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3차 교육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회의록
제3호
일시 : 2023년 11월 24일(금) 10시 00분
장소 : 교육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
접기
(10시 06분 개의)

1.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교육감 제출)(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제 우리 송형곤 위원님을 제외한 모든 분이 질의를 한 번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가 보충질의의 경우가 해당할 것이고 오늘 추가 보충질의는 10분 이내로 그렇게 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송형곤 위원님은 혹시 질의가 있을 경우에는 본 질의이기 때문에 20분까지를 보장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경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광양 출신 박경미입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라요, 우리 광양교육장님 모시겠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교육장 이계준입니다.
교육장님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광양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께 여쭤보려고요.
광양읍 북초 있지 않습니까? 북초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까? 북초가 몇 층짜리 건물이죠?
4층 건물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혹시 엘리베이터가 있나요?
정확하게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북초가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없고 제가 여러 군데 민원을 들은 바로는 교사나 학생들이 다리를 다치지 않습니까? 다치거나 불편할 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4층까지 계단으로 계속 올라 다니고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사항이 있는데 이걸 교육장님께서는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그 민원은 지금 확인을 못 했고 제가 반드시 가서 다시 한 번 확인해보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1층, 2층, 단층도 보통 장애인 배려해가지고 1층짜리도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엘리베이터 설치가 돼 있는 학교들이 요즘에는 신설로 많이 설치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2층도 아니고 단층도 아니고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엘리베이터 설치가 시급한 부분인 것 같아서 다른 것보다 그래서 이 부분에는 엘리베이터 설치를 우선적으로 예산에 넣어야 될 것 같아서요. 그 부분 말씀드리려고 교육장님 모셨습니다.
그동안에 사실은 4층 건물이었지만 북초가 계속해서 학생 수가 감소해서 유휴교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아마 3층, 4층이 활용이 안 되거나 그다음에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반드시 있었어야 되는데 아마 그동안에 저희들이 파악이 안 된 까닭은 그런 어떤 특수반이랄지 이런 민원들이 조금 입학생들이 없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고 유치원도 있다가 거기가 유치원에 입교하는 희망 학생이 1명도 없어서 폐원되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학교 규모가 계속 원도심에서 줄어드는 관계로 아마 그런 게 필요성이 줄어들다가 최근에 다시 목성지구가 개발됨으로 인해서 학생 유입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 주변에 지금 목성지구가 아파트 단지가 만들어지고 하면 유입되는 인구도 취학하려는 학생 수도 늘 겁니다. 늘 건데 4층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 자체가 우선 시급한 문제인 것 같아가지고 엘리베이터 설치가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교육장님께 여쭤봤습니다.
교육장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경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분 44초 감사합니다.
우리 교육장님, 저희들이 오후에 계수조정소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학교 현황을 다시 한 번 정확히 파악해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송형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송형곤 위원님은 어제 의정활동 관계로 늦게 오셔서 오늘 본질의입니다.
고흥 출신 송형곤 위원입니다.
지난번 행감 다니면서 지적을 주로 했던, 다 모니터링하셨었어요? 우리 부감님, 우리 국장님들이 다 우리가 지원청 다닐 때 모니터링을 다 하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하셨어야 되고요. 그런데 현실적 반영이 안 된 부분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분명히 현장에서 나는 목소리들을 담아내줘야 할 도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들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이 여기에 앉아 있어야 할 존재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시죠? 부감님 그렇지 않습니까? 도교육청이 왜 있어요?
다만 추경이나 이런 부분들까지 저희들이 보고 있으니까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제 질문이 될란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난번에 했던 일을 또 얘기한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얘기가 본 위원의 입에서 다시 나온다는 것 자체가 현장의 목소리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그러시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하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사업이었고 신속하게 속도감 있게 진행됐으면 좋겠다라고 늘 지적해 왔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행감을 앞두고 성적표를 받아봤더니 거의 빵점 수준이에요, 빵점 수준. 그래서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추진이 안 됩니까라고 물었더니 여러 가지 지역별 민원사항들 또 미숙했던 부분들을 보완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서 이해는 했습니다. 더 잘하려고 하는 열정에서 나온 부분이었다고 이해는 했는데 그 과정 속에서 봤더니 이게 숫자도 잘 개념이 안 될 정도로 많은 예산이 삭감돼 버렸네요. 그렇죠? 이게 얼마인가요?
위원님 숫자 표현은 삭감으로 보이는데요, 실질적인 의미는 연불 조정으로 인해 시기를 좀 뒤로 늦춘 거죠.
그러니까 추진이 안 된 부분을 뒤로 미뤄버렸다는 얘기입니까?
일단 설명을 들으셨겠지만 수행실적 지금 본 상태에서 저희들이 자랑스럽게 얘기할 부분은 아니라는 걸 제가 인정드리고요. 추진 속도, 양 이런 부분들이 조금씩 뒤로 밀렸다, 그러면서 예산 부분은 추경 이후에 다시 그 추진상황을 보면서 다시 태우고 하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폐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다 해야 되는 일이고요.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조직을 지금 그린스마트스쿨추진단에 그린스마트스쿨도 추진해야 되죠, 공간혁신도 추진해야 되죠, 거기에 플러스 또 생겼어요. 정책이 주민복합시설 이것까지 다 겹쳐가지고 감당이 안 돼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행정과장님 불러다가 “조직진단 다시 하십시오.” 할 정도가 됐어요. 그런데 업무량이 너무 집중돼 있고 복잡해요. 그리고 그린스마트스쿨 하나만 가지고도요, 전체가 매달려도 부족할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새로운 학교를 새롭게 재구성해야 되는 이 업무가 보통 업무가 아니라는 얘기죠. 그걸 수없이 지적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년 예산을 뒤로 미루면서까지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이게 진행되는 게 아니거든요, 부감님.
이렇게 예산을 뒤로 미루고 들쳐놨다 해도 이 일이 제대로 원만하게 추진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직을 좀 확장시켜주든가 팀을 분배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간혁신 부분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같이 포함돼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러나 제가 추진단장한테 용역업체를 어느 시점에서 집어넣었는가 하는 문제는 협의가 됐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동부권 지원청 감사할 때 제가 도교육청을 대신해서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그랬죠, 우리 교육장님들. 제가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공간혁신 쉽게 해드릴 테니까 신청하라고 그래서 그 문제는 같이 맞물려 있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또 한 가지 이것은 예산하고는 좀 동떨어진 얘기일 수 있습니다마는 우리 정책에 반영해야 할 부분인 것 같아서 이거 좀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화순에서 그랬나요? 화순에서 작은 학교의 중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진학하려고 하는데 내신을 백분율로 나눠서 내신을 책정하는 문제가 굉장히 불이익을 받도록 돼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알고 있나요?
들어보겠습니다.
그 계산법이 좀 복잡하기는 한데 이게 이 계산법으로 한다 그러면 이 작은 학교 학생들은 자기가 원하는 학교를 가기가 힘들어요, 이 계산법으로 한다면. 우리 부감님 잘 모르실 테니까 이 부분은 중등교육과장님 누가 답하실 거예요?
진로…….
진로요?
진로교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진로교육과장 김은섭입니다.
이거 모니터링하셨죠?
예, 그렇습니다.
모니터링하셨죠?
그거 맞는 거죠?
이제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를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다만 공정성 시비가 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수학적 산식이라고 하는 것은 모 숫자 그러니까 모 숫자가 커질수록 합리성에 가까워지는데 모수가 극단적으로 적어지면 그 결과의 편차값이 매우 커지는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지금까지는 사회통합전형이라고 그래가지고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이렇게 정원의 5% 범위 내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하는 제도를 운영을 해왔고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극단적으로 작은 학교의 예시를 저희가 모니터링했더니 현재까지는 불합격생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저희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수학적 산식에 의한 불합리한 점들이 발견되어서 그것을 저희가 일정 정도 산식을 조정을 해서 그 학생들이 상대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길게 설명하지 마시고 이건 제 우려가 아닙니다. 본 위원의 우려가 아니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우려고 현실이에요.
우려가 아니고 현실이 2명이면 1명은 상위등급을 받는데 1명은 자동으로 중등급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그게 문제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은 여기서 한 가지 더 나아간다면 시골 지역이고 작은 학교들은 지금 다문화가정들과 우리 내국인 학생들의 수가 역전이 돼 있어요.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10명이 있으면 7∼8명은 다문화가정이에요. 근데 존경하는 우리 박현숙 위원님이 우리 다문화 학생들의 그런 트라우마에 대해서 지적을 어제 하셨어요.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또 그들에 대한 배려를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대안을 드리는 거예요. 아까 사회적 전형에 다문화를 포함시키는…….
