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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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경제관광문화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8일(수) 09시 30분
(09시 30분 감사개시)
장 소 : 동부청사 나철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문화융성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문화융성국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행정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박우육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잘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문화융성국을 대표하여 박우육 국장이 발언대로 나와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박우육 국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8일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양국진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농업박물관장 임용호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박우육 국장은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융성국장 박우육입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연일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현장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서 동부본부까지 먼길을 찾아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도정에 적극 반영해 추진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융성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양국진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사)
심재명 문화자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성원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사)
임용호 농업박물관장입니다. (인사)
박용학 도립도서관장입니다. (인사)
이지호 도립미술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문화융성국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문화융성국은 3과 3사업소 15팀에 8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올해 우리 국 소관 예산은 2315억 원이고 출연기관으로는 전남문화재단, 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있습니다.
4페이지부터 6페이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상 현안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고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 답변을 통해서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9페이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입니다.
11쪽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개최입니다.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개최됐던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43만 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을 유치해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됐던 행사 규모를 확대해서 현장 중심 행사로 추진했고 수준 높은 작품 전시로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입니다.
타 지역 관람객 비율이 47%로 증가했고 317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지원 덕택이라고 생각하고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12쪽 남도문예 르네상스 특화사업 지원입니다. 서화, 종가문화 등 시군별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진흥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억 5000만 원입니다. 시군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20개 사업을 선정해 5억 2000만 원을 지원했고, 민간단체 지원사업은 도내 문화예술단체 등을 대상으로 전시, 공연, 체험, 교육 등 28개 사업을 선정해서 3억 30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종가문화 활성화 추진을 위해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의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 도 자체 사업인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 등 종가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종가고택의 환경개선 및 관광자원화도 병행해 종가 문화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3쪽 문화기반시설 확충입니다. 도민의 문화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 목포의 문화도시 구축 등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이고 구 나주극장 등 5개소를 개보수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문화재생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12월에는 문체부 주관으로 공모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도내 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생활문화시설인 공공도서관 6개소, 작은 도서관 1개소를 신축 또는 리모델링하고 문화원과 문예회관 2개소, 공립박물관 및 미술관 4개소의 문화기반 시설 확충, 개보수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이와 함께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해서 4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예술창작 공간을 조성 중입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도민 문화향유 기회확대입니다.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및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문체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에서 대한민국 문화의 달 공식 기념행사를 개최했고 전국 체전과 연계해 남도만의 특색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문화체전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15쪽 통합문화이용권 활성화입니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12만 6000명에게 1인당 11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39억 원입니다. 올해는 통합문화권 가맹점 209개소를 신규로 발굴해 1849개소로 확대했습니다. 앞으로도 가맹점을 지속 발굴하고 이용률 제고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도서, 산간 등 문화 소외 지역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예술 활동 전개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16쪽 문화예술인 및 단체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53억 원을 투입해서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문화예술진흥기금 활용 사업, 예술인 복지 플랫폼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별로 성과보고를 갖고 미진한 사항을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17쪽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지난 4월에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과 대한민국 전통 문화예술 대축제를, 9월에는 영광에서 한국민속예술제를, 10월에는 목포에서 대한민국 예술문화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예향 전남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오늘은 목포에서 남도 전국 합창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고 10일부터는 여수에서 예향 전남 전국 연극제가 개최됩니다.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잘 진행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자원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전남 역사문화 복원 및 세계화 추진입니다. 마한 유적 조사·발굴 등을 통해서 국가 지정 문화재 승격을 추진하고 고대 역사문화유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마한 교과용 인정도서 용역, 마한 역사 전문가 순회강연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4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영암 유치에 이어 내년 기본 설계비 국비 4억 5000만 원을 확보했고 6월에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역사문화권 정비 육성 사업에 해남과 나주시가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역사문화권 중요 유적 발굴 조사 정비 사업을 지속 확대해서 전남 역사문화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22쪽 지역 문화재 활용 및 전승 활성화 지원입니다. 생생문화재 및 향교·서원문화재 활용과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등 총 45개 사업에 48억 원을 투입해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연·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무형문화재 전승 및 활성화를 위한 무형문화재 전승 기반 구축, 국가 무형문화재 전승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23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활용입니다. 올해 4월 여수, 무안, 고흥의 갯벌이 세계유산 2단계 잠정목록에 등재됐습니다. 추가로 강진, 해남의 고려청자 요지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우선 등재도 추진 중입니다. 또한 59억 원을 투입해 화순 고인돌, 해남 대흥사, 장성 필암서원 등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 8월 한 달 동안 세계유산축전을 순천에서 개최해 세계유산 가치와 의미를 전국에 알린 바 있습니다.
24쪽 문화재 보수 정비입니다. 금년에는 총 645건에 1196억 원을 투입해 문화재 보수 정비를 추진 중입니다. 연내에 사업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문화재 보수 정비 대상을 적극 발굴해 문화재 보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쪽 문화재 재난안전 관리체계 강화입니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44억 원을 들여 문화재 방재시설 구축과 재난방지시설 긴급보수 등 유지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난방지시설 구축과 함께 재해 발생 시 신속 보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나주 공산면에 422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해 박물관 건축 국제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올해 10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습니다. 12월 중에 착공해 2025년을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27쪽 한국학호남진흥원 운영지원입니다. 광주시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학호남진흥원은 전남과 광주가 각각 연간 10억 원씩 출연·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호남문헌 국역 및 편찬, 남도 정신문화 계승 등 38개 분야에 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내년 사업계획도 잘 준비해서 진흥원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사 인물 및 사건 현창입니다. 지역의 역사인문자원 발굴과 현창 및 호국 인물 선양을 위해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소안의병 항일운동 성지 기념물 설치, 광주·전남 조선오란 충의사 현창회 추모식 등을 추진했습니다.
연말까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기념시설 정비 등 남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28쪽 남도 역사문화의 가치 재조명입니다. 올해 6개 사업에 8억 80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전남 역사 이야기 연재 등 남도 정신문화 계승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 사업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산업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남도 문화산업 육성 그랜드 비전 수립입니다. K-콘텐츠 산업 수출이 연평균 9% 급성장하고 있으나 수도권 집중이 심하고 특히 우리 도의 콘텐츠 산업 생태계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열악합니다.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 산업 기반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도출하기 위해 우선 금년 말까지 전남연구원과 협업 연구로 비전과 목표 등 기본 방향을 도출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남도 문화산업 육성 그랜드 비전 용역을 추진해서 세부 이용계획과 로드맵을 만들어내겠습니다.
다음 32쪽 영상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향유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올해 처음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을 개최했습니다. 2만여 명이 관람했고 영상산업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 지역에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대만큼 이슈화시키지 못한 아쉬움도 큽니다. 향후 남도영화제 운영 전반에 대해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협의해 보완하겠습니다.
영상산업 지원을 전담할 전남영상위원회를 운영 중이고 최수종과 함께하는 연기캠프,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도 진행했습니다.
33쪽 공예문화산업 육성입니다. 전라남도 공예품 대전을 개최했고 우수 공예품 판로 및 영·호남 공예품 교류 전시 판매점, 한중 도자기 축제 및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도내 공예인과 기업을 지원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세종에서 전남 세계도자기엑스포 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한 포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 지원입니다. 올해 콘텐츠 기업 육성 및 인력 양성을 위해 69억 원을 투입해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 전남 VRAR제작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지역기반 게임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망한 기업들이 센터에 입주해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내실화하겠습니다.
35쪽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입니다. 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지역문화 관광자원과 ICT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개발 전시·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강진, 담양, 영암, 고흥, 해남의 지역별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행 중인 사업을 꼼꼼하게 평가해서 내년 사업 추진에 반영하겠습니다.
36쪽 전남다운 남도 특화경관 조성입니다. 올해 38억 원으로 남도 특화경관 조성에 3개 시군, 관광지 및 지역상권 활력 경관조성 사업에 4개 시군을 선정해 추진 중입니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도민 편의증진을 위한 공공디자인 적용도 확대했습니다.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조성과 문제해결 디자인 사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총 30개사를 지원하는 상품 브랜드 디자인 개선 및 마케팅 개발 사업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 지역특성을 고려한 옥외광고물 개선입니다.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옥외광고물 게시시설 설치, 불법 광고물 정비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클린존 운영 등을 통해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박물관 소관 업무입니다.
41쪽입니다. 농업문화의 실감 체험 플랫폼을 구축해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말 농부장터라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고 박물관 수집 소장품 공개전 등 특별 기획전시도 개최해 박물관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가 박물관 개관 30주년으로 농업박물관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30년사를 편찬했고 지난 9월에 공식 기념식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추진했습니다.
42쪽 농경문화·전통 민속체험 등 열린 학습 공간 제공입니다. 농경문화·전통민속 체험행사로 모내기 체험, 올벼심니 재현 행사, 명절 민속놀이 등 16개 행사를 준비해서 연중 풍성한 체험 및 학습 공간이 되도록 추진 중입니다.
43쪽 체험과 힐링을 위한 농업테마공원 운영입니다. 농업테마공원 노후 시설을 보수해서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농업힐링 체험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립도서관 소관 업무입니다.
47쪽입니다. 도·시군 공공도서관 상생협력 사업 추진입니다. 공공도서관 상생협력 사업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이동도서관, 순회문고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왕 선발대회, 공공도서관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도민의 독서문화 생활화 확산입니다. 올해 신간도서 2만 2000권을 확충했고 지혜의 숲 도민 강좌를 개최해 도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켰습니다. 책 읽는 전남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서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49쪽 도서관 변화 트렌드를 반영한 시설 리모델링입니다. 도립도서관 이용자 편의증진을 위해 30억 원을 투입해서 어린이 전용 디지털 학습관과 북카페 등 도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중입니다. 연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7월 도민들에게 오픈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립미술관 소관 업무입니다.
53쪽입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이 지역민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올해 도립미술관은 이건희 컬렉션 등 국내외 거장의 작품과 지역 출신 작가의 작품을 대상으로 12개 전시를 계획해 국제 수묵비엔날레 등 지역 행사와 연계한 기획 전시로 추진하였습니다. 이달 개최 예정인 황영성 전시회 등 나머지 계획한 전시회도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54쪽 미술관의 가치를 높여주는 소장품 수집입니다. 올해 20억 원의 사업비로 국내외 명화와 소장 가치가 있는 지역 출신 작가의 작품 79점을 구입했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좋은 작품을 구입해 지역 작가를 육성하는 책임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남 미술계를 대표하는 도립미술관의 역할과 위상에 맞도록 전남미술사 학술연구와 어린이 미술대회, 청년작가 지원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저는 어제 제가 궁금한 것은 우리 팀장님별로 세 분 팀장님을 다 이렇게 제가 자료 요구해 가지고 의혹을 다 해소시켰습니다.
그거는 이제 질의를 간단하게 하려고 그렇게 미리서 선제적으로 제가 다 받아보고 그걸 좀 충분하게 제가 이해해서 질의는 안 하고 딱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남도영화제 있잖아요. 제가 거기 참여를 해봤어요. 그리고 또 이제 어떻게 보면 남도영화제를 좀 큰 틀로 보기 위해서 시즌1, 시즌2 이렇게 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남도영화제가 최초로 이제 도입을 하다 보니까 좀 명칭을 또 이렇게 시즌으로 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효과적으로 갖고 가기 위해서 그렇게 정한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제가 가서 보니까 상영된 그 작품이 썩 그렇게 뭐 히트칠 만한 그런 작품도 아니고 관람 인원이 2만 명이다 하는데 그때 제가 순천의 오천그린광장인가 거기에서 할 때 가서 보니까 너무 그냥 썰렁하고 이거는 아니다 싶을 정도로 좀 허술하기가 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처음 개최하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이제 또 우리가 이런 영화제를 하려고 하면 대부분 이렇게 전문가를 모셔와서 조직위원회도 만들고 그래야 되는데 거기 자체는 좀 우리 전남영상위원회가 운영위를 맡고 또 어떻게 보면 전문성이 거의 없다고 보여지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끌고갈 것인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또 이렇게 다음에는 시즌2, 시즌3는 전남의 다른 시군으로 장소를 이렇게 변경해 가지고 개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구체적인 계획안이나 이런 것들을 좀 듣고 싶어서 질의를 합니다.
먼저 윤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남도영화제의 이번에 문제점, 아쉬운 점 저희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첫 시도였는데 새로운 가능성을 좀 확인했다. 영상산업 생태 기반할 수 있는 기본 출발은 했다, 이 정도의 성과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흥행에 실패했다. 그리고 이슈화시키지 못했다. 그런데 흥행에 실패하고 이슈화시키지 못한 원인이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대중성에 가까운 영화 상영들이 많지 않았다.
그러니까 독립영화 중심으로 상영을 했고 대중화되지 못한 경연작 중심으로 상영을 하다 보니까 흥미가 떨어져서 관람객들 흥미를 못 끌어낸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저희가 잘 알고 있고 면밀하게 분석해서 향후 보완 방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금 생각으로는 일차적으로 실무진하고 관계자들이 도출해 낸 것은 격년제로 가자! 그러니까 한 해는 초청작과 경연작을 다 같이 하는 올해 첫 번째 행사처럼 하고 그다음 행사는 물론 시군 공모를 합니다. 공모는 똑같이 똑같은 기회로 할 거고 그다음에는 초청작만 상영하는 도민들한테 볼거리를 주는 쪽에 관심을 두고 초청작은, 경연작은 하지 않고 초청작만 상영하는 식으로 해서 프레식으로 준비를 해서 붐을 조성한 다음에 다음년도에 그 시군의 특성에 맞도록 주제를 정해서 영화제를 2회 운영하는 그런 방식을 현재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관계 기관이라든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보완 방법을 확정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즌제는 당연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첫 번째 시즌1이 에브리씽이었습니다. 전남의 모든 것을 처음에 한번 보여주자! 그래서 시즌1 순천이면 다음 공모지가 예를 들어 공모지가 고흥이었다고 그러면 시즌1 고흥이 될 겁니다, 에브리씽으로 한다고 하면.
그런데 서로 주제를 바꿔서 에브리씽이 아니고 하나로 가자고, 저희들 시즌2는 지금 오리지널로 하고 있는데 전라도만의 것, 오리지널로 하고 있는데 오리지널로 간다고 그러면 시즌2로 가는 겁니다. 시즌2 고흥이 되겠죠. 이런 식으로 바꿔질 겁니다.
그럼 왜 굳이 시즌을 뒀느냐? 어떤 주제에 대해서 좀 한번 하고 말고 일회성으로 해서 아쉬움도 있을 텐데 그거를 좀 보완하고 완성도를 높이자! 그래서 시즌제를 도입한 거고 시즌은 한 번으로 끝날 수도 있고 두 번, 세 번, 네 번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시즌제가 국내 우리 영화제에서 처음 도입한 건데 이건 저희들이 조금 의도적인 것도 있습니다. 다른 타 영화제하고 차별화할 수 있는 것들을 이런 시즌제 도입으로 한번 내세우고 싶었던 것입니다.
지적하신 내용은 저희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잘 보완을 해서 별도로 남도영화제 운영방안 개선 방안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제 제가 가서 보니까 주제도 좀 애매모호하고 또 굉장히 또 그 인력 자체도 막 급조된 것 같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 부실이 이렇게 있어 보였어요.
근데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먼저 이거를 우리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딱 추켜들었을 때 진짜 뭔가를 딱 흥행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부족했다, 그렇게 보여지고 또 앞으로도 남도영화제가 이렇게 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방향을 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신가요?
저희들도 차별화돼야 된다는 부분은 100% 공감합니다. 차별화를 그런데 어떻게 시킬 거냐가 문제인데 이제 지향하는 방향에 따라서 저희가 영상산업 생태계 인력양성이라든지 기본 생태계를 육성한다고 한다면 지금 하는 방식들 중에서 계속 고집하고 가야 될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어떤 거냐면 이번에 도입했던 경연작에서 프로그래머들 양성하는 걸 지역 사람들 중심으로 해서 꾸린다든지 그래서 그 인력이 계속 남아서 한번 서울에서 잘하는 사람 데려다가 끝내는 게 아니라 지역에서 조금 서툴지만 노하우를 축적하고 계속 그 전문인력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인력양성 사업을 같이 겸하는 것도 이번 프로그램 중에 고전의 재해석이라고 옛날 영화들 무진기행 같은 걸 했습니다만 무진기행을 하면서 고전을 현대적인 시점에서 다시 재해석하는 거 이런 것들은 영화인들한테 다른 영화제에서 하지 않는 상당히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는 평가를 받았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계속 유지하면서 아까 부족한 부분 흥행을 어떻게 끌어가고 적당히 균형 있게 맞출 것인가, 흥행과 예술성을 이런 부분을 좀 고민을 하고 대안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좌우간에 지금 시즌1을 마치고 이제 아쉬웠던 것들을 다 보완해서 시즌2는 좀 더 알차고 또 흥행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명희 위원님 질의 바로 받아서 추가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영화제였습니다. 다행히 무사하게 마쳐서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목표 관람 관객을 3만으로 잡았는데 이번에 2만 명이 총 입장을 하셨어요.
입장객 카운트는 어떻게 하시는가요?
지금 저희가 실내관 운영은 표를 사전에 예약하고 표를 예매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카운터가 되는 거고…….
예매한 표 수로 2만 명이 총 집계가 되었습니까?
그리고 실외에서 자유스럽게 관람하신 분들은 육안으로 계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천그린광장에서 이번에 영화제가 개최가 되었지 않습니까?
예, 개막식을 거기에서 했습니다.
순천 정원박람회 관람객이 총 숫자가 몇 명입니까?
예, 900만! 900만에 2만이면?
거기하고는 이제 다른 공간에 다른 시간에 했습니다.
그러더라도 900만 명이 순천을 방문을 했잖아요. 물론 기간이 훨씬 더 길긴 하지만요. 그래서 뭐 좀 연계가 되지 않았다, 이런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마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시간대가 그랬을 거고 저희는 이제 야간 프로그램 상영을 했기 때문에 그랬을 거라 생각하고…….
물론 목표 관람객도 최대한 지킬 수 있게 타이트하게 잡으셨을 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같은 비슷한 기간에 개최되었던 부천 그다음에 부산 관람객수와 비교하면 상당히 좀…….
아무튼 첫해지만 상당히 선방했다 그런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아까 윤명희 위원께서 다음 개최지는 어디냐라고 여쭤봤었는데요. 시공 공모를 받으신다고 했었어요.
혹시 내년 예산에도 계산이 되셨겠죠?
예, 내년에는 지금 일단 프레로 할 걸로…….
프레식으로 중간에 아까 격년제…….
프레가 뭡니까?
격년제 방식으로 하는데 본영화제는 2년에 한 번씩 하는 걸로 하고 중간에는 개최 희망하는 시군하고 같이 경연작은 하지 않고 초청작만…….
그러면 격년제로 하면 순천에서 고정적으로 개최를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격년제를?
아니, 그건 아닙니다. 공모를 새로 할 겁니다. 공모를 해서 다음 시군 공모에 된 곳과 거기에서 2년간을 하게 되는 겁니다.
저도 반드시 지역 안배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산을 세우실 때 해당 시군과 분명히 소통이나 교감이 되셨기 때문에 세우고 가실 거 아닙니까?
저희가 시군에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1, 2, 3안 방식으로 수요조사를 했는데 그것에 따라서 우리 도의 의견도 있고 그래서 일단 10억 전체를 반영하지 않고 도비도 2억을 반영을 했고 시군에서 이제 공모를 통해서 시군 공모 선정이 되면 아마 시군에서는 추경에 확보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이 정원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농업박람회도 개최를 했고요. 영화제도 개최를 했고 많은 이런 부대 행사들이 같이 동시에 개최되고 하니까 시너지가 폭발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게 이제 좀 지역 안배를 통해서 골고루 분배가 돼야지 않겠습니까?
순천은 이미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지금 우리 융성국에서 같이 겸하고 있습니까?
그건 저희 업무 소관이기는 합니다만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처음에 시작을 했기 때문에 일자리투자국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영상 산업에 있어서 선도적으로 대응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영상발전위원회, 영상발전위원회 맞죠?
거기도 선제적으로 순천에서 처음에 만드셨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애니메이션 특구라든가 그런 클러스터를 적당히 활용하셔서 앞으로 인재 육성이라든가 산업화에서 다각화적으로 아주 힘을 쓰시는 것 같은데 적어도 영화제만큼은 애니메이션이 뭐 전체가 영화제를 대변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골고루 배분이 돼야 된다는 입장에서 말씀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애쓰셨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최수종과 함께 전남 연기캠프 해서 1년에 한 6000만 원 정도 소요하시네요.
