청에 급식교육팀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경상남도 같은 경우에 전문가집단으로 구성을 해서 연구용역이 완료가 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방금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행착오를 해서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과장님 그러면 급식실 배기 공사는 이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업체는 아까, 한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업체가. 그러면 방학 때는 다 못 할 것 같아요. 학기 중에 시설공사를 한다든가 그런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고요. 그렇게 되면 급식은 어떻게 됩니까, 중단되는 겁니까?
급식이 중단되면 안 되는 거고요.
그렇죠.
그런 학교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급식비를 지원해서 대체 도시락을 먹는다든가 아니면 소규모 학교인 경우에 인근 학교에서 운반 급식을 한다든가 그런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마련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 부분들도 제가 그런 말씀드리는 게 점검 잘해 달라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 급식실 후드·덕트 청소용역비 혹시 얼마나 편성하셨습니까?
제가 자료를 다시 한번 찾아봐야 되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30억 편성했어요. 자료에 의하면 30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전체 학교인가요, 거기가? 1년에 그러면 몇 번이나 청소한가요?
1년에 한 번 내지 두 번씩합니다.
연 2회.
예, 학교 규모가 작고 후드·덕트에 기름때가 덜 끼어 있으면 한 번만…….
지원 대상은 전체 학교이고요?
우리 과장님께 하나 더 묻겠는데요. 무슨 말씀이냐면 급식실 배기 공사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공사하는 학교는 또 청소를 못 할 것이고요. 그리고 바로 설치한 학교는 또 청소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이런 부분이 연계가 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이 잘 검토해서 추진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 면밀히 검토해서 첫 번째로 아이들의 급식 준비에 이상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우리 본청 본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잘 챙겨보겠습니다.
예,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우리 부감님, 제가 방금 드렸던 얘기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당연히 짚어봐야 될 부분을 적확하게 지적해 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명심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도 분명히 추경 예산 때 그런 말씀했습니다. 재정 건전성, 효율성 차원에서 정말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교육재정을 바라보는 정부나 지자체 많은 다양한 고민들이 서로 있잖아요. 그 부분을 저희들이 꼭 간과해서는 안 돼요. 그러한 부분들 그런 측면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교육재정 정말 소중히 생각하시고 집행해 나가고 일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다시 과장님 잠깐, 끝으로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다시, 예.
어제 그제 저희들 급식비 가지고 논란이 된 부분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방금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급식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침에 간담회 자료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도교육청과 지금 현재 도의 2024년도 무상급식비 관련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는데 재차 확인하고자, 분담비율 조정 상황은 지금 어떻게 됐나요?
지금 최종 협의안이 어젯밤에…….
급박하게 이루어졌어요?
예, 마지막에 급박하게도 이루어졌지만 극적으로 조금 이루어진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교육청 안은 40 대 도청 60이었는데 도청의 당초 안은 50 대 50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밤늦게까지 협의를 한 결과 급식비 400원 인상에 교육청 45 대 도청 55로 협의가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400원 인상에 분담률 비율은 45 대 55로?
그러면 그렇게 된다면 분담비 조정될 경우에 기관들의 추가 부담액이 발생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
도교육청은 약 63억 정도 증액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 도청에서는 약 94억 정도가 증액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도청 같은 경우에 전년도 2023년도 예산안을 대비했을 때 도청에서는 약 55억 정도가 감액이 되는 것이고요. 우리 도교육청은 약 191억 정도를 증액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추가 예산 확보 방안 계획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어요?
확보 방안은 부족분에 대해서는 다시 내년 추경 때 반영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가닥을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고요. 방금 전자에 말씀드렸던 학교 급식비와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 차질 없도록 잘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나가길 바랍니다. 과장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예, 말씀하세요.
정말 존경하는 박종원 위원님 이 대목에서 잠깐 박재현 과장의 답변에서 조금 더 우리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무슨 말이냐면 어젯밤에 극적으로 담당자들을, 우리 조옥현 위원장님, 교육위원님들께서 굉장히 큰 압박을 해 주셨고 그 덕분에 기행위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양쪽 담당자들을 불러서 조율을 해서 양측에서, 우리 교육감님은 오늘 교육감협의회 중이신데 승낙하셨습니다. 승낙하셨는데 문제는 도청에서 이게 답이 나와야 합니다. 내일 아마 이게 심의로 넘어가는데 끝까지,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교육위원님들께서 끝까지 견제해 주신 덕분이고 도에서도 그렇게 확정이 될 수 있도록, 55%가 확정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꼭 그렇게 되기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점심이 맛있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셨죠?
어찌 됐든 어제부터 내일까지 전남교육 예산에 대해서 서로가 고민하고 또 우리 아이들한테 정말 진정한 예산이 어떻게 쓰여질지 고민들 하면서 예산을 세웠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저희들도 예산이 잘 집행되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어렵게 만든 예산이기 때문에 잘 집행해야 되겠죠. 바로 질문하겠습니다.
기관별 예산안 389쪽, 우리 교육시설과.
과장님 나오시라고요?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과장님 반갑습니다.
서류에 보면 389쪽이고요, 첨부서류 265쪽입니다.
지난해에 비해서 교실 대수선비 관련 책정 예산이 81%나 증액이 됐어요, 과장님. 혹시 그 사유가 무엇인가요?
저희들이 올해 2023년도에 대수선 사업비를 집행하다 보니 올해 고등학교의 위험시설이라든가 내외부 환경개선사업비 요청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수요에 대응해서…….
올해 집행률이 얼마만큼인가요?
저희들 지금 95% 이상 집행됐습니다.
95%요? 그러면 올해 진행된 건들에 관해서 교실수선 신청이 몇 건이나 있었나요?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거의 내외부 수선 사업이었습니다. 건수는 제가…….
그러면 어느 정도나 해 주신 것은 있나요?
예, 거의 위험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100% 저희들이 다 해소하고 있습니다.
100% 다 해 주셨어요?
학교 공간혁신으로 202억이 순증이 되어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 금액으로 지금 어떻게 뭘 하실 건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학교 단위 공간혁신사업을 올해 저희들이 3개 학교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시설비나 이런 부분 지정해 놓았고 올해는 시설사업비가 되기 때문에 증액 사유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용방초등학교, 묘량중앙초, 강진중앙초로 지금 계획을 하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교실 대수선하고 학교 공간혁신하고 차이가 좀 있나요? 어떤 차이가 좀 있나요?
저희들이 대수선의 의미는 보통 교육과정에 지장을 초래하는 위험시설이라든가 그다음에 학교에서 시급한 지원이 필요한 사업 그다음에 학교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보수 그다음에 학교 위험시설 정기점검 결과, 정기점검이라는 것은 전기점검 그다음 소방, 엘리베이터 이런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을 해서 지적당한 것을 바로바로 저희들이 지원해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대수선도 하고 있습니다.
지적된 것은 바로바로 수선이 되나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오셨죠?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니까 제가 보니까 학교 공간혁신에 용방초, 강진중앙초, 묘량중앙초 이렇게 있어요. 그 공간혁신은 수요조사가 가장 중요한 것이죠? 어떻게 이 세 학교가 선정이 됐나요?
2020년도에 단위 학교 공간혁신사업에 대한 교육부에서 자체 공모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에서 검토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선정된 학교들입니다.
그러면 지금 신청으로 몇 건이나 지금 현재 들어와 있어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3건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지금.
3건 외에는 더 없습니까?
공사 금액이 자체가 좀 큽니다, 제가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교육과정에 어떤 영향이 없나요?
지금 용방초나 묘량중앙초, 강진중앙초 같은 경우에는, 용방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모듈러 교실, 필요한 학교에서는 모듈교실을 배치를 해서 수업에 지장이 없게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 기간이 어느 정도나 된가요?
보통 공사 기간은 저희들이 24개월, 최소한 2년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24개월. 2년 정도.
공사 기간만 그렇습니다. 18개월에서 한 24개월 정도…….
그러면 이 정도면 명시이월 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저희들은 올해 지금 용방초나 묘량중앙초 같은 경우는, 중앙초는 지금 현재 착공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용방초는 조달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고 모든 사업들이 지금 계속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찾아보니까 학생 1인당 투입 금액이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용방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생 수가 55명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강진중앙초 같은 경우에는 650명 정도 되고 영광 묘량중앙초등학교는 69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한번 나눠봤어요, 이게 도대체 얼마 정도나 들어가는지. 그랬더니 학생 수로 계산했을 때 1인당 구례 용방초 같은 경우에는 1억 1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강진중앙초 같은 경우에는 1800만 원 정도, 학생 1인당. 그다음에 묘량중앙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4000만 원 정도 학생 1인당 이렇게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니까 학생 1인당 투입 금액이 조금 다 틀리긴 한데 그 이유는 어떻게 있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학생 수보다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교육부에서 선정이 됐는가를 먼저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용방초 같은 경우는 다양한 교육환경 프로그램이 연동되는 그린학교를 구현하기 위해서 이 학교가 선정이 됐고요. 묘량중앙초 같은 경우에는 마을 속 공동체학교 조성, 주 타이틀이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강진중앙초 같은 경우는 네트워크 스마트교육 중심학교 조성을 위해서 선정된 학교들입니다. 물론 학생 수 대비 건설비가 얼마 들어가냐 판단하신다면 어려운 판단입니다마는 저희들이 그 수요에 맞게끔 이를테면 선정된 학교가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저희들이 건축면적이나 이런 것들을 선정해서 하기 때문에 용방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처음으로 한옥 구조의 건축물을 도전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공간도 학교 자체에서 교장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하셔서 학교 운영 프로그램이라든가 지역주민들과 연계하는 그런 사업들까지 다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생 수가 적어서, 우리 교육위원들 자체가 작은 학교 살리기에 굉장히 주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탓하는 것은 아닌데 일부 학교들은 보통 3억에서 5억으로 공간혁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에 비하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는 전면 개축 공사하고 같이 이루어집니다. 내부만 공간혁신이 아니라 단위 학교별 공간혁신입니다, 여기는.
단위 학교별로요?
아무튼 이것을 공간혁신을 하면서 최대한 아이들한테 교육을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충족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사전기획부터 수요자 학생 그다음 교직원, 그다음 학부모, 그다음 전문가들까지 다 동원해서 그 학교를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가 사전기획에서 이미 만들어져서 지금 우리 시설공사에 담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과장님께서 잘하시리라고 믿고요, 끝까지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위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국제교육원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국제교육원장 허광양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저번에 행감 때도 저하고 한번 만나셨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보니까 기관별 예산안 552쪽하고요, 첨부서류 307쪽입니다.
거기에 보면 교직원 역량 강화에는 교원 직무연수 그다음에 교원 국외연수, 교원 자격연수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첨부서류 307쪽에 보면 중등교원 집합 직무연수가 30.8%나 줄었어요. 그렇죠? 307쪽 한번 봐보세요.
그런데 307쪽에 보니까 안 나와 있어요, 첨부서류에 보니까.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서 봤는데 내용이 전혀 안 나와 있더라고요. 그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307쪽, 예산안 첨부서류. 별도로 세워져 있나요, 그게?
저희들이 지금 중등교원 집합연수 예산은 5억 원 이하로 되어 있습니다.
5억 원 이하가 지금 이 서류에 안 올라왔다 이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초등교원 집합 직무연수 감액과 대비해서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교원연수 관련해서 예산들을 우리 도교육청에서도 감축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 원 자체 내년도 예산 소요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연수 예산을 세우다 보니까 올해보다 내년에 좀 더 예산들을 많이 줄여서 세운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안을 보니까 직무연수 예산을 빼서 국외연수에다 그대로 반영한 것 같은데.
저희들이 그 수요 인원에 비해서 예산을 전액 반영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단기 국외연수에 2배 이상이 증액이 되어있어요. 그거에 대한 이유도 있을 것 같은데.
단기 국외연수는 저희들이 올해 처음 실시한 연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이 연수예산을 올해보다 조금 인원을 더 늘려서 저희들이 확충을 하다 보니까 예산을 내년에는 조금 더 상향조정 해서 반영해 놓은 겁니다.
상향조정 해서. 제가 봤을 때는 직무연수가 더 중요하다, 뭐 국외연수 가는 게 더 중요하다, 이것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지금 여기 예산을 전체적으로 보면 국외연수에 조금 힘이 더 실려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예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해 주시는데 지금 일반 직무연수 예산도 사실 저희들이 많이 필요하지만 지금 국외연수 예산 같은 경우에는 영어과 교사들 단기 국외 직무연수를 올해 저희들이 개설을 해서 실시를 해 보니까 학교에서 반응이나 호응도들도 굉장히 높고 그래서 올해보다 내년에는 인원수를 늘려서 저희들이 책정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일반 연수보다는 국외연수 예산이 조금 더 많이 확충된 것 같습니다.
물론 국제교육원이 있는 이유가 교직원 연수 이것뿐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포상성 연수도 물론 중요합니다, 사실은.
그러나 교사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이긴 한데 여기에 원장님의 생각이 조금 더 들어가 있는가요, 이 속에?
저희 원에서 우리 아이들이라든지 특히 선생님들 관련해서 연수 부분은 지극히 교실수업 개선이라든지 수업 핵심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연수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에 있는 팀장님이나 연구사님들하고 각종 연수 관련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충분히 협의해서 계획들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알고 넘어가고요.
예산안 561쪽에 한번 봐주십시오. 561쪽에 보면 조부모나라 방문 드림 프로젝트 건이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한번 이야기를 했던 부분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예, 그렇습니다.
지금 지난번에도 과다 집행하지 않았냐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었고요. 이번에 보니까 조금 더 살짝 감액이 되긴 했어요, 조금 아주 미세하게. 앞으로도 2024년도에도 이게 이어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조부모나라 드림 프로젝트는 저희 원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인데 코로나로 인해서 그 시기 때는 저희들이 이 프로그램을 진행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끝나고 올해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갖다가 추진을 해 왔는데 사실 지난번 행감 때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다시피 조금 예산 부분이 과다 책정한 부분도 있지 않냐 하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공개입찰에 의해서 예년에 비해서 항공료라든지 여러 가지 물가 인상률에 의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그 부분에 맞춰서 책정을 했던 것이고요. 그다음에 2024년 예산도 저희들이 세우기는 세웠는데 도에서 그 부분이 조금 삭감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난번에도 35명 정도가 갔잖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올해도 그 정도의 인원수가 간다는 것으로 생각을 해도 되나요?
내년에는 10명을 더 플러스시켜서 저희들이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 자체가 조부모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고 이런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정말 다문화 아이들이 조부모나라에 대해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이야기해도 될 만큼의 프로그램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원장님의 생각보다도 다른 생각들이 또 들어 있는가요, 그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은가요?
아무튼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서 정말로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역량 함양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저희 원에서도 다문화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조부모 나라 드림 프로젝트 관련해서는 우리 다문화 학생들이 조부모 나라에 가서 여러 가지 엄마 나라에 대한 향수도 좀 느끼고 그리고 또 그 아이들의 자존심이나 자긍심 이런 부분들을 고취시키고 또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저희 원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지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장님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이요?
곡성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곡성교육장 노명숙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보니까 916쪽 한번 봐주십시오. 916쪽이고 첨부서류는 450쪽입니다. 거기에 보니까 제가 쭉 읽어보다가 가족학교 운영이라는 그게 있더라고요. 그게 뭔가요, 가족학교 운영이라는 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장은영 위원님께서 가족학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곡성가족학교는 어린 시절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경험들을 아마 평생 잊지 못한다고 하거든요. 그런 취지에서 어렸을 때 많은 가족과 함께하는 긍정적인 기억들을 담아주기 위해서 곡성에 가면 도림사 입구에 구 도상초등학교가 있거든요. 폐교가 된 도상초등학교에 폐교를 활용한 가족학교를 해서 법인에게 위탁하여서 가족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그런 곳입니다.
가족학교가 언제 처음으로 조성이 됐었나요?
2021년 10월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요. 혹시 그 당시에 교육청에서 예산을 어느 정도 투여를 했나요?
그때 당시에 저희가 교육청에서 처음 시작할 때 가족학교를 하기 위해서요, 처음 계획은 모듈러 교실을 11개를 짓고 거기에 우리 곡성 관내에 있는 아이들을 가족학교에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나머지 5개 동은 곡성 관내에 있는 아이들 그리고 5개 동은 곡성이 아닌 전남 타 시군에 있는 아이들을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라는 취지로 11개 동을 요청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5개 동만 운영이 되었던 현황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제가 곡성교육청 갔을 때 제일 민원성이 컸던 것이 이 가족학교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많이 살펴보고 가족학교가 제대로 운영이 되게 하려면 모듈러 교실을 더 충원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이번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교육장님 말씀 중에 민원이 좀 있었다고 그랬었는데 민원이 어떤 것인가요?
원래 가족학교를 운영하는 가족체험학교의 법인 있잖아요, 사단법인. 이 법인체가 그때 당시 교육장님이랑 교육청 쪽에서 처음 시작을 할 때 프로그램 5000만 원하고 나머지 곡성 관내가 아닌 타 시군에서 오는 학생들에게는 체험학습비를 받아서 거기에 필요한 운영비를 충당하려고 했었나 봐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없이 우리 곡성 관내 아이들만 하니까 프로그램 운영하는 운영비가 전혀 그런 비용들이 안 나와서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계속 하면서 충원을 해달라고 한 상황이었습니다.
운영 실적이 전혀 없는가요?
아니요, 지금 있습니다, 실적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운영 실적이?
운영 실적은 잠깐만요. 실제로 지금 수탁한 것이 2021년 10월 29일부터 시작해서 협약을 맺어서 3년간 일단 협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2021년도에는 하반기에 시작을 했기 때문에 운영을 하고 2022년도에 거의 학생들이 한번 오면, 동이 5개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다섯 가족이 와서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가족체험을 한 달에, 평일에는 오기 힘드니까 주말을 이용해서 주로 오거든요, 가족체험들을요. 그러면 한 달에 4주가 있으니까 한 달에 네 번 정도를 다섯 가족씩 운영을 하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니까 2022년 4월 23일부터 1기를 시작했다고 그렇게 기사를 봤어요.
그때는 정식으로 우리하고 협약을 맺은 게 아니고 시작은 했는데 정식으로 위탁을 하고 한 것은 2021년 10월부터 했고요. 시범적으로 이게 가능한지 시범으로 해 봤던 것이 아마 4월 정도였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2022년 10월부터 시작을 했다는 거죠?
2021년 10월부터.
그런데 여기에 보면, 지금 현재 연 몇 번이나 운영을 하고 계세요?
잠깐만요, 그 부분이, 제가 그거는 다시 나중에 장은영 위원님께 가지고 가서 설명을 드리면 안 될까요?
실적표도 있나요?
예, 전부 다 제가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전부 조사를 해서 어떻게 운영이 됐는지를 전부 다 살폈었거든요.
실적표를 별도로 저한테 주시고…….
혹시 2023년도에도 운영을 했다면 그 운영 실적표까지 같이 첨부해서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족학교 운영 주체는 누구인가요, 지금?
운영은 사단법인 가족체험학교로 거기에다 저희가 위탁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위탁을 해서 있다고요?
사단법인 운영하려면 적지 않은 운영비가 들어갈 것인데.
그래서 원래는 지자체로부터 인건비를 받아서 함께 운영을 하기로 했었는데 지자체 인건비 받는 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인건비 부분이 2022년도에는 지원을 받아서 했고요. 2023년도에 그 지원까지 끊겨서 어려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요. 수익금이 얼마나 되신지는 알고 있나요? 아예 없어요?
