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6차 기획행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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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6호
일시 : 2023년 11월 22일(수) 10시 00분
장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
2.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3.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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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1.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자치행정국에서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한 다음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어려운 도 재정상황을 감안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되었는지, 낭비되는 예산은 없는지 도민의 입장에서 철저히 심사하겠습니다. 특히 2024년도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신규사업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거나 집행이 부진할 수 있으므로 더욱 엄격히 살펴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박현식입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동안 도민 행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신민호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신 덕분에 우리 국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가오는 2024년도에도 우리 국 소관 각종 정책과 사업이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 규모는 올해보다 2991억 원이 감소한 2조 5246억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291억 원이 감소한 1조 231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안 중 지방세 수입은 올해 당초예산 대비 130억 원이 감소한 2조 487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내년으로 연기된 공동주택 신축 등의 특수요인을 반영하여 취득세가 190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내 경기침체로 지방소비세가 약 320억 원 정도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외수입은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1억 7000만 원을 감액을 하고 2024년도 시험 원서접수비 7000만 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60억 원, 이자수입 11억 원과 공유재산 매각 수입금 102억 원을 증액한 241억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보조금은 3억 3000만 원이 감소한 131억 원입니다. 주택공시가격조사,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은 국비 축소로 보조금을 감액을 하고,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운영, 청소년안전망 구축 등 16개 사업은 국비 확대로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전수입등 내부거래는 2023년 세수 상황이 좋지를 않아 2023회계연도 결산 이후 정확한 세수 추계를 하여 순세계잉여금을 편성코자 전액 미편성하였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수당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2024년부터 도 센터 대신 시군 센터에서 직접 추진토록 체계를 변경해서 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으로 3억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세출예산안은 부서별로 주요 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는 올해 본예산 대비 63억 원이 감액된 679억 원입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활발한 국외출장과 항공운임의 폭등으로 전년도 대비 공무국외여비를 3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을 하고, 비둘기 어린이집 노후화에 따른 유지보수 공사비 3억 1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라서 2024년부터 소방본부 별도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시행하게 되어서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6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도의회 일반직 직원의 성과상여금과 건강보험금을 별도로 편성해서 성과상여금 2억 1000만 원과 건강보험금 4억 7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는 9억 원이 감액된 237억 원입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김대중 평화회의 예산 10억 원이 편성 제외됐고, 우리 도 긴축재정 예산 편성 기조에 따라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시군 시상금이 2억 40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전남 새마을회관 개보수 지원사업 3억 원, 2024년 로컬 콘텐츠 페스타 1억 원 등 신규 편성하고 도민과의 대화를 대면·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함에 따라서 도민과의 대화 온라인장비 임차료 2억 2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희망인재육성과는 2억 2000만 원이 감액된 418억입니다. 대학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도립대의 양질의 교육기반 조성을 위해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2억 5000만 원과 도립대학 지원 7억 4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서 청소년안전망 운영 3억 8000만 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4억 7000만 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2억 6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만, 2024년 전남도 재정상황을 감안해서 남도학숙 운영 지원 1억 5000만 원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지원 6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정과는 25억 원이 감액된 6741억 원입니다. 세출 규모가 줄어든 이유는 내년도 지방소비세 세입 감소에 따른 일반조정교부금 32억 원 정도가 감액되었습니다.
반면에 지방세 징수교부금은 내년도 취득세 증가로 32억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회계과는 185억 원이 감액된 2138억 원입니다. 청사를 열린 도민공간으로 개편을 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열린정원(잔디광장) 수목 정비 4억 원, 노후 테니스코트장 개보수 3억 원 등을 신규로 계상을 하고 노후 행정장비 교체를 위한 자산 취득비 2억 3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고향사랑과는 6억 원이 감액된 17억 원입니다. 수도권 출향향우 교류·소통공간 마련을 위한 전남 수도권 복합공원 조성 연구용역 1억 원을 신규 계상을 하고, 기부금 모금 예상액 조정에 따른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운영비 3억 6000만 원,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홍보비 4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안은 모두 2023년 본예산 대비 2억 3000만 원이 감소한 57억 700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은 학교용지부담금 징수 57억 7000만 원이며, 세출예산안은 시군 징수교부금 1억 7000만 원, 학교용지 매입비 56억 원입니다.
끝으로 남북교류협력기금과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남북교류협력기금입니다.
수입과 지출 모두 7억 1000만 원이 증액된 65억 6000만 원입니다.
수입은 예치금 회수액이 5억 8000, 예금이자수입 1억 1000만 원, 예탁금이자수입 20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출은 민간경상사업비 3억 원을 감액하고 예치금을 10억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고향사랑기금입니다.
수입과 지출 모두 7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수입은 기부금 수입이 4억, 예치금 회수가 3억 6000, 이자수입이 300만 원입니다.
지출은 2024년 고향사랑기금 사업비로 1억 5000만 원을 계상을 하고 기금 조성을 위해 예치금은 6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24년도 자치행정국 세입·세출 예산안은 소관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도정 지원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계상한 점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위원님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2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이형래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2024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검토의견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7쪽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는 세입예산은 2조 5246억 4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991억 1300만 원 감액 편성되었고, 세출예산은 1조 230억 6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90억 78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지방세수입은 2조 48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0억 원 감액되었습니다.
고유가·고금리 지속에 따른 소비 심리 둔화, 경기 위축으로 부동산 거래량 감소세를 반영한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방소비세는 1조 4610억 원으로 부가가치세 감소 예상에 따라 전년 대비 320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나 취득세는 70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만, 2023년 9월 전라남도 부동산 거래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3만 4129건이 감소하였고 또한 최근 가계 부채의 급증으로 인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대출 조건을 강화하는 추세에 취득세를 증액 편성한 추계 내역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세외수입의 경우는 공유재산임대료 등 241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38억 59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이자수입은 135억 원으로 고금리 지속에 따른 전년 대비 71억 원이 증액되었고 공유재산매각수입금은 102억 3800만 원이 순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호남권 통일⁺센터 설치·운영 등 20건에 131억 3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3100만 원 감액되었고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는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으로 3억 5900만 원 순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18쪽입니다. 세출예산입니다.
신규 편성된 사업은 총 36건에 27억 3500만 원으로 예산안 514쪽 새마을회관 개보수 지원 3억 원은 회관 노후화 및 누수에 따른 방수공사 등 리모델링을 위한 신규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576쪽, 노후 테니스코트장 개보수 공사 3억 원은 흙으로 된 테니스코트를 인조잔디로 교체하기 위해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공공테니스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로 연간 이용자 수, 이용 시간대, 이용률을 확인하여 정부와 전남도의 긴축재정의 기조 아래 본예산에 편성해야 할 시급성이 있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2쪽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된 사업은 총 35건에 48억 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5억 74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안 490쪽입니다. 국제회의 및 행사 참가 등 국외업무여비는 전년 대비 2억 5000만 원 증액된 5억 5000만 원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외출장 및 연수가 급증하고 유가 및 수요증가로 항공 운임료가 급증하는 등 증액 필요성은 인정되나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 등을 고려하여 증액 사유에 대한 면밀한 심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예산안 505쪽, 심리상담실 운영비 9200만 원은 직원들의 심리검사 및 상담을 위한 운영비로 전년 대비 32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예산이 증액 편성된 만큼 많은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실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512쪽, 도민과의 대화 온라인 장비 임차료 등 4억 4000만 원은 전년 대비 2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실시간으로 더 많은 도민들에게 도정을 소개하고 대화·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행정안전부 예산편성지침에 따르면 긴축재정에 대한 불필요한 세출 구조조정을 위해 과잉투자 개선하는 등 예산을 편성하도록 함에 따라 증액 편성 예산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예산안 512쪽, 이통장연합회 선진지 견학 등 능력향상 활동지원 사업은 6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 예산편성지침에는 기존 사업은 타당성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고 선심성 예산을 지양하도록 하고 있는 만큼 이통장연합회 선진지 견학 관련 기존 견학 대상, 범위, 사업 수혜자 선정기준, 선정자 수, 연간 시행 횟수 등 구체적인 증액 편성 사유에 대한 집행부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7쪽입니다.
예산안에 편성된 출연금 규모는 4개 기관에 69억 1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억 73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전남도는 지방출자·출연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주민의 복리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 운영경비와 목적사업비를 출연금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연금은 지방보조금과 달리 사용 용도가 지정되지 않고 사후 정산을 하지 않는 관계로 예산편성 단계에서 꼼꼼한 심사가 필요한 만큼 증액 편성된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운영 지원과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금 예산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8쪽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연구용역비는 1건에 1억 원입니다.
예산안 595쪽입니다. 신규 편성된 전남 수도권 복합공간 조성 연구용역 1억 원은 긴축 재정 상황 속에서 2024년 본예산에 1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시급히 용역을 실시할 만큼 긴급한 사항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또한 향후 용역 성과물을 통해 수도권 복합공간 조성사업에 막대한 도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에서는 서울시에 소재한 전남친환경농수축산물 유통센터를 매각 예정에 있으므로 해당 건물을 재사용하여 수도권 복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29쪽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홍보예산은 총 4건에 5억 2000만 원입니다. 이 중 고향사랑기부제 광고 추진과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및 전남사랑도민증 홍보는 기존 사무관리비에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과목을 변경하여 편성한 것입니다.
2023년 10월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2억 600만 원으로 당초 목표금액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모금액 증대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전략적 홍보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기부자에 대한 후속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야 할 것입니다.
검토보고서 31쪽입니다.
2024년도 예산안에 편성된 행사·축제성 사업은 총 29건에 12억 4400만 원입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주요재정사업 평가기준과 예산편성지침에 따르면 무분별한 선심성·낭비성 행사·축제의 예산편성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 행사·축제성 사업은 민간위원회의 사전심사 후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비로 신규 편성된 총 4건의 사업의 민간위원회 심사과정에서 문제점은 없었는지 또한 행사규모의 적정성 및 효과성 등 세부내용 면에서 예산 낭비 요인은 없는지 면밀한 심사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예산안 492쪽, 도민의 날 기념행사 및 도민 주간 운영 예산은 3억 1500만 원으로 행사성 경비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 도민의 날 행사는 유명 연예인, 스타 강사를 섭외한 실내행사 외에 야외행사는 도민의 참여율이 저조했습니다.
긴축재정 기조하에 참여율이 저조한 기념행사에 3억 원 이상의 예산을 반영하는 것은 적절한지 검토가 필요하며, 또한 도민 중심의 기획 및 프로그램 재구성을 통해 도민의 참여율을 높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꼼꼼히 준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토보고서 34쪽입니다. 학교용지부담금 특별회계입니다.
세입과 세출예산은 57억 7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억 24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 예산은 징수교부금으로 1억 7300만 원, 교육청 법정전출금 학교용지 매입비용으로 56억 200만 원을 세출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입니다.
수입과 지출계획안은 각각 65억 6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억 7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경색된 남북관계로 모든 사업이 중단되었고 기금보유 목적달성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유자금인 예치금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지난 3월 개정된 이산가족법에서는 이산가족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지방자치단체도 할 수 있도록 명시해 놓았습니다.
도의회에서도 지난 10월 전라남도 남북 이산가족 지원 조례를 제정하였고, 오는 12월에는 전라남도 남북교류협력 조례 개정을 통해 전라남도 남북 이산가족 조례의 지원사업을 기금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당초 남북교류협력기금 설치 목적에 맞게 비융자성사업 등 기금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기금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전남도 실정에 맞는 꼼꼼한 사업 준비 및 계획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검토보고서 35쪽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입니다.
수입과 지출계획은 각각 7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 3억 6700만 원, 이자수입 300만 원, 기타수입 4억 원을 편성하였고, 지출계획은 비융자성 사업비 1억 5000만 원, 예치금 6억 19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부터 새롭게 편성된 고향사랑기금인 만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합니다. 고향사랑기금 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조성된 기금임에도 민간위탁금 형식의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만 계상하고 나머지 6억 1900만 원을 예치금으로 편성하는 것이 과연 고향사랑기금 조성 취지에 맞는지 내실 있는 심사와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실국장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세부적인 사항이나 구체적인 보충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서 과장이 발언대에 나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기금운용 계획 고향사랑기금 9쪽에 이렇게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고향사랑기부제가 2009년도에 법안 최초 발의해가지고 또 2021년도 10월에 법 제정이 됐어요. 그다음에 2023년도에 1월 1일부터 저희가 좀 본격적으로 제도가 이렇게 시행되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광역기금하고 또 기금이 두 분류로 나뉘잖아요?
그래서 저도 계속 우리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확실한 좀 정리가 필요하다는 걸 제가 오늘 느꼈거든요.
첫 번째는 저희가 지역에 우리가 기부를 할 수 없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전남 내의 다른 지역은 되잖아요?
계속 우리가 전라남도의 광역기금을 3억 6500만 원을 이렇게 계획을 했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달성이 안 될까, 금액이 저희가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예산도 아닌데? 오늘 제가 그걸 알았거든요.
저희가 광역기금에 동참하자는 어떤 취지로 제가 오늘 농협을 오전에 갔다 왔습니다, 기금을 하려고. 그런데 전남 또 광역기금이 안 되더라고요, 전남도민은.
그러니까 그런 어떤 광역기금이 이렇게 모금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깜짝 하려고 갔는데 결국은 제가 헛걸음하고 지금 여기 와 있는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의 해석이 첫 번째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광역기금이 지금 앞전에 우리 행감 때 저희가 올해 한 1억 9000 정도 지금 모금이 됐다고 했어요, 9월 말에?
9월 말경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얼마 정도 됐는가요?
