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2일(목)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우리 전남의 녹색성장과 환경 현안 해결을 선도하기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김형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 아울러서 환경신기술 현장평가기관 지정과 출연기관 경평 결과 3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올 한 해 전남은 역대급 가뭄과 국지성 호우라는 극단의 기후변화와 동시에 초고령사회 진입 10년이라는 전례없는 두 가지 큰 도전과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저희 위원회가 도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보건복지환경 소관 분야를 맡고 있는 만큼 감사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가 추진했던 업무전반을 점검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고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조례 제정, 예산 심사 등의 의정활동에 감사 결과를 반영해서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정책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순천 출신, 박수는 안 치셔도 됩니다.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아니, 나 할 때 박수 안 치면…….
(장내웃음)
마음으로 치십시오.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환경산업진흥원장님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들께서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일어서 주십시오.
그러면 김형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원장 김형순
사무국장 손재형
경영기획부장 송근관
기술평가부장 서동천
기업지원부장 변석종
연구개발부장 이재춘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한 뒤에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오늘 행감 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은 시간이니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산업진흥원장 김형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12대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의 두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하여 그간 진흥원이 추진해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환경산업진흥원 전 직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하여 그간 추진한 업무전반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견과 정책대안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도민이 체감하고 도민이 행복한 행복복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남은 의사일정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환경산업진흥원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손재형 사무국장입니다. (인사)
송근관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인사)
서동천 기술평가부장입니다. (인사)
변석종 기업지원부장입니다. (인사)
이재춘 연구개발부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환경산업진흥원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포해 드린 주요 업무보고, 오늘의 보고순서는 일반현황부터 각 주요 부서별 업무보고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의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앞서 위원장님 인사말에도 축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마는 저희 기관은 지난 8월 10일 환경신기술 현장평가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이는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에 대한 현장평가를 대행하는 사업으로 이 지역에 있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9월 13일 발표된 전라남도 출연기관 기관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 가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현재 진흥원은 4개 부 1센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소개해 드린 간부들이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총 인원은 정원 37명에 현재 3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기간제근로자 22명을 포함하여 5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현재까지 233억을 두 번의 추경예산 기준으로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4월 1일 제가 부임한 이후에 환경산업진흥원은 전남의 녹색성장과 환경현안 해결을 선도하는 최고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자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이행 강화로 청정전남을 실현하는 데 지원하고 기술 개발을 통한 건전한 환경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며,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참여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내부 인재 역량 및 내부 혁신을 통한 대내외 고객만족도를 증대한다는 전략 방향에 따라 착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7월 업무보고를 드린 이후 추가되어 주요 성과 및 아쉬운 점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 설정한 비전에 따라 환경산업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실현하는 반면에, 운영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금년도 지금 현재 64% 정도의 자립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현장 신기술 평가기관 지정받게 되어서 중소기업들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제 현장평가를 마쳤습니다마는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신청을 해서 이 지역에 환경교육사들을 양성해냄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환경에 대한 저변 확대를 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녹색성장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고 25건에 193억 원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내외의 홍보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하여 인지도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산업진흥원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및 지역의 연구기관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동안 조금 인지도가 낮았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기관들을 찾아다니면서 환경산업진흥원에 대한 설명을 하고 MOU를 체결하는 등 대내외 활동, 홍보 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그동안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셨지만 분석을 위한 외부기관과의 경쟁이 경쟁력이 없다는 지적도 많이 했는데 인력이 많이 포함되고 있어서 실내공기질 측정의 대행업을 반납을 했습니다, 지난 8월에. 따라서 거기에서 나오는 3명의 인원을 다른 업무에 지금 다시 전환배치를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저희들이 더 하고자 하는 것은 외부업체가 할 수 있는 일보다는 정부의 대행이나 인증업무 쪽에 집중을 하도록 그 인력을 활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실내환경관리센터를 환경부에서 금년도에 1개소를 지금 개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내공기질 측정에 단순히 그치는 게 아니고 실내공기 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부 직속 센터를 만든다고 그래서 거기에 지원하는 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2023년 주요 업무보고는 비전 수립 및 25번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취임 이후에 비전 및 미션을 성립하고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임기 내에 재정자립도를 70%까지 올리고 예산을 600억 이상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자리 500개, 기업관리를 500건 이상, 시도 현안 해결에 200억 이상의 사업을 펼쳐나가는 것을 목표로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매월, 매분기 분기별 추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윤리경영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3년 반부패·청렴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임직원 반부패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재무관리는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월 예산집행 현황을 보고받고 확인하고 있으며, 필요시 경영공시 등을 진흥원 홈페이지에 기재하고 있습니다.
인력양성 측면에서는 2023년 환경산업진흥원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분야 산업·교육 현장 맞춤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말씀드린 대로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관홍보는 환경산업진흥원이 외부에 홍보되지 않은 일들을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하기 위해서 학술포럼, 전시회 또 산업전 등에 참여하여 홍보를 하고 있고요. 특히 지난 7월에는 베트남 에너지산업전에 참가하여 해외와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탐구하였습니다.
2023년 9월에 있었던 광주에서 에너지대전은 입주기업 및 지역 중소기업들과 함께 전시회에 참석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조직문화 차원에서는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참여 워크숍을 연 2회 실시하기로 하고 6월에 1차 실시하였으며 11월 중에 2차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매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31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측정분석 서비스를 통한 기업 지원입니다.
특정유해물질 수질항목을 증가시킴으로써 수질 측정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였고, 분석의 신뢰성 및 유지보수를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기업들을 어떻게 지원할지에 대한 내용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지원 및 연구기관과는 협업을 위해서 40% 정도의 수수료 할인제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 성상조사들은 다른 민간업체에서 꺼려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진흥원이 더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경기술 검증 현장기관 신규 지정에 대해서는 환경기술 이미 보고드렸기 때문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악취 저감 기술지원 컨설팅을 통한 기업 지원은 매년 하는 사업으로서 도내 시군 18개소에 대해서 가축분뇨 및 축산에 대한 악취 민원이 있는 곳을 찾아가 컨설팅하고 개선 방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복합기술 투입이라는 저탄소 악취 저감 모델 기술은 우리 전남지역에 많이 있는 가축분뇨들을 어떻게 현장에서 자원화할 거냐를 나주지역, 영암지역 4개소를 샘플링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남부권 미세먼지센터는 광주, 목포, 여수, 순천, 광양, 나주, 영암 등을 미세먼지센터 지역으로 지정받아서 현재 데이터베이스를 착실히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36쪽, 37쪽 두 페이지는 영산강수계 지류·지천 수질 및 유량 또 영산강·섬진강 질소성 산소 요구량 등에 대한 측정을 대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관은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주관을 하고 환경산업진흥원은 각 지역에 지정된 지역의 수질측정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등록이 되어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38쪽이 되겠습니다.
수산부산물 이물질 제거 관련 체계 확립 연구는 그동안 굴, 바지락, 전복, 키조개, 홍합, 꼬막 등 어패류에 있는 이물질들을 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자원화할 수 있을 때 그 기준을 정립하고 시험방법 및 수행기관을 지정하는 프로젝트로 환경산업진흥원이 금년 말까지 수행할 예정입니다.
인공지반 녹화 빗물저금통 순환 시스템은 그동안 비점오염에 관한 실험 역량을 바탕으로 그동안 비점오염 실험실에서만 했던 사업을 경기도 김포 고촌중학교 실제 운동장 및 교실 건축물의 옥상에 빗물저금통 시설을 하여 한국산업기술평가원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40쪽이 되겠습니다.
도시 기후환경 변화 실험모사 기술 개발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강우, 온도, 습도의 변화에 따라서 과연 도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들을 컴퓨터로 실험모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41쪽이 되겠습니다. 유해조류 제어 실험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용 연구입니다.
이는 진흥원의 실험시설을 이용하여 실증을 수행하는 것으로서 도내에 있는 스마트코리아와 함께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물 기반의 신소재를 개발하여서 환경바이오산업의 신성장동력원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5쪽, 기업지원부의 중소기업벤처부 창업보육센터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받아 현재 25개실, 12개사, 15개실이 입주되어 있으나 10개실이 지금 현재 추가 공모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이 진흥원을 직접 방문하여서 강진산단에 있는 로우카본, SDPV, 그다음에 승헌실업, 에스제이기술과 같은 중소기업을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기업의 활성화에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6쪽은 도전 청년 온라인 마케팅 양성 지원사업인데 이 사업은 각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공급해 주고 매칭을 시켜주고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7쪽은 지역 연계형 창업 지원사업으로서 타 시도에 있는 젊은이들이 시군으로 와서 창업을 하려고 할 때 그들을 지도하고 멘토링해서 우리 전남의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48쪽 전남 청년창업 후속지원 프로그램은 2차연도 사업으로 작년에 했던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계속 고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린뉴딜 G.P.S. 사업은 환경서비스 기술 및 산업에 관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인건비, 활동수당,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8명을 대상자로 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50쪽은 고흥군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고흥군이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고흥 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고흥군의 요청을 받아 소재의 5년 미만의 초기 창업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기업 육성을 하는 사업으로 현재 17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창업 관련 활동은 ESG 경영, 기후온난화, 자원순환, 환경보존과 같은 내용들이 교육과정에 모두 포함될 수 있도록 하여 환경 인원에 대한 저변 확대에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51쪽, 도내 주택 및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 지원사업입니다.
9개 시군의 총 2830동에 대한 슬레이트 제거 작업 및 지붕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6일 9개 시군 담당자들과 워크숍을 통해서 문제점 및 개선사항들을 수렴하였고 대부분 9개 시군의 담당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다음은 55쪽,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 통합관제센터 구축입니다.
10월 31일 여수에서 통합관제센터 개소식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여기 계시는 서대현 우리 부위원장님도 함께 참석하셨고 또 많은 공단의 분들과 여수시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와서 여수산단의 대기오염 및 수질 감시 시스템이 아주 잘 되었다고 해서 산업관리공단 이사장께서도 오셔서 좀 더 다음 2차 프로젝트로 스마트화 하는 쪽으로 2차 프로젝트가 아마 이어질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6쪽이 되겠습니다. 영상강수계의 유해물질 분포 특성조사 연구는 앞에서 보고드린 내용과 계속 연속되는 4차연도 사업으로 금년 말에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57쪽, 폐플라스틱 수소화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은 자원순환 차원에서 버려지고 있는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여 석유 원료로 전환을 하고 이를 더 나아가 수소를 생산하거나 이 수소로 만들어진 걸로 연료전지를 가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가는 그런 과정으로 강진산단에 위치한 스마트그린에너지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58쪽이 되겠습니다.
연료전지 폐열 및 이산화탄소 자원화인데 앞으로 분산형 전원으로 각광을 받을 연료전지에서는 당분간은 도시가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아마 많이 나올 걸로 보입니다. 이 이산화탄소와 폐열들을 잘 활용해서 스마트팜과 같은 곳에 연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59쪽, 목포형 강소 스마트시티는 업사이클링 친환경신기술을 도입하여 목포시에 교통, 물류,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시작하고 있고 10월에 실시계획 승인을 제출해놓은 상태입니다. 계획이 승인되면 착실히 진행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행정감사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들어가십시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감사 자료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서 질의해 주시고 우리 사무국장님 그다음에 담당 부장에게 상세한 답변을 듣고 싶은 위원님께서는 본 위원장의 동의를 구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먼저 저번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영산강·섬진강 수계 지금 다수의 연구용역 지금도 용역을 또 수행을 하고 있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 저희만의 데이터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저희만의 데이터가 분명히 존재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했는데 그 후로 피드백이 없어요. 그렇죠? 왜 그런 거죠?
아마 그 부분은 우리 김호진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좀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의회가 끝나고 복도에서 여러 가지 이유를 설명을 드리고 이렇게 한 것으로 조금 대화에 아마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는 그런 실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시겠다는 말씀인지 저한테 지금이라도 하면.
이전 업무보고 때 위원장님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수계관리 조례를 또 제정해 주셔서 동부지역본부 물관리팀하고 해서 회의를 계속 가져서 전남도의 수계관리계획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 깊은 논의를 했습니다.
저희가 분석하고 있는 자료는 아까 보고드린 대로 영산강환경청의 물환경자료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저희가 인위적으로 DB를 가져올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전남도의 자료를 만들려면 저희가 동부지역본부와 협의를 해서 프로젝트를 만든 뒤에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저희가 받아야 될 걸로 생각을 하고요.
내년도에 동부지역본부와 함께해서 수계관리를 어떻게 할 건지 용역을 먼저 수행을 할 생각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수계관리에 대한 대책들을 동부지역본부와 상의해서 저희가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용역비를 올렸어야 되는데 안 올렸잖아요? 안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건의했어요?
도의 지원금, 출연금 말씀하시…….
아니, 용역비를 올려야죠. 동부에다 올렸습니까? 신청을 했어요?
서류로는 신청을 하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구두로만?
그건 안 한 거죠.
내년에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들 때문에…….
실제로 지금 이 어려운 상황에도 광주에서는 Y프로젝트라고 해서 수질개선을 위해서 3000억 원을 쓰고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지금 처음으로 저희 상임위가 영산강 물 수질개선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양쪽 의회가 협약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 같은 경우는 영산강 프로젝트라고 해서 며칠 전에 발표를 했고 3000억 원이 넘는 예산 투자를 하겠다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만의 데이터 하나조차도 없이 지금 실제로는 영산강 지류가 흐르는 곳은 우리가 더 길어요. 실제로는 광주가 흐르는 물보다 우리 지천에 흐르는 곳이 훨씬 수질이 악화되어 있는 상황이고, 실제 우리만의 데이터가 없다는 것은 어디가 어느 정도 악화되어 있는지 상태를 모르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역만 맡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 데이터를 볼 수 없다면 안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우리가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 시스템상.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동부본부 이야기하고 또 질문을 할 겁니다, 그 질문은. 그거는 빨리 시스템화해서, 이게 하루아침에 수질개선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에 저희가 3000억 원까지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고요. 동부지역본부에서 내년도 수질관리를 우리도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용역 예산은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주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시작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각 부에서보다는 아니, 강기정 시장의 의지가 영산강의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우리는 상임위 차원에서 이렇게 발 빠르게 진행했지만 광주에서는 더 강하게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에 보면 작년 5월 달인가요?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 이렇게 하는데 뒤에 가서 보면 탄소포집 위주로 가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전남에서 이 100대 기술 중에서도 지금 해상풍력이나 아니면 탄소흡입기술에 대해서 흡입증진기술 쪽으로 우리 지역에 맞는 것으로 조금 기술개발을 하는 것은 어떤가, 이 탄소포집기술에 관련해서는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좀 상용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기술개발을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께서는 의견은 어떠신지요?
위원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들은 여수산단이나 광양제철이 있기 때문에 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아마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부분에서 탄소를 포집해야 된다는 것은 기업들도 지금 기업들 나름대로의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프로젝트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고요.
전남만의 기술을 가진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면 강진에 주재한 로우카본이라는 회사가 우리 환경산업진흥원 입주기업으로 1호로 들어와서 했는데 이 사람들이 탄소포집 기술을 개발을 해서 본인들이 직접 했고 플로리다에 지금 수소공장 및 탄소포집 기술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탄소포집 기술이 국내에서는 잘 적용이 안 되는 게 정부지원 보조금이나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현재에는 국내에는 커지지는 않는데 지금 로우카본이라는 데는 약 150명 정도의 연구 인력을 들여서 강진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출연하고 있는 에너지공대하고도 업무체결을 해가지고…….
어떤 걸로 했습니까?
로우카본하고 에너지공대하고 MOU를 지난 달에 체결을 했고요. 저희하고 기업하고 같이 하기보다는 저희하고 에너지공대하고 탄소중립 및 환경보전에 대한 것으로 MOU를 체결했습니다.
기술 개발하기로요?
그건 잘하셨네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자립도도 상당히 올라갔고요. 그런데 환경교육사 양성기관 신규 지정 추진하는 것은 자격취득 어떤 걸로 했어요? 제가 그때 질문할 때는 환경측정분석사 실습과정을 인증제도 개설하라고 했거든요.
지금 말씀드린 교육사는 우리가 자격증인데 환경부가 인정해주는 자격증인데 그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지역의 환경 관련한 내용들을 이렇게 안내하고 교육하고 할 수 있는 교육사를 양성하는 거고요.