저희가 주는 프로그램 5000만 원을 가지고 그냥 운영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운영만 하고 있는 거예요?
예. 별도의 수익금이 없이 운영을 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지금 교육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그것을 모르겠네. 그게 교육목적이 명확하게 뭐로 이야기를 하시는 건가요? 가족학교? 가족들 어떤…….
처음에 이것을 만들었던 것은 그 전, 전 교육장님 계실 때 했었는데 처음에 구상을 하게 된 계기가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다 커서도 어릴 적 가족과의 좋은 추억들이 평생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을 발휘하잖아요. 그래서 다문화사회로 가고 아이들이 가족의 중요성들이 적어져 가는 이 시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가족과의 좋은 추억들을 남겨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자는 취지로 운영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지금 시설개선 사업이 순증으로 8억 2000 정도가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 11개 모듈러 주택을 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11개에서 5개 하고 있다고 하셨죠.
그래서 나머지 6개를 충원을 해 달라는…….
나머지 6개를 지금 더 충원을 해 달라고.
충원하고 거기에다 또 그 외의 것도 해야…….
제반시설 운동장이라든가 이런 데 시설 부족한 부분 그거 충원을 좀 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교육장님이 보실 때는 이거를 충원해서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곡성은 인구소멸지역에 아마 최앞장을 서서 가고 있는 이런 상황이어서 군수님도 마찬가지고 저희 곡성 전체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이 인구소멸을 막을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하는 것들을 주안점을 두고 있거든요. 곡성을 알리고 아까 저희 곡성 관내에 있는 학생들만 와서 체험을 하는 게 아니라 전라남도를 통틀어서 타 지역에 있는 학생들까지 오게 해서 곡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것은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기도 해서 제가 추후에…….
제가 설명을 다시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적표랑 가지고 오셔가지고 한번 저한테 더 설명을 해 주시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잠시만요. 장은영 위원님 조금만 할애해 주실랍니까?
제가 좀 여쭤볼까요?
이어서 그냥 여쭤볼게요.
처음 시작하는 계기부터 한번 가볼까요?
2021년도에 4군데 선정을 했죠? 전남에 폐교 위기에 있는 여수, 순천 그리고 곡성, 영광 그때 대대적으로 기사가 났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났었습니다. 폐교됐거나 폐교 위기에 있는 학교들을 지역 주민들께 돌려드리고 마을에 온기를 찾는다. 이런 게 있었어요. 그래서 여수돌산중학교, 돌산중앙초등학교 이건 공간쉼터로 조성을 했고요. 순천의 승남중 외서분교장은 생태체험학습장, 로컬푸드점, 차박 캠핑장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마을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다음에 영광의 홍농남초계마분교장 여기는 지금 없어요. 건물이 없어서 공원이나 산책로로 지금 조성이 돼 있는 건데 이제 문제가 곡성의 도상초등학교예요. 여기는 솔밭쉼터하고 가족학교로 조성을 했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 중에 몇 가지 확인할 게 좀 있는데 이게 위탁을 주면 그러면 이분들은 수익자 부담은 전혀 없는가요?
그러면 순전히 우리가 프로그램비만 준 거 그것으로만 하는데 이제 적자가 난다는 거죠?
아니요. 수익자 부담을 해서 나머지 인력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저희가 관내에 있는 학생들은 그냥 무료로 다 해 주고 있잖아요, 프로그램 운영비를 주고. 그런데 앞으로 모듈러 주택이 더 늘어나면 관외에 오는 학생들은 전부는 다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익자 부담을 있게 해서 거기에 운영하는 비용들을 충당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위탁사업을 할 때 이게 지금 전라남도교육청 재산이죠?
우리가 위탁사업을 할 때 거기서 위탁받은 분이 그를 통해서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까? 내게 합니까? 수익사업하게 하나요, 위탁사업하면서? 해요? 정확히 얘기해 주셔야 돼요. 이것은 제가 이제 좀 더 이야기를 나눌 필요는 있지만 처음에 우리가 사업 대상지 4곳 선정하는 이유가 지자체의 관심이 가장 컸던 곳이에요. 21곳이 신청을 했다가 4곳이 선정이 된 이유가 있어요.
여수는 공공근로 인력 지원하고 마을공동체에서 위탁 자기들이 관리하겠다, 다른 거 필요 없다 했던 거고요. 순천은 외서면에서 3000만 원, 마을자치회에서 1000만 원 내가지고 이거 했고요. 그다음에 곡성은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9000만 원 줬다가 이제 이번에 안 주는 겁니다. 그다음에 영광은 영광에서 1억 원 보조금 지급했던 사업이에요. 그리고 다른 곳들은 전부 다 마을이든 아니면 공공으로 그냥 관리를 하든 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곳은 유독 민간에 위탁을 했고 이제 이 민간이 우리가 좀 더 뭘 하기 위해서 다시 재정 투입을 해달라, 그러면 수익사업을 하겠다라고 하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이거 조금 맞아요? 물론 그 사업의 문제점을 제가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이 곡성가족학교 유튜브도 봤어요. 애들 1박 2일로 거기 와 가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고 엄마 얼굴에 페인팅도 하고 막 하는 거 압니다. 멋진 아저씨가 와서 색소폰도 연주하고 막 다 하대요. 좋아요. 그런데 아버지들이 안 와서 좀 서운하다 이런 얘기도 있고 하는데 물론 처음에 말대로 곡성 말고 전남 전체 지역 아이들이 왔으면 좋겠다 하고 있는데 그게 안 되고 있어요. 안 되는 이유가 숙박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서인 건지 아니면 정말로 이 사업의 가치가 그런 건지는 좀 더 따져볼 필요는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게 곡성은 인구소멸지역이어서 전남의 다른 지역에서 인구 유입도 곡성을 알리고라는 얘기를 하셨는데요. 전남 전체가 다 인구소멸지역이에요. 어디 다른 지역에서 또 인구를 빼 옵니까?
아니요, 광주까지도…….
아랫돌 빼서 윗돌 막는 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까 실적에 여기 아이들이 전남 아닌 아이들이 과연 몇 명이나 왔는지, 그다음에 그 아이들이 농산어촌유학으로 연결이 되든 곡성이 유명하잖아요. 아니면 뭐 시골에 한 달 살이라도 하든 뭔가 있는지도 볼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자료 주실 때 그거 확인해서 주세요. 우리가 민간한테 위탁을 줬는데 민간이 그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뭔가 한다. 이것은 조금 안 맞아 보입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님 이어서 질의할게요.
창의융합교육원장님!
창의융합교육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입니다.
원장님 보기만 해도 제가 눈웃음이 쳐져 가지고 우리 원장님. (웃음)
원장님, 기관별 예산안 523쪽 한번 봐주십시오.
(위원장 조옥현, 부위원장 김진남과 사회교대)
제가 저번에도 장영실 캠프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제가 여러 차례 이야기했는데 확대 운영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2023년과 달라지는 점이 좀 있나요, 2024년에는?
위원님께서 자꾸 확대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 여건이 이 프로그램은 숙박을 하면서 1박 2일로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기숙사가 창의관이라고 저희가 갖고 있는데요. 한 방에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4명입니다만 요즘 아이들을 그렇게 여럿이 재우기가 어렵고 그리고 도내에 있는 여러 지역에서 같은 학교 학생이 아니고 여러 지역에서 오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같은 동일 학교면 한 선생님이 그 소속 선생님이 와서 관리해 주시면 좋은데 저희 원의 연구사하고 실무사가 이렇게 저녁에 아이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 한꺼번에 많은 수를 늘리기가 어렵다는 점 그래서 올해 2기 운영했던 것을 내년에는 4기 운영으로 이렇게 최대한 횟수를 늘려서 이렇게 해보기로 하고 내용면에서 좀 보완을 더 하기로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보니까 초중학교 학생들이 총 120명 예상을 하고 있더라고요.
신청을 어떻게 하고 지역 안배가 어떻게 잘 돼가고 있는가요?
신청은 저희가 공문을 학교로 안내를 드리면 학교에서 이렇게 신청을 해 주시는 거고 될 수 있으면 지역이 안배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선정을 하고 기존에 계속 참여했던 학교보다는 참여하지 않은 학교들을 중심으로 이렇게 또 중복되지 않도록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창의융합교육원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제 입장은 우리 여기 교육위원님들 다 모시고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저번 행감 때도 이야기를 했는데 물론 22개 지역청에서 창의교육을 다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만큼은 사실인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행감을 하면서 돌아다녀 보니까. 그런데 물론 다 하고 계시긴 한데 우리 창의융합교육원에 갖춰진 그 시설에 가서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저는 해 주고 싶다라는 이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프로그램을 확대를 해라 이렇게 저희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그 프로그램을 받고 온 아이들은 생각이 틀려지더라고요. 아이들 자체가 교육을 받는 아이와 안 받는 아이의 차이가 상당히 있다고 봐요, 물론 지역청에서도 다 잘하고 계시지만. 그래서 물론 지금 2회에서 4회로 늘렸다고 하시기는 하지만 부감님, 여유가 된다면 조금 더 늘려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주시면 좋겠는데 어떠신가요?
이대로 말씀드리면 어쨌든 지금 조건 내에서요, 의지가 충분하다면 그래야 된다고…….
알겠습니다. 부감님의 의지가 이렇게 있으시니까 아마 우리 전남 지역의 학생들이 창의융합교육원에 가서 더 많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도 홍보도 해 주시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짜서 해 주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직접 찾아와서 체험을 해보시고 이렇게 권장을 해 주시니까 정말 감사하고요. 지역 단위에서 할 수 있는 그 한계가 있을 겁니다. 열심히 하시지만 저희도 이제 지역보다는 상당히 고도화된 시설들을 갖추고 있고 그렇지만 우리 지역 안에서는 잘 하고 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하지만 전국 단위로 보면 좀 아쉬운 점도 있기는 합니다, 여러 가지 제약들이 있어서. 그래서 앞으로 이런 창의융합에 대한 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설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 방문해 주신다면 저희가 지금 얼마만큼 최선의 노력을 해서 학생들을 더 많이 이렇게 수용하고 또 체험할 수 있도록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이해를 구하고 싶기도 하고요.
실제로 작년 2022년도보다 2023년도에 파견 선생님들이 대폭 줄었습니다. 세 분이 감소가 되고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이렇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그 운영할 인력들이 필요한데 여러 가지 학교의 교원 수급하고 관련이 있어 가지고 더 많이 확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연구사들이 직접 학교로 이렇게 같이 찾아가서 원거리에서 못 오는 학교들 이런 데는 직접 찾아가서 또 창의융합교육 저희들이 싣고 가서 또 해드리기도 하고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최선을 다할 것을 믿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더 질문해도 되나요?
우리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좀 모시고 싶습니다.
영광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교육장 고광진입니다.
교육장님! 우리 교육장님 얼굴 뵈면 그냥 힘을 북돋아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제 제가 연구회가 있어서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우리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 또 여러 가지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문제를 이야기를 해 주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지역구 의원으로서 정말 전남교육가족과 우리 영광군민들께 죄송하다는 마음도 들기도 하고요, 교육장님. 저 역시 최무경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 입이 열 개라도 최종 결정권자로서 했던 여러 가지 것들에 할 말이 없으시겠다라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혹시 어제 이야기를 다 못 하셨던 부분이 있으시죠?
여기서 이야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의회에 나오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저의 어떤 결정이 도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이 저를 무척 무겁게 했고요. 이 상황을 저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들께 또 전남교육가족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점을 무척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또 어제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 ‘새는 바람이 많은 날 집을 짓는다.’라는 교훈을 거울삼아서 좀 더 촘촘하고 단단하게 살펴서 탄탄한 영광교육으로 전남교육 대전환의 디딤돌의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을 또 했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교육장님, 영광에는 영광 출신 전현직 교직회가 또 있죠?
지역 현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도 하고 또 영광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교육에 대한 열정이 또 특별하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님도 그거 느끼시고 계신가요?
저도 교직회에 자주 나가서 말씀도 듣고 또 교직회 활동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활발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같이 의견도 많이 듣고 그다음에 영광교육에 반영하려고 저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 2주 전에 우리 교육감님 모시고 영광교육 대토론회 한 번 하셨죠?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영광에는 그 교직회 선배·후배들이 다 이렇게 버텨주시고 교육장님하고 소통을 하려고 하고 그러는데 교육장님 이제 소통 잘하실 거죠?
예, 교육감님 오셔서 영광지역 교직회 활동에 오셔서 미래교육에 대한 말씀하고 전남교육 대전환에 대한 의지를 저희들에게 특히 영광군민들에게 말씀을 해 주셨고 교직회에 계신 분들이 퇴직을 하셨지만 여전히 영광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게 표명하고 계셨기 때문에 저도 그분들의 의견을 많이 받들어서 영광교육에 대한 내용을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은 반영을 하고 의견을 장기적으로 검토할 것들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잘하시리라고 믿고요. 교육장님 다음 주에 공연 있죠?
예, 드디어 락뮤 공연이 3월 달에 제가 말씀드렸던 공연이 시작을 합니다. 11월 28일 영광에서 시작으로 30일은 순천 그리고 12월 19일은 여수에서 순회공연을 하겠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영광에서 하는 공연은 거의 다 관람석이 매진이라고 그렇게 들었어요.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지금 500석 규모의 좌석이 있는데 모두 지금 매진이 됐고 지금 순천하고 여수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문화예술체험 교육이라고 생각하시고 좀 꼼꼼하게 신경 써 주시고요.
김진남 위원장님! 저와 함께 같이 락뮤 한번 보셨죠?
그때 감흥이 생각나시나요?
예, 그때 그 공연의 감동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순천 공연을 한다는데 우리 김진남 위원님이나 순천교육장님이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될 텐데 어떤가요?
락뮤가 순천에서 더 공연이 학생들의 그런 공연의 그 모습들이 더 꽃 피울 수 있도록 저희 임종윤 교육장님과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니 여수에서도 한다고 해서 우리 최무경 위원님 계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여수교육장님, 우리 락뮤 공연하는 데 도와주실 거죠?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서금열 집행부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수학생문화회관에서 장소를 빌려주고 거기서 공연하겠습니다.
예, 아무튼 이렇게 서로 지역 간에 협력을 잘 하셔서 성공적으로 락뮤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교육장님 힘내시고!
예, 심기일전해서 이번에 공연을 멋지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교육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경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안전복지과장님 모시겠습니다.
안전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과장님 이제 157페이지에 보시면요. 기관별 예산 157페이지 보면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의 예산이 6억 8000 정도 되어 있네요. 아, 68억.
예, 68억입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CCTV 설치, 통합관제센터 운영 그리고 학교 노후 CCTV 교체, 배움터지킴이 운영 그리고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구축 등등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이게 일부 들어가기는 하지만 전체 목은 아니죠?
예, 일부인 것 같습니다.
일부인데 제가 보기에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으로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으니 이건 학교안전관리라고 표기가 돼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68억이라는 금액이 이렇게 보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증액을 한 것처럼 보여요, 이만큼 투자를 한 것처럼.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걸 정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다음 예산편성 할 때 반영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우리 강성근 수석전문위원께서 이렇게 예산 관련해서 뽑아주셨는데 안전복지과에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대해서 68억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그거에 관련된 예방교육에 관련된 건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안 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안전복지과장님!
이걸로 폭력 예산이 올라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안전에 관한 CCTV 기기 설비 증축이지 않습니까? 이건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학생, 근데 그전에 우리 교육국장님, 제가 행감 때나 질의했던 것처럼 있지 않습니까? 성교육은 어디에 들어가는 겁니까? 무슨 과예요?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께서 행감 때도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고 교과목으로서의 성교육은 보건교육의 일부입니다. 일부인데 우리가 지금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폭력 전반에 관한 교육의 주무 과는 학생생활교육과라고 이렇게 성인지교육팀이 있기 때문에요,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지금 성교육 관련된 조례를 마련하려고 그러면 그건 어디에 들어가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걸 조금 더 예를 들면 명확하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냥 일반적 교육과정으로서의 성교육 이렇게 가버리는 것은 국가가 하는 거니까 교육과정으로 두고 우리가 말씀을 지금 하시려고 하는 성폭력이나 성인지 전반에 관한 교육 조례를 하신다면 생활교육과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생활교육과, 전반적인 것은 제 생각도 생활교육과가 맞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학교폭력 부분도 디지털교육이 있고 디지털교육 중에서도 디지털 성폭력이 같이 포함되고 여기에서 외부 강사진도 운영되는 게 학생생활교육과에서 같이 운영하면 시너지 효과가 더 클 거라고 생각하고 예산도 줄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제가 조례를 마련하려고 하고 행감 때 질의했던 것처럼 있지 않습니까? 학생중심 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강사 배치, 거점별 성교육, 실질적인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성교육 관련해서 이렇게 어느 부분에 들어갔는지 제가 한번 계속 찾아봤어요. 작년 것도 예산 찾아보고 그랬더니 학교폭력 중에서 디지털 관련해서 이제 증액은 됐습니다. 증액은 됐어요. 학교폭력 예방교육하고 성폭력 예방교육 등이 증액이 됐어요. 성폭력 예방교육에서 2억 2800만 원이 증액이 더 됐던 것 같은데요. 여기에 보면 교육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에 대해서 예산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서…….
성폭력 예방교육 말씀이십니까?
예, 이 부분에 예산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서요.
성폭력 예방교육이라는 게 일반적인 강의 교육 이런 차원으로 접근한 게 아니고 여기서는 다양한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개발하는 분담금이라든가 이런 예산들이 좀 있고요.
작년에 비해서 보면 여러 가지 다양하게 적어 놓으셨기는 적어 놓으셨어요. 적어 놓으셨기는 했는데 이게 나열식이고 그리고 그렇게 크게 바뀐 게 없어요. 그리고 예방 매뉴얼 여기에 보면 281페이지, 282페이지 연달아서 보면요. 찾아가는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교육 공립학교, 사립학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카’에 보면요. 281페이지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학교별로 15만 원씩을 해서 학교가 강사들을 요청해서 사이버 예방폭력교육을 한다는 이런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반으로 들어가서 들어가는 건가요…….
예, 학교별로 15만 원 강사료를 주고 하는…….
학교 이제 일회성인 거죠?
일회성, 그렇죠? 300학교, 50학교 이렇게 들어가는데 전체 학교가 다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러네요?
근데 이게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이제 받았는지 그것도 자료를 조금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게 사안처리 운영본부, 학교폭력 책임교사 업무경감 지원 그리고 또 여기 279페이지에 보면요, 교육행정기관 불법촬영 영상탐지기기 설치 100개소가 있어요. 이 100개소는 어디에 들어가는지 자료 저한테 주시고요.
그리고 278페이지에 보면 ‘사’에 디지털성범죄 예방콘텐츠 활용지원단 운영이 있어요. 여기 지원단 운영 관련해서 여기도 지원단 운영이 있고요. 여기 ‘다’에 보면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지원단 운영. 지원단 운영은 여러 곳에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 매뉴얼 제작도 있고요.
그러면 예방 매뉴얼도 있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거는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고 계세요?
존경하고 박경미 위원님, 지금 저희들이 사업이 이렇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성희롱·성폭력 이것을 별도의 예방교육 이렇게 잡고 있지는 않으나 학교폭력 안에 있는 성폭력의 내용으로…….
그건 학교폭력 안에는 성폭력만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성폭력. 성폭력만 들어가 있어요. 성폭력에 플러스 성교육을 시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성교육이 없어요, 여기 내용에는. 봐 보세요. 제가 행감 때 3개월 3월에서 6월 달 학교폭력 성폭력만 발생한 건수만 봤을 때 216건이었어요. 그런데 2022년도에는 그냥 1년 동안 330건이고요. 지금 9월 달 자료는 322건이에요.
