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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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기획행정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7일(화) 10시 00분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10시 10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기획조정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신 강진 출신 차영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도의회 부의장을 맡고 계신 목포 출신 전경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전서현 위원께서는 지금 의회 일정상 이 자리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좀 늦는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이상진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정현구
균형성과담당관 최병남
법무담당관 김봉균
스마트정보담당관 정금숙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지호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최연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장헌범입니다
저희 기획조정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상진 정책기획관입니다. (인사)
신현곤 국제협력관입니다. (인사)
정현구 예산담당관입니다. (인사)
최병남 균형성과담당관입니다. (인사)
김봉균 법무담당관입니다. (인사)
정금숙 스마트정보담당관입니다. (인사)
장영근 중앙협력본부장입니다. (인사)
김지호 혁신도시지원단장입니다. (인사)
마지막으로 최연호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기획조정실장님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정책기획관이나 국제협력관, 업무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고생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바쁜 일정이 촘촘히 짜여 있을 건데 오늘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또 자리를 같이 하니까 상당히 앞으로 해야 할 일이라든가 우리 도에서라든가 의회에서 또 여러 가지 같이 호흡을 맞출 그런 부분이 있겠다 싶어서 모처럼 이렇게 뵈니까 반갑고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정책기획관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마는 이번에도 여타 거기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 같던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정책기획관도 보면 이 자료가 너무 부실하지 않느냐라고 보여져요.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에 많은 도정에 종합적인 기획조정을 하는 그런 정책 부서이지 않습니까? 핵심 부서인데 많은 사업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책자를 보면 달랑 이게 2장밖에 안 돼요. 2장밖에 안 됐을 때 너무 부실하게 준비를 하고 의회를 갖다 너무 경시하는 것 아닌가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주요업무 추진현황의 양이 적으셔서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뭐 그런 말씀을, 이미 행정사무감사 자료도 어느 정도 되시고요. 그리고 저희가 양이 적다고 해서 절대로 그런 것은 아니라는 말씀 올립니다.
예, 그렇겠죠. 우리가 여기 11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주요업무 추진상황 11페이지를 보면 추진 성과에서 밑의 부분 추진 성과에서 아랫부분에 2024년도 신규사업 발굴이 209건이 있어요. 추진 성과에서 2024년도 신규시책 발굴이 209건이 있고 또 행감 자료 137페이지를 보면 정부정책에 대응한 신규 프로젝트 발굴 사업이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보니까 사업명이라든가 주요 사업 내용이 짤막하게 이렇게 나와 있는데 조금 더 이렇게 주요사업이라든가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주요사업에 대해서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 저희는 여기는 개괄적인 걸 소개해 드린 거고요. 필요하시다면 신규시책 209건 그런데 그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시책이라든가 주요 추진사업 있지 않습니까? 주요 추진사업이라든가 신규사업에 대해서 언제 시간을 일정을 잡아서 다시 보고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위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좀…….
그래요.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추경 전까지 일정들을 다시 잡아서 보고하는 시간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장님, 우리가 의회에 있으면서 기획조정실에 우리가 행감을 하고 업무보고를 받는 이유가 여기 위원들이 상임위 위원으로서 어느 정도 그래도 전라남도 주요사업이라든가 시책은 좀 알아야 되겠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런데 특별하게 자료를 요구하지 않으면 이게 볼 수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건 의미가 없다라고 보여지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위원들이 알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렇게 주요사업이라든가 시책 같은 경우는 유인물로 작성을 좀 해서 성의 있게 보고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보여져요. 물론 일이 바쁠 걸로 그렇게 사료는 됩니다마는 그래도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이게 업무 일환 중의 하나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기획조정 그다음에 성과평가 전반적인 저희가 도정을 이렇게 평가하고 기획하는 기능은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각 사업들에 대해서 세세한 부분은 각 실국에서 맡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깊이 있는 부분은 제공하는 것은 저희도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렇게 조망할 수 있는 그 정도 저희가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럼 적당한 시기를 잡아서 다시 보고하는 걸로 그렇게 해 주시고요.
기획조정실장께서는 이 부분들이 내년도 사업들이죠? 지금 강문성 위원님께서 문제제기하는…….
지금 말씀하신 신규시책 209건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은 내년도에 이것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각 실국에서 보고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속에 실제로 포함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부분들은 충분하게 위원님들하고 어떤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 좋은 지적의 말씀을 주셨으니까 보고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정들은 추후에 통보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협력관실 질문하겠습니다.
국제협력관실은 지역에서도 들어보면 아주 열심히 한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많은 부분에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이렇게 들었는데 이번에 WTO에서 중소기업한테 물류비를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재가 들어왔죠?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저희 국제협력관보고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현곤 국제협력관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 그 자리에서 해주세요.
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맞습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전체 WTO는 올해까지만 물류비를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지원을 못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전체 예산은 64억 정도 됩니다.
그 많은 예산을 갖다가 거기다가 뭐 특별한 사용처가 있습니까?
그런데 아시는 것처럼 도에서는 15억이고 시군에서 43억 원 정도 되기 때문에 구분이 다 돼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대기업이 아니고 중소기업 같은 경우는 판로라든가 시장개척 같은 게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제품개발부터 시작해서?
예, 그렇습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행히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에 국제협력관실이 있어서 상당한 중소기업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많은 예산을 중소기업들 마케팅이라든가 제품개발이라든가 그런 데 사용할 수 있게끔 하면 어떻습니까?
지적하신 대로 물류비는 내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지원되지는 않지만 경쟁력 지원 강화라는 이름으로 해서 지적하신 대로 시장개척이라든지 박람회라든지 그다음에 컨설팅이라든지 다 그렇게 해서 세분해서 대체 사업을 발굴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고 몽골도 수출을 하나요? 국제협력관실은 몽골하고 좀 하고 있어요?
예, 전 세계를 다 하고 있고요. 몽골에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연간 이렇게 80만 불에서 100만 불 정도 수출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 전에 의회에 몽골에서 방문을 하고 안 그랬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런 좋은 사례로 남기 위해서는 몽골하고도 이렇게 우리 전남에서 나는 수출 중소기업 제품 있지 않습니까? 그걸 판로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좋은 한번 본보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세요?
위원님들이 직접 가서 저희들이 당장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가서 또 이렇게 네트워크라든지 중요한 업체도 방문해 주시고 해서 좋은 물꼬를 터주셨는데 몽골은 직접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많이 하지는 않았었는데 위원님이 다녀오신 이후로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시장개척단이라든지 아니면 품목별로 가격조사라든지 이렇게 해서 경쟁력을 조사해서 지금이 100만 불 정도 수출하는 부분인데 내년부터는 배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몽골에서 의원들이 오고 또 우리 의원들도 가면서 상당히 교류의 장이 열렸는데 몽골에서도 필요한 게 많은 것 같고 또 우리 전남에 좋은 상품이 많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 신민호 위원장께서 물꼬를 많이 터놨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한번 판로 개척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기획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위원장님도 직접 갔다 오시고 해서 또 저희들이 그 이후로 후속조치로 해서 10월 2일에 바이어 수출상담회도 직접 했고 그리고 또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수출상담회라든지 아니면 직접 교류뿐만 아니라 초청해서도 가고 그렇게 해서 본격적으로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예전 같은 경우는 수산물 같은 경우도 원재료를 이렇게 많이 수출했습니다마는 지금 같은 경우는 수산가공 쪽으로 해서 차츰 판로가 트이지 않습니까?
차츰 판로가 트이는데 예를 들어서 수산물 같은 경우는 가공식품으로 했을 때 몇% 정도 이렇게 예를 들어서 오징어면 오징어, 아니면 다른 생선류가 몇% 정도 들어갔을 때 이렇게 제품으로 인정받고 그런가요?
그 프로테이지까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요, 우리 도에서 수산물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원물들이 많이 있는데 원물에서 가공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오히려 원물보다는 지금 지적하신 대로 훨씬 더 가공으로 해서 제품을 했을 때 수출의 부가가치라든지 수출업체에게 도움이 되니까 그런 부분으로 연결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농산물 있지 않습니까? 농산물이라든가 안 그러면 대기업에서 나오는 제품들을 보면 거기서 어떤 상품명을 쓰면서도 보니까 품목별 어떤 제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성분 요소를 보면 그 성분 요소가 조그마하게 한 10∼20% 정도 들어가 있으면서 그 상품명을 다 쓰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수산물 같은 경우도 몇% 정도 들어가야지 그 제품으로 인정을 받느냐 그 말을 물어보는 겁니다.
예, 아마 그 몇%까지 인정받는 거는 정확하게 한번 다시 확인하고 위원님께 설명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약 그게 없으면 거기에 대한 기준도 한번 잡아봤으면 좋겠어요. 식약처라든가 그런 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하고 제품 어느 정도 이렇게 성분명이라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 구성 요소를 봤을 때 어느 정도의 제품이 들어갔을 때 그 제품으로서 인정을 받는가 그 기준을 좀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우리 도 같은 경우도 거기에 대해서 농산물 수출하는 데 있어서 그 기준점을 좀 잡아왔으면 좋겠다고 보여져요.
예, 지적하신 대로 아마 식품공전에 이런 부분이라든지 정하게 돼 있는데 프로테이지는 확인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남이 농수산물이 상당히 풍부하고 제품도 좋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 이제 우리가 수출을 하는 데 있어서 대기업 같은 경우는 어떤 경제력이 상당히 있다 보니까 많은 수출을 마케팅을 하고 있잖아요. 홍보라든가 마케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중소 저희 같은 경우는 상당히 쉽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온라인이라든가 이런 걸 하더라도 쉽지가 않고 아니면 전국적으로 아니면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데 있어서 쉽지가 않다 보니까 제품에 대해서 상당히 좀 모를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 같은 경우 지금 가장 이제 세계적으로 알려진 게 케이팝이 있잖아요. 케이팝이라든가 연예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활용을 좀 해서 우리 전남에 수출을 좀 도움을 좀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예,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도 다양하게 다른 시도보다는 농수산물 수출하는 부분에서는 선도적으로는 잘 하고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케이팝을 연계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은 다양하게 지난 7월에 독일 강변 축제라든지 아니면 또 미국에서 스포츠 마케팅이라든지 이렇게 다양하게 하고는 있지만 좀 더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더 확보해서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실장님, 우리가 지금 전라남도만 가지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금까지 일을 적극적으로 전라남도에서 일을 많이 추진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에 동서화합 차원에서 저희들 여수∼남해 해저터널이 이렇게 올해부터 시행된 걸 알고 계시죠?
착공 말씀하시죠?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예, 그런데 보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상당히 저희 여수 쪽도 봤을 때는 우려 반 기대 반이 상당히 교차가 돼 있었거든요. 상당히 교차가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어떻게 보면 좀 소극적이겠다라고 생각이 들던데 반면에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거의 20년간 숙원사업이었단 말입니다.
남해∼여수 간 해저터널은 20년간 숙원사업이 되면서 경상남도부터 시작해갖고 경상남도, 발전연구원, 남해군 이 3자가 호흡을 맞춰서 대통령 공약도 만들고 국정과제의 핵심 과제도 집어넣고 그랬더라고요, 자료를 보니까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거기에 대해서 좀 간과한 면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이제 남해하고 경남도에서 이렇게 발표한 자료를 보면 남해 해저터널 뚫리면서 남해를 중심으로 해서 경남 서부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앞으로 상당한 산업이라든가 인구 유입이라든가 주거라든가 이게 획기적으로 바뀔 걸로 그렇게 지금 그 자료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에서는.
그런데 전라남도 같은 경우는 가장 그래도 경제력이 큰 광양만권 특히 여수를 중심으로 하는 광양만권이 상당히 타격을 받을 것으로 그렇게 우려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전남도 차원의 여수라든가 광양만권 그 인근 시군하고 대책을 논의한 적이 있습니까?
지금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의 주요한 부서는 이제 건설국이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한 관련된 내용은 제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효과 그런 부분은 저희도 아마 과거 분석을 했을 것 같은데요. 다시 그 부분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상남도 자료를 보면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그걸 의욕적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추진을 하고 지금 인구가 남해가 4만인데 남해 해저터널이 뚫리면 10만까지는 충분히 될 수 있다라고 해서 본인들도 좀 강하게 추진을 하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한 청사진도 아주 그냥 프리슈트를 대단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제 반면에 여수 같은 경우 아니면 광양만권 같은 경우는 거기가 이제 산업이라든가 이런 경제력이 많은 게 밀집돼 있다 보니까 경상남도 서부권 같은 경우는 전남 동부권하고 같이 어떤 동서화합 차원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야 되겠다라고 싶어서 상당히 앞으로 경남 서부권이 전남 동부권 산업이라든가 이런 게 상당히 빨려갈 우려가 많다라고 이렇게 보여져요. 본인들은 남해 같은 경우는 비근한 예로 인구 4만인데 지금 10만까지 남해∼해저 터널이 뚫리면 그거는 금방 될 걸로 그렇게 지금 기대가 있는 것 같고 산업 부분도 마찬가지고 주거 부분도 마찬가지고 상당히 지금 의욕적으로 추진을 하다 보니까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도 간과하면 안 되고 거기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강문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적 굉장히 합리적인 것 같고요. 그 부분 저희가 연구원 그다음에 인근 시군과 한번 상의를 해서 이제 그러한 우려를 불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에게도 약간의 마이너스 요인도 있겠지만 플러스 요인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 쪽에도 도움될 수 있도록 이렇게 사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은 좀 도움이 되겠죠. 관광 차원에서 좀 되겠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산업이라든가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서는 걷잡을 수가 없겠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전남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한번 대응을 모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터널이 만들어지는 것은 서로 이익이 되기 때문에 터널이 만들어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이제 미칠 파급 효과 그런 것들은 다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 쪽 산업이 주로 장치산업인데 그쪽으로 넘어가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 집중의 경향들 그래서 저희가 광양만권 미래산단도 계속 준비하고 있고 그다음에 세풍지방산단도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산단 개발 쪽에 저희는 지금 관심을 더 갖고 있는데요. 더 저희가 들여다보고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누누이 이게 광양만권 같은 경우는 특히 여수를 중심으로 하는 광양만권 같은 경우 산업이 후방산업은 상당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더라도 전방산업 있지 않습니까? 중소기업 그걸 제품을 가져가서 가공하는 사업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 같은 경우는 거의 없단 말이에요.
거의 경상도라든가 경기도, 충남 이렇게 분포돼 있으면서 중소기업 자체가 거의 없다시피 해요. 제품을 가져가서 가공해갖고 제품을 만드는 부분이 없는데 예를 들어서 남해 해저터널이 뚫리면 거기 같은 경우는 이제 중소기업 산업단지가 만들어서 그동안 전남에서 갖고 있지 않은 전방산업을 경상남도에서 전부 다 흡수할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위원님의 우려 충분히 알았고요. 저희가 이제 일자리국 그다음에 투자유치국 저희 산업 쪽 하고 협의해서 거기 우려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업무자료 33페이지 하고 이건 도지사 공약 사항인데 업무보고 33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민선 8기 이제 도지사 공약 사항 이행률이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대표적으로 저는 이렇게 한두 가지만 좀 보겠습니다마는 탄소중립과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이 있고 대한민국 균형발전 선도가 있습니다마는 그중에서 탄소 중립에 대해서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지사 공약 사항에도 이렇게 보면 나와 있는데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게끔 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간에 2030년까지 또 감축 목표가 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쉬운 부분이 우리가 전남 동부권, 경남 서부권을 중심으로 해갖고 COP33을 준비한 지가 한 10년 정도 됐단 말이에요. 10년, 10년 정도 이렇게 돼 왔는데 이게 가장 중요한 게 행사로 끝나면 안 되겠다.
행사로 끝나면 안 되고 광양을 중심으로 해갖고 여수를 중심으로 해갖고 동부권이 이산화탄소 배출량, 온실가스 배출량이 산업체 부분에서 전국에서 1위지 않습니까?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1위다 보니까 그걸 실질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목표를 좀 세워서 COP를 유치하는 데 있어서 어느 정도 유치 타당성이라든가 예를 들면 하자라고 누누이 강조했단 말이에요.
누누이 강조했는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근데 우리가 보니까 온실가스 배출 TF팀도 구성해서 지금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걸 체계적인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국제교육환경센터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광주에? 기후변화센터 있잖아요. 그런 걸 좀 하나 만들자고 해갖고 몇 번 건의를 하고 했었습니다마는 집행부에서는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있으니까 그걸로 갈음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라고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던데 탄소중립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환경부에서 전국에 한 100개 정도 이렇게 만든단 말이에요.
거의 그렇게 하면 시 단위는 거의 대부분이 들어가고 군 단위도 들어간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는 산업체가 몰려 있고 전부다 세계적인 그런 기업이고 또 반면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은 지역이 광양만권이다 보니까 그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기업이나 센터를 하나 만들자라고 했는데 해남 같은 경우는 국립기후변화센터가 국립에서 한 4000억짜리가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기에 이제 뭐 대충 얹혀가려고 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산업체 부분하고는 또 틀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필요성을 좀 어떻게 공감하는지 실장님께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기후변화와 관련해서 이제 주로 이것은 저희 이제 환경국 업무이고요. 이제 저희는 공약사항 관리하는 부서인데요.
그런데 전반적인 말씀은 저희가 지금 COP33 저희 지금 줄기차게 유치를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이제 그 과정에서 이제 저희 여수, 광양 저희 전라남도가 CO2 배출 1위인 것도 맞고요. 전기 사용량 1위인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은 저희도 이제 산업부 회의 가서도 계속 누누이 이제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전라남도도 적극 나서야 되지만 국가 차원에서도 산업부, 환경부에도 적극 나서주시라고 계속 건의드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후발전센터 이 부분은 이제 필요성은 저도 공감하고요. 이 부분은 저희 워낙 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이제 그건 좀 살펴봐야 될 듯합니다.
아니, 광주에 있는 기후환경센터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이 예산이 소요가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한번 참고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갖고 이렇게 데이터 관리를 하면서 좀 과학적으로 하는 게 그래도 관에서 실질적으로 온실가스 저감하는 데 있어서 데이터 관리를 하기 때문에 그게 용이한 것이지 어떠한 TF팀을 꾸려서 자꾸 말로 한다는 것 같은 경우는 이건 실효성에 의문이 된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금 좀 전에 남해∼여수 해저터널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광양만권 같은 경우는 도로가 이렇게 SOC가 발달되다 보니까 여수, 순천, 광양, 남해까지는 앞으로 30분, 고흥까지는 전부 다 30분 단위밖에 안 되겠다라고 30분 내에서 모든 게 다 해결된단 말이에요. 30분 내에서 모든 게 다 해결되기 때문에 우리가 산업 인프라 아니면 경제 인프라가 이렇게 커지면서 확장되면서 SOC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 중에 예를 들어서 익산에서 여수 간 고속철도 문제라든가 KTX 고속철도 문제라든가 아니면 고속도로 문제라든가 공항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많이 하고 그랬는데요.
실질적으로 그걸 보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를 않고 계속 있더라고요. 계속 있고 다행히 이제 여수∼순천 간, 여수∼익산 간 연결도로 같은 경우는 지금 한 3억 정도 예산이 책정돼서 정부에서 국회에서 그것도 쪽지 예산을 넣은 것 같습니다마는 쪽지 예산을 넣어서 지금 고속도로 용역을 하게끔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 있고 철도 같은 경우도 지금 예타 면제를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것 같고 공항 문제 있지 않습니까? 여수공항 문제 같은 경우도 여기 무안공항에 묻히다 보니까 무안공항에 묻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기능이 거의 상실돼 가요. 코로나 때는 연속 2년 항공 탑승률 100만이 넘었다고 해가지고 퍼포먼스도 하고 그랬습니다마는 코로나 끝난 이후에 관광객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아니면 여타 이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지금 한 절반 정도 줄었단 말이에요. 절반 정도 줄었는데 항공사에서는 그분들하고 실질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면 여수 같은 경우는 수요가 충분합니다. 인근에 이렇게 비즈니스 아니면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보니까 충분한데 그런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전향적으로 관에서 관심을 갖고 해줬으면 충분합니다라고 이야기를 좀 하는데 손실보전금 있지 않습니까? 항공사 손실보전금 있잖아요. 그게 여타 지역하고 틀려요. 여수 같은 경우는 탑승률 75%를 기준으로 해갖고 하다 보니까 이게 탑승률을 75%로 맞추다 보니까 가격도 높아져 버리고 왜 그러냐면 손실보전금 때문에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기준점을 선정하지 마시고 항공사들한테 메리트를 좀 줄 수 있게끔 전남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좀 여수라든가 광양이라든가 순천이라든가 이곳하고 좀 협의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첫 번째.
두 번째는 활주로 연장 있지 않습니까? 활주로 연장, 활주로 연장도 앞으로 이제 경남 서부권 아니면 고흥 이런 데까지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하물며 항공사에 있는 분들 관계자들하고 이야기해보면 전라북도 전주 있지 않습니까? 전주에서도 여수공항을 이용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제 제주도 갈 때 그 이유가 뭐냐 하면은 전용도로가 나서 고속도로 나 있다 보니까 광주로 가는 거 하고 시간이 똑같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손실보전금 문제 첫 번째, 두 번째 활주로 연장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전남도에서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내선 공항 관련은 건설국 업무이고요. 이제 제 입장에서 아마 여수공항 코로나 때문에 많이 줄었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지금 관광, 여수 쪽은 활성화되고 있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지금 KTX를 많이 이용해 주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계속 줄기차게 요구하는 게 전라선 고속화 지금이 아직 돼 있지 않는데 그래서 예타 면제 하지 않을 정도로 경제성이 나오고 있다, 관광객 수가. 그렇게까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손실보전금 활주로 연장 이 부분은 건설국 쪽 소관인데 한번 이것은 그쪽하고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경남 서부권에서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뚫리면서 그 자료를 보면 경남 서부권 같은 경우도 여수·순천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SOC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잘 발달돼 있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하면 경남 서부권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경남 서부권의 어떤 관광이라든가 그런 유입이라든가 했을 때는 철도라든가 아니면 고속도로라든가 항공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실장님.
저도 지사님한테 몇 번 이렇게 이야기하면 지사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걸 기조실장한테 이야기 좀 하소.” 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조실장님한테 이렇게 지금 질문하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저희 건설국이 주 부서여서 건설국과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러겠죠. 그러니까 기조실장님도 전체적인 걸 다 이제 조정·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지사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아니겠어요? “기조실장한테도 이야기 좀 하소.” 이렇게.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께서 우리 기획조정실이기 때문에 좀 총론적인 얘기를 좀 하신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니까 콕콕 집어서 사무감사에 임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우리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확실히 우리 기획조정실이 행감하니까 꽉 차서 보기가 좋습니다.
저희가 먼저 우리 추진상황 66페이지 한번 보실게요.
기회발전특구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올 초에만 해도 하반기에 거의 기회발전특구가 지정이 될 것처럼 이렇게 얘기가 됐었는데 또 조금 기간이 연장이 된 것 같습니다, 실장님.
이제 이것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추진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법 개정 이제 각종 인센티브에 대한 법 개정 작업도 같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아마 내년 초 정도에 시작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거 보면 아직 초안도 아직 안 나왔죠?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일단 법령에는 세제 혜택만 지금 명기가 돼 있고 명시가 되어 있고 다른 세제적인 부분들은 아직 안 나왔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세를 줄거냐, 그런 발표는 있고요. 그런데 이제 그게 법 개정 사항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통과돼야만이…….
명문화되는 거죠?
혜택이 적용되는 거고, 저희가 지금 여기 전라남도 추진상황을 보니까 처음에는 2개 후보지 산업을 기준으로 잡으셨다가 추가로 4개를 더 해서 지금 6가지 산업을 잡으셨네요. 그럼 저희는 이 기회발전특구 신청을 할 때 여기 6가지 후보군 중에 선정을 해서 올리실 건가요, 아니면 다 올리실 건가요?
지금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고요. 그렇지만 지금 아마 그 기본 방향은 한 200만 평 정도 규모 실링을 주고 도에 그다음에 이제 어느 곳에 어떤 특구를 앉힐 건지 그러니까 어느 지역에 어떤 특구를 앉힐 건지 이제 그런 것들은 뭐 도에 재량권을 주는 그런 쪽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 기회발전특구 말고 또 다른 특구 또 있습니까, 추진하는 게?
기회발전특구도 있고요. 이제 다른 특구들도 있습니다, 지방시대위원회.
어떤 게 있습니까? 말씀해 주시기 곤란한가요?
아닙니다. 이제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교육특구 그다음에 문화특구 그다음에 도심융합특구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도심융합특구는 저도 좀 생소하네요.
그런데 그 부분은 광역시가 대상이어서 저희하고는 상관이 없는 겁니다.
저희하고는 상관없고,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 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올 상반기 때 특화단지특구를 신청을 하려다가 어차피 저희가 실패를 했었고 그 대안 방안으로 기회발전특구가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저희는 그러면 경쟁을 하는, 다른 광역 시도와 경쟁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는 그냥 신청만 하면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이제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화단지는 저희가 신청하지 않았고요. 그것은 저희가 이제 광주하고 반도체 거기에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신청은 안 해도 준비를 같이 했지 않습니까? 같이 해서 이제 저희가 전략산업을 안 했고…….
그러니까 특화단지는 저희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건 실패는 아니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회발전특구 관련해서는 지금 이제 지방시대위원회에서는 저에게 이제 권한을 줄 거라고 지금 설계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어느 정도 재량권을 행사할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저희가 완성도가 있다면 아마 지정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겁니다. 다시 말하면 경쟁하지 않을 거라고 지금 생각됩니다.
여섯 가지 본이 있으니까 이 중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실장님 말씀하시기에는 예를 들어서 면적을 200만 평, 저희 도는 200만 평이잖아요?
그러니까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요, 그 정도 한 200만 평 정도 아마 실링을 줄 거다라는 게 지금 기본, 지금 흘러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근거 없이 생각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기준을 두면 제가 하나 조금 제안을 드리고 싶다면 저희가 200만 평이잖아요. 그런데 예를 기준을 들어서 지금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 정도 규모가 나온다 그러면 저희가 한 번에 다 쓸 건지 아니면 여분을 남겨놓고 다음을 또, 이번에 한 번 하고 또 준비를 하실 건지 이거를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제 소관 업무는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역시는 실링이 100만 평 정도, 광역도는 200만 평 확정된 건 아니고 논의 중이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그 200만 평은 향후 조성될 미래산단이 아니고 현재 있는 산단 기준이다, 그것도 확정은 아니지만 그렇게 논의가 되고 있다 말씀드리고요.
그 200만 평은 한꺼번에 써도 되고 일정 부분, 현재 남아있는 산단이 50만 평이다, 도내에. 그러면 50만 평 우선하고 나머지 150만 평은 향후에 다른 용도로 해도 된다라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논의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생각을 달리해 보겠다 이 말씀이신가요? 제가 여쭤본 게 한 번에 실링을 다 쓸 건지 아니면 저희도 기본적인 안을 가지고 가야 되지 않습니까? 어차피 나눠서 할 건지 이런 기본을 가지고…….