지금 현재는 한 2억 5000만 원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항상 보면 연말정산 해서 세액공제 받으려고 지금 저희가 11월, 12월에 좀 많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그 목표 달성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잘 지적을 해주셔가지고요, 지금 집중적으로 그쪽으로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에 세액공제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좀 더 홍보를 강화해서 우리 고향사랑과에서 유관기관들 우리가 서울까지, 향우회들까지 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좀 전략적인 어떤 계획이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 한 달 정도 제일 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전라남도가 목표를 달성해야지 또 전반적으로, 물론 우리가 전국적으로는 전남이 이렇게 1위이기는 하지만 그 목표 달성함에 또 여러 가지 이렇게 홍보전략을 세우셨으면 하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농협에 가서 광역 어떤 기부를 하려고 갔더니 그랬더니 이게 하여튼 전남도는 안 돼요. 그래서 저는 챌린지를 좀 생각하고 갔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단계별로 할 수 있는 여건을 홍보계획을 한번 세워보고 저 또한 전략적으로 가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자 했는데 오늘 그런 상황이었어요.
하여튼 그 부분도 저도 여러 가지 보완해서 지금 이렇게 준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계획을 한번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짧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알려지지를 않아서요. 예를 들어서 제가 무안군민으로 돼 있기 때문에 무안군에는 할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전남도에도 제가 기부를 못 합니다. 그 대신에 그외 지역, 그외 지역은 가능한데 역으로 여기 지금 전남도민은 전남도청에, 우리 전남도의 광역기금에는 기부할 수 없습니다. 이게 상당히 저희들한테는 지금 어려운, 그래서 이 부분도 지금 제도개선, 국회의원한테 저희들이 꾸준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이것은 제도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국회의원들이나 이쪽에 법 예고사항에 들어가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이 고향사랑기부제는 이게 첫 발의부터 시행되기까지 13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1년 정도 이렇게 시작함에 계획이잖아요. 초기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물론 이게 홍보를 하는데 또 이게 확실한, 우리가 기부할 수 있는 어떤 가이드라인이 확실히 홍보가 돼야 할 것 같아요, 인식이. 그러니까 저희가 하려고 갔는데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접근성이 좀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보면 지금 품앗이잖아요. 주고받고의 어떤 역할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좀 보완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제가 12쪽을 보니까 수입계획에 내년도 기부금이 4억 원을 이렇게 목표를 했더라고요. 그 이유가 뭔가요? 편성 이유가.
지금 올해 추계를 보면 내년도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하게 되면 약 4억 정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일단 저희들 목표는 올해 지금 3억 6500에다가 약간 약 10% 정도 더 추가되는 걸로 했는데 이 부분은 이제 기본목표입니다마는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하여튼 올해 3억 6500이 달성하면 좀 더 계획을 세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9쪽 올해 사업개요를 보면 기부금을 예치하되 향후 일정규모가 되면 목적사업을 추진한다고 이렇게 명시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13쪽을 보면 또 지출계획이에요. 예치금을 6억 2000만 원을 편성을 이렇게 했고 또 전남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사업을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어요. 이렇게 전액 예치를 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가 있는가요?
지금 당초에 저희들 내부적으로도 그리고 여러 가지 제안도 받아보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우리 기부금 금액은 얼마 되지는 않지만 그래서 그 기부한 사람들의 어떤 그 뜻을 받들려고 하면 최소한의 여러 사업 중에 하나는 좀 해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 만약에 그냥 예치만 계속 해버리면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작년에 우리 기부한 것 어떤 사업을 하고 있냐고 문의했을 경우에 사실 굉장히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일단 1억 5000 정도로 해가지고 조금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정도, 가벼운 프로그램 정도를 한번 해보려고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것은 잘 계획을 세우셔야 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저희가 전라남도는 161억을 목표를 세웠었죠?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것을 예치를 조금 더 해서 어떻게 보면 이 자체가 어떤 제도 도입에 앞서서 우리 열악한 지자체에서는 진짜 재정 확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했고 우리 농산물 판매 또 답례품을 이렇게 제공해 주잖아요. 그래서 지역에서는 농산물 판매가 또 판로가 이렇게 구축되겠다, 그런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금액도 많이 또 이렇게 계획을 세웠었고요.
그런데 지금 현실이 어떤 법적 제도의 규제 때문에 우리가 모든 지금 이렇게 활발하게 모금을 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니잖아요?
위원님께서 더 다 아실 것 같아서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은 이것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한 번 더 깊숙히 실행계획을 세웠으면 합니다.
예, 실행계획 세울 때는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만약에 사업을 추진하신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지금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는 부분은 도내 농어촌 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그 동네의 체험 프로그램이라든가 제품, 프로그램 운영을 공모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도내 농어촌 체험휴양마을이 꽤 있습니다. 농촌은 173개소, 어촌 33개소 그래서 적은 금액이지만 잘 된 데 해서 한번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다, 그래서 기부하신 분들한테도 직접 찾아갈 수 있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게 행안부에서 국민일보에 옛날에 나왔던 건데 자료를 봤어요. 그런데 하여튼 10년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기금을 이렇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어요, 초창기에 시행되기 전에. 그래서 하여튼 기초단체에는 한 75% 정도 이렇게 하고 광역단체는 25% 정도 이렇게 배정해서 하여튼 이런 내용을 보니까 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인구소멸기금하고 비슷한 내용으로 이렇게 계획을 세웠더라고요, 성격이.
조금만 제도개선만 된다면 지금은 너무 타이트하게 돼 있어서 저희들도 굉장히 답답합니다. 저도 담당자들을 만나보고 시군 담당자 만나보면 너무너무 답답해하고, 행안부 회의 때도 가서 이야기해 보면 이 부분은 조금만 제도가 개선된다면 상당히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에 기대만치 이런 사업도 면밀히 살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통계 목이 지금 민간위탁금인데 이게 어느 단체에 위탁할 예정인가요, 만약에 하게 되면?
그것은 아직, 공모를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공모로 선정을 하실 계획인가요?
예, 왜냐하면 조금 그것을 할 수 있는 초창기 시범사업이니까 금액은 얼마 안 되고 제대로 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별도로 우리 위원회에 보고를 하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행계획을 정확하게 방향을 결정하셔서 진행하는 게 어떤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예산안 593쪽을 보면 답례품 운영사업이 올해 2회 추경 때 5억 원에서 3억 5800만 원 감액해서 또 1억 4200만 원을 편성했더라고요. 또 내년 예산도 1억 4200만 원을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집행부가 제출한 어떤 의원 요구자료가 있었어요, 저희가 집행부께. 그런데 올해 예산 실집행액이 4400만 원인데 현재 기준 실집행액이 얼마인지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자료를 보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자료를 보기 전에 답례품은 답례품 구입비가 있고요. 다음은 답례품에 따른 배송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실은 저희들이 계획했던 것보다 금액이 낮다 보니까 내년에는 저희들이 금액을 약 4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에 맞춰가지고 답례품 구입비 그다음에 배송비를 편성을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집행률이 전반적으로 낮잖아요?
예, 많이 낮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그러더라고요.
지금 답례품 비용은 5600 정도 저희들이…….
그래서 우리가 납부자에게 답례품을 이렇게 제공하기 위해서 답례품 구입비와 배송비를 이렇게 편성을 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만약 4월에 기부금 납부자가 답례품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최종 4월 20일에 답례품을 받았다면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답례품을 제작한 업체는 다음 달 8월 8일에서 한 15일 사이에 정산처리가 돼야 해요. 그런 어떤 원칙이 지금 맞은가요?
지금 보니까 저도 그 부분까지 이번에 시스템상에…….
그러니까 8월 15일로 이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
원래 원칙은 한 달 이내라고 해도 너무 긴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이 그렇다는데 최대한으로 빨리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실질적으로 현재 이렇게 시행되고 있는 어떤 조사를 해보니까 5월에 답례품 비용이 예를 들어서 3건을 정산해야 하는데 한 7월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두 달 정도 소요가 된 거죠.
그리고 6월달에도 3건인데 또 9월에 이렇게…….
죄송합니다. 보니까 원칙은 한 달 이내이고요. 업체에서 저희들한테 요청한 게 이것이 금액이 크면 바로바로 저희들이 요청을 할 건데 조금 금액이 적은 부분이 있는 것은 좀 늦게 신청한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금액이 적든 안 적든 우리가 지금 예산 깔아놓은 것하고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바로바로 금액에 상관없이 조치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하여튼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게 답례품은 지역 어떤 기업하고 또 연계된 거잖아요?
그래서 정산함에 앞서서 하여튼 우리 도의 지역민들이 정산만큼은 소홀히 안 하고 바로바로 이렇게 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합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다른, 고향사랑기부금은 여기까지 제가 질의하고요. 요즘 여가부에서 청소년 관련 예산 삭감을 전체적으로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도도 보니까 국비 어떤 지원 중단사업이나 또 한 6개 정도가 지금 전액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보니까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이나 또 지역 청소년 참여위원회나 또 수련시설 청소년 운영위원회나 그것부터 또 이렇게 6개 사업이 있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신가요? 조치계획이 있으신가요?
먼저 지금 6개 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청소년 어울림 마당이라든가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 부분은 저희들이 도·시군비를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수련시설 청소년 운영위원회까지는 시군에서 설치를 하게 하고요.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이나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사업은 일단 시범사업이 종료된 부분은 종료를 하게 되고요.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은 기존의 유사·중복 사업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경찰청하고 교육청으로 이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사업은 이것도 유사·중복으로 해가지고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3개 사업은 도하고 시군에서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제가 물론 예산이 우리 전라남도가 2024년도 예산을 보면 일률적인 예산을 삭감을 했어요. 또 이렇게 청소년 예산을 보면 우리 청소년 박람회나 또 청소년 문화제나 또 우리 학교 밖 어떤 지원사업이나 그런 부분들이 좀 미흡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예산을 일률적인 삭감이 아닌 사업의 평가지표에 따라서 이렇게 성과가 있는 또 사업은 우리가 계속 이렇게 예산 편성을 해서 합리적인 기준으로 이렇게 편성을 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렇게 일률적인 또 예산 삭감이나 또 기존에 했던 사업이 이렇게 활성화된 사업이 많은데 또 거기에 대해서 삭감을 한다면 더 사업비는 늘어날 건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런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청소년 박람회의 경우에는 그대로 2억 5000 정도 반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예산 범위 내에서 했지만 요구액보다는 조금 깎인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내년 추경에라도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요.
청소년 문화제는 보니까 상당히 지금 반영액은 없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우리 인평원이라든가 청미래라든가 아니면 또 추경이라든가 다각도로 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예산이 줄지 않도록 저희들도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학교폭력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예, 제가 수치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학교 밖 청소년들도 지금 계속 이렇게 증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무리 신규사업이더라도 저희가 지금 현 청소년들의 어떤 문제점이 있는 사업은 신규사업이라도 이렇게 집행이 돼서 개선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학교 밖 센터 안에서 등록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 외적인 그 안에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이 되다 보니까 증감이 크게 늘어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저희들이 그 외적인 사항까지도 같이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은 절대 줄어들지 않도록 그리고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추경에 확보해서라도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고향사랑기금은 또 최대한으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저희 또한 참여해서 우리가 기금 모금에 참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규사업이더라도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 그런 어떤 사업에 의해서 교육에 필요한 문제점을 이런 행사나 또 예산을 통해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어떤 여건을 조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먼저 정철 부위원장님과 그리고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그때 그 기금을 당초에 광주은행에 있던 것을 농협으로 바꿨습니다. 이게 전국적으로 굉장히 큰 이슈가 됐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게 굉장히 제도가 맞았고 그래서 그렇게 멋진 정책을 펼쳐주신 우리 위원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도개선 사항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사소한 것 하나가, 조그마한 것 하나가 굉장히 큰 제도 활성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많이 건의는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좀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무튼 우리 전남의 최대 현안이 유아·청소년 인구 격감, 청년 인구 격감 이게 최대의 고민사항이죠?
그래서 특히나 우리 전남의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도 공감하시죠?
예, 공감합니다.
어떤 형태든 간에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라는 것도 공감하시죠?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강문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하겠습니다.
예산서 514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주민이 체감하는 지방자치 실현 있지 않습니까? 아, 도민이 체감하는 지방자치 실현이요. 그 뒷장 보면 516페이지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 있잖아요, 개최. 이것은 지금 어디서 하는 것이죠, 누구 대상으로?
지금 그 행정학회는 아시다시피 아마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학회인데요. 여수에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약 20개 국가의 한 1200명 정도가 모여서 할 계획입니다.
대상은요?
대상은 행정학회니까요, 우리 전국에 있는 행정학회 외에도 일반인들 세션 그다음에 외국인들, 외국 교수들까지 포함하는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게 지금 매번 연례행사와 비슷한 것 아니에요?
아니요, 2022년에 한 번 했었고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는데 굉장히 큰 행사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2022년도에 한 번 여수에서 했었고요, 2024년에 한 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국을 대상으로 자기들이 개최지를 지금 문의를 합니다.
얼마 전에 저도 이것을 본 것 같습니다마는 이게 우리 지역하고 연관이 좀 있어요, 도민이 체감하는 지방자치 실현하고?
체감하는 그 아래에 학술대회가 있어서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지역민도 참여가 가능합니까?
지역민들도 그때 참여를 합니다. 지역민 포함해서 거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주제로 세션이 열리기 때문에 그리고 부스도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 석학들도 오고 그래서 굉장히 큰 행사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이게 학자들 위주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거기를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게 저희들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게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어차피 이런 것이 하게 되면 부가사업으로 해서 지역민들도 같이 한쪽에서 어떤 토론회를 한다든가 주민자치 토론회를 한다든가 그것이 좀 필요해 보여서 지금 질문하는 거고요.
우리가 그런 측면에서 보면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있지 않습니까? 워크숍 개최가 지금 500만 원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냥 한 번 행사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워크숍은 한 번의 행사이지만요, 그분들이 1년 내내 그 성과도 발표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데 모이는 장소가 없습니다. 모이는 일종의 소통의 장소가.
그러니까 제가 방금 한국행정학회의 학술대회 같은 것을 할 때 이런 좋은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기회에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한쪽에서라도 부스를 만들어서 한다든가 하는 그런 토론회도 한번 개최하는 게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되겠다라고 싶어서 질문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국장님도 부시장을 해봤잖아요?
