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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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2일(목) 10시 00분
장 소 : 인재개발원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지역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개발원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의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시는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비례대표 강진 출신 전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반갑습니다.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님과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님은 지역구 일정상 참석하지 못하셨고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님은 신병치료차 부득이하게 불참함을 양해드립니다.
또 강문성 위원님은 오시는 대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교육지원과장 김준철
교육운영과장 이명화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도착하신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박수)
이어서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은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개발원장 윤연화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해 위원님들을 모시고 본원에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금년도 교육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조언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에게 믿음과 행복을 주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한 점도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과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2024년 교육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인재개발원 업무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신민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인재개발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준철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명화 교육운영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담당 팀장입니다.
교육지원과 김형국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노영 연구평가팀장입니다. (인사)
이광열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사)
교육운영과 이숙희 교육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권정태 역량강화팀장입니다. (인사)
고병철 직무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안정욱 현장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진환춘 사이버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통해 인재개발원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업무추진 방향, 주요 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2쪽 일반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쪽,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미래를 여는 인재 양성, 밝게 빛나는 행복 전남 실현을 목표로 대도약 전남 행복인재 양성, 전남을 이끌 으뜸인재 양성, 미래를 밝힐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10가지 중점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 성과와 반성입니다.
먼저 전라남도 인재개발원 도민교육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해 도민 참여 교육과정을 도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도내 문화관광자원 탐방 등 참여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전남 공직자의 우리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역사문화교육과정을 강화하였으며, 천원택시를 운영해 교육생들의 편의 도모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수 시책을 공유하고 역사문화 관광자원 교류를 통한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자 타 시도 간 교육과정 교류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실내 정원과 체육시설 조성, 주차장 확대 조성을 추진해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다만 북부권 등 원거리에 거주하는 도민의 교육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개선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도민 교육 홍보를 강화하고 각 지역 교육기관을 활용해 찾아가는 도민 교육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도민참여 열린 교육 확대입니다. 도민들에게 도정 시책을 홍보하고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전남의 미래산업과정, 전남역사문화체험 과정, 숲속의 힐링 등 세 가지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27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 동안 도민들의 욕구에 맞는 교육을 운영해 도민 참여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0쪽입니다. 도민들에게 신기술과 정보화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민 e-나라도움, 드론 체험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 과정에 16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도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홍보를 강화해 더욱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도민 중심 공직가치 실현을 위한 교육입니다. 먼저 도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재난안전 과정을 세분화해 체계적인 재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민에게 감동 주는 복지 실현을 위해 복지사각지대를 이해하는 복지 감각 익히기 과정도 새롭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 재난안전 과정에 지금까지 3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도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를 위한 다산청렴과정, 성·인권 감수성 향상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직가치 역량강화 과정에 234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문교육과 공직가치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 역량 제고입니다. 민선 8기 도정 비전과 시책을 공유하고 도정 성과 창출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대도약 전남 핵심인재양성 과정을 신설해 5개 정책 분야별로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전문 교육과정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핵심 인재 양성 과정은 총 4기를 운영해 131명이 수료하였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과정은 2기 6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정책 분야별 교육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14쪽, 미래사회 변화 대응 정책 역량 강화입니다. 미래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과정을 운영해 AI·빅데이터, ChatGPT 등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우주산업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우주산업과 미래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사회 전환에 대응하는 역량강화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 우주산업 등 총 23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메타버스 이해·체험 과정 69명, 빅데이터 분석 과정 65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남은 교육 기간에도 미래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15쪽, 공직 주기별 맞춤형 교육과정입니다. 신규자, 재직자, 퇴직 예정자의 공직생애 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규 공직자는 6기 948명이 교육을 마쳤으며 10월 23일에 7기 298명이 입교하여 현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16쪽, 미래인재 양성과정 운영입니다. 도,시군 6급 공무원 상반기 93명, 하반기 93명, 186명이 핵심 리더로 양성 교육을 마쳤거나 현재 받고 있는 중입니다.
17쪽, 맞춤형 직무교육입니다.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직무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무교육 17, 리더십 교육 3, 디지털 교육 4개 과정을 운영해 총 1881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능력 있고 유능한 공직자 배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 퇴직 후 행복한 노후 대비를 위한 교육입니다. 퇴직 10년 이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금, 행정공제 및 재무 설계 등 행복한 미래설계 과정을 운영해 5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정년퇴직 예정 공무원 203명에게 인생 이모작 준비, 재취업, 귀농귀촌 등 제2의 인생설계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은퇴를 앞둔 공직자들이 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9쪽, 수요자 중심 e-러닝 교육 운영입니다. 국·도정 시책에 따른 교육 편성으로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3만 4000여 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해 계획 대비 103%의 이수율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콘텐츠를 발굴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상생협력 타 시·도 교류과정 운영입니다. 전남의 도정 성과 및 역사·문화·관광자원의 교류 홍보를 통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중앙부처와 타 시도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전남 섬의 미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전남 섬 체험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전남·경북 교류과정, 전남·광주 문화교류 과정 등 6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전남을 바로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인재개발원입니다. 갤러리 운영과 음악회 개최를 통해 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도서관을 개방해 주민들이 양질의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체육관 등 청사 개방을 통해 도민 누구나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활동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열린 인재개발원이 되겠습니다.
22쪽,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입니다. 교육생들의 주차 편의 도모를 위해 98면을 추가 조성 중에 있습니다.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또한 교육생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풋살장 조성, 야외 휴게시설 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3쪽, 인재개발원 공원화 조성 사업 추진입니다. 중기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인재개발원 내 실외정원과 명품 산책로를 조성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걷고 싶은 산책길을 만들겠습니다.
우선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검토해 힐링 숲 공원 조성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둘레길과 산책로를 조성해 교육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인재개발원이 국내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자원이 되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개발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도의 우수 인재 양성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완수하고자 무거운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은 인재개발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 업무 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끝나고 보충질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인재개발원을 지역구로 둔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원장님 오신 지 몇 개월 됐습니까?
2개월 1일입니다.
부군수 말고 또 이렇게 산하기관에 와서 근무한지 처음이시죠?
예, 처음입니다, 이번 생은.
인재개발원 오니까 어떻습니까?
직원 때도 연수원에 근무한 경험이 없는데 나름의 책임감이 아까도 제가 보고하면서 말씀드렸지만 상당히 사람을 연수하는 그런 부분에 책임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지금 교육 기간이 장기 교육이 있고 단기 교육이 있고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장기 교육은 6개월입니까?
예, 6개월 과정이 있습니다.
단기 교육은요?
단기는 2일, 3일 또 거기에서는 단기 중에 3주가 제일 깁니다.
3주짜리 있고요?
신규자 과정이, 예.
그러면 장기 교육자의 1년에 수강생들은 몇 명이나 됩니까?
장기 과정은 186명입니다, 6급.
예, 6개월씩 상반기, 하반기 계속 상주하는 인원이.
그러니까 상반기 186명, 하반기…….
아니, 93명, 93명입니다.
93명, 그럼 단기 교육 3주의 교육생들은?
3주는 저희가 한 200∼300명 해서…….
전체 여기 인재개발원을 거쳐 간 교육생들은 1년에 몇 명 정도 됩니까?
1년에 제가 숫자는 안 세어봤는데 한 1만여 명…….
1만여 명 정도 되죠?