지금 인증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내공기질 측정 대행업을 대신하는 대신에 작업환경 측정이나 아니면 실내공기질센터 아까 환경부에서 하는 그런 쪽으로 전환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에서 실내 공기질 분야 측정대행업 운영을 위한 자원 투입 및 대비 민간경쟁 등 경쟁력 확보 애로가 있다, 이게 무슨 뜻이죠, 정확히?
지금 실내 공기질 측정하는 비용은 특별하게 기기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포터블(portable)로 가지고 다니면서 실내에서 측정해서 외부 기관들이 지금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근처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는 인원이 거기까지 파견되고 저희 비용이 더 훨씬 비쌉니다.
그런데 그 인증기관을 유지하려면 3명이라는 자격요건이 항상 있어야 돼요. 그래서 실제 저희들한테 요청이 들어오기보다는 가까운 기관에 유치원이나 학교 이런 데에서 요청을 해서 해버리니까 인증기관을 가지고 있는 한은 사람을 계속 전담요원을 둬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간기관이 몇 개소나 있습니까, 그게?
개소는 제가, 4개소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그 개소 수를 알고 있어서 말하는 거예요. 4개소가 정말 많은 겁니까?
그런데 저희한테 요청이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아직 말씀드릴 말은 아닌데 지금 전남에 경로당만 말씀드리면 한 9000여 개가 넘습니다. 며칠 전에 의뢰를 해가지고 44개 경로당의 공기질 평가를 했는데 50% 이상이 기준치 이상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 경로당, 예를 들어서 4개소에서 22개 시군의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이나 최소한의 어르신 경로당이나 이런 데만 해도 4개 민간기관에서 조사할 수도 없다고 보는데 그게 많다고, 여기 보시면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이십니까?
제가 볼 때는 이쪽 인원을 충원하기가 힘들고 이게 의뢰가 안 들어와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느껴지는데.
그 부분은 한번 현상을 좀 더…….
올해 공기질 의뢰가 몇 건 들어왔어요? 한 건도 안 들어왔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몇 건이나 들어왔죠?
거의 아마 없는 것으로 지금 파악이…….
여기 주요업무보고에도 공기질 관련해서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러냐면 냄새는 맡을 수 있고 공기질 같은 경우는 대다수 확인할 수가 없어요, 좋은지 안 좋은지. 그런데 이산화탄소량이 많다, 이런 것을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오염된 것을 눈으로 보면 폐기물, 수질오염 이런 것은 눈으로 볼 수가 있는데 공기질 같은 경우는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대다수가 자발적으로 공공의 영역에서 하지 않으면 확인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동부본부하고 공기질 확인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샘플링이라도 하기 위해서라도 공공의 영역에서 준비를 해야지 이거를 누가 의뢰를 안 한다고 해서 안 해 버리면 방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는 보건환경연구원이 단속을 하고 공기질을 뭐 하고 하는 주 단속기관이고 저희들은 의뢰가 들어오면 하는 측정기관이다 보니까 역할에 조금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떤 부분을 할 수 있는지를 보겠습니다.
저희가 미세먼지센터를 별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복지 차원에서 다니면서 우리가 수수료를 받고 하는 게 아니고 아까 말씀하신 경로당이나 유치원이나 지역은 미세먼지센터에서 측정 장비를 들고 가서 분석료를 받고 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약 13건 정도는 교육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그걸 수익사업으로 계속 인원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해야 되느냐, 이게 저희는 진흥원은 또 살아가야 되고 인건비를 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에 저희 역할이 나중에 또 한번…….
제가 말씀드린 바는 그게 아니라 실은 공기질에 대해서 누구도 그거를 고민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의뢰를 안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실은 그것에 대해서 수질이나 이런 것만 고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공기질도 해야죠.
저희가 그래서 특히 환경산업진흥원이 환경부 남부권 미세먼지센터로 지정이 돼서 저희 7개 시군하고 같이 해서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측정도 해주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그걸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반갑습니다.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우리 원장님, 10쪽에요. 우리 수질폐기물 분석하고 계시죠?
수질폐기물 분석하는 데 우리가 수질 몇 명 이렇게 검사하고 폐기물 몇 명 검사하고, 토양폐기물 모두 검사하시는 직원들이 몇 분이나 계신가요?
각 항목, 수질이면 의무적으로 3명을 보유해서 전담을 해야 되고요.
폐기물은요?
폐기물도 3명을 최소한 해야 되고 실내질도 3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전체 같이 검사하는 사람도 있는가요?
사람들이 수질 하시는 분이 폐기물도 하고 폐기물 하신 분이…….
같이 겸하는 직원들이 계신다?
이게 돌아가면서 할 수는 있는데 인원 요구사항이 인증검사기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3명이 반드시 최소한의 인원이 있어야 됩니다.
예. 원장님, 우리가 9월까지 몇 명이 수질 49건, 모니터 한번 띄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질 49건, 폐기물 382건을 검사했다고 자료를 제출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보건환경연구원하고 한번 비교분석을 해 봤어요, 같은 업무에 대해서. 그런데 올해 9월까지 수질분석 9명이 5663건, 토양폐기물 역시 9명이 542건, 총 6000건이 넘는 검사를 실시했어요.
그런데 만약에 수질검사의 경우에 한 명당 630건을 한 건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산업진흥원하고 비교했을 때 좀 저조하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지적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단속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잘 유지되는지 안 되는지를 감독할 권한이 있는 곳이어서 행정명령과 물을 관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의뢰를 받아서 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관리하는 곳을 가서 하는 거고 저희는 검사대행기관으로서 고객이 원해서 저희한테 요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자꾸 이 분석에 대한 게 인원은 많은데 외부에서 하는 건데 지금 대신 보건연구원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알아야, 잘 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을 본인들이 해야 되니까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인원으로 그 정도 건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안 들어오니까 계속 인건비만 나가고 있어서 이게 다른 일로 뭔가, 안 들어오는 것을 오라고 이렇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다른 새 사업으로 우리가 인증이나 뭔가 정말 필요한 쪽으로 다른 사람이 안 하는 것으로 전환을 할 필요가 있지 않냐, 그런 고민을 지금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마시고요, 실행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라남도 감사관실에서 종합감사 수감하신 적 있죠?
거기에서 우리 진흥원 설립목적에 벗어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지적받으셨죠?
진흥원 조례를 보면 우리가 환경실증실험 지원, 측정업무대행, 창업·보육·마케팅 지원 환경신기술 개발, 신기술 인증신청 지원, 환경산업인력 양성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수행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부서별 주요업무 몇 가지 실적을 보니까 우리 기술평가부에서 환경기술실증실험 2건 진행 중이고 또 환경기술해외인증대행은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런데 기술평가부 주요업무에 환경기술해외인증대행 적어놓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 4월 1일 부임한 이후에 환경산업진흥원의 처음에 만들어질 때부터의 설립 목적, 그다음에 지금의 우리 환경산업진흥원이 해야 될 위원님들의 요구나 또 우리 도민들의 요구사항들 이런 것들을 반영해 보면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위원님 지적대로 정관이나 또 필요하다면 조례의 개정까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 부분은 이따가 제가 한번, 정관에도 있는데 조례에 없는 부분들도 많고요.
예, 그런 부분이 조금 검토가 돼야 되고요. 그런 게 지금 현재 산하기관 업무 효율화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데 11월까지 아마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결과도 어차피 또 반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시점이 되면 우리 동부지역본부의 도움을 받아서 그런 것들을, 특히 또 감사에서 지적받았던 내용 중에 조례에 없는 부분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밖에 재단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서 다른 진흥원들이나 이런 데는 보면 시나 도, 군수가 지역의 환경개선 및 환경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하여 위탁할 수 있는 사업 이런 식으로 해서, 왜 그러냐면 자립을 하려면 뭔가 고정적으로 나오는 어떤 재원이 출연금 외에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저희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진흥원 조례 제4조5호에 보면 신기술 인증신청 지원 요구한 자료를 보니까 실적은 없어요.
아, 금년도에 이제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시행하겠다고 하는 것이죠?
아무튼 이 부분도 자료를 제출하실 때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우리 진흥원 조례 제4조6호에 보면 환경산업인력사업 그것을 한번 봐보십시오. 그런데 주요업무에는 없어요. 이런 부분들을 정말 명확하게 업무보고서에는 기재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요구자료를 보니까 측정분석 실습교육 29명, 초등학생 대상 생활환경교육 39건이라고 적어 놓으셨어요. 우리 원장님, 환경산업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 용어 자체도 조금 애매모호하고 분명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청을 가도 그렇고 어느 산업군에 가도 환경산업이라는 군은 없거든요. 그런데 공장을 돌리려면 또 우리가 생활을 하려면 모든 문제가 환경을 얘기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환경산업이라고 딱 구분지어버리니까 어디 석유화학산업, 어디 산업, 어디 산업으로 다 들어가지 환경산업이라는 것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환경산업진흥원 이름도 맞는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환경은 모든 기업활동을 하는 데에 가장 기초가 되는 모든 분야에 다 걸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특정하게 구분하기보다는 기본이 되는 산업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환경기술산업법을 보니까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시설, 장치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라고 나와 있어요. 우리가 측정·분석교육 가지고 환경산업 인력양성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가. 본 위원은 그게 좀 의문이고 지금 오는 게 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체험학습이죠, 이게?
양성사업이 아니라, 이런 터무니없는 자료는 좀 삭제를 하시고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흥원이 감사관실에서 지적한 대로 설립 목적에 벗어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유사업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진흥원 정관에는 있는데 조례에 없는 부분들 빨리 찾으셔가지고 조례 제정해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주요업무 팀별로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앞으로 업무보고서에 기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우리 진흥원은 슬레이트 사업, 청년지원사업 이런, 고유사업보다는 위탁이나 대행에 치중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서 고유산업보다는 환경진흥 발전에 대한 그런 기술개발을 할 수 있는 그런 역량들을 고민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철 위원님.
다음은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반갑습니다.
본 위원은 몇 가지 질의 좀 할게요. 지금 현재 우리 환경산업진흥원에서 앞서 김재철 위원님께서도 질의했습니다마는 감사 이 부분에 대한 것을 7건을 지적을 받았더라고요, 7건. 그중에서 제가 자세히 살펴본 내용에서 업무추진비 과정을 제가 살펴봤습니다, 업무추진비.
지금 현재 우리 업무추진비 사용내용에 우리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을 제가 자료를 쭉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그게 좀 애매한 것이 강월회 연회비라는 것이 24만 원이 지출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강월회라는 연회비에 대한 것을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이게 어떤 명목인지.
강월회는 강진에 있는 기관장들 모임을 하는 모임이 있다고 제가 올 때부터 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그 모임에 나가서 하는데 거기 회비를 얼마 내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회비로 내는 거예요?
그러면 현재 회비로 내는 게 우리 업무추진비로 사용한 게 적당한 것인지?
저는 지역의 어차피 각종 현안들이나 교류 이런 것들이 사적모임 자리는 아닌 것 같고 기관장들 모임 자리라고 나오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지침에 따르면 법령의 협약에 의한 협의회 등 부담금은 공공운영비에서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공운영비. 그러니까 차질이 있다 그 말이에요.
업무추진비하고 이렇게 보면 공공운영비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 뭔가 환경진흥원에서 착오가 있지 않겠는가, 그게 좀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예, 그것은 검토해서 위원님…….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현재 업무보고 31쪽에 봐보실랍니까? 지금 현재 환경측정분석 서비스를 통한 기업의 지원 해가지고 쭉해서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최근 5년간 환경측정분석의 연간 운영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9년도부터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이 통계를 쭉 보니까 전반적으로 계속 폐기물 쪽에서 모든 수질 이런 데이터가 9월 기준입니다마는 굉장히 한 50% 정도가 현재 분석이 떨어지거든요. 이런 경우는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아까 앞에서도 지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는 측정분석 대행기관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수수료를 받고 의뢰자의 요구에 따라서 측정을 해 주는 공신력은 가지고 있고, 분석 결과에 대한 공신력은 있되 의뢰자의 요구에 따라서 해주는데 이 분석을 해주는 측정대행업을 하는 곳이 꽤 많습니다, 전국에.
그리고 그분들은 인건비가 비교적 낮은 상태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한 분석 항목당 단가비용이 굉장히 낮아서 저희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분석을 하다보니까 가까운 곳으로 가버리고, 저희는 요율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요율을 조절하거나 이럴 수가 없거든요. 정부의…….
의뢰기관에서 의뢰하는 곳에서 하는 이게 수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다, 그렇게 평가하면 되겠어요?
예. 지금 계속 감소가 이렇게 많이 되는 게 초반에는 저희 기관 쪽으로 분석을 많이 의뢰하다가 주변에 분석기관들이 많이 생기니까 그쪽으로 많이 본인들이 바꿔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지금 현재 우리 환경측정 분석기관 등록 지정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이 2021년 3월 2일에 등록을 했어요. 그런데 2023년 8월 8일 날 말소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서는 실내공기질의 측정대행업의 등록을 말소를 신청을 했는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말소했던 사유.
같은 이유인데 실내공기질 측정을 측정비용을 지불하고 저희에게 의뢰하는 경우가 급격히 감소하고 실은 그걸 필요하다고 아까 우리 김호진 위원님도 지적하고…….
예, 했어요.
우리가 그런 것을 해 봐야 되지 않겠냐라고 했는데 인원은 계속 고정적으로 가지고 있고 의뢰가 들어오지를 않으니까…….
의뢰자가 없어서…….
이렇게 말소를 했다, 그렇게 정리를 맺으면 될 것 같습니까?
그래요, 알았습니다.
지금 현재 슬레이트 있죠?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 처리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서 위수탁협약을 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협약하는 그런 관계 있지 않습니까? 지원대상에 협약을 하는데 어떤 공사업체하고 어떤 절차로 이렇게 협약이 이루어지는지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일단 협약은 저희가 시군하고 하는 거고요.
시군하고?
예. 이 사업을 하는 당사자가 시군입니다. 시군이 업체를 정해서 발주를 하는데 지금 저희한테 주지 않은 경우는 외부 협회나 이런 데에 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걸 하면서 본인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데 불편하거나 문제가 생기거나 이러면 우리한테 좀 해달라, 우리가 한두 곳을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요청을 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우리보고 수행을 해달라고 하면 저희가 그 시군하고 협약을 체결하고 저희가 그동안 관리해 왔던 업체의 입찰이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 공사를 주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공사업체는 시군에서 이렇게 선정을 한다, 그런 얘기로 알고…….
아니, 저희한테 협약을 해서 그 업무를 협약을…….
아니, 쉽게 말해서 지금 현재 환경연구원에서는 시군하고나 이렇게 협약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업체가 필요하잖아요, 시군에서도?
그러면 그 공사하는 업체를 어떻게 이렇게 협약이 이루어지는지?
지자체에 저희가 그 슬레이트 몇 동 건물을 제거해 달라고 하면 저희가 그 업무를 전부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나라장터에 입찰을 올려서 그걸 하겠다는 업체를 공개적으로 입찰을 해서 저희가 그 낙찰된 업체에 주는 거죠. 그리고 거기에 가서 현장 안전관리를 하고 공사 관리를 하고 또 석면폐기물 처리 과정이 안전하게 다 처리됐다는 걸 전부 입증해서 그 결과를 지자체로 보고합니다.
그래요. 좀 아이러니하네.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가 이 집행률을 좀 봤어요.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에 보면 시군별로 이렇게 쭉 있는데 불과 이렇게 50% 미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 지금 현재 11월달이죠. 그러면 향후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과연 이것이 전액 100% 집행이 가능할지 그게 좀 이렇게 느껴지거든요.
지금 여기 제출된 9월 말까지 자료를 기준으로 해서…….
9월 말이에요?
예, 지금 보통 보면 예산집행이 후반으로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행률이 앞쪽에는 예산 수립하고 뭐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 저조한 거고요. 지금 현재 계획된 물량을 다 소화할 수 있도록 지금 시군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정부에서나 우리 도의 예산을 보면 조기집행을 이렇게 주장을 하지 않습니까? 조기집행을 빨리 할 수 있도록 하라, 그러면 이것은 슬레이트 제거사업은 어떤 발암물질에 이렇게 관계된 사업이다 보니까 상당히 이렇게 공사하는 관계가 이게 까다롭고 이게 진행 절차가 좀 복잡하지 않는가 그런 사려는 들어갑니다만 조기집행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정말 100% 다 철거작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요, 4쪽에 한번 봐보실랍니까?