부시장을 해보면 노상 활동하신 분들이, 지역에서 활동하신 분들이 그분이 그분이란 말이에요. 주민자치, 통장, 바르게, 새마을 많은 분들이 이렇게 참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참여를 하고 계시는데 우리 전남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조금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많은 전문인력들이 조금 다른 대도시에 비해가지고 좀 약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분들 그나마 좀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상당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분들 역량을 위해서는 좀 필요해 보여요. 그렇게 생각이 안 드십니까?
이분들은 일선에서 행정을 도와주는 굉장히 중요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자기 본업도 있고 또 이 일을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역량이 좀 필요해서, 역량강화가 필요해서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봐주시고요. 529페이지 한번 봐보겠습니다. 인권 단체협력 추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건 주로 어떤 교육을 많이 하죠, 프로그램이?
인권 단체…….
협력 추진부터 시작해가지고 그 밑에 여러 토론회도 있고 문화행사도 있고 많이 있는데요.
인권 작품 공모전이 있고요, 인권 단체들 시군들이 모이는 정책협의회라는 것도 있고 또 문화행사도 있습니다. 그 안에 지금 다, 그리고 민간단체에 지원을 해서 민간단체가 또 인권 하는 각자 워크숍도 하고 또…….
우리가 사회가 발전하면서 여러 인권을 상당히 강화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사회에서 내려오는 여러 가지 규범과 질서 있지 않습니까? 이게 상당히 좀 상충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 것도 고려를 좀 여러 가지 했으면 좋겠고 우리가 또 민주주의 교육 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교육도 좀 필요해 보이더라고요. 이게 민주주의라는 게 그냥 본인이 자유만 추구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사회질서라든가 이게 전부 다 포함되는 교육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프로그램도 좀 넣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 안에는 인권 단체에서 넣는 학생들이라든가 장애우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근본적으로는 아까 우리 위원님, 여러 저희들도 준비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요즘 일례로 교권이 무너진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교권이? 학교 학생들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학교라는 게 사회를 배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회를? 사회를 배우라는 게 학교의 한 부분도 있는데 사회라는 게 모든 게 이게 여러 복합다단하게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하게 교육을 하고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필요한 부분은 교육청하고 협의도 하고요, 저희들도 준비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39페이지 한번 봐볼게요. 539페이지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있지 않습니까?
아시다시피 워낙 이제 우리가 청년들이 많이 전남을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빠져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일자리 그렇지 않으면 여러 가지 주거문제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금은 가장 청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게 대학이다 보니까 그나마 대학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역할을 많이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있는 대학을 좀 더 경쟁력 강화를 시킬 필요가 있고 좀 특색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이번에 글로컬은 잘 수행을 하셨습니다. 잘 수행하셨고 그런 측면에서 그런 역량을 좀 모아서 조금 더 특성화될 수 있는 그런 학교 있지 않습니까? 고만고만 해갖고는 못 살아남을 거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여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라고 싶었는데 그나마 있던 예산이 글로컬이 돼서 그런가는 몰라도 전년도에 비해서 지금 4000만 원 있다가 2200이 삭감돼 버렸어요. 지역대학 추진업무 있지 않습니까? 운영에서 2200이 삭감되고 그 밑에 보면 글로컬 운영부터 시작해갖고 지산학 협력을 위해서 한 400만 원 정도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요. 신규로 됐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조금 더 필요하지 않잖습니까, 이거는? 지금 뭐 해야 할 일도 많을 것 같던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RISE 시범지역이 우리 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예산은 지금 교육부에서 아직 가내시는 안 됐지만 그 부분하고 같이 해 나갈 겁니다. 아마 교육부에서 곧 다음 내시가 오면 같이…….
그러니까 밑에 보면 글로컬 대학이라든가 아니면 지산학 협력기관 혁신사업 운영을 위해서 400만 원이 이렇게 돼 있는데요.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지역에서 다니다 보면 지역에 산업 현장 있지 않습니까, 산업장? 산업체라든가 이런 데 가서 들어보면 실질적으로 지역에 있는 대기업을 빼놓고, 광양만권에 있는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데를 빼놓고는 상당히 중소기업들이 열악하잖아요?
열악하다 보니까 지역에 있는 연구역량 있지 않습니까? 그걸 지역 산업체와 함께 같이 상생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그런데 이제 가장 중요한 게 지역에 있는 대학의 연구소 있지 않습니까? 역량 실험실, 연구소 같은 게 그게 상당히 좀 빈약한 부분이 많단 말이에요. 다른 대도시라든가 아니면 다른 대도시에 있는 학교들에 비해서 상당히 약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강화시킬 수 있는 지산학 운용팀 있지 않습니까?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려면 이 예산이 좀 부족해 보이지 않냐라고 생각이 들어요.
짧게 말씀을 드리면요, 먼저 이 부분은 우리 대학혁신추진단에 관련된 사무관리비하고 시책업무추진비이고요. 나머지는 각 지금 우리 전 과, 해당 과에서 또 그에 필요한 각자 시책이 있습니다, 각자의 비용이.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다 취합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대학 하나가 청년들을 가장 많이 가두고 있는 저수지 같은 역할을 하거든요. 대학이 그래서 살아야 된다는 이유가 지금 청년들은 대학에 제일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또 지역의 산업의 인재가 되고 지역에 정주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그래서 여러 정책 중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대학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성과도 있었던 게 같이 협업을 하면서 라이프 3.0이라든가 2.0 이 부분은 광역형도 했었고 이번에 또 우리 전문대학교에서 상당히 평가를 잘 받아가지고 지금 오늘하고 내일 워크숍을 하는데요. 요즘 조금씩 저희들하고 협업을 같이 하면서 성과를 좀 많이 내고 있습니다, 도립대까지 해서. 그래서 저희들은 지역 대학이 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야지 청년이 살고…….
아니, 그러니까…….
연구소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각 실국에 있는 부분, 실국별 자료가 있습니다마는…….
국장님!
예, 한번 자료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번에 글로컬 했죠?
글로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갖고 했죠?
물론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은 업무도 있지만 그렇게는 못 하겠지만 그와 같은 자세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갖고 다른 특성화 대학을 만들어서, 그나마 학생들이 떠나지 않게끔 하려면 경쟁력 있는 대학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예, 특성화 이제 지금 수산 분야가 많이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 분야도 수산국하고 해서 한번 수산 분야에 경쟁력 있는 우리 전대 여수캠퍼스 이 RISE 체계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거기도 한번 저희들이 눈여겨보도록 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뭔가를 한번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좀 더 올릴 필요가 있지 않나요? 일을 좀 열심히 하라고 해 가지고…….
그 부분은 우리 교육개혁지원관도 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만나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95페이지 보겠습니다. 595페이지 보면 전남 수도권 복합공간 조성 용역비 있죠, 연구용역비?
이게 지금 우리가 세수가 부족하고 앞으로 용역을 하게 되면 계속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사업을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지금 이것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 강남에 가시면 전남 친환경농수축산물유통센터가 있습니다. 당초의 목적은 우리 만남의 광장도 하고…….
그것도 거의 유명무실화 됐죠?
그다음에 우리 도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을 판매하자고 했는데 당초의 목적하고 많이 벗어나고 그래서 이 부분은 매각을 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지금 법적 정리를 하고 올해에는 매각을 공고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여기를 제외해서 이 금액이 좀 됩니다. 저희들이 보니까 공시지가는 약 400억 정도 되지만 규모로 보면 지금 강남이라 한 600∼700억 정도 되는 규모인데 그러면 여기를 팔고 나면 수도권에 우리 농수축산물을 이렇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우리 향우나 만남의 광장 정도, 음식점도 남도 음식도 먹고 그리고 그 패턴에 맞는 이런 것을 이번에는 공격적으로 굉장히 좋은 데를 우리가 한번 찾아서 해보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지금 한번 용역을 하는데요. 굉장히 저희들 향우회라든가 물어보니까 반응은 좋습니다. 그래서 남도 음식도 먹을 수 있고 차도 마실 수 있고 다음에 시군의 농수축산물을 판매할 수도 있는 복합공간 이런 것을 용역을 해서 한번 대응을 해보겠다 하는 취지입니다.
예, 일단 잘 알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위원장님!」 하는 위원 있음)
강문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종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앞서 우리 정철 부위원장도 많은 질문을 하고 그랬는데 이 분야는 우리 고향사랑기부금 관련해서는 많은 위원들께서 따로 언급할 것으로 보고요.
수고 많다는 말씀드리면서 489쪽의 행사운영비에 보면 MZ세대 및 간부공무원 혁신 워크숍이 있어요.
혹시 이 사업내용이 간략히 설명하면 어떤 취지에서 진행되는 사업입니까?
지금 소위 말하는 MZ세대라고 하는데 이게 법적으로 정해진 용어는 아니겠지만 그 친구들이 새로운 직장을 들어와서 하는데 과거에 비해서는 생각도 다양하고 그분 나름대로 틀이 있어서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어 하신 분들이 있고 또 기존의 연령 차이가 있고 해서 팀장이나 구성원 간에, 이런 것을 좀 깨보자 해서 MZ세대들끼리 모여서 한번 허심탄회하게 마련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간부 공무원들 이번에 못 했습니다마는 간부 공무원들도 한번 이렇게 MZ세대라든가 소통하는 데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는 부분도 있습니다. 현재 간부들도 많이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소통방법도 좀 알아야 되고 요즘 세대에는 저희들이 다 같이 적응을 해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도 교육을 필요성을 많이 느껴서 워크숍 정도는 해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원래 당초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지금 2300 정도 감액이 됐는데 맞죠? 지금 보통 MZ세대 하면 한 20대에서 30세 그래서 30세 이하 정도로 이렇게 추정을 잡아서 판단하는데 혹시 우리 지금 전라남도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중에는 이 30세 이하가 몇%나 되는지 혹시 파악해봤어요, 대충이라도?
그걸 한번 저희들이 위원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자료로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자료 파악하시고요. 그다음에 또 20∼30세 이하 이 블록, 지금 MZ세대에 해당하는 분들이 의외로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공무원 시험 합격해서 좋은 직장으로 생각을 하고 들어왔는데 그냥 퇴직하는 경우가 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혹시 얼마 정도 되는지 파악 안 해보셨을까요?
퇴직 공무원 수는 저희들이 그때 우리 그러니까 도청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도·시군 포함해서…….
도청도 마찬가지고 시군 전체까지도 지금 파악된 게 있는가 한번 확인해 보시죠.
지금 근속연수로 따지면 5년차 미만인데요, 도·시군 합쳐가지고 3년 동안에 2021년, 2022년, 2023년까지 해서 약 667명이 나갔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200여 명 정도가 떠나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공무원 시험을 합격을 해서 좋은 직장이라고 한때 이야기를 많이 들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3년 동안에 거의 627명이면 상당한 비율이거든요, 지금 퇴직을 신청한 사람들이.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고 보는 거예요?
첫 번째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분들이 생각하는 공직하고 달라서 민간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요. 두 번째는 실력이 좋다 보니까 여러 군데 합격을 합니다. 여러 군데, 그래서 중복 합격하다 보니까 떠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전국적으로 보면 노동 강도라든가 대우하고 일, 처우에 비해서 노동 강도가 상당히 센 형태로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한 가지 요인이 아니라 복합적인 요인…….
복합적인 요인이라는 말씀은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혹시 지금 그 MZ세대 관련해서 우리 도에서 진행하는 혁신 워크숍 이런 형태의 사업이 전라남도에 지금 각 기초지자체에서도 다 진행이 되고 있죠?
제가 알기로는 파악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해당 시군들도 굉장히 같은 공동의 고민이기 때문에 같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이분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제가 우리 여수시에서 이 워크숍을 진행할 때 몇 번, 다 참석은 못 했지만 몇 차례 참석해보고…….
예, 저도 갔었습니다.
그 공무원들하고도 이야기를 나눠보고 이랬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뭐냐면 물론 이 MZ세대라는 것이 두리뭉실할 수도 있고 이 세대라는 것은 늘 어떤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는 건데요, 시대마다. 지금 가장 큰 것은 아마 이런 것 같아요. 이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은 수평적이고 어떤 상향식 어떤 의사결정 그러면서 공감과 소통 그러면서 또 공직사회의 어떤 문화를 혁신해보는 문제, 바르게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하는 것 같은데 뭐 대충 보면 이런 것 같아요. 불합리한 어떤 관행 그리고 또 불필요한 어떤 행정사무 그다음에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선 이런 부분이 지금 젊은 세대들에게는 계속 부담을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 보면 또 의외로 여수시 같은 경우도 5년 이하 근속연수를 가진 공직자들이 거의 880명 정도 되면서 37%가 넘더라고요. 우리 전라남도도 상황이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지금.
아마 대동소이할 것 같습니다. 그때 베이비붐 세대가 나가고요. 그래서 한 5년차 신규 직원들이 거의 30%, 40%를 차지해버리는 그런,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해당 지자체도 굉장히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통적인 부분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요. 그러면 우리 전라남도…….
급격하게 나가고, 급격하게 나가면서 중간층이 많이 사라지고 그다음에 바로 신규 직원들 오다 보니까 읍면동사무소에 가면 거의 신규 직원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느끼셨을 겁니다마는 굉장히 지금 힘들어합니다.
행정을 수행하는 그냥 일자리, 보통 전체적으로 학술적인 용어로 노동행동론 뭐 이런 쪽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 이 인재들을 이렇게 양성을 하고 성장시켜 나가면서 행정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현상으로 인해서 잘못하면 막힌다. 사다리가 쭉 이어져야 되는 거거든요, 이 업무의 연계성이. 그런데 중간에 딱 절연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런 현상이 어디가 있냐면 여수국가산단도 IMF 직후부터 근 10년간 신규 직원 채용을 안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고령화가 되고 퇴직 나이는 60세 정도로 잘리고 그러니까 공간이 비어버린 거죠, 연령대가. 그러면 그 직무의 연속성이 이어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 것 같은데 우리 전라남도도 그런 현상 그다음에 전라남도내의 각 지자체가 그런 현상에 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대책이 좀 적극적으로 나와야 되겠는데 예산을 이렇게 삭감을 해서 저는 왜 이랬는가 하고 여쭤보게 된 거예요.
