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4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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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4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7일(화) 13시 00분
(13시 04분 감사개시)
장 소 : 동부청사 나철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광환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일자리투자유치국을 대표하여 위광환 국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광환 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투자유치과장 김대인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광환 국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위광환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를 맞아 새로이 개청한 전라남도 동부청사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국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지역발전을 위한 위원님들의 한결같은 노고에 대해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일자리투자국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선주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대인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오수미 중소벤처기업과장입니다. (인사)
간부들이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자리투자유치국 일반현황, 2023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서입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일자리 투자유치국은 3개 과에 15개 팀, 1개 TF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75명에 현재 6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올해 일자리투자유치국 예산은 국비 809억 원을 포함해 총 3376억 원이며 중소기업육성기금 1204억 원을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3쪽입니다. 국 산하에는 중소기업 및 일자리 분야 원스톱 지원을 위한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신용보증기금 및 자금 지원을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 등 2개의 출연기관이 있습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인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쪽 금년도 주요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6쪽 올 한 해 업무를 추진하면서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이 지속되면서 민생경제 활성화 시책의 효과가 제약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물가가 다시 높은 오름세로 전환된 상황이라 민생경제 지원의 도 역할을 더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정부 고용정책 변화에 맞춘 일자리 지원 시책 마련이 결과적으로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서 구인난을 겪는 업종의 빈 일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산업용지 부족으로 첨단기업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계획된 산업용지 확보방안을 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조직 개편 시 산단부서 신설도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창업기업 육성 및 지원 확대 시책이 미흡했습니다.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그 마중물이 될 자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투자 활성화에 도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일자리경제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청년 일자리, 사회적경제, 마을 공동체 등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지역경제 안정 및 활력 제고입니다. 민생안정 지원 및 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입니다. 그동안 고물가, 소비와 수출 부진 등 어려운 지역경제가 침체되지 않도록 각종 시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내수 활성화, 생활인구 늘리기, 지역 특성 살리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안부 시책과 공모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목표한 바를 잘 이뤄가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도민 경제의식 함양을 위한 경제교육과 소비자 상담 및 피해 구제를 위해서 피해 상담, 방송, 캠페인 등도 연초 목표했던 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공공요금 등 지방 물가안정 관리입니다. 도 실국 및 시군 관계관 회의와 캠페인, 합동 점검 등을 통해서 지방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상이 예정된 7개 시군, 9개 공공요금을 동결로 전환하였고 물가 안정을 위해서 16개 시군의 상하수도료 16억 2000여만 원을 감면하였습니다.
바가지 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 방지를 위한 특정 기간 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하였고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을 위해서 추경 등을 통해서 예산 지원도 확대하였습니다. 물론 유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감안해서 이번 달부터 시군별 택시요금 기본료를 1000원 정도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 주된 요인이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공급 요인에 기인하고 있어서 지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수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만 정부 물가관리 방침에 맞춰서 도민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서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쪽 으뜸 일자리 창출입니다. 먼저 전남 일자리 플랫폼 기능 강화입니다. 현재 순천과 무안에 운영 중인 일자리 플랫폼을 통해서 78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상담·알선 연계하고 14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도민들에게 더 나은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서 올해부터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등과 함께 전라남도 일자리협의체를 운영하고 구인,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일자리 민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일자리 통합정보망 고도화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쪽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입니다. 일자리 목표 관리제 운영으로 금년도 12만 90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지원 사업의 평가지표 개선 등으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고지원 사업도 계획된 일정대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력기술교육원 건립과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2024년도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입니다.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공모사업에서 18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계획대로 신재생에너지, 이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과 관광산업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서 우리 도의 산업 구조에 맞는 인력 공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 및 농업 분야 안정적 인력 공급을 위해서 조선업 도약센터와 지역 일자리 플러스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약 80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 방침과 지역 여건에 맞춘 새로운 일자리 사업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쪽 신중년 및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입니다. 신중년의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역할 강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퇴직 전문인력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25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취업장려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신중년 취업자와 고용기업에 일자리 장려금을 74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장기 실직자 등 취약계층 일자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14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19쪽 청년이 선호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입니다.
먼저 취·창업 청년 일자리 지원입니다. 금년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신규 7개 사업에 대해서 채용 목표 350명 중 345명의 매칭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14개의 계속 사업도 1074명에게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지역자원 연계 청년창업 지원 사업도 현재 2차 56개 팀을 선정을 완료하였고 최종 25개 팀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졸자 고용대책 마련 그리고 청년 일자리 특구 조성 등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0쪽 청년층 취업 애로 해소 고용안정 지원입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을 통해서 구직 단념 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구직 의욕 고취와 진로 컨설팅을 추진하였습니다. 청년들의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취업 지원을 위한 직장적응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6개 대학 266명을 대상으로 해서 1인당 월 30만 원의 멘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근로자의 고용안정 강화를 위한 청년 근속장려금 사업을 385개 기업 925명 5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산학 연계 취업 및 역량 강화 지원입니다. 취업과 연계한 기업·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서 도내 10개 대학교에 취업지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교 졸업생 대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와 선 취업 후 진학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9개 대학에 산업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서 지역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패키지 20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상담사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상담 등을 할 수 있도록 도내 4개 대학에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앞으로 일자리 플랫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서 청년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사회적경제 성장 기반 조성 및 저변 확대입니다. 먼저 사회적 경제 중장기 전략 마련 및 네트워크 강화입니다. 향후 5년간 우리 도 사회적 경제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제3차 사회적 경제 육성 기본 계획을 내년 4월까지 수립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 및 지원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사업도 19개 사업을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회적경제 한마당 및 맞춤형 교육 추진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2023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지난 9월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내 3개 대학에 교양강좌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강좌도 5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24쪽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 체계 강화입니다.
먼저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판로 지원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을 위해서 공공구매 설명회 및 구매상담회,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팔로워 확대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제품 실적 공시제도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촉 활동도 쇼핑몰, 녹색나눔, 우체국 쇼핑몰, 사회적경제 박람회 참가 등 꾸준히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체결한 SK그룹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해서 SK스토어, 11번가를 활용한 판로 확대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회적경제기업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확보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으로 62개사를 선정하였고 시설장비 지원사업으로 103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금융 및 컨설팅 등 경영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였습니다.
우리 도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사회 성과 인센티브 연계 사업 도입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사회적 가치 지표 개발 등을 통해서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성과에 근거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26쪽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입니다.
먼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입니다. 도내 367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해서 마을 비전 수립과 공동체 테마 사업 발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을 특성을 고려한 실행계획이 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행복드림 돌봄 공동체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주민 주도의 마을 돌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100개소를 선정 지원하였습니다. 적극적인 사업 관리로 돌봄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민·관 협업을 통한 마을공동체 지원 기능 강화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조직인 시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18개 시군에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영암과 진도는 올해 개소를 목표로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도와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교육, 홍보, 사례 발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8쪽 단계별 마을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을 말합니다. 올 한 해 18개 사의 예비 마을기업을 발굴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안부 마을기업 공모에는 전국에서 제일 많은 24개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우수·모두애(애)의 마을기업도 4개 마을이 선정되었습니다. 마을기업 설립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마을기업의 성장을 위한 경영 컨설팅도 꾸준히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29쪽 투자유치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투자 유치, 산단 조성, 산단 지원 그리고 경도 해양관광단지 등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첨단·전략산업 30조 원 투자 유치 총력입니다. 먼저 기업 맞춤형 투자 유치 활동 전개입니다. 올 한 해 77개 기업과 6조 6586억 원, 일자리 6468개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광양 국가산단 동호안 입지규제 해소를 비롯해 수도권 대규모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에도 국내외 대면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32쪽 해외 첨단기업 투자 유치입니다.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수소, 이차전지, 해상풍력 등 해외 신성장산업 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소 분야의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이뤘으며 이차전지, 해상풍력 및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외투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외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더욱 힘을 쏟고 코트라, 도 해외사무소, 해외 투자유치자문단 등과 상시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에너지밸리·지식정보문화 기업 유치입니다. 탄소중립과 4차 산업에 부응하는 에너지 신산업 기업과 지식정보문화 기업을 중점 유치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27개 기업과 657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일자리 407개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밸리 선도 기업과 연구소 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해서 에너지밸리의 질적 성장에 힘쓰는 한편, 기업 맞춤형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지식정보문화기업 유치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4쪽 투자 인센티브 적기 지원입니다. 기업의 지방투자 촉진을 위해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과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70개 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하였으며 보조금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기업 유치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우리 도의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보조금 인센티브 확대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산단 적기 공급·지원으로 투자 활성화입니다. 먼저 신성장 특화산업단지 조성입니다. 현재 도내에 산단은 107개소, 총 면적 2억 2870만㎡로 이 중 79개소를 준공하였고 28개소는 조성 중에 있습니다. 97%가 분양된 상황이라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은 올해 3월 고흥 우주 발사체 173만㎡가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며 나주 에너지산단은 120만㎡로 지난해 12월 예타를 통과해서 현재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산단 및 농공단지는 2023년 일반산단 4개소, 농공단지 6개소 등 10개소에 대해서 지정할 계획입니다.
영광 대마 전기자동차 2단계 확장 등 2개소는 지정 승인하였으며 강진 제2일반산단 등 8곳은 계획 수립 및 행정절차를 진행 중으로 기업 수요 등을 반영해서 지정 개발이 단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36쪽 산업단지별 맞춤형 기반시설 지원입니다. 2023년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여수 오천 일반산업단지는 금년도에 사업비 55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 중이며 여수 국가산단은 재생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농공단지 개보수는 여수 화양농공단지 등 7개소에 18억 원, 고흥 무인항공 특화단지 조성에 5억 원을 시군에 지원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안 항공산단 진입도로는 5.27㎞ 4차선 도로 개설 사업으로 현재 토지 보상을 추진 중이며 올 연말까지 1차 시행분 토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산업단지별 맞춤형 기반시설 지원을 통해서 산업입지의 원활한 공급과 기반시설이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구축입니다. 먼저 미래 첨단 스마트·그린산단 전환입니다.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은 2021년부터 여수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저탄소 지능형 소재부품산단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입니다.
34개의 사업 중에서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 9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25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서남권 산단 대개조 사업은 대불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해서 친환경 선박, 해상풍력 기자재 중심의 미래산단으로 개조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 공동물류 플랫폼 구축 등 2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양만권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광양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저탄소 공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으로 친환경 미래 철강산단으로의 재도약을 주제로 해서 지난 4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앞으로 3개 권역 대개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서 친환경 미래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8쪽, 투자유치 기업 정주환경 개선 및 사후 관리입니다.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산단을 만들기 위해 복합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등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 지원 사업과 연구개발 지원 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 도입 모델 사업에 나주 동수·오량 농공단지가 선정되어 내년까지 24억 원을 투입해서 입주기업에 에너지 사용 효율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도내 투자기업 기 살리기 전담 공무원 지원,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SOS 현장 기동반 운영 등 투자유치 기업의 사후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입니다.
먼저 기반 및 주요 시설 건립입니다.
해양 친수 공간은 2027년 개장을 목표로 해서 현재 해수풀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광 테마시설은 2025년 4월까지 경호초등학교 이전을 완료하고 2026년 12월까지 호텔 복합문화공간 등 주요 시설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숙박시설은 현재 대외적 경제 여건을 감안해서 시행사인 YKD에서 직접 시행하거나 신규 SPC 설립을 검토 중이며 2025년 6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0쪽, 진입도로 건설입니다.
경도 진입도로는 지난 7월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 한 후에 8월에 착공하였습니다.
이후 토지 및 어업권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교량 상판 사전 제작 등을 통한 공기 단축과 공사 중 발생하는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자 협의체 운영을 내실화하겠습니다.
다음, 중소벤처기업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중소기업 지원, 노사 문화, 창업 지원,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역 상권 활성화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3쪽, 지역경제의 허리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먼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입니다.
금년도 스마트공장 보급은 201억 원 123개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원해서 중소기업의 제조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4쪽, 작지만 강한 전남 우수 중소기업 육성 지원입니다.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이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남형 20개 사, 글로벌 25개 사를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입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위해서 도내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목표를 공시해서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를 활성화하고, 홈쇼핑, 개별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온·오프라인 판로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 자금을 5000억 원 규모로 운영하고, 1000억 원의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조성을 통해서 고금리 속 유동성 부족과 금융비용 부담에 시달리는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6쪽,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 및 산업안전 강화입니다.
먼저 노사가 더불어 상생하는 노동복지 실현입니다. 이를 위해서 노사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근로자 권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동권익센터와 근로자 건강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입니다.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집중 지원하고, 산업안전지킴이 운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우수 기능인력 발굴·양성입니다.
지역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우수 기능인력을 발굴·양성하고, 전라남도 명장을 선정하여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48쪽, 창업 단계별 성장 지원 및 벤처투자 활성화입니다.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먼저 전남 창업지원 종합플랫폼 운영입니다.
전문 분야별로 162명의 멘토단을 운영해서 지난 9월 말까지 창업 단계별로 935개의 전문가 멘토링과 149건의 사업화 및 창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예비창업자 지원 및 역량 강화입니다.
예비창업 패키지를 운영해서 창업 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서 창업교육 및 동아리 운영을 통해서 그리고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초기 창업자 안정적 정착 지원입니다.
초기 창업 패키지를 운영해서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분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및 동아리 운영을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을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대학 연계 창업 활성화 지원입니다.
창업자를 위한 시제품 제작 및 사업 공간 제공을 위해서 메이커 스페이스 4개소와 창업보육센터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50쪽,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성장역량 강화입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입니다.
소상공인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해서 6066억 원의 자금을 신용보증 하였고, 전남 신보 출연금 조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소상공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공공 배달앱 운영입니다.
전남 공공 배달앱을 확대 운영 해서 연내 매출액 목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하였고, 앞으로 앱 편의성 개선과 가맹점 증대로 소비자 이용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상공인 경영 개선 및 성장 지원입니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마케팅 지원으로 900여 개소의 판로 확대를 돕고 소비, 유통 트렌드 변화에 맞춰서 디지털 소상공인 1만 명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소상공인 종합지원 시스템 구축·운영입니다.
자영업 종합지원센터를 통해서 소상공인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 2560회의 지원을 실시하였고, 채무 조정, 금융복지 상담, 복지 연계 등 3282건의 금융 상담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52쪽, 지역상권 활성화 기반 조성입니다.
먼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입니다.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국비 축소에도 불구하고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 및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서 1조 1500억 원을 발행을 목표로 하였고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8058억 원을 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상권 활성화입니다.
로컬 콘텐츠를 활용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공연,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성화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상권을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54쪽,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전통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공간으로 변모하도록 시설 현대화 19개소, 주차환경 개선 2개소 등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전통시장 화재공제 보험료 지원입니다.
전통시장 화재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 전통시장 115개소 7109개의 점포를 대상으로 해서 점포별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올해 우리 도가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와 일자리투자국 구성원들은 지난 7월 이곳 동부청사로 이주해서 새로운 환경 속에서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비록 도의회와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위원님들과 더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며 좋은 일자리와 활력 넘치는 전남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곳 동부청사가 우리 전남의 새로운 도약의 터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일자리 투자유치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동부청사에서 근무하니까 어떻습니까?
우선 장점은 위원님들께서 오셔서 공감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청사 주변 청사 환경이나 주변 환경이 좋아서 직원들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움을 느낄 것 같고요.
그렇지만 조금 도청하고 멀어져서 제가 말미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도의회와 소통 이런 분야에서 조금 약간 멀어진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은 있습니다.
우리하고 멀어지면 좋죠, 뭐. 다행입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한적한 곳에서 근무하고 계시니까 오히려 좋은 점이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와서 보니까 공기도 훨씬 더 좋고 우리 남악은 바람만 쌩쌩 불지 추워 가지고 뭐 옷을 두껍게 입어야 되는데 여기 오니까 바람도 안 불고 좋네요.
여기가 아마 지역적으로 보면 위도상 꽤 조금 차이가 있어서 겨울철에 보면 온도가 한 2∼3도 정도는 우리 도청에 비해서 더 높더라고요, 겨울철에. 그래서 겨울에 좀 따뜻하고 그래서 좋은 측면이 있습니다마는 말씀…….
겨울에 눈도 별로 안 오죠?
눈도 거의 안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몸이 멀어져서 또 불편한 측면들은 좀 있습니다.
우리도 불편합니다. 우리도 보고 싶은데 자꾸 부르지도 못하고, 떨어져 가지고 있어서.
우리 본부장님이 열심히 해서 우리가 이제 여러 기업들이나 또 신중년이랄지 중소기업이랄지 지금 모든 물가 자체가 너무 고물가 고금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높다 보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굉장히 지금 힘들어 있는 상태인지 알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서 소상공인 모두 다 힘들다고 합니다, 모두 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일자리경제본부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만한 어떤 각오를 가지고 계십니까?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물가가 작년 7월 정점으로 해서 연초까지 점차적으로 낮아지다가 최근 3개월간 다시 약간 상승해서 지금 올 9월 말 기준으로 해서 한 3.8% 정도 물가가 다시 상승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더욱 긴장하고 지금 중앙부처 상황 등 대응하면서 나름대로 계획 수립하고 있습니다. 더 철저하게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세수가 줄어들어서 지금 이제 가장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내년에 세수가 줄어 가지고 혹시 또 그런 부분에 지원이 많이 이렇게 삭감되거나 이러면 절대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이제 그와 연관해 가지고 지금 감사자료 요구자료 보면 11쪽에 일자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랄지,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또 일자리 종합 운영에 대한 것도 그렇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관리제 이런 모든 것들이 지금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이 전부 제로예요. 왜 이렇게 한 푼도 안 쓰고 있습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위원님, 저희가 지금 여기 있는 자료들이 전체적으로 9월 말 기준으로…….
9월이라 하더라도 지금 이제 삼사분기면은 올해가 11월, 12월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그런 어떤 지표가 다 제로로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까?
그것뿐만 아니라 14쪽도 마찬가지예요. 청년 취업 지원,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 인센티브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자치단체경상보조금이 한 푼도 집행되지 않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납득 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종합적으로 말씀은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대부분 지출 계획이 하반기에 좀 몰려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11쪽의 일자리 인센티브 지원 같은 경우는 올해의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을 연말에 선발해서 그것을 시상금으로 지원하는 그런 계획이거든요.
그게 그러니까 몇 월에 집행을 합니까?
그게 연말 정도 12월 안에 집행하는 걸로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그거는 이제 12월에 한다 하더라도 일자리 종합센터 운영에 있어서 그것도 지자체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도 전부 다 이게 지출이 안 되고 있어요.
또 지역인재 채용 목표 관리도 마찬가지고, 또 쭉 보면 청년 취업 지원도 그렇고,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지원 인센티브도 이것도 아직 집행이 전혀 안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이렇게 관리를 합니까? 저 이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위원님, 지금 일자리 종합센터 운영 같은 경우도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남 일자리 통합 정보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구인·구직을 총괄하는 통합 정보망인데 이걸 고도화하는 용역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산 개발비 그 4억이 우리가 예산에는 있는데 그거 10원도 안 쓰고 있어요. 필요 없으면 이거 뭐 다시 불용할 겁니까?
아니요, 유지보수비 용역으로 해서 12월 안에 집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대부분 계획상 연말에 지출해야 될 부분이 몰려 있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연말이 다 됐잖아요, 연말이. 지금 연말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이렇게 집행이 안 되는 그 이유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이렇게 일을 느슨하게 합니까? 아니, 우리 정부에서는 조기집행 하라고 난리인데 이렇게 느슨하게 일을 해도 되는지 업무 처리를 이거 좀 문제가 된 것 같고요.
그다음에 34쪽에 전라남도 근로자 복합복지관 종합복지관 건립은 지금 23억이나 예산 세워 놓은 지가, 지금 23억 예산을 세워놨는데 이거는 언제 도대체 집행을 할 것이며, 언제까지 하는 사업입니까? 기간이 언제까지예요, 23억이?
지금 전라남도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현재 화순읍 쪽에 하는 걸로 결정이 됐고 그쪽의 부지 소유자가 당초에는 동의를 해서 그쪽으로 부지를 결정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부지 소유자가 소유주의 아드님이 반대를 해서 이제 그 부지로 안 돼 가지고 다시 다른 부지를 찾다 보니까 조금 집행 이 부분은 늦어진 측면이 있습니다.
굳이 꼭 이렇게 화순에다 해야 할 필요성이 있나요? (웃으며) 부지가 찾기 어려우면 우리 장흥으로 갖고 온다든지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장내 웃음)
또 저기 뭐냐, 제가 신중년 일자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 전라남도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가지고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사람이 지금 신중년이라고 들어가잖아요.
이거를 평균치보다 좀 올려서 신중년 일자리 이 사업을 이렇게 도와줘야 되지 않는가 싶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고령화 인구가 50세 이상이 너무나 이렇게, 65세 이상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는데 신중년이 50세부터 65세는 우리 전라남도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조례를 좀 이렇게 개정을 해야 될 것 같고, 이렇게 신중년이라는 이 단어 자체가 우리 전라남도하고는 조금 좀 안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신중년이라는 그 들어오는 범위를 좀 더 확대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지금 사업 대상을 50세에서…….
위원님, 69세까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그 이상 이제 70세 이상이 되면 사회 통념상 노인층에 속해서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별도로 운영을 복지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69세까지 신중년으로 이제 앞으로는 하겠다 이 얘기죠?
예, 그렇습니다, 69세까지.
그다음에 우리 이제 투자유치를 많이 해서 투자유치 실적이 77개 사 6조 6000억 정도 해서 일자리를 6468개를 이렇게 만들었다는데 어느 일자리를 6500개 정도 일자리를 만들어 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77개 사가 6600억을 유치를 했다는데, 기업을 유치했다는데 이게 MOU입니까 MOA입니까?