이게 점점 올라가는데 학교폭력·성폭력 관련해서 꾸준히 운영단, 지원단 등등 이렇게 하시는 것까지는 좋아요. 좋은데 여기 플러스 성교육이 없다는 거지 않습니까? 제가 행감 때 계속 이야기했던 것처럼 그 내용이 여기 안에 없어요.
그런데 존경하는 박경미 위원님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일반적 성교육, 일반적 성교육은 보건교육으로 학교별로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고 교육과정에 있습니다, 교육과정에. 일반적인 교육과정의 성교육으로 합니다. 하고…….
그 내용은 원론적으로 계속 제가 질의했던, 의원 되고 나서부터 계속 질의했을 때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그 책자 포함해서 제가 계속 이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도 다 듣고 있고요. 그리고 성교육 연간 15시간 의무적으로 필히 해야 되고 여기 자료로 다 받아 보고 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폭력이 계속 증가되는 부분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으니 제가 행감 때도 계속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플러스 교육이 더 체계적으로 들어가서 그 보건 선생님이나 학교 선생님이 하시는 수업에 이제 여기 내용에도 체건과 주관으로 하는 기본계획 수립에도 나와 있어요.
외부 강사 초청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성교육 관련 지도안 사전 확인해서 담당 교사가 임상 지도와 같이 하면서 외부 강사 초청해서 수업할 수 있고 등등 여러 가지 방안으로 실질적으로 다양한 지도 방법을 활용해서 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주신 자료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그 자료에 관련해서 이렇게 나열적으로 학폭, 성폭만 관련돼서 이제 집행될 게 아니라 거기에 플러스된 제가 계속 말씀드린…….
교육 예산이 필요하다?
그렇죠.
예방 교육 예산이?
그래서 추진한다고 말씀하셨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예산이 전혀 안 들어가 있으니 본예산에 이렇게 책정이 됐더라도 나중에 추경에라도 더 추가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이번에 위원님께서 나중에 좀 더 조정을 해서 추가해 주시면 저희들이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지금 자료에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예산만 이렇게 늘린 것처럼 보이게 만드셨다는 거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계속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그건 귀담아듣지 않으시고…….
죄송합니다. 그걸 재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교육거점센터 등등 여러 가지 제가 질문한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도 신경을 써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추경 하실 때…….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기 국장님께는 질문을 마치고요.
궁금한 점 하나 더 있는데요. 미래교육과 과장님!
미래교육과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과장님 항상 노고가 많으신 줄 알겠지만요. 본 위원이 저번에도 계속 질문드렸던 것처럼 과장님께서 신경 쓰시는 부분이 IB 관련해서도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고요. 그때 예산보다 지금 올해 예산이 좀 더 많이 증액이 됐어요. 107페이지 같은데…….
예,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 예산이 이렇게 증액된 이유가 뭔가요?
지난 회의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구학교 4개가 지금 종료가 됐습니다. 종료가 돼서 연구학교 결과 보고하고 그다음에 대입 결과에 따라서 확대를 결정하겠다고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IB 과정 관련해서 그 지자체나 학부모들이 관심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지금 나주 지역의 4개 학교 중에서 2개 학교가 후보 학교에 올라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 학교, 후보 학교, 월드스쿨 인증 학교 이렇게 세 단계인데 2개 학교가 후보 학교에 갈 만큼 학교들이 지금 관심을 보이고 있고요. 그동안에 나주 지역을 비롯해서 우리 전남 전체 관심 있는 선생님들께서 220명의 선생님들이 연수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2024년에는 IB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지역에 한해서 3개 내지 4개 정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예산이 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3개에서 4개 지역 확대시킬 생각으로 예산을 더 늘리셨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연수도 늘리고.
그러면 수능 결과가 올해…….
수능 결과는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학교의 대입은 수능과 상관없이 이루어지긴 합니다만 대입 입시 결과가 12월 중순쯤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때 되면…….
그때도 결과 보고…….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을 과장님은 단계별로 계속 늘릴 생각이 있으신 거예요?
왜냐하면 지역이 나주만 지금 현재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른 지역도…….
나주가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지역도 하고 싶은 지역이 있을 수도…….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교육발전특구라든지 자율형 미래교육지구 또 이런 상황들을 고려를 해서 현장에서 요구를 하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수능 결과 나오고 그럼 2월 달, 3월 달, 4월 달쯤 되면 좀 더 자세하게 내용을 알 수가 있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전면 확대는 고려하고 있지 않고요. IB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장점인 토론 수업이라든지 프로젝트 수업, 서술형 평가 이런 우리가 미래에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과 일치하는 면에서 저희들이 선생님들의 연수와 의견을 수렴을 해서 전남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107페이지 4번 IB 프로그램 이용 분담금은 그 회사에 내는 거지 않습니까? 3억이네요.
예, IB본부에 내는 건데 한국어화 프로그램으로서 지금 참여하고 있는 4개 시도에서 분담하는데 저희 전남의 분담금의 약 3억이고 내후년부터는 2억 5000 정도로 낮아질 예정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수능 결과 나오고 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입시 결과라고 정정하겠습니다.
입시 결과 나오고 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 3, 4개 지역이 선정이 됐죠?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별도로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형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입니다.
부교육감님, 현재 제출된 예산서에는 학교 급식비 무상급식 전남도청의 비법정 전출금이 얼마로 지금 계상돼 있는가요?
금액 확인하겠습니다. 금액 정확한 수치는 모르는데요. 지금 충실하게 일단 전입돼 왔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 대 6으로 분담돼서…….
기존에 있던…….
400원 인상하는 걸로 해서 지금 반영이 된 건가요, 아니면…….
아니요, 그전 룰에 의해서 왔고요. 4 대 6은 기존에 있던 룰이니까 그대로 지켰을 거고요.
아니, 4 대 6 기준 룰이 아니라요.
400원 인상 부분은 이번에 되고 나면…….
33 대 67이 기존 룰이었고요.
33 대 67로 하죠, 예.
그러면 33 대 67 룰로 해서 반영이 된 건가요?
위원님, 4 대 6 대 1입니다. 비율이고요. 지금 좀 들여다보면 수치로 들어가 보면 나중에 쪼개 보니까 33 대 67이 나왔었고요.
그러면 400원 인상으로 해서 올린 건가요?
400원 인상은 지금 저희들이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45 대 55로 지금 잠정 합의했고요.
아니요. 그러니까 현재 제출된 예산서에는 어떻게 돼 있죠?
4 대 6입니다.
400원 인상으로 해서요?
그러면 앞서 설명했던 원어민 보조교사 예산도 마찬가지로 2023년 예산으로 해서 반영이 된 거죠, 이 세입 부분이요? 그렇죠?
예, 특별한 다른 사유가 없을 겁니다.
그런데 도청에서는 비법정 전출금을 삭감이 돼서 표시가 돼 있는 거고요. 전남교육청 예산서는 그것과 무관하게 도청에서는 줄 생각이 없는데 전남교육청 예산에는 주는 걸로 해서 반영이 돼 있거든요. 이런 것을 어떻게 봐야 되는가요?
주는 걸로 해서 반영했다는 건 교육청 자료에 있지는 않을 거고요. 그런 걸 상정을 했겠죠. 상정을 해서 교육청 자료에는 없고요.
아니요, 그러니까 4 대 6으로 400원 인상을 해서 반영됐다 했잖아요.
400원 인상이 되면 이 정도 금액 반영하는 거고 저희들 과정상에서는 도청과 계속 협의도 했었고 도지사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보고받으시면서 의견 주시고 하셨던 부분이고 어제 논의가 좀 이루어졌고요.
이제 정부도 정부 예산을 계획을 할 때 지방정부도 같이 예산을 짜야 되니까 내시를 하지 않습니까? 소통을 해서 이제 서로가 이상이 없도록 최대한 맞추는 거잖아요. 전남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요. 그 시점이 언제인 것 같습니까?
보통은 예산 제출 전에 그런 것들을 합의 보고 이렇게…….
이 자료에 의하면 11월 2일이에요. 전남교육협의회에서 거기에서 합의를 본 결과가 그대로 책자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예산서에 반영된 것은 그것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 것이 그대로 이제 수록이 된 거거든요. 그것을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송구하다 생각하는데요.
(부위원장 김진남, 위원장 조옥현과 사회교대)
이게 안 맞으면 정확히 말하면 수정예산까지도 해야 될 사항이에요. 그래서 예산서를 제출하기 전에는 예산서를 작성해서 제출할 때는 전남도와 전남교육청이 예산 관련해서 합의가 돼 있어야 됩니다.
노력했는데 아무튼 뭐 어제까지 신민호 의원님도 도와주시고 해서…….
노력을 했지만 저는 매우 부족했고 교육청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어도 예산서 작성 시점 전까지는 이걸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전혀 저는 안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이 좀 부실했던 것도 있지만 어제까지 하려고 또 엄청 노력한 부분도…….
어제까지는 제가 인정을 한다니까요. 어제 또 노력을 하고 우리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이 마지막까지 노력을 하신 건 정말 잘하신 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상적으로 봤을 때 예산서 작성 시점 전에는, 11월 2일 전에는 완료됐어야 되는데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서가 작성이 됐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그에 대해서는 제가 인정드렸지 않습니까?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건데 그동안에 교육청이 전남도청과 협의하는 과정이 자꾸 이랬던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수송버스 관련된 문제도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도청에서는 교육청에 마치 지시식으로 전달을 하고 있고, 이번에 도청에서 비법정 전출금을 편성을 할 때도 저는 약간 교육청에 페널티 주듯이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이런 상황에서 전남교육청에서는 전남도청과 양 기관이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물론 도청에서 결정된 것을 우리가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긴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서로 소통하고 협의하는 구조가 있는 거잖아요.
위원님, 수송버스와 말씀 연결시켜 주셨는데요. 지금 체건 과장님과 그쪽 담당하는 이귀례 팀장님이 계신데 그렇게 임하지는 않았고요. 이번에는 저희들이 이 400원 부분은 관철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마음 넓으신 지사님께서 잘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로는 이렇게 예산서가 편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도청과 교육청이 합의가 돼서 예산이 맞아떨어져야 됩니다. 멀리 있는 기관도 아니고 같이 있는 기관이 이거 하나 정리 못 해서 다르게 예산서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그 부분 명심하도록 하고요. 그래도 다른 시도보다는 참 잘해 주십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님 요청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자료에 보면 교육정책 홍보에 6억 원, 전남교육 캠페인에 3억 2000만 원, 공익교육 광고 제작 및 송출에 7억 5000만 원 이렇게 있거든요. 차이가 어떻게 되는가요?
잠시만요. 자료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홍보를 할 때는 미디어 포털 사이트라든지 전광판이라든지 아니면 지역 언론사, 방송국 등에 저희가 캠페인들을 하고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구분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100% 꼭 그렇게 집행이 되지는 않습니다만 저희가 내부적으로 업무 담당자들이 달리 있어서 이거는 캠페인 비용, 이거는 지역 언론사 비용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놓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그러면 홍보담당관님만 아시고 우리들은 알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사업 내역을 작성을 하면 본인만 알고 도민들은 모르게 됩니다. 구분하기가 굉장히 힘들죠?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박람회 추진 자문관 운영에 4652만 원이 지금 편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는 추진단장을 위촉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어떤 관계인가요?
박람회의 자문관을 저희가 위촉을 했는데요. 보통은 자문관의 수당과 여비 등을 통해서 한 2000만 원 정도를 하는데요. 박람회는 시간이 촉박하고 해서 자문 활동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서 자문료를 조금 더 많이 책정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4600만 원 정도로 편성을 했고요.
그다음에 박람회 자문관으로 위촉을 했지만 저희가 조직도를 그리면서 자문관의 역할도 해야 되고 실제로 저희 정책기획과에서 한 과에서 하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그 일만 전담하는 팀이 하나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전담하는 그 추진단을 만들었고 거기의 단장님으로도 겸직할 수 있게끔 그렇게 위촉하였습니다.
자문관이 추진단장이시네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자문관과 추진단장은 다르게 보죠? 집행에 대한 책임 이런 부분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게 보이잖아요. 그러지 않은가요?
집행에 대한 책임은 정책기획과에 있습니다.
그런데 조직도를 보면 추진단장이 각 팀을 통솔하시는 분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문관은 조직도의 한쪽에 배치돼서 의견을 주는 정도이지 책임을 묻지는 않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추진단장은 분명하게 책임을 물어야 될 자리예요, 거기는. 그러지 않은가요?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하는 위원님의…….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예, 그렇긴 합니다마는…….
잘못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묻는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일에 대해서 집행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거기는.
예, 성과에 대한 책임이…….
그런데 그분이 자문관이다? 어떨 때는 자문관이고 어떨 때는 추진단장이고 이렇게 일을 하셔야 되겠습니까?
자문관의 역할을 하시면서 저희 단장까지를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는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 문제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내일까지 고민하셔 가지고, 추진 자문관은 저는 이렇게 해서는 글로컬 미래박람회가 제대로 추진이 안 될 것 같아요, 자문관 제도로는. 이것은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는데 삭감을 할 겁니다. 대안을 내 오셔야 됩니다, 이것을.
잠깐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 조직도 안으로 사람을 넣기 위해서는 조례 개정이라든가 이런 절차가 굉장히 지난하게 오래 걸려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추진했던 점에 대해서는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내일까지 그 논의를 하셔 가지고 계획서를 제출하셔야 됩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추진단부터 제대로 구성을 해야지, 추진단을 자문관으로 해서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대단히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번 같이 머리를 맞댈 수 있도록 이번 예산 편성 기간에 한번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침 간편식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원래는 프로그램 연계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단독형 사업도 있어요.
이건 내년에도 그렇게 하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아침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하실 생각인가요?
기본 원칙은 아침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건데요. 지금 올해 시범사업으로 한 학기를 했고 내년 1년까지는 시범사업으로 운영을 하려고 하면서 필요하다면 아침 프로그램 연계형과 단독형을 2개 다 연구해 볼 생각인데요. 어쨌든 내년까지는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아침 간편식이 여러 가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우려되는 것도 있어서 조건으로 아침 프로그램 연계하는 것을 설정을 했는데 그만큼 수요가 없으니까 이제 단독형이 결합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서는 행감 때도 확인했지만 아침 프로그램 연계가 기본 원칙이지만 단독형도 가능하다 보니까 단독형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본래의 원칙이 오히려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확인을 요청드린 겁니다, 이것은.
내년까지는 그래도 해 보고 장단점을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말씀드렸는데요. 시도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분담금으로 우리가 분담금을 낸 상태고 전남 특화 서비스를 내년에 이제 용역을 줘서 실시를 하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시도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전남 특화 서비스는 같이 갑니까? 아니면 별도로 가도 됩니까?
플랫폼 안에 특화 서비스를 올리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 9월에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기본계획으로 제출하셨어요. 가능하신가요?
특화 서비스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나오는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이 구축이 되어야 되고요.
그렇죠.
그것과 별도로 우리 자체 서비스도 연구해 나가고 있는데요.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에 베타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이 자리를 통해서 약속하신 거죠?
오늘 지금 인천에서 그것과 관련해서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말씀은 6개월이 현재 미루어지고 있는 상태인데 더 미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으로 알아듣고 최대한 기한을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예산 이게 또 이월되거나 불용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확인차 말씀드린 겁니다, 이것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국외연수를 보면 직종별로 좀 차이가 있습니다.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감액이 좀 됐어요. 감액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시다시피 이번 예산의 삭감과 관련해서 각 과에 있는 걸 저희가 지금 다 모아서 부기를 해 놓은 건데요. 모든 과 통일시켜서 예산을 좀 삭감했습니다.
물론 지방교육 재정이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기금까지 내부적으로 내부거래를 통해서 예산을 확보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 국외연수도 저는 일종의 교직원들의 역량강화 차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굳이 감액을 해야 되나 싶어요.
그런데 더더욱 여기에서 눈여겨서 봐지는 것은 직종별로 감액 비율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희가 하고 있는 사무직원과 공무직원의 감액 비율은 저희 과에서 하고 있는 비율은 거의 동일하게 했습니다.
그래요?
차이가 좀 있고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지금 정책기획과에서만 보더라도 3개 직종의 감액 비율이 차이가 좀 많이 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다 체크는 하지 않았지만 유초등교육과, 총무과, 교육연수원, 국제교육원 이 5개 기관에 대한 국외연수를 전부 함께 정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더더욱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적어도 감액을 하지 않고 현재대로 그대로 갔으면 하는 것이 제 마음이고요. 그리고 감액을 하더라도 비율의 차이를 최소화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떠신가요?
저희도 특히 공무직원이나 이런 경우는 최근에 편성되어져 있어서 감액하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분들에게 생애 처음의 기회였었는데 한 번 하고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했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저희 과에서는 사무직원과 공무직원을 30명에서 10명으로 공히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타 과까지는 살펴보지 못한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걸 다시 한번 분석을 할 테니까요. 부교육감님, 국외연수 관련해서 각 실국, 직속기관까지 포함해서 모든 교직원들이 균등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예산 심의 전까지 한번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위원님, 균등하게 올리지는 않고요. 기준대로 보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 중에 조금 차이 나는 부분들 조금 조정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미래교육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래교육과장님!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반갑습니다, 과장님.
AI-SciTech 동아리 운영에 6억이 지금 편성이 돼 있습니다. 작년에도 6억이었고 올해 그대로 이제 6억인데요. 팀당 400만 원이고요. 150팀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400만 원이 지원이 되면 주로 어디에 쓰나요, 동아리 운영을 하는 데?
AI-SciTech 동아리가 기존의 융합 동아리여서 저희들이 과학·수학·정보 교육 진흥법에 의해서 이공계 계통을 진작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AI 기반해서 과학 활동, AI 기반 수학 활동, 순수하게 AI 융합 활동을 동아리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어디에 주로 사용이 되고 있는가요, 그 400만 원?
학생들이 그걸 배우는 데도 쓰고요. 활동을 하고 나눔 활동까지 쓰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학예회를 하거나 할 때 예체능 중심으로 발표회를 했다면 지금은 과학·수학·정보 이 동아리 학생들의 이런 정보 역량을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대외적으로 보여 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사업비를 교구를 사는 데 쓰는가요, 아니면 밥을 먹는 데…….
교구를 사용할 수도 있고, 학생들이 활동을 하면서…….
주로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가요? 파악되셨는가요?
그 부분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수학 교실과 AI 수학 점핑 학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요?
스마트 수학 교실은 AI 교실처럼 AI 교실이 AI 기반 AI 리터러시 교육과 AI 교과 융합 교육을 하는 교실이 AI 교실이라고 한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서 스마트한 수학 수업을 할 수 있는 수학 교구실을 수학 스마트 교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점핑 학교는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대비를 해서 교과서가 개발되기 전에 AI 코스웨어를 활용해서 학생들이 디지털 수학에 대해서 친근감을 갖고 수학 학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AI 교실도 마찬가지로 지금 작년보다는 감액이 됐지만 74억 원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전년도에 50개 학교를 AI 교실을 구축했다면 올해는 반으로 줄였습니다.
AI 교육 교구로 24억, 240개교가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주로 AI 교육 교구는 어떤 것을 말한가요?
학교들이 말하는 실습용 로봇부터 시작해서 학생들이 AI로 공부할 수 있는 드론, 아두이노 이런 교구들을 살 수 있는 것들을 말하는데 수업을 위해서 살 수 있는 AR, VR 관련 교구도 포함을 합니다.
