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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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6일(월) 10시 00분
장 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3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 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정영균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그럼 오늘 감사 진행 과정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원장님께서 선서를 하시고요. 그다음에 간부소개 그리고 업무보고, 질의답변 이런 식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과학원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직원들은 다 일어서세요.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6일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이경식
서부지부장 전창우
(선서문 제출)
모두 제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학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에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해양수산과학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영진 남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경식 동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전창우 서부지부장입니다. (인사)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2차 정례회를 맞아 여러 위원님들께 올 한 해 추진했던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원전 오염수 방류라는 전례 없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업인을 살피고 위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에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은 어업인이 선호하는 양식 품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해역에 적합한 인공종자 생산 방류로 지역 어업인 소득을 증대하고 수산물 안전성 조사 범위 확대를 통해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적사항은 정책 발전과 대안 마련에 적극 반영하여 전남 수산 발전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주요업무보고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업무추진 방향, 2023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2023년 주요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먼저 주요 성과입니다. 미래어촌 선도인력 양성과 살기 좋은 어촌 실현을 목표로 청년층과 귀어인의 조기 정착을 위한 자금 지원 및 기술지도 확대로 자립 경영 능력을 배양하고 안정적인 영어 정착 지원을 위한 어업인 복지를 강화하고자 정책 사업 지원으로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수산혁신과제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4쪽입니다. 내수면 우량 종 보존 및 인공종자 생산·방류로 어족자원 증대와 자원 조성 기반을 마련하였고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김 신품종 햇바디 1호와 전복 신품종 슈퍼왕전복 1호를 개발 품종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대어업인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 및 정보 전달을 위해 해양 및 영양염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신뢰받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 여건 조성을 위해 생산 및 거래 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하였으며 수산생물 질병 예찰을 강화하여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였습니다.
아쉬운 점입니다. 지난 8월 원전 오염수 해상방류로 인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확산되었으며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으로 5월∼6월 새우 양식장에서 폐사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17쪽,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지부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영지원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첫 번째, 청년어촌정착 지원은 창업 초기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하여 1인당 최대 110만 원의 영어 정착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창업 어업인 90명에게 1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두 번째,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은 어업 경력이 짧은 신규 창업어가 19명을 대상으로 기술·경영 등에 대한 교육과 지도로 1 대 1로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창업어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어촌 생활을 위하여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세 번째, 수산업경영인 육성지원 사업은 미래 어촌을 선도할 수산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올해 237명을 선발하여 808억 원을 확정하고 전문기술교육과 사업 추진, 현지 확인을 통해 자금 지원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 사업입니다.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배합사료 사용 확대를 위한 융자 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 454억 원을 확보하여 지원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지원 사업입니다. 첫 번째, 어업활동 지원 사업은 사고나 질병, 임신 등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에게 연간 가구당 3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대체인력 채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9개 시군 2800일을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어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이동수리소 지원은 도서벽지 어촌 지역에 선박수리소가 없는 어촌계를 대상으로 어선용 기관, 어업용 기자재를 무상으로 점검 수리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186개 어촌계 2433척을 점검·수리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수산생물 질병·방역 관리입니다. 양식 생물의 질병을 사전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방지하여 안전한 수산생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금까지 양식어장 2097개소를 예찰하였으며 기생충 모니터링은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예찰을 통해 안정적 양식수산물 생산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남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7쪽입니다. 킹전복 육종 현장실용 산업화 연구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선발·육종해 성장 속도가 30% 이상 빠른 속성장 킹 전복을 완도해역의 양식 기능성 검증 및 현장 적용하는 시험입니다. 성장도 분석 결과 일반 전복의 성장 속도가 킹전복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를 국립수산과학원에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전복·넙치 양식장 환경 및 사육방법 개선 연구는 생산성이 떨어진 전복·넙치 양식장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의 양성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시기별·품종별 어장 환경 모니터링과 수질분석 결과 등을 축적하여 최적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29쪽입니다. 귀어학교 운영 및 귀어 창업자금 지원은 올해 8∼9기 과정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각 5주간 실시하여 입교생 40명이 수료하였고 귀어학교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실습을 추진하여 우수사례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 지원 및 주택구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251명을 선정하여 495억 원의 자금을 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실질적인 귀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사후 관리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미래수산 전문인력 육성은 수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소득 향상과 연계되는 전문화된 기술 교육으로 4개 분야, 11개 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말까지 7103명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남은 교육과정도 내실 있게 준비하여 어업인의 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고품질 김 신품종 종자 개발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우리 해역에서 자생하거나 양식하고 있는 품종 중 내병성이 강하고 맛과 형질이 우수한 김 신품종을 개발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에 직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소득 품종인 돌김류 신품종 햇바디 1호를 개발 품종 등록 완료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토종 참김 복원 시험 양식은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맛이 좋은 토종 참김을 복원하고 고품질 대표 양식 품종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도내 해역 2개소에 실험 양식을 통해 우량종자 확보와 양식 방법을 정립하여 어업인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전남 해역에 적합한 대형 전복 생산성 연구입니다. 어장 환경 변화와 자연재해, 외래종 유입 등으로 하절기 폐사량이 증가하고 있어 원인을 규명하고 우리 전남 해역에 적합한 품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현재 순종 전복과 슈퍼왕전복, 지역별 대형전복 종자에 해상 가두리 적용 시험을 4개 군 7개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역별·품종별 생존율과 성장도 분석을 통해 적정 양식 매뉴얼을 정립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바다고리풀 종자 생산 및 양식 기술 개발 사업입니다. 메탄가스 배출량의 최대 95% 감축 효과가 있는 바다고리풀 인공종자 생산을 위해 지난 7월 자연서식 군락지 내 모조를 확보하였고 최적의 종자 생산 조건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포자 대량 배양 연구를 통해 인공종자를 생산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입니다. 패류 양식 유생출현 조사 및 적기 채묘 예보입니다. 여수, 고흥, 장흥 해역 내 42개소의 예찰 지점에서 패류 유생 출현 시기별 동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어업인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양식수산물 생산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양식어류 질병 모니터링 연구입니다. 어류 가두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품종별·계절별 질병 발생 동향과 그 원인을 분석하여 이에 대한 예방 및 치료 대책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양식장 환경 조사 및 질병 검사를 57회 실시하고 어업인에게 질병 발생 동향을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 질병 발생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질병 피해 확산을 예방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지역 특화 신규 소득품종 개발은 고부가가치 연안 어종인 능성어와 주꾸미의 생산성 향상 방안 연구 및 종자 방류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올해는 득량만과 여자만 5개 지역에 주꾸미 종자 27만 마리를 방류하여 지역 어업인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주꾸미뿐만 아니라 연안 고소득 품종인 대하 종자 생산 및 방류를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40쪽입니다. 꼬막 인공종자 우량 품종 개발입니다. 고갈되어가는 꼬막의 자원량 회복을 위한 연구 사업입니다. 벌교산, 강진산 우량 모패를 확보하여 인공종자 생산 관리를 통해 지난 6월 장흥군 해역의 인공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앞으로 방류 수면을 대상으로 효과 조사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과학관 전시 환경 개선 및 토산 전시어종 발굴입니다. 대국민 친수문화공간 조성과 청소년 교육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양수산과학관은 전시 및 체험수조 36개의 98종 약 2800만 마리를 전시 중에, 관리 중에 있습니다. 올해 순천만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라 입장권 제휴 업무협약으로 관광객 유치 활동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에게 흥미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생태관 전시환경 개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섬진강 내수면 어족자원 보존과 청소년 교육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섬진강어류생태관은 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 유치를 위한 진로체험교실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운영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3쪽입니다. 새조개 인공종자 양식기술 연구입니다. 새조개는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어 생산량이 대체로 일정하지 않아 풍흉의 영향을 크게 받는 품종입니다. 지난 7월부터 3월 시군 전복 가두리양식장 3개소의 중간양성 치패를 입식 시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해역별 성장도 및 성장률을 분석하여 전복 대체 품종 및 양식 가능성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44쪽입니다. 미래 수산 전략품종 개발 및 자원 조성은 가리맛조개, 대맛조개, 코끼리조개 등 지역 특화 품종의 인공종자 생산과 방류로 어업인 소득원을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꼼치와 조개류 등 4개 품종을 자체 인공종자 생산하여 꼼치 3000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대맛조개 등의 종자 생산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대맛조개와 코끼리조개 등 고부가가치 품종의 종자 생산 기술을 확보하고 자원 조성을 위해 방류량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부지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7쪽입니다. 수산물 안전성 조사입니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도내에서 생산된 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방사능 조사 품종과 검사 건수를 확대하였고 감마핵종분석기를 추가 구축하였습니다. 현재까지 77개 품종, 807건의 방사능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은 없었으며 조사 결과를 매일 공개하고 있습니다.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도민에게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자연재해 등 피해 예방 및 효율적인 어장 관리를 위해 2019년부터 5년간 106개소에 시스템을 구축하여 쟁점별 해양 정보를 전남바다알리미 앱을 통해 어업인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9쪽입니다. 참조기·부세 친어 확보 및 수정란 보급입니다. 참조기·부세 대량생산 체계 구축과 안정적인 굴비 원료 공급 등 양식 산업화를 위한 연구로 올해 수정란을 2500㏄를 생산하여 영광군에 무상 분양하였으며 참조기 15만 마리, 부세 5만 마리의 종자를 생산, 시험 어가에 무상 분양하여 현재 양식 기술 지도 및 모니터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상품성 향상과 종 보존을 위한 친어 확보 및 어업인 기술 지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부세 양식 기술 개발입니다. 중국산 의존도가 큰 부세의 인공종자 생산 및 양식 기술 개발로 안정적인 굴비 원료 확보를 위한 사업입니다. 여수 거문도 시범 어가에서 첫 생산된 양식 부세 굴비 선물세트를 전국 신세계백화점 7개 지점에 첫 선보이는 등 산업화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부세 민간 양식 어가에 대한 기술 지원과 모니터링을 지속해 산업화에 앞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꽃게 인공종자 생산성 향상 연구입니다. 전남 꽃게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진도군 어선어업의 주요 소득 품종으로 2021년부터 어린 꽃게 인공종자를 200만 마리를 방류하여 꽃게 어획량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류량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겠습니다.
52쪽입니다.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입니다. 도내 주요 강·하천의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내수면 토산어종 종자 매입방류 사업은 10월 말까지 16개 시군, 16개 수면에 뱀장어, 은어 등 9개 어종 149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내수면 어업 활성화와 자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3쪽입니다. 담수 관상어 양식기술 개발입니다. 희귀 어종 보존과 종자생산 등을 연구하여 관상어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가라루파 등 2개종 3900만 마리를 양성·관리하고 있습니다. 선발 육종을 통해 고부가가치 우량 친어를 양성하고 어가 무상 보급을 통해 관상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54쪽입니다. 연근해 수산자원 조성 기술 개발입니다. 국민 선호도가 높으며 어업인 고소득 품종인 대하, 보리새우, 주꾸미, 갑오징어 등 4개 품종을 종자 생산 방류 중에 있습니다. 10월까지 대하 종자 800만 마리, 주꾸미 종자 42만 마리, 갑오징어와 낙지 종자 각 5만 마리를 방류하여 시군의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공종자 생산 방류를 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습니다.
55쪽입니다. 지역 특산어종 자원회복 연구입니다. 도내 해역 특산품종 어획량 증대를 위해 민어, 박대, 병어류의 종자를 생산·방류하고 종보존 연구로 자원량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자연산 친어 후보군을 추가로 확보하고 종자 생산기술과 어미 기술 관리를 확립해 지역 특산 품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59쪽, 해양수산과학원의 예산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충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감사 질의 순서는 저희가 사전에 질의하실 위원님들을 파악을 했습니다.
우리 강정일 위원님 또 정길수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한춘옥 위원님 네 분이 신청하셨는데 신청 안 하신 위원님들께서는 보충 질의하실 때 그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학원 직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15페이지 원전 오염수 해상 방류에 따른 우리 수산 피해 우려 그 부분하고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으로 인한 대량 폐사 발생 이 부분은 이제 아쉬운 점이라고 이렇게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표기를 해 주셨는데 이게 이제 수산생물 질병 방역 관리하고 지금 연결이 된 부분이죠, 그렇죠, 원장님?
지금 원전 오염수가 지금 해상 방류됨에 따라서 우리 과학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지금 중점적으로 하고 계신가요?
저희 해양수산과학원의 역할은 지금 수산물 안전성 조사 강화를 하는 데 저희들이 첫 번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어서 또 수산물을 안전하게 생산하도록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도에서는 TF를 구성해서 지금 여러 가지 용역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수산물 방사능 조사는 우리 과학원에서 하시는가요?
수산물 방사능 조사 지금 그거는 이게 종류도 전 품목으로 확대하고 1200건 이상 이렇게 지금 검사를 하신다고 그렇게 하셨잖아요?
지금까지 그런 어떤 추진을 계속하고 있죠, 이 내용을?
지금은 주 몇 번 한다든지 그런 게 지금 계획이 나와 있죠?
그럼 지금까지는 전혀 이상이 없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1035건을 저희들이 지금 했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국민들이, 도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과학관에서 이게 좀 신경을 써서 검사하는 부분 검사해서 그다음에 누리집에다가 이렇게 매뉴얼을 공개한다고 하셨으니까…….
예, 공개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정보도 우리 도민들에게 제공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지난번 4월에, 올 4월 달이죠? 흰다리새우가 지금 집단으로 폐사를 했어요. 그렇죠? 급성간췌장괴사병 즉, AHPND가 발생을 해서 많은 우리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는 양식어가가 많은 피해를 당했지 않습니까? 이것은 1종 지금 수산생물 법정전염병이죠. 이게 1종이죠?
AHPND는 굉장히 지금 생겨서는 안 되는 그런 수산질병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이 지난번에 집단 폐사가 일어난 이후에 어떤 지금 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왔는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올해는 그런 진단을 하는 기계가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그걸 확보를 하는 걸로 방안을 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게 진단하는 그런 장비를 내년에 확보를 하면 이런 질병은 이제 예찰이 충분히 가능합니까?
그래요? 2023년에 발생현황 자료를 보니까 지금 우리 6개 시군에 지금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9개소에 지금 질병이 확진이 돼서 많은 분들 어가가 피해를 봤는데 이게 보상금을 어떤 어가는 보상을 받고 어떤 어가는 보상을 받지 못한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지금 현재 보상금 지급 기준이 있는가요?
지금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 기준에 의해서요.
그 기준을 대충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새우는 지금 최장 2㎝ 내로 해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걸로 기준이 돼 있습니다.
단지 그 기준에 의해서만 지금 보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이게 보상을 받은 어가가 있고 받지 못한 어가가 있고 그렇습니까?
그러면 막대한 피해를 당한 보상을 못 받는 그런 어가들은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보상을 못 해서 그러면 이 어가는 피해를 보고 그냥 그것으로 끝내야 된가요?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조사를 해본 결과 보상을 받은 분들은 우리 수산업법에 의한 입식신고하고 그다음에 그걸 다 절차를 거친 분들인데 불행히도 또 이렇게 피해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입식신고 절차를 안 하신 분들은 피해를 보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런 우리 과학원에서는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거 잘 지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가들을? 그러니까 이게 전염병이 발생할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어떤 기준 절차 이런 부분들을 잘 안내를 하고 어가들이 충분히 피해를 안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사전에…….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지금 여기 어류 방역관이 현장에 14명이에요? 14명이고 지금 현재 그래도 부족하죠?
그 정도면 저희들이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그런데 거기에다가 공수산질병관리사가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의 역할이 다 다른가요? 아니면 같은 어떤 업무를 하신가요?
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역관 14명하고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하고 그러면 이제 충분히 예찰 업무에 큰 지장이 없겠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힘을 합쳐서 같이 하니까요.
하여튼 간에 양식장은 작은 전염병에도 큰 피해가 발생하는 그런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양식어가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우리 수산생물 전염병 등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가들 피해 보지 않도록 충분히 홍보를 해 주시기를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48페이지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 운영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이게 지금 관리시스템 1식, 어장관측장비 80개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구축한 관측장비는 총 몇 개입니까?
106개소죠? 그런데 지금 현재 26개소는 왜 지금 여기 대상에 안 들어가 있습니까?
이게 지금 연차별로 A/S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지막으로 26개소는 작년에 했던 것이기 때문에 아직 지금 무상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하자보증 기간이, 아, 26개는 지금 무상 수리하는, 그러면 26개가 지금…….
무상으로 지금 수리하는 기간입니다.
1년이 안 됐는데도 무상으로 수리를 해야 됩니까? 수리할 정도면…….
아직 1년이 안 됐기 때문에 무상 수리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점검하는 거죠? 무상 수리가 아니라 점검한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A/S까지 다 해줍니다.
그런가요? 그래서 지금 26개는 설치 업체에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80개소만 그렇게 관리를 해도 된다.
잠깐만요. 전남바다알리미 있지 않습니까? 전남바다알리미 거기에 지금 제가 한번 들어가 봤거든요. 거기에 관측장비가 쭉 표시가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국립해양조사원에서 한 6개 품목을 이렇게 관측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조위관측소 있죠. 거기도 6개 항목을 관측 정보를 하고 있는데 우리 지금 전남도가 구축한 어장관측 장비는 몇 가지를 지금 관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은 수온하고 용존산소 그다음에 염분하고요. 그다음에 pH를 저희들이 측정해서…….
그 4개를 하고 있죠? 수온, 그다음에 용존산소, 염분, pH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데 거의 대다수가 지금 현재 2개예요. 2개만 하고 있어요. 수온하고 용존산소 이 2개만을 거의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왜 이렇게 어떤 것은 4개를 하고 어떤 것은 2개만 하고 있는지?
