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376회 [정례회] 4차 농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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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회의록
제4호
일시 : 2023년 11월 24일(금) 10시 00분
장소 : 농수산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
2.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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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02분 개의)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 심의는 내년도 농업기술원, 해양수산과학원의 연구와 기술보급 사업에 사용될 지출 규모를 확정하는 것으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기대하면서 오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박홍재 농업기술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원장 박홍재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권오도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사)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입니다. (인사)
강희상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이진우 친환경농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동관 식량작물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김희곤 원예연구소장입니다. (인사)
고숙주 차산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조윤섭 과수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주경천 곤충잠업연구소장입니다. (인사)
정지영 축산연구소장입니다. (인사)
박인구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박관수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김재천 농업교육과장입니다. (인사)
김도익 자원경영과장입니다. (인사)
최석남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님은 오늘 병가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농업기술혁신으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2024년도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본예산 총 규모는 세입예산 281억 5600만 원, 세출 예산 590억 1000만 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163억 3700만 원이 감액되어 281억 5600만 원으로 세외수입 4억 7400만 원, 보조금 276억 83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 세외수입은 생산물 매각대금 등 사업장 생산수입 6700만 원을 증액하고 공유재산 임대료 1500만 원을 감액하여 전년 대비 5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 조성 24억 8600만 원,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 8억 41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탄소중립 가축분뇨 기반 확대 2억 원,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1억 71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으며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사업 등 국고사업이 종료되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163억 8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보다 346억 9100만 원이 감액된 590억 1100만 원으로 국고보조사업 279억 9800만 원, 자체 사업 297억 8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2억 3200만 원입니다. 주요 증감 내역으로 국고보조사업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 조성 24억 8600만 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8억 4100만 원, 벌 스마트사육시설 지원 4억 80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탄소중립 가축분뇨 분석 기반 확대 2억 원,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1억 7100만 원 등을 감액하였으며 또한 첨단 무인 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 75억 1200만 원 등 국고보조사업이 종료되어 전년보다 154억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자체 사업은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30억 3700만 원, 첨단무인자동화연구센터 운영 7억 1600만 원 등을 증액하고 지역 농촌 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7억 5300만 원, 친환경 농업 자체 사업 기술보급 지원 5억 6000만 원 등을 감액하여 전년보다 192억 8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은 정부의 긴축재정 편성과 국고보조금 지원 삭감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 및 청년농업인 사업과 첨단 무인자동화 사업 추진 등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대안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홍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 내역에 대해서는 박홍재 농업기술원장님께서 상세히 설명하셨으므로 4페이지 세부 검토 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세입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163억 3000만 원이 감액된 281억 50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세외수입이 4억 7000만 원, 보조금이 276억 8000만 원이며 주요 증감 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생산물 매각 대금 6700만 원이 증액되고 구내식당 등 임대료 1500만 원이 감액되어 총 52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보조금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 조성 24억 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8억 4000만 원, 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 4억 800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탄소중립 가축분뇨 분석 기반 확대 2억 원,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1억 7000만 원 등이 감액되었으며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 등 국고보조사업이 종료되어 전체적으로 163억 80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347억 원이 감액된 590억 원입니다. 주요 증액 사업으로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30억 원,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기반조성 24억 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8억 4000만 원이며 주요 감액 사업으로는 농업기술원 농촌지도기반 조성 46억 원, 지역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7억 5000만 원, 친환경농업 자체 사업 기술보급 지원 5억 6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 부분입니다. 농업기술원에서 신규로 편성한 시설비 사업은 아래표와 같이 7건에 6억 5000만 원으로서 청사 관리 및 유지보수, 계통육성 재배 비닐하우스 비닐 교체공사, 노후 방상팬 철거 및 전기선로 지중화 공사, 관리사 리모델링 공사 등 시설 설치를 위해 필요한 예산입니다. 공사가 지연되지 않도록 사전절차 이행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농업기술원에서 신규 편성한 보조사업은 다음 장의 표와 같이 16개 사업에 38억 3000만 원으로서 청년농업인 육성,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 신기술 확대 보급 등 반드시 필요한 예산 중심으로 편성된 것으로 사료되나 생산비 절감, 생력화 등의 현재 농촌에 필요한 예산이 누락되어 추가 확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정부의 긴축재정 영향으로 연구개발 분야에서 당초예산 대비 1억 3000만 원이나 감액되었지만 신규 편성된 연구개발 분야의 사업 규모는 현저히 작아서 체계적인 국비확보 방안마련 등 R&D 과제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박차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예산안 2411쪽,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기반 조성 77억 8000만 원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의 기술개발 촉진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균특 사업으로 작년보다 24억 8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친환경농업교육관 고체 유용미생물 생산시설 등 지역 농업기술 보급의 중추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일선 시군에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기에 차질없는 추진과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2431쪽,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8억 4000만 원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438억 원이 지원되는 정부 사업으로 8억 4000만 원이 신규 편성된 것으로써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영농부산물 수거 안전 처리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발생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자원순환 실천과 더불어 불법소각 방지로 산불 발생 요인 제거의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산안 2441쪽, 벌 스마트사육시설 지원 4억 8000만 원은 한파 등 이상기상 발생 시 조기 감지를 통한 꿀벌 월동관리 강화와 디지털 센서 등 관련 장비를 이용해 스마트한 사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축적된 사육 자료를 바탕으로 온도, 습도, 조도, 이산화탄소 등 최적의 사육환경 조성을 통한 효과적인 사육으로 시설재배에서 중요한 화분매개곤충의 원활한 공급과 안정적인 생산 나아가 꿀벌자원 육성기반 조성을 위한 중요 사업이니 만큼 반드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반영된 예산을 살펴보면 먼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편성된 사업으로 아래 표와 같이 29개 사업에 8억 41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미래농업 동력인 청년농 육성을 위해 편성된 사업으로는 아래 표와 같이 6개 사업에 45억 90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청년농 육성 예산의 차질없는 추진과 성과를 거양하기 위해 보다 면밀한 사업 관리와 집행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끝으로 정부의 긴축재정과 국고보조금 지원 삭감 등에 대한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사업 추진과 과제 수행에 차질 없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드린 예산안과 세부 사업 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원장님 좀 시름이 계신 것 같아요. 우리 내년 예산을 보니까 전년 예산보다도 약 37% 그렇죠, 감액되었죠?
예, 37% 감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염려가 되는 것은 모든 농산물 기술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어떤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염려가 돼요.
앞으로 내년 기술 개발하는 데 어떤 문제는 있다고 봅니까, 어떻습니까? 어떤 대책은 있어요,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지금 삭감 저희들이 분석한 거 보면 큰 사업들이, 국고보조 사업들이 올해 종료된 사업들이 많아가지고요. 특히 이제 첨단 무인자동화 시범단지가 올해 종료가 되면서 거기에 가장 많이 한 150억 정도 삭감이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이 저희들이 많이 해왔는데 이것도 농식품부에서 종료가 돼서 이번에 도비로 별도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박람회가 한 75억 정도 삭감이 내년에 개최를 안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종료된 사업이 한 316억 정도가 되다 보니까 내년에 예산 반영을 하는 데 전체적인 규모는 많이 지금 감소가 됐습니다.
부족한 예산은 또 추경 예산에 확보를 또 해야 되겠네요.
예, 1차 추경에! 그래서 지금 본예산에서 어느 정도 저희들이 시급하니 내년 초부터 시작된 사업들은 본예산에서 증액을 좀 하고요. 그리고 시급하지 않는 것은 1차 추경에 저희들이 많이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요. 농업기술원에 있는 연구기술 개발은 단기적으로 성과가 나오는 거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봐야 되니까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예산 첫째는 예산 아닙니까? 예산 확보에 우리 원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페이지 2358페이지 예산안 보면요. 저탄소 유기재배 종합실천 기술개발이라는 예산이 있는데 지금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도입 이후로, 펴셨어요?
이천삼백오십…….
58페이지요, 2358페이지.
예, 저탄소 유기재배 종합실천 기술개발! O 농업기술원장 박 홍 재
있죠?
정부 방침에 우리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 도입을 했잖아요. 그 도입이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집행부석을 보며) 연도가 몇 년도부터지?
그러면 좋습니다.
우리 농산물이 보면 저탄소 인증제도 도입 등록을 하면 환경뿐만 아니라 경영비도 절감을 한다는데 우리 지금 전남도에 있는 농산물 인증제도 도입 품목이 많이 등록이 됐습니까?
지금 현재 초입 단계라서요. 품목별로 연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중점적으로 지금 갖고 있는 게 벼가 워낙 면적이 많기 때문에요. 벼 쪽으로 지금 현재 개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배는 지금 등록된 것이 없습니까?
아직까지는 없고 지금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이걸 지금 인증제를 도입을 하려면 재배 표준재배법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 부분을 내년도에 저희들이 연구를 좀 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현재 이것도 국비가 지금 현재 삭감이 되어 가지고…….
그렇죠.
현재 국회에 증액을 진흥청에서 요청을 하고 있는 상태고 진흥청에서는 이게 예산이 증액이 국비가 안 되더라도 우리 도 자체 예산을 확보해서 같이 공동 연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왔거든요.
국비 R&D 사업이 삭감된 줄은 알고 있어요. 그러면 사전에 그래도 자체 사업이라도 좀 넣었어요? 예산을 좀 편성을 했어야 되죠.
저희들이 편성을 우리 도 자체 편성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나중에 연락을 받아서 이미 본예산이 끝난 상태에서 연락을 받았거든요.
저는 그래요.
추경예산에 확보를 또 예산이 안 오면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없으면 추경 해서 또 세울 것인데 이 본예산에 또 넣을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예, 이거는 내년 3월부터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본예산에 편성을 좀 해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시식도 했습니다. 가루쌀이 상당히 생산 농가가 많이 늘고 있거든요.
그런 가루쌀의 문제도 이런 인증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등록이 되면 소비자들 선호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참 좋잖아요.
이런 제도로 가야 돼요.
그러면 추경예산에 세우려면 늦고 이 본예산에 한번 넣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원장님?
이것은 지금 현재 시기적으로 본예산에 이게 증액이 돼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야기만 하지 마시고 우리 농수산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점이 있다, 그걸 안을 갖고 와야지 사전에 이 안을 갖고 와야 될 거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2373페이지를 보시면, 보셨어요?
벼 신품종 육성사업이나 벼 생력재배 및 쌀 품질 연구비 그 사업이 상당히 많이 삭감이 됐네요? 그 이유가 뭡니까?
