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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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2일(목)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3개 연구기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늦게 오신 두 분의 위원님은 회의 중간에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완도 출신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러면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바이오산업진흥원장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진흥원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연윤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 박희연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직무대행 정종국
(선서문 제출)
업무보고 전에 늦게 오신 우리 위원님 소개 올리겠습니다.
순천의 정영균 위원님이십니다. (인사)
(박수)
우리 진흥원장님께서는 간부소개 후에 또 업무보고를 하셔야 되거든요. 간부소개가 끝나면 업무보고 전에 우리 원장님이 오셔서 지금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경영혁신 방안 이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설계하셨는데 업무보고 전에 혁신 방안 먼저 설명하십시오.
그러면 시작하십시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금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윤호열 원장입니다.
제37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신의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저와 전남바이오진흥원 직원 모두는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늘 소통하면서 지역 바이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명심하여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곽부영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사)
곽부영 실장은 전남도 서기관으로서 현재 저희 경영기획실장에 파견되어 있습니다.
연윤열 식품산업연구센터장입니다. (인사)
박희연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입니다. (인사)
정종국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직무대행입니다. (인사)
노정호 감사실장입니다. (인사)
노정호 감사실장도 역시 전남도에서 파견되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 전남바이오진흥원의 경영혁신 방안 나눠드린 유인물 한 장이 되겠습니다. 말씀드리고 그다음 업무보고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3월 1일 자 부임을 해서 오늘 자로 정확하게 만 8개월이 되었습니다. 진작 여기 와서 위원님들 찾아뵙고 저희 바이오진흥원의 경영혁신 방안을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여차저차 늦어진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아시는 것처럼 현재 분야별로 6개 센터 식품, 생물의약, 나노, 천연자원, 해양, 친환경 등 6개 분야가 있고, 지난 설립 이후에 약 2600억 정도의 20개 사업에 하드웨어 투자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도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은 4대 전략, 8대 중점추진전략, 아마 나눠드린 유인물을 첫 페이지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8대 중점추진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수준의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고, 면역치료 중심 메디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농식품·의약품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천연물산업 인프라 구축, 첨단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 개발, 친환경 바이오 소재 개발, 혁신형 강소기업 육성, 현장 전문인력 양성 이렇게 해서 목표는 바이오기업 5100개 육성, 오늘 보고드릴 내용에 포함되겠습니다만 대부분 70% 이상이 식품기업이 되겠습니다.
바이오 일자리 4만 9000명 달성, 바이오 생산액 5.7조를 달성해서 전남을 바이오 경제로 이끄는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들이 새로 설정된 육성전략에 따라서 전담기관의 역할의 재정립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지난 3월 1일 부임 이후 나름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진흥원의 비전은 대한민국 남부지역 전남·북, 광주, 제주, 경남 서부권을 커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거점으로 도약한다. 진흥원을 중심으로 전남 바이오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단계는 진흥원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두 번째는 이 지역에 부족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그를 통해서 바이오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현재 진흥원의 역할 정립은 역할을 극대화하는 것인데 당초에 10명 수준의 행정을 지원하던 수준에서 경영기획실로 기획 기능을 대폭 강화했고 그에 따라서 전문성이 확대될 걸로 생각되며 재정·회계 등 통합을 통해서 인력 운영도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남부권 바이오산업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 구축 및 바이오 생태계 조성인데 현재는 지역의 바이오기업들이 가장 애로사항이 큰 것이 결국 전문인력 확보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확보가 선해결되어야 하고 이를 통해서 기업 유치가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로 수요자 중심의 바이오산업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혁신 방안은 전략적 마케팅이 되겠습니다.
남부권 바이오 중심이 되도록 바이오 심포지엄과 컨퍼런스를 정례화하고, 본원을 지난 7월에 나주혁신도시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현재 바이오는 송도, 오송이 상당히 앞서 있는 걸로 예상이 되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실제로는 전남의 바이오도 거의 필적할 수준입니다.
따라서 3대 한국 바이오 거점으로 반드시 육성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액면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바이오 석학 및 전문 기자단, 기업 관계자 초청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또한 오래된 20년 전에 만들어진 CI를 변경하고, 진흥원의 명칭도 전남바이오진흥원으로 금일부터 변경을 합니다.
인력 양성 부분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 그래서 지난 7월에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지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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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서 지역 내 원활한 인력 양성을 할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두 가지 축이 될 것입니다.
하나는 생산을 위한 대규모 인력 양성, 또 하나는 해외 인력들을 리쿠르트할 수 있는 기반 구성이 되어서 바이오특화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지원 부분은 기존에는 보육 중심이었다고 하면 향후에는 창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이오 부분이 어찌 보면 가장 창업이 유리한 부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또한 진흥원이 보유한 지식재산 186건을 기술 출자 또는 사내 창업을 통해서 수익 모델이 다변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요 중심의 R&D를 진행할 예정인데 특히 기업 수요에 맞는 생산·품질 관리로 조직 자체를 통합 매트릭스 6개 센터가 가지고 있는 공통 기능을 묶어서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직 경쟁력 강화 부분입니다.
남부권 바이오 전문연구기관 역할 수행을 기획 및 생산 전문인력의 규모를 갖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략 기획 기능이 현재까지 없었고, 마케팅 홍보 기능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사업화 지원, 안전 관리. 왜냐하면 현재 20개 정도 사이트를 운영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안전 관리를 좀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지고 있는 설비들이 대부분 식품과 의약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이기 때문에 글로벌 기준에 맞는 미국 FDA, 유럽의 EMA 등 심사 기준에 맞추어서 인력을 양성하고 적정 인력을 반드시 증원해야겠습니다.
현재 경영혁신 추진 경과는 지난 7월부로 재정을 통합했습니다. 7개 센터로 나눠져 있던 부분의 재정을 통합하여서 재정 운영의 건전성·안전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센터 간 시너지를 발굴하고 전체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5개 TF를 구성해서 센터장들이 리드를 하고 있고, 매주 금요일 센터장들과 실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Executive Committee(ExCom)을 통해서 최종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부분에서 현장과 소통이 많이 필요하고 또 조직의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통을 강화하는 노력, 또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여서 동료들과 공유하고 노사관계 안정화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성공한 공공기관에 벤치마킹 6개소를 했습니다. 그를 통해서 진흥원에 특화·혁신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페이지 뒤쪽을 보시면 금일부로 바뀌는 전남바이오진흥원과 밑에 보이는 CI가 되어 있습니다. J자는 블루바이오 해서 전남의 J자와 그다음에 블루바이오 의미와 또한 사람의 형상화를 통해서 바이오에 의지하여 편한 상태가 되는 향후의 웰헬스케어 부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 B 부분은 레드바이오,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야기하는 바이오의약품을 상징합니다.
F는 그린바이오, 현재 전남이 다른 시도에 비해서 가장 앞서 있는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굳은 의지를 표명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래 부분은 본원이 이전한 모습이 되겠습니다.
좀 늦었지만 혁신방안을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지금 7페이지로 넘어가서 진흥원의 비전 및 추진전략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8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8페이지는 2023년 진흥원의 업무를 중점적으로 어떤 부분을 했느냐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진흥원은 남부권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지 도약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남 바이오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행정지원실에서 경영기획실로 확대 개편 하였고, 전략기획 및 마케팅홍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첨단의료복합단지, 바이오특화단지 조성 등 대형 국책사업을 기획하고, 고객 중심 마케팅홍보 활동을 활성화해서 전남도가 가지고 있는, 또 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포텐셜을 대외에 분명하게 인지시켜서 저희들의 몫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금년 7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 백신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바이오 화순 캠퍼스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라는 현장형 실무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했고, 연간 1000명 내외의 국내외 바이오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도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고 글로벌 우수 인력을 발굴하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앵커기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신규 대형 수요자를 발굴하고 투자유치를 진흥원 중심으로 전남바이오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년 동안 각 센터별로 독립되어 운영되어 왔던 재정과 회계를 통합하여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재정을 운영하고, 센터별로 중복된 예산 회계 담당자 재배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특산 천연자원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천연물 산업 원재료에 대한 표준화를 지원하고, 국제규격의 인증을 통해서 도내 기업 해외 진출이 용이하도록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약 300억의 프로젝트가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29일에는 천연오일 원료 파운더리 시설이 전남 최초로 국제인증 유럽 GMP를 취득하였습니다.
국제규격 천연오일 원료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서 수입, 대부분 78%가 수입해 오고 있습니다. 의존해 오던 천연오일을 국산 특산 천연오일로 대체할 수 있고 해외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천연오일은 주로 향수, 방향제 등 향기 산업과 화장품 원료로 사용됩니다.
또한 차즈기, 뜰보리수, 모새나무 열매 등 천연자원 연구개발로 전남의 천연자원이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활용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천연자원 기능성 연구를 통해서 전남을 천연물 산업 중심지로 육성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는 데 힘쓰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 고도화 기반시설 구축과 연구개발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초임계 유체기술, 초임계라고 하는 것은 임계 압력과 온도 이상의 조건을 갖추어서 아주 높은 압력 상태에서 추출하는 기술입니다.
바이오소재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고부가 원료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이 원료의약품 생산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료 헬스케어 및 뷰티 산업 상용화 지원사업 신규 기획을 통해서 관련 기업의 신속한 상용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성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라고 합니다. 실용화 지원센터를 구축 중에 있고, 전남 천연물을 활용한 기능성 헬스케어 소재 및 고부가 식품 개발을 통해서 웰에이징 산업을 육성하여 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겠습니다.
더불어 친환경 농업용 농자재 국산화를 통해 핵심 농자재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에 친환경 농축산업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의 해양자원 기반 바이오 소재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해양자원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해조류 유래 기능성 소재 개발을 위한 실증 지원을 통해 해조류 19종의 기능성 소재 개발을 지원하며, 해양바이오 영세기업의 산업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상생물 기반 코스메슈티컬,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용화 신규과제 기획을 통해서 해양자원의 소재 개발부터 마케팅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고부가가치 해양자원 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지난 4월 해조류 기반 화장품 6종을 개발하여 미국 등 5개 국 3억 4000만 원을 수출하였습니다. 이때 위원장님도 참석하셔서 격려해 주셨습니다.
해양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해서 금년 해양센터에서만 약 500만 불의 글로벌 수출 협약을 체결해서 이미 수출 선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양자원의 원료 표준화 및 제품 개발을 통해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지난번에 언론에 보도된 클레오파트라 솔트 김 샘플 조금 가져왔습니다. 제가 먹어 보니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한번 시식해 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샘플을 좀 가지고 왔습니다.
10페이지,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전남이 대한민국 남부권 바이오 헬스케어 거점으로 도약하고, 진흥원을 중심으로 바이오 생태계 선순환 구조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로벌 바이오 화순 캠퍼스,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지정 등 대형 국책과제 기획과 신규 수요자 발굴 및 앵커기업 유치 활동을 위한 전문인력을 증원하고자 합니다.
진흥원의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스템을 연계·통합하여 센터별로 중복·반복 업무는 최소화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겠습니다.
내외부 고객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남바이오 인지도 제고를 위해 바이오 기자단을 운영하고, 국내외 바이오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전남 특화 바이오 브랜드를 형성하도록 마케팅 홍보 활동을 적극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바이오 화순 캠퍼스 운영을 통해 기업 맞춤형 바이오 전문인력을 대규모 양성하여 유능한 바이오 인재를 기업에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인력 양성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흥원의 재정 자립화를 위하여 운영 중인 생산설비를 활용할 수요 기업을 확대 발굴 하고,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해 수익을 지속 확대 해 나가겠습니다.
수익모델 다변화를 위해 보유 중인 186건의 지식재산은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 사업화를 촉진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재정 건전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진흥원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1페이지, 중심추진 분야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요자 중심의 연구로 1. 센터 간 연계협력 연구과제 추진 사업입니다.
바이오메디컬 R&D 기반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을 도내 중소 바이오기업 제품 및 소재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R&D 지원을 하였습니다.
디지털 연계 흡수성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 구축은 전남·광주·충남을 연결하는 초강력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융복합 의료제품 상용화를 지원하였습니다.
지역특화산업 지역주력 지원사업을 통해서 전남 도내 기업 헬스케어 제품 마케팅 사업을 지원해 16개 사 33억 원의 수출 협약을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내 기업이 국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2. 남부권 바이오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 육성입니다.
면역세포치료 산업화 기술 플랫폼 구축 약 200억이 되겠습니다. 사업을 통해 GMP 클린룸, 세포은행, 면역세포치료제 품질 관련 오픈랩을 구축하고 산업화 전 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감염병 위기대응 백신개발 및 시설 고도화를 위해 치료백신 임상시험 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45개 기업에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 향후 3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원래 추진 중인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 플랫폼 구축사업은 현재 설계 중에 있고 향후 원료의약품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창업 관련 기업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기능성 간편식 실증·실용화 지원센터 197억으로 건립하고 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가정간편식 사업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국내 처음이 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지역 특산자원 연구개발로 천연물 산업 중심지 육성입니다.
화장품 천연오일 원료 추출 시설은 올해 완공 예정입니다. 시설과 장비가 도입되면 이를 활용하여서 화장품 원료 국산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천연물 의약품 원료 국제규격 GMP 생산시설과 천연물 원재료 GAP·GMP 연계 가공시설 운영으로 전남이 천연물 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번입니다. 고부가가치 농수산식품 산업 육성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을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소재 생산과 산업 분야 연구 지원으로 지역 내 신산업을 창출하고 육성하겠습니다.
해조류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유효성 실증지원시설 구축으로 해조류 기능성 소재 개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 농업용 농자재 국산화를 통해 지역의 친환경 농축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 향후 계획입니다.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 의료산업 기반구축 사업은 초강력 원스톱 지원 체제의 철저한 구축을 통해서 융복합 의료제품 상용화 지원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해양생물 기반 코스메슈티컬 소재, 기능성 화장품이 되겠습니다. 상용화 사업 기획을 통해 전남 해양자원의 기능성 규명과 화장품 소재 개발로 해양 자원의 산업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천연소재 전 주기 표준화 지원허브 구축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국제규격의 천연물 산업 표준화 DB를 구축하겠습니다. 지난 10월 30일 현장평가를 농림수산부로부터 받았습니다.
모새나무열매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사업 기획을 통해 전남 비교우위자원의 기능성 규명과 남성건강 소재 개발로 기업의 매출 증가 및 농가 소득에도 기여하겠습니다.
15페이지, 창업 중심 기업 지원입니다.
1번,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분야 연구개발과 천연물 소재 사업 지원으로 전남을 바이오 창업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과 기능성 천연물소재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서 기능성 소재 상품화와 초기 사업화를 지원하여 지역 천연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백신 기술 사업화 오픈 이노베이션 랩 조성으로 화순 백신특구를 활용한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바이오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지금까지 26개 사 스타트업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유망 기술 보유 기업을 발굴하여 창업 기업 성장을 촉진하겠습니다.