지금 투자유치 추진 실적은 MOU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제가 자료를 좀 더 받아보겠습니다. 유치 실적이나 이런 것들은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자료 받아 보고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기업에서 우리 기업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청년 구인·구직 이렇게 하기까지 1인당 뭐 최대 200만 원씩 이렇게 4년간 지원을 해주는데 이런 것들이 기업에는 오히려 좀 뭐라 해야 될까, 좀 악조건 속으로 이렇게 만들어질 수도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기술이나 모든 것들을 일을 다 가르쳐 놨는데 적당하니 근무하고 다시 쉽니다. 그러면 구인·구직 그거 이렇게 이력서만 몇 군데 내면 다시 구인·구직할 때까지 우리가 일정 부분에 200만 원씩 이렇게 지원을 해주게 되면 청년들이 일을 안 하고 거의 집시처럼 이렇게 떠돌아다녀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기업인들이 우려를 많이 하고 힘들어합니다.
이런 것들도 실질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업에게 그 청년이 일할 수 있을 때까지 오히려 기업에다 지원해주는 것이 기업이 더 고용 창출을 할 수 있어요. 그런 부분도 한번 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어보고 기업의 입장에서 이것도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본부장님이 그럴 생각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이제 본부장님, 우리가 지역 균형발전이라 해 가지고 우리 노무현 정부부터 우리 문재인 정부까지 전부 다 산하 우리 정부기관을 이렇게 다 우리 한전 같은 경우는 나주 혁신도시가 있고 전부 다 이렇게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모든 우리 국가 기관을 전부 다 흩어서 이렇게 보냈잖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균형 발전에 과연 도움이 될까 싶어요. 나주 혁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밤이면 전부 다 주말에 서울로 다 올라가고 뭐 깜깜해 가지고 지역경제에 과연 도움이 얼마나 될까 싶어요.
그것보다도 대기업을 차라리 정부 차원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정말 한다고 하면 국가 기관을 각 지역별로 나눠서 이렇게 보는 것보다는 정말 큰 대기업들을 우리 지역에 어려운 지방에다 다 내려 보내주면 일자리 생기지, 거기에 그 지역에서 취득세 내지, 또 법인세 내지 오히려 우리 경제가 더 살지 않을까 싶어요.
왜 그러냐 하면 국가기관이 내려와 봐야 그분들이 여기에다 뭐 세금 한 푼을 냅니까? 아무 뭐, 정말 일자리 창출이 됩니까? 전혀 우리 지역경제에는 별로 효율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거의 중견기업 이상 대기업들은 본사가 87%가 다 경기도, 수도권에 있습니다. 이렇듯이 우리 지역에는 과연 그렇게 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열정을 가지고 계신가 좀 의문이 들어요.
우리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말씀에 저도 100% 공감하고요. 저희 입장에서도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왔을 때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또 지역에 종사하는 걸 좀 기피하는 경향도 있더라고요. 대기업들 다니면서 이렇게 면담해 보고 하면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위원님 입장에서는 어떤 시각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차전지 관련해서 우리 포스코에서 또 이쪽에 광양만권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도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혁신도시나 공기업들도 우리 도청이 이전했던 예를 보면 2005년도에 이전해서 지금 거의 한 18년 정도 지났지 않습니까? 당시에는 지금 혁신도시와 비슷한 얘기들이 됐었는데 지금 현재는 이제 시대가 20여 년이 돼 가니까 세대가 교체되면서 정착하는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좀 늘고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공공기관 유치 효과도 나타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청년 근속 장려금에 대해서는 청년에게 직접 지급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기업에다 주는 게 좋을지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 성과를 분석해 보고 어떤 식으로 개선 방향이 있을지 한번 위원님하고 더 깊이 상의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무튼 대기업을 좀 이쪽으로 이렇게 성과식으로 177개, 뭐 42개 기업 유치, MOU 체결도 중요하지만 하나를 하더라도 대기업을 제대로 물고 이쪽으로 내려와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쪽에 이제 그런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대기업 유치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인프라를 잘 구축해 놓으면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산업계나 실업계 고 학교를 특성화고로 만든다든지, 좀 전에 이차전지나 e-모빌리티나 이런 특성화고로 만들어 놓으면 그런 인프라를 우리가 그런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착실하게 준비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도 산학하고 연계해 가지고 취업에 대한 어떤 인프라를 구축해 놓으면 대기업을 유치를 할 때 훨씬 더 우리 전라남도가 경쟁력에서 좀 이기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하셨던 77개 기업 속에는 포스코퓨처엠이나 그다음에 GS에너지나 이런 부분들 대기업들이 꽤 몇 군데 끼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을 유치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고 또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특성화고를 제 마음대로는 못 하지만 좀 이와 유사한 학교 시스템들도 좀 만들고 해서 더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본부장님이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하니까 저는 이걸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현숙경입니다.
본부장님, 14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공공 요금에 관련돼서 택시 요금이 11월부터 1000원 인상한다고 했는데 알고 계시죠?
근데 제가 알기로는 전남에 다 이렇게 해당되는 줄 알았는데 15개만 이렇게 시범적으로 하는 건가요?
아니요. 여기 업무보고서상에 15개 시도는 상반기에 인상을 완료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도는 11월 중에 인상을 하고 다른 시도들 15개 시도는 상반기에 인상을 완료를 했습니다.
그럼 우리 전라남도는 11월에 다 이렇게 1000원씩 요금이 인상이 되었다는 말이죠?
지금 현재 11월부터 점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미 인상한 곳도 있고요. 순천,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순천이죠?
순천 같은 경우는 11월 1일부터 적용을 했습니다.
제가 택시 운전 기사님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한번 했거든요. 그런데 1000원도 부족하다. 이거 받아도 우리는 실상 이거 가지고 살기 어렵다. 그리고 다른 시보다 더 기본 요금이 낮다. 그리고 택시 수, 인구 대비해서 택시 수가 너무 많다, 이렇게 지적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 부분 고민 한번 해보셨을까요?
택시 요금이 종전에 시군마다 조금씩 다르고 시스템이 다르니까 그러는데 평균적으로 보면 3300원에서 1000원을 인상했으니까 약 한 30% 정도 인상이 됐거든요, 2019년에 하고 4년 만에. 그래서 인상 폭으로 보면 좀 낮지는 않은 편이에요.
근데 오히려 지역이나 아니면 법인이냐 개인택시냐에 따라서 이 1000원이 너무 과도하게 인상돼서 오히려 승객들이 줄었다라고 컴플레인하는 곳들도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려해서 우리 소비자정책위원회 토론 거치고 해서 그렇게 결정을 했다는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1000원도 이제 다 이렇게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너무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 오히려 사업주들도 있다는 말씀이시죠?
법인은 조금 인상률이 낮다라고 얘기하고 있고 개인택시 운영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너무 높아서 승객 수가 좀 감소했다, 이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구수에 비해 이렇게 택시 수가 너무 많다, 이런 부분과 또 이렇게 공공형으로 100원 버스나 이런 부분들이 우리 전라남도가 그래도 잘되어 있잖아요. 그런 것들 때문에 본인들은 이렇게 운영하기가 어렵다, 이런 지적들을 좀 해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택시 대수가 많은 거는 아마 이제 택시나 버스에 대한 거는 본질적인 업무는 저쪽 건설교통국에서 하고 있거든요.
근데 또 제 경험으로 보면 물론 인구가 좀 줄어드니까 택시 수가 많다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데 지금 현재 나름 좀 적정한 수준이 아닐까? 거기서 필요하다라면 좀 거기에 따른 조사나 용역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건설교통국 쪽에 그런 위원님 염려사항 전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택시 수가 이렇게 점점 늘어나나 봐요, 개인 택시들은. 그러면서 본인…….
아니, 위원님! 개인택시는 아마 증차 안 해줄 겁니다. 예전에 오히려 축소했거든요. 보상해가면서 축소를 했고 그 뒤로는 일정량을 유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이렇게 택시 하시는 분들하고 좀 간담회를 한다든지 그분들의 의견을 좀 청취해줬으면 하는 의견을 들었어요. 저 말고는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참고해서 시간 되시면 한번 간담회를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5페이지에 일자리 플랫폼이 그래도 이제 작년 대비해서 본 위원 지역구에도 있고 저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켜보고 있지만 이렇게 잘 성장하고 있는 반면 일자리 희망버스라든지 좋은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게 예산들이 너무 적더라고요.
이 앞번에도 제가 한번 일자리 희망버스 같은 경우에는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서도 이렇게 일자리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고 또 이런 걸 기업에만 말고 특히 고등학교 아까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께서 고등학생들 특성화 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본 위원 역시도 고등학교 때부터 이 친구들이 외지로 나가지 않게 잡아야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50% 이미 이렇게 타 지역으로 가고 또 취업할 때 50%를 떠납니다. 그런 청년들을 다시 돌아온 전남 이렇게 해봐야 돌아오지 않습니다. 있는 청년을 잘 지키려면 전라남도에 있는 청년들이 전라남도 이렇게 일자리를 갖고 지역에서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저희들이 늘 연구해야 되고요.
그래서 이런 일자리 희망버스나 이런 일자리 플랫폼 같은 경우 지원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이렇게 사업 효과가 많은 걸 이렇게 본 위원이 이렇게 봤는데 이런 부분들을 본부장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좀 지원 확대라든지 이런 예산 편성을 좀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일자리 플랫폼이나 일자리 희망버스 저희가 수혜자가 최대한 늘어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요.
그다음에 고졸자들에 대해서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좀 더 폭넓게 제공하자라는 취지의 교육청에서, 우리 도청하고 교육청하고 연례적으로 교육행정협의회를 하거든요. 그래서 안 그래도 교육청 쪽에서 우리 도에 요구한 사항 중에 하나가 고등학생 취업을 위한 DB 구축을 좀 해주고 정보 제공을 확대해 달라라는 요청이 있어서 저희 현재 진행 중인 일자리 통합 정보망 구축 고도화 용역 지금 구축이 돼 있는데 그거를 더 업그레이드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업그레이드하는 데 있어서 말씀하신 부분을 좀 포함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은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16페이지에 보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이라고 했잖아요.
어떻게 해야지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될까요?
소위 말하면 좋은 일자리겠죠. 좋은 일자리 그러니까 실은 보면 이렇게 구인구직자 사이에서 지켜보면 사람도 넘쳐나고 일자리도 넘쳐나는데 실은 이게 매칭이 좀 잘 안 돼요.
그래서 그걸 보면 서로 이렇게 추구하는 바가 달라서 그래서 이제 구직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여기서 말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는 좀 좋은 일자리 아닐까? 양질의 아니면 좀 어느 정도 고임금의 이런 일자리들 그런 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좀 전에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이렇게 청년들이 이렇게 고용보험이나 200만 원씩 이렇게 단기간 이렇게 집시 생활을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청년들이 정상적으로 또 좀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려면 윤명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에게 지원을 좀 확대를 해서 기업이 이렇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데 이런 지원사업이나 이런 거 보면 다 이렇게 도나 이렇게 기관에서 그런 일들을 거의 주도적으로 하기 때문에 청년들은 기업에서 돈을 준다고 생각 안 하고 월급을 이렇게 기관에서 준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수긍을 덜한다. 이렇게 사업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전처럼 그런 의식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책이나 이런 뒷받침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이 정말 주도적으로 잘할 수 있게끔 하려면 그런 주도권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많은 부분들을 푸싱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 우리 도 차원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까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청년 근속장려금 부분인데 이제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아니면 채용한 기업에게 장려금을 주는 건데 지금 현재는 1인당 4년간에 걸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청년에게 75% 그다음에 기업에게 25% 정도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를 청년에게 직접 주는 게 효율적일지 아니면 기업에게 줘서 청년들도 적극적으로 그 기업에서 잡을 수 있는 방안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게 좋을지,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좀 더 저희가 세밀하게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 위원은 일자리 관련돼서 관심이 많고 계속 주문을 했고 이제 이게 어렵다고 하지만 지금 2년에 20%씩 2년 지원하는 것을 본 위원이 수차례 이야기합니다.
30%, 50%, 70% 차등해서 3년을 지급한다면 이게 전라남도에서 저는 오히려 행안부나 이런 쪽에 국가에 제안을 한다면 전라남도만의 이렇게 경쟁력 있는 일자리를 찾아서 저는 이렇게 제안하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렵습니까?
인건비를 연차적으로 균등하게가 아니라 갈수록 더 많아지는 시스템으로 하시자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기업에서 자부담 30%, 현재는 20%잖아요. 20%씩 2년을 하고 있는데 기업의 확대를 위해서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기업만 참여해야 된다는 거죠. 처음부터 30% 하고 그다음 2년 차에는 아이들도 성장하기 때문에 50% 기업에서 부담을 하고 또 3년 차에는 더 아이들이 성장하기 때문에 70% 해도 2년 동안 20%씩 지원받는 것보다 3년 동안 30% 50% 70% 한다면 예산도 더 적게 들고 또 학생들이 정착도 더 잘 될 뿐만 아니라 기간이 길기 때문에 기업에도 꼭 필요한 인재만 채용한다는 거죠.
20%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채용했던 그런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확률이나 이런 게 높기 때문에 연속 참여가 되지만 신규라든지 새롭게 하고 싶어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렇게 많이 부족하거든요. 솔직히 일자리 사업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예산을 그래도 활용을 잘하자는 취지에서 본 위원이 계속해서 이제 이렇게 주문을 하고 있거든요.
부장님께서 이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좀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한번 사업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행안부에서, 중앙정부에서 지침을 만들어서 사업을 시행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안부의 지침이 있기 때문에 우리 도가 마음대로 시행하기는 어렵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좀 행안부 쪽에 건의를 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도 사업비로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으로 좀 될 수 있도록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청년 일자리 그러니까 청년들을 그래도 이제 오랫동안 가르쳐보고 일자리 사업을 오랫동안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 대해서 그래도 어느 누구보다도 전문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청년의 입장도 알고 사업주의 입장도 저는 중간에서 이렇게 그래도 그들의 마음을 중간자 입장에서 이렇게 본다면 이렇게 본 위원이 제안한 부분을 뭐랄까요. 충분히 우리 전라남도에서 그러니까 전라남도의 그런 여건과 환경에 맞춰서 사업 제안을 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좀 그런 부분들이 지금까지 어렵고 이렇게 시행되지 않았던 부분 그러니까 본부장님께서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전라도에서만큼이라도 꼭 그런 사업들을 좀 추진했으면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앞으로 도에서 시행하는 사업들은 위원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3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복합 문화센터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이 문화센터는 이제 이건 그냥 자료로만 받아볼게요, 제가 너무 시간 많이 활용한 것 같아서. 문화센터 10곳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세 군데 이렇게 조성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산단 환경도 이제 중요하고 또 산단에 이렇게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지역구도 연관이 돼 있거든요. 산단에 관련된 복합문화센터 열 군데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세 군데 자료를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광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전에 큰 상 받으셨어요, 기재부하고 행안부에서 수여하는 물가안정 대상입니까?
시상금이 50억이 나야 됩니다. 이 50억은 어디로 갑니까?
저기 균특하고 특교재원으로 도 세입으로 잡힙니다.
행정 잘하셔 가지고 물가 안정도 시켰는데 여기다 50억의 예산도 확보를 하셨어요. 이만큼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도 2년 연속이죠. 작년에 최우수상에 이어서 올해 우수상까지 수상하셨어요.
굉장히 수고가 많으셨고 우리 도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군다나 또 우리 전남도의 시군이 12개나 최다 수상을 했습니다, 행안부에서요, 물가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그런데 한 가지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당장 우리 지역구부터 시작해서 전남의 대부분의 시군에 걸친 이야기가 되겠는데요. 공공요금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십니까?
예, 일단 교통비가 가장 우선 아니겠습니까? 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교통요금이 가장 공공요금의 시작이 될 것 같은데요.
택시비가 일제히 인상이 됩니다. 방금 기사를 검색해 보니까 해남군, 목포시, 무안군, 다음에 순천시까지 급격하게 오르는 이 택시비에 대한 우려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수상은 했는데 물가 안정에 기여해서 수상은 하셨는데 앞으로의 물가안정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고민과 대책이 혹시 있으신지요?
지금 택시요금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2019년에 인상하고 올해 4년 만에 인상을 했거든요.
맞습니다. 물가인상에 택시요금 인상은 피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쳐도 전체적인 물가 안정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의 어떤 고민과 대책을 묻는 겁니다.
지금 택시 요금은 11월부터 적용해서 인상을 했고 그다음에 도시가스 요금은 내년 1월 사용분부터 지금 인상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그런데 실은 이게 공공요금을 지속적으로 묶어 놓기는 사실상 어렵지 않습니까?
거기서도 공급하는 업 쪽에서도 지속적으로 공급자 생산단가가 상승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때그때 그 요구에 의해서 인상하지 마시고 장기적인 플랜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서 인상을 하시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 답을 유도하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린 겁니다.
혹시 그에 따른 플랜이나 앞으로 계획이 있으신지요?
어차피 물가 안정 부분을 담당하는 국의 국장님 아니신가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러면 플랜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최근에 우리 도가 관리하는 거는 택시하고 도시가스, 버스거든요. 그리고 시군에서 이제 상하수도하고 그다음에 쓰레기 봉투인데 우리 도에서 관리하는 이 두 가지는 올해 소비자정책위원회 통해서 결정이 됐고 이게 좀 인상시기를 시군별로 조금 분산하는 방안이거든요.
분산해서 좀 한꺼번에 오르지 않도록 그다음에 이게 물가를 공공요금 물가를 너무 계속 잡고 있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체감상의 문제나 그다음에 공공요금 물가관리상에 문제가 생겨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물가 인상 시기도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하필 물가가 상승하는 시기에 이것도 같이 올라가야 되는 그러니까 너무 묶어놔서 오히려 좀 어려울 때 더 어려움을 주는 이런 게 되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체계적인 계획과 관리에 의해서 물가를 담당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말씀드려볼게요. 이제 걱정이 일단 앞서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사회적경제기업에 관련된 중앙정부 예산이 이건 그냥 삭감이 아니라 엄청나게 삭감이 됩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하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을 들 수가 있잖아요.
자활기업은 무려 1조 원대, 1000억 원이 늘어가지고 1조 원대를 돌파했지만 사회적경제기업을 총칭하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예산은 적게는 50%부터 많게는 90%까지 총 예산이 2021억에서 886억으로 60%나 삭감이 됩니다.
이에 미치는 우리 전남도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에 대한 부분은 우리 업무보고 책자에 단 한 줄도 언급이 안 돼 있어요. 왜 내년 일이라서 그러신가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부 예산안에서는 지금 사회적경제기업 비롯해서 다른 청년 일자리나 그다음에 지역사랑 상품권 예산들이 전체적으로 대폭 삭감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는 정부에서는…….
지금 우리 일자리국에서 가장 시급하게 지금 어떻게 보면 고민하고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바로 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앞으로의 대안 대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도 지금 국회 쪽에 예산 증액을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전남도뿐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전국적인 현상이다 보니까…….
전남도에서 국회 쪽에 노력을 한다고 해서 이게 증액이 될 여지도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우선은 아마 제가 이렇게까지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국회 차원에서 뭐냐 하면 현재 정부와 야당 쪽에 정책적 좀 그런 좀 투쟁이 되겠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이쪽 지역에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이 예산이 전년 수준으로 살아날 것으로 예상을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살아났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바람이시죠?
그러니까 제가 보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약 60% 삭감 안에서 크게 변동이 없을 거라는 게 모두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우리 전남도에서 약 215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 그리고 그 안에 고용이 된 8398명의 이 고용인원에 대한 앞으로의 대안이 빨리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이런 기조라면 당장 내년에 우리 사회적경제기업 운영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선은 좀 어려움이 있겠죠.
어려움이 있겠죠가 아니라 당연히 운영을 못 할 지경에 처할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상황에서요. 대부분 인건비 지원으로 나가지 않습니까?
인건비에 대해서는 신규는 깎였는데 계속 사업은 편성은 됐거든요. 그리고 나머지…….
그러니까요. 국장님, 내년에 우리 전남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정부의 예산안이요?
많이 있죠?
심각하게 있죠?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이에 대한 대안 대책이 어떻게 되냐고요, 이제.
우선은 저희 지방비는 기존대로 반영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기존대로…….
그러면 이렇게 여쭤보겠습니다.
215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 그리고 그 안에 고용이 있는 8398명의 고용 인원이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계속 사업에 대한 인건비는 반영이 돼 있고…….
그래서 이 숫자의 수치를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게 어떻게 됩니까? 이거 조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 전남에 사회적경제기업이 2150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8398명의 고용 인원이 있어요. 이 수치에 변동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지금 전남은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대규모 구조조정의 대란을 앞으로 예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에 대한 대안 대책을 또 여쭤보는 겁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은 불가피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우선은 지방비 기존에 했던 것에 대해서는 예산을 편성해두고 그다음에 국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회 통해서 플러스 이쪽 여당 쪽 인사들 통해서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회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선은 만약에 반영이 안 된다라고 하면 지방비 자체로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여타 필요한…….
그러면 이 60% 정도 삭감된 약 한 1300여억 원 정도의 재원을 지방비로 다 마련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요. 기존에 세웠던…….
그러니까 삭감은 불가피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국비가 이만큼 사라진다면 삭감은 불가피한 상황 아니겠어요. 그렇죠?
구조조정도 역시 불가피한 상황이 될 것이고 구조조정의 폭은 지금 여쭤보시면 아마 답변을 못 하시겠죠?
이에 대한 고민이 빨리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도 거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더 고민하고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빨리 마련하셔야겠죠. 대란이 정말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심각한 현상이 아닐 수가 없겠는데요. 이에 대한 대안 대책 고민하셔 가지고 본 위원에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자원 연계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아마 창조경제혁신센터 소관 사업인 것 같은데요.
지난 8월입니다. 8월 13일 보도자료를 내셨어요. 여기서 약 47팀이 전남 인구 감소 지역에 전입이 되어서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라고 하셨는데 47팀이 전입을 해가지고 과연 인구가 몇 명이나 늘었을까요? 몇 명이나 전입을 했습니까?
보도자료에…….
47팀인데 42명이 전입을 했어요? 47팀이면…….