지금 연구비 쪽으로는 저희들이 삭감은 안 되고요. 금년도하고 대비해서는 자산취득비가 있어 가지고, 곡물건조기 2대가 있어 가지고 그게 삭감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같이 총괄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삭감 형태로 돼 있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러면 그게?
근데 크게 영향을 안 미치고요. 저희들이 그쪽에서 연구에 필요한 것은 인건비 1명이 지금 삭감이 돼 있거든요.
그럼 원장님, 배 신품종을 개발하는 데 한 얼마나 걸립니까?
보통 한 10년 정도 걸립니다.
그렇죠. 그래서 증액해도 부족할 판에 이런 예산들이 괜히 그 어느 물품이나 여러 연구비나 재료대나 모든 걸 삭감하면 안 됩니다. 더 늘려야 되는 것인데 10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꾸준한 연구를 해야 돼요.
그 부분은 제가 본예산이 어느 정도 되면서 우리 실무 담당자하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부족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본예산보다도 추경 1차에 증액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아가지고 추경 쪽으로…….
그전에도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전남 쌀 대표 브랜드쌀이, 대표 쌀이 새청무 말고 또 어디 있습니까?
지금 새청무하고 조명 그러니까 조생종하고 그다음에 최근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강대찬이 이렇게 지금 저희들이 직접 개발한 것들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강대찬 벼를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어땠어요? 좀 분석을 해봤어요, 미질이 떨어지는 거?
지금 비료를 많이 준 데는 미질이 떨어진 걸로 저희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거는 좀 철저한 특별관리가 필요하고 앞으로 확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현장하고도 이야기를 좀 나눠봐야 될 것 같아요.
연구를 좀 자세히 해 주시길 바라고요. 2421페이지를 한번 보시렵니까?
우리 원장님이 방금 설명하실 때 참 좋은 이야기를 하셨어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이 약 30억 정도가 자체 사업으로 증액이 됐네요.
그래서 퍼센트를 보니까 757%예요. 그게 이거 내년 예산에 우리 전남도 예산을 보면 757% 올린 적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좀 신경을 썼던 게 국비가 종료된다고 해서…….
그래서 잘하셨다, 칭찬하려고 제가 그러는 거예요.
아, 예.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청년들이 임대농장을 많이 해야 됩니다. 정말 경험도 없고 그러지 않아요. 실패도 있고 그러니까 임대농장을 확대를 해야만 거기서 경험하고 거기서 느끼고 실습을 해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여건을 마련해 주는 거예요.
임대 없으면 어떻겠어요, 자기 돈으로 사서 땅도 구입할 수도 없고 기계도 비싸고 그러는데? 근데 우리 전남도 임대농장이 한 몇 군데나 있습니까, 지금 보면?
저희들이 올해까지 44개소를 육성했고요. 앞으로 100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자체에서 그게 요구를 하면 들어줍니까?
지금 어쨌든 붐은 일어났습니다. 지자체에서 초기 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은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지자체 지금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일부 또 관심을 갖고 있는 시장·군수들은 더 확대를 좀 해달라는 요구도 있고 지금 우수사례들이 지금 저희들이 올해 3년, 4년차 하다 보니까 우수사례들이 정착을 해서 돈을 버는 청년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무안에도 성공한 사례가 있거든요. 그 친구도 저희 농업기술원에서 3년간 임대하고 나서 무안에 정착을 한 친구인데 그 친구도 굉장히 우수사례로 저희들이…….
예산서 설명서의 지원 조건을 보니까 너무 부담이 들더라고요. 거기 보면 국비가 지원이 안 되니까 더 어려운 점 아니겠어요. 그런데 거의 70∼80%가 지방비 자부담이에요.
그러니까 얼른 신경을 지자체에서 안 쓰고 참 어렵잖아요, 이게. 예산…….
그 부분도 그동안 국비가 70% 지원을 해줬거든요, 그다음에 지방비 30%. 그런데 이번에 도비 30% 이번에도 지금 저희들 예산실에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최소한 도비 50%를 해줘야 된다는 의견을 계속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 정말 한 37%가 삭감됨에도 불구하고 우리 청년농업인들을 위해서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세상에 757%를 증액을 시킨다는 건 내가 정말 한번 칭찬을 좀 해줘야 되겠다고 하고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하여튼 이런 사업들을 좀 확대할 수 있도록, 그래야만 우리 청년농업인들이 또 실습도 하고 경험도 해 가지고 실패 없이 정착할 수 있도록 또 최선의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다음은 강정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기술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 고생이 많습니다. 올해 예산을 확보하는 데 상당히 많은 애로점이 있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올해 세입이 한 36.7% 감액이 됐고 세출이 한 37% 이렇게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출예산을 보면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37%가 감액 편성이 되었는데 인건비 상승이 좀 눈에 띕니다. 인건비 상승이 우리 기술원 본원이 27%가 증가했고 차산업연구소가 35.5% 증가했고 건축자원연구소가 25.8%, 축산연구소 4.3% 인건비가 증액이 됐습니다.
이제 과수연구소는 이제 39.2%가 감액이 됐지만은 이게 인건비가 전체적으로 한 상당히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요. 거기에 비례해서 연구개발비가 4.4%가 지금 감액이 됐습니다.
지금 우리 농기원은 연구기관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년도에 지금 2차 추경에서 지금 연구개발비가 6.5%가 미집행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본예산에도 한 4.4% 이렇게 지금 예산이 지금 감액 편성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원장님? 이렇게 연구개발비는 좀 더 늘려가야 되는데 이렇게 연구개발비가 자꾸 줄어들면 우리 농기원에서 하는 그 연구 개발 사업들이 좀 위축되지 않을까 그렇게도 되는데 자꾸 이렇게 연구개발비가 삭감돼도 연구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계속 반복된 이야기입니다마는 저희들이 주로 국비 지원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연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다른 데에서 하는 공모사업 공모에 해서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지금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시급하게 본예산에 확보가 안 된 게 크게 지금 연구 쪽으로 지금 두 가지 하나는 조금 전에 정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탄소 인증 이 부분하고 저희들이 유자 쪽에 수출 관련해서 유자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삭감이 되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일이 제가 직접 검토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급성이 좀 떨어진 건 1차 추경에 반영…….
왜냐면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연구개발비가 그게 지금 전체적으로 이렇게 확보를 못 했다든지 그러면 문제가 되는데 전부 다 지금 보면 감액이 최저 7%에서부터 최대 66.4%까지 이렇게 연구개발비가 지금 감액이 됐어요.
사업별로 거의 보면 일률적으로 10% 정도를 거의 감액을 했는데 그리고 이제 그중에는 이제 10% 덜 된 것도 있고 그보다 더 많은 한 20∼30% 감액한 것도 있고 물론 이제 증액된 것도 일부 있어요.
우리 전문위원이 검토한 것처럼 일부 증액된 것은 일부에 불과하고 거의 모든 사업에 있어서 연구개발비가 전체적으로 10% 정도 이렇게 감액을 시켰어요. 그만큼 연구개발비가 제가 생각으로는 이게 과다 편성돼 가지고 이게 제대로 예산이 없으니까 이게 지금 감액 편성된 것 아니냐 그런 의구심을 가질 수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어쨌든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를 많이 하고 계신데 저도 기존의 연구를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질이 없도록 제가 이렇게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원장님 사업비는 증액이 됐어요. 사업비는 증액이 됐는데 연구개발비가 감액된 것이 여기에 여러 개가 있습니다.
공동 육성 우수 품종 정식 사업비 29.1%가 증액됐는데 연구개발비는 48.6%가 감액이 됐고 농업 ICT 융복합 기술 개발은 112.2%가 증액이 됐는데 연구개발비가 10.7% 감액,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72.4%가 증액된 연구개발비 44.4%가 감액됐습니다.
사업비가 증액이 되면 연구개발비도 올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왜 많은 지금 퍼센티지로 이 연구개발비가 감액된 것은 앞으로 좀 개발비 연구개발비 추계를 좀 잘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제 세부 사업 쪽으로 좀 가보시면 지금 페이지 예산서 2373페이지 작물 소득화 연구 이게 이제 22.9%가 이제 감액이 됐습니다.
73페이지요. 배신품종 육성 사업이 17.6%가 감액이 됐고 배 생육 재배 및 쌀 품질 연구가 47.5%가 감염이 됐어요. 지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 지역별로 고품질 배 안정 생산을 위해서 재배기술연구원은 사업비를 늘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액 편성된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요?
지금 좀 전에도 정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것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금년도에 자산취득비가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가 한 명의 기간제 인건비가 줄어들다 보니까 지금 신품종 육성에 4,700 정도가 감액이 됐거든요.
그 다른 실질적으로 직접 현장에서 하고 있는 연구비는 지장이 없다고 제가 이렇게 보고를 받았고요. 그다음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1차 추경 때 하더라도 늦지 않는다고 제가 이야기를 해서 그때 추경 때 제가 더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서 2417페이지부터 쭉 뒤에 사업들을 쭉 보면 지금 현재 지역농협 인력 육성 사업 이제 이것이 지금 8.8%가 증액이 됐죠.
그런데 그게 지금 농업인 학습단체 도 단위 합동역량 강화사업이 신규 사업인가요? 지금 이 사업의 내용이 뭡니까? 지금 기존에 지금 학습단체들은 여러 가지 역량 강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단체 이 사업에 지금 성격은 뭐예요?
지금 몇 페이지, 2419페이지…….
2417페이지요.
17페이지에…….
농업인 학습단체 도 단위 활동역량 강화 사업 이게 신규 사업…….
예, 이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원래 국비를 지원을 받아서 역량 강화하는 교육비를 사용했는데 국비가 100%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도 자체적으로 1800만 원을 신청을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역농업 정예인력 육성 지원 사업비가 34.1%가 감액이 됐는데 주요 감액 사유가 뭡니까, 이게? 2418페이지에?
1억 1000이 신문대금이 어느 정도 감액이 됐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교육 제일 많이 감염된 게 지금 지역특화 마케팅 활성 지원이 한 6000 정도가 사업이 중단이 됐고요. 그 이후에 또 신문대가 지금 한 3500 정도가 감액이 됐고…….
신무대 왜 감액이 됐습니까?