그러면 작년에 저희들이 행감 왔을 때 주차장 문제는 어느 정도 98면이 늘어나서 해결된 것 같더라고요. 부족한 것은 없는가요?
그러면 우리 교육생들의 여기서 교육하다가 체력 단련도 필요할 것이고 운동도 좀 필요할 것이고 그렇게 예상이 되는데 유일하게 운동장이 없어요, 저희 지역구라 내가 자주 와서 보면. 지금 있는 것은 풋살장은 운동장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고 혹시 운동장 계획 갖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가장 아쉬운 부분이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지만 우리 교육생들이 광주에 있을 때에 있었던 운동장이 지역으로 왔는데 이제 없다는 그런 부분에 굉장히 좀 아쉬워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말씀 주신 풋살장 정도는 실은 운동장으로 볼 수가 없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운동장 신축에 대해서 두 가지 방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해서 국비를 확보해서 강진군과 협조해서 하는 공모사업 추진하고 또 내년도 부지 선정이라든지 실시설계비를 도비로 확보해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부분을 단계별로 하려고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힘만으로는 좀 부족하고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은 국비 확보해서 좋겠지만 만약 국비 확보는 장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투 톱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일단 도비로 설계비 정도는 확보를 하고 공모사업에서 되면 국비 받아서 하면 되는 것이고 만약에 그게 안 됐을 때는 지금 전 인재개발원 광주의 매곡동에 있는 것보다 더 지금 시설이 더 못하다고 그래요. 시설 자체는 현대화됐지만 사용하는 것이나 우리 교육생들한테는 전혀 그렇게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이 더 운동장도 없고 여러 가지로 그래서 제일 시급한 게 운동장 확보부터 시작해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국비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도비도 어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우리 교육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야 될 것 같은데요.
예, 강진군과 협의해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어차피 조금 전에 구 전남공무원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 작년에도 이야기 나왔고 근데 올해도 크게 변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지금 회계과에서 공유재산팀에서 하는데 지금 그쪽의 기간이 2∼3년 뒤에나 그 부분이 아마 마무리가 될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작년에 지사님도 전남에너지공사를 이렇게 설립해서 활용하려는 그런 생각도 갖고 있던데 그건 전혀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일단 한 2∼3년 뒤에 어떤 법적인 부분이라든지 그게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아직은 좀 시기가 준비 기간이라든지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아니, 또 최근에는 남도학숙이나 화순 쪽보다는 그쪽이 우리 전남의 학생들 숙소로 이렇게 하는 게 어떠냐는 의견도 있던데 거기에 대한 것은 검토 안 해보셨습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듣기는 처음인데 회계부서랑 그쪽 재산관리 부서랑 한번 합의해서 어떤 부분이 더 합리적인지 그런 부분도 협의해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그냥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들이나 이런 걸 잘 활용해서 전남의 어린 우리 학생들한테도 전남에서 광주로 가면 합숙소가 있음으로써 훨씬 더 교육비가 더 절감될 것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라도 빨리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운동장 문제는 지역구 의원이 이 지역의 여러 가지 주민들의 의견 그리고 또 우리 여기서 연수받고 있는 공직자들의 의견 이걸 종합해서 말씀드린 거니까 하루빨리 꼭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원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 인재개발원을 잘 이렇게 지어놓고 시설이 상당히 좋은데요. 이게 뭐 운영률이 몇 프로나 됩니까?
운영률이라고 하면 어떤…….
이게 시행기간이 있어요, 아니면 뭐 풀로 이렇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어떱니까, 교육?
교육은 하계 휴가철이라든지 연말연시를 빼고는 계속해서 가동하고 있습니다.
예, 여기 같은 경우에는 핵심 교육이 신규 공직자 그렇지 않으면 주요 공직자 뭐 이런 공직자 위주 교육이 주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도민 과정은 5개 과정이 현재 운영 중인데 앞으로는 조금씩 확대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다만 도민 교육의 어려움은 소속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권역별로 어떤 접근성 때문에 조금 애로사항이 있어서 지역 대학이라든지 그런 교육기관을 활용해서 찾아가는 교육으로 그렇게 하면서 도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려고 그렇게 검토 중입니다.
전에도 잠깐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전남도 같은 경우는 상당히 지금 인구가 급속도로 이렇게 감소되고 또 청년 인구 아니면 30∼40대 중장년이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연령대가 상당히 많이 외지로 빠져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고령화가 돼 있는데 그나마 여기 있는 지역의 분들을 갖다가 조금 더 이렇게 활용해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래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러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부터 시작해가지고 활동하는 단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을 최대한 교육시키기 위해서 특히 뭐 지역에 있는 주민자치 같은 경우는 그래도 예를 들어서 정부라든가 이런 데에서 상당히 앞으로는 역량 강화라든가 아니면 그 마을을 끌어갈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주민들을 채찍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많이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 같던데 그분들을 보니까 지역에서 보면 옥상옥인 것 같더라고요.
한 분이 이렇게 몇 개 이렇게 단체에 가입해갖고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좀 활동할 수 있게끔 예를 들어서 핵심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위원장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간사라든가 이런 분들은 교육을 좀 시켰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그분들을 보니까 거의 대부분이 온라인 교육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대처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쎄요, 그런 쪽은 실은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만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감안해서 우리 자치행정과라든지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대면 교육의 어떤 필요성 부분도 충분히 검토해서 한다면 한번 단계별로 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게 좀 필요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이게 학습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마을 일을 참여하다 보니까 이게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그게 좀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예, 적극 검토해서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보면 9페이지 보니까 몇 가지 전남도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그러는데 마한이라든가 여순사건 뭐 이런 것에 대해서 주로 교육을 시키고 그러는데 전남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여유가 된다면 이순신 있지 않습니까? 이순신 정신 교육도 좀 시켰으면 좋겠다라고 싶어요.
그 역사문화 체험 과정에 이순신 관련된 카테고리도 추가를 했으면 그 말씀이십니까?
저희도 보면 도내에 그 유적지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있고 또 다른 타 도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은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걸 좀 적극적으로 해서 어차피 지금 이순신 같은 경우는 전날을 빼놓고는 이야기하기가 상당히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경상도 같은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인 모든 핵심은 여기가 다 있다 보니까 그런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고 싶습니다.
예,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위원님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데 현장 학습에 여수 충민사나 진남관, 순천 충무사 해서 현장학습에 일부는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리더십하고 연결해서 좀 확대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15페이지 보면 공직 주기별 맞춤 교육 있지 않습니까?
신규자, 재직자, 관리자 이렇게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신규자들 같은 경우는 지금 몇 주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3주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봤을 때는 몇 주가 좀 적당하다고 보여져요?
글쎄요, 저는 좀 예전에 저 같은 경우는 한 6주 과정을 받았었고 지금은 이게 줄어들어서 17개 시도 중에 16개 시도는 3주를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15개 시도는.