전입을 아직 안 한 사람들이 있어서 팀보다 사람 개별 숫자가 더 적습니다.
이런 사업은 아주 적극 장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에 우리 전남에 살고 있는 청년들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인구를 유입시키는 효과를 톡톡히 치러내는 있지 않습니까?
방금 말씀하신 47팀이 전입을 했다고 했는데 42명이 전입을 했다는 사실은 다시 한 번 재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것 좀 명백히 확인 좀 해 주십시오. 지금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자료가 없으시면 나중에 명백히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로코노미라는 단어 들어보셨습니까?
우리 진도 대파버거, 해남 녹차 빼빼로 등이 아주 대박 상품으로 히트를 치고 있죠.
이런 지역 자원 연계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연계가 돼야 된다라고 본인은 주장을 하고 싶은 상황인데요. 비슷한 맥락에 있지 않습니까? 지역 자원을 활용해서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부분하고 또 지역의 어떤 지명이 들어간 그런 대표 특산물을 이용해서 충분히 어떤 산업을 생성하는 거하고 비슷한 맥락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청년창업을 창업만 지원할 게 아니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셔 가지고 향후 성과라든가 정확히 분석하셔서 이런 전 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마는…….
역시 자료가 없으시면 다음에 답변하셔도 됩니다. 예산 때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서 12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한 104억 정도가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돼 있는데요. 그걸 어디 사용하시는 거예요?
104억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입니다.
민간이전 한다는데 이 104억이 어디에다 지금 사용하는 거예요?
지금 사업들이 104억 사업 중에 사업 내용들이 이런저런 사업들이 꽤 많습니다. 위원님, 사업이 전체적으로 사업 개수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전라남도 일자리 통합 관리, 일자리 목표 공시제 역량 강화 컨설팅, 그다음에 일자리 꿈터 운영, 전남 잡스퀘어 운영 등 이 사업이 한 20여 개 꼭지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 자료는 별도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자료 별도로 주시고요.
그다음 13페이지요.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관련된 거 보니까 이것도 한 208억 정도 되더라고요. 어떤 성과를 냈는가 지금 이해가 안 가서요. 이 많은 돈 투자해 가지고 어떤 성과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까?
지금 주요 사업 내용은 마을로플러스 사업이나 시군 사업들이 11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해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이 사후 관리가 제대로 되는가 지금 내가 궁금해서 이 이야기 하는 거예요. 이거 돈 내려보내 놓고 지금 제대로 사후 관리가 되는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 이 한 208억이라는 돈을 내놓고 어떻게 관리가 되는가 그게 좀 궁금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저희가 사후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자세한 자료 좀 주시고요.
예, 자료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26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로 개설공사라 해서 2022년도에 명시이월로 43억이 됐는데 올해도 43억 잔액이 또 나왔네요.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지금 사업을 하려면 공사를 추진하려면 용지 보상이 우선돼야 되는데 용지 보상 협의가 조금 지연되다 보니까 사업비 집행이 늦어졌습니다.
사업을 하기 전에 충분히 타당성 검토하고 역할을 다 해야 되는데 지금 전혀 안 하고 그냥 도 예산 편성만 해놓은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작년 명시이월 올해 넘겨 놓고 또 올해도 넘길 거 아닙니까? 충분한 사전 계획이 동반돼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조금 제가 보충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무안공항 활주로를 확장하는 용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피해서 가는 우회도로를 놔야 되는데 원래 그게 국토교통부 사업인데 저희한테 위탁해서 하는 사업들이 있고 그 금액이 한 61억 원 정도 그것까지 포함해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용지 보상 금액이 좀 많아서 그로 인해서 사업이 지연되고 이월이 발생을 했습니다. 좀 더 사업 집행을 최대한 빨리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집행 빨리하시고 사업을 빨리빨리 하시면 그 충분한 사전 검토를 하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업무보고서 31페이지 좀 봐주세요. 우리가 2023년 실적을 보면 투자유치 실적 보면 77개 사에 6조 6586억 했다 그랬죠? 일자리가 6468개, 실질적으로 우리 일자리를 이렇게 했는데 인원은 얼마 정도 됩니까?
지금 여기의 유치 실적은 MOU를 기준으로 한 거여서 아직 이게 전부 투자 실현이 된 게 아니고 올해 MOU를 체결한 거기 때문에 앞으로 한 몇 년 정도는, 투자 실현까지 가기에는 몇 년 정도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유치 실적이 MOU 기준으로 했다, 그 말씀이시죠?
그러면 MOU가 과연 100% 다 됩니까?
MOU가 과거에는 비율이 굉장히 낮았었는데 최근에는 MOU 조건들을 조금 더 철저히 하고 있거든요. 과거에 MOU를 체결하고 실제로 투자가 실현 안 되는 비율이 너무 높다라는 우리 의회를 비롯해서 언론의 지적들이 있고 해서 MOU에 대한 여건들을 강화시키면서부터는 실현 비율들이 꽤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MOU 체결해서 몇 프로나 실현되고 있어요?
민선 7기 이후에 56%입니다.
그래요?
나머지 56%가 실현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 56%가 실현됐다는 얘기고 나머지는 실현이 안 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추진 중 내지 앞으로 실현 계획이죠.
문제가 뭐냐 하면 MOU 체결하고 안 하는 데가 의외로 많더라고, 보니까요. 저도 많이 조사해 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MOU 남발할 수도 있어요.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가능성 있는 거 좀 MOU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2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블루수소 생산 외투기업이라 해서 한 1조 유치한다고 그랬는데요. 이게 묘도 지역에 지금 유치하는 겁니까?
블루수소를 어떻게 유치하죠?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블루수소를 어떻게 생산하시는…….
블루수소는 그레이수소를 추출할 때 생산되는 탄소를 포집까지 하는 형태거든요.
블루수소는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갖고 이야기하는 게 블루수소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때 추출 때 발생하는, 그러니까 그레이수소 플러스 탄소 포집까지, CCS까지 포함한 게 블루수소 개념이거든요.
탄소 포집해 가지고 어떤 사용처는 있습니까?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이런 식으로 한다 하지 마시고 정확한 사용처까지 어느 정도 갖다 놓고 하셔야지, 더 질문 들어가면 더 막힐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사용처가 뭐 50%면 50%, 30%면 30% 기본적으로 나온 뒤에 이런 것 해야지, 막연하게 이게 블루수소 한다, 탄소 포집한다. 지금 포집 기술은 국내에 있어요. 그런데 사용처가 없어서 지금 문제가 되는 거지. 그래서 그런 거는 어느 정도 감안하셔서 앞으로 이런 거 하셔야 될 것 같아요.
39페이지 좀 봐주세요.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이라 했는데 이거 관광테마 해서 자금 펀드 조성한다는데 이거 언제까지 펀드 조성을 협의하는 겁니까? 작년도 이거 펀드 조성 협의 나왔었는데?
지금 관광테마시설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 우선 경호초 이전 공사가 올해 8월에 착공이 됐고 현재 경호초가 2025학년도 2학기 개교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전까지는 그 펀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행자와 긴밀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부터 이거 지금 관광단지 시작했죠?
올해가 지금 몇 년도죠? 2023년도죠. 그러면 몇 년 됐습니까? 7년 됐죠?
2029년도까지 이거 다 됩니까? 지금 현 진행은 어느 정도 됐죠?
지금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해양친수공간 같은 경우는 작년 5월에 착공해서 지금 현재 공사 추진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관광테마시설은 거기에 경호초등학교를 이전해야 그 부지에 앉힐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경호초등학교 이전 공사가 올해 지금 현재 착공이 됐습니다.
그리고 생활형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당초에 SPC가 만들어졌다가 최근 들어서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면서 SPC가 다시 분해가 됐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새로운 SPC를 설립하기 위해서 시행자 측에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도 미래에셋에서도 지정기탁금은 냈습니까? 지정기탁금 안 냈습니까, 도에다가? 그거 없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까?
예, 그런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화양 개발하는 디오션은 지정기탁금을 전라남도에 냈더라고, 보니까요. 그거 알고 계십니까?
아니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화양지구는 그때 당시 국토부하고 국가에서, 총 500억 했는데 국가가 230억 46% 하고, 도비가 270억인데 270억을 디오션에서 도에다 지정기탁금을 해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도로를 개설한 거 모르십니까?
지금 여수 경도 같은 경우는 진입도로 부분에 민자가 포함이 되거든요.
그런데 민자 포함하니까 20%밖에 안 돼요. 20%인데 여기는 디오션 같은 데는 47%를 내고 있어요, 그 지정기탁금으로 해서 도에 한 게. 누가 봐도 명백히 이거 경도 같은 데는 특혜성 논란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진입도로는 또 전라남도에서 해 주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경도 땅 매입을 미래에셋에서 평당 얼마씩 했습니까, 평균으로?
평당 30만 원 정도입니다.
다리가 놓으면 어느 정도 올라가겠습니까? 최소한도 10배 이상 올라간다는 소리예요.
그거 상당히 특혜죠. 내가 봤을 때 특혜 같아요. 그리고 생숙 있지 않습니까? 생숙도 보니까 지금 개발도 지금 제대로 안 됐는데 2020년도에 지금 생숙 고시 변경을 해줬어요. 그게 문제점 없습니까?
지금 생활형 숙박시설이 실은 여기에 대한 건축 관련 인허가가 좀 늦어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고시 변경을 생숙으로 바꿔 준 게 2000년도에 해 줬다고요, 2020년도에요. 2017년도에 계약 체결했고요. 처음에는 생숙이 안 들어가 있었습니다. 호텔 7성급 호텔, 5성급 호텔 들어가 있었고, 콘도 들어가 있었지. 경제자유구역청 관리 좀 잘하세요.
만일에 저 많은 그런 이익이 나면 회수할 방법이 있습니까? 내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경도.
경도 어떤 부분 말씀하십니까?
지금 뭐 거의 땅값이 한 10배 이상 튈 건데 오를 건데 거기에 대한 이익금 이익 환수는 방법이 있습니까, 땅값 올라가는 이익 환수?
지금 민간 개발 사업에 대해서 개발하고 나면 땅값이 오르는 거는 너무 자명한데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거기에 대해서 법적인 근거가 있어서 그 오른 땅값에 대해서 일부를 회수할 수 있으면 좋은데 지금 현재 법적 근거는 없어서…….
경자청이 왜 존재하는 거죠, 경제자유구역청이? 지금 경제자유구역청 내에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이 역할이 뭔가 아시지 않습니까? 경제자유구역청이 경도에다 땅 매수권을 줬죠, 땅 살 수 있는 권한?
개발공사하고 계약에 의해서…….
2017년도에 개발공사하고 계약했죠?
권한이 그러면 땅 매수권까지 다 줬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금방 개발공사 말씀하시는데 개발공사하고 미래에셋 계약서 좀 한번 주십시오. 내가 달라니까 죽어도 안 주더라고요. 자기들끼리 뭐 비밀 협약이 있어서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공식적으로 우리 국장님한테 요청 좀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계약서는 아마 공개가 어려운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무슨 1급 비밀도 아니고 뭐 비밀도 아니고 양 개발공사, 미래에셋에서 계약서를 갖다가 공개 못 할 만큼 어떤 비밀이 뭐 문제가 있습니까?
아니요, 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런데 왜 공개를…….
민간 기업의 계약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좀 공개하기 곤란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곤란한 게 어떤 문제가 있으니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기업은 영업상의 문제로 접근했던 것 같습니다.
국가 기밀도 크게 안보에 위협이 안 되면 다 공개하는데 뭘 또 그걸 민간하고 개발공사가 계약하는 걸 갖다가 공개 못 한다는 이유가 이유가 안 되죠.
공개 범위가 제가 자의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관계 법령에 의해서 아마 공개가 어려운 걸로 그렇게…….
그러니까 정식적으로 내가 요청하는 거예요. 좀 부탁드립니다.
조금 이따 추가질의 하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류기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국장님, 우리 사무감사 요구자료 3페이지, 이게 국장님 문제는 아닌 듯싶습니다. 사무관급 이상 간부인데 우리 사무관님 팀장님들인데 실무 팀장일 것인데 이게 6개월 단위로 업무분장이 돼 있어요.
물론 이제 업무분장을 어떻게 할지 보직 과장까지만 총무과에서 하고 나머지는 우리 국장님이 하실지 모르겠는데 지금 6개월 단위로 팀장이 바뀌면 이 일이 제대로 됩니까? 업무 파악을 하는 데 금방금방 하고 또 업무 추진하고 또 6개월 지나고는 또 업무 파악하고 일할 수 있습니까? 업무 효율이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업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죠. 그런데 아마 불가피한 사유들이 있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우리 동부지역본부가 이쪽으로 이전하면서 희망자들을 우선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더 심하게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기도 했을 텐데 주요 보직 팀장님이 6개월 만에 한 번씩 바뀌는 건 이제 이게 물론 동부청사를 옮기는 과정에 그런 일도 있었을 겁니다만 이게 뭐 일자리투자유치국의 문제만이 아니고 전라남도 전체 인사 시스템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국장님 문제가 아니고, 일자리투자유치국뿐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한번 봐볼 필요가 있다. 업무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일이 아닐 듯싶습니다.
우리 사무감사 자료 56페이지 보시면 제가 지적했던 내용이 있어요. 으뜸마을하고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하고 실제로 시군에서 성격이 유사하고, 그다음에 으뜸마을 일은 주민참여주도 사업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 현장에서 보면 마을 숙원 사업 처리해 주는 일인데 여기 예산이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 마을공동체 일보다.
통합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에는 통합하지 못했어요.
그다음에 옆의 그 내용 조치 결과는 다른 내용이 써져 있어서, 약간 오타가 나 있죠.
아, 여기 그 이후에 바꿔서, 수정한 겁니다.
그 전의 자료를 제가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건 이제 중요한 내용은 아닌데, 전라남도 전체적으로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 마을공동체 사업하고 으뜸마을 사업은 형식이 비슷하지만 실제적인 내용으로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 기조는 마을공동체를 서울시도 없앴고, 전라남도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속하고 확대하고자 하는데 실제적으로 마을공동체 사업에 실제 직접 투자되는 예산은 6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거기다가 지사님이 지사님 공약이 있었겠죠. 아무튼 돌봄공동체 예산이 도비로 보면 2억 4000이고 나머지 마을공동체 사업은 6억밖에 안 돼요. 합해서 8억 4000밖에 안 되죠. 지원 규모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면 이 마을공동체 직접 주민들한테 지원되는 공동체 사업 예산은 실제로 이 정도 규모밖에 안 돼요.
그런데 으뜸마을 사업은 2022년도에 60억이었다는데 2023년도에 150억으로 확대된다고 말씀을 했는데 얼마나 확대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좀 밸런스를 맞춰줬으면 좋겠다.
이게 마을공동체 사업이 훨씬 더 중요한 사업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느끼기에는 만족도에 관해서는. 이건 으뜸 마을 사업은 거의 토목 공사와 비슷하거든요. 주민들이 느끼는 만족도에 대해서는 차이가 훨씬 많은 사업인데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은 내용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서도 예산을 더 추가로 확보를 좀 하면 좋은데 지금 아시다시피 내년도, 제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내년도 세수가 쉽지 않아서 추가로 예산을 확보하는 게 좀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재 종합 만족도로 우리 마을공동체도 조사해 보면 점점 만족도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을공동체 사업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높아지고 있을수록 마을공동체 사업을 확대해야 되는데 마을공동체 사업이 확대되는 게 아니고 으뜸마을 사업이 확대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밸런스를 균형을 맞춰 주라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일자리투자유치 국장님이시잖아요. 그 현장에서 보면 으뜸마을하고 마을공동체 사업하고 만족도를 조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라남도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에 좀 고민해 주시라 이 말씀입니다, 주무 우리 국장님이시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업 확대를 위해서.
왜냐하면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되면 그 후 단계로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으로 갈 수 있습니다, 마을공동체가. 그러나 으뜸마을 사업은 그냥 토목공사 한 사업일 뿐이에요.
그래서 마을공동체가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전라남도가 개념이 없다 이 말씀이에요.
마을에 쓰는 예산을 으뜸마을 사업으로 쓰면 그냥 마을 숙원사업 하나 해결해 주는 것이고, 마을공동체 사업을 쓰면 거기에서 마을공동체 역량을 강화해서 마을기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거든요. 매년 비슷한 예산을 쓰면서 전라남도는 그냥 숙원사업 처리하는 것에 멈추는 그것까지인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개념을 우리 주무 국장님께서 개념을 잡아 가지고 전라남도가 전체적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 전체에 관해서 무엇이 우선인지, 아니면 무엇이 더 효율적인 예산 집행인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으뜸마을하고 마을기업, 마을공동체 사업하고 전체 어떤 사업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장님이 파악하고 계십니까, 내용을?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서는 내용을 알고 있는데 제가 으뜸마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사업 현황을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사업의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데…….
마을공동체 사업은 어떤 거냐면 국장님, 이를테면 벽화를 예를 들어 보면 마을 벽화를 그리는 것은 벽화가 완성물이다. 그러면 이것은 완성물을 기준으로 하면 업자들이 그려 놓은 벽화 이것이 지금 으뜸마을 사업입니다.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직접 그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민들의 역량이 강화되는 것입니다.
지금 전라남도는 업자들한테 마을 벽화를 그리는 사업을 훨씬 더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이해되십니까? 그래서 마을이 똑같은 돈을 쓰더라도 마을이 역량은 강화가 안 돼요. 한 발자국도 더 나갈 수 없습니다. 그냥 예산을 벽화를 그리는 데 쓰고 있다 이 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주무국장님으로서 더 관심을 가지고 전라남도가 전체적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봐야 된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충분히 공감하고 잘 알겠습니다. 저도 고민하겠습니다.
여기에 덧붙이면 전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는 22개 시군 중에 지금 마을공동체가 안 만들어진 곳이 있는데 2개 빼놓고 다 만들어지고 있죠.
여기는 전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중간 지원조직이고 여기가 감독기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전라남도 전체 마을공동체가 없을 때는 활동가들 교육을 시키는 기관으로서 일을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시군의 역량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한 큰 프로젝트나 네트워크를 형성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마을만들기지원센터도 좀 고민해봐야 된다, 이 일에 관해서.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생각하기에 예산이 어디가 더 효율적이냐, 다른 생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주민들의 만족감 그다음에 주민들이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서 훨씬 더 적은 예산으로 주민들이 만족하고 또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을 키워가는 데 전라남도가 힘써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윤석열 정부 아니잖아요.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다시 좀 확인하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출연기관에 일자리가 전체 산재해 있어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정비해서 나아갈 것인지를 올 연말까지 좀 고민해 보시라!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저희들하고 취지도 가장 유사한 기관입니다. 근데 그 외에 다른 환경산업진흥원이나 그다음에 녹색에너지연구원 등에서 유사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우리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조직이나 인력구성이 이런 유사한 사업들을 감당할 만한 좀 용량이나 역량이 좀 덜 했기 때문에 불가피 다른 기관에 위탁을 했었는데 이런 일들 좀 사업 진척되는 정도 봐서 이쪽 일자리경제진흥원 쪽으로 좀 몰아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지금 그러면 국장님 하시는 말씀은 진행되는 일이 전혀 없었다, 방향…….
구체적으로 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일자리 수행기관 관련해서 사업들이 마을로 사업이나 마을로 플러스 사업, 청년 도전지원 사업, 일자리 꿈터 운영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선 2023년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사업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그대로 존치하고 그다음에 일자리 꿈터 운영, 마을로 사업, 청년 도전…….
국장님!
국장님, 취지를 말씀드릴게요.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주요 일을 수탁 받아서 일하는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이 있고 전라남도 출연기관이잖아요.
그건 일자리 관련된 출연기관이고 나머지 이를테면 예를 들어서 녹색에너지연구원이나 다른 TP나 이런 기관은 거기도 출연기관인데 본연의 일이 있어요.
본연의 스스로 일이 있는데 그것보다 일자리 위탁업무가 훨씬 많아요. 그런 불합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에 관해서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지 하나의 이 일자리를 어떻게 움직이고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전체적으로 전라남도가 일자리투자유치국 방향 그다음에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에서 어떻게 일자리를 컨트롤할 것이냐, 이런 큰 그림을 그려줘야 되지 않습니까, 국장님?
작은 업무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어떻게 그릴 것이냐,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이 있으면 나머지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일자리에 관한 수탁을 하면, 거기서 위·수탁을 하면 거기도 다 컨트롤해서 정리하고 그렇게 일하면 안 됩니까?
지금 현재 우리 국에서 우리 전남 일자리 플랫폼 기능확대 방안 계획안을 자체 수립했고 그다음에 우리 도 공기업팀에서 올해 말까지 해서 공공기관 경영 효율화 방안 연구 용역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쪽하고 협의해서 우리 일자리 플랫폼 기능을 좀 더 확대시키고 조직을 확대시켜서 그쪽으로 관련 사업들을 몰아가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 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공공기관 효율 관련해서 지금 용역하고 있는데 그 용역 할 때 우리 과업지시 내용 중에 그 내용이 들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공공기관 업무 효율화 용역 하는데 그 내용 중에 일부에서 우리가 그냥 얻어듣는 정도 됩니까?
전체적으로 용역을 우리 전라남도 산하 공공기관에 대해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 안에 용역에서 다뤄줄 것을 요청하고 있고 저희 안으로는 경진원 내에 일자리 지원부 산하에 1개 팀을 만들려고 요청을 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을 어느 정도 진행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용역에 과업지시서가 있으면 저한테 한번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중간 보고는 안 했죠? 어디까지 했습니까, 용역?
지금 용역이 지금 12월까지로 예정돼 있거든요.
마무리가?
그러면 지금 중간 보고를 해야 될 상황 아닙니까?
아마 순기상 중간 보고는 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거기 우리 출연기관 내에 일자리 관련 위해서는 이 용역 결과가 중요한데 과업지시를 어떻게 했는지도 국장님은 지금 정확하게 잘 모르시고 중간보고가 어떻게 됐는지도 우리는 모르는 상태입니까, 용역이 얼마나 진행된지도 모르고?