2번입니다. 수산 분야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 수산 가공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되고 매출 및 수출이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남, 광주, 전북이 공동으로 글로벌 의료·헬스케어·뷰티 클러스터 조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뷰티 제품 등 노화질환 특화 휴먼헬스케어 제품이 상용화되도록 2024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이오 전문인력 확충입니다, 17페이지. 바이오 산업은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산업입니다. 핵심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산업입니다. 진흥원·화순 백신산업 특구를 중심으로 GMP 현장 전문인력 양성시스템을 구축하여 남북 간 바이오벤처기업의 우수한 인재를 공급하여 글로벌 인력 양성 거점 도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7일 진흥원은 글로벌 바이오 화순캠퍼스의 운영 전담기관으로 지정되어 생물의약센터를 중심으로 연간 1000명의 국내외 바이오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언론에도 보도되었다시피 이번 하반기에 엊그제 ADB 및 지역 학생 200여 명을 양성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 확충이 절실합니다. 시설 개선과 장비 구입 지원 등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9페이지 대외 인지도 제고입니다. 전남을 송도, 오송과 대등하게 남부지역 바이오헬스의 거점으로 대내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바이오 분야 외부 전문가들과 바이오 전문기자단을 적극 활용하여서 전남 바이오 산업 현황과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전남 바이오의 기술력과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지난 7월 바이오 분야 전문 기자단을 초청하여 전남 바이오 투어를 2박 3일간 실시하였습니다, 7월에. 하반기에도 초청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진흥원은 언론 홍보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보도 건수가 전년 대비 54% 향상되었고 언론 홍보 활동을 활성화하여 전남 바이오의 현실과 역량을 정확하게 알리고 위상을 제고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남도내 기업 시장 개척 지원으로 말씀드린 16개사 33억 원 수출 성과를 달성했고 해외 박람회를 참가하여 총 해양바이오 부분만 500만 불의 수출 협약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는 11월 16~17일 양일간에 열리는 화순국제백신 면역치료포럼 성공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국가 백신 허브로서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겠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포럼으로 확장하여 전남 바이오의 인지도를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천연물 국제 컨퍼런스를 유치하고 하반기에는 국제 백신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전남이 명실상부한 남부지역 바이오 헬스케어 거점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력과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원장으로 부임한 지 약 8개월이 지났습니다. 센터 간 독립채산제, 자금난, 노사 갈등 등 진흥원의 산적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나름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진흥원의 현안과 개선안을 원장이 직접 저희 동료들과 소통함으로써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노사관계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센터 간 협업을 통해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공유하여 시너지가 발생하는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해 저희 진흥원은 자체적으로 5대 테스크포스를 발족하여 인력양성, 연구개발, 기업지원·분석 업무 효율화와 더불어 재정 통합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문화 및 시스템 제도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11월부터 혁신제안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경영혁신 추진은 우리 진흥원이 맞는 가장 극적인 기회일 것입니다. 원장으로서 진흥원 경영 최선두에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1페이지에 있는 센터별 중점추진 사업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전남바이오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열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금방 우리 원장님께서 센터별 업무보고는 자료를 이렇게 참고하시라고 했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아니 몇 쪽 더 설명을 들을까요, 업무보고를?
(「그냥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들을 필요 없어?
그럼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가서 앉으시면…….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지난 2002년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대규모 재원 출연을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운영상황과 전남도 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심도 있게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요점을 간단히 질의하시고 페이지 수를 말씀해주면 옆의 동료 위원님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금년 3월경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으로 오셨다는데 진심으로 또 환영을 합니다. 그리고 전남 바이오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파악은 정확히 하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5페이지를 보시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책입니다. 식품산업연구센터 예산 집행내역을 보면 대행사업 비용으로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죠?
알고 있습니까?
그런데 농업과 기업 간 연계강화 사업이 있어요. 예산으로 보면 5억 7600만 원인데 사업 계획 변동에 따른 지원 기관 변경이 됐다, 그렇게 나오는데 이 사업 변경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고 지금 추진상황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대단히 죄송한데 제가 식품센터장에게 좀…….
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업무 파악을 하셨는가 물어본 거예요.
연윤열 센터장님 나오셔서 대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켜시고!
식품센터장입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저희가 식품센터에서 사업 하던 것이 순천대학교로 지정이 돼서 저희가 올해는 사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사업했던 것 중에 일부 집행률 부분에서 기업들이 중도 포기하는 부분…….
좋습니다.
순천대학교로 사업이 변경됐다고요?
예, 순천대학교에…….
그러면 순천대학교에서는 또 지금 어떤 사업, 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 사업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가 도·농 간 지원사업하고 같은 사업입니다.
그런데 순천대학교 간 이유가 뭐예요, 이 사업이?
저희 식품센터에서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업들을 도내의 여러 기업들을 지원하는 가운데 도내의 재정상태라든가 이런 추진 부분들이 일부 또 미진해서 자진 포기하는 데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집행률이 저조한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평가결과 올해는 그러면 순천대에서 한번 집행을, 실행을 하라는 그런 전문…….
그러면 좋습니다.
이 사업 목적이 뭡니까?
도와 농업 기업 간에 연계를 해서 관내에서 생산되는 1차 농산물 이런 것들이…….
한마디로 우리 농업인들의 어떤 판로 확보를 위해서…….
소득 증대도 증대시키고…….
또 기업 간에 상생 협력해서 서로 동반 성장하자는 뜻 아닙니까?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그러면 좋습니다.
작년에 이 사업을 했어요, 도에서?
그러면 작년 실적은 어떻습니까? 그거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도에서 했다고 하면, 작년에, 그 실적을 한번 이야기해 주시라고요.
그 기업들이 원하는 니즈가 말씀하신 대로…….
그게 아니고 답변을 못 하시는데 이번 이 사업이 금년 1월 30일에 모집 공고를 하셨죠, 도에서?
그때 생산자단체나 기업들이 신청을 했습니까?
그러면 1월 30일 모집 공고를 한 후로 지금 순천대로 가는 것입니까? 한번 정확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모집 공고하기 전에 저희가 작년의 실적을 평가를 해서 평가결과가 잘됐다 그러면 저희가 계속 수행을 하는 걸로 이렇게 절차가 진행이 되는데 평가결과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집행실적이 그렇게 좋지 못한 걸로 그렇게 평가가 돼서 이번에는 그러면 순천대에서 올해 한번 그렇게 넘어간 걸로 저는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장님, 작년 보니까 전혀 아니다, 한마디로! 실적도 없고 그러니까 이번에는 이런 사업을 포기를 해 가지고 순천대로 가서 기업도 살리고 농민들을 살리자는 그런 취지로 그렇게 했습니까?
저희는 이제 더 올해도, 올해는 작년에 쭉 저희가 해 왔는데 사업을…….
그러니까 실적이 없었죠, 성과도 없고?
실적이 전혀 없는 건 아니고요.
그러면 그 성과를 한번 이야기하시라고요. 생산자 단체가 몇 군데, 참여 농가가 몇 분이고 그리고 또 몇 농가고 또 기업들은 몇 군데에서 기업들이 참여했는가, 그걸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라고요, 작년 치.
우리 실무팀장을 통해서 제가 잠깐 그 자료를 받아봐도 되겠습니까?
아이, 참! 이게요. 그래요. 우리 진흥원장님은 한 8개월 됐다고 하셨죠? 그러니까 업무 파악을 못 했다 하시더라도 센터장님이 이거 업무보고 하는 때는 이런 정도는 파악을 해갖고 오셔야죠.
지금 봐보세요. 우리 9개 광역단체가 있죠?
거기가 활발하게 움직인 줄 아십니까, 이 사업이? 제가 알아보니까 전라북도는 작년에 국비를 3억 3000만 원을 배당을 받았어요. 어쩐줄 압니까? 제가 이거 좀 적어 갖고 왔는데 작년에 전라북도 같은 데는 생산자 단체 12개소와 식품기업 6개소와 총 18개소 선정 지원해 가지고 651농가가 참여했어요.
그래서 상생, 서로 협력성과를 거뒀는데 총 77억의 예산 매출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국비 농식품부에서 약 3억 3000만 원을 국비를 또 확보했고 특별교부세로, 그래가지고 우수상, 장려상도 받은 적 있어요.
그리고 여기 전라북도뿐만 아닙니다. 경기도, 강원도, 제주도 사방데 충청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이렇게 안이하게 대처를 하면 쓰겠습니까, 국비 지원도 받는데? 전남바이오식품센터에서는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놓고 그 사업이 우리 생산자들, 농민들한테 필요한 사업들을 순천대에다가 기업들 좀 활성화시킨다고 그리 주면 쓰겠습니까?
좀 더 열심히 해서…….
그 사업들이 작년에 잘못됐으면 왜 무엇이 잘못됐는가를 문제점을 파악해 가지고 계획 수립도 잘해 가지고 금년에는 잘해봐야 되겠다 그러는데 이런 좋은 사업들을 놔두고, 목적이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우리 농민들이 참 어렵잖아요. 우리 농민들이 생산된 그런 농산물을 판로가 어렵기 때문에 판로 확보해 가지고 농업인을 소득 증대도 시키고 또 기업들 간에, 생산자 단체 간에 서로 상호 협력해 가지고 서로 협력해서 살아보자는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사업들을 포기하고 순천대에다 그렇게 주면 되겠어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저희가 도농 간에 좀 더 밀착돼 가지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 생산자 단체가 필요로 하는 니즈에 지역 특성에 맞게끔 더 수요를 파악을 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지금 이 계획을 해서 도에서 하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예, 그러지 않아도 아침에 우리 저기 담당 과장님하고 꼭 이번에, 내년에 우리가 센터에서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아무튼 센터장님, 이거 참 좋은 사업이에요. 우리 농민들이 판로가 없어가지고 참 어려운 점이 있었고 또 우리가 생산된 우리 농민들 소득 증대 올리고 또 기업들 간에 농민들과 이렇게 상생 협력하면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사업들을 도에서 해야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군, 다른 지역에서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노력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또 묻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센터장님, 자리로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제가 아직 이런 부분에 조금 익숙지 못해서 제가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은 제가 철저하게 파악을 해서 저희들 친환경센터가 또 특히 농가들하고 일을 참 잘합니다. 잘하니까 친환경센터, 식품센터 연합해서 반드시 이 부분이 모범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반드시 실행해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아니요.
그리고 페이지 업무보고 51페이지를 보면요.
정길수 위원님, 두 번째 질문을 잠깐 하기 전에, 우리 본청 과장님들이 지금 세 분 와서 계시는데 아까 소개를 안 해서 위원장도 몰라서 죄송합니다.
소개 안 했어요?
우리 수산유통과장 박상미 과장님 나오셨네요?
(수산유통가공과장 박상미 피감사기관석에서,
예.)
우리 농업유통과의 강성일 과장님 오셨고 또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과장님 모셨죠?
그런데 방금 정길수 위원님이 질문한 그 사업은 어느 과에서 하는 거예요?
(「농식품유통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유통과에서? 그러면 정길수 위원님께서 금방 질의한 취지나 내용을 잘 아시겠죠? 그런 내용을 잘 파악해서 아까 우리 연윤열 센터장님과 같이 별도로 그 자료를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 와서 설명을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가 좀 심각한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설명을 드릴까요?」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공무원 있음)
지금? 정길수 위원님 지금 설명을 들을까요?
아니요.
(「지금 저기는 감사대상이 아닌데요!」하는 위원 있음)
그러지 말고 자료를 가지고 와서 우리 쉬는 시간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정길수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51페이지를 보시면요. 원장님, 돌발해충 먹노린재 친환경유인 포획기술 개발에 대해서 묻겠는데요.
다른 또 센터장한테 하실랍니까?
말씀 주시면 제가 답할게요.
아, 그래요?
참 이 돌발해충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영농에 종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년까지 12월까지 이런 특히 먹노린재 이런 포획을 하는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데 지금 사업 개요를 보면 포획제품 출시 상용화를 하고 있다고 여기 있거든요. 그게 상용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우리 센터장 대행께 잠깐…….
그래서 제가 처음에 센터장한테 이야기하니까요.
센터장이 답변드릴 거예요?
예, 센터장님이…….
그러면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 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 먹노린재 친환경유인 포획기술을 개발했다고 했는데요. 살충률이 얼마나 되고 또 특히 벼멸구를 비롯한 여러 가지 돌발해충들도 포획하는 효과가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십시오.
친환경센터 직무대행 정종국입니다.
돌발해충 먹노린재 관련해서는 저희가 2년 전에 선행 연구를 진행을 했었고요. 올해부터 2년 사업으로 중기부 과제를 수주를 해 가지고 저희가 주식회사 마이크로자임하고 저희 진흥원하고 전남대하고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먹노린재가 많이 발생되는 저희 곡성 석곡면하고 여수 화양면에 유인제 트랩을 설치를 해 가지고 저희가 사이클을 점검을 해 가지고 향후에는 방제제 개발과 그다음에 농민들이 적시에 방제할 수 있는 매뉴얼을 보급하려고 지금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먹노린재만 포획하는 기술 개발인가 아니면 돌발해충들이 많이 있잖아요, 요새 모르는 해충들이.
특히 보면 열대거세미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등등 그런 사업들도 이 사업하고 연계가 됩니까?
실질적으로 이 과제는 돌발해충인 먹노린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그 연계해서 저희 연구팀에서 다른 돌발해충들까지도 같이 지금 선행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센터장님, 요즘 보면 저도 약간 농사를 짓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상기후나 뭔 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모르는 해충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참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그러면 여러 다른 해충을 위한 방제사업 같은 것은 지금 센터에서 또 연구를 하고 있습니까?
방제사업을 별도로 하고 있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곤충 돌발해충이나 곤충 관련해서는 연구팀에서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사업비가 없기 때문에 어플라이(apply)를 중소벤처기업부에 해 가지고 기업하고 컨소시엄을 해 가지고 사업을 수주를 한 사업이고요. 이 사업 자체도 그렇게 사업비가 큰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참여 인력이 많지는 않은데요.
계속해서 해충이나 곤충 관련해서 저희 친환경센터에서 연구하고 방제하는 매뉴얼을 농민들께 보급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고 작년 같은 경우도 시군 컨설팅을 한 12개 시군에 컨설팅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우리 센터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예산이 적어서 방제 사업을 별도로 하고 있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그런 사업은 우리 부서에서 하지 않는 그런 사업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야 돼요.
그러나 이런 사업을 지금 센터에서는 하고 싶습니까, 방제사업?
지금 이 사업이 먹노린재뿐만 아니라…….
그렇죠.
향후에 다른 돌발해충으로 연계될 수 있게 지금 대상은 먹노린재지만 확대해 가지고 수행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다른 돌발해충도 많이 발생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도 연계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서 왜냐하면 요즘 약을 해보면 전혀 죽지를 않아요, 해충들이. 그래서 야, 이게 문제다. 이게 큰일인데 그래서 이번에 바이오산업센터에서도 좀 신경을 써가지고 다른 해충들도 물리칠 수 있는 그런 방제사업에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제가 원래 저희 친환경센터가 방제센터였다는 거는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방제센터였다가 이제 친환경 농생명센터로 바뀌면서 그 방제 부분이 어느 정도 중복성 때문에 아마 각 지역에 있는 농업기술센터 쪽으로 많이 이관이 됐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기초적인 연구 중심으로 조금 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하겠고요.
말씀하신 대로 결국 기후변화가 되게 심각한 상황을 계속 몰고 올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좀 이런 부분에서 선행 연구를 체계적으로 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부분도 도 주무과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저희들이 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우리 정길수 위원님 한 분 위원님이 이렇게 질문하고 또 센터장님이 답변하셨는데 질의답변 중에 느낀 바가 좀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잘 청취하시고 개선할 부분을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제가 자료 요구했던 거 제출하셨어요?
자료 요구를 제가 10월 31일까지 제출하라고 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 저한테는 지금 자료요구가 없습니다. 자료가 없어요.
지금 자료 가지고 나오셨습니까?
지금 확인해서 바로 제출하겠습니다.
행감을 앞두고 제가 자료 요구를 했기 때문에 당연히 행감장에 오실 때는 그 자료를 구비해서 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지금 확인 좀 해 주세요.
자료를 저한테 한번 줘보십시오.
(피감사기관 관계 직원이 정영균 위원석에 와서 자료를 제출함)
자료 제출했다고요?
(「예.」하는 피감사기관 관계 직원 있음)
자료 제출했는데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오셨다는 이야기인가요?
지금 제출한 자료는 아마 충분히 공급됐을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은 준비를 이렇게 해오기는 해 왔는데 깨끗하게 준비를 못 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던 자료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사무실 가서 잠깐 가져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말씀 주시면 제가 일단…….
얼마나 걸립니까, 시간이?
여기 아마 옆 사무실…….
위원장님, 일단 자료 올 때까지 다른 분 질의를 먼저 진행하시는 게 어떨까요?
예, 그렇게 합시다.
우리 김해기 과장님, 우리 감사위원님들께서 필요한 자료 요구를 하면 그 자료들이 위원장께까지도 이렇게 보고가 되고 그리고 자료 요구한 내용들이 제출됐는지 안 됐는지를 또 위원장에게 확인해서 제출하지 않았으면 그 기한 내에 제출하도록 해야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런 정경균 위원께서 자료 제출 이 부분도 우리 사무실에서 파악하고 있습니까, 못 하고 있습니까, 한 거? 자료 제출 요구한 걸 알고 있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위원장한테 이야기해서 자료 제출이 제 기한 내에 안 되면 제출하도록 이렇게 해서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지 그런 부분 좀 참고해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위원님이 하시게?