연기캠프 갔다 오신 분들이 보편적으로 보면 잠깐 체험을 했더라고, 보니까요.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연기를 하는 건 아니고 캠프에 가서 잠깐 했는데 실질적으로 연기 연극,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요.
실질적으로 지역에 연극배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뮤지컬이나.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이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걸 잠깐 체험해 주다 보니까 내가 봤을 때는 이게 돈이 조금의 낭비성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연극이나 이런 뮤지컬이나 아니면 뭐 작가들 기타 등등 그런 사람들을 더 지원해 주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는가?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역에 좀 모자라더라도 연극 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전남도 연극 대회를 유치해서 22개 시군도 예산 좀 하시면 전남연극제라는 것도 하나 만들어 가시고 그래야지 지역 주민들이 지역 연극인들이나 이 사람들이 충분히 발전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는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학생들입니다. 청소년들의 재능하고 끼를 좀 일찍 발굴해 주자. 그래서 3개 파트로 나눠서 하는데요. 연기반, 아니면 이제 스텝으로 일할 수 있는 기술반 이런 식으로 해서 3개 반을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이제 계속 동부권에서 하다가 작년에는 서부권도 좀 균형 있게 하자 그래 가지고 목포에서 올해는 개최를 했고, 그 첫 캠프에 참여했던 애들이 지금 관련 대학에, 지금 중학생들인데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데 그 첫 캠프 수료했던 애들이 관련 대학을 가서 그 현업 쪽으로 직업 진로를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캠프 때는 그 친구들이 와서 같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도와주고 했던 일이고요.
실질적으로 5박 6일 동안 막 크게 발전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뭐 많은 걸 배운다기보다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한번 확인해 보는 거죠, 요즘 애들은 워낙 연예인에 대한 연기에 대한 꿈이 있으니까.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이제 이 캠프는 캠프대로 하고요. 말씀하신 아까 우리 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부분 이게 충분하지 않다는 건 저희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저희들도 그쪽 부분에 문화기금을 활용한다든지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그런 사업들에 포함을 시켜서 장애인 예술인들은 또 장애 예술인대로, 또 고령 예술인들은 고령 예술인대로 실버 마이크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면서 그분들의 활동 기회, 참여 기회를 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걸 압니다.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보니까요. 연극만 아니고 음악인들도 보니까 실질적으로 재능 있는 사람들이 어린 애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키워 가야 되지, 이 잠깐잠깐 이거 하지 말고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우리 전남에서 바이올린 하면 독일 유럽 유학도 가신 분들이 요새 많이 있습니다, 의외로. 그분들이 개인 사비로 많이 가더라고 보니까. 충분히 그런 거, 예를 들어서 예를 들은 겁니다.
그리고 또 보면 연극도 초등학생 때부터 연극을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난번에도 내가 모 영화사 제작사하고 이야기했는데 우리 엑스트라들 좀 쓰라고 그러니까 충분히 그런 사람들은 타당성 가능하냐 그러니까 자기들한테 물어봤어요. 그러면 자기들은 한시라도 투입 가능합니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만큼 자기들의 나름대로 연극에서 연기를 많이 한 거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좀 많이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위원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장기적으로 공부를 그쪽에 재능이 발견이 되고 할 인재들에 대해서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전남인재육성재단에서 예체능 장학금 제도가 있어서 그런 부분으로 지원을 또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우리 문화융성국 쪽에서 일회성 행사로 안 끝나고 그걸 좀 잘할 수 있는 계속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적극적으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더 보완을 하는 방법…….
지속 가능하게끔 꾸준히 한 사람이 아니고 우리가 꾸준히 젊은 친구들 발굴해서 같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달 말에 SNS 통해서 도민들 의견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도민들 접수된 의견 가운데 문화융성국 소관된 도민들의 의견을 오늘 행감 때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고요. 도민들의 눈높이에서 도민들을 대신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준비한 영상이 있는데요. 한번 먼저 보시겠습니다.
(10시 08분 동영상 상영개시)
(10시 10분 동영상 상영중지)
국장님 2분짜리 영상인데 잘 보셨습니까?
저희가 드론을 띄워서 이 영상 테마파크장을 촬영한 부분은 실제로 우리가 현지에 가 볼 수 없는 상황이고 또 가 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준비했던 부분들이고요.
이 드라마 세트장의 유명세 때문에 2년 동안 매해 100만 명이 다녀간 곳이기도 하지만 드라마가 끝난 최근 3년간에도 적게는 1만 명에서 3만 명이 다녀간 곳이거든요. 일단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서 영산강의 빼어난 경관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라 지금까지도 찾고 있는 분들이 꽤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아까 뉴스에서는 고구려궁을 빼고 다 철거를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최근에는 이 전체 세트장을 철거한다는 것이 나주시의 기본적인 현재까지 입장인 것 같고, 다만 전라남도가 이걸 공모에 주최했고 또 이걸 총괄하는 부서로 알고 있고 해서 우리 전라남도가 생각하는 앞으로 의병박물관 건립과 관련해서 이 드라마 세트장의 활용 여부에 대한 입장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위원님, 먼저 위원님께서 거기 현장까지 방문하셔서 꼼꼼히 살펴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 기본 입장은 그렇습니다. 고구려궁이 활용이 가능한 건물이라면 저희는 충분히 활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전성입니다. 현재 지금 기존에 한번 안전성 진단을 했을 때 D 등급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용역을 지금 12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활용 가능한지 여부가 나올 거고, 저희 당초의 입장은 나주시와 협약을 할 때 고구려궁과 부여궁 모두를 다 철거하는 걸로 협약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가 협약 내용만 가지고 고집을 하느냐? 그건 아니고 고구려궁이 진짜 활용할 가치가 있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면 다시 저희들 계획 수정을 변경할 용의도 있습니다. 그 부분 용역 결과와 나주 시장님이 올 8월에 시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같이 검토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안전진단 결과 처음에 C 등급 나왔고 나중에 D 등급도 나왔다 해서 실제 직접 가서 봤었거든요. 가서 보니까 구조물에 과연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를 봤었어요. 그런데 기둥 구조물은 다 H빔이라 전혀 붕괴 위험이라든지 문제는 없어 보였었어요.
다만, 우리 행정에서 가장 심각하게 보고 있는 부분은 지속적인 관리, 개보수 비용의 과다 이 부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지, 건축물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또 실제로 이 부분에 대해서 건축가들도 이 부분에서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걸 고구려궁, 특히 이제 고구려궁이 대표적인 건축물인데 또 실제 이렇게 건축물대장에도 등재되어 있는 부분들이고요. 이 고구려궁을 실제 가서 보면 영산강을 조망할 수 있는 건축물, 또 이 부분이 가장 핵심 공간이라 이 구조물의 안에 있는 관리 이 부분이 제일 큰 문제가 될 것 같고요.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성벽이나 이런 부분들은 실은 의병박물관의 활용 측면에서, 또 우리 2단계 사업으로 지금 고민하고 있는 체험 공간 활용하는 측면에서도 결코 이게 철거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방금 국장님 말씀처럼 용역을 통해서 철거냐 아니면 부분 철거냐 이게 결정이 될 걸로 보이는데요. 이 빼어난 경관과 기존 시설물을 전면 철거한다는 것은 저는 정치인의 양심으로서 도저히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갈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민들, 또 나주 시민들 가운데 다수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소수의 목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결정했으면 하는 바람을 좀 제안하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저희 용역 결과를 보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또 그렇게 되면 리모델링을 하고 유지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비용 경제성과 또 같이 분석을 해서 활용이 가능한 건물이라면 당연히 활용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게 지금 당장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이 고구려궁은 지금 남도의병박물관을 짓는 본부지가 아니고 옆에 공원 조성 부지로 같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좀 시간을 갖고 면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관리상의 어려운 부분은 내부 공간을 활용하는 것 이 부분을 했을 경우에는 막대한 관리비가 들어갈 것 같아요. 그렇지만 외벽이나 성벽 이런 부분을 활용하는 부분은 실은 많은 관리비는 들어가지 않을 걸로 저는 판단되거든요.
저는 그래서 전라남도에 두 가지 부분을 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는 용역을 통해서 최종 정책을 결정하시게 될 건데 저는 전면 철거보다는 일부 존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 부분을 존치하는 것이 이곳이 드라마 세트장이었다는 일부 흔적이라도 남겨 놓는 것이 최소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그래야지만 앞으로 이 박물관 그리고 드라마 세트장을 찾아오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가 아닐까 싶어서 크게 우리가 관리비 부담이라든지 또 의병박물관 건립에 지장이 되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이게 드라마 세트장이었던 것을 함께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이 과정에서 충분하게 지역사회와 이 부분에 좀 더 공론화할 필요성이 있다. 지난번에 설명회도 했었지만 말 그대로 설명회였지 일부 반대 의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은 좀 부족했거든요. 이 두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더 챙겨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용역 결과를 보고 경관이나 이용 측면을 잘 고려해서 신중하게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우리 관장님들 세 분 좀 잠깐잠깐 오셨다 그냥 가시면 안 되니까 단상에 좀 나오셔서 한 말씀씩 해 주십시오.
우선 이지호 도립미술관장님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지호 도립미술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10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관장님, 이건희 컬렉션 지난번에 8월 17일에 컬렉션 행사를 했어요.
29일에 끝났네요.
29일 끝났는데 관람객의 요청에 의해서 2주간 더 연장하게 됐습니다.
방문객 수로 실적을 볼 수밖에 없죠?
예, 저희가 지금 현재 약……. 그러니까 이건희 컬렉션만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예, 우선 그것부터 좀 말씀…….
현재 5만이고요.
5만 방문객이 찾아왔었다 그 말이죠?
지금까지 다른 전시회하고는 차별이 방문객 수로 본다면 최고입니까?
저희가 지난번에 조르즈 루오전 같은 경우가 좀 더 많았고요.
어디가요?
조르즈 루어전, 그러니까 지난번 전시 조르즈 루어 명화전에서 경우에 따라서는 주말에 3000명 정도 오고 그래서 관람객 수가 굉장히 많았고요. 또 이번에 이건희 컬렉션도 그에 못지않지만 비등비등한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참 좋았네요.
운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운이 좋은 거예요? 그래요. 하여튼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까 좋고요.
또 하나, 청년 작가 지원사업을 지금 하고 있죠?
예, 저희가 청년 작가 지원사업 해서 올해 7명의 청년 작가를 선발해서 경남과 같이 7명, 7명 해서 14명의 청년작가 전시를 저희 전남도립에서 1회 하고요. 또 2회는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이재 하기로 했습니다.
교류전으로 지금 하고 있나요?
그러면 청년 지원, 청년들 7명을 양 도가 발굴해서…….
예, 그러니까 저희 지역 작가 출신으로 이제 선정을 했습니다.
초보 작가 작품 전시도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건의를 드린 것 같은데 지금 진행이 되고 있나요?
초보 작가의 경우는 전시장을 활용하기보다는 아무래도 전시장은 전문가들의 그런 공간으로 활용이 되고요. 초보자의 경우는 저희가 이제 다른 방식으로 지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술관 전시장 외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어린이 미술 전시를 통해서 11월 11일에 저희가 어린이 미술 대회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대회를 한 후에 이제 그 선발된 어린이들의 작품을 전시하는데 그것은 전시장 공간이 아니라 그 외의 미술관 내부 공간을 활용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이런 부분들도 홍보를 강화를 좀 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볼 수 있도록 초청을 한달지 그런 것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농업박물관장님! 부위원장님, 농업박물관장님 발언대로 좀…….
발언대에 서 주십시오.
농업박물관장 임영호입니다.
우리 업무보고 43쪽을 보니까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농장 분양 이렇게 돼 있어요. 이 분양가가 얼마죠? 금액으로 나오나요?
1년에 4만 원씩 2년 계약하도록 돼 있습니다.
4만 원씩 2년?
예, 1인당 10평씩이고요.
아, 10평.
예, 1인당 10평씩 2년 계약하고 그 후로도 계속 본인이 경작을 희망하면 장기적으로 경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5평씩 했는데요. 주말농장 하는 분들의 요구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하고 싶다 그래서 10평으로 늘리고 연간 임대도 좀 기간을 늘렸습니다.
그 1억 5300만 원 이 예산은 뭐죠, 이게?
1억 5300만 원 예산이 지금 잡혀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영산재 앞에 있는 4만여 평의 농업테마파크가 있습니다. 그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비용입니다.
주말농장 분양하기 위해서…….
주말농장 분양하기 위해서만 있는 게 아니고 주말농장 분양은 분양 조성 가격이 따로 있습니다.
아, 따로 있고?
예, 따로 다른 곳에다…….
그러면 주말농장 분양하고 1억 5300만 원하고는 전혀 성격이 다르네요.
이제 주말농장 분양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1억 5300만 원 안에 주말농장을 조성하는 비용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수입이 된 돈이 1억 5300만 원으로 들어가나요?
아니요, 별도의 세입으로 들어갑니다. 저희들이 연초에 예상했던 별도의 세입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요. 잘 몰라서, 우리 관장님들 오시면 그냥 발언대 한 번도 안 서고 가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 이런 것들을 홍보도 좀 하시고 그러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박용학 도서관장님 발언대 앞에 나와 주십시오.
도립도서관장 박용학입니다.
관장님, 업무하고 좀 동떨어진 일일 수도 있겠는데요. 올해 직원 내부에 갑질 논란이 있었죠? 문제의 사건이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설명 한번 해보실래요?
신규 직원 9급 직원이 있고 팀장이 있는데 갑질 건에 걸린 것은 사실 마지막에는 갑질이 아니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세세한 과정도 말씀을 드려야 될까요?
아니요.
과정을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싶은 내용은 뭐냐 하면 관장님으로서 리더십이 좀 부족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조용하게 정리가 될 수 있었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걸 굳이 휴대폰을 빼앗고 이런 그 과정에서 문제가 확대가 되고 또 이분은 이분 나름대로 이렇게 또 하다 보니까 여파가 커져서 지금 휴직계를 냈죠?
예, 그렇습니다.
1년 냈나요?
3개월 했다가 추가로 1년을 지금 인사부서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이 지금 본인의 생각은 그게 아닌데 이게 좀 너무 키워버렸어요, 이 사건 자체가. 그래서 이게 우리 관장님 입장에서 운영을 하는 장으로서 이 부분은 리더십을 좀 더 발휘해서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세밀함을 객관적 입장에서 이렇게 컨트롤 좀 했더라면 이렇게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로 인해서 지사님까지 언론 보도가 되고 엄청난 사건이 돼버렸잖아요.
그래서 이건 앞으로도 계속 잘, 끝난 게 아니라고 봐요. 관장님께서 이 부분을 더 관심 있게 서로가 서운하지 않도록 해줘야 돼요. 리더 장은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세밀함까지 좀 살펴서 객관적 입장에서 법으로는 그렇게 됐다 할지라도 그런 부분들까지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리더십을 발휘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부족해서 사실 일일이 세심하게 못 살핀 것에 대해서는 제가 관장으로서 역할을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은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도 사실 제가 인간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그 사람에 대한 특성을 제가 충분히 이해를 못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이따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16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다. 여기 지역 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관련된 내용인데요. 여기 예술인 복지 플랫폼에서 장애인 예술창작 활동지원 관련돼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1인당 200만 원씩 장애인 예술인들은 창작 활동을 하면 무조건 다 지원이 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희 도내 장애인 예술인이라고 이렇게 따로 이렇게 등록이 되어 있나요?
예, 등록이 돼 있고 장애 등급에 따라서 우선 장애등급이 높으신 분부터 신청자가 수요가 많으니까 그런 식으로 심사를 해서 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장애인 예술등록을 하려면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이것도 등록을 같이 이렇게 도와주는 건가요?
장애등급 판정은 정부 판정 방법에 의해서 의료기관에서 판정을 받는 거고 예술인 등록은 이제 우리 예술인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무슨 홈페이지죠?
예술인 복지재단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시게 되면 예술인 증명을 받습니다.
근데 장애인들은 이런 정보나 이런 게 좀 약간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이를테면 뭐 댄스대회라든지 이렇게 이런 것도 이렇게 예술활동이잖아요.
그런데 관련된 뭐 댄스 복장 이런 옷 같은 것도 구입하기가 어려워 가지고 이걸 계속해서 그런 방법들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예술인 지원이 안 돼 있는 건지 아니면 이런 정보를 모르는 건지, 그래서 이렇게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걸 본 위원은 확인을 했거든요.
그런 부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저희들 나름대로 복지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사각지대도 살피고 잘 알린다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꼼꼼히 살펴서 복지 플랫폼 운영하고 있는 부분 사업 내용도 알리고 그런 정보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재단하고 상의해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그러면 장애인 예술인이라면 이런 거 이 부분은 성인만 해당이 되는 건가요?
일단 예술인으로 등록을 하는 게 예술인이 성인들이기 때문에 예술인데 예술인 하는 활동이 문학이라든지 공연이라든지 대부분 다 성인들이어야 예술인으로 활동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일부 특별하게 어린 예술인들도 있겠지만.
근데 본 위원이 그러니까 일반인이 이런 예술활동을 해서 이렇게 작품을 이렇게 펼치는 것보다 오히려 장애인이 했을 때 그런 감동이나 이런 부분은 배가 되더라고요.
근데 저번에 언젠가 소림학교라고 제가 저희 지역구는 아닌데 이제 장애인 쪽에 관심이 있어서 방문을 했는데 거기 학생들이 이렇게 무용을 하고 연극을 하고 이러면서 엄청 감동을 받았는데 그런 친구들이 이렇게 그런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술인 등록이 이렇게 학생들은 이렇게 제한적인지 그러니까 1인당 200만 원이나 이렇게 지원이 되면 충분히 거기에 학생들이 여러 명 있던데 충분히 이렇게 예산 확보가 될 것 같은데 이런 걸 활용을 못 하는 건지, 이런 부분은 혹시 이런 장애 학생들이나 이런 부분은 포함이 되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 예술인으로 등록돼 있는 게 도내에 4000명이시거든요. 그래서 아마 어린 학생들 아까 아직 예술활동이라든지 이런 걸 예술활동 증명을 받거나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지 못한 그런 분들까지는 포함이 되지 않은 것 같고 지금 장애예술인 활동비를 2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거는 성인 대상으로 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이 아니더라도, 저희 200만 원 사업이 아니더라도 이거는 개인이 활동을 하고 실적을 증명해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것은 우리 문화복지재단의 기금 사업 중에서 복지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걸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보면 이렇게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이 이렇게 한정적이고 이런 기회조차 아니면 방법조차 모르는 장애인들이 너무 많고 지금 소림학교 여기 학생들은 진짜 매우 잘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이런 친구들이 우수 사례로 된다면 다른 장애인들도 이렇게 이런 친구들을 보고 이렇게 자기들도 꿈을 갖고 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또 우리 문화 융성국에서 장애인 관련된 그런 부분들까지 조금 꼼꼼하게 좀 관심을 갖고 확대를 한다면 전라남도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조금 더 보살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좀 적극적으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5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본 위원은 전라남도 미술대전 시상식에 참석한 바가 있는데요. 그때 미술인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해보니까 그러니까 현재 해외나 유명 작가 위주로 이렇게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지역 내에도 이렇게 우수한 예술인들이 많은데 이런 예술인들한테는 전시공간 확보나 이런 부분이 좀 미흡하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 들어본 적 있으실까요?
예술하시는 분들은 그런 말씀을 제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수도권에는 광주하고 같이 G&J갤러리도 같이 운영을 하고 격월로 해서 지역 작가들 전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공공기관에서는 도청 남악에도 그렇고 우리 동부본부도 그렇고 지금 보시면 이번 11월에는 서각을 해놨습니다만 지난달까지는 그림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충분히 여기 와서 전시회 할 수 있도록 지금은 합동전시인데 내년 1월부터는 개인전시 공간을, 공간을 좀 분리해서 개인 전시도 가능하도록 그렇게 다양한 기회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분들은 수요에 비해서 저희가 다 공급하지는 못합니다. 시군별로 보성 같은 경우는 아트센터에다가 지역 작가들 초청해서 한 달씩 개인전을 지원하는 데도 있고 그렇게 합니다마는 우리도 우리 도 공립 공관들 예를 들어 미술관이라든지 우리 도청 본청이라든지 청사 공공시설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더 확대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는 공간적 분배를 좀 해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이렇게 일정 부분은 이렇게 유명 작가로 하고 일정 부분은 또 이렇게 우리 전라남도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게끔 딱 그런 확보를 해준다면 본인들이 그러니까 그 협회에서 작품을 바꾸거나 이런 거는 이제 알아서 하되, 그래야지만 이렇게 공간 확보가 되어야지만 소외가 안 들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한번 살펴주시고 작품 매입할 때도 이렇게 유명 작가나 해외에는 이렇게 작품 매입이 확대가 되는데 지역의 중진이나 이렇게 청년 작가는 좀 소외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우리 지역 내 예술인들이 소외되지 않게끔 신경을 써주시고 그리고 입장료 관련돼서도 도내 미술인이나 예술인 같은 경우에는 조금 예술활동, 예술을 많이 이렇게 관람을 해야지만 상상력이나 작품도 이렇게 발전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도내 예술인들이나 미술인들은 입장료 부분에서도 좀 혜택을 준다면 그분들이 조금 더 자존감 있게 좀 뭐랄까 아, 우리 이렇게 전라도에서 이렇게 신경 써주고 있어, 우리 성장을 위해서! 이렇게 좀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좀 고안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도립미술관이 10시에 개관을 한다고 들었어요. 근데 맞나요? 본 위원은 10시에 가보지는 않았는데 10시에 개관을 하나요?
