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 그리고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제37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했던 보건복지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도민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뛰어주시고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최선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 모든 분께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복지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곽영호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인사)
김평권 노인복지과장입니다. (인사)
정혜정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인사)
김태령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사)
문권옥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인사)
김병성 식품의약과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보건복지국 소관 2023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2023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역점 추진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8쪽 일반현황과 주요성과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13쪽 주요업무 추진상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생활보장 현실화를 위해 지금까지 기초생활수급자 10만 7000명에게 생계급여 등 2919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선정기준과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른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를 계속 발굴하겠습니다.
의료급여서비스 지원 강화입니다.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장기입원자 5579명에 대해 사례관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 지원하고 장기입원자는 퇴원을 유도하여 의료급여비용을 절감토록 힘쓰겠습니다.
14쪽, 위기가정 긴급복지 지원입니다.
지원기준 완화 등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금까지 1만 5000가구에 158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이·통장, 복지기동대 등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활용하여 위기가구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맞춤형 자활사업 지원입니다. 일자리 확충과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자립기반 마련과 탈수급을 돕고 있으며, 자활근로사업 2086명, 자산형성 3277명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자활 참여자 맞춤형 지원으로 탈수급 자립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노숙인 자립 지원을 위해 심리·정서 지원, 사회관계 개선, 직업훈련 등 72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입소자의 근로능력과 조건을 고려하여 자립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5쪽, 지역특성과 수요자 맞춤 사회서비스 제공입니다.
현장 중심의 전남형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운영으로 4만 7000건을 처리하였으며, 24시간 위기가구지원 콜센터를 통해 1173건을 상담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은둔형 외톨이, 고독사 등 신복지 수요에도 대응하여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인, 장애인, 아동, 청년 등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106억 원, 1만 6000명, 가사간병방문 14억 원, 518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전남형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복지서비스 욕구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금까지 11만 7000가구, 189억 원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지원대상을 생계가 어려운 일반 도민까지 확대하고 사업비도 32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앞으로 홍보 강화와 대상자 발굴, 24시간 위기콜 연계, 나눔리더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보훈단체 지원과 각종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유공자 명예 선양을 위해 독립운동 미서훈자 2단계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국립호국원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도민 수요 중심 사회서비스 강화입니다. 도민 욕구를 반영한 복지정책 수립과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를 위해 공립시설 수탁,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민에게 힘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사회보장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입니다. 전문가와 합동으로 사회복지법인 65개소를 점검 완료하였으며, 종사자 부정수급 예방교육과 책자 및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으로 부정수급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8쪽, 어르신 소득·사회활동 지원입니다.
기초연금은 지금까지 37만 1000명에게 1조 555억 원을 지급하였으며, 지급대상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하고 부정수급 관리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노케어, 공공시설 지원 봉사 등 5만 70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정기점검으로 유형별 공백인원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시니어클럽 운영입니다. 지금까지 12개소 198개 사업단이 1만 41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 미설치된 시군은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마을 경로당 공동작업장 운영입니다. 지금까지 35개소 527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 92.4%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앞으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사업개선과 지속 가능한 사업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0쪽, 사회적 관계망 활성화로 어르신 돌봄 강화입니다.
어르신 욕구중심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금까지 수행기관 46개소에서 3800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겨울철 한파 대비 어르신 보호를 비롯하여 서비스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홀로사는 노인 안전망입니다. ICT 기기의 지속적인 설치와 반려로봇 보급으로 홀로사는 어르신 돌봄을 강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2만 9495대 설치, 반려로봇 보급과 어르신지킴이단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ICT 장비 지속 설치와 반려로봇 추가 보급 등을 통해 어르신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21쪽, 경로당 운영 활성화입니다.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등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특히 예비비로 긴급 냉방비 27억 원을 지원하여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 지원입니다. 경로식당 무료급식 160개소 8636명, 거동불편 노인 식사배달 51개소 2648명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수혜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어렵고 홀로사는 어르신 결식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22쪽, 노인 인권침해 예방 강화입니다. 노인 인권보호 인식개선을 위해 쉼터 입소, 상담, 교육 등을 추진하였으며, 서부학대피해 노인쉼터는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노인학대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노인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공영장례 지원입니다. 지금까지 무연고 사망자와 장제급여 수급자 등 487명을 지원하였으며,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노인복지시설 확충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입니다.
