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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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2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2일(목)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실
(10시 05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에너지산업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에너지산업국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강상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에너지산업국을 대표하여 강상구 국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손명도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에너지산업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올 한 해 에너지산업국 업무를 적극 지원해 주신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글로벌 탄소중립 추세와 민간부문의 ESG경영 요구 확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인해서 재생에너지를 비롯한 에너지 불안이 국가안보와 경제 분야에서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희 에너지산업국은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정활동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늘 겸허한 자세로 업무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에너지산업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손명도 에너지정책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배용석 해상풍력산업과장입니다. (인사)
백경동 미래에너지산업과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에너지산업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목표와 추진방침,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에너지산업국은 3과 11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 47명에 현재 4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 규모는 476억 원입니다.
2쪽 각 과별 주요 기능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목표와 추진 방침입니다.
에너지 대전환 시대 글로벌 에너지 산업 허브 도약을 목표로 11개 세부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4쪽 주요성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국가 정책들이 수립 또는 법제화되면서 기업 유치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 규제자유특구와 연계된 세계 세 번째 중압직류 실증단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으며 국가혁신 클러스터 2단계 사업도 확정되어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에너지 기업도 해외 수출계약 체결에 성공하는 등 해외 진출 성과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삼성물산, 주식회사 LG CNS 등 굴지의 국내 대기업과 10조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파크 구축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전 세계 풍력터빈 1위 기업인 베스타스와는 목포신항 유치를 위해 세부사항을 논의 중입니다.
앞으로 전남의 재생에너지가 기업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분야에서도 5.9GW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1단계 선도 사업이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압도적인 실적으로 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청정수소와 관련하여서 암모니아 혼소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었고 그린수소 에너지섬 조성 타당성 용역과 여수·광양 수소배관망 구축 타당성 용역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도 5대 중점 연구 분야에서 2134억 원 연구 과제를 수주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미래에너지 분야에서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핵심 인재를 육성해 가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아쉬운 점 보고드리겠습니다.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 영농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안 등의 국회 통과가 지연 되고 있습니다. 국회, 중앙부처 등과 적극 협력해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 출연금이 삭감되어 대학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출연금 정상 지원을 계속 건의하고 국회 예산 편성 과정에서 출연금이 원상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입니다.
나주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지역혁신 클러스터 등 5대 혁신 거점을 구축하여 469개사의 에너지 기업이 입주하였고 총 종사인력은 1만 4000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에너지 신산업 규제자유특구에 세계 세 번째 중압직류 실증단지를 구축하여 통전식을 개최하였으며, 지역 혁신클러스터 2단계 사업도 확정되는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반 구축에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1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에너지 신산업 분야 국가 R&D 사업에도 8개 사업에 435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해외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MOU 체결을 통해 도내 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한 결과 나주 소재 태양광 전문기업인 금철이 아랍에미리트와 100만 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재태 위원님께서 에너지밸리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주셔서 어제 에너지 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등 에너지 관련 산학연관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중기부에서 공모 중인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13쪽 에너지 대전환 시대 에너지 분권 선도 지역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전남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전국 1위로 수많은 분산 전원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 분권 선도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6월 통과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발맞춰 대응 과제 발굴 기획 연구를 시작하였고,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자문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내년 4월까지 분산에너지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겠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남에 맞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발굴하는 등 전남에서 분산에너지가 꽃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입니다.
해남 기업도시 내에 있는 RE100 전용 산업용지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부동지구에 1GW 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집적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난 8월 삼성물산, 주식회사 LG CNS 등 12개 기관이 협약을 맺어 국내 최대 1GW, 10조 원 규모의 솔라시도 데이터파크 구축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재 민관협의회 구성에 합의하였고, 부동지구 영농형 태양광 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식품부와 농지 사용 협의를 거쳐 2026년까지 태양광 집적화단지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6쪽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민 이익 공유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입니다.
현재 847㎿ 규모의 도민 이익 공유 태양광발전소 10개소가 상업 운전 중입니다. 이를 좀 더 확산하기 위해서 한국도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고속도로 법면, 저수지 등을 대상으로 공익형 태양광 시범사업 등을 협의해 왔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공영화를 위해서 3개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협동조합 설립 교육 등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시행해 왔습니다.
앞으로 전남형 산단 지붕 태양광 시범사업과 영광 월평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사업에 도민들께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7쪽 도민 체감형 에너지 복지 확대입니다.
현재 도내 도시가스 보급률은 60.6%로 전국 평균 84.5% 대비 미흡한 실정입니다. 올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도비 23억을 지원하여 공급 배관 48㎞를 설치 중에 있습니다. 2031년까지 총 4300억 원을 투입하여 도시가스 보급률 85%를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가스가 도입되기 어려운 22개 마을에 대하여는 올해 87억 원을 들여 마을 단위 LPG 배관망 보급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에너지 안전 및 복지 실현입니다.
전남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아 안전 및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에 취약합니다.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지원사업, 가스시설 개선, 가스 안전 타이머 설치 사업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지원을 계속 추진하여 도내에 계신 에너지 취약계층 분들께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폐광 대책 추진입니다.
화순광업소가 올해 6월 폐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폐광지역 기금개발사업, 광해방지대책 수립 용역, 화순탄광 대체산업 발굴을 위한 국비 지원 건의, 재취업 지원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올해 9월에 조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을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하고 2024년 정부 예산안에 광해방지사업비 100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재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부지 매입비 지원 등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기업 유치입니다.
도내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적기 조성을 위해 전용항만과 배후단지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글로벌 터빈사 및 연관기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이 해수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목포신항 지원부두 건립을 위한 해상풍력 물동량을 인정받아 현재 제2차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 부두 재배치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해상풍력 배후단지 개발을 위해서 전라남도-해남군-대한조선 간 해남 화원산단 개발 업무협약을 지난 4월에 체결하였고, 6월 투자유치 설명회를 거쳐 현재 실수요 기업 입주 의향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목포신항 지원부두 예비타당성 조사 선정을 신청하고, 화원산단 분양 및 전용항만 조성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해상풍력단지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해상풍력 융복합 플랫폼 구축 추진입니다.
목포신항에 357억 원을 들여서 해상풍력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센터를 구축 중입니다.
지금까지 플랫폼센터 건축 기본 및 실시 용역을 완료하고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연하였으며 해상풍력 기자재 운송장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5년에 본격적인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2024년까지 센터 준공 및 장비 구축을 완료하겠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산학연 협업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 추진입니다.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양성하여 공급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 도내 지역대학 중심으로 해상풍력 교육과정을 학사 및 전문학사 2개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 기업, 지역대학, 고등학교와 연계한 인력양성협의체를 운영하여 해상풍력기업의 인력 채용 실수요에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과 24쪽 해상풍력발전단지 적기 건설 추진입니다.
4.5GW의 1단계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 중이며 전력계통이 확보된 5개 발전단지를 우선 착공 계획입니다. 99㎿ 규모의 SK E&S 발전단지가 올해 1월 육상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큰 장애가 되었던 군 작전성 검토 기준도 국방부에서 2024년 2분기까지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로 해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8.2GW 해상풍력 1단계 사업에 대해 집적화단지를 신청하고, 해상풍력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포럼 개최, 배후단지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서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적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및 민관협의회 운영입니다.
공동 접속설비 설치를 유도하고 가중치 추가 확보를 통한 주민 소득 증대를 꾀하기 위해 신안 해상풍력을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9월에 집적화단지 사전 입지 컨설팅을 신청하였고 민관협의회를 출범, 10월 31일 1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11월 중 2·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 말까지 산업부에 집적화단지를 신청하고 2024년 상반기에 집적화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해상풍력 이익 공유 및 주민 수용성 확보입니다.
해상풍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주민참여설명회와 민관협의회를 운영 중입니다. 주민 이익 공유 및 수산업 공존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지역 주민과의 갈등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주민 수용성을 높여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민관협의회를 비롯해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마을 주민들이 해상풍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27쪽 보고드리겠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 글로벌 TOP 10 공과대학 육성입니다.
현재 학부생 209명, 대학원생 104명 등 총 313명이 재학 중입니다. 한전 적자에 대한 자구책 일환으로 한전 및 계열사의 2023년 예산액 482억 원이 감액되고 2025년까지 이연 편성될 예정입니다.
에너지공대 캠퍼스 공사 준공 시기가 2025년 10월에서 2027년까지 순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은 기간에 국회와 정부 등을 설득해서 출연금이 정상 지원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8쪽입니다. 5대 중점 연구 분야 육성입니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에너지 신소재 또 차세대 그리드 등 5대 중점 연구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 중입니다.
지금까지 725억 원 규모의 2개 센터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국내외 기관 및 기업과 74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연구 성과를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글로벌 TOP 10 공과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에너지 신산업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한국에너지공대의 연구 성과가 지역 내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학과 연구소, 중소기업이 어우러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특화 클러스터를 구축하겠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 인근에 40만 ㎡의 공영 개발 방식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연도별 액션플랜을 마련해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 청정에너지인 수소산업 체계적 육성입니다.
철강 및 석유화학산단을 기반으로 청정수소 관련 전주기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업부에서 그린수소 에너지 섬 조성 타당성 용역을 수행 중이고 도에서는 광양만권 수소 배관망 구축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암모니아 혼소 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은 공모가 선정되어서 현재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수소 특화단지 지정에 대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원전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실증 공모 사업도 착실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에는 전남 수소산업 발전 국제포럼도 개최하여 전남이 전국 최고의 수소산업 중심지가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입니다.
과학기술부는 초강력 레이저 구축 예타 기획 연구를 올해 12월까지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부지 공모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도는 과기부 기획 연구가 충실히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면서 국회 토론회와 포럼 등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 과기부 부지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이 전남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재태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오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에너지산업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발언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강상구 에너지국장님 평소에 너무 열심히 일을 하시고 또 연구센터 2000억 규모의 국고도 유치하시고 실적이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보면 16쪽, 9월 말 이걸 기준 세출예산 집행현황이죠?
전체적으로 집행률이 저조한 편인 것 같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기반 조성사업 보면 지금 8억 아니, 8억 3600 이게 지금 집행액이 제로인데 왜 이렇게 집행액이 전혀 안 되어 있는가요?
지금 국가 정부 세입이 안 걷히고 있습니다, 위원님 아시다시피 경기가 안 좋아서. 그래서 지금 저희는 집행 준비는 다 됐고요. 국가에서 기후대응기금인데 재원이 내려오는 대로, 배정되는 대로 바로 집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직 배정이 안 됐습니까?
그러구나. 지금 현재 11월 달이고 12월 달 2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것이 가능하시겠는가요?
재정 상황이 그렇게 좀 열악한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내려오면 이월되겠네요?
예, 자금이 이월될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19쪽을 보면 해상풍력 및 수소 산업 육성 예산은 61억 중에 800만 원밖에 집행이 안 됐는데 좀 이해가 이 부분도 안 안 되고 있거든요. 필요 없는 예산을 세웠습니까, 61억이나 되는 예산이 아직까지도 집행이 안 되고 있는 그 이유가 뭘까요?
이것도 국비사업이거든요. 국비사업인데 교부가 아직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그런 자금 문제라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부…….
다른 실·국도 다 이런 상황이 굉장히 많을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요? 다른 실·국은 지금 해 보니까 어제는 그렇게 안 내려오는, 교부금이 아직까지 안 내려온 적이 없는데 우리 에너지국만 산자부가 좀 이렇게 늦나요?
금년 2023년이 지금 다 지나가는데.
예, 저희가 발주도 했고 그러기 때문에 돈만 내려오면 바로 집행이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18쪽에 보면 전입액이 부족 사업들이 있어요. 전입액 부족 사업. 그런데 전입액이 이렇게 부족했던 것은 에너지국 예산 집행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지 않나 이런 느낌이 드는데 전체적으로 세수도 부족하고 재정도 어렵다고 하는데 필요 없는 예산을 이렇게 세운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시군하고 조정교부금도 이것도 전입액 부족이라고 써졌는데 시군하고 협의가 부족했던 것 아닙니까?
이건 특정자원분 발전소 관련 있잖아요. 그 관련 세입이 저희한테 우리 부서로 넘어와야 되거든요. 거기에서 세입이 덜 걷혀 가지고 이것도 자금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것 해소되는 대로 바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이게 우리가 예산서를 보면 굉장히 뭐라 해야 될까 거의 예산이 집행이 되지 않고 있는 그 이유들이 지금 다 교부금이 안 내려와서 그런다는 얘기죠?
예, 세입이 그렇습니다. 좀 더 배정이 빨리 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노력 좀 하세요. 촉구하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금년도 다 가는데 언제 이걸 하시겠습니까?
그다음에 어제 내가 기업도시담당관 쪽에 물어보니까 그건 에너지국 소관이라고 그렇게 답변을 하셔서 다시 한번 물어보려고 합니다.
해남의 부동지구 거기는 부동지구 태양광 찬반 주민들의 갈등이 굉장히 심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마을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개최 후에 또 어떤 합의된 진행 사항이 있는가요?
제가 물론 해남 부군수도 해 가지고 지역 주민설명회도 직접 가고 그렇게 했고요. 주민들이 사실은 민도가 높은 곳 중의 한 군데지 않습니까, 아시다시피? 그래서 저희가 마을별로 설명회도 개최하고 민관협의회 구성을 위해서 이장단 전원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시도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과반수 이상은 찬성하는데 일부 반대가 있으셔서 그분들은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설득해 나가고 이익 공유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나가면서 우선적으로 민관협의회를 구성 먼저 하고 나서 그분들을 포함시키는 방안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신안의 해상풍력도 어민들이 그전에는 거의 다 반대하다가 이제 찬성으로 돌아섰고 일부 새어민회라고 그 어민들이 반대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을 우선은 지속적으로 설득해 나가면서 민관협의회는 우선 출범시켰습니다. 그래서 일들은 해 나가면서 그분들과 공유 방안 또 합의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신안 같은 경우는 어민들하고 협의를 했었고 이 부분은 지금 부동지구는 거의 농민들이잖아요. 농민들하고 어민하고 또 틀려요. 그렇죠?
농민들은 경작면적이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또 태양광 발전을 함으로 인해서 얻어지는 공익적인 효과 이런 것들을 충분히 설명하고 또 그렇게 잘 되어 있는 데를 벤치마킹 현장 견학도 시키고 그런가요?
예. 그리고 저희가 원래는 보급이 영농형 태양광이 굉장히 기술적으로 그때는 좀 부족하다 싶어서 일반 태양광으로 추진하다가 지금 농림부하고 협의하기를 또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서 영농형으로 하려고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영농형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공감하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주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또 이 부분 직불금이 현재 법상으로는 안 나옵니다, 영농형 태양광을. 그런데 저희가 농림부하고 총리실 적극적으로 건의해서 그 부분도 상당적으로 진전이 있어서 검토 중이고 해서 그런 엄청 저희가 보기에는 큰 진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또 특히 임차농분들이 반대하거든요. 자기 소유인 분들은 또 적극 찬성합니다, 왜냐하면 이익이 많으니까. 그런데 임차농분들이 불이익이 없도록…….
그러니까 경작면적이 줄어들까 그 우려 때문에 반대한 것 아닙니까?
불이익 없고 소득이 좀 더 늘도록 그렇게 설계를 하려고 합니다.
부동지구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가 잘 되면 다른 타 시군도 그걸 롤 모델이 되어 가지고 좀 확장성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니까 아무튼 부동지구 거기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이끌어 주시면 우리 장흥 같은 경우에도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에 더 탄력이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에 잘 해 주시고 주요 업무보고 17쪽에 보면 지금 우리가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LPG 배관망 구축사업에 우리 전라남도가 전국의 15번째예요.
아직도 이렇게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그 이유는 아시다시피 섬 지역도 많고 도심지역과 거리가 먼 곳이 많고 그런 이유가 있는데 어찌 됐든 저희가 60.6%라는 건 부족한 건 인정하고요. 이 부분 좀 더 추진을 속도를 내서 빠른 시일 내에 80% 이상 구축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을 단위의 우리가 LPG 배관망을 구축함으로 인해서 주민들 편의시설은 굉장히 좋습니다마는 지금 도시가스 소매 공급도 하고 또 LPG 배관망 보급사업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기존에 쓰던 LPG 가스통 있지 않습니까? LPG 가스통을 수거를 다 해 가잖아요. 그런데 폐가가 문제예요, 폐가가. 폐가를 가서 보면 LPG 통을 흔들어 보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LPG 그 자체 통이 폐가에서 거의 나뒹굴고 있는데 폐가에 있는 그 LPG 통이 자칫 잘못하면 폭발을 해 가지고 안전사고에 문제가 생기겠더라고요.
그러면 그 폐가에 있는 LPG 통 전부 다 수거해 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에너지산업국에서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지, 계획이 있는지 지금 굉장히 내가 가서 보면 노출되어 가지고 있는 것들이 노즐이 다 삭아 가지고 구멍이 곧 나려고 하는 것도 있고 LPG 통이 녹이 슬어 가지고 비를 계속 맞다 보고 그것이 10년, 20년 걸리다 보니까 통 자체가 녹이 슬어 가지고 폭발 직전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사고가 곧 일어날 것 같은데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세심하게 안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질문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좀 더 먼저 살펴봐야 되는데 원래 원칙적으로는 이게 판매사업자 소유이고 판매사업자가 수거를 해야 되는데 영세하고 또 망해서 가버리고 그런 경우도 있어서 안 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시군 지도 감독 사항이나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서도 산업부에도 건의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내년에 폐용기 회수 교체 예산을 산업부에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해서 이런 부분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하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LPG 배관망 이걸 공급을 함으로 인해서 지금 LPG 판매 기존의 소·도매업자 있잖아요. 도매업자 이 도매업자들에게 이런 폐용기를 수거할 수 있는 산업부의 예산이 나오면 이분들도 지금 도산 위기에 처해 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분들은 소·도매해 가지고 영업이익을 취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지금 LPG 배관망을 다 깔다 보니까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환으로 이 도·소매업자들을 이용해서 산업부에서 예산이 내려오면 이 폐용기를 이분들이 수거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을 주면 좋겠다. 그래서 서로 상생하는 그런 분위기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으신 말씀이고요. LPG 수거, 폐LPG 용기 수거할 때 그 업자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의하겠고요. 우선 판매사업 협동조합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협의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15번째로 보급률이 너무 꼴찌잖아요. 그런데 이건 어떤 계획을 앞으로 가지고 가서 전국 평균 84%까지 끌어올릴 계획이 어떤 부분이 있는가요?
지금 읍면 단위의 내년부터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지금은 소규모 마을 단위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마을 단위 소규모 배관망이었는데 중규모 1000명, 150세대에서 1000세대 미만 그런 중규모도 합니다. 읍면 단위로. 그런 부분을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해서 하는데 우리 도가 그래도 7개 시군이나 선정되어 가지고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보급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서민들의 삶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태양광이 전남에 면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면적은 제가 모르고 5.2GW 정도 지금 점유…….
토털 다 해서요?
5.2GW…….
보급이 됐습니다. 발전 설비 용량으로…….
5.2GW 면적은 모르고요?
지금 문제가 심각한 것이 있는데 우리가 패널이 보통 사용 연한이 어느 정도 됩니까? 태양광…….
저희가 허가 기간은 20년인데 더 가능하다고도 합니다.
더 가능할 수도 있지만 더 단축될 수도 있죠?
품질에 따라서…….
품질에 따라서 있고 태풍, 바람 불고 기타 등등 해 가지고 여러 가지…….
그렇죠, 초기에 조성된…….
자연 재난 관련되어 가지고도 문제 있는 거예요.
폐패널 같은 것은 어떻게 수거합니까? 내가 지금 제일 우려하는 것은 그거예요. 태양광 많이 했는데 과연 폐패널을 갖다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 대책 세워 놨습니까?
지금 그런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데 어제 기업도시 업무보고 받으셨지만 폐패널 관련해서 탄소중립 클러스터 400억 이상 되는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중점적으로 실증과 처리방안을 하려고 합니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태양광 시작하면서 폐패널도 준비를 해야 되는데 다 해 놓고 폐패널 생기면 작업한다면 어느 세월에 될랑가 몰라요. 그래서 지금 내가 심각한 건 전남도가 지금 태양광을 많이 전국에서 1위라고 자꾸 우기는데 그 폐패널을 갖다가 과연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공장은 어디가 있는가, 처리하는 데는 있는가, 아니면 그런 것이 전혀 안 나오고 아니한 말로 좋은 쪽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고요.
이 많은 태양광 발전량을 갖다가 다 어디로 갑니까? 전남에서 다 씁니까, 아니면 다른 데 다 보냅니까?
지금 한전 계통에 몰려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우리 전남 땅 이쪽은 문제가 되는데 한전에다 줘 가지고 전부 다 수도권에 가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이것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수도권이나 이런 데는 광역시 쪽은 아무 생각 없이 똑같은 전기료를 받는다는 거예요. 우리 전남은 실질적으로 태양광이나 이런 것 해 가지고 일부 손해 보고 있는데.
아주 위원님…….
그런 것 한 번 정도 정부에다 건의하시고 왜 그러냐면 전기 단가도 좀 차별을 둘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고려해 봐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에요, 제 의견은.
위원님의 지적이 적절한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분산법이라는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제정됐고 그와 관련해서 저희가 작년부터 제가 작년에 부임했지만 그때부터 분산법에 대해서 우리 이익이 무엇인가. 그래서 에너지 분권 그래서 우리 도의 재생에너지를 우리 도가 쓰겠다 그런 비전을 가지고 차등요금이라든가 PPA망, PPA요금 인하라든가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서요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마는 상당 부분 지금 진전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것만 아니고 화력발전소도 마찬가지이고 원전도 마찬가지예요. 실질적으로 기업들한테 발전소가 들어온 기업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주변도 마찬가지예요. 화력발전소 같은 데는 발전기금이 있다고 하지만 주민들한테는 거의 안 오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런데 그 이익을 다 어디서 보냐 대기업의 전기 많이 쓰는 데에서 본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그런 걸 우리도 한 번쯤은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 발전소 있는 데하고 없는 데하고 차이는 분명히 전기료 같은 것도 차등을 둬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저는.
지금 경북이나 그런 지자체에서도 이걸 요구를 하고 있어서 지자체하고 연합해서 지방과 수도권 분리해서 대응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있죠?
그것이 40㎿ 25개 정도하고 나머지 또 다른 데가 5개가 있더구먼요, 40㎿. 그 데이터센터가 수요처가 충분합니까? 이렇게 많이 해 가지고요.
지금 각국은 모든 글로벌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를 요구해서…….
아니 그러니까 데이터를 갖다가 이렇게 많이 사용처를 충분히 확보하고 이렇게 지금 하는 겁니까?
지금 운영자 최후 유저, 유저 확보를 위해서 하고 있고 그중에서 MS나 아마존 있잖아요. 거기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땅도 매입하려는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좋은 쪽, 자꾸 누구 말대로 장점만 자꾸 이야기하시는데요. 우리가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갖다가 사용하는 사용처가 충분히 나와 줘야지 이걸 해야 되는데 지금 데이터센터만 이렇게 크게 지어놓고…….
이거는 수요 업체가 없으면 안 됩니다.
다음에 수요가 없으면 지금 망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그런 향후 대책도 좀 세워놓고 충분히 세우고 이것 하실 때 무조건 MOU 체결해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수요처도 어느 정도 우리가 긍정적으로 보시고 가능하면 해 주시는 건 좋은데 MOU 체결해 주고 허가해 주는 건 좋으신데 너무 내가 봤을 때는 한쪽에다가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향후에 충분히 데이터센터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역량이 되는가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 충분히 유의하겠고요. 그다음에 2029년까지 전국에서 732개가 필요합니다. 40㎿ 규모의 데이터센터 732개가 필요하다고 정부에서 발표했거든요. 그중에 저희들이 확보하는 것이고 해서…….
그런데…….
수요를 충분히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10조 정도 들어왔는데 자금은 어떻게 조달하죠?
자금은 그 업체가 삼성이나 삼성물산이나 LG CNS 거기서 하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저희 도의 지방비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PT 작업이 했는데 과연 이거 장기간 플랜트 하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자금 대는 사람들이 이익이 안 나면 할까요?
안 하죠?
지적이 정확하시고요.
그래서 내가 우려스러운 건 그거예요. 큰 거 해 놓고 자기들이 어느 정도 돈이 안 된다면 바로 발 뺄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걸 PT를 이따가 자료 있으면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뭐냐면 우리 LPG 있잖아요. 상업용하고 산업용하고 차이가 많아요, 일반 영업용하고요.
가격 말씀이시죠?
가격이요. 이게 너무 심해요. 그리고 일반영업용 같은 데는 굉장히 서민들이 지금 죽겠다고, 죽겠다고 하는데…….
예, 자영업들이 좀 이걸 내리는 방향하고 산업용을 좀 올리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산업용 같은 데는 대기업이에요. 그 사람들은 이익이 가는데 우리 일반 서민들은 거의 영업하는 데가 죽겠다고 지금 난리예요. 돈도 안 되고 그렇지 않아도 금리도 비싸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 좀 하셔 가지고 다음에는 인상하실 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뭐냐면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있지 않습니까?
지금 거의 다 폐광 추진 거의 다 완료됐습니까?
예, 6월 말 기준으로…….
6월 말 다 됐습니까?
화순군 역할은 뭡니까? 보니까 화순군 역할은 전혀 없고 전남도 역할밖에 없네요?
화순군하고 같이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전남도만 하고 화순군은 전혀 역할이 없다고…….
아닙니다. 경제진흥사업계획 수립 용역하는 데 화순군하고 주도적으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에서도 충분히 폐광 관련되어 가지고 어떤 대안을 내놓고 관광명소를 만든달지 관광지를 만든달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갖다가 충분히 전남도에서 잘 그런 걸 컨트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관련 용역을 30억 들여서 지금 용역하고 있고요. 예타 추진 중입니다, 관련해서.
업무보고서 30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보면 국토부에서 광양 수소도시 조성사업 했는데 실질적으로 광양에서는 수소가 하나도 안 나오네요? 발생 안 하네요? 여수국가산단에서 전부 다 수소 갖고 오구먼요. 맞죠?
광양에서 수소 나옵니까?
앞으로 여수국가산단에 하는 게 부생수소이고요.
이거 해 놨는데요. 실질적으로 여수국가산단도 거의 본인들이 많이 써요.
지금 장기적으로는 배관망을 통해서 수소도시에다 공급하려는 계획입니다.
그러니까요, 여수국가산단도 거의 본인들이 많이 써요. 예를 들어서 GS칼텍스 같은 데도요 중질유를 갖다가 경질유로 휘발유를, 경유를 갖다가 휘발유로 바꾸는데 수소가 들어가야 돼요. 아시죠?
예,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래서 실질적으로 할 때 정확한 판단 하시고 각 기업체한테 정확한 양을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화학공장은 자기들이 수소가 나오기는 나오는데 자기들이 많이 거의 다 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소를 어떻게 그린수소를 만들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셔야 되고 앞으로도 어떻게 추진해야 되는가 방향도 좀 선정하셔야 돼요. 무조건 광양 수소도시 조성해 놓으면 아시는 분들은 다 웃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사실은 2050년 되면 85%를 수입한 걸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단가 문제가 있는데 저희들은 물론 수입하는 것 암모니아 형태로 수입하겠죠, 위원님 아시다시피. 해 가지고 그것을 활용하는데 그것 있고 또 우리 풍력 단지에서 그린수소를 만들어서…….
물 분해해 가지고 수소 만든다는 건, 전기 분해해 가지고 만든다는 건 아는데요.
장기적인 비전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데 그런 것이 충분히, 또 한 가지 문제가 뭐냐면 우리 지금 자동차들 있지 않습니까?
자동차가 지금 수소 충전해 가지고 하는데 한 번 충전하면 어느 정도 갑니까? 내가 자동차를 안 타봐서 모르겠는데.
400㎞ 이상 효율이 높다…….
그것이 폭탄을 지금 싣고 다니는 거예요. 압축시켜 가지고 하다 보니까 압력을 압축을 시켜서 굉장히 높습니다, 봄베가, 용기가.
그래서 앞으로 내가 지금 우리 상임위에다가 조례를 검토하라고 그랬는데 앞으로는 액화수소를 만들어야 돼요. 마이너스 450도 정도인 250도 이상 되는 액화수소를 해 가지고 용기를 해야지 우리 액화 LPG같이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 가스 자체를 하면 굉장히 보통 150㎏, 200㎏까지는 안 가더라도 보통 70~80㎏가 될 거예요. 사고 났을 때도 폭발사고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앞으로 전남도 액화 용기를 제조할 수 있게 제작할 수 있게끔 하고 우리 액화수소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을 많이 키워야 될 부분이에요. 앞으로는 제가 봤을 때는 수소 산업 하면 앞으로는 리퀴드 수소를 만들어야지 가스 상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얼마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리퀴드 액화수소가 되다 보면 적은 용량에도 차도 굉장히 많이 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태양광 우리가 시군에 각 이격거리가 다 틀리네요?
그것 전남도에서 조율은 안 됩니까? 보니까 어떤 데는 100m, 어떤 데는 500m, 어떤 데는 1㎞ 그렇게 된 데가 많더라고요. 보니까 무슨 내가 사업자들 이야기하는 게 아니지만 이 사람들이 어느 군에 가면 1㎞, 어느 군에 가면 100m 이렇게 하다 보니까 헷갈릴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충분히 전남도에서 같이 조율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은 시장·군수님의 의지에 달려있어서 제가 개별적으로 시장·군수님 면담을 다니고 있습니다. 설명드리고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전남도가 천차만별이구먼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 충분히 물론 서로 사업자들은 이익이 되는 쪽으로 가겠죠. 가겠지만 그래도 또 한 가지 뭐냐면 환경파괴가 염려되어서 그런 부분도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잘 조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 재해를 충분히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한숙경입니다.
저는 산학협업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 추진에 대해서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3월부터 학기별 편성을 했는데요. 그러면 그 인력들이 언제부터 현장에 투입될 수 있고 최대 몇 명까지 될 수 있다고 봅니까?
우리 대학생하고 기능인력하고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지금 당장 기능인력은 내년에 내년부터 편성해서 공급을 할 계획이고요. 지금 사업비 2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도교육청하고 협의를 했는데 당장 2025년 2학기 때는 50명, 2026년에 50명 이렇게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 배출해도 당장 현장에서 쓸 수, 수요가 있어야 되거든요. 당장은 없기 때문에 그 시기를 맞춰가면서 하겠습니다.
기능인력이라고 하면 그러면 어느…….
고등학생입니다.
고등학생.
어디 고등학교에서 주로 하나요?
도내 특성화고하고 마이스터고 한 2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학교는 마이스터고도 여러 군데가 있고 특성화고도 52개나 있는데 거기에서 어떤 학교가 주로 여기에 관련된 전문인력양성을 추진하는지…….
도내 공고 그런 곳인데 특정 고등학교를 말씀하시는 거죠?
예, 그 부분은 자료로 주시겠습니까?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예, 자료로 주시고 지금 전북이 한국에너지공단하고 같이 새만금의 국가산단 해상풍력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거기서도 전문인력을 양성하잖아요. 그런데 전북보다 앞서가려면 이렇게 남다르게 우리 전남도 대처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남다른 대처 방법 있을까요?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우선은 교육청하고 예산을 5 대 5로 분담했어요. 5 대 5로 해서 20억 편성해서 200명을 육성하고 대학교의 경우에는 목포대나 목포해양대 몇 개 대학을 MOU 해서 이미 학과를 개설하였고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다만 이게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실질적으로 활용할 시점하고 맞춰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전북은 이미 해상풍력이 돌아간 곳이 있고 우리는 실질적으로 이제 실질적인 해상풍력은 이제 착공을 한 상태라서 그 시기를 맞춰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렇게 배출한 학생 가지고는 충분히 조달이 가능한가요?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앞으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현장에 가서 들어보면 일할 외국인, 과장님도 그때 같이 가서 아시겠지만 지금 현재도 일할 외국인 노동자가 없다. 한국 학생들 노동을 지금 현재 꺼려하고 그렇다 보니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을 하려고 해도 일할 만한 외국인 노동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들은 들어보셨습니까?
충분히 조선산업의 경우에 특히 그렇고요. 우리 조선산업 우리 학생들이 가서 일하고 있으면 부모들이 데려가고 그런 경향이 있는데 외국인도 어렵답니다. 그런 실정은 이해하고 있고 다만 해상풍력은 신규사업이고 좀 귀하기 때문에 보수가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산업 역시도 발전을 하려면 사람이 필요하고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기부터 이렇게 훈련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우리 도내에서 그런 교육제도 같은 걸 꺼려한다, 하지 않는다 지금 추세가 그러거든요, 정부방침도 그렇고.
