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안전건설소방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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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건설소방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6일(월) 10시 00분
장 소 :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다 오셨습니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소방본부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과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홍영근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소방공무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업무 전반에 걸쳐 그 실태를 감시하여 잘못된 사항은 시정·개선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우수 사례는 더욱 발전되도록 지원하여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감사에 앞서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이신 화순 출신 임지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신안 출신 김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나주 출신 최명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구례 출신 이현창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진도 출신 김인정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다음은 순천 출신 김정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암 출신 손남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강진 출신 김주웅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보성 출신 이동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박수)
다음은 감사에 앞서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소방본부를 대표하여 홍영근 소방본부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하시되 다른 간부 공무원께서는 일어서서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소방본부장님께 선서문을 일괄 취합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홍영근 소방본부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6일
<소방본부>
본부장 홍영근
소방행정과장 최인석
대응예방과장 박원국
구조구급과장 정강옥
소방감사담당관 이병산
소방교육과장 박천조
여수소방서장 이달승
순천소방서장 김석운
나주소방서장 박연호
광양소방서장 서승호
담양소방서장 윤예심
보성소방서장 정용인
해남소방서장 최진석
영암소방서장 김재승
영광소방서장 이관섭
화순소방서장 최형호
강진소방서장 최기정
무안소방서장 김용호
고흥소방서장 문병운
함평소방서장 이정현
장성소방서장 문삼호
장흥소방서장 신향식
완도소방서장 김옥연
신안소방서장 류도형
진도소방서장 김광선
곡성소방서장 이중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
(선서문 제출)
앉으십시오.
홍영근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영근 소방본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홍영근입니다.
존경하는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고견은 향후 업무를 추진하면서 적극 개선하고 발전시켜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소방행정과장 최인석입니다. (인사)
대응예방과장 박원국입니다. (인사)
구조구급과장 정강옥입니다. (인사)
소방감사담당관 이병산입니다. (인사)
소방교육과장 박천조입니다. (인사)
목포소방서장은 모친상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여수소방서장 이달승입니다. (인사)
순천소방서장 김석운입니다. (인사)
나주소방서장 박연호입니다. (인사)
광양소방서장 서승호입니다. (인사)
담양소방서장 윤예심입니다. (인사)
보성소방서장 정용인입니다. (인사)
해남소방서장 최진석입니다. (인사)
영암소방서장 김재승입니다. (인사)
영광소방서장 이관섭입니다. (인사)
화순소방서장 최형호입니다. (인사)
강진소방서장 최기정입니다. (인사)
무안소방서장 김용호입니다. (인사)
고흥소방서장 문병운입니다. (인사)
함평소방서장 이정현입니다. (인사)
장성소방서장 문삼호입니다. (인사)
장흥소방서장 신향식입니다. (인사)
완도소방서장 김옥연입니다. (인사)
신안소방서장 류도형입니다. (인사)
진도소방서장 김광선입니다. (인사)
곡성소방서장 이중희입니다. (인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입니다. (인사)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정책 비전 및 추진 방침,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일반 현황입니다. 조직은 4과 1관 1실 23개 소방서 등입니다. 소방공무원 4355명, 820대의 장비와 1만 2358개소의 소방용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은 4669억 원으로 도 전체 예산의 4.24%를 차지하고 있으며 편성 내역을 보면 인력운영비가 3468억 원으로 74.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주요 소방활동은 46만 5740건이 신고 접수되어 24만 8652건을 출동하여 14만 232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화재진압은 1일 77.4건을 출동하였으며 1일 13명을 인명 구조하였습니다. 구급활동은 3분마다 출동하여 1일 253명을 이송하였고 생활안전은 1일 7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11쪽 주요성과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정책비전 및 추진 방침입니다. 금년도 소방본부는 더 안전하고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을 정책비전으로 효과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방침 10개의 중점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주요시책입니다. 재난현장 신속대응 및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대형 특수재난 초기에 최고수위 우선 대응과 소방대상물 관계인 대응능력 향상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였으며 전기차, 태양광 발전 등 새로운 기술과 소방환경 변화에 대비한 맞춤형 화재 대응 기법을 개발하고 장비를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찾아가는 소방교육 훈련 추진과 더불어서 특정소방대상물 소방훈련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신속한 화재 대응 기반 조성을 위해서 소방용수시설과 공공화재 진압시설을 보강하고 관계기관 협업체제를 구축하였으며 주요 교차로 교통 정체구간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설치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을 통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대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과 긴급자동차 출동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시설,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합동조사를 통해 화재 피해를 저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도민 곁에 더 가까운 의용소방대 역할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축제행사장 예방·순찰활동과 취약농가 일손 돕기 등 지역과 상생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의용소방대 교육장 설치, 모범대원 포상과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의용소방대원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였습니다.
앞으로 모범대원 국내 문화체험과 전남 의용소방대연합회 워크숍 등을 통해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적합한 긴급구조체계 구축을 위해서 재난현장 지휘권 확립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과 평가, 재난안전 분야 공공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집중호우, 대설 등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 한국형 발사체의 성공 발사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 등 대형재난과 국가 중요행사에 총력 대응하였습니다.
앞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긴급구조대책과 훈련 등을 통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구조대원 전문성 강화 및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전문기관 위탁교육과 구조장비 보강, 소방기술 경연대회 등을 통해 재난유형별 대응기술을 강화하였고 구조대가 없는 농어촌 펌프구조대를 운영, 항공구조 장비보강, 도서지역 실비행 훈련 등으로 취약지역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 전문기관 위탁교육과 구급대원 역량평가를 통해 대형·특수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일상생활 속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119생활안전순찰대 운영, 현장활동 시화전, 기술경연대회를 통해 현장대원 대처능력을 제고하였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119수상구조대 유공자 표창으로 대원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고 위험지역 안전시설 개선사항 확인 등을 통해 도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도민 안전·생명 중심의 맞춤형 구급활동을 실현하고자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급대 9개대 신설 및 노후 구급차를 교체 보강하고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전문장비를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구급대원 응급처치 확대추진에 따른 전문교육 훈련을 강화하고 영상 응급처치 지도사업 시범 사업으로 중증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구급 품질을 향상하였습니다.
앞으로 최종 납품 구급차 검수 및 전문장비를 지속 보강하고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교육 등을 통해 구급대원 역량을 강화하여 고품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입니다. 재난현장 구급역량 강화 및 감염병 일상회복 집중을 위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수 사상자 대응훈련과 구급지휘대 직제를 신설하였고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에 따라 감염병 일상 대응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앞으로 재난현장 다수 사상사 구급 대응 훈련을 내실화하고 하반기 구조구급대원 특수건강검진 추진 등으로 미래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쪽과 28쪽입니다.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 취약시설 소방안전관리를 내실화하였습니다. 주택화재 저감대책 추진과 피난약자시설, 전통시장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점검·지도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 피난약자시설, 전통시장 등 대상별 맞춤형 예방대책과 화재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을 지속 추진하여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과 홍보를 활성화하였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문화 행사를 개최하였고 소방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홍보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절기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과 소방정책 홍보 등을 통해 도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입니다. 건축물 안전관리 및 화재조사 역량 강화를 위해 도민 안전 최우선 원칙의 화재 안전 점검을 추진하였습니다. 중점관리 대상, 여수국가산단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자체 점검 내실화를 통한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고층 건축물 등 취약대상 유관기관 합동점검, 민간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화재 안전 조사 등 대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로 화재발생 위험요인을 원천 차단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화재 조사 전문성 및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감시능력 배양과 전문교육 확대로 조사기법을 제고하고 합동감식과 기자재 보강 등을 통해 원인 규명률을 향상하였으며 소방활동 방해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특별사법경찰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소통협력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첨단기술에 기반한 빈틈없는 상황관리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한발 앞선 상황관리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신고 폭주에 대비한 단계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협업체제를 상시 가동하였으며 전문 특별교육 및 평가 등으로 상황 요원 전문성을 제고하고 맞춤형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구급 상황 관리를 내실화하였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신속한 상황 판단을 위한 소방정보통신 시스템 운영을 위해 재난현장 실시간 상황 판단을 위한 영상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안전통신망과 소방무선통신망 연계 시스템을 설치하였으며 안정적인 소방정보통신 운영을 위해 노후장비와 시스템을 교체해 보강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안전한 미래를 책임질 소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규 채용시험을 정확하고 공정하게 관리하였으며 국가 공인드론 전문교육기관 인증, 강의동 신축, 제3생활관 디자인 공모 설계 등 교육 기반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 제3생활관 신축을 위한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강의동을 기한 내에 준공하여서 교육훈련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신임 교육과 다양한 현장에 대응 가능한 멀티 인재 육성을 위해 재난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현장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소방 수요를 반영한 인력 재배치로 조직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였으며 합리적인 인사운영과 실질적 공여자에 대한 포상문화 정착 등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금년 소방 조직 진단 결과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조직 개편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승진 심사 및 인사발령으로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7쪽과 38쪽입니다. 청사 현대화 및 소방장비 성능 고도화를 위해 지역 특색과 활용도를 고려하여 청사 15개소를 신·증축하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차량 56대와 개인보호·구조·구급장비를 보강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사 신·증축 관련 행정절차 설계 및 준공검사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소방차량을 적기에 배치하여 현장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만들기를 위해 안전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복지를 강화하였습니다. 노사 소통채널을 구축하여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노사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맞춤형 지원으로 소방공무원 심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맞는 특수건강진단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계적인 심신 건강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특수 건강 이상 소견자 정밀진단,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전남소방 청렴위상 제고를 위해 공감과 소통, 참여를 통해 상호 존중하고 이해하는 조직문화를 실현하고 민원 모니터링 강화로 외부 청렴도를 향상하였으며 내부 조직문화 개선과 공직윤리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청렴 소식지를 제작·발간하고 전화 친절도 설문조사 결과 등을 정책에 반영하여 소방조직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감사·감찰을 전개하기 위해 수감기관을 지원하고 조직문화에 부응하는 능동적 감사, 취약시기 사전 예방감찰, 음주운전 및 성폭력 등 비위행위 근절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체감사, 복무감찰 활동 등을 통해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올바른 공직자상을 확립하여 도민에게 모범이 되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전남소방본부는 육상재난 컨트롤타워 선두기관으로서 도민의 필요에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최고의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3년도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얻은 후 발언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본 위원장의 승인을 얻은 후 소관 업무과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에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정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소방활동 방해 불법 주정차 강제처분 관련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기본법이 개정이 돼서 소방활동에 필요한 불법 주정차 차량은 즉시 처분이 이제 가능하도록 이렇게 법이 개정이 됐죠?
이게 언제 됐습니까?
2017년도 12월 26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강제처분 규정은 ’95년도에 했지만 실제적으로 실효성이 없었습니다. 왜 그랬냐면 강제처분을 했을 경우에 손실보상을 할 수 있다 하고 손실보상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세부적인 규정이 없었습니다.
그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는 언론이라든가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2017년도 12월 26일 강제처분을 했을 경우에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손실보상을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이 개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전남에서 강제 처분한 건이 몇 건 정도 됩니까?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법이 개정된 이후에 실적은 없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총 4건의 이렇게 집행 실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 부분은 홍보와 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했고 우리 전남도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안전의식이 높아서 현재까지 도내 강제처분 집행실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러면 이제 법이 개정됐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강제처분을 실시하는 경우가 이제 없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우리 긴급차량들이 출동을 했을 때 불법 주정차된 그런 사례가 없었다는 얘기입니까?
예, 아직까지는 우리가 소방활동 출동로상에 그런 직접적으로 출동 중에는 없었기 때문에 없었고 만약 있다고 그러면 지금도 우리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하라! 나머지는 조직적 차원에서 그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 그렇게 교육도 시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출동을 했을 때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민원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어서 이렇게 처분을 안 한 것이 아니에요?
예전 같은 경우에는 손실 보상 규정이 없을 때 같은 경우는 보험이라든가 개인이 합의하고 그랬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법률 지원을 또 우리도 이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변호사 출신 직원을 채용해서 적극적으로 법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우리 법적으로는 보상도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우리 현장대원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또 이런 사례가 쌓여야만 소방 출동로상의 불법주정차도 없어지는 거거든요.
외국 같은 데는 그런 면책 규정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입법할 때도 의원님들 앞에서 설명드렸는데 외국 사례처럼 BMW라든가 사례처럼 과감하게 부수고 할 수 있는 그런 법적 근거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한테도 만약에 우리 소방 출동하는 와중에 이런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방해받는 경우에는 과감히 이렇게 조치하고 그 후속 조치는 조직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우리 직원분들이 그런 사례가 없다 하니까 다행인데 소방청에서 그 매뉴얼을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 나름대로 소방청은 청이지만 민원 전담 인력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변호사 출신 직원을 채용했거든요. 적극적으로 법률 지원을 통해서 민원이 생길 경우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게 강제처분 매뉴얼이 소방청에서 지금 이동조치를 요구를 해서 강제처분 설명을 한 다음에 지휘대장의 지시 등 이런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들은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매뉴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 간소화해서.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그런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전남의 펌프구조대 설치·운영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펌프구조대는 주로 어디에 설치를 합니까?
일반적으로 구조대 도착까지 15분 또는 12㎞ 이상으로 긴급상황 시 구조 서비스를 받기 힘든 그런 지역의 안전센터나 지역에 이렇게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남에 현재 몇 개소 정도 설치돼 있어요?
6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러면 이런 설치가 필요한 곳이 몇 개소 정도나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15분 이상 소요되는 안전센터라든가 그게 한 23개소가 있는데요. 실제적으로 출동 소요 시간, 구조 건수를 고려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의 펌프구조대 설치 지역과 출동 건수 실적에 대해서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영암의 영암센터, 무안의 해제센터, 그다음에 보성의 보성센터, 해남의 땅끝센터, 그다음에 신안의 지도센터가 있고요. 또 유일하게 신안의 안좌지역대에 별도로 펌프구조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금 소방청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119구조대가 구급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가장 오래 걸리는 곳이 목포 율도로 나와 있어요, 44분.
그러면 현장 도착 시간이 오래 걸리는 주로 섬 지역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국적으로 봤을 때 우리 전남이 상당히 적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지리적 여건이 있거든요. 우리 전남 지역 같은 경우는 전국 섬의 60% 이상을 차지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섬으로 접근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적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저도 섬 지역을 틈나는 대로 가서 섬 지역의 여건이라든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우리 과장들과도 정말로 시간 날 때마다 고민도 많이 하고 토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이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할 건지 그러면 퇴직 소방관 구급대원을 활용할 것인지 최종적으로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펌프구조대는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가 취약한 이런 부분에서 우리 전남이 상당히 오지가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설치를 해서 우리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십니다. 목포 출신 박문옥 위원입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소방본부에서 굉장히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성공 체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위원님 지역구인 목포소방서 직원들이 정말로 나름대로 다 고생을 했습니다만 특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를 외부에서 보는 관점에서 평가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 봤어요. 국민행복소방정책 종합평가라는 게 있죠?
예, 알고 있습니다.
전남은 어느 정도나 등급을 받습니까?
작년에 미흡을 받았습니다.
미흡을 받은 이유가 뭐죠?
전반적으로 인명 피해가 많이 났었고요. 그래서 금년도에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불행스럽게도 인명 피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 평가를 실시한 이후로 우리 전남이 순위권 안에 들어간 적이 혹시 있습니까?
보통 전반적으로 어떤 투자비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는 전반적으로 불리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최상을 지향을 하지만 보통을 목표로 열심히 이렇게 모든 소방대원들이 같이 고민을 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개된 자료를 보면 이게 2021년까지 공개가 됐고 그 이후로는 공개가 안 됐더라고요. 그런데 최우수, 우수, 장려까지 이렇게 발표를 하는데 보통 10개 시도 안에 저희가 못 들어가더라고요.
그렇다면 굉장히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고 있고 그래서 우리 전남소방본부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이 낮은 점수를 받은 이유가 뭔가?
평가 지표를 한번 구체적으로 살펴봤습니다. 이번에 자체감사 결과도 보고, 제가 자체감사 결과는 항상 홈페이지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있을 때마다 보고 있거든요.
자체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본부장님은 만족하십니까?
만족을 못 하는 이유가 뭐죠?
더 엄격하게 우리가 사전적으로 예방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부분, 그다음에 반복적으로 어떤 서에서 지적된 게 다른 서에서도 똑같은 사항으로 지적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례를 전파하면 공유가 되고 똑같은 실수가 반복 안 돼야 되는데 구조적으로 실제적으로 이런 면이 있습니다. 내근하기를 다 꺼려하거든요. 담당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또 업무의 연속성이라든가 그런 게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항상 구조적인 문제지만 구조적인 문제가 있더라도 그런 부분을 우리가 노력을 해서 개선을 해야 되고 또 시정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같이 고민하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감사 결과를 보면 이 감사 결과가 일단은 이게 9월 기준이죠?
9월 기준으로 봤을 때 작년에 비해서는 건수는 적게 나와요. 당연히 9월 기준이니까 그렇겠죠?
그런데 감사 적발 내용을 보면 참 저는 이게 우리 위원님들께서 소방본부에 대해서는 무한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특히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전폭적으로 지지를 해드리려고 예산 부분도 그렇고 그리고 말씀 한마디를 하더라도 굉장히 따뜻하게 해드리고 있는데 감사 내용을 보면 우리가 보는 소방본부가 과연 정말 저희가 제대로 봤는가 그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허술한 부분이 많았어요.
제가 자주 말씀드린 예산이라든가 인사 복무규정 관련해서는 이것은 내버려 두고라도 우리가 장비를 구입해 가지고 이 장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게 항상 바로 쓸 수 있게끔 스탠바이 상태가 되어 있어야 되죠?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혹시 되어 있었나요?
일부 서에서는 반복적으로 지적되는데요. 제가 가장 아쉬웠던 게 우리가 인사가 1년에 2번 있습니다. 인사가 자주 있다 보니까 반복되게 하는 것은 인사가 바뀌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후임자한테 적극적으로 이러이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반복되고 지속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은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체크리스트로 이게 과연 그걸로 해결될 만한 부분인지 제가 설명 한번 드려볼게요.
우리 소방차를 보면 소화약제탱크라는 게 별도로 부착이 되어 있죠?
예, 있습니다.
그러면 소방차를 운행하는 운전하는 분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마스터를 하셔야 되겠죠?
예, 일일 점검을 해야 됩니다. 주간 점검도 하고요.
그리고 안에 장비가 동력절단기라는 게 또 있더라고요.
예, 있습니다.
가격이 대충 얼마나 하죠? 이번에 2종 8개 한 1600만 원 들었으니까 대략 200만 원 정도 하겠네요. 이것을 시동도 걸지 못했다고 감사 결과에 나왔던데 이게 과연 맞습니까?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데?
일부 서에는 지역대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는 걸로 실제로 존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위원님께서 한번 이해해 주셔야 되는 게 코로나 관련해서 그때 교육하고 배치한 직원들 자체가 비대면 교육을 하다 보니까 제대로…….
그러면 소화약제를 주입하는 그 주입구를 못 여는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죠? 이런 경우에는 혹시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그 부분은 반복적으로 우리가 일일 교대 시간에 다 점검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아니, 이 차량은 계속해서 쓰는 차량 아닙니까? 살수차에 거기에 들어가는 약제를 넣는 그 주입구를 못 열고 있다,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을 조작하시는 분께서.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 되죠. 그런데…….
그러니까 이게…….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하는 부분이죠. 내가 솔직히…….
그래서 이게 과연 이 장비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 소방본부에서 훈련을 제대로 하시는가를 제가 지금 묻고 있는 겁니다. 훈련을 이게 한두 번만 했더라면, 이 훈련을 주기적으로 얼마 간격으로 혹시 하게 되어 있습니까?
훈련은 총량제로 되어 있습니다. 예전 같은 경우에는 일과표대로 했는데 한 달 총량제로 해서 몇 시간 동안 하도록 그렇게 규정을 바꿨거든요.
그런데 이게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면서도 우리가 3교대 근무를 하는데 어느 부에서는 정말로 팀장이라든가…….
그러면 3교대 근무를 하면 그분이 예를 들어서 주입구를 못 여는 분이 근무하실 때 불 나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런 구조적인 문제는 위원님께서 잘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특정 소방물 대상으로 도상훈련을 우리 하게 되어 있어요.
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주에 1번씩 하게 돼 있죠?
대상물을 선정해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법에 그렇게 되어 있죠?
이게 제대로 됐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잘하는 데도 있지만 부에 따라서 또 소홀히 하는…….
아니,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잘하는 데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을…….
법으로 이 훈련을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을 우리가 평상시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규정을 지킬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자, 일부 조금 예를 들어서 48회 중에서 10번을 빼먹었으면 이해를 하겠어요. 48회 중에서 37번을 빼먹고 있는데 이게 본부장님 답변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조적으로 문제 있습니다. 솔직히 여기에서 답변하기는 곤란하지만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그런 부분을 평상시에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말로 그런 부분은 우리 조직의 치부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현장에서 우리가 계획한 대로 또 우리 사고가 났을 경우에 도민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소방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런 준비라든가 대비가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런 부분을…….
제가 시군을 비교해 봤어요. 시 단위 같은 경우에는 이런 훈련들이 그나마 잘되고 있어요.
출동이 많기 때문에 항상 더 잘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그 조직까지 제가 이야기를 드릴 건데 군 단위 같은 경우에는 이게 굉장히 안 지켜지고 있어요. 군 단위 같은 경우는 특히 안 지켜지고 있고…….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저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본부장님, 이것은 공감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정말 소방관분들이 힘들기 때문에 조직이 지금 몇 년 사이에 약 2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이 인원이 늘어서 어떤 업무에 대한 강도를 줄여드리려고 했고 그게 국가 정책으로 반영됐기 때문에 그나마 전에 비해서는 처우도 상당히 개선됐고 그리고 업무 강도도 좀 낮아졌어요.
그렇다면 그 시간에 이런 훈련이라든가 그리고 자기 업무 그리고 자기가 맡은 분야에 대해서는 그리고 주로 사용하는 장비에 대해서는 제대로 사용법을 숙지를 하고 있어야지, 약품을 투입하는데 거기 주입구를 못 연다는 게 이게 지금 본부장님께서 답변이 가능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게 맞습니까, 지금?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곤란하지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정말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못지않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고요. 사석에서는 정말로 내 조직원이고 본부장이지만 본부장으로서 조직원으로서…….
그리고 펌프차에 적재된 개인용 공기호흡기 있죠?
예, 알고 있습니다.
이게 몇까지 충전돼야 되죠, 충전 압력?
바(bar)는 정확히 제가…….
이게 법에 250bar로 지금 되어 있더라고요. 법이 아니라 그 어떤 관련 규정이겠죠. 그런데 그 충전이 90bar까지 지금 나오고 있더라고요, 감사 결과에.
제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여기를 보면 공사감독원에게 작업복과 그리고 안전화 이것을 블랙야크에서 구입해서 한 사람에게 52만 원 정도, 이건 어떤 감독관인데 이렇게까지 해야 되죠? 무슨 감독을 하는 겁니까? 이분이 무슨 업무를 감독하길래 이런 것을 지급하면서 이렇게 감독을 맡겨야 되죠?