그다음에 도 단위 행사가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거기에 또 농촌지도자 생활 개선에 한마음대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격년으로 시행을 하다 보니까 그게 감액이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청년 창업농 육성이 13.3%가 감액이 됐고 그다음에 청년 창업농 육성 지원비가 4.2% 감액됐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청년 창업농이라든지 그다음에 정예 인력을 육성한다고 하면서 사업비가 감액된 부분을 지적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앞으로 지금 우리 농업의 미래는 청년들에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년농에 육성하는 그런 사업비들을 좀 늘려가야 되는데 이렇게 감액한 것에 대해서 좀 깊이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희들이 청년농업인 쪽으로는 민간자본 쪽으로 저희들이 많이 사업적으로 늘렸고요. 경상보조 쪽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또 노력을 좀 더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예산서 2427페이지 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 운영 지원이 있습니다. 지금 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 운영하고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이 지금 이게 두 사업 다 지금 감액이 됐습니다. 감액 사유가 뭡니까?
크게는 지금 보조 비율이 당초에는 국비 50%를 금년까지 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국비 내실로 내려오면서 국비 지원이 25%밖에 지원이 안 돼서 이렇게 삭감이 됐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안전분석실 국비에서 지원해주는 안전분석실 시군센터에서 설치하는 그 사업이 1개소가 줄다 보니까 전체 금액의 감액이 삭감이 되는 걸로 이렇게…….
그럼 운영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 거죠?
일단 지방비가 시군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비 지원이 줄다 보니까.
이 부분도 그러면 국비가 줄었으면 그러니까 도비를 우리가 확보를 하는 데 도 최선을 다해야 안 되겠습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우리 사업인데요.
그 부분도 위원님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별 설명서 보시면 46페이지 보시면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이게 자체 사업인 것 같은데요, 아, 국비 사업이구나.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이게 지금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은 해마다 실시합니까?
지금 해마다 실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마다 지금 이게 사업 규모가 54장목에 820 농가를 이렇게 소득조사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이제 그때마다 지금 소득조사 대상이라든지 농가 수가 지금 정해지는 건가요?
예, 이거는 전체적으로 진흥청에서 총괄을 하면서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업비가 정해지면 연초에 품목하고 농가가 정해집니다.
사업별 설명서 151페이지와 곤충자원 부가가치 향상 기술개발 보시죠. 이게 지금 곤충자원 부가가치 향상 기술개발에 지금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게 이제 그거 보니까 자산및물품취득비가 지금 한 4억 정도…….
몇 페이지…….
151페이지요, 사업비설명서.
151페이지 곤충자원 부가가치 향상…….
그게 지금 자산취득비가 지금 4억 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이 자산 취득은 어떤 자산을 취득한다는 겁니까?
분석 장비입니다.
분석 장비 이런 것도 보기를 달아주면 저희들이 질문을 따로 안 하고 왜 그러냐 하면 많은 지금 사업비가 감액되는 그런 기조에서 이렇게 물품 취득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미리 이런 것을 부기를 달아주면 저희 이렇게 질문 안 해도 될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2501페이지 이거는 이제 예산서 2501페이지입니다. 지금 지역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장비 5억 3200만 원 이게 이제 사업 내용을 보니까 차 제다장비 사용 지원해서 장비를 7종을 구입하겠다.
그렇게 지금 사업예산 설명이 나와 있는데 지금 이렇게 차 제다장비를 지금 이렇게 예산 감액 기조에서 이게 지금 꼭 구입을 해야 됩니까?
저희들이 지금 차산업연구소에 필요한 트랙백 자동포장기 연초부터 이거는 또 가야만이 이게 또 이월이 안 되고 행정 절차가 길기 때문에…….
아니 그러니까 지금 꼭 내년에 해야 되냐고요.
지금 필요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거보다 더 필요없는 사업들도 많이 있잖아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차산업연구소 지금 리모델링 사업이 또 있죠. 리모델링 사업 4억을 들여서 리모델링하는 사업 있죠?
그것도 그렇게 지금 시급합니까?
지금 워낙 지금 노후화돼 한 30년 된 건물에서…….
아니, 30년 되려 31년 되면 어떻습니까? O 농업기술원장 박 홍 재
31년 조금 더 돼도 그게 지금 그보다 더 급한 예산들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 원장님 말씀대로 정말로 이 예산 아니면 지금 우리 위원들한테 지금 이 예산은 꼭 증액을 해줘야 된다고 하는 그런 사업비들 있잖아요.
그런 사업비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더 늦춰도 상관없는 그런 예산들을 이렇게 편성해가지고 하는 것은 좀 부적절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여튼 그런 것은 꼭 필요한 예산 증액할 것은 말씀해 주시고 안 그러면 이런 예산들은 차후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금 예산 편성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정길수 위원님이랑 강정일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너무 많이 삭감돼서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근데 예를 들면 곤충잠업연구소 같은 경우는 세출 예산이 63.1%나 삭감이 되었는데 이래 가지고 어떻게 이게 뭐 존재 이유가 과연 있나 싶을 정도인데 어떠신가요?
곤충잠업연구소도 금년도에 증식 사업이 큰 국비 사업이 있었고요. 연구를 위한 것들은 감액된 건 없습니다. 그런데 시설이라든지 그다음에 그동안 또 그쪽에 균특으로 시설 장비 지원을 대폭 지원을 했거든요.
그런 사업들이 금년도에 마감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서상으로는 삭감이 많이 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걸 직접 또 직원들한테 일일이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구 사업에 지장이 있느냐 그러니까 하나하나 연구 사업을 하고 있는 데는 지장이 없고 그동안 이렇게 이제 기반 사업들이 곤충잠업연구소도 제가 와가지고 대폭적으로 예산을 늘려주면서 기존에 있는 기반 사업 장비 구입이라든지 기반 시설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어느 정도 투입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금년도에 마감이 되다 보니까 내년도 사업하고 해서 대폭 이렇게 삭감이 되는 걸로 예산서상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아니, 근데 이제 어쨌든 과수연구소도 그렇고요. 지금 저희 위원님들이 이전부터 계속 이야기하고 했던 게 기후변화나 이런 것에 따른 아일 때 그런 작물들 이런 것들을 좀 더 제기해야 된다라는 말씀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가지고 지금 이제 좀 비교 적기는 아닙니다마는 정 농축산식품국 같은 경우는 예산이 뭐냐 금년 수준을 좀 상의를 하거든요. 그런데 왜 기술원만 이렇게 너무 많이 삭감이 된 건지…….
그 부분은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공식적인 자리에서 답변을 하기는 좀 그럽니다마는 지금 기조가 지금 중앙정부에서 이제 저희들은 농촌진흥청하고 업무를 주로 많이 하고 그래서 금년도 정부 안에 보면 농식품부는 거의 제가 알기로 18∼20년 만에 최고 증액이 5.6%가 증액이 됐고요.
반대로 농촌진흥청의 연구비하고 지도사업비가 25%가 삭감이 됐습니다. 25%가 삭감이 돼 보니까 그 삭감된 충격이 그대로 지금 우리 일선의 도나 시군으로 이렇게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부족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예산실에서도 굉장히 많은 도움을 많이 줬고 나름대로 우리 도비를 가지고는 그렇게 감액된 부분이 좀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하고 같이 맞물리면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종료된 큰 사업들이 좀 전에 말씀했던 무인 자동화 시범단지 그다음에 국제농업박람회 이런 큰 사업들이 종료된 큰 사업들이 있다 보니까 대폭 삭감이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께서 염려해 주시는 하나 단위 사업별로 연구 사업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어쨌든 이제 좀 큰 틀에서 기술원의 여러 역할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대규모 사업들이 이제 종료가 되고 그래서 좀 감액이 됐다라고 이렇게 하시지만 전체적인 면에서는 좀 저희들이 볼 때는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게 지금 추경이나 이런 데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추경 상황도 그렇게 저희들이 낙관적이지만은 않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원장님 어느 정도 가능하시라고 지금 보신가요, 어쩐가요?
지금 금년도 예산까지 확보는 어렵습니다마는 추경까지 가게 되면 어느 정도 지금 590억인데 최소한 700억 대까지는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어려운 상황이라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마는 기본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서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고 아까도 이제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 위원님들하고 긴밀하게 협조들이 이루어져서 추경에 더 많은 예산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모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반갑습니다. 농업·농촌을 위해서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제 오늘 당연히 모든 위원님들께서 다 한 말씀씩 지금 예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원장님 여기 원장님으로 지금 재직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습니까?
지금 만 4년째 하고 있습니다.
지금 4년 동안 근무하시면서 예산이 대폭 이렇게 삭감된 적이 있었습니까?
처음입니다. 계속 예산이 계속 증액이 굉장히 많이 증액을 해서 금년도에 천억까지 올라왔거든요. 이번에 이렇게 많이 삭감된 경우는 지금 처음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함평 출신이기도 하고 또 초선 위원인데요. 우리가 이제 결산을 하면서 결산이 중요하다 왜 결산이 중요하냐면 다음 연도 예산을 세울 때 이게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서 그 보통 예산을 세울 때는 결산에 플러스 3% 정도 최소한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 상황 같은 경우에는 매우 거기하고 현실하고는 맞질 않습니다.
그래서 저기 원장님 걱정이 크시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도 옆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참 난감합니다. 지금 현재 상황이 그리고 먼저 저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먼저 연구개발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국가적으로 R&D 사업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어서 그게 걱정이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현재 연구개발해가지고 보유하고 있는 이 특허 종류는 대략 몇 종류나 됩니까?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저희들이 187건을 지금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떤 특허권자가 특허료를 받는 그런 분들은 몇 분이나 계신가요, 혹시?
대부분 무상도 있지만 저희들이 지금 직원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직원들은 거의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마는 대부분 다 소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그러냐면 연구개발된 것들은 많은 분들이 특허를 신청해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그분들이 어차피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 특허를 받으셨을 텐데 그분들이 경제적으로도 이익이 돼야 될 텐데 경제적으로 이익을 못 준다고 하면 다른 방법으로라도 뭔가 보상을 해주셔야 될 텐데요. 우리 원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는가요?
그니까 연구개발자들이 어떤 보상을 받고 또 힘을 내서 더 열심히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줘야 할 텐데 그런 대책들이 있는지 만약에 금전적으로 안 된다면 무슨
저희들이 지금 내년도에 2000만 원 지금 예산이 지금 서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금, 연구개발한 연구사한테 줄 수 있는 돈을…….
전체 금액이요?