노인 생활시설 및 재가시설 운영입니다.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장기요양 부담금 945억 원, 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비 19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종사자 역량 강화와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을 위해 치매안심시설 5개소, 기능보강 18개소, CCTV 276개소, 환기시설 64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피로, 안전창문 등을 설치하여 어르신의 생활안전을 지키겠습니다.
24쪽, 농어촌 공중목욕장 확대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보건취약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개 시군 141개 목욕장에 대해 운영비를 개소당 2200만 원씩 지원하고 있고 신축 1개소, 개보수 31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하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경로당 신재생에너지 확대입니다. 경로당 60개소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경로당 현장점검과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내년도 대상지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 장애인 자립생활 및 맞춤형 돌봄입니다.
장애인의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장애인연금과 수당은 4만 7000명 795억 원, 의료비는 6000명 2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신규수급자 발굴과 대상자 이력 관리로 장애인 급여 수급률을 향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자립생활 및 사회활동 지원입니다. 장애인활동급여 6000명 905억 원, 도비 추가로 3000명 6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애인 활동지원 제도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수요중심 장애인 맞춤 서비스 지원입니다. 장애의 유형과 특성을 고려하여 특화교육, 건강증진, 양육지원, 여가문화 등 4개 분야 6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장애인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서비스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생애주기별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입니다.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10개 사업 326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27쪽,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복지시설 운영입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원은 장애인 일자리 2319명, 최중증장애인 93명에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전남형 장애인 일자리 특화사업 추진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 생활편의지원시설 운영 지원은 장애인의 사회활동 기회와 편의 제공을 위해 100개소, 179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장애유형별 맞춤 편의 서비스 제공과 사회활동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28쪽,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및 기능 보강입니다.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거주시설 6건 23억 원, 직업재활시설 12건에 29억 원, 주간보호시설 7건에 7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공동생활가정 신규 지원시설 평가와 도 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을 준비하겠습니다.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지금까지 장애인 학대 사례지원 662건, 피해장애인 쉼터보호, 장애인 차별금지 모니터링 128개소 등을 지원하였으며, 장애인 차별금지와 인권보장을 위한 홍보교육과 인권지킴이단을 활용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 공공보건의료 강화입니다.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보건기관 시설개선과 장비확충 153건 60억 원, 의료원 기능보강 47억 원, 의료원 의사 4명, 공공간호사 20명을 지원하였으며, 취약지 원격협진을 5개 군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공공병원 시설확충으로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병원선 기능강화 및 섬 주민 진료서비스입니다.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위해 순회진료 1만 4734명, 혈액검사 2782명을 지원하였으며, 노후 병원선 대체를 위해 전남511호는 10월 16일 취항식을 개최하고 전남512호는 내년 3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겠습니다.
30쪽,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진도군 소아청소년과는 6월부터 진료를 개시하였으며, 분만·외래산부인과 2만 9000명, 소아청소년과 1만 2000명, 인공신장실 4500명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의료취약지 불편 해소를 위해 취약분야 대상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원기관 운영을 내실화해 나가겠습니다.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1376명과 섬 주민 치매·정신건강 검사 274명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산부인과 버스와 전남건강버스를 11월 중에 운영하고 마음안심버스는 확대하여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겠습니다.
31쪽, 맞춤형 건강관리 및 정신건강 증진입니다.
도민 수요중심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지원은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92억 원을 지원하였고 신체활동 경연대회 개최, 아동비만 예방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사업운영 현황 점검과 성과 공유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암 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 강화를 위해 만성질환 예방 캠페인 65회, 암 조기검진 34만 4000명, 암 환자 의료비 5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대상자 지속 검진과 발굴로 의료비 부담을 감소토록 노력하겠습니다.
32쪽, 전남형 치매 치료·돌봄제 확대 시행입니다. 치매 조기검진 12만 4000명, 치매 치료비 지원 2만 명, 치매안심마을 116개소 확대 등 치매돌봄 서비스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대상자 선제 발굴로 치매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활동 강화입니다.