저희가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쪽에서 자체적으로 대외적으로 공개를 과정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더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일자리 관련해서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고 연말까지 자체적으로도 준비하는 거지만 용역 해서 용역결과 대로 아니면 용역내용을 좀 보고 싶고 그랬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좀 처리하고 싶었는데 우리 스스로 그 용역 안에 개입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그게 뭐 용역이랍니까? 그 용역이 비밀입니까?
제가 더 긴밀히 협력해서 내용 알아보고 현재 내용, 진행되는 상황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여러 차례 요청은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좀 더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좀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업지시하고 중간 보고 있으면 중간 보고 그다음에 또 우리 국장님이 앞으로 전라남도 일자리가 어떻게 진행돼야 될지 좀 정리를 좀 해보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좀 돼서 자료만 좀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마을기업하고 사회적기업 현장 실사나 혹시 감사하신 적 있으시면 그 감사 내용하고 혹시 부정수급 관련해서 현황이 있으면 부정수급 현황을 좀 주시고 그다음에 먹깨비 관련해서 민원이 좀 있습니까?
먹깨비에 가맹된 한 업체가 다른 경쟁자를 가맹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민원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그거는 해결이 되고 다른 특별한 민원은 없다라고 합니다.
먹깨비 관련해서 민원이나 요구사항들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민원이나 요구사항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시작한 지 2시간 지났으므로 뒤의 우리 공무원분들 힘드시죠? 직원들도 힘드니까 정회한 후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5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11분 감사중지)
(15시 3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질의 몇 가지 드릴 건데요. 잘 아시겠지만 내년 정부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정부 동향 흐름들은 면밀히 파악하고 계실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세수가 59조 줄게 되면서 특히나 우리 지방의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도 굉장히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요.
또 우리 경제의 핵심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일자리투자국 현업 사업이라든지 또 신규 사업 추진에 대단히 큰 어려움과 난관이 좀 예상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지금 저희도 이 사업들에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청년일자리 사업이나 사회적경제 그리고 지역상품권 등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아주 중요한 예산들이 국비에 반영이 안 돼서 저희도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부 예산에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우선 국회에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굉장히 내년도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의 굉장히 어려운 국면, 또 굉장히 위기적 상황이라는 공감대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요.
저는 이제 아까 우리 나광국 위원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또 한숙경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하셨고, 류기준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저는 대체적으로 한 단어로 이야기한다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정책 추진에 있어서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풀어 갈 것인지가 내년 사업을 준비하면서 지금 이맘때쯤 우리가 심사숙고하고 고민할 지점이라 생각을 하면서요.
저는 지속 가능한 전남을 위한 큰 명제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환경적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 부분만 생각하기 쉬운데 저는 경제활동 측면에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부분이 대단히 큰 과제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간부들 그리고 또 일자리투자유치국 함께하시는 직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저는 굉장히 크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주요업무보고 50페이지에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성장역량 강화, 두 번째 주제인 공공 배달앱 운영과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공공 배달앱 관련해서는 지난해 7월 이 서비스 개시 이후 많은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지적도 해주시고 또 대안도 마련해 주시고, 또 방금 앞서 류기준 위원님께서도 민원 사항 중심으로 해서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계시니까 아마 우리 집행부뿐만이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도 굉장히 큰 관심 사항 정책 중 하나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우리 공공 배달앱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 전라남도가 투자한 사업비가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십니까?
지금 도에서 투자한 게 5억 원 투자돼 있습니다.
거기에 시군도 매칭을 하게 돼 있죠?
시군이 11억 7000만 원에서 전체적으로 16억 7000만 원 사업비 투자했습니다.
50페이지 업무보고서 토대로 해서 앞서 국장님께서 공공 배달앱 운영 성과를 잠깐 말씀하실 때 크게 이야기하셨던 부분이 100억을 돌파했고, 결제 금액으로 기준을 한다면, 그리고 향후 가맹점 1만 개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었죠?
이렇게 겉보기에는 100억이 넘고 또 가맹점도 조만간 1만 개에 이를 거다. 이렇게 수치만 놓고 보면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로 볼 수 있겠지만 물론 지난 7월 제가 도의원 되고 나서 첫 공식 전라남도 행사가 공공 배달앱 서비스 시작하는 행사였거든요. 그래서 남들보다 훨씬 관심 있게 이 부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이제 1년이 지났잖아요. 1년의 성과를 간단히 평가한다면? 이 두 가지의 금액으로 보면 잘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배달 시장에서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메이저 회사들이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거든요. 그런 데에 비해서 3대 메이저 민간 회사들의 수수료들이 굉장히 높습니다, 6.8에서 15%까지.
그래서 소상공인에게 그 수수료 자체가 너무 부담이 커서 저희가 공공 배달앱을 시작한 건데 지금 먹깨비 같은 경우는 주문 중개 수수료가 1.5%로 현저하게 낮아서 가맹점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낮은 걸로 인해서 경비를 많이 절감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역화폐 사용이나 그다음에 각종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사업비를 통해서 공짜 배달 이벤트나 그다음에 할인 이벤트들 이런 것들을 진행함으로 인해서 소비자들도 나름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비해서 아직 규모로 보면 100억 정도면 결제 금액으로 아주 많지는 않지만 성장성의 의미로 보면 굉장히 크게 성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1년 가지고 성과를 논하기는 이르지만 성장성으로 본다라고 하면 조금 더 운영해 보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중소벤처과에서 이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서 현장에서, 또 일선 시군과 함께한 노력들 굉장히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하시고 여기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1년이 지났지만 대단히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국장님, 혹시 먹깨비 앱 깔아져 있습니까?
저도 깔아져 있는데 제가 오늘 순천 오면서 고속도로에서 제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배달앱 현황을 한번 봤었어요. 대표 잘 아시고 있는 배달의 민족과 우리 먹깨비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저희 지역 중심으로, 전라남도에서는 아마 제 지역구가 신도시다 보니까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도 높고 굉장히 활성화된 지역 중의 대표적인 곳인데요.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
일단 배가 고파서 오늘 짜장면 시켜 먹을까 한번 생각해서 중식집을 한번 봤었어요. 그런데 배달의 민족은 저희 빛가람 혁신도시에 45곳이 가맹되어 있었고요. 반면에 먹깨비는 7곳이 가맹점으로 참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점심 드시고 나서 이제 차를 드실 건데 카페, 후식 이 관련 업종 비교를 한번 해 봤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저희 빛가람 혁신도시 서비스 이용할 수 있는 곳이 118곳이었습니다. 반면에 우리 먹깨비는 10분 1 수준인 18곳.
물론 이제 여러 가지 그간의 1년을 거치면서 여러 가지 통계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116억 매출을 올렸고 현재 가맹점이 8600여 개 된다고 하는데 이걸 실은 우리가 대비를 분석을 해 보면 이게 우리가 요식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대비한다면 이게 전체 요식업소 가운데 지금 가맹한 곳은 한 21%밖에 안 되는데 이 수치가 맞나요?
지금 전체 업체 수가 배달이 가능한 곳이 저희가 가맹점이 8455개소, 도내 음식점은 3만 9000여 개소인데 이 중에서 배달이 가능한 곳은 1만 970개. 그래서 저희가 이제 목표로 잡은 게 1만 개 이상 가맹점을 늘리겠다,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실제로 우리가 음식을 시켜서 배달할 수 있는 음식업 업체 수 대비로 한다면 갓 20%를 넘긴 것이고요. 이건 기준을 몇 개 업체를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것도 차지하더라도 평균 매출을 보게 되면 제가 우리 업무보고 116억 매출 기준으로 해서 가맹점당 평균 매출을 봤더니 137만 원이거든요. 그리고 이걸 연평균으로 나누면 건수는 55.7건이고, 이걸 1달 평균으로 나누면 가맹점 1곳당 주문을 4.6건, 어떻게 보십니까? 1년의 성과로 어떻게 보십니까? 가맹점 한 곳에서 한 달에 4.6건 주문을 받았다. 1년이긴 하지만 이게 잘되어 가고 있다고 이렇게 볼 수가 있을까요?
위원님, 지금 결제 금액 성장으로 보면 제가 정확한 계산은 아닙니다만 대략 봤을 때 작년에 비하면 한 5배 정도 증가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결제 금액의 절대치로 보면 메이저와는 게임이 안 될 정도로 작긴 하지만 성장률로 보면 꽤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가맹점 수를 확대하는 데 더 주력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평가의 지표를 어떤 걸로 보느냐에 따라서 성과를 높게 평가할 수도 있는 것이고 저처럼 이 성과가 1년 치고는 그래도 여전히 우리가 극복하고 도전해야 될 과제들이 많다, 이 측면에서 본다면 굉장히 미진하고 부진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다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통계의 함정이라 할 수도 있겠다 보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실제로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게 저는 그 측면에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러면 원인이 뭘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왜 이렇게 가맹점들이 가맹점 확보가 쉽지 않고 또 이걸 공공 배달앱을 통해서 배달을 하지 않으려고 할까?
저는 이 정책의 출발 자체가 우리 업무보고서 50페이지를 보시게 되면 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실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그러니까 정책의 주체가 소비자가 아니라 소상공인 이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서 저는 비롯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소상공인에게는 경영 부담 완화가 목표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우리가 굳이 정책의 목표를 한다면 착한 소비 이걸 슬로건으로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착한 소비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똑똑한 소비만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공공 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관점이 변화가 와야 된다 이런 측면에서 이 말씀을 드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배달앱을 저는 배달앱을 쓰는 게 한 3가지 정도 배민과 그다음에 먹깨비와 먹깨비와 유사한 더 작은 규모의 땡겨요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쓰거든요. 최우선은 먹깨비를 쓰고 그다음에 먹깨비에 안 나오면 땡겨요를 쓰고 나중에 배민으로 가거든요.
그런데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 먹깨비의 경우가 공짜 이벤트나 할인 이벤트 이런 것들이 있어서 실제로 주문을 해보면 꽤 많은 금액이 배민하고 차이가 나거든요.
그런데도 배민에 비해서 먹깨비가 덜 활성화된 이유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던 것처럼 가맹점 수가 적다 이게 문제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예, 맞습니다. 정확히 잘 분석을 하신 거고요.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은 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이거든요. 가맹점 이 수가 부족하다 보니까 한 번 쓰고는 외면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체로 소비자들은 이 배달앱을 여러 개 깔지 않거든요. 적립의 문제도 있고 이용 편의성 문제도 있다 보니까 실은 핸드폰 모바일에 많은 배달앱을 깔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한두 가지만 깔게 되는데 그러니까 자꾸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주문할 곳이 마땅치 않게 되면 그 배달앱은 외면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위원님, 아직 저희가 1년 했고 걸음마 단계니까 내년까지 성과를 좀 더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그러면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아까 젊은 저희 지역이 평균 연령이 38.3세입니다. 굉장히 전국적으로 가장 젊은 도시이다 보니까 밥 해 먹는 사람들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거의 다 배달앱을 통해서 주문해서 식사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요.
저희 지역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우리 먹깨비 홍보를 했더니 다들 한결같이 지적을 하셨던 내용인데요.
그 지적 중에 가장 큰 것이 일단 가맹점 수가 적다는 것. 적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문이 덜 들어오니까 이 가맹점도 그닥 큰 공공 먹깨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분들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면 먹깨비 이용하시겠습니까, 여쭈었더니 가장 공급자 입장인 소상공인들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첫 거래 수수료, 첫 거래 금액 할인 그리고 또 이벤트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이건 부수적인 문제라 이야기를 하시고 실은 아마 가장 높게 요구할 부분일 수 있는데 가장 큰 것은 배달비였어요, 배달비.
요즘은 배달비를 무료로 하는 업체들도 있지만 실은 이 공공 배달앱이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될 부분은 수수료를 우리는 내세우고 있는데 수수료보다는 배달비에 대한 지원 대책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요즘 배달앱 우리 먹깨비에 들어가도 나올 거예요. 배달비 무료가 따로 아마 돼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저희 지역은 배달비 무료 단 3곳 있더라고요.
현재 저희가 공짜 배달 서비스를 8월 17일부터 지금 하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예산 투입해서 지금…….
하여튼 국장님, 데이터는 나중에 보시더라도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은 수수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은 수수료가 아닙니다. 배달료입니다, 배달료. 배달료 지원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대안들을 꼭 한번 챙겨 보시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음식을 주문할 경우에 그걸 배달하는 분들과 연결이 될 거 아닙니까? 배달 대행사들이 보통 하게 되는데 배달 대행사 어플과 한 번에 연결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업체로 주문은 들어왔는데 배달할 곳을 찾지를 못하는 거예요. 배달할 곳이 안 잡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음식이 제때 도착하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면 또 외면하게 되는 겁니다. 먹깨비 이용 안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배달 대행업체 어플과의 신속한 연계성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정책 제안을 두 번째로 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배달의 민족상에 보셨겠지만 아마 여기 계신 직원분들도 많이 아시는 내용일 거예요. 배달1이라고 아시죠, 우리 직원분들도? 국장님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배달1 못 들어 보셨나요? 못 들어 보셨죠?
우리가 주로 배달앱을 통해서 시켜 먹는 게 대부분 먹거리잖아요. 먹거리인데 이걸 배달하는 측면에서 본다면 A라는 업체에서 배달이 들어오게 되면 곧바로 배달하지 않거든요. 동선에 맞춰서 A, B, C, D 업체 것을 한 번에 모아서 돌게 되거든요. 그러면 음식이 어떻게 됩니까? 다 퍼지고 신선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배달의 민족 같은 경우는 한 업체만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서비스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먹깨비는 감히 이걸 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공공앱과 민간 배달앱의 소비자 선택의 차이가 발생될 수밖에 없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가지 않으면 결국은 공공 배달앱은 계속을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이 말씀을 드려서 우리가 사회적기업과 연계하고 또 지역화폐와 연계하고 이런 다양한 연계 정책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장의 의견을 많이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대부분 민간 배달앱들은 초기에 수수료를 대폭 낮추는 정책을 좀 펴다가 이게 정착이 되면서 점점 수수료를 현실화하는 측면을 가져갔거든요.
실은 우리 먹깨비도 초기 과정에서 막대한 물량 지원을 통해서 가맹자 수 그리고 가입자 수를 최대한 확보하는 정책이 좀 아쉬웠는데 실은 5억 정도 사업비로 이런 부분들을 민간 배달앱과 경쟁하기는 상당히 충분한 지원이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렇다면 이걸 공공 배달앱이 현실적으로는 민간과의 경쟁에서 쉽지가 않으니까 그러면 포기해야 될 것인가? 포기할 일은 저는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먹깨비 협약 기간이 2025년 7월까지죠?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협약 기간이 끝나게 되면 그 이후로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그때까지 경쟁력을 나름, 물론 굉장히 열악하고 불리한 상태에서 출발했지만 그때까지 나름 자생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이게 협약 기간이 끝나면 이걸 정책을 마무리해서는 안 된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3년 동안 최대한 공공 배달앱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들 그리고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몇 가지 제안들에서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활성화 정책들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고견에 감사드리고요. 저희도 현장 의견들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청취해서 개선 방안을 더 구체적으로 찾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더 덧붙여 말씀드리면 앞서 우리 국장님께서 땡겨요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지금 배달의 민족이 굉장히 선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이건 신한은행에서 아마 이 땡겨요를 도입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의 마케팅을 잘 눈여겨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요.
지금 땡겨요가 굉장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걸로 보입니다. 내년 1월부터 굉장히 큰 혜택을 주겠다 이런 정보들이 있는데요. 이런 민간 시장의 흐름들을 굉장히 잘 체크해서 절대 뒤처져서는 안 된다, 이런 조언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유념해서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더 연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방금 휴식 시간에 담당 팀장님 서류를 받긴 했습니다만 앞서 나광국 위원님께서 잘 지적해 주시고 또 굉장히 방향성도 잘 말씀해 주셨다고 보는데요.
이번 정례회 때 제가 대표발의 해서 정부의 사회적경제 예산 축소에 대한 철회 촉구 건의안도 채택을 했고, 또 다음 주에는 사회적경제기업가들과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특위 위원님과의 간담회도 지금 준비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사회적경제는 굉장히 위기적 상황이 아주 심각한 대표적인 분야라고 보는데 아까 나광국 위원님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저는 아까 국장님께서 계속사업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계속될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근데 제가 우려하는 부분들은 계속사업이라 할지라도 정부의 예산이 인건비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을 하지 마라는 것이 초점이다 보니까 이걸 해석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되냐면 나광국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고용의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한 사회적기업들의 위기가 도래할 것이다 보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하고 있고요. 저희도 그에 맞춰서 좀 더욱더 새로운 방안들을 좀 연구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력 부분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지 다른 사업들 시설 장비 고도화 사업이나 그다음에 민간과의 협력 관계, ESG 경영에 맞춰서 민간과의 협력 관계 등 대응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중요한 정책, 지방정부의 정책대안 가운데 우리가 중요하게 교육 컨설팅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지원이 필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고용과 실업에 대한 대책 부분들을 우리 지방정부가 어떻게 잘 준비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심도 있게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다돼서 한 가지만 짧게 언급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에 대한 관리감독을 우리 국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지난해 행감 때 지적됐던 부분이 임직원들 급여 수준 개선을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혹시 보고 받으셨죠?
근데 재단을 통해서 자료를 받아보니까 향후 계획 용역결과 바탕으로 도와 개선 방안을 협의하겠다, 행정사무감사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 협의가 안 됐다는 것인데 협의된 적이 없는가요?
지금 현재 보수체계 개선방안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직은 구체적으로 협의는 못 했습니다.
제가 간단히 좀 말씀드린다면 각 지역에 있는 신용보증재단 광역 구분해서 보면 전남신용보증재단이 평균 대비 임금수준이 77%밖에 안 되거든요. 자료 통해서 또 확인 한번 해보시고 굉장히 늦긴 했습니다마는 임직원 급여수준 개선을 위한 노력들을 국장님이 잘 챙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용역결과 나오는 대로 논의해서 최대한 빨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시간을 저희들이 충분히 주고 있으니까 약속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족한 질의는 보충질의 시간에 또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우리가 아직 한 번도 질의를 안 하신 위원들이 계시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짧게 하고 보충질의를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먼저 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최병용 위원님께서 우리 경도 개발 관련 질의를 계속 지금 많이 해주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이정국 부장이나 유홍재 과장이 많은 노력을 해주고 계셔서 고맙게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민감한 때이기 때문에 좀 세밀한 부분까지 우리 경자청에서 관심을 더 갖고 좀 해줘야 되겠다. 기업체 지원보다는 우리 원주민들 경도 원주민들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좀 드리고요.
지금 현재 상태에서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 대기업에서 인허가가 경자청에서 할 수 있는 인허가가 이미 완료가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청의 어떤 말도 좀 듣지 않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원주민들에 대한 피해가 생각보다 많이 좀 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경자청에서 함께 나오셨기 때문에 언제까지 주민들이 기다릴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좀 각고의 좀 신경을 좀 써서 원주민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피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먼저 좀 드리고 질의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꼭 부탁합니다.
2022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책자에 보면 358쪽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권고사항으로 나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존경하는 방금 조금 전에 우리 이재태 부위원장께서 내년도 정부 예산의 많은 예산들이 반영이 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 2022년도, 올해 2023년도에는 얼마씩이었죠, 정부 지원 사업이?
2023년도 사업이 57개 사업에 사업비가 399억 원입니다. 2022년도가 지금 전체적인 사업비는 없는데 국비 기준으로 228억 원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에 57개 사에 399억이 내년에 지금 어느 정도 지금 현재 여기서 본다면 2024년 신규 사업비 미편성이라고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만약에 400억 정도의 예산이 정부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면 이 예산에 대해서 우리 도가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위원님, 국비 기준으로 했을 때 2023년 예산이 159억 원이고…….
아, 399억 원이 아니고?
예, 국비 기준으로요. 전체 사업비가 399고 국비로는 159입니다.
예, 해서 내년도에는 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한 42% 정도 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 입장에서 거기에 159억 원의 도비 매칭했던 정도를 내년도 예산 편성 요구는 예산실에 해놨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국비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 지금 도도 역시 내년도 재정이 취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비 부분까지 증액해서 반영은 어렵고 올해 사업 기준으로는 반영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업 부담 현황을 제가 좀 자료를 받아왔어요. 여기 추진 내용에 보면 자부담 인상 방안 마련 그래서 자료를 받아왔더니 2021년도부터 청년을 고용하는 기업·단체는 해당 청년 임금의 일부 20%를 부담해야 한다, 이렇게 돼 있고 기업 부담은 인건비 10%, 퇴직충당금 그리고 4대 보험료 이것이 이제 2022년도부터 인건비 20%, 퇴직금, 4대 보험, 2023년도에도 20%, 퇴직충당금, 4대 보험 이렇게 돼 있는데 기업에서 20%를 부담해서 급여를 올려준다는 말입니까? 어떤 내용인가요?
전체 사업비 중에서 기업의 부담금이 20%라는 얘기입니다.
20%를 더 얹어서 주는 게 아니고 기업에서?
그러니까 인건비 전체 사업비 중에서 기업비 부담이 20%가 들어간다는 얘기죠. 인건비가 전체 합쳐서 사업비가 예를 들어 100억 원이면 기업 부담금이 20억만큼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2021년도에 10%에서 20% 올려서 지원이 되고 있다 그 말이죠, 기업이?
향후 계획에도 보니까 자부담 비중을 확대해서 사업 계획을 수립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지금 20%도 더 확대를 하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향후 계획이 기업체 수를 늘리겠다는 겁니까, 이게?
그 부분은 별도로 제가 다음에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360쪽 보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의무 구매 확대 요구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지금까지 추진실적에 수의계약 협조 요청 그리고 향후 계획에 보니까 시군 공공구매 공시제 지속 운영 및 인센티브 확대, 나주 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 대상 홍보·판축 활동 강화, 협업체계 구축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2022년 구매실적은 목표치가 637억 300만 원인데 실적은 12.4%를 넘어서 708억 8200만 원을 했어요. 그런데 시군 우선구매 실적을 얘기하는 겁니다.