예, 전체 금액을 2000만 원을 해놓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특허를 해서 특허에 대한 수익금은 제가 알기로 50%를 특허권자를 주고 50%는 국가가 우리 도가 가져가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돈을 다 합쳐도 2000만 원일 텐데 너무 미미하지 않나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대부분 저희들이 전용 실시를 않고 통상 실시를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특허료는 그렇게 많이 안 받고 저희들이 이렇게 좀 이전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국내의 어떤 일종의 해외로 수출하는 건 아니고 대부분 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특허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 말씀이시지요.
국내고 그다음에 또 농가들이고 우리 도 내고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을 어떤 그 승진이나 또 다른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시는 방법들은 어떠신가요?
저희들이 그렇게 실적을 가지고 있는 연구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근평이라든지 아니면 또 연말에 시상을 할 때 보상을 해준다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앞으로 원장님께서 힘을 실어주셔서 앞으로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408페이지를 보시면은요. 전라남도 예산안입니다.
치유농업센터 구축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 목적하고 운영 방안이 어떻게 된 건가요?
치유농업센터는 저희 농업기술원에다가 직접 시설을 설립을 해서 여기에서 교육도 시키고 그다음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이렇습니다.
치유농업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기반 구축 사업 같은데요. 그러면 현재 어떤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저희들이 금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 편성이 됐고 지금 건축에 관련돼서 용역이 지금 추진이 됐고 그다음에 금년 8월에 건축 공공건축 심의가 마무리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본격적으로 예산 시설을 설치를 공사가 들어가야 되는데 원래 이게 당초에 연차 사업을 올해 내년에 해서 국비 지원은 10억인데 지금 자재가 워낙 많이 올라다 보니까 저희들이 한 14억에서 15억 정도 지금 계획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도비 증액을 요구를 했습니다. 이번에 그런데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또 예산부서에서는 1차 추경의 쪽으로 가자고 해서 이번에 추가로 증액을 못한 그런 상황입니다.
이것이 2개년 사업인데 사업비 확보가 안 되면 에로사항이 매우 클 텐데요. 그럼 추경은 확실히 세워집니까?
내년에 만약에 추경이 안 된다면 아마 그 사업은 이제 공사를 하다가 그만큼 하다가 중단되고 2025년도 예산 확보해서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겠죠. 그런다고 해서 15억짜리 공사를 15억으로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예, 참 그 말씀 들으면 참 사정이 딱하고 답답합니다. 이거를 제가 증·삭감 조서를 제가 작성할까요?
증액 의견을 내주시면 저희들이 고맙죠.
아, 그래요? 만약에 저희 위원회에서 안 된다고 그러면 제가 예결위에서라도 이 사업비는 확보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대책을 세워보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이제 아까 우리가 예산이 36.7%나 대폭 삭감되면서 실은 이 예산안에 안 들어와 있는 사업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신규사업들이 많이 지금까지 하시려고 했던 사업들이 많이 진행이 안 되고 있을 텐데 이런 사업들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일단은 저희들이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좀 했습니다마는 시급하지 않은 신규사업들은 좀 추경 쪽으로 가자는 의견들을 예산부서에서 내서 최대한 1차 추경 때 확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본예산도 어려울 텐데 그것을 만병통치약도 아닐텐데 추경에 꼭 하신다는 것은 뭔가 말씀이 좀 안 맞을 것 같아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본예산에 증액을 하려고 목록을 해서 몇 번 자체 내 회의를 몇 번 거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또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저희들도 별도로도 예산부서하고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내부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라 정확히 어느 정도 신규사업을 하시려다 못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저희 함평하고 특별히 관련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그래도 어느 정도 알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소득과수 체리 안정생산 재배 시범사업이라든지 양파 생육재배 양분관리 시범사업이라든지요. 또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기술 시범사업 이런 사업들이 신규로 전혀 편성되지 못하고 있어서 제가 우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도 이도 저도 못 하면 예결위에서 쪽지예산이라도 써야 되는지 그 말씀도 한번 드려봅니다.
아니요, 꼭 필요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예산들은 이번에 저희들이 본예산에 증액이 될 수 있게끔 저도 노력을 하고 있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좀 도와주셔야 됩니다.
예,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신규사업 3건하고 그다음에 치유농업센터 구축사업 이점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제가 충분히 해서 예결위에서 웬만하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원장님께서도 앞으로 더욱 힘을 내시고요. 많은 관심 더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부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모정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춘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어려운 가운데서도 2024년 예산 편성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궁금한 게 있습니다, 몇 가지.
사업별설명서 33페이지 보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올해 이제 8억 4100만 원 예산 편성이 돼 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죠, 이게요?
예, 국비사업이고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이죠? 우리 농업농촌에는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우리 농촌에서 고령화되다보니까 여러 가지 과수원이라든가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깻대라든가 과수원 잔가지라든가 이런 부분들 처리하는 데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간편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뭐라고 합니까, 이게 소각이라고 그런가요?
소각을 하다보니까 겨울철에 산불이 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산불의 원인이 여러 가지 유형들도 있지만 잔가지 태우고 그러다가 산불이 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불 예방에도 중요하고 또 미세먼지 부분에도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파쇄기가 8억 4100만 원이면 몇 대나 이게 구입이 가능합니까?
저희들이 지금 개소당 1억 500만 원이고 지금 여기에 장비 파쇄기가 기존에 있는 것을 활용하면서 수거를 하고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개인한테 가는 것보다도 농업인 단체라든지 품목별 단체, 마을에다 지원을 해줘서 거기에서 수거를 해서 하는 이런 사업이고 파쇄기 자체를 사주는 것은 아닙니다.
파쇄기를 사는 건 아닙니까?
있는 파쇄기로 그러면 지원단을 운영한다는 겁니까, 이것은?
그렇죠, 운영, 예.
파쇄기는 부족함이 없습니까, 지금요?
그 부분은 파쇄기 많이 부족하죠.
부족합니까?
이게 많이 필요한 사업인데 이게 파쇄기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지금 특히…….
말 그대로 파쇄만 하는 겁니까?
과수원에서 남은 가지들이 되게 되면 넣게 되면 바로 톱밥으로 나오거든요.
톱밥으로 나오는 거죠, 그러면 부산물을 사용할 수 있겠네요, 이게?
우리 농가에, 거름이죠, 거름?
거름이죠, 활용 가능합니다.
이 사업도 활성화했으면 좋겠고요. 우리 과수원 농가들도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이 사업들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요조사를 해서 꼭 이런 필요한 사업들은 물론 어렵기는 하지만 좀 활성화시켜서 많이 보급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관심을 좀 가져주십시오.
그리고 벌 스마트사육시설 지원도 지금 신규사업으로 편성이 됐고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 보급시험도 지금 신규로 편성이 됐습니다.
작년에 우리 꿀벌농가들이 상당히 어려움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실종이 되고 폐사가 되고 그런데 올해 이제 꿀벌농가들하고 소통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많이 회복은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사육시설이라는 게 지금 벌통에 장비 센서를 부착을 하는 겁니까?
그렇죠. 시설 지원입니다.
시설 지원입니까, 이게요?
이게 고령농가들은 사용을 못 하겠네요. 벌통마다 센서를 부착을 하는 겁니까?
벌통마다요?
예, 벌통마다 온습도 관리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최근에 개발된 시설들을 지원해주는 겁니다.
효과 부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다른, 우리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거죠?
신규사업입니다.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시법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부분을 좀 살펴봐야 되겠죠. 내년에 해 봐가지고 어느 효과가 있으면 확대를 하고 처음으로 도입된 사업이 연구를 끝나고 나서 지금 현장실증은 처음입니다.
다른 지역들은 먼저 시범으로 한 지역들도 있었을 것 아닙니까?
아니요, 이게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겁니다.
신규사업으로요, 예.
이게 사실 꿀벌들이 원인은 뚜렷하게 규명이 된 건 아닙니다마는 이상기온들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걸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겨울철이라든가 갑자기 온도가 낮아진다든가 갑자기 추워진다든가 아니면 여름 같은 경우에도 이게 장비 센서를 부착을 하게 되면 온도조절이 가능한가요, 여름철, 고온?
고온기 때 그 부분은 좀…….
어렵습니까?
알아봐야 될, 아예 자동으로 온도가 실내 아니면 이게 온도가 떨어진다든지 그 부분은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사실 고온에도 상당히 문제가 많거든요, 벌들이 지금. 온도가 너무 급격하게 이상기온이 발생이 되다 보니까 고온의 데이터에 날갯짓이 100번을 해야 되는데 50번, 30번으로 줄어들다 보니까 벌들이 활동도 못하고 문제가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고 그래서 저는 스마트사육시설 지원을 하게 되면 고온에도 이게 상당히 효과를 볼 수 있겠다 생각을 했는데 월동에만 그러면 온도, 습도를 유지를 하는 겁니까, 이게요?
예, 아직까지는 고온에서 온도를 낮춰서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연구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과수농가들 화분매개체 그 부분이 올해 냉해도 원인이지만 벌들이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 매개체 벌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수농가들이 수확량도 많이 줄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지금 뒤영벌입니까?
종자 지금 개발 중이시죠?
지금 진행은 어떻게 되고 경과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금년도에 시범사업은 했고요. 저희들이 올해 영광에다가 증식장 설치를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게 되게 되면 거기에서 증식을 해서 직접 보급할 수 있는 체계로 구축을 좀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이게 효과가 좀 좋아서 우리 과수농가들이 인공수정을 다 하려고 하면 사실 어렵습니다. 수분으로 하려면 어려우니까 벌들이 아무튼 육성이 많이 돼야 되거든요, 보급도 많이 돼야 되고.
그래서 이 부분에는 의지를 갖고 우리 꿀벌 스마트사육시설뿐만 아니라 신규 보급종 그런 부분들 화분매개체 벌들 육성에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개발해주시고 지원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2024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제가 올해 몇 가지 요청했던 예산들이 편성은 좀 미흡하더라고요. 이상기후 대응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도 크게 눈에 띄고 증액이 되거나 그런 것도 없었고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서 앞으로도 향후에도 기회가 된다 그러면 꼭 필수불가결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 확보에 이번이 어려워서 못했다고 그러면 추경에서라도 기필코 확보를 더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셔가지고 그쪽으로 저희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증액은 아닙니다마는 금년도보다 내년도 사업은 조금 증액을 했습니다.