그런데 이제 설문조사를 하면 교육생들은 한 4주 정도 1주를 연장해달라는 의견이 좀 있고 그런데 실제 관련 기관이라든지 거기에서는 근무를 하다가 교육을 가버리면 업무의 어떤 연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현행을 유지를 하는 쪽을 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좀 서로 상반되는 부분이 있어서 과정을, 기간을 확대하는 부분은 좀 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신규자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교육을 많이 좀 시켜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게 업무를 하면서 어떠한 중간에 와서 또 교육을 받는다는 게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신규자들 같은 경우 교육을 적절하게 시킬 필요가 있다. 3주 같은 경우는 너무 짧지 않냐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데 위원님 저도 해보면 예를 들면 시험공부도 시험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질문도 많이 나오고 하듯이 신규자들은 아직은 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막 들어와서 교육한 부분보다는 어느 정도 이게 현장 경험도 있고 한 상태에서 그래서 저희가 중간에 실무역량 교육들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3주에서 바로 기간을 늘리는 것보다는 3주 하는 데 있어서 일단 실무 강사를 많이 초빙을 해서 과목을 실무 중심으로 하면서 또 실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선배 공직자와 대화 시간도 저희가 1시간에서 3과목으로 늘렸고 현장 사례 중심 원외 학습도 2일에서 3일로 늘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강화하면서 부족한 점은 좀 보강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임기제 같은 분들도 교육을 시켜요.
예, 제한은 없습니다. 공무직 과정도 있고 다 공직자는 교육과정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우리도 보면 의회에서도 보면 그 임기제 직원들도 있고 그럽니까?
예, 의회 과정이 또 별도로 있습니다.
다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교육이 없으면 필요를 느끼지 않느냐라고 지금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혹시 사각지대가 있는지 봐서 그 과정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강진 인재개발원에 왔는데 제가 다산 정약용 후손의 장성군 출신 정철 위원입니다. 이렇게 인사 시작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주요업무 보고서 22페이지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차영수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요. 우선 현재 인재개발원의 어떤 체육시설 현황이 어떻게 된가요?
체육시설이 일단 풋살장을 하고 있는 거기 야외 공간은 그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실내는 동아리실로 해서 당구대가 3대가 있고 그다음에 골프연습장, 요가, 음악실 그다음에 생활관의 체력단련실이 116㎡, 그다음에 별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이제 배드민턴장이나 탁구장 3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외의 체육시설은 천연 잔디구장이 912㎡라 상당히 협소해서 현재까지는 활용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다목적체육관은 지금 보람관을 말씀하시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 보람관에 단일 종목으로 최대 인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된가요?
글쎄요, 그렇게 넓지가 않더라고요.
물론 탁구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는데 최대 인원이…….
100여 명 안 되죠. 한 50여 명이나 될까…….
50명도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또 배구도 지금 한 코트밖에 안 나올 규모죠?
예, 그냥 겨우…….
탁구대도 지금 어떻게 보면 몇 대나 지금…….
탁구대는 3대 있습니다, 3대.
3대 그러니까 뭐 하면 벌써 6명 우리가 30분 한다면 회전하는 어떤 인원을 본다면 지금 몇 명이 안 되잖아요. 활용할 수 있는,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하루 이용자 수를 한번 카운트 해 보셨는가요?
방금 말씀 주셨지만 이용하는 사람도 일부에 국한돼 있고 실은 장소가 협소하고 하다 보니까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편이고 카운트는 정확히는 하지 않았지만 한번 통계는 저희가 파악을 해보고 또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한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물론 우리가 실내체육관이 있다 하지만 그 수용 인원이나 또 이렇게 실내 체육을 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이 하여튼 우리가 체육관의 규모가 좀 협소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제가 앞전에 현지 이렇게 와서 답사를 했을 때. 그래서 저는 물론 저희가 또 본관에 보니까 지금 당구대 3대하고 동아리실이 별도로 있죠?
그런데 골프연습장, 요가, 음악실해서 이렇게 활용을 하시는데 그쪽은 최대 인원이 지금 몇 명 정도 되신가요?
거기도 실은 이용객이 10여 명대나 되지 별로 넓지가 않습니다, 실은.
그러죠? 그러니까 뭐든 좀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요즘에는 어느 지자체든 또 이렇게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저희가 지금 선호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규모를 좀 크게 해서 칸막이를 해서 배구도 할 수도 있고 어떤 큰 이렇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어떤 여건 조성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보는 또 우리 신체 활동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여건을 조성하는 계획을 세우는 게 저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보람관의 어떤 우리 체육시설로는 너무 협소하다고 지금 생각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골프연습장이 지금 실내에 있는 거잖아요?
제가 거기는 아직 이렇게 답사는 안 해봤지만 지금 어떤 구도로 돼 있는가요? 예를 들어서 스크린 골프장이 있잖아요. 스크린 골프인지 일반 그냥 뭐 연습장인지…….
그 시설로 보기는 힘듭니다. 사실은 그냥…….
그냥 형식만 맞춰놨는가요?
퍼터 정도나 하고 그렇게 하는 정도지 이게 연습장이라고 보기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사람들이 없으니까 좀 그거를 활용하는 그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는 교육 외에는 신체 활동 어떤 그런 할 수 있는 교육생들의 여건은 거의 지금 미비하다는 소리네요?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선 요즘에는 실내에서 충분히 골프연습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스크린골프로 해서 활용해서 한다면 또 이용객 수도 좀 이렇게 늘어날 것 같고요. 그런 부분도 현재 트렌드에 맞춰서 체육시설을 이렇게 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인재개발원이 강진으로 이전한 지가 이제 3년 정도 됐잖아요.
그래서 기존에는 이렇게 운동장도 있었는데 지금 풋살장이 지금 11월에 준공을 한다고 했는데 모든 준공이 됐는가요?
아니요. 준공은 못 했고 나가시다 보시면 보이지만 거의 한 3주 정도 있어야지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준공은 안 된 상태죠?
그러면 지금 물론 풋살장은 아마 이 망을 다 쳤을 거예요?
예, 망을 쳤습니다.
그러죠? 그러면 그걸 운영함에 앞서서 이게 우리 교육생하고 또 우리 강진군민이나 도민에게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 오픈을 할 건가요?
예, 개방할 겁니다.
전체적으로요?
그러면 지금 풋살장은 앞으로 시간을 그러면 두지는 않겠네요? 우리가 야간도 이렇게 할 계획인가요?
야간 조명이 없기 때문에 실은 야간은 사용하기는 좀 어렵다고…….
그러니까 원래 풋살은 야간에 또 많이 하거든요, 이렇게 지역적으로 봤을 때? 왜 그러냐면 우리 교육 외 시간에 또 일조량에 따라서 좀 달라지니까…….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 잘못해, 조명시설 돼 있어서…….
돼있죠?
야간에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풋살 인구를 보면 낮보다 저녁을 많이 활용을 하더라고요, 오후에. 그래서 좀 이런 부분을 저는 물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교육생들이 물론 이론 중심의 교육보다 또 신체활동을 통한 어떤 프로그램도 요즘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장이 있고 또 이렇게 편의시설이 있으면 그걸 최대한 활용하면 좋겠지만 또 단기적으로 봤을 때 요즘 실내에 또 이런 체육 프로그램이 또 신체활동으로 많이 연계되는 교육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도입을 해서 우리가 건강한 교육생의 인재개발원이 됐으면 하고요. 그 부분은 한번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저희는 운동장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은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좀 협소하고 실제 활용도가 떨어지니까 그 부분도 많이 보강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이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같이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거는 좀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분산돼 있잖아요. 본 건물에도 있고 또 다목적 체육관도 있는데 그 효능·효과를 지금 못 보고 있으니 좀 그거를 집중화해서 한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아마 앞으로의 계획으로 많은 지역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예, 하여튼, 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14페이지를 보면 우선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공직역량 발굴을 위해서 메타버스 이해 및 채용 과정과 또 공공데이터 활용한 빅 데이터 분석 과정 교육을 이렇게 신설하셨죠?