예, 10시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렇게 안의 운영은 10시부터 하더라도 9시부터 가가지고 기다리시는 분들이 되게 많나 봐요.
이제 도립미술관에 이제 예술인들의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방에서 가기 때문에 좀 빨리 도착하면 좀 9시, 10시 이전에 와가지고 이렇게 겨울 같은 데서 겨울은 밖에서 이렇게 떨고 있다고 이렇게 이런 부분도 조금 입장 시간을 좀 확대? 좀 당겨주면 이렇게 좋을 것 같다고 제안을 좀 받았는데 그 부분은 혹시…….
일단 질문하신 내용 중에 지역 작가들한테 한정한 공간이 필요하다 그 말씀 되게 공감하고 우리 동부본부나 도 본청에서는 갤러리 운영을 하면서 지역 작가들 것만 합니다, 일단 지역 출신 작가 포함해서. 그렇게 하고 지역 작가 작품을 구입해서 그 사람들 창작의지를 좀 돋아줘야 된다, 그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 아까 업무보고에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올해 구입품 중에서 일정 부분들 지역 작가 작품 올해 79점을 구입을 했는데 그중에 지역 작가 작품 13점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런 페이스로 계속 지역 작가 작품들을 구입하면서 창작의지를 돋우고 있다, 이 말씀드리고 도립미술관 개관 시간 문제는 지금 현재 10시로 대외적으로는 그렇게 돼 있는데 9시부터 이제 작품 체크하고 9시 30분부터 관람이 가능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혹시 빨리 오셔서 그런 불편을 겪는 분들이 계시지 않도록 저희가 홍보를 더 잘하고 빨리 오신 분들은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또 카페에서 좀 쉬시면서 다른 것도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무튼 관심 감사드리고 우리 지역 내 예술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십시오.
예,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기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이번 감사하면서 주로 관심을 제 입장에서는 갖는 게 이제 출연기관의 근태나 계약관리입니다. 다른 출연기관도 계약의 문제, 근태 이런 문제들이 있었는데 여기도 계약하고 이런 문제 감사 지적사항이 있었죠?
지금 농업박물관, 도립도서관, 도립미술관의 각 기관의 계약은 어떻게 합니까, 자체적으로 합니까?
일정 금액 이상 회계과, 조달청에 입찰의뢰 해야 될 것은 회계과를 통해서 절차대로 하고 일정 금액 이하의 수익계약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 수의계약 할 때 일정 금액 이상은 계약의뢰를 해서 해야 되죠, 입찰하거나?
그런데 그거 분리 발주해서 지적사항이 한 번 있었죠?
한 건입니까?
작년에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출연기관의 계약이나 일상감사는 자체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여기 문화융성국에서 관여합니까?
아닙니다. 도 감사실에서…….
도 감사실에서 합니까?
그러면 출연기관이 우리는 출연금 주고 나면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알아서 합니까?
행정적으로 보조금 정산을 받습니다.
정산할 때만?
정산만 우리가 받고 나머지는 감사나 이런 부분은 감사실에서 하고?
소관 출연기관의 근태 관리나 계약 관리도 우리 출연금을 주고 나서 이런 부분에도 긴밀하게 좀 협조가 돼야 되지 않을까?
지금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출연기관의 근태, 계약 관리가 너무 느슨하다. 도덕적으로 상당히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런 부분에 좀 고민을 좀 해봐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처음 이제 말씀드렸고 장기적으로 아마 도에서도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하고도 다시 상의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감사는 감사관실에 권한이 있지만 저희는 또 사업소나 출연기관을 지도 감독할 권한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아까 보조금 정산이 아니더라도 근태라든지 예산집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저희들이 같이 지도라고 하면 뭐합니다마는 점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 157페이지인데요. 이건 감사라기보다는 우리가 좀 고민해야 될 부분이어서 같이 고민해보자! 우리가 문화재 보수 정비 사업을 하는데 국가 지정, 도 지정 전통문화유산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고민이 있겠죠. 이제 국가 지정, 도 지정은 도지정 문화재는 당연히 도비가 들어가고 시군비가 들어가겠죠. 우리가 전통 문화유산 예산에 관해서는 전통 문화유산이 뭡니까?
전통문화유산이 도 지정 문화재가 일부 포함이 된 것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향토문화자원이라고 시군에서, 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을 받지 못했지만 관리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는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합니다.
사찰도 있고 여러 가지 유·무형의 문화 자원들이 있습니다.
꼭 필요하죠?
문화재 보존도 하고 정비도 하고 꼭 필요한 예산이고 사업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산지원 현황에 보시면 전통문화유산 예산 지원이 0인 곳도 있고 이를테면 전통문화유산 24억인 곳도 있습니다. 이건 올해만의 특성인지 아니면 몇 년간 자료를 봐야 되겠습니다만 이게 보존하고 정비해야 되는 데는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어떤 기준에서 했는지는 또 어떤 방향성을 갖고 했는지는 우리 문화융성국에서 좀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시군의 관심도하고 시급성에 대한 판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시군비 부담이 60%가 있기 때문에 시군에서 투자 우선순위에서 전통문화유산 이쪽에 투자하는 게 좀 밀린다고 생각하면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는 가급적이면 시군 간의 형평성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시군에서 신청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시군비 부담 매칭이 있는데 저희가 강제할 수는 없거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다른 정성적인 문제도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목포, 영광은 신청을 안 했거나 시군비 부담능력이 없어서 전통문화유산 예산이 없었네요?
일단 신청을 안 합니다.
신청을 안 해서?
그러면 그 시군의 관심도에 따라서 전통문화유산 예산이 달라질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해도 되겠네요?
저희는 그것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대신 영광 같은 경우, 목포는 그런 문화재가 적다고 생각하면 영광 같은 경우는 아까 도 지정이라든지 국가 지정 문화재 쪽으로 많은 예산이 들어갔다고 할 수가 있겠죠.
그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국가 지정하고 도 지정 전통문화유산이 필요한지는 인정하는데 이 관련해서 형평의 문제라든지 아니면 정말로 필요성, 시급성의 문제라든지 우리 스스로 고민을 하고 혹시 우리가 정비하고 자정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해결 못 할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 어떻게 시스템으로 정비할 것인지, 이게 시스템으로 정비하지 않으면 우리가 통제 못 한 상황에서 예산이 서고 이럴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한번 고민해보고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해서 이걸 걸러낼 것이냐, 고민을 좀 자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에서 드리는 겁니다.
예,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들 실무적으로 많이 고민하고 있고 이 부분을 어떤 식의 큰 아우트라인을 만들고 기준을 잡아야 될 건지 보완을 할 건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게 기존에 잘못됐다, 이게 아니고 앞으로 개선해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계속 갖고 보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요구자료 36페이지에 보시면요. 맨 위에 전라남도 지역 서점 인증제 있습니다. 36페이지 위에 지역 서점 인증제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내용이 103페이지에 지역서점위원회가 있습니다. 올해 한 번 열린 것 같습니다. 지역 서점 인증 심의를 하거든요.
지역 서점이 지금까지 서점 인증받은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한 숫자를 기억 못 했습니다. 78개소가…….
지금 몇 년째 시행하고 있는 건가요?
2020년에 조례가 제정이 되고 2022년부터 시행했습니다.
2022년부터요?
그러면 작년부터 위원회가 열리고 심의 들어간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건 지역 서점에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신청을 하겠죠? 신청을 하면 심의를 통해 가지고 인증해 주는 구조가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위원회가 비상설화가 됐습니다. 그건 이제 쉽게 말하면 1년에 2회 미만으로 개최되다 보니 정량평가에 의해서 비상설화로 해야 된다라고 해서 시행된 지 2년 만에 비상설화로 바뀌어버리면 그럼 이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 지역 서점 인증해달라고 요청 오면 그때그때 구성하는 겁니까, 위원회를?
위원님 잠깐만요. 이거는 비상설화가 안 된, 위원회 비상설화되었던 건 국어…….
지역 서점 아니었나요?
예, 이것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요, 심의위원회는.
아, 비상설화도 운영하는 거죠. 상설화 기구가 아니에요. 비상설화…….
이건 임기가 내년 2월까지로 심의위원회 위원들 임기가…….
제가 착각했나요.
국어 부분은…….
예, 그건 했고요.
제가 그 부분 착각한 것 같은데요. 그건 관두고 그러면…….
저희도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지금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이 지역 서점 인증을 받으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이제 우리가 공공기관에서 책자나 이런 걸 구매를 할 때 우선구매 대상이 되고 도서관에서 공공도서 구입을 할 때 우선구매 대상이 되는데 지금 개소당 480만 원…….
지역 서점에서 호응이 있습니까, 신청도 많이 하고? 보니까 최근에 2023년 한번밖에 열리지 않았는데, 2월밖에 안 열렸는데 그러면 그동안에 긴 텀 기간 동안에 신청이 들어온 건 한번에 모아서 이렇게 1년에 한번 또는 6개월에 한번씩 이렇게 진행하는 겁니까?
예, 지금 위원회는 그렇게 열린 것으로 보입니다, 매 1회 정도니까. 그런데 이제 이게 신청이 있었느냐,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확인하겠습니다.
근데 우리 도내에 총 서점이 119개밖에 안 되거든요. 그중에 78개니까 상당히…….
서점이 요즘 복합 서점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요즘은 하나의 서점 안에 콜라보로 같이 한다든가 이런 스타일이 많은데 그런 경우에는?
인증요건이 도서 판매가 주종이어야 된다. 그래서 도서나 전시판매비 50% 이상 그러니까 전문서점…….
그래서 대개 독립 서점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에도 말씀드렸는데 신청했을 때 요건이 안 맞아서 많이 적어져버립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전보다 더 상황이 열악해졌다. 그러니까 대형서점들이 해버리니까 오히려 그전에는 같이 아까 말씀대로 서적 납품이라든가 또는 도서관에 할 수 있었는데 그게 지금 안 되어버린다, 오히려. 그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리고 아까 그 기준 요건 때문에 그러니까 서점들만 유지하기 어려워서 같은 걸 같이 하고 있는데 그건 기준에 맞지 않아서 아예 배제되어버리면 계속적으로 어려움이 더 가중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에이! 그래주시기 부탁드리고요.
페이지 28페이지요, 업무보고 자료.
거기 아름다운 할머니 이야기 나옵니다. 아름다운 할머니 이야기 나오는데 지금 올 1월 기준보다 지금 수가 더 줄어들었거든요, 활동 인원이. 지금 이 할머니들 평가는어떻습니까? 지금 160명으로 나와 있는데 올해 1월만 하더라도 179명이었었거든요. 업무보고 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활동인원이.
이게 계속 한국학진흥원에서 교육을 시키고 그 사람은 이제 자격 검증을 하고 신청에 따라서 합니다만 그렇게 해서 유지하고 신규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심의에 따라서 사람들을…….
활동 횟수라든지 참여자 수 상황은 어떤가요? 평가는 해보십니까, 반응이 어떻다든가?
할머니들 입장에서는 한번 실비가 4만 원씩이거든요, 나가실 때.
할머니들 소득증대 활동이 되는데 아이들 반응은요?
애들도 할머니니까 좋아하죠.
그런 건 따로 평가해보지 않습니까?
예, 저희가 평가해본 적은 없는데 한번 저희들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러면 2024년 예산도 똑같이 유지됩니까?
2024년도 예산도?
예, 지금도 이건 국비사업으로 계속하기 때문에…….
같은 액수로요?
예, 지금까지…….
문화예산이 감액된다는 말이 많아 가지고, 유지되는 겁니까, 그대로?
이것도 한번씩 평가를 하고 수가 줄어들었으니까요. 할머니들 활동 여부가 왜 그런지 파악 좀 해 주시고요.
예, 내년 예산이 15% 정도 깎였네요. 정부 전체 긴축 재정…….
도비도 매칭 들어가는데 좀 줄겠네요, 같이?
예, 도비 30% 부담하게 되어 되는데 같이, 많이 준 건 아닙니다마는…….
도비는 유지하면 안 됩니까?
지난번에 이야기했는데 국비가 감액되면 매칭되는 도비도 따라서 그대로 줄여버리는데요. 그 사업이 중요한 사업이라면, 우리 도에 필요하다면 국비가 줄더라도 도비는 그대로 갈 수 있는 아닙니까? 매칭을 많이 한다고 문제는 안 되죠?
저희는 그렇게 요구를 하는데 예산실의 사정은 또 긴축재정이다 보니까 매칭 기준을 준수하고 안 되면 다른 사업 쪽에서 이런 도 자체 사업으로 지원을 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생각해봐라, 이런 식으로…….
이런 문화 관련 사업들을 지금 경기가 안 좋을 때 자꾸 규모가 줄어드는데 계속 악순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점 염두에 두시고요.
전라도 천년사 관련해 가지고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라도 천년사 문제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편찬위하고 역사바로잡기 시민연대하고 상당히 이제 사관에서 부딪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거 처음에 모든 편찬하고 총괄을 전라북도에서 하기로 했고 전라북도는 전북연구원에다가 위탁을 해서 추진을 했는데…….
지금 현 상황, 앞으로 계획!
예, 지금은 이제 편찬위 계속 답보상태입니다. 그리고 편찬위 활동을 올 12월 말까지 연장해놨습니다.
아시다시피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가 됐었고 시도지사들한테 결단을 촉구한다는 서한문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면 전북과 광주의 입장은 어떤가요?
전북하고 광주는 그대로 편찬하자는 겁니다, 별책부록으로 하고.
별책으로 만들어서 사회적인 부분에 대해서 따로?
그러면 전남 우리 입장은요?
전남은 보완 발간입니다. 본서를, 정 안 되면 지금 문제가 가장 많이 되는 게 고대사 부분이거든요. 3, 4권이라도 다시 파기하고 그 부분을 보완 발간하자라는 게…….
그 안에 같이 수록하자! 따로 별책으로 만드는 구조가 아니라.
그렇습니다. 역사서가 별책으로 있다는 건 원칙에 맞지 않다라는 게 저희 전라남도 입장입니다.
그러면 광주, 전북하고 입장이 다르네요, 그 부분은.
그러면 편찬위 입장은 전면 폐기입니까? 아니, 시민단체는 전면 폐기인가요?
시민단체는 전면 폐기입니다.
편찬위는 별책입니까?
삼자가 입장이 다른 상태이고 연말까지 가는 겁니까?
연말까지 일단 사업 기간을 연장을 했고 저희는 편찬위하고 반대위하고 같이 공론의 장을 좀 한번 가져보자고 그러는데 이게 사관의 문제라 서로 편찬위에서 주최하면 시민연대에서 안 나와버리고 시민연대에서 주최하면 편찬위가 안 나와버리고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접점을 못 찾고 있는…….
알겠습니다.
참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고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본질의 10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 물어볼 테니까 아는 데까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국제 수묵비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까?
저희는 일단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
11페이지 보면 주 전시관이 목포, 진도 6개소라는데 6개소가 어디어디예요?
목포에 목포문예회관 세 군데, 그다음에 진도 울림산방을 비롯해서 진도 세 군데 이렇습니다.
진도에서 세 군데…….
목포에서 세 군데…….
14개 시군은 어디에 있어요?
14개 시군은…….
기념전이 따로 했습니까?
14개 시군에서 따로 했어요?
예, 기념전으로 했습니다.
우리 완도가 포함됐나요?
완도가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했습니다.
했어요?
아, 제가 몰랐습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거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저희 완도에도 지금 윤선도라든가 원교 이광사라고 들어봤어요.
원교 이광사, 동국진체.
처음 들어 봤습니다.
문화국장님이 그걸 모르시면 어떡합니까? 추사체하고 동국진체가 유명한데 원교 이광사가 신지에 유배돼서 일생을 마쳤어요, 동국진체를 완성하고. 제가 여기 가봤어야 되는데 몰랐네.
왜 이걸 홍보가 안 됐죠? 우리 완도에서도 앞으로 수묵비엔날레가 완도에서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그리고 이순신 유적 발굴, 우리 남도는 이순신 발자취 안 거친 데가 없죠?
일일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어요, 국비, 도비, 시군비. 그러면 제가 보니까 목포, 순천, 광양, 고흥, 보성, 해남, 진도, 여수, 장흥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죠?
여기가 각 지역마다 특색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우리 완도가 이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완도는 왜 거기가 개발돼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적으로도?
완도 묘당도가 가장 큰 또 의미가 있고…….
묘당도가 뭐 하는 데예요? 어떤 장소입니까? 가 보셨죠, 월송대?
예, 가 봤습니다.
어떤 장소인가 말씀해 보세요.
예, 다녀왔습니다.
어떤 장소예요?
이순신이 전사하시고 초분을 그쪽으로 모셔서…….
1598년 11월 19일 노량에서 순국하시고 거기로 와서 역사적으로 80일이라 했는데 지금 또 바뀌었어요, 보니까.
예, 늘 왔다 갔다…….
그 이듬해에 이장되기까지 거기에 계셨어요. 그래서 다른 교수님, 역사학자들이 오면 만약에 경상도에 이런 역사적 유적이 있다면 진작에 성역화 사업이 됐을 거라고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 더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순신 장군 우리 남도에 전부 다 발자취가 있어요. 그리고 우리 완도에 아까 윤선도 이야기했지만 또 장보고 대사가 있습니다, 청해진 장보고 대사. 우리 완도가 본산지입니다.
청해진 장보고 대사는 한·중·일에서도 가장 역사적으로 많이 등장한 인물이에요, 해상에서. 저도 일본 연력사라든가, 중국 법화원, 제주 법화사까지 다녀왔는데 장보고의 본산인 우리 완도에 특별히 뭐가 없어요. 여기 보면 법화사는 앞으로도 계획이 있습니까, 발굴 계획이?
현재는 없습니다.
법화사 터가 도 문화재로 지정됐나요?
도 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기념물인가요?
그러면 그 뒤로 관리를 전혀 안 하고 있던데?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거기가 법화사 발굴 조사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도비, 군비 매칭해서 발굴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신라시대 때 유물이 안 나왔다 해서 발굴을 중단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파악 못 했습니다. 다시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발굴해서 우리 완도에도 이런 법화사 창건해서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근거지로 해서 한·중·일 해상무역을 이렇게 했다는 근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관심 좀 가져 주십시오.
그리고 또 물어보는데 남도의병, 남도의병 이 정의가 뭐예요, 남도의병?
의병은 시대적으로는 1555년부터 한일합방 때까지 그때 활동한…….
아니요. 을미의병이 1555년부터 3·1운동까지 우리 조례에 나와 있어요, 1919년 3·1운동까지. 무슨 한일합방이에요? 그때까지 외적에 의거해 전라남도에서 봉기한 의병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죠?
이런 것 관심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방금 원교 이광사 말이 나왔는데 이 부분이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한번 공부 좀 해 보세요.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관장님, 알아요? 이름만 알아? 이분이 우리나라에 추사 김정희와 같이 동북진체를 완성을 했어요, 신지도에서 마지막 일생을 보내면서.
저는 우리 문화가 역사관광과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완도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순신, 장보고, 윤선도, 원교 이광사 이런 분들이 계세요. 특히 섬 유배 지역에 옛날에 유배 와서 일생을 마치면서 많은 기록을 남기신 분들인데 이런 분들도 발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떠세요?
알겠습니다. 원교 이광사분이 100년사의 현판도 쓰시고, 대흥사 현판도 쓰셨다고 우리 과장님이 알고 있는데 한번 제가 챙겨서…….
앞으로 섬 지역에 이 유배 오신 분들에 대해서 한번 발굴하고 문화적으로 혹시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질 수 있습니까?