지금 센서 가격이 또 차이가 많거든요. 지금 수온하고 용존산소만 하는 데는 400만 원이면 가능하고요. 그런 가격 대비 해가지고 수온하고 용존산소, 염분, pH까지 그러니까 두 가지 더 들어간 것은 1200만 원어치의 센서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요한 데는 필요한 pH 관측정보가 염분하고 pH까지가 필요한 데는 1200만 원짜리까지 플러스해서 넣고 그렇지 않은 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온하고 산소만 저희들이 하고…….
그렇게 관측정보를 제공해도 충분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원장님 앞으로는 자연재해가 즉, 말하자면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 이변이라든지 그런 어떤 자연재해가 많이 지금 발생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고수온이나 적조, 저수온 그다음에 조류이상이라든지 그다음에 태풍 이런 부분들이 이제 앞으로 굉장히 우리 어가에 많은 피해를 가져다 줄 그런 요인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더 관측장비를 점검을 하셔서 우리 어가에 우리 어민들에게 조업을 하는 분들에게 좀 더 많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한번 우리 전체 어장관측 장비를 한번 점검을 해서 예산이 들더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예산 부분을 좀 보겠습니다.
요구자료 102페이지, 103페이지 이렇게 보시면 수치가 정확히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어서는 안 돼요.
지금 103페이지에 보면 해양수산 기술보급 해가지고 지금 예산 요구액하고 당초예산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걸 빼보십시오. 빼보시면 그게 34억이 아니에요. 59억에서 32억을 빼면 어떻게 34억이 증감이 됩니까? 이런 거 하나라도 제대로 하셔서 앞으로는 이게 오류가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이게 완전히 많이 잘못됐어요. 그러니까 이거 다시 정리를 해서 저한테 갖다 주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2024년도 예산을 보게 되면 여기 수치대로만 하게 되면 지금 55%가 증액이 됐어요, 전체 2023년부터 2024년 예산편성이. 그러니까 요구를 했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전체적으로 예산감액 기조로 지금 가고 있는데 이렇게 55%를 증액을 해도 다 이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지, 특히나 우리 도비만 보더라도 81.2%가 지금 증액 요구를 했어요. 그다음에 국고보조금 11% 이렇게 증액을 요구했는데 그게 가능성이 있어서 이 예산을 요구를 한 것입니까?
저희들은 꼭 연구,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연구사업에 필요한 것만 했는데 이전에 워낙 예산이 적다 보니까 저도 올해 와서 보니까 예산이 너무 협소해서 올해 필요한 사업비는 꼭 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내년도 기조가 지금 그러다 보니까 많이 잘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시 우리 예산부서하고 이야기해서 필요한 것들은 꼭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필요한 것은 꼭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16페이지 요구자료입니다.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 육성관리 실적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1981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 인원이 1만 3696명이고 지금 관리인원이 1만 975명으로 한 20% 정도가 탈락이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탈락 사유가 사망이라든지 도시 이주, 전업, 자진 포기, 기반 상실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렇게 우리가 지금 어업인후계자나 우수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게 탈락이 한 20% 정도 되니까 좀 안타까운 점도 있습니다. 다시 후계자가 우리 수산업에 종사하겠다고 이렇게 왔다가 다시 도시로 가고 그다음에 또 포기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싶습니다. 그래서 교육이라든지 지원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유 있지 않습니까? 그 사유에 대해서…….
예, 세부 내역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8페이지에 보면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 사업 현황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사업비 454억 9300만 원으로 1순위자만 지금 이 예산이 배정되는 거죠?
순차적으로 나갑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보면 1순위 315명에 대한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2순위, 3순위 예산은 추가 자금을 건의하신다고 지금 하셨는데 추가 자금을 건의해서 지금 배정받은 게 있는가요?
아직은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러면 2순위나 3순위는 거의 이 혜택을 볼 수가 없죠?
그렇습니다. 1순위에서 또 탈락하신 분들이 나오거든요.
그 부분만 가지고 배정을 할 수가 있지 예산 확보를 못 하면 2순위자나 3순위자는 전혀 혜택을 못 보는 거니까요. 이렇게 이거 신청을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까?
그러면 우리 원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뭐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해수부에다가도 지금 추가 자금 지원 건의를 이미 했습니다.
예산을 많이 확보해야 되겠죠?
그래서 예산을 더 많이 건의도 하시고 많이 찾아가셔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셔서 우리 어가들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 한 가지만 더 하고요.
전복양식섬 운영 및 사후관리 지금 124페이지 요구자료가 있는데요. 지금 여기에는 추가로 들어가는 사업비는 없죠?
추가로 들어가는 것은 사후관리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후관리비가 여기에 표시가 안 돼 있는데 얼마나 들어간가요, 이게?
지금 공공운영비로 해서 그쪽 연간 한 200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료 수입현황이 이제 감가상각으로 하다 보니까 굉장히 다 낮아지는 거죠?
처음에는 한 3억 받다가 지금 현재는 1850만 원…….
지금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정부 지시에 따라서 저희들이 감액을 해준 겁니다.
그러면 감액 안 해주면 얼마를 받는 거예요?
감액 안 했으면 당초에 약 1억 5000정도 해서 90% 감액해줬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많이…….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이제 끝났는데…….
아직까지는 코로나가 종식이 안 돼서…….
그럼 올해까지만 이렇게 하고 내년에는 어떻습니까? 내년에는 대부료 수입에 대해서 어떻게 세입을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것은 회계부서에서 아마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것은 판단할 사항은 안 되고요.
그럼 회계 부서가 어디, 회계과요?
회계과에서 지금 이 대부료를 산정합니까?
그런데 여기 과학원에서 지금 이 관리를 하니까…….
예, 저희들이 관리하고…….
그것도 의견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코로나는 끝났다니까요.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의견을 줘서 정상적으로 대부료를 수입으로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의견을 제시할랍니다.
괜히 우리 진도군 수협만 이렇게 수익을 수협에서 가져가면 안 되잖아요?
우리 전남도가…….
그런데 운영은 어차피 진도군 어업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도 어차피 대부료는 받아야 될 건 우리가 이제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어차피 어민들 돈입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은 저희들이 이해를 충분히 하고요. 저희들도 앞으로 코로나가 많이 종식됐기 때문에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 위탁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 답변에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일본 오염수 방류 때문에 우리 온 국민이 걱정을 하고 계신 줄 알고 계시죠?
예, 잘 알고 있습니다.
11월경에 또 제3회 차 방류를 한다는데 그 결정이 됐습니까?
지금 방류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3차 방류를.
시작했어요?
그런 뉴스가 11월 2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차 방류를 지금…….
그래서 아까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염려가 돼서 잠깐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특히 그 역할이 해양수산과학원의 역할이 안전성이 강하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더 좀 깊이 묻겠습니다.
지금 감마핵종분석기를 4대를 구입했다고 했죠? 그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어디서 해요?
저희들은 우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목포지원에서 지금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과학원에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업무보고 47페이지를 한번 보시겠어요?
수산물 안전성 조사가 있는데 방금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까지 몇 건을 조사가 마무리 됐습니까?
저희들이 지금 1089건이 조사 완료됐습니다.
그거 아니던데요? 아까는 1035건이라고 했는데, 원장님!
그래서 이거 정확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를 보면 1250건 중 1089건이 완료가 됐다. 그런데 아까 답변하신 내용은 1030건이 완료가 됐다. 54건이라는 차이가 있어요.
그것이 지금 보고서 작성하다 보니까…….
실수를 하면 안 됩니다. 이런 방사능 문제만큼은 한 치라도 실수를 하면 큰일이 일어납니다.
실수가 아니고요, 9월 말로 작성한 것하고 최근 작성하고 그 차이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9월 말 기준이 있는데 지금 현재 9월 말 기준은 1089건인데 제가 따지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답변한 것은 1035건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러니까 그냥 놔두고요. 지금 앞으로 전 품목 1200건 이상으로 지금 확대를 하고 계시죠?
그러면 장비도 충분하고 인력도 충분합니까?
이번에 저희들도 지금 급하게 대비하기 위해서 TF팀도 저희들이 구성을 해서 이번에 별도로 조치를 했습니다, 전문가들로 구성해가지고.
감마핵종분석기를 4대를 구입했으니까 장비는 충분합니까?
지금 인원은 몇 명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지금 전문인원으로만 3명으로 구축했습니다, 예전에는 1명으로 하다가.
그게 문제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감마핵종분석기 2대가 있을 때는 연구사 3명, 공무직 6명이 근무를 한다고 했어요. 안 그래요? 줄어들었습니까?
그때는 연구사는 1명이었고요. 공무직들이 그때는 다 있었습니다.
그러면 4대를 감당을 해요? 4대면 더 인원을 확충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번에는 3명으로 했습니다.
충분합니까?
너무 인력하시는 분들한테 부담을 주는 거 아니에요?
저희들은 이것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시료를 분석기에다 넣으면 막 바로바로 그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니고 시간이 24시간에서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장기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사람은 그렇게 많은 것보다는 전문인력이 전문가적인 사람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다. 감마핵종분석기 지금 자동입니까, 수동입니까?
수동이 하나 있고요. 자동이 3대 있습니다.
수동과 자동 차이점을 한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동은 최대 하루에 3건, 자동은 하루에 최대 8건이라고 있어요. 그러면 이 시스템은 어떻게 검사를 하고 있습니까? 검사 방식은 어떻습니까?
검사는 지금 수동하고 자동은 방식은 같습니다.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기존 방식은 시료 확보해서 검사 결과까지 거의 2∼3일 소요가 된다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신속 방사성 검사라고 있어요. 그 체계를 도입하면 한 30분 내에 소요가 된다고 해요. 그 정보 몰라요?
그런데 그런 방법으로 했을 때는 또 인정이 안 되는…….
왜 인정이 안 됩니까? 똑같은 기계 속에다 넣어가지고 하는데 시스템을 바꾸면 된다는데 그걸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이게 참 중요한 것입니다. 전 품목으로 학대를 했을 때 정확하게 신속하게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것 알아봐 가지고요. 저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베타핵종분석기라고 있죠?
지금 자료를 보니까 내년에 구축 예정이다 했거든요.
저희들이 해수부에다 건의를 해가지고 해수부에서 올해 9월 달에 가내시를 해줬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베타핵종분석기라는 것이 무엇인가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이 삼중수소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가 지금 베타핵종 기계입니다.
그러면 가장 방사능 검출하기 어려운 그걸 검출한다고 하죠?
예, 삼중수소…….
지금 타 지역을 내가 보니까요. 벌써 그 베타핵종분석기를 설치해가지고 내년부터 지금 검사를 하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아직은 지금 시험포가 안 나와 가지고요, 아직 지금…….
지금 설치하고 내년부터 하는 지자체가 있다니까요. 그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요.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요, 우리 전남은 수산물이 전국에 지금 1위입니다.
이번에 보고 자료를 보니까 3조 원 돌파하는 전국 1위라는 그런 대전남에서 타 지역은 베타 그래도 위험한 물질인 삼중수소를 검출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우리 전남도는 그거 하나 제대로 못 하면 되겠어요?
그리고 보면 지금 2024년 내년 세출요구액 있죠? 4억 1000만 원을 요구했더라고요, 수산물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사업으로. 그것으로 되겠어요? 일거리는 가면 갈수록 늘어올 것인데 그리고 국고보조금 요구도 전혀 한 적이 없고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그것은 지금 우리 도비로 신청한 것이 4000만 원이고요, 그 관련된 것은. 그다음에 베타핵종 관련해서는 국비로 저희들이 별도로 하기 때문에…….
그런데 자료를 보니까 국고 보조 요청이 없어요. 따로 또 요청할 기회가 있습니까?
지금 베타핵종은 저희들이 공문으로 가내를 받아놔서 지금 현재…….
중앙으로 올라가서라도 우리 전남은 이래서 안 된다. 수산물이 최고로 전국에서 많이 나오는 데인데 좀 도와주라고 해서 끝까지 갖고 와야죠.
받았어요?
그리고 추진실적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궁금한 게…….
47페이지입니다.
양식장이나 위판장에 100개소를 지금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우리 전남에 양식장이나 위판장들이 몇 군데가 있습니까?
양식장을 몇 군데라고 표시하기에는 저희들이…….
파악을 못 했어요?
파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양식장은.
원장님 정말 큰일이네요. 한번 이야기해보세요, 그거 보고.
저희들이 면허지별로 파악을 하면 가능한데요. 저희들이 면허지로만 한 게 6500개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게 맞아요. 그리고 위판장은요?
도내 저희들이 위판장은 약 19개소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요, 궁금해요. 이 많은 양식장이나 위판장을 어떻게 방사능 조사를 하고 있는가, 그 방식을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지금 해양수산부에서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의 최남단, 최서해안, 최동해안 일본에 가까운 우리나라의 외곽선을 위주로 하고 있고요.
그게 아니고 어떻게 시료를 채취해 가지고 검사를 하는가 그 내용을 좀 이야기해 주라고요. 양식장이 하도 많고 6550개나 되니까 거기에서 어떻게 출하 전에 시료채취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어떻게 검사를 하는가, 그 과정을 이야기해 주라 그 말이죠.
지금 현재 시군 양식장은 시군에서 저희들이 지금 위임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시료를 채취해서 저희들한테 의뢰를 하고요. 그다음에 위판장은 저희들이 직접 가서 시료를 채취해서…….
수시로 합니까? 아니면 어떤 기간을 정해서 합니까?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요? 그러면 양식장 출하 전에 시료를 채취한다 그 말이죠?
그럼 위판장은요?
위판장은 저희들이 수시로 가서 하고 위판이 열릴 때는 저희들이 가서 수시로…….
그러면 위판장에 경매에 참여하지 않는 고깃배들은 어떻게 또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은 그것은 지금 자율위판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강제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것은…….
강제가 아니고 그 관리를, 그러면 조사를 못 하겠네요?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위판을 안 한 것은 못 하고 있습니다.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되겠네요. 왜냐하면 요즘은 수협이 있고 또 어촌계별로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촌계에 배가 몇 대 그런 걸 정확하게 파악해서 정확하게 또 검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걸 검사 않고 또 피해가 발생되면 어떻겠습니까?
그 부분은 우리 해양수산부 수산물품질관리원하고 협의를 해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우리 소비자인 국민들이 정말 믿고 안심하게 우리 전남 수산물을 또 구매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정말 신속하고 정확하게 방사능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되겠네요.
예,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본 질의에 앞서서 제가 보충 답 좀 하겠습니다. 지금 위판장 같은 경우에는 여수 위판장 같은 경우에는 새벽 3시에 국립수산품질관리원에서 민간위탁업체에서 나와서 조사를 해서 7시에 확인을 한 다음에 경매를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4시간 만에 이 조사가 끝난다는 것이죠. 그리고 금방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처럼 양식 품종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가 이것이 논제 아닙니까? 근데 출하하기 전에 분명히 이렇게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 계통 출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조사를 사실 안 하는 어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협으로 들어온다면야 당연히 수협에서 그것을 조사하겠지만 일반 상인들 통해서 유통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사할 권한도 없고 조사가 이루어질 수도 없지요.
그래서 우리 과학원에서는 그거를 지역별로 수시로 묶어서 우리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바다알리미처럼 권역별로 묶어서 군데군데 이렇게 그런 것들이 이렇게 체크가 돼가지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우리 앞으로 장비가 그 정도는 구축해야 된다.
자동으로 조사를 해서 예를 들어서 뭔가의 수질을 먼저 검사한 다음에 수질에서 이유가 뭔가 발생한다면 그 생물에 대한 조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어선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선업은 회유성 어종이 예를 들어서 동진항에 예를 들어서 가서 아니면 저기 어디 남태평양 부근에 내려가서 어디입니까, 대마도나 그쪽 주위에 가서 공해상이나 어디 몇 군데 조업을 해서 우리 여수나 부산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대한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가장 중요한 검사의 대상 아닙니까?
우리 양식 품종보다는 어떻게 보면 어선 쪽에서 잡아오는 그러한 대상으로 해서 이걸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하실 것인가,그래서 제가 일부 조합장님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국가에서도 또 도에서도 우리 도 관내만큼은 바둑판처럼 잘라서 경도·위도 몇 도, 몇 도의 지역은 예를 들어서 조사를 하고 몇 도, 몇 도 어디 지역에서 조사를 하고 이러한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장비를 구축을 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고요. 지금 기관별로 방사능 조사 범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의해서 이제 우리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는데 양식장에서 생산 단계에서 출하 전에 저희들이 검사하는 것을 저희들은 주 역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것을 우리는 이거 아니다가 아니라 그걸 회피하려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수산물품질관리원하고 협의해서 서로 역할을 분담을 해서 좀 더 우리가 못한 부분은 수품원에서 좀 해주길 바라고 서로 이렇게 지금 윈윈하는 방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외해에서라든가 나오는 또 수입하고 들어온 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서 수산물품질원이 직접 하고요. 그다음에 식품의약품안전처하고 지금 수입산이라든가 원양산은 전적으로 거기서 지금 처리하도록 법에 명시돼 있는 상황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24페이지에 보면요, 우량 종 보존 종자생산 방류 자원 조성 사업이 있는데 그동안 성과가 특히 꽃게 방류로 인한 생산량 증가가 참 어민들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혹시 또 다른 품종에 대해서 뭐 이렇게 생산량이 늘었다든지 이런 것이 보고된 게 있는가요?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꽃게를 진도 해역에 해서 상당히 많은 어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고 앞으로도 위판량이 증가돼서 상당히 저희들의 과학원이 박수를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지금 낙지도 그렇고요. 주꾸미라든가 대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또 순천 지역에 또 가리맛조개까지 저희들이 해서 앞으로 상당히 아주 대폭적으로 확대를 해서 방류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원장님도 익히 잘 아시겠지만 우리 어선업 하신 분들이 요즘에 조업이 안 좋습니다, 상황이.