그런데 우리 전라도에서 이렇게 지금 안 그래도 전북에서 새만금에서 대거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면 우리가 솔직히 미달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뭐랄까 준비, 만전의 준비를 기해야 될 것 같고요.
이런 조선업이나 지금 해상풍력 관련 업도 용접이라든지 E7비자로 외국인들 고용을 하고 정부에서도 외국인이 E7으로 해서 많이 들여올 수 있게끔 정책적으로도 되어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때부터 저는 이런 교육이 필요하고 지금 고등학교 때 한 20%, 30% 미달이 됩니다. 그러면 그런 E7비자를 가지고 현장에서도 역시 그냥 비자가 있다고 해도 기술직이라고 와도 우리 한국 기술하고 다르고 한국 문화하고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적응 능력이라든지 또 기술적인 부분 많이 부족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E7노동자로 들어와도 그러니까 기술직으로 들어왔을 경우에도 우리 전라남도에서 먼저 이런 외국인 기술자들을 다시 우리 한국 기술을 가르치는 방법, 자격증을 딸 수 있게끔 도와준다든지 구체적으로 이걸 모색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우리 고등학생들도 도제교육 학습이 많이 줄고 있는 현상입니다. 물론 우리 한국 친구들이 현장에서 꺼려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해서 가지 않는다면 아무리 우수한 연구자들이 있다고 해도 밑에서 밑받침이 되어야 하는 기술직이 없다고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제학습을 확대하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을 올 수 있게끔 그런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 지금. 내년부터 약간 시범적으로 할 생각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조선업이 됐든 이런 에너지 관련된 산업 발달에 있어서도 우리 고등학생들이 또 외국인 학생들이 유입이 돼서 한 20%에서 30%, 한 20% 정도가 적당하다고 들었어요.
현장에서는 저희가 E7으로, 외국인 노동자로 30%를 수용할 수 있는데 학교에서 미달된 한 20%를 조기부터 학생들을 훈련을 시킨다면 우리 한국에서 정착도 빠르고 뭐 이렇게 이탈도 없고 여러 가지로 장점이 아주 많으니까 이런 부분에 미세하게끔 강력하게 추진해 가지고 우리가 전라북도에 꼭 뒤지지 않게끔 만전을 기울이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의 깊은 우려에 대해서 공감하고요. 우선은 그렇습니다.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하는 문제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우리 도에서 지사님 비롯해서 관심 갖는 게 뭐냐면 외국인 근로자가 오게 되면 근로자만 오는 게 아니라 가족이 오면 되게 좋겠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가족들이, 일단 학생들이 와 가지고 그분들이 이렇게 이런 방식으로 정착하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법무부에다 하고 제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접목하는 방안을 깊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가족들끼리 같이 와도 좋지만 이분들이 기술자로서, 기술직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결시키라는 거죠.
내가 노동자로 왔을 때와 또 비전이 있을 때와의 마음가짐 또 우리나라에서도 우리 외국인들 바라봤을 때 노동자로 왔을 때와 기술직으로 왔을 때의 대우가 달라지거든요. 그러니까 자존감이 있어야지만 사회 정착에 우리와 같이 원활하게 되는 거지 노동자로 과거에 취급을 했기 때문에 이들의 이탈률이 많았잖아요.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기술직으로 인정할 수 있고 이들만의 자격취득이라든지 국가기술자격증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준다면 훨씬 더 전북하고 경쟁력 있게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에너지공대 글로벌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할게요. 많이 삭감이 됐잖아요, 예산이.
그런데 한전공대로서는 지금 당장 큰 위기인데 대처방법을 마련한다고 이렇게 말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삭감된 예산이 다시 확보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좀 우려가 되고, 그리고 이로 인해서 고용 유발 1만 4000명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먼저 에너지공대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도민의 열망을 담아서 에너지공대가 출범을 했는데 삭감된 정부출연금과 또 한전 계열사 출연금이 동시에 삭감되어서 굉장히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2025년까지 저희 모든 학사 이를테면 교내 건물들 다 완공하기로 원래 계획을 했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2027년으로 이연이 되는 건데 지금 우리 지역에서는 도민들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우려를 하고 이런 부분에서 국회에서 추가적으로 증액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백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야 지도부도 바뀌었기 때문에 지사님도 다음 주에 바로 국회 가시기로 했고 저도 출장을 가는데 예산확보에 있어서는 좀 더 백배 천배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매년 100억씩, 총 1000억 원을 우리 도민 혈세로 지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인재 전형을 요청했지만 이게 실현되지 않은 것 같은데 앞으로 방향은 어떤가요? 저희가 국비는 삭감했지만 도비를 그렇다고 해서 삭감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전형은 앞으로는 우리 도민들의 뭐라 그럴까, 우리 도민들 입장에서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요. 돈은 돈대로 쓰고 혜택은 하나도 없다.
위원님을 비롯해서 최정훈 위원님도 이 부분을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도내 광주·전남북의 학생 비율이 꽤 높습니다, 사실은 상상하는 것보다도.
별도로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마는 높아서, 학교 초기에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도 에너지공대하고 협의는 하고 있지만 네임벨류를 올리기 위해서 그걸 제한하지 않고 사실은 이 대학이 현장에 가까이 있을수록 그 지역 학생의 입학비율이 높더라고요, 다른 대학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에너지공대는 큰 우려 없이 현재 비율이 높고 그렇지만 좀 더 계속 협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협의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한전공대가 우리가 예산을 투자를 하는데 전라남도 도민들은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되면서 지역에 있는 연구기관들이나 학교랑 이렇게 협업해서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기술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컨트롤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들이 있는데 이런 기관들은 주로 어느 곳하고 같이 일을 할까요?
지금 에너지공대는 특정 분야를 아니, 5개 분야 중점분야가 있는데 AI, 에너지 신소재, 차세대 그리드, 수소, 환경, 기후 해서 이런 분야들이 있는데 각 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고요.
과거에는 저희가 지역에 있는 대학하고 물론 지역에 있는 대학들 교수님들하고 협약해서 사업을 많이 합니다만 우리 에너지공대가 있음으로 인해서 자신있게 내놓고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돼서 오히려 외부에서 공대하고 일을 하려고, 에너지공대하고 반드시 일을 하려고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굉장히 긍정적인 것이고 그래서 저희가 탄력을 받고 어떤 사업이든지 할 자신감을 갖습니다.
그래서 지역생태계를 예를 들자면 실리콘밸리 있지 않습니까, 미국에? 그런 형태로 에너지 분야에 창업과 그런 산실로 에너지 분야의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육성하려고 긴밀하게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아본 바는 2018년 한전공대 확정할 무렵에 저희 전남에는 보면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가 같이 출범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런데 여기하고는 접촉이, 좀 하고 있습니까?
그 부분하고는 아직 없는데요.
그 기관은 우리 도 출연기관인데 왜 없을까요, 아직?
거기에서 다루는 기술 분야하고 여기하고 좀 다릅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는 현장에 제작하는 데 있어서 그런 창업의 기술이고 여기는 조금 더 수준 높은 그런 거라고 이해해주시면 좋겠고 물론 그 부분이 협업 가능한지를 더 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프라운호퍼라든가 미국의, 독일의 또 그런, 미국의 전력연구소 그런 곳하고 긴밀하게 협의하고 사우디 또 미국 MIT공대 이렇게 협약을 해서 글로벌을 지향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아무리 글로벌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의 출연기관이고 우리 도의 혈세가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상생하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되고 아무리 부족하다고 하지만 어떤 학생들도 그래요. 특성화 학생들도 부족하다 뭐 이런 부분 때문에 예전에 보면 도제학습이라든지 이런 자체조차도 시도하지 않았다.
본 위원이 말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전라남도에서 부족한 기업이라든지 기관이라든지 부족하지만 부족해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먼저 콘택트를 하고 우리가 먼저 발굴을 해서 같이 협력해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연기관이기 때문에 잘 되기도 해야 되겠지만 도의 혈세가 들어가고 당연히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익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고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대로 창업기술 지주와 협업하는 분야가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임벨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저는 전남에 도움될 수 있는 부분들을 더 각별하게 모색을 해야지 우리 도민들의 혈세가 들어가는데 우리 도민들이 바라봤을 때는 아, 그래도 노력하고 있구나. 그래도 이렇게 정부에서 깎았는데 우리도 깎자고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 건지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다 보니까 제안을 드리게 됐습니다.
예,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께서 화순 폐광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순 폐광에 관해서, 화순군에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은 게 아니고 전라남도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가 좀 의심스럽습니다만 아무튼 지금 우리 업무보고 책자부터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 19페이지 보시면 현황에 퇴직인력 중에 재취업이 77명 됐다는데 재취업 거기 지금 화순광업소 임시직으로 52명하고 재취업, 태백·삼척광업소로 가는 것은 재취업이 아니고요. 거기 있는 근로자들이 원래 퇴직이 아니고 거기에 있는 분들입니다.
그러면 77명 여기 재취업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폐광지역에 자산관리를 위해서 52명이 채용됐고요. 그다음에 목포현대호텔 조선박람회, 취업박람회 참여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채용된 게 1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67명…….
열다섯 분이 채용됐습니까?
확실합니까?
추가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아니, 이게 더 확실히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제가 매일 광업소,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광업소에 가는데 광업소에 있던 분들이 조선소에 취업했단 말을 못 들었고 그다음에 광업소에 있다가 조선소에 취업하는 게 맞지 않다 이런 의견들이 많았는데 77명 재취업이라고 해서 이게 통계를 업무보고 책자에 낼 정도 되면 정확해야 되는데 52명 취업도 거기 재취업이 아닐 수 있고 지금 화순군에서 2명하고 나머지 석탄공사에서 계약직으로 50명인데 그다음에 광업소에 기존에 있던 분들이, 화순광업소에 있던 분들이 석탄공사 소속이잖아요. 소속을 옮기는 것은 재취업이 아니죠.
예, 이관된 거죠.
그런데 재취업이라고 돼 있잖아요. 77명 자료 줘보세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조선업 등에 취업 알선 했다는데 그것도 자료 줘보세요. 이렇게…….
조선업, 구체적으로 취업했는지를 자료를 통해서 제출하겠습니다.
공식적인 업무보고인데 통계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화순군청에서도 못 받은 자료를…….
확인해서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폐광할 때까지는 석탄공사하고 근로자 문제지만 폐광 이후에는 화순군 전체하고 정부하고 문제겠죠. 폐광 당시에 폐광이 되고 나면 광해방지 대책이 중요합니다, 광해복구. 그다음에 온전한 복구 후에 화순광업소 부지를 화순군에 돌려주는 것 그다음에 부지를 돌려주고 난 후에 경제진흥사업이 시작되는 것 이렇게 세 가지 트랙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중에 물론 부수적으로 추모관을 짓는다 이것은 다른 문제지만 폐광 당시에 정부에서 약속했던 광해복구 용역했죠? 하고 있죠?
15억짜리 용역입니다. 용역이 15억짜리면 얼마나 큰지 아시죠?
용역하기 시작 전부터 결과를 정해놓고 왔어요. 화순군하고 협의도 없이 화순군 주민들하고 협의도 없이. 그래 놓고 뭐라고 주장하냐면 물을 채워야 된다, 정해놓고 왔어요. 그러면서 오염은 최소화하겠다.
지금 화순군에 기존에 화순 소재 폐광 현황 아십니까? 화순광업소 폐광 이전에 몇 개나 폐광된 것 같아요?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폐광했을 때 어떻게 복구했는지, 광해복구를 했는지, 광해방지 대책을 했는지 모르시죠?
지금 우리 사진을 보여드릴 수 없습니다만 화순에 광업소가 스물네 개가 폐광됐습니다, 광업소 개소가. 한천, 청풍, 이양, 동복, 백아, 동면 전체 해 가지고. 거기 가보면 거의 다 빨간물이고 백태가 껴 있어요. 완전히 오염돼 있습니다.
그런데 15억짜리 용역을 하면서 용역 3월 달에 시작해 가지고 지금 중간보고인데, 처음부터 중간보고까지 와서 무조건 물 채우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게 용역입니까? 15억짜리 용역이에요? 그거 들어보셨어요? 우리 중간보고 가보셨습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라남도에서 아무도 안 왔습니다. 화순군에서 용역 중간보고를 할 때 화순군수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 그래서 파행이 됐죠.
그러면 적어도 광해복구 문제 가지고 이렇게 문제가 되는데 15억짜리 용역을 해서 3월에 시작을 해서 10월에 중간보고를 하는데 무조건 물 채우겠다 통보하는 거죠.
그동안 전라남도에서 한 일이 뭡니까, 이 용역 관련해서? 용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시죠?
저희가 앞으로 이제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위원님이 도와주신다면 함께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까지 진행됐는데 이제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물리력을 행사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지금 화순군의 입장은 이게 처음부터 정해져서 용역이 아니고 결과를 정해놓고 밀어붙이고 통보해서 무조건 물을 채우겠다. 그러면 광해복구도 없이 물을 채우겠다. 그런데 지금 뭘 어떻게 하신다는 것인지.
최종보고가 안 끝났기 때문에 좀 더…….
최종보고는 11월 말입니다.
12월 말이죠?
그리고 위원님 말씀, 지속적으로 하신 말씀인데 하여간 부식되고 녹슬면 무너지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을 현장유지 해놓고 하시자는 말씀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말씀드릴게요. 물을 채우는 문제 그다음에 물을 채울 때 어떻게 채울 것이냐. 고정된 철제 시설물을 빼내야 되는데 혹시 물을 채우더라도, 위험해서 못 버린다고 해요.
그러면 110년 동안, 118년 동안 탄을 뺄 때는 안 위험하고 끝나니까 위험합니까? 이해할 수 없는 용역이에요. 이게 예를 들어서 5000만 원짜리 용역도 아니고 15억짜리 용역을 하면서 그동안에 전라남도가 뭐 했냐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용역이 끝나기 전까지 좀 더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지매입비 관련해서 폐광 당시에 강원도 삼척, 동해하고 협의해서 같이 예타를 추진해서 부지매입비를 확보해주겠다 말했죠. 그랬습니까?
부지매입비는 지금 현재 경제진흥사업 계획수립 용역 중인데요. 산업부에서 그렇게 우리 지역에 약속을 한 사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산업부에서 약속했죠?
그때 부지매입비가 추정해 보건대 319억인데 화순에서는 뭐라 했냐면 예타 없이 우리가 지방비를 일부 300억 이하로 해서 일부 부담할 테니까 국비로 그냥 주라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예타 해서 강원도하고 같이 하겠다.
지금은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아세요? 부지매입비는 못 주겠다고 말합니다.
지금 산업부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하고요. 저희들은 경제진흥사업에다 부지매입을 포함해서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경제진흥사업 예타가 끝났죠? 예타 신청이 끝났죠?
예타 신청 안에 부지매입비가 안 들어있습니다.
예, 안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한다는 말씀이에요? 예타 하기 전에 부지매입비 안 들여놓고 예타를 다시 할 수 있습니까? 예타 내용이 없는 걸 다시 넣을 수 있습니까?
지금 예타 신청 전에 용역이고요. 예타를 실질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사업변경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지금까지 못 한 일을 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뭐 하셨어요, 그러면?
지속적으로 저희도 말씀을 드렸고 건의를 했습니다.
폐광 전에 했던 약속이 정부에서 하나도 안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화순군에서든지 전라남도에서든지 이의를 제기하고 진행 과정을 스톱시키든가 강력하게 했든가, 지금까지 진행됐는데 앞으로 뭘 하시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뭐 할 수 있습니까?
예타 진행 과정에서 수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기 화순군도 문제지만 화순군보다 더 힘이 있는 또 네트워크가 갖춰져 있는 전라남도에서 훨씬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주셨어야 되는데 이제는 화순 동면 물론 폐광지역도 마찬가지지만 화순군에서는 물리력을 행사하는 방법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폐광 당시에 약속했던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진행하겠다는 약속이 전혀 없어요. 그냥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화순군민 입장에서는 기댈 데가 아무것도 없어요. 완전한 광해복구, 광해복구는 원상회복입니다.
그리고 지금 광해지역 내에 경석이나 폐석들 엄청 산재해 있죠?
그게 지금 대책도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그냥 물 채우고 덮겠다.
우리는, 화순군에서는 또 지역에서는 앞으로 물리력을 행사해서라도 막겠다 이런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됐고요. 그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경제진흥사업 용역에 관련해서는 광해복구하고 부지매입비가 확보되지 않으면 그에 대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들이다.
그다음에 현직에 있는 근로자들이 먹고 살 문제는 차치하고 당장 화순군민들이 빨간 물, 백태 속에서 살게 돼 있다. 지금 현장 한번 확인해 보세요, 스물네 군데 폐광된 지역을.
그건 그 정도, 어차피 또 말씀하시면 여기서 “예,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서면 또 진행돼서 끝나고 그러면 이제 “죄송합니다.” 하면 끝날 것 아닙니까?
저희가 우리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실은 태백과 삼척 같이 공조해서 우리 위원님과 함께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이게 우리 공직에 있는 분들은, 저도 있어 봤습니다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지나가고 정리되면 될 사안이지만 우리 현장에 실제로 살고 있는 주민들한테는 생계도 문제지만, 생계도 문제고 앞으로 남은 후손들한테는 쭉 환경에 우리가 오롯이 부담해야 될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광업소 존재하면서 피해를 봤던 것 그다음에 앞으로도 환경에 관해서 피해를 봐야 될 문제들 그렇습니다.
아무튼 좀 더 책임감을 갖고 일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절박한 심정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고삐를 죄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덧붙여서 우리 연탄 관련해서 이번에 남선연탄에서 한시적으로 공장을 가동한다 그래서 아무튼 고마운 일이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연탄을 때는 세대들이 광주전남 해서 4500세대 됩니까?
예, 3540가구 정도네요.
그러면 어차피 폐광이 돼 있고 탄소중립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연료시설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당장 올해 넘기고 내년 넘기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에너지 취약한 분들을 어떻게 연료시설을 교체해 줄 것인가도 고민해 봐야 됩니다.
계속 오늘 넘기고 내일 넘기고 그런 게 아니고 이게 가스시설로 바꿔주든지 아니면 태양광으로 바꿔주든지 어떤 식으로든지 연료 취약계층들에 대한 복지에 관해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라남도가 선도적으로 고민을 해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보일러 교체 사업도 하고요, 또 화훼농가가 좀 많습니다. 1300가구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농정국하고도 협의해 보겠습니다.
화훼농가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러나 에너지 취약계층에 있는 분들은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절실한 마음을 갖고 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점심식사 하고 하십시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3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11시 30분 감사중지)
(13시 3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도 에너지산업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식사 맛있게 드셨습니까?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국장님 뵐 때마다 국장님과 저는 공동운명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위원님이 항상 도와주시고 또 많은 대안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이 경관위에 오게 된 것도 실은 전략산업국이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저는 항상 그렇게…….
전략산업국이 아닌데요.
예, 에너지산업국. 죄송합니다. 에너지산업국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도 이 상임위에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전에 에너지공대 문제도 있었고 그리고 우리 지역에, 저희 지역뿐만이 아니라 전라남도의 현안사업이라 할 초강력 레이저센터 그리고 지난번 우리 도의회에서도 건의문을 채택했던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이런 것들을 해서 여러 가지 전남의 미래성장을 위한 그런 일들이 우리 에너지산업국에서 주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전남의 미래 100년을 위한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짊어지고 가셔야 될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고 보는데 동의하시죠?
예,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먼저 한국에너지공대 관련해서 며칠 전 산업부의 총장 해임 건의 철회해 달라는 요구가 기각된 것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유감을 표명한 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맙고 감사함을 듣고 있습니다.
굉장히 유감 표명하는 게 쉽지 않은데 우리 도 입장에서는 그런 어려움을 무릅쓰고도 이렇게 유감 표명을 했던 다시 한번 상기 한번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에너지공대 총장이 그동안에 초기, 초대 총장으로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그랬는데 또한 초기이기 때문에 행정적인 실수는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른 처분에 비해서, 다른 대학의 처분에 비해서 비례의 원칙이라는 게, 비례의 원칙 이를테면 개인의 어떤 비위행위나 형사적인 책임을 물을 만한 과실이 있는지 여부 또 단순한 행정적인 과실인지 여부 그게 비교형량인데요. 비례원칙에 비하여 너무 과도하다 그런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고 변호사 자문도 구했습니다. 그래서 입장을 표명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행정기관에서 그런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겠다 싶은데 얼마 전 국정감사에서도 에너지공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도 나타났듯이 총장 해임 사유가 실무적인 실수 그리고 또 개교 초기 시스템의 미비로 인한 실수 이런 부분들이 주였는데 실제로 국감장에서 다뤘던 여당 국회의원들의 질의내용을 보면 개인의 일탈 비리 부분에 초점이 맞춰졌던 것은 결국은 총장 해임 사유가 궁색하고 명분에도 없는 굉장히 무리한 감사고 해임 요구였다고 보는데 동의하시죠?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미래인재의 산실이라는 에너지공대가 이런 정치적인 이유로 표적감사를 통해서 출연금이 삭감되고 수장인 총장에 대한 해임 요구는 굉장히 부당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요, 오전에도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출연금에 대한 삭감들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지금 내년도 에너지공대에 대한 산업부의 예산 출연금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내년도 산업부 예산은 250억을 올해 예산인데 내년에는 83억이 삭감된 실정입니다. 그래서 83억이 삭감돼서 167억 원으로 일단은 국회에 올라갔고요. 저희는 전방위적으로 다각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대로 해서 반드시 250억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회의 예산 심의 일정에 맞춰서 당초 우리가 산업부가 출연하기도 했던 250 가운데 지금 추가로 우리가 증액할 것이 87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87억 예산 증액 결국 이건 국회에서 정치적인 노력들 이런 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까 오전에 말씀하셨다시피 국회 활동을 통해서 이 부분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를 해 주시면 좋겠다 말씀 좀 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글로벌 혁신특구 저희 의회에서도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촉구건의안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마는 이 공모 결과 발표가 좀 늦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사실은 이 예산이 국회 아니 기재부 심의과정에서 예산반영이 좀 늦어졌고요. 그래서 국회에서 반영하기로 산업부하고 합의를 했습니다. 합의를 했고 기재부에서도 이걸 중기부죠, 중기부. 중기부 사업인데 기획재정부에서도 국회에서 좀 노력하면 크게 반대는 하지 않겠다 그런 것을 합의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의회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지를 보내고 있는 만큼 글로벌 혁신특구 공모에 반드시 우리 전남이 선정될 수 있도록 이 부분도 관심 있게 다뤄주길 바라겠습니다.
위원님을 비롯해서 촉구건의안을 같이 발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 우리 국 현안 중의 하나가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이 부분인데요, 제가 지역에 가면 가장 많이 문의를 받고 있는 현안 중의 하나가 바로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입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올 연초 업무보고 그리고 또 하반기 업무보고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 이 3가지를 쭉 가져왔는데요. 일정들이 계속 과기부 부지 공모 일정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레이저 선도대학 및 기업 간의 MOU 체결 이런 일정들이 계속 2월 계획했다가 하반기 계획했다가 연말 계획했다 이렇게 계속 늦춰지고 있는데 늦춰지고 있는 이유를 어떻게 보면 될 것 같습니까?
사실 우리 대형 연구시설은 우리 호남 전체의 염원입니다. 다른 지역들은 다 중립자가속기니 방사광가속기니 이런 것들이 있는데 호남만 소외되고 없어서 큰 문제점을 갖고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와중에서 사실은 초강력 레이저라 하는 것은 우리의 엄청난 사실은 도전이거든요. 과기부도 그렇고 또 학계에서도 그렇고 굉장한 큰 도전인데 이 내용을 채워가는 과정에서 용역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을 좀 더 채우다 보니까 과기부하고도 협상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조금씩 늦어지고 있는 것인데 늦어진 만큼 좀 더 내실 있게 다져가서 반드시 우리 지역에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기부의 일정이야 아마 부처의 검토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이 일부 늦춰지면서 늦어질 수는 있습니다마는 당초 우리가 업무보고 때 이야기했던 선제적 대응 측면에서 행정절차 진행하는 부분, 이 부분도 함께 늦춰질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행정절차 부분 이를테면 저희들이 이걸 주민들의 연구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서포트하는 게 있습니다, 과기부에. 그런 부분들은 계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학과의 인력양성 MOU 부분도 예정대로 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고요. 미흡한 점이 없도록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MOU 체결이나 이런 것들은 분위기를 선점하고 분위기를 확산하는 측면에서는 타이밍을 맞춰서 적절한 시기에 하는 것은 필요하겠다, 필요할 수도 있겠다 보는데 행정적 절차 예를 들면 도시관리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보고서에 이야기했던 지질조사나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마무리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도시계획이나 지질조사 그런 부분은 사전적으로는 사실 우리가 방사광가속기를 유치했을 때 많은 부분이 됐기 때문에 큰 시간이 안 걸리고 도시계획도 지금 사전적으로 준비한 게 있는데 그 내용을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언론보도에도 이렇게 언급이 됐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우리 전라남도 외에 유치에 뛰어든 타 자치단체는 없는 게 맞나요?
지금 초강력 레이저 관련해서는 타 자치단체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잠깐 제가 언급은 했습니다마는 업무보고, 당초 연초 업무보고에 보면 사업비가 약 9000억 정도 나온 걸로 되어 있는데 오늘 보고자료 보면 약 6000억 정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게 정확한 수치인가요?
지금 현재 6000억 원이 현재의 버전이고요, 선택사항이고요. 이것은 과기부하고 협의 과정에서 어느 것이 우리에게 적합하겠는가. 사실은 200PW를 목표로 했었는데 지금 미국이 50PW 그리고 중국이 200PW 한다는데 중국은 확실하지 않고요. 그래서 전세계 1등이 현실적으로는 50PW 정도 되겠다 그렇게 협의를 하는 과정에 있고 그쪽으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고 그 정도면 어느 정도 우리 목적을 달성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동향을 파악하고 분석한 것에 따르면 부지공모를 언제쯤 할 거죠? 지금 우리 보고서에는 굉장히 기간을 2024년 상반기 이렇게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이 상반기가 거의 맞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올해 말까지는 용역을 확실히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공모를 하는 걸로 준비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게 비단 광주전남 혁신도시 활성화뿐만이 아니라 광주전남 미래신산업을 육성하는 하나의 거점이자 연구의 핵심코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수시로 체크하시면서 중앙부처, 국회 일정도 폭넓게 활동하시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초강력 레이저는 하여간 우리가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한다는 차원에서 미래비전을 선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착실하게 좀 더 치밀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특이사항 변동이 있다거나 그런 부분은 수시로 우리 위원님들하고 소통해 주시면서 우리 경관위 위원님들 중심으로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수시로 협의해 주시고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오전에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우리 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한국에너지공대 신입생 관련해 가지고요. 제가 자료 요구해 가지고 좀 받았었거든요. 현재 전남지역의 학생 지금 지난번 행감 때 얘기해 가지고 나온 결과가 지금 우리 지역의 입학생들이 많아서 도입을 보류한다는 입장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도입해야 되거든요, 여유가 있을 때. 나중에 저희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10이죠? 그런 대학을 꿈꾸는 그런 대학이기 때문에 향후에 좀 더 계속 발전하고 좋은 학생이 오게 되면 우리 지역 학생들이 가기가 폭이 좁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럴 때를 대비해 가지고 지금 최저한 선을 마련한다는 거죠, 우리가. 최고가 아니라 최저한에서, 이 정도는 우리 지역에서 학생들을 보내자. 약간 설령 정말 학교가 좋아지고 우리 지역 학생이 영 부족하다 하더라도 거기 가서 키울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도입하자는 거죠.
지원 자체는 올해까지 3년 차였죠?
엄밀히 2년 차죠?
작년에 모집하고…….
2022년, 2023년 그러죠?
그 성과가 지금 상당히 괜찮다 싶어 가지고 놔두는 게 아니라 그때를 대비해서 미리 최저한 설정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권역별로 나오다 보니까 광주, 전남, 전북 포함해서 나오거든요. 사실 우리 광주와 전북이 기여한 바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나주가 100억이고 도가 100억 해서 200억, 10년 2000억을 투자하고 있는 부분인데 나주야 또 그 지역에서 성과가 있으니까 덜하겠지만 전남 타 지역들 관련해 가지고 이 학교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열어주는 측면에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위원님의 말씀하신 본래의 취지는 제가 100%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이 최저 어떤 우리 지역의 지역인재 채용의 최저비율 그런 비율을 차제에 간담회라든가 해서 제시해 주시면 그걸 토대로 이야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적극 검토하시겠다는 것이죠, 대학과 협의해 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 관련해 가지고 예산 자꾸 나오는데 한전이 올해만 487억인가요?
1588억 중에서…….
올해 삭감된 액수가요.
1588억 중에서 481억…….
482억이죠.
그러면 내년은 어떻습니까? 한전이 내년에 적자에서 벗어납니까?
내년에 적자에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하마스 때문에 더 적자가 심화되겠죠.
그러니까요. 그러면 내년에도 예상보다 여전히 우리 최초 예상했던 것보다 올해만큼이나 줄어들 가능성이 매우 큰 것 아니겠습니까? 한전이 (청취불능) 부분이니까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 현실은 그렇습니다.
정부의 출연금 감소도, 이미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와 있죠,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출연금은 줄었고요, 한전 출연금은 아직 확정이 안 된 상황입니다.
안 됐겠지만 올해 줄어든 것처럼 내년도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은 따로 없는 거죠, 지금? 확보하겠다라는, 확보에 노력하겠다는 것밖에 없죠?
아니 지금 그래서 사실은 이거 출연금, 정부출연금을 우리가 도청이 직접 산업부하고 협상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에너지공대하고 한전하고 산업부하고 협상하는 게 2025년 말까지 그 교사 학교건물 완공하는 것을 당초 목표로 했는데 그걸 이연하겠다, 2027년 그 수준에서 하는 게 지금 이 현재의 출연금입니다.
그러면 건축 시기를 좀 늦추겠다?
그렇게 산업부와 협의했는데 저희는 도의 입장은 그건 아니다, 도민의 열망이나 그런 것을 기대했을 때 당초 계획대로 가야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원상복귀 하는 데에서 이번에 국회 기간에도 노력하고 한전도 기여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노력한다는 말로 되는 게 아니어서요, 이 부분은. 이미 정부 입장도 그랬었고 한전도 아니 어떤 경영적인 상황이 좋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대로 가겠죠. 그걸 다시 추가로 수백억을 더 출연하겠습니까? 그건 막연한 아무런 근거가 없는 그런 얘기가 되어버리거든요. 한전의 문제를 우리가 노력한다고 됩니까? 정부는 혹시 모르겠습니다마는 한전 문제가 근본적으로 경영 개선이 안 된다면 지금 이 정도도 열심히 해서 나온 정도인데 우린 최대한 노력한 것 아니겠습니까? 482억 막은 것도, 내년 상황이 더 안 좋아진다고 한다면 그게 안 되고 이렇게 최소 지금 올해도 거의 500억, 내년에 500 이상이 감축됐을 때에 대한 대안이 뭐가 있겠느냐라는 걸 여쭤보는 겁니다. 거기에 플랜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죠.
대안은 방금 말씀드린 바대로 소극적인 건데 2027년으로 이연하는 거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그게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고 또 예산 문제를 말씀하셔서 말씀드리면 이제 250억에서 삭감된 내역만 저희가 요구하는 게 아니고 한전 출연금도 삭감했으니 그러면 한전 출연금을 삭감한 만큼 정부출연금으로 달라, 그렇게 지금 플러스해서 요구하는 논거를 만들고 있고요.
안타깝습니다. 정부 기조가 그게 잘 통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올해 지금 아까 자꾸 정부예산이 내려오지 않아서 사업이 진행 안 되는 게 있다, 그 내려오지 않은 사업비가 내려오겠습니까? 정부에서 올해 36조 관련해 가지고 중앙정부 결손금을 지금 불용처리하겠다, 기금 가져가겠다, 그러니까 불용처리하겠다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벌써 몇 조인가요? 기존에 집행돼야 할 사업비를 불요불급하지 않는다면 내리지 않을 확률이 훨씬 커졌습니다, 지금 올해 사업만 하더라도.
이런 상태에 내년에 예산 이미 감축되기로 예정되어 있는 걸 확보하겠다, 그러니까 참 공허하게 들리거든요. 국장님의 노력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현 정부 기조가 그러하니 답답한 심정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 뚜렷이 없는 게 사실이죠, 엄밀히 말하면.