지금 자료 보니까 2022년도에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해서 2기 진행 중이고 지금 우주산업과는 이제 미래과정 1기 중이죠?
맞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9월 말로.
예, 그래서 지금 메타버스 교육과정 같은 경우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 및 체험 위주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 같은데 플랫폼은 종류가 많은데 어떤 것을 이용해서 실습을 하는가요?
제가 그 부분까지는 세부적으로 내용을 보지 못해서 좀 별도로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메타버스나 VR이나 또 라이프로깅이나 증강현실 AR이나 여러 가지 있는데 거울세계 그런 부분을 아직 좀 이렇게 한번 보시고 자료로 한번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인재개발원장께서는 9일 날 종합감사 때 전까지 충분하게 위원님께 설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원장님께서 우리 교육생들의 어떤 아까 산업혁명 미래나 우주산업과 미래과정을 지금 만족도는 하시죠?
만족도는 그때그때 교육과정 끝나면 평가를 해서 그 부분은 만족도는 4점 후반…….
지금 기존에 했던 건 없는가요?
한 게 있습니다. 저희 과정별로 만족도 평균이 4개 과정이 4.65인데 평균적으로 4차 산업은 4.71, 우주산업과 미래는 4.55 그리고 메타버스는 4.68, 공공데이터 빅데이터 분석은 4.67이어서 4점 중후반대, 4.65 정도 보이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생각했을 때는 좀 어떠신가요? 그 만족도가 좀 높다고…….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거든요.
아, 증가하고 있어요?
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그 교육생들의 의견을 받아서 부족한 부분은 보강을 하고 실습 부분이라든지 그런 데에 치중하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개선해가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계속 또 어떤 프로그램이든 교육생들의 의견을 항상 우리가 받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죠, 후기를?
그러면 그런 어떤 그 후기에 어떤 교육생들의 내용을 듣고 지금 어떤 개선을 한 게 계신가요, 의견을 수렴해서?
글쎄요, 딱히 어떤 거라고 하기는 그러는데 저희가 실제 불필요한 과정은 통폐합도 하고 있고 또 예를 들면 좀 시의성이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다시 다른 부분으로 하는 부분인데 예를 들면 도민 최상위 만족도 과정과 최하위 만족도 과정에 대해서 개선 방안 물어보신 것 같은데 신규자 부분 같은 경우도 종합 만족도가 4.27로 다른 과정보다 낮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 방법이라든지 또 교육 환경 또 현장실습 과정을 좀 더 기간을 늘린다든지 또 수요가 높은 실무 역량에 대해서 좀 개선하고 식사 질 개선에 대해서는 수시로 저희가 의견을 받아서 품질 개선이나 그런 부분은 그때그때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미래 사회의 어떤 변화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서 목표를 가지고 네 가지 교육을 실시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교육생들이 교육 후 어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방안책이 있다면 원장님의 생각을 말씀해주시기…….
교육에서 현장 적응도라든지 현업 적응도 부분을 별도로 조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같이 자료로 제출하고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계속 이런 미래사회 변화에 맞는 정책도 발굴도 되고 있고 또 거기에 맞춰서 우리 도도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 공직자분들의 어떤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하여튼 수요가 많은 교육에 대한 어떤 앞으로의 또 확산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저는 항상 그런 또 우리 도 현안 사업의 현안 정책에 또 더불어 우리 교육생들이 신체 활동에 건강할 수 있는 어떤 교육원이 됐으면 합니다.
예,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누가 먼저 하실 거예요? 우리 전서현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저는 지역이 강진이면서 전남을 지역구로 가진 국민의힘 비례의원입니다.
제가 작년에 여기 열린 음악회 할 때 제가 참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인재개발원이 그동안 교육생들에게만 개방했던 이런 시설을 도민 또 지역작가 작품 전시회 또 열린 음악회 이런 다양한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도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중에 참여도나 호응도가 높고 좋다고 보입니다. 그때 작년에 저희 예산이 500만 원이었는데 올해 2000만 원으로 증액되었어요. 그런데 2022년도에 2회를 운영하고 작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는 증액되었는데 바뀐 점이 혹시 작년과 열린 음악회 바뀐 점이나 또 열린 음악회 관람의 만족도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
일단 올해는 열린 음악회는 상반기에 한 번 했었고요. 그리고 실은 이쪽이 저희가 개발원이 읍내하고 떨어져 있다 보니까 야간에 하는 부분은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버스킹이라든지 낮에 연수생들이 있는 점심시간에, 본청 같은 경우도 점심시간에 그 짬짬이 해가지고 그 프로그램들을 수시로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개선해야 되고 저희가 지역 작가들의 작품전시를 재능기부식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작품을 구매를 해서 우리 상시 전시하는 그런 쪽도 해서 예산이 일부 증액이 됐던 부분이 있고 그것은 횟수 부분이 아니라 이왕이면 저희 연수생들도 좀 당기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프로그램을 개선을 해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젊은층이 좋아하는 그런 프로그램대로 하다 보면 아무래도 이제 예산이 더 증액이 되고 또 지역 작가 위주로 하다 보면 지역 작가들이 많지 않습니까? 많지 않으니까 또 작품 구입도 하는데 증액이 됐다고 하시는데 계속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 게, 지금 그럼 그 호응도는 지역 작가들이나 아니면 교육생들의 호응도는 어떻습니까?
교육생들의 호응도 부분은 제가 현장에서 할 때 없었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체감은 할 수 없지만 방금 말씀주신 저희는 전남 인재개발원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직원분들한테 제가 요구를 하는 게 우리가 현장체험 가는 것도 어떤 접근성 때문에 서남부권에 치중되는 것은 맞지 않다. 권역별로 다양하게 예를 들면 동부권 여수, 순천도 갈 수 있는 거고 장성이나 함평 쪽도 갈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서서히 그 부분도 늘리고 있는 거고 작가도 강진미술협회 그쪽으로 하는데 그렇게 접촉해서는 맞지 않고 우리 문화재단이라든지 그쪽하고 상의를 해서 일단은 접근성 때문에 강진에서 먼저 하긴 하겠지만 그건 우리가 22개 시군을 확장을 해야 되고 만약에 도내의 프로 작가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미래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 어떤 꿈나무라든지 그런 부분을 전국으로도 확장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방향을 그렇게 잡아가도록 할 겁니다.
그런데 저희 아는 분이 여기 작가 전시를 한 번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작가들이 전시하고 나서 이렇게 얘기하는 그 홍보효과가 굉장히 커요. 그래서…….
그 역량에 약력이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홍보가 더 되면 꼭 강진뿐만 아니라 아까 원장님 말씀처럼 더 이렇게 전남에 조금 인지도가 있는 그런 분들이 여기에 작품을 전시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가 7월에 왔었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호응도도 좋고 교육생들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열린 음악회 하면서 분위기도 되게 좋았습니다. 근데 앞으로 좀 이런 부분에 더 신경 써주고 그런데 교육생들이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 같더라고요. 일반 주민은 별로 많지 않고…….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렇지만 행사할 때 약간 동원했던 부분도 없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렇기는 합니다. 여기가 강진읍하고 좀…….
그래서 야간 말고 낮 시간대를 선호를 하더라고요, 의견들이.