그리고 증액 여부를 떠나서 이것은 도 자체사업을 제가 결산검사 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농기원 자체 사업에서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늘려라 그렇게 요구를 했던 사항을 기억하시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본 위원도 관심 가지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 예산안을 보니까 일몰사업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89개 정도가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특히 연구개발이나 사업이 줄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문제가 뭐냐면 지역특화사업이 20개나 차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것은 좀 상당히 지역 농업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우리가 R&D 사업예산이 농림청에서도 한 25% 정도 삭감이 돼서 영향이 그런 영향이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거기에 관한 어쨌든 큰 국비 지원 자체부터 줄다 보니까 도비 매칭하는데 도 자체적으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 이쪽으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미흡했습니다.
지역 농업을 포기하는 그런 사태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전략화 기본단계기 때문에 그 점 유념해주시고 지역 농업 연구개발 기반이 후퇴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질의를 마치신 것 같고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질의를 마치기 전에 올해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해주셨던 것처럼 대폭적인 예산의 삭감으로 인해서 박홍재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농업기술원을 관계자 여러분께서 참 애로사항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농수산위원회에서도 더욱더 우리 농업기술원이 앞으로도 향후 활동하시는데 애로사항이 없도록 저희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때 저희 위원님들께 다 나눠주셨던 제품들이나 그런 농업기술원 쪽에서 협업을 통한 저희 지역특산품이라든지 그런 제품들을 봤을 때 저는 느꼈던 부분이 우리 농축산식품국과는 상당히 결이 다른 부분에 있어서 우리 농업발전에 기여하는 부분이 크지 않았나 그런 생각들을 했습니다.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사회적기업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아주 모자랄 수 있는 디자인 개발이라든지 제품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부분에서 우리 농업기술원의 그런 역할이 탁월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추가질의 좀…….
이규현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원장님 예산서를 쭉 보면서 원장님께서 저희들에게 금년도 업무보고 내용들을 봐 보면 2024년도까지 또는 2025년도까지 몇 개년 연속 사업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예산에 반영이 안 된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서도 반드시 편성되어지고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예, 반드시 필요하죠.
그래서 다른 것은 모르더라도 그러한 연속사업들이 끊이지 않도록 그렇게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꼭 좀 해주시길 바라고 한 가지 좀 제가 어떤 전문가를 만났는데 요즘 저희들이 스마트워치를 많이 차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스마트워치를 가축에 적용을 지금 해서 시제품으로 이미 미국이나 이런 데에도 수출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런 게 현재 우리 한우 같은 경우는 소 같은 경우 이표 부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한계가 있고?
그리고 관리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수기로 하고 있고 어떻게 보면 이 정말 스마트한 시대에 굉장히 좀 근대적인 그런 방식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축산연구소에서 그와 관련돼서 연구과제로 이렇게 채택을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되면 요즘 이표 같은 경우도 귀에다 바코드 부착하는 그런 식이 아니라 반도체 칩이나 이런 것들을 피하지방이나 이런 데에 부착을 얼른 해서 관리가 정말 말 그대로 제대로 스마트하게 관리가 될 수 있는 이런 현재의 기술들이 다 그렇게 발달되어 있는데 우리의 방식들은 아직도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더욱이나 가축 질병이랄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어떠신가요, 원장님 추경에라도 이런 부분들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축산연구소에서도 연구과제를 수행 중에 있거든요.
그래요?
그래서 혹시 우리 도내에 그런 업체들이 있으면 같이 협업해서 공동으로 할 수 있게끔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7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홍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2.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도지사 제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학원장 김충남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농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올 한 해 위원님들께서 우리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업무에 대해 고견을 주시고 지혜를 더해 주신 덕분에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올해 계획했던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24년도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기운 넘치고 건강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수산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수산시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의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2023년 당초예산 159억 원보다 10억 원이 감소한 149억 원으로 6.34%가 감액되었습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과 국고보조금 등 총 119억 5000만 원입니다. 이는 2023년도 당초예산 대비 3억 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세외수입은 2023년 대비 4300만 원이 증가한 6억 7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시관 입장료 수입 8000만 원 등 8200만 원을 증액하고 전시해설 전문인력 인건비 3200만 원, 천연먹이생물 분양 300만 원 등 39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43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 세입은 113억 원으로 2023년 대비 2억 5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청년어촌정착지원 3억 1400만 원을 증액하고 어업활동지원 800만 원, 어업인 교육훈련 및 기술지원 50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억 5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총 149억 원이며, 그 가운데 국고보조사업이 전체의 30%인 45억 원이고 자체사업은 53%인 79억 원, 행정운영경비는 17%인 25억 원입니다.
국고보조사업은 44억 7100만 원으로 2023년 대비 2억 7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청년어촌정착지원 3억 5500만 원을 증액하고 어업활동지원 900만 원, 연구교습어장 72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억 7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체사업비는 78억 6000만 원으로 2023년 대비 9억 6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수산생물 전염병 진단키트 개발 1억 2400만 원, 전복가두리 활용 대체품종 발굴 3300만 원, 수산종자연구소 시설유지관리 및 개보수 6억 5000만 원,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서식지 복원 6000만 원, 도내 해수 및 갯벌 방사성물질 모니터링 5000만 원, 자원조성연구소 청사시설유지관리 2억 2600만 원 등 16억 9000만 원을 증액하고, 병성감정기관 운영 1억 1000만 원, 생태관 운영관리 1억 100만 원, 미래수산연구소 시설유지관리 9억 300만 원,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 운영 9600만 원, 서해특산시험장 시설관리 1억 7500만 원 등 26억 56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9억 6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25억 5800만 원으로 2023년보다 3억 14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준 부위원장님 그리고 농수산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세입·세출 예산은 미래식량자원으로서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특화 품종의 산업화를 위해 예산을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충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해기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해기입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재원별 세입·세출 규모 및 증감내역에 대해서는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님께서 상세히 설명하셨으므로 4페이지 세부 검토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세입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2억 9900만 원이 증액된 119억 5200만 원입니다.
재원별로는 세외수입이 6억 7700만 원, 보조금이 112억 7500만 원이며, 주요 증감사유를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전시장 입장료 수입 8000만 원 등이 증액된 반면, 전시해설 전문인력 인건비 3200만 원, 병성감정 수입증지 수수료 400만 원 등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4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조금은 청년어촌정착지원 3억 1400만 원이 증액된 반면, 어업인 교육훈련 및 기술지원 5000만 원, 어업활동지원 800만 원 등이 감액되어 전체적으로 2억 5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2023년 당초예산 대비 10억 700만 원이 감액된 149억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청년어촌정착지원 3억 5500만 원, 수산종자연구소 시설유지관리 및 개보수 6억 5000만 원, 자원조성연구소 청사시설유지관리 2억 2600만 원, 해양수산과학관 전시시설유지관리 1억 2600만 원, 수산생물 전염병 진단키트 개발 1억 24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주요 감액사업으로는 미래수산연구소 청사시설유지관리 9억 300만 원, 미래수산연구소 시설유지관리 2억 7800만 원, 자원조성연구소 연구기반구축 2억 1800만 원, 서해특산시험장 시설관리 1억 7500만 원, 생태관 운영관리 1억 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부분입니다.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신규 편성한 사업은 아래표와 같이 14건에 11억 7200만 원으로서 어업인 소득 대체품종 개발 및 수산생물 질병 예방·관리를 위한 신규 연구사업 등이 포함된 예산 편성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사업 중 연구사업 비중이 26% 정도로 규모가 적음에 따라 해양수산과학원 자체적으로 연구사업 발굴에 더욱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예산안 2684쪽 수산물 안전성 조사 검사체계 구축사업은 수산물 안전성 조사 및 분석장비 구축, 생산해역 관리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2024년도 예산안은 전년대비 1억 3400만 원이 증액된 11억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베타핵종 방사능 분석장비의 도입 기간을 고려하여 조속한 도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방사능 분석장비 수량이 증가된 만큼 검사 소요시간을 충분히 고려하여 검사인력을 충원하는 등 장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산안 2593쪽 김 양식 관련 사업은 해남지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사업으로 김 신품종 종자개발 및 보급, 김 양식어장 영양염 장비구축 등을 위한 것으로 2024년도 예산안은 전년대비 5300만 원이 증액된 1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최근 해양환경 악화, 기후변화, 노동인력 고령화 등 대내외적 위협으로 물김 품질 저하, 가격 하락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어업인의 생계를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양식 해역의 오염 및 소비 위축까지 더해져 해조류 양식 전반이 위기에 내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전라남도와 인접한 전라북도에서는 김 해상 양식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김 육상 양식 연구에 돌입하는 등 다양한 정책 입안을 펼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국 최대의 김 생산지인 우리 도에서는 다각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기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기배부해 드린 예산안과 세부사업 설명서 그리고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전에 조정된 순번대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한춘옥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내년에 예산이 많이 삭감됐는데 또 예산 편성하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좀 궁금한 사항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보시면 24페이지하고 27페이지입니다. 지금 우리 청년어촌정착지원을 하고 있고 귀어학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원장님요?
국비사업으로 국비, 도비, 시군비 해서 매칭 사업인데요, 1인당 상당히 많은 금액들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죠? 정착할 수 있도록 1년 차, 2년 차, 3년 차 해서 차등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과연, 지금 우리가 언제부터 이게 사업이 시작이 됐죠? 몇 년 정도 됐는가요, 지금?
이 사업이 2018년도부터 시작됐습니다.
2018, 그러면 한 5년이 넘었네요, 지금요?
내년에도 6년 차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546명을 지금 선정을 해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총 546명입니까?
지금 2018년부터요?
지금까지요?
이게 효과 부분에서 어떻습니까?
지금 상당히 이 사업은 올해 저희들이 90명을 했었는데요, 내년에는 127명으로 지금 37명이 증가돼가지고 상당히 호응이 좋은 걸로 지금 하고 있어서 증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해수부에다가 적극적으로 확대 건의를 해가지고 이번에 사업비가 많이 또 증액된 겁니다.
이게 물론 호응도는 높겠죠. 왜냐 그러면 본인들에게 개인한테 이렇게 월 어떻게 보면 3년 차까지 100만 원씩, 110만 원씩, 100만 원씩, 90만 원씩 3년간 지급된다는 것은 엄청난 큰 금액들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이런 보조사업들은 없습니다, 이렇게 개인한테 지급해 주는 부분들은.
그런데 정말 이 많은 금액을 들여서 우리가 정착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정착이 과연 되고 있는지, 어촌계는 더 정착하기가 어려운 여건들입니다. 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어촌계는 자기들끼리 그런 어떤 딱 어촌계들이 형성이 돼 있습니다, 기존에. 물론 귀어하는 어촌계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곳들은 또 상당히 서로 분리돼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546명을 배출이 됐으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지속적으로 앞으로 내년, 다음연도까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원을 받고 있겠죠. 그런데 지원이 끝나는 우리 청년 어업예비후계자들이 얼마나 정착을 지금 이루어졌는지 실태 파악을 해보셨습니까?