우리 지역 출신 예결위원장도 계시고 위원님 말씀대로 상당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우리 에너지국 사업이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사실 풍력 사업도 그렇고 태양광 사업도 그렇고 정부에 예산을 요구하면 어려운 실정이고 소외된 느낌이 있는데 그 어려운가운데서도 저희들이,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답답한 게 그 노력과 무관하게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안 되는 게 있어 보여서 그래서 참 답답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도 따로 같이 강구해야 되지 않나 싶어 가지고요. 한국에너지공대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 분야에서도 우리 예상대로 되지 않는 것이 훨씬 많을 것이다.
우리가 전력기본계획이 어떻습니까, 전력공급계획이? 지금 계획대로 우리가 해상풍력이든 태양광이든 쭉 나갈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현 정부 기조에서 이게 늦어지는 거죠?
지금 10차 전력기본계획 있잖아요. 수립을 했고 그 계획대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계획이 나가나, 그게 2036년까인가요?
그러니까 굉장히 짧으면 짧은데 멀리 볼 수 있는 기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현 정부하에서는, 3년 6개월 남은 현 정부하에서는 다 이걸 뒤로 미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게 들어요, 순위에 밀려있으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한전의 상황이 녹록지 않아서 2036년까지 제시된 금액 있잖아요. 송전선로도 사실은 57조 원이 들어갑니다. 57조 원을 투자하겠느냐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 지금 영광을 비롯해서 송전선로 가잖아요. 그것은 선제적으로 한전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별개로.
그래서 우리 지역이, 또 한전이 우리 지역에 있기 때문에 계통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의를 잘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노력과 무관하게 참 어려운 점이 있다는 걸 같이 알면서도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우리 해상풍력 관련해 가지고 지난 그때 7월에 8월 말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거라고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뒤로 나온 말이 없어 가지고, 그리고 그 이후의 과정을 어떻게 상황이 된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5월에 덴마크 대사관 관저에서 이야기하면서 분명하게 베스타스라든가 머스크가 바로 MOU를 사실 10월 정도에 하기로 했어요. 했는데 좀 지연된 이유는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같습니다. 뭐냐면 정부가 해상풍력을 풍력을 1.9GW를 매년 발주하기로 했어요. 고정 계약 입찰, 전기를 사 줘야 하지 않습니까? 사 줘야 되는데 단가가 높습니다, 해상풍력은. 사 줘야 되는데 처음에 그 양을 낮게 저희들이 정보를 받았어요. 받다 보니까 아니, 전기도 안 사 주는데 어떻게 발주를 하느냐, 그래서 저희가 부랴부랴 산업부와 총리실 달려가서 건의를 하고 해서 전번에 10월 초에 산업부가 발표를 했습니다. 1.9GW를 입찰하겠다 발표해 가지고 베스타스가 그걸 받고 베스타스와 총리님하고 만나게 저희가 주선을 했어요. 덴마크에서 면담도 하고 해서 그게 성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이사회만 끝나면 12월에는 우리가 MOA를 해서 목포신항에 4000억 정도 투자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월 말에는요, 올해가 가기 전에?
12월인데요, 11월에 이사회를 하거든요. 이사회 의결이 끝나야 되는데 이사회 의결에 있어서 그래서 그랬어요. 또 거짓말하면 어떻게 도민들을 바라보겠느냐 해서 거짓말할 어떤 리스크가 있느냐 했더니 이제는 리스크가 없어졌다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요. 우리 업무보고 24페이지에 해상풍력 관련해 가지고 군 작전성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레이더 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됐다고 했거든요.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24페이지 중간 부분에 있는 거요.
지금 이것은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용역한 거고요. 그다음에 국방부하고 같이 이를 바탕으로 이걸 기본으로 해서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사실은 151m지요. 그 높이를 인정 안 해 주면 해상풍력 사업은 이제 경제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업체들이 못 하겠다고 한 상황에서 그런데 저희 전남이 총대를 메고 선봉에 서서 국방부를 설득해서 이제 대안을 마련하겠다, 2024년 6월까지. 그래서 SK E&S도 착공을 한 겁니다. 어쨌든 대안이 나오겠다 그런 상황이고요.
그러니까 그 9월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서 안 나왔습니까?
그 용역 결과 자세한 내용은 우리 담당 과장이 설명드리면 안 될까요?
나중에 이 보고서 하나 주십시오, 자료 요구.
보고서 하나 주시고요. 그 결과는 어떻게 잘 나왔습니까? 간단하게 최종 결과가.
그래서 레이더가 가리는 걸 차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두 곳에 대안 레이더를 우리가 설치하면 차폐가 해결되겠다 그 용역이 나왔습니다.
가능하다?
그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군과 협의 다시 대안을 마련하는 걸로 나오고 실제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 그래서 이거 제일 어려운 문제였는데 이게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30페이지, 마지막 30페이지 하나만 여쭤볼게요.
청정수소 산업 본격 육성 해 가지고 단기적으로 광양만권 우수한 철강·석유화학 기반으로 한 그레이·블루수소 산업 육성. 그레이 수소가 청정수소입니까?
그레이는 청정수소는 아닙니다. 그레이에서 탄소를 포집해야 저희가 블루수소가 됩니다.
그러니까요.
여기 그레이보다는 앞으로 블루…….
어차피 이쪽에 있는 철강이나 석유화학 기반된 발생하면서 그러면 부생수소를 활용하는 거죠?
이건 이 형태는 계속 쭉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중장기적인 과제는 다 그린수소로 바뀌는 것인지, 아니면 산업 특성상 계속해서 이 부생수소 활용한 그레이수소를 이용한 것 계속 가야 되는 것인지.
앞으로는 궁극적으로 그린수소가 아니면 인정을 받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철강산업에서 발생하는 철강이나 석유화학에서 발생하는 그레이수소는 어떻게 합니까? 그레이수소는?
앞으로 탄소를 포집해서 블루수소로 일정 부분 인정을 받아야 되죠.
다 전환시켜 가지고 수소 하겠다는, 수소로 명기시키겠다는 겁니까?
어느 정도 진행됐나요, 그러면?
예. 단계적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현재…….
이건 현재 사실은 연구…….
하고 있죠, 일부?
지금 현재는 그레이수소로 부생수소가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블루수소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완벽하게 포집해 가지고 실증되고 현장에서 적용하는 건 없습니다, 지금 포집해 가지고…….
포집 기술까지만 나와 있는, 된 겁니까?
왜 그러냐면 사 줄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이것 포집을 하면 돈이 드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우수한 수소로 해 가지고 팔아 가지고 이득이 안 되니 아직 안 되는 거고 그런 제도적인 절차들 마련되고 수소 입찰시장이 그런 부분이 잘 구성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은 포집 기술까지만 실증하고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시 이후까지는 안 된 거네요? 활용까지는?
그렇죠. 앞으로 수소경제가 사실은 우리의 먼 비전이고 앞으로 나가야 될 부분인데 기술들이 여러 가지 지난한 것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행감 사무감사 요구자료 한번 봐주시렵니까? 73쪽 한번 좀 봐주십시오.
예, 73쪽 보고 있습니다.
2020년도~2023년 도시가스요금 미납현황 있잖아요.
이걸 보니까 우리 목포도시가스 올해 2023년 2월 기준 해서 11만 1000건이에요. 그래서 108억이나 이게 미납이 되어 있고 이건 작년에 기준 해서 보면 너무 엄청난 22억에서 108억으로 올랐다는 것은 이건 뭐 잘못된 것인지…….
이게 자세히 확인해 봐야겠지만 버스, 목포 버스 문제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가 들어있는 것 같은데 자세한 건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혹시 이게 우리 도에서 재정 지원이 되고 있나요?
재정 지원은 없습니다. 이건 버스 문제, 버스회사가 시내버스 있지 않습니까? 영업 정지하고 다투고 돈을 안 갚아 가지고 그런 상황입니다. 굉장히 큰돈입니다. 100억이 넘습니다.
그러면 이게 미납요금이 많이 발생하면 가스 제공 기업들 입장에서는 수익 보전을 위해서 다음 연도 도시가스 요금을 상승시킬 요인으로 분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저희들이 버스요금 산정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건 작용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러나 경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소비자들한테 나중에 잘못하면 만약에 목포도시가스가 도산하게 되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납부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조치를 좀 우리 도가 취해 줘야 되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먼저 한번 여쭤봤습니다.
문제 없다 그 말이죠? 재정 지원은 없고?
재정 지원 없고 지금 교통 문제이기 때문에 건설교통국에서 버스회사와 협의해서 어느 정도 건설교통국, 목포시하고 협의해서 어느 정도 지금 원만하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돈을 지금 갚기로 한 것 같습니다. 사재 출연해 가지고요.
주요 업무보고 5쪽 좀 봐주시렵니까? 거기에 보면 ‘발전수익을 도민과 공유하는 도민상생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죠?
어쩝니까, 밑에 보니까 안좌도인가요?
신안 안좌죠?
주민 2830명이 매년 40만 원~240만 원 햇빛연금 수령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40만 원은 차등을 두는 거예요, 아니면 수익구조가…….
이게 거리에 따라서 있습니다. 발전소 반경 100m 이내는 제일 많이 받고요. 가중치가 있습니다. 4개 가중치 4를 받고 거리에 따라 가지고 1㎞가 지나면 가중치 1을 받고 이렇게 차등되기 때문에 거리에 따라 기준이 신안에 조례가 빼꼼하게 잘 정치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업체하고 우리 주민하고 협약을 할 때 이게 어떻습니까? 주민 몇% 이런 게 있나요? 계약을 할 때, 협약을 할 때?
총사업비의 4%를 자기 자본 30% 이상 또는 총사업비의 4% 이상을 주민들이 주식과 채권으로 참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분을 참여하게 되는 거죠.
주민들이 직접 투자를 해서?
예. 1만 원씩 내는데요. 실질적으로는 회사에서 그걸 보증을 하는 식으로 돌아가서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은 없습니다.
아니 이게 자칫 잘못하면 주민들만 이용을 당하고 수익구조는 업체만 가져가는 그런 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안군 사례는 아주 모범적인 사례로 사업자들이 혼자 햇빛을 독식하지 않고 햇빛의 이익을 독식하지 않고 주민들하고 고루 나누는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우리 도가 더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아요.
7쪽에 정부의 재생에너지 사업 국고보조금 지원규모 축소 이게 39%~50%라는데 금액으로 얘기하면 얼마나 되죠, 이게?
우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의 경우 127억 정도 꽤 큰 금액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쪽 분야가 많이 어렵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이쪽 분야는 원천적으로 삭감하는 분위기여서 어렵습니다.
그러면 127억이 내년도에 반영이 안 되어 있다 그 말이죠?
그러면 이게 지금 다시 반영시킬 방법은 없습니까?
지금 사실은 국회에서 우리 도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이게 정책적인 것이기 때문에 야당 쪽에서 정책위에서 논의해서 공략을 하는 그런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도만 논의가 된 건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127억만 우리…….
그래서 모수가 올라가면 우리 것도 올라가는 그런 형태고요. 지역사랑상품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하고 똑같습니다. 정책적으로 지금 야당에서 제기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책적으로 참 어렵네요.
에너지 분야가 많이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
23쪽 한번 봐주실래요?
기확보된 곳이 5개 발전단지 우선 착공 추진이라고 되어 있죠?
이 외에는 다른 데 여수 같은 데는 없나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아래쪽에 신안 쪽은 3GW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영광 쪽에서 가고 있고 여수 쪽은, 지금 여수 쪽은 아직 계통은 없고요. 앞으로 신설할 계획으로 가야 됩니다.
지금 삼산면 쪽 같은 데 지금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 거문도 쪽. 거기도 추가로 계통을 확보해야 되는 실정에 있습니다.
아직 착공할 단계는 아닌가요?
착공을 하면 우리 도가 행정력을 동원해서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 계통 확보할 때는 정말 위원님도 도와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쪽 한번 봐주십시오.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및 민관협의회 운영 이게 아까 국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어업인 대표단체들이 긍정적으로 많이 돌아왔다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예, 지지 성명도 해 주셨습니다.
어업인 단체가?
예, 어업인 단체가.
그래요? 한국에너지공단이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전입지 컨설팅 여기에 보면 9월 27일 신청을 했네요?
그러면 컨설팅 내용과 컨설팅 이후 보완사항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실래요?
자세한 내용은 우리 해상풍력과장이…….
위원님 이게 컨설팅 결과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오는 대로 경과 내용들을 별도로 보고드리면 어떻겠습니까?
예, 그래요.
그리고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신청 시 심사 결과에 따라서 집적화단지 지정이 안 될 수도 있는 것으로 생각해요. 그럴까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사실은 제주도에서 이 일을 현장에서 직접 뛴 전문가를 채용해서 컨설팅받고 직접 같이 일을 하고 있고 에너지관리공단 있지 않습니까? 울산 제가 이사장도 만나고 왔는데 긴밀하게 협의해서 거기서 우리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만약에 안 됐을 때 미지정 시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어떤 대비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저는 된다고 보고요. 지정이 안 되면 개별사업으로 갑니다. 개별사업으로 가게 되면 인센티브가 없습니다. REC 0.1이 빠지는 겁니다. 그런 것이지 그러면 좀 안 좋죠, 사실은. 0.1이라는 게 1년에 600억 정도 됩니다, 수익이. 600억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위해서 집적화단지 하는 거고요. 이것 안 되더라도 개별사업으로 하기는 합니다.
지정이 안 되면 다 못 하는 줄 알았는데 다시…….
개별사업으로…….
개별사업으로 가능하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딱 두 가지만 간단하게, 제가 아까 검토보고가 있었는데 행감 자료 73페이지 도시가스 미납 상황 있지 않습니까? 73페이지입니다, 행감 자료.
예, 73페이지.
목포도시가스의 수치가 너무 튀거든요. 그리고 주택용입니다. 버스가 아니고요. 22억이 108억으로 지금 86억이 이렇게 확 달라졌는데 이 수치는 어떻게 설명이 안 될 것 같은데 그건 자세한 내용을 좀…….
이게 그걸 구분을 잘 못 했는가 잠깐만요…….
내역을 자세히 분석해서요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튀니까 목포뿐만 아니라 해양에너지도 너무 숫자가 전체적으로 튀는 것도 좀 전체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있네요.
예, 위원님 보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용 같은 경우에 지금 목포도시가스 미납은 그때 약 30억 이야기했었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처리해 가지고 넘어가는 부분이어서 여기엔 반영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하나가 궁금한 게 전남형 태양광 발전사업 표준모델 개발을 했습니까?
지금 진행 중입니다.
진행 중입니까?
예. 지금 영광…….
원래 용역은 완료됐다고 지금…….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러면 아니 지난 7월 자 업무보고…….
혹시 자료 몇 페이지 보고 이야기하십니까, 말씀하십니까?
7월 자요.
7월 달에 했던 주요 업무보고 보면 거기는…….
예. 전남형 태양광 발전사업 표준모델 개발 용역 완료했다고 명시가 되어 있어서 7월 말에 했다고 그런데 아직 진행 중입니까?
별도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역 결과 해 가지고요 따로 용역 나온 결과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그랬죠? 진행 중이라고요. 완료됐다고 했는데 지금 4개월 지났는데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자료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의 앞으로 미래 먹거리가 신재생에너지를 계속 발전시키고 확대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이유는 앞으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아니면 우리가 존재하기 어렵다, 산업이. 특히나 수출 의존하는 에너지 절대적으로 수출에 의존하는데 이걸 해결할 것은 재생에너지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RE100 차원에서도 그렇고요.
그리고 또 우리 전남이 최적지입니다. 이유가 뭡니까?
우리 에너지 잠재량, 태양광·풍력 잠재량이 전국의 1위이고 이미 설비량도 1위이고 해서 우리가 사실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걸 곰곰이 저도 생각하고 도정에서도 전반적으로 고민했는데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신재생에너지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을 유치하자 그런 생각입니다.
우리 전남이 최적지는 가장 낙후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땅값도 싸고 폐염전도 많고 간척지도 많고 그렇지 않습니까?
낙후됐다고 표현하셨는데…….
낙후되어서 그래요. 땅값 싸고 다른 것 들어올 수도 없어요. 누가 신안에 공장이 들어서고 완도에 대단위 규모의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렇죠? 특히 바다, 바다에 누가 투자하겠어요?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계속 제가 우리 에너지국장님한테 요구하는 게 있습니다. 그렇죠? 신재생에너지는 주민 수용성이 가장 우선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저한테 영농형 태양광을 자꾸 이야기했죠?
그것은 아주 미약하게 영광 3㎿인가 기죠?
그건 하나 마나 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티도 안 나요, 티도. 그건 분기별로 몇천을 줄랑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 지금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있나요?
도에서 직접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거나 아직 사례는 없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기업도시 아래에 해남 기업도시 아래에 부동지구가 1GW입니다, 1GW이고…….
예. 그걸 영농형으로 추진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바로 옆에 개인들이 30년 임대받은 특화단지라고 있습니다, 초지로.
간단하게 해야 빨리 끝나니까…….
거기에 400㎿ 있습니다.
부동지구에 왜 민원이 생겼어요?
부동지구는 당초에는 일반형으로 추진하려고 그래서 주민들이 더 반대가 심했고 사실은 부동지구는 개인 소유가 아니라 농어촌공사이기 때문에 더 반대가 심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뭔가를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농사를 짓든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옆에서 뭘 작물을 키우든가 이분들이 나가라 하면 그동안 거기서 생업을 유지했는데 그냥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반대가 좀 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신안군이 지금 가장 모범적인 사례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신안군에서 하는 것이 신안군이 어떻게 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전라남도에서 이런 조례도 만들었어야 되는데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 이걸 신안군수님이 만들었어요, 신안군에서.
그래 가지고 일명 햇빛연금으로 해 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지금은 그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안군수는 2030년까지 전 군민들에게 월 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해상풍력까지 해 가지고. 이런 큰 아이템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없어요. 그렇죠?
그전에는 민원이 있었는데 그전에는 엄청나게 민원이 있었어요, 해상풍력도 그렇고.
민원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는 게 아니라 아예 없어요. 왜, 30% 이익을 주민들한테 준다는데 누가 민원을 제기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지금 신안 같은 모델이 2021년부터 시작됐는데 왜 전라남도에서는 그런 것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다른 민원이 많은 시군에 유도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그런 것이 전달되고 있나요?
저희가 이 사례를 가지고 시군에 교육도 시켰고 회의도 하고 또한…….
그것 갖고는 안 된다니까요. 강제가 되어야 돼요, 강제가.
시장·군수님들 일대일로 만나고 있습니다.
강제가. 전라남도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째 동의하십니까?
그런 부분이 빨리 좀 표면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신안군은 또 대단한 것이 저희 완도와 비교하면 신안군에는 양식장이라든가 어선 사업이 발달이 잘 안 되어 있어요. 신안을 보니까 어선이 200척이 등록된 배가 그걸 다 폐업 신고를 해 가지고 신안군에 인수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완도군은 등록된 어선만 7800척이야. 등록된 어선만 이 자료를 보니까. 아니, 신안이 등록된 어선이 3400척인데 여기 자료에는 200척을 다 신안군수가 폐업 신고를 한 것은 인수했다 그래요. 그리고 필요하면 그 배를 임대해 주는 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떱니까? 모르죠?
이건 아니요, 제가 보도자료를 봐서…….
보도자료에 나와 있어요.
일반적인 감척 사업이고요. 저희 태양광이나 이거 관련이 없습니다.
신안군에 등록된 배 200척이 넘어도 폐업한 걸로 전제로 협의를 했어요, 신안군이. 그렇게 해서 해상풍력도 민원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도 공유를 해 가지고 30% 이득을 준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전 군민 3만이 넘는 군민이 3만 8000 정도 되는데 2030년부터 50만 원씩 받는다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저희 완도군을 갖고 이야기하면 지금 완도군에 관산포가 도민태양광 발전소예요? 왜 여기 도민태양광 발전소 허가가 났습니까? 관산포 여기가 지금 45만 평 2200억을 들여서 180㎿ 태양광발전을 짓는다고 있어요. 알고 있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 도민태양광 발전소로 이렇게 명명이 되어 있는데 무슨 말이에요, 이것은?
그래서 지금 우리 산자부의 지침이 뭐 바뀌었나요?
예, 이격거리가…….
법이 바뀌었어요, 지침이 바뀌었어요?
지침 바뀐 걸 가지고 그러면 각 시군에서 여기 지금 조례가 각기 다 틀립니다, 실정에 맞춰서. 이걸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요, 시군에서? 어쩝니까?
저희가 산업부에서 이걸 지침을 도로에서는 제로 그다음에 주거지역에서 100m로 지침을 개정하면 REC를 더 주겠다. 그리고 그런 인센티브 방금 에너지융복합사업도 조례 개정한 시군에 한해서 더 많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우리 완도군청 앞에 가면 플래카드가 몇 개 많이 붙어있어요. ‘비리 카르텔 태양광사업 즉각 중단하라’, ‘졸속입법 중단 주민의견 수렴하라’ 왜 그런가 하니 현재는 도로부터 1000m거든요. 이걸 조례로 15m로 바꾼다 이 말이에요. 주거지역으로부터 500m인데 100m로 바꾼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발전 허가에 제동을 걸어야 되는 이유가 주변시설은 안 되어 있는데 주민 수용성도 안 되어 있는데 허가를 내준 거예요. 지금 관산포가 대표적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관산포가 할 때도 주민들이 2200명 사는데 70%가 반대했습니다, 70%가. 그런데 전기 허가가 났어요. 지금은 주민 수용성을 어떻게 따집니까? 현재는?
먼저 도민태양광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위원장님께서? 거기 사업지구 명을 자기들이 임의로 관산포 도민태양광으로 이름을 지었지만 우리 도청에서 인정해 주는…….
그러면 그거 잘못됐잖아요.
행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잘못됐잖아요, 도민태양광 발전소 해 놨는데. 그렇게 해도 된가요?
명칭이 자기들 마음대로 도용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냐고요.
저희가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보도자료를 그렇게 내놨는데.
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간단하게 마무리하려는데 앞으로 우리 도에서도 뭔가 자료를 만들고 그렇게 해서 시군에서 지금 뭐라고 요구하고 있는가 하니 또 우리 관산포 말고 고금, 항동지구, 도곡 이런 데 간척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안을 보니까 조합원 가입하는 데 1만 원 출자하면 됩니다.
1만 원씩입니다, 예.
조합원 가입하는 데 1만 원 출자하면 SPC 특수법인 만들면 거기에 가입이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 30% 지분을 참여해요. 그리고 투자는 4% 전체…….
총사업비 4%입니다.
4% 이것도 어떻게 하냐. 알고 계시죠? 대출을 주민 앞으로 받지만 상환을 업자가 합니다. 그러죠? 그리고 보증만 군에서 서고 이런 사업을 자꾸 많이 알리고 해서 이렇게 하라 해야 되면 10년이 걸릴 거 1년이면 저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쩝니까?
그래서 제가 시군에 다니면서 일대일로 말씀을 드리고 있고…….
그건 안 된다니까요,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여간 조례를 개정하든지 제정하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례를 새로 제정해서 전라남도에서 강제할 수 있든 없든 간에 전라남도에 발주하는, 지금 어디까지 개입합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그렇게 180㎿ 정도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서면?
3㎿ 이상은 전부 산업부 허가거든요.
그러니까 전라남도는 뭐 하고 있냐 이 말이에요, 하냐 이 말이에요.
도시계획 심의하고 그렇게 하는데 저희가 위원장님…….
지금 전라남도 다 심의를 해 줬잖아요, 문제가. 안 해 줬나요?
이것은 아직은…….
조례를 만들어서 조례를 그러니까 이렇게 제정해서 여기에 충당하지 않으면 심의를 못 하겠다고 하면 돼요.
지금 관산포는 이미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을 취하를 했습니다, 자기들이.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안 되니까 취하한 거예요. 허가는 났는데 완도군 조례가 지금 1000m, 500m 이런데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그걸 조례를 개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죠? 전라남도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위원장님 말씀대로 도민 이익공유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적용하도록 조례 개정도…….
국장님이 전적으로 동감하니까 제가 간단하게 마칩니다.
언제까지 하시겠어요?
빠른 시일 내에 조례안 발의하도록…….
아니 그러니까 언제까지 하나 말을 해 줘야지.
발의를 빨리 할수록 좋습니다. 올해 말까지 발의를…….
올해 말까지 발의할 거예요? 우리 의회 끝나기 전까지?
. 예. 위원장님이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의회 올해 끝나기 전까지 해서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강상구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에너지산업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5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2시 30분. 죄송합니다.
(「2시 40분.」 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2시 4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27분 감사중지)
(14시 4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녹색에너지연구원에 대한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주동식 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 중에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안 왔어요.」 하는 위원 있음)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연구원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녹색에너지연구원을 대표하여 주동식 연구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동식 연구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 주동식
연구개발본부장 임철현
태양에너지연구실장 이석호
풍력해양연구실장 이기윤
에너지신산업연구실장 최정훈
녹색성장실장 송승헌
경영기획실장 박종열
일자리지원센터장 김운식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동식 연구원장은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 업무에 대한 성찰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먼저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연구원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철현 연구개발본부장입니다. (인사)
이석호 태양에너지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이기윤 풍력해양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최정훈 에너지신산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송승헌 녹색성장실장입니다. (인사)
박종열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김운식 일자리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에 대해 말씀드리면 우리 연구원은 2008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연구소 육성사업에 선정돼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목적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있습니다.
2013년 9월 목포시 산하에서 전라남도로 이관되면서 현재의 녹색에너지연구원으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2페이지, 주요 사업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연구원의 기구는 1단 1본부 8실 1TF팀이며 정원은 68명, 2023년 10월 현재 현원 5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원은 12명이 되겠습니다.
2023년 예산 현황을 보고드리면 1차 추경예산을 기준으로 총예산액은 403억 7300만 원입니다. 금년 연말 기준 최종 예산 규모는 한 442억 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세입 중 대행사업이 전체 89.4%를 차지하는 361억 9100만 원이며 세출 중 인건비가 14.7%를 차지하는 59억 4400만 원, 사무용품, 전기요금, 공과금 등 법인 운영 경상경비인 물건비가 21.9%인 88억 3500만 원입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최근 3년간 국내특허 22건, 국제특허 7건을 출원하고 국내특허 12건을 등록을 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연구원이 보유 중인 주요 시설은 목포 본원, 나주 분원, 풍력 해상계측기, MVDC 스테이션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우리 연구원의 비전은 전남 블루에너지 성과 확산 및 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에너지신산업 R&D 기반 구축, 지역 상생 재생에너지 모델 확산, 신안 8.2GW 해상풍력 적기 조성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전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됐던 6건에 대한 처리결과 가운데 주요 사항을 간추려 보고드리겠습니다.
영농형태양광 사업의 효율 개선 및 주민 수용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권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3㎿급 주민주도형 영농형태양광 사업의 시범 사업지인 영광 월평에 100%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수익의 70% 이상이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도 전체에 앞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인허가를 밟고 있습니다.
10쪽, 재단 성격에 맞는 연구과제 수주가 필요하다는 권고사항과 관련하여 연구원에서는 지난 1년간 태양광, 풍력, ESS, 마이크로그리드, 수소 등 에너지 신기술 관련 R&D 과제 총 18건을 신규 수주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연구과제 수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1페이지, 이사회 서면 개최는 가급적 지양하라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시기가 종식됨에 따라서 연구원에서는 대면 1회, 서면 1회를 했습니다마는 서면 1회는 기간 임박에 따른 불가피한 점이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연구원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강구와 관련해서는 다른 출연기관 수준 내에서 직급보조비와 명절상여금을 갖다 신설 지급한 바 있고, 2022년도에는 선택적 복지제도를 80만 원에서 20만 원 상향시켰고 올해에는 과제 발굴 업무 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 그다음에 포상휴가를 부여하는 그러한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연구원에서는 사업집행률 제고를 위한 노력으로 분기별 사업진행률을 꾸준히 점검하고 있고, 부서장 회의에서 집행률 미진 원인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집행률 개선을 위한 관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대와의 다양한 협업방안을 강구하라는 지침을 주셨는데 저희 연구원에서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과 공동으로 그동안 3개 과제를 기획 진행을 했습니다.
또 분산법 대응, 바이오 탄소순환 센터 기획 등 협력 분야를 넓혀가고 있고 에너지 인력 양성에도 협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13페이지, 추진 성과입니다.
빠르게 변하고 있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맞춰서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R&D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분산전원 활성화를 위한 핵심 키워드인 마이크로그리드 및 직류 DC전력 실증 연구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 해외산단 마이크로그리드에 이어서 차세대 전력 반도체 실증에 착수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기존 교류 배전망에 MVDC 적용 타당성을 검증하고 구축된 MVDC 스테이션을 활용해서 하이브리드 배전망 기술개발 등 후속 과제를 수주하였고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도내 수소에너지 산업 인프라 및 생태계 구축, 재활용 및 재제조 기반 자원 순환 관련 연구개발, 공공주도 RE100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4페이지, 지역과 상생하는 재생에너지 모델 확산입니다.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국내 최대 영농형태양광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영광 3㎿급 규모 사업에 이어 여수, 나주 등에서 새로운 사업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용성 개선을 위해 도민 인식 개선 교육과 에너지자립마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장학금 기탁 등의 에너지 복지 확대 활동도 지속 수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연구원에서는 에너지신산업 혁신 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해 기술 및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개발 지원 25건, 마케팅 지원 41건의 실적을 거두었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및 창업 인원 617명, 구인기업 발굴 447개 사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 부족합니다마는 전라남도의 에너지산업 정책의 싱크탱크 역할도 예전에 비해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15페이지입니다.
신안 8.2GW 해상풍력의 적기 조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을 정부과제로 수주해서 해상풍력 전용 물류창고, 통합관제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O&M 기술개발 등을 앞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8.2GW 규모의 고정식 해상풍력과 3.6G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공공주도로 구축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저희 연구원이 단지개발 기본계획 수립 등을 통해 리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 등이 경영평가 결과에 반영되어 기관평가는 가 등급, 기관장 평가는 평가 사상 최초 최우수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저희 연구원 식구들은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로 이루어진 덕분으로 생각하면서 이 기회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6페이지, 아쉬운 부분으로 재생에너지 사업과 정부의 R&D 축소 여파 등으로 인해서 대행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해지고 있는 점이랄지 우수인력 이탈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연구 기반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기관 자립을 위해 인건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소규모 대행사업을 여전히 다수 추진하고 있는 점 등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개선 보완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대행사업의 경우 재생에너지 분야 공공부문 예산 감축, R&D 사업 축소 등의 여파로 2022년도에 큰 폭 감소했으나 금년에는 회복 기점에 들어섰다고 판단이 됩니다.
17쪽부터 금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 제1회 추경예산 기준으로 우리 연구원의 추진 사업은 총 74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행사업 총사업비는 544억 8000만 원, 금년 당해연도 대행사업비는 361억 9100만 원입니다. 세부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페이지부터 분야별 주요 과제사업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태양에너지 연구 분야에서 경제성 있는 농업공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은 한국전력이 발주한 과제로 영농형태양광 보급 확산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경제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입니다.
영농형태양광 설치비는 일반 태양광보다30% 이상 비싼데 이를 10% 수준까지 낮춰서 100㎾ 시설 용량을 1억 2800만 원 내로 개발하는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양면형 모듈 발전량을 포함한 경제성 최적방안 연구 및 농업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24쪽, 영농형태양광 사업으로 앞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영광 월평마을의 경우 영광군 도시계획 조례에 영농형 예외 조항을 신설해서 경관심의와 도시계획 자문까지 완료를 했고 2차 주민설명회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향후에는 전남도 도시계획 심의와 개발행위를 취득하고 발전소를 착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여수시 소라면 일대에 6㎿ 규모의 영농형태양광을 추진하고자 하며 현재 대상 토지 선정과 마을조합 설립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해남군 부동지구의 1GW의 영농형태양광 발전소를 기획 중에 있으며 녹에연에서는 환경입지 컨설팅, 주민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5쪽, 신재생발전 지역 관제시스템 구축 및 실증은 최근 계통망 부족으로 인해서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건수가 증가하고 있고 전남도도 출력제어로 인한 피해가 앞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지역 단위, 즉 전남과 전북에 신재생에너지 전원의 출력제어와 출력예측, 안전도 평가 기술을 기반으로 신재생발전 예측 데이터를 활용하여 계통 운영의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수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신재생발전 출력 정보 취득 설비인 단말장치의 설계, 제작, 설치와 통신 연계 제어 테스트를 맡고 있습니다.
다음 쪽 재사용, 재제조 배터리 활용 2㎿h급 ESS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입니다.
자동차의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해서 전력망과 분리된 섬 지역에 신재생에너지원과 연계한 독립형 전력시스템 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시제품 ESS 실증 사이트 제공 및 운영 지원, 해당 개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7쪽, 풍력 및 해양에너지 연구 분야입니다.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은 해상풍력단지 조성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인프라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산업부, 에너지공단 과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357억 원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에기연과 함께 지난 2020년부터 해상풍력 전용 물류창고 구축, 플랫폼 지원센터 건립,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물류관리 통합모니터링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시스템 설계 등을 맡고 있습니다.
