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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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3일(금)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환경산림국·동부지역본부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아울러 도민이 행복한 환경산림 행정을 위해 애쓰시는 안상현 환경산림국장님과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 푸른하늘의 날 유공 우수기관, 친환경 목재수확 우수기관, 녹색도시 우수상, 나라꽃 무궁화 전국대회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가 추진했던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위법·부당한 행정 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토록 하며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조례 제정, 예산 심사 등의 의정활동에 감사 결과를 반영해서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민원행정담당관을 비롯한 간부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핵심내용 위주로 진술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박수는 마음으로 치십시오.
나한테만 치지 말라고 해요? (웃음)
김정희 위원까지만 치십시오.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오미화 위원님과 그다음에 김호진 위원님은 일정상 조금 늦어지시는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상현 환경산림국장께서 양 기관을 대표해서 발언대로 나와 선서를 진행하고 환경산림국, 민원행정담당관 순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위원님 한 분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환경산림국장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양 기관 간부들께서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국장은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상현 환경산림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들 일어서세요.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3일
<환경산림국>
국장 안상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자원연구소장 오득실
<민원행정담당관>
담당관 이길용
(선서문 제출)
모두 앉아주십시오.
이어서 환경산림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핵심내용 위주로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오늘 몇 분 준비하셨어요?
한 15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안상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최재화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범우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인사)
박승영 수자원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강신희 산림자원과장입니다. (인사)
문미란 산림휴양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에 오득실 산림자원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민원행정담당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환경산림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지난 6월 조직개편에 따라서 환경산림국은 환경정책과, 기후대기과, 수자원관리과, 산림자원과, 산림휴양과, 산림자원연구소 5과 1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주요 기능, 예산, 통계, 2023년 추진전략 및 방향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2023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입니다.
먼저, 주요성과입니다.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고 정부 예산안 반영 결과 환경·산림분야에서는 7374억 원을 확보하여 올해 2023년 국비 6153억 원 대비 1221억 원이 증액되어 사상 최다액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신안 흑산공항 편입부지 문제 해소 노력을 통해 지난 1월 31일 개최된 국립공원위원회에서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이 원안 통과되어 흑산공항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여수산단 민관협력 거버넌스 권고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온실가스 실천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COP33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광주·전남 상생협약에 따라 동복댐 주변지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항구적인 가뭄대책 추진으로 근본적인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이 40건이나 발생하였으나 큰 피해 없이 진화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목재산업 및 문화 활성화 기반을 위한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있으며 전남 정원의 세계화를 위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국립난대수목원 조기 건립을 위한 국·도유지 토지교환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으며 또 올해 전국 최초로 개최한 세계산림치유대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토종 산림자원 연구 성과로 지적소유권 확보를 계속 하면서 기술이전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 산림연구기관 100년을 기록한 책자 발간 등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다음 16페이지 향후 과제입니다.
지속가능한 자연생태계 보전 및 폐기물의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및 실천운동을 지속 전개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COP33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지지 기반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깨끗한 물환경 조성 및 상하수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산림자원을 보전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으며 우리 일상 주변에 녹색공간과 정원인프라를 확충하고 산림생태관광도 계속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17개 사업에 대하여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2페이지, 자연생태자원 보전 및 생물다양성 확보입니다.
생태계 복원을 통한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자원보전이용시설 조성 등 4개 사업 18개소에 165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공사 진척도 확인 및 예산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자연생태계 기반구축,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생물다양성 증진 등 총 21개 사업에 166억 원을 투입해 정상 추진 중으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사업에 대해 집중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입니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기반 확충을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14개 시군 15개소 295억 원을 투입해 설계 또는 공사 중으로 진행상황 수시 점검을 통해 집행률을 제고하고 기반시설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25페이지, 폐기물 순환이용 및 재활용 촉진입니다.
생활자원회수센터는 담양, 함평, 해남 3개소를 확충하고 있으며 재활용동네마당은 78개소를 설치 중으로 현재 모두 정상 추진 중입니다.
26페이지, 영농폐기물 안정적 수거·처리입니다.
공동집하장은 19개 시군 133개소를 확충하고 폐비닐과 폐농약도 46억 원을 투입해 정상 수거 중에 있습니다. 특히 수거보상금 예산 소진에 대비해 수요조사 실시 중으로 도비 추가 지원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도민의 건강보호 및 생활환경 개선입니다.
여수 묘도 온동마을 사후관리 용역과 전라남도 지역환경보건계획 수립 용역 등 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재정사건 1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약 7000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주택 지붕개량비 28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0페이지,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대기질 개선 추진입니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과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탄소중립 지원사업은 총 13개소에 정상 추진 중이며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31페이지,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확대입니다.
지금까지 전기차 3890대, 충전소 112기와 수소차 151대를 보급했으며 수소충전소는 2개소를 신규 설치 중으로 올 연말이면 현재 6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32페이지, 미세먼지 관리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대기측정망 3개소를 신규 또는 교체하고 기존 4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33페이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입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총 1만 2479대에 대해 저공해화를 지원했으며 시군에서 사업 신청이 높은 DPF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등에 대해서는 환경부와 협의해 사업비를 감액하였습니다.
34페이지, 대기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및 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배출사업장 관리를 위해 올해 점검대상 총 1256개소 중 910개소를 점검해 15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548개소에 대한 불법행위 감시와 전국체전 대비 합동점검도 실시한 바 있습니다.
35페이지, 중소·영세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저감사업입니다.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147개소에 대해서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굴뚝 자동측정기기 11개소에 대해 설치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6페이지, COP33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입니다.
COP33 공동 유치를 위한 전남·경남 상생발전협약과 국회 포럼을 개최하고 정부에 선 지정을 건의한 바 있습니다.
다음 38페이지, 건강한 수생태계 복원 및 폐수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3대강 수계의 건강한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서 7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으로 예산 집행 등 사업 추진상황을 수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 폐수배출사업장 관리 강화입니다.
올해 점검대상 1470개소 중 지금까지 1038개소를 점검해 14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 40페이지,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입니다.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은 올해 8개 사업 90개소, 1691억 원이 정상 집행 중이고 2025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95%를 달성하도록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41페이지,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입니다.
정비 22개소, 1146억 원 및 정수장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4개소, 40억 원을 정상 집행 중에 있습니다. 인센티브 차등 지원으로 집행률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42페이지, 하수 적정처리입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을 위해 하수처리장 확충 및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136개소, 1536억 원이 정상 집행 중으로 시군 수시 점검을 통해서 사업비 집행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3페이지,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입니다.
14개소, 525억 원이 정상 집행 중이고 앞으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신규 지정을 확대해 도시침수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 산림의 선순환 가치 실현으로 탄소중립 선도입니다.
지금까지 경제림·특화림 등 소득증대를 위한 소득숲 1924ha를 조성했고 섬숲 68.5㏊에 대한 경관복원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가을철 나무심기와 내년도 조림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7페이지, 맞춤형 숲 관리로 공익기능 최적 발휘입니다.
올해 숲 가꾸기 1만 8610㏊, 칡덩굴 제거 7100㏊ 목표였으며 지금까지 숲 가꾸기 1만 7626㏊, 칡덩굴 제거 8157㏊를 완료하였습니다. 칡덩굴의 경우 계획 대비 초과 완료를 했습니다. 내년에도 철저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목재산업화 기반 구축입니다.
화순 목재산업단지와 강진 목재친화도시를 조성 중에 있으며 목재문화체험장 8개소에서 목공예기능인 양성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목공예품 콘테스트를 개최해서 목재이용 활성화의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 안전 최우선, 산림재해 예방·대응 고도화입니다.
상반기 가뭄으로 인해서 건조한 날씨 탓에 순천과 함평에서 대형 산불 등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가 이루어지도록 산불진화체계를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50페이지, 산사태 예방 강화입니다.
사방댐 65개소 등 생활권 중심 사방사업을 적기 추진 중에 있으며 산사태 대비 비상대피 체계정비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산림피해 예방사업을 연내에 완공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51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등 적기 방제입니다.
지금까지 재선충병 발생 고사목 제거를 완료했고 솔잎혹파리 등 일반병해충에 대한 방제를 적기에 추진했습니다.
앞으로 산림 병해충에 대한 적기 방제로 확산 차단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52페이지, 산림 일자리 및 산림탄소 거래시장 대응입니다.
산림사업법인 및 나무병원에 대한 실태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 50건에 대한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아울러 도유림을 활용한 민간협력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54페이지, 정원 및 생활권 녹색공간 조성입니다.
거점 지방정원 및 생활 속 정원 등 86개소를 공정률 85%로 조성 중이고 정원문화·산업 인력 양성과 문화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55페이지, 생활권 경관향상 및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입니다.
생활권 도시숲 72개소와 가로경관 288㎞를 조성 중으로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고 앞으로 생활권 주변에 다양한 녹색공간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6페이지,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입니다.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35개소의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을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산림휴양시설과 치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 생태관광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57페이지, 안전하고 쾌적한 임도·숲길 조성입니다.
재해대응 임도시설 확충 336㎞와 숲길 조성 217㎞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연말까지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 임업인 소득증대 산업화 기반 구축입니다.
생산 기반시설 4종과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4종을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임업직불금 4763건을 접수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직불금 대상자 및 지급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60페이지, 산림자원연구 및 산림바이오 산업화입니다.
연구기반 조성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연구 및 신품종 개발 등 8종 7억 원을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묘목생산 등 개선방안 연구와 임업기술 지원 및 재배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1페이지, 산림바이오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입니다.
연구소 내에 진행하고 있는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는 차질 없이 조성 중에 있으며 비교우위 산림자원의 바이오산업을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산림버섯 신품종 육성 연구로 특허 2건, 기술이전 1건의 성과를 냈습니다.
다음 62페이지, 완도수목원의 양질의 휴양서비스 제공입니다.
산림박물관 특별전시회와 난대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3년 대비 50% 증가한 4만 9920명이 수목원을 관람하는 등 관람객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 관람객 주요 동선에 계절별 초화류를 식재하고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당면 현안 10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현안 문제 적극 대응입니다.
나주 SRF 발전소 관련 행정소송 항소 취하 이후 나주시와 한난 간 협의단이 구성되어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SRF 원료 공급자에 대한 반입협력금 부과를 위해서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이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서 국회에 발의되었고 현재 심사 중에 있습니다.
66페이지,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올해 전문위원회를 구성해서 환경오염 실태조사에 대한 용역 시행방안을 협의했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11월 중에 환경오염 실태조사 용역을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67페이지, 2050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현입니다.
우리 도는 올해 기본 조례 제정,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그다음에 산업부문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탄소중립 지원체계 기반 구축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교육 등 지속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월에 확정된 국가 기본계획을 반영해서 우리 도 차원의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지금 현재 수립 중에 있습니다.
다음 68페이지, 지속가능한 주민참여형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지금까지 관련 조례가 개정되었고 위원님의 노력 속에서 관련 기반을 갖다가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댐 주변지역 협의회 구성과 전라남도 지속가능한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69페이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입니다.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산불 조기신고 시 골든타임 내에 진화될 수 있도록 헬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70페이지, 순천만정원박람회 성공적 마무리입니다.
지난 4월 1일 개장한 박람회가 누적 관람객 약 981만 명을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후활용 등 사후관리 계획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1페이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입니다.
완도수목원 일대 381㏊가 대상이 되겠으며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토지교환 관리계획 승인을 받는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도유지 토지 감정평가 및 교환을 내년 6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 국립 한국정원문화원 건립입니다.
담양군 금성면 일대 약 7㏊가 되겠으며 총 19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현재 착공이 되었으며 내년 10월까지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73페이지,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단지 조성입니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 130억을 포함해서 200억 원을 들여서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내에 조성 중에 있으며 현 공정률은 45%가 되겠습니다.
내년 6월까지 준공을 마치고 내년 10월부터는 정식 운영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5페이지, 산림자원연구소 명품 공원화 조성사업입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연구소 일원 76㏊에 210억 원을 투입해 목재복합문화센터, 물빛그린정원 등 명품 공원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실외정원 및 하늘숲길 조성에 대한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으며 주차장 등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나주시에서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토지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79페이지부터 주요 시책별 핵심 지표, 주요 사업별 예산 현황, 주요 수상실적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상현 환경산림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행정담당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간단하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이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 위원님들 감사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임을 양해해 주십시오.
동부지역본부 민원행정담당관 이길용입니다.
지금부터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추진전략 및 방향,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 사항 순입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 및 4쪽 2023년 추진전략 및 방향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쪽, 2023년 주요성과 및 향후과제입니다.
동부권 도정자문협의회에 청년 참여를 확대했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으로 도민 제일주의 실현에 노력했습니다.
또한 생활밀착형 시책 홍보, 동부청사 개청·비전 홍보 등 도정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 애썼습니다.
지난 9월 1일 동부청사 개청을 통해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과 교감도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동부권 도정자문협의회, 시군 및 유관기관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동부청사 내 스마트민원실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청사 도민 이용시설 개선 및 소통·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소통·공감 행정으로 도민 제일주의 실현입니다.
동부권 도정협의회 위원 정비를 통해 젊은 세대 참여를 확대했으며 지난 10월 도정자문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역별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소통 경로를 다양화하도록 위원회를 정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동부청사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및 민원행정서비스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 동부청사의 성공적 건립 및 개청입니다.
동부청사의 성공적 개청으로 동부지역 도민의 행정 수요를 충족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도민 휴식·소통 개방공간을 확보하고 편의시설을 지속 보완해 나가며 청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동부지역본부 홍보전략 강화입니다.
도정 시책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맞춤형 홍보를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종합 홍보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편리한 스마트 민원실 설치·운영입니다.
본청과 동부청사 간 원거리 민원을 영상상담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스마트민원실을 설치하였습니다. 스마트민원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언론매체 등을 활용해 도민 홍보를 하고 시스템 사용 시 불편사항 등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당면 현안 사항입니다.
15쪽, 구 동부청사 활용 방안입니다.
구 청사는 행정재산으로서 목적이 상실되었고 추후 활용 가능성도 낮아서 용도폐지 및 처분토록 하겠습니다. 일반입찰을 통한 매각 결정을 한 상태이고 도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10월 공유재산 관리계획 도의회 심의에서 매각 또는 활용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사유로 보류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매각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보완해서 차후 안건 상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예산 집행하고 주요업무 보고 순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17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2023년도 5000만 원 이상 사업의 예산집행 현황에 이월사업이 포함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표기된 단위는 지금 현재 이게 백만 원 단위입니까, 단위가 기재가 안 돼가지고.
17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냥 7페이지에요.
이거 백만 원입니다. 표시가 안 됐습니다.
그래요. 예산집행 과정을 쭉 이렇게 살펴보니까 지금 현재 사업명에 있어서 집행률이 전혀 안 돼 있는 곳이 몇 개 이렇게 발견이 됐습니다. 그래서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 그 밑에 보면 혼합플라스틱의 자원 재활용 고도화 설비 구축 구례군에 이게 지정됐던 부분하고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영광군에 이렇게 해서 예산은 이렇게 있는데 집행률이 전혀 없습니다. 근데 구례군은 사업 취소로 됐고 영광군은 이번 달에 집행을 할 예정이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거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왜 이렇게 됐는지?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례군에서 시행하려고 했던 혼합플라스틱 자원 재활용 고도화 설비 구축사업 같은 경우에는 당초 계획 수립이나 예산을 확보하는 단계에서는 기존에 우리가 흔히 배출하고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플라스틱 종류를 다 사용해서 이걸 재활용해서 자원을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그런 기술로 판단을 해서 사업이 추진됐었는데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보니까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 폐병 이런 것이 해당되지 않고 일부만 그게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고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그게 섞이게 되면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운영되기 어렵다라는 판단이 돼서 구례군에서 이것은 경제성이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사업을 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환경부에다가 사업 취소를 통보를 했고 국비 반납을 추진하게 된 상황입니다.
아, 그래요?
그다음에 영광군은?
영광군은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 같은 경우는요, 이거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다회용기를 회수하고 세척해서 이런 체계를 구축하는 지원 사업인데 그동안 사실 이 체계 구축이 조금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지원 시기가 늦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의 내용이 사실은 내용이 사실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왜 그러냐면 이걸 세척을 하고 보급을 하고 이런 거를 장소를 어디다가 해야 될 것인가 이거를 마련해야 되는데 그걸 마련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최근에 그게 장소가 확정이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급 시기가 늦었기는 했지만 올해 안에 정상적으로 처리해서 저희가 집행률에 이상이 없도록 그렇게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 페이지 넘겨보시면 13쪽 한번 봐보시겠습니까? 하단 쪽에 보면 COP 유치준비위원회 운영 및 활동 지원이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위원회에 1억 원이에요, 예산이.
그런데 이제 향후 계획은 정리추경에 삭감 예정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회의 미 구성으로 인해서 이렇게 가볍게 설명이 됐는데 이 이유는 왜 이렇게 위원회 구성을 안 한 거예요?
그것도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P유치준비위원회 활동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을 일단 올해 1억을 어떻게 예상되는 거니까 준비는 했습니다만 당초에 여수를 인근으로 한 남해안 남중권의 시민단체들이 COP28·33 이걸 계속 이제 유치를 희망했었고 유치지원 활동을 해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동서포럼이 주축이 돼서 그런 활동을 해왔었는데요. 저희가 동서포럼 대표님과 또 간부진들과 함께 회의를 했는데 만남을 가져서 이야기를 좀 했었는데 올해 지금 정부의 동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동서포럼이라든가 그 지역 시민단체의 현재 상황에 있어서도 지금 유치추진위원회 구성도 이른 것 같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유치추진위원회는 내년 정도에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그 유치추진위원회가 구성되게 되면 또 거기에 맞춰서 우리 도 차원의 유치지원단은 조직개편을 통해서 구성을 해야 될 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민간단체에 유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을 갖다가 편성해 놓은 것인데 그 민간단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여수 쪽 시민사회단체 또 동서포럼에서 내년 정도에 구성을 해서 운영을 준비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일단 올해 예산은 전액 삭감을 하고 내년에 추경이나 이런 데 편성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게 삭감을 꼭 해야 될 굳이 이유는 없다고 보거든요, 이월 시키면 안 된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굳이 삭감할 필요성이 있는가, 내년도에 또 위원회를 또 구성을 하잖아요. 또 예산을 이렇게 세우고 그러면 그런 부분이 좀 맞는가?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말씀에 당연히 타당성이 있다고 저희도 생각하고요. 다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올해, 내년에 우리 도 예산 사정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정리추경에서 최대한 불용할 예산을 갖다가 삭감 처리를 해서 순세계잉여금을 만들어서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좀 도움이 되도록 해야지 내년에 우리 도민들한테 꼭 필요한 그런 도 자체 사업들을 편성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국장님 말씀대로 우리 예산에 대해서 좀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다 누구나 지자체가 느끼는 바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부에 들어서. 그런데 내년도에 이것은, 올해 금년도 추경 때 삭감을 하고 또 내년도 위원회 구성해서 또 이렇게 위원회 예산을 이렇게 추계를 또 한다라고 하는 것은 좀 뭔가 일의 번거로움이 있겠다. 어차피 1억이 이렇게 또 세워질 게 아닌가요? 그럼 서류상의 어떤 그런 부분이 꼭 필요하는가 그것을 좀 궁금해 여쭤봅니다.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게 사고이월이냐 명시이월이냐 이런 부분인데 만약에 이월을 하게 된다면 어느 부분이 더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도 좀 해보겠고 그다음에 예산실의 입장도 들어봐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검토 좀 해 주시고 예산 편성할 때는 정말 이렇게 사업이 또 국비 반납을 함으로써 이게 우리 지자체가 어려움이 있는데 좀 아쉬움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라도 사업 규모는 철저하게 그런 것이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예산에 대해서 질의했고요.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제 업무보고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임산물 생산 및 소득현황에 보면 11쪽 임산물은 우리 장성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는 잔디에 대해서 질의 좀 할까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잔디 이 생산자가 최근 며칠 전에 국회에 가서 우리 이개호 국회의원님의 주관으로 신정훈 의원님과 서삼석 의원님이 참석해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렇죠, 그 내용 알고 계시죠? 얘기 들었죠?
얘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우리 장성에서 요구되는 것은 이제 객토사업에 온 기반은 있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2016년도에 1차적으로 객토사업을 해서 생산자들한테 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서 2차적으로 객토사업이 필요하다라고 지금 예산을 이렇게 추계를 해야 될 부분에서 토론을 하고 이개호 지역구를 둔 위원장님께서 국회에서 이제 토론회를 했는데 그 외에 분명히 이제 객토사업은 이루어져야 하고 지금 잔디 생산농가에서 요즘에 최근에 민원이 발생된 부분이 저한테 꾸준히 얘기가 되더라고요.
이제 임산물 재배관리에 있어서 이렇게 보면 유기질비료 있잖아요, 토양개량제? 이 부분에 지원을 쭉 해오다가 장성에서 생산자들이 계속 저희한테 얘기를 해요. 우리 도의원들 만나면 도에서 예산을 안 줘서 우리가 이게 뭐라고 할까 유기질비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 장성군의 입장은 그렇습니다. 우리 도 입장에서 내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장성군에서 이렇게 신청을 안 해서 이 부분이 누락이 된 부분이 있다. 이런 것이 이렇게 발생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서로 업무의 어떤 협약관계랄지 이렇게 협조관계에서 서로 소통이 없지 않았는가, 본 위원은 느껴집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렇게 계획을 보니까 2100만 원으로 해서 잔디 유기질비료 20kg 50명에게 지급 예정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농가는 상당수가 많거든요, 이 농가가. 저희 농가에서도 거의 한 500∼600의 농가가 될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그런데 50명만 이렇게 지급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이유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사실 그 잔디 토양개량제 보급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비와 시군비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70%, 시군비 30% 지원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저희 도비가 편성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이 사업의 내용 자체가.
그래서 저희 도비가 지금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신청이 없다 보니까 아마 국비 지원이 안 된 걸로 저희가 지금 파악이 되고 있는데 50농가에 대해서만 우선적으로 이렇게 토양개량제를 갖다가 지원하겠다는 내용은 장성군의 아마 자체 판단인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해서는 사실 직접 지원을 하고 있거나 예산을 지원하고 있거나 그런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이런 권한이라든가 관리는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요, 우리 도 입장은 크게 이렇게 가는데 장성군에서 먼저 우선적으로 예산이라든지 향후 우리 잔디 농가에 대한 비료 지원은 장성군에서 판단해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 그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이게…….
아니, 본 위원이 해명을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지역구에 가면 이게 필요한데 우리 도에서 예산을 안 줘서 한다라는 그 얘기를 듣고 제가 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그동안에 지원해오다가 왜 안 했는가?
그런데 이게 결국은 도의원님이시기 때문에 지역에서는 아마 그런 질의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이 사업 토양개량제가 친환경 재배 관리사업 자체가 국비와 시군비로만 이루어진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 도가 직접적으로 지원하거나 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거나 이런 관리를 하고 있는 사업은 아니어서 저희가 깊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내용일 것 같습니다.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장성군에서 요청이 오면 많이 도움을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에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폐기물 이렇게 안정적 처리로 깨끗한 전남 실현이 있어가지고 생활폐기물 이렇게 쭉 하는 게 있어요. 매립, 소각, 농어촌의 폐기물처리, 유기성폐자원의 바이오가스 시설의 설치 등등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필요해야 될 것이 하나가 있어요. 본 위원의 판단은 그렇습니다.