담양 출신 우리 이규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원장님으로 이렇게 부임하셔 가지고 열의를 갖고 이렇게 여러 가지 개혁적인 그런 일들을 추진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인사청문회 때도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린 기억이 있는데요. 저는 이제 원장님이 갖고 계신 여러 역량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저희 전남의 발전에 굉장히 도움이 되리라고 그런 부분은 충분하게 인정을 하고 그러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바이오진흥원의 기본적인 목표 이게 과연 뭘까? 특히 저희는 농수산위원회 위원들이니까 농어업인들의 입장에서 이렇게 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저는 굉장히 뭐 이렇게 바이오진흥원에서 여러 가지 연구결과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창업들을 좀 시켜내고 뭐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인정은 합니다. 아주 좋은 일이고 그렇게 돼야 맞죠.
그런데 이제 실제로 저희들이 이렇게 자료들을 좀 봐보면 그간에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해왔던 여러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 위원들이 보는 기준으로는 좀 미흡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 이런 게 좀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제 또 저는 기본 원칙으로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농어업인과의 소득과 연계되어지는 연계성들이 강화될 필요가 있는데 그 부분이 과연 얼마만큼 지금 되고 있는 것인지? 제가 작년에 행감에서도 그 이야기를 한번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사실 이 자료에도 봐 보면 차즈기나 산수국이나 이런 몇 가지 정도의 몇억 정도 농가 소득 올리는 이런 정도이지 실지로 이렇게 광범위하게, 너무 그렇게 크게 광범위하게까지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재 최근에 잘 아시다시피 쌀값 하락이랄지 여러 그런 문제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농업의 정말 새로운 다른 활로들을 찾아내기 위해서 저는 바이오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저는 그 역할이 더 크지 이렇게 뭐 창업을 하고 하는 이런 것들은 다른 기관들이 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아까 이렇게 경영 혁신 방안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내용들이 저는 경영 혁신의 핵심 중의 하나로 저는 들어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 말씀하신 내용에는 그런 부분들이 제가 느낄 때는 굉장히 부족하다는 걸 느낍니다.
잠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 정말 공감하고 있습니다. 공감하고, 실지로 여기 원래 아마 3페이지의 조직도를 보시면 각 센터들이 전부 연구센터로 되어 있을 겁니다.
2002년에 설립될 때 기능 부여를 그렇게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해라, 이렇게 지금 미션을 20년 전에 줘 놓으니까 현재 20년이 지난 상태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전체적으로 사회 변화에 따라서 역할 변화를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원래부터 제가 오자 마자 가장 강조를 한 게 실제 시장에서 하는 활동을 확대를 하자. 그래서 마케팅과 그런 부분을 원래부터 아주 제가 강하게 지금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연구자들이었기 때문에.
구조 자체를 보시면 3개 기능씩 정확하게 센터별로 들어 있습니다. 하나가 기업 지원, 그다음에 또 하나가 그 기업들에게 필요한 연구개발, 또 그 연구개발 된 제품이 시장에서 시제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는 생산 지원 그 기능들 중심으로 딱 까놓고 보면 연구개발입니다.
그래서 그 기능을 현재 시장 중심의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기업, 어떤 최종 소비자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위원님 말씀 벌써 여러 군데에서 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결국 수요 중심으로 업무를 활동을 해야 된다, 시장 중심으로. 그렇게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제가 짧게 말씀을 드렸지만 모든 R&D를 그렇게 하자고 지금 다 방향을 잡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마케팅 활동, 특히 수출 활동 중심으로 많이 지금 시프트를 하자.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건 제가 내용을 말씀을 길게 못 드려서 2장을 들고 왔는데 실제 한 20여 페이지 될 정도로 저희들이 계획을 지금 세워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대표적으로 모새나무를 예로 하나 들어볼게요. 모새나무 열매를 가지고 지금 이제 추진을 하고 계시는데 이를테면 모새나무를 이렇게 산업화를 하려면 그걸 재배하는 농가들이 좀 있어야 될 거고 그래서 그 농가들을 또 조직하는 일도 필요할 거고요.
그런데 저는 이런 게 단순하게 바이오진흥원의 독자적으로만 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농업기술원과도 연계되고, 농정국과도 연계되고 이렇게 해서 뭔가 이런 여기에서 이렇게 연구를 하고 개발된 어떤 결과물들이 그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농가에 스며들 수 있는 이걸 만들어 내 달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차즈기 같은 경우에 작년에 16만 평 했는데 고작 2만 평 늘어나는 이런 식이고.
열심히 하고 계신 줄은 압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정말 어려운 농업농촌 이 부분을 그래서 정부에서도 대체작목을 권장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뭔가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여러 가지 것들을 연구를 해주셔 가지고 농업소득으로 연계될 수 있는 이게 저는, 특히 오송이나 인천이나 이런 데와 다르게 저희 전남이 농도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국 최고의 경지 면적을 가지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굉장히 저는 이 부분이 이 역할이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원장님이 그 관점을 명확히 그렇게 바꿔 나가 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저희 센터장들께 말씀드려 보시면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제가 똑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똑같이…….
어쨌든 지금 봐 보십시오. 여기에서 모새나무 열매 가지고 그 연구만 해서 이렇게 실용화만 하면 뭐 합니까? 그러면 농업기술원이나 이런 데에서 육묘나 이런 것들 그리고 농정국에서는 어떻게 그것을 보급을 해서 면적을 확보를 하고 이럴 것인가 이게 서로 유관기관끼리 그런 시스템들이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제대로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계시고 아마 그 부분이 특히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조금만 부연을 하겠습니다. 하나는 방금 말씀하신 그 모새나무나 차즈기나 이런 부분에 결국은 시장의 크기입니다. 누가 수요자로서 결국 눈을 개선한다든지 그런 부분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팔리고 또 의료용품으로도 팔려야 되는데 그 부분은 최종단에 누가 있느냐면 기업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지 않으면 현재 앞 단에서 일어나는 생산자들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가장 많이 제가 마케팅을 하자고 하는 이유가 기업들의 수요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확장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린 게 이를테면 원장님같이 유능한 분이 계속 이렇게 근무를 하실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제 바이오진흥원이라고 하는 것은 주로 연구나 이런 기능이 주된 기능인데 그런 마케팅 기능까지를 다 해야 되는 것만은 저는 아니라고 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다른 우리 도내 유관기관의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는 게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 거지, 이 바이오진흥원에서 연구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기술개발도 하고, 이전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이거 다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예요.
원장님의 능력을 제가 인정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이제 문제는 지속 가능해야 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장님 말씀처럼 이렇게 하다 보면 이 진흥원의 외형은 커지게 되는데 그러면 나중에 또 다른 분이 왔을 때 또 그런 부분에 대한 감당 능력이나 그리고 이제 사실 지금 그렇습니다.
여기 내부적으로도 농업기술원이나 해양수산과학원이나 이런 데와 중첩된 부분들이 좀 많이 있어요, 저희들이 볼 때는. 그래서 예산을 효과적으로 서로 중첩되지 않고 가능한 한 더 많은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이 되고 이럴 수 있도록 저는 그런 역할들을 서로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알겠습니다. 많이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료들을 보면서 보고자료 49쪽 보면 마을로플러스 프로젝트가 있어요. 그런데 이 사업의 성격이나 이런 건 보면 이게 과연 친환경농생명센터에서 해야 될 일인가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보면 곡성에서 용역을 받아서 100만 원짜리 사업도 있고, 뭐 300만 원짜리 사업도 있고 그러는데 표현이 좀 죄송합니다만 건수 위주의 그런 저기보다는 정말 좀 뭘 하나 하더라도 연구원답게 진흥원답게 그러한 것들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가지가 말씀을 어쩔 수 없이 또 변명 아닌 변명을 조금 드리자면 결국은 재정적인 문제와 사람의 문제가 조금 복합돼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재정자립도가 자체적으로 한 77%를 조달을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정말 힘들어합니다.
왜냐하면 수익을 자체적으로 77%를 들고 오는 게 다른 기관에서 아마 보기 힘들 겁니다. 대부분의 기관들은 대부분 지원을 받아서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는 연구기관이라는 명칭을 붙여 놓고도 77%를 스스로 지금 돈을 벌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애로사항은 한번 봐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런 부분에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좀 견해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요즘 윤석열 정부에서 R&D 예산 대폭 삭감되어 가지고 이와 관련해서도 많이 애로가 있으리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를테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이라는 이런 자리들이 만들어 내져 있고 그런다 하면 그 공간들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중앙부처가 됐건 어디가 됐건 간에 다양한 그런 프로젝트들을 따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 원장님 역할이고 저기이지 않겠습니까? 예산 문제를 뭐 도에서 지원만 해주라 저는 그런 부분들은 아니시라고는 생각은 합니다만 좀 더 그런 부분에서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참 보기가 그래요. 100만 원짜리를 받고 이렇게 하고 이런 것들이 과연 나름대로 그런 고충이 있으신지는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아무튼 원장님, 저는 마지막으로 종합적으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전남 같은 경우 특히 생물종의 다양성도 많고 그리고 우리의 특산 자원들도 굉장히 많이 있고 제가 이전의 기록을 보면 허준 같은 경우도 미암 유희춘 선생한테 약재를 구입을 부탁을 하고 그랬는데 그게 이제 무등산 일원 이쪽이거든요.
그만큼 다양한 그런 종들이 많은데 이러한 다양한 그런 식물 종들을 물론 수산물 쪽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거기에서 이제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장을 어떻게 만들어 내고 하느냐 문제인데 그런데 어쨌든 그러한 것들이 갖는 기능이나 이러한 것들을 잘 연구를 해내 주시면 그게 기업들이 그러한 연구 결과물들이 나온다라면 달려들 수 있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통해서 현재 정말 어려운 우리 농민들이 새로운 어떤 소득원들을 만들어 내는, 지금 농촌 같은 경우 뭐 좋다 하면 그것에 대해서 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과잉되고 뭐 하고 막 그래서 연쇄적으로 다들 힘들어하고 이런 상황들이 많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역별로 이렇게 가치 있는 하나씩의 어떤 그런 것만 만들어 낸다 하더라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본연의 업무를 정말 생각을 하셔 가지고 잘 이끌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영균 위원님, 자료 왔어요?
그러면 순천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의원 요구자료 이거 저한테 약식으로 준 거 누가 작성을 했습니까, 저한테 지금 준 것?
원장님, 지금 뭐 때문에 여기 앉아 계세요?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왜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습니까?
맡겨진 일을 제대로 했는지, 또 위원님들 의견을 경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와 있습니다.
지금 이건 업무보고 자리가 아니에요. 행정감사를 받는 자리입니다.
그것은 원장님이 지금 공직자이기 때문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것을 근로기준법상 누가 사업자라고 적어 가지고 왔어요, 저한테? 이거 누가 작성했습니까! 지금 행정감사를 받고 있는 이유가 뭐예요? 존재 이유가 뭐냐 이 말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제가 공직자의 신분이기 때문에 앉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하고 자료를 제출해야 될 것 아닙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원장님이 사업자예요? 사업주입니까?
아마 이게 근로기준법에 지금 현재 사용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지금…….
그렇게 하면 이 자리에 지금 안 앉아 있어야지요. 사업주가 무슨 공공기관장이 돼 가지고 행정감사를 받아야 됩니까?
아니, 여기에서 뭐 조금 미스를 한 것 같습니다. 한 거 같고 그 부분은 말씀 주신…….
누가 이런 식으로 자료를, 행정감사를 뭐로 보고 지금 이런 식으로 자료 제출을 하는 거예요, 지금! 이거 책임자 누구입니까? 누가 작성했어요? 원장님! 답변하세요. 누가 작성했어요?
일단 말씀 주십시오. 주시면 제가…….
내가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작성하셨냐고?
그거 당연히 저희들이 지원하는 스텝에서 작성을 했죠.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이런 식의 마인드뿐이 안 되십니까, 지금? 의원 요구자료에 대해서 이렇게 불성실하게 자료 제출하셔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아니요, 그럴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럴 의도가 아니면…….
원장님 지금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추셔야 될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을 자료를 지금 받으러 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건 참고로 해서 제가 만들어 놓은 자료인데 그건 위원님께 드릴 자료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고 그걸 지금 확인해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삼모사식으로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왜냐하면 조삼모사 제가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저도 지금 현재 공직자의 신분으로서 처신을 잘하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걸 제가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어떻게 뭐…….
그러면 이 자료하고 그 자료하고 상이하다는 말씀을 하시는가요?
상이한 게 아니고, 상이한 건 아니죠. 아니고 근원적으로 연차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쓴 게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죠. 그 자료를 원시 자료를 가지고 있을 거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위원이 요구자료를 하면 취지에 맞게끔 자료를 제출해야지 완전히 지금 도의회를 갖다 무시하고…….
그건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위원님께 그런…….
지금 원장님 와 계신 자격이 있잖아요. 공공기관장으로서 행정감사를 받으러 오신 분이 어디에서 근로기본법을 운운하면서 사용자니 어쩌니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해 가지고 제출합니까?
그 부분은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양해해 주시고…….
저희 도의회를 아주 위원들을 가지고 농락하는 행위 아닙니까, 지금?
그러면 왜 이런 식으로 문서화시켜 가지고 제출하냐 이 말이에요.
그 제출된 문서는 지금 가지러 갔으니까 바로 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제출된 문서를 확인하고 말씀을 주시면 제가 뭐 그거 하겠습니다. 이걸 그냥 자꾸 자료를 찾으시니까 저희들이 들고 있는 자료를 그냥 뜯어서 드린 건데 양해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그러면 내부용하고 대외비가 문서가 따로따로 그렇게 관리를 하십니까?
아닙니다. 아니고, 지금 현재 원래 위원님께서 요청한 게 아마 원시 데이터를 요청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 보고 나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요구하는 목적과 취지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원장으로서 성실하게 직무에 임하고 있고 또 공직자로서 정해진 규칙과 기준을 잘 엄수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자세를 보시겠다는 거겠죠.
기관장의 우리 공직자의 덕목인 청렴성, 또 우리가 인사청문회 대상을 가면 갈수록 확대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출연기관 기관장들은 그런 어떤 이러한 시스템에 대해서 이제는 익숙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충분하게 이해되시죠?
그러면 충실한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 될 거 아닙니까?
예, 당연히 그렇고 해야죠.
그렇게 자신 있으십니까, 자료 제출에 대해서?
아니요, 제가 자신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 이 문제는 끝나기 전에 제가 자료를 제출한 것 보고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자료가 없기 때문에 다시 한번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죠.
원장님, 자료 준비가 늦으면 오후 늦게까지 해야 되니까 자료가 빨리 와야 됩니다. 재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지난 3월에 오셔 가지고 지금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도 전남바이오진흥원으로 바꾸고 CI도 바꾸고 하면서 아주 경영 혁신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연구를 하시고 지금 저희들에게 보고도 하셨어요.
하여튼 우리 원장님이 지금 생각하고 추진하고 있는 이런 핵심 방안들이 열매 맺어서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정말로 명실상부한 우리 전남의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가는 그런 훌륭한 기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조직을 개편하셨어요. 그렇죠? 지금 조직을 개편을 했지 않습니까?
행정지원실을 경영기획실로 바꿨죠?
그러면서 14명을 증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14명을 증원을 했어요. 14명을 증원을 하고, 그다음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지금 벌써 8명인가요. 8명으로 지금 증원을 했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지금 조직을 개편하면서 증원을 20명을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조직이 20명 증원을 했는데 한 명도 지금 확보를 못 했단 말입니다. 20명 증원했으면 증원을 할 그런 어떤 방안이 있으면 20명의 그 증원한 직원들을 확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어떤 방안이 있는가요?
아마 이게 예산이 선행이 돼야 돼서 그래서 원래 예산을 지금 반영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존에 있던 인력들은 벌써 증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말씀하신 대로 증원 계획은 맞고 현재 그 부분은 예산이 반영이 돼야 돼서 예산이 반영되면 바로 모집공고를…….
그러니까 그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금 관계 국과 협의가 다 되어 있는가요, 예산실과?