현재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니, 아니 그 부분을 특혜를 주는 방안을 한번 찾아서 이걸 좀 마련해보면 어쩌겠느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형평성의 문제를 형평성, 형평성 하면 그들이 훨씬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 다문화 학생들이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언어적 문제도 있고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들에게 주는 혜택은 뭐가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포함시켜서 한번 연구를 해보시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고요. 또 전형위원회를 거쳐서 저희가 의견을 잘 수렴하겠습니다.
쉽지 않아요. 아까 그런 형평성 문제도 물론 역차별 받는다는 얘기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어찌 됐건 꼭 다문화 학생들의 얘기뿐만 아니라 이렇게 작은 학교들은 이제 자기가 원하는 학교를 못 가는 상황이 돼버리면 누가 작은 학교에 다니려고 하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시간을 별로 안 주셔가지고 많이 빼먹고 넘어가야 되겠네요. 20분 적어요.
알겠습니다. 에듀택시, 국장님!
우리 교육국장님 어디 가셨나요?
에듀택시는 행정국장…….
급식…….
제가 아까 소개를 못 들어서요. 그러면 우리 행정국장님이 답하실래요?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현장에서 에듀택시 지원에 관한 확대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오히려 감됐어요?
작년에 비해서 감…….
잘 모르시면 과장님이 나와서 설명하세요.
감된 부분이요. 작년에도 안전지도요원 인건비가 감소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량은 늘어났는데요, 인원수는 늘어났습니다.
제가 말하는 국장님 그거 아니에요. 그런 의미가 아니고 감이 됐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지난번 행감 때 지금 25㎞까지만 가능하잖아요? 아니, 공동학구 에듀택시 지원이 25㎞까지밖에 안 된다고요. 그런데 군 간에 경계에 있는 경우가 애매해요. 25㎞를 넘어가요. 이런 부분들 모니터링을 하셨다고 하니까, 그때 뭐죠?
아까 작은 학교내신등급 건의하실 때 나온 얘기예요, 이 얘기도. 40㎞ 내로 제한적 공동학구나 에듀택시 지원이 불가한 걸로 돼 있어요.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가실 거냐는 얘기입니다.
저희는 통학거리가 2㎞를 초과한 경우는 현재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아마 신청을 하면 다 지원을 현재는 해주고 있고요.
그 현지답사 한번 해보십시오. 우리 팀장님 현지답사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장충격기 예산은 제가 증액하는 걸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부감님.
그렇게 하시기로 마음먹고 계시지 않습니까?
(웃으며) 근데 어디서 깎아야 되는가를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하게 조정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재난구호하면 심장충격기가 들어가죠?
어제 말씀 주신 것에 하면 당연히 포함될 것 같아요.
체육건강과에 322쪽인데요. 제가 이 부분을 감사과정에서 지적을 했어요. 무슨 얘기냐면 작은 학교들이 50명 이하 중학교 5000원 지급이죠? 그런데 이 예산 가지고는 예를 들어서 30명이면요 3×5=15 얼마죠? 15만 원이죠? 30명 학교 학생이 5000원을 받아서 급식재료를 사려고 하면 15만 원 들고 시장을 가요. 가서 발만 동동 구르다 온다고 그럽니다, 부감님. 우리 정책국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거 급식비 50명 이하가 먹는 지원 단가가 중학교 같은 경우에 5000원, 초등학교 4500원이에요. 우리 체육건강과장님이 나오셔야 되겠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우리 국장님들 연찬 좀 하십시오. 이거 감사과정에서 이미 다 지적된 사항들인데 왜 연찬을 안 하시고 이렇게 예산심의를 받으러 나오십니까? 과장님, 이거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500원, 중학교 5000원인데요, 50명 이하면. 50명 이하가 아니라 사실은 30명 이하라고 봐야 돼요. 저희 관내에 50명, 60명 이하가 작은 학교인데 작은 학교가 대부분 다 30명 이쪽저쪽, 34명 아니면 29명 이런 수준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5000원씩 30명 계산하고 나가면 3×5=15잖아요. 과장님!
15만 원 들고 가서 뭘 시장을 보라는 얘기예요? 그것 좀 말씀해 보세요. 괜히 내가 열 받네.
저희 전남지역이 가지고 있는 그 아픈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작은 학교에서 좋은 어떤 식단으로 중식을 제공을 받아야 되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도시지역의 아이들에 비해서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저희들이 정액급식비를 지원을 한다든가 아니면 큰 학교에서 공동급식을 해서 운반급식을 한다든가 하여튼 그런 방법을 총동원해서 강구를 하고 있는…….
그래서 한시적으로라도 지금 작은 학교에 종사하고 계시는 종사자들이 계시잖아요?
조리사나 영양사들이 다 계시는데 지금 당장 운반급식을 하기에는 곤란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한시적으로라도 15만 원 들고 도대체 가서 뭔 시장을 어떻게 보라는 얘기입니까? 인원이 많은 데는 그나마 시장에 가서 그 돈 들고 가서 살 것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개념이라면 30명 내외되는 학교는요 자체 급식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대책을 세우셔야 돼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1인 단가가 7000원 내지 8000원씩 정액급식비를 추가 지원해 가지고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그런 정책도 함께 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 반드시 그것 좀 올려줘야 돼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유가 없으세요? 이것도 증액해 드려요? 아니 정말이에요. 15만 원 들고 가서 뭘 사란 이야기입니까, 도대체, 아이들한테. 그런다 해서 어디서 희사받아 가지고 쓸 수도 있는 것 아니잖아요.
실제 학교에서는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15만 원을 가지고, 15만 원 규모가 아니고 조금 더 큰 규모가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15만 원이 아니고 더 올려서 20만 원을 준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물가로서는 감당이 안 된다니까요. 그래서 정말로요 우리가 입으로만 작은 학교, 작은 학교 살려보자, 살려보자 이러지 마시고 그거라도 작은 학교들은 특별히 더 기준점을 두어 가지고 그래도 좀 아이들한테 뭔가 사 먹일 수 있어야, 교장 선생님이 오죽하면 발을 동동 그 15만 원 들고 나가서, 실제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15만 원 진짜 들고 나가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발을 동동 굴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답니다, 뭐를 사야 할지를. 그러니까 한번 이것은 우리가 탁상공론에서 끝날 일은 아니고요, 현장에서 어떤 목소리들이 나고 있는가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들을 조금 더 학교 현장에 알리는 계기를 확대를 해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그런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증이 되어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증이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은 특별히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오셨으니까 조리실무사 배치 문제, 우리 초등은 지금 순환근무 하고 계시잖아요?
예, 소규모 학교 그렇습니다.
아니 3식을 하는 학교의 조리실무사들이 너무 고통스럽다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는 중등은 순환근무가 안 돼요. 그렇죠?
현재까지는 안 되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순환근무 시키실 겁니까?
예, 교육지원청 단위로 인사규정을 마련해 가지고 그렇게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디테일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우선은 순환보직이라도 시켜야 된다라는 쪽에 맞추고 인원수 한계점이 그분들한테는 불만이 많아요. 인원수 한계점이. 그것을 조금 더 세분화하는 방안도 선도적으로 우리가 추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가로 이런 또 좋은 기회가 됐기 때문에 조금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이 하나가 있는데요. 17개 시도에서 조리실무사나 이런 분들 1인당 급식 인원 학생 수가 가장 적은 케이스입니다, 저희 전남도교육청이. 그래서 조금 더 이분들의 복지 향상이나 그런 것들에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아울러 어제 논의가 많이 됐었고 간담회를 통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서로 마음을 모아주셨고 조옥현 위원장님께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소통을 하셔서 급식비 분담률에 대한 조정을 합의점을 그나마 차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항상 우리 전남도교육청이 선도적 도교육청으로서 선도적인 부분을 하겠다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항상 후발주자예요. 저희가 이것을 시도의 분담 비율을 미리 다 알고 계셨어요. 각 시도의 급식재료비 분담 비율을 다 알고 계셨어요. 그중에 우리가 제일 낫다는 것도 알고 계셨고.
