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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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1일(수) 15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5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성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성희 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을 대표하여 이성희 진흥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성희 진흥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1일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박정훈
행정지원팀장 박연수
전략기획팀장 김성인
기업육성팀장 손상모
마케팅지원팀장 송수남
일자리기획팀장 나인숙
일자리사업팀장 박선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이성희 진흥원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 이성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경진원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경진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해 자금지원,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일자리 지원 등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미흡한 점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적극 시정해 나가고 경진원의 도약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기관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경진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연선 기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박정훈 일자리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정정철 경영기획부장은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 불참하였습니다.
박연수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성인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손상모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인사)
송수남 마케팅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나인숙 일자리기획팀장입니다. (인사)
박선희 일자리사업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 및 인사를 마치고 2023년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경영방향, 사업추진 성과,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7쪽 일반현황입니다.
경진원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 경영 여건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를 14년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조직 현황입니다.
현재 3부 7팀, 1출장소로 구성되어 정원 36명에 현원 34명, 정원 외 인력 26명으로 총 6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와 청사현황, 예산 및 재무현황은 보고서 9∼12쪽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쪽, 2023년 추진방향입니다.
기업 성장지원으로 일자리 넘치는 따뜻한 전남 구현을 미션으로 정책자금 지원, 국내외 판로 지원, 일자리 지원, 경영혁신 4가지 중점 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금년 9월 말 현재 자금 추천 1662개 사, 취업 지원 1377명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연말까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9쪽, 2023년 지금까지의 주요 성과는 주요업무 추진현황에서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정책자금 지원, 국내외 판로 지원, 일자리 지원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5쪽, 정책자금 지원입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400억 원으로 도 기금 700억 원은 시설 및 운전자금, 은행협약자금 3700억 원은 경영안정자금과 버팀목 특별자금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9월 말 기준 총 1662개 사에 4837억 원을 추천하였고 이 중 3829억 원의 대출을 실행하여 실행률은 87%가 되겠습니다.
올해는 지속적인 금리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버팀목 특별자금을 신설하여 운영 중이며 만기연장제도 종료에 따른 은행협약자금의 연속 지원 대상 기준을 완화하여 이용 기업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육성자금 지원 세부현황은 25쪽에서 28쪽 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9쪽, 국내외 판로 지원입니다.
중소기업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사업지원과 우수제품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 및 판로 다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총 26개 사업 56억 8200만 원을 시장개척, 판로 및 시장 확대, 수출 경쟁력 강화, 국내 판로 등 4개 분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9월 말까지 주요 실적은 다음 30쪽에서 31쪽을 참고해 주시고 이 중에서 중점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쪽부터 36쪽, 시장개척 지원사업입니다.
경진원에 축적된 수출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을 넓혀주기 위한 시장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에는 세계한상대회 전라남도 공동관을 운영하였으며 LA한인축제 참가를 지원하여 현장 판매액 80만 불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태국, 베트남, 호주, 중국 등 시장개척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여 35개 사 455만 불 MOU를 체결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의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8쪽,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운영 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전 세계 온라인 판매 추세에 맞춰 미국 등 여러 국가에 있는 아마존 플랫폼에 저희 전남 제품을 입점 시키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464만 불의 수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39쪽, 농수산식품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해외 주요 국가에 있는 대형마트 내에 전라남도 상설판매장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우리 상품을 판매하는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기존 15개소에서 8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총 23개소의 판매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817만 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48쪽,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지원입니다.
러-우 전쟁 장기화, 고물가와 고금리 지속, 물류비 폭등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직불금을 긴급 지원하여 누적 554건에 총 8억 1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58쪽,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수탁받아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10억 3100만 원으로 소상공인 경영애로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광주, 호남권역 총 650개 소상공인들에게 컨설팅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59쪽, 일자리 지원입니다.
일자리 원스톱 제공 기반 구축, 도민 일자리 안전망 구축 및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해 9억 57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실적은 60쪽을 참고해 주시고 이 중 중점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61쪽, 전라남도 일자리플랫폼 운영입니다.
경진원은 고용지원 서비스 구축을 위해 작년 3월 전라남도 일자리플랫폼을 순천에 개소하고 일자리종합센터,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가 입주하여 구인 구직에 대한 상담, 알선, 사후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일자리 서비스 원스톱 제공을 위해 전남일자리협의체를 운영하여 일자리 유관기관 간 업무협력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일자리통합정보망 고도화, 유관기관 업무협약 등을 통하여 통합일자리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였습니다.
향후 일자리 컨트롤타워 기관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62쪽, 일자리종합센터 운영입니다.
일자리종합센터는 도내 취업정보와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일자리를 매칭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구인기업·구직자 상담 및 취업알선과 일자리희망버스, 잡매칭데이 개최 등이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취업 목표 1800명에 취업 완료 1377명으로 목표 달성률 7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100%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65쪽,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잡매칭데이 개최입니다.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 마련, 각종 일자리정보 제공을 통한 지역 고용률 제고를 위해 9월 말 현재 총 4회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315개 사 141명의 채용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67쪽, 신중년일자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4060세대 신중년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과 취·창업 지원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취업 255명, 상담·알선 1586건으로 중장년층의 고용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저희 경진원은 ‘세계를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라는 도정 비전에 따라 중소기업에게 희망을, 청년에게 일자리와 꿈을 제공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 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 안 계신가요?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원장님, 우리가 이거 보니까 국제협력관하고 거의 유사한 게 많네요. 그렇죠?
내가 중복된 것 지금 계속 보니까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상이한 것들이 많은데 서로 협업할 수 있는 건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래야지 시너지 효과가 더 높을 것 같은데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보니까.
일단 전남도 국제협력관실에 저희가 수탁 받아서 사업을 하는 구조고요. 기본적으로는 전남도에서 해외 판로 지원하는 정책을 입안하면 저희가 그 정책에 따라서 현장에서 집행을 하고 있는 그런 역할 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니까 거의 우리 국제협력관에서 하는 걸 거의 똑같이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래서 내가 과연 국제협력관하고 이것을 같이 하는데 똑같은 2중, 3중 돈이 들어가는데 좀 역할분담을 하든가 아니면 한쪽에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끔 국제협력관하고 관계 설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똑같이 하지 말고 예를 들어서 10개를 하면 5개, 5개 아니면 6개, 4개를 서로 집중적으로 역할분담을 해줘야지 쭉 보면 아마존이랄지 수출형 보면, 국제협력관은 지난번에 우리 상임위 지금은 아니지만 지난번 우리 상임위 때 보니까 똑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관계 설정을 제대로 국제협력관하고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물론 거기서 국제협력관에서 받아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똑같은 걸 갖다가 중복해서 하는 것 자체가 좀 내가 봤을 때는 이상하거든요. 그거 이야기 좀 해 주세요.
그 부분 조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조금 부연설명 드리면 저희는 수탁 받아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보고드리는 상황이고요. 도에서는 정책 입안한 것을 직접 하기도 하고 위탁하기도 하는데 어쨌든 도 재정으로 하는 것은 또 다 있다 보니까 모양상으로는 중복돼 보이는데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저희가 집행하는 그런 부분에서는 사실 역할분담은 돼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해서 도랑 또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똑같이 생각하거든요. 그렇죠?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내가 아까 관계 설정을 하라는 것은 왜냐하면 수탁을 주려면 제대로 수탁을 주고 일을 하게끔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보니까 쭉 아마존 관련된 것이랄지 예를 들어서 해외 수출하는 것이랄지 농수산물 수출하는 것 기타 등등 보니까 그런 문제가 좀 있어서 내가 지적한 것이고요.
지금 또 한 가지 뭐냐면 우리 농수산식품 해외상설매장 운영 관련된 것 있네요. 있죠,
65쪽에서 66쪽에.
지금 해외 농수산식품 전남관 수출 확대 가격 안정 이바지하고 있다고 보도 자료에 있어요. 우리 농수산식품 전남관이 작년에 수출 실적이 얼마고 올해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해외 상설판매장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죠?
예, 운영하는 관에서요.
그래서 10개국 23개소가 운영 중인데요, 금년도 9월 말까지는 817만 불까지 실적이 돼 있고요. 작년하고 재작년에는 한 1000만 불, 작년에는 1045만 불 그리고 2021년도에는 784만 불 수출 실적이 있었습니다.
작년 실적보다는 지금 많이 저조하네요?
올해는 거의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도 연말 가면 1000만 불 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 추이를 우리가 쭉 봐야 되는데 이것도 농수산물 관련돼서 추이를 쭉 봐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어느 것이 잘 팔리고 어느 것이 안 팔린가 또 우리가 계속 체크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충분히 고려하셔서 장단점이 뭔가를 고려하셔서 장점은 계속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서 수출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업무보고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정원 외 인력 26명이 뭐죠? 정원이 36명인데 현원이 34명, 정원 외 인력 26명은 뭐예요?
정원은 저희 일반직, 공무직하면 정규직 말하는 거고요. 정원 외는 기간제 직원들 계약직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현원 34명에 26명이 포함돼 있지 않다 그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보통 저희가 정원 갖고 인력 하는데 실제로 기간제 직원들도 근무를 하고 성과를 내고 있으니까 위원님들도 참고하시라고 기간제 직원들도 이렇게 보고 내용에 넣었습니다.
그럼 이분들의 인력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은 어디에서 조달합니까?
이것도 가능한가요?
원래 저희가 사업수탁 받을 때 일반직에 대한 것은 일반관리비 인건비로 받고 있고요. 그리고 그 사업수행을 위해서 기간제로 받는 직원에 대해서는 저희 경진원 말고도 원래 그런 구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가능하다?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12쪽 한번 보시면 대행사업수익 94억이 있고 세출에 대행사업비 90억이 있어요. 이거 설명 한번 해줘보십시오. 세입예산하고 세출예산 12쪽의 예산 및 재무현황에 대행사업수익이라는 것이 뭐죠?
대행사업수입이 저희가 국비나 도나 시군으로부터 수탁 받아서 대행하는 그쪽에서 저희한테 위탁하는 것이니까 그쪽 입장에서는 저희를 시켜서 대행하게 하는 것이니까 그것을 사업비 받고 저희가 하는 것을 대행사업수익이라고 합니다.
그럼 대행사업수익이 94억인데 대행사업비가 세출에 90억이 나갔어요. 그러면 대행사업수익을 그대로 받아서 바로 그냥 지급하는 겁니까? 어떤 활동을 해서 어떻게 지급하는 거죠?
대행사업수입이라는 게 결국 사업추진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경비들이 거기 편성돼 있으니까요. 저희가 사업추진하면서 홍보를 한다. 뭐 하여튼 사업추진에 관련되는 직간접 경비를 이 예산으로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대행사업 수수료도 여기에 포함돼서 저희가 받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94억인데 90억 지출이 됐어요. 그러면 4억 2000 정도가 대행사업수익으로 발생한 겁니까?
맞습니다. 저희가 도로부터 인건비를 한 3분의 2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정원에 대한 것만 받을 수 있겠죠?
그러니까 정원에 대한 것 100% 받지 못하고요, 한 3분의 2 정도 받는데 나머지 부분은 이런 수탁사업 수수료 수입이나 자체 사업수익을 통해서 인건비 3분의 1 부분을 조달한다, 이렇게 구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걸 제가 좀 의아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들을 몇 가지 한 두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사업추진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때. 알고 계시죠?
그런데 추진상황에 보니까 지원 확대, 그런데 이게 지금 사업비 4000만 원에서 7000만 원으로 오른 것 외에는 그렇게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대응투자 유도로 사업규모 확대 2880만 원에서 3168만 원 이런 금액적 차원에서 달라지긴 했어요. 그리고 향후 계획이 기업 수요조사 및 연계지원 사업 추진 이게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보실래요?
이걸 계속 지원 확대만 해갖고는 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보면 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줘보십시오.
이걸 권고사항으로 추진상황이 완료됐다고 했어요. 그런데 향후 계획이 기업 수요조사 및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 그럼 어떤 사업을 연계해서 추진하겠다는 것인지 그런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좀 여쭤봅니다.
원장님, 그러면 시간이 없으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개별 사업으로 보면 우리 위원님 지적하시기에 2000만 원, 3000만 원 이런 적은 사업들을 갖고 무슨 성과가 크게 있겠느냐, 이런 우려에서 하시는 것으로 이해하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업무보고 자료 29페이지 보시면 국내외 판로 지원 그 예산의 총괄표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해외 판로 쪽으로는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표의 왼쪽 보시면 시장개척, 시장 확대, 경쟁력 강화 이 세 가지 그룹으로 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요. 내용상으로 성과나 수요를 감안해서 매년 이 부분은 미세 조정을 합니다. 그런 뜻으로 저희가 이제 적은 겁니다.
그래서 개별 사업으로는 몇 천만 원도 있지만 시장 개척을 위해서 경진원 전체적으로는 4억 6000 정도 볼륨으로 하고 있고요. 확대하고 강화 쪽으로는 한 20억 정도 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중점하고 있다 보시면…….
그러나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그렇게 4000만 원짜리를 7000만 원으로, 2880만 원짜리를 3168만 원으로 이런 정도밖에 이렇게 기재가 안 돼 있어서…….
‘이런 적은 금액들을 가지고 확대해 봤자 얼마나 그 혜택이 가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 계획에 있어 기업 수요조사 및 연계지원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자료를 저한테 별도로 제시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일자리 플랫폼 운영 내실화 있어요. 이번에 권고사항으로 지적됐던 내용인데 이게 지금 지적 내용에 동부권 일자리 플랫폼 규모가 작고 협소해 보이는데 일자리 지원 업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원·예산 추가 확보 방안을 강구할 것, 여기도 보니까 향후 계획에 “전담·정규인력 증원, 정원 확대를 위해 도와 협의 추진”이 추진해서 얼마나 이 부분이 반영됐습니까?
아, 이 부분은 도의 저쪽 공기업팀에서 도 산하기관에 대한 경영효율화 방안을 외부용역 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결과가 11월 나오면 도 차원에서 금년 12월에 최종적인 방향이 잡힐 것으로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지금 실무적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경진원이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예산이나 인력 부분이 거기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인력과 예산을 확대하는 것들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위에 보니까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니까 지역 상생 농촌 일자리 지원 사업 2억 4000만 원이 이게 어떤 사업으로 지원을 한다는 거죠, 2억 4000만 원을?
제가 페이지 좀 찾겠습니다, 지역 상생.
아, 이 지역상생은 금년도 국비 사업 저희가 일자리 사업 강화를 위해서 신규로 추진했던 건데요. 보성군하고 해서 보성군 쪽 농촌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까 농촌 일자리 구직 희망자하고 수요 농가를 연결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금년 6월부터 12월말…….
그러면 예산만 지원하는 거예요, 인력을 지원하는 거예요?
알선입니다, 알선. 그래서 구직자하고 필요로 하는 농가 제조 기업하고 저희 쪽에서 알선해 주는, 2000건 알선해 주는 게 이 사업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구직자하고 농가한테 구직자한테는 교통비, 숙박비 한 3만 5000원, 농가한테는 뭐 1만 2000원 이렇게 해갖고…….
일할 수 있는 인력이 있나요? 인력이 없잖아요, 지금?
일할 수 있는 보성군 관내 유휴 인력이 이쪽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도 하고요. 관 내외 인력을 이쪽으로 좀 할 수 있도록 그 두 가지를 다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타 지역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그 말이에요?
외국인도 거기에 포함됩니까?
뭐 이제 전남도민이어야 된다. 이렇게 강제하지는 않고요. 원칙적으로는 보성군 이외를 권장하는데 기거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외부인들 우선이고 아니면 보성군 관내 인력도 이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생각할 때 인원이 우리 농촌에 가서 일할 인력이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지 지역 상생 농촌 일자리 지원 사업이라고 그래서 이게 좋다 그러면 농촌에 가서 일할 수 있는 인력이 도대체 있는지 어디서 인원이 어떻게 들어오고 어떤 일을 어떻게 했으며 그 구체적인 자료를 저한테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매 해년마다 이렇게 일할 사람은 없는데 이렇게 지원을 한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는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의아해해요,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고. 일할 사람이 없는데 일할 사람은 지원을 한다? 외국인을 끌어들여서 한다 그러면 이제 그건 이해가 가겠어요.
그런데 우리 여수만 보더라도 시골에 지금 자기 농사 외에는 품앗이 아니면 이게 할 수가 없거든요. 남의, 남들 가서 돈 벌이로 다니고 그럴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리고 이제 또 65세 이상이 돼버리면 할머니들이 노령연금을 못 받는다고 단돈 10원도 수익이 돼버리면 못 받기 때문에 이런 데 가서 돈 벌려고 안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이런 인력들이 어떻게 해서 이분들에게는 정식으로 지급이 돼야 될 건데 그래서 일할 수 있는, 일할 사람들이 어느 방향에서 어떻게 왔는지 그런 부분들도 구체적인 자료를 저한테 제시해 주십시오.
우리 요구 자료 한 100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우리 도비가 8억 1100만 원인데 “귀농어·귀촌 1번지 전남, 매년 4만여 명 유입” 이게 2023년 10월 2일 광주 CBS에서 방송에 나갔고 우리 전남도에서도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전국 첫 시행 모범 사업도 했고요.
상담부터 정착까지 도시민 맞춤형 단계별 정착성과도 있었고 2016년 귀농어·귀촌 활성화 지원 조례도 우리가 만들어졌어요. 귀농산어촌 인구 중 청년층 비중은 얼마나 되죠?