예,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고 문화 콘텐츠가 관광 쪽으로 연결시켜서 그래야 지역에 도움이 되고 또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역 문화예술가들도 같이 공존이 됩니다. 그렇죠?
제가 완도에서도 기념전을 한지 알았으면 가볼 텐데 왜 그걸 말 안 했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쉽습니다. 내년에도 같이 합니까? 해마다 합니까?
2년 격년 주기로 하기 때문에 2025년에 하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혹시 무슨 그림이 전시됐는지 알고 있어요?
그건 사무국에서 관리를 해서 도록까지는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지 못합니다.
문화재단에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처장님 나오셨죠? 내일 그 목록 가져와 보세요, 뭐 했는가.
내일, 나오지 말고, 거기 앉아 계시고.
(전라남도문화재단 정명섭 피감사기관석에서,
지금 도록을 만들고 있는데 완성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이야기하시라고요, 내일.
(전라남도문화재단 정명섭 피감사기관석에서,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일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을 보니까 관광해설사 교육 및 관광안내소 관리 주체 변경 필요 권고로 해서 추진 상황을 봤더니 완료가 됐어요.
위원님,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이십니까?
352쪽인데 아니, 작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추진 중이라고 했으면 제가 여쭤보지 않았을 건데 완료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향후 계획마저도 관광해설사 교육 및 관광안내소 관리 업무 여건, 전남관광재단 역량 증대 등을 검토하여 관리 주체 변경 추진. 아직까지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완료로 해놨어요. 이게 너무 형식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위원님, 관광국이 문화국과 분리가 되면서 업무분장이 이루어졌는데 이 부분은 관광체육국 업무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그래요? 제가 잘못 알았구나. 죄송합니다, 내일 할 것을.
이것도 돼 있어요. 이순신 재단 여수시 유치 방안 검토 작년에 행감 때 이야기 나왔습니다.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올해 이게 지금 2023년 8월 13일에 우리 여수에서 상임위원도 모르는 사이에 뭐 이순신 재단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을 했어요.
강문성 의원이 주도해서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데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를 보면 이게 지금 예산이 얼마나 들었어요?
저희가 예산 지원해 주는 건 없습니다.
예산 지원해 주는 건 없습니다. 저희 자체적으로 했던 겁니다.
지금까지 추진 경과를 보면 이순신 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 발의를 김세연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이명수, 신원식 국회의원이 했는데 김세연, 송영길, 이명수 의원은 20대 의원들이었기 때문에 폐기가 됐잖아요. 신원식 의원이 21대 때 2021년 6월에 이걸 다시 발의를 했네요.
그러면 우리 지금 전남 호남 쪽에서는 어떤 국회의원이 다시 법안 발의한 사람이 있나요?
현재 그런 동향은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 도가 선제적으로 해 줘야 될 필요가 있어요. 제가 이걸 전부 봤더니 이명수 의원 걸 제가 옛날에 보니까 폐기됐지만 이분은 소재지가 아산으로 가야 된다라고 했고, 또 김세연 의원은 통영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소재지를. 그리고 또 추천을 국무총리가 해야 되느냐, 문화재청장이 해야 되느냐 이런 것도 전부 달라요.
그렇다면 우리 도가 국회의원 누구에게 제안을 해서 우리 이순신 역사에 대한 약무호남 시무국가라고까지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 호남 출신 국회의원이 법안 발의를 다시 해서 우리 호남의 전남으로 이 소재지가 올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고, 또 이사장 추천 이 법안에 그게 들어가 있어요. 이사장 추천은 국무총리가 해야 된다, 어떤 국회의원은 문화재청장이 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우리 전남이 역사성을 가지고 소재지도 서울보다는 우리 전남이 역사성이 크기 때문에 이순신과 관련된 문제는 우리 전남이 주도권을 갖고 갈 수 있게 소재지도 이 재단법인이 우리 전남으로 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 것이고, 또 이렇게 됐을 때 역사적으로 이사장 추천 문제나 이런 부분들도 그렇게 통영 쪽 국회의원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내년부터라도 예산을 편성해서 여론화시킬 수 있도록 공청회도 만들고 이런 것들을 선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 정책관과 잘 상의를 해서 주도권 놓치지 않도록 저희도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1쪽 좀 봐 주십시오. 영상문화산업 기반 조성 및 공예산업 육성 관련입니다. 이 자료를 보니까 전국 콘텐츠 사업체 10만 8113개 중 수도권이 59.1%인 6만 3864개, 전남이 2.3% 2534개라고 하는데 콘텐츠 사업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영역의 사업체를 의미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웹툰, 게임, VR·AR 지금 11개 사업을 쭉 이야기하는데요. 방송, 광고, 캐릭터까지, 그다음에 출판, 음악도 들어갑니다. 11개 사업을 콘텐츠 산업의 정의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전남이 2.3%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건 몇 번째 정도 되는가요?
17개 시도에서 14위?
사업체 수로 보면 14위입니다.
우리가 연구 좀 해야 되겠네요.
예, 저희는 좀 가능성을 본 게 정보산업진흥원이 저희가 출범하고 나서 기저 효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게임산업체 수라든지 산업 기반이 상당히 올라왔다. 그런 데에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계속 지원은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더 크게 연구를 깊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에 그랜드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도 문화산업 융성을 위한 비전목표 그리고 추진전략 수립을 전남연구원에서 추진하는 이유가 있나요?
저희가 전문 용역사를 통해서 바로 용역을 맡기게 되면 우리 도의 의지와 방향이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됩니다, 물론 과업지시서라는 게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걸 먼저 협업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어떤 프레임을 짤 건가를 먼저 짜자, 이건 비예산 사업으로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하고 그것을 과업지시 내용에다 반영시켜 가지고 전문용역을 주자. 그래야 컨트롤이 가능하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의 용역 결과 보고서가 나올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책꽂이 꽂아 놓고 사장될 수가 있다는 그런 염려를 없애기 위해서 먼저 선행 연구를 하는 겁니다.
제가 31쪽 이 자료를 보면서 우리 전남에 미칠 수 있는 영향들이 좀 더 개발의 여지가 있고 연구할 부분이 크다 이런 생각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번에 우리가 하려고 했던 걸 못 했는데 옥외광고물 15일에 다시 올리나요?
예, 그렇습니다.
올리죠, 15일에?
이번에 국회에서 행안위를 통과했죠?
예, 행안위 통과했고…….
보십시오. 그때 제가 그렇게 간곡하게 간절히 요구했는데 그걸 그렇게 내팽개치더니…….
여러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자치입법권 존중을 해서 그렇게 통과하는 게 맞다고 저희도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거기에서 보니까 총사업비가 24억 1100만 원이에요. 수익금이라고 12억 6100만 원이 이게 무슨 돈이에요?
고속도로 같은 데 보면 광고간판 있지 않습니까?
아, 예.
그걸 행안부에서 그 기금 수익을 잡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수익금을 시도로 분배한 겁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최정훈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십시오.
짧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1페이지 좀 봐 주십시오. 아까 그거 아니고요. 수묵비엔날레 성과분석 및 백서 제작이 12월까지 나옵니까? 수묵비엔날레 백서 제작이요. 나오면 자료요구 하려고 합니다. 바로 주시기 바랍니다.
백서 제작 정확히 12월까지 마칠지 모르겠는데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나오는 대로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24페이지 보시면 아까 류기준 위원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전통문화유산 이건 도비와 시군비가 매칭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전통문화유산 4 대 6입니다.
4 대 6 맞습니까?
지금 사업비만 놓고 보면 4 대 6이 안 맞는데요?
소규모 사업이라고 의원님들 숙원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도비로만 되는 게 있어서 총합산을 하다 보니까…….
도비로만 하는 게 있어 가지고요. 그러니까 7월과 지금 11월 비교하니까 30건 늘었어요. 다른 건 다 그대로 있는데 전통문화유산 30건 내역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건이 추가됐는지 자료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행감 요구자료 155페이지, 156페이지 보시면 고인돌공원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워낙 이게 운영이 운영비 대비해서 지금 보니까 전남문화재연구원에서 지금 위탁업무 하고 있는데 연 관람 인원이 1만 명이 되지 않습니다. 2022년도 1만 명이 안 됐고 올해에도 1만 명 가기가 요원해 보이거든요.
그런데 비용은 2억이 넘습니다. 2억 넘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떤 뭐 획기적인 방안이 없을까요?
저희 그 참 고민되고 고인돌공원뿐만 아니라 몇 개가 이런 시설들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서재필공원도 그렇고 고인돌공원도 그렇고.
그런데 뭐 지나간 이야기를 못 하지만 무작정 세워 놓고 보자 이런 차원에서 그런 쪽의 접근이어서 그랬던 것 같고, 저희는 자체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서재필공원 단일 사업을 가지고 활성화시키려면 어차피 깨진 독에 물 붓기다. 그래서 권역별로 광역화시켜서 예를 들어서 서재필공원, 고인돌공원 같은 공원 가까운 지근 내에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연계해서 광역연계 개발사업 쪽으로 한번 연결을 해보는 안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저희도 한번 고민을 해 봤는데 시설 관리 주체나 이런 사람들 의견이 서로 다 다릅니다.
건립된 지 2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그런 게 차이가 좀 많이 나서 물어봤습니다.
저희들한테 고민거리입니다.
그리고 도립미술관장님 자리 부탁 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도립미술관장님 좀!
이지호 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행감 요구자료 보겠습니다. 47페이지 보시면 소장품 관리에 사무관리비가 1억 5000입니다. 사무관리비 이렇게 많이 발생합니까? 그리고 G&J 갤러리 운영 관련해서는 사무관리비가 1억 2400이고요. 전체 사업비가 1억 8000인데 1억 2400이 사무관리비인데 어떤 내역이길래 이렇게 과다 많이 책정되어 있는 것인지 그 내용…….
도립미술관 이지호 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는 소장품 보존 수복비와 소장품 운송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장품은 상태 조사하고, 또 보존 수복 처리 하고요. 그리고 이제 작품 운송 그리고 사진 촬영인데 소장품이기 때문에 좀 고화질로 해야 되는 그런 측면이 있고, 그다음에 소장품 보험 가입이 있습니다.
그게 다 사무관리비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겁니까?
전체적으로 사무관리비 세부 내역 좀 하나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48페이지 연구용역비가 있습니다. 지출이 완료된 겁니까?
저희 지금 진행 중입니다, 용역.
그런데 지출이 완료된 걸로 지금 나와 있네요.
저희가 내년에 오지호 전시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 용역을 저희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완료가 되지 않았는데…….
그런데 왜 완료라 해 가지고 지출 다 잡혀 있는데요?
다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완료가 안 됐는데 지출 다 잡혀 가지고, 실제 지출이 된 겁니까, 아니면 지금 여기에다 이렇게 표기를 한 겁니까?
자료를 9월에 작성하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9월에 시작을 했는데 아직까지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출이 됐냐고요, 용역비가.
지출 아직 안 됐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만 지출된 걸로 지금 나와 있는 겁니까? 혹시 이게 연구용역이 12월 20일까지인데 넘어갈 수 있잖아요, 누구 사정이든지 간에.
그건 사고이월이 되겠죠.
그럴 가능성이 생길 수 있는데 지금…….
저희는 12월까지 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금액도 차이 나요, 금액도. 54,985인데 여기는 54,485 금액도 차이 나고 이게 지금 안 됐으면 잡으면 안 되죠, 지출액에다 지금. 그것 살펴보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예, 201페이지에 지금 G&J 갤러리 관리 인사아트센터에서 하는데 올해 기획전, 대관전이 빌려주는 거죠, 쉽게 말해서?
저희 지역 작가분들께서 이제…….
저희 지역 작가들에게…….
기회를 드리는 거죠.
그때 대관인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거기도 지금 금액 차이가 납니다, 이 앞의 자료하고 이 금액하고 올 예산 자료하고 차이가 숫자가 자꾸 다르게 나옵니다. 무슨 문제겠는지? 예산 자료에는 1억 7900인데 여기에는 지금 1억 8200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거 확인 좀 해 주시고요. 나중에 자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이고요.
마지막으로 농업박물관장님 잠깐 자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농업박물관장님 좀 자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영호 농업박물관장님 발언대 앞에 나와 주십시오.
농업박물관장 임영호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40페이지에 연구용역비 있습니다, 행감자료 40페이지에. 96페이지 보면 용역이 완료됐다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 지출이 안 됐습니까?
지출만 아직 안 됐습니다.
지출은 안 되고…….
30년사 책자는 납품을 받았고요. 아직…….
서류가 아직 미비돼 가지고?
대금만 지출이 아직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술관과 정반대입니다. 여기는 금액이 지금 4억 7500인데 여기는 5000 나와 있으니까요. 다들 다시 수정을 봐야 되겠습니다.
원래 당초예산이…….
그러니까요. 예산현액이 4억 7500이 나와야 되겠죠, 당초에 5000이어도.
그리고 하나 이거는 정말 궁금해서, 174페이지 보시면 유물평가 하시죠? 4월 14일에 평가 유물 선정, 평가 대상 1314건에 8899점을 하루에 다 하는 겁니까?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예, 그때는 4명이 가는데요. 이게 한 점이라는 게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농업에 관련 우편물 시리즈 그러면 이게 한 100장 되거든요, 각각이 한 점. 한 종은 우편엽서 그리고 점은 300점 이런 식으로 돼 버리기 때문에 그걸 저희들이…….
그러면 건수가 그래도 1314건인데 네 분이 전문 분야 나눠서 하는 겁니까?
사전에 학예연구사가 사전 검토를 해서 일단 저희들이 공고를 냅니다. 일단 공고를 유물 수집을 위한 공고를 내서 거기에서 접수가 된 것을 1차로 학예연구사가 검토를 거쳐서 평가위원회에 올리면 평가위원회에서 그걸 검토해서…….
평가위원회가 한 게 지금 1314건인가요? 아니면 전체 올라온 건수입니까?
전체 올라온 건수는 아닙니다. 현재 지금 여기에 올라온 것은 학예연구사가 일차적…….
하고 나서 검토하고 나온 게 평가 대상이 1314건이죠?
이걸 4명의 심사위원이 각각 자기 분야별로 나눠서 합니까, 아니면 같이 합니까?
같이 봅니다, 전체적으로.
같이요?
그걸 하루에?
예,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종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점이 8899건이고 건수가 1314건인데…….
같이 봅니다, 같이.
하루에요. 감정평가는 가격을 결정하는 겁니까?
그쪽에서 요구하는 가격이 있고요. 저희들이 매입을 희망하는 가격이 있습니다. 그게 맞으면 매입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186건 관련해 가지고 이제 8건 미제출, 178건에 대해서 선정 가격 평가도 끝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이건 여섯 분이 하신 것 같네요.
그런데 오신 분들 수당이 10만 원밖에 아닙니까?
조례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례에 10만 원 이상 안 됩니까? 너무 좀 소액 아닌가요?
감사에 지적받은 사항입니다, 20만 원으로 했다가.
그래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발언하면서 도민 의견 한 가지만 말씀드렸는데 나머지 의견 총 4건 있었는데 1건은 예산심의 때 말씀드리기로 하고 2건 부분 의견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바른역사 시민연대에서 앞서 최정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전라도 천년사 관련해서 의견이 있었습니다마는 최정훈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우리 보고서에는 전혀 이 내용이 나와 있지 않아서 위원님들께 현재까지의 추진현황을 좀 공유해 주시면 고맙겠다 말씀드리고요.
전라남도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공동협력 기관으로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잘 대응해 주시길 바라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문화재 관리보수 업무보고 24페이지인데요.
우리 도에서 여러 가지 문화재 보수 정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 지정 문화재 121건에 158억 이렇게 사용한 걸로 나옵니다마는 문제는 뭐냐 하면 업체와 해당 자치단체 간에 서류만 오가고 있다는 그런 여론이 있고 여기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도민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절차 과정상 도민들의 현장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올해 도 지정 문화재 개보수 현황 121건 세부 집행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오찬 시간이 돼서, 각종 위원회 명단을 자료 제출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물미술작품심의위원회 위원회 명단, 박물관미술관진흥위원회 위원회 명단, 문화재위원회 명단, 경관위원회 명단,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명단 그다음에 농업박물관의 평가위원회 그다음에 도립미술관의 수립심의위원회 명단 이렇게만 좀 자료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예, 신속히 작성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융성국 감사가 어째 싱겁게 끝난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국장님?
큰 뭐 없이 끝난 것 같아요, 화기애애하게 감사가.
지적해 주신 사항 잘 유념해서 안에 말씀 안 하신 내용 의도 파악해서 잘 대응하겠습니다.
예, 우리 위원님들이 하신 것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융성국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13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시 32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전남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전남테크노파크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여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께서는 이러한 감사 취지를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주 출신 이재태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시는 광양 출신 김태균 위원입니다. (인사)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병용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장흥 출신 윤명희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나광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최정훈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화순 출신 류기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숙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이철 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먼저 원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테크노파크를 대표하여 오익현 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들께서는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익현 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8일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오익현
정책기획본부장 김상태
기획진흥본부장 이정관
소재기술지원본부장 곽재현
융합기술지원본부장 이상엽
행정지원본부장 김동호
감사실장 나영수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익현 원장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전남테크노파크의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원장 오익현입니다.
제376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신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전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기획과 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 단계별 기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일해 왔습니다. 하지만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미흡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사항은 명심하여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전남테크노파크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상태 정책기획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정관 기획진흥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곽재현 소재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상엽 융합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김동호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나영수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각 본부별 선임 보직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본부 신중일 경영전략기획실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기업진흥본부 최경호 성장거점지원센터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소재기술지원본부 김종갑 신금속산업센터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융합기술지원본부 박만복 우주항공산업센터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행정지원본부 강호성 인재경영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부서장 및 주요 보직자 소개를 마치고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상 위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드릴 내용은 테크노파크 일반 현황 및 성장 그리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 그리고 금년 추진 성과 및 내년 중점 추진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주요 사업 범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테크노파크의 주요 사업은 총 4가지로 미래를 준비하는 첫 번째, 전략적 정책 기획 수립과 두 번째,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맞춤형 기업 지원 그리고 세 번째, 기업 생태계를 위한 투자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마지막으로 지역 혁신 자원과 연계한 지역 거점 기능 강화입니다.
다음은 조직 구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전남테크노파크는 새 정부 그리고 민선 8기 도정 핵심 정책 수행을 위해 2023년 1월 1일 자로 조직을 개편하였습니다.
특히 부서장 책임경영 체제 전환과 산업센터 기능 확대를 위해 5본부 7실 14센터로 개편하고, 지역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3쪽 인력 및 장비 구축 현황입니다.
특히 인력은 2023년 11월 현재 정규직 122명과 위촉직 60명 등 총 182명이 사업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4쪽 단지 조성 현황입니다.
순천 본원을 포함하여 목포, 광양, 영암, 나주, 보성, 장성, 영광 등 전남의 11개 시군의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센터가 구축되어 있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특히 올해 9월 여수 삼동지구에 분해성 고분자 상용화 지원센터가 준공이 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5쪽 예산 및 재무 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 규모는 1710억 원으로 전년 1671억 원 대비 2.3% 증가하였습니다.
예산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라남도 신성장산업 육성 사업 등 42억 원 그리고 신규 사업과 에너지센터 풍력발전 수익 등 4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재무 상태 요약 중 205억 원 자산 증가 원인은 금속 가공열 처리 및 기계부품 가공센터 등 기반 구축 사업 추진에 따른 자산이 반영되었으며 부채는 대부분 사업비 선수금입니다.
7쪽 부문별 성장률을 도표로 나타낸 자료입니다.
예산,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 및 투자유치 실적 등 지난 4년간의 주요 실적을 정량적으로 나타낸 자료입니다. 모든 실적 지표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8쪽부터는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처리 결과입니다.
지적된 총 8건에 대해 모두 후속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지적한 처리 결과를 해당 도의원님께 직접 찾아뵙고 설명하여 이해를 득하였습니다.
먼저 세라믹 산업 육성을 위한 2023년 테크노파크 중점 업무로 추진이 필요하다는 지적 사항에 대해 전남 및 무안군과의 협의하에 생활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 방안을 수립하였으며, 생활도자 제품의 고급화 및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이 추진 중입니다.
또한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산업 등 미래 산업용 세라믹 소재 기술 공동개발 기획이 추진 중입니다.