그래서 전통적으로는, 지난 학년에는 학교당 300만 원씩 830교를 해서 24억을 회부를 했는데 학교당 300만 원이 문제가 있다고 해서…….
1000만 원씩 해서 이제 240…….
희망하는 학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교육용 AI 로봇도 있습니다. 교육용 AI 로봇은 또 AI 교육 교구하고 겹치는 경우도 있죠?
예, 그렇습니다.
20억 총 100개교에…….
예, 2000만 원씩 100개교입니다.
그렇죠. 또 특교로 하는 디지털 선도학교도 52교, 33억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교육부 사업인데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해서 2024년도에 AI 코스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학교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죠. 제가 지금 스마트 수학교실부터 디지털 선도학교까지 몇 가지 여쭤봤는데 현장에서는 굉장히 중복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
지난 행감 때도 제가 확인을 했지만 AI 교실 구축사업을 하는데 교육용 AI 로봇 사업이 같이 들어와요. AI 교실을 구축할 때 당연히 AI 교구도 구입하게 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현재 유치원을 빼고는 총 전남에서 특수학교까지 해서 835개의 학교가 있는데 지금 현재 올해 예산에 편성된 것만 하더라도 대략 반 정도가 AI 교구가 모두 들어갈 수 있는 비율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작년 했던 것 또 내년에도 하고 그런다면 정말 2, 3년 안에 AI 교구가 넘쳐나도록 내려갈 수 있는 양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은가요?
학교의 수요가 많아서 저희들이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여기에 스마트기기, 태블릿 PC, 노트북이 내년 하반기까지 해서 총 18만 대가 공급이 완료가 되는 것 맞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학교 현장에는 대단히 많은 AI 교구 및 교재가 보급이 됩니다. 이것에 대한 관리라든지 점검 그것까지 같이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먼저 AI 교실이나 지능형 과학실, 스마트 수학교실은 컨설팅단을 학교에 보내서 구축 전과 구축 후를 컨설팅을 하고 있고요. 에듀테크지원단과 터치 교사단 그리고 아이에답(AIEDAP) 마스터교원 이런 다양한 학교 스마트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단을 꾸려서 학교를 지원하면서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래교실 활용교육에 4354만 원 그리고 방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셨던 스마트교육지원단에 1472만 원입니다. 작년보다 도 무려 50%가 감액이 됐습니다.
지금 그 부분은 AI 교실 이런 부분이 감액이 되면서 덩달아 감액된 수치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AI 교구는 정말 2, 3년 사이에 모든 학교에 넘쳐나도록 내려가는 사항인데 이것을 관리하고 또 교육해야 될 이런 사업은 오히려 감액을 해 버렸어요. 이게 미래교육과입니까, 미래교구과입니까?
그 부분은 잠깐 더 말씀을 드리면 아까 말씀하신 디지털 선도학교 예산이 교육부에서 교당 약 6000에서 7000 사이로 해서 50개를 지원하면서 거기에 따른 터치 교사단 예산을 교육부가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지원단의 규모가 중복되는 경향이 있어서 우리 본청의 지원단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교구 사업이 오히려 중복이 많습니다,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중복됩니다, 이게.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3D프린터 환경 개선사업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안 들어와서 이 자리를 통해서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3D프린터 안전 환경 개선사업에 50개교가 지금 계획을 하고 있죠. 총 5억으로요? O 미래교육과장 박 준
예, 그렇습니다.
실시해야 될 학교하고 3D프린터 대수가 어떻게 된가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지난 10월에 3D프린터에 대한 전수조사를 했는데 지금 전남의 전체 초중고 학교 중에서 444개교가 1201대의 3D프린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대수가 15.8%로 다소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 봤더니 2022년 3월에 교육부에서 3D프린터 유해물질 관련해서 안전 대책이 나온 뒤로 학교에서 사용 기피 현상이 일어나고 또 관리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매년 4월에 초중고 과학교사, 올해의 경우는 790명에게 대면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과학실 안전교육과 함께 3D프린터 안전사용 연수를 실시하였고 그걸로 부족해서 이번 주 21일에 매뉴얼을 다시 내보냈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자치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중에 마을교육공동체가 작년 5억 5000만 원에서 올해 4억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지역사회하고 연계하는 교육을 강화하자는 것이 교육 대전환하고도 상당히 중요한 내용인데요. 감액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5억 5000만 원에서 4억 원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제가 이게 지금 엑셀파일로 저는 보고 있어 가지고요. 135페이지라고 합니다.
도 지정 관련해서 마을학교 운영비가 보조금 예산 조정으로 인해서 1교당 현재 감소해서 600만 원씩 학교당 감소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감소된 이유를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렵니까?
도 지정 마을학교 운영비 보조금이 예산 조정으로…….
도에서 그러면 사업비가 적게 배정이 되어서 그런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도 그만큼이 감액이 된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사업이 축소되거나 또는 수요가 적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예, 도 지정 마을학교랄지 군 지정 마을학교랑 수는 동일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줄어들어서 이것 감액된 것이고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안전복지과장님 부탁드립니다.
안전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관련해서요, 현재 몇 개 학교인지 아시죠?
94개 학교이고요. 내년 계획은 100개 학교입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사업비는 39억에서 33억으로 감액이 됐어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별도로 그러면 다음에 답변을 해주시고요.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지역적으로 보면 편중되어 있는 것은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편중되지 않고 지역별로 고르게 지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구축 관련된 부분인데요. 지금 현재 사업 집행률이 어떻게 됩니까?
100%입니다.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왜 100%가 나온지 아십니까?
저희가 예산을…….
학교회계로 전출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실지로는 하나도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0%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게 맹점입니다, 사실은. 전남교육청 예산운영에 있어서 굉장히 이것은 이후로 개선돼야 될 부분인데 행정사무감사 자료상으로는 100%인데 실지로는 하나도 집행되지 않은 0%입니다. 더 문제는 스마트 관리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교육청은 어디 어디가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알아본 자료에 의하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없죠? 지금 현재 5개 학교도 추진하고 있지만 다른 교육지원청이라든지 다른 학교에서 하고 있는 데가 없어서 더더욱 어려움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교육지원청 순회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지역에서 안 하기 때문에 우리도 하지 말자’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단히 교육적으로도 한번 점검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했던 거거든요. 기본적으로 출입문에서 패스카드를 태그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교실을 전부 스마트기계가 체크하는 것이죠? 사람이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도 확인하는 것이고.
예, 그렇습니다.
일종의 감시기능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권 문제하고 연루해서 봐야 되는데 자칫하면 학교가 정말 파놉티콘 같은 일이 생길 수 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할 수 있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것은 생각할 문제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 사업을 1개 학교를 제외하고는 아예 계약도 안 된 상태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면서도 예산이 부족하니까 각 학교당 5000만 원씩 증액 요청을 한 것이 맞지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사업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하고 그리고 올해도 사업비를 그대로 내년 예산에 올려놨어요, 똑같이요. 그래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교육감님 하실 말씀 있는 것 같은데 하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예.
존경하는 박형대 위원님 아까 말씀 중에 무상급식비와 관련해서 한 가지만 좀, 좀 억울함이기도 하고 무슨 말이냐면요, 저는 박형대 위원님께서 오히려 대한민국과 지역사회의, 지자체와 교육청의 위계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아시는 분이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사실 저희들이 조례에 의해서 이것은 지자체가 저희들에게 주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관입니다.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사정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지금 아시다시피 17개 시도에서 전남이 가지고 있는 이 열악한 교육환경을 어떻게든 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 비용 이런 것들을 감소 없이 운영해 줘야 되기 때문에 급식비를 끝까지 우리는 도에서 좀 도와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지속적으로 저희들은 계속, 그래서 예산서를 만들기 전까지 끝까지 버틴 겁니다, 사실은. 약자의 버팀이었다고 이해해 주시고 그것을 이번에 조옥현 위원장님이나 교육위원님들께서 정말 하나의 마음으로 일심동체로 도와주셨기 때문에 어제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그런 쪽으로 이해해 주셔야지 저희들 노력 안 했다고 하시니까…….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서 작성 시점까지는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를 못 하게 하니까요.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산서 작성이라는 것은 제출한 것은 전남도민들에게 제출한 겁니다. 그런데 이게 전남도청과 교육청의 예산이 달라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유초등교육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20분씩 아니었어요?
유초등과장님!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교원 국외연수가 총 5개 과를 한꺼번에 통합해서 예산서에 반영이 되어 있는 거죠?
그런데 작년 11억에서 4억으로 감액됐습니다. 감액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반적으로 예산감축에 따른 고통 분담 측면으로 좋은 연수 기회인 것은 다 인정을 하지만 좀 더 다음 기회로 연기를 해서 그럽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AI 맞춤형 온라인 콘텐츠 지원 75교, 15억이 배정이 됐습니다. 작년 대비 좀 감액이 됐는데요. 이것은 콘텐츠 지원사업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합니까?
개별학습이나 또는 사교육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 작은 학교 또는 도서벽지 지역 등을 위주로 해서 전남의 교육여건이 완벽하지 않은 지역들의 학생들이 가정에서 또는 학교에서 AI 시스템에 의한 개별학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별도의 디바이스를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사설 콘텐츠를 구입하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가 공공 콘텐츠는 있는가요?
EBS를 통해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시도를 해 보았으나 흥미도와 학습의 어떤 다양성 때문에 만족도가 높지 못하고 그래서 별수 없이 개별 업체들이 뭐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업체들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족도가 좀 높다는 것은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이 있습니다. 전남기초학력지원센터도 있고 전남 e-학습터도 있는데 맞습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들을 오히려 강화해서 충분히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데 여기 콘텐츠 지원을 사설에 의존하는 것들이 맞는지 한번 확인차 해서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더더욱 이번에 전남 온라인학교 J-MOOC라든지 원격교육 플랫폼 운영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전액 삭감됐더라고요. 그래서 공교육 플랫폼은 오히려 후퇴하고 이런 사설 콘텐츠만 육성되고 있지 않은지 우려스러워서 여쭤본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현재 필요한 학생들의 수요가 상존하기 때문에 작년 대비 10억을 감축해서 이번에 15억으로 예산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공공자산을 활성화시키는 데도 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급식비나 원어민 보조강사 문제 관련해서 집행부께서 노력을 안 했다는 그런 질타는, 심한 질타는 아닙니다, 박형대 위원님이 하신 말씀은. 그래서 아쉬운 점에 대한 이야기고요.
그런 것 같아요. 사과 세 알이 있는데요, 상해서 빨리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은 사과부터 먹게 되면 3개 다 안 좋은 것만 먹죠. 그런데 예쁘고 좋은 것부터 먹으면 3개 다 좋은 것 먹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어찌 됐건 간에 이번 일 같은 경우는 저희 도의회의 존재의 이유 그리고 도의회의 역할을 위해서 남겨 주셨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저희들도 함께해서 잘 해결됐으니까 좋은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6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5시 46분 회의중지)
(16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박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잘 쉬셨습니까?
(「예.」하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있음)
땅끝 해남 출신 박성재 위원입니다.
여지껏 좀 삭막하게 했어요? 그러신 것 같은데 전부 얼굴 표정들이 굳어 갖고 있어 가지고.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 하고 또 잘못했다고 뭐라 하면 다음에 안 하면 되죠. 그렇죠? 또 삭감시키려고 하면 삭감 다 돼 갖고 있으니까, 그렇죠? 그 이유가 뭐냐 그러면 뭐라고 그래요. 예산이 부족해서 똑같이 전부 삭감돼 가지고 했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러겠죠? 돈이 없다는데 어쩌겠어요.
먼저 예산이 좀 부족해서 저도 걱정이 돼서 제가 지금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그린스마트추진단장님!
그린스마트추진단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그린스마트추진단장 김종훈입니다.
예, 고생이 많습니다.
이번에 예산이 가장 많이 삭감됐죠?
각 과별로 봤을 때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60% 이렇게 됐네요. 다른 데 보면 60% 된 데 없을 거예요. 제가 걱정되는 게 왜 그러냐면 이렇게 많이 삭감을 시켰긴 했는데 우리 지금 계획대로 진행이 이렇게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그린스마트스쿨을 지어야 되고 이렇게 하는데 이게 지금 과연 이렇게 많이, 돈이 없으면 못 지을 것 아니에요. 그게 될까 이런 걱정이 돼, 걱정이.
지금 현재 어제 추경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당초 우리가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 상당히 여러 가지 행정절차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사업이 좀 지연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사업이 취소되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일단 2021년, 2022년 사업은 예정대로 충분히 할 수 있게끔 해서 지금 편성한 겁니다. 다만, 내년도 세수가 상당히 많이 줄다 보니까 예산을 좀 타이트하게 짜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2021년도부터 우리가 선정을 했죠?
2021년도에 초등학교 33개, 중학교, 고등학교 합쳐서 10개에서 43개 학교인데 그러면 전부 다 지금 착공이 돼 갖고 있어요?
지금 현재 2교는 설계용역이 아직 진행 중에 있고요, 나머지 41교는 설계가 마무리돼서 착공이 돼가지고 공사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공사 진행되는 부분은 대부분 다 리모델링 사업이라 해 가지고 간단한 한 20억에서 한 50억 사이 정도의 공사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 개축사업 같은 경우는 상당히 행정절차가 까다로워서 지금 현재 조달청에 계약이 이루어진 곳도 있고요, 공사 지금 준비하는 곳도 있고 해서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상반기까지 해서 전체 지금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전체로?
돈이 없어도 착공은 되나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이것은 계속비…….
2021년도 예산…….
예, 지금 계속비 이월이기 때문에 공사가 바로 계약이 된다고 해서 그 돈을 다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공정률을 따져서 돈을 주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 아니면 내후년 상반기까지 공사가 진행될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서 최소한만 지금 편성한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모듈러 교실에서 이렇게 공부하는 학교는 몇 군데나 되나요?
지금 현재 모듈러 교실은 잠깐…….
한 10군데는 안 되겠죠? 한 댓 군데 되겠죠?
아니요, 더 됩니다. 2021년도 사업 같은 경우는 한 절반 정도는 일부 모듈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한 15개 학교나?
모듈러 교실에서 전부?
그럼 모듈러 교실에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라든가 학생들의 그런 건 어때요? 그런 것은 파악을 한번 해 봤어요? 듣기로는 엄청 좋다고, 호텔보다 좋다, 이런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 가지고 내가 한번 가보고 싶어, 지금.
지금 여기 가까운 무안행복초에서 모듈러 교실을 쓰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건물 한 것보다 똑같다라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옛날에 생각하는 컨테이너 교실이라고 있습니다. 그것하고는 전혀 다르게 모듈러 교실은 지금 현재 콘크리트나 이런 증축한 만큼 상당히 효과가 있는 걸로 지금 하고 만족도도 괜찮습니다.
아, 그래요? 학생들이 보기에 만족도가. 아무튼 저는 위험성이 혹시라도 뒤따르지 않냐, 얼른 생각하기에 안 봐서 모르겠는데 그 안에서 화재라든가 이런 게 하면 빨리 대피할 수 있게끔 이런 게 됐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우리 조달 등록할 때 단계부터 만약 이게 안전에 문제가 있다면 조달 등록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까지 전부 다 했고요. 그다음에 소방이 됐든 그런 문제들을 전부 다 해결한 부분이 모듈러 교실이기 때문에 상당히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신경 쓰고 있고 안전필증이라든가 이런 게 없다라면 그 모듈러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방점검도 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아무튼 차질 없이 학생들이 준공일자에 맞춰서 우리 계획대로 이렇게 들어가서 공부를 할 수 있게끔 아무튼 계획을 잘 좀 세워 가지고 해 주시고 또 모듈러 교실의 안전성 항상 유의 깊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자치과장님!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예산서 129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129페이지. 인성교육 있어요. 그러죠?
인성교육에 우리가 인성교육이라면 전에는 인성교육으로 이름이 써진 것 같아요. 지금은 창의인성교육 또 일반 인성교육 이렇게 창의하고 그냥 인성교육은 다른 점이 뭐 있어요?
지금 현재 일반 인성교육이라고는 많이 안 하고 창의인성교육은 박근혜 정부 때 인성교육진흥법 하면서 창의인성교육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그래서 교육부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사업내역 예시 안에 창의인성교육 지원 이렇게 돼 있어서 썼는데 인성교육을 하면서 요즘은 저희도 학교자율사업선택제에 의해서 놀이체험이랄지 또는 독서인문이랄지 예술감성 이런 걸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성교육을 하면서 동시에 창의적으로 하는 그런 예술감성 이런 게 포함돼서 창의인성교육이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성교육에 창의적으로 좀 더 나은 좋은 문구가 있으니까 붙여 가지고 교육부에서 내려보냈구먼요. 그런 거예요?
지금 현재 예산편성지침 교육부 지침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지침이 교육부에서 그런 거죠?
예, 그렇습니다.
하도 창의인성교육 그전에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제가 인성에 있어서도 상당히 강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인성교육에서 우리 교육청을 보면 전체적인 교육청에서 인성교육이 안 잡힌 데가 많이 있어요. 우리 장흥, 강진, 담양 이렇게만 인성교육을 잡아 놓고 타 교육청에서는 인성교육이 없어요. 예산이 없어요, 예산이. 그러시죠?
위원님, 인성교육이 학교자율선택제로 인해서 인성교육도 포함돼 있고 그 인성교육이 아주 포괄적이어서 학교폭력 예방교육도 인성교육에 포함이 되고 모든 게 그래서 각 지역청마다 이름은 다르지만 인성교육이 되어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제가 보니까 목포교육청 같은 데는 다도예절교육이 있더라고요. 이런 것 등이 전부 다…….
그러면 인성교육 해 가지고 밑에 동그라미 1번 그래 가지고 다도교육, 2번 또 무슨 교육 이런 식으로 해야 알아듣기 쉽지 애매하게 이렇게 이것이 인성교육이다 이렇게 말하면 찾으려면 책에 다 찾아버려, 다 그런 것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야 아, 인성교육 그러지.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찾아보면 없어, 진짜. 가장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알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항상 그랬잖아요. 영어 단어 하나, 국어 뭐 하나, 수학 뭐 하나 이렇게 외운 것보다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말씀 항상 하잖아요. 그러죠?
예, 맞습니다. 인성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저희들이 그 안에 인성교육이랄지, 인성교육 포괄적인 것 안에 학교폭력, 독서인문교육, 감성 이게 전부 다 포괄돼 있거든요. 교육청 안에서도 인성교육 계획하면서 다른 과하고 이렇게 협업을 해 가지고…….
그것 다 찾아 가지고, 타 교육청 다 찾아가지고 22개에서 19개 지금 있잖아요. 그것 다 찾아 가지고 오라면 힘들어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다 해 가지고 그걸 찾아 가지고 자료 제출하라면 힘드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인성교육, 창의 있었으면 창의인성교육 더 좋은 문구 있으면 또 만들어요. 교육부한테 아, 더 좋은 것도 있다, 창의보다 더 좋은 것, 예술인성교육 또 뭐 있잖아요. 단어 만들면 되니까 창의인성교육이면 창의인성교육 해 가지고 아까 내가 했잖아요. 1번 크게 쓰고 1번 인성교육 해 가지고 동그라미 1번 해 가지고 여기는 아까 말한 대로 그렇게 하면 된다는 이야기예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성이 가장 인간다운 성품을 나타내고 정말 중요한 것이 인성이다, 이렇게 해도 각 지역청에 예산이 안 잡혔으면 그걸로 제대로 인성교육을 안 해요, 진짜.