그래서 좀 그런 걸 하면 여기 지역뿐만 아니라 강진군이나 또 인근에 이렇게 좀 더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어떤 홍보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으로 한번 계획을 해보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이렇게 살피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여기가 교육을 한다는 건 다산 선생님의 애민사상이나 청렴사상 때문에 교육생들이 와서 그걸 바탕으로 교육을 오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일단 통해서 이게 교육생들도 중요하지만 도민들 또 도민들하고 이렇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열린 개발원이 될 수 있는 어떤 것들을 생각해서 이렇게 아, 강진 인재개발원은 강진에 있지만 진짜 이렇게 전남인재개발원처럼 엄청 이렇게 활용도가 높아지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렇게 한번…….
저는 전남의 인재개발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방향성은 그렇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 22쪽에 구내식당 운영 방식이 임대에서 위탁으로 변경됐는데요. 저희들이 작년 11월에 이렇게 식단 품질을 좀 개선해 달라고 한번 저희들이 요구했었는데요. 그래서 아마 임대에서 위탁으로 변경됐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제가 이걸 쭉 보면서 사실은 아침 조식이 4000원이고 나중에 점심이나 저녁이 5000원이면 요즘 4000원짜리나 5000원짜리 식당에 가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진짜 그 가격으로는 안 되는데 거기에다가 개선을 한다면 진짜 그건 아무 이익도 없고 그래서 이게 식수가 감소되고 결국은 이용자가 없기 때문에 이게 어렵지 않습니까, 운영이? 저희들 생각에는 식사 질을 개선해서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먹을 수 있도록 식권 발매기도 이렇게 했고 그랬는데 오히려 그게 더 운영을 어렵게 만드는 그러니까 의무식보다는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그거 식권발매기가 되니까 거의 사람들이 안 먹고 저희들도 교육받으러 가면 거기에서 먹는 것보다는 그 지방의 음식을 먹고 싶거든요. 그럼 나가서 먹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면 계속 이렇게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걸 진짜 의무식으로 4000원, 5000원 내가 밖에 가서 맛있는 걸 먹으려고 하면 내 의무식은 이것은 그냥 버리고 그냥 손해보고 그렇게 먹는 식으로 나가면 조금 그래도 이렇게 유지가 되지 않을까? 앞으로 이게 계속 안 돼서 아예 구내식당이 없어진다면 이것을 활용하려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만일 아침 조식이나 이런 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제 생각인데 한번 이것을 의무식으로 다시 해서 그리고 조금 식사 질도, 여기서 아무리 식사 질을 높이고 맛있는 것을 해도 사람들의 심리가 일단은 밖에 나가서 한번 먹어보고 싶거든요, 여기 구내식당 음식보다는. 그래서 한 번, 두 번은 먹을 수 있지만 여기서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그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저도 제일 먼저 와서 교육생들 만족도 조사하면 가장 불만이 많은 부분이 구내식당 식사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와서 수익 분기점이 하루에 몇 식 이상을 해야 이게 유지가 되냐, 위탁 전에 했더니 한 550명 정도가 이용을 해야지 좀 어느 정도 수익이 나는데 실제는 절반 수준밖에 안 되더라고요. 근데 아마 작년에 행감이나 의회에서 민원 부분을 지적을 하시면서 의무로 이렇게 먹지도 않는 부분 돈을 받는 것은 좀 아니지 않냐 해서 저희가 자동발매기를 해서 하다 보니까 이게 악순환인 거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임대에서 위탁으로 돌리다 보니까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임대료가 안 나가고 그런 부분이 줄어드니까 당분간은 유지가 되지만 방금 말씀주신 것처럼 이게 계속 이용자가 평균 이하로 가고 하다보면 나중에는 문을 닫아야 되는 상황이 되고 직영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는데 직영은 사실은 인력 운영이라든지 그런 게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시중에 보면 지금 백반 기본이 9000원이더라고요, 강진 같은 데도. 그래서 저희가 4000원, 5000원인데 이 부분에서 제가 제일 먼저 지적했던 것은 단기는 무조건 중식은 의무로 해야 되고 장기도 한 곳에서 먹으면 물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절반 정도는 중식에 대해서는 의무 구매를 하는 게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식사의 품질을 올리는데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지 않냐고 저도 요구를 했는데 그전에 지적했던 부분이 어떤 교육생들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거다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어느 정도의 식사 품질을 위해서는 이용료를 좀 이렇게 담보하고 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무조건적인 강매는 아니지만 일단 단기 과정은 중식은 사전에 구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 이게 어느 정도 식수 인원이 확보가 되면 식재료도 준비를 하고 지역에서 나오는 그런 신선한 품질, 식사가 안 되는 식당은 점점점 품질이 떨어지는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위탁을 했지만 이 위탁이 앞으로 10년, 100년까지도 갈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을 위원님들하고 중간에 보고를 드리면서 한번 개선을 조금씩 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육생을 받을 때 미리 예약을 내가 몇 식을 먹겠다. 그러면 그건 예약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일단 저희가 이번에 하면서 일품요리를 한 4개 정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전에 구매를 하면 하는데 방금 숫자가 어느 정도 된다고 하면 사전에 하면 아무래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그게 충분한 시간을 두기 때문에 음식의 맛도 더 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전 구매를 하면 어느 정도 우리가 평균적으로 500명, 600명이 먹으니까 그 정도를 준비를 하고 박리다매라고 적은 숫자보다 많은 숫자를 하면 식재료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또 그런 부분이 서로한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어떤 부분이 더 효율적일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여기 개발원이 그 이전의 전신이 다산수련원을 YMCA에서 여기를 운영했고 그다음에 강진군, 그때는 그 교육생들에게 왔을 때는 여기서 다 먹었어요. 엄청 맛있어요. 식당에서 이 음식이 맛있어서 일반인들이 와서 막 먹고 그랬거든요. 그럴 정도로 엄청 잘 됐어요, 여기가. 근데 그다음에 이렇게 하면서 교육생들은 이렇게 예약식으로 받더라고요. 내가 몇 끼 먹겠다, 아침 뭐 먹겠다, 안 먹겠다, 이런 예약을 받으니까 효율적으로 운영이 돼가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와서 안 먹어봤는데 아무튼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교육생들도 음식이 맛있으면 되게 그 설문지에 “너무 맛있었습니다.” 설문지 밑의 내용에 전부 그거 적어요. 이렇게 했는데 아무튼 음식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음 업무보고에서는 좀 자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하여튼 어려운데 이것을 이렇게 운영해 나가시는 게 되게 고생하시는데요, 저는 여기까지만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인데 이따가 본 위원이 질의를 하면서도 그런 얘기를 하겠지만 이 식당문제는 실은 우리 의회에서 권고한 것은 직영을 권고를 했어요. 그런데 인재개발원에서 “위탁이 대안입니다.”라고 해왔어요. 그런데 벌써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위탁의 문제점들이 이걸 지금 염려했던 거예요. 단 1명이 되든 2명이 되든 간에 왜 여기에서 적자라는 생각을 하죠? 소위 우리 그 인식의 전환이 돼야 됩니다. 지금 현재 교육생들에게 대해서 우리 공직자들을 어떻게 자긍심을 끌어올리고 최대한도로 교육을 시켜서 다시 행정 서비스를 원활하게 하고 그런 부분들이 전남 발전의 추동력을 갖게끔 하느냐, 그것이 지금 인재개발원의 존재 이유 아닙니까? 그래서 좀 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인재개발원에서 과감하게 요구를 하세요. 의회에서 그 길도 텄었는데 왜 인재개발원에서 갑자기 식당 직영까지 하라고 해서 본청까지 직영을 물꼬를 틀어줬는데 인재개발원에서 갑자기 위탁으로 그것도 사정을 해요. 그래서 위원장의 입장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너무 이거 고집을 피우나? 실질적으로 그렇게 잘할 수 있겠다라고 하는데 “그럼 그렇게 하세요.”라고 했던 거예요. 그러는데 지금 당장 이런 문제점들이 대두된다면 이것은 잘못됐다.