9쪽 채용 관련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철저라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채용공고문 담당자 훈계 조치를 통해 공고문 관리에 철저를 기하였으며, 시험 방법, 전형별 단계 등 신규 운영 규정을 추가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R&D 과제 수행 시 기업체의 기술 수요 고려 필요라는 지적 사항에 대해 사업 기획 단계에서 기업 수요 조사와 사전 컨설팅 강화를 통해서 혁신 기술 수요 파악 및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여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주산업 장기 로드맵 수립이라는 지적사항에 대해 전남 우주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전남 고흥 지역 우주 관련 인프라와 연계하여 기반 구축, 단지 조성, 기업 지원 등을 다각도로 추진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구축사업안이 예타 면제가 확정되었으며,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전남의 우주 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0쪽 테크노파크 운영 건전화와 고유 사업 집중을 위한 대책 강구라는 지적 사항의 조치 결과로 신규 정책 수요 대응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 개편을 실행하였으며, 출연금 및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도 소관 과에 건의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 사전 심의를 위한 심의위원회 관리지침도 마련하여 고유 목적에 맞는 사업에 집중하고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임직원 인사평가 방식과 계약 절차 보완 필요라는 지적 사항에 대해 근무평정 최종점수 산출 방법, 절차 등 규정에 추가 반영하였으며, 전산 시스템 도입으로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협상에 의한 계약 방법의 경우 공정성 강화를 위해 평가위원 예비 명부의 고유번호를 재배열하고 보안문서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11쪽 센터장의 일정 임기 보장을 통한 업무 지속성 확보라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내부 직원의 센터장 발령 기회 확대를 위한 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또한 전공, 경력 등을 반영한 인사발령과 보직자 직무역량강화 교육으로 센터장의 전문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성과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입주기간 준수 필요라는 지적 사항에 대해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입주기간을 기존 9년에서 8년으로 단축하고, 연장평가를 2회에서 1회로 감소시켜 기업 부담을 줄였습니다. 또한 단축된 입주 기간으로 유망 기업의 입주 기회 확대에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더불어 입주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정례화된 협의체를 개최하여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을 겸허히 수용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12쪽. 금년도 주요 추진 성과입니다.
전남의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총 124개 사업, 1710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전남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정책 및 추진 전략 마련의 결과로 광양국가산단의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전남 산업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 전남 탄소중립 지원사업, 광양만권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고도화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대학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RISE 추진 계획을 수립하였고, 순천대학교의 글로컬30 유치에 적극 협력하였습니다.
13쪽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기획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초임계 발전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 등 총 3건 595억 원의 기반 구축 사업과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 기업 지원 사업 총 6건 354억 원, 마그네슘 제련 기술 개발 등 총 5건 813억 원의 기술 개발 사업을 확보하여 신규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수산단 CCUS 클러스터 조성 등 총 24건에 1조 6893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기획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14쪽 현장 중심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성장 단계별 체계적 기업 육성으로 9월 기준 78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목표 대비 90%를 달성하였습니다.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해 28개국 262개의 해외 비즈니스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바이오 매칭 151건으로 수출액 95만 불 달성 그리고 700만 불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전남의 수출 희망기업 24개 사와 수출 지원 기관 및 해외 비즈니스 센터장을 초청하여 수출상담회 개최를 통해 총 3개 사, 450만 불의 해외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 ICT,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역기업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5쪽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및 고도화 관련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 혁신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722개 사의 스마트 공장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은 현재 전국 스마트공장 목표 달성률 1위와 보급률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으로 인하여 올해 19개 TP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최우수 S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주 11월 2일 산업부로부터 산업 디지털 전환 단체부문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6쪽 지역혁신자원 연계로 지역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차세대 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성장동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도 핵심 시책인 탄소중립 및 이차전지 기획 등 총 11건의 신산업을 발굴하였습니다.
17쪽 지역혁신자원 간 연계 협력입니다.
산업별·기능별 협의회를 총괄하는 혁신성장총괄협의회를 신설하여 상호협력 기반 정책 논의를 위한 창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거점 대학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기술혁신협의회를 개최하여 수출 지원, 사업화, 창업 등 중소기업 육성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18쪽 투자유치 분야입니다.
10월 말 기준 총 25개 사를 전남으로 유치하여 2607억 원의 투자 이익과 601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어집니다.
또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97개 사를 유치하였고, 2조 6416억 원의 투자 효과, 2937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는 성과를 냈습니다.
작년에는 이를 높이 평가받아 전남도 투자유치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쪽 올해의 주요 성과를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모사업은 13건을 수탁하고, 신규사업은 24건을 기획하여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업 육성 파트의 고용 창출과 기술 이전 그리고 기업 유치 및 네트워킹 실정은 목표 대비 달성률이 미달되어 남은 두 달 동안 계획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재단 전체 구성원이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0쪽 내년도 테크노파크 경영 전략입니다.
지역산업 및 중소기업의 미래지향적 육성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책임, 청렴, 소통, 배려를 4대 핵심 가치로 정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산업 발전전략 마련, 중소기업 육성거점 역량강화, 산업구조 고도화 등 지역산업 기술 고도화와 기업 육성을 통한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쪽 내년에 추진할 신규 기획 과제입니다.
파격적인 세제 지원과 규제 특례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전남 기회발전특구 사업부터 원료 소재 주도권 확보로 광양만권의 이차전지 원료 핵심 소재 국산화 거점 마련을 위한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고도화 사업 그리고 민간 전용 발사장 및 엔진 연소시험장 등의 우주발사체 산업의 종합적인 육성을 위한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 지역 내 석유화학산업의 친환경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 및 저탄소 산업 구조로의 전환 촉진을 위한 화이트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 규제자유특구 성과 확산과 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에너지 신산업 및 에너지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남 에너지 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 사업, AI를 활용하여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인공지능 선도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남권 인공지능 선도 사업, 광양국가산단 소재산업의 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철강산업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사업 그리고 정부의 친환경 산업 육성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동차, 철강, 조선 등 핵심 수요 산업 분야에 특화된 혁신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e-모빌리티 레이저 활용 기술 제조장비 기반 고도화 사업, 기능성 및 복합영상 부품 제작 및 실증을 통해 기존 산업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및 UAM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3D 프린팅 초정밀 부품 실증 기반 구축 사업, 전력반도체용 핵심 소재 클러스터 실현 및 글로벌시장 선도를 위한 전력반도체용 소재 상용화 연구 클러스터 구축 사업 등 총 10개의 분야를 내실 있게 기획하여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32쪽 내년도 중점 추진 과제입니다. 33쪽부터 47쪽까지의 중점 추진 과제는 올해 선정되어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될 주요 과제입니다.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지구 지정으로 광양국가산단을 거점으로 세부 사업 선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 제련 기술 개발, 무인이동체를 활용한 남해안권 통합 모니터링 실증 기반 구축,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친환경 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 중소형 선박 고속엔진 스마트 수리 지원 기반 구축,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신뢰성 제고 및 운영 기술 개발, 수소연료전지 기반 레저선박 개발 실증,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세라믹 산업 제품 고도화 지원 및 인력 양성,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 개발 및 평가 기반 구축, 초임계 발전사업화 지원센터 구축, 직경 2m급 SiC 반사경 소재 개발, 전남 지역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 철강산업 제도화 기술개발까지 총 15개의 기술개발, 기반구축, 기업 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내년도 중점 추진 사업의 세부 내용은 보고 자료를 대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아시는 것처럼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폭 삭감되어 저희 기관의 운영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시기일수록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기관 구성원의 역량 강화 및 미래 비전을 제시하여 구체적 목표 설정과 추진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를 위해 전남테크노파크가 창립 20주년 행사를 마련하여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12월 14일 저희 기관 대강당에서 귀빈들을 모시고 지나온 20년을 되돌아보고 나아갈 20년을 준비하는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모쪼록 존경하는 이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관위 위원님들 모두 참석하셔서 재단의 새로운 도약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전남 테크노파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부에서 예산안을 놓고 크게 몇 가지 예산을 삭감하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중에 R&D 예산이 포함돼 있는 것 같아요. 당초 31조에서 현재 25조까지 줄이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테크노파크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떠십니까?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도 작년 11월에 본예산을 했고요. 그다음에 올해 5월에 1차 추경을 하고 얼마 전에 정리추경을 마쳤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예산 자체가…….
원장님,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정부의 이 삭감된 R&D 예산이 우리 전남테크노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그래서 전체적으로 예산 1차 추경 기준으로 했을 때 전체 예산은 1700억입니다만 전체적으로 1091억 원에서, 1차 추경 기준입니다. 올해 가내시안입니다만 916억 정도 돼서 전체 사업비가 175억 정도 삭감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건 퍼센티지로 한 16% 정도 되는 예산이 삭감이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 예산안의 16%를 삭감한다고 했는데 그대로 적용이 되네요, 지금 테크노파크에.
내년 예산에 그렇게 적용될 것이라는 말씀이시죠?
예, 맞습니다. 대신 이건 가내시안이고, 그다음에 국비도 가내시안이고 일단 도비와 시비도 확정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건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16%에서 약간 상향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향후 2, 3주면 국가 예산이 확정이 되기 때문에 그때 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지금 국회에서는 대규모 충돌이 예상되고 있고 여러 가지 혼란이 지금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 설계를 잘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고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출연금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우리 전남도의 출연금을 현재 어느 정도나 사용하고 계신지요?
출연금이 크게 저희 재단 차원에서 운영비 출연금이 있고, 사업비 출연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만 사업비 먼저 관련해서는 출연금을 저희들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1개 사업에 대해서 출연금을, 사업비 출연금입니다. 14억을 받고 있고요.
전체 124개 중에 3개 사업에서 주는 걸 받고 있고, 재단 차원에서 운영비의 출연금은 현재까지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현재 도에서 어떠한 지원도 못 받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자금은요?
출자는 저희들이 출연금입니다. 기관이기 때문에 출연금이기 때문에 출자금이 아니고 출연금 자체가 지금…….
도의 어떤 출자·출연금이 없다는 말씀이세요?
직제는 현재 테크노파크는 전라남도의 출자·출연기관으로 되어 있잖아요.
왜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보니까 저희들이 제가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22개 시군에 11개 저희들 센터 총 18개 인프라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고정비용이 센터 운영만 하더라도 30억이 소요가 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행정 인력이죠. 연구 지원 인력의 인건비가 1년에 20억 정도 해서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50억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걸 전부 다 간접비에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간접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무분별한 수탁사업을 지금 수행을 하고 있고요. 그럼으로써 간접비를 충당하고 또 이럼으로써 또 하나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이런 측면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수탁사업이라는 것이 유지·운영하기 위해서 쉽게 말해서 돈벌이를 찾아서 지금 움직인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맞습니까?
예, 수탁사업에서 일정 포션별로 간접비를 책정할 수 있는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율을 전부 다 계산을 해 보면 저희들이 간접비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약 50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현재 상황이 고정비로 들어가는 50억, 간접비로 들어가는 50억 해서 딱 맞는 그런 상황인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내년에 예산 삭감이 대폭 예상이 되고 있고 그럼에 따라서 간접비 확보에도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원인을 알아보니 위원님 아시겠지만 저희 전남테크노파크가 22개 우리 전남 출자·출연기관에서 가장 큰 기관이고 예산·인력적인 측면,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거점기관으로서 가장 큰 기관이라고 다들 자타 공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TP 기관일수록 외부 시선은 이런 것 같습니다.
선제적으로 모범적으로 자립화가 돼야만 다른 기관들도 따라서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모델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는데 그 부분은 당연히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재단 자체를 운영하는 차원에서는 이제는 운영비에 관련된 출연금의 확보가 당연히 필요로 하다.
그리고 22개 출자·출연기관 중에서 조사를 해 보니까 13개 기관이 실질적으로 전남도로부터의 운영비 관련된 출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 기관들 중에는 수탁사업으로 간접비를 충당하는 기관들도 당연히 포함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19개 TP 중에서 분석을 해 봤더니 9개 TP가 인건비도 지원을 받을 뿐 아니라 운영비도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는 그런 부분이어서 이 부분은 내년에 재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에 말씀을 드려서 출연금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출자·출연기관인 줄 알고 있어서 당연히 출자·출연금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었는데 꽤 의외의 답변을 듣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출자·출연금이 아주 절실한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특히나 내년 국고예산이 이렇게 줄다 보니까 더더욱이 그런 상황에 직면을 할 거 같은데요. 이 부분은 저희 상임위와 함께 공동 노력 해서 내년에라도 한번 노력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까, 혹시?
도하고도 도의 사정이 어려운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인력도 많이 부탁을 드렸고 그다음에 출연금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력에 대해서는 신규 정규 인력을 12대 국가전략기술과 관련해서 10명을 요청을 드렸습니다만 5명을 이렇게 신규로 뽑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은 제가 출자·출연기관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복지 수준, 근무 여건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포괄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혹시 전체 직원이 몇 명이나 되십니까?
저희들 정원 127명에 현원 122명 그리고 비정규직 60 해서 182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직률에 대해서 여쭤보면 혹시 수치로 표현하실 수 있겠어요?
3개년 이직률 저희들 정규직 기준입니다만 3개년 기준으로 했을 때 3.4% 정도. 그러니까 저희들이 평균 1년에 4명 정도 정규직이 퇴사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 인원에서 3.4% 정도 지금 그렇게 이직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기나 정년을 하고 가시는 분들이 아니라 중간에 퇴사하시는 분들을 그렇게 표현하신 건데요.
그분들이 퇴사하시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퇴사를 할 때 면담을 합니다만 일단은 기본적으로 아시겠지만 본인들 가고 싶은 직장, 그다음에 약간 전공의 부합성들을 많이 따지는 것 같습니다.
임금과 근무 여건 아니겠어요? 가장 큰 것이 그 부분이 작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파악하기로는 본인의 적성,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 분야 거기를 좀 더 선호하는 그런 것으로 면담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출자·출연금과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도 직원의 처우개선, 복지와도 연관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는 출자·출연금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순천 출신 한숙경입니다.
업무보고 1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관련된 질의인데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지역의 특화산업을 고려했습니까, 원장님?
지역의 특화산업 철강, 조선, 그다음에 석유화학 쪽에 관련된 메인스트림을 가지고 가지고 진행을 한 겁니다.
그러면 연관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뜻이죠?
여기 보면 올해 16개의 기업을 유치했다고 했는데 MOU만 한 건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공장을 지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16개의 기업은 저희들이 지금 100여 개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R&D, 비R&D로 이렇게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기업들이 저희들한테 연락이 오기도 하고, 그다음에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서로 논의를 하는 이런 과정에서 형성된 기업 수가 16개 기업이고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MOU까지는 가지 않고 이 관심 있는 기업들을 전남도의 관련 과에 소개를 시켜드리고 그 관련 과에서 MOU를 직접 진행을 하고 투자협약이라든지 투자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MOU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하고 있다는 뜻이죠?
실질적으로 하는데 그렇게 보면 될 것 같고 실질적인 액션은 전남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MOU 체결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인 뭐 이렇게 성과를 좀 표시했으면 좋겠고 대부분 이렇게 MOU나 간단한 거 실적으로도 이렇게 막 과대 포장해서 이렇게 실적을 올리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문의하게 됐고요.
실적이 평년 비해서 이렇게 좀 우수한 편인가요?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작년 대비 실적이…….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대비해서 실적이 16건이면 우수한 편인가요?
저희들이 매년 25건으로 지금 기업 유치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보고 계신 19페이지의 저희들 정량적 목표는 최근 3개년 동안의 실적치의 110%에 상향된 내용으로 차년도에 목표치를 잡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지표들은 변화가 없을 거고요. 이제 수치적인 측면에서는 좀 더 이렇게 상향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이 수치들에 대해서는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남은 두 달 동안에도 최선을 다해서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실적을 표기할 때는 좀 이렇게 과거의 좀 실적들과 비교할 수 있게끔 이렇게 저희들이 확인할 수 있어야 되는데 거의 보면 성과로만 표기돼 있기 때문에 이제 비교할 수 없는 부분, 자료 요청을 할게요.
한 5년 동안 투자유치 실적에 대해서 이렇게 받아보고 싶거든요.
그렇게 준비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5페이지 보겠습니다.
지금 화이트 바이오 이렇게 조성 추진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용역 추진은 지금 10월부터 되고 있는 건가요?
화이트 바이오는 지금 용역을 해서 12월까지 마치는 걸로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디 꼭지에 담을 건가를 논의한 결과 소부장 특화산업단지 유치하는 데 있어서 지금 용역 중이고 12월까지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된 43페이지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이잖아요, 화이트 바이오라고 하면.
이게 관련된 이런 산업인가요, 아니면 이게 이렇게 따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건가요?
아닙니다. 대표적인 화이트 바이오 내용 중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그 안에 포함이 돼서 지금 계획 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제 화이트 바이오 관련되어서 이제 전라남도에 농업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필요하고 화이트 바이오가 필요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권고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원장님께서도 이렇게 관심을 갖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이거 관련돼서인데 지금 앞으로는 2030년까지 직매립 금지로 해서 공공화 자원화 시설을 지금 추진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 이 생분해성하고도 이렇게 연관돼 있고 재생에너지로 인해서 원유나 가스, 수소 이렇게 많은 부분들을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테크노파크에서는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지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수도권 같은 경우는 2026년까지, 2026년부터는 직매립이 금지되고 지방 같은 경우는 2030년부터 직매립이 금지되는 거고 그 내용을 제가 좀 보니까 전반적인 페트병뿐만 아니라 모든 포장 비닐까지 포함을 해서 직매입이 금지되는 법이 이렇게 규정이 이렇게 될 텐데요.
그래서 생분해성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이번에 규제자유특구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얼마 전에 3차 심의 같은 그런 자문 코멘트를 받는 것으로 지금 했습니다. 그래서 규제자유특구사업으로 지금 진행을 하기 위해서, 지금 9차입니다. 9차 사업인데 그 사업으로 진행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지금 하고 있고 이 사업은 우리 석유화학단지 중심으로 해서 꼭 전환을 해야 될 그런 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지금 GS칼텍스하고 LG화학에서도 생분해성 HP3라고 하는 내용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분해성 실증 단지를, 실증 인프라를 지금 구축하는 그런 중에 있기 때문에 전남에서 앞으로 가져가야 할 차세대 주력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화 자원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에너지를 포집할 수 있고 지금 우리 전라도도 수소포집을 다양한 형태로 지금 하고 있고 구축, 마련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에 이렇게 대비하기 위해서 이제 법적으로도 2030년까지는 직매립 금지가 되고 또 선도적으로 이거 테크노파크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 좀 각별하게 신경 써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 주신 내용 잘 살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감 요구자료 78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여기 보면 대법원 유죄 확정되면서 부당해고라고 하는데 좀 납득이 가지 않는데 이 부분 원장님이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이것은 수년 전에 저희들 재단에서 태양광 임대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때 발생했던 불미스러운 사건이고 그때 행정을 담당했던 지금 명함이 쓰여 있습니다만 이분께서 여러 가지 절차상의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대법원 판결까지 가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 사건 알아보면서 4명 중 테크노파크 원장님은 2018년 3월에 해임이 됐고 관련 기업지원단장은 2022년 6월 30일에 퇴사 처리가 됐다고 하던데 같은 사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난 이유가 뭡니까?
예, 너무 긴 시간, 한 4년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혹시 위원님이 양해해 주시면 우리 행정본부장님께서 설명을 해도 괜찮…….
누구시죠?
(「행정지원본부장입니다.」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예, 발언대 앞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당시에 이재일 박사는 저희 기업지원본부장이었지만 저희 직원 신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은 그때 형사재판이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는 직원 신분을 유지했기 때문에 2022년에 이제 퇴직을 했고요.
김병일 원장 같은 경우는 저희 이제 공모직 원장이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바로 퇴직을, 해임이 된 것입니다.
아니, 본 위원 생각에 똑같은 사건인데 원장은 이렇게 2018년에 해고가 됐고 우리 단장님 같은 경우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결과 나올 동안 4년이라는 동안에 급여나 이런 부분 다 이렇게 받았을 거 아니에요.
좀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장님이 좀 억울할 것 같단 생각, 생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은 저희 그때 그 당시에 행정지원실에서 아마 검토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규정에 따라서 그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기업지원단장님이 전공이 보면 관련 전공이 아니라고 저는 들었어요. 그죠?
예, 아마 경제학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이저센터라든지 화학센터에서 근무를 또 하셨던데 그러면 솔직히 관련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아마 그 당시에 레이저센터하고 화학센터에 계시면서 다른 이제 네트워킹이라든지 기업지원 중에서 투자유치 내지는 펀드 그쪽 관련된 일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업무보고 11페이지에 보면 이제 지금 전공이나 경력 등 전문성을 반영해서 내부 직원을 인사 발령해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는 지금 보니까 9개 센터장이 계시던데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센터장님들께서는 거의 전공에 맞춰서 근무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관련된 센터장님들 전공이나 학위 이렇게 자료 요청해도 될까요?