저희가 당초에 2개를, 저희도 실국, 그다음에 시군에 신청을 받아서 내부적인 거죠. 그래서 할 만한 곳을 처음에 2개를 발굴했고 2개 가지고는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4 개를 더 발굴했고 지금 6개 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6개 풀을 저희가 계속 인큐베이팅, 이제 컨설팅을 하고 있는 단계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얼마만큼 어느 기준으로 줄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아직은 블랙박스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최고의, 가장 최적의 방안을 찾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준비되어 있는 곳에 적정한 양만큼만 지정을 해주는 게 맞죠.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A라는 기업이 협의는 아주 영향이 있는 아주 큰 기업이 협의 중에 있는데 아직 땅을, 부지를 확보를 못 했다. 그러면 그런 것 같은 경우는 몇 년 뒤에 현실화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다시 말하면 저희가 최적의 방안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쓸 수는 없는 거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연차 계획으로 하는 것을 지금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투자유치를 자꾸 말을 하고 준비를 한다고 해도 예를 들어서 산단에 조성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산단으로만 한정을 진다면 실질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습니다, 우리 전남으로 보면. 그러면 저희가 도내 균형발전 이런 부분을 골고루 본다면 주어진 실링을 다 쓸 게 아니고 적재적소에 적당히 분배를 해서 같이 가야만 우리 전남도 내에서도 균형발전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 그다음에 산학하고 연계해서 같이 고려를 해주십사하고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투자유치, 기업유치도 급하고요. 그다음 더더욱 급한 것은 산단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포화상태인데 지금 세풍산단 그것이 중투심 통과해서 그것도 지방산단 본격적으로 저희가 최대한 빨리 실제로 기업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별도로 미래산단도 준비하고 있지만 국가산단이기 때문에 그것은 또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최대한 저희 일자리국에서 지방산단 개발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개발공사를 계속 무안 등등등 산단 개발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회발전특구에서 한 가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 기회발전특구가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지방의 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이 기회발전특구를 저희가 하는 거잖아요? 그런 목적에 부합되게끔 예를 들어서 기업투자가 반드시 선행되는 과정에서 그 지역이 선정이 되어야지 예를 들어서 미리 장기적인 비전이나 이런 것 가지고는 안 맞다고 봅니다. 확실히 이번에 기회발전특구를 준비하시면서 그런 부분들은 기업투자하고 적극적으로 협의가 되고 진행될 때 그런 지역들을 타당성 있을 때 선정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위원님 지적대로,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땅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들어올 기업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기회발전특구를 하든 되고요. 그냥 땅도 없고 기업도 MOU 정도 수준 가지고는 안 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 지금 어느 정도 돼야지 나올 것 같아요, 실장님?
우리 정책기획관님 살짝 고개를 흔드시는 것 보니까 올해는 힘듭니까?
명확하게 나온 것은 없습니다.
지금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11월 말 얘기하는데요, 지금 11월인데 아마 내년 초 정도 되어야지 본격적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좀 우려스럽다고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우리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관련되어서도 준비를 했었는데 결론은 그게 내년 선거로 인해서 또 넘겨 갔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기회발전특구에 대한 내용이나 후보지들이 대략적으로 이슈가 많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도 혹시 그러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생깁니다.
기회발전특구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어떤 인센티브를 줄 거냐, 그게 들어가는 게 세제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보이는데 그러면 관련법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법들이 통과가, 정리가 되어야지 실제로 개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국회에서 11월까지는 통과, 늦어지면 연말까지는 아마 세제 관련법을 통과시켜서 내년 초부터는 아마 시작할 거라고 여겨집니다.
그 기간 동안 준비를 잘 하셔가지고 우리 전남에 대규모 투자가 유치될 수 있게끔 잘 한번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계속 저희도 여기서 또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면 세제도 똑같은 세제여야 되느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충청권도 기회발전특구가 있을 거고 전남도 기회발전특구도 있을 거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 요구하고 있는 것은 충청권 세제혜택과 전남권 세제혜택이 같으면 안 된다라고 계속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
차별성으로도 둘 수 있어요, 지역마다?
지금 현재 지방시대위원회에서는 일단 법 통과시키는 게…….
우선이고 그다음에 실제 운영 과정에서 이것을 논의하자 그런 단계입니다.
일단 올해 말 안에 내용이 확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래야지 저희도 어차피 선정 신청은 내년에 받을 것 아닙니까? 그래야지 저희도 충분히 검토하고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되니까 물론 그동안 과정을 통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꼼꼼히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도 체크하시면서 잘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저희도 지금 6개 일단 잠정적으로 계속 컨설팅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지방시대위원회에서도 산업기술진흥원에 또 용역을 줘서 계속 방안을 찾고 있고 또 저희도 산업기술연구원에 저희 가지고 있는 자료 공유하면서 저희에게 유리한 쪽으로 계속 이 프로그램을 저희가 지금 유도하고 있다는 말씀 올립니다.
실장님, 방금도 산업기술연구원 말씀하시니까 제가 이 업종에 제한이 있습니까, 산업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산자부잖아요, 원래 주체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산자부니까 기존에 있던 전략산업이나 우리 산업에 관련된 부분이냐, 아니면 문화에 관련된 부분이냐 이런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일단 주무부처는 산업부입니다. 산업부고 그다음에 총 관리하는 곳은 지방시대위원회입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각종 특구, 그러니까 교육·문화 다 관여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문화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감사자료 316페이지 프로젝트 300에 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선정되시고 나서 아마 담당과장님 이슈에 많이 시달리신 것 같은데 이 부분들 지금 저희가 원 계획대로 한다면 1개소를 선정을 했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설명은 들었기는 하지만 정확히 아직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저희가 4개소를 선정을 했습니다.
중간에 사업계획이 바뀐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 당초에는 매년 1개씩 저희가 선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2개, 그다음에 2년 치를 미리 당겨서 했으니까 4개 선정하게 됐는데요.
첫 번째, 저희 심사위원님들 그다음에 외부에서 각종 시군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위해서 거의 용역 수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집어 넣어놨는데 그러면 하나만 뽑아주면 내년에 이거 다시 내도 되냐, 아니면 이걸 또 폐지하고 다시 넣을 거냐, 그런 얘기, 그다음에 또 심사위원들도 이 정도면 시군에서 최고로 뽑았는데 꼭 하나만 뽑아야 되냐, 그리고 그러면 이것을 1년에 하나씩 하면 22개 시군 그러면 22년 동안 이렇게 하겠느냐,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 그러면 예산 감안해서 2개 그리고 사전절차 그러니까 저희가 그 100억짜리 프로젝트 할 때 곤욕스러웠던 것 중에 하나가 사전이행절차가 상당히 진행이 안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내년 것 미리 좀 뽑아서 그러면 준비를 시키자, 그래서 4개가 된 것입니다. 그 부분은 제가 미리 상의 못 드린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됩니다.
이게 예산이 우리 실장님 아시겠지만 지역성장 전략산업도 상당히 그때 당시에는 크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저희가 100억이었으니까, 50 대 50으로 100억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때만 해도 이렇게 300억짜리를 한번 준비하시면서 중앙에 필적할 만한 메가 이벤트적인 사업을 한번 하고 싶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를 선정하셨거든요. 그래서 사업계획도 처음에 그렇게 올라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런데 물론 말씀 들어보면 심사하실 때 위원님들이나 그런 말씀은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저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행부가 의회와 관계가 물론 예산편성이나 이런 건 다 집행부에 있지만 저희가 의회에서 마지막에는 예산에 대한 심의·의결을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상당히 뭐라고 말씀드리는 그렇지만 좀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제가 봐서는 아, 집행부에서 사업 만들고 더 추가해서 만들어 놨으니 선정된 지역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분들은 예를 들어서 좋아하셨을 건데 만약에 의회에서 의결 안 해주면 의원들 탓을 하겠죠? 그러니까 “아, 우리는 선정을 다 했으니 너네들 알아서 편성해줘.” 이런 식으로 들리더라고요.
절대로 그것은 아니고요.
당연히 절대로 아니시겠죠.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해할 수 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1개의 메가 이벤트 사업으로 해가지고 300억 원을 큰 대규모 사업으로 진행하신다고 하셨는데 결론은 이 사업이 4개로 늘었어요. 저희하고 예를 들어서 물론 집행부에서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 재정 여건도 안 좋다고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 사업도 과연 가능한지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까지 저희 의회에도 일방적인 통보식으로 선정을 해 버리면 저희가 어떻게 심의·의결을 하겠습니까?
사전에 상의 못 드려서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발표는 4개지만 2개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시작하는 게 2개, 내년에 시작하는 게 2개입니다. 그리고 예산상 초기에는 설계비, 올해는 설계비가 들어가는 거고요. 내년에 2개도 설계비가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이 정도는 감안할 수, 감당할 수 있다라고 저희가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희가 22개 시군인데 사업 신청할 때 18개 시군 정도 했습니까?
3개 빼고 19개 했습니다.
그중에 다 평가하시기를 심혈을 기울여서 했으니까 추가적인 선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저번에 제가 자료를 한번 요구했더니 자료를 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다시 한번 위원장님께 자료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평가위원회 있죠? 공모사업이니까 평가하셨을 거 아닙니까?
예, 평가했습니다.
그러면 그 평가위원분들 구성 현황하고 운영 현황, 그다음에 이분들이 각 시군을 선정하실 때 배점을 주셨을 거니까 배점 나온 결과나 이런 것하고 그다음에 평가위원분들이 의견을 다 주셔가지고 이렇게 4개까지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 평가했던 의견, 종합 의견들 이런 내용들을 싹 제출을 해주십시오.
참고로 제가 작년에 지역성장 전략산업도 요구를 했었는데 그냥 유야무야 끝났거든요. 그런데 3년 치로 준비를 해 주세요.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평가 내부 자료는 비공개입니다. 죄송합니다.
왜 비공개죠?
구체적으로 심사위원이 누구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표를 어떻게 작성을 했고…….
제가 저번에 예결위에서도 한번 보니까 이름 부분은 가리고 제출하시면 되더라고요, 가려가지고 제출해 주세요. 성함만, 성만 표시하고 나머지 성함은 제가 그분들 알지도 못 하니까…….
평가 내부자료는 저희가 공개한 적이 없고요. 비공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그 공개 안 할 수 있습니까?
그 자료는 지방자치법에 입각해서 의원의 자료요구에 대해서는 집행부는 성실하게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인 인적사항은 다 표시 안 하셔도 됩니다. 내용이 중요한 거니까 내용 좀 볼 수 있게 자료를 다시 한번 제출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153페이지, 제가 정책특별보좌관 운영 및 활동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월 말 기준으로 총 열다섯 분의 고문님들과 보좌관님들이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 주요 활동실적에 보면 지금 다섯 분만 실적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나머지 열한 분은 활동을 안 하시는 건가요?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기획관이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관님께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료 제출이 9월 말 기준이라서 15명으로 기재되어 있는데요. 현재는 임기 만료된 분이 두 분 생겨서 지금 현재는 열세 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들은 담당 실과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다 기재를 할 수가 없으니까 한 장으로 만드느라고 추려가지고 하느라고 이렇게 된 것이지 이 다섯 분만 활동했다는 뜻은 아니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그분들 활동내역을 한번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신 김에 정책관님, 이분들이 무급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고 유급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죠?
예, 유급으로 하는 분들도 계시죠. 맞습니다. 지금 조례상으로는 유급은 다섯 분 정도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분들 활동 실적에 따라서 또 지급되는 금액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점수가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정책제안이나 그다음에 조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점수가 있어 가지고 그분들 상한액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한도는 400만 원인데 그 부분은 감안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 활동 실적하고 지급내역도 같이 주세요.
아, 지급 내역, 유급인 분에 한해서?
예, 유급인 분에 한해서, 당연히 무급은 안 받으시니까 필요 없겠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자료를 민선 8기 이후에 그렇게 해가지고 하겠습니다.
예, 얼마나 활동을 하시면서 보는지 그걸 보려고 하는 거니까 그것을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진상황 13페이지에, 13페이지 아닙니다, 미안합니다.
19페이지, 우리 국제협력관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답변은 협력관이 하십니까, 국제협력관이? 실장님이 하신가요? 아니면…….
내용에 따라서 다릅니다.
저희가 지금 수출직불금을 지원을 하신 걸로 추진성과는 나오셨습니다. 내셨는데 저희가 보니까 도내 중소기업 201개 사에 8억 1400만 원 정도 지원하셨더라고요. 이 기준이 지금 수출금액의 1만 불당 월 100만 원 이게 맞습니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맞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용을 찾아보니까 최대 5개월까지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러면 500만 원까지…….
한도가 그렇습니다.
한도가?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올해 2023년도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죠?
예, 워낙 수출업체들이 애로사항이 있어서 우크라이나 전쟁 있고 그 이후로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올해 금액을 보고 하시는 건가요, 매달?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까 신청기간이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나와 있고 조건에 9월 달하고 10월 달 실적을 봐 가지고 지원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것은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당초에 아까 서두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기업에 또 활력을 주기 위해서 1월 달부터 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했었는데 지금까지 아마 8차까지 했었는데 할 때마다 지원하는, 당초에는 지원자가 많았는데 없다 보니까 막 이렇게…….
아, 그러면 저희가 8차까지 계속 공고를 하면서 내용이 조금씩 바뀌는 거군요?
예,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10월 달에 선정을 받으려고 공모를 하고 있는데 9월 달하고 10월 달 실적을 내라고 그러면 10월 달 지나가지도 않았는데 실적이 나오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차에서 7차 했는데 지금 8차 지급대상 모집을 10월 13일까지 했었습니다.
저희가 이것은 회사에다가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물류비, 그 뒷장 20페이지에 물류비 지원 같은 경우에는 이 혜택을 받으면서도 물류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물류비는 나눠지는데 실제로 생산업체도 받고 그다음에 수출업체도 받고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직불금을 수령한 업체가, 받은 업체가 물류비 지원도 받을 수 있냐고 여쭤본 겁니다.
중복되게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아, 제외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보니까 또 물류비 지원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거기는 저희가 지원을 받더라도 그 지원은 또 받을 수 있는 부분인가요?
기본적으로는 아마 중복은 제외되어 있고요, 그렇습니다.
아, 제외돼요?
예, 다른 부처라든지 이런 것 다 크로스체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원 금액이 같나요, 협력관님?
지원 금액은 조금씩은 다 지원하는 제도에 따라서 다릅니다.
제가 이 금액을 여쭤보는 이유는 예를 들어서 전남에서 하니까 전남에서 받고 싶은데 예를 들어서 공단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더 커요. 그러면 다 거기로 가겠죠?
예,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지적하셨는데 좋은 제도 같으면 중앙정부에서 하면 중앙정부로부터 받고 그러고 나서 다음에 이렇게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도내 기업 여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인데 예를 들어서 중앙정부 사업이 너무 좋다 보니까 다 그쪽으로 쏠림현상이 나오면 저희는 예산이 남잖아요?
당초에도 저희들이 기획을 할 때는 거기까지는 감안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 직불금은 전국에서 저희 도가 최초입니다.
유일하고?
예, 그렇습니다.
직불금을 예를 들어서 저는 말씀드린 거 물류비 지원은 크로스 체크를 하셔서 중복이 안 되게 하신다고 그러니 진흥공단이나 많은 데서 물류비는 조금씩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그 금액을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러면 이 사업들은 지양을 하시면서 오히려 수출직불금을 늘리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금년도에 아마 처음으로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그러는데 다른 타 시도에서도 좋은 제도라고 문의도 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들은 내년에 만약에 또 다시 이 직불금을 해야 될 상황이라든지 이렇게 하면 더 공격적으로,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저희들이 좀 더 금액을 높인다든지 그렇게 해서 제도개선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전에 존경하는 강문성 위원님께서 말씀을 잠깐 하셨는데 몽골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의장님하고 우즈베키스탄을 다녀왔는데 거기 가서 느껴보니까 상당히 한국을 호의적으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인구가 3600만 명입니다. 매년 100만 명씩 는대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인력에 대한 부분들도, 지사님도 다녀가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을 했는데 그쪽에 보니까 한국을 다녀가신 분들이 한 300만 명 정도 된대요. 그런데 그렇게 한국 김을 좋아한대요. 아까 제가 잠깐 보니까 타슈켄트 주하고 저희 도하고 또 우호협력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앙아시아라는 위치상 물류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용이 고가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당연히 들어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생물은 조금 부족하고 약하고 그런데 대신 김 같은 건 엄청나게 말씀 많이 하셔가지고 그런 쪽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 도내 기업들 혹시 연관되어서 같이 수출판로를 해줄 수 있으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그리고 하면서 더, 아마 대부분 컨테이너로 갈 것 같습니다, 거기가 내륙이다 보니까. 그러면 보통 두 달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물은 조금 위험하고 그다음에 공산품 위주로 해서 하면 물류비가 많이 나오니까 그런 지원들 한해서 해주시면 어떨까, 왜냐하면 그렇게 물류비가 많이 드는 지역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에 한해서.
그런 쪽으로 한번 이 물류비를 보시면서 생각을 해주시면 나을 것 같습니다.
이게 아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우즈베키스탄도 저희들이 신규 시장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해야 될 그런 상황이고 물류비 부분은 이중으로 지금 철도가 가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물류비 자체가 거리에 따라 산정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충분히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신선이나 이런 것은 한계가 있으니까 가공식품 위주로 해서 특히 우리 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김은 대표 상품으로 해서 갈 수 있는 좋은…….
그러니까 제가 해산물 보면 전복도 나오고 그러던데 지역의 특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또 막상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분들, 현지에서 통하는 제품들이 나가야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잘 보셔가지고 물류,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물류비를 대체사업 같은 것을 지원을 해주시는데 물류비용이 많이 드는 지역으로 수출하는 기업들 위주로 저희가 해당된다고 다 주지 마시고 저는 그렇게 개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일단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기획조정실장께서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 지방자치법 제48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0조, 서류제출 요구 건에 대해서 2항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요구에 따라야 한다, 그러는데 그것은 법령이나 조례에 특별히 규정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제출 안 해도 될 법령이 있다라면 그것을 위원회에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특별한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걸로 판단되기 때문에 자료제출 의무가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자 합니다. 아시겠죠?
자료제출은 그렇게 시간 걸리는 것 아닌데 오찬 후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걸립니까?
바로 되지는 않고요, 시간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희도 그것 관련해서 법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자료제출을 언제 하셨죠, 임형석 위원이? 요구 자료를…….
요구는 담당 과로 했었는데요, 제가 선정되고 나서 얼마 안 되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비공개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가지고 제가 오늘 행감 때 다시 요구를 드리는 거죠.
임형석 위원께서 자료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제출을 안 했다는 겁니까?
자료요구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인하세요, 지금.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29분 감사중지)
(11시 35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자, 실장님께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얘기합시다.
지방자치법 제48조3항과 4항에 명기가 돼 있어요. 48조에는 자료제출 요구 등 그렇게 돼 있어요. 지방자치법 48조에 서류제출 요구 1항부터 4항까지 있는데 3항에 1항에도 불구하고 1항은 뭐냐 하면 본회의나 위원회 의결로 안건이나 심의 직접 관련된 서류 제출을 해당 자치단체장에게 요구할 수 있다. 폐회 중에 지방의회 의장의 서류 제출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요구할 수 있다. 폐회 중에도 요구할 수 있다는 사항이고 4항은 1항 또는 3항에 따라 서류제출을 요구할 때는 서면, 전자문서 또는 컴퓨터 그러니까 이것은 제출 형식을 지정할 수도 있다라는 내용이에요.
아무튼 자료 요구를 하는데 거기에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제40조 서류제출 요구 방법 등 해가지고 1항과 2항이 있는데 1항은 제48조에 따라 서류제출 요구는 늦어도 그 서류 제출일 3일 전까지 해야 한다. 2항은 제1항의 요구를 받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법령이나 조례에서 특별히 규정한 경우 외에는 그 요구에 따라야 한다. 요구에 따라야 한다, 그래졌어요. 지금 실장님께서 뭐라고 얘기를 했어요? 정보공개에 대한 비밀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비공개했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 그렇게 얘기했죠?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읽어드리겠습니다.
약칭 정보공개법입니다. 제9조5항입니다.
비공개 대상정보 9조5항 감사·감독·검사·시험·규제·입찰계약·기술개발·인사 관련 사항이나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에 있는 사항 등으로 공개될 경우 업무에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 그렇게 말했지만 다만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을 이유로 비공개할 경우에는 제13조5항에 따라 통지할 때 의사결정 과정 또는 내부검토 과정의 단계 및 종료 예정일을 함께 안내하여야 하며 의사결정 과정 및 내부검토 과정이 종료되면 제10조에 따라 청구인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결과론적으로는 공개해야 한다는 거예요.
다음, 행정자치부에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대한 질의요지입니다. 법령 해석을 어떻게 하는가 사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얘기를 들으세요. 위원장이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위원장이 얘기하고 있으면 들으라고 지금 얘기했어요.
질의는 지방자치법 제43조2항에 따라 지방의회로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대한 감사 또는 조사를 위하여 서류 제출을 요구받은 관계 또는 관계기관의 법령이나 조례에 특별히 규정한 경우 외에는 요구에 따라야 하는바 위의 법령의 범위에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 포함되므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1항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지방의회에서 요구한 서류 제출을 거부할 수 있는지 그것을 물었습니다. 지금 실장님께서 이건 비공개이기 때문에 지방의회에서 서류 요구한 것을 거부할 수 있다, 그렇게 주장한 것 아닙니까? 회답이 왔습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2항 법령의 범위에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관한 감사 또는 조사에 대한 지방의회 서류 제출 요구에 대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 집행기관에서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1항의 비공개 대상 정보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서류 제출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행정자치부에서 회답이 온 회신 내용입니다.
장헌범 실장님!
예. 제가 그 부분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 사과드립니다.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제공하세요. 오찬 끝나고 바로 제공하세요. 아시겠죠?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지 않았을 경우에는 지금 거기에 대해서 사과를 하기 때문에 의원의 자료요구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자료를 제출 안 한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회에서 고발 절차도 하려고 생각을 했지만 이것은 위원님들하고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차영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필이면 저 질의하기 전에 분위기가 삭막해가지고 참 위원장님하고 실장님 서로 소통 잘 하셔가지고 분위기 좀 바꿉시다.
실장님! 저도 질의가 이렇게 행감 자료 35페이지, 51페이지를 보면 정책기획관실과 균형성과담당관실 연구용역비 집행률이 저조하거든요. 정책기획관실은 6억 3700만 원 중 8600만 원만 집행했고 균형성과담당관실은 1억 600만 원 중에서 집행률이 제로거든요. 이렇게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가 있습니까?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면…….
35페이지, 51페이지 연구용역비 집행실적이 너무 저조해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
정책기획관실 소관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에 나와 있는 연구용역비 예산액 5억 7000만 원 그 부분은 풀 용역비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시급한 행정수요에 따라서 하는 용역이고요. 지금 현재 총 16건이 올해 예산으로 진행 중인데 1건은 이미 완료했고 12건은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3건은 우리 명시이월 조서에 넣어서 이렇게 명시이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3건 중 12건이 연말까지가 가능하다고요?
16개 중에서 12건은 연말까지 마무리 가능하고 1건은 이미 완료됐고 3건은 연말까지 마무리 못 될 것 같아서 명시이월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게 실국에서 요청해서 추진한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실국에서?
예, 그렇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용역이 어떤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행정수요에 따라서 한다는 것은 미리 용역비를 본예산에 세워가지고 못한 시급한 용역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요. 대표적으로 하나 예를 들어드리자면 국토부에서 남해안권 종합발전 용역을 하는데 관련되는 시도가 전남, 경남, 부산입니다. 그래서 국토부에서 얼마, 그다음에 전남에서 얼마, 여기에서 얼마 이렇게 내서 용역을 하는데 갑작스럽게 이제 용역비가 없으니까 풀 용역비로 하는 그런 상황들이 전개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2월 말까지 다 용역…….
그것은 국토부하고 보조를 맞춰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것은 연말까지 안 되고 명시이월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몇 건이나요?
3건, 나머지는 전부 연말까지 가능하고요?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작은 것이지만 도정 발전전략 및 조정에 연구용역비 1600만 원…….
몇 페이지 말씀하십니까?
70페이지, 1600만 원 2022년도에 이걸 명시이월 한 사업입니까?
이것은 지금 현재 균형성과담당관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대신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는 범위 내에서.
이게 작년에 용역비가 세워가지고 명시이월 해가지고 넘어왔는데요. 이게 또 부득이하게 지금 용역이 진행 중인데 이게 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수도거든요. 그래서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가 남해안권이 굉장히 중앙부처에서도 관심을 가지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국토부에서 용역하고 있는 게 있고 문체부에서 하고 해수부도 하고 산업부도 하고 이게 나중에 중앙부처에서 용역을 발주하다 보니까 이게 종합적으로 이 부분들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4개 부처 용역들이 내년까지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부득이하게 내년까지로 넘어가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요? 이게 조직개편 되면서…….
정책기획관실에 있다가 이번 여름에 균형성과담당관실로 넘어갔는데 제가 아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대신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나는 이게 처음부터 용역발주를 과업지시를 잘못해서 이거 되는 것으로 판단을 했는데 그건 아닌가요?
예, 위원님 그건 절대 아니고요, 먼저 용역을 하고 있는데 중앙부처에서 굉장히 별도로 용역들을 발주하면서 또 따로 국밥으로 놀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그걸 반영하려고 조금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정책기획관님 말 믿고 더 이상 자료 요청 안 해도 되겠어요?
예,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 10분간 정회하면 안 되니까요, 점심시간 다 됐으니까. 그리고 우리 전남연구원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우리 전남연구원이 전남도에서 의뢰한 수시과제나 연구용역 수행하고 있죠?
예, 그러고 있습니다.
수시과제 연구용역 실적은 파악하고 있습니까?
조금 이따 전남연구원…….
아니, 그 이야기가 아니고 이건 내가 기획실에다 물어볼 거예요. 기획실에서 전남연구원에다가 수시과제 주잖아요?
수시과제는 각 실과 수요에 맞춰서 실과에서 받아서 이렇게 전남연구원에서 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현재 시점 기준으로는 20개 과제가 지금 수행 중에 있습니다.
연구용역 20개?
왜 내가 물어보냐면 광주는 연구원장이 지금 선임이 됐잖아요? 채용이 됐는데 우리 전남은 아직 못 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빨리 채용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총선에 대비해서 우리가 전략도 필요하고 할 건데…….
총선 공약은 잠깐 말씀드리자면 도하고 시군하고 전남연구원하고 각각 발굴을 했어요. 그래서 총 332개가 발굴이 됐거든요. 근데 그중에는 중복되는 것도 있고 시의성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실현 불가능한 것도 해가지고 지금 93개를 추렸고요. 그다음에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도, 시군, 연구원 그다음에 정책자문위원까지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 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옥석을 가려가지고 도 대표 공약, 그다음에 시군별 공약해가지고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남연구원에서 개발한 것이 대선 때나 또 21대 총선 때 반영된 사업이 몇 개나 돼요?
잠시만요. 여러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자료를 찾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아니 시간이 점심시간이 다 돼서 제가 예산 관련돼서 조금 더 질의할 내용이 있지만 추가 질의 시간에 제가 하는 걸로 하고 또 점심시간 다 돼가지고 계속 질의하면 또 직원분들 안 그래도 지금 분위기 삭막한데 점심 먹고 다 소화시킨 다음에 웃는 모습으로 다시 보게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차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습니까?