2022년도에 우리 전남 쪽으로 귀농어촌 인구는 4만 명인데 그중에 30대 이하 청년층은 1만 6000명으로 한 4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4만 명이라는 인원은 오늘 1명, 1명이면 오늘, 내일이면 내일 또 하면 2명 이렇게 되나요? 1년 단위로 이렇게 몇 개월 단위로 그렇게 되나요, 인원 수?
2022년도 이렇게 되면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끊어서 그때 외부에서 유입해서 전남도에 이렇게 유입된 인구를 카운트 했습니다.
청년층 유치와 유출 방지를 위한 사업에는 어떤 사업을 지금 하고 있나요?
청년 유입을 위한 거는 청년 교육과정을 따로 저희 귀농산어촌 서울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이 저희 귀농산어촌으로 들어오는데 필요한 정보 이런 프로세스 이런 것들을 교육과정에서 안내해주고 있고요.
지금 서울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원들이 지금 몇 명이나 있습니까, 거기는?
거기는 5명, 센터장 포함 5명입니다.
근데 5명이 하는 일이 엄청나네요, 이게.
제일 그쪽 서울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은 크게 두 가지 하나는 교육, 하나는 상담 이런데 사실 좀 제가 서울센터 거기 양재AT센터 거기에 들어가 있는데요.
주중, 주말 없이 전국적으로 행사도 많기 때문에 노동 강도는 좀 센 것으로 직원들이 고생은 하고 있습니다.
안 가버릴까요, 이러면? (웃음) 저기 올해부터 주말하고 야간 과정을 신설했네요.
도시민 편의 제공을 위한 교육과정 확대는 바람직한 것 같아요. 그런데 주말과 야간 과정 참여 현황은 좀 있나요?
·야간 하는데요. 주말은 여태까지 4회, 4회 실시해서 한 470명이 신청해서 353명이 수료한 것으로 파악됐고요.
예, 야간은 5회 실시해서 614명이 수료했습니다.
이게 지금 서울에서 한 거죠?
지금 보면 타 시도에서도 귀농어촌인 유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전라남도만의 차별화된 유치 정책이 있다면 설명 한번 해 주시렵니까, 끝으로?
저희는 이제 크게 두 가지인데요. 귀농 전에는 전남에서 살아보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 이게 있고요. 귀농 후에는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이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산어촌에 대한 관심 유도 기술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최소 20일∼90일을 귀농 전에 미리 전남도에서 살아보면서 숙박 및 기술 전수를 받는 프로그램이 되겠고요.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전남도 내의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수산업 그리고 농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컨설팅하고 귀농어 초기 비용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다른 지역에서는 이게 사업이 없나요? 전남만 하는 겁니까?
아…….
저희 때문에 조금 다른 쪽에서도 따라하는 것으로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그러죠. 저도 들은 것 같아서 지금 우리 전남만이 하는 부분이 특별하게 여쭤본 건데 그래요, 최근 이제 이건 자료만 좀 요청을 할게요. 최근에 3년간 우리가 귀어인들이 지금 귀농 쪽만 생각했는데 귀어까지도 좀 한번 좀 확인을 해주세요, 관심을 가지고.
귀어인 수가 몇 명이나 최근 3년간 우리 전남으로 왔는지 그 부분도 확인을 별도로 자료를 좀 부탁합니다.
시간이 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전남 일자리 플랫폼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스톱 제공을 위해서 이렇게 무단히 노력하고 계시는 것 같고 지금 방문이나 전화, 인터넷으로 어느 정도 활용을 하고 있나요, 일자리 플랫폼을? 그러니까 비율이 어느 정도 될까요, 전화로 하는 부분, 방문하는 부분, 인터넷으로 상담하는 부분?
그건 자료로 받겠습니다.
전화 상담이 한 80∼90%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자료로 정확한 건 드리고요. 요즘은 전화가 많고 실제로는 10%∼20%에 미달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자리 플랫폼 같은 경우 저희 지역구에 있기 때문에 제가 방문도 해봤는데 좀 전에 이광일 위원님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말씀한 것처럼 진짜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뭐 가서 보니까 AI 화상 면접이라든지 면접 의상을 대여해주고 이런 부분을 굉장히 이렇게 청년들이 활용하면 좋겠다. 이제 좀 더 홍보 확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지역구에 있으면서도 일자리 플랫폼 이러니까 우리 지역 주민들도 ‘이게 뭐지?’ 그냥 이렇게 생각하지 거기 가서 그런 상담을 받아봐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거든요, 대부분이.
그러니까 현수막을 이용한다든지 이런 홍보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공간이나 이런 확대가 필히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또 가서 방문을 해보니까 이제 그 직원들 이동이 많다고 들었어요. 이제 거기에서 상담하다 보니 좋은 직업이 많으니까 거기에서 바로 이렇게 선택해서 가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상담사들은 그래도 경력과 연륜이 있는 그런 분이 하면 더 이직률이나 이런 부분에 상담사로서의 역할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고 뭐랄까 토론회도 한 번 했거든요, 그 당시에.
운영은 그래도 이제 점차 나아지고 있고 공간은 조금 확대하고 조금 그런 부분이 필요했고요. 그리고 구직자 자격 취득 사업을 했는데 보면 지원 목표가 100건인데 182건 성과가 굉장히 좋잖아요, 그렇죠?
그래가지고 취업 연계도 거의 뭐 30%까지 하고 이런 예산도 진짜 거의 500만 원 가지고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좀 많이 확대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저희 동부권 순천의 일자리 플랫폼 상담사분들이 고생이 너무 많아서 저희가 지금 당장은 뭐 내부적으로 할 건 없고요. 외부적으로 지금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인력을 좀 확대해야 되겠다.
근데 사실 바쁘다고 인력 확대한다는 건 그렇고 명실공이 일자리 플랫폼으로 역할 강화를 하기 위해서 일자리 쪽 기획 기능 강화 국비 사업 유치 확대 그리고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존 사업을 갖다가 원활한 추진,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확대를 건의하고 있고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예산도 너무 작기 때문에 저희 그러니까 딸들한테 물어봐도 그러니까 이런 거 못 봤다고 이러더라고요. 제가 이제 일부러 학생들한테 많이 물어보거든요. 그만큼 예산이 작기 때문에 홍보나 이런 부분이 덜 되어 있고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자격증도 2배 정도 딴 것 같고 취업까지 했으니까 이런 사업을 자체적으로 좀 강화를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이제 일자리 사업이 축소됨에 따라서 신규 좀 전에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비 사업, 신규 사업을 확대를 해서 전남만의 경쟁력을 찾아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에 관해서도 대상이 기업으로만 가는가요?
예, 맞습니다. 이제 저희 구직자를 태우고 그 차가 가게 되면 거기서 인사담당자 그쪽에서 간략한 회사 소개, 공장 투어 그거 마치고 면접을 해서 채용하는 그런 절차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대학하고 특성화 졸업자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제…….
이제 그런 사람들을 차에 태워서…….
예, 그러니까 좀 학교별로 이렇게 좀 그러니까 횟수를 좀 늘려가지고 이제 운영 실적을 보니까 4회 운영을 했던데 이게 좀 더 확대가 되면 참여하는 학교도 많고 또 기업도 많아진다면 이것도 지금 보니까 실적이 그래도 한 30%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알선만 해줬는데도 취업이 그냥 되는 거잖아요. 이렇게 많은 비용, 예산이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효과가 좋아서 이런 부분도 좀 확대를 했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보면 소상공인 역량 강화 지원에 대해서도 한번 질의해보고 싶은데요. 소상공인들 그 기술력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인력이 있어야지만 매출이 올라가거든요. 근데 고용 부담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아요, 소상공인들이. 그런데 고용에 대한 이렇게 예산 지원이나 이런 부분은 소상공인들은 제외가 되는데 예전에는 고용분 부담을 해줬는데 그런 사업들은 없을까요?
이제 저희 전남도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지원 전담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저희는 기관과 업무 중복 우려 때문에 소상공인을 위한 컨설팅까지만 하고 있고요. 나머지 쪽으로는 여력도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기관 간 업무 중복 우려도 있고 그래서 못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도 좀 그게 약간 혼돈스러운 게 그러니까 두 군데에서 이렇게 중복적인 역할을 하다 보니까 소상공인들도 아예 그냥 소상공인 관련된 업무만 볼 수 있게 따로 이렇게 구축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두 군데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저도 헷갈리는데 우리 소상공인들은 얼마나 헷갈릴까 이제 이런 업무 파악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정리를 해서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예, 전남신용보증재단하고도 그 부분을 한번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우리 전에 업무보고 중에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 업무 중에 일자리 관련해서 지금 출연기관에 산재해 있는 일자리를 전체적으로 어떻게 컨트롤 할 것이냐, 전라남도 전체? 지금 용역을 하고 계시죠, 용역하고 계십니까?
저희가 직접 하고 있는 건 없고요.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이 부분을 도에서는 예산담당관실 공기업팀에서 산하기관 경영효율화 일환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자리에 관한 독립돼서 용역을 한다고 아까 말씀하신 것은 그런 말씀이 아니시죠? 그러면 지금 공기업 효율화에 관련해서 용역을 하고 일자리 관련해서는 따로 용역을 안 하십니까?
이제 경영 효율화에 대한 건 도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제 그 경영 효율화 방안에 일자리 쪽 추진업무 확대 및 인력 확대 그다음에 일자리 통합정보망 이런 전문 인력 확보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용역은 일자리 쪽에 신규 사업 개발 능력 강화랄지 일자리 정책 보강 이런 쪽의 얘기였습니다.
전에 우리 업무보고 과정에 물론 여기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 전체 일자리를 전체 총괄하고 있는 우리 출연기관입니다마는 우리 일자리경제과 업무보고 때 또 말씀드렸던 그 출연기관에 산재해 있는 일자리들 그걸 어떻게 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정리해서 할 것이냐 이런 문제에 관해서 논의하는 과정에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용역 근데 그게 일자리에 관한 용역이 아니고 만약에 일자리에 관한 용역이었으면 우리가 적어도 과업지시서나 착수나 우리가 중간보고 할 때 관여가 있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진행하고 있지 않고 있단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업무보고 끝나고 그다음에 올 연말까지 출연기관에 산재해 있는 이를테면 녹색에너지연구원은 녹색에너지를 연구해야 되는데 그 업무보다 일자리 업무가 훨씬 더 많아서 그럼 이 업무들을 다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 일자리를 주요 하고 있는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으로 보내든지 다른 방법을 찾아서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해보자. 이렇게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용역이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네요.
이 부분은 작년도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도 차원에서 녹에원의 일자리 꿈터…….
아니, 단순하게 녹에원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녹에원도 있고 TP도 있고 그 출연기관 내에 일자리들이 다 산재해 있어요. 여기서 컨트롤이 다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여기에서 통합해서 볼 수 있는 플랫폼은 아니라도 시스템을 좀 갖춰야 된다.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해야지 가장 효율적일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고민이 없으셨다 이 말씀이잖아요, 지금까지?
지금까지 조금 일단 공기업팀하고 10월에 협의가 있었는데요. 공공 효율화 용역 이후에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산재해 있는 일자리를 경진원 중심으로 통합하고 그리고 또 일자리 플랫폼으로 기능 이런 것들도 하는 것으로 큰 가닥에 대해서는 방향이 잡았…….
올해 10월에 했다는 말씀이세요?
올해 10월이요?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안 하시고?
아닙니다. 상반기부터는 저희가 일자리협의체를 구성해왔고 운영위원회 19개 그리고 실무위원회 48개 기관들하고 유관기관 간의 정보 공유하고 협력하는 이런 실무적인 차원의 추진을 해왔고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금 우리가 일자리 통계를 낼 거 아닙니까?
통계를 낼 때 우리 출연기관에서 일자리 업무를 하고 있잖아요.
그 전체 통계는 갖고 계십니까, 여기서?
지금까지는 아직 저희가 그걸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그거는 이제 도에서 총괄 취합하고요. 저희가 그거를 취합하는 기능은 아직 갖고 있지 않았고요.
그러면 이건 지금 ‘중소기업진흥원의 고유 업무는 아니다. 여기는 단순히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일 뿐이다.’ 이런 것이죠? 일자리 전체에 관해서는…….
그니까 지금 당장은 그런데요. 이제 나아가야 될 방향은 우리 위원님 지적하시는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의 명칭이 중소기업진흥원에서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으로 됐죠?
언제 됐지요?
작년에, 장기적으로는 일자리에 관련된 우리 도청의 주무 과가 있을 텐데 그 외 나머지 부분들의 수탁 업무는 여기서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지금 일자리가 어느 정도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는 그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우리 지적사항이 1년 전에 나왔는지 업무보고 때도 나왔다고 그랬는데 지금 10월에 이제 하셨다고 하니까…….
아, 그 협의 자체는 상반기에도 계속 이어왔는데요. 지금 말씀드린 구체적인 사항이 10월에 용역 결과가 지금…….
아니, 그 용역이 일자리 관련 용역이 아니고 그냥 공기업 경영 효율화 이런 용역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일자리 쪽은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여러 군데 산재해 있으니까 그런 거를 통합하는 이런 것들이 포함돼 있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용역 안에 있습니까? 아니 용역 내용을 우리 원장님이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요. 우리가 용역할 때 적어도 용역하면 우리가 과업을 지시하고 그다음에 중간에 중간보고도 받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과업을 무슨 과업이 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말씀하세요, 그걸? 내용을 알고 계세요? 내용도 모르는데 어떻게 알고 있어요?
이제 결국 도의 경영 효율화 추진하는 쪽이랑 실무적으로 협의하면서 간접적으로 전해 듣고 있습니다.
여기가 일자리진흥원이잖아요.
그걸 우리 일자리진흥원에서 주도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전해 듣고 그냥 어깨 너머로 전해 듣고 이 정도 수준의 전라남도일자리진흥원이 돼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서도 주도적으로 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해야 될 일이지 거기 어디 예산실에 맡겨서 예산실에서 용역한 것을 우리가 주워듣고 얻어 듣고 이렇게 해서 일자리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일자리진흥원 예산의 대부분 123억 중에 대행사업비가 94억이면 대부분의 수입이죠?
그리고 출연금이 10억 정도 되고 나머지는 다 대행사업이잖아요.
우리 감사 지적사항 중에 이제 우리가 수탁 사업이 대부분인데 거기 수수료 집행 부적정이 있어요. 우리가 수탁 사업인데 수수료 집행 부적정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업이 부적정하다는 거 아닙니까? 수탁 사업이니까 수탁 수수료니까 수탁 수수료 가지고 우리는 일을 하는 것인데 지금 어떤 지적이고 ‘지금 추진 중이다.’ 그러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이게 작년도 지적을 해주셔서 저희가 타 기관도 사례를 알아봤는데…….
그게 어떤 지적이었는지…….
그때 당시는 예를 들어서 100원 위탁 사업비를 줬으면 거기에 대해서 ‘수탁수수료가 10원이다, 10%에 10원이다.’ 그러면 ‘100원 다 집행했을 때 10원 수탁수수료를 받아야지 90원 집행한 경우에도 왜 10원 다 받냐.’라는 문제 제기였고요. 그런데 실제로 이것을 추진하게 되면 100원 다 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그거는 경진원이 사업추진을 잘못한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선정됐다가 업체가 포기를 했다든지 아니면 수요가 예상보다 조금 부진했다든지 이런저런 다양한 원인에 기인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인풋은 같이 들어갔거든요.
최종 집행이 100%가 아닌데 왜 그러냐 해서 타 기관들을 알아보니까 다른 데도 그렇게 됐다더라도 사실상 업무를 추진하고 일정 부분 성과를 창출한 건 맞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반납하고 이런 프로세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취지를 감안해서 한 80% 이상 추진했으면 수수료를 전액 인정해 주고 너무 부진하면 조금 반납하고 이런 식으로 투 트랙으로 가야 되는 것 아닌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수수료의 문제는 거기 위탁받을 때 거기 업무규정이나 그 안에 정해져 있는 겁니까, 이를테면?
위수탁 계약의 수수료율이 저희 경진원 내에 있고요. 그거를…….
그게 경진원 내에 있습니까, 아니면 위수탁 계약 맺을 때 그 계약서에 있습니까?
경진원 내규를 위수탁 계약서에 담아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러면 우리 약관처럼, 표준약관처럼 그렇게 정해져 있다는 말씀입니까?
위수탁 계약할 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진원 내에 수탁 센터 현황이 있어요. 여기 FTA활용지원센터나 청년센터, 아까 우리 이광일 위원님 말씀하셨던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여기는 그냥 위탁받아서 그냥 거기도, 여기도 재위탁 주는 것이죠?
그렇지요?
직접 이렇게 우리가…….
저희가 직접 하는데 여기는 이 사업수행을 위해서 기간제 직원을 별도 채용을 해서 사업수행을 하는데…….
그러니까 직원 채용해서 운영하는 거죠?
예. 그런데 저희도 이게 사업추진이 잘 되고 있는지 연중 이렇게 모니터링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이를테면 전라남도청년센터가 있는데 13억 집행하는데 저희가 자료가 알 수 없잖아요. 이렇게 13억 자료가 나와 있고 밑에 물론 실적이랑 있는데 청년센터나 여기 서울센터 같은 경우에 그 세부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일단 청년센터는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그 세부 지원 사업들을 좀 받고 싶고요.