아무튼 지금 현재 위탁으로 일단은 정해져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마는 중요한 건 안 된다면 거기에 보전 조치를 하세요.
일류 주방장이 와서 호텔급보다 더 세련되고 더 맛있고 그렇게 하는데 밖에 나가서 먹어요? 안 먹잖아요? 그러니까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인데 그 급을 올리라 이 말이에요. 설령 먹는 거에 그 운영비 예산이 지출이 되면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야죠.
왜냐하면 인재개발원에 들어온 우리 공직자들은 이유야 어쨌든 간에 우리 전남의 VIP 공직자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강구가 됐으면 좋겠어요. 궁극적인 측면들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답이 나와야 됩니다. 그걸 인재개발원에서만의 문제로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예산실이고 본청에다가 계속 주문을 해줬잖아요.
이 부분에 대한 예산들 과감하게 해야죠. 특히나 이따가도 말하겠지만 인재개발원이 장기적인 로드맵을 짜야 됩니다. 그건 이따가 제가 제 질문시간에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원장님, 실내정원 조성되고 나니까 입구가 화사하게 아주 좋습니다.
예, 그나마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업무보고하실 때 잠깐 말씀하셨는데 제가 좀 여쭤볼게요.
우리 도민 참여 교육에 관해서 저희가 현재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원장님께서 접근성 때문에 조금 저희가 아마 위치적으로 강진에 있다 보니까 이렇게 북부권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지금 저희가 5개 과정을 운영할 때 이렇게 교육생 모집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현재 시군을 통해서 추천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시군 통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도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힐링 같은 경우 지금까지 3기인데 2기까지 완료가 됐네요?
그러면 완도하고 해남 위주로 지금 1, 2기가 진행됐었고요?
지금 3기는 그러면 어느 지역으로 잡았습니까?
3기는 좀 조정을 하도록 했는데…….
저는 이런 교육 같은 경우 역사문화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우리 앞전에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때도 이순신 관련돼서 여수도 있고 그랬다고 그러니까 이런 교육을 잡으실 때 예를 들어서 지금 북부권이 조금 우리 이용 도민이 적다고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위치를 그런 쪽으로 잡으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와서 보니까 우리 약간 이쪽의 접근성·편의성 때문에 이쪽에 치중이 돼 있어서 제가 분석을 좀 해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북부권이 참여율도 좀 낮고 실제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우리가 찾아가는 현장 체험지도 이쪽에 치중이 돼 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권역별로 확대를 하고 우리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다 우리의 자원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 그때 활용을 해야 되고 섬 체험과정도 목포권으로 계속 운영이 되고 있어서 홍도, 흑산도를 일반적으로 아는데 거기는 어떻게 보면 이미 홍보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쪽보다는 여수 거문도, 백도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확대를 해야 되고 권역별 다양화 부분을 제가 계속 강조를 하고 실제로 그렇게 실행을 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에 3기 과정은 제가 일부 조정을 해서 이번에는 보성 그쪽하고 진도 접도, 운림산방 그쪽으로 하면서 조금씩 다른 지역도 포함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가겠습니다.
예, 그런 쪽으로 이렇게 활용을 하신다면 저희가 어차피 이제 원장님 마인드처럼 우리가 전남인재개발원이니까 22개 시군이 다 해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수고스럽지만 그쪽 지역을 컨택하셔가지고 하시다 보면 이용자도 공평하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신규자 현장 가는 부분도 동부권, 중부권, 이쪽 서남부권 하면서 고루 배치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는 이렇게 했으면 다음에는 저쪽으로 만족도 조사도 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반영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아시겠지만 처음에 인재개발원이 여기 강진으로 오게 될 때 말씀이 많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위치일 뿐이지 나머지 교육에 관련된 서비스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충분히 저희가 어느 정도 다른 방향으로 만족도를 채울 수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노력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역 대학들도 교육 장소로 활용하는 그런 부분도 점점 늘려갈 겁니다.
그렇죠. 그런 걸 좀 신경 써주시고요. 저희가 업무보고 22페이지 보시면 우리 주차장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원래대로 보면 지금 사업기간이 10월까지였네요?
원래는 10월까지였는데 공기를 조정을 해서 비라든지 우천 상황이 많아서 공기를 좀 늘렸습니다.
이게 작년에 저희가 2022년도 추경에 아마 반영됐던 사업 같은데…….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이월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보면 아마 반영됐으니까 작년에는 설계를 했던 것 같고 올해 공사 발주를 한 것 같은데 보면 3월 달에 발주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사도 4월에 착공해서 아마 시작된 것 같은데 이게 왜 저희들 1월 달, 2월 달 본예산은 어차피 12월에 다 끝나잖아요? 확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1월 달에 발주를 안 하시죠?
항상 똑같은 변명 같은 이유가 되겠지만 직원들 인사이동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실제 이쪽의 기후상황이 좀 그쪽 지역이고 산 주변에 있고 하다 보니까 약간 기후적인 부분도 있고 직원들의 인사이동으로 인한 그런 부분도 있어서 아마 계약을 3월에 해서 지금 4월에 약간 저도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저도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들은 개선을 해나가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보면 일단 원장님 말씀처럼 여기가 산 쪽이니까 눈이 올 수도 있고 겨울에는 애로사항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일단 공사는 발주해 놓고 현장 상황 봐가면서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니까 이런 부분들 우리 개발원뿐만이 아니고 다른 기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대부분 보면 1월 달에 발주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예산이라는 것은 그 해에 대부분 써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되도록 항상 숙지를 하셔가지고 제때 일찍 서둘러서 발주도 하시고 연내에 끝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관련돼서 또 올해 저희가 아마 추경에 CCTV 보완 때문에 또 한 번 추경하셨죠?
그 부분도 어차피 여기 주차장이 조성이 돼야지만 거기에다가 설치를 하는 거니까 같이 되는 거죠?
같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1월에 준공되는 것은 문제없습니까?
그 부분 잘 챙기셔서 꼭 마무리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요구자료에서 47페이지 보시면 올해 신규 교육과정을 그래도 한 8개 정도 이렇게 또 만드셨어요. 과정명으로 보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은데 1번의 새내기 공직자 세대공감 콘서트요, 이게 4기까지 되어 있는데 지금 2기까지 완료가 됐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120명이면 저희가 30명씩인데 벌써 2기가 진행됐는데 인원수가…….
9월 말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한 거고 실은 임용 후에 1년에서 3년 이내에 공직자이다 보니까 보통 현직에서 서무라든지 그런 업무들을 하다 보니까 실은 교육에 참여하는 비율이 낮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데 좀 약간 애로사항이 있고 해서…….
