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5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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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보건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5호
전라남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23년 11월 8일(수) 10시 00분
장 소 :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10시 0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도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시며 열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돌봄과 행복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전남사회서비스원 강성휘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A등급 달성과 출연기관 경평 4년 연속 최고등급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가 추진했던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위법·부당한 행정 처리가 있다면 이를 지적하여 시정토록 하며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울러 조례 제정, 예산 심사 등의 의정활동에 감사 결과를 반영해서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민을 대표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만큼 그동안 수집한 자료와 의정활동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감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서비스원장님을 비롯한 간부들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핵심 내용 위주로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목포 출신 김미경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성휘 원장님을 비롯한 간부들의 선서 후에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회서비스원 원장께서 선서할 때 간부들께서도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원장은 서명된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성휘 전남사회서비스원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하겠습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제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8일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강성휘
지역복지실장 고이녀
사회서비스실장 오경희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남사회서비스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를 한 뒤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원장님 몇 분 준비하셨습니까?
진행해 주십시오.
최대한 빠른 속도로 하겠습니다.
핵심 내용 위주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복리 증진과 도정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회서비스원 전 직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사회서비스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고 적극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성원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요청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고이녀 지역복지실장입니다. (인사)
오경희 사회서비스실장입니다. (인사)
이상엽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인사)
전성기 교육자원팀장입니다. (인사)
허숙민 정책연구팀장입니다. (인사)
신선아 민간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이영훈 돌봄지원팀장입니다. (인사)
김창표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거하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주요업무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및 개선과제, 주요업무 추진방향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2실 6팀, 2개의 직영시설, 11개의 소속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현원은 본부 직원 33명과 직영 및 수탁기관 직원 142명 등 총 17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기능입니다.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 및 지자체가 설치한 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과 민간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대한 교육, 운영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3년 사회서비스원 예산규모는 141억 5400만 원이고 기본재산은 176억 원입니다. 2023년 9월 30일 기준 서비스 이용자는 도민 16만 7194명입니다.
7쪽 주요성과 및 개선과제입니다.
전남도 경영평가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4년 연속 획득했습니다.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의 경우 신규 진입 기관 최초로 A등급을 달성하였습니다.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고 전남형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8건의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서 지역 주민 통합 돌봄서비스 지원과 복지 소외계층 대상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콜택시 관제 시스템 고도화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콜택시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군 공동 대응, 보건복지부 긴급돌봄서비스 방향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 필요 등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11쪽 업무 목표와 추진 방침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도민 모두가 행복한 공공복지 실현을 위해 책임지는 돌봄, 더 행복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13쪽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계획입니다.
보고 순서는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구축 및 돌봄공백 대응에서부터 사회서비스 정책개발순으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다음 14쪽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구축 및 돌봄공백 대응 분야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을 대상으로 긴급돌봄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긴급돌봄 사업 총 9월 30일까지 인원은 173명입니다. 그리고 중북부 돌봄 9개 지역을 민간 재가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도민의 종합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동·서부 거점 종합재가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까지 장기요양, 전남 지역 특화 서비스, 긴급돌봄서비스 3개의 프로그램으로 총 307명의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유관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 복지기동대입니다.
복지기동대 활성화를 위해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했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는 복지기동대원 914명이 참석하였고 만족도 조사는 85.4%가 나왔습니다.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우리동네 SOS 모바일 앱 신규 가입자를 지속 발굴하여 9월 30일 현재 총 3770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기동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도민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 및 운영 내실화 분야입니다.
도내 국공립 시설 어린이집 1개소와 주야간 실버보호센터 1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공립 시설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종사자 교육 27회, 운영 지원 및 점검 10회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도내 광역 단위 국공립 시설 중 사회서비스원이 필요로 하는 시설에 대하여 위·수탁 공모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도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이동 편의 제공하는 광역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RS 자동응답시스템 고도화, 업무종사자 정기교육, 민원 사항 개선 등을 위한 상시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용 건수와 등록 이용 고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공 마이데이터 도입을 통한 접수 간소화, 문자 응답, 자동 응답, 챗봇 구축을 통한 접근성,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 관리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해 사회서비스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은 34개 프로그램에 307개의 제공기관이 운영되고 있고 1204명의 제공인력이 활동하고 있고 회원은 1만 70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자율형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을 통해서 보다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0쪽 돌봄서비스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높고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9월 30일 현재 도내 16개 지역 1984건을 지원하였습니다. 조리 업무와 유급휴가 지원 업무에 해당됩니다.
다음 취약계층 노인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에는 238명의 사회복지사와 3200명의 생활지원사 그리고 5만 7000명의 이용 어르신이 계십니다.
다음 응급안전안심거점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쪽입니다.
97명의 응급안전안심 요원과 3만 1000명의 이용자가 댁내 장비를 설치하여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사회서비스 품질 제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분야입니다.
품질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서 세 종류의 경영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있고 역량 강화를 위해서 사회서비스 아카데미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평가 결과 결과가 D, F로 미흡한 기관 8개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네 군데는 컨설팅을 거절해서 네 군데만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보건복지부 평가 대상 시설의 선제적 품질 관리를 위한 평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 전문가 총 12명으로 구성된 컨설턴트를 통해서 12개 시설 2회~4회 총 26회 컨설팅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26쪽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대상 안전점검과 위생방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전점검 60회, 위생방역 200회, 소방안전 지원 45회를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평가 결과 94%의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27쪽 민간사회서비스기관 대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23회 교육을 진행했고 607명의 종사자가 수료하였습니다.
다음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빌리지 확산사업입니다.
총 3개년에 걸쳐서 30억 원의 사업으로 1100명의 지역 어르신들께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AI 돌봄 로봇을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10월 25일 자 업체 계약을 완료하고 11월 중으로 대상자 1100명을 선정하고 12월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서 1100대의 로봇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다음 29쪽입니다.
도서 지역 주민 욕구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 섬 4개 지역을 대상으로 684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통합 주거환경, 일상생활, 여가, 문화 등의 통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2차 연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30쪽입니다. 전남행복시대를 선도할 복지인재 양성 분야입니다.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여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서비스 아카데미 15개 과정 618명이 수료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 39개 과정 1035명이 수료했습니다. 고독사, 은둔형 외톨이 관리 등 시대 추세에 맞는 통합사례관리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 6회 263명이 수료했습니다. 향후 교육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1쪽입니다.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총 4가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습동아리 사업은 21개 팀 191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대일 심리상담 서비스는 16명 대상으로 88회 운영 중에 있습니다. 리프레시, 네트워크 형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2쪽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CJ나눔재단,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농협은행, 광주은행 등 여러 기관에서 7억 30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아 도내 1만 9000여 명의 도민에게 혜택을 돌려드렸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자원 발굴을 통해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 33쪽입니다.
자활기금, 노인기금, 장애인 복지기금 총 176억 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 자활기금은 57개소 1억 8900만 원을 지원하였고 노인기금은 24개소 1억 16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장애인기금은 11개소 57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34쪽 농산어촌 보건복지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행복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9개 마을 119회, 224개 마을 4482명에게 서비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상반기 이용자 만족도가 99%를 넘고 있습니다.
다음 35쪽 전남형 사회서비스 정책개발 및 지원 강화입니다.
먼저 고독사 실태 및 예방방안 연구를 완료하였습니다. 전통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신복지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독사도 그중 한 유형으로 판단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서·산간 지역 노인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에 관한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도서·산간 지역 65세 이상 노인과 서비스 관계자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서비스 이용 제고 방안을 도출하였습니다. 빈곤 대응으로 소득 지원, 질병 대응으로 건강지원, 고독 대응으로 문화 지원 분야로 크게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37쪽 고령장애인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를 완료하였습니다. 고령장애인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계를 연구하는 내용입니다.
다음 38쪽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설문조사와 전문가 FGI 종사자 대상 공청회를 추진한 상황입니다. 연말까지 연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39쪽 염전 근로자 근로실태 조사입니다.
2014년 염전 노동자 착취 사건 발생 이후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서 시작된 본 조사입니다. 3년째 수행되고 있습니다. 근로환경 현황조사를 통해 인권 예방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설문조사는 완료했고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 40쪽입니다.
사회서비스원은 앞서 설명드린 연구 외에도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 방안 연구, 사회서비스 품질제고 연구 또 전라남도 가족돌봄청년 지원방안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분기별 복지포커스 발간과 복지정책 동향을 통해 도민의 사회서비스 정보 접근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은 141억 원의 예산으로 총 35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
저를 비롯한 사회서비스원 전 직원은 사업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 보시기에 부족한 점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을 토대로 공공복지가 올바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희 위원님!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생태 수도 순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정희 도의원입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애쓰신 우리 강성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들 하셨습니다.
사회서비스원 적은 인원에 이렇게 포괄적인 사회서비스를 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원장님 그럼 본격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 책자 18페이지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질의입니다. 원장님, 지난 10월 24일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현황에 대한 자료 제출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도 안 왔어요. 아무튼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으니까 책자에 있는 내용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까요 18페이지를 보니까, 보고 계신가요?
등록 고객 수 그래 가지고 2021년, 2022년, 2023년 단위가 천 명이죠? 책자 안 보세요?
단위 천 명 맞죠?
그러면 이게 지금 2023년 등록 고객 수를 5000명으로 이해해도 되나요?
오타는 아닌 것 같은데 천 명이니까 5000명 맞잖아요. 3, 4, 5…….
현재 등록 고객이 2만 명입니다. 총등록고객이…….
아니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질의를 하려고 그러는데 답변을 먼저 내버리네요.
이게 보니까 2만 명이 아니고 15페이지를 보면 등록자가 1만 9030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그래프는 이렇게 해서 이게 오타다 이 말이죠?
신규 등록 고객 증가현황을 말씀했다고 합니다. 신규 등록 고객…….
아니 그렇게 적어져 있지 않잖아요. 어디가 신규 등록이 어디 있어요?
등록 고객 수가 아니고 신규 등록 고객 수로 썼어야 되는데 그것이 오타입니다.
오타예요?
또 다른 오타가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보고 책자 42페이지 주요사업 이용자 현황을 보니까 9월 30일 현재 여기에는 또 1만 8783명으로 또 나와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어느 게 맞는 거예요?
자료 작성 시점이 약간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1개월에 보통 600명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그래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자료 데이터를 책 한 장에 내면서 그것은 원장님, 원장님 말씀이 좀 궁색하지 않습니까? 데이터가 다 맞아야죠.
자료 점검에 부족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 보건복지국 그리고 어제 여성가족정책관 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복지를 하시는 분들이 데이터 관리를 제대로 안 하시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현황이 파악이 안 됐는데 어떤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 관리 원장님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게 보니까 이것뿐만 아니에요. 그리고 보니까 이용 건수도 마찬가지예요. 2023년도에는 이것도 신규다 이 말이죠, 그러면 이것이?
신규고 콜 건수가 이렇게 188만…….
이건 이용 건수는 신규가 아니고 실이용자 건수입니다.
실이용자?
예, 그렇습니다. 배차가 성사된 건수입니다.
배차가 그러니까 108만 8000통을 전화해서 775건이 됐다는 거예요?
77만 5000건이 차를 타셨다는 겁니다, 1년 동안.
이것도 마찬가지 그러면 775 그렇게 적어놓으면 77만 5000인지 775명인지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죠?
예. 단위 표시가 잘못…….
단위 표시가 잘못됐으니까 이런 것들을 아니 책자를 보고 저희들이 알아먹을 수, 초등학생도 아니고 알아먹을 수 있게끔 자료를 제출해야죠. 그러면 현황 제출을 제대로 하시든지.
아무튼 보니까 원장님 이 감사자료에 이 정도 낸다는 것은 업무를 하면서 조금 디테일하지 못하다. 물론 원장님이 이거 다 하시겠습니까마는 그런 것들은 섬세하게 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올해도 본 위원이 이용자들 몇몇 분들과 이야기를 한번 나눠봤어요. 그런데 작년에 얘기했던 것하고 달라진 것이 거의 없어요, 이게. 물론 어려운지는 알아요. 어렵다고 시도를 하고 계속 점진적으로 발전을 시켜야 되는 업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봤을 때는 1년간 거의 방치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게 올해 달라진 게 있다면 이용자가 좀 더 늘어났죠? 그러죠?
그래서 이게 이용자가 늘어나서 대기시간이 좀 더 늘어난 것이 달라진 점이고 특별하게 달라진 점이 없어요. 제가 이용자들하고 쭉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게 갈수록 더 불편해진다는 거예요. 시간들이 길어지니까. 이것에 대한 어떤 해결 방법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평균으로 수치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간략하게.
작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시고 올 초에도 지적하신 사항이 미배차율이 있고 두 번째로 배차시간이 개선이 잘 안 된다. 이렇게…….
그러니까 배차시간에 대해서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예산의 문제인가요? 어떤 것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개선이 전혀 안 되고 있으니까.
저희들이 AI 시스템도 도입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특장차가 증차가 241대가 법정 대수인데 현재 198대가 있습니다.
241대가 법정 대수인데…….
현재 보급된 게 198대고 연초에는 184대였습니다. 그래서 9개월 사이에 14대를 증차했습니다만 효과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휠체어를 타신 분들이 대기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간혹 분통을 터트리는 사례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바우처 택시는 휠체어를 가급적 휠체어장애인이 안 타시고 그 외의 보행상 장애인이 타시는데요.
그러니까 그것은 원장님께서 유도를 해서 좀 많이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
변하고는 있는데 바우처택시가 121대를 올해 늘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른 고객 증가는 5000명 정도가 늘어나 버리니까 저희들이 감당을 할 수가 없는 것이 솔직한 현실이고요.
그다음에 바우처택시가 연초까지는 19개 시군에 보급됐었는데 담양군을 마지막으로 22개 시군 전 시군이 다 보급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차량 보급 속도와 거기에 비례하는 이용자 증가가 너무…….
이용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서 그런다 이 말이죠?
그래서 저희들이 AI 배차 시스템을 도입하고 마이데이터도 도입하고 문자메시지 서비스도 도입하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결국은 차량 부족이네요?
일단 특장차, 휠체어를 타실 수 있는 중증장애인 중심의 법정대수를 맞춰주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그러면 특장차를 사용할 수 있는 구성원들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일반인들도 막 사용해 버리고 그런가요? 그러지는 않죠?
아닙니다. 장애인 중에 보행상 장애가 조금 약하신 분들도 특장차를 탈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휠체어 장애인이 특장차를 탈 수 있도록…….
그것은 이 앞번에 내가 업무보고 때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어요?
계속 하고 있고 또 선택을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보행상 장애인께서 휠체어 장애인이 아닌 분도 특장차 예약을 하시는 수가 간혹 있습니다. 왜 예약을 하냐면 시외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우처 택시는 그 군 단위 내에서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수 없을 때는 관외 이런 데는 특장차를 하기 때문에 약간의 특장차가 몰리는 경향이 있고 그다음에 법정대수에는 미달하고 있고…….
원장님, 시외 말씀 잘하셨어요. 이 앞번에 원장님께서 업무보고 때 하루 전에 예약하면 가능하게끔 조치 취한다고 그랬거든요. 지금 안 된대요.
지금 그것도 있고요, 법령은 바뀌었습니다마는…….
보니까 하루 전에 예약을 해도 광주에서 순천으로 돌아오는 것이 안 된다고 해요.
광주가 매우 제한적으로 해서 우리는 광주로 서비스를 다 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군이 솔직히. 그런데 광주는 전남 시군에 서비스를 매우 제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 왜 그러죠? 업무협력이 안 되나요?
광주시장님의 의지가 아닙니다. 없습니다. 좀 부족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부족하면 그냥 놔둬 버려요?
아닙니다. 저희들도 건의하겠습니다.
가서 미팅해서 또 협의 과정들을 통해서 이게 결국은 이게 사업목적 자체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들한테 이용을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편의 제공하는 게. 그러면 시장님이 안 하면 그냥 안 하는 대로 놔둬, 시장님이 이 정도까지 신경 쓸까요? 복지기관에서 이렇게 안 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어때요?
그래서 안 하면 이것은 사회적 약자의 개념으로 봐줘야지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적극행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그것은 내년에, 물론 내년에도 이 말이 또 나올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시스템상으로 차도 부족하고 또 이렇게 지자체가 다른 쪽하고 협력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원장님, 내가 원장님 고생하신지 알아요. 일선에서 이렇게 너무 열심히 하시고 그래서 사실은 좀 세게 하려다 부드럽게 해 드리는 거예요.
보니까 이것은 아무튼 최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업무협력 그리고 예산을 이렇게 따오든지 해서 차량도 좀 더 늘리고 사람이 수요가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사람이 가서 어떤 외출을 할 때도 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외출을 쉽게 못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편익 제공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게 그건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좀 써주십시오.
아무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26페이지요. 26페이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위생방역 지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 11대 의회에서 전남교육청 코로나 방역을 하면서 보니까요. 그 당시 위생방역에 많이 사용했던 성분이 차아염소산나트륨, 4급 화학물질인 벤잘코늄암모늄으로 주로 방역하기 쉬우니까 그걸로 했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차아염소산나트륨은 락스의 주성분인 것 알고 계시죠?