그래서 여러 그 뭡니까, 오징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혀 이렇게 잡히지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또 그 대상 어종을 잘 선택하셔서 앞으로 방류에 치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들이 또 어선 어업인들하고 간담회를 지금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해본 결과 또 문어도 지금 자원이 많이 부족해서 저희들이 내년에 문어까지도 추가적으로 방류를 할 계획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 50년간 우리나라 표층수온이 한 1.23도 정도 상승했어요. 전 세계 표층수온보다 0.49도 정도보다는 한 2.5배가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학원에서 고수온에 강한 대체 품종 연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뭐 연구 개발 중인 품종이 있으신가요?
예, 지금 저희들이 전복하고요, 전복이 지금 아시다시피 한여름에 고수온에 대량 폐사가 나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대형 전복을 시범적으로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상당히 2019년도에 입식을 해서 올해 3년차 지나 4년차를 하고 있는데 상당히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생존율이 기존 전복보다는 나아진 걸로 저희들이 지금 판정하고 있어서 지금 2020년산, 2021년산 3년 치를 저희들이 완벽하게 실험 결과를 하고 저희들이 발표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김도 마찬가지로 계속적으로 우량종자에서 제2세대∼3세대까지 저희들이 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지금 새조개 저희들이 지금 아까 업무보고 때도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전복이 대량 생산되고 있고 유통이 잘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대체 품종으로 새조개를 양식하는, 지금 우리 여수에 있는 미래수산연구소에서 새조개를 지금 인공종자 생산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완도 해역에다가 양식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잘 양식이 성과가 좋은 걸로 지금 돼 있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예, 원장님이 성공적으로 안착이 된다고 하니까 제가 뭐 하겠습니까마는 사실 새조개가 참 어려운 거 지금 좀 이렇게 실험한 지가 또 이렇게 연구한 지가 좀 오래됐습니다, 예전부터 민간에서도 하고.
그런데 그게 계속 실패를 해서 사실 그게 우리 여수가 주 생산지였는데 거의 바다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이제 어떻게 보면 새조개가 희귀종이 돼가고 있는데 우리 전남에서는 사실 고품질 새조개가 빨리 정착이 되면 당연히 어민 소득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 관상어 산업 규모가 2020년 기준으로 한 4870억 원에서 앞으로 한 6500억 대까지 추정하고 있는데 관상어 산업은 신성장 고부가가치 혁신산업으로 급부상 중입니다. 우리도 앞으로 과학원에서 육성 종합 계획 같은 건 어떤 것이 있는가요?
지금 저희들이 관상어에 대해서는 정말 참 무궁무진한 사업으로 저희들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지금 저희들이 그렇게 활성화가 되지 못해서 아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것만 가지고도 지금 충분히 할 수가 있는데요. 아직 저희들이 앞으로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간 신성장 사업으로 이렇게 부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집중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질병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양식 어류라든지 이매패류라든지 관련하여 특히 여수 가막만에 노로바이러스가 빈번히 이렇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요 오염 요인이 무엇입니까?
주요 노로바이러스는 우리가 인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근데 가막만은 이제 우리 전라남도의 최대 굴 생산 지역입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한 우리 과학원에서 그것은 충분히 어떻게 보면 정화시설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그렇게 노출이 되게 했다.
이것은 정말 우리 전라남도과학원과 여수시의 어떻게 보면 수산 정책이 잘못된 거 아니냐,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무분별한 그러한 오션리조트라든지 펜션들을 어느 정도의 우리 수산에 반영이 될 수 있는 그거를 제안을 해야 되지 않았을까요?
그거는 이제 위원님도 알다시피 이제 가두리양식장은 면허에 의해서 양식시설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지금 최근에 그런 예전에는 간이화장실을 하는데 요즘에는 그걸 금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지금 우리 굴 양식하신 분들이 관리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거기다가 바다 나가서 물론 급하다 보면 실례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해상에서 유입되고 있는 것들이 주요 요인이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마 그 주변에 가두리라든가 그런 것이 앞으로는 화장실 금지됐기 때문에 아마 유입하는 것이 많이 감소되지 않았나, 그렇게…….
제가 금방 해상, 육상에서 해상으로 유입되는 겁니다. 발언 정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학원에서 이러한 것을 뭔가에 수산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을 제시해야 되지 않냐 제 말은 그겁니다. 그리고 그 인근에다가 또 골프장을 짓는다면 거기에 대한 과학원에 어떻게 보면 협의기관 아닙니까? 환경에 대한 협의기관 아니에요, 우리 과학원은?
그것은 저희들이 용역을 맡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직접적으로는 저희들이 언급하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히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예,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충분한 위원님의 뜻을 반영시켜서 또 어민들의 뜻을 반영하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귀어학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의하면 우리 과학원에서 제9기 예비 어업인들 한 20명을 배출했더라고요.
지금까지 배출된 수료생은 몇 명이나 되는가요?
지금 약 15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업인으로서 정착한 귀어인들은 거기에서 한 몇 퍼센트인가요?
저희들이 150명 수료를 해가지고요. 정착을 지금 한 것은 약 지금 47명 정도 저희들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좀 이렇게 귀어로서 정착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이 앞으로 보완해야 된다든지 앞으로 계획 같은 거 있습니까?
지금 정부 정책이 신규 양식 면허를 안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지금 어촌에 진입 장벽이 높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지금 해양수산부에서도 귀어인들에 대해서는 지금 약간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걸 최대한 이용을 하고요.
또 시군과 저희들 같이 협의를 해서 지금 현재 양식장 임대 제도 금방 말씀하신 그런 거 하고 또 저희들이 지금 청년 임대 지원 사업을 또 내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앞으로는 좀 확대해야 되지 않느냐, 현재는 소규모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충분히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사업비를 지원해줘야만이 하지 형식적인 사업비보다는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아마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방금 잘 아신 것처럼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가장 큰 문제가 어촌계의 높은 장벽이죠?
어떻게 보면 텃세 부린 거 아닙니까?
예, 외지인들에 의한 텃세 그것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십 년 전부터 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런데 지금까지 시정되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수익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익을 나눠주기가 싫은 거죠.
어촌계 가입의 첫째 이유가 이익을 같이 나눌 수 없다는 거예요. 근데 주소만 두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보다는 주소를 가지고 시골에 산 사람이 우선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분들이 동네 주민이지 주소지만 있다고 해서 동네 주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강력하게, 사실 그렇습니다. 어촌계에 강력한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도입니다. 기관입니다. 그런 것을 지적을 해서 시정되지 않는다면 페널티를 줘야 되지 않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주고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 몇 십 억, 몇 백 억짜리 예산을 넣어주고 있는데 그런 거 하나도 고치지도 못하면서 그것을 우리 원장님도 강력하게 주장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근 제가 전남 과학원 홈페이지에 3년간 식품류 개발, 양식기술 개발 실적을 검색해 봤어요. 그런데 실적이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원장님이 알고 계신가요?
그것이 좀 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죠?
좀 확인 하셔가지고…….
나중에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O 해양수산과학원장 김 충 남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이 앞에도 그랬지만 일부의 우리 과학원 공무원들이 물론 주말에 자유시간이지만 뭐 내가 정치활동은 아니지만 거의 준하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동문회장을 뽑는 데 동원되고 일부에 특히나 우리 과학원 직원들이 많이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데 엄격하게 거기에 대한 공무원 준칙을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강정일, 정길수, 최동익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원전 오염수 해상 방류에 따라서 우리 소비자들이 상당히 많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도 우리 기기들을 아까 비치를 하고 구입해서 지금 인원이라든가 장비 확보에는 문제가 없다고 이제 얘기를 하셨는데 보니까 감마핵종분석기는 이제 4대가 확보가 됐는데 베타핵종분석기는 1대가 이제 구축 예정이 2024년도에 돼 있습니다.
현재는 지금 구비돼 있는 게 있습니까?
아, 없습니까? 왜 이렇게 2024년으로 늦어졌습니까?
이게 이제 고가 품목이고 3억 원에 달합니다, 한 개에. 그래서 저희도 국비사업 지원을 계속적으로 했었는데 그동안 어려웠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후쿠시마 원전 방류가 되면서 해수부에서도 지원해주기로 약속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문제는 베타핵종에 대한 검사 기준이 아직까지는 지금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습니다.
내년에 좀 빨리 구축이 돼야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 그것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현재는 감마핵종분석기만 검사 기준이 나와 있고요.
우리 소비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들이 지금 알프스 다핵종 제거설비로는 요오드, 세슘 그런 것만 지금 우리가 지금 검출이 분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장 우려하는 게 삼중수소입니다, 지금. 삼중수소는 지금 제거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계속적으로 축적이 되고 우리 인체에 막대한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렇기 때문에 베타핵종분석기는 내년에 이제 구축될 예정이지만 그건 좀 관심을 각별히 가지셔서 빨리 구축이 되고 우리 소비자들이 그 불안에 대해서 불식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수산물 방사능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누리집에 공개를 한다고 하셨어요.
근데 지금 이걸로는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아, 이게 우리 수산물이 안전하다. 그리고 검사가 충분하다. 그래서 우리가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 그런 소비자들의 불안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홍보에 좀 다각도로 홍보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47페이지 보시면요. 지금까지 수산물 안전성 조사 추진 상황이 나와 있습니다. 적합은 이제 1076건 9월 말까지 기준이고 부적합이 13건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부적합 근데 동물용 의약품 초과 검출이 됐습니다, 13건에 대해서는. 근데 이제 조치가 어떤 거냐, 출하 연기 후 적합 시까지 재검토를 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려가 됩니다.
어떤 성분이 있고 또 이 성분 자체가 정말 폐기해야 할 것도 있고 어떻게 보면 재검사해야 될 것도 있지만 우리 지금 농산물도 잔류 허용치를 기준 초과하게 되면 폐기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기준치가 지금 설정이 돼 있는지 어떤 성분이 지금 나타나서 지금 연기를 하고 있는지 지금 궁금합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김 양식장의 일부 중금속 부분이 나타났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생산 출하 단계에서 이미 그것을 김으로 나왔을 때는 전량을 폐기해야 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2중 어민들한테 피해가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샘플 채취를 해서 했을 때 아까 말한 그런 약간의 중금속들이 발생돼서 저희들이 이놈을 출하를 연기를 시키고 이것이 다시 적합 판정을 받을 때까지 저희들이 그동안 딜레이를 시켜서 다시 환경의 변화를 보고 한 겁니다, 지금.
근데 이건 어떻게 보면 몇몇 양식업자들이 기준치 초과하고 약품들을 많이 사용하게 됨으로써 안전한 기준치를 사용한 그 양식업자에 피해를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검출된 저런 양식업자들은 집중적으로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 번 검출되고 두 번 검출되고 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된다고, 제재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아무튼 그걸 다각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이제 일부 양식장에서는 어민들이 스스로가 이 양이 워낙 광범위하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가 이것을 인정을 하는 부분이 있고 인정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분명히 예를 들어서 내가 농약이라든가 이걸 사용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항로 주변에 있는 데서 이상한 중금속이 발생이 되니까 상당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서울대하고 그걸 이야기를 해서 했는데 그건 자연적인 현상일 수도 있다는 또 서울대 전문 교수님께서도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아무튼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저희들이 참고를 하고 다각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게 동물의약품이 초과 검출이 됐다는데 그 어떤 해류에 의해서 어떤 주변의 여건으로 해서 그런다는 것은 좀 이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지만 양식업자들은 본인들이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렇게 검출이 되면…….
그러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정하겠습니다. 이제 동물용 의약품이 나온 거는 저희들이 저기 출하를 연기시키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금속이 나온 것은 이제 폐기하는 걸로 적극적으로…….
그러니까 성분에 따라서 우리가 보면 사용 금지된 그런 성분이 검출되면 안 되잖아요?
이게 전부 다 지금 검출된 게 지금 수입산인가요, 국내산인가요?
전부 지금 국내산입니다.
국내산입니까?
예, 양식장입니다.
보면 이제 그렇지만 다른 우리가 지금 수산물도 상당히 문제가 된 약품들이 검출이 될 우려도 있습니다. 우리 국내산은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외국에서는 사용을 해서 수입이 되는 그런 수산물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좀 방사능 조사를 철저히 해 주시고 좀 확대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소비자들이 정말 안전하게 수산물 소비하는 데 예전과 다름없이 소비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좀 강화를 해 주시기를…….
기준을 강화시키겠습니다.
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고 여러 가지 기후위기라든가 또 고수온으로 인해서 어족 자원이 지금 고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어가들의 이제 소득이 감소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은 지금 종자 생산을 하고 우량종자는 계속 지금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어촌이라든가 어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도 이번에 좀 가리맛조개를 했는데 일부에서는 다른 어떤 불평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우리 어촌계 어민들은 상당히 환영하고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부분을 예산 증대를 통해서 우리 어려운 어민들에게 좀 희망을 주고 좀 소득 증대에 기여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예산 확보를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명 우리 신청하신 분들 하셨는데 또 신청 안 하신 위원님들 중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겠습니까?
우리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원장님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앞서 존경하는 우리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들 해주셨는데 그중에서 좀 강정일 위원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 배합사료 구매 자금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전국 단위로 해서 1000억인가요, 규모가?
거기에서 전남이 지금 사백몇 억…….
450억 원 정도…….
450억 원 차지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 2순위, 3순위까지를 이렇게 다 고려를 해보면 지금 소요되는 예상액이 800억이 좀 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부분을 보면서 우리 도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서 이 금액이 좀 늘어나면 좋겠지만 지금 이게 사실 이자 보전해주는 그 개념이잖아요.
아, 이것은 융자 사업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융자 사업인데 이자를 보전해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결국에는?
지금 1% 이자니까 시중 수협이나 이런 걸 통해서 이자를 1%로 하고…….
나머지 이자 차액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고 그런 개념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렇다면 현재 우리 농어촌진흥기금 같은 경우가 우리 전라남도에도 있지만 그 기금 같은 경우도 연간 한 500억 정도 농어민들에게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그 부분으로도 지금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위해서는 이자 보전이기 때문에 그렇게 예산 규모가 크게 들어가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구체적인 액수는 제가 따져보질 못했고 그럴 저기도 아닙니다마는 그래서 저는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2순위, 3순위 되는 분들 이렇게 그냥 쳐다만 보고 그냥 절망만 할 게 아니라 도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산 확보를 해서 도 수협하고 하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은 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올해 하반기에 저희들이 해수부에다가 지금 그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아니, 그러니까 해수부에 건의를 당연히 하시고 이제 해야 되겠지만 이제 해수부에서 지금 그동안 1000억으로 이렇게 해놓은 것을 우리 전남만 보고 더 늘려주거나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도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비로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예요.
아무튼 도에서는 융자 사업은 지원해 준 것이 없기 때문에 융자로는…….
아니, 그러니까 그 농어촌진흥기금을 늘린다랄지 뭔 방법을 좀 찾아내야죠. 이제 저도 그 앞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셔서 그 내용을 보면서 좀 그렇게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119쪽에 보면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확산교육 및 평가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 부분에서 해수국 자료랑 비교를 해보면 전국 1125개소의 26%가 저희 전남에서 지금 현재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로 육성되고 있는 걸로 이렇게 나오는데 그게 맞습니까?
이게 지금 근본적인 사업의 주체는 해수국입니까, 아니면 해양수산과학원입니까?
본 주체는 해수국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공동체 교육과…….
해양수산과학원에서는 교육만 지금 담당을 하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평가하고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사후관리평가.
어쨌든 해수국에서도 더 저기를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지금 전남이 우리나라 수산업의 절반을 넘게 지금 차지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공동체 활동이나 이런 부분들이 저는 좀 강화되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적이 너무 미진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더 각별하게 더 관심 갖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해양수산과학관 가지고 89쪽에 보면 이렇게 민원들이 많이 있었네요, 몇 가지가. 그런데 꼭 이런 민원 때문에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이전에도 해양수산과학관의 운영을 계속 이게 돼야 되느냐 하는 이야기들이 나왔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도 재정이나 이런 상황들도 정부의 긴축재정이나 이런 저기 때문에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해양수산과학관 말씀입니까?
사실은 지금 여수에가 한화 아쿠아플라넷이 있습니다. 거기는 전문적으로 아쿠아 전시를 하는 곳이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은 어떻게 보면 공익적이고 교육적인 측면의 역할이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또 기업에서 관리를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인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 거기 다른 기관하고 비교를 하면 미진한 점이 많고 또 관리하는 데도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부족한 점이 많은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택과 집중이 지금 정확히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 역할이 의미가 없다라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에서 이렇게 추진하다 보니 여러 가지 한계들이 있는 거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저는 어떤 해양수산과학원의 본연의 업무에 더 충실하는 게 굉장히 더 중요한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리고 또 현재 우리 도 같은 경우도 지금 예산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공유재산이나 이런 걸 매각을 해서라도 도의 내년도 예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이런 노력들도 막 하고 있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깊이 고민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원장님 입장에서야 그러시겠습니다.