지금 현재 우리 2023년도 5000만 원 이상 사업의 예산집행 현황이 있습니다. 물론 이월사업도 포함이 된다라고 봅니다만 지금 현재 영산강·섬진강수계 NOD 분포특성 조사 연구를 비롯한 집행률을 보면 한 16%예요. 그 외에 많은 것이 이렇게 목에 해당이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굉장히 집행률이 저조한데 왜 이렇게 집행률이 미흡합니까? 간단하게 설명을 좀…….
이것은 지금 사업이 2023년도 7월에 확정이 돼가지고 연결 사업입니다, 몇 개 연도. 4개 연도에 하기 때문에 그 진척률로 봤을 때 지금…….
그래요. 쉽게 말해서 사업이 올해 올 연도 중 이렇게 7월달 중간에 확정되다 보니까 이월된 사업인 만큼 집행률이 낮다, 계속비로 사업이 이월된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내년에 아마 이월사업으로 또 계속…….
그래요. 좀 이해가 가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넘겨보시면 6쪽에 보시면 지금 현재 우리가 집행률의 50% 이하 또는 불용액의 5000만 원 이상 해가지고 예산집행 부진 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시군비 포함으로 했는데 여기 또한 보면 굉장히 이렇게 13%, 16%, 19%, 20%를 넘지 못하는 것이 간간이 보입니다. 이런 부분은 또 어떤 이유입니까?
창업생태계에서 본인들이 창업을 해서 지원하다가 중도에 그만두거나 자진반납을 해버리거나 이러면 사업을 쭉 진행하다가 이제 그 사업이 멈춰버릴 수가 있고 그래서 지금 청년창업이나 일자리 뭐 이런 것을 할 때 굉장히 저희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창업을 잘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금 행자부에서는 또 금년도 못 쓴 예산이 아마 그렇게 되면 저희가 반납을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러니까요, 반납률도 상당히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선정 과정에서부터 약간 문제가 있지 않았나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우리 전남의 시군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이 그렇게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할 때마다 애로사항이 지금 그런 거고요. 저희는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정착을 할 수 있는가 또 이런 부분을 통계적으로 잘 처리를 해서 개선을 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는데 위원님 지적대로 저희가 좀 더 이런 창업생태계, 기업지원 이런 부분을 다시 지금 재정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좋은 모습…….
원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독을 해 주시고…….
당초에 창업에 대한 이런 지원이 있다라면 어떤 내부적인 경제적인 어떤 자본력이라든지 앞으로 그런 것을 같이 동반해서 봐야 될 부분이 있다…….
어떤 이렇게 프로젝트만 가지고 하다가 자본력이 없기 때문에 다 그러지 않겠는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지도감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미화 위원님!
이월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그린뉴딜 G.P.S. 프로젝트 관련해서 제가 좀 물어보려고 해요.
집행잔액이 상당히 많이 남았는데요. 이것은 거의 인건비라고 봐도 되는 거죠, 집행잔액 남은 것이? 9페이지.
아, 아까 6페이지 말씀하시는…….
9페이지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페이지를 보면 그린뉴딜 G.P.S. 프로젝트 관련해가지고 집행잔액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이 환경 관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2021년도에 모집요강을 보니 100명을 모집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사업은 2년 사업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2022년 추진실적을 보면 70명으로 마감을 합니다. 그러면 이 30명은 어디 갔습니까?
이것은 중도에 본인들이 포기하거나 이런 사람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내년도 5월까지 사업기간이 돼 있고요. 상당히 많은 돈이 내년 5월에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을 하게 돼 있거든요. 사업자…….
여기 있는 것은 2023년 3월 30일까지 올해 써야 될 돈이 지금 이월돼서 넘어온 돈을 쓰지 못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 이것은 2022년에서 넘어온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올초까지 써야 될 돈이 지금 남은 거잖아요. 이 남은 것이 중간에 이탈한, 여기 표대로 하면 30명 관련한 그 비용이 지금 쓰지 못했다, 지금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이 30명이 왜 중도에 이탈을 하게 됐는지 그 원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좀 더 상세히 조사를 해가지고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나름 그건 조금 이따 말씀드리고 지금 우리 1차 연도, 2차 연도는 2년간 지급으로 하고 해서 100명을 모집을 했어요. 그런데 3차 연도 같은 경우는 지금 28명을 대상으로 올해 한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1년 사업입니까, 2년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2021년도에 처음 모집할 때는 2년 사업이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올해 지금 28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1년 사업입니까, 2년 사업입니까?
이것은 지금 2024년도 5월까지 사업인 걸로…….
그러면 1년 단위 사업으로 바뀌었다는 건가요?
1년 단위 사업으로 바뀌었다. 1년 단위 사업으로 바뀌었어도 이게 사업규모가 많이 줄어든 거잖아요?
그 줄어든 이유는 뭡니까?
이 부분은 제가 자세한 내용은 지금 잘 파악이 안 됐는데 가능하시다면 실무 담당자한테 답변을 드리도록 하면 어떨까요?
위원장님, 실무 담당자한테 답변을 듣도록…….
예, 담당자님 누구셔요?
(「기업지원부 김현호 팀장입니다.」 하는 피감사기관 관계자 있음)
나오세요, 발언대로.
기업지원부 김현호 팀장입니다.
위원님, 올해 연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2021년도, 2022년도 채용한 인원들 중에서 2년을 만근을 하고 그리고 만근한 근무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저희가 당초에 100명을 모집을 했는데 예산 삭감의 이유로 목표가 70명으로 줄었고요.
아, 그러면 지금 28명은 그전에 그러니까 프로젝트 사업을 한 분들 중에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라는 건가요?
따로 이렇게 28명을 모집하거나 이런 것은 아니라는 얘기죠?
예, 추가 모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물어보겠는데 작년에 추진실적이 70명이잖아요. 원래 100명에서 30명 이탈하고 작년에 70명을 했다, 그러면 이 70명은 지금 그 일자리를 계속 지속을 하고 계신 건가요?
위원님, 답변을 드리는데 70명이 실적이라고 하시는데…….
여기에 그렇게 써져 있어서…….
예, 맞습니다. 그런데 70명이 이제 목표해서 실적을 100% 채운 건데 30명이 이탈을 한 게 아니라 30명에 대한 목표치가 예산 삭감으로 해서 목표치가 조정이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100명을 모집을 했잖아요?
100명을 모집했다가 막상 들어와서 일을 해보니 이것저것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그만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게 30명인 거잖아요?
아니요, 그 30명이 아니라 이 30명은 목표는, 저희가 모집목표가 100명이었던 거고요. 예산 삭감 때문에 도 일자리과와 협의를 해서…….
아, 모집인원이 줄어들었다?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 그런 얘기이고 그러면 이 70명은 다 했습니까? 다 모집되어서 이 기간 안에 지속적으로 다 일을 했습니까?
저희가 사업의 특성도 있고 지역적 특성이 있어서 70명을 목표를 다 채우기는 했는데 중도 퇴사를 하고 다시 또 재입사를 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서…….
왜 그랬을까요?
제가 현장점검을 나가보면 근로자들이랑 사업주들 간이랑 서로 미스매칭도 조금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근로자들이 본인들이 생각했던 그 근로여건들이 맞아지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점검을 통해서 사업주들하고도 긴밀하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사업장을 직원들만을 위한 사업장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들한테 조금 더 복지적인 여건들을 좀 개선해달라고 계속해서 호소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추진실적 70명 중에서 지금도 이분들이 대부분은 다 지금 일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계신가요?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파악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현재 28명은 지속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 저희가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조사를 해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2년간 청년들한테 일자리를 주는 이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만약에 이 과정을 통해 가서 일자리를 창출했으면 그것을 유지해야지 확대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단순히 사업 중심의 일자리를 만들고 그 실적이 끝났다고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 사업 자체가 과연 그만둔 사람들이 왜 그만뒀을까? 물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만두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여기 모집자격을 보면 이분들이 나름의 전문분야에서 일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더라고요.
여기 내용을 좀 보면 분석 관리, 연구 개발 그리고 나름의 업무 능력 이런 것들이 요구가 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름의 전문적인 자격이나 지식이 있는 분들이 가능하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그런데 주는 임금하고 수당을 보니까 굉장히 열악한 것 맞죠? 그렇죠?
대답 안 하셔도 됩니다, 그것은. 그래서 이 대부분의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는 기업도 나름의 자부담을 대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업이 어느 정도 자부담을 댑니까?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 10% 정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이면 제가 지금 임금이 200으로 하고 수당 30인가요?
이 임금 200 안에 기업의 자부담이 들어가 있는 건지 그것도 확인 좀 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인건비는 160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활동지원금이 30에서 총 190을 지원을 하고…….
그러니까 아마 기업 자부담 플러스 해가지고 임금이 200이라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 모집요강에 보니 그렇게 나왔으니 기업의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임금으로 쳤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랬을 때 이 임금이 적정 임금이라고 판단하신가요? 과연 좋은 일자리라고 판단하시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원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충분하고 좋은 일자리라고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이 어려운 지역에 와가지고 특히 이런 사업에 모집하면 모집자와 신청하는 기업과 이게 매칭이 돼야 되고 또 이런 부분이 있어서 좋은 일자리는 아니지만 나오는 비용을 저희가 가지고 운영하는 입장에서 그런 부분은…….
그래서 그 임금을 진흥원에서 대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봤을 때는 아까 임기 내에 500명 일자리 창출 이런 게 있는데 이런 사업을 맡아서 함으로 해서 어떤 진흥원장님이나 진흥원의 목표는 도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임기가 끝나면 또 다시 없어질 일자리라는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국가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적극적으로 그 인력의 수준에 맞는, 역할에 맞는 임금을 좀 제한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여기 보니까 사업장 및 근로자 대상 간담회 운영 하신다라고 여기 써져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그냥 간담회 해서 듣고 말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이탈자가 없도록 충분히 조정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저희들이 사후관리 또 적정한 수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자료들을 확보하고 또 향후 저희가 해야 될 역할에 대해서 고민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아직 지정을 받은 것이 아니라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제가 여기 보니까 환경활동가 육성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신청을 했다라고 얘기하시고 환경활동가는 지금 학교가 2023년부터 환경교육이 의무교육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필요한 인재들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학교가 꼭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강사로 쓰지는 않거든요. 실제 유기농 농사를 하시는 분이라든지 실제 마을에 있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런 분들도 강사로 많이 씁니다. 그러면 이 활동가들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 신청을 하셨을 때는 이런 고민이 있으셨는지 우선은 이것은 대답은 안 듣고 그런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부분하고 아까침에 우리 김호진 위원님이 실내공기질 관련해가지고 보니 보건환경연구원이 단속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이런 건데 아까침에 경로당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은 단속대상이 아니에요. 대상이 아니라 취약시설들에 대한 무료점검이거든요. 그런데 무료점검에 있어서 점검만 단순히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교육이 필요한 거거든요, 이게. 환기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실내환경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흥원이 어떤 사업의 의뢰를 맡아서 해 주고 어떤 이익을 취하는 이런 것 말고도 사회 공헌하는 역할들도 당연히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이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은 전남에서 취약시설 엄청 많습니다, 장애인 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등등등. 그렇기 때문에 다는 할 수 없지만 그것과 실내질 무료 검사하고 더불어서 지금 활동가 만약에 양성이 된다라면 그런 부분하고 같이 매칭을 해가지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저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실내공기질 측정은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세먼지센터로 저희가 지정이 돼 있어서 저희들 해야 될 역할이 이미 그건 수수료를 받는 게 아니라 아까 대행기관 자격은 반납했지만 저희 기기들이 지금 다 진흥원에 비치돼 있고 그래서 어린이집, 노인정, 실내놀이터와 같이 의무측정대상기관이 아닌 소규모 시설에 대해서 이제 저희들이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13곳을 지금 했습니다마는 그것을 좀 더 확대해서 교육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해 나가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김형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한 세 가지 정도만 질의를 할게요.
주요 업무보고 책자 33페이지 악취저감 기술지원 컨설팅을 통한 기업지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원장님, 지난 7월에 보성 양돈농가 농장주가 악취민원 때문에 좀 안 좋은 일이 있는 것 알고 계세요?
제가 보고받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아, 그래요.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환경산업진흥원에서 지난 5월달에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등 선진지 견학을 했더라고요. 그때 원장님 안 계셨나요? 같이 갔다 왔어요?
그 이후에 임명되셨나요?
아닙니다. 저는 그때 있었고요. 그때 가는 것은 아마 우리 이재춘 부장이 그 그룹에 포함돼서 갔는데 아마 저 들어오기 전에 그 계획이 다 만들어져서 덴마크하고 어디하고 몇 군데를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지금 자료 제출받아서 내용을 보니까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국가는 가축분뇨 바이오가스에 대해서 좀 보고 온 것 같고 일본, 미국 등은 비료로 전환해서 농지환경 용량 범위 안에서 살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보고 온 것 같은데요.
여기 지금 보면 20명이 갔어요, 공무원 8명, 축산 관련 단체 해가지고. 이럴 때 이런 데 축산 관련 단체를 이렇게 선별할 때 주로 어디 분들을 모시고 가나요? 큰 양돈농가들 그런 분들만 모시고 가나요?
이것은 저희가 기획해서 간 것은 아니거든요.
어디서 기획했어요, 그러면 이것?
저희도 그 단에 포함이 돼서 간 거거든요. 축산정책과가…….
아, 축산, 그러니까 지금 이게 전라남도 행정이 보면 악취제거, 아까 대기환경 그리고 아이돌봄, 기타 등등 여러 가지들이 여러 부서에서 이렇게 진행들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저는 진짜 그게 불만이 많아요. 왜냐하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한 군데에서 컨트롤타워를 가지고 해 줘야지 기술 발전도 하고 어느 정도 기술의 영역이 왔는가도 이렇게 체크도 바로바로 가능하고 그러는데 다 달라요. 다르다 보니까 이것은 책임자가 없는 거예요,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그건 그렇고요. 여기 누가 갔다 오셨어요?
여기 전라남도에서 갔다 오셔서 발언대로…….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이런 기술은 우리 전라남도에서 꼭 필요하겠다라는 어떤 그런 기술들이 있던가요?
연구개발부장 이재춘입니다.
제가 그때 축산분뇨 가스화시설 견학을 갔다 왔는데요. 유럽 같은 경우에는 신재생에너지 쪽으로 에너지 분야가 발전이 많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 그런 쪽으로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 먼저 독일을 보시면 독일에는 원전이 지금 폐쇄가 된 상황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축산분뇨 가스화시설들이 조그만 시설부터 해가지고 한 1만 개 이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이제 보면 유럽이라든가 그런 대규모 복합영농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그 정도의 시설들을 이렇게 투자해서 할 만한 곳이 몇 군데 되나요?
그런 부분이 지금 현재 발생하는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기술개발은 계속 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준비를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물론 해외연수를 가거나 아니면 이렇게 시찰을 하거나 그러면 실질적으로 어떤 기술들을 이렇게 접목해서 배워오는 그런 실질적인 곳들을 갔으면 좋겠다라고 지금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원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예, 감사합니다.
원장님, 이게 지금 악취제거가 말이에요. 제가 한 15년, 20년 전부터 똑같은 말만 반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오늘 아침에 우리 대규모 양돈농가 농장주하고 통화를 했는데요, 우리나라 기술력이 이미 100% 악취제거는 안 되지만 거의 악취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올 정도로, 이렇게 심한 민원이 들어올 정도는 아니라고 그래요. 과연 그런데 왜 보성 같은 농장주들은 그런 악성민원 때문에 그렇게 됐을까라는 그런 고민들을 좀 해보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왜 그랬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기존에서부터 자원재활용이나 이런 부분들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미 바이오가스 쪽으로 가스화해야 되는 게 입법이 지금 진행되고 있어서 향후 축산분뇨나 여기에 대해서 일정 부분 30% 이상을 가스화를 해야 되는…….