그리고 벤잘코늄암모늄은 폐가 이렇게 딱딱하게 굳어지는 그 성분이거든요. 가습기 살균제 그 성분이에요. 물론 살균력은 세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실내, 실외공간에다 뿌리면 큰 문제는 없어요. 그런데 이게 사회복지시설인 다 실내에다 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왜 이걸 쓰냐라고 물어보니까 가격이 좀 많이 차이 나서 이걸 쓴다 그러시더라고. 그런데 좀 더 안전한 알코올 성분이 있는 걸 쓰면 이게 가격이 좀 비싸도 안전성에 있어서 확보가 되는 거거든요.
사실 우리가 이게 방역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건강관리를 하고 그러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성분을 강한 성분을 쓰게 되면 이렇게 가습기 있잖아요, 원장님. 그게 다 뿌리고 나서 1년 지나고 나타난 거예요. 그거 언론에 많이 탔었잖아요, 그때.
그래서 이 부분들은 사회복지시설이니까 어찌 됐든 이렇게 환기가 되지 않는 공간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걸 꼭 사용을 하면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나온 방역지침이 있어요. 그것 한번 읽어보시고 원장님, 좀 까다로워요. 뿌려놓고 몇 분 지나면 수건으로 닦아 줘야 되고 또 가루들 이렇게 닦아 줘야 되는 절차들이 다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뿌리게 되면 그 절차를 지켜 줘야 돼요. 그런데 내가 봤을 때 절차를 지키지 않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절차를 지키지 않으려면 좀 더 인체에 조금 가격은 비싸지만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그래서 인체에 좀 더 무해한 성분이 들어있는 것들로 방역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그런 데는요, 원장님. 그분들은 말 그대로 거동도 불편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분들한테 방역, 건강을 위한 방역을 한다고 그래 가지고 건강을 더 악화시킬 경우가 생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염소나 벤젠을 사용해서 아까 그런…….
주성분이 그거예요.
이 부분을 제가 깊이 생각을 못 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현장점검, 방역 현장을 점검했는데요, 살포한 이후에 전부 다 소위 닦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닦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미처 친환경제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까지 생각을 발전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 미처 못 했던 점 꼭 개선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원장님, 물티슈 봐보세요. 물티슈에 보면 그게 주성분이 뒤에 보면 성분이 나와요. 벤잘코늄암모늄만 쓰는 데도 있고 차아염소산나트륨으로 주성분이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일반인들이 사용하면 면역력도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괜찮고 그렇게 별 큰 문제점은 도출되지 않고 있는데 면역력이 약하다든가 아니면 아이들이 사용했을 때 아이들이 입도 막 닦아버리고 눈도 닦아버리고 그러잖아요. 어르신들도 아마 그럴 거라고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잘 체크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원장님, 재단법인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정관에 관한 질의를 할게요. 이게 보니까 2022년 9월 2일 날 일부개정을 했더라고요, 정관 개정이. 알고 계세요? 원장님 2022년 9월…….
임명 안 됐죠?
임명 안 됐어도 어찌 됐든 승계해야 되니까.
이 주요 내용이 뭐예요, 개정된 주요 내용이?
잘 몰라요?
그 이전에 개정된 사항이라서 미처 그것까지…….
이걸 왜 얘기를 하려고 그러냐면 이게 지금 보면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요, 제6조3항에 보면 “사회서비스원은 정관을 변경하는 경우 그 내용을 전라남도의회에 보고해야 한다”라고 딱 정확히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게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아직 보고받은 적도 없고 그래서 그 내용이 뭔지 이렇게 간략하게 쭉 적어서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2페이지를 보니까 20번에 보면 2022∼2023년 행정처분 현황 그래 가지고 이렇게 조치결과 제재부가금 부과내역 이게 하나도 없나요?
해당없음 그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22번 2022∼2023년 각종 감사 지적사항과 조치결과 이것도 해당이 없어요?
이건 2021년도에 8건, 2022년도에 4건 있었는데요.
왜 여기 해당없음 그렇게 제출했어요?
조치완료 사항이어서 아마 그렇게 기재를 한 것 같습니다.
완료사항이어도 결과 그래 가지고 해당없음 그러면 원장님 저보다 더 훨씬 유능한 걸로 알고 계시는데 이게 맞아요, 서류 제출한 게?
서류 기재가 잘못됐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보니까 지금 사회서비스원은 감사를 1년에 한 번씩 하죠?
이 규정에 나와 있어. 감사 규정에요, 감사는 일반감사, 특별감사, 일상감사로 구분한다. 그리고 일반감사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그렇게 나와 있죠?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종합감사는 3년마다 1회씩 하고 있고…….
그것은 또 별도로 제가 얘기하려고 그래요. 그것은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한, 출연·출자기관에 대한 사항이거든요. 적어도 3년마다 업무, 회계, 재산에 관한 사항을 감사해야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잖아요.
(위원장 최선국, 부위원장 서대현과 사회교대)
그런데 사회서비스원은 이게 법적인 절차를 얘기하는 거예요. 사회서비스원이 잘못한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그 절차를 지키자는 거예요, 내 말은. 정관을 변경해 놓고도 보고도 안 해버리고 뭐가 변경된지도 모르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아무튼 법적인 문제들을 이렇게 쭉 보니까 물론 인원은 적고 할 일은 많고 그리고 우리 원장님 보면 현장 중심이다 보니까 이걸 놓치고 갈 수도 있어, 제가 보니까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좀 섬세하게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고생하시고요. 내가 보니까 고생도 많이 하세요. 그래서 특별한 지적을 하기 위해서 한 게 아니고 절차에 대한, 행위절차에 대한 것들 법률적으로 해서 큰 문제가 되지 않게끔 이렇게 섬세하게, 복지라는 게 섬세해야 됩니다. 그래서 섬세한 부분들을 잘 지키면서 이왕 고생하면서 이런 것들을 지적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한 겁니다.
아무튼 고생하셨고요. 저는 이 정도만 질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원장님 연일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찾아가는 행복버스 또 복지기동대 정말 우리 도민들한테 이렇게 필요성을 안겨주고 있는 그런 사업을 하고 계셔서 뿌듯하다 본 위원으로서는 그렇게 느낍니다. 우리 원장님도 그런 마음은 똑같으시리라 믿습니다. 믿고 또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해서 몇 가지 질의 좀 할게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페이지를 보세요. 지금 현재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각 실·과의 예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짚어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집행 과정에 있어서 부진사업에 대해서 과연 무엇무엇이 있는가 본 위원이 이렇게 짚어보는데 우리 사회서비스원도 거의 6가지 사업명이 이렇게 부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남복지이동포럼에 이것은 2022년도 사업인데 규모는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700만 원이죠? 맞습니까?
7000만 원이…….
700만 원인가요?
700만 원인데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비 100%예요. 그래서 현재 타 사업 연계를 통한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전혀 현재 집행률이 안 되어 있어서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건 이동복지포럼인데요, 정책연구팀에서 수행하는 사업인데 2022년도에 저희가 직원이 5명 정원인데 3명밖에 없었고 두 번째로 사업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는 사업을 다른 사업하고 통합을 하면서 폐지를 했습니다, 이 사업을.
이 사업을 폐지를 함으로써?
예. 그래서 올해 정책포럼이 작년에 1회 했는데 올해 정책포럼을 3회로 늘리고 이른바 방문형 포럼을 정책포럼으로 전환했다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비는 어떻게…….
올해 편성을 안 했습니다. 여기는 2022년도…….
올해 편성을 않고 2022년도였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은 반환이 됐습니까?
예. 다른 형태로 전환됐다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포럼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올리면서 이동포럼을 그 형태로 바꿨다고 봐주십시오.
그래요. 그리고 집행률이 안 된 것만 제가 질의할게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컨설팅이 있어요.
올해 금년도 사업인데 5개 시군을 이렇게 한다고 해서 어떻게 보면 이것은 1600만 원이죠?
이것은 간단하게 보니까 중앙부처 사업안내지침이 지연이 됐다 이렇게 해서 국비 50%, 도비 50%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중앙부처 사업안내지침이 지연되다 보니까 못 한 것이 1차적인 원인이고요. 두 번째로 저희 그냥 솔직하게 보고를 드리면 담당 부서가 정책연구팀에서 도저히 업무량 과다 폭증 때문에 다른 부서로 7월에 이걸 업무이관을 하게 됐습니다.
7월 달에요?
7월에 교육자원팀에서 하반기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지침이 올 때까지 교육자원팀에서도 기다리는 한 측면 그리고 업무 주관부서의 변경 2가지 사유로 11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지침이 11월에 이렇게 와가지고 이 사업은 금년도에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사업입니까?
예, 규모가 큰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요. 철저하게 예산을 이렇게 집행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에서요. 우리 조직에 대해서 본 위원이 이해를 하고 싶어서 전화를 좀 드렸습니다. 아니, 질의를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사회서비스원은 2실 6팀이죠?
2직영에 11수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이게 원장님이 이렇게 계시고 실장님 두 분이 계시고 팀장님 이렇게 있어요.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우리 실장님은 몇 급인가요? 쉽게 말해서 공무원에서…….
5급인가요, 5급?
그러면 팀장님은 몇 급이에요?
저희 팀장은 공무원이 아니고 자체…….
예. 자체 2급, 3급이 있습니다.
자체 2급, 3급?
2급과 3급 이것은 자체.
그러면 공무원이 아니고 일반 신분으로 이렇게…….
그렇습니다. 민간인 신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무직이라고 볼 수, 해야 되나요?
그냥 공공기관 직원이라고…….
공공기관 직원.
예, 그렇게 표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모든 인사관리를 하고…….
채용도 하고 그렇습니까, 우리 도에서 관계한 게 아니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게 좀 이해가 안 간 부분이 있어서 2급, 3급, 4급, 5급, 6급이 있는데 과연 이것은 공무원 직급에 따라서 이렇게 업무분장이 되는 것인지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렇더라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실장님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공무원이 5급이잖아요. 5급이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우리 원장님이 새로 이렇게 부임을 했을 때 과연 우리 실장님들은 계속 근무를 하신가요? 아니면 일부 바뀐가요?
계속 파견직이기 때문에 계속 바뀝니다.
바뀌어요?
그렇죠? 이제 바뀌다 보면 원장님도 이렇게 어떻게 보면 선임하시고 또 선임함으로써 실장님이 자주 바뀌다 보니까 과연 이게 업무분장에 있어서 연속성이랄지 또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을까 그게 좀 본 위원은 의구심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번 기회에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4급을 공모해서 4급직을 이렇게 채용을 하시고 내부 채용을 하셔 가지고 꾸준히 이분은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그곳에서 이렇게 했으면 쓰겠는데 업무분장에 있어서 그 가능성이 있는가요?
현재 지역복지실장, 사회서비스실장은 개방형 직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65세까지 범위 내에서 외부 채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도에서 두 분 다 파견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회서비스원으로 전환 출범하면서 행정체계도 바로잡고 사회서비스 내용도 정립을 하자 해서 두 분이 파견을 와 계십니다.
그런데 조직이 어느 정도 3년 차에 접어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운영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시면 도에서 두 분을 다 실장님을 파견하실 것이 아니라 한 분은 외부 개방형 임용을 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원장 임기는 3년에 불과하고 도청에서 파견 오신 직원은 아무리 길어도 1년 6개월이면 이동하셔 버리기 때문에 업무 연속성 확보, 조직의 관리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는 두 분을 다 공무원으로 파견해서 보내시는 것보다는 안정화 단계라고 판단하신다면 한 분 정도는 파견하시더라도 한 분은 파견 철회를 하시고 개방형 임용으로 할 수 있도록…….
개방형 임용으로…….
도에서 그렇게 운영을 해 주시면 저희가 힘이 되겠습니다.
한번 원장님께서 제안을 해 보세요. 이번 기회에요.
본 위원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사회서비스원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본 위원이 이렇게 제안을 드린 겁니다.
그동안은 일을 잘 못 했다 그런 부분의 지적보다는 뭔가 우리 사회서비스원이 거의 한 10년이 됐잖아요. 10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면서 이런 부분을 안정적인 것을 더 구체화를 해가야 되지 않겠는가 해서 질의했던 부분인 만큼 원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보시면 점차적으로 우리 주요성과 및 개선할 점 해서 주요성과는 상당히 고무적인데 개선할 점이 좀 있어요. 책자의 부기대로 보면 세 번째에 교통약자 이동서비스 이용고객 및 이용률 증가에 따른 민원 증가 개선이 필요하다 해서 법적으로 이렇게 의무 241대 법적은 그런데 현재 우리가 198대 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대수 확보로 법적 충족요건을 이렇게 필요하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은 어떠한 대안을 갖고 계시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선 시군에서 그 차량을 확보해야 됩니다. 운영기관이 일선 시군이기 때문에요. 목포시는 4대가 부족하고 순천시는 6대가 부족하고 이런 형태로 충족하는 시군은 5개 시군밖에 안 되고 나머지가 대부분이 한두 대씩 부족한 실정입니다.
전부 다 한두 대씩 부족하다, 시군별로.
조금 시장·군수님께서 적극적으로 하시도록 저도 도에도 보고드리고 건의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이것은 시군구에서 모든 이렇게 차량을 구매를 해야 되는 필요성인 만큼…….
차량 구매 주체는 시장·군수님이십니다.
이 부분은 충분히 우리 원장님께서 시군구의 지자체장들께 통보하고 담당 부서에 해서 그래야지만 우리 교통약자 이동서비스가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현재 우리 15쪽에 한번 보시면 우리 종합재가센터 운영 지원이 있어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 전라남도가 대부분 어떤 행정이 동부, 서부로 이렇게 집중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 중부 쪽에 과연 북부 쪽에 쉽게 말해서 예를 들어서 보면 우리 장성이 현재 전라남도 최상위에 있다 보니까 북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중부권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그렇더라면 우리가 너무나 일의 업무분장이나 어떤 일을 봤을 때에는 우리 중부권 쪽에는 굉장히 소외된 것을 많이 느낍니다, 우리 도민들이. 그렇죠?
그렇더라면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동서로만 계속 꾸준히 이렇게 이어갈 부분인지 아니면 향후 우리 중부권이라든지 어떤 남부권에서는 섬 지방 이쪽에는 남부권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이런 계획은 있는가요?
그렇지 않아도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도 지적해 주셨고 또 김호진 위원님께서 두 분이 올 연초에 이걸 강력하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동부 종재도 좋고 서부 종재도 좋은데 중북부 긴급돌봄 대책을 세워라, 9개 시군이 펑크가 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지적이 있으셔 가지고 저희들이 그 지적과 말씀에 따라서 중북부 돌봄사업을 수행하기로 결의하고 중북부 지역 9개 시군에 있는 민간 재가복지센터하고 협약을 맺어서 저희들이 직접 운영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긴급돌봄 대상자가 발굴되면 그 협약기관의 재가복지센터에서 저희들을 대행해서 대리해서 서비스를 수행하고 저희가 수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개 시군의 9개 민간 재가복지센터와 협약을 맺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중북부 돌봄은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회서비스원 본원에서. 그리고 2023년 9월 30일까지 33명의 지역민에게 긴급돌봄사업을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10월에는 여덟 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했고 현재 시점에서는 여섯 분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북부 지역에서 9개 군에 펑크가 난 지역을 두 분 위원님께서 올해 강력하게 지적을 해 주셔서 그 부분을 직영하면서 운영하고 있고 다만 저희들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9개 시군 중에서 6개는 들어가고 있는데 곡성, 영광, 함평은 대상자 문의가 없거나 그렇지 않으면 가용인력이 좀 부족해서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는 중북부 서비스 돌봄이라고 해서 아예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 부분의 사업 진행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한 건만 할게요. 28쪽에 보시면 지금 현재 스마트빌리지 보급사업으로서 AI반려로봇으로 해 가지고 1100대 보급할 계획이죠, 지금 현재?
지금 현재 22개 시군구로 이렇게 해서 어떤 신청에 따라서 이렇게 배분이 될 텐데 1100대 나누기 22를 나누면 한 50대 정도는 각 시군구로 갈 수 있는 분량이에요. 그러면 50대 가지고 각 이렇게 시군에서 또 동이나 면으로 나누다 보면 불과 이것이 각 면에나 읍이나 가는 것은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다. 그러면 과연 이것을 어떻게 배분을 해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원장님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있습니까?
1100대이기 때문에 일단 기계적으로 시군별로 획일적으로 50대씩 배분하는 것으로 방침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요. 본 위원이 50대씩 계산해 보니까 50대씩이더라고, 각 시군구로 했을 때. 그러면 50대를 시군구로 무조건 보내주면 내려주면 예를 들어서 배정을 해 주면 시군구에서 자체적으로 알아서 이 사업을 하라고 이렇게 지침이 됐는가요, 아니면 우리 사회서비스원에서 그 신청을 받아서 여기서 배분하는 건가요?
(부위원장 서대현, 위원장 최선국과 사회교대)
시군에서 50명 대상자 분을 선정해 주시면…….
50명 분을 선정해 주시면…….