그 부분 외에도 저희들이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형태로 해서 저희들도 최대 관심사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조도 있고요. 노조 프로그램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것으로 믿고 제가 우리 국장님 이하 여러 공무원들이 그런 정도는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다, 그렇게 신뢰를 하겠습니다.
예산안 491쪽에 보면 국외업무여비 1억 원, 국제화여비 2억 5000만 원을 잡았고 그래서 합계 3억 5000만 원을 증액했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요?
지금 아시다시피 코로나 때하고 그 이후에 해외 출장 수요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사회 전체적으로 풀리다 보니까 항공요금이 급등을 하면서 해외 출장도 많아지고 그다음에 항공요금 인상이 또 있어서 불가피하게 예산을 증액시켰다는, 단지 코로나 이전의 그 수준까지 미치지 못하지만 코로나 이전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그러면 이 예산을 편성할 때 방금 말씀하신 항공료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그냥 객관적으로 바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는데 예산 편성을 해서 혹시 수요조사를 하거나 그런 적이 있을까요?
그런 것은 실국에서 다 수요조사를 합니다.
수요조사를 적극적으로 하신 거예요?
예, 내년도 해외연수 계획이나 출장 계획 이런 것을 다 수요조사를 합니다, 사전에.
그러면 국장님, 국외업무여비하고 국제화여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몇 건 정도나 혹시 수요조사를 했을까요?
지금 기존에, 제가 자료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마는 기존에 있던 수요하고 그다음에 신규 수요도 한 8건 이상 아, 최종적으로는 130건입니다. 지금 수요조사로는 130여 건 정도 되겠습니다.
130여 건이요.
그중에서 예산이나 이게 안 맞아서 못 가는 경우도 있고요,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확히 좀 그래도 예산의 어떤 편성의 기준 원칙이 있으니까 이런 수요조사를 토대로 해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그 예산의 기본 원칙이잖아요?
예, 위원님 짧게 설명을 드리면요. 매년 정식적으로 국제협력이나 국제회의 교류는 정해져 있고요, 그 틀은. 그 외에 불가피하게 또 갑작스럽게 수요가 국가하고 여기 수요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번 더 정밀하게 파악을 하겠습니다마는 현재 약 130여 건 정도 지금 저희들이 수요를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올해 2023년도에 국제화여비로 몇 개 팀이나 해외를 다녀왔을까요, 그러면 대충?
한번 제가 파악을 하겠습니다마는 올해는 152건에 약 370여 명 정도 다녀온 것으로 돼 있습니다.
하나 정도 우수 사례가 있다면 그래도 말씀해 주시면…….
한번 평가 발표회를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주로 기업 유치해서 얼마 정도 예를 들어서 시장 개척하신 분들 그런 사례가 많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회의도 있고 또 공무원들 팀을 짜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많이 나가는 부분은 주로 해외 판촉이라든가 마케팅, 국제화 우리 뭐냐, 거기하고 공무원들 출장보고서 이런 부분은 반드시 사후 관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귀국 보고서 쓰게 되고 그래서 잘 관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이 그래도 그냥 다녀오시는 것, 노력하고 고생하는 것은 다 공감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성과를 그래도 도민들에게도 공유가 되는 그런 차원에서 잘 진행해 주실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당부드리고요.
계속 연결된 건데 지금 해외시찰, 견학도 작년보다 증액이 됐었고요. 그다음에 퇴직자 공로패 제작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혹시 우리 올해 지금 3000만 원, 3150만 원 이렇게 예산이 잡혔고요. 그다음에 또 공무직 국외 선진 정책 현장 시찰 여비도 6000만 원 이렇게 내년에 새로 편성이 된 거예요. 그런데 동안에 이 사업을 혹시 진행을 안 했었나요, 이것? 말씀 좀 해 주십시오.
2021년, 2022년 기간 동안에는 코로나가 있어서 안 했었고 2023년에는 과목변경이 있어가지고 올해 40여 명이 대만을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좀 예산을 세웠고요, 공무직들.
그리고 퇴직자 기념패 부분은 국민권익위에서 계속해서 현금성 물품이나 이런 부분은 안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요조사를 해서 벨트하고 지갑하고 또 안타까운 것은 그 사이에 징계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제외를 하게 돼 있어가지고 상당히 지금 좀 그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공로패는 앞으로 사무관리비 목으로 포상금에서,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사라졌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당초에 포상금에서 사무관리비로 바꿔서 지금…….
여기 보면 제가 물론 당연히 우리 공무원 지내면서 퇴직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다음에 공무직에 계시는 분들 있잖아요. 이분들도 당연히 공로패나 이런 부분에 해당이 되는 거죠, 같이요?
예, 해당됩니다.
혹시 국장님 죄송한데 지금 우리 전라남도 공무직이 몇 명이나 되는지 혹시 대충이라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454명 정도 알고 있습니다.
454명 정도요?
그리고 행정 쪽이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좀 더 되는 것 같아요, 아마. 이따가 파악 좀 해보시고.
올 초에 그래도 공무직 노동조합이 사무실도 없었는데 근 30년 만엔가 사무실을 제공을 받고 이렇게 한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변화라고 인정을 받고 많은 분들이 잘했다 이러면서 전라남도의 어떤 그런 조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좀 이야기하고 칭찬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신 그 사무실 공간은 있는데 혹시 사무실 공간만 그냥 덜렁하게 지어놓고 만 건지, 아니면 최소한 그래도 노동조합이라는 어떤 사무실 공간인데 그 부분에 대한 어떤 후속조치는 좀 해 주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저도 현장에 그때 우리 위원님하고 같이 갔었는데요. 그때 보니까 환기 쪽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바로 공기청정기 조치를 했고요.
아, 그렇게 하셨어요?
예, 그리고 저도 다시 한번 가보겠습니다마는 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잘 챙겨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필요한 것 아까 보니까 복사기가 지금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곧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전번에 공기청정기까지 그렇게 해 주셨다고 그러니까 그 부분도 감사를 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이 약자라고 보여질 수도 있겠지만 어떤 부분이 사소한 공간일수록 더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약자는 아니고요, 같은 파트너입니다. 같은 공직자로서…….
그러니까요. 방금 말씀 정말 올바른 말씀해 주셨습니다. 파트너십을 가지고 나가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설명 자료집 48쪽인데요.
잠시만요. 설명…….
김대중 대통령 기념사업 지원인데요. 지금 예산을 근 1억 이상을 삭감한 겁니까, 아니면 9억 이상을 삭감한 겁니까? 10억 가까이 지금 삭감을 한 건데…….
아, 이 부분은 김대중 평화회의가 격년제로 돼서 내년에는 지금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금액만큼 빠져 있는 겁니다. 똑같습니다.
지금 이 부분이 서울시하고 우리가 격년제로 진행했던 거잖아요?
김대중 평화회의요. 서울시는 아니고요.
아, 김대중 평화회의 자체가요?
예, 그 10억 원이 올해 끝나고 내후년에 하게 되니까…….
그런데 지금 국장님, 내년이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넬슨 만델라, 도이칠란트의 빌리 브란트나 이 세계 3대 평화와 민주주의 지도자들에 대한 국제적인 행사가 내년에는 최소한 대한민국에서 지금 모인다, 이런 기조로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예산을 이렇게 그냥, 혹시 다른 분야에 김대중 대통령 관련된 사업이 편성이 돼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것만 봐서는 굉장히 지금 이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는 저희들이 올해 1회 추경에 1억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기념 다큐 제작 그다음에 기념식 개최 부분인데요,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날짜에 또 대규모로 서울에서 여러 행사가 열리다 보니까 저희들 지금 이것 조율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지금 조율이 좀 필요할 부분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날짜에 서울에서 큰 행사가 지금 계획되고 있어서 기념식 날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지금 내부적으로 조율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서로 조율해보셔가지고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의 그 취지가 무색하지 않도록 준비를 좀 해 주셔야 된다.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한 어떤 정치 지도자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국제사회에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이 이런 분도 계시다라고 하면서 내던질 수 있는 어떤 모범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율 잘하시고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 굉장히 큰 행사가 지금 서울에서, 저희들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마는 서울에서 굉장히 큰 행사가 준비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동향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것을 정확히 파악해가지고 다시 한 번 이따가 따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서 자료 지금 60쪽에 보면 인권 단체협력 추진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여쭙겠습니다.
첫째, 호남인권센터 지부가 지금 광주에 있어요. 그래서 전남에 분소라도 설치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챙겨보신 적 있어요? 혹시 설치에 대한 요구를 했다든지, 아니면 전남 자체에서 이걸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한번 좀…….
지금 저희들이 광주사무소에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 기조 정책이 신규인력은 조직인력은 안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광주사무소에도 이야기를 하고 거기서도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인력 재배치 외에는 현재는 조직 인력 증원은 국가 정책상 안 되고 있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일입니다마는…….
중앙정부가 그러니까 지방정부에서 그것을 할 수 없는 거다, 이건가요, 지금?
아니, 아니, 거기 자체가 국가기관입니다.
국가기관이어서?
그러면 다른 분야의 어떤 인권적인 부분을 제가 봐서는 분명히 빨리 분소가 설치가 돼야 된다고 보거나 아니면 전남지부가 설치가 돼야 되는데 워낙 현 정부가 그렇게 나오는 것이어서 그렇기는 합니다마는 광역지방정부나 기초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있는지 좀 봐야 된다.
저희들도 인권센터가 있고요. 그다음에 시군에서도 몇 군데가 있는데 우리 위원님께서 그것 갖고는 좀 부족하지 않나, 국가적인 차원에서 우리 권익위에 있는 그런 지방사무소 정도급 요청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 필요한 경우는 광주뿐만이 아니라 권익위 가서 이야기할 수 있으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부분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예산도 이렇게 감액이 돼버리고요. 그래서 갈수록 이런 부분은 강화를 시켜도 부족할 판인데 예산이 좀 줄어들어서 확인해본 거고요.
그다음에 올해 초에 우리가 전라남도에서도 납북귀환 피해어부 조례를 제정했잖아요. 그래서 올해 들어서 재심을 신청하신 분들은 전체가 다 지금 무죄판결을 받았어요.
예, 그렇습니다.
여수 같은 경우 동림호에서 재심 신청하신 분 6명 중에 두 분은 생존해 계시고 네 분은 돌아가셨는데 이제 돌아가신 분들이야
다 유족들이 신청했고요. 그래서 6명 그다음에 탁성호 같은 경우도 일곱 분 중에 지금 5명은 무죄판결을 받고 2명은 재심을 신청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이분들이 여전히 아직 민사소송을 걸어서 배·보상을 받아야 되는데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한 500여 명 가까이 무죄판결을 다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2년, 3년이 됐어요, 지금.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 배·보상에 대한 민사소송을 진행을 못 하고 있어요.
원래대로 하면 무죄판결이 나면 당사자가 그에 따라서 손배 청구를 해야 되는데요, 국가를 대상으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유족회나 그리고 지금 피해자들이 단체를 또 결성을 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이미 그러지만 내년에는 최소한의 어떤 이분들의 활동이나 이런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찾아내야 되겠다. 그것은 다 예산이 필수적으로 따르는 건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요?
일단은 이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행사운영비를 한 270만 원 정도 세워놨는데 먼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보고 나서 뭐가 필요한지를 보고 추경 때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일단 그분들하고 만나서 여기 비록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행사운영비를 세워놨는데 그분들하고 조촐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뭔가 필요한 게 있을 것 같다라고 한다면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분들이 단체도 어쨌든 결성은 한 것 같아요, 피해자들이. 그래서 그분들하고 방금 국장님 말씀대로 조만간 빨리 만나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현명한 어떤 방안을 마련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겠다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수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 가지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무료법률상담은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것까지는 약한 것 같고요. 하여간 저희들이 한번 만나봐서 그 지원 방안이 있느냐를 빨리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무료법률상담은 거의 민변 쪽에서 많은 활동을 해 와서 그나마 무죄판결을 받는 데는 다 결론이 났습니다. 그 이후에 이런 부분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또 이분들이 어떤 필요가 있는지를 확인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승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76페이지 좀 봐주세요. 위에서 두 번째 노후 테니스장 개보수 공사가 3억으로 증액을 했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지금 우리 도청에 있는 테니스코트는 클레이 코트라고 해가지고 흙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전문, 쉽게 말하면 여기 코트를, 옆에는 지금 풋살장이 있고요, 그 코트를 관리할 수 있는 사실은 별도의 인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호인들하고 주변에 있는 테니스 클럽 회원들이 와서 치는데 비가 오면 거의 쓸 수도 없고 노후화 돼 있어서,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들이 테니스 붐이 불어서 치고는 싶은데 저녁에 직원들이 가서 일하고 바로 치려면 코트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소금도 뿌리고 롤러질도 하고 라인도 긋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는 힘들고 젊은 사람들이라든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인조잔디를 해 주면 연중 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요청을 했던 거고요.
지금 거의 대부분의 공공 테니스 코트는 인조라든가 하드 코트로 다 교체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좀 반영을 했습니다.
그것이 공공 테니스장이죠?
우리 도청에서 관할하니까요.
그 테니스장은 월별, 한 달이면 몇 명 정도 이용합니까?
지금 여기 숫자는 거의 직원들은 주말에 하고 인근에 있는 회원들 해가지고 월별 정확히 산출은 안 해 봤습니다마는 주말부터 해서 그리고 평일에도 치시는 분들이 있고 하면 월별로 한 300∼400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 면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형태로는 못 치는 날이 많습니다. 비가 오거나 조금 1년에 쓸 수 있는 날짜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클레이 코트는.