원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가축분뇨 물론 악취제거하고 밀접한 관계는 갖고 있습니다. 악취제거 우리가 보면 지금 미생물 방법하고…….
이게 악취라는 게 측정방법이 어떤 기계에 의해서 측정하는 방법하고 관능적인 측정방법이 조금 임의성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관능법에 대해서…….
아니, 지금 제가 측정에 대한 어떤 기술적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일반농가들이 악취를 저감시켜서 민원이 안 들어오게 최소한의 장치들을 하는데 지금 악취제거하는데 두 가지 방법 말고 다른 것 또 있나요? 하나는 미생물 방법 그리고 하나는 기계적인 장치를 통해서 닥트를 이용해서 집진을 해요. 집진을 해서 필터링을 해서 지금 내보내는 것 아닙니까? 그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이 뭐 있어요?
다른 방법이 여러 가지 기술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사업주 그러니까 축산농가에서 의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그 시설을 들여서 그런데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아마 농가들에서는 그 비용 때문에 굉장히…….
그러니까 그 영세농가들이 문제이죠?
예, 영세농가들의 비용 때문에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하고 상당히 잘하는 곳도 많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리고 신설허가 내준다는 이런 것들을 시스템을 다 갖추고 하잖아요. 그렇죠?
자, 그러면 환경산업진흥원에서 소규모 그런 영세업자들을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오래된 데가 문제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들을 개발해서 또 사실은 언젠가는 지금 보조금들이 여러 가지 보조금들이 물론 윤석열 대통령께서 보조금 카르텔하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데는 보조금들이 들어가서 시설 개선들을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들을 강구해서 앞으로 이런 일들이 원장님!
삼겹살 좋아하시죠? 삼겹살 좋아 안 해요?
수육도 좋아하시고요?
저도 돼지국밥을 좋아하는데 누군가는 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먹어야 되는데 먹으려면 생산은 누군가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방법들이 지금 이런 민원이 10여 년부터 계속 똑같은 민원들이 오고 있는 거예요. 환경산업진흥원도 마찬가지예요. 악취에 대한 것들도 축산과에서도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하고 환경산업진흥원에서 하고 다 조금씩 하는데 똑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원장님 좀 획기적으로 다가서서 물론 예산의 문제가 있기는 하겠죠, 그러면 그 예산의 부분들 다 그러려고 예산 잡은 것 아니에요?
하나 하나 이렇게 해결을 좀 해서 시스템적으로 앞으로 계속 반복되지 않게끔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이 정도 하고요. 46페이지 보면 온라인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도전 청년온라인마케터 양성지원 사업 이것도 어떤 프로그램이에요, 이게?
기업에서 특히 이거는 아마 코로나19 때 기획됐던 그러니까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이게 마케팅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마케팅을 능력을 가진 인력을…….
광고 마케터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판매 마케터, 여러 가지 마케터가 있으니까.
판매, 홍보, 여러 교육과정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들어 있다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을 하지 않고 아까 우리 오미화 위원께서 말씀하신 그냥 형식적으로, 이건 거기서 교육프로그램을 갖고 진행하나요, 아니면 기업에다 지원해 주는 건가요?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합니다.
몇 개월?
이게 지금 저희들이 어느 기관이 개발한 교육, 3개월 운영합니다.
3개월, 좀 짧긴 하네요.
예, 그 뒤에 다시 간담회나 실적들을 관리하고 또 만나고 이런 지원들은 합니다마는…….
원장님, 앞으로의 선진행정은 제가 보니까 인건비 1회 160만 원, 청년도약장려금 330만 원 그래갖고 1900만 원 지원하는데 이게 지금 3개월 지원하는가요?
좀 아쉬워요. 전문가를 양성하려면 실질적인 전문가를 양성해줘야죠, 그렇죠?
우리가 봐도 이건 너무 형식적인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예산타령 하지 마시고 31명 선발할 것을 한 10명 선발해서 급여도 좀 더 주고 전문적으로 좀 해서 전문가 양성을 해줄 필요가 있겠다, 형식적이지 않고.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니요, 이건 중요한 거라서.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23페이지 환경산업진흥원 조달청 물품구매 기준 미준수에 관한 질의입니다. 이건 원장님 오시기 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내용을 질의를 했었거든요. 펴셨어요?
내가 사실은 이 책자를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컴퓨터와 모니터는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으로 조달사업법상 나라장터 쇼핑몰을 이용해서 구매하도록 되어 있으나 물품구매기준을 준수하지 않았음.” 이 조치가 틀린 거예요.
원장님, 회계처리를 이런 식으로 해서 회계처리를 하면 다른 것도 문제가 있을 건데? 제가 어떤 말씀하시는지 알아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적내용을 말씀하신…….
그게 아니고 판로지원법이라고 조달청 보면 판로지원법이라고 있어요. 회계 담당하시는 분 누구신가요, 여기 환경산업진흥원?
아니, 잘 들으시라고요.
2022년도에 반복했던 내용을 또 얘기하는 거예요. 회계처리기준을 모르면서 어떻게 회계를 해요? 자, 판로지원법에 보면 중소기업 간 제품에 대해서 쭉 나와 있어요, 600여 개가. 그걸 보고 구매를 하셔야죠. 그리고 모니터는 중소기업 간 경쟁제품이에요, 데스크톱은.
그런데 모니터는 일반경쟁제품이에요. 그런데 둘 다 이렇게 중소기업 경쟁제품이라고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써 놓으면 그래서 제가 혹시 말을 잘못했는가 해서 녹취록을 제가 봤거든요. 말은 제가 제대로 했더라고요. 명심하십시오. 이거 이런 식으로서 회계처리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 볼 테니까요. 작년에 물품구매 관련 지적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똑같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적어놔서 2023년도 100만 원 이상 물품구매내역서 끝나고 나면 일주일 내에 제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회계처리 지침이 있는데 이게 뭐 어떻게 사야 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회계처리를 해요?
그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회계하시는 분들이 이것은 중소기업간 경쟁제품, 이것은 일반경쟁제품 그건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부분들을 간과하고 가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웃을 일이 아니여.
이것 중요한 얘깁니다. 원장님, 이것 검토하셔가지고…….
물품구매를 하고 그럴 때 잘하십시오. 감사 대상이에요, 이런 것들은. 아무튼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대현 위원님.
원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7페이지에 보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맞았는데 2023년 출연기관 종합감사를 보면 11건이 지적사항이 나와 있어요. 우리가 지금 받았거든요, 11건의 지적. 이거 말고 더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자료요청 해주시고요. 알고 있는데 11건에 대해서, 이거 말고 또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 이거 자세히 들어보고 가려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갑니다.
그리고 25페이지 보면 우리 원장님의 임기 내 목표가 있어요. 예산을 600억 원을 하고 일자리창출 500개를 하겠다, 이게 했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제가 아무리 봐도 600억 원이 안 될 것 같아요, 금년에 얼마죠?
지금 현재까지 보고자료에 233억 원이고요.
233억 원이요? 예산이요?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5개년도 예산 집행내역 있죠? 그걸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일자리 창출 500명인데 고용 창출이 지금 237명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4월 1일에 오셔가지고 지금 9월 달 것까지 하니까 237개인데 50%가 달성돼 버렸네요, 앞으로 2026년까지 근무를 하셔야 되는데. 이거는 뭔가 안 맞으신 것 같고.
그다음에 26페이지 보면요, 환경산업 2023년도 환경산업원 교육훈련수립계획 추진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창업 106개, 고용 창출 237개를 하겠다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교육훈련수립을 했을 거예요. 그걸 자료 좀 주시고요.
그 옆 페이지 27페이지 보면 2023년도 목표에 보면 행정처분이 갑자기 증가해요, 금년도에. 지금 9월 달까지 2376대의 차량을 단속을 했는데 이걸 12월 달까지 가면 5600개 정도 될 것 같아, 예상에. 그래서 이게 갑자기 이렇게 늘면 너무 열심히 하셔서 그런가, 아니면 이 걸리는 차량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더 적어지는 것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이렇게 2배 이상 많아지는 것은 좀 이상하다, 그런 말씀을 하는데 혹시 담당자 자료 있으면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연간운영실적은 가겠습니다. 33페이지, 악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앞에 우리 원장님하고 보건환경연구원장님하고 같이 계실 때, 7월 13일 날요.
여천 에스엘바이오 회사 둘이 협업해가지고 악취 제거를 그 옆에 인근에 우체국이라든가 생활편의시설 이런 데가 많아요, 편의점도 있고 식당들도 있고. 그놈의 악취 때문에 난리예요, 10년 동안.
그래서 두 분이서 악취 때문에 다 기업 지원도 하고 그러니까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과정이 있을 거예요. 뭘 하고 뭘 하고 제가 둘 협업을 해가지고 한번 좋은 대안을 찾아보라고 했는데 해 봤습니까?
말씀을 듣고 바로 현장을 방문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같이 했고요.
아니, 보건환경연구원하고…….
같이 갔고요. 가서 양쪽 사업주들 민원을 제기하신 분과 사업장하고 다 같이 만났고 거기에서 측정도 했고 무엇 때문에 원인이 나오는 발생지도 찾았습니다.
좋습니다. 담당자는 자료로 그걸 어떻게 협업을 했다는 것을 주시고요. 여기에 추진실적 보면 중점관리사업장이 14개에요. 이 14개에 대해서 지금 매년 달라집니까? 5개년 치 관리하는 사업장이 있을 것 아닙니까, 악취? 5년 치를 한번 주세요
매년 달라지고요. 신청이 되면…….
그렇게 돼야죠. 이제 그거하고 지금 기술지원 추진,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선진기술 도입 여부가 궁금합니다. 매년 어떻게 이 악취제거를 하는데 10년 전하고 지금하고 악취 제거가 전혀 안 되고 있으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기술을 도입을 했다는 그런 것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35페이지 중간에 보면 추진실적하고 밑에 부분은 사업규모가 있습니다. 추진실적에 교육·홍보, 미세먼지 교육이 20건이에요. 그런데 사업 규모에 보면 교육실적이 17건입니다. 그래서 둘이 안 맞아요, 10건 이상이라고 쓰기는 썼는데 이게 같은 건지 틀린 건지를 모르겠어요.
담당자가 오셔가지고 한번 설명해주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소 지금 57페이지입니다. 폐플라스틱 수소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이 3년 차입니까, 지금? 3차년도 그렇게 써져 있는데 이게 수소공정 개발이 어디까지 되어 있는가가 개인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한번 나중에 담당자를 보내가지고 설명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대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건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감사내용 중에 진흥원 주기능 외 사업 추진 부적정 예를 들어, 뒤에 화면 보이시죠? 보시면, 안 뜬가요?
일자리사업 11건 해서 진흥원 설립 목적에서 벗어나는 사업을 수행했다, 이 내용이 상인창업 지원사업이다라고 매년 나오는 문제예요. 오늘도 행감에서 주 이슈가 뭐냐면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정관, 조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어 아직까지도 환경산업진흥원이 주 타깃을 설정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유사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조례하고 그다음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조례를 비교를 해보시면 결국은 이런 문제 때문에 구체화되지 않은 내용들 때문에 이런 게 매년 반복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오늘 저는 환경산업진흥원 행감을 진행하면서 떠오르는 단어는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선택과 집중이라는 부분이에요.
아까 존경하는 김호진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실내공기질 측정 관련해서 결국은 이분들이 사업성이 없으니까 다시 예를 들어서 새로운 업무를 찾아야 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매년 위원님들이 백년대계를 세워라, 백년대계를 세워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 고민이 깊으실 줄은 압니다만 중요한 것은 아까 진흥원의 명칭 변경부터 조례, 정관 변경까지 모든 것들을 열어놓고 고민하시겠다, 그런 고민이신 것 같은데 이것은 동부본부하고 빨리 긴밀하게 상의를 하셔야 될 내용입니다. 그렇죠?
그게 저는 원장님이 여기 오셔서 해야 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봐요. 그렇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다시 한번 전체 위원님들의 열의를 담아서 반드시 내년 상반기까지는 진행하시기를 의회 차원에서 주문을 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지금 감사내용이 또 나왔어요. 이 부분도 계속해서 나오는 내용인데 감사조직이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5개 출연기관은 감사 전담조직을 구성해서 감사업무를 수행 중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환경산업진흥원 지금 저희들이 몇 년째 부탁을 드렸습니다만 결국은 감사조직을 신설을 못 하고 있죠?
전체적으로 보세요. 5년간 예산은 367%가 늘었어요. 그렇죠?
인원은 36%가 늘었습니다. 그렇죠?
조직은 비대해지고 있고 예산도 넘어가고 있는데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결국은 이런 문제들이 왜 발생하는 겁니까? 말 그대로 감사를 못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심지어는 보시면 알겠지만 진흥원은 2019년, 2022년까지 매년 1회 이상 정기감사를 미실시했다고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정기감사를 또 어디서 실시하느냐, 어디서 실시합니까? 경영기획부에서 실시하도록 되어 있죠? 경영기획부가 그런데 뭐예요? 회계 보고 출납하죠? 쉽게 얘기하면 자기가 집행한 부분을 자기가 감사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집행부가 지금 전체적으로 정원을 늘려주지 않아서 감사조직을 못 만든다고 합니다만 이 부분은 끝까지 말씀을 하시거나 아니면 이 감사 업무를 적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내부에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두 가지 주문을 드립니다. 원장님, 30초 내로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정관과 조례에 대해서는 제가 부임하자마자 개정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산하기관 조직 효율화 문제가 있어서 조금 기다렸고요. 존경하는 우리 최선국 위원장님 지적하신 대로 또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여러 사항들을 정리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관련해서도 여러 차례 인원 충원이나 우리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 제기를 했습니다. 충원을 해달라고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감사실에서 인원이 없다, 또 뭐 이런 이유로 적정한 사람을 받지를 못 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까지 같이 반영을 해서 제가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형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에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남환경산업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47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2023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감사 일정에도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전남도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며, 시험·검사 숙련도 시험평가 8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가 추진했던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토록 하며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조례 제정, 예산 심사 등의 의정활동에 감사결과를 반영해서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정책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간부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핵심내용 위주로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서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간부공무원들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2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신미영
환경연구부장 박귀님
동부지원장 안길원
운영지원과장 김호성
미생물과장 박 숙
감염병조사1과장 윤기복
식품분석과장 나환식
약품화학과장 양호철
환경조사과장 김익산
수질분석과장 김양기
토양폐기물과장 김경수
대기질관리과장 이덕안
대기보전과장 임항선
산업폐수과장 박찬오
악취관리과장 이정일
감염병조사2과장 박학재
농산물검사소장 오길열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한 후에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핵심내용 위주로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오늘 보고드리는 우리 연구원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조언을 적극 반영하여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시험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남은 의사일정도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보건환경연구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신미영 보건연구부장입니다. (인사)
박귀님 환경연구부장입니다. (인사)
안길원 동부지원장입니다. (인사)
김호성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숙 미생물과장입니다. (인사)
윤기복 감염병조사1과장입니다. (인사)
나환식 식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양호철 약품화학과장입니다. (인사)
김익산 환경조사과장입니다. (인사)
김양기 수질분석과장입니다. (인사)
김경수 토양폐기물과장입니다. (인사)
이덕안 대기질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임항선 대기보전과장입니다. (인사)
박찬오 산업폐수과장입니다. (인사)
이정일 악취관리과장입니다. (인사)
박학재 감염병조사2과장입니다. (인사)
오길열 농산물검사소장입니다.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당면 현안업무 순입니다.
1쪽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과 2부 1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114명, 현원이 112명입니다.
2쪽, 세출예산 규모는 158억 원입니다.
3쪽 주요성과와 업무추진 여건, 방향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건강 취약계층 감염병 진단 감시체계 구축입니다.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2급 감염병, 호흡기바이러스, 잠복결핵 면역학적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1387건 검사결과 잠복결핵 등 145건이 양성으로 나타났으며 양성자에 대한 치료연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염병 선제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강 취약계층 환자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2쪽, 하수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입니다.
우리 도 8개 하수처리장에 유입되는 하수를 모니터링하여 법정 감염병 유행과 신종 감염병 출현 등 지역 특성에 맞는 감염병 유행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 1회 401건의 하수를 모니터링하여 병원체 추이 발생을 분석하고 결과를 질병관리청과 공유하여 감염병 유행 예측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13쪽, 도내 해안지역 자생 비쑥의 활용 방안 연구입니다.