28쪽, 신안 8.2GW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지원을 위해 신안군 관내 전 해역을 대상으로 사전 타당성을 검토하고 단지 개발 기본계획 수립, 사전 인허가 사항 검토, 어업피해 영향조사, 수용성 조사 등을 우리 연구원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161억 원입니다.
29쪽, 인장각형 방식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시스템은 반잠수식으로 물 위에 떠 있는 구조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본 과제는 국내 해양환경에 적합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우리 연구원은 개발품을 적용할 후보지 선정 및 사업 경제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30쪽, 지상 기반 라이다 개발입니다.
풍황 자원조사를 위해 레이저를 이용해 정확한 풍향, 풍속을 측정하는 장치를 ‘윈드라이다’라고 하는데, 이 윈드라이다의 해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국산화하기 위한 그러한 과제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풍속, 풍향 측정용 라이다 시스템 성능 검증을 위한 사이트 확보, 기준 라이다와 새로 개발한 라이다의 데이터 비교 및 분석, 라이다 기준에 대한 표준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음 에너지신산업 연구 분야입니다.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3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하여 융복합형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를 실증하는 사업입니다.
전력 피크를 저감시키고 도민들의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실증지는 순천 소재 대룡동 에너지 자립마을, 팔마체육관,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입니다.
다음 베트남 새우 양식장 적용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실증은 그간 우리 연구원이 동수농공산단, 베트남 동나이성 등에서 쌓은 산업단지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도내 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그러한 사업입니다.
새우는 베트남의 4대 수출품인데 전체 수출액의 45%를 차지하고 있어서 새우 양식장 전용 마이크로그리드 제품을 개발하여 베트남 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는 대용량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이용하여 MVDC 중전압 직류송배전 실증을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기부 과제로 총사업비는 340억 원입니다.
우리 연구원이 이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금까지 MVDC 스테이션 개발 및 구축, 차단기, 케이블 등 핵심 기자재 개발을 마쳤습니다. 이 스테이션을 활용해서 ACDC 하이브리드 배전망 기술개발 등 3건의 과제를 신규 수주한 바 있습니다. 작년 1단계 실증을 마치고 올해 말까지 기술 안전성 검증 및 관련 법령 정비 등을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반 전력변환 장치 개발은 산업부 과제로 올해 신규 수주를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115억 원입니다.
분산전원이 확산되면서 직류배전망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실리콘 카바이드 같은 전력반도체 소자와 파워모듈을 국산화하고 장기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규제자유특구에서 구축한 1.5㎸ 테스트베드를 보강하여 개발된 차세대 전력변환장치의 안전성을 검증하게 됩니다.
다음 수소 분야입니다.
순천시 수소경제 중심 미래전략산업 연구용역은 저희가 수소 관련 업무를 도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신호탄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2024년 순천시가 수소도시 신청을 위한 목적으로 순천시의 수소도시 기본 구상을 기획하는 내용으로 수소의 생산·저장·운송· 활용 중 순천시가 가진 강점을 분석하여 수소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하고 국고 건의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36페이지, 여수·광양 수소배관망 구축 타당성조사 용역은 여수·광양항과 배후산단을 아우르는 수소배관망 구축 사업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단계별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국고 건의할 예정입니다.
향후 수소생태계가 조성이 된다면 80% 이상을 해외 수입에 의존할 것으로 예상되어 우리 도에서는 수소를 광양항만을 통해서 수입할 것으로 전제하고 이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 여수·광양만권의 제철 석유화학 기업들에게 수소배관망을 통해 수소를 공급하는 청사진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37쪽, 기업 및 기술 지원 분야입니다.
에너지 신산업 상용화 프로젝트는 전라남도 원전지역자원시설세를 지원받아 지역 소재 에너지 기업의 상용화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공모를 통해 11건의 기업 지원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했습니다.
38쪽, 전력에너지 ICT 해외수출 지원은 에너지 선도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도 시책 사업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금년에 공모를 통해서 8개 기업을 선정해 11건의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고 유엔 환경계획 산하 국제 연합기구 UNEP CTCN 수소정책포럼 용역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순천시 에너지센터 위탁운영은 기초지자체가 지역민의 민원이나 인력 부족, 전문성 부족으로 에너지 정책을 수립, 홍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연구원이 협력하고자 하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지역에너지센터 사업은 산업부가 2021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30여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전남에서는 순천이 최초 센터가 되겠습니다.
40쪽,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공공데이터 구축·연구는 우리 연구원 주관으로 실제 사용 중인 건물에 BEMS를 구축한 후 실증·운영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공유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한 과제입니다.
41페이지, 2023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 지원사업은 산업부와 에너지공단 과제로 사업비는 4개 시군, 122억 2900만 원입니다.
이 사업은 주택용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도민의 에너지 복지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연구원에서는 참여를 원하는 시군과 협약하여 사업 전반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안 도초도 에너지자립마을 구축 역시 신안군에서 정부로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보조를 받아 추진하는 융복합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3쪽, 전남-경기 태양광발전소 건립 운영은 전라남도와 경기도의 지역상생협력 협약에 따라서 4개소 3㎿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고 이를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을 도의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습니다.
44쪽, 전남 공공건물 태양광발전사업 운영은 우리 연구원이 KB자산운용의 자금으로 도내 29개 공유재산 내에 구축한 18㎿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해 수익을 지자체와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45페이지, 일자리 지원 분야입니다.
에너지신산업 성장플랫폼 e-뉴딜 프로젝트 사업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수주하여 에너지 관련 기업의 청년 근로자 인건비 지원을 통해 31개사 청년근로자 104명 취업 등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46쪽, 신재생에너지 도제&취업패키지 사업 역시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수주해서 에너지 연관 기업 실무인력을 양성해 31개사 105명을 취업하였습니다.
47페이지, 첨단산업 수요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은 고용부 공모사업으로 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27개사에 50건의 지원을 통해 63명의 고용을 창출하였습니다.
48페이지, 전남도의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일몰 사업으로 2023년 금년에 종료가 됩니다. 마을로 플러스 사업의 경우 에너지 e-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관련 기업 및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까지 운영되는 신규사업으로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과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함께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첨단산업 관련 기업 연구인력 인건비, 청년희망적금, 주거지원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전라남도 일자리 부서와 협의해서 마을로 및 마을로 플러스 사업은 완료 및 정산 시까지 추진하고 일자리 꿈터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49페이지부터 몇 가지 기획 과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MVDC 실증의 후속 연계 특구 사업입니다. 직류 전력망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으로 지난 9월 전남도 주관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정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에서 저희 연구원은 직류 전력망 테스트베드 관리 및 참여기업의 실증 지원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다음 여수산단 RE100 전주기 공정 지원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는 10월 초에 최종적으로 과제가 선정되어 협약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는 이 보고서를 제출할 당시까지는 미정 상태였는데 수주가 되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까지 총사업비는 국비 173억을 포함한 273억 원입니다.
여수시 진남체육관이랄지 망마체육관 등 주차장에 3㎿급 태양광 풍력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여수국가산단 중소중견기업 10여 개사에 공급하는 지자체 주도형 RE100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하게 될 것입니다.
50쪽, 우리 연구원에서는 목포신항을 지능형 해상풍력 유지보수 지원 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기술 과제를 발굴해 진행하고 있고 또한 탄소중립 완전독립형 에너지 자립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 그다음에 51페이지, 농축산 통합 바이오가스 및 탄소순환경제센터 구축사업, 축분 반탄화 SOFC 기술 연계 바이오차 및 청정수소 생산기술 개발 등 전남 지역의 농축산업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제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그리고 도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동식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인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보니까 여수 소라 관기마을에 14페이지는 3㎿ 했는데 24페이지는 보니까 6㎿로 지금 되어 있네요.
잘못 오기가 됐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영광 월평마을의 경우는 3㎿고요, 여수 소라면 관기마을의 경우는 6㎿ 사이트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잘못된 거네요. 2024년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까?
월평마을에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마는 여기 같은 경우는 모든 여건이 다 갖춰져 있고 계통까지 다 거석이 되어 있고 주민들 수용성도 다 갖춰져 있고 그다음에 여수시청에서도, 시에서도 적극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진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왜 물어보냐면 여수시는 주민 100%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그래서 한 명이라도 반대를 하게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조례가.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내가 이리 받았다고 그래서 깜짝 놀란 거예요, 지금.
수용성 확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굉장히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저희들 현재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마는 나중에 그런 반대가 생길 경우는 적극적으로 일단 설득해 나가고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조례가 지금 100% 만족이 되어야지 지금 이것이 수용이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수시 조례에. 나도 이거 봤는데 주택 부지 경계 지역에서 300m 이내인데 주민들 전원 동의를 받을 경우만 제외한다 그래놨어요. 그래서 이거 이리 하신다길래 내가 깜짝 놀라서 지금 물어본, 여쭤본 거예요. 그거 좀 잘 하시기 바라고요.
우리가 24쪽 보시면 탄소중립 도민 복지 확대를 위한 영농형태양광 사업 추진 해놨지 않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영농형태양광 보급 아이디어는 제시했는데 실질적으로 이 농가가 그 시설을 꺼려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거 알고 계십니까?
현재까지는 개별적인 농가가 영농형태양광 설치사업을 추진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선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한 방법은 있습니까?
저희들은 도와 함께 저희들이 구상하는 것은 개별농가 단위로 하는 그런 측면보다도 우선 조합을 구성해서 마을 단위로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수용성 개선도 좋고 효율적이고 경제성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조합형 하는데 또 일부 안 하시려고 하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인식, 농가 인식을 갖다가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많이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런 걸 잘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 농지 위에다가 버섯사 건설하고 버섯사 상부에다가 태양광 설치해 가지고 전기 판매 비용만 챙기고 실질적으로 재배하지 않는 농가들이 있는 것 아시죠?
여기만, 버섯만 아니고 축사도 그런 데 있고 저희 여수시도 보면 옛날 토끼장 짓는다 해 가지고 하려고 한 데도 있더라고, 보니까. 이 동물 사육장으로 해 가지고 쉽게 태양광이 허가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편법을 써 가지고 지금 하려고 하는 데가 몇 군데가 있더라고. 실질적으로 이런 것도 잘 보셔야 될 부분이에요.
영농형이라고 해 가지고 무조건 좋아하시지 말고 사후관리까지 제대로 되고 있는가 그것까지도 우리가 보셔야 되고, 만일에 그런 문제가 야기되면 바로 취소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만들어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에요.
저희들은 그러니까 일시사용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하는데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엄연히 존재한다. 일본에서도 그런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오히려 그냥 전기 생산해 가지고 판매하는 데만 급급한 나머지 밑에서 하부 작물들 재배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아주 무성의하게 대응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일시사용 허가를 중지하거나 이렇게 대응책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이러한 사후관리 어떤 가이드라인을 지금 제정 중에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들이 지금까지 제가 의회 들어와 보니까 사후관리가 안 돼요, 실질적으로. 왜 그러냐면 투자할 때는 열심히 해 주는데 그 이후에 딱 끝나면 나 몰라라 한 데가 의외로 많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녹에연도 마찬가지지만 연구 열심히 하시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그 사후관리가 잘 되면서 성과물이 제대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옳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수소에너지 분야 연구 했는데 순천시에서 이거 용역하잖아요.
저희들에게 용역을 맡긴 것이고 지금 광양이 수소도시로 지정됐는데 아마 순천시도 수소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전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내가 보니까 그러는데 광양시도 마찬가지로 수소배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금 했는데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건 해외에서 거의 수소를 수입해 와야 되지 않냐는 생각을 하시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소는 우리나라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자원입니다, 자원. 우리가 전기분해 하면 그것도 나오고 아까 그린수소 같은 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부분인데 문제는 뭐냐면 태양광이랄지 발전소 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 우리가 사용해도 충분히 우리가 수소를 많이 생산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 고려해 봐야 되고 그런 시설을 만들어야 될 부분이 충분히 생각해 보셔야, 연구하셔야 될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앞으로는.
왜 그러냐면 단지 산단에서 나오는 수소 가지고 지금 이건 그린수소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린수소를 만들려면 우리가 물이 화학 분자로는 H2O 아닙니까? 산소 떼어 내면 바로 수소가 되니까 전기분해 해 가지고 그런 것도 앞으로는 추진과제로 하나의 연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전라남도에서는 그린수소 생산을 갖다가 특히 해상풍력과 연계해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소에너지 섬을 2개 정도 한번 동부권, 서부권으로 조성해 보겠다는 그런 기본 구상을 갖다가 구체화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여수·광양만권 수소배관망 같은 경우는 우리 한국 국내에서 그린수소 생산하는 게 아마 굉장히 비싼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주로 중동이랄지 그다음에 호주에서 그린수소를 생산해서 암모니아 가스, 암모니아 형태로 액화해 가지고 온다든지 이렇게 하면 우리 한국에 어디든가 하여간에 항만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수·광양만 쪽에다가 항만을 갖다가 그러한 물류항만을 구축하고 그걸 배관망을 이용해서 그 그린수소를 광양만에 있는 어떤 여러 가지 화학제철 그런 연관 기업들에게 제공해 보자는 취지로 이렇게 지금 이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하고요. 이 타당성 조사 용역을 거쳐서 아마 정부에서 예타를 거쳐서 아마 국고과제로 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암모니아 분자 아십니까?
제가 미처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암모니아 분자 나이트로젠하고 질소하고 수소가 결합한 거예요, 그게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도 공장에 들어가야 돼요. 어떤 것이 좋은가, 경영에 더 좋은가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풍력을 가동해서 남는 에너지 가지고 내가 금방 이야기하는데 왜 그러냐면 전기분해 해서 우리가 수소 만들 수 있는 부분은 만들어도 충분히 가능하고 고부가가치가 어떤 게 더 많은가도 한번 고민해 보시라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저희들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왕 하실 것 그리하시고 또 한 가지 뭐냐면 수소가 우리가 아까도 내가 전략에너지국에다 이야기했는데 앞으로는 수소도 리퀴드 액화시켜야 돼요. 그래야지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합니다.
그런데 지금 고압에 해놓으면 이것이 보통 30기, 40기 할 건데 만일에 지금 차들도 내가 저것 보면 걱정이 돼요. 사고 났을 때 수소 용기는 안 터지겠지만 연결 부분이 터져 가지고 그건 폭발은 아니겠죠. 새어 나오니까 안으로 들어가면 백파이어가 되어 가지고 폭발되게 튀어나와 가지고 뒤에 화기가 있으면 바로 불붙어버리니까 그것이 내가 걱정되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면 아까도 에너지국에서 이야기했지만 수소 리퀴드 하는 용기도 우리가 개발해야 될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 녹에연에서 하실 일이 내가 봤을 때는 많은 것 같아요, 수소 관련된 것은요. 연구 개발하고 마이너스 200, 거의 한 300도 이상 되는 용기도 개발할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그런 것 좀 해 주시고요.
45쪽만 한번 봐주십시오. 에너지신산업 성장플랫폼 e-뉴딜 프로젝트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e-뉴딜 프로젝트 2021년 1월부터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렇죠?
2년간 했는데 청년들 일자리 고용승계 기업 수와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청년들은 몇 명이나 정도 됩니까?
저희들 보니까 1기, 2기, 3기 이렇게 그 데이터를 뽑아보니까 1기는 승계율이 85%, 2기는 100%, 3기는 75% 이렇게 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보편적으로 정규직이 되어 있습니까? 정규직으로 지금 뽑은 겁니까?
실질적으로 이것도 우리가 잘 관리하시고 이런 좋은 우리 인력을 항상 관심 가지면서 좀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특히 이 중소기업들은 자기들이 조금 적자 나면 감원시키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우리가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하게끔 우리 녹에연에서도 연구과제를 많이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전에 업무보고 때 녹색에너지연구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라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이 혹시 하실 말씀 있을지 몰라서 저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그 얘기는 별도로 하고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12페이지 우리 세출예산 관련해서 출연기관 예산은 실국 예산 아니고 우리 출연기관 예산은 따로 예산이나 결산은 세밀하게 보지 않은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사업비가 403억 정도 됩니까?
그중에 36억이 보수인데 사무관리비가 20억이네요. 사무관리비가 많은 편이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사무관리비는 결국은 연구활동을 하면서 각종 비품 구입하고 하는 것까지 다 포함되는 그런 과제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통상의 사무관리비는 홍보비 이런 걸 포함해서 사무관리비여서 거기도 포함되겠구나 싶었는데 그 밑에 보면 행사홍보비가 또 12억이 있어요.
그러면 보수만큼 사무관리비 또 행사홍보비, 통상 사무관리비에 우리가 건물 수선은 대수선 말고는 사무관리비를 많이 쓰는데 또 수선유지비가 11억이 있습니다.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연구개발비는 17억뿐이 안 되는데 사무관리비, 수선유지비, 홍보비 이 예산이 훨씬 많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유가 있습니까?
주로 조직 유지하는 비용이 대부분이고 연구개발비는 얼마 안 되고 그렇습니다.
연구개발비는 지금 비목에 그러니까 연구개발비하고 각종 과제를 수행을 하는데 과제 전담 기관에서 일일이 그 사무관리비까지 전부 책정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그걸 다 검토해서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과제를 하면서 작은 형태의 장비랄지 비품이랄지 이런 것들은 다 과제 수행을 해나가면서 다 사무관리비로 이렇게 해서 집행을 해 나가고 있고요.
여기 홍보비랄지 이런 게 좀 많은 것은 이런 측면에서 이해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융복합 사업이랄지 이런 것들을 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홍보비가 좀 많이 책정이 되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고 연구개발을 하는 과제 수행을 하는 데 있어서는 홍보비가 거의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면서 일자리나 융복합 사업이 얼마나 된지 모르겠지만 홍보비가 12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죠. 거기 사무관리비는 별도로 있는데 이건 좀 예산이 우리 의회에서는 출연기관 예산에 관해서는 의회가 직접 아마 예산을 통제를 않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을 편성하면서 비효율이 있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사무관리비, 수선유지비…….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제가 이렇게 비목별로 해서 이걸 꼼꼼하게 들여다보지는 못한 것 같은데 위원님 지적이 계신 만큼 이렇게 한번 비목별로 한번 다시 거꾸로 개별, 개별 사안의 타당성이랄지 필요성을 떠나서 비목별로 이게 과다한 것인지 이런 것들을 한번 분석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제가 생각해 보건대 이게 사업별로 사업 수행할 때 그 안에 부대비가 있을 건데 사업별 부대비 있고 또 사무관리비 따로 있고 홍보비 따로 있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사업별로 부대비 있는 경우는 결국은 물리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그런 형태일 때 부대비를 인정하는 거고 여기 푸트노트를 보면 일자리센터 행사 지출 예정 이렇게 행사홍보비 옆에다가 해 놨는데 제가 이건 좀 위원님 제가 이것까지 미처 일일이 들여다보지를 못한 것 같아 가지고요. 죄송합니다.
그러니까요.
한번 분석을 해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세출 현황을 들여다봐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선유지비 같은 경우에는 11억을 예산을 세웠는데 3.4%, 4000만 원 썼어요. 지금까지 9월 30일 기준으로. 그랬죠? 행사홍보비는 21% 썼어요, 지금까지.
보상금은 뭡니까?
보상금 같은 경우는…….
죄송합니다. 수선유지비가 이렇게 많은 건 뭐냐면 저희들이 경기 상생나눔 태양광 한다고 아까 보고를 드렸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KT에서 하는 전남 공공건물의 태양광을 갖다가 18㎿ 이런 걸 저희들이 유지관리하고 있는데 그게 그걸 갖다가 수선하고 유지하고 보수하는 그런 기능으로 보시면 되겠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예산을 11억 세워서 수선유지를 9월 30일까지 4000만 원 쓰셨으면 이게 매년 이렇게 세우는 예산입니까, 아니면 이게 계속…….
저희가 매년 이건 매년 이 정도 세운 것 같고요. 확실하게 파악을 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통상 아마 연말에 1년 동안 수선유지비 들어가는 걸 분기별로 이렇게 연말에 유지보수 업체에게 지급하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집행률이 저조하지 않는가 이렇게…….
아니 그렇게는 안 되죠. 왜냐하면 지금 예산이 1억이나 5000만 원 이러면 모르겠는데 11억을 연말에 지급한다는 것은 그건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일부 이렇게 이러한 사항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그것을 ‘그럴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할 건 아니잖아요. 확실하게 어떻게 확실화를…….
확실하고요. 수선비, 수선비를 갖다가 이렇게 수선유지비에 여기에는 그러니까 앞으로 수선충당금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수선충당금을 별도로 해 놓지 않고 매년 수선비 예산으로 해 놓고 집행잔액 남으면 그것이 수선충당금으로 앞으로 미래…….
그러면 지금 대외 수선충당금을 매년 11억씩 적립해 놓고 거기에서 충당한다 이 말씀이세요?
그건 설명이 안 되는데…….
수선충당금까지 포함이 되어 있다. 그러니까 매년 이걸 11억을 다 집행하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아니 이게 지금 비목별 집행예산인데 그럼 세출예산이잖아요. 그러면 계속 기금으로 넘어온, 기금처럼 넘어온다 이 말이에요? 매년 11억씩?
그러니까 지금 저희 아마 식구들도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자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별도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될 듯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출연기관에 대해서 예산 우리가 예산에 관해서 의회에서 예산 통제 그다음에 결산 통제가 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무관리비, 수선유지비, 행사홍보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각종 감사 지적사항도 봐 보시면 알겠지만 행사홍보비나 계약은 그렇다고 치고 행사홍보비, 사무관리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제가 여기 녹색에너지연구원뿐만 아니고 전에 문화재단 사무관리비도 전체 통으로 세워져 가지고 거기는 그 안에 홍보비랑 다 들어 있어서 사무관리비가 크긴 했는데 여기는 홍보비나 수선비나 다 재료비도 1억이 따로 세워져 있어요. 다 따로 세워져 있는데 사무관리비가 이만큼 규모가 크다는 것은 좀 고민해 봐야 될 필요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저한테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구체적인 내역을 갖다가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연구원의 특성상 만약에 연구개발을 해 나가는 데 굉장히 수당 지급이 많습니다. 만약에 다른 네트워크 운영을 그래서 수당 지급이 사무관리비에 포함되어서 집행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수당을 사무관리비에 넣어놨습니까?
예, 연구사업에 있어서 전문가 수당을 갖다가 사무관리비로 집행을…….
아, 그렇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자료를 받아보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24페이지 도민 복지 확대를 위한 영농형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조례나 이런 게 있을까요? 지금 이 관련되어서?
현재 영농형 태양광과 관련해서는 우리 도 조례는 없고요. 다만 영광군에서 일반 태양광에 대한 규제를 조금 일부 영농형 태양광 같은 경우는 이번에 처음 하면서 조례를 규정을 예외로 하는 그러한 조례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규정이 없고 이렇게 도민복지를 위한다는데 특정 부류에만 이익이 간다 이런 우려가 많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김승남 국회의원께서도 법안을 제시했고 이게 아직 통과는 안 됐는데 이게 통과가 되어야지 될 것 같고 전라남도에서도 조례나 이런 게 세워져야지만 진짜 도민 복지를 위한 정상적인 부분으로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적으로 옳은 지적이시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영농형 태양광의 개념부터 정의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인허가 절차랄지 지원 절차랄지 영농형 태양광 하면 직불금을 갖다가 지원하지 않거든요. 이런 문제랄지 여러 가지 걸림돌이 되는 것들을 좀 입법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별도의 법률을 갖다가 제정할 필요가 있다는 걸 수차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마 정부에서는 늘 의원 입법으로만 일단 맡기고 있는 상태에서 아마 이와 관련된 법률이 의원 입법 법률안이 3건 정도 계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농촌공간계획법이라고 내년 시행이 되는데 거기에 보면 개별 지구를 지정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재생에너지 지구가 있습니다. 여기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국회에서 답변을 통해서 ‘이 농촌공간계획법이 내년에 시행될 예정인데 이 법에 따라서 농촌 재생에너지 지구를 별도로 지정하게 되어 있고 여기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농림부 자체적으로 영농형 태양광에 대해서 어떠한 지원이랄지 규제 이런 것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갖다가 현재 정립 중에 있다라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러니까 이게 전라남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고요. 부지런히 산자부와 농림부를 우리 도의회에서 신경 써서 방문하고 추진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5페이지 순천시 수소경제 이렇게 수소 분야에 대해서 연구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중간보고회가 9월에 있었는데 중간보고회는 어떻게 나왔나요?
지금까지 용역을 하는데 결국은 순천에서 가장 중요한 게 생태도시를 순천의 생태도시 측면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 하나하고 순천도 도농 복합시기 때문에 어떤 스마트농업 이런 것하고 연계한 수소도시를 지향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정도로 방향은 준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순천시 에너지센터 운영 관련되어서도 신규 에너지사업 및 보급 추진한다고 산업육성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맞죠? 39페이지에?
그런데 수소도 여러 기술로 해서 수소를 공급을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저희 순천시 같은 경우는 공공 자원화 시설사업 때문에 뭐랄까 시 자체에서도 신경을 쓰고 있고 2030년까지 직매립이 안 되면서 이런 자원화시설이 다 구축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주민들 반대는 심하고 지금 순천시에서 하는 방법은 일본이나 하남처럼 고열로 소각시키는 방법인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150~400℃에서는 제가 직접 가 봤는데 원유나 가스도 뽑고 또 더 나아가서는 수소까지 뽑는 그런 기술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연구를 한다면 어차피 법적으로 2030년까지는 다 전체적으로 직매립이 안 되니 자원화시설은 순천뿐만 아니라 공통적인 과제이고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소 뭐 다양하게 뽑더라고요.
그러니까 꼭 1100℃에서 다 소각시키지 말고 150~500℃에서는 여러 가지 에너지가 나올 수 있거든요, 추출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한번 생각해 보셨을까요?
저희들 미처 생각을 못 해 봤고요. 에너지센터 차원에서 사업기획을 한다든지 이와 관련해서 순천시에 제언을 한다든지 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100℃에서 소각을 했을 때는 지구온난화 문제도 있고 이산화탄소 여러 가지 다이옥신이 검출된다 이런 말들 때문에 주민들이 다 반대를 하잖아요. 그런데 저온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만든다 이러면 또 보는, 다가서는, 다가오는 이런 시점에서 그래? 좀 더 낮은 온도니까 안심할 수 있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 직접적으로 많이 활용이 되니까 이런 부분을 좀 우리 전라남도가 선제적으로 연구를 깊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거기 그 부분은 미처 전혀 검토를 하지 못했는데 순천시 에너지센터랄지 순천시 수소경제 도시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 수립을 할 때 그 사안을 하여간에 추가해서 검토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꼭 경제적으로도 1100℃에서 소각하는 것보다 낮은 온도로 했을 때 훨씬 더 에너지가 많이 나오고 경제적으로도 예산도 추가 비용 없이 자체적으로 이득이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연구개발이 되어야 된다. 그래야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일자리 분야에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면 45페이지하고 46페이지에 있는 기업부담금의 2년 사업 있잖아요.
지금 청년근로자 인건비 그 부분은 연속 가능한 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조만간 이 부분이 많이 삭감되고 축소된다 이렇게 들었는데 어떠신가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지금 일자리 예산, 정부 예산 전체적으로는 축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어떤 지침을 받거나 그런 적은 아직 없습니다.
본 위원은 관심이 일자리 어찌 됐든 일자리가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지 지역에 사람이 살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구조잖아요. 그런데 이런 일자리 사업들이 보면 전라도에서 잘 사업이 진행돼서 행안부로 넘어가고 이런 사업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기업부담금 20%에 2년인데 이런 것들도 이렇게 한정 짓지 말고 전남만의 특색 있는 그런 정책 발굴 이런 것들을 정부에다 제안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던데 몇 번을 이야기해도 그런 부분이 잘 이루어지지가 않더라고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 연구원이 일자리 하는 사업은 기본적인 정책설계랄지 개념설계는 도의 일자리정책 부서에서 한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받아서 집행을 하는 그런 위주로 했는데 저희들이 위원님 지금 방금 하신 말씀을 도의 일자리 부서에 피드백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정부에서는 일자리 사업을 하는데 정부 보조보다도 기업의 부담을 더 늘려나가야 한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기업의 부담이 너무 적어요. 그러니까 어느 적정선을 두고 점차 올리는 방법을 하는데 일괄적으로 지금 되어 있고 이게 일자리 사업을 다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참여를 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진짜 할 수 있는 사람들의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약간 기업들의 예산, 기업들의 부담금을 좀 늘리고 이걸 연장시켜서 기간을 길게 해서 해야지만 더 효과적인데 그런 연구 없이 그냥 국가과제만 하지 말고 진짜 전라도에서 좀 정책을 발굴해서 올리는 방법들도 바쁘시겠지만 연구해서 전남만의 일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행감 자료 61쪽에 보면 소수력 관련해 가지고 소송 하나 나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소수력의 가능성은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이것도 중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비관적으로 보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근에는 소수력 관련해 가지고 2010년대 그때는 좀 증가하는 것 같던데 최근에는 거의 새로운 기술개발이라든가 새롭게 신규 개설한다는 그런 건수가 있습니까?
거의 없는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고요. 그 이유는 소수력을 한다 하더라도 소수력의 터빈조차도 우리 국내에서 제작하거나 개발할 수 없고 다 외국 걸로…….
원천기술이 없다고 그러죠?
예, 외국 걸 쓰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한국에서 여건상 또 소수력 자체가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여기 목표량에 미치지 못해 가지고 사업비 미지급에 관련해 가지고 소송을 했고 결국에 최종심까지 승소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은 혹시 소송 비용은 얼마나 들었나요?
제가 구체적인 것은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법원하고 소송 비용 환수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해서는 지금 서로 협의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종 판결에서 법원에서 소송비 관련해 가지고 결정이 없었나요?
지금 현재 저희들 법원에서 검토 중에 있는데 최종 결론은 안 나왔습니다.
아직 안 나왔습니까?
그러면 이 영풍소수력발전 회사는 존망이 지금 아직은 실제하고 있나요, 회사 자체가? 아직은…….
(「회사는 있습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회사는 있습니까?
회사는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도 검토해 봤더니 소수력에 관련해 가지고는 재생을 떠나서 특별한 메리트가 없어 보여서 그 이후에 잠깐 반짝하다가 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 가지고 녹에원 입장에서 참 난감하기는 하겠습니다. 고생했는데 사업비도 못 받고 비용까지 물어야 될 판이니까요.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계속해서 녹에원 같은 경우에 녹에원의 연구 목적에 맞는 일자리도 거기에 맞는 일자리어야 되지 일반 일자리는 큰 의미는 없고 우리가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쪽에 이관하는 게 맞지 않겠는가 의견을 제시했었는데요. 그것 관련해 가지고 올해는 무슨 진행 상황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일자리꿈터를 올 연말까지만 저희들이 맡고 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내년부터 맡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청년 마을로 플러스라고 해 가지고는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다만 당초 이 수행기관으로 신청한 수행기관이 이번만큼은 그대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인데 이건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이관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저희가…….
순차적 이관 말씀하시는 거죠?
순차적으로, 단계적으로…….
예, 그래서 그렇게 협의가 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일자리꿈터 운영하고 청년 도전사업은 바로 이관하고요.
올해 안에?
예. 내년부터는 바로 가고 남은 것은 그러니까 지금 바이오산업진흥원하고 저희 녹색에너지연구원이 뭘 하고 있냐면 전남 청년 마을로 플러스를 갖다가 했는데 그건 이미 수행기관으로 소위 행안부의 수행기관으로 해서 이걸 거기에 과제를 수주할 때 그렇게 됐기 때문에 수행기관 변경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라고 그렇게 판단되어서 이건 마치고 저희들은 종료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녹에원 입장에서는 일반 일자리보다는 녹에원에 맞는 에너지 관련해서 그런 일자리를 전문성이 있으니까요, 거기 관련한 인력을 개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구자료 43페이지에요. 43페이지 보시면 수익금 활용 지역별 차등요금제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이 있습니다.
43페이지요. 완료됐죠?
보고서도 최종보고 끝난 거죠?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나중에 관련, 활용을 하고 있나요, 그러면?
저희들이 분산에너지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저희들도 워낙 역량이 미흡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갖다가 전문용역을 통해서 저희들이 지식을 확대하기 위해서 한 거고요. 도와 함께 이걸 참고해서 나중에 시행령에 만약에 거리별 차등요금제랄지, 지금 현재는 정부에서는 차등요금제에 대해서 의욕은 없습니다.
우리 지역이 그걸 요구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우리가 요구하고 있는 거죠.