그런데 제가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 이것 제가 업무보고 때 지적을 했었더라면, 제가 그때 했어야 됐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 저는 그것을 지적을 하려고 했었다가 내년 예산까지는 시간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마치 뺏긴 기분이 드는 거예요, 지금.
무슨 이야기냐면 도청이 먼저 50 대 50으로 하자라고 제안을 해 버려서 우리가 6 대 4로 선도적으로 먼저 섰더라면 어땠을까? 이럴 때 쓰는 게 선도입니다. 그렇죠?
평균 51%예요. 다른 타 시도를 비교해 보면 평균 51% 도교육청들이 분담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전남만 33%에 머무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40%가 됐든 45%가 됐든 지금 협의점 찾아놓듯이 45%를 우리가 먼저 선도적으로 제안했으면 인심 쓰듯이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도청이 먼저 치고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양 기관이 마치 갈등이나 있는 것처럼, 아이들의 먹거리를 놓고 갈등이나 있는 것처럼 비춰진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언제든 이 부분은 비단 급식비뿐만 아닙니다. 또 지금 하나 문제가 놓여 있지요, 원어민교사 문제도. 이런 부분들도 선도적으로 우리가 찾아내서 대처할 필요가 있다. 부감님!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하세요.
전적으로 동의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을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예산안 1090쪽입니다. 이것 찾아내는 데 오래 걸렸소. 지난번에도 이 예산이 올라와서 전액 삭감을 했는데 시범사업으로 해 보겠다고 해서 제가 그때 일부 살려드렸습니다, 그때도. 그런데 전통 스포츠 운영지원이 그게 뭔가요, 컬링인가요? 터링?
이게 화순교육지원청이니까 화순교육장님이 답하실 거 아니에요?
아니 우리 본청에서 대답하셔도 돼요. 왜 그러냐면 이 부분이 지난번 본청에 집어넣어 있었다가 이게 어디로 갔나, 그리고 이 부분을 성과보고서도 없는 내용들이에요. 화순교육장님!
화순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화순교육장 조영래입니다.
알고 계세요, 터링이라는 스포츠?
이게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주민참여예산제로 해 가지고 주민이 제안을 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고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줄다리기라든가 이런 전통놀이 중심의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터링이라는 게 전통놀이라는 게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고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이것 관련은 그 내용이 아닙니다.
아니 무슨 얘기예요? 그러면 이 사업비는…….
주민참여예산제에서 관련돼서 주민이 제안한 내용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줄다리기 관련하고 고등학생들…….
아니 본 위원이 요구를 했는데 그런 계획서가 없어요.
주민참여예산제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계획서를 주세요.
그 계획서를 주시고 이 터링이라는 스포츠가 전통놀이도 아니에요.
이 내용은 위원님 죄송한데 터링과 관계된 내용은 아닙니다.
그래요?
예, 줄다리기나 이런 전통놀이와 관련된 놀이입니다. 터링은 아닙니다.
주민참여예산이라는 근거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제출하세요. 그 이후에 제가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작년에 그게 시범사업 형태로 그러니까 올해 시행이 됐다면 거기에 대한 결과 또한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완전히 이게 없는 것인지, 시범사업 해 놓고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이렇게 예산서에 어디로 들어가든가 아니면 빠져 버리든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그 부분 송형곤 위원님한테 덧대어서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그거 자꾸 옮겨가면서 편법 쓰지 마시라고요.
그러지는 않았을 것 같고요. 지금 종료돼 수합 중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 자료 지금까지 있는 자료 다 제출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이라고 했는데요, 화딱지가 나서 이야기를 한번 더 해야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교육위원회에 와 가지고 전남의 학생들 최소한 촌놈 만들지 맙시다라고 주장을 했고 외쳐댔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팬데믹 상황에서 못 했던 국제교류들 다시 한번 활성화시켜주시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많은 예산도 드리고 정책대안도 했습니다. 공개석상에서 말씀은 안 드렸지만 실무 담당자들한테까지 제안을 하고 과장님, 국장님들까지 다 제안을 했습니다.
그냥 다문화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 국제교류비 일부 확보해서 언 발에 오줌 누듯이 하지 마시고 지원청에 5000이면 5000, 1억이면 1억 정도 배정을 해서 지원청에 계시는 교육장님들이 그 지역의 실정에 맞게끔 계획안 받으셔서 형평성 있게 운영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했더니 실무진들에서도 아주 좋은 안입니다라고 받아들였어요.
우리 정책국장님, 아니 행정국장님 제가 그 말씀드렸죠?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늘 말씀해 주셔서 저도 검토하고 교육감님까지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 상황이 안 좋으신 것을 익히 다 아시고 정말 교육감님께서도 좋은 안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조직개편을 해 가고 예산을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면 그 안들을 받아들여서 무엇보다도 교육감님께서도 글로벌 인재를 키우려고 하시고 글로컬, 글로벌이라는 용어를 계속 전남에서 워딩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앞으로 검토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업무보고 때 어떤 과장님이 그러십디다. 우리 교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예산 꼭 통과시켜달라고. 여러분들 사기진작만 있는 게 아니고요, 우리 전남의 학생들 사기진작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죄송하지만 교직원 여러분들 해외 연수비 전액 삭감시키겠습니다.
최소한 정책대안을 내고 그 정책에 대해서 수긍을 하고 함께 고민을 했다면 본 위원이 1억씩이라도 지원청에 주십시오 했던 사항들이 안 된다면 성의라도 보여주셔야죠. 5000만 원이라도 배정해서 ‘이번에 이것밖에 못 했습니다. 내년에라도 더 확대시켜 나가겠습니다.’라는 답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담당과장님이 한번, (위원장을 보며) 죄송합니다. 제가 추가 질문 안 쓰겠습니다.
담당과장님 한번 나와보세요.
교육자치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자치과장 정병국입니다.
얼마 확보하셨어요?
지금 저희들이 국제교류로서는 중국이랄지 베트남 이렇게 그런 쪽으로만 했고 지역청은 아직 예산…….
아니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가지고 계신 예산이 얼마 확보하셨냐고요.
7500만 원입니다.
진짜 어이없는 일 아닙니까? 제가 이 예산서를 들여다보고 정말 무시당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초창기부터 수없이 제가 정말 우리 아이들 성적 우수한 학생들 어학연수 보내고 이것 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대는 그런 아이들도 길러내야 되지만 정말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클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많은 사회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내가 과장님한테 제안드렸잖아요. 여러분들 예산 몇억 그놈 확보해 가지고 언 발에 오줌 누지 마시고, 그러지 말고 지원청에 내려보내서 교육장님들이 그 지역의 현실에 맞게끔 운영할 수 있게끔 숨통 좀 트이게 해달라고, 그래야 지속 가능하다라는 말씀 제가 설명드렸죠?
그런데 이게 뭡니까? 그래 놓고 교직원들은 연수 보내겠다고요? 전액 삭감시키겠습니다, 제가. 싹 찾아내라 했어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셔야죠. 7000만 원 어디다 주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어디다 쓰겠다는 이야기예요, 그거?
저희들이 중국 산시성 학생들 교류사업으로 양국 간의 교류사업으로 쓰고 있고 엄마 나라 프로젝트랄지 이런 사업들은 국제교육원으로 이관했기 때문에 과 예산은 줄었지만…….
엄마 나라 방문은 제가 알고 있죠. 엄마 나라 방문하는 것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젝트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일반 학생들도 그런 기회를 주라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들어가세요.
제가 이 현실을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여기 앉아 계시는 지원청의 교육장님들하고 공유 좀 하려고 제가 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이쪽도 좀…….
최종적으로 부감님 의견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뼈아프게 생각하고요. 지금 학생 교류의 양태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그런 표현, 글로벌하게 하시자는 건 저는 전적으로 동의드렸지 않습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고 지금 자치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7500 이렇게 단편적으로 말씀 주셨는데 학생분들이 호주 화상교육 참여할 때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위원님 말씀하신 게 저는 피부로 느껴졌어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위원님께서 속이 상하신, 지원청에라도 1억짜리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국제교류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부분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감님께서도 강조를 많이 하세요. 그런데 국제교류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양화할 필요가 있고 기본적으로 수업하고 교육과정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생각이 엄청 강하세요. 그렇게 해야 학생들이 또 피부에 와 닿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놓지 않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위원님!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부분 저희들이 반영 못 한 부분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한 번만 더 설명 들으시면 그래도 조금 노력했다는 부분은 아시게 되실 겁니다.