예, 지금 저희들이 3년째 지금 지원을 하고 4년째부터는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착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아니, 이분들 중에서 그러니까 지원이 3년 차까지 끝나는 인원수가 혜택을 받으신 분들이 정말 수산업에 종사한다든지 아니면 어촌에 우리가 귀어해서 생활한다든지 그런 후계자들이 몇 명이나 되냐 이 말씀이시죠?
지금 대부분 정착을 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조사됐습니다.
대부분 정착을 하고 있다고요?
우리 순천도 지금 있습니까?
순천이 지금 1명 있습니다.
순천은 왜 교육이 여태까지 1명밖에 없었습니까?
내년도 사업이 1명이 있고요. 이것이 지금 신청에 의해서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하는데 2023년도에는 순천시가 1명도 신청을 안 했습니다.
2018년부터 작년까지 그러면 1명밖에는 없었습니까?
그것은 제가 2018년도부터 내역을 다시 한 번 봐가지고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이 인원수들이 혜택을 받은 우리 후계어업인들이 잘 정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다음에 자료를 좀 주시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의문이 가기는 합니다, 지금요. 사실 정착하는 여건들이 만만치 않거든요.
그리고 귀어학교 운영 부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매년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매년 증가하고 지금까지 수료하신 분들이 한 200여 명이 넘습니다. 이렇게 교육을 받는데 교육기관은 지금 한 곳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교육은 어디에서 지금…….
해양수산과학원 강진지원에서 지금 전담하고 있습니다.
전담을 하고 있습니까?
어떤 교육과정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교육을 받는 분들한테 평가도 한번 받아보시고 필요한 부분들이 어떤 부분인지 그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은 교육이 되어야 될 걸로 생각이 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현장의 어촌계하고 서로 소통해서 후계자들하고 잘 협력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도 구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귀어학교뿐만이 아니라 아까 청년어촌정착지원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이 끝나고 또 지원이 끝나더라도 모니터링해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또 혹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강을 해서 그 부분이 교육이라든가 또 지원이 형식적이 아니라 좀 필요한 부분에 지원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예, 계속 연계성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리고 56페이지입니다. 56페이지 생태관 운영 관리 부분입니다. 우리 예산안에는 몇 페이지냐 하면 2656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하고 지금 우리 구례 생태교육관 운영하고 계시죠?
보면 여수 같은 경우에도 지금 예산은 우리 책자에는, 설명서에는 2억 얼마입니까? 1억 5000인가, 여수가 지금 6억 3100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여수 해양수산과학관 말씀이시죠?
6억 3100만 원이 편성이 돼 있고 생태관 같은 경우에는 구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얼마냐 하면 7억 6600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전부 다 도비 100%이죠, 이게?
아니, 균특사업도 있습니다.
균특사업도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예산내용들을 봐보면 시설보강들이 지금 매년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렇죠?
정말 이 사업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를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원장님?
이것 왜 그렇습니까?
지금 여수 해양수산과학관 같은 경우에는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하고 같이 아쿠아 쪽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는 아쿠아라는 그런 관람 홍보를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한 것이고요. 저희들은 쉽게 말해서 수산에 대한 모든 기본적인 지식부터 시작을 해서 아쿠아 기능까지 포함한 전반적으로 우리 수산업 발전 단계부터 저희들이 학생들의 교육까지도 저희들이 체험활동까지 저희들이 공익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수 해양수산과학관의 특징은.
그리고 저희들이 방금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것을 경영적으로 했으면 저희들이 수익료를 많이 받았을 것인데 저희들은 지금 경로우대하고 또 어린이들하고 일반인들은 무료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공자라든가 그런 경우에.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저렴하고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나이 드신 분들이 관람을 많이 하고 어린이들이 많이 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좋고요.
그다음에 우리 금방 말씀하신 섬진강 구례 생태관 같은 경우에는 지리산 수계에서부터 섬진강 물에 서식하는 기초적인 섬진강 수계에서 자라는 생물들을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전시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도 작년대비 섬진강 연어도 올해 상당히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올라왔는데요, 그러한 특별전시회도 저희들이 지금 설치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반인들한테 저희들이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작년대비 지금 관람료도 100% 가까이 이상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추세가.
관람료도 증가했지만 예산들이 매년 시설보수라든가 기타 많은 예산들이 들어가서 정말 우리 해양수산과학부는 지금 예산들이 많이 적은데 우리가 지금 수산기술이라든가 연구라든가 지도하고 보급해야 할 그런 부분에 더 치중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좀 아쉬움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운영비 부분이라든가 그런 데 보면은 지금 구례 교육생태관 같은 경우에는 업무추진비 한번 봐보시겠습니까? 2663페이지 생태관 운영관리 업무추진비는 450만 원 있어요. 또 다음 페이지 보면 생태관 관람객 유치 홍보 업무추진비가 또 140만 원 있고요. 또 보시면 북태평양 연어자원조성 업무추진비도 500만 원 있고요. 정원가산 업무추진비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생태관 한 군데에서 이 업무추진비를 관별로 쓰는 건지, 부서별로 쓰는 건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그게 직원들 국내여비입니다.
출장비?
여비 부분, 주로 여비는 어떤 부분에 쓰여집니까, 지금 생태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거기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섬진강에 연어가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우리 직원들이 다 설치를 합니다, 그 포획 작업을. 그러면 현장에 출장을 저쪽 경남 쪽까지 내려가서 현장을 가야 됩니다. 그런 출장도 있고요. 또 자체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생물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또 현장에를 가야 되고요. 기본적인 것은 그렇습니다.
그러면 임차료 부분은 왜 지금 임차료 부분이 발생이 됩니까? 생태관이 지금…….
저희들이 또 생태관에서 섬진강 수계에서 서식하고 있는 저희들이 그 생물들을 방류를 합니다, 저희들이. 그러다 보면 저희들이 수조차에다가 차를 임차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현장까지 방류를 하러 가기 때문에 임차료가 포함이 됩니다.
저는 수입이 매년 두 군데 해서 한 1억 5000 발생됩니까? 1억 5000, 1억 5000?
올해 같은 경우는 좀 더 많이 났습니다. 올해는 한 3억 정도가 났습니다.
올해 3억 정도 됐는데 예산들은 상당히 매년 많은 예산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런 부분들은 내실 있게 저는 운영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뭡니까? 홍보물 제작도 하는데 이게 매년 제작이 되는 겁니까?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꼭 매년 해야 되는 건지?
예를 들어서 순천만정원박람회의 그런 자리에다가도 우리 지금 해양수산과학관이라든가 섬진강생태관에 전시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을 리플릿을 제작을 해서 관람객들에게 저희들이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용 산출근거를 보면 취업용품도 그렇고 소모품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되겠지만 수익 대비 실속 있게 운영이 되고 있지 않고 어떻게 보면 좀 방만하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수익이 안 나고 하니까, 수익 창출이 안 되니까 물론 이것 수익 창출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전략을 해서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부분은.
원장님!
예. 아무튼 이것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약간은 방만 운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보면 입장료도 지금 저희들이 상당히 많이 정착이 되어 가지고 있고 관람객들도 많이 증가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봤을 때는 상당히 어느 정도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섬진강어류생태관 부분에 체험용품을 이렇게 사는데 체험용품은 어떤 분들한테 이렇게 나누어주고 있죠? 어떤 체험용품을 나누어주고 있죠?
거기에서 유치원생들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단체 학생들이 많이 옵니다. 거기에서 하면서 학습효과를 상당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직접 거기서 제작을 해서 체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까, 지금?
어린이들도요?
미취학 학생들은 무료고요, 초등학생들부터 받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이 생태관 보면서 그만한 우리가 예산 대비 효과들이 나타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관람 체험료가 올해 같은 경우는 한 4000만 원 정도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왕 운영할 것 같으면 보강을 잘 해서 체험료도 좀 인상을 시키고 우리 비용 들어가는 것만큼은 우리가 수익창출은 어렵겠지만 거기에 버금갈 수 있도록 어떤 절약해서 예산낭비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이게 산출근거를 보니까 절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좀 제가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경영적인 차원에서 만약에 한다면 저희들이 입장료를 올려야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분명히 흑자를 하고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데요. 저희들은 우리가 도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공익적인 차원이 많다는 것을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그러면 아마 이해가 될 것으로 이해합니다.
여수도 그러고 구례도 그러고 1년에 매년 이게 15억 정도가 예산이 투여한다면 이게 만만치 않은 예산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관리감독이라든가 앞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잘 모색을 해서 여러 가지 예산이 편성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원장님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춘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동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예산이 너무 많이 삭감이 됐네요.
그런데 우리 특히나 사업부서도 아니고 연구기관으로서 이렇게 예산이 줄어들면 그만큼의 피해는 어민들이 입을 건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특히나 보니까 여수지원에 병성감정 실시기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67%나 감액이 됐습니다. 원장님 이것이 그러면 운영이 됩니까, 이 정도면?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것은 정말 이번에 저희들도 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병성감정할 수 있는 장비를 저희들이 오래된 것은 교체도 하고 그래야만 이것이 운영이 되는데 이번에 지금 이런 것까지 예산이 감액이 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상당히 지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떻게 조금이라도 증액해 보려고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좀 도와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도 이것을 실감하고 계신다 이거죠?
가장 큰 문제는 우리도 예전에 해 보면 검사를 해 보면 항상 밀려 가지고 너무나도 일에 치여 가지고 정말 직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고 기간도 오래 걸리고 정말 이렇게 검사를 모든 것을 해야 그다음 후속조치를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앞전에도 지금도 고수온 피해 같은 것도 입었을 때 저희 기관 내에 예를 들어서 물론 어민들이 신고를 늦게 했지만 조사가 늦어져 가지고 결국은 해수부의 지침만 기다리고 있고 고흥에 비해서 여수가 지금 피해, 굴 피해 같은 것도 보상기준에서 지금 되니 안 되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장비들이 얼른얼른 교체도 할 것 있으면 해 가지고 그런 피해당사자인 어민들한테 그런 혜택을 줘야 되는데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러면 원장님 특별히 이것은 예산을 그러면 증액을 해야 되겠네요?