그러면 거기 테니스장에는 민간인하고 직원들하고 그 비율은 지금 어떻게 돼요?
저는 사실은 목포 해수청 가서 치는데, 거기 인조 코트가 있어서, 여기는 가끔씩 옵니다마는 우리 직원들이 더 많습니다, 신규 직원들이. 민간인들도 오는데요, 신규 직원들이 더 많습니다, 우리 젊은 직원들.
그러면 우리 도민들은, 민간인들은, 아무나 와서 여기서 칠 수가 있을까요?
예, 비어 있으면 치는데요. 앞으로 인조 코트가 정립이 되면 예약도 좀 받아야 되고요, 도민 예약 시스템도 갖춰야 됩니다. 왜냐하면 사시사철 칠 수가 있기 때문에 경쟁을 벌일 수가 있어서 그런 합의가 필요하고 예약도 받아야 되고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조잔디로 이렇게 하게 되면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온도가 상승해가지고 화상위험도 노출되고 또 바닥이 썩는 경우도 있다고 그러는데.
요즘은 기술이 좋아서요, 인조로 해놓고 그 위에 규사를 깊게 뿌립니다. 그래서 화상 입을 염려도 없고 이런 클레이 코트처럼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규사를 많이 뿌려가지고 그냥 보면 일반 진흙 코트처럼 보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개보수를 해가지고 우리 직원들이랄까 동호인들 또 우리 도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승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임형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양 출신 임형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예산안 209페이지 한번 보실까요? 209페이지요, 세입예산안.
전체 예산안인데 세입 가지고 잠깐 말씀드릴게요.
보니까 아까 제안설명에 취득세가 올해 190억 원 증가하는 걸로 이렇게 잡으셨더라고요. 그런데 그 요인이 주택 신축 등의 특수요인을 반영하셨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내용이 맞습니까?
취득세는 지금 일반적으로, 경상적으로 그러니까 거래의 부동산이나 차량 거래에 의한 부분은 조금 감소가 예상이 됩니다.
다만, 이제 보니까 저희들이 시군의 공동주택 물량, 분양 물량을 파악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금 분양을 많이 좀 미루고 내년에 분양을 하겠다는 게 상당히 있습니다. 내년에 공동주택 신축 등에 있어서…….
아파트 물건이 많이 나온다 이 말씀이신가요, 분양 물건이?
예, 내년에 분양을 준비를 많이 신규로,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해서 조금 공격적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보니까 우리 행안부에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이 있어요. 그것 보시면 지방세에서 부동산 거래 감소에 따른 취득세 전체 및 국세 감소로 인한 지방소득세, 지방소비세 저조 등 이 부정적 영향을 좀 우려를 해요, 행안부에서는.
그런데 저희 이번에 예산안 페이지에 보시면 저희는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변동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이렇게 전망된다고 평가를 하셨더라고요. 이것 어차피 저희가 세수니까, 세입이니까 세정과 의견이죠?
이것은 우리 세정과에서만 한 게 아니고요. 전국 경제성장률 KDI라든가 경제성장률 플러스 우리 한국지방세연구원이라고 있습니다. 지방세연구원하고 우리 시군 여건을 다양하게 판단을 해서 내년에는 경제성장률을 약간 좀 높게 보고 있더라고요, 올해보다는 조금 낫게. 그러다 보면 그에 따라서 주택매매 가격대비 약간 증가하고 저희들이 가장 높게 보는 것은 시군에서 지금 공동주택 신축 그 부분이 조금…….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우리 검토보고서에도 나왔지만 2021년도부터 올해 2023년 9월까지 보면 부동산 거래 같은 것은 계속 하락하고 있거든요, 거래량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뉴스에도 나왔지만 저희가 전라남도 민간 미분양주택이 상당히 많은 걸로 나와 있어요. 9월달 기준으로 보니까 3600세대네요. 물론 저희 지역이 제일 많이 갖고 있지만 일단 9월달 기준이니까 이게 과연 물건이 많다고 해서 거래가 많이 이루어질까요, 내년에 신규 물건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지금 저희들도 이 부분이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지금 보는 건데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
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은 충분히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 아시겠지만 우리가 주택 이자율이 세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께서도 너무 적게 잡으면 그렇고 너무 또 많이 잡다 보면, 공격적으로 잡다 보면 그래서 저희들 세수 추계가…….
취득세 대부분이 제가 보기에는 비중을 따져보면 거의 부동산이잖아요. 부동산인데 우리가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비율로 따지면 한 2.78% 조금 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너무 높게 잡으셔서 저는 좀 이 경기라는 게 올해 안 좋은 게 내년에 표시가 나지 않습니까, 다음연도에? 그러니까 더 안 좋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너무 좀 후한 생각으로 잡지 않으셨나 싶어서…….
그런데 보니까요. 부동산 쪽도 있지만 차량이 또 2022년 대비 2023년도는 많이 늘었습니다, 차량은. 그러니까 이게 저희들이 높게 잡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여러 가지를 검토를 했는데 일단은 시군의 공동주택 포함하고 차량하고 봤는데…….
그래도 토털 금액으로 보면 부동산이 훨씬 높을걸요?
예, 그렇습니다. 부동산이 높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큰 금액이 중요하지 예를 들어서…….
그래도 차량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요?
물론 부동산이 2023년 10월 기준으로 보면 토지, 건축물, 주택이 3244억인데요, 차량도 한 1937억입니다. 그러니까 차량도 상당히, 굉장히 많이 좌우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 보면서 계속 추이를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저희가 또 이번에 도세 감면 조례안을 발의하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기간을 2026년도로 연장하는 안이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거기 보니까 금액이 우리가 1년에 감면 조례에 의해서 감면되는 금액이 한 103억 정도 되네요.
그 여건에 따라 좀 큰 게 있고 적게, 증감이 큽니다, 증감 폭이. 큰 물건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정부에서는 재정여건을 안 좋게 보고 있는데 우리는 또 도세 감면을 지원을 하면서 하다 보면 혹시 다음에 우리한테 페널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우리가 또 세수도 높게 잡고…….
추경할 때 저희들이 필요한 경우는 또 저희들이 보면서 추경이라든가 정리추경 때 조율할 수 있으면, 조절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들 조금 그렇게 큰 금액이 증액된 것은 아니지만 이게 저희는 어차피 수입이니까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저희가 추이를 계속 꾸준히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산안 535페이지요, 지역 중소기업 취업청년 학자금 대출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매년 조금씩 저희가 다 집행이 안 되나요?
집행이 안 된다는 말씀은…….
예를 들어서 잔액이 조금씩 남아요?
아, 잔액이 하다 보면 지금 정산을 해보면 조금씩 조금씩 남습니다.
이게 지금 사업성은 어떻습니까?
이게 청년들은 당연히 좋죠, 학자금 대출을 상환해 주는, 이자 부분을 지원해 주는 거니까.
아니,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저희가 지금 보면 중소기업이거든요. 그 중소기업 우리가 기준 아시죠? 우리가 사업체만 있으면 다 되나요?
아닙니다. 그 일정 기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이라고 지금 표시가 돼 있어가지고 중소기업 기준에 맞추다 보면 상당히 우리 전남에 몇 군데나 될까 싶네요.
이 부분은 제가…….
그 파악된 자료 있어요?
제가 다시 한 번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중소기업이라니까 저도 다 다른데…….
왜냐하면 매출 기준으로 따져도 기본적으로 1000억이 넘어가는 종목마다 이게 다 틀리거든요. 100억 이상 이렇게 다 틀린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전남의 일단은 사업자를 기준으로 따져보면 제일 많은 게 자영업자이고 그다음이 소기업입니다.
기본적으로 100억 이하, 80억 이하 그리고 나서 이제 중소기업으로 들어가는데 이 중소기업만 저희가 한정돼서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그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적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걸 확대를 하려면 저는 개인적으로 소기업까지 하고 더 좋으면 개인 사업자에 취직하신 분들도 해 주면 좋겠는데 그것은 전체적으로 판단을 해보셔야 되니까…….
이게 보면 조례에 따르는 부분이어서 조례까지 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예, 그리고 사업장도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오히려 중소기업보다는 소기업에 취업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그러니까 소기업도 한번 확대하는 방안을 확인을 해보시고 그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제가 양해해 주신다면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자료로 제출을 하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조례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이게 그룹이 한정돼 있으면 많이 체감할 수 없거든요.
평균적으로 보니까 한 1억 600에서 1억 400 딱 그 정도 그래서 아마 예산 파트에서 이 정도면 되겠다 하고 더 필요한 경우는 저희들이 추경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수요가 많다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사업성을 확대할 필요는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요를 정확히 우리가 예측을 안 하고 그냥 중소기업으로 한정이 돼놓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수요자가 좀 적어질 수가 있거든요.
소기업까지 포함은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확인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왕이면 제일 좋은 방법은 개인 사업장에 취직하신 분들도 할 수 있으면 좋고…….
개인 사업장은 제가 보기에는 조례 개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정 뭐 해야죠, 그러면.
소기업까지는 포함이 돼 있는데요, 개인 사업장…….
필요하다 그러면 일단 수요조사도 한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걸 정확한 데이터를 한번 좀 해보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540페이지 다자녀 가정 우리 학생 교육비 지원요, 저희가 5 대 5로 교육청하고 매칭해서 나가는 거잖아요, 교육청으로?
예, 그렇습니다.
이것 지금 제가 알기로는 중학생 체험학습비만 나가는데 예산이 내년에 조금 줄었네요. 학생수가 줄었나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도 행정협의회 때 일단 4월 중에 수요조사를 하자, 그 수요조사를 해서 실제로 소요액 이걸 가지고 분담 비율을 협의해서 나중에 차액 편성은 추경에 하는 걸로 지금 협의를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올해 초에 다자녀 가정 기준을 조례 개정을 했잖아요, 발의를 해서. 교육청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혜택이 엄청나게 늘어나거든요, 대상자들이.
굉장히 예산이 엄청 수반되는…….
그런데 이렇게 저희가 두 자녀로 늘어났으니까 그때 당시에 교육청도 우리 전남의 학생의 한 86%가 해당된다고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 말씀처럼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니까 단계적 시행을 조건으로 이렇게 협의를 마쳤어요. 그래서 개정을 했는데 저는 내년부터 일단은 제일 먼저 되는 게 체험학습비가 먼저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금액이 오히려 줄었길래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들도 도교육청하고 협의를 많이 해야 될 부분이고 실제 수요조사를 하고 나서 어떻게 할 것인가 차액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조속히 협의하셔가지고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예, 그 부분은 교육청하고 잘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따가 그럼 오후에 그대로 하죠.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자치행정국 질의를 하겠습니다.
박현식 국장님!
지금 우리 전남이 여태까지 이렇게 살아왔던 근간이 호남정신 때문에 우리 전남이 살아왔었고 또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렇죠?
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또 근현대사 들어와서 우리 전남이 배출한 훌륭한 우리 정치인들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어찌 보면 어느 때보다도 정직하고 용기 있는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시대적 사명을 피하지 않고 헌신했던 지도자가 우리 지역에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암울했던 반공 이데올로기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남북통일을 외쳤던 우리 지도자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월파 서민호 선생님하고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예, 저도 어렸을 때 많이 들었던 분입니다.
본 위원이 작년 9월달에 365회 본회의 때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9월 15일날 했는데요. 그 내용 아십니까? 우리 그때는 자치행정국장이 아니어서…….
그때 이후로 저희들 지금 현재 관련 내용에 대해서 기념사업 관련해가지고 지금 사업비를 좀 반영해서 내일 과거사 교육문화 지원사업에 사업비를 반영한 바가 있습니다.
예, 그래요. 자주독립과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월파 서민호 선생님을 재조명하고 현창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내용의 5분 발언을 본 위원이 했었습니다.
그걸 토대로 해서 그 당시 자치행정국장인 김기홍 행정국장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자치행정국에서도 함께 임해 주시고 또 김영록 지사님께서도 적극 임해 주신 덕분에 지금 5000만 원 사업비가 내려가서 헌창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내일 아마 1시에 학술대회가 열릴 겁니다. 지금 책도 한 3권 정도 발간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재조명하는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전라남도에 감사드리고 내일 우리 국장님도 시간이 되시면 함께하시면 더 빛날 것 같습니다.
예, 상황을 좀 보겠습니다.
이번에 내년도 2024년도가 우리 김대중 대통령님 탄생 100주년이죠?
예, 내년 1월이 탄생 100주년이 되고요.
거기에 대한 준비들은 잘하고 계세요?
예, 저희들이 지금 이번 추경에다가 사업비를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 추경에 1억 정도를 지금 확보를 했습니다.
예, 그래서 내년도 기념사업을 하려고 그러죠?
예, 그렇습니다.
월파 서민호 선생님은 올해가…….
탄생 120주년이죠?
내년도도 또 의미 있는 해입니다. 서거하신 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알고 계세요?
서거까지는 제가 몰랐습니다마는…….
1974년도에 서민호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는데요. 사망 직전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죽어서도 통일을 보고 싶다. 통일로 옆에 자신을 묻어달라.” 해가지고 1974년에 통일로 주변 신세계 공원묘지에 모셨습니다. 그랬다가 2004년 10월 13일에 대전 국립묘지 애국지사 묘지로 이장을 했습니다.
“죽어서도 통일을 보고 싶다” 어찌 보면은 남북통일에 관해서 가장 먼저 선구자적으로 외쳤던 분입니다. 1961년 제15차 유엔총회에 참석을 했을 때 아마 그때 야당 의원님들을 이렇게 참석시켰던 이유는 회유책으로 집권 여당에서 야당 의원님들을 외국 구경도 할 겸 해서 유엔총회를 그렇게 참석했다라고 그렇게 기록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는데 그때 가보니 도저히, 미국만 그때 당시는 의존을 많이 했겠죠.
당연히 그 당시에는…….