앞으로도 이렇게 센터장님들은 전문 직업, 전문성을 가져야 되는 센터이기 때문에 관련된 업무라든지 관련된 학위가 있어야지 좀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장님께서도 이런 부분 각별하게 신경 쓰셔서 이렇게 좀 대응해 주시길 바라고 2030년까지 그 직매립 관련된 다양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공공화 자원 사업에 대해서도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 잘 살펴서 이렇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류기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화순 출신 류기준입니다.
원장님,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면 업무보고에도 있고 감사 요구자료에도 있습니다만 채용 관련 문제에 관해서 처리결과 ‘완료’라고 돼 있습니다.
그 후에 작년 12월 이후에 채용을 했습니까?
올해 정규직원이 6명 채용을 했습니다.
이 새로 만든 규정에 비춰서 했겠죠?
예, 완벽하게 맞춰서 진행을 했습니다.
아까 나광국 위원님 말씀 주셨지만 평균 이직률이 5% 정도 돼요. 그중에 전문기술직은 평균 이직률이 2% 정도 되는데 TP가 좀 많은 편이죠?
예, TP 이직률이 좀 많은 편이죠.
보통 연 4명 정도 이렇게 하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그런 숫자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채용 관련해서 지적사항은 별도로 하고 새로 채용된 인원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합니다. 물론 개인 정보를 빼고 절차에 관해서 좀 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제도가 개선됐는지 감사 이후에, 그다음에 우리 인사평가 제도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TP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게 사람 일을 하는 것이고 공정하게 인사 평가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게 이제 성과와 직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작년 지적사항 이후로 제도 개선을 했다고 말씀 주셨기 때문에 그 관련해서 인사평가를 했으면 평가했을 거 아닙니까? 그거 관련해서 자료도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경제관광위원회가 출연 기관이 많은 편이죠. 그중에 우리 출연기관 일상감사나 계약업무 그다음에 근태 관련해서 출연기관의 문제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여기도 감사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특히 수의계약 요율도 마찬가지지만 협상에 의한 계약의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드러나고 있어요. 여기도 제도 개선을 했다고 그러는데 그전에 또 협상에 의한 계약이 여러 형태로 어떤 형태로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적 사항이 있어서 그 후에 계약이 상당히 있었겠죠?
예, 작년에, 수의계약이 올해가 23건이 있었습니다.
협상에 의하면 계약은?
협상에 의한 계약이 올해가 11건이, 작년에 21건이었고요. 올해 11건이 협상에 의한 계약이었습니다.
그 관련해서 자료를 좀 부탁합니다.
예, 그렇게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진행절차까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감사실장님은 도 파견이신가요?
도 파견?
올해 7월에 오셨어요.
우리 언론 보도 중에 우리가 주목해 볼 만한 언론 보도가 있는데 감사 관련 자료입니다. 혹시 보셨죠?
아니, 감사 관련해서!
용역 감사 관련해서!
용역사업 끼워넣기 논란 관련해서 우리 감사실장님이 오시기 전에 감사하고 감사실장님 오셔 가지고 감사 내용이 좀 바뀌었죠.
처음에는 최초 감사에서는 수사기관에 고발, 전라남도에 감사 요청을 했다가 재감사를 통해서 주의로 바뀌었어요, 일부 사실에 관한 주의. 그 내용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사업 수행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크게 요지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이해방지 충돌법에 저촉이 되어 있었던 이런 부분 그리고 이 사업은 고흥군이 전담기관이고 저희가 TP 그리고 순천대학교가, 저희가 주관 참여기관으로 구성이 됐었습니다만 말씀드린 이해방지 충돌법 한 가지하고 그다음에 이거를 수의계약으로 해서 학교에다가 바로 이렇게 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끔 그렇게 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 그 내용 중에서도 순천대학교의 총괄 책임을 맡고 있던 교수께서 우주 항공과 관련된, 드론과 관련된 전공이 불일치한다라는 이런 부분들을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들이 이제 전반적으로 법리 검토를 다 했고요.
근데 이해방지 충돌법은 잘 아시겠지만 2022년 5월에 법이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20년도부터 사업인데 약간 저희들이 좀 여러 가지 이해방지 충돌법 같은 경우에는 판례가 쌓여 있지 않아서 저희들이 자문을 받았습니다마는 저촉이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의견들이 좀 나왔고요.
그다음에 과제수행 건 관련해서는…….
결국에는 과제수행을 했습니까?
과제수행을 했죠?
예, 과제수행을 했습니다.
이게 과제수행을 했는데 보조금 관리법의 적용을 받냐 지방계약법 적용을 받냐, 이런 차이가 있었을 수 있죠.
이게 이제 전라남도민 입장에서 보면 의혹이 있을 수 있죠. 강하게 의혹이 있을 수 있죠. 왜냐하면 자체감사에서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전라남도에 감사 요청을 했는데 감사실장이 바뀐 뒤로 주의로 끝냈어요.
그런데 도민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됐는지 아니면 그냥 의혹 상태로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본 위원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습니다.
저희 판단에서는 깔끔하게 해소가 저는 됐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자문도 받았고 그다음에 저희 재단에 이사로 계시는 감사분 그분이 이제 변호사신데 변호사 그분한테도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좀 내용에 대해서 검토를 받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주의하는 쪽으로 이렇게 판결이 났었고 그 내용은 제가 저도 연구 기관에 있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프로젝트 수행하는 절차, 과정 이런 부분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그런 내용에 비춰봤을 때도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그렇게 이제 자신 있게 말씀을 하셔서 저는 원장님 말씀을 신뢰하고 그렇게 믿어야 되겠죠. 감사실 의견을 당연히 수용하고 받아들여야 되겠죠.
근데 과제를 수행하면서 이 사업이 산학협력단에서 과제를 전체적으로 수행한 게 아니고 그것도 또 위탁해서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이게 계약방법이 맞았냐 틀렸냐도 있지만 사실은 원 수탁 기관에서 직접 수행해야 될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제 이게 자격이 되냐 안 되냐도 별론으로 하고 또 재위탁했어요.
이런 관행이 정당하다 아니면 우리가 성과를 충분히 낼 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볼 수 없죠.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용역을 저희들이 이제 고흥군에서 용역을 드렸는데 다시 재용역을 줬다는 그 말씀이신데 저희들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프로젝트의 범위 스코프 자체가 상당히 넓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 관련된 내용도 이번에 예타 면제되어서 우주항공과 관련된 예타 면제였는데요.
그분께서도 저희 테크노파크에 근무를 하면서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 전문가십니다, 원래 전공은 그건 아니지만. 그렇지만 과업의 범위가 워낙 넓을 경우에는 본인이 수행할 수 없는…….
이 용역이 과업이 범위가 엄청 넓은 용역이었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면 전문 용역을 할 수 없는, 그 정도 과업을 수행할 수 없는 수행기관한테 용역을 주고 다시 재위탁을 줄 정도로 큰 용역이었습니까? 그 정도 전문성을 갖춘 용역이면 전문가들한테 용역을 줬어야지 재위탁을 줄 만큼의 과제가 큰 과제가 아닐 것 같은데요.
내용 자체가 얼마 전에 5월에 통과되고 우주항공 예타 면제에 대해서 약간 좀 시급성도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그림을 그리기에는 제 개인적으로 판단했을 때는 약간 과업의 뷰가 넓다. 그래서 재용역을 줬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재위탁을 물론 원장님 말도 이해가 되지만 참여기관이 그 정도 전문성이 없는 기관이었다 아니면 그런 의혹들로 시작해서 감사가 시작했고 또 감사결과도 바뀌고 이런 의혹들이 쭉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만 어쨌든 도민들 입장에서는 충분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원장님 입장에서는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고민을 하고 일을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약간 완전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용역을 줬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프로젝트 수행을 할 때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을 잘 이렇게 새겨서 그런 과오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게 왜 문제될 수 있냐면 이게 순수하게 계약 절차를 따랐겠지만 눈치를 본 계약이었을 수 있거든요, 이를테면 고흥군이나 전라남도나 이런 부분들에. 이런 부분들이 의혹이 있다 이 말씀이죠.
그런 부분에 눈치를 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계약이 안 됐을 수도 있다, 객관적으로 보면. 그런 정황은 있을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좀 고민, 검토가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 신경 써주십시오. 왜냐하면 TP는 이뿐만 아니고 다른 계약들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 잘 새겨듣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류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원장님 이제 오신 지 지금 얼마나 되셨는가요? 2022년 10월 22일 취임하셨으니까 지금 2년 되셨는가요?
지금 만 1년 되었습니다.
만 1년 되셨어요? 맞아! 만 1년 되셨네!
원장님이 오신 뒤로 이렇게 좀 세평도 많이 좋으신 것 같고 TP의 그동안에 이미지 개선도 많이 이렇게 좋아지고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도 이제 모든 것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또 그리고 우리 열정을 가지시고 또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서 정말 대단한 일을 이렇게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가 원장님께서 이제 취임하시고 나서 보면 제가 2023년부터 신규 사업 현황을 쭉 한번 뽑아봤어요. 근데 이제 많은 일들을 이렇게 하셨는데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에 있어서는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에 비해서 2023년도에는 갈수록 이렇게 목표치가 좀 이렇게 낮아졌고 목표를 좀 작게 잡은 것은 혹시 이렇게 달성도 100%를 쉽게 이렇게 달성하려고 일부러 목표치를 이렇게 적게 잡았는지, 그다음에 우리가 보통 2019년도에는 실적이 116개 기업을 해줬고, 2020년은 169개, 2021년도에는 196개, 2022년도에는 137개인데 금년 10월까지 해갖고 104개인데 이미 목표치가 100% 달성이 됐다, 이렇게 이제 자료 보니까 그렇게 올려놨어요.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오히려 더 우리 훌륭하신 원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스마트 공장도 보급 실적을 좀 더 넓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역 기업이 좀 성장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위원님 말씀 감사하고요.
스마트 공장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저희 전남에서 상당히 중요한 균특회계 사업입니다.
그래서 먼저 배경을 좀 말씀드리면 작년 대비 올해 예산, 국비 기준입니다. 3700억 대에서 1700억대로 예산이 지금 국비가 깎여서 약 67% 정도 감액이 된 상태이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 지역으로 내려오는 예산 또한 작년에 150억 정도에서 올해 46억으로 국비가 축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거의 69% 정도 지금 삭감이 된 상태가 되겠고요.
그래서 작년에 보면 스마트 공장 자체가 기초하고 고도화 단계로 해서 140개 기업을 작년에 진행을 했었습니다만 예산이 이렇게 삭감됨에 따라서 이게 도·시군비 다 포함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작년 140에서 올해 105개로 이렇게 감축이 됐습니다.
아, 그래서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게 작게 할 수밖에 없었다. 그거는 이해를 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산단이 지금 우리 22개 시군에 산단이 없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산단 특화대로 해서 그 산단의 고유 생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산업 분류별로?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늘 지적했던 R&D 사업을 그 산단에 골고루 다 그 특화된 산단에 맞춰서 R&D를 좀 이렇게 수주를 해서 여기에 있는 우리 TP에서 가장 지금 해야 할 일이, 역할이 뭐냐 4차 산업이고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내고 그런 R&D를 수주를 해서 그 R&D를 우리 22개 시군의 산단에 골고루 좀 맞춤형 R&D를 좀 해달라! 하고 제가 늘 그거를 요구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도 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이렇게 챙겨가지고 이제 원장님이 그쪽으로 전문가이시니까 좀 제대로 산단 특화에 맞는 R&D 사업을 발굴해 가지고 우리 산업 생태계를 좀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래서 농공단지가 됐든 산업단지 전체적인 단지가 저희들 좀 조사를 해보니까 119개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기업들도 사실 한 4300개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해야 될 역할이 실질적으로 어디 단지가 됐든 간에 좀 기업들이 소외받지 않고 이렇게 골고루 이렇게 맞춤형으로 좀 저희들이 사업을 수행을 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전략들로 이렇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요.
내년에는 좀 더 이렇게 내실 있게 이렇게 정리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트 바이오 존경하는 우리 한숙경 위원께서도 질의를 했는데 화이트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이거를 보면 지금 이제 TP에서 최근 이제 탄소 중립 달성이라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서 화이트 바이오 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이렇게 지금 써졌잖아요.
근데 도내 지금 이제 석유 기반 소재부품 기업을 친환경 소재부품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도내 기업한테 어떤 지원 인프라를 해줄 수가 있으며 이 사업 대상이 되는 기업은 또 얼마나 되고 그 기업 대상이 또 예를 들어서 그거를 인프라를 지원을 했을 때 그 기업이 창출해내는 그 부가가치는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상당히 좀 어려운 질문을 주셨습니다.
근데 화이트 바이오 산업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지역 차원이 아니라 범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저도 나름대로 이제 고민을 해본 결과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페트병부터 모든 비닐을 전부 다 화이트 바이오 생분해를 시킨 다든지 이런 거에 대한 생태계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제 바이오매스라고 하는 전반적인 식물이나 미생물을 재생 가능 원료들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정말로 생분해를 해야 될 그 양만큼 우리가 바이오 매스가 충족이 될 수 있는 건지,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실제로 바이오 매스에 대한 생태계 자체가 무너지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기업들 관련해서는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 이제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남에는 한국 플라스틱 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17개 기업 정도가 이렇게 가입이 돼 있는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부장이 됐든 기회발전특구가 되었든 어떤 사업으로든지 이렇게 좀 만들어서 일단 플라스틱 협동조합에서 일단 주도적으로 좀 참여를 해서 이 사업들을 좀 하나하나씩 좀 만들어 나가는 과정 그게 좀 긴 호흡으로 가야지 이게 되지 전반적으로 전체적인 생태계를 좀 조성을 좀 고려해서 우리 전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1월에 초광역 화이트 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수립용역이 완료가 됐고 8월에는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산업부, 국회 협의 내용 이것 국회에서 어떤 협의를 했는지 그 내용이 좀 궁금합니다.
산업부도 갔다 오고 국회에도 협의를 했다, 이렇게 8월에 적어져 있는데…….
소부장은 지금까지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일본 무역전쟁 때문에 생긴 소부장은 매년 있어 온 사업이고요.
그러니까 화이트바이오 그 소부장 특화단지로 변경을 하겠다, 지금 전남을?
예, 국회 활동에 대해서는…….
활동을 했다 이런 내용인가요?
예, 전남에서 석유화학 관련해서 화이트바이오 산업으로 전환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정부 담당 소관 과를 방문을 진행을 했다는 그런 말씀…….
그러면 용역을 했다고 했잖아요, 1월까지. 그러면 용역 그 내용은 어느 것이 그 용역 내용에 담겨져 있는가요? 그것도 좀 궁금하더라고요.
우리 석유화학의 전반적인 이런 산업 자체를 바이오소재 기반으로 만들어서 진행을 하겠다라고 하는 거고 그 안을 보면 저희들이 대표적인 것이 생분해 플라스틱이라든지, 탄소중립이라든지 큰 틀에서 보면 이런 식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해도 화이트바이오산업 이 생태계를 조성하려면 상당히 긴 시간도 필요하고 또 많은 예산도 필요할 것이고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정말 우리가 선도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사업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요구자료 52쪽, 지금 우리 TP 안에 BI센터가 있죠? BI센터 있죠?
예, 보육센터 있죠?
예, 그게 지금 몇 실이나 있습니까?
위원님, 제가 말씀 주신 걸 놓쳐 가지고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52쪽.
52쪽의 POST-BI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 우리…….
전체 입주 기업 수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체 우리 재단에 141개의 입주 기업이 있습니다. 지금 충원율이 한 89.6% 정도 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153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입주 기업이 한번 입주를 하게 되면 최대 9년 이렇게 있을 수가, 3+3+3 해서 9년까지 이렇게 입주기업이 그 안에서 생활하게 되고 개선을 하라 했더니 다시 8년으로 1년 감축했어요.
그리고 뭐 연장평가를 2회 하던 것을 1회만 했다, 이렇게 쓰여 있는데 1년 줄어 가지고 이게 얼마나 좀 획기적으로 달라졌다고 볼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이렇게 테크노파크나 이런 데를 BI센터에 서로 입주하려고 할 것 같아요. 그 안에서 성장을 하는 것은 다른 데보다는 훨씬 더 수월하지 않겠습니까?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이나 지원이나 정보나 하다못해 R&D사업을 하든지 거기에서 다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업 성장의 사다리 역할을 충분하게 할 수 있는 BI센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입주기업이 너무 9년이나 여기에 이렇게 있게 되면 정말 성장 가능성이 있는 그런 기업들이 여기를 들어가고 싶어도 빨리 회전이 안 되기 때문에 못 들어가게 되는 그런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우리 테크노파크 입주기업들 중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은 몇 개나 되며, 또 이 중에서도 141개 업체 중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은 몇 개나 됩니까?
먼저 말씀 주셨던 입주기업의 기한 관련해서는요. 원래는 3+3+3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맞고요. 그다음에 5+3으로 바뀐 이유는 중기부에서 저희들 권고사항으로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한 겁니다. 중기부 권고사항이었습니다.
이것도 중기벤처부에서 승인을 맡아야 됩니까, 입주기업?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보면 미국의 실리콘밸리도 저는 직접 다녀와 봤어요. 창업을 미국에서는 그렇게 국가적으로 많이 지원을 해 주고 창업을 많이 시키는 이유는 스티브 잡스같이 그 스타기업 하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 사람이 미국을 거의 다 먹여 살리잖아요. 그런 스타기업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창업을 많이 시키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TP에서 그런 스타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입주기업실을 만들어 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어떻게 설립을 하거나 BI센터를 완전히 통으로 구축을 해서 우리가 실리콘밸리처럼 우리 순천에도 그런 BI센터를 특화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가지고 있는가요?
일단 출연금을 좀 많이 도와주시면 전반적으로 확대를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도 자료를 조사를 좀 했더니 현재 141개입니다만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우리 테크노파크에 입주를 해서 졸업한 기업 수가 146개 됩니다.
146개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력을 어떻게 어떤 상태에 지금 놓여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을 해달라고 제가 우리 부탁을 드려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각 센터 본부별로 입주기업을 육성을 해서 어떤 대표적인 성과들을 지금 한 100개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어서 그게 지금 정리가 되어 있고요. 그래서 그걸 다음에 위원님께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역혁신 선도기업 거기도 그걸 다 조사해 봐야 나오네요. 그다음에 그중에서도 글로벌 강소기업도 거기에서 자료가 오면 저한테 자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인큐베이션했던 기업들 중에서는 코스닥 상장했던 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매출이 획기적으로 올랐던, 그다음에 고용이 획기적으로 올랐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런 기업이 몇 개나 되는지 그 세부 내역을 저한테 좀 보내 주시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전에 위원님들께서 늘 이렇게 지적을 했던 직원 채용공고나 또 직원들 운영 방법, 직원의 숫자, 비정규직 문제 이런 것들이 전부 보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TP가 지금 20년 됐습니까?
20년 동안에 우리 출자·출연기관 중에서도 가장 잘하고 있다고 그 대표적인 사례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면 좀 안타까운 점이 우리 연구원들이 거의 다 비정규직으로 한 60명 정도 채용해서 지금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비정규직이 고급 인력이 굉장히 불안한 상태에서 일을 하고 2년이 되면 다시 또 채용을 해야 되고 이런 불합리한 부분이 없잖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고급 인력을 특별히 관리를 하셔 가지고 비정규직을 2년 쓰고 그분들이 나가고 또 다시 신규로 채용하고 이것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우리 아까운 인력을 많이 지금 소비를 시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인력들을 다시 신규 정원 인력을 5명 확보했다 하는데 이것도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이직률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비정규직이 불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하면 이 60명 중에서 단 10%, 20%라도 정규직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말씀 주신 내용 아주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들이 지금 60명의 비정규직이 있습니다만 인사부 행정에다 지금 지침을 내린 게 비정규직 중에서 우리가 지금 사람을 뽑을 수 있는 것이 당해 연도의 결원 인력에 대해서 일단 뽑을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작년에 6명을 채용을 했고, 또 정규직이 작년에 4명이 더, 아 올해 정규직 6명을 채용했고 4명이 퇴사를 했는데 그 퇴사 결원 인력에 대해서는 비정규직을 최소한 저희들 그해 뽑으려고 하는 인원의 50% 정도는 비정규직을 뽑자.
그거 좋은 생각이시네요.