그래서 경영기획실 부분은 현재 자체 소득이 없기 때문에 출연금 부분과 이런 부분을 상의를 드려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당히 20명을 증원을 하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지금 자체수입으로 이 바이오진흥원을 운영해 가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인원을 충원을 해서 하려면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갈 텐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심각한 고민이 있었나요, 어떤가요?
당연히 말씀하신 대로 예산 부분이 이제 따라야 되기 때문에 20명인데 하나는 아까 위원님 말씀드린 것처럼 경영기획실에 증원하는 부분은 현재까지 너무 행정사무 기준으로 있었기 때문에 전체 인원을 지금 보시면 약 위촉직 포함해서 180명이 넘습니다.
그러면 그 인력들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경영기획실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전체 선장 역할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기획 기능과 마케팅이나 이런 어떤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빠져 있었기 때문에 그 기능을 충원한 거고요.
나머지 생산 부분의 인력들은 현재 약 10개 정도 기반시설이 향후 플러스마이너스 5년 내에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돌아가는 설비에 대한 필요 인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생산 인력은 예산에 별도 반영을 안 했고 경영기획실에 필요한 인력은 기존에 이미 편성이 안 돼 있었기 때문에 양해를 구하고 또 지사님까지 보고를 드려서 이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규현 위원님께서 바이오진흥원다운 그런 어떤 역할을 해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경영기획실이 14명을 증원한 것은 너무나 마케팅이라든지 홍보 이런 부분에 지금 더 신경을 쓰기 위한 그런 인력 증원이 아닌가 그런 부분을 지금 제가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우리 바이오진흥원의 그 역할에 대해서 좀 더 충실히 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원장님, 비전과 추진전략을 지금 제가 보고 있는데요. 지금 이게 2025년까지 바이오 기업을 5100개를 육성하겠다, 바이오 일자리를 4만 9000명을 달성하겠다, 바이오 생산액을 5.7조 원 달성하겠다, 이렇게 지금 비전을 제시를 하셨어요.
이게 지금 원장님이 생각할 때 이 비전 달성을 위해서 그런 확실한 어떤 방안이 있는지?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은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비전이고 목표이기 때문에 조금 과하게 당연히 잡아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대신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 조직으로서는 제가 볼 때는 역량이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 말단에서 일어나는 마케팅이나 시장에 대한 어떤 그런 활동을 모르는 상태에서 뭘 하겠다고 하면 기업들도 도움이 안 되고 또 저희들도 장기적인 어떤 방향성이 약하기 때문에 그래서 마케팅 활동을 좀 더 강화하겠다.
또 현재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어떤 기업의 육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체계적으로 좀 약하기 때문에 전략기획 기능을 강화해서 여러 가지의 어떤 국가단지 지정도 추진을 하고, 또 현재 여러 필요한 펀드도 조성을 하고, 또 인력도 체계적으로 양성을 해서 삼박자가 갖춰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결국 시장을 나누고, 그다음에 기업이 필요한 여러 가지 어떤 인력을 공급하고, 또 돈을 지원해 주고 하는 3가지 기능은 반드시 갖춰야 되는데 그 기능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현재 목표를 달성할 수는 없어서 그래서 진흥원의 기능을 전격적으로 개편을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간단히 답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 비전 달성하기 위한 현 수준이 너무나 지금 미약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게 목표가 목표로 끝나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장님께서는 지금 2023년 2024, 2025, 2026년, 그러니까 올해 2023년을 뺀 2024년, 2025년, 2026년에 대한 구체적인 연도별 계획을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R&D 예산이 지금 정부가 16.6%를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어제 윤 대통령이 이야기한 것을 보니까 바이오 R&D 예산은 증액을 하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어떻습니까? 우리 R&D 예산 확보에 대해서는 뭐 크게 문제가 없는가요?
당연히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히 문제가 있고, 지금 현재 바이오가 바이오 따로 있는 건 아니거든요. 여러 가지 산업들이 융합적으로 같이 일을 해야 되는데 이쪽 바이오 분야에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덜 깎고 오히려 증가시켰다 그렇게 말씀은 하시는데 실제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를 보면 ICT 융합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상당한 부분에 영향이 예상이 됩니다. 예상이 돼서 저희들도 비상사태로 어떻게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확보할 거냐 하는 부분은 거의 비상에 준하게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하신 대로 이게 지금 R&D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서 우리 바이오진흥원이 연구 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 상황을 한번 봤어요. 예산을 쭉 한번 봤더니 지금 우리 예산이 작년보다 줄었죠? 2022년부터 2023년 예산이 좀 줄었어요. 왜 지금 예산이 좀 줄었죠?
대부분 예산이 줄어드는 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가 들어가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공장을 어떤 해에는 2개를 짓고 어떤 해에는 하나를 짓고 이러다 보니까 그게 이제 기본 고정자산 투자 부분 때문에 조금 왔다 갔다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그런 부분은 저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천연자원연구센터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작년보다.
예, 2개 설비 짓고 있는 게 완공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예산이 줄었다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제가 쭉 이렇게 보면 요구자료 13페이지에 보면 세입·세출 예산 집행 현황이 지금 나와 있어요. 여기 식품산업연구센터에 보면 세입 미징수율이 49.5%입니다. 지금 9월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세입 미징수율이 49.5% 그다음에 세출 미집행률이 81.3% 이게 지금 이게 징수율도 거의 50%에 육박하고 세출 미집행률이 81.3%라면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자료 작성에 좀 어찌 보면 자료 작성의 기존의 틀에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게 이 자료만 보고 지금 질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장님, 그런 것이 잘못됐다면 내년부터 행감 자료는 확실히 좀 만들어서 좀 이렇게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거 보니까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자치단체 이월액 민간위탁금 7억 원이 미집행이 됐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그것은?
앞에 말씀하신 것부터 먼저 답변을 드리면 왜 집행이 크게 안 되었냐 하면 현재 계속되는 프로젝트들이 예를 들자면 지금 기능성 HMR 실증지원센터 이런 부분들이 보시면 워낙 큰 부분으로 지금 현재 잡혀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직 예산도 안 들어오고 또 내년에 계속되는 사업이고 이렇게 해서 잡힌 게 지금 여러 가지 어떤 부족한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큰 사업들을 빼면 현재까지는 진행되는 것은 크게 차질이 없고요.
그래서 현재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예산을 지금 계속되는 사업들이 현재 다 잡혀 있고 또 현재 돈은 내년에 할 거는 안 들어오고 이런 기준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되게 큰 차질처럼 보여서 내년부터는 작업 할 때 그런 부분이 좀 감안해서 저희들이 완벽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데 작년하고 비교해 봤을 때 굉장히 미집행, 세입의 미징수율이라든지 세출의 미집행률이 좀 높아요, 작년보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세입 미징수율이 9.9%에 불과했는데 올해는 27.5%고 작년에 지금 미집행률이 세출 미집행률이 33.7%였는데 올해는 42.5% 이렇게 높아졌거든요.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도 마찬가지예요. 미징수율도 높아지고 미집행도 높아지고 지금 이게 전체적으로 각 센터가 이게 예산 집행을 하는 데 좀 신경을 써야 되겠다.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지금 각 센터를 재정 부분을 통합을 하시기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통합이 되면 훨씬 더 이런 부분들이 더 개선되지 않을까요?
당연히 조금, 돈 흐름을 저도 이제 왜냐하면, 왜 재정 통합을 했냐 하면 뭐 어디 보이려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센터는 재정적으로 되게 열악하고 또 어떤 센터는 조금 여유가 있고 해서 재정을 통합해서 좀 이렇게 골고루 어떤 사업 현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가장 컸고요.
그다음에 각 센터별로 재정을 하다 보니까 이런 전문성이 좀 떨어져서 통합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다년에 걸쳐서 있는 사업들은 돈이 다른 가상계좌에 들어와 있고 여기는 현재 입금이 안 된 것처럼 보이고 이런 어떤 차질이 자꾸 보이는 것처럼 보여서 내년부터는 작업을 할 때 아예 금년도 예산분 이렇게 좀 나누어서 쪼개서 위원님들 보시기에 큰 문제 없도록 그렇게 작업을 하겠습니다. 해서 그런 부분들이 현재 막 섞여 있어서 지금 예산서가 좀 복잡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연말까지는,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현재 추경을 하고 이렇게 늦게 과제들이 지금 상당히 많이 올해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예산이 좀 들어오는 부분들이 늦고 하기 때문에 미집행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는 미집행된 사업에 대해서는 옆에 부기를 좀 달아주세요. 그래야 저희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해 주시면 저희들이 이런 질의를 안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업무보고 자료 49페이지 보면 마을로 플러스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요구자료 35페이지를 같이 보시면 이게 2019년 전남 청년 마을로 사업하고 2020년, 2021년 이게 지금 미집행액이 지금 계속 나와 있거든요. 근데 2019년에 왜 이렇게 사업이 미집행액이 있는가요?
그게 아마 이월사유 오른쪽 칸에 보시면 실제로는 집행 자체가 아니고 이게 계좌상으로 이쪽에 전남녹색에너지연구원하고 이렇게 지금 같이 일을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이게 돈이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부분을 정산을 제때제때 해줘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지체가 돼서 정산이 미완료된 부분 때문에 계속 연말에 이렇게 남은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추진상황의 이월사유를 보고 말씀드리지만 이게 지금 올해가 지금 2023년 아니에요.
그런데 2019년 사업도 아직 2019년, 2020년, 2021년 사업이 이렇게 아직도 마무리되지 않고 있는 것이 이게 어떻게 정리…….
그런 취지는 아니고요. 그런 취지는 아니고 아마 그해 말 기준으로 지금 현재 봐서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내가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아닌가요?
아니, 이게 집행이 완료됐으면 여기가 지금 요구자료에 나올 필요가 없잖아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에서 지금 너무 많이 쓰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불필요하게 많이 노출이 된 것 같습니다. 됐고 실제 집행 자체는 이번 주에 전부 다 완료가 다 됐는데 다 완료됐는데도 현재 지금…….
아니, 그러니까 이 사업 자체가 보면 연도에 지금 다 마무리돼야 될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계속해서 이월사업으로 계속 남겨두냐, 이 말이죠. 왜 연도 안에 전부 다 집행하고 지금 성과가 다 나와야 되는데 계속해서 이월사업이 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냐, 이 말이에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정산을 조기에 깔끔하게 해가 끝나기 전에 마무리를 다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
정산문제도 있지만…….
정산문제도 있지만 이 사업의 추진 문제가 있다니까요. 왜 사업이 그 연도까지 전부 다 마무리를 못 하고 계속해서 이월하냐, 그 말입니다.
요구자료 81페이지 보면 식품산업연구센터 여기 보시면 이 장비 가동률 부분이 있어요. 장비 가동률 있잖아요? 이 장비 가동률을 높이겠다고 했어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장비 가동률을 높이겠다고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에 장비 가동률이 58%였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가동률이 51%예요. 7%가 이렇게 가동률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보고할 때 이게 우리 진흥원이 가지고 있는 장비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자꾸 가동률이 떨어지고 실적이 굉장히 다른 부분들 전체적으로 지금 우리 진흥원의 실적이 계속해서 하향되고 있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이게 사업 수익 같은 경우에도 지금 2021년에 14억 9800만 원이었는데 작년에는 또 11억 8500만 원 이게 말 그대로 지금 진흥원에서 77%에 가까운 지금 수익을 자체 예산으로 마련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자꾸 수익이 떨어지니까 제대로 진흥원이 역할을 못 할 것 같잖아요.
잠깐 말씀드리고 지나가겠습니다.
하나는 말씀하신 대로 이게 51% 이렇게 보이는 이유가 전체 설비가 메인을 생산하는 메인 설비가 있고 또 옆에 보조 설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산을 하기 위해서 예를 들자면 어떤 가공을 하기 위해서 말려야 되는 설비도 있고 또 그 말리고 뭐 이런 설비들은 가동이 상시로 되는 설비는 아닙니다.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 저희들 이게 어쨌든 저희들이 자료를 보고 지금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그러면 이게 가동률을 높인다 했는데 가동률이 낮아지니까 문제가 있다 해서 지적한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 좀 세심하게 봐주시고…….
그다음 149페이지부터 152페이지까지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에 관한 그런 자료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도 보면 다 그래요. 지금 R&D 연구비가 149페이지에 보면 R&D 연구비가 계속해서 지금 적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2021년 75억 9900만 원, 2022년에 30억 3700만 원, 2023년에 24억 3900만 원 이렇게 지금 R&D 연구비 확보가 계속해서 낮아져요.
아까 장비 부분은 말할 것도 없고 그다음에 150페이지에 보시면 총 매출액 대비 지역 매출액이 지금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그다음에 또 151페이지에 보면 시군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보급 배양기술 컨설팅 수행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실적이 감소되고 있어요.
이걸 보니까 한 개도 지금 이게, 그다음에 또 152페이지에 보면 유기농업자재 시험기관 운영에서 잔류시험검사도 급감하고 있어요. 이런 데이터를 보면 우리 진흥원이 제대로 지금 일을 하고 있는가, 이게 굉장히 지금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올해 기준은 올해 기준은 아마 이게 검사나 이런 부분들 실적 부분은 9월까지이고 실제 현재 가을철에…….
그러니까 원장님, 이것은 동년 동월 대비잖아요.
작년 9월 대비 아니에요, 이게?
아닙니다. 작년은 연간 기준이고 올해는 9월까지입니다.
아니, 자료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작년 9월 기준 아니에요?
일단 알겠습니다.
업무보고 36페이지에 보시면 수산업 육성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22년에 이 프로그램 사업비가 얼마였는가요, 전체 사업비가?
전체 사업비가 16억인데 현재 센터 사업비는 9억 6000입니다.
16억입니까, 총 사업비가?
그런데 올해는 왜 11억입니까?
작년에도 거의 예산이 같았던 것 같은데…….
예, 그래서 그 16억 중에 기업들에게 다른 과제하고 포함해서 11억 2000만 원은 기업들에게 가는 지원 프로그램이고요. 나머지 부분은 그 차액에 해당되는…….
지금 이 예산은 2022년, 2023년 똑같이 11억 2200만 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예산들을 수산업 육성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보시면 작년에 사업화 지원 부분에 있어서 국외 안테나 사업 운영지원비 6000만 원이 있었어요, 작년에. 그런데 올해는 이 사업이 빠졌어요. 이게 베트남에 안테나 사업을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었던 것 같은데 올해 빠진 이유가 있습니까?
그 부분은 센터장님한테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센터장이 말씀…….
박희연 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센터장 박희연입니다.
본 사업은 해양수산부 사업으로서 저희가 매년 해양수산부 평가를 받습니다. 사업별로 세부 사업별로도 전부 평가를 받는데 작년도에 안테나 사업이 평가에 좀 미흡을 받아서 거기에서 빠진 겁니다.
그러니까 저도 작년에 이 사무감사 하면서 이 부분을 안테나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기억이 나시는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도 이게 크게 그런 실적을 낼 수 없는 그런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도 6000만 원 해 가지고 결국은 실적을 못 내서 이 사업이 이게 빠지게 됐는데…….
예, 평가에 의해서…….
앞으로도 예산을 이 사업을 우리가 편성할 때도 아주 정확한 그런 어떤 뭡니까? 사업의 목적이라든지 그 사업에서 달성할 수 있는 실적을 낼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정확히 판단을 해서 지금 사업을 편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매년 사업을 시작할 때, 하기 전에 그 기업의 조사를 통해 가지고, 수요조사를 통해서 이렇게 사업 항목을 설정하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그 평가가 잘 나오는 항목도 있고 평가가 못 나오는 항목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이 안테나 사업 6000만 원은, 그게 그 수행기관이 어디였어요?
수행기관은 저희가…….
아니, 그게 있잖아요, 베트남에 수행기관이 있었잖아요?
마케팅 전문 기업에서 매장을 인수해 가지고 실시한 사업인데 성과가 나쁘게 평가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그 6000만 원 거의 날린 거예요.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할 때는 특히나 해외에 이렇게 투자할 때는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것 같아서 이제 그만하고 혹시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충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드리겠습니다.
저 말해도 되겠습니까?