10년 전부터 그것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단을 내려야죠. 그런 결단이 내려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 과학관은 좀 어렵고 또 나이 드신 경로우대 그런 분들한테는 박수는 받고 있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이게 단순하게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겁니다. 저희 위원님들도 개별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저도 몇 분한테 들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래서 저야 이쪽의 전문가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말씀을 함부로 드리기는 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으로 그래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정확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아니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존경하는 이규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여러 가지 전문 분야별로 검토를 한번 의견도 취합해 보고 전반적으로 꼼꼼히 검토를 한번 해봐서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 또 수산업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시는데 더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우리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원장님 또 우리 직원, 과장님들 행감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저희 민물자원연구소에서 아마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굉장히 여러 번 해 주셨거든요. 특히나 저희 곡성지역에는 이 사이에 섬진강 주변 쪽에 천적들이 없어서 그런지 수달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아마 저희 관내에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다른 지역도 문제가 있을 것인데 이렇게 열심히 해 주셔서 저희 지역에 방류를 한 세 번, 네 번 정도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얼핏 보니까 저희 업무보고 44페이지에 코끼리조개에 대해서 연구를 지금 몇 년 동안 하시더라고요. 혹시 성과가 있으신지 어떠신지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여수지역에 보면 예전에 코끼리조개라든가 또 여러 가지 조개들이 지금 자원이 많이 감소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다시 생태분석을 통해서 기초 연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게 2021년부터 시작을 하셔서 하고 계시는데 저 개인적으로 알기로는 그러니까 그전에 여수나 남해, 저희 전라남도 지역에 코끼리조개가 서식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제가 알기로도 아마 통영, 거제 그쪽으로 많이 서식을 하고 그것도 개체가 굉장히 적어서 채취하거나 이렇게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 물론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게 좋기도 좋겠지만 어느 정도 성과가 나지 않는 연구들은 정리할 수 있는 또 그런 기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감사 요구자료 62페이지에 미래수산연구소 연구기반 구축사업해서 10억의 예산이 있었는데요. 집행액이 3억이 되고 지금 6억 9000이 잔액이 남아 있는데 안쪽의 자료에 무슨 시설비로 잡혀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가 안 보여서 설명 한번 부탁드리려고 질의드립니다.
안쪽에서 이게 무슨 내용인지 사업을 한번 찾아보려고 그랬더니 안 보여서 62페이지에 미래수산 기반 구축 운영에 10억이 책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액은 3억이고 잔액이 6억 9600이 남았거든요?
그것은 지금 현재 연구기반 구축 사업비로요, 지금 관급사업으로 히트펌프하고 드럼필터하고 구입비입니다.
히트펌프 사업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저희 연구소 내에…….
예, 11월 중에 완료될 사업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안쪽의 사업내용이 안 보여서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질의 하나만…….
보충질문? 우리 광양의 강정일 위원님께서 보충질의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말씀하신 올해 예산 가운데 지금 집행이 부족한 부분이 있잖아요?
용역사업이라든지 그리고 집행률이 저조한 것들이 몇 개 보이는데 그 집행을 서둘러 주셔서 이월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업무보고 43페이지 보면 새조개 인공종자 양식기술 연구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하셨는데 올해 연구가 끝났어요?
아니요, 안 끝났습니다.
2023년까지 하는 거 아닙니까? 올해까지 해가지고 연말까지 끝나는 거잖아요. 올해 끝나는 거잖아요?
예, 종자생산은 올해까지 일차적으로…….
양식기술 연구는 올해까지 3년간 하는 사업 아닙니까? 그 연구내용은 새조개 종자 수하식 양식기술 개발하는 거잖아요. 지금 어떻습니까? 이게 3년 동안 연구하는 어떤 성과가 훌륭하게 나왔습니까? 어떻습니까?
저희들이 새조개를 만드는 데 3년이 걸렸고요, 원년에는 어떤 식으로 양식을 할 것인가 하는 양식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2021년도에는. 그다음에 2022년도 작년에는 새조개를 모패를 어미새조개를 갖다가 저희들이 종자를 생산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디 완도라든가 진도 이런 식으로 전복양식장에다가 저희들이 수하식으로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양식을 할 것인가, 그래서 올해 초에 해서 저희들이 6개월 정도를 키웠는데 올해 저희들이 현장에 가보니까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상당히 지금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와서 내년부터는 아마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어가에다가 이제…….
어가도 지금 저희들이 희망 어가를 조사해서 양식할 수 있는 분들한테 기술도 이전하고 저희들이 지금 제일로 시급한 게 대량으로 새조개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인공종자를. 그래서 어민들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지금…….
지금 여기 내용도 보니까 한계에 이른 전복양식 여기에 대체를 위해서 지금 고소득 작물인 새조개를 지금 양식을 연구한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 어떻습니까? 이거 양식은 양식연구를 한 것이고 우리가 지금 도내에 인공종자를 방류한 것은 얼마나 된가요, 새조개?
없어요?
일부 지금 새조개는 했습니다마는 시험 삼아서 했고요. 아직까지는…….
그러면 지금 충남이라든지 부산 이런 쪽에서는 새조개를 고소득 작목으로 지금 굉장히 추진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충남에서도 많은 양의 새조개 종자를 방류를 하고 그렇게 하던데 우리 전남에는…….
작년에 저희들이 종자 생산을 아까 제가 했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시험양식을 하고 나머지는 우선적으로 우리가 전라남도 해역에다가 3만 마리를 방류를 했습니다.
3만 마리요? 다른 데는 몇백 만 마리 그다음에 50만 마리 이렇게 지금 방류를 하는데 이게 물론 양식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자연산으로 또 이렇게 채취하는 어민들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이 병행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인공종자 방류하고 그다음에 또 양식도 연구하고 그렇게 해서 쌍끌이로 가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전복이 한계에 왔기 때문에 이제 새조개로 우리가 소득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건의드린 것처럼 인공종자도 대량으로 좀 이렇게 방류해서 어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보충질문을 드린 겁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저희들이 엄청난 양을 만들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저도 감사를 끝내기 전에 한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는 우리 어업·어촌 어민들에게는 참담하다 못해서 참혹한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서 수산물 소비가 둔화됨으로써 우리 어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서 올해는 또 고수온 때문에 우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많은 수산생물들이 집단 폐사를 당했습니다. 이렇게 어업·어촌 어민들이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 수산과학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수행하고 있는 임무 자체가 어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접해서 그분들과 대면하는 업무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가 우리 어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수입에 연결된 업무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지금까지처럼 현장위주의 업무 수행을 하면서 우리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잘 청취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의 대다수 질의 내용을 들으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 방사성 안전성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우리 방사성 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조사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구입하시고 우리 과학원에서 할 수 없는 업무 범위에 대해서는 타 기관과 협업해서 신속하고 국민들이 신뢰받는 검사를 함으로써 더 이상 우리 수산물 소비가 둔화되지 않도록 원장님 그리고 여기에 계신 공직자들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도 고수온 때문에 수산생물 집단 폐사가 많이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고수온에 대한 피해가 늘어나리라고 예상됩니다.
고수온 피해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계획이 있으면 간단하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앞으로 이상기온이라든가 또 엘리뇨 현상이라든가 앞으로 해상 기온이 어떻게 변화될지를 정말 가늠하기 어려운 지금 시대에 왔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강정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앞으로 전복이라든가 또 김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지금 전라남도에서 양식하고 있는 수산물에 대해서 앞으로 고수온에 강한 견딜 수 있는 또 환경의 변화를 어떻게 잠깐 사이드로 빠질 것인가 환경 방법도, 양식 방법도 개선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아까 새조개를 사례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다각적으로 품종의 변화를 주면서 또 자연적인 인공종자를 많이 생산해서 앞으로 다른 우리 어업으로도 자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인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예상되는 고수온 피해와 관련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최소한의 우리 과학원에서 매뉴얼을 작성해야 된다고 봅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연구 용역을 통해서라도 앞으로 발생하게 될 피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오후 2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0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3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가 도정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우수시책은 더욱 보완·발전시키며, 잘못된 시책은 시정·개선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의회에서 도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현장의 의정활동에서 인지한 사항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각종 시책을 도민으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자세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우리 농수산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고흥 출신 박선준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한춘옥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여수 출신 최동익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함평 출신 모정환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곡성 출신 진호건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저는 완도 출신 신의준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사)
(박수)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행부 간부공무원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2의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한 이유는 전라남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증언을 함에 있어서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늦게 오신 우리 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담양 출신 이규현 위원이십니다. (인사)
그러면 순서는 해양수산국장이 대표로 발언대로 나와서 해주시고 다른 간부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 해양수산국장은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국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6일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박상미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또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소개합니다. (인사)
(박수)
계속해서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나열식으로 하지 말고 핵심만 요약해서 간결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나오셔서.
존경하는 신의준 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추진했던 해양수산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이나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현미 해운항만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박태건 섬해양정책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박영채 친환경수산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박상미 수산유통가공과장입니다.
(인사)
다음은 이번 9월 4일자 수시 인사로 배치된 권장주 해양생태보전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3년 해양수산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핵심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 현황부터 4쪽 예산 규모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입니다.
주요 성과는 수산물 생산액 3조 907억 원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수산가공품도 1조 8772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대기업 플랫폼을 활용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어업인들을 돕기 위해 예비비 20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수산업 경영 안정을 도모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어업 분야 국내 최초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세계 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또한 전라남도와 세계은행이 해조류 양식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완도 신지 해양치유센터 11월 개관 예정으로 전남 해양자원의 세계화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K-관광섬 육성, 작은 섬 공도화 방지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섬 개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어촌 신활력 증진, 클린 국가어항 등 재생 사업을 통해 어촌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였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등 개정안 시행으로 남해안 해양관광 거점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여수 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지난 6월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세계자연유산인 갯벌 보전·관리를 위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4개 분야 29개 사업에 총 1조 원 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완료하였습니다.
이는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전남 갯벌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여자만 국가생태공원 조성, 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원 건립, 생태 모델화 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별 행정 절차와 예타 선정 등을 철저히 준비하여 실행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서 주요 성과에는 없지만 완도군에 유치한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사업이 지난 10월 문체부 사전타당성 평가에 통과하여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신청 완료하였습니다.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마는 참고로 이번 11월 3일자로 수산물 정부 비축사업 시행 요령이 개정되어 양식수산물도 수매 비축 품목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정부 대책 촉구 건의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지난 8월 여수, 고흥, 진도 등 6개 시군 510어가의 실거래 기준 474억 원의 고수온 피해가 있었습니다. 고수온으로 피해 원인이 규명된 여수 지역 94개소 조피볼락 양식어가에 대해서는 추석 전에 93억 원의 복구비를 지급하였으나 그 외 여수 지역 조피볼락을 제외한 타 품종과 고흥 등 6개 시군의 피해 원인은 수과원에서 피해 원인 규명 중에 있습니다.
6개 시군 모든 양식어가의 재해 피해가 고수온으로 규명되어 복구될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복구 기준 현실화와 전복 종자 복구 기준 신설도 건의하여 해수부에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23년 해양수산국에서는 세계로 도약하는 해양수산업, 활력 넘치는 전남어촌 건설을 위해 생활 기반의 안전한 바다, 소득 기반 마련 경제의 바다, 보존과 이용의 공존의 바다, 지속 가능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해운항만과 소관입니다.
15쪽, 어촌환경 특화 개발 및 삶의 질 제고입니다. 어촌 기초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농산어촌 개발사업은 시행계획 수립 9개소, 공사 추진 6개소, 역량 강화는 1개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가 중요 어업유산으로 신안·진도 돌미역 맨손 채취어업, 신안·부안 갯벌천일염업을 신규 신청하였으며 어업인을 위한 다목적 안전쉼터도 조성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해양공간 관리 및 연안 정비를 위해 해양공간 이용 특성을 고려한 관리 계획을 마련하여 지원하였고 침식 예방을 위한 연안 정비 사업은 계획에 근거한 적정 수행 여부를 점검하였습니다. 위험표지판 등 12개 시군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재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인 이행 실태 점검과 지속 관리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섬 지역 해상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국비로 여객선 운영비 지원 124억 원, 금년 신규 사업인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 4억 8000만 원, 도 자체 사업으로 섬 주민이 1000원만 내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36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에게도 12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10억 원, 추석 연휴 기간이 포함된 9월 한 달간 섬 지역 택배비를 시범 지원하여 섬 주민 생활복지 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해양폐기물 관리 및 어장 환경 개선입니다.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바다환경지킴이 등의 사업 추진으로 2만 7000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였습니다. 해양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정책 수립 연구 용역도 지난 10월 마무리하였습니다. 기반시설 구축 사업은 육상 집하장, 선상집하장 등 폐기물 보관 처리 기반시설 60개소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또한 주민참여형 정화 활동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연안 어장 환경 개선과 수산물 자원화를 위해 양식어장 정화사업,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패각 운반 처리비 4억 6000만 원, 패각분쇄기 설치비 6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도 해양환경정화선으로 폐스티로폼 등을 수거 처리하여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미래 해양수산 전문 인력 및 우수 어업인 육성입니다. 우수 어업인 육성 지원을 위해 어업인 공익수당 지원, 수산정책자금 이자 차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 선진지 견학, 수산정보신문 보급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업인 단체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수산계 고교 항만 물류 인재 양성을 위해 수산계 고교의 특성화 실습장비, 급식비를 7억 지원하였고 수산경영대학 과정 운영을 위해 수산벤처대학과 최고수산경영자 과정에 2억 8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항만물류고와 순천대에 2억 4000만 원을 지원하여 수산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다기능 지방관리 항만 개발입니다. 완도항 등 6개항에 309억 원을 투자해 지역수요맞춤형 항만을 구축 중에 있으며 21억 원을 들여 유지보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계획에 따라 안전한 항만이 구축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미래 항만 인프라 선제적 확충입니다. 여수광양항을 스마트·친환경 항만으로 구축하기 위해 광양항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 690억 원, 묘도수도 항로 직선화 사업 25억 원, 광양항 항만 배후단지 확대 62억 원 등 국비를 확보하여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항만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연차 사업비가 적기에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5쪽입니다. 목포항은 서남권 핵심 산업 지원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목포 북항 배후부지 진입도로 건설, 목포 내항 여객부두 건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물동량 창출을 위한 인센티브 지원 및 마케팅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동차 수출 환적 및 해상풍력사업 지원 등 지역 핵심산업 지원 항만으로 지속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섬해양정책과 소관입니다.
29쪽입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섬 기반 구축입니다. 가고 싶은 섬 사업의 기선정된 10개 섬은 사업 순기에 맞추어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규 4개소 사업지구는 기본계획 수립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섬 특성화 사업은 3개 섬에 6억 원을 투입 섬 주민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개소당 100억 원 규모인 K-관광섬 사업은 2개소가 선정되어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쪽입니다. 섬 지역 생활·소득·관광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섬 종합발전사업 174개소에 690억 원, 작은섬 공도 방지사업 16개 섬에 29억 원, 섬마을 LPG 시설 구축 사업에 13개소에 48억 원, 작은섬 큰기쁨 10개 섬에 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섬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문화관광 자원에 80억 원, 생태녹색관광에는 16억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어촌 조성입니다. 해수부에서 5년간 300개소 3조 원 규모로 추진하는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2023년 사업 공모에 우리 도가 17개소 143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4년 공모에도 다수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총 98개소 9363억 원을 투입하여 어촌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공 29개소, 공사 추진 47개소, 실시설계는 22개소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준공토록 관리하겠습니다. 어촌 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사무장 인건비를 17개소, 고도화 사업 2개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지원으로 어촌 휴양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어항 건설 및 유지 관리를 위해 93개소 5543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어항 건설사업 17개소에 251억 원을 지원하여 방파제, 물양장을 조성하고 기능 상실한 제방에 대하여 보수보강 사업비 38억 원, 퇴적 예방 사업비 20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해양관광·레저 기반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장흥 수문권역 해상공원 조성 사업은 실시설계 중이며 보성 비봉 해양관광자원 조성 등 8개소는 90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도 신지의 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은 시범 운영 후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역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공공개발은 사후활용 방안 제시를 위해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해양레저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여수 웅천 거점 마리나항만 개발과 보성 율포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은 사전사업 절차 이행 후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으로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 요트대회, 해양소년단 리갓타 대회를 개최하였고 보성 뻘배 등 6개 대회를 개최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7개 시군의 11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도 운영하였습니다.
전남의 섬 홍보 및 여행 활성화입니다.
섬 여행 플랫폼을 구축하여 가고 싶은 섬, 어바웃 전남의 섬 등 섬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섬 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KTX와 연계한 섬 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국제청년 섬 워크캠프에 18개 국 93명이 참여하여 전남 섬의 가치와 관심도를 제고하였습니다.
다음은 39쪽, 친환경수산과 소관입니다.