어떤 감독을 말하시는지?
이런 고가의 개인용품은 구입해 줄 수 없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감독을 맡은 분이길래 해남소방서 종합감사에 나왔습니다. 어떤 업무를 맡은 분이죠?
이 부분은 신축공사 현장 감독자를 공무원을 지정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을 지정해서요?
그 공무원이 그러면 어디 공무원입니까?
소방본부입니까, 아니면?
아닙니다. 서에서 그 전문성을 가진 직원을 지정해서 감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예산이 지금 우리가 소방본부에서 특별회계로 내려오는 게 얼마 정도 내려오죠, 현재?
정확하게는…….
대략 얼마 내려오죠?
1000억 가까이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0억이요?
아니, 1000억이 아니라…….
소방안전교부세는 한 700억 정도.
소방 예산이 지금 얼마죠?
4800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4800억이라는 예산이 지금, 4300억이네요. 자, 이 예산이 내려보냈을 때 이런 데 쓰라고 내려보낸 예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죠?
그리고 일부 서에서는 동물 마취용 약제를 구입을 해 가지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고 전량 폐기를 한 적 있어요. 혹시 이거 올해에도 구입했던데 예산이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정확한 예산은…….
혹시 담당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우리 감사자료 뒤쪽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금액이 안 적어져 있더라고요. 저도 예산서를 아무리 뒤져봐도 그 약제 구입에 대한 그 내용이 없어서 찾을 수가 없어 가지고.
그런데 일부 서에서는 이 약제를 대량으로 구입해 놓고 몇 년간 사용하지 않고 유통기한이 지나서 전량 폐기하고 올해 또 구입을 했습니다. 이 약제 조금 이따가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얼마에 구입했는지 말씀해 주시고 어디 목에 들어 있는지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우리가 좀 관심 있게 살펴보면 이런 약제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우리 전라남도가 모든 소방서에 전부 다 약제를 다, 물론 임시로 조금씩 가지고 있는 것은 있어야겠지만 거점별로 몇 곳 지정을 해서 거기에서 가지고 있고 그리고 소량으로 분배를 해준다거나 이런 방법으로 해서 낭비가 안 되도록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다시 한번 그 수요를 파악해서요. 일괄적으로 서별로 분배한 이유가 동물 구조 관련해서는 수요를 예측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많이 하는 데도 있고 적게 하는 데도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용하지 않아서 폐기하는 것은 예산 낭비적 요소가 있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좀 더 선택과 집중을 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가 이제 산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예산 낭비 부분도 지적이 됐고요.
올해 감사 건수가 굉장히 다른 때에 비해서 착시 효과로 적게 나오게끔 저는 보이는 게 분야가 대략 12분야 정도 되죠?
일부 서에서는 제가 세어본 걸로는 26건 정도 나오던데 감사 이 보고서를 작성하신 분에 따라서 다른데 어떤 분이 작성한 것은 관련 법규를 위에다 놓고 그 밑에 사례를 한 가지 이렇게 해서 이러이런 건 잘못했습니다라고 되어 있고, 그러면 건수도 예를 들어서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카운트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일부 서 같은 경우에는 12개 분야니까 지금 12개로 지적을 해놓고 실제 세어 보니까 한 26건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게 감사 지적 수로 봤을 때도 뭐 개선되고 있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굉장히 예년에 비해서 나빠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신안, 보성 같은 경우에는 올려놓지도 않았어요. 이거 감사 혹시 안 끝났어요?
아니, 계속 연중으로 계획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 몇 곳 했습니까? 올해 혹시 7곳 했습니까? 거기는 감사를 안 했습니까? 감사를 아직 안 했다는 얘기죠?
보고서를 나중에 작성하는 것도 한번 봐 보세요. 각 시군마다 이 보고서를 쓰는 양식이 다릅니다.
그리고 제대로 살펴보면 일부 서 같은 경우에는 건 별로 이렇게 굉장히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분야별 적발 수를 해놨어요. 그래가지고 12건으로 되어 있는데 이건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이 사례들이 여기를 보면 쭉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용법이라든가 훈련도 안 하고 이런 제대로 복무를 안 하고 있는데 어떻게 저희가 이걸 믿고 맡길 수가 있겠어요?
본부장님, 감사하는 게 제 생각에는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소방 조직이 굉장히 상명하복이 명확한 구조로 되어 있죠?
그런데 제복 공무원이지만 요즘은 많이 분위기가 좀 달라졌습니다.
요즘은 많이 달라지긴 했어도 다른 조직에 비해서는 굉장히 위계질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이런 어떤 복무 결과를 가지고 오지 않았는가?
그리고 지금 희망 부서로 배치해 주는 것도 우리 소방본부에서 굉장히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군 단위를 지금 많이 선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수요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점점 더 힘든 게 뭐냐면 정말로 소방관이면 수요가 많든 적든 똑같은 품질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 단위와 군 단위가 정말로 차이 나는 게 현실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런 분들 그러면 이렇게 지금 보니까 다 주의만 주셨더라고요. 이렇게 우리가 봤을 때는 상식적이지 않은 그런 태도로 업무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 주의를 받았어요. 이 주의가 혹시 보시기에 맞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제가 위원님이 또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니, 다시 한번이 아니라 이 자리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들 본인이 사용하는 그 기계에 대해서 시동도 못 걸고 그리고 주입구 개방도 못 하고 이게 정상적이냐고요.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비정상적입니다.
그런데 비정상도 이런 비정상이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적극 공감하는 게 아니라 이건 잘못했다고 해야 되시는 거 아니에요?
적극 공감하고 그 부분에 다시 한번…….
아니, 훈련도 제대로 안 하고 사용법도 제대로 인지를 못 하고 이 상태에서 이 소방본부가 제대로 봐질 수가 있습니까?
현장에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작동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살피고 또 그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에 더 엄격하게 엄중하게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까 시작을 우리가 외부에서 보는 우리 소방관에 대한 평가로, 소방본부에 대한 평가로 했으니까 하나 더 여쭤볼게요. 보도자료를 보니까 언론자료를 보니까 2022년도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갑질 총, 소방공무원 갑질이 소방청에서 혹시 몇 건으로 보고한지 아십니까?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게 몇 건이죠?
정확하게는 제가 기억을 못 하는데…….
아니, 왜 그걸 정확하게 모르실 수가 있어요?
우리 청에서는 정확히 숫자는 몰라도 우리 소방본부에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8건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8건이죠. 여기를 보면 자체조사 8건, 갑질 1건, 성비위 1건, 기타 6건 되어 있죠. 자, 국회 국정감사에서 보고된 전남의 갑질은 총 몇 건인지 아십니까? 이게 그러면 전남소방본부의 갑질 어떤 비위행위가 지금 잘못 보고된 거거든요.
확인된 겁니다. 갑질이 왔다 그래서 다 그게 통계 받는 게 아니라 이 부분은 정확하게 우리가 조사 나와 가지고 확인되고 징계한 게 이렇게 나왔다는 겁니다. 이 부분은 갑질이 신고돼도 다 그 갑질로 잡히는 건 아닙니다.
자, 전국의 19건 중에서 8건이 전남으로 지금 나왔더라고요. 그거 들으신 적 있으세요?
그 부분도 저도 보고받고 이런 부분이…….
오영환 의원실에서 이 보도자료를 냈어요. 이게 안 맞다면…….
8건은 우리가 제공했기 때문에 그 통계가 된 겁니다. 이 부분에 저도 와서 보니까 저도 경기도도 근무하고, 인천도 근무하고, 전북도 근무하고, 전남에 근무하고 있지만 조직문화는 다른 데보다 좀 결이 다른 면은 있습니다.
자, 비위행위라든가 그 안에 이제 갑질도 들어갈 것이고, 어떤 성폭력도 들어갈 거고, 전반적인 음주운전 이런 것도 들어갈 거고, 상해도 들어갈 거고 그렇지만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징계를 받은 건수로만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면 이 건이 맞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보고가 그렇게 올라갔다는 것 자체도 우리 전남소방본부의 어떤 조직문화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거 인지는 하시죠? 인정은 하시죠?
예, 그건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선할 수 있는 그 방안을 찾으셔야 돼요. 방안을 찾으셔야 되는데 아까 제가 자꾸 조직문화를 말씀드린 것이 굉장히 우리 소방본부 내에서 어떻게 보면 위계질서가 있는 것은 당연히 지금 경찰이라든가 소방이라든가 다른 조직에 비해서는 더 있지만 그래도 서로 존중해주는 이런 조직문화를 좀 만들어야 되고 그리고 전부터 저도 그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마는 자꾸 군 단위로 근무를 이렇게 선호를 하고 그쪽으로 가시려고 하거든요.
지금 근무하는 것도 하루 일하고 이틀 쉬는 이런 형태로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원거리에 가서도 전남 내에서는 불편함을 못 느끼니까 좀 많이 그쪽을 선호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쪽으로 가셔 가지고 자기가 할 일에 대해서 우리가 거기에 예를 들어서 물론 거기가 출동 건수도 적고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여유는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여유가 제대로 이런 준비도 하지 않는 그런 여유를 부리라는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 상태에서도 항상 그쪽 군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준비는 확실하게 하고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이 조직 문화에 대해서 좀 한번 전반적으로 좀 살펴보시고요. 그리고 그 조직문화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이런 것들 지금 저는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결국에는 그쪽으로 다 연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좀 명확하게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길 바라고요.
예, 한번 챙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하신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지금 소방청에 혹시 보고된 비위 사건은 혹시 몇 건이나 됩니까?
비위사건은 정확하게 제가 지금 통계를 안 가지고 있거든요.
아니, 본부장님! 이게 어떻게 이 행정사무감사장에 오시면서 통계가 아니라 보고를 들으실 거 아니에요, 중간중간?
소방청에 보고한 게 몇 건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올해 소방청 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여러 건이 분기별로 올라오는데 이게 지역이 안 적어져 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잘 구분이 안 돼서 그래서 전남이 몇 건인지 지금 여쭤보는 거고…….
저희가 올해 징계 비위 관련해서는 지금 9월 말 현재 10건을 징계를 했습니다.
그 10건에 대해서는 내용을 중식시간에 다시 한번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정책적인 부분의 사안은 이따 오후에 제가 보충질문을 할게요. 이 조직문화에 대해서는 제가 좀 꾸준하게 점검을 다른 위원님들에게도 말씀을 드려서라도 이것은 계속해서 해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니까 꾸준하게 점검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료 정말 이 말도 안 되는 자료, 우리가 위원장님도 그러고 다른 위원님들도 그러고 소방본부에 대해서는 전부 다 “고생하시는데 뭐 그렇게 하려고 해?” 이런 말씀을 하시지 뭐라고 특별히 지금까지 지적을 하시는 분들이 없었는데 굉장히 이건 믿음을 저버리는 거예요.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 뭐 중요하신 고견을 준 것에 대해서 평상시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소방이 지금처럼 우호적이지는 않다. 그래서 더 엄격하게 우리 내부적으로 자기 반성도 해야 되고 끊임없이 더 노력할, 필요할 부분이 많이 있는 것도 저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적하는 거니까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요.
이번 도정질문 때 본부장님이 한번 지금 나오신 적 있죠?
본부장님은 행정가시죠? 그러지 않습니까? 행정 관료시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렇습니다.
행정 관료가 맞죠?
우리는 정치인이에요. 정치인이면 정치인으로서 할 수 있는 발언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2개가 안 맞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치인의 시각하고 행정 관료의 시각으로 봤을 때. 행정 관료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법 테두리 내에서 무조건 하는 게 맞아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본부장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근데 말씀하시는 태도는 그 의원은 도민의 대표로 나왔다는 거 분명히 본부장님께서도 좀 인정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의원님 말씀은 이러이런 부분인데 이렇게 좀 저희가 바꿔 가지고 대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런 것도 저는 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본부장님은 말씀을 잘하셨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아쉬웠어요. 나중에 또 서실 자리가 있으면 그런 부분은 좀 인지하시고 서로 그렇게 합의를 도출해낼 수 있는 방향으로 좀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답변하는 과정에서 좀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다는 것도 저도 인정하고요. 그 부분…….
저희가 봤을 때는 좀이 아니라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정말로 민감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결정을 바라는 자리는 아니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이 이제 접근 과정에서 있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구급선, 저도 현장에 엊그저께 도초, 비금도도 직접 갔다 왔어요. 실제적으로 현장에서는 다른 뭐냐? 기류도 현장에서 확인했었고 그래서 이 부분에서 어떻게 전남 서남권 또 도서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나름대로 법적으로는 그렇게 돼 있지만 현 테두리 내에서 고민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고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청하고도 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지금 하신 말씀을 그 자리에서 하셨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이면적인 것은 제가 여기서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따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본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또 박문옥 위원님께서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많이 하시니까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긴장이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는 금년 한 해는 우리 소방공무원이나 우리 또 의용소방대원분들께서 많은 헌신과 고생을 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봄철 함평으로 시작했던 산불 진화 작업 때 우리 소방대원들도 주야로 또 의용소방들과 같이 해서 노력을 많이 해주셨고 또 순천 지역의 수해피해 또 다른 지역의 수해피해 현장에까지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이 직접 가서 또 봉사활동을 해주신 점 감사를 드리고요.
특히나 이렇게 열심히 하시면서도 또 방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에 또 본부장님께서 전국체전이나 또 장애인체전에 대해서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찌 됐든 우리 소방대원들과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노고에 치하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한번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서 한번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이게 화재진압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데 지금은 거의 소방차량만 갖고 화재진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골목길이나 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진입할 때는 차량이 소방차가 진입을 못 해요. 그래가지고 거기에 따른 인명뿐만 아니라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다른 방법이 또 있는지요, 앞으로 계획? 소방차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화재 진압할 수 있는 방안이 있냐?
그 부분에서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이 도내에 1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현실이 또 도로를 낸다든가 그 여건이 전혀 안 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한다든가 또 골목길 소화전을 설치해서 적극적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 골든타임 내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이렇게 강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33페이지를 보시면 업무보고요.
신속한 상황 판단을 위한 소방정보통신 시스템을 운영했죠?
그래서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소방드론, 출동 차량 지자체 CCTV 영상 또 이렇게 같이 해서 드론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이렇게 보고가 됐어요.
지금 이제 외국에도 지금 이런 사례가 지금 이제 드론으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 나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드론으로 하는 우리 화재진압 방법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 저도 청에 근무할 때 담당과장 하고 특히 산불이라든가 났을 때 문화재라든가 사찰 같은 경우에는 소방차 진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마는 소방드론으로 소화약제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다양한 R&D도 진행되고 있고요. 일부에도 실용화됐지만 연속적으로 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드론이 배터리로 운영하다 보니까 보통 25분 내외밖에 구동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수소 드론이라든가 하이브리드 드론 같은 경우는 한 2시간 정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향후에는 드론을 입체적으로, 예전에는 지상에서만 가능했는데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정보를 가지고 정확하게 정밀 화재진압이라든가 인명구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고 또 현 지금에서 활용하는 기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남소방 같은 경우는 기존에 드론이 12대가 있었습니다마는 금년도에 24대를 새로 도입해서 총 36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향후에는 단순하게 소방차량으로 화재 대응을 하는 게 아니라 드론 등 새로운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왕 도입된 드론 같은 경우는 그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이렇게 훈련을 하고 또 입체적으로도 훈련해서 적극적으로 실종자 수색이라든가 또 정보파악 전반적으로 또 요즘 드론이 잘돼 가지고 구호품 전달도 가능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상황 발생했을 경우에 즉각적으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훈련과 교육을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방금 본부장님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요. 사실 소방차를 구입하려면 고가의 예산이 필요하잖아요.
예,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소방차가 뭐 몇십억 가잖아요, 좋은 곳은 특수차 같은 것은. 그런데 드론으로 만약에 우리가 앞으로 화재진압을 위해서 한다 하게 되면 적은 예산으로 드론을 해서 활용한다면 많은 우리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겠느냐, 그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이제 우리 지역도 고층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골목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우리 전남도에서라도 우리가 선제적으로 이런 방안을 한번 건의를 하셔 가지고 어떻게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봤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화재진압 방법은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소방차보다는 새로운 방안을 찾아서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줬으면 쓰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보면 소방인력도 지금 많이 부족하잖아요. 사실 소방인력이 앞으로 계속 올해 소방인력 결원이 몇 프로나 된가요?
68명 정도 지금 교육 중에 있습니다.
교육 중이고? 교육 중인 이 사람들은 교육 끝나야 배치되잖아요.
예, 맞습니다.
현재 우리 이 통계가 지금 며칠 자 통계죠?
항상 정원 대비 현원은 한 200~300명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그렇죠. 그러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현재 결원된 우리 소방인력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도 또 드론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건 앞으로의 우리 전체적인 우리 대한민국의 일이겠지만 그래도 이러한 일을 우리 도가 먼저 한번 선제적으로 건의해서 해갔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적극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농기계 사고에 대해서 제가 사실 우리 농촌 지역의 도의원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올해 농기계 사고 출동 건수가 몇 건이나 되는가요?
올해는 지금까지 9월 말 현재 한 304건 보통 한 500에서 600건 연평균 되는데요. 지금 9월 말 현재 304건이 출동 건수가 있었습니다.
9월 말에 304건이요. 사실 304건 많은 건수거든요. 적은 건수는 아니에요. 특히나 이 농기계 사고가 우리 전남이 전국적으로 평균적으로 1위예요.
예, 제일 많습니다.
어찌 되었든 보면 우리가 농업의 농도도 되고 또 농기계가 타도보다는 더 많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농기계 사고가 많이 발생한 이유가 고령이에요. 어떻게 보면 시골이라는 게 연로하시기 때문에 지금은 젊었을 때야 힘이 있고 기계 조작 능력이 충분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힘도 떨어지고 또 조작했을 때 미숙이, 미흡하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 농기계 사고가 많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 저는 지난 이 안전건설소방위원으로 있으면서 안전실에다도 이제 농기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해서 거기에다 일단 대책을 세우라고 했는데 문제는 우리 소방서에서도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있지 않겠냐, 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맞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전남이 이게 농기계 사고가 전국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우리 소방 차원에서도 어떻게 해결할 건지 고민하면서 작년도부터 우리가 전남소방교육대 농기계 사고대응교육 특별과정이 개설돼서 실제적으로 79명을 수료해서 농기계 종류별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한 바가 있고 또한 우리가 출동해서 통계 농기계 사고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도 농축산식품국에 제공하고 또 농업 관련 단체에 제공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부분을 조심하고 사전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정보 자료도 이렇게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농민들 교육 과정에 또 우리가 이런 사례 분석을 공유하고 또 강사로 나가셔서 이러이런 부분 실질적으로 이게 분석해 보면 예방할 수 있는 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게 한 절반 이상이 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서 간 협업을 긴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꼭 필요하거든요.
특히나 지금 타 시도도 이게 농기계 사고에 대해서 발생요인에 대해서 분석도 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줄일 것인가, 고민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도 방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분야를 연구해야 되는데 저도 우리 읍면동에 있는 영농교육 할 때나 또 읍면동의 어떤 우리 농협 같은 경우는 이제 전체적인 조합원들 교육이 있어요.
그때마다 제가 저도 가끔 한번씩 이렇게 농기계 사고 예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요. 왜냐하면 아주 정말로 고생하시다가 정말로 일 잠깐 하다가 순간적인 조작미숙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해 가지고 이렇게 크게 많이 다치시거든요.
농기계는 가볍게 안 다쳐요.
예, 맞습니다.
사고가 나버리면 사망 아니면 중상이 되어버립니다, 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항상 농기계를 사용하시기 전에는 항상 어떤 농기계 작동보다는 안전점검을 좀 잘해서 해주라고 그러고 항상 천천히 천천히! 하라는 말씀을 해주는데 요근래 라디오에 보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많이 하고 있고 또 우리가 말하자면 도로 교통사고 예방도 두 가지를 하고 있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이 다 안 된다 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의용소방대원들하고 같이 해서라도 그런 모습을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는 그런 같이 합동으로 교육도 시키고 예방도 하고 또 홍보도 하고 이런 것을 조금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적극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이행하고요. 또 위원님께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이게 1년에 한 번씩밖에 교육을 안 했거든요. 그래서 봄철 영농기간 바로 시작하기 직전에 또 가을철에 많이 하기 때문에 그때 과정도 두 번 이상씩 개소해서 적극적으로 그런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고 또 의소대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각 우리 시군 소방서하고 시군하고 서로 영농교육에 대한 스케줄을 봐가지고 가서 특별하게 강사로 나가서 그런 교육도 해줬으면 쓰겠다, 그 생각을 하거든요.
예,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또 표준교안도 만들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내일모레 안전실 할 때도 이야기하려고 그러는데 저는 가끔 이 생각을 해봐요.
요즘은 이제 우리 gps 또 우리 농기계도 요즘은 농기계에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뒤에 경광등을 부착하고 있는데 이 농기계에다 센스가 좀 설치가 돼가지고 만약에 농기계가 그 센스가 있어서 만약에 사고 났으면 거기서 바로 신호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그러면 실질적으로 농기계 작업하는 사람들이 산중이나 큰길하고 아주 떨어진 데서 일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고가 발생된 후에 늦게 발견해요. 또 이런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사실이.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골든타임을 놓쳐버려가지고 나중에는 이렇게 큰 인명피해를 받기도 하는데 이런 우리 일은 아니지만 농기계를 제작하는 업체라든가 안 그러면 새로운 현재 농기계에다 센서를 부착하는 방법도 아마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우리 소방본부도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이나 또 다른 우리 부서에서도 하겠지만 같이 이런 농기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줬으면 쓰겠다, 또 건의도 해줬으면 쓰겠다. 어떤 건의할 때 이런 이야기도 건의는 관계는 없잖아요?
아니요. 제가 방금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방금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요. 우리가 취약 그분들에게 119 이렇게 안심콜 서비스를 하는 것처럼 그걸 응용하면 만약에 사고가 났을 경우에 자동적으로 업무를 확장 개념에서 그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 드신 이렇게 영농인들이 했을 경우에 보급됐다 그러면 안심콜 서비스처럼 누르면, 그래서 그 부분도 업무를 확장해서 우리 전남형 안심콜 서비스를 좀 더 확대해서 운영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시고 이제 이건 제가 민원 사항인데요. 우리가 지금 구급차가 지금 총 142대 지금 보유하고 있다고 지금 장비내역에 있습니다.
예,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19, 갑자기 어떤 환자가 발생해 가지고 전화하게 되면 구급차가 오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구급차 142대 중 노후 구급차가 몇 대나 되는가 모르겠어요.
지금 노후도는 지금 0%입니다.
왜 그러냐면 구급차는 의무적으로 5년 또 12만㎞ 하면 무조건 의무적으로 교체하게 돼 있습니다.