뭘 설명을 해요. 제가 그 제안을 했고 그 제안에 대해서 실무진 선에서 정말 그 의견이 좋으신 의견이십니다라고 했고 예산 부서까지 전체 다 해서 교육감님한테 보고드렸다잖아요. 교육감님한테 보고드렸는데 교육감님이 그 예산 잡지 마라 하셨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니고요. 지금 부분은 조금 제가 보기에는 인정드리긴 좀 민망하지만 어쨌든 반영되지 않은 부분에 죄송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스마트하게 조정하시면서…….
논쟁은 그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수없이 강조해서 제가 이제 더 이상 머릿속에 들어있는 게 없어요, 어떻게 다 드러내 가지고. 제가 국제교육원 원장님한테도 외갓집 나라 방문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교육원이 해야 될 일이 뭐냐고 말씀드렸냐면 우리 학교별로 교류를 할 수 있는, 자매를 맺거나 우호를 맺을 수 있는 학교들을 많이 추천해서 그 학교들이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게 국제교육원이 해야 될 일이라고까지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게 해서 제가 그렇게 MOU를 맺거나 서로 협약을 체결하면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까지 만들어 드렸잖아요. 국제교류를 협약을 하거나 맺으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까지 다 마련해 드렸어요.
그래서 그 형태를 더욱더 교육적으로 확장시키고 교육적으로 정규과정 속에 집어넣는 문제는 여러분들 몫이고요. 저는 그런 부분들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수없이 지적을 했는데 안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송형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장흥 출신 박형대입니다.
체육건강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교육지원청을 다닐 때 교장 선생님들 중에서 2·3식 학교 학교급식 종사자들에게 너무나 미안하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개선 조치를 많이 노력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영양교사의 초·중등 인사교류도 검토를 하고 있는 거죠?
저희 과에서 하는 업무는 아니고요, 유초등하고 중등교육과에서 지금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또 영양사분들이 계십니다. 영양사분들 시간외수당 교특회계로 반영하는 문제에 대해서 제가 교육감님하고도 상의를 했어요.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해 보자 이렇게 하셨던 거고, 즉 법령에 위반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다른 직종 간의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더 감안해서 들여다봅시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저희들도 계속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규정을 저희들이 마련할 수 있는 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해당 부서하고 몇 차례 이야기는 있었습니다. 있었고 지금도 말씀드리자면 현재진행형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정국장님, 더불어서 지금 영양교사분이 2·3식 학교에요. 영양교사가 2명씩 배치된 곳이 있어요. 여기에 조리사분들이 2명 배치된 데가 있는데 조리직렬 공무원은 1명이 배치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계신 분들은 굉장히 노동강도가 심한 상황인데 여기에 대한 개선 조치는 혹시 고민하고 계신가요?
정식 조리 공무원이 있고 교육공무직이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 같이 협의해서 3식 기관에 조리사들이 굉장히 여건이 열악한데요. 그런 부분 하여튼 저희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해결 방안을.
예,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현장에서는 2·3식 학교의 학교 급식 종사자분들의 어려움들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작년에도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했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잘 안 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조그마한 부분이지만 학교 현장에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게으르지 않게 일 처리가 됐으면 합니다.
다음은 예산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예산과장 이선국입니다.
과장님 제가 어제도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이야기하면서 학교회계로 전출하면서 문제점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특히나 학교회계로 전출한 문제에 있어서 조금 더 우리가 절제되게 운영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현재 예산과에 편성된 예산으로 보면 학교시설 환경개선으로 70억 원, 특별교육재정수요 지원비로 45억 원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차이가 어떤 것인가요?
특별교육재정수요는 옛날 말로 하면 포괄사업비거든요. 예산의 0.1% 범위 내에서…….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학교시설 환경개선은 어떤 사업인가요?
페이지가 혹시…….
제가 엑셀파일이어 가지고요. 학교시설 환경개선비로 해서 70억 원이 지금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학교에 주는 교단환경개선비입니다.
학교에 주는…….
그렇죠. 특별교육재정수요 지원비에도 교단환경개선이 가능하죠?
그렇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지는 않은 거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특별수요재정 예산과목은 교육감님의 재량사업의 일종이죠.
학교시설 환경개선은 학교에서 요청하면 배정하는 것이고요? 지급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교직원의 의견을 반영해서 요청하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2개 사업이 특히나 학교회계로 전출되는 것은 크게 보면 포괄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특별교육재정은 본예산의 몇 % 이하로…….
그렇죠. 이 2개 합치면 몇 %가 된가요?
2개 합치면…….
0.2%가 넘게 됩니다. 그렇죠? 이렇게 학교시설 환경개선 70억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학교회계로 바로 전출되는 것이 대략 45억 정도가 됩니다. 이런 부분은 의회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그리고 또 어떻게 사용됐는지도 요구하지 않으면 확인할 길이 없는 것들이거든요. 좀 더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아무튼 그런 예산 절차라든가 배부 절차를 더 공정하게 투명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는 이렇게 예측되지 않는 사업 어떻게 편성하는 것이 맞습니까?
예비비로 해서 편성하는 것이 맞고요. 과목이 다르다 보니까 저희들이 공통적인 예산편성으로 해서 일괄적으로 예산편성이 가능한데 현장에서 불규칙하게 일어나는 현장 요구에 대해서는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예비비도 있고요.
그리고 그래도 예측하지 못한 경우는 추경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본예산 끝나고 1년 후에 다시 또 편성하지 않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추경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제도를 활용해서 하는 겁니다. 그래야만 예산이 민주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거든요. 또 투명하게 운영하게 되는 것이고. 그런데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중복되게 배정되어 있는 것이라든지 의회에서 정확하게 확인되기가 어려운 예산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예산제도가 시급히 이것은 계획이 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구례교육장님!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구례교육장 신제성입니다.
교육장님 반갑습니다.
비품 확충에 공기살균기가 9572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어요. 유일하게 구례교육청에만 이 사업이 있더라고요. 편성 이유와 어디에 설치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위원님, 몇 쪽이실까요?
구례지원청에서 오신 분이, 975페이지입니다. 비품 확충에 있습니다.
975페이지 2번 물품관리에 보면 에어컨 밑에 공기살균기 있네요.
그 내용이 구례교육지원청 및 구례교육지원청 소속 연립관사 비품 확충으로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전남자연과학고 현안 비품에 공기청정기 확충지원 계획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공기살균기를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제 자료에는 공기청정기로만 되어 있어서요.
그런가요? 잠깐 저도 확인하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자료에는 지금 그렇게 나와 있어서요.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 저도 확인하겠습니다.
위원님, 바로 자료가 안 나오면 이것을 우리가 오후에 바로 서면으로 보고받으시면 어떨까요?
아, 그래요?
제가 확인해서 자료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발언 정리해 주십시오.
(위원장을 보며) 바로 확인해도 되겠습니까?
구례교육장님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례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확인하셨는가요?
975페이지 보면 비품 확충 공기살균기 있지 않습니까? 확인하셨습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공기청정기로 되어 있어서 한번 연락을 해 보고 제가 자료 파악이 되면…….
이 자료에는 지금 공기살균기로 되어 있고요. 왜 자료가 다를 수가 있는가요?
저희들 설명자료에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지금 청정기로만 파악을 하고 있어서 살균기 부분은 한번 연락을 해서 상황 정리해 가지고 다시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아직 확인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하십시다. 왜냐하면 공기청정기와 살균기가 자꾸 헷갈리는 게 좀 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순 오기일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한번 확인하고…….
정확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형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진보적인 위원님께서 오늘은 민주적 예산 집행을 강조해 주시네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장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광 출신 장은영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노사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노사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노사정책과장 한종덕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제가 책을 쭉 보다 보니까 과장님께서 공무원노조나 또 교육단체 관리뿐만이 아니고 여러 단체를 관리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과장님께서 그 단체들을 관리해 주시는 데, 이끌어 주시는 것에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74쪽에 보니까 2023년도 예산이 0이었는데, 아니 근로자 연수 운영을 보니까 2023년도에는 예산이 없었어요. 그런데 2024년도에 지금 예산이 책정이 됐어요. 조금 됐는데 어떤 건수로 해서 증액이 됐나요?