해 주시면 거기에 저희들이 기기 보급을 하고 소위 플랫폼과 기기 관리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선정 대상 기준이 65세 이상, 독거노인 그리고 어떤 보건 의학 의료적 측면에서 우울감, 고독감 성향 특징이 있으신 분 그다음에 자살 충동 등의 경험 생각이 있으신 분 이런 분들을 기준으로 제공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시군보건소와 시군 보건의료팀에서 표준기준을 반영해서 선발…….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 수가 지금 현재 어르신들 보면 우리 전남 보면 굉장히 많잖아요. 한 23% 정도가 이렇게 노인인구인데 노인인구 중에 정말 이렇게 AI의 어떤 로봇, 반려로봇을 사용해야 될 부분은 상당히 많다고 봐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에 대해서 너무 빈약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어떤 보급을 했을 때에 이 사용하는 우리 어르신들이 정말 효과를 느끼고 한다면 어떤 예산을 이렇게 증액을 해서라도 많은 것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어떤 예산 관계하고 좀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필요성이 있는 만큼 원장님이 관계를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대상자 기준도 서로 공유하고 협의하기 위해서 11월 14일 날 사전 시군간담회를 합니다. 대상자 선정 전 시군간담회를 하는데 그 간담회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 대상자가 장성군을 예를 들면 50명이 넘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상자는 이렇게 수요가 있고 넘는데 그 대상자 밖에 위치하게 되신 분들은 향후 어떻게 할 것이냐. 스마트빌리지 사업이 햇수로는 3개년 사업이고 이번 사업 차에는 1100대지만 향후에 돌봄 또는 AI돌봄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그런 부분을 저희도 계속 건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사업이 전부 국비인가요, 도비인가요?
국비 사업인가요?
예, 없습니다.
총 30억 중에서 24억이 국비 그다음에 도비가 6억.
24억 원이 국비고…….
도비가 6억이고요.
자체적으로 해서는 어때요. 시군구에서는 부담 없는가요?
없어요?
그래요? 이런 부분은 잘 연구를 하셔서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런 만큼 많은 어르신들이 내가 해당될 수 있고 우울감 갖고 있고 기준은 어디다 둘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예를 들어서 어떤, 예를 들어서 순천시라든지 여수시라든지 우리 시가 나주시라든지 광양이라든지 목포랄지 인구가 많이 집중되어 있는 어르신들은 상당히 더 많으실 거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이게 수요조사를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말씀도, 당부의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질의하신다고, 김미경 위원님 먼저 하실까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던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6쪽이요. 보시면 지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체인력 제도 개선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찾으셨어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죠. 이게 대체인력 자체가 업무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든 회계 담당이든 그런 분들이 혹시 휴직, 휴가를 가게 됐을 경우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전문성을 요하는 대체인력을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보니까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자격 소지자 채용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 외에는 지금 아직까지는 안 되는 거죠, 전문적으로.
정부 방침은 딱 두 종류의 돌봄 인력을 제공하라는 것입니다. 조리직하고 돌봄직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뽑을 때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조리 자격 소지 이렇게 뽑습니다.
뽑다 보니까 실제로 소규모시설에서 엄청 돌봄직이 도움이 되고 있는데 돌봄직을 수행하면서 그 공간에서 회계라든가 일상 행정업무를 일부 도와주는 우리 선생님들이, 대체인력이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규모시설에서는 굉장히 그만큼 수요나 만족도가 높은 곳이 있는데요.
다만 선발 단계에서는 자격증은 그런 자격 소지자를 뽑되 파견은 돌봄직과 조리직만 파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파견할 때는 돌봄으로 파견하고 조리직으로 파견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가셔 가지고…….
행정직으로 파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가셔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던 그때는 행정직에 관련된 사회복지 대체인력이 되고 있느냐 그거였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정부 방침 때문에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렇습니다. 정부 방침에 돌봄 공백을 없도록 하라는 취지에서 대체인력 제도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돌봄 공백에 맞는 사람이 두 종류 소위 말하면 복지시설 행정직이 아니라 돌봄 업무를 보는 어떤 그분하고 그다음에 식사라는 것도 돌봄의 연장에서 중단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직렬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정부 방침대로 그렇게 한다면 돌봄에 중점을 주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런 것들은 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요구만 하고 계시는 건가요?
소위 말하면 선발 직렬을, 직종을 확대해주라고 저희가 건의도 드렸습니다마는 정부 입장은 현재까지 바뀐 것은 없습니다. 돌봄 공백을 메꾸는 방식이지 않느냐라고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다만 현장에서는 돌봄직으로 들어갔지만 그런 행정 서비스까지 해주니까 소규모시설은 굉장히 그것까지도 고맙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시설장님들이 계십니다.
만족도가 좋다고요?
그럼에도 실질적으로…….
직종 확대 계속 건의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부분들의 어려움들을 이야기하시는 곳이 많거든요.
맞습니다. 가장 수요가 높은 곳이 사실은 행정직 수요보다는 운전직원을 지원해 주라는 수요가 높습니다, 실제로 현장에는.
맞아요. 사회복지사들이 운전도 같이 겸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직종을 좀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간이 짧은 관계로요. 그냥 지금 사회서비스원에서 긴급돌봄 지원사업 그걸 하고 있죠?
혹시 이거는 통합돌봄으로 변경하실 계획은 없나요?
저희가 통합돌봄사업 수행 주체가 아니고 통합돌봄사업 수행 주체는 시군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시군구에서 방침으로 정해야 되고 전라남도는 여수와 순천이 시범사업을 했는데 시범사업 단계에 아직 머물러있고 전면 22개 시군 확대가 되지 않고 있는 단계입니다. 저희들은 통합돌봄 모델을 발굴해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안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이 일종의 통합돌봄의 한 모델, 도서지역 모델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원에서 하고 있는 건가요?
예, 그 모델을 저희들도 시범사업 비슷하게…….
자료요구 했었는데 서비스원에서는 긴급돌봄만 하고 있다고 제가 자료를 받았거든요. 이것 관련해서는…….
그 사업 명칭이 통합돌봄으로 되지 않고 정부 요구한 대로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이라고 명칭이 되다 보니까 실제로는 그게 통합돌봄 모델인데 모든 행정서류에 공급주체 다변화사업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어서 보고가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 관련해서 자료 부탁드리고…….
예,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담당자분이랑 한번 소통을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할게요.
김미경 위원님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우리 오미화 위원님.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지금 센터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10월 25일, 11월 3일 날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전라남도와 사회서비스원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장소를 경제일자리진흥원으로 확보해서 26평, 26.5평입니다. 거기에서 인테리어라든가 집기 비품 구매라든가 이 사업들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인력은 어떻게 배정받았습니까?
인력은 세 명을 기준으로 하고 도 방침은 한 명은 센터장은 겸직을 하고 두 분은 전담 인력으로 이렇게 받았습니다.
애를 진짜 많이 쓰셨는데 시작서부터 굉장히 어려운 조건에서 시작하게 되어서 좀 안타깝고요. 이후에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과 그런 것들을 같이 확보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보고 31쪽 보면 사회서비스종사자 소진 예방 및 심리상담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행감 요구자료 4쪽을 보면 부진현황 부분에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이유를 보니 30% 아, 집행률이 30%인 거죠, 지금?
그래서 참여자 모집 저조에 따른 추가모 집 중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사업이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여기 보면 네 가지 정도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어느 부분이 모집 저조에 따라서 안 되고 있는 건지, 그러면 왜 모집이 저조한지 그 원인들을 파악해 보셨는지요?
정서지원 프로그램 중에 리프레시 지원이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할 때 여행비 지원 이런 사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생각보다 저희들이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지 못했던 측면이 있습니다마는 모집 속도가 늦어져서 집행률이 상반기에 낮은 겁니다.
아마 알면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것은 홍보 부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여기에 심리상담 지원 부분이 있는데 88회 지원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1 대 1이잖아요. 그러면 심리상담 그 내용들 혹시 분석한 것도 있을까요?
제가 분석 내용까지는 보지 못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 차원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심리상담을 하는 이유, 어떤 내용으로 심리상담을 하는지 이거는 개인정보가 아니거든요. 누가 뭘 했느냐가 개인정보인 거잖아요. 그래서 혹시 이 통계나 분석을 하신 것이 있는지 묻고 싶거든요.
중간보고는 제가 챙기지 못했습니다. 파악해서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예, 제가 이것을 묻는 이유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실제 분석 결과를 봐야지 아는데 과연 종사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떤 인권침해라든지 아니면 실제 많은 욕설이라든지 이렇게 들으면서 굉장히 많은 상처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내용들로 상담이 오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내용으로 오는 건지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싶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아직 사업이 종료된 게 아니죠?
그래서 내용들의, 심리상담 종사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이 어떤 건지 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하나 들고 또 하나는 그렇다고 하면 이것들을 우리가 매번 일어날 때마다 심리상담을 하는 게 아니라 이것을 제도적이나 아니면 정책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안들을 저는 정책팀에서 발굴을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대부분은 종사자 위주의 교육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이용자는 서비스를 받는 사람인데 이용자도 기본적인 인권이라든지 아니면 하지 말아야 될 어떤 약속들 이런 것들이 반드시 있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중증 같은 경우는 이용자 말고 가족들이 또 지켜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과 같이 연결을 해서 이것들이 개선될 수 있는 분석, 그리고 개선 방향에 대한 정책발굴 이런 것들이 같이 연계되어서 진행이 됐으면 하고 제안드립니다.
그리고 아주 사소한 것 하나, 찾아가는 목욕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목욕서비스 가실 때 목욕만 하나요? 다른 것도 하나요?
그냥 순수한 의미의 목욕입니다, 차량 안에서.
대부분 목욕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이 목욕탕까지 가거나 이렇게 이동 자체가 되게 어려우신 분들이 많죠.
그런데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목욕도 좋은데 머리를 자르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목욕까지 하고, 거동이 어려운 만큼 미용실을 찾거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답니다.
우리 행복버스 할 때 원한다면 칼갈이 집어넣으셨잖아요. 그런 것처럼 참 사소한 것이긴 한데 서비스의 만족도가 이미용까지 하면 훨씬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용은 긴급돌봄 이 품목에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목욕건수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생각을 미처 못 했습니다.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자원봉사자 연계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욕 전에 이미용 하시고 하신다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그 방향으로 연계 노력하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장내웃음)
다음 최미숙 위원님.
반갑습니다.
우리 김호진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위원장님이 딱 10분씩밖에 안 준답니다. (웃음)
저는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업무보고 22쪽이요. 제가 작년에도, 올해 올 초엔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응급안전안심거점기관 운영에 대해서 우리가 지역이 22개소잖아요.
그런데 응급요원이 구십, 아까 우리 원장님이 96명이라고 하셨어요?
연초에 보고드릴 때는 95명이었고요. 그다음에 본부인력 2명까지 합치면 97명이고요. 그리고 그사이에 증원이 좀 해줬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우리 책자에는 95명으로 나와 있네.
예, 그래서 95명이 당초 보고는 맞고요.
그러면 지금도 97명이어도 대상자가 3만 1146명이잖아요. 관리하면 1인당 327명을 관리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서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관리가 됩니까?
지난번 7월에 최미숙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미처 놓치고 있었고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지적해 주셔서 뼈아프게 저희들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저희들이 상반기 2회, 하반기 응급요원 처우개선 4회를 요청했습니다. 보건복지부 간담회 때 그다음에 시도 담당 업무추진기관 간담회 때 그리고 이 업무를 실무 관리하고 있는 사회보장정보원 회의 때 총 4회 이렇게 응급요원 처우개선 건의를 드렸었고요. 그래 가지고 요원이 95명, 현장 관리요원이 95명에서 106명으로 숫자가 좀 늘었습니다.
그런데 대신에 이상하게 대상자가 2만 6861명에서 3만 1146명으로 대상자가 더 높은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실은 최 위원님께서 지적 당시에는 1인당 238명을 담당했는데요, 평균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너무 대상자가 많이 늘어서 1인당 294명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에 지적하실 때보다 11명이 담당 대상자가 더 늘어나 버렸습니다. 저희들이 그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관리 인력을 106명이 아니라 130명 이상 늘려야 될 형편인데 좀 그랬다. 이것이 저희가 한계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근속수당을 저희가 일을 5년, 6년 해도 전부 다 최저임금으로 적용되어 있어 가지고 이른바 자기만족도가 상담한 이후가 0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근속수당을 근무 경력별로 차등 지급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래 근무하신 분들, 경력이 오래 되신 분들은 조금 더 급여가 올라가고요. 경력이 적은 분들은 좀 적게 해서 근무 경력별 임금 차등지원 방식으로 최미숙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개선이 됐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출장 여비가 가장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출장 여비가 시군에서 천차만별형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 22개 시군이 다 반영되지는 않고 광양, 구례, 보성에서 조금씩 인상을 해 주셨습니다.
한 사람이 200명, 심지어 300명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출장비를 한 달에 10만 원만 줘서는 되지 않느냐. 이게 지난번 7월에 최미숙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그러나 19개 시군에서는 출장비 변경이 없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도에도 꾸준히 건의드리고 또 해당 시군과 회의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건의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지원하고 관리하는 게 민감한 기구들이잖아요.
기구들인데, 우리 응급관리 요원으로는 너무 부족하지 않나. 부족한 점도 많고 또 우리가 출장비나 우리가 근무를 한다 해도 이분들이 이직은 안 하나요? 이직률은 없나요?
최저임금에 있기 때문에 이직률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제가 숫자까지는 파악을 미처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최저임금이 어느 정도 되나요?
그러면 이동은 자차로 하죠?
자차로 대부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관용차를 지원하는 시군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제가 보기에는 더 관심을 갖고 우리가 구십, 늘었다 해도 우리가 숫자는, 수급자는, 대상자는 더 느는데 우리 응급관리 요원은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이 장비를, 활동하고 이분들이 거의 노령자들이죠?
65세 이상입니다. 독거노인 그리고 장애인.
장애인.
우리가 더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 앞으로도 이 부분은 제가 지적해서 했는데 관리요원들이 그대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늘어났다고 해도 3∼4명 늘어난 것 같고 그 부분에서도 더, 고생은 하시지만 더 신경을 써서 시군과 더 협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39쪽이요. 지금 제가 관심을 갖고 있어서 봤는데 염전 근로자 근로실태 조사가 용역으로 맡겨졌네요.
그런데 여기를 보니까 어려운 점이 조사원 안전문제도 있고 지형적 방문의 어려움도 있고 사업주의 인식도도 이렇게 어려운 점이 있네요.
현장에 가면 협조하지 않습니까?
사업, 누가 불만이 많습니까? 업자들이요?
염전 노동자, 염주 분들도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근로사업주의 인식이 근로자에 대해 조사한 인식 개선에서 약간 불안감을 느낀다고 해졌는데 그것은 본인들이 정식적으로 근로자들을 고용을 못 했기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워낙 이미지가 일단 안 좋고요. 그다음에 근로 조건이라는 게 염전이 아주 일하기 좋은 환경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염주가 자부담을 잘 해서 좋은 근로환경을 제공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불안감이 더 크지 않을까 추정해 봅니다.
그러면 이런 용역은 1년 단위로 끝납니까? 여기 우리 행정감사 자료 5페이지 보면 지금 용역에서 미집행되어서 사업이 이월됐어요, 미집행 사유로.
감사자료 5페이지.
확인했는데요, 사업 발주하는 시기가 이번 9월에 저희들한테 계약을 체결하고 돈을 줬습니다. 그리고 내년 4월까지가 용역 기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9월 30일 자로 이 서류를 써서 제출을 했지 않습니까, 기준으로.
그렇기 때문에 3000만 원을 받기로 하고 계약까지 썼습니다마는 집행할 이유가 아직 없었던 9월 30일 자 기준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내년 4월까지 납품할 예정입니다.
내년 4월부터 하면…….
아니,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용역 기간입니다.
용역 기간이?
그러면 조사원들이 같이 갔을 때 사전 보고를 하고 갑니까? 아니면 그냥 일시에 갑니까?
이제 조사원 혼자 갈 수는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경찰관 또는 담당 공무원 여기하고 합동으로 일반적으로 나가고 있고요. 사전 예고를 하고 갑니다.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염전 시기가 1년 내내 연중 생산하는 게 아니라 생산은 4월 1일부터 10월15일까지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비중을 봐서 가야 되는데 우리가 2014년에 염전에서 노동력 해 가지고 인권침해가 있다 보니까 심각한 문제가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신안군 자체 내에도 태양광으로 전환을 많이 하다 보고 가족 단위로 많이 운영을 하거든요. 요즘은 염전 자체가 예전에는 힘든 여러 사람을 쓰는 게 아니라 자동화시설이 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는 그렇게 많지 않고, 대단위로 몇만 평씩 하는 분들이 종사원을 저기해서 쓰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굉장히 많이 안정화도 되고 종사원에 대한 업주들의 인식도 많이 개선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업주들이 연령이 많고 오랫동안 종사원을 데리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 자체가 바뀌지 않겠지만 요즘 젊은 층들은 염전의 소금이나 가격이 높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도 개선이 많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들에서 보니까 문제점이 조금, 어려운 점이 많이 있네요. 이 부분은 지자체하고 협조해서 지자체에서도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숙 위원님 시간을 칼같이 지켜주셨습니다.
다음 우리 김호진 위원.
아니, 제가 마지막으로.
아니, 서대현 위원님 남았습니다.
먼저 하세요.
서대현 위원님.
바로바로 튀어나와버리네.
수고가 많습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10분이기 때문에 잘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성휘 원장님 취임하셔 가지고 유튜브 하시죠?