거기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으니까 충분히 활용을 하고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74페이지에요. 이건 기술적인 측면에서 국·도비 잔액 발생현황 조치사항인데요. 조치사항을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월시킨 것하고 반납한 것하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확인이 어렵습니다. 굉장히 내용이 많은데 이월과 전혀 다른 얘기잖아요. 이월시키는 것과 구분해 가지고 이월시킬 사업 내용과 다 끝나 가지고 집행잔액으로서 반납해야 되는 것 그걸 정확하게…….
앞으로 자료 보고 시에 바꿔서 자료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51페이지에 각종 위원회 및 협의회 운영현황이 있습니다. 되게 위원회가 많이 교체됐습니다. 구성 인원도 꽤 많은데 다른 것을 떠나서 심의나 선정 평가, 인사위원회 련해 가지고 그 위원들 명단 좀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원장님.
제가 물어볼 것은 앞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다 물어봐서 저는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책자 33쪽에 보면 신개념 직류 교류방식이 MVDC라는 저기가 나와요, 용어가. MVDC는 지금 이것은 직류로 바로 교류로 들어온 송전을 직류로 보내는 과정보다 MVDC라는 신종 뭐 시스템인가요?
예, 정확히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MVDC는 중간 정도의 전압!
아, 중간 정도의 부하가 걸리지…….
전압 그게 1.5㎸부터 100㎸ 사이를 갖다가 중간전압이라고 그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중간전압의 교류가 아닌 직류 이렇게 그러니까 그걸 그러한 전력 일종의 변전소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들은 교류잖아요.
그런데 변전소를 거쳐서 일반가정에 교류로 지금 공급받고 있다가 이것을 MVDC 방식으로 해서 직류로 바로 받겠다 이 뜻인가요?
예, 맞습니다. 그것이 하나 아니면 그냥 신재생에너지원 분산 전원 이런 데에서 그냥 직류를 직류로 받아 가지고 직류로 가정이랄지 공장이랄지 사무실이랄지 직접 가 가지고 모든 전기제품을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인버터 하는 그런 시스템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그런 걸 실증을 해 보자 지금 그런 겁니다.
그러면 실증을 하기 위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가요?
지금 스테이션은 이미 개발했고요. 이게 뒤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촉구결의안도 내주시고 그랬는데 글로벌 혁신특구라는 걸 그 사업을 통해서 이 직류 시스템을 MVDC 시스템을 갖고 다양한 형태로 전압을 낮춰 가지고 이렇게 기기에도 써보고 변압기에도 써보고 아니면 차단기에도 써보고 그다음에 각종 전기제품도 써보고 수용관도 다양한 수용관도 써보고 그렇게 하는 실증을 하는 것이 글로벌 혁신특구입니다.
그래서 그게 나오면 그러한 기자재 앞으로는 대규모 발전소에서 대규모 송전탑 세워 가지고 송전하는 게 아니고 아주 낮은 높이의 아주 작은 케이블에 그래서 그 직류가 송전 효율이 좋으니까 그걸 바로 송전해 가지고 송배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는 그러한 시장을 선점해 보겠다 이런 취지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 실증을 하고 있는 것은 참 우리 녹에원에서 앞서가는 선제적인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성은 어쩝니까? 확보를 할 수 있는가요?
안전성이 최대의 실증과제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이 MVDC 스테이션은 영국, 독일에 이어서 한국 우리 연구원 스테이션이 세 번째고요. 규모로는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그런데 그걸 실증하는 데 가장 첫째가 안전성 실증입니다. 이렇게 낮게 전선을 설치를 해도 안전하느냐, 아무 문제가 없느냐, 교류 송전 전선을 위에 놓고 밑에 직류 전선을 해도 안전하냐 하는 것들 그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기를 차단하는 게 교류는 쉽게 차단이 된답니다. 직류는…….
그러죠. 그러니까 그 차단 효과가 있냐 없냐 나는 그걸 지금 묻고 싶고…….
지금 차단기를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보통 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이나 이런 거 할 때 가장 화재가 많이 일어나요, 배전함에서.
걸려서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실증을 해 가지고 성공하면 정말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연구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런 안전성에 좀 전에 이야기했듯이 화재나 이런 데 굉장히 이것만 되면 화재도 좀 덜 일어날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단계까지 지금 이 실증연구 결과가 나와 있는가요?
차단기랄지 이런 것들을 새로 개발했고요. 그게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 실증이 지금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지금 데이터를 뽑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녹에연의 최고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 MVDC 시스템 개발이 좀 빨리 이루어져 가지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에 많이 이렇게 활용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요구자료에 보니까요. 12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거기 보니까, 중간에 보니까 보상금, 성과급, 기부금 있죠?
이 설명 한번 해줘 보십시오. 57.1% 보상금은 어떤 보상이죠, 이게? 19억 중에서 8억 2900만 원이 남아있어서.
일자리 사업을 할 때 청년 인건비 지급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보상금 비목으로 해서 집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과급은 뭐예요?
성과급은 저희들이 성과급 규정이 몇 가지 있는데 경영성과…….
성과급은 항만 있는데 지급 자체를 안 했네요.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영평가를 받으면 예를 들면 나 급 정도 받으면 그러니까 150% 정도 지급하게 규정이 되어 있고요. 최고 등급을 받으면 180% 이렇게 지급돼 있는데 그걸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연말에 어떤 저희들이 평가는 잘 받았습니다마는 지급 규모는 판단해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8억 2900도 12월까지는 다 지급이 되겠네요? 보상금.
일부 보상금 같은 경우는 전부 다 내년 2월까지 집행할 그런 예정인 보상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과급 한번 설명해 주실래요?
성과급은 그러니까 저희들이 우리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로, 경영평가를 잘 받으면 그게 도 예산편성지침에서 도 출연기관이 경영평가 잘 받으면 성과급을 갖다가 주도록 되어 있는데 그래서 경영평가를 갖다가 그러니까 가 등급을 받았느냐, 나 등급을 받았느냐 나 등급부터 성과급을 주게 되어 있는데 그 성과급 예산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집행할 그런 성과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성과급도 지급은 되겠네요.
올 연말에.
저는 이게 지급이 안 돼 있어서 내년에 또 이걸 성과급을 올해 지급이 안 됐는데 내년에 또 예산을 편성할 것인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기부금은 뭡니까, 이게?
기부금은 저희들이 아까 경기 태양광 그 사업을 수입금을 저희들이 인재육성기금으로, 전라남도 인재육성재단에 인재육성기금으로 기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지급한 거 외에도 나머지 1억 5400이 더 할 겁니까?
이것도 연말에 예, 연말에 통상 저희들이 기부하는 행사를 갖고 합니다.
그래요. 업무보고 자료 30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거기 보니까 앞으로 추진계획에 외산 윈드라이다를 2023년 11월에 구매 예정으로, 구매하겠다고 지금 예정을 하고 있어요.
아직 구매는 안 하셨습니까?
지금 구매 절차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매 이후에 풍향, 풍속 측정을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시스템이 개발된 상태라고 봅니까?
제가 죄송합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자 분이 발언대로 좀 나오셔서, 위원장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이 연구개발을 계속 추진 중에 있는데 이게 저희들이 내년 상반기 정도면 새로 개발한 라이다하고 외국의 라이다하고 이렇게 비교할 수 있는 시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 몇 월이요?
상반기에.
예, 그렇게 해서 비교검증만 되면 이 연구과제는 완료가 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윈드라이다 성능 검증을 위해서 풍향, 풍속 측정 지역은 지금 어디로 할 계획입니까? 지역도 나와 있겠죠?
신안 일원의 해역으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신안으로. 그리고 거기 보니까 올해 11월에 외산 윈드라이다 구매 이후에 성능검증을 위해 설치 및 운영을 2024년 10월에 한다로 되어 있어요. 2025년 6월까지가 사업기간인데 테스트 기간이 너무 짧은 건 아닌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 부서장이 답변하도록 양해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이름이 뭐예요?
이기윤 해양연구실장입니다, 풍력해양연구실장.
이기윤 풍력해양실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그걸 꺼 줘야 돼요.
라이다를 2024년 10월에 해상에 설치를 하고 나면 과제 기간이 2025년까지 가는 이유는 설치를 해 가지고 거의 한 1년 가까이 데이터 취득을 하는 기간이 필요하고 그 데이터가 취득이 돼야지만 검증이 되기 때문에 과제 마치는 기간은 2025년이 됩니다.
그러면 1년 정도라고 방금 말씀하셨는데 지금 8개월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과제를 계약한 기간이 2025년인데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동절기와 하절기까지 포함해서 데이터 취득하는 거기 때문에 8개월 정도까지는 된다고 봅니다.
짧은 기간이 아니다 그 말이죠?
가능하다?
예,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이 동절기이기 때문에 동절기만 좀 포함이 돼 있으면 저희들이 필요한 충분한 데이터는 그 기간에 취득이 됩니다.
기간이 너무 짧은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했고요.
그리고 풍력 분야 라이다는 전 세계적으로 개발 초기에서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다. 윈드라이다 개발로 국내 산업 육성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예, 답변 끝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42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원장님, 신안 도초도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사업 있잖아요.
이게 지금 신안군인데 자부담분은 2.75%예요.
그렇죠? 이게…….
2.75%가 아니라 2억 7500만 원. 그러니까…….
아, 예. 이런 방식대로 우리가 지금 아파트 같은 데도, 좀 건의를 드리면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태양광 설치를 지금 원하고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처음에 설치비가 많이 드니까 지금 가정들이 일반세대들이 못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이런 방법으로 확대를 해서 아파트단지 같은 데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더 확대할 수 있는 길이 없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서울시에서 한 것, 전임 박원순 시장님 계셨을 때 열심히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늘 위원님께서 지적하고 걱정하신 대로 사후관리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신안 도초도 같은 경우는 따로 뺀 이유가 앞에는 에너지공단 융복합사업으로 해나가고 있고 도초도는 신안군에서 자체적으로 지방소멸기금을 이용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드립니다.
희망하는 세대는 많은데 금액이 커서 이게 못 하는 부분이 있어서 연구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도민들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48쪽 한번 봐주시렵니까?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플러스 지원사업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밑에 보니까 청년 근로자 인건비 이런 등등인데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이제 청년 마을로 사업이라고 우리 이미 3년 동안 해 왔는데 전라남도에 아니면 외지에 사는 청년들이 전라남도에 기업이나 마을기업, 협동조합 이런 데 와서 근무를 할 경우는 일정한 기간 동안에 어떤 거기서 활동비와 인건비를 갖다 지원해 주겠다, 그리고 2년 정도 지난 이후에 고용승계를 통해서 이 사람들이 여기에 좀 정착을 해 달라, 이런 취지에서 설계를 해 가지고 추진한 사업인데 일단 마을로 사업이 종결이 되고 거기다가 플러스라는 이름을 붙여서 3년 더 추가로 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거기 전남도하고 9개 시군인데 이 밑에는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니까 11개 시군이에요.
어디가 9개 시군이라고…….
위에 사업 기간에가.
9개 시군. 그런데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니까 11개 시군이에요.
위에 전남도 9개 시군 이게 오기인 것 같습니다. 11개 시군으로 해야지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죠?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위원 이재태입니다.
저는 먼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요청사항 가운데 연구원 처우개선을 위한 대책 강구 이 부분이 있잖아요.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 연구원 정원 68명, 현원 56명, 결원이 열다섯 분이신데 직급별로 본다면 실제로 우리 연구원의 근간이고 중심이라 할 3급과 4급에 집중이 돼 있단 말입니다.
이런 경우는 이제 실은 일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조직운영에 상당히 큰 어려움과 문제가 있겠다 보는데 현장에서 원장님 어떻게 느끼고 계십니까?
결국은 3, 4급에서 결원이 25명 정도 이렇게, 정원에 비해서 25명 정도 줄어드는데 결국은 3, 4급에 이르지 않고 다 이탈을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마찬가지로 지난해와 똑같은…….
예, 그런데 다만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8명씩 그다음에 2022년에 6명, 2021년에 6명, 2022년 작년 같은, 올해 같은 경우는 5명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습니다마는 여전히 핵심 인력들이 이탈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예, 저는 연구원 앞으로 운영에 대단히 큰 어려움이고 반드시 여기에 대한 대책들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드는데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지난해 행감 이후에 추진 실적 계획을 보면 좀 안타까워요, 더더욱.
왜 그러냐면 그간에 추진 실적 이렇게 보면 재무분석 당연히 했을 것이고 명절 상여금 이건 뭐 다른 기관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인데 이건 저희가 행감 이전에 했던 부분들이고 선택적 복지제도 지원 상향도 제가 행감 이전에 했던 부분이고 행감 지적 이후에 했던 부분은 인센티브 부여나 포상휴가 부여 이거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행감에서 지적이 돼서 추가적인 조치는 아닌 것 같은데.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쭉 해 온 것을 이야기했고 다만 예산을, 예산이 투입되는 그러한 처우개선이 상당히 어려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R&D, 아까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R&D 예산 규모가 축소되고 재생에너지 분야가 축소되고 이런 상황에서 전체적인 과제 수주랄지 이런 것들이 주춤거리는 상황에서 그다음에 도에 어떤 출연금도 더 늘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예산을 수반한 처우개선을 해 주고 싶어도 그건 좀 어려웠다.
다만 과제를 많이 발굴한 사람에 대해서는 보수인상분을 더 올려준 측면 하나하고 아까 이야기한 대로 포상휴가를 갖다가 더 많이 줄 수 있는 그 방안 이런 것들은 좀 추가로 하고요.
그다음에 보람을 갖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자율성이랄지 이런 것들은 많이 부여를 했다. 그런데 일일이 그런 건 데이터로 이야기하기 어려워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예, 알겠습니다. 일단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예산을 수반하는 처우개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고 우리가 예산 부서든 아니면 우리 에너지국에다 설득을 할 필요성이 있다 보이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비교를 해 봐야 되거든요.
우리 도내 출연기관, 나아가서는 각 지방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출연기관과 비교해서 처우 현황들을 비교분석해 보라고 했던 것인데 그런 데이터 혹시 뽑아보셨나요?
예, 데이터를 갖고 있습니다. 만약에 총사업비, 우리 도내 출연기관에 한해서 지금 저희들이 데이터 갖고 있는데 그러니까 총사업비에 대비해서 우리 출연금이 어느 정도 되느냐. 총인원이, 인원에 대비해서 우리 출연금이 어느 정도 되느냐.
그다음에 총원 대비 총예산이 어느 정도 되느냐. 거기에 비했을 때 보면 결국은 예산 대비 출연금 비율이랄지 인원 대비 출연금 비율은 저희들이 하위 수준인 건 맞습니다.
다만 도의 어떤 여러 가지 재정 형편이랄지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만 특별하게 이런 우리 사정을 고려해서 특별지원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요. 하여튼 원장님께서 지난해 기관장 평가 1위 하신 부분 그런 역량을 잘 살려서 우리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 계획으로 세우고 있는 기관 현황 점검 및 지속 개선 추진 이런 부분도 실은 진작부터 지난해 행감에서 저희가 이야기했을 때부터 일상적으로 지속적으로 했어야 될 부분인데 굳이 향후 계획으로 포함돼서 우리 행감을 위한 보고가 아닌가 싶어서 그런 부분은 아쉬움이 있고요.
예산이 수반되는 당연히 일하시는 우리 연구원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을 처우가 되려면 당연히 예산 수반이 뒤따르는 처우개선 대책이 세워져야 된다 보고요.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관련 국 그리고 예산 부서에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해서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께서 저희 연구원 식구들의 처우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제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설득해내고 관철해내지 못했다는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어떤 그런 논리랄지 그런 자료랄지 데이터 이런 것들을 확보해 나가서 사정이 좋아지면 지금 굉장히 전체적으로 우리 어떤 상황이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상황이 좋아지면 그 계기에 처우가 대폭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각별히 노력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요. 업무 가운데, 주요 업무 중에 상용화 분야 에너지공단 융복합지원사업, 우리 업무보고 보면 41페이지에 있습니다. 업무보고 41페이지에 있는 사업인데요. 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융복합지원사업 이거 간단히 말하게 되면 어떻게, 어떤 사업이다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농촌지역 주택용 전기를 태양광하고 태양열 이런 식으로 복합을 해서 이렇게 에너지를 갖다가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통상 1가구당 70만 원 정도 부담을 하면 이걸 갖다가 3㎾ 정도의 용량의 에너지원이 설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고요.
이게 전기를 갖다 통상 한 2년 내지 3년 전기료를 갖다가 전기료 절감의 효과로 70∼80만 원 정도는 커버할 수 있다 이렇게 돼서 대단히 농촌 주민들이 선호하는 사업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굉장히 인기가 높은 사업이죠?
국비 지원 비율도 높고 지방비 비율도 높은 반면에 자부담 비율은 낮아서 굉장히 인기 있는 사업이라 우리 각 시군들이 이 사업을 따면 현수막을 내걸고 그리고 보도자료를 내고 몇 년 연속 선정됐다 이걸 서로 자랑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만큼 현장에서 인기가 있고 주민들의 호응도 좋고 실제로 또 우리 지역 주민들이 이 사업을 했을 경우에 에너지 효율도, 에너지 비용도 절감하는 측면이 있는데 어느 정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데이터들이 혹시 나와 있습니까?
저희들이 이제 결국은 사용량에 따라서 월, 한 가구가 사용량에 따라서 절감되는 액수가 다르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200㎾로 딱, 만약에 한 가구가 한 달에 200㎾ 쓸 때는 전기요금이 설치 전에는 2만 6000원 정도 됐는데 설치 후에는 1150원, 그래서 월 절감액이 한 2만 5000원 정도 된다. 연간 절감액이 한 30만 원 정도 된다 이런 정도 데이터는 나왔습니다. 데이터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3㎾ 정도 사용했을 경우 월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절감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3㎾ 용량을 설치해 가지고 만약에 전기를 200㎾ 썼다 월, 한 가구가 만약에 200㎾ 정도 썼다 하면 연간 한 30만 원 절감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너지공단이 이 사업은 우리가 내는 전기세에 포함된 전력 기금을 활용해서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하여튼 계속 자치단체에 관심이 높은 사업인데 감사보고서 77페이지 한번 봐보시겠습니까?
감사보고서 77페이지 보시면 에너지공단 융복합지원사업 잔액 그 조치계획이 나와 있어요. 아까 우리 최정훈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잔액은 반납하겠다는 계획이죠?
구체적인 내역을 보면 2019년 해남, 2021년 신안, 2021년 해남 송지, 특히 이제 신안 상태도를 보게 되면 7억 2200만 원을 반납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사연이 좀 있습니다. 상태도를 갖다가 에너지공단 융복합사업으로 하려고 했는데, 신안군에서 그렇게 하려고 계획을 작성해서 예산까지 확정됐는데 또 예산 집행까지 됐는데 갑자기 신안군에서 그러지 말고 한전 지원사업으로 이건 바꾸겠다 그래서 사업을 사실상 하기로 했는데 착수하지 못하고 전액을 이렇게 반납하는 그런 사연이 있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은 반납키로 했고 아직 반납은 안 된 상태인가요?
국비는 반납되었고요. 지방비는 지금 도하고 협의 중에, 반납 절차를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9년 해남 삼마도 같은 경우도 아직 잔액이 남아있고 반납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2019년 사업인데 아직까지 반납이 안 돼 있나요?
이것도 역시 국비가 반납되었고요. 일부 지방비, 만약에 해남군이랄지 이런 데 대한 지방비는 저희들이 반납을 논의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2019년 사업인데 아직까지 반납이 안 됐다는 게 납득이 안 돼서 여쭤보는 겁니다.
2022년 사업이나 2021년 사업이라면 행정절차가 늦어져서 반납이 늦어질 수도 있는데 2019년 사업이 반납이 안 됐다는 건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도 소관부서하고 협의하는데 좀 협의가 잘 안 된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속된 말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어떤 문제가 있었는 걸로, 즉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반납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린 걸로…….
마찬가지로, 알겠고 이 페이지 보면 나주 공산·반남지구, 나주 봉황·세지, 신안 자은, 신안 비금 잔액이 없는데 조치계획은 반납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까?
잔액이 없잖아요. 없는데 반납 예정으로 써졌어요.
부기를 잘못 단 것 같습니다, 여기 자료 작성 단계에서.
황당해요. 감사자료에 이런 큰 오류들은 사전에 잡아줬으면 좋겠다 싶은데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례가 없도록 유념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사자료 42페이지 보시면 산업부 감사 결과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감사 결과 내용도 보면 에너지공단 보조사업 부적정 수사 의뢰 불입건 처리 됐는데 구체적인 내용, 무엇이 문제였는지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요?
이게 재생에너지 수용성 사업이라 해서 결국은 신안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수용성 교육을 하는 그런 사업인데 이게 전문가들이, 교육을 하는 전문가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전문가 수당을 그러니까 가, 나, 다 급이 있는데 다 급 전문가를 나 급 전문가로 오지급한 것이 200만 원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200만 원에 대해서 그래서 회수하고, 그러니까 다 급을 적용을 해야 되는데 나 급을 적용해서 지급한 것이 200만 원 정도 있는데 그 200만 원 회수 조치하고 그렇게 상향 조정해서 오지급한 것은 약간의 어떤 비위 소지가 있다 해서 울산경찰청에 수사 의뢰를 했는데 수사 결과 불입건 처리됐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최근 국회에서 에너지공단 융복합 지원 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었습니다. 그 도마 위에 올랐던 부분은 미정산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거든요. 방금 우리 전라남도 우리 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자료도 보면 알겠지만 심지어 2019년 사업도 정산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이 부분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 최근 3년간 미정산 사업 현황 이렇게 자료가 나왔었는데 전국에서 미정산 사업 수가 올해 제일 많은 곳이 혹시 어딘지 아신가요?
제가 그 부분은 지금 미처 모르고 있습니다.
전남입니다, 전남. 지금 국회에 제출된 올해 전남 미정산 건수를 파악해서 자료를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업무보고서 41페이지를 보면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 사업개요에 보면 녹에연에서 이 지원사업에 하는 역할은 사업 행정업무 전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정산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죠?
이 사업비 정산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사유를 분석한다면 주 사유들이 어떠어떠한 유형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일단 사업비 집행잔액이 나왔으면 어떤 국비면 국비, 지방비면 지방비 그 반납하는, 정산을 해서 반납하는 데에 대해서 좀 관심이 소홀하고요. 그다음에 공단도 일단 정산을 하면 정산을 갖다 검수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검수가 늦어진다고 합니다. 통상 늦대요. 그래서 일단 정산이 이렇게 좀 늦어지고 지연되고 그렇게 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에너지공단 검수가 늦어진 것이 이번 국감에서 지적이 된 것이 있었고요. 또 에너지공단의 늑장 검수도 있지만 실은 일선 시군에서 어려움들이 저는 발생된 부분이 적지 않다,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경우죠. 우리가 일선 시군에서 사업자로 올렸는데 그 사업자가 실은 실제 일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변압기 용량이 부족해서 할 수 없거나 아니면 또 농어촌 지역 같은 경우는 무허가면 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기고 결국은 이렇게 정산이 제대로 안 된, 이런 부적격 사유가 발생됐다면 대체사업자를 발굴해야 되잖아요. 그런다면 이 사업 자체가 계속 늦춰질 수밖에 없는 이런 부분들이 큰 원인인데 왜 이 부분을 지적하고자 하느냐면 수요조사가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사전 기획 단계에서 실제로 사업할 수 있는 가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그냥 일단 사업량을 맞춰놓고 시작하다 보니까 이런 대체사업 발굴해야 되고 실제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결국 사업이 계속 늦춰지면서 정산도 계속 늦춰지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우리 집행잔액들 쭉 보시면 2019년부터 2020년, 2021년 이렇게 쭉 오래된 사업들이 아직까지 정산이 안 되고 있는 사유가 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저는 이 정산이 늦어지고 미정산 건수가 늘게 되면 우리 일선 시군들이 계속해서 3년, 4년, 5년 연속사업 했다고 자랑하는데 감점요인이 되잖아요. 에너지공단에 감점요인이 돼요.
결국은 실제로 수요도 많고 주민들 인기가 높은데 정산이 늦어짐으로써 우리가 후속사업을 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게 되니까 각별히 여기에 대한 우리 관리감독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 정산관리를 잘할 필요가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전적으로 옳은 지적이시고요. 저희들도 시군하고 협의해 가지고 수요조사 단계에서부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냥 예산에 통상 맞춘다고 하거든요. 예산에 맞춰서, 수요조사에 맞춰서 수요조사한 그걸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예산을 미리 어느 정도 획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서 사업을 설계하는 그런 방식이랄지 이런 것들이 되지 않도록 시군에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지금 내년도 이 사업에 대한 전망들 그리고 실제 지금 에너지공단이 예산을 계획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동향을 좀 알고 계시나요?
대폭 축소될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대폭 축소죠?
30∼50%까지 거의 반토막 날 위기에 처해 있는 게 이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장에서는 인기가 굉장히 높은데 예산이 반토막 날 경우에 그러면 우리 도는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하는데요. 물론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은 대행부서이긴 합니다마는 예산이 대폭 축소될 상황 또 일선 시군에 최대 40억까지 되나요, 시군에서? 그럴 거예요, 최대 40억.
도비 다 포함해서 최종 포함해서 40억까지 되는데 아마 에너지공단이 계속 이 사업규모를 줄이자고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듣고 있어요. 그러면 실제로 내년부터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이 대단히 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 내년도 전라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이 사업을 딴 시군이 어디 어디인지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요?
저희들이 지금 대행하고 있는 곳은 4개소입니다마는 전체적인 시군…….
내년도 이 사업을 딴 자치단체.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어디…….
그건 나중에 파악해 주시고 제가 알기로는, 제가 현재까지 파악한 것은 두 곳이에요. 해남하고 무안이 선정돼서 두 곳이 하고 있는데 다행히 이곳들이 사업비가 크게 줄지는 않았어요. 거의 40억 가까이 맞춘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추가로 있는지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 저는 굉장히 좀 내년부터 이 사업이 어렵고 힘든 시기가 된다. 그래서 녹에연에 몇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선 시군에 사전수요조사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하고 전라남도 협조를 얻어서 그리고 녹에연 정산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부분 그래서 국도비의 반납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기울여주십사. 더불어서 국비 확보 노력을 같이 동시에 기울여야 한다 보고요.
아까 우리 신안 도초였는가요?
신안 도초의 경우를 보면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하는 방식 이야기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대체사업으로 부족한 우리 예산들을 늘어난 수요들 감당하려면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마찬가지로 아까 또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한전에서 했던 소형 도서지역 재생에너지사업 이 부분도 한전을 통해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이런 추가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전라남도와 함께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관심 있게 대책을 좀 세워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작년에 제가 행감에서 여러 가지 질의했었는데 또 1년 동안 이것저것 개선하느라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저소득층 LED 교체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알고 계십니까?
그 담당 팀장님 누구세요? 안 왔어요, 오늘? 누가 기예요?
담당 팀장이에요? 그런 사업들을 해 가지고 우리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어떤 일을 하다고 많이 알리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호응이 좋은 것 같아요.
팀장님! 호응이 좋습니까?
(총무관리팀장 이동욱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직접 방문했던 주민들께서 다들 좋아하시면서 조금 더 확대해 주셨으면…….)
그러니까 저소득층에서 LED 해 주면 좋아하죠. 형광등으로 되어 있는 걸 했습니까, 백열등 교체했습니까?
(총무관리팀장 이동욱 피감사기관석에서,
기존에 있던 형광등을 일부 LED형광등으로…….)
형광등을 (천장을 가리키며) LED 이런 걸로 교체했어요?
(총무관리팀장 이동욱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고생했습니다.
하여간 원장님 또 이렇게 행감을 하고 하니까 감회가 새롭고 그렇습니다. 하여간 예산 때도 뵙기로 하고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녹색에너지연구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4시 5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40분 감사중지)
(16시 5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천득염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천득염 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는 먼저 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한국학호남진흥원을 대표하여 천득염 진흥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천득염 진흥원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2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천득염
사무국장 박세종
총무부장 박주환
자료교육부장 안동교
기획연구부장 조미은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천득염 진흥원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정례회를 맞아 민생과 도정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금년에 추진하고 있는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경과를 보고드리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중 위원님들의 지적과 제안의 말씀은 저희들의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업무를 보고함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세종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박주환 총무부장입니다. (인사)
안동교 자료교육부장입니다. (인사)
조미은 기획연구부장입니다. (인사)
그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너무 잘 아시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아주 간결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2017년 설립하여 2018년 4월에 개원하였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1국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 18명 중 현재 17명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예산 현황입니다.
2023년도 예산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로부터 10억씩 총 20억의 출연금과 국비 31억 원, 시도비 약 3억 등 총 68억 규모입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다음은 3쪽 2023년 목표와 추진 방향입니다.
먼저 호남의 역사문화 연구·진흥을 선도하는 중추기관이라는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방향으로 3쪽에 나타난 바와 같이 4가지 추진전략을 통해 이룩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에서 6쪽까지 2023년 주요 성과와 개선 과제입니다.
주요 성과는 호남권 전통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 기반을 강화하였고요. 두 번째는 향약과 누정원림 공동체문화를 조사해서 전라남도에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할 기록문화유산을 만들자라는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세 번째는 한국학호남 연구 및 콘텐츠 활용 기반이 강화되었으며 네 번째는 호남 한국학 성과 공유 및 확산 지원 분야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개선 과제는 저희들이 5년여밖에 되지 않은 기관이기 때문에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 및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라는 그런 점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아직 저희 진흥원이 청사가 없기 때문에 청사 건립을 위해서 보다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곳에서 지적받고 있고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진흥원은 올 한 해 동안 국비 보조사업 12건, 시도 보조사업 6건 또 법인 자체사업 19건 및 수탁사업, 장성군으로부터 수탁사업 1건 등 총 38건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순서에 따라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비사업은 보고자료 11쪽 국학자료 조사 수집에서부터 22쪽 국학진흥협의체 구성까지입니다.
저희들은 국비가 약 31억 원 정도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저희들 예산이 60억 정도 되는데 50%가 넘는 금액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31억 원이 투입되면서 멸실 위기에 있는 국악 자료를 수집해서 정리, 보존, 처리, 촬영, 번역, DB 구축, 출간에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고 실제적으로 오늘 아침에 참여 인력을 헤어 보니까 기간제까지 포함해서 132명이라는 놀라운 숫자가 저희들과 함께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첨부된 내용을 보시면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10쪽부터 22쪽까지 국비사업입니다.
이상 국비사업에 대한 말씀을 마치고 다음은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보조해 주신 사업입니다.
6개 사업에 불과합니다마는 약 3억가량의 지원을 받아서 남도 정신문화 계승확산 사업에서부터 시작해서 광주다운 역사인물 발굴까지 6개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의 입장에서는 의병 관련 조사 연구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복지를 구현하기 위해서 정신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주요 업무보고에 나와 있기 때문에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법인 운영·수탁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7쪽 호남학 산책에서부터 시작해서 보고자료 56쪽 장성도서관 지역기록문화유산 활용 고문헌 번역까지입니다.
저희 기관에서 20억 정도의 지원을 전라남도하고 광주시로부터 받아서 그 돈을 쪼개 쓰고 아껴 써서 도에서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약 20여 개의 사업을, 2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큰 예산이 들어간 것은 3억 5000 정도 수장고가 가득 차 있어서 3억 5000 정도의 돈을 들여서 금년 말까지 부족한 수장고를 확장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시군에서 수탁한 사업을 이제 처음 해 봤습니다. 장차는 이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들이 자립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시나 도에서 예산을 받지 않아도 자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국비사업 31억 정도로 하는 사업이 있고요. 시도에서 지원해 준 3억 원 정도로 하는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 자체 경비에서 쓰고 남는 돈이 있거나 불용 처리된 부분을 잘 모아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의 경우 수는 38 정도 되고 소요된 예산은 60억 원 정도가 된다는 말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천득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일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에 보니까 2쪽에 재무현황에 손익 현황에 당기순이익 5억 2100만 원 마이너스가 뭡니까, 이게?
위원님 혹시 사무국장님께 답하도록 하면 어쩔까요?
예. 위원장님, 사무국장…….
재무 쪽은 사무국장이 잘 아시니까…….
박세종 사무국장님 답변대 앞에 나와주시고요.
사무국장 박세종입니다.
저희가 지금 이 회계방식, 기업회계방식을 사용해서 회계 최종 결산을 하게 됐는데요. 여기에 보면 세입에 전년도 쉽게 말해서 이월금이나 순세계잉여금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그러니까 예를 들면 대행사업비하고 출연금, 자체수입 이것만 포함해서 하게 되고 실제 우리가 투자는 올해 68억처럼 투자된 금액이 더 많습니다.