점심 먹고…….
점심 먹고 하자고요?
제가 약간 언성이 올랐던 이유는 최소한 의회에 대한 파트너십이 있다면 존중을 해야 됩니다.
지금 장헌범 실장님께서 곧바로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 상의는 하겠습니다마는 우리가 고발을 해버리고 하는 그런 모양새가 좋습니까?
심히 안타깝습니다. 될 수 있으면 파트너십의 어떤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서로 감추고 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숙의해가면서 전남 발전을 추동력을 삼아가려고 하는 그런 파트너십이 필요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일단 오찬 시간에 서두르더라도 그런 자료 요구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제출 보고 감사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감사중지)
(14시 0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기행위 업무 중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다룬다는 것 그리고 그만큼 부서에 업무가 많다는 것은 전남도민들에게도 그만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함께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먼저, 143쪽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국립 갯벌 습지정원 조성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보면 보성·순천 여자만 그리고 무안·신안 이렇게 돼서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이미 등재가 돼 있어요, 이 두 곳은. 최근에 여수하고 고흥도 이렇게 등재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이 국립 갯벌습지 관련해서 진행되는 거나 아니면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간략하게 실장님께서 보고해 주십시오.
갯벌습지정원 조성은 저희 환경국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별도로 환경국장이 직접 주 위원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는데 왜 이 이야기를 언급하게 되냐면 우리가 기조실의 업무가 제가 서두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여자도를 중심으로 한 여자만 있지 않습니까? 신안하고 무안지역도 있지만 여자도를 중심으로 한 여자만은 고흥, 보성, 순천, 여수 이 4개 지자체가 지금 공통된 공유를 하고 있는 함께 공유를 하고 있는 그 만이란 말이죠. 갯벌도 마찬가지고 바다도 마찬가지고 여기 가지고 있는 어떤 소중한 가치에 대해서는 크게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지난주엔가 언론에도 또 나왔어요. 전라남도가 갯벌 지속가능한 효율적인 보전 관리를 위해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그 계획도 발표가 되고 그랬었는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여자만의 갯벌 같은 경우는 고흥하고 보성하고 순천하고 여수하고 이 4개 지자체가 협력적인 관계로 이 부분을 같이 대응을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부분이 우리 전라남도가 중심이 돼서 해당 지자체를 같이 이렇게 협력하는 관계로 끌고 가면서 했었으면 더 빨리 지정도 되고 더 효율적으로 자원개발도 했었지 않았을까, 그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 부분은 우리는 자그마한 어떤 기초지자체 간의 어떤 해역을 가지고도 이렇게 약간 시간별 차이도 있었고 접근하는 방법이 좀 달랐는데 도이칠란트하고 네덜란드하고 덴마크 같은 경우는 3개 국가가 점유하고 있는 아덴만 같은 경우도 그렇게 국제적인 갯벌자원으로 이렇게 만들어냈단 말이에요.
정말로 그 영상이나 이런 거 보면 우리 여자만에 있는 어떤 갯벌만도 못해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도 그들이 생각하는 가치에서는 아주 훌륭한 것이라고 이렇게 자기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여자만 갯벌 역시 갯벌 자체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훨씬 더 생태적인 가치가 높은 걸로 분명히 인정을 하는데 이 부분을 갯벌 유산등록을 할 때 세계유산등록을 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가 서로 간에 협력관계가 부족하지 않았었는가,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요구하는 것은 전라남도가 중심이 돼서 고흥, 보성, 순천, 여수 이 4개 지자체가 협심 협력으로 해서 여자만 생태갯벌을 공동의 자원으로 공동의 자산 가치로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이미 계획도 발표가 됐으니까 분명히 그 안에 들어있을 거라고 봅니다마는 그렇게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유네스코 문화유산등재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가 이끌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 질문을 하는 겁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
예, 환경국과 협의해서 그렇게 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43쪽에 보면 다도해 선샤인웨이 해양관광도로 건설 이 부분도 사실은 남해안 관광 거점하고 다 일맥상통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최근에 제가 이야기했던 섬섬백리길 관광도로 지정 같이 다 연결된 부분도 충분히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역 자원화하는 데 있어서 발굴해낼 것은 발굴해내고 경제적 가치가 높을 수 있도록 실행에 옮겨져야 된다, 그렇게 보고요.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여수와 남해 해저터널 관련해서 이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은 저는 충분히 연결된다고 보는데 그때 9월 중순경에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장을 제가 가서 들어보니까 부산지방국토청에서 발주처가 돼 있어요, 관리처가.
그러다 보니까 부산을 출발 시점으로 삼기 때문에 여수는 종점이어서 그만한 계획에 있어서 소외가 되거나 배제가 돼도 할 이야기가 없다라는 투의 국토부 관계자 설명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건 도대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그 설명회장에서 저희 고향의 분들이죠, 제 고향이니까. 주민들께서 항의도 하고 3분의 2 이상은 그런 설명회는 들을 필요가 없다 하면서 보이콧하고 장소를 이탈하고 막 이렇게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의 대응이 분명히 좀 저는 강력하게 요구된다.
예를 들면 남해하고 여수만 해저터널에 드는 비용이 100%라고 잡았을 때 거의 한 80∼90% 가까이는 남해 쪽으로 치우쳐버리고 한 10여% 정도만 여수 쪽으로 이렇게 오는 그런 여수지역의 어떤 주민들이 겪는 느끼는 소외감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버리더라고요, 설계도면이나 이런 걸 다 봤을 때.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전라남도가 남해안의 거점 해양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도 아주 남해하고 여수 해저터널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이미 이전에 여수와 남해 쪽에서 한 20년, 30년 동안에 계속 노력을 해왔었던 겁니다. 그리고 특히 이전에 문재인 대통령 때 그리고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지사 때 그런 성과가 이미 달성이 될 수 있도록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촉진제 역할을 했었는데 이왕 이렇게 확정이 된 사업을 우리 전라남도에서 정말로 좀 잘 챙겨서 남해안 남중권 관광산업에도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는가라는 판단이 들어서 이것 역시 문제를 제기를 하거든요.
왜 그런데 그렇게 대응이 안 됐을까요? 국토부 공무원 말대로 그 말이 그렇게 맞습니까? 시점이 중심이니까 그냥 종점지역은 그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지?
이 정확한 얘기는 건설국장이 아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주관청은 부산국토관리청이고요. 익산청은 아닌 그런 관점에서 아마 저쪽 뭐라고 그럴까요, 조금 우호적인 그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한 번 더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지적해 주신 것처럼 이 터널로 인해서 저희 지역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그러니까 플러스 요인, 그다음에 마이너스 요인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그걸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마이너스 요인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전에 차단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대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당시 설명회장 공청회장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여수시민들이 한 이야기 중에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뭐냐면 여수 종점 지점에도 인터체인지나 이런 부분이 활용이 돼야 된다. 그리고 여수 종점 지점에서 여수국가산단으로 이어지는 도로망을 더 확장시켜줘야 된다. 그렇게 하면서 여수국가산단에 출퇴근하는 노동자들의 출퇴근 시간에 러시아워의 교통 분산효과도 만들어내야 된다. 그리고 이 인근이 사실은 천년고찰인 흥국사가 자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흥국사가 지금은 향일암으로 이어지는 어떤 관광노선으로 인해서 흥국사 쪽의 방문이 굉장히 급속히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까지 다 염두에 둔 행태의 터널 내지는 도로가 지금 해저터널 종점부에서 연결이 돼야 되지 않냐 그 주장이 좀 그 당시에 참석했던 주민들한테서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좀 이왕이면 이런 국책사업 형태의 해저터널이 건설이 되고 그다음에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서로 상생하는 어떤 SOC 프로젝트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널리 서로에게 득이 되고 윈윈할 수 있는 어떤 상징성을 또 만들어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판단에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좋은 지적이시고요. 저희 건설국과 상의해서 진행 방향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우리 전라남도 주요 시책 사업 중에 탄소중립 관련해서 그리고 대안 에너지 풍력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나가고 있고 사실 지사님께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임하고 우리 공무원들도 임해줘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감사도 드리고 그런데 이 부분이 지금 RE100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중앙정부의 역행으로 인해서 사실은 우리 전라남도가 어느 부분에 있어서는 좀 손해도 볼 수 있다는 지금 이야기가 돌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중앙정부는 중앙정부 나름의 가는 길이 있겠지만 지방정부가 지방정부의 어떤 고유한 정책적인 권한을 가지고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끌고 나가야 된다고 그때 제가 주문을 했었는데 우리 실장님은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RE100은 뭐 저희 도만의 어젠다는 아니고 저희 국가의 어젠다이고 또한 세계적인 어젠다입니다. 그리고 많은 대기업들도 이제 RE100을 하겠다라고 주장을 하지만 손쉬운 방법을 취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저희 전라남도는 뭐 RE100산단, RE100 전용 산단 그다음에 RE100을 활용한 기업 유치, RE100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유치 등 그리고 또 풍력단지도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 다소 주춤한 느낌은 있을 수 있지만 다시 RE100 주류로 다시 시대적 조류이기 때문에 진행되리라고 봅니다.
진행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지금 최근에 우리 환경복지위원회 쪽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탄소 중립에 대한 부분도 지금 실현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빠져 있다는 것은 이거는 국가가 예를 들면 중앙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못 하면 지방정부라도 옳게 끌고 나가든가 저는 그것이 살아있는 행정이라고 나는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행감자료 정책기획관에 해당되는 쪽인데요. 행감자료 146쪽 좀 보겠습니다.
전라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현황 및 정책 제안 관련인데 혹시 지금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관련해서 각계각층에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그래서 도청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 이제 폭넓게 이렇게 의견을 교환도 하고 자문도 구하고 그런 가운데 결과물은 전라남도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우리 정책자문위원회의 목적이라고 돼 있는데 혹시 올해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실적이 있습니까요?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기획관 보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정책기획관님 나오셔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10월 말에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회의라고 해가지고 292명이 지금 정원이신데 다 오시지는 못하셨지만 그래도 200명 가까이 오셔가지고 전체 회의 하셨고 그 끝난 이후에 분과위원회 13개 분과위원회로 해서 담당하는 실국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농업 분과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농정국, 농정국 소회의실 가셔가지고 어젠다 발굴하시고 의견 나누시고 그렇게 했습니다. 10월 말에 했습니다.
정책관님, 보면 지금 146쪽 자료가 그러니까 지금 이제 물론 이 회의 자료를 제출하는 시간하고 인쇄 시간이 좀 차이가 나서…….
예, 이것은 9월 말 기준입니다.
그렇게 된 걸로 알겠습니다마는 그 아래쪽에 보면 운영 현황에 보면 개최 실적 없다고 해놓고 그 아래에 당구장 표시 있잖아요. 그 보고서에 보면 2022년 하반기에 개최 예정이었던 12월 19일이었으나 그때 당시에 폭설이 내렸어요.
예, 그 당일 아침에 취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날 뭐 다른 걸 계획하다가 이제 연기를 했었는데 혹시 연기를 해서라도 좀 열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작년에 그러면 실질적으로 12월 19일 것…….
작년 상반기에 하고 작년 하반기에 하려고 하다가 그날이 이제 폭설이 와서 못 했고요. 올해 상반기 같은 경우에도 좀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있어서 못 하고 있다가 올해 10월에 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작년에 그러면 상반기에 몇 월에 했습니까, 2022년도에? 2022년도에 상반기에 안 했다면 결론적으로 2022년도에는 전체 회의를 한 번도 못 했다는 얘기…….
상반기에 했습니다. 몇 월인지는 기억을 못하지만 상반기에 했고 그리고 이제 제가 드리는 부분 말씀은 이게 이제 전체 회의를 한 다음에 이제 분과위원회로 이어지는데 분과위원회에 관련된 그러니까 농정국이나 이런 데에서 의견이 필요하시면 그 부분들은 수시로 이루어지는 그런 거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아래쪽에 좀 봐서요, 보고서에 2023년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관련해서 나오고 주요 개편사항에서 인구청년분과 신설해서 12개에서 13개 분과로 확대를 하는데 위원으로 모시는 분들은 269명에서 292명으로 23명을 증가를 시키는데 정책자문위원회 자체 회의 개최가 이렇게 좀 부실한 거라고 보여지는데 그런 가운데서 이렇게 확대 개편이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이 인구청년분과는 별도 분과 필요성이 제기가 돼서 아시다시피 인구소멸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분과가 필요하겠다. 과거처럼 농업 분야의 청년농업인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농업 분과에 조금, 그다음에 인재 육성 분야에 조금, 여성청년인은 여성에 조금 이런 것보다는 우리 인구청년정책관도 별도로 있다시피 이 부분은 별도로 분과를 새로 해야 되는 필요성이 도 내외에서 약간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편을 할 때 인구청년분과를 신설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분과의 신설은 적극적으로 공감이 돼요. 공감이 되는데 그러면 이 신설 지금 적용을 언제부터 그러면 내년도부터 지금 신설에 들어갈 겁니까? 아니면…….
이미 신설해가지고 10월에 회의할 때 처음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회의도 한 차례 열었다 그 말씀이죠?
예, 했습니다.
정책자문위원회의 위상에 걸맞게 그리고 정책자문위원회가 실행해야 될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회의나 이런 부분이 좀 정확하게 진행이 안 돼버리면 사실은 그냥 꼭 조직도만 있는 게 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유명무실해지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도 마련해서 지금 시행하려고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이든 간에, 그리고 290여 명의 전남 도민의 전문가들이 정책자문위원으로 이렇게 참여하는 구조가 되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회의 구조나 회의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실적이 있지 않습니까? 실장님, 이렇게 해서 총괄표하고 도 심사총괄표 이렇게 지금 쭉 나열돼 있고 각 사업에 대해서 소개돼 있는데 실장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지난해에 우리 전라남도에서 이렇게 중앙이나 이런 부분에 지금 제출해놓은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관련해서 성과적인 측면에서 분석한다면 어떻게 좀 판단이 되십니까?
이제 저희가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저희 재정 심사가 있고요. 그다음에 똑같이 이제 행안부에 이제 저희 도, 시군 단위 중투심이 있습니다. 있고요. 이제 중앙단위 중투심은…….
(집행부석을 보며) 이제 과거 거기가 레고 사태인가? 강원도? 뭐지?
강원도 레고 사태 한 2년 전에 있었죠?
그 이후로 굉장히 아주 엄격하게 심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최근에 저희도 이제 뭐 행안부 중투심 때문에 참 많은 이제 좀 뭐라고 그럴까요? 저희가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통과를 못한 경우도 발생했고 이제 그렇지만 다시 저희가 재평가해서 대부분 저희가 희망하는 것들은 통과를 시켰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풍지방산단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가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 입장에서는 중앙평가가 깐깐하게 당하고는 있지만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 통과를 시키고 있지만 보통 중앙 단위에서 평가 통과율은 한 7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도의 경우도 이제 시군 사업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것을 안 해주자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컨설팅을 통해서 최대한 품질을 올려서 통과시켜주는 방향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 같은 경우는 한 90% 정도는 통과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중앙투자심사 같은 경우도 상당히 까다롭고 힘든 부분을 이제 우리가 노력해서 전라남도가 노력해서 확보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처럼 정말 황당한 일이 이렇게 우리가 상상을 못할 일이 벌어지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중앙정부는 중앙정부의 감독권을 제대로 행사를 안 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저는.
그러면서 이제 정말로 또 달리 열심히 노력하고 수고하는 어떤 그런 광역지자체나 기초지자체가 그런 걸로 인한 피해를 볼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하여튼 방금 실장님께서 언급했다시피 전라남도 기초단체의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런 예, 예를 들면 잘못된 것이 있다면 분명히 바로잡아 나가고 그러면서도 좀 신속하고 적절성 있는 어떤 심사와 판단이 내려져야 되겠다라는 판단을 가져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하시죠?
저희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계속 수고해 주실 걸 부탁드리고요.
스마트정보담당관 업무보고 45쪽하고 행감자료 391쪽인데요.
도민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 그래서 최근에 우리 사회가 정보기술을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경제적, 사회적인 격차가 발생하는 것 이것을 정보 격차라고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이 정보 격차로 인한 어떤 사회 문제가 또 새롭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개인 간의 정보 격차뿐만 아니라 시도 간 정보화 수준에서도 좀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우리 전라남도는 정보화 수준이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어느 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정보담당관께서 말씀하셔도 되고…….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정보담당관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금숙 스마트정보담당관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바랍니다.
스마트정보담당관 정금숙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그 디지털 정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특별히 우리 도 정보화 수준은 전체적으로 보면 한 중하위권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인터넷 이용률 같은 경우는 한 85.7%로 전국의 한 16위 정도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업체 같은 경우는 지금 2.7% 정도 됩니다. 이게 한 전국 9위 정도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정보통신공사 업체 같은 경우는 한 전체 4.6%로 전국 5위 정도 되고 있습니다.
혹시 중앙정부에서 국가 차원에서 정보화 지수나 이런 것을 평가 기준을 만들어서 적용하고 이런 경우는 없나요, 혹시?
우리 한국인터넷진흥원이라는 우리 과기정통부 산하 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매년 한 번씩 발표는 하고 있습니다.
아, 거기에 발표하면 방금 말씀하신 그 수준에 있다?
그러면 좀 아무래도 대한민국의 정보화의 기초 기능은 또 우리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이렇게 깔렸다고 보는데 어찌 보면 우리 호남 출신이어서 그런다고도 하겠지만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라남도가 앞서가는 모습도 보여줘야 되겠다고 보는데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선 방안이나 이런 건 좀 있나요?
그래서 위원님 업무보고에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도에서는 지금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사업에 전 예산이 약 55억 정도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비는 53억 정도 되고요. 우리 도비는 약 2억 원 정도의 투자를 해서 도민들이 옛날에는 보통 데스크탑 교육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교육을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45쪽에 보면 정보화마을 운영으로 도농 간 정보 격차 해소 및 마을 소득 창출 지원 그랬는데 어찌 전라남도에 22개 시군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지금 17개 시군에 20개 마을로 이렇게 해서 정보화 마을 운영을 한다고 지금 보고서에…….
32개 마을이 현재는 있습니다.
예, 32개 마을이요. 그런데 왜 17개 시군만 어떤 사정이 있는지 그것 좀…….
위원님 우리가 정보화 마을은 당초에 2009년부터 지금 조성을 하기 시작해서 굉장히 오래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뭐 국, 도, 시군비가 다 투입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국가나 도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시군 수요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의지가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정보화 마을 같은 경우는 시군에서 판매할 수 있는 특산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지정되지 않는 5개 시군 같은 경우는 그 시군에서 판매할 특산물이 없다든지 이런 것 때문에 시군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물론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연결고리도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제가 봐서는 이 정보화 마을이라는 것은 정보의 어떤 소외계층이나 소외지역 그다음에 정보의 낙도 지역이라고 볼 수도 있죠.
이런 지역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어떤 방안에서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자료만 봐서도 좀 5개 정도 이렇게 빠져 있는 것은 우리 전라남도에 있어서 정보의 격차가 도내에서도 이렇게 발생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거다.
그렇게 판단이 되어지고요. 혹시 우리 이거 디지털 교육 강화 이런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은 좀 돼 있는데 혹시 이렇게 정보 접근이 좀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기기나 그다음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계획이 세워진 거 있어요?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예,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같은 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있고요. 방금 정보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장애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또 장애인들이 시각·청각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이 정보 우리 홈페이지 같은 걸 이용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인터넷 같은 거 이용할 때는 정보통신 보조기기가 있습니다.
그런 보조기기 보급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중고 PC를 양품화해서 PC를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진행이 된다고 그러면 아무래도 선진적으로 위상도 달라지고 우리 도 순위가 높아지고 순위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정보에 대한 디지털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혹시 지금 컴퓨터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좀 자율적인 통제가 불가능하고 과도하게 집착하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는 인터넷 과의존하는 현상이 최근 들어 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했거나 아니면 그런 대책이 있다면 좀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위원님,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인터넷 과다 사용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는 여수에 인터넷쉼센터가 있습니다. 거기 센터에 센터장님 한 분하고요, 상담요원이 세 분이 상주를 해 있습니다. 그분들이 주축이 되고요. 또 우리 도내에 상담사 열두 분, 그다음에 또 이렇게 출장으로 가정 일대일로 방문해서 교육할 수 있는 상담사 해서 한 스물몇 분이 도내에 있습니다.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분들이 순회 교육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일대일 방문 상담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발생이 됐거나 이런 적은 좀 아직 뭐 언론에 그렇게 나온 것 같지는 않던데 전라남도에서는…….
그렇고 혹시 이제 이게 상담으로 어떤 보다가 좀 더 진행이 돼야 되겠다 싶으면 이렇게 치료 쪽하고도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이하 여러분들께 정보와 관련해서 말씀드린다면 정보 고속도로를 놓겠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당시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 고속도로는 공유된 개념입니다.
공유된 재산인 거죠. 그래서 미국의 부통령을 했던 앨 고어 이 친구가 www라는 홈페이지 시스템을 구축할 때 전 세계가 이 정보는 공유가 돼야 된다 하면서 과감하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안을 내놨던 것 그런 것이 벌써 이제 한 30년∼40년 전의 일이었지만 여전히 우리 전남에서도 이런 정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또 정보 인재가 발굴될 수도 있겠다라는 판단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수고하십시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업무보고 57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혁신도시지원단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역 공헌과 장학 사업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출연하기로 한 금액이 92억 500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금액은 언제까지 지금 출연을 합니까?
올해부터 출연하는 거고요. 그리고 각 기관마다 어떤 곳은 20년, 어떤 곳은 15년, 어떤 곳은 10년 이렇게 각기 다릅니다. 총액이 92.5억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한전이랄까, 한전 전력거래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런 데서 세 군데서만 지금 이렇게 출연을 합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세 군데고요. 앞으로 한전KDN 그다음에 통신전파진흥원 등 다른 이전 기관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올 초에 업무보고 때 이 출연금으로 지역 청년 육성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등 지역공헌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이번 업무보고서를 보니 장학사업들에 대한 추진 내용이 전혀 없고 지금까지 한 2억 4500만 원이 확보됐는데 사업 실적이 전혀 없어서 작성을 안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금 각 사업들은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한전 같은 경우는 저희 인평원에 1.4억 기부했고요. 그다음에 한전 전기 전공 대학생 30명에 대해서는 1인당 800만 원씩 개별적으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사회적경제 기업에도 지금 지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니, 이런 부분이 내용들이 이렇게 안 나와 있고 그래가지고…….
아닙니다. 계획대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O 위원 신 승 철
아, 그래요?
이 장학 사업은 도 주관 사업이에요, 아니면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시군 공모 사업입니까? 어떤 식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인평원에 기부가 됐고요. 인평원에서 실제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지역청년 육성 장학금에 대해서는 저희 인평원에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공학과 관련해서는 그것은 한전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149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도정 연구를 통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도정 시책을 발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공무원들의 연구 모임을 지금 하고 있죠, 공무원들 연구 모임에서?
예, 우리 기획관님.
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2022년 연구과제 중 몇 건 정도가 지금 도정에 반영됐습니까?
2022년도에 지금 한 것 중에 최우수상을 받은 게 있거든요.
이제 그 부분이 “김의 천연색소 단백질을 이용한 발효주 제조 연구”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김을 발효를 하면 그 색깔이 저도 직접 보긴 했는데 분홍색하고 보라색 사이 정도 되는 예쁜 색깔이 나옵니다. 그래서 진도 홍주도 빛깔이 굉장히 아름답지만 이 김 발효주도 굉장히 색깔이 아름답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연구하셔가지고 이거를 특허 출원까지 하셨어요.
그래서 이 색소를 활용해가지고 예쁘게 나오니까 신안에서 이제 퍼플섬 같은 보라색 컬러 마케팅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신안하고 연계해 가지고 김 색소를 활용하는 제품을 마련하는 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는, 제가 소개해 드린 연구모임 결과가 최우수상을 받아서 제가 좀 상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지금 도정에 반영됐다고 판단하는 그 기준은 어디에다 지금 두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이제 모든 것들이 다 반영되기는 어렵겠지만 우리 도 시책에 대해서 반영돼 가지고 정책화하거나 아니면 이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됐거나 이제 이런 거를 기준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치안정책연구 같은 경우에는 어떤 섬 지역, 외딴 지역에 드론을 띄울 것인가에 활용하는 그런 부분들이 이제 활용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의 정책연구모임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인센티브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단 말입니다. 인센티브에는 어떤 것이 지금 있고 그럽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연구모임을 결성하게 되면 기본적인 이제 경비가 필요할 겁니다. 아무래도 리서치 활동이라든가 아니면 현지 방문이라든가 이제 그래서 기본적인 경비가 소요되는데 기본적인 경비에 해당하는 연구 지원금을 지원을 하고요.
사실 이건 인센티브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기본적인 활동 경비를 드리고 여기 투입되는 시간들이 있을 겁니다. 그 투입되는 시간에 대해서 상시학습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심사를 통해서 우수 모임으로 선정되면 약소합니다마는 시상금도 지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수팀 같은 경우에는 3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중요하고 그러는데 그 근평이라는 근무성적평정이 있잖아요, 공무원들은?
그런 것을 이제 뭐 가산점을 준다든가 그런 것으로 해서 인센티브를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은데 이에 대한 견해는…….
지금 근평과 관련된 거는 이제 뭐 근평을 담당하는 그 부서하고 이제 협의가 돼야 될 사안인데 이제 근평 가산점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이제 좀 많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 도정 우수시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반영이 되어 있어서 지금 연구모임의 결과에 따른 근평 가산점은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은데 이 부분은 기회가 된다면 행정국하고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공무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이 활성화돼야 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도정 시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행감자료 139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대통령 공약은 총선 지역공약과 함께 우리 도와 주요현황 사항을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통로인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7대 공약 및 15대 정책 과제 중 현재 잘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 잘못하고 있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타가 공인하는 잘 되고 있는 것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는 열심히 지금 날아가고 있고요. 국가산단 지금 지정을 받았고 그다음에 생태계 조성도 되고 있고요.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미래비행체 UAM 산업 클러스터 구축, 며칠 전에 고흥에서 오파브(OPPAV)라는 시제기가 날았습니다. 그래서 전국 네트워크에 올라갔는데요. 아마 시제기가 나왔으니까 조만간에 시험 비행을 통해서 현장에 배치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잘못하고 있는 이런 사업은요?
잘못이라고 하기는 그러고요. 이제 더딘 사업들은 이제 무안공항 활성화 그다음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이것은 아마 지금 더디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잘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이 사업은 어떻게 개선시켜 나갈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무안공항 활성화 부분도 저희가 이제 활성화 추진단도 만들었고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많은, 일단은 외형적으로는 활주로도 넓혀지고 그랬지만 이제 또 내면에 들어가 보면 이제 국제선 확충 물론 코로나 측면도 있지만 국제선 확충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민간 노선이 또 걸려 있는 부분인데 그것은 또 광주하고 또 군공항하고 엮여 있는 문제여서요. 그래서 조만간에 뭐 좋은 돌파구가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무안공항 같은 경우에는 앞전 전임 광주시장님부터 시장하실 때부터, 이용섭 시장 하실 때부터 이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추진해 오고 그러는데 그렇게 진척이 없는 것 같아요.