저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게 사실은 우리 본청이든지 출연기관이든지 홍보비 지출 내역인데 여기에 감사지적사항이 있고 완료됐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예. 행사홍보비 세출현황에 관해서 이것은 저한테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준비를 꽤나 열심히 많이 하셨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지원에 대해서 간략히 한번 여쭤볼까 하는데요. 지원 규모가 4400억이나 됩니다. 우리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자금의 총액인가요?
이런 자금지원들은 추천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까?
일단 저희가 맨 처음에 상담을 하고 그다음에 상담한 다음에는 우편이나 현장방문을 통한 접수를 하게 됩니다.
심사를 하게 되죠?
심사할 때는 지원 자격이 있는지를 보는데요, 지원 대상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지…….
그럼 추천 대상자로 심의를 진흥원에서 직접 합니까?
그러면 추천이 109.9%, 실행이 87% 나와 있는데 신청하는 사람을 전부 다 추천하는 건 아니겠네요?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업체까지 추천이 되겠습니다.
제가 진짜 궁금한 것은 중도상환수수료입니다. 이런 기금이라든가 이자 지원을 받게 되잖아요. 그러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물게 됩니까?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요?
기금…….
보통 은행 같은 경우는 기관이자 조기에 상환하는 것도 페널티를 물려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저희는 정책자금 쪽이니까 은행하고 협약에 의해서 그 부분을 안 받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금도 그렇고 이자 지원도 그렇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거죠? 아이고 다행입니다. 저는 있는 줄 알았습니다.
매년 이 사업들에 대해서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만족도는 어떤 식으로 조사가 됩니까?
저희가 사업종료 후에 매년 보통 익년도에 하게 되는데요.
우리 기금이라든가 이자 지원을 받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만족도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 만족도조사 결과를 볼 수 있을까요?
예,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족도 2022년도 조사한 결과는 만족, 매우만족이 한 94% 수준 나왔고요.
예. 작년도 행감 때 우리 위원님들이 사후관리를 강화해라, 이런 주문…….
결과가 만족, 매우만족 그런 식으로 해서 퍼센티지로 나옵니까, 아니면 주관식으로 나옵니까?
그렇게 만족도조사 하면 그런 것도 들어가지만 다른 항목들도 여러 개 있습니다.
그런 항목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 만족도조사 결과로 해서 다른 사업을 시행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까? 새로운 사업을 만드셨다거나 더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셨다는…….
저희가 매년 하면서 2021년도 만족도조사 결과 서류를 간소화해 달라 그래서 2021년도에는 사업계획서, 3개년 재무제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이런 걸 받았었는데 1개년도 재무제표로 대폭 첨부서류를 단순화시켰고요.
서류 간소화 하나 있고 또 뭐가 있을까요?
작년도에는 추천서 발급기간을 좀 단축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던 것을 이메일 형태로 해서 결과가 나오자마자 거의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업체의 궁금함도 빨리 해소시켜드리고 실질적으로 추천기간 연장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이런 노력들이 우리 전남경제를 이끌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만족도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셔 가지고 방금 말씀하신 두 가지 건들처럼 즉각 시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늦게 우리 상임위에 참석하신 위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 부위원장이십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저도 방금 앞서 우리 류기준 위원님이 질의했던 일자리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난주하고 이번 주에 저희 지역에서 열리는 일자리박람회를 다녀왔었습니다. 박람회 다녀오면서 느꼈던 것이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요즘은 좋은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각 업체에서 많은 구직, 구인을 하려고 나와 있었는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있어도 지원하는 분들이 안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특히 지역에 있는, 지방에 있는 중소제조업체들의 구인난이 굉장히 심각함을 느꼈었습니다.
우리 진흥원에서는 주로 우리 도민들을 상대로 해서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창구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보면 수요자, 공급자의 각각의 이해 간격이 점점 간격들이 벌어지고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원장님 최근에 많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관련된 신조어라고 하는데요. 혹시 ‘니트족’이라고 들어보셨는가요?
그렇죠.
그러니까요. 우리 젊은 청년들이 마땅한 일자리가 없으면 그냥 쉬겠다 이런 청년들을 ‘니트족’이라 하고 또 정규직이 아닌 단기성 아르바이트 자리를 일자리를 전전하는 이런 청년들을 보고 ‘프리터족’이라 해 가지고 이렇게 신조어들이 있는 것은 실은 좋은 일자리와 또 기업이 요구하는 일자리의 간격들이 넓혀지면서 나타난 현상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우리 진흥원이 일자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앞으로 해 줘야 되는데 실은 단순노동을 필요하는 일자리도 있을 수 있겠고 또 전문성을 요하는 일자리도 있겠고 한데 저는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측면에서 좀 제안을 드려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우리 광주전남에서 대표적으로 좋은 일자리라 함은 저는 제 지역구에 있는 혁신도시 공기업을 빼놓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혁신도시 지원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혁신도시 지역인재 할당제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혹시 지역인재 할당제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원장님?
혁신도시에서 그러니까 정부에서 법으로 지방인재 수도권 유출을 좀 억제하기 위해서 법으로 신입직원 채용할 때 그 지역에서 대학을 나왔거나 최종학교를 그쪽에서 나온 사람을 신입직원으로 일정비율 이상으로 연차적으로 높여가도록 강제하고 있는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예, 정확히 알고 계셔서, 미리 질문내용은 유출을 안 했는데 잘 알고 계시네요. 이게 혁신도시 지원법 초기에 제정이 되면서는 18%에서 출발해 가지고 2023년까지 30%를 목표로 하는 것이 지역할당제였는데요. 이게 혁신도시에 있는 16개 공기업에 대한 평가들이 해마다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 공개된 자료들을 보면 이미 지난해 목표로 했던 30%를 상회한 지역할당을 이뤘거든요.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좀 우리가 깊이 우려되는 대목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작년 자료를 보면 나주혁신도시의 지역인재 채용이 35.1%였거든요. 그런데 이게 전국적인 전국에 있는 혁신도시와 비교할 때는 평균을 좀 미치지 못하는, 어떻게 보면 목표량은 달성했지만 다른 혁신도시에 비하지는 못한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요.
더 여기서 저희가 유의해서 봐야 될 부분은 얼마 전에 우리 신민호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마 들으셨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광주전남 대학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가 할당이 되고 있다 보니까 이 할당한 지역인재들 비율을 광주와 전남으로 놓고 봤더니 편차가 너무 큰 겁니다.
지난번에 우리 신민호 의원님께서 발표한 내용을 보니까 이게 전남 지역인재 할당이 겨우 10%를 넘어요. 12%에 불과했더라고요. 주로 전남대를 중심으로 해서 지역인재 할당이 이뤄지고 있어서 광주와 전남의 일자리, 지역인재 일자리 편차가 굉장히 커지고 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요구한 바 있었거든요.
저는 제도적인 측면에서 지금 대학 출신을 기준으로 나눈 지역할당제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전남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인재들이 실은 많이 인서울 해서 수도권에 많이 대학을 가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전혀 지역인재 할당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거든요.
일자리 현장 부서의 우리 도 수장으로서 물론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오수미 과장님도 다 나와 계시고 김선주 과장님도 다 나와 계시긴 한데 이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들을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계속 건의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 주무부처는 행안부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직간접적으로 그런 일단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그런 의견을 중앙정부에 전달되도록 그렇게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들, 특히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연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들 이런 부분들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건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저는 업무보고서 65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일자리박람회를 현재까지 올해 4차례 개최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걸 좀 설명을 해 주시죠. 올해 어떤 박람회를, 일자리박람회를 하셨는지.
금년도 네 번 했는데 금년도에 조금 특징적인 것은 이 중간의 표에 나와 있다시피 4월에는 순천에서 동부권 쪽을 따로 했고 지난 9월에 서부권을 따로 해서 저희 전남 지역이 넓은데 구인기업 구직자들이 너무 멀리 이동하지 않으면서도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적으로 했던 것, 그다음에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여경협 이런 중소기업 협단체들도 공동주관하는 데 하도록 해서 우수회원사들이 구인기업에 합류할 수 있도록 그런 걸, 그런 틀을 금년도에 짰던 한 해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특색 있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욕심을 낼 필요가 있다 말씀을 드리고자 설명을 요청드렸던 것이고요. 혁신도시 일자리박람회가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을까요?
이 혁신도시 일자리박람회를 주관하는 기관은 혹시 어디인지 알고 계시나요?
이건 전국을 순회, 혁신도시가 있는 권역을 순회하는 일자리박람회인데요. 타깃은 혁신도시겠죠? 공기업들이겠죠?
혁신도시 일자리박람회를 주관하는 곳은 국토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입니다. 그만큼 굉장히 공신력이 있고 또 뭐랄까요, 상급기관에서 하는 부분이라 공기업들이 강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겠죠. 올해도 이 혁신도시 일자리박람회가 저희 광주전남에서도 열렸었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올해는 4월 27일에 열렸는데 조선대학교에서 열렸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진흥원에서는 아마 혁신도시를 타깃으로 하는 박람회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맞는가요?
올해 지금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전남 서부권 일자리박람회 한번 봤더니 8월에 있었잖아요.
여기에 혁신도시 공기업이 참여한 곳이 제가 알기로 한 곳인데 맞나요?
제가 어제도 일자리, 저희 지역에서 열린 일자리박람회를 갔는데 혁신도시 16개 공기업 중에 부스를 차려놓고 일자리 상담했던 곳은 단 3곳에 불과했었거든요. 아마 현지에서 열리는 박람회임에도 불구하고 3곳밖에 나오지 않았던 것은 아마 기초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박람회다 보니까 어떻게 공기업들의 원활한 협조가 쉽지 않았겠다 그런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제안드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 올해 했던 4곳, 온라인 포함해서 4곳의 박람회와 더불어서 저는 장소와 타깃을 좀 더 특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 이야기는 단순히 많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하고 알리는 측면에서 가장 광주전남에서 인기가 높은 혁신도시 공기업을 상대로 한 박람회가 필요하다. 그것도 기초자치단체가 전면에 나서는 것보다는 공신력 있고 좀 더 상급기관에 있는 전라남도와 우리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중심이 되어서 혁신도시 공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은 사실 젊은이들이 대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이런 쪽으로 선호한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서부권 할 때 나주도 같이 고민했었는데 빠졌던 이유는 저희는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을 중점 추진하다 보니까 같은 시간, 장소에서 혁신도시 기관들하고 중소기업하고 하게 되면 혁신도시 기관 쪽으로 관심과 선택이 집중되게 되면 중소기업 쪽이 오히려 소외될 우려가 있어서 저희가 그 구조에서는 뺐는데 위원님 지적해 주시니까 다음부터는, 그런데 어차피 공공기관의 현장채용은 따로 같이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저희가 중소기업 일자리박람회 할 때 혁신도시들은 채용설명회 이 정도를 같이 가미해서 하는 게 어떤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하시길래 저도 부서별 사무분장을 봐봤습니다. 일자리를 중소기업만 타깃으로 하시나 봤더니 그것은 아니신 것 같고…….
우리 일자리지원부에서는 중소기업뿐만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를 타깃으로 한 일자리 계획을 했으면 좋겠다 싶고, 그런 측면에서 설명회도 필요하겠지만 혁신도시 현지에서 일자리박람회도 한번 계획해 보면 우리 전남에 있는 청년들, 구직을 희망한 분들께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실은 이게 나주시에서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나주시와 함께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어떤 반드시 일자리박람회가 설명회도 필요하겠고 일자리박람회가 좋은 일자리를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혁신도시 공기업을 타깃으로 하는 현지박람회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께서 각종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제가 묻고 싶었던 것을 다 물어봐서 듣고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제가 궁금한 점을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13쪽에 보면, 13쪽.
2번 보면, 각종 감사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에서 2번에 보면 임직원 복무관리 부적정 주의조치 요구 이렇게 써졌잖아요.
그다음에 임직원 음주운전 비위관리 부적정 또 그다음에 4번에 채용업무처리 부적정 이게 지금 원인이 있으면 처리결과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마무리를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지적사항이 임직원 복무관리 부적정에 대한 지적사항이 뭐였고 그다음에 이 임직원 복무관리 지적사항을 받은 당사자는 처리를 어떻게 마무리를 했는지 그 세부적인 자료를 제가 못 받아봐 가지고…….
간단히 지적사항과 조치내용 말씀드리면 먼저 복무관리 부적정의 내용은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데 건강검진은 2가지에 근거합니다. 하나는 국민건강보험법에 해당하는 건강검진, 또 하나는 경진원 자체적인 예산으로 자체적으로 하는 건강검진 그 2가지 하는데요.
국민건강보험법에 해당하는 건강검진은 공가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진원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공가가 아니고 연가를 이용해서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실무적으로 잘못 알고서 공가 처리하고 건강검진을 받았대서 지적받았던 사항이고요. 이 부분은 지적받은 다음에 경진원 자체적인 건강검진 받을 때에는 휴가를 내서 검진받도록 그렇게 전 직원한테 주지를 시켜서 개선이 됐고요.
두 번째는 임직원 음주운전 비위 관련 부적정은 누가 있다는 건 아니고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임직원 음주운전 비위현황을 매년 자체적으로 파악·관리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정기적으로 파악·관리하고 있지 않았다 이래서 이 부분은 반기별로 파악하는 것으로 제도개선을 했습니다.
그러면 연간 이렇게 관리를 했습니까? 파악을 했습니까? 현황을 연간 현황으로 파악해 본 것을 분기별로 한다는 얘기인가요?
그동안은 이걸 정기적으로 하지 않았는데 반기별로 1년에 두 번 하는 것으로…….
반기별로 하겠다?
예. 그리고 세 번째는 채용업무도 신규 채용 시에 성범죄 경력조회를 실시한 후에 채용해야 되는데 최근 2년간 신입직원 채용할 때 성범죄 여부 조회를 하지 않은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받았고요. 그래서 그 이후의 신규 채용에 대해서는 경찰청과 협조해서 성범죄 결격사유를 서면으로 조회해서 결과를 받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잖아요. 요즘 트렌드에 비해서 그러잖아요. 성범죄가 성폭력, 성희롱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어젠다인데 그것은 당연히 이것은 앞으로도 이것을 꼭 예의주시해 주시고 채용에 꼭 이렇게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은 9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세출 예산 및 집행현황을 보니까요. 집행현황이 지금 현재 우리 예산액 지금 여기 올라오는 표는 몇 월, 금년 몇 월까지 해서 이렇게 올라온 것입니까?
아, 9월 말까지?
그러면 3분기 것까지 올라왔네요?
그러면 지금 현재 원장님 11월 오늘이 1일이네요, 11월 1일.
그러면 달력이 다음 달이면 끝나죠?
다음 달이면 두 달 남았죠?
여기 지금 현재 집행률을 보니까 51.3%거든요. 집행률에 대해서 보면 좀 저조한데 앞으로 3개월 그러니까 9월 말일까지라 하더라도 3개월 남았잖아요.
이것 어떻게 다 집행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도 작년에 와서 이 부분 때문에 좀 고민을 하고 직원들하고 좀 했던 부분인데요. 이 부분 노력은 계속하겠습니다만 일단 저희 사업 구조가 연초에 당초예산으로 전액 편성해서 추진하지 않고 연초에 일정 부분하고 그다음에 연중에 추경 통해서 사업비를 수탁받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2개 회계연도에 걸쳐서 집행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연중에 예산을 받아서 세부사업계획 수립해서 공고 내서 하다 보면 결국 차년도 상반기까지 많이 걸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저희가 연말 되면 80% 내외 수준에 집행하고 나머지를 이월로 안고 가게 되는 그게 반복되고 있는데요.
그 특수한 사항이 있긴 있네요.
그래서 저희는 받자마자 하여튼 최대한 연내 집행하자 그래 가지고 집행률 높이는 노력은 연중에 하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그거는 목적사업비나 대행사업비는 그렇게 하더라도 그 뒷장에 보면 광고선전비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광고비는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22%밖에 집행이 안 됐어요.
예. 이 부분은 사실 광고비의 절대액이 적다 보니까 아껴 쓰다 보니까 4분기까지 왔는데 조금 저희 사업 중점 추진하는 것들을 4분기에 홍보를 해서 기업들한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이걸 쓰다가 떨어지면 또 예산이 꼭 필요하다면 추경에 세우더라도 아낌없이 중소기업을 위해서 지금 현재 원장님께서 너무나 잘하고 계신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이 홍보비를 더 쓰면 더 잘할 것 아닙니까? 아낌없이 초기에 이걸 다 집행을 해 주시고 부족하면 추경에 또 세워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하는 홍보비는 아끼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요구자료 95쪽. 95쪽에 신중년 맞춤형 취업서비스 이것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이라 물어보겠습니다.
구인구직만남의 날은 1회고 신중년 채용행사는 2회인데 이걸 같이 원스톱으로 그냥 ‘신중년 구인구직 채용 만남의 날’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이걸 하면 어쩔까요, 행사를? 이걸 예를 들어서 구인구직만남의 날 이것 따로 행사하고 또 신중년 채용행사 또 따로 하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같이 한꺼번에 이걸 토털로 묶어서 행사를 하게 되면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한번 고려를 한번 해 보세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96쪽에 4060구직활동 지원사업에서 생애전환기를 맞은 4060세대가 구직을 위해서 구직활동 수당을 받고 사업에 이렇게 참여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지표를 보면 지원 현황을 보면 참여는 152명이 했는데 스물아홉 명만, 29명만 취업 또는 창업을 했다고 이렇게 지표가 나왔어요. 그런데 이것은 이렇게 저조한 이유는 152명이 참석해서 29명만 취창업 했다는 것은 이 사업에 참여한 그 인원들을 관리를 너무 미흡하게 했든가 그러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152명이 한 번에 선정이 되지 않았고요. 1차 6월 20일 94명이 선정됐고요. 그다음에 58명이 8월 11일 그래서 2번에 나눠서 하다 보니까 152명의 3분의 1인 58명이 8월 달 선정이 됐던, 그래서 선정 자체가 다소 조금 늦었다 이런 게 하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선정된 사람에 대해서 구직활동 수당을 지급하면 그때부터 본격 구직활동이 시작되게 됩니다. 그래서 8월 달 선정된 사람들에 대한 구직활동 수당이 9월 13일, 9월 26일 2회에 나눠서 지급됐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구직활동 중이다, 이렇고요.