전남 신안 염습지에서 자생하고 농가에서 재배한 큰비쑥의 생육시기별 기능성 성분 및 생리활성 평가를 통해 식의약품 기능성 소재로서의 활용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4쪽, 환경측정 서비스를 통한 도민 행복시책 강화입니다.
환경복지 취약시설에 대한 환경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과학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도내 학생들에게 과학 및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약·소외계층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보건 및 환경복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15쪽, 도시 환경소음 특성조사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입니다.
순천, 광양지역 소음측정망 운영 지점에 대한 분기별 소음측정과 소음변화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점 및 소음원별 특성에 따른 기여도를 평가하여 맞춤형 환경소음 정책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19쪽,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병원체 감시입니다.
도내 9개 병·의원에 내원한 설사환자의 변에서 세균, 바이러스, 원충 3개 분야 19종의 원인병원체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균 277건, 바이러스 232건이 확인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병원체 감시를 통해 감염병 확산 차단에 기여하겠습니다.
20쪽, 잠복결핵 감염 감시 강화입니다.
결핵환자 접촉자, 집단시설 종사자 등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잠복결핵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0건 검사결과 610건이 양성이었으며, 앞으로도 고위험군에 대한 잠복결핵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결핵환자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1쪽, 매개체 전파 및 해외유입 감염병 감시입니다.
모기, 진드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 분포와 병원체를 조사하고 해외유입 감염병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기, 진드기 채집과 분류·동정, 병원체 조사를 통해 매개체 전파 감염병 환자와 엠폭스 감염자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염병 매개체 감시 강화를 통해 환자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2쪽,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감시입니다.
도내 5개 병·의원에서 내원한 호흡기질환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호흡기바이러스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36건 검사결과 양성이 144건이었습니다.
앞으로 협력병·의원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지속적 감시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23쪽, 생물테러 발생대비 감시체계 강화입니다.
도내 축사주변 토양과 국제행사장, 실내공기를 대상으로 토양 탄저균 등 고위험병원체 6종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26건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었으며, 도내 대규모 행사 등을 포함해서 고위험병원체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4쪽, 유통식품 안전 및 품질 감시입니다.
도내 유통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등 식품별 기준규격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지금까지 5783건 검사결과 부적합이 7건으로 부적합식품은 부적합긴급통보시스템에 공개하여 부정 불량식품 유통 차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위해요인 감시를 강화하여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25쪽, 식중독 추적 및 예방 관리입니다.
도내 유통식품과 식품제조용수에서 검출되는 식중독균에 대한 유전적 특성정보 규명을 위해 식중독균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미생물 기준규격 설정을 위한 오염도 조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6쪽, 유통 의약외품 등 안전한 품질관리입니다.
도내 생산 및 유통 의약외품 등에 대한 품질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99건 검사결과 부적합 6건을 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품질 및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27쪽, 식품 중 유해 오염물질 감시입니다.
도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서 방사능, 중금속 등 유해물질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777건 검사결과 모두 적합하였으며, 식품환경 변화에 대응한 유해 오염물질 검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28쪽,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순천 공영도매시장 반입 농산물 경매 전 검사와 도내 유통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57건 검사결과 17건의 농산물이 잔류농약 기준을 초과하였으며, 순천도매시장 부적합 농산물은 경매 전에 전량 폐기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 정확한 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환경 분야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31쪽, 수질측정망 운영 등 공공수역 관리입니다.
도내 수질측정망 13개소에 대한 수질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시군 공공수역 수질검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32쪽, 한일해협 연안 환경기술교류 추진입니다.
한일 8개 시도현의 환경현안에 대한 정책 및 연구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실무자 회의를 통해 우수 환경정책 및 연구 사례를 공유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진기술 교류를 통한 환경현안 정책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33쪽,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정 관리입니다.
도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먼지, 산화물 등 오염 우려 항목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기오염물질 배출 우려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적정관리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34쪽, 귀농어·귀촌인 음용지하수 수질검사 지원입니다.
상수도 미급수지역 거주 귀농어·귀촌인의 건강보호와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9건 검사결과 15건이 부적합 처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여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35쪽, 지하수 사용 사회복지시설 수질검사입니다.
도내 지하수를 먹는물로 사용하는 71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31건 검사결과 10건이 기준을 초과하였습니다.
기준 초과시설에 대한 적정 관리방법을 제시하고 재검사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음용수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36쪽,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정수장 수질 확인검사입니다.
도내 가동 중인 7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급수과정별 228건의 수질을 점검한 결과 10건이 기준에 초과하였으며, 기준 초과시설 개선 조치 후 재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질관리 취약시기인 7월부터 9월까지 집중점검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쪽,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방류수 검사입니다.
도내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방류수에 대한 특정수질유해물질 등 1206건을 검사한 결과 187건이 부적합 처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방지시설이 적정하게 관리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38쪽, 사업장 폐기물 유해물질 검사입니다.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141건에 대한 유해물질 함유기준 11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2건이 지정폐기물로 판정되었습니다.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율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그다음에 39쪽, 골프장 농약잔류량 및 토양오염 실태조사입니다.
도내 42개 골프장 토양 및 조정지 유출수에 대한 농약잔류량 검사와 도내 153개 지점 토양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골프장 시료 399건은 완료하였고 하반기 시료와 토양 실태조사 시료는 분석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점검을 통해 골프장 농약 저감 및 토양 보전대책 수립에 기여하겠습니다.
40쪽,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유해인자 검사입니다.
오염물질에 민감한 어린이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을 대상으로 해서 유해인자 검사를 강화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41쪽, 대기환경측정망 운영입니다.
도내 47개 도시대기 및 대기중금속 측정망 운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대기질 자료를 분석·평가하여 고농도 대기오염 시 경보발령을 통해 도민에게 대기질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겠습니다.
42쪽, 악취관리지역 및 사업장 배출원 관리입니다.
도내 악취관리지역 및 사업장에 대한 악취물질 분포 실태를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3개 지점 대기질과 13개 사업장을 조사한 결과 10건이 기준 초과하였으며, 앞으로도 실태조사 및 합동점검을 통해 악취관리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환경 분야 시험·검사 부분하고 시험·검사 숙련도, 품질보증 체계 구축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건·환경 분야 중점 연구사업 추진입니다. 47쪽입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의 유전학적 특성분석 연구 등 보건환경 분야의 11개 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11월 23일 결과 발표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 51쪽, 보건·환경 분야 운영요원 기술지도 및 교육입니다.
보건·환경 분야 검사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보건소 미생물 검사요원, 대기환경측정망 운영요원 등에 대한 분야별 기술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여 운영요원의 역량강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당면 현안업무입니다.
55쪽, 동부권 감염병 진단검사센터 구축입니다.
인구밀집도가 큰 동부권 7개 시군 발생 감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동부권 감염병 진단검사센터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을 포함한 지상 3층 건물입니다. 올 연말 착공을 목표로 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 56쪽,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따른 검사체계 강화입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서 유통 수산물과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대폭 확대하여 도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검사결과를 전남도 해양수산물 방사능 안전정보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중수소 시험법 및 검사장비 확보를 통해 수산물 안전 확보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양준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지금 현재 우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정도관리 이 부분에 대해서 판정을 받죠?
환경오염시험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이 시험의 판정은 어떠한 기준으로 받는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정도관리나 숙련도 같은 경우는 저희 환경 분야뿐만 아니라 보건 쪽의 질병관리청이라든지 아니면 식품의약품안전처 그다음에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매년 여러 차례에 걸쳐서 저희 테스트를 합니다. 그 테스트를 하고 그뿐만 아니라 해외의 우리 ERA라든지 여러 가지 기관에서 하는 숙련도 평가가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응모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 국내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가기관에서 하는 그런 부분은 당연사항입니다. 의무사항이고 그래서 그 부분을 매년 평가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항상 최상위권, 제트밸리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위치해서 우수기관으로 매년 평가 지정받고요. 그 결과를 통해서 저희 검사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검사 판정하는 과정에서 어떤 장비로 인해서 모든 것을 판정받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전체적인 장비에 대해서 싹 받는가요, 아니면 일부 선택에 의해서 받는가요?
그 항목에 따라서 각기 다른데요. 그렇지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장비는 매년 교정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정확도, 정밀도 부분을 검증을 하고 있고요. 그 장비가 잘못되면 검사결과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오기 때문에 검사장비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개인 역량뿐만 아니라 검사장비의 교정 그 부분도 굉장히 신경 쓰고요. 저희가 최대한 정확도,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굉장히 신경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에서 잘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요.
지금 현재 우리가 보건연구원에서 갖고 있는 장비가 많아요. 10년 이상의 어떤 내구연한이 넘는 장비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이것은 매년 이렇게 행감에서 나오는 이런 부분인데 지금 현재 500만 원 이상에 대한 초과 장비현황을 우리가 자료를 쭉 보니까 굉장히 이 과업에 따라서 한 88개 정도 수량이 되더라고요. 그렇죠?
그렇더라면 이 장비는 대체적으로 내구연한에 따라서는 이렇게 장비 교체가 이루어지는데 내년도의 장비현황을 이렇게 보니까 일부 있어요. 2024년도에 장비 보강계획이 500만 원 이상으로 한 것이 39건이 올라왔습니다. 그렇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39건이 이루어진다면 88건에서 한다라면 한 40% 정도 교체가 된다, 이것 매년 이렇게 예산이 수립이 된가요, 아니면 내년에 이렇게 장비를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을 지금 이렇게 추정을 하는 건가요?
매년 저희가 수요조사를 하고요. 수요조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당장 못 쓸 장비는 아니고요, 어느 정도 내구연한도 경과되고 단기간에 보충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내구연한 순으로 해서 그 보유장비도 순차적으로 대체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비도 우선순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시험법이 변경된다든지 아니면 첨단분석장비를 사용해야 되는 그런 시험법이 변경이 될 경우에는 그런 첨단분석장비 위주로 해서 저희가 대체를 하고요. 나머지 그런 정밀도나 정확도가 요하지 않는 장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증발잔류물을 하는 가열장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전처리장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교정검사를 통해서만 그런 부분들을 확인하고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그런 부분들을 확인한 다음에 그런 부분들은 순차적으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매년 저희가 장비 우선순위는 저희 장비심의위원회를 매년 개최를 해서 순위를 정해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서를 저희가 1번부터 예를 들어서 88번까지 정했다 하더라도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우리 도에서 배분을 하기 때문에 전체 다 교체는 안 되고요. 그래서 일정 부분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 다를 한꺼번에 교체를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우선순위에 따라서 교체를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예산에 수반돼가지고 이루어지는 그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예산이 좀 더 요구를 하십시오.
집행부에 요구하셔가지고 어느 정도 계획이 있어서는 그 보존기간은, 내구연한은 이렇게 빨리 교체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다행히 모든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마는 그래도 내구연한에 따라서 장비는 교체가 빨리, 시급히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의 18쪽을 한번 봐보실랍니까?
지금 현재 보면 각종 감사 지적사항에서 조치결과의 쭉 내용을 봤어요. 봤는데 위험근무수당 지급 업무처리 부적정으로 해가지고 시정주의를 받았는데 조치결과를 보니까 추진 중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11명 중 8명은 세입 조치가 됐고 미납 이 부분이 한 4회 정도로 이루어졌는데 좀 안 돼 있는 부분이 있어요. 이것이 왜 이러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이 부분이 지금 저희가 감사결과에 대한 그런 수용 부분에 있어서 조금 그 부분에 문제를 제기하신 분들이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세 분이 반납을 아직 처리를 안 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지금 독촉요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최대한 노력해서 그 부분을 반납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이 부분이 이렇게 우리 자료에 나와 있어서 어떤 원인에 의해서 어떻게 되어 있는가 좀 알아야 됐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빨리 조속하게 어떤 결론을 지었으면 좋겠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주요 업무보고 책자의 12쪽을 한번 봐주실랍니까? 지금 현재 하수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시지점이 총 8곳으로 돼 있어요, 목포 세 군데, 나주 두 군데, 여수 한 군데, 순천 한 군데, 광양 한 군데. 이 감사지점은 매년 이것이 단독 규정이 돼 있는가요, 아니면 이게 순회를 하면서 이렇게 어떤 지점을 받게 돼 있는가요?
모든 한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22개 시군에 있는 모든 하수처리장을 검사하기는 좀 곤란하고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8개 지점을 하고 있는데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가 8개 지점이면. 다른 데 같은 경우는 한두 군데 하고 있는 데도 있고요.
왜 이 지점을 선정을 했냐면 일처리 용량이 500톤 이상 하수처리장 중에서 저희가 인구밀집도가 높은 곳, 특히 시단위가 많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최소 3만 명 이상이 한꺼번에 몰려 있는 하수처리장을 선정을 하다 보니까 8개로 선정이 됐고요.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질병관리청에 추가로 더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하고 지금 계획안을 내려놓은 게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3만 명 이상에서 저희가 빠진 부분이 지금 광양에 한 군데하고 화순에 한 군데가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화순 같은 경우는 공사 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화순 부분은 반영이 될지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광양은 추가로 해서 저희가 한 군데를 더 내년에는 늘려서 할 예정입니다.
어떤 인구의 기준에 따라서 감시체제를 하고 있는데 굳이 꼭 이렇게 인구 3만 명 이상으로 인해서 인구밀집지역에 감시체제를 하지만 다른 빠져있는 시군구가 있어요. 그렇죠?
이쪽도 한 번쯤은 받아야 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있으신지?
점차적으로 저희가, 매번 이 자료는 한 번 두 번 해가지고 가는 자료가 아니라 매년 모니터링 자료를 가지고 질병관리청에서 질병을 예측하고 그런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계속 변경을 할 수는 없고요, 지점 선정은. 그래서 일단 이 부분에 대한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오게 되면 다른 지역으로 아마 바꿀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때 가서 이 부분을 검토해서 이 외에 다른 지역을 찾아서 저희가 되도록이면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요. 우리 전라남도의 어떤 기준에 따라서 지점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군 단위에서도 전라남도 내에 포함이 되거든요.
이 감염병 쉽게 말해서 어디 하수에서 발생이 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좀 누락이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권고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참고해주십사하고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정원을 품은 도시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위원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안양준, 이름 발음하기 항상 어려워,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들 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책자 13페이지 도내 해안지역 자생 큰비쑥의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에 대한 질의입니다. 원장님, 제가 올 초에 업무보고 때 질의를 했거든요. 연구는 잘 진행되고 있어요?
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쑥이 우리 도내에 자생 그리고 재배되고 있는 면적이나 양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위원님이 그때 이야기하셨는데 사실 자생비쑥이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돌아다녀도 보고 여러 자문기관을 통해서 알아보기도 했지만 이 비쑥 자체가 상당히 해안 지역에서 자란다고는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호남권생물자원관 그쪽에다도 저희가 컨택을 해서 이게 진짜 사실은 비쑥이 없다고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희소한…….
원장님, 이 앞번 업무보고 때도 제가 면적하고 양을 대충 파악을 한번 해보고 이게 실질적으로 비쑥이라는 게 내가 인터넷 찾아보니까요. 비쑥은 담즙 분비를 뚜렷하게 증가시키고 이담, 간 보호 기능이 뚜렷하다고 나오거든요. 그러면 연구를 하기 전에 전라남도에 분포되고 있는 양 정도는 알고 연구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희가 여러 자료를 찾아봤습니다마는 정확한 자료들이 없고 그래서 일단…….
아니, 정확한 자료가 없으면 데이터를 만들면 되지.
1년이 다 돼가는데.
위원님, 포커스를 저희가 어떻게 했냐면요. 굉장히 희소하다보니까 이 부분을 저희가 재배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래서 신안에…….
자생 말고 재배 쪽? 재배는 지금 어디서 신안 쪽에서 하나요?
함평에서 함평 농가를 컨택을 해가지고 농가에서 재배를 했는데 굉장히 염습지 아니고도 잘 자라고 있거든요.
아,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을 최대한 저희 전남의 특화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어가지고 재배 쪽을 해봤더니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자라고 또 기능성 성분도 지금 분석 중에 있는데요, 크게 차이가 없이 이게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의미한 결과 그런 것은 아직 안 끝났네요?