근데 구급차가 쿠션이 없어가지고 환자들을 이송하게 되면 더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그런 부분이 이제 최근에 나온 차는 그런 거 많이 개선되었는데 기존에 있던 차량 같은 경우에는 좀 그런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향후에 이제 새롭게 보급된 차는 그런 일선의 요구가 많이 있어가지고 많이 개선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게 어떻게 보면 귀중한 생명을 이송하는 그 과정인데 이렇게 노후 차량으로 해 가지고 가는 도중에 더 불편함을 느끼거나 더 환자한테 더 뭐랄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이 되면 안 되잖아요.
아무튼 이 구급차만큼이라도 노후 차량이 있다 하면 정말로 새로운 신차로 교체를 해 줬으면 쓰겠다, 그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부터 한번 물어본 사항인데 우리 동 지역 의용소방대 설치 기준 법이 바꿔졌어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의용소방대는 규정에 따라 하고 근데 문제가 되는 게…….
동 지역…….
있냐면 기존에 있는 일반 의용소대는 법에 묶였기 때문에…….
읍면은 하는데 동 지역 말이요.
그 부분은 이제 전문소방대로 해 가지고 TO 외에 가능하거든요.
아니, 법률, 법안…….
그 법을 개정하고,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했잖아요?
그 부분은 건의는 하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체제 내에서 가능한 게 전문의소대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엊그저께 저도 도초지역대를 갔지만 인력이 한정돼 가지고 전담대지만 5명밖에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섬 지역 전남 의소대로 하면 더 많은 의소대를 확보해서 가능합니다. 그래서 전문의소대를 활성화시키면 동 지역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법에 이렇게 묶여가지고 못 하는 부분은 지금 현행 법적으로 전문의소대 있잖아요. 그걸로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엊그저께도 내가 도초도 갔을 때도 그 이야기를 했거든요. 더 많이 와서 하고 싶어도 TO가 묶여 못 한다 그러면 섬 지역 전문의소대로 이렇게 명칭을 바꿔서 하면 더 많은 TO를 확보해서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율방범대를 읍면동으로 조직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근데 의용소방대가 읍면만 돼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동 단위가 지금 이제 신도시, 신설 도시에는 굉장히 커요, 지역이. 우리가 의회 앞에가 무안 남악이잖아요. 남악 같은 데는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우리 이제 나주로 얘기한다면 빛가람동이 있어요. 그런데 그 의용소방대를 조직하려고 해도 지금 이 법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사항을 4년 전부터 내가 그 이야기를 했는데 계속 소방본부에서 이 법을 개정하기 위해서 준비 중에 있다, 준비 중에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아니, 국회에 이게 제출 중에 있지만 이 부분이 논의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냐면 예전에 왜 면 단위 같은 경우는 관설 소방력이 거의 없었습니다. 의소대로 커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법이 그렇게 된 거고 이제 동 같은 경우에는 시 단위에는 또 읍 단위에는 그래도 소방서가 있었거든요, 지역대라든가 그다음에 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넓은 지역에 정말로 소방력이 부족했을 경우에 의소대원이라도 확보해서 이런 소방서에 하기 위해서 법이 그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그런데 요즘은 관설 소방력이 그렇게 많이 됐기 때문에 국회에 제출해서 논의 중에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입법 논의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부정적으로 우리는 이렇게 필요한데 전반적으로 국가 전체적으로 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지금 국회 제출 논의 중에 있지 아직 통과는 못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정식적인 거시기는 안 되지만 전문의소대로 해서 그 애로사항을 풀어갈 수 있는 현 제도권에서 가능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의소대란 명칭을 어떻게 포장해서 할 건지 그 부분은 충분히 현 체제에서도 가능할 걸로 판단이 됩니다.
자, 그러면 본부장님! 자율방범대는 경찰서 산하에 있죠?
그건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있어요, 의용소방대는 우리 소방서 산하에 있고. 우리 소방대가 격이 더 낮습니까?
왜 자율방범대는 읍면동까지 구성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어줬는데도 우리 소방본부는 이렇게 우리 귀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그 읍면동으로 조직하자는데 그렇게 힘들다 그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 쪽은 이 부분에 대해서 하지만 이미 수도권 같은 데는 그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국회 논의 중에 있지만 몇 년 동안 그렇게 지금 표류 중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더 묻고 제가 알고 있는 다른 방법으로 촉구 건의안을 하든가 5분 발언을 하든가 해서 더 한번 말씀드릴게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의용소방대원들 출동수당하고 피복비를 지원해줬죠, 각 시군별로?
예, 있습니다.
어느 지역은 출동을 많이 하는 데는 출동수당이 조금 더 많이 갈 수가 있고 출동이 적은 데는 현 상황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적게 나갈 수 있잖아요.
지금 각 시군별로 의용소방대가 활동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이 복지 부분이 상당히 적어요. 굉장히 그러잖아요. 어느 시군은 조금 더 여유가 있고 어느 시군은 굉장히 예산이 적어서 힘든 데가 있거든요.
사실은 이 제복이나 모자나 신발 등도 있는데 어느 지역은 신발까지도 해주는 데가 있죠. 어느 지역은 신발까지도, 신발 같은 것은 안 해줘요, 비싸니까. 그러니까 같은 의용소방대로 활동하면서도 이렇게 격차가 있다는 거죠.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같이 노력한 만큼 똑같이 의용소방대들이 거기에 대한 복지도 받아가지고 또 지역에서 지금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요?
지금 출동 수당 같은 경우는 5건에 12시간 기준으로 예산은 세워져 있습니다. 일부는 어떤 로드맵에 따라 하고 있는데요. 또 지급하고 안 한 부분에 있어서 일부 시장·군수님이 별도로 지원해줘 가지고 확보해 가지고 추가로 이렇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균적으로는 똑같이 이렇게 의소대원 숫자나 대에 따라서 하지만 일부 의용소방대 같은 경우는 시장·군수님께서 별도로 이렇게 지원해 가지고, 구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구례도 마찬가지고 또 영암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활동을 하고 현장에서 하면서 격려 차원에서 시장·군수님들이 별도로 또 추가적으로 이렇게 구입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군수도 돈 없다고 난리여! 왜 시군으로 미뤄? 본부장님이…….
아니요, 우리도 표준적으로는 다 하는데요.
본부장님이 해서…….
표준적으로 다 하는데 실질적으로 추가로 되는 경우는 그러한 경우가 많다고…….
나도 본부장님처럼 시군에 미뤄버릴 수가 있어요, 답변이야. 그런데 이건 본부장으로서 의용소방대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한번 방법을 연구해 주라, 그 말이제.
그 부분은 최대한 한번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예산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많이 올려놨소?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해서 이렇게 올려놨습니다.
또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보신 적 있으시죠?
어떤 내용이…….
앞으로 대형 사고가 발생할 분야에 대해서!
우리 쪽이 많죠.
많이 있죠?
거기 내용 보면 전기차가 나와요. 앞으로 2년 이내에 대형 신종 재난으로 예측하는 것이 전기차가 나오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 전기차가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일반 차량이 발생했을 경우보다 소방 인력이 몇 배가 더 들어갑니까?
몇 배보다는 수량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용수가 보통 수십 배 더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전기차 화재가 나면 열 폭주 현상 때문에 급격하게 1분 이내에 800에서 1000℃까지 올라가고, 또 물을 뿌리더라도 실제적으로 꺼지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전기차 연료에서 그 부분이 계속 연료가 공급되기 때문에 이게 대량의 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수십 배의 물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기 기사 내용을 보면 세종시에서 테슬라 차량이 발생했어요. 여기에 소방 인원이 50명, 장비가 17개를 투입했어요, 차량 1대 불 났는데 이 전기차가. 그랬을 경우에 우리 소방 인력이 얼마나 더 많이 필요하겠습니까? 문제가 되잖아요.
그래서 전기차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많이 해야 된다, 화재진압에 대해서. 이렇게 엄청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우리가 깊이 고민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소방서는 소방서대로 전기차 화재 진압에 대한 연구를 하겠지만 이 전기차가 무게가 일반 차량보다 몇 배가 더 나갑니다.
예, 배터리 무게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안전과 할 때도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지금 기계식 주차장 있잖아요. 우리 전남에는 기계식 주차장이 몇 곳이나 있던가요?
몇 군데는 모르겠는데 문제가 되는 게 저도 사는 데도 지하에 전기차 충전소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일부 우리 소방서에서도 지상으로 많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났을 경우에 가장 취약점이 뭐냐면 지하층에 지하주차장에 우리 소방차가 못 들어간다는 그런 한계점이 있습니다. 엄청난 열량과 연기와 또 연쇄, 우리가 광양에서도 몇 개월 전에 화재가 났습니다만 전기차가 났을 경우에 열폭주 현상으로 연쇄적으로 연속으로 확대되고 진압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청에서도 지금 입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만 기존에 있던 충전시설도 지하로 많이 유도하고 우리가 건축허가 동의 때도 그런 의견을 많이 개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에 있는 충전소는 지상으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행정지도를 통해서 많은 걸 지금 예방적 차원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도 제가 그 조례로 일부개정조례 했어요. 지하 전기충전소보다는 지상으로 하자고 우리 도 조례도 바뀌었거든요.
참고는 하고 계시되, 다만 기계식 주차장이 현재는 우리가 일반 차량으로만 주차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그 무게만 되잖아요. 만약에 차량 1대가 예를 들어서 한 50㎏ 나간다면 10대면 500㎏만 되게끔 기계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전기차가 거기에 포함돼 버리면 그 하중을 기계식 주차장이 견딜 수 있겠냐 그 이야기죠. 이것은 앞으로 그것도 통상 또 우리 소방서에서도 고민을 해봐야 돼요. 이것은 건축학적으로는 안전실 할 때 다시 물어보겠다는 이건 소방본부에서도 기계식 주차장에 대해서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왜, 전기차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그러면 그 기계식 주차장은 하중을 못 이기면 전체가 다 차가 박살 나겠죠. 큰 사고가 발생해 버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러면 사람이 없으면 다행인데 만약에 주차하는 도중에 그런 사고가 있을 경우에는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이것도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계식 주차장 부분은 국토부 소관이긴 하지만 우리도 건축허가 동의 때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그런 염려 부분을 전달해서 향후에 그런 어떤 기계적인 구조적인 것이 해소되지 않으면 기계식 주차장에 전기차를 주차할 수 없도록 한다든가 아니면 보완해서 기계식 주차장에 전기차도 할 수 있는 구조적인 안정성을 담보해야 된다고 그런 말씀을 건축허가 동의 때도 강력하게 이렇게 어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소방본부에서 점검을 나갈 때 건물 점검이나 기계 점검을 나갈 거 아닙니까?
그건 우리 소관 사항이 아니어서 안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건축허가 동의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다시 한번 구조적인 설계를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위원님 말씀하시고 염려하신 부분이 현장에서는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일들이 하나하나가 다 우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소관이 아닐 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깊게 생각하면 다 확대를 한다 하면 포함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본부장님께서 소방공무원 여러분과 같이해서 더 노력을 해 주시고요. 특히나 의용소방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는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엊그제 지사님도 기술 경연대회 때도 오셔 가지고 말씀하신 사항이 있거든요. 지사님이 오셔 가지고 우리 538개 교육훈련장이 있지만, 필요하지만, 대가 있지만 지금 한 392개 73%를 하고 있거든요. 지사님도 거기에서 8기 임기 내에 교육훈련장도 다 100% 설치를 완료하겠다. 그걸 포함해서 저희가 의소대 지원 업무에 대해서 소홀함이 없도록 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도 박문옥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했던 부분들을 많이 살펴봤어요. 박 위원님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하지 않겠는데 본부장님의 답변하는 태도가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잘못되게 지적된 거는 분명한 사실인데 그 사실에 대해서 명확하게 본부장님의 입장을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앞으로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내용들이 포함돼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이 그냥 두리뭉실하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됩니다. 앞으로 어느 분이 질문을 하시더라도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책임의 한계를 분명히 가눌 수 있어야 될 것이고, 행정사무감사가 그렇잖아요. 그런 분위기로 답변을 하시지 말고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작년에도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 화재에 관한 안전지수는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까?
아직 그 발표가 안 났습니다. 작년에는 우리가…….
작년에 했고 재작년에 변화가 없더라고요.
5등급 맞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변화가 없더라고. 변화가 없어요. 왜 변화가 없을까요? 여기 자료에도 보면 재산피해도 특별하게 줄어든 게 없습니다. 여기 내용 구 점 몇 프로 줄어들었다는데 화재가 나면 어찌 보면 도민의 재산이 엄청난 피해를 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화재가 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하고 또 화재가 났을 경우에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도민들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예, 알겠습니다.
면세척기 관해서 내가 질문을 드릴게요, 면체세척기. 이 자료를 보면 전라남도 소방청 물풀구입비가 1년에 약 250억 가까이 됩니다. 물품구입비가 250억인데 면세척기가 올해 16대를 구입을 했어요. 최근 지금 면세척기 자료를 보면 사실은 69대를 보유를 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올해 2023년 이전에는 겨우 2대 가지고 면세척기를 했더라고요, 세척을.
그러면 일반적으로 소방공무원들이 다 직접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이전에는? 그렇죠?
예, 그렇게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까? 이게 중요한 것 아니에요?
보유 기준은 안전센터별로 1대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서별 수요를 고려해서 18대를 보유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올해 16대를 구입했어요. 그러면 그 이전에는 69대를 보유해야 되는데 겨우 2대 보유하고 여태까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면체세척을 해 왔다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이 아니라 이 부분은 기준이 생기고 난 다음부터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연도별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100%, 120% 이렇게 보유한 데가 많은데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지금도 겨우 30%에 불과해요, 면체세척기가.
그렇지 않아도 공무에 시달리는데 이런 것까지 소방관들에게 맡겨서 세척할 수 있는 일을 시간을 낭비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서울 같은 데는 100%일 수밖에 없는 게 워낙 출동이 많습니다. 아까 박문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아니, 제주도도 150%예요.
그러니까요. 이 부분에 따라서 그래서 우리도 정말로 그게 평균화의 오류도 있을 수가 있는데요. 아까 서별 수요를 고려해서 18대라고, 향후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내년도에도 예산에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구매하고 출동이 많은 안전센터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점차적으로 확대해야 될 게 아니라 내가 아까 예산을 말씀을 드렸잖아요. 250억의 예산을 물품구입비를 사용하시면서 이런 중요한 것들을 여태 지금까지 2대, 올해 16대 구입해 가지고 30%에 지금 불과해요, 충족률이. 이런 식으로 해 갖고 되겠냐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물품구입비에 대한 250억을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들은 큰 예산들이 아니기 때문에 충족을 시켜서 소방대원들이 이런 일에까지 관여할 수 있도록 해서는 안 되지 않겠냐는 것을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평균화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대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번도 안 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 고가의 제품으로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요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출동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점차적으로 이렇게 집중적으로 배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괄적으로 센터별로 왜 비치가 안 됐냐, 구비가 안 됐다 그러면 저희도 전남의 제한된 예산을 가지고 하면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하지만 수요가 많은 데 위주로 우선적으로 점차적으로 이 부분을 해소해 나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그래. 하여튼 이런 부분 이런 면체세척을 하기 위해서 소방대원들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하나하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야간출동비에 관해서, 야간출동 간식비에 관해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지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3000원씩 이렇게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그렇게 됐습니까?
27년째 3000원 수준으로 이렇게 출동간식비가 고정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지금 물가가 얼마나 올랐어요? 3000원이면 출동하고 나서 간식을 먹는 데 족할까요, 3000원? 소방본부장님, 출동하고 와서 간식을 먹는데 3000원어치 먹고 해소되겠습니까?
저는 제 생각으로는 정말로 출동이 많은 데는 1만 원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규정에 있지만 이런 부분을 전국적으로…….
그 규정이 어디에 있어요? 소방법에 규정이 돼 있습니까?
3000원으로 이 부분이 되어 있지만…….
그러면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필요로 하면 규정된 예산에 추가해서 지원할 수 없습니까, 1원도?
아니요, 할 수는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전남도 다른 데보다 그렇게 출동간식비를 먹을 정도로 격무에 있는 소방서는 몇 개가 없습니다.
아, 나 참…….
그렇지만 이 부분은 타 시도 포함해서 전국적으로 현실에 맞게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전국을 따지는 게 아니라 이미 이렇게 지정이 돼서 전국의 다른 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전남소방본부의 현재 간식비가 3000원씩 지급이 되는데 출동률이 적고 많고 이걸 제가 따지는 거예요? 하루 한 번 출동했더라도 출동에 대한 간식비가 3000원 가지고 해소가 되겠냐?
그 해소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걸 묻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묻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전남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똑같기 때문에…….
아니, 참나 애 터져 죽겠네. 아까 방금 제가 질문을 드렸잖아요. 소방청에서는 3000원으로 일일 지급하라고 했지만 추가 예산을 지급할 수 있는 방향이 있냐, 없냐고 내가 물었을 때 가능하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서…….
가능하면, 남들 다른 소방본부도 그러니까 우리 전라남도 소방본부도 그렇게 해야 된다?
그건 아닙니다. 노력은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이라든가 세종, 충북 일부에서는 5000원으로 인상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그래요, 그렇다니까.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인상해서 해요. 지금 네 군데나 다섯 군데요?
그런데 한정된 재원으로 우선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니, 그러면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아니, 출동간식비보다 더 중요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면체라도 하나 더 사주는 게 중요하지 출동간식비가 우선순위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 본부장님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데 일가견 있네. 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는 가능하면 출동했을 때 소방대원들이 출동 후에 그래도 간식으로 충족시킬 수는, 만족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이 정도 간식이면 좀 되겠다라는 의미를 말씀을 드렸으면 방법이 있으면 앞으로 찾아서 할 수 있는 게 그 방법을 내놓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위원님 말씀에…….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공감은 하지만 이 부분에 우리 전남 재원에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에 저도 우리 직원들이 현장에서 고생하는데 얼마나 간절하겠습니까? 그렇지만 이…….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을 개선할 방안을 찾아서 처우 개선에 대한 부분도 검토를 해달라는 거예요.
예, 그 부분은 위원님도…….
법적으로 3000원에 기준이 돼 있으니까 안 된다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 부분은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초과 지급을 않는다 하면 이 이야기를 해도 될지 안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설령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3000원 이상을 지급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라남도가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한다면 단 1000원을 인상한다든가 500원을 인상한다든가 2000원을 인상한다든가 해서 그들이 출동 후에 간식을 통해서라도 위안을 느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낫지 않겠냐 그런 뜻으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꼭 해라, 말아라, 예산이 부족한데 어디에다 하라 하냐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잖아요. 예산이 부족한지를 누가 모릅니까? 그리고 충족하게 예산을 쓰는 공무원단체, 지방자치단체가 어디가 있습니까? 없는 예산 쪼개서 낭비된 예산 찾아내서 그걸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활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는 특수건강진단 결과를 보면 이것도 실은 어찌 보면 면체세척기나 이런 것들과 같이 건강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 연결되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특수건강검진 결과를 보더라도 2022년에 요관찰, 유소견, 일반 질병과 직업병 해 가지고 47%가 해당이 돼요, 우리 전남 소방공무원들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평상시에 우리도 아까도 말씀드린 예방 업무가 중요한 것처럼 우리 직원들의 PTSD라든가 그런 부분을 육체적인 정신적인 건강까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도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수건강검진이라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또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는 심층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산적으로는 좀 한계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사실은 17개 시도를 비교를 해 봐야 되는데 시도 자료는 내가 갖고 오지 않아서 이따 보충자료 시간에 한번 보고 내가 더 질문을 드리겠는데, 진단 결과에 3836명의 대상자 중에서 47%면 이게 심각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건강에 대한 문제가 전남소방본부에 있는 우리 소방대원들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런 경각심을 안 갖고 계십니까?
아닙니다. 직업병적으로 소음 질환이라든가 수면 질환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직업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수면 질환은 교대근무 하는 사람들한테 우리 소방관뿐만 아니라 있고요. 또 우리 소방관만이 느끼는 이런 근골격계라든가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선택과 집중을 하고 또 소방관만이 가지는 특성이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수면 질환 같은 경우에는 교대근무자는 공통적으로 다 있는 거고, 우리 소방관만이 가지고 있는 질병에 대해서는 좀 더 특수건강검진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그러면 직업병이 1년에 2022년에 몇 프로 발생했어요? 아까 소방본부장님이 말씀하신 직업병 발병률이 몇 프로냐고요, 우리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지금 전반적으로 요관찰이 39% 1530명이고요. 그다음에 유소견이 8%인 337명이…….
아까 직업병 말씀하셨잖아요. 직업병 발병률이 몇 프로나 되냐고 말씀을 여쭤보는 거예요.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직업병 발병률이 거의 한 10% 되잖아요.
이거는 확인해서 별도로, 직업병이 소음 질환과 수면 질환과 일산화탄소 질환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업병 소견은 요관찰이 340명, 그다음에 유소견자가 그중에서 1%인 38명이 직업병 소견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일반 질병입니다.
그러니까 직업병도 소방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직업병이 굉장히 중요하시다면서요.
그 직업병이 3800명 검사했는데 10%가 나올 정도면 심각한 것 아니겠습니까?
약 8%인 340명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에 대한 뭐 특별한 대책은 없어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특수건강진단에서 이렇게 나왔을 경우에 추가적으로 진단과 관리를 통해서 직업병을 해소하고 완화시키기 위해서 조직적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은 우리 소방본부장님의 그런 답변하는 내용들이 좀 더 세밀하고 내밀하게 그냥 두리뭉실하게 답변하시지 말고 무엇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되겠다는 그런 깊이 있는 내용들이 답변으로 이루어져야 돼요, 두리뭉실하시지 말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면체세척기 같은 경우도 빠른 시일 안에 100% 구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소방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촘촘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건 예외로 한번 좀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소방대원 직원 숙소 신축에 관해서 한번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소방대원들 각 섬에 외지에 있는 소방서의 소방직원 숙소 관사 그런 거 한번 검토해 보신 적 없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와서 깜짝 놀랐던 게 뭐냐면 저는 경기도에서, 경기도는 각 센터에 독신자 숙소를 마련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같은 경우는 와서 보니까 정말로 우리 선배님들이 참 고생을 많이 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외지에서 수도권 같은 경우 많이 오잖아요. 지역대라든가 센터 위에 독신자 숙소를 마련해서 이렇게 주거를 마련해서 조금이라도 소방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거든요.
여기는 전반적으로 똑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상향되고 우리 복지가 업그레이드돼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떤 재정적 한계가 있어서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와 가지고 정말 안타깝고, 또 전북만 가도 지역대 같은 데도 휴양소 개념으로 만들어서 우리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게, 인천도 마찬가지입니다. 섬 지역에 전부 다 콘도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휴양할 수 있게 있는데 그런 부분도 향후에 지역대를 건설할 때 그런 부분까지도 한번 챙겨 보자, 우리 과장들하고 팀장들하고 항상 고민하는 게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아까도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전남이 재정이 워낙 열악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까지…….
소방청에서 지원해 주는 내용은 없습니까?