근데 올해는 지금 이게 지금 상반기라고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실적이 상반기 것만 나온 겁니까, 지금 9월달까지 나온 실적입니까, 이게?
상반기 실적이 12.8%고 9월 말 기준으로는 13.04%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 자료로만 본다면 9월 기준으로 본다면 작년 수준에 미달될 것처럼 보이고 상반기로 본다면 작년 실적에 준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상반기면 6월까지인가요?
위원님, 작년 말 공공구매 실적이 12.4%거든요. 근데 6월 말 기준으로, 올해는 6월 말 기준 12.08, 9월 말 기준 13.04로 작년 수준은 9월 말 기준 넘어섰습니다.
지금 저한테 자료 준 것에 보면 아, 그러면 상반기 것이니까?
그러면 지금 746억 1400만 원 공공구매 목표액이, 올해 목표액을 12월까지로 잡은 겁니까, 지금 9월까지로 잡은 겁니까?
12월까지 잡은 겁니다.
12월까지로?
그러면 작년보다 46억 정도가 더 늘어나겠네요. 그렇게 목표치를 정했네요. 그렇죠?
여기에 혹시 여성기업 우선구매도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여성기업 우선구매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만 들어가 있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 중에서도, 그러면 수의계약을 여기는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죠?
1억 원까지 가능합니다.
물품 구입만 그러죠?
용역, 물품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설 설치 부분은 어떤가요?
이게 보니까 우리 도에서, 여기 우리 국에서도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는 여성기업 우선 협상으로 이렇게 하는 금액이 평균적으로 5000만 원까지로 돼 있어요.
그런데 모든 분들이 시설 설치도 5000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물품구입에는 5000까지 가능한데 시설 설치비에는 이 여성기업에 대한 우대가 없어요.
이걸 더 파악하셔서 그것도 1억까지 여성기업에 대한 분들에 대해서 1억까지도 확실한지 이것도 다시 한번 검토를 좀 해주시 바랍니다.
시설 설치 부분에 대해서도 1억까지 가능한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 보고자료에 보면 26쪽, 27쪽 봐주십시오. 거기에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라는 26쪽 보시면 주민 밀착 지원을 위한 시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치 그랬잖아요. 거기가 미설치가 목포, 장성이 돼 있는데 자료를 받아보니까 한 센터당 1억 5000만 원씩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러면 이 1억 5000만 원 지원이 3년 동안 지원하는 겁니까, 처음에 설치할 때 1억 5000을 지원하는 겁니까?
매년 1억 5000을 3년간 지원하는 겁니다.
매년 1억씩?
매년 1억 5000을 3년간 지원합니다.
그러면 4억 5000을 지원합니까?
그럼 목포하고 장성은 지금 안 하고 있는데 여기는 어떻게 하고 있죠?
지금 목포는 내년도에 설립을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장성은 지금 협의를 좀 하고 있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구례군이 중도포기 의사를 전달했다고 그랬는데 이게 도에서 예산 지원이 없어서 포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 이유가 뭐죠?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게 그렇게 나와 있어요, 구례가 중도포기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구례군 자체 예산을 지금 미확보해서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구례군에서 자기들 자체 예산 확보가 안 되니까?
그러면 1년에 1억 5000 중에 군비는 얼마나 되죠, 이게?
지금 3 대 7 지원이거든요. 도비가 30%, 저희가 기본적으로 3 대 7 우리 도비로 4500만 원 그다음에 시군비 1억 50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목포하고 장성은 지금 도에서 이 업무를 대행하고 있나요, 그러면?
지금 시군 지원센터가 없어서 우리 도 지원센터가 또 별도 있거든요. 그래서 도 지원센터에서 일단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본 것입니다.
31쪽 첨단·전략산업 30조 원 투자 유치 총력입니다. 거기 추진실적에 보니까 유치실적 77개사 6586억 원 일자리 6468명이죠, 개가 아니라?
유치 회사는 2022년도에 263개인데 2023년도 현재는 77개사예요. 그리고 금액은 2022년도에 17조 3000억인데 올해는 6조 6500억이고 일자리는 2022년도에 1만 4118명인데 올해는 6468명이에요.
이게 지금 잘못된 것인지, 작년에 비해서 턱없이 지금 유치 회사도 그렇고 금액도 그렇고 일자리 인원수도 그렇고 이게 왜 작년하고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작년까지의 경제적 여건하고 그다음에 금년 들어서 좀 경제적 여건에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업무보고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산업단지도 작년까지 거의 광양만권의 중요한 것들은 분양이 거의 완료가 돼서 좀 입지 여건도 많이 안 좋아졌고요.
그래서 그 상황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경기로 본다면 지금 작년보다는 올해가 더 안 낫습니까?
올해 경기가 작년 동기 대비 우리 수출입 따지면 이번 달이 좀 회복됐습니다만 7~8월 이전까지는 거의 한 20% 가까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 이 내용만 본다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우리 공직자분들이 일을 많이 안 한 것처럼 비춰질 수 있어요. 그렇죠,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홍보나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밑에 보면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추진이라고 그래가지고 5월 24일 투자설명회 한 번 하고, 또 수도권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 6월 28일 한 번 하고, 화원산단 투자설명회를 6월 30일 한 번 했고, 산업별 소규모 맞춤형 투자상담 IR 등 이렇게 지금 한 번씩 돼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걸 보면 이렇게 설명회 한 번 해가지고 홍보가 얼마나 됐겠나? 그래서 작년보다 올해 이렇게 저조한 실적이 나오지 않았느냐, 이런 판단이 든단 말이에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오히려 작년에는 코로나가 아주 끝나지 않은 상황이어서 투자설명회를 좀 더 못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투자유치가 아무래도 저희의 노력도 큰 요인이긴 하지만 기업들의 투자 여건이 작년하고 올해 많이 달라진 점 그 점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금액이나 이걸로 보면 실은 작년이 좀 많이 됐습니다.
이 부분도 조금 전의 그런 맥락에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그런 맥락에서 보면 그렇게 비춰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홍보를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마지막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일자리가 참 어렵습니다. 특히 저희 지방 같은 경우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게 되게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꾸 사람들이, 청년들이 빠져 나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일자리 같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일자리 보면 창출은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유지되는지, 사후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사실 우리 지역에서 어떤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있는지 그러니까 결국 고용률이 우리가 전국 2위죠? 62.5%인가요? 고용률이 아마 2위를 달리고 있을 겁니다.
그게 어쨌든 많은 사람이 취업하고 있고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좋은 일자리가 없는 거고 자꾸 사라지고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주로 어떤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습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일자리의 퀄리티의 문제일 것 같거든요. 그래서 퀄리티의 문제와 그다음에 우리 지역 입지 여건들의 문제 이런 것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좀 늘어나고 있는 것들은 이차전지나 이런 소재 관련 산업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다음에 줄어드는 쪽은 이쪽 케미컬이나 조선 쪽이 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 수는 어떤가요, 소상공인 분야에서는 어떤가요?
그러니까 우리 일자리 쪽에서는 대기업보다는 우리 생활과 바로 밀접한 걸 다루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대단히 많은 질문도 있을 겁니다. 크게 와닿는 바로 민생경제가 되다 보니까 소상공인들, 중소기업들 그런 게 많지 않습니까? 청년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가 크게 보면 어떻게 보면 좋은 일자리를 가기 위한 그 과정 속에 있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과정을 어떻게 계속 유지하고 중심점을 만들어가겠는가라는 전체적인 계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올 초부터 계속했던 게 사후 평가에 대한 얘기를 했거든요.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일자리 만들어진 것 또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 것인지, 짧게는 1년, 2년, 3년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그런 게 있어야만이 앞으로 일자리 만들 때도 거기에 준해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쪽과 연구용역 하고 있다고 얘기 들었었거든요. 알고 계시지요? 아까 류기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나요, 그 부분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들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하려고 지금 예산 요구해놨습니다.
그런가요?
그쪽에서 아까 지난번 행감 때 그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보고가 있었거든요. 하고 있는 내용이 있는 걸 봐서 그것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확인해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관련해 가지고 지난번에 우리가 7월에 제가 자료 요구해 가지고 받았는데 우리가 지금 보면 투자유치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투자 협약이죠?
예, 투자 협약입니다.
막 섞여 있어요. 어떤 데는 투자협약이라고 돼 있고 어떤 데는 투자 유치로 되어 있습니다. 용어가 혼재해 있는데 확실하게 투자협약이라고 통일시키는 게 낫지 않을까요? 투자 유치 그러면 마치 현실화된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우리가 받아들일 때. 내용을 보면 거의 투자협약 MOU지 않습니까?
이 부분 좀 용어를 통일시켜주시고요.
우리가 MOU 체결하는 것 되게 많이 발표합니다. 근데 막상 그게 실제로 실현되는가 여부는 좀 다른 얘기입니다. 아까 56% 말씀하셨는데 56%가 맞나요?
그리고 중요한 건 건수로 보면 56.5%라고 지금 하나 주어져 있는데 건수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투자금액으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고용인원으로 봐야 됩니까? 뭘로 판단해야 됩니까?
투자실현율을 말씀하신가요?
저희가 건수, 금액, 인원별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발표할 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56.5% 말씀하셨는데 그건 실현 건수죠.
(「실현 건수입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예, 건수죠. 우리가 중요한 건 건수입니까, 투자금액입니까, 아니면 고용인원입니까? 어떤 게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을까요, 일자리 유치로 봤을 때?
고용인원이 중요하겠죠.
그러면 35%네요.
아니요. 고용인원으로 봤을 때 민선 7기 동안에 51.3%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애매한 게 협약을 하고 투자실현까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4년 걸리지 않습니까?
그게 관련해 가지고 이 표를 보면 확인이 안 되거든요. 체결건수 2021년에 210건입니다. 실현건수 140건입니다. 되게 높게 보이는데 실제로 실현된 140건이 언제 협약 맺어진지 알 수가 없어요, 이 자료를 놓고 보면.
그래서 제가 추가질의로 요구했었습니다, 구분해달라. 이 실현된 게 언제 협약 맺은 것인지 구분해 가지고 보면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떤 건수가 평균 몇 년 걸리고 언제 되면 이건 미실현, 포기되는 거다라고 확인할 수 있는지, 그런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좀 구분해서 자료를 추가 요구했었는데 아직 자료가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 좀 더 우리가 투자유치와 투자실현 관련해 가지고 관계를 볼 수 있을 거고 다른 대책도 세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 좀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서 다시 자료 요구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협약된 걸 놓고 언제 실행됐는가를 구분해 가지고 제가 한번 표 만들어가지고 드린 것 같거든요, 지난 7월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시 확인해서 자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중간의 관리가 되게 중요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다 마찬가지로 보니까 전체적으로 평가 부분이 되게 미약합니다. 없어요. 대부분 없습니다, 어떤 걸 가져왔는지.
50페이지 먹깨비 잠깐만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많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먹깨비가 국장님 보시기에는 생존 가능성이 있습니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혹시 전에 군산시가 공공 배달앱 해서 크게 성공적이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군산시 그 배달앱 어떻습니까, 지금 상태가? 한번 선제적으로 나름 앞서갔던 군산시는 배달앱이 현재 어떤가? 이게 잘하고 있다라고 평가받아 가지고 그걸 벤치마킹해 가지고 많은 공공 배달앱을 만든 것 같은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배달앱 이게 공공이 꼭 해야 되는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원래? 그렇죠?
민간이 잘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그걸 공공이 들어와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효율성을 놓고 본다면 떨어질 수 있거든요. 물론 다른 측면 때문에 들어와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게 과연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가? 지금 보면 1년에 16억 7000을 씁니다. 그런데 매출액은 116억입니다. 매출입니다. 그러면 공공앱 이 비용 든 것과 매출 관계 봤을 때 이렇게 하면 과연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계속적으로 비용을 써야 되지 않는가?
그리고 어차피 이런 배달앱 같은 경우에는 네트워크 효과가 크지 않습니까? 초기에 큰 회원 고객 확보한 게 계속적으로 갈 확률이 엄청 크죠. 후발 업자는 대단히 많은 투자를 해서 초기 고객을 확보하는 게 필요한데 1년간 지금 우리 지역을 봐서 다른 민간 업체는 가맹점 수가 전체 몇 개나 되죠, 배민 같은 경우를 보면? 가맹점 수요. 우리가 8455개라고 되어 있는데 전남도를 보면 배민은요?
1만 1000개 정도 됩니다.
배민 앱 가맹점 수가요?
아까 우리 이재태 위원님 말씀이 나주시만 놓고 봤을 때 차이 놓고 보면 이게 좀 납득이 안 되는데요?
배민에서 받았던 자료가 1만 1000개인데요.
그러면 이 숫자가 되게 괴리가 엄청 큽니다. 그러면 저희가 8450여 개면 별 차이가 안 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상 검색했을 때 차이는 5분의 1에서 10분의 1밖에 안 되니까 결국 소비자는 어쨌거나 자기 편의성을 추구해서 배달앱을 쓰는 건데 그게 문제가 됐다고 지금 계속 지적하셨던 부분인데?
지금 가맹은 돼 있는데 실제로 앱에 안 터지는 곳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 수를 정확히 파악하셔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건 가맹점 수가 아니라 활성화되어 있는 걸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했을 때? 의미가 없죠, 그러면. 숫자만 늘어놓는 건 의미가 없으니까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되는 것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더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52페이지에 지역사랑상품권 잠깐 말씀드릴게요. 2023년에는 어찌어찌하여 그래도 예산을 되살려 가지고 큰 무리 없이 진행돼 왔는데 또다시 2024년도 전액 삭감이라고 지금 예산은 들어갔습니다. 또 야당이 열심히 예산 투쟁 해서 따오기를 바라는 심정이야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저희가 마련할 건 예산을 우리가 다시 되살리는 문제가 아니라 그러지 못했을 때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비용은 지금 발행비 지원이 388억입니다, 올해. 지금 발행보다 더 중요한 게 할인 보전액이죠?
발행 플러스 할인 보존율이 올해 국비 기준으로 283억.
이게 지금 발행 비용 지원에다가 할인 발행 포함된 겁니까?
국비는 할인율 보전에 관한 거고, 위원님, 국비, 도비 합쳐서 388억 원인데 거기에 발행 비용 플러스 할인 비용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다 들어간 금액입니까?
할인 발행 비용, 그러면 국비가 할인 발행 비용으로 얼마 지원해 줍니까, 할인율 지원율에다? 할인 보전율의 몇 퍼센트 지원해 줍니까?
발행 비용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건 발행 비용이 아니고 388억은 할인 보전금에 대한 금액입니까?
발행 플러스 할인율이 같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발행 비용이 얼마인지는…….
아니, 그러면 지금 2023년 9월 30일 현재 8000억입니다. 그러면 8000억 중에 정책 발행 말고 할인 발행은 몇 억입니까?
전체가 할인 발행입니다.
정책 발행은 빠져 있습니까? 이 8000은 전부 다 할인 발행입니까?
그러면 여기에 지금 국비가 여기에서 몇 퍼센트 차지하죠, 보전금으로? 몇 프로 지원됩니까? 5%입니까? 5%입니까?
할인율 보전 지원이 5%에서 인구소멸지역은 10%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확히 5%라고 하더라도 5 곱하기 8, 400억입니다, 할인 보전 비용만. 그런데 무슨 발행 비용 포함해서 388억입니까? 도비 빼고 국비만 그렇게 나가는데요?
거기에서 지금 계산해서 언제 답변하려고 그래요, 다음에 하든가 해야지?
이거 숫자의 문제는 정확하게 통계가 안 나온 것 같은데요.
위원님, 자료로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추후에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게 아니고 이후에 내년 사업에 대비해서 우리가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효과, 특히 소득 역외 유출을 최소화시킨다든가 중소상인들의 매출 확대가 대단히 중요한 걸 이미 파악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가 이걸 지금 전액 삭감했으니 그때를 대비하여 얼마만큼 살릴지 모르겠지만 대비해서 도에서 대안을 마련해야 된다라고 했을 때 최대한 발행 비용은 줄이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지류 때문에 발행 비용이 많이 나갈 겁니다. 지류 좀 최소화하고, 물론 지류가 발행하지 않을 수 없겠죠, 시골 지역 같은 경우에, 농촌 같은 경우에.
또 발행 비용은 줄이고 또 발행 비용도 중요하겠지만 정책 발행도 좀 늘리자. 거기에는 할인 보전이 안 들어갈 거니까요. 그런 방향으로 도에서 대안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추후에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54페이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는 효과가 있나요? 54페이지에 있는 전통시장 현대화하는 사업을 많이 지금까지 올해뿐만 아니라 쭉 20년 가까이 지금 1000억 대가 넘어가는 사업이던데요. 효과에 대한 분석은 되나요? 그냥 관행적으로 쭉 필요하니까 그냥 하고 있는 건가요? 또 어떤 사업을 했을 때 효과가 있는지 그런 분석이 좀 되어 있습니까?
전통시설 현대화 사업은 지금 올해 19개소 포함해서 쭉 추진하고 있고, 효과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쭉 지금까지 올해가 아니라 벌써 20년을 해 오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그랬을 때 어떤 분야에 지원했을 때 효과가 크더라, 그런 것들 기본적인 분석이 돼 있냐는 얘기죠. 쭉 필요하니까 그냥 하고 있다, 아케이드 한다, 주차장 만든다…….
위원님, 지금까지는 필요해서 쭉 해 왔고…….
전후에 대한 평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그런 분석은 전혀 없습니까?
내년도에 그 효과분석을 하려고 지금 용역비 예산 편성 요구를 해 놨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한 적은 없나요?
예, 분석 용역은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도에 예산 편성해서 그 부분 잘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걸 다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행감 요구자료 좀 잠깐 보겠습니다. 23페이지에, 나중에 설명을 들을게요.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에서 상당히 지금 잔액이 많이 남았습니다. 35억 남았거든요.
그리고 29페이지에 중소기업 금융지원 이차보전금이 122억, 여기도 잔액이 많이 남았습니다. 집행률이 40%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과 33페이지의 이동노동자 조성은 6000만 원이 그대로 지금 잔액 돼 있는데 올해 진행하는 겁니까?
33쪽이 어디 말씀하시죠?
행감 요구자료 33페이지 맨 아래쪽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6000만 원 그대로…….
수요조사를 계속했었는데 신청한 시군이 없어서 아마 이 부분은 불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 따로 한번 자료로 해 주십시오, 세 가지 내용에 대해서는.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8페이지 잠깐 보겠습니다. 107, 108페이지 관련해서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과정 운영 현황인데요. 대학생을 상대로 하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가족기업의 개념이 뭐죠? 108페이지 맨 상단 오른쪽에 있는 표 위에 가족기업이 있습니다.
협약기업을 말합니다.
가족기업, 108페이지 표 오른쪽에 있습니다, 가족기업.
대학에서 협약한 기업을 가족기업으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 대학과 협약된 기업을 가족기업이라고 합니까?
예, 대학과 협약된 기업을 가족기업이라고 표시를 했습니다.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그렇게 좀 그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지금 그게 궁금했거든요. 대학생들이 어디 가족기업 일반적으로 아무래도 패밀리가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좀 오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비율이 높아서 이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리고 퍼센트 숫자가 오타입니다. 다른데 확인해 주십시오. 69.8, 59.6 숫자가 다릅니다. 값이 다르게 나오니까 확인 좀 해 주시고요.
20분이 돼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본질의 하셨고 보충질의 하실, 최병용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니까 화양지구는 올해는 안 집어넣었네요, 업무보고서에? 행감보고서에? 작년에 들어갔던데? 화양지구 관련돼서 좀 이야기하겠습니다. 화양지구가 언제 투자유치 했었죠? 잘 모르십니까?
2003년도에 했습니다. 2003년도에 하고 경제자유구역청이 설립된 것도 2003년 여기 화양지구와 관련돼서 설립됐고요.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문제는 뭐냐 하면 2003년도에 했는데 지금 한 120만 평 원형지 그대로 있는 거 아시죠?
왜 그러고 있죠? 원형지가 지금까지 한 20년간 원형지로 남아 있는 이유가 뭡니까? 시행자가 문제입니까, 아니면 경제청의 문제입니까?
지금 사업 시행자가 당초 계획대로 사업 시행을 하고 있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요? 2015년도에 국제공모 한 거 아시죠? 잘 모릅니까? 잘 모르겠습니까?
그 내용은 제가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님, 잘 모르시면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님 좀 앞으로…….
투자유치본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광양청 투자유치본부장 김정완입니다.
2015년도 말에서 2016년도까지 6개월간 진행된 국제공모 규정 다 살펴보셨습니까?
저는 그것까지는 못 살펴봤습니다.
그것 잘 모릅니까?
경자청에 투자공모 했는데 그것도 안 보셨습니까?
국제공모 한 것도 모르고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요.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디오션이 직접 개발하는 지구 외에 6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지구별로 사업 시행자 지정하거나 6개 구역을 하나로 묶어 시행자로 지정 가능하게끔 공모가 이루어졌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거 알고 있다면서 잘 모른다 그래요? 국제공모가 실패한 원인을 분석해 보니까 토지 규모가 너무 커서 이후 다시 계획을 세웠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것도 모릅니까?
예, 그 자세한 내용까지는 제가 알지 못합니다.
30만 평 이상 개발을 원하는 투자자는 시행자로, 30만 평 이하는 디오션 종속되어 개발하는 투자자로 가능하다고 구역청 내부 계획 수립하고 이에 맞춤 투자유치를 디오션과 공동으로 진행한 것도 모르시죠?
자세한 내용은 제가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투자유치본부장님께서는 뭘 알고 계십니까?
왜 그것이 안 된 정도까지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사업 참여자가 없어서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0만 평 이상 시행자를 구하다 보니까 안 됐지 않습니까? 2015년도 말에서 2016년까지 약 2년간 구역청에서 디오션 상호 협의하에서 투자유치를 진행해 왔으나 이후에 국제공모 30만 평 이상 지정 계획이 인정되지 않았다는 것도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죠?