파골세포 분화 억제효과 같은 경우는 저희 전남대학교하고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지금 입증이 됐고요. 그다음에 어제 저희가 호남권생물자원관하고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다른 방향 그리고 또 저희가 꽃이라든지 아니면 향기 부분을 맡아보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활용방안, 예를 들어서 향기 성분이라든지 항균 활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내년까지 해서 이 부분을 조금 집중적으로 연구를 해서 이것을 활용화…….
그러면 원장님, 이게 연구 목적이 진행되면서 계속 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도민소득 창출…….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의약품 기능에 대해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는지 아니면 꽃도 얘기하고 뭐 또 그럼 계속 변한다는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지금 식품으로서 건강기능식품 쪽으로 파골세포 분화 억제효과 그 부분은 지금 다른 업체하고도 컨택이 돼가지고 그런 부분들…….
아무튼 데이터가 나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겠습니다. 이 부분은…….
과제가 언제까지 진행되죠? 내년까지?
일단은 일정 부분 저희가 기능성 중에서도 항산화활성하고 파골세포 분화 억제효과 아니면 미네랄 이쪽까지는 올해 가능하고요. 내년 같은 경우는 향기성분이라든지 항균 효과 이런 부분 그런 부분까지 추가해서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메리트 있는 작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 부분들은 추가해서 연구를 좀 확대해나가려고 합니다.
저도 지금 인터넷 찾아보니까 이게 미래먹거리도 될 수 있겠더라고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다변화해서…….
아무튼 연구를 잘해서 결과들을 도출하는 데에 잘해서 이렇게 산업발전에도 쓰일 것도 같고 또 보니까 이게 아까 건강기능식품이라고 그랬는데 의약품 쪽으로도 쓰일 것도 같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잘 좀 연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수질측정망 운영 등 공공수역 관리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자를 보니까 도내 주요 하천·호소의 수질관리를 위해 수질 측정해서 물환경정보시스템에 입력하시죠?
제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들어가보려고 인터넷에 나온 주소를 쳐보니까 이게 안 들어가져요. 이런 행감자료들을 준비하면서 오타 확인 그런 거 안 해요? 누가 이런 자료나 오타 확인 그런 것들을, 이게 지금 연구기관에서 수치, 데이터를 가지고 이렇게 하는 기관에서 행감자료에 오타를 낸다, 이게 맞다고 봐요? 원장님, 답변해보세요. 지금 뭐가 오타 난지도 모르시죠?
이것을 행감자료를 제출하면서 자료 검토를 안 해요?
이게 지엽적인 질문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것들을 그냥 제출한다는 것은 수치도 데이터도 확인 안 하고 공포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아무튼 연구기관답게 섬세하게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정 관리에 대한 질의입니다. 이게 올 초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예산이 1억 2500만 원이더라고요?
7100만 원 줄어든 이유?
저희가 각 과에다가 예산을 사업별로 해서 사실은 어디까지 이 사업비로 집어넣을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연초에는 고민을 좀 덜하고 했는데 보니까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들어갈 경우에는 굉장히 높아집니다.
원장님, 국가예산 항목 목으로 안 잡아서 예산을 잡나요?
연구비로 그냥 턴키로 잡아가지고 나누는 거예요?
아니, 연구비도 있고 매년 장비 같은 경우에 대체를 할 수는 없으니까…….
이게 장비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시험연구비로 올해 이번 자료에는 저희가 시험연구비로만 책정을 해서 올린 자료입니다. 그전에는 저희가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합산해서 했기 때문에 사업비가 그렇게 됐는데 이번 자료는 지금 시험연구비로만 통일해서 해라, 그렇게 제가 지시를 해가지고 그렇게…….
말이 안 되는 말씀이여. 1년도 안 됐는데 예산이 이렇게 몇천만 원씩 왔다 갔다 해요?
아무튼 연초에 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그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뭘 그렇게 돌려가지고 얘기를 하십니까? 여기뿐만이 아니에요. 이다음 페이지도 그래요.
아무튼 보니까요, 부적합이 15건 나왔잖아요? 이게 지금 제가 조례도 만들고 있는데 사실은 그 조례는 보건환경연구원을 이렇게 괴롭히려고 만드는 조례가 아니고 검사를 해서 부적합이 나오면 지자체로 통보를 하잖아요. 통보를 하고 지금까지 끝이잖아요. 그렇죠? 조치 결과에 대한 확인을 안 하려면 왜 검사를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의 영역을 이렇게 좀 넓혀 주려고 이 조례를 지금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조례를 만들 때 거기를 약간 거부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보니까. 그건 맞지 않다고 봐요.
원장님, 아니 돈 들여서 검사를 왜 합니까? 시정조치 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행정처분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어찌 됐든 행정처분도 마찬가지 시정조치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검사 결과가 부적합이 나왔으면 잘못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그걸 통보를 해서 결과를 통보받아서 어떤 식으로 처리를 했는가, 또 처리 후에 재조치하고 다시 또 검사를 해보고 그러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말씀해보세요.
예, 맞습니다. 저희가 법정 시험검사기관이라…….
아니, 이 앞번에도 똑같은 말씀 하시는데 왜 검사기관으로 있어요? 잘못된 것들을 시정하기 위해서 검사를 하는 것 아니에요? 그 피드백을 받아서 개선을 하고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물론 강제성은 없지만, 그래서 거기까지는 그래도 피드백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37페이지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방류수 검사에 대한 질의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국가 예산을 쓰면서 예산이 9700만 원에서 1300만 원이 줄었어요, 연구과제 하나에.
그리고 검사항목도 59개였는데 56개 항목으로 줄었더만요. 어떤 항목이 빠진 거예요, 세 가지 항목인데? 이것도 오타인가요?
감시항목 세 항목이 빠진 상황입니다. 저희가 감시항목은 지금 별도로 하지 않고 있고 원래는 59종으로 해서 감시항목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감시항목을 뺀 항목으로 56개 항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료 관리가…….
그러면 왜 3월 달에는 59개 항목이라고 했어요? 1년도 안 돼가지고 항목도 바뀌고 예산도 바뀌고.
연초에는 제가 인지를 잘못해가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면서 전체적으로 사업비 부분도 통일을 기해서 작성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이 좀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니, 잘해주시면 되고요.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행정사무감사가 잘 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드래그해서 와가지고 연도만 바꾸고 수치만 바꾸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러지 말고 다음 감사자료를 할 때는 좀 더 실질적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크게 변화는 없겠지만 그래도 똑같은, 글자도 안 틀렸어. 원장님, 내년에는 좀 더 잘 만들어가지고…….
예, 자료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예,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부적합이 이것도 187건 나왔잖아요? 이것도 개선을 해야 되는데 조치 후 다시 방류 체크는 하고 있는 거죠?
이 부분은 저희가 행정처분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요, 바로 행정처분이 됩니다. 그래서 개선조치 명령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되고 그다음에 그 부분이 진행이 되는 과정에서 1차에서 개선조치 명령을 내려서 그 부분이 개선이 되면 2차적으로 저희한테 의뢰해서 다시 재검받고 이런…….
그러니까 어찌 됐든 이게 부적합이 187건이 나왔으면 그거에 따라서 방류를 못 하게 조치를 하는 게 우선이잖아요?
행정처분을 하든 아니면 못 하게 해야 되는데 그것이 피드백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잘못되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187건이? 그런 조치들을 그래서 피드백을 제가 받아보라는 거예요.
검사만 해놓고 부적합 하고 나머지 땡 해버리면 검사할 필요가 뭐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대체적으로 우리 원장님 행정사무감사라 지적만 했는데 제가 보니까 열심히 일하고 계시고 또 제가 동부권 거기 순천에 있다보니까 가끔은 아니어도 한번씩 가거든요. 그런데 나를 못 알아보더라고. 그것이 좋기는 한데 그래도 아무튼 열심히 일하고들 계신 모습들이 참 좋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간단하게 질의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부권감염병 진단검사센터 구축 올 12월 달에 준공되나요?
위원님, 그렇지 않아도 찾아뵙고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요. 저희가 폭염이라든지 저번에 폭우 때문에 지금 업체 측으로부터 공기 연장을 신청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건축개발과에서 결과는 아직 안 왔는데요. 아무리 해도 조금 연기가 돼야 될 것 같아서 연말까지 저희가 최대한 27일까지 한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준공검사까지는 살짝 12월을 넘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저도 지금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인지하고 계시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이렇게…….
최근에, 지금 이것은 9월 말 자로 현 상황이라 그때까지는 사실은 그 부분이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다 자료 넣기는 좀 그렇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가 돼서 건축개발과하고 최종 결정은 아직 안 났습니다마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원장님, 9월 말까지면 한 달 전에 이 자료를 만드는 거예요?
9월 말 자료로 작성을 합니다.
그런 잘못된 것들은, 행정사무감사가 오늘이 11월 2일 아닙니까?
지금 원장님 답변하시는 게 맞지 않잖아요. 잘못된 게 있으면 스티커 작업을 해서라도 바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정확하게 건축개발과에서 공문이 아직 안 와서 저희가 언제까지 공기 연장을 해야 될지 그 부분이 미정 상태여서 말씀 못 드리고 있었습니다.
끝끝내 저렇게 말씀하시네. 여기에다 12월이다 명시하지 말고 괄호 열고 닫고 해서 약간 공기가 연장될 수 있음 그걸 못 적어줘요? 이건 질책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우리가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데 9월 말일 자를 가지고 얘기를 하자는 거 아니에요? 그게 맞지 않다는 거예요, 제 말은.
그리고 이것 때문에 질의하자고 그런 게 아니고 자, 준공이 됐어요. 장점이 뭐예요? 인원도 좀 더 오나요, 그쪽으로?
몇 명이나 더 옵니까?
지금 현재 6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한 3명 정도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요. 아무튼 요즘에 이렇게 기후변화도 많고 그래서 감염병들이 많이 늘어나잖아요. 이건 선제적으로 건물을 신축하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기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우리 원장님께서, 너무 멀어서 자주 안 가시나? 자주 체크해 보시고…….
자주는 아니고 사진 찍어진 것 매번 저희가 보고 있고요. 중간 중간에 가서 실제로 점검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공기관의 건물을 지으면 저는 한번씩 꼭 여기 보건환경연구원이 아니더라도 제가 상임위에 있으면 저와 관련된 건물이라든가 기타 현장들을 가보거든요? 그러면 건물은 내 건물이다고 생각하고 봐야 되는 거예요. 이거 내 건물이 아니고 국가 건물이니까 대충 놔둬버리고 그러면 안 돼요.
그래서 섬세하게 한 번씩 돌아보시고 가서 보면 잘못된 것들이 보여요. 도면도 한번씩 봐 보시고 그래서 어차피 건물 지으면서 지금 시대에 맞게끔 지어줘야 된다라고 예를 들어서 전선이 하나 빠져 있으면 나중에 바깥쪽으로 다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건물 지을 때 그런 것들을 안쪽으로 철근하기 전에 그런 것들도 확인하는 게 원장님의 의무여,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건물 잘 지어주시고 우리 동부권, 전라남도 이렇게 감염병을 위해서 예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건물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저도 이 자료를 보다 보니 큰비쑥 활용방안 연구내용이 있더라고요. 이게 지금 올해 처음 시작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이게 저희 전남도에만 해당이 되는 식물인가요?
그것은 아닐 것 같고요. 저희가 이제…….
염생지역에 있기 때문에 아마 저희 지역만 이걸 연구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렇죠? 혹시 다른 지역에서도 이것 관련해서 연구하고 있는 사례가 있을까요?
저희가 자료를 좀 찾아보니까요. 큰비쑥 같은 경우는 거의 없고요. 비쑥 같은 경우는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몇 군데가 있는데 연구자료로 있을뿐더러 비쑥 같은 경우는 있는데 큰비쑥은 저희가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그래서 큰비쑥 자체도 사실은 생물자원관에 여쭤보고 그렇지만 그 부분에 대한 종 분류가 상당히 어려워서 이게 진짜로 큰비쑥이 맞는지, 그런 변종인지, 아니면 쑥 계통의 변종식물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한 종 분류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맥락인데 그 부분을 어저께 일단은 저희가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료를 한번 찾아보니 이미 제주도 같은 경우는 큰비쑥 관련해서 2020년 내지는 2009년도부터 이거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는 한참 후에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제주도는 이것의 항염증, 항산화 효과라든지 다양한 효과들도 이미 나와 있는 상태이고 실제 화장품이라든지 약품 이것에 대한 것도 활용 이런 것도 연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는 후발주자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이전의 연구작업과 우리 도만이 할 수 있는 그 차별성이 뭔지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적은 양을 가지고 이 부분을 부각시킬 수는 어려울 것 같고 예전 같으면 세발나물 같은 경우도 염생식물이지만 이 부분을 지금 재배해서 지금 많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염생에서 자생하는 것 말고 대량으로 재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재배 부분도 했는데 상당히 좀 잘 자라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기능성 부분만 똑같다고 치면, 비슷하다고 치면 재배해서 우리가 자원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게 생출량이 굉장히 적다라고 하더라고요, 실제. 그래서 재배를 해서 하는 부분으로 가는 방향도 굉장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이게 이미 저희는 후발주자로 시작을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같은 기능, 같은 제품, 이런 것들이 아니라 우리만 할 수 있는 독특한 어떤 내용들을 담아낼 수 있고 이것이 현실화될 수 있는 연구로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반영해서요, 항균이라든지 항산화활성 쪽은 다른 연구기관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파골세포 분화 억제효과라든지 아니면 향기성분 쪽을 이용한 다른 제품개발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다른 방향으로 좀 더 활용방안을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 좀 더 깊이 있는 넓게 저희가 연구를 해서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더 넓게 잡아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연구원이잖아요. 그렇죠? 연구원도 다른 기관에 비해서는 인력들이 상당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특별히 3년간의 연구내용이라든지 실적 이런 것을 담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보면 1년에 여기는 지금 3년간이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5회 그러면 1년 단위로 봤을 때는 평균 어느 정도 했을까 이렇게 봤을 때는 거의 한 과나 1편 내지는 2편 이것이 평균일까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저희가 연구기관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주요업무 자체가 시험검사 부분이 거의 제가 판단하기로는 80% 이상 그렇게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업무적으로 봤을 때 국가기관에서 하는 질병관리청이라든지 식약처라든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하는 업무들을 저희가 우리 지역에 맞게끔 그 부분을 다 커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시험검사 업무 하기가 굉장히 그런 부분이 법적으로 보건환경연구원법에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주를 좀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법정검사항목 외에 추가적인 부분으로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좀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부실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최대한 저희가 역량을 결집을 해서 그런 쪽에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인력을 늘려주면서 이런 요구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그래서 연구원의 주 역할이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끊임없이 하게 됩니다. 아까 큰비쑥처럼 정말 우리 전남도의 특색 있는 연구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아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연구는 사실 찾기 어렵고 사실 연구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어떤 조사를 통한 통계자료를 마련하는 것도 있고 또 어떤 용역을 받아서 하는 이런 것도 있고 도에서 또 요구해서 하는 이런 것도 있고 등등의 것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실적 요구 관련해서 이거 보면서 이것을 연구를 해서 어디다 사용했을까 이런 의문이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다 보니 주로 연구원보에 게재했다, 어디 학술지에 게재했다. 이런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요구를 좀 하건대 내년에 이것을 했을 때는 이런 연구가 어떤 정책에 반영이 되었는지 그 성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같이 게재가 되어 주기를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마지막은 요즘 인터넷 치면 빈대가 요즘 큰 이슈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질병관리청이라든지 보건복지국, 교육부 등등 같이 이렇게 합동회의도 하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라는 계획도 세우고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혹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 빈대 관련해가지고 어떤 예방조치라든지 이런 걸 할 계획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사실 빈대는 질병을 매개하는 곤충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이라든지 이런 쪽에, 저희는 그쪽 소관의 업무들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실질적으로 빈대 퇴치를 위해서 어떤 부분을 역할을 할 부분들은 저희 업무 특성상 그런 부분들은 딱히 없지만…….