내가 보니까 금년에 한 달에 한 번꼴로 유튜브를 올리시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강성휘TV도 있던데?
그건 예전에 만들어 놓은 거라서.
금년에 하셨던데요.
그래도 유튜브는 부실 관리 중입니다.
9월에 15일경에 유튜브를 하나 해서 인터뷰한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납니까?
지금 장애인체육대회 한 번 올리시고 그 전이니까 생각이 나실 것 같아요. 9월 15일로 올라오면 그것이 며칠에 제작하는 겁니까?
우리한테 9월 15일 올라왔어.
그날 편집해서 그날 올린 겁니다.
그날그날 올려요?
그래서 유튜브 내용을 보면 사회서비스원 직원이 168명이다고 말씀을 해요. 그러면 여기를 보면 9월 30일 기준이에요?
그런데 여기 보면 현 인원이 175명이라고 나와요. 뭐가 맞습니까? 인터뷰가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그 이전에는 실시간으로 제가 했던 것이고요. 지속적으로 추가 채용이나 이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168명이 틀린 수치를 말한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15일 만에, 보름 만에 충원이 되어버린 겁니까?
그것을 100% 맞출 수는 없습니다. 저는 그 이전, 이를테면 3, 4, 5월 정보를 기준으로 말했을 것입니다.
그래요?
여하튼 그래서 15일 만에 충원이 되어서 한번 봐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 사회서비스원이 직접적인 목적이 여러 가지 있는데 저희들 사회서비스원에서 시설점검을 나가시더라고. 나갑니까, 시설에?
공생원에, 공생원이라고 있어요, 아동양육시설. 2022년 11월 21일 시설점검을 하는데 지적사항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소방 수조 연결 배관 및 밸브 동파 방지를 위한 보온 조치 그거를 지적을 하고 오셨어. 이거 나갑니까, 시설점검을?
시설점검을 해서 그쪽에서…….
아니, 사회서비스원이 소방수조 연결 밸브 이렇게 이런 것까지, 이 책자에 나온 대로만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그게 너무 거시기하면 이것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공동생활가정 목포우리집 2021년도에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자동확산 소화기 미설치 3건 그래 가지고 지적사항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서비스원이 할 일도 많은데 시설을 가서 이런 것을 갖다가 시설을 갖다가 점검합니까?
예, 지원 업무, 기본업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본업무에 포함되어 있어요?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있어서 이상해서 소화기 비치 미흡, 하수구 배수구 청소 이런 것까지 지적하고 오셔서,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할 일도 많은데 이런 것까지 하셨을까 그래서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 지금 사회복지사 종합계획 수립하고 있죠?
잘 되고 있습니까?
연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연구 진행 중, 지금 6000만 원 정도 지금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데 계획 수립하고 전략하고 방안 구체적인 것까지 담을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잘 만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강성휘 원장님 오셔 가지고 그걸 처음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거 전략?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사회서비스원에서 오는 게 법률 지원하고 심리상담 이런 것이 잘 안 되지 않습니까, 영역이 너무 넓어서?
그런데 이것을 지금 준비를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 2기 때 이거를 갖다가 조금씩은 넣어주셔야 돼. 법률 지원하고 심리상담을 어떻게 큰 그림을 그려주십사 하는 겁니다.
2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 때 그래야지 하지는 않더라도 우리가 2024년부터 이십몇 년까지죠?
그러죠. 안 하더라도 이번에 조금 넣어주십사 그거를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종합계획에 반영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시간이 남네요, 시간이 남아.
(장내웃음)
우리 강성휘 원장님은 지방의회도 거치고 광역의회도 거치고 그래서 우리가 기대가 많이 큽니다. 그리고 우리가 또 보는, 위원들이 보는 시각도 남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되든 간에 사회서비스원을 잘 운영하시고 상도 받고, 이건 매년 받았습니까? 아니면 금년만 받았습니까?
도 경영평가에서는 4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 받았습니다.
4년 연속이죠.
4년 연속 받은 것은 강성휘 원장님이 잘해서 받은 것은 아니에요.
전임자들이 잘해서 받은 거지.
그런데 내년부터는 우리 강성휘 원장님이 하는 것이 나와. 그런데 그렇게 되면 4년 치 받은 것보다는 더 잘 나와야지 저희들도 우리 강성휘 원장님을 뽑은 거나, 뽑아 준거나 한 것에 대해 만족스럽고 우리가 쳐다보는 내용도 그렇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서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큰 힘이 되는데 눌러주셨어요?
(장내웃음)
확인해 보십시오.
제가 유튜브 관리가 소홀했는데 확인하겠습니다.
당연히 본업에 전념하셔야죠.
다음 우리 김호진 위원님.
나주 출신 김호진 위원입니다.
10분 준수해야 됩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지방 출자·출연기관의 지방계약법 시행령을 사회서비스원 준수하고 있습니까?
준수하고 있어요?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지방 출자·출연 기관은 예산편성 지침 기준에 따라 물품 구매 및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1항제5호 항목 나목을 보면 “추정가격이 2천만원 이하인 물품의 제조·구매계약 또는 용역계약”으로 되어 있다가 우리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나와 있는 거죠?
반면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재무회계 규정 제41조 수의계약을 살펴보니까요 추정가격 5000만 원 이하인 물품의 제조·구매 용역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알고 계십니까?
그 조항이 생각이 안 납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지방계약법하고 약간 다르죠. 약간이 아니라 3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요. 너무 완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개정 날짜가 2016년 6월 30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교 검토해서 강화하겠습니다.
좀 민감한 내용이고 실은 서비스원이 사업부서는 아니죠. 사업부서는 아니지만 이런 것이 5000만 원 정도 이렇게 돼 버리면 다른 지방계약법하고 완연히 다르지 않습니까?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특별히 전에 이렇게 했을 이유가 뭐였을까 궁금하더라고요.
사실은 큰 사업 자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렇죠?
별로 위기의식을 안 느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사업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또 이럴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데 5000만 원 했던 것도 이해가 안 가고 그렇습니다. 법령에 맞게 개정 좀 부탁드립니다.
또 한 가지 물품 구매나 용역 체결 후에 공개하고 있습니까?
원칙적으로 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개 방법이 어떻게 됩니까?
인터넷 홈페이지를 활용합니다.
지금 바로바로 하고 있습니까?
제가 시간차까지는 확인은 못 했습니다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떻게 답변 누가…….
실무자가 설명 바로 해 주시면…….
좋습니다.
담당 팀장님 나오세요.
(발언대를 가리키며) 저기로 나오세요, 저기로.
빨리빨리 하십시오. 6분 남았습니다.
기획팀장 이상엽입니다.
김호진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저희 공고 내용은 저희가 계약이라든가 행위가 이루어졌을 때 홈페이지에 즉시 공개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말에 저희가 그 공개 내역을 대국민 보고자료로 제출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바로바로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홈페이지 제가 들어가 봤는데 올해 한 건도 안 올라와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올해 그러면 계약한 게 없어요?
계약이 보통 하반기에 추진이 됐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약이 전반기에는 없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는 올해 11월이잖아요.
1월부터 11월까지 계약한 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죠?
소액 공개…….
소액은 계약한 것 아닙니까?
그게 계약 기준이 별도로 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그 이하는 저희가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 소액은 안 올렸다?
그 기준표는 한번 제가 살펴 또 보겠습니다.
그리고 2022년 수의계약 현황을 좀 체결현황을 보니까요 올해 한 차례 게재되어 있어요. 한꺼번에 올라와 있더라고요. 알고 계십니까? 좀 이해할 수 없는데요.
그 부분은 확인해서 저희가 수정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집행기준 제1장 입찰 및 계약 일반기준에 보면 계약이행 완료일로부터 5년 이상 해당 자치단체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여야 한다 함에도 이렇게 공개를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점검해서…….
이거 담당자 아니세요?
그걸 본인이 알고 계셔야지 그걸 모르신다고 하면 되겠어요?
저희가 계약 건도 사실은 별로 없고 그래서 저희가 완료가 된 이후에 공개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 좀 시간적인…….
그러면 올해 수의계약이 있었어요. 총 몇 건 있었습니까?
올해 현재 수의계약은 각 사업별로 지금…….
작년에 2022년 기준으로. 계약 담당 누구세요? 들어가십시오.
기회를 주시면 제가 서면으로 별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 주세요.
들어가십시오.
아니 지금 계약정보 공개에 법률상에 보면 96조제1항에 보면 정보시스템 등과 연계해서 계약이행 완료일로부터 5년 이상 해당 자치단체 그리고 해당 기관에서 홈페이지에 바로 즉시 올리게 되어 있어요.
마이크 켜십시오. 원장님 마이크 켜십시오.
지금 그 문제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제대로 안 올리고 한꺼번에 연말에 한꺼번에 올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수의계약 건수가 몇 건인지 알 수 없다 이것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예, 그것 즉시 자료 점검해서 서면으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2022년도 기준에 총 96건 했습니다. 많다면 많은 거고 적다면 적은 건데 실은 사업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적은 겁니다.
그중에 5000만 원 이상이 4건, 2000만 원 이상이 10건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사업부서가 아닌데 수의계약이 많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무슨 특허라든가 실용신안이라든가 그에 따른 조건에 따라서 4건 이상은 발생한 것 같고요. 나머지 부분은 불가피하게 사업 과정에서 실제 필요한 재화라든가 용역을 수의계약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수 대응 계약 건수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약부서에서 이걸 전혀 파악 못 하고 있다는 것은 답변이 안 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또 살펴봤어요. 지금 계약 현황서를 제가 쭉 봤더니 일단 5000만 원 이상 바우처 통합배차 시스템 구축에 9715만 원 그런데 여기가 서울 업체예요. 그런데 이 통합배차 시스템이 여러 군데가 있어요. 일단은 지역업체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되고요. 그 업체 또 있고 바우처 요금 개정 여기는 업태가 건설업인데 종목이 하위 종목이 전기도 있어요. 잘못됐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업체도 여성기업이라고 써 있기는 한데 여기도 서울 업체예요. 또 여기도 5500 똑같은 금액이에요. 정보통신 접근성 준수 고도화 또 JS이엔지 여기도 5500입니다. 똑같은 대표자예요. 그런데 여기도 서울 업체죠. 그런데 접근성 금지는 좀 편리하게 하고자 하는 고도화 작업인데 여기도 서울 업체예요.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 계약사항 위반이에요.
그리고 전남광역 이동지원센터 관제 시스템 고도화 여기 아까 말씀드렸던 넥스트아이씨티 여기 서울 업체 대체 품목이 없다고 그래요. 이거 대체 품목이 있으면 어쩌려고 그래요?
그리고 2000만 원 이상 금액도 2000만 원 이하로 1인 견적서 가능 수의계약인데 전부 다 금액이 2200이 넘어요. 2000만 원이 넘는다고요. 2000만 원 이상이라고요. 초과가 된다고요. 2600, 2100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건건이 10건이 다 그래요. 지금 이거 보시며 한번 살펴보십시오.
작년에 오셔 가지고 이런 현황은 좀 살펴보셔야지 불필요한 오해도 쌓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적당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워낙 일을 꼼꼼히 하시는데 이런 부분까지 잘 살펴보시는 것이 원장님이 불필요한 오해가 쌓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계약이 또 계실 때 계약한 겁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진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김호진 위원님한테 꼼꼼히 설명드리고 따로 보고해 주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그러면. 이게 들어왔습니다. 기금사업 있잖아요. 복지기금사업 이게 지금 프로그램이 예를 들어 노인복지기금 같은 경우는 1억 1600만 원 24개소 이러면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 거죠?
이를테면 전라남도 노인회 연합회에서 노인들을 위한 글쓰기 교실 같은 걸 하거든요. 자서전 쓰기 교실…….
노인회 연합회가 이 생각을 수탁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 가지 24개 사업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중의 하나가 사례를 들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하는데요. 거기에 이를테면 자서전 쓸 어르신들을 모아 가지고 작가가 교육도 시키고 자서전을 쓰고 발표하는 그런 것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프로그램을 지원해요?
아무튼 이게 지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나온 내용이죠?
이것 관련해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게 노인복지기금의 성격인가는 제가 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매년 행감에서 우리 지적하는 문제인데 작년에도 지적했던 문제인데 이건 우리 강성휘 원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사서원이 개원을 하면서부터 예를 들어 도 파견 공무원을 과장급으로 들이라고 한 지가 왜냐하면 지금 사무처장직이 아직 없잖아요.
그래서 업무를 보실 때 원장님은 대외에 섭외라든가 이렇게 대외활동에 전념하고 내부 지금 직원들을 장악을 해야 될 과장 직급이 와야 된다고 얘기를 계속했는데 이게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왜 그렇다고 보세요? 우리 원장님?
아까 김호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우리 회계 처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단순하게 팀장님들이 오셔서 금방 1년 있다가 지나가고 이런 부분 때문에 책임성이 저는 안 생기는 거라고 보거든요.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과거에는 복지재단 시절에는 사무처장 제도가 있었고 4급이 이쪽에서 파견근무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회서비스원으로 바뀌면서 일종의 5급으로 바뀐 거고요. 이게 3년 차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조직 운영평가를 기초로 해서 직급 상향을 해서 파견을 해 주시면 저희가 더 원활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겠습니다.
배성진 팀장님, 지금 2년 연속 지적사항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려하라고 전언을 드립니다.
(복지정책팀장 배성진 집행부석에서,
예.)
예?
(복지정책팀장 배성진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전혀 개선에 대해서 보고도 지금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뭘 어떻게 하겠다라는 건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왜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었는데 아무튼 집행부에서 잘 협의하십시오.
(복지정책팀장 배성진 집행부석에서,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강성휘 원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에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까지 정회, 아니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44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3년도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시는 순천의료원 김대연 원장님과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을 비롯한 의료원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에 앞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부위원장이신 여수 출신 서대현 위원입니다. (인사)
(박수)
박수 안 치셔도 됩니다.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인사)
영광 출신 오미화 위원입니다. (인사)
순천 출신 김정희 위원입니다. (인사)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인사)
장성 출신 김회식 위원입니다. (인사)
저는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최선국입니다. (인사)
오늘 감사 진행 순서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순천의료원장께서 양 기관을 대표해서 발언대로 나와 선서를 진행하고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순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후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지금 업무보고는 올해 역점 추진시책만 간략하게 보고하십시오.
그러면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선서를 받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이며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순천의료원장께서 대표로 선서할 때 양 기관 간부들께서 함께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순천의료원장은 서명하신 선서문을 모아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대연 순천의료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1항, 전라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3년 11월 8일
<전라남도순천의료원>
원장 김대연
간호부장 신현진
총무과장 신창호
원무과장 장미라
<전라남도강진의료원>
원장 정기호
관리부장 손성일
총무과장 최영용
원무과장 이순란
간호과장 김혜정
(선서문 제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천의료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진행하되 핵심내용 위주로 성실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의료원장 김대연입니다.
저희 순천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수행하시는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과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전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순천의료원은 여러 가지 현안 중 우선 지난 7월 보고드린 경영쇄신방안 이행 노력과 코로나19 공존 및 조기 경영회복, 특화 의료진 분야 도입 방안 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차질 없이 해소해 나가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료원이 설립목적 및 역할을 다하기 위해 추진하는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께 고견과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의료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현진 간호부장입니다. (인사)
신창호 총무과장이십니다. (인사)
장미라 원무과장입니다. (인사)
정영희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환자 진료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진료과장에 대해서는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서 순천의료원 소관 2023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3년 여건과 과제, 목표와 추진방침,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계획, 2023년 역점사업 추진상황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원장님. 23페이지 역점사업 추진상황만 해 주세요.
그러면 23쪽입니다. 첫째, 전문 의료인력 충원 경영활성화 기반구축부터 열세 번째, 전남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운영까지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첫째, 전문 인력 충원 경영활성화 기반구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문 의료진 충원 및 유지로 책임진료를 강화하기 위해 봉직의를 19명까지 충원하고 공공임상교수제 및 국고지원 파견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과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통해 내과 등 필수 진료과 파견의 확보 및 신경외과 등 전문 의료인력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 2명을 충원하였으며 전남대병원과 공공임상교수제 사업 수행을 통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전남대병원에서 공공임상 교수요원 채용 공고 등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대학병원 인력 초빙 및 봉직의 2명 추가 증원을 통해 전문 진료체계 확립과 안정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과 함께 급성기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6쪽입니다. 둘째, 건강검진 활성화 수익 증대 및 공공성 강화부터 31쪽 여섯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 운영 수탁사업 추진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2쪽입니다. 의료 이용률 증대 및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대응의 일환으로 전남 동부권 건강취약지역 8개 군 담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 화순, 장흥, 장성 소재 의료기관이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동진료 전담반 의사 등 6명을 구성하고 연간 156회, 주 3회 찾아가는 건강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내 사업 연계로 만성질환자의 등록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2022년 11월에 찾아가는 건강지킴버스 운영에 선정이 되어 사업비 4억 9500만 원이 교부되어 버스 구입 및 개조 관련 계약 체결을 3월에 완료하고 차량 장비 배치 등에 대한 5월 최종 협의를 거쳐서 차량 개조를 10월 중순에 완료하고 11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 예정입니다.