미국만 바라보고 미국이 알아서 우리를 통일시켜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묘연하다, 유엔 분위기가 그러지 않는다, N분의 1이더라, 다양한 우리가 주체적으로 통일에 대해서 고민하고 우리가 주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것들을 그때 참석했던 여당이나 야당 의원들이 공감을 했던 것 같아요.
다녀와서 월파 서민호 의원은 주장합니다. “남북 교류해야 된다. 남북 서신 왕래해야 된다. 필요하다면 김일성하고도 자리를 맞대서 함께 하겠다.” 그 말로 해서 수괴랑 자리를 동석을 하려고 그랬다 해가지고 반공법으로 구속이 됩니다.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그 후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월파 서민호 선생이 닦아놨던 통일에 대한 부분을 다시 정치적으로 어젠다화시켰습니다. 이 두 분이 어찌 보면 대한민국 통일에 대한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 주신 겁니다. 우리 전남이 탄생시킨 위대한 우리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우리가 왜 이분들을 지도자들을 선양사업을 해야 되겠는가? 아마 그것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겪는 여러 혼란이 바로 이와 같은 교훈적 또는 메시지를 우리가 선양사업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전라남도가 그래도 미력하나마 시작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마는 이번 2024년도 예산서를 보고는 좀 실망을 했었어요. 김대중 대통령의 어떤 그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넣어져 있습니다마는 월파 서민호 선생님에 대한 사업이 편성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심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증액을 해서라도 이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전에 앞서서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했었고요. 저도 사실은 깊게 몰랐는데 굉장히 조선어학회 사건부터 해서 그리고 우리 광주시장님도 하셨고 우리 전라남도 지사님도 역임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유엔총회 대표도 가셨고 통일문제연구소도 창설을 했던 의미가 있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저도 동감을 합니다.
지금 올해 예산이 수립이 안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의회에서 증액 요구를 해서라도 이 부분은 우리가 진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것이 우리 전라남도가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요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도 여기에 동의하시죠?
그래요. 아무튼 어려운 예산의 여건입니다마는 이 부분들이 좀 보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분들도 계시지만 대표적인 우리 월파 서민호 선생님과 김대중 선생님에 대한 선양사업들은 더욱더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 갑자기 긴축예산을 편성을 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들이 있었으리라고 봅니다마는 지금 우리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이 나라가 이렇게 굉장히 급속도로 발전했던 계기는 우리 국장님 보기에 뭐라고 보십니까, 가장 큰 요인은?
제가 보기에는 그 당시에…….
교육이죠, 교육?
교육도 아주 중요했고요. 그 많은 분들의 희생이…….
그러죠. 그것도 있고…….
우리 국민들의 일단 희생을 바탕으로 해서 교육과 희생…….
교육이죠. 국장님 부모님들도 그랬고 저 부모 역시 그랬고 우리 1960년대, 1970년대 우리들의 어머니들이, 우리들의 아버지들이 주린 배 참아가면서 자식만큼은 교육시켜야 되겠다라는 그 열망 때문에 대한민국의 희망의 등불이 밝게 켜졌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우리 전남의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올곧게 키워냈을 때 우리 전남의 미래가 더욱 밝아진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 속에서 우리 전남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른 것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교육만큼은 앞서지는 못하더라도 뒷서서야 되겠어요?
두 가지 측면만 말씀드리렵니다. 여수나 순천이나 이런 대도심은 그래도 외국어 교육을 시키는 데 있어서 원어민 교육이 용이합니다. 사교육이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다른 군단위는 다른 교과에서 차이가 나는 게 아니라 언어, 외국어 영역에서 차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원어민들을 구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교육청이라든가 전라남도에서 지원을 하지 않으면 그 교육을 받기가 힘든 겁니다.
이번에 원어민 교육에 대해서 50%를 삭감을 해버렸다는 말을 듣고 제가 깜짝 놀랐어요. 여수나 순천에는 원어민들이 없습니다. 지원한 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영광이나 함평이나 영암이나 고흥이나 전부 다 원어민들은 우리 관과 교육청에서 지원한 예산을 가지고 원어민들을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렵더라도 우리 전라남도에서도 함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 부분은 저희들도 지금 삭감을 했던 부분보다는 지금 현재 교육청하고 저희들이 실무협의회를 구성을 하면서 원어민 보조교사 배치기준이나 이런 걸 같이 좀 만들자, 그리고 나서 이 부분을 지금까지는 그냥 일률적으로 쭉 그냥 돈을 주고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이게 지금 서로 좀 이야기를 해보니까…….
이것 계수조정 끝나기 전까지 교육청과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일단 합의점을 찾아가지고 오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는 전남이 일정 부분 농도입니다. 코로나 때 히트를 쳤던 게 있었습니다. 본 위원이 그때 교육위원 때 주장을 해가지고 11대 때이죠. 꾸러미 농산물이라는 것을 제공을 했었습니다. 우리 전남에 코로나가 터져버리니까 급식을 하지를 못 해버리고 하니까 끝내는 그 피해가 고스란히 어디로 가버렸냐면 우리 전남 농어민들한테 가버린 겁니다. 그래서 꾸러미 농산물을, 기 편성된 예산 꾸러미 농산물을 만들어서 가정에 급식비도 좀 절약하고 농어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대대적인 꾸러미 농산물 보급을 했습니다. 전국 최초였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돼서 전국적으로 꾸러미 농산물 사업이 진행되는 계기가 됐었는데요. 즉 학교급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 농어민들에게 굉장히 큰 지탱목이 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취지 속에서 단순하게 우리가 아이들을 지원하고 하는 것은 우리 농어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길과도 같다 이 말입니다. 그런 취지를 본다면 이번 급식비 부분에 대한 측면들 다시 교육청과 계수조정 하기 전에 협상 완료하십시오.
교육청도 지금 급식비를 200원 전라남도가 인상을 한다 그래서 200원이면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하위권입니다, 하위권. 우리 아이들을 좀 더 100원, 200원 더 우리가 다른 것 절약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고급스럽게, 좀 더 우리 농산물로 먹이면 그게 어디 잘못되겠습니까?
위원장님, 학교급식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8월부터 계속 협의를 해왔는데 조금 서로 이렇게 배분비율을 놓고 우리 농정국에서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고 그랬는데 저희들이 일단은 지금 우리 법정 전출금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현재 협의 중에 있어서…….
그러니까 협의를 빨리 하십시오. 어차피 우리 상임위의 계수조정뿐만이 아니라 아마 우리 의회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굉장히 우려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 부분은…….
아마 예결위 때도 이것 논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일단 어떤 형태든 간에 가타부타 할 이유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협상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려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교육청하고 제가 별도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우리 희망인재육성과가 담당을 합니까?
교육행정협의회는 저희들이 총괄을 하고요, 각 분야마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해서 조율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세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는 월파 서민호 선생님과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현창사업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도 적극적으로 임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셨고요. 서민호 선생님에 대한 여러 가지 용역이라든가 다른 기타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는 근거치가 좀 마련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셨고, 그리고 원어민 강사에 대한 지원 부분도 이 부분도 빠른 시간 내에 우리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는 이 부분들 교육청과 답을 좀 찾아주십사라는 주문의 말씀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이 구체적으로 얘기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급식 부분도 이 부분은 교육문제로만 국한될 문제가 아니다. 우리 전남의 농어민과 같이 동반돼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지혜롭게 풀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십사라는 주문말씀 드렸습니다, 국장님.
여기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박원종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광 출신 박원종입니다.
우리 자치행정국 오랜 시간 동안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그냥 바로바로 사업 쪽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12페이지…….
12요. 도민과의 대화 온라인장비 임차료 등 지원 관련해가지고 지금 저희가 이게 작년에 1회 추경 때 증액해서 4억 4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전체 금액이?
예, 그렇습니다.
시군별로 2000만 원씩 해가지고?
이게 저도 다른 지역들도 보니까 영상으로 보니까 지역들마다 좀 규모가 다르더라고요, 영상장비나 그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일률적으로 산출이 되다 보니까 혹시나 우리 지사님께서 도민들과의 대화를 하시는데 또 이것 갖고 시군들에 혹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알고 계시면 간단하게 그냥 말씀해 주십시오.
당초에 타운홀 미팅하고 온라인까지 같이 하게 되는 배경이 됐고요. 처음에 계획을 할 때는 50 대 50으로 사실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도민과의 대화이고 이런 것까지 우리가 시군에다가도 부담할 수 있겠느냐 해서 그러지 말고 똑같은 금액으로 해서 2000만 원씩 시군별로 줍니다. 그러면 시군에서는 그 금액에 맞춰서 영상장비라든가 온라인 장비를 설치하게 되는 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 도민과의 대화 포맷입니다.
이게 줌을 이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 현장에 못 오시는 도민분들하고 만나서 대화도 하시는 그런 내용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창 코로나가 창궐했을 때 아주 좋은 아이템으로써 그렇게 사용됐던 것 같아요. 저도 보니까 그때 당시에 영광 할 때 보니까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더라고, 못 뵈니까.
그런데 이게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어떻게 보면 행사 명칭도 그렇고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직접 추진하는 행사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 부분이 이게 예산편성지침이면 사실상 어떻게 보면 우리가 주관하고 직접 시행하는 행사니까 이런 것 같은 경우는 행사운영비로 목적에 맞게 하셔가지고 직접 집행도 하고 금액도 어떻게 보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 우리 도에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지금 행사운영비라든가 자치단체 경상보조 차이는 도에서 직접 하느냐, 시군에서 준비를 하느냐, 그 차이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런데 사실상 도민과의 대화를 저희들이 준비를 하지만 초청인사라든가 거기에 따르는 누가 누가 참석하는 게 좋겠느냐, 대표성 이런 걸 하기에는 사실은 도가 그 해당 시군에 깊숙하게 사람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누구를 초청해야 되는지 그것까지 알기는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해서 준비는 시군에서 하고요. 저희들은 또 저희들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해서 같이 협업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말씀이신지는 이해를 했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목에 보면 온라인장비 임차료가 거의 비중이 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좀 뭐랄까요, 22개 시군을 어차피 22번을 하는 거고 그러다 보면 계약조건이나 그런 부분에서 조금 감면을 할 수 있지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에는 협조는 받으실 수 있겠지만 일단은 목적에 맞게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사항이 있지만 한번 저희들이 시군하고 상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떻게 보면 우리 도정 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그런 자리니까 좀 더 적극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직접적으로 하다 보면. 그 부분에서 이야기를 드린 거니까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예산서 516페이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관련해가지고 간단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가 이 으뜸마을 만들기가 어떻게 보면 우리 도의 중점 사업이죠?
예, 도 중점하고 시군하고 같이 협업하는 아주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물론 우리가 여러 긴축재정 속에서 그럴 수도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는데 화합 한마당이 또 감액이 됐더라고요, 보니까. 시상 및 성과대회라고 표현할까요, 여기 그렇게 써 있으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그래도 우리 도에서 시군하고 협업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중점적으로 추진해서 확대하고 있는 사업들인데 지금 제가 정확한 개수는 모르겠습니다마는 1000여 개가 넘는 마을들이 함께하고 있는데 운영하시기에 쉽지가 않으실 것 같아서 또 시상금도 살짝 변화가 있었던 것 같고.
지금 금액을 조금 깎였는데요, 이 부분은 보니까 전반적으로 지금 행사운영비라든가경상적경비를 절감 차원에서…….
좀 그러신 것 같아요.
고통분담을 하자라는 차원에서 좀 깎였습니다마는 이 상금은 사실은 상징적이니까요.
그렇죠. 그렇죠.
사실은 시상이 중요한 거니까요.
시상금 같은 경우는 좀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위원장 신민호, 부위원장 정철과 사회교대)
행사비도 지금 우리 김대중 강당에서 하는데 저희들도 한번 보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정 해보고 도저히 여건이 금액상 부족하다 한다면 저희들도 별도로 고민을 다시 하겠습니다.
이걸 말씀을 드린 게 항상 우리 전라남도에서 그래도 이것 자랑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주요 사업들은 꼼꼼히 이런 것은 챙겨주셔가지고 지켜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어요.
시군은 사실은 시상금보다는 포상금을 더 좋아합니다. (웃음)
(웃음) 그럴 수 있죠. 이게 마을분들이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조금씩 큰 사업은 아니더라도 그냥 변화한다는 자체가 활력소니까 이런 부분들도 좀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540페이지 청소년 국제교류 관련해가지고 청소년 국제교류가 증액이 좀 많이 됐어요, 보면. 다른 국제교류랑 아까 설명하셨던 부분들이랑 비슷한 내용일 것 같은데 증액된 사유를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이것 지금 감액이 된 사유는 이렇게 감액을 할 수는 없는데요, 이번에 예산편성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주로 우리 청소년미래재단에서 하는데 이 부분은 경상경비에서 공기관 등 위탁사업비로 싹 변경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 감액이 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앞에는 감액됐고 위에는 다 감액을 시키고 아래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싹 반영을 그래서 과목 변경에 따른 조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원래 금액이, 총액이 지금 감액됐다는 말씀이세요, 국장님?
아니요, 아니요. 그러니까 당초에 여기 보시면 행사운영비, 국내여비 싹 0원으로 됐지 않습니까? 하나도 없는 걸로 됐고 공기관 등은 2억 400으로 돼 있고 그래서 작년보다는 좀 늘어났죠. 9600만 원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은 과목 변경에 따른 그런 것으로…….
아니, 그래서 이게 작년에 보니까 추경 때도 좀 올리시고 했더라고요, 전체적인 사업 금액은. 그런데 금액이 증액이 많이 됐으니까 우리 본예산 대비해서는 한 88% 정도 증액이 됐더라고요.
이번에는 초청을…….
초청을 우리가 하니까 체류비 같은 것이 또 많이 오른 건가요?
예, 우리가 갈 때는 그쪽에서 체류비를 대고요, 또 올 때는 우리가 초청경비에 따라서 돈을 지원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해년마다 돌아가면서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증액이 좀 많이 됐길래 또 무슨 이유가 있었나 싶어서 한번 여쭤봤어요.