지금 현재 공무원과 장학사 같은 경우에 자체적으로 연수할 수 있는 예산이 연간 25만 원씩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공무직은 지원이 안 되고 있어서 이번에 그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요. 이 예산은 직속기관과 지역청 예산이고요. 학교에는 학교 예산에서 세울 수 있도록 지침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산출 내역을 보니까 공무직원 직무연수로 5만 원 곱하기 418명이거든요. 418명이라는 인원이 선발된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별도의…….
아닙니다. 대상은 전체 인원인데요. 직무연수비가 전체가 25만 원 쓰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예산 산출을 그렇게 했던 겁니다.
공무직들에게 연수에만 그치지 말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 대해서 골고루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체육건강과!
체육건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체육건강과장 박재현입니다.
과장님, 우리 과장님이 아마 도교육청에서 가장 일 많이 하시죠? 다 지금 아니라고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때 보면 과장님이 제일 많이 발언대로 불려 나오시는 것 같아요. 그만큼 과장님이 할 일이 많다는 거겠죠?
예,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301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특수교육 각종 대회 운영 지원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장애인 선수 경비나 일반 선수 경비가 모두 10만 원이에요. 그런데 장애인 선수가 조금 불편한데 10만 원으로 하면 일반 선수들하고 형평성이 맞나요, 그게?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잠깐 올리겠습니다.
예, 해 주십시오.
이 사업은 얼마 전까지 중등교육과 특수팀에서 운영을 하던 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특수팀에 있는 장학사님과 주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와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 추구하는 그런 생각들이 달라서 업무 갈등들이 좀 있었고 힘든 면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건 없이 체육건강과에서 이걸 받아서 체육 전문가들이 장애인체육회와 협업을 한다면 조금 더 업무가 원활하게 되지 않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금년 7월 1일 자로 우리가 이 업무를 조건 없이 이관을 해 왔고요.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본예산을 이렇게 수립을 한 그 내용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올해 본예산까지는 중등교육과에서 이 예산을 편성을 했던 내용이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학생들의 몸이 좀 불편한 학생들이 복지 측면이나 이런 것에서 좀 부족함이 있지 않느냐는 그런 걱정을 해 주신 것으로 제가 판단이 되는데요.
예, 맞습니다.
전체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산출을 했습니다만 특수팀과 조율을 완료를 했거든요.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더 보면 출전선수 보조원 경비가 있어요. 특수대회 각종 대회 운영지원비 ‘가’의 3번을 보면 출전선수 보조경비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보조원 경비가 7만 원으로 되어 있고, 그 뒷장 한 장을 넘겨 보면 ‘나’에 전남 장애인학생 체육대회 3번을 보면 출전선수 보조원 경비가 또 6만 원으로 돼 있어요.
7만 원과 6만 원의 차이가 1만 원이라는 갭이 좀 있습니다. 경비, 보조원이잖아요. 그러니까 보조원이기 때문에 어떤 경비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은 올해가 처음 이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양 대회를 출전하면서 출전 보조원들의 그런 차이가 나지 않도록 저희들이 조율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어떤 사람은 7만 원 받고 어떤 사람은 6만 원 받고 그러면 또 본인들끼리 이야기가 오가면 또 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303쪽의 그 밑에 보면 어린이 바른 자세 만들기 프로그램 제일 밑에 있더라고요, ‘바’가. 그게 있는데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 용품이 어떤 기구가 필요한가요? 운영 용품으로 200만 원이 잡혀져 있어요.
그것은 강의할 때나 이럴 때 전체적인 학생 1인당 몇 개씩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공통적으로 시범을 보여 준다라든가 그럴 때 소액 20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한 장 넘겨 보시면 프로그램 운영에 보면 400만 원씩 44교에 학교로 직접경비가 내려갔어요. 각 학교마다 그 지원 신청을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에서 뽑아서 하는 건가요?
그 수요조사를 합니다. 학교에 수요조사를 해서 학생들이 바른 자세를 유지를 해야 되겠다 그러면 학교에서 판단해서 저희들이 공문으로 안내를 해서 학교에서 약, 내년 같은 경우는 약 44개 학교 이렇게 예정으로 추진할 사업인데요. 학교에서는 대단히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이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수요조사 해서 매년 그렇게 연차적으로 계속하는 건가요?
예, 그래서 가령 이를테면 작년 2022년도에 했는데 2023년도에도 좀 하게 해 달라, 전화 문의도 많이 오는 상황입니다.
알겠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자세를 만들기 위해서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볼게요. 사업별 예산안에 보면 1056페이지부터 1063쪽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학교환경보호구역 관리 예산이 나와 있어요. 1056쪽에서 1063쪽을 보면 있어요. 2023년도에는 3억 9500 정도, 그다음에 2024년도에 4억 6000 정도 이렇게 돼 있어요. 지난해보다 16.8% 정도가 증액이 돼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학교환경보호구역 관리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증액이 됐는데 그 어떤 사유가 있나요?
이건 분담금인데요.
분담금이에요?
자료를 좀 찾아 가지고…….
그거는 그러면 별도로 따로 해 주세요.
제가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환경보호구역을 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가 경계선이라든가 도로의 인접 상황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네이버라든가 다음 지도를 통해서 이렇게 산출을 해내고 그러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이제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자체 예산은 아니고 특교로 내려온 예산을 본예산에 편성을 한 상황입니다.
학교환경보호구역이 어떤 것을 학교환경보호구역이라고 그렇게 지칭하나요?
교육지원청에 있는 학교환경보호위원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도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게 있는데 도교육청에서는 학교 인근에 지상 20층 이상인가 그 높이의 건물을 증축을 하거나 그랬을 때 교육에 어떤 위해 요소는 있지 않은지에 대한 그런 심의를 하는 곳입니다.
22개 지역청에도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리고 또 도교육청에서도 8번인가 개최를 했다고 제가 조사해 보니까 나와 있더라고요.
전라남도 지역교육환경보호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규칙이 2017년 5월 16일에 제정이 돼 있어요. 사실 그 지역을 제일 잘 아는 교육장님들이 위원회 심의가 가능하죠, 심의 자체가?
예, 지역청에서는 학교 인근의 법에서 제시하고 있는 유해 장소가 있는지에 대한 그 판단을 하는 것이거든요. 이를테면 당구장, 술집, 모텔 그런 업이 학교에서 직선거리로 200m 이내에 들어있느냐 들어있지 않느냐에 대한 심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보니까 그중에서 조금 특이한 지역청이 두 군데가 있더라고요. 순천과 광양 지역청이 유일하게 위원회 용품을 한 200만 원 이상으로 예산을 책정해 놨는데 이게 무슨 예산인가요?
내년 본예산에 말씀이실까요?
지역청 예산입니까?
예, 운영 예산보다 용품 구매가 더 커요, 예산이.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건 제가 확인을 한번 해보고 따로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별도로 해서 저한테 따로…….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별도로 해서 따로 제출해 주시라고요.
예, 그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하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교육시설과장님!
시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시설과장 김의곤입니다.
과장님, 어제도 질문을 했는데 그에 이어서 학교 리모델링 관련한 건에 관해서 제가 더 묻고 싶어서 모셨습니다.
패널 시공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지금 어느 정도 되죠?
실내 패널을 이야기하십니까?
정확한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으시다고요?
그러면 그것도 별도로 한번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고요. 우리 패널 시공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남교육청이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우리 전남교육청에서 패널 시공을 권장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요?
저희들 자체적으로 권장하거나 어떤 기준을 제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불연 패널을 주로 사용합니다. 색상도 다양하지만 가격 면에서는 약간 경제성 논리로는 해석이 안 됩니다만 이게 어떤 오염물질이라든가 우리 학생들이 활동이 아주 강렬하지 않습니까? 보통 복도이나 이런 쪽에 지금 많이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불연 패널 자체가 낙서를 하든가 신발 자국이나 그런 것들이 찍더라도 닦아 버리면 바로 없어지기 때문에 학교 관계자들이라든가 기술직들이 그런 시설을 페인트로 하는 것보다는 그쪽을 지금 많이 선호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패널이 굉장히 고가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패널을 꼭 고가를 사용해야 될 만한 그런 거는 없죠?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로 화장실 이쪽에 오염물질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는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친환경 페인트도 있고 이런 게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친환경 페인트와 패널하고의 가격 차이가 좀 나죠, 그게?
예, 제가 파악한 바로는 좀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거, 페인트는 주로 학교에서 관리자들이 학생들이 활동량이 얼마냐에 따라서 다릅니다만 보통 3년에서 5년 주기로 페인트칠을 다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페인트칠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죠, 친환경 페인트로 한다면?