뭐 더 이상 답변 답변하실 거 있어요?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질의할 위원님들이 네 분이나 남으셨기 때문에 점심식사 후에 계속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 14시 0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6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휴식 시간에 질의하실 위원님들을 파악했는데 파악해서 나름대로 순번을 정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우리 한춘옥 위원님 하시고, 두 번째는 진호건 위원님, 세 번째는 정영균 위원님, 네 번째 우리 박선준 부위원장님 이런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끝나고 혹시라도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들 있으면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원장님 오시고 우리 바이오산업진흥원의 경영혁신을 하시려고 하시는 의지가 보여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오전에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장비 가동률 제고 부분에 상당히 문제가 있더라고요. 작년 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센터별로 지금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다수의 기기가 발생이 돼서 불용장비 심의를 통해서 처분을 하겠다는 그 지적 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내용에는 39종 51대가 C 급 판정을 받았다. 그래서 사용 불가능하다. 그래서 폐기처분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봐서는 상당히 이게 고가의 제품이라고, 장비이고 금액도 상당할 건데 이 금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불용처리 하실 게?
지금 2개 말씀하셔서 현재 천연자원센터와 그다음에 해양바이오센터 두 군데는 불용처리를 완료를 했습니다. 했고 나머지 4개 센터는 현재 감사실과 협의를 해서 불용처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상당수의 어떤 초기부터 설정이 좀 잘못돼서 용도 설정이 조금 체계적으로 안 돼서 잘 가동이 안 된 상태로 폐기하는 설비도 물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게 결국 초기에 설비 투자를 할 때부터 수요자 발굴을 제대로 해서 진행해야 된다는 것을 하나 배웠고요.
지금 현재 금액은 각 센터별로 아직 집계를 하고 있어서 별도로, 이미 폐기한 부분들은 제가 보니까 대부분 다 내용연수,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연수는 다 도과가 돼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전기장치나 이런 부분들이 다 망가졌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이게 장비 구입이 잘못됐다는 것이죠?
당초에 구입을 할 때 설정했던 어떤 그런 환경들, 예를 들면 이런 제품을 실증으로 생산할 수 있을 거다 이렇게 했는데 그게 실제 시장에 가서 직접 확인을 하거나 수요자를 발굴하지 않은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약간 차질이 있었던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흥원에서 장비 구입을 하게 되면 어떤 도입장비 심의를 거쳐서 장비를 구입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장비의 어떤 타당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그러한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확인은 다 합니다. 왜냐하면 초기에 투자를 할 때 되면 결국 수요 용도를 다 파악을 하는데 실제 가동하는 시점에서 시장을 가보니까 수요자들이 우리 생각만큼 이쪽으로 지역적 차이 때문에 이쪽에 와서 쓰지 않고 또 그런 어떤 당초 계획했던 것과 차질이 발생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바이오진흥원에서 이게 어떤 수익 창출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력도 그렇고 거기에 대해 새로 들어가는 비용이라든가 또 노동력이라든가 시간이라든가 많이 투여가 됩니다.
그런데 금액이 지금 제가 요청은 안 했지만 요청 자료를 좀 주십시오, 폐기처분 하는 그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이렇게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이런 고정자산이 폐기처분 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히 장비 구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가 2024년도에는 가정간편식 지원센터를 구축하잖아요. 그렇다면 고가의 장비가 또 들어올 아마 그 사업계획이 지금 다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앞으로 그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검토를 제대로 안 해서 장비가 한 번도 사용이 안 되고 또 내용연수가 경과돼서 폐기처분 한다든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각별히 챙겨 주셔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중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센터별로 보면 입주기업이 있습니다. 그렇죠? 어떤 데는 지금 2006년도부터 입주해 있는 기업들도 있고 아니면 2021년부터 입주된 업체들도 있습니다.
제가 임대료 내역을 봐 보니까 전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일례를 예를 들어서 식품산업연구센터일 경우에는 사용 면적이 똑같이 33㎡입니다. 그런데 한 군데는 연간 임대료가 294만 원이고, 또 한 군데는 똑같이 33㎡인데 1381만 8000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금액이 책정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했을 텐데 이런 일이 발생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디테일한 내용이라서 양해를 해 주시면 식품센터장께서 대답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센터장님 답변대로 나오십시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가능하면 자료 페이지 수를 말해 주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답변하시겠습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 위원님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식품센터장입니다.
입주기업들의 입주할 때 장비를 우리가 입주뿐만 아니라 장비 사용 이런 것을 심의를 해서 그 항목에 의해서 이제 입주기업을 선정을 하는데요. 생산 장비를 사용하는 그 목적에 따라서 그게 이제 사용하는 기업은 차등 더 추가적으로 장비 사용비가 포함이 돼서 그런 차이가 나오는 걸로 되어 있고요.
어쨌든 간에 저희 식품기업도 나주 관내 시와 협의하여서 입주기업에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조뿐만 아니라 저희 장비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조례를 현실화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입주업체 공모가 나갔고요. 지금 2개 업체가 지난주에 입주 신청을 해서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금액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나요. 생산장비가 사용한다고 하고 사용률이 좀 저조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어떤 기준이 있을 텐데 기준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을 하겠고요.
그리고 어떤 입주업체에 따라서 2006년도에 입주된 업체도 있고 2016년도에 입주된 업체들도 있습니다. 이거 계약 기간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요?
그건 입주업체의 기본 계약 기간에 따라서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지역 안배, 그다음에 한 업체에만 입주 계약을 해서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우리 2022년도 그러니까 작년 행정사무감사 당시에 7년 이상 장기 입주기업 지금 한 11개 업체가 되는데요. 그런 기업에 대해서는 공간 사용 목적에 따라서 재분류해서 예를 들자면 창업을 위한 초기 벤처 그런 단계의 기업인가, 아니면 일반 기업이냐, 그다음에 또 부설 연구소 목적으로 입주하는 기업들이 또 다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목적에 따라서 입주기업을 분류해서 가능한 한 입주기업에 맞춤식으로 니즈에 의해서 저희가 그렇게 비용을 산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식품센터 같은 경우에는 7년 이상 입주한 기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연장 심의를 해서 시설 사용 규정에 따라서 장비 활용률이 높은 기업한테는 저희가 조금 인센티브 개념의 그런 제도를 활용해서 입주기업심의위원들이 심의·평가해서 또 재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1년마다 지금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장기 입주해 있는 기업들은 또 어떤 우대를 해드리고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또 장비를 활용하거나 그런 게 높은 기업들은 또 한 20% 비용을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장비 사용료를 지금 받고 계신가요?
지금 현재 우리 연구센터에 입주하고 싶은데 지금 입주를 못 하고 있다거나 그러한 업체는 없는가요?
그런 업체는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우리 식품센터에 입주를 하는 기업들은 다양한데 대부분 영세한 소규모 업체들이 많거든요. 공통점이 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2, 3인 또는 자영업, 가족기업 이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상담은 저희가 항상 문호가 개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유선상으로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또 저희가 메일이나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지만 그래도 더 자세한 것은 2단계 내방을 하시면 저희가 상세히 설명을 해드리고 또 실제 장비 Pilot 장비부터 시제품 생산 장비를 저희가 견학을 시켜 드리거든요.
그렇게 함으로 해서 입주를 원하는 희망하는 대표님들이 아, 내가 생각하는 품목하고는 장비의 사용이 너무 볼륨이 크다든가 그다음에 식품은 또 이게 아무리 수작업이라 하더라도 각 공정 간의 연계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혼합할 때 최소한 우리가 100㎏는 가동을 해야 된다면 저쪽 분쇄 쪽에서는 뭐 50㎏가 된다든가. 그런데 공통적이 뭐냐면 저쪽 끝에 포장 단계에서 이게 바틀랙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런 걸 저희가 가능한 한, 그렇다 그래서 그 영세한 업체 하나 때문에 저희가 장비를 뭐 수천만 원, 억 단위 이런 걸 식품센터에서 또 구입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잘 조율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했을 때 또 어렵게 찾아오셔서 상담을 하고 가시는 대표님들이 사실은 저 같아도 서운해할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잘 안내를 해드리고 그렇다면 관내에 맞는 그 생산 업체가 있거든요, 규모가 작은 업체들. 저희가 잘 조인트를 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아무래도 임대료가 다른 일반이 운영하는 그런 임대료보다는 훨씬 저렴하잖아요.
그래서 들어오고 싶은 그런 업체들도 여러 가지 뭐라 그럴까 없어서도 그렇지만 형평성이 안 맞아서 들어오지 못한 업체가 없도록 어떤 기준이라든가 그런 게 투명하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봐서는 아까 생산장비 때문에 그럴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너무나 많이 사용 면적에 따라서 임대료가 이게 차이가 너무 배 차이가 아니라 5배 차이 그렇게 나서 저는 깜짝 놀랐거든요.
잘 유념하겠습니다.
설명을 들어 보니까 이제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형평성에 맞게끔 꼭 센터에 입주를 하고 싶은 업체에 그런 설명들을 잘 드려서 형평성에 맞게끔 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의 편의성을 위해서 하기보다 항상 기업의 입장에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지원의 본연의 기능을 잃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전남에는 해안 지역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수산물도 우리 전국 수산물의 비중이 60∼70%, 양식업도 우리 전남이 한 60∼70% 그렇게 많이 저희들이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심각하게 고민되는 부분, 골칫거리라고 하는 부분들이 괭생이모자반이라고 들어보셨죠? 매년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양식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막대한 손해를 지금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이 증가되는 바다의 불청객을 어떻게 좀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 한번 연구를 해서 우리 수산업의 어업인들에게 뭐라 그럴까 고민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해양센터장이 가능하면 잠깐 말씀 올리도록 허용해 주십시오.
박희연 해양센터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센터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산업에 있어서 수산물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기술 개발을 하라는 작년도에 위원님께서 그렇게 권유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는 올해 괭생이모자반을 가지고 연구를 했는데 어떤 연구를 했냐면 지금 괭생이모자반을 기초연구를 해니까 상당히 세포독성이 약간 있는 것으로 나와서 식용으로 활용하기에는 약간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식용이 아닌 반려동물 사료로 개발하는 쪽에 연구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물 중에 또 한 가지, 전복 껍질을 이용한 기술 개발을 해달라는 그때 작년도에 말씀을 하셨는데요. 전복 껍질도 마찬가지로 전복 껍질에 들어 있는 탄산칼슘과 그래핀을 접목해서 방염 소재, 특히 타지 않는 그런 방염 소재를 개발하고 있는데 그것은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과 같이 공동으로 지금 연구를 추진하고 있고 상당히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괭생이모자반에 대해서는 지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십니까?
실제 괭생이모자반에 대해서 국내 여러 연구기관에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런 다른 연구기관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반려동물용 사료로 개발하는 것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는 화장품도 지금 개발해서 수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괭생이모자반 가지고 화장품도 지금 아마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의약적 효능도 지금 여러 가지 효능도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바이오진흥원에서도 이게 우리 전남의 수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고 계속 증가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서 처리 방안이 모색이 됐으면 합니다. 아니면 또 자원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연구개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행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가시적인 연구 결과가 빨리 나올 수 있는 것부터 단계별로 추진해서 화장품도 하고 의약품도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어떤 성과가 있고 그러시면 그때 좀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개별적으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센터장님 들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질의 끝났습니까? 질의 끝났어요?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또 직원 여러분 오늘 행정감사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오셔 가지고 조금 시간이 되셔서 주신 자료 중에 궁금한 내용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6페이지를 보시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개발 사업이 있습니다. 주요업무보고의 15페이지를 보면 같은 사업 내용의 기술이 돼 있는데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 사업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16억 원이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올해 예산이 8900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전에 아마 기본 사업을 좀 하셨던 것 같은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지난 8월, 9월에 이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신 걸로 나와 있더라고요. 혹시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셨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어떤 지금 사업 성과가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부족한 부분은 센터장이 말씀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하면 최근에 잘 아시는 것처럼 결국 미생물을 가지고 생태계와 합성어 해서 인체 쪽에 있는 총체적인 미생물을 말씀드리는 건데 여러 가지의 어떤 연구 활동을 전체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도 있고.
이 사업 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5년 말까지로 4년 7개월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하고 있는 것은 결국은 이 기술을 개발하는 주요 기업들에게 지원해 주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전기술을 저희들이 유망 강소기업 1개 사, 그다음에 시제품을 제작하는 지원 쪽에 3개 사, 시험분석 인증지원 2개 사, 그다음에 애로기술 컨설팅 3개 사 이 정도를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결국 이제 잘 아시는 것처럼 상품화가 그렇게 쉬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로. 아직 국내의 어떤 기준이나 이런 부분도 잘 정비가 안 되어 있고 해서 그런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아마 돌봐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원장님, 8월, 9월에 이 사업 보고받으셨는가요?
제가 초기에 받고 나서 이런 부분이 너무 여러 군데 보고를 받아서 약간 그거 하긴 한데 센터장하고 잠깐 답변드릴 수 있도록…….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원장님, 물론 업무를 파악을 하셔야 되지만 바쁘셔서 조금 미스되는 부분이 있기도 있을 수도 있지만 원장님께서 가능하시면 전체적인 사업을 빨리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2021년도에 이게 과기부 공모사업이었던 것 같은데 2021년도에 언론상으로 봤을 때는 국비 47억, 지방비 47억, 민자 20억 해서 총 115억 원이 동신대학교 한의대학과를 주축으로 해서 이렇게 사업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학교에 기술개발 예산이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그게 맞는지 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 센터 쪽에 오는 사업비는 5억 5000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동신대와 기타 기관들이 있는데 주관이 아마 동신대가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신대 학교에 얼마 정도 예산이 갔는지 혹시 파악이 되십니까?
그 내용은 솔직히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파악은 안 되시고요. 얼핏 봤을 때 여기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거의 학교에 많은 부분의 연구개발비가 간 것 같고 실제로 기업체나 아니면 제품 개발하는 데는 금액이 덜 갔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확인을 하려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다른 거는 뭐 특별하게 질의드릴 건 없습니다만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업무보고 10페이지를 보면 저희 원장님께서 지금 구상하고 계시는 글로벌 바이오 화순 캠퍼스 운영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인력 투자를 하는 게 굉장히 지역 발전이나 아니면 미래를 준비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게 혹시 교육을 지금 대학생들을 위주로 하는지, 교육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니면 교육비가 어느 정도 책정이 되어 있는지 이런 것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운영하기 전부터 이미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교육은 해 오고 있었습니다. 해 오고 있었고 실제 저희들이 그거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하게 될 거고요. 아직까지 왜냐하면 교육만 받았지 현재 설비나 이런 부분은 구축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건 조금 시간이 덜 걸릴 것 같고, 현재 저희들이 상하반기에 나누어서 각각 12명의 인력을 지금 산업부에서 받아서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이게 한 1억 6000 정도 됩니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봤을 때 700만∼800만 원 정도 되는 국비를 받아서 교육을 시키는 인력들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GMP라 그래서 실제 아주 비싼 교육이 되는 겁니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정도 기간에 기간은 지금 9주 정도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의 한 학기 정도에 해당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현재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교육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현재 교육과정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5개 기관이 지정이 됐거든요. 인천의 송도, 연세대와 이렇게 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저께 ADB(Asia Development Bank) 쪽에서 지원하는 아시아 7개국에서 34명이 3일간 과정으로 일단 왔다 갔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저희들이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준비는 갖춰져 있지 않아서 현장 탐방 개념으로 3일간 왔다 갔는데 상당히 교육의 기대치가 높습니다.
왜냐하면 질문하고 그런 부분들이 주로 온 사람들이 해외 각국에 있는 식약처라든지 규제기관, 그다음에 ADB의 지원을 받는 백신이나 이런 제약회사, 연구나 품질 관리를 하는 석·박사급 인력들입니다.
그런데 그 인력들이 한국에서 일하는 데에 대해서 대단히 관심이 높습니다. 지금 현재 글로벌 교육센터가 되면 한 1000명 정도를 연간 교육할 수 있거든요, 화순 지역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왜 중요하냐면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생산 설비를 교육 설비로 일부 활용하게 됩니다. 그러면 전국에서 유일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차별화되기 때문에 아마 상당히 어떤 실무 교육의 중심이 될 것 같고 그러면서 해외에서 오는 친구들도 만족도가 대단히 높고, 또 하나는 한국에서 근무를 실제로 한번 기회를 찾아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이쪽 전남 지역에 부족한 핵심 연구 인력들을 어느 정도는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역내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친구들이 실제 여기서 정주하면서 일을 할 수 있을 그런 어떤 좋은 환경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업도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유치가 좀 도움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인력양성센터 사업은 도에서도 많이, 의회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 주셔서 큰 사업이 지금 현재 인프라로 조성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궁금한 게 그러니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석사…….