앞으로 전남 동부권 건강취약지역 8개 군 소재 의료기관이 없는 마을을 연중 반기 1회 이상 방문 지원해 모니터링 및 의료기관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실질적인 건강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여덟 번째,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사업 추진입니다.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계 구축 등을 조정·지원하고 의료서비스 제공 및 종사자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11월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및 사업 추진 계획이 확정되어 센터 전담인력 충원 및 사무실 개설을 통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장애인 건강관리 사업, 보건소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건 사업, 의료서비스 연계 제공 사업, 보건의료 인력 및 장애인 가족에 대한 교육사업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 전남지역 장애인보건의료센터 홈페이지 제작 등을 통해 대상자 홍보 강화 및 지역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하에 연계자원 정보 제공으로 대상자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연계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31쪽 아홉 번째,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지정 사업 추진입니다.
장애인이 불편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시설장비 및 보조인력을 갖추고 편의시설 및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 8월 장애친화 건강검증기관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장애인건강법 시행에 따라 1월부터 장애인이 불편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장애친화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 말까지 장애인 132명에 대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 기존 검진장비 외에 휠체어, 체중계 등 10종의 추가 장비를 보강하고 기존 장애인 편의시설 적합성 여부를 확인 후 기준에 미달된 시설을 정비하여 장애인이 불편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6쪽 열한 번째, 기능특성화 사업 추진 그리고 38쪽 열두 번째, 노후 냉난방기 교체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전남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전남 동부권 내 발생 주취자의 자·타해 위험을 방지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연계 및 치료 중 의료기관 내 폭력사건 예방 등을 위한 보호조치 전담 경찰인력을 배치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주취자 발생 시 의료 부문 비전문가인 경찰 책임 부담을 경감시키고 과도한 인력 투입으로 타 사건 출동 지연 등 치안 공백의 해소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순천의료원 내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4월 11일부터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23년 9월 말 기준으로 245명이 진료 후 자택 귀가하였습니다.
앞으로 주취자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보호조치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로 도민의 안전 확보와 치안 공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2023년 순천의료원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진의료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의료원장 정기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들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관리부장 손성일. (인사)
총무과장 최영용. (인사)
원무과장 이순란. (인사)
간호과장 김혜정. (인사)
이상 간부님들 소개시켜 드리고 업무보고는, 바로 업무보고 시작드리겠습니다.
27쪽에 보시면 주요 추진현황이라고 그래서 1번부터 10번까지 있습니다. 순서대로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 국비 지원 사업으로 지금 현재 전남대학병원과 의료인력 교류 협약 체결을 하고 지금까지 정형외과 1명, 외과 1명을 파견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공임상교수제를 적극 활용해서 필수 임상 진료과 두 분을 초대받을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감염병 격리병상 현재 4병상을 운영하고 있는데 3병상을 현재 증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7병상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올해 11월 말쯤에서 7병상 증축하는 3병상을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31페이지,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그리고 아동 등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주로 건강검진, 무료검진 등을 통해서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농어촌 거점 공공병원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서 현재 산부인과 의사 2명, 간호사 10명으로 24시간 분만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고 사무실 10실, 신생아실 그리고 피부미용실을 갖춘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산후조리원에는 장애인이랄지 다문화가족, 국가유공자들에게는 70%의 감면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농어촌 의료취약지 응급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의사 4명 등 현재 28명이 24시간 3교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응급환자, 응급중증환자 대학병원 후송을 위해서 전남대학교 병원과 응급환자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고 전남 권역응급센터인 목포한국병원과 원격화상 진료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어촌 지역 취약지 응급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장례식장 운영 활성화는 배부해 드린 책자로 대신하고 강진의료원 간호사 기숙사 개축입니다.
저희들이 5년 만에 이번 10월 31일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특히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축하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특히나 이번 3월에 위원님들께서 현장을 방문하셔서 저희들의 침대 구입비와 가전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5000만 원 예산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60개 실에 모두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쪽입니다.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의사 숙소 개축입니다.
여기도 의사 숙소가 30년이 넘을 정도로 굉장히 노후화가 심해서 작년 11월에 보건복지부 지역거점 공공병원 기능보강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확정이 됐습니다. 현재 투융자 심사를 하고 있고 공공건축기획 심의를 하고 있고 내년 초에 설계를 완료해서 내년 말쯤에서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올해 신규 사업인데 찾아가는 건강지킴버스 운영입니다.
물론 순천의료원에서도 보고를 드렸지만 저희들은 순천의료원은 동부권을 이렇게 커버하고 있고 저희들은 강진, 해남, 영암, 함평 등 서부권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구성 성분으로 봤을 때는 일반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등 이동진료반 7명이 주 3회 이렇게 의료기관이 없거나 접근성이 부족한 취약 지역을 찾아가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저희 강진의료원은 이번 11월 2일 최초로 함평에 가서 처음으로 운영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공공의료원이 앞으로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으로는 의무적으로 이렇게 설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현재 국도비 1억 7000만 원을 가지고 장애인을 위한 특화 검진 필수 장비 9종과 장애인 편의시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4월 정도에서 장애친화 검진기관으로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기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회식 위원님.
김회식 위원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이곳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순천의료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2022년도에서 2023년도에 각종 감사지적사항의 조치결과에 따른 지적이 한 10개 정도 되더라고요, 순번이. 그것 다 이해하고 계시죠?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쭉 검토를 한 결과 10번에 보면 순천의료원의 관사 관리 부적정으로 인해서 그 내용이 있습니다. 부기되어 있는 대로 이제 우리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책자에 부기된 내용을 쭉 보니까 간단하게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해서 이 부분을 보니까 원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의 재발 방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관사 사용에 있어서 어떤 규정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나타나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하게 됐습니다. 원장님 간단하게 한번 그에 대해서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의사 채용을 할 때 관사가 충분하게 있지 않았기 때문에 관사가 없어서 전세보증금을 저희 의료원에서 대신 3000만 원을 내준 사실이 있는데 그 선생님이 관사 보증금을 우리가 의료원에서 제공한 관사를 나올 때는 그 보증금을 반납을 해야 되는데 반납을 하지 않은 상태로 다시 다른 데로 이사 간 사안이 벌어져서 그걸 우리가 위원님이 지적해 주셔서 발견하고 그 돈을 환수 조치하였고, 지금은 의사들 확보가 의사 관사가 몇 개 여유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관사를 쓰게 된다면 전세보증금을 대주는 것이 아니고 의료원 내에 있는 관사를 쓰도록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더라면 관사는 주로 누가 사용하게 되어 있어요? 의사 선생님이 하시게 된가요, 간호사들이 한가요, 아니면 일반직원들도 관사를 사용하게 되어 있는가요, 규정에?
지금 규정은 지금은 의사들 위주고 옛날에 의료원에서 확보하고 있던 그런 조그마한 평수의 관사들은 또 직원들이 쓰고 있는 관사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몇 개 되지 않고 대부분들이 다 순천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택에서 살지 지금은 대부분은 다 관사를 쓰는 사람들은 의사가 대부분입니다.
그렇죠. 의료인력을 이렇게 구하는 과정에서 숙박, 숙식을 제공해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봐요. 그래야 멀리 있는 의사들도 이쪽에 와서 숙박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는데 어떤 규정이 필요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정관에 어떤 기록이 되어 있는가요? 정관에 관사의 사용에 대해서 어떤 정관은 되어…….
규정은 있습니다.
있어요?
그러면 규정에 의해서 잘할 수 있도록…….
예, 알겠습니다.
약간은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겠다. 이거 사소한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적을 받지 않아도 될 것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다시 한번 질의하게 됐던 부분인 만큼 철저히 이 부분은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른 것은 책에 부기된 것에는 쭉 보고 아마 조치가 됐고 했기 때문에 이 질의는 안 하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36쪽을 한번 봐 보시렵니까? 우리 순천의료원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의약품 구입이 있어요. 의료기 자재도 구입할 것이고 그런데 이게 쭉 내역을 보니까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로 이렇게 내역을 쭉 보니까 어떤 여기에 보니까 구입에 해당되는 제약 도매업이 많은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했더니 제약회사가 직접적으로 한 게 아니고 그래서 통상적으로 구입을 이렇게 연간 보면 2021년도에는 78억 5000만 원, 2022년도에는 84억 5000만 원, 2023년도에는 78만 3000만 원 이런 식으로 구입을 했는데 지금 현재 이게 전부 구입 회사로부터 입찰을 이렇게 했어요. 그렇죠?
입찰했는데 입찰방식이 과연 어떤 것인가 본 위원이 한번 이렇게 질의하고 싶어요. 지금 현재 이게 구입 회사의 어떤 제약회사에 아니면 도매업에 보니까 2021년도는 세 군데 이렇게 도매업이더구먼요. 두리약품, 호남약품, 백제약품. 이 세 군데에 어떤 뭐랄까 도매업을 지정해 놓고 이렇게 입찰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모든 공시가격 띄워놓고 다른 업체도 참가했는데 이 업체만 된 것인지 이게 좀 약간의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한 겁니다. 어떻게 입찰과정이 이루어지는지.
대개 우리 의약품의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 종류별로 그룹을 짓습니다. 그래서 세 군데가 들어오게 된 것은 그룹을 세 군데로 나누어서 입찰을 하는데 그 입찰은 전부 입찰을 통해서 합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마진이 그룹 1, 2, 3을 나누어서 입찰을 하는데 모든 제약 도매상들이 주로 입찰을 합니다.
그렇죠.
제약회사가 입찰을 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거기 낙찰을 받은 회사에서 각각의 우리가 원하는 품목들을 하는데 그 그룹 1, 2, 3이 어떤 거 보면 1그룹은 우리가 요구한 가격이 마진이 조금 더 좋을 수도 있고 3그룹은 아예 마진이 별로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면 입찰을 하면 낙찰이 되는 데가 있는 반면 계속 유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진이 너무 적기 때문에 자기들 도매상 입장에서는 이거는 해도 별로 마진이 없다면 이게 계속 유찰이 됩니다.
그러면 유찰하다 보면 어느 정도 유찰이 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그 유찰, 유찰 되다가 나중에는 마지막 남은 그룹들은 잘못하면 수의계약이 되는 수도 있는 그런 상태가 되어서, 코로나 때 같은 경우에는 긴급의약품들이나 이런 것들은 또 일부 기존에 납품하는 업체에서 다시 추가로 약을 발주를 더 해서 받고 하는 것 때문에 마치 이게 수의계약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전체적인 약품 납품을 하는 것은 입찰을 통해서 공정하게 정해지고 그 외에 우리가 중간중간에 조금씩 필요한 약들은 수의계약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요. 쉽게 말해서 수의계약은 2000만 원 이하의 단가로 정해진 것은 수의계약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쪽 의료원은 전체적인 품목을 이렇게 묶어서 공개 입찰을 하는 것인지…….
공개 입찰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다요? 수의계약은 없고요?
수의계약은 나중에 아까 말씀드린…….
나중에 안 됐을 때?
중간에 긴급하게 우리가 목록에 있는 약 중에서 추가로 약이 생기고 하면 기존에 납품하던 업체에 공급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걸 쭉 검토하는 과정에서 2021년도하고 2022년도는 이렇게 어떤 모 도매업이 납품을 했는데 2023년도는 이렇게 보면 그 도매업이 누락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도매업이 이렇게 또 하고 있는 과정이…….
낙찰을 그렇게 받은 겁니다.
낙찰을 그렇게 받아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렇더라면 이건 낙찰로 인해서 모든 이렇게 비용 발생이 되잖아요. 의약품이 이렇게 이제 어떤 그러면 순천의료원에서는 어떤 모 도매상에 A, B, C로 나누었을 때 A에서 1년간 보내는 의료의 약가를 결제하는 지급방향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요?
사실 이전에는 결제가 1년씩 미뤄지고 이랬는데 요즘은 그것도 당겨져서 10개월 정도 되는데 전체적으로 병원들이 약가를 저는 생각에 사실은 공공의료기관은 그냥 돈 있으면 깔끔하게 계산을 해 줘야 되는데 이상하게도 이게 업계의 관행처럼 이전에는 훨씬 더 많은 기간을 외상으로 유지를 하고 그다음에 했는데 사실 제 생각에는 그 당해연도에 쓴 약가는 다 결제를 해야 되고 사실 정부는…….
좀 어렵다 그 말이죠, 쉽게 말해서?
예, 그게 이전부터 계속 미루어져 왔던 금액이 있기 때문에 그걸 사실 흑자경영이면 그걸 갚고 갈 텐데 갚으려고 해도 그거 갚고 나면 직원들 월급을 못 주고 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그것을 줄여가도록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결제를 하고 있습니까? 어떻든 인건비가 먼저 우선이고 그러잖아요. 우선적으로는 병원이 그렇습니다. 운영을 하기에 있어서는 우리 인원에 대한 구성원의 직원에 대한 인건비가 먼저 우선순위고 나머지는 의약품이랄지 의료장비라든지 또 다르게 이뤄지는 부분은 수순에 따라서 이렇게 결제를 한다 그렇게 인식하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원래는 이렇게 현금에 바로 주고 입찰해야 오는 거죠. 쉽게 말해서 입찰할 때 현금가를 이렇게 얼마에 공시해서 놓고 이 가격이 있으면 현금을 주고 입찰해서 바로바로 이루어져야 맞다고 봐요.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 어디를 살펴봐도 그렇지는 않다.
의료기관은 다 외상을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 가지고 먼저 선 약제를 구입하고 후 결제 이렇게 가는 것이 관례적으로 되어 있는데 의료원이다 보니까 재가 본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이에요, 의료원은 어떻게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인지.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43쪽에 보시면 제가 예산에 대해서 한번 이렇게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과연 우리 순천의료원은 이렇게 경영 운영을 하면서 어떤 부채율이 어느 정도 되는가 그걸 좀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2022년도는 129억 정도가 부채가 있고 2023년도는 145억 정도가 이렇게 늘어납니다. 증감이 되어요.
그런데 이제 증감이 되고 금년도는 어느 정도 부채가 되는지는 상세히 아직은 이렇게 지금 기록은 안 되어있습니다마는 금년도가 145억 원이고 전년도가 129억 원이네요. 그런데 부채비율이 자꾸 이렇게 늘어나는 이유는 어떤 이유입니까?
제일 큰 원인은 병상 가동률의 감소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코로나 이후, 코로나 때 코로나 환자를 전담 진료를 하는 바람에 그동안에 저희들 병원에서 진료하던 환자들이 다른 병의원으로 빠져나가고 다시 재유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결국은 저희들이 정부에 요구하는 있는 손실보전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코로나 환자를 전담해서 보지 않고 했더라면 그 환자들이 유실이 좀 더 적었을 텐데 저희들이 코로나 환자만 본다고 다른 우리 기존에 보던 만성질환 환자들이 다 다른 병원에 갔다가 다시 또 의료원으로 돌아오는 데까지는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런 진료소득이 줄어드는 부분 때문에 적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의인데요. 지금 현재 우리 의료원은 순천의료원도 마찬가지, 강진의료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의료폐기물로 인해서 사고 경향이 나타났더라고요. 주로 의료폐기물로 인한 사고발생률을 보면 우리 주사기에 있는 침인 것 같아요, 니들(needle) 그렇죠?
니들 관계에서 이것은 따로 모으게, 적출물을 모으게 되어있잖아요.
그런데 모으게 되어있는데 과연 모으는 박스는 이것이 어떻게 되어있길래 이렇게 자상이 일어나는가, 지금 고민이 조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관리가 이뤄지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가 환자한테 주사침을 찌르고 나면 그 주사침은 별도의 박스에 주사침 머리를 걸어서 딱 댕기면 되는데 대개는 주사침 사고가 가장 많이 생기는 게 그 뚜껑을 닫기, 바늘에 뚜껑을 닫기 위해서 하다가 초점 잘 안 맞아서, 왜냐하면 이 뚜껑을 닫아서 버려야 다음에 또 그 주사침에 찔리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데 그게 자칫 잘못하면 벗어나서 찔림 사고가 많고 대개는 또 한 가지는 바이알에 든, 병에 든 거에 주사를 찔러서 빼고 다시 하는 그런 부주의, 많은 부분이 부주의로 인한 게 가장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계속 교육을 통해서 주지를 시키는데 요즘은 주사바늘 버리는 데에 대해서는 별도의 수거 장비가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자상 사고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옛날에 비하면.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순천의료원에서 의료폐기물로 인한 사고 발생 현황을 살펴보고 우리 강진의료원에서 발생 현황을 비교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고에 관한 직종에서 근무자들은 강진의료원은 간호사, 의사, 간호조무사 이렇게 분류가 되어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순천의료원은 주로 직원이 많이 되어있단 말입니다. 직원이 되어있는데 대부분 보면 미화원, 사회복지사, 간호사 일부 속해져 있고 그래서 과연 이게 어떤 차이일까, 본 위원이 이 점을 질의를 해야겠다 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강진의료원은 간호사가, 쉽게 말해서 인젝션(injection)을 하고 나서 주사에 관한 분리 과정에서 어떤 실수로 이뤄진 과정인 것 같고, 순천의료원은 이거를 모아놓는 주사 니들을 옮기는 과정에서나 어디 수거하는 과정이나 이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은 미화원이 발생될 수 있는 이런 사고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는 어떻게 우리 순천의료원에서는 어떤 대안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예, 한번 확인해 보고…….