그러면 국제공모 규정은 아시나요? 잘 모르십니까?
30만 평 이상도 지정된 것도 잘 모르고요. 30만 평 이상 시행자 지정이 검토되었고 디오션과 외부 전문가 모시고 수차례 회의했는데도 잘 모르시겠네요.
그때 아마 제가 여기 온 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업무 파악이 문제가 아니라 아마 이것은 행정개발본부의 지역개발과 쪽 사업…….
이거 투자유치 공모를 했어요, 투자유치 공모를.
사업 시행자를 변경시키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투자유치가 안 되다 보니까 국제공모를 했던 거거든요.
사업 시행자를 바꾸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투자유치가 안 되니까 사업 시행자를 바꾸고 계속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청장님도 이 국제공모 한 걸 모르더라고. 경제청에서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내가 봐서는. 물론 다 일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 공무원들이 지금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화양지구에 모 투자가가 헬스케어 한다고 지금 한 1조 2000억 투자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된 거 아시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뭐냐면 호텔 짓는다고 2000년도에 해서 지금 하고, 숙박시설하고, 펜션 짓는다 한 것도 있고, 고택단지도 여기 했는데 거의 한 3년 정도 유치를 신청을 했는데 뭐 시행자가 어떻고 설계변경 실시변경 해야 된다 기타 등등 해서 지금 다 올해 2023년도 하반기 때 그게 실제 승인 난다고 경제청에서 이야기하는데 4년 전에 호텔 짓는다고 이야기했는데 PF가 그때 당시에 MOU 체결해 주고 투자를 갖다 유치해야 되는데 PF 지금 안 일어납니다, 그때 당시에는 PF 일어났어도.
지금 내가 봤을 때는 경제청이 각종 규정에 따라서 본인들이 이야기하는데 투자할 사람들이 재무 건전성이 충분한가부터 보고 어떻게 해 줘야 되는데 절차 하다 보니까 지금 그분들이 이야기하는 건 뭔지 압니까? 여기만이 아니에요. 율촌 1산단도 마찬가지예요. 4년, 5년 지금 투자한다고 했는데도 아직도 이게 핸드폰에 지금 문의가 와요.
내가 봤을 때는 경자청이 일을 하는 건가 안 하는 건가 나 묻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경자청이 전남도가 직접 하는 게 훨씬 더 낫다고 이야기해요.
투자가 들어오면 투자가 어떻게 할 것인가 서로 해주고 빨리빨리 투자를 하게끔 해야 되는데 화양지구 같은 경우에는 1조 2000억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지금 거의 정주 인원이 한 2000명 이상 여건 들어온다고 이야기해요. 유발 효과가 굉장히 큰데도 지금 이러고 있어요. 앞으로 제대로 좀 해주세요.
들어가세요.
일자리투자국장님, 실질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이 지금 일 제대로 합니까?
역할 제대로 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가 경제자유구역청 조합의장 1년간 하고 있는데 내가 봤을 때는 거의 안 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여기만 아니고 수없이 지금 저한테 문의가 들어오고 투자유치 해 놓고 일이 제대로 안 돼서 1년, 2년 투자유치 해서 들어갔는데도 제대로 안 된다고 난리 하는 데가 한두 건이 아니에요. 일 안 하는 경제청 내년에 예산 저는 100% 삭감시킵니다.
경자청에서는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는데 아마…….
보니까 투자유치나 기타 등등 해서 전부 다 중복, 계속되는데요. 여기만 아니고 전략산업국이고 기타 등등 똑같은 일이 중복되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경제청이 생긴 이유가 뭡니까? 빨리빨리 투자유치를 하라는 거죠?
그런데 거꾸로 투자유치가 안 되고 있어요.
위원님, 경자청에서도 여러모로 투자유치 하고 있고 실적을 실제로 내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른 여건상 좀 투자가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물론 있겠죠.
황금산단도 지금 투자유치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황금산단은 현재 사업자 측에서 지금 개발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대로 분양이 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분양가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황금산단 분양가가요?
제가 정확한 분양가는…….
황금산단 분양가가 죄송하지만 업체들이 주는 그 분양가를 그대로 갖고 보고를 하고 있어요. 우리 경제자유구역청 직원들이 정확한 팩트도 없고, 또 한 가지 경도 건도 어떻게 하고 있는가도 지금 모르겠고, 율촌산단도 마찬가지고요. 기타 지금 내가 1년간 경제청 의장 하면서 보니까, 물론 다 안다는 건 아니에요. 일부는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경도 진입도로 개설 58억 있죠?
그거 분담금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분담 비율이 국비가 40%, 그다음에 도비, 시비와 민자가 각각 20% 그렇습니다.
58억도요?
58억, 어떤 58억 말씀입니까?
진입도로 개설, 다리 말고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7페이지 한번 봐보십시오.
요구자료 몇 쪽 말씀하십니까?
27페이지요.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이라고 해서 58억 있잖아요. 분담금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건? 27페이지입니다.
그거는 도비 분담률이 58억 그대로입니다. 58억이고…….
도비가 58억이죠?
예, 거기에 상응하는 국비가 116억, 그다음에 시비가 58억, 민자가 58억 그렇습니다.
그건 다리 놓는 거고요. 58억 진입도로 들어가는 것도 다시 개설하지 않습니까, 58억짜리? 그거 도비입니까? 아닙니까?
1300억 말고요. 국비 520억, 도비 260억 말고요. 27번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있지 않습니까? 58억이 국비로 그대로 되는 겁니까? 들어가는 초입부 지금 사업하잖아요. 그거 지금 도비로 합니까?
아, 그게 국비, 도비, 여수 시비, 그다음에 민자가 매칭되어 있습니다.
그건 다리고.
전체 포함이죠, 진입도로가.
아니에요.
진입도로는 또 따로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진입도로는 그게 한 통입니다, 다리까지 포함해서. 다리하고 육상부까지 포함해서 한 통으로 전체 사업비가 1300억 원 정도.
저게 통이라고요?
자세한 자료 한번 줘 보세요.
그리고 80페이지 한번 봐 주세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운영비 분담금이 6억 4000만 원을 반납했네요.
지금 작년 예산에 대한 운영경비거든요. 작년에 여비나 업무추진비 등이 잘 아시겠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 당초에 편성됐던 만큼 좀 지출하기 어려운 여건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했다고 하는데 코로나를 왜 핑계 댑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왜 이것 7억 3000만 원은 불용된 겁니까?
이것도 역시 경기하고 관련돼서 당초 예산보다 좀 수요가 없어서 불용한 내용입니다.
무조건 코로나 들먹여버리네요.
경기에 영향이 있어서 때로는 불용되고 또 경기가 좋을 때는 저희가 추경에 요구해서 더 증액 편성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좋습니다.
업무보고서 47쪽 좀 봐 주십시오.
여수 국가산단 조성과 운영 과정에서 389건의 사고가 발생해서 한 150명이 돌아가시고 다친 분까지 해서 한 3500명이 사고 났어요.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알고 계시죠? 최근 5년간 67건 돌아가신 분이 17명 정도 되고 산업재해가 계속 일어나고 있고 인명피해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에 우리 전남도는 산업재해에 대한 방지대책 노력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전라남도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5개년마다 수립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세부적으로는 노동자 권리보호 등을 위해서 노동권익센터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각 권역별로 해서 근로자건강센터 등 운영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산업안전뿐만 아니라 노동자 권익까지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들은 대규모 사업장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안전대책이 미흡한 실정 알고 계시죠?
소규모 사업장 산업재해는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저희가 지금 산업안전 지킴이 등 사업 등을 통해서 사업장들을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건 민간인까지 포함시켜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공익만 잡고…….
예, 민간인까지 포함이, 그쪽 분야 전문가들을 포함을 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46페이지 보면 노동권익센터 있잖아요. 그거 어떻게 운영하고 있죠, 운영 주체가 어디고?
지금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기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센터장 포함해서 8명이 권익상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주체가 어디라고요?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입니다. 이쪽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광주 민노총 출신이 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내가 잘못 알고 있을까요?
저희가 공모해서 선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민노총 소속이 들어와 있는 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민노총이 직접 들어와서 운영한다는 그 말씀을 들었다는 말씀인가요?
거기 센터장이 민노총 광주본부 사람이에요.
예, 그렇다고 합니다.
거기까지만 하시죠.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계세요, 안 계세요?
최정훈 위원님 보충질의 하실 거예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못 다한 거 간단하게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133페이지요. 아, 99페이지 먼저 봐주세요, 99페이지, 행감 요구자료.
19페이지 말씀하셨습니까?
예,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나 이 자료만 주시면 될 것 같은데 일자리종합센터 운영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보니까 연령별로 봐도 20~30대가 많고요. 업종도 제조업 파트 많고 취업자 고용형태가 정규직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되게 좋은 현상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하나 궁금한 건 급여 수준은 안 나와 있거든요. 급여 수준 자료는 구할 수 없는 건가요, 아니면 일부러 뺀 건가요?
위원님, 죄송한데 페이지가 몇 페이지라고 하셨습니까?
99페이지입니다, 행감 요구 자료.
보통 조사할 때 급여 수준까지 체크되지 않습니까, 매칭할 때?
조사해서 따로 통계는 낼 수 있는데 여기는 자료에는 빠져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겁니까, 자료는?
예, 제가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궁금해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행감 요구자료 133페이지에요. 행감 요구자료 133페이지에 보시면 강소기업 보니까 지금 10년간 매 2년에 20개사씩 약 100개 기업 아, 200개 기업이죠? 아니, 100개 기업이죠?
2년에 20개사…….
100개 맞죠?
이전에 2015년, 2016년에 초창기에 된 강소기업들은 지금 상황이 어떤가, 지금 통계가 나옵니까,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그냥 주고 나서 끝나버리는 것인지 아니면 사후적으로 계속해서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거와 같은 맥락인데…….
2년마다 한 번씩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되면 전체 한 80개 나와 있겠네요?
80개 회사 중에 지금까지 유지되는 기업이 혹시 중간에 문제가 됐던 거 빼고 유지되는 기업이 몇 개 회사나 되는가요? 그리고 그들의 매출 증가라든가 앞으로 계속 가능성이 어떤가? 그래도 강소기업 그랬으면 대단히 가능성, 전략적으로라든가 좋은 기업이라고 느껴지는데…….
지금 2년마다 성과를 저희가 분석을 하고 있는데 이게 최초 15년까지는 자료가 제가 갖고 있는 건 없고요. 2022년에 비하면 매출액이 한 8% 정도 이런 식으로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 대비 2022년 말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이 전체적으로 한 110억 원 정도 증가했고요. 그다음에 고용은 오히려 19명 감소했고 그다음에 수출액으로 따졌을 때는 한 2억 원 증가 이런 통계들이 있습니다.
무슨 강소기업이 그렇습니까? (웃으며) 별로 크지 못했네요? 육성이 제대로 안 된 것 아닙니까?
근데 전체적인 성과에 대한 분석이 아직 없어서 이것만 갖고 짧은 기간 가지고…….
2015년, 2016년 해 가지고 벌써 8년차 되어 있을텐데 그들 기업들이 쭉 어떻게 되었는지 계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 업종의 기업이 어떻게 되더라! 환경 포함해 가지고 장래 그런 평가가 가능해야 환류가 될 것 아닙니까, 피드백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게 계속 부족해 보여요, 보니까. 계속 같은 얘기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그전 자료가 있는데 지금은 갖고 있지 않아서 위원님께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료 주시고요.
134페이지에 봐도 좀 그렇습니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것인지, 1억 8500만 원으로 현재 9개 기업 했는데 매출이 5억 1400만 원입니다, 매출액이. 한 기업당 5200 정도 되는 것 같거든요, 방송해 가지고 비용 들였을 때. 이게 과연 이렇게 나오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들인 것에 비해 적은 것인지.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건 이 방송했던 게 꼭 매출 실적도 중요하지만 광고효과도 있지 않겠습니까, 홍보효과도? 그랬을 때 방송 후에 매출변화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래서 그것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셔 가지고 이런 작업하는 게, 홈쇼핑 판매 지원하는 게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분석도 같이 하는 게 그렇게 큰 추가 없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통계 분석만 하면 되는 거니까. 그 부분도 같이 부탁드리고…….
위원님, 거기 향후 계획에 나와 있는 대로 사업비 정산과 함께 성과 분석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후에 계속적으로 얼마만큼 효과가 차이 나는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37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공장 보급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사후관리 문제 해 가지고 평가도 해 주시고 그래야만 앞으로 계획 세우고 할 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 부탁드리고요. 필요한 자료 좀 계속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걸쳐서 많이 질의했기 때문에 저는 청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9페이지 청년이 선호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한번 봐주십시오, 업무보고 19페이지. 지금 우리 전남의 일자리 컨트롤타워가 어디입니까?
제가 질문을, 죄송합니다.
전라남도에서 일자리를 컨트롤하는 타워가 어디예요, 일자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데가.
저희 국이 컨트롤타워라고 봐야죠.
봅니까?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장도 컨트롤타워라던데, 이 앞번에 행감 할 때.
저희는 정책을 하고 실제 정책에 대한 실행…….
간단하게 답변하십시오. 그래야…….
실행기관은 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청년이 선호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한번 봐 주십시오.
지금 어떤 청년이 선호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입니까, 여기 있는 청년들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린고 하니 올해 5월 25일 대전 투데이 보면 청년 구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청년 직장 선호도 조사를 했어요. 간단히 제가 말씀드릴게요.
대기업이 1순위, 공공부문, 공공기관 공무원, 3순위가 중견기업, 4순위 중소기업, 외국계, 창업, 벤처 해위취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청년들이 이런 일자리를 선호하는가요? 우리 전남 청년들은 따로 이 선호도가 다릅니까?
정책방향이 잘못 나가고 있다는 생각에 제가 질의합니다, 400억 투자해서 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그러지는 않고요. 일반적인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 입장에서는 대기업을 선호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 지역에 있는 그러니까 지역에 정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그런 일자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기서는.
그러면 이 일자리가 지역에 정주하고 있는 우리 전남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예요?
어떤 식으로 그걸 알 수 있나요? 객관적인 자료가 있습니까?
지금 청년이 전남에 1년에 1만 명 이상이 떠나고 있습니다, 자료에 의거하면. 청년만! 그러면 청년 일자리 이렇게 된다고 해도 1만 명 이상이 떠나고 있는데 효과가 있나요? 내가 이것만 가지고 물어보려고 하는데, 그러면 좋습니다.
청년 마을로 플러스가 무슨 사업인데 우리 전남의 청년들이 선호합니까? 디지털 혁식유통 전문가 이걸 선호해요?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그린뉴딜 GPS, DNA+US 기반 일자리 이것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어떤 일자리인데 우리 전남의 청년들이 선호하는가! 이것 월급 얼마 못 받습니다. 선호하는 게 아니라 이거 임시방편입니다.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우리 전남 청년들이 이걸 선호한다니까, 어떤 사업인지.
어떤 일자리에 대한…….
그러니까 추상적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청년 마을로 플러스, 디지털 혁신유통 이것이 무슨 사업이냐고, 이것이?
청년 마을 플러스 일자리 사업은 마을기업과 기술기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거기서 뭐합니까? 우리 전남 청년들이? 선호한다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이런 직업을 선호 않습니다. 우리 전남의 청년들도 아까 제가 말했던 대전 투데이 대한상공회의소 선호하는 직장을 다 선호합니다. 대기업, 공공기관 직원, 투자기업 이런 데를 선호하지 이거 월급 얼마 받습니까? 여기 몇 개월 근무해요, 여기 가면? 알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정책방향이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잘되어 있는데 왜 1년에 1만 명씩 떠납니까, 우리 전남을, 청년만? 내년이며 180만 인구가 무너집니다. 이 예산만 해도 400억이에요.
뒤에 또 많은데 이것만 갖고 제가 물어봅니다,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 왜 우리 전남의 청년들은 이런 일자리를 선호하는가! 설명이 안 됩니까? 추상적으로 하지 말고 정확하게 개념을 설명해 주셔야 되. 청년 마을 플러스 여기서 무슨 일을 하는가!
왜 그런가 하면 7개에 350명이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말이 취업이 되었다 이 말입니까?
정확히 말씀하세요. 취업이 되었는가, 창출해서 임시로 6개월 근무하고 1년 근무하다가 또 그만두는가, 어떻게 됩니까?
모르면 모른다고 하시고!
청년 마을로 플러스 일자리 사업은 마을기업이나 영농조합법인…….
거기서 뭐하냐고, 그러니까?
거기서 뭐해요, 우리 청년이 가서?
이런 곳에서 근무를 하죠. 근데…….
하는 일이 뭐냐고, 그러니까?
여기서 각종 사업들 추진하고 거기에 대한…….
가서 경리를 합니까, 일을 합니까? 노동을 합니까, 아니면 회사를 운영합니까? 뭐 할 일이 있을 거 아니에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회사 경영을 하는 것 말고는…….
이것이 그런 사업이 아니에요. 왜, 과장님 계시죠? 담당과장님 나와서 설명해 보세요, 청년 마을로 플러스 사업이 무슨 사업인가? 알고 계세요?
여기가 평생 직장이 아니여, 여기가. 그러잖아요.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나요, 계속하고 있나요?
발언대에 나오세요.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청년 마을로 플러스가 무슨 사업인가, 여기서 청년들이 무슨 일을 하는가, 거기 가서 뭔 일을 할 거 아니에요.
물어보는 거예요, 전남 청년들이 선호한다니까. 뭘 선호해요, 전남 청년이 이런 직장을. 말씀해 보세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57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 이제 전체 지금 우리…….
아니, 추상적으로 말하지 말고 있는 것만 말씀하세요. 청년 마을로 플러스에서 우리 청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 선호하냐고요, 가서? 여기서 평생 다닐 수 있어요, 못 다니잖아, 이 직장을.
이런 마을로 플러스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일 경험의 하나의 일환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입니다.
거기 가서 뭐합니까? 청년이 뭐해요, 가서?
사업 보조라든가 아니면…….
그걸 선호합니까, 청년들이? 싫어하는 사업이에요.
마을로 플러스 사업 같은 경우는…….
그 옆의 디지털 혁신유통 전문가는 이것 뭐 해요, 청년이 가서 뭐해요? 400억이나 투자해요, 400억, 399억. 뭐해요, 여기서?
저희 전남의 청년이 떠나는 것이 직장을 다니다 떠나는 숫자보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위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런 말씀하지 말고 이것만 말씀하라니까 뭔 쓰잘데기 없는 소리하고 있어요. 디지털 혁신유통 전문가가 뭐하냐고, 거기서, 청년이?
위원장님, 청년 마을로 플러스나 유통 전문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 청년들이 선호하는 직장은 아니기는 합니다. 근데…….
아, 여기서 뭐하냐고 물어보잖아요. 디지털 혁신유통 전문가 여기서 뭐하냐고 청년이 가서? 그것만 대답하면 되지.
다 가서 거기에 딱 일이 한 가지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그 직장에서 요구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러면 그 밑에 계속사업 있잖아요. 1074명이 여기서 취직해 가지고, 그러면 몇 년 다녀요, 여기는, 디지털 혁신유통 전문가는?
보통 저희 지주형 사업이 2년 근무를 하고…….
월급 얼마 줘요?
200만 원 주고 있습니다.
200만 원 주는데 선호합니까, 청년이? 어떤 청년이 갑니까, 여기는?
고등학교를 졸업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전문대학들을 졸업하고 대기업…….
그 성향이 파악되어 있어요? 어떤 청년들이 여기 다니고 있는가?
지금 몇 명이나 여기 다니고 있어요, 신규니까, 올해 사업 했으면? 그리고 그 밑에 계속사업이 1074명인데 다 다니고 있습니까, 여기를? 이런 직장이 뭔 우리 전남 청년들이 선호합니까? 어쩔 수 없이 가는 거지. 그렇지 않나요?
57개의 사업이 전체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중에 안에서도 신산업이라든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이것만 설명하라니까, 쓰잘데기 없는 설명하지 말고…….
콘텐츠 산업이라…….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는 뭐예요, 여기서 뭐해요?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여기 가서 뭐합니까? 전문가 양성하는 데 가서 뭘 도와줘요, 아니면 본인이 가서 전문가가 됩니까?
데이터 산업 관련해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우선 가서 본인들이 배우는 입장에서 일 경험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뭐 이것이 청년 일자리여, 여기가. 교육시키는 데예요? 여기가 399억이 들어가는 국비 159억, 도비 61억, 시군비 17억 9000만 원인가요? 179억이구만! 이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린 뉴딜 GPS는 뭐예요?
여기 같은 경우는 녹색전환 관련해서 기술이나 산업, 해양, 바이오 산업…….
여기 가서 뭐해요, 청년이?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몰라, 뭘 알어!
전반적으로 하는 일들은 기업에서 정해주는 뭐 경리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업 보조를 한다든가 여러 가지 다양하게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뭔가 할 거 아닙니까, 뭔가를? 이것이 계속사업이라면서, 이런 식으로 하니까 청년이 떠나는 거예요. 1년에 1만 명만 떠나겠습니까, 자료가 1만 명인데! 그러잖아요.
이왕이면 선호하는 자리이면, 청년이 정말 선호해서, 제일 좋은 게 양질의 일자리 아닙니까? 월급이 많아야 되, 월급이 일단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해야 우리 청년이 안 떠나야 지역이 사는 건데 청년이 없고 다 고령화되어 가지고 누가 일을 할 겁니까? 우리 어르신들도 어디 가면 일자리 취직하면 그 정도 월급 받아요.
이것은 내가 보기에 우리 전남도 그러지만 청년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그전 문 정권 시절에 시작된 사업이라서…….
그런 말할 필요없다니까! 있는 말만 대답하면 되지 뭐…….
그러면 마지막 것은 뭐예요, DNA+US 기반 일자리 이것은? 문 정부까지 나오고 그래요, 여기서.
뭔 일이요, 이것은?