그래요. 아무튼 그런 것 좀 신경을 써 가지고 해 주시길 바라고.
그래요. 아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중요하다, 제가 몇 번 이야기했으니까.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교육에 보면 244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누가 답을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우리 교육국장이 하셔야 되는가요? 초등, 중등 다 이렇게 겹쳐 가지고 있는 것이라 그러겠죠? 244 문화예술교육이 있죠?
중등교육과장님, 이쪽으로…….
나오셔야 돼, 이렇게. 우리 교육국장님 편하게 해 주시려고 전문가가 이렇게 딱 나오셨네. 그렇죠?
아닙니다. 제 소관입니다.
우리가 정부에서 문화예술교육을 국정과제로 제시를 했고 늘봄학교 확대, 사교육 경감 대책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표를 한번 했어요. 그것 혹시 들어봤어요? 안 들어봤죠?
문화예술교육 강화 우리 교육감님 공약사업이기도 하고…….
정부에서 했다니까요. 그런데 보면 작년 대비 6억 9000만 원이 삭감됐죠? 42억 5000에서 6억 9000만 원이 좀 많은 돈이에요. 그러죠? 삭감했잖아요, 이것. 244페이지.
예, 찾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삭감이 안 되…….
삭감이 안 됐어요?
예, 잠깐만 확인하겠습니다.
역시 내 책만 그랬어, 내 책만. (웃음)
하도 글씨를 자잘하게 써서 그래. 안경 쓰셔야 돼. 나도 찾으려고 한참 헤맸는데.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 지적대로 전년도에 비해서 6억 9000 삭감된 예산 그렇게 맞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렇게 정부에서도 하고 중요한 이런 교육을 그 삭감된 이유가 뭔가요?
지금 현재 우리 자체 예산은 이렇게 삭감으로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이게 교육부에서 특교가 옵니다. 특교가 오면 실질적으로는 증액한 겁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특교예산을 포함하면 전년도보다 더 증액될 걸로 저희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교예산이 얼마나 올지 안 올지 어떻게 알아요? 확실하게 알아요?
이미 내용적으로는 서로 소통한 내용이어서요.
소통했어요?
그러면 증액이 됐다, 합쳐서?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6억 9000만 원 더 많은 예산이 이쪽으로 편성을 하겠다, 특교자금으로?
예, 그렇습니다.
믿어도 될까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지금 내년에 특히 악기뱅크라든가, 아이들이 악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이런 쪽에는 지금 원래 2023년에 1억이었는데 5억으로 4억을 증가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증가를 할 겁니다. 자체 예산은 한 5000만 원 증가할 걸로 저희들이 지금 예측하고 있습니다.
5000만 원?
예, 좀 약소합니다마는 총액으로 보자면 한 5000만 원 증가될 것으로…….
총액 5000만 원…….
아니, 우리 자체 예산에서는 5000만 원 증가된 겁니다, 이게.
자체 예산은 5000만 원 증가로 나온다?
6억 9000이 아니라 5000만 원 증가다?
예, 그렇습니다, 특교가 그대로 온다면.
그러면 7억 4000만 원 들어가야 되겠네요, 전부 다, 5000만 원 증가이면?
그렇죠. 특교가 그 정도 올 걸로 보고 그렇습니다.
만약에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용적으로 이미 교육부하고 이야기는 담당자가 한 것으로…….
교육부하고 됐어요?
그래요. 아니, 그러니까 이 중요한 것을 나는 이렇게 또 삭감을 해서 오히려 작년보다 좀 더 많이 세운다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걸 믿고 지금 이만큼 삭감을 했다, 그렇게…….
아니, 그걸 믿고 하는 게 아니라 저희들 자체 예산은 예년과 같이 5000만 원 증액한 상태로 그대로 진행하고 특교가 오면 그걸 그대로 다시 또 추가 반영할 겁니다.
그러면 그때 예술강사 운영 예산 있잖아요. 작년에도 19억, 올해도 19억이요. 그렇죠?
그것은 그러면 특교자금으로 증액이 5000만 원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로 놔둔 거예요, 강사비는?
아니, 강사 운영은 그대로 진행하는 거죠.
프로그램비로 특교가 내려오고요, 인건비는 다…….
저희들 자체 예산으로 그대로…….
인건비가 자체로 되어 있다는 것은 프로그램은 작년도처럼 그대로 이용할 거다, 그렇게 해석하시면 되고요. 내년 초에 되면 저희들이 신청해서요…….
아니, 그러니까 특교가 오면 5000만 원이 오히려 더 플러스 돼 가지고 예산이 지금 잡힌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강사비는 그대로 놔둬도 되잖아요. 돈 깎으면 강사비도 사람을 덜 쓰거나 이렇게 될 것 아니에요, 또? 그렇지 않아요?
특교는 강사비 이런 쪽으로 오지 않고 아마 프로그램으로 오기 때문에 강사비는 예년과 동일하게 19억을 잡아 놓은 겁니다.
아무튼 정부예산을 이렇게 해서 제가 보니까 깎여져 있어서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깎지 않아서 아까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튼 특교 최대한 확보해 가지고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나와 주신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웃음)
다음에는 우리 전기차 충전소 그 예산이 보면 편성 이번에 몇 군데야, 일곱 군데 이렇게 잡혀 있구먼요, 예산이. 행정과 하나 있고 나주청, 광양청, 곡성, 보성, 장흥, 강진에서 일곱 군데가 전기차 충전소를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그러고 지금 예산을 잡아놨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전기차 충전소가 있는 학교가 지금 몇 % 정도 되나요? 전기차 충전소? 그런데…….
어느 분이 답변하시겠습니까?
예산서 몇 페이지인가요?
이것도 유초등이네요. 교육부인데…….
그러니까 각 유초등이든 중등이든 다 있을 것 같은데 통칭…….
그래요, 여기저기 그래요. 그런데…….
행정국장님!
저희가 전기 통학버스를 교체하게 되면 전기버스를 지금 구입을 하거든요. 그다음에 관용승용차랑 현재는 40대를 구매했는데요. 40군데가 충전소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 현재…….
그런데 저는 우리 선생님들이 각 학교를 다닐 때 전기차를 많이 타고 출퇴근들을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출근해서 전기 충전을 시켜 놔야 나중에 안전하고 이렇게 많이 할 건데 그런 어떤 불편사항이라든가 우리 선생님들이 전기차 이렇게 있을 때 그런 여론조사라든가 각 학교마다 한번 해서 정말 있어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학교도 해 주고 그런데 엄청 우리는 학교가 너무 많아. 그렇죠? 지금 이거 해 주려고 보니까 너무 많은데 각 학교마다 전부 한 대씩 한다고 하면 초중고만 해도 822개 학교인데 우리 전남이 이게 그렇게 불편함이 없이 우리 선생님들도 그런 여론조사라든가 이런 걸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정말 필요한 데 여론조사에도 많이 있잖아요.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동그란 딱지 많이 붙인 데는 그 학교 먼저 하고 이런 식으로도 되고 해 가지고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것도 그냥 막 해 주는 게 아니라 이런 걸 생각 한번 해 보십시오.
큰 대기업에서나 이런 걸 전기차 생산하는 회사라든가 이런 데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자기들이 어차피 충전된 금액이 넘어오고 하니까 자기들이 그걸 해 준대요. 설치를 해 줘요.
그냥 자기들 돈으로 해 줄 거예요. 그런 것 그럼 몇 %를 해 준다든가 이런 것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런 회사하고 MOU 체결을 한다든가 해 가지고 그걸 한번 알아봐요. 그러면 우리도 우리 예산으로 이렇게, 그 사람들이 괜히 그렇게 알아봐서 하면 해 줄 수 있는데 우리 예산으로 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예산을 아껴주고 그런 걸 좀 알아봐야 되겠다. 그냥 냅두지 말고 우리 돈으로만 무조건 설치하려고 하지 말고 그걸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위원님 아까 말씀드린 것은 통학버스에 해당되는 충전소고요. 현재는 개축이나 이설공사 할 때는 설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의무설치 외로 추가로 설치하게 되면 희망하면 저희가 해 주는데 현재 83개 학교가 지금 설치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건 좋은데 그런 회사한테 한번 알아봐서 MOU 체결하면, 우리 기름 주유소 보면 회사에서 전부 해 주잖아요. 그래 가지고 거기 사장들이나 임대도 주고 이렇게 하데요?
이렇게도 하니까 우리 그 충전소도 그냥 우리가 막 예산 투자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한번 알아보고 그 사람들이 안 된다고 하면 우리 예산으로 하지만 하면 그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런 방안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아봐 주시기 바라고…….
또 할 이야기 있으면 하십시오, 얼른. 옆에서 계속 하라고 난리인데 지금 못 하고 가신 것 같은데…….
(장내웃음)
우리 부감님, 우리나라가 정부에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그래 가지고 각 기관에서 그 마을로 얼마 정도 많은 돈을 예산은 안 줍디다마는 어느 정도 이렇게 예산을 줘 가지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난리예요. 그것 한 번도 안 보셨을랑가?
뉴스 통해서 봤습니다.
플래카드 걸어놓고 했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뭐 한다고.
예. 뉴스 통해서 저는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요?
우리 학교는 안 해요?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한번 해야죠.
학교장 선생님들이 기본적으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하고 있습니다.
예? 기본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정부에서 지금 계속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우리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해 가지고 좀 색다르게 옛날에 뭐야, 그 있잖아요.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몇 반이 잘했다 하면 몇 반 그런 것 하지 말고 정말 아름다운 학교가 되도록 그런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려고 하면 정말 많이 봐야 돼요.
지금 우리나라 학교는 정말 성냥갑같이 다 이렇게 됐잖아요. 그런데 외국의 학교는 그렇게 안 되어 있데요, 보니까. 외국의 학교 우리나라 학교같이 성냥갑으로 이렇게 짝 되어 있는 학교는 하나 못 봤어요.
꼭 그것보다 학교를 이렇게 짓고 지금 제가 그 생각에 아까 그린스마트추진단장님한테 그 이야기를 하려다가 내가 우리 부감님한테 해야 되겠다 그러고 했는데, 학교를 지금 처음에 설계할 때 새로 신축을 한다 할 때 참 설계자들이 옛날에 한번 관행이 있어 가지고 꼭 그렇게 만든 거예요. 자기들 설계 지침이 있어 가지고 컴퓨터에서 빼 가지고 딱 그놈에서 약간 모방하고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 색다르게 정말 아름다운 학교를 크게 만들든가 나는 분명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정확하게 이해했습니다. 하여튼 김종훈 추진단장님도 그런 데 생각이 있으니까요. 잘 상의해서 구체적인 방법도 만들어 생각해 보겠습니다.
또 그것 말고 우리 스마트스쿨 말고 다른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 해 가지고 공모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고 그러면 정말 아름답게 한번 꾸며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딱 들어 가지고…….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내용은 정확하게 알겠고요. 저희들이 공간혁신도 있고 학교숲 그런 것도 사실은 아름다운 학교의 일환이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구체적으로 잘 구현해 내는 방법 고민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가 한번 진짜 멋지게 한번 해 가지고 우리 선보일 수 있을까요?
우리 도는 더더욱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도입니다.
한번 더 자신 있게 추진 한번 해 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았어요. 한번 내가 구경 한번 갈 거예요.
그리고 제가 이걸 한번, 누가 체육과장이 한번 잠깐만…….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운동장에 마사토로 전부 해 가지고 만들잖아요. 마사토 운동장에 그러면 이걸 매년 이렇게 해 주는 거예요? 그건 아니죠?
그렇습니다. 최초 시공할 때 예산 투입해 가지고…….
올해 했으면 내년에 또 해 주고 내년에 이런 식으로는 안 해 주죠?
예,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해 줬으면 그래도 몇 년 있다가 2, 3년 있다든가 올해 했으면 한 해 건너뛰고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는 하지 올해 하고 내년에 하고 이렇게 한다는 건 좀 그러잖아요. 학교에서 관리를 못 했다든가 무엇이 아무튼 뭐가 있기 때문에 올해 하고 내년에 또 한다는 것 이런 것 아니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다 이렇게 힘들게 하시는데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오래 하면 안 힘들고 이런 건 아니에요. 힘들게 하고 하는데 이 힘든 것을 서로 같이 네 잘못 내 잘못 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잘못했다고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우리 생각은 이런 게 있다.
그리고 책을 꾸렸어도 아, 또 잘못도 옛날 그 하도 많이 하다 보니까 옛날 관행대로 하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이걸 약간 한 번만 더 생각해 주면 정말 새로운 어떤 아이템 만들어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예산이 예산서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꼭 한 번 더 생각해서 예산을 좀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목소리가 적은 것이 그대로 할 것 같네요, 또.
(장내웃음)
그래요.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무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수 출신 최무경 위원입니다.
우리 황성환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국장님들 예산 지금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은 감액이 정부예산이 줄어 가지고 문제가 많죠, 지금?
그런데도 다행히 기금을 가지고 하는데 그래도 긴축을 하긴 해야 될 것도 같고 그러나 학생들을 보거나 환경을 보면 계속 투자는 또 해야 되겠고 이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될 것 같아요? 방법을…….
저는 위원님들이 스마트하게 잘 조정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봐서는 우리 교육위 상임위 위원들 다 모두가 스마트해요.
예, 잘 조정하실 것 같습니다.
스마트한데 방금 우리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께서 이렇게 여러분들 웃음을 주면서 하나하나 해 주는 것 보면 너무 감사하고 거기에 답변해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담당관님 지금 우리 도교육청에 보면 홍보비 같은 것은 제가 봐서도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가 도교육청 홍보예산들이 포털사이트라든지 언론사 홍보 비용들이 사실상 좀 증액이 되면 좋습니다마는 지금 어려운 재정 여건 때문에 올해도 조금 소폭 올리긴 올렸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이해만 해 주신다면 조금 더 조금씩 올려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내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학생교육수당이라든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알아야 될 이런 내용들이 좀 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홍보도 해야 될 필요도 있고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발언대로 모신 것은 제가 누누이 말씀했지만 박람회재단에서 글로컬 따로 하겠지만 본청 자체에서 또 각 하고 지역청에서도 홍보를 해 가지고 그것을 많이 홍보가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다만 맡겨놔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모셨어요.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 말씀 정말 좋은 말씀이신데요. 저도 이 자리에 조금 외람됩니다만 말씀을 드리면 사실 본청에서 노력하는 것도 있지만 지역청에서 지역 언론사들하고 소통하는 문제들이나 이런 문제들도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위원님들께서 좀 이해해 주시면 그런 부분들도 좀 더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적으로 예를 들어서 매년 안 하더라도 내년에는 전략적으로 증가를 하는 방법을 좀 1회 추경에라도 빨리 해 가지고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기간 얼마 안 남았거든요.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전남이 확실하게 글로컬 미래교육의 중심에 교육 중심이 또 될 수 있는데 홍보가 지금 이렇게 여수 시민들도 잘 몰라요. 여수 학생들도 몰라요. 그렇다는 것은 어느 순간에 그것을 확 해 가지고 한다는 것보다도 체계적으로 홍보가 많이 필요해 가지고 우리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다 아직까지 제가 안 물어봤지만 우리 도교육청 홍보담당관님 보니까 그 내용은 없어요, 지금.
저희는 큰 항목으로 일단 예산을 세웠고요. 거기서 그런 부분들까지 포함해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상반기에 최대한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들을 추경에 확보하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홍보 부분을 전략적으로 하고 김대중 교육감이 됐든 전남교육이 됐든 간에 우리 의회가 됐든 간에 이 부분을 주민들하고 소통하는 것은 홍보밖에 없잖아요. 알리는 것밖에 없으니까 그것을 이 큰 도교육청에서 홍보비가 이렇게 있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도 좀 부족하다. 많이 좀 신경을 쓰십시오.
예, 많이 확보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관님!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준비는 다 꾸준히 하고 있죠?
예, 준비는 계획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오전에 제가 알기로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께서도 국외출장 부분을 말씀하셨어요.
그것을 좀 힘드시더라도 많이 좀 다니십시오, 많이. 많이 다녀 가지고 거기의 좋은 점들을 많이 익히고 와 가지고 거기에 용역 줬던 데에다 우리 정책기획관님께서라든가 우리 직원들이 그것을 컨트롤해야 되거든요. 용역에다 다 담으면 그 사람들은 용역은 어떻게 보면 완전 전문가 집단인데도 뭐랄까 자기네들이 끌고 갈 수 있는 것을 가져가 버려요. 그런데 우리 전남에 맞는 프로그램 그다음에 전남이 원하는 그런 계획 같은 것을 우리 도교육청 직원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국외출장비를 좀 많이 될 줄 알았는데 얼마 안 잡아놨더라고요.
아침에 국외출장비의 답변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좀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12월까지 25개국을 초청하고 있고 그분들이 오시기도 하고 저희가 매체를 통해서도 초청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 1월이 되어서 진도가 나가지 않을 경우에 여기는 국외연수비가 아니고 국외출장비로 되어져서 저희가 해당 나라에까지 직접 찾아가서 협의하고 하려고 출장비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나서 직원들의 연수비 이런 걸로보다는 현재는 혹시라도 해외하고 교류하는 데 부족한 게 있으면 현지를 찾아가는 출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8000만 원을 해 놓은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정책기획과에서만 다 못 할 것 같으면 부교육감님이라든가 교육감님한테도 말씀을 드려 가지고 서포트할 수 있는 국제교육원이라든가 이런 데다가도 협조를 구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동일하게 나가야 될 상황이 있으면 모든 걸 다 스터디해 가지고 같이 나가 가지고 유치하는 방법 그리고 또 거기서도 예를 들어서 무슨 행사를 한다, 선진국에서 무슨 미래교육박람회에 우리가 팁이 될 만한 것이 있으면 가 가지고 바로 습득해 가지고 와서 우리가 그 계획에 담는 것 그런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이 예산 보고 너무 부족한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움직일까.
또 그리고 일단은 예산은 넉넉하게 확보를 해야지만 나중에 6월 2일 끝나고 반납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부족했을 때는 추경에서도 또 해달라고 그럴 거예요. 아니면 또 부족액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할 건지 나는 그것이 문제더라고. 예산 100억 우리가 지금 총 한다고 해도 100억 얼마 안 돼요. 금방이에요, 뭐 하나 하면.
마음으로는 훨씬 더 많이 하고 싶지만 지방재정교부금이 깎이는 상황에서 저희가 원하는 만큼 요청할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했고요. 그중에도 다행스러운 것은 미래교육과나 교육자치과나 국제교육원에서 지금도 해외하고 소통하고 해외 방문하는 경우에도 저희를 굉장히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우리 예산 이외에 더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더 과 간 협조를 통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잘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또 하나 팁을 주고 싶은 것은 여수시에서는 기본적인 제반이 있을 때 10억 이상 해 준다 했었잖아요. 여수상공회의소 같은 데 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여수에서 하기 때문에 10억이든 20억이든 도교육청 차원에서 여수상공회의소를 찾아가세요. 가 가지고 여수 학생들을 위하고 전남 학생들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어차피 지역은 여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상공회의소 찾아갈 때 저도 같이 동행할 수 있으니까 그런 데 가 가지고 하고.
또 하나 교육부에서 옛날에는 빠졌는데 우리 전라남도교육청 자체만 했었잖아요. 그런데 교육부에서도 지금 이름 올리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우리 전남도교육청에서도 100억 하니까 교육부도 100억 내놓으라고 하세요.
현재 그렇게 접촉은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네임을 쓰게 한 거예요.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교육감님이 다 하기가 힘들면 정치권을 이용하세요.