쉽게 말해서 세입으로 들어온 총수입에 대비해서 총수입이 59억이고 총 지금 지출된 세출이 64억이다 보니까 이 손익이 생긴 건데 그동안 당기 아니, 순세계잉여금이 초기에 인력도 당초 정원보다 적게 적은 인력이 근무하게 되고 파견근무도 하시고 이러면서 인건비 등이 남게 됐어요. 그 남은 금액을 초기에는 저축하던 형태에서 이후에 자체사업 인력도 늘고 사람도 늘고 자체사업에 많이 투자하다 보니까 세입과 세출의 차이에 의해서 생긴 건데 부채는 아닙니다.
아니 그러면 당기순이익에서 5억 2100만 원이라는 적자로 나와 있는데 이게 계속 장부상에는 5억 2100만 원이 마이너스로 남아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순세계잉여금으로 남은 금액 또는 이월금으로 남은 금액이 세입으로 잡히지 않아서 생긴 그런 현상일 뿐이고 실제로 이게 부채로 남지는 않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료는 다시 별도로 시간이 없으니까 별도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예, 제가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별도로 설명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요구자료 35쪽 좀 봐주실래요? 거기 용역수입(대행사업) 현황 있잖아요. 여기에 다섯 번째 광주다운 역사인물발굴에 이게 시비 아닌가요, 5500만 원이?
그런데 왜 도비라고 해 놨어요?
예, 그렇지 않아도 어제 그제 발견하고 정정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시비 맞죠?
예, 그렇습니다.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 용역수입 현황을 보니까요 총액이 37억 7400만 원인데 요구자료 34쪽과 앞에 보면 손익계산서 2022년 결산을 보면 대행사업 수입이 38억 9500만 원입니다. 금액이 약 1억 2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가 뭐죠?
사무국장께서, 아무래도 예산 쪽은…….
예, 그렇게 하세요.
박세종 국장님 발언대 앞에 나와서 답변 준비해 주십시오.
1억 2000만 원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위원님 지적 주신 것처럼 금액 차이가 있는데요. 제가 조금 정확하게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별도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8페이지를 보시면 이것도 세출 관련된 건데 설명이 좀 필요한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회계 장부상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좀 있긴 있는 것 같아요. 잉여금을 수입으로 잡고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복잡한 것들은 따로 보기로 하고 사업예산에 지급수수료가 있는데 27억이 지급수수료입니다. 이게 무슨 돈이죠? 설명하실 분 있으면 부위원장님!
다시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박세종 사무국장입니다.
여기 지급수수료는요 대부분 국비 사업에서 수행되고 있는 일반운영비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수행하는 사업들이 대체로 보면 번역이라든가 원고 작성이라든가 교열이라든가 현장 촬영 또는 고문서를 촬영하고 누정원림 같은 경우는 현장 촬영을 해야 되고 이런 그 전반적인 일반 수용비가 지급수수료에 해당됩니다. 약 27억이요.
지금 위탁사업에 위탁을 해서 그 사업별로 예산을 집행하는 게 아니고 지금 비목별로 하다 보니까 과목별로 하다 보니까 그냥 수수료를 통으로…….
과목을 보태 놓은 겁니다.
전적으로 다 보태 놓은 거다 이 말씀이죠?
예, 각각 사업에 사용되어 있는 예산을 한 군데에 예산 과목에다 보태 놓으니까 27억이 된 겁니다.
그 밑에 제일 밑에 시설 및 부대비는 또 뭡니까? 시설비 및 부대비.
사실은 이게 지금 저희 수장고가 현재 6만여 점이 들어와 가지고요 포화상태입니다. 98% 정도 지금 수장되어 있어서 이걸 저희 청사나 수장고가 없기 때문에 자체 내에서 자체 현재 건물 내에서 수장고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공사비용으로 책정된 그 내용입니다.
그러시면 지금 시설 및 부대비가 2억이에요.
지금 못 쓰고 있잖아요?
올해 지금 현재 설계용역까지 마쳤고요. 업체가 선정되면 연말에 11월, 12월에 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용역 마쳤습니까?
그 용역비 1억 3000 작년에 이월된 것 1억 3000입니까?
그 용역비는 저희 신청사 및 수장고 건립에 따르는 부지 선정 및 부지 공모 그 관련 용역비용이고요. 여기서 말하는 이 시설공사비의 용역은 뭐냐면 설계업체에다가 저희가 임시 수장고를 확장하는 공사 설계의 설계용역을 마쳤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지금 용역비가 작년에 이월된 용역비는 이 용역비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러면 다 썼습니까?
사실은 저희가 시도 협의를 거쳐서 올해 부지 선정 용역을 외부기관에 맡겨서 하려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현재 광주시가 쉽게 말해 아시아 아특회계, 아시아문화전당 특별회계에 남아 있는 돈으로 저희 원을 비롯해서 광주시립미술관, 박물관 등 수장고가 필요한 기관에 통합수장고를 건립하겠다라는 의지를 갖고 있어서 이 조율과정이 있다 보니까 아직 착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럼 작년에 명시이월 시켰는데 또 이월시킬 수 없잖아요, 명시이월을. 그럼 불용되겠네요?
예, 불용 처리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불용되겠네요?
현재 상황은…….
그러면 이게 지금 시설비 및 부대비는 시설비지 용역비가 아니잖아요. 2억 용역비라고 말씀하셨는데…….
아니요, 아니요. 용역비가 그러니까 시설공사비입니다.
공사비?
예. 저희 현재 수장고가 약 90 한…….
지금 그러면 이 수장고가 새로 건립한 위치나 이런 용역을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있는 곳에다가 시설로 수장고를 만든다는 말씀이세요?
예, 여기 지금 현재 시설비 및 부대비는 현재 우리 지금 있는 광주시 인재교육원 즉 옛 공무원교육원 자리에다가 원래 저희가 1, 2, 3 수장고가 약 100평 정도 있었는데 이것을 현재 포화상태여서 150평 정도 늘리기 위해서 재배치 공사를 하고자 합니다. 그 공사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10페이지 보시면 수장고 확충 및 사무공간 재배치 3억 5000 이월 예상되는 사업비 이건 또 뭡니까?
방금 말씀하신 공사비는 순수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이고요. 수장고를 새로 확충하게 되면 그 수장고에다가 우리가 그동안 수집한 유물을 보존해야 됩니다. 여기에 따르는 쉽게 말하면 보존 처리에 들어가는 시설, 서가 그리고 서가하고 항온항습 시스템 그다음에 화재 예방 시스템 이런 것들이 1억 5000 그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순수 공사비 2억에다가 방금 말씀드린 시설에 따르는 사무, 서가하고…….
그러면 지금 정리해 보면 시설비, 부대비가 2억이고 거기다가 플러스 1억 5000이 다른 비용이다 부대비라는 말씀이잖아요.
자산취득비입니다, 그것은.
아니, 설명이 지금…….
원래 이월은 이 항목에서 이월된 것은 3억 5000이 맞고요. 이 중에서 아까 말한 시설비 및 부대비가 2억이고 1억 5000은 자산취득비에 별도로 잡혀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항온항습기 그리고 서가…….
아니 그러면 이게 예산이…….
아까 제가 사업…….
잠시만요, 잠시만요. 이게 세출예산 3억 5000 중에 2억을 쓰고 1억 5000이 이월된 게 아니고 세출예산 3억이 없는데 3억을 명시이월 시켜요? 어디서? 3억 5000이 어디 세출예산에 예산 목에 있어야 명시이월을 시키는데 없는 돈을 어떻게 이월시켜요?
아, 이건요 지금 무슨 얘기냐면 3억 5000이 잡혀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으로요. 그래서 2억은 공사는 11월~12월 달에 시행합니다. 그런데 공사가 11월~12월 달에 끝나면 끝나야 서가도 구입하고 아까 말한 항온항습기도 설치할 수 있어서 약 1억 5000 정도가 명시이월되어야 될 상황으로 예측됩니다
라는 그런 말씀을 올려놓은 겁니다.
3억 5000 명시이월 예상된다고 적어져 있잖아요. 10페이지에.
사실은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공사도 12월 말에 종료하려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어서 공사도 업체 선정 과정 이런 것들이 혹시나 문제가 생길지 몰라서 한 것 같습니다.
아니 여기 그러면 8페이지에 3억 5000 비용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세출예산에, 사업예산에.
시설비, 부대비가 2억이 있고요. 여기 자산취득비 있잖아요, 자본적지출에 그 자산취득비 내에 약 1억 5000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방금 말씀드린 서가하고 항온항습기 구입 비용이.
그러면 여기 사업 중 이월이 예상되는 사업 항목에 건을 목이 틀리면 다 따로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억하고 1억 5000하고 다 따로따로 명시이월 예상된다고 이야기를…….
여기는 사업 이름으로, 아까 예산 과목이 아닌 사업 이름으로 쓰다 보니까 이렇게 썼는데 예산 과목으로 다시 정정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여기는 어차피 행정기관인 것이잖아요, 물론 출연기관이기는 하지만.
예, 위원님 지적 주신 대로…….
이렇게 동네 가계부 쓰데끼 써도 됩니까, 이게?
죄송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 과목별로 했으면 예산 과목별로 여기에다 표시를 했어야 되는데 사업명으로 하다 보니까 명료하지 않은 그런 부분에서 제가…….
어쨌든 회계에 관련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순세계잉여금을 정리해서 우리 세입으로 잡는 문제나 세출을 목으로 잡아서 정리하는 문제나 이것은, 이 문제는 좀 전문적으로 우리 문화자원과장님 전문적으로 이게 검토가 필요해서 같이 협의해서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출자·출연기관이 대개 기업회계를 쓰고 있는데 또 우리 도에는 국가회계는 별다른 예산회계 세입세출 방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이걸 일원화를 시켜야 이해하는 데 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은 저도 이제 인지하게 됐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주신 점…….
이제 전라남도로 오셨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같이 상의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끝나셨죠?
예, 끝났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원장님 감사 요구자료 15쪽에 보면 학술용역사업 추진계획 및 실적 그래 가지고 그 사업 용역을 계약할 때 수의계약을 하고 그다음에 단독입찰을 했어요. 이건 지금 우리 계약법상 이상이 없습니까?
이 경우는 협상에 의한 계약 1회를 했는데 유찰됐고요. 그래서 재공고했는데 단독입찰을 했기 때문에 그 단계를 거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그런데 지금 경기도 성남시 분당 이렇게 경기도에 있는 업체가 과연 우리 호남에 대한 그런 호남학에 대한 어떤 저기를 잘 알까요? 역사관에 대해서?
한국학중앙연구원이라는 것은 저희하고 유사한 기관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교육기관이기도 하고 박사까지 생산·배출하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보다 옛날에 어떤 정부에서 다른 이름으로 운영하다가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저희들 용역을 수행할 만한 그런 의미 있는 기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우리도 다른 데서 우리 원에 한국학호남진흥원에 의뢰한 시군이 있나요? 용역을 우리한테 맡기는 저기도 있는가요, 그러면? 용역을 우리한테 의뢰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처럼 장성군에서도 아주 적지만 하나 했고요. 그동안 우리가 한 5건 정도를 했는데 저희들 인력이 좀 부족해서 사실은 그걸 그렇게 환영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저희들이 자립할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시도에서 돈을 받는다는 게 좀 옳지 않기 때문에 이걸 적극적으로 해서 자립하려고 노력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터를 마련해 가지고 원을 하나 가지는 게 소원이라 해 가지고 용역도 맡겨보고 지금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대충 원장님께서는 장소를 새로 터를 잡는다 하면 어디쯤으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근자에 전라남도에서 이루어진 기관의 선정 방법은 대개 공모사업에 의해서 이루어지더라고요. 전라남도권 내의 누구나 신청하게 하고 그것을 전문기관에게 1억 정도 돈을 줘서 의뢰하고 전문가들이 10여 명이 만나서 현장도 가 보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민주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있음을 근자에 많이 느낍니다. 예를 들면 마한연구센터를 비롯해서 해양박물관 그런 것들 갯벌 이런 것들이 대개 그런 방법으로 이루어지더라고요.
제 얘기는 지금 우리가 보면 전라남도도 수장고가 많이 부족해 가지고 있잖아요. 기록관, 기록관을 국가만 기록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방에도 기록관이 앞으로는 우리 전라남도에 일어나는 모든 기록은 기록관이 하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 기록관을 우리가 건립을 하고 만들어야 되는 것이 기정사실화로 알고 있어요. 거기에 같이 우리 한국학 사료도 하나 더 기록관을 지을 때 같이 연계해서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자료 수집을 해서 가장 기록 관리라는 것은 1000년, 2000년 후대까지 그걸 잘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아주 섬세하게 지어야 되겠고 그런 기록관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나 이런 모든 것들도 거기에 수장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서 거기에도 좀 같이 합류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서울시는 아마 강원도 쪽에 굉장히 큰 공간을 마련해서 그렇게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 한국학의 자료 수집 고문서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분들이 고문서를 엄청나게 각 종갓집마다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본인이 1세대, 2세대가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후손이 과연 이것을 잘 보존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던데 혹시 그런 모든 고문서를 잘 보존할 수 있는 그런 기록원처럼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가요?
그렇습니다. 수장고만 있으면 그리고 안동에 있는 기관과 논산에 있는 기관들이 이미 그렇게 20여 년 전부터 해 왔기 때문에요 저희도 수장고만 있으면 충분히 그런 것을 해야 된다 생각하고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50% 이상의 국비를 받고 있는 겁니다. 저희 책무입니다, 그게.
아무튼 이렇게 고문서 관련해서 전문가들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저희들은 저 포함해서 연구직은 9명입니다. 많이 부족하죠. 지난해 논산은 10월 1일 출범했기 때문에 지금 13개월가량 됐는데 39명으로 출발했습니다. 청사까지 다 지어서요. 저희는 지금 청사도 없죠, 연구원들도 너무 적고 다행히 전라남도에서는 저희에게 5명의 인원을 지난해에 내부적으로 승인을 해 주셨는데 광주시가 지금 그것을 계속 잡고 있습니다. 참으로 원장으로서 무능함을 느끼고…….
왜 광주시가 그렇게 잡고 있답니까?
그걸 어떻게 여기에서 참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마는 예산과 인력을 굉장히 강하게 통제 내지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느낍니다.
더 원장님께서 더 분발을 하셔 가지고 광주시도 설득을 하시고 해 가지고 빨리 얼른 청사도 짓고 수장고도 짓고 그렇게 하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올해부터 우리 연구원 관리 감독이 도로 넘어오면서 저는 오늘 감사에서 우리 전남의 특성을 감안한 사업에 대한 질의를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서 43페이지 보시면 개인적으로 굉장히 관심이 큰 종가 문화 계승 및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마는 호남 종가 문화 계승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연구원이 했던 일들 한번 잠깐 설명, 진흥원이 했던 일들 잠깐 설명 좀 해 주시죠.
사실은 종가는 고문헌 자료를 생산하고 현재 수장하고 있는 가장 귀한 대상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가 그렇게 진중하게 보다 많은 참여와 지원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음식이라는 주제로, 전라도 음식이라는 주제로 처음 해 본 겁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예산이 허락하는 한 다른 일도 예를 들면 종가의 의례, 종가가 수장하고 있는 문헌자료 이런 게 무궁무진합니다.
결국은 저희들의 가장 기본적인 소스는 종가로부터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사실은 좀 그런 일을 소홀히 했음을 인정하고 올해 시작했으니까 내년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앞으로 계획을 보게 되면은 앞으로 종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이후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혹시 구상한 사업들이 있으신가요?
올해 소쇄원 양산보의 후손인 고암 양자징이란 분의 500주년 행사를 저희들이 해 보았습니다. 결국 그분은 제주 양씨라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크게 학문적으로 성장한 분인데 그런 걸 안 해놓은 겁니다.
그래서 사람 찾기, 그분들 정리하기, 또 종가를 활성화하기, 관광 자원화하기 등등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장 효과로서는 빨리 나타나고 우리 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대상이 종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이런 걸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 사업이 내년 예산에 요구가 되어 있나요?
이제 내년, 다음 달부터 내년 예산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저희들이 고민할 때이기 때문에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그 사업 외에 추가로 종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산 사업이 고민되거나 계획되거나 기획 중인 것이 혹시 있을까요?
솔직히 없습니다. 저희들은 고문헌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 수집하고 발간하고 연구하는 책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종가라는 포괄적인 전체에 대해서는 다소 소홀히 하였음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문중에서 종가에서 가지고 있는 그런 자료를 잘 정리하고 그걸 연구해서 종가 문화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우리 근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찾도록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원장님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전남이 인구수로 보면 전국의 7%밖에 되지 않지만 종가 파악한 수로 보면 전국 23%를 차지하고 있다는 현황 결과가 있습니다. 경북에 이어서 가장 많은 곳 중의 하나인데 현실은 굉장히 지금 관심 밖 사각지대에 저는 자리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종가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 연로하신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사실은 종가 문화를 어떻게 활성화하고 여기에 대한 지원들을 어떻게 요구하고 할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데 아까 말씀하셨던 양자징 그 후손이 양재학 총장님이, 국장님이 전남 종가회 일을 맡아서 하고 계시긴 하더라고요.
저는 올 초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종가 진흥에 대한 조례도 만들기는 했는데요. 광주는 도시지역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전라남도는 유구한 역사 문화를 간직한 곳이기 때문에 지금 일정한 조건을 갖춘 종갓집이 150여 종가가 발굴됐다고 그럽니다. 발굴해 놓고 이후에 후속 사업이 필요하다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동안 종가 관련된 연구를 전라남도에서 한 네 차례인가 다섯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도 네 권의 책이 나왔고요. 이런 것을 근간으로 해서 활성화하는 사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진행되어야 우리 사라져가는, 소멸되어가는 그런 문화유산이 더 진작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런 것을 저희 연구기관과 더불어 행정에서 함께 해나가면서 이런 것들을 예를 들면 국비 신청한다고 할 때 좋은 아이템이면 반드시 지원을 받았습니다, 저희들도, 적은 돈이지만.
그래서 올 연말 정도에 새로운 사업, 예를 들면 문체부 또 그다음에 문화재청, 관광부 같은 데서 공모사업 같은 것들도 해 보면 거기에 인력도 들어가고 예산도 나오고 그러면 더 적극적으로 이런 일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던 부분인데요. 실은 종가에 많은 고문서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종갓집 분들이 애로 사항들을 이야기하는 것 가운데 노후화된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 이 부분도 말씀하시지만 아까 수장의 문제도 이야기하셨는데 고문서 번역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걸 번역을 민간에 맡겼을 때 상당히 고가의 번역료를 줘야 된다고 하시던데 번역료 수준이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혹시 되는지 아시는지.
약간 급이 있습니다마는 대개 박사학위 소지자, 박사학위를 마치고 현장에서 전문직으로 연구직 직업을 갖지 못하는 자들의 하나로 하루, 조금 어울리지 않는 비유입니다마는 하루에 네댓 시간 정도 하면 월 2000만 원 정도는 받을 수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종가에서, 자기 종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문서를 시장을 통해서, 민간 시장을 통해서 번역을 맡겼을 경우에 너무나 고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번역이라는 것이 자체가 노동집약적인 지식산업의 일종이니까…….
상당히 고가일 수밖에 없겠다 싶어서 저는 이제…….
그런 자료를 저희한테 기탁합니다, 기증이 아니라. 안동에 60만 점 이상의 고문헌 자료가 있는데 99%가 기탁입니다. 기증이 아닙니다.
맡겨주시면 저희들이 국가에서 돈을 받아다가 번역 다 하고 DB화 구축도 하고 나중에 학술대회 해서 책까지 냅니다.
다만 순서는 기증한 날짜에 대한 순서 그 문헌자료의 중요도 같은 것을 저희들은 위원회가 있어서 거기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그런 일을 계속해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까지 85책 정도의 문헌을, 기본자료를 발행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문중에서 그런 귀한 자료를 갖고 계시다면 서둘러서 저희한테 맡겨주시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잘 보존하고 이게 합리적으로 좋은 방법으로 번역돼서 출간까지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런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기탁사업에 대한 홍보도 좀 필요하겠다 싶고요. 더불어서 실은 정확히 이 문서가 뭔 내용인지 모르고 소장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문중에서 번역을 요구를 했을 때 지원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광주시에서는 지원이 여의치 않을 것 같고 전라남도가 됐든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문화재청이든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라도 종가를 대상으로 한 고문서 번역 지원사업이 꼭 한 번 기획되고 실행됐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려봅니다.
전라북도 같은 경우는 지원사업, 번역 지원사업 가운데 하고 있는 것이 혹시 고서 번역 AI 플랫폼 사업이라고 들어보셨는가요?
전라북도는 이 사업을 전라유학진흥원을 통해서 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한번 우리 진흥원에서 도입해 보고 이런 플랫폼 사업도 한번 고민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 고전번역원이라는 기관이 있는데 전북 쪽에서는 중규모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내년부터는 소규모라도, 1년에 한 3억 정도 받는 그런 연구사업에 응모해 볼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아홉 분 정도 연구자가 있기 때문에 해 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번역 사업 외에도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종가 진흥을 위한 여러 가지 과제들이 있다고 보는데요. 그 가운데서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종가들이 연로하고 굉장히 나이 드신 분들이 문중을 지키고 있다 보니까 행정과 문중 간의 체계적인 관리지원을 할 수 있는 중간 지원 조직의 필요성들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진흥원의 일과 역할도 있겠지만 종가를 대상으로 한 중간 지원조직 여기에 대한 필요성들을 제기를 하고 싶은데요. 종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연구과제로 이런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풀어야 될 또 우리 원장님이 관심 갖고 계신 종가 음식에 대한 대중화 이런 현안 과제들을 진흥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과 연구를 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덧붙여 말씀드리면 지난달 한 달에 저희들이 세 번에, 3회에 걸친 기탁을 받았습니다, 3회에 걸쳐서.
대부분 문중에서 갖고 있는데 어제 한 3일 전에는 이거는 완벽하게 보물급입니다. 세종대왕 연간 그리고 그 후대의 문종 대의 왕지라는 흔히 우리는 교지라고 알고 있는데 그 이전에는 왕지라고 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서야 알았습니다. 이건 분명하게 보물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강진의 김해 김씨 쪽에서 저희들에게 기탁했습니다.
그래서 잘 살펴서 전라남도의 문화재로 지정한 다음에 보물 지정 신청을 하려고 저희들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거의 확실합니다, 그것은 보물이 될 가능성이.
하여튼 호남의 전통성, 역사성을 잘 보존하고 계승할 수 있는 연구사업들 항상 응원 드리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우리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전에 잠깐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지금 우리 재무현황 보면 올해 2022년에, 작년 2022년에 당기순이익이 5억 2100만 원이 지금 손실이거든요? 이야기했습니까?
예. 이광일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저희들이 답변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대책까지 이야기됐습니까? 계속해서 자체 사업을 많이 늘리게 되는 경우에 계속 당기순손실이 날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게 지금까지는 사업을 많이 하지 않아서 남았던 것들을 다 쓰게 되면 그 이후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
사실 저희들이 현재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이 그겁니다. 그동안 양 기관에서, 시하고 도에서 10억 원씩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의 인건비 형식으로 12∼13억, 그다음에 자체 운영비로 한 3억 써서 대개 1년에 한 3∼4억씩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5년째 된 기관이라서 그 돈이 십수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저희들도 굉장히 급하고 이 돈을 써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원장의 책무를 맡고 나서 예전에 비해서 사업 건수가 서른여덟 건이라는 이것은 진짜 해서는 안 될 일이지만 그렇게 많이 했고요.
아까 수장고,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장고 부분도 저희들이 98%가 차 있기 때문에 수장고를 늘리는 데에 돈을 좀 썼고요.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예상컨대 이월 금액이 한 4억, 3∼4억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차는 사업 수를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산을 시하고 도에서 인상 받지 못하면.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올 연말에 고민해서 적절한 대안들을 만들려고 합니다.
사실은 너무 일을 많이 한 것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줄여가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예산은 세웠지만 집행은 하지 않아서 돈이 남는 거였죠? 이월시켜 가지고 5억이 남은 걸 지금…….
예, 어떻게 보면 못한 셈입니다.
작년에 집행을 좀 하니까 적자가 나고요. 올해도 앞으로 그렇게 사업을 하게 되면…….
적자는 아닙니다.
아까도 설명을 드렸는데…….
당해 연도에 의하면 예산보다 초과 지출이니까, 적절한 표현이 그럴지 모르겠지만 당기순손실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지금 3∼4년만 되면 그전에 쌓아뒀던 이월됐던 소위 말하면 당기순이익이 전부 다 잉여금이 다 없어지는 거죠. 그다음부터는 말 그대로 이제 자본잠식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주어진 범위 안에서만 사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진흥원 같은 경우 수익사업 자체가 없죠?
올해 한 건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군 단위에서 기록 문화유산을 정리하는 용역사업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력이 보강되거나 약간의 다른 일을 줄인다면 확실하게 문헌자료를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은 저희들이 해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자등록도 지난해에 해서 올해부터는 영수증까지 발급할 수 있는 기관으로…….
그러면 시군 단위의 이런 사업들을 계속 받아 가지고…….
그러면 그건 전부 다 대부분 인건비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용은 나가고 사실은 진흥원 입장에서는 간접비용이 남나요? 간접비 정도 해 가지고 충당해야 되겠죠?
그런 게 이제 건수가 앞으로 계속 발굴하겠다는 것이죠?
예, 그렇고 우리 자체사업도 줄이고 국비 같은 것을 더 많이 받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새로운 사업들을 진행할 수는 있겠습니다.
광주 시비는 조금 적습니다. 뒤에 수입 보니까. 한 건 있고…….
아니, 출연금 말고요.
예, 시비, 광주시는 특별히…….
시에서는 대개 5000만 원 정도…….
그러니까요. 도비는 제법 나가는데.
또 이름도 안 예쁘게 광주다운 인물, 제가 호남 인물로 하자고 해도 그걸 고집하더라고요.
그 한 건밖에 없죠? 도비는 여러 개 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 사업을 해야 그나마 유지할 수 있는 인건비라도 충당이 가능할 텐데 시에다가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같이 공동으로 해서 만들어놓고, 그러면 하나만 더…….
전남은 의병, 무슨 마한…….
공간적으로 넓으니까 광주에 비해서 훨씬 그런 유산이 많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광주 자체도 발굴해서 만들어야 될 건데 노력이 부족한 것 같으니까 그냥 진흥원이 찾아가지고 요구하십시오, 광주에다가도. 이런 게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겠냐, 세워달라고.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요. 사무관리비 이야기했습니까?
(「아니요, 안 했어요.」 하는 위원 있음)
사무관리비가 집행률이 되게 낮습니다. 9월 30일 현재 28%거든요? 그리고 액수도 2억이 넘는데…….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것은 아무래도 사무국장이 잘 알기 때문에…….
아니 아니, 다 상세하게 말했어요.
이야기했으면, 그 이야기하셨나요?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그러면 넘어가겠습니다. 또 듣겠습니까.
홍보 달력이 효과가 있습니까?
홍보 달력 1500만 원 들여 가지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홍보 달력 제작하면 홍보가 됩니까?
저희들 기탁한 문중이 현재 68군데로 기억됩니다. 그분들을 모시고 대접할 수 있는 진짜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기탁하신 내용을 달력에 사진으로 씁니다. 그리고 약간 설명해서 드리면 어르신들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홍보 달력을 여느 기관들이 다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크기를 좀 줄여서 예산을 절감해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막상 목이 좀 다릅니다. 진흥원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기탁하신 분들에 대한 답례 형태로 그렇게 들어가는 거네요.
마지막으로 지금 인문학 진흥 강연에 1000만 원인데요. 그 내역 좀 알고 싶습니다. 어떻게 1000만 원이, 진흥 강연인데.
위원님, 몇 페이지인가요?
제2회 인문학 및 인문 정신문화 진흥 강연, 내용이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전남도는 저희에게 굉장히 많은 예산 지원과 더불어서 사업에 일을 시킵니다. 도에서 직접 수행할 수 없는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자. 그래서 흔히 스타강사들을 불러서 몇 군데에서 돌아가면서 특히 여수, 광양 쪽에서도 많이 하고요. 또 목포대학에서도 하고 그래서, 흔히 유명한 사람 있잖습니까, 최태성 이런 사람들?
한 번 하는 데 1000만 원씩 듭니까?
그분들 모시려면 대개 600 내지 700을 줘야 됩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이 오면 또 오시지 않기 때문에요. 최태성 선생은 고등학교 교사 출신이신데 이쪽에서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전남도청 사무실 공간 빌려서.
예, 저도 그분이야 뭐…….
그런데 어머니들하고 어린아이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사인회도 하고…….
TV에 나오고 유튜브 나오고 해야 많이 알려지고 해야, 하긴 황현필은 부를 수도 없다면서요? 그렇게 비용이, 예전에 대중 유명한 분들 할 때 너무 많이 주는 거 가지고 문제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이 건은 관계가 없나요, 그렇게?
저희들은 현재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도 입장에서도 돈보다는 보다 많은 도민들이 오시길 원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스타강사들을 모실 수밖에 없고 그분들이 요구하는 게 대개 금액이 그 정도 됩니다.
그러면 얼마나 지금 강연, 431명. 제1회 강연 한영준 같은 경우는 139명. 이렇게 많이 나가는군요.
궁금했습니다, 강연 한 번에 이렇게 돈이 많이 나가서.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할게요.
전에 제가 구한말 1909년도 소안도·당사도 의병, 구한말 의병에 포함됐습니까? 어쩝니까?
저희들이 임란 의병하고 구한말 의병에 대해서 조사를 매년 하고 있고요, 전남도에서 지원받아서.
아니, 그러니까 그게 포함됐냐고, 이 앞번에 제가 질의했었는데.
포함되어 있습니까?
어디까지 조사가 됐습니까? 당사도…….
조사한 내용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늘 위원장님 분명히 질문하실 것 같아서 그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한말 의병을 조사를 53개소 했고요. 완도는 소안면 구 당사도 등대 현재 지금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장차는 이게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완도군 전체를 하는 그런 계획 이런 것들을 세워서 점진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한말 남도의병 유적지 조사 및 보고서 2023년 11월까지인데 언제 조사해요, 또? 이거 업무보고 28페이지에 나와 있잖아요.
업무보고 28페이지입니까?
예. 그때 한 지가 몇 달이 지나 가지고 이거 포함시켜서 한다 했는데, 조사대상 의병장 생가나 묘소라든가 체포지라든가 의병 관련 봉기지라든가 전투지 현장조사, 목록작성 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닙니다. 2022년도에 동부권 10개 시군을 했고요. 2023년도에는 서부권 12개 시군을…….
그러니까 22개 시군 아닙니까, 합치면?
예. 그런데 조사를 한다고는 저희들 자체에서는 했습니다. 전남도에 용역을 지원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조사보고서가 제출됐습니까?
유적지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했고요. 지금 보존 형태까지 어떻게 등대 쪽이나 이런 게 보존되어 있는가 조사를 완료했고 나중에 전자지도 같은 것을 만들어서 유적지 위치 등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그때 참여했던 인물에 대해서도…….
남도의병에 포함되어 있고 들어가 있습니까?
그러면 실태조사 해서 이게 다 들어갔나요?
예, 정확하게 밝혀졌다고까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올해 그 범주 안에 들었고…….
사업 기간이, 남도의병 자료 실태조사도 2023년 3월부터 12월까지인데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말씀해 주시면 질문이 오래 가는데, 질의가?
이것이 저희들이 2500만 원 받고…….
2500만 원이든 2억 5000만 원이든 25억 원이든 간에 하게 되어 있잖아요.
아니요, 그래도 저희들이 지금 2023년도에는 서부권 23개소에…….
우리가 지금 서부권 아닙니까, 완도가?
그런데요.
동부권입니까?
동부권이죠. 지난해…….
우리 완도가…….
우리 완도가 지금 사업 기간이 서부권이 올해 2023년이라니까요. 여기 나와 있잖아요, 다 써져 있는데?
누가 자세히 알고 계신 분 계세요? 원장님 알고 있어요?
이거 다 써져 있잖아요, 지금. 2022년도가 동부권, 2023년도가 서부권 합해서 22개 시군 남도의병 구한말, 그 역사가 다 나와 있는데.
예, 연구 책임 맡고 있는 우리 안동교 부장이 그 일에 실무적인 책임자시니까 들어보도록 하죠.
간단하게 끝내려 했는데 오래 가게 만들잖아요.
예, 들어보도록 하시죠.
안동교 자료교육부장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이런 기본적 업무 파악이 원장님이 하고 오시게끔 만들어야지.
제가 이 내용을 잘 파악을 했는데 답변이 불충분…….