그래서 9월 말에는 실적이 29명인데 10월 현재는 45명 달성 중에 있고요. 연말까지는 목표인 70명 달성을 목표대로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러면 그 지표는 연말쯤이나 되어야지 그 목표 달성 지표는 나올 수가 있겠네요?
그걸 좀 앞으로 당겨 가지고 8월 달에 하지 마시고 6월 달에나 하면 어쩐가요?
내년에는 조금 더 일찍 해서 구직하는 활동기간도 많이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기 퇴직과 실직 등으로 지금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4060세대들이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재취업의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이 사업에 굉장히 중요성이 있잖아요. 구직활동이 실제로 또 취창업에 많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으로 지금 제가 쭉 박람회나 또는 여러 가지 행사에 다녀보면 우리가 보통 원장님, 중소기업들이 순이익을 몇 %나 낸다고 생각하신가요?
예, 5%에서 6%. 그러면 지금 현재 이자가 은행 금리가 몇 %대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기업대출금이 그래도 6% 이상일 것 같은데요.
그러죠? 그러면 이익을 5%에서 6% 내 가지고 금리 부담하면 끝나요.
그러면 어떻게 직원들하고 먹고살겠습니까? 그래서 이 아픈 현실을 우리 전라남도에서 어찌 됐든 간에 경진원을 통해서 버팀목 자금을 지금 우리가 해 줘서 오수미 과장이 또 버팀목 자금 예산을 마련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의 기업들이 그걸 3년이면 3년, 2년이면 2년 이렇게 기간을 두기 때문에 2년에서 3년 그 기간을 딱 끝나면 우리가 버팀목 자금으로 지금 2차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은행 금리를? 그런데 이 은행 지원금리가 2년, 3년 딱 끝나게 되면 그게 6%로 다시 환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업이 기업에서 이윤을 현재 6% 이윤 나온 것을 그대로 은행에 고스란히 바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정말 우리 원장님께 다시 한번 묻고 싶은 것은 2년, 3년 된 기업들이 이차보전 기업들을 다시 한번 연장을 해 줄 수 있는 자원을 마련하실 건지, 내년 본예산에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쩌신지요?
우리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부분은 이유나 내용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데 저희도 조금 운신의 폭이 좁아서 고민인 게 기존 지원업체에 대해서 연장하게 되면 그 연장으로 인해서 신규 지원 여력이 줄어드는 그런 고민이 있어서 위원님께서는…….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지금 연장해 줄 수 있는 그 부분은 따로, 따로 그러니까 굉장히 그 범위를 잘 정해놨어요. 전년도 대비 매출이 떨어지거나 그러지 않으면 이윤이 떨어지거나 이율이 회사이율이 떨어졌거나 그러지 않으면 또 여러 가지 그 조건을 넣어준 것은 그 범위 속에 속한 그 기업들은 그대로 연장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신규사업을 발굴할 팀은 따로 이걸 이원화를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거죠.
지금 신규사업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신규사업은 신규사업대로 또 펼치고 그 기간 연장을 해 줄 기업은 기간 연장을 해 주셔라. 기업에서 이윤이 6% 나오는데 이자 6% 주고 나면 기업이 소생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그걸 지사님한테도 독대를 하셔서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확보를 하셔 가지고 우리 전남에 있는 중소기업은 정말 살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죠? 그것은 꼭 각심, 명심하셨다가 꼭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앞서서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 많이 말씀하셔 가지고 저는 조금 기술적인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일자리 중소기업 참 어렵고 난해한 문제입니다. 잘해도 티 안 나고요, 못 하면 티 나고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아까도 마찬가지겠지만 구인난이 있지 않습니까?
구직난도 있는 거고 서로 기업과 소위 말해 노동자들이 미스매칭 되다 보니까 발생한 문제점이 꽤 많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의외로 쉽지 않더라라는 거고요.
한 가지 크게 여쭤볼게요. 일자리 관련해 가지고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들이 크게 분류하면 박람회도 있죠? 희망버스 있는 거고 콜센터도 하고 있고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고 센터 운영하고 있거든요. 어떤 게 가장 효과가 좋습니까?
이게 업무보고서 59페이지에 보시면 예산이 총괄표가 있는데 절대 예산이 많지 않아서 그런데 이 적은 예산이지만 박람회도 상당히 성과가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희망버스도 개별적으로는 중소기업이 안 가봤기 때문에 이해가 부족해서 취업하는 것을 조금 막연한 두려움, 어려움이 있는데 데리고 가서 보여주고 설명 들으면 확 가깝게 느끼기 때문에…….
그러니까 구인·구직자 일대일로 만나는 게 가장 효과가 크다고 보여지는 겁니다.
그냥 콜센터 상담 이런 것을 떠나서 중간에 사람이 끼는 것보다는 그러면 그 사업을 확대하는 게 더 낫겠네요?
그 부분 저는 확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필요한 부분에 같은 적은 비용이지만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방법을 더 확대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좀 신경 써주시고요.
저는 지금 요구자료 좀 보겠습니다. 궁금한 게 많아 가지고 하나씩 여쭤볼게요. 9페이지에 연구용역비가 예산 잡혀 있는데 집행률이 매우 낮습니다. 원래 계획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게 지금 어떻게 되는 겁니까? 어떤 내용으로 연구용역 하기 위해서 세워놓은 건지…….
이것은 9월 추경에 우리 위원님들이 넣어주신 건데요. 내용으로는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하는 것하고 저희 정책자금 전산시스템 하는 것, 인사관리 시스템 이런 건데요. 이게 지금 4분기에 용역 발주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보니까 조금…….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11페이지에 이건 기술상의 문제입니다. 거기 이월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명시이월 사업비 나와 있는데 되도록이면 총금액까지 같이 명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월금액은 나와 있거든요. 옆에 비고에…….
아, 총사업비 중에서 이월이 얼마다 이렇게…….
예, 총사업비 어느 정도 있다라고 알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3페이지에요 제가 이해가 안 되어 가지고 결산보고서 보시면 과오납 환불액은 어떤 이유로 나온 겁니까?
이것은 이게 국비사업인 e나라 집행잔액이 넘어가서 이 부분이 발생했던 겁니다. 대행사업인…….
대행사업 중에서 과오납 환불액이거든요. 이건 수입으로 잡혀 있는 겁니까? 수입으로 잡혀 있는 거죠, 이게? 제가 계산을 해 봐도 총예산, 징수결정액, 수입액, 과오납 환불액, 수납액, 미수금의 관계가 안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계산이 됐는지 명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계산해야 총예산이 나오는 것인지 징수결정액과 수입액, 과오납 환불액, 수납액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미수금은 어디에 들어와 있는지. 징수결정액에서 수납액을 빼니까 미수금이 나오더라고요. 미수금은 왜 발생한 겁니까?
미수금은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마케터 인력양성 지원사업 사업비 중에 인건비 일부 교부가 지연돼서 발생했는데요. 이것은 사업 기간이 2023년 2월까지로 되어 있어 가지고 1월 달에 사업비를 받아서 집행 완료했습니다.
이게 2022년 결산보고에서는 수입으로 잡혀 있다는 거죠?
미수금이 수입으로?
예, 이것은 사실은 2022년 예산이기 때문에 2022년도에 줘야 되는데 사업 기간이 금년 2월까지로 되어 있다 보니까 금년 1월 달에 일부 640만 원을 받게 되어서 그렇게 미수금…….
자세한 내용은 좀 끝나고 따로 한번 담당자하고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기도 있습니다. 오기가 있는데 그건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겠고요. 대행사업비 반환금이 수입에 잡혀 있고 똑같은 금액이 지출에도 잡혀 있거든요. 하나는 영업외비용으로 들어와 있고 또 여기는 자본적수입에 잡혀 있습니다, 이월금으로. 같은 동일한 금액이 이게 처리가 맞는 것인지. 이렇게 하는 건가요? 잘 이해가 안 되어서…….
지금 33페이지 하단에 대행사업비 반환금…….
예, 대행사업비 반환금하고요 34페이지에도 있거든요. 영업외비용에 대행사업 반환금이 동일한 금액이 있습니다. 하나는 수입이고 하나는 지금 지출인데 이 건도 따로 제가 궁금해 가지고 설명을 듣도록 하고요.
불용액이 11억 되게 많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불용액은 크게는 저희가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사업 수탁을 받으면서 2쪽에서 신사업발굴 TF 운영 인건비 이 사업 수탁을 통해서 절감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 2022년도에 경진원 인력 부족으로 인해서 자체사업 계획되어 있는 것 추진을 보류하다 보니까 이쪽 사업비가 불용이 났습니다.
일부는 예산 절감액이고요?
사업이 진행이 안 되어 가지고 불용된 거하고요?
기부금도 안 하셨네요? 잡혀 있었는데 100만 원?
저도 작년도 결산이 해 보고 보니까 그래서 금년도는 상반기에 기부 다 했습니다.
깜빡 놓치고 못 한 것이 되겠습니까?
예, 저도 결산하면서 그걸 알았습니다.
우리 임차보증금이 지금 있습니다. 작년에 2022년에. 8100만 원이 잡혀 있는데 임차한 게 있었나요? 임차보증금이니까…….
저희가 귀농산어촌 서울 센터 서울 양재 거기에 임차하고 있는데요.
임차보증금이 8000이군요.
그러면 지급임차료는 확 줄었습니다. 재작년에 3500에서 작년에는 1300으로 많이 줄었는데 지급임차료는 많이 2000만 원 줄었는데 그건 왜 그렇게 줄었나요?
37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작년에 센터 임차보증금하고 오히려 거기 보증금이 8000이고 임차료 낼 것 아닙니까?
월세 나갈 텐데 그거는 추가됐을 텐데 불구하고 운영성과표상 지급임차료는 감소했고 2000만 원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진흥원이 우리 경진원이 따로 임차하고 있는 그런 내역이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작년에 많이 대폭 줄어 가지고 지금 임차료가 감소된 건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임차라는 게 건물 사무실 임차 말고 시설 장비나 이런 것들도 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이것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4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계속 말씀 나왔던 건데 운영자금 버팀목 자금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올해 더 어려워져 가지고 1000억이 더 추가됐죠?
버팀목 자금 해 가지고 그런데 지금 원래 지원 대비 추천을 받아서 하는데 계획대로 되는 게 좋습니까, 아니면 현재 대충 보니까 80, 95%, 계획 대비 대충 실행된 게 80, 90, 87 그러는데 어디까지 오는 게 좋은 건가요? 계획 대비해 가지고 대출 실행비율이?
이게 원칙적으로는 당해연도 예산은 당해연도에 전액 집행하는 게 제일 좋은데요. 그렇게 할 경우에는 4분기에 자금 수요 있는 업체들이 조금 사각지대가 발생을 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저희가…….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79, 82, 95, 93이었으니까요 최종으로. 올해 빼고요.
그러니까 지금 계속 보니까 계획 대비 대출 실행비율 자체가 그 안팎에 있거든요. 올해 하면 올해 계획이 4400억이면 이것 올해 내에 다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혹시 몰라서 일부러 좀 줄이는 건지 그러니까 왜냐하면 추천 대비 대출이 된 실행비율이 약 80%쯤 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맞추려면 대출을 제대로 계획 대비 100% 하려면 추천 자체를 120%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110% 정도 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거기에 맞춰서 하게 되면 계획 대비 대출 실행이 90% 안팎밖에 안 나오지 않겠냐. 거기에 원래 내부적으로 맞추고 있는 것인지.
처음부터 추천 자체가 적다 보니까.
그게 저희는 연말까지 90% 내외 집행하는 거가 어느 정도 기업들 자금 수요를 반영해서 적정하다고 보고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가 목표가 아니네요?
맞습니다. 100% 하게 되면 상반기에 6 대 4, 상반기 6, 하반기 4 해 가지고 한 9∼10월 정도면 연간 예산을 거의 소진해야 되는데 이렇게 될 경우에 11월, 12월 달 수요 부분 때문에 저희가 그렇습니다.
약간의 좀 여유를 두는 건가요?
혹시 지금 최근에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연체율이나 사고율이 높아지고 있지 않나요?
그 부분은 은행 통해서 그런 것들이 소상공인 쪽도 그렇지만 기업들 원금 상환이 도래한 쪽부터 어려움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해결방안이 있습니까?
일단 금년도 오면서 상환기한 연장 조건을 조금 더 확대했고요.
코로나19 이후에 이연시켜 놓은 것들이 지금 계속해서 발생할 것 아닙니까? 사실은 지금 우리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금 이 사태가 커질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좀 충분히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지원 조건에 보면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2021년 대비 2022년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10% 이상 하락 기업 이게 ‘앤드(and)’입니까, ‘또는’입니까?
‘또는’이죠?
그러면…….
그전에는 매출액만 했었는데 문이 너무 좁다 해서 조금 그중에 ‘오어(or)’로 하나만 걸리면 가능하도록…….
그런데 왜 똑같이 10% 기준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요.
당기순이익이 10% 하락이면 매출이 얼마나 하락이 됩니까? 연관성을 두고 봤을 때 이렇게 열을 병렬해 놓고 매출을 영업, 당기순이익을 똑같이 10%다라고 하면 이 기준이 전혀, 매출이 10% 이상 하락하면 당연히 당기순이익은 엄청나게 떨어지겠죠. 손실 날 겁니다. 의미 없는 기준이죠, 당기순이익은 이 부분을 놓고 본다면. 의미 없는 기준을 만들어 놓은 거죠. 엄밀히 말하면.
그리고 또 하나 이야기하고 싶은 건요 그러면 2021년에는 대개 어려웠으니까 2022년에는 좀 상황이 나아졌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기업이 좀 좋아져야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하면 사실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 그런 기업을 지원한다는 건 오히려 역선택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더 상황이 안 좋아진 게 좋아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더 이렇게 하락하고 있으면 일부로 표현은 그렇게 하지만 사실은 그만해야 되는 기업일 수도 있거든요. 거기에 계속해서 더 지원해 주고 있다는 것은 진짜 물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닌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조건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건 놔두고요. 마지막으로 이것만 여쭤볼게요. 조직혁신 TF 운영하고 계십니까, 지금?
혁신 TF는 작년 말에 해 가지고 연초에 마무리 짓고 거기서 도출된 과제를 대부분 추진 완료하고 있고, 완료했고 추진하고 있는 것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요? 그 내용 좀 하나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질의하는 데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 갑니다.
원장님 오신 지 지금 1년 되셨죠?
1년 동안 업무 파악 다 잘 됐죠?
가장 큰 성과가 뭐 있습니까? 원장님 오셔서?
저는 1년 동안 뭐 했냐 그러면 일단 일자리 컨트롤타워로서 제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던 한 해였다. 그래서 일자리협의체도 구축하고 통합정보망을 위한 예산도 확보하고 그리고 일자리 유관기관과 MOU 체결하면서 그런 본격적으로 나아갈 환경 기반을 금년도에 해서 내년도에는 실제로 일자리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반 맞춘, 올해 그게 제일 컸다 이렇게 보고요. 그다음에…….
말씀을 간단간단하게 하세요.
지금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일자리 컨트롤타워인가요, 우리 전라남도의? 여기 보면 일자리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나요? 일자리 몇 개 없어요, 일자리 지금 생산되는 것은.
그럼 잘못 가고 있나요? 지금 중소기업경제진흥원이 잘못 가고 있는가요, 방향이?
알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의 설립목적이 뭡니까? 여기 나와 있어요.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14년 됐는데 보지 말고 원장님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저희한테 가장 큰 미션은 중소기업하고 일자리 지원을 통해서 전남 경제의 선순환하는 그런 역할을 저희 기관에 맡겨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하고 경쟁력 강화입니다. 간단하니 물어볼게요. 주요사업에 대해 내가 물어볼게요. 지금 업무보고 6페이지 한번 봐 보세요. 원장님이 와서 1년간 했던 것 말씀하시면 됩니다. 지난 14년간 말씀하시면 머리 아프니까.
각종 산업, 금융, 경영, 산업기술, 무역, 유통, 인력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어떤 식으로 정보를 제공했나요? 업무보고 6페이지 봐 보세요. 1년 동안 하신 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작년에는 새로 오셨기 때문에 전혀 안 물어봤는데, 질의를. 그랬죠?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간단명료하게.
지금 여기에 있는 20조에 있는 것은 사실 1, 2, 3…….
어디에요?
6페이지 주요사업! 첫 번째 산업, 금융, 경영, 산업기술, 무역, 유통, 인력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는데 원장님 1년 동안 어떤 정보들을 제공하셨나요?
이 부분은 일자리통합정보망을 통해서 일자리 관련 정보 좀 제공하고요. 그다음에 이런 각종 모임 행사 때 저희 수행사업 안내하는 이런…….