그러니까 내용적으로 보면 특히나 저희 같은 경우에 요즘 뉴스에 좀 많이 나오는 게 5년 이내의 공무원 새내기 공무원들이 많이 지금 이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굳이 꼭 관련된 건 아니지만 여러 가지 여건이 있다 보니까 그래도 이런 시기에 적절하게 필요한 교육 같은데 이것 참여율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은 따로 없습니까?
글쎄요, 일단은 간부들의 사고도 좀 바뀌어야 되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필요성 부분도 저희가 더 어필을 하고 실제로 현업에서 벗어나서 이런 교육들을 통해서 같은 공감대 형성도 하고 나름의 어떤 직장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그런 데를 올릴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관에 도도 마찬가지고 시군에도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희가 신규 임용교육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똑같은 신규 임용자들끼리 받는 교육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업으로 들어가셔서 느끼는 부분이 분명히 또 다른 천차만별이니까 이런 부분 때 힘들어하는 부분이 분명히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직장생활을 시작하니까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이런 부분을 임용 후 3년 이내니까 같은 동질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교류하면서 하시는 게 상당히 괜찮을 것 같아요, 도움도 주고.
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저도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서로 편 가르기 식이 되는 어떤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염려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게 구성이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세대공감이라고 하면 예를 들면 신규 임용이 돼서 몇 년 미만 아직 경력이 짧은 층 아니면 중년 정도 한 7, 6급에서 같이 섞어서 서로 간에 애로사항도 하고 우리와 생각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교감하는 그런 과정을 약간 수정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지금 한번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올해 신규과정이지 않습니까? 처음 올해 개발된 교육과정이죠?
예, 그렇습니다.
아마 처음 저희가 시행하다 보니까 100% 아직 파악되지는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조금 더 운용을 한번 해보시고 만약에 원장님 말씀처럼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때는 교체를 해야죠. 그런데 아직 저희가 그러면 지금 3기까지는 됐습니까?
그러면 올해 마무리 한번 해보시고 한 번 더 하실지 결정을 한번 하신 뒤에…….
내년도 교육 계획에 이런 부분들을 좀 반영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희 누리집 관련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한번 들어가 봤더니 우리가 교육과정을 찾으려면 이렇게 교육명을 정확히 알든지 아니면 이렇게 넘버를 가면서 다 읽어보면서 찾아야 되더라고요. 이렇게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좀 바꿀 생각은 없으십니까?
왜냐하면 이게 내용을 찾으려고 하면 그냥 1번부터 다 클릭해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그 부분은 한 번 더 이용자 입장에서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죠. 왜냐하면 그래야지 예를 들어서 자기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또 들어와서 찾으시니까 교육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게 확실히 빨리 보게 해야 되는데 그걸 잘 모르면 1번부터 그냥 무의식적으로 넘기면서 제목이 괜찮으면 보게 되고 이런 상황도 생길 수 있다고 보거든요.
예, 개선해서 분류하는 부분을 한번 검토해서 반영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한번 개선을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경선 부의장님 말씀하십시오.
벌써 한 해가 다 되어가네요. 이런 시기가 오면 벌써 한 해가 다 됐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인재개발원 예산이 얼마 정도 되죠?
45억 정도 됩니다.
61억 정도 안 되고요? 61억 정도 되는데 집행이 한 40억 정도 됐어요.
예, 이월액이 있어서요.
이월이 아니고 지금 집행률을 보니까 65.61%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11월, 12월 불과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런데 집행률을 보면 상당히 저조한 편이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건 왜 그러는지 얘기 좀 한번 해 주세요.
주차장하고 풋살장 그 부분이 한 9억, 10억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있는데 시설비도 있는데 내가 전반적으로 쭉 봐보니까 사무관리비 지출이 상당히 안 돼 있어요. 집행률이 낮아. 근데 사무관리비라는 것은 한꺼번에 푹 들어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강사료라든지 그런 부분이…….
내가 보니까 예산이 좀 여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 아니요. 부족하더라고요, 와서 보니까.
부족합니다. 이게 9월 말로 자료를 빼다 보니까 강사료 부분이 거기에 포함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좀 비율로 그쪽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 쪽에서 상당히 집행률이 낮더라니까요. 근데 내가 볼 때는 이 예산이 여유가 있어서 그러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던데?
아니 여유 있는 건 아니고 아까 우리 교육시설 기관의 그 특성상 어떤 강의료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임차료 그게 끝나고 나서 사후에 집행을 하다 보니까 약간 9월 말로 3개월 정도 부분이 있고 아까 공사비, 시설비가 많이…….
그러니까 9월 말에 정산을 하고 또 12월 말에 정산을 하는 거예요?
12월 말까지 집행하고 정산을 합니다.
이 서류상은 집행률이 저조하게 보인다?
그런데 염려하시는 부분은 한 번 더 살펴보고 혹시 놓친 부분이 있는지 한 번 더 보겠습니다.
잘 좀 살펴봐 주시고 내가 보니까 예산이 여유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아니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저기 업무보고 18페이지에 보면요, 행복한 미래설계교육과정하고 제2의 인생설계교육하고 어떤 차이가 있어요? 어떤 교육이고 어떤 교육인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줘보세요.
행복한 미래설계는 퇴직 한 10년 이내 예를 들면 1년 이상 10년 남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고 교육과정도 좀 다르고요. 그다음에 제2의 인생설계는 공로연수 중인 예를 들면 6개월이나 1년 뒤에 퇴직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금이라든지 뭐 그런 재테크 부분…….
그러니까 퇴직을 앞두고 한 10년 내지는 5년 이런 정도 두고 있는 사람의 생각과 퇴직을 1년이나 6개월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다를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또 물론 교육을 하는 것도 달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교육과정도 다르게 편성이 돼 있습니다.
내가 교육과정을 봐보니까 거의 흡사해요. 한 80% 이상이 강사도 똑같고 교육내용도 똑같고, 국장님 뭘 좀 보고 얘기해 보세요.
예,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어요? 내용이 다 달라요. 강사도 똑같고 교육내용도 다 똑같은데…….
강사 부분은 살펴보지 않았습니다마는…….
강사 부분 살펴보세요.
그러면 내년도 교육계획을…….
똑같은 강사한테 어떤 다른 교육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나는 교육내용은 별반 차이가 없어. 그런데 공직자들은 10년이나 5년 남은 사람 생각과 1년이나 6개월 남은 사람 생각이 완전히 달라요.
말씀하신 부분을 감안해서 내년도 교육 계획에 조정이 필요한 부분은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래서 아직 못 보신 것 같은데 강사진도 똑같아, 한 80∼90%는.
과목이 비슷하니까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과목도 비슷해요. 근데 과목도 비슷해가지고 안 되죠, 생각이 다른데. 그 이치적으로 다른데 10년 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5년 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또는 1년이나 6개월 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이거 다 다른데 과목이 다 똑같으면 교육 하나마나 한 가지로 하는 것이 낫지, 선택과 집중하는 게 낫죠.