예. 저희들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서 예산을 증액해야 될 부분으로 사료됩니다.
예. 그리고요. 또 미래수산연구소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보니까 제가 이전에 책자에 보니까 거기도 예산이 전반적으로 너무 많이 줄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새조개 양식이라든지 여러 가지 자원조성을 위해서 그걸 연구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도 보니까 예산이 그냥 턱없이 많이 줄었어요. 이것이 그러면 직원들이 거의 일을 하지 않고 그냥 자리만 지키라는 것 아닙니까?
저희들도 지금 위원님도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마는 전반적인 저희들이 시설비도 많이 삭감이 돼서 좀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번에 저희들이 초반에 꼭 필요한 데에는 적극적으로 우선 사용을 하고 이번에 못 한 부분은 추경에라도 내년에 바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할 생각입니다.
사실 우리 과학원에 보니까 우리 농업기술원이나 물론 다른 부서도 많이 줄어들긴 했어도 특히나 연구하는 데서는 이런 예산을 확보 없이는 직원들이 할 일이 없어지잖아요.
미래수산연구소 특화되어 있는 연구과제도 있고 예를 들어서 다른 자원연구소도 마찬가지고 다 그러는데 예산이 이렇게 너무나도 한꺼번에 많이 이렇게 예산이 절감이 되어 버리면 전반적으로 이런 연구기관들이 강력하게 원장님이 추경 때는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예산실에, 정말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앞으로 우리 농수위 위원들도 이걸 감안해서 많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동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무안 출신 정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2559번을 한번 보시겠어요? 수산생물 전염병 진단키트 개발이라고 1억 2400만 원 세웠는데 용역비가 1억이나 되네요?
우리 수산과학원에서 이게 연구개발을 할 수가 없어서 용역비 1억을 세웠습니까? 어느 기관과 또 용역을 하는 거예요?
우리 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고요. 우리 원에서 할 수 없는 것을 전문 연구기관하고 또 전문 우리 대학하고 해서 공동 용역…….
이렇게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키트, 코로나 키트같이 저희들이 그걸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관은 정해졌어요, 누구하고 한다는 것?
아직은 저희들이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합니다.
지금 우리 전남에 이렇게 전염병이 발생률이 많이 있습니까, 수산생물이?
올해 좀 많이 1종 아펜드(AHPND) 급성간췌장괴사증이 올해 많이 되어 가지고 새우양식장이 폐사가 많이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진단키트를 개발하면 바로 현장에서 바로…….
전염병의 발생률이 높다는 것은 원인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까?
지금 그것이 밀식해 가지고 관리하는데 사료에서나 그런 데 온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염병은 빠르기 때문에…….
발생되면 크게 대량으로 폐사가 돼요, 어류나 해조류가. 그러기 때문에 이런 방역활동은 주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아무튼 간에 방역활동을 철저히 하셔서 우리 어민들이 수산물 생산에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이게 오랜만에 보면 2609번 한번 펴시겠습니까? 뜸부기 인공종자를 이용한 자연서식지를 복원한다고 해가지고 6000만 원 세워놨는데 제가 알기로는 뜸부기 복원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텐데 어떻게 이거 가능성이 있어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지금 양성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당히 효과가 있는 걸로 저희들이…….
그러면 전남에 서식지라가 분포 그런 것은 어디가 많이…….
진도하고 완도 쪽에 지금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뜸부기가 좀 생소하기도 하고 보기가 힘들어요.
약초로도 사용하고 옛날에 나물, 국 끓여 먹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거 복원이 잘 되면 좋겠는데 상당히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예산이 세워져서 한번 질문드린 겁니다.
예. 꼭 복원해야 될 품종입니다.
그리고요, 2684번 한번 보세요. 제가 그전에도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앞전에. 수산물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한다고 해서 내년에는 1억 3400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내용을 보면 안전성 분석장비도 운영하고 또 재료비, 분석장비 구입 등등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인건비 한번 보시겠어요? 기간제 근로자 보수 해 가지고 2명을 채용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렇죠?
2명 어디서 근무하기 위해서 이게 채용을 합니까?
지금 우리 안전성 조사에…….
그렇죠?
그 당시 우리가 감마핵종분석기 목포지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는 연구사 3명 또 공무직 6명, 9명이 근무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4대가 들어왔죠. 그 앞전에 제가 질문했습니다만 2명을 채용하면 그때 요구하신, 우리 과학원에서 요구한 것이 6명을 요구했죠?
저희들이 공무직 2명하고 기간제 4명을 6명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2명만 인원이 충원이 됐다?
예, 올해 지금 2명…….
예산 반영이 됐다?
그 예산을 보니까 2명을 기간제로 한다면 5900만 원 정도가 세워졌네요?
저는 그래요. 또 베타핵종분석기가 내년에 또 3억 예산이 세워졌잖아요.
내년에 1대 들어옵니다.
그것도 목포지원에…….
그러죠. 이게 운영한다고 봅니까? 솔직히 말해 보십시오.
예, 지금 올해 저희들이 인사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성 조사 안전팀을 저희들이 올해 11명으로 보완을 했고요. 내년에 기간제 2명을 확보하면 13명이서 하면 저희들이 문제 없는 것으로…….
문제없어요? 내년에 또 2명을 확보를 인원 충원을 해야 됩니까?
이번에 어설피 지금 가동을 해야 되지 내년에 한다면 추경도 별로 없을 것인데 늦잖아요. 이번에 충원을 할 때 해버려야지 이것 참 중요한 장비를 가지고 놀면 쓰겠어요?
어때요?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 계시고, 인원 충원을 요청하세요.
저희들이 지금 요청해 놨습니다. 총무과장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후쿠시마 오염수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인원이 그래도 있어야지 기계만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신속하게 정확하게 하려면 그래도 인원들이 보충되어야만 하니까 그 점 유의하셔서 차질 없게 노력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베타핵종분석기가 지금 국비 지원 받아서 이렇게 하고 있죠?
언제쯤 그게 구입되겠어요? 이거 사업 기간을 보면 내년 12월 31일까지라고 했는데 언제쯤.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달청을 통해서 구입하도록 이렇게…….
기계 종은 어디 외국에서 옵니까?
어디예요, 외국?
유럽에서 온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유럽 어디 있는 것도 모르고 무조건 유럽이라고 해요? 정확하게 원장님이 그걸 파악할 줄 알아야지요.
독일이요. 그렇죠. 그래야지 이게 또 원래 외국에서 보면 여러 가지 환경 여건에 따라서 빨리 오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기계를 이왕에 구입하려면 신속하게 해서 벌써 계약 같은 것은 안 했을까요?
아직은 안 했습니다.
아직 안 했어요?
아무튼 간에…….
이번 예산에서 이번 예산 되면 예산이 통과되면 본예산에서…….
통과된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전에 하면 어때요?
꼭 통과해야…….
방망이 때리면 바로…….
급하다니까요, 우리 군민들은.
통과한데도 이거 통과된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방망이…….
누가 삭감하겠습니까, 어쩌겠습니까? 아무튼 간에…….
알겠습니다. 바로 절차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로 우리 여러 가지 기계 사용하고 뭐 하다 보면 우리 원장님도 상당히 신경 쓰일 거예요. 우리 직원들…….
예, 행정절차는 12월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시는데 차질 없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양 출신 강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정일 위원입니다.
원장님 비롯한 우리 직원들 연말에 굉장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원장님 이게 다행스럽게도요, 이게 지금 세입은 보니까 2.57%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세출도 한 10억 정도 해가지고 한 6.34% 감액 편성됐는데 예산이 적다 보니까 이제 이 금액이 많이 보이는 거지만 실제적으로 10억이라면 그렇게 많이 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은 상당히 많이 줄어 가지고 좀 저희들이 우려스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리 과학원은 크게 뭐 예산이 줄지 않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세입 부분을 좀 보시면 세입 보시면 지금 우리 구내매점, 5페이지입니다. 5페이지, 사업별 설명서 5페이지, 지금 구내매점 임대료가 500만 원 정도 편성한 것 맞습니까?
작년에는 100만 원 정도 이렇게 우리가 집행이 됐던데?
올해 이제 이것이…….
다시 재계약하는가요? 그런가요?
그러면 전복양식섬 시설물 대부료 있지 않습니까? 그건 지난번에 우리 수협하고 다시 어떤 협의를 해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협의 중인가요?
전복양식섬 임대료, 임차료 말입니까?
그것은 우리 도 회계과에서 일괄 정해줘 버립니다.
그래요?
그러면 코로나 때문에 지금 대부료가 굉장히 낮아졌잖아요.
그런 것은 우리 과학원에서는 의견을 줘야 되잖아요. 의견 안 주고 회계과에서 그냥 자체적으로 알아서 합니까?
그렇습니다. 거기 아마 중앙지침에 의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세출예산을 봐주시면 국고보조사업은 그래도 10.71%가 증액이 됐습니다. 문제는 자체사업비 우리 도비가 5% 정도 감액이 되어 가지고 9억 6600만 원이 지금 이제…….
감액됐는데 자체사업이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 많이 감액된 이유가…….
그것이 지금 전반적으로 도 예산실의 기조가 지금 긴축예산을 하다 보니까…….
아니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춘옥 위원님이 말씀했잖아요. 우리 과학원은 연구기관이에요.
연구기관이 예산도 얼마 되지도 않은 것을 갖다가 거기서 이렇게 자체예산을 많이 깎아버리면 어떻게 일을 하지 말라는 것하고 똑같아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아까 전체는 꼭 필요한 연구사업은 저희들이 이번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조금만 협조를 해 주신다면 몇 건이라도 좀 증액을 해 줬으면 하는…….
그건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행정운영경비도 지금 3억 1000만 원이나 이렇게 감액이 됐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많이 감액이 되면 일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까?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최대한 하고 추경 때 또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질별 세출예산을 보면 15페이지 보시면 인건비가 지금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인건비가 32% 정도가 인건비가 이게 지금 증액 편성됐어요. 이게 주된 인건비가 어디에서 지금 많이 이렇게 증액 편성됐는가요?
개별 연구사업별로 기간제 인건비가…….
인건비가 이렇게 많이 올랐는가요?
기간별 기간제 인건비가 지금…….
인건비가 인원이 많이 증원된 건가요?
그리고 지금 연구개발비 부분 있지 않습니까? 연구개발비가 다행스럽게 0.78%가 증액이 됐는데 그런데 제가 예산서를 쭉 보니까 거의 모든 사업의 대다수의 사업에서 지금 연구개발비를 감을 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연구개발비가 과다 편성된 거예요? 왜 이렇게 일률적으로 10% 막 이렇게 거의 감액을 했던데…….