나름대로 지침을 줬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훌륭한 친구들 중에서는 정말 옥석을 가려서 그렇게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침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야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우리가 연구개발을 해서 연구개발에 필요한 것들은 기업에 예를 들어서 그 개발한 것을 그걸 기업에 이전은 시켜 주나요?
예, 기술이전.
기술이전은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이렇게, R&D 과제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가능합니다. 지금도 R&D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라는 그 사업이 있는데요. 이 사업을 통해서 기업들에게 그러한 IP 특허 관련돼서 양도를 하는 이런 전략을 세워서 대학이라든지 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들을 기업과 연결을 시켜서 기술이전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사업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과 자주 현장에 나가셔 가지고 애로사항이나 기업들의 그런 부분을 현장과 소통을 많이 하셔 가지고 기업이 애로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주 출신 이재태입니다.
저는 업무보고서 22페이지에 있는 전남 기회발전특구 관련된 내용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 테크노파크 업무보고 자료는 다른 피감기관과는 조금 다른 부분을 칭찬을 먼저 해 주고 싶습니다. 크게 주요업무보고 자료와 감사요구자료 이 두 가지 자료를 가지고 우리가 행감을 하는데요. 우리 경관위 피감기관 중에는 우리 전남TP만 주요업무보고 자료에 행감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가 나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피감기관은 다 감사자료에 있었거든요. 저는 업무보고 자료가 행감 때 필요한 업무보고 자료는 전남TP의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 그렇게 칭찬 말씀 드리면서 기회발전특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지금 기회발전특구가 윤석열 정부가 지방균형발전 정책 가운데 대표적으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정책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이 기회발전특구 어떤 사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죄송합니다. 끝에 말씀 주신 걸 놓쳐 가지고…….
업무보고서 22페이지에 있는…….
상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요, 상황이 아니라 기회발전특구는 어떤 사업인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 크게 3가지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소부장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첨단전략산업이 있고, 그다음에 신정부 들어와서 기회발전특구라는 새로운 이슈가 지금 발생을 했는데요.
다른 사업에 비해서 이건 정부의 간섭이 최소화된 그런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서 규제를 우리가 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정부에서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직접적으로 어떤 규제 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풀어 달라 이런 것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는 가장 좋은 그런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회발전특구 내에 200만 평으로 지금 정해져 있습니다만 특구 내에 신규 사업장이 들어올 경우에 다른 산업과 다르게 소득세와 법인세가 5년 동안 100% 면제가 되고 5년 후에 2년 동안에는 50%가 감면이 될 정도로 상당히 기업들한테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런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간에 지역특구 사업도 있었고, 많은 규제자유특구 사업도 있었고, 이번 기회발전특구 부분은 최근 정부가 지역균형발전 전략 측면에서 굉장히 우리가 유심히 또 세심하게 살펴볼 정책이라는 측면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게 앞으로 그 추진 일정이 간략히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지금 저희 전남에서는 6개 산업이 도출이 됐습니다. 이차전지, 그다음에 MRO, 에너지 RE100, 그다음에 애니메이션, 또 하나가, 6개 사업이 있단 됐고요.
그래서 저희 테크노파크가 실질적으로 그 사업에 대한 사전 조사를 마쳤습니다. 11월 30일까지 전남도로 제출을 하고요. 12월에 전남도에서 중앙부처로 제출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어서 6개 사업에 일단 사전 조사는 끝났고, 그런데 최근에 하나 들어와 있는 것이 여수 묘도 쪽에 CCUS가 지금 하나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7개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 사전조사서에는 CCUS가 지금 포함이 되어 있지 않고 실질적으로 기회발전특구가 올해 12월에 지방투자촉진법이 발의가 될 건데 내년 상반기에 공고가 되게 되면 CCUS까지 포함해서 그건 다이렉트로 정부에다 건의하는 것으로 해서 전남에서는 지금 7개 사업이 준비 중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그러면 산업부 공모가 있게 되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해 연내 안에 지방투자촉진법이 세부 계획들이 국회 통과가 되면 상반기 내에는 무조건 공고가 뜰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6+1 7개 시군 7개 분야가 현재 접수된 걸로 보이는데, 그러면 이게 다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산업부의 방침은 광역시·도에 하나씩이죠?
그런 광역시·도의 제약이 없고요. 광역자치단체에서 부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200만 평 안에 어떤 산업이든지 유치가 되면 된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7개가 다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거기에서 이제 선별을 하겠죠. 그래서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각 시라든지 도에 하나씩이라는 그런 제한은 현재까지는 걸려 있지 않습니다.
지금 제한은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시군 간의 경쟁들이 상당히 불타오르는 것 같아요. 저는 좀 우려되는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지금 6개 분야 이차전지, 에너지신산업, 해상풍력, 항공정비, 문화콘텐츠, 우주산업 이런 어떻게 보면 전남의 미래전략산업들 중심으로 쭉 이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전남TP에서 이 기회발전특구와 관련해서 하는 일은 기획 이렇게 업무보고서에는 되어 있는데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체는 누구인가요?
그건 저희들이 정하지 않고요. 일단은 말씀 주신 6개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산업의 환경이라든지 발전 전략이라든지 기대효과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사전조사 6개 산업에 대해서 그것만 저희들이 취합을 해서 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고 다음에 공고가 뜨게 되면 그것도 아마 저희 테크노파크에서 이제 각각의 세부 사업계획서를 작성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현재 산업을 정하는 그런 수준은 아닙니다.
여기 사업 내용을 보면 전남도에서 수요와 의견을 수렴해서 자문 등을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기획을 하는 TP가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 말씀이십니까?
그러면 전략산업국에서 하게 되나요?
전반적으로 과가 전략산업국이 아니고요. 지역균형팀이라고 하는 데에서 전반적으로 관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도 차원에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국별로는 아마 경합을 좀 해야 되지 않냐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우선순위를 판단하기 위한 기초조사, 자료는 TP에서 하는 것이죠?
구체적으로 필요한 기초조사, 사전조사 어떤 부분들을 준비해서…….
예를 들어서 6개 산업이면 각각의 산업에 대해서 우리 전남의 여건, 환경 그리고 이걸 사업을 유치를 했을 경우에 향후의 기대효과 전반적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결국은 기업의 성장입니다. 그리고 투자전략 이런 것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제너럴한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큰 틀에서 정리가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지난번에 반도체 특화단지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 통해서도 문제 제기가 있었던 부분들이 과연 반도체가 우리 전남을 대표할 만한 미래성장산업으로서 적절했느냐 비판들이 있었고, 특히 특화단지 유치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여기에 대한 비판이 훨씬 비등해졌거든요.
저는 앞서 나열된 우리 각 지역에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여러 기획발전특구에 대한 사업들이 실제로 우리 전남이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될 것인지, 어떤 부분이 실제로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전략산업으로 더 가치가 있을 것인지 결국은 여기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이 잘 준비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보실까요?
이건 각 지자체에서 전부 욕심을 내고 희망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산업이라고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전략적으로 접근하기에는 제가 지금 여기에서 어떤 것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해야 된다는 것은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렇고요.
예를 들어서 6개 사업 중에서 미리 지금 준비를 해 온 그런 사업들도 있고 이제 준비를 하려고 하는 사업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당분간은 시간이 좀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 특구 사업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정무적 판단이라든지 아니면 지역발전 총량 개념의 지역별 나눠먹기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측면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고요. 그게 기획 과정에서부터 충분하게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이 잘 준비됐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강조해 드립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들 논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원장님. 목포 출신 최정훈입니다.
먼저 저 같은 경우에 기업 관련해 가지고 지원육성, 일자리 창출, 초기에는 되게 관심이 많았는데 그다음에 유지관리, 사업평가가 되게 미진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조금 전에 원장님께서 입주기업들에 관련해 가지고 새롭게 추적조사 하셨다면서요. 1년간 해 가지고 146개 기업 관련해 가지고 결과가 어떻습니까, 조사 결과가?
(위원장 이철, 부위원장 이재태와 사회교대)
저희들이 말씀드렸듯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저희들이 졸업한 기업 수가 146개이고, 휴·폐업이 24개 기관이고요.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고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데이터를 지금 정리를 해놓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책자를 지금 가지고 왔는데 이걸 각 센터별로 기업지원을 했던 우수 사례집을 센터별로 5개를 지금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해외 진출이라든지, 아니면 코스닥 상장이라든지, 중견기업으로 점프를 했다든지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력을 관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잘해 나가고 있다라고…….
그 부분에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대단히 잘하고 계신다. 정말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꼭 그게 필요하다 느꼈거든요. 그래야 이후에 새로 입주기업들 어떻게 관리하는가의 문제 점프 전까지 이것 나가는 방향성까지 제시할 수 있으니까, 특히 업종별로 또 해 줘도 훨씬 모범사례, 우수사례 가지고 할 수 있으니까 좋아 보입니다. 계속 강조하고 있는 부분인데 제작해 주셔서 대단히 좋고요.
올해 올해 조금 수가 줄었습니다, 올 초에 비해서 입주기업 수가.
예, 141개고요. 작년에 비해서 한 10개 정도 줄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거는 전반적인 기업의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약간 변수 유동성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죠, 그 정도 부분에 대해서는요.
그리고 제가 관심 갖는 게 계속해서 이전에 우리가 2023년 올 1월에 세웠던 신규 계획 있지 않습니까? 중점 기업 계획들이 지금 몇 개 보니까 빠진 것도 있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걸 좀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2023년 1월에 세웠던 N과 D로 표시돼 있는 게 신규로 하겠다는 사업이 있었고 그리고 발전시키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혹시 안 가지고 계시죠? 가지고 계시나요? 1월 업무보고 13페이지에 있는 건데요.
자료 지금 받았습니다.
D-2 보면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신뢰성 제고 및 운영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그게 그 내용이 지금 현재 11월 업무보고 39페이지 내용과 글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습니다. 1월 업무보고에 나온 계획과 그게 이제 D니까 이게 선정 또는 수행 사업이거든요. D-2였죠. 이게 지금 11월 업무보고 내용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완벽하게 다르다는…….
똑같습니다.
아, 이 사업이 올해…….
하나 다르네요. 사업 기간만 다르네요.
이게 본격적으로 이 사업을, 혹시 융합본부장님……. 부위원장님, 혹시 괜찮으시면 융합본부장님께서 설명을…….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이상엽 융합기술지원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사실 그건 지금 추진계획을 작성하는 중이어서 완벽하게 자료가 똑같다고 그렇게…….
하나 다른 게 있습니다. TP 사업비가 빠졌습니다. 그리고 똑같습니다, 모든 게 사업기간부터.
이 사업은 어떻든 저희가 기획을 해서 도와 시군과 매칭을 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에 관계돼서는 이게 건설도 들어가 있고, 장비 구축도 들어가 있고 이렇게 들어가 있어서 저희가 사업을 발주를 해서 내보내기는 합니다만 그 사업이 저희가 책임하에 하기는 합니다만 현재까지는 열심히 진행은…….
그러니까 사업 추진 내용이 없는 겁니까, 1년 동안?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업을 많이 진행을 했고…….
그러면 새로운 업무보고에 추진 뭐가 나와야 되는데 추진 경과, 향후 계획, 기대 효과 완벽히 똑같거든요. 토씨 하나 안 다릅니다, 진짜.
위원님, 이 사업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으로…….
2023년 1월부터 2023년 12월로 잡혀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입니다.
지금 이제 이렇게 저걸 했고, 그다음에 설계를 해서 발주가 나간 상태에 돼 있기 때문에 발주는 현재 지금 조달청에 올라가 있는 상태로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이 현재로는…….
그러면 이게 어떤 사업의 일부분입니까?
아닙니다. 단위사업입니다.
단위사업이 지금 여기 기간을 보면 2023년 1월부터 2023년 12월로 나와 있어요. 1월 업무보고, 11월 업무보고 똑같습니다. 완벽히 같다니까요. 그러니까 1년 동안 중점 사업이라고 했는데 뭘 하셨는지 제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아니, 못 했으면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아닙니다.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 이게 고등기술연구원과 지금 하는, 주관이 그쪽이고 저희가 지금 참여로 되어 있는 건데 1㎿급의 알카라인과 PEM계 고분자계의 수전해 스택을 만드는 그런 연구입니다. 그리고 수전해 스택과 그다음에 수소 출하 장비를 구축을 해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런 내용이고요.
그래서 2021년도부터 사업이고 올해가 지금 주도적으로 했던 그 내용이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스택 제작 그리고 출하 수소 장비 이와 같은 것들에 대해서 지금 발주가 나가 있는 그런 내용이 올해 일어났던 일 중에서 가장 핵심적이 내용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게 추진 경과에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진행했으면? 아무것도 없다니까요.
이 부분은 제가 좀 미스를 한 것 같은데요.
아마 그냥 덮어쓰기가 된 건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따로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지금 의아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런 건 안 한 건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다른 뭐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요. 나중에 직접 보십시오, 얼마나 똑같은지.
그런데 손을 대기는 댔습니다, TP 사업비가 빠져 있으니까. 알고 지금 나온 것 같은데 나머지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이 전혀 똑같습니다, 완벽하게.
그리고 하나 더 보시면 이런 사업도 있었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구축 및 운영이 있는데요. 이 사업도 1월 보고할 때는 D5 그래가지고 선정 또는 수행사업입니다.
근데 11월 업무보고 내용에 아예 하나도 없는 것 같거든요, 찾아봐도. 내용이 없어요?
이 사업,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는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서 좀 대표적인 사업들만…….
1월에 중점적으로 하겠다 한 업무보고 내용인데 아예 지금 11월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신규 사업도 아닌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약간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사업 관련 내용도 따로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신산업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 아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여기 지금 최근에 우리 이재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반도체는 일단은 전남도 차원에서는 진행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저도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전략산업으로 했던 반도체 대신에 이제 전력 반도체 쪽으로 약간 좀 방향을 좀 바꿨습니다. 그래서 전력 반도체의 경우는…….
전략산업국 국장님하고 한 말씀이 다르기는 합니다. 거기는 앵커기업 패키징하는 그쪽 관련해 가지고 사업을 투자하면 다시 한번 시도해 보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따로 협의가 되는 거 아닙니까, 이야기가?
그 부분까지는 안 됐습니다마는 그때도 문제가 됐던 게 이제 앵커기업의 문제가 투자전략 때문에 그랬던 것 같고요.
거기는 확실히 투자의사만 밝힌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 아는 바 없습니까?
그것까지는 아직 협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전력 반도체 쪽으로 지금 방향을 바꾸시는 게 좋다라고 보시는 거죠?
현재로서는 신성장산업과에서 전력 반도체 쪽으로 좀 약간 좀 전환을 해서 그쪽 산업을 유치를 하려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지원은 어디까지 왔습니까?
현재 200페타와트(PW)까지 진행을 처음에는 원안은 그렇게 되었었습니다마는 200페타와트라는 그 수치 자체가 원천 기술을 뛰어넘어서 초원천 기술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그 산업에 응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거는 저희 전남도 의견뿐만 아니라 연구를 했던 연구원들 자체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현재는 산업 분야에 좀 접근을 하기 위해서 50페타와트까지 낮춰서 사업을 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따로 설명이 없어서요. 앞으로 또 하겠다는 설명이 없어서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 관련해 가지고 보시면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는지…….
올해 5월이죠. 5월에 예타 면제가 일단 됐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이재태, 위원장 이철과 사회교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차이 나는 게 뭐냐면 지금 사업비는 좀 더 줄어들었습니다.
사업비는 원래 6000억대에서 지금 많이 지금 삭감이 돼가지고 2000억대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원래 1월 업무보고에는 7759억이었거든요, 10년 사업이긴 하지만. 지금 보면 11월 자료에는 6200억으로 줄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2023년 1월 업무보고에는 예산 신청 495억 국비 295억, 지방비 200억 근데 지금 여기 바뀐 게 2023년 예산 면제 385억 예산 면제가 뭡니까?
오타죠?
그러니까요. 예산 면제로 되어 있습니다.
뭐 예산 할 때 면제했는가 궁금해서요.
그럼 계속 사업 자체가 지금 규모가 지금 아까 말씀이 2000억대라니요?
전체 사업비가 2000 아니고 6000억대로 지금 줄었고요.
그러니까요. 7000억대에서 지금 약 1500억 정도가 지금 규모가 축소된 겁니까?
예,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 전남에서 발사체 관련해서는 챙겨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화이트 바이오, 4세대 이차전지, 도자산업은 지금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따로 내용이 없거든요, 도자산업 관련해 가지고.
도자산업은 그때 나광국 위원님께서 조례를 발의해 주셔서…….
지금 세라믹하고 더 확대해 가지고 진행하고 있나요?
사업비가 5억이 도비하고 무안군에서 현금 투자해 주셔 가지고요. 5억 가지고 기업들 19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도자 쪽에 해서 기업 지원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자문제 세라믹으로 지금 다 명칭 바꿨죠?
예, 확장을 했습니다. 도자에서 세라믹 산업으로 확장을 했습니다.
무인이동체 하고 계신 것 같고요. 그린수소도, 그린수소도 아까 말씀을 드렸죠?
D2! 그래서 일단 거의 1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올 초에 계획했던 것들에 대해서 그게 잘되었건 잘되지 않았건 특히나 잘된 것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것까지도 다 보여줌으로써 그다음 해결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보니까 보여주지 않은 게 좀 있어요.
그걸 감추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그 내용까지 다 파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발견해야 해결방안이 나올텐데. 그래서 제가 예전 것하고 같이 비교해서 봤었고요. 아주 깊은 부분은 제가 잘 알 수 없으니까 예매하기는 합니다마는 우리 TP가 목적이 연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떤 전체적인 계획 또는 정책 수립하고 기업 지원 육성을 하고 장비 구축, 산학연 연대를 하고 보이기는 인력양성 그런 측면이잖아요. 완전 지원이잖아요.
예, 지원에 오리엔트가 많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특화센터들 같은 경우에, 11개 시군에 있는 센터들 경우에는 지원뿐만 아니라…….
연구기능까지 일부 들어가 있나요?
연구까지, 예. 그래서…….
특허도 나오고 그러는 거죠, 일부는?
균특회계가 아니라 일반회계로 사업들을 확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병행해서 진행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우리 TP 같은 경우에는 전국 17개 있나요?
19개 있습니까?
19개 TP에 비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나요?
예산하고 인력 부분은 한 중상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역마다 TP의 색깔이 다 틀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자체가 운영하는 TP가 있고 중기부에 소속된 TP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맞비교하기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저희가 좀 다른 TP 원장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기업지원 부분에서는 상당히 TP 직원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기업에 대한 애착이 상당히 강하다.
그래서 좀 내실 있게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거가 다른 TP하고 좀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따로 TP 관련해 가지고 경영평가 이런 건 작업을 하고 있나요?
예, TP간 비교하는 전국 단위로!
작년까지는 상대평가로 진행을 했었습니다마는 올해는 TP가 절대평가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비교하기에는 약간 좀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작년까지 해서 몇 위, 구체적인 순위가 나옵니까?
S, A, B로 그렇게 나왔고요. 작년에 S 받고 올해 A 등급 맞았습니다.
작년에는…….
작년에 S 맞고요. 올해는 A 맞았습니다.
올해는 A입니까?
좀 더 노력을 해서 내년에는 결과 있도록…….
S가 몇 개죠?
4개입니까?
A는 몇 개이고요.
예, A는요.
A가 8개인데 관심없습니다. 관심없고 S…….
(웃음)
내년에 S 맞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S 받았다 A로 떨어졌군요.
4등 했다가 5등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예, 작년에 제가 늦게 왔기 때문에…….
그러면 다른 일부 센터 같은 경우에 전국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센터가 있나요?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는 센터가 있나요?
저희가 전체 지자체 11개 시군에 있는 것은 제일 많이 있고 센터 개수로 보면 경남 쪽…….
그게 아니고 센터 기능적으로 봤을 때 전국 단위로 비교 가능한 센터가 있나요?
기술 분야인데요. 경남 쪽이 일부 소재 쪽이라든지 이런 쪽은 센터가 있을 것 같고요. 그렇게 맞비교는…….
TP를 비교하는 것처럼 우리 TP 안에 센터가 꽤 많지 않습니까? 그 센터들 중에 다른 TP 내에 있는 또는 그렇지 않더라도 비교 가능한 그런 센터가 있냐, 이거죠.
아, 맞다. 스마트 그건 있네요. 스마트 공장 관련된 그런 센터들은 있어서 그건 저희들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마트 팩토리 쪽 관련해서는 전국에서 보급률 최상위 S를 맞았기 때문에 그리고 나머지 센터들은 특별하게 맞비교를…….