그것을 확인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비교를 해 본 분석 결과가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만큼 관리를 철저히 해서 정말 적출물에 대한 이동은 정말 우리가 지식이 있는 어떤 전문적으로 의사 선생님이 그런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일부 간호사가 하든 간호조무사님이 하든 어떤 지정을 해놓고 사람이 그 분들에 한해서 어떤 적출물 장소에 하게 되면 모든 처리업자가 거기서 수거를 해 가잖아요. 그런 부분을 절차를 밟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본 위원이 환경산업국에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 병원에서 수은폐기물 있죠, 수은폐기물.
체온계, 온도계 그다음에 혈압계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지금 현재 수은처리기는 우리 의료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지금 의료원에서는 수은체온계라든지 수은혈압계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그동안에 썼던 것은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지,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를 한번 질의해 봅니다.
제가 그 부분은…….
그 부분은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예, 총무과장님이…….
총무과장님, 예.
기존에 발생해 있던 수은하고 수은 성분의 혈압계하고 체온계들은 저희가 적정 폐기물 처리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 업체를 통해서 전량, 지금 한 4년 전에 전량 처리하고 그 이후에는 지금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처리가 됐네요, 순천의료원은.
강진의료원은 어떻습니까? 우리 총무과장님.
들어가셔도 되시고요.
저희들도 폐기물 업체에 4, 5년 전부터 다 전량 수거해서 사용을 않고 있습니다.
예, 수거는 다 됐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어떤 자료에 보면 아직도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2만 5000개 정도의 수은을 보관하고 있다. 우리 도에서 파악하는 보유 물량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의료기관의 대상이 거의 99%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90% 이상이라고.
그런데 수은폐기물은 체온계 하나에, 조그마한 체온계 하나에도 처리하는 것이 거의 6만 얼마더라고요, 비용이 한 개에. 그다음에 혈압계는 10만 원이 넘습니다.
정말 고가의 이런 처리물을 가지고 비용이 작년도에 우리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일단 한 8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전량 처리를 했어요. 우리 도에서 관리를 해 주십사 부탁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 대안을 가지고.
그래서 다행히도 우리 의료원은 다 그렇게 처분을, 처리를 했다고 하니 저는, 본 위원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 감사하고요.
그래요. 강진의료원 원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전반적으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현재 우리 금년도 5000만 원 이상의 사업 예산집행 현황이 있습니다. 현황이 있는데 이게 집행률로 봤을 때는 잘 되어있는 것도 있고 또 안 되어있는 것도 있고 전혀 집행이 안 되어있는 것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이 원인이 뭘까. 이런 부분을 우리 원장님께 설명을 들어야겠다 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먼저 2022년도에 지방의료원 정보화 지원사업 노후전산장비 교체가 있잖아요. 이 부분에 여기 전혀 집행이 안 되어있어요. 그런데 금년도 4분기 때 집행을 완료하려고 하는데 과연 이것이 바로 이루어지겠습니까, 아니면 이 사업비가 뒤로 이월되겠습니까, 2024년도로?
지금 정보화 사업은 의료원연합회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의료원연합회에서 사업자 선정을 못 했습니다.
아, 사업자 선정을 못 해서 집행을 못 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늦춰지고 있고 조만간에 사업자는 선정될 것이라는 통보는 받았습니다.
그래요?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2022년도에 찾아가는 건강버스 사업 있잖아요. 이 부분의 집행률은 0.6%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4분기 때 집행을 완료하겠다고 보고를 하는데 집행을 한다라면 이걸 어떻게 집행을 하겠다는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건강지킴버스가 늦게 이렇게 구입이 됐습니다. 예정보다 상당히 늦춰져 가지고 이 돈은, 이 사업비는 거의 인건비성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건강지킴버스를 운영을 못 했기 때문에 인건비가 지금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인건비가 남아있어요?
예, 그래서 10월 2일 날 처음으로 우리가 시범운영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정상적으로 가동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은 2022년도인데 금년도에 이 사업이 그대로 예산이 이렇게 이월이 돼서 집행을 해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하는데 금년도에 이렇게 집행하겠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런데 그것이 인건비로 주는지…….
건강지킴버스가 지킴버스 차량 구입이 굉장히 늦어졌습니다, 예상보다도. 그래서 그게 늦어졌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따르는 직원들 채용도 지금 현재 늦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 예산 안에는 버스의 어떤 그것도 들어있는 거예요? 이 안에 포함이 되는 거예요?
버스는 지금 4억 5000만 원으로 버스나 장비는 구입되어 있고요. 그 외에는 운영비 식으로 남아있습니다, 나머지는.
이 부분은 원장님 조금 더 설명을 서면으로 해주셔요.
그러면 총무과장…….
예, 총무과장님 설명 한번 들으실까요? 그럼 설명하시겠어요?
아니, 건강버스는 우리 과장님이…….
과장님이 하신가요?
담당과장님 김태령 과장. 김태령 과장님이 하십시오.
예, 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강버스가 2022년도 사업을 시작하기는 했는데요. 차량이 전체적으로 구입하는 과정에서 좀 지연되고 그리고 장비를 최종적으로 거기에 차량에 탑재를 시켜 가지고 실은 9월 말에 차량 2대가 되고, 구입이 되고 10월에 초기 운영을 했는데 차량 구입했기 때문에 돈은 집행을 할 거고요. 그 차량 1대당 그러니까 4억 7000만 원짜리 차량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차량이 모든 것이 특장까지 해서 모든 그 안에 장비가 이렇게 들어가서 엑스레이라든지 임상장비라든지 이런 게 모든 것이 탑재된 후의 가격이 4억 7000만 원이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2000만 원 정도가 인건비로 해서 남아있는데 그 부분이 아직 집행이 안 되어있다?
장비값도 안 되어있다 그렇게…….
차량은 구입이 됐고 지출이 지금 안 되어있는 겁니다.
지출이 안 되어있어서…….
지출은 아마 이달 중에 강진하고 순천의료원이 지출을 할 겁니다.
그래요?
그리고 이렇게 어차피, 과장님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원장님 그 아래로 내려오면 바로 밑에 지방의료원 노후전산장비 교체사업으로 해서 6200만 원 있어요. 이것도 지금 현재 당초 예산은 이렇게 계상이 됐는데 내년도로 이월한다고 그래요. 이거는 바로 시행이 안 되는 겁니까?
앞에 말씀드린 것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어차피 의료원연합회에서…….
아, 이것도 의료원연합회에서 하는 거예요?
예, 거기서 결정을 해서, 사업자를 결정해서 저희들이 노후된 전산장비를 교체해야 되는데 사업자 선정이 안 돼서 지금 이렇게 좀 늦어진 경우입니다.
그러면 전반적인 의료원연합회라는 곳이 어떤 곳이에요?
의료원, 전국에 35개 의료원이 있는데 저희들이 의료원연합회라는 것은 35개 의료원의 모든 전산장비랄지 저희들이 거기서 모든 걸 다운받아서 저희들이 진료에 사용…….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란 이야기예요?
예, 사용하고 있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고 각종 의료기자재 이런 것을 전국 의료원들 중에서 이렇게 모아 가지고 공동으로 구매해서 경쟁입찰단가를 굉장히 다운시키는 역할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요. 또 이 건인데 2023년도 찾아가는 건강지킴버스 사업 2억 4500만 원이거든요. 이것은 2024년도에 집행 예정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의 사유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원장님이 못 하겠으면 총무과장님이 와서 해도 되겠습니다.
그 사업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4억 7000만 원이 버스하고 의료시설 장비, 치과 유니트랄지 그런 의료장비 전부 구입한 돈이 4억 75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버스 구입비가 늦어짐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지출을 못 하고 조만간에 지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부기가 이거를 굳이 이렇게 기록을 안 해도 되는데 부기가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질의했던 부분이에요. 그러면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되겠어요?
예, 같은 맥락입니다.
4억 9500에서 버스에 4억 7000은 이렇게 버스값으로 가고 특장하는 거기로 가고 그러면 2억 4500은 별도의 예산을 이렇게 추계로 세웠습니까? 아니면 그걸로…….
전체 예산이, 우리 건강지킴버스 운영 전체 예산이 버스비 포함해서 8억입니다.
8억이에요?
예, 8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일부가 지출이 늦어져서 지금 그렇게 부기가 되어있습니다.
설명을 그렇게 해주시면 이해가 가는데 굳이 4억 9500으로 계속 이렇게 버스가 특장값 해서 장비값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한 2000만 원 정도 남아있는데 2023년도에 금액은 액수는 2억 4500이란 말이에요.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 해서…….
예, 총사업비가 8억입니다, 그중의 일부.
총사업비가 8억?
이해가 됐습니다. 그래요. 아무쪼록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항상 어렵습니다. 우리 의료원의 운영은 어렵소. 모든 의료업은 바라는 시선은, 도민들이 바라는 시설은 모든 것을 욕구를 충만하려고 그러는데 고생하신다는 말씀은 듣습니다.
그런데 사소함 가지고 어떤 감사에 걸리거나 이런 것은 조금 안일하게 너무 업무에 관심이 소홀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져보고, 아까 의료폐기물 관계도 정말 어떻게 보면 우리 순천의료원에서는 미화원들이 많이 이렇게 자상을 입었던 것은 관리 소홀에서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잘 부탁드립니다. 해 달라는 부탁 좀 하겠습니다.
예,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미화 위원님.
영광 출신 오미화입니다.
저는 작년 행감에서 지적된 부분이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 이거 중심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의료원장님께 질문을 하겠습니다. 여기 감사 요구자료 17쪽을 보면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 조치결과 이렇게 나와 있고 조리보조원의 근로형태 제도 개선 시급 이 부분에 있어서 처리 완료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원장님.
이게 처리가 완료됐을까요?
완료 안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죠? 이거는 저도 보고를 받았는데 나름 채용하고자 그리고 2교대로 하기 위해서 노력을 작년 1년 동안 계속 노력을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인원이 2교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인원까지는 다 채용을 못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 이거는 나중에 다시 추진 중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조리원들 문제인데 조리원이 지금 7명이 정원인데 7명이 있어야만 2교대가 됩니다. 현재 4명, 5명이 확보되어 있고 2명은 확보가 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명은 앞으로 계약직이든 용역이든 이렇게 해서 가능한 한 2교대 쪽으로 위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 쪽으로 2교대 쪽으로 저희들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 노력을 해 주시고 또 마지막 면접할 때 두 분이 안 오시는 바람에 이게 완료가 안 됐다고 보고를 받아서 좀 안타깝긴 한데 저는 걱정되는 게 지금 채용되신 분들이 얼마 동안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려가 돼요.
왜냐하면 지금 근로 조, 근로 형태가 2교대가 안 되고 1교대로 지금 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잖아요. 그래서 과연 이분들이 새로 채용되신 분들이 제대로 버틸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좀 되고요.
그래서 제안했던 게 어쨌거나 계약직이건 기간제건 간에 시스템 자체는 2교대로 만들어 놓고 채용을 해야지 좋은 근로 조건이라고 인식하고 들어올 사람도 있다, 이렇게 제안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노력하신 부분이 완료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기존에 저희들이 채용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특히나 보조원들이 통합채용 쪽으로 가다 보면 필기시험에 대한 굉장히 두려움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조리원 자체가 굉장히 병원에서 2교대, 근무조건이 안 좋기 때문에 일반 편안한 식당 쪽으로도 많이 빠지고 그러기 때문에 조리원 채용 자체도 굉장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더더군다나 전반기, 후반기 통합채용을 하다 보니까 필기시험에 대한 거부감이 굉장히 많아서 아예 굉장히 난해한 일이고, 기존에 있는 조리원들도 그러기 때문에 더 힘드니까 로딩이 더 심하다 보니까 이직률도 굉장히 높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맞습니다. 악순환이 지금 계속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자료, 정원 현황 관련해 가지고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을 비교를 해 보니 한쪽은 여유가 있고 한쪽은 굉장히 많이 부족하고, 같은 전남도의 의료원이라도 현실이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실지 통합채용으로 하기 어려운 아까 말한 조리원 같은 경우에 굉장히 어렵다. 그리고 그런 제가 알기로는 강진의료원에 채용 기간 끝나고 나서 인원이 그만두는 바람에 다음 채용까지 그 자리를 계속 비워놓을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 이야기도 저는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채용 방법에 대한, 통합채용에 대한 고민이 좀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의료원을 알아보니 실제 이렇게 1년에 두 번 통합채용을 하는 데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수시 채용으로 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행정직만 통합채용을 하고 나머지는 좀 열어둔 이런 의료원도 굉장히 많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채용 관련해 가지고 제가 보건복지국 할 때도 지역의 현실을 인정하고 채용 방식에 있어서 좀 열어놔야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원장님!
이 부분을 어떻게 하시려고 생각을 하시는지 의견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들도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듯이 전국 의료원들 채용 현황을 보면 경기도하고 전라북도만 통합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도는, 시도는 전부 상시 채용을 하고 있고 경기도하고 전라북도 통합채용도 행정직 내지는 사무직만 하고 있습니다.
거기도 일반 직종들은 전부 상시 채용을 하고 있는데 그건 병원의 특성상 모든 부서가 거의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그 라이선스 때문에 어느 부서의 한 사람이 부족하면 다른 사람들이 대신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더군다나 통합채용을 하다 보니까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길면 6개월 아니,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동안이라도 공백이 온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저희 의료원, 우리 전라남도도 다른 시도와 마찬가지로 통합채용을 꼭 하고자 한다면 행정직, 사무직 정도 하고 나머지 부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리원이 부족한데 이걸 통합채용을 하다 보면 또 6개월 기다려야 되고 또 중간에 근무하다가 이직을 하면 또 6개월 내지 1년을 기다리기 때문에 굉장히 저희들이 병원 운영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상시 채용으로 이렇게 바꿔주신다면 참으로 감사하다고,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님! 우리 김태령 건강증진과 과장님께 질문하고 싶은데요.
예, 과장님.
과장님.
(발언대를 가리키며) 저쪽으로.
건강증진과장 김태령입니다.
과장님, 제가 무슨 질문할지 아시죠?
어제 복지국 할 때도 이러한 채용 관련, 의료원의 채용 관련해 가지고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고 이것으로 인해서 결국 손해를 보는 사람은 도민이다, 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복지국도 채용 방식에 있어서 개선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채용 방식을 결정은 어디서 합니까? 누가 합니까?
일단 우리 존경하는 오미화 위원님께서 지금 현재 강진의료원이 통합채용과 수시 채용에 대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을 겪은 부분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기본적으로 인사권은 의료원에서 인사권은 가지고 있고 임용권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지방 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먼저 원칙적으로 통합채용이 원칙인 건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수시 채용하는 부분은 양 의료원에서 인사를, 그러니까 채용 방식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 연초 계획을 아마 잡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시 채용과 통합채용에 대한 부분을 검토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채용을 의뢰를 하면 그 부분에서 저희는 항상 승인을 해 주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려운 게 아니네요? 의료원이 결정을 하면 되는 거네요?
1차적으로 통합채용과 수시 채용에 대한 방안을 어떻게 할 건지 일단 의료원이 결정을 지어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양 의료원하고 협의해서 그 부분은 인사 채용에 대한 부분이 잘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의를 더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다시 원장님한테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의료원이 연 채용 부분에 대한 계획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를 좀 하셔 가지고 과하고 복지국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현실에 맞는 채용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들을 고민하고 그것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는데요. 저희들이 아마 이 채용 문제에 대해서는 건강증진과가 예산담당관실에서 책임을 가지고 권한을 가지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 의료원의 어려운 채용의 문제에 대해서 예산담당관실도 찾아가서 말씀도 드렸고 또 건의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하신 이후에는 아직 큰 변화는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시 과장님 다시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결정을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예산 담당 그쪽에서 하나요?
이게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인사조직 지침은 예산담당관실에서 총괄적으로 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의료원이 채용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아마 연초 계획을 잡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과…….
연초 계획 잡는 것 하나, 그다음!
그다음에 우리 도의 통합과 수시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한테 채용하겠다라고 공문이 올라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또 승인을 해 주고 그렇습니다.
아, 여기에서 또 승인해 주고 그다음에 예산담당관하고는…….
거기는 전체적인 지침을 공통지침을 내려주는 형태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소통을 해야 되는 거가 맞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의료원의 인사 파트 관련 부서하고 저희하고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 또는 처리방안들을 같이 공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진료원만 채용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고 좀 함께 고민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원장님 같이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행정처분 현황 및 조치결과를 봤거든요. 그랬더니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전담 의사 1명 이상 24시간 상주 미충족 해 가지고 과태료를 양 의료원이 다 내셨더라고요. 과연 이게 그 당시 담당 의사의 문제인지 아니면 이게 어떤 의료원의 구조적인 문제인지 제가 좀 파악이 안 되거든요? 양쪽이 똑같은 건가요?
저희 강진의료원은 원래 응급실이 24시간 의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4명 중에서 3명이 야간 당직을 하기 때문에 그쪽 야간 당직을 서고 1명이 데이, 낮에만 근무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낮에만 근무하는 의사가 갑자기 그만뒀습니다. 갑자기 그만둔 상태에서 저희들이 그런 뭐라, 불이익을…….
그러면 낮에 응급실에 의사 선생님이 안 계셨다는 얘기인가요?
예, 그렇습니다. 한 5~6일 정도만 근무를 안 한 상태였습니다.