41쪽입니다. 미래형 양식산업 선도 기반 구축입니다. 400억 원이 투입되는 신안군 스마트 클러스터 사업의 테스트베드가 금년 8월 착공하였고 지난 4월 참조기 양식 산업화센터 공모사업도 우리 도에 유치하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계화·자동화를 위한 양식장 관리기·선별기 등 지원과 물김 채취망 등 양식시설 현대화 사업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42쪽입니다. 친환경 양식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새로운 김 활성처리제 개발을 위한 신규 물질과 부가장치를 개발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을 위해 면역증강제 공급, 전복종자 친환경 배합사료공장 건립과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으로 수산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친환경 수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수산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양식 분야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히트펌프, 인버터 등 지원과 어선 분야는 유류 절감장치 보급과 노후 어선 감척 교환 장비를 교체하였습니다. 아울러 연근해 어선 감척 사업도 해체 처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입니다. 고소득 양식수산물 전략품종 육성입니다.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는 개체굴 양식 시설을 늘리고 고부가가치 유망 양식 품종인 능성어, 가리비, 꼬막종자 보급을 지원하였습니다. 새우 양식은 유용미생물 공급과 중간육성장 조성으로 양식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수산물 생산을 위해 4개 시군 1만 7000㏊ 어장을 대상으로 물길 트는 어장 재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고수온 적조 대비 방제장비, 차광막 등 보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재해 피해 대비 신속 복구를 위해 보험 가입비 자부담을 완화하고 재해보험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46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고소득 수산물 산란장 조성, 우량 종자 방류, 인공어초 설치, 바다 정원화에 117억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TAC 제도 개선을 위한 TF를 운영하여 참홍어 TAC 해역을 흑산, 인천에서 서해안 전역으로 조정한 성과를 거두었고 제도 정착을 위한 직불금 융자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수부에서는 국제적인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을 제정하고자 국회 법안 상정을 추진하고 2027년까지 모든 어선에 대해 TAC를 전면 도입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TAC 제도가 체계적으로 관리되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율관리어업 육성과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자율관리 공동체에 31억 원을 지원해 수산종자 방류 사무장 채용을 돕고 어업인 대상 안전조업 현장 교육과 산란기 불법 행위 근절 계도, 집중 단속으로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어가 경영안정 지원 및 재해보험 제도 개선입니다.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수산공익직불제가 조건불리지역, 친환경수산물, 경영이양, 수산자원보호의 4종에서 소규모 어가·어선원 2종이 추가 신설되어 연간 12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영이양직불제 자격 요건 문제점이 개선되어 신청 연령이 75세에서 80세로 연장되고 어촌계원 유지 기간이 10년 이상에서 5년 이상으로 단축되어 많은 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 건의로 어업인 경영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어업 기반 조성을 위해 복합다기능 부잔교, 소형어선 인양기 등 683억 원을 어촌계에 지원하고 어선, 어선원 재해보험 지원 대상을 모든 어선으로 확대하였으며 가입률 제고를 위하여 어업인과 현장 중심으로 제도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어촌 인구 감소 대응 양식 순기에 적합한 외국인 근로자 체류기간 연장을 건의한 결과 5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류비는 올해 1, 2월 상승분에 대해 20억 원을 추가 지원하였습니다.
농사용(을) 전기요금이 최대한 인상됨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상승분에 대해 56억 원을 금년 3월 지원 완료하여 어업 경영 부담을 완화하였습니다. 어업인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낚시 일반어선 520척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구명조끼 위치 발신 장치를 1000대 보급하였습니다.
코로나 격리 해제에 따른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심, 안전한 낚시문화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어선사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다음은 53쪽, 수산유통가공과 소관입니다.
수산 가공산업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목포 수산식품 수출단지 실시설계가 지난 4월 완료되고 물가 상승분에 대한 설계 변경으로 기재부와 총 사업비 1150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조정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금년에 착공되어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수산식품 거점단지는 목포, 여수 등 5개소가 운영됨으로써 가공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56쪽입니다. 수산 가공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세 사업자에게 산지 가공시설 건립 14개소 148억 원을 지원하고 가공공장 에너지 절감장비 5개소, 친환경 해조류 위생건조시설 3개소, 가공공장 HACCP 시설 설치 3개소, 마른 김 가공용수 공동 배출시설 구축에 65억 원을 투입해 위생적이면서도 고효율, 고품질 개선 가공 현장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강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해 수산물 활용 가정 간편식 개발 4개소, 쿠팡·GS리테일 등 대형 유통업체 입점 지원 4개소, 해양수산창업 투자지원센터를 운영해 44개소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유망 강소기업 22개 사를 선정하여 해외마케팅 지원으로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였습니다.
다음은 58쪽입니다. 해양바이오 신산업 육성을 위해 완도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해조류, 바이오활성소재 생산시설 구축 사업은 설계, 감리 등의 요율로 인해 총 사업비 250억 원에서 256억 원으로 조정이 필요하여 관련 부처에 검토 중에 있습니다.
기능성 식품, 반려동물, 코스메틱 상품 개발 지원으로 미래 해양 바이오 산업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산물 유통환경 개선 및 물류 기반 확충입니다. 여수 수협 청정위판장, 거문도 수협 위판장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 10월에 착공하였고 유통단계 위생 안전체계 구축 마련에 필요한 저온 위판장 자동 선별기를 지원하였습니다. 안전 수산물 공급을 위해 위생 안전체계 구축 추가 공모사업도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60쪽입니다. 수산물 유통 물류 기반 확충을 위해 용도와 규모에 따라 265개소 104억 원을 투입하였고 장흥 유통물류센터 2개소 121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난해 새우 양식 산지거점유통센터를 유치하여 실시설계 중이며 수산시장 바닥 지붕 시설 개선에 16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전략적 마케팅 강화입니다. 판로 개척, TV 홈쇼핑 판매 수수료 부담을 지원하고 신선식품 성장에 대응해 직거래 택배비와 소포장재의 지원을 도왔습니다. 또한 전남도, 해수부, 쿠팡이 업무협약을 하여 당일 위판 신속 배송 서비스 운영으로 우리도 수산물 선호도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62쪽입니다. 소비 확대 맞춤형 홍보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중매체 박람회를 활용한 홍보와 13개 기업 수산식품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 수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수산물 지리적 표시제, 도지사 품질 인증도 지원하여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천일염 효율적 생산 및 브랜드 가치 제고입니다. 천일염 생산 자동화 수급 조절을 위해 자동화 장비 91대를 보급 완료하고 바닥재 개선, 포장재 등 3종 58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천일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장기 저장시설 종합유통센터가 연내에 준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4쪽, 천일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8월 소금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완료하였으며 염전산업 관련 실태조사, 맞춤 교육, 안심숙소 건립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신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일염 우수성을 활용한 코스메틱, 기능성식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도 지원하여 수출 판로 개척을 돕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산물 안전성 강화 및 수출 확대입니다. 생산단계 안전성 강화를 위해 유해물질 사용 양식장 안전 관리를 조사하고 유통단계 안전성 강화를 위해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고품질 김 수출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 마른 김 품질 관리제 기준을 마련하여 고흥군 수협 마른김품질관리검사소를 준공하고 운영 방안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물질 선별기, 포장 설비를 가공공장에 지원하여 우리 도에서 생산되는 김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른 김 가공업체 호이스트 개선, 수산식품 국제인증 취득도 지원하여 수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 소관입니다.
69쪽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의 가치 창출입니다.
갯벌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갯벌 보전 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금년 10월 완료하였고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은 사업별 추진현황을 점검·관리 중에 있습니다. 매체를 활용한 갯벌 홍보 영상을 제작 송출하여 전남 갯벌 가치 인식제고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0쪽입니다.
갯벌생태계 복원을 통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겠습니다.
생태 복원을 위해 순천 굴 패각 제거, 신안 폐 노둣길 제거, 보성 염생식물을 식재하고 갯벌 생태계 식생 복원을 위해 신안 북부권역에 퉁퉁마디, 잘피군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세계자연유산 갯벌 보전·관리 국가사업 추진입니다.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관련 부처와 예타 신청시기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원은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여 설계 중에 있습니다.
갯벌의 지속 보전 이용이 가능한 국가 기반시설로 조성토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체계적 대응입니다.
지난 8월 24일 원전 오염수가 방류됨에 따라 우리 도에서는 첫째 해수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조사정점을 18개에서 59개로 확대하고 실시간 해양 방사능 감시장비는 1대에서 3대로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둘째, 생산단계 수산물 안전성 강화입니다.
생산 수산물은 전 품종, 산지 위판장 19개소, 수산물 안심마을 62개소, 양식장으로서는 6515개소입니다. 지점과 도 누리집 및 전광판 259개소를 통하여 안내 방송을 통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 및 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유통 및 수입 수산물 관리입니다.
유통이력제는 17종에서 21종으로 원산지 표시는 15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였으며 또한 도 자체적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유통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넷째, 위축된 수산물 소비 활성화입니다.
도 예비비 20억 원을 긴급 투입 남도장터, 쿠팡 등 온라인 상생 할인과 서울 등 대도시 직거래장터를 포함한 대규모 판촉 행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대응전략 연구용역을 전남연구원에서 11월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및 소비 확대를 통해 도내 어업인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당면 현안업무 추진상황입니다.
75쪽입니다.
진도 국민해양안전관 운영입니다.
진도군 임회면에 총 사업비 270억 원을 투입 해양안전관,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금년 공사를 완료하고 시범 운영 후 11월 공식 개관할 계획입니다.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76쪽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입니다.
지난 6월 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지해 주신 결과 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조직위 설립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10월 20일 발기인대회, 오는 12월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사무처 구성 및 인력 지원으로 기반 조성과 세부 실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성공 개최를 이룩하겠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 공공개발 추진입니다.
여수박람회법 개정으로 박람회장 개발 주체가 YGPA로 변경되고 이관위원회 운영으로 지난 5월 세계박람회 재단 권리·의무 승계가 원만히 이루어졌습니다. 8월에는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위원회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10월은 사후활용 활성화를 위한 전남도, 여수시, YGPA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는 마스터플랜 용역에 지역 의견을 반영한 균형 개발을 건의하고 박람회장이 세계적인 해양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78쪽입니다.
수산분야 자연재해 예방 대응입니다.
우리 도에서는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입식 신고와 재해보험 가입 홍보, 방재 장비 구축 강화를 위한 예비비 17억 원을 긴급 지원하였습니다.
금년 고수온 피해에 대해서는 여수 조피볼락 9월 중에 원인규명 완료하여 94 양식어가 대상으로 지원금 90억 원을 추석 전까지 지원 완료하였습니다. 나머지 고흥, 신안 등 6개 시군에 대해서도 11월 중 원인규명 후 복구비를 신속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참문어·낙지 지원방안 연구용역 추진입니다.
해역별 특성을 반영한 포획·채취 금지기간과 금지체중 근거를 마련하여 추진 중인 참문어·낙지 자원관리방안 연구용역이 금년 11월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 될 수 있도록 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객관적·과학적 연구 성과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0쪽입니다.
김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전국 최초 마른 김 품질관리제를 금년 하반기 시범 도입하기 위해 사전 협의를 추진하고 도내 2개소에 김산업 진흥구역을 유치하여 체계적인 김산업 육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김 수출 3억 불이 달성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2024년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수산양식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입니다.
지난 6월 전국 최초 해남군 산이면에 420억 원 규모인 수산양식기자재 클러스터 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본계획 수립 및 인허가 등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기술개발 국제표준화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세계자연유산인 갯벌의 지속가능한 보전·이용 관리를 위해 6년간 5000억 원이 투입됩니다.
보성·순천 여자만권역은 2000억 원 사업으로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신안·무안 갯벌권역은 3000억 원 사업으로 선진적인 갯벌 생태모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83쪽부터는 2023년 과별 예산입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기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요점위주로 진솔하고 솔직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들은 오전처럼 일단 신청을 받았습니다. 다섯 분이 우선 하기로 돼 있습니다. 강정일 위원, 정길수, 최동익, 한춘옥, 박선준 위원님이 1차 질의를 하고 보충 질의 때 또 다른 분들이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일 위원입니다.
국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 또 우리 해양수산국 업무를 하는 데도 굉장히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으로는 각종 위원회 운영 현황 및 회의수당 지급에 대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해수국의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 및 회의수당 지급내역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코로나 이후에 지난 1년 동안 우리 위원회를 개최한 내용을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게 거의 지금 대면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갯벌관리위원회를 빼고는 거의 지금 이 회의를 서면으로 하고 있어요.
이게 위원회를 계속 이렇게 위원들이 참석을 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그렇게 회의를 해야 되는데 이게 서면으로 하다 보니까 집행부의 의견대로 다 그 결과가 도출되는 그런 안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지금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제 코로나도 끝나고 했으니까 위원회는 대면회의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이제는 코로나도 끝났고 그러니까 이렇게 대면회의를 해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렇게 좋은 정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위원회 취지에 맞게 그렇게 활동을 해줬으면 좋겠고 그런데 서면으로 회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의수당이 지급된 내용은 거의 다 서면회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회의수당을 다 지급했어요. 우리 농식품국은 서면으로 했으면 거의 지급을 안 했어요. 거의 지급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해수국은 거의 전부 다 회의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이렇게 회의수당을 지급한 근거가 어디에 있어요? 서면으로 했는데도 이 회의수당을 지급할 근거가 어디에 있냐고요?
위원님, 회계관리 규정에 의해서 의견을 제출할 경우도 이렇게…….
그러니까 그 근거가 저는 지금 전라남도 각종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런 의견을 줘도 지금 회의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저한테 제시를 해 주시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이 조례를 안 바꾸면 이게 조례상으로도 지급이 안 돼요. 이것도 강제조항이 아니고 지급을 할 수 있다고 그랬어요. 출석한 위촉 위원에 한해서 그 회의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 그렇게 됐는데 이게 지금 서면으로 회의해도 다 지급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 문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17페이지부터 쭉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9월 말 지금 자료죠?
예, 그렇습니다. 9월 말 기준입니다.
그러면 세입 부분은 9월 말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지금 다 이게 징수가 돼야 되는데 지금 현재 85.4%가 돼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른 해운항만과나 친환경수산과는 거의 징수가 다 됐는데 아니 세입이 다 됐는데 지금 섬해양정책과하고 수산유통가공과는 이게 세입이 아직은 부족한 것 같아요.
예,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잠깐만요. 제가 이따가 질문할 때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18페이지에 보면 이것은 본예산에 편성이 안 돼서 세입된 부분인데 광양항 물동량 증대 인센티브 지원 도비 잔액이 8억 4237만 1000원이 이게 세입으로 들어왔잖아요?
이것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 이게 왜 세입이 지금 편성이 안 돼서 이게 세입이 집행이 된 거예요?
지금 8억 4200만 원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군별 사업비 정산 지원으로 본예산에 지금…….
편성이 안 됐잖아요?
들어간 사항인데 시군별 추경을 통해서 예산 확보 시 저희들이 반납 급여 확정으로 추경 편성해서 지금 세입 조치할 예정입니다.
아니, 그러니까요. 이게 이 정도 예산은 이미 예견됐던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견됐던 상황인데 이게 그러면 예산에다 편성을 해가지고 사업으로 써야죠. 안 그래도 부족한 예산인데 이렇게 불용으로 남겨놓으면 되겠습니까?
한 13개 사업에 20건 정도 되는데요. 여러 가지 자잘한 사업을 정산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이건 사업이 크잖아요, 8억 4000만 원이잖아요?
‘등’입니다. 여기가 지금 한 13개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인 해양쓰레기 소각시설, 섬 주민 생필품, 항만 물동량 증대사업, 광양항 해양클러스터, 섬 주민 뭐 이거 이거 여러 가지 종류 있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내용은 알겠고요.
13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에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이 지금 현재 징수율이 23.7%예요. 지금 9월 말 기준인데 23.7%만 지금 세입이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나머지 부분은 어떻습니까?
예, 그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대부분 보면 시설사업으로서 어촌뉴딜300이라든가 그다음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그다음에 어촌뉴딜300사업 이런 사항에는 지금 11월쯤이면 거의 이렇게 국가에서 저희들한테 자금 영달을 해주지 못한 상황인데요, 저희들이 빨리 세입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내시된 거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이 사업비 국가에서 지금 안 내려주면 이 사업 못 하는 거잖아요?
저희들이 지금 해수부의 자금 영달 계획에 의해서 지금 또 각 연부요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해수부에서는 사업추진 진도 상황을 보고 내려주겠다고 그러는데 저희들이 지금 정상적으로 다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해수부하고 저희들이 틀림없이 11월까지는 다 내려주기로 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해수부에서 지금 사업이 집행되는 걸 보고 지금 사업비를 내려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상태로는 9월 말까지 23.7%밖에 지금 사업이 안 됐단 말이에요.
대부분 초반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은 편성되면 그 해 연도에 다 쓰게 돼 있잖아요. 결국은 이래가지고 제대로 못 쓰고 다 명시이월 되고 사고이월 되고 그런 거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촌뉴딜300사업 같은 경우라든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같은 거랄지 특수상황 지역이라든지 성장촉진지역이나 이런 데 보면 보통 3∼4년 계속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저희들이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제 우리 홍보비 집행이 저조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요구자료 70페이지를 쭉 보면 홍보비가 지금 집행이 저조한 부분을 제가 봤는데 해양쓰레기 정화 홍보가 지금 33.4%가 집행이 됐고, 그다음에 전남 섬 둘레길 홍보가 50%, 수산물 소비 활성화 지원 홍보가 22%, 명품 천일염 집중 홍보 이게 19.1% 이렇게 홍보비 예산이 지금 집행이 저조한데 그 이유가 뭡니까?
이 자료는 지금 9월 말에 있어서의 자료입니다.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먼저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은 저희들이 집행이, 제가 자료를 한번 물어보고…….
그것은 그래도 68.6%가 홍보비가 집행이 되어 있는데…….
하여튼 그것은 나중에 집행 좀 서둘러서 다 집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연구용역비 집행 부분을 보시면 해양쓰레기 정화 추진 연구용역비 집행이 안 됐고요.
지금 그 사항은 다 됐습니다마는 집행만 하면 되겠습니다.
전남갯벌 세계화 추진 이 연구용역비도 그렇고 섬개발사업 추진 연구용역비 이것도 3개는 제가 이 자료만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자료가 9월 말인데 지금 하나도 집행이 안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다음에 참문어 자원관리방안 연구조사 용역은 30% 지금 집행이 됐더라고요. 그럼 이 용역비는 어떻습니까? 다 연도에 집행이 가능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먼저 해양쓰레기에 대한 사항도 지금 저희들이 용역을 다 마쳤고요.
거기에 대한 사업비만 집행해 주면 되고 그다음에 참문어 같은 경우에도 지금 11월까지 이렇게 용역을 마치도록 되어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집행하는 데는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집행률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 쭉 이렇게 뽑아왔어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께서 연도 안에 다 집행해 주실 것으로 믿고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예,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78페이지, 수산분야 자연재해 예방대응 그리고 요구자료 118페이지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분야의 피해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 말씀하십시오.