정치권을 이용해 가지고 정치권에서 정치권의 교육부 예산 100억 그것이 얼마 됩니까? 아무것도 아니죠.
현재도 대응투자를 요청하고 있고 추진하고 있어서 결정이 안 된…….
그것이 늦으면 안 되니까 국회가 지금 이번 주인가 다음 주인가…….
이번 주까지 해서…….
끝났어요?
아니, 하고 있는데 날짜가…….
하고 있어요. 지금 예결위가 제가 알기로는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빨리 국회 쪽에 접촉을 해 가지고 교육부장관하고 우리 전남에 있는 제가 알기로는 서동용 의원이 교육위원이에요. 그러면 같이 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100억만 해 주라 그렇게 해결하세요.
화요일 날도 부총리님 오셨을 때 저희 교육감님께서 공동위원장과 예산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해서 두 분이 소통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 교육부에 정통하신 분 여기, 여기 앉아 계시잖아요. 왜 가만 앉혀놓고 있어요?
부교육감님도 많이 도와주고 계십니다.
앉혀놓지 마세요. 바로 교육부 같이 모시고 가 가지고 확답 받고 그렇게 해 가지고 같이 하면 좋잖아요.
지금 저희 부교육감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계시고요. 전임 부교육감님도 지금 그쪽에서 마치 서포트하고 계셔서 곧 조만간에 결실이 맺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잠깐만 마이크 한번 잠깐 꺼보시렵니까?
황성환 부교육감님, 제 얘기가 어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여수상공회의소도 가야 된다는 것하고 그다음에 교육부도 교육부는 부교육감님께서 가 가지고 같이 이렇게 이름 올렸으니까 교육부 100억은 거기 계셔 봐서 알지만 돈도 아니잖아요.
돈입니다.
(장내웃음)
귀중한 돈이죠. 귀중한 돈인데…….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에 비하면 그것은 정말 그것은 교육부에서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100억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부담 없이 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끌어내느냐에 따라서 그것은 정치력까지 발휘해 주시면…….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최선을 더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가만 보니까 유초등교육과장님께서 아까 자주 나오시던데 다시 나오셔야겠네요.
유초등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유초등과장 김영신입니다.
인기가 많은가 봐요, 자주 나오는 것 보니까.
202페이지에 보면 교장 공모에 대한 것 있지 않습니까?
이 교장 공모가 상당히 중요한데 지금 여수도 공모 교장이 몇 분 계신 걸로 알고 있고 전남에도 있어요. 공모 교장에 대한 역량이라든가 그것은 다 검증을 하죠?
일정한 단계의 전형을 거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죠?
해당 학교가 공모 교장 대상 학교로 선정이 되면 1차 공고를 해서 2배수 이상의 지원자가 있을 때 해당 학교에서 1차 전형을 진행하고 2차 전형은 지역 단위로 진행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초·중학교에 한한 거고요. 고등학교의 경우는 2차 전형을 도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정말 잘하면 좋아요. 잘못해 버리면 그건 지역에서까지도 문제 되는 것 알고 있죠?
그래서 이게 공모든 아니면 우리 자체든 이리 했을 때 제가 누누이 여기 앉아 계신 분들한테 말씀했지만 여기에 보면 정말 최고의 경영자들이에요. 여기에 직속기관의 기관장들은 그 기관의 최고 경영자, 교육장님들은 그 지역의 최고 경영자, 그 위의 국장님들도 그 이상으로 하는데 공모 교장 같은 경우를 정말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사회하고도 소통하고 학생들한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 기존에 있는 교사분들이 계속 올라갔을 때는 그분을 교장을 보고 올라가기 때문에 조금 실수라든가 이런 걸 좀 안 해요. 그러나 공모를 했을 때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다른 데 뭐 했다 해 가지고 했는데 안 됐을 경우는 진짜 문제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213쪽인데요. 누리과정에 보면 보육료 급식비가 지금 400원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다른 타 시도는 800원, 1300원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전남은 너무 어린이집들이라든가 이것을 많은 하소연들을 하는데 최소한의 800원 정도까지는 해 주면 안 될까요?
어린이집 지원 급식비 말씀이시죠?
지금 13개 교육부 지정 시범 교육청에서 그중에 5개 교육청이 교육격차 해소 측면에서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한 시도는 도청에서 100% 분담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두 개 시도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응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 나머지 2, 3개 교육청이 교육청에서만 분담하는 형태로 현재까지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 400원을 산정한 근거는 현재 우리가 사립 유치원을 지원하고 있는 액수와 비교를 해서 갈등을 최소화하는 측면에서 400원을 산정을 했는데 연차적인 계획을 갖고 내년에는 600원, 내후년에는 800원 해서 5년 후에는 전반적으로 100%를 지원하는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지 마시고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하고 저하고 많이 머리를 맞댔는데요. 올해 800원으로 해 주십시오. 예산은 알아서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진행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아니 근데 조금 진짜 한 말씀만 드릴게요. 왜냐하면요 지금 아까 우리가 계속 정부가 어제 국회에서 여당이랑 통과시켰지 않습니까? 유보통합 기본적인…….
예, 유보통합 문제가 지금 많은데…….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께 정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도청이 조금 명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아니 이거 도청하고는 아니고요.
아니요, 왜냐하면요 아직 유보통합이 된 것도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보육 교육에 대한 문제를 저희들이 솔선해서 400만 원을 제시할 때 작년에 도청 관계자들이랑 같이 만나서 800원을 만들어 보자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400원 내놓을 테니까 400원을 좀 내놓으시라 했는데 절대 동의하지 않는 겁니다.
지금 400원이니까 9억 얼마 되더구먼요.
800원이면 18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그게 자꾸 저희들한테 그렇게 부담이 와 버리면 사실 존경하는 최무경…….
예를 들어서 국장님 말씀대로 정부에서 유보통합을 해 가지고 교육은 예를 들어서 도교육청에서 하고 그렇게 명확하게 정리가 되어 버리면 그때는 다시 하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그래도 어린이집을 운영하신 분들이 모든 사람들이 다 그것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른 시도하고 형평성만 맞춰주라.
지금 타 시도에서 우리가 5개 시도만 주고 있고요. 존경하는 박현숙 위원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더 잘 알고 계시고 2개는 도청이 100% 다 해 줍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선도 시도 교육청에서도 급식이나 이런 쪽 지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솔선해서 교육감님께서 직접 7개 설립 대표들을 만나서 저희들이 먼저 제안했던 거고 자기들은 굉장히 고마워라 하고 있습니다.
5개 하라 해도 평균으로 가자 이거죠.
저는 이번에 교육위원님들께서 힘을 합쳐 준 것처럼 이것을 저희들에게 증액해라 하면 안 되고 도청을 향해서 해 주시라는 겁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과 박현숙 위원님께서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정말입니다.
일단 제가 아까 간담회 때 말씀드린 대로 다른 데에 이 보육 관련해서 하고 있는 그 금액을 전부 주세요. 전체를 한번 보게요.
타 시도, 예.
오케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복지과장님!
안전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배움터 지킴이 운영비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어느 정도 상향은 생각 있나요? 예산서에는 지금 상향된 금액은 없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예산이 없어서 증액을 못 했나요, 아니면 증액할 계획은 있나요?
지금 올해 예산 상황이 안 좋아서 반영을 못 했고요. 저희들이 당초에 3000원 인상은 하는 것으로 예산을 요구를 했었습니다마는 올해 예산 사정이 안 좋아서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1회 추경 때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회 추경 때요?
저도 처음에 이것을 민원만 받고 한 것 아닙니까? 민원만 받고 했는데 막상 또 현장에 가서 그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참 말씀들도 많이 해 가지고 교육감님께서도 타 시도하고 형평성 있게 해 준다니까 일단은 예산이 전체적으로 9000억 정도 깎인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 1회 추경 때 그것을 검토를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현재도 전국적으로 보면 저희가 중간 정도 갑니다. 내년 1회 추경 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다음 이중언어가 교육자치인가요?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지금 현재 이중언어가 사회 이슈화가 되어서 어떻게 보면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것을 관심들을 언론에서도 많이 갖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했을 때 한국인 아빠의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자체까지 하자고 본 위원이 말씀했었잖아요. 그 부분을 공영방송에서 인터뷰를 했어요, 저한테.
그런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가졌냐 했는데 우리 도교육청하고 지자체하고 협력하면 그런 시스템은 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희들이 이중언어 교육 관련해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중언어 강사들 60명을 저희들이 교육을 해서 학교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대개 다문화 어머니들이 많기 때문에 아버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하고 협업을 해서 다문화 이중언어 관련해서 아빠들도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빠들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가 봤을 때 지자체는 못 만들어 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도교육청에서 그것을 발굴해서 만들어야 될 것 같고 그 방법론에서도 그것을 제가 계속 공부를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보니까 한 분이 저한테 또 제안해 준 것이 있는데 그분들을 교육을 참여시켰을 때 우리가 수당을 줘 버려라. 수당을 주게 되면 일을 안 나가는 대신 수당 받고 교육이라도 받으면 변화가 될 거다 그 생각도 하더라고요.
어떤 방법이 나은지 몰라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나라 남성들, 아빠들의 생각이 무조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무리 이중언어 교재, 모국 방문시키고 그 사람들 뭐 주고 어쩌고 하는 것보다도 가장의 생각이 확고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 자식을 데리고 야구장에 가고, 내 자식을 데리고 축구장에 가고, 내 자식을 데리고 아이들 노는 데 같이 가고 이런 것, 와이프랑 같이. 이것을 떳떳하게 해야 되는데 아빠들이 제일 문제더라고요, 그런 부분.
지금 이중언어가 참 저도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가서 좋은 소식도 듣고 아니면 지금도 교육격차에서 너무 떨어져 있는 상태가 돼 있어서 이것은 분명히 끄집어 올려야지만 우리나라 경쟁력이 살아요.
특히 우리 전남은 더더욱 마찬가지입니다. 다문화 그다음에 이민 이 정책 전남은 빨리 써야 돼요. 그런데 그것을 정책을 잘못 썼을 때 교육이 안 되고 소통이 안 되면 사회적으로 물의가 돼요. 그러니까 사회적인 물의가 안 되고 떳떳한 우리나라 국민으로 성장하면서 자원이 될 수 있게끔 같은 형제가 될 수 있고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염두 해 가지고 이중언어를 접근해야 돼요.
이번에 엄마나라 프로젝트로 해서 베트남 학생들이 이번에 갔는데 그때 저희들이 사전 교육을 할 때 아버지도 같이 모셨거든요. 모셔 가지고 했는데 아버지들이 아주 좋은 반응이었고 또 부부간에 같이 오니까 훨씬 가정이 더 탄탄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아버지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들이 모색해 보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아빠하고 시어머니예요. 아시잖아요. 자기 와이프를 사랑하고 자기 자녀의 엄마인 것을 존경심을 하고 그러면 아이들이, 또 이야기했잖아요. 우리나라는 지금 0.78도 깨져 버렸는데 다문화는 기본 3명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것도 어떻게 보면 인구정책에서 상당히 플러스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아무튼 교육이 중요하다고 봐요. 전혀 교육이 안 되면 소 귀에 경 읽기예요. 아시죠?
이중언어에 대해서 이번에도 작년에 비해서 예산은 좀 깎였더라고요.
전체 예산은 그래도 좀 증액이 됐습니다.
전체 예산은 증했는데 그것이 프로그램들을 잘 한번 해 봐 가지고 그 프로그램 잘 된 데는 더 향상시키고 만약에 해 봐 가지고 안 된 데는 사양시키고 그런 것도 괜찮아요. 그냥 무조건 안 되는데 계속할 것은 아니에요. 전체 예산을 잘 늘렸어요. 늘렸기 때문에 그것을 전남에서 먼저 성공해야 돼요. 방법 없어요, 우리가.
존경하는 위원님이 조례도 마련해 주셔서 다문화 교육이 훨씬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더 활성화할 부분은 활성화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교육격차 해소만 딱 되어 버리면 다 행복해요.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무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순천 출신의 김진남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김학주입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브랜드 개발 관해서 건의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예산표에 보니까 브랜드 개발 및 홍보에 예산이 4000만 원 잡혀 있는데 홍보관님 이걸로 브랜드가 개발이 될까 의구심이 듭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사업 설명할 때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올해 전용 서체 개발하고 캐릭터 개발했었고요. 내년에는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슬로건 개발, 내년에 부족하지만 이 예산으로 해 보려고 준비했습니다.
존경하는 최무경 위원님께서도 그리고 또 다른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홍보에 관한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말씀들을 해 주고 계시는데 실은 여러 다양한 매체들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서 우리 교육가족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교육정책 등을 전달하는 것 그리고 또 우리 학생들, 학부모들을 비롯한 여러 분들을 안심시키는 것도 홍보의 가장 중요한 가치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제가 실은 이 자리에서도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거듭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홍보담당관님의 아까 앞서 발언대에서 말씀을 하신 그런 소극적인 태도로는 전남교육이 전국적으로 홍보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일례로 세수 부족이라든지 여러 어려운 상황들에 처해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홍보를 해야 되는지에 있어서는 상임위에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리고 17개 시도 대비 저희들보다도 전체 예산이 적은 전북 같은 경우도 저희보다 홍보 예산을 2배 이상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멸이라든지 이런 어려움에 처한 곳들일수록 홍보에 더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고 있는데 저희 홍보관님께서 보여 주신 그런 여러 말씀들을 종합해 보면 그렇게까지 홍보가 앞으로 더 나아지겠다, 개선되겠다는 생각이 저는 들지가 않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 노력도 하고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임하겠습니다.
내년에 저희가 큰 행사를 앞두고 있고 해당 행사에도 홍보비가 반영이 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어떤 행사를 하나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전력을 다해서 알리고 홍보를 다니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가장 핵심에 있는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여기에서 이렇게 세수 부족이나 여러 이런 상황들을 고려해서 마음은 그렇지만 이렇게 했다라는 것은 지금까지 홍보에 대한 필요성을 가장 적극적으로 주장을 했던 저로서는 상당히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일단 더 필요하다라고 하면 더 노력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예산이라는 것은 어떤 계획을 통해서 집행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정해져 있는 이 예산의 규모로는 어떤 우리가 뻔히 생각이 되는 그 정도 수준밖에 집행이 안 되는 것은 홍보관님께서 너무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시다면 지금 예산은 이렇게 올라와 있지만 어떤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라도 홍보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절박하게 저렇게 하는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그 필요성을 좀 더 절실히 느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부교육감님!
제가 이제, 담당관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홍보에 대해서 부교육감님께서는 정부에도 계시고 하셨기 때문에 홍보에 대한 중요성, 필요성에 대해서 부교육감님 좀 한마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토를 달 것은 없을 것 같고요. 홍보 당연히 중요하고, 특히 지금 박현숙 위원님도 말씀 주셨지만 행사 시작되는 단계부터 붐업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홍보 마인드나 그런 적극적인 생각들이 좀 있어야 된다, 적극 동의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재차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저희 전남도교육청 너무나도 이렇게 17개 시도 중에서 어떤 사안들에 있어서는 선제적으로 하시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정말 못하는 것이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가족들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그러니까 항상 일을 하지 않고 뭔가 늦는 것처럼 보이는 것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 문화를 개선해서 해당 부서에서 어떤 것을 선제적으로 했다라고 하면 교육감님이든 부교육감님이든 메시지를 빨리 내실 수 있게 그런 것들에 대한 문화도 인식개선을 한번 부교육감님께서 이끌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명심하고 잘,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그리고 학생생활교육과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학생생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입니다.
과장님 저희가 예산을 보니까 교권 회복에 대한 말씀을 상임위에서 꾸준하게 드렸던 이후에 예산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는지 그 흐름들이 좀 보이는데요. 교육활동보호 지원을 보면 작년에 교원치유센터 전체 예산이 3300만 원 정도였다가 이번에는 1억 7000 정도로 대폭 늘어난 것을 물론 사실 이것도 조금은 부족하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한 내부적으로 기조가 많이 바뀌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교육활동보호 예산을 말씀드리면 올해, 방금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예산에 비해서 내년도 예산이 한 14배 정도 늘었습니다. 가장 많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내년 예산은 51억으로 48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는 부위원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교육활동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고 또 학교 현장에서도 절실하게 필요성을 인지를 하고 있고 거기에 부응해서 내년 예산에 저희들이 적극 반영을 했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실은 이런 예산의 변화를 저희가 살펴보면 의정활동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큰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왜냐하면 교권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예전에 초기에 제가 상임위 왔을 때 저희 도교육청 보고 책자에 보면 ‘교권 존중 풍토조성’ 이런 문구들로 명시를 해 놓고 있었는데 여러 교권에 대한 그리고 또 사회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어야 되는 비극들이 일어난 이후에 도교육청도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3억에서 50억대로 대폭 늘어난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런 것에 대해서는 환영을 하고 그리고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제가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 운영을 본청에 1명, 각 지원청은 권역별로 일곱 분을 모시려고 지금 예산을 이렇게 잡은 것 같은데 지금 예산 나와 있는 인건비 기준 자체를 보면 5급 정도 사무관 기준일까요?
예, 예산 부서하고 사전에 협의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5급 상당으로 하고 거기에 지역적으로 전남이 좀 열악한 거리가 있는, 대도시하고 거리가 있다 보니까 한 달, 숙박이라 해야 될까요? 그것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저도 대충 보면 5급 사무관 대우에 호봉을 가장 높게 주는 수준의 급여로 보여지는데 그런데 제가, 아, 이 변호사분들은 그러면 저희가 채용을 모셔서 하면 겸직이 가능하신가요?
제가 광주변호사협회를 방문한 결과에 의하면 저희가 채용을 하면 지금 현재 변호사를 개업을 하고 있는 분은 휴업을 하고 오셔야 됩니다.
이게 법조인들의 생각은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휴업을 하고 전담 변호사로 오셨을 때 마치 영역은 완전 다른 문제입니다마는 우리가 공공의료기관의 의사 선생님들을 모시는 것만큼 저는 이게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부분에서는 이런 교육 관련한 전담 변호사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뛰어드는 훌륭한 변호사님들도 계실 겁니다만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여기에 책정된 금액을 보면 저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이 정도 수준에 이렇게 모실 수 있겠나, 그러나 겸업을 할 수는 없다, 이 말씀을 드리면 현실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난색을 그리고 또 알려진 대로 업무가 또 너무나도 과중할 것이라는 예측을 다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모시는 것은 지금 우리가 계획은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정확하게 보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고민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실 이 자리를 빌려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리고 싶을 정도로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채용에 관해서 해당 부서에서 우리 과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이렇게 채용된 부분을 통합해서 계획을 주시면 저희가 두 군데 대한변호사협회랑 또 광주전남변호사협회랑 공문을 띄우면 방문했을 때 거기에서 각 변호사 사무실에다 공문을 발송해 주는 것으로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아주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때 당시 변호사협회를 방문했을 때 그분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겸직이 안 되기 때문에 휴직을 하고 오셔야 되기 때문에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안 됐을 때는 우리 선생님들한테 도움을 드리기로 약속을 했는데도, 우리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님께서 처음부터 TF팀에 들어오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그렇다고 저희가 채용이 안 되어서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문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2안, 3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채용을 해 보고 채용이 안 됐을 때는 또 다른 방법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영역은 다르지만 의사 선생님들 모셔올 때도 보면 연봉을 계속 급속도로 올려도 끝내 안 구해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까지도 고려를 하셔서 저희도 실은 어떤 자문 형태의 변호사분들을 의견을 구해서 진행을 하는 것보다는 실제 저희 소속의 전담 변호사가 계시는 게 업무의 차이는 상당히 클 것이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말씀 주신 것처럼 2안, 3안을 이 1안과 동시에 안들을 도출하셔서 그렇게 접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이 관련 예산을 272페이지 한번 보시면요. 학교 단위 교원 치유프로그램 운영 해서 100만 원씩 100개 학교 이렇게 잡혀 있는데 학교 단위 교원 치유프로그램을 100만 원으로 어떻게 학교들이 운영을 합니까, 이게?