지식센터는요?
다른 데도 지식센터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센터의 기술성격, 사업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저희도 운영 중인 센터 하나 그리고 앞으로 운영해야 될 2개 지식센터가 있습니다마는 산업 분야, 기술 분야가 틀리기 때문에 타 센터하고 비교하기에는…….
특허청에 관련해 가지고 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지식센터가 아니라 지식재산센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는…….
그러니까요. 전남 지식재산센터요, IP.
IP는 25개 있는데 센터가 TP에서 운영하는 기관은 2개 기관입니다.
TP 관련 없이, 그러면 IP센터 같은 경우에는 전국 단위 비교가 가능하겠네요?
그건 또 경영평가가 있나요?
그건 맞비교를 해서 평가를 하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2개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전반적으로 사업의 내용, 개수 그런 것들…….
TP 어떤 소재, 어디에 소속되어 있냐가 문제가 아니고 IP센터 같은 경우에 전국 단위로 특허청 관련해서 갈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TP 같은 경우에 특허청에서 평가를 하고 있나요, 경영평가를?
그건 제가 가지고 있다고 숫자를 본 것 같은데 우수, 보통, 미흡에서 저희 IP센터가 보통으로 되었다고 그렇게…….
따로 순위는 안 나오고 3개 단계로만 나옵니까?
예, 이렇게 보통으로 되었다고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건 파악을 한번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수 출신 이광일 위원입니다.
힘드시죠? 제한된 시간 내에 빨리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41쪽 좀 봐주십시오. 전라남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 있습니다. 찾으셨습니까?
사업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5년 12월 48개월이고 사업 내용은 탄소 중립 스마트 그린 프로젝트고 지역 특화산업 맞춤 청년 일자리 사업이죠? 그리고 40억 정도 되고요, 예산은. 이 관련해서 얼마 전에 10월 19일 똑같은 내용이어서 제가 이걸 좀 제가 찾아봤는데요.
전라북도의 김희수 도의원께서 도정질의를 했는데 10월 23일 서울신문에 이런 기사가 납니다. ‘실효성 없는 전북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그래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784명이 대상 중 절반이 넘는 전북 청년 377명 50.4%가 중도 퇴사했다.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보조금 부정수급 17건’ 이런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이게 똑같은 사업이어서 질문을 좀 드리면 우리가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 지역 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하고 지역 특화산업 맞춤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하고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저희 TP에서 일자리 관련된 사업을 네 가지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는 행안부 사업이고 마지막에 말씀해 주셨던 청년·기업하고 희망이음 산업부 사업으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청년·기업 희망이음의 사업은 실질적으로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 지역에서 좀 유망한 기업들을 저희들이 사전 조사를 해서 탐방하고 그리고 그다음에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 환경을 만드는 것이 청년·기업 희망이 사업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지역 특화 맞춤형 사업은 실질적으로 기업들 중에서 기업부설 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 그다음에 여기에 안 나와서 큰 틀에서 정리를 했습니다마는 그 외에도 스마트 제조업 유망기업 2.0이라든지 탄소 중립 사업들 행안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 각각이 다 다르네요.
예, 약간의 내용들은 다 차이가 있습니다.
주도하는 기관도 다르고?
주도하는 기관도 다르고!
그건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저희 테크노파크가 지금 다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언급한 것처럼 전북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경우에 784명 지원 대상의 청년들 중 절반이 넘는 50.4% 377명이 중도 퇴사를 했는데 우리 전남의 상황은 어쩝니까?
저희도 제가 말씀드렸던 청년·기업 희망이음을 빼놓고는 저희들이 취업과 연계했던 사람들이 각 프로젝트별로 한 150명에서 180명, 200명 정도까지 그러니까 3개 프로젝트면 계산 한 500~600명 정도 취업을 연결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급여라든지 이런 부분들 기업하고 이렇게 쉐어해서 이렇게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퇴사율 자체가 저희도 한 그 정도는 지금 되지 않을까라는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전라북도하고 퇴사율이 거의 비슷하겠다?
예, 그 정도라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산 들여가지고 어렵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좀 이렇게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가서 기업을 이제 만나고 그다음에 했던 취업인들도 만나고 그랬습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같은 경우에는 환경적인 문제가 좀 상당히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좀 열악한 기업들로 많이 좀 구성이 돼 있다 보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저희들이 역할들에 조금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는 이런 부분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원장님, 우리 전남의 상황을 최근 자료를 한 최근 3년 치 정도 자료를 좀 별도로 주십시오.
예, 그렇게 준비해서 보고드리도록…….
퇴사율에 대해서!
그렇게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업별로 제출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도 퇴사자 발생하고 해당 퇴직자가 추가 채용이, 이 사람이 다시 또 추가 채용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분의 고용 실적은 2명으로 잡는가요, 퇴사했다 다시 들어오면?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그 부분 혹시 대답할 수 있는 분이 있으…….
대답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퇴사했던 분이 다시 취업을 하게 되면 2명으로 카운트를 한다고 그렇게…….
그러면 이게 부풀리기밖에 안 되잖아요. 부풀리기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 부분은 한번 정확하게 면밀히 파악해서 서면으로…….
그 부분도 연구를 해서 저한테 별도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악용해서 부정 수급을 한 기업이 다수 적발됐어요. 정작 도움이 필요한 청년 이런 청년들이 이런 도움을 꼭 필요로 하는 청년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관리를 좀 철저히 좀 해 주십사! 하는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해서. 그런데 저희들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좀 다시 정리를 좀 해서 지금까지 진행했던 내용들, 결과물들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고 좀 더 체계적으로 좀 이렇게 내실화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48쪽 좀 봐주실래요, 48쪽하고 52쪽. 52, 53 시간이 없으니까 종합적으로 같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48쪽에 보면 2023년 전남 테크노파크 추진 사업 리스트 1차 추경 기준에 보면 총계가 1710억이죠?
247개 사업에?
124개 사업에 1차 추경 기준 1710억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당해연도에 1219억이 사업이 추진됐어요.
그런데 52쪽에 보니까 이월사업에 보니까 490억 9100만 원이 이월이 됐어요. 내년 2024년도 이월이 됐다 그 말이죠?
이거 이월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2024년으로 이렇게 이월이 된 그런 사업이기도 하고 이게 회계연도가 걸쳐 있는 사업들 해서 몇 개년 3차년 4개년 사업이라고 했을 경우에는 일부 사업은 2022년도에서 2023으로 넘어온 사업도 있고요.
연계사업까지 같이 이월이 된 사업입니까?
예, 그렇게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일부 사업은 재이월까지도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아니, 저는 이런 사업들을 보니까 53쪽에 보면 이월사업에 2022년 전남형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 2019년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사업 이런 것들이 좀 시급할 것 같은데 54쪽에 보면 가공식품 포장용 필름 개발 이런 것들이 금액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이런 것들이 빨리 수행해도 될 법한데 인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사업을 못 하는 것인지 제가 잘 몰라서 한번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이월사업이 저희들이 124개 과제를 수행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123개 과제가 이월이 됐고요. 이월이라고 하는 것이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올해에서 내년으로 넘어간 사업 그리고 전년도, 전전년도에서 일부 넘어온 사업들이 있어서 이거는 회계연도가 걸쳐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월을 해서 적절하게 수행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 주신 스마트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업비 전혀 지금 문제 없이 사업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에 맞춰서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인원이 좀 부족해서 일할 수 있는 분들이 부족해서 이런 현상이 왔는지…….
그런 건 아닙니까?
아니면 다행입니다.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김태균입니다.
원장님, 우리 TP 내에 입주기업들이 있죠?
예, 현재 141개 기업입니다.
181개 기업이 있으니까…….
140이요. 입주율이 얼마나 됩니까?
약 90%네요?
근데 제가 입주기업 현황을 보고 있는데 전남테크노파크의 설립 목적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크게 세 가지입니다. 정책기획 그다음에 기업 지원 육성 그리고 네트워크 그중에 말씀 주신 내용은 기업 지원하고 연관이 돼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입주기업 중에서 전남이 아닌 타 소재 기업이 입주해 가지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까?
그것도 일부, 제가 정확하게는 수치를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정도 되죠?
30% 정도가 타 지역에서 저희 쪽으로 입주한 기업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처음부터 30% 정도가 타지역인데 지금까지 주소이전을 안 하고 계속 있었단 말이죠. 우리 테크노파크 정관에 보면 목적에가 명시가 딱 돼 있어요. 전남 지역이라고 딱 표시를 해놨습니다.
전남 지역 산학연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 그리고 또 중요한 부분은 지역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을 촉진한다, 기업의 창업 촉진이거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창업 촉진입니다. 인큐베이팅을 시켜서 우리가 어느 정도 기업 규모가 되고 자립할 수 있으면 다시 보내고 새로운 기업을 또 창업시키고 이런 형태거든요. 근데 지금 30%면 너무 많습니다. 엄청나게 이거 도내 기업도 있는데 30%면 많고요.
그다음에 혹시 입주기업 대표자 중에서 청년 창업자가 얼마나 됩니까, 비율이?
말씀 주신 내용까지는 파악이 지금 청년 쪽 관련해서는 파악이 안 하고 있고 아직까지 못 했습니다.
그것도 문제 아닙니까? 우리가 전남에서 목표로 삼는 게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우리가 청년 창업자에게 얼마나 많은 정책과 그런 부분의 예산을 집중하고 있는데 TP에서 청년 창업자가 TP에 입주를 몇 개 업체 정도 했는가도 파악이 안 된다면 곤란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면밀하게 좀 다시 해서…….
그럼 결국은 그 정도 안 돼 있으면 대표자 평균 연령이랄지 업종 여러 가지 데이터가 전혀 없겠네요?
업종에는 크게 상관없이 저희들이 우선 금융권의 문제라든지 폐수, 환경 이런 쪽 아니면 제한 없이 입주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 업종도 지금 문제가요. 보니까 지금 일부 화장품 업종하고 그다음 몇 개 업종이 이렇게 많이 있는데 우리가 화순의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 여기에 화장품 업체가 제가 알기로 많이 있어요. 그거 중복되는 거 아닌가요, 입주에 대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건 이제 기업들의, 저희들이 입주기업들에 대해서 혜택을 주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지역 외 역외 기업들이 우리 전남에 오는 것 30%는 이제 본사 기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기업에서 선택할 문제이기 때문에 이제 만약에 앞으로 그런 기술 분야라든지…….
기업에서 선택할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선택할 문제죠. 어떻게 기업에서 선택할 문제입니까?
앞으로 저희 쪽에 예를 들어서 화장품이라든지 기업이 입주를 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바이오산업진흥원에 추천…….
당연한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바이오산업진흥원이 할 수 있는 역할, TP가 할 수 있는 역할 우리가 출연기관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는 업종이나 업태를 추천해줘야 돼요. TP는 TP에 맞는 역할을 하고 업종도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고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여기 입주기업의 현황을 보니까 매출이 몇십억이 아니고 몇백 억, 몇천억이 되는 업체도 있어요. 몇 개 업체가요. 근데 이 기업을 입주를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보면 여기에는 R&D 기관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고 그러는데요. 이유가 뭐죠?
그 부분도 부의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지적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좀 진행을 하도록…….
아니, 이분들은 부설로 R&D 기관이 있는데 TP에서 날개를 더 달아주면 되겠습니까? 이 말고 창업을 하면서 어려운 R&D 여건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한테 우리가 혜택을 더 줘야죠.
그런 이제 큰 기업들은 저희 쪽에 투자 유치를 할 목적으로 이렇게 일부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있고 그래가지고요.
투자 유치를 할 목적으로 있다 하더라도 이 입주 기업이 입주를 한 지가 3년이 넘은 기업도 많아요.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 그러면 한 1년 정도면 관계없습니다마는 3년이 넘은 업체를 이 매출액이 몇백억짜리도 많고 그러는데 특히 보니까 어디입니까, 여기 업체가? 융합본부 드론센터 같은 경우에는 900억, 800억, 900억, 3900억, 1800억, 1300억, 1900억, 4조 2000, 1100억, 900억 엄청난 매출 금액이에요.
이것이 어떻게 입주를 해가지고 있습니까?
부의장님, 죄송합니다. 이게 단위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입주기업들의 평균 매출액이 제가 전수조사를 해보니까 한 56억 정도 되거든요. 56.8억인데 평균 고용인원이…….
그러면 이 데이터는 뭔 데이터에요?
이 테이터가 단위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러는데…….
엉터리예요? 직원도 많은 데도 있어요. 138명도 있고 70명, 200명도 있고 그러면 이것이 전부 엉터리 자료예요?
이게 매출 같은 경우에는 본사 기준으로 지금 정리가 돼 있다고…….
자, 그러면 되었고요.
일단 중요한 부분은 TP가 이 자료가 저한테 준 자료가 부실하다 그러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지금까지 데이터베이스가 전혀 안 돼 있어요. 이런 자료 하나도 주는데 자료가 부실하면 TP를 뭘 믿고 우리가 행감을 하고 한답니까? 이 자료는 정확해야 돼요, 위원들한테 주는 자료는요. 맞습니까?
예, 이거는 바로 이렇게 수정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우리가 출연·출자 금액이 없다고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 말은 맞는데요.
우리가 지금 행감자료 120쪽을 한번 보실랍니까? 120쪽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결산 보고서에 보면 단기 금융상품이 800억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 연말 기준으로요. 여기에 따른 이자 수익도 많이 발생할 것이고 이런 부분도 다 출자·출연을 안 하지만 결국은 우리가 현금을 가지고 유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예산이. 맞는 거 아닙니까?
예, 그 부분은 맞습니다.
그다음에 또 뒤쪽에 보면 임대 수익료도 지금 16억 5000이 있고 장비활용 수익도 13억이 있어. 이것이 장비하고 임대 수익이 있기 때문에 TP가 운영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전남도에서 지금까지 출연을 지금 전남도가 출연을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금액을 했어요. 지자체가 1008억인가요? 1090억 정도 1090억 정도 했어요. 이거 안 한 거 아니에요.
왜? 이제 이 정도 했으면 너희 TP도 독립해서 운영을 해야 된다 하는 그런 측면에서 안 해주는 것이지, 못 하는 것이지 안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자구의 노력을 할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 우리 여기 보면 장비 수익률이 꽤 많은데 혹시 TP의 장비 사용률이 연간 몇%나 되는가 나와 있습니까, 데이터가요?
이 부분은 꽤 높네요, 지금은. 예전에는 보면 한 20~30% 되더니만요.
이 부분도 많이 높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임대 수익률 같은 부분은 지금 보면 여기 자료에 보면 거의 지금 사람도 없고 특히 쓰는 데는 무상 임대하는 기관이 지금 많습니까, 국방벤처센터, 율촌 해룡산단에 비해?
기관들도 전부 임대료를 다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 주고 있습니까?
그러면 무료로 주는 데는 없습니까?
예, 무료는 지금 없습니다.
농협은행이나 광주은행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예, 그렇게 일괄적으로 같이 공통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 수익료도 꽤 높습니다. 이 부분도 좀 해 주시고요.
혹시 아까 방금 이야기했는데 입주에 대한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중기부 지침이 5 플러스 3년에서 최장 8년까지 한 번 연장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5년에서 8년이요?
아니, 5에서 5+3입니다. 그래서 5년이 지나고 나서…….
8년, 최장 8년입니까?
그러면 8년이면 무조건 아웃입니까?
예, 그렇게 되는 거고 도중에 저희들이 매년 현장 실사를 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든지 그랬을 경우에 첫 번째 권고를 하고, 그다음에 가서도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그러면 우리가 지금 R&D를 해 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제 금년 것만 계산했을 때 로열티나 수수료 혹시 집계 내놓은 것 있습니까, 얼마 정도 되는지?
기업으로부터 말씀하시는 건가요?
단순히 임대료만 하고 있고요. 로열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없습니다.
왜 없습니까? 같은 기술 개발하면 최소한 우리가 독자적으로 또 이렇게 개발한 그런 기술력이 없습니까?
저희들이 기술이전을 했을 경에는 로열티를 받는 그런 형태이지만 저희들이 지금 현재 TP 자체에서 R&D를 해서 기업한테 기술이전을 해서 로열티를 받은 그런 상황은 지금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 퇴소 기업들 중에서 혹시 원장님이 이제 오신 지가 얼마 안 됐지만 자료에 나와 있을 거예요. 성공한 기업 사례가 있으면 몇 가지만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말씀을 놓쳤습니다. 다시 한번…….
퇴소한 기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퇴소한 기업 중에서 성공한 기업.
아까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5년 동안 146개 기업이 퇴소를 했었는데 그래서 그 내용들에 대해서는 책자로 지금 만들어 놨습니다. 그 내용들에 대해서는 더 위원님께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뭐 별로 성공한 기업이 없는가 봅니다. 기억에 없는 거 보면 뭐 그렇네.
아니요, 코스닥 상장한 기업도 있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도 있고 그래서 데이터는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만 따로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성공한 기업을 모델로 삼아서 인큐베이팅을 계속 시킬 수 있도록 TP가 역할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만 우수한 기업들이 TP에 줄을 설 것 아닙니까? 제 말이 맞죠?
그리고 특히 아까 제가 맨 처음 질문에 청년창업가 했죠. 이거 반드시 해야 됩니다. 최우선적으로 청년창업가를 입주시켜야 돼요.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너무 중요하잖아요, 청년들한테.
그런데 이게 지금 아직까지 데이터가 파악이 안 됐다 그러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바로 제가 확인을 계속하겠지만 전남TP가 대한민국 TP 중에서 제일 잘나가는 TP, 청년창업가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는 TP 여러 가지 그런 좋은 신기록들, 실적 나는 신기록들을 세워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말씀 잘 새겨듣고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를 다 하셨나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안 계십니까?
최정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김태균 부의장님 질의에 이어서요. 단기금융 상품은 어디에 지금 어떤 상품입니까?
금고 계약을 저희 본원에 입주해 있는 광주은행입니다.
그러면 지금 운영성과표에 이자수익의 7억 8500은 전부 다 여기에서 나온 겁니까, 대체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여기 운영성과표에 있는 이자수익 7억 8500은…….
이자수익은 거기 은행에 예금이라든지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을 했을 때 발생하는…….
단기금융상품이 805억인데 이자수익이 8억입니까? 1%도 안 되는데?
위원장님, 혹시 괜찮으시면 우리 재무 쪽에서 설명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본부장 김동호입니다. 거기 800억…….
나오라고 말도 안 했는데 누가 나와서 대답을 해요.
김동호 행정지원본부장 발언대로 나오세요.
행정지원본부장 김동호입니다.
저희 800억 중에 기본재산이 196억이고 나머지는 다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정기예금으로 나오는 이자수익이 196억에서 정기예금으로 나와서 아마 이자율이 한 3% 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그냥 예치 사업비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쓸 수 있게 예치한 금액이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예치금이 현금자산이 예치금 아닙니까, 10억? 그러니까 정기에도 650억이고, 단기에 805억이니까요. 그러면 평잔이 700억 아닙니까?
장기금융상품에 들어있는 기본재산에 관련해서는 현금성이죠, 이것도?
예, 그게 다 현금성이지만 정기예금으로 들어가 있는 것은 196억이고…….
정기예금 이자 없습니까?
정기예금 이자가 평균 3.2% 정도 되고 나머지는 사업비이기 때문에 굉장히 적은 이자율로 쓰고 있습니다.
마치 그냥 일반 입출금 자유 통장처럼 쓰고 있습니까?
그런데 사업비 들어오고 텀이 있을 텐데 예상이 안 되나요? 3개월짜리 이렇게 가능하지 않습니까?
사업비는 들어오면 바로 지출을 시작하기 때문에…….
거의 바로 지출이 됩니까?
예, 요즘 저희 사업비 들어오면 바로 조기 지출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있기 때문에 단기, 그러니까 3개월짜리, 6개월짜리 단기 금융상품으로 운영하기에는 좀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냥 일시 입출금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관련해서 자료 좀 주십시오.
입출금 관련해 가지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정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36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 철, 이재태, 김태균, 이광일
최병용, 윤명희, 나광국, 최정훈
류기준, 한숙경
O 피감사기관 참석자
<문화융성국>
국장 박우육
문화예술과장 양국진
문화자원과장 심재명
문화산업과장 김성원
도립도서관장 박용학
도립미술관장 이지호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사무처장 정명섭
<(재)전남테크노파크>
원장 오익현
정책기획본부장 김상태
기획진흥본부장 이정관
소재기술지원본부장 곽재현
융합기술지원본부장 이상엽
행정지원본부장 김동호
감사실장 나영수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장영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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