지금 요구자료 118페이지에 보면 여수시가 저수온 피해를 입어서 지금 복구비용이 나갔죠? 요구자료 118페이지 보십시오.
118페이지 각종 재해복구 실적에…….
여수시의 저수온 피해…….
초에 있었던 것입니다.
4월에, 그다음에 고수온 피해도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이게 저수온, 고수온 피해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쭉 자료를 한번 찾아보니까 이게 저수온은 2018년에도 상당히 많은 피해를 입었더라고요. 그리고 고수온은 2019년, 2021년 또 올해 2023년 이렇게 고수온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떻습니까? 국장님 이렇게 지금 기후변화에 따라서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거기에 따라서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가들이 많이 피해를 입게 됐는데 이게 지금 어떻습니까? 그때그때마다 미봉책으로 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앞으로 고수온과 저수온에 대한 대책을 이걸 세워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
그래요. 말씀 한번 해보세요.
먼저 시설 쪽으로는 그래서 저희들이 보통 가두리를 4m 정도 쓰고 있는데 우선 저희들이 재해형 예방 가두리라고 그래서 지금 한 5m 정도 내린 것 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월동장·월하장을 지정을 해주고 있는데 월동장은 이렇게 저수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동장을 좀 따뜻한 걸로 그다음에 이렇게 수온이 높을 때는 수온이 높은 지역을 회피해서 가는 월하장 지정에 대해서 사항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는 어차피 육상에서 양식하는 그런 형태로 가야 되지 않느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국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도 그런 의견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양식기술이 개발돼야 돼요. 그렇죠? 이게 지금 고수온, 저수온의 어종이 다 틀리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피해가 입으니까 이제 저수온, 고수온의 피해를 입지 않는 그런 양식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고요. 또 새로운 품종도 개발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저수온이나 고수온에도 아무 영향이 없이 우리 어가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그게 이제 뭡니까, 우리 해수국에서 뭔가 특단의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첨언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요즘에 이 기후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면 저번에 올해 있었던 태풍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게 태풍이 위의 물리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이게 태풍이 밀고 올라오면서 저 밑의 쿠로시오에 있던 그 따뜻한 물을 밀고 올라오다 보니까 이게 진도에 있었던 이렇게 냉수대가 이렇게 위로 밀려났습니다. 그래서 계속 고수온이 이어지고 더 악화가 됐던 그런 상황입니다. 아무튼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우리 해양수산과학원하고 같이 고수온에 견딜 수 있는 것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업무보고 48페이지에 어가 경영안정 지원 및 재해보험 제도개선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산공익직불제는 여러 가지가 있죠? 지금 기본형이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이런 것들이 있고 선택형은 친환경수산물, 경영이양, 수산자원보호 이렇게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올해 소규모어가 부분하고 어선원은 올해 신설돼서 올해 집행을 했습니까?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게 시행하고 나면 그 결과를 보고하지 않습니까? 결과를 보고 정산하는 그러한 방식의 지원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입을 다 내면서 적격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래요? 올해는 아직 신청은 받는 단계인가요?
그 신청을 받아서 적격 심사 중에 있습니다.
적격 심사를 해서 지금 그러면 이렇게 공익직불금이 나갔는가요?
아직은 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12월 중에나 이렇게 나갑니다. 왜냐하면 그 소규모,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소규모어가라 하면 어선 갖고 했을 때 5톤 미만을 저희들이 소규모어가라 한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변동사항이 있는가, 소유가 정상적으로 돼 있는가, 그다음에 선적증서하고 어선검사증서가 일치되는가, 어선검사증서의 유효기간에 들어 있는가, 정상적인 어업 일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 가지 따져봐야 될 그럴 사항입니다.
올해 처음 이게 신설된 그런 수산공익직불제라 이게 홍보가 제대로 됐는가 모르겠습니다.
저희들이 업무보고라든가 신문상이라든가 저희들뿐만 아니라 이 부분은 우리 해양수산과학원하고 같이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친환경수산물직불제 있지 않습니까? 이게 배합사료하고 인증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원을 하는 건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안전한 수산물 공급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지금 이 직불제가 시행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거기는 두 가지가 지금 있습니다. 하나는 친환경수산물 인증직불제하고 친환경수산물 배합사료직불제가 있어요. 친환경수산물 배합사료직불제는 기존에 자발적으로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인들은 지금 이 제도의 혜택을 못 받죠?
예, 그렇습니다. 이건 지금 넙치하고 가자미하고 볼락하고 돔류 양식어가 법인만 되고 나머지 숭어를 키운다거나 그런 기존에 이렇게 배합사료를 쓰고 있었던 그런 어류 어종에 따라 약간 지원을 받고 못 받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취지에 안 맞잖아요. 이것은 제도 개선을 좀 건의해야 될 사항인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친환경 배합사료를 사용해서 이렇게 뭡니까,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그런 어가에 이렇게 불이익을 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해수부에다가 건의를 하셔서 지금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 취지에 맞도록 그렇게 이분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건의해서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러면 내년 사업을 갖고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요구자료 122페이지부터 좀 봐주시고요.
내년도가 정부 예산이 줄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우리 도의 예산도 많이 줄 것으로 예상돼서 내년에 우리 해수국의 예산은 1013억으로 작년 대비 한 10.8% 줄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이제 어쩔 겁니까?
변명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왜 그러냐면 이게 지금 어촌뉴딜300 같은 경우가 지금 완료된 사업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크게 영향이 없습니까?
예, 그리고 여기다가 뭐가 또 이렇게 유도리가 있냐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내년에 공모사업으로 뜹니다. 공모 사업으로 뜨기 때문에 내년도 공모사업에 그렇게 굵직굵직한 것은 여기에 지금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반드시 올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예산은 크게 문제가 없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123페이지에 보면 항만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59.9%가 감액이 됐어요, 올해 예산 대비. 지금 가장 큰 변화가 보니까 광양항 활성화 지원 예산이 한 5억 정도 감액이 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에 17억 원 이게 전액이 지금 감액이 됐어요. 그리고 글로벌 미래인재양성사업 지원 이것도 얼마 안 되지만 거의 50% 이상이 이렇게 감액이 됐는데 이제 항만을 포기한 겁니까?
아닙니다. 지금 저희들이 일몰사업으로 이게 선정이 됐습니다. 이게 광양하고 목포항고 똑같이 지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그다음에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건데 저희들이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내년 추경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양항 물동량이 굉장히 지금 컨테이너 물동량이 굉장히 지금 줄어들고 있는 거 잘 아시지요?
예, 그런데 올 하반기는 저희들이 3개 선사를 더 그 항로를 유치해가지고 상당히 회복세가 지금…….
그러면 올 연말에는 컨테이너 물동량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저희들이 보통 한 200만 TEU를 잡죠. 200만 TEU를 잡았는데 거의 뭐 올해는 한 190만 TEU 정도는 회복하지 않을까…….
그럼 작년보다는 좀 더 회복이 있는 걸로 보이네요.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180만 TEU인가 되었죠?
예, 작년에 186만 TEU였는데…….
예, 그러니까요. 올해는 한 200만 TEU는 될 거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예, 그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3개 선사에 대한 추가 항로를 더 저희들이 유치를 했습니다.
업무보고 18페이지하고 지금 요구자료 124페이지를 좀 병행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게 해양폐기물 관리 및 어장 환경 개선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
예, 요구자료 124페이지하고 업무보고…….
업무보고 18페이지요.
업무보고서 18페이지…….
예, 제가 쭉 여기 보니까 해양 폐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내년에. 그러니까 지금 해양 쓰레기 제로화 추진 연구용역도 지금 미집행이 돼 있고요, 왜 지금 이거 미집행 되어 있어요, 올해 사업인데.
지금 해양쓰레기 폐기물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지금 용역을 완료를 했습니다.
아니, 해양 쓰레기 제로화 추진 연구용역을 완료했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그럼 9월까지 지금 그게 집행이 안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집행 준비 중에 있고요. 그래가지고 용역을 완료해 보니까 지금 상당히 좀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이 현존 양이 저희들이 2018년도에 용역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용역 결과를 여태까지 저희들이 해양 폐기물에 대한 사항을 중심으로 잡았는데 그때는 그 현존량이 8만 7000톤이었는데 저희들이 용역 결과를 해보니까 이번에 8만 9000톤이 현존이 돼 있다.
그리고 연간 발생량이 2018년도 용역 결과에는 2만 6000톤이었는데 지금은 발생량이 4만 7000톤이다. 그다음에 수거량은 2018년도 용역 결과에 보면 2만 2000톤이었는데 그러다 보면 한 4000톤 정도가 수거를 못하고 해년마다 쌓여 가는데 이번에는 발생량이 1년에 4만 7000톤인데 수거량은 한 4만 톤 정도 그러면 7000톤이 더 쌓여간 걸로 이렇게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알겠습니다. 근데 국장님 심각한데 내년에 예산 상황을 보니까 해양 쓰레기 수거장비 보급은 전액 삭감돼 있고 폐스티로폼 처리 비용 이 부분도 지원 부분도 20억이 전액이 삭감됐어요.
이게 수거장비도 이게 삭감이 되고 또 뭐야 처리 비용 지원도 전액이 삭감되면 이게 어떻게 그렇게 심각하다고 하면서 예산은 이렇게 가는지 이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대안이 또 있는 거예요?
예, 먼저 제가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삭감이 됐지만 신규로 내년에 지금 증액될 것이 해양쓰레기 정화 사업으로라는 그 사업명으로 지금 증액이 23억하고 그다음에 취약 해양폐기물 대응사업 42억 원, 그다음에 조업 중 인양…….
그 내용이 어디가 있어요, 여기가?
지금 그 부분이 국비 사업이 늦게 결정이 돼서 저희들이 여기는 담지 못했고요.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저희들이 이제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이라든가 이렇게 특수상황지역에 대한 사항, 성장촉진지역에 대한 사항 여러 가지 공모 사업을 할 때 쓰레기를 수거 처리할 수 있는 특히 집하장 이번에 감됐던 집하장이라든가 이런 사항을 그런 사업에 끼어서 좀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런 아이디어도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앞으로는 더 이렇게 해양 쓰레기 폐기물 관리 및 추진을 더 적극적으로 하시겠다는 말씀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받아들이고요. 수산부산물 자원화 문제도 제가 보니까 내년도 예산에 패각분쇄기는 전액이 삭감됐고 수산부산물 전처리 시설 지원도 이게 90%가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수산부산물도 적극적으로 자원화하라고 그렇게 많은 의견을 줬는데 이렇게 예산을 전부 다 줄여 가면 되겠습니까? 이것도 다른 어떤 대안이 있어서 저는 예산서만 내년도 자료만 보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 부분에서는 이제 두 가지로 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부산물에 대한 사항은 해조류 부산물에 대한 재활용 그러니까 이렇게 전복 먹이로 만든다든가 그런 사항하고요. 그다음에 분쇄기는 이렇게 굴 패각에 대한 분쇄기는 시군에서 저희들이 여러 번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마는 수요 조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저희들이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저희들이 그 용역을 해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그 근거에 의해서 예산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여튼 우리가 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지금 아까 말씀대로 해양 쓰레기가 하루에 4000톤∼7000톤이 이렇게 해마다 쌓여가고 그다음에 또 우리가 자원을 할 수 있는 수산부산물을 우리가 방치한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쓰레기가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국장님이 좀 챙겨봐 주시고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도 잘 일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꼬집어준 사항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청년 어선 임대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 올해가 이게 시범 사업을, 아, 작년에 시범 사업을 이게 예측을 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청년 어선 임대사업?
예, 이 부분은 지금 해수부 직접 사업으로서 피라(FIRA)라고 하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위임·위탁을 받아서 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2023년 올해는 이제 2건을 했었고 내년 사업비도 이렇게 실시할 예정인데 아마 이게 대부분 여기서 하는 것은 연안 어선에 대해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는 올해 시범 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적극 밀어주셨기 때문에 근해 어업 있지 않습니까, 큰 어선?
거기에 대해서 그것을 대상으로 청년 임대 사업을 하려고 예산에 확보되어 있습니다.
얼마가 확보돼 있나요?
지금 총 다 해서 27억 원인데요. 도비가 24%, 시군비 42%, 수협 40% 해가지고 27억 원 정도가 지금 확보돼 있습니다.
임대용 어선 모집 이 부분은 사업 계획에 차질 없이 모집이 됩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거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했던 부분이 어선 어업을 많이 하고 있는 목포수협에서 했기 때문에 한번 시범적으로 저희가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이 지금 30대 우리 청년들이 많이 이 사업에 뛰어들 거라고 보거든요.
예, 기계와 장비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잘 준비해서 우리 청년 귀어인들이 우리 전남에 와서 이 사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순천의 한춘옥 위원님 질의하시렵니까?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서 32페이지입니다.
업무보고서 32쪽, 예.
3번에 어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입니다. 우리 어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사무장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촌 체험마을, 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사무장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촌 체험 휴양마을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우리가 지원해 준 목적.
이게 지금 저희 어촌 체험 휴양마을을 지정 운영함으로써 어촌의 활성화와 또한 소득의 안정성을 기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어업 외 소득을 증대를 시키고 우리 또 도시민들이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또 체험활동을 통해서 귀어·귀촌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회를 제공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운영실태 안전점검 실태조사가 매년 지금 하고 있죠?
예, 해당 시군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대로 좀 살펴보고 계시는지요?
저희들 보조금 관리법에 의해서 분기별 아니면 반기별로 실시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좀 확인 좀 해보겠습니다. 연 1회씩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연 1회씩 하고 있죠. 우리가 지금 2001년도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다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10개 시군에 17개 마을…….
예, 그렇습니다.
지금 1년에 사업비를 한 4억 1000만 원 정도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이 사업을 안 하고 있는데 이 목적에 맞지 않는 그 어떤 사무장 운영을 하고 있다든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걸 퇴출을 한다거나 제외를 시킨 곳이 한 곳이라도 있습니까?
아직 그것은 없습니다마는 이 어촌에 보면 그렇습니다. 마을에서 사업을 한다고 해 가지고 서로 각각이 의견이 좀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간에 이렇게 갈라서는 불씨가 되고 그다음에 활성화되지 못하는 그런 원인이 되고 그런 것이 있는데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최대한 봉합해서 잘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사업이 다 마무리됐으니까 내년에는 제가 꼼꼼하게 운영 실태를 점검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예, 저희들도 꼼꼼히 점검하겠습니다.
우리가 국비 예산을 지원을 해주는 것은 그 목적에 맞게끔 쓰이고 또 우리 어촌 주민들에게 어촌지역을 활성화하는 그런 목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제가 더 깊게 얘기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그런 또 사례들이 있다고 또 저한테 얘기를 하신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꼭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 실태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살펴서 취지에 맞지 않게 운영이 되는 곳이 있으면 제외를 시킨다든가 과감하게 퇴출을 시킨다든가 또 그리고 어촌 휴양마을을 제대로 운영하고 또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1명으로 부족한 데는 2명을 더 배정을 해준다든가 그렇게 저는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운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탁상행정적으로 꼭 한 번 선정이 되면 지속적으로 그 요건에 맞지 않아도 운영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나면 직접 저희들이 한번 32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실태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사무장도 보면 사무장 지원도 1인당 한 200만 원 정도, 월 200만 원 정도 했는데 17개 마을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로 더 적극 지원을 요청을 해서 마을이 더 촘촘히 사무장이 운영됨으로써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아마 운영 실태 현황 파악을 해보시면 문제가 있는 곳이 바로 파악이 될 겁니다. 그러면 시군에만 맡기시지 말고 몇 군데는 우리가 현장실사도 가 볼 필요성이 좀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부분을 꼭 실사도 몇 개 병행을 해서 과감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행정사무감사 마치고 나면 저희들이 32개소이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한번 직접 출장을 해서 그 결과를 간략하나마 위원님께 그 결과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하는 데는 또 다른 어떤 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지원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는 자료는 없지만 제가 3월에 또 평형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인근에서 온 선박, 일본에서 들어온 평형수 부분이 일본에서 지금 우리 평형수를 채워서 우리 항으로 입항을 하잖아요.
근데 이 평형수들이 전부 다 우리 국내항에서 어떻게 보면 배출한다 그러나, 버려진다 그러나?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철저한 검사가 좀 이루어지고 있는지, 우리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되고부터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소비자들이 상당히 우려하고 불신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선박이 입항할 때 전수조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1년에 얼마 정도 우리 국내에 선박하는 입항이 얼마 정도 되고 과연 또 그 선박에 대해서 몇 프로나 지금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지, 국장님 혹시 데이터를 갖고 계십니까?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말씀해 주신 결과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수부하고 지금 정보 공유를 하고 있는데요. 2021년 8월부터 평형수 미 교환 선박이 국내 배출 금지로 해수부 발표 자료에 의하면 2022년 이후 배출 사례가 없다고 이렇게 해수부 홈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후쿠시마 원전 인근 6개 현에서 주입 후 국내 배출 예정인 평형수는 우리나라 관할, 어차피 이 평형수는 들어올 때 평형수가 있어야 되고 평형수는 어디에선가 버려지기는 해야 됩니다, 위원님 말씀 같이.
그러나 이것을 국내 배출 예정인 선박 평형수는 우리나라 관할 수역 밖에서 교환 후 입항하도록 해양수산부에서 의무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몇 척이라든가 몇 척이 얼마나 들어왔는가에 대한 사항은 저희들도 그것은 좀 이렇게 통계를 빼기는, 통계를 좀 알아보기 힘든 상황인데요.