국장님, 감지되십니까, 본 위원이 어떤 말을 할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지금 현재 수은에 대해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 좀 하고자 합니다.
원래 수은은 독성이 강한 중금속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원래 수은이 몸으로 흡수되는 속도는 굉장히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빨라요. 속도는 빠른데 배출되는 속도는 극단적으로 느립니다. 그래서 계속 섭취하면 인체에 쌓여서 허용량을 넘으면 신경계의 질환을 일으킵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굉장히 중금속으로서 위험한 물질입니다.
그렇죠? 그게 가장 대표성을 갖고 있는 일본 사례를 보면 미나마타병이라는 것이 대표적인 병이잖아요? 그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죠?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미나마타, 공장에서 폐수와 함께 이렇게 바다로 흘러나온 메틸수은이라는 수은이 크릴새우라든지 정어리 등 먹이사슬에 의해서 큰 다랑어가 이렇게 큰 물고기들이 먹어서 축적이 됩니다. 그러면 그 축적된 물고기를 우리 사람이 먹으면 우리 몸속에 수은이 이렇게 축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인체에 누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수은이 유해 중금속이라고 인식이 퍼져서 2013년도에 유엔환경계획 주도로 수은 금지 협약인 미나마타 협약을 체결해서 한국에서도 이렇게 서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3년 전부터 수은 금지령을 내렸다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이렇게 자료를 뭐랄까 이렇게 취합을 하면서 쭉 내용을 요구했어요.
그랬더니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 수은 폐기물의 처리 현황을 보면 의료기관은 전혀 시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일부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했어요. 했는데 교육청에서 이렇게 수은 처리를 어떻게 했는가를 살펴보니까 492개 학교에서 7721개를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이것은 위탁처리 업체에다 맡겨서 위탁으로 소각처리장을 했는데 그 예산이 얼마인지 아시겠어요?
예산액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몰라요?
불과 이게 한 7721개를 하는데 8억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됐어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처리업체를 이렇게 과연 우리 대한민국에서 어디 어디 있는가를 한번 이렇게 보니까 이게 수집운반 처리 업체는 세 군데로 나눠집니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데하고 충북 천안시에 있고 전북 정읍에 있는 업체가 이 세 군데가 처리업체고 운반업체입니다, 운반업체. 그다음에 이제 처리업체는 세 군데 있습니다. 인천에 에코사이클링 그다음에 인천에 있는 롤링입니까, 톨링입니까? 이게 인쇄가 잘 안 보이네요. 그 업체하고 그다음에 경북에 있는 동호테크 이 세 군데가 있어요. 수은을 이렇게 처리하는 업체가 전국에 세 군데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제 가장 문제는 우리 전라남도에서 어떻게 수은을 취합을 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 이게 이제 문제란 말입니다.
그러면 의료기관에서 가지고 있는 수은이 현재 통계에서는 한 2만 5000개 정도 지금 이렇게 수은을 함유하고 있는 의료기기, 그다음에 또 가정에서 가지고 있는 이런 부분은 아직 통계에는 없고 그래서 이것을 대안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대안을 갖고 있는가요?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수은이 중금속으로서 인체에 계속 누적돼서 정말 위험한 중금속 물질로 인식이 되어서 지금 점차 다 폐기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우리 국가 차원에서도 수은 폐기를 지금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행히 지금 전남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주신 대로 지난해 하반기에 우리 도내 학교에 있는 수은 함유 물질을 전부 다 7700개 정도 되는 걸 전부 다 처리를 완료를 했고요. 지금 남아 있는 게 의료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계측기기들인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처리 의무가 국가에 있습니다. 국가가 이거 직접 처리를 해서 다 폐기처리를 해야 되는 의무대상자이거든요. 다만 국가에서 직접 다 하기 어려우니까 시군의 협조나 위임을 받아서 할 계획인데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이게 너무나 많이 흩어져 있고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수거를 하고 처리하는 데에 비해서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천에 있는 업체까지 또 가야 되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이건 좀 문제가 있다, 판단을 해서 저기 환경부 쪽이나 이런 쪽에 문의를 해서 그 방법을 좀 강구를 해봤더니 일단 시군을 통해서 집하장을 예를 들어서 보건소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보건소 같은 데를 중점 집하장으로 해서 거점으로 해서 수거지를 지정을 해서 병원에서 발생한 또 가정에서 발생한 그런 폐수은을 갖다가 보건소에서 다 모아서 시군에서 일괄 취합을 해서 아까 말한 위탁업체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게 되면 처리비가 한 40% 이상 아마 절감되지 않을까, 저희는 지금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것은 본 위원도 질의하면서 이게 우리 환경산림국 소관인지 우리 보건복지국 소관인지 참 애매하더라고. 그래서 먼저 우리 국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했던 부분인 만큼 또 이게 담당이 환경에 관련된 부서잖아요?
이게 지정폐기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 만큼 신경 써서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수은에 관계된 모든 의료기기라든지 또 수은에 관계된 어떤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이렇게 모집을 해서 처리업체에 맡겨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근데 그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아마 이제 의료업은 병원이잖아요. 병원 자체로 하게 되면 자부담을 이제 병원에서 이렇게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이게 수은 하나에 이렇게 온도계 하나 처리하는 데는 거의 한 6∼7만 원, 수은혈압기 하는 데는 한 10만 원 이게 굉장히 고가예요, 하나 처리하는데.
그래서 이 부담이 너무 크다 보니까 요즘에는 계속 의료 자체 아니 뭡니까, 병원이나 의료를 취급하는 기관에서는 현재 보관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이걸 우리 시골에서는 뭣 모르고 그냥 다 쓰레기통에 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홍보도 필요하겠다. ‘수은은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라.’ 폐건전지도 따로 모으잖아요?
또 폐형광등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이런 것은 폐형광등은 또 수은이 함유되어 있는 또 형광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폐기물로 이렇게 들어가더라고요, 이것은 또.
지정폐기물로 들어갑니다.
지정폐기물로 들어가요. 그러다 보니까 수은이 함유됐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됐을까, 본 위원도 고민이 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관계를 철저히 우리 행정에서 이렇게 지자체로 전달하셔서 수은에 대한 것을 수거를 잘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계획을 수립하시…….
그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말씀대로 수은 사후처리에 저희가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고요. 말씀 주신 대로 수은 같은 경우에 국가가 이거를 다 처리를 해야 될 그런 사안이고 그다음에 중금속이 들어간 물질이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도 철저한 통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하고 또 그것과 더해서 가정에서 가지고 있는 혹시 수은 관련한 계측기기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경우에 같이 혹시 이렇게 집하돼서 처리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것도 같이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 방안 한번 연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022년도에 행감에서 지적했던 것이 있는데 우리 산불 진화에 임차헬기 노후화 대책 강구로 있습니다. 그걸 개선을 해달라고 했는데 추진현황에 보니까 완료라고 이렇게 우리한테 보고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완료했다는 것은 어떻게 완료가 됐다든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아마 이것은 영원히 완료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때 완료라는 것은 그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실 당시에 그때의 여건에 따라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완료했다는 뜻의 의미이고 산불 진화용 헬기를 갖다가 기령을 낮춰서 운행을 정상적으로 하는 것은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해야 될 업무일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완료라는 것은 제가 어떤 완료일까, 이 헬기 노후화된 부분은 우리가 40년 이상으로, 기령이 40년이 넘은 걸로 이렇게 이 앞전…….
2022년 행감 때 했는데 본 위원이 고민을 좀 해요. 이 완료라는 부분이 헬기에서 노령 기령을 이렇게 쉽게 말하면 낮은 기령으로 다 바꿨는지, 근데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보니 지금 현재 전라남도에서는 8개소에서 이렇게 헬기를 임차해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예, 임차헬기 8대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4대.
예, 4대 있고요.
그런데 그 기령을 쭉 살펴봤어요. 살펴봤는데 전체적으로 거의 한 40년 이상이 다 되더라 그 말이에요.
산림청에서만 20년 미만된 기종이 1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이렇게 쭉 자료를 보다가 국회에서 어떤 자료 내용이 있더라고요, 국회에서.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 충남 당진시 지역구를 둔 어기구 국회의원님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헬기 현황을 따라보면 산림청에서 보유한 헬기는 48대, 그중에 30년 이상 된 기체가 12대 그래서 20년에서 30년 된 기체가 21대 한 절반이 어떻게 보면 한 68.8%가 기령이 20년 이상으로 넘은 것을 이렇게 확인이 됐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게 헬기의 노후화라는 기준이 몇 년일까, 기령이? 참 그게 고민이 됩니다, 본 의원은. 그래서 국회에서는 20년으로 보고 있구나, 이 자료를 보니까. 그렇다면 우리 전라남도에서 헬기 임대를 해가지고 3개 항공사에다 임대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과연 전체적으로 한 40년 이상이 다 됐단 말이에요. 넘었어요. 그렇다면 이것은 전체적인 노후화된 헬기란 말이에요. 그럼 이것을 과연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건 어떻게 인력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전라남도?
그렇죠?
헬기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가 큰 문제를 해결해줘야 될 당면의 문제인데 이걸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주면서 새로운 헬기를 사라 그럴 수는 없는 것이고…….
이제 국가에서 어떤 지원을 받아야 될 부분인 것 같은데 그렇지도 못한 것 같고 그렇습니다. 참 애매한 상황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난국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난 10년간의 산불진화 중에 이 헬기의 어떤 사고가 몇 건이나 발생된 줄 아십니까, 국장님?
제가 정확한 건수는 모릅니다만 올해에도 지금 한 두 달 전에 또 헬기 추락사고로 해서 조종사가 사망한 사건이 있었고요. 제 기억에 2017년이나 2019년 정도일까, 2017년 정도겠네요. 여기 영암호하고 저쪽의 영산호하고 연결되는 그 수로에 헬기가 또 1대 추락해서 사망한 사건도 있었고 그래서 정말 해년마다 그런 사고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 자료를 좀 봤어요. 국회의 어떤 자료를 보니까 지난 10년간 산불 진화 중에 발생한 헬기 추락사건의 현황을 살펴보면 총 10대가 추락을 했습니다. 그중에 추락해서 16명이 사망을 하고 한 5명이 이렇게 부상으로 경상을 입었어요. 그러면 10년 통계 10대라면 1년에 1대씩 이렇게 통계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 추락한 헬기는 기계 노후화 부분도 작용되겠지만 또 운전 미숙으로도 작용도 될 수도 있겠다. 그런 것도 감안해 보는데 기종 헬기가 노후화가 돼서 이게 좀 그렇지 않았겠는가, 그렇게 추정을 본 위원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단정 짓기는 힘들지만 제 의중은 그렇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지금 현재 3개의 민간항공사하고 이렇게 민간위탁을 해서 지금 현재 헬기를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전체로 봤을 때에는 상당수를 갖고 있겠다, 민간항공사에서 헬기를.
그렇다면 이렇게 기령이 낮은 헬기를 갖고 있는 데하고 어떤 협약을 해서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국장님, 의견 어떻습니까?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고요. 실제 우리나라 민간 헬기 항공사가 가지고 있는 헬기들이 전체적으로 다 노후화가 돼 있기 때문에 어느 회사랑 계약을 해도 사실은 다 이렇게 20년, 30년 이상된 그런 헬기가 정말 대다수인 그런 현실입니다, 사실은. 현실이고 그러면서 안타까운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도 일정 부분은 말씀주신 대로 원인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게 헬기 내구연한이라는 게 10년, 20년, 30년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해년마다 장비 안에 부품을 아예 새 것으로 교체를 해서 감항 실적이나 운행 같은 걸 다 검사를 맡아서 안전하다고 판단된 것만 운항 허가가 나기 때문에 사실 기령은 30년, 40년이 됐어도 외견상은 그렇다 하더라도 실제 내부의 어떤 엔진이라든가 다른 기계 장비는 거의 새것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어쨌든 정상 작동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지금 운행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게 굉장히 점검이라든가 사전 그런 감항 실적에 대한 점검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런 게 굉장히 강하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거의 치명적인 인명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단순히 이제 연령만, 기령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말씀주신 대로 기령을 낮추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여러 위원님들의 지난해에도 계속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올해 계약을 체결할 때 최대한 낮추도록 노력을 많이 해봤습니다.
노력해가지고 여수 같은 경우에 작년에 51년 된 헬기였는데 올해 30년 된 헬기로 교체를 했고요. 그다음에 담양 같은 경우도 35년 된 헬기를 26년 된 헬기로 교체를 했었고 진도 같은 경우도 47년 된 헬기를 35년 된 헬기로 이렇게 12년이나 더 새 것으로 된 헬기로 교체를 하는 등 이런 기령을 저희 나름대로는 계속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래요.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좀 더 신경 쓰시고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산불 진화도 물론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노후화된 헬기는 과연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민간하고 위탁할 때에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걸 한번 짚어본 겁니다.
예,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연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이제 우리 산림 병해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50쪽에 보시면, 51쪽을 한번 봐주세요.
지금 소나무재선충 있죠, 소나무재선충병?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가 산림분포에 보면 소나무를 굉장히 많이 이렇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랬어요, 임야 중에.
그래서 재선충 관계는 이렇게 철저히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즘에 가장 이렇게 우리 대한민국이 모든 보면 임야라든지 가로수라든지 이런 걸 보면 지금 현재 범나무 피해, 어떤 감나무 피해, 어떤 사과나무 피해 이 과수 쪽으로도 많이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게 과연 어떤 것일까 한번 봤어요. 저도 실질적으로 겪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게 바로 미국흰불나방이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국흰불나방의 흐름을 이렇게 쭉 해서 자료를 받아봤어요.
이제 자료를 받아봤는데 점차적으로 해년마다 본수가 굉장히 이렇게 늘어나더라고요. 굉장히 늘어나요. 그래서 이거 관리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지자체에다가 얘기를 좀 했습니다. 얘기를 했는데 지금 너무나 이 가로수가 모든 미국흰불나방이 유충이 좌우간에 어떤 잎을 계속 갉아먹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는 것이 이렇게 해서 가로수에 방제를 했답니다. 한 서너 차례 했는데 예산 관계에 한도가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가로수에서 나온 유충이 이게 강한가 봐요. 죽지를 않고 계속적으로 이게 뭐랄까 임야 쪽으로 가고 어떤 채소, 과수 쪽에 있는 이쪽으로 지금 이렇게 간단 말이에요.
가면서 감 피해도 있고 배추는 물론이고 사과나무도 물론이고 모든 활엽수 요즘에 그 강한 오동나무까지도 이렇게 피해를 입는다. 그러면 이 관리 대책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가, 우리 도에서는 과연 이 미국흰불나방의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올해 사실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사실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심각성을 인지를 하고 있고요. 지난 2021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한 80㏊ 정도 발생한 걸로 파악했는데 작년에는 좀 줄어서 45㏊,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378㏊가 발생을 해서 평년에 비교해서 한 6배 정도…….
그렇죠. 굉장히 많이 피해를 입었죠?
이렇게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심각한 피해를 저희가 입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원인이 무엇인가를 저희도 좀 조사를 해봤는데요. 사실 이제 나방도 자연생태계 하나의 큰 축이기 때문에 이 나방 자체가 한 마리도 없어야 된다는 것은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죠.
당연히 생태계의 한 축으로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적정 수량 정도, 적정 빈도 정도까지는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평상시 적정 수량보다, 개체량보다 훨씬 많은 개체가 발생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왜 이렇게 개체 수 발생이 많았느냐라고 해봤더니 보통의 경우에는 미국흰불나방이 1년에 한 두 번 정도 유충 애벌레에서 성충까지 가는 과정이 1년에 한 두 번 정도 있답니다. 이걸 화기라고 표현한다고 하는데 5월에서 6월에 1화기, 그다음에 보통 7월에서 8월에 2화기 정도 해서 보통 두 번 정도 이렇게 화기가 있고 그다음에 소멸을 하고 그다음에 내년 다음 연도로 이렇게 넘어가고 이런 형태인데 올해 같은 경우는 장마가 굉장히 길었고 그다음에 날씨가 굉장히 더운 데다가 9월에 들어와서 9월 평균 온도가 예년에 비해서 2도 이상 높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김해시 같은 경우가 어제 11월인데 기온이 30도가 넘었다고 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전국적으로 지금 11월 기온 역대급 기록을 다 갈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을에 이렇게 온도가 굉장히 오르다 보니까 이 유충들이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서 미국흰불나방의 제3화기 그러니까 세 번째 화기까지 와서 애들이 더 번식을 많이 해서 올해 이렇게 훨씬 더 많은 개체수가 발생하고 피해면적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이런 현상이 발견된 것으로 저희가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기후변화가 자연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난 하나의 사례인 것 같고요, 작년에는 물론 적었다고 하지만 내년에도 똑같이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렇게 많은 개체수의 미국흰불나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 도에서는 올해 그 심각성을 먼저 사전에 인지를 해서 일단 피해지역을 사전 조사를 다 했습니다. 다 해서 일단은 그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해 놨고 내년 연초에 보통 봄에 3∼4월에 애들이 화기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물리적 방제를 강화를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물리적 방제시기가 지나고 나서 5∼6월이 지나고 나게 되면 저희가 약제를 뿌려서 결국은 방제를 할 수밖에 없는데 올해 저희가 이런 피해가 많았기 때문에 내년에는 미국흰불나방에 대한 약제라든가 이런 걸 충분히 좀 저희가 확보를 해놔서 내년에 사전에 예방 차단토록 그렇게 하겠고요.
다만 아까 말씀주신 대로 가로수에서 농경지로 이렇게 계속 전파가 되면서 피해가 크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동의합니다. 그런데 실무적으로 애로사항이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아마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친환경농업을 갖다가 지금 해야 되기 때문에 친환경농업단지 인근의 가로수나 나무에다가는 화학방제를 전혀 못 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사실은 조금 어려움이 있는 부분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았습니다. 철저하게…….
예, 하여간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을 강구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지금 현재 우리 어린이숲체험 공간 이렇게 어린이숲체험 지금 현재 우리 전라남도는 몇 개소나 이렇게 가지고 있는가요?
제 기억에 28개소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현재 어떤 자료를 보니까 32개소 지금 운영 중이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게 업무보고 책자에 보니까 유아숲체험원의 완료가 6개고 추진이 1개로 돼 있어요. 완료 6군데는 어디를 했고 지금 현재 추진 중은 어디가 지금 현재 추진 중인지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까?
지금 자료가 다른 것 같기는 합니다만 도내 유아숲체험원이 지금 28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1개소 곡성에 현재 지금 조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 곡성에서 조성되고 있습니까?
곡성에 한 군데 조성되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포함해서 지금 28개소입니다.
28개소? 본 위원이 지금 여성가족정책관에서 자료를 이렇게 받아보니 32개소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료가…….
저희한테 아마 등록이 안 된 체험원일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마는 저희한테 등록돼서 관리하고 있는 유아숲체험원은 28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래요?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던 부분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데가 곡성이라는 것은 알았고 지금 현재 우리 여성가족정책관에서 유아숲체험원의 조성을 이렇게 공모를 추진 중에 있다가 이게 도지사의 어떤 정책이거든요, 쉽게 말해서. 그런데 금년도에 어떤 지침에 따라서 심의회에서 민선 8기 도지사의 공약사항 실천계획변경 심의위원회가 이렇게 있나 봐요.
그래서 보니까 안건이 한 4개 정도가 이렇게 변경이 됐단 말이에요. 거기에 포함된 것이 어린이숲체험 공간 조성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냐면 이 앞전에 우리 지역구를 둔 박현숙 의원님께서 학생 산림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토론회를 이렇게 했습니다. 제정하는 과정에 토론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안기완 교수님이 와서 토론자로 나왔습니다. 정책토론자로 PPT 발표도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노하우에 대해서 어린이 이렇게 유아숲체험 공간을 상당히 많이 늘림으로써 학생들한테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를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그 교수님께서 우리 장성군에 이렇게 참여했던 토론자 중에 그러면 이거 유치하는 과정을 어떻게 하려고 하면 되는 거냐고 여쭸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잘 몰라요. 그렇죠?
그 당시에 환경정책과장님이 그때 오셨나요? 환경정책과장님이 오셨습니까? 아니면 누가 오셨죠? 우리 도에서 좌우간 나와서 그 심의회 토론을 하셨는데 토론을 하신 과장님께서는 우리 장성군에서 일단 신청을 하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유치하는 과정에 조성하는 과정이 된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본 위원이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는데 유아숲체험원을 이렇게 조성하는 과정이 변경이 돼가지고 가는 과정인데 이게 영문을 제대로 알고 이렇게 말을 할까? 그러면 우리 장성군에서도 하나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있는 것마저도 이렇게 잘 안 되는데 조성하려고 하는 부분도 안 되는데 과연 이것이 타당성 있게 이렇게 하는 것인가 이게 좀 의구심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향후 유아숲체험원의 계획은 이제 조성은 마무리가 되는 것인지 이게 궁금하단 말이에요.
이 사업 유아숲체험원은 앞으로도 계속 추가 조성이 가능한 사업이고요. 지금 국비를 통해서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도 있고 또 우리 균특 전환으로도 지원을 해주고 있고 그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 직접 사업은 아니고 시군에서 이것을 선정을 해서 지정을 해서 등록을 하고 운영을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장성에서, 시군에서 그 사업자를 선정해서 추진하게 된다고 했을 경우에 저희 입장에서는 당연히 검토를 해서 그게 적합하다고 그러면 추가 할 수 있는 지역으로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그러면 이 예산은 지금 현재 우리 여성정책관에서 예산을 추계를 잡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예산을 잡고 이 조성과정을 하는 것이 맞습니까, 예산 추계에 대해서?
저희는 예산에서 유아숲체험원 운영사업 운영비를 갖다가 국비하고 균특 전환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저희 국 소관으로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아니, 조성…….
조성은 지금 저기 어디입니까,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주관한다,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그쪽에서 시군이랑 협의를 해서 추가되는 사업장을 갖다가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어린이숲체험 공간 조성사업을 변경을 이렇게 해버리니 향후에도 이렇게 지자체에서 접수를 해가지고 우리 공모할란다 해도 과연 이것이 이루어질까, 있는 것 자체조차도 계획을 세웠다가 변경을 했단 말이에요.
그 공간 변경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국에서 직접 관리를 하거나 저희가 의견을 낸 것은 아니어서 저희가 거기까지는 지금 확인을 못 하겠거든요. 왜 여성가족정책관실에서 그렇게 했는지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하겠는데 저희 환경산림국 입장에서는 유아숲체험원을 갖다가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게 기본방침이기 때문에 장성군 쪽에서 적합한 후보지를 해서 사업자 마련하고 해서 한다고 그랬을 경우에는 저희 쪽에서는 적극적으로 계속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한번 더 신중히 검토해 보시게요. 여성정책관실하고 우리 환경국장님하고 본 위원하고 또 우리 장성군이…….
또 다른 지자체가 되더라도 이 사업을 또 추진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이게 한 150억 정도 이렇게 예산이잖아요?
그러면 국비가 동반한 사업인데 지금 현재 여성정책관에서는 뭐랄까 국비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이게 아마 변경을 하지 않았느냐 그런 심증은 갑니다. 그러나 노력은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O 위원 김 회 식
아무리 도지사님의 어떤 공약이 이렇게 되지만 이걸 놓고 봤을 때에 과연 앞으로 향후 어린이 유아숲체험원은 진행하지 않는가보다 본 위원은 또 판단이 됐기 때문에 오늘 환경국에 질의했던 부분입니다. 한번 잘 상의하시게요.