자꾸 원장님 일자리, 일자리 하는데 일자리로 방향이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일 중요한 한 게 지금 신기술개발지원 및 종합기술지도입니다.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신기술이 있어야 돼요, 자기 나름대로의. 이거에 대해서 어떤 성과가 있어요?
이 부분도 좀 지원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하나도 없어요? 14년간 무슨 그러면 성과가 있었어요?
신기술개발지원은 저희 정책자금에서 벤처기업 지원하는…….
아니 신기술을, 중요한 것만 말씀하세요. 어떤 신기술을 지원해 가지고 개발해서 상용화시켜서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고 있는가. 이게 중요한 것 아닙니까? 없어요?
그러면 지금 공동 전시·판매장 설치·운영은 어쩔 때 이런 걸 합니까? 1년 동안 한 것만 말씀하세요.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없어요?
그러면 중소기업 애로사항 상담 및 해결은 몇 건이나 했어요? 어떤 식으로?
이 부분은 연중 계속 하고 있는데…….
아니 원장님 1년 동안 어떤 것 한 것 있는가 이 말이에요, 성과가. 없어요? 그럼 구인·구직활동 지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 아닙니까, 일자리?
이건 어때요? 뒤에 보면 별로 없어요. 내가 뒤에 보면 아는데 신중년이나 4060 나와 있는데 원장님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일자리 컨트롤타워를 한다는데 일자리투자국도 이걸 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출연기관들이 전부 다 일자리를 하고 있어.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뿐만 아니라, 그렇죠?
그래서 녹색진흥원에서 이리 일자리를 옮겼죠, 몇 가지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어디에요? 그랬죠?
간단간단하게 하세요. 이건 뭐예요? 중소기업 지원기관 지방조직의 집단을 통한 편의 제공사업, 이름이 아주 어려워요. 이건 뭐예요?
이 부분도 설립 초창기 때 들어가 있는…….
아니 원장님이 오셔서 하신 것 있나요? 없어요?
없구먼요. 경영기술 등 교육연수 사업도 하고 있는가요?
교육연수는 저희가 FTA센터를 통해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이것도 일자리 창출?
무역실무 이런 것들을 교육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내외 인증획득 관련…….
간단간단하세요, 안 그러면 길어지니까.
제가 짚어봅니다.
정부, 도지사, 그 밖의 유관기관, 중소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위탁사업이 뭐가 있어요?
그 대표적인 게 저희 정책자금 되겠고요.
위탁사업입니까? 어디로 위탁해요, 은행에? 어디로?
그러니까 도에서 저희 경진원한테 시설…….
위탁받은 사업이잖아요? 위탁한다고 했잖아요? 여기는 위탁하는 사업, 위탁받은 사업 말고 어디로 위탁한 사업이 있어요? 그것 받은 사업하고 위탁하는 사업은 틀릴 거 아닙니까? 없어요?
그러면 여기 또 중요한 게 있어요. 기업의 고용환경개선, 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업 이건 무슨 사업이 있어요?
그 밖에 경진원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하고 있는 게 없습니까? 이 목적에 부합해서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나아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나요?
지금 딴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자료제출 봐보세요. 11페이지 요구자료 2022년 명시이월 사업비 이거 작년에 지금 명시이월 시킨 거죠?
그런데 여기 보면 사업기간이 전부 다 미도로인데 이게 맞나요?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같이 2023년 6월에 끝났는데 미도래예요, 사업기간이.
이것은 작년도 12월 말 시점에 이월 사유를 기재했기 때문에…….
작년에 그러면 이월 사유를 고쳐야 될 거 아니에요, 이월 사유를. 이월 사유가 지금 2023년 1월, 6월, 6월 다 지났는데 미도래가 뭐예요? 이게 맞나요?
그러면 고쳐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건 업무보고 책이나 똑같아요. 요구자료 책이나 업무보고 책이나 뒤에 보면 토 하나 안 틀리게 종이값만 아까워요, 제가 보니까 복사 종이값만. 차라리 업무보고 참조하라고 해야지, 요구 자료에 보면. 그렇죠?
이거 확인해 봤습니까? 업무보고 책자에 한 것하고 이런 것들이 다 비슷해요. 똑같아요,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뒤에가.
요구자료나 업무보고 책자나, 뒤의 팀장님 그래요, 안 그래요? 몰라요?
(「시정하겠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시정이 아니라 똑같다니까. 그러면 지금 이 명시이월 돼가지고 사업비가 다 집행됐나요? 지금 감사에 물어보는 겁니다. 집행됐어요? 올해 12월까지 집행을 못 했다는 소리 아니에요? 2023년 6월까지 집행 안 하고 1월부터 집행 안 하고 이것이 뭔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사고이월 시켰어요, 그럼 내년으로?
그리고요, 거기 요구자료 7번 2023년도 사업 중 이월 예상 사업현황 및 사유 이게 뭔 말이에요? 금액을 얼마를 이월하고 사업기간이 12월까지인데 이걸 집행 못 한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래요? 아니면 집행할 수 있어요? 요구자료 12페이지 7번 뭔 말인지 몰라요? 이게 금액도 안 나오고 뭔 말인지 알 수가 없어. 원장님도 몰라요? 그럼 뒤의 직원들만 이것 만든 사람만 안가요? 얼마 금액을 이월시킨다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의무기간 10개월이 지났는데 운영에 따른 지원금 지급 판매장별 상이 뭔 말이에요?
10개월 기간을 줬잖아요, 의무기간. 그런데 이걸 집행을 못 했어요? 이유가 뭡니까?
농수산식품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금액을 얼마 이월해요, 못 쓰고 내년으로?
이 부분은 연말까지 가봐야지 그쪽에서 집행되는 금액이 파악되고 그래서 금액이 산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집행해요, 못해요, 연말까지?
연말까지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뭘 또 거기서 집행한데 보고합니까? 다 그래요, 1번부터 5번까지?
그러니까 뭐가 잘못 됐어요. 10개월간 시간을 줬는데 안 그렇습니까?
아니, 말씀해 보세요. 그리고 참 답답한 것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업무보고 책자나 요구자료 책자나 똑같아요.
업무보고 책자 32페이지 봐보세요. 거기나 요구자료 책자나 똑같아요. 57페이지부터 글씨체만 좀 틀려. 요구자료 57페이지나 32페이지 이걸 지금 보면 업무보고서에서 1번, 2번, 3번, 4번, 참 돌아버려,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11, 12, 13, 14 이것들이 전부 국제협력관하고 중복됩니다. 저희들이 국제협력관을 예산하고 감사했잖아요? 왜 갑자기 언제부터 들어왔습니까, 이런 것들 사업이?
시장개척 사업을 왜 중소기업일자리에서 시장개척 사업을 해요, 국내외 판로 지원을 하고? 이게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하고 관계있나요? 일자리 창출하고 관계있어요? 국제협력관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럼 국제협력관도 가서 하고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도 가서 하고 그랬어요? 원장님도 갔어요, 이번에 한상대회에?
왜 안 갔어요? 정무부지사가 갔나요?
왜 정무부지사가 가요, 여기 연관돼 있어 나서?
그러니까 이것이 국제협력관하고 사업이 거의 다 겹쳐요. 예산 낭비에요, 그 엄청난.
그렇지 않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1번부터 말씀하세요. 세계한상대회 한상이 누군지 알아요? 한상대회를 어떻게 합니까? 이거 한상이 장보고글로벌재단에서 장보고 한상 받은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수상자가. 알고 있어요? 몰라요? 이런 업무 파악이 안 됐습니까? LA한인축제 이건 뭐예요? 이것도 똑같은 기간에 한 거잖아요? 베트남, 베트남 가면 어디 갑니까, 태국·베트남? 갈 데가 정해져 있어요.
국제협력관 가는 데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더블돼가지고 막 해요, 예산을? 이거하고 일자리하고 관계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해외에다가 인력 심습니까? 그래요?
이쪽 일자리하고는 사실은 중소기업 지원…….
제가 보기에 아까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원장님이 일자리 컨트롤센터를 한다고 했어요. 그랬죠?
그럼 일자리 있는 데를 좀 가봐야 돼. 안 그렇습니까? 그래요? 안 해요?
보고 있으면 답답해요. 중소기업 쇼핑몰, 소핑몰은 국제협력관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게 쇼핑몰이에요, 아마존. 그래요? 안 해요?
이것은 이걸 다 해, 서로 간에. 그래서 보니까 일자리는 일자리 지원 있잖아요? 59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중앙부처는 일자리경제과죠? 일자리경제과는 이거 안 한가요? 일자리를 이렇게 하면 우리 전라남도 일자리가 넘쳐나요. 청년 일자리, 노인 일자리 안 그렇습니까? 그 많은 예산이 저는 어디로 가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청년, 노인, 신중년 봐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 좀 더 확대 중점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자리가 제일 중요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하는 것이 중소기업경제일자리진흥원 아닌가요?
그러면 그렇게 해야지 뭔 시장개척을 하고 시장개척을 왜 합니까, 중소기업진흥원에서?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시장개척 해가지고 중소기업이 경쟁력 강화되고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됩니까, 해외에 가서? 수출하고 수출도 하잖아요, 지금 보니까. 수출상담
원장님 어디까지 파악하고 있어요, 이런 것에 대해서? 중국 시장개척 수출상담회 이건 뭐예요? 중국하고 지금 수출이 된가요? 이거 했어요? 사업 일정이 7000만 원 해가지고 도비…….
이제 막 나갔습니다. 지금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해가지고…….
누가 나갔어요?
저희 직원 1명, 실무자 1명 나가 있습니다.
1명이 나가서 중국이 됩니까? 중국, 베트남 공산국가 공산당원들이 모든 걸 쥐고 있는데 1명이 가서 7000만 원 쓰고 경비 쓰고 뭐 바이어 돼요? 이게 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해 보세요.
중소기업경제진흥원의 호주 시장개척 수출상담회라고 했어요. 호주에다 뭐 팔려고 그럽니까? 뭘 수출해야 될 거 아닙니까? 뭘 수출하냐고요, 호주에는? 중국은 뭘 수출하고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운영 이것은 국제협력관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다 예산을 세워가지고 5500만 원 해서 그리 줍니까? 말씀해 보세요.
이거 전부 다 중복되는 거 하고 있어. 농수산물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하고 중소기업경제진흥원에서 이거 뭐예요? 이거 사업이 전부 다 우리 원장이 와서 하는 사업입니다. 몰라요?
여기 사업 기간이 써졌잖아요. 2023년부터 3월부터 12월까지 뭐 했어요? 65페이지 농수산식품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몰라요?
이 부분은 23개소 해외 상설판매장…….
이것을 하려면 어디를 가서 해야 된고니 어차피 수산물 먹는 데는 중국, 일본, 한국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나요? 수산물 먹는 거기밖에 없어요. 한국, 일본, 중국 다른 데는 잘 안 먹습니다. 그래서 김이 수출해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과자 이렇게 스낵으로 판매하는 겁니다. 가려면 저런 큰 데 유럽이라든가 어디로 가서 판매를 해야지 가만 놔둬도 중국, 일본은 다 수산물 자기 것 먹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 가서 뭔 상설판매장 운영합니까? 농수산식품 해외 판촉 지원도 하고 중소기업진흥원에서 이것도 2억 4000 들여 가지고 내년에도 예산 다 이게 들어갔나요?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하고 맞나요? 전남-중국 교류행사 중화권 수출상담회 이것하고 아까 중국 상담회 뭐가 다릅니까? 중화권하고 중국 시장개척 수출상담회하고 뭐가 달라요?
중국 시장개척은 저희 시장개척단 업체들을 중국으로 파견하는 내용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교류 행사는 금년 7월 달에 저희 여수에 중국인 바이어를 초청해서 했던 행사가 되겠습니다.
해외 상설판매장 활용 시군 판촉행사 이건 뭐예요? 아니 11번 업무보고 해외 상설판매자 활용 시군 판촉행사, 제가 보기에 해외 가서 이렇게 해서 효과가 없어요. 가서 어디 가는지 압니까? 한상인 대회 거기 가서 어디 마켓에다 어디다 한다고 해서 얼마나 이게 판매됩니까? 안 그래요? 어디다 판매했는지 모르겠는데 해외 어디다 이것을 판매했어요?
이 부분은 기존에 설치돼 있는 해외 상설판매장…….
그게 어디냐고요, 해외 상설판매장이? 이게 전부 다 원장님 있을 때 올해 한 사업들이에요. 지금 원장님 사업만 제가 물어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기관을 보고. 몰라요? 몰라요? 프로젝트에는 수산 수출기업 육성 이건 뭐예요? 이것이 엄청나게 더블이 됩니다. 이거 한상 갈 때도 이 업체들이 갔어요,
보니까. 아까 한상 전라남도 공동 운영하는데 맨 그 업체가 그 업체예요. 파악해 봤어요? 몰라요? 원장님이 다 결재하고 안 합니까? 중소기업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안 해요? 기면 기다 아니다 말씀을 해 주셔야 넘어가죠.
청년 수출기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세요. 71페이지 해외마케팅 지원 이것도 다 더블되어 있어, 업체가 보니까. 어디까지 청년이 대표로 돼 있는 업체를 말합니까?
예, 대표가 청년인 기업의 해외마케팅 도와주는…….
그래서 말씀해 보세요. 어디를 마케팅 했습니까? 해외 어디를 했는가 나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여기는 해외 어디입니까? 여기도 베트남이에요, 태국, 중국? 말씀해 주세요. 프로젝트형 수산 수출기업 육성도 어디를 수출하고 청년 수출기업 해외마케팅은 어디를 하냐 이 말이에요.
이 부분은 어디를 가는 건 아니고 이제 5개를 선정해서 이 사람들이 해외마케팅 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그러니까 해외 어디를 마케팅 했냐 이 말이에요, 비용을 지원했으면. 거기 뒤에는 뭐예요? 전남형 단계별 수출기업 육성 차세대, 차세대는 청년이나 비슷한 거 아닙니까?
이 차세대는 수출 규모를 갖고 총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이면서 500억 원 미만 아니면 수출…….
이 정도 수출업체가 없어요, 수산은. 전남의 수산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농산물이 50억 원 이상 수출한 데 없고 히든챔피언은 뭐예요? 전남의 단계별 수출기업, 완전히 이거 지금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 아까 말했다나 별걸 다 하고 있어, 엄청나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맞아요? 어쩝니까, 목적에 부합합니까? 말씀해 보세요. 이거 해가지고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됩니까? 히든챔피언은 뭡니까? 히든은 숨겨놨다는 거 그런 건데 마지막 카드…….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출 잠재력이 있는 차세대보다는 조금 더 큰 업체들을…….
청년, 차세대, 히든챔피언 맨 수출이에요, 이쪽 다. 수출상품 홍보물 제작 지원 이건 뭘 제작 지원합니까? 홍보물도 제작한 걸 다 지원해줍니까, 수출상품?
해외 수출하는 브로셔나 홍보 동영상 이런 걸 제작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보고 있으니까, 통상닥터 지원 이런 것들은 아까 말씀드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에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할 일입니다. 그것 때문에 만들어진 거 아니에요, 설립 목적이?
그쪽으로 좀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집중해야죠.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다 하고 있어요. 여기 보니까 전국체전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관도 하고 있고 그렇죠?
이것에 대해서 성과를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혁신형, 기술개발제품 인증 지원 이거 한번 말씀해 보세요. 83페이지 이거 다 사업이 안 끝났어요? 끝났죠? 이거 이월도 안 돼 있던데 이런 사업들이 다 끝난 거 아니에요? 저기 있는 사업들은 지금 다 끝났는데 보니까 이월이 안 돼 있어요, 이런 사업들이. 못 찾아요? 업무보고 83페이지인데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은 이거 소상공인 사업도 합니까?
소상공인 이쪽 경영애로 컨설팅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러면 우리 벤처, 일자리투자국에서는 뭐해요? 소상공인 거기도 해야 되는데 저기 나와 계신 오수미 과장님도 계시는데 여기서 다 해버리면 일자리 지원 하나 나오구먼요. 86페이지 거기 한번 봐보세요. 일자리 지원 총 8개 사업 그렇죠? 이것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보십시오.
일자리플랫폼은 순천에 본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서부는 무안에 그래서 이 두 군데 일자리플랫폼을 통해서 일자리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 일자리종합센터는 일자리플랫폼 안에서 일자리 구인 구직 지원이나 이런 알선해주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3번부터 8번까지는 개별 사업인데요. 중소기업 면접에 필요한 그 비용 회당 5만 원씩 2회까지 지원해주는 사업 그리고…….
저기 신중년 한번 봐보세요. 신중년 4060, 4060이 40대에서 60대까지 구직 활동입니까?
신중년은 저희가 법상으로 50∼64세까지…….
그럼 4060은 뭐예요?
4060은 신중년보다는 좀 더 넓은…….
여기에 도내 40세에서 69세까지 돼 있는데 뭔 말하고 있어요, 그 지원 대상이?
그러니까 좀 더 넓게 지원해 주기 위해서 40에서 69세까지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4060이라고 한 거 아닙니까?
여기 나와 있잖아요. 보면 그것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50대 나오고 그래요, 갑자기. 그런데 실적이 왜 이럽니까? 참여율이 150명이라고 했는데 취직을 어디 합니까, 보통? 양질의 일자리가 없으니까 152명이 참여했는데 29명만 취업한 거 아닙니까? 양질의 일자리 재원을 만들어서 해야 될텐데 안 그래요?