소방청에서 지원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별도로 있는 게 아니고 어차피 도의 예산을 받아서 활용하기 때문에. 그래서 향후에는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신경 써서 할 수 있도록, 그래야만 도서지역의 우리 직원들이 전념해서 소방활동도 하고 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런 출퇴근 거리라든가 그런 것에 의해서 직업병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좀 더 완화되지 않겠냐, 복지도 상승되지 않겠냐? 그런 부분을 위원님이 말씀하신 말에 적극 공감하고 향후에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생각으로만 갖고 계시지 말고 어떻게 이것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을 정확히 하셔서 직원들에 대한 아까 말씀하신 그런 중요한 내용들을 우리 전라남도에도 지어서 직원들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향후에 바람직한 방향이고 우리 목표를 세워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도시 지역은 괜찮지만 시군 단위 외진 소방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지금 신안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주택이 없잖아요. 임대해서 나가서 살 수 있는 주택도 거의 없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직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유의해서 직원 숙소 부분에 대한 부분도 잘 검토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하나하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점심시간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였다가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57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계속감사)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소방본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권을 신청한 후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임지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식사하셨습니까?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또 우리 1년간 우리 본부장님께서 소방본부 이끄시면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잠깐 내용을 같이 협의하고 문제를 지적을 하고 시정을 요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잠깐 요구했었어요. 우리 최근 3년간 시군에 있었던 화재, 구조·구급 현장 사망사고 출동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좀 숙지하고 계실까요, 사망사고 내용에 대해서?
어떤 사망 사고!
아니, 전체 총계로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쭉 사망사고가 있었던 화재사건, 구조·구급에 의해서 현장에 있었던 사망사건에 대해서 통계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가, 그걸 좀 파악을 해 봤어요.
저희들이 보통 제가 총계로만 말씀을 드릴게요. 구급의 총계에 관련된 것은 2021년도에는 그게 구급에 관련된 그런 환경에서 일어났던 약 196건 그리고 건수만 일단 말씀드릴게요. 2022년도에는 구급에 1916건에서 2336건으로 이렇게 증가를 했네요. 이제 건수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2023년은 1547건으로 줄고요.
이제 이 건수에 따라서 거기에 따른 그 상황의 당시에서 사망한 인원을 체크를 좀 해봤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 보니까 1900명 2021년도에, 2022년도에 2300명 제가 100명 단위로 이야기했습니다. 2023년에 많이 줄었어요, 1500명대로.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구조에 관련된, 구조하다가 이건 소방에 관련돼서 문제가 있다는 게 아니고 그런 상황에 있어서 이미 구급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사고가 일어난 일들도 많이 있을 것이고…….
예, 많습니다.
저는 긴장하지 마십시오.
제가 환기를 시키면서 전반적으로 있었던 앞으로의 초동적인 예방과 대처, 안전에 관련된 예방과 그리고 마지막 처리에 관련된 부분에서 앞으로는 좀 더 우리들이 일관성 있게 처음부터 그런 쪽에서 사전 예방부터 잘하자는 그런 취지에 제가 분명히 그걸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화재에 관련된 부분은 사실은 저희들이 굉장히 염려를 많이 하고 그러는데도 사망사고 건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화재가 2021년도에는 19건에 21명이고요. 화재 2022년 27건에 30명, 최근에 올해 9월까지 2023년에는 11건에 11명,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초동에 대한 대처나 대비에 의해서 이것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그 상황에 따르는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는 초동대처가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부분에는 동의하시죠, 초동대처를 잘해야 된다?
예, 우리도 그간의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전국에 한참 밑돌았습니다. 2019년도는 한 6.8%였는데 그간에 많은 구급차라든가 또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지금 전국 평균인 9.8%까지 우리 전남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고 있고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으로 전국 평균이 상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우리 부분 또 도민들이 협조할 수 있는 교육 부분까지 총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본부장님이 아주 고생 많이 하시고 최근 3년간 보니까 저희들에 대한 현장 활동에 대한 이런 구조·구급, 화재에 관련돼서 책임으로 인한 우리 직원의 징계는 없었어요.
예, 아직까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기관에 관련된 것도 없습니까, 기관 징계는 있었나요, 없었나요?
언제 있었어요?
이와 관련해서는 아마 우리 위원님 지역구인 화순 춘향정수장 가스중독 사고 관련해서 우리 직원이 다쳤지만 또 안타깝게 인부께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소방청 합동조사 결과 문제가 있었다, 그래가지고 기관경고 문책처분을 내린 바가 있고 또 이와 관련해서는 현재 유족께서 형사고소 업무상 과실치사 형태로 고소가 된 상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방본부 차원에서는 적극적으로 법률 지원을 통해서 현장에서 열심히 하고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직원들의 그런 어려운 부분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그걸 좀 세세히 잠깐 짚어보겠습니다. 기관 경고의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하고 또 안전 이렇게 공기 호흡기라든가 충분하게 장비를 갖추고 진입해서 활동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았냐, 결과론적으로 그렇습니다. 과정상의 유량계실은 평상시에 우리가 들어가서 확인하는 데고 유량계실 정비 과정에서 유량계실 중간에 이렇게 동력 펌프를 설치해서 이렇게 작업 중에 그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단순한 순환사고로 알고 우리 직원들이 슈트를 입고 급격하게 뛰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있다는 그런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받지도 못했고 현장 가서 그런 사고가 발생해서 그래서 우리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에 보면 그런 부분이 좀 절차가 소홀하지 않았냐, 그래서 직원들 교육이라든가 앞으로 철저히 기해 주십사! 해서 기관 경고 처분이 소방청 조사결과 통보가 와서 그런 조치를 하게 됐습니다.
본부장님 정확히 인지하고 계셔서 저는 지금 사고에 관계된 내용에 대한 질책을 하려는 게 아니고 이건 하나의 저희들이 아주 다양한 장르에서 맨홀 사고들이 발생되는 걸 우리 본부장님 언론 방송을 통해서 많이 들으시잖아요. 저희들이 제가 구조·구급, 화재에 관련돼서 사망사고에 대한 통계를 먼저 말씀드리고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초동대처에 대한 부분이 꼭 필요하다는 게 우리 소방공직자분들에 대한 안전과 또 거기에 대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기에 대한 현장에 가시는 상황에 어떠한 상황이 도래할 수 있겠다는 것은 현장에 있는 분들에 대한 어떤 인품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거기에서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것은 가스가 나올 수 있는 소지도 있다든지 어떤 구조·구급에 관련된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을 하실 때 수시로 그걸 최소한 파악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일선에 있는 분들은 전문가들이 아니잖아요. 그분들은 자기들이 당혹해서 지금 당장에 있는 현장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그걸 판단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초동대처가 좀 더 우리들은 이제 필요하다. 거기가 물이 차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저분들이 못 나온 것 같으니까 거기에 대처해서 슈트만 입고 가시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안에서는 이미 일산화탄소가 거기에 발생이 돼 가지고 그분들이 호흡곤란으로 있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어떤 책임에 대한 소재가 직원들이 아니라 기관이라는 경고는 이런 부분까지 앞으로 대처를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경고 메시지를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하나의 우리 한 소방서 일이 아닙니다, 이게.
예, 맞습니다.
우리 전체적으로 전체 우리 22개 소방서 앞으로 곡성, 구례까지 포함한 전체 소방서에서 이런 쪽의 내용에 대한 전체적인 안전, 구급에 관련된 지금까지 경험으로 있었던 내용과 앞으로 또 새롭게 닥쳐야 할 그런 내용들이 좀 있다면 충분한 외부 사례라도 이렇게 검증을 해서 좀 그런 대처 방법에 대한 철저한 매뉴얼을 서로 교육하고 그것을 스터디해서 또 현장 실습도 통해서 그런 걸 적극 대처했으면 쓰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특히 상황실에서 출동지령을 내리기 때문에 다시 한번 상황실에서 이중삼중으로 이런 맨홀이라든가 이런 정수장 유량계실이라도 항상 일산화탄소 증속요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현장 대원들이 보이는 것에 급박해서 놓칠 부분이 있거든요. 상황실에서 2번, 3번 다시 한번 인지시킴으로써 이런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제 우리 자체 소방본부만 어떤 책임감을 갖고 하실 게 아니고 분명히 그런 공공기관의 섹터 내에서 일어난 사건사고가 이런 위급상황이 발생된 게 또 나오잖아요, 이번 사례처럼. 그러면 지금 제가 우리 지역 언론 걸 하나 뽑아왔어요.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한 일주일 됐을까요? 우리 지역 소방서에 긴급 대처를 해서 소방서와 군과 협조를 해 가지고 거기에 따른 새로운 예방에 관련된 현장에 긴급적인 조치를 하셨더라고요. 아주 적절하게 앞으로 더 이상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 그 이후에 한번 경험했던 예측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안전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대처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긴급히 했던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이런 부분이 한 곳에서 끝나지 말고 그 매뉴얼이 전체적으로 하고 또 지방자치단체와 또 우리 공공기관에서 이런 유사한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그런 쪽의 내용은 같이 이런 매뉴얼을 22개 시군에 같이 공동으로 시간과 내용이 허락하는 한 같이 그런 쪽에 대처할 수 있는 훈련이나 교육이나 또 공유하는 그런 쪽의 매뉴얼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업무보고 하셨던 자료 중에 우리 청사 현대화 관련해서 좀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실적을 보니까 지역대 소방청사 신·증축 추진상황에서 지역대에 관련 내용이 있는데 지금 설계 완료가 4개소 완료됐다고 그랬고요.
2개가 용역 진행 중이라 나왔네요. 지금 나주 반남, 보성 복내, 함평 신광, 진도 조도는 설계 완료해서 착공이 2024년 내년 1월에 예정돼 있고요.
그런데 지금 광양 옥룡하고 화순 이양은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가 진행되어 있는 진행 중입니까?
지금 설계비가 올해 예산에 반영돼서 지금 설계 중에 있고요. 그 기간이 한 6개월 정도 걸리거든요. 내년 본예산에 신축비도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신축을 통해서 업무 개시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로드맵을 가지고 차질없이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요구자료 있죠? 요구자료 17페이지를 보시면 저는 지금 자료가 수치가 지금 제가 잘못 봤는지 우리 본부장님하고 말씀하신 게 광양 옥룡은 92% 정도 지금 아마 설계비에 대한 설계 용역에 대한 92%가 진행했다고 표기를 했겠죠? 광양소방서 거는요. 저기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14페이지 보세요. 14페이지 보시면 집행률이 거의 92% 나와 있어요.
그러면 17페이지 보실랍니까? 화순 이양 치 보시면 집행률이 제로로 나와 있어요. 지금 말씀대로 한다면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설계 완료해서 들어간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이게 92%짜리는 진행이 완전히, 거의 설계가 완성이 되는 거고 지금 전혀 설계가 진행이 안 돼 있다고 이렇게 표기가 돼 있는데 어떤 내용이죠?
아니, 지금 설계 중에 있기 때문에요. 그 설계가 중에 있는 거지 설계가 된 걸 납품받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올해 안에 납품받을 예정이고요. 그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년도 예산에 신축 예산이 지금 본예산에 반영돼서 계상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 같이 올해 안에 설계가 완료가 되면 내년도에 차질 없이 신축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되실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이제 제가 사업진행은 잘하신 걸로 제가 알겠습니다. 문제는 저희들이 수감자료에서 자료를 받았는데 이 자료 볼 때는 다른 타 지역은 지역에 관련된 설계 완료 지역도 거의 88%에서 92%까지 그렇게 진행이 돼 있어요.
그리고 옥룡도 92%가 돼 있다고 하는데 이게 수감자료, 요구자료에 다 포함돼서 수치가 돼 있는데 화순 이양에 관련된 것만 제로로 돼 있단 말이에요, 0%로. 방금 말씀하셨다면 전부 비고란에 이렇게 용역 설계가 진행 중이다. 그래서 언제까지 마감이 된다, 이렇게 하시면 될, 동일한 선상에서 동일한 수치와 내용을 갖고 기록을 해 주셔야 이 내용에 대해서 혼선이 오지 않겠습니까?
아마 9월 30일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이제 그때는 이렇게 중요했기 때문에 0%로 돼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많이 설계가 우리가 또 요구한 대로 설계가 돼야 되는 거거든요. 설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본부장님, 아까 우리 김문수 위원님 이야기하셨는데 9월 30일까지 됐으면 똑같이 그 날짜로 이 데이터가 나오지 않겠어요? 그런데 다른 데는 92%고 여기는 0%니까 이게 형평성에 수치에 겸해서 뭐가 빠졌든지 잘못됐든지 안 맞다는 이야기를 드린 것이지 제가 그 이야기를 드린 게 아닙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말씀 내용 중에는 실제하고 현실적으로 일을 정확히 하고 계신 걸로 하고 지금 계속 진행을 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까 우리 지역의 서장님한테 왜 우리 지역만 이렇게 됐는지, 별도로 개인적으로 좀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셔요.
근데 이것은 서류상의 관계에서 하실 때는 서류가 똑같이 그 내용하고 같이 실려야 이런 불필요하게 이런 질의를 하거나 이 내용에 대해서 오해가 없지 않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수감 자료를 잘 좀 하셔서…….
또 위원님의 또 지역 현안 업무이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이 부분은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다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런 내용들이 조금 서류상에서 어떤 누락이 되거나 오기가 되지 않도록 좀 수감자료를 충분히 검토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곡성하고 구례소방서 저희들 업무 보고 받을 때까지 그 자체를 저희들이 들어서 10월까지 완공을 한다고 했었거든요, 준공을. 뭔 내용이 있어서 지금 연기가 됐나요?
당초에는 그렇게 진행이 되다가요. 아마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올해 아마 잦은 우천 8월 한 달 동안 계속 우천으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업체에서 실제적으로 우천으로 인해서 부실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중단할 수밖에 없었고 공사지연 일시를 반영해서 지금 곡성 같은 경우는 17일을 연장했고 구례는 절차에 따라서 30일을 연장해서 지금 곡성 같은 경우는 공정률이 93%, 구례는 90%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안에, 올 11월 곡성 같은 경우는 30일 한, 그다음에 구례 같은 경우는 12월 10일 한 건축물 사용승인을 요청할 예정이고 12월 중에 이사 및 입주할 예정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본부장님! 저희들이 보고 받고 10월이라는 어떤 겨울에 준공을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방금 자연재해에 관련돼서 기상여건에서는 우리가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중요한 건 10월을 잡았던 이유가 본 위원은 가을에 화재가 발생되는 그 시점에 이전에서 모든 준비가 끝나고 그런 쪽에 대비를 하기 위한 그런 쪽에 준공 기한을 잡는 쪽으로 해서 그때 이야기가 업무보고상에 들었고요.
그리고 겨울철에 계속 산불과 화재가 빈번하게 나기 때문에 지금 그런 쪽에서 적절하게 시의적절하게 준공을 해서 대처하는 쪽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처럼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마는 하루라도 그런 쪽에서 공기가 좀 빨라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하셔서 그쪽의 어떤 화재나 그런 긴급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19수상구조대 관련해서 제가 지난 6월 372회 정례회 때 우리 119수상구조대에 관련돼서 여쭤보면서 예산이 긴급히 6300에서 900만 원으로 줄었다고 해서 우리가 본부장님하고 저하고 질의응답 답변하신 적 있으시죠?
예, 지금은 29개소를 운영했었고요. 추가적으로 우리가 공식적으로는 안 되지만 그런 지역도 또 수난사고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순찰 노선에 포함시켜 가지고 시민수상구조대 지정과 거의 못지않게 그렇게 안전관리를 했었습니다.
제가 사전 예방이라는 이야기를 왜 자꾸 강조를 하냐면 사고는 안 나고 재산과 생명이 더 이상 저희들이 그런 쪽에 대처에 의해서 좀 방지할 수 있는 건 방지를 최대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도 제가 그때 당시에 강이나 유원지에 지정되지 않은 곳까지도 사실은 요즘은 피서를 가거나 어디를 행락철에 가면 이분들이 사람 없는 데를 많이 찾습니다.
예, 맞습니다.
워낙 많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남들이 가지 않는 피서지나 이런 데를 찾아서 가다 보니 이런 쪽이 여러 가지로 자연적인 부분의 풍광이나 경치는 좋겠지만 역으로는 안전에 관련된 사각지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도 많은 분들이 찾는 그런 쪽에 행락철에 가는 강이나 유원지에 우리가 살피지 못하는 것도 같이 함께 해달라고 해서 그때 당시에 우리 조치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2022년도 대비 2023년에 안전조치가 689건에서 4510건으로 늘어났어요. 그러면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현격히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바로 사전 예방에 관련돼서 이런 조치들이 전반적으로 같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을 여기서 느낀다.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꼭 좀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쪽으로 좀 더 집중해서 우리 구급과 구조, 화재에 대한 대비를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대응도 중요하지만 최상의 방법은 예방이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아까 오전에도 우리 김문수 위원님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선제적 예방조치를 하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또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본부장님, 제가 최근에 3년간 그 심폐소생술 교육 현황에 대해서 154페이지 보면 나와 있습니다, 자료가. 그 내용을 보니까 대상별로 해서 교육 인원이 나와 있잖아요.
이쪽 교육 인원을 보고 우리 본부장님께서 보실 때는 교육에 대한 효과와 필요성과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이 부분에 특히…….
또 보완이 돼야 한다면 무엇이 보완이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께서 8월에 대표 발의해 주셨지 않습니까? 그에 따라서 활성화 교육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없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 자체가 의무가 아닌 희망자 위주로 실시하기 때문에 일정 한계는 있지만 내년부터도 보건부서 또한 교육기관과 교육청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특히 전남 같은 경우는 노인 인구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인 맞춤형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노인정 등 다수 노인 거주시설로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런 심폐소생술을 확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지난 8월에 대표발의를 해주셨기 때문에 그 효과가 확연히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너무 직격해서 정확히 짚어주셔서 그것은 우리 본부장님 말씀처럼 저도 동의를 합니다. 지금 현재 심혈관에 관련된 질환에 의해서 심장에 관련된 부분을 보면 교육 대상이 지금 65세 이상이 제일 많지 않습니까?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사각지대에 대해서 경로당을 활용하거나 아니면 일반적인 어르신들에 대한 다중이 모이는 데 이런 부분에 저희들이 조례에도 들어가 있지만 체험장을 꼭 우리가 상설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중 운집해서 일일 체험장이랄지 아니면 그런 쪽에서 운영을 하셔 가지고, 그리고 어르신들이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심장에 관련된 그런 부분에서 응급 심폐소생술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세동기랄지 아니면 다른 어떻게 보면 그 어른들의 신체 구조에 따라서 이분들에게 긴급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쪽의 매뉴얼이나 이런 내용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도 함께 병행해서 우리 어르신들께 함께 교육도 하지만 그분들이 예방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같이 하는 데 그런 쪽에 많이 교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22개 시군에 있는 1만 1000여 명의 의소대 자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골든타임 내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챙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58페이지 보시면 소방정에 관련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보유하고 있는 소방정이 몇 대 있습니까?
여수소방서 항만센터에 1대가 있습니다.
그게 몇 톤급이죠?
50톤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보십시오.
147톤급인가 그래요. 본부장님, 정확히 아셔야지 이거 톤 수 틀려 버리면 이제 승선원부터 해 가지고 다 맞지를 않습니다.
지금 이 150톤 운영하는 내용을 잠깐 봤더니 여기에서 가장 본부장님, 애로사항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현장에서 어떻게 애로사항을 느끼고 계십니까?
이게 실제적으로 기존에 이 부분이 소방정이라는 선박 기준이 만들어지기 전에 비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20년이 넘었거든요. 노후화됐고 또 우리 전남이 해변 자체가 수심도 얕습니다. 150톤이기 때문에 활동 반경이라든가 하는 데 많은 애로사항이 있고요. 그다음에 엊그저께 우리 최미숙 의원도 했지만 단순하게 소방정이지만 응급상황 시에 나르미선이라든가 그런 역할도 해야 되거든요.
향후에 150톤이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광양항에 2027년까지 소방정 500톤급을 배치해서, 적극적으로 배치할 예정이고 배치하다 보면 여수산단까지 이 부분이 다 커버가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부권역이 전혀 없습니다. 향후에 우리가 소방청과 협의를 통해서 2030년까지는 낮은 수심에도 기동성 있게 소방정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큰 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남해안이. 그래서 50톤 내외의 이런 소방정을 배치해서 전반적으로 우리 서남권역에도 적극적으로 소방정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계획은 수립 안 하셨죠?
이것은 5개년 계획이 이번에 5개년 계획 자체가 2023년부터 2027년에 끝나고요. 2027년부터 우리가 지금부터 준비해 가지고 차분하게, 그리고 이 부분은 소방청과 협의를 통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2030년까지는 비치해서 우리 서남권역의 어선이라든가 선박이라든가 필요하면 도서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선에 노력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전라남도가 다도해 섬의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동료 위원이신 여기 계신 김문수 위원님 신안이시잖아요. 우리 완도 이철 의원 그리고 우리 최미숙 의원님도 신안이세요. 우리 5분 발언, 또 촉구안, 도정질의를 통해서 응급에 관련된 사항이 전부 연결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소방정의 목적이 있고 우리는 부수적으로 하고 있지만 응급에 이렇게 막바로 하면 저희도 어떻게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 충분히 그 이야기는 하셨고 제가 이야기했던 것은 이제 우리 선체 정비하고, 기관 정비하고, 선박 검사 이 내용에 대한 정비 기간이 있죠?
예, 정기 검사 있고, 1종이 있고, 2종이 있습니다. 정기 검사 같은 경우는 5년, 그다음에 1종 검사 같은 경우는 중간 검사를 받은 후 3년, 그다음 2종 검사는 매년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 기관 정비가 가장 오래된 기간이 있는데 2023년 5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 23일간 들어가잖아요. 23일간 만약에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우리 해경에나 협조해서 하겠죠. 역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해경에서 오는 업무가 너무 긴급한 업무가 많아서 못 온다, 이거 정비 들어갈 때 어떻게 합니까?
이 부분은 아까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해경도 있지만 여수시 관공선을 활용한다든가 필요하면 이러한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시도에서는 철부도선에 우리 소방차를 탑재해서, 실제로 외국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우리가 철부도선과 또 나르미선 있잖아요. 그것에 해 가지고 필요하면 우리 소방차를 철부도선에 이동해서 적극적으로 소방정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협약이나 다 이루어져 있습니까, 우선적으로?
예, 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이게 정비가 들어간다 그러면 부수적으로 그런 대비까지 해놓고 만약에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이런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나름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구연한이 이게 지금 한 20년 됐나요?
2003년도에 취항했기 때문에…….
한 20년 됐네요.
20년 넘어 가지고…….
원래 법정 기준에 운항할 수 있는 그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어떻게 법으로 명시돼 있습니까?
그 부분은 소방정에 대해서는, 소방차량에 대해서는 내구연한이 있는데 소방정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낡고 그다음에 현실과 안 맞습니다. 건조할 때 현실을 반영 못 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이 저도 와서 소방청에서 장비기술국장 할 때도 여수 가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랬거든요.