위기개입팀을 구성하여 22개 시군으로 출동지역을 확대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23개소,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327건, 생명사랑마을 2000개소를 지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33쪽,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전남 실현입니다.
감염병 초기·신속 대응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의사회 등 유관기관과 비상방역체계를 구성하고 역학조사반 역량 강화 및 감염 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방역 인프라를 확충하고 민·관 합동 대응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염병 예방접종 실시입니다.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87만 3000건, 민간의료기관 600개소에 4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국가 및 자체 예방접종을 적기에 추진하도록 접종 대상자에게 전화, 문자 등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34쪽, 만성감염병 예방관리 강화입니다. 만성화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 조기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한센인 피해자와 감염인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검진과 홍보를 통해 감염자 의료접근성을 강화하겠습니다.
결핵 예방 및 환자관리 강화입니다. 경로당 이용자 1만 2000명, 시설종사자 2000명을 검진하고 결핵관리사업 참여기관을 확대하였습니다.
앞으로 취약계층 지속 검진과 적극적 환자관리로 결핵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전남 C형간염 퇴치 사업입니다. 전국 최초로 전남 C형간염 퇴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다국적기업 제약사로부터 1억 7000만 원 상당의 치료제를 기부받았습니다.
앞으로 C형간염 퇴치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고 도 사업은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감염병관리지원단 운영입니다. 감염병 발생 동향 감시·분석 및 역학조사 기술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맞춤형 감염병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5쪽, 신종감염병 대비 방역·의료대응체계 구축입니다.
코로나19 적정 관리체계 유지를 위해 위기단계 하향에 따라 진단·검사·치료체계 유지로 도민의 안전한 일상회복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민간의료기관에서 주도적으로 진단·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후속대책입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관계자 격려, 관행 개선을 위한 도지사 감사 서한문 발송과 백서, 대응현장 사진첩을 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코로나19로 제한된 병문안이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병문안 문화개선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신종감염병 대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긴급치료병상 5개 기관 76병상과 거점공공병원 음압병상 3개소 53병상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여 지역 완결적 감염병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신종감염병 대응 법·제도 개선입니다.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제도개선 발굴을 위해 코로나19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병문안 문화개선 업무협약을 실시하였습니다. 발굴된 과제는 적극 검토하고 법·제도 개선사항은 정부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 식품 안전관리 및 음식문화 조성입니다.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강화하여 농수산물 등 유통식품 수거검사 3226건, 식품 제조·가공업소 375개소를 점검하였습니다.
앞으로 일본원전 오염수 방류 대비 식품 방사능 안전관리를 강화해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대규모 국제행사 대비 식중독 예방·관리입니다.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업소 예방업무 1998개소, 대규모 행사장 인근 식품 취급업소 590개소를 점검하였습니다.
앞으로 식중독 발생이 많은 시기별, 시설별로 집중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3대 청결운동, 음식점 입식테이블 및 경사로 설치 지원 등 편리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정착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남도음식거리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쾌적한 음식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과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과 영양관리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순회방문 지도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운영으로 체계적인 위생안전과 역량을 증진하겠습니다.
40쪽,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입니다.
응급의료체계 정비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방침에 따라 우리 도 응급의료 조직, 제도 및 운영 시스템을 정비하였습니다.
응급의료팀 명칭 변경과 인력보강, 조례 개정으로 응급의료지원단 구성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응급의료협의체를 2회 운영하였습니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응급의료지원반 운영으로 안전하게 체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과 응급의료 시책 개발을 위한 전문조직을 구성하겠습니다.
41쪽, 통합의학박람회 개최 및 마음건강 치유센터 운영입니다.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는 9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14만 명이 관람하였으며, 특산품과 의료기기는 1억 3400만 원이 판매되었습니다.
앞으로 병원과 연계한 통합의료 치료모델 개발 등 통합의학 산업화 촉진에 노력하겠습니다.
마음건강치유프로그램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949명에 대해 지원을 하였습니다.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을 위해 복권기금 10억 원도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 마음치유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전국단위 우수 프로그램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