그다음에는 다시 의사분이 들어오셔 가지고…….
아, 예. 뭔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순천의료원은 어떻습니까?
저희 순천의료원은 전담 의사가 구해도 못 구한 것도 사실이고…….
전담 의사를 구하기 위해서 했는데 인건비가 전담 의사 구하는 데 우리가 책정한 금액이 보도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삼척의료원에 연봉 4억 이렇게 하는 것도 들어보셨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없었는데 그동안에 저희들은 다른 진료과 의사 선생님들 중에서도 환자가 좀 없는 과들이 있어서 그런 경우는 같이 외래 환자가 없으니까 응급실에서 같이 보도록 했는데 그 지원하면서 같이 보는 것들이 응급실 위반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응급실에만 전담으로 있어야 되지 그런데 우리 병원의 운영 측면으로 보면 다른 진료과에 환자도 없고 뭐 이렇게 (웃음) 하는데 그동안에 응급실 환자 오면 좀 보고 하면 되겠다 해서 했는데 그게 상주인력을 전담하는 상주인력을 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위반이라 해서 240만 원 벌금을 냈습니다.
벌금 낸 다음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사람을 구해서 지금은 전담하고 있는데 그 전담하고 있는 선생님이 혹시나 아파서 병가를 내거나 그다음에 또 그분도 연가를 쓰고 이렇게 법정 휴가가 있으니까 그 휴가만큼 갈 때는 또 전담하고 있는 사람이 못 하니까 제가 전담 외래가 없는 대신에 또 응급실도 보고 전담 외래도 보고 의료원장이 땜빵 전문으로 해 가지고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그 임금은 우리 전체 의사들 중에서 제가 제일 마지막으로 받고 있는데요. 저도 우리 의료원장님들도 좀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강력한 투쟁으로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 저는 강진의료원만 인력이라든지 등등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순천의료원은 인력 부분에 문제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통합채용 하는 부분도 강진 같은 경우는 의료직은 수시로 할 수가 있게 열어 뒀잖아요. 그런데 순천은 올 다 통합채용인 거잖아요? 그렇죠?
워낙 인사 비리를 막기 위해서 아마 통합채용을 하는 것 같은데 그런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조리원 같은 경우에는 환자들에게 밥을 주고 해야, 의식주의 식에 해당되는 거라 어떻게 보면 오미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그 남아있는 사람한테 오버 로딩이 걸리면 그분들의 이직률이 더 실질적으로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한 명 비면 잽싸게 해 가지고 채우려고 하는데 요즘은 조금만 하면 나가니까 그것도 저희들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시라서 훨씬 나을 줄 알았는데 전국의 의료원이 다 처지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좀 더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제도나 이런 것을 바꾸기 위해서 저희들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순천의료원 동부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운영 이와 관련해서 이게 지금 추진 중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전남에는 주취자센터가 몇 개 있어요? 응급의료센터가?
이것 하나, 우리 하나 있습니다.
순천은 하나 있죠?
그런데 지금 이용객이 딱 보니까 하루에 1.5명꼴이네요?
지금 그러면 여기에 경찰들은 몇 명 배치되어 있습니까?
경찰이 3명 배치되어 있습니다.
3명이나 배치되어 있습니까?
24시간 근무이니까…….
아, 3교대를 하니까요?
3교대를 하니까, 예.
그러니까 1명이 보통 배치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1명이 배치되어 있고 베드를 2개를 지금 빼는 거예요?
예, 2개를 상시로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순천의료원의 응급실 선생님이 몇 분이세요?
응급실에 근무하고 있는 선생은 공중보건의 2명하고 전담 1명하고 3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분들도 3교대 하시나요?
3교대는 아니고 지금 공중보건의는 야간만 해서 2명이 하루 근무 하루 쉬고 이렇게…….
그럼 평상시에 응급실에 몇 분이 계시는 거예요?
평상시에는 의사가 항상 1명은 있는 거죠.
그러니까 1명이 있는 거죠?
예, 1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이 제도는 좋으나 그리고 공공의료원이 전국에 보면 대부분 다 공공의료원이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고 민간병원은 거의 한두 군데 정도밖에 저도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감당이 됩니까? 매일 1.5명 정도가 주취자들이 와서 예를 들어 지금 그 부분을 경찰에서 인계받아서 치료하는 시스템이잖아요.
그게 경찰에서 인계받는다는 건 격한 표현이고 주취자가 발생이 되면 대개가 119 신고를 받고 과거 같은 주취자센터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면 그 환자의 인적 사항 파악이라든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경찰하고 119가 같이 와서 이 사람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인지 파악을 하고 다음 출동을 갈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의료기관이 연계가 안 되면.
그런데 지금 이 주취자센터는 어떻게 됐냐면 주취자를 우리 병원에 일단 데려다 놓고 경찰이고 119고 다 철수를 합니다. 그러면 주취자센터에 있는 경찰관이 인적 사항 파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원활하게 저희들은 그런 환자가 오면 환자의 트리아지, 그러니까 환자의 경중 상태를 파악해서 이 사람이 단순 주취자인지 주취로 인해서 상해를 입어서 의식이 없는 건지를 파악해서 그 술이 깨도록 하는 조치를 응급실에서 해 주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1명 오든 하루에 1명 오는 게 전체적인 근무시간으로 보면 그 환자에 대한 베딩이 엄청나게 걸리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 응급실 이용하는 일반 환자들 다 포함한 것이 하루에 20명 전후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환자가 너무 많으면 또 인력을 보강해야 되겠지만 지금 의료원 환자들을 방문 수준에 보면 그 정도 일은…….
감당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예, 감내해 낼 수 있습니다.
감당이 가능하다!
그러고 나면 그럼 개원 이후로, 주취자센터 개원 이후로 사건 사고는 없었어요?
사건 사고의 가장 큰 것은 병원비를 안 내는 게 가장 큰……
그게 제일 크다 하겠구먼요.
자기 의도에 반하게 응급실로 실려와 가지고 자기는 술 먹고 쓰러져 있었는데 의도에 반하게 의료원으로 와 가지고 있으니까 술 깨고 나니까 자기가 병원 가자 안 했는데 왜 이 병원에 했냐 하면서 병원비 못 내겠다.
그런데 만약에 이 환자가 춥거나, 더울 때는 좀 나은데 추울 때는 동사를 한다든가 하면 자기는 술에 취해서 의식을 잃고 그냥 동사하게 되는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에 비하면 또 그런 측면에서는 그래서 지금까지 전남경찰청하고 협의를 해서 이 미납의료비에 대한 대책은 조금 세워야 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은 주취자센터 관련해서 조례로 조금 다듬을 필요가 있다라는 게 느껴져요. 다른 지역들도 지금 이것 관련해서 방금 그런 미납의 문제 혹은 각 기관들 간의 명확한 예를 들어…….
예, 업무 다름…….
이 부분들이 지금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 1년 정도 운영을 해 보고 제가 환자 분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정리를 해서 자치경찰하고 상의를 해서 그 부분의 해결방안도 좀 강구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치경찰과도 계속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제가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간호사 인권, 간호사에 대한 상당히 업무 부정도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주취자들이 예를 들어 막말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예. 이런 부분이 있을 것이고 아까 의료진의 예를 들어 과부하는 걸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지만 이후에 또 이 문제가 이게 또…….
맞습니다. 많으면 또 어떻게 될 수…….
날씨가 좋은 날은 5월이 많잖아요. 여기도 보면 5월이 많더구먼요.
그래서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까 물론 경찰청하고 지방 협업사업이라고 지금 이렇게 전국적으로 진행을 하고는 있는 건 같은데 상당히 현장에서는 이에 대한 불만이 크다고 들었거든요.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병원의 수익 측면으로 치면 수익하고는 전혀 그게 없고 결국의 업무에 하나 추가 업무가 되기 때문에 다른 데에서도…….
안 맡으려고 하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병원에서는 안 맡으려고 하고 대개가 의료원 단위에서 공공 측면으로 해서 이 사업을 맡아서 따로 사업비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그런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문제들이 산재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전체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김태령 과장님, 이 부분 아신가요? 주취자센터? 주취자응급의료센터?
(건강증진과장 김태령 집행부석에서,
내용은 알지만 예산은 별도 예산은 없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전체 예산이 얼마나 내려옵니까?
저희들도 예산을 받아서 하는 건 아닙니다. 그 예산이…….
지정만 받는 거예요?
지정만 받고 결국은 그 서비스를 제공…….
베드를 비워야 되는데?
그게 다 나랏일이라고…….
(웃음소리)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원해 주는 거는 경찰 인력 3명 지원해 주는 게 어떤 또 아주 긍정적인 면만을 보면 이전에는 주취자들이 와 가지고 경찰이 없을 때는 경찰 인력이 아예 없을 때는 와서 난장을 부리고 하던 것도 지금은 그냥 119가 싣고 오지 않는 주취자들이라도 혹시나 이분들이 병원에서 옛날 같은 그런 행동을 하면 저희들이 바로 병원에 있으니까 연락을 하면 와서 그 부분을 도와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면이, 돈은 없어도 그런 긍정적인 면은 있다고 하고 근무하는 간호사라든지 의사들이 그런 면에서는 조금 더 처음에는 주취자가 많이 올 줄 알고 불안해 했는데 그런 것들을 제어를 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 고마워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돈도 안 걷혀, 간호사와 의사들은 폭행 위협에 시달려 또 만약에 응급의료 환자들이 쏟아지면 이 부분들이 중첩이 돼, 지원도 없어, 남들은 민간병원에서는 절대 안 하려고 해 그래서 결국은 의료원이 경찰청에서 맡아달라, 맡아달라, 맡아달라 해서 지금 이렇게 온 건데 심히 걱정이 돼서 이 부분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물론 당연히 국가가 나서야 되겠지만 고민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 알겠습니다.
아니 병원장님이 알아봤자 소용없고요. (웃음)
좀 이건 그런데 의료원들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건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쉽게 이야기하면 전국적으로도 사실은 떼먹은 돈이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환자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전국 연대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예, 알겠습니다. 의료원연합회에 가서 연대하는 것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진의료원장님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강진의료원이 경영개선의 일환으로 공공요양시설을 말씀하셨는데 어째 올해 업무보고에는 쏙 빠져버렸네요? 내부적으로 검토가 이제 포기하기로 한 건가요?
내부적으로 검토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추진을 못 하고 있는 이유가 지금 현재 코로나 이후에 급성기 병원 그러니까 좀 전에 우리 순천의료원장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평균적으로 거의 20~30% 환자들이 급감하고 있는 상태고 이건 우리 강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그런 현상이고 또 저희 병원이 현재 과거에 70~80%의 병상 가동률에서 현재 4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선 급성기가 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에 요양병원을 플러스알파를 못 하고 있는 상태고 어느 정도 급성기가 안정권에 들어간다면 강진의료원 입장에서는 저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요양병원이 필요하다. 더더군다나 4개 병상이 있습니다. 4개 병상 중에서 2개 병상이 현재 완전히 비어있는 상태죠. 그래서 급성기 환자들을 4개 병상 다 채울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강진의료원은. 그래서 그 2개의 병상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서는 저는 어찌 됐든 간에 공공 요양병원이 앞으로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 있는, 가로막고 있는 전제들은 뭡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재 급성기, 현재 운영하고 있는 환자 급감으로 인한 수익 발생이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우선 급선무에 있기 때문에 현재 잠시 보류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중장기 계획은 한번 컨설팅을 면밀하게 받아보시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10분 정도 쉬고 잠깐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정도 쉰다고?」 하는 위원 있음)
10분! 아니요, 10분 하시고 김성일 위원님 10분 정도 하신다고 하셨어요.
(「정회하고 하지.」 하는 위원 있음)
정회하시고 해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회 잠깐 하시죠.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3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20분 감사중지)
(15시 4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순천의료원, 강진의료원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최미숙 위원님.
저 먼저 하라고요? 시간제한 없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신안 출신 최미숙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강진의료원하고 순천의료원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뒤쪽 보면 116쪽, 강진의료원은 75쪽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 전국에 지방의료원이 35개가 있네요. 의료원들이, 지방의료원들이 우리 전남 강진·순천의료원처럼 다 어렵습니까?
통괄적으로 보면 코로나를 저희들이 전담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일반환자들이 떨어지는 것은 거의 공통적이고 모든 의료원들이 조만간에 거의 임금 체불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의료원연합회에서 이렇게 내다보고 있고 그래서 복지부에 지금 예결위에 어느 정도 예산을 올렸습니다마는 그게 가능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지방마다 개인들 병원은 그렇지만 공공의료원은 진짜 지역에 필요한 의료원이지 않습니까? 거기서도 이렇게 수행평가를 하네요, 결과 수행 평가를. 평가를 하는데 통보를 보니까 순천의료원 같은 경우 2차 이의제기 신청을 하셨는데 이것은 왜 이의제기 신청을 하셨어요?
순천의료원 원장님! 여기는 이의제기 신청이 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이의제기 신청을 하셨는지.
이의제기를 신청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 대한 것에 불복을 할 경우에 이의신청하는 그 기간이 2022년 11월 11일까지라고 명시한 거지 저희들이 이의를 제기한다고 해서 그동안 평가받은 것들을 다시 평가해 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평가를 받아 가지고 등급이 최하위등급 D등급이 나오면 어떻게 된가요? 혹시 D등급…….
원장 연임 안 시켜주고 책임을 물어서 원장을 어떻게 합니다. 다른 것은 이게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평가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의료원 35개하고 적십자병원 6개하고 같이 이렇게 공공기관의 질 관리를 위해서 평가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강진의료원 같은 경우는 군 단위에 있는 의료원들은 평가를 아무리 잘 받아 봤자 B 받기가 힘들고 다른 상위, 잠시만요. (피감사기관석을 보며) 몇 개죠?
이게 딱 정해져 있습니다. 상위 몇 개는 A 그다음에 중간 직위 몇 개는 B, 하위는 그렇게, 딱 이렇게…….
C, D로 딱 정해져 있는…….
A가 20%, B가 40%, C가 30%, D가 10%.
그래서 여기 41개니까 20% 하면 8개 기관은 A, 그런데 8개 기관이라는 게 결국은 이게 대도시에 있는 서울의료원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다 여기 들어가니까 대도시에 있는 그것하고 그다음에 지방자치제, 지방자치단체에서 대개는 정부 예산하고 카운트로 또 지자체에서 돈을 대고 하는 그런 사업들을 따서 하는 경우는 조금 더 높게 평가가 나오고 해서 저희들은 어떻게 보면 이 B를…….
B 받은 것도 굉장히…….
아니 굉장히 잘한 것은 아닌데 B가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여건이 좀 어렵다 이 말씀이죠?
환경 여건을 따지면 최고로 해도 B, 좀 못하면 C, D도 나올 수 있는 그런 여건입니다.
그러면 평가에서 A를 받았을 때는 거기에 뭔 인센티브 있나요? 그런 건 전혀 없습니까?
그게 있으면 그거 할 때 국고지원사업에 돈을 조금 더 배정을 해 준다든지 하는 그런 거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평가도 도시하고 취약지지방하고는 분리를 해서 이 부분도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저희들도 동감합니다.
그래야지 공통적으로 도시와 지방을 똑같이 놓고 한다면 항상 지방은 뒤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정부에 보건복지부고 중앙의료원이고 건의를 해서 이 부분은 좀 차등을 줘 가지고 심사를 할 때 이걸 저기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전체적으로 35개를 같이 한다고 하면 등급 받기가 힘들고 그 면에서도 지방 같은 경우는 B등급이 나오더라도 인센티브를 줘서 지방공공의료원들이 운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세워줘야지 우리 지자체에서만 가지고는 힘들지 않습니까? 이 공공의료원은 필요한데 다 힘들겠지만 진짜 의료원들은 우리가 유지해야 되고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관심을 가져줘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강진의료원 원장님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우리 업무보고 책자 32쪽이요. 농어촌 거점 공공병원 출산환경 조성입니다. 보니까 그래도 전남에서 분만이 19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다문화가정도 좀 있었나요?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들이 주로 많이 분만했습니다.
그래서 공공산후 이렇게 19건이나 했는데 여기서 다태아나 쌍 저기는 없었나요?
없었습니다. 아, 한 분 정상분만 했습니다.
아니, 정상분만 하는데 거기서 애들이 다태아, 쌍둥이나 세쌍둥이나 없었습니까?
한 분 있었습니다.
그래요? 그분들은 여기서 출산했을 때 우리 조리원에서 조리를 하고 나갑니까? 아니면 바로 갑니까?
상당수가 저희 조리원을 이용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친정 쪽으로 많이들 가서 거기 조리원에서 조리도 받고 있습니다.
조리원에서 있다 가면 2주 하죠, 2주?
2주 하죠?
14일 하죠?
예, 보통 보름입니다.
그러면 14일에서 본인이 더 원해서 더 조리원에 있고 싶다 할 때는…….
가능합니까? 자부담을 내고 가능하죠?
공공산후조리 149명이 지금 조리원을 다녀갔는데 이거 전남권에서만 옵니까, 다른 지역에서도 조리원을 이용하고 있습니까?