무엇보다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수, 광양은 국가에서 500톤급이 배치되기 때문에 충분하게 그걸로 활용이 가능하고, 특히 서남권 같은 데는 조수간만의 차가 많고 갯벌이 많기 때문에 기동성 있게 활용하고 또 운항할 수 있는 50톤급 내외를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TF팀도 구성하고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득하고 2030년까지 차질 없이 건조해서 배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본부장님께서 약속과 그런 쪽에 결심을 하고 계신다니까 그 진행 과정을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2030년이면 앞으로 7년 후입니다. 본부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행정의 업무는 연속성입니다.
그 부분을 제가 퇴직하든 안 하든 이 부분은 전남에서는 정말로 중요한 거거든요. 제가 와서 정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동부권과 서부권이 논쟁이 되는 것도 봤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일 우선적으로 우리가 하자.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게 아마 고가사다리차 72m짜리도 제가 거짓말이 아니라 있지만 여기 주상복합 건물이 많거든요. 산책을 가면서 저기가 사고 났을 때 어떻게 할 건지, 순천에서 오면 한 2시간 넘게 걸릴 거고 그런 것처럼 저도 이게 동부권과 서부권과 많은 소방 환경이라든가 여건 자체가 인프라도 마찬가지고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걸 평준화시키고 모든 도민이 좀 더 나은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몫이고 그 과정에서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우리의 기동성과 도민의 생명과 안전 그 부분에 대한 선박에 관련된 충원에 대해서 기동성 있고 충분히 커버할 수 있도록 다도해 우리 지역의 도민들에게, 특히 도서 지방에 있는 도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안전한 그런 쪽에 진료 내지는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선박 충원에 대해서 정말 열정을 가지고 꼭 진행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정을 잡아 주시고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저도 한 말씀만 드리고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소방공무원 국가직 된 지 얼마나 됐습니까?
2020년도 4월 1일 자로…….
이제 3년 조금 넘었습니다. 현재 국가직이 되고 변한 게 뭐 있어요? 지방직하고 국가직하고 변화…….
인력은 충원이 됐습니다만 인력 충원된 만큼 충분하게 인건비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고 또 시도지사협의회에서도 꾸준하게 제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만 명의 인건비가 1조 정도 되는데 지금 한 5000억밖에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누적되고 있기 때문에 지방재정에 부담이 가고 부담이 간 만큼 새로운 정책사업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데 좀 한계가 있습니다.
오전에 우리 김문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런 장비도 충분하게 인건비가 해결되면 우리가 화끈하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데 인건비에 묶이다 보니까 우리 소방 예산이 한 4300억 정도 되지만 약 74%가 다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한계가 있어서 차후에 인건비에 대한 국가 지원이 확대돼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선출직인 저희 지방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국가직으로 전환이 됐으면 방금 소방정 내지 그리고 오전에 김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어려운 도서지방이랄지 정말 산간지방에 근무하고 계시는 우리 소방 공직자에 대한 어떻게 보면 관사 문제랄지 이런 게 다 일맥상통해 있습니다. 이건 우리 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니고 정부 예산과 최소한 상위 기관이 소방청 아니에요? 현재 소방본부-소방청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을 우리가 직접 가지고 있는 부서가 아니고 기재부에서 협의를 통해서 합니다. 그래서 이런 뜻이 모아지면 좀 더 개선되지 않을까? 전반적으로 이 부분에 저도 담당 국장도 하고 다 했습니다만 많은 지난한 어려움이 있지만 있더라도 우리가 하나하나 계속 노력해야 되고, 또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공안직군으로 해서 이렇게 직급이 보수가 인상됐지만 그게 한 2000억 정도 추가로 부담됐습니다.
그 부분이 국가에서 10원도 보전을 안 해주기 때문에 그만큼 지방재정은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 부담된 만큼 다른 정책사업비에서 축소되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마지막 부탁드리려고 그러니까 말이 길어졌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국가직인 만큼 국가에서 책임질 수 있는 그 로드맵을 만들어서 우리 국가직 소방공무원이 그런 처우와 국가에서도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앉아서 그냥 이야기만 하지 마시고 우리 소방청에서 회의를 하시거나 어떤 일이 있으면 그리고 입법기관과 협의를 통해서 이런 부분이 올바르게 잡혀 가지고 그런 처우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 관련해서 정말로 지금 국회에 계류 중에 있는 것도 법이 3개나 있습니다. 본래 지금 45%를 하고 있는데요…….
자, 본부장님 이게 확대됐습니다. 우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그 부분에 대한 소중한 우리 공직자분들의 능력과 또 안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우리 국가의 책임이기 때문에, 또 그 안에 현재는 어찌 됐든 도의 예산으로 편성돼서 진행되시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도 그래서 이렇게 대화를 나누고 있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제가 마지막으로 했던 것은 서로 모여 가자는 이야기의 취지고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든 초동의 안전과 대처가 우리 소방본부가 해야 할 가장 처음에 시작해야 할 업무의 초동 단계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게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업무 중심으로 소방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은 또 위원님들과 상의하고 지원받아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암 출신 손남일입니다.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오늘 실은 여기 우리 행감 하기 전까지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에 대해서 정말 고생하고 정말 저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굳이 뭘 해야 될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문옥 위원께서 행감 자료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고생한 만큼 또 그렇게 하시는데 자기 장비를 다룰 줄 모르는 대원이 있다는 것은 정말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이 자기 화기를 쓸 줄 모르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하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물론 고생하고 잘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근무를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같은 동료의 입장이고 어떤 부하 직원일 수도 있고 동료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정말 한번 문책이든 어떤 거라도 해야 어떤 사람들한테 본보기가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본부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의 따가운 질책과 지적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요. 이런 부분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챙기고 결론은 우리의 존재 목적은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거잖아요. 아무리 의욕이 앞서더라도 대비가 안 돼 있으면 대응을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교육 훈련을 통해서 대비를 철저히 하고 대응에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챙기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고 있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또 도민, 국민이 소방대원들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은 다 인정하고 그래서 존경한다는 사람 중의 한 명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방금 말씀하셨듯이 교육과 어떤 서로 간의 연구, 또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봅니다.
요구자료 167페이지 보면 작년 11월에 대표발의를 해서 전라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를 일부개정 하여 신고대상 시설의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다수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우려시설과 노유자시설로 확대하여 소방 안전 관리를 강화토록 하였습니다. 본부장님, 잘 알고 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소방시설물 작년에 비해서 올해 신고 건수는 한 17건 늘었더라고요. 조금 늘었는데 그런데 전부 다 포상금 지급 건수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 부분을 일반 주민들이, 또 도민들이 신고를 하잖아요. 이게 위반된 것 같다. 그런데 또 이것은 일반 도민들에게 불이익 처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엄격하게 확인을 해야 됩니다.
확인해 본 결과 우리가 포상금 지급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행위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조치하고 교육하고 지도 차원에서 끝난 겁니다.
그렇지만 2022년도 같은 경우는 11건이 신고가 접수돼서 과태료 3건을 부과한 사례가 있고요. 2021년도에도 14건이 접수돼서 확인 결과 과태료 처분 요건에 해당돼서 2건을 처분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신고 건수는 그만큼 늘었다는 것은 도민들의 관심이 더 많다는 거거든요. 현장 확인해서 위반된 사항이 있으면 엄정하게 과태료 처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말씀은 알겠는데요. 이게 우리 일반인들이 무엇 무엇이 잘못됐다, 어떤 어떤 부분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건 좀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게 위반된 것 같다 신고 들어오면 우리가 바로 확인하고 우리 법에 위반된 사항이 있으면 과태료 처분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어떻게 보면 홍보도 미흡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고요.
그러면 일반인들은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지고 두지를 않습니다. 화재에 대해서 불 나면 불 나버렸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우리가 지금 아까 오전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의용소방대원이 한 1만 얼마 정도 되신다고 했죠?
1만 911명입니다.
거의 1만 1000명 가까이 되는데 그래도 이분들은 어느 정도의 화재나 화재의 위험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이게 문제가 된다는 것을 어느 정도 각인을 하고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의용소방대의 교육을 1년에 몇 번이나 합니까?
그건 임용 햇수에 따라서 좀 다른데요. 보통 3년 이내인 사람은 12시간, 그 외에는 서너 시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 회의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도 같이 이런 제도 취지를 공유하고 또 아무래도 일반인보다 그런 문제 인식을 가지고 이렇게 자원봉사를 하기 때문에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향후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의용소방대를 잘 활용해 가지고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더 촘촘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의용소방대원들의 어떤 역할 중의 하나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들은. 물론 우리가 방금 본부장님도 말씀하셨듯이 한 건도 안 나오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을 수도 있어요.
이런 신고도 안 되고 전혀 우리가 보상도 안 해 주는 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을 수 있는 방법인데 있는데 못 하는 부분, 또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하는 말이고, 이왕이면 그렇게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자원 인력이 1만 1000명이나 되는데 일반인들보다 훨씬 관심 있고 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적극 활용해서 홍보 효과도 해야 되고 이러이런 부분들은 잘못된 부분이니까 신고하시면 우리가 포상금을 탄다는 것이 아니라 화재 예방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것. 우리가 화재 예방한다고 의용소방대원님들 동네도 돌아다니시고 고생하시는 걸 보고는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같이하면서 했으면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임지락, 위원장 이동현과 사회교대)
앞으로도 소방관서에서 지속적인 제도의 취지라든가 도민 홍보를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요구자료 59페이지 보면 구급대원 폭행사건 및 악성민원 관련돼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2018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신고자의 폭행·폭언으로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이 전국적으로 한 57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 전남도에도 폭행사고가 3년간 15건 있다는데 일어났는데 제목처럼 엄정 대응을 통해서 건수가 줄어들고 있습니까, 지금?
실제적으로 우리가 2018년부터 금년 9월 말까지 6년간 폭행사고는 20건 있었습니다. 그중에 실형이 4건, 집행유예, 벌금, 수사 중인 것도 있는데요. 구급대원 폭행 발생 건수는 금년도에 3건이 발생했거든요. 보통 연 평균 4∼5건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게 좀 한계가 있는 게 뭐냐 하면 대부분 구급대원 폭행은 주취자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면 좀 더 테크니컬 쪽으로 웨어러블 캠이라든가 엄정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테크니컬 쪽으로 이 부분이 구급대원 폭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더 우리 구급대원도 세밀하게 그런 부분을 주취자를 상대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될 건지 테크니컬 접근 해서 구급대원이 0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본부장님 말씀은 어떻게 보면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참아야 된다는 이야기로 들릴 수밖에 없는데 정말 주취자가 어떤 행동이 방금 본부장님 말씀처럼 우리 소방공무원이 구급차 안에서 참고 인내하고 가야만 신고 건수도 0건이 돼야 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도 더 강력하게 대처해서라도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게, 지금 우리가 뉴스나 언론이나 또 홍보 영상으로 그렇게 많이 나오니까 방금 말씀하셨듯이 줄어들지 않나 하는 생각합니다. 우리 소방공무원이 그걸 맞아 가면서 참고, 신고하기 전에 참고 넘어가기 때문에 더 건수가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우리 구급대원 폭행이 발생하면 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특사경이 바로 파견돼서 엄정하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구급대원 폭행이라 해서 당연하게 119법이 적용되는 게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저도 청에서 담당 과장을 했습니다만 위급상황이 아니면 119법을 적용시키면 안 됩니다. 그건 공무집행 방해로 해야 됩니다. 경찰에서 현장에서 적절하게 협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위급상황이 아닌 경우에 구급대원이 폭행이 되면 공무집행 방해이기 때문에 경찰이 바로 하고 그래서 이런 사항이 발생하면 경찰과 공동 대응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을 통해서 구급대원이 만약에 폭행당했을 경우에 무관용 원칙에 의해서 엄정하게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처벌 수위라든가 내용에 대해 엄격하게 홍보, 또 언론 보도를 통해서 경각심을 일으키는 효과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주취자가 우리 대원을 폭행을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정당방위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정당방위?
그런데 정당방위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인정받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온전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구급대원이 많은 심적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구급대원이 아닌 조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전담 부서가 지정돼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민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어떻게 보면 하나의 봉사자로서의 어떤 위치에서 방금 본부장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는데 한 개인으로 봤을 때 그게 그런 식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되고요.
아까 오전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변호사 출신 우리 공무원이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고요. 한 분 있습니까, 우리 전남도에?
예, 있습니다.
저도 그걸 생각하면서 이걸 보면서 느끼는 게 우리가 법에서 법 판단을 할 때 변호사가 조금 약할 것 같으면 비싼 변호사 사서 대응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 일반적으로 봤을 때? 저는 방금 이 정당방위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그냥 묻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 정당방위로 안 되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것은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면 우리 대원들은 그러면 맞고 있어야지만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할 거 아니에요?
아니, 맞고 있는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전북 본부장 할 때 정읍에서 과잉 대응 했다가 결과적으로 그 부분이 우리 직원이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우리 직원들한테 정당방위를 하라 하는 것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절대 정당방위는 솔직히 말해서 인정받기 정말로 지난하고 힘듭니다. 만약에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직원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봤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정당방위처럼 맞대응하라는 게 아니라 회피하는 전략으로, 또 그런 부분이 있다 그러면 경찰과 공동 대응을 통해서 최소화시키고 회피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급차 안에서 경찰하고 공조가 됩니까?
아니요. 그런 게 있으면 미리 신고를 하죠. 이러이런 상황이 있으니까 빨리 와서 조치를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합니다. 구급차 안에서도 정상적인, 생각보다 대부분 주취자가 욱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 건지 그런 부분도 나름대로 호신술도 익히고 하지만 주취자들이 대부분 99% 하다 보니까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법률적인 자문을 더 강력하게 받고 더 지원을 해서 정말 우리 대원이 안 다치고 트라우마로 또 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더 우리 대원들한테 감싸 주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 부분은 제도적으로 좀 더 촘촘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19페이지에 산불 전문 진화차 험지 펌프차 있지 않습니까?
예, 험지 펌프차.
지난 업무보고 때 잦은 산불 발생에 대응하고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하기에 산불 전문 진화차인 험지 펌프차에 관련해서 질의하였습니다.
저번에 본부장님이 답변하실 때 올 하반기에 구례에 1대 배치 예정이 있고, 내년에 소방청에 요청하여 월출산과 내장산 쪽에 추가 배치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진행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 부분은 당초에는 올 6월에 납품받아서 하반기에 배치할 예정이었습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변수가 있어가지고 실질적으로 벤츠 유니목에 이렇게 받아가지고 하거든요. 그 수급이 제대로 안 되는 바람에 지금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월이 예상되고 또 우리 같은 경우는 위원님 지역구인 이게 구례에 비치되지만 또 월출산도 국립공원으로서 역할도 또 자연경관을 보존할 필요성이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가 전남 주요 월출산 권역으로도 추가 배치될 수 있도록 소방청하고 차후에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거 보니까 우리 펌프차가 꼭 산불 진압이 아니라 일반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침수나 붕괴 지역에도, 재난 지역에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데…….
힌남노 할 때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차체가 1.2m까지 높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수해 지역도 장갑차 형태로 해서 종횡무진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또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험지 펌프차가 되겠습니다.
하여튼 활용도가 높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 써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저는 아까 예산을 보면서 지적을 했던 부분들이 예산의 한 74%, 75% 정도가 인건비로 나가고 나머지 한 25% 가지고 지금 소방차 뭐 어떤 장비나 모든 걸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는 저번에 본부장님께서 국회 예산결산위원장님도 뵈러가고 예결 이걸 하신다고 할 때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들이 못 한 부분들을 가서 또 예산을 또 예결위원장한테 하신다고 말씀 들을 때 굉장했습니다.
물론 그게 한번에 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저도 지금 보면 너무 우리가 소방예산이 한 74%, 75%가 우리 인건비에 투자되고 나머지 25% 갖고 한다는 것이 과연 맞을까? 지금 모든 위원님들이 자꾸 얘기하는데 이게 되겠냐, 왜 이게 준비가 안 됐냐 하는 얘기 부분은 예산의 부분인데 물론 기획재정부하고의 어떤 관계도 있고 그런 말씀도 방금도 하셨지만 정말 할 수 있는 부분들 예산을 챙길 수 있는 부분들은 어디까지라도 가셔서 또 찾아가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챙겨 가지고 우리 전남이나 또 소방청 본부 자체도 소방청장님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저도 한번 갔더니 청장님하고 약속 있다고 그 얘기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적극적으로 좀 나서서 도에 오셔서 도에다가도 우리 이런 부분들은 도민들이 원하는 부분인데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꼭 예산에 도 예산의 사점몇%밖에 안 되는데 좀 올려라! 과감하게 좀 그런 정도로 추진력도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봅니다, 본부장님.
우리 여건이 어렵지만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있어서 필수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십사하고 예산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설명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최명수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예산 많이 세워놨어?” 하셨듯이 올해 예결위 위원장님이신데 많이 세워가지고 해 주라고 그러시지만! 우리 박문옥 위원님도 웃고 계시지만 박문옥 위원님도 예결위원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좀 챙기셔서 우리 도민을 위해서, 우리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건 아닙니다. 인건비는 어차피 받아갈 건 받아가지만 나머지 가지고, 예산 가지고 25%, 30%가 됐을 때 더 우리 도민들이 더 소방안전에 대해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받자는 거니까요.
공무원들한테 주는 건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이 위원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하십니다. 본부장님 많이 좀 웃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저는 이런 생각도 많이 합니다. 여기 지금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소방관 직원들 많이 오셨는데 근무시간 내에는 긴장하면서 근무해야 된다. 우리 본부장님과 저희들 위원들이 상생과 소통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태풍 때, 여름 때 우리 순천소방서 김석운 소방서장님, 우리 지역에 절이 있어요. 뚝이 이렇게 터져가지고 크게 좀 터졌는데 그때 제가 이제 전화를 드려서 지원 좀 해달라, 인원! 그래서 그때 그게 소통하고 상생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고마움을 저한테 절에서도 얘기하는데 제가 고마움을 받을 게 아니고 우리 소방직원, 우리 순천 소방직원들 감사 인사를 제가 다시 한번 드리는 겁니다.
이번에 본회의장에서 또 얘기가 나옵니다마는 어떤 말의 어떤 투나 말의 어떤 억양이나 이런 것 때문에 조금 와전될 수도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조금 차이점이 있을 수가 있죠.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본부장님. 국가가 하지 못하는 거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 버려야 된다, 이 생각을. 제가 얘기드리는 게 무슨 내용인가는 오늘도 그런 내용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본부장님 얘기가 위원들 중에 간혹들 나오기 시작한 게 왜 그럽니까? 저는 본부장님이 능력 있고 실력 있다는 걸 제가 압니다. 그런데 그게 말투에서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조금 벗어나는 것, 안 된다라고 하는 것 정치인들한테 안 된다는 전제 깔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선거 때 되면 저희들이 한 표를 얻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가서 시중 다 들어야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선거를 치르는데 지금 본회의장에서 얘기했던 그런 말투에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안 되는 것을 최선을 다해서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이 말이 가장 좋은 얘기 아니냐는 얘기입니다. 저는 본부장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드립니다.
꼭 명심하시고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본부장님, 제가 질의를 했던 내용들이 좀 있어요.
전기차 선진국 사례 전기차 배터리 종류와 차량 종류별 특성 등 고려를 해서 대응책을 마련해야 된다는 이런 내용 그리고 이놈이 잘되고 있다라는 내용도 받았고요.
지금 우리 지역에 섬이 많은데 화재나 응급환자 아까 지금 이 내용이 본회의장에서 나왔던 내용하고 비슷한 내용 같은데 환자 신속대응 또 소방헬기 이송실적 자료 이런 것을 꼼꼼히 좀 더 챙겨주시라, 이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전기 차량에 대해서 지하주차장에서 화재에 취약한 거 이거 앞으로는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잖아요.
예, 맞습니다.
전기차 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아까도 얘기하셨던 것처럼 지하의 전기충전기 시설을 지상으로 좀 올려달라, 이런 내용도 아까 본부장님께서 얘기하셨고 이런 내용 관심 더 가져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관심 있게 조금 하는 건 장비입니다.
그래서 소방서별 장비목록 이거 지금 정리정돈 한다는 것도 제가 지금 보고 받고 있고 완료 지금 하고 있다는 내용 받고 있고, 저는 장비의 어떤 전산화 작업을 분명히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걸로 저는 지금 알고 있는데…….
장비 관리 시스템은 이미 이행 중에 있고요. 현장에서 반영해야 될 사항을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스템의 전산자료화되는 이거 지금 제가 다음 질문에 제가 해야 될 얘기하고 연관돼 있어서 제가 미리 얘기를 조금 드리는 겁니다.
이 장비는 우리 전라남도에 840대 정도 돼 있는 장비들이 이게 지금 현싯가로 지금 현재 자산이 얼마냐라고 본부장님께 얘기드리면 이 내용이 자산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계시는 것, 압니까?
아니, 그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기 때문에 시시때때 바뀌는데요. 기준 시점을 어떻게 할 건지, 근데 우리 이 부분은 일반기업 같은 경우는 이 자산 가치하고 이게 하는데 우리는 공공서비스하고 쓰다가 불용 처분되면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별도로 통계를 낸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차량보험을 들 때 보험가액을 1년에 한 번씩 들지 않습니까? 그 대신 별도로 우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반기업 같은 경우는 재고자산이라든가 그걸 다 하잖아요. 근데 관공서에서는 특성상 별도의 당장 이걸 매각할 게 아니기 때문에 불용 처분할 때만 매각을 합니다.
그래서 별도로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우리뿐만이 아니라 전국 소방서 또 소방관서 공통으로 그런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는 거 그다음에 굳이 자산 가액을 뽑으려고 그러면 우리가 보험 들 때 그때 그 보험 가액에 맞춰서 뽑을 수는 있습니다.
근데 별도로 관리하고 하는…….
본부장님, 저 뒤에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본부장님께서 얘기하셨으니까 제가 이 얘기 한번 드려볼게요.
장비 수명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장비 쓰기에 따라 다른데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머지 그 차량 같은 경우는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별도의 노후화율을 갖추기 위해서 구급차 같은 경우는 5년 12만㎞ 인위적으로 정해놓고요. 나머지는 내부 전환을 정할 건지 안 할 전할 건지, 그 부분은 구체적으로 법제화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소방본부에서 아니, 제가 지금 저 뒤에 얘기할 걸 먼저 꺼내셔 가지고 소방본부에서 매각 차량들 이 차량들이 나오면 저희들이 볼 때는 a급으로 봅니다. 차들이 좋다는 얘기예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거 해서 예전에는 노후화율이 좌우지간 뭐냐, 출동하다가 설 때까지 그렇게 썼습니다, 우리 특히 전남 같은 경우는. 그래서 전국적으로 문제가 있다. 그래서 내구연한을 정해놓고 이 출동 차량은 어떠한 경우에도 노후화돼서 출동하다가 서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그 규정에 따라서 바로 매각을 해라, 그렇게 법제화를 시킨 거고요.