이 사업들을 저희가 계속…….
아니, 이거 뭔 사업이냐고, DNA+US 기반 일자리는, 이 사업이?
여기 같은 경우는 데이터나 네트워크라든가 빅데이터 이런 관련된 기업들에서 근무를 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입니다.
그 기업이 뭐가 있어요, 전남에? 어디가 있어요?
문진원 관련해서 나주나 이런 데 정보관련 기업들이 있습니다.
어디에 있냐고요, 어떤 기업이에요? 기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하고 지금…….
기업이 이오전기, 엔터테크, IT솔루션 여러 기업들이 있습니다.
14개 기업에 1074명이 다니고 있습니까? 계속사업 하는데 그래요? 그 14개 기업에 몇 명씩 다녀요, 100명씩 다닌가요?
이것은 내가 보기에 형식적인 겁니다, 전부. 누가 여기를 선호하고 좋다고 다닙니까? 그러면 전남에 1만 명만 떠나겠어요.
위원장님, 사업이 신규사업은 없고 저희가 계속했던 사업들만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더 내실 있게 추진을 해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말은 의미가 없다니까요.
그 밑에 한번 봐봐요. 청년 마을로 6개 사업, 들어가세요, 과장님. 국장님한테 물어보게. 추진실적 한번 해 봐요. 7개 사업 276개사 345명 근로자, 기업 매칭 이것 뭔 말입니까? 7개 사업에 276개사 345명 근로자, 기업 매칭, 저는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이 말이. 이 말이 무슨 말이에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통해서 그 사업 속에 7개 사업을 통해서 276개사에 345명을 취업을 시켰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시 의도를 충분히 알겠고요. 저희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청년 마을로 6개 사업, 단기 일자리 창출은 또 뭐예요, 246명? 전혀 안 맞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온라인 마케터,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농수산 유통 활동가, 콘텐츠 리쇼어링 청년 창업지원 이거 앞의 거하고 다 더블되잖아요, 중복이.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는 월급을 많이 주고, 그렇잖아요.
평생 보장이 되는 직장을 선호합니다. 우리 전남 청년도 똑같아요, 대한민국 어디 청년하고. 안 그렇습니까?
이런 것을 정책방향을, 패러다임을 바꿔서 정말 청년들이 뭘 선호하는가를 좀 참고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광환 일자리투자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일자리투자유치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19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24분 감사중지)
(19시 2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난 10월 20일 이사장 임기 만료로 현재 후임 이사장 임명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이사장 유보 시 전라남도지사가 임명하는 당연직 이사가 그 직무를 대행한다는 전남신보 이사회의 규정에 따라 오늘 전남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에는 도지사가 임명한 당연직 이사인 위광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이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위광환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광환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도착한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을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을 대표하여 위광환 직무대행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광환 이사장 직무대행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위광환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사업관리본부장 박명옥
보증지원부장 조주석
재기지원부장 이 도
경영지원팀장 김승현
전략기획팀장 이현국
순천지점장 송범진
목포지점장 고영조
여수지점장 류창규
광양지점장 류철수
해남지점장 임종헌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방준철
금융복지담센터장 서중열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위광환 직무대행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위광환입니다.
먼저 재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3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경영관리본부입니다.
최성진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사)
이현국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김승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사업관리본부입니다.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입니다. (인사)
조주석 보증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이도 재기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송범진 순천지점장입니다. (인사)
고용조 목포지점장입니다. (인사)
류창규 여수지점장입니다. (인사)
류철수 광양지점장입니다. (인사)
임종헌 해남지점장입니다. (인사)
방준철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서중열 금융복지상담센터장입니다. (인사)
채일석 나주지점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376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입니다. 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설립됐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주요업무는 신용보증, 구상채권 관리, 경영지도, 기본재산 관리이며, 그 외에도 전라남도에서 수탁받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조직은 경영관리본부와 사업관리본부 아래 2개 부, 2개 팀 그리고 1개 센터, 6개 지점에 있으며, 감사팀을 독립된 기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전라남도 금융상담복지센터를 수탁받아서 별도 조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출연금 누계는 9월 말 기준 2994억 원이며 연말에는 약 3000억 원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본재산은 누적 결손금 581억 원을 제외한 2413억 원이며, 운영 배수는 5.1배로 안정적인 수준입니다.
다음 9쪽 재무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13쪽 신용보증입니다. 지난 22년간 약 33만 개 업체에 7조 1000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약 40%가 재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9월까지 약 6000억 원을 공급하였으며 연말 기준 7000억 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금융회사와 협약으로 금리 상한선을 낮추고, 전라남도와 협력해서 이자 지원 보증의 금리 체계를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안심전환 우대보증을 출시해서 저금리 전환을 지원하고, 지자체 대출 이자 지원사업 17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한편 영세 소상공인의 보증료 부담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금융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햇살론, 서민대출 협약보증, 중신용 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도내 청년 사업자와 사회적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특별보증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고객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비대면 보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비대면 이용이 어려운 고객은 은행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9개 시중 은행과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 소상공인을 위해서 금융회사, 관공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원스톱지원단을 운영해서 여수 거문도, 신안 홍도까지 찾아갔으며, 전남형 금융버스 이동 점포를 운영해서 읍면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다음 17쪽 채권 관리입니다. 보증서 대출 사고율은 4.56%로 전년 대비 2.68% 상승했습니다. 3고 위기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와 코로나 피해 지원, 대출 부실 영향으로 사고율이 높아졌지만 전국 재단 평균 대비해서 0.47% 낮은 수준입니다.
다음 18쪽입니다. 대위변제는 재단이 연체된 보증서 대출을 은행에 대신 변제하는 것으로 대위변제율은 3.13%로 전년 대비 2.12% 상승했으며, 전국 재단 대위변제율 대비 0.55%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채권 회수 목표는 106억 원으로 9월 말 기준 약 94억 원을 회수하였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소상공인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서 새 출발 기금과 자체 채무 감면을 지원하고 있으며, 채무 조정, 자금 지원, 금융 교육 등 원스톱 서비스와 부실채권 정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성실 실패자의 재기 발판을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20쪽의 자영업종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교육, 컨설팅,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2426명이 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매주 온·오프라인으로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소상공인 경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만으로 부족한 분들께는 전문가 컨설팅과 멘토링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22쪽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서 온라인 판로 구축, 스마트 스토어 입점, 홈페이지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피해 구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전라남도 광양시, 해남군과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기초 지자체로부터 많은 관심들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과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3쪽 금융복지상담센터 운영입니다.
금융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해서 동부와 서부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장 포함해서 1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센터는 재무 및 채무 상담을 통해서 도민의 금융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있으며, 매월 금융 교육을 실시해서 도민의 금융 인식 제고와 금융 사기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채무자 대리인 및 파산 관재인 선임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센터의 다양한 금융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전남신용보증재단의 주요 추진 정책을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사장 부재가 재단의 경영과 도내 소상공인의 지원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직무대행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광환 이사장 직무대행님, 간단히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신용보증재단에 미출연 기금 있습니까, 미출연된?
시군별로 납부가 안 된 기금 말씀하시죠?
예, 몇 군데나 됩니까?
지금 현재는 목포, 순천, 여수 해서 3개 시군이 해당이 되는데 금액은 목포가 14억 3000만 원 그리고 순천이 17억, 그다음에 여수가 10억 1000만 원인데 여수 같은 경우는 금년도 추경에 반영해서 전액 납부하기로 지금 진행되고 있고요.
전액 납부하기로 했습니까?
예, 그리고 목포, 순천은 2025년까지 해서 전부 분납해서 하는 걸로 예정이 돼 있습니다.
이 피해액이죠. 이게 납부를 안 하면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못 받아요. 알고 계시죠?
독려를 하셔 가지고 가능한 그거 뭐 얼마 되지도 않구만. 14억, 17억 전부 다 낼 수 있는 시 아닙니까? 전부 다 3대 시가 제일로 큰 시들이 안 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목포나 여수, 순천 전부 다 소상공인들이 제일로 많은 데예요. 많이 독려해 주셔 가지고 내게끔 하십시오.
내가 지금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여수 소상공인들이 내 지역구 쪽에도 계속 이야기를 해요. 왜냐하면 가니까 뭐 자본금이 없다고 안 된다 어쩐다 계속해요. 그래서 결국은 누가 욕 얻어먹냐?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욕 얻어먹어요.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는 하기는 해요. 왜냐면 시에서 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안 주더라, 내가 이야기는 하는데 그거 결국은 뭐냐면 가니까 안 해주더라고 이야기해요. 돈이 없어서 안 해 주더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신용보증재단에서 욕 얻어먹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최대한 빨리 출연금을 하게끔 독촉 좀 하십시오.
예, 여수가 올해까지 정리한다고 하니까요. 목포, 순천도 여수처럼 모범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내가 지난번에 여수 시장이랑, 시의장이랑 만나서 쪽팔리게 하지 말고 좀 내라고 내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께서도 시장이나 만나면 이야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최대한 출자금 출연하게끔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우리 전남도도 지금 한 30억 정도 미납돼 있죠? 맞습니까?
우리 도는 언제 내죠?
우리 도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위원님, 지금 30억이 미납이 돼 있는데 예산실을 통해서 내년도에 20억 반영했고요. 2025년까지는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도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 지키면 다른 지자체에게 할 말을 못 하지 않아요?
그리고 작년에 행감 때 권고사항으로 임직원 급여 수준 개선을 위한 노력 많이 우리가 지적을 했죠?
올해 9월에 임금체계 개편 노사협의체 구성 및 실무협의 개최라고 되어 있어요. 지금 작년과 그러면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는 거죠?
임금체계 개선을 위해서 지금 용역을 지난 7월까지 마쳤거든요. 마치고 지금 현재는 노사협의체 구성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노사협의체 구성해서 협의를 완료했고 이제 도 주무 부서와 협의해서 임금 개선 말씀하신 대로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과 올해 지금 하나도 변화된 건 없다 그 말이죠?
그동안에 이제 추진 과정에 있으니까 과정에서 변화되고 노력한 것으로 인정을 해 주시면 조만간 협의해서 체계를 개편토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이 자료를 가지고 제가 행감 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도 보니까 뭐 변화가 된 게 없으니까, 급수별로 보더라도 전국 16개 재단 중에서 6급은 8위, 5급은 10위, 4급은 15위, 3급은 16위, 2급은 16위, 1급은 14위 이렇게 뒤처져 있어요. 그리고 지역 재단 총인건비의 평균 임금 현황을 보더라도 15위, 직원 수 10위, 총인건비 10위.
정말로 이런 기관에서 근무하고 싶은 생각이 없을 것 같아요. 그렇죠? 이 부분을 빨리 해결을 해서 방금 좀 비속어를 썼는데 우리 최병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쪽팔리지 않게 해 줬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최대한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사규정을 보니까 신용보증재단 내에 승진 관련해서 인사규정 제9조 채용 방법과 인사규정 제34조 결원 보충 및 승진 원칙을 봤어요. 인사규정에 따르면 직원의 신규채용은 공개경쟁시험으로 채용하도록 되어 있다. 다만, 책임자 임용, 이사장이 특별하게 인정하는 경우 등에는 서류 또는 면접 전형으로 채용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어요.
서류 또는 면접으로 채용할 수 있는 책임자는 정확히 어떤 직위부터 말하는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면 자세한 답변 담당 본부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면 어떨까요?
위원장님!
어떤 본부장이 답변합니까?
최성진 경영관리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입니다.
저희가 말씀드렸던 그 부분은 저희 경력직에 해당이 되는 부분이고요. 보통 저희가 관리자라 하면 지금 통상적으로는 3급 이상 부서장을 통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급 같은 경우는 관리자 대우로, 부서장 대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3급부터 면접 가능하다 그 말입니까, 채용이?
예,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채용 부분은 전라남도 통합채용을 통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전라남도 통합채용 할 때 같이 동시에 진행이 가능하고요. 별도로 수시로 하게 되면 그건 도와 협의를 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본부장님 나오셨으니까, 이직률은 어느 정도예요?
지금 이직률은 사실은 저희가 최근에 이직률이라고 표현하기는 조금 어렵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1명 정도가 퇴사를 했고요. 그리고 작년까지는 해서 보통 1년에 평균 한 두세 명 정도가 지금 퇴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퇴사를 하는 직원들은 연차가 대리급, 과장급에서 퇴사를 많이 하고 있고요.
아까 제가 질문했던 내용 중에 인건비 격차라는 게 있었어요.
1인당 임금 평균의 80% 미만 이 경우에는 합리적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도지사와 협의해서 인상률을 달리할 수 있다. 인건비를 우리 도에서 주는 게 아니라 지금 자체 예산으로 충당을 하고 있죠?
그런데 이게 그렇게나 용역 해서 시간을 그렇게 끌 성질이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저희가 그 용역 부분은 작년에 노조와 노사협의회 때 임금 용역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던 사항이고요. 그래서 그와 더불어 임금 용역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임금 인상 부분을 제외하고 저희가 호봉 테이블에 좀 문제점이 있어서 그걸 노조와 같이 동시에 진행하는 걸로 협의가 되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29쪽 한번 봐주실래요. 마지막으로 주요성과 채무 감면 부분에 있어서 경기 침체 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상환 일정 조정 및 채무 감면, 새출발기금 72억 원 감면, 8억 원 감면 이게 설명 한번 해 줘 보십시오.
잠시만요.
채무감면 캠페인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채무감면에 대해서 새출발기금 652건에 105억 원 채권매각, 72억 원 감면, 채무감면 캠페인 99개 업체 10억 원 회수, 8억 원 감면. 이게 어떤 기준에서 어떤 돈으로 이렇게 감면해 줬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출발기금은 저희가 단독으로 진행된 사항은 아니고요. 정부가 투자해 가지고 새출발기금 5년간 계획으로 해서 새출발기금 주식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이후에 많이 이렇게 늘어난 부채를 정리해 주고자 이렇게 했던 기금이고요.
채무감면 캠페인은 저희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대위변제 하고 상황이 어려우신 분, 그러니까 재산이 없거나 이런 분들은 저희가 일부 감면을 하고 상환할 수 있게끔 독려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새출발기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접 감면을 해 드리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 새출발기금에 매각을 하게 되면 새출발기금에서 일정 부분 감면을 하고 분할납부 할 수 있게끔 조정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답변을 못 하시겠으면 뒤로 돌리셔도 좋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사고율과 대위변제율이 아주 급증하였죠?
이번 아마 국감자료에서 했던 것 같은데요. 벌써 올해 한 해를 다 채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해서 사고율, 대위변제율이 아주 급증했습니다. 이 원인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담당 본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잘못은 아닙니다. 이 사고율과 대위변제율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고 분석을 해보니까 코로나 때 저희가 보증했던 게 코로나 보증 중에 사고나 중복 보증으로 나간 게 30% 정도가 중복 보증이 있었고요. 그 중복 보증에서 사고 난 게 사고율에 반영된 게 60% 정도가 사고로 났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보증했을 때보다 코로나 때 워낙 경제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보증해 주고 그다음에 상환이 안 되고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까 또 중복 보증해 주고…….
코로나 정책 자금이 이 안에 지금 많이 포함이 돼 있죠?
지금 사상 최대의 대출률이 실현되고 있다 이렇게 표현이 되는데 맞습니까?
대출이 많다 보니까 사고율도 많고 대위변제율도 많은 것이 당연지사겠죠.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이 사고와 대위변제에 대해서? 공공재다 보니까 모두 공공의 재산 아니겠어요?
모두 골고루 나눠 써야 될 그런 공공재이기 때문에 더더욱이 더 소중하게 우리가 지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올해 제일 예의주시하고 고민하고 있는 사안이 이 사고입니다. 사고율과 대위변제인데 저희 보증재단은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1% 이내의 평균 이 보증료를 받고, 평균 1%를 받고 사고가 올해 4.5%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위변제가 올해 연말에 한 5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내년에 500억이 넘어갈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이제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 재단이 보증하는 것도 체계적으로 잘해야 되고, 또 사고 나신 분들도 어떻게 하면 사고를 한꺼번에 안 나게 이연시켜 가면서 그 부분을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연시키고 연착륙을 시켜서 해나갈까 이런 고민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요.
저희가 보고자료 19페이지 보시면 단계별 부실채권 정리 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단계로는 저희가 사업 실패해서 이분들이 다시 재도전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단계별로 봤는데 1단계에서는 회수 가능성이 많이 떨어지는 분들 이분들에 대해서 구상채권 상각을 해드리고, 이게 올해 연 2번에 대해서 170억 정도 상각을 할 거고요.
이번 상각을 하고 나면 특수채권으로 분류가 되는데 특수채권으로 분류된다 해서 저희가 관리 안 하는 건 아니고 일반채권과 똑같이 관리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회수가 불가능하게 예를 들면 채권자가 사망하셨다거나 채무 관계가 완전히 종결됐다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소각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그게 올해 한 70억 정도 소각을 또 합니다.
그리고 이분들 중에서 재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부여하는데 이제 채무 변제가 완료 안 된 분들에 대해서는 회생 지원 보증이나 재도전 지원 보증을 통해서 보증을 하고요.
또 아예 폐업하고 새로 창업하신 분들 이분들에 대해서는 재창업 특례보증을 통해서 저희가 보증을 해드리는 걸로, 아무리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 소상공인들이 또 살아날 수 있게 회생 가능하게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참고로 작년에 재도전 지원금 20억이었는데 올해 지금 105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적극적인 대책이 안 될 수 있지만 지금 현재…….
내년 전망은 어떻게 하십니까, 올해보다?
내년에는 여건이 되는 대로 오신 분들 최대한 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아직…….
아니, 사고율과 대위변제에 대해서요. 어느 정도 지금…….
사고율이나 대위변제에 대해서는…….
내년 추이가 어떻게 예상되십니까? 지금 대충 예상이 되시죠?
내년 추이가 보증사고가 적어도 순사고율을 한 530억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더 증가할 걸로 보십니까?
예, 많이 증가하는 걸로요.
올해보다 더 증가할 것이다?
그러면 그다음 연도에는요?
그다음 연도는 이제 좀 피크를 찍고 내년 이후에는 조금 더 안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이 사고율과 대위변제에 대해서 강력하게 지금 대응을 해야 될 소지가 명확할 것 같은데요. 참 신보 입장에서도 딜레마에 빠지셨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서 자격 조건을 까다롭게 하다 보면 대출 실행이 안 될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외부 추심에 맡겨서 그걸 추심을 하다 보면 또 도민들 상대로 상당히 가혹한 어떤 환경에 놓일 수도 있는 것이고 아무튼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공공재다 보니까 이 관리, 특히 안전망 확충에 대해서 방금 말씀을 주셨어요.
금융 지원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감안하셔 가지고 하여튼 최선의 운영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류기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존경하는 나광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대위변제 관련해서 지금 경제상황이 안 좋고 코로나 이후로 대위변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무튼 심각하고 주의해야 될 상황인 것 같고요. 대위변제도 그렇지만 채권 회수 기본적인 자료 좀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0페이지하고 업무보고 18페이지 채권회수 관련해서 우리 채권회수 연간 목표량이 있습니다. 목표를 어떻게 정합니까? 목표를 정하고 달성률을 정하고 이러는데 목표 자의적으로 정합니까,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위원장님, 자세한 답변을 위해서 본부장님으로 하여금, 좀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회수목표는 저희 3개년, 회수율 3개년 평균을 감안해 가지고요. 이제 대위변제가 되고 사고가 난 걸 감안해서 그 금액을 참고로 해서 저희가 회수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걸 기준으로 해서 자의적으로 일단 우리 자체적으로 정한다는 말씀이죠?
우리 전국에 공통된 기준이 있는 게 아니고 자의적으로 정해서 목표량을 정해서 달성률을 정하고…….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3개년 평균을 기반으로 해서 110% 정도씩 업해가면서 저희가 세우고 있습니다.
이제 이게 명감(명감)이 있죠. 우리 채권 회수를, 채권 추심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우리 도민들한테 아픔을 줄 수도 있고 또 그렇지 않으면 우리 나광국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공공재 낭비가 있고 그러나 지금은 경제적으로 위급한 상황이기도 하고 그런데 채권 회수가 중요합니다, 체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게 도덕적 위험이 많이 있는 부분이어서. 그리고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서 우리 도민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장기적인 우리 보증재단의 지속 가능하게 경영 안정하려면 채권 추심이 좀 촘촘히 좀 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주시고, 그다음에 작년에 우리 감사 지적사항 중에 감사 조직의 독립성을 요구한다, 이렇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보증지원부 부장님이 감사팀장을 겸임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니까 사업관리본부장이 또 감사팀장을 겸하고 있어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몇 분이나 됩니까?
감사팀 직원은 저 빼고 2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따로 팀을 구성할 여력은 안 되네요?
예, 감사팀 감사실을 별도로 구성했고요. 팀장…….
팀장만 겸임하고 있습니까?
팀장만 겸직하고 있고 감사 기능은 우리 차장하고 대리하고 두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그거나 그거나 별 차이가 없는 듯 싶어서 독립성을 완전히 확보하기는 어렵다. 신용보증재단은 감사 기능이 나름대로 있어야 될 기관 같은데 인원이 좀 문제가 있네요, 기구를 만들기가.
지금 관리자 인원이 좀 부족하다 보니 겸직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감사 기능이 어떻게 독립적으로 기능을 할 수 있을지를 서로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어떻습니까?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 그냥 이 상태로 우리 자체적으로 자정 노력을 해서 열심히 해보겠다 이 말 외에 특별한 대안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지난번에 우리 보증지원부장이 감사팀을 하는 거는 그동안 해왔던 관례상 보증 관련 감사가 많다 보니 그렇게 했었는데 그건 위원님이 그때 지적해 주셔 가지고 이제 개선한 것이 제가 팀장 자리를 겸직하고 있는데 이거 내년에는 개선해 나가도록 제가 겸직 자리를 푸는 걸로 이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개선을 한다는 말씀이신지?