272페이지 ‘파’입니다.
이것은 학교에서 교원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공모를 하려고 합니다. 사전에 신청을 받아서 희망하는 학교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것 관련해서는 상세 자료를 주시면 좋겠는데요. 이게 공모를 하지만 과연 100만 원으로 해당 학교에서 교원이 치유되는 프로그램이 제대로 운영되고 가동될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치유프로그램은 학교 단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지금처럼 운영을 하고 치유가 별도로 필요한 선생님한테는 개별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서.
지금 교원에 대해서 신경을 되게 많이 쓰시고 항목은 많은데 실은 어떤 사안이 생겼을 때 제가 예를 들어서 그런 치유가 필요한 교원이라고 봤을 때는 대체 어떤 것을 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신경은 많이 쓰셨지만 이게 과연 효과가 있나라는 의구심은 드는 것들이 좀 있고요. 일단 그 자료는 설명을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민원응대 소통지원 보면 공립학교 6670학급 각 30만 원씩 그리고 사립학교 2670학급에 30만 원씩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규모가 상당합니다. 28억이 실은 아까 전체 3억에서 50억으로 예산이 급증을 했지만 인식에 대한 그런 변화나 당연히 해야 되는 정책이 이루어졌다라고 보고는 있지만 여기 보면 민원응대 소통지원비 30만 원, 과장님 이것 좀 상세히 설명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 예산이 교육활동보호 예산 중에 가장 큰 규모의 예산입니다. 우리 부위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민원 응대를 하는데 우리 선생님들이 가장 힘든 부분이 처음 초기에 민원인이 전화를 한다든지 그랬을 때 가장 고통을 크게 받는 부분이 초기응대입니다.
그래서 급당 녹음이 가능되는 전화기 그다음에 통화연결음을 선생님이 직접 받지 않고 학교의 대표 전화로 받아서 ‘이 전화는 자동 녹음됩니다.’ 이렇게 해서 통화연결음이 되는 전화기 등 학급당, 급당 한 대씩 녹음이 되는 전화기를 배부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학급당 어떤 대표 번호를 부여를 해서 하시는 건가요?
학교의 대표 번호로 물론 전화를 하시겠죠, 처음에는. 그러나 그게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연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학급에서 그 전화를 받았을 때는 자동 녹음이 되는 전화입니다.
이것도 상세 설명자료 좀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앞서 학교 단위 교원 치유프로그램 운영처럼 또 위기교원지원 프로그램 운영 이쪽으로도 예산이 잡혀 있어서 좀 그렇고 또 하나는 교원 안심공제서비스 보험가입 이게 전라남도 전체 교원들이 다 의무적으로 가입해 주시는 건가요?
지금은 선생님들이 원하는 부분은 학교안전공제회처럼 그쪽으로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DB손해보험에서 사실은 손해배상을 하고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러나 최근에 교육부에서 발표한 그 안을 보면 거기에 포함되어야 할 부분들이 여러 가지 항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학교안전공제회로 옮겨서 지금 하기 위해서 해당 부서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그쪽으로 하려고 하고 만약에 안 됐을 경우에라도 지금 하고 있는 보험회사에 그 부분을 포함해서 선생님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서비스 보험에 가입을 해 주는 대상이 범위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과장님?
선생님들이 소송비도 지원이 되고 변호사 선임비도…….
아니, 그러니까 이 보험에 애초에 가입을 하는 범위를 여쭙는 겁니다.
선생님 전체입니다.
그러시면 이런 부분들은 선생님들 전체가 가입, 이게 지금 타 17개 시도에서는 저희만 하나요?
대부분 지금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설 보험회사에서도 하고 있는 경우가 지금 많고요.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것에 의하면 학교안전공제회로 이관하고 있는 시도가 2개 청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과장님께서 이것도 아까 앞서 발언대에 나오셨던 홍보담당관님과 잘 상의하셔서 우리 전남의 모든 교원들이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게 이런 것을 널리 홍보를 해 주시는 것이 교육청에서 우리 선생님들을 위해서 뭘 한다라고 주는 메시지가 결국에는 어떤 특정한 부당한 민원을 제기하는 그런 분들께는 또 하나 이런 것들이 보호하는 장치가 될 수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민원 면담실 구축을 공립 20개, 사립 9개교를 한다고 예산안에 나와 있는데요. 민원 면담실의 대체 이 목적이 무엇일까요?
용어를 저희들이 뭐라고 쓸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민원 면담실이라고 했습니다마는 학교에 민원인이 찾아왔을 때 어디서 면담을 할 것인가, 교무실이냐 아니면 교실이냐 상담실이냐 여러 가지 학교의 유휴교실이 있는 경우는 그때그때 가능하겠지만 이 실이 없다 보니까 상담 선생님이 근무하시는 상담실에서 민원인을 응대를 한다든지 또 교육복지실이 있는 데는 거기서 한다든지 그때그때마다 학교가 혼선이 있고 또 거기에 상주해서 근무하는 선생님들한테도 불편을 끼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 학교가 대상이 되면 좋겠지만 내년에는 민원상담실을 Wee클래스처럼 몇 개로 구축해서 시범적으로 해 보고 반응을 보고 내후년 계속 지원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제 일선의 선생님들께서 아까 이제 공간 부족에 대한 말씀들도 저도 상당히 좀 많이 듣고는 있는데요. 과장님께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이제 민원응대 소통지원 한다라고 해서 아까 예산에서 지금 수십억이 잡혀 있는 녹음이 가능한 전화기 교실 각 학급마다 배치를 하고 여러 이런 것들 실질적으로 우리 선생님들께 한번 이게 과연 민원 응대 소통을 정말 교육청에서 지원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안 하시고 저는 예산을 편성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화라든지 여러 민원 응대에 따른 것은 저희가 중앙언론이라든지 여러 다른 17개 시도의 사례들을 통해서도 이거에 따른 대응 방안 또 이거에 따른 어떤 대체 방안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많이 이렇게 접하고 있는데 실제로 선생님들께서 지금 이제, 아까 이제 과장님께서 용어를 아직 정확히 말씀을 못 하셨다고 했는데 민원 면담실 구축이 지금 현재 시급한 곳이 전남에 29곳뿐이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하신다면 저 같은 경우는 어쨌든 이런 민원 응대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들께서 그 공간이 잘 꾸며져 있으면 예를 들어서 그 공간에는 어떤 영상이 촬영된다든지 아니면 민원 매뉴얼을 이렇게 알기 쉽게 그 안에다 문구들을 설명을 좀 친절하게 해서 학부모들께서 오셨을 때도 ‘아, 내가 이 사안은 이러 이렇게 해서 이렇게 진행되겠구나’ 이제 뭐 이런 것들이 정작 선생님들의 노고를 덜어주는 것이지 학부모 입장에서 어떤 그 마음에 분심이 있어서 학교에 민원 전화를 했을 때 어떤 여러 절차가 있고 또 이건 녹음이 된다, 이렇게 하면 그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도 그렇게 썩 이렇게 있는 그대로의 말씀을 잘 안 주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로 선생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셨, 제가 이제 현장의 선생님들께 들은 말씀은 따로 전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우리 해당 부서에서 이것은 실제 선생님들께 전부 다 한번 좀, 저는 만약에 과장님께서 민원 응대 소통 지원하니까 예를 들어 이게 마치 담임수당처럼 학급을 운영을 하고 책임지는 선생님들에 대한 어떤 지원비 형태라든지 차라리 그런 거라면 엄청 다르게 생각하고 인정이 되겠는데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학급당 녹음 가능한 전화기를 주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선뜻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전체 선생님들한테 수요조사라든지 그런 것은 해 보지는 못했지만 사실은 이 안이 나오기까지는 우리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3차에 걸쳐서 TF팀을 구성해서 협의회를 했습니다. 물론 교원 사단체하고 우리 위원장님도 참석하시고 부위원장님 참석하시고 또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셔서 학부모님 대표 그다음에 우리 지역청의 대표 그렇게 모여 가지고 3차에 걸쳐서 TF팀을 회의를 거쳤고 그러고 나서 이제 실행협의회를 또 세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그때 이제 많이 나온 의견들이 녹음 전화기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정리가 좀 된 부분입니다.
그러나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현장의 선생님들의 의견을 꾸준히 들어볼 필요는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관련해서는 여러 그런 대안에 대한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요즘 또 흐름이 어떻게 간다. 또 그것보다 더 좋은 뭐가 있다, 이런 것에 대한 판단을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육자치과 과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과장님 저희 133페이지 특색교육과정 운영 예산이 보면 작년 28억에서 올해는 1700만 원으로 거의 전액 삭감되다시피 했는데요. 삭감된 사유 설명 한번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133쪽 보시면 특색교육과정 운영에서 지역별 특색교육 프로그램에서 원도심 학교 특색 프로그램 사업을 저희들이 폐지했습니다. 2023년도 학생 수 61명에서 500명인 5개 시 지역 초·중학교 중 희망교에 대한 차등 지원을 했는데 그것을 이번에 도교육청 업무 경감 차원에서 공모사업 정비 결과로 이것을 폐지해서 금액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제 원도심 학교 특색 프로그램 운영비가 작년, 올해 이제 썼던 것은 7억 2800만 원이고요. 이제 보면 여기 혁신학교 예산이 거의 다 예산이 없어진 것인데 과장님 이거…….
혁신학교 사업은 미래교육과로 이관이 된 사업…….
아, 그런가요?
혁신학교 사업이 미래교육과로 이관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 예산서를 이관된 사업에 대해서도 이걸 표기를 해 주셔야지 저희 위원님들이 항상 명칭이 바뀌고 하니까 이것에 대해서 좀 헷갈리는 경우들이 있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도심 학교 특색 프로그램이 올해 보면 초등학교 48곳, 중학교 14곳, 사립 초등학교 1곳, 중학교 7곳 해서 이제 그 사업을 진행을 하다가 이게 왜 전체 없어지는 사업이 돼 버렸는지 설명 한번 좀 부탁드립니다.
방금 말씀드린 저희는 이걸 공모사업으로 했었는데 아까 말씀대로 공모사업을 하다 보니까 단위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또 업무 과중이랄지 이런 것 등이 발생한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을 폐지하면서 이걸 하게 됐습니다.
제가 올해도 그렇고 저희 교육감님 인터뷰를 보니까 학생들이 찾아오는 행복한 작은 학교, 원도심 학교, 농어촌 학교 이런 작은 학교들에 대한 메시지를 좀 주셨던데 교육감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그런 방향과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농산어촌에 있는 작은 학교 그쪽은 저희들이 감액을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시 지역에 있는 5개 시 지역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하여튼 교육감님께서 계속 주고 계시는 메시지하고 실무 부서에서 이렇게 판단해서 사업이 올라오는 것과는 이게 좀 달라서 의아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과장님.
저희들이 원도심 학교도 잘 살펴서 한번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위원회 운영하신다고 이렇게 예산이 820만 원 잡혀 있는데요. 협의회 운영은 이거 한 번 이게 전부 다인가요?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위원회는 위원이 열일곱 분이어서요, 저희들이 2회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라든지 관련 자료들도 좀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조금 간단하게만 보시면 해당 과에서요, 작은 학교 관련 사업 변천된 모습하고 지금 원도심 학교는 통폐합되면서 조금 그런 부분이 있을 텐데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감님이 내보내신 메시지와 이렇게 스플릿 나는 부분이 아니라고 저는 알고 있고요. 통폐합하면서 사업 규모를 크게 하는 사업들 군이 있거든요. 군 있는 부분을 자료를 제출해서 설명을 좀 따로 추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제가 부감님께 좀 여쭙겠습니다. 이제 해당 부서 과장님들을 좀 모셔서 생각도 여쭙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시간 관계상 부교육감님께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학생들 중독 문제 이제 중독이라고 치면 스마트폰, 약물, 음주, 흡연, 도박 등등 여러 중독에 관련한 문제들이 있는데 지금 중독 관련해서 예방이라든지 관련 예산을 좀 살펴보면 학생생활교육과에서 도박, 체육건강과에서 흡연, 미래교육과에서는 다른 중독 이런 식으로 다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그 관련해서 어떤 전문가분께서 주셨던 말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도박중독을 치료한다고 해서 그 학생의 중독이 다 치료되는 게 아니다.
왜냐하면 이제 중독이라는 것은 모두 다 이렇게 비슷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도박중독을 치료하면 그 학생이 중독이 치료되는 게 아니고 또 흡연이라든지 음주라든지 약물이라든지 그게 또 유혹에 쉽게 빠지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 도교육청에서도 학생 중독에 관해서는 어떤 통합예방센터라든지 나중 추후 조직 개편을 하실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통합된 그런 센터 같은 걸 마련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마지막 건의 말씀 좀 드립니다.
좋은 제안 감사드리고요. 그 부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부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죠? 글로컬 미래교실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미래학교 모습을 구현하는 교실을 만드시는 거죠?
안이 어떻게 됩니까?
작은 학교 초중고 3개 교실과 그다음에 프로젝트 학습, 쉼 공간 그리고 스마트오피스로 통하는 교무실 등 6개를 박람회장 내에 구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소규모로 할 계획은요?
여력이 되면 동부 쪽과 서부 쪽에 실제로 박람회 기간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수업하는 공간에 해서 수업에 직접 투여해 보고 싶습니다.
어제 저희한테 주신 자료에 그럼 그건 여력이 되면 하신다는 거였나요? 저는 반드시 하시는 걸로 알고 지금 기정사실화하고 질문드리는 건데.
지금 그게 여력이라고 했던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고 그 예산 확정 부분은 본예산 말고도 교육부하고 대응투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그다음에 저희가 접촉하고 있는 플랫폼 회사들의 제안 이런 것들이 확정되지 않아서 제가 여력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씀드릴 때 전남의 모든 아이들이 가급적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을 좀 구축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그렇게 지역별로, 저는 이게 모든 지역에 있으면 좋겠지만 그거는 여력이 안 될 수 있으니까 동부, 서부가 아니라요, 제가 보기에 이거 한 실 만드는데 표준화된 작업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닐 것 같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어차피 처음 해 놓고 미래교실이니까 1년이 10년이에요. 계속 변해갈 수 있으니까 그다음에 조금씩 조금씩 투여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가면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동부권, 서부권이 아니라 남쪽 저기 중부, 북쪽 이렇게도 다 해서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 권역에 있는 아이들은 그 미래교실에 한 번씩 가서 수업을 좀 해 보는 그런 방식이었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위치와 설치해야 되는 장소에 대한 고민은 아직 진행 중에 있습니다, 끝난 건 아니어서. 그래서…….
그래서 그걸 하실 때 반드시 고려하셔야 될 것은 어느 학교 하나에다 구축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학교에 전용이 돼 버릴 확률이 아주 높아요.
그래서 지금 보면 교육청이나 이런 데 보면 영재교실 같은 부분들도 있을 거고 뭐 있어요, 공간들이. 창의융합 뭐 이렇게 구축하다가 중단해 놓은 데도 있고. 그래서 적어도 지역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올 수 있는 그런 곳에다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부탁드리려고 나오시라고 했어요.
저희가 지금 현재는 검토 단계에 있었던 것이 폐교 그다음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학교 그리고 나머지는 기관 이런 데까지 지금 검토 단계에 있어서 결정하기 전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협의하고 여쭙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관리 감독의 문제 그다음에 나중에 또 우리 아이들의 균형 있는 공정한 사용, 이용 접근을 위해서는 우리 교육청 같은 기관에서 그런 것들을 구축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좀 전에 학생생활교육과장님과 우리 김진남 부위원장님 대화 중에 나왔던 내용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민원인을 만나는 곳이 딱딱한 장소면 민원도 딱딱해집니다. 그렇겠죠? 카메라가 있고 녹음이 되고 그러면 ‘한번 같이 우리 법적으로 가자는 거냐’ 이럴 수 있는데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꿈 키움 진로카페라는 게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신청을 받았던 중고등학교에 구축을 했었죠. 이거는 우리 아이들 주로 진로나 진학이나 이런 것들을 상담하고 학부모님들하고도 얘기하고 설계하는 곳이죠?
예, 그렇습니다.
이런 공간에서도 그런 민원성 부분하고 같이 이야기할 수도 있지 않아요?
예, 가능합니다.
충분히 가능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 지금 2023년도에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내년에 예산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의미가 없는 사업이었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은 사실은 한 6개년, 2027년까지 희망하는 학교를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매년 30개교 이상씩을 진행하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문제는 예산 세수 문제 때문에 조금 허리띠 졸라매기 차원에서 지금 예산 부서에서 조정이 좀 됐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그동안의 성과는 있죠?
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잘 사용하고 있나요?
아주 활용 빈도가 높습니다.
만족도도 높고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의 문제는 다시 한번 저희 위원들끼리 논의 좀 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진로 직업이나 이런 진로 직업 체험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세요, 우리 아이들? 진로 진학은 많이 하는데 진로 직업 쪽.
존경하는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매우 반갑습니다.
진로 체험은 따로 지금 돼 있지는 않고요. 대개 학교에서는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현장 체험학습비 정도 그것하고 학교 운영비나 이런 걸 가지고 학교별로 예를 들면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또 행사 이런 차원에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는데 조금 체계적으로 진로 직업 체험학습을 별도로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상황은 없습니다.
그러면 내일 오전까지 어떤 계획하시는 게 있으면 저한테 한번 공유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우리 시설과장님! 아니요, 예, 나오십시오.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인사 이런 거 하지 맙시다, 우리. 저 바쁩니다, 갈 길이. 제가 6시를 약속한 게 있어 가지고.
시설과장 김의곤입니다.
제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과장님한테 뭘 하나 여쭤본 게 있어요. 그리고 과장님이 “가능합니다.”라고 했거든요. 시설 부분에서 표준화 가능합니까? 어느 정도 시설하는 데 있어서. 교실의 공간을 구축한다든가 이런 부분에서.
일반 교실 같은 경우에는 표준화가 가능합니다마는 특별교실이나 다른 목적들은…….
특수 목적 교실은 어렵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교육청만의, 지금 우리 교육청은 도시형, 읍면, 도서벽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공간들을 어떻게 구성할 건가 단위 면적이라든가 단위 단가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금 외주 용역을 줘 놓고 있습니다. 올해 용역 결과물은 올 연말까지 나올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미래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미래교육과장 박준입니다.
108, 109페이지에 보면요, 교실 수업 개선 지원에 지능형 과학실이 있고요. 116페이지, 제목만 들으셔도 됩니다. 116페이지에 보면 스마트교육 활성화 지원에 AI 교실 구축이 있어요.
기억하시겠습니다마는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AI 교실, 지능형 과학실, 보건실 이런 각 실들에 우리 공간 구축하는 비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제가 말씀을 드린 적 있죠?
그래서 그때 제가 시설과장님한테 어느 정도의 표준안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느냐고 여쭤봤던 그 문제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적절하지 않은 아주 일부 작은 사례로 AI 교실 공간 구축 사업비로 건물 외벽에다가 간판 붙였던 거 제가 보여드린 기억나시죠?
예, 그렇습니다.