현재는 학사, 석사 인력이 주로 대상입니다.
주로 되고?
아까 고등학생들에게 체험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하고 나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닌 건가요?
아니요, 그거는 가능한데 문제는 이게 바이오 자체가 상당히 어떤 전문적인 지식이 좀 사전 지식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고등학생이라도 바이오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아야, 받고 학교 과정을 밟고 마이스터교라든지 그렇게 오는 친구들은 교육할 수 있겠죠.
그러면 한 가지만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해서요. 물론 관내에 있는 먼저 저희가 생각할 때는 물론 외국의 인력들도 중요하지만 전라남도내에 있는 대학 출신들이 먼저 기회를 어느 정도 받았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교육청이나 이런 데 말씀을 좀 하셔가지고 마이스터고나 아니면 고등학생들도 굳이 대학에서 석사나 학사를 받지 않아도 교육을 고등학생들도 한 1년 정도, 2년 정도 준비를 해서 바로 또 이 교육기관에 들어가서 졸업을 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지역에 있는 바이오 산업체에 취직이 바로 될 수 있게 이렇게 연계가 됐으면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탁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꼭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개인적으로 한 가지 좀 저희 곡성에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가 있습니다. 저번에 이제 이승재 센터장님께서 굉장히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저희 어떻게 보면 바이오진흥원이 식품연구도 있고 해양바이오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또 우리 농업에 대한 바이오 산업을 또 연구를 하고 해야 되는 부분에서 이제 농업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곡성에서 사업체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저번에 이승재 센터장님께서 생각보다 좀 다른 생각으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열심히 하려고 하셨는데 이번에 안타깝게 임기가 연장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센터장님께서 부재이신데 원장님께서도 저번에 또 작년에, 재작년에 했었던 그런 사업들을 잘 인지를 하셔 가지고 사업이 잘 연계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센터장님이 부재 상황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적당한, 훌륭한 인재를 창출해 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잠깐 센터장 관련해서는 잠깐만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센터장이 과거에 임기가 2+1년, 1년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센터장님들이 훌륭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임기가 되게 짧게 이렇게 오다 보니까 적응하고 또 이런 과정들이 너무 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인력 양성을 되게 좀 해서 센터장 보임하는 부분도 고심을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을 전남도에도 또 말씀을 드리고 또 지사님까지도 말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좋은 인력들이 가능하면 자체적으로 양성이 돼서 센터장에 보임이 될 수 있도록 저는 그런 노력도 병행을 해야 된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좀 제도적으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불필요한 제도나 아니면 안 좋은 제도 바꾸는 데 아마 제일 훌륭하신 능력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문 마무리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원장님 오늘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고요. 저는 뭐 질의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 좀 당부 말씀드리고자, 앞서 다 선배님들께서 좋은 지적들을 많이 해주셔서 저는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 한마디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외국 유학파 출신이라서 그런가 이번 제가 자료를 보니까 유난히 전문용어들이 많이, 영어가 사용이 많이 돼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제가 계속해서 예결위에서나 저희 전남도 간부님들께 부탁 말씀드리는 것이 과도한 외래어 사용은 좀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저는 많은 지적을 했었는데요.
우리 바이오진흥원은 아무래도 전문 영역에서의 어떤 업무 활동이 많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올해 지금 준비한 자료를 보면 유독 많은 외래어 사용이 너무나도 과도하게 사용되지 않았느냐? 뭐 아직 저도 40대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봐도 처음 보는 좀 생소한 단어 엑스컴이라든지 코슈메슈티컬(Cosmeceutical) 같은 부분은 충분히 한국어로도 사용이 가능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어떤 전문성이나 이런 사대주의에 젖어서 외래어를 사용해야지만 좀 뭔가 더 멋져 보이지 않는가, 그런 사대주의에 젖어 있는 이런 사고방식이 아닌가 싶어서 이 부분을 좀 지양해 주십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유학파는 아니고요.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단어들 저도 발음하기 정말 힘듭니다. 힘든데 아시는 것처럼 바이오는 출발지가 대부분 다 미국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지금 현재 미국이 50%고 유럽이 30%고 그 나머지 국가가 20%입니다.
그래서 이게 언어를 다 점령 당해서 저희들끼리만 쓰면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다. 그래서 그게 저도 외우는 데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최대한 자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이번 추경 자료라든지 아마 내년도 예산안 자료가 이미 만들어져서 변경이 불가할 수도 있겠지만 추후에도 어떤 자료에 변화가 있나 좀 예의주시할 테니까 방금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엑스컴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충분히 최고위 결정기관이라는 그런 부분으로 해서 우리가 한국어로도 대체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변경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님들의 본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혹시 본질의 중에 꼭 이것은 질의를 해야 되는데 못 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질의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보충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우리 원장님하고 점심시간에…….
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답변하시라고! 하실 겁니까?
하려고 했는데 말씀을 해서…….
아,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인 저도, 우리 원장님께서는 오늘 우리 위원님들 질의가 좀 까다롭죠? 업무 자체가 어려운 업무를 그 짧은 시간에 막중한 업무를 다 파악하기는 힘들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진솔하게 답변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님 앞으로 한번 나와 주시길, 발언대로!
해양바이오센터장님께는 누가 질문을 잘 안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편안하게 앉아 계신 것 같아서 제가 나오시라고 했습니다.
아까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에 차담을 하면서 우리 해양바이오연구센터 내년 사업에 공모사업을 이렇게 신청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전복이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양식어업인들이 많은 문제점으로 이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복의 가격을 안정화시키는 방법 중의 하나가 전복을 활전복으로만 유통하지 말고 가공 전복으로도 유통해 가지고 소비 채널을 2개 채널로 하게 되면 훨씬 전복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순살전복을 가공을 활성화해서 전복 가격을 안정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취지에서 완도군하고 저희 센터하고 기획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 사업비를 22억 원을 전남도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사업을 해서 전복 가공, 순살전복 복합 가공시설 지원사업을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남도의 지금 우리 유통가공과장님 나와 계시죠? (웃음) 잘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과장님 어떻습니까?
그 권한은 위원장 권한이니까…….
(웃음) 제가 위원장님, 과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센터장님, 오버하면 안 되시고! 박상미 과장님도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방금 센터장님 말씀하신 그 내용 인지하고 계십니까?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최대한 지금 전복 가격이 어떻게 보면 올라가려면 그 생산량에 비해서 저희들이 가공이라든지 유통 이 단계에서 고차원적으로 좀 해야지만이 고부가가치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두 분 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최근에 우리 농업·농촌, 어업·어촌이 다 힘들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제가 본 내용과 틀립니다만 이렇게 두 분을 모신 이유는 어려운 우리 농민, 어민들을 위해서는, 그분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는 저는 예산을 가지고 격려하고 위로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어민들의 어떤 복지향상, 소득향상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반드시 노력해서 그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도록 우리 위원회에서도 조금이나 힘을 보탠다는 그런 뜻으로 말씀드리기 때문에 우리 센터장님께서도 또 원장님께서도 더욱더 집행부를 설득하셔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3개 연구기관에 대해서 진지하고 심도 있게 행정사무감사를 임해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연구원 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42분 감사중지)
(15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재)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재)남도장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본청에 또 빼먹으려 했네. 농식품유통과장 강성일 과장님 오셨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표이사를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에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선서는 (재)남도장터 대표이사가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들과 직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남도장터 대표이사께서는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남도장터 대표이사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총괄본부장 김민경
경영지원실장 윤선주
(선서문 제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김경호 대표이사께서는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마시고 요점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호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2023년 (재)남도장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또 지원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농수산인들께서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수산물 피해와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생산비용 상승 등으로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남도장터가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 보장에 더욱 힘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남도장터가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과 늘 소통하면서 고견을 수렴하고 지혜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아낌 없는 성원과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 올립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더 큰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남도장터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민경 총괄본부장입니다. (인사)
윤선주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과 추진 전략, 주요 성과, 향후 과제,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남도장터 설립 등기는 지난해 12월 15일 설립 등기 되었습니다.
임원 구성은 이사장과 그리고 대표이사를 포함해서 14명으로 구성돼 있고요.
조직은 정원은 23명입니다. 현재 인원은 5명입니다.
다음 2쪽 기구와 정원 그리고 3쪽 주요 기능 및 2023년 주요 예산 규모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쇼핑몰 현황입니다.
2023년 9월 기준으로 매출 실적은 442억 원입니다. 이 중에서 자사몰은 95억이고, 외부몰은 152억 그리고 우체국 쇼핑은 195억입니다.
그리고 입점 업체 현황은 9월 말 기준 업체 수는 1920개이며, 상품 수는 3만 4000개입니다. 그리고 회원 수는 76만 명입니다.
5쪽 비전과 추진 전략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주요 성과와 과제입니다.
주요 성과입니다. 전국 지자체 쇼핑몰 중에서 저희 남도장터가 최고의 매출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 등 전국 최고의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으로 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남도장터와 소진공 광주호남본부와의 MOU 체결로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 그리고 정산 시스템 교육 등 경쟁력 강화 및 자립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상 및 광고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남도장터 브랜드 인식 제고로 남도장터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과제입니다.
남도장터 쇼핑몰 단계별 이관 계획에 따라 내실 있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투명한 자금 관리와 그리고 위탁기업 관리에 더욱 세심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9쪽 되겠습니다.
(재)남도장터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농어가 소득 향상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전국 유일의 공공 종합유통 플랫폼으로서 재단의 독립적 역량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추진상황입니다. 지난 7월 본부장 직제 신설로 9월 20일에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을 채용해서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사위원회 구성, 남도장터 운영규정 제정 그리고 남도장터 활성화를 위한 운영위원회 구성 등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정적으로 조직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면서 안전하고 투명한 자금 관리에 역점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활성화입니다.
우수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의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서 우리 농어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주요사항입니다. 올해 106개소를 신규 발굴하여 입점시켰고요. 온라인 회원 수도 9월 말 기준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76만966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aT농할쿠폰 그리고 수산대전, 마늘 판매 활성화 기획전 등 시즌별 이벤트와 중앙부처 할인 지원 행사로 매출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수도권 향우 대상 친환경 농산물 전용망 구축과 재구매 촉진을 위한 구매자 상품 후기 확보 등 남도장터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김장, 설 명절 기획전 등을 통한 매출 목표액 달성에 역점을 기하면서 재구매 고객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추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우수 농특산물 판로 개척 및 매출 증대입니다.
우리 지역의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신규 시장 진입과 유통경로 다각화로 우리 남도장터의 매출을 증대시키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입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한 남도장터 실시간 온라인 판매 지원으로 한우 그리고 토마토, 버섯 등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1억 77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올해 33개 외부몰 운영 연계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추진으로 농어민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판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등 판매 영역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타 브랜드 간 협업을 통한 인지도 상승 및 고객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우수 입점 상품 해외 진출 방안도 모색하는 등 판로 확대에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농어민 경쟁력 강화 지원입니다.
도내 농어민과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유통시장 진입을 활성화하고 유통 판로 기반을 구축하여 경쟁력 강화 및 자립화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입니다.
입점 업체 대상으로 지난 상반기에 권역별로 4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입점 업체 대상으로 시군별 간담회를 실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케팅 전략 방법을 설명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세 페이지 제작 지원과 남도장터 입점 업체 운영 현황 파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입점 업체 하반기 권역별 교육 추진과 입점 업체 온라인 상품 상세 페이지 제작 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이 되겠습니다. 남도장터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 되겠습니다.
남도장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서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 상승을 통해서 남도장터 충성 고객을 확보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상황입니다. YTN 그리고 연합뉴스, 인천공항, KTX 등에 남도장터 브랜드 홍보 영상을 송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남도장터의 설·추석 명절 기획전을 맞아서 카탈로그 및 전단지를 제작·배포하였고,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전국장애인체전 홍보부스를 통한 남도장터 홍보를 추진하고, SNS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키워드 광고 등을 진행하는 등 남도장터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호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남도장터는 전남 농축산물 대표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를 책임운영 하는 전라남도 출연기관으로서 지난 12월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운영 상황과 전남도 농어민 및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대에 과연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남도장터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 위주로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제가 사전에 조사를 하니까 여기 계신 여섯 분께서 다 질의를 하신답니다. 제가 그래서 순서를 정해 놨으니까 순서대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는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우리 전남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남도장터 취임하셔서 운영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장님이 저보고 먼저 질의를 하라고 해서 제가 준비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제가 이렇게 자료를 몇 가지를 요구를 했었는데요.
우선 자료가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와 제가 개별적으로 요구한 자료와 안 맞는 부분들이 조금 있어요. 예를 들어서 남도장터 매출 현황 이렇게 보면 연도별 외부몰의 매출 현황이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페이지를 보면 외부몰이 152억 1300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별도로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2023년도 외부몰의 매출액이 120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리고 2019년, 2020년, 2022년도 외부몰 매출액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이게 어떤 걸 기준으로 해야 될지? 어쨌든 기본적인 데이터 관리들이 제대로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이규현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까 기본적인 데이터를 우리 위탁 회사인 리얼커머스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였고 리얼커머스 해 준 자료를 가지고 우리가 통계로 활용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틀려도 우리가 어떤 확인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확인하다 보면 좀 틀린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이의를 제기하면 좀 궁색하게 변명하면서 다시 수정해 주는 그런 시스템이다 보니까 아마 위원님께서 자료를 보시는 내내 별로 그렇게 썩 내용들이 좀 틀려서 가는 경우가 있었을 걸로 생각하고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아무튼 기본적인 자료가 지금 벌써 남도장터가 설립된 지가 2017년부터 인가요?
지금 생긴 지는 한 14년 됐습니다. 2003년부터 생겼는데 본격적으로 운영한 것은 2019년부터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제 꽤 됐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자료들이 다 똑같아야 되잖아요, 이 자료들을 결산을 했을 거고.
그런데 이렇게 요구할 때마다 다른 자료들이 나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일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다시 명확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그다음에 어떤 통계자료를 보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저도 여러 가지를 느꼈습니다.
남도장터를 설립한 목적이 뭐죠?
일단은 남도장터를 설립한 목적은 우리 생산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설립을 했다고 보면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이 되겠습니다.
즉, 말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을 제값 받고 판로를 확대해서 매출을, 정말 소득을 보장하는 그게 목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남도장터는 이렇게 남도장터 자체의 쇼핑몰을 갖고 있고 그걸 이제 자사몰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외부 쇼핑몰에 이렇게 입점해서 판매도 하고 계시고 그래서 그걸 외부몰이라고도 이렇게 하고 그러는데 근본적으로는 대표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자사몰의 비중이 높아야 되겠습니까, 외부몰의 비중이 높아야 되겠습니까?
제가 대표이사로 취임해 가지고 리얼커머스한테 시종일관 이야기한 것이 일단 자사몰이 안정적으로 최소한의 30∼40% 정도의 매출이 올라야 된다. 그리고 제휴몰이 보통한 30% 해서 제휴몰과 자사몰이 적어도 한 80% 하고 나머지 연계몰로 가야 된다,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남도장터 자사몰이 안정적으로, 즉 말해서 200억, 300억 정도의 매출이 돼야 된다,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
기대에 아주 못 미칩니다.
자사몰의 매출액이 해를 거듭할수록 떨어지고 있는 걸 보시죠?
2020년도에 한 145억 정도가 됐거든요. 그 해에 바로 100억으로 떨어졌어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 해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의 어떤 마케팅 전략을 해 가지고 140억으로 올라갔습니다. 지금 현재…….
마케팅 전략이라기보다는 그때 상황이 우리 도에서 코로나 상황이랄지 이런 것과 맞물려서 꾸러미 사업이든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저기 하는 식이었잖아요. 어쨌든 저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세계적인 인터넷 쇼핑몰인 아마존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도 그 시작은 아주 작은 책방에서부터 시작을 했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자체적인 자체몰들이 회원 수가 늘어나고 안정화되면서 다른 제품들을 하나하나씩 팔다가 이렇게 완전히 커진 것 아니냐고요.