예,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안상현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08페이지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 운영 교육강화 필요에 관한 질의입니다.
국장님!
자연환경연수원 홈페이지 들어가 보셨어요?
죄송합니다만 제가 거기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거기 여기서 관리하는 거 맞죠?
예. 그렇습니다.
여기 들어가서 보니까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교육을 진행하는 걸로 보여져요. 맞나요?
그런데 여수 가사리생태교육원 그리고 섬생태연구소는 교육을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위탁을 하든 직접 운영을 하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생태교육이잖아요, 탄소중립에 의해서?
그러면 교육이 굉장히 지금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교육을 위탁했다고 아예 관심을 갖지 않는 거예요?
당연히 저희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니까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를 열어보려고 들어가니까요, 여수는 아예 접속이 안 되고요. 몇몇 블로그에 자전거 빌리는 곳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섬생태연구소는 2019년도에 홈페이지 게시물이 올라오고 그 뒤로는 아예 아무것도 안 올라와 있어요. 이게 지금 위탁을 하는데 그 두 곳에 예산이 어느 정도 지원이 되나요?
제가 예산은…….
그러면 저희들이 이따 4시 반에 장애인 체육대회가 있어서 간략 간략하게 빨리 넘어갈게요.
그 자료는 자, 올해 예산지원 현황하고 교육 진행률 그것에 대해서는 자료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115페이지 지하수 이용규제 및 물 관리대책 미흡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것도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지하수 수위가 전년에 비해서 많이 낮아졌더라고요. 맞습니까?
작년하고 올해 초까지 아무래도 가뭄이 극심했기 때문에 그런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원인은 가뭄으로 지금 추정이 되는데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면 나타나는 문제점 중에 가장 큰 게 어떤 겁니까?
글쎄요, 지반침하 같은 게 가장 큰 우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싱크홀이요?
국장님, 우리 도내 지하수가 원인이 되어서 싱크홀이 발생된 적도 있어요?
제가 정확하게 같은 사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장성 쪽에 시멘트 공장 인근에서 지반침하가 싱크홀이 발생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저도 그게 사실은 지하수 수위의 문제라고 생각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아마 지금 미국 같은 데는 보니까 지하수 자체를 이렇게 아예 통제를 해버리더구먼요.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로 이미 이렇게 가고 있잖아요. 근데 지하수를 엄청 지금 뽑아 쓰고 있잖아요. 이 지하수라는 게 굉장히 위험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제가 이번에 쭉 보니까 우리 국가에서도 지하수 수위에 대한 별 관심이 없고 우리 도에서도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
국가에서는 지하수 측정망을 전국에 다 이렇게 지점을 정해서 측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인터넷으로 다 확인을 했어요. 그러면 간단하게 저기 동영상 자료 한번 볼까요? 이게 얼마나 위험하냐면…….
(11시 18분 동영상 상영개시)
(11시 20분 동영상 상영종료)
하나만 볼까요? 됐어요. 그만합시다.
국장님, 이 영상을 보시고 느끼는 게 뭡니까?
물이라는 게 옛날에는 우리가 무한한 자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더 이상 무한한 자원이 아니라 유한한 자원인 것 같습니다.
치수를 못 하면 어느 국가든지 다 망했거든요, 역사를 보면. 그런데 지금 사실은 우리가 너무 준비가 안 돼 있어요.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그리고 지하수 수위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저기서도 얘기하지만 측정연보를 나한테 준 거예요. 그래서 내가 쭉 검토를 한번 해봤거든요, 이만큼 많이 줘서. 그런데 그래프가 보니까 여름 때는 쭉 올라오는데 그리고 겨울철에는 낮아졌어요, 사인 그래프처럼요. 그런데 지금 전라남도에서도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갑자기 이렇게 수직으로 다운될 때가 있어요. 그 원인이 뭔지를 밝혀내야 되는데 아마 이게 앞으로 10년 정도 지나면 큰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이 지하수는 이렇게 하루 이틀에 형성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수백 년을 통해서 이렇게, 수천 년을 통해서 이렇게 지하수 수위가 결정되고 그런데 그걸 다 뽑아내버린단 말이에요. 그럼 그 뽑아내는 걸 통제를 해야 되는데 아니 기초적인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통제를 할 거예요? 다행스럽게도 지금 우리 전라남도에 아까 생수공장 그러죠?
생수공장 지금 허가 난 데가 몇 군데나 있어요?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한 군데 있다던데 지리산생수.
예, 그렇습니다.
그 옆에 지금 지하수 측정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전혀 관심을 안 두고 있잖아요?
그리고 골프장도 무한대로 지금 용수를 지하수를 퍼서 쓰고 있거든요. 그게 농약 문제 그런 것들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이게 지금. 그렇게 다 뽑아내버리면 공간층들이 생길 거 아니에요?
그것은 싱크홀 100% 발생한다고 봐야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체계적으로, 물론 생수를 팔아야 되니까 생수를 허가를 내긴 내야 되겠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도 허가를 내는데 통제를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선제적으로 국가가 안 하면 전라남도라도 이렇게 데이터베이스도 축적을 하고 좀 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보니까요, 지금 업무보고 자료를 보더라도 지하수 수질은 관리를 하더구먼요. 그런데 수위에 대한 언급도 없고 그래서 국가지하수정보센터에서 들어가서 본 위원이 봤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국가측정망이 174개소,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보조측정망이 130개소더라고요.
지하수측정망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보조측정망 30개소, 그리고 수위 측정하는 측정망은 20여 개밖에 안 되더라고요. 보조측정망은 전라남도에 담양하고 여수 이게 맞나요, 국장님?
지금 국가측정망이 전국에 688개소인데…….
이 자료를 잘못 줬나요, 나한테요?
어떤 자료인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자자, 그러면 600개든 174개든 그건 중요한 거 아니에요. 보니까 국가측정망이 대부분이 하천 인근 그리고 물이 있는 데만 측정을 하게끔 그렇게 분포가 돼 있더라고요, 보니까. 측정할 위치를 하천 그런 데는 제가 봤을 때 그렇게 측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진짜 위험지구들 이렇게 찍어가지고 그런 데를 측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망은 누가 정해요, 측정망은요?
국가관리 측정은 지금 환경부에서 하고 있고요.
그러면 환경부한테 일임해놓고 전라남도는 아예 손 놔버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보조측정망 같은 경우가 시군에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지역별로 특수성이라든가 위험한 데 같은 경우에는 보조측정망을 갖다가 설치를 해야 되는데 우리 도가 지금 보조측정망이 20개소밖에 설치가 안 돼 있거든요. 그래서 보조수위측정망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수위측정망이 20개 있고 보조측정망이 두 군데 있던데?
그게 아니고요.
담양하고 여수…….
보조수위측정망이 저희가 20개가 있고요. 보조수질측정망이 저희가 110개소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측정망이 많은 게 좋을 수도 있는데요.
아니 적은 편입니다. 전국적으로 봐서는 적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좋잖아요? 그리고 위험지구는 필수적으로 측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지하수 관리 매뉴얼 같은 거 있어요, 전라남도에?
저희가 자체 지하수 관리 매뉴얼 같은 것은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까지는 지금…….
국가 차원에서 관리 잘 돼요?
그건 제가 여기서 평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가 보니까 그걸 관심을 가지고, 국장님께서 그걸 관심을 가지셔야죠.
자, 지하수라는 것은요,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세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서 보호하고 보존해야 될 가치가 있는 거예요. 국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자원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자원인데 지금 제가 본 관점에서 자료 검토라든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관심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이게 사고가 나기 시작하면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 그러기 전에 선제적으로 전라남도에서 지하수 그 수위에 관한 부분들을 매뉴얼도 만들고 그래서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실랍니까?
저희가 일단 국가측정망 외에 지자체에서 설치하는 보조측정망 같은 경우에는 시군에서 설치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시군하고 관계기관 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시군에서 설치하고 있다고요?
원래 보조측정망은 시군 설치 사업입니다.
아, 그래요?
예. 그렇지만 저희가 관계기관 전체 회의를 소집을 해서 그런 중요성이라든가…….
자, 그러면 지자체에서 시군에서 어디 어디 돼 있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보조측정망 같은 경우가 20개소 설치가 돼 있고…….
그러니까 20개소가 어디예요?
지금 여수하고 광양하고 담양입니다. 여기만 20개소가 설치돼 있습니다.
그 세 군데 지자체에서만 20개, 그럼 다른 데는?
다른 데는 없습니다. 보조수위측정망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은?
수질측정망은 110개소가 있는데…….
수질측정 얘기하는 게 아니죠, 우리가 지금.
수위측정망이 지금 부족합니다.
수질측정은 아주 별개의 문제예요, 이것은.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수위측정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가 시군 관계기관 회의를 한번 붙여서 이런 내용을 갖다가 전파를 하고 국가 차원에서 가지고 있는 매뉴얼도 저희가 공유를 하면서 보조수위측정망 설치를 갖다가 확대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리산생수 그리고…….
그런 부분은 조금 더 관심있게…….
관심을 갖고 그리고 골프장 있는 데들 거기는 보조측정망들을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가지고 그것을 체크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런 지역에서 특별한 지역의 사정상 보조측정망이 필요한 데를 찾아서 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샘물 파는 데는 세금을 받을 것이고 자, 그러면 골프장 그런 데는 물 유량을 뽑아냈단 말이에요. 그 돈 어떻게 받아요?
어떤 식으로 체크합니까?
지역자원시설세로 다 받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체크하냐고요, 몇 톤 뽑아냈다?
당연히 그 사용량에 따라서 돈을 받습니다.
글쎄요. 그거 체크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같던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확인할 길은 없고요. 현재 법 제도상…….
국장님, 그것도 좀 섬세하게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법 제도상 지하수를 이용할 때 음용수냐, 아니면 목욕탕 같은 데는 목욕용수냐 아니면 기타 용수냐 이렇게 해서 그 사용량에 따라서 1톤당 얼마씩 100원씩, 200원씩 이런 식으로…….
아니,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과세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국장님 우리나라는 급격한 지금 환경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올해는 긴 장마로 예측할 수 없는 기후로 지금 이렇게 변하고 있고요. 우리 도내 최대 상수원인 주암댐 저수율이 17%까지 작년에 떨어졌잖아요?
그렇죠. 올해죠, 올해. 그리고 섬 일부 지역에서는 지금 해수 담수화 시설로 가고 있고 이렇게 굉장히 급변하고 있는 이런 기후변화에 대해서 지하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매뉴얼을 제대로 작성해 나가는 것은 지금 시기적으로 빠르지 않습니다.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셔서 좀 체계적인 그리고 전라도만의 특성에 맞는 그런 매뉴얼들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년에도 자료요구를 할 테니까 이렇게 국가 것 뽑아서 봐라 그렇게 하지 말고 전라남도 데이터를 주시라고요.
예, 저희 자체 차원에서 노력하는 부분을 갖다가 내년에는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산불진화 임차헬기 노후화 대책 강구에 관한 질의입니다.
어차피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통계가 달라요. 그리고 지금 헬기가 러시아제가 몇 대입니까?
저희 임차헬기에 러시아제는 없습니다.
러시아제가 없어요?
그러면 어디 것입니까?
산림청의 대형 헬기만 러시아제가 있고 저희는 프랑스라든가 이런 다른 나라 제품입니다. 우리 도가 가지고 있는 건 아니죠.
우리 도가 임차하고 있는 민간헬기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제는 없습니다.
임차를 8대 했죠?
예, 8대 했습니다.
8대 했는데 그 기종들이 그러면 러시아제는 없고 다 프랑스제다 이 말이에요?
미국이나 프랑스제입니다.
미국, 프랑스. 저는 지금 사실은 산림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러시아제가 많더라고요.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헬기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이게 우리가 아파트처럼 연수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 이건 사실은.
기계이기 때문에 그 부품 교환이 가장 중요한 거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러시아제였을 때 부품이 제대로 조달되느냐 그걸 질의하려고 그랬는데 다행스럽게도 없어서 다행이네요.
산림청에서도 지금 그것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요.
아마 그럴 거예요.
내년에 러시아제 말고 다른 나라의 대형 산불 진화헬기를 갖다가 한 7대 정도인가 임차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산림청에서도.
이게 참 국가 차원에서 이런 것들은 투명하게 해결을 해야 될 부분들인데 앞으로 가면 갈수록 계속 그 산불 끄러 가서 대형 사고가 나면 되겠어요? 이게 불 보듯이 뻔해요, 제가 봤을 때. 그러면 미래예측 가능한 일들을 제거해줘야 되는 게 맞는데 그렇지 않고 있잖아요? 관심 부족 아닌가요?
러시아제 대형 산불진화 헬기 같은 경우에는 이런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같은 거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처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김회식 위원께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헬기는 이 정도 하시고요. 드론, 산불 진화 드론 이 앞에 업무보고 때 제가 질의를 했죠?
9월 7일 순천에서 소화, 저기 뭐야 쭉 뿌리는 거…….
테스트 한번 해보셨죠?
한 번 했어요. 근데 가서 보니까 이게 밑에까지 미치지 못해, 바람 때문에.
예, 그래서 좀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소화탄이 중요한데 소화탄은 또 산림청에서 한 번 쐈다가 인명사고 났다면서요?
예, 그런 사고가 있어서…….
그러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야 될까요, 이런 것들을?
지금 산불 드론진화대 같은 경우에는 산림청에서 11개 대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테스트를 계속해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 도에서도 지금 산림청의 임업연구소 쪽에 드론을 활용한 산불진화, 조기진화 이거에 대한 어떤 R&D를 좀 해달라고 지금 수요서를 제출했거든요. 그래서 하고는 있는데 기술개발로 해결해야 될 문제일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기술개발은 거의 다 된 것 같아요. 이제 시스템의 문제죠.
그러니까 기술개발도 필요한 게 지금 이게 아마 중대형 드론이어야 되는데 한 30분 정도밖에 운행을 못 하지 않습니까?
이제 배터리 효율도 좋아졌고 그래서 좀 더 그것은 시간이 가면서 해결이 될 거예요.
그렇죠. 기술이 그렇게…….
그것이 떠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물론 중요하죠. 그것 드론 산불진화는 기본 목적이 초기 진화밖에 안 돼요.
초기 진화를 하는데 효율적으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소화액 뿌리는 건 또 안 돼, 소화탄도 안 돼 그럼 다른 방법들을 연구를 해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산불 기후변화 때문에 작년에도 엄청 많이 났잖아요. 몇 건 났어요?
올해 49건 정도 났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해에 비해서 지금 많이 난 거잖아요? 앞으로 물론 산불이 많이 나면 안 되겠지만 앞으로 더 많이 났으면 났지 적게 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기후변화에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전라남도에서 선제적으로 좀 이렇게 끌고 가는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런 R&D라든가 또 운영에 있어서 묘를 살려야 된다는 부분은 저희도 적극 공감하고요. 산림청에도 저희가 수요조사서를 제출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연구개발 노력을 해서 드론 같은 이런 첨단 장비가 산불 진화에 조속히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계속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보고 책자 56페이지요.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에 관한 질의입니다.
지금 이거 데이터, 이게 숫자가 달라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한테 자료 제출한 내용하고 또 이 책에 인쇄된 내용들하고 데이터들이 달라요. 이런 것들은 통일해서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제출받은 자료에 보니까 지원시설 26개소, 미지원 시설 2개소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56페이지에는 완료 6곳, 추진 중 1곳 이것은 숫자의 개념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다음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나 아니면 업무보고 할 때 우리한테 제출된 자료하고 이 책자하고 좀 맞춰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유아숲 체험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 숲 체험하고 뭐가 달라져야 돼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모든 시설이라든가 공간 구조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말씀 너무 잘하셔, 맞습니다.
좀 더 섬세해야 돼. 자, 그거 관리 잘 되고 있습니까?
안 가보셨지요, 한 번도?
제가 가본 데는 딱 한 군데 가봤습니다.
구례 지리산 쪽에…….
거기까지 멀리 가지 말고 바로 옆에 있는데 바로 한 걸어서 15분이면 가겠더구먼요. 사진 좀 띄워보세요.
(전문위원실 관계공무원을 보며) 유아숲체험원 사진 아까 다 됐다며? 아무튼 이따 오면 내가 사진 띄워드릴게요. 아직 우리 집행부에서 처음 하다 보니까 이렇게 미숙합니다. 이해바랍니다.
이게 지금 순천시 2개소의 예산안 보니까요, 4600만 원 중에서 약 230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죠? 이게 국비 균특 그리고 지방비가 2300 그래서 4600만 원.
2개소에 4600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을 보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관리 잘 됩니까, 해놓고?
저희가 점검을 직접 하지는 않고 있고 시군을 통해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군에다 미루지 말고요. 그럼 여기 업무보고 책자에 아니,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빼세요. 그런데 왜 아무것도 안 하면서 발을 걸쳐놓고 있어요?
예산 지원만 하고 있고…….
예산 지원을 해가지고 설치를 했잖아요?
이게 지금 숲체험 그거하고는 다르다니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유아숲체험이기 때문에 이게 보면 올라가는 길이 이래요. 그래서 어머니들이 이렇게 보조기구를 가지고 끌고 올라가다가 만약에 혹시 손 놔버리면 대형 사고가 나겠더구먼. 그리고 아이들이 그날 내가 가서 보니까요, 시간도 안 맞추고 그냥 한번 봐봐야 되겠다 갔는데 아이들이 많이 와있더구먼. 그게 굉장히 필요한 시설이라는 걸 공감했어요.
많이 이용합니다.
근데 시설이 다 고장 나있어.
저희가 한번 점검…….
지하수 펌프하는 것도 모래가 가득 차 있고 아이들이 이렇게 다 고장나가지고 만지기도 그러고 또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아이들 이쪽 반대에서 올라가는 데는 그렇게 급경사고 저쪽 반대에서 올라오는 데는 위험해요. 아이들은 선생님 2명이 한 20명 그날 모시고 왔더구먼요. 근데 아주 아이들은 생각 자체가 이렇게 어른들처럼 일률적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그 좁은 길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렇게 그런 길로 내놨는지 모르겠네. 그런 위험 시설이면 보조시설을 설치해 줬어야죠. 다행스럽게 지금까지는 이렇게 사고가 안 나서 다행인데…….
그럴 것 같습니다.
유아숲을 하면서 안 한 것만도 못 하게 하면 안 되죠.
사실 그렇게 위험한 지역이라고 그러면 사실 입지조건상 적합하지 않은 데였는데 오히려 처음에 검토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시설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폐하천이 있는데요. 어른이 봤을 때는 떨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아요. 근데 아이들은 위험하죠.
그렇죠, 돌발행동을 할 수 있고.
(영상자료를 보며) 봐 보세요. 저기 고장 나 있어요. 다 떨어져 있고 그다음, 이게 급경사예요, 아주. 그리고 저쪽은 다행스럽게 이렇게 차단막들이 있어서 이렇게 손을 놨을 때 걸릴 것 같은데 이쪽 2분의 1 정도는 그냥 내려 꽂아버려요, 잘못하면. 그래서 저것은 미끄럼 방지를 하든지 아니면 시설 보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다음, 이것도 마찬가지로 한 번도 누가 이렇게 시설 점검을 안 했는가 이렇게 너무 노후돼 있고 평형도 수평도 안 잡아져 있고 아이들 노는데요.
다음, 이날 보니까 이렇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
“여기 왜 왔어?” 그러니까 여기 오면 재밌대요. 그러면 어른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춰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은 지금 상당히 개발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이런 예산은 늘려서 아이 맨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시설을 늘려줘서 아이들이 잘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다음, 여기가 위험지구예요. 이게 건하천인데 이제 폐하천이 됐더구먼요. 근데 여기 봐보세요. 저렇게 좁은 데서 이렇게 쭉 오다 보면 아이들이 풀도 나 있잖아요. 헛딛으면 밑으로 데굴데굴 굴러가서 상당히 문제가 되겠더구먼.
다음, 시설 관리를 전혀 안 해서요, 막 거미줄도 쳐있고 밑에 막 쓰레기도 모아놨고 다음,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보니까 땅굴 체험이나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정리를 해 주셔야지.
다음, 이 시설 뭔 시설입니까?
아니, 저렇게 해놓고 아이들 들어가라고 하면 되겠어요?
다음 됐어요.
저기가 지금 위치 정확하게 다시 한 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다시 한 번 말씀, 아까 제가 정확히 못 들어서요.
거기 동부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예요, 신대.
그러니까요. 신대…….
신대 저기 보니까 거기 주소는 정확히 잘 모르겠고 신대극장 있죠?
극장 옆에 보면 아마 아실 건데 지금?
제가 저기는 본 적은 없고요. 한번 찾아가 보려고 그래서…….
한번 가보세요. 가보셔가지고 저기 26개소가 있는 거예요, 지금?
28개소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국장님 바쁘시면 과장님이나 아니면 담당자들이 가서 다른 시설이 아니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시설이잖아요?
그래서 나는 좀 획기적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설을 어떤 식으로 하지?”하고 가본 거예요. 그런데 저런 식으로 해놨더라고. 그래서 섬세하게 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한번 현장을 점검을 해보고 제가 보니까 신대 유아숲체험원인가보네요?
맞아요, 맞습니다.
해룡면 신대리 2161번지인데 2018년에 조성된 건데 벌써 저렇게 노후화가 돼 있어서 빨리 시급하게 정비할 부분 정비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설 공모사업들이 전체적으로 시설 설치 사업을 해놓고 관리체계가 문제가 있기는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제가 보니까. 근데 그런 것들은 어른들이 사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어도 ‘관리 좀 부실하구나!’라고 넘어갈 수 있지만 아이들에 관한 문제는 또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이게 관리 예산이 매년 잡히나요?
저희가 사실 지금 지원해 주는 금액이 대부분 인건비성 지원입니다. 지도사들 거기에 지도사들 있지 않습니까? 그 지도사들 인건비 지원으로 지금 국비나 우리 균특이 나가고 있고요.
그럼 도비로 시설비를 잡으세요.
(청취불능)
시설 설치사업은 사실 시군 사업이어서 현재까지는 지금 도비 보조사업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니, 그러면 시에서도 방치해버리고 도에서도 방치해버리면 그럼 책임지고 누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관리를 해 주시라고요.
알겠습니다. 저기 보완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시설을 계속 관리하고 있는 보완사업을 갖다가 시군에서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시군비가 훨씬 많이 부담이 되는데 도비 지원까지 포함을 해서…….
아니, 국장님 시군에서 보완사업이 안 들어왔어, 계속 방치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저희가 한번 점검을 해야죠. 전수점검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사업을 신청해라. 그렇게 저희가 평가를 해서 우선순위가 있는 데부터 먼저 예산지원을 해줘야 되겠죠.
그래서 저기만 저렇게 됐는가 해서…….
다른 데도…….
용당동에도 내가 가봤어요. 거기는 그래도 시설이 노후된 것들은 별로 없더구먼요. 그런데 거기는 아이들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근데 사용을 잘 안 하는가 봐요.
예, 가봤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풀들이 이만큼씩 자라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도 관리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겠어요?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항상 내가 강조를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는 시설들은 어른들이 의무입니다, 의무.