이것은 15년 된 오래된…….
그러죠.
정말 풀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어쨌든 옆에서도 열심히 도와주신 분들도 많고 그다음에 최근 무안도 이제 많이 부정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래서 우호적인 분들도 많이 늘고 있고요. 이제 아마 좋은 방향 쪽으로 활성화되는 방향 쪽으로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또 아울러서도 언론 쪽에서도 계속 지지해 주고 계시고 그다음에 또 의회 쪽에서도 적극 지지해 주시리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아무튼 모든 이런 부분이 원활하게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도 좀 더 신경 많이 써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년의 빛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전남도의 발전을 위해 뛰고 계신 우리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기조실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한 분 한 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지금 국비 삭감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보면 긴축 재정을 기조로 해서 사실 국비가 대폭 삭감이 됐거나 아예 반영이 안 된 사업들이 특히 복지 사업이나 아니면 뭐 청소년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부분들이 이제 뭐 국비가 삭감이 됐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가 국비가 긴축 재정이 된 이후로 경제가 어려워서라는 이유로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데 사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더 힘든 분들한테 돌아가는 예산이 어떻게 보면 삭감이 많이 돼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도에서 뭐랄까요? 예산 심의 과정에서 우리 실무를 보시는 실국들하고 좀 뭐랄까요? 복지 예산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 예산에서 많이 양보를 해 주시라는 표현이 맞나 모르겠는데 그렇게 진행이 돼야 될 시간이 아닐까, 왜냐하면 국비가 줄어든 걸 저희가 더 달라고 한다고 해서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 예산담당관께서 좀 실국과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조금이라도 우리 전라남도민들이 힘든 현실 속에서 조금이라도 덜 힘들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제가 예산 때 자세히 보고드리겠지만요, 저희 기본 원칙은 국비가 줄었다 하더라도 정말 우리 지역에 정말 이렇게 삶과 복지에 연결된 부분은 최대한 저희가 줄이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복지 예산은 확대됐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그런데 그 세부 항목 중에 약간의 미세 조정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까지 사실 금액이 크지 않은데 저희가 어떻게 보면 매칭 사업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국비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군들도 우리 도에 매칭을 많이 하는데 적은 금액 적다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전체 사업비에 비해서 크지 않은 금액들이 삭감됨으로써 사라지게 되는 사업들이 사실 많거든요. 그 사업들이 우리 도에서 없어지게 되면 또 우리 22개 시군에서 또 없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 좀 꼼꼼히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안공항 활성화 관해서도 간단하게 질의드릴게요. 최근 엊그저께 동아일보 기사를 보니까 저희 무안공항이 일본 등 5개 신노선 확보 됐다고 인천공항이 7개고 그다음으로 많은 노선이 확보됐다고 그래요. 근데 이게 이제 아무래도 도로교통과 쪽의 업무인 거 같더라고요.
근데 우리 무안공항활성화단이 있으니까 저희가 도로교통과하고 행감을 진행할 수 없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전달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제가 지역을 다니면서 도민의 민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려고 그렇습니다. 저희 전라남도가 사실 국제결혼이 좀 많은 편이에요. 어떻게 보면 지금은 전체적으로 국가 전체적으로 국제결혼이 많이 줄었습니다마는 지금까지도 우리 전남이 거의 1·2위를 달렸고 그 수로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민분들이 저한테 해주시는 말씀이 그 뭐라고 할까요, 본가를 가셔야 되잖아요, 외국으로.
본가를 가셔야 되는데 힘드신 거죠. 어떻게 보면 우리는 국제공항도 있고 공항들이 2개나 있는데 인천공항까지 가서 김포, 인천 거기까지 가가지고 하루를 이미 다 없애고 가시는 거예요. 또 온 가족을 다 데리고 가시기에도 거리가 멀다 보니까 너무 힘들고 근데 이게 사실 국제결혼이 많이 없었을 때 같으면 뭐 그렇게 큰 일이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사실 저희 농촌 지역들을 가다 보면 그 다문화 가정이 엄청 많아요. 근데 이분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리 무안공항을 활성화하시면서 그런 노선들을 어차피 국가와의 협의를 하시겠지만 특히 뭐랄까요, 캄보디아나 이런 특히 많은 또 국가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 데들 같은 경우는 조금은 우리가 양보를 하더라도 그 항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지원을 해주더라도 우리 도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십사 하고 전달도 좀 해 주셨으면 해서 이거는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과거에 인기가 있는 노선들 그러니까 비즈니스하고 관광 이제 위주로 하다 보니까 주로 베트남의 주요 관광지, 그다음에 중국은 장가계, 그다음에 일본도 이제 오사카, 삿포로 이제 그렇지만 그 베트남 출신들이 아마 가장 많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 그래서 베트남 쪽은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라오스하고 태국은 지금 저희가 노선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방콕하고 라오스 비엔티안은 돼 있고요. 이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캄보디아 부분은 저희가 이제 그 부분은 뭐 조기에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국가들의 노선을 만들 수는 없겠지만 이곳은 관광보다는 도민 복지 차원에서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거는 업무보고서 13페이지 우리 정책기획관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대비 지역공약 개발인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좀 해 주셨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우리 총선 같은 경우는 특히 총선에 지역 공약은 우리 도의 어떻게 보면 주요 현안 상황을 새롭게 또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가 아닐까 사실 싶습니다, 우리 지사님의 공약사항을 제외한 것으로는. 근데 아까 이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셨어요. 이제 93개까지 추리셨다고 이제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 그 부분은 좀 넘어가고 혹시 이 추려내시는 과정에서는 저희 의회하고의 사실 소통 같은 경우는 좀 부재했지 않습니까? 상임위들의 어느 정도 좀 뭐랄까요, 보고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었을까요?
아, 그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도하고 시군하고 연구원하고 이제 머리를 맞대가지고 각자 이제 제출을 했거든요.
도는 실국대로, 시군은 시군에서 이제 받았는데 아마 시군에서 우리 시·군민들의 의견을 좀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거기는 기초의원님들도 계셨을 거고 뭐 모르겠습니다, 내부적으로 광역의원님들까지도 의견을 여쭸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저희들은 도하고 시군 그다음에 연구원 자체에서 발굴한 거 이렇게 3개를 합쳐가지고 했는데 결국에는 좀 중복되기도 하고 해가지고 이제 컨설팅을 받았고 지금도 우선순위도 찾아야 되고 그래야 되는 상황입니다. 3년 전에 있었던 2020년도 같은 경우에는 그때를 예를 들어드리자면 그때 도의 어떤 대표 공약으로 해가지고 36개가 발굴이 됐거든요. 36개 발굴돼서 공무원은 선거 중립하고 공무원은 정치 중립 의무가 있으니까 각 정당에 공히 이렇게 배포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선거공약에 반영된 게 36개 중에 21개 정도 되어 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저희들 자체적으로. 그래서 93개면 우선순위를 추려가지고 사실 너무 많은 감은 있거든요. 그래서 중요성, 시의적절성, 현실 가능성, 그다음에 그런 거 종합해서 도 대표 공약으로 추릴 예정이고요. 다만 선거구는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시군별로 묶으면 선거구가 되지 않겠습니까? 선거구 그 부분은 모아가지고 이렇게 하실 수 있도록 그것은 또 별도로, 또 대표 공약과는 별도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시군의 그런 입장도 있겠지만 저희는 광역의원이잖아요. 우리 도에서 저희를 그렇게 같이 서포트를 해주셔야지 사실 시군과의 관계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꼭 생각을 하셔 가지고 어떻게 보면 도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공약들이니까 저희 의원들도 함께 같이 결정까지는 아니더라도 의견 정도는 들어주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들 부탁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아직 내부 논의 중인 부분이라서 어느 정도 정돈이 되면 보고드릴 수 있게끔 준비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시고 방금 말씀해 주시는 거 보니까 2020년도에 21개가 적용이 됐으면 15개는 그러면 적용이 안 된 거네요?
그렇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혹시 챙겨보신가요? 시기가 지나서 이제 폐기가 되는 건가요?
그렇죠. 아예 반영이 안 된 거니까요.
혹시 그런 부분들도 필요한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까…….
다시 4년이란 시간이 흘러 가지고 다시 반영될 여지가 있으면 당연히 재검토를 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런 부분까지 챙겨주십시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전남연구원장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올 수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거기서 같이 하다 보니까.
사실 조금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보면 큰 포부를 가지고 시작을 했고 많은 기간이 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또 이게 비교대상이 있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광주연구원과 우리 전남연구원이 비교가 되다 보니까. 그런데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 실장님께서 지금 직무대리를 하고 계시지만 연구원의 특성이나 또 우리 실장님이 저희도 이렇게 행정감사를 하고 있지만 업무가 엄청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사실 우리 연구원까지 속속들이 챙겨서 보실 수 있을까하는 사실이 의문도 들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도 최대한 빨리 진행하신다고 했지만 또 시기적으로 중요한 시기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들에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전남연구원 감사할 때도 나오겠지만 최대한 빨리 지금 진행토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42페이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법무담당관실이고요. 규제개혁 추진 관련해가지고 이것도 간단하게 질의드릴게요.
보면 우리 기업이나 도민들 직접 방문해서 기업현장 및 실생활에서 불편을 느끼는 규제를 발굴해 개혁을 추진하는 그런 업무를 하고 계세요, 지금 보면 여러 업무 중에서. 그런데 보면 업무보고서에 자세하지 않아서 혹시 올해 개혁한 기업활동 저해 규제와 생활 속 불편 규제 중에서 대표적인 게 뭐가 있을까요?
이것은 좋은 것이니까 우리 법무담당관께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허락해 주시면.
위원장님!
김봉균 법무담당관님 발언대로 나와 답변 바랍니다.
법무담당관 김봉균입니다.
저희들이 규제 개선을 위해서 현장에 기업들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또 중앙에 건의하는 그런 과정들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발굴해서 중앙에 건의를 하고 있는데 좀 수용률은 그렇게 많이 높지는 않은데 그래도 올해 개선된 사항들은 대표적으로 언론에도 나왔습니다마는 광양 국가산단 안에 있는 산업이 주로 철강산업 위주로만 유치가 되었었는데 이후에 지금 철강산업보다는 신산업 이차전지라든지 이런 산업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마련하기 위해서 산업입지 시행령을 개정을 해야 될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껴서 총리님도 방문하시고 그래서 그것들이 개선되어서 투자유치가 활성화되는 기회를 마련하는 여건들이 있었고요. 다른 것은 또 여수에서 그런 것들 건의하고 그랬습니다마는 무인비행장치 특별비행승인 기간을 연장하는 사건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아마 해상에서 드론을 띄우는데 승인 기간들을 6개월로 한정되어 있었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1년으로 자동적으로 연장될 수 있는 그런 기회들도 국토부 고시를 통해서 개선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런 덕분에 아마 전남의 발전이 조금은 앞당겨지지 않을까 싶어요. 보면 또 요즘에 카카오채널도 개설하시고 해서 불편사항들을 안 찾아오고 신청하실 수 있게 채널도 개설하고 하신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요즘에 모든 사회가 SNS나 이런 단계로 많이 넘어가면서 우리도 대응을 할 필요가 있었는데 빠른 대응 해주신 데에 감사드리고요.
또 앞으로는 더 홍보를 하셔가지고 우리 도민들께서 직접 찾아가시지 않더라도 또 우리 도민들도 직접 찾아오시지 않더라도 규제나 이런 부분이 빠르게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방금 여수 무인비행기장치 특별비행 승인기간 연장, 그게 드론입니다. 드론이고요, 거기에 있는 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에서 배 선박에 드론을 띄워서 물건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거기는 사업을 하는데 매 6개월마다 계속 다시 허가를 받아야 되니까 사업은 계속 해야 되는데 그래서 6개월에서 1년 정도 그래서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드론이 선박 택배에 활용하고 있더라, 아주 신기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떻게 보면 신사업이죠. 요즘 시대가 빨리 변하면서 아까 우리 담당관님도 말씀하셨지만 신재생에너지도 있고 이차전지도 있고 이제 새로운 산업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아무래도 예전의 규제들이 또 관심을 못 받던 규제들 같은 경우는 갑자기 저촉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도 발굴하셔 가지고 도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도 해 주시고 또 아까 드린 거랑 비슷한 말씀이지만 이런 부분들도 저희 의회하고 같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필요한 부분은 같이 촉구도 하고 그럴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31페이지, 우리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관해 가지고 질문을 드릴게요.
행감 자료는 316페이지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도 앞서서 질문을 해 주셔가지고 그 부분은 살짝 넘어가고 질문드릴게요. 그냥 바로 본론으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행정의 가장 중요한 점이 저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신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이든 바른 방향으로 체계에 맞게 지켜가는 그런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아까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어떻게 보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예산을 승인하는 상임위원회에 가타부타 아무 설명도 없이 사실 변경됐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의회를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지 않았었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내년 것까지 발표를 하신 것은 지금 저희가, 저희 행정은 예산이 1년마다 의결을 하고 집행을 하고 하시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내년 예산까지 벌써 심의를 끝내고 의결이 된 것같이 이렇게 발표가 됐더라고요. 사실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의회를 무시했다는 차원이 아니고 우리 복지국가에서 안 맞는 방식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사실은 이 300 사업뿐만 아니고 최근에 여러 사업들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오더라고요. 여기서 왈가왈부는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이 신뢰를 잃어가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전에 의회와 충분히 협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통 중앙부처 같은 경우는 준비하기 위해서 내년 것 미리 선정하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단계를 거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저희가 유념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소통의 부분을 말하게 되는데 제가 이걸 7월 13일에 질문을 해서 그래요. 그때 업무보고 때 분명히 시범적으로 하기 때문에 한다라고 하셨었어요. 그런데 이 발표가 한 10일이나 지나고 났어요. 4개 땅땅 2개씩 하겠다. 이것은 그런 오해를 불러요. 뭐냐면 이미 결정을 했는데 의회와의 트러블이 생길 것 같으니까 업무보고 때는 1개만 하지 않았냐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단 말이죠, 우리가 신뢰가 무너지다 보니까. 혹시 인지하고 계셨는데 그런 건 아니시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요한 문제제기는 심사과정에서 주요하게 문제제기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때 이미 결정해서 의회에 보고도 않고 그건 절대 아니라는 말씀 거듭 말씀 올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신뢰가 한번 무너지니까 자꾸 그런 의심을 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서로가.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이 300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의회를 그냥 아예 배제하고 진행했다고까지도 느껴지기도 해요, 사실은 지금까지 자료요청 등등등 해서.
그리고 이 300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도에서 큰 사업을 진행하는 거잖아요? 이 선정에서는 여러 가지 후폭풍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죄송합니다. 목에 이걸 차고 있으니까 목소리가 잘 안 나오네요.
2023년에 시범사업으로 1개만 선정한다고 연초부터 진행을 해 오셨기 때문에 아까 말씀해 오셨던 것처럼 3개 시군은 신청을 안 했어요. 물론 거기에 제가 영광 출신이지만 영광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광 같은 경우는 저하고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이 사업에 관련해서. 왜냐하면 워낙 큰 사업이다 보니까 사실 고민되잖아요. 군에서도 100억 원이 넘는 돈을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러다가 보니까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저야 “신청하세요, 신청해 봅시다.” 그런 입장이었고 그런데 군에서 고민을 하다가 2023년도에 1개만 지정이 되고 또 이것을 공모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으로 금액도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시범사업이니까 우리는 2024년을 준비해보겠다.
그래서 우리가 용역도 해보고 그래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서 2024년에 도전을 해보겠다. 그렇게 저희 군은, 영광은 이야기를 했어요. 아마 신청 안 한 여수하고 한 군데가 어디지, 세 곳은 그런 생각도 없지 않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지역들은 지금까지 준비했던 게 물거품이 되는 거예요, 우리 도의 그 첫 지침 하나만 믿고 나름대로 준비하다가. 그런 부분은 이제 이것은 우리 도와 시군의 신뢰가 무너진 거죠, 이 사업의 변경으로써.
물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시급하고 또 하셨기 때문에 4개 시군을 확장시킨 것은 우리 도 발전을 위해서는 맞는 말씀이세요.
그것은 맞는 말씀이신데 이렇게 신뢰가 깨진다면 어떻게 우리 시군들이 하나하나 이렇게 깨져가면 우리 전라남도 행정을 믿고 함께 업무를 할 수 있을까,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예, 그 부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 사업은 한 번만 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계속 예산이 허락해 주는 범위 내에서는 계속 진행될 사업이고요. 그리고 또 저희도 이번에 평가 과정에서 저희도 보고서를 봤는데 보고서 수준이 생각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고요. 그래서 앞으로 영광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곳은 자체적으로 준비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도의원이니까 저희 영광을 두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 신청하는 시군들이 그런 생각도 있을 수도 있다는 거니까 실장님께서 이건 진짜 유념을 하셔야 됩니다.
예,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들 중에 저희 업무보고 때 13일 날 1개라고 저희한테 업무보고 하셨었잖아요?
예,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아마 이 자료가 맞겠죠? 기획조정실장 전결 2023년 7월 5일 장헌범 해가지고 결과 보고를 받으신 것 같아요, 4개로 확대 선정한다는 것을. 이게 지금 어떻게 된 걸까요? 답변 한번 해주십시오.
이거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2023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서면평가 결과보고 해가지고 7월 5일자 결재 됐어요. 이거 지금 확인 안 되시죠?
지금 서면평가 말씀하십니까?
서면평가 했습니다, 8개.
저희가 자료요구 했을 때 이게 1개에서 4개로 변경된 계획서를 달라고 하니까 이걸 주셨더라고. 이것은 지금 서면평가잖아요?
서면평가를 했다는…….
8개를 그때 됐다 그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이것도 지금 자료가 잘못 들어온 거예요. 저희는 사업량이 1개에서 4개로 변경된 계획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걸 주시니까 헷갈리죠. 그렇죠? 이것은 서면평가로 8개 돼서 8개 현장평가를 했다는 그 말씀이시죠?
8개를 했다는 겁니다.
제가 보니까 그거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자료가 잘못 들어오면 이런 오해가 또 생깁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하자면요, 아까 신뢰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일단은 제가 자료를 아직 다 못 받아봤기 때문에 개수가 변경된 경위하고 그런 부분들은 자료로 제출을 해주시고요.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일단은 이 전남형 균형발전 프로젝트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야겠구나.
실장님, 우리 균형발전의 뜻이 뭔가요?
지역 여건과 상황에 맞는 각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그런 개념이겠죠.
저는 인구청년정책관실 때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저는 이 사업이 지방소멸대응기금하고 비슷한 성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생하자는 방향으로 보면.
물론 여기에 평가에도 그 부분을 넣어주시기는 했어요. 뭐랄까, 자립도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들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전남 발전 300 프로젝트가 아니고 전남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니까 그 부분도 앞으로 선정하실 때는 조금이라도 더 뭐랄까, 낙후된 지역들이 진짜 이렇게까지 말씀드려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마는 도민으로서 그 지역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지역들 먼저 우선적으로 이런 균형 발전이나 지방소멸 그런 부분들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거기다 활력소를 넣어주려고 지금 300억을 투자하시는 거잖아요?
그 부분도 유념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유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보면 이게 4개로 늘어나다 보니까 이런 질문들이 생긴 거죠. 올해 우리 전남도 세입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죠, 지금도?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 재정도 어려워질 것 같고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조금 더 어려워지겠죠, 감소되니까. 물론 아까 우리 예산담당관님한테도 간단히 말씀드렸지만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뛰셔가지고 국비 확보 같은 경우는 다른 시도에 비해서 뭐랄까요, 더 많이 확보를 하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도를 봤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고 지금도 국회랑 왔다 갔다 하시면서 고생하시고 계신 것은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국비 확보니까요, 이거는 도 재정이죠.
우리 도청 각 부서에도 지금 일괄적으로 어느 정도 예산을 삭감하라는 지시가 있었죠?
몇%나 지시를 하셨을까요?
자체사업 30%를 저희가 목표로 설정해서 30% 범위 내에서 할당을 했습니다.
이거는 목표니까 서로 안 써야 될 부분은 줄인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냥 쉽게 계산할게요. 300 사업이 4개면 1200억이죠. 그런데 우리 도가 60%를 대니까, 물론 연차사업이니까 당장에 들지는 않겠죠.
연차사업입니다.
당장에 들어가지는 않겠죠.
그래서 첫해는 설계비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그거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설계비도 지금 2개로, 2023년도에 원래 1개 하신다고 설계비를 5억을 세우셨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2개가 되면서 이게 2억 5000만 원으로 반으로 갈라졌잖아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그리고 2억 5000만 원이면 설계비 충분하답니다.
그렇죠? 2개 충분하고, 올해는 충분하신 거죠, 2개로 늘었어도?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또 2개를 또 세워야 되죠? 거기다가 2개의 사업을 끌어가야 되겠죠?
설계비하고 사업비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빠르면 한 3년, 4년 잡을까요?
3∼4년 정도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정도 동안 계속 이제 기하급수적으로 금액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또 선정을 하신다고 아까 약속하셨잖아요?
이제 단서가 있습니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합니다. 왜냐하면 22개를 하다 보면 감당을 못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라고 하셔버리면 이게 바뀌는 거예요, 아까 말씀 하신 거랑. 우리 22개 시군 균형발전을 위해서 차근차근 해 나가신다고 하셨다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그렇게 되어버리면…….
제가 다 한다는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
다 한다고는 안 하셨죠. 그런데 그렇게 받아들여지니까 하는 말이에요.
저희도 100억짜리 처음에는 다 마무리했고…….
그것도 아직 남아 있잖아요?
감안을 했고, 그다음에 그것은 지역마다 결국은 하나씩 다 선정을 해 드리긴 드리는데요. 그런데 이제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줘야 되는 경우가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진척이 느려지는 부분이 있고요. 다시 말하면 공모사업의 원칙은 준비돼 있는 곳만 주는 게 맞습니다. 다시 말하면 소수 그러니까 300억도 똑같죠. 원칙은 소수만 드리는 게 맞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예산의 범위 내에서는 저희가 1개 한다, 3개 한다, 5개 한다, 지금은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런데 어쨌든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실장님 우리가 이걸 몇 개 하실지 대략적인 계획도 안 세우시고 지금 그냥 막 추진하시는 거예요?
저희가 예산 상황에 따라서 이 사업량을 그렇게 결정을 합니다.
사업을 빨리 진행하시려고 이 공모하실 때 부지가 있고 그런 것부터 먼저 보시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러면 당장에 내년에도 예산 상황이 안 좋으면 그냥 사업 끝나는 거네요, 이 4개 하고?
지금은 사업의 초기입니다. 사업의 초기이기 때문에 설계비 주로 들어가는 거고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2년차 됐고요. 그다음에 3년차는 내년에 물론 저희가 또 다시 계획을 수립하고 결재를 받는 과정이 있겠지만 내년은 저희가 지금 하는 걸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장님 설계비가 2억 5000, 5억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앞으로 들어갈 금액에 대해서 그러면 예상을 안 하시고 하신다는 말씀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저희가 기획부서가 있고요. 그다음에 예산부서가 있고요. 그러니까 기획은…….
실장님은 기획조정실장님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기획 쪽에서는 하자고 하는 것이고 예산 쪽에서는 예산의 범위가 과연 감당할 수 있는지 없는지 따지는 거고요.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저희가 300억짜리를 22개 한다는 것은 그건 불가능한 것이고요.
아니, 제가 그걸 여쭤본 게 아니고 계획성이 있게 하시냐 그것을 여쭤본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실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예산 없으면 못 합니다. 그 말씀 아니에요? 그럼 내년에도 2개 하시고 내후년에, 지금 계획이 내년에도 2개 선정하실 계획이잖아요?
그러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기획을 했을 때는 정말 지역을 한번 바꿔보자, 그런 마음으로 그런 의도로 기획을 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건 예산이 크다 보면 그만큼 이게 역점사업 아닙니까? 그래서 최대한 예산을 태우지만 그렇지만 지금 당장 저희가 내년에 10개해서 3000억 태우겠다, 그건 절대로 아닙니다.
실장님이 또 제 말을 호도하시네. 내년에 2개 하신다고 써놨잖아요? 근데 뭐 내년에 갑자기 10개를 해요? 그것은 아니고 저는 이게 갑자기 하나에서…….
그러니까 지금 결정된 것은 올해 2개를 했고요, 내년에 2개를 하고요. 그다음 해인 것은 저희가 하는 방향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지 제가 2개를 할지 10개를 할지 아직 정한 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걸 여쭤본 게 아니고 아까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실장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건지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지금 이걸 물어본 거예요. 갑자기 하나에서 4개가 됐잖아요. 물론 실장님 말씀대로 올해 5억 원래 세웠던 것 설계비 2개 맞아요. 내년에 그러면 또 2개 새로 신규로 들어가죠? 그러죠?
그런데 우리가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7월까지는 이 계획이 없었어요. 4개가 아니었잖아요, 그때까지는. 이것은 그게 아니고 제 말씀을 한번 들어보세요. 7월 달 우리 업무보고 할 때까지는 1개였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후에 4개가 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갑자기 재원이…….
엄격히 말하면 2개라고 표현해 주신 게 맞습니다. 올해 1개를 2개로 선정한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할게요. 그럼 올해는 2개니까 그렇게 할게요. 일단 그럼 하나가 늘었죠. 그럼 내년에는 4개는 추진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4개잖아요, 내년 예산에는. 그러면 지금 7월에 결정 안 했으니까 8, 9, 10 이제 11월 시작인데 세 달이에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계획이 바뀐지 세 달 만에 1200억은 아니죠, 시군비 부담이 있으니까. 그러면 한 800억 정도 될 것 같은데 제가 정확히 계산을 안 했습니다만…….
거기에서 또 연도별로 갈립니다.
실장님 이것은 제 말부터 들으세요. 이 800억에 대한 재원 확보 방안이 이 3개월 만에 나왔냐 이거예요. 아니면 다른 원래 하던 사업들을 이 사업 때문에 예산을 줄일까봐 저는 그게 걱정돼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질문의 의도를 좀 이해하셨는가요?
이제 내년 예산에 들어가는 부분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다른 예산을 줄였다 그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전체 저희 도의 예산은 예산심의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전체적인 규모는 저희가 본예산 기준으로 더 커집니다. 올해보다 내년은 더 커집니다. 그렇지만 매칭의 규모 그다음에 중앙부처의 국고사업에 어떤 것은 늘고 어떤 것은 줄고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 사업 간에 그런 불균형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 때문에 다른 사업이 희생을 했다 그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 말은 일단 실장님 말을 믿겠고요. 아까 말씀대로 전체 금액이 는다고 하셨는데 그렇죠, 느는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이거 같은 경우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제가 아직 그 예산까지는 못 봐서 전체 예산은 늘지만 우리 국비 확보가 많이 됐다는 것은 매칭사업의 비율이 더 높아진 것 아닌가요?
우리 직접적인 세수가 줄기 때문에 도에서 직접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금액은 줄은 거 아니에요, 제가 이거 계산을 잘못한 건가요?