저는 무엇보다도 남도장터가 그런 의미에서 외형 매출액을 막 키우는 데에만 노력을 할 것이 아니고 자체적인 그러한 우리 충성고객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또 입점 업체들을 잘 관리들을 해서 그걸 안정화시키고 키워 나가는 데 주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위원님 생각과 제 생각과 같습니다. 저도…….
같은데 그러면 왜 이게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사님께도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내실을 기해야 된다고.
대표님, 봐 보십시오. 지금 우리가 계약서상 이렇게 봐 보면 지금 전자결재 수수료 제8조를 보면 전자결재 수수료에 대하여 부담자의 비용이 최소화되도록 수탁기관은 노력하여야 된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현재 지금 수수료를 6%, 6.6% 이렇게 받고 계시잖아요.
예, 과세, 면세 해서 구분해서 6%, 6.6%.
그런데 외부몰에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수수료들이 어떻게 되죠?
지금 외부몰은 15%까지 가는 경우도 있고 많게는 또 25%까지 가는…….
30%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예, 가는 경우가 있는데…….
주신 자료를 보면…….
그런데 제가 주신 자료를 가지고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까 외부몰의 평균 수수료가 13.5%입니다. 그러면 자체몰에 내는 수수료의 배를 지금 더 입점 업체들이 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외부몰에 대한 수수료는 지원을 해줍니까?
지금 수수료 지원은 하지 않고 있고요. 외부몰 같은 경우에 저희들하고 수수료 인하 MOU 체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이제…….
그런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15%인데 한 3% 해주면 한 12% 그렇게 해서 하는…….
어쨌든 그러한 노력을 하시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입점 업체들에게 소위 매출을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외부몰을 이렇게 이용을 하면서 더 부담을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위수탁 협약서에도 나와 있는데 그 협약을 어기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외부몰하고…….
이것뿐만이 아니고 여기에 지금 카드 결제나 이럴 경우에 그 카드 결제 수수료도 입점 업체의 부담이잖아요.
6%라고 했을 때 그 안에 카드 수수료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예, 그건 들어가 있습니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그래서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지금부터라도 중심을 명확히 잡고 추진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자체몰을 더 튼튼하게 하고 강화하고 이 판매 비중을 거기를 좀 높여내고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남도장터 자체몰이 살아야지만이 우리 재단법인 남도장터가 사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수수료 수입들이 이렇게 매년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2020년에는 그 수수료의 일부를 이렇게 뭐냐 특별…….
예, 인센티브 저기로 이렇게 지급을 했었지 않습니까?
판촉비하고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지급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는 미집행이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수수료는 어떻게 사용을 하는가요?
수수료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입점업체들을 위해서 재투자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도장터 우리 법인에서는 수수료에 대해서 우리 입점업체에 재투자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수수료는 왜 세입으로 안 잡혀진가요?
세입으로 안 잡혀져 있죠?
예, 안 잡혀져 있더라고요. 지금 제가 알기로…….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거잖아요.
별도로 관리하는 게 아니라 지금 위탁법인에서 관리하고, 위탁회사에서 관리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고 이것이 왜 거기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거고…….
그것도 잘못됐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런 부분들이.
그것도 잘못돼 있는데요. 그것도 저희들이 지금 원상태로 돌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1년 게 2억 5000이고 2022년이 2억 8800이에요. 그러면 5억이 넘는 이 돈들이 그대로 지금 사장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입점 업체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지원이 되고 얼마든지 그런 식으로 돼야지 이것 자체도 그리고 정확하게 저는 세입으로 잡혀져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예, 맞습니다.
참고로 위원님께 말씀 올리겠습니다만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하나하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컨설팅 용역을 지금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잘 집행을 했나, 그다음에 쇼핑몰 운영을 잘했나, 그런 내용을 회계사를 투입해서 저희들이 컨설팅 용역을 지금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아마 11월 말 정도면 그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결과 나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튼 우리 위원님들께 한번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가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현재 포인트를 이렇게 주잖아요. 구매를 하고 그러면 일정…….
예, 할인 쿠폰이나 포인트…….
그 부분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그러한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이게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저희들이 이번 추석 명절에 저희들이 할인 쿠폰 행사를 사실 했거든요. 그래서 한 5억 정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매출이 한 100억 가까이 나왔는데요. 그래서 외부몰하고 내부 몰 구분해서 쿠폰을 이렇게 분할해서 합니다.
대체적으로 쭉 와서 보니까 외부몰에 이렇게 쇼핑 지원금이 좀 더 나간 것을 제가 확인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내부 몰에 좀 적게 주는 것은 내부 몰을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잘못됐다고 제가 리얼커머스한테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우리 내부 몰에 쇼핑 정보를 많이 준다고 해서 지금까지 활성화가 안 됐기 때문에 다 소진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체몰을 활성화시키면서 쇼핑 지원금도 외부몰에 못지않게 내부 몰에 줘가지고 매출을 올리는 그런 방법이 정상적인 방법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저도 그런다고 생각을 하고요. 문제는 이제 어쨌든 그런 쿠폰이든 그런 포인트들이든 이런 것 자체도 이제 우리 남도장터 입장에서 보면 일종의 채무이지 않습니까, 지급해줘야 될? 그래서 그 규모 액수나 이런 게 어느 정도나 된지도 분명하게 파악되고 관리되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자료들이 전혀 제대로 나오고 있지 않을 것 같아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2023년도에는 그 자료는 충분히 저희들이 제공할 수 있는데요. 그전까지는 리얼커머스에서 임의대로 이렇게 예산을 도에서 이렇게 뭐랄까 총괄로 이렇게 주면 거기에서 이렇게 임의대로 좀 하는 그런 경우들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한번 저희들이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정확하게 예산 집행이 되면 거기에 따른 정산이 깔끔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아무튼 챙기고 또 그렇게 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요.
아무튼 지금 다른 부분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보 마케팅 부분에서 지금 이렇게 네이버나 카카오나…….
SNS를 이렇게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건 지금 CPC(Cost Per Click)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CPM(Cost Per Mile)으로 하는 건가요?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그것은 저희들이 한번 파악해서 별도로…….
이게 장단점이 있잖아요. 클릭당 얼마를 주느냐 아니면 천 회당 이렇게 지역에서 얼마를 주느냐, 이제 서로 장단점이 있고 그러는데 무엇이 우리에게 더 유리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이 좀 있으면서 이것도 그냥 무작위적으로 홍보하라고 그냥 저기할 게 아니라 그런 관리들이 되어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고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리얼커머스에서 우리 남도장터뿐만 아니라 전남의 각 시군 쇼핑몰도 또 관리들을 하고 있죠?
더 넘을 겁니다, 제가 알기로.
최근에 나주하고 또 화순을 했다고, 한 7개 되는데 또 그렇게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우려들이 더 있는 겁니다. 이게 상호 중복되거나 또 그러면서 이를테면 각 시군은 자체 쇼핑몰에서 또 자체 쇼핑몰에 프로모션들을 이렇게 해 나가야 될 거고 또 남도장터는 남도장터대로 해 나가야 될 거고 이게 서로 중복되고 막 여러 가지로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각 시군 쇼핑몰이 그대로 남도장터의 쇼핑몰이 제대로 안정화되고 한다면 그대로 들어오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제가 그쪽은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건 어떻게 보면 일반 사람들이 볼 때는 이중적인 그런 예산 낭비적인 이런 것들이 되는 거예요.
결론은 시군의 쇼핑몰을 플랫폼을 통합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만간 용역결과가 나온다고는 하지만 대표님이 기본적인 확고한 그런 방침을 저는 가지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남도장터 자체몰을 강화해야 되고 그래서 지금 서버나 이런 것들도 자체적인 그런 서버들을 좀 갖춰야 되고 하루빨리 리얼커머스로부터 모든 자료들을 받아내야 되고 인수인계 받아야 되고 리얼커머스 위탁을 우선 주더라도 저는 그런 것들이 선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계약서상에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니까 이거 뭐 작년 12월 31일에 계약할 때는 협약체결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남도장터 운영계획서를 내야 된다, 이렇게 해놨었고 그리고 뭔 일이 있을 경우에는 90일 이내라고 해놨었는데 이게 새로 금년에 2월 27일 계약을 하면서는 20일로 늘어나고 180일로 늘어나고 이런 식으로 리얼커머스에 대폭 제가 볼 때는 양보를 해주고 있어요.
이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 리얼커머스에 끌려갑니까?
결코 제가 지금 끌려가지는 않고요.
아니, 계약서나 이런 것들이 그런 걸 반증을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들이 작년에도 법인화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우리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이 여러 우려를 제기하면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시급히 리얼커머스로부터 인수인계를 받아야 된다. 그런 걸 여러 조건으로 남도장터 법인화를 허용을 해주고 이렇게 다 했었는데 계속 이렇게 진척들이 안 되고 있어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저는 이제 한 가지만 좀 더 말씀을 드릴게요.
아무튼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그 의미를 무엇인지 또 대표님께서 너무나 잘 아시고 공감을 하시고 계시니까 더 강조는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저는 이제 지금 제가 우리 이 자리에 계시는 강성일 유통과장님께도 그 말씀을 드려서 현재 농정국에서도 그와 관련된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 그러기는 합니다마는 지금 현재 푸드플랜 기본계획이 이미 우리 전남도가 수립이 되어 있고 지금 실행계획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먹거리의 공공성, 안정성을 제대로 만들어낼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한 것의 목적은 결국은 이제 유통을 아주 줄이면서 실제로 농민들에게 더 많은 이익들을 줄 수 있는 그 시스템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데 현재 전남의 공공급식 영역이 제가 이렇게 얼추 짐작하기에는 전남 농산물의 거의 30% 가까이는 충분히 소비할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공공급식이라고 하는 것은 예측 가능한 거고 예측 가능하다는 것은 남도장터가 아주 쉽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거죠.
각 지자체 22개 시군 지자체에 그와 관련된 예산들이 다 서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의 집행을 우리 남도장터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 시스템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실제로 농민들에게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단순하게 이 쇼핑몰의 운영 이런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미래에 이런 변화되는 그런 또 요구되고 있는 그런 환경에 대해서도 우리 대표님께서 적극 고민하셔가지고 준비들을 충분히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아무튼 저희들이 남도장터 자체를 부정하거나 이러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닌 걸 너무 잘 아시지 않습니까? 잘되고 정말 바람직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여러 말씀을 드린 건데 혹시라도 마음 상한 게 있다면 이해를 해 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대표님 답변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방금 우리 이규현 위원님께서 남도장터 목적이 무엇인가를 질문했죠? 그래서 간단하게 얘기하자 보면 목적은 우리 생산자 농축산어민들의 소득 보장 아닙니까?
그래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0페이지를 보면 고령자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활성화 차원에서 고령자 운영능력 미흡 등으로 온라인 시장 진입이 어려운 영세 농어업인들을 위한 안정적인 판로 지원을 하겠다 했죠?
추진 방향에?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강구를 하고 있어요?
사실 우리 생산하신 우리 농어민들이 영세해 가지고 우리 남도장터에 입점하지 못한…….
그렇죠.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들어오고 싶어도 어떻게 들어오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서 일단은 우리 내부의 규정을 좀 더 손을 좀 보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들어올 수 있는 방법 지금은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이 시장·군수 추천만 가능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관련 농어민 단체에서 이렇게 추천하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방법 그다음에 협약기관에서 추천이 들어오면 할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그분들이 상당히 입점을 못 하는 이유가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분들만을 상대해서 저희들이 교육을 좀 시켜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저희 남도장터 직원이 총 5명인데요. 사실 상반기에 한번 저희들이 해보니까 리얼커머스센터에 의존하다 보니까 제대로 이런 것들이 안 되더라고요. 하려면 우리 직원들이 좀 주가 돼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속만 타더라고요.
예, 알았습니다.
예, 그런 부분들…….
제가 오늘 이번에 업무보고를 보면서 이게 상당히 눈에 띄어요. 참 우리 농사짓는 분들 고령분들 또 따지고 보면 영세 어업인들이 이런 쇼핑몰 다 들어가기가 힘들거든요. 대부분 입점하는 분들은 젊은층이나 전문업체들 아닙니까? 그래서 이분들이 또 소외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여기 12페이지를 보니까 농업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이라고 있네요?
그래서 입점업체에 대한 교육 추진이라든가 간담회 뭐 상품 상세 페이지 제작, 맞춤형 컨설팅 등등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들 위주로 해서 또 우리 어업인들이 영세 농어민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또 시군 아까 우리 이규현 위원님이 질문해서 시군 통합 문제도 있고 그러다 보면 시군 통합 쇼핑몰을 함으로써 또 이런 분들이 또 소외되지 않고 또 소득창출에 더 나아가지 않느냐, 그런 문제도 좀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거 대표님은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앞으로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고 또 영세 우리 생산하신 우리 농어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지원 방안도 강구해야 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차근차근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여러 가지 또 각도를 좀 잘 생각해 가지고 영세민들이 소외되지 않게끔 노력 좀 해주십시오.
그분들에게 라이브 커머스도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오토사업도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방법 등등이 있습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방안을 찾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이제 시작해 가지고 상당히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텐데 또 거기에다 또 행정사무감사까지 받게 돼서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남도장터가 잘되기를 바라고 또 응원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현재 정원이 23명이고 현원이 5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결원이 18명인데 언제쯤 이게 조직 정상화가 가능합니까?
지금 이번 하반기에 신규 직원 3명을 지금 해놨습니다. 그래서 아마 곧 저희들이 임용될 거고요. 그리고 내년 정도에 한 5명 정도가 되면 각 분야별로 맡을 수 있는 직원들이 충원이 되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겠냐,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리얼커머스에서 완전한 독립은 언제쯤 지금 가능한가요?
내년 말 정도면 가능…….
아, 내년 말쯤이요?
내년 말 정도면 가능할 걸로 생각…….
확실합니까?
그것은 도하고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도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저희들이 빨리 시스템이 남도장터에 다 올 수 있도록 그리고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 4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 일반 몰이라든지 우체국 매출이 너무 높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작년하고 비교해 보면 작년에 우리 내부 몰이 27%였어요. 그런데 올해는 이제 21.6%로 지금 이제 거의 한 5~6% 이렇게 낮아졌어요, 지금 매출이. 그런데 그 외부몰도 약간 낮아졌는데 우체국만 44%로 지금 10%가 지금 이렇게 늘어났거든요.
근데 이렇게 우체국이 많이 늘어난 이유가 어디가 있습니까?
저희들이 우체국하고 협약을 사실 체결해 가지고 거기도 수수료가 아주 저렴합니다. 그리고 우체국 내에 저희 남도장터관이 별도로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우체국은 공공유통 플랫폼이지만 전국적으로…….
유통망이…….
유통망이 돼 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온창고까지 준비돼 있기 때문에 저희 남도장터하고는 좀 더 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우체국 쇼핑하고도 지금 협업을 하면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그러면 우리 내부 몰하고 우체국의 수수료 비율이 어떻습니까?
우리는 6%인데 우체국은 지금 8%일 겁니다.
그래요? 높기는 높네요. 조금 더요. 근데 이게 이제 아마 네임밸류의 문제도 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도장터도 확실히 네임밸류 가치를 높이는 데 좀 노력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게 저희 남도장터의 큰 숙제이고 과제입니다.
그렇죠.
지금 전국에는 한 100여 개의 지자체 쇼핑몰이 운영되고 있다고 그럽니다. 직접 운영되거나 위탁 운영된 것이 한 100여 개 정도 있다는데 그게 거의가 다 운영비하고 마케팅 비용 대비해서 매출이 저조해 가지고 혈세를 낭비하는 그런 사례로 지금 지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전남에도 지금 우리 남도장터를 제외한 우리 지자체몰들이 우후죽순으로 이렇게 생겨나고 있는 그런 과정에서 우리 대표님께서 우리 지자체의 몰들은 통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을 한번 우리 지자체하고도 어떤 뭡니까? 지자체몰하고도 상호 어떤 협업을 하거나 소통을 해서 남도장터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좀 찾아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 지자체의 어떤 혈세가 낭비되는 것도 막고 그다음에 우리 남도장터의 브랜드 이미지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장래적으로는 아마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저희 남도장터가 시스템이 완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거기까지는 못 나갔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리얼커머스 배만 불려주는 역할을 그렇게 하게 될 것 같더라고요.