거의 전남권, 전남 서부권이 대다수고요. 물론 서울이랄지 강원도랄지 이쪽에 연고가 고향인 분들은 조리원을 또 이용하고 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 지인도 출산을 했는데 조리원이 부족해서 해남 쪽도 없고 해서 못 갔다는 그런 말씀이 있더라고요. 전남에 이런 우리 강진이 의료원들이 모두가 어렵다고 해요. 어렵고 섬에 있는 병원들도 다 어렵다 하는데 이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저희들도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원장님들도 아까 제가 말씀했던 부분, 우리 운영평가나 이런 부분에서도 지방, 수도권을 분리해서 우리가 정부에서 협조를 받을 부분은 받고 지금 예산이나 지원이 없어서 재정이 제일 어렵잖아요.
의료원 채용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저희들도 위원회에서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지역에 또 퇴직하고 오신 분들도 좀 있기는 합디다마는 워낙 의사 인력난이 심해 가지고 전남권은 살기는 좋은데 왜 두려워할까요?
저희들이 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가장 취약적인 점수를 받는 게 의료원 의사 이직률이 높고 또 간호사들 채용 항상 미달되고 그럼으로 인한 의료수익이 상당히 감소 그런 것들이 주로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방의료원이나 그것도 광역이 아니고 지방에서는 이런 이직률이나 이런 것을 보상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정부 자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그것까지 해 주시면 좋겠지만 실제적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건의도 해 보고 하십시오. 중앙, 우리 의료원 원장님들이 35개 지방의료원이면 전국에 다 있지 않습니까?
경상도, 전남. 전남은 지금 2개죠?
목포의료원까지 해서 3개인가요?
그러면 목포의료원은 전혀 운영을 안 하고 있나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서 하니까?
예. 목포시의료원이고 저희들 도립의료원이 순천하고 강진하고 두 군데입니다.
그러니까요. 운영하시는 원장님들도 힘들고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도 힘들고 언제부터 이렇게 우리가 힘들게 됐을까요? 처음에 공공의료원이 생겼을 때는 모두가 다 환영하고 필요한 의료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갈수록 이렇게 힘든 의료상황에서 대책이 필요할 텐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우리 강진의료원에서 취약지 다니면서 22개 시군, 신안도 작년에 오신 것 같은데 강진의료원에서 오셨나요, 순천의료원에서 오셨나요? 하의도.
저희 순천의료원에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도 저희는 의료취약지 섬 지역 의료봉사를 다니는데 그 부분에서 우리 섬 지역에 그 지역구 의원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도의원들이? 저는 순천에서 의료를 오신다 해서 그 부분도 조금 의원들하고 같이 공유를 했으면 저도 가서 도움도 드리고 의료원에 이렇게 봉사하는 그분들의 격려도 하고 했을 텐데 그 후로 의료봉사를 하고 간 뒤로 다음다음에 알았어요. 그래서 좀 그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섬 지역 의료를 갈 때는 그 지역에 우리 도의원님들이 계신다고 하면 같이 이렇게 연락을 해서 협의해서 가면 더 좋은 의료봉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많이 해 봤습니다.
또 저희들이 가면 원장님들도 힘이 되지 않겠습니까? 부족한 부분은 저희들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다음에는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대현 위원님.
감사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데 마지막까지 수고하시는 두 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은 우리 정기호 강진의료원 원장님에게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4시 10분까지입니까?
4시까지입니다.
4시까지입니까?
보면 임원 및 정·현원을 보니까 과부족이 25명이에요. 맞습니까?
그러면 강진의료원은 참 희한하게 25명이 부족한데 순천의료원은 25명이 또 남아요. 도대체 왜 그럽니까? 사람을 못 구해서 그럽니까?
저희들 부족 현황을 보면 간호사가 제일 많습니다. 간호사가 12명이고 그 외에 기능직 아까 우리 오미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조리원이랄지 또 장례지도사 그런 분들이 부족한데 특히 간호직 12명은 여기 우리 복지위원회에서 장학간호사들 12명을 저희 의료원에다 배분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 정도 되면 간호직 12명도 정확하게 해소되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요? 지금 간호 숙식…….
기숙사 60실인데 지금 몇 실이나 가동합니까?
지금 개소식은 했고 우선 1층에는 의사들이 10여 명…….
아, 의사들.
예, 10여 명 있고 그 후에 저희들이 아직 입실을 못 하고 있는 것은 노동조합과 어느 정도 무슨 규정을 맺어야 됩니다. 어느 정도 범위에서 입실을 해야, 원하는 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몇 실이나 지금 가동 중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지금 7, 8실 정도 의사들만…….
전체 해서 7, 8실?
예, 1층만 현재 가동…….
그러면 우리 간호사가 12명이 들어와도 다 충분히…….
예, 그건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강진의료원에서 의사들을 위해서도…….
짓고 있죠, 20채를?
25평하고 12평인가?
24평하고 8평입니다.
그러면 20채를 또 짓고 있어요. 거기도 내가 봤을 때는 60실인데 굉장히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지금 7개를, 지금 7실을 사용하고 있는데 12명이 들어온다 그래도 한 2, 3실은 될 것 같은데 그러면 30실이나 남잖아요. 그런데 또 의사들의 숙직실을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꼭 필요합니까?
지금 60실은 일단은 10실을 의사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건 임시방편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 간호사 기숙사가 원리원칙이 3교대 간호사, 야간 나이트 이렇게 3교대 간호사를 위한 기숙사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가장 우선입니다. 그분들이 한 40여 명, 내년에 들어올 12명까지 포함해서 한 40여 명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 간호사 이외의 직원들용으로도 몇 실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용도에 맞게끔, 60실 지어놓고 반 이상이 남는다면 그것도 제일 처음에 예측을 잘못한 거예요.
절대 안 남습니다.
절대 안 남는다.
예, 우리 직원들…….
그거 책임지셔야 돼요.
예, 책임질 수…….
내년에도 또 여기 계실 거니까 또 그 질문하렵니다. 하여튼 많이 안 남는다.
32페이지 보면 농어촌 거점 공공병원 출산환경 조성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강진의료원이 2018년 5월 17일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으로 개원하셨죠?
지금 보면 운영실적이 그렇게 좋지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 보니까 9월까지입니까?
예, 9월까지입니다.
9월까지면 152명, 한 달에 16.8명 그러면 이틀에 1명 맞습니까?
저희들이 작년 10월에 코로나 전담병원 해소됐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이거 오래 끌면 안 되고 말하는 것만 지금 데이터 나온 것은 그게 맞냐고…….
맞지요. 그래서 실적이 안 좋은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금 강진의료원이 처해있는 상황에서는 출산만 봐서는 강진의료원 공공산후조리원의 운명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져요, 제가 봐서.
그래서 다방면으로 출산 플러스 다른 것을 접목을 시켜야지 이게 운영이 됩니다. 그리고 계속 위원님들한테 지적사항이 안 나오게끔 좀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이 시점에서. 그걸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다음에 36페이지 필수의료 제공을 위한 의사 숙소 아까 했고요. 찾아가는 건강버스 운영, 버스 있지 않습니까?
순천은 연중 1회 이상, 순천의료원은 연중 반기 1회 이상 방문 이게 뭔 말입니까?
그게 뭐냐면 예를 들어서 신안군이라고 치면, 예를 들어 우리가 가야 되는 고흥이, 고흥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가 8개 군이 있으니까 그거를 이렇게 가다 보면 스케줄이 반기에 한 번 이상은 방문을 하겠다는 그 말입니다.
연중 반기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에…….
시군에 읍하고 그게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원장님, 주 3회 딱 좋네.
이렇게 좋은데 연중 반기 1회 이상 방문.
그것은 이제 왜냐면 군별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8개 군.
주 3회를 돌아도 한 번은 보성군에 갔다가 한 번은 저기 신안, 강진군에 갔다가 이렇게 하니까…….
다음에 표기할 때는 주로 해 주세요, 주로 몇 회.
주로 하면 그거는…….
그러면 강진의료원은 어떻게 주 3회가 나와요?
우리도 주 3회는 갑니다. 3회 방문을 하는데 그 지자체별로 보성군에…….
표기를 해주십사 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강진의료원은 주 3회인데 이거 꼭 지키셔야 돼. 써놓고 안 지키면 안 되고.
순천의료원 하겠습니다. 아까침에 인력 구조 변경은 했고요. 예산 규모를 보니까 569억 정도 돼요. 맞습니까? 그런데 2022년도는 462억에서 569억으로 100억이 늘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산 규모가, 안 늘었습니까?
그게 의료장비 구입비하고 그런 것들이 늘어서 예산 규모가 늘어…….
어떤 거요? 어떤 게 늘었다고요?
의료장비 구입하고 하는 그런 예산비용들이 늘은 것들 때문에…….
쪽지 오네요. 그것도 한번…….
그다음에 전년도에 코로나 때문에 하지 못했던 전년도 이월금들이 또 있고 해서 예산이 올해 예산이 더 늘은 것 아니고 작년에 집행 못 된 것들이 이월되고 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더 늘은 것처럼 예산목이 잡혀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2023년도는 지금 대충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까?
지금 2023년도가…….
2024년도 내년 예산. 금년 예산이 560억이었으니까 내년 예산 지금 정도 대충 예산안에 안 올렸어요, 지금?
예산안 올렸습니다.
얼마 올렸습니까?
내년에는 490억 정도.
490억이요? 깎였네요, 한 70억이.
예, 그러고…….
그것이 있을 거예요. 460억을 2022년도에는 560억으로 갔다가 지금 490억으로 갔어요. 뭔가가 늘었던 이유가 있을 겁니다. 늘었다가 지금 줄어가니까. 그것을 한번 자료로 제출 좀 해주세요.
예, 파악해 보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이상 하겠습니다.
서대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성일 위원님.
해남 출신 김성일 위원입니다.
우리 강진의료원 정기호 원장님.
제가 앞전 업무보고 때 우리 의료원들이 다 어렵고 힘들고 특히 예산 때문에 수익을 창출하지 못해서 힘들다고 다들 이야기하는데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을 거예요. 즉 말하면 우리 농부병, 허리, 어깨 관절 이런 데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것도 특수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고 또 강진의료원 같은 데에서 유명하게 여수백병원처럼 그런 식으로 했을 때 수익이 창출되지 않을까 하는 내가 옛날에 한번 말씀한 적, 기억나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최선국 위원장님께서 요양병원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하셨고 그다음 순천의료원도 우리 존경하는 김회식 위원님께서 여수산단을 가깝게 있으니까 특수건강검진 이 부분 한번 말씀을 했거든요.
두 원장님 말씀드렸던, 이 앞전에 업무보고 때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김성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주로 농부들이 농약으로 인한 뇌질환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골근육계 이런 질환들이 많이 있어서 특히 우리 정형외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소문이 나서 광주에서도 환자가 올 정도고 단지 저희들이 농부병을 전문적으로 치료를 못 하고 있는 게 신경과가 주로 많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경과 의사 구하기는 대학병원에서도 신경과 의사를 못 구해서 저희들이 현재 메디게이트라는 의사 채용 단톡방에 계속 올리고는 있습니다마는 아직 저희들이 구하지 못해서 전문적으로 농부병 치료는 못 하고 있습니다.
예, 순천의료원장님.
저희들도 김회식 위원님께서 그때 제안을 해주셔 가지고 산업의학과 전문의를 구하기 위해서 계속 모집, 그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도 산업의학과 전문의가 갖추어져야 다른 아무런 시설이고 이런 것들 어느 정도 갖출 수가 있지만 산업의학과 전문의가 없으면 그 진료를 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산업의학과 전문의를 구하기 위해서 저희들도 모집사이트에 해서 모집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산업의학과 전문의의 임금수준도 상당히 높고 인력이 구해지지를 않아서 그 사업을 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두, 양 원장님 말씀에 의사를 못 구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쉽지는 않다. 저는 그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예, 의사만 구해지면 저희들도 그 사업은 충분히 그게 있다고 생각하고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의사를 구하기가 개인적으로 구하기도 힘들고 전체적으로 전문의 수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전문의가 지금과 같은 대우보다 훨씬 더 좋은 대우를 해주지 않으면 옮겨서 근무하지 않는, 제 동기들한테도 물어봐도 저희들이 제시하는 금액으로는 도저히 힘들다고 저희들이 또 인력을 확보해서 그만한 수익을 창출하기에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고 합니다.
의사분들 못 구해서 큰일입니다. 아무쪼록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우리 의료원들이 어떻게든지 자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런 것들을 해야만 조금이라도 적자가 적게 운영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계속 노력해 주시고 의사 확보되면 이런 것도 한번 할 필요는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주시고 지금 또 한 가지는 두 분 원장님 중 아무나 답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병원에서 진료비 산정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의료보험공단에서 정하는 항목에 따라서 진료비를 산정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강진의료원은 종합병원으로, 그냥 우리가 종합병원이 있고 일반병원이 있는데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강진의료원 수가하고 순천의료원은 종합병원이 되어있기 때문에 본인부담금 수가가 틀립니다. 받는 돈은 종합병원과 그냥 일반병원이 의료보험을 똑같은 행위를 하고 청구를 해도 또 차이가 조금 있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비급여 말고는 저희들이 그 금액을 정할 수 있고 할인해 주고 하면 또 이게 환자 유인행위가 되고 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일반병원들은 보면 할인도 해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예를 들어서 보험공단에서 알게 되면 그것도 위법입니다, 환자 유인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러면 법적으로 예를 들면 종합병원인데 병원 가족이라든지.
그것은 우리 규정을 만들어서 규정안에 있는 병원의 할인, 직원할인이고 그런 것들은 있긴 있는데 순천시민 할인 뭐 이런 것들을 예를 들어서 처음부터 전라남도민 할인으로 그걸 만들어서 하면 또 그것이 일반 민간까지 전파가 되면 이게 환자 유인행위가 되기 때문에 우리 병원에서 직원들 할인해 주는 것은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그리고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이 다른 병원에 진료 가고 그러면 시간적 그것도 있고 하니까 병원에서, 우리 본 병원에서 하면 할인해 주고 하는 그런 부분은 규정에 정해진 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당면 전남 의료 현실에서 방금 우리 김성일 위원님께서 한탄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전체적으로 전국 의료원이 35개인데 지역의사제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의료원들 원장님들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지역의사제 말입니까?
사실 지역의사제라고 지금 정해진 그 제도와 비슷한 것이 뭐냐면은 지역인재전형이 전남대학이 지역인재전형에서 지역인재를 채용, 뽑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을 벗어난 전북권까지는 반수, 의과대학을 합격을 하고도 또 반수해서 수도권 가까이에 있는 의과대학을 가려고 반수를 해서 합격을 하면 수도권으로 올라가죠.
그러면 결국은 그 의과대학이 정원하고 관계없이 그 인원만큼은 항상 1년에 3000명을 뽑아놔도 300명 정도가 또 그렇게 유출이 되게 되면 1년에 3000명이 안 나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역 의사가 법적으로 지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걸 해서 한다면 어떻게든 지역에서 근무하는 의사가 지역에 근무하게 되면 그거는 상당히 좋은 일이지만 더 상위법으로 올라가서 자기 주거제한이라든지 그런 걸 헌법에서 하지 않으면…….
그 부분은 법적인 논의가 있습니다만 그것이 위배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지역…….
별 문제는 없는…….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우리 정기호 원장님은 어떠세요?
지역의사제라고 해서 전대병원 같은 경우는 거의 80% 이 지역을 앞으로 뽑겠다, 전라북도, 전라남도, 광주 분들을 이렇게 뽑겠다 하는데 그게 우리 순천의료원장이 이야기했듯이 법적으로 무슨 제약을 하지 않는 한은 이게 전부 뽑아놔도 경기도나 더 좋은 조건, 충분히 여러 가지로 혜택을 많이 주는 쪽으로 또 옮겨가기 때문에 항상 여기는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공공의대를 설립을 해서 공공의대가 정부 차원에서 지금 상당히 브레이크를 걸린 것 같은데 공공의대 같은 경우는 법적으로 한 10년 이상을 의무적으로 근무할 조건으로 의사들을, 의대를 채용하기 때문에 취약지에 있는 응급 보통병원들은 가장 현재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이야기를 제가 왜 여쭤봤냐면 우리 의료원에서도 의사 부족 문제가 항상 문제다 문제다 하지 마시고 전국적으로 저는 연합과 연대를 하셔서 자기 목소리들을 지금은 내실 때가 됐다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 지방의료원도 사멸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소리를 내고 집행부에서도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만 우리 의료원에서도 지금은 소리를 낼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연 원장님과 정기호 원장님을 비롯한 의료원 직원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한 후에 그 결과를 우리 위원회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로써 2023년도 제12대 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감사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장기간 계속된 감사 일정에도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언합니다.
(16시 12분 감사종료)
접기
O 출석 감사위원
최선국, 서대현, 김성일, 오미화
김정희, 최미숙, 김회식, 김재철
김미경, 김호진
O 피감사기관 참석자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강성휘
지역복지실장 고이녀
사회서비스실장 오경희
기획경영팀장 이상엽
<전라남도순천의료원>
원장 김대연
간호부장 신현진
총무과장 신창호
원무과장 장미라
<전라남도강진의료원>
원장 정기호
관리부장 손성일
총무과장 최영용
원무과장 이순란
간호과장 김혜정
<보건복지국>
건강증진과장 김태령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함창환
속기공무원 김미애
속기공무원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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