감사를 위원님 말씀대로 별도의 독립된 팀으로 구성해서 제가 겸직 안 하는 걸로 새로운 이사장 오시게 되면 보고드려서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들어가셔도 됩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오늘 재단 감사를 하면서 다른 어느 기관보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진행상황이 대단히 좀 미흡하고 부족함을 좀 느낍니다.
왜 그러냐면 지난해 지적된 감사 자료를 보면 크게 5가지 부분을 지적했는데 오늘 또다시 모든 위원님들이 지적한 내용들이 실은 지난해 지적했던 연장선상에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 좀 드리는데요.
아까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임직원 급여수준 개선 부분도 아직까지 용역 결과 통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실행 방안이 나오지 않은 상태인 것 같고 방금 류기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감사 부서의 독립 이 부분도 실은 작년이나 올해나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실제로 지난해 우리 최정훈 위원님이 지적했던 부분인데 이게 감사의 독립성을 요구하는 이유가 있는데 오히려 지난해보다 훨씬 못한 사업본부 맡기는 건 더 개악됐다고 보거든요.
그것뿐만 아니라 부실채권 관련된 부분도 이미 이제 지난해 코로나 이후 지금 유기적 상황이 충분히 대두될 거다, 이렇게 보면서 각별한 관리 대책을 다 지적했던 부분들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 크게 지난해하고 상황이 변함이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이게 단순히 재단의 노력에 의해서 개선이 가능한 것이 있는 반면에 관리 감독할 부서인 우리 일자리투자유치국의 관심과 노력, 지원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제가 정리하기로는 우선 세 가지 사항 감사부서 독립 관계하고 임금체계 개선, 부실채권 관리에 대해서 아까 저도 답변을 일부 드렸고 담당 본부장들도 답변을 올렸습니다마는 답변드렸던 내용이 좀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저희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도 더 협조하고 협력하고 좀 더 관리감독 철저히 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저희가 감사자료에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부분은 제대로 이행이 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아주 필수적인 과정이라 여기시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이행계획들을 점검해 주시고 또 촉구하고 감독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31페이지에 있는 부분입니다. 아까 대위변제 이런 부분들 계속 건수가 늘다 보니까 소송 업무가 굉장히 좀 최근에 좀 급증했죠, 31페이지 보시면?
소송현황을 보게 되면 대단히 좀 많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지난 1년간 소송 건수가 619건인데 이건 전년도에 비하면 혹시 실무 우리 본부장님과 답변하실 분 계실까요?
위원장님!
본부장님 누가 답변합니까? 둘 다 답변 안 해요?
문제가 있는데? 답변을 둘 다 안 하면 누가 해요?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 피감사기관석에서,
제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옥 사업관리본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로 나오세요.
본부장님, 지금 우리 자료 보면 소송현황 건수가 지난 1년간 619건이잖아요.
이걸 예년과 비교하게 되면 그 증감 현황을 어떻게 분석할 수 있겠습니까?
작년하고는 소송 건수는 비슷한 걸로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아, 비슷한가요?
지난해도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있었으니까요. 소가 규모로 보니까 144억 이렇게 달하는데 이 규모도 마찬가지 비슷합니까?
건수는 제가 비슷한 걸로 기억하는데 금액은 제가 좀 확인해서 따로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확인해서 자료로 한번 주시기 바라겠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소가 규모나 아니면 소송현황을 보게 되면 실제로 이 같은 소송업무 자체를 우리 재단 내부에서 다 커버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저희가 직접 전자소송을 해서 저희 직원이 직접 하는 것도 있고 변호사 통해서 하는 것도 있고 이렇게 법무사 통해서 하는 것 진행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전자소송으로 해서 좀 많이 진행하는 율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내년에도 이 관련된 소송업무가 굉장히 좀 줄진 않고 늘어날 걸로 보는데 소송업무에 대한 대비 대응을 하려면 결국은 우리 내부의 역량도 키워야 되겠지만 전문적인 인력에 대한 업무 위탁이 됐든 아니면 자문이 됐든 이런 전문인력을 통한 소송이 좀 필요할 걸로 보이는데 지금보다 훨씬 강화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예, 위원님! 저희가 지금은 담당 법무사 두 분하고요. 변호사하고가 지금 저희 자문도 하고 업무진행도 같이 도와주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직원들도 일부는 전자소송 하지만 양이 많아져서 점점 이제 업무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당분간은 계속 그런 이 소송 업무가 늘 걸 대비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서 우리 내부 역량도 강화가 필요하겠지만 전문적인 지식과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 활용하는 방안 이 부분에 각별히 대책을 강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O 위원 이 재 태
이상입니다.
본부장님 들어가십시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밤늦게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한숙경입니다.
소상공인들 저희 신용보증재단 이용률이 40%라고 했잖아요. 40%인데 많은 이용을 하고 있고 또 사고율도 매우 높다. 현재 그렇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근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 주 업무보다는 수탁 업무가 또 비중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우리 전라남도 출연기관으로서 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위탁을 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 다른 업무에, 본연의 업무에 지장을 줄 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주업무 내용과 수탁 업무 내용 비중만 봐도 확연히 수탁 업무 수가 훨씬 많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40%를 이용하고 있는데 소상공인들이, 과연 사용하지 않는 60%에 대한 생각 그러니까 사용 비율을 줄여야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전남 전체적으로 큰 틀로 봤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하고 있는지 또 이렇게 계속 이렇게 대출을 해줄 게 아니라 진짜 안 되는 자영업자들은 오히려 뭐 이렇게 직원으로 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준다든지 이런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사업들은 지금 소상공인 자체는 일자리 사업이나 이런 부분은 연계가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화의 필요성은 느끼지 않으십니까, 본부장님?
우선 수탁 사업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요. 수탁 사업들이 여러 개 사업들이 있긴 한데 자영업종합지원센터랄지 그다음에 불공정 거래 피해 상담 그리고 금융복지 상담, 전남 행복드림론 이런 것들이 주로 어떻게 보면 우리 신보에서 할 수 있는 오히려 신보가 전문성을 갖고 있는 분야여서 저희가 위탁을 하고 있고 신보재단에서 또 수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 주신 자영업자 그러니까 부실한 자영업자에 대한 관리 문제는 지금 신보재단에서 소상공인에 대해서 지원을 하기 위한 재단인데 또 부실하다는 것 때문에 대출을 못 받아서 어려움을 겪는 것도 좀 이게 뭡니까? 약간 양날의 칼 같은 느낌은 드는데 또 그런 분들에 대한 지원도 촘촘히 해주는 게 우리 재단의 역할일 것 같습니다.
이제 상환 문제에 대해서, 사고율에 대해서 계속 높아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처를 하는 방법으로 차라리 일자리 사업이라든지 이런 지원에 대해서 제안을 드린 거고 자영업종합지원센터하고 이렇게 소상공인시장진흥원이라든지 이렇게 보면 거기에서도 이렇게 경영교육이라든지 좀 중복되는 멘토링 교육이라든지 그런 사업들이 있는 것 같은데 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오히려 자영업종합지원센터가 컨트롤 역할을 큰 틀에서 하면서 그 기관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 보면 소상공인이 이런 이렇게 만약에 문제에 처했을 때 과연 어디에 가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의문점에 들게 하지 말고 차라리 소상공인 관련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저는 필요하다고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거기 한 곳에 가면 경영적인 문제 여러 가지 세금이라든지 뭐 대출이든 일자리 관련돼서든 이런 모든 통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고 사업이 여러 개 그러니까 여러 기관에서 하다 보니까 중복되고 또 소상공인들도 헷갈리다, 이런 이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부장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다른 기관을 만들면 좋은데 또 거기에 대해서 또 다른 기관을 만들려면 그에 따른 예산이나 인력이 확충돼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요.
우선은 우리 신보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종합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마케팅이나 세무, 노무 부분 그다음에 온라인 비즈니스 교육까지 다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기…….
그러니까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센터잖아요. 그럼 이게 모든 컨트롤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 기관에서 이렇게 하부 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신용보증재단이 수탁 업무를 맡고 있는 부분인데 큰 틀에서 보자고 하면 이런 컨트롤 기관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지금은 신용보증재단에서 이렇게 수탁 업무를 하고 있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업무가 너무 많다, 이런 생각도 했거든요. 이제 관심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주 가봤고 이제 소통 이렇게 제가 들여다보면 너무 업무가 많다. 그래서 이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이렇게 분산을 좀 시켜야 된다, 이런 생각, 좀 시간을 두고 이 부분은 소상공인을 위해서라면 진짜 우리 소상공인 인구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데 이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없다는 자체 그리고 우리 소상공인들이 과연, 저만 해도 자영업종합지원센터를 가야 되나, 소상공인진흥원 가야 되나, 뭐 신보로 가야 되나? 이렇게 헷갈리거든요. 그런데 소상공인들은 당연히 더 어렵고 헷갈릴 것 같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이렇게 생각해 놨다가 꼭 이렇게 반영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비슷한 사업들이 여러 기관들에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같은 데서도 울화통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법률구조공단 같은 데서도 법률 관련 무료상담들을 하고 있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여러 가지 기관에서 촘촘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이거를 소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여러 군데서 하다 보니까 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재정비가 필요하죠.
이 부분에 충분히 공감은 됩니다.
그리고 이제 더 전문적이어야 돼요. 법률 상담을 아까 우리 이재태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전문적이지가 않아요. 이렇게 상담을 했을 때 제대로 상담이 되고 해결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부분이 많이 여러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집중이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 소상공인들 정말 어렵기 때문에 각별하게 신경 써서 이렇게 참고해서 일을 이렇게 추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좀 방법을 더 강구하고 좀 좋은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오후부터 저녁까지.
궁금한 게 좀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7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보시면 저기 수입 예산과 지출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수입 예산이 예산액이 231억, 지출 예산 예산액이 132억 숫자를 달라도 되는 겁니까?
이 부분은 좀 자세한 답변을 위해서 우리 담당 본부장이 좀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성진 경영관리본부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로 나오세요.
예산 관련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상 예산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수입 예산과 지출 예산이 합계가 동일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근데 저희가 과거에 쭉 대위변제라든지 이런 예산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현금 이동이 되는 그러니까 대위변제를 제외한 수입 예산하고 그다음에 저희 관리업무비랑 자본 예산이랑 이것만 표기를 하다 보니 이렇게 됐던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던 부분은 전체적으로 합계 맞은 거는 별도로 또 추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쭉 보니까 작년에도 그렇게 해오셨던데 쭉 그렇게 보고했던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예산에는 대위변제 금액하고 그다음에 출연금 수입하고 이 부분이 지금 빠져 있다 보니까 합계가 맞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러니까요. 어쨌든 숫자는 예산을 맞춰야 될 텐데 다르게 돼 있으니까 나중에 자료 확인해 주시고요.
기왕 나오셨으니까 우리 수입보증료는 우리가 지금 보증하면서 받은 보증료죠?
보증료율이 얼마쯤 됩니까?
지금 평균 1% 정도 됩니다, 연 1% 정도.
그렇죠?
그러면 지금 예산액이 139억입니다.
그러면 보증액이 얼마입니까?
지금 보증 잔액 말씀하신가요?
저희가 지금 1조 3000억이 조금 못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수입액이, 보증료를 받을 때는 그때 보증할 때 일시로 받는 게 아닌가요?
일시로 받고 있습니다.
일시로 받는데…….
받기는 저희가 현금을 일시로 받고 있고요. 저희가 계리할 때는 그 기간으로 계산을 해서 계리를 하고 있습니다.
계리할 때는요?
기간으로다?
산정해서?
계속해서 계속 답변해야 될 것 같은데, 업무보고 자료랑 같이 좀 보겠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사후 관리 부분에서 지금 이 정도로 사고율이 올라가는 경우 언제 이후로 이렇게 높이 올라간 겁니까?
사고율이 지금 급격히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게 언제 적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전과 봤을 때?
과거에 저희 외환위기 때하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 정도 상황과 비슷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직은 아까 좀 전에 보고드렸던 것처럼 올해가 지금 최고치는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추이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내년 경기도 지금 보니까 정부의 정책기조로 보면 더 좋아질 것 같지가 않아서요.
이미 많이 걱정이 되는 수준인데요.
그러면 계속 부실채권 문제가 계속 커지겠네요?
지금 감당할 수준을 넘어선 거 아닙니까, 사고율 자체가? 아까 3개년 평균 이야기하셨는데 이동 평균 하다보면 과거에 2020년, 2021년 되게 낮게 됐습니다, 다 이연시켜 가지고.
그 낮게 된 걸 가지고 미래를 예측한다? 이미 작년에 알고 계셨지 않습니까, 올해부터 분명히 터질 거라는 걸? 근데 올해 초 업무보고 때 보면 그 내용 하나도 없어요.
부실 생기고 사고 날 거 뻔히 알면서 어디에 봐도 육성하겠다 안전관리 실현하겠다 세수 확대하겠다, 이런 표현만 있는 거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의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와서 이만큼 과거보다 지금 몇 배입니까? 2.4배입니다, 2.4배.
이자 생각한다면 과거에 100만 원 부담한 사람이 지금 340만 원 부담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엄청나게 올라간 거 아닙니까? 그냥 2~3%p가 아니라 1.88이 4.56으로 튀었으면요. 그러면 미치는 영향이 거의 2.5배 되는데 불구하고 대책이 지금 올해 세웠습니까?
대책이라 하시면…….
이렇게 될 걸 예상했었으니까, 내부적으로 예상한 거 아닙니까?
불구하고 그냥 쭉 간 거죠?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떤 대책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원래 평상시에는 코로나 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코로나 전에는 사고율이 2%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에는 워낙 이연이라든지 연장이라든지 그다음에 보증이 늘어나다 보니까 저희가 1%대로 떨어지는 착시 효과가 있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들이 그게 이연이 돼서 올해부터 발생이 됐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최소한의 사고나 이런 대위변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사전에 이런 것들을 좀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나 이런 것들을 하고…….
그러니까 노력을 하셨는데 불구하고 대위변제액만 보면 3.1배 증가했습니다. 3.1배 209%가 증가했거든요.
근데 보면 지금 상태로는 특별한 대책이 있을까 의심이 됩니다. 그런다고 지금 상황이 안 좋은 보증을 안 할 수 없는 거고요. 그럼 계속해서 이 부실이 쌓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돼버렸는데 정말 딜레마 상황입니다.
그럼 현재 구상채권액이 지금 얼마나 됩니까?
지금 구상채권 잔액 말씀하신가요?
지금 저희가 토탈 지금 한 17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올해 상각(상각)은 얼마나 하셨습니까?
올해는 지금 연말까지 해서 총 170억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각은요?
지금 소각은 잠시만요. 저희가 소각은 70억 했습니다.
예전보다 좀 늘어난 거죠?
지금 상각 같은 경우는 저희가 늘어나지는 않았고요. 작년, 재작년 200억 정도 수준으로 했기 때문에 올해는 상각액이 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 채권도 매각합니까, 상각 채권?
저희가 예전에는 매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매각을 했을 때 매각하고 받는 매각률 자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매각을 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소각을 해서 이분들이 회생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매각을…….
일부러 상각처리 하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후에 아예 안 될 것 같으면 소각해 가지고 재기회를 주겠다는 거잖아요.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럼 소각이 좀 늘어나고 있는 거죠? 소각액은 앞으로 늘어날 거 아닙니까?
예, 그렇긴 한데…….
상각액도 그렇고!
그렇게 많이 늘어날 것으로 당분간은 예상을 하지 않는 이유가 저희가 새출발기금이 있기 때문에 소각 대상 자체가 없을 걸로, 많이 늘어나지 않을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적이시네요.
하지만 모든 게 항상 최악을 대비해서 세워야 될 텐데 저도 고민해봤는데 그렇게까지 딱히 대안이 없어서요. 경기 회복이 되지 않는 바에는 계속 어려움이 계속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이게 지속성이 있을까, 계속해서? 현재 우리가 지금 5.22배인가 되죠, 운영배수가?
그러면 내년에는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일단 내년에도 지금 비슷한 수준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도 더 이상 보증 금액이 좀 증가하지는 않겠네요, 올해에 비해서?
저희가 잔액으로 치면 크게 늘어나지 않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보증 잔액은 해지되고 또 신규된 부분을 감안했을 때 저희가 좀 해지가 좀 많이 되고 있는 편이어가지고요. 잔액이 그렇게 도드라질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시간이 없어서 자료 좀 요구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십, 그만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국장님,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24페이지에 보수체계 고도화 용역 추진되어서 결과 나왔죠?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나왔습니다.)
이거 활용해 가지고 지금 보수 개편하고 있는 중입니까?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노조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그 관련 자료 좀 주시고요. 국장님, 자료 좀 주십시오.
그리고 26페이지에 조직진단 및 보수체계 고도화 연구용역 이게 차이가 납니까? 보수체계 고도화 연구용역인데 국장님, 두 용역에 차이가 좀 있나요?
24페이지와 26페이지요. 24페이지도 임금체계 들어와 있는데 26페이지도 똑같이 보수체계가 들어와 있어서…….
같은 용역입니까?
이 자료 하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27페이지에 워크숍은 2023년 5월 19일에 관리자 계층별 역량강화 워크숍은 550만 원인데 2023년 임직원 힐링 워크숍은 100만 원인데 이것도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겁니까, 똑같이 이틀인데? 임직원이면 전 직원 포함되는 거죠?
그때 지출된 내역을 보니까 강의료와 교재비가 한 500만 원 정도 지출이 됐네요.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날 정도입니까?
계층별 역량강화 워크숍 하면서 강의비와 교재비 지출이 그 정도 많이 됐습니다. 각각 1, 2차에 해서 강의료가 200만 원씩, 그다음에 교재비가 20만 원씩, 교육 운영비가 각각 30만 원, 20만 원 이렇게 지출이 됐었습니다.
이 차이가요?
비슷해 보이는데 5배 차이 나니까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올 초에 운용자산 관련해 가지고 자금운용위원회를 구성한다 했는데 구성되었습니까?
그래서 좀 성과가 있었나요? 외부인과 추가 구성해서 자산운용 역량 확대라고 했는데 지금 그 효과가 있었나요? 지금 보니까 특별하게 자산운용 관련해 가지고 예치금과 채권이죠? 성과가 없어 보이는데 비용은 얼마 들었나요, 외부 전문가 구성하면서?
회의 참석 수당만 정해진 대로 주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회의만 참석하고 그냥 가는 겁니까?
위원회에 포함돼서 위원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로 거기에서 자산운용에서 외부 전문가 해 가지고 역량 확대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까? 그냥 자문받아 가지고 그분이 얼마나 잘 외부 전문가가 역량을……. 지금 정기예금 이자야 뭐 뻔한 거고요. 채권 투자율이 훨씬 낮던데요? 정기예금 이자율보다 채권 이자수익이 낮던데 그건 자금 운용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채권은 변동성이 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최근의 채권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가고 있는 추세여서…….
그걸 예상을 하는 게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정기예금보다 더 낮은 이자를 가지고 있다면 좀 방향이 잘못된 거 아닌지…….
채권은 만기까지 쭉 가져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마이너스 난 걸로 인해서 마이너스 났다라고 꼭 볼 수는 없죠. 그래서…….
그런데 앞으로 올라갈까요?
앞으로 좋아질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투자 결정 당시에는…….
나중에 결과는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자료 부탁드리고요.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다른 위원님께서 제가 궁금하고 질문하려고 했던 사항을 다 물어봐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자금운용위원회에서 채권 매입을 한국전력공사 특수채를 20억 매입 결정을 했는데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까?
한국전력공사 채권을 이렇게 매입하게 된 동기는 뭡니까?
채권 금리가 한 5% 정도 돼서 정기예금 이자보다는 높아서 매입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지금 20억이고 또 다른 거는 지금 가지고 있는, 우리 국공채 채권을 가지고 있는 게 또 어디 어디 있습니까?
지금 금융채들 은행들요. 기업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등 금융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수익 난 것에 대한 어떤 리스트 있죠? 그걸 한번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는데요. 요구자료 14쪽을 보면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상품 지원이라 해서 특례보증으로 해주는 사업들이 있어요.
서민 대출은 어려운 서민 계층을 지원하는 업체당 2000만 원 이내에 지원을 해 주고, 중신용 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도 업체당 3000만 원, 3고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중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그래 가지고 3000만 원, 그다음에 청년 사업자 지원 특례보증,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한 창업 초기 저신용 저소득 청년 사업자에게 지원하는 것은 업체당 5000만 원 이내, 그다음에 사회적 취약계층 자립 지원 특별보증, 저소득·여성가장 사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체당 3000만 원.
이게 10년 전에도 이렇게 금액이 2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3000만 원 이렇게 정해졌는데 똑같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성 가장 사업자가 자녀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3000만 원 갖고 창업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0년 전에도 3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3000만 원 가지고 가게를 얻을 수가 있을까요, 모든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그러니까 현실하고는 너무 괴리가 이렇게 크게 벌어지고 있는데 좀 현실화를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 보증특례 제도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2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3000만 원입니다.
이걸 변경하고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위원님,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보증 한도가 낮은 것 때문에 내년부터 다시 한도를 세팅을 하는 것을 지금 강구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그러면 상향 조정해서 지원할 생각이십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요. 우선 여기에서 어떻게 한도를 뭐 높이겠다라고 확답은 못 드리겠지만 저희가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성 있게 지원을 해야 된다. 10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하면 탁상행정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시정 좀 해 주십시오.
예,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위광환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제안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신용보증재단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20시 40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김태균,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일자리투자유치국>
국장 위광환
일자리경제과장 김선주
투자유치과장 김대인
중소벤처기업과장 오수미
<(재)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직무대행 위광환
경영관리본부장 최성진
사업관리본부장 박명옥
보증지원부장 조주석
재기지원부장 이 도
경영지원팀장 김승현
전략기획팀장 이현국
순천지점장 송범진
목포지점장 고영조
여수지점장 류창규
광양지점장 류철수
나주지점장 채일석
해남지점장 임종헌
자영업종합지원센터장 방준철
금융복지담센터장 서중열
O 기타 참석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곽준길
투자유치본부장 김정완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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