부장님, 그렇지 않아요? 지금 용역은 보니까 한말 남도의병 유적지 실태조사하고 남도의병 자료 실태조사 다 끝났나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말이 맞아요? 한말…….
예, 2차 조사 2023년…….
들어보세요.
한말 남도의병은 2023년 11월까지 그러면 진행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11월까지?
11월 언제 마무리해요?
아니요, 11월 말까지 해서…….
11월 말이라는 말 없잖아요, 11월만 써졌지.
사업종료는 12월이고요, 11월 말까지 해서 보고서 작성해 가지고…….
11월 말까지라고 안 써놨는데 어떻게 11월 말까지예요, 그렇게 따지면? 지금 한말 남도의병 유적지 조사 제출 2023년 11월 해놨는데.
그러면 11월까지 진행 중이다, 이 말이에요, 아직?
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용역 사업은 전남대하고 순천대에 용역을 해 가지고요.
아니, 맞겠어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는 것이 지금 3월부터 했는데 진행을, 그럼 결과 보고, 정산 보고가 12월인데. 지금 여기 나와 장난합니까?
아니요. 11월, 10월하고 11월까지 해서…….
어디까지 조사했어요, 지금 그러면 3월부터 현재까지 조사가?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12개 시군 어디까지 조사됐냐고요. 12개 시군 어디까지 조사됐냐고.
서부 12개 시군이요, 목포 그다음에…….
그러니까…….
완도 그다음에 해남.
그런 데 가면 자세히 설명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어디까지 어떻게 그러면 남도의병이 됐는가.
그러면 조사 안 된 데 어디에요, 지금 12개 시군에서?
이 사업은 이미 전남도청의 문화관광과하고 결과 보고를 중간에 한 번 했고요. 마지막 결과보고서는 11월 말까지 해서 제출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럼 용역이 거의 다 끝났잖아요.
현재 지금 그래서 진행 중입니다, 마지막.
12월 30일 돼야 딱 용역이 마무리된가요?
그전에 마무리가 안 되고?
아니, 좀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이게 지역이 넓다 보니까…….
그럼 12개 시군 어디까지 했어요? 이야기해 봐요.
전반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지금.
이야기해 봐요, 그러니까 어디까지 마무리됐는가, 현재까지 3월부터 했으니까. 마무리가 어디까지 됐어요, 12개 시군에서?
말씀해 보세요,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가.
이건 좀 사업 담당자가 정확하게 말씀드려야 되는데요.
그럼 왜 나왔어요, 거기 발언대에는.
아니,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려고 나와서…….
개괄적으로 뭘 설명을 해요, 여기 와서, 행감하고 있는데,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감사장이에요, 여기가 감사. 어디 업무보고 하러 온지 알아요?
그럼 누가 알고 있어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사업 담당자가 알고 있는데요.
사업 담당자 어디 있어요?
오늘 배석을 못 했습니다.
왜 배석 안 했어요?
배석은 사업 담당자는 말고 같은 부장까지 이렇게 배석을 하도록 그렇게 얘기가 돼서…….
누가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누가 이야기했냐고요, 그렇게? 예? 누구랑 그렇게 이야기했냐고요.
이야기 됐다면서요, 누구랑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아니, 자체적으로 그렇게…….
자체적으로요?
그럼 뭐 하러 왔어요, 오지 말지. 뭘 알고 와야 될 거 아닙니까? 3월부터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11월까지 조사 보고서 하고 1차 제출했다면서요, 중간보고.
중간보고 언제 했어요? 중간보고 언제 했냐고요. 언제 한 지 몰라요? 그것도 실무자가 압니까?
하여튼 실무자를 통해서…….
그럼 뭐 하고 있어요, 하는 일이 뭐예요?
자료교육부 사업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다 보니까 세부적인 사업의 내용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럼 어디까지 파악해요?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우리 실무 담당자하고 제가 얘기해서 추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지금 감사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추후에 뭘 보고를 해요, 업무 파악을 다 하고 와야지, 감사하고 있는데.
저 뒤에 심재명 과장 언제 중간보고 했어요?
중간보고라는 것은 다 된 것을 중간에 한번 검토 받는 거예요.
들어가세요.
원장님, 행감 감사장에서 다 대답하고 해야 합니다. 감사장에 와서 뒤로 자료 제출하면 감사를 왜 합니까, 다 서면으로 받지? 안 그럽니까? 이거 제가 전에 물어봤잖아요.
내가 7월에 물어봤어요, 8월에 물어봤어요? O (재)한국학호남진흥원장 천 득 염
물어보셔서 저희들 나름대로…….
남도의병이 어디까지 기냐고 물어봤죠? 그러니까 구한말부터 아니, 을묘왜변부터 구한말까지, 나 기억까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소안도 구한말에 포함되냐니까 포함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걸 안 해 가지고 와요?
아니, 한다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어디까지 파악됐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사가. 그걸 다 조사할 것 아닙니까? 여기 보면 조사대상, 현장조사, 목록작성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안 그럽니까? 조사보고서에 유적지 실태, 조사결과 등에 관한 조사보고서 작성 그 앞에 남도의병 조사 똑같잖아요. 그걸 시군별로 다 마무리했을 거 아닙니까?
그럼 어디 시군까지 했으면 지금 11월 초인데 30일까지 마무리해요? 그 말이 맞습니까? 이렇게 하면 예산 심사 때 호남학진흥원 어렵습니다.
그리고 원장님도 그렇게 했으면 부장은 최소한 파악을 하고 와야지 본인들끼리 해서 오지 말라고 실무자는, 자기가 모르는데 왜 실무자를 못 오게 해요? 원장님, 안 그렇습니까? 모든 걸 파악을 못 하면 실무자한테 도움받아서 질문에 답변하면 됩니다. 그렇잖아요.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모든 것을? 그런데 이 정도는 기본적인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53개소 조사한 리스트 작성했고요. 그다음에 그 표를 좀 줄여서 나름대로는 준비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 마음에 흡족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마는 이것을 순천대학을 비롯해서 연구자들하고 현장을 같이 가고 그들의 말씀을 정리하고 아마 연말까지는 이게 완성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11월까지인데 뭔 연말까지입니까, 보고서 제출이? 중간 또 보고서를 했다면서요, 중간보고를.
예, 중간보고는 이제 한…….
자, 그러면 29페이지 거기 봐보세요. 남도의병 아카이브 및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의 콘텐츠 활용 기반 구축인데 이것도 지금 사업 기간이 12월까지예요. 예?
그렇습니까?
이것은 지금, 이것도 아직 마무리가 안 됐나요?
거의 이제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것도.
마무리 단계요.
12월 31일 채워야 마무리가 됩니까?
아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요?
유물 이것은 목록화하는 것하고 사진 찍고 그 자료를 설명하는 글…….
여기에 들어갔습니까? 소안·당사도 구한 말 의병도?
이것은 저희들한테 기탁한 자료이기 때문에 그 범주 안에는 현재…….
여기 기탁한 자료라고 어디에 나와 있어요?
기탁이라는 말이.
29페이지 중간쯤 2019년부터 2023년, 2020년부터 2022년…….
그러면 이거 용역 자체가 저기 앞에 뭐라고 나왔어요, 제목이? 역사자원 발굴 및 활용이 이게 뭔 말이에요? ‘수집 유물을 정리하여 향후 남도의병 아카이브 및 남도의병 역사박물관의 콘텐츠 활용 기반 구축’이잖아요. 기탁하지 않은 것은 여기에 안 합니까, 남도의병에? 기탁하지 않은 유물들은 안 하냐고요, 자료 조사 발굴을.
기탁한 자료는 저희 수장…….
기탁 안 한 자료는 발굴 안 하냐고요, 자료 발굴을.
이 과업의 자체가 저희한테 기탁한 것을 하는 겁니다.
그게 어디 나와 있어요, 기탁한 것을 한다고 이 발굴이?
29페이지 중간쯤에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이건 추진 실적이잖아요, 기탁한 의병 자료라고. 이 역사자원 발굴 이 사업 내용이, 사업 내용이 뭐예요, 여기. 의병 관련 자료, 의병 관련 수집 유물 목록화 사업이에요, 이 사업 자체가 내용이. 의병 관련 자료를 수집해서 이걸 목록화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희들한테…….
그러면 여기에다 기탁한 걸 넣어놔야지, 사업 내용에 기탁한 의병 관련 자료 수집을 목록화한다고.
저희들한테 수집된 유물을…….
그러니까…….
사진을 안 찍어 있기 때문에 사진 찍고…….
그러니까 기탁 안 한 것은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기탁 안 한 것은.
기탁은 차근차근 저희들이 유도를 하지요.
아니, 기탁 안 한 유물은 어떻게 하냐고요. 기탁 안 한 유물은 안 해요?
그럼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사업 내용에. 사업 내용에 그렇게 써야 될 것 아닙니까, 9500만 원을 주는데. 9500만 원 사업이 기탁한다고 그걸 써놔야죠, 사업 내용에. 기탁한 의병 관련 수집 유물 목록화 사업이라고,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저희들이 수집한 것을 기탁이라는 이름을 쓰고 그것을 목록화…….
수집하고 기탁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죠, 수집은. 수집은 제가 수집하고 기탁은 내가 가서 넣은 것이 아닙니까? 수집하고 기탁하고 같을 수 없어요.
또 봐요, 4번. 남도 의병 자료 발굴 및 선양사업 이것도 12월까지입니다. 이건 다 마무리되어 간가요? 안내판이요, 현황조사 그때 이야기했잖아요, 한다고. 다 했나요, 이거?
다 했어요? 남도의병 유적지 가서 안내판 다 달았어요? 몰라요?
제가 이것도 분명히 물어봤는데?
지금 몇 개의 군은 완성됐고요. 현재 추진하고 예를 들면 강진, 나주 같은 데는 시범으로 하고…….
이거 지금 남도의병 안내판 현황조사가 임란 187개소, 한말 53개소가 대상이에요. 몇 군데 했습니까?
현재 강진, 나주를 저희들이 이 안내판 현황조사 같은 걸 통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아니, 몇개소 했냐고 여기 나와 있잖아요. 임란 현장 187개소에 해야 되고 한말 53개소에 하게 돼 있다니까요. 그런데 몇 군데 하셨냐고, 5000만 원 갖고. 이거 분명히 물어봤는데 7월에도 내가 그때 업무보고 할 때? 몇 군데 한지도 몰라요, 12월에 마무리인데?
32페이지 봐봐요. 남도 의병사 학술연구 이것도 12월 돼야 마무리됩니까? 이건 뭐예요? 강연 다 끝났어요, 심포지엄하고?
이것은 신문 지상을 통해서 의병사를 연구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니, 신문 연재도 하고 강연회도 하고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하잖아요. 몇 번 어떻게 했어요?
이것이 근래에 계획이 됐습니다.
근래에 계획이 되니까 추경에 한 것 아닙니까, 우리가 7월에? 9월∼12월 한다고 그것이 됐냐고요, 다 마무리가 사업이.
마무리 안 돼 있습니다, 지금.
그럼 11월까지 마무리가 됩니까?
어떻게 계획을, 11월까지는 어떻게 계획을 해요?
12월까지 결과보고 및 정산이고 향후계획에 써져 있잖아요, 향후계획이 11월까지 한다고. 무엇무엇 하실 계획이에요?
기획 연재가 주된 일이고요. 그 원고를 쓰는 사람들에게…….
강연은?
강연은 안 합니까?
하죠. 한 번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럼 학술 심포지엄은?
예, 하게 돼 있습니다.
언제 합니까, 그걸 다?
이것은 저희들이 공모사업으로 외부 기관에게 의뢰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11월이니까 계획이 언제 하냐고요, 11월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무등일보가 저희랑 계약을 할 때 언제까지 하겠다고 했고 저희들이 언제 한다는 확정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12월 말까지는 반드시 추진…….
11월이라니까요, 12월이 아니라. 11월로 돼 있잖아요. 제가 잘못 봤나요?
아닙니다. 여기 11월로 돼 있습니다.
제가 오늘 지적했던 거 내일 와서 다시 보고하세요. 알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천득염 한국학호남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한국학호남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9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13분 감사중지)
(19시 1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 추진과정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인용 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한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대표하여 이인용 진흥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인용 진흥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이인용
경영지원실장 이영규
콘텐츠진흥본부장 박복길
일자리추진실장 양선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인용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진흥원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항상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3년 한 해 동안 진흥원은 전남의 콘텐츠·ICT 산업의 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디지털 재난에 대응하여 전남의 미래먹거리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자 지역 특화콘텐츠 개발과 우수 인력 양성 그리고 ICT 융복합을 통한 지역산업의 고도화 등 콘텐츠·ICT 산업 육성과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과 작업들을 지속해왔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신뢰와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그동안 쌓은 진흥원의 역량과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에서 개발한 우수한 콘텐츠와 전문인력들이 경쟁력 있는 지역의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진흥원의 노력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은 적극 시정하여 진흥원의 발전과 안정적 사업 추진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23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규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박복길 콘텐츠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양선희 일자리추진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23년도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2본부 3실 11팀 1TF팀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원 직원 44명, 정원 외 직원 54명 총 98명이 재직 중입니다.
3쪽, 세입 부분입니다.
2023년 진흥원 세입예산은 9월 말 기준 505억 50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도 출연금이 20억 8500만 원, 보조금이 452억 600만 원, 자본적 수입 및 기타 수입이 32억 5900만 원입니다.
하단 세출 부분입니다.
진흥원 세출예산액은 9월 말 기준 505억 5000만 원으로 항목별로는 행정운영경비 48억 1200만 원, 정보문화산업 육성사업비 452억 600만 원, 영업 외 비용 등 5억 32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9쪽, 2023년 주요 성과와 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특화콘텐츠를 개발하여 문화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담양 한국대나무박물관, 강진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 등 지역의 특화 소재를 기반으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였으며 도내 전시관 및 박물관과 연계한 문화·관광 실감 콘텐츠를 개발·보급하였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ICT 분야에서는 에너지, 해양조선, 농업 등 지역 전략산업에 소프트웨어를 융합하여 고도화를 꾀하였으며 ICT 신기술 기반의 미래전략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였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성장 기반 마련에도 주력하였습니다.
아울러 리빙 랩 방식의 도민 참여를 통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안전 플랫폼 제작을 추진하고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문제 해결 서비스 개발, 소프트웨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미래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였습니다.
보고자료 10쪽입니다.
진흥원은 전남도를 서부, 중부, 동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정보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내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디지털 뉴딜 미래혁신기술과 웹툰, 크리에이터 등 블루 이코노미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들이 선호하는 콘텐츠·ICT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쪽 하단입니다.
앞으로 진흥원은 ICT 기반의 블루 콘텐츠 융복합을 통한 메타버스 기반 지역 랜드마크 콘텐츠 구축 등 전남의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22개 시군 특화 관광 콘텐츠 확산과 예향남도 전통문화의 콘텐츠에도 앞장서겠습니다.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ICT 신기술 기반의 신규 사업을 기획하여 지역 전략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ICT 융합 산업 발굴 및 지역 기업 소프트웨어 품질향상을 위한 인증 지원을 통한 인프라 고도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아울러 콘텐츠 ICT 분야 수도권 유망 기업 유치와 전남형 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 마련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2023년 신규사업 수주 현황입니다.
올해 진흥원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 7개 부처 15개 신규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예산 감축의 정부 동향에도 불구하고 약 405억 원의 신규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어서 15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대상사업은 43건으로 이 중 도 지원 사업은 14건, 중앙지원 및 과제 공모사업 29건을 추진 중입니다.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흥원 사업목적 및 분야를 고려하여 사업을 크게 4개의 분야로 분리하여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지역특화콘텐츠 발굴 및 개발 분야입니다.
지역 고유자원의 ICT융복합화를 통한 특화콘텐츠 개발로 문화콘텐츠산업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2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업무보고 자료 17쪽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2억 1800만 원으로 도내 역점사업과 연계한 체험형 실감 콘텐츠 개발 및 체험존 운영 지원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수요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강진군과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이며 고려청자 및 다산 정약용의 정원을 소재로 한 실감콘텐츠를 개발하여 고려청자 디지털박물관 및 다산박물관 내 체험공간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18쪽,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시 인프라와 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하여 체험 가능한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하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2억 5000만 원입니다.
담양군과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한국대나무박물관 및 죽녹원 아트센터가 대상 사업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나무를 소재로 한 프로젝션 래핑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체험콘텐츠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19쪽,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지역의 관광거점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9억 원입니다.
올해는 앞서 소개해드린 융합콘텐츠 개발 지원사업과 전시관·박물관 체험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연계를 통한 사업추진으로 강진군 및 담양군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여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 효과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20쪽,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온천자원을 발굴하고 콘텐츠 개발부터 유통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입니다.
여수 향일암 및 구례 화엄사를 대상으로 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사찰투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1쪽, 전남 e스포츠대회입니다.
전남의 e스포츠 및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건전 여가문화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사업비는 5000만 원입니다.
22쪽,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지역 역사문화 특화자원과 관련한 지역 특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본 사업은 8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올해 해남, 고흥, 영암군의 특화콘텐츠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23쪽, 전남 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입니다.
본 사업비는 8억 4400만 원으로 전남 22개 시군의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남 메타버스 관광지를 구축하여 ICT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접근성 향상 등의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여수, 순천, 진도 3개 시군에 메타버스 콘텐츠가 개발 완료되었으며 2022년에는 광양시를 비롯한 10개 시군에 콘텐츠 개발이 추진되었습니다.
올해는 4개 시군에 서비스를 구축 진행 중입니다.
24쪽, 전남관광 VR 콘텐츠 제작 사업입니다.
전남 여행 가상체험 기회 제공 및 도내 관광지 인지도 향상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도내 목포시를 포함한 12개 시군의 관광지와 대표 음식을 360〫〫 VR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였습니다.
25쪽,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입니다.
2025년 하반기 나주에 개관 예정인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내 전시할 전시·교육·체험 콘텐츠 기획 및 구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전시 기본계획 수립 및 콘텐츠 구성 전략 수립이 완료되었으며 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안이 구성되었습니다.
26쪽,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입니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규사업으로 2024년까지 2개년 운영이 되며 총사업비 규모는 진흥원 교부액 기준 16억 4000만 원이며 올해 사업비는 8억 2000만 원입니다.
총 3개 지역 관광지에 3차원 공간정보 구축 및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27쪽, 2023년 한중일 e스포츠대회 개최 지원사업입니다.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e스포츠대회의 전라남도 유치 및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4월 여수시가 개최지 선정이 되었습니다. 진흥원 사업비는 1억 7000만 원입니다.
현재 대회 추진을 위해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전남 청년농어업인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5억 원으로 농어업 연계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을 통해 시군별 청년농어업인 정착 사례 및 정책을 홍보하고 가상공간 내 농업 경험과 농장 경영 체험 등 콘텐츠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9쪽, 기업역량강화 및 콘텐츠 구축 분야입니다.
지역 정보문화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남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전남형 게임산업 기반 구축 및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으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며 올해 사업비는 26억 원입니다.
30쪽,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지역 콘텐츠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성장 생태계를 조성할 목적으로 사업비 14억 2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콘텐츠기업 32개 사가 입주한 인프라 운영과 콘텐츠 제작지원 및 마케팅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31쪽, 전남 VR·AR제작거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실감콘텐츠 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과 지역 특화산업과의 연계 및 융합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13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 특화산업에 부합되는 VR·AR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2쪽,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랩 운영 사업입니다.
창작자 대상 콘텐츠 창업 및 창작 공간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콘텐츠 창작 저변을 확대하고,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순천시에 거점센터를 주고 2017년부터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 사업비는 15억 9000만 원입니다.
웹툰과 영상 분야를 중점으로 지역 콘텐츠 발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는 웹툰 단편 제작 28개 과제, 영상 콘텐츠 제작 5개 과제, 웹툰 원작 활용 콘텐츠 제작 2개 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콘텐츠 창작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33쪽, 전남 저작권서비스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업비 2억 3000만 원으로 저작권의 보호 및 공정 이용 확산과 지역 중소기업 권리 보호를 위해 기업 대상 저작권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저작권 상담 및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4쪽,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을 보유한 문화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 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전문가 자문 지원, 기업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워크숍, 교류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6400만 원이며 현재 12개사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35쪽,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정보통신 기술과 문화산업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각종 컨설팅과 마케팅, 기술경영 인증을 지원으로 하는 사업으로 목포시의 위탁을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6억 2700만 원입니다.
36쪽, 창의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분야입니다.
지역 산업 및 여건을 반영한 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예비창업자 발굴 및 1인 창업기업 집중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청년 실업 해소를 목적으로 사업비 1억 5000만 원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최근 3개년간 신규 창업 33개사, 신규채용 125명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37쪽,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 내 전문성을 보유한 중장년 창업자 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증대를 목표로 사업비는 1억 300만 원입니다.
38쪽,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 사업부터 44쪽, 기업 멘토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까지 7개 사업은 행안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고 직무 관련 교육과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여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38쪽, 전남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 사업은 농수축협 등 전남 청년의 농수산물 유통과 연계한 실질적인 일 경험의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안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금까지 누적 채용 266명, 취업률 153%라는 달성 성과를 내었습니다.
39쪽, DNA+US 기반기업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사업은 VR, AR, AI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18개사, 80여 명의 청년을 기업에 배치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40쪽,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는 순천 지역 애니메이션, 웹툰 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지금까지 수도권 소재 애니메이션과 웹툰 분야 유망 기업 14개사를 유치하였으며 현재 21개사, 301명의 신규 채용을 통하여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41쪽,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사업은 데이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ICT, 인공지능 분야 등 총 45개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 근로자 100명에 대한 근로 지원 및 역량 강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2쪽, 전남 청년 툰(toon) 일자리 사업은 순천 지역을 중심으로 전남 지역 웹툰 및 카툰 등 콘텐츠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웹툰, 카툰 분야 16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123명이 신규 채용되었습니다.
43쪽,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입니다.
2023년 신규 사업으로 수주된 본 사업은 전남 농수산 유통체계 디지털화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까지 추진되며, 청년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 사업의 후속 연계 사업으로 장흥군 등 6개 군의 참여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청년 근로자 50명 근로 지원 및 일자리 참여기업 22개사를 발굴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4쪽, 기업 멘토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도 2023년 신규 사업으로 목포시를 포함한 4개 시군의 참여로 각 지자체에 거주하고 있는 기업 22개사를 대상으로 선후배 창업기업 간 멘토-멘티 결연을 통하여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킹, 창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사업 참여 기업이 신규 채용 23명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45쪽,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입니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등 초중등학생 대상으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9억 7000만 원입니다.
46쪽, 상·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져 진행되는 2023년도 신규 사업으로 상반기 사업비 2억 원, 하반기 사업비 1억 1000만 원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그리고 학기를 이용하여 초중고생 캠프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남 소재 287학급 2580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47쪽, ICT 융합산업 고도화 분야입니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ICT 융복합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여 장기적인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역 주도 소프트웨어 성장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ICT/SW 기업 네트워크 마케팅 지원 정책 개혁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본 사업의 사업비는 3억 1800만 원입니다.
48쪽, 지역 소프트웨어 품질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및 재정을 고려하여 컨설팅, 테스팅 지원을 통한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비는 1억 3000만 원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 시험 분야 코라스(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이를 통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9쪽,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 사업입니다.
조선산업 관련 ICT 기반 유틸리티 자원의 공동활용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내 중소 조선기업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10억 5000만 원입니다.
목포시 대양산단에 유틸리티 자원 공유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장비 대여 및 선박 설계, 정도 관리 등 기업 현장 맞춤형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0쪽,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입니다.
AI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광주, 전남, 전주, 제주가 함께하는 초광역사업으로 사업비는 8억 원입니다. 현재 광양시에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 분야 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1쪽, 빅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입니다.
사업비 4억 2000만 원으로 전국의 마늘, 양파 등의 재배 현황을 전자지도 기반으로 관리하고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계를 통해 농업 정책의 기반 마련과 동시에 상품 수급의 안정화를 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입니다.
52쪽,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입니다.
2024년까지 총 3개년, 사업비 260억 원으로 추진하는 본 사업은 5개 분야에서 지자체에 적합한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스마트시티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남군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전남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주도할 진흥원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3쪽, ICT 융복합 지역 개발 기업 지원 사업입니다.
전남 도내 유망한 강소기업 및 성장 가능한 ICT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 대상 기술 고도화, 마케팅, 기술경영·투자유치 컨설팅 등 총 12개사를 대상 지원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사업비는 6억 원입니다.
54쪽, 지역 선도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 3억 8400만 원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해상 관측 디바이스와 해양환경 데이터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5쪽, 전라남도 정보화 인식 확산 사업입니다.
공공데이터 활용 등 정보화 인식 확산을 위한 행사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와 최신의 기술을 집약해 선보이는 ICT 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 웹서비스 취약점 경진대회를 추진하였습니다.
56쪽,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2025년까지 운영되는 본 사업은 전라남도 영암군 대불산업단지 내 중소 조선 생산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대불산업단지 맞춤형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 37억 5100만 원입니다.
57쪽,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사업입니다.
드론을 활용하여 도시하천 및 대기환경 관리 체계 실증을 통한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나주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함께 추진되는 본 사업은 2024년까지 총 2개년에 걸쳐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나주시 영산강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하천에 유입되는 쓰레기 및 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하천 범람에 따른 재난 취약 구간 등 점검을 통해 하천환경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대기 악취 원인을 측정 및 분석하여 다양한 드론 서비스 실증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58쪽, 전남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사업입니다.
지역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 지역사회 치안 문제 발굴 및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시민참여단과 과학 치안 관련 전문가, 퍼실리테이터로 구성된 연구반을 중심으로 한 리빙랩 구성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우수 연구 과제에 대한 시제품 제작 지원 및 결과물 고도화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전라남도 치안 안전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59쪽,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입니다.
목포시를 기반으로 조성되는 본 사업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64억 원으로 추진됩니다. 스마트도시 기술을 활용하여 기후위기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탄소저감 교통서비스, 스마트 그린도시 서비스, 스마트 업사이클링 서비스 등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면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63쪽, 호남권 메타버스 허브센터 구축·운영 사업입니다.
작년 정부 차원에서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발표한 이후, 진흥원에서는 전라남도의 관광자원과 문화자원을 연계하여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을 기반으로 기존에 단건의 메타버스 사업으로 발굴되었거나 발굴 예정인 콘텐츠를 이용하여 호남권 메타버스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통합을 이끌어내려고 합니다.
67쪽, 호남권 인공지능 선도 사업입니다.
인공지능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자율작업 관제 체계를 실증하고 농작업 및 상태 분석 예측 등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본 사업은 호남권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보고드린 바와 같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라남도 정보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개선할 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며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보람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면서 2023년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용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녁 이렇게 늦게 감사받기는 저도 처음인 것 같네요. 11대 때도 나는 이렇게까지 빡세게는 안 해 봤습니다마는 준비 각오는 단단히 되셨죠?
지금 업무보고 자료의 5쪽 보면, 보셨습니까?
명시이월 사업비가 96억 3500만 원이 명시이월이 됐어요.
이거 이유가 뭔가요, 명시이월이? 이렇게 많이 됩니까?
각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각각에 대해서 설명을 3가지만 제가 설명을 들을게요.
명시이월로 곧 들어가게 된 직전 그것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처음에 나와 있는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아니 아니 그건 놔두고요. 놔두고 감사요구자료 7쪽에 보면 2023 전남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 8억 4400, 그다음에 2023년 전남 청년 농어업인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 5억, 그다음에 2023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3000만 원 이게 이월 사유가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최종 성과물의 구축 기간 확보를 위한 사업 기간 연장 그래 가지고 당초에 2023년 5월 1일부터 2023년 12월31일까지 사업 기간인데 변경이 2023년 5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 이렇게 거의 8개월씩 똑같아요.
그 아래도 똑같은 사유로 이렇게 이월사유가 똑같은데 이것은 본예산 사업인데 당초에 사업계획을 잘못 수립했거나 사업관리를 제대로 못 하고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자세한 설명이 듣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3가지 사업에 대해서 첫 번째, 관광 메타버스 구축 사업하고 그다음 두 번째, 전남 청년 어업인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은 실제 메타버스 구축 사업으로 메타버스 구축 사업이 사업 기간하고 사업 과업 내용 대비해 가지고 제작 기간이 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 제작 구축물에 대해서 질적 성장을 위하고 적정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서 보통 2022년 구축사업에 7개월이 소요가 됐었는데 그 과정에다가 소프트웨어 과업 심의 그다음에 이것은 중앙조달로 해 가지고 사업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1개월 정도가 더 소요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게 구축된다 해서 일반 사람들한테 바로 서비스를 하는 게 아니라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가지고 안정적으로 그게 구동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그와 관련해서 마케팅까지 하다 보니까 그만큼의 사업이 필요한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관광과하고 두 번째는 농업정책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연장이 완료되었으며 세 번째, 2023년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은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담양 죽녹원에다가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설치하는 작업인데 올해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죽녹원 아트센터가 침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 작업을 못 하고 현재 다시 보수작업을 완료한 후에 다시 진행되는 사업으로 담양군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내년까지 사업을 연장시켰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하기 위해서 성과물 구축 기간이 확보 필요하다. 그러면 처음부터 이렇게 우리가 금년도부터 사업 기간을 좀 늘리지, 12월 31일까지 7개월 만에 구축을 전부 다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놓고 좀 뭐라 해야 될까? 너무 많은 사업을 하다 보니까 부하가 걸려서 이렇게 못 하고 이렇게 이월시키고 연장을 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사업관리를 제대로 지금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전남관광자원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사업 이것하고 청년 농업인 메타버스 구축 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제일 아래 것은 침수가 돼서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 2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물이 나왔고 이것에 대해서 언제쯤 이게 발표가 될 것인지 그 세부내역서를 저한테 한번 자료로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염려 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28쪽, 청년 농어업인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 및 운영사업 이것은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금년 5월에 사업계약을 체결해 놓고, 협약을 체결했죠, 금년 5월에?
그다음에 킥오프 회의 그것은 9월에 또 했어요. 5월에 사업 계약을 하고 그로부터 4개월 뒤에 킥오프 회의를 하고 그다음에 선정은 또 11월이에요. 이렇게 느슨하게 이렇게 진행을 해도 되는 겁니까? 지금 현재 우리 정보산업진흥원이 하는 이 사업들을 보면 굉장히 그냥 타이트하게 퍼펙트하게 움직인 게 아니라 뭐가 이렇게 느슨하게 움직인다는 그런 느낌을 받거든요. 원장님 생각도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5월에 계약을 해놓고 9월에 회의 한 번 하고 11월에 최종 선정, 선정됐어요? 선정은 했어요? 용역 선정됐습니까?
11월 중에 아마 조달공고 예정입니다,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는 메타버스상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그다음에 담당하는 농어업인을 교육을 시키고 메타버스상에서 간담회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사항을 기획하느라고 실제 이와 관련되는 전문가들을 포섭해 가지고 각각 기획회의를 여러 번 하면서 나중에 구축될 수 있는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좀 시간이 많이 소비가 된 사항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그렇게 시간이 많이 소비가 됐는데 이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의 기획 의도를 찾고…….
아니 그러니까 그 기획 의도가 자꾸 변경된다는 건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그렇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느슨하게 모든 사업들이 지금 제가 이거 명시이월이 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원인이 느슨하게 사업을 갖고 가기 때문에 이런 원인이 생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도대체 이 연구 인원들이 풀가동해 가지고 제대로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가 이런 의문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시정하실 것입니까, 어쩔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충분히 염려하신 부분은 인정을 하고요, 나름대로 저희가 콘텐츠 구축이나 나머지 사항들에 대해서 시간이 필요한 사업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명시이월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예결위에서 다시 한번 제가 또 검토할 거예요.
앞으로는 성과물이 나올 때까지 중간점검을 다 한 번씩 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타이트하게 끌고 가야지 정말 어떻게 보면 너무 인원에 비해서 과부하가, 사업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이런 것들이 너무 느슨하게 갖고 가기 때문에 이렇게 명시이월이 많이 생긴 것인지, 앞으로 지금 가 불용 처리될 것들도 지금 수두룩하잖아요. 이런 것들은 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누가 정보산업진흥원에다 이렇게 맡기겠습니까, 앞으로?
사업 현황을 꼼꼼히 살피시고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이렇게 명시이월이 가지 않도록 원장님께서 신경을 좀 많이 쓰셔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긴장하세요.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그런 자료들은 꼼꼼하게 전부 디테일하게 해서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께서 먼저 신청하셔서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늦게까지 고생하십니다.
행정감사 요구자료 4페이지 오늘 출연기관의 세출예산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회에서는 실·국의 예산에 관해서는 살펴볼 기회가 있는데 출연기관의 세출예산에 대해서는 살펴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예산, 전체 예산 규모가 600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 일반관리비가 48억 정도 잡혀 있어요.