어느 정도는 줄어듭니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걱정돼서 여쭤본 건데…….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 감당할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국비 확보하는 것은 미래첨단 그다음에 SOC 주로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국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뛰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국비도 올해에 비해서 내년 지금 어느 정도 저희 입장에서는 같은 시점 정부안 기준으로는 4% 이상 저희가 확보를 했고요. 그리고 연말까지 되면 충분히 그 이상 더 확보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 질문을 드렸던 이유는 전에 저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을 때 저희 기금까지 깨서 우리 운영에 써야 될 수 있는 상황도 올 수 있다, 그런 이야기들까지 하셨었기 때문에 사실상 누가 이 사업을 반대하겠습니까? 우리 힘든 지역들 더 발전하게 하려고 하는 건데 그런데 그것이 마침 시기적으로 국가가 어려워져서 국비도 줄어들고 세수도 줄어들고 할 때 되다 보니까 걱정이 돼서 드리는 말씀이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실장님이 갑자기 10개를 하고 22개를 하고 그렇게 하셔버리면 저도 사실 당황스럽죠. 그렇지 않습니까?
실장님이나 저나 같은 마음 아니에요? 22개 시군 다 해주고 싶은 마음 아닙니까?
예, 그것 충분히 유념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갑자기 안 되네 어쩌네 하셔버리면 저는 그걸 여쭤본 거잖아요. 계획적으로 예산을 세워야 될 텐데 힘든 시기에 갑자기 4개가 늘었으니까 세 달 만에 그 대책을 세웠느냐 그것만 여쭤본 거였어요.
제가 잠깐 잘못 이해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희 전남도가 사실 모르겠습니다.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범위도 넓고 우리 세수가 결정되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인구지만 인구도 거의 가장 적은 편에 들고 하지만 범위는 넓고 섬은 많고 여러 가지로 또 농업위주의 사업이고 그리고 노인 인구도 많고 제일 많고요. 이렇기 때문에 복지 등 또 지금 우리 청년들이 하도 나가니까 또 일자리도 만들어줘야 돼요. 돈이 들어갈 데가 사실 많단 말이죠. 그런 부분들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실장님이 절대 거기에는 피해 없다고 하셨으니까 저는 이제 그 말을 믿고 이 말씀만 드리고 하려고 하는데 우리 도가 지금 당면한 문제가 과연 이 큰 사업을 하는 것이 맞는가, 아니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맞는가도 철저하게 분석을 하셔야 된다는 말이에요. 막 갑자기 1개에서 4개 되고 또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4개가 갑자기 1개 되고 그런 방향이 아니고 체계적으로 계산된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박원종 위원님 지적 맞고요,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사업 관련해서는 사실 의회하고의 소통이 없었던 부분도 그렇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앙에서는 그렇게 한다고 하셨지만 다음해까지 지정이 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군들한테 신뢰가 깨진 부분도 있고 또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예산 확보 방안도 어떻게 보면 모호해요.
지금까지는 그럴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우리 행정이라는 건 철저히 해야 되니까요. 특히 예산 확보 앞으로 소통이나 또 예산 심의권을 침해할 수 있는 이런 방향들은 정말 지양이 아니고 아예 안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 확보 방안은 마련하셔서 저희 상임위에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부분들 시정할 것은 시정해 주시고 반영할 부분은 반영해 주셔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본 질의가 저 외에 지금 다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오늘 300 프로젝트를 제일 마지막으로 이렇게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원종 위원님 또 임형석 위원님이 300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해서 연이어서 하겠습니다.
지금 첫째는 기획실장님! 우리 젊은 위원님들이 이것을 관심을 갖고 지금 연이어서 질의를 한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니까 오늘 저도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하고 박원종 위원님이 이렇게 질의한 내용이 많이 중복이 됩니다. 그런데 또 거기서 제가 느낀 점을 이렇게 질의한다면 저희가 물론 지금 균형발전 300이라고 했어요. 그렇죠? 그냥 전남 300 프로젝트도 아니고, 첫 번째는 제일 요즘 낙후된 어떤 소멸지역이나 지역에 대한 저희가 관심도가 많아진 거죠. 왜 인구가 소멸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나 또 우리가 지역경제가 이렇게 낙후되는지에 대해서 계속 저희도 관심을 갖다 보니까 첫 번째는 저희가 기금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새로운 계기가 이렇게 될 수 있는 게 저희는 인구소멸기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균형발전 기금이 있죠? 그래서 우선 첫 번째는 우리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가 어떤 예산, 어떤 기금으로 시작이 됐는가요?
300 프로젝트 사업의 재원은 균특 전환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저희 일반 재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균특 전환사업의 내용이 어떤 목적인가요?
국가가 했던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지역으로 그 항목을 정해서 재원을 저희에게 할애해 준…….
할애해 주셔서 도에서…….
도에서 저희가 편성을 하는 항목입니다.
그렇죠? 어떤 사업의 목적이나 취지는 그러죠? 그러면 우리 사업내용을 한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실장님이 말씀한 대로 우리가 국가사업이나 도 핵심사업과 연계 지역 특화사업으로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견인할 사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네 군데 이렇게 선정을 했죠? 제가 어디어디 지역이라고 말씀 안 드리겠지만 그 사업내용을 보면 아까 우리 사업내용하고 도 핵심 사업하고 연계성이 있습니까?
참고로 이 부분은 저희가 심사에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심사에 관여를 하시는 게 아니고 제일 처음에 이 계획을 짰잖아요. 이 사업에 대한 지금 실장님 말씀대로 사업의 내용도 지금 인지를 못 하시고 1개를 4개로 늘리신 건가요, 그러면?
사업의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평가지표에 따라서 이 평가결과에 나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그러니까 지표라는 게 지금 저희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이 책자 한번 보셨죠? 내용 보셨는가요, 지금 제가 그걸 보고 지금 말씀드린 내용인데?
그 내용은 알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한 서면평가, 현장점검 평가해서 나온 결과로 선정한 것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실장님 그것은 직접 평가를 하시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지금 선정된 사업명을 지역별로 보면 그게 지금 서로의 어떤 연계성이 있다고 보시냐고요, 100%?
그러니까 균특 사업에 대상 사업들이 있습니다. 대상 사업들이 있고요. 그 대상 사업들의 항목에 맞춰서 이 사업들이 제출이 됐고요. 거기에 맞춰서 평가지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위원장님이 보시기에 미진한 부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평가 결과에 나와서 선정된 것이 균특에 정확히 일치하느냐, 그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물론 기획조정실 외에, 저는 지금 또 다른 인구청년정책관에서나 지금 저희는 행정절차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기금에 의해서 사업은 진행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 사업은 소멸기금하고는 관계가 없는 재원입니다.
아니요. 아까 그래서 제가 기금 부분을 말씀드렸잖아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기획조정실에서도 그냥 어떤 민원에 의해서 주위에 어떤 하여튼 사업자체가 최초 계획과 진행과정이 우리 의회에 특별한 사전 설명없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특히 또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에서도 지금 똑같은 행정절차를 밟아서 진행하는 사업이 많습니다. 이게 기획조정실에서 또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또 우리 도 전반적인 사업이 지금 이런 사례의 사업이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는 지금 방향으로 가고 있다니까요.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멸대응기금에 의한 사업 인구청년정책관에서 하는 사업 또 인구소멸에 대한 사업들을 하는 것이고요. 또 저희도 균특 예산 가지고 지금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고요. 최대한 지역을 개발해서 청년이 오게 하고 잘 살게 하고 그런 목적은 같다고 생각됩니다.
저희가 충분히 지금 이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대한 어떤 의미는 저희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대한으로 집중화를 해서 성공 사례를 만들고 또 어떤 모범 사례를 만들어서 연차별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지표를 항상 봐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전남형 균형발전도 평가지표가 있죠?
예, 평가지표가 있습니다.
지역별로 22개 시군에 있죠? 그러면 제일 낙후된 지역이 어디라고 보십니까? 그 지표를 다 지금 갖고 계신가요?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제가 지금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지표가 낮은 곳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까? 높은 곳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지금 두 가지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표가 낮은 곳이 우선이 되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사업을 할 때는 사업의 또 성공 여부 또 파급 효과까지 다 감안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업 선정을 할 때 평가지표에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저희가 설계를 해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계속 지금 우리 서류에 의한 답변을 계속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좀 이해를 할 수 없는, 하여튼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도가 전반적으로 우선 청년문화센터도 거점에 명분을 둬서 거점을 둬서 다음단계로 22개 시군을 이렇게 하겠다라고만 이렇게 명시하고요.
또 300 프로젝트도 똑같은 말입니다. 우선 이렇게 시범적으로 해보고 또 단계별로 하겠다. 그런데 지금 모든 게 이 사업자체가 지금 300억 또 200억이잖아요, 청년비전센터도. 그러면 과연 이런 사업들이 우리 22개 시군에 계속 연차별로 진행될 수 있는 사업인가 이렇게 의문스럽습니다.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비전센터 업무는 제가 답변할 것은 아닙니다.
아니, 그런 전반적인 사업을 지금 큰 사업들을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균형성과담당관실을 지금 만들어 놓은 이유는 전라남도 전체의 균형 발전을 책임지고 진행해봐라 해서 저희가 이번에 조직개편 할 때 균형성과담당관실을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분들이 다 동의하시지는 않겠지만 일부 지역은 굉장히 발전되고 일부 지역은 그러지 못한 측면도 있고요. 또 일부 지역은 예산이 많이 투여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저희가 균형성과담당관실을 만들었고요. 그 균형성과담당관실에서 앞으로 그런 역할을 주도적으로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물론 진행함에 있어서 앞으로 최대한 그런 어떤 기금에 맞는 목적에 맞는 또 그런 어떤 지표에 의해서 저희가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300억 사업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하실 거잖아요, 이렇게 선정된 지역은.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연도별 실행 계획이 나오셨는가요?
이 사업계획은 이미 발표할 때부터 계획이 준비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의 추진 주체는 시군입니다.
그러면 우선 어떤 선정만 하지 모든 부분은 시군 주도형으로 간가요?
지역 주도 시군 주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지금 우리 도에서 하는 역할은 뭐죠?
예산 지원 그다음에 그 진행상황, 성과관리입니다.
그런 어떤 감독체제로만 운영이 된가요?
저희가 지금 사업진행 초기에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방향 제시를 해주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컨설팅을 하고 계신다는 것은?
컨설팅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요. 어느 정도 지금 관여를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일단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건 시군 주도 사업입니다. 시군 주도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돈을 당연히 드렸기 때문에 거기 성공에 대한 책임은 또 저희도 일부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저희도 감독권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계속 이게 우리 인구소멸기금, 제가 계속 그 말씀을 드리는데 비교해서 지금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인구소멸기금도 하드웨어만 지원을 하더라고요. 소프트웨어는 지자체 재량으로 해서 이렇게 하라하고 자, 지금 이 사업도 똑같습니다. 결국은 지금 예산매칭 비율이 거의 도에서 8대 2, 7 대 3 하거든요. 지금 300 프로젝트는 지금 7 대 3이죠? 6 대 4죠?
그리고 낙후된 지역은 70%까지 가능하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저희가 60%까지 예산 지원하면서 어떤 이런 사후관리 계획이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실장님?
저희가 계속 성과평가를 한다는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을 집어넣었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는 그 돈의 액수만큼 저희 책임입니다.
그러니까요. 물론 아까 말씀은 관여를 안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주도라는 말씀을…….
그러니까 계획대로 계속 지금 컨설팅부터 해서 또 심사 그 과정을 하는데 물론 저희가 지자체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할 때 또 방향이 있습니다, 지역 현안하고. 그러죠?
또 우리가 컨설팅의 어떤 방향을 우리가 제시하는 거하고 또 다른 게 있더라고요, 지역의 현장에서는. 그러면 아예 아까 말씀한 대로 아예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어떤 사례를 만들 기회를 주든지 아니면 그게 우리가 방향을 잘 설정해줘서 성공 사례를 도에서 책임을 지고 만든 그런 기준이 확실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 기획의 의도는 지역에서 기획을 해서 일단 큰 프로젝트를 기획한 경험이 부족하고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부족하고 그래서 그런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군 주도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돈을 투자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성공 여부는 오롯이 그 돈이 들어간 만큼 또 저희에게 책임이 오는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계속 성과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예산이 만약에 올해 10이 필요했다 하면 성과가 나지 않으면 10은 그 해 3으로 줄일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시기 조정 그런 것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구체적으로 계속 저희가 표현을 컨설팅이라고 하지 이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렇게 깊숙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지자체 주도해서 제가 3이라는 어떤 업무 추진이 됐으면 3을 주고 만약에 50이 됐다고 생각을 해요. 그럼 50을 준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시죠?
저희가 보통 다른 사업들도 다 매년 평가를 합니다.
그러니까 평가를 하시는지는 압니다. 이 자체가 어떻게 보면 도하고 지자체 상생의 어떤 큰 사업이잖아요. 그러죠? 도 자체사업으로는 지금 제일 큰 사업 아닙니까, 도하고 어떤?
예, 일반사업으로는 큽니다.
일반사업으로는 지금 제일 큰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충분히 우리가 국비나 도비 이렇게 매칭했던 사업하고는 어떤 우리가 운영 방침이나 어떤 가이드라인이 나와서 지금 방향을 확실히 정해놓으시고 이게 사업 진행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길어지니까 우선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어떤 실행 연도별로 계획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9일쯤 종합감사 할 때 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00 프로젝트는 시작 자체부터 저희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 우리 소멸지역에서는 더 이해할 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하여튼 청년 위원님들이 이렇게 300 프로젝트에 대해서 계속 이렇게 질문을 했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이 많지 도에서는 앞으로 또 300 프로젝트가 우리 지역 균형발전에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게 연차별로 이렇게 계획을 계속 세우셔서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꼭 성공해서 지역의 발전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아까 300 프로젝트처럼 모든 예산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가 정부는 올해 국세 수입이 기존 예측보다 59조 넘게 줄어들 것으로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수 감소 어떤 요인을 보면 기업실적 악화나 또 법인세가 그다음에 부동산시장 침체로 양도소득세가 예상보다 크게 덜 걷혀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세수감소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세가 감소함에 따라 내국세가 한 19.24% 정도 보통교부세로 교부한 지방자치단체의 교부세의 대폭 감소로 예측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에 따라 우리 전남도도 이렇게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지금 각종 현안사업들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도 역시 내년도 국비 감소함에 따라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됐는데 내년 본예산에 어떻게 편성할 계획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예산 때 말씀 다시 올리겠지만 저희 세수는 한 5000억 정도 아마 감소될 거로 지금 예측이 되고 있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저희 자체 감소분 그리고 저희 지역개발기금 등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제가 이렇게 광주매일 신문 보도자료를 보니까 도지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내용이 있더라고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하겠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기금으로 이렇게 대체한가요?
방금 앞쪽에 질문해 주신 것은 2024년도 내년 예산인 거고요. 그다음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올해…….
올해 세수 대비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한 3000억 정도가 아마 당초 예측한 것에 비해서 줄 거라고 저희가 예측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3000억 정도 줄은데 이제 그러면 어떻게 이제 할 거냐, 지난번에 저희가 안정화기금 1652억 적립해 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자체 저희가 감소분 이런 거해서 저희가 정리 추경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내용을 보니까 이렇게 도민 수혜 사업이나 전략 사업은 집중 이렇게 하겠다라고 보도 자료에 나와 있더라고요, 통합안정화기금을 활용해서.
이제 그 부분은 내년 예산…….
예, 그니까요. 지금 세수랑 같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우리가 부분에 앞서서 지금 그래도 우리 도가 사전에 또 이렇게 통합안정화기금을 이렇게 재원을 확보해서 이렇게 대처가 되고 있는데 또 이번에는 우리가 안정화기금으로 이렇게 활용하지만 그다음에 또 계획도 혹시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이 통합안정화기금은 저희 이번에 정리 추경 올해 세수 준 거를 감당을 하고요. 이제 내년에는 저희가 한 5000억 정도 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뭐 저희가 갖고 있는 지역개발기금과 같은 내부 기금을 활용할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저희는 이제 사업은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저희가 계속 중앙정부에 요청드리고 있는 첨단미래분야 그다음에 SOC 분야, 올해 많이 저희가 국비를 많이 저희가 수주를 해왔는데요.
아마 연말 되면 더 많이 들어올 겁니다. 거기에 대한 매칭 부분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복지 분야는 늡니다. 복지 분야는 늡니다. 늘긴 느는데 그런데 자체적으로 이제 그 일정 부분은 좀 미세 조정이 있을 겁니다.
있고요. 최대한 저희가 지역 경제에 위축되지 않도록 최대한 저희가 지금 머리를 짜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예산 보고 때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요즘 한참 또 2024년 또 예산 편성 시기잖아요. 그래서 모든 지역 의원님들이나 지역에서 또 지역현안 사업이나 또 이런 사업에 대해서 제일 관심이 많은 달이기도 하더라고요, 12월에. 그래서 또 저희가 보니까 제일 이렇게 고민하고 고충하는 또 예산담당관실이 아마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4년도 예산을 우리 또 정현구 예산담당관님과 또 우리 예산실의 또 직원분들이 또 하여튼 밤낮으로 고생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또 이제 어느 정도 지금 예산 편성은 다 됐는가요?
예, 거의 마무리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여튼 아마 대폭 좀 감소된 사업으로 예산으로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데 큰 어려움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감사드리고요.
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실장님, 요즘 저희가 우리 도에 이렇게 진입을 했을 때 본 건물 외벽에 대형 현수막이 2개가 걸려 있어요. 지금은 전국체전 대비해서 홍보 현수막이고 또 하나는 우리가 도청 대형 현수막이 지금 내용을 보면 “국제공항으로 통합 서남권 발전 대도약 출발”이라는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또 본 건물 외에 들어오는 입구에 또 상반되게 “서남권 발전 민·군공항 통합 이제는 오답이다.” 실장님도 보셨죠?
지금 무안군민이 지금 천막 농성이 지금 며칠 째라고 보십니까?
그 날짜는 제가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 배너로 해서 날짜를 계속 이렇게 기입을 하더라고요. 아마 제가 오전에 왔을 때는 170일째입니다.
그리고 아마 오늘 171일로 바뀔 수도 있겠죠.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아까 우리 신승철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선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이 광주 군 공항 이전 및 종전부지 개발 특별법이 이렇게 제정 이후 진척이 좀 보이지 않아 이렇게 질문합니다.
그래서 무안군의 군공항 이전 반대는 지금 어떻게 진행 중이고 어떻게 설득하고 있는 중인가요?
무안군이 많은 여론조사가 진행됐고요. 초기에는 30% 초반부터 나와서 최근에는 50%대까지 찬성하는 쪽으로 많이 지지도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주로 현지 쪽 공항 근처 쪽은 찬성하는 기류가 좀 강하고요.
그리고 이제 반대하는 기류는 여기 남악 삼향 이런 도심권 그다음에 또 여성분 그다음에 청년층으로 이제 이렇게 반대하는 쪽이 기류가 강합니다. 그래서 여성·청년 그다음에 도심권에 계신 분들에게 저희가 이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소음에 대한 요인입니다. 근데 소음은 뭐 당연히 소음이 있는 거고요, 이제 다만 남악 삼향 이쪽은 실제 그쪽에 비해서 한 20㎞ 이상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근데 광주 예를 들면 이제 장성군청, 화순군청 정도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소음의 영향 밖에 있는 분들이 반대 여론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정확한 정보를 드리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간담회 그다음에 설명회 저희가 계속 개최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지금 리플릿도 홍보물도 만들어서 그때 제가 했던 내용도 봤습니다.
저희가 리플릿 만들어서 아파트 쪽에 이제 2회 발송해 드렸습니다.
하여튼 그런 어떤 부분이 계속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우리가 이전 추진상황을 한번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추진상황이 지금 9개의 공식적인 추진상황으로 거의 월별로 이렇게 많이 진행이 됐더라고요.
그러다가 지금 2023년 6월 26일 유치 지역 지원 방안 발표로 해서 어떤 추진상황이 지금 없어요. 그래서 또 이렇게 보도 자료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민간공항 온도차 여전, 회동 가능할까” 그런 큰 내용부터 여러 가지 지금 “김영록 전남지사님, 광주시 군·민간공항 동시 이전 빨리 답 달라 재차 요구” 기자회견에서도 좀 여러 가지 이렇게 요구가 여러 면으로 지금 계속 언론 보도가 되고 있는데 지금 무안군이 계속 이렇게 반대함에 있어서 지금 무안군에 대한 어떤 지원책은 무엇이 있는가요?
원칙적으로 이제 정확한 지원책은 무안군하고 협의 과정을 통해야지 정확한 지원책은 나옵니다. 근데 무안군과 지금 지원책에 관련된 협의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에 이제 총괄적으로 광주시가 어느 정도 지원하겠다, 그런 발표는 있었고요.
이제 다만 광주시가 마련한 기본적인 무안군에 대한 지원책은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도 저희가 나름대로 지원 방안을 지금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계속, 시간 관계상 바로바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 올리면 저희가 일방적으로, 그러니까 저희가 이번에 지방산단 관련해서도 있고 그다음에 트램도 있고 많은 사업들이 무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렇지만 공식적인 지원 사업은 무안군과 같이 협의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마 무안군에서 조만간에 공론의 장에 나오실 거라고 저희는 기대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보다 더 구체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위원님들이 지지해 주고 계시지만 어쨌든 더더욱 저희 위원님들께서 저희 집행부를 지지해 주셨으면 저희가 힘이 되겠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누가 보더라도 지금 광주시 입장 또 무안군의 입장 또 함평군까지 입장이 다 의견이 이렇게 충돌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서로 애매모호한 어떤 입장을 좀 서로 이렇게 전달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군공항이나 또 우리 모든 민간공항이나 저희가 결국은 또 별도의 내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군공항이나 민간공항이 별개의 문제죠?
아, 저희는 하나의 문제로 보니까요.
하나의 문제이지만…….
왜냐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무안공항 2025년 되면 KTX 들어옵니다. 2025년이면 KTX, 다시 말하면 그리고 또 2025년이면 활주로도 미주까지 바로 뜰 수 있는 활주로도 만들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명실공히 어디에도 손색없는 국제공항이 나옵니다.
그러나 국제선만으로는 좀 유지하기 힘듭니다. 민간 국제선 아니죠, 민간 국내선, 국내선의 뒷받침 없이는 저희가 국제선을 제대로 운영하기가 쉽지 않고요. 민간 국내선이 필요한데 그러려고 하다 보면 거기에 군공항까지 같이 묶여 있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무안공항도 활성화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각종 지원책들 있습니다.
광주시, 국방부 그다음에 기재부 등등 거기에 대해서 저희는 열심히 지금 머리를 싸매고 있고 그다음에 또 광주 군공항법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더 추가적인 예타 면제 같은 그런 조항들이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조항들을 저희가 지금 적극적으로 국회의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있고요. 광주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이지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천막농성 일이 171일이 됐습니다.
이게 장기화되면 될수록 물론 이 천막농성은 해결이 될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어떤 협약 자체가 하여튼 우리가 원한 대로 또 지켜질 수 있도록 하여튼 도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최우선으로 반영하셔가지고 이렇게 추진했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장님.
다음은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기획조정실이 너무 장시간 걸려서 제가 짧게 여쭤볼게요.
우리 중앙협력본부가 전남의 큰 현안이나 아니면 국고 확보를 위해서 지금 국회나 부처별로 이렇게 열심히 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업무추진비가 상당히 저희가 전남이 제일 적더라고요.
알고 계신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러면 상향하실 생각은 있으십니까?
일단 뭐 기준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이라는 게 있고요. 어쨌든 서울사무소가 어떻게 보면 소위 국고 활동, 그다음에 어떤 정치적인 역할을 최첨단에서 지금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충분히 더 항상 부족하겠지만 더 조금이라도 더 배려하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총알이 많이 있어야지 또 신바람이 나지 않겠습니까, 그러죠?
예, 그거 감안하고 있습니다.
예, 그 부분 감안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제가 우리 앞서 이렇게 주종섭 위원님께서 정책자문위원회 잠깐 말씀하셨는데 올해 지금 인구청년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실장님 우리가 매년 대면 면접조사를 통해서 전라남도 사회지표를 항상 저희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죠?
그 내용들은 저희가 정책 자료나 연구 자료로 쓰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들이 좀 반영이 되고 있나요, 우리 전라남도 정책을 준비하실 때? 사회지표 내용들이 반영이 되고 있냐고 여쭤봅니다.
사회지표는 매년 이렇게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매년 하고 있고 이게 도 공통 설문이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 특화 항목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도 공통으로만 여쭤본 겁니다.
도 공통 같은 경우에는 저도 보면 좀 종합적인 트렌드를 보고 이렇게 읽는 데는 좀 도움이 되는 지표들이 통계치가 있고요. 아마 큰 정책 설계를 할 때 대략적인 방향을 설정하는 데는 약간의 각 실국에서 참조할 만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그게…….
도 공통지표 같은 경우에는 한계상 이게 세부적인 그런 분석까지는 어려워서…….
저는 세부적인 분석을 요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방금 정책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큰 틀에서는 방향이 맞다고 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각 부서에서 사업을 편성할 때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사업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저희 일부 정책들은 거의 반영이 안 되는 걸로 보고 있어요.
저희들의 이런 사회지표는 단순히 홈페이지에…….
저희가 그냥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공개하는 걸 떠나서 저희들이 이 지표들을 그러니까 통계치를 읽어서 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한 다음에 정책에 반영하는 게 그 통계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항상. 그런데 이 부분들이 조금 우리 직원분들께서 숙지할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좀…….
통계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직무교육 강화 방안은 인재개발원이랑 협의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게 이제 사회지표를 활용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우리 기획조정실 소관 상임위는 아닌데 일례로 제가 하나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며칠 전에 인구청년정책관실 행감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이제 사회지표의 내용 중에 우리 청년지원 정책에 관해서 좀 나온 게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 도민이 원하는 청년지원 정책이 있어요. 거기는 1순위가 취업 상담·알선이고 두 번째가 주거비 지원, 세 번째도 구직활동 수당 지원이에요. 그리고 네 번째가 창업 지원이나 다섯 번째는 우리 활동 공간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하드웨어잖아요. 근데 우리 수요자, 청년이 직접 또 원하는 정책이 있거든요.
그런데 유일하게 이 정책 순위가 똑같은 게 딱 청년 정책이에요. 도민이 바라보는 관점이나 수요자가 바라보는 관점이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는 취업 알선이나 구직활동 이게 1순위가 돼야죠. 저희가 하드웨어적인 센터 짓고 건물 짓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다른 물론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여기에서 충분히 지표가 나와 있으니 그게 저희 전라남도 도민이 원하는 방향이거든요. 이게 지표조사를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우리 전라남도 도민이 좀 더 살기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그 정책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 조사를 하는 거잖아요?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정책 입안에 도움이 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지표를 좀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권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덧대서 우리가 지금 청년정책 분과위원회가 나오고 그랬는데 저희 지사님께서 청년 임대주택…….