그다음에 또 어떤 경우는 a급이잖아요. 그걸 다시 한번 전문가들의 검사를 통해서 몇 년 연장할 건지, 다시 한번 평가를 받아서 그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듣고자 하는 건 지금 후순위에 방금 얘기하셨던 그 얘기예요. 좋은 장비를 연장해서 쓸 수 있는 지금 예산이 내년에도 지금처럼 올해처럼 예산이 삭감 안 되고 그대로 올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아니, 삭감 많이 되었습니다.
삭감될 때 그러한 방법들, 방금 얘기하셨던 방법 좋은 장비 그대로 쓸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을 건의해서 할 수 있는 이렇게 만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예산 절감하는 어떤 방법이 되는 거잖아요.
예, 맞습니다. 저희도…….
제가 얘기드리고자 하는 것은 그 얘기예요.
위원님께서 꾸준하게 제기하셨고 우리도 이 어려운 재정절벽 시대에 있어서 그런 운영의 묘를 통해서 내년도 예산할 때도 그런 부분까지 반영해서 다른 쪽으로, 실질적으로 차량을 덜 사면 어떤 1~2년 덜 사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김문수 위원이 한 대로 우리 직원들의 복지 쪽에 또 이런 부분도 하나 더 세울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정말로 하루하루 우리 과장들, 팀장들하고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기를 해 주셨고 또 제안을 해 주셨기 때문에 위원님의 그런 제안을 가지고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에 지금 본부장님께서도 아실 거예요. 우리 전라남도 지금 소방장비들이 지금 언론에서 보신 것처럼 우크라이나 전쟁터에 지금 나가서 무상으로 지금 넘어간 거 알고 계시죠? 우리 전남의 지금 차량들이 아닐지라도 대한민국에 있는 차량들이 거기 가면 a급 차들이다는 얘기예요, a급. 근데 아까 얘기하셨던 어떤 연도 내지는 ㎞수 따져서 이건 없어도 된다라고 법제화 돼 있다. 그러니까 무조건 없애야 된다, 그게 지금 잘못됐다는 생각이죠, 저는.
그래서 단서 조항을 만들었습니다. 위원님처럼 이게 인위적으로 정말로 출동이 적은 데는 a급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단서조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평가해서 일정 기간 내에 연장할 수 있는 단서 조항을 만들어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좀 더 엄격하게 해서 조금이라도 우리 재정에 부담이 안 가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장비 관리 운영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고자 합니다.
소방행정과에서부터 각 시군 소방서별로 예산 잡아놓은 게 2억에서 3억 정도 전체적인 것이 한 60여억 원 정도 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본부장님, 이 예산 편성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지금 많다고 생각합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보는 관점에서 좀 다를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단은 어떻게 하냐면 내용연수가 있잖아요. 내년도에 어차피 미리서 평가하고 내년도에 어떤 차량을 도입해서 할 건지, 그걸 계상을 합니다. 우리 본부에서 운영하는 차량도 있지만 대부분의 차량 자체는 서에서 또 관리를 하잖아요.
그래서 서하고 본부하고 이렇게 좀 나눠서 하지만 이게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적합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본부장님, 이게 내가 직접 정비를 해도 내가 알아야 되고 외주를 줘도 내가 알아야 되고 알지 못하고 외주 주면 바가지 쓰지 않나!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번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정비특채자 8명을 이렇게 특채해서 활용하고 있고 그중을 본부에서 직접 이동정비반을 배치해서 적극적으로 이게 우리 직원들이 잘 모르잖아요. 이런 이상한 게 느껴지면 우리 정비특채자가 가 가지고 활용해서 이게 외주 정비해야 맞는 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부품을 교환하면 되는 건지, 그런 서비스까지 병행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부장님, 정비에 대해서 전문성이라는 이 단어 어찌 생각하십니까, 전문성? 지금 방금…….
뭐 우리도 그러지 않습니까? 운전을 하고 다니다가 이상하면 정비소에 맡기고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수리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도 이 부분에 예전 같은 경우에는 이상만 있으면 무조건 단순하게 소모품만 갈아도 되는 걸 정비소에 맡겨 가지고 비싼 돈 들여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낌새가 보이면 우리 이동정비반이 가 가지고 이 부분이 정말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외주 정비인지 아니면 단순하게 부품을 교환하면 되는 건지,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고 향후에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우려하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정비센터를 이렇게 정비창 또는 센터를 본부 소속으로 해서 적극적으로 운영하면 특수소방차량에 대해서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고 또 그에 따른 비용도 예산도 절감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우리도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에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제가 지금 생각하고 하고자 하는 얘기를 본부장님께서 조금 하셨는데 소방정비센터를 구축을 해서 체계적인 전문성을 가지는 이런 어떤 센터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본부장님께서 얘기하셨던 특수차량 기동정비창 여기 지금 8명으로 돼 있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이동정비반으로 표현하잖아요.
제가 7~8월엔가 그때 제가 미팅을 한번 했어요.
예, 미팅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천에서.
활용도를 그렇게 하시면 그게 전문성을 뭘 가지고 일을 하겠습니까, 그분들이?
그래서 정비특채자가 있기 때문에 특채자가 시스템적으로, 체계적으로 그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해줘야 되는데 특기자를 특채는 했지만 아직 이게 좀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또 위원님 지적하신 게 옳으신 말씀이고요.
그래서 특별하게 본부 앞쪽에 충분하게 부지는 있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향후 5개년 계획에 반영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정비센터를 구축해서 특수소방차량이 실질적으로 외주에 맡기고 또 다른 데, 수도권에 갔다 오면 그만큼 공백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신속하게 정비해서 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촘촘하게 마스터 플랜을 세우고 이게 정비센터가 향후에는 가동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특채 8명으로 지금 들어오신 분들을 자랑스럽게 인정해 줘야 되죠, 이분들을.
그래서 전문성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그래야지만이 절감할 수 있는 거 인건비 절감할 수 있습니까, 본부장님? 인건비 손 못 대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이 장비 쪽에 커져서 가는 어떤 예산들이 커지는데 이 관리를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아까 오전에 우리 박문옥 위원님 그다음에 조금 전에 우리 손남일 위원님 얘기하시잖아요, 키도 못 켠다고 시동도 못 건다고.
(웃으며) 그것은 아니고 시동 못…….
그리고 제가 조금 이따가 또 한 가지를 갖고 얘기를 드릴게요.
지금 관리하는 거 관리 잘하신다고 생각합니까, 직원들이? 아니, 제가 조금 우리 오전에 얘기하셨던 위원님들이 조금 강도가 조금씩 높아져가요, 질의를 할 때. 왜 그런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저도 이제 조금 깊이 있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관리를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뭐 자신 있게는 잘하고 있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그럼 제가 이 질문에 이거 한 가지를 제가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행정감사 요구자료 책자에 131페이지 한번 봐 보십시오. 3년간 소방차, 구조구급차 출동 중에 고장 건수입니다, 이게 3년간.
3년간 아마 43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42~43건 되죠?
1년으로 보면 한 13~14건 정도, 지금 여기 보면 해남이 16건입니다. 함평 8건, 담양 8개, 무안 3개, 신안 5개 긴급 출동하면서 타이어가 펑크 났다는 것 긴급 출동하면서…….
이 부분은 특히 구급차 같은 경우도 펑크가 많이 나잖아요. 긴급하게 출동하다 보니까 갓길 운행이라든가 재난 현장 같은 경우에는 포장도로보다는 비포장도로도 많고 사고 현장도 그런 노면 자체가 고르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구급차는 또 출동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부득이하게 또 재난 현장에 뭐 밤에 출동한다든가 또 비포장 도로를 가다 보니까 이렇게 펑크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구급차가 많은 이유도 구급차가 우리 화재 출동 차량보다 62배가 많이 출동합니다. 많이 출동하고 있고 또 갓길 운행 그다음에 비포장 도로, 재난 현장에 많이 출동하다 보니까 이런 게 자주 발생하고 통계적으로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것들이 펑크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는 이 과정에 이게 관리가 안 된다는 게 지금 아까 얘기하셨던 특채 8명들 여러 분들이 계시면 새 타이어를 끼워가지고 이런 펑크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절대.
그 문제하고는 다릅니다, 이거는. 정비 문제하고…….
아니 아니, 내부에서 충격으로 해서 그렇게 들어오지 않는 경우는 이렇게 펑크 난다는, 그리고 여기 보면 지금 한 장짜리 이거요. 한 장짜리인데 이게 지금 다른 불과 한 5~6개 소방서 외에는 이 내용이 없어요?
이 부분도 해남이 많은 이유도 해남이 지역이 넓고 실질적으로 이게 농로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지역적 특성도 고려해 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이 일반적으로 왜 이게 많냐, 적냐 하는 게 아니라 그 사건 현장에 따라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말로 갓길이라든가 비포장도로에 가면서 정비가 부족해서 펑크 난 것은 아닙니다.
출동 횟수가 많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극한 출동로를 또 신속하게 골든타임을 확보해 가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우리가 다시 한번 위원님께서 이렇게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혹시 정비불량인 경우가 있는지 없는지는 차후에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내용은 주된 내용은 이거예요.
아까 특채 8명님들이 계시면 이분들이 관리를 해야 해요. 예를 들면 새 타이어를 끼우는데 예를 들어 ㎞수에 따라서 그러면 6개월이면 6개월, 1년이면 1년 또 내지는 ㎞수를 따져서 이걸 체인지업 시켜줘야죠.
아니, 다발적으로 농로길 많이 타는 현장에는 새 타이어를 계속 끼워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부분은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지만 결과론적으로 이렇게 나오는 거지 우리가 관리가 안 돼서 이렇게 펑크가 난다든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해남소방서가 건수가 제일 많기 때문에 그동안에 지금 펑크 났던 어떤 내용 목록 이거 전체적으로 한번 줘보십시오. 내가 한번 봐보게! 그렇게 지금 본부장님 그렇게 얘기하셔버리면 안 된다니까, 현장마다 지금 틀리다라는 이 내용…….
현장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아니요.
조금은 다를 수가 있는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봐야지 여기 일반화시키는 데는 좀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 또 제가 얘기 좀 드릴게요.
내년도에 우리가 예산이 삭감된다고 하면 올해 추진했던 어떤 내용들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전부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임지락 위원들 또 기존에 했던 계획은 차질 없이 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산 이렇게 협의하면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을 다 했습니다.
내년도에 우리 추가 도입하는 장비에 대해서 지금 내년도에는 많이 잡혀 있습니까?
뭐 구급차라든가 그런 부분은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런 부분이 정말로 중요한 부분은 해야 되는데 예산이 한정이 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구연한 다시 평가해서 그것은 1~2년 연장하고 그 텀을 가지고 이렇게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편성했으면 그놈이 마무리가 잘될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 주시고요.
2022년도 결산에 보면 순세계잉여금이 한 25억 정도 되는 걸로 나와요. 제가 지금 수치를 먼저 얘기를 드립니다, 본부장님 입장 난처하지 않도록.
근데 이러한 것들을 절감시키고 하는 것은 인건비에서는 손 못 댑니다. 그래서 장비 쪽의 이놈을 관리를 잘해서 이놈을 절감시키면 이놈 이월시켜서 내년도 예산 삭감될 때 그놈을 충당해서 쓸 수 있는 이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안 됩니까?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예산 부서하고 테크닉적으로 접근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도 얘기했던 장비에 대해서 전산화 작업 이걸 꼭 해야 되고 아까 특채 8명에 대한 이분들을 활용을 해서 그다음에 후배들이 그 뒤를 따라가줘야 돼요. 그래야 젊은 친구들이 배워야 되잖아요. O 소방본부장 홍 영 근
예, 맞습니다.
지금 운전도 제대로 못 한 직원들한테 차 맡겨지는 것도 있을 걸로 나 생각합니다.
지금 구조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렇게 돼서는 안 되는…….
예전에는 운전하고 경방하고 따로따로 뽑았지만 그게 문제가 있다 해 가지고 통합해서 실제적으로 시험을 보기 위해서 장롱면허 있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끊임없이 현장에 배치돼서 도로주행이라든가 연습을 하고 있고요.
향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도로지원센터를 만들어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을 점차적으로 체계적으로 연차별로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100%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 소방직원들이 그 일을 조금 배우는 후배들이 나와서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줘야지만이 차후에도 그놈 장비를 만질 수 있는 거 아닌가. 저는 그게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 앞전에 미팅 한번 하다 보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위의 선배님들이 밑의 후배들을 이렇게 키워낼 수 있도록 이게 조금 체계화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요.
필요하다면 도제식으로 예전에는 좀 그게 기간 명확히 돼 있을 때는 됐는데 통합으로 하다 보니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위원님이 우려하신 부분이 이렇게 현장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소방력 우리 전남 소방력이 좀 약하죠?
아니, 그렇다고 뭐 소방력 기준에 관한 규칙이 있지만 소방력 기준에 관한 규칙 자체는 우리 내부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조직 부서에는 그걸 인정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합의점을 찾을지 지금도 우리 전남도도 마찬가지지만 중앙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방력 기준에 관한 기준 자체를 좀 이 부분이 우리가 일반적 상식에서 벗어나게 부풀려 있는 거 아닌가, 그런 합리적 의심을 하고 제기를 꾸준히 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 소방인력이 누수되는 부분이 없는지, 인력 재배치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배치해서 우리 출동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한번 더 촘촘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생각하시기에 우리 전라남도 가장 사각지대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다음은?
도서 뭐냐 산간지역, 농어촌 지역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얘기를 드리는 얘기가 우리 최명수 위원님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100% 해결점이 안 나오더라도 국가가 안 된다고 해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에 대해서 노력 많이 해 주시라는…….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또 말씀하셨고 우리 내부적으로도 아까 하는 것처럼 이 부분에 어떻게 할 건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향후에 우리가 준비를 철저히 해야지 5개년 계획에 반영하고 그걸 소방청을 설득하고 또 우리 조직 부서도 설득할 수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 논리적 정당성·타당성, 그다음에 로드맵 자체를 좀 더 설득력 있게 작성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30년까지는 서부권역에 비치해서 도서 주민뿐만이 아니라 어선, 선박들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전남 소방의 장점, 전남만의 장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와서 보니까 정말로 우리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기 전에 2000명이 부족했습니다. 5년 만에 2000명이 거의 절반이 늘어났거든요. 정말로 예전에 우리 선배님들이 어려운 시기에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그렇지만 우리가 재정이 충분한 것도 아니고 뭣도 있는 것도 아닌데 먹고살 공단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정말로 처절함이 가장 우리의 장점이고 처절함이 있기 때문에 이 어려운 시기에 극복했고 앞으로도 그 처절한 선배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서 힘들지만 우리 전남 소방을 위해서, 또 전남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고 소통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라남도 소방청에서 직원 복지를 제일 잘하고 있는 게 또 있습니까, 직원들 복지에?
그것은 딱히 우리는 평균을 앞서가기는 솔직히 좀 그렇고 평균을 지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오늘 조금 불편한 이야기를 또 했던 걸로 생각이 듭니다만 본부장님 다 인정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저도 말투가 좀 강하고 변화를 주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저도 생각이 좀 강하다 보니까.
저도 그날 이후로 반성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왕 하는 거 좀 세련되게 했어야 되는데 그런데 말 못 한 사정도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저도 비금도도 갔다 왔고 도초도 갔다 오면서 그쪽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 부분을 해결할 방법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을 착실하게 준비해서 대비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그때 그렇게 멋지게 하셨으면 더 좋았을 건데.
답변할 기회를 안 주시고 하셔 가지고 안타깝습니다, 저도.
본부장님, 지켜보고 계시는 위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전자에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국가가 하지 못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냐, 이 이야기는 절대 생각하셔서는 안 됩니다. 국가가 못 한 것 우리가 요청해서 자주 문 두드려서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앞으로 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건강하시고 직원들 항상 독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정말로 멋지게 하십시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상임위원회 위원님들 상생하고 소통해야 됩니다. 오늘도 지금 잠깐의 어떤 이야기가 다른 상임위에서 나온 걸로 제가 압니다. 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계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게 이름이 나오는 것은 좋은 걸로 해서 나와야 되는데 좋지 않은 걸로 해서 나오면 서로가 불편한 게 아니라 우리 상임위원회 이렇게 관리하고 있는 소방청이 다른 데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저희들도 싫죠. 꼭 그거 명심하시고 직원들하고 소통 많이 하시고 좋은 일 많이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정말로 제가 당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 앞으로는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된다는 이야기를 하라는 이야기는 절대 안 됩니다. 안 된다는 이야기를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제가 중간에 이야기했던 정치인의 어떤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면 말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소방공무원 단체보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소방공무원 단체보험 현황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6월까지 공무상 부상, 장애, 순직 소방공무원은 4858명이라고 합니다.
같은 기간 중에 혹시 전남 소방공무원 중에 부상, 장애를 얻거나 순직한 공무원은 몇 분이나 계십니까?
지금 최근 10년 동안에는 순직한 공무원은 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순천에서 우리 구조대원이 구례 직원이 순환 사고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고요. 그 이외에는 순직 사고가 없는데 공사상자는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 소방공무원 단체보험을 전액 지원하는 소방본부가 10개뿐이고 우리 전남은 부분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개인 부담률이 얼마나 됩니까?
우리 보험으로 해서 웬만하면 되는데 그 액수가 적어서 그렇지…….
아니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 말씀이 아니라 보험료 부담 중에 지금 서울, 경기를 비롯한 10개 지자체는 보험료를 소방본부에서 지원을 하는데 본청과 전북은 전액 개인 부담을 하고 있고, 전남과 광주와 강원, 울산, 대구, 하나가 제가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그렇게 6개 지역은…….
이게 복지포인트에 포함돼서 복지포인트에서 일괄 공제를 하고 있습니다.
복지포인트에서 부담을 하는 것은 개인 부담하고 똑같은 거죠?
그 개념은 아닙니다. 복지포인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에게 하는 것보다 복지포인트에 반영해서 일괄 공제하는 형태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가 복지포인트로 이걸 부담을 하지 않으면 그 복지포인트를 다른 데 쓸 수가 있잖아요. 개인 부담으로 하는 게 맞죠?
개인이 하라 그러면 솔직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직에서 하는 부분을 이렇게 복지포인트에 반영해서…….
그 복지포인트가 부담하는 비율이 몇 퍼센트입니까, 전체 보험료 중에?
그 부분은 정확히 지금 파악이 안 돼 가지고요. 저희 전남은 지금 복지포인트에서 개인이 50% 지원하고 2023년도에요. 내년도에는 100% 본부 지원을 하기 위해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굉장히 듣고자 하는 답변을 듣게 돼서 좋습니다. 1인당 보험료도 시도별 편차가 있고 특히 1인당 보험료 같은 경우는 경기도는 35만 원에서 38만 6000원 정도이고, 전남은 8만 2000원에서 12만 1000원 정도인데 이 정도면 우리 보장 항목이나 보장 수준에 대해서 차이가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게 항상 아까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재정 어떤 규모라든가, 제 생각은 경기도보다 더 해주고 싶죠. 그런데 이런 우리 전남의 재정 여건이 있기 때문에, 또 이 부분 자체도 제가 보면 일반직과 우리가 차별을 또 해서도 안 되는 거고 거기에 전반적으로 도 재정 규모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전남 재정도 그만큼 파이가 커지고 건실해지면 목표 지향하는 것처럼 경기도에 버금가게 우리 대원들에 대한 이런 포인트 배정이라든가 보험료도 하는 게 바람직한 거고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연구원의 소방공무원 정책성 단체보험 연구서에 따르면 연구 대상 2만 2035명 중 59.7%인 1만 3162명이 단체보험에 가입이 돼 있음에도 개인보험을 보장하지 않는 항목들을 가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우리 전남 소방도 마찬가지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그러는데요. 우리 전체적으로 하는 것은 전반적인 모든 것을 세세하게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그런 부분에 혜택받을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아서 하는데 공통분모는 시도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소방관이라는 그 직군의 특성상 보험료가 높게 책정될 수밖에 없고 단체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부분을 우리가 개인보험으로 보장을 하면 그 또한 우리 소방관들의 개인적인 부담이 따라가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단체보험의 질을 좀 높이고 또 개인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소방본부장님과 저희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도 일반적으로 묶여 있던 게 내년부터는 별도로 나갑니다. 나가서 하기 때문에 그런 협상력을 높여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기존에 있던 것에서 기존에는 일반적으로 똑같은 관점에서 했는데 내년부터는 우리 소방만의 따로 해서 협상을 하거든요. 그래서 소방관에 맞는 스펙트럼을 넓혀서 이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2022년 소방공무원 건강진단 현황에 따르면 정기건강진단을 받은 소방공무원 중에 향후 관찰이 필요하거나 질병 소견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소방관이 2008년 대비 48.6%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 소방관 중에는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던 직업병에 해당되는 사람이 약 6242명에 달하는데 화재 구조 현장에서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고 또 유해가스나 분진 등을 흡입하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이 고스란히 이제 건강으로 나타나고 있는 건데 문제는 이 소방관들 중에 정밀건강진단에 참여를 하는 참여율이 점점 하락하고 있다는 추세입니다.
이것은 이번 국감에서 나온 건데 2020년 59.9%, 2021년 57.1%, 2022년 55.2%로 꾸준히 하락을 하고 있는데 혹시 우리 전남소방본부는 이것 참여율에 대해서 파악해 놓은 자료나 그런 게 있습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특수건강검진에서 특이 소견을 받은 직원들에게 별도로 추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또 본인이 굳이 안 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 또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 같은 경우도 치료비를 전액 부담하고 하지만 본인들이 협조 안 해 주는 경우에는 또 할 말이 없거든요. 우리 같은 경우에 정밀건강진단 같은 경우는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다행히도 100% 441명 전원 이렇게 실시를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특수건강진단 결과 이상 소견자가 441명이 나왔는데 전남 같은 경우는 전원 정밀건강진단을 실시해서 향후 필요한 조치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건강이 우리 도민의 안전과 건강이라고 저는 항상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촘촘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건 우리 소방본부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전국적인 문제로 알고 있는데 아까 업무보고 5페이지 보면 지금 정원이 4516명으로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그중에 혹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소방관들은 몇 분이나 계시는지 혹시 파악된 자료가 있으십니까?
별도로 파악은 안 돼 있고요. 다만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하는 부분도 문제가 있고, 다만 우리가 인사를 할 때 거주지에 100% 충족은 못 합니다. 광주, 중부권에 수요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것은 골고루 균형에 맞춰서 해 가지고 많은 우리 직원들이 거주지 가까운 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인사 때마다 촘촘히 챙기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래서 우리가 생긴 게 내근 기피 현상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일선 현장에서 내·외근으로 이원화된 조직 문화가 생기고 내·외근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원인 분석이나 해결 방안 같은 건 따로 있으십니까?