여기 보니까 질병관리청도 같이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감염병을 유발하거나 이러지는 않는데 실제 피부 간지럼이라든지 이런 걸 유발하고 그런다고 해서 감염병은 아니라고는 하는데 실제 질병관리청이나 이런 데에서 같이 대응책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혹시 보건환경연구원도 이러한 내용들을 숙지 받고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내려왔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보고 있는 겁니다.
따로 계획은 내려온 것은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질병관리청에 한번 문의를 해 보고요. 저희가 혹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지 그런 부분들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말만 많은 거라서 실제 별로 피부로 우리 주변에 있다고 생각이 되지 않는데 그런 속에서 번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예방 부분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선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보성 출신 김재철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원장님,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0쪽 보시면 우리가 국가결핵관리지침에 보면 시도별 신고 결핵 신환자 수 비율이 55.4%로 우리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도 알고 계시죠?
근소한 차이로 저희가 2등입니다.
아, 2등이요?
경북이 50.5이고요 저희가 50.4로 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가장 높은 건 기정사실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도별 신고 결핵 연령 표준사망률도 마찬가지 1.6으로 높습니다. 이 지침은 기관별 역할을 보면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우리 잠복결핵 감염 검진사업에 우리 보건환경도 포함돼 있는 걸로 알죠?
지금 우리가 전남 1위를, 이제 1, 2위는 방금 원장님 말씀처럼 영점 몇% 차이로 2등이라고 그러는데 이렇게 높은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판단하기는 지금 저희가 고령인구 비율이 전국의 최고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부분은 연세가 오래되다 보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런 부분이 되면 잠복결핵 형태의 그런 부분들이 겉으로 나와서 결핵환자가 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 잘하셨는데 우리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같은 경우는 노인 결핵 이동검진사업이라는 걸 이렇게 들어보셨죠?
우리 전라남도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검사하고 있는 것은 결핵은 아니고요, 잠복결핵 면역학적 검사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 결핵검사하고는 저희가 별도로 보건복지국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 그 부분은 다루고 있기 때문에…….
보건복지국하고 이런 부분도 이렇게 같이 병행을 좀 하고 계십니까?
결핵 부분은 저희가 따로 하는 것은 없고요, 잠복결핵 검사만 저희가 이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가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학교, 아동복지시설 결핵검진이 의무화가 돼 있죠?
그런 것을 안 했을 때는 우리가…….
과태료가 있습니다.
과태료 나온 기관들이 있습니까?
과태료 그 부분은 위원님,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찾아서 위원님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로 주시고요.
그런데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종사자, 노숙인 시설 이것은 시장·군수가 또 실시할 수 있다라고만 돼 있어요. 이 부분도 제가 조금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여를 해야 되지 않냐, 시장·군수한테만 맡길 게 아니라.
그리고 업무보고 11쪽 한번 같이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 입·종사자라고 돼 있는데 우리가 어떤 시설을 말씀하는 거죠?
저희 노인요양시설 거기서 결핵하고 관련된 것들은 종사자 쪽에 지금 주로 포커싱이 돼서 그 부분은 종사자 부분만 지금 했습니다. 입소자…….
그러면 여기서 312건 중에서 127건 잠복결핵 양성비율로 보면 40%이면 상당히 높게 나와요?
그럼 20쪽에 보면 865건에 양성 212건 이것하고 어떤 게 맞는 거예요, 2개가 다른데?
11쪽 같은 경우는 노인요양시설이 대상이고요, 그다음에…….
20쪽은?
20쪽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역학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사실 결핵환자하고 접촉한 가족이라든지 밀접접촉자 그 외에 지금 집단시설 종사자인데요. 여기 같은 경우는 노인요양시설이 아니라 사회복지시설도 될 수 있고 나머지 청소년 시설도 될 수 있고 집단시설을 하는 모든 시설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각 시군에 있는 보건소를 통해서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우리가 검사하는 대상이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상이 다르다?
전염될 확률이 10%로 우리가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는데 노인에 대한 잠복결핵에 대한 우리 앞으로의 계획 같은 것은 전혀 없는가요? 노인시설.
노인시설이요. 이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법적으로 해야 되는 사안은 아닌데 저희가 시책 차원에서 우리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선제적으로 조금 치료할 수 있게끔 결핵이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것은 예상을 했습니다마는…….
그렇죠.
잠복결핵 부분이고 또 이 부분을 치료를 권고하는 입장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저희가 시책으로 발굴을 해서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좀 더 높게 나오더라고요. 보통 통상적으로 한 33% 정도 우리나라 국가적으로 봤을 때 그 정도의 잠복결핵 감염률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 이제 노인이시다 보니까 좀 더 높게 나온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복결핵은 결핵환자라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특히나 약을 복용하면 좋습니다만 한 80%, 90% 정도가 결핵 발병률을 저하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마는 이 약을 투여했을 때 그런 또 부작용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강제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은 나름대로 다른 질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약으로 인해서 다른 부작용을 더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좀 어려운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매년 관리, 제 개인 입장이라면 매번 결핵검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래서 진짜로 결핵이 발병했는지 그런 부분을 체크해 나가는 방향이 좀 옳지 않을까 그 생각도 사실은 갖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정말 앞으로 그것은 추진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국 1위 하지 마시고 정말 잠복결핵에 대해서 많은 만전을 기해가지고 프로테지가 적게 나올 수 있게끔 시군하고 보건소 이런 부분들하고 합동을 해서 점검체계랄지 이런 걸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건복지국하고 상의를 해서…….
협업을 하세요.
예, 상의를 해서 그런 부분 또 저희가 시료 채취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 그런 권한이 없기 때문에 좀 힘듭니다. 그래서 사실 이런 사업을 하면서 굉장히 힘든 부분이 있었거든요, 저희 직원들이.
협업하셔가지고 안 되면 저희들 위원들한테 말씀하세요.
그래서 복지국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에도 계속 해 나가는 방향으로 좀 방향을 잡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행정감사 요구자료 23쪽요. 제가 촉구 건의안도 발의하고 우리 골프장 잔류농약 표준량 이것이 지금 나오면 2023년 2월 2일날 좀 올리셨네요, 건의했던 내용들이?
예, 환경부에다가 저희가 건의도 했고요. 그랬는데 지금 환경부 답변이 저희도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죠.
그래서 저희도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라 저희도 건의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환경부에서 그런 입장을 견제하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개선 요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들 이렇게 모임이나 그런 건 없습니까?
그런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른 타 시도에서도 이렇게 건의도 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알아보니까. 그래서 그랬는데도 똑같은 답변이 지금 온 상황이라…….
아니, 회신내용이 진짜 너무 터무니없어요. 농약 성분 및 독성의 다양성, 골프장별 시설 차이 등 여건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적용이 어렵다는 환경부의 답변이 왔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너무 정말 여기에 대한 무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환경부가.
그래서 이 부분들도 방금 말씀하셨지만 원장님들의 모임이나 이런 것이 있을 때 의견을 함께 모아가지고…….
예,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하겠습니다. 건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표준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앞전에 자료를 받아보니까 시군 자체에서 검사 의뢰하는 것하고 저희들이 존경하는 우리 김성일 위원님, 김호진 위원님, 저도 현장에 이렇게 나가봤습니다만 그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요, 시군 자체적으로 검사를 의뢰했을 때하고 저희들이 불시에 나갔을 때하고.
이 부분도 앞으로 점검을 좀 잘 하셔가지고 정말, 본 위원들이 관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시료 채취할 때도 그렇게 많이는 안 했습니다만 정말 골프장에서 내려오는 밖의 지점에 오염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더 점검을 잘 하셔가지고 정말 농약 사용률이 적게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 우리 김재철 위원님 말씀하고 좀 겹치는 내용이니까 이어서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결핵 관련해서 아까 우리 김재철 위원님이 보건복지국과 협업을 지금 말씀을 하셨어요. 아주 중요한 지금 제가 대목이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애초에 이 결과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41%가 잠복결핵 환자라고 지금 발표가 된 뒤에 지금 보건복지국에서는 상당히 좀 불쾌해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이유가 뭔지 아시죠? 어떤 이유였습니까?
대안이 없다고 지금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안이 없다?
그리고 말 그대로 저는 근본적으로 이것과 관련해서 말씀 좀 나눴었는데 상호 기관 간에 연계가 안 돼 있어서 저는 그렇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전남이 지금 3대 질병으로 예를 들어 치매 그다음에 C형간염 그다음에 결핵 지금 이것과 관련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일단 보건복지국 행감할 때도 나오겠습니다만 그런데 서로 깜깜이로 이것을 하다 보니까 결국은 제가 보기에는 뭔가는 알력도 좀 생기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 사업은 계속 유지가 돼야 된다라고 봅니다. 왜? 상호 간의 협력이 전제된다라는 조건하에서.
저는 이렇게 데이터를 축적하는 것들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전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한 2만 명 가까이 될 겁니다. 그렇죠? 지금 아주 미미한 숫자만 조사했습니다만 저는 이 데이터가 상당히 좀 의미가 있다라고 봐요.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잖아요. 이 중에 노인요양시설도 있을 것이고. 노인요양시설 같은 경우는 노인들께서 만약에 이 병에 감염이 된다라고 한다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까지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사업들을 꾸준하게 진행하면서 보건복지국과 이 부분들 이 데이터를 추적 관찰하면서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인가에 대안을 내놓으시는 게 저는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그런 방향으로 양 기관들이 저는 좀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골프장 말씀하셨으니까, 죄송합니다. 3분만 더 할게요.
지금 이 자료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존경하는 김재철 위원이, 오늘 김재철 위원님을 너무 제가 존경하는 것 같습니다. (웃음)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면 이게 파란색 자료들이 지금 최근에 불시점검을 한 자료들입니다. 물론 평균값들은 거의 비슷해요. 그런데 일부 지금 골프장 같은 경우는 파란색 선이, 파란 기둥이 급하게 올라오고 있는 게 보이시죠? 지금 테부코나졸 같은 경우인데 3.70이면 기존에는 검출이 되지 않았다가, 기존에 검출이 되지 않았다가 여기 지금 함평엘리체CC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몇 배예요? 몇 배라고 지금 추정할 수 없을 정도의 값이 급격하게 올랐고 필드에서도 함평 이 CC 같은 경우도 급격하게 올랐다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전부 다 공유하신 자료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까 좀 고민하다가 제가 말씀을, 어차피 이것도 환경산림국 행감할 때 말씀드려야 될 내용인데 보시면 급격하게 이렇게 그래프들이 솟아오른 부분들이 많아요. 그렇죠? 저는 이 부분이 다른 부분이 아니라 불시점검의 효과라고 볼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이 지금 자료를 보고 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저도 위원장님 의견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사실은 농약 검출량 같은 경우는 사용시기 이게 굉장히 사실은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사용하고 난 후에 시일이 지나다 보면 이게 휘발되거나 여러 가지 자연감소가 생기기 때문에 추후에 시료채취를 할 경우에는 적게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언제 농약을 사용했냐, 그리고 언제 점검을 나갔냐, 그게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골프장에 있는 관리자의 그런 경각심을 위해서라도 이 부분은 합동점검이라든지 아니면 불시점검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그렇게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자료가 지금 전국 전체 농약이 4위인가, 3위인가 이렇게 됐고 농약 사용량이, 여전히 상위에는 또 1, 2위를 점하고 있는 게 지금 전남 골프장의 현실입니다. 정말 올해 우리 김호진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김성일 위원님 현장까지 나가셔서 고생을 하셨습니다만 상당히 저는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아무튼 과학적으로 보셔도 지금 이 부분에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공감하시는 부분이죠?
예,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기 부분이 중요하니까 불시점검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약간 이슈에는 요새 또 잠잠해지긴 했습니다만 지금 전남의 핵폐기수 관련해서 공조체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다시 한 번만…….
핵폐기수.
아, 오염수 말씀하신가요?
오염수 관련해서는 지금 저희는 유통 수산물을 검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유통 수산물 식품의약과하고 지금 이야기를 끝내고 최대한 저희가 검사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검사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지금 학교급식 수산물,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교육청하고 지금 MOU를 체결을 해서 학교급식 수산물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면제하는 방향으로 지금 MOU 체결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그 부분을 공문 띄워주시고 그러셔서 그 부분은 지금 많이 확대를 했습니다.
삼중수소는요?
삼중수소 같은 경우는 아직 저희가 계속 식약처에다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삼중수소 시험법이 아직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식약처에다가 건의를 해서 장비, 감마핵종 장비는 국비 확보를 지금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1대 추가 확보 할 예정이고요.
다만, 저희가 감마핵종보다도 삼중수소를 분석할 수 있는 베타핵종 장비를 구입해 주십사 하고 당초에는 그렇게 올렸습니다마는 베타핵종 시험검사 장비는 너무 어렵다 그래서, 해 줄 수 없다 그래서 베타핵종으로 지금 바꾼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러면 해양수산과학원만 그 장비를 보유해서 전남 전체를 커버하는 건가요?
거기 말고 지금 한빛원전도 있습니다. MOU 체결한 이유가 한빛원전 같은 경우가 지금 베타핵종 검사 그 부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MOU를 체결을 해서 저희가 삼중수소 검사가 들어오면 이제 할 요량으로 그렇게 지금 MOU를 체결한 상황이고요.
그런데 지금 해양수산과학원 같은 경우도 똑같이 식약처에서 시험법을 개발을 해야만 그 방법에 맞게끔 적부판정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안이거든요, 저희하고. 그래서 장비는 지금 확보해서 있습니다마는 결과를 시험방법이라든지 기준설정이 아직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검사는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한 검사결과의 신뢰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지금 담보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똑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 식약처에 시험법을 지금 빨리 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일단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보건환경연구원을 보면 작년부터 그런 생각이 들어요. 환경산업진흥원과의 업무 이 역할이 서로 서로 반복이 되거나 혹은 사업을 하는데 다른 유관기관과 사업의 공유가 안 되고 있거나 혹은 아까 우리 오미화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연구결과가 예를 들어 이후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러니까 실험검사기관으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하시는데 이게 유관기관과의 물론 우리는 검사만 하는 기관이다라는 이렇게 말씀을 하시다 보니까 결국은 적극적인 역할들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연구전문기관에서의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한계를 벗어나서 적극적으로 저는 좀 나서주셔야 되는 거다라고 보거든요. 그렇죠?
쉽게 얘기하면 대외업무, 대관업무들이 좀 활발하게 좀 이루어져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과 관련된 부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매년 지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그 조직 속에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무슨 말씀이신지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런 부분들을 나름대로는 지금 하려고 하고 한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위원장님이 보시기에 굉장히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실 것이고 우리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계속 저도 고민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고민해서 좀 더 대외적인 협력관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이렇게 넓혀가는 방향으로 노력해볼랍니다.
아니, 올해 지금 전남도교육청 그다음에 해양수산과학원 이렇게 MOU 체결하신 것 정말 잘한 일이에요. 발빠르게 움직이신 일이고 물론 의회의 지적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런 모습들이 상시적으로 나타나야 된다라고 봅니다.
예, 좀 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김호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먼저 아까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하수기반 병원체 모니터링을 하고 계시죠?
그런데 거기서 지금 보면 검출된 부분이 코로나 인플루엔자, 호흡기 바이러스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이게 1년 동안 검출된 겁니까?
지금까지입니다. 저희가 400…….
아니, 그러니까 지금까지이면 기준이 1년인지, 아니면…….
1년 동안, 1년에…….
현재까지, 9월 말까지 지금 한 자료입니다.
9월 말까지면 9개월이네요?
그러면 지금까지 몇 년도부터 시작을 했죠?
올해 처음 시작했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을 했어요?
이렇게 검출이 많이 됐습니까?
그러면 이 여덟 군데에서 채취를 했으면 지역별로 어느 정도 이게 빈도가 좀 많이 나왔겠네요?
예, 지역별로도 돼 있고 저희가 이제 이걸 하는 이유는 저희가 예비 테스트도 해보고 그러니까요, 지금 하수 같은 경우가 사실은 우리가 인체감염 전보다 한 일주일 정도 빠르게, 코로나19를 예시로 했을 때 한 일주일 정도 빨리 나타납니다. 그래서 유행예측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행예측도 가능하고 또 신종으로 혹시나 다른 감염병이 생겼을 때 어떤 새로운 감염병이 생겼다, 그런 부분들을 인지할 수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역학조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것은 알고 있어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마약류 검출도 하구언에서 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하수기반에서요.