만원주택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 부분도 관련해서 전남개발공사가 이렇게 시행을 할 것처럼 얘기가 되는데 지금 우리 전남개발공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우리 도시개발사업이나 그다음에 해상풍력 이런 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과연 우리가 주택까지 하려고 그러면 과연 여력이 좀 될까요? 자기들이 재정 여건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좀 출자를 더 해주시라든지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검토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검토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우리 지사님도 공약 말씀하신 부분도 있으니까 좀 제대로 터덕대지 않고 진행될 수 있게끔 한번 좀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다.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원종입니다.
먼저 이거 하나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가야 될 것 같아서 아까 말씀드렸던 “전남형 균형발전 300프로젝트 서면평가 결과보고” 그거 관련해서 제가 맨 마지막 장을 정확히 확인을 안 했네요. 7월 5일 결재하신 거 맨 마지막에 향후 계획에 최종 선정 발표에 4개소 2023년 7월 24일까지 지역균형 발전 시급성 및 시군 수요를 감안해 당초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선정한다고 우리 실장님께서 7월 5일 결재를 하셨어요.
이거는 확인 한번 해보시고 업무보고 자체가 법적인 책임이나 그런 건 있는 건 아니지만 업무가 많으셨으니까 그러실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건 확인 한번 해보시고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건 아까 말씀을 못 드려가지고 우리 서해안 철도 등 5개 노선 지금 타당성 용역하고 있죠? 2024년 11월까지인가 용역 하나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진행한 게 아닌가요, 철도 관련 5개 노선?
주무부서가 아니셔서 좀 그러신가요?
예, 그렇습니다.
아무튼 뭐 이런 용역들이 있는데 서해안 철도 등등등 5개 노선에 대해서 타당성 용역을 하신가 봐요. 저는 용역을 전체 총괄을 하시니까 그 부분들 같은 경우도 사실 저희 전남이 SOC가 그렇게 막 교통 여건이 그렇게까지 좋은 지역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모로?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타당성 이게 지금 여기에서 신규로 들어간 것도 있고 아니면 조금 부족해서 추가적으로 들어가서 다시 재검사를 하는 것들도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결과가 잘 나와 가지고 우리 정부에서도 좀 반영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들도 큼직큼직한 국비 사업들 같은 경우는 좀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당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제협력관실 신현곤 국제협력관님께 당부드리겠습니다.
아까 오전에도 존경하는 우리 강문성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마는 몽골에서 아까 점심을 먹는데 또 문자가 왔어요.
그 문자 내용은 뭐냐 하면 지방도로의 과속 단속 카메라 아마 그때 순천 산단에서 그걸 본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가격이라든가 그런 측면들을 좀 보내주십사라는 얘기고 그리고 고흥의 김이라든가 유자 특히 유자 콜라겐 거기에 관심이 또 많은 것 같아요.
유자 제품에 대한 단가 그런 부분들하고요. 그리고 지금 유자 가공공장을 협동조합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협동조합 체계를 좀 배웠으면 한다라는 의견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좀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면류 이 제품가에 대한 측면들 우리 녹차면이라든가 또 다시마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들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제품 설명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그것을 빠른 시일에 좀 만들어서 그렇게 해 줄 수 있도록 해주고 그리고 인적 교류, 인력에 대한 문제도 지금 거론을 해줬어요. 인력에 대한 문제, 돈드고비 안에 2년제 대학이 있나 봐요.
그래서 그 대학과 우리 도립대가 학점 교류를 하거나 그런 형태로 해서 그 인력들이 우리 전라남도 산업에 필요한 역군으로 어떻게든 재교육이 이루어져서 투입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라면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 측면에 대해서 몽골에서는 좀 액셀레이터을 좀 밟아주십사라는 그런 요청들인데 우리가 거기에 속도를 밟아줘야 될 시기에 속도를 밟아줘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다면 여태 했던 그런 공들였던 부분들이 다 물거품이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춰서 발 빠르게 임해주십사라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몽골하고 신시장 개척하는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고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과 또는 타 국하고 협조해야 하는 부분을 적절히 잘 조화하고 그다음에 또 더 중요한 건 속도 말씀하시는데 당장 할 수 있는 부분하고 중장기로 할 수 있는 부분까지 해서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아마 그 수입들을 좀 희망을 하는 것 같아요. 수입을 희망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발 빠르게 좀 보내주십사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좀 그런 부분들이 국제협력관실에서 딱 준비가 돼줘야 되지 않나요?
기본적으로 수출입이라든지 이런 거는 다 준비가 다 돼 있고요. 지난번에 10월 12일 초청도 했고 그리고 또 10월 20일 저희 기업들이 가서 또 상담을 몽골에서 가서 직접 하기도 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수출입에 관련된 부분들은 바로 조치가 가능할 거고요.
그다음에 학교라든지 다른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다른 국하고 협조해서 이렇게 정리해서 한번 협의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우리 중앙아시아의 어떤 전진기지화로 노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십분 좀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 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의회에서도 일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역할들을 좀 했다고 자부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도록 국제협력관실에서 적절하게 좀 잘 대응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조정실은 도정의 종합적인 기획조정을 하는 핵심 부서입니다. 하지만 제출된 업무보고서에는 몇 건, 몇 건식으로 건수만 적거나 사업명을 적어놓은 경우가 많아 어떻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을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신규 시책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전라남도 지역 공약 발굴사업은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 없습니다. 도민을 대표해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위원들에게 보고할 자료의 내용이 너무나 부실한 것 같습니다. 신규 시책과 지역 공약 발굴사업 등에 대한 관련 자료는 오는 10일까지 이번 금요일까지 제출해 주시고요, 14일 날 별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 지난 7월 13일 상임위 업무보고에서는 1개소를 선정한다고 보고 했는데 2주일도 지나지 않아 4개소 선정으로 변경됐습니다. 행정은 신뢰가 매우 중요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에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변경해도 되는 것인지 또 집행부에서는 갑자기 시군 선정 개수가 변경된 것에 대해서 정확한 경위와 함께 건당 300억 원 사업에 대해 연도별 투자계획을 오는 11월 9일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고생하신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전남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16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36분 감사중지)
(16시 5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전남연구원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전남연구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계신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전체적으로 이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소개 그리고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이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 직무대행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남연구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계신 장헌범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원장 직무대행 장헌범
부원장 조창완
감사실장 곽행구
기획경영실장 김현철
경제산업연구실장 오병기
공간환경연구실장 신동훈
농수해양연구실장 조승희
사회문화연구실장 김대성
지역정보통제센터장 김만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장헌범 기획조정실장께서는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남연구원 혁신안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연구원의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창완 부원장입니다. (인사)
곽행구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김현철 기획경영실장입니다. (인사)
오병기 경제산업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신동훈 공간환경연구실장입니다. (인사)
조승희 농수해양연구실장입니다. (인사)
김대성 사회문화연구실장입니다. (인사)
김만호 지역정보통제센터장입니다. (인사)
정철 공공투자관리센터장은 전라남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연구 중간보고와 곡성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요. 지금 전남연구원에서 한 혁신안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지금 배부해 드린 이 책자입니다.
전남연구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로 도약하기 위한 운영 혁신계획안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 보고드릴 순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5페이지 기본현황 자료를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6페이지 통합운영의 성과와 한계 부분입니다.
광주·전남 상생을 명분으로 통합되었지만 메가시티 등 다양한 상생연구를 수행했습니다마는 전남지역 특화연구 감소, 갈등 현안 등에 대해 소극적인 연구 등 다양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다음 8페이지, 주요 운영 혁신방향입니다.
시도 통합형과 전남 맞춤형이 되겠습니다.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아젠다를 발굴하고 지역특화연구를 대폭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광주광역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과의 초광역적 상생연구를 활성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새로운 도약, 변화하는 연구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5대 혁신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요 맞춤형 특화연구 강화, 지역 정책 허브 기능 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및 내실화, 연구체계 혁신 및 정책 연계성 제고, 조직구조 혁신 및 인프라 확충입니다.
핵심 추진 과제는 저희가 9개로 설정했습니다. 이 9개에 대한 저희가 세부 핵심 과제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지역발전 미래 아젠다 발굴 및 지역맞춤형 연구 강화 부분입니다.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 이슈를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대형 기획연구, 중장기 발전 구상을 강화해서 지역의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정책 수요에 부합한 연구과제 실효성 제고입니다.
연구과제의 수행 주기를 전남도와 도의회 일정에 맞춰서 실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구과제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임시 연구 조직도 만들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 내외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 및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출자·출연기관, 지역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석학을 초청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전남 JNI 아카데미를 저희가 구성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연구네트워크인 글로벌전남미래포럼 등을 구성해서 글로벌전남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민 참여형 도정 현안 발굴 및 지원 확대입니다.
도의회와 도정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의정협력포럼을 신설했으면 합니다. 지난 10월 처음 개최한 지역민과의 소통 채널 도민행복포럼도 정례적으로 개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 맞춤형 특화연구센터 신설 및 확대 운영입니다.
미래전략, 균형발전, 항만물류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특화연구센터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AI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정보플랫폼 기능 강화입니다.
지역의 통계자료, 정책연구 자료를 집적화하고 이를 가공·분석해 제공하는 정책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남도와 시군, 지역대학, 연구기관 등에도 공유하는 것은 물론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시스템인 일명 Chat JNI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역간 협력연구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단 운영입니다.
광주시와는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 상생협력단을 중심으로 해서 광주시와 공동연구 상생포럼 등을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역량 제고 및 도정 지원 강화를 위한 인력 확충 부분입니다.
지역의 연구 수요는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분리되고 나서 지금 가장 부족한 부분이 인력 부족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역에 꼭 필요한 분야 중심으로 유능한 연구 인력을 순차적으로 충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분리 이후 현재까지 연구 인력 등 총 9명을 충원했으며 현재 5명에 대한 추가 채용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시군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한 시군 재정지원 확보입니다.
지방행정연구같이 시군의 일부 운영비 부담을 전제로 해서 현안을 연구하는 그런 모델입니다. 그래서 일부 시도에서는 이미 시도하고 있고요, 저희도 이런 것들을 시군과 협의해서 시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전남연구원 운영 혁신 계획안을 보고 마치고요.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 저희가 추후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하고 또 구체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헌범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에 앞서서 본 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신승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원장 직무대행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담당 실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20분 이내로 하되 질의시간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 직무대행님께 수고 많으시다고 말씀드리고요. 같은 연구 업무에 종사하고 계시는 연구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서 2쪽에 보면 지금 정·현원 있잖아요. 그래서 정원이 76명에서 현원 32명 그래서 지금 44명이 부족한 걸로 이렇게 결원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계시는 32명의 연구원들 있잖아요. 이분들이 지금 이전에 광주하고 전남으로 합동연구원을 구성하고 있을 때 그 인력 중에서 지금 분리되면서 그때 당시에 연구에 종사했던 분들이 그대로 지금 전남연구원으로 오신 분들은 다 그때도 연구에 참여했던 분들인가요?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십시오.
부원장 조창완입니다.
저희가 분리할 당시에 광주와 전남의 인원을 저희가 19명하고 16명으로 분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올 7월 달에 한 분이 정년퇴직을 하셔서 나가셨고 그래서 18명이었는데 9월 달에 2개 분야를 충원해서 현재 연구 인력이 스무 분이 되겠고 원장님께서도 중간에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현재 저희가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4개 분야에 다섯 분을 현재 모집할 그런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그 아래에 보면 정원 외에 기간제 직원 있잖아요? 기간제 연구원은 지금 10명으로 돼 있는데 이 기간제 이분들은 연구 기간을 일정 정도 기간을 두고 할 거라고 보는데 최단기는 몇 년 정도를 두고 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현재 기간제 인력은 2년 이상이 되면 무기직으로 전환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현재는 2년이 안 된 분들인데 저희들이 무기계약직으로 계셨던 분들이 출산휴가를 들어가서 그분들을 이제 대신해서 출산해서 나오실 때까지 대타로 쓰는 그런 인력들도 있고요. 대부분 저희는 연구기관이기 때문에 기간제 근로자는 대부분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도 충분한 연구에 대한 어떤 능력은 다 갖추고 있다는 거잖아요? 바로 그 점이 인정이 된다면 이분들이 추후에 예를 들면 연구원을 더 충원할 때 이분들에 대한 우선적인 충원 뭐 이런 계획이 돼 있는 거죠, 내부적으로? 규정이나 이런 건 없나요?
아닙니다. 저희들 연구원은 박사급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제 연구원들은 말씀드린 것처럼 박사가 아니고 주로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 무기계약직이 출산휴가 들어가거나 아니면 보조금 사업으로 운영이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도시재생이나 지금 현재 저희들 공공투자센터가 돼 있는데 그분들은 한시적으로 보조금 사업이 운영되기 때문에 정직 직원이 아닌 기간제 인력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 기간제 부분에서 전문연구원이나 이분들이 참여하시는 분들 중에 박사급이 분명히 그래도 계시죠?
저희들이 기간제는 박사를 받으신 분은 현재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무기계약직 중에 최근에 한 분이 학위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종종 이런 연구단체나 이런 데 참여를 해보면 그런 기간제 부분으로 우리는 명시가 돼 있어요, 우리 전남연구원에서는. 이런 분들이 우수한 실력이 있거나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박사급이든 이런 자격이 갖춰진 분들 같으면 그래도 계속 고용을 연장해 가는 이것은 고용이라는 개념보다는 물론 연구노동자라고 그냥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국노동연구원을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명박 정권, 지금 최근 정권도 또 그렇게 아주 우수한 인력을 그냥 내쫓거나 정권의 입맛에 안 맞으면 또 이걸 내치는 경우를 봐서 그런데 가능하면 우리 전남연구원이 무슨 이야기냐면 기존에 이렇게 기간제 연구원이든 전문연구기관이든 이런 분들이 그런 자격 요건이 갖춰지거나 그다음에 경력이 있다면 그런 분들은 정식적인 연구원으로 이렇게 고용이 이어지는 연구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보고 고려해야 되겠다.
그것 때문에 이야기를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혁신 방안을 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은 자리매김이 안 돼 있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을 하면서 우리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뿐만 아니라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께서 지금 자꾸 전남연구원에 빨리 자리 잡는 거 왜 그러냐면 연구단체나 이런 부분이 자리를 빨리 못 잡으면 그만큼 전남의 발전과 혁신 이런 부분은 더뎌지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18쪽에 보면 지금 연구원 분리에 따른 분야별 연구인력 현황하고 단계별 인력 확충 목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봤었을 때 내년 1월 달인데 지금 스무 분이 박사급이 책정돼 있다면 다섯 분 정도는 더 이렇게 확충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원장 부분도 정확히 정해져야 될 것 같고 이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연구 인력 확충 방안에 대해서 과연 실질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궁금한 지점도 있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현재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이 지금 박사급 정원은 42명으로 돼 있습니다.
현 인원이 20명인데요. 저희가 이번에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로 5개 분야 5명을 저희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급한 농업 분야의 농업정책을 다루신 분이 없기 때문에 농업정책하고 환경, 교통 그다음에 일자리 분야를 지금 현재 충원하고 있고 이분들이 11월 말에 끝나면 아마 내년 1월 1일자로 저희들은 근무를 시킬 예정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다섯 분이 인력이 확정이 되면 저희들 나름대로의 어떤 로드맵에 의하면 2026년까지 해서 저희들이 기존의 광주전남연구원 시절에 저희가 한 40분 정도가 운영이 됐기 때문에 가능하면 저희들은 2026년 상반기까지 한 40명 정도의 인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상반기까지라는 거죠? 그렇게 시간을 잡는 것은 그만큼 예산 때문에 그러는 거죠?
연구원 분리에 따른 분야별 연구 인력 현황을 보면 방금 언급했습니다마는 고용과 일자리의 문제 그리고 사회하고 문화, 물론 도시나 지역개발에다가 인구문제를 넣을 수도 있겠다고 보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상대적으로 전남연구원에 배치가 안 돼 있는 것이 그냥 그대로 공석 연구원 자리가 나타나 보이고 이런 것을 봤었을 때는 빨리 이 부분은 시급을 요해서 채워야 된다.
특히 사회나 문화문제도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사회학을 전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사실은 지금 많이 어떤 경제학을 전공했다든지 이런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러지만 가장 기초적인 어떤 분석 단위를 분석해 내고 연구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는 부분은 어찌 보면 사회학 전공이 가장 필수적으로 따르는데 전남에는 아직 이런 부분이 없어서 내년 1단계 때 2024년도 1월 달 안에는 일자리나 인구 그다음에 아까 그 사회 이런 부분에 연구 인력이 확충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는데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들도 분야별로 인력 확충 계획을 내부적으로는 지금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하고 문화 분야가 저희들이 현재 한 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 초에 바로 이 분야는 확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빨리 전남연구원이 연구기관으로서 안착이 되는 것을 간절히 저도 소원하고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협력 합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우리 전남연구원 공직자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종섭 위원님이 먼저 하신 질의에 조금 연장되는 개념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사실 연구원이 분리가 될 때 여러 우려들이 있었습니다. 그 우려들을 타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수한 연구원분들이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우리 전남을 위한 연구 방향들을 그려 나가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어제 자 기준으로인가 1차 합격자분들을 발표하셨더라고요, 네 분야에. 그분들이 들어오시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스물다섯 분이 이것도 사실 궁금했었는데 아까 다 답변을 해주셔서 그러니까 또 요즘에 언론보도를 보니까 우리 지방 연구원들이 사실 앞으로 더욱더 인력 충원이 힘들 것 같다, 좀 그런 우려들이 많더라고요. 그것에 혹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답변 주시면…….
저희들도 사실은 연구원 모집할 때 저희 지역이 아닌 타 지역은 어떻게 할까라고 하는 저희들도 벤치마킹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50만 이상인 지역이 광역단체가 아닌 기초단체에서 속칭 시정연구원이라고 하는 그런 연구원을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50만 이상 특히 또 저희 지역에는 아직 없습니다마는 전주도 지금 한 70만이 되기 때문에 최근에 전주도 이제 연구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광역단위보다는 지금 기초단위에 있어서의 연구원이 상당히 많이 만들고 또 규모도 저희들이 보니까 한 15명에서 20명 정도의 규모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시다발적으로 연구 분야가 부족한 부분은 모집하게 돼 있는데 어찌됐든 옛날에는 광역단위하고만 경쟁이 됐지만 이제는 기초단위까지 경쟁을 해야 되는 아주 심각한 상황에 있어서 위원님이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우수한 어떤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다. 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연구원 자체가 또 많이 늘었다, 뭐 그런…….
그렇습니다. 수요가 많이 늘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우리 박사님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좋으실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제가 한번 사실 궁극적으로 궁금했던 것은 우리 전남연구원이 처우나 그런 부분들이 혹시 타 지역들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 그 부분이 좀 궁금했거든요. 처우라 하면 여러 가지 있겠죠.
급여도 있을 것이고 뭐 등등등 생활환경이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혹시 부원장님 생각대로 그냥 이야기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말씀드린 것처럼 비교를 하면 굉장히 많은 게 되지 않겠습니까? 직접적으로 임금문제, 근무환경의 문제, 그다음에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삶의 질의 문제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부각이 될 것 같은데 저희들이 어떤 각종 지표로 보면 그래도 전국에 있는 이 14개의 시도 연구원들 중에 금융 수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상위권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요즘에 저희가 경북연구원이나 대구연구원 그리고 충남연구원이나 이런 연구원에 근무하시는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자기 고용 형태도 중요하지만 본인들이 생활하는 지역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인프라 이런 부분들이 나름대로 어떤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이다. 그래서 대도시 쪽에서 얼마만큼 출퇴근 시간의 문제, 교육의 문제, 생활여건의 문제 이런 것도 상당한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의 인프라의 중요성이 계속 대두가 되고 있고 저희 의회에서도 인프라, 인프라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게 순식간에 해 나가기는 힘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현 원장님이신 기획조정실장님께서도 인프라에 대해서는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전남도정에서 그런 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처우가 중상위권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연구원분들이 또 광주전남연구원이 분리된 이유 중에 하나였던 양 광역단체 간의 그런 사이에서의 끼임 현상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어떻게 보면 그 부분은 해소가 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하고 또 우리 전남연구원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수한 연구원분들이 우수한 연구 실적을 내어놓으셨을 때 우리 전남이 10년, 20년 뒤에 더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이니까 중상위권이면 또 상위권을 목표로 더 처우도 개선도 해주시고 그 대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자본주의가 그렇잖아요. 열심히 일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면 당연히 처우는 좋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신경 쓰셔서 시작하는 단계에서 여러 우여곡절이 있으시겠지만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고생 많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우리 연구원에 대한 기대와 어떻게 보면 또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게 다 아시겠지만 우리 전남도의 정책이라든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그 기초 작업을 해줘야 될 데가 연구원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상당히 기대도 크고 반면에 또 우려도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은데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전해드리고요.
작년에 제가 우리 지역에 대한 현안 중에서 하나가 저도 매번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여수공항 문제에 대해서 현안 과제를 한번 달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죠?
그래가지고 제가 연구 자료를 얼마 전에 한번 받아봤죠? 받아보니까 박사님이 볼 때는 어떻든가요? 정책과제를 한번 봤을 때 제가 작년부터 이야기했습니다마는 내일모레 12월 달에 끝나갑니다마는 박사님이 받아봤을 때는 만족이 좀 어떻든가요?
위원님께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분이 광주로 소속이 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제가 만나서 미팅을 해서 어떤 이야기보다는 전화상으로 계속 그 토론을 했고 또 그때 위원님하고 말씀드렸다시피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 지역의 현안문제를 반드시 들어야 된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두세 번 정도 아마 가서 공항 관계자들하고 저는 미팅을 한 것으로 그렇게 들었고 또 본인도 아마 연구내용에는 일부 면담했던 자료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봤을 때 그 만족도가 있던가요?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이게 도대체가 뭐 관심을 갖고 했다라고 보기는 상당히 어렵다라고 이렇게 보여지더라고요. 제가 또 다른 말을 하기는 그렇고 관심을 갖고 했다기보다는 자꾸 이렇게 박사님이 전화도 하고 재촉을 하다보고 저도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마지못해서 작성을 했지 않느냐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하면 누가 신뢰를 하겠습니까, 연구에 대한 신뢰를? 안 그러겠습니까?
아무리 연구원이 분리되는 과정에 있어 갖고 서로 떠나고 이렇게 그런 과정이 있어서 그렇겠습니다마는 이런 과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책과제를 다시 수행해 보는 게 맞다라고 이렇게 보여져요. 거기에 대한 수행할 박사는 있어요?
아직 저희 연구원은 지금 현재, 이번에 도로교통 분야를 뽑고는 있습니다. 현직으로는 현재 이 관련된 전공자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이게 미뤄질 가능성이 많고 이와 같이 얼마 전에 그런 자료를 갖고 온다는 것은 연구원으로서 자존심도 있지 않냐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때 위원님께 보고드렸다시피 저희가 다다음 주에 최종 연심회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끝나고 나서 또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 한 달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어찌 됐든 그 내용에 대해서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하여튼 저희들이 최선의 방법을 다 해보고 또 어떤 실효성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저희들도 한번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될 수 있게끔 연구원이 자리를 잡아서 앞으로 가면 갈수록 전남에 대한 연구 역량의 수요가 많을 건데 거기에 대해서 뒷받침을 하게 된다라고 생각했을 때는 상당히 연구원 자체가 우리 기조실장님도 계시다 보니까 많은 예산이라든가 인력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남연구원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34페이지 보겠습니다.
국내 연구교류 및 정책토론 활성화 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정책토론 활성화 내용을 보면 2022년도에 보니까 지금 1월부터 이렇게 12월까지 보니까 53회를 이렇게 정책토론회를 했더라고요. 2023년도를 보니까 지금 14회에 그쳤습니다, 최근. 그 이유가 있습니까?
예, 위원님 저희가 이제 변명 같지는 않습니다마는 저희가 6월까지 이제 이런 대외적인 교류 행사를 좀 했다가 저희가 이제 6월 28일 연구원 최종 분리가 확정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6월 중순부터 7, 8, 9까지 실질적으로 분리 이전에 따르는 후속 조치들 예산 문제라든가 인력 배분이라든가 그다음에 자산 배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주로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과거에는 작년에는 저희가 총 53회의 행사를 개최를 했었는데 이때는 광주와 전남의 여러 가지 수요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공동으로 개최했기 때문에 수요가 좀 있었고 저희들이 이제 6월 이후부터는 분리 어떤 이런 작업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실적이 저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제 10월 이후에 여러 가지 행사들이 세미나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것들이 지금 계획돼 있고요.
여기는 저희들이 이제 기재를 안 했습니다마는 소규모 전문가 워크숍이라든가 토론회 이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개최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또 이런 어떤 토론회를 통해서 또 어떤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 또 검증도 되기도 하고 또 방향 제시도 하잖아요.
또 어떤 기본 데이터도 연구 자료에 되지만 물론 우리가 분리설이 있을 때부터 지금 한 3개월간은 아예 실적이 없는데 물론 이제 모든 우리 전라남도도 분리설이 있더라 해도 그래도 이제 이런 부분은 좀 충실하게 계속 진행되었어야 하는데 좀 그런 확신이 없어서 이렇게 진행 안 됐다는 점에 대해서 좀 아쉽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이제 마지막으로 저희 국회 토론회를 하셨죠?
부원장님 좌장하셔가지고 이렇게 하셨는데 저도 물론 이제 이렇게 토론회는 많이 갔지만 이제 항상 보면 관심 분야, 관심 분야만 항상 우리가 토론회나 정책 토론회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처음으로 잔디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제 국회 토론을 했어요. 그러죠? 본 위원도 어떻게 보면 위원도 이렇게 자료 수집을 하다 보니까 첫 번째는 기초 데이터가 거의 불확실하고요.
또 하나는 어떤 연구 용역 그런 어떤 자료가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저희가 이제 임산물에 또 잔디산업이긴 하지만 또 그런 어떤 우리 전남도에서 또 한 70% 정도 또 생산율을 이렇게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 또 이런 저는 이게 연속적으로 이렇게 좀 지속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관리하고 방향제시를 한다면 또 전남도에 큰 자산이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활성화 방안을 잘 이렇게 연구하셔서 그래서 저희가 산림청이든 민간 어떤 대학 등 어떤 연구 그런 자료가 거의 없으시죠?
원장님 그런 부분을 물론 저희가 이슈 되는 어떤 정책도 있지만 또 이렇게 감춰주고 또 어떻게 보면 그런 정책 발굴을 하는 게 또 중요하잖아요. 부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예, 아주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이제 토론회 좌장을 맡으면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봤었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제도적인 어떤 뒷받침도 부족하고 특히 이제 기초 통계 데이터가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산림청을 통해서 이게 이제 통계청에 나오는 자료들이 좀 더 실효성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여러 가지 연구라든가 아니면 기고문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서 저희들도 한번 계속 지속적으로 건의를 할 생각입니다.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잔디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포괄적인 어떤 산업이고 특히나 이제 이게 자연과학 쪽에서 많이 연구가 돼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에 있는 우선적인 백데이터가 상당히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저희 연구원에서 관심을 갖고 향후에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뒷받침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도 또 어떤 사업이든 임산물에 대한 또 어느 정도 또 인삼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또 데이터가 있잖아요.
임산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우선 생산 면적이나 또 생산자, 시공자 또 하여튼 관리 자재, 장비 끝이 없겠죠, 이것도 예를 들어서.