원인은 수당 차이고요. 원인은 수당 차이입니다. 수당 차이가 정말로 많이 납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또 내근들 같은 경우에는 수당뿐만이 아니라 방을 얻어 놓고, 일근을 해야 되니까,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면 되지만, 추가적으로 수당도 차이 나지만 거주 비용도 더 많이 차이 납니다. 그래서 한 달에 100만 원 이상 차이 나면 누가 내근을 선호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건지 그러면 군대처럼 6개월 밀어내기식으로 할 건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또 외근 중에서도 농촌 지역, 도심 지역, 출동이 많은 지역 그게 외근들도 갈등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어떻게 해야 될지 우리 조직적인 차원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시스템적으로, 제도적으로, 또 인사의 운영의 묘를 어떻게 살릴 건지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뾰족한 정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많은 고민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우리 100% 조직원들이 만족하지 못할지라도 최대 다수의 우리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강구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공무원 보직 및 인사교류 규정에 따른 순환보직 의무화가 신설이 됐죠? 작년 12월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일단 이것만 순환직으로 100% 돌려도 불만은 조금 없어질 것 같은데…….
그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순환보직 자체도 광주 권역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다 선호합니다, 뭐 할 수도 없고. 그다음에 실제적으로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내근 정말로 힘듭니다. 하면 또 뭐 병가 내는 직원도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정말로 이게 지휘관이 되려면 실제적으로 내근도 해보고 외근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야지 지휘관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한쪽으로 이런 수당 문제 때문에, 보수 문제 때문에 너무 치우쳐지면 결과적으로 우리 소방 역량 자체가 좀 더 편식적으로 하다 보면 앞으로 대응하고 하는 데 많은 걱정이 됩니다.
저야 얼마 안 남아서 하지만 앞으로 이 조직 자체가 좀 더 튼튼하게 아까 말씀대로 도민의 수요에 맞는 우리 소방안전 서비스 소방행정을 제공해야 되는데 과연 그럴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의문점을 가지고 이 해결책을 어떻게 만들어야 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하루에도 한 번 이상씩 우리 과장들, 우리 팀장들과 그 부분에 대해서 좋은 안이 없는지 끊임없이 토론하고 또 필요하다 그러면 이렇게 시행을 해 가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 기피 부서나 내근 인센티브나 이런 건 도입이 돼 있나요?
인센티브 주더라도 내근만 한다고 내부적으로 또 갈등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그런 부분이. 제 생각은 정말로 대폭적으로 주고 싶지만 대부분의 우리 조직원들의 80%에 가까운 게 현장 직원들이잖아요. 균형을 어떻게 할 건지 그 부분이 정말로 지난한 과제이지만 우리 조직원들 100%는 만족 못 하더라도 합리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예산이네요.
예산이 문제가 아니죠.
주거 비용과 교통비만 지원되면 내근직들이 어느 정도 만족을 할 거 같은데?
그래도 저는 확신은 못 드리겠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 건지 갈수록 우리가 한 7만 명 정도 되는데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은 인구소멸시대에서도 힘들고 이 조직원들의 내근, 외근, 또 외근 간의 갈등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조화롭게 이끌어가야 될 건지가 우리 소방 지휘부의 과제고 그걸 끊임없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한 공론의 장이나 토론회 같은 건 개최가 된 적은 있습니까?
수없이 있었고요. 그 부분에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있었습니다. 토론도 하고 그랬는데 결과적으로는 제일 좋은 게 밀어내기식으로 순환보직을 하는 게 나왔는데 그게 안 됩니다, 솔직히. 밀어내기식으로 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행정에서 민원에서 이게 누수가 생기면 그 불편은 온전히 우리 도민들한테 또 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조화롭게 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같이 고민을 해보시게요. 저희도 생각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사실은 이런 문제 때문에 소방 조직이 이원화가 되고 갈등이 생긴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도민들이 받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 의회와도 깊이 고민을 한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소방헬기가 지금 1대 보유하고 있잖아요. 작년 초에 중형헬기가 1대 들어와 가지고 기존에 있던 것을 정비를 맡겼다고…….
(위원장 이동현, 부위원장 임지락과 사회교대)
불용 매각 처분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실제적으로 그 여건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광주, 전북이 AW139로 같은 기종이고요. 그다음에 호남특수구조대에 중부권에 있는 대형헬기 2대가 비치돼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간에 끊임없이 조종사를 모집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종사를 우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종사를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AW139을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리고 같은 기종이고 우리가 이 호남권역으로 묶어 가지고 이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방헬기의 이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정비 날짜도 다 겹치지 않게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고, 또 호남특수구조대에 대형헬기 2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좀 더 선택과 집중을 하고 또 정확하게 필요할 때 출동할 수 있는, 이게 놔둔다 해서 좋은 게 아니거든요.
정말로 인원 자체를 확보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예전에 군에서 자원이 소방조종사로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옛날에 육군항공대가 1년에 2번, 3번씩 모집했었습니다. 지금은 1번씩 모집한 해에 있는 분들이 제대한 전역한 시기가 됐는데 군에서도 그 자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다시 군무원으로 역채용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이 부분을 군에서 자원을 이렇게 배출해야 되는데 배출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우리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헬기를 사 놓고도 조종사를 확보 못 해서 운영을 못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은 선택과 집중을 하자. 하나라도 제대로 운영해서 헬기 수요가 있을 경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 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2대 있으면 무늬만 2대지 운영 인력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지 말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매각 처분을 이렇게 절차를 밟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전에 있던 헬기는 이제 불용매각이…….
절차 중에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주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현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본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요업무보고 8페이지를 보면 신고접수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신고접수가 46만 5000건, 출동이 거기에 50% 조금 더 되는 24만 건, 처리가 14만 건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떤 수치죠? 접수는 됐는데…….
신고가 화재 났다든가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또 장난 전화도 신고 접수가 오면 일단 받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 소방력이 출동해서 소방 활동으로 출동한 건수가 그렇고 실제적으로 갔는데 소방 활동이 필요 없는 부분이 있잖아요. 처리한 건수가 14만 2329건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렇죠. 지금 보면 25∼27% 정도 신고한 것에 처리가 된 거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한 칠십몇 프로 정도는 정말 어떻게 보면 신고를 안 해도 될 신고 전화를 한 거지 않습니까? 여기에 장난 전화는 몇 프로나 있습니까?
지금 장난 전화 통계는 거의 그전까지는 있었는데요. 홍보가 잘돼서 거의 몇 건 없는 걸로, 정확한 수치는 모르는데 몇 건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네요. 옛날 같지 않게 장난 전화가 많이 없어서 정말 혼선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손남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런 것 장난 전화든지 불필요한 전화를 줄여야 될 것 같고, 구급대원들 폭행자들을 엄정하게 처벌할 수 있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면 소방시설에 불법주정차 한 것이 육십몇 건인가 지금 불법주정차 범칙금 발부한 거 있죠? 그건 어떻게, 우리 소방서에서 직접 발부한 겁니까? 경찰에…….
아닙니다. 이게 소방서에서 단속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요즘 안전 신고 앱 있잖아요. 거기에 하는 경우에 바로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소방서에서 합니까? 그 스티커 발부를 경찰서에서 합니까?
저희 쪽으로 넘어오면 우리 법 위반이기 때문에 우리 쪽에서 합니다. 소화전 5m 이내에 불법주정차 금지 같은 게 있거든요. 우리한테 분류 옵니다. 분류 오면 그걸 확인해서 우리가 발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에 이렇게 신고 정신이 좋아져서 보면 소화전 옆에 불법주정차 하는 분들이 많이 없어진 것 같은데 그래도 홍보 차원에서 돌아다니다가 소화전 주변에 불법주정차 차들이 있으면 적발하는 것도 좋겠죠.
적발해서 범칙금을 고지하는 것도 좋겠지만 안내문을 한 장씩 해서 한 번 더 적발 시에는 고지서를 발부하겠다라는 그 안내장을 만들어서 홍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19페이지 한번 보시죠. 새로운 기술 및 환경 변화에 따른 화재 대응 기법. 전기차 화재에 대해서 전기차가 화재 나면 특히 배터리 부분에 화재 나면 진압이 됩니까?
실제적으로는 진압은 되긴 되는데 너무나 많은 소화용수와 시간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진압하는 가장 좋은 조건이 침수죠? 침수죠, 침수?
소화시설을 활용해서 침수, 물에 담그는 겁니다. 특히 테슬라 전기차의 매뉴얼에도 화재가 나면 지게차로 해서 호수로 빠뜨려라, 그런 매뉴얼도 있습니다.
예, 매뉴얼에 있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전라남도에도 22개 소화수조가 있네요. 포켓형도 있고, 튜브형도 있고, 조립형도 있고.
자, 그러면 한번 보시게요. 방금 본부장님이 테슬라 말씀하셨잖아요. 웃으면서 말씀을 하셨죠. 테슬라의 대처 방법, 지게차로 물에 침수를 시켜라. 그런데 이것도 똑같은 상황 아닙니까?
원리는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게 부득이하게 별도의 우리 소방 관련 법에 보유 기준은 없지만 전기차가 화재가 났을 경우에 위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효과성 있는 소화수조도 있지만 소화수조는 여러 번 하는 게 아니라 차량 한 대에 났을 경우에 초기 진압 하고 난 다음에 후속 조치로 완전 진화를 위해서 활용하는 장비고요.
이제 질식소화포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덮는 거거든요. 포로 덮는 방법, 그다음에 차량 하부 관창에다 수벽형성관창이라고 있습니다. 차량 하부, 즉 배터리 있는 부분에 그 관창을 넣어 가지고 분사해서 열을 식히고 진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게 방법을 병합해서 하는, 소화수조만이 유일하게 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질식소화포도 활용할 수도 있고, 수벽관창도 하고 어느 정도 초기 진화가 되면 소화수조로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전기차에 불이 나면 지금까지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는 방법으로는 절대 안 된다. 특히 지하에 있으면 어떻게 뭐 소방차가 갈 수도 없고 방금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행위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절대 안 된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지하에 충전소를 두면 안 된다라고 계속 법적으로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건의를 하고 있다고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잖아요.
예, 노력하고 있고, 그다음에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원천적으로 지상에 옮기는 방법, 지하에 있는 경우는 전기차에 화재 났을 경우에는 화재를 구획화시키는 방법이 있거든요. 설비가 돼 있지만…….
본부장님 말씀하시는 이런 100가지 약도 무해하다고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거 본부장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것 필요 없고, 하지만 요즘에 신제품 나온 거 있어요. 불이 나 있는 배터리를 소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제품도 나온 것 있습니다. 그 제품도 한번 봐보시고 그걸 한번 보시고 소방서에서 필요한지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변하는데 말씀만 이렇게 하지만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그런 것도 소방본부에서는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뭐야 소방박람회 가서 충분하게 견학을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또 비용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까지도 해서 향후에 어차피 전기차 우리나라, 전남 같은 경우는 전국 46만 대 중에 2만 대가 넘습니다.
앞으로 이게 사회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현실이 어쩔 수 없다고 우리가 놓칠 수도 없는 거고 그부분의 다양한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포함해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또 필요하다면 예산에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이런 전기차 화재에 대해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한번 보시면 화재 취약시설, 취약 주택에 무상 공급하고 있죠? 주택용 소방시설 경보기라든지 지금 화목보일라 사용 주택에는 스프링클러도 설치해 준다고 하고 있어요.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전라남도는 타 지역보다 일반주택이나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이 많아서 18%, 이십몇%까지 일반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잖아요. 특히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은 본 위원이 보더라도 화재 위험성이 아주 취약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끔 발생하고 있는데요. 특히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고 또 추위가 갑자기 추워지는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될지 주택용 스프링클러 보급을 통해서 해야 되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개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한정 없이 공적 자금이 투입된다는 문제가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광양 같은 경우에는 기업체의 협찬을 받아 가지고 해준다든가 다양한 방법으로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약계층에 경보장치 등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지금 전라남도에 보면 노인 인구 독거노인들이 또 많으시잖아요.
과연 이분들이 화재가 났을 때 화재 발생 시 집에 소화기가 있다 하더라도 과연 이런 소화기를 사용해서 초기 진압을 할 수가 있을까요?
많은 한계점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이후에 최소한 어린애들이나 노약자 같은 경우는 인식하면, 불 나면 대피 먼저 하라고 교육시키는 게 뭐냐면 실질적으로 소화기를 활용해서 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외국 같은 경우에는 LNTB(Learn Not to Burn)라고 해가지고 어린애들한테는 절대 소화기 사용법을 가리치지 않습니다. 무조건 불나면 대피해라, 도망가라!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제 의소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위험하면 대피가, 사람의 생명은 어떤 것도 바꿀 수가 없잖아요. 또 이런 부분이 설치돼 있으면 그걸 믿고 또 거동도 불편하신 분이 대응하려다가 실제적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많이 봤습니다. 또 애들이 그렇게 대응하다가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으면 애들한테도 소화기 사용법을 하지만 미국의 LNTB는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는 절대 소화기 사용법을 가리치지 않고 무조건 도망가고 대피하라는 방법을 가리칩니다. 얘들은 위기 상황에는 실질적으로 배운 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거든요, 사고가 그렇게 침착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노령인구가 많고 우리 노인인구에 또 노인의 행동 특성을 잘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택용 소방에서 보급도 중요하지만 그 보급된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 아니면 먼저 대피하는 게 옳을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소대와 협업해서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독거노인에 대해서 말씀드렸더니 어린이에 대해서 90%를 말씀하신 것 같네요.
맞습니다. 어린이들 대피 교육을 시키는 거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좋은 말씀인데 독거 노인들이 소화기 일반적 분말소화기보다 요즘에 스프레이형 소화기가 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스프레이형 소화기 아시죠?
예, 알고 있습니다.
그거 나온 지도 좀 한참 된 것 같고 회사도 여러 회사들도 있는데 이 모든 이런 어떤 시설들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어르신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소화기 보급도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제 스프레이는 중간에 약제 추진력이 많이 빠져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이게 안 한 경우도 있거든요. 원칙적으로는 분말소화기를 보급하되 필요하다 그러면 실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그런데 스프레이 지금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은 충전식이 아니어서 한 13초 정도는 그냥 거꾸로 들어도 사용할 수 있는 모기약 우리 뿌리듯이 파리, 모기약 뿌리듯이 스프레이 그냥 하듯이 편안히 할 수 있고요. 또한 이 분말소화기는 사용연한이 5년입니까? 이 해년마다 이걸 또 흔들어서 얘들을 좀 깨우쳐줘야 되는데 이걸 그러지 않고 이 소화기가 있는데 저게 5년이 됐는지 10년이 됐는지 알 수도 없는 소화기 또한 사용할 수도 없는 소화기입니다.
하지만 분말소화기 말고 이 스프레이형 소화기는 사용연한도 분말소화기보다 긴 것 같고 사용하기가 편한 점이 있어요.
그런데 본부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좋은 제품들이 여러 가지 제품들이 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이 부분은 공공기관에서 했는데 만약에 작동 안 됐을 경우에 더 파문이 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하는 거고 정말로 위원님 말씀 필요하다 그러면 보조적으로 1.5㎏ 원칙으로 하되 정말로 이게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추가적으로 이렇게 스프레이식 소화기를 보급할 수 있는지, 그것도 검토를 해봐야 되거든요.
검토를 했는데 만약에 작동이 안 됐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사후적으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아무리 좋다고 말로만 좋다고 하는 게 아니고 본부장님, 그런 제품 하나 있는데 국가에서 인증되지 않은 제품을 본부장님에게 꼭 쓰시라는 게 아니고 국가에서 인증된 제품들을 봐서 직접 시험도 해보시고 아, 이게 좋다라고 생각하면 사용할 그런 분들한테 보급할 수도 있고 공급할 수 있다, 그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5㎏ 소화기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조적인 수단으로 플러스 1식으로 보급이 가능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재원도 한정적이 있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방용수를 이제 겨울철이 다가오니까 소방용수 시스템에 대해서 점검을 계속하고 계시죠?
예, 겨울철에는 뭐냐 11월부터 2월까지는 월동기에 2번씩 하고 그 외 계절에는 월 1회 이상 하도록 하게 돼 있습니다.
관리부재로서 또 잘못될 수 있으니까 이 점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몇 분 말씀하셨는데 이 마취약제 있잖아요. 마취약제가 보통 유효기간이 어느 정도 되죠?
유효기간은 정확하게 제가 기억은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령이라든가 소방청의 동물 구조 활동 지침에 의해서 보관하고 또 보급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누구 담당하시는 과장님이나 팀장님 계십니까?
지금 2년으로 이렇게…….
지금 보면 다른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시는 게 보통 2년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사용을 하는 양이 나올 텐데 폐기처분이 많고 또한 여러 가지 종류가 있던데요. 이게 똑같이 마취 성분을 갖고 있는 건데 회사가 다르고 이름이 달라서 그런 거예요?
이게 이 부분을 전반적으로 수의사협회에서 권장한 것을 골고루 이렇게 구매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마취제를 아까 우리 박문옥 위원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폐기 처분한 사례는 없는 걸로 아까…….
폐기 처분이 없어요? 아니, 폐기 처분이 많아서 지금 위원님들이 그거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는데…….
아까 내가 잘못 보고를 받은 것 같아요. 감사에 지적된 그 소방서에는 없었고 다른 소방서에는 폐기 처분한 사례가 있습니다.
아까 박문옥 위원이 잘못하실 때 거기는 없고 다른 일부 소방서는 폐기 처분한 사례가 있습니다.
고흥에서도 지금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데 폐기 처분한 것도 있고 또 넘었는데도 폐기 처분 안 하고 있는 것도 있고 이거 본부장님, 말씀을 정확히 해주셔야 돼요. 잘 모르면 잘 모르겠다고 말씀하셔야지 본부장님 판단해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보고 때 박문옥 위원이 질의하시고 난 다음에 없다고 그래서 그걸…….
(웃으며) 오늘 하루…….
일반화시켜 가지고 했습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몇몇 분의 위원들이 계속 말씀하신 것을 폐기 처분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지금 강진에서는 과다하게 구매해서 사용도 안 한 마취약제를 폐기한 사실도 있고 또 교육도 많이 실시하지 않았다고 지금 종합감사에서 나왔잖아요.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하여튼 오늘 위원님들이 대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그런 것 같아요. 행정감사니까 제대로 된 매뉴얼이나 규칙을 가지고 행정 업무에 임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정말 훌륭하시니까 전남 본부장님 자리에 앉아 계시겠죠. 하지만 좀 옆을 돌아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본인의 생각이 듭니다. 본부장님 생각이 다 옳으신 건 아니거든요. 옆에 다른 위원님들이나 옆에서 말씀하시면 아,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본부장님, 위원님들 말씀을 좀 새겨들어주시고 도민들의 말씀이니까 새겨 들어주시고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거에 왜 저렇게 말씀하셨는지 좀 더 새겨들어 주시고 좀 더 깊이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는 끝났는데 추가질의 있으시면 하실 분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추가질의 시간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 전부 1차 질의 다 끝나셨습니다.
박문옥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마취약제는 나중에 한번 저기 구매 금액이랑 그리고 예산서 항목이 어디에 있는지, 한번 그것은 다시 한번 회의 끝나고 좀 말씀해 주시고요.
또 우리가 이번 회의 끝나면 자주 봅니다. 오늘 행감 끝난다고 끝난 게 아니라 또 추경 남았죠, 추경 끝나면 본예산 보죠. 엄청 자주 봅니다. 정들 것 같아요. 즐겁게 웃으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달라고 한 적이 있어요. 이게 우리 소방서에서 특별히 어느 소방서가 잘하고 아니면 못 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건 아닌 것 같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응급실 뺑뺑이 같은 그런 부분도 우리 전라남도에서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한번 같이 해보려고 얘기를 한번 꺼낼게요.
우리 응급실 뺑뺑이가 우리 전라남도에서 어느 정도나 혹시 있는지 본부장님 보고 받으신 게 있습니까?
보고는 받긴 받았는데요. 그 부분에 실질적으로 많은 한계가 있다는 걸 들었습니다. 우리만의 노력으로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또 상황관리 관련해서 병원 이송 지연자는 총 128건이 있지만 이 부분은 우리가 아무리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내에 현장 가서 했지만 병원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병상 부족이라든가 전문의가 없다고 또 의료장비가 부족하다고 또 거부하면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할 건지, 그렇지만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고 그래서 우리가 이걸 주저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역할 기능을 보강해서 조금이라도 이런 병상부족이라든가 전문의 부재, 의료장비의 부족이 이렇게 부족을 충족하는 응급실이 최단거리에 있는 응급실이 있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이송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문을 못 하게끔 답변을 너무 잘해주셔버려 가지고 당혹스럽습니다.
1차 우리가 이제 이송을 하고 나서 이제 재이송 건수가 우리가 5년간 약 1500여 건 그 정도 있고 그리고 의료진을 못 구해서 또 이제 다시 2차 재이송하는 경우도 약 333건 정도 이제 발생을 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자발순환 회복률이 굉장히 좀 낮게 나오고 있어요.
지금 이제 이게 제가 받은 게 6월 30일자 자료를 받았는데 여기를 보면 특정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년 이렇게 소생되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더라고요.
이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거기가 거리가 멀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뭐 다른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까? 거기에 응급의료센터가 없다든가…….
실질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이런 응급의료센터라든가 실제적으로 목포 같은 경우에는 한국병원이라든가 기독병원에 있기 때문에 소생률이 전국 평균이 9.8%고 우리 전남도 9.8%입니다마는 22.1%입니다. 결국은 의료 인프라와 연관되기 때문에, 그런데 고흥은 거의 심정지 오면 다 사망하셨거든요. 0%입니다. 그 부분을 의료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야 될 건지 요즘 뭐…….
그러니까 다른 이유는 혹시 없나요? 그 인프라 때문에 그런가요?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아니면 접근하는 이제 그 시간 거리 때문에 또 그랬다거나…….
그런 부분도 있는데 두 가지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 고흥 같은 경우는 워낙 넓고, 그다음에 그런 방법 그다음에 이게 했어도 응급실에 가가지고 기계적으로 또 전문의를 통해서 약물을 투여해서 해야 되는데 또 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 본부에서도 좀 예를 들어서 지리적 여건을 개선시킬 수 있는 지리적 거리를 우리가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지금 거기에 이제 응급의료센터가 없어가지고 그분들이 소생을 못 한다면 그런 부분도 좀 연구를 하셔가지고 대안을 좀 제시를 한번 해주는 것도 제가 맞을 것 같아요, 이 데이터만 “이렇게 나옵니다.”라고 이렇게 발표를 할 것이 아니라.
그 부분들은 조직적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의사 정원, 의대 정원 확보하는 것도 그 일환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안타깝더라고요.
우리 전남이 정말로 의료 인프라가 정말로 열악하구나! 이 숫자만 봐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 같은 경우에는 약 10여 년 전만 해도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곳에서 이 병원을 지정을 해줬다고 들었거든요.
그랬습니까?
그건 뭐냐, 상세하게 저는 아는 바가 없고요. 다만…….
응급환자가 있으면 거기에서 어느 병원으로 어떤 의료진이 있으니까 가라, 이런 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일일이 전화를 한다고 들었어요, 상황실에서. 지금은 혹시 어떻게 하고 있죠?
