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지금 며칠 전에 나왔지만 아마존 유역도 지금 완전히 고갈될 정도로 이렇게 가뭄이 심하면 저수지도 지표수를 저장하는 것도 다 문제가 있거든요. 우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섬 지역의 생활용수가 되면 결국은 우리에 있는 식수 문제를 우리 주암댐이든 동부권, 우리 지역에 있는 댐을 식수를 생활용수를 공급해야 맞죠.
그런데 다만 지상에다가 저장하면 날아갑니다. 그리고 비가 안 오면 어차피 저수지를 했어도 영원한 대책은 아니죠.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당초에 그때 완도에 워낙 극심할 때 첫째가 용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농업용수, 공업용수, 생활용수 그러면 농업용수 댐을 그대로 갖고 있는데 우선적으로 입장이 다 다르거든요.
농민들은 농업용수가 중요한 거고요. 우리 시민들은 물을 마셔야 되니까 그게 있으니까 농업용수, 공업용수를 그대로 유지해야 되냐, 그러면 이렇게 상호 융통해서 쓰면 될 일이지 그 문제가 하나 있고요.
두 번째가 장기적으로 만약에 예를 들어서 100년∼200년으로 가뭄이 극심해진다고 한다면 지상에 물을 저장하는 것이 댐이 말라버리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독일 라인강도 물이 다 날아가 버렸거든요, 아마존도 날아갔고. 그러면 그 정도로 심해지면 결국은 이제 장기적으로 봐서는 지하에 저장을 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건 국가가 알아서 할 일, 국가가 하고 나중에 장기적으로 검토돼야죠. 그런데 우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은 항구적인 얘기고 준항구적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지상에다가 물을 저장해서 공급해 주자는 정책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작년에 봤던 것처럼 댐을 몇 군데 건설을 해야 되는데 댐이든 저수지든 그런데 그게 이제 주민 민원사항이 굉장히 많은 사안이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중앙정부에 건의는 했습니다.
다만 댐이나 저수지는 농업용수는 농정국 그다음에 이제 생활용수는 우리 환경국에서 담당을 하기 때문에 안전실에서 저희가 직접 행안부에 한 것도 있고요. 해야 되지만 해당 소관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총괄을 하지만 그래서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우선 단기적으로는 가뭄이 들면 펌핑도 해야 되고 뭐 용수도 공급해야 되니까 조그마한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위원님 말씀대로 댐이나 저수지를 준설해야 되고 항구적으로는 지하댐이 됐든 그런 초단기, 중기, 장기 이런 대책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한 부분은 다시 한번 저희 행자부에 할 수 있는 사안이 있으면 저희들이 검토하고요. 그다음에 농정국이나 환경부하고 얘기해서 환경부나 그다음에 농림부에 건의할 사항들은 건의하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