섬세하게 관리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한번 전체 유아숲체험원이 28개소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전체에 대해서 한번 시군과 함께 전수 점검을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시설 보완사업에 대해서 내년에 이렇게 사업 신청을 받아서 연차적으로 우선순위 높은 것부터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국립순천만디지털생태원 설립 알고 계세요?
그것은 지금 시군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잘 모릅니다.
이게 보니까 2024년 내년 3월에 설계한다고 그러는데…….
예, 신규 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이게 목적이 뭡니까?
지금 저희 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 아닌 것 같은데요.
국비 들어가고 뭐 균특이고 지자체 매칭이고 그러겠죠, 이게 보니까. 아무튼 이것은 자료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옆에서 하도 빨리 끝내라고 하니까 빨리 끝내려고……. (웃음)
우리 민원담당관님!
우리 안상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담당관님도 옆에 계시는데 누가 질의를 안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질의 간단하게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이길용 담당관님을 비롯한 또 이쪽의 부서에 있는 공무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했습니다.
9월 1일 동부지역본부 개청을 위해서 애쓰신 우리 김영록 지사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동부청사 개청으로 인해서 동부권 도민들의 민원행정 처리는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쩝니까, 민원처리 좀 많이 하고 있어요?
예, 지금 민원처리 건수가 그렇게 생활민원이 없기 때문에 많이 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그래도 이제…….
홍보가…….
3개 국이 왔기 때문에 이런 전반적인…….
우리 도 관련자들은 아, 신청사 개청을 했는가보다 그러는데 순천에 있는 사람들도 신청사 지었는지 모릅디다.
저희들이 홍보를 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홍보를 잘하셔야지, 그러니까.
저희들이 홍보를…….
아무튼 체계적으로 홍보 좀 해 주시고요.
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도정자문회의 이건 어떻게 잘 개최되고 있어요?
이 앞 번에 10월에 개최했는데 지금 100명이 위촉돼가지고 운영되고 있거든요.
10월에 뭔 이슈나 특별한 안건이 있었어요?
그때 이제 막 개청돼가지고 지난 3월에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정기회를 개최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관련 실국들 담당 과장들 모여서 그때 대강당에서 충분히 직원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슈되고 그런 것들은 없고요?
총 5건 정도 질의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다 현장에서 답변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아, 그래요? 다음은 담당관님 저기 동부청사 제가 한 3주 전에 갔죠?
가서 쭉 한번 보니까 올해부터 신축·개축되는 모든 관공서 건물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몇% 채워야 됩니까?
전력량의 30% 이상 채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32%죠, 법적으로는?
동부지역본부는 몇% 정도 했어요?
지금 한 31% 정도 태양광 설치해가지고 그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이 앞 번에 이렇게 동부청사를 방문해 보니까 특이한 게 하나 있어서 질의를 하려고 그래요.
이 블라인드가 두 군데가 설치됐습디다.
지금 블라인드가 저희가 전체적으로 설치가 돼 있고요, 블라인드는 관련법에 의해서 3000㎡ 이상 하게 돼 있고요.
아니, 그 말이 아니고 이게 창문이 있어요. 외부에도 있고 안에도 있어.
외부하고 천장은 청사 설립할 때 설계에 들어가 가지고 햇빛 차단으로 열 차단 효과를 하기 위해서 설치…….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2개 할 필요 없이 안에다 해서 다음부터는 2개를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안에다 해가지고 그 햇빛 차단하고 이렇게 효율 내는 것을 설치를 하면 되지.
그니까 바깥에 하는…….
바깥에도 하고 안에도 하고 그런 경우는 처음 봤네.
업체에 알아보니까 바깥에 한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렇게 지금 저희들이 자료를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판단했고요.
그래서 담당관님 내가 알아봤어. 베니션 블라인드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규정 때문에 설치돼 있는 것 같고 내부 블라인드는 햇빛 가리는 용도로 지금 설치한 거죠?
근데 베니션 블라인드는 햇빛 가리는 용도까지 다 되잖아요?
설계할 때 앞에다 달랑달랑 해놓고 뒤에 또 안으로도 해놓을 필요가 있었냐 이 말이에요? 굳이 앞으로는 그 안으로 해서 깔끔하게 처리하는 게 좋지 않은가?
당초에 아까 신재생에너지 관련 규정에 의해서…….
아니, 그러니까 안에다 해도 신재생에너지가 된다니까요, 베니션 블라인드?
밖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이 높다 해가지고 설계에 들어가서 그것은 건축공사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 실내는 원래는 밖에 됐기 때문에 안 하려고 했는데 직원들이 하다 보니까 그래도 햇빛이 들어오니까 안에 직원들 근무 편의 차원에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1층, 2층, 3층 전체가 된 것이 아니고 1층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담당관님, 시간도 없고 그래서 이 정도 마무리합시다.
아무튼 우리 국장님 고생하셨고요. 우리 담당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모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철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김재철 위원님, 잠시만요. 지금 12시가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재철 위원님께서 질의가 부족하신 부분은 점심시간 이후로 발언권을 더 보장해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점심시간 많이 안 뺏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43쪽 한번 국장님 봐주시겠습니까?
최근 우리 극한호우라고 해서 시간당 50㎖, 3시간 누적 강수량 90㎖ 이상일 때 이렇게 극한호우라고 보고 있는데 지난 7월 우리 목포, 국장님 석현동 쪽에 집중호우로 침수된 거 알고 계십니까? 그 침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지하 쪽으로 빠져나가는 그 물과 또 위에서 쏟아지는 물의 양의 어떤 차이가 가장 컸을 것 같고요. 어떤 설계를 할 때 그 정도로 많은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까지는 아마 감안을 못 했던 설계인 것 같습니다.
하수관로나 뭐 이렇게 빗물…….
빗물받이 그래서 용량이 아무래도 그런 집중호우까지 감안하지 못한 용량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연재난과에서 침수피해 지역 현황을 보니까 침수 원인이 저지대 그다음에 집중호우 그런데 저지대나 집중호우나 국장님 침수피해 원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지대는 펌핑장을 만들어야 되고 집중호우는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그 개선을 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저지대냐 그다음에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기존의 30년 빈도 아니면 50년 빈도…….
그렇죠, 50년 빈도로 그렇죠.
이런 식으로 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는데 그런 대책이 무색할 만큼 요즘에 너무나 집중적인 호우가 내리는 기후변화도 원인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배수 불량을 이렇게 봐보니까 우리 22개 시군을 보니까 나주에 좀 있고 배수 불량으로 확인된 게 신안이 좀 많구먼요. 저희 보성도 있고 신안 쪽에 배수 불량으로 확인된 게 많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자연재난과하고 같이 협업하고 계시죠?
하천 부분에 있어서 사실 하천관리 지금 총괄부서는 자연재난과이고 저희는 생태하천 쪽 관련한 사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극한강우라고 지금 많은 폭우가 내린데 우리 환경산림국의 역할이 굉장히 커졌어요. 극한호우 때문에 아무튼 도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많이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도시침수에 의해서 우리 환경국에서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어떤 사업들을 하고 계십니까?
지금 도시침수 대응사업으로 해서 하수관로 정비라든가 또 빗물저류시설 또 빗물펌프장 뭐 이런 사업들이 지금 국비를 받아서 저희가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빗물받이를 이렇게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가 6%예요. 인근 전라북도 같은 데 13%, 경상북도는 31%가 넘는데 빗물받이 청소 현황을 보니까 이렇게 전남이 낮아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빗물받이 점검이나 청소 부분도?
빗물받이 같은 경우에 사실 집 앞에 있는 빗물받이 같은 경우에는 집 앞에 눈 쓸기처럼 사실은 뭐 홍수기 때 이럴 때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도 해주고 이런 게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배수가 잘 안 돼서 침수가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요.
또 시군에서도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빗물받이 청소를 하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인력이라든가 이런 게 부족해서 실적이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집 앞에도 안 씁니다, 요즘.
예, 요즘에는…….
그런 부분들 도민들의 의식도 물론 문제지만 첫째는 우리 환경산림국에서 관리를 많이 철저하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데이터를 보고 말씀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행감 자료 220쪽에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으로 돼 있는데 지금 도시 침수대응 사업에 15개소가 있습니다, 국장님.
그럼 중점관리지역에 15개가 다 포함돼 있는 겁니까?
그건 확인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도시침수 대응사업 같은 경우에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이 기본적으로 주요 대상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죠? 15개 지역이 됐는가 안 됐는가 없으시면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고…….
15개소가 지정돼 있습니다.
같이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이 됐다고요?
35개소가 지정돼 있습니다.
하수 범람으로 해서 피해 발생 또는 피해 우려지역 같은 곳에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하수 범람으로 인해서 생긴 그 피해현황들 자료 가지고 계십니까, 하수 범람으로 인해서? 이 앞전에 구례였던가요? 그런 하수 범람으로 인해서 피해 현황 가지고 아마 계실 거예요.
하수라고 하면 혹시 그 하수처리장에서 나온 그 하수가 범람한 경우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 부분은 제가 아직까지 직접적인 보고된 통계를 본 적은 없습니다만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아마 자료가 있을 겁니다. 자료가 없다면 이것도 문제입니다, 국장님. 그 자료로 하수 범람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도민안전실하고 또 이런 부분도 협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하수도법상 집중 강우 중점관리지역 그리고 자연재해 개선지구 중 침수위험지구로 이렇게 또 그 자료가 있어요. 그것도 없으시면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 관리하고 있는 중점관리지역하고 침수위험지역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52쪽요. 악취 민원이 작년도에 1665건, 올해는 7월 말까지 1565건이에요.
우리 추진실적을 보니까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설치, 도 자체적으로 지난해 악취시설 설치비가 광양에 2억이 됐는데 우리 악취 민원 접수되면 어떻게 산림국에서 처리를 합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악취를 발생하는 시설을 관리하는 부서는 아니고요. 악취가 발생했다는 민원을 접수하게 되면 실제로 현장에 가서 점검을 하고 시료를 채취하고 해서 위반이 됐을 경우에는 과태료나 고발이나 이런 행정조치를 취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국장님, 악취관리지역 이렇게 파악된 데 있어요, 몇 개소인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제가 파악된 정확한 그것은, 저희 도에 지금 악취관리지역으로 파악된 데가 3개 시군에 7개소가 지정돼 있네요.
실태조사 결과 자료는 있죠?
예,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3개 시군에 7개소가 시장·군수 지정으로 해서 지난 2015년부터 지금 계속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악취 때문에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죠?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남악에 살고 있는데요. 꼭 해년마다 8, 9월 달 되면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는 악취 때문에 그런데 이게 해년마다 똑같은 시기에 똑같은 냄새가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게 우리 밭작물 하실 때…….
액비 혹시…….
액비도 문제지만 그 퇴비 뭡니까, 닭…….
계분으로 만든 퇴비.
계분이 발효되지 않아서…….
숙성이 덜 된 상태에서…….
일주일에서 한 10일 정도는 무조건 악취가 발생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남악에서도 도대체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는 그 냄새 때문에 해년마다 똑같은 시기에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목포시에도 직접 문의를 해서 확인 좀 해보라고 했는데 목포시의 하수처리장이라든가 다른 쓰레기 소각시설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발생한 악취는 아니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 악취는…….
인근 어디일 것 같은데 도저히 이거 잡아내지 못하고 있어서 지금 저희도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정희 위원님께서 골프장 지하수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용부담금 아까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지역자원시설세입니다.
그러면 그게 아까 말씀하셨는데 분야별로 해가지고 이렇게 부과를 하고 계신다고 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음용수일 경우가 가장 많고요. 음용수일 경우에 톤당 200원씩 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음용수 말고 목욕탕에서 사용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목욕탕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톤당 100원, 그다음에 기타 나머지 지역은 톤당 20원 이렇게 해서 사용량에 따라서 지금 지역자원시설세를 갖다가 지금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전남도에 42개 골프장이 있는데 골프장마다 다 지금 내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런 의미죠.
본 위원이 볼 때는 지금 부담금 안 하는 데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물이용부담금과 지역자원시설세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지역자원시설세는 우리 원전도 지역자원시설세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지하수도 지역자원시설세인데 액수가 크지는 않습니다. 이게 도세인데 액수가 크지는 않고 1년에 한 2억에서 3억 정도밖에 안 된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사용한 양에 따라서…….
예, 사용량에 따라서 하고 있고 부담금은 그러니까 부담금과 조세는 다른 겁니다. 해당 법률도 다르고 부과 근거라든가 목적도 다릅니다. 그래서 물이용부담금은 시군에서 조례를 제정해서 부과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도에서는 지금 조례가 제정돼서 운영되고 있는 것은 목포밖에 없습니다.
신안도…….
신안은 제정은 돼 있는데 부과는 사실상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구례도 지금 예정…….
예, 구례는 예정을 하고 있고 구례는 아마 생수공장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걸 갖다가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요. 다만 물이용부담금 같은 경우에는 일반 국민들이 사용하는 생활용수 있지 않습니까? 또는 농업용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다 지금 감면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조례를 제정 안 해도 그렇게 부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니요. 물이용부담금은 시군 조례를 제정해서 시군에서 부과를 하는 거고 이건 시군에서 부과하면 시군이 다 가져가는 거고요. 지역자원시설세는 도세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22개 시군 중에서 거의 안 됐지 않습니까?
부담금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군으로 이렇게 독려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당연히 독려를 하고 있고요. 하고 있는데 시군에서 저희가 의견을 들어보게 되면 실제 사용하는 물의 대부분이 생활용수 또는 농업용수다 보니까 지하수가 이 조례를 제정해도 실제 부담금을 부과할 케이스나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니까 저는 농사용에 대해서 한 게 아니라 골프장에 대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골프장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통계 자료에 의하면 그 통계 자료가 맞냐, 틀리냐라고 하기까지는 저희가 어렵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국가에서 발간한 통계 자료에 따르게 되면 지금 저희 도가 가지고 있는 골프장 42개소에서 사용하는 지하수의 총량이 한 0.6% 정도 되는 걸로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량으로서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골프장이라는 데에서 사용하는 그 총량 비율로서 많지 않지만 사용량 자체는 많을 수가 있고요. 대부분의 지하수가 생활용수나 농업용수로 나가고 있기 때문에 부담금이 그렇게 조례를 만들어서 부과하는 것이 필요하냐에 대해서, 또 이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식당이라든가 또 그다음에 농산물 가공공장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또 목욕탕 같은 데라든가 이런 데에서도 지하수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만약에 부담금 조례를 만들어서 부과를 하게 되면 오히려 그런 영세·중소사업자라든가 지역에 있는 가공공장 이런 데가 굉장히 많은 부담금을 내야 될 가능성도 사실 있습니다.
조례를 제정하면 골프장보다는 영세사업자에게서 더 많이…….
예를 들어서 해남에 배추 공장이 있지 않습니까? 해남에 배추 공장이 있는데 배추를 보통 가지고 온 걸 씻어서 이렇게 가공을 해서 어떻게 간을 해서 판매를 하고 그러는데 그런 데에 들어가는 그 물이 지하수를 많이 이용합니다. 만약에 이걸 담수를, 상수도 수돗물을 사용하게 되면 그 비용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지하수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그런 물 같은 경우도 부담금을 부과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그런 공장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것도 사실 부담이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국장님 목포는 지금 하고 있다니까 목포 한번 자료를…….
목포는 하고 있습니다. 목포 쪽 한번 저희가 자료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자료를 너무 많이 요청해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골프장 관련해서 저희들이 존경하는 김성일 위원님하고 김호진 위원님 저하고 이렇게 나가서 했는데 합동 점검해서 그 지적사항들이 났는데 지금 고발 건은 어떻게 진행 중이십니까?
저희가 한 10건 정도인가 고발을 해서 그건 수사가 진행 중에 있고 그 결과를 제가 한 번 더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사 진행 중에 이 건이 있기 때문에.
농약 사용에 대해서는 없었죠?
농약 사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할 부분이 아니어서…….
맹독성 농약밖에 골프장에서는 위반이 안 되니까 그것은 할 게 안 되고요.
그렇습니다. 맹독성·고독성이 아닌 경우에는 과태료 대상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농약 사용량 이렇게 조사하면 우리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 등록하게 돼 있죠?
농약 사용량 전체 총량 같은 것은 지금 등록하도록 돼 있습니다.
아직도 점검하고 있는가 2022년도 것이 아직 안 올라 있던데요, 보면.
2021년도 것만 올라와 있습니다.
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골프장에서 사용하는 농약이 총 우리 전남에 몇 톤, 농업용이 몇 톤 이런 식으로 해서 사용하는 전체 총량 톤수는 자료가 있습니다.
저도 말씀드렸는데 시군에서 자체 조사해서 올라온 거하고 저희 위원들이 나갔을 때 자체 조사한 거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나거든요.
현재 운영 중인 골프장 입장에서는 농약 사용량을 줄이는 게 유리할 수도 있고 늘리는 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상당히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로 들릴 수 있는데요.
골프장에서 농약 사용을 많이 한다라는 그런 시민의식이 또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골프장이 농약 사용을 많이 해서 환경에 굉장히 피해를 많이 주는 업종이라는 그런 인식이 굉장히 확산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로 인해서 신규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어떤 큰 논리도 사실은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거꾸로 골프장에서 농약 사용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기존 골프장 업주에게는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지금 135쪽에 보면 환경개선부담금이 있는데 결손처분 하는 게 없는 데 시군이 있는데 이것은 아예 없어서 이렇게 자료로 안 내신 겁니까, 아니면 어떤 겁니까?
결손처분을 하지 않는 시군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자료를 받아봤더니 다 시군들이 있는데 나주, 곡성, 구례 이쪽에서는 환경개선부담금 결손처리를 안 한다는 결론이지 않습니까, 자료에 없는 거 보면?
아마 그 담당 부서에서 결손처분을 갖다가 지연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꼭 그러니까 결손처분이 의무적인 사항은 아닙니다만 결손처분을 해버려야지만 세입·세출을 갖다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결손처분을 안 하고 계속 가지고 있으면 징수율이 계속 낮아지는 효과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시 차원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인데 결손처분을 해야 되는 그 항목에 대해서 안 하고 있다고 그러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지적을 해서 필요한 결손처분은 이행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결손처리가 2021년, 2022년도하고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결손처분을 안 한 시군들은 한번 국장님이 확인하셔가지고 독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독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아주 간략 명쾌한 질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해 오후 1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1분 감사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환경산림국·민원행정담당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예.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있음)
먼저 31페이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확대 부분에서요. 지금 완속 100대, 급속 12대 했죠?
올해 했습니까? 요즘은 충전소를 설치를 하는 것이 주 목적은 아닌 것 같아요. 어떤 인프라에 맞춰서 충전할 것인가인데 보통 어느 곳에다 충전을 많이 하셨는가요?
충전소 설치 말씀입니까?
아무래도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같은 데라든가 휴게소라든가 그다음에 아파트단지 이런 데가 많이 되어 있고 우리나라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일반주택지 이런 데가 충전기가 보급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그 부분이 요즘에 난제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전기차 선호도가 지금 좀 떨어지고 있어요.
왜 그런지 알고 계십니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충전기 설치 문제, 그다음에 자동차세 부과 기준이 예전에는 배기량 기준이었다가 앞으로는 자동차 가격으로 또 기준이 바뀌게 되고요.
그다음에 연료비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가 적게 나가는데 고장이 나고 수리 났을 때 특히 배터리 분야 이런 데에서는 또 연간 유지보수비가 오히려 휘발유차보다 더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이 돼서 요즘 조금 주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정비기술이 지금 없죠?
예, 정비기술 쪽도 그 부분이 특히 배터리 분야 같은 경우에는 카센터나 이런 데서 쉽게 손댈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많이 선호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제 권익위에서 보면 전기차 이용의 가장 큰 불편사항은 충전소 부족은 기본이고 장기간 충전시간 그리고 충전과 관련된 문제를 제기하는 비율이 많은데 저는 최근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어떻게 충전을 할까? 상당히 불편함을 요하는 것 같아요. 아까 저도 밥 먹으러 가기 전에, 충전소가 4개인가 더 늘었더라고요. 그렇죠?
예, 도청 내에요?
예, 4개 더 늘었는데 장애인분들이 휠체어를 타고 충전 전기차를 이용할 때는 참 상당히 불편하겠다. 앉아서 휠체어를 타고 손이 닿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같이 겸할 수 있는 충전소가 같이 설치된 것도 상당히 좋을 것 같다라는 제안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까지 생각을 못 했는데 한번 건의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저희 도에 영산강·섬진강 수계에 관련해서 저희만의 지류와 지천에 대한 수질 데이터가 있습니까?
지금 영산강청에서 수질데이터를 갖다가 계속 수집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 자료를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가 없어요. 용역만 맡았지 실제로는 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에 저희가 기관 간 협의를 거쳐서…….
그래서 환경산업진흥원에게 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느냐라고 질의를 했을 때 그 데이터를 확보하지 않고 용역만 맡았다고 하는데 그 관련된 거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영산강청에서 그 발주를 준 수질오염 측정에 대해서 환경산업진흥원이 용역을 맡아서 수행을 하고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고요. 그래서 데이터를 제출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마음대로 데이터를 할 수 있지 않은 여건이지 않느냐라는 지적으로 제가 받아들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확인을 해보고요. 저희가 기관 간의 협조 사항으로서 저희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협조를 구해서 각 본류라든가 지류에 대한 수질측정망 그 데이터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 도 자체적으로도 수질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는 게 이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몇 군데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산강 같은 경우에는 지금 9개소에 대해서 우리 도 자체로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류·지천까지 좀 섬세하게 밀도 있는 어떤 데이터를 갖고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용역 회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좀 협조를 해서 예산을 확보하라고 했더니 구두상으로 제안을 했다고 그래요. 구두상으로 제안한 것이 용역비 확보한 건 아니잖아요? 어제 질의했을 때 구두상으로 제안을 했다고 하는데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제가 이야기는 들었고요. 내년 예산안이 현재 다 예산안이 다 짜여져 가지고 당장에 반영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일단은 제가 생각할 때 영산강 본류는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영산강청에서 하지만 방금 존경하는 우리 김호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천·지류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가하천이 아닌 경우에는 우리 도가 또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환경연구원하고 협의를 해서 측정망을 더 늘려나간다든지 데이터를 저희도 받아본다든지 그런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거기가 국가하천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사용자측은 저희 아니겠습니까? 도민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저희만의 데이터를 충분히 갖고 있어서 수질개선의 어떤 데이터 확보를 당연히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고민을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10월 26일 날 영산강 Y프로젝트 이제 광주에서 발표를 했죠?
10월 26일이죠? 화면 한번 띄워주십시오.
26일인가, 27일인가 그럴 겁니다.