근데 우선 기본적인 데이터부터 해서 이렇게 준비를 좀 했으면 합니다.
하여튼 저희 연구에 적극적으로 통계청이나 산림청에다가 이런 문제 지속적인 문제 제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페이지인데요. 지금 저희 국제 교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가 이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렇게 협력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 내의 네트워크를 잘 형성해서 전남 발전의 공동체 활성화의 어떤 인프라도 이렇게 앞으로 계속 힘쓰고 계시잖아요.
근데 지금 이 국제교류 이 내용을 보니까 저희가 광주전남연구원으로 통합한 이후 연구 및 학술교류 협약 체결을 맺은 곳은 또 다시 전남연구원에서 협약을 맺어야 하는 것인가요? 그러니까 베트남 같은 경우는 여러 지금 나라를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베트남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그런 체결이 돼 있더라고요.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예, 저희가 2017년도에 베트남 사회과학원과 MOU를 체결했고 또 바로 위에 있는 박장성에 있는 박장기술대학하고 이제 저희가 MOU를 체결했었습니다. MOU를 체결하게 되면 한 번 체결하면 이 MOU가 그대로 가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문서상에다가 5년 정도의 시간을 이제 두고 거기에 따른 인적이라든가 어떤 학술 교류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명문화시키는데 지금 베트남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로서는 5년이 지난 상황이고 특히나 아시다시피 코로나 상황이어서 거의 2000년대 이후에는 어느 지역이든 간에 교류가 사실은 좀 부족했었고요.
다만 금년부터 저희가 중국하고 대외 교류를 하고 있던 산동에 있는 연태대학하고는 제가 6월 17일 산동대학하고 공동 세미나를 진행을 했었고 그다음에 우리 전라도하고 우호교류를 하고 있는 저장성하고는 저희가 양 지역 간의 지방화 시대에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쪽하고는 12월 이내로 저희가 지금 현재 저장성에 저희가 가서 지금 세미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날짜는 지금 잡혀져 있지 않습니다마는 그런 상황이고 저희가 일본은 작년부터 교류가 조금 되어서 한일해협권 관련해서 저희가 작년에 일본에 다녀왔었고 올해는 9월에 부산에서 개최된 협의회에 저희들이 참석을 해서 발표도 하고 토론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조금 코로나 상황이 완화가 됐기 때문에 저희들도 내년부터는 이런 국제 교류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더 폭넓게 특히 우리 도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지역과 그다음에 도정에 뒷받침될 수 있는 어떤 이슈를 발굴해가지고 적극적으로 저희들도 해외 시장에 대한 어떤 개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점점 이제 코로나 이후 또 우리 전남 슬로건도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 다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 신민호 위원장님도 지금 몽골에 또한 국제 교류를 통해서 좀 여러 사업을 이렇게 제시도 하고 이렇게 또 추진하려고 하시고 또 저 또한 앞에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왔습니다, 국제교류를.
근데 그때 느낀 거는 또 열려있는 기회의 우즈벡으로 저는 봤습니다. 그렇듯이 앞으로 이런 교류를 통해가지고 또 제일 중요한 거는 어떤 산업도 중요하지만 또 인적 그렇죠?
또 그런 자원이나 연계 그런 또, 지금 유학생을 많이 또 유치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일자리에 대한 부분을 연계하려고 지금 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계획을 교류를 통해서 이루어졌으면 하고요.
그리고 이제 하나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34페이지를 보면 지금 이 내용이 이렇게 적혀 있는데요. 베트남 사회과학원 2017년 4월 이제 이렇게 내용이 있죠? 근데 저희가 전남연구원 누리집 대외교류 현황 참고를 보면 베트남 하우장성 그다음에 2017년 8월 체결, 2022년 8월 협약 종료 또 베트남 박장산업기술전문대학 2017년 6월 체결, 2022년 6월 협약 종료, 베트남 사회과학원 2017년 4월 체결, 2022년 4월 협약 종료 좀 이렇게 좀 이렇게 틀립니다, 내용이. 그래서 누리집 자료가 맞는 건지 지금 이 행감사무감사 제출 자료가 맞는 건지 어떤 게 맞는가요?
예, 저희가 지금 새롭게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니까 일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저희가 바로 확인해가지고 바로 수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한번 수정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요즘 국제 교류를 많이 통해서 모든 인적자원부터 또 여러모로 이렇게 교류를 하는데 학술교류가 이제 지속적으로 추진된다면 어떤 효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부원장님?
예, 저희들이 학술 교류를 추진하게 되면 첫째는 저희가 지역이나 대상을 선정할 때 저희가 전라남도와 교류가 있었던 지역입니다. 저희가 하우장성도 전라남도하고 지금 현재 자매결연을 맺어 있고 또 중국 같은 경우에도 장시성이라든가 저장성도 역시 마찬가지로 전라남도하고 지금 우호교류 협정이 맺어져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대상 지역을 선정할 때는 반드시 이게 전라남도하고 어떤 관계에 있고 우리가 이걸 통해서 전라남도에 뭘 줄 수 있는지 일단 이것 자체를 먼저 기준으로 삼고 있고요.
두 번째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현재 절강성 같은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가 기업 유치라든가 아니면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중국과 한국의 사례가 어떤 우수한 사례가 있는지 그걸 서로가 교환을 해서 그 우수 사례를 좀 더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이런 어떤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도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어찌 됐든 그 연구 결과물이 지역에 이제 활용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갖고 있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위원님 지적에 말씀드린 것처럼 인적 교류의 네트워킹 형성이 상당히 우월하게 될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고 마지막으로는 정보교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나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이 서로 이런 우호교류 협정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좀 자연스럽게 잘 어떤 교환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도 물론 옛날 새마을운동 또 우즈벡은 지금 딱 저희 1980년대 시대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는 지금 1일 200명이 출산이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연 200만 정도 이렇게 출산이 인구수가 늘고 있는데요. 그런 것처럼 저희도 어떤 아까 제가 열려 있고 기회의 우즈벡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어떤 교류를 통해서 또 우리 계절 어떻게 보면 요즘 우리나라가 제일 좀 심각한 게 또 근로자잖아요, 계절별. 그런 어떤 유학을 계속 또 우즈벡은 제일 선호하는 게 저희 대한민국이더라고요.
지금 한국어도 많이 이렇게 하고 있고 여러 가지 교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잘 좀 국제적으로 잘 교류하셔서 하여튼 우리 계절 근로자나 또 인적이나 모든 부분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합니다.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우리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먼저 원장직무대행이시죠?
원장직무대행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오늘 이 자리에서 전남연구원 운영 혁신 계획안이라고 이렇게 제출을 하셨어요.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원장이 지금 공석인데 이 상황에 혁신 운영 계획안을 제출하실 이유가 있을까요?
이건 지난번에 요청하신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새로운 원장님이 오시고 다시 더 그분의 철학을 맞춰서 다시 보고 필요하시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 전남연구원 정관에 17조에 보면 3항에 나와 있더라고요.
새로 부임하시게 되면 이제 3개월 이내에 아마 이사회에 보고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그때 오시면 원장님 누군가 오시면 이게 내용이 바뀌지 않을까요?
이제 그분의 색깔이 더 입혀질 겁니다.
근데 그런 상황에서 굳이 저희가 지금 이런 혁신안 계획안을 발표 저희한테 와서 설명하실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일단 그러면 좀 잠깐 혁신안 가지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8페이지 한번 보시게요. 주요 운영 혁신 방향으로 하셔서 아마 시도 통합형 이전과 전남 맞춤형 현재를 비교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시도 통합형일 때는 시도 갈등 현안 소극적 대안 제시가 있었고 초광역 협력 연구가 좀 부족했고 우리 지역민 중심 현안 연구가 좀 부족했다고 이렇게 보셨어요.
근데 전남 맞춤형으로 보면 이제 전남만의 맞춤형이기 때문에 우리 전남 중심만의 특화 연구 및 대안 제시가 가능하고 초광역적 상생 협력 연구가 활성화되고 우리 지역민 참여형 연구가 활성화된다고 이렇게 혁신 방향으로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이전에는 그러면 이렇게 운영을 안 하셨다는 얘기네요, 통합형일 때는.
이거냐 저거냐라기보다는 좀 부족했던 것을 더 보완한다, 그런 의미로 받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가 광주전남연구원이 같이 되어 있을 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광주전남연구원이지만 또 지역의 색깔을 지역에 맞게끔 또 정책 제안이나 이렇게 연구를 좀 해달라고 그런 주문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이 내용대로만 하면 지금까지는 그대로 제대로 행하지 않으셨다는 거죠.
스스로 자인하는 거 아닙니까?
그 단서 쪽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그러고요. 그러니까 일례로 지금 군공항 관련해서는 광주전남 통합연구원에서는 목소리 내기가 이제 서로 입장이 엇갈렸기 때문에 거기서 목소리 낼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근데 광주연구원이 분리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작업이 이제 군공항 관련해서 광주시의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 이런 것처럼 이제 각 지역에 같이 있을 때는 좀 부족했던 부분을 더 특화해 나간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12페이지에 방금 원장대행께서 좀 그런 말씀을 하셨으니까 시급한 현안에 대한 현안지원단 운영 활성화가 된다고 이렇게 또 혁신 안에 내놓으셨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는 우리 지금 이사장님이 지사님이시죠?
그러면 이사장님이 보는 관점에서 접근을 더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눈치를 더 보는 거 아니에요?
이게 저희가 연구원에서 제대로 스스로 판단하고 현안이라는 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연구를 하시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우리 관에서 “우리가 이런 걸 하고 싶은데 이런 피드백이 필요해.” 이렇게 주문을 넣으면 더 휘둘리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은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정을 들여서. 그런데 대부분 연구원에는 다 이사장님이 이제 시도 단체장님이십니다. 그리고 물론 연구원이…….
그러면…….
시도에 더 민감한 부분을 더 아마 터치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우리가 현안이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이게 저희가 예를 들어서 내부지침이라도 가진 게 있습니까, 현안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예를 들면 최근에 이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방 정책에 대한 종합 그랜드 디자인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이랬을 때에 우리 지역이 특히 전남이 어떻게 갈 것인지 이런 문제들 예를 들면 저희가 장기적인 정부 정책과 단기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예를 들면 또 이제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어떤 이슈가 나왔을 때 그러면 이걸 연구원 차원에서 우리 지역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능력을 대응할 것인지 이런 문제들이 저희들 입장에서는 현안 과제로 파악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것이 이제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을 단기간에 저희도 일주일 내지 한 10일 정도 이런 것 기간을 통해서 전 연구진들이 달라붙어서 같이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역할을 수행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제 이 분야에 이 부분에 관해서는 공동 연구나 TF팀 그다음에 리빙랩 등 임시조직 운영 체계를 운영한다고 하셨어요. 그전에는 안 하셨습니까, 하셨죠?
사실은 광주전남연구원 시절에는 혁신 현안지원단 명칭은 없었습니다.
명칭은 이제 없으셨지만 여기서…….
물론 그때는 이제 TF팀이 전공별로, 현안별로 해서 가동이 됐었습니다마는 지금 저희들이 말씀드린 것은 인력이 스무 분 정도 되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때 한 40명 있을 때 하고 20명 있을 때 하고 있어서의 어떤 현안 문제의 대응 능력을 좀 더 책임과 좀 빨리 할 수 있는…….
집중 투자를 하신다 이 말씀이시죠?
이런 부분들은 지금 당연히 현재 상황에서는 꼭 필요하고 그리고 이 인원이 추가된다고 해서 인력이 확충된다 해서 또 없어질 게 아니고 이런 부분들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들은 잘 잡으셨는데 현안지원단에 운영을 하실 때 현안이라는 기준이 이제 대표적인 것들 말고 또 저희 지역에 맞는 또 현안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판단을 할 때 이게 이제 중요하죠, 예를 들어서 저희 정치적인 부분이 필요한지 안 한지는.
또 지금 여기에 보면 15페이지 이게 특화연구센터 신설 및 확대 운영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미래전략연구센터, 항만물류연구센터, 인구정책지원센터 이렇게 다 카테고리를 만드셨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그 안에 세부적인 내용들이 전혀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신다는 거죠?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6개 센터가 돼 있는데요. 저희가 실이 지금 4개 실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4개 실에 사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4개 실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박사님들이 네 분 내지 다섯 분 정도가 현재는 근무하시는데 이걸 또 특화센터를 따로 운영해서 현재로서는 실용성이 좀 떨어진 거 아닌가 해서 4개 실에다가 한 센터를 맡아가지고 실장이 이 센터를 현재는 단기간이지만 운영할 수 있는 체제로 현재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면?
예,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이제 이 센터를 설치한 것이 저희가 7월 14일 이후였기 때문에 아직까지 성과는 미흡합니다마는 어찌 됐든 이런 센터들을 저희도 빨리 인력 충원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본 이 센터들이 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저희가 정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센터를 가지시고 이런 게 다 좋은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계획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딱 정리를 해놓고 협업이 돼야지 뭔가 결론도 좀 빨리 도출이 될 것이고 속도감 있게 일을 추진할 수 있을 건데 아직까지는 지금 저희가 7월에 분리되면서 이제 아마 만드셨다고 하니까 아직 좀 숙련 기간이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한데 이런 진정성 있는 계획들이 좀 나왔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내용들만 보면 솔직히 지금 혁신안이라고 이렇게 주셨는데 이게 지금 우리 PPT 자료처럼 이렇게만 지금 제출을 하시니까 저희가 보기에는 약간 깊이성이 좀 안 보이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내용에서 보면 세부 계획들도 많이 빠져 있고 큰 타이틀만 들어가 있으니까 저희가 과연 이걸 혁신안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이런 의구심이 좀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또 이거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우리 16페이지에 보시면 지역정보 플랫폼 기능 강화 있죠?
여기서 저희가 디지털 아카이브 이게 지금 광주전남연구원에 있을 때 아마 한 번 추진하지 않았습니까? 광주 쪽만 한 건가요?
왜 저희는 안 했어요?
이게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저희들이 시스템을 갖고 있으면 만약에 이제 기관들하고 전부 다 저희가 통합형으로 운영이 되려면 그 상대방 기관에서도 최소한 제가 정확한 금액을 모르겠는데 최소한 몇백만 원 정도의 예산이 투자가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다고 하더라도 그쪽에서 예산을 확보를 해서 그 시스템을 구축이 되어야 연동이 되고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됩니다.
지금 광주가 2021년도에 했던가요, 2021년도?
2020년, 2021년 정확히 기억이…….
2021년도 같은데 그러니까…….
이런 부분 광주는 하고 있는데 저희는 예를 들어서 그런 기관에 대한 설득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은 이제 전남연구원이 되면서 홈페이지를 지금 정비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이 관련돼 있는 기관들에게 저희가 곧 공문도 띄우고 이런 시스템을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 또 지역에 있는 연구 성과물이 한 곳에서 지역민들에게 정보가 제공될 수 있는 시스템을 저희가 현재 구축하고 있는 것을 홍보도 하면서 하여튼 이 문제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좀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아카이브 쉽게 말하면 이제 저장소지 않습니까?
기록물저장소 같은데 이런 게 한 곳에 모여가지고 이렇게 좀 집약적으로 돼 있어가지고 같이 활용하면 좋지 않습니까? 이런 걸 짐작 미리미리 하셨으면 좋았을 건데 이제 준비를 하셔가지고 내년에 경제도 안 좋아서 지금 지자체도 어려울 건데 내년에 지자체 또 예산 반영 안 되면 또 저희 못 하는 거네요?
그러니까 이게 저희들 연구원 자체로 할 수 있으면 진작했는데 말씀드린 것같은 그런 저희들이 애로사항이 있어서 어찌 됐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가 연구 기관들이나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가 협의하고 하여튼 빠른 시간에…….
이게 지금 저희 과제로 보면 당연히 핵심 추진 과제로 저희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동의를 안 하면 못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어려운 부분들을 지금 혁신 과제로 내셨는데 좀 실현 가능하시고 좀 깊이 있는 계획들을 짜셔가지고 내셨으면 좋았을 건데 참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이제 혁신안을 제출하셨지만 우리 연구원 정관에 17조3항인가 되죠?
거기가 이렇게 원장이 선임됐을 때 이사회에 새롭게 운영발전계획 같은 걸 보고하게 돼 있기 때문에 과연 아까 서두에 덧입히는 걸로 말씀하시는데 전혀 또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좀 숙고하고 좀 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 자체도 지금 깊이가 없어서 솔직히 조금 고생하셨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고생하신 부분은 인정을 해 드리겠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과연 이게 우리 연구원이 이제 전남으로 따로 떨어져 나오면서 하는 혁신안이 과연 이 정도밖에 안 되나 싶어서 좀 아쉬움이 남고요.
제가 하나 좀 더 질의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자산에 채권형이 있죠?
채권형은 지금 어떤 거 어떤 거 있습니까? 지금 80억 200만 원?
저희가 지금 현재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4개 은행에 현재 예치되고 있습니다.
채권으로?
우리가 채권으로 이렇게 많이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전체 저희들이 의사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기금관리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전반적인 뭐랄까 금리 상황이라든가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투자 방향에 대해서 안정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분들이 어드바이스를 해주면 저희들이 그 어드바이스를 참고를 해서 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수익률이 얼마 정도 되죠, 이게 채권형? 세 곳 다 똑같습니까? 다 다르죠, 조금씩은?
현재 2023년 10월 기준으로 봤을 때 한 3.25% 정도 됩니다.
안전자산으로 가지고 가려고 이렇게 지금 채권형으로 투자하시는 거죠?
저희가 직접 하는 건 아니고?
예, 기금관리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전반적인 경제 상황이라든가 그다음에 금리 추세라든가 이런 것들을 예측을 해서 저희들이 연구기관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대 하에서 최대한 이익을 볼 수 있는 쪽에 현재 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80억이 들어가 있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80억까지 해야 되는 그 기준이 있냐 이 말이죠, 기준이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50억을 할 수도 있고 60억을 할 수도 있고 100억을 할 수도 있고…….
저희들이 채권형은 한 70% 이내에서 지금 하는 것 같습니다.
70% 이내요?
알겠습니다. 일단 원장 대행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지금 여기 내용 다 확인하셨으니까요, 저희 혁신안으로 됐던 내용들 원장 대행님께서 보시기에는 내용이 충실하다고 판단하십니까?
이제 추가로 계속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새로운 분이 오시면 또 그분의 색깔이 더 입혀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렇게만 말씀하시니까 더 이상 저도 말씀드리기 그렇고 아무튼 우리 새 출발하는 연구원에서는 진정성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이렇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역할이 지금 계속 중요하다고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분리된 만큼 그만큼 기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분리를 하자고 저희도 주창했던 부분이고 그러니까 충실히 역할을 다해 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갈수록 전남연구원에 대한 신뢰성이 갈수록 떨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연구원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연구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지포리아가 광주로 말하면 아카이브라 이 말이죠, 부원장님?
예, 지포리아 맞습니다.
그러면 그때 광주가 언제 했다 그랬죠?
그때 이 지포리아를 아카이브하라고 했던 게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제시한 거죠?
제 기억으로는, 제가 정확한 기억은 그렇습니다마는 당시에 광주시에서 시의 산하 기관들의 정보를 한 곳에서 정보를 제공하면 좋겠다 했는데 당시에 저희가 1800만 원의 예산을 저희가 기초 작업으로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이 18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기초 작업을 했었고…….
그러면 광주는 했잖아요? 광주전남연구원에서 광주에 제시한 거죠?
기초 시스템은 정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시했죠? 전남에는 그때 제시 안 했나요? 전남에서는 그런 거 필요 없다고 그랬나요?
아닙니다. 아마 저희들 입장에서는 광주시를 먼저 대상으로 이걸 접촉하고…….
아니, 광주시를 먼저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이것이 필요한 사항이잖아요? 그러죠?
그런데 광주시에서는 수용을 해서 2021년도에 했는데 이제 2023년도 지금 현재 지포리아라고 해가지고 연구 성과물들을 공유하는 DB를 구축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그때는 뭐였고 지금은 어떤 입장이냐 이 말이에요? 그걸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때 전남은 뭐고 지금 전남은 뭐냐 이 말이에요?
경영실장님이 직접 얘기 좀 해 주시죠.
경영실장님 발언대에 서세요.
기획경영실장 김현철입니다.
당시 광주시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송형일 의원님께서 처음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의 예산을 1800만 원을 받아서 시스템 구축을 요청하셨습니다. 다만 그 시스템이 운영이 되려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 기관 간에 협력시스템이 구축이 돼야 되는데 그때 당시에 저희들이 그 시스템을 운영을 하게 된다라면 한 2억 5000 정도의 시스템 구축비가 별도로 이렇게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포리아라는 이름만 명명을 하고 그 해 사업으로 마무리하는 쪽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전남에는 제안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전남은 제안은 하지 않고 광주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일부 기관에서만 협력시스템을 운영이 돼서…….
아니,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서로 장점이 엿보이면 전남에도 제안을 했어야 되는 게 옳지 않습니까?
예산상의 조금 제약 요건들이 좀 있었고요.
아니, 그러니까 예산상이 어차피 이 사업들은 예산이 수반되지만 그 이상의 어떤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다는 판단이 되니까 제안을 한 거죠, 광주에도. 광주에도 그 측면을 수용하려고 했던 거 아닙니까?
광주시에서 먼저 제안을 주셨고 저희들이 재정적 여력이 충분치 않았기 때문에요.
아니, 광주시에서 제안을 했다손 치더라도 이 부분들이 연구원에서 판단되기에 이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다.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추진한 것이지 광주시에서 제안을 했기 때문에 괜찮든 안 괜찮든 간에 그냥 추진한 겁니까?
그때 당시에 추진을 했고 위원장님 말씀…….
그러니까 이거 광주 발전을 위해서 괜찮겠다.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추진한 거죠?
좋다라고 판단을 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전남에도 이것을 제안을 했어야 되는데 왜 제안을 안 했냐…….
그때 당시에 저희가 전남도의 출자·출연 연구기관 협의회를 구성해서 회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비용상의 제약이라든지 부분이 있어서 이번 혁신안에서 마련을 할 때 전남만의 플랫폼을…….
그 회의라든가 그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주세요. 이 부분들이 우리 전남이 병폐되고 우리 전남이 자꾸 낙후돼 가는 가장 단초를 지금 말씀을 하신 거예요. 구체적인 자료들 제출해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예, 알겠습니다.
왜 그때 전남은 추진을 못 했었는가?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고 전남이고 장점들은 최대한도로 제공을 하려고 했을 건데 그러잖아요? 어떤 이유에서든지 간에 광주전남연구원 당시에서는 광주에도 이걸 하니 전남에도 이걸 한번 해보시오. 이거 괜찮습니다. 그 말 했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씹어버렸다는 표현이 맞겠죠?
이게 자꾸 변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때 당시에 1800 예산을 받아서 이를테면 속된 말로 껍데기 정도를 저희가 프레임을 만든 정도에 불과하고요. 말씀드렸다시피 기관 간의 협약이라든지 예산이 상당히 많이 수반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용역을 하나 하는데 보통 1억, 2억 아닙니까? 용역 보통 예산 올라온 게 2억, 3억씩의 예산이 올라오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서로 공유하자는 것인데 용역 1건만 해도 봉 빠지는데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원장 직무대행님!
본 위원이 혁신안을 제출하라고 한 것은 즉 정상적인 전남연구원이 가동되는 전제 하에서 혁신안을 제출하라는 거예요. 도민의 대표기관에 보고를 하면서 이 혁신안 나중에 원장이 들어오면 좀 더 업그레이드 될 겁니다. 지사님께 그렇게 보고합니까? 10페이지까지 자료 만들어야 되는데 지사님 2페이지 만들어졌으니까 일단 2페이지만 보고 계세요. 3, 4, 5, 6, 7은 내일모레까지 낼게요. 8, 9, 10은 다음 주까지 낼게요. 그렇게 보고합니까?
이게 앞뒤가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분리돼서 본류는 우리 전남연구원으로 온 거예요? 광주연구원으로 간 거예요?
본류는 언제나 전남연구원이라 그래요.
지금 삼십몇 년입니까? 이 전남연구원이 시작된 것이 32년째죠? 그 본류의 전통이 전남연구원이라고 그러고 있죠? 지금 광주연구원은 아류로 나간 거죠? 맞습니까?
본류가 맞아요?
지금 광주연구원은 벌써 조례 제정도 했고 중앙부처 법인 허가 신청도 했고 심지어는 9월 7일 날 신임원장 선임 등 일사천리로 광주의 거점기관으로서 행보를 하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십니까?
신설법인으로서 절차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신설법인으로서 절차를 밟아 가는데도 모양새를 훨씬 더 짜임새 있게 짜서 지금 혁신안 제출하라고 하면 당연히 신임원장이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 부분은 송구스럽게 생각됩니다.
앞뒤가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다라고 얘기하는 게 바로 그겁니다. 혁신안 제출하라고 하니까 이 역시나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럼 원장 있으나마나입니까? 그냥 원장은 자리만 앉아 있는 겁니까? 원장 뽑지 마세요, 앞으로. 그 월급이라도 아껴야죠. 예산절감이네요. 대표적인 예산절감 사례입니다. 그게 아니잖아요.
누가 수장으로 오느냐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원장을 청문회도 해가면서 신중하게 모시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정녕 연구원이 바로 서려면 원장을 벌써 초빙하고 벌써 모셨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렇게 뒷짐만 지고 있습니까?
최대한 빨리 초빙하도록 하겠습니다.
측근 모시기 하려고 한 거예요? 왜 그렇게 그러십니까?
아직도 우리 전라남도는 고령화와 인구 유출, 수도권 쏠림현상의 여파로 지방소멸이라는 큰 파도가 오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 절체절명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도 갈팡질팡하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태평합니다. 군공항 민간공항 이전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언제까지 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그렇게 임할 겁니까? 콕 짚어서 전남연구원에 대해서 원장 직무대행께 업무적인 거 물어보면 자신 있습니까? 지금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게 솔직한 입장 아닙니까? 파악하고 계십니까?
원장 조속히 선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업무 중에 연구원 업무도 있고요. 저희가 일주일에 한 번씩 보고받고 토의는 합니다마는 부족함이 있음을 말씀 올립니다.
언제까지 원장 선임할 겁니까?
곧 절차 밟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10월 달에도 회의 때 지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때도 곧이라고 그랬어요. 도대체 우리 원장 직무대행의 그 곧은 1년짜리입니까? 1년입니까, 곧이?
그 곧이 언제냐고요?
조만간에 절차 밟도록 하겠습니다.
곧이 언제냐고 물어보니까 또 조만간에요, 그래버리면……. 언제까지 절차 밟겠습니까?
지금 3월 27일 광주전남연구원이 분리된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도대체 우리 전남연구원은 뭘 생각을 하고 지금 이렇게까지 하는지 7개월 동안 뭘 했냐라고 물어본다면 이런 거 했습니다라고 해본들 그거 신뢰성이 가겠습니까? 혁신안이라고 가져왔던 내용들이 광주전남연구원 통합 시절에 맹점으로 지적했던 내용들을 앞으로는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가져왔어요. 이게 명색이 전남연구원의 혁신안이라고 그러면 부끄럽지 않습니까? 전남의 싱크탱크에서 이런 형태밖에 안 됩니까?