일자리가 뭐예요, 여기는? 어떤 일자리에 취직했습니까? 그것이 안 나와 있잖아요?
신중년들이 취직한 데가 어디예요? 이 사람들이, 이분들이 어디 취직한지 몰라요? 자료가 있을 거 아닙니까, 자료가 나와 있는데?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 이쪽에 많이 취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이거 안 해도 다 취직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어려운 직장이에요, 기피하는 직장. 요양보호사가 뭐 하는지 아십니까, 무슨 일을 하는지?
노약자들 이제 직접 찾아가서 뭐 이렇게 도와주고 그런 거 아닌가요?
요양보호사가요? 요양원에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대소변 가려내고 그런 거 하신 분이 요양보호사예요, 거의 다. 어디 찾아가서, 찾아가는 요양보호사도 있지만 거의 요양원에서 그런 일을 합니다. 그러니 취직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말하면. 안 그래요?
양질의 일자리를 해줘야 취직이 되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도 끝도 없는데 원장님 1년 되셨죠? 앞으로 임기가 얼마나 남았습니까?
1년을 또 더 할 수 있나요?
그러죠? 그러면 3년을 더 할 수 있겠구먼요. 1년 동안 했으니까 앞으로 전남 일자리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쪽으로 좀 더 집중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예산 때 또 물어볼게요, 예산 심사할 때.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이성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5시 4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7시 22분 감사중지)
(17시 3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기업도시담당관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기업도시담당관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추진 과정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담당관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기업도시담당관을 대표하여 이상용 담당관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용 담당관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1일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이상용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보내 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는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인 솔라시도 개발과 전남형 스마트 블루시티 조성, 미래형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 국제자동차경주장 및 모터스포츠 활성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은 보다 나은 업무 추진을 위해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업도시담당관실 간부급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종현 개발기획팀장입니다. (인사)
이병래 튜닝밸리조성팀장입니다. (인사)
최환 경주장운영팀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2023년 기업도시담당관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목표와 추진 방침,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기업도시담당관실은 3팀, 정원 17명에 현재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23년 세출예산은 총 177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가 142억 원이고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특별회계가 35억 원입니다.
2쪽 팀별 주요업무, 3쪽 유관기관 현황, 5쪽 목표와 추진방침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지난 6월 서남권 활력 프로젝트 핵심으로서 솔라시도를 미래형 첨단 생태도시, 친환경 에너지 선도도시, 서남해안 관광·레저 거점도시로 육성하는 비전과 전략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16개 전략과제 중 스마트시티 조성 등 12개 과제를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영암호 수상보행교 건설 등 장기과제 4개에 대해서도 적기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성지구가 환경부 탄소중립 녹색융합 클러스터 자원순환 분야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어 2028년까지 국비 45억 원을 들여 태양광 사용 후 패널 자원순환 연구개발·실증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 최대 어린이정원인 산이정원과 삼호지구 코스모스링스 개장은 솔라시도가 관광·레저도시로 발돋움하고 기업도시가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형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육성을 비롯한 친환경 자동차 튜닝플랫폼 개발, 선도기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과 연계하여 전국 모터스포츠 대회의 58%인 25전을 유치하고, 다양한 생활체육행사 개최로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및 경주장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8쪽, 아쉬운 점입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위축으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타깃기업 발굴, 투자설명회 등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세제 혜택 및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준공 후 10년 이상이 경과하여 노후화가 발생한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운영장비 등 시설물에 대해 개보수 추진과 더불어 소요 예산의 국비 확보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11쪽,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입니다.
구성지구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환경부 녹색융합 클러스터로 최종 후보지가 선정되고 데이터센터 집적화단지 투자협약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산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복합해양관광레저도시, 기회발전특구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호텔신라 등 민간투자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삼호지구는 골프 중심 관광레저도시를 목표로 18홀 규모의 코스모스링스 준공 후 KPGA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지구 내 도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 중에 있으며 집적화된 골프 시설을 바탕으로 대규모 골프대회 유치와 페어웨이 빌리지 조성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삼포지구는 개발계획 변경 중에 있으며 공유수면 매립권 양도·양수를 조속히 완료하여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13쪽, 솔라시도 기업도시 비전 전략과제 추진입니다.
지난 6월 20일 기업도시 솔라시도 비전 선포식에서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4개 사업, 서남해안 광역 관광 거점단지 조성 4개 사업, 재정지원 및 투자협약 8개 사업을 포함한 16개 전략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전략과제는 저희 실을 포함하여 도청 소관 부서에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보고는 중요 사업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및 허브터미널 구축 사업은 금년 하반기에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2024년 상반기 중 산업부에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수상 공연장 조성사업은 12월 중앙투자심사 상정 예정입니다.
14쪽입니다. 수산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중 중앙투자심사 상정 예정이며, 탄소중립 에듀센터와 김치원료 공급단지는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업도시담당관실에서는 원활한 사업 추진과 조기 구축을 위해 중앙부처, 시군, 관련 부서 등과 협력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15쪽,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반 스마트 인프라를 통해 솔라시도의 정주여건을 마련하고 전남형 스마트도시 표준모델을 제시하고자 2021년 12월 국토부 공모로 선정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솔라시도 전역으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자율주행 기반 모빌리티 특화도시, 재생에너지 활용 지속 가능한 에너지 특화도시, 스마트 서비스·인프라 기반 스마트 생활도시를 기본 구상으로 하는 용역을 준비 중에 있으며, 올 11월 용역을 착수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16쪽, 탄소중립 녹색융합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구성지구가 지난 6월 환경부 탄소중립 녹색융합 클러스터 기본계획 신규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2024년 조성계획 수립 용역비 국비 4억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2028년까지 450억 원을 투자하여 태양광 사용 후 패널 자원순환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단지를 조성하는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자원순환 기반 녹색경제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7쪽, 기업도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투자유치 도모입니다.
기업도시의 성공과 조기 구축을 위해 기업도시 3개 지구별 특색 있는 사업과 비전을 중심으로 홍보 및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국체전, 스마트시티 엑스포 등 국내외 대규모 행사에 참여하여 솔라시도 인지도 제고와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 투자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8쪽, 미래형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입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 등 전남의 우수한 튜닝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전후방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튜닝밸리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생산기반 구축, 자동차 부품 개발 및 평가 인증 등 7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현재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튜닝 부품 선도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미래형 자동차 튜닝 부품 기술 개발, 친환경 자동차 튜닝 플랫폼 개발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튜닝 산업의 메카 전남 홍보를 위해 튜닝카 페스티벌 유치와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 참가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전남 튜닝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사업을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용도 제고입니다.
국제자동차경주장은 모터스포츠대회, 주행 실증, 일반 임대 등 연 250여 일 상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국제대회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과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대회인 전남GT를 성공리에 개최하였으며, 국내 모터스포츠대회의 58%를 유치해 모터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국내외 대회를 지속 유치하고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한 동계 스포츠 주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20쪽,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및 경주장 시설 관리입니다.
자동차 복합문화단지 내 자전거도로, 네트어드벤처 등 주요 시설은 지난 1월에 무료 개장하여 지역민의 여가 및 체육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교육기관, 기업 등 단체 체험객 유치를 위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문체부가 지역별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공모한 지역 특화 스포츠 관광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경주장을 기반으로 마라톤, 듀애슬론, 모터뮤직페스타 등 일반인 참여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유일 국제공인 1등급 서킷인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자동차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시설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관제 시스템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밤늦게까지 고생 많으십니다.
영암·해남 관광레저 기업도시 개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이 몇 % 정도 진행되었을까요?
지금 32%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32% 정도요?
사업기간은 2009년부터 2030년까지인데 한 15년 정도 지났는데 32% 했는데 앞으로 2030년까지 이렇게 다 원만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위원님 사실, 죄송합니다. 사업은 2005년부터 진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부지 공유수면 취득이라든가 이런 매립지 부분이 최근에 2019년 정도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추진한 기간은 얼마 되지 않고요. 아마 부지가 확보되면 그 이후는 굉장히 단축될 거라고 생각이 돼서 기간 내에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많이 더디다 이런 느낌을 받았고 그런데 레저사업이라고 했는데 거의 보면 골프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주로 골프장을 이용하는 건가요?
저희가 기업도시가 3개 지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마다 특색이 있습니다만 삼호지구가 골프장을 중심으로 한 관광레저형 콘셉트라 삼호지구가 좀 골프장이 많습니다.
1번 영암·해남 관광레저 해놓고 거의 제가 볼 때는 골프장밖에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서 개발했나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위원님 처음에는 골프장 중심 관광레저 콘셉트로 시작이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재생에너지라든가 스마트시티 이런 쪽으로 콘셉트를 조금 넓혀가고 있습니다.
콘셉트를 좀 다양하게 해서 구축을 해야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아무튼 사업이 기간 내에 잘 수행될 수 있도록 바랍니다.
그리고 튜닝사업에 대해서 한번 질의해 보겠습니다. 2027년까지 부품개발이라든지 도내 자동차부품업체 기술전환을 통해서 매출과 고용증대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회의적이고 지적도 많이 나왔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튜닝은 좀 시간이 됐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로 연구개발이나 기반 구축에 주력하다 보니까 성과가 미비한 점은 있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신은 있으십니까?
저희가 튜닝산업에다가 또 다른 기능을 추가해서 지금 하고 할 계획을 하고 있고요. 현재 그런 작업들이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저희 위원회에서도 계속 튜닝이나 자동차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위원님들이 워낙 예산이 많이 이렇게 소진되다 보니까 또 성과는 없다 보니까 미비하다 보니까 좀 지적이 많이 나왔는데 어려우면 차라리 안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열심히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다양한 사업들도 연계해서 더 성과 나오도록 더 뛰어다니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렵겠지만 어찌 됐든 하고 있는 만큼은 열심히 해야 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우리 보니까 솔라시도나 태양광이 지금 우리가 어디냐, 구성지구 같은 데는 98㎿ 정도 생산하네요.
그런데 우리가 데이터센터가 보니까 30기 해 가지고 1기당 40㎿를 사용하는데요.
과연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린스마트, 그린스마트 하는데 그린청정에너지 하는데 이 30기를 갖다가 한쪽에다 집어넣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SPC 있지 않습니까, 자본계획? 그거 보니까 20억 달러짜리 하나 있고 10조짜리 있는데 자본계획이 과연 어떻게 되는가, SPC가 어떻게 설치됐는가도 좀 봐야 되고, 한 군데는 나왔는데 20억 달러짜리는 어느 회사지요?
20억 짜리는 2022년 9월에 외국계 회사 사하고 국내 TGK 회사가 합작으로…….
지금 건설하고 있습니까?
예,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제일 중요한 선로 문제…….
선로 문제하고 자본이 지금 어떻게 되는가 그게 좀 궁금해서 그거 두 군데 데이터베이스센터 그쪽에 자본계획서 PT 주시고요.
또 한 가지가 뭐냐면요. 우리가 지금 어디냐 골프장에 48홀짜리가 있는 데가 있는데 삼호지구 45홀짜리인데…….
45홀짜리 있습니다.
대단히 큰 골프장이거든요. 내가 지금 아무리 봐도 이 농약을 쳐야 될 건데, 쳐야 되지 않습니까, 잡초 제거하려면?
토양 오염이 과연 안 될까, 굉장히 걱정이거든요. 이거 뭐 대단위 골프장에다가 계속 농약 제초제 살포할 텐데 그런 거 좀 고민을 해보셨습니까, 토양 오염 관련돼서?
사실 위원님 말씀하기 전에는 사실 그런 고민을 못 해봤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삼호지구 SPC 시행자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대단위 골프장 하는 데 제초제를 많이 뿌리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그런데 이제 우리가 토양 오염도 보면 그 중간에 한 번 뿌린 게 아니라 계속 뿌리다 보면 지하수로 스며들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도 충분히 감안하고 이거 허가 내줄 때 내줘야 되는데 너무 대단위 골프장을 지금 내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되고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삼포지구 같은 데는 보니까 시행자 추가 연장을 했어요. 2021년도에서 2026년도로 고지도 이런 거 연장 고지했던 자료 좀 주시고요.
이것만 아니고 다른 데도 그런 문제점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고시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왜 고시한 이유를 설명해 주고 하셔야 되는데 그래야 질문을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충분히 저희들도 왜 했는가도 알 수가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런 것이 좀 미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거 좀, 그런 거 해 주시고…….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삼포지구 같은 데 2단계 개발변경계획 1차 승인 및 고시·공고 2021년도에 했는데 2차 단계에서는 또 다시 개발계획 2차 변경을 했어요. 실시계획 승인 신청 SPC가 문체부에다가 이걸 신청을 해놨어요, 2023년도 6월에. 그리고 향후 계획에 따른 개발계획 변경 2차 실시계획 승인 고시를 갖다 문체부에 올 12월에 지금 향후 계획에 다시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거 충분히 저희들한테 자료 좀 주시고 고시한 거 좀 주세요.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사항이 있으면 미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고시를 어떻게 했는가도 저희들도 좀 봐야 될 것 같아서 왜냐 그러면 이걸 기업체를 위한 곳인가 아니면 진짜 우리 도민을 위한 곳인가를 좀 봐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좀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히 몇 개 좀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우리 KIC 서킷 관련해서 이용 일수가 며칠이나 됩니까?
작년에가 한 250여 일 정도 되고요. 현재 올해도 한 그 정도 수준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250일 정도 예상이 된다는 거죠?
참 눈물겹다라는 표현이 들어맞을지 모르겠습니다. KIC를 어떻게든 활용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예, 많은 사업들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올해 특히 몇 번의 자동차 경주를 다녀온 소감은 그렇습니다. 어떻게든 활용도를 극대화시켜야 된다. 저 건물 허물 겁니까, 어쩔 겁니까? 그러려면 활용도를 극대화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와 관련해서 부대시설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KIC 관련 부대시설이 뭐 뭐가 있나요?
부대시설이 주로 복합문화단지 내 시설물들하고요. 그다음에 캠핑장…….
일반인들에게 임대나 대여, 활용할 수 있게,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시설이 뭐 뭐가 있습니까?
지금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게 주로 캠핑장…….
캠핑장.
야구장은요, 야구장은 없습니까?
야구장은 없습니다.
기존에 있었잖아요, 야구장.
저, 죄송합니다. 야구장이 있네요. (웃음)
담당관님.
위원님, 야구장이 드론 경기장으로 지금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 바뀌었어요?
언제 바뀌었습니까, 야구장이 드론 경기장으로?
이 복합문화단지 구축이 되면서 복합문화단지가 올 1월에 마무리되었거든요.
드론 경주장?
드론 경주장은 올해 활용 일수가 며칠이나 됩니까?
드론 경기장은 그게 위원님 그 부분은 이제 드론 연습장으로 돼 있고요. 일반인들이 상시로 와서 거기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상시 개방되어 있는 곳인가요?
따로 뭐 신청이라든가…….
그런 건 없습니다.
이용료를 내고 운용하는 곳이 아니고요?
예, 이 드론 경주장, 드론 비행장 이게 얼마나 활용되는지 데이터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캠핑장을 한번 볼게요. 얼마 전 기사 내용을 보고 제가 참조를 했는데요. 캠핑장이 폐쇄가 된 건가요, 아니면 노후된 카라반만 교체가 된 겁니까, 아니면 폐기가 된 겁니까?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카라반이 6대 있는데요. 그 부분만 폐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총 캠핑장은 30개가 있는데요.
캠핑장이 텐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텐트 사이트가 26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카라반 사이트가 4면 그래서 한 30면이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카라반 6대가 폐기된 게 아닌가요?
예, 6대가 폐기됐습니다.
6대 폐기되고 남은 4대가 있단 말씀이시죠?
아니요, 그 사이트가 이전에 카라반을 운영했던 그 사이트를 이제 카라반 사이트로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캠핑장 활용도는 어떻습니까, 활용 일수 내지는 총 이용객 수?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작년에 기준으로 했을 때 이용 건수는 1917건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수입은 5400만 원이 작년 기준입니다.
1917건이 아니라 1917명이겠죠.
예, 죄송합니다. 명수입니다.
1917명이요.
그렇게 규모에 비해서 많다고 볼 수 있을까요, 한 2000명 정도가 이용을 했는데? 부대시설 관련해서 자, 왜 질의를 드렸는지 아시겠습니까? 활용도를 극대화해야 된다라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려면 부대시설을 잘 활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박물관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거기 이용객 수는 나와 있습니까?
제가 이제 그 이용객수는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캠핑장은 KIC에서 운영합니까, 개발공사에서 운영합니까, 아니면 기업도시지원단에서 운영합니까?
실질으로 KIC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KIC에서 지접 운영합니까?
폐기된 카라반 이후의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전체 시설물을 통째로 민간한테 조금 임대나 위탁을 줘서 활성화 방안을 하는 그런 계획들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위탁을 하기로 결정된 건가요, 아니면…….
아니요,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탁이 됐건 직영이 됐건 저는 어찌 됐건 활용도를 극대화해야 된다. 그러면 노후된 카라반도 교체를 해서 새 걸로 갖다 놓고 아, 예산 필요하면 말씀하십시오. 저희가 의회에서 승인을 할 수 있으면 해드리겠습니다.
왜 해보지도 않고 그렇게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계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여쭤봅니다. 활용도 높여야겠죠?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캠핑장을 좋게 만들어야 되겠죠?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F1 조직위원회는 나오셨습니까?