하나마나까지는 아닌데 좀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조율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한번 조율을 해서 아무래도 교육받는 입장에서도 필요한 교육들을 받아야 되고 사실 앞으로 노후에 대해서 10년, 5년도 계속 자기 발전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퇴직 이후라도 질 좋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 방식을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5년에서 10년을 차라리 더 강화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전경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라고 그렇게 얘기해서 나는 예산이 실은 이걸 보고는 예산이 한 30% 정도 이번 본예산 때 삭감을 해야 되나보다 그러고 실은 있었어요. 그런데 예산이, 아무튼 소명 잘하십시오. 본예산 때 지금 이런 근거를 해서 본예산을 아마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각을 잡을 건데 또 다 질의하셨죠? 또 추가 질문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몇 가지 당부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인재개발원을 올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조금씩 달라집니다. 원장님이 달라서 느낌이 다를까요? 진일보되고 있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공식적으로는 여기 세 번째 오는 것 같아요. 그러는데 진일보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은 합니다. 또 굉장히 어제 대청소를 했어요. 산뜻하다라는 느낌 그 느낌들을 받습니다. 우리 인재개발원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교육원생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구나라는 그런 느낌은 그 첫 느낌이 그렇게 다가온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중요한 것은 우리 전남인재개발원이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 전남도와 시군에서 필요한 공무원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는 부분과 또 우리 도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있는 어떤 그 소양을 키우는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담당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우리 전남 공직자들의 어떤 역량 강화 그 부분이 가장 최우선이겠죠.
우리 전남이 변화되고 혁신해 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인재개발원이 실시하는 교육 한 가지만으로는 전남이 혁신 변화를 한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전남이 혁신하고자 변화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인재개발원이 필요하다. 동의하십니까?
그러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바로 그겁니다. 교육의 중요성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인재개발원이 중요합니다.
본 위원이 지금 이 시간에 행정사무감사 시간이지만 좀 주문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 좀 더 인재개발원장이 스케일을 크게 가져주십사, 지금 전남인재개발원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5년 지금 됐나요, 이거 지어진 지가?
2년 7개월 됐습니다, 이전한 지가.
2년 7개월, 그러면 5년 뒤 터파기부터 했구먼요. 그러는데 벌써 좀 아쉬움이 있잖아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최소한 전남인재개발원은 호텔급이 돼야 된다. 숙박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먹는 거라든가 또 지금 산책 코스라든가 여러 부분 산책 코스도 돌아보기도 하고 해서 강진이 가지는 어떤 멋스러움도 여기에 인재개발원에는 녹아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측면들은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한편으로는 이왕 이렇게 강진이라는 곳으로 이렇게 해서 좀 근접성에 대한 것이 떨어질지라도 그런 장점들을 최대한도 우러나게 해서 인재개발원에는 피교육생으로 가서 개 고생하는 곳이 아닌 아, 내가 힐링하러 가는구나! 기쁜 마음으로 올 수 있도록 해야 될 건데 과연 지금 이 시설들이 충족할 수 있겠느냐, 그 측면들을 얘기하고 싶고요.
또 인재개발원에서는 앞으로 한 번 교육시키고 한 10년, 20년 그런 형태로 울궈먹어서는 안 됩니다. 계속적으로 재교육시켜야 되고 해야 됩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뻔히 아는 내용이지만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다짐을 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할 수 있거든요. 특히나 대도민 행정서비스를 하는 우리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은 언제나 하심으로 할 수 있도록 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그런 교육들이 철두철미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신규교육, 역량교육 이런 형태를 한번 전면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되냐면 전라남도 공직자들을 어떤 형태로 주기를 좀 더 앞당겨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철두철미한 교육 속에서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계획들이 로드맵이 나와야 될 거고 그걸 토대로 해서 그럼 하드웨어적인 측면은 어떻게 짜야 될 것인가 부족하죠, 지금 이 시설들이. 여기에 보니까 운동장도 부족합니다. 어쩝니다. 만드십시오. 요구하십시오.
교육에 투자하지 않는 조직이 조직의 미래가 있을까요? 과감하게 요구하십시오.
역시 윤연화 원장이 사고치기 좋아하구나! 지사님이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그렇게 과감하게 나는 요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셔틀버스 운영도 얘기했고 청사 문제라든가 운동장 부분 여러 가지 측면들을 말을 했는데 이것이 분원이다 생각하고 본원을 짓는다 생각하고 더 추가적으로 해야 될 거 있으면 지금 잡아야 됩니다.
어려울지라도 이 나라가 지금 이만큼 서 있는 것은 60∼70년대에 우리 부모들이 우리들을 그렇게 교육을 시켜놨기 때문에 이 나라가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못 먹고 못 입더라도 내 새끼만큼은 반듯하게 교육시켜야 되겠다라는 그 교육에 대한 일념이 대한민국 부모들의 그 열정이 대한민국을 이만큼 성장시켰던 것처럼 우리 전라남도 아무리 예산이 어렵다 하더라도 이 교육 부분에 대해서 인색해 가지고는 미래가 없다 생각을 해야 될 겁니다.
지금 윤연화 원장님을 비롯한 뒤에 앉아 있는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막중한 책무성이 있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전체적인 인재개발원의 재도약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내지는 로드맵을 짜서 과감하게 요구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도 힘 보태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우리 공직자들 배출해 내야 되고 교육시키고 해서 제대로 된 행정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개발원에서 좀 해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걸 통해서 인재개발원 교육을 받은 우리 공직자들이 최소한 내가 전남을 이끌어가는 역군이다라는 생각 그 자존감을 갖고 가야지만 되지 않겠습니까? 새내기들이 그런 자존감이 없으니 이리 떠나고 저리 떠나고 이직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는가 싶습니다.
거기에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주문했던 것이 역사교육을 강화시켜 주십시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더 강화시켜줘야 됩니다.
지금 많이 작년도에 비해서 개선을 하고 프로그램에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 또 더 추가적으로 얘기 진행하려고 하고 우리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도 이순신에 관한, 우리 호남 민초의 삶을 이순신에게 투영된 겁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 호남 민초들이 들고 일어나주고 했던 그 자존감 그 부분들을 호남정신을 우리 새내기 교육생들 또 공직자들에게 각인 또 교육이 된다면 충분하게 그 행정서비스의 질은 높아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그런 부분들이 강화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기를 바라고요.
인재개발원이 2년 반밖에 안 되는데 뭘 지어, 어째, 그 측면이 아닌 진정한 전남을 앞으로 글로벌 전남이라 그럽니까?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만들기 만들려면 지사님한테 강하게 말씀하십시오.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만들려면 우리 공직자들의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 강화해야 된다는 말씀드려서 인재개발원 예산 대폭 상향시키고 또 거기에 맞게끔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좋은 교육 상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면 저는 아마 우리 전남 발전 훨씬 더 앞당길 것 같아요.
하실 말씀 있습니까, 우리 원장님?
예,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그런 부분에 동의를 합니다, 저도. 그런데 많이 시설적인 부분에 부족하고 또 교육프로그램들도 저희가 개선을 많이 하면서 실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그런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과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조화롭게 갈 수 있도록 더 우리 직원들과 힘을 한데 모아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도움 받아서.
이번에 예산 편성이 어느 정도 지금 끝나가고 있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오늘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본청에 요구하십시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우리 기획행정위에서도 면밀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변화가 일어나고 이것이 우리 전남이 더 발전하는 길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투자를 주문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식당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당문제도 더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안 되면 식당을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을 책정하세요.
그렇게 해서 먹는 문제만큼은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 인재개발원이다 그런 말이 나올 정도까지 좀 신경 쓰십시오. 그래서 우리 공직자들이 교육받으면서 힐링하고 내 마음의 어떤 그 여유를 갖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나쁜 거 아니잖아요?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윤연화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35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민호, 정 철, 차영수, 전경선
강문성, 전서현, 임형석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인재개발원>
원장 윤연화
교육지원과장 김준철
교육운영과장 이명화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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