직무대행으로써 저에 대해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연구원 우리 부원장님, 실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을 해서는 제대로 이 눈치 저 눈치 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못 한다. 자꾸 이럴 바에야 확실한 서로의 어떤 장점들을 충분히 살려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분리가 타당하겠다.
상생이 필요한 것은 상생을 하자, 본 위원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분리시켜 놓으니까 본류라는 곳은 갈팡질팡, 되려 더 아류라고 칭하고 있는 곳에서는 제대로 된 정립들 해서 준비해서 지금 나가고 있어요.
본류는 모든 거 다 갖춰져 있고 아류는 처음부터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빨리 수습하고 방향성을 잡아나가고 있다는데 분통 안 터지겠습니까? 그렇게 “원장 선임 빨리 하십시오.” 그렇게 주문을 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곧 하겠습니다.”, “조만간 하겠습니다.” 그게 지금 7개월입니다. 사연이 있습니까?
특별한 무슨 사연이 있습니까?
아니, 사연이 없는데 이렇게까지 그럽니까? 누가 점지를 안 해줍니까?
이건 점지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누가 이렇게 그런 리스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조만간에 그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본 위원회에서 전남연구원에 대해서 소신 있는 연구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전남연구원은 본연의 역할들을 다하라고 수차례 주문했고 또 거기에 적극적으로 힘 보태주겠노라고 약속까지 해줬습니다. 도를 포함해서 모든 지자체의 입맛에 맞는 고객 맞춤형 연구를 해서는 안 된다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전남연구원의 독립성 인정돼야 되고 그거 내부적으로도 확립하려고 노력해야 된다라고도 누누이 질타도 했고 격려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근데 지금 뭡니까?
“혁신안도 만들어 보십시오.”라고 했던 것은 최소한 전남연구원으로서 자긍심 갖고 하라는 뜻에서 했던 거 아닙니까? 9일까지 명확한 원장 선임 그리고 연구원의 앞으로 계획 9일 날 종합감사 때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엄중한 현실을 감안해서 전라남도의 미래와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연구원의 미래 운영방향을 어디에 둬야 할지, 현재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연구원 운영방향에 대한 시류를 함께 고민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전라남도의 미래를 위해서 지역에 필요한 실용적인 특화연구를 강화하고 전남·광주 상생연구도 하십시오.
문제는 내부적으로 누누이 강조합니다마는 독립성을 갖고 그 꼿꼿함이 없는 전남연구원이 존재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 꼿꼿함이 없는 연구원이라면 일찌감치 기대할 필요가 없다, 저는 감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전남연구원에 요구합니다.
그리고 바람이겠습니다. 제발 독립성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십시오. 그러지 않는 하수인격 연구를 한다거나 한 하부기관으로 전락하려고 생각한다면 전남연구원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정녕 제출하라는 그 혁신안의 방향이 바로 그와 같은 방향을 제출하라고 했더니만 이건 아닙니다, 이런 형태는. 부원장님!
부원장님은 지금 연구원에 뿌리를 두고 계시죠? 9일 날 부원장님이 발표하세요. 명확하게 본 위원장이 지금 제시했던 내용들 임할 수 있느냐 없느냐 명확하게 말씀하세요. 그게 전남연구원이 앞으로 진정한 전남 발전을 위한 튼실한 기초를 낳는 중요한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전남연구원이 전남 싱크탱크 역할을 넘어서 이 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연구원으로 발돋움하기를 희망하고 응원합니다. 제발 좀 그런 주체적 철학을 확립하시기 바랍니다.
더 전남연구원에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면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신 장헌범 원장 직무대행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는 내용과 또 제시한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여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서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남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2023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행정감사 준비를 위해서 18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26분 감사중지)
(18시 3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올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각종 도정 시책과 주요 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점검하여 정책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행정 운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운영 실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도정 성과를 중점적으로 살펴 다가오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영할 계획입니다.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는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도민들을 대표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에 앞서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위원장을 맡고 계신 장성 출신 정철 부위원장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강문성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여수 출신 주종섭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영광 출신 박원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그리고 저는 순천 출신 신민호 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경찰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선서가 있은 후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진술이나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할 수 있음을 고지해 드립니다.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되 다른 관계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 만 형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7일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조만형
사무국장 백혜웅
자치경찰총괄과장 김승희
자치경찰정책과장 이정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고요.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님은 간부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 만 형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혜웅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김승희 자치경찰총괄과장입니다. (인사)
이정호 자치경찰정책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자치경찰위원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업무담당 과장이 발언대로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질의는 10분 이내로 하되 질의 시간이 부족할 경우는 다른 위원님들의 본 질의가 끝난 다음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두괄식으로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녁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요.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장님 간단히 하겠습니다.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2021년 7월에 전면 시행됐죠? 그렇죠?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치경찰위원회가 이렇게 아직까지 국민들로부터 모르는 분들이 이렇게 대다수인 것 같더라고요, 설문조사를 한 거 보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조 만 형
예, 기존의 작년 설문조사해 보니까 한 35% 안다고 하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인지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뭐 그렇게 국민들로부터 그렇게 된다면 차츰 잊혀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렇게 우리 전남자치경찰위원회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공중파라든가 이런 걸 이용해갖고 필요성을 느끼지 않나요?
조 만 형
예, 당연히 느끼고 있고요. 말씀대로 저희들이 공중파, 기타 신문 또 오프라인·온라인 다양한 방법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송 같은 데 보면 거의 안 나오는 것 같던데요.
조 만 형
저도 시간이 없어서 방송을 못 봤는데 방송을 봤다고 하는 사람도 꽤나 있고요. 저희들이 당연히 홍보비가 그래도 도에서 많이 편성을 해줘서 저희들이 이제 그래도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더 홍보가 더 많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인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조 만 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저희가 보니까 지역에 많이 방범부터 시작해서 생활안전협의회라든가 아니면 여타 경찰 관련 연관된 그런 민관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조 만 형
예.
그런 데하고 적극적으로 좀 행보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느끼는데 매번 우리가 업무보고라든가 했을 때 다른 여타 위원님들도 종종 질문을 하는 것 같던데 거기에 대해서 아직까지 좀 미온적인 것 같아요, 협력체계 구축이.
조 만 형
저희가 이제 소통과 협력을 가장 강조하고 있고요. 말씀대로 여러 가지 어떤 제약된 시간적 여러 가지 그것 때문에 한계는 있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저희가 발로 뛰는 그러니까 소위 직접적으로 뛰는 것조차도 일주일에 한 2∼3회 정도를 시군과 연계하는 그런 것들을 하고 방금 말씀하신 협력단체라든가 각종 우리 자치경찰과 관련된 단체 내지 그런 기관들은 저희들이 상당히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방금 말씀하신…….
그걸 좀 시간이 없으니까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그걸 유기적으로 좀 해 주시고요.
조 만 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 민원이 좀 있어서 현장에 옷을 전부 다 이렇게 좀 봐주고 했었는데 그게 올 초 한 것 같더라고요. 근데 그전에 몇 번 가봤는데 잘 안 돼 있었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이런 게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되냐 이걸 빨리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요 근래에는 뭐 쏜살 같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걸 일을 갖다가 쏜살 같이 여수시하고 협의해 갖고 하는 것 같기에 진작에 그렇게 좀 했으면 참 좋을 뻔했는데 학부모들이 예전에 몇 달 전에 와서 전부 다 이렇게 할 걸로 그렇게 예상을 했는데 왜 그렇게 안 해주냐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 이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종종 연락이 오는데 그게 저도 당연히 했을 거다라고 이렇게 그냥 간과했는데 그 이후에 저도 확인을 잘 못한 게 좀 있었습니다마는 얼마 전부터 그걸 적극적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다행히 요 근래에는 그게 잘 해결될 걸로 이렇게 판단이 되던데 앞으로 그런 게 있을 때는 지금과 같이 좀 적극적으로 좀 해줬으면 오히려 좋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조 만 형
예, 이런 경우에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해진 답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자면 문수초라든가 여기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실은 이제 자치경찰위원회가 직접 집행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이제 협업을 이끌어내고 저희들이 시군에서 하는 것들을 저희들이 동력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관련해서는 문수초는 이미 횡단보도 설치는 8월에 이미 완료가 되어 있었고요. 나머지 과속단속 카메라는 상당한 절차가 기본적으로 내부적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 것이었지 저희가 그 부분을 체크를 안 했다든가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연말 안에는 꼭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요 근래에 보니까 담당 팀장께서 적극적으로 하시기에 상당히 여수시라든가 아니면 관련 초등학교 회장께서도 상당히 만족을 많이 요하는 것 같더라고요. 많이 만족하고 거기에 대해서 상당히 고맙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조 만 형
아이고, 아닙니다. 그건 저희들이 해야 될 일…….
앞으로 적극적으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조 만 형
적극적으로 하고요. 적극적으로 해왔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조 만 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만형 위원장님 늦은 시간까지 또 이렇게 직원분들 하여튼 고생하십니다. 업무보고 8페이지 보겠습니다.
지금 22개 시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가 이제 이렇게 제정됐어요?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또 시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계획도 이렇게 표준안 마련도 해서 진행하고 있고 그런데 이렇게 추진 실적을 보니까 지금 22개 시군 경찰서, 교육지원청 간 실무협의 구성도 했고 계속 3월부터 10월까지 했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까 실무협의회가 지금 구성을 했죠?
조 만 형
그렇습니다.
다 시군마다 다 했는가요?
조 만 형
전부 다 완료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실무협의회가 구성이 됐는데 이 사업을 보니까 결국은 저희가 공모, 그러니까 향후 계획이에요. 그래서 이제 실무협의회에서 운영하는데 또 공모 사업을 해가지고 또 자치사무 참여 우수 시상도 하겠다.
이제 그런 어떤 향후 계획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물론 지금 이게 공동으로 22개 시군이 이제 공동으로 또 해야 할 사업이 있잖아요?
조 만 형
그렇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역의 전반적인 22개 시군이 공동으로 해야 할 사업이 있을 것이고 또 이런, 아까 우리 실무협의회 주요 논의 안건을 보면 여수, 목포, 순천해서 CCTV 해서 정신질환자 대응 조례 이런 내용이 있어요.
이제 설치도 했다.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어떤 22개 시군이 공동으로 해야 할 사업과 또 지역 특성에 맞춰서 해야 할 사업이 있잖아요? 그건 좀 구분이 돼 있는가요?
조 만 형
지금 말씀을 제가 이해가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시군의 전체 공동으로 할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그게 딱히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공모 사업을 통해서 하는 것들도 시군 전부 다는 할 수 없고요. 물론 일반적으로는 할 수 있죠. 그러나 이 조례를 만드는 이것 자체가 이 제도가 현재 제도가 시도 단위로 돼 있기 때문에 결국은 시군의 독자적인 자치정부 개념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것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시군 단위의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만들었고 그것 때문에 이제 하는 건데요.
아니,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그 사업에 보면 또 학교폭력 해서 여러 가지 사업하시잖아요?
조 만 형
예.
그러면 전반적으로 22개 시군에 지금 공동으로 해야 할 사업이잖아요, 또 진행되고 있고. 그렇지 않은가요?
조 만 형
이제 그런 것은…….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제 공모 사업을 통해가지고 또 지역별로도 이렇게 사업을 이렇게 진행하는 내용도 있고 또 우리가 전반적으로 지금 해야 할 사업에 아까 예를 들어서 학교 폭력이라는 그런 어떤 예방 또 사업도 지금 전체 학교를 통해서 또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구분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아직 이해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조 만 형
아니, 이해는 했는데요. 저희는 그것까지는 염두에 둔 게 아니고 학폭이나 이런 부분이 일어나면 저희들이 대책을 하고 저희들이 지휘를 하면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학폭 같은 경우는 오히려 이제 이 실무협의회를 통해서 이걸 통해서 한 게 아니고 저희들 단위에서 학폭 간담회를 한다든가 포럼을 광역 단위에서 한 권역별로 한다든가 이렇게 저희들이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공통적으로 하는 것은 저희들이 추진하는 거고요. 각 시군에서는 그에 맞춰서 필요한 영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무협의회가 구성이 돼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조 만 형
예, 맞습니다.
그런 협의회의 역할이 지금 역할이 다 우리가 공동으로 아까 방향제시를 또 하고 사업 발굴을 하시잖아요?
조 만 형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예산이 얼마가 수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22개 시군이 전체 해야 할 사업 내용이 있을 거고 또 이제 특정 분야로 해야 할 사업이 있는데 제가 말하는 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구분이 돼 있으면 좋겠다 싶어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조 만 형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또 그런 방향으로 지금 가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조 만 형
그럴까 싶어서…….
왜냐하면 실무협의회도 구성하고 22개 시군 지원 조례도 이렇게 지금 개정하시고 했잖아요. 제정도 했으니까 그런 부분이 좀 체계적으로 앞으로 진행돼야 할 방향을 또 만약에 지금 그런 사업이 있으면 저는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없으면 앞으로 방향을 이렇게 이제 폭넓게 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조 만 형
지금 존경하는 정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공통적인 것은 우리가 공통적이라 해서가 아니라 말씀대로 그렇게 저희들이 그런 것들을 제안을 하고 저희들이 이제 지시해서 방향을 틀면 각 시군 단위에서 그걸 활발하게 말씀대로 자체적으로 이렇게 움직여지는 시스템이 됐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실무협의회가 그렇게 구성이 됐으니 이제 그런 방향제시를 할 거 아닙니까?
조 만 형
예, 그러겠습니다.
1번부터 10번까지 있을 거 아니에요?
조 만 형
그렇습니다.
그럼 그분이 이제 1번 같은 경우는 22개 시군이 다 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를 지금 다 이렇게 제시를 할 거 아닙니까?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조 만 형
그렇게 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어떤 대책 방안이 있습니까?
조 만 형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지금 이상동기 범죄 관련해서 CCTV라든가 자율방범대 활성화 또 정신질환자 응급체계 구축 이런 것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런 것만 해도 예를 들어서 시군 단위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면 시군 실무협의회에서 그걸 의제로 안건으로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예, 그래서 아직 확실한 일을 하신 건지 안 하신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제가 이렇게 질문요지에 대해서 좋은 계획이 있으시면 이렇게 자료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 만 형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형석 위원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저도 좀 짧게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번에 저희 지역의 지엽적인 얘기를 드리려고 한 건 아닌데 전남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처음에는 여기 사업 계획을 봤을 때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저희 지역에서 아마 이 사업을 한 번 치렀다고 얘기를 듣고 나니까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자치경찰이 할 수 있는 롤 모델 사업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지금 저희가 예산은 1억이고 지금 한 8월부터 시작했습니까, 올해?
조 만 형
일단은 2023년 6월부터 지금 시작은 했습니다.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위원장님?
조 만 형
지금 과정은 이 자치경찰 치안리빙랩은 어떤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치안문제를 발견하고 발굴하고 그 치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부분을 주민들이 또 전문가들과 또 치안경찰이라든가 관련해서 그것을 같이 이제 미션을 수행하는 겁니다. 그것을 해 나가는 겁니다, 리빙랩이라는 건. 그래서 문제 해결까지 그런 것들인데 저희들이 이제 리빙랩 출범을 했습니다. 6개 팀으로 만들었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연말까지 어떤 그 부분에 대해서 나옵니다, 해결 방안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리빙랩이 운영 중입니다.
지금 과정 중이네요, 진행 중.
조 만 형
그렇습니다.
아마 저도 이렇게 내용을 좀 들어보니까 상당히 지역민들한테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한번 이 사업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아마 상당히 좀 호응도가 좋아서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우리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더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하고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조 만 형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행감 때 좀 말씀을 다른 기관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사회지표라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가요?
조 만 형
사회지표…….
저희가 이제 조사연구원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대면해가지고 가구당 직접 대면해서 면접 조사하는 게 있어요. 그걸 사회조사를 통해서 지표를 만들거든요. 그걸 저희가 이제 매년 전라남도 누리집에 이제 올렸습니다. 저희가 공표를 해요. 근데 이 내용이 왜 그러냐면 이 사회지표를 가지고 우리 더 좋은 전남을,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해서 정책 자료나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려고 이 지표를 만들거든요.
근데 거기에 저희가 전남의 2022년도 이렇게 사회지표를 보면 여성 가구가 단독가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여성 단독가구가. 그래서 그분들만 나온 건 아닌데 여성 단독 가구가 늘면서 범죄, 보안에 대해서 좀 얘기가 나와 있는데요, 이분들이 요구하는 것들은 우리 도민들 의견이 좀 나온 거죠? 대부분들이 방범용 CCTV 확충이나 보안등, 공원등 설치로 범죄 취약지역 해소하는 거를 제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골목길이나 안전귀가 서비스 이런 쪽으로 치안을 확충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전남의 지표가 지금 그렇게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내년도 아마 계획을 좀 짜실 때는 그 사회지표에 나왔던 내용들을 좀 반영을 하셔가지고 사업 계획을 좀 짜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 만 형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백 번 동의를 하고요. 다만 이제 저희들이 이미 제가 사회지표라는 부분의 개념을 정확히 몰라서 죄송합니다. 근데 저희들이 2022년도에 작년에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제1위가 지금 말씀하신 CCTV라든가 방범용 인프라 확충 이 부분이 1위였습니다, 요구 사항이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저희들이 집중해서 투자를 했고 저희들도 예산도 했고 저희들 자체 예산도 편성을 했고요. 그다음에 시군과 협업해서 많은 인프라를 거의 한 3000대 정도 그 정도를 더 확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내년도에도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서 그런 곳으로 집중 투자할 생각입니다.
이왕 하실 때 이제 군 단위나 시도 마찬가지지만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골목길도 있지 않습니까, 골목길?
조 만 형
예.
골목길 관련된 내용들이 또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사회지표를 한번 보셔가지고 대부분 근데 아마 비슷한 것 같습니다. 설문조사한 거나 이게 사회지표를 조사원이 다니면서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서 그 내용을 받아 적는 거니까 아마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어차피 도민 의견이 반영되는 부분이니까 저희가 이런 부분들 상당히 중요한 지표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활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 만 형
예, 사회지표를 제가 한번 그걸 다시 한번 확인하고 거기에 따라 계획 세우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굉장히 절약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먼저 안 그래도 지역안전지수를 또 제가 조금 더 높여서 죄송합니다, 교통사고 분야 지역안전지수를 깎아 먹은 것 같아서.
먼저 전남의 치안을 위해 뛰고 계신 우리 조만형 위원장님과 자치경찰위원회 그리고 경찰가족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에 업무보고 시에도 우리 존경하는 임형석 위원님께서 그 증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셨었는데 그때 당시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그 간담회도 좀 해보고 하시겠다고 하셨었는데 혹시 진행하셨을까요?
조 만 형
간담회 말씀입니까?
조 만 형
저희들이 이제 학폭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학폭 담당자, 시군 담당자 그다음에 교육청 아니, 교육청 담당자하고 학교폭력 전담경찰관들 합동 워크숍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권역별로 동부·서부 나눠서 저희들이 학폭과 관련된 주체들 당사자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그다음에 교육청 관계자, 학교 선생님들 그다음에 경찰관 등등해서 저희들이 간담회를 내실 있고 실속 있게 저희들이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반영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저희들이 이제 경찰서 그다음에 시군 또 시군 교육청과 연계해서 그것을 이제 어떤 피드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사실 그런 부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시는 것 같아요, 보면 제가 다른 지역보다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지금 전국적으로 학교폭력 신고가 거의 폭발적으로 계속 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얘기 들었던 학교 전담경찰분들의 증원의 이야기가 조금씩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전남 거 자료를 보니까 지금 원래 인원에서 부족이 네 분이신데 휴직까지 하면 현 정원에서 열 분 정도가 부족하신 것 같더라고요. 제 자료가 맞을까요?
조 만 형
예, 맞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그때의 이야기 나눴던 것보다도 지금 어떻게 보면 그 담당하는 학교가 더 늘어나신 것 같아요, 사실상.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참 안타깝지만 뭐 증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게 있을까요?
조 만 형
지금 저희들 정원이 69명인데 65명 근무 중입니다. 물론 육아휴직까지 합치면 말씀대로 한 10여 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이제 전남의 경우는 학교폭력 전담경찰관 1인당 13개 정도 학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 수로 보면 한 2700여 명 담당하는데 전국 평균이 한 13개교 그다음에 학생 담당은 5100명 그러니까 약 저희들보다 한 배 정도가 더 됩니다, 전국 평균은요. 그걸로 보면…….
저희는 학생이 좀 적으니까…….
조 만 형
물론 데이터상으로 그런다는 말씀이고요. 전국 평균 대비로는 이 수치로만 보면 그래도 좀 양호한 편인데요. 말씀대로 학교 수라든가 이런 걸 비교해보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SPO 증원이 필요한 건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을 증원한 것은, 증원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증원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이제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서 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저희들의 노력들 아까 말씀드린 간담회라든가 워크숍뿐만 아니라 저희들은 이제 다른 시도의, 전국 뉴스에 나왔습니다마는 전국의 한 시도에서 한 네 군데 정도가 있는데 교육청에서 파견되는 공무원이 직접 와서 그거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저희들이 그 시책을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증원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증원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그런 것들을 이제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서 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저희들의 노력들 아까 말씀드린 간담회라든가 워크숍뿐만 아니라 저희들은 이제 다른 시도의, 전국 뉴스에 나왔습니다마는 전국의 한 시도에서 한 네 군데 정도가 있는데 교육청에서 파견되는 공무원이 직접 와서 그거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저희들이 그 시책을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견이 한 분 더 있으시죠?
조 만 형
한 분 더 있습니다. 그것도 전국적으로 상당히 좀 오히려 이례적인 것으로 언론에서는 좋게 평가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감시의 눈도 예전에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 학교 전담경찰께서 계시고 안 계시고가 어떻게 보면 그 학교에서의 학교 폭력이 눈에 보이지 않게 감소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 만 형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건의를 좀 해 주셨으면 하고요.
조 만 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증원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최근에 보면 교권보호가 갑자기 딱 대두가 되면서 우리 정부에서 교사분들하고 간담회 등을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학교폭력에 관한 조사나 이런 부분들을 학교 SPO에서 전담을 할 수 있게끔 하겠다 그런 발언도 하셨어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조 만 형
예, 그 말씀한 대로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의 역할들이 요구되는 역할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원은 지금 없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증원 부분을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지금 그 부분은 그래서 곧 교육감님하고도 간담회를 갖기로 했고 또 교육청 관계자하고 늘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또 거기서 얘기도 듣고 그래서 경찰과 협의를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증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학교폭력 같은 경우는 사실 입증하기도 힘들고 그 사실관계들을 또 그다음에 학교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그 조사단계를 담당하다 보니까 좀 더 숨겨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있거든요. 사실 음성적으로 학교 내에서 그냥 사라지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경찰분들께서 전문적이시니까 맡아주시는 것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업무가 과부하가 걸린 상태에서 사실 증원 없이 그런 부분들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전남도 자치경찰, 그게 또 어느 보도를 보니까 혹시나 이관이 되게 되면 또 자치경찰 쪽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들까지 대비를 하셔서 또 갑자기 이관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만큼은 또 자치경찰위원회도 지금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니까 이런 부분들도 이관되기 전에 준비를 하셔서 교육청과 협의도 잘하시고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조 만 형
예,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은 이미 현장학교 또 교육현장을 저희가 직접 발로 뛰어서 파악해보고 경청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SPO들한테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강의를 한다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 이럴 경우에 다른 시도도 그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논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학교폭력 분쟁조정 시에 경찰관이 참여하는 게 어떠냐, 그래서 저희들이 도경찰청에다 얘기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도 긍정적이지만 그러나 현장 경찰관이 분쟁에 직접 개입한 것은 우려될 수도 있다. 그래서 그렇다면 그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했던 퇴직 경찰관들이 그 부분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 대안도 마련해보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는 아니더라도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강의를 한다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 이럴 경우에 다른 시도도 그렇게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논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학교폭력 분쟁조정 시에 경찰관이 참여하는 게 어떠냐, 그래서 저희들이 도경찰청에다 얘기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도 긍정적이지만 그러나 현장 경찰관이 분쟁에 직접 개입한 것은 우려될 수도 있다. 그래서 그렇다면 그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했던 퇴직 경찰관들이 그 부분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 대안도 마련해보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는 아니더라도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도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준비하고 계시니까 앞으로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 만 형
그런 부탁을 먼저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조 만 형
감사합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시간이 7시가 넘어서서 굉장히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직원 여러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실은 위원장 마음은 내일 아침에 자치경찰위원회를 하고자 했는데 우리 자치경찰위원장님께서 지금 받자 그래서 받은 겁니다.
우리 위원회를 욕하면 안 됩니다.
작년인가요, 본 위원이 자치경찰위원회에 자치경찰위원회의 존재 이유가 뭐냐라고 한번 물은 적이 있었습니다.
조 만 형
예, 그랬습니다.
지금은 점점 ‘아, 자치경찰위원회가 이래서 존재하는구나!’ 그것을 점차 깨닫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2021년 7월 1일 날 출범을 했죠?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초대 위원장님이죠?
조 만 형
예, 그렇습니다.
하나하나 성상을 지금 쌓아 올라가고 있다. 그것은 우리 도민들에게 좀 더 따뜻하게 다가가고 있다. 그렇게 평가를 감히 내리고 싶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노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칭찬과 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여러 측면 속에서 크게 변화를 지금 가져오고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그러지만 도민을 위한 삶 속에 더 깊이 파고 들어가는 우리 자치경찰위원회가 돼줬으면 좋겠다. 그런 또 바람도 갖고 있습니다.
여러 측면 속에서 우리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자치경찰위원회 조만형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회 공직자 여러분들 다시 한번 수고했고 더욱더 분발해 주십사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우리 조만형 위원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죠?
조 만 형
내년 2024년 5월 달로 알고 있습니다.
아, 2024년 5월입니까?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아직 시간이 천천히 많이 남았습니다. 그 전통 잘 만들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2대, 3대가 쌓아 올라가는 그런 성상들이 더 높게 우리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치안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아마 위원장님이 쌓아올린 그 성상이 크게 빛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특별하게 하실 말씀은 없죠?
그래요.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심도 있는 감사를 해주신 위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요. 아울러 추진한 사업들을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또 늦은 시간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해주신 조만형 자치경찰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적 대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으로 겸허히 받아주시고 충분한 행정적·재정적 검토를 통해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결은 오는 11월 9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정리 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9시 07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민호, 정 철, 차영수, 전경선
강문성, 신승철, 주종섭, 임형석
박원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기획조정실>
실장 장헌범
정책기획관 이상진
국제협력관 신현곤
예산담당관 정현구
균형성과담당관 최병남
법무담당관 김봉균
스마트정보담당관 정금숙
중앙협력본부장 장영근
혁신도시지원단장 김지호
무안공항활성화추진단장 최연호
<(재)전남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장헌범
부원장 조창완
감사실장 곽행구
기획경영실장 김현철
경제산업연구실장 오병기
공간환경연구실장 신동훈
농수해양연구실장 조승희
사회문화연구실장 김대성
지역정보통제센터장 김만호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조만형
사무국장 백혜웅
자치경찰총괄과장 김승희
자치경찰정책과장 이정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변미영
속기공무원 이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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