10월 26일입니다. 저희가 양쪽 의회에서 영산강을 살리자는 목표 아래 양쪽 의회가 맞손을 잡고 협약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광주 쪽에서는 속도감 있게 이렇게 수질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또 광주광역시에서도 수질개선의 의지를 보이면서 예산안도 약 3000억에 달하는 예산을 자체적으로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전라남도에서는 잘 보이지가 않아요. 하다못해 이런 예산도 확보를 안 하고 있는 거면 정말 부끄럽다. 저희가 11월에도 현장에 한 번 가서 수질검사를 한 번 더 해보고 12월에는 토론회 일정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지만 광주 쪽에서 이 정도 수질개선의 의지를 보인다 하면 전라남도에서도 어떤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8개 시군하고 광주하고 저희가 협약을 좀 하자 수차례 이렇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 이후로 뭐가 진행된 것이 있는지 그것에 관련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답변이 여러 건이어서 제가 혹시 놓치는 게 있으면 다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광주에서 10월 26일에 Y프로젝트를 발표를 하면서 영산강 수질개선에 대해서 광주시에서 큰 역할을 하겠다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호의적으로 환영을 하는 그런 입장이고요. 관련해서 저희가 계속해서 광주시의 어떤 영산강 수질개선에 대한 광주시의 역할을 갖다가 계속 사실은 요구를 해왔었고 그것에 대한 최소한의 저희는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광주시가 잘 해왔는데 더 잘하기 위해서 한 것보다 오히려 그동안에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좀 늦었지만 적극적으로 이렇게 프로젝트를 발굴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환영을 하고요. 전남도 차원에서는 또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느냐는 말씀이신데 아시다시피 이제 지역통합 맞춤형 하천사업으로서 나주시가 3600억 원을 들여서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또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는 나주시가 아무래도 점오염원보다는 비점오염원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영산강 쪽이 지금 영산강의 오염 기여도를 갖다가 저희가 분석을 해보면 점오염원이 한 4분의 1, 25% 정도 그다음에 비점오염원이 한 75∼76%, 4분의 3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비점오염원이 훨씬 많은 구조입니다.
비점오염원이 가장 많은 구조 중에서도 영산강의 지류를 많이 갖고 있는 나주시가 기여율이 높기 때문에 나주 쪽에 비점오염원 지역을 특별히 관리하는 관리지역으로 지정을 해서 사업을 발굴해서 진행을 하자 이렇게 지금 저희가 계획을 짜고 있고요.
집중관리지역으로 지정이 되게 되면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고 그다음에 국비 지원율도 50%에서 70%로 상향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나주시랑 같이해서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해서 자료를 준비해서 내년 연말에 저희가 신청을 하고 내후년 초에는 그걸 승인을 받아서 국비 사업을 발굴해서 그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나주시 측에 직접적으로 가셔서 국장님께서 나주시 측하고 협의를 하세요. 왜 그러냐면 그쪽에서도 지금 수질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는 있지만 비점오염원에 대해서 나주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 이런 부분도 있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상호 기관 간에 조율이 좀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번에 사실은 제가 상반기에 한번 나주시청을 방문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한 적이 있거든요. 당시에 그 담당 부서에서 방금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 말씀처럼 비점오염원에 대해서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지적을 했고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고 개선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농가나 축사 이런 데에다가 직접적인 부담이 되는 사업이 아니라 저류지라든가 이런 여과 시설을 설치를 해서 이런 농가나 축산농가에는 피해를 주지 않고 비점오염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발굴해서 해보자. 지금 그렇게 저희가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저희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광주에서는 이게 농업용수가 아니라 식수로서의 전환, 먹는 물로 이렇게 생각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2급수 이상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 그런데 광주광역시장께서 직접적으로 이 부분 Y프로젝트를 발표를 하셨고 그러면 우리 김영록 지사님께서는 수질에 대해서는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영산강 수질에 대해서는 수십 년째 사실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걸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영산강하굿둑의 수문을 개통해야 되느냐 말아야 하느냐까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의 어떤 협의나 연구를 통해서 수문 개통은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다, 농업용수 확보 문제 때문에. 그래서 수문이 개통되지 않는 상황에서 수질을 갖다가 획기적으로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사실 굉장히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제가 여러 차례 말하는 논리가 있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데 양측 광역자치단체장끼리 어떤 물에 대한 고민을 함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몇 차례라도 계속 주문을 했는데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도 않고 또 광주광역시 혼자 이렇게 발표를 해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관련된 물에 대한 개선은 실은 함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어차피 광주에서 깨끗한 물을 보낸다고 하면 아래에서 더러우면 수질개선이 안 되는 겁니다. 실은 이 영산강의 길이는 전남이 더 길어요.
방금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고요. 영산강의 그 오염에 대해서 광주시의 책임도 있고 또 우리 전남도의 책임도 있기 때문에 같이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실 광주의 역할이 굉장히 미진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요구를 했던 것이고 이번에 그런 거에 대해서 좋은 반응이 나와서 저희도 굉장히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해서 계속해서 영산강 하천 살리기에 대해서는 계속해 왔는데 아까 말씀 주신 광역행정협의회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시군구만 결성이 돼 있는데 광주시가 이번에 같이 하겠다라는 의사를 갖다가 표출을 했기 때문에 저희도 같이 광주시랑 그다음에 우리 시군구랑 같이 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양측 광역시 그리고 시군까지 포함한 영산강 물 살리기 프로젝트나 행정협의회는 반드시 만들어 주십시오.
예,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기후환경 네트워크 국비 다 삭감된 거 알고 계시죠?
예, 국비 사업 전액 삭감됐습니다.
삭감됐죠? 어떻게 대책 세우고 있습니까?
지금 국비가 전액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 매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비 매칭을 못 하고 있고요. 우리 도가 자체적으로 기후환경 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은 내년에 삭감 없이 전액 반영을 했습니다.
그 탄소중립 생활실천운동 그거 하나죠?
4200만 원짜리요?
실제로는 운영비는 다 삭감이 됐는데요.
이거를 어떻게 해서라도 좀 살려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동의합니다. 이게 사실은 민관협력 거버넌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부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었던 거버넌스고 특히 이게 공동대표가 환경부장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비 지원액을 갖다가 전액 삭감해버린 것은 저희도 사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조치라고 생각되는데 지금 같이 전국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예결위 차원에서도 이 사업비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은 이거 얼마 안 되는 예산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렇습니다. 예산이 실제로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이렇게 예산이 삭감돼버리면 COP33 유치하겠습니까, 이것?
현 정부의 기조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답변하는 것이 적절치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가서라도 이런 자그마한 예산까지 죽여 버리면 어쩌냐 하고 매달려야 될 입장인데 또 특히나 지금 예결위원장이 저희 전남 출신 아닙니까?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
이 문제 때문에 가보지는 않았고요. 사실은 다른 문제야 당연히 제가 많이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이게 큰 예산이 아니라서 또 환경 문제라 이런 것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라도 사정해서 “이거라도 살려주십시오.” 해야죠.
전국 차원의 공동 대응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희도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또 이어서 일본 선진지 다녀왔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엄청난 일정 14코스 다녀왔는데요. 화면 한번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는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하고 다녀왔거든요. 거기는 삼나무로 이뤄진 곳인데 저는 일본이지만 바다를 본 적이 없습니다. 거기 가서 섬 지역이어도 산만 보고 왔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목재건축 자체가 진짜 저희 나라보다 한 30년 이상은 앞서 가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역 삼나무로 지은 학교, 도서관, 시청 마을 전체가 탄소저장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목재건축 시설이 앞서간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음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저게 시청 건물입니다. 저 위에 현수막 들고 있는데요. 너무 커서 저희가 너무 작게 보이죠? 저 왼쪽에는 고노하나 돔구장입니다. 근데 지금 현재 조례는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이 조례 발의를 했지만 아직까지도 공공형 목재 건축물 하나도 지금 시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시작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요. 내년에 지금 우리 산림자원연구소에 목재건축 실현 사업을 지금 국비 사업으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는 굉장히 호응을 받았는데 기재부에서 반영이 안 돼서 지금 국회 차원에서 예산을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소기의 성과를 거둬서 저희가 빨리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센터 유치를 위해서 국회의원님을 만나고 또 예결위원장을 만나고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시는데요. 저도 함께 의논을 하고 있고요. 지금 일본에서는 일본산 국제 목재 사용 촉진 법률이 개정됐더라고요.
2021년도에 됐는데 최초 2010년도에는 공공건축물 등의 목재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공공건물에 자국산 목재 사용 의무화가 2010년에 됐었어요. 그런데 2021년에는 어떻게 개정이 됐느냐, 탈탄소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한 건축물 등에서의 목재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민간 목재 사용의 장려로 바뀌었어요. 그게 뭔 뜻이냐, 공공에서 민간으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이제 민간의 영역까지도 이미 목재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은 참 빠르다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저희도 속도감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본의 사례를 잘 배우고 오셔서 저희한테 전수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일본이 제가 알기로는 2차 세계대전 전후에 국토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삼나무 스기나무라고 그러죠. 전국에다가 어마어마한 양을 갖다가 식재를 했고 그 나무들이 한 50년 이상 돼서 다 지금 현재 목재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돼서, 일본에 지진도 있습니다만 일본의 건축물 같은 경우에는 목재 사용량이 굉장히 활성화돼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고요. 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일본에 비해서 사실 여건이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땔감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나라다 보니까 온돌 구조로 인해서 일본은 난방이 없기 때문에 사실 땔감을 거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잠시만요, 잠시만요.
다름이 아니라 지금 주조에서 연락이 왔는데 마이크를 너무 다 가까이 대셔서 지금 녹음이 불가능하답니다. 15cm 이상 정도 떼주세요.
그래서 그 이후로, 특히 6·25 전쟁 이후로 우리나라 산림은 황폐화돼가지고 그 이후에 리기테다소나무 우리 현신규 박사님인가요, 그분이 개발한 품종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국토 전체가 이제 다행히 리기테다소나무로 녹화가 되긴 했는데 지금에 와서 봤을 때 그 수종의 소나무 같은 경우에는 목재로 이용하기에는 사실상 적합한 게 사실 좀 떨어집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들 어렸을 때도 산에 가보면 이렇게 큰 목재로 사용할 수 있는 나무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목재를 사용하기에는 한 30∼40년 정도 조림 사업이 먼저 선행돼야 되는데 그 조림사업이 저희가 좀 늦지 않았나, 그런 아쉬움을 갖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독특하게 재목 재 사용하는 시공사에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요, 두 번째로는 목조 건축 활성화를 위해서 목구조 설계 육성 교육을 자체적으로 또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목재 건축물을 활성화하는 데 상당히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돔구장 그리고 시청사도 삼나무로 지은 청사 저런 목조 건축물 저희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건축물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저런 건축물이 공공 건축뿐만 아니라 민간 건축물도 나올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탄소흡수량을 한번 봐볼게요. 지금 우리나라 산림에서의 흡수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산림에서요?
현재 흡수량 말씀하시는 겁니까?
글쎄요. 지금 2030년 기준으로 해서 한 11% 정도 담당할 걸로 지금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11%, 퍼센트 말고 전체로 톤으로 따지면…….
3200만 톤 정도 됩니다.
3200만 톤이요?
일본은 4050만 톤으로 거의 탄소흡수를 하고 있거든요, 탄소흡수량이.
산림만 가지고요?
예, 산림만요.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3200만 톤은 2030년 기준에 우리나라 전체 탄소 감축 목표량이고요. 그중에서 산림 부분만에 대한 것은 훨씬 더 적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지금 일본에서는 목재 수출만 해서 475억 톤을 이렇게 수출을 하고 있어요, 목재량만.
예, 그러면 그 목재를 수출하면서 탄소량도 같이 수출해 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도 고려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보니까. 그럼 우리나라는 일본의 목재 수입을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국산 목재 수급률이 한 15% 정도 되니까 한 85%를 해외에서 수입하는데 일본보다는 아마 인도네시아 쪽 이런 동남아 쪽이 훨씬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어서 산림자원연구소가 있죠?
기구가 어떻게 구성돼 있습니까?
지금 여기 업무보고서 맨 앞페이지 쪽에 나와 있습니다만, 1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만 관리팀 또 산림생명자원과, 산림바이오과, 완도수목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목원이 있죠?
저는 좀 헷갈린 게 실국이 있고 과가 있고 원이 있고 소가 있는데 수목원이 직급상 위인지 소가 위인지 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어떻게 된 겁니까?
이때 수목원은 동물원, 수목원 이런 개념의 원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기관에서 생각하고 있는 무슨 연구원, 진흥원 같은 그런 개념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명품 공원화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실은 제가 그 지역구이기도 하는데 제가 산림자원연구소는 우리 나주 지역에서도 전라남도민으로서도 상당히 자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소이기보다는 원으로 이름 명칭을 변경을 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대응투자를 나주시장님께서도 주차장을 30만 명 이상이 오다 보니까 대응투자를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름 변경을, 명칭 변경을 하는데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명품 공원화 사업도 하고 있고 또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사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어떤 역할이라든가 기능이 계속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연구소가? 그런 거에 맞춰서 명칭도 적절한 명칭이 있는지 다음 조직개편 때 검토를 해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전라남도에서 올해 탄소 감축 목표량이 몇 톤이죠?
올해 목표량은 지금 사실 저희가 연말까지 그걸 정하고 있어서 아직까지 확정은 못하고 있습니다.
151만 톤 아닙니까?
그거는 기존에 2021년도에 저희가 아주 잠정적으로 정해놨던 거고요. 올해 들어와서 4월인가요, 3월인가 4월에 국가에서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고 나서 지금 도 차원의 탄소중립 계획을 지금 다시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연말까지는 수립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목표가 있으면 이행을 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이행을 했는지 몇% 이행했는지 그런 게 좀 나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반기에 한번 저희가 실적 점검을 했었고요. 작년도 실적 같은 경우는 현재 나와 있고 하반기까지 해서 감축 실적은 내년 초에 저희가…….
아니, 그러니까 지금 몇%냐고요?
작년 실적은 나와 있습니다. 작년 실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149만 8000톤을 감축을 해서 목표 대비해서 약 93% 정도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전북에서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니까 채식 권장, 탄소 관련해서 그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하루를 채식으로만 했더라고요. 그래서 채식을 하면 한 끼 기준 탄소배출을 약 73%를 줄일 수 있다. 그래서 고기 없는 날을 운영을 했답니다. 그런 부분도 참 독특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독특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전북에서 했어요. 한번 검색을 해보셔서…….
그런 부분도 한번 탄소 감축하는 데 배워볼 만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블루카본 조례도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이 발의하셨죠? 그 모델이 있습니까, 전남에?
지금 아직까지는 사실 블루카본이 인정이 안 돼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연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은 사실 해수부에서 블루카본 관련한 기본 계획을 갖다가 올해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블루카본 쪽은 지금 해수국 쪽에서 아마 해양수산부랑 같이 협력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낼 걸로 생각을 합니다.
실은 11월 3일 날 준공식을 했어요, 강진에서. 알고 계십니까?
제가 거기까지는 가보지 않았…….
11월 3일 날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 강진군에 마련 준공식을 했다고 이렇게 나오는데요.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저희가 놓치면 안 될 것 같다. 지금 최초로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라고 하는데요.
알겠습니다. 저희도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는 해양수산부에서 첫 블루카본 시범 서식지인데 우리가 그런 부분은 놓치지 않고 해야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술 개발하는 데 저희도 선점하고 배울 수 있는 사항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기술 개발하고 또 블루카본이 맹그로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인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직 비식생 갯벌이라든가 우리 쪽에 해조류라든가 이런 부분은 아직 인정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이 국가적 차원의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계속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정확히 강진 망호 갯벌로 선정을 했고요, 블루리빙 공법이라고 해서 개념 설계를 했어요. 그것을 현장에 한번 다녀오셔서 서식지를 개요하고 어떻게 시범적으로 했는지 한번 자료를 받아보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해수국을 통해서 자료를 확보해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저도 기회 되면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가보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맹그로브만 되는 게 아니라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잘피림이나 여러 가지 염습지 생물은 다 지금 국가 통계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강진에서 한다는 것은 그 내용이고…….
잘피 쪽이죠. 그렇게 알고 있고 저희가 지금 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비식생 갯벌 쪽이 원체 우리나라가 넓은데 그게 인정이 안 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노력이 앞으로 계속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자,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께서 오늘 목재 관련된 아주 좋은 질문 많이 하셨습니다만 제가 보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벌채에 관한 인식개선입니다. 국장님 개인 생각은 어떠세요? 짧게 해 주십시오.
벌채 당연히 해야 됩니다. 특히나 요즘에 재선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해야 되지만 경제림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경제적 효과라든지 탄소흡수 효과가 낮은 그런 조림지는 벌채를 하고 새로운 수종을 갱신하는 그런 적극적인 산림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제가 기사를 보니까 불법벌채로 전남에서 36만㏊가 사라졌다라고 기사가 나왔어요, 불법벌채라고. 그런데…….
불법벌채로만 36만㏊요?
36㏊요. 그런데 제가 이 기사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이런 예를 들어 불법벌채라는 기사가 나오기 전에 예를 들어 벌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제일 중요하겠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 벌채에 대한 허가조건이 있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환경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임도가 선행이 돼야 되겠죠. 전남의 임도는 우리 국장님이 보시기는 어느 정도 올라와 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 임도가 사실 다른 산림 선진국에 비해서 굉장히 부족하지 않습니까? 우리 전남 같은 경우가 지금 4㎞대 정도된 것 같은데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국 1위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임도 보급률이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 그대로 목재 자급률이라든가 목재산업화의 속도는 저는 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나가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 좀 드립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예를 들어 벌채에 대한 우리 전남이 4, 5형급들이 너무 많다라는, 계속해서 지금 늘어나고 있다는 이런 고민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벌채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해서 그것은 그렇게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회적 분위기 환기와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는 전남도청이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해년마다 산림 쪽에 대해서도 홍보캠페인라든가 또 방송을 통해서 영상을 만들어서 하고 하는데 벌채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것도 저희가 한번 홍보영상을 만들어서 연다든지…….
토론회도 여시고 환경단체와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초 작업도 진행을 하셔야 됩니다.
환경단체하고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경 위원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아까 김호진 위원님께서 잠깐 질문하고 넘어가셨던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관련해서 장애인 충전기 있잖아요. 그거 지금 보니까 앞으로의 계획에 2023년도 잔여사업량 보급을 한다고 하는데 얼마 정도 잔여량이 있나요?
지금 장애인 전용충전기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 아직까지 그런 충전기 사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기존에 우리 도에 충전기를 하고 있는 제가 예산 받은 것 중에서 남은 잔여분을 한다는 것으로 지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이 질문하신 요지는 혹시 장애인 전용충전기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예, 그러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기술개발이라든가 모델개발이 선행돼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제가 이야기를 들어본 바는 없습니다.
그래요? 소병훈 의원님께서 발의를 하셨더라고요. 일부개정법률안 해서 보도자료에도 보면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 주차장 설치 의무화해가지고 그런데 이 충전기를 만드는 그 업체에서 이걸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그냥 일반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인데 그것을 장애인한테 맞춰서 높낮이도 이게 조절하는 것도 좋긴 할 것 같아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방금 말씀드리다시피 이게 어려운 기술은 아닐 것 같고요. 아마 모델만 개발하면 될 것 같거든요.
기존에 출하되고 있는 모델에서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는 모델로 개량을 한다든지 이런 모델이 개발되고 그 모델을 갖다가 전국적으로 관공서라든가 공공건물 이런 데다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이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라는 곳에서 2021년도에 이런 거 공문을 다 보내셨더라고요, 정부나 공공기관. 편의제공용 전기차 충전소 설치 및 지침개선 권고해 가지고 이런 것들을 보냈는데 혹시 이런 것 안 받아보셨나요?
제가 환경산림국장으로 오고 나서 그런 공문을 받은 적은 없고요. 다만 말씀 주신 대로 그런 것은 법 개정과 함께 설치 의무화가 되는 것이 가장 빨리 보급할 수 있는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싱크대 같은 것도 이렇게 키에 맞춰서 높낮이 세면대도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충분히 예산이 되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델만 개발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것 방법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도 건의를 하겠고요. 이것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설치를 급속하게 확대하려고 그러면 의무화시키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법 개정을 통해서 의무화를 하고 모델개발을 신속히 해서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사실은 전기차나 전기차충전기를 보급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지 사실 그런 부분까지 고려를 생각을 못 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지금 전남에 여기 내용에 보면 112기가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하잖아요. 물론 앞으로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이 물론 필요하겠지만 이런 것들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건의를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도 같이 건의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원행정담당관님, 제가 동부지역 청사를 그때 갔었거든요. 무슨 토론회가 있어서 거기를 갔는데 아직도 좀 미비하다고 해야 되나, 주차장에서 그 들어가는 입구 쪽 같은 데도 편의시설이 조금 미비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순신강당?
거기는 다 계단으로 되어 있던데 제가 직접 그냥 문만 열어서 봤는데 계단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내부는 계단으로 되어 있고요, 2층으로 올라갈 때는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양쪽으로 두 군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가시면 됩니다.
아니 2층 말고 그냥 그 층에서 자리로 이동할 때 거기가 다 계단으로 되어 있던데요, 혹시 휠체어 장애인석이 있나요?
휠체어 장애인석이 바로 바닥에 있고요. 그다음에 위쪽에 공간이 있습니다.
바닥에 있으면 그 앞에 어디라고 하죠?
앞에 무대로 들어가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왼쪽에요.
무대하고의 거리가 얼마 정도 돼요?
거리가 한 5m 이상은…….
장애인석이 앞쪽에 있다고 해도 무대하고 너무 가까우면 실질적으로 엄청 불편하거든요. 저는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있다고 해서 꼭 앞에만 앉아야 되고 제일 뒤에 앉아야 되고 그러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그 공간을 만들어서 휠체어 타시는 장애인분들도 중간에서 객석을 바라볼 수 있고 무대를 바라볼 수 있게 그래서 저는 처음에 동부지역청사 한다고 할 때 그때는 제가 잘 모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Barrier Free를 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직접 가서 보니까 전혀 그게 고려가 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중간중간에는 지금 설치는 안 된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운동장 새로 건립한 데도 가보면 휠체어석이 다 위에 있어요. 위에서 이렇게 내려다보는 그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더 가깝게 앉아서 보고 싶은 게 사람 심리잖아요. 그래서 제일 그쪽은 통로니까 이동이 안 되니까 그쪽에는 휠체어 장애인석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중간중간에도 다 의자들이고 계단이고 그런 것들은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될지?
저희가 설계과정에서 BF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법상은 저희들이 큰 하자는 없는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중간에 별도 층 들어가는 공간이 있다면 모르지만 저희 건물구조 특성상 1, 2층이 지금 한꺼번에 일직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에 설치하게 되면 구조상 어렵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게 설계를 할 때 처음부터 그게 안 됐었나요?
BF 인증할 때 그렇게 인증해서 했는데 그것은 반영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게 보면 설계도면에서부터 그게 시작이 되면 다 할 수 있는데 이미 다 건축이 된 상황에서 그런 것들을 찾아내면 다시 그것을 개보수하기에는 어려운 지점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미리 처음에 어떤 건축물을 짓기 전에 설계 도면부터 그런 것들을 꼼꼼히, 그런데 BF가 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그게 저는 그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완전한 Barrier Free가 되어야지 그냥 어느 꼭지에서 그것만 딱 적당하다, 적합하다 하면 그것을 인증을 받으니까 그런데 거의 전체적으로 다 인증을 받지는 않을 걸요. 그렇죠?
예,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앞좌석하고 2층 뒤좌석을 양쪽을 장애인석을 갖췄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 더 많은 곳을 위치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똑같은 거예요, 앞에 있는 거나 뒤에 있는 거나. 원하는 것은 중간층인데…….
중간에 혹시 설치할 수 있는가는 저희들이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미숙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입니다.
장시간 또 고생들 많으시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또 우리 위원회가 환경이나 기후에 관심을 많이 갖다 보니까 질의도 많고 또 궁금한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먼저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고 중복된 부분은 적고 제가 궁금한 점을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은 순천만정원박람회가 마무리되었죠?