저희들이 의무적으로 학교에서 사용하는 페인트를 포함해서 모든 기자재들은 친환경 인증 제품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실내 마감재도 준불연재 이상을 지금 사용하게 되어 있고요.
지금 정부에서는 긴축 재정이다, 긴축 예산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려운 상황에서 무엇이든지 조금이라도 아껴 가지고 그런 아낀 부분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좋은 것으로 돌려줄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찾아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과장님을 불렀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국 전체 패널 사용 예산의 21% 정도가 아마 전남이고 내년에는 좀 더 올라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같고요.
다음 김진남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순천 출신 김진남 위원입니다.
오늘까지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저희 국·과장님들, 교육장님들, 직속기관장님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글로컬 박람회 관련해서 정책기획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 최정용입니다.
과장님, 이틀 전에 저희 교육위원들께 이 자료들 배부해 주시면서 설명회를 저희 간담회장에서 진행을 하시다가 저희가 이 자료를 읽어 주는 것으로는 설명회가 이렇게 적절치 않고 오히려 상임위장에서 이 해당 사안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을 논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저희들이 주셨던 이 자료만 수령을 하고 이렇게 마쳤었는데요.
지금 보면 홍보 관련해서 11월에 기자회견은 언제로 예정하고 계십니까?
다음 주 화요일 28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1월 28일에 기자회견 하시고 기자회견 때 규모는 어느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시죠?
홍보실에서 전체 회원사뿐만 아니라 출입기자단들에게 다 안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규모를 여쭤보는 겁니다. 상세 규모 데이터는 없으신가요?
참석자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100여 명 정도 기자분들이 참석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 좀 여쭙고 싶은데요. 거기 그냥 서서 답변 주십시오. 기자회견 때 참석하시는 언론인들이 저희 중앙언론부터 해서 전부 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광주·전남 언론들만 오시나요?
보통 저희가 다 초청을 합니다만 중앙언론사 기자님들은 잘 안 오시는 편이시고요. 광주·전남 기자님들이 많이 오시는 편이신데요.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금 더 특별히 부탁을 드릴 예정입니다. 드렸기도 하고요. 조금 더 초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주셨던 이 자료에 의하면 대통령까지도 참석을 예정하는 것처럼 VIP 축사까지도 행사란에 이렇게 기재를 하셔 놓고 홍보 관련해서 이걸 지금 과연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라고 명칭을 붙일 수 있을까요, 그 정도 규모로 기자회견 하고 홍보하시면서?
제가 봤을 때 저뿐만 아니고 여러 분들이 주시는 말씀은 이건 전라남도교육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다, 이 말씀을 주시는데 지금 이 홍보 관해서 그렇게 진행을 준비하고 이렇게 진행하고 계시는 게 이게 과연, 지금 며칠 남았습니까? 지금 오늘 날짜 기준으로 하면 187일 남았지 않습니까?
교육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걸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고 계속 이어나가는 우리 전남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으로 삼는 어떻게 보면 그런 초대형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홍보, 홍보담당관님 앉으셔도 좋습니다.
홍보 관해서 지금 28일에 기자회견 하고, 12월 4일에서 5일에 동·서부권 학교장 설명회 하시고 그리고 또 한참 뒤 14일에 교육장, 직속기관장 설명회 하시고, 내년 1월 1일에 여수에다 사무실 개소하시는 게 지금 홍보 계획이시죠?
홍보 계획이 아니고 저희 현재 올해까지의 행사 계획을 말씀드린 겁니다.
올해까지는 그 행사 계획이 이게 다인가요?
아닙니다. 구체적인 건 아니고 저희가 보고드릴 수 있는 내용들만 말씀드린 겁니다.
저희 교육위원들한테 보고드릴 수 있는 내용이 그러면 이게 다인 건가요, 과장님?
저희가 행사 계획은 그보다 더 촘촘합니다. 그런데 위원회에 말씀드리는 내용이 그거였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더 자세히도 말씀드릴 수 있지만 어찌 생각하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그렇게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교육위원회에 보고도 저희가 PT를 준비했었는데 그 사무실에 PT가 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책자로 했던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교육감님, 우리 실무 부서 과장님께서 저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이렇게 큰 행사를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PT보고 좀 받으시고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더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이나 행사 추진 계획들이 있을 텐데 알을 깨고 나와야 되는 과정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고를 받으시는 게 어떠실까 싶어요. 다시 한번 더 보고를 받으시는 게 어떠시겠습니까?
이건 정말 인식의 문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런 중요한 행사, 특히나 올해 잼버리 같은 그런 국제적인 행사 때 전북이 엄청나게 망신을 당한 이후에 지금 내년에 저희도 대한민국이라는 앞에 타이틀을 붙이고 이런 대규모 행사를 치러 내면서 지금 이 준비 과정들을 보면 상당히 우려가 되고 그리고 과장님께서 ‘다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평일 3일 그리고 주말 2일에 박람회가 진행되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수송 계획에 따르면 25명 이상 단체로 참관하는 기관 대상으로는 해당 지역에서 행사장까지 왕복 단체 버스도 제공하시고요?
그러면 평일 3일 동안 우리 전남 22개 시군 학생들이 얼마나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저희 22개 시군에 있는 학생들 수송 계획은 현장체험학습비와 연계해서 별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25명 이상 단체 참관 버스 제공 및 우리 학생들 방문하는 것 관련해서 버스 대란이라든지 여러 그런 부대 관련한 문제들 생각 좀 해보셨을까요?
이번 전국체전에서 있었던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최대한 면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도 그런 면밀한 준비가 없었겠습니까?
한 번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더 치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버스 지원 관련해서 이거 금액 책정 같은 것도 어떻게 하셨는지 그런 부분들도 궁금한 부분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강원도에서 오는지, 서울에서 오는지, 경북에서 오는지 이런 것 관련해서는 예산 책정들이 얼마나 이렇게 지금 하고 계신지 그리고 또 그 관련한 실효성들 이런 것들도 상당히 궁금하고요.
우리 전라남도만 해도 이 관련한 방문 교통 비용도 실은 엄청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과장님께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홍보 부분, 저희 홍보담당관님께서도 정말, 이 자료에 보면 전라남도교육청 홍보담당관과 연계하여 추진인데요.
어떻게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계시면서 최대한 모셔볼 예정이다, 중앙이 잘 안 온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하셔야죠.
전국적인 주목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주목까지 받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항상 준비하고 뭐 이렇게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어떻게 하겠다 말씀은 하시지만 저희가 지금 저희에게 주어진 자료만을 근거로 말씀을 드렸을 때는 상당히 이게 과연 이루어질까? 내년에 이거 우리도 전북 잼버리 같은 이런 어떤 망신을 사면 어떡하지? 이런 것에 대한 걱정이 너무나도 커져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려하시는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우리 백서도 제작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백서 제작은 어떻게 직접 하십니까, 아니면 용역 줘서 하십니까?
지금은 저희 자체적으로 할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백서를 제작을 할 우리 인력과 업무 과중 이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서 그렇게 결정하신 걸까요? 백서가 어떤 부분에서는 좀 영역은 다른데 수원 화성, 화성성역의궤인가 제가 지금 명칭이 정확지는 않은데 그런 것 같은 경우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게 되는 그런 것들을 보면 거기에 들어갔던 모든 건설에 필요했던 재료, 일했던 일꾼 이름, 뭐 필요한 모든 것들.