기업도시담당관 전체 예산이 141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 우리 일반회계 기준으로 60억 정도가 경주장 관련이죠?
작년 예산 세울 때 경주장 관련해서 예산 삭감 논의가 많이 있었는데 그때 예산을 그냥 올해는 세워줘야 된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관철시켰는데 이유는 지금 세우지 않으면 경기장 운영 안전에 문제가 된다. 이렇게 해서 세웠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비를 보니까 시설 유지관리 공사도 공사를 안 했고 그다음에 생활체육시설 확충 여기는 업무보고에는 안 나왔지만 아마 이게 국비가 들어가 있을 겁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것도 지금 집행 잔액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때 예산을 세울 때는 안전의 문제에 대해서 끝까지 세워야 된다고 주장했는데 지금은 집행 잔액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지금 위원님 먼저 지역 특화 스포츠 관광 육성 사업이라고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용은 저희가 2년에 걸쳐 집행이 됩니다. 그래서 올 6월부터 저희가 집행을 시작했고요.
최근에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내에 마라톤 대회라든가 지난주에 했던 모터스포츠 페스타를 통해서 계속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내년 6월까지 집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올 예산에 세웠던 국제자동차경주장 등 우리나라 노후 관제 시설물 개보수 사업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게 한 17억 80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원래 저희가 이 개보수 사업은 시즌 중에는 좀 하기가 무리가 있어서 시즌이 아웃되는, 그래서 주로 겨울 동계라든가 대회가 없는 그런 시기를 택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측면이 있습니다.
기업도시담당관님, 올 7월에 오셨죠?
이제 어떻게든 경주장 활용 문제에 관해서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총액 대비 예산을 말씀해 보면 운영 관리하는 데 60억이고 특별회계 35억, 95억 정도 되죠?
매년 95억이죠?
매년 도비가 95억 들어갑니다. 이건 전체적으로 정무적으로도 좀 판단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단체장이든지 아무튼 자치단체 광역 정부에서 시작한 사업인데 그 부담을 매년 95억 원씩 우리가 안고 가야 됩니다. 계속 매년 이 일을 계속할 것 아닙니까?
근데 물론 어떻게든지 활용 방안을 찾아서 끌고 가서 사업을 성공하면 좋은데 이게 매몰비용 생각해서 계속 매년 100억씩 예산을 넣어야 된다.
그러면 도민 입장에서 보면 만약에 이게 내 돈이다. 그러면 매년 100억씩 넣겠어요? 좀 고민을 정무적 판단을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작년 도의회에 와서도 이 자료를 보면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매년 100억이 들어가야 된다, 95억 정도가. 그러면 이게 우리 F1 조직위원회에도 지금 직원들이 있죠?
직원들이 두 분 상주해 있습니까?
지금 두 분 상주해 있습니다.
할 일 있습니까? 할 일 없죠?
대안이 있습니까? 그러면 뭔가 지금 돌파구를 마련해야지 이게 전라남도 행정이 지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물론 여러 가지 고민하다가 이렇게 하셨겠지만 적어도 도민 입장에서 보면 매년 100억 정도의 예산이 그냥 매몰되고 물론 그 과정에 수익도 나고 그럴 겁니다만 어쨌든 예산이 그 안에 묶여 있고 기회비용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우리 조직위원회 직원 둘은 어쩔 수 없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그 직원들 거기 있으면서 다른 인사상의 이익이나 또 수당이나 이런 것도 다 지급됩니까? 그럼 거기 가서 뭐 합니까, 도대체 직원들은? 책 보고 있습니까? 뭔가 정무적 판단을 해야 될 시점이지 않은가 언제나 이게 정리가 됩니까?
지금 2027년 정도에는 정리가 될 걸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는 우리 도민이 책임져야 될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매년 업무보고 하고 예산 세우고 이런 것보다는 솔직하게 도민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이런 기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정치를 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면 도민들한테 책임감도 있고 뭐 그럴 텐데 이럴 때마다 저는 이게 좀 안타깝다.
그래서 좀 우리 스스로 깊이 고민하고 이런 부분은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떻게든 끌고 가는 것도 중요한데 진짜 도민한테 대한 이득이 무엇인가 깊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무감사나 또 예산이나 이런 요식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진정성 있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저도 마음이 아파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달리 대책이 있는지 아니면 진짜 도의회하고 집행부의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는지 법률적 판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매년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내 돈이라면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한 말씀만 제가.
저희도 이제 그 부분을 활성화하는 데 사실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포지구 사업자하고 지금 어차피 F1 경주장 있고 거기에 매년 모터스프츠 대회가 열리고 방문객 수가 1년에 한 10만 명 이상 오기 때문에요.
그걸 관광자원화 만들어서 인근에 숙박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활성화하는 데 조금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속 노력하고 계시겠죠. 또 계속 노력하고 계속 또 매몰 비용 생각해서 또 투자하고 또 매몰되고 그러면 그에 관한 손실이나 이런 부분들은 또 도민이 오롯이 책임져야 되겠죠. 책임감을 갖고 봤으면 좋겠다 이 말씀입니다.
오늘 넘기고 올해 넘기고 내년 넘기고 이런 것이 아니고 뭔 결단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 도민들이 볼모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일단. 제 마음은 그렇다 이 말씀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우리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연장선상에서 좀 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봤더니 처리 결과에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 분석 필요”라고 해서 권고를 줬어요.
그런데 거기에 향후 계획이 “경주장 운영 현황 및 경제적 파급 효과 적극 홍보”라고 돼 있고 또 주요업무보고 8쪽에 보면 “국제자동차 경주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개선 필요”라고 돼 있어요, 이게.
지금 우리 존경하는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작년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게 지금 그 위의 눈치만 볼 게 아니라 이건 빨리 책임을 맡고 있는 장으로서 빨리 이건 결정을 내려야 돼요.
질질 끌려 다니고 지금 그럴 때가 아닙니다. 방금 100억 정도가 든다고 그러는데 지금 이게 지금 우리 전남 도민에게 이익이 뭐있죠? 우리 도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이익이 뭐가 있습니까?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으로 인해서 우리 도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이 뭐죠?
이제 모터스포츠 산업이라는 관광 자원을 홍보도 하고 도민들한테는 그걸 즐길 수 있는 관광 자원으로…….
그런 인프라가 구축이 돼 있나요?
현재는 경주장 위주로만 돼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우리 전남 도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100억이 아니라 1000억을 들여서라도 우리 도민들에게 혜택이 간다면 해야지요.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도민들에게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저는 그냥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할게요. 국비가 얼마 내려옵니까?
95억 중에 국비는 내려온 건 없고요. 저희가 어떤 문체부 공모사업을 해서 거기에다 다른 행사를 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그 돈을 다른 데다가 좀 우리 도민들하고 유기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빨리 방향을 잡아야 돼요. 지금 여기서 이런 식으로 지금 가다가는 다 망해요, 다 망해.
여기 8쪽에 보니까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해서 장비 및 시설 노후화로 개보수비 지속 투입”, “운영 장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한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이게 지금 앞으로 계속 이렇게 간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여기 개보수비가 얼마나 지금 드는지 혹시 예산 빼보셨습니까?
개보수 비용으로 저희가 대략 한 40억 정도 이렇게…….
지금 40억 갖고 이게 개보수가 됩니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예요. 우리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장 시도에서 안 되기 때문에 특별법 만들어서 항만공사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거기는 이제 부동산 가치라도 높아서 지금 팔더라도 거기는 이상의 가치가 나와요.
그래도 빨리 어떤 결단을 내려서 지금 재추진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건 지금 계속 어떤 그런 극단이랄까요, 극한이랄까요. 이 결정을 하지 않으면 계속 이런 식이에요.
어떤 결단을 오너가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건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내가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만큼은 막아야 되겠다. 우리 도민들에게 인정받는 기관장이 돼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좀 갖고 하셔야 될 거예요. 작년에 제가 이거 아무래도 여기저기서 좀 지탄의 소리가 저한테 와서 제가 “이 경기장 폐쇄하자”라고 얘기했더니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니까 저한테 안 좋은 전화들도 많이 오고 그랬는데 이건 첫째는 우리 100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들여서 우리 도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그럼 관광객들이 10만이 왔다는데 여기에도 보니까 방문객이 10만 50명인데 66억 2300만 원의 유발 파급 효과가 나왔다고 이건 지금 탁상 계산이잖아요, 이건. 실질적인 어떤 근거에 의해서 10만 50명이 왔는데 66억 2300만 원이라는 파급효과가 났는지 이것도 정확한 근거가 없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이게 자꾸 이제 부풀리기식으로만 이렇게 가다 보니까 도민들을 자꾸 현혹시키고 유혹시키는 거예요. 그러잖아요.
이 경주장을 가지고 경제적 파급 효과 적극 홍보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또 이렇게 하셨는데 여기 개보수 우리 여수 세계박람회장 보니까 완전히 시설들이 다 노후돼 가지고 이게 40억∼50억 가지고 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에요. 지금 이 시설들 전체적으로 지난번에 가봤지만 이걸 개보수한다면 40억 갖고 턱도 없습니다. 400억 갖고도 안 돼요. 새로 지금 싹 철거하고 다시 설치하는 그런 예산 정도 들어야 될 거예요, 저게.
좀 심각성을 가지시고 지금 주변의 사람들이 말이 안 들리니까 지금 안 듣고 그러니까 지금 이 심각성을 모르지, 우리 도민들은 저기 매년 이렇게 도민들의 혈세가 들어간다.
국가가 이 내용을 알고 아 국가의 이런 매니아들이 와서 놀 수 있는 공간을 우리 전라남도가 제공해줘서 여기에 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에 대해서 얼마라도 책임을 지고 국가가 책임을 진다면 70%, 80% 책임을 진다면 그건 또 모르겠어요, 우리 전남의 홍보도 되고. 그런데 이건 아무런 도민들에게 혜택도 되지 않고 국가에서 볼 때도 ‘그냥 전남 너희들이 하니까 너희들이 그냥 알아서 해’ 이런 거잖아요, 지금. 소송은 끝났나요? F1 재단하고? 재단 지금 재판도 아직 안 끝났죠, 진행 중이죠?
진행 중이고 중단된 상태입니다.
중단됐다는 것은 끝난 거예요?
그래서 2027년 정도면 마무리될 것 같고요. 현재는 이제 진행 중이라…….
그럼 보상 문제에 대해서 2027년도까지 얼마를 지급할 건가를 그때야 결정이 난다는 겁니까, 2027년도에?
2027년도 정도에는 마무리가 다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돈 안 줘도 되는 거예요, 보상비를?
그 부분은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 사항이라…….
그러니까 저 이 부분을 좀 책임감 있게 진행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맨날 그것 때문에 거수기냐 길들이기 맨날 당하냐 이런 소리만 자꾸 듣고 그러는 위원들이 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솔라시도 비전 발표 개발 방향에 대해서 좀 마지막으로 좀 여쭤보겠습니다. 2023년 6월 20일 목포 KBS 또 2023년 6월 20일 헤럴드 경제 또 우리 김영록 지사 솔라시도 기업도시 활성화 비전 발표도 했고 첨단 생태에너지 관광·레저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하는 언론 보도도 냈어요.
영암·해남 기업도시는 2010년 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이후에 10년이 넘도록 개발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사업이 아까 우리 윤명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인데 기후위기에 대한 탄소중립 실현과 재생에너지로서의 전환 등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첨단 산업 수요 증가에 따라 솔라시도도 이에 맞게 개발 콘셉트를 새롭게 마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롭게 솔라시도에 대한 비전을 발표한 이유는 무엇이고 앞으로 솔라시도에 대한 개발 방향은 무엇인지 하고요.
기존 개발 계획과 달라진 점 그리고 세부 전략 과제를 보면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구축과 서남해안 광역관광 거점단지 조성의 두 축으로 이어져 있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업도시담당관의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세 가지 분류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예, 지난 6월 20일에 발표했던 비전 발표회는 기존의 기업도시가 골프장 중심의 관광·레저였습니다마는 그 이후로 여건 변화가 좀 있었습니다. 에너지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도 있었고요, 뭐 4차 산업혁명의 발전이라든가. 그래서 기존의 관광·레저 중심에서 앞으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라든가 스마트시티 이런 쪽으로 조금 확대해서 지금 내용으로 하는 그런 비전을 발표했고요.
기존 계획과 달라진 점은 기존에는 국제자동차경주장 중심으로 해서 특히 블루이코노미 기반으로 해서 관광 쪽에 중점이 됐습니다마는 아까 비전 발표의 주요 내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여건 변화가 있기 때문에 관광·레저를 포함한 산업 융·복합 미래첨단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종합적인 접근 및 개발 방향으로 이렇게 정립이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마치겠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해남 부동지구 태양광 발전사업 논란한다고 보도자료 한번 보셨죠?
해남 부동지구에는 사업비 1조 7800억 원의 민간자본으로 328만 평 부지에 한빛원전 1기 규모인 1GW급 태양광 발전소를 시설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두고 해남지역에서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상황임.
부동지구 태양광의 갈등이 계속 해남에서 내부적으로 갈등이 이렇게 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찬반 논란이 지금도 여전하죠? 정리 안 됐죠?
지금은 위원님 주민설명회를 40개 마을 중에 31개 마을을 순회해서 설명회를 완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설명회를 바탕으로 민관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40개 마을이 100% 찬성해야 가는가요, 31개 마을에서만 찬성해도 그대로 가는가요?
100%는 아니고요. 일정 요건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이상 되면 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지금 이것이 주민들에게 수익금이 돌아가는 그런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원래 그 부동지구 면적은 쉽게 말하면 농사를 짓기 위한 땅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태양광을 한다니까 농민들 입장에서는 혹시 그 터전을 잃어버리지 않으실까 그런 우려에서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가만히 있어도 주민들에게 수익금이 가면 농사 짓는 것보다 훨 낫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반대가 강한지 그 이유에 대해서 좀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그 부분은 저희가 에너지국에서 소관이라 제가 아는 부분만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래요? 아니 안 하셔도 돼요. 에너지국에서 내일 다시 한번 물어보고 제가 답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올해, 아니 내가 올 6월 달에, 5월 달에 조직개편이 끝나고 6월 달에 제가 5분 발언을 하려고 했어요. 그것 혹시 내용은 알고 계신가요?
내용까지는 모르고 위원님이 그런 걸 하시려고 했다는 그런 것은 제가 듣고 알고 있습니다.
아, 그러신가요?
그러면 제가 우리 기업도시담당관 이 자체가 있을 이유가 없다. 왜냐, 솔라시도 개발현황을 살펴보면 삼호지구 골프장은 개장이 됐고 구성지구 진입도로 준공도 다 됐고 대다수 사업들이 다 끝났어요. 그러면 기업도시담당관이 앞으로 업무는 무슨 업무를 하려고 기업도시담당관이 이렇게 있어야 되는, 존재해야 되는지 저는 도무지 알 수가 없고 이 많은 예산을 기업도시담당관에서 이걸 이 많은 예산이 이것만 조직개편 해 가지고 전부 다 각 분야별로 나눠주면 굳이 이 기업도시담당관이 필요가 없는데 이 기관을 이렇게 두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이것은 정말로 우리 도민들의 혈세를 가지고 굳이 이 실·국이 하나 있음으로 인해서 들어가는 재원이 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그때 조직개편 시작하기 전에 이 5분 발언을 해서 재편을 할 수 있도록 제가 5분 발언하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너무너무 많이 만류를, 그때 당시에 담당관님께서 사정하길래 안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도 또 이것 보니까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것도 없고 그래서 저는 기업도시담당관 자체가 필요에 따라서 이게 정말 다시 조직개편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계십니까?
위원님 저희 기업도시가 3개 지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3개 지구가 물론 의지는 있습니다마는 이런 걸 앞으로 주도적으로 끌고 가기에는 역량이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기업도시담당관이 주도적으로 저희 실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사업들도 발굴하고 그래서 관련 부서에다가 각 공동으로 해서 관련 부서에다가 넘기고요.
그래서 저희는 개발과 단지 기반 조성뿐만 아니라 개발까지 하는 그런 역할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개발은 전남개발공사가 있고 그다음에 국제자동차경주장 같은 경우에는 스포츠산업과가 있고 체육회가 있고 다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왜 기업도시담당관을 놔두고 개발행위까지 이렇게 하게 하느냐 이거죠. 그런데 이미 기업도시담당관에서 해야 할 일은 다 끝났다니까요. 골프장 개장했죠. 또 구성지구 진입도로 다 준공했죠. 뭐를 하기 위해서 이 기업도시담당관이 존재해야 되는지 그 존재의 이유가 없다 이 말이죠, 제 얘기는. 그래서 다시 저는 이걸 5분 발언을 해서 이걸 계속 관철시킬 때까지 저는 이 5분 발언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에너지산업국에서 이걸 제가 물어보겠지만 우리가 RE100 전용 산단을 설립할 예정인가요? RE100!
그러죠? 그러면 지금 세계적인 데이터센터를 유치한다는데 이건 어느 정도 추진 단계까지 왔습니까?
지난 8월 24일 관련 기관들로 해서 데이터센터파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대략 1GW고요. 데이터센터 40㎿짜리 20개를 유치하는 목표로 해서 관련 기관들하고 같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면 협약 그 자체가 MOU를 했습니까, MOA를 했습니까?
그럼 아직도 갈 길이 멀구먼요.