7개월간 우리 축제로 해서 마무리됐는데 생각보다 많이 왔더라고요. 저도 순천박람회를 하면서 우리 신안에도 작은 정원들을 하고 있다 보니 저도 순천박람회장을 한 5회 정도 방문했습니다. 방문했는데 국장님께서 거기에 들어가는 공원이나 우리가 뭐 도교 우리가 저기 교량교 이런 것을 다시 신설한 부분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제가 어제 자료를 요청했더니 추진위원들이 한 7개월간의 고생을 해서 지금 어디…….
지금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별휴가를…….
휴식을 하고 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우리가 순천정원박람회를 하면서 그 부분에 우리 도비도 한 320억 정도가 투입이 됐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잔디 부분에 얼마 정도 투입이 됐는지?
그래서 그런 자료를 종류라든가 정확한 액수라든가 이런 걸 좀 확인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아도 요청을 했는데 말씀주신 대로 지금 특별휴가 기간 중이어서 며칠 걸릴 것 같습니다. 받는 대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니다 보면 우리가 걷다 보면 그늘도 있고 잔디도 있고 숲도 있어야 되는데 우리 박람회를 하는 추진위원회 부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정원을 꾸몄겠지만 좀 아쉬운 점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서 잔디를 보니까 잔디가 두 종류가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것이 아니라 그냥 녹색으로 그냥 예쁘게 단장된 데가 있고 이렇게 천연잔디가 된 데가 있어요, 부분 부분이. 그래서 제가 그걸 보니까 잔디가 우리 한국 잔디 난치형하고 켄터키블루그라스라는 양잔디가 있더라고요. 그것이 종류가 다 달라요. 우리 천연잔디 같은 경우는 가격에서도 저렴한 부분이 있고 색상은 그렇게 녹색으로 빛이 나지는 않는데 생명력이나 우리가 관리하는 부분에서는 예산이나 그런 부분이 적게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왜 우리가 정원박람회를 하면 지금 10년에 한 번씩 합니까?
2013년에 1회 했고 이번에 2023년에 했으니까 꼭 정해진 주기는 아닙니다만 10년마다 한 번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축제기간이 끝나고 1일부터 5일까지인가 무료개방을 하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무료개방이 끝나면 그 이후에는 휴관을 합니까?
휴관을 합니다. 그래서 재개장을 준비를 하는데요, 아마 내년 봄쯤에나 재개장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럼 그 기간에는 그 안의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박람회조직위의 역할은 끝나게 되고요. 끝나면서 청산 작업을 하게 되고 그 시설은 당연히 순천시가 다 이관하게 되니까 순천시에서 계획을 세워서 직접 직영을 할 것인지 아니면 위탁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주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에서 예산이 안 들어가고 지자체 예산만큼 갖고만 운영을 한다면 모르지만 우리 도비도 320억 원이 들었지 않습니까?
그랬으면 켄터키블루그라스 양잔디는 지속적으로 우리 영구적인 잔디가 아니고 중간에 그것을 또 소각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더라고요.
관리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왜 굳이 우리가 축제를 하면서 영구적인 그 잔디를 써야지 왜 그 부분을 썼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관리하는 입장에서 조직위 입장에서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양잔디가 훨씬 더 색깔이라든가 모양이 좋고 그 대회기간 중에는 그게 더 적합할 거라고 판단해서 했던 거고요. 지금 말씀주신 대로 오천그린광장이라든가 박람회 정원 내 잔디들은 큰 문제가 안 될 거라고 저희도 예상을 하는데 오천그린광장이라든가 그다음에 그린아일랜드 같은 원래 옛날에는 도로였는데 거기를 지금 잔디로 다 다시 식재해놨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잔디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특히 그린아일랜드 같은 경우에 도로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잔디를 다시 걷어내야 될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천시의 의견을 제가 여쭤봤더니 시민들과 또 의회나 이런 데 전체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잔디 앞으로 관리 방안을 잡겠다,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양잔디냐 전통잔디냐라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잔디 품종이 양잔디라 하더라도 다 우리 국내에서 생산된 잔디이기 때문에 우리 국내 잔디산업의 발전에는 같이 기여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잔디를 그 부분에서 궁금해서 보면서 여러 가지 자료를 한번 찾아봤어요. 그런데 오전에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엊그제 자료를 찾다 보니까 뉴스웍스에서 잔디 메카 해가지고 전남이 생산지가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잔디가 우리가 재배한 지가 국내에서도 한 40년이라는 전통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농가에서도 농민들의 소득이 농업이 힘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천연잔디를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가 지원을 해가지고 키워야 되지 않나, 그리고 순천시에서도 우리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코로나 지원비를 갖다가 우리 축제에다가 투입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그 도로를 지속적으로 관리가 된다면 모르지만 그 잔디를 제가 왜 다섯 번, 여섯 번을 가봤냐면 그걸 비교하기 위해서 가봤어요. 밟아도 보고 또 뒤집어도 보고 했는데 우리가 천연잔디는 그대로 자체는 그렇게 녹색으로 빛이 안 나지만 강해가지고 또 우리가 비료나 퇴비를 줬을 때 그 색이 발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저기를 하면서 내가 지금 자료를 못 받아가지고 몇%가 지금 우리 한국형 잔디가 들어갔고 저기가 들어갔는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받지는 못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서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우리 한국 잔디는 연 13회 정도 이렇게 관수나 관리하면 되는데 이것은 배가 들어가요. 한 31회 정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인력이나 우리가 예산들이 많이 투입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에서도 우리가 도에서 투입이 안 됐으면 도에서 예산이 들어가고 순천시에서도 시민들에게 줄 재난지원금을 갖다 거기에다가 투입하면서까지 지속적으로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체제도 가야 되는데 지금 축제가 끝났고 이제 무료입장이 되고 또 몇 개월 휴관을 하다 보면 그 관리나 그런 시설물들이 제대로 관리가 되나, 거기에서 보호수라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역적인 시의 박람회가 아니고 국제정원박람회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좀 시간이 걸렸지만 신중하게 촘촘히 생각해야 되지 않았었나 그런 아쉬움이 많더라고요.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사실은 순천시 쪽이나 조직위에서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린 그린아일랜드 같은 경우에는 사실 거기는 박람회 원래 구역은 아닙니다.
우리 원래 정원박람회 구역은 아니었는데 순천시에서 추가적으로 조성을 해서 거기를 그렇게 잔디밭으로 깔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시비가 많이 투입돼서 그걸 그렇게 깔았는데 그 이후에 이것을 어떻게 계속 유지하고 보수하고 관리할 것이냐에 대해서 사실 정말로 저희가 실무적으로 판단했을 때도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말씀하신 대로 1년 내내 관리하면서 물도 줘야 되고 또 약제도 쳐야 되고 비료도 해야 되고 이러는데 그것도 도로로서 기능도 상실되고 이래서 저희도 실무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똑같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박람회가 끝났기 때문에 재개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잔디밭을 어떻게 이렇게 유지하고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방침을 정하는 데 있어서 저희도 지금 유심히 지켜보고 있고 저희도 필요하면 의견을 제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 말씀을 감안해서 저희도 의견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난지형 잔디가 좋다고 하면 골프장에서 왜 이걸 사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골프장은 전남권에 몇%가 천연잔디가 깔아져 있는 데는 지금 확실하게 자료를 못 구해봤는데 거의가 골프장도 우리 천연잔디를 깔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켄터키블루그라스인가 그 잔디가 추운 지방에서, 추운 데서는 필요로 하더라고요. 그런데 겨울 11월에서 2월, 3월까지는 괜찮은데 이제 고온이 올라가면 이게 굉장히 물도 많이 먹어요.
녹아버립니다. 뿌리가 녹아버리고…….
제가 지켜볼 건데 그것은 나중에 폐기처분해야 될 것 같아요. 폐기처분도 그게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요. 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 자료를 요구했는데 지금 제가 요구할 줄 알고 조직위원회에서 어디로 갔는지 지금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양잔디가 이제 여름철 고온에 약해서 우리가 속된 말로 뿌리가 녹는다, 이런 표현하면서 관리가, 그러니까 물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관수를 많이 해서 그런 현상을 막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서 유지보수가 좀 어렵지 않느냐, 전통적인 우리나라 전통잔디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그런 불리함이 있고 다만 이제 외견상 정원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 입장에서는 서양잔디가 외견상 좀 더 좋아 보이고 녹색이 화려해 보이고 하는 그런 측면에서 더 고려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모든 면에서 인체고 환경이고 우리가 천연잔디가 좋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료를 찾아봤더니 아까 오전에 존경하는 우리 김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장성에서 굉장히 잔디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장성에서 양잔디도 많이 재배합니다, 사실.
하고 있는데 그 잔디를 이렇게 떴을 때 그 뿌리나 그것이 이렇게 완성이 돼서 이렇게 떡처럼 뚝 떠져야 되는데 그것이 얇고 두께에 따라서 가격이 있고 1급, 2급, 3급 이렇게 나눠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기술 부분에서도 우리 농가한테 전수를 하고 예산을 지원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지금 환경 기후가 계속 변하고 가면서 지금 물 사정이나 우리 자연이나 이게 다 망가져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다 작년에 가뭄으로 해서 우리 농민들이나 우리 전라남도 도민들이 얼마나 그 물에 대해서 소중함을 알았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런 물이나 이런 걸 알아가면서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천연잔디가 좋다고 하면 천연잔디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런 의견을 저희도 적극 개진하겠습니다.
저도 5일간 무료입장하고 휴관이 돼도 제가 자주 가 볼 것이거든요. 또 제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순천박람회하고 제가 지역구니까 그렇지는 않지만 섬에 정원을 우리 전남도에서 많이 도와줘서 정원을 섬마다 많이 가꾸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 하나의 작품으로 했으면 얼마나 멋진 정원이 될까 그 생각을 해봤습니다.
존경하는 최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제가 신안군수님이나 또 신안군청을 통해서 그 이야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 하나의 어떤 브랜드로 신안군의 1섬 1정원 또 1박물관까지 해서 그런 하나의 큰 테마파크 형식으로 브랜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들은 바 있고 거기에 대해서도 저희도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찬성을 한 바 있고요. 그래서 타 지금 시군 같은 경우는 1개의 지방정원 정도 생각하고 있지만 제가 신안군수님한테 이야기 듣기로는 신안군 같은 경우에는 섬마다 정원 하나씩 조성한다는 정도로 강한 의지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 환경산림파트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저희도 함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워낙 정원박람회 예산이 많이 투입돼서 우리 위원들도 관심도 많고 저 역시도 환경이나 기후가 변하다 보니까 관심이 많았어요. 가서 보니까 잔디가 달라요. 달라가지고 나름대로 조사를 해보니까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그런 면에서는 그것이 순천시에서 그걸 지속적으로 관리를 할지 아니면 그거 폐기처분을 할지 저도 유심히 지켜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잘 지켜보시고 그런 부분이 예산 낭비가 되지 않도록 촘촘히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분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서면으로 자료를 요구하면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영광 오미화입니다.
국장님의 배려로 제가 여름에 문미란 과장님하고 강신희 과장님과 같이 동행해서 영광의 조림현장들을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제가 이야기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덕분에 되게 지역의 조림현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제가 현장을 가기 전에 요구했던 부분이 조림사업이 잘된 예와 그렇지 못한 예를 보고 싶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경제수로 심는 편백 같은 경우가 상당히 조림 어떤 성과들이 잘 나고 있는 그런 예로 봤고 정말 최악은 호두였거든요. 그리고 같이 가본 그 임가 같은 경우는 이게 나무가 심어져 있는지 없는지 한 3년 된 곳이었는데 처음에 갔을 때는 “나무가 심어지긴 심어진 건가요?”라고 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심어져 있더라고요, 군데군데. 그래서 결국 그 농가는 과장님들하고 같이 가서 보고 나중에는 다른 수종으로 밤나무 수종으로 제가 바꿔서 다시 또 의욕을 다지면서 또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영광군에 한번 요청을 해서 호두나무 현황을 한번 이때만 이런 건지 한번 현황을 봐봤습니다. 그래서 영광군이 지금 8년간 139필지에 호두나무를 심었어요. 우리 호두나무를 왜 심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무래도 임가 소득문제죠. 경제수 수림으로 해서 임가 소득도 같이 올리고 산림도 가꾸고 그런 목적이 가장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8년간 지금 지속하고 있지만 한 임가도 호두를 딴 농가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저도 그 사진을 좀 봤거든요. 사진을 보고 저도 나무를 정말 잘못 찾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정말 심각하구나! 그런데 수종을 잘못 선택한 것 아닌가라는 일단 생각을 가장 많이 합니다. 일단 어쨌든 나무가 사실은 굉장히 식생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의외로 까다롭기 때문에 특히 호두나무 같은 경우도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 식생을 잘 골라서 사실은 식재를 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그 지형이라든가 또 지질에 맞지 않는 수종을 골랐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요. 그래서 좋은 나무고 또 소득도 있기 때문에 의욕을 갖고 했는데 결론이 그렇게 돼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말씀주신 대로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수종을 갖다가 갱신을 해서 그 지역의 토질 특성에 맞는 수종을 찾아서 하는 수밖에 없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날 과장님들이 많은 얘기를 좋은 말씀들을 해 주셨는데 이렇게 조림사업이 실패하는 경우들은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토질일 수도 있고 또 산 주인의, 임주의 또 의지나 관리 부분도 있고 또 어쩌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수종을 선택을 권했던 저는 군의 문제도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름의 이 수종이라는 것도 유행이 있더라고요. 한참 이것이 좋다 하며 붐이 일기도 하고…….
그래서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이것을 심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게 작은 규모도 아니고 사실은 조림사업 같은 경우는 1∼2년을 보고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다음 세대까지 보고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과연 지금 8년이나 돼가지고 지금 이 상황인데 과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대로 그냥 놔둬야 되는지 어떤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꺼번에 그거를 전체를 갱신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보고요. 이제 연차적으로 하면서 가장 피해가 심한 지역부터 정밀조사를 한 다음에 대체 수종으로서 그 지역에 맞는 게 무엇인지를 좀 파악을 해서 시범적으로 식재를 해서 이게 어느 정도 활착이 되고 잘 식생이 좋아지면 그 인근에 대규모로 추가로 식재를 한다든지 이런 접근을 좀 신중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번 실패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신중한 접근으로 해서 차근차근 해나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산이 사실은 토심이라든가 그다음에 토양비옥도 이런 게 사실 굉장히 안 좋은 편입니다. 낮은 편입니다. 일본이나 여러 나라에 비해서 사실 굉장히 낮은 편이어서 우리나라의 산의 목재 나무들이 사실 크게 자라거나 잘 자라는 게 좀 힘든 경우가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토양개량이라든가 이런 것과 함께 이거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당시에 호두나무가 좋은 수종이기 때문에 잘 자랄 거라고 예측을 하고 했던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좀 성급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저희도 인식을 하고요.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좀 더 신중하게 시범 사업 같은 걸 해가면서 이렇게 잘 이렇게 연차적으로…….
(회의장 마이크 고장 소음)
연차적으로 그렇게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한번 면밀하게 좀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차적으로는 전수조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2차적으로는 이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체 다 뒤엎을 수는 없는 것 같고 나름의 신중한 접근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또 다시 실패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말 적정 수종이 뭔가에 대한 고민을 군하고 같이 그리고 이제 산주의 의지가 중요한 거잖아요?
사실은 어떤 분은 지금 자기 산이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정말 의지가 있고 새롭게 해볼 수 있는 이런 수요조사를 통해가지고 거기부터 시범사업으로 점차적으로 기존에 있는 호두나무가 다시 다른 수중으로 좀 제대로 된 조림사업을 할 수 있도록 꼭…….
저희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호두나무 거기 같은 경우에 또 괜찮은 지역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저희 지역도 호두가 있긴 있는데 밭에다가 한 호두는 수확을 분명히 거뒀는데 지금 조림사업처럼 임야에다…….
산에다가 한 거…….
산에다 한 것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 대로 호두나무의 식생 조건이 까다로운데 산에 그 척박한 땅에다가 호두나무를 심었을 때 그게 잘 자라거나 활착하거나 열매를 맺거나 하는 게 굉장히 어려웠다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한 조사라든가 선택이 조금 성급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더 신중하게 더 이상 실패하면 안 되니까 접근을 해서 수종을 잘 골라서 의지가 강한 데부터 순차적으로 이렇게 수종을 갱신해 나가는 방향을 잡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다음은 지금 7일 날 탄소중립 기본계획 중간용역 발표를 한다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작년에 우리가 기후변화 기본 계획이 있었잖아요?
그거 말고 이제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서 전라남도에 어떤 정책 변화가 있을까요?
굉장히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것이 있을까요?
왜 그러냐면 그전에 저희가 2022년에 발표했던 기후변화 대응계획 같은 경우에는 탄소 발생과 감축의 전 부분에 대해서 다 대상으로 해서 계획을 짰었거든요. 짰었는데 올해 초에 정부에서 국가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산업 부분하고 에너지 부분을 국가 책임으로, 국가 할당으로 돌려버렸습니다. 돌려버렸기 때문에 이제 지자체가 수립하는 기본계획에는 산업 부분과 탄소 부분이 빠지게 됩니다. 아, 산업 부분과 에너지 부분이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산업 부분과 에너지 부분이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포션이 큽니다. 포션이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이 빠지게 되고 기타 기존의 건물이라든가 수송이라든가 농수축산, 폐기물 또 산림 같은 흡수원 이런 거 위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탄소 감축 목표량 자체가 한 70∼80% 정도 오히려 줄어들게 됩니다, 도 차원의 기본계획에서 수립해야 될 양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전면 개편으로 해서 다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 입장으로는 감축 목표를 현실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목표에 이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더 어려워졌다고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더 어려워졌습니다.
예, 산업과 에너지가 원체 포션이 많았는데 거기에 빠져버리니까 오히려 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근데 이 목표를 세우고 지금 이것이 어느 에너지산업 이렇게 한 분야가 아니라 수송, 건설, 농축산업 등등의 전반에 다 걸쳐 있는 거잖아요, 이게 그렇죠, 목표를 하기 위해서는?
이제 그렇다고 했을 때 과연 이게 행정에서 한다고 목표율을 이렇게 실천할 수 있느냐 절대 그럴 수가 없다라는 얘기예요. 결국 다시 말해서 도민들의 가치관이 바뀌고 그리고 각 분야의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하기 어렵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도민의 저는 가치관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본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의사수렴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과연 이번 기본계획을 세우기 위한 의사수렴을 어떻게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도민들 개개인한테 설문조사라든가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가 용역을 추진하면서 그렇게까지 진행하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기존에 저희가 대응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관계 기관이라든가 사실 지금 이 탄소중립 감축 목표 달성 부분 이 부분은 가능하면 공공 부문에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관리하고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그만큼의 감축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자 사실 이런 스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개개인의 어떤 가정이라든가 이런 데서까지 탄소 감축 목표량을 갖다 다 부여해서 그 목표량을 관리하고 감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제 우리 도의 감축 목표량이 정해지면 그 목표량을 가능하면 공공 부분과 그다음에 우리가 법과 제도적 내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 내에서 그거를 다 감당해보자라는 그런 스탠스로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계기관이라든가 이런 데는 의견수렴을 했지만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저번 기본계획을 세울 때도 의견 수렴 부분에 대해서 되게 미진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런데 이제 급하게 또 이게 보완·수정해야 되는 기본계획조차도 그전에 그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았으면 이게 지금 10년 계획인 거잖아요, 물론 5년 후에 중간 점검하겠지만. 이게 장기간의 계획일수록 더 제대로 기본 계획을 잡아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제 용역 중간보고 하는 부분도 과연 어떤 분들을 모시고 중간보고를 할 것인지, 그리고 이제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러면 이런 의견수렴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어떻게 거칠 것인지에 대해서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사실 탄소 감축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국민, 모든 도민이 다 동참해야 될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좀 관심과 참여도가 미진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이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따라서 분야별로 감축을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할 때 이제 개개인의 개인들이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다 감안을 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계획을 짜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관심도나 참여도가 낮다 보니까 그렇게까지는 사실 못 하고 있는 거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리다시피 공공 부문 위주로 하면서 현재 법과 제도상에서 관리하고 감독할 수 있는 부분에서 그 목표량을 달성해 보도록 일단 계획을 짜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도민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관계 기관이라든가 단체라든가 이런 데 통해서는 저희가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중간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제가 오미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다시 한번 거론을 하면서 추가적인 의견수렴 절차라든가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그렇게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좀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에 쫓겨가지고 지금 연말까지 기본계획 결과보고 하실 생각인 거잖아요?
예,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지금 보면 이제 분과가 있지 않습니까, 위원회에? 근데 제가 알기로는 분과 내에서도 이 기본계획 관련해서 어떤 논의도 있지 않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실제 같이 위원회 하시는 분들도 어떤 내용으로 기본계획이 되어질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도민은 더더욱 머는 거죠, 사실. 그래서 이게 중간보고는 이미 날짜가 잡힌 만큼 하되 결과보고 하는 데 있어가지고 그 날짜에 연연하지 말고 좀 의견수렴을 제대로 충분히 해서 완벽이라는 건 있을 수 없지만 완벽에 가까운 그리고 실천 가능한 기본계획이 나올 수 있도록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이제 중간보고 하면서 어느 정도 중간보고 안이 나오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우리 도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분과위원회에 이렇게 서면이든 아니면 회의를 개최해서 의견수렴을 하도록 하겠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만약에 내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게 준공이 안 되고 이월이 되기 때문에 지금 명시이월이냐 사고이월이냐 하는 그런 문제가 좀 있어서 저희는 가능하면 이월을 하지 않고 연말 안에 끝내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 하여간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10년 계획이잖아요?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한번 그 이월 여부는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럼 이게 공공기관 먼저 하든 어쨌든 간에 우리 생활 곳곳에서 아까 건설 등등등 이렇게 얘기가 나왔는데 아까 제가 물어본 정책의 변화가 어떤 것이 있을 수 있느냐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사실 이렇게 보면 아까 도로 수송 같은 경우에 이 기본계획에 우리가 이제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대중교통이 핵심 아닙니까?
예,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농축수산 분야 같은 경우는 중소농 육성이 사실은 핵심이에요. 이것은 보편적으로 얘기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런 식으로 굉장히 정책의 변화 부분에 있어가지고 과연 탄소중립에 대한 변화들이 어떤 것들이 담길 것인지 전 이게 사실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말씀주신 대로 중소농의 어떤 육성을 통해서 탄소중립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개별적인 농가라든가 축산 농가에서 이렇게 하는 것까지 일일이 다 계산하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주로 농수축산 쪽에서는 농수축산의 구조 자체를 좀 저탄소화 해보자라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농수축산 쪽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 사용하는 에너지의 효율을 개선하는 거 이런 부분이 또 중요한 탄소 감축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농수축산 쪽에서도 재생에너지를 활용해서 농수축산이 이루어지게 한다든지 그다음에 탄소농법 이런 것도 있는데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이렇게 농수축산 부분에서 탄소 감축 목표를 세우려고 지금 검토는 그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책의 변화가 사실은 탄소중립의 어떤 핵심일 수가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더더욱 저희가 관심이 많거든요.
사실 지금 웬만한 것에 다 스마트가 붙어요. 그렇죠?
많이 붙고 있습니다.