그러니까 수백 년 전 그런 것도 지금 그 백서만으로 그걸 그대로 재연할 수 있게끔 이렇게 준비를 한 것인데 왜 제가 이 백서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지금 직원들이 단순한 영상이라든지 어떤 사진 기록물들만으로 백서를 남겨서는 지금 이 행사의 취지에 전혀 맞지 않는 말 그대로 누군가가 업적을 남기는 그런 기록물밖에 되지 않는 것이죠. 교육감님이 말씀을 하셨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고 시대적 과제인 전남 미래교육 대전환을 위해서라면 백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우리 직원들이 이걸 준비를 해서 업무 과중되지 않게 예를 들어 가능하면 어디 백서 이런 제작 전문업체에 용역을 줘서라도 이런 것도 준비를 해 주셔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저희 출발점이니까요.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준비하겠는데요. 저희가 페이퍼로 하는 백서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래서 요즘 디지털 시대에 맞추어서 다큐멘터리라든가 기록 영상들을 외주를 줘서 사실은 작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에 있는 모 방송사와도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어서 다큐멘터리도 기획 단계에서 실시 전까지가 한 편이 제작될 것이고요. 박람회 기간과 사후까지 해서도 다큐멘터리로 제작될 것이고 그와 관련되어지는 모든 영상들은 전부 다 저희가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백서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6월 2일 날 실제로 박람회가 끝나고 나면 추진단 이 조직이 잠시 더 지금 8월 말일까지 연장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이유가 그 기록을 기록으로 남겨서 다음 행사 그리고 우리의 이 행사의 의미나 이런 것들이 기록으로 모두 남겨질 수 있도록 최대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방금 그 사후 관련한 부분 그 부분을 제가 드리려고 했던 말씀 중 하나인데 그 질문을 드리지 않겠고요. 과장님께서 그런 식으로 사후에 이제 어떤 부분들까지도 생각을 이렇게 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과장님께 조금 서운한 마음으로 요청을 한 가지 드리면 과장님과 깊은 대화를 하다 보면 제가 이렇게 생각한 것만큼 과장님께서도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다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그런데 저희 정책기획과에서 주신 자료들의 특징은 그런 준비를 다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다 담아내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그런 부족함과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홍보와 사업의 추진 경과를 다 담지 못해서 저희가 준비가 소홀하게 비친 것에 대해서는 저희 직원들보다 제가 살피지 못한 것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더 꼼꼼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드러내도록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것처럼 홍보의 중요성을 더욱더 절감하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사실 저희 전라남도교육청 모든 부서의 국·과장님들께서도 수고를 해 주고 계시지만 내년에 이렇게 큰 행사를 사실 주관해서, 주도해서 하신다는 게 얼마나 크고 힘든 어려운 일을 해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여러 방문하시면서 홍보에 이렇게 열을 올리고 하고 계시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그 고충에 대해서 어떤 감사의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준비하셨던 이 행사가 우리 전남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으로 선포하는 그런 멋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책임지신 만큼 끝까지 빠짐없이 준비 좀 잘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 좀 드립니다.
지켜보시는 존경하는 김진남 위원님뿐만 아니라 관심을 가지시는 모든 분들의 기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 관련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번에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저희 지역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같은 경우도 박람회 개최 전에 해당 행사 홍보를 저희 의원들이 17개 시도를 나눠서 돌아다니면서 할 정도로 저희도 전부 홍보에 참여했는데요.
그런 것과 같습니다. 전남교육에 조금이라도 보탬 되는 홍보를 하기 위해서라면 특히 저희 도의회 그리고 그중에서 저희 교육위원들이 뭘 못하겠습니까? 어디 가서 저희도 몸이 부서져라 홍보할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언제든 저희에게도 말씀 주시면 주신 것 이상으로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 착오가 있는 것 다시 한번 정정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백서는 저희가 용역업체를 계약하면서 거기에 계약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었던 내용입니다. 바로잡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입니다.
원장님 쾌차하신 모습으로 이렇게 상임위장에서 뵈니까 더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저희 예산서 중에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 지금 국외연수 비용이 다 빠졌더라고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산 부족에 동참하고자 직속기관 전체 예산에서 국외연수 비용을 삭감한다는 소리를 듣고 동참하고자 일단은 하고 추경 때 반영되나 그렇게 하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 고통 분담에 대한 그 말씀은 너무나도 마음이 뭉클하게 들립니다만 그렇지만 예산이라는 것은 어느 쪽에 가치를 두고 편성을 할 것인가, 즉 고통 분담으로 치면 저희 순천교육장님 계시죠?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예.)
교육장님 작년 저희 정리추경 그리고 내년 예산 저희 얼마 삭감됐습니까?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3000 아니, 300억.)
정리추경 때 400…….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정리추경 때 300억…….)
내년 예산이 저희가?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종윤 집행부석에서,
400…….)
고통 분담으로 치면, 앉아주셔도 좋습니다.
고통 분담이라는 측면은 저희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저희 순천 같은 경우도 정리추경, 내년 예산 포함해서 약 700억가량을 삭감을 하는, 저는 순천 출신이지만 저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런 어떤 해당 줄여야 되는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도 고통 분담이라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동의를 하고 감내하기 때문인데 연수 부분은 특히 정보원에서 추진하는 연수는 성격과 그런 것들이 좀 다른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조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저희가 하는 국외연수는 연수라기보다는 국외 출장에 가까운 것입니다. 주로 정책국과 교육국, 행정국에 관련된 전남교육 전반의 정책에 관련돼서 입안된 것들을 선행연구를 해외에 나가서 해외 석학들과 직접 대회를 하고 거기에 있는 기초자료들을 분석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그래서 전남의 글로컬 미래교육을 향한 기초기반을 닦는 데 자료 그다음에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연수입니다.
연수로 보면 예를 들어서 유공 성격의 연수들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저희 연수는 유공 성격보다는 연구 출장에 관련된 연수라고 할 수 있고 전남교육의 기틀이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연수로서 하반기에 운영되는 것보다는 상반기에 운영이 돼야 1년 연구나 이런 것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수입니다. 저희는 출장 성격에 가까운 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송형곤 위원님께서도 연수 관련 말씀 주셔서 어떤 공개적으로 드리기는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그러나 고통 분담을 넘어선 과감한 선택과 집중 이런 부분들이 실은 저희 기관장님들께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제가 많이 하고 있어서요. 그래서 이것 관련해서 말씀 좀 드리려고 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초등과장님! 발언대로 잠시만 나와 주십시오. 긴장하지 마시고요.
유치원에는 전자칠판 없죠, 거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초등에는 보급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학교에 따라 차이는 있는데 좀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겠다고 하는 학교는 거의 모든 교실에 설치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칠판 장도 우리 예산으로 목이 지어져서 내려가나요?
방금 제가 정보를 들었습니다. 포함돼서 예산편성을 하고 내려간다고 합니다.
포함돼서?
그러면 그거는 전자칠판 가격에 포함돼서 지금 내려간다는 얘기인가요?
도교육청에서 내려보낼 때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전자칠판 장은 안 하는 걸로 또 돼 가지고 사실은 편법적으로 학교에서 교실수선이나 이런 걸로 해서 장을 하는 데는 있다고 저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원칙이 과연 뭔지.
그러니까 심지어 그런 데도 있어요. 칠판 장만 있고 또 전자칠판이 없는 데가 있어요. 칠판 장 만드는 그 뭐가 싹 해 가지고 만들어 놓고 나중에 거기다가 전자칠판을 나중에 붙이는 경우도 있고요. 좀 그런 게 있어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그게 아니라 보급률 그다음에 활용도를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중등과장님! 똑같은 질문입니다. 중등에도 지금 전자칠판들이 많이 보급이 되어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활용도 혹시 확인해 보셨을까요?
교과별 수업하는 교사들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선생님에 따라 좀 다르죠?
대체적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더 챙겨주십시오. 들어가십시오.
미래과장님, 미래교육과장님!
미래교육과에서 주로 하는 AI교실이나 이런 데도 전자칠판 들어갑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 데도 활용도는 꽤 높죠? 특정 목적의 교실이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좀 더 우리 교원들이 잘 쓸 수 있도록 연수가 필요하면 연수도 더 지원해 주시고 해서 이왕에 우리가 우리 아이들 디지털 교육을 위해서 마련한 교구들이잖아요. 그리고 또 로봇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을 미래교육과에서 그것을 해 주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많은 위원님들이 거기 관련해서 질의했던 것에 어떤 결론적인 것은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그걸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연수와 컨설팅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연구정보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하는 일들이 주로 뭐죠?
기본적으로 교육연구, 정책연구 그다음에 정보업무입니다.
그렇죠. 정보업무 그다음에 학교의 행정 서비스 지원 뭐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활용도 높은 우리 교육 자료를 교구 자료를 개발하는 것도 들어 있죠?
지금 홈피를 보고 제가 써왔습니다. 활용도 높은 교육 자료개발 교육연구과의 과업에 들어 있던데.
예, 교육 연구자료 개발 맞습니다.
그렇죠. 연구자료 개발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동안 우리 연구정보원의 역할들 때문에 우리 전남교육이 훨씬 더 풍성해지는 거거든요.
그것 때문에 우리 부위원장님도 고통 분담은 고통 분담이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그래서 해 주시는 거거든요.