그래서 위원님, 그래서 각 분야별로 에너지국에서는 선로를 연결하는 그런 작업을 지금 한전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데이터센터의 수요자 엔드유저라고 있습니다. 그 데이터를 사용한 그런 사용자를 모집하는 것도 같이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모집은 어느 정도까지 했습니까? 데이터 사용자!
지금 접촉은 계속 최근에 보성산업에 가서 싱가포르 가서 국외 사용자도 찾고 있고 지금 아직까지는 계속 진행 중인 내용은 아직 결과가 딱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좀 민감한 사항이라 지금 계속 물밑 접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실적이나 이런 것들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네요?
현재는 제일 중요한 게 선로 부분이 있는데요.
선로, 선로는 지금 한전하고 같이 연결해서 깔고 있다면서요?
그러면 그 선로에 지금 깔고 있는 실적은 어느 정도나 되어 가지고 있어요?
선로는 저희가 자세한 부분은 그 부분도, 선로 부분도 에너지국에서 해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이것은 전부 다 에너지국 소관…….
맞습니다. 선로 부분은…….
알겠습니다. 아무튼 최종적으로 저는 5분 발언을 통해서 이게 정말 관련된 실·국으로 해야 할 일들을 다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차후에 5분 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가볍게 궁금한 게 바이오매스 융복합단지 조성은 어디까지 진척되어 있습니까?
바이오매스 조성 부분은 MOU를 할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속 관련 업체하고 SPC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일정이 계속 밀립니다. 원래 상반기 중에 투자협약 정도 있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계속 밀린 겁니까? 연기되고 그런 건가요? 수행 과정에서?
계속 조금 일정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협의가 지금…….
주민과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관련 기업에서 100% 책임지는 내용으로 해서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협의하기 위해서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늦어지고 있습니까?
궁금해서요. 그리고 자동차복합문화단지가 이미 운영을 시작했죠?
성과는 어떻습니까? 구체적으로 숫자가 좀 나옵니까?
이게 주로 초창기에는 무료 개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마 구체적인 수치로까지는…….
아직 거기까지는 못 했나요?
자꾸 우리 자동차 경주장 때문에 지금 말이 있습니다마는 실제로 올 예산이 투입되는 게 생활체육시설 18억은 일상적인 게 아니죠? 생활체육시설에 18억 예산 잡혀있는 거 그건 새로운 시설 추가되는 거죠? KIC 유지하기 위한 비용은 아니죠?
운영 활성화에 21억, 22억. 시설관리에 그것 빼고 나면 약 14억입니다. 21억이네요. 그리고 특별회계 35억이죠?
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우리 담당관실에서는 관리가 됩니까? 내역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부분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수입 자체가…….
그러면 이쪽에는 인원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KIC 사업단 인원은 14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14명이 35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 빼면 약 합쳐서 70억 좀 넘어가는 돈이네요? 그럼 1년간에 우리 수입은 얼마나 나옵니까?
수입은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35억 정도 이렇게 나옵니다.
18억 빼고 그러니까 순수액 KIC 관련된 것만 놓고 봤을 때 아까 생활체육시설 확충은 빼고 나면 70억 조금 넘는 거죠?
그러니까 따지면 상당히 적자가 나고 있는 상황이죠? 회계학적으로 놓고 본다면 순수한 수익만 놓고 보면 그렇긴 한데 아까 잠깐 우리 이광일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게 어떻게 공공시설이라고 볼 수 있나요?
국제자동차경주장 말씀…….
공공시설로 지금…….
되어 있지만 재화의 성격상 딱 공공재는 아닙니다. 민간이 가능한 부분이죠. 그리고 우리 도가 운영하고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도가 운영할 때 꼭 민간업체처럼 돈으로 환산되는 수익만 따지는 게 아니라 도민에게 넓게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편익이 존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 파급효과 놓고 하면서 보는 자료가 그거였죠. 문체부 국민인식 조사에 기준해 가지고 1인당 여행 갔을 때 6만 6196원을 소비한다. 이 금액은 순수하게 소비금액만 나온 겁니까, 아니면 다른 내용 포함한 겁니까?
소비금액만 나온 겁니다.
소비금액만 나온 거죠?
1인당 보통 20만 원 될 건데요. 그러니까 이 정도는 우리 지역에 와서 여행객이, 방문객이 우리 지역에 쓰고 갈 거다. 과연 쓴다는 보장은 없겠지만 그 정도로 추정되는 거죠? 근거가 없는 건 아니네요?
관람객 10만 명하고 경제적 효과는 어느 정도 기준에 의해서…….
물론 예, 문제는 있습니다. 이 여행객, 관광 방문객이 타 지역이면 되는데 같이 바로 근처 목포, 영암이면 그 효과는 떨어지겠죠. 물론 간접적으로 대회가 열릴 때 그 지역에 숙박이라든가 업소가 방이 없다는 얘기를 듣거나 했으니 효과가 있다고는 보는데 그 내용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정확히 이것만 놓고는 알 수 없기는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마 그때 이야기했을 겁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구해서 할 필요가 있다. 이미 기 엄청난 돈을 들여서 경기장을 만들어 놨는데 이 경기를 어떻게 할 건가 문제에서 지금 다른 대안이 없다고 한다면 어쨌든 그 순간까지는 최대한 아까 우리 나광국 위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극대화시키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다양한 복합문화단지도 조성하는 거고 다 만들어 가지고 그걸 극복해 보자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후에 전남의 큰 발전 축에 있어서 이 지역 관광으로 한다고 한다면 나중에 지사님이 이야기했지만 아우토반 관련해 가지고 더 많이 끌어들일 수 있는 유인이 가능하다. 나중에 필요하다고 후회하지 말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정말 확실한 대안이 없는 바라면 KIC 이 국제자동차경주장을 물론 더 많은 노력을 해서 도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되겠지만 당분간은 약간 적자는 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 수익성을 놓고 본다고 했을 때, 회계학적으로 봤을 때요. 경제학 관점 편익을 놓고 수익만 놓고 본다면 그건 좀 감내할 수 있는 그러한 비전을 제시해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좀 더 그 부분 노력해 주시고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보여야 되는데 그게 잘 보이지 않아서 저도 대단히 걱정이 많습니다.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의견 주시고요. 그리고 하여튼 말씀 잘 확인하셔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우리 SPC 있잖아요, 기업도시 관련해 가지고. SPC가 3개 있잖아요.
거기 재무제표 3년, 3개년 재무제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 오후 일찍부터 대기하고 계시던데 직원들도 상당히 피곤이 겹치시겠다 생각이 조금 듭니다. 곧 끝나가네요.
저는 주요업무보고 13페이지하고 15페이지에 있는 스마트시티 관련된 내용을 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담당관님께서 위원님들 답변 과정에서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비전과 관련해서 전략과제 중의 하나로 자율주행에 기반한 최첨단 스마트시티 조성을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이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와 우려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게 국토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거잖아요.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간략한 사업설명을 한다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국토부 선정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은요,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서비스나 인프라를 조성하여 지역거점형으로 스마트도시 모델을 정립하고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남,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많은 광역자치단체와 결합한 시군들이 경쟁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3개년 사업이죠?
예, 3년 사업입니다.
3개년 사업이고 국비와 지방비가 5 대 5 매칭 부담하는 것이고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솔라시도 이쪽 해남은 2021년 12월 달에 최종 선정된 걸로 알고 있고 사업 기간이 2022년부터 2024년인데 관련된 용역이 지난 6월 달 추경에 도비 1억 포함해서 2억으로 하기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업무보고서 15페이지 보면 기본구상 용역 착수가 올 11월로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용역 기간이 8개월이고 그러면 내년 하반기가 되어야지만 용역이 마무리되고 그러면 사업 기간이 다 끝나 버리는데 2024년 안으로 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다고 보신가요?
위원님 국토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2021년 12월에 선정이 돼서요, 정보산업문화진흥원이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고요. 올 연말에 발주가 나서 구축이 됩니다.
다만 저희가 이 사업을 이끄니까 이것을 조금 확대해서 솔라시도 전체로 솔라시도 632만 평을 확대하자 하는 사업이 솔라시도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고요. 현재 용역을 11월 달에 저희가 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두 가지가 조금 시작이 다릅니다.
두 가지 사업이 융합된 경우인가요?
먼저 딴 국토부 사업을 기반으로 해서 두 번째 도가 추진하는 전라남도 전체를 대상으로 해 보자 해서 확대한 사업입니다. 첫 번째 사업 국토부 사업은 예정대로 될 거고요. 두 번째 것은 이제 용역을 맡겨 가지고 11월 달에 용역 맡겨서 계속 해 보자는 그런 사업입니다.
저는 그 스마트시티에 대한 우려 부분을 말씀드린다면 과거 중앙정부가 주도했던 유시티(U-City) 구축사업이라는 게 있었어요. 유시티!
유비쿼터스.
그런데 아마 여기 제가 아까 조직 현황을 봤더니 정보…….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정보담당관실에서 일하셨던 부장님도 계시는데요. 그런데 저는 중앙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자체가 유시티 구축사업의 버전 2라고 보고 있거든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유비쿼터스 사업은 대표적으로 실패한 사업으로 다들 인식하고 있고 그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더더욱 과거 중앙정부가 주도했던 유비쿼터스 사업의 실패 사례를 보면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특히 우리 지방정부가 함에 있어서 굉장히 유의해서 볼 필요가 있고 왜 유시티 사업이 실패했는지에 대한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이 상당히 어려운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성공사례가 없다는 겁니다. 두 번째로는 시범사업, 저는 어떻게 보면 국토부가 주관하는 시범적 사업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본 사업으로 발전하기에는 상당한 기술의 진전 그리고 사례들이 좀 필요한데 굉장히 그래서 위험 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있다고 보여지고요.
마지막 한 가지 문제점으로 우리가 유시티 사업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실제로 이게 시민들, 지역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인데 실제로 지역주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가 떨어졌다. 크게 이 세 가지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에 유시티 사업이 실패했고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지는 스마트도시 구축사업 역시 이 부분에 대한 대책과 대안을 갖고 있지 않으면 다시 그 전철을 되풀이할 거라는 말씀을 좀 우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그러면 어떻게 우리 전라남도가 잘 준비해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 것인지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방향성이라 할까요? 그 부분을 저는 강조해서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요, 저는 그간 사례들이 관 주도가 되다 보니까 많이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이걸 민간기업 중심으로 자부담도 있고 민간이 지원해 SPC 중심으로 아마 운영을 할 거라 봅니다마는 철저히 민간주도형 사업이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 두 번째는 이익을 내지 않으면 이건 결국은 시범사업이 끝나고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되면 사라지게 되거든요. 작년에 인천에 자율주행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국비 지원이 끊기니까 중단됐습니다. 그건 인천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이 아니라 수요응답형 버스시스템이었는데요, DRT. 이 부분이 아주 의욕적으로 시작되고 주목을 받았지만 결국은 스마트도시 구축사업이 국비 지원이 딱 끊기니까 바로 중단된 겁니다. 이런 사례가 있어서 이익을 내지 않으면 결국은 저는 지속성을 갖고 계속 해 나가기가 어렵다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측면에서 그러면 어떻게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을까 저는 결국 법과 제도를 통해서 뒷받침해야 된다고 보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전라남도는 스마트도시 구축에 관한, 지원에 관한 조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번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착수하신다길래 관련 조례를 한번 준비해 볼까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우리 전라남도 업무분장을 쭉 봤습니다. 업무분장을 쭉 파악해 봤더니 스마트시티 관련된 사업을 하고 있거나 업무분장이 되어 있는 곳이 4개 부서, 5개 팀이 있더라고요. 신성장산업과에 전기자동차 중심 스마트시티가 있고 지역계획과 도시계획팀에 스마트시티 사업 총괄이 있고 그리고 지역계획과 도시재생팀에 도시재생 관련된 스마트시티 연계사업 추진이 있고 그리고 스마트정보담당관에 스마트시티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이 있고 그리고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에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 이렇게 분산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스마트시티 사업들이 우리 도에만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 것이, 거기에다가 일선에 있는 시군과 함께하는 사업이잖아요. 결국 저는 이 사업의 성공은 얼마나 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느냐 그리고 광역적 대응을 잘 해내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활성화 지원사업을 어떻게 잘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하다 보여서 이 부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는데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위험성, 지속성 저도 동감하는 말씀이고요. 저희는 철저한 민간 용역은 그래서 관하고 민간하고 같이해서 저희 사업비에 대다수가 민간에서 투자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 소관 부분은 제가 보니까 4개 과에는 각자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데요. 결국 종합할 수 있는 데는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도해서 좋은 모델을 만들어서 이걸 확산시키는…….
목포시도 이걸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예, 알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추진하려고 하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이 내용을 보면 지역거점 스마트도시 간의 연결고리를 광역노선을 해남하고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서로 이 사업들이 따로 놀게 되면 연계성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우리가 공간적인 범위는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이 해남이지만 목포가 연계하려고 하는 부분이 목포와 해남 간에 광역노선을 만들어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 있으니까 결국 따로 놀아서는 절대 효과가 없다고 보여서 더더욱 광역적 협의 그리고 행정구역 경계를 뛰어넘는 대응이 저는 필요하다 보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런 소통과 협력 그리고 지역 간 협력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필요하다면 저는 그래서 협의체든 테스크 포스든 반드시 꾸려져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 한번 꼭 점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고생이 많죠? 고생한 것도 아니죠. 다 해서 40분 했으니까 이제 1시간 좀 넘었는데, 그렇죠?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이 더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아니 우리가 고생을 하는 게 아니라.
기업도시담당관 자리가 요직입니다. 거기 계신 분들이 다 영전해 갔어요. 그렇죠?
우리 담당관님도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
그 부분은 제 의도대로, 마음은 그렇습니다마는 게 의도대로…….
팀장님들도 다 그 전에 좋은 데 가신 것 같아요, 보직을. 그렇죠? 그전 팀장님들도.
그러니까 열심히 일하시기 바랍니다.
요구자료 23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솔라시도가 3개 지구를 구성하고 있어요. 구성지구, 삼호지구, 삼포지구. 그런데 구성지구가 목적이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시티인데 여기에는 또 솔라시도 골프장이 들어섰습니다. 그렇죠?
삼호지구도 그렇고 삼포지구가 지금 미래형 자동차 튜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추진합니까? 이게 됩니까? 제가 보니까 튜닝하고 개조 전기차 이것은 현실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활성화가 잘 됩니까?
아직 성과는 조금 미흡합니다.
미흡한 게 아니라 앞으로도 누가 디젤차나 휘발유 차를 개조하고 타고 다니겠어요, 전기차로? 새 차 뽑지. 안 그렇습니까? 이런 것들은 발상의 전환을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제가 시간이 가니까 간단하게, 38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국제자동차경주장 부지 임차료, 국제자동차경주장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지금 부지 임차료를 2031년까지 계약이 돼 있습니까?
이걸 지금 우리 기업도시담당관 예산으로 지금 개발공사에 주고 있잖아요? 부지 임대료 그렇습니까? 전체 부지가 다 임대한 거예요?
경기장 인근 전체 부지입니다.
전체를?
이거 해약하세요. 해약하고 개발공사한테 자기보고 하라고 해.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국제자동차경주장 관리운영 위·수탁하고 있잖아요. 이것은 올해로 계약이 끝나잖아요?
계약하지 마세요. 자기 본인들보고 하라고 개발공사에서, 이게 예산이 1년이면 34억이 들어가요. 이 예산만 아껴도 기업도시담당관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2개 합치면 예산이 얼마예요? 34억이면 50억 정도 돼요. 그렇죠?
우리 기업도시담당관 예산이 얼마입니까?
저희 실이 147억 정도 됩니다.
147억에서 3분의 1 이상을 차지해요. 그런데 얼마 수익이 난 것도 얼마 크게 없잖아요? 적자면 적자지 안 그렇습니까? 이 계약 해지해버려요. 부지 임차계약 수수료 주고 그리고 밑에 지금 계약 안 했죠? 31일까지니까 계약하지 마세요.
그래서 그 부분…….
내년도 예산에 이걸 삭감해야 되겠어요,
예산 올라오면 50억을. 그렇게 하고 이걸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이 살아남아야 될 거 아닙니까? 자꾸 적자를 안고 있으면 이거 의미 없잖아요. 이거 기업도시담당관에서 계약 안 하면 되죠? 예산 안 세워주면 계약 못 할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저희가 좀 더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그렇습니다.
활성화 좋죠. 거기다가 생활체육공원도 개발공사에서 하라 이 말이에요, 개발공사에서. 뭐 하는데 기업도시에서 이걸 둘러메고 있습니까, 맨 당하면서. 연구해 보십시오.
예산시즌에 내가 분명히 예산 삭감할 테니까 올리지 마시고요. 그 예산을 다른 데다 쓸 수 있도록 연구해 보십시오.
개발공사하고 협의하고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50억이에요, 50억 이것이. 그리고 어차피 12월 31일이니까 이거 3년간 3차 연장 계약은 뭔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다 이 말이에요? 할 수 있다 이 말이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신규로 계약해야 됩니까?
신규로 계약해야 합니다.
계약을 이걸 연구해 보십시오. 개발공사에서 운영하라고 해요, 코리아서킷사업단이.
안 그렇습니까? 그럼 하나 짐을 덜잖아요, 우리 기업도시담당관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지 임대료 그렇게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이상용 기업도시 담당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업도시담당관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내일 에너지산업국 등 4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9시 02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 이성희
기업지원부장 정연선
일자리지원부장 박정훈
<일자리투자유치국>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기업도시담당관>
담당관 이상용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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