스마트가 붙는데 전기 쓰는 양이 엄청 많습니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그럼 이게 과연 탄소중립으로 가는 것일까? 근데 이런 식으로 많은 의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좀 탄소중립의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어떤 정책들이 아까 말한 여러 분야에서 어떤 정책들이 과연 탄소중립으로 갈 수 있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계획과 실천인 거잖아요? 이 정책이 과연 같이 실천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것인지 이런 거의 판단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동의합니다.
저희가 7일 날은 행감이어서 못 가 봅니다. 하지만 나중에 용역결과 할 때는 관심을 가지고 저도 같이 참여해 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신중하게 좀 고민하고 의견수렴해서 기본계획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예, 각별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에서 오미화 위원님께서 많이 관심 가져주셨는데요. 저희가 원래 대응 계획상으로는 한 2030년 되면 40%를 감축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4300만 톤 정도 감축을 해야 될 목표를 원래는 저희가 가졌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산업과 에너지 부분이 빠지다 보니까 2030년에 40% 감축이 한 670만 톤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전라남도 차원의 목표가.
그래서 도로나 수송, 건물, 농수축산, 환경 관리, 산림 같은 탄소흡수 이런 크게 한 5가지 분야로 일단 분류를 하고요. 그 5가지 분야별로 어떻게 흡수하고 어떻게 감축하고 이행할 것이냐에 대한 세부 어떤 전략이나 목표 이런 것을 세우는 내용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천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분에 대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해서 중간보고 이후에도 더 보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탄소중립 얘기가 나왔으니까 한번 얘기를 해보시게요.
국장님, 방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4300만 톤에서 지금 얼마가 줄었죠?
지금은 한 670만 톤으로 줄었습니다. 우리 도가 계획을 세워야 될 목표량이 그렇습니다.
이게 국장님께서 아까 명확하게 얘기하셨는데 이게 저는 위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왜냐하면 2023년 6월 1일에 광전연에서 지금 전남연구원이죠, 전남연구원에서 지금 이 브리프를 냈어요. 브리프를 냈는데 국가 기본계획의 부분별 감축 목표 적용 시 광주와 전남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가능 비율은 32.5%, 29.4%로 국가 감축 목표, 우리가 애초에 잡았던 40%에 미치지 못하게 된다.
쉽게 얘기하면 이게 우리가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지금 국가가 자기들 막가는 탄소 중립 정책 펴느라고 사실상 전남에게 이게 저는 결코 좋지 않다라고 보는데…….
더 어려워졌습니다.
결코 좋지 않다고 보는데 결국은 29.4%라고 하는 숫자가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포장지가 바뀌게 되면서 지금 갑자기 감축 목표가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저는 이 상황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이 목표는 정권이 바뀐다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원전 정책이나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바뀌면 언제든지 저는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 정책은 명확하게 산업계에다가 면죄부를 지금 주고 있는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기업들로서는 LG화학 예를 들어 포스코 같은 이 기업들이 기술개발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겠냐라는 것이죠.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 드리는 내용이 있어요. 뭐냐 하면 제가 최근에 전남의 탄소중립 흐름도를 보면 수세적으로 접근하고 관심에서도 사실상 멀어져 있습니다. 그 언급의 횟수나 탄소중립에 대한 지사님이나 언급의 횟수나 의지들이 저는 상당히 글쎄요, 과거보다는 시들해졌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저는 그래서 전남 탄소중립은 전략부터가 저는 변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줄여줘서 고맙다가 아니라 당신들 때문에 지금 당신들이 산업부문 목표량을 3%나 줄여서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니 예를 들어 지금 전남의 해수면 상승과 같은 위기들이 지금 기후위기 때문에 곧바로 닥쳐올 것이고 혹은 탄소포집 기술이나 신기술 개발에 대해서 전남을 그럼 메카로 만들어 달라라든가 국가사업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저는 요구를 해야 된다라고 봐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하신 대로 산업 부문에서 탄소 감축 목표량을 한 3% 정도 감소를 시켜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그 부분을 대부분 어디에다가 옮겨놓으려고 그러냐면 해외 감축 사업으로 보통 상쇄를 시켜버렸어요. 그래서 현 정부에서는 국내 산업 부분을 보호하면서 해외 탄소 감축 사업을 통해서 그걸 상쇄시키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조정을 한 것으로 제가 보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저희도 아쉽게 생각을 하고 아까 말씀주신 대로 산업 부분이나 에너지 부분에 큰 그런 포션이 있는 부분이 빠져버리다 보니까 도에서는 나머지 부분 가지고 그 목표 달성하는 데 있어서 훨씬 더 어려워졌고 또 말씀주신 대로 산업 부분에 있어서 그 탄소중립에 대한 기술개발이라든가 투자가 줄어들 그런 우려가 있다는 것에도 적극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물론 산업과 에너지 부분이 도의 계획에는 빠져 있지만 그렇다고 저희가 손을 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이제 탄소중립 관련해서 협의체를 구성하면서 산업 부분 협의체를 갖다가 이번 7월에 사실은 발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하고 유관기관 그다음에 우리 도에서 탄소 배출량이 가장 많은 기업 한 30개 기업을 정도로 해서 타진을 했는데 그중에서 26개 기업이 참여를 희망을 해서 현재 우리 도에서 가장 탄소 배출량이 많은 26개 기업과 그다음에 유관기관 6개해서 지금 32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산업 부분 협의체를 갖다가 저희가 발족을 했고요. 이번 11월 15일인가로 제가 기억하는데 그날 있을 경제마당 행사에서 이 기업들이 탄소중립에 공동으로 노력하겠다라는 공동선언을 갖다가 발표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업 부분에 대한 목표에는 빠져 있다 하더라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산업 부분과 함께 그 부분을 노력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도 절대 놓칠 수는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 충남과 지금 전남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똑같은 입장입니다.
충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조를 하고 적극적으로 저는 국가에 대시를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건 언젠가는 갚아야 할 빚이거든요.
예,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위원장님께서 대신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께서 원래 준비를 하셨는데 잠깐 말씀을 조금 이따 하시려고 그랬나 빠뜨린 부분이 있으신데 목재산업과 관련해서 제가 좀 주문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뭔 말이냐면 임도개설 뭐 부문별 목표들을 줬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관통하는 하나의 전체적인 거시적인 관점이나 육성 계획이 없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전남목재산업 활성화 육성 계획이라든가 종합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 왔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일본 가서 깜짝 놀란 게 이 사람들은 구체적인 목표치가 있더라고요.
언제까지, 예를 들어 벌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기술 개발, 자동화 혹은 그다음에 공공목재 예를 들어 사용 비율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목표치를 정해놓고 나아가기 때문에 미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준비가 됐던 거고요. 그런데 지금 상황처럼 예를 들어 산림국에서 이러저러한 시책들을 내겠지만 이것을 관통하고 종합적으로 어떻게 육성하겠다는 눈들이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전남도가 의지를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왜? 말 그대로 목재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라는 혹은 제2의 우리나라의 전남에 미야자키현을 만들겠다라고 하는 그 의지가 있으면 저는 좀 고민을 하셔야 될 때라고 봐요.
예,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말씀 주신 대로 일본 같은 경우에 저도 이번에 출장 갔다 오신 결과를 보면서 10년 단위로 해서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진행 계획이 미야자키현 차원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잘 보았고요. 우리 도 같은 경우에는 20년 단위로 지역 산림계획을 수립하기는 하지만 그런 특정 목재산업 분야에 대해서 특정적이고 집중적인 그런 계획은 아직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앞으로 목재산업을 계속 활성화해 나가야 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에 저희가 한번 목재산업 활성화 계획, 진흥계획 이런 차원에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될지 아니면 필요하다면 학술용역이나 연구 용역을 해야 될지를 좀 판단을 해서 자체로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 걸 판단을 해서 저희가 그 계획을 갖다 한번 마련해 보도록 저희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머릿속에 다 있더라고요. 조례 제정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자문위원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빗물 이용 시설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전남에, 아니, 빗물 이용 시설이 뭡니까?
어떻게 보면 빗물이 버려지는 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제 내려오는 물을 갖다가 모아놨다가 재활용할 수 있는 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관하는 그런 시설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이게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만 물은 당연히 순환이 돼야 되겠죠?
그리고 저장이 제일 중요합니다.
물은 치수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이런 물들이 중수로 쓰일지 조경수로 쓰일지 여러 가지 활용도가 있겠습니다만 전남에도 빗물 이용에 관한 조례가 있죠?
예, 그렇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그러면 이 위원회가 지금 열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알기로 최근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없죠. 조례만 만들어 놓고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요구를 하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나와요. 제가 자료를 요구를 했더니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환경부 자료를 저희가 갖고 와야 됩니다라고 보고를 받았어요. 그런데 이 사업은 2013년에 이미 지방으로 이양된 사업이거든요. 그렇죠? 그 얘기는 반대로 하면 전남도가 이 시설들을 관리를 안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현황이 몇 개소인지라고 보고받았습니다만 자, 국가에서는 지방에 이양했다라고 하고 지방에서는 자료가 없어서 국가 자료를 가지고 오는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얘기겠죠?
좀 공백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예, 그렇죠?
관리의 주체인지도 지금 모르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죠? 이후로 골프장이라든가 도심 침수대응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빗물 재활용 시설들이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지금 제가 보기에는 많이 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그 빗물 이용 시설 같은 경우는 관련법에 따라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실내체육관이라든가 공공청사라든가 여기서 일정 면적 이상은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그런 빗물 이용 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건물 같은 경우에는 그 결과를 갖다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보고하도록 법에는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법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명시가 돼 있어서 사실은 시군구에 그게 정확하게 관리 개수가 몇 개가 돼 있고 어떻게 돼 있고 하는 것을 운영 회사에서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사실상 이게 설치를 했다라는 신고도 많이 누락돼 있는 것 같고 또 그거를 갖다가 설치 대상 기관 건물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조사라든가 이런 것이 안 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두 가지 부분이 동시에 공존하다 보니까 지금 생각보다 빗물 이용 시설 설치를 한 건물이 그렇게 많이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안 보이는 것 같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좀 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도 이번에 조사를 하면서 그런 거를 좀 파악을 했기 때문에 물론 이건 시군 업무입니다만 저희가 총괄을 해서 가능하면 시군별로 아마 건축부서나 이런 데 보게 되면 건축대장이나 허가대장 이런 데가 시설 용량이라든가 지붕면적 이런 게 다 아마 나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설치를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건축 허가물에 대해서 뽑아낸 다음에 실제 빗물 이용시설이 설치되어 있는지 안 돼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군하고 협력을 해서 한번 조사를 해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면 연간 사용량 0이에요. 이런 데가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이게 안 써서일까요? 모르니까 그러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우리 가뭄을 겪은 지가 불과 반년 전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좀 있는 거라도 제대로 관리하시게요.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태계환경보전부담금…….
예, 생태계환경보전부담금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아무래도 개발사업을 하게 되면 환경이나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발자 원인자가 그 복구를 하기 위해서 환경이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비용을 갖다 부담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우리 전남에 골프장을 몇 개 지금 짓고 있죠?
현재 42개소인데 제가 몇 개 짓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올해 준공된 데 하면 11개 앞으로 더 지을 것 같다라고 그러더라고요.
우리 관광체육 부서에서 허가를 많이 내주는 것 같습니다.
글쎄요, 국장님 관점은 다 다르겠습니다만 전남만큼 환경규제에 너그러운 데가 제가 보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골프장이 그만큼 그 지역주민들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글쎄요, 전남만큼 저는 이렇게 규제가 너그러운 데가 없다고 봐요. 한번 얘기를 봐보시죠.
일단 하나만 먼저 여쭤볼게요.
지금 생태계환경보전부담금과 관련된 전남의 조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생태계보전부담금 같은 경우에는 부과가…….
아니 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없습니다.
전남에 조례에 의해서 부과하는 부담금에 대한 조례는 없습니다. 할 수는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이 조례를 만든 데가 10군데가 넘습니다. 그렇죠? 제가 이게 왜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냐면 자, 환경보전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는 게 전략환경영향평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그다음에 환경영향평가 이 세 가지죠? 그렇죠?
그런데 각 지자체들은 그 지자체장의 마인드에 따라 그 지자체의 예를 들어 의지에 따라서 환경영향평가 조례를 만들어서 경남 같은 경우에는 골프장이 국가법령에는 환경보전법에는 30만 헤베로 되어 있는데 25만으로 낮춰놨어요. 즉, 그만큼 규제를 통해서 자연을 보전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데입니다. 제가 아까 왜 전남이 이렇게 무분별하게 예를 들어 이게 늘어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규제를 할 수 있는 규정 자체가 지금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그 지적 어떤 내용인지 잘 알겠고요. 일단 법에서 환경영향평가를 할 수 있는 역량평가의 대상이라든가 그런 것 다 지정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광역시도에서 추가적으로 환경영향평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그에 따른 부담금도 부과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는데 기존에 아마 우리 전남 같은 경우에는 골프장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유치나 이런 부분에서 아마 타 시도에 비해서 아무래도 불리한 여건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강하게 규제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제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도 전남이 너그럽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지금까지 전남이 거둬들인 징수실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생태계보전부담금 징수 실적 말씀이십니까?
예, 그 전에 협력금이라고도 했죠?
지금까지 아마 988억 정도 징수한 것으로 자료를 제가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공부하면서 보니까 수치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이게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진짜 저도 계속해서 의구심이 듭니다만 제가 재미있는 거 하나 보여드릴게요.
(영상자료를 보며) 최근에 개장한 함평에 있는 모 골프장이에요. 동 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 제46조제2항에 따라서 생태계보전협력금 부과 대상이므로 사업자한테 통보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국가 이것과 관련된 통계시스템이 있습니다. 통계시스템 보니까 생태계보전부담금 ‘무’라고 되어 있어요. 생태계보전부담금은 50억 이상까지도 지금은 물릴 수 있도록 예를 들어 규정들이 바뀌어 있습니다. 이 골프장이 지금 조건부 승인이 나서 그런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2022년도 이전의 자료들은 물려야 됐음에도 불구하고 안 물렸을 가능성이 높은 곳의 사업지가 상당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전수조사를 하셔야 된다고 봐요.
알겠습니다. 지금 저 데이터를 봤을 때 부과대상이 아닌지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판단은 어렵습니다만 아마 방금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한번 조사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봐볼게요. 전라남도 생태보전부담금 체납 및 결손처분 현황 그랬는데 이것도 수치가 들쑥날쑥해서 제가 그러기는 합니다만 보니까 2004년부터 지금 생태보전부담금을 제출된 자료는 이런데 세금을 안 냈어요. 부담금을 안 내면 소멸시효가 몇 년입니까?
일반적으로는 5년입니다.
소멸중지를 하면 어떻게 됩니까?
압류를 하는 경우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를 들어 소멸중지를 걸 수가 있겠죠?
예, 압류같은 것으로 해서…….
그러면 시효가 중지가 되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보면 결손을 떨어야 될 부분이 십몇 년 동안 쌓여있고 아까 오전에 환경개선부담금 말씀하시면서 국장님께서 이거 실적 안 좋게 나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정작 동부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 부분들이 지금 결손처리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지금 안 되어 있어요. 혹은 추적해서 중지가 되어 있는 것인지 아닌지도 제가 보기에는 불분명하고요. 즉, 뭔 말이냐,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지난 한 20년 동안 전체 부과 건과 징수 건을 쭉 살펴보니까 20년 동안 한 65건 정도가 지금 미납이 된 것으로 파악이 되거든요. 31억 정도 체납이 되고 있는데 징수율은 20년 동안 97∼98% 정도해서 징수율은 높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체납되고 있는 건수가 20년에 걸쳐서 65건에 약 31억 정도인데 이 중 대부분이 아마 압류를 걸어놔서 지금 결손처분이 안 돼 있는 걸로 저희가 확인을 하고 있고요.
이게 제가 보니까요, 국장님 대부분들이 다 기업들이 안 내요.
인허가를 받아놓고 쉽게 얘기하면 나 재산 없다고 먹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심한 도덕적 해이입니다.
그래서 그 해당 자산에 대해서 압류를 걸어놓게 되면 결국은 이제 매매를 자유롭게 못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매매를 하려고 그러면 납부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를 만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오히려 결손처분을 해버리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그런 부담금하고는 다른 개념인 것 같습니다. 기업들의 그런 부도덕적 해이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손처리 하는 것보다는 해당 자산을 압류를 해놓고 나중에 이 자산을 매각할 때 압류가 풀어지지 않으면 매각을 못 하게 되니까 그때 오히려 환수를 받는 이런 방식을 취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결손들 쭉 봐보니까 그렇게 하셔야 돼요.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독촉, 분할납부 이렇게 해놔서 지난 20년 동안 관리가 안 되고 있다니까요.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능한…….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요?
예, 미납되고 있는 한 2.5% 되는데 65건에 대해서 지금도 상황이 똑같은지 아니면 분할 납부라든가 독촉이 가능한 상황인지 한번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쎄요. 저도 참 이 데이터들을 보면서 제가 더 깊이 들여다봐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게 이게 참 너무 주무관법들이 개입될 여지가 많은 지금 이 상황인 것 같아서 이거 현미경 같은 눈으로 바라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자연환경보전사업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있죠?
예, 복원 이후에 반환하는 거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는 겁니까?
환경부에서 지정고시하는 사업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게 국가에서 1년에 얼마 정도 이렇게 실링이 있어서 공모를 해서 어떤 복원 사업을 하게 되면 기존에 냈던 그 부담금의 50%를 반환해 주는 그런 제도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반환사업의 주체는 누구입니까?
일단 기업이 신청을 해야 됩니다, 시행사가.
기업이 신청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 이 부담금으로 얼마를 거뒀어요?
작년에 저희가 징수금액이 한 84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보통 반환금은 절반을 받죠? 실링이라고 지금 말씀을 하셨으니까…….
예, 그렇습니다.
실링 부분은 저도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러니까 환경부에서…….
그러니까 이 부담금이, 잠깐만요. 정확하게 얘기해 보게요.
지금 환경부로 50% 간가요?
그렇습니다. 환경부로 50% 가고 저희가 징수교부를 50%를 저희가…….
우리 전남이 50%를 갖고 가죠?
환경부가 50%를 가져갑니다.
그다음에 이래서 예를 들어 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하면 얼마가 내려와요?
최대 50%가 다시 내려와 지역에 반환이 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환경부가 가져야 될 돈을 그대로 지금 갖고 오는 것이죠?
그렇죠? 그럼 이 사업을 활성화시켜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당연히 활성화시켜야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사업량을 한번 보세요. 이것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세요?
해년마다 1건, 2건, 3건 이렇게 올해 지금 3건 하고 있는 걸로 지금 보이는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환경부가 이게 부담금을 반환해줘야 되기 때문에 무조건 신청한 것을 다 사업을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그 예산을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해년마다 어느 정도 실링을 정해놓습니다. 이 반환사업으로 반환할 사업비를 갖다가 예산에다가 계상을 해놓는 거죠. 그래서 해년마다 한 120∼130억 정도씩 계상을 해놓고 전국에 공모를 하는 거죠. 그러면 시행사들 기업들이 공모를 해서 그중에서 가장 효과성 있는 사업들을 선정을 해서 그 사업으로 인정받게 되면 반환해주는 이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도에 그 사업이 많아서 많이 반환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게 되면 생태복원에도 도움이 되고 또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걸로 생각을 해서 적극적으로 독려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도의 의지가 안 보인다라는 거예요. 왜 도의 의지냐, 개인 사업자가 하는데 개인 사업자가 이거에 관심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돈 내고 땡이지.
개인 사업자 입장에서도 복원사업을 해서 또 반환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또 관심 있는 기업들도 꽤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지자체의 협조가 없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예를 들어 프로젝트 수립까지?
저희가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공모를 그러니까 중앙부처 공모하기 전에 저희가 그 해당되는 사업장에 안내를 해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저희가 안내를 하고 독려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서대현 위원님, 서대현 위원님 처음 질의시니까.
우리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께 물어보고자 합니다.
우리 동부통합청사 이제 잘 운영되죠?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족도 좋습니까?
그리고 구내식당 지금 운영됩니까?
예, 구내식당 8월 1일부터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8월 1일?
그리고 직원 이주비 지급하기로 그때 했는데 되고 있습니까?
지금 7월 3일부터 기준으로 해가지고…….
지금 몇%나 다 지급됐습니까?
지금 여기 사업비 집행률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면 직원 이주비가 지금 9억 2500 세워져 있는데 지금 9월 말까지 해서 4억 1600만 원 해서 44%가 지급됐고요. 나머지 10, 11, 12 3개월, 이것은 2개월간이거든요. 나머지 3개월간은 나머지 금액이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잘 마무리하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 민원실에서 민원행정담당관이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 정책홍보도 하지만 동부정책팀하고 홍보팀하고 동부민원팀, 동부청사팀 이렇게 4개 있죠?
홍보팀에서 하는 일이 뭡니까?
홍보팀에서는 동부지역 전체에 대한 주요 사업에 대해서 도 전체에 대해서는 대변인실에서 홍보하고요. 동부지역에 대한 언론이나 주요 사업에 대해서 홍보는 우리 홍보팀에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도정 역점시책이나 동부청사에 대한 공감대 확산으로 동부지역본부 브랜드 가치 제고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리고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예산이 지금 민원행정담당관에 있는 홍보 예산이 6억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는 거 보니까 광고·공고 해가지고 78건 하고 홍보 19건 해가지고 쭉 나와 있어요. 다중이용시설 생활밀착형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이렇게 써놓기만 했습니다. 이게 무료입니까? 유료입니까?
(위원장 최선국, 위원 김회식과 사회교대)
지금 유료로 해서 지금 목포, 여수, 순천, 광양 아파트 한 106동에 대해서 이번에 동부청사 개청 관련해가지고 그런 데에 홍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의 거기에다가 동부청사가 있으니까…….
그게 홍보비가 지원된 사업입니다.
그래요? 우리 아파트는 왜 이걸 못 봤죠?
지금 대부분 다 여수, 순천, 광양 아파트는 다 한 걸로 저희들이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것은 하고 안 한 것은 안 하고 하도 많다 보니까…….
유료 주는 것도 주지만 일단 공문 보내가지고 무료로 띄워주라고 하면 다 띄워줄 건데요. 아파트관리소가 그렇게 돈 줘야지 꼭 하는 것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참고하십시오.
이것은 언론 홍보업체를 위탁해서 저희들이 그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무료로 하기에는 아파트에서도 아마 그렇지 않은 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동부청사 비전 홍보로 주민 공감대 확산 그래서 12건이 있어요. 이건 뭡니까? 주민 공감대 확산 12건을 어떻게 주민 공감대를 확산을 시키는 거예요, 12건을요?
홍보 말씀이십니까? 몇 페이지?
11페이지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11쪽 말씀입니까?
주요업무 보고입니다.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밀착형 홍보 그래가지고 제일 두 번째 줄 보면 주민공감대 확산 12건이거든요.
여기에는 12건인데요. 지금 전광판이나 아파트 승강기, 그다음에 옥외 현수막 등을 활용해서 홍보한 건수가 12건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파트 승강기 그 위에도 있는데 그러면 그것도 1건에 들어가네요?
하여튼 알았습니다. 앞으로 계획을 보니까 밑에 보니까 여순사건 희생자 신고가 나와 있어요. 수요자 중심 종합홍보 강화를 하는데 여순사건 희생자 신고를 어떻게 준비를 할랍니까?