원장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안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전자칠판을 보급을 하는데 프로그램이 조금씩 달라요. 그것은 하드웨어에 장착되는 소프트웨어가 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학교가 만약에 옮겼을 때는 다행히 같은 프로그램이면 큰 무리 없이 적응이 되는데 그렇지 않을 때는 어려움이 좀 있는 것 맞죠?
예, 어느 기종이나 전자제품은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한번 연구정보원장님한테 숙제거리를 하나 드려볼까 싶은 거예요. 왜 그러냐면 연구정보원의 능력을 저는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글로컬 박람회 때요. 우리 전남의 디지털 교육이 전남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하고 있다라는 자랑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더 가슴 뜨거워질까요? 좀 더 좁혀서 말씀드릴게요, 한정해서. 선도적인 게 이런 게 바로 저는 얼마 들어가지 않고 선도적일 수 있다는 건데 우리가 전자칠판을 할 때 그 업체에서 다양한 한 서너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판서 프로그램을 자기들이 장착해서 납품을 하거든요. 이 프로그램을 전남 것 개발이 가능하다고 저는 봐요.
그렇죠? 연구정보원은 하셔요. 제가 보기에는 이것 제가 너무 얕게 보면 두 달이나 걸릴 것 같고요. 연구정보원의 실력으로는 이것 사실은 한 달이면 가능할 정도의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봐요. 그렇죠?
그래서 혹시 그걸 한번 해 보실 생각 없으세요? 전남의 전자칠판에는 우리가 만든 우리 소프트웨어를 장착한다.
개발해서 전남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전남의 교수학습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공유하고 하는 그런 멋진 아이템을 주신 위원장님의 의도에 감사드리며 최대한 노력을 해서 우리 직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해 볼 수 있도록…….
예산 필요합니까, 따로?
반드시 예산은 필요합니다.
제가 짧은 소견으로는 그리 많은 예산은 아닐 것 같아요. 그리고…….
예, 개발비. 그러고 나서 매년 약간의 업데이트비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개발도 우리 직업계 고등학교나 이쪽의 마이스터고 아이들과 같이 하면요 많은 아이디어도 더 얻을 수 있어요. 현장에서 쓰는 아이들 그리고 현장에 계시는 일선 전산 담당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하고 같이 협업하시면 속도도 빨라지고 비용도 적게 들고 그리고 훨씬 전남형을 만들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것 저 공개적으로 제안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 글로컬 박람회에는 이 항목 부분에서는 우리 전남 것 우리가 만든 우리 걸로 우리 아이들과 동시에 똑같은 방식의 수업을 한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연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융원의 교육정보부도 있습니다.
예, 맞아요. 창융원도 있습니다.
창융원 교육정보부하고 저희 정보원의 행정정보과하고 그다음에 예산과의 행정팀과 합해서 하나의 자료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때까지 예산 필요하시면 요청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큰 게 있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우리가 우리 것을 먼저 만들고 우리가 시범적으로 뭔가를 해내고 하는 이런 작은 시선, 작은 노력들이 사실은 우리 전남교육이 앞으로 나갈 수 있고 우뚝 선다고 저는 봅니다.
우리가 약속됐던 질문은 거의 다 끝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기로 하고요.
그리고 오늘 보충질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했던 자료는 저희가 계수조정소위원회가 열리기 전 그러니까 구성은 할 겁니다. 그런데 계수조정소위원회가 끝나기 전까지 반드시 해당 위원님께 자료 제출해 주시고 저희들 원활한 계수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사전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45분)

2.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안을 상정합니다.
계수조정소위원회는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대로 배부해 드린, 받으셨죠?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구성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배부해 드린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진남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에 앞서 한 가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심의, 심사 갔다 오셨죠? 교육국장님?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까?
잠깐 보고를, 조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신 덕분에 외곽적인 여론들은 저희들에게 우호적인데 도청은 여전히 그걸 정상화라고 생각하면서 5 대 5를 심의안건으로 내주셨는데 존경하는 박성재 위원님도 오셔 가지고 강력하게 의회가 중재한 안을 이렇게 끝까지 수용하지 않는 것은 납득이 어렵다.
그런데 끝나고 개인적으로 기조실장님한테 부탁 좀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5 대 5를 안 가겠다는 것은 아니다. 궁극적으로는 내후년에 가겠다. 그런데 갑자기 한꺼번에 이렇게 부담이 되니 다른 부분에 좀 저희들이 힘이 좀 많이 들어간다 그랬더니 일단 좀 더 생각해 보자 하시면서 그렇게 담당 국장님도 의회 쪽에 많이 기대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는 왜 농수위 쪽에서 신의준 위원장님 농수위 쪽에서 조금 조정을 해 주면 어쩌겠냐, 저쪽 국장님 말씀은. 왜냐하면 신민호 의원님은 기행위이니까 그래서 농수위 쪽에서 조금 조정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알겠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은 전라남도의회 즉 저희들의 역할이 있어서 즐거운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의회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의회는 우리 아이들의 정상적인 그리고 제대로 된 먹거리 반드시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중식과 계수조정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9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진남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진 남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김진남 위원입니다.
조옥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규모를 말씀드리면 2023년 예산 대비 907억 원이 증액된 4조 9170억 원입니다.
이번에 상정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은 사업의 타당성과 합리성, 효율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라남도 교육감이 제출한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 중 세출예산 교육정책 홍보 등 39개 사업 162억 1240만 8000원을 증액하고, 스마트 교육 활성화 지원 등 13개 사업 182억 8176만 5000원을 감액하며 나머지는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하여 심사한 내용임을 감안하여 본 위원회에서도 소위원회에서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남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의회 회의 규칙 제68조제2항에 따라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부교육감께서는 심사 보고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는 경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의견 없습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 여러분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 그리고 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하였으므로 토론은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심사 의결한 안건 중 경미한 자구 수정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서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국가 재정이 좋지 않아도 오히려 정부가 재정을 투입하는 이유는 남아돌아서가 아니라 서민들에게 단비가 되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세수 부족을 이유로 들고 있지만 그것을 야기시킨 근원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모른 채하고 일부를 제외한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허리띠를 졸라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예산, 내년 예산은 전년 대비 4853억이 줄어든 채 심사를 마쳤습니다. 전남교육도 안팎으로 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합리적이지 못한 많은 시기와 질투가 더해질지도 모릅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말미에 힘 있는 실천적 대전환을 주문한 적이 있습니다. 난관을 뚫고 나가기 위해서는 더욱더 당찬 추진력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심사한 예산안은 초유의 긴축재정에 위축되지 않고 힘차게 나가기를 바라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정성에 보답하겠다는 약속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윤동주 님의 ‘새벽이 올 때까지’라는 시가 생각나는 그런 저녁입니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둠은 날이 밝기 전에 더 어두워 보이는 법입니다.
2024년은 전남 교육가족 모두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손을 잡고 새벽을 맞이하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28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전라남도교육청>
부교육감 황성환
정책국장 김여선
교육국장 백도현
행정국장 박영수
홍보담당관 김학주
감사관 고재술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김종훈
정책기획과장 최정용
미래교육과장 박 준
교육자치과장 정병국
안전복지과장 강상철
노사정책과장 한종덕
유초등교육과장 김영신
중등교육과장 이지현
진로교육과장 김은섭
학생생활교육과장 박정애
체육건강과장 박재현
총무과장 노권열
예산과장 이선국
학생배치팀장 이승호
재정과장 오준헌
교육시설과장 김의곤
<(재)전남미래교육재단>
원장 이길훈
사무처장 김종만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장 오은주
교육연수원장 한경호
학생교육원장 김정희
학생교육문화회관장 김광일
나주도서관장 양창완
창의융합교육원장 조정자
국제교육원장 허광양
광양평생교육관장 정미라
고흥평생교육관장 변윤섭
장성도서관장 김재기
유아교육진흥원장 서정인
<교육지원청>
목포교육장 정대성
여수교육장 서금열
순천교육장 임종윤
나주교육장 변정빈
광양교육장 이계준
담양교육장 이경애
곡성교육장 노명숙
구례교육장 신제성
고흥교육장 박경희
보성교육장 권순용
화순교육장 조영래
장흥교육장 정순미
강진교육장 이병삼
해남교육장 이자영
영암교육장 김광수
무안교육장 김선치
함평교육장 범미경
영광교육장 고광진
장성교육장 이재양
완도교육장 김정선
진도교육장 오미선
신안교육장 민방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근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신성은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