지금 대표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급격하게 언텍트 시대로 변화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지금 간편식이라든지 그다음에 배달 어플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이 지금 각광을 받고 있는 그런 현상으로 되고 있는데 600만 1인 가구 시대를 지금 이제 우리나라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 소비자의 니즈가 무엇인가를 잘 파악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남도장터가 이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해야 된다.
그래서 재구매 고객을 늘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지금 남도장터의 재구매율은 얼마나 됩니까?
아마 소수점 이하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타까운데요. 그러면 다른 온라인 쇼핑몰들의, 대형 쇼핑몰들의 재구매율은 얼마입니까?
보통 한 10%에서 한 20% 사이…….
그런데 제가 이게 물으면서도 이게 지금 뭐라 그럴까요? 재구매율에 대해서 질문 자체가 모순되는 점도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온라인 쇼핑몰에는 충성 고객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요새 소비자들은 전부 다 가격 비교를 해가지고 제일 낮은 곳으로 지금 찾아가거든요, 제일 낮은 곳을. 같은 상품이면 제일 낮은 온라인 쇼핑몰로 들어가서 구매를 하기 때문에 재구매율은 크게 의미가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마는 그렇지만 그래도 충성 고객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좀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고,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올해 우리 서포터즈가 28만 6864명 해서 지금…….
76만 1966명이었잖아요.
근데 이게 그랬는데도 매출이 줄었어요. 이렇게 서포터즈도 있고 그다음에 소비자도 한 6만 2000명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출이 줄은 것에 대해서는 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인데 어떻게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를 하고 있는가요?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마는 재구매율을 높여야 되고 그분들이 우리 남도장터 내일, 모레 들어오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한 활동들이 너무 소홀했다는 겁니다.
즉 말해서 회원 관리를 제가 와서 보니까 회원 관리를 위해서 한 노력들이 극히 미흡 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예를 들어서 멤버십도 주면서 뭔가 많이 구매하고 뭐 하면 거기에 어떤 쿠폰을 주든지 해 가지고 다시 들어오게끔 하는 그런 관리가 됐어야 되는데 전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앞으로 우리가 개선해야 될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22개 시군을 우리가 중점 마케팅 대상으로 시군에다가 좀 강하게 마케팅을 해달라고 요구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많이 대표이사님이 직접 시군을 찾아다니면서 영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제가 추석 때는…….
우리 이장 회의나 이런 데 안 있습니까? 그런 데다 지속적으로 광고를 해달라고 그렇게, 그것이 바로 우리 전남의 농민들이나 그다음에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이 사는 길이잖아요. 그런데 자기들이 살아갈 길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협조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적극적인 그런 어떤 마케팅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지금 이거는 이게 우리 남도장터에 해당되는 일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남도장터의 자체 브랜드를 한번 개발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도 좀 해보거든요.
지금 현재 아까 말했던 대로 다 나이가 많고 그다음에 소농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남도장터 명의로 이렇게 상품을 개발해가지고 그것은 우리가 공신력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지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장터 그러니까 이건 농협에다가도 얼마든지 이게 우리가 영업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우리 소농이라든지 그다음에 자꾸 연로해 가시는 어떤 우리 농어민들을 위해서 자체 브랜드를 한번 개발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회에 처음으로 이 자료를 만드는 거 이게 요구자료를 만들어 보셔서 미스가 있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요구자료 4, 5페이지 보면 입점 업체 수 있지 않습니까? 5페이지에는 106개예요. 입점 업체가 106개, 올해 2023년에 106개인데 여기는 입점 업체 수는 94개, 어떤 게 맞습니까? 94개가 맞습니까, 106개가 맞습니까? 4페이지에는 입점 수가 증감에서 94개, 그다음에 그 옆의 5페이지에는 106개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아까 이런 부분들도 이 자료가 파악을 해보셔야 되겠죠?
2022년에 비교해서 94개가 증이 됐다고 4쪽에 돼 있는데 5쪽에는…….
통계에서 탈퇴 업체 수와 중지된 업체 수를 포함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것도 명기를 좀 해 주십시오.
그것도 통일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를 보면 9페이지 세출 부분에 이게 지금 수치가 잘못된 거 혹시 발견하셨어요? 세출 부분에 예산액이 40억 3800만 원이고, 집행이 37억 5055만 1000원이잖아요. 그러면 잔액이 7억 8744만 9000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10억이 더 붙어 버린 거예요. 1 자가 하나 더 붙어졌다는 거예요. 저는 예산을 좀 꼼꼼히 보는 부분이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런…….
‘1’ 자가 위에 더, 제가 그것을 미처 확인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실수가 있는 부분이니까 앞으로 자료 만들 때 좀 더 꼼꼼히 살펴보시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용역비가 2000만 원이 지금 1차 추경에서 수립했잖아요. 지금 그 용역비가 1차 추경이 언제 했습니까? 6월에 했죠?
그런데 아직도 11월 중에 이제 수의계약을 의뢰한다고, 11월 중에. 그러면 11월 중에 의뢰한다고 해도 되겠습니까, 연말에? 빨리빨리 용역을 빨리해서 결과가 나와야지 남도장터가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될 것인지, 또 어떤 부분에 치중을 해야 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자꾸 이렇게 늦어집니까? 이런 건 빨리빨리 서둘러서 빨리 용역을 하셔야지 될 것 같아요.
예, 그것도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하여튼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도 저희들이 잘되기를 응원합니다. 응원하고 그러니까 현재 아직 인원도 잘 갖춰지지도 않고 여러 가지 리얼커머스와의 관계도 아직 다 깨끗이 정리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열심히 하시는 수밖에 없죠. 우리 농업농촌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 직제 개편에 적극 동의해 주셔 가지고 전문가 본부장을 모셨어요. 그래서 그분께서 많이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많이 힘이 되고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고생하십니다.
앞에서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이나 강정일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우리가 보면 정원 문제 그게 예산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행정적인 다른 문제가 있는 겁니까, 인원을 선발하지 않는 이유가?
당초에 도 방침이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도 방침이 어떻게 돼 있냐면요. 2024년까지 파견 2명, 신규 직원 뽑는 거 2명, 대표이사 5명으로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남도장터 법인을 만든 취지에 안 맞다. 그래서 도와 이렇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 가지고 도에서도 이해해 주시고 그래서 지금 인원은 그 방침은 차제하고라도 저희들이 다시 이제 방침을 또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이게 우리 남도장터 재단법인이 좀 늦게 이렇게 서서히 풀리고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기구표는 다 만들어졌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인원이 채워졌을 때만 남터장터가 정상적으로 이러한 것을 지금 지적하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상의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조직을 완벽하게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말씀 나오는 이야기들이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할인입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공익적 가치라고 항상 이렇게 주장을 하잖아요. 남도장터는 공익적 가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걸 실현해야 되고. 그런데 보시면 항상 할인을 한다는 것은 다른 소상공인을 위한다면서 다른 소상공인을 죽여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이것은 몇 개 업체를 살리기 위해서 다수의 업체가 손해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또 명절에 한다는 거예요. 여기 보니까 기획전이라 해 가지고 설 기획전, 추석 기획전 그리고 뭐 복날 기획전. 그럴 때는 가만히 남도장터 아무것도 안 하셔도 농수산물 잘 풀립니다. 남도장터 그냥 안 움직여도 돼요, 그럴 때는. 그거 열심히 하지 마세요, 명절에. 그냥 매출 팍팍 올라요, 우리 농수산물.
1년 중에서 제일 매출이 많을 때가 명절입니다. 그런데 왜 남도장터가 할인을 합니까? 그것은 농수산물에 대한 가격을 하락시키고 우리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표님께서는 우리가 작년에도 법인 만들 때 가장 문제점이 그걸 지적을 해서 남도장터가 굳이 필요하냐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을 시정하는 조건으로 남도장터 법인에 우리가 도의원들이 동의를 했고, 우리 상임위에서, 그리고 오늘날 여기까지 또 재단법인이 탄생한 건데 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 와서 보니까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할게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완도산 전복이 올해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그때 명절에 할 것이 아니라 폭락을 했으니까 이달에 우리가 전복을 기획을 하자. 그것이 진정한 어민들을 위하는 길 아닙니까?
소비를 계속해서 물건을 소진시켜 줘야 가격이 어느 정도 받쳐 주는데 물건이 안 나가니까 계속 가격만 다운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전복이 예를 들어서 그런 시기에 안 나가는 시기에 그걸 기획을 하고 그런 것을 할인판매를 한다든지 그런 것을 남도장터가 할 일이지, 그것이 공익적 가치지. 가만있어도 장사 잘될 때 하는 것은 공익적 가치 아니에요. 그것은 그냥 회사 하나 거대한 공룡 하나 탄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어떻게 보면 장사인데 남도장터도 영업을 해서 어떻게 됐든 간에 유통을 하는 회사인데 거기에 맞춰서 아까도 말한 것처럼 그런 가치를 추구를 해야지요.
그리고 또 전복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광어가 안 팔렸다든가 광어가 갑자기 가격이 다운돼서 그래서 보면 우리 전라남도청에서도 수산물 이렇게 시식회도 하고, 홍보 행사도 하고, 판매는 행사도 하고, 직거래장터도 나가서 이렇게 행사도 하고 다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또 배춧값이 가만있어도 시장 질서가 잘 잡히면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배춧값이 폭락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과다 생산 해서 그러면 뭔가 대책안을 내놔야지요. 우리 도 입장에서도 대책을 해야 되고 남도장터도 거기에 맞춰서 뭔가 상품을 출시를 한다든가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과일이 풍년이 돼서 배가 풍년이 돼 있을 때 배를 기획전을 한다든가.
그런데 왜 하필이면 명절에 하냐 이거죠. 그래서 이 명절에 하는 것은 몇 개 업체를 위한 특혜성밖에 안 된다. 그리고 현금을 지원해 주는 것은 있을 수도 없어요. 다른 업체들은 1년에 2번 장사하기 위해서 1년 내내 고생해서 작업을 해서 저온저장고에 넣어 놓습니다, 우리 수산품 품목들을 명절에 방출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렇게 고생해 놨는데 남도장터가 세일을 해버려요, 20∼30%씩. 그러면 내가 원가가 4만 원짜리인데 예를 들어서 최소 5만 원, 6만 원을 받아야 되는데 이거 뭐야 3만 5000원 시중에서 팔고 있어요.
그러면 그 수많은 도매업체나 소매업체들은 정말 남도장터만 뭐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뭔 일이냐고. 그래서 이건 몇 년 전부터도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이에요, 지금 또 이 자리에서 하는 이야기가.
그래서 우리 대표님께서 그걸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앞으로는 그러한 것을 쌀값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전체적으로 결국은 남도장터가 가격 하락의 원인이다. 농수산물 가격은 뭡니까? 안정적 판로 지원에 그런 것을 한다고 여기에 업무보고 책자에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농어민들을 위한 상품을, 판로를 개척을 하셔야지 농어민들의 가격을 하락시키는 그런 상품 판매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 대표님께서 정말로 우리 남도장터를 잘 이끌어주셔 가지고 이런 문제점을 앞으로 시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시장 질서가 혼란이 되지 않고 또 우리 재단법인 남도장터가 어떤 공익적 가치에 더 중점을 둘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서 최선을 다해서 아무튼 그런 방법들을 검토해서 연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남도장터를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남도장터가 어떻게 보면 리얼커머스에서 주체적으로 위탁업체가 운영을 했었는데 다시 이제 우리가 전라남도에서 주체적으로 하려고 해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리얼커머스를 보면 사이트별로 판매하는 업체 수수료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어떤 데는 물론 매출액이 좀 많은 테는 13%도 있지만 매출액이 적은 데 32%, 35%까지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위탁을 했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상한선, 하한선이 좀 정해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감하게 35%까지 주면서 우리가 이렇게 정말 그 업체가 인터넷 판매를 해야 되는가?
그래서 위탁업체에 우리가 위탁을 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규제를 하는 방법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리얼커머스는 그럴 것 아닙니까? 외부업체에 우리가 남도장터에 이렇게 많은 1년이면 매출액을 내고 있다, 성과를 내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어떤 인터넷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 이러한 부분들을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수수료가 높아도 여러 가지 다양하게 외부몰을 늘리는 경우들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얼마 안 있으면 우리가 이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신경 안 써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운영하고 있을 때만이라도 이런 부분들은 관심을 갖고 상·하한선을 정해서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보면 2022년도는 회원 수가 41만 2000명 정도 됐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도에 상당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34만 9000명이 늘어서 76만 1000명이 한 8, 90% 늘었나요?
사랑애 서포터즈 때문에 거기에서 한 4만 2000명 정도가 늘다 보니까 갑자기 76만 1999명으로 이렇게 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매출액은 2022년 매출액보다 2023년 매출액이 더 줄었습니다. 전년 동기죠, 9월까지만 했으니까? 작년도 9월까지만 했었습니다.
한 90% 수준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매출액이 늘어야 되는데 이게 줄고 있습니다. 그마만큼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남도장터를 우리 내부몰에 들어가 보면 후기가 없습니다. 90% 이상은 전혀 후기가 없어요. 90%가 하나나 아니면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그중에 몇 개의 업체들은 상당히 매출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후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업체들이 좀 있거든요. 제가 보면 사진도 좀 다른 것 같고 똑같은 고춧가루 사진이라도 좀 선명하게 되어 있고 후기들도 보면 제품에 대한 어떤 만족도가 높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업체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누룽지 하나를 들었을 때 우리 전남에서 생산하는 누룽지 업체가 한 군데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많은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입점을 하면 어떤 퇴출을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경쟁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점을 선점하고 있으니까 입점을 못 하는 업체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데는 과감하게 그런 부분들 어떤 민원이 발생돼서 퇴출보다는 일정한 기간 동안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데는 과감하게 퇴출을 해서 경쟁력 있는 업체를 입점을 해서 매출을 일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도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가 남도장터에는 지금 농산물, 축산물, 가공업체 지금 그렇게 대부분 제품들이 그렇습니다. 다양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현재 농업기술원이라든가 바이오진흥원에서 생산된 제품들도 좀 있습니다. 그런 제품들도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이 어떤 건가 그런 현황 파악을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 화장품도 지금 수출하고 있거든요. 제품도 호평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남도장터니까 우리가 또 생산을 했고 여기 전라남도 기관에서 했기 때문에 화장품이라든가 기타 다른 상품들도 구색을 갖춰야만 소비자들도 여기에 인터넷 쇼핑몰에 들어오고 싶은 생각이 들지, 농산물, 수산물 한계를 정해서 아주 몇 가지 제품만을 산다고 한다면 11번가라든가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지 몇 가지 제품만 있는 이쪽으로 누가 쇼핑을 오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이제 매출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업체도 다양화하고 제품도 다양화하고 그런 데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 제가 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제품의 다양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운영 규정을 좀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화장품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고 또 공산품도 제한적으로 되어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고 우리 지역에 공장이 있는 그런 공산품에 대해서는 남도장터에 입점해서 팔 수 있는 그렇게 지금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화장품은 방금 말씀드린 것도 있지만 광양에 매화수라고 있거든요. 아주 세계적으로 상당히 알려진 그런 상품인데 거기도 사실 우리 남도장터에 입점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입점을 시켜 가지고 하여튼 매출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소득이 보장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해나가겠습니다.
농협도 또 인터넷 쇼핑몰이 있거든요. 그런 쪽에도 같이 협업을 해서 다양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재)남도장터에 대해 진지하고 심도 있게 행정사무감사를 임해 주신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재)남도장터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재)남도장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19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의준,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이규현, 최동익, 정영균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 윤호열
경영기획실장 곽부영
식품산업연구센터장 연윤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장 박희연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장 직무대행 정종국
감사실장 노정호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김경호
총괄본부장 김민경
경영지원실장 윤선주
<농축산식품국>
친환경농업과장 유덕규
농식품유통과장 강성일
<해양수산국>
수산유통가공과장 박상미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 환
속기공무원 이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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