자, 지금 제가 이 예산에 대해서는 크게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이 예산을 한 학교에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지능형 과학실.
지능형 1억 원입니다.
1억이죠. 그다음에 AI 교실 얼마 들어갑니까?
2억 원입니다.
2억 들어가죠. 그러면 AI 교실 같은 경우 2억 중에 40% 정도가 지금 공간 구축이고 나머지가 물품이잖아요.
물품이 있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있습니다.
물품, 도서, 프로그램 다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은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로봇에 대한 얘기 많이 하셨으니까 제가 그만하기로 하고 그 40%마저도 지금 보시면 어느 정도 비슷해요. 비슷하잖아요, 공간이. 그렇죠? 그래서 이 표준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학교에서 어느 정도 기준은 있어야 이게 제대로 나머지 부분에 우리 아이들한테 프로그램이든 뭐든 이게 더 알차게 들어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 이유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AI의 개념이 아티피컬한 그러니까 뭐 아티스틱한 인테리어 하면 안 된다는 얘기를 제가 한번 한 적이 있잖아요. AI 뜻이 그게 아니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서 이렇게 학교에다가 공간 구축하고 뭐 하고 할 때 어느 정도 가이드는 좀 주셔요.
예, 그 부분에는 고민해 보겠습니다.
어느 정도 어떻게 하자라고 좀 해 줘야지 그렇지 않으니까 일선 학교에서는 그거를 먼저 선두했던 선생님이 짱이에요. 그러면 ‘우리 이렇게 했으니까 너 이렇게 하면 돼’ 하면 다 그거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다음에 ‘우리가 이러이러한 물품 샀더니 아무 문제 없어. 이거 사’ 그러면 다 사는 거예요. 아셨죠? 그것만 부탁드릴게요.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다음 안전복지과장님!
안전복지과장 강상철입니다.
재난안전구호함 지원 아까 제가 미리 소통을 했고 좋은 자료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우리 부교육감님!
심폐소생기 그러면 뭐를 생각하십니까?
AED 기기 그걸 생각하고 있는데요.
교육국장님! 심폐소생기, 심장 제세동기.
체육건강과장님! 심폐소생기.
자동 심장 박동기입니다.
자동 심장 박동기는 어떻게 된 거 뭐 말씀하시죠?
AED로 이렇게…….
그렇죠? 다 그렇게 생각하죠?
안전복지과장님! 심폐소생기가 뭡니까? 그건가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보여드릴게요. 이게 심폐소생기예요. 실물보다 조금 큽니다. 수동식 심폐소생기. 우리는 보통 심폐소생기 그러면 심장 자동 충격기를 보통 생각하는데 수동식 심폐소생기라고 하는 이 특허를 누군가가 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심장 마사지를 할 때 직접 손이 닿지 않고 저거를 배에다 올려놓고 누르면 일정한 압력이 전달이 돼서 훨씬 효과적이다라는 특허품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심폐소생기 하면 다른 거 생각합니다.
안전복지과장님, 재난구호함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이것은 어쩔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요즘 막 툭하면 그냥 나오는 일감 뭐 어째 주기 이런 것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한 학교에 한 350만 원 정도를 주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사고 나머지 차액은 어떻게 합니까? 반환합니까?
반환 조치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하죠?
학교에서 요구하는 물량을 요구를 받아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전액 사용하는 것으로…….
그러면 이게 학교에서 개별 구입합니까, 아니면 도교육청에서 구입해서 내려줍니까?
전출금이죠?
자, 그래서 봤더니 한 제품의 거의 이것도 거의 다예요. 그렇죠? 거의 다잖아요. 그런데 왜 그러냐면 우리가 구성품을 내려줄 때요, 1번에 심폐소생기라고 써 있어요. 그래놓고 괄호 열고 수동형 그다음에 AED까지 써놨어요. 둘 중에 하나 있으면 된다는 얘기예요. 근데 심폐소생기라고 우리가 쓰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심폐소생기는 심장 제세동기인데 제품이 심폐소생기가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업체에 아주 머리가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게 딱 들어 있어요. 그러니 물론 학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 제품을 선호하게 된 거예요. 우리가 유도한 게 아니라 이 제품을 학교장터에 올린 분이 유도되게끔 만들었다고 저는 봅니다. 이건 누구의 잘못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심폐소생기라는 단어를 쓸 때 잘 알고 써야 되는 상황이 일단 벌어지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 가격을 보면요, 이거 하나가 126만 원인가로 돼 있는데요. 여기 구성품을 제가 한번 대충 계산해 봤어요. 수동식 심폐소생기 아까 그 플라스틱 고무로 돼 있는 게 61만 6000원이랍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에어졸식 소화기 1만 8000원짜리 2개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구조 손수건 10개가 6600원입니다. 그다음에 구조 마스크, 이거 방연마스크 얘기하는 것 같은데 1만 6000원짜리 5개니까 8만 원이에요. 이거 전부 합치면 73만 6000원이거든요. 거기에 보관함이 그러면 126만 원짜리니까 보관함이 52만 원짜리라는 얘기예요, 지금 학교장터에 있는 게. 근데 가장 저렴해요. 그러니까 가장 선호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내릴 때요, 정확하게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이 어떻게 돼 있는지를 보고 안내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은 결코 어떤 업체를 지정하거나 누구를 도와주는 게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런 용어 하나까지도 좀 챙겨야 되는 세상이 됐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VR 교통안전 관련해서 우리 안전복지과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해당 교육청이 하시겠습니까? 어느 분이 더 잘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내용을 잘 아시는 교육장님께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좀 이따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체육건강과장님!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300페이지 교육과정 운영 여건 개선에 보면요, 체육기구 및 교구 확충 해 가지고 클라이밍 사업이 있어요.
제가 진도에서도 모 학교를 갔다가 저녁에 지적을 한번 했는데 뭔지는 아시죠? 우리 벽체에 아이들이 암벽 등반할 수 있게끔 해놓은 건데요. 이게 모 학교 같은 경우는 운동장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이 만약에 거기 올라갔다가 떨어지게 되면 분명히 발목이나 이런 데 부상의 위험이 있다. 그러니 바닥이 흙이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고 차라리 체육관이나 이런 데 안전이 확보되는 매트 위에다 차라리 벽면으로 설치하는 게 어떨까요라는 얘기를 드린 적이 있거든요. 동의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뭐 해라 마라라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 성장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인정이 된다면 이것은 안전이 확보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328페이지 급식환경 개선에서 인덕션 기구 확충 많은 예산이 지금 책정이 돼 있네요. 예산 안 보셔도 됩니다. 인덕션 기구 확충 뭐 때문에 그런지는 압니다.
급식실의 조리흄이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 급식실 종사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저번에 지역청들을 가면서 한 지역청에서 교장 선생님의 그 민원을 받았습니다. 이걸 설치했더니 아주 좋은데 전기료가 급증을 했다. 그런데 학교 운영비에서 도저히 감당이 힘드니 이 전기료를 어떻게 하실 거냐, 인덕션 교체하라 해서 했는데 이것 어떡할까요?
지금 우선은 학교에서 LPG 연료를 사용해서 조리를 했었는데요, 인덕션으로 교체를 하고 보니까 상대적으로 LPG 사용할 때 사용되는 그런 연료비가 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각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너무 과다하게 전기료가 부과된 것에 대해서 지금 파악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우선은 지원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우선은 그게 가능해요. 가스비 남았으니까요. 그거 다 쓰면 그다음에 어떻게 하시렵니까? 전기세 다시 추가 확보해서 내려주실 겁니까, 어떻게 하실 겁니까?
이 사항은 제가 며칠 전에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관련 행정국 부서하고 협조를 하고 그쪽 코치를 받고 그다음에 한전하고 이야기를 해 가지고 교육용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인덕션이 조리흄 발생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아직은 없고요. 이걸 통해서 유증기 발생에 대한 부분도 아직 정립된 바도 없고요. 아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세처럼 무조건 다 인덕션으로 가자 했을 때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의 문제가 있으니까 관련 부서하고 잘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요, 어제 딱 어제죠. 어제 22일이죠? 어제 서울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까요? 숭곡중학교에서 벌어졌는데요. 숭튀김이라는 애가 있어요, 급식실에. 로봇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180도짜리 펄펄 끓는 기름에서 튀김을 건져내서 조리하는 과정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는 10억 원 예산으로 4개의 로봇이 들어가서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름도 재밌어요. 학교 이름 따서 숭튀김, 숭국탕, 숭고기, 숭뽀끔 아마 그럴 겁니다. 볶고 튀기고 뭐 끓이고 다 한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조리흄이나 이런 거로부터 안전한 지수는 어느 정도 된다라는 보고도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하나 걱정하는 거 있잖아요. 고용이 유지가 안 될 것이다. 일자리가 없어진다라고 하는데 서울의 교육감은 이렇게 답변을 하셨더만 “지금 현재도 조리보조원, 조리원의 숫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다”라고 얘기하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걸 소개하는 이유는 인덕션도 중요하고 공기청정기도 중요하고 무슨 공기순환기도 다 중요하고 그러는데 다양한 방법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게 가장 경제적이고 어떤 게 가장 실현 가능한지 따지셔서 우리 아이들 그다음에 급식 관련 분들 건강 챙겨주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그런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지금 몇 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을 하는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거기서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도 도입할 것인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기회를 주신다면 아까 제가 미처 답변을 못 드린 내용에 대해서 좀 드리고자 합니다. 스포츠 클라이밍 시설은 위원장님께서 진도의 모 초등학교에 지금 밖에 있는 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제가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설치하려고 하는 이 스포츠 클라이밍 시설은 실내에 우리가 설치를 할 계획이고요. 한 2m에서 한 2m 50 정도 높이가 되고 그 아래에다가 안전매트를 설치를 해서 아이들이 작은 상해라도 당하지 않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예산과장님!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인터렉티브 화이트보드가 뭡니까?
전자칠판 관련…….
맞습니다. 혹시 나중에 또 전자칠판 뭐라 하면 인터렉티브 화이트보드라고 해서 어디다가 숨겨 놓으실까봐 다른 사람들이 그래서 제가 공유하려고 합니다. 전자칠판을 인터렉티브 화이트보드라고 합니다. 옛날 멀티비전 같은 경우는 무슨 영상장치로 또 이렇게 이름이 바뀌고 하길래.
제가 예전에 작년쯤이죠. 작년쯤에 이때일 겁니다. 그거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전자칠판을 우리 할 때 활용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구입하셔라, AS 안 되는 제품들 큰일 납니다. 했죠?
예, 그렇습니다.
분명히 그랬죠?
그러면 올해 보급은 거기에 맞춰서 그런 문제없이 다 보급됐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전자칠판 보급 방법을 지금 각 조달청에 나와 있는 업체를 참여시켜서 마스(MAS)의 방법으로 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나눠서.
예, 그래요. 잘 해 주셨으리라 믿어요. 근데요, 그때 제가 지적했던 P업체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사기 또는 그 밖의 부정행위로 국가에 손해를 끼친 자해서 제재기간이 2023년 11월 11일부터 2024년 11월 10일까지 24개월 전자칠판 납품에 중국산 완제품을 수입하여 원산지 표시를 손상하고 직접 생산제품인 것처럼 납품한 사실이 확인됨.
이번에 그 업체가 또 전남에서 진행이 됐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럼 이런 경우는 어떡하죠? 그거 하나요? 전부 다 회수하나요?
그건 저희 조달청에 의뢰해서…….
그러니까 조달청에서 나중에 그걸 밝혔어요, 자기들이.
낙찰자가 확정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조달청하고 협의를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국가 조달법에서 자기들이 국가를 상대로 당신들이 10억 이상의 손해를 끼쳤다 해 가지고 제재를 가했고 이 사람들이 또 제소를 해요. 또 항소를 해요. 옛날에도 그랬어요. 꼭 이맘때 되면 꼭 이래요, 이 회사. 전직이 좀 있는 분이라 그래서 제가 그때도 당부드렸었는데 조금 아쉬웠고요. 작동만 잘 되면 되겠죠.
그다음에 348페이지 비슷한 내용입니다.
ICT활용 교육 지원, 348페이지 ICT활용 교육 지원에 기자재 보급이 있습니다. 스마트교육 활성화 지원 4번에 기자재 보급.
예, 그렇습니다.
이게 뭡니까? 무슨 기자재인가요?
정보화 기자재가 지금 여기서는 전자칠판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근데 궁금함이 하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신규, 초등학교 노후 교체, 중고등학교 노후 교체는 전부 다 코드가 430이에요. 근데 왜 유독 ‘라’번의 초·중·고등학교 노후 교체는 10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는 게 620으로 돼 있을까요, 이거 학교 전출금인데?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70%는 입찰해서 주고요. 나머지 30%는 초창기에 신학기 신청을 못 한 학교를 대비해서 같은 가격으로 보급합니다, 낙찰금액으로.
이것도 교육청에서 관리해 가지고 내려주면 안 됩니까? 이게 왜 620입니까?
신청을 따로 받아서 보급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찰금액이 보통 500만 원대로 형성되거든요. 그래서 한 학교당 500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557만 원.
그러면 이건 자, 아니 도교육청에서 신청을 받아서 다른 데처럼 430 그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일선 학교로 이런 것들이 자꾸 내려가니까 그 같은 업체들에서 자꾸 영업을 잘 해 버리는 경우들이 생겨서 우리가 오해받잖아요.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되는 법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다고 하면 한번쯤 생각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전자칠판 신청 안내할 때 빠지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재정과장님!
재정과장 오준헌입니다.
물품박람회 관련인데요, 올해는 언제 하십니까?
올해 지났습니다.
다 했나요? 아니, 내년…….
내년에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서 진행을…….
연계해서 그러니까 그 기간에 같이 하실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같이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품박람회가 글로컬 박람회 올해처럼 그렇게 하반기에 가 버리면 서로 시너지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그러면 2023년도에는 75개 업체 참여했고요. 내년에는 몇 개 업체 예상입니까?
지금 저희가 25개 업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왜 줄어든가요?
전체적으로 박람회를 하는 것보다도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규모도 작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아니면 혹시 거기 참여했더니 하나도 안 사주더라,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안 오시는 건지 걱정돼서 물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그다음에 VR, 목포교육장님!
교육장님 대신 제가 그냥 답변드릴게요.
그럴까요? (목포교육장을 보며) 아니요, 대신 하신대요. 그런다고 또 얼른 들어가시네요, 또. (웃음)
부감님!
VR 관련해서 지금 해 오고 있죠?
지금 그게 올해 어땠습니까?
지금 정확하게는 목포교육청에서 하시는 VR 교통체험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저는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잘 진행됐던 걸로 조금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제 개인 사견으로는 그렇습니다.
근데 계획 올해 했던 거를 제가 쭉 봤거든요. 봤는데 여기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선도지역이나 뭐 이렇게 해 가지고 5개 학교를 선정을 해서 연구용역을 하고 했습니다. 좋아요. 그리고 그 이론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디브리핑이라고 하는 거예요. 디브리핑이라는 건데 뭐냐면 우리 아이들이 이것을 가상현실에서 체험을 하고 자기가 했던 것을 다시 회상을 해서 이것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거기서 결과물을 다시 도출해내는 이걸 디브리핑이라고 합니다. 한 반에 20명에서 한 30명 정도 되거든요. 일선 교사 선생님들은 그거 하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제가 처음 봤던 부분도 그런 부분이었어요.
그러고 그렇게 됐어요.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이거 연구용역 하는데 금액이 얼마 들었더라고요.
근데 거기 보면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이죠, 연구용역이 다 그러니까.
예, 통상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또 똑같은 사업을 지금 확대해서 하신다고 지금 올라왔던 것 같아요. 또 용역이 또 들어 있고 과연 그게 맞는 것인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위원장님 정확하게 아시겠지만 이게 모델에 관한 연구 다음에 가는 게 보통은 현장 적용 연구일 텐데 그게 커리큘럼하고 창체 활동에 어떻게 이것을 녹여 넣을 건가 이럴 텐데 금액이나 연구용역 형태에 대해서는 좀 들여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착수보고서, 중간보고서 다 봤고요, 올해 거 다 봤고 내년에 또 하겠다고 하시는 것도 글쎄 모르겠어요. 과업지시서를 주고 지금 하시는 건지 아니면 바로 그냥 본인들이 착수보고서 갖고 시작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거 과업지시서 주라고 하니까 안 온 것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좀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했던 설문지를 봤어요. 설문지를 하면서 전제하고 설문을 하면 안 되죠? 유도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봐보세요. 학부모한테 줄 때요, 첨단기술(가상현실 VR 등)을 활용한 효과성 있는 교육을 한다면 학부모 입장에서 적극 지원하시겠습니까? 저 이런 설문지 처음 봤고요.
위원장님, 저는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요, 이 VR이라는 게 보통 교육모델로 들어올 때는 체험 자체가 위험한 분야이지 않습니까? 지금 이 교통안전이 대부분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예, 그건 인정한다니까요.
지금 설문조사 말씀하셨던 그 문구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 오버인 것 같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전제를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이렇게 물어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는 뭐가 없어요. 그냥 인적사항 물어보는 거고요. 학생 안전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냐 안 하냐, 학교에서 교육 받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학생한테 준 거 한번 볼까요?
거기 뭐라고 돼 있냐면 핵심 질문이 이거예요. 가상현실 VR같이 첨단기술을 이용해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한다면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으니? ‘싫어요’ 하겠어요? 이런 설문지 가지고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하실 거면. 그러고 최종 포럼 하신다고 해요. 12월 달에 하죠? 저 안 갈 겁니다, 여기는 가까워도. 입장 곤란할까봐서 안 갈 건데 여기 중국 참여자, 미국 참여자, 미국에서 오시는 데 500만 원 해서 2명 1000만 원, 전체 예산이 글쎄요. 최종보고회에서 이게 한국 그리고 전남형 교통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는데 과연 이렇게, 이게 사실은 미국에서 개발해 가지고 그걸 한국형에다 지금 접목시키려고 한다는 거잖아요, 우리 전남에. 우리나라에는 이런 뭐도 없었나요?
제가 목포교육장님 나오시기 전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이 부분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 포럼이 있다는 걸 위원장님이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 포럼 연사들을 보시면 기본적으로 좋은 이야기를 하실 가능성이 높으세요. 그리고 교육부의 담당 과장, 국장 해서 전국구 확대 모델로 갈 텐데 위원장님 꼭 참석하십시오.
그걸 왜 우리 전남에서 지금 돈도 없는데 예산도 없는데 왜 우리 전남에서 한 번 했으면 됐지 왜 또 하냐고요?
저는 죄송하지만 가끔 이기적인 말씀드리는데 우리 도는, 다른 시도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도에서 특교 같은 거 받을 수 있으면 저는 받아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봅니다. 목포 교통사고도 좀 떨어지고요, 교통사고 처벌도.
알겠습니다. 일단 그리고 우리 일선 학교 선생님들은요, 이 예산이 하반기에 내려오기 때문에 진행하기도 어려움이 있고요. 그다음에 연계도 안 되고 그리고 대형 TV인가 뭔가 하고 노트북하고 이렇게 연결해서 써야 되는데 자꾸 끊기고 손 볼 게 많습니다.
그 기술적 관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이 더 잘 아실 거라고 보는데요.
알겠습니다.
목포교육장님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알겠습니다. 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우리 아까 박형대 위원님 내일도 있는데 오늘 하셔야…….
내일 하겠습니다.
그렇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어 내일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심사·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고재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최정용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학생배치팀장 이승호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김종만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정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장 정미라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재기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장 임종윤
나주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신성은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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