그다음에 바로 밑에 청소년 국내 교류가 있는데 이것도 지금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운영하고 계신 거죠?
예, 청소년미래재단에서 하는 것은 맞습니다.
이것은 제가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이게 사회복지사업보조하고 차이가 있더라고요, 목이.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 국제교류는, 그런데 국내 교류는 사회복지사업보조로 돼 있어서 사업 성격은 사실 해외 가고 국내하고의 그런 차이인 것 같은데 이것도 교류니까 다른 따로 이유가 있을까요?
위원님,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저도 공부를 더 했어야 됐는데 청소년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보조로 돼 있답니다. 청소년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보조로 이렇게…….
청소년 국제교류도 청소년 사업으로 볼 수 있지 않은가? 아닌가요?
여기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공기관에 위탁을 해버리니까 그런 부분이고요. 이 부분은…….
이것은 저희가 위탁을 하는 게 아닌가요, 그러면 국내 교류 같은 경우?
위탁사업은 도에서 직접 계획을 해서 그 계획을 하고 나서 사업만 위탁하는 부분이고요. 보조금 사업은 아예 그냥 보조금을 보내서 직접 받아서 추진하는 것이고 차이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40쪽 아까 존경하는 신민호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하셨었는데 원어민 교사 지원사업하고 542페이지에 청소년 치유 캠프 사업이 있어요. 이게 일단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감액이 많이 됐고 그 이유가 교육청과 실무협의를 아직 못 하셨다고 돼 있던 것 같던데 그것은 각설하고 치유 캠프 대상 인원 논의도 같이 진행하고 있나요?
청소년 치유 캠프는 이것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취약계층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올해 처음으로 한번 시행을 해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취약계층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올 처음으로 치유 캠프를 한번 해보는 거고요.
그런데 인원이 논의가 안 끝났다고 들어서…….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이것은 다 정리된 건가요?
이 청소년 치유 캠프는 아니고요. 원어민 교사 부분은 앞서 이야기했지만 지금 저희들이 완전히 협의가 어느 정도 되고 있는데 어떤 배치기준을 좀 달라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계속해서 그냥 돈만 줬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볼 때 배치기준도 없고 오래전에 과거에 했던 것을 그대로 답습하다 보니까…….
이제 좀 틀을 만들어서 주시려고 하신 것 같은데…….
예, 그렇습니다. 그것을 자르고 그런 의미가 아니고 그러면 교육청 쪽 부분은 교육청 쪽 부분, 그다음에 우리 도하고 교육청에서 같이 해야 될 부분 또 시군에서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서로 어떤 기준을 만들자. 지금까지는 사실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4월경에까지는 실수요조사를 하고 그 이후에 필요한 부분은 추경이든 뭐든 하자라는 게 지금 교육청하고 저희들…….
그러니까 이게 협의를 하고 계신 것은 이해를 했는데…….
예, 올 8월부터 계속해 왔고요. 그래서 정확하게 기준을 좀 만들자, 서로. 이 영역 구분이 안 되다 보니까 그냥 돈만 다오라고 이렇게…….
그런데 내년 4월까지…….
그전에 있는 돈으로는 다 하고요.
그전에 사업에는 특별히 차질은 없고요?
예, 그전에 있는 돈은 일단 예산 확보된 걸로 주면 되는 거니까요.
이제 정확한 틀을 갖고 투입을 하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충분히 우리 행정에서 하셔야 되는 거니까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단 이런 것들 때문에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도농 간의 격차가 사실 줄여가지는 못하더라도 우리가 투입을 하지만 막 줄여가지는 못하잖아요, 교육의 격차를. 그리고 우리 젊은 세대들이 특히 보육하는 세대들이 우리 농촌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1, 2위에 항상 들어가 있어요, 교육의 격차. 그런 부분들을 좀 줄여갈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앞서 말씀드렸지만 서로 기준을 만들고 해서 충분히 그 부분은 잘 기준이 만들어지면 필요한 부분은 또 저희들이 추경에 확보하든지 또 기타 방법을 통해서 바로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노력 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이런 것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550페이지에 청소년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에 관해서 이것은 보니까 국비하고 시군비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저희 도는 이제 중간 과정을 하는 거고, 그런데 이게 국비가 감소된다는 가정하에 지금 이렇게 된 것 같더라고요, 감액된 게.
올해 집행사항을 보니까 금액이 거의 이 정도면 필요하고 또 기타 필요한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는 형태로 지금 하고 있는데 일단 조기집행이라든가 예산 집행상황을 보면서 일단 상반기 때 집행할 부분까지는 집행을 하고 또 필요한 경우는 추경에 반영하겠다는 형태로 이번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사실상 우리 도비가 포함이 안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국비의 매칭에 맞춰서 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집행률 때문에 그런 거죠, 집행률을 해보니까.
저희가 어차피 이건 실태 파악은 돼 있으니까 지원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서 혹여라도 빠지는 부분 없도록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543페이지.
다시 앞으로…….
제가 어제 저녁에 정리를 하다 보니까 순서가, 전라남도 청소년 박람회 관련해가지고 올해까지 2회를 했고 내년이 3회이죠? 2024년도가 3회인데 제가 두 번 다 가봤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런 청소년 박람회, 우리는 청소년 박람회이고 시도들이 한 12곳 정도가 이런 페스티벌이라든지 여러 이름으로 청소년들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 부분에서 올해 운영하시던 자료를 받아보니까 시군비나 인평원에서 어느 정도 지원도 하고 좀 그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사실 우리 도비로서 2억 5000을 세워서 진행을 했지만 행사비용 자체는 한 3억 7000만 원 정도 그렇게 들어갔더라고요, 서로 지원을 해서, 공동 주최를 하고 해서. 그런데 사실 이런 사업들이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도 긴축재정이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면 시군들은 사실 더 충격파가 강하게 오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공동 주최나 이런 시군비 확보가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우리 도에서 1년에 그래도 유일하게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잔치니까 증액을 좀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년같이 1억이 넘는 자금을 같이 갖고 올 수 있을까도 사실 고민이고 이왕 도에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는 축제니까 여러 행사들이 사실 다 줄여가고 있습니다마는 다양한 축제의 기회가 없는데 딱 한 번 치러지는 거니까 그 부분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 저희들이 지금 해당 주체 시군 그다음에 교육청, 인평원은 예산 부담을 주려고 하는 게 아니고요, 그분들이 프로그램이나 참여를 하는 것이 같이 하는 부분인데 그분들이 만약에 예산 부분이나 프로그램 참여를 안 해버리면 아예 안 와버리고 그냥 독립된 섬처럼, 그래서 저희들이 돈을 얼마를 필요해서 그런 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인평원은 또 인평원 내 자체 출연금 내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위해서 예산이 있거든요. 교육청도 마찬가지고요. 그래도 해당 지자체는 또 해당 지자체에서 행사를 할 때 아무런 참여를 안 해버리면 사실은 그 지자체에서는 아예 협조가 안 돼버리니까 같이 참여한다는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예, 최대한 그분들의 비용은 줄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도에서 유일하게 진행하는 큰 청소년 행사니까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제가 청소년 예산 삭감 촉구 건의안 같은 것을 하면서 보다 보니까 저희 도의 사업들을 많이 보게 됐어요, 어떻게 진행되는가. 우리 전라남도가 사실 많이 지켜주셨는데, 국비가 삭감이 됐더라도 많이 지켜주셨는데 청소년 문화제 이게 작년에 추경 해가지고 아마 진행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권역별로 우리 청소년들한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꼭 필요한 사업 같은데 아예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청소년미래재단도 있고 인평원도 있거든요. 같이 하겠습니다. 거기 안의 출연금 내에서 저희들이 본예산에 직접 세울 수도 있지만 또 이 관련해가지고는 우리 출연기관들하고 논의도 해서 하고 만약에 조금 어떤 사유로든지 반영이 된다면 저희들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제라는 게 이게 자치행정국에서 또 청소년이 붙다 보니까 청소년 업무를 담당하시는 또 부서가 있거든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명칭을 잘못하면 갑자기 또 부서 간에, 그래서 이런 것이 애로사항이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꿈드림 연합 프로그램이라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 밖 친구들을 학교를 다니지 않으니까 경험하지 못할 수학여행이나 이런 것들을 좀 보내주는 취지로 아마 하려고 하셨던 사업인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도 사실 모든 친구들이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요즘 청소년 문제에 많이 노출이 더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좀 소통할 친구가 없는 거죠, 학교에 다니지를 않다 보니까.
그런 친구들의 소통의 공간이니까 이런 사업들도 꼭 필요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여기에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꿈드림 관련해서 연합 프로그램인데 청소년과 지도자하고 학교 밖 청소년 등 해서 좋은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연합 프로그램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경상적경비가 너무 많이 폭증하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빠졌는데요.
그러셨을 것 같아요, 보니까.
이 부분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 출연기관들하고 상의를 하고요, 필요시에는 1회 추경이라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단 저희들 출연기관들하고 협의를 먼저 하고요, 하고 나서 그리고 추이를 봐서 우리 예산 재정상황을 보면서 검토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예, 일단 참고하겠습니다, 해 주신 말씀.
그다음에 청소년 근로권익 사업 같은 경우는 이것은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사업을 고용노동부에 아까 이관돼가지고 그렇게 됐다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게 조금 다른 차이점이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소년근로권익센터 같은 경우는 우리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가야 되거든요. 아니면 전화로 상담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인데 원래 진행되던 이 청소년 근로권익 사업 같은 경우는 상담사분들이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시는 그런 개념들의 차이라서 이 부분 같은 경우는 저는 사실 아직까지 국비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시 복귀가 될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꼭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을 좀 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갑작스럽게 또 사업이 진행되다 보면 좀 충격파가 올 수도 있으니까, 요즘에 제가 자료들을 좀 보다 보니까 국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님이 발표한 자료를 보니까 청소년 고용업체 4만 7530곳 중에서 78%가 노동법에 위반됐다고 하시는 그런 자료도 있고 또 요즘에 보면 이건 경남에서 진행했는데요.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를 보니까 10명의 청소년 근로자 중에서 4명은 침해를 당했다라는 그런 통계들이 있어요. 그만큼 어떻게 보면 우리 청소년들이 일자리나 노동을 하면서 또 역으로 차별받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거기를 상담하는 내용들이니까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고용노동부하고 우리 광역지자체나 지자체에서 하는 형태의 접근성 부분은 아무래도 광역이나 지자체가 훨씬 빠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도 계속 주의 깊게 살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줄어드는 국비 속에서 사실 노력하고 계시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제가 어렵고 나라가 어려울수록 더 어렵고 처우가 안 좋아지는 것은 사실 아동, 청소년이 거의 항상 가장 우선적이더라고요. 그 부분들을 우리 도에서는 어차피 성장해서 다 우리 도를 이끌어갈 미래들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신경 써가지고 진짜 우리 전라남도의 미래 주역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관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국비가 반영되면 좋겠고요. 안 되더라도 기존에 계속 상담을 했던 분들은 아무래도 우리 전라남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계속 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조금 운영을 해보면서 고용노동부하고 이게 문제점이 분명히 드러날 겁니다. 그러면 그때 가서 저희들이 이 갭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연초부터 기존에 계속 그쪽에다가 전화했던 분들은 또 전화를 그쪽으로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죠.
그래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고용노동부하고 저희들 우리 전라남도 청소년복지상담센터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좀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니다. 저는 예산안 594쪽입니다.
전남사랑애 서포터즈 및 전남사랑도민증 홍보사업 통계목이 사무관리비에서 공기관 등에 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변경되었는데 신규사업으로 3억 5000만 원 편성되었는데요, 이렇게 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홍보비가 올해는 예산편성지침이 달라져서 홍보비가 당초에는 사무관리비 내의 항목 중으로 포함이 돼 있었는데 앞으로는 공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광고 등을 할 때는 공기관과 한국언론재단으로 해서 의뢰를 하기 때문에 목 변경이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규사업으로 올리신 거네요?
그것은 여기 지금 보시면 다른 데는 그전에는 사무관리비 항목에서 빠지고요, 광고는 공기관 등에 관한 위탁경상사업비로 바뀌었고 또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또 행안부에서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그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은 N분의 1로 해서 거기에 따른 우리 도 분담비율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철, 위원장 신민호와 사회교대)
그래요,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니까 제가 수월하게 알아먹을 수 있고 실제로 2023년도 본예산에 7억 5000만 원에서 2024년 예산 3억 5000만 원인데 4억 원이 감액 편성되었어요.
예, 아무래도…….
그런데 그게 내년 세수 부족으로 감액한 건지, 아니면 신규 사업비…….
앞서 말씀드렸듯이 경상적경비 고통분담 차원에서 홍보비를 좀 많이…….
예, 그런데 혹시 서포터즈에게 주는 혜택이 줄지는 않았죠?
예, 당연히 그렇습니다.
제가 행감 때 서포터즈가 43만 명 돌파했다고 말씀하셨는데 2026년까지 100만 명 목표인데 혹시 사업의 진행에 차질은 없습니까?
당초에 저희들이 시군에다 상사업비도 주고 또 실국에다가 요청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에 대해서 조금 여러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는 네이버라든가 이렇게 광고하고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작년 한 2만 명에서 시작해서 지금 43만 명까지 왔으니까요. 그런데 내년에는 또 그래도 이 전남사랑애 서포터즈는 결국에는 도하고 시군하고 같이 전남 시군을 같이 어우르는 그리고 생활인구를 늘리고 또 그분들한테 우리 농산물로 남도장터라든가 도내 행사를 알림으로 해가지고 그리고 또 찾아올 때 혜택을 줌으로 해가지고 여러 가지로 많이 도움이 돼서 내년부터는 상사업비는 아니지만 도하고 시군 직원들의 자발적 형태의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서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내에는 저희들이 100만 명 정도를, 그런데 지금 걱정되는 것은 타 도에서도 비슷하게 벤치마킹을 해서 지금 저희들이 상당히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한 가지 짧게 말씀을 드리면 서울에서 크게 농산물 직판장을 하고 그럴 때 저희들이 문자로 다 보냅니다, 많이. 그러면 그분들이 그 문자를 받고 아, 우리 전남의 큰 할인 혜택 행사를 하는구나, 그리고 또 우리 남도장터 할인행사라든가 각종 예를 들어서 우리 큰 행사가 있을 때는 저희들이 또 문자를 보내주고 있고요. 그 문자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서 지금 카카오 채널, 정보수신 동의를 하시면 카카오 채널로 해서 지금 유지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 직원들이 그 직거래장터 서울에서 할 때 물어보면 저희들 문자 받고 많이 왔다고 이야기를 하시고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목표는 2026년까지는 거의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그런…….