응급환자가 저기는 의료시스템에서 하는 거고 우리 같은 경우는 응급환자를 의사가 또 전문의가 또 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이송해야 되잖아요. 거기서 병원이 만실이 됐다 전문의가 없다 그러면 우리가 가봐야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일이 정말로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심정으로 우리가, 그 의료시스템에서 해야 되지만 의료시스템이 그렇다고 우리가 놔둘 수는 없잖아요.
또 뭐 구급차 안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노력이라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일이 전화를 한다 그 말씀이시죠?
예, 구급상황관리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가지고 정말로 “받아줄 수 있냐?” 필요하면…….
혹시 담당 과장님께서 혹시 답변하시겠습니까?
아니, 우리 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다 확인하는 겁니다.
언론 기사를 보면 일일이 그곳에서 전화를 해 가지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게 연결이 잘 안 된다. 그렇다면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정부의 어떤 효율적인 어떤 대책을 내놓도록 우리 소방본부에서도 좀 건의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실질적으로 수없이 지금 보건복지부, 소방청하고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의료 인프라 때문에 문제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도 아마 의사 정원하고 의대 정원이 확대되는 걸로 결과적으로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백약이 무효다. 그런 측면에서 하는 것 같고 예전 같은 경우는 아무리 해도 우리 못 받겠다고 하면 이게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어느 병상 하나라도 확보된 게 있냐? 정말로 절실한 심정으로 우리가 전화까지 해가면서 필요하면 전남 또 우리 전남권역을 간 외부까지도 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적극행정 개념에서 이런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일환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표가 시 단위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좀 굉장히 높게 나왔어요. 작년에 목포시를 예로 들면 회복률이 27.6인데 올해는 좀 상당히 좀 떨어져 가지고 6월 30일 기준입니다.
올해는 이제 11.4% 근데 시 단위 같은 경우에는 평균을 내면 나주시가 19.6%로 굉장히 좀 높게 나온 편이고 광양이 좀 굉장히 낮고요. 3.45% 정도밖에 안 되고 다른 시 단위에 비해서는 좀 적고 그래서 근데 이제 다른 이제 군 단위 같은 경우에 우리가 이런 시스템을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그분들이 소생을 할 수 있는데 너무 낮게 나오는 곳 특히나 고흥 같은 경우에는 지리적,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접근하는 어떤 그 거리에 대한 한계를 갖다가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시고 어디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을 했고 그리고 이송까지는 또 얼마나 걸렸는가, 건수로 보면 1년에 38건 정도지 않습니까, 올해는 이제 27건 상반기까지? 그래서 건수로는 그리 많지 않아요.
근데 이거에 대한 좀 분석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분석은 해서 한번…….
그래요. 이 분석을 하셔가지고 예를 들어서 접근 시간하고 그리고 그곳에서 의료기관까지의 거리 그 과정에서 어떤 좀 개선방안이 있는가는 좀 한번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건 좀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우리가 특정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해서 살릴 수 있는 분들까지 이렇게 돌아가시게 만들어서는 안 되고 다른 개선을 해서 좀 더 이분들의 수명을 살릴 수 있다면 그걸 우리가 진행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죠?
그래요. 그러게 좀 한번 보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의용소방대분들이 굉장히 활동을 많이 하시는데 최근에 이제 이태원 참사 이후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그리고 이분들이 실제 교육하는 현장에서도 직접 소방대원들, 의용소방대원들에게도 이렇게 실습을 하고 그리고 다른 현장에 가서도 그리고 주민들에게도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그런 사례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습용 마네킨을 애니라고 부르더라고요.
예, 애니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게 지역별로 얼마나 있는가를 봐봤습니다. 지금 마네킹 보유 현황 그리고 정상 작동 현황을 봤는데 시 단위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같은 경우에 가장 적은 곳은 목포 그리고 가장 많은 순천은 목포가 13개, 순천은 53개 그런데 정상 작동되는 것은 목포가 8개, 순천은 44개, 광양은 23개 이렇게 되는데 그 인구 대비 8개 정도 보유한다는 게 혹시 이게 교육을 하기 위해서 충분한 숫자가 혹시 맞나요?
그 부분은 인구라든가 수요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목포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이렇게 적고 아마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경동 지역대 같은 경우에는 전혀 그렇게 교육하고 싶어도 내부적으로 할 공간…….
가지고 나와서 이렇게 좀 그분들이 하시더라고요.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을 향후에 이게 마네킨 관련해서 새롭게 추가 구매한 경우에 가·부장 여부를 파악해 가지고 부족한 부분 우선순위로 이렇게 배분하고 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한 2년 전부터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이걸 작년에 한번 예산을 말씀드려가지고 내려드렸는데 뭐 다른 의용소방대 다른 비품 그런 용도로 썼더라고요.
근데 이 마네킨을 가지고 이제 교육을 시킴으로써 다른 분들에게도 심폐소생술의 어떤 교육 효과도 있고 하니까 이것은 좀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게끔 본부장님께서 좀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고 적정 수요 그리고 적정 수량을 판단하셔 가지고 좀 지역적으로 고르게 배분될 수 있도록 이건 좀 해 주십시오, 필요한 만큼.
마네킨 자체가 내용연수는 5년인데요. 향후에 이런…….
이게 압박을 세게 하다 보니까 고장이 났나 보더라고요.
균형된 인구수 비례해서 또 수요에 비례해서 배치될 수 있도록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건 내년에 되는 걸로 생각하고…….
그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액…….
그렇게 저도 알고 있겠습니다.
그건 지금 된다 안 된다보다는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제 응급실 뺑뺑이 잠깐 얘기하면서 하나 빠뜨린 게 있는데요.
홈페이지 보니까 민원으로 해서 올라온 글을 하나 봤어요. 응급실 간호사분께서 글을 하나 올렸더라고요. 병원이 굉장히 바쁜데 환자분께서 오셨어요. 그래가지고 물론 119도 굉장히 다급한 상황이고 해서 전화 통화로 약간 이렇게 좀 고성이 오간 그런 사례를 올려놨더라고요.
그런 사례는 많습니다. 긴박한 상황인데 기계적으로 거절하는 경우에…….
근데 이제 그것 때문에 드리고 싶은 말씀이 전부 다 굉장히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의료 현장도 바쁘고 그리고 우리 구급대원분들도 굉장히 얼마나 마음을 졸이면서 거기까지 가셨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관계인들끼리 좀 더 친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좀 한번 교육 한번 말씀을 해 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교육은 항상 시키고 있는데요. 그 절박한 상황에서 아마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구급대원이 사람이 죽어가는데 그 빈 바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기계적으로 안 된다고 해서 아마 그런 사례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서로 그 의료인도 우리 구급대원의 어떤 마음을 다치지 않게끔 하고 구급대원분들도 이제 그 병원의 관계자들하고 유기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그래야지 또 일도 정확하게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짧게 말씀을 드리면 감사 자료에 보면 어떤 훈련 미실시 이런 내용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부분들이 왜 중요하냐면 이번에 이태원 참사 같은 경우에도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인해서 우리 공직사회도 어떤 일이 벌어지면 이거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됐는가 안 됐는가를 나중에 따지는 경우가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럴 때 이런 자료들이 오히려 나중에 어떤 사안이 벌어졌을 때 책임을 져야 될 그런 일로 나타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훈련이라든가 아니면 저기 복무기강 확립 이런 것에 대해서는 꼭 챙겨주시고 이런 내용들이 제가 의회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또 나중에 감사결과 보고서에다 안 적거나 이러시면 안 돼요. 그러잖아요.
이번 일을 통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안 일어나게끔 더 신경을 쓰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그 약품에 대해서는 재고 관리 부분도 개선할 부분 제가 한번 제 생각만 말씀드렸잖아요. 일일이 모든 약을 총량 1년 치 쓸 것을 각 소방서가 다 가지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일부는 가지고 있고 거점별로 지정을 해 가지고 몇 군데 거점 소방서에서 바로 인접 인근 소방서로 보낼 수 있도록 보관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면 지금 구입량, 사용량 그리고 아까 폐기량 그 3개 표가 있었지 않습니까? 절반 정도는 폐기가 되고 있거든요, 절반 약간 안 되게. 이런 부분도 예산을 아낄 수 있게끔 이 부분도 신경 쓰셔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할 것인지는 말씀을 해 주십시오.
위원님이 제안하셨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거점별로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그 수요를 우리 본부 차원에서 해서 수요가 많은 데는 분산 배치 하고 또 이동해서 하는 걸로 그 방식, 이제 거점 배치는 갑자기 생기는데 아무래도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즉시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래서 매월 단위로 파악하든지 수요가 많은 데는 좀 더 이동해서 보관하고 할 수 있도록…….
당장 사용할 분량은 가지고 있더라도 1년 치를 한꺼번에 한 소방서에서 타 가지고 있으면 재고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폐기하는 양이 많아지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2년이고 수요가 없으면 폐기되는 건 맞지만 지금처럼 50%가 폐기되는 게 아니라 수요가 많은 데에 다시 분산 재배치 하면 그만큼 약품 자체를, 마취제 자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전반적으로 평균을 내서 평균보다 더 많이 보관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긴급하게 조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도 개인보호장비도 118%를 더 여유를 가지고 하고 있잖아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이, 또 걱정되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 위원님이 제안하신 방법 포함해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보충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제가 아까 질문했던 거에 연속적으로 좀 물어볼게요. 간식비 혹시 불용액 있습니까?
출동이 없는 경우에는 불용될 수…….
소방서별로 이게 배정이 되잖아요.
간식액이 불용액이 반드시 있겠죠?
야간에 출동이 없다 그러면 그런 서도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걸 계산하면 불용액이 남는 부분에 대한 그걸 다음 연도에 재조정을 해서 예산을 올려서 집행할 수 있다든가 그런 부분도 감안할 수 있지 않겠는가?
불용액이 분명히 나오기 때문에 불용액이 나와도 매년 똑같은 이런 비슷한 형태로 예산이 편성이 되더라고요. 한 3억 7000∼8000에서 똑같이 기준점 매년 그렇게 편성이 돼요. 그래서 그런 것은 개선해야 될 점이 아닌가?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출동간식비에 한정할 수 있지만 불용액은 우리가 항상 예산이 좀 부족합니다. 다른 용도로 전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여기 부분에서 불용된 부분에 대한 부분을 과연 4억을 세웠는데 한 3000만 원이 남았다든가 매년 이렇게 조사해 보면 몇천만 원씩은 남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단가 올리는 부분으로 활용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 부분 한번…….
그 부분은 회계연도 원칙에 따라서 그게 가능한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을 찾아보시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감사에 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부합동감사가 지적이 상당히 많이 됐더라고요. 많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자료를 내가 달라 그랬어요, 처리 결과 자료를. 그랬는데 16번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 즉 SOP 작성 부적정에 대한 내용 이 처리 결과가 어떻게 나왔냐면 2022년 8월 29일 지역 실정에 맞는 SOP 제정을 계획을 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래 놓고 자료에는 완결이라고 이렇게 표시를 해 놨어요.
그러면 아직 계획 작성이 완료가 안 됐는데 완결이라고 이렇게 하셔도 되는 건지?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시정 조치 사항이 완전히 완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 된 것처럼 이렇게 하시면 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소방서인지 모르지만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정부합동감사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여기 전부 시정, 주의 자체감사에서 이렇게 다 주었다고 하지만 과연 이게 100% 실행됐는가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는가?
그 자료를 받아야 알지 않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주는 자료로는 사실은 뭐 이렇게 주의, 시정, 개선 전부 자체감사에서는 그랬어요, 통보, 현장조치. 아까 박문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중요한 그런 것도 현장조치로 끝냈더라고. 현장조치로 끝내 가지고 이렇게 다음에 또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될까요, 본부장님?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제가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2023년도에 4개 소방서인가 자료예요. 감사자료인데 매년 중복된 감사자료 때 그렇게 하지 말아라, 똑같은 내용으로 각 소방서마다 똑같이 지적이 되는 게 대다수예요.
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자, 감사에서 계속 지적되는 사항들이 소방서별로 거의 내용이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이거는 무언가 그 내용 속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소방서 운영 자체가.
저도 그 결재를 하면서 왜 반복적으로 한군데에서 사례 전파만 해야 되는데 안 되냐, 계속 물어보니까 사람이 계속 바뀝니다. 바뀌면 그걸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고 연찬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그런 내용이 아닌 것 같아요.
아닙니다. 제가 계속 물어보거든요, 결재할 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결과적으로 사람이 바뀌면서 그게 정확하게 인수인계라든가 전달이 안 되니까 그러지 말고 간단하게 만약에 보직이 새로 왔으면 기존의 지적사항이 뭔지, 또 앞으로 해야 될 게 뭔지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하면 되는데 정말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근의 그런 내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반복돼서 똑같은 일들이 같은 소방서마다 매년 이렇게 일어나는 일들이 있어야 되겠냐? 한 번은 시정은 돼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 말씀에 대해서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요. 다시 한번 그 부분은 꼼꼼하게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합동감사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이걸 실행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리고 자체감사는 자체에서 했으니까 현지조치 할 수 있고 그거 다 주의조치로 끝낼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매년 반복돼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주지해서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런 일이 지속돼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 소방서마다 그런다니까요. 아까 박문옥 위원이 지적했던 그 내용도 거기만 일어난 게 아니더만. 다른 데도 똑같이 많더라고요. 이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교육에 문제가 있든지 아니면 소방대원들의 자세가 문제가 있든지 아니면 책임성에 문제가 있든지 그렇지 않습니까?
모두에 우리 위원들이 말씀하셨지만 고생하시는 줄 압니다.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질문을 안 하려고 하는데 찾다 보면 자꾸 이렇게 나와요. 그런 부분에 대한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남 소방 발전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화재도 줄지 않는 거예요. 재산피해도 줄지 않는 거예요.
이런 것 하나하나가 잘 연결돼서 잘 돌아갈 때 그때 화재도 안 일어나고 화재가 일어났을 때 초동 진압을 잘해서 도민의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현상들이 반복되니까 재산피해가 줄지 않고 화재도 줄지 않는 거예요, 화재 예방도.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본부장님께서 계시는 동안 교육에 대한 부분이 강화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가 여기에서 느낀 게 뭐냐면 본청에 있지 않고 전부 서로 나가려고 한다는 이유가 뭐냐면 근본적인 자세가 틀린 거예요. 그렇죠? 수당의 문제가 아니라 좀 편한 데 가서 근무해야 되겠지라는 이런 안일한 생각이 대원 여러분들에게 모두가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가?
그래서 그런 인사의 형평성도 잘 추슬러서 차제에 본부장님께서 계실 때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정리를 잘 해놓고 퇴임을 하시는 게 훨신 더 좋지 않겠는가, 우리 전남 소방을 위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을 명심해서 다시 한번 그런 부분을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자료를 이렇게 완결이라고 하셨을 때는 완벽하게 한 다음에 정리가 된 다음에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부분들을 솔직하게 해야 돼요. 미비됐으면 지금 추진 중, 이렇게 하셔야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7쪽 한번 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상급기관 자체감사 지적사항 결과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3개년 추진 현황인데 이게 전부 세어 보니까 22개 소방서 다 한 바퀴 돌았더라고요, 감사 현황이. 그리고 교육과와 대응단 2개 들어간 게 2021년에 했어요, 자체감사를.
그게 보니까 본청이 포함된 감사가 훨씬 지적사항이 더 많다라는 게 이런 결과로 나왔고, 서당 보면 보통 13건에서 14건 평균 그렇게 지적사항이 나와요.
그런데 이 지적사항도 보니까 서당 보통 18개, 19개 정도 나와요. 그 내용들이 다 똑같다면 똑같은 내용들이 똑같이 반복돼서도 안 되겠지만 각 서당 거의 비슷하게 건수가 다 똑같아요. 지적사항 건수가 거의 비슷비슷해.
이거는 좀 깊이 있게 판단을 하셔 가지고 내용을 보셔서 그런 내용들이 반복적으로 지적되지 않고 똑같은 내용들이 똑같이 지적되지 않도록 그리고 관서당 너무 많은 지적사항들이 반복돼서 나온다는 것 이게 문제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을 파악하셔서 본부장님께서 명확히 정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전통시장에 대한 소방안전대책 제가 작년에 질문을 해서 여기 답변서를 받았어요. 보니까 권고사항 67쪽에 나와 있습니다.
향후 계획이라 해서 정기시장 소방시설 보강 협의라고 해서 소방서, 시군 관련 부서, 혹시 올해 한 번이라도 협의해 보셨습니까?
이 부분은 소방서에서 정기적으로 시군 관련 부서와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 협의 자료는 별도로 서면으로 서별로 정리해 가지고…….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건 이런 문제점들이 발생했을 경우에 제가 전통시장 화재에 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렸지 않습니까? 우천로 시설의 PMMA 시설 같은 경우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것들, 그다음에 소방 활동을 할 수 있는 뭐 소화기라든가 아니면 소방호스, 소화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명확하게 잘돼 있는가 그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이 여기에 나와 있지를 않더라고요. 얼마만큼 어떻게 시정이 됐고 어디를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본부장님?
저도 명절 전에 현장 방문하면 호스릴 소화전이라든가 또 각 상가 상인회와 협의해서 보이는 소화기함 할 수 있도록 하는 걸 직접 확인도 해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아크릴판 그거 하는 것은 우리 소방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그렇죠. 그거는…….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화재에 취약한 부분은 또 예산을 세워서 교체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항상 저도 확인하고 또 그 앞에 아무리 비상소화전을 설치했더라도 물건이 적치돼 있으면 필요 없잖아요.
그러니까요.
상인들도 누구라도 활용할 수 있게 잘 보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특히 지금 현재 각 시군 단위 전통시장들은 그나마 아마 다 되어 있을 거예요, 그런대로. 그러나 시골 단위 오일장이 서는 곳에는 실질적으로는 소화전 이 앞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거의 없어요. 저 선거 때마다 매일 돌고 무슨 일 있을 때마다 도는데 가서 보면 변한 게 없어요. 똑같아요. 그래서 이게 정말 협의가 됐나, 시정이 되나,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본부장님이 각 시군별 서장님들이 협의하셔 가지고 지방자치단체와 잘 협력해서 이런 부분들이 빈틈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번에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우리가 상설시장 위주로 많이 대책을 세우고 관심을 가졌거든요. 위원님이 그 부분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일장 같은 경우에 필요하다면 의소대 활용하고 전진 배치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어떤 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근본적으로 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어차피 시군과 협업을 해서 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 부분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잘 협의하시라는 거예요. 지금 오일장 같은 경우에도 전부 우천로 있어 가지고 상가 다 있고 5일마다만 열리거든요. 그런 경우에 굉장히 화재가 취약하다는 거예요. 지금 PMMA시설 위에는 다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대부분 패널이에요. 만약에 그게 불이 화재가 났을 경우에는 감당하기 어렵다. 지금 가서 들여다보면 사실은 소방시설이 거의 안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지방자치단체와 잘 협의하셔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최명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전에 잠깐 농기계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교육도 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렸었고요. 거기에 더불어서 우리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반적인 합동훈련도 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농기계 사고 예방 합동훈련을 같이 병행을 해 줬으면 어떻겠는가? 한 번이라도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 자체적으로?
그 부분은 없는데요. 특히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인 의소대가 참여하는 실제적으로 사고가 났을 경우에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의소대를 참여시켜서 적극적으로 하고, 또 여기에서도 보면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농기계 관련 센터도 많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교육을 하고, 또 사고 났을 시 대응을 할 것인지, 또 안심 콜 서비스 확대 대상을 고령의 농업 기계를 다루는 사람까지 확대할 건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도 있지만 특히 농기계는 수확기 철에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수확기 전에 시군의 농기계 수리센터나 그런 데에 가서, 각 시군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각 시군 소방서와 같이 해서 그런 합동훈련을 해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남의 어떤 사고의 1위라는 명예를 좀 벗어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본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 말씀만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 지휘관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2017년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의 화재와 2022년 소방관 3명이 순직한 평택 물류창고 화재를 보면 현장 지휘관의 잘못된 판단과 리더십 부재 등 미흡한 점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방청에서 현장 지휘관 자격 인증제 제도를 도입해서 지휘관 자격을 인증받은 소방관을 현장 지휘관으로 배치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봤는데 지휘관들의 지휘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게 제가 담당 국장을 할 때 이태원 사고 이후에 어떻게 하면 좀 더 현장 지휘관의 지휘 역량을 강화해서 좀 더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시킬 거냐? 그래서 지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인증 하여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을 잘 아는 지휘관을 양성하기 위해서 도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중앙과 서울과 경기학교 세 군데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향후에는 내년까지 9개 소방학교로 확대해서 전반적으로 그 수요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상은 초급 과정에는 소방위, 그다음에 소방경은 중급, 소방령과 서장급인 소방정은 고급 과정 이 세 파트로 나눠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특히 인증 방법은 실기 평가와 면접 평가를 구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향후에는 지금은 양성하는 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이런 이수하고 일정 자격 취득한 사람이 지휘관으로 이렇게 임명받아 가지고 적극적으로 소방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고요.
또 무엇보다도 첨언하자면 단 3주 교육받아 가지고 지휘 역량이 강화되는 거 아닙니다. 정말로 소방위·경·령 그 과정에 정말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내근과 외근을 골고루 경험한 사람이 지휘관이 돼야만 정말로 자기가 그 위치에 있을 때, 또 어떤 비상 상황 시에 정말로 지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교육은 교육이고 우리 내부적으로도 인사 시스템과 연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 이상으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전남도에서도 현장 지휘관 자격 인증제를 받은 소방관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지금 자격 취득 현황은 한 55명이 이렇게 이수는 했지만 20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수 현황을 떠나서 정말로 서장이나 과장이나 현장 지휘자는 정말로 역량을 갖춘 친구들이 보직에 부여받고 할 수 있도록 인사 관리도 연계해서 엄격하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지휘관들이 현장을 제대로 지휘하지 못할 경우에 피해는 고스란히 대원들과 도민에게 돌아갑니다. 제2의 제천, 평택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여기에 간단하게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검토해서 우리 도민들이 원하는 지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고 또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촘촘히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9일 마무리된 전국체전에서 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해 주신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8일 마무리되는 장애인체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과 제시해 주신 정책 대안 등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홍영근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감사 준비와 감사받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53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이동현, 임지락, 김문수, 최명수
이현창, 박문옥, 김인정, 김정이
손남일, 김주웅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소방본부>
본부장 홍영근
소방행정과장 최인석
대응예방과장 박원국
구조구급과장 정강옥
소방감사담당관 이병산
소방교육과장 박천조
119종합상황실장 최동수
여수소방서장 이달승
순천소방서장 김석운
나주소방서장 박연호
광양소방서장 서승호
담양소방서장 윤예심
보성소방서장 정용인
해남소방서장 최진석
영암소방서장 김재승
영광소방서장 이관섭
화순소방서장 최형호
강진소방서장 최기정
무안소방서장 김용호
고흥소방서장 문병운
함평소방서장 이정현
장성소방서장 문삼호
장흥소방서장 신향식
완도소방서장 김옥연
진도소방서장 김광선
신안소방서장 류도형
곡성소방서장 이중희
구례소방서장 박상진
119특수대응단장 박용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창근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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