그러면 통상의 경우에 우리가 비목별로 집행현황을 감사할 때는 제출하실 때는 이렇게 통으로 48억 이렇게 일반관리비로 제출할 것이 아니고 적어도 세부적으로 있어야 된다. 이를테면 사무관리비는 얼마, 인건비는 얼마 이렇게 정도 정리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48억 이렇게 통으로 주시고 거기에 또 그렇다 치더라도 지출이 14억이고 나머지가 33억이나 잔액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감사할 때 전체 우리가 일반관리비가 48억인데 그중에 14억 썼습니다 이렇게 감사자료를 제출하는 것은 좀 불성실하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구체적인 세부자료는 필요합니다.
우선 말씀을 드리고 나중에 자료 더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말로 이 48억을 어떻게 말씀으로 하시겠습니까?
항목별로 한 4가지, 5가지로 해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말로 하지 마시고 적어도 다음 번 우리가 행감이나 있을 때는 그래도 대략적인 자료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전체 일반관리비 중에 몇 %가 인건비고 아니 사무관리비, 홍보비 이렇게 우리가 구분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얼마 썼는지도 알아야 되고 이건 우리가 자료가 좀 그렇다, 아쉬움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업무보고 자료 1페이지 보시면 일반현황이 있습니다. 일반현황에 감사실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 감사실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원래 감사실장, 감사팀장, 직원 3명을 예상했었는데 현재 감사실장이 충족이 안 되고 감사팀장 1명, 그다음에 직원 1명, 감사실장은 제가 같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명입니다, 지금.
2명이요?
그러면 감사실장은 원장님이 겸임한다는 말씀입니까?
팀장의 결재를 제가 하고 있고 처음에 시작은 도에서 직원을 파견받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계속적으로 충족이 안 되어 가지고 올해 말에는 내부적으로 직원을 감사실장으로 임명해서 3명 체제로 갈 생각입니다.
그러면 직원은 정규직원이신 거죠?
예, 정규직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일상감사는 통상 하고 있습니까?
하고는 있는데 많이 부족한 면은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 진흥원에 사업들이 아주 많습니다. 진흥원에 사업들이 많은데 그 사업의 대상지를 선정하거나 수행기관을 선정하거나 수행기업을 선정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계약을 할 때 통상의 선정 절차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매뉴얼이 어떻게 됩니까? 사업마다 좀 다를 텐데 선정위원회를 선정하거나 아니면 대략적인 매뉴얼이 어떻습니까?
사업마다 거의 100% 동일하지는 않지만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차이는 있고 그 관련되어서 내부 규정이 정보문화산업육성지원사업 통합 관리지침에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있습니다.
그러면 선정위원회를 선정합니까?
예, 선정위원회를 따로 구성합니다.
선정위원회는 어떻게 선정합니까?
내부 인원은 안 들어가고 외부 인원하고 상황에 따라서 도의 직원까지 해 가지고…….
매 사업마다 그렇습니까?
사업 선정할 때 통상의 경우에는 우리가 시스템으로 시스템 안에서 해결해야 되는데 시스템을 해결 못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 문제가 되는데 그럴 때 우리가 일상감사를 꾸준히 해야지 공정하게 될 수 있거든요. 그래야 시스템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 지금 감사 기능이 두 분이잖아요.
이 많은 사업을 일상감사를 팀장하고 다른 감사도 해야 되는데 2명으로 할 수 있냐 이 말이에요.
부족한 면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600억이고 지금 직원이 계약직까지 거의 190명 가까이 되는데 90명, 100명 가까이 되는 이 조직을 운영할 때 우리가 감사 기능이 부실하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저도 진흥원에 처음 와서 느낀 그 사항과 똑같은 사항입니다. 결국은 감사실에서 감사 기능이 강화되어야만 진흥원이 올바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대책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제가 외부 감사 그다음에 감사 지적사항 이런 것을 보다가 우리 계약 중에 수의계약을 할 때 수의계약 요율도 중요하고 수의계약 할 때마다 일상감사를 거쳐야만 사실은 공정하고 절차적으로 정리가 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또 하나 가장 위험한 것은 우리가 도덕적으로도 위험하지만 실제 계약에서 위험한 것은 협상에 의한 계약입니다. 이건 비단 진흥원뿐만 아니고 자치단체에서 문제가 거기에서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이건 매뉴얼대로 절차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사 기능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외부 감사, 내부 감사 자체적인 공정성을 유지하는 방법.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의 지적사항이 있었고 여기는 실제로 협상에 의한 계약에 대해서 지적사항이 있었고 그다음에 수의계약에 대해서도 지적사항이 있었다는 것은 계약 전체가 지적사항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진흥원 내의 계약 업무 전체를 들여다봐야 될 필요가 있다. 양쪽이 다 그랬다면. 수의계약 할 때도 요율에 관계 없이 업체가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계약했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저도 충분히 느끼고 있고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누락사항들은 담당자 입장에서는 모를 수도 있지만 최후의 보루로 일상감사 하면서 그게 체크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간단하게 우리가 우리 자체적으로 전라남도 감사이기 때문에 주의하고 정리하고 개선해 갈 수 있지만 외부 감사라면 이건 사실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실제로 협상에 의한 계약하고 수의계약이 다일 건데 두 가지 다가 문제가 있다면 이건 계약 업무의 큰 문제다.
그래서 우리가 사업자를 선정하거나 수행 기업을 선정할 때도 문제가 많았을 수 있다, 들여다봐야 된다. 이건 외부적으로 감사를 하기 전에 진흥원에서 자체적으로 정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강력하게 필요합니다.
이제 저는 이게 제가 감사 행감에서 깊이 들여다볼 문제인지 어쩐지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정화 노력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정비되지 않았다 이렇게 자꾸 느끼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 지적사항에 입주지역 관리나 입주기업 관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소송하고 있는, 지금 소송 중에 있는 사건들만 봐도 이게 급여 정리가 제대로 안 됐다거나 아니면 입주기업이 정리가 안 됐다거나 이건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좀 봐야 된다. 깊이 그냥 우리 행감 하고 하루 지나가고 이런 것이 아니고 시스템을 깊이 들여다봐야 됩니다.
진흥원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죠?
그러면 시간이 있으니까 이건 강력한 정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이건 꼭 사고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행감을 해야 되는데 늦은 시간에 이러이러한 계약에 관해서, 또 다른 시스템에 관해서, 공모사업, 여러 관해서 아주 깊은 문제가 있습니다. 빨리 개선해야 될 문제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될 문제여서 이런 부분에 주의를 더 하고 싶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하는데 내가 잠깐 몇 가지만 좀 의문스러운 게 있어 가지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원이 44명인데 일이 엄청나게 많이 있네요.
건수가 굉장히 많아요. 과연 제대로 지금 챙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43명에서 원장님까지 포함해서 44명인데 일 양이 43개예요. 1인 1건 거의 하시는 걸로 봐야 되는데 이런 것이 앞으로 할 때 좀 꼼꼼히 챙겨야 될 부분 중의 하나가 이러다 보면 대충대충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만약에 사업을 투자하시는데요 투자하시고 돈 회수가 어느 정도 이익이 들어오십니까? 거의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하시는 거예요?
진흥원 운영에 필요한 돈이 올해 12월까지 예상하게 되면 53억 정도 됩니다.
53억 정도 들어오는가요?
출연금은 저희가 20억 8000만 원을 받고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현재 사업 외 직원들을 어느 정도 사업에 투입하고 간접비로 해 가지고 진흥원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세출예산액이 505억 정도 되는데 많은 양 돈을 투자를 하시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리고 보니까 명시이월이 거의 96억 해서 15% 정도 지금 명시이월이 됐어요. 상당히 많이 된 거죠. 실질적으로 그런 것 많이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고 콘텐츠기업 지원센터에서 기업 선정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이것이 30페이지. 보니까 2017년도도 있고 복잡한데 오래된 기관 보니까 2017년이면 7년간 있는 기업도 있어요.
관련해서 지적사항도 좀 나왔었고요. 그래서 현재 입주기업에 대해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는 처음 계약하고 1년이 지나고 나중에 한 4년 동안 심사를 해 가지고 최대 5년까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7년까지 된 게 있어요. 2017년도부터 지금 2023년이니까 7년 정도 되는데 그런 분들이 계속 7년 정도 개발을 하면 다 특히 콘텐츠는 거의 노후화되거나 아니면 사장되어야 될…….
새로 더 만들기도 하긴 하는데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어느 정도 기간 되면 내보내고 또 다른 아이디어 갖고 있는 사람들도 해 주셔야 되는데 7년 정도 이렇게 쭉 보니까 2023년도에 오신 분들도 있는데 2017년도 계신 분들도 있고 그래요. 보니까. 선정 기준을 좀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퇴출하실 데는 퇴출하시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만, 그리고 또 보니까 목포벤처문화지원센터도 보니까 굉장히 오래된 분들이 있어요. 그런 입주 선정 기준을 좀 하시고 문제 보니까 여기도 보니까 2016년, 2006년 하신 분도 있고 그래요.
나름대로 졸업제도하고 그다음에 심사기준을 만들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심사기준을 만들더라도 2006년, 2007년, 2008년 이런 분들이 많이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러면 다른 이분들은 혜택받지만 다른 분들이 혜택을 못 받는다고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그런 걸 좀 많이 개선해 주셔야 될 부분이에요. 내가 봤을 때는 진짜 이것 왜 그러냐면요 2007년, 2008년 이런 2006년 이런 분들은 안주하는 거예요, 안주. 내가 봤을 때는 사무실 개설해 놓고 거의 안주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물론 열심히 하겠죠. 그런데 내가 봤을 때 일반적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열심히 안 하는 걸로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나름대로 졸업제도는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데…….
그래서 최소한도로 우리가 규정은 만들어 놨으면 규정을 지키라는 규정이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부득이한 상황 아니고야 거의 이분들 십몇 년씩 있는 분들도 있다 보니까 좀 이제 고참 되어 가지고 누구 말마따나 터줏대감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관리 대상으로 놓고 열심히 하시는가 안 하는가 좀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엄격하게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는 많이 하시는데 성과를 좀 더 내셔야 되고 특히 타이트 안 하게 하십시오. 왜 그러냐면 1인 43개, 44개 이리 하셔 가지고 인원도 얼마 안 되는데 연구원들 다 죽이려고 그럽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사업 분야에 대해서도…….
그러니까 인원을 더 뽑아 가지고 더 인력을 충원하시든가 그래야 되는데 너무 일을 그냥 빡세게, 빡센 게 아니라 쥐어짜는 것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요.
사업을 줄이든지 아니면 인원을 충원하든지 둘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그래서 최소한도 직원들이 긍지를 가지게끔 일벌레가 아니고 기계가 아니고 일을 즐길 수 있게끔 도와주셔야 돼요, 내가 봤을 때는.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최정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같은 게 반복이 될 것 같기도 한데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최병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있었는데 인원 있지 않습니까? 계약직이 54명입니까?
사업별로 들어와 있는 거죠?
사업별로 각각 따로따로 인원을 충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요. 실제로는 거의 90명 넘는 거죠? 100명이 다 되는 거죠, 실제로는?
정규직이 지금 매우 적은 거고요.
저는 정규직 관련해 가지고 지난번에 업무보고 30페이지에 보시면 34페이지에요. 공무직 결원 충원을 위한 단계적 정규직 전환을 하겠다. 34페이지에 진흥원 인력구조 개선 필요에 관련해 가지고 전환은 다 되었습니까?
예. 현재 일차적으로 기존에 전환하지 못한 8명에 대해서 전환을 해 가지고 일부분은 충원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 1월 달 업무보고 보니까 공무직 6명이었거든요. 정규직이 30명이었고요.
그때 그 공무직이 6명에서 지금 8명 충원해 가지고 지금 14명이 된 겁니까?
그래도 부족합니다 여전히.
앞으로 계속해서 아까 우리 최병용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계약직보다는 정규직, 공무직이어도 그렇게 하실 계획입니까?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와 가지고 현재 계속적으로 사업에 있어서 전문성이나 사람이 경력이 필요한 사항들입니다. 콘텐츠나 ICT 분야가…….
정원 자체가…….
정원이 좀 다른 타 지역 진흥원이나 다른 출연기관에 비해서 정원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정원 충원을…….
정원이 22명인데 공무직이 지금 14명밖에 아니니까 현원 자체도…….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아니면 혹시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바꿀 때 사업의 안정성 문제 때문에 계약직은 그 사업, 사업마다 계약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다 끝나면 종료하면 계약 해지되는 건데 계속해서 공무 지원하게 되면 어떤 사업이든 관계 없이 쭉 가야되는 거죠,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 잘 안 되고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된다면 나머지 지금 22명에서 6명을 더 채울 수 있는 부분은 연말까지 계획을 세워 가지고…….
계속해서?
예. 채울 계획입니다. 나머지 정원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일단 안정적으로 관리 계획을 세우고 일을 해 나가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노력 좀 부탁드리고요.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안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혹시 재무상태표 보시면 이건 18억 6363만 6362원 있지 않습니까? 혹시 이 숫자 알고 계신 분 계시나요? 재무상태표에 나옵니다. 제가 지난번 5년 치 받아 가지고 2018년부터 받아보고 있는데 계속 지금까지 2022년까지 아까 말한 18억 이 내용이 기타사업과 공익목적사업에 회계 간 대여금 되어 있고 회계 간 차입금 되어 있어 가지고 계속 나와요, 그게. 어떤 내용이었는지.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목적사업하고 기타사업 간 내부거래 시로 발생한 회계 계정입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왜 18억이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 그러니까 공유목적사업 회계 중에서 대여한 거잖아요. 그래서 기타사업 쪽에서 그걸 차입되어 있는데 그래 가지고 어디다 썼습니까, 그걸? 건물을 매입한 걸로 된 것 같은데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건물로?
짐작 가는 부분은 있지만 저희가 확인을 해 보고 다시 나중에 서면으로 다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확신을…….
상태표상으로 보면 왜 그걸 계속해서 내부에서 완전히 회계가 분리됩니까?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대여와 차입 형태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리고 기타사업 쪽에도 건물 요인이 자산으로 잡혀있거든요.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게요 그건 확인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니까 다른 출연기관과 달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계속 당기이익이 플러스입니다. 2022년 빼고.
잉여금만 잡혀있는 게 지금 거의 248억 됩니다. 올해는 좀 작년 기준 236억쯤 되거든요. 이 정도 계속해서 미처분 잉여금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걸 기본재산으로 적립하고 이런 생각은 전혀 해 본 적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기본재산은 지금 5000밖에 아니거든요.
운영자산이 계속 이렇게 이백몇씩 놔두고 있는데 아니면 이걸 활용하든가 계속 저는 다른 출연기관에 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도 협의를 하고 도하고도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충분히 저희도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다들 적자를 보고 당기가 손실 나는데 진흥원은 굉장히 플러스가 나서 그게 궁금합니다. 어떻게 플러스가 났는지 보니까. 그리고 그렇게 났을 때 항상 저기라면 기본예산이…….
계획을 세우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냥 이건 별건 아닌데 참 책자가 두껍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요구자료. 그런데 다른 건 몰라도 83페이지부터요 207페이지까지는요 담을 필요가 있습니까? 괜히 이건 낭비 같습니다, 완전히. 그리고 안의 내용은 글씨를 알아보기도 어렵습니다. 이것 알아보겠습니까? 알아보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나마 알아볼 수도 없는 걸로 해 가지고 거의 120페이지를 채웠는데요. 아무 의미 없는 자료 같으니까요. 앞으로 이걸 하지 않아도 되지 않습니까? 기본적인 것 우리가 운영성과표, 상태표 정도, 감사 보고 정도 있으면 되는데 거기에 세부내역까지 예금 내용 다 이건 이유는 없다고 보고요.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요구하면 제시하면 될 것 같거든요.
예, 그 부분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 더 3페이지에요 업무보고 3페이지 보면 자본적수입 유보자금 25억 나와 있는데요. 내용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잉여금 관련해서 25억에 대해서 똑같은 내용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처리라든지 구분에 대해서는 아까 도하고 협의를 한다는 내용이…….
유보자금이 어떻게 생긴 유보자금, 처음에 예산에 나와요. 세입에 유보자금 25억이 나와 있는데 이건 어떻게 25억이 나온 건지, 세입으로.
기존에 사업에서 간접비 형식으로 해 가지고 누적된 금액이 현재 25억입니다.
매년 이게 넘어오고 넘어오고 이월되는 것 계속 넘어오는 겁니까, 그때그때?
사항, 사항에 따라서 사업마다 간접비가 가능한 사업이 있는가 하면 안 되는 사업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누적된 내용들입니다.
이게 자본수입인데요.
구체적인 내용 좀 주십시오.
어떻게 형성된 건지.
그리고 명시이월 사업이 작년에는 96억이고 올해는 예상되는 게 140억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명시이월이 많아지면 계속해서 예산이 많아지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못해 가지고 나온 건데 플러스되니까 예산이 계속해서 넘어가는 것처럼…….
결코 명시이월이 많은 게 좋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너무 비중이 많아서 올해는 140억이 넘어가니까요. 그런데 이유가 아까 말했던 것처럼 원래 계약기간 자체가 보통 연말에 몰려있습니까?
사업이 연초에 시작하는 것보다는 늦은 같은 경우는 여름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뒤로 몰려있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정산 이러면 시간이 필요해 가지고 이유가 다 안정적 운영 이야기해 가지고 전부 다 명시이월시켜 놨던데. 항상 연구 좀 하셔 가지고 시기를 당기든가 주어진 사업일 거니까 명시이월 웬만하면 줄이는 게 업무 회계상에서는…….
환경들이 계속 연초에 사업을 시작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나머지 환경들이 맞춰주지는 않는 상황들입니다.
이해는 갑니다마는 너무 많아서 늘어나 버리니까 사업액의 20% 가까이가 지금 이러면 명시이월시키고 있는 거니까요.
구체적으로 하나만 더 할게요. 강소형 스마트시티 있지 않습니까?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이 구체적인 자료 좀 주십시오.
예, 그것 관련해 가지고.
따로 보고받지 못해 가지고요. 어떤 내용인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상황까지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서 류기준 위원님이 지적했던 부분인데요. 실은 출연기관이 아니었다면 이 같은 감사상의 지적사항이 나오면 굉장히 아주 큰일 날 일이거든요.
일단 예산 집행과정에서 부적절한 건수들이 일단 많고 또 수의계약 과정에서의 계약 금액 이 부분도 실은 출연기관 아닌 집행부에서 했다면 아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부분이라 류기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상감사에 굉장히 좀 충실하고 재발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진짜 큰일 날 문제다 말씀을 좀 드리면서요. 일단 자료 두 가지 먼저 요구를 드리렵니다.
첫 번째는 최근 3년간 진흥원에서 했던 협상에 의한 계약 현황자료 한번 정리해서 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업무보고 25페이지에 있는데요. 남도의병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 관련해서 전시 기본계획 있잖아요. 전시 기본계획이 마무리됐죠?
전시 기본계획을 좀 공유를 시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주에 의병 박물관이 건립되잖아요. 400억 넘게 들여서 하게 되는데 지금 우리 진흥원에서 맡았던 부분은 전시 분야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이죠?
지금 이게 다 사업이 마무리됐습니까?
그런데 지금 감사자료 보면 명시·사고이월 현황자료가 6페이지에 있잖아요. 6페이지. 두 번째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게 명시이월 사유가 회계연도 불일치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업무보고에는 이 사업이 1억으로 되어 있죠?
명시이월은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요. 이게 정확히 보지 않으면 엄청난 큰 사업으로 이렇게…….
이해할 수 있고 하여튼 의병박물관 관련한 몇 가지 좀 이야기드려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심포지엄도 있고 자문위원회도 구성해서 운영했다고 하는데 자문위원회 구성을 한 번 했던가요? 몇 차례나 했을까요, 자문위원회?
자문위원회는 8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예. 몇 차례 정도 열렸을까요? 자료 준비하는…….
한 번 하고 끝난 겁니까, 그러면?
저희 쪽에 했고 도에서도 따로 그쪽 자문위원하고 계속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정산을 했으니까 일몰되는 건가요? 일몰되는 위원회죠?
우리 진흥원에서 하는 이런 수탁사업들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정산이 끝나게 되면 사후관리 측면에서는 진흥원의 역할이 따로 없나요? 그냥 납부만 하면 끝나는 건가요?
콘텐츠 같은 경우도 보통은 콘텐츠가 구축되고 1년 정도는 유지보수를 처음 구축할 때 계약을 맺습니다. 그런데 그것까지 지나고 나면 실제적으로 유지보수 자체는 지자체로 넘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관리가 안 되는 콘텐츠도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진흥원이 뭔가 방법을 세워 가지고 유지보수…….
일단 콘텐츠 관련된 사업들 같은 경우는 콘텐츠가 제대로 작동이 되고 있느냐, 당초 기획한 대로 운영이 되고 있느냐 이 부분을 관리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단순히 하자보수에만 치중하게 되면 실제로 콘텐츠 분야는 단순한 하자보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계획했던 콘텐츠 내용이 충실하게 반영이 되고 있는지, 사업과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지 사업관리 측면에서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작년부터 담당자들이 이미 구축된 콘텐츠에 대해서 지자체를 방문해 가지고 지자체 담당자와도 협의를 하고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관련된 사업 분야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사후관리 측면에서의 발주기관과의 소통과 협력 이 시스템을 잘 구축하도록 원장님이 이 부분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의병박물관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계속해서 말씀드리면 실무담당자가 계신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원장님이 이 부분까지 파악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주로 공간배치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는데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자 하는 부분은 최근에 저희 지역사회에서 의병 박물관이 현재 위치해 있는 드라마세트장을 존치하느냐 마느냐, 그리고 드마라세트장과 의병 박물관이 서로 병존하는 부분에 대한 심사의 요구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마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전라남도에서 철거를, 세트장에 대한 철거를 기초로 해서 아마 공간배치계획이라든지 전시계획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데 어떻습니까?
진흥원이 진행하는 것은 콘텐츠에 관해서만 하는 거고요. 실시설계에 대한 내용은 문화자원과에서 따로 진행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제가 보기로는 공간배치계획까지 그러니까 이러이러한 전시시설물들은 어느어느 공간에 배치하겠다 이것까지…….
전시관 안의 공간만 저희가 따진 겁니다. 전시관 안의 콘텐츠를 어떻게 할 건지이고 그다음에 의병 박물관 공간을 어디다 할 것은 저희하고는 별개의 용어였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 전시계획에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지금 있죠? 메타버스 체험공간, 4D 메타버스 체험공간 이렇게 되어 있던데 이 체험공간이 실은 배치가 구체적으로 공간적 범위를 정해서 배치한 걸로 보이는데…….
체험공간은 있습니다. 있는데…….
그 공간이 제가 도 자료를 보게 되면 고구려궁 하부에 설치한다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전시기본계획을 한번 줘보라는 이유는 그런 이유 때문에 달라는 것이고요. 일단 그 계획서를 나중에 자료로 주시면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부분을 계속 확인해 보자 하는 부분은 과연 전시콘텐츠 측면에서 보면 고구려궁을 철거했을 때하고 그리고 철거하지 않고 구현했을 때하고 큰 어려움이 있는지 큰 지장이 있는지 별다른 영향이 없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고자 하는 겁니다.
예. 전체적으로 해서 보고를 한번 다시 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나주 지역사회에서 일고 있는 기존의 드라마세트장을 최대한 존치하면서 대표적으로 고구려궁입니다. 이 고구려궁을 활용하면서도 전시기본계획에 크게 헤치지 않는 선에서 조화롭게 연출이 가능한 건지에 대한 검토를 해 보려고 하는 것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한번 그 자료를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여하튼 남도 의병 박물관이 내후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인데요, 대부분 박물관들이 일정 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볼거리, 즐길거리가 부족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줄 수밖에 없는 것이 어려움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의병 박물관이 실은 전시할 유물, 유적들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이걸 보완할 수 있는 전시콘텐츠 구축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산하고 납품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협의, 보완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나주시와 꾸준히 협력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했는데요, 추가로 몇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자료는 저한테도 주셨으면 좋겠고, 여기 주관부서 우리 도청에 주관부서가 따로 없습니까?
어디 누가 나오셨습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어디 무슨 과죠?
문화산업과, 알겠습니다. 전혀 지금 통제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주관부서가 어딘지 확인하려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에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깜빡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까 남도 의병 8억이 아니라 8000이었죠?
그러면 앞에 자료 다 틀려버렸습니다.
3페이지에 보면 세입·세출 예산현액도 수정하셔야 됩니다. 8월 해 가지고 계산된 값이었거든요.
확인해 보시고요. 요구자료 3페이지에 보면 그외수입이 있습니다. 맨 아래쪽에 기타수입.
거기 보면 징수결정액이 4억 9700인데요, 수입액이 8200 해 가지고 미수납액 4억 1400이거든요.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혹시 이유를, 그리고 그외수입은 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다들 간접비입니까, 전부 다? 이 수입은 나중에 들어오나요?
예, 거의 간접비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까? 미수납액이 너무 많아서…….
정산이 되고 12월까지 가게 되면 달라집니다.
그때 가야, 늘상 이런 구조를 띠는 거네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리고 52페이지 잠깐 봐주세요. 52페이지 보면 아래서 네 번째에 성과평가제도 및 보수체계개선 연구용역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 끝낸 거죠?
이것은 진흥원 내부에 필요해서 지금 용역을 한 겁니까?
예, 진흥원 내부에서 필요해서 한 겁니다.
이 결과 가지고 그러면 내부적으로 보수라든가 성과평가 같은 걸 제도개선 하셨나요?
실제적인 내용이 진흥원 직원들의 승진이나 보수하고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아직 적용은 실제 못 하고 있는 사항들입니다. 그건 노조하고 더 협의를 해야 될 사항들입니다.
이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전라남도 콘텐츠 기업 현황 통계 조사 용역이 있는데요. 올해 처음 한 겁니까?
처음입니까?
2021년 것은 해 가지고 자료가 전국적으로 한 자료는 있는데 그 뒤로는 없고 진흥원 자체로 하는 건 처음입니다.
전에 이것 관련해 가지고 제가 자료 본 것 같아서, 받았는데?
문체부 걸로 아마 아시는 것 같습니다. 진흥원에서 자료를 만든 것…….
진흥원에서 발주한 것은 처음입니까?
기간이 좀 짧은 것 같은데 중간보고는 했나요?
나중에 끝나면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이상 보충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간단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재태 위원님이 남도 의병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요구자료 268페이지 원장님 우리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 용역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전문성이 있나요, 따로?
뒤에 계신 분은 누구세요?
본부장이 답변하실 거예요?
누가 답변하는 게, 아니 또 빨리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본부장이?
원장님은 파악이 다 안 됐어요?
방금 제가 질의했죠?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이렇게 하게 된 이거 용역이죠?
하게 된 계기가 뭡니까?
박복길입니다.
이게 지금 의병 박물관 담당이 저희 문화자원과에서 전체적으로 진행을 하시는데 공간설계 부분이라든가 기본설계, 실시설계 이런 부분들은 문화자원과에서 직접 하시고 그 전시관…….
아니 제가, 간단하게 딱 말씀하세요. 우리 정보문화산업이 거기에 대한 전문 뭐가 있나요, 전문가나 전문지식이? 용역을 주는데 어차피 이걸?
저희가 그동안에 실감형 전시콘텐츠라든가 관광콘텐츠 제작 지원을 오랫동안 해왔고 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전문성이 있어요, 역사 쪽에? 역사 쪽의 콘텐츠 한 적 있나요?
저희는 역사에 대한 전문성이 아니라 전시콘텐츠에 대한…….
아니 그걸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남도의병이 뭐예요? 남도의병 조례가 되어 있어요. 남도의병을 뭘로 어떤 것을 남도의병이라고 합니까, 무엇을? 남도의병 정의가 되어 있어요, 조례에. 그것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콘텐츠를 해요, 남도의병이 뭔지도 모르는데?
남도의병이 우리 전라남도 남도의병 선양사업 지원 조례가 있습니다. 알아요, 몰라요? 그런 기본적인 걸 모르고 어떻게 콘텐츠를 해요? 남도의병의 정의가 되어 있어요. 지금 계속 우리 한국학, 문화자원과 남도의병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조례가 있어요. 조례가 2022년 12월 29일 제정됐어요.
남도의병 정의가 뭐라고 되어 있는고 하니 남도의병이란 을묘왜변부터 1919년 3·1운동까지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외적에 대항하여 싸웠던 전라남도민 및 전라남도에서 싸운 의병을 말한 겁니다.
이걸 알아야 콘텐츠를 제대로 할 것 아니에요?
지금 누구한테 질의하고 있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나오신 분! 뭔 말을, 여보세요!
제가 의병에 대해서는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그러면 그걸 모르면 어떻게, 마이크를 하나 끄세요. 남도의병 콘텐츠를 만듭니까? 주제를 알아야지.
그러면 여기에 어떤 것이 전시됩니까, 어떤 내용이? 지금 아까 말했지요? 1552년 을묘왜변부터 3·1운동까지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라남도민이 외적에 대해서 싸웠던 것을 지금 역사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역사적인 내용이 들어갑니까? 모르세요? 모르면 모른다 빨리빨리 대답해요, 시간을 그래야 하지.
제가 역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못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그러면.
원장님, 저런 것을 알고 있어야 전시콘텐츠를 할 때 뭘 전시할 것인지, 뭘 기획할 건지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어떤 내용이 들어갑니까, 여기에?
말씀드리자면 진흥원이 실감형 콘텐츠를 수행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어떤 것이 들어가냐고요. 남도의병의란 것이 정해져 있어요, 정의가. 정의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나 남도의병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떤 내용이 이 콘텐츠에 포함된가요? 전문가라면서요. 그런 것도 개념이 없는데 어떻게 남도의병을 콘텐츠를 하고 전시를 하고 구성을 하고 전문가 참여해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까? 전문가가 어떤 분들이 참여합니까, 심포지엄에?
자문위원 해 가지고 8명으로 구성해 가지고…….
그러니까 어떤 분이에요?
ICT콘텐츠 분야, 역사유물 분야…….
그러면 누구누구 왔어요? 그러니까 역사 분야, 그런 분들한테 같이 참석 안 했어요?
역사 쪽은 한국학중앙연구소하고 전남…….
그러니까 우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관계자가 참석 안 했습니까? 거기 있을 것 아니에요, 용역 결과가?
자문위원은, 자문위원회는 구성은 안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분들이 어떤 것을 할 것인가 서로 이야기할 것 아니에요. 뭘 전시할 것인가. 전시 주제 및 콘셉트 ‘의(의)를 바로 세우다’ 그랬는데 의를 바로 세워도 남도의병 정의에 맞는 의가 세워져야 됩니다. 그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 없이 그냥 해요?
제가 물어봤죠. 왜 이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전시콘텐츠 기획사업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하는가. 전문성이 있다고 했잖아요. 이걸 다른 데서 받아 가지고 용역 주면 됩니다. 똑같아요. 그렇죠?
아니, 틀리면 틀리다고 말씀하세요.
뭔 말을 해요.
저희는 콘텐츠 분야, 실감형 콘텐츠 그 의병…….
그러니까 해야 되는데 남도의병에 대해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남도의병 정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 개념을 모르는데? 예? 그런 개념을 모르는데 주제가 됩니까? 주제 전시 및 콘셉트, 의를 세우다가? 이 콘텐츠를 개발할 것 아니에요? 그 콘텐츠 개발 용역 안 합니까? 이 콘텐츠를 개발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콘텐츠를 개발하는 게 아니고 계획을 세우는 그런 작업에 참여해서…….
그러니까 계획을 뭘로 계획을 세워요, 그러면? 남도의병에 대한 계획을 안 세워요? 빨리빨리 답변해야 빨리빨리 끝난다니까.
그러면 남도의병이 아까 이야기했죠? 뭐라고 그랬어요, 제가?
아무도 몰라, 전문가 집단이라면서. 최소한 그 정도는 알고 남도의병에 대한 뭘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지금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출연동의안만 우리가 동의했지 예산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더 공부해 가지고 와서 예산 때 물어볼 테니까 더 많이 공부해 가지고 오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이인용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여기서 마치고 내일 전략산업국 등 두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 46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에너지산업국>
국장 강상구
에너지정책과장 손명도
해상풍력산업과장 배용석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 주동식
연구개발본부장 임철현
태양에너지연구실장 이석호
풍력해양연구실장 이기윤
에너지신산업연구실장 최정훈
녹색성장실장 송승헌
경영기획실장 박종열
일자리지원센터장 김운식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원장 천득염
사무국장 박세종
총무부장 박주환
자료교육부장 안동교
기획연구부장 조미은
<문화융성국>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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