이건 여순사건지원단에서 하는 그 사업에 대해서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우리가 홍보팀을 이용해서 더 홍보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내년 정도에 제가 홍보팀의 6억에 대한 집행내역을 한번 보고 싶어요. 그래서 주시면 한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원팀은 여기까지 하시고요. 그리고 아까침에 우리 산림휴양과는 자료 제출로 할랍니다. 뭐 받은 것도 있고…….
(웃음)
왜 웃어요? 267페이지인데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이 2024년도 산림소득의 사전 준비 철저 및 추진계획 수립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사업추진 계획을 언제 세우는 거죠?
지금 세우고 있고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게 균특 같은 예산이 반영이 얼마나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예산실하고 계속 협의하면서 우리 전환 균특이라든가 우리 도 자율 균특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 반영 여부를 계속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료 제출만 하기로 했는데 또 물어봐서 미안합니다.
하여튼 산림소득 기반조성에 보면 대상 품목이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79개의 품목을 한다는데 내가 이걸 물어보고 있는 것은 산림소득증대 기반조성 추진을 하는데 조건이 뭐가 있는지를 나는 우리 그 자료로 받고 싶어요.
임업인, 생산자단체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한다고 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만 아니라 또 까다로운 조항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조항이 있으면 한번 서류로 제출해 주십시오.
사업별 어떤 응모조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확인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70페이지 보면요. 270페이지 사업비 부문 456억 정도 되는데 기후대응 도시숲 16개, 도시바람길숲 1개, 폭염·도시열섬, 기타 등등해서 숲 조성 8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사업계획, 지금 집행을 다 한 것도 있고 추진하고 있는 것도 있고…….
예, 그렇습니다. 추진 중인 것도 있습니다.
이것도 한번 개인적으로 오셔가지고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산림휴양과는 이걸로 하고요. 기후생태과 지금 주요업무 보고 66페이지 보고 있어요.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 추진 이것은 말을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이게 지금 2019년 4월 달에 발생됐는데 지금 4년 7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렇습니다. 4년이 넘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이거 다 잊어버렸습니다. 뭐 있었는지도 지금 모르겠고 아는 사람은 뭐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고 기대도 안 하고 지금 그런 속사정인데 이게 차일피일 미루는데 지금 보니까 분담금 납부확약, 분담금을 받았다는 것도 아니고 받기로 확약을 한 것이 지금 이제 7월 달까지 마무리된 것 같아요, 90개 업체.
마무리 됐습니다.
이게 몇 억입니까?
26억입니다. 환경오염 실태조사 용역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역비 26억에 대한 90개 기업의 분담금 확약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6억을 어떻게 쓰겠다고 옛날에 이 앞에 회의 때 다 말씀 나온 거죠?
예, 오염 실태조사 용역입니다.
민간환경감시센터 TF 구성 및 감시센터 최적 설치방안 논의해서 그 밑에 보면 타 지역 사례 검토, 현장 견학 충남 당진 그렇게 써놨어요. 지금 갔다 왔습니까, 아니면 갈 겁니까?
저는 갔다 오지는 않았고요.
그러니까 위원회 위원들이 갔을 거 아닙니까?
위원님들이 글쎄요, 이건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피감사기관 관계공무원 설명을 듣고) 다녀왔다고 합니다.
갔다 왔어요? 그러면 기후생태과장님 앞에, 위원장님! 기후생태과장님…….
아닙니다. 지금 환경정책과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업무가요.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가셨으면 현장 견학을 충남 당진에 했을 거 아닙니까? 뭘 했는가 물어보려고 그래요.
예,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보고 받아서 내용은 알고 있고요. 지금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이게 아주 예외적인 사항으로 이게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국비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로 저희가 확인을 했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발전소는 아니지만 노후산단 주변 지역에 대해서 충분히 그런 법과 비슷하게 법에 의해서 국비 지원을 받아서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운영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계속 개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쪽 관련돼 있고 관련 의원이고 저희 지역구이니까 이걸 개인적으로 보고를 갖다가 한 달에 한 번씩 해주는 거 옛날에 잘 하던데 요즘은 몇 개월 한 번도 안 와요. 이걸 했으면 충남 당진 해가지고 충남 당진은 어떻게 해서 어떻게 국비를 받는다, 딱 해서 보고를 해주셔야지 지금 여기도 보고를 안 해주고 지금 우리 때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국비 얼마 받습니까, 충남 당진은?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국비 3억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거버넌스가 왜 문제가 되냐면요, 4년 7개월 걸렸어요. 이게 양심적인 도덕적인 이런 사건을 가지고 그런데 관심을 우리 국장님도 안 기울이니까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설치 운영 방안에 대한 인원 5명, 소요예산 4억, 행정기관 기본안 및 TF 제안 논의하고 센터 설치·운영 방안 이건 밑에 나온 겁니다. 지금 이게 뭔 말입니까?
민간에다가 위탁을 주는데 민간위탁을 어떻게 준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현재 이것을 민간위원들이나 환경단체에서는 민간에다 위탁을 해달라, 그리고 인원 5명으로 해서 연간 4억 원의 예산을 세워달라, 그렇게 요구하고 있는 내용을 저희가 정리해 놓은 겁니다.
거버넌스 위원회에서 이것을 이렇게 요구를 했다 이 말씀이죠?
주로 민간환경단체에서 이렇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우리 회의하면서 시민단체?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안인데 저희는 과연 이 안대로, 일단은 이걸 기본안으로 해서 정부에 계속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굉장히 힘들어서 다른 방안을 강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생각에 민간업체에 환경단체가 여수에 많아요.
어떻게 할랍니까?
그래서 굉장히 사실 이걸 위탁한다고 해도 쉽지 않은 문제일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물어본 거 아닙니까? 국장님 생각을 말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고요. 만약에 국비를 받게 돼서 위탁하게 된다고 그러면 정식으로 공모를 해야죠.
그렇습니다. 공모를 해서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그러니까 법인등록이 있어야 되겠죠. 그런 데에서 제안서를 써서 공모에 참여를 하고 평가를 해서 3년 단위 이런 식으로 해서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제가 이게 관련법에 따라서 몇 년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3년 단위, 5년 단위 이렇게 해서 공모를 해서 위탁 운영을 하고 또 평가를 하고 재공모를 하고 이런 식으로 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된다고 하면요.
그러면 지금은 결정된 건 없고 위원회에서 이거 지금 건의해갖고 지금…….
계속 국가에…….
아니, 제가 10차까지인가 몇 차 위원회 한 것을 다 받았거든요. 보고를 해 주셨고 그런데 위원회는 오늘 나는 처음 봤어요.
아닙니다. 민간감시센터에 대해서는 계속 논의가 돼 왔었고요. 그래서 중앙부처에서는 산업부든 환경부든 이런 관계부처에서는 사실 이런 전례가 없어서 굉장히 어렵다.
충남 당진은 이것도 합니까? 민간 위탁해서 이렇게 감독합니까?
이거 그렇게 하고 있고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잠깐만요. 센터 운영 지금 이 4억 받고 이렇게 민간 위탁해서 하고 있다고요, 충남?
충남은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한 게 아니라 최초로 하신다고 본인이 말하면서 또 충남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아니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당진 같은 경우는 화력발전소 때문에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그 법에 지원 근거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걸로 설치를 했던 거고요.
여수산단 같은 경우는 그런 법률에 지원 근거규정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음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어렵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그것도 노후산단에 그런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정확하게 본인 규정이 있으면 훨씬 더 수월할 텐데 그래서 어려운 거고 그래서 저희가 김회재 의원님을 통해서 그런 노후산단특별법을 제정해 달라, 거기에가 이런 내용이 포함됐으면 좋겠다라고 건의를 드리는 게 그런 이유입니다.
그럼 향후 계획에 국회와 협력해서 국고 확보에 노력하겠다 그러는데 이 공염불이네요? 법적으로 지금 뒷받침도 안 되고 굉장히 어렵다고 지금 말씀하셨어.
사실 굉장히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향후 계획에 이렇게 또 써놨어.
그래도 그게 계속해야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국회에서 예전에는 계속 쪽지사업으로라도 집어넣어보려고 노력을 했었고 또 법 개정에 대해서 계속 건의를 하고 있었고 그런 사안입니다. 그래서 단기간 내에 현실적으로 쉽게 끝날 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환경정책과에서 이거 4년 7개월 동안 그때 과장님이 몇 분이나 바꿔졌는가 몰라요. 상황 판단하면 바꿔져버리고 상황 판단하면 바꿔져버리고 그래서 지금 4년 7개월 동안 걸린 것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이제 와서 저질렀던 업체들 이제 돈 걷기로 확약서 쓴 것 아닙니까?
이것도 돈 걷어봐야지 알아요, 60개 업체가 줄지 어떨지는.
일단은 90개 기업하고 대기환경학회하고 간에 계약을 체결할 겁니다. 그래서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서 내용에 따라서 분담을 하도록 돼 있으면 계약은 이행해야 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합니다.
그러면 타 사례 충남 당진 건 있죠?
그거 어떻게 보고서가 올라와 있다고 하니까 그것하고 민간위탁 어떻게 할 건가 그것하고 한번 정리를 해가지고…….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그러니까 거버넌스 위원회에서 결정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보고서를 써주세요, 그냥.
그것은 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 아닙니다.
그러면 누가 결정합니까?
결국은 만약에 국고로 내려오게 되면 그걸 저희가 여수시에다가 그거를 자치단체경상보조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아니면 보조금 형태가 됐든지 둘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데요. 그걸 내려 보내게 되면 여수시에서 위탁기관을 구성해서 운영하는 형태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여수시에다 준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떤 식으로…….
아니, 국장님!
아까 공고를 해가지고 어쩌고 하고 그거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는 여수시에서 할 것을 지금 국장이 먼저 해버렸네?
아니, 그건 아니죠. 제가 말씀드린 것은 민간위탁의 방식에 대해서 제가 하나의 사례를 든 겁니다. 대부분 저희가 보조금을 줘서 민간위탁을 할 때는 그런 형태로 그런 절차에 따라서 보통 위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한 제가 사례를 든 겁니다.
그러니까 여수시로 민간위탁은 모든 행정적인 것은 다 준다 이 말이죠, 예산하고?
그래서 예산이 어느 항목으로 어떻게 설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만약에 된다면 확답을 못 하기 때문에 저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확답을 못 한 게 아니라 국비 50%, 지방비 50% 해가지고 이거 써갖고 내려왔잖아요, 지금.
저희가 요구한 게 그겁니다.
그러면 확답도 못 하는데 여기다가 써놨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국비를 확보하게 되면- 저희 도비까지 포함해서 여수시로 내려 보내는 것까지는 확실합니다, 그것까지는.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일목요연하게 해가지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할 거라는 거 그래 갖고 한 부 해주시고요.
여기까지 하고요. 그리고 자료를 이번에 요청을 했습니다. 산사태 취약 지역이 전남에 몇 군데 있습니까?
2270개소 정도 됩니다.
이번 2023년도에 산사태가 우리 전라남도에 몇 군데 일어났습니까?
올해 저희가 10군데 정도 일어났습니다. 4.6㏊ 정도 일어났습니다.
몇㏊요?
그런데 제일 많이 피해를 입은 데가 몇㏊ 났습니까?
그것까지는 자료를 좀 봐야 되겠습니다만 4.6㏊이기 때문에 1㏊ 미만일 것 같습니다만…….
10개는 맞고요. 10개가 4.6㏊가 났는데…….
한 군데가 2.9㏊ 나요, 반 이상을…….
담양에서 났습니다. 그럼 여기 피해 복구 했습니까?
긴급복구는 했고요. 긴급복구는 당연히 했고 항구복구에 대해서도 지금 내년 사업비 받아서 할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해야 됩니까? 아니면 여기가 지금 사유지로 돼 있죠?
산림청에서 국고 예산을 지원을 받습니다.
국고에서 받습니까?
그럼 전라남도에서 저희들이 해야 됩니까, 지자체에서 해야 됩니까?
당연히 담양군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담양군으로? 그리고 이번에 10개 중에서 무안이 5군데나 났어요. 알고 계시죠?
무안이 규모는 작은데 건수는 5개가 됩니다.
작은데 왜 이렇게 무안군만 그냥 5군데가, 10군데에서 5군데면 50%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봤을 때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아마 임도하고 연접된 부분에서 좀 유실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무안만 그냥 국지성 폭우가 많이 와서…….
그렇게 판단을 하기는 예단은 어렵지만 지금 발생한 5개 부분이 임도에 연접한 부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쪽에 지반이 약해서 많이 일어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즘에 말씀주신 대로 원체 국지성 호우가 많다 보니까 옛날과 다르게 다른 데는 멀쩡한데 특정 지역만 이렇게 산사태라든가 이런 게 발생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많아진 것 같습니다.
지금 무안군이 산사태 취약 지역이 지금 몇 군데인지 알고 있어요?
시군별 데이터를 봐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35군데인데요. 산사태…….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산사태 취약지구 안내판이라고 있죠?
예, 표지판이 있습니다.
안내판이 법적으로 하게끔 돼 있습니까? 안 해도 됩니까?
지금 시장·군수의 설치 의무사항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죠? 근데 우리 전라남도에는 아까 2270개 중에서 몇 개가 설치가 돼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 저번에 신문 보도상으로는 표지판은 한 1%만 설치되어 있고요.
지금 134개가 설치가 돼 있어요.
예, 표지판은 1% 정도고…….
지자체에서 100%를 설치를 한 데도 있어요.
그런 시도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도 설치 안 한 데도 있고…….
이것을 우리 과장님하고 이야기를 좀 했는데 또 복안이 있고 그러셔서 나중에 한번 보고를 받으시고요.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원인이 있어서 뉴스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산주가 그걸 안 하려고 한다.
원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은 이유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그래서 그것은 꼭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도내 벌채와, 벌채 있죠? 이 산사태와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까, 없다고 봅니까?
인위적 개발을 하는 것, 벌채도 인위적 개발의 하나이기 때문에 연관성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벌채를 하면서 임도도 내고 아무래도 거기에 나무가 없어지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잠깐만요. 벌채하고 상관성이 있다고 말씀하니까 거기에 동의하시고요. 광양시하고 구례군하고 무안군은 벌채하고 산사태하고 좀 연관성이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런 시군구는 벌채를 하더라도 벌채가 신고제입니까, 허가제입니까?
당연히 허가제입니다.
허가제죠?
10㏊ 이상 벌채 같은 경우에는 환경영향평가도 받아야 되고 위원회도 구성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게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이 벌채하고 산사태하고 연관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으니까 허가를 내줄 때도 이거를 감안해서 그래서 멀리 떨어져갖고 벌채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해 주기를 말씀을 해 주시고 빨리 하라니까 급합니다.
한 가지만, 도내 광물 채굴허가 사항에 대해서 좀 물어보렵니다.
광물 채굴 말씀하시는 겁니까?
예, 도내 채굴 허가사항.
토석채취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광물은 제가 알기로는 에너지산업국의 에너지정책과의 자원개발팀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요?
제가 예전에 그 업무를 담당해서, 저희는 토석채취입니다. 토석은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열기가 많이 뜨겁습니다. 날도 덥기도 하고 마이크도 터져버리고 영상은 무리가 없다니까요.
이제 두 분께서 추가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추가 발언 두 분 하고 마무리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지금 기후대기과에서 기본계획을 세우는 지금 업무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후에 기본계획을 이행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환경산림국의 역할은 뭡니까?
저희가 이거 컨트롤타워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사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솔직히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계획을 수립하고 도의 전체 실국이 이 업무에 같이 매진하고 참여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저희가 그거를 총괄 관리하고 컨트롤타워 역할까지 해야 되는 사실 좀 부담감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논의가 좀 이 조직적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다시 논의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기후대기과 같은 경우가 대기질 중심의 사업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여기는 아까 말한 것대로 수송이라든지 건설이라든지 되게 다양한 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과연 국이 국을 어떻게 컨트롤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좀 의문이 가고 있거든요.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저희의 고민을 대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제가 걱정스러워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고민을 중앙부처인 환경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중앙도 고민을 해야 되겠지만 저는 적어도 기조실 정도는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똑같은 상황입니다. 지금 환경부에서도 전 중앙부처를 통할하면서 탄소중립 목표로 프로세스를 끌고 나가야 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은 환경부서는 탄소중립 이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감시·감독하는 부서인데 가서 측정을 하고 잘못돼 있으면 고발을 하고 과태료 때리고 이런 역할을 하는 데인데 그게 아니라 사업 전체를 총괄해서 끌고 나가라는 형태가 되다 보니까 방금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후대기과에서는 그런 사업이 거의 없습니다.
예, 맞아요.
그래서 탄소 감축을 하는 직접적인 사업은 거의 없어요. 대부분의 사업은 사실 다 전 부서에 나눠져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런 컨트롤 부서의 역할을 환경부서의 기후대기과에서 하는 것이 맞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이거는 국가 차원에서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환경부가 이런 국가 차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것보다는 최소한 국무조정실이라든지 아니면 대통령직속으로 어떤 부처라든가 그러니까 위원회 말고요, 집행기구를 설치를 해서 국가 차원에서 정말 매진을 해서 목표를 달성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환경부가 고민을 하고 있다는데 도 차원에서도 고민이 되고 또 그것들을 정리해서 건의하는 작업들을 기본 계획 끝나고 바로 또 이행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전에 이 조직적인 체계 부분이 마무리가 되어야지만 첫 발부터 제대로 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도부터 정리해서 꼭 제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부터 먼저 정리하기는 현실적으로 정말 어렵고요.
그럼 이행 첫 발부터가 어긋나잖아요, 이게.
굉장히 어렵다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지금 중앙부처부터 시작해서 지금 업무 분장이 돼서 내려오는 게 환경부에서 저희 환경부서로 내려오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 업무를 갖다가 기획조정실에다가 이 업무는 기조실 업무입니다. 기조실에서 총괄해 주십시오라고 해서 협의가 되기가 굉장히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려워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이건 중앙 차원에서부터 먼저 사실은…….
새로운 이것을 이행을 하는 부분에 관리·감독하고 강제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이 따로 만들어지거나 이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요?
저는 중앙부처 차원에서 독립적인 최소한 국무총리 직속이든 아니면 대통령 직속이든 그런 독립적인 행정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의견이 위로 전달이 돼야 될 텐데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저희도 환경부하고 똑같이 그런 고민을 하고 있고 똑같은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첫 발에서부터 제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다른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요새는 용산에서도 시위가 금지돼 있어가지고 참 애매하네요.
우리 김호진 위원님!
아까 급하게 하다가 좀 빼먹었습니다. 시간을 몇 분 안 주셔가지고 급하게 막 8개를 하다 보니까요. 실제로 미야자키를 갔다 왔는데요, 실제 제가 보도자료를 2022년 11월 9일 나온 거를 제가 스크랩을 해놓은 걸 갖고 있었어요, 실은. 스크랩을 항상 해놓는데 실제 이 미야자키가 처음부터 산림이나 목재 건축 기술이 뛰어났던 건 아닙니다. 그쪽도 벌채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안 좋았었고 목재용 자급률도 18% 이하였어요. 어떻게 이렇게 변화가 왔을까 그것에 대한 고민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임업, 산림에 대한 주 장기계획을 철저하게 세웠다. 또 시뮬레이션도 100년을 보는 시뮬레이션을 만들어내서 그거를 준비를 했다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느꼈던 것은 뭐냐면 목재이용기술센터 그리고 임업기술센터 그러니까 종자에 대한 개발도 했고 또 목재기술에 대한, 가공기술에 대한 것도 별도로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 전남은 없잖아요?
지금 그래서 저희가 목재산업화단지 화순에 올해 사업으로 저희가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목재이용 기술을 저희도 이제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앞서가야 되고 비교우위를 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난대 수종을 활용해서 하는 것을 저희가 선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남도 국장님께서 의지를 갖고 주도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의지는 있으십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림부터 시작해서 목재 가공까지 전주기에 걸쳐서 목재산업 활성화 이런 쪽에 저희 자체적인 진행 계획이라도 좀 수립을 해서 체계적으로 접근을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계획을 한번 내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검토를 해서 저희가 착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도 또 일본에서 기본안은 갖고 왔으니까요, 그걸 토대로 장기계획 잘 세워가지고…….
그래서 수종을 사실 잘 선택을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주신 대로 일본은 장기적으로 그걸 굉장히 준비를 잘 했지 않습니까?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후 복구사업으로 국토 전체를 갖다가 수종 갱신하면서 잘 복원을 했는데 일본도 소나무가 많았지만 소나무 재선충병 때문에 소나무가 거의 전멸을 했고요. 그 이후에 이제 새로운 수종을 많이 심어서 아마 가셨을 때 삼나무 많이 보셨을 겁니다, 스기나무.
그래서 삼나무 스기나무를 가지고 이제 목재 이용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데 또 이게 국내에서는 또 저희는 편백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일본의 삼나무 스기나무는 또 한 가지 큰 애로사항은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해년마다 봄철 되면 이게 꽃가루가 어마어마하게 날려서 우리가 흔히 하는 편백이나 소나무의 꽃가루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양이 날려서 일본 국민의 한 3분의 1 정도가 봄철이 되면 화분증이라는 알레르기병에 시달립니다, 전 국토가 지금 삼나무다 보니까.
국장님, 그것까지 저한테 말씀을 해 버리면 안 되고요.
아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일본의 사례를 우리가 배워오기는 하되 그런 것까지 감안을 해서 우리 도 차원에서는 수종 선택을 잘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임업기술센터에서 또 성장속도도 늘리고 탄소흡수량도 늘릴 수 있는 종자를 잘 개발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편백 같은 게 아무래도 가장 그래도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개발해 주십사하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이 내년까지 계실 것처럼 말씀드리네. 제가 보기에는 연수원까지 뵙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아닙니다. 제가 내년도 업무계획을 수립할 때, 내년도 업무계획 수립까지는 제가 관여를 할 수 있으니까 방금 그런 목재산업 활성화 계획 그런 부분은 내년도 업무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희망적인 건 저도 오늘 들은 얘기입니다만 이번에 예산 반영을 위해서 모 직원분들께서 국회의원 집까지 찾아가서 사정도 하시고 반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희망이 있다라고 봅니다. 정말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네요.
서대현 부위원장님!
자료 요청 좀, 환경정책과장님 최재화 과장님 여수시에 물 공급망 배치도가 있죠? 여수산단하고 여수시, 없습니까?
수자원관리과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관리과에서, 혹시 위원님 저기 광역상수도망, 공업용수망 말씀하시는 겁니까?
산단하고…….
예,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좀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수시에 물 관련해서 공사를 갖다가 몇 군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 그것도 자세히 설명 좀 한번 해 주시고 수자원 관련해서 공사하고 있는 것이 두 군데인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수자원공사에서 공사하는 데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 상수도 공사한 것 같던데?
상수도 공사요?
찾아봐가지고 있으면 한번 주십시오.
있으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안상현 환경산림국장님, 이길용 민원행정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에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보건복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10시부터 실시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환경산림국·동부지역본부 민원행정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48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최선국, 서대현, 김성일, 오미화
김정희, 최미숙, 김회식, 김재철
김미경, 김호진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환경산림국>
국장 안상현
환경정책과장 최재화
기후대기과장 이범우
수자원관리과장 박승영
산림자원과장 강신희
산림휴양과장 문미란
산림자원연구소장 오득실
<민원행정담당관>
담당관 이길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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