저희들이 지금 해수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2023년 현장 신속 방사능 오염조사 결과 해가지고 보면 올해 한 102척이 들어왔는데 아직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적합이었다고 그렇게 해수부 홈페이지에 떠 있습니다.
이번 우리 국회 종합감사에서도 이제 지적이 됐었습니다. 일본에서 국내로 입항하는 이제 선박이 총 1만 3000척 정도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중에서 우리가 이제 1%도 아닌 0.67%에 대해서만 우리가 방사능 검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1%도 아닌 0.67%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검사를 안 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본에서 들어오는 입항하는 선박을 우리 전라남도에서 전부 다 조사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전라남도에 들어온 항에 광양항이라든가 여수항, 목포항에 대해서는 3개 항에 지금 입항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전라남도 차원에서라도 이 검사를 좀 저는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이 사항은 선박평형수 관리법에 의해서 지역 해양수산청에서 지금 전국 6개 권역에 대해 이동형 방사능 측정 장비를 이용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 같은 경우는 여수지방해양수산청하고 그다음에 목포해양지방수산청에서 입항 선적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동형 방사능 측정 장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고 또 검사를 철저히 해서 우리 소비자들이 수산물에 대한 어떤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이번에 우리 소 럼피스킨 병이 발생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원인 규명이 안 됐어요. 원인 규명이 안 됐지만 대부분의 이제 예측하기로는 해안선을 따라서 왔다, 그게.
왜냐 그러면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 질병이 바이러스로 인해서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발생이 됐거든요. 그러면 이제 추측하기를 그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기를 해안선을 따라서 선박을 따라서 왔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 일이긴 하지만 우리가 해수국에서 그러한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이제 행정부지사님 티타임 때 제가 한번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목포항하고 광양항에 들어오는 선박을 추정해보면 지금 목포항 같은 경우는 목포항은 자동차 전용 항이기 때문에 지금 그게 대부분 들어오면 유럽 쪽이라든가 이런 쪽에 들어오는 데고요. 그다음에 광양항 같은 경우에도 그게 아프리카 그쪽보다는 여러 군데를 거쳐서 그것도 마찬가지로 유럽 항로라든가 HMM이라든가 머스크사라든가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그 부분은 이제 좀 정확한 근거가 좀 있어야 되지 않냐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광양항 같은 경우에는 외래 병해충을 위해서 수시로 지금 이렇게 점검이라든가 소독을 꾸준히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월 1회 방역 실시를 반드시 하고 본인들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들도 다시 한 번 광양항하고 이렇게 저희들 YGPA에 가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독을 철저히 해 주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프리카뿐만이 아니라 이제 유럽 쪽에서도 발생했던 바이러스 질병이거든요. 그래서 여수항이라든가 목포항 쪽도 좀 방역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바이러스 질병이 확대가 되면 여러 가지 경제적인 그런 손해도 많이 발생이 되고 또 우리 인력적인 측면도 그렇고 이게 한 번 발생이 되면 잡기가 힘듭니다.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방역 비용도 많이 들고 인력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해수국에서는 바이러스 그런 질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물론 원인 규명은 안 됐다고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방역을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들도 YGPA하고 그다음에 이쪽 목포 항만 쪽 담당하신 분들하고 한번 업무협의회를 개최해서 방역에 대해서 철저히 해서 저희 전라남도 청정한 곳이 그런 걸로 오염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페이지는 잘 모르겠는데 인증 부표 지원 사업이 지금 추진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해양쓰레기의 주 요인이 이제 스티로폼 부표 때문에 아마 조금 지금 우리 부표가 해양, 바닷가의 부표가 지금 보통 스티로폼이 72% 정도 차지하고 있죠?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총괄 필요량이 산출되는 것이 한 5400만 개 그중에서 약 35%가 됐다고 그렇게 통계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해양 쓰레기 주범이 이제 스티로폼 부표가 55%를 차지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2023년도부터 어장관리법이 개정이 돼서 우리가 친환경으로 지금 보급을 한다고 해서 지금 국비·도비·시군비 또 자부담 30%를 우리가 부담하면서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전남에서는 얼마만큼 이게 추진이 되고 있는가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전라남도는 지금 한 5400만 개 정도 필요로 하는데 그중에서 한 35% 정도가 지금 완료된 상태고요. 아이고, 우리 과장님께서 37%라고 그럼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35% 정도인데, 37% 정도가 지금 완료됐고요. 이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2023년부터는 의무적으로 돼 있습니다. 특히 스티로폼 굴 양식장이라든가 그다음에 김 양식장이라든가 이런 데 신규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꾸준히 이렇게 설치해서 바다가 오염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예전에는 친환경 부표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사실 친환경이 아니죠. 지금은 이제 인증 부표로 바뀌었더라고요.
예, 인증 부표입니다.
100% 친환경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대체 인증 부표가 지금 플라스틱 제품이기 때문에 파도라든가 아니면 해양에서 있다 보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제가 어제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다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업체가 생분해성 100% 친환경 부표를 지금 개발을 완료를 했고 지금 아마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게 신청이 되면 상당히 우리 해양쓰레기 부분도 그렇고 100% 우리 뭐라 그럴까…….
그게 아마…….
환경에 바다 해안을 오염하는 요인을 제거할 수 있으니까 좋은 소식인 것 같아요.
이게 이제 위원님 이게 인증 부표로 인증을 받고 생분해성 친환경 부표가 인증 부표로 먼저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이게 저희들이 사용할 수 있고 그런데 이게 이제 오늘 아침에도 저희 지사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게 어떤 경제성이 있는가라는 그런 문제를 한번 꼼꼼히 살펴서 이런 부분은 전라남도가 최우선적으로 바다의 환경에 대해서는 이끌어 가야 된다고 그렇게 또 말씀하셨습니다.
김 양식장에서도 실증을 다 마쳤더라고요. 아마 이제 잘 되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폐스티로폼 수거는 지금 연간 한 40억 정도 비용이 많이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현재는 35% 지금 진행이 되고 있지만 인증 부표가 지금 스티로폼 부표는 지금 사용이 전혀 안 되고 있죠?
지금 기 바다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사용되고 있지만 신규로 설치할 때는 설치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부터는 좀 더 이게 35%지만 전량 우리 친환경 부표로 보급될 수 있도록 좀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고흥 출신 박선준 부위원장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고흥 출신 박선준입니다. 최정기 국장님 이하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올해 행정사무감사 답변 준비하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시고요.
저는 좀 간략하게 한 두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업무보고 해 주실 때 고수온 피해로 인해서 일부 종목에 대해서는 피해 조사가 끝나서 피해가 보상이 완료가 되었고 일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상되는 피해 규모와 어느 정도의 보상이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피해 규모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약 500어가에 지금 2384만 미 정도 이렇게 피해가 예상되고요. 피해 금액으로는 한 500억 규모인데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당초에 여수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피해에 대한 상황이 빨리 나타났기 때문에 추석 전에 한 90억 원 정도의 복구가 갔지만 그 후에 고흥 패류라든가 그다음에 또 여수 쪽에도 마찬가지로 홍합이라든가 가리비라든가 또 좀 피해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신안 쪽에도 또 고수온에 대한 피해가 있었고 그다음에 완도 전복이라든가 여러 가지 피해가 있었는데 이 사항이 지금 보면 애매하게 경계선에 이렇게 있는 그러한 피해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떤 시군에서는 그 부분을 피해 원인 규명을 지금 하면 저희들이 시군하고 그다음에 해양수산과학원하고 남해수산연구원하고 이렇게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해서 피해 원인 규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일부 시군에서는 이제 그게 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왜냐하면 어류 같은 경우에는 딱 폐사가 나면 며칠 이내에 폐사가 나는데 고흥 같은 경우에는 굴이라든가 이런 상황인데 점점 죽어가기 때문에 좀 시일이 좀 오래 걸리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그런 사항은 피해 원인규명을 해서 복구토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우리 과학원 사무감사 때도 우리 선배 위원님들께서도 이 고수온 피해에 대한 다양한 질의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갈수록 이렇게 기후변화로 인해서 고수온 피해라든지 우리가 이렇게 당면한 현실은 기정사실화 돼 있기 때문에 우리 수산국에서 좀 더 점진적으로 이 피해대책에 있어서 앞으로도 주도면밀하게 계획들을 세워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셔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친환경부표 관련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37%의 보급률을 보인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맞지 않습니까?
예, 37%로 정정하겠습니다.
친환경부표라든지 또 친환경 어구 보급을 하는 근본적인 그런 이유는 우리 바다의 오염을 방지하고자 깨끗한 바다를 유지하고자 이렇게 친환경부표 사업이라든지 어구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질문드리고자 하는 게 약간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이런 기자재 보급을 더 넘어서는 요즘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 말들이 블루카본이라든지 탄소흡수원에 대한 우리 어안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화두들이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가 어촌 어항들에 관련해서 어촌뉴딜사업이라든지 또 이런 소규모 어항들에 대한 사업들이 그런 공법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친환경 공사라든지 그런 조성들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수산국에서 어떤 계획들이라든지 차후 현황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획들이 있을까 싶어서 한번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제일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 어떻게 보면 고수온 이것도 만약에 그 어류라든가 그다음에 어떤 굴이라든가 이게 면역성이나 충분히 건강했더라면 주변에 있는 어떤 생태계에 있어서 물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갔더라면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봤습니다.
문제는 이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바다 정원화 사업이라든가 바다 숲가꾸기 사업을 꾸준히 해야 될 상황이 지금 바다 사막화가 너무 심각한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공어초사업도 지금 보면 바다에 단순히 시멘트로 넣었던 것에 대해서는 계속 지금 줄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로 단순하게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강재라든가 복합세라믹으로 이렇게 바꿔가고 있고 지금 여러 가지로 바다에 있어서는 양식기자재라든가 이렇게 인공어초라든가 이런 것은 계속 바꿔가고 있는데 어떤 직접적인 안 있지 않습니까? 건설사업으로 인해서 어떤 항만이 건설된다거나 그런 사항은 아직도 이게 친환경이라는 개념이 없고 지금 선진국에 가면 이렇게 친환경공법이 상당히 많이 지금 이렇게 진행돼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다면 결론적으로 보면 지금 저희들이 이게 제가 말씀드려야 될 사항인지 모르겠지만 완도 같은 데 보면 중앙방파제라든가 유선부두라든가 이렇게 항만을 시멘트로 많이 하다 보니까 어떤 약간의 이렇게 영향이 있다는 소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저는 또 어촌에서 자랐는데 저희 동네를 봐서도 이 시멘트를 해놓으면 그다음에 새조개도 오지 않고 바지락도 오지 않고 꼬막도 오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은 제가 제 눈으로 봤고 그다음에 꼬막밭하고 바지락밭하고 보면 그 밑에가 시멘트화 돼서 굳어져버립니다. 그런 현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항만이라든가 저도 위원님 의견하고 적극 동의하는 것이 앞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그다음에 어촌뉴딜사업, 지방어항에 대한 사업, 연안항 건설에 대한 사항은 어떻게 하든 간에 한 가지라도 그 항에 있어서 친환경공법이 들어가야지만 바다가 살 수 있다는 그런 사항에 적극 동의하고 지금부터 있을 사업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법률에 규정이 없는 한 적극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저희 현재 받아들이기에는 생소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우리 어족자원에 있어서 먼 미래를 내다보는 바다환경의 보호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심도 있는 또 고민의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그런 준비도 해 주셔야지 앞으로 어민들이 더 보다 나은 환경에서 어업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부 말씀드리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지금 바다 숲 가꾸기에 대한 사항이 다시 재조명돼야 될 사항이고, 그다음에 어떤 도서지역이나 이런 데 있어서 보면 제가 요즘 출장을 많이 가보면 시멘트로 돼가지고 그게 흉물로 남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다면 저희들이 이 앞전까지도 보면 해삼 방류사업을 한다거나 여러 가지 굴 사업을 한다거나 그런다면 토석식 사업이 있었습니다.
어떤 조그마한 항을 건설한다거나 그런다면 다시 자연으로 재순환해줄 수 있는 그러한 공법으로 해서 그게 자연적으로 나중에 수산자원이 서식할 수 있는 그러한 공법의 무엇인가가 새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쳤습니까?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이렇게 진행하면서 점심 식사 후에 좀 피곤하고 할 텐데 우리 해양수산국이 정말 모범적으로 잘하고 계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 또 국장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정말 물 흐르듯이 위원장인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공무원들께서 정말 행정사무감사를 성의있게 준비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좀 쉬었다 할까요?
(「쉬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럽시다.
그러면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서 16시, 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6분 감사중지)
(16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장시간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일본 하여간 후쿠시마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3차 방류가 개시된 것으로 아시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물량과 언제쯤 그 날짜는 아시고 계시죠?
얼마나 방류하고 있습니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후쿠시마 오염 방류는 아마 금년 8월 24일부터 2051년까지 약 28년간 134만 톤이 방류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번 3차 방류는 11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7800톤 정도가 방류될 계획이어서 아마 8월 24일부터 시작된 오염 방류가 3차 방류까지 하면 약 2만 3000톤 정도가 지금 방류될 계획에 있습니다, 총괄.
그러면 최근에 이제 사실 1차 방류 이후로 수산물 소비가 급감하고 가격 하락하고 어업인들의 생계가 걱정하는 상황입니다.
국장님, 앞으로 우리 도에서 앞으로 대책 같은 거 있습니까?
지금 우선에 아까도 제가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정말 우리 어업인들께서 또 감사하다고 어떻게 알았는가 감사하다고 지금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때 수산물 정부 비축사업 시행 요령 즉 양식 수산물도 수매할 수 있도록 어떤 사회적 요인 즉 이번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원전수라든가 이런 요인에 의해서 소비가 위축되고 소비가 감소되면 거기에 대해서 정부에서 옛날에는 어획 수산물만 이렇게 수매가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양식수산물도 수매 비축이 가능토록 이렇게 고시가 변경이 됐습니다.
거기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라남도 위원님들께서 촉구 건의해 주셔서 해수부에서 이렇게 받아들이게 됐다 그래가지고 어업인들께서 엄청 지금 고무적이시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우선에 잘 팔아야 된다.
그래서 소비촉진이라든가 그다음에 정부에 있어서도 어떤 객관적으로 안전하던 것을 좀 이렇게 정부에서도 적극 나서줘야 된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양식장에 대해서 안심에 대한 사안까지도 저희들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연관 수산물 동향 분석을 좀 저희들이 좀 해봤습니다.
그런데 대상 기관은 지금 수협중앙회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을 상대로 지금 분석한 결과 방류 전후 위판량, 경매량이 26% 정도 오히려 지금 증가한 걸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전년 대비도 약 이렇게 19% 정도 증가한 걸로 돼 있고 그런데 아무튼 이 사항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금 이렇게 추석하고 끼어가지고 이렇게 어업인들에 대한 수산물을 할인율을 많이 낮추다 보니 좀 이렇게 어느 정도는 좀 유지돼 갔지 않느냐라는 그런 사항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아무튼 이렇게 소비지에서 직접 저희들이 판매도 하고 이런 아무튼 잘 팔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대책을 단단히 해서 잘 팔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어업인 돕기 위한 예비비 20억 원을 긴급 편성해 가지고 거기에 투입을 하셨는데 그 효과 분석과 거기에 대한 향후 대책 국장님 생각이 있으신가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잘 그 상황을 파악하시고 질의를 해 주신 것 같은데요. 죄송합니다마는 저희들이 지금 10월 말까지 약 10억 원, 총 20억 중에 10억 원을 지금 저희들이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한 30억 정도 매출을 달성했고요. 그다음에 그 나머지는 그러면 10억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 때문에 저희들이 수산물뿐만 아니라 그런다면 할인 품목을 확대해 보자 그래서 당초 그런 수산물에서 이번에는 소금하고 젓갈류 등의 가공품까지 확대를 해서 저희들이 빨리 이 사항을 예산을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그 20억이 사실 남도장터 이번 추석 행사에 거기 할인 행사에 들어간 것이죠, 지금?
예, 그렇습니다. 추석절부터 지금 할인 행사에 꾸준히 들어갔던 겁니다.
근데 이제 남도장터에 들어간 것이 잘못이 아니라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 왜 추석 무렵에 어떻게 보면 가장 활발하게 도소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농수산물이 유통이 되고 있는 시기에 그런 것을 할인 행사에 긴급 자금을 편성을 하는가, 사실 우리가 가장 필요할 때가 언제 뭐 우리 해양수산국장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전복 봄에 과다 출하할 때 그다음에 이제 예를 들어 광어가 과다 이렇게 판매가 되지 않고 어류들이, 이럴 때가 가장 예산이 필요한 시기인데 어떻게 보면 명절에는 굳이 예산을 투입 안 해도 물건들이 잘 나가는 시기입니다. 유통이 잘 되고 있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냐, 앞으로는 국장님께서 그걸 참고하셔가지고 적절한 시기에 예산을 투입해 주는 게 좋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전복에 대한 특히 전문가시니까 저희들도 위원님께서 주신 대로 산란·방란·방정 시기 전인 즉 4월하고 5월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6월, 5월 이렇게 해서 집중적으로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46페이지에 보면 TAC 제도 해양수산부가 2027년까지 안전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TAC 제도를 이렇게 정착을 시키고 하기 위해서는 의무상장제가 반드시 따라야 됩니다.
예, 그렇습니다.