그렇게 예산실에서 아마 한 것 같습니다.
예산실에서 자기가 알아서 그냥 이렇게 감해 버린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일률적으로 퍼센티지를 정해서 감을 시켜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과학원 뭣 하러 저기……. (웃음)
아예 일을 못 하게 만들어 버려요? 하여튼 안타깝습니다.
전체적으로 경상경비는 올해 본예산에 10%를 감을 시켰고요. 자체사업은 올해 대비 30%를 삭감한 걸로 저희들이 편성을 시켰습니다.
저기 우리 예산서 좀 봐주십시오. 예산서 2611페이지.
몇 페이지라고…….
2611페이지. 전남해역에 적합한 대형전복 생산성 연구 지원 거기에 17%가 예산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이게 지금 사업비는 17% 증액됐는데 아까 우려했던 연구개발비가 68.4%가 감액이 됐어요. 이게 1900만 원, 전년도에 1900만 원인데 올해는 예산을 600만 원 그러면 이런 건 감액 기조에 어긋나는데 이렇게 많이 감액을 해 버렸어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시설비를 감해 버리다 보니까 금액이 많이 감되어 버린 겁니다.
그건 다 이유가 있겠죠?
지금 우리 전복 관련 연구는 몇 가지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우리 해역에 맞는 대왕전복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전복 배합사료 적응 적용에 따른 전복 양식사업을 산업화 양식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두 가지입니까, 그러면?
그다음에 전복종자은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생각에 우리 해양수산과학원에서 더 연구를 많이 해야 되는데 해수국에서 연구를 더 많이 해요, 전복연구를.
해수국에서는 전복연구를 안 하고 있는데요?
전복연구 이번에 몇 개 하고 있는 것 같던데?
해수국에서는 전복연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전복연구 안 해요?
그러면 지금 이게 우리 과학원에서 하는 것 전복연구 배합사료 뭐 빼고 그러면 딱 한 가지밖에 안 되잖아요, 대형전복.
지금 저희들은 우리 해역에 맞는 고수온에 강하고 저희들이 육종 선발된 것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2019년부터 지금 계속적으로 해역별로 샘플로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지금 전복연구가 상당히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데 그게 기관이 달라서 그럴까요?
지금 해양수산부 남해수산연구소에서 예전에 킹전복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건 다 이미 실패한 걸로 종료가 됐습니다, 작년 말로.
그래요. 그래서 하여튼 제가 기억하기로 몇 가지 지금 전복연구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것이고 지금 현재 이게 7개소에서 지금 이게 이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7개소에서.
지금 전복 관련 연구가 어떻습니까? 전복이 계속해서 가격도 하락하고 전복 어가가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전복 외에 다른 어떤 부가가치가 있는 그런 어떤 수산물을 갖다가 연구를 하고 있는 게 있는가요?
예. 방금 우리 강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복이 지금 현재 상당히 포화상태에 있습니다. 우리 도내 전복 양식어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전복 대체품종으로 앞으로 전복을 어느 정도 선에서는 전복산업이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는 구조조정 차원에서 전복 대신에 저희들이 다른 패류를 대체할 수 있는 연구를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지금 몇 가지나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새조개라든가 피뿔고둥, 고흥에는 피뿔고둥이고 저희들이 여수, 완도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새조개를 대체종으로 하는 연구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지금 저희들이 시설비가 많이 감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 이 대형전복 생산성 연구가 5년간 사업이잖아요.
2026년까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올해까지 2년을 했단 말입니다. 그렇죠? 2년 차 하고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어떤 성과가 있는가요?
지금 저희들이 상당히 좋은 걸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킹전복은 실패했는데 대형전복은 성과가 나오고 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잘 이게 성공적으로 이게 잘 연구가 되어 가지고 우리 전복 어가에게 하여튼 좋은 품종을 보급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2684페이지하고 2685페이지 보면 수산물 안전성 조사 운영 이게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수산물 안전성 조사 운영비는 지금 81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안전성 분석장비 운영비는 또 2600만 원이 감이 됐어요. 이게 지금 무슨 차이입니까, 이게?
저희들이 지금 2600만 원이 감을 시키고 신규 올해 사업으로 저희들이 2가지를 올해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넣었습니다. 해수하고 갯벌 시료 채취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방사능 대비해서 다시 그런 전반적으로 시료를 채취해서 분석할 수 있는 장비를 저희들이 지금 그런 사업으로 돌렸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2600만 원 감해 가지고 이렇게 돌려도 됩니까?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은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1억 40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그래요? 지금 수산물 안전성 조사 운영은 유해물질 항목이 184종을 검사한다는 거죠?
조사목표량이 1300건인데 올해는 얼마나 했습니까?
올해 예산은 적어서 뭐…….
지금 올해 1426건을 완료했습니다, 검사 완료를.
그러면 지금 현재 올해 예산이 2750만 원이었잖아요. 그러면 내년에는 1억 930만 원인데 그러면 조사목표량은 얼마나 됩니까?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한 1300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올해 지금 2750만으로도 1400건을 하셨다면서요. 그런데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었는데 지금 똑같이 목표로 합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목표량을 만드는 건 아니고요. 해양수산부에서 목표량을 정해 가지고 시도별로 내려줍니다.
근데 예산이 많이 늘었는데? 예산에 맞춰서 건수를 하라고 하지 않을까요?
항목에 따라서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수산물 안전수산 운영 이것도 지금 굉장히 예산이 많이 필요하죠?
그런데 지금 올해 적어도 한 2억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올해는 1억 900만 원 정도밖에 확보를 못 한 거죠?
알겠고요.
그다음에 어장 관측정보 관리 시스템 운영 지금 그게 사업별설명서 60페이지에 보면 어장 관측정보 관리 시스템 운영 사업이 나오는데요. 이게 올해가 지금 6억 4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년에는 5억 4500으로 지금…….
예, 15%가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것도 예산이 상당히 많이 있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과학관에서 요구한 예산의 반밖에 지금 확보를 못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이러면 어쩝니까? 지금 이거는 추경에다 해도 됩니까?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우리 예산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이제 예산이 없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상이 있는 부분만 저희들이 AS하는 걸로 우선 하고, 점검하고…….
이상이 생기기 전에 점검을 해야지 이상 생기면…….
이상 없는 것은 우선 놔두고 (웃으며) 발생한 것부터 우선 예산 범위 내, 예산이 없기 때문에 우선 응급처치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전반적으로는 추경에 좀 다시 해서…….
제가 그때 이야기, 우리가 이야기했는데 우리 조사항목도 좀 늘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조사 품목을 늘리려면 또 예산도 늘어야 되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염분 조사가 없는 또 시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지금 신규로 해야 되고 그래서 예산이 추경에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증액을 해주려도 어디서 증액을 (웃으며) 할 데가 없어가지고…….
우선 급한 거는 지금 염분을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약간 지금 몇 개가 고장 나고 있는 게 있어서 많은 돈을 안 들여도 한 3700만 원 정도면 저희들이 지금 이번에 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무튼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정말로 필요한 예산이 지금 본예산에 편성돼야 되겠다고 생각한 예산이 있다면 저희 위원회에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사전 간담회 때 순서에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끝났는데 혹시 보충질의나 추가질의, 아, 진호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는 보충질의 개념으로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2603페이지에 보면 우리 수산종자연구소에 청사 내 도로개설공사에 6억 5000을 책정을 해놓으셨어요. 작년에는 없었던 사업인데 아마 시설사업인 것 같은데…….
저희 저번에 갔었던 수산종자 거기인 것 같은데 6억 5000이나 들여가지고 할 사업이 특별하게 있는지, 보다 좀 유독 눈에 띠어서 한번 질의드립니다.
지금 우리 연구소 주변에 들어가는 쪽으로 해서 지금 시설이 노후화돼 가지고 도로가 지금 침하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진입로를 다시 다 이렇게 긴 거리를 재정비하시는 건가요?
몇㎞나 몇m나 하시는 건가요? 유독 시설비가 좀 많이 증액이 돼 있어서 한번 여쭙니다.
그거는 길이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런 식으로 도로들이 전부 파여가지고…….
나중에 다시 한번 주십시오.
그다음에 2561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이제 수산업 분야는 잘 모르지 않습니까?
예, 말씀하십시오.
우리 운영지원과에서 해년마다 지도장비 구입비하고 정보화 장비 구입비가 해년마다 거의 비슷하게 계속 들어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무슨 유지보수 개념인지 아니면 어떤 시스템을 계속해서 해년마다 구입을 해야 되는 사업인지 좀 궁금해서 한번 여쭙니다. 2561페이지입니다.
이것은 운영지원과에서 한 걸로 보입니다마는 우리 해양수산과학원 총괄을 운영지원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각 지원하고 연구소에서 필요한 우리 컴퓨터라든가 기타 연구장비를 취합해서…….
그러니까 다른 장비를 구입하는 건데…….
포함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근데 가능하시면 이게 보니까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이렇게 지도장비 구입 뭐 또 정보화 장비 구입 이런 식으로 돼 있어서 좀 세부화해 가지고 목을 정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비 균특 사업이기 때문에!
아,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진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질의종결 마치기 전에 저희 김충남 수산과학원장님 비롯한 관계 공무원 또 오늘 답변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현 정부의 연구개발비 지원 삭감 기조로 인해서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게 우리 수산과학원 또 농업기술원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저희는 해 봤습니다. 그래도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래도 어민들의 실질적 활동에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처럼 더욱더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종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증삭감 조서를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 의결은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7일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해양수산과학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충남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 제4차 농수산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6분 산회)
접기
O 출석공무원
<농업기술원>
원장 박홍재
연구개발국장 권오도
기술지원국장 박용철
운영지원과장 강희상
친환경농업연구소장 이진우
식량작물연구소장 김동관
원예연구소장 김희곤
차산업연구소장 고숙주
과수연구소장 조윤섭
곤충잠업연구소장 주경천
축산연구소장 정지영
농촌지원과장 박인구
기술보급과장 박관수
농업교육과장 김재천
자원경영과장 김도익
<해양수산과학원>
원장 김충남
남부지부장 이영진
동부지부장 이경식
서부지부장 전창우
O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해기
속기공무원 이나룡
속기공무원 김영진
속기공무원 이승균
속기공무원 이영미
속기공무원 김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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