마약류 검출은 지금 저번에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께서 또 이야기하셔가지고 저희가 내년 시책으로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을 지금 식약처에서 부산대학교에다가 용역을 줘서 그전에 발표한 자료는 용역 자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식약처에다가 시험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이야기를 했는데 부산대학교하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셔서 저희가 지금 행감 끝나고 부산대학교를 방문해가지고 시험방법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세팅해서 내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마약류 관련해서 감시체계가 안 돼 있는 것인지, 감시장비가 안 돼 있는 것인지 왜 지금 요구를 해야 되는 거죠?
지금 처음 스타트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시험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도 사실은 세팅은 안 돼 있거든요. 안 돼 있고 처음 시작하다 보니까 부산대에서 용역한 결과자료를 지금 식약처에서 발표한 자료이기 때문에 저희도 사실은 처음 시도하는 부분이 조금 힘든 부분이 있을 걸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러면 자체적으로 저희가 감시체계 마련하고 시스템 구축하는 데 얼마나 걸리죠?
일단은 저희가 그 부분을 조사를 해서 부산대학교 방문해서 전체적으로 좀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화 통화만 하고 실질적으로 가서…….
연구원이 지금 거의 17개 시도에 다 있잖아요?
(위원장 최선국, 위원 김정희와 사회교대)
그런데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데는 있습니까?
한 군데도 없어요?
예, 한 군데도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얼마 전에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가 있어서 제가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마는 다 나름대로 관심은 있지만 스타트하기가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라고 인지를 하고, 저희가 시작한다고 하니까 다 저희만 지금 쳐다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어깨가 굉장히 무겁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사실은 어려운 상황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하는 부분들도 있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부담감이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어깨가 무거워도 하셔야죠. 그것을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예,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에 있어서 취수원에서도 마약류 검출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그것 알고 계신가요?
예,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마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취수원에서 마약류 검출이 되는 것은 심각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왕 하수기반은 문제이지만 취수원에서 나온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취수원에서 검출된다는 것은 우리가 마약 물을 마시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마약류에 대해서는 빠르게 검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빠른 준비가 필요하겠죠?
악취문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 저희가 악취검사를 하는데 악취에 가장 도민들이 심각하게 피해를 입고 있다, 24시간 중에 어느 시간대가 가장 많습니까?
밤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밤시간일까요?
사람들이 많이 그 생활권에서 벗어나서…….
가장 감시가 소홀한 틈이 아마 밤 내지는 새벽일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새벽녘에 공무원이 거기를 갈 수 없기 때문에 아마 새벽녘이나 밤시간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밤시간에 채취나 이렇게 감시를 한 적이 있으면 몇 회나 있습니까?
악취관리지역 같은 경우는 저희가 새벽시간대, 밤시간대, 낮시간대 이렇게 해서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는데 지금 민원 발생한 사업장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의뢰를 했을 경우에 지금 저희가 출동을 하고 있거든요.
비율이 훨씬 떨어지죠?
저녁, 야간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 그 실측률이 24시간 기준으로 보면 주간 때보다 심야나 새벽 때가 훨씬 떨어질 거라고 보는데, 한 곳을 이야기한다면 혁신도시 같은 경우는 새벽녘만 되면, 밤만 되면 냄새가 난다고 해요. 그래서 왜 새벽 때만 되면 그럴까, 그때 작업을 하는 것 아닌가, 그런 지역민들의 호소가 좀 있고 악취가 심하거든요. 그래서 가면 냄새가 또 안 나고, 주간에 가면 안 나는데요. 이런 말씀을 하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안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도 지금 시군을 통해서 아마 악취민원이 들어갈 것 같은데요. 시군을 통해서 악취민원이 들어갔을 때 바로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출동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그 악취 실제 공정시험법으로 할 때 포집을 하잖아요. 그러면 채취를 한 다음에 이게 실제보다, 기준치보다 확 떨어져버리는데 그것 알고 계십니까?
아, 포집할 때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 포집하고 나서 검출을 하잖아요. 그럴 때 실제 기준치보다 낮게 나온 것 같아요.
아니, 포집백이 저희가 있어서 거기에 누출이 안 되게끔 저희가 만들어진 포집백이거든요.
그래도 누출이 안 된다고 해도 제가 볼 때는 한번 나와서 설명 좀 해줘 보세요.
담당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악취관리과장 이정일입니다.
그 부분은요, 시료채취가 5분 동안 이루어집니다. 5분 동안 이루어지는데 기류가 계속 변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주위를 가득 싸고 있을 때는 냄새 맡은 대로 이렇게 부적합이 날 수 있지만 이 기류에 따라서 시료채취 5분 안에 계속 변하기 때문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왔다가 오염공기가 들어왔다가 이런 식으로 채취가 돼서 그 결과는 좀 낮게 검출되는 경향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집을 할 때 아무리 백에 담더라도 기압이나 기후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가 있어서 실제로 후각으로 맡을 때와 또 현장에서 채취한 것을 검사를 할 때하고 다를 수가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때 또 가지고 갔는데 실제로는 악취가 심해도 검사할 때는 냄새가 기준 이하로 나올 때가 많습니다. 그렇죠?
예,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장에서는 기준치 이하로 나오면 이해를 못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검사할 게 아니라 몇 차례 이렇게 해봐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 악취는 사실은 발생 순간에 채취가 빨라야 되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그래서 지금 시군에서 직접 바로 채취해서 저희 연구원의 백에다 갖고 오게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아무튼 그 횟수를 늘려서라도 대표성을 가질 수 있도록 시군 직원들한테 교육하고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아까 말씀드렸던 올해부터 지금 하수관리 데이터베이스를 좀 구축을 해가지고 주기적으로 어떤 병원체 기반으로 문제가 있는지 지역별로 이렇게 상세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빅데이터를 준비를 하면. 그걸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내 경로당 실내공기질 실태조사를 했었죠?
실제로는 복지국에도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실은 그 조사결과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때 존경하는 우리 김호진 위원님께서 또 이야기하셔서 저희가 하반기 7∼8월 그때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름철이라 사실은 습도가 높고 이런 부분이 좀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 업무 외에 추가적인 부분이라 많이는 못 하고 각 시군에서 추천을 받아서 한 두 군데 정도 시군별로 해서 받아서 44개소를 지금 저희가 선정을 해서 나가서 했더니 생각보다 상당히 부적합률이 높더라고요.
특히 곰팡이라든지 CO₂ 또 부유세균 쪽에 굉장히 높게 나와서 특히나 곰팡이 부분이 제일 많이 나왔고요. 전체적으로 많이 나왔고 그다음에 환기가 잘 안 돼서 CO₂라든지 아니면 부유세균 쪽, 곰팡이나 부유세균 쪽은 저희가 이제 컨설팅하고 주변환경을 보고 그러니까 냉방기라든지 아니면 공기청정기가 청정하게 관리가 안 되고 있어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고요. 그런 부분도 원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지금 전라남도에 한 9600여 개 경로당이 있으니까 지금 44개, 22개 시군에 0.25% 정도 돼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절반 이상이 기준치 이상으로 나왔죠? 심각도는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굉장히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높게 나와서 저희도 사실은 놀랐습니다.
어르신들이 특히나 고령의 65세 이상의 어르신들, 실제로는 경로당 가시는 나이대는 75세 이상이시죠?
그렇지 않아도 건강 폐질환이, 폐가 약한 어르신들이 그렇게 안 좋은 곳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호흡기질환이나 2차적인 건강 위험상태로도 올 수 있다는 염려가 크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특히나 곰팡이 부분을 예전 어르신들이라 이 부분의 심각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인지 못하시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저도 한두 번 따라갔습니다마는 곰팡이가 이렇게 얼마나 건강상에 위해를 끼치고 이런 부분들을 잘 모르시고 또 환기의 중요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모르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설명도 해 드리고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일 평균 13.5명이 거기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데 보통 거기서 완전히 부유세균하고 곰팡이에 노출된 것 아니겠습니까?
또한 여기 주요시설 점검을 하실 때 필터 점검률이 에어컨이 36%, 그러면 36%가 세척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나머지 64%는 세척이 안 되어 있다는 말이잖아요. 그리고 공기청정기는 50%가 세척이 되어 있고 50%는 세척이 안 되어 있다는 말이죠. 절반 이상은 곰팡이나 미세세균으로 지금 쌓여 있다는 표현이잖아요. 가보니까 좀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철이라든지 특히나 추우니까 문을 닫아놓고 생활하시는 경우들이 많지 않습니까, 겨울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환기하시라고 이런 부분도 이야기하고 또 식사한 후에 환기해야 되는 부분들…….
실제로는 어르신들이 전기세 아끼신다고 사용을 잘 안 하세요, 공기필터를. 거의 가보면 코드 자체가 뽑아져 있더라고요. 그게 좀 안타깝더라고요.
사용 빈도도 낮고 또 거기에 곰팡이가 오래 끼어있고 사용을 하지 않고 그리고 일선 시군에서는 관리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곰팡이나 세균을 양산하고 있는 경로당이 됐다. 그래서 곰팡이, 세균이 득실득실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버렸고 이게 앞으로는 호흡기질환의 양성소가 될 수 있는 여지가 높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혹시 이런 곳의 대안이라는 것은 창문을 자주 열고 바로 깨끗이 청소하고 특히 제가 현장에 여러 군데를 가 봤는데 소파 같은 데에 보니까…….
천 소파 같은 경우는 너무 지저분하고 먼지가 쌓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빠르게 청소, 세척을 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을까, 호흡기질환이 오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좀 더 주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해서 여기를 조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어쩌시겠습니까? 어렵습니까?
저희도 저희 직원들하고 한번 더 해서 최대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 부분을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실은 일단, 검사한 데이터는 복지국에 보냈습니까?
예, 노인복지과에다가 보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복지국 행감 때 다시 한번 이 부분 대책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질의를 통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서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어진 시간이 몇 분 안 되는 것 같아서 빨리하겠습니다.
1페이지 보니까 동부지원에 6명이 부족해요, 인원이? 6명이 부족해요.
이 앞에 7월 달에 보니까 4명 부족했는데 그동안에 2명이 어디 갔습니까?
예, 육아휴직자도 있고요. 그다음에 부족한 부분들은 지금 아까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이 이야기하셔가지고 그랬는데 감염병센터가 생기면 지금 여기다 추가 배치할 생각입니다.
좋습니다. 그다음에 19페이지에 보면 사업비 있죠, 아까 말씀을 우리 존경하는 김정희 위원님이 사업비, 이것이 사업비가 7월 달에 보면 7000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2600만 원으로 됐는데 대동소이하게 다 사업비가 다릅니다. 뭐가 문제이죠?
아까 우리 김정희 위원님도 지적해주셨는데요. 연초에는 모든, 예를 들어서 사무관리비, 자산취득비 이 부분까지 싹 해서 한꺼번에 올린 모양인데 제가 그렇게 되면 이 사업에 대한 순수하게 들어가는 시험연구비 부분만 계상을 해야지 안 그렇고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하면 정확한 실측이 어려울 것 같아서 제가 이 부분을 좀 해서 사업비, 순수하게 들어가는 시험연구비 쪽만 기재를 해라, 이렇게 오더를 해서 이게 바꿔진 상황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희,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그러면 7월 달에 우리가 할 때 2600만 원으로 해야 된다, 이 말씀이죠?
그러면 7월 달에 사업비가 다 틀렸다는 말이죠?
예, 맞습니다. 사업이 틀렸다기보다는 그때는 다 포함해서 장비 구입한 것까지 다 기록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매년 장비를 구입할 때는 확 올라갔다가 안 그러면 내려갔다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정확하게 다른 사업하고 비교가 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그래서 순수하게 들어가는 시험연구비 부분만 기록을 한 상황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39페이지 보면 골프장 숫자가 전라남도에 몇 개입니까?
42개입니까?
여기는 지금 7월 달에는 41개로 나와 있어요.
한 곳이 추가가 됐습니다.
지금 그러면 한 달 만에 한 개가 추가됐다, 이 말씀입니까?
작년 말로 해서는 41개소고요. 올해 상반기 때 시료 채취할 때 42개소로…….
아니, 어렵게 말씀하지 마시고 7월 달에는 41개로 나와 있고 지금은 42개로 나와 있어요. 몇 개가 맞냐고 물어…….
42개가요?
알았습니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자료로는 41개로 나오거든요, 9월 기준? 그러면 이것 작성할 때 몇 월 기준입니까? 지금 이것 행정감사 할 때 몇 월 기준으로 작성하는 거냐고.
9월 기준이요?
알았습니다.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악취에 대해서 아까침에 여러 분이 말씀하신 42페이지입니다. 악취에 대해서 이 앞에 7월 달에 제가 에스엘바이오닉스에 환경산업진흥원하고 협업을 좀 해가지고 이것 한 10년 이상 악취 때문에 주위에서 민원 제기한 곳인데 아직도 해결이 안 돼 있다. 그것 보면 전부 다 보면 식당이고 우체국이고 편의점이고 사무실이 있는 주위예요. 다 사람들이 악취 때문에 이 바이오닉스에서 작업만 하면 악취가 납니다, 아까침에 심야 때가 아니고 낮에. 그래서 우리가 이정일 악취과장님이 몇 번 오셔가지고 직접 보시고 했어요.
다음 환경산업진흥원하고 협업을 하기로 내가 말씀드렸는데 어떤 일을 했습니까, 그 뒤로?
그때 환경산업진흥원하고 해서 한꺼번에, 그때 위원님도 같이 방문한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위원님, 그때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내 이야기하지 말고 산업진흥원하고 뭘 하셨냐고?
환경산업진흥원하고 같이 가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컨설팅 이런 부분들을 했고요.
컨설팅.
예, 컨설팅 했고 지금 후드 부분, 후드 부분에 교체를 해가지고 원료가 들어가는 입구 쪽, 출구 쪽이든가 그쪽의 부분을 용량을 늘려서 최대한 악취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그런 부분 시설을 보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시설…….
시설 보완 한 군데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는 민원이 발생 안 하고 있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나 올라올 때도 말씀을 여기 가서 오늘 이 말을 할 거다. 그런데 아직도 냄새가 나는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원래 진흥원 원장님한테 말씀을 했어요. 이걸 두 분이서 악취제거가 두 기관이 같이 공통적으로 하잖아요?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주라, 새로운 기계를 갖다가 어떻든 해가지고, 어차피 자기 임무에 다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주위 사람들은 계속 이렇게 민원을 넣으니까 여하튼 다시 우리 이정일 과장님이 몇 번 내려온 것은 알고 저도 같이 만났습니다. 만나가지고 하는데도 냄새나는 것은 나요. 그래서 악취가 이렇게 힘들더라고.
그래서 그 주위에서는 바이오에너지 여기가 다른 데로 이사 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실은 목포도 올해 6, 7월 달에 난리가 났죠. 알고 계십니까? 모르세요?
남악하고 목포에서 분뇨 냄새가 일주일 정도 진동을 해가지고 그런데 저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어떻게 된 거냐라고 했더니 추정만 하시더라고요. 저기 무안, 영암, 신안 쪽에서 양파철에 퇴비 사용 때문에, 숙성이 덜 된 액비를 썼다,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 주민들이 제일 민감해 하는 것이 악취 문제 아니겠습니까?
정확한 원인을 아직도 저도 들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아무튼 현장의 어려움은 알고 있습니다만 전남 도민들의 민원에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10시부터 환경산림국과 민원행정담당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41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최선국, 서대현, 김성일, 오미화
김정희, 최미숙, 김회식, 김재철
김미경, 김호진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원장 김형순
사무국장 손재형
경영기획부장 송근관
기술평가부장 서동천
기업지원부장 변석종
연구개발부장 이재춘
기업지원팀장 김현호
<보건환경연구원>
원장 안양준
보건연구부장 신미영
환경연구부장 박귀님
동부지원장 안길원
운영지원과장 김호성
미생물과장 박 숙
감염병조사1과장 윤기복
식품분석과장 나환식
약품화학과장 양호철
환경조사과장 김익산
수질분석과장 김양기
토양폐기물과장 김경수
대기질관리과장 이덕안
대기보전과장 임항선
산업폐수과장 박찬오
악취관리과장 이정일
감염병조사2과장 박학재
농산물검사소장 오길열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영진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