그게 저희들이 43만 명까지 갔고 원래 당초에 올해까지 50만 명 목표로 했는데 조금 미달됩니다마는 저희들이 점점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활인구, 관계인구가 많아질수록 저희를 찾는 그리고 전남을 생각하는 호감도는 훨씬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전번에 행감 때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 이번에 제안설명에 보니까 비둘기 어린이집 노후화에 따른 유지보수 공사비 3억 1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셨는데요. 비둘기 어린이집은 혹시 다녀오셨습니까?
아직, 지금 끝나고, 간담회를 아직 준비를 못 했습니다.
예, 하기야 바빠서, 꼭 다녀오시고.
지금 이 개선사항이 어떤 겁니까, 3억 1000만 원 증액할 때? 유지보수이면 어떻게 8세 아동들을 더 이렇게, 아니, 0세에서 아동들을 전번에 대기자가 12명 있다고 했잖아요? 그 대기자 애들을 위해서 이렇게 한 건지, 아니면 어린이집 전체적으로 유지보수를 해서 앞으로 좀 이 어린이집이 시설도 좋게 하고 그래서 공무원 엄마들이 마음 놓고 좀 보내고 믿고 그럴 수 있도록 이렇게 확 그것 좀 바꿔주시라고 했는데 그런 의미로 하신 겁니까?
예, 그런 측면도 있고요. 전반적으로 이 건물들은 법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해 보니까 이게 목조건물이지 않습니까? 지은 지도 오래됐고 그래서 지붕에 누수가 좀 있고요. 목조건물상 뒤틀림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지보수 수준이네요?
예, 유지보수 하고 그다음에 그 안에 보면 화장실 부분을 다시 손을 보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주방도 보면 혹시나 환기구라든가 이쪽 용량이라든가 다시 보겠습니다.
그리고 입구에 안전상으로 문제가 있어서 로터리 입구 공사 해가지고 저희들이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유지보수만 한 건데 사실은 아이들 대기자 그런 어떤…….
대기자 부분은 그때 말씀드렸지만…….
그런 것은 아직 논의가 안 됐습니까?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즉시입소를 6명을 하기 위해서 2개 반 3명씩 해서 보육교사를 2명을 채용을 새로 합니다. 그래서 거의 조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선 그건 단계적으로 그렇게 해 갔으면 좋겠어요. 우선 대체로 그걸…….
보육교사는 2명을 채용을 했고요. 그래서 즉시입소 가능한 원아들이 6명인데 그러니까 각 반에 3명씩 나눠서 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린이집 나름대로 어떤 계획이 있겠지만 융통성 있게 이렇게 운영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대기하고 있으면 많은 아이들 좀 바꾸고 서로 그러면 되는데 그게 안 되는가 봐요, 어린이집 운영상?
지금 아시겠지만 당초에 건물도 목조건물이고 오래돼서 그런 불편사항이 있는데 저도 위원님, 끝나고 나서 한번 점검도 하고요. 원장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도록 그렇게…….
국장님이 직접 가셔가지고 한번 건물도 그렇고 그래도 도에서 이렇게 하는 직장 어린이집인데 시설도 좋게 하고 진짜 아이들 엄마들이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도록 그렇게 확 변화 좀 시켜주십시오, 거기다가.
그래서 지금 정기적으로는 간담회 같은 걸 하는데요. 제가 가보지를 못해가지고 꼭 다녀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래요. 국장님이 잘 알아서 하십시오. 그래서 또 아까 서포터즈처럼 또 타 도에서 아,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도청 직원들 어린이집이 이렇게 잘 운영되고 시설도 좋고 이렇게 좋다고 또 벤치마킹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무튼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것도 인구증가의 하나의 노력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위원, 정철 부위원장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님, 저는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질의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끝까지 고생하십니다.
514쪽을 보면은요, 새마을회관 개보수 지원사업이 있더라고요. 그게 3억 정도 되는데 신규 사업이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공사 내용이 뭔가요?
지금 새마을회관은 아시겠지만 지하 1층에 지상 5층 건물인데요. 2003년도에 지어졌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굉장히 지금 시설 노후화가 있어서 새마을회에서 진단 겸 용역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여기저기 보수가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소요예산을 저희들한테 9억 5000 정도를 신청을 했는데요.
얼마요?
9억 5000이요. 그런데 지금 긴축재정 기조하에서 자, 그러면 올해는 1차연도니까 먼저 이 본건물하고 구별해서 주차타워 쪽을 먼저 공사를 하자, 이게 4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반기나 예산이 좀 여유가, 재정여건이 나아진다면 회관동까지 하는데 일단 제가 보기에도 1차연도, 2차연도로 나누는 게 먼저 주차타워, 동시에 해버리면 사실은 더 어수선하니까 먼저 올해는 주차타워 약 4억 정도 그다음에 2025년 내년이죠. 내년에는 회관동 해서 한 5억 6000 정도 이렇게 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해서 이번에 예산 올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용역에서 어느 정도 실시설계가 지금 나와 있는 상태인가요?
그 새마을회에서 실시설계까지…….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사업을 2개로 9억 5000 정도 되는데 사업을 2개로 나눈다고 해도 지금 3억이 편성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사업이 아까 우리 주차타워가 4억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거는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은데.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보기에는 일단 이 부분은 저희들이 새마을회에도 일정 부분 임대수익이 좀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합쳐가지고 먼저 하겠습니다. 이게 개략 공사비이기 때문에 사실은 정밀하게 다시 보면 좀 달라질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실시설계비가 나왔으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고 바로 그 예산만 세워지면 바로 이렇게 공사할 수 있는 지금 여건이 돼 있잖아요?
그리고 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관변단체가 지금 세 군데가 있어요. 바르게살기하고 또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지회가 있는데 항상 우리 도에서 행사하는 어떤 메가 이벤트성에 다 도움을 주고 자원봉사도 하고 다 도움을 해 주시는데 제가 보니까 새마을 같은 경우는 운영비가 한 6000만 원 정도 이렇게 책정이 돼 있어요. 그런데 또 우리 바르게살기나 한국자유총연맹은 한 5400 정도 하여튼 그런 어떤 구도인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운영비도 관변단체가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균등하게 하면 좋겠고 또 이런 부분도 노후됐으니까 이번에 이렇게 잘 반영해서 했으면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551페이지를 보면 청소년 시설 확충으로 지금 내용이 시군 청소년 수련시설 예산이 있고 시군 청소년 수련시설 기능보강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지금 전환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 전환사업이 사업의 목적이 몇 년도에 끝난가요?
이 지금 전환사업은 2026년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사업기간이 있으니까 선정기간도 있죠?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보면 수련시설 건립은 선정해서 2026년도까지 연차로 가는 사업이고, 지금 그 말이죠?
그런데 시군 수련시설 기능보강은 예산이 비슷하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운영이?
지금 시설보강은 먼저 안전진단을 자체적으로 하고요. 거기에서 해당 시군을 통해서 도에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보고 우선순위를 선정을 해서 사업비를 반영하게 됩니다.
다만, 최근에는 국가에서 지침이 내려왔는데 청소년 수련원이나 청소년 야영장, 유스호스텔 신규 건립 이런 부분은 조금 제외를 시켜라…….
아니, 제가 요즘 청소년 예산이 하도 감액이 되다 보니까 그런데 제가 이걸 좀 관심 있게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계속 어떤 이런 기능보강에 대한 지자체에서 또 연속적으로 계속 그 사업비를 받아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리를 들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수혜 받은 곳이 몇 년째 계속 이렇게 해서 한다는 말씀인데 좀 그런 내용상으로…….
지금 준공이, 기능보강은 저희들이 계속 신청을 받고 있지만 준공이 5년 이내 이런 거나 문화의 집 이런 리모델링 사업은 빼버리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건 별개입니다마는 시설이 오래돼버리면 사실 리모델링이나 보수보강은…….
아니, 그랬으면 아예 사업을 계속 이렇게 보수하고 오래됐으면 아예 이런 예산이 있으면 결국은 저희가 수련시설 건립 쪽으로 유도를 했었어야죠, 도에서는.
그러니까 그게 신규로 이렇게 지으면 되는데 지금은 점점점 청소년 수련시설보다도 어떤 행사를 할 때는 요즘은 호텔이라든가 리조트라든가 이쪽으로 많이 가버리다 보니까 신규 지원보다는, 신규 시설보다는 기존에 있던 시설을 그대로 운영하고 유지보수 하고 리모델링하는 게 지금 더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데요. 점점점 지금 보면 청소년 수련원 안전이나 이런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호텔이라든가 아니면 리조트 형태로 많이 이용…….
그러니까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또 계속 어떤 연속적으로 사업이 선정되다 보니까 다른 어떤 센터에서는 불만이 있는 거죠?
예, 그럼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확인해보시고 균등하게 이렇게 사업비가 지출되도록 심도 있게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임형석 위원님!
간단하게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국장님, 방금 우리 정철 위원님께서 여쭤본 청소년 수련시설이요, 이게 전환사업이 2026년에 끝나는 사업이란 말씀이죠?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끝난 게 끝난 게 아닌 경우가 많더라고요. 어차피 끝난…….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2026년까지 신청을 받는 건지 현재로 기준은…….
2026년까지 끝내려고 하는 거죠.
아, 그러면 전에 선정이 다 끝나야 되네요?
그런데 그때도 어느 정도 되면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 2025년에 선정이 됐어요. 그러면 이것 3년 걸리는데…….
그렇죠.
그러면 이게 2026년에 종단을 시켜버리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하다 보면 조금씩 그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서 연장되는 경우도 있더라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때 되면 건의를 하겠습니다, 필요합니다라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금고가 지정되고 나면 저희가 협력사업비를 이렇게 수입이 잡히죠?
저희 광역하고 비슷한 다른 광역단체 정도는 저희하고 한번 협력사업비 비교를 해보셨나요?
예, 예를 들어서 저희가 비슷하다고 그러면 아마 경북이나 충청남북도 정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쪽하고 혹시 비교를 한번 해보셨나요?
여기 보니까 재정에 들어오면서 이렇게 또 공고도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금액은 제가 말씀 안 드리고 다른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저희가 적정수준인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그게 아마 조금 협력 은행이나 그 여건 또 그 외의 협력사업 외에 알파적인 협력사업이 또 있거든요, 농협 같은 경우나. 그래서 이런 부분은 천편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힘들겠습니다마는 제가 지금 자료가 있는지는 한번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찾아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드렸으면 합니다.
세정과장님!
(세정과장 이영춘 집행부석에서,
저희 것만 있습니다.)
아, 저희 것만 있어요?
잘 안 알려주려고 합니다, 협력사업비는.
아니, 그런데 이게, 그러니까 플러스 알파는 저희가 모르니까, 알 수 없으니까…….
플러스 알파는 우리 외의 협력사업비 금고와 관련…….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재정공시를 하잖아요. 이렇게 금고 지정해서 협력사업비를 받으면 얼마 정도 이렇게 한다고 1금고, 2금고 그러면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광역시도 똑같이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본적인 협력사업비는 알 수가 있겠죠. 그것을 우리가 공개 안 됐다고 모르신다고 그러면 안 되는 것 같고…….
저희들이 전화는 하는데 서로 좀 꺼려하는 부분이 좀…….
아니, 제 얘기는 우리가 인터넷에 공시를 하니까 다 알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아, 예, 바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비교를 해 보시라 이 말씀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뭐 덜 받고 더 받고 이걸 꼭 지적하려는 것보다도 이게 비슷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 형평성하고 비슷한 광역시도하고는 얼추 맞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검토 한번 해보시고 확인해 보시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긴축예산을 편성해서 임하는 심정이야 충분히 이해는 되겠습니다마는 중요한 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가 희망의 불씨를 죽여서는 안 됩니다. 그 끈을 놓아서도 안 되고요. 그래서 교육에 관한 사항 그리고 우리들의 정체성을 수립해 나가는 측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꼭 실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언해 주셨던 방향들을 적극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삭감 및 증액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의결은 잠시 후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15시 16분)

2.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계수조정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소위원회 위원을 제가 지명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그럼 제가 지명토록 하겠습니다.
소위원장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정철 부위원장께서 맡아주시고 소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저를 제외한 전체 위원님께서 수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정철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께서는 소위원회 활동 후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위원회 활동을 위해 잠시 정회 후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7분 회의중지)
(23시 31분 계속개의)

3.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마 본예산이라서 굉장히 어려운 지금 산통이 이어진 것 같습니다. 계수조정들을 하고 여러 가지 각 국별로 금액들을 맞추고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시간적으로 물리적인 시간이 30분이 더 초과될 것 같습니다. 불가피하게 의사일정 변경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차수변경을 할 수밖에 없어서 의사일정 제3항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가 완료되지 않아서 2024년도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의결의 건은 차수를 변경하여 자정이 지난 이후 제7차 위원회에서 처리코자 합니다.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이따 계수조정이 완료되는 대로 제7차 기획행정위원회를 이어서 시작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 33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
국장 박현식
총무과장 장영철
자치행정과장 서형빈
희망인재육성과장 장광열
세정과장 이영춘
회계과장 이천영
고향사랑과장 강경문
통일플러스추진단장 김진선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이형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이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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