또 의무상장제가 따라지면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우리가 꼭 어류 어선에서 잡는 품종을 떠나서 우리 양식 품종도 TAC 제도를 이렇게 정리를 해야 됩니다. 사실 의무상장제가 1997년도에 폐지돼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찬반 논쟁이 많아요. 수협도 마찬가지고 우리 어민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반드시 앞으로는 인력난이라든지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있어서 TAC 제도는 반드시 잘 정리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고 계셔서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의무상장제가 폐지됐던 그런 사항에 대해서 배경이라든가 그런 사항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어업인들에게 너무 의무상장제까지 하면 만약에 위반됐을 경우에는 그 어업인들 되신 분들께서 잠재적인 이렇게 범법자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의무상장제 도입을 이제 폐지했던 그런 사항이고 그다음에 양식장에 대해서 양식물에 대해서도 TAC를 적용하자 그 사항은 아까 서두에 제가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양식 수산물도 이제 이렇게 가격을 이렇게 보전하기 위한 그런 품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도 말씀주신 대로 양식 수산물에 대해서 TAC에 대한 사항을 저희들이 해양수산부에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국회에서 우리 양식수산물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을 하기 위한 논의 중에 있습니다. 사실 제가 촉구안도 한 번 했었고요. 그런데 사실 가장 큰 문제가 과다 생산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양식이라는 것이 우리 전복이 가격이 폭락한 이유도 뭐겠습니까? 과다 생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김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도 예를 들어서 잘 되고 뭐 할 때 돈 번다는 소리에 여기저기에서 김만 합니다. 그리고 어류도 마찬가지예요. 어류도 양식 품종이 한 해는 예를 들어서 조피볼락이 잘 되면 조피볼락에 싹 몰리고 돔이 잘 되면 또 돔 쪽으로 몰리고 그래서 한 지역에 그러한 것을 제도를 정리해서 총 생산량을 알 수 있어야만 모든 것 수급을 조절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최저가격을 대신에 또 이것이 TAC가 가기 위해서는 세 가지 TAC 제도는 의무 상장을 해야 되고 최저가격 보장을 해줘야 됩니다.
그 어선업에 대해서는 최저생계 어선 정도의 유지비가 보장을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그래야만이 우리 어민들이 바다를 지키고 더 나아가서 우리가 또 국민들은 수산물을 이렇게 국내산을 섭취할 수가 있는 것이지 앞으로 가면 갈수록 어민들은 어려운 3D 업종에 종사하지 않으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 최저가격을 보장을 해서 우리 이런 것들이 조치가 됐을 때 우리 국민들은 오히려 더 싼 가격에 수산물 섭취할 수 있다. 국장님이 도에서 그러한 것을 안을 가지고 제안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이제 수산행정을 현장에서 집행할 때 어려운 것이 지금 양식산업발전법에 의한 이렇게 시설 기준을 갖췄느냐, 아니면 또 이제 무면허 과다 시설이냐 그런 것 때문에 항상 고민하고 있고 저희 수산자원과장님께서도 지금 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어장 질서를 좀 잡다 보면 여러 군데서 전화가 많이 옵니다. “요즘에 어려우니 좀 이 단계만 피해달라.” 그런데 언제 지금 어느 정도 좀 이렇게 어장 간의 거리라든가 양식에 대한 시설 기준이라든가 그런 것을 갖고 가야지만 장래성이 있고 그다음에 좀 경쟁력이 있고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생산량에 대한 계산이 되고 그다음에 고품질이 되고 병도 발생하지 않고 이렇게 어업인들께서 자꾸 악순환이 되지 않고 선순환적인 구조로 갈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고 특히 저희들이 기회가 된다면 외국 같이 복지형 양식시설을 시범 어장을 한번 도입해볼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가두리 최적을 100으로 보면 0.27%만 지금 거기다 양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 같은 경우는 10∼20%라고 이렇게 규정하고 있는데 너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어장이든가 시범적으로 한번 복지형 이렇게 어장 시스템을 적용해 볼까 하는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국장님도 하셨지만 의무상장제는 또 다른 범법자를 양산하기 때문에 이게 폐지가 됐다. 그런데 이것이 계통출하라는 것은 꼭 수협만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하면 우리가 위판장이 없는 곳 또 예를 들어서 전복, 김, 김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조그마한 어항 소규모로 하는 데는 위판장이 없어요, 물김 위판장이.
그렇기 때문에 그 수협에서 인정한 위수탁을 뭔가를 조치를 해서 도매상이라고 하죠, 일명. 그런 사람들한테 권리를 줘야죠. 그걸 이제 비계통을 하는데 그걸 권리를 받아서 하면 계통인 거잖아요.
그래서 통계치를 정확하게 하고 모든 예를 들어서 구매 자금을 수협에서 책임을 지고 모든 돈은 수협을 통해서 나가게 하고 우리가 여수만 해도 중앙동에 가면 사매라 하죠. 그런데 사매에서 경매를 합니다. 그런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데도 권리를 주면서 그거의 통계가 정확하게 나오게끔 왜 그러냐면 수협은 365일 24시간 위판장을 못 열어요.
그래서 정치망은 당연히 자기들이 물 보는 시간이 틀리기 때문에 중앙동으로 갑니다, 수협에다 위판을 못 하고. 이러한 것들이 또 어민들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수협이 위판 안 하는 시기에 중앙동에 가서 팔기도 하고 그래서 사매라고 합니다. 비계통 출하라고 하는데 그걸 갖다가 합법적으로 만들어주는 거죠.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분들이 스스로가 그러면서 사매도 그분들이 수협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게끔 그러면 뭐 속이려야 속일 수가 없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건의했던 것이 한국형 어획증명서 제도 신설이라고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좀 이렇게 양륙 장소를 그 때에 따라서는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 수산업은 그 계절 어업 아닙니까? 이렇게 그 파시가 그때그때 열리는 곳이 틀린데 그래서 양륙 장소를 좀 지정을 좀 여러 군데 한다든가 그래서 거기에서 어획증명서를 발급해갖고 어획증명서나 판매증명서를 발급해서 그게 만약 증명서가 없으면 불법, 약간 무면허적인 거고 있으면 그 상황에서 그렇게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계통출하로 본다거나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건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하여간 여러 가지 어민들의 의견을 잘 청취하셔가지고요. 해양수산부에 우리 전라남도의 뜻을 반영할 수 있도록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다음 질문에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도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국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지금까지 추진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추진상황하고 추진하면서 문제점에 있었던 상황까지도 그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은 2021년 8월에 전남도하고 여수시하고 섬박람회 공동 개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재부에서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던 것이 2021년 8월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했던 것이 지금 그러니까 올 상반기까지 지금 용역 추진을 했고 다 거기에 대한 기본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셔가지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올 6월에 했습니다. 그리고 조직위원회 설립 및 출범을 12월에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발기인 대회를 10월 20일 했습니다. 그리고 창립총회는 또 12월 7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따른 조직위원회 사무처 구성은 공무원이 들어가는 사무처 구성은 1월부터 지금 운영해볼 그럴 계획이 있는데 지금 행안부에서는 이 직제에 대해서 보통 2년 이내에는 승인을 안 해주기 때문에 이 사항도 지금 조직을 관리하고 있는 부처와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이렇습니다. 지금 여수시에서 세계섬박람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시기가 7월 17일부터 8월 16일입니다. 그런다면 위원님께서 기 알고 계실 겁니다. 이 기간은 장마 기간이고 한 달이라는 기간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2026년 이 기간은 보면 자치단체장의 선거가 있기 전에 바로 끝나고 나서 기간이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그 시군에서 시군 직원 분들이나 저희들이나 선거 업무에 종사하다 보면 촘촘한 준비가 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로 간에 여수시하고 교환을 했던 것이 차라리 그러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 61일로 한 2개월로 하고 이렇게 이렇게 추진해보자라고 해서 여수시의회에서도 동의를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이 안을 가지고 지금 기재부하고 행안부에 한번 찾아가서 그 승인을 받고 여기에 대한 업무를 지금 추진코자 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아이고, 우리 국장님이 정확하게 핵심을 짚으신 것 같아요.
사실 지난해 8월에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시끄러웠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시네요. 하여간 아무쪼록 우리 여수엑스포에 이어서 2026 세계섬박람회가 여수에서 개최가 되는데 국제행사인 만큼 우리 국장님이 적극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도 또 이제 우리 최동익 위원님께서 지금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따른 예산을 많이 신경 써주셔서 관련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본 사업은 이제 2년으로 지금 1개월로 봤을 때는 210여억 원 정도 되지만 이게 만약에 2개월로 갔을 경우에는 한 249억 원으로 됩니다, 지금 총 사업비가.
근데 이것은 20% 내이기 때문에 승인을 안 받아도 되는 상황이고요. 그러나 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연관성 있는 사업 그러니까 섬마다 방문할 수 있는 그런 연관된 사업이 지금 1652억 원 규모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특히 이번에 더 이렇게 여수항을 아름답게 꾸며갈 수 있는 1452억 원짜리 지금 저희들이 여수항에 대한 지금 개보수라든가 아름답게 꾸며가고 편리하게 어업인들이 지금 보면 조밀 조밀하게 어선들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양륙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예타 통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더 여수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이 그런 사업이 추진되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더더욱 풍요롭게 추진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 이제 국장님이, 우리 지사님이 거기에 대한 1000억을 갖다가 우리 박람회에다가 붙이라고 했더니 역시 그대로 잘 붙이시구먼요, 원래 별도 사업입니다. 그런데 하여간 어찌됐든 간에 그것이 다 우리 바다에 관련된 예산이기 때문에 하여간 국장님 신경 써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도의 일반회계에서 여기에 보면 4페이지에 11조 19억 원 중에 5.3%인 5800억이 우리 수산 예산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생각은 이것이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들이 몇 년 전만 해도 한 4000억 어느 정도 5000억 이상만 되면 상당히 큰 예산이다 그랬는데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셔갖고 이 정도 저희 예산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현재 아까도 2024년도 예산안에는 지금 포함되지 않았지만 저희들이 공모 사업으로 해야 될 사항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해수부에서 대부분 국고로 주고자 하는 사업은 꼭 저희들한테 공모 사업으로 붙입니다.
그런다면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저런 모양의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공모 사업이. 거기에 의해서 올해는 제 욕심 같아서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과장님들도 많이 도와주셔야 되고 또한 팀장님들이나 직원분들도 마찬가지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공모 사업에 좀 해서 제 욕심에는 한 6000억 원까지도 해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6000억 해봐야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6000억 원대 아닙니까?
지금 하여간 우리나라 최고의 수산의 도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최고의 수산물 산지 이렇게 생산하는 지역인데 이거 사실 5800억이 너무 적습니다.
꼭 1조 원 시대에 갈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열심히 좀 뛰어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하여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3회차 지금 오염수 방류가 시작됐죠?
예, 그렇습니다.
오염수 방류 때문에 우리 전남 수산물이 큰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항상 걱정을 하시는데 먼저 우리 전남 수산물이 살기 위해서는 바다가 살아야 되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살기 위해서는 환경이 좋아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상당히 쓰레기 문제 바다 환경 문제에서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9페이지를 보면…….
업무보고서 말씀이십니까?
예, 업무보고 보고할 때 목표, 추진방침을 말씀하셨거든요. 추진방향 속에 첫 번째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 사업을 하겠다. 있죠?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할 때 그동안 환경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제 답변도 했습니다마는 간단하게 중요한 것만 환경 조성 사업에 해왔던 것하고 앞으로 어떤 사업을 추진하겠다. 그걸 간단하게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먼저 쓰레기에 대한 사항을 어장에 있어서의 버려지는 쓰레기에 대한 침적에 대한 사항하고 그다음에 육지에 기인하든가 외국에서 기인한 쓰레기에 대해서는 철저히 저희들이 수거를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어장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개토 사업이 좀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국가에서 하고 있는 만 단위 만약에 탄도만 그러면 탄도만 그다음에 고흥 같은 경우는 여자만 그다음에 득량만 권역, 완도나 이런 데는 도암만 권역 이렇게 어장 만 단위의 재생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먼저 쓰레기 사업에 대해서 하고요.
그다음에 바다를, 갯벌을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지금 저희들이 제일 1차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여자만 권역에 있어서의 국가해양생태공원입니다. 근데 그거하고 지금 병행하고 있는 것이 무안하고 신안하고 권역에 있어서의 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3000억을 유치하기 위한 그러한 선행적인 저희들이 용역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거기에 있어서의 바다 환경을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잘피라든가 여러 가지 지금 칠게라든가 여러 가지 해양생물자원을 지금 복원하는 그러한 복원 사업과 같이 그다음에 저희들이 가야 할 것이 바다에 있어서의 시설하는 거에 있어서는 양식 시설물에 있어서는 1년이면 680억 노력해 가지고 전부 친환경으로 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해양에 있어서의 어떤 시설물 즉 시멘트를 사용한다거나 여러 가지 인공어초도 마찬가지로 그런다거나 그런 사항은 바다에 매우 큰 악영향을 주고 있고 또한 그런 사항은 아까 여태까지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갯벌에 대한 사항이었고 이렇게 암초라든가 이렇게 바위에 붙어 있는 해조류에 대해서는 황백화가 오면 그 바다는 죽은 바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암반에 대한 그런 사항하고 같이 해서 종합적으로 이렇게 깨끗한 바다를 조성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전반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부지런하시니까 전남에 있는 항구나 항포구 그리고 해안가를 많이 자주 돌아다니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자주 돌아다니…….
어떻습니까, 돌아다닐 때 환경이 예를 들어 쓰레기나 폐자재, 어구 그런 거 깨끗합니까?
제가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제일 먼저는 좀 깨끗한 데는 사실 눈에 보이는 데는 잘 정리가 돼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가면 제 자신도 좀 미안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국가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의 어떤 이렇게 본인들의 이익된 것만 하고 어떤 의무적인 것은 너무나 이렇게 좀 멀리 한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도는 지금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더욱 어촌계장협의회라든가 수협장협의회에서 좀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자료에는 없습니다마는 항포구를 가보면, 해안가를 가보면 정말 흉물스럽게 폐선들이 있어요, 폐선. 그게 이 폐선은 상당히 미관상뿐만 아니라 또 항로를 또 방해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환경오염에도 상당히 문제가 있고 그런 폐선 문제 그러니까 한 마디로 장기 방치 선박…….
그런 선박 관리는 우리 도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매년마다 방치 폐선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에 일정하게 배정을 해서 그 사업은 국비 사업입니다. 그래서 일정하게 배정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런 데 있습니다. 그게 대부분 보면 무주물이지 않습니까? 노령 되신 분들이 어장을 하다가 가버립니다. 어디로 가버린다든가 어장을 못 하게 된다든가 또 보면 태풍이 온다든가 그래가지고 또 이렇게 그 뻘 속에 이렇게 침적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처리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전남도의 그런 장기 방치 선박에 대해서 어떤 실태 조사는 나와 있습니까?
저희들이 실태 조사했던 결과를 제가 수치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놔두세요. 그것은 따로 나중에 자료로 주고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국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작년에 무안 해제 도리포항에서 1200톤급 준설선이 장기간 있다가 침몰돼서 기름유출 사건이 있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주한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도 선주가 어떤 능력이 없는가 여러 가지 거부를 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지자체에서 8억 6000만 원 주고 인양을 해서 처리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문제 오래되면 따지고 보면 바다에 침몰하면 기름 유출이 됩니다.
기름 유출이 되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바다가 오염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있는 양식은 폐허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전남도에서도 신경을 써서 처리를 하는 그런 방안을 연구해야 되는데 아까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시기를 국비 지원이죠? 왜 도비 지원은 안 됩니까?
국비에 대한 매칭을 저희들이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옛날에 한 번 했죠, 이거 방치 선박?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방치사업?
지금도 그 시군에 저희들이 배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 한번 주십시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정을 해도 되겠습니까?
예, 정정하세요.
지금 저희들이 사업량을 올해 2023년 것이 124척입니다. 준비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비가 지금 159억 원이고요. 그다음에, 죄송합니다. 도비 50%, 시군비 50%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에서 전환이…….
도비를 지원 안 할 수가 없는데 이상하다 했어요. 그러다 보면 아까 우리 국장님도 이야기를 소형선박이 원래가 장기 방치선박으로 가거든요. 농촌이 고령화로 접어들다 보니까 소형선박 소유주들이 다 고령자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장기 방치 선박들이 많이 또 발생이 되리라 하면 중장기적으로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또 조사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도에서도 군하고 또 국가에서 이렇게 사업을 한다 하니까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데 어때요?
저희들이 방치 폐선에 대한 조사를 해년마다 지금 연초면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앞으로 어촌에 대한 미관이라든가 그다음에 각종 지금 보면 해양수산부에서도 공모사업을 할 때 그런다면 저희들이 그 조건에 안 있습니까? 공모사업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이라든가 어촌공도화 이런 사업이 있으면 먼저 방치폐선에 대한 처리실적까지 넣어서 이렇게 평가를 해서 그 지역을 선정하도록 그렇게 평가항목 요목에 넣도록 건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자체에 좀 알아보니까 처리는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예산이 많이 든다, 그래서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이나 계속 장기적으로 대책을 세워서 국비, 도비 확대 증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강구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그 사항은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추진하는 추진방향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처럼 좀 깨끗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없으실까요?
위원님들 질의응답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강정일 위원님 추가질의 하실 게 있을까요?
나중에 서류되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처음부터 끝까지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를 진지하고 심도 있게 임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수용하여 도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성실히 작성하여 일주일 이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농수산위원회 소관 모든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6시 36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신의준, 박선준, 강정일, 한춘옥
정길수, 이규현, 최동익, 정영균
모정환, 진호건
O 피감사기관 참석자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이경식
서부지부장 전창우
<해양수산국>
국장 최정기
해운항만과장 김현미
섬해양정책과장 박태건
친환경수산과장 박영채
수산유통가공과장 박상미
